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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아벨 탕감복귀 원칙과 축복

일시: 2005.01.26 (수)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그거 좀 조이자. 조이면 넉넉할 텐데. 거기 일어서라구. 전부 일어서. 한 발짝 나와. (자리를 정돈하심)

몇 명이나 왔나?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야?「예.」요전에 오고 며칠 만에 왔나?「5일 만에 왔습니다.」5일 만에? 응. 여수·순천에 가 있는 패도 있잖아.「예. 내일 모레….」언제 오나?「5일 전에 갔었지요.」올 때 됐네.

여기 전라도 사람 손 들어. 전라도! 몇 사람 안 되네. 경상도! 강원도! 경기도! 서울! 서울이 많아. 내려요. 자, 훈독회.

종족 위에 서야 국가를 넘어 세계로 가

(≪천성경≫ ‘축복가정’ 편 ‘제1장 참부모와 축복 3)축복가정의 책임 ④축복은 이상가정 완성에 있다’부터 훈독)

『……430가정은 무엇이냐 하면, 4,300년의 역사와 딱 들어맞는 겁니다. 이스라엘이 430년 만에 4대를 중심삼고 나왔던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4,300년 만에 43수의 지상 기반을 거쳐서 출발할 수 있는 새로운 전체를 대표한, 국가 민족을 하늘의 뜻 앞에 세울 수 있는 터전을 넓히기 위한 대표 가정이 430가정입니다.』

여러분도 열두 제자와 같이 12문도, 120문도와 430종족을 찾아야 돼. 종족 위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국가를 넘고 국가를 넘어서 세계로 가요. 종족이 없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창조원리의 발전적인 노정을 지상에 있어서 지금 다 헤쳐 놓은 것을 규합해 가지고 가정을 헤쳐 놨던 것을 가정을 찾아 가지고 종족과 민족과 국가 헤쳐 놓은 것을 찾아 세워야 돼요. 그것을 찾아 세울 대표적 가정들이 36가정은 3시대를 대표하고, 36가정, 72가정, 124가정, 예수님의 120문도를 중심삼고 세계적 120국가 대표한 세계적 상대수와 맞아야 돼요.

유엔이 120국가 편성될 때에 한국의 통일교회는 120 예수님의 문도를 찾아서 세계적 기반을 닦는 거라구요. 거기에 4천3백년…. 430년 만에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 들어갔다가 가나안 복귀, 고향 찾아서 복귀한, 출발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스라엘 나라를 찾기 위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나라 찾기 위한 모든 기반이 실패했던 것을 선생님에서 4천3백년을 중심삼고 가정적 연합을 중심삼고 민족이, 모든 대한민국 백성은 가정을 중심삼고 430쌍을 기반으로 하여 모든 종씨들이, 성씨 전부가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 문이 열리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간 이스라엘 민족의 세계적 중심 국가를 찾아 세운 것과 마찬가지로, 4천3백년을 중심삼은 430쌍을 중심삼고 가정적 세계와 하늘땅이 이루어질 수 있는 길이 연결된 거예요.

이게 막연한 것이 아니라구요. 이 프로그램대로 영계 조직이 됐기 때문에 거기에 조직 편성을 지상에서 해결해 주지 않고는 영계와 지상이 같이 새로운 가정에서 새로운 종족, 새로운 민족, 새로운 국가, 새로운 세계로 갈 수 없는데, 그 가는 것이 개인들이 아니에요. 가정들, 종족, 민족이 가는 거예요.

가정 위에 민족 편성하고, 민족이 가는 그 위에 국가 편성하고, 국가 가는 위에 세계 편성하고, 세계 가는 위에 하늘땅, 하늘땅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상·천상천국의 전체 본래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늘땅이 움직여 가지고 귀일적 세계가 될 수 있는 이런 입장이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하나님이 결혼식을 할 수 있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출생신고를 할 수 있다.

한국에 있어서 가정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가정당을 만들 때, 혼인신고를 못 했다구요, 나라가 없기 때문에. 천일국을 중심삼은 나라를 만들고 그다음에 가정당을 만들고, 가정당이라는 것은 가인 아벨이 하나된 부모가 계실 수 있는 나라의 중심이에요.

만들어 가지고 비로소 몇 년이야? 천일국 몇 년?「금년은 5년입니다.」아니, 가정당 만든 것이?「2003년.」3년 며칠이야?「횟수로 3년째입니다.」3년, 30수예요. 3월 10일에 비로소 국가 앞에 부모님이 혼인신고를 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축복받은 가정들이, 부모님이 혼인신고 해서 축복가정들을 배 가지고 낳아 놓은 것과 같은 이 모든 축복가정들이 부모님이 혼인신고 한 천일국가에 비로소 출생신고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출생신고.

선생님이 외국 가 있는 동안 한국에서 세계 지도자를 길렀어야

수많은 가정이 배 안에서 나지 못한 입장에 있던 것이 비로소 나라 위에 부모님이 혼인신고 한 기반 위에 여러분이 출생신고를 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부터 3년의 단기간에 세계적 탕감조건을 넘어서는 거예요. 국가적 기준에서, 세계적 기준에서 요즘 몽골반점 동족을 넘어서 몽골반점 동족이 아니에요.

동족이라는 것은 한국 민족, 한국 동족이라는 것은 북에서도 온 사람도 있고, 서쪽에서 온 사람도 있고, 동서남북에서 다 몰려들어 가지고 함께 동족과 같이 됐지만 하나의 혈족이 안 됐어요. 김씨 박씨부터 286개의 성이 있어요. 다른 데에 뿌리를 중심삼고 모여 온 것이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의 동족이 아니에요. 혈족이 돼야 한다구요, 혈족.

그 혈족을 만들기 위해서 이번에 통반격파라는 걸 중심삼아 가지고 18년 세월, 20년이 가까워 올 때까지 그걸 여기서 여러분은…. 선생님이 세계적 하늘땅의 탕감복귀의 기준을 다 세웠는데도 불구하고 34년기간에 한국에 있는 통일교회가 종족복귀는 문제도 없는 것인데, 가인 아벨의 역사를 몰랐어요.

아벨이 되기 위해서는 가인 중심삼고 승리한 기반이, 아벨이 되기 위해서는 가인이 자연굴복해서 사탄을 추방해 가지고 자연히 동생을 형님으로 모셔서 거꾸로 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이 되기 위해서는 가인을 굴복시켜 형제가 돼 가지고 아벨이 형님 자리에, 가인이 동생 자리에 가야 되는 거예요. 가인은 천사장 자리고, 아벨은 아담 자리 돼 가지고 거기에서 부모를 모셔야 돼요.

그래, 형제가 순리적 기반에 앉아 있기 때문에 부모를 중심삼고 자녀를 세워 가지고 혼인신고를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중심삼고 여러분 가정이 있으면 지금까지 부모님 모신 가인적 입장에서, 형님들도 그렇고 전부 가인이라구요. 가인 형, 가인 부모, 가인 나라 그 가운데 아벨을 택해 세우려니 세계와 나라와 가정의 할아버지와 아버지와 결혼한 형님들까지 여러분을 잡아 죽이려고, 때려죽이려고 한 거예요. 전부가 통일교회 가지 못하게 별의별 핍박을 다 했다구요.

옷을 벗기고 머리를 뜯고 상처받을 수 있는 모든 전부, 통일교회 전체 식구들이 한 사람이 사방으로 피 흘리고 상처를 입던 것과 마찬가지로 전국의 통일교회의 청년 남녀들이 가정의 환란, 국가에서도 쫓아내고 할아버지한테 쫓겨나고 부모님에게 쫓김 당하고, 그다음에는 약혼한 형님들에게 쫓겨나 가지고 있을 데가 없어요.

그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깃들 곳이 있으되’ 인자라는 것은 아벨을 말해요.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도다.’ (눅 9:58) 딱 그런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너희들은 핍박 안 받았지?「예.」축복받은 2세라는 거예요. 2세는 하늘나라의 전통을 중심삼고 하늘나라가 세워진 학교에서, 고등학교 졸업생이에요? 선생님이 34년 동안 외국 나가서 하늘땅을 탕감하는 동안 한국에서는 뭐 7년도 안 걸려요. 단결되면 7년 이내에 한국을 복귀해 가지고 하늘을 중심삼은 유치원, 소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까지 다 세워서 세계 지도자 양성해 가지고 선생님이 닦은 세계, 하늘땅의 모든 판도 위에 조국이라는 본국에서 보낼 수 있는 사람을 길러야 할 것인데 그걸 못 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인 아벨 복귀 원칙을 몰랐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인 아벨 복귀 원칙을 몰랐어요. 통일교회 들어오면 전부가 아벨 됐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니까 아벨은 공짜로 먹고사는 줄 알고 있어, 이 쌍것들. 그 아벨이 개인 가정 중심한 아벨이요, 종족 중심한 아벨, 8단계의 가인 아벨의 과정이 남아 있어요.

선생님이 8단계 가인 아벨의 길이 막힌 담을 다 헐어 놨어요. 여러분 담을 헐어 놨지만 한 고개 담을 넘고 두 고개 넘는 뜻은 반대를 한다 하지만 부모님이 세운 모든 것을 그냥 그대로 부모님 대신 참아들딸 자리에 있어서 부모님을 따라가는 거예요.

예를 들면, 미국의 대통령 아들딸이 많다 하더라도 첫째 아들, 둘째 아들, 셋째 아들만 있다 하더라도 첫째 아들도 전과 1범이요, 둘째 아들도 전과 1범이요, 셋째 아들도 전과 1범이고, 또 첫째 아들이 전과 10범이 되고 둘째 아들이 전과 3범 되고, 셋째 아들이 전과 3범 되더라도 그 죄지은 데 대해서 복역을 했으면, 알겠어요? 형무소 생활해서 다 탕감하고 국민으로 나왔으면 빨간 줄은 두 줄 세 줄 있더라도 그 아버지가 대통령 됐을 때는 백악관에 같이 들어가 살 수 있다. 알겠나?「예.」여러분이 딱 그것과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혼인신고를 못 했던 것을 보류에 보류해 가지고 아버지가 혼인신고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혼인신고, 축복을 해 가지고 아들딸 돼 있지만 전과자 1범, 2범, 3범 돼 있더라도 부모님이 대통령의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들어가요. 용서받고는 하늘나라에 따라 들어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낙원과 천국이 갈라진 것을 해방하고 낙원과 지옥이 갈라진 것을 해방하는 거예요. 천국 들어가려면 지옥에 들어간, 그가 형님이에요. 형님이 먼저 들어가 있어요. 예수는 구세주인데 가인세계의 맨 나중으로 온 사람이 구세주예요.

