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창식이 왔어?「브리지포트 대학에서 지금 강의하고 있습니다. 저녁에….」강의?「예.」
다음부터는 뭘 해? 그거 상 줬나, 윷놀이?「아직 안 줬습니다. 지금 시상하겠습니다.」가져와. 곽정환이가 줄 거야, 내가 줘?「아버님이 주셔야지요.」그래.「자, 1등 조장 나오십시오. 1등부터 5등까지 나오세요.」2000년 6월 3일. 여기가 1등 했어?「예. 아시아 에이(A)팀입니다.」말을 잘못 쓰지 않았어?「아주 잘 했습니다.」(박수)「2등!」1등은 7천 달러, 2등은 5천 달러! (박수)「3등!」3등은 4천 달러!「3등 없어요, 3등? 일본 비(B)팀!」일본 비(B)팀!「4등 오세아니아 대양주!」4등 3천 달러!「5등 북미!」5등은 1천 달러! 다음은 없어요.
「6등 유럽 비(B)팀은 오프닝 테이블에 있는 선물 세 개를 고르시고요….」뭘 세 개씩이나 해? 하나씩 가지면 되지 세 개는 무슨 세 개야?「나머지도 하나씩 돌아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무슨 나머지?「일본 시(C)팀 7등.」그거 전부 다 그 사람들한테만 나눠 주겠어? 교구장들도 나눠 줘야지. 하나씩 하라고 그래.「하나씩요? 그러면 유럽 비(B)팀, 일본 시(C)팀, 아프리카 팀은 오프닝 테이블에 있는 것 하나씩 먼저 골라 주시기 바랍니다.」그 나머지는…. 6대주가 어디예요, 6대주? 6대주 대표들 하나씩 주라구요. 그 나머지는 6대주에 나눠 주라구. 6대주가 아니라 8대주가 되나?「대륙은 동부까지 합해서 8개입니다.」8개. 그게 전부 다 몇 개야?「그것이 한 스물 다섯 이상….」아니, 6대주인데 8대주야?「예.」그러면 그거 해서 나눠 줘요.「예.」
그 다음에는 내가 얘기할 것이 많은데, 얘기 그만두고 처리할 것만 해결할까요? 내용은 마찬가지 내용이 될 텐데.
금년 6월은 중요한 달이라구요. 역사시대에 돌아가는 때니만큼 모든 탕감시대를 정리해야 돼요. 지상세계와 천상세계를 정리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금년에 한국 문제, 남북통일 문제가 일련의 연관관계가 다 있다구요. 일본이라든가 미국도 공통적인 목적을 중심삼고, 남북통일이라는 그 표제를 중심삼고 상대적 여건을 전부 다 갖추어 가지고 세계에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런 전반적인 문제예요.
그것이 지상만이 아니고 영계와도 관계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영계에 대혁명을 제시할 수 있는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되는데, 그건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하고, 그 누구도 못 해요. 4대 성인이 있다고 해도 그 사람들도 중간영계인 낙원 이하의 급에 있다구요, 전부 다. 이 낙원을 철폐해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지옥도 철폐하고.
새로운 지상천국 이념과 더불어 천국에 새로이 자리를 잡아 들어가는 거예요. 4차 아담시대는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세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를, 이제 거꾸로 한꺼번에 다 맞추어야 돼요. 그래, 영계에 가 있는 영인들도 전부 뒤집어 가지고 지상의 완성을 따라 들어가야 할 텐데, 천사세계인데 타락을 천사장이 했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없었던 축복가정의 형태를 선조들까지 만들어 준 거라구요.
그 가정적 기준이 오늘날 타락한 역사적인 모든 세계 인류의 가정들과 연결되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묶어 가지고 이제 4차 아담시대와 과거에 천사세계의 혈족관계가 됐던 것을 접붙여야 돼요. 복귀된 그런 기준이 있더라도 복귀된 기준은 뒤에 서야 되고, 제4차 아담권을 내세워야 되겠기 때문에, 통일교회 조직으로 볼 때 12세 이상에서 24세까지 청년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조직 가운데 기존 조직과 새로운 조직을 중심삼고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와 하프(HARP;전국중고등학교원리연구회), 청소년 조직이 과거의 교회 조직, 나라 조직보다도 앞서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는 카프가 자기 교회 책임자의 지시 하에 있었지만, 이제는 그때가 지나간다는 거예요. 카프 활동은 특별한 선생님의 조직 체제에 있어서 젊은 사람들을 위한, 대학가를 위주로 한 연결 관계를 맺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전세계적인 지도적 하나의 방향을 결정하기 위해서 소련과 중국, 미국의 아이비 리그(Ivy League;미국 북동부의 명문 8개 대학) 학교와 같은 최고 지성인들이 모이는 대학가의 석사 혹은 박사 코스에 들어간 젊은이들을 모아 가지고 지금 브리지포트 대학에서 1천2백 명이, 원래는 1천6백 명 하려고 했던 것인데 장소가 없어 가지고 1천2백 명이 교육받고 있는 거예요.
이것은 뭐냐?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청소년문제와 가정문제입니다. 청소년 윤락 문제와 가정 파탄, 타락의 결과로 말미암아 빚어졌던 이 모든 것을 새로운 차원에서 젊은 사람들이 앞장서 가지고, 제4차 아담시대에 있어서 순결운동을 위주로 해서 새로운 가정이상 편성을 지어 나가야 된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이제부터 4억쌍 미혼남녀 축복은, 상대적 관계에 있는 대학 관계라든가 이번 교파 중심삼은 연합적인 교회를 세우는 이런 모든 교역자들이라든가 정치하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자기 아들딸 가운데서 결혼하지 않은 사람은 4차 아담권의 축복권 내에 집어넣어서 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시대가 달라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하나의 돌아갈 수 있는 맨 밑바닥이 6월이라구요. 어제(제38회 참만물의 날)도 얘기했지만, 삼 팔이라는 것은 사탄세계, 외적이에요. 6월의 6수라는 것은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수라구요. 그런 6월을 중심삼아 가지고…. 또 6월 13일에는 남북한 정상회담이 벌어져요. 딱 다 맞았다구요. 이 때를 중심삼고 6월에 완전히 미국이라든가 세계 3개국에 있어서 국가 진영의 교육을 필해야 할 때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필해야 된다구요. 늦으면 이제부터 40일 아니면 60일 안에, 7월까지 끝내야 되게 돼 있어요.
그래서 시급히 서둘러야 할 것은 훈독회예요. 교회 훈독회, 목사를 중심삼은 훈독회를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대회)’ 훈독회와 연결지어 가지고 정치하는 사람과 종교가 분립됐던 것이 화합할 수 있는 다리를 다 놓는 거예요. 정치와 종교는 원수였어요. 정치세계가 가인적 입장에서 아벨 입장인 종교를 죽여 나온 것입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인 것과 같이 역사시대에 종교권 전권세계를 죽여 나오던 모든 것을 철폐해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이렇게 본연의 자리를 잡아 들어갈 때가 왔기 때문에 전체가 달라져요. 알겠어요?
교회를 중심삼고 현재 대륙 책임자들이 인사권도 없었어요. 이제 대륙 책임자들 중심한 강력한 체제를 만들어야 되겠어요. 이제는 36가정이고 무엇이고 없다구요. 그건 구시대로 저쪽 너머라는 거예요.
이제 청소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조직 편성을 해야 됩니다. 나이 많은 사람보다도 젊은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학가에 가서 원리강의도 해줄 수 있는 그런 체제로 나가야 돼요. 이번에 유명한 대학의 석사, 박사 코스 과정에 있는 사람들과 친구해 가지고 새로운 세계를 편성해야 될 시대에 들어온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차원이 달라지는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이 금년 6월까지, 늦으면 9월까지…. 9월이에요. 6수에서 9수가 사탄 권한이에요. 옛날 짓고땡이라는 도박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9수라구요. 그래, 63빌딩이라는 건물이 있는데, 63수가 도박수예요. 63빌딩은 말로가 좋지 않아요. 뭐 이런 것을 보더라도 사탄이 중요시하던 것을 전부 청산지어야 할 때가 왔는데, 이런 6수가 제일 좋은 수가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면 아담가정에 세 아들이 있었으니 상대까지 하면 6수예요, 6수. 아담가정도 그렇고, 노아가정도 그렇고, 아브라함·이삭·야곱도 전부 다…. 노아의 실패를 연장한, 부모를 중심삼고 세 아들을 대표해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인데, 이거 3대가 아니에요. 주변이에요, 주변. 예수를 중심삼고 돌아가는 거예요, 이게.
그리고 노아 심판 때 착륙한 것도 6월 초하루예요. 새 천지를 맞이하려고 했던 것인데 타락, 떨어진 거라구요. 그래, 6월을 중심삼고 우리 통일교회도 새로운 착지와 새 천지의 계획을 전부 다 완료해야 될 때라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부정하고 여기에 새로운 집수 돌을 놓아 가지고 평탄한 평지 고속도로를 닦아야 할 시대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부터 영계에까지 장애물이 없이 통과해야 돼요. 이미 그런 일을 내가 청평에 지시했어요. 쉴새없이 혁명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만큼 지상세계의 여러분 자체가 이제부터 조국광복을 위해서…. 조국이 없어요. 나라가 없어요. 무슨 일이 있어도 나라를 찾아야 돼요. 그러려면 나라 찾기 위한 준비를 하는데, 여기에는 기독교가, 혹은 종교계가 연합할 수 있는 이 길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이게 가인 아벨 아니에요? 사탄세계 천사장권과 타락하기 전 아담권, 미완성권 내에 있어 가지고 그것을 완성할, 나라를 세우기 전까지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는 형제 위에 부모가 섰던 것과 마찬가지가 돼야 된다구요.
예수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유대 나라를 중심삼고 메시아로 왔다가, 형님으로 왔다가 동생들을 규합해 가지고 왕권을 세울 수 있는 왕자(王者)의 자리로 올라가야 되는데 그걸 못 했다구요. 그것이 연장돼 가지고 재림시대에 기독교를 중심삼은 가인 아벨, 구교 신교를 통합할 수 있는 기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와서 축복 만능 역사로써 일방통행을 통해 전권 기반을 닦아야 했던 거예요.
그랬으면 오늘날 민주세계가 40년 동안에 이렇게 망하지 않아요. 공산주의가 자기 세력 기반을 나타내기 전에 완성했을 거라구요. 세계를 완성한 기반 위에는 공산주의가 없어요. 그것을 실패하니까 공산주의가 대가리를 들고 나와 가지고 지금 세계를 다시 2차로 망쳐 놓았어요.
선생님이 없다면 이것이 영원히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없었다면 이 세력 기반을 중심삼고 많은 기독교인들이 피를 흘려요. 피를 흘린다 이거예요. 피를 흘려 가지고 대해와 같이 붉은 물이 전부 땅에 뿌려질 수 있는 이런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 선생님이 나와서 공산주의 제패라든가 민주세계의 제패라든가,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을 수 있는 기독교 중심삼은 구교 신교…. 구교는 다 망했다구요. 로마 교황청이 문 총재가 남미에 갔다고…. 이제 5년째 들어가누만. 남미가 어떤 곳인데, 법황 치하인 여기에 문 아무개가 와 가지고 기반 닦겠느냐고 뭐 우습게 알았다구요. 우습게 알았는데 지금 완전히 자기들이 어쩔 수 없어요.
홀아비로 사는 사람들이 가정문제를 다룰 수 있나요? 청소년이 윤락하고 다 그러는데, 그 윤락하는 청소년들을 가르칠 도리가 없고, 가정 파탄된 것을 바로잡을 수 없어요. 암만 해야 자기들의 그런 말을 안 들어요. 내가 남미면 남미에서 대외적인 축복행사를 하고 있는데, 본보일 수 있게끔 그 이상의 축복행사를 하는데 가정도 못 가진 자기들은 안 된다는 거지요.
그래서 이제 구교에서 혁명을 해야 되는데, 신부를 교화시켜 가지고 가정을 이루게 해서 구교에 들어가 가지고 시집 장가가는 문을 열어 놓는 거예요. 그러면 일시에 망해요. 순식간에 다 망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한꺼번에 다…. 결국 전부 다 문닫게 된다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곽정환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밀링고는 다 끝났나? 언제 오겠나?「13일에 끝납니다.」그러면 중간에 오겠네. 그 양반이 할 것은 그거예요. 빨리 결혼해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와 관계된 신부들도 많은데 그 사람이 결혼해 가지고 새로운 이상적 교황이 돼야 돼요. 아벨적 교황은 결혼해야 돼요. 아담 해와가 결혼 못 했기 때문에 다 이렇게 갈라놓은 거예요. 그걸 돌려놓아야 돼요.
그래서 앞으로 국제결혼한 사람들을 축복할 때가 오는 거예요, 국제결혼. 그래, 전세계의 국제결혼한 사람들은 뭐냐? 우리 통일교회는 아벨적 국제결혼이고, 그들은 가인적 국제결혼이니만큼 혜택권 내에 들어가요.
국제결혼한 사람은 열이면 열 쌍 전부 다 실패하게 돼 있어요. 그 실패할 수 있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길은 뭐냐? 아벨적 통일교회 식구들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걸 따라오게 된다면 전부 다 축복받게 되는 거예요. 국제결혼한 사람들이 쓰레기통들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돈들이 있어 가지고 국제결혼을 했지 거지 패들은 안 했다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내 나라니 네 나라니 하는 감정이 없다구요. 미국 사람이라고 미국 사람이 다 가 있나? 오색인종, 흑인들도 심령 기준이 높으면 땅 위에서 자기의 종으로 있었더라도 저나라에 가서는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건 설명이 필요 없어요. 그게 무슨 문제가 될 게 있어요? 분위기가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치리해 나가요. 안 하면 자기 자체가 그 반대의 자리로 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민족 감정이라든가 국가 감정을 가지고 운운하면 어리석은 사람이 되는 거예요. 미국이 선진국가니 문화국가니 하는데, 문화국이라는 나라에 사는 사람들이 제일 지옥 많이 가는 사람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국제결혼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것밖에 안 되나? 이제는 국경과 국경을 넘어 교차결혼해야 돼요. 교차결혼하면 순식간에 천국이 돼요. 나라를 중심삼고, 역사적인 국경을 중심삼고 원수가 됐어도 교차결혼이에요. 궁중에서부터 황족은 황족끼리, 두 나라의 황족끼리 교차결혼하는 거예요. 백성도 교차결혼하는 거라구요.
그래, 자기들이 미워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결혼해 가지고 자기 아들딸 대해 싸우고 못살라고 그러겠어요, 잘살라고 그러겠어요? 잘살라고 훈시하고 이렇게 하면 둘이 뒤에서 합해 가지고 다 화해하고 그럼으로써 풀려 나가는 거예요. 역사적 모든 죄를 후손들이 풀어 줄 수 있기 위해서는 잘살 수 있는 기반을 닦아 줘야 됩니다. 상헌 씨의 보고도 그렇게 돼 있지요?
그러니까 앞으로 국제결혼한 사람들은 천재적인 아들딸을 낳아요. 동네에서도 앞으로 그런 것을 보라구요. 자기 나라 사람끼리, 일본 사람끼리 결혼하는 사람하고 국제결혼한 사람의 아기들을 보면 달라요. 국제결혼한 사람의 아기는 빛깔이 달라져요. 눈빛이 달라져요. 그렇기 때문에 국제결혼해서 국제적인 아기를 못 낳은 여자는 부끄러운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 교회 책임자는 될 수 있는 대로 국제결혼한 사람을 세울 거라구요. 같은 급과 같은 실력 기반에 있더라도 남자와 여자의 생활 기준에서 국제결혼한 것은 내적 고충이 많으니만큼 환경적으로 보호해 줘야 됩니다.
자기 나라 사람끼리 결혼한 사람은 싸움하더라도 어디든지 갈 수 있지만, 이건 싸움해 가지고 갈라져서 어디로 갈 수 없어요. 외로워도 붙들고 살아야 되고, 어려워도 같이 살아야 된다구요. 그 환경적인 여건에 몰려 가지고 규탄 받으며 산다는 것이 쉽지 않아요. 그걸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여기 일본에 있는 간나들도 2세 아들딸에 대해서 국제결혼 안 시키면 벌받아요. 맨 꼴래미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자기 축복받은 혈족에 누가 많은 국제적인 후손들과 혈연관계를 맺었느냐 하는 것을 경쟁하지 않으면 안 돼요. 경쟁 많이 한 것을 앞으로 국가에서 찬양하고, 경쟁을 많이 해서 실력이 있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실력이 대등한 입장에 있더라도 국제결혼한 사람들을 써야 되는 거예요. 국제결혼 가정을 보호해야 돼요. 국제가정에 어려움이 있어요.
동네방네가 뭐라고 할까, 손가락질하고 외톨이 모양으로 몰아대는 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은 축복해 준다구요. 이제 국제결혼한 이런 가정을 중심삼고 동네가 몰던 시대가 아니라 너도나도 찾아와서 방문하고 배우겠다고 할 수 있는 시대가 오면 세상은 하나된다구요. 세상이 빨리 하나되는 것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그 동네에 있어서 오색인종이 살더라도 혈족이 문제가 아니고 종족이 문제가 아니에요. 어떻게 이 국경선을 철폐해 넘어 가지고 형제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느냐 하는 것이 오늘 타락권을 넘어설 수 있는 하나의 비결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제 임자들이 처녀 총각이라면 자기 나라 사람하고 결혼해야 되겠어요, 국제결혼해야 되겠어요?「국제결혼해야 됩니다.」국제결혼할 수밖에 없게 됐는데, 그렇게 안 됐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국제결혼한 것이 잘한 거예요, 국제결혼 안 한 것이 잘한 거예요? 선생님 말을 들어 보니까 안 한 게 잘한 거예요, 한 게 잘한 거예요?「한 것이 잘한 것입니다.」한 게 잘한 거예요.
그들은 가정을 찾기 위해서는 환경 여건의 십자가를 지고 넘어섰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무슨 해방을 하느냐 하면 가정 해방이에요. 가정 해방을 해 가지고 가정적 십자가를 짊어지고 나선 사람을 높은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하늘나라 법도도 마찬가지예요. 보다 많이 탕감한 사람이 하늘에 가까운 것과 마찬가지, 일치한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이론적으로 이의가 있다, 없다? 이론적으로 이의가 있다, 없다?「없습니다.」선생님은 있다!「없습니다!」있어, 이 쌍간나 자식들아!「없다!」그렇게 말할 때는 ‘이 쌍놈의 선생아!’ 하더라도 죄 안 돼요.
현실이도 국제결혼했구만.「예.」(웃음) 내가 관심이 많아요. 앞으로 내가 그 동네에 찾아가게 되면 국제결혼한 가정 가운데서 제일 후진국가 사람하고 결혼한 그런 가정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그게 하늘의 심정이 가야 할 방향성이었느니라! 노멘, 아멘?「아멘!」알기는 다 아누만.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도 어디 부락을 찾아가면, 깃발이 많이 꽂혀 있어서 어디 가든지 잘 자리가 있더라도 제일 못사는 집을 찾아가야 돼요. 그래서 못사는 집은 ‘우리 형님 중의 최고 형님이 우리 부락에서 사는데 형님 집에 가서 나하고 같이 잡시다. 우리 형님에게 인사합시다.’ 해서 부잣집에 안내를 해줘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 동네가 하나돼요. 알겠어요? 그 부잣집에 하늘의 운세가 온다는 거예요. 왔던 손님이 하늘의 복을 쌓아 주는 말씀을 해준다는 거예요. 그래서 복 받게 되는 거라구요.
그래, 문을 열고 사는 사람은 지나가던 동네 개도 들어오고 고양이, 쥐새끼도 다 들어오지만, 지나가던 암행어사가 불쌍한 거지 중의 왕거지가 돼 가지고 자기 사랑방에서 이름도 말 안 하고 인사도 안 하고 자고 간다는 거예요. 내 말 알겠어요? 문을 열고 지나가는 손님을 맞아 가지고 자기 가족보다 존중시하는 나라의 법과 천운을 모실 수 있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우리 선조들도 많은 손님을 먹였어요. 지금 나도 그렇잖아요? 많은 사람 밥을 먹이지요? 없다 하면 차비도 대주고 말이에요. 지금 교육하는데 교육비를 내가 다 대주잖아요? 안 그래요? 교육받아 가지고 그 돈을 쓴 이상 나빠지겠어요, 돈 쓴 이상 좋아지겠어요?「좋아집니다.」하늘땅으로 볼 때는 이익이에요, 이익! 돈을 암만 쓰더라도 손해 안 납니다. 이익 되기 때문에 거기에 뭐 좋고 나쁘고, 싸고 좋고, 손해고 이익이고 생각 안 하는 거예요. 그건 좋게 돼 있어요. 콩 심은 데 콩 나고, 다 그렇잖아요? 정성들인 표적의 선한 목적을 위해서 쓰여지는 모든 선한 면을 가져오게 돼 있지, 아무리 사탄이 거역하더라도 그 밑창을 잘라먹지 못한다구요. 못 가져간다는 거예요.
그래, 축복가정들 한번 손 들어 봐요, 축복가정! 이거 다 누가 축복해 줬나요?「아버님입니다.」아버님이 제일 나쁜 사람이니까 축복받은 가정을 제일 나쁜 가정이 되라고 했어요? 제일 나쁘니까 좋은 사람이 그리웠기 때문에 좋은 사람이 되라고 해줬는데, 선생님은 나빴지만 우리 가정은 좋게 돼서 선생님을 구해 주겠다고 하는 입장이에요, 선생님이 좋은 일을 해줘서 우리가 지금까지 선생님을 따라오면서 잘하겠다고 했는데 자기가 선생님에게 구원받겠다는 입장이에요? 어떤 입장이에요?「전자입니다.」전자예요, 후자예요?「전자입니다!」언제 선생님한테 복을 줄 거예요, 언제?
고마운 은사를 받았으면 그거 언제 갚을 거예요? 그거 문제예요. 언제 갚을 수 있는 조건을 찾을 것이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부족하지만 그 조건으로라도 다 선생님 앞에 갚을 수 있다 하는 것이 어느 때가 되겠느냐 생각해 봤어요? 그것이 조국광복입니다, 조국광복.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곽정환!「조국광복입니다.」조국광복은 뭐야?「그 다음에는 해방입니다.」그게 뭐예요? 하나님의 나라를 찾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 가운데 메시아가 하나님의 나라를 찾기 위해서 왔는데 지금까지 못 찾았고, 오시는 재림주가 가정이상을 이루어 나가는 것은 하늘나라를 편성하기 위한 거예요. 다시는 일하지 않고 그냥 맞추면 되게 돼 있는데, 국가 기준을 넘고 세계 판도를 가진 4억쌍 축복가정의 기반을 가지고 7천만 남북을 통일할 수 없게 된다면 가정 자체가 부끄러운 거예요.
그 빚진 것을 갚을 수 있는 조건으로서 달려 가지고 접붙일 수 있는 것은 같이 일했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으로 말하면, 1차대전 때 징병되어 가지고 차를 타고 전선에 나가다가 종전이 되어 집에 돌아오는 그 사람들도 1차대전의 전승자라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아무 공이 없지만 출전한 그 목적지의 인연과 그때의 문서에 대등한 가치를 지닐 수 있는 조건 제시가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1차대전의 오랜 전쟁에 참석한 것과 대등한 가치를 지니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오늘 여러분이 오래 됐든 무엇이든 높고 낮음이 없어요. 선생님이 말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 어디에 맞춰야 되느냐 하면, 나라 찾기 위한 데 맞춰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제 여러분이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조국광복을 위해 일하는데, 국가 메시아 책임을 다하는 그 책임 소행도 귀하지만 그것이 2차적이에요, 1차적이에요? 자기가 책임분담 맡은 그것이 더 귀한 거예요, 조국광복을 위해 일선에 나서는 것이 더 귀한 거예요?「조국광복을 위해 일선에 나가는 것이 귀합니다.」한번 크게 해봐요!「조국광복!」조국광복이라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다 알기는 아누만.
그래, 조국광복을 위해서 아들을 내놓을 거예요, 딸을 내놓을 거예요, 여편네를 내놓을 거예요, 남편을 내놓을 거예요, 아버지를 내놓을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를 내놓을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뭘 내놓을래요?「다 내놓겠습니다.」응?「몽땅 다 내놓겠습니다.」그러니까 몽땅 대표자인 나를 내놓으면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몽땅 대표자 아니에요?
동산에 뭐라고 할까, 사슴 같은 것이 싸울 때 이 동산 저 동산 접경을 중심삼고 뿔개질 하고 싸우고, 자기 영역의 초원에 들어오면 원수시하고 쫓아내던 패들이 봄이 되어 새끼를 치려면 말이에요, 우수한 종자를 남기기 위해서 대장 수놈 사슴하고 이쪽 수놈 사슴하고 둘이 광장에 모여 가지고 전 산중에 살던, 이쪽 저쪽에 살던 암놈들 앞에 가서 뿔개질을 해서 결투하는 거예요.
결투할 때 그 여자들이 ‘우리 대장 이겨라! 저 대장 져라!’ 그렇게 후원하고 있겠어요, 가만히 보고 기다리고 있겠어요? 가만히 보고 기다리는데 어느 편이 이기느냐 하는 것을 기다리고 있지, 자기편이 이기라고 기다리지 않아요. 어느 편이 이기느냐 하는 것을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편에 있던 것이 지더라도 미련 없이, 어느 편이 이기든 인사하고 살던 것과 마찬가지의 마음을 가지고 따라가야만 저쪽 동산에 새끼를 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그거 알아요? 그런 것 알아요?
알래스카 같은 데 봄이 되면 말이에요, 뿔개질 하면서 부딪치는 소리가 이 판때기를 치는 것처럼 딱딱 소리가 나요. 그게 뭐냐? 싸우는 거예요. 반드시 진 녀석은 물러가고 이긴 녀석이 패권을 쥐어 가지고 그 휘하에 있어서 그 새끼를 천년 만년 자기의 후대로 남기겠다고 그런다는 거지요. 동물세계는 그렇게 돼 있어요. 우수한 종자를 남기게 돼 있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어때요? 다 같이 취급해야 되겠어요, 우수한 사람 종자를 남겨야 되겠어요? 어때요? 공산당 패하고 미국하고 어느 쪽이 하늘 편이에요? 사슴 패로 보게 되면, 같이 동산에 살던 암놈들을 거느리고 있던 대장과 마찬가지고 소련도 마찬가지인데, 이 둘이 싸우게 될 때 미국에 있는 암사슴이 ‘소련 수사슴 져라, 져라! 지면 좋겠다.’ 그러고 따라가겠어요? 승자를 기다리는 거예요, 승자를.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승자를 기다리는 거예요. 승자가 자기편이 아니고 원수 편이라도 자기편 이상 기다리는 마음을 가지고 찾아가야 자기가 지금까지 살고 나오던 종자 이상의 종자를, 씨를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여기 통일교회 일본 나라도 그래요, 일본 나라도. 선생님을 세상 사람들로 보면 씨받이하기 위해 다 모였다구요. 알겠어요? 전 세상 남자들하고 선생님 혼자하고 싸워요. 전세계의 남자들이 선생님을 때려잡으려고 다 뿔개질을 했어요. 그래, 그 세계의 뒤따라가던 암놈들은 선생님에게 수습 다 됐다구요. 그걸 탐하는 것은 승자 권한 세계에 있어서 침범자니까 천운이 전부 다 몰아낸다는 거예요. 부정시켜 버린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그래, 우리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아 가지고 낳은 애들은 우수한 통일교회의 교운(敎運)을 타고나요. 선생님 운세를 타고난다구요. 선생님이 남자로 못생긴 사람이에요, 잘생긴 사람이에요?「잘생긴 분입니다.」에이, 이 녀석! 발라맞추어서 그러겠지. 못생긴 남자라구요. 어머니는 잘생긴 여자예요, 못생긴 여자예요? 못생긴 여자예요. 무슨 편에서 볼 때? 사탄 편에서 볼 때 그래요. 하늘 편에서 볼 때는? 잘생긴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 여자가 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나는 여자를 그리워하고 프로포즈를 해본 적이 없어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하고. 현실이하고 같은 집에서 살면서도 사랑한다는 얘기 안 해봤어요. 들어봤어? 쫄쫄쫄 울고 다니고 별의별 짓을 다 하더라도 말이에요. 아, 왜 웃어? 다 버리고 나와 가지고 지금 우수한 남편, 우수한 새끼를 밸 수 있는, 그런 역사에 유명한 남자의 씨를 밴 것과 마찬가지지. 그런 거야. 이 세상 어머니 아버지고 뭐고 다 잊어버려야 돼. 혈족이고 뭐고 다 잊어버려야 돼.