타락한 가정으로써 시작을 해 가지고 이때 이것이 국가 기준까지 이루었으니 이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태어나고 맨 마지막 거예요. 여기서 태어나서 이길 수 있는 하나님이 이기신 기반을 통해 가지고 여기에서 이렇게 떨어져 내려간 데서 돌아서 가지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복귀를 해야 올라온다구요.

요셉가정과 사가랴가정을 중심삼고 예수님이 결혼을 했어야

그렇기 때문에 예수는 가인 모든 세계 앞에, 예수님이 나기 전 모든 사람은 가인이고 예수는 맨 나중에 된 세계를 대표한 아벨의 자리인데 가인이 지옥으로 내려가는 것을 하늘이 여기에서 탕감조건을 세워서 보낼 수 있어 사탄을 지배할 수 있는 혈통 복귀를 하는 거라구요.

핏줄을 중심삼고 독생자의 입장에 세워 비로소 가인을 아벨이 소화시켜 가지고…. 이건 지옥 가니까, 핏줄이 달라서 지옥 가니까 핏줄이 달라진 예수가 와 가지고 핏줄이 다른 부모를 중심삼고 이것을 접붙이는 거라구요. 돌감람나무의 악한 부모, 악한 사랑, 악한 생명, 악한 핏줄 됐는데 이것은 사탄 편에 있으니 하나님을 중심삼고 독생자예요, 하늘나라의 직접적 핏줄을 중심삼아 연결된 아들 되어서 올라가게 되니 올라가게 돼서는 부모가 되려면 종족, 민족 중심삼고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에서 얼마나 많겠어요? 많은 가인 아벨의 두 가정 가운데서 요셉가정을 중심삼고 사가랴가정 그 두 가정 가운데서 예수는 요셉가정을 대표했고 그다음에는 사가랴가정에 동생 될 수 있는 어머니를 찾아 가지고, 신부를 찾아 가지고 비로소 결혼하는 거예요. 그건 마리아 책임이에요. 예수의 어머니가 아들의 상대를 구해 줘야 돼요.

그때 예수의 동생들이 셋이 있지만 어머니 아버지가, 요셉과 마리아가 말이야, 부모가 사실은 아니지. 천사장의 아들로 태어나 가지고 사가랴를 중심삼고 아담의 가정에 들어와서 요셉의 아들…. 결혼하게 되면 요셉과 마리아는 필요 없는 거예요. 안 그래요?

예수가정을 중심삼고 새로이 출발해 가지고 가정출발 하면 여기에서부터 그냥 그대로 탕감 없이 올라가면 되는 거예요. 혈통으로 다 탕감했고 아들을 찾았으니 여편네만, 가인 아벨 잃어버렸던 여편네만 찾았으면 그냥 그대로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서 아들딸 중심삼고 번식된다면 가인세계 믿음의 아들딸, 직계 아들딸 있으면 아들딸 셋만 가지면 사탄세계 3시대를 대표할 수 있는 걸 한꺼번에 귀결해 가지고 수평의 자리에 가 가지고 이것을 전부 축복해서 접붙여서 전부가 하늘나라에 들어가요. 가정적 축복받은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아들딸이, 가인의 자리는 동생의 자리고 아벨의 자리는 형님이에요. 거꾸로 되지 않았어요? 해 가지고 천국 다 들어갈 수 있는데 부모를 죽여 버렸어요. 재차 해야 돼요.

그래, 재림주, 두 번째 온 주인이다. 그걸 알아야 돼요. 재림주는 첫 번 죽은 부모의 모든 뜻을 받아 가지고 이것을 다시 완성시키기 위해 오기 때문에, 예수님이 이스라엘 나라 중심삼아서 가정 중심삼고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 가인 아벨 가정을 찾은 그 위에 중심가정을 세워 가지고 이걸 중심삼고 결혼을 해서 하늘나라의 결혼식장에 가게 되면 동생이라든가, 요셉가정 사가랴가정이 재축복받아 가지고 형님의 자리에 서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따라 올라가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축복만 하게 되면 그때 이스라엘 나라도 피폐해 있고 로마도 피폐했기 때문에 가정의 혼란을 다 겪어서 가정이 설 자리가 없는데 하늘나라의 가정 모델만 됐으면 유대 나라도 순식간에, 세례 요한 가정과 요셉가정이 하나돼 가지고 세례 요한과 예수님이 형제지간이 하나되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세례 요한 가정의 모든 전부를 예수님 앞에다 넘겨줘야 된다구요.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넘겨주지 못한 데 있어서 세례 요한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갈라졌고, 예수는 가정을 가지지 못하고 독단적으로 출가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30세까지, 요셉의 아들딸은 씨가 다르지요? 거기서 태어난 아들딸은 다 시집 장가보내면서 예수는 장가갈 수 있는 염려도 하지 않는 가운데 30세에서 요셉과 마리아한테 얘기해도 결혼 생각을 안 하고 그냥 그대로 내버려 뒀기 때문에 세 번, 17세, 27세, 30세에 어머니하고 담판을 했어요. 어머니가 낳았으면 끝까지 타락이 없는 아담같이 축복해 줄 수 있는 길을 열어 줘야 돼요.

그러니까 어머니는 요셉가정, 사가랴가정의 여자들을 마음대로 끌어다가 축복을 해야 돼요. 레아와 라헬과 같이 그런 가운데서 두 가인 아벨의 여자, 딸들 가운데서 중심 될 수 있는 사람을 세워 놔 가지고 결혼해야 되는 거예요. 결혼할 수 있는 자리를 못 잡고 쫓겨났으니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도다.’ (눅 9:58) 그런 입장에서 한 말이에요.

나라와 가정에서 반대받고 쫓겨난 부모 세대

여러분 부모들은 반대받아 쫓겨나 가지고 나라가 쫓아냈고 할아버지가 쫓아냈고 어머니 아버지가 쫓아냈고, 그다음에 형님들, 약혼한 형수까지도, 결혼하지 않은 형수까지도 반대하는 거예요. 그러니 고향에서 쫓겨났지. 고향을 뛰쳐나와 가지고 남자도 뛰쳐나오는데 여자도 반대하니까 뛰쳐나오잖아요? 뛰쳐나와서 뭐예요? 아담과 해와 같은 형제예요. 형제가 모여 다니니까 ‘아이고, 사내새끼하고 여자 간나하고 둘이 정들어 가지고 고향 버리고 온 패들이다.’ 이랬다구요.

그때는 전부 다 나온 사람들이 합숙 생활을 했어요. 학교 가는 데 앞에 소학교면 소학교 학생끼리, 중고등학교면 중고등학생끼리, 대학교 학생들끼리 합숙 생활 할 때 그때는 뭘 했느냐 하면 하늘땅을 재창조 하는 역사를 가려니 자기 몸뚱이가 나라 없이 쫓겨났으니 몸뚱이를 찾는 3년 반, 7년노정이 필요해요. 그다음에 몸뚱이를 통해 가지고 마음세계를 찾아야 돼요. 물질을 통해서 하나된 것같이 3년 반이에요. 3년 반은 경제활동, 3년 반은 전도기간을 통해서 비로소 사탄세계가 얼마나 악하다는 것을, 알겠어요? 또 사탄세계의 형제들이 얼마나 악하다는 것을, 거기에 고독단신 중심삼고 7년노정을 거치지 않고는 축복받은 사람도 가정생활을….

여기 다 7년노정 거쳤나?「예.」결혼해 가지고 7년노정을 거쳐야 돼요. 그래, 36가정 결혼할 때는 협회장만 하더라도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쫓아냈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한테 결혼했다가는 그건 사탄 편이 되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부모님이 생겼기 때문에 결혼할 수 있게 됨으로 참부모의 아들딸의 입장에 서서 집에서 나와야 돼요.

여러분은 집에서 나왔나? 축복받은 2세들은 축복을 어디서 마음대로 받더라도 반대가 없잖아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는 다 쫓아내고 나라가 반대하고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형수와 형까지도 밥도 안 주고 쫓아낸 거예요.

그러니 거기 들어가 살려니까 매번 쫓아내는데 할아버지가 야단하면 할머니가 말이야, 해와가 타락해서 그랬기 때문에 할머니는 그래도 ‘아이고, 손자인데 할아버지 용서하소.’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아버지는 죽이려고 하는데 어머니는 ‘할머니 대신 용서해 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형수 될 수 있는 사람도 말이야, 형님까지 반대하는데 형수 될 수 있는 사람은 말이야, 시집은 안 왔지만 여러분 부모를 동정한 거예요.

제1대, 2대, 3대 실패했던 것과 같이 세 여자들이, 세 남자는 1대, 2대, 3대권이 반대하는데 할머니, 자기를 낳아 준 어머니, 약혼한 여자까지도 반대하고 결혼까지도 파혼할 딱 그런 입장에 서 있지만, 전부 다 반대했지만, 세 여자가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 형수부터 뒤를 돕기 시작한 거예요.

아벨적 가정은 가인적 가정을 소화 흡수해야 돼

그래서 어디 어머니가 나가서 와서는 밥도 갖다 주고 할머니도 어머니도 자기의 형수들도 자기를 도와주기 위해서 그 싸움터를 막아 나와 가지고, 그다음에는 축복받고 다 이래 가지고 가정을 이루었는데 가정 들어갈 때에 형님의 집에, 형님들 가정들과 같이 들어가 살게 한 것은 사탄세계 가정과, 축복 안 받은 사탄 편의 가정들과 같이 살게 한 거예요.

아벨적 가정은 가인적 가정을 소화 흡수해야 돼요. 아벨적 가정과 가인적 가정이 하나돼 가지고는 아벨적 부모와 가인적 부모를…. 그건 문제없다는 거예요. 거꾸로 하기 때문에, 선한 아들딸, 악한 아들딸도 버리지 않는 입장에 서 있는 어머니들이 있는데 어머니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가정의 울타리 돼서 자기 남편을 이해시키고 아버지를 이해시키고 할아버지를 이해시키는 거라구요. 결혼해 가지고 가만 보니까, 저거 먼저 나가 가지고 막 살고 세상의 나쁜 젊은 놈들로서 결혼한 줄 알았더니 두고 보니까 철저하거든.

시부모 섬기고 가정에 들어와서 형수도 잘 섬기고 여편네를 잘 대해서 전부 다 좋게 되니까 자기의 결혼 상대서부터, 형수들도 생각할 때 ‘야, 저 동생의 축복받은 가정이 나쁘지 않다.’ 하는 거라구요.

그 할아버지 할머니, 자기 어머니, 형수 여편네들이 자기들 중심삼아 살려고 그러는데 ‘이야, 저들 축복받은 가정들은 형수도 위하려고 하고 시어머니도 위하려고 하고 시할머니도 위하려고 하는구나.’ 둬두고 보니까 ‘이야, 우리 가정에 축복받은 가정이 어떠한 가정보다 낫다.’ 이렇게 된 거라구요.

그렇게 삶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돼 가지고 ‘축복이 나쁘지 않다!’ 그래 가지고 일족들이, 할아버지가, 그다음에 아버지 편은 고모가 되나? 어머니 패는 이모, 대고모, 대이모, 할아버지 편도 ‘이야, 축복받는 게 좋구나. 우리의 며느리 가정, 할아버지 할머니 모든 3대 며느리는 자기 이익만을 위하는데, 저 사람들은 전체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말없이 봉사하고, 손자 녀석도 어떻게 됐는지 결혼해 가지고 색시를 잘 만났는지 모르지만 하나돼 가지고 반대를 받는 부모 앞에 매를 맞고도 대항하지 않고 얼른 잊어버리고 부모님, 아버지를 섬길 줄 알고 자기 형도 섬길 줄 아는 걸 보니까 모범적인 가정이요,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중심가정이로구나!’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 7년 되면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 낳지?「예.」7년 전에 아들딸 낳지 않고 다 7년 지났지?「초기에는 임지 3년 마치고 나면….」그랬으니까 3년 아니라 7년….「7년 정도 돼야 아기 낳았습니다.」

그래서 4년 되면 아기도 낳을 수 있겠지. 경제문제 물질 중심삼은 몸뚱이를 찾아가 가지고 분별해 가지고 아들딸의 기준에 있어서 결혼하고 3년 지나 가지고는 생활할 수 있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어?「예. 3년 지나야….」

그러니까 4년이면 같이 살면 틀림없이 아들딸을 낳는 거예요. 이야, 7년 후에 그 아들딸을 보더라도, 아들딸 교육하는데 볼 때도 할아버지 손자들도 있고 아버지 아들딸도 있고 형님의 아들딸도 있는데 같이 아버지하고 삼촌하고 조카 자라는 것을 볼 때에, ‘이야, 자기 아들딸을 위하고 전체를 위하는 것을 보니까 할아버지 할머니보다 낫고,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낫고, 형수 부부보다도 나은 이것이 넷째 번 패로구만.’ 해 가지고 나중에는 7년, 10년만 되면 완전히 상속을 누구에게 해 줄 것이냐 하게 되면 아들들도 아니다, 할머니도 아니다, 아버지도 아니다, 형수도 아니다. 4대 마지막 되는 축복받은 넷째 번 가정이에요. 이게 3단계 되는 거예요. 이 가정 앞에 전부를 상속해 줘야 되겠다고 하게 돼요.

10년, 12년만 지나면 반대 받던 축복가정이 중심가정이 돼

그러니 축복 해방권, 축복을 반대한 데 해방권은 10년, 7년만 돼도 올라가는 거예요. 10년만, 12년만 되면 완전히 자기가 벌고 모든 사는 생활도 한 생활을 하려고 그래요. 할아버지를 모시고 어머니를 받들고 형수까지, 아들딸이 있으면 아기들도 모범적으로 어머니가 하라는 대로 하니까 전부 다 거꾸로 뒤집어지는 거라구요. 동생이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형수 아들딸, 그 모든 친척 누구보다도 모범 되니까 대표로 내세운다구요.

할아버지도 ‘우리 가문의 중심은…. 축복받은 걸 모르고 반대했지만, 나라도 모르고 반대했지만, 아니구만. 어머니 아버지도 아니구만. 형수 부처끼리도 아니구만. 그 아들딸도 축복받은 삼촌 따라가고 사촌 따라가야 된다!’ 가풍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같이 살아 가지고 10년만 되면, 12년만 되면 자동적으로 여러분이 중심가정이 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반대하던 것은 축복 때문에 욕먹었지? 집 나와서 결혼하기 때문에 욕먹었지 욕먹을 것이 어디 있나?

집에서 꾸벅꾸벅 그저 할아버지 하는 대로, 어머니 아버지 하는 대로, 형수가 하자는 대로 하면 ‘아, 우리 집 귀공자 났다.’고 칭찬해 가지고 할아버지가 중매하겠다, 아버지가 중매하겠다, 형수가 중매하겠다, 할아버지의 친척 가운데 어머니의 친척 가운데, 형수 가정의 친척 가운데 결혼해 줌으로, 자기들이 기반이 넓어지거든. 경쟁해서 결혼해 주겠다고 이렇게 하는데, 결혼하는데 반대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만 됐더라면 거국적인 모든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이 있는데 김씨 문중이면 김씨 문중 한 가정 밑에서 세 가정이 살면 완전히 쓴다는 거예요. 싹쓸이! 싹쓸이하겠나, 안 하겠나?「예.」그걸 못 했어요. 가인 아벨 문제를 못 했다구요.

막내가 핏줄을 새로이 바꿔 나와 가지고, 가인 아벨이에요. 반대하는 형수 부부를, 둘이 가인 아벨 부부가 하나되는 거예요. 형제 부부가 하나돼 가지고 어머니 부부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가인 아벨 아들딸을 잘못 낳아 놨으니 두 가정이 섰으니 그 위에 어머니를 모시고 그다음에는 축복받은 가정이 형수도 복귀, 형수 부부도 복귀, 어머니 아버지 복귀, 할아버지 복귀하니까 올라가니까 조상 되는 거예요.

조상이지?「예.」가인 아벨 두 가정,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의 고향까지도 ‘이야!’ 할머니에 잘하니까 ‘축복이 나쁘지 않아.’ 또 할아버지도 암만 자기 후손이 몇백 집이 있더라도 ‘야, 이놈의 자식들아, 축복이 나쁘지 않아. 그리 가야 돼.’ 하는 거라구요. 한꺼번에 3대권, 2차 3대권, 6대, 7대, 8대 기준을 넘어서는 거예요.

8대만 넘어서면, 16촌이 넘어가기 때문에 16수, 14수 탕감복귀해 다 넘어서 해방돼 가지고 어디 가도 나라에서 만세를 불러도 반대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은 반대로 쫓아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예.」

할아버지도 강제로 잡아다가 어머니 아버지 반대를 왜 했느냐고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반대를 몰라서 반대했지. ‘몰라서 반대했으니, 결혼을 반대했으니 모르고 결혼 반대한 탕감으로 어머니 아버지도 내가 반대 코너에 몰아넣으니 할 수 없이 따라 들어가 가지고 축복받아야 되는 논리가 아니오?’ 그렇게 된다면 여러분이 마음대로 할아버지 부부, 부모 부부, 그다음에 형제 부부, 친척 사돈, 사돈 사위 며느리 판도까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꼭대기에 올라갔다는 거예요.「예.」

일족을 순식간에 축복을 해 줘라

그래, 일족을 순식간에 축복을 해 주면 얼마나 빠르겠나? 40년씩 걸려? 30년씩 걸리겠나? 10년 이내에 다 끝나는 거지. 12년 이내에 다 끝나는 거예요. 120년 대신! 가정에서 예수님은 민족적 기반 닦고, 국가 찾는데 120년 걸렸지만 말이야, 12년 가정복귀, 72년이면 70종족복귀, 120년이면 국가복귀 되는 거라구요.

요것이 보게 된다면 3대 36가정 중심삼은 아담, 노아, 아브라함 세 시대, 3시대를 갈라놓고 하나된, 36가정을 한 가정으로 친 거예요. 누가 중심이냐 하면 아벨가정, 야곱가정이 중심이 돼 가지고 세 형제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전통을 세울 줄 몰라요. 왜? 가인 아벨 탕감복귀의 법도를 몰라 가지고는 세울 수 없어요. 가정들이 핍박받고 쫓겨나 가지고 자기들이 행차해 가지고 다 일족들을 축복하고, 축복의 일족의 왕이 돼 가지고 사가랴가정, 요셉가정 전부가 하늘 편 가정이 됐다면 예수는 어느 종족 씨족을 넘어 순식간에 7년 이내에 축복해 주고 나라를 중심삼고 왕의 자리에 올라갔을 것 아니에요?

가인 아벨 꼭대기에 올라가니까 나중에 왕의 자리밖에 갈 데가 어디 있어요? 자연히 원해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 그 일족들, 그 3대 중심삼고 축복한 아들 며느리 전부가 합해 가지고 ‘우리의 왕은 축복가정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종족 왕들이 돼 가지고 나라를 세워야 될 것 아니에요, 나라? 나라를 세워야 돼요. 그 나라가 누구예요? 나라 세우기 위한 종족의 왕이 누구냐 하면, 성이 뭐야?「임씨입니다.」임씨의 대표가 돼 가지고 임씨 세계의 왕의 자리, 대관식을 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고 작년인가, 결혼식을 두 번 했어요. 뭐예요? 천주천지?「천일국 개문 천지부모 축복 성혼식.」천일국 개문 해 가지고 천지부모, 천일국 대표해 가지고 새로운 하늘나라의 문을 열어 제끼는 거예요. 열두 진주문을 열어 제끼는 개문 축복식이에요.

오후에는?「축복가정왕 즉위식 하셨습니다.」축복가정왕. 천주천지 축복왕, 가정왕 즉위식을 해서 가정왕이 비로소 생겨나는 거예요. 가정왕이 있으니 그다음에 다 환영하니까 종족 왕의 자리에 ‘그럼요. 누구든지 환영하고 그렇고 말구요.’ 하고, 종족왕이 되면 민족왕이 돼 가지고 ‘아, 그래야지요.’ 민족왕에서 국가 왕, 자동적으로 나라의 왕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로마 자체도 그런 입장에서 교화됐으면 ‘아이고, 로마 나라의 왕이 돼야지요.’ 그래 가지고 천하의 왕이 되는 것 아니에요? 만왕의 왕이 되는 것 아니에요? 로마를 중심하고 세계 왕, 수백 나라들이 분봉왕이라구요. 분이 무슨 ‘분’ 자인가?「‘나눌 분(分)’ 자입니다.」‘봉’ 자는?「‘봉건주의(封建主義)’ 할 때 ‘봉’ 자입니다. 영역을 나눈 것입니다.」분봉은 나눠 가지고 가두어진 왕이다. 절대적 왕이에요. 그러면 120개 왕들이 합해 가지고 오시는 참부모를 왕으로 삼으면 만국에 120개 왕 중의 왕이 되느니라. 자동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지금 우리는 어디까지 왔느냐

지금 우리는 어디까지 왔느냐 이거예요. 가인 아벨 중심삼고 여러분은 몰라요. 가인 아벨 탕감복귀를 모르니까 여러분을 믿고 선생님이 바랄 수 없어요. 천일국을 세워 가지고 1월 13일에, 미국에서 돌아와서 하나님 왕권 즉위식 끝난 후에 이제부터 4년간에 나라를 완전히 축복완성, 통반격파 해 가지고 축복 완결해 가지고 하나님 나라의 즉위식을 해서 봉헌해야 된다 해서 별의별 다 맹세했지? ‘틀림없이 하겠습니다!’ 하더니 그래, 천일국 4년에 나라 복귀했어요? 맹세는 철석같이 한 거예요. 공중에 손을 들고 네 다리를 들고 삥삥 돌면서 맹세했어요. 그렇게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그 맹세라는 것은 살아서 해야 할 텐데 가정 중심삼고 민족 축복 완료한다고 했는데, 완료했어요?