임자는 신장 하나를 뚝 잘라서 동생 줬지?「예.」나한테 물어 보고 했나, 안 했나? 물어 봤어, 안 물어 봤어?「안 물어 봤습니다.」그거 안 물어 보고 할 수 있어?
자, 결론은 뭐냐 하면, 올바른 종자 사람을 찾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도 그렇고 여자도 그렇고. 땅에서 보게 되면, 올바른 종자, 씨받이와 씨를 가진 인간은 축복받은 가정 외에는 절대 있다, 없다? 축복받지 않은 가정에는 절대 있다, 없다? 어떤 거예요?「없다!」나도 말을 모르겠다. 첫 번째가 맞아요, 두 번째가 맞아요? 이거 다 알아듣지도 못하고…. 그만둬야 되겠구만. 전부 다 귀를 가졌으면 물어 보면 답변을 해야 되는데, 있다 없다 물어 보면 있다든가 없다든가 답변을 해야 할 텐데 입다물고 있으니 그것을 무엇에 써먹겠어요?
그래, 선생님 말에 절대복종할 수 있어요?「예.」여러분 1대 조상으로부터 7대, 8대 조상들이 똘똘 뭉쳐 가지고 대표가 나와서 ‘우리 8대 조상들의 말을 듣겠어, 세상의 8대 조상들이 반대하는 문 총재의 말을 듣겠어?’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싹, 보지도 않고 돌아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안 돼 있지요? 일본 사람은 하늘 뜻을 따라가기 위해서는 싹 돌아서 가야지요.
소돔과 고모라를 떠난 롯의 처가 싹 돌아서 나와야지, 뒤돌아보다 뭐가 됐어요? 소금 기둥이 됐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지금까지 제멋대로 살았어, 이 쌍간나 자식들!
오늘 문 총재가 감옥에 가든 무엇을 하든 싹 다 잘라 버렸어요. 그거 미련 없어요. 들어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면회 오기를 바라지 않았어요. 오지 않기를 바랐지.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그렇게 살다 보니 다 망한 줄 알고, 손가락질하고, 아는 사람은 친구니 선생이니 무엇이니, 동네방네가 그런 녀석은 망해야 된다고 삐라를 붙이고 간판 다 박아놓고, 죽지 않았는데 죽었다고 소문낸 녀석도 많아요. 살아 있는데 누가 죽었다고 소문을 내?
나 죽었어요, 살아 있어요?「살아 계십니다.」살아서 못 살아 있어요, 잘 살아 있어요?「잘 살아 계십니다.」어떻게 잘 살아 있어요? 천하를 통일해 가지고 깃발을 꽂는 만승의 장군이 되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 내 말을 듣는 사람은 그런 후계자가 돼야 돼요. 종자가 달라요. 호랑이 새끼는 호랑이를 닮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고양이 새끼들이 많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여자들이 많구만! 이 일본 여자들이 갈 데가 없습니다. 사탄세계의 남자들과는 절대로 인연을 맺어서는 안 됩니다. 그 남자들은 타락권의 연결고리입니다. 아무리 그 남자들이 주장을 내세우더라도 타락권에 속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들과 깨끗이 인연을 끊었다는 증거를 보일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그 사람들의 환경 가운데 들어가더라도 세포가 움츠러드는 것 같은 그러한 생각이 안 들지요?
그런데 일본 정치인들의 이름을 들으면 놀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의 이름은 꿈속에서 들어도 기분이 나쁘다고 생각해야 될 텐데, 여러분은 그렇게 안 되어 있지요? 전부 다 비행기를 타고 일본에 돌아가면 대번에 여기에 있었던 모든 일들을 잊어버립니다. 선생님은 선생님이고, 우리는 우리라고 생각할 사람들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어요?「하이.」
축복가정은 참감람나무인데, 그것이 돌감람나무와 인연을 맺게 되면 지옥 이상의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근본을 부정하는 그러한 사람들은 존재의 가치가 없다구요. 지옥 가운데서도 밑바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핫키리(はっきり;확실히)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핫키리. 어떻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핫키리!
핫키리를 한자로 어떻게 써요?「한자는 없습니다.」햐쿠텐(百点;백점)을 깃테시맛타라(切ってしまったら;넘어 버리면) 핫키리라구요. (웃음) 그렇게 ‘백(百)’ 자와 ‘절(切)’ 자를 쓰면 핫키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쓰라구요, 지금부터!「하이.」사탄과 무관계의 입장을 백퍼센트 초월했다는 뜻으로 기억해 두라구요.「예.」그렇게 안 되어 있지요? 흰(白) 것을 백(百) 개 모은 것이 햐쿠(百)입니다. 핫키리할 거예요?「하이.」
일본 여자들이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이 틀림없이 닦아져 있어요, 안 닦아져 있어요?「안 닦아져 있습니다.」그러면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면 되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주장할 만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거 통역하는 사람, 일본 말로 통역하는 사람은 한국 말 듣고 일본 말로 통역해? 통역해, 안 해? 아, 물어 보잖아? 내가 일본 말을 하면 저쪽에서는 한국 말을 듣고 통역하던 사람이 선생님이 일본 말을 하니까 한국 말로 여러분한테 통역해 주느냐고 물어 보잖아?「안 해줍니다.」왜 안 해요? 바른 귀, 왼 귀 모양이 같지요. 갖다 붙이면 하나되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오쿠상(奧さん;부인)이 좋아요, 오쿠사마(奧さま;여사)가 좋아요? 「어느 쪽이든지 좋습니다.」뭐라구? 어느 쪽이든지 좋다고 하는 것은 첩이든 본처든 어느 쪽이든지 좋다는 말이 아니야? 그것을 결정해야 됩니다. 대번에 어느 쪽이 옳은가를 결정할 수 있는 기준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어느 쪽이든지 좋다고 하는 게 뭐예요? 여자가 시집을 가도 좋고, 안 가도 좋다고 하는 그런 것이 있을 수 있어요? ‘간다!’ 하는 결정적인 기준을 갖지 않으면 여자로서의 가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오쿠상이 좋아요, 오쿠사마가 좋아요?「오쿠사마가 좋습니다.」응? (웃음)「오쿠상도 좋습니다. 오바상(おばさん;아주머니)도 괜찮고요.」(웃음) 아무리 아주머니라고 하더라도 오쿠사마가 좋다고 한다구요, 오쿠사마. 오쿠상은 아무나 부를 수 있지만, 오쿠사마는 아무나 못 부릅니다. 그러한 차원에 통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면 그러한 말은 쓸 수 없습니다. 그것은 보통으로 쓸 수 있는 말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여러분은 오쿠상이 되고 싶어요, 오쿠사마가 되고 싶어요? 사탄세계에서 얻은 좋은 이름이 오쿠상이라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에서는 오쿠사마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려면 일본 여왕의 며느리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국가가 숭배할 수 있을 만큼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일본에 축복이라고 하는 전통이 있었어요? 없었지요?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그러한 여자가 없었던 것입니다. 축복이라고 하는 것은 무슨 아이들의 놀음놀이와 같은 것이 아니라구요. 천하를 뒤집어엎는 축과 같은 것입니다. 그러한 축이라고 하는 것은 영원히 바꿀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지금 이 시간부터 오쿠사마가 되겠다고 결심하고 싶은 사람은 오른손, 그렇게 결심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왼손을 들어라!「하이!」왼손을 든 사람은 한 사람도 없잖아요? 모두 다 욕심들은 많다구요. (웃음) 선생님도 오쿠사마들을 데리고 천국으로 들어가고 싶은 거라구요. 그러한 경지에 이르고자 하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는 이름을 생각해 보라구요. 최고의 기준입니다. 알겠어요? 「하이!」
일본 오쿠사마들, 어디 출생이에요? 너는 어디 출생이야?「나가사키입니다.」(웃음) 나가사키(長崎)는 바다로 길게 뻗은 땅을 말합니다. (웃음) 대답을 잘했구만!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언제 누가 묻더라도 확실한 대답을 못 하면 안 됩니다. 머뭇거리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어느 누가 꿈속에서 묻더라도 ‘나는 이렇다. 누구든지 분명하지 못한 사람을 보면 기분이 나쁘다. 이 바카야로(ばか野郞;바보자식)…!’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なおらない;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안 죽으면 두들겨 패 죽여도 좋다는 말입니다. (웃음) 알겠어요?「하이.」
선생님이 이렇게 ‘고이(こい;구루<來る;오다>의 명령형), 고이, 고이…!’ 하고 부르면 어떻게 생각할 거예요? 깜깜한 데서 선생님이 절반은 벗고 앉아서 곱게 단장한 여러분을 보고 ‘고이, 고이, 고이…!’ 하면 어떻게 할 거냐구요. (웃음) 이거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정말로 아버님을 믿는다면 머뭇거리는 자체가 나쁘다구요! (한 여자의 머리를 쥐어박으심)「아이구, 고맙습니다.」(웃음)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을 정말로 믿고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줏대가 없는 남자가 아닙니다. 예전에 선생님이 학생시절에 일본 여자들로부터 수많은 유혹을 받았습니다. 그 얘기를 소설로 쓰면 몇 권이 될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잘생기지 못했는데도 일본 여자들이 좋아하더라구요. 항상 침묵을 지키는 대왕과 같았지만 한번 입을 열기만 하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꼼짝을 못 했습니다. 여자들이 그런 모습을 보고 프로포즈를 한 것입니다. 그런데 여자보다 무서운 것이 없다구요. 정말이라구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선생님한테 목숨을 걸고 프로포즈를 해보고 싶은 생각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웃음) 모두 다 시집을 간 여자들인데도…. (웃음) 수천년 동안 참아 왔던 화산이 폭발하는 것과 같은 그러한 마음을 어떻게 억누를 수 있겠어요? 정말로 그렇다면 새벽이 다 되어서 잠자라고 하더라도 잠을 못 자고 심각해져 가지고 웅성웅성할 거라구요.
이 아주머니는 왜 이렇게 뚱뚱해? (웃음)「아직 젊습니다.」(웃음) 몇 살이야?「아직 젊습니다.」아주머니가 아니야? (웃음) 몇 살이야, 지금?「마흔 넷입니다.」마흔 넷이면 아주머니나 다름없잖아? (웃음)
통일교회의 여자들은 모두 다 몇 살인지를 물어 보지 않으면 몰라요. 육십이 다 된 할머니도 스무 살 된 딸같이 화장하고 치장을 해서 웃으면 스물 이전의 처녀들도 부끄러울 정도가 된다구요. 그렇게 훈련된 웃음을 웃는 오쿠상들이 얼마든지 있지요? 외교무대에서 훈련하면 그러한 여자들이 있고도 남습니다.
선생님은 일본에서 그러한 잡다한 여자들의 세계에서 몸을 더럽힌 적이 없습니다. 여자와 손을 잡아 본 적도 없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무슨 말을 하더라도 선생님한테는 통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하이.」
이와 같은 16만 명 여성수련회에도 훌륭한 여자들이 많이 와 가지고 조용히 만난다든가 뭐라든가…. 그럴 때 선생님이 만나 주면 어떻게 돼요? 여자는 무섭다구요. 너도 무섭다구! (웃음) 이런 타입의 사람은 운동을 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옛날의 그와 같은 여자들을 교육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여자와 같은 자리로 끌어올려 주지 않으면 어머니 국가라는 이름을 붙일 수 없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선생님 마음세계의 골짜기가 얼마나 깊고 그 꼭대기는 얼마나 높겠어요? 마찬가지로 여자들도 그러한 골짜기를 지나고 꼭대기를 넘게 하지 않으면 선생님 상대의 이상권에 세울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무엇을 시키더라도 ‘나는 못 합니다.’ 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런데 선생님이 자기의 육신을 잘라서 독수리 밥으로 던져 주더라도 불평하지 않을 수 있는 일본 여자가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그러한 일본에 대해서 어머니 국가라는 이름을 붙여 준 억울함을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이번에 돌아가면 어떻게 할 거예요? 일본 전체를 우향우시킬 수 있는 배짱을 갖지 않으면 어머니 국가의 후계자가 될 수 없습니다. 어머니의 뭐라고 할까, 어머니의 분신으로서 일본을 대표할 수 있는 여자의 자리에 설 수 없습니다. 그만큼 심각하다구요.
어머니도 아무것도 모르던 소녀 때부터 여기까지 끌어올리기 위해서 어떻게 했겠어요? 그냥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일본 여자나, 한국 여자나 여자는 모두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러한 어머니를 여기까지 끌고 온 것은 선생님이 철두철미한 남편이었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은 말하는 대로 이루는 것입니다. 어머니한테 물어 보라구요. 아무리 세상이 소란스러워도 선생님을 믿습니다. 선생님이 약속한 대로 틀림없이 가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무서운 선생님입니다. 철저하다구요. 그래서 하나님도 선생님한테 모든 것을 다 맡기더라도 안심한다는 것입니다. 수십년 동안의 실적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한테 모든 것을 맡기는 것입니다. 그 실적을 선생님의 것이라고 생각한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무엇이든지 하나님과 인류의 것으로 돌려주었다가 다시 돌려 받지 않으면 자기 자신의 것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리입니다.
그렇게 되면 타락세계와 관련이 없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선생님의 아들딸로서의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선생님보다 더 열심히 노력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이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는가를 영계는 잘 알고 있다구요. 여러분도 무슨 일을 하든지 철저하게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양창식이 안 왔나? 안 오나? 양창식이를 보고시켜야 되는데…. 이번에 한국 갔다 온 것에 대해서 말이에요, 시간이 많이 갔는데, 우리 황선조, 몇 시간 보고할 게 있나? 내가 대강 다 알지?「예.」그래. 시간이 없기 때문에 그만하자구.
시대가 달라진 것을 알겠어요?「예.」탕감적 내용이 상대적 기준에 미달한 사실을 무엇으로 절대의 상대적 기준에 섰다는 조건을 갖추느냐? 그것이 절대신앙이에요, 절대신앙! 그 다음에 뭐예요?「절대사랑입니다.」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복종이에요.
절대신앙은 지금까지 자기 살고 있는 의식 개념을 중심삼은 그 위에서 하는 말이 아니에요. 자기는 영(零)의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무가치한, 깜깜한 밤중에 있는 존재예요. 그래, 빛이 그리워서 그것만을 추모하는 마음 가운데서 절대신앙이에요. 세상에 너저분한 다른 무슨 삼각지대의 무슨 환경을 남겨놓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오로지 한 점에 서 가지고 방향을 찾지 못하는 자리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마음을 가지고 3년, 4년, 7년 이상을 지내야 되는 거예요. 사람을 믿지 못해요.
어디 가서 전세계의 영계와 육계에 있는 사람들에게 그 조건을 설명할 때는, 조국광복이에요. 하나님의 조국을 창건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대한 원한의 심정이라든가 역사적 모든 분함의 해원, 원통한 것을 해원성사하고 해방적인 기쁨을 느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감사하고 하나님이 만세를 부를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 만세’는 통일교회에서 불러 주지요?「예.」그 하나님 만세를 가정을 중심삼은 한계 내에서 말하느냐, 천주상에 서 가지고 하나님 앞에 놓고 만세를 하느냐? 언제나 그 생각을 해야 돼요. 내가 하나님을 만세 시켜 가지고 내 만세권 내에 하나님이 해방된 기쁨을 가지고, 내 은사를 잊을 수 없는 그런 하나된 기반을 하나님과 더불어 관계를 맺었느냐 하고 언제나 비준을 해 나가는 자리에서 만세를 부를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병이 빈 것을 불면 소리가 잘 들려요. ‘부우웅’ 하고 신비스러운 소리로 들리지만 그거 신비스러운 것이 아니에요. 도리어 아무 소리 안 나는 우유면 우유라든가, 포도주면 포도주를 가득 채운, 물이면 물이 찬 것이 더 하나님은 필요하다는 거예요.
조국광복이에요! 자기의 믿지 못하는 모든 일족도 이런 조국광복의 철저한 정신에 일체화될 수 있는 한 선에, 평행선에 전부 다…. 수직으로 보면 수직의 평행선이에요. 횡적으로 90각도에 맞춘 평행선이 되어 나가야 맞부딪치지 않고 언제나 평행선이 된다구요. 그런 자리에 서야 상대적 가치를 지니고 하나님과 상대할 수 있는 거예요. 대등한 자리에 같이 나가지요?
그래, 이것이 크면 클수록, 둘 다 크면 클수록 여기에 일치되는 안전지대는 넓어져 가는 거예요. 그래, 땅 끝을 중심삼고 남자면 세상 끝의 여자하고 평행선이 돼야 돼요. 종교면 종교권 내에 있어서 세상 끝의 종교, 기독교하고 모슬렘하고 평행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횡적인 평행선, 서로 결혼하라는 거라구요. 그러면 통일은 문제없어요.
그래서 내가 훈시하기를, 원수세계의 사람들이 사는 이상, 어머니 아버지 이상 잘 살아라 이거예요. 그들은 분하게 되면 분한 마음을 가지고 사돈 될 수 있는 원수를 원망하고 그 집이 망하기를 바라지만, 우리는 그 반대의 마음을 갖고 사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내가 교차결혼을 해 줬어요, 안 했어요?「해주셨습니다.」그거 무슨 얘기냐고 두 나라에서 욕을 먹은 거라구요.
일본 사람들은 ‘문 총재가 40년 간의 제국주의에 반항하기 위해서, 정치적 보복을 위해서, 일본 종자를 없애기 위해서 저런다.’ 하고, 한국 사람은 ‘아이쿠! 왜놈의 더러운 핏줄과 섞는다. 민족정기를 전부 다 어긴다.’ 하는 두 나라의 규탄을 받으면서 그 놀음을 했어요. 거기에서 태어난 아들딸들은 어떤 민족도 바라지 못한, 선생님보다 더 훌륭한 아들딸이 태어나게 돼 있어요.
선생님을 핍박하면 일방적으로 핍박하지, 두 나라가 한꺼번에 핍박 안 하잖아요? 두 나라가 핍박하던 전부를 묶어 가지고 핍박이 없을 수 있는 놀음을 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일시에 탕감조건을 세워 평화의 평지를 만들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는 것이 쉬워요? 원수에 대한 부모님의 감정, 어머니 아버지에 반대되는 모든 환경 여건을 부딪치지 않고 넘어설 수 있는 흠모의 마음이 몇천 배 강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믿음은 절대믿음이라 할 수 있고, 거기에 대한 사랑은 절대사랑, 거기에 대한 순응은 절대복종이라고 볼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할 때, 하나님도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내가 어제 말한 것이 그런 거예요. ‘잘 알았습니다.’ 그 말이에요. 지금까지는 몰랐어요. 하나님이 지금 뭐예요? 남이 데리고 살던 해와를 빼앗아 살겠다는 것 아니에요? 여자가 있어요? 윤정로! 여자가 있나, 없나?「해와요?」글쎄 여자가 있어, 없어? 여자가 하나지?「없습니다.」그게 윤정로 처지라면 어떻게 하겠어? 사탄도 싫어하지만 아담 편 어느 누구도 좋아할 사람이 없어요.
메시아는 뭐냐? 여왕으로부터 5대예요. 여왕, 할머니, 그 다음에는 어머니, 그 다음에는 신부, 딸, 동생까지 5대를 전부 다 빼앗아 갔다는 거예요. 빼앗아 가도 ‘고맙습니다.’ 할 수 있는 남자가 있을 수 있어요? 불가능한 일이에요. 그러지 않고는 복귀가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사랑을 느낀 사람은 5대가 문제가 아니에요. 1천 대 여인을 동원해서도 마음에 몇백 배 고차원적인 심정을 체휼하기 때문에, 그건 낮에 암만 해가 난다 하더라도 밤중까지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건 지나가다 길가에서 키스한 것으로 생각하고, 그런 마음을 갖고 나왔다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은 거기에서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다윗 왕이 뭐예요? 우리야의 아내를 빼앗았지요? 하나님이 왜 해줬어요? 우리야보다 몇십 배 사랑하겠다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해보라고 한 거예요. 민족이 반대하고 환경 여건이 저주하는 그 저주가 문제가 아니에요. 그 이상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솔로몬 왕이 태어났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 선생이 그래요. 3대가 합해 가지고, 4대가 합해 가지고, 증조할머니까지 합해 가지고 5대 조상까지 와서 협조해야 되는 거예요. 합해 가지고 선생님을 사모하고, 자기의 모든 남자를 영원히 부정하더라도, 혹시 독신생활을 하더라도 천년 만년 혼자 살겠다 하는 그러한 여자 세계의 권을 찾지 않고는 남자가 정착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뭐 서양 여자나 국경이 다른 여자라 하더라도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는 못 떨어져요. 5대조가 아니라 5대국의 여자더라도 선생님만 만나면 못 떨어진다 이거예요. 떠나가게 되면 밤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여자들은 어떤 여자라도 선생님과 절대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하고 절대 하나됐어요? 여자들!「하이(はい;예).」하이? 혀 하나 빼야 돼요. 혀를 내서 딱 잘라서 보면 말이에요…. 혀 내밀 사람이 얼마나 돼요? 공산당한테 취조 당할 때 자기 동지들을 위해서 혀를 일부러 잘라 버린 여성도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애국지사는 그래야 돼요. 여자는 믿을 수 없어요. 고문에 나가떨어져요. 두 번, 세 번도 못 넘어가요. 피를 토하고 기절해 쓰러지게 되면 눈만 뜨면 전부 술술 불게 돼 있지요. 남자들은 그걸 넘어야 돼요.
선생님이 질긴 사람이에요, 연약한 사람이에요? 강현실! 질긴 사람이야, 약한 사람이야?「질기시지요.」질기지? 강하지?「예.」감옥에 들어가 가지고도 하늘이 사랑하는 사람을 보호하기 위해서 내가 책임지고 주랑당을 맞고, 고문도 받고, 울타리가 돼 준 그런 놀음을 해 나온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옥중의 성자’라는 이름까지 남기고 나온 사람이에요. 그런 걸 알아요? 일본 여자들 가운데 그럴 수 있는 여자가 있어요?
오빠라면 형제지 인연으로 그래야 되고, 만약에 상대적인 입장이면 그 이상 제물 돼야 되고, 딸의 입장에 있으면 아버지가 죽을 자리에 먼저 제물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원칙을 두고 볼 때, 말만 번지르르하고 다 그렇지 내용이 어디 있을 게 뭐 있어요? (약 1분 분량의 일본어 말씀을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유 상! 유정옥!「예.」이번에 일본에서 3백 명이 온다는데, 특별한 여자야?「예.」남자보다 여자가 많지?「예.」몇 퍼센트야, 남자가?「남자가 한 20퍼센트 정도 됩니다.」여자가 80퍼센트야?「예.」(약 30초분량의 일본어 말씀을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자, 대개 때에 대한 것을 알 거예요. 모든 원한의 조건을 해결할 수 있는, 하늘의 평균적 가치로 공인 받을 수 있는 위대한 조건으로 제시하는 것이 뭐냐 하면 조국광복이에요.
여기 아시아를 대표하는 김병우 박정해라 해도 조국광복의 책임을 해야 돼요. 아무리 그 나라를 다 세웠다 하더라도 조국광복을 위해 피 흘린 흔적과 충신의 도리의 피와 땀과 눈물, 뼛골이 녹아질 수 있는 그런 인연이 얼마나 남아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되는 거예요. 그 나라를 복귀해서 뭘 해요? 미국을 복귀해서 뭘 해요? 무엇에 써요? 아시아 전체를 복귀해서 무엇에 써요?
제시한 조건에 있어서 도움 될 수 있는 내용에 결부될 수 있는 내용을 갖춰 가지고 설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아시아를 규합해 가지고 조국광복의 아시아적 권한을 전부 다 행사하기 위해서, 대표적인 행사를 위해서 행동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 조국광복 해봤어? 김병우!「아직 못 했습니다.」박정해! 해봤어, 못 해봤어? 선생님은? 필리핀에 대해서 내가 많은 마음을 썼어요. 자기들도 알 거라구요. 선생님이 활동한 흔적을 알 거예요. 더구나 섬나라예요. 해와국가 대신이에요. 예언서에도 나오지요? 어머니 나라라면 딸의 세 나라가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했다구요.
36가정을 해서 뭘 해요? 조상들의 간판을 가졌으면 조상의 나라가 있어야 할 텐데, 조상으로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모심의 자리를 못 가졌어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모실 수 있는 전통을 못 세웠어요. 선생님 주위를 더럽히고, 선생님의 피살을 빨아먹고, 선생님 가정을 혼란시킬 수 있는 놀음을 했지, 도움이 하나도 못 됐어요. 나라가 못 돼 있는데 36가정이면 뭘 하고, 72가정이면 뭘 해요? 3억6천만쌍 하면 뭘 해요? 조국광복에 인연이 안 되게 될 때는 다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그러나 그런 모든 것을 놓고 선생님이 기도해 나올 때 모든 축복가정은 조국광복의 인연을 갖고 기도해 나왔어요. 그 이후 고개에까지 동참해 가지고 그 일을 성사해야만 모든 기도한 것이 다 살아 남는 거예요. 이건 절대적 명제라구요. 알겠어요?「예.」무슨 명제?「절대적 명제입니다.」
굶어 죽는 한이 있더라도 이것을 해야 돼요. 이걸 맡아 하기 위해서 내가 밥을 먹고 있어요. 내가 이걸 하기 위해서 살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국가 메시아 됐으면 뭘 해요? 유엔 총회를 열어 가지고, 어느 때든지 한국을 보호할 수 있는 대표자들이 돼 가지고 어려우면 구해 주는 깃발을 들고 나설 수 있는 이런 무리를 사방으로 만들기 위해서였는데, 그런 입장이 지금은 도리어 내게 짐이에요. 이것들은 도와주기를 바라고, 턱을 높여 가지고 집을 지으면 도망가게 돼 있어요. 집을 지으면 날아가겠으니 땅으로 들이박게 돼 있어요.
그런 것을 알고 새로이 결심해야 되겠어요. 문평래!「예.」송영석이 어디 갔나?「예. 여기 있습니다, 아버님.」송영석이는 완전히 실패더구만!「예. 조금 잘못했습니다.」버스 작전을 해야 돼, 버스 작전!「예.」‘예’가 뭐야, 이놈의 자식! 세상에!
아버님이 뭐냐 하면, ‘아부하는 대표자’를 ‘아버님’이라고 그래요. (웃음) 내가 하나님 앞에 아부하는 대표자 아니에요? 왜 웃어요? 제일 나쁘게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죽지 못해서 아부하고 사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름을 남긴 것이 아버님이라는 거예요. 그거 아부 아니에요, 아부? 역사에서 하나님을 안팎으로 마음 맞춰 준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잖아요? 그거 아부지 뭐예요? 안 그래요? 현실이도 선생님 마음 맞춰 줬나? 40년 지났다고 했지?「50년입니다.」어휴! 50이면 뭐 경계선에 굴을 파놓았으면 오고가던 호랑이는 다 잡아 먹었겠네. 허가도 안 내고, 돈도 안 내고 말이야.
어머니는 ‘엄마, 엄마!’ 하면 놀라요. 엄마 벙벙 하는 것이 엄마예요. ‘엄마야! 아이고, 엄마!’ 이러잖아요? 그런 말도 다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이 고개를 넘어오는 데 지칠 때 방패막이 하는 수단으로써 다 살아 나왔어요.
선생님이 필요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돈이 필요해서 손 들었어요? 그거 아니면, 지혜가 필요해서 손 들었어요? 선생님이 필요하다면 무엇이 필요해요? 권력이 필요해서 손 들었어요? 무엇이 필요해서?「사랑이 필요해서요.」무슨 사랑?「참사랑입니다.」참사랑 봤어요?「참사랑이 그리워서….」참사랑이 어떤 거예요? 참사랑이 어떤 거예요?
참사랑은 어떤 것에서부터 시작한다구요? 자기의 생명을 넘어서도 주고자 하는 데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생명이 있어 가지고 주겠다는 것은 참사랑이 안 돼요. 죽을 자리를 넘어서라도 주겠다고 해야 돼요. 그래서 예수님이 참 말을 잘했어요. 죽고자 하는 자는? 죽으려고 하는 데서 비로소 산다는 거예요. 참사랑이 찾아오는 거예요.