그냥 그대로예요, 그냥 그대로.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믿는 녀석도 없었어요. 영계의 규합 운동을 했지만 족속 편성, 민족 편성, 국가 편성하는 것도 통일교회 종교의 의식으로서 그렇게 하는 것이지, 실제 지상·천상에 실체 기반을 중심삼고 한다고 생각 안 했다구요.

그래, 지금까지 신앙하는 사람은 그저 그렇게 교회도 뭐 어떻고 어떻고 지나갔고, 선생님이 말한 것도 지나가는 줄 생각했다는 거라구요. 그것이 사실인 줄 몰랐어요. 다 걸렸어요. 하나도 기반이 안 됐어요.

통반격파 하라는 것이 벌써 20년 됐지? 통반격파가 뭐예요? 반이 소생이고, 리가 장성이면, 면이 완성인데 이게 하나되는 거예요. 가정적 왕이 됐으면 말이야, 반의 왕이 돼야 되고, 리·반·통의 왕이 돼야 되고, 그래 가지고 면과 같은 자리에 왕이 돼서 그냥 올라가는 거예요. 전도 열두 배만 하게 된다면, 면 왕은 군 왕이 돼요. 열두 면, 열 세 면을 합한 것이 군이에요. 알겠어요?「예.」

열 세 군을 합한 것이 도예요. 자동적으로 올라가요. 자기들 열두 지파 택해야지? 종족권 내에서 민족적 열두 지파를 축복해 줘야 돼요. 민족적 축복을 해 줬으면 국가적 기준의 열두 지파를, 열 셋 돼 가지고 도로 올라가고, 도에 올라가면 수도권 중심삼아서 열두 지파만 하면 대통령, 국회의원들이 열두 가정만 하면 대통령까지 그냥 그대로 자동적으로 쭉 올라간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잘만 하면 대통령도 될 수 있어요. 뭐 국회의원은 물론이고 도지사, 군수, 면장, 이장은 문제가 없다구요. 중심 자리의 중심을 부정하고 상대를 여기 이것 중심삼고 이렇게 퍼졌기 때문에 여기 올라가면 이만큼 자기 구역, 또 올라가면 이것이 민족적 이만큼 기반, 세계까지 올라가면 세계만큼 자기 활동 구역, 자기 축복해 가지고 몇 개 나라도 축복할 수 있는 자리, ―분봉왕이 아니에요.― 아시아, 육대주면 육대주의 왕이 자동적으로 생겨나게 돼 있다구요.

여러분 욕심이 왕 되고 싶지?「예.」할머니 할아버지 왕이요, 어머니 아버지 왕이요, 형수도 왕이요, 우리도 왕이에요. 그래, 가정의 왕은 누구예요? 어머니 아버지 아니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불효가 있을 수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 배후에 형무소를 짓는 거예요. 헌법이 나오고 부처법이 나오거든 재까닥 재까닥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 순응 안 하고 결혼하면 남자면 남자로서 북극 남극으로 쫓아 버려요, 문둥병자처럼. 얼마나 기가 차겠나? 이건 씨를 받을 수 없으니까 부처끼리 둘이 다 지옥으로, 햇빛이 없는 어두운 세계로 꽂혀 가는 거라구요. 어두운 세계가 지옥이에요.

일족 가운데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을 찾아야

여러분 축복가정도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36가정이 필요해요? 필요한 걸 여러분은 모르잖아요. 72가정이 필요해요?「예.」120가정. 예수님이 실패한 기준 중심삼아 나라를 찾고, 120가정 축복 위에 예수가 실패한 것을 탕감해야 돼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120가정이 아니라, 4천3백년 만에 새로운 가나안 땅을 출발하는 거예요. 그러니 4천3백년, 430가정을 하늘땅에 해방시대가 왔으니 천국 문을 열어 제끼는 거예요. 한국 사람들 가운데 천국 문을 열 수 있는 여러분이 430가정을 천국 데리고 들어가야 돼요.

그다음에는 뭐예요? 430가정 그다음에는 777가정이지? 777가정, 그다음에는 1800가정, 그다음에는 6000가정, 6500가정 그다음에는 3만 가정이지? 3만 가정. 3만은 종적에서 축복의 세계화 시대예요. 소생 3만쌍, 장성 36만쌍, 완성 360만쌍인데 여기에서부터 360만 그다음에 4단계 무수 수로써 4억쌍, 3억6천만쌍이 되는 거예요. 여기에서 평면적으로 올라가면서 해야 되는 거예요.

이들을 축복해 데리고 들어가야 될 텐데 이건 내려가 가지고 3천9백 얼마지? 올라와서 중간이 아니고 땅에 안 내려갔으니 올라와서 4억쌍 이 자리까지, 4억쌍 책임 축복 자리까지 수평으로, 3억6천만쌍을 수평 기준까지 끌어올려 가지고 해방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그냥 천국에 못 들어가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반대하지 않는 사탄세계의 세 아들을 찾아와야 되고, 열두 아들을 찾아와야 되고, 3대 아담의 가정 열두 아들, 노아의 가정 열두 아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될 것 아니에요? 그다음에는 아브라함의 열두 아들, 36가정 거기에 가인 아벨 72가정, 예수가 잃어버린 120문도, 430가정을 선생님이 찾은 것을 여러분이 이것을 축복해 준 가정에서는 축복해 준 걸 환영할 수 있는데 순식간에 6개월도 안 걸려요. 여러분도 해야 돼요.「예.」

그런 것 다 원리에서 가르쳐 줬지?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을 다른 데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 일족이에요. 나가 전도할 때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는 쫓겨다니면서 헤쳐진 형제를 모아서 했는데 여러분은 일족 가운데서 하니 얼마나 쉬워요?

오시는 메시아가 죽지 않기 위해서는 7천 여 무리가 남아 있어야

그거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그래야 됩니다.」이번에 교회 가서 여러분이…. 북조 이스라엘 10지파, 남조 2지파 유대 나라가 둘이 원수가 됐는데, 엘리야가 그 가운데서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4수 100수 해서 400년 후에 메시아가 올 것을 중심삼고, 그건 정리하는 거예요.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인데 바알세불과 아세라 목상을 세우던 것을 자기들이 살아 있는 신이 누구인지 시험해 가지고 엘리야가 하늘에 불을 내려 가지고 제사장까지 소 잡아 놓은 것에 불살라 가지고 다 죽여 버렸다구요.

그래, 불살라 가지고 산 증거 된 신 앞에 왕까지도 굴복한다고 했는데 자기 선지자들을 다 죽여 버렸으니까 엘리야를 몰래 잡아 죽이려고 했어요. 그래, 엘리야는 도망가서 하나님께 기도하잖아요? ‘오직 나만 남았거늘 저희가 내 생명을 찾아 취하려 하나이다.’ (왕상 19:10) 그때 하나님 말이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 여 무리가 남아 있다는 거예요, 7천 여 무리. (왕상 19:18)

7천 여 무리라도 남겨야만 오시는 메시아가 죽지 않아요. 예수님을 7천 여 무리가 모시게끔 요셉가정과 사가랴가정이 울타리 됐으면 예수가 왜 죽어요? 선생님도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뭘 했느냐 하면, 댄버리 들어가서 한 일이 뭐냐 하면 원리 말씀을, 비디오가 일곱 개였던가? 곽정환, 비디오가 일곱 개지? 원리강의 한 편 돼 있지? 그런 것을 32만, 35만, 36만에 가까운 것을 만들어 가지고 전 미국 교회에 다 뿌렸어요. 알려 줘야 돼요. 예수의 복음이 땅 끝까지 전파될 때 온다고 했으니까 미국 국민에게 알려지면 세계에는 순식간에 소문나는 거예요.

미국에 있는 교회를 찾아서 나눠 줬다구요. 35만 개 비디오예요. 35만 목사들 앞에 원리 책, 통일사상 이론, 그다음에 또 뭐예요? 승공이론, 공산주의 비판 세 책하고 그다음에는 원리강의 비디오를 중심삼고 나눠 줬어요.

그걸 나눠 주니까 반대하는 사람들은 물론 반대하지만, 돌려보낸 녀석들도 있지만 ‘이야, 이거 미국에 들어와 가지고 교회가 야단한 레버런 문이 이렇게 보내 줬으니 그 내용을 우리가 알아봐야 되겠다. 모르고 반대하는 녀석들은 어리석으니 알아봐야 되겠다.’ 읽어 보니까 이거 야단났거든. 신·구약의 모든 골자의 비밀 얘기가 다 드러나요. 아, 이러니까 친구들 신학대학 나오고 목사 해 먹는 친구들이 전국에 널려 있는데 전화해 가지고….

졸면 안 된다구요. 그 사진을 찍어 가지고 결혼하기 위해서 면회할 수 있는 장소에, 그런 것만 얼굴 앞에 갖다 붙이면 참 좋겠다. 자는데 이러고…. 기분 나빠? 아가씨들은 그렇게 졸아서는 안 되지. 이게 지금 서로서로 보기 위한, 약혼하는 면접시간이에요.

이제 이 시간 그만두고 내가 여러분을 짝패 맺어 주면 도망가겠나, 앉아서 받아들이겠나?「받아들이겠습니다.」그거 어떻게 되겠나? 조는 녀석들은 죽 해 가지고 조는 녀석들 해 주고, 문 밖에 가서 기다리라고, 점심 될 때까지 한 3년, 4년, 10년 기다리면 어떻게 될 거예요? 꼴 좋겠다. (웃음)

축복가정의 역사에 대해 아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설명해 줘

그래, 이제 며칠이면 여러분도 여기 가담하나? 18세부터 24세 가운데 자기가 들어가 있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그 권내에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안 든 사람들….」안 든 사람들. 25세, 26세, 30세짜리 그 뒤에 앉은, 늦으니까 뒤에 온 녀석이 많구만. 나이 많으니까 머리에 간장이 돼야 할 텐데 된장통이 들어가 있으니 저렇게 뒤에 가서 앉은 것은 전부 다 나이 많은 녀석이라구요. 그 녀석들은, 24세 이상은 불참!

왜 웃어요? 아, 하늘나라 들어가는데 18세에서 24세에 결혼을 해서 28세에 아들딸 낳아 가지고 30세에는 가정의 상속자가 되고 거기에 가정의 주인도 되고 가정의 왕도 될 수 있는데, 아들딸 없어 가지고 될 수 있어요? 서른 세 살까지는 부락의 왕초가 돼야 돼요. 왕이 돼야 돼요. 공식이 그래요.

결혼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손 들어 봐라. 결혼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라. 내려라. 난 안 봤다. 봤으면 다 결혼해 줘야 되니까 안 봤으니까 안 해 줘도 괜찮아요. 왜, 왜?

여러분 이제 가만 보니까 축복가정의 역사에 대해 아는 사람, 관심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기 때문에 내가 설명해 주는 거예요. 공부들 잘못시켰다 이거예요.

아벨은 가인 일족, 면장 될 수 있는 자리까지 전도를 해야 돼요. 면장 자리, 면장은 선거가 아니지? 반·통·동 이래 가지고 형님과 같고 아버지와 같고 어머니와 같고,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살아야만 자동적으로 상하관계, 좌우관계, 전후관계의 사람을 부모 대신 사랑할 수 있기 때문에, 그건 선거가 필요 없어요.

그러려면 열 여섯 살에서부터 가정적 기준에서 스물 네 살 권내에 갔기 때문에 일족의 대표의 왕이 될 수 있는 자리다 그거예요. 거기에서부터 군 왕, 도지사 왕, 국회의원 돼 가지고 국회의원 넷 가운데 중심 대통령을 모시는 거예요. 삼 사 십이(3×4=12), 가운데는 춘하추동 대통령 자리예요.

그래, 여러분도 대통령 될 수 있나?「예.」그래, 가정당이 어드래야 되겠나? 선거 운동 해야 되겠나? 여러분이 이제부터 통일교회에 들어와 축복받아 가지고 그 연한에 있어서 뭘 했느냐 하는 것이 원리가 가르치는 대로 했느냐, 믿음의 아들딸 셋을 만들고 열두 사람 만들고 축복받은 2세, 3세나 나라가 완전히 하나될 때까지는 이 공식을 다 거쳐야 돼요.

꽁지는 대가리를 죽고자 따라가야 살아

믿음의 아들딸 세 사람 갖고 있어요? 열 다섯만 된다면 중학교 2학년, 3학년 되지? 2학년, 3학년 되면 자기 친구들도 마음대로 두 마리 세 마리야 끌고 다닐 줄 아나? 좌우편에서 내 앞에서, 지도자 되기까지 내가 다섯 번째 중심이 되는 거예요, 이게. 소학교도 친구가 있지?「예.」친구가 좋은 친구, 중간 친구, 싫은 친구. 싫은 친구도 포섭해야 그 학교에서 반장 추대할 때에 뽑아 줄 것 아니에요? 거수해도 뽑아 줄 것 아니에요? 좋은 사람만 했다가는 낙방돼요.

세상에서도 그래요. 상·중·하, 좋은 녀석, 중치기, 꼴래미가 있는 거예요. 셋이 있어요. 뱀도 대가리, 몸통, 꽁지가 있다구요. 그러면 대가리를 맞춰 따라가는 것이 어디냐? 대가리가 가는 대로 따라가는 것은 맨 꽁지가 맞춰 가요. 대가리가 이렇게 가는데 꽁지는 어떻게 되냐 하면 이렇게 됐던 것이 이렇게 가서 밀어줘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대가리가 다 하다가는 가지 못한다는 거예요. 꽁지는 대가리를 잡아 다녀야 된다, 밀어줘야 된다?「밀어줘야 된다.」선생님이 대가리면 여러분이 꽁지인데, 선생님의 신세를 져야 되겠나, 신세를 끼쳐야 되겠나?「신세를 끼쳐야 됩니다.」뉘시깔들이 못생겼어도 그건 아누만.

그래, 뱀이 10미터 20미터 대가리 가는데 꽁지가 제멋대로 하면 이렇게 저렇게 되겠나? 반드시 10미터 20미터 되면 그 가운데 꼬불꼬불해 가지고, 꽁지는 이렇게 가게 될 때는 이렇게 밀기 때문에 이쪽으로 가고, 그래 가지고 이쪽으로 가거든 이쪽에서 밀어주니 꼬불꼬불하면서 갈 수 있다구요.

기차도 그렇잖아요? 기차는 길다고 하지? 기차 길다는 걸 난 미국에서 봤어요. 2백 몇 십 개까지 달고 가니 말이야, 한 4킬로미터 돼요. 4킬로미터면 십리 길이에요. 산이 두 개 나가는데 저쪽 벌판에 두 개 나왔는데, 대가리가 나와 있는데 꽁지는 3분의 1, 절반 남았어요. 바쁘게 따라가더라. (웃음)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은 대가리는 날아가는데, 자기 집과 자기 여편네, 어머니 아버지 그냥 그러고 있으니 그거 다 죽은 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꽁지 되는 사람들이 자기 어머니 아버지 좋다고 하니 그거 죽고자 하는 거예요, 살고자 하는 거예요?「죽고자 하는 것입니다.」

살고자 하는 것이지! 십리 고개를 넘고 꼬불꼬불 얼마나 따라가야 할 텐데 안 따라가고 있으니 거기에서 살고자 하는 사람은 떨어진 화차와 마찬가지고, 찻간과 마찬가지고, 죽고자 하는 사람, 대가리가 가는 데 있어 깨지겠으면 깨지고 창이 떨어지겠으면 떨어지게 나 몰라라 가겠다는 사람, 이래도 좋다는 사람은 산다. 맞는 말이에요.

선생님이 나이 몇 살 돼 보여요? 할아버지라고 얼굴에 붙이고 다니나, 안 붙이고 다니나? 나도 지금 배우 모양으로 말이야, 새로 화장을 잘해 가지고 주름살 메우게 되면 소학교 학생도 될 수 있어요. 팔십 된 할머니가 소학교 학생같이 얼마든지 배우들이 하잖아요?

배우라는 것은 근심해서 배우는 것을 배우라고 한다. 배우 할 때 ‘우’ 자가 무슨 ‘우’ 자예요? ‘만날 우(遇)’ 자예요? 요즘에 뭐 욘사마. (웃음) 배우는 한때예요. 배우자가 필요해요. 일본 간나들이 배우 찾아오다가 배우자를 잃으면 일본 사람도 결혼 못 하고 한국 사람도 결혼 못 해요. 배우자를 버리고 배우 찾아가 딴따라패 돼요.

전라도 패 딴따라패, 딴따라패가 뭐인가? 마당 패. 전라도에서도 재인이라고 그러나? 평안도에서는 딴따라패들, 육자배기 노래 잘하는, 환갑 때나 생일잔치 때 부잣집에 가면 삼현육각(三絃六角)을 불어 가지고 수고한 비용을 모아 사는, 한 부락이 같이 협력해서 사는 것이 있다구요.

그들은 가만 보니까 말이야, 삼촌 엄마(숙모)하고도 살아요. 혈족관계가 없어요. 정조관념이 없다구요. 그저 줄타기 광대 놀음 할 때 자기 짝패 되는, 그러고 나서 둘이 하고 다 그래요. 그런 패들이 뭐예요? 쓰레기 판이지.

여자는 시집 안 가면 병이 생겨

전라도 사람 손 들어라. 그렇게 많지 않네. 여러분이 서울에서 왔지만 전라도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딸 됐던 사람도 손 들어라. 많을 거예요. 그거 보라구요. 얼마나 많아요. 서울 사람이 서울이 고향이 아니에요, 전라도지.「어머니는 경상도 분이시고요.」아버지가 전라도면 전라도 사람이지 뭐. 씨가 전라도 씨 아니야?「예.」

뭐라고 그러나? 생 무엇이? 아기씨를 뭐? 남자의 아기씨를 뭐라고 그래?「정자라고 합니다.」정자를 뭐라고 그래? 뭐야?「스펌(sperm; 정자).」스펌이 뭐야? 정자.

‘스’하고 ‘펌’이야? 무슨 펌이야? 품이야, 펌이야? 피(p)? 피(p)하고 뭐야? 에스(s) 피(p)?「이(e) 아르(r) 엠(m)인 것 같은데요.」이(e) 아르(r) 엠(m)?「예.」그거 잘 모르누만. 부처끼리 모르는 것 의논했구나. 그다음에는 무슨 자?「난자.」난자는 뭐야?「에그 셀(egg cell)입니다.」에그 하면 뭐예요? 계란 아니에요? 닭을 배 째서 잡으면 말이야, 알들이 주르룩 달려 있는 거예요. 에그라는 말을 참 잘했어요.

스펌 할 때 스푼도 될 수 있잖아요. (웃음) 풀(pool) 할 때는 못도 되잖아요? 쓰윽 하고 물에 빠지는 것이 생식기 달려 있는 거다 이거예요. 오목에 들어가는 것이 빠지잖아요, 스펌. 에그니까 부정란(무정란)은 새끼가 없으니 들어오면 물어요. 물어 당겨요.

왜? 여자들이 사랑에 눈을 먼저 뜨기 때문에, 뱀 대가리 같은 것이 남자의 그것이고 말이야, 여자는 뱀이 들어가는 구멍과 같은 것인데, 구멍을 누가 먼저 여느냐 하면 여자가 먼저 열 것이다. 그래, 하아! 두 가지, 두 가지 색깔을 보는 거예요.

남자라는 존재는 아버지도 날 좋아하고 오빠도 좋아하고 동네 사내, 도적놈의 새끼도 좋아한다. 혓발이 둘이에요. 그래, 남자들이 가만 보니까 ‘이상하다. 저거 왜?’ 혓발이 둘이에요. 남자를 가만 보면 혓발이 하나인데, 여자가 두 마음을 가졌다는 거지, 두 마음.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은 대가리를 들고 구멍을 찾아요. 벌린 독사의 아가리 같은데 두 마음에 두 말을 하는, 여자들이 속이잖아요? 거리의 여인은 말이에요. 지극히 못난 여자가 아름답게 해 가지고 지극히 잘난 남자를 유혹해요. 두 말을 하고 두 행동을 한다구요. 입 벌리고 다니니까 ‘아이고 나를 환영한다.’고 해 가지고 가다가 물리면 일가가 망하고 일족이 망하고 일국이 망해요.