그러면 참사랑은 왜 주려고 하는 거예요? 죽음까지도 왜 넘어서서 주려고 하느냐? 죽음 무더기까지도 부활의 행사를 일으켜서 나를 찾아오게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무한히 주었으면 주는 것을 받아 가지고 내가 돌리게 될 때, 중심 자리에 모시기 위해서 천운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무한히 주고 주게 되면 무한한 세계, 영원한 세계의 중심자로서 세우기 위해서, 무한한 세계의 주인의 자리, 주체의 자리로 모시기 위해서 천운이 찾아오기 때문에, 천운이 찾아올 그때에 비로소 자리잡아 가지고 세상만사를 완전히, 사탄세계를 제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위하는 사람은 망하지 않아요. 끝까지 위하라는 거예요. 보라구요. 하늘땅을 그렇게 위했으면 하늘땅이 나를 모셔다가 주인으로 삼는다구요. 나라를 위했으면 나라가 모셔다가 주인 삼으려고 하고, 종족·민족을 위했으면 민족의 중심, 가정을 위했으면 가정의 중심으로 세우려고 합니다. 그렇잖아요? 열 식구가 살면 전체 열 식구를 위해서 밤이나 낮이나 위하는 사람은, 주고 잊어버리는 사람은 반드시 그렇게 받았기 때문에 전체가 그렇게 돌리려고 하기 때문에 전체의 중심 존재가 되는 거예요.
무한히 주고 잊어버리는 것은 무한 영원한 세계, 저편 세계까지도 주인의 자리에 세우기 위한 뜻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혜의 왕이에요.― 그걸 다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옥 저편마저도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실체 상대가 나타나게 되면, 그 중간세계에 이루어진 것은 전부 다 싹 쓸어 버려 가지고 거름더미 삼아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말도 이론적이에요. 돌아올 수 있는 길이 펴 오기 때문에. 알겠어요?「예.」
나라가 있어요?「없습니다.」나라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완전히 없어요. 나라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미친 거예요. 원리를 알고 뜻을 아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면 미친 녀석이에요. 자기가 일본 사람이라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요, 한국 사람이라는 자체가 부끄러운 거예요. 한국에 사는 사람 자체가 선생님을 모시면 부끄럽지 않은데, 선생님은 40년도 안 돼서 부끄러운 거예요. 미국 사람도 부끄러운 거예요. 기독교, 구교 신교도 부끄러운 것이요, 종교 자체가 부끄러운 거예요. 공산당도 부끄러운 거예요. 다 부끄러운 거예요. 하나님의 눈썰미 앞에, 지나간 후에 석양빛과 더불어 광명한 영광의 밤을 맞이하는 것이 아니라, 슬픔과 지옥의 고통의 신음의 자리, 생사지권을 놓고 신음하는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선생님은 이제 한국을 내버리고 남미에…. 나라를 사기 위한 거예요. 나라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아무리 해도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려고 그래요. 나라는 80퍼센트 이미 약속이 다 돼 있어요. ‘선생님이 원하는 대로 무엇이든지 하겠습니다.’ 그러고 있어요. 그래서 재깍 통일교회를 그 나라에 몇백만이라도 전부 다 한꺼번에 이동하게 되면 우리가 아벨 나라가 되는 거예요.
땅은 뭐 몇천만이 살 수 있는 나라예요. 내가 호미 자루를 들고 ‘호미 자루 들어! 낫자루 들어!’ 해서 초원을 깎아 가지고 경작시키는 거예요. 왜 죽어요? 물 있지, 짐승 있지, 고기 많지…. 낚싯대만 들고 가게 되면 얼마든지 고기를 잡을 수 있고, 한 마을에 엽총 세 자루만 있으면 100집을 먹여 살리는 것은 문제가 없어요. 굶어죽기는 왜 굶어죽어요?
이제 ‘통일교회 교인들 굶어죽는 사람들은 와라!’ 해서 내가 땅들 나눠 주려고 그래요. ‘이거 갖고 싶으면 얼마나 갖겠나?’ 하고 가지라고 하면 욕심 많은 사람은 전부 다 자기 땅 만들려고 할 거라구요. 팔아먹으려고 하면 안 됩니다. 경작해야 돼요. 평균 가치의 기준을 해내야 돼요. 3헥타르만 하더라도 9천 평이에요. 9천 평을 가지면 뭐 농사지어 가지고, 열 식구가 문제가 아니에요. 50명이 먹고 살아요.
걱정이 뭐예요? 물이 없나? 물은 만년 물이에요. 호수만 되면 어디든지 모터만 들이대게 되면 물을 언제든지…. 물이 없어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그런 천지라구요. 고기는 얼마든지 양식할 수 있는 거예요. 양식의 제1품목이 빠꾸예요, 빠꾸. 어디 가게 되면 지금도 내가 빠꾸를 잡으러 가지, 뭐 도라도, 핀타도, 보가를 잡으러 안 가요. 왜? 이 빠꾸는 고기를 안 잡아먹고도 살아요. 사막에다 물을 대 가지고 거기에 자라고 있는 풀 같은 것을 길러 놓으면 얼마든지 사료로 먹일 수 있어요. 열대지방에 사철 잘라 가지고 만들어 놓을 수 있다구요.
거기에 우리가 남극에서 잡은 크릴새우, 고단백질을 2퍼센트, 3퍼센트 정도만 집어넣으면 얼마든지 사료를 만들 수 있어요. 무진장의 사료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고기를 잡아 사료로 만들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빠꾸를 좋아하고, 어디 가든지 빠꾸가 어디에 있나 본다구요. 현지 답사해서 많이 사는 데의 풀이 무엇인가 다 조사했어요, 무슨 풀을 먹고, 뭘 먹는다는 것을 전부 다. 그러고 있다구요.
여건만 딱 갖춰 가지고 물만 대서 옥자매같이 잘 자라는 그런 풀들을 심어 놓으면 빠꾸는 그냥 그대로 살아요. 논밭에 물만 채우면 거기에 우글우글 하는, 뭐라고 할까, 양어장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고기를 일년에 몇백 톤, 얼마든지 길러낼 수 있다구요. 농촌의 벼농사를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거기의 벌레들도 잡아먹고, 거기 있는 것을 전부 다 잡아먹고, 풀까지 다 잘라 먹어요. 이것을 하게 되면 농사를 잘 지으면서 무진장 양식할 수 있어요.
그 다음에 우렁이 같은 것도 얼마든지 양식해 가지고 잡아 먹고, 영양분을 보충할 수 있는 것도 다 연구해 놓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서 못살게 된 사람이 있으면 보따리 싸 가지고 선생님한테 오라는 거예요. 밥은 먹여 줄 거예요.
한 사람이 5천 헥타르를 농사지어요. 5천 헥타르면 얼마예요? 5천 헥타르면 삼 오 십오(3×5=15), 몇 평이에요?「15만 평입니다.」15만 평인가, 150만 평인가? 150만 평이에요. 그렇지요? 5천 평이면 동그라미 하나면 5만이고, 둘이면 50만이고 셋이면 500만이니까 1500만 평이에요. 한 사람이 1500만 평을 농사짓는다구요.
거기에서 쓱 흰옷을 입고 트랙터를 운전해 가지고 추수하는 거예요. 추수하면 추수하는 게 아마 10미터는 될 거라구요. 한 곳에서 쭈욱 나가면 벌판이 되고 쓱 들어가 가지고 알맹이를 맺었던 콩대는 비료가 될 수 있게 가루로 만들어 뿌려 버리고, 그 다음에는 콩은 자루에 떨어져 나오는 거예요. 부웅 해 가지고 척척척 휘익 해 가지고 하루 저녁이면 뭐 몇천 헥타르를 닦아 치운다구요. 농사짓기가 제일 멋져요. 일본에서 벼랑에 단계적 수전(水田)을 만들어서 그걸 파먹고 살겠다고…. 아이구!
이러니 문 총재가 남미에서 빠지지 않는 부자라구요. 남미에도 내가 땅을 산 거예요. 알겠어요? 제주도가 3억5천만 평인데 4억8천만 평을 샀으니까 1억3천만 평을 더 산 거예요. 제주도는 한라산이 있어서 그 기슭기반이에요. 그러나 이것은 순전히 평지예요. 제주도는 2모작을 못 하지만 4모작을 할 수 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 고생한 사람들을 몇만 집을 지어 공짜로 앉아 가지고 놀고 먹고 살 수 있게 해줄 거라구요. 농사짓는 것 문제없다구요.
일본의 아가씨들도 지금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갈 데 없어서 몰래 살다가 100살 된 꼬부랑 할머니 되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남미 천지가 우리 풍토를 따라 전부가 옥토를 일궈 어디 가든지 쌀가마니를 산더미같이 쌓아 놓고 살 수 있는, 할머니가 옛날의 꿈같은 얘기를 하면서 ‘우리가 이렇게 해서 이렇게 복 받았다.’ 하고 자랑할 수 있는 때가 눈앞에 선하다구요.
그런 것을 보면 선생님이 밤잠을 여기서 자겠어요? 새벽같이 나가고 말이에요, 늦게 들어오고, 한 시간 자는 걸 아까워하고 후손 앞에 보다 영광스러운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제일 열성분자를 만들고 전통을 남기려고 노력하는 거예요.
네가 오택룡인가?「예.」육택룡이야, 사택룡이야, 오택룡이야?「오택룡입니다.」선생님을 따라다니는 것도 곤란하지?「좋습니다.」배운 게 뭐야?「고생하시는 아버님….」응?「너무 아버님이 고생하시는 것을 알았습니다.」아버님은 고생이 아니야. 재미있어서 그래, 재미. 그 이상 재미가 없어.
미래에 지옥문이 재까닥 재까닥 열려 나가는 것을 생각하면 얼마나 좋아요? 하나님이 듣기 싫은 원성을, 저 살려 달라고 하던 지옥의 문이 재까닥 열려 가지고 만세를 부르고 뛰쳐나와서 살게 됐다고 하늘땅을 대해서 동서남북 사방으로 돌아다니면서 경배하는 그런 모습….
그렇다고 해서 굶어 죽지 않아요. 살 수 있는 판도를 만들어 놓고 기다리게 된다면, 또다시 살려 줄 수 있으니 그거 얼마나 영광스럽고 자랑스러운 놀음이에요? 인생으로 태어났다가 이중적인 복을 베풀어 줄 수 있는 생활이라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어요? 현실이, 그렇지?「예.」이중적인 복을 주고 있는 거예요. 지상에서 잘살아야 돼요.
자기들이 아무것도 없지만…. 없다고 그랬지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내가 아무것도 없어요. 손밖에 없어요. 한푼도 없다구요, 지금. 호주머니에 있는지 모르겠다! 있으면 말눈깔(사탕)을 한 8백 개? 8백 명?「6백 명입니다.」6백 명이나 8백 명이나 말눈깔 하나씩 사다 줘서라도 정을 줬으면 좋을 텐데….
지금도 ‘선생님의 따분한 말을 들어야 고생시키기 위한 작전을 짠다. 틀림없어. 저 늙은이 또 왔구만.’ 이렇게 생각하고 판단해 가지고 이러고 보는 녀석도 있다구요. (웃음) 왜 웃노? 내가 모르고 한다면 바보지만 알고 하니까 무서운 사람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모르고 한다면 바보지만 너무나 자유로 하니까 무서운 사람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을 우습게 보지 말라구요. 다 실패한다고 했는데도 실패한 것 하나도 없어요. 자기들이 하라는 대로 안 했지요.
사광기!「예.」사광기가 무슨 ‘사’ 자라구? ‘죽을 사(死)’ 자야, 무슨 ‘사’ 자야?「‘사기 사(詐)’ 자입니다.」‘사기 사(詐)’가 뭐야? 도적질하기 위해 거짓말하는 것이 사기 아니야? 그것도 뭐 ‘죽을 사(死)’ 자의 사촌 되잖아? 이름이 좋아. 사광기, 죽을 판에서 살 수 있다 그 말이야. 반대 받아 가지고 죽기까지는 안 됐어, 아직까지. 그렇지?「예.」구라파 대륙회장 하면서 ‘아이고, 도망가고 싶다.’ 하는 생각 더러 해본 적 있지? 솔직히 얘기해 봐. 등불을 켜고 야반도주할 생각 안 해봤어? 아, 물어 보잖아?「책임자가 도망갈 수 있습니까? 죽을 때까지 해야지요.」아, 죽지는 않았으니까 도망가지. 죽기 싫으니까 도망하는 것 아니야? 말을 그렇게 한다고 피할 게 뭐야? 훤하게 내 눈에 보이고 있는데.
그러니 한 열두 고개를 넘어야 돼요. 그래야 동서님북 사방이 환영해요. 일방향에서 환영해 가지고는 안 돼요.
선생님이 얼마나 어리석어 보여요? 아, 뭘 하려고 또 유 피 아이(UPI) 통신사는 샀어요? 그거 생각 없이 샀겠나요, 생각이 있어서 샀겠나요? 돈 한푼도 없다구요. 돈 한푼 없는데, 이거 돈 물어야 될 텐데 돈 없으면 어떻게 하나 걱정도 안 해요. 하나님에게 진지하게 보고한다구요. ‘이렇게 필요하니까 이거 샀습니다.’ 하면 하나님도 어이가 없어서 가만히 있더라도 말이에요, 돌아서면서 ‘이야, 그 녀석이 나보다 낫구만.’ 한다구요. 하나님이 계산해 보고 ‘저 녀석은 나를 닮아서 머리가 나쁘지 않으니 계산했을 텐데 이러니 나보다 낫구만.’ 한다 이거예요. 잘했다고 하겠어요, 못했다고 하겠어요?「잘했다고 하십니다.」그래요.
돈이야 죽을힘을 다해서 임자들 때려잡으면 될 것 아니에요? ‘강현실이, 백만 달러 벌어내!’ 하고 벌어내라고 하면 죽을힘을 다하면 백만 달러는 못 해도 3분지 1인 30만 달러는 벌어낼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 3백 명만 하면 1천만 달러는 문제없다는 거예요. 집을 팔든 무엇을 팔든 울고불고 하게 되면 하나님이 똥줄 나게 돼 있지, 별수 있어요? 내가 돈 있어 가지고 사 본 적이 없어요. 돈이 남아 가지고 산 적이 없다구요. 오늘 뭐 주동문이 말했지만 비행기도 그렇고, 쉐라톤호텔도 사고, 유 피 아이도 사고, 그 다음에 남미에서도 지금 제주도의 3배 되는 땅을 몇천만 달러를 빚지고라도 사려고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돈을 지불하는 것은 내가 하지요. 내 손으로 한다구요. 내 손으로 지불하는데 돈은 만져 보지 못하고 은행 은행을 통해서 건너간다구요. 내가 수많은 돈을 썼지만 돈 한푼 내 손에 만져 본 일이 없습니다. 은행에서 날아가 버렸지요. 알겠어요?