여자들도 시집가고 싶다 생각하나, 안 하나?「생각합니다.」시집가겠다 하면 젖이 크나, 안 크나? 젖이 작아지면서 남자가 필요하다 생각하나, 젖이 커 가면서 생각하나?

거울로 보게 된다면, 나는 모르지만, 아하, 시집가 가지고 아기를 낳을 수 있는 배란기가 되면 밑창은 굳던 것이 만만해지고 끝이 단단해질 것이다. 이건 끝의 빛이 달라질 것이다. 나는 모르겠어요. 여자들 그런가? 나는 모르니까 물어보는데 선생님한테 가르쳐 주면 내가 좋은 신랑을 얻어 줄지 모르지.

그러면 자기가 자기 젖을 만지나, 안 만지나? 아, 물어보잖아, 여자들이. 이거 만지면 자극이 오나, 안 오나? 자극이 와서 들이쉬면 어디가 내쉬느냐 하면 아래가 박자를 맞추는 거예요. 자궁이 박자를 맞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젖을 쥐면 근질근질 하다는 거지, 젖꼭지가. 그러니까 여기를 비벼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점점 크게 된다면 말이야, 진짜 씨가, 젖이 생겨나겠나, 안 생겨나겠나? 곽정환!「예.」결혼 전에 시집갈 때 돼서는 젖이 생겨나 있겠나, 젖이 안 생겨나겠나?「생겨납니다.」봤어? (웃음)

그러면 자연히 젖이 근질근질하다는 거예요. 만져 줘야 된다는 거예요. 만져 주니까 젖이 오래 안 가 가지고 소식이 있을 것이다. 그렇게 만져 주고 이제 결혼해 가지고는 남편보고 빨아 달라 해야 돼요. 만져 달라고, 아프게. 풀어놔야 된다구요. 그거 못 하면 큰일나요.

그래, 지금도 혼자 이렇게 이렇게 만지는 게 편리하지. 이게 이렇게 힘들어요. 이래 가지고 싹 해서 여기 하나 안 되면 둘 하고, 셋, 둘…. 하나 둘 했으면 셋 넷, 돌아가야 돼요. 하나 둘 해서 셋 넷 하게 되면 더블 되기 때문에 숨 내쉬기만 하면 돼요. 하나 둘 셋 넷, 그러니까 이렇게 하는 게 제일 편해요. 하나 둘 셋 넷이에요. 셋 넷, 돌아가야 돼요, 여기에서. 그래, 할 수 없는 거예요. 시집 안 가면 병이 생겨요. 병이 생긴다구요, 마음 병.

시집 장가가는 것은 오목 볼록을 보고 가는 것이다

시집가고 싶은 여자들 손 들어 봐라. 자, 장가가고 싶은 남자들 손 들어 봐요. 남자가 더 많네, 도둑놈이니까. 내려요. 무엇 가지고 여자는 시집가야 되고, 남자는 장가가야 돼요? 무엇 보고? 얼굴 보고 가는 거예요, 무엇 보고 가는 거예요?「마음….」마음이 뭐 보이니? 뭘 보고 간다는데 보는 걸 말하는데 마음이 보여? 이 쌍거야.

볼록은 오목 보고 가는 것이고, 오목은?「볼록 보고….」얼굴은 아무케나 생겨도 괜찮아요. 아무케나, 나케무아. 나케는 무아. 나를 캐서 무시해 버려라, 나케무아. 아무케나 말이 그렇기 때문에 그 말을 선생님은 일생 동안 아무케나, 나케무아, 그걸 표제로 걸어 왔다구요.

시집가서 6개월 돼 가지고 사랑하기 시작하게 되면 얼굴보고 사랑하지 않아요. 곽정환도 그랬어? 곽 서방의 사위는?「예.」다 ‘예’예요. 며느리는? 며느리도 ‘예’ 하게 돼 있지. ‘할머니 할아버지도 그랬어?’ 하면 ‘그렇고 말고’ 그러지.

여러분, 미인이 곰보하고도 잘살아요. 저렇게 미인 여자가, 저렇게 미남자가 저렇게 못생긴 추녀한테, 저렇게 못생긴 추남한테, 암만 자다 깨 눈을 갑자기 떠 봐도 안 맞는데 붙어서 잘산다구요. 남산 같은 데 산보 가는 걸 보게 되면 큰 놈 작은 놈 붙들고 다 얼굴이 좋나? 별의별 얼굴이 암만 그렇더라도 올라가 가지고 붙들고 놓치지 않겠다, 굴러 떨어지면 큰일나지, 야단하는 거라구요.

사랑이 그렇다는 거예요. 사랑은 좋다가도 나쁘게 만들 수 있고, 나쁘다가도 좋게 만들 수 있고 그런 거예요. 그래, 좋지 않던 얼굴이….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 자주 만나면 사고가 생겨요. 맨 처음에 ‘저놈의 자식’ 하던 것이 말이야, 자식이 뭐라고? 자식! 남자를 따라가면 쉴 자리가 있다. 자식 아니에요? 여식이라고 그러나? 남식이라고 그러나? 자식, 여식.

‘여자’ 할 때는 말이야, 이야 거꾸로 돼 있어요. ‘자여’ 해야 할 텐데.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남자를 찾아가서는 ‘자여’, 뭘 줄 때 ‘자여’, 그다음에 잠자리 ‘자여’라구요. 바로잡으면 그래야 돼요.

그래, 신랑이 필요해요? 여자가 신랑 필요해요?「예.」신랑은 뭐예요? 잃어버리기 쉬운 낭군이 신랑이에요. ‘새 신(新)’ 자 신랑은 신랑이지, 실랑이라고 하는 말은 말이야, ‘잃을 실(失)’ 자에 ‘낭군 낭(郞)’ 자예요. 새신랑이라고 그러지? 새신랑은 말이야, 새로운 서방인데 불구하고 신랑을 실랑(失郞)이라고 해요. 아하, 오래 안 가 가지고 싸우고 다 좋아하지 않고 잃어버릴 낭군이다 이거예요.

여자가 남편 돌아가 가지고 혼자 되면 뭐예요? 과부! 지나치게 부자가 아니에요. 지나치게 부정당했다 그래서 과부. 그러니 여자가 부정당하니 아버지 세계, 어머니 세계, 누나 세계, 전부 다 남자 여자가 과부는 싫어하는 거예요. 시집가게 된다면 그 집 귀신 되라고 하지? 죽더라도 본가 집 오지 말라는 거예요. 본가 집 오게 된다면 시누이가 물어뜯어요. 시누이가 물어뜯고 그다음에는 시동생도 마찬가지예요. 좋아하지 않는 거라구요.

아벨은 자기 대신한 세 천사장을 자연굴복시켜야

아, 이런 말 하다가는, 일곱 시가 됐다. 어디에서 내가 곁길로 왔나?「가인 아벨에서 왔습니다.」가인 아벨. 아벨이라는 것이 가인을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천사장 셋을 자연굴복시켜 자기를 대신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세 천사장을 찾아야만 축복받을 수 있는 거예요.

2세들은 안 그렇잖아요? 축복받으려면 본 되니까 열두 가정을, 72가정, 120가정 하는 건 쉬워요. 1년 동안에 다 하고도 남지. 430가정을 자기 종씨 김씨들 가운데서 후닥닥 해 버려요. 한 해에 겨울 방학에서 여름 방학에도 하고도 남아요. 하나도 안 돼 있잖아요?

그 위에 나라를 찾아가야 된다구요. 예수님이 나라 찾으려다 못 찾지 않았어요? 실패했어요. 이스라엘 나라가 돼 가지고 430년 동안 제물 치르고 탕감해서 가나안 복귀, 나라 찾아 나서기 위해서는 430년 지나 가지고, 1년에 하나씩 해서 430명을 자기의 믿음의 아들딸 천사장 하나라도 굴복시켜서 나가야만 되는 거예요. 그거 공식이에요.

그다음에는 나라가 복귀되면 777가정은 문제없는 거예요. 1800가정도 문제없고, 6000가정도, 6500가정도 문제없는 거라구요. 거기에 있어서 축복 세계화 시대, 지상세계를 그만두고 천국 직행하겠다는데는 아무 지장이 없다는 거라구요.

오늘이 며칠이에요?「26일입니다.」오늘 곽정환이 뭘 하겠나? 어저께 내가 기획하던 생각했어?「예. 예약이 다 됐습니다.」뭐라고 그래?「필리핀에 가 있습니다.」빨리 전도하라고 그래.「예.」

야, 원주야.「예.」자, 이제는 축복가정에 대해서는 일곱 시가 넘었으니 12분 동안이라도 하자. 12분 동안에 그 절이 끝나나?「예. 430가정은 한 페이지 남았습니다.」한 페이지 해. 한 페이지 읽으라구. 그거 결론으로 들으라구요. 무엇이 나오나 보자.

『……430가정을 내가 만들어 왔기 때문에 이 대한민국에 있어서 대한민국 백성이라면 어느 누구나 하나님의 섭리의 뜻 앞에 횡적으로 전부가 연결될 수 있는 운세권 내에 들어갔다 이겁니다.』

누구나 천국 들어갈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안 해 주면 여러분이 책임 있는 거예요. 그러니 430가정은 뭐, 지금 일족 하려면 얼마, 팔도강산에 김씨, 이씨, 자기 성씨가…. 일화 축구의 이성남은 일족이 몇 사람이에요? 한 사람인데 어떻게 430가정 하겠나?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 소련이면 소련 가서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민해야 돼요. 일족을, 조상 따라가잖아요? 모세가 이스라엘 족속이 이동할 때 무덤을 옮겨 왔지? 안 그래요? 마찬가지라구요. 데리고 가야 된다구요. 핏줄을 놓쳐 버리면 안 되는 거예요. 핏줄을 놓치면 천국 갈 때도 막혀 버리는 거예요.

『……세계적 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 되겠기에 430가정을 축복해 주고 난 후에 10개 국의 사람들이 국제결혼을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한국이 빠지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그러면 외국 사람들이 한국 남자를 만나는 것이 영광입니까, 아닙니까? 한국 여자를 만나는 것이 영광입니까, 아닙니까? 그럼 만민을 영광 되게 하는 그 나라가 잘 됩니까, 못 됩니까?』

교체결혼으로 국제결혼해야 이상세계가 돼

여기 여자들 가운데서 국제결혼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국제결혼! 여자들 가운데. 남자라고 했나, 여자라고 했나? 여자라고 나는 했는데 남자가 들어요. (웃음) 아, 여자들 가운데지. 남자가 먼저 들어요? 도적놈들이지. 여자들 가운데 국제결혼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국제결혼 가운데서 제일 원수 가운데 하얀 얼굴 한 여자들은 까만 남자를 얻어야 되는 것이고, 그렇잖아요? 엑스(×)가 그렇잖아요. 경계선 중심삼고 이렇게 돼 있으니 이것이 사탄에 올라갔으니 이 아래로 내려가야 되고, 하늘이 내려갔으니 여기 올라온다구요. 여기 올라와 가지고 여기에서 양심선을 중심하고 직선이에요. 양심선에 절대순종하는 사람은 직선에 가서 여기에서 이래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이렇게 해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 이래 가지고 이것이 나선형으로 세계에 뻗어가야 할 건데, 이것이 양심과 싸우니만큼 양심과 몸이 싸우는 여기에 대번에 맞춰 버려요.

어떻게 하든지 양심에 몸 마음 하나될 수 있는 본연의 기준에 가기 위해서, 이것을 이렇게 했더라도, 양심과 몸이 가더라도 끌고 가야 돼요. 본래 어디 가서 해야 되느냐 하면 교체되는 중앙선까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까지 이렇게 됐던 것이 이렇게 중심삼고….

여기에서부터 교체되지? 이런다고 중이 되는 것이 아니에요. 이게 아이고, 이거 아이고, 어디에 맞춰야 되느냐? 이거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도 맞춰 놔 가서 이것이 여기에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에 심보(心棒; 굴대)를 끼워 가지고, 이놈이 이리 왔다갔다하면 안 돼요.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에서부터 이렇게 해서 이렇게 돼 가지고 내 얼굴과 코 중심삼고 딱 하게 될 때 저기 갈 수 있는 직행선과 저 목표물 중심삼고 이렇게 보는 두 눈 가운데 딱 가운데 코와 같이 일직선상에 서야 돼요.

그래, 여기에서 가던 눈도 이렇게 돼 가지고 쭈욱 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쭉 해 가지고 여기에서 하나된 것이 저기 가서 하나되어야만 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개인시대·가정시대, 이게 전부 다 거꾸로 됐어요. 하늘이 위에 있어야 할 텐데 하늘이 내려가고 사탄이 위로 갔어요. 그렇지? 핏줄이 천사장이 위에 갔어요. 그러니 바꿔치려면 여기에서 여기에서 맞춰야 돼요. 여기는 개인이 있고, 가정·종족·세계가 있다구요.

이걸 어디에서부터? 개인시대에서부터 시정해야 돼요. 몸 마음이 싸우지? 몸 마음이 싸우고, 그다음에 부부가 싸우고, 그 한 집안이 싸우고, 종족이 싸우고, 민족이 싸우고, 갈라졌으니 그것을 몸 마음에서 정비해야 돼요.

몸 마음이 정비 안 되면 하늘 앞에 양심선…. 양심선은 목적을 향해서 직선이에요. 요것이 청춘시대, 결혼시대 중심삼고 사망시대, 영계도 이것은 그냥 그대로 쭈욱 수평은 영원히 가야 된다구요. 수평 중심에 내가 설 자리, 개인이 설 자리는 개인을 중심삼고 요것이 요거 길이가 딱 요 원형을 기준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은 여기 올라가 가지고 이렇게 해서 여기 길이 같은 가정시대·종족시대…. 그렇기 때문에 종족은 쭉 여기 돌아와서는 여기 들어가 가지고 이것이 올라가서 이렇게 커야 돼요, 민족시대. 이렇게 도는 거예요.

이게 저쪽 가서는 평면적이 아니에요. 저 뒤로 돌아가야 돼요. 이쪽으로 갔으면 이리 갔으면 이렇게 가 가지고 이게 여기서 돌아가는 거예요. 주고받아요. 그렇기 때문에 운동은 종적으로도 이렇게 주고받고 횡적으로도 이렇게 돼서 원심력 구심력이 운동하는 이것이 타게 되면 자동적으로 순환운동 하는 거라구요.

흑인 식구들 손 들어 봐요. 네 사람, 다섯 사람, 여섯 사람. 내리라구여. 손들도 새까만 손도 있고, 부직찌근 한 손도 있고, 흰 사람 가까운 손도 있고 다 그러네. 어떻게 여기 와 사나?「축복받은 사람도 있고 총각도 있습니다.」총각들?

흑인들은 신앙생활하면 절대신앙하면, 맹목적으로 절대신앙하면, 새까만 사람이 햇빛을…. 전구 안에 텅스텐으로 된 필라멘트가 새까맣다구요. 불 들어오면 새까매요, 하얘요? 새까말수록 하얀데 들어오는 것하고 말이야, 형광등 긴 것이 빛이 젖빛처럼 하얗지 않아요. 하얀 가운데 하얀빛이 나면 젖 빛깔이 난다구요.

그래, 필라멘트가 새까마니까 빛깔이 확실해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해 가지고 여기에 매개체가 빛과 같이 비치면 전부가 비치니까 하얗지 않아요. 젖 빛깔 같다구요. 둘이 합하니까 그렇게 돼요.

여자가 뼈 사랑을 가지고 누구든 대하면 어디나 환영 받아

그래, 남자들은 무엇을 입나? 이상하지. 남자들은 검은색 아니면 다크 블루 아니면 회색을 입는다구요. 여자들은 무지개 빛같이 옷도 색깔별로 춘하추동 세 벌씩 하면 칠색 중심삼고 없는 컬러가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학생이니까 지금도 한 벌 입었지만 말이야, 아줌마들 된다면 매일 아침에 나갈 때하고 점심에 나갈 때하고 저녁에 나갈 때, 하루에 보통 옷을 세 번 갈아입더라. 없어서 그렇지? 그렇잖아요

자기 가는 데에, 시동생 집에 갈 때 좋은 옷을 입고 가게 되면 ‘우리 색시는 나쁜 것을 입는데 벗겨서 색시 주면 좋겠다.’ 그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동생이라든가 시누이 집에 갈 때는 좋은 옷을 입고 갔다가는 빼앗기기 쉬우니까 시금털털한 뚝배기 맛 옷을 입고 가라 이거예요.

아, 그거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루에 세 번 갈 때는 시동생한테 갈 때하고 그다음에 자기 사랑하는 애인과 데이트 약속할 때 점심때에 가면 시동생한테 찾아가던 옷 입고 가겠나, 갈아입고 나가겠나? 여자들이여.「갈아입고 나갑니다.」안 갈아입고 나가?(작은 목소리로)「갈아입고 나갑니다.」똑똑히 얘기해요. ‘갈아입고 나갑니다.’ 무슨 말이 그래요? 선생님에게 똑바로 ‘갈아입고 나가야지!’ 그럴 수 있는 여자가 누구인가 해서 그 여자는 똑똑한 신랑을 내가 하나 골라 줄 것인데. 이제부터는 다음도 그렇다면 그건 그렇지 않지. 가르쳐 줘서 하는 거예요. 무슨 자기 소유권 되나? 가르치면 나눠 줘야 돼요. 그렇지?「예.」

가르침 받았으니 선생님에게 감사하든가 남편에게 감사하든가 결혼할 때 가서 ‘고맙습니다.’ 그래야 할 텐데, 선생님한테 남편 데리고 가서 ‘고맙습니다.’ 인사해야 편안하다는 거예요. 그런데 약혼해 준 선생님에게 ‘아, 생일 때 언제 왜 안 찾아와? 사과 하나라도 사 가지고 오지.’ 그러는 거예요.

여러분 생일날은 어머니 아버지가 뭘 선물 사 주는 게 좋으냐, 나라님이 사 주는 게 좋으냐, 선생님이 사 주는 게 좋으냐? 어떤 게 좋아요?「선생님이 사 주는 게 좋습니다.」아, 나 그런 말 처음 듣네. (웃음) 아, 선생님이 이 많은 사람을 매일같이 출장해서 사 주게 되면 집에 들어갈 시간이 없다는 말이라구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안 사 주는 게 편리하다. 그렇잖아요? (웃음)

얼굴들 모양이 전부 다르고 욕심들이 다른데 한 가지 사 가지고 전부 나눠 주어도 불평하는 거라구요. ‘세상에, 저 친구도 똑같은 거네. 세상에! 싸구려 어디 도매금으로 쓰레기 퍼부어 가지고 50퍼센트 오프(off)한 그런 물건들을 사 왔구만. 이 선생 저 선생, 무슨 선생이 그래?’ 욕하기 쉽다구요.

그다음에 저녁에 어드래요? 저녁에는 시아버지 환갑상 차리고 가게 되면 한국의 예복을 잘 갖춰 가지고 입고 가서 인사를 해야지. 하루에 세 번 옷 갈아입는 것이 여자의 세계는 일상생활의 하나의 모델 형태가 돼 있다.

그래, 여러분도 그렇지? 아침에 입고 가던 옷 저녁 돼 가지고 후줄근해 가지고 옷에 주름이 잡히고, 스커트도 덮이고 주름 생겨 가지고 여기 째고 싶은 것이 거꾸로 덮이니 걷게 되면 종강다리까지도 보일 수 있는 그런 걸 그냥 그대로 입고 다니고 싶은 게 어디 있나?

그럴 때는 스커트라도 그다음에는 양말이라도 안 보이게 덮고 갈아 신고 다니는 것 아니에요? 갈아 신고 다니지? 그러면 신랑 대하는 마음도 갈아 신고 대해야 되겠나?「아니요.」어떤 게 아니냐 그 말이에요. 아니면 편안히 사는 것이 아니라고 그러는데 뭐예요? 그거 생각해요.

그럼 그거 어떻게 된 것을 말해요? 하나는 뼈의 길이니 춘하추동 변할 수 없고, 하나는 살의 길이니 살은 쪘다 빠졌다 해요. 맛있게 먹고 그러면 살찌고 먹지 못하면 살이 빠지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남편 대한 사랑은 뼈 사랑이고, 자기 취미생활은 살 생활이에요.

뼈 생활 살 생활, 뼈 사랑? 뼈는 그렇지만 살도 변하면, 살 사랑 하게 되면 안 되지. 살은 뭐냐 하면 뼈 사랑의 그림자니, 그림자와 마찬가지예요. 뼈 같은 신랑 사랑과 마찬가지로 나는 시아버지를 대하든가 누굴 대하든가 뼈 사랑을 가지고 대하게 된다면 그 사람은 어디 가든지 환영받는 여자가 된다는 거예요. 여자 색깔 돼 가지고 살 사랑 가지고 변하게 된다면 문제가 크다 하는 것을 명심하고 살아야 되느니라.「아멘.」참부모님의 권고의 말씀이었느니라.「아멘!」

그런 여자를 데리고 사는 남자들은 행복도 하겠다. ‘행복도’가 뭐예요? 두드러지는 거예요. 행복 ‘두’ 하겠다. 두드러지는 거지? 자, 얼른 끝내라. 끝냈나?