그래, 아이 아르 에스(IRS;미국재무부내국세국)에서 하는 말이 수십억의 돈을 미국에 갖다 쓰신 문 총재지만, 일전 한푼 공금을 쓴 적이 없다고 자기들끼리 얘기하는 것이 흘러 나왔어요. 그런 사람이 미국에 있으면 벌써 천하를 통일하고 남았을 거라고 한 것입니다.
문 총재는 어디를 가더라도 신용이 있다구요. 신용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남미 사람들은 믿지 말라고 해도 지금 전부 다 믿어요. 전부 다 믿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신용 하나 가지고 사는 거예요, 신용.
그래, 사광기는 무슨 사업을 한다고 했는데 어때?「사업은 잘 되고 있습니다.」그걸 이제 남미에 하라고 한 것은 생각했어? 남미에 연장시키라는 말은 잊어버렸어?「남미에요? 예. 시작하고 있습니다. 서서히 하고 있습니다.」서서히 하면 죽으면 끝난다구. (웃음)
시작이 절반이라고, 모험을 해야 돼요, 아예 할 바에는. 남자들은 그런 도박 성격이 필요해요. 자신 있다고 해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졸면서 밥을 먹으면서도 밥이 맛있다 하고 생각이 나는 그런 때에 있어서 자신 있다고 하고 하면 만사 승리하는 거예요. 그건 하늘의 계시와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부정하려야 부정할 수 없는 결심이 되게 되면 틀림없이, 냅다 받아 버리면 그 일은 성사합니다.
우리 같은 사람이 뭘 할 때는 괜히 하지 않는다구요. 통일교회 교주로서 임자네들 수백만이 생각하는 그 생각을 듣지 않아요. 봐 가지고 표준을 딱 정해서 이게 몇 도 차이인가를 대번에 알아요. 딱 위와 아래가 틀림없이 맞게 되면 백전백승하는 거예요. 시일이 문제지요. 쓰는 사람에 따라서. 현실이같이 잘 믿는 사람이 있으면 빨리 되지만 말이에요, 못 믿는 사람은 빨리 안 돼요. 정말이라구요. 사람이 무모한 성격도 필요해요. 지혜가 있다고 따져 가지고 뭐 파란 딱지, 노란 딱지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모험이 필요합니다.
조국광복은 제일 어려운 일이니까 제일 큰 모험이 필요치 않다, 필요하다? 어떤 거예요?「필요하다!」
조 서방 왔구만. 조 뭐인가?「조영식입니다.」조영식! 경희대학 조 총장과 같은 이름인데, 페루에 가 있었나?「예. 페루에 있었습니다.」페루를 떠나서 밑지고 왔어?「지금은 알바니아에 있습니다.」아, 글쎄 페루 떠나서 밑졌나 말이야? 지금 16만 달러 팔아먹고 갔다는 것은 어떻게 됐어?「회사가 돈이 없어서 운영을 잘 못했습니다.」아, 글쎄 팔아먹은 것 어떻게 됐느냐 말이야. 그거 빚 되지 않았어, 교회에? 그러니까 후임자가 네가 팔아먹고 갔다고 그러지. 내가 물어 보니까 그런 보고를 하더라구. 조영식이 사기 치고 갔다고. 그거 맞는 말이야, 거짓말이야?「사기는 안 쳤습니다.」사기는 안 쳤지만, 이 세상에 있어야 할 것이 없어졌으니 사기지.
나는 한번 보고를 받아 가지고 딱 기억하면 레코드보다 더 정확해요, 나이가 팔십이 됐지만. 그렇기 때문에 해먹는다구요. 테이블 장부에 기록하지 않고 전화 통화하지 않아도 한 번만 딱 기억하면 기억한 걸 잊어버리지 않아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미국에 가 가지고 20년 동안 싸움터에서, 나를 잡아넣으려고 사방에 올가미를 해 놓고 이런 데서 걸리지 않았어요. 사무실이 있나, 비서가 있나, 전화통이 있나, 장부가 있나, 아무것도 없어요. 뒤져 봤자 하나도 없다구요. 하나도 관계 안 맺고 어떻게 책임자 노릇을 해요? 미국 사람은 10년, 100년을 넘겨도 그건 못 한다는 결론이에요.
밥 먹을 때 모여 가지고 쓱 지나가는 말로 뭘 하느냐 하면, 그게 전부 보고예요. 이런 것을 결정했으면 ‘몇 년 전에 한 것 어떻게 됐어?’ 물어 보면 ‘이렇게 됐습니다.’ 하면 ‘그거 안 되겠구만.’ 그렇게 해놓고, 책상에서 아침저녁으로 만나 가지고, 사무실에 다녀오는 거예요. 그걸 누가 알아요?
지금도 그래요. 이제 내가 사무실만 만들어 놓게 되면 꼼짝 못 해요, 가리를 잡아 가지고 책임자 해놓으면. 내가 조직적인 사람이에요. 함부로 살지를 않아요. 오늘도 주동문이 얘기할 때 여러 기관을 다 만들어 놓고 ‘이렇게 해라!’ 하니까 이렇게 되었다고 말한 것 들어 봤어요? 들어 봤어요?「예.」그거 누가 이래라 저래라 해요? 주동문이가 이래라 저래라 했겠나?
수십년 전에 그걸 표준 해 가지고 언론계의 왕 자리에 올라가기 위해 통신사라고 하는 통신사는 다 감정했어요, 에이 피(AP), 유 피 아이(UPI) 전부 다. 에이 피는 리버럴(liberal;자유주의의)한 계통이에요. 거기는 공산당 재벌들이 가담했다는 거예요. 때려죽여야 돼요.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스>를 생각하지 않고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었겠어요? 무슨 신문, 그 다음 무슨 신문 이상의 것을 생각하고 한 거라구요.
그런 모든 것을 하려면 거기에 배짱 맞게 지원도 해야 되고, 모험도 앞장서서 할 줄 알아야 돼요. 신문쟁이들은 모험 못 해요.
곽정환!「예.」곽정환이는 모험을 할 줄 알아? 모험을 못 해도 선생님이 시키면 하려고 했지?「예.」그런 데는 누구도 못 따라가요. 보통 사람은 못 할 것인데 하라면 하려고 했거든. 하려고 부딪쳐 가지고 밤잠을 못 자고 뒤넘이쳤지요. 그러니까 되는 거예요. 역시 조국광복도…. 뭐 황선조는 그런 역사의 전통 뿌리가 얕아요. 3년 흉년만 들면 타 죽을 수 있다 이거예요. 곽정환이는 10년 흉년이 들어도 안 타 죽어요.
이런 것을 볼 때, 어떤 사람을 내세워야 되느냐 이거예요. 10년 흉년 들어도 안 타 죽을 사람을 내세워야 되는 것이 보는 사람들의 관이에요. 황선조는 섭섭하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섭섭하게 생각하라고도 얘기하는 거야.「안 섭섭합니다.」뭐?
이번에 곽정환이 72억 횡령했다고 해서 별의별 것을 해 가지고 막대한 조사를 해보니 뻥이에요! 통일교회 간부라는 녀석이 거기에 춤춰 가지고 ‘저 도적놈의 새끼!’ 하면서 손가락질하는 것을 내가 봤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에요. 영력(靈力)을 갖고 있는 사나이라구요. 곽정환이가 좋아서 그러는 줄 알아요?
내가 보고를 다 받아서 아는데, 자기 휘하에 사람이 있지만 말이에요, 책임 추궁을 하면 자기가 안 했다고 안 해요. 그런 면에서 통일교회 사람 가운데 찾기 어려운 사람을 내가 데리고 나온 거예요. 그래서 중요한 이 축복문제에 있어서 누가 믿어요? 3만6천 명에서 36만을 하라는데 누가 믿어요? 뻗어 가지고, 오줌똥을 싸 뭉개 가지고 죽을 자리에서 죽을힘을 다해 도망가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나 곽정환이는 선생님이 하라면 하려고 한다구요. 그런 마음이 있지, 곽정환?「예.」
이름이 곽정환이에요. ‘빛날 환(煥)’ 자에 ‘정’ 자는 무슨 ‘정’ 자야?「‘열쇠 정(錠)’입니다.」‘열쇠 정’ 자예요. ‘빛날 환(煥)’, 나라를 대표해서 빛을 열쇠로 새겼으니 비밀을 보장할 수 있는 이름이에요. 왜? 이상하게 생각해?「사실이 그렇습니다.」
그래, 현진이가 선생님 아들 가운데 제일 잘난 남자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남자 아내를 곽정환이 딸로 삼았는데, 전숙이가 뭐 잘난 여자도 아니에요. 세상으로 보게 되면 복이 붙었다가 말았어요. 재간은 있지요. 아래 위 가려 가지고 인사 차릴 수 있지만 말이에요, 복을 가진 여자가 아니에요. 뭐 이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 다섯 시가 됐네.
제일 중요한 것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모든 하늘에 있는 사람이 그렇게 지상에 천국을 선생님이 완성했다면 따라갈 수 있는 하나의 승리적 조건으로 제시한 것이 뭐라구요?「조국광복입니다.」조국광복이에요. 나라를 찾을 때 있는 힘 다해라 이거예요.
일본 사람들도 그래요. 총생축헌납은 나라 찾기 위한 준비를 하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라를 찾는 데 이놈의 일본 해와국가가 몸뚱이를 팔아서라도 해야 된다구요.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별의별 짓을 다하는데, 창녀의 길에도 보내 가지고 이 놀음을 하는데 몸뚱이가 문제가 아니에요.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그 이상 희생할 길을 가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자기 자신이 뭐 희생했다고 섭섭해하고 울고불고 알아주기를 바라고…. 그런 말은 필요 없어요. 자기네 사돈의 팔촌, 친척 중에 부자가 있거든 그 부자 친척의 딸을 교화시켜서라도 그 재산을 갖다 쓴다고 해서 하늘이 역적으로 몰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들 살길을, 아들딸 3대 이후에 빛나는 영광의 감사의 노래가 천지에 들끓을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런 놀음을 하면서, 서글프고 분한 놀음을 하면서 참고 나가는 거라구요. 그런 한때의 기반을 닦아 주기 위해서 그랬다는 거예요. 기도를 했기 때문에 기도한 길을 내가 이루기 위해서 가는 길이에요. 여러분을 상대하지 않고 내 힘으로도 지금까지 이만큼 밀고 나왔어요.
브리지포트 대학을 잘 만들었어요, 못 만들었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런 한의 역사를 엮어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들을 전부 다 같은 자리에 세워 주고, 우리 아들딸을 희생시켜서라도, 아들딸이 받지 못한 복을 넘겨주겠다고 하고 이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 복이 돌아와야 돼요. 부모님으로서는 아들딸 앞에 돌아오게 되면 그걸 중심삼고 제4차 아담권 시대에…. 탕감시대에 받은 것은 자기 소유라고 할 수 없어요. 제4차 아담시대에 건국의 자금으로 조달해 주어야 돼요. 알겠어요?
집을 짓든가 관사를 짓든가 천하 역사시대에…. 무슨 소련이 문제가 아니에요. 불란서가 문제가 아니에요. 그 이상의 하늘의 궁전을 짓고 하늘을 높일 수 있는 일을 해야 돼요. 탄식과 한을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 기쁨과 영광을 가지고, 죽음 고개를 천국으로 대치하겠다는 마음 가지고 사는 사람들의 공적을 통해서 위대한 불멸의 전통 기반을 세워야 돼요. 이것이 선생님이 이제부터 해야 할 일이에요.
(한 책임자를 대해) 요전에 소 몇 마리 공짜로 타게 됐나?「예?」몇 마리 타게 됐어?「받기로 했습니다.」몇 마리? 몇 마리 받기로 했나? 각 주가 배당 받았지?「예.」배당을 왜 안 해? 선생님이 벌써 얼마인가? 60만 달러인가, 얼마인가? 그거 누가 알겠나? 김윤상이가 알겠구만. 그 돈이 은행에 있어.「120만 달러 아버님이….」120만 달러 하는데 절반은 누가 내야 돼? 120만 달러는 소를 사야 될 것 아니야? 전부 다 그거 배당하지 않았어? 왜 계획했으면 계획된 것을 나한테 채근 안 해?
그게 1만 3천 마리인가? 총 수가 얼마인가? 전부 다 해서 1만 2천 마리가 넘잖아? 벌써 소를 십만 마리만 사게 된다면 일년에 8만 마리가 나와요. 생산한다구요. 8만 마리씩 매해 팔 수 있어요. 통일교회 사람들 세계 선교비는 문제없어요. 8만 마리면 얼마인가, 100달러씩 하면? 8백만 달러지요?「예.」
그래서 이제 그런 목장도 하려고 남미에서 제일 좋은 목장을 구하고 있다구요. 여기 양준수가 가 본 그 목장 좋지? 그거 사면 좋겠다고 생각했나, 안 사면 좋겠다고 생각했나?「아버님이 사신다면….」글쎄 양준수는 사고 싶은 생각이 나, 안 사고 싶나? 욕심만 가지고 돈 한푼 안 주고 인계 받겠다는 생각 안 해봤어? 전도하면 문제없는 거야, 전도하면.
선생님은 한 아줌마를 전도하기 위해서 1년 6개월 그 집에 가서 살았어요. 남편이 반대하고 아들딸이 반대하는데도. 지독하지요? 세상에! 뜻을 위하는 것이 노라리가 아니에요. 결사적이에요, 결사적.
자, 그만하고, 거꾸로 처리하겠네. 내가 얘기하는 것을 전부 썼다구요. 거꾸로 처리해 보자구요.
순회사 60명 일어서 봐요. 김진문!「예.」나와서 불러 대, 불러 대. 이름을 부르라구. (순회사 호명함) 그러면 다 배치했구만.「예. 배치 끝났습니다.」두 사람씩 해야 되겠어요. 얼른 누구 빼자구요.「남북미는 한 사람이….」응?「남북미를 합해 가지고 한 사람, 구소련과 중국을 합해 가지고 한 사람, 중동과 아프리카를 합해 가지고 한 사람이 맡고 있는데, 여기는 두 사람씩 하면….」그래서 열두 사람을 빼려고 하는 거예요. 자, 빼 보자구요.
자기들이 추천할 수 있는 사람 추천해 봐요.「유정옥 회장….」응?「유정옥!」일본 책임자를 빼 가려고 그래? (웃음)「아시아에서 하면 됩니다.」무엇이?「아시아요, 아시아.」아시아 뭐?「아시아 순회사로 하면….」누가?「일본을 포함해 가지고 아시아 순회사 하면….」「김찬균 씨요.」김찬균은 사람이 물러 가지고 방망이가 없다구. 칼로 배때기를 째는데 눈도 깜짝하지 않을 배포가 필요해. 여기 다 보게 되면 그런 사람이 많지 않아.
영어들은 다 할 줄 아나?「예.」유종관이는?「듣기는 듣습니다.」할 줄 아느냐고 하는데 듣기는 또 뭐야? 추천할 사람 추천해 봐요. 내가 보고 정할 거라구요.「유럽의 신두호 회장하고 허양 회장….」신두호 회장이 누구야? 그 다음에 누구?「허양 회장요.」허양 회장이 또 누구야? 누구야? 얼굴을 모르겠네. 이 사람들은 유럽에서 제일 문제되는, 사광기 가는 길 앞에 장애 되는 사람들 아니야?「유능한 사람들입니다, 아버님.」유능하니까 자기를 헐뜯고 전부 다 이렇게 한 패가 돼 가지고 문제를 일으키지 않나 물어 보잖아?「이 두 명이 제일 충성파입니다.」충성파면 데리고 있지 왜? 써먹으면 바람잡이가 될 텐데.
그 다음에 또?「아버님, 박노희 회장을….」박노희가 전쟁을 잘 하나 뭐? 교회 경력이 제일 없는 사람 아니야? 니카라과에 가서….「니카라과에 가서 공적을 많이 세웠습니다.」공적?「어머님 집회라든가 식구들 관리….」내가 니카라과를 살려 줬기 때문에 집회가 잘 되게 돼 있는 거야.「무엇이든지 다 아버님이 해주셨지만….」그거 박노희가 했다고 생각 안 해. 그건 나머지 패들이 있다면 후원하게 돼 있는 거야.「아버님, 김형근 씨 있습니다.」호주 책임을 맡은 사람?「예.」(녹음이 잠시 중단됨)
어디 갔어? 그 사람은 사람이 너무 좋아서…. 어디에 척 들어가면 기도하면 벌써 알아 가지고…. 앉으라구요, 앉으라구. 기도하게 되면 벌써 알아 가지고 영계에 가서 칼을 빼들고 배때기를 잘라 버릴 수 있는, 사정없이 들이 팰 줄 아는 능력이 있어야 돼요. 이 사람들을 그런 훈련을 시켜야 되겠다구요.
또 불러 봐요. 일본 식구도 괜찮아요, 일본 식구도.「일본 식구 오야마다 씨요.」오야마다! 오야마다는 자기보다 앞설 텐데?「그 사람 뒤에서 배우면 됩니다.」(웃음) 또 불러 봐요. 자꾸 불러 봐요.「송영석, 김형태, 문평래, 이런 사람은 아주 좋은 순회사 감입니다. 남미의 섭리 국가에서….」「이승대 회장이 있습니다.」어, 이승대 시켜라, 이승대! 이승대, 왔어? 어디 있어? 왜 일본 사람이 있는 데 가 있어? (웃음) 이리 나와. 원리강의를 잘해. 어디, 영어 회화할 줄 아나?「이 회장, 아버님이 영어 할 줄 아느냐고 물으십니다.」「영어 잘한답니다.」
그 다음에 또 말해 봐요.「이명정 회장이 있습니다.」이명정이가 누구던가? 충북? 아, 거기 있으라구. 그래, 이명정 나오려면 나와 봐. 충북이야 조그만 지역인데 있으나 없으나 뭐…. (웃음) 무엇이?「김병호 씨요.」김정호가 어디 있어? 누구야? 김병호지, 정호라고 하면 아나? 김병호는 칠레에 가서 개척을 잘 해야 돼. 더 두고 봐야 돼요. 저 사람은 외국에 나가 일하다가 지칠 사람이에요.
김병호!「예.」선생님이 외국에 나가 일하다가 지친 사람이라고 말할 때, 가슴이 뜨끔해, ‘왜 저런 말을 하나?’ 그래? 어떤 거야? 아, 물어 보잖아? 미국 책임자까지 했다가 선생님이 인사 조치를 이렇게 할 때 날 그렇게 생각하느냐고 한번 선생님한테 항의한 생각 나? 나나, 안 나나?「납니다.」그래서 하는 말이야. 이젠 그런 생각 안 해? 자기가 뭐 그렇게 훌륭하다고. 앉아!
또! 곽정환이가 추천해 보지, 앉아서 보기만 하지 말고.「용정식 회장….」용정식이 누구야? 그거 남미에서 기록을 가진 책임자 아니야? 남미던가?「옛날에 아시아의 말레이시아에서 있었습니다.」아, 글쎄 지금 남미에 가 있잖아? 보기에 사람이 좀 우락부락하게 생겨야 할 텐데, 얌전한 아가씨의 오빠 같은 타입이야. 지구 순회사들은 오래 있지 않아요. 한 주일, 두 주일 내에 결판을 내야 돼요. (웃음) 왜 지금 웃어요? 왜 웃어요?「여자 같다는 얘기에 지금 한참 후에….」행차 후에 나발이라는 말 있잖아요?
전부 몇 사람이에요? 전부 번호 해봐요. 하나!「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그래, 다섯 명만 더 뽑자구요. 누구?「권혁서 씨요.」권혁서는 지금 뭘 하나? 권혁서가 열심히야, 권혁서 여편네가 열심히야?「안팎으로 열심입니다.」아, 어디가 열심히냐고 할 때는 갈라 가지고 대답해야지 안팎이 열심이라는, 같다는 그런 말이 어디 있어?「집사람이 열심히 합니다.」그러면 집사람을 내세우지. 집사람을 내세워도 잘할 거라구. 영어 할 줄 아나? 영어 공부했겠지.「안 했습니다.」안 했어? 남편이 나가더라도 그 여자는 혼자 내버려두더라도 살림은 문제없을 거라구. 그렇지?「예.」교회도 맡으라면 잘 할 거라구. 자, 나와! 나오라구. 세계를 한번 돌아다녀야 돼. 나중에 써먹으려면 식견이 넓어져야 돼.
그 다음에 또?「이병문 씨가 있습니다.」이병문이가 누구던가?「영어도 잘 하고….」그래, 이병문! 지금 어디 가 있나?「싱가포르에 있습니다.」싱가포르? 싱가포르는 대통령하고 싸워야 될 것 아니야? 쫓겨다닌다는 말이 있던데, 이젠 자리 좀 잡았나? 자리 못 잡았구만. 이제 떠나게 되면 아예 공터가 돼 버리잖아? 앉아!
그 다음에 또 누구?「박원근 씨요.」누구야? 그래, 자신 있어?「예. 열심히 하겠습니다.」이제 하게 되면 내가 비용도 안 대주고, 국가 메시아 배경들을 중심삼고 활동비도 차출해서 활동하라고 할 거라구.「아버님, 유종영 씨 어떻습니까? 유종영, 그 다음에 김도완 씨….」김도완이 안 왔나?「왔습니다.」김도완!「예.」어디 있어? 임자는 죽은 줄 알았더니 나타났나? 오랜만에 보네. 김도완이 나와! 한 달, 보름 동안에 쓰기는 아주 제일 적절하지. 오래 있으면 안 돼.「유종영 회장은 영어 잘합니다.」유종영이가 영어 잘할 게 뭐야? 그럭저럭 하지 뭐. 그 다음에 또 누구?「유종영 회장이요.」그렇게 종용하지 말라구, 자꾸. 이제 저쪽에 뭐야? 와서 앉아. 나오라구. 몇이야? 둘만 더 하면 되나?「한 사람만 더 하면 됩니다.」한 사람만 더 하면 돼? 일본 가운데서, 일본 여자들 가운데서 빼라구. 여자가 필요해, 일본은.
여자들 가운데서 누가 할 수 있어? 배포 있고 에리카와에게도 지지 않을 수 있는….「미세스 고바야시요.」미세스 고바야시. 미세스 고바야시가 미국에 있잖아? 요코! 요코짱! 그이는 미국에서 순회해야 돼. 미국에 필요해. 그 다음에 누구?「후루다 옥상(奧さん;남의 아내를 높여 부르는 말)이요.」후루다 옥상. 교코! 교코짱! *「유엔 쪽에 회의가 있다고 해서 갔습니다.」유엔 쪽에 회의가 있다고 해서 갔어? 국제적으로 훈련이 되면 유엔의 요원으로 활용해도 좋을 거라구. 앞으로 국제적으로 활동하려면 세계 각국의 상황을 잘 알아야 돼. 그래야 외교무대에 있어서 좋은 결과를 맺을 수 있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자가 없어요, 일본 여자?「미세스 후쿠이….」그러면 남자도 좋으니까 한 사람을 추천해 봐요! 그 다음에 구라파에서 누구 한 사람 더 내지. 구라파에서 한 사람만 나오잖았어?「황엽주!」황엽주가 무슨 구라파야? 중국은 하나밖에 없는데 목 잘라 버리면 어떻게 하겠나? (웃음)「송근식!」음, 송근식! 송근식은 여자가 구라파 대장이 돼 있기 때문에 송근식은 죽어도 괜찮을 거라구.
송근식! 영자는 여기에 와 있잖아? 송근식이가 보냈나, 자원해서 왔나? 내 말이 무슨 말인지 몰라? 미국에 와 있잖아, 딸하고?「예.」「제가 오게 했습니다.」그렇게 왜 오게 해?「1년만….」1년이 무슨 1년이야?
*「아베 상, 이스라엘의….」 아베 상은 몸이 약하기 때문에 안 된다구.「영어를 할 줄 아는 사람으로서는 세이노 상 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누구라구?「777가정의 세이노 상 말씀입니다.」누구?「세이노 상, 왔어요?」세이노야, 세노야?「세이노입니다.」세이노, 없잖아?「어제는 있었습니다.」(웃음) 오늘은 도망갔구만!「아, 저기에 서 있습니다.」어디에 있어? 이쪽으로 부르라구! 어두운 데 있으니까 얼굴이 안 보인다구! 이쪽으로 나오라구! 얼굴을 좀 보자구! 아, 너야? 영어는 잘하지? 그런데 배짱이 없어. 자신 있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송근식이는 평안도 사람이야, 어디 사람이야?「황해도입니다.」황해도? 그래, 한번 나가 보지.
그럼 다야?「예.」번호 해봐요.「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둘.」열둘. 여기서 제일 키가 작은 것은 김진문인데, 키가 작다고 깔보지 말고 실력적인 면에서 김진문이를 능가할 수 있는 자신이 있으면 김진문 위에 세울 텐데, ‘나 자신 있다!’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라구요. 나중에 불평하지 말고 들어요. (웃음)
여기 김진문이는 잔소리가 많아요. 잔소리가 많고 잘못하면 들이 까 버린다구요. 말로 말하면 상사말 정도예요. 알겠어요? 상사말 알아요? 벌써 사람을 보고 ‘이놈, 옆에 오면 차 버리겠다.’ 하고 옆에 오면 옆발로 차 버려요. 그래, 한 자리에 앉아서 일하는 단체장 되기는 어려운 사람이지만, 순회하는 데는, 가끔 가 가지고 기합을 주고 이런 데는 절대 편리하기 때문에 김진문이를 세웠어요. 그러니까 편리할 수 있는 그런 방편적 인물이라고 얘기했는데, 그 편리한 순회노정에, 방편적 순회노정에 잔소리하더라도 말 없이 잘 순응하겠나, 안 하겠나 의심이라구요.
곽정환이 사돈이 이름이 무엇이던가?「김도완 씨입니다.」김도완!「예.」절대 순응할래?「예.」순응하기 싫어하는 사람 아니야? 말은 그렇지 않다고 하지만 속으로 그럴 때가 많지. 그러면 안 돼. 몇 가정이야? 김진문이는 몇 가정이고 저기는 몇 가정이야?「형님은 72가정이고 저는 430가정입니다. (김진문)」그러니 상대도 안 되지.「상대도 안 됩니다.」거기에 72가정, 김도완이 같은 가정 손 들어 봐요. 72가정, 124가정? 누구예요? 없어요?「거의 다 430가정입니다.」그러면 뭐 동료고 두 녀석만 잘 구슬리면 되겠구만. (웃음)「두 형님은 제가 잘 모시겠습니다.」모시기는? 모실 게 뭐가 있어? 잘 써먹어야지.
그래야 죽기 전에 죽은 효식이 남편의 네임 밸류가 살아난다구. 성격이 고약한 데가 있다구. (녹음이 잠시 중단됨) 알겠어?「예.」크게!「예!」그래. 그러면 오늘부터 절대 권한을 가지고…. 김진문 군이야, 뭐라고 할까? 군이야, 뭐야? 김진문 용사는 졸병들을 치리하는 장군으로서 위세당당하게 전진하기를 바라면서 12명 국제순회사 임명 필! (박수)
혼자 가면 외로우니까 두 사람씩 짝패 하라구요, 두 사람씩.「….」자기들은 빼라는 말이에요. 추첨하면 될 것 아니에요? 안팎으로 내적 외적의 여섯 패 해 가지고 빼면 될 것 아니에요? 두 사람씩 해 가지고 거기에 있는 하나의 소질을 봐 가지고 내적이냐, 외적이냐? 내적이면 교회와 사상문제를 지도하고, 외적이면 외교문제, 그 다음에 전체 경제문제 활동할 수 있게 치리해야 돼요. 둘이 갈라 가지고 앞으로 순회하는 것을 감독해야 돼요. 순회 감사반이에요. 교회에 대한 감사, 체제에 대한 감사, 안팎을 감사하고 잘못된 모든 것을 원칙적인 기준 앞에 전부 다 일치될 수 있게 시정하는 것이 국제순회사들의 책임이에요.
더구나 신문사와 에이 피(AP) 통신과 유 피 아이(UPI) 통신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이번에도 수련 받는데 잘 받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휘하에 있는 사람들, 앞으로 여기에서 교육받고 가는 많은 사람들을 형님 입장에서 지도할 수 있는 그걸 겸해 가지고 에이 피, 유 피 아이까지도 해야 돼요.