일본 학생들 여수에 가서 열흘 훈련받을 것 결정

『……그래서 36가정을 전부 사탄에게서 빼앗아 온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36가정부터 72가정, 120가정, 430가정을 중심삼고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면서, 우리가 밀려난 것이 아니라 사회를 밀어내면서 커 나온 것입니다.』

곽정환!「예.」첫날밤 이불 펴고 자던 역사적 한 장면을 여기에 공상에 차 가지고 흘러가기 쉬운 젊은 남녀들 앞에 인상적인 증언을, 증거를 하나 해 주라구. (박수) 일본 갔다 온 보고도 잠깐 해. 알겠어? 일본 갔다 오지 않았어? 어저께 선생님한테 보고해 줘 가지고 세상이 얼마나 변했는데 지금의 여러분이 시집 장가갈 때, 옛날 그때에 곽정환이 장가가 가지고 첫날밤 찾아가던 그거 다 한 묶음이기 때문에 그것까지 얘기하라는 거예요. 얘기해요.

(곽정환 회장이 제2차, 제3차 평화통일 한국지도자 국제세미나, 부시 대통령 취임에 대해 보고하고 36가정 축복 당시에 대해 간증)

윤태근! 나와서 일본 부인들 수련받고 돌아간 얘기 하라구. 이 사람들도 그거 좀 알아야 될 거야. 한국 사람하고 결혼해 살고도 힘든데 선생님이 이제 훈련을 시켜 가지고 뭘 시켰다는 것을, 너무 길게 하지 말고. 길게 하면 내가 어머니한테 욕을 먹어.

(윤태근 원장이 한·일가정 부인 여수 40일 특별수련에 대해 보고)

「……아버님께서 여수에서 지난 여름에 85일 동안 바다에서 많은 정성을 들이시고 후천시대를 여시고, ‘후천시대는 앞으로 해양시대다.’라고 하시면서 해양시대에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서 40일 교육을 시켜라. 그 교육의 대상은 1차적으로 한·일, 한국과 일본의 축복을 받고 결혼을 한, 한국 와서 아기를 낳고 가정을 꾸리고 살고 있는 부인들이 계십니다. ‘그 부인들을 1차적으로 불러서 교육시켜라.’ 해서 이제 지난 12월 16일부터, 날씨가 금년에 참 추웠잖아요?」

한·일 학생 있나? 일본 학생 있어요? 없지? 있으면 손 들어 봐요. 몇 명이에요? 몇 명 안 되는구만. 자, 내려요. 저쪽에서 누가 손 들었네. 너? 누구야?「한·일가정의 일본인 부인 있어요?」아니, 일본 학생들도 있잖아?「일본 학생, 일본에서 온 학생들, 일본 유학생.」그렇구만. 내리라구요.

일어서 봐요.「일본에서 온 유학생들 있지요?」일어서 봐요. 자녀도 괜찮아요.「자녀도 괜찮고 일본에서 온 학생도 괜찮구요?」그렇지.「일본에서 온 학생들 일어나요.」「엄마가 여기 와 가지고 아빠가 한국인인 사람은 안 일어서고, 아빠가 일본인인 사람은 서요.」

번호 해 봐요. 그거 많네. 뭐 속닥속닥 그래? 아버지가 일본인이면 일본 사람이지. 어머니가 일본인인 사람도 괜찮고, 어머니가 한국인인 사람도 괜찮은데 일본 사람 아버지의 딸들은, 아들들은 일어서라. 일어섰어?「예.」이렇게 많아? 절반 이상 되겠네. 결혼하면 한국 여자들, 한국 남자들 다 도둑질해 가겠네.

몇 명이나 되나? (예순 일곱까지 번호를 함) 예순 일곱. 너희들은 말이야, 지금 학교 다니는 거야?「에스 티 에프(STF) 멤버입니다.」학교는 가겠구만. 일주일 아니면 열흘 동안 가서 훈련받으면 좋을 거라, 40일 대신.

여수·순천, 여수 가서 열흘, 알겠어요?「예.」이 사람들이 예순 일곱?「예.」예순 일곱을 데리고 가서 수련시키는 거예요.「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날짜는 언제부터 할까요? 시작을 언제부터 할까요?」시작은 뭐 지금부터 해도 괜찮아.「이 사람들 일정이 언제 됩니까?」열흘 해야, 오늘이 26일이니까 말이야, 닷새하고 하니까 2월 6일쯤 돌아오겠다.「2월 6일 돌아와요.」

축복에 가담할 수 있는 사람들은 축복 가담할 수 있으니까 6일까지, 6일에 돌아오는 거예요.「예.」26일이니까 5일 잡고 6일하고 7일 날 돌아와도…. 축복이 며칟날?「8일 날 다 모이라고 했는데 날짜는 아직 안 정해졌습니다.」응?「8일 날까지 청평에 모이라고 그러셨고요. 축복 날짜는 아직 안 정하셨습니다.」

축복 날짜야 8일 날 오게 되면 그때서부터 시작하는데, 그러니까 7일 날 아침.「예, 알겠습니다.」7일 날 해서 8일 날 같이 참석해?「예, 그러지요. 7일 날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나이들이 18세, 24세 들어가니까 8일 날 모이라면 아예 수련 날짜 끝나 가지고 8일 날 참석하면 좋지. 그러면 며칠이야? 12일 돼. 13일 되나? 7일 날 저녁까지, 7일 날 떠나자구.「예. 7일 날 떠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67명은 아버님께서 정성들인 여수에 와서 10일 동안 교육을 하고 배를 타고 7일 날 아침 일찍 끝내 주겠습니다. 7일 날 돌아오도록 그렇게 아버님이 지시해 주셨습니다.」(박수)

「그러면 이제 나머지 자세한 얘기는 여러분이 직접 현장에 오셔서 은혜스러운 보고를 듣도록 하고 이상 보고를 끝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버스 타고 가야 되겠나, 뭘 타고 가야 되겠나?「버스를 여기서 대절해 가지고 가야 되겠습니다. 버스 두 대를 태워 가겠습니다.」버스 두 대? 그래. 밥은 안 먹고, 공기만 마시면 돼요. 고기 잡아먹으면 돼요. (웃음)

금식 40일도 하는데.「기차하고 버스하고 요금은 거의 같습니다.」「버스 타는 게 좋습니다. 짐도 있고 하니까요.」「지금 여기 빠진 사람 있습니까? 67명 가운데 저 뒤에 있다든지 지하에 있다든지 빠진 사람 있어요? 그건 나중에 이야기합시다. 아버님, 끝났습니다. 감사합니다.」자, 여덟 시 반이다, 늦었다.

그러면 언제? 오늘 데리고 가?「아닙니다. 그쪽에 연락하겠습니다. 80일 동안 교육 마치고 배도 고치라고 했습니다.」그러니까 거기 다 있을 거 아니야?「예.」그러면 오늘이 26일이니까 27일 날 아침까지 교육 출발!「알겠습니다.」그러니까 오늘 보따리 싸 가지고 가는 것이 좋을 거라구요.「내일 출발하도록 하겠습니다.」편안히 다니면 교육이 좋지 않아요. 자! (경배)

오늘 생일인 사람이 누구냐

오늘 생일 있는 사람 누구예요? 오늘 생일 중심삼고 이주일 동안, 전후 보름 기간에 생일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 사람들은 앉고 그 가운데 오늘 중심삼고 전후 일주일, 보름간에 생일 되는 사람은 서라구요.

몇 명인가? 번호 해 봐요.「하나.」「둘.」「셋.」「넷.」「다섯.」「여섯.」여섯 명이에요? 여섯 명. 내가 이제 내일이면 헬리콥터 타고 여수 갈 때 태워 줄 텐데 여섯 명이면…. 2월 초하룻날부터 14일까지 생일 되는 사람 또 일어서요. 번호 해 봐요. (번호를 함)「열 여섯 명입니다.」아, 딱 됐네. (박수)

내일 갈 수 있게 헬리콥터를 준비해요. 내일 심하게 바람 불지 않겠나?「날씨는 괜찮습니다. 다 못 타면 몇 명 데리고 갑니까?」버스 말고 이 사람들은, 특별히 선택한 사람은 버스 안 타도 괜찮아요. 자기들은 기차 타고 가든가 버스 타든가 자동차 타든가 나는 모르겠어요.

오늘 열 여섯 사람은 말이야, 비행기 시간 여덟 시면 오겠지? 「다 태울 수가 없고, 헬기에 다 태우시겠다는 말씀입니까?」 응. 열 여섯 사람 아니야? 「부모님 일행이 타니까요.」 부모님은 여수 안 갈지 몰라. 어머님도 안 갈지 몰라. 나나 타고, 임자나 타고. 「준비시키겠습니다.」 비행기, 헬리콥터에 네 사람 달려들지 말라구. 알겠어? 알아보라구. 「비행기는 될 겁니다.」

비행기는 되는데 헬리콥터에 따라다니는 사람이 세 사람, 네 사람씩 되더만. 물어보라구, 주 사장보고. 규정이 그런가. 두 사람이 운전하고 있는데. 그거 알아봐요. 「안전 때문에 그렇습니다.」 안전은 그 사람들이 안 탔다고 안전 안 되나? 자기들이 따라다닌다고 안전하게 돼? 내가 더, 소리 같은 걸 듣게 되면 고장 같은 것을 먼저 알아요. 알겠어? 「예.」

주 사장보고 네 사람씩 따라다니는 것이 원칙이냐고 물어보라구. 두 사람만 다니면 돼. 두 사람만 태우면 된다구. 「예, 알겠습니다.」 열 아홉 사람 타는데 열 일곱 사람 탈 거 아니야? 열 일곱 안 돼? 「비행기가 안 된답니다.」 응? 「지난번에 수리 들어간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그래서요.」 수리? 「예. 지난번에 4일 동안요.」 언제까지? 「이번 주 토요일 날, 그러니까 4일 후에….」 아이고, 기간 다 지난 후에…. 운이 나쁘구만. (웃음)

「아버님, 내일부터 하게 되면 날짜 계산해 보면 12일이 됩니다. 내일 27일부터 7일까지는 12일이고요, 10일 하려면 29일 출발하면 7일까지 딱 10일 됩니다.」 왜? 12수도 좋아. 40일수련 받는데 12일 가지고 되나? 훈련대장이 못 되겠다. 내일 비행기 못 타는 사람들은 아침 내가 초대해 가지고 매일같이 오는 사람 다 집어치우고 여기에서 아침 먹게 하라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