그 다음에 대학가까지도…. 대학을 만들어야 돼요. 6대주에 신문사를 만들지 몰라요. 그런 면에 특히 관여하면서, 그러한 분야에 소질이 있는 사람이 있거든 길러 나가야 되겠고, 돼 있는 사람은 빼서 쓸 수 있게끔 재교육 무장하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외교문제에 있어서 국가의 최고의 수상들하고 접해야 되겠고, 그 학교와 신문사를 움직여 가지고 국가를 움직일 수 있어야 되겠다구요. 앞으로 오늘 말한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활동이라든가 교회 훈독 세미나 같은 것을 지도해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지도해야 돼요. 안 되면 임자들 둘씩 가 가지고 그 책임을 져 가지고 전부 다 그걸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 ‘에이 엘 시 교육’ 교본 나주어 준 것을 중심삼고 그냥 그대로 전세계의 순방 국가의 지도자, 그 나라에 적용할 수 있게끔 모든 체제를 급속히 준비해야 되겠다구요. 그건 6월부터 시작이에요.
곽정환, 알겠어?「예.」이 사람들도 앞으로 오늘 순회사로 가면 그런 임명을 해 가지고 활용할 수 있게 해야 돼. 에이 엘 시, 주동문!「예.」그것도 쓸 수 있는, 활용할 수 있는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에이 엘 시’ 교육에 대한 필요성이 있으면 이 사람들이 그런 책임자들이니만큼 언제든지 연락해 가지고 의논하면서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을 빨리 정상화시켜야 되겠다구. 알겠지?「예.」
열두 명이니까 절반을 갈라 가지고 에이(A) 비(B) 여섯 명씩…. 에이(A) 여섯, 비(B) 여섯으로 가르는 거예요. 여섯 짝패를 만드는 거지요. 추첨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열둘이면 한 3배, 서른 여섯 장 만들어 놓고 에이 비, 에이 비, 에이 비 열두 개만 만들면 자동적으로 빼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에이 비, 1, 2번은 첫째 번, 3 4번은 두 번째 이렇게 해 가지고 패를 정하면 되는 거예요. 그래, 1, 2번이 해야 되는 거예요. 1, 2 한 패, 3, 4 한 패, 4, 5 한 패, 이렇게 해서 여섯 패 되면 열둘까지 다 분할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이것을 당장 추첨해서 결정한 것을 자기가 보고하라구. 자, 물러가지.
국가 메시아들 나와요.「다 일어서시기 바랍니다. 국가 메시아 다 일어서세요. 현재 한국에서 131명, 일본에서 열 다섯 명, 구미에서 40명 그렇게 왔습니다.」이리로 다 나오라구요.
주동문, 주동문!「예.」이거 국가 메시아들이 대단한 패들인데, 구워 먹든가 삶아 먹든가 해야 되겠네. 빨리 모여요, 빨리. 이번 국가 메시아들은 1대 선조예요. 전시대고, 이제 후대에 설 수 있는 국가 메시아들을 선정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 말이에요!「예.」전 40년, 후 40년, 후 30년은 지나가요. 그러면 여러분의 여편네들이 자기 대신 할 수 없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돼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그 다음에 자기 아들 가운데 장자든가 차자든가 귀하고 능력 있는 사람을 빼서 어머니가 보내 가지고 자기 후계자로 삼음으로 말미암아 국가 메시아의 전통이 서는 거예요. 3대만 거치면 그 자리에서 조상의 이름을 남길 수 있지 않나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 말 알겠나?「예.」자기 아내를 파송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아들딸, 우수한 아들딸을 파송하는 거예요. 아들이 셋이면 제일 잘나고 앞으로 발전할 수 있는, 뭐 돈벌이, 가문에 뭘 만들어 가지고 뭘 하느냐는 도적놈의 새끼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조국광복을 도울 수 있는 제일 주도적 역할을 해야 할 것이 2세들이에요. 2세들에게 대신 어머니 아버지가 맡기고, 지금까지 국가 메시아들은 한국에 4년 동안 정주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지금 전체 국가 메시아들은 4년 동안 뭐라구요?「한국에 정주합니다.」정주가 평안도 정주가 아니에요. 영원히 산다 그 말이에요. 그 대신 그 책임을 하면서 나라를 사랑하는 기준을 중심삼고, 자기가 일선에서 책임 못 하게 되면 그 나라를 끌고 들어와서 책임 할 수 있게끔 모든 교육을 해야 돼요.
이제부터는 훈독대회를 중심삼고 최고의 정상급을 교육할 수 있어야 돼요. 2세를 세우고 어머니를 내세우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 나라에 있어서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세계의 나라하고 자기의 사랑하는 아벨의 아들딸하고 하나 만들어서 어머니를 모시고 셋이 하나 된 기반 위에 아버지가 등장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국가 메시아의 권위를 중심삼고 조국광복이 이루어졌거든 거기에 공헌할 수 있는 인연을 묶어 나오던 사실을 중심삼고 각 나라의 상대적 국가로서의 유엔 총회의 구성을 가능케 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오늘 부로 국가 메시아들은 돌아가요. 오늘이 며칠인가? 「6월 3일입니다.」3일이 좋아요. 오늘 부로 국가 메시아들은 전부 다 이제부터 한국의 야당 여당을 소화시킬 수 있는 교육 책임자들로 임명하는 거예요. 그것이 부모님을 대신한, 어머니 아버지를 대신한 거예요. 어머니는 외국에 나가서 전부 다 교육해 들어오게 되면 그것을 받들 수 있는 야당 여당이 될 수 있는 승리적 입장에 서야 장자권, 어머니 앞에 장자의 책임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나라를 상속받을 수 있는 책임자가 가능하다구요. 그것이 섭리관적인 결론이에요. 알겠어요? 「예.」
어머니를 받드는 데 효자가 돼야 되겠다구요. 여러분 아들딸, 여편네로부터…. 그것이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아버지는 받들지 말라고 해도 다 받들려고 한다구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어머니와 아들딸들이 하나돼 가지고 선생님 앞에 효자의 가정 대표 될 수 있는 이런 기준이 돼야, 이런 가정에서 효자 효녀의 가정이 못 생겨나 가지고 타락하던 세계를 취소하고 본연의 세계로 이양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것이 원리적 관이에요. 절대 이런 명제에 대한 일체권을 어떻게 성사하느냐 하는 것을 놓고 지성을 다해야 됩니다. ‘지성이면 감천’ 이라고 했어요. 있는 정성을 다해야 되겠다구요.
조국광복의 선두적 용사들로 선출해서 파병한 것이 여러분 국가 메시아들입니다. 세계를 대표한 장(長)들을 불러다가…. 한국 남북통일 문제가 있다, 없다?「없습니다!」문제 있다는 생각은 하지 말라구요. 없어요.
누가 여러분 경력을 당할 수 있어요? 국회의원을 붙들고 ‘나 이런 놀음을 했으니 내 말 좀 들어 보시오. 우리 아들딸을 중심삼고, 여편네를 중심삼고 세계 나라를 구하기 위한 말뚝을 박고 왔는데, 그 말뚝에 있어서 내가 당신을 잡아넣어야겠소. 국가에 있어서 나라의 대표자, 내 동생이 되면 좋겠소. 형님이 되면 좋겠소,’ 이러면서 삼촌 뻘 되면 삼촌이라고 하고 말이에요, 아저씨면 아저씨라고 해 가지고 잡아서 얽어매는 거예요. 초당적 입장에서 우리편을 급속한 시일 내에 만들어야 될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대통령을 세우면 우리 권한에 모두 좌우될 수 있는 거예요. 그건 자연히 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그래서 6월 13일이 되기 전에 임명받아 가지고 최후의 벽을 차 버릴 수 있는 책임관을 중심삼고 남북을 응시하면서 가는 길 앞에 철퇴가 있을쏘냐, 밟고 넘어서는 그런 신념을 갖고 날아가야 되겠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어느 누구의 말을 믿지 말라구요.
그래, 한번 믿고 내세우는 거예요. 어느 국회의원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들 앞에 말을 남기든가, 야당 여당에 들어가 가지고 손가락질 받고 쫓겨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모셔들일 수 있는 권한을 딱 갖추어 가지고 배정된 지역에서 국회의원이나 지방의 군 선거요원들을 전부 다 여러분 손에 집어넣고 다 그래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현재 국가 메시아 기지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방문할 때 선물도 사 가지고 방문할 수 있는 놀음을 많이 하라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뭘 하기 위해서라구요?「조국광복!」「하나님 주권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입니다.」(웃음) 뭐? 죽는 권한을?「주권입니다.」주권 하는데 ‘죽권’ 이러면 죽는 권한이 돼요. 죽권이 아니라 주권! ‘권’을 강조해야 돼요.
자, 그러면 오늘로써 그렇게 임명하는 거예요. 아들딸 여편네를 동원할 수 있는 계획을…. 만약 아들딸이 없으면 동생이라든가 사촌, 육촌 이내의 형제지간을…. 3대권에 해당하는 거예요. 종조부까지 연결되는 거라구요. 육촌 이내의 형제를 세우든가 거기에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을 빼서라도, 월급을 주면서라도 아들딸을 대신 일하는 데 전통이 어긋나지 않게끔 노력할지어다! 이게 하나님이 원하는 소원이에요. 알겠어요?「예.」‘원할지어다!’ 할 때는?「아멘!」그렇게 되기를 다 약속해요. 자, 임명 필! (박수)
이제부터는 국가 메시아가 비어서는 안 돼요. 3개월 이상 비우게 될 때는 인사 조치! 알겠어요? 대륙 책임자들에게 인사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한다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들이 3개월을 비우게 될 때는 인사 조치한다구요.
그 다음에는 8대주인가? 대륙 회장을 선출해야 되겠어요. 각 주별로 그 나라 책임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6대주 책임자하고 별도로 모이라구요. 나와서 모여요. 시작!
사광기는 구라파 책임자들을 모으라는 거예요, 전부 다. 아시아 책임자들도 별도로 모으라는 거예요. 말을 못 알아들어요?「대륙별로 모이라는 것입니다, 대륙별로.」현재 대륙 회장 하던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대륙 내의 나라 책임자들은 전부 다 모여라 그 말이에요. 국가 메시아들 있잖아요? 국가 메시아들 다 모이는 거예요. (대륙별로 모임)
거기에 안 나온 사람, 국가 메시아가 동참하지 않은 사람이 있으면 말이에요, 빨리 그 관계자를 대신 세워서라도 자리를 메워 가지고 이제 선출을 해야 되겠어요.
이번에 대륙 책임자로 임명한 사람에게는 전권을 가지고 인사조치 할 수 있게끔 허락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두 사람 밖에 답변을 안 하네. 이번에 선출된 대륙 책임자는 그 대륙 내의 여러 국가 책임자들도 인사 조치할 수 있는 권한을 주는 것이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전체 앞에 장애가 될 때는 여지없이, 본부에 시달하면 그때 순회사가 임명할 거예요. 1차, 2차, 3차 거쳐 가지고 그럴 때는 여지없이 전부 다 인사 조치하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나? 「예.」그 지시한 사항을 다 기록해 놓으라구.「예.」
자, 여러분이 지금까지 대륙 책임자를 중심삼고 현재의 거기에서 그 가외에…. 여기는 어디예요?「러시아, 동북입니다.」동북이면 동북권 내에 있어서 현재 누구인가?「석준호 회장입니다.」석준호 회장 이상 능력 있다 하는 사람을 선출하는 거예요. 석준호 회장 이상 못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 선출한 패들을 책임 추궁할 거예요. 선출한 패들 전부 다 인사 조치할지 모를 거라구요.「지금 그러면 대륙 회장을 뽑습니까? (곽정환 회장)」대륙 회장을 뽑는 거야! 이 사람 뭘 하고 있어? 추천에 의해 가지고 뽑는 것입니다.
현재 하고 있는 사람 이상 할 수 있다 하는 사람이 있거들랑 추천하라 그거예요. 못 하게 될 때는 불이 나는 거예요.「종이를 좀 준비해야….」아, 종이야 자기들이 노트라도 찢어서 하면 될 것 아니야?「각각 대륙별로 종이를 준비해서 현재의 대륙 회장보다 더 유능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뽑으라고 하십니다.」
현재의 대륙 책임자는 에이(A)고 자기가 뽑는 사람은 비(B)예요. 그래서 선출을 해 가지고 ‘우리는 누구를 뽑았습니다.’ 해서 절대 권한을 중심삼고 복종하는 뜻 가운데 일사불란하게 해야 된다구요. 거기에 문제 난 모든 것은 즉각…. 여기 36가정, 나이 많아서 죽어도 되는 사람도 관계없어요. 강현실도 관계없어요. 즉각 인사 조치해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종이 가지고 에이(A)는 지금까지의 책임자고, 비(B)는 새로이 하면 좋겠다 해서 투표해 가지고 많은 수에 따라 결정될 때는 그 사람을 중심삼고 대륙 회장을 하는데, 그 사람은 선생님 대신 절대 권한을 중심삼고 인사 조치를 얼마든지 할 수 있게 특권을 주는 거예요. 그러면 시시부지한 부작용이 안 나올 거예요. 그건 각 주, 대륙에서 책임져야 된다구요.
그것이 안 되게 될 때는 대륙 책임자 전체를 바꿀지 몰라요. 투표 빨리 하라구요. 시간 없어요.「에이는 현재 대륙 회장, 그 다음에 비는 새롭게 더 잘한다고 하는 사람, 이렇게 쓰기를 바랍니다.」마사가 나는 사람이 있으면, 그래도 불평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놈의 각을 뜨고 혓바닥을 전부 다 집게로 뽑아 버려야 돼요. 그래서 구워서 개새끼를 주든가 그래야 돼요. (웃음) 그래야 법이 서요. 공산당 숙청하는 이상 하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오는 거예요.
「한 사람만 이름을 쓰는 게 아니고 에이는 현재 회장 쓰고 두 번째는….」비를 쓰는 거예요, 비. 에이 비로 써내라는 거예요.「에이 비로요?」그럼. 아니, 한 사람을 써야지. 두 사람 할 게 뭐야?「한 사람씩 써내는데 결과를 에이 비로 써내라 이 말씀이십니까?」그렇지!「다시 광고합니다.」다시 광고 안 해도 다 안다구.
「두 사람을 써내는 것이 아니고 한 사람을 쓰세요. 그래서 그 결과로 최다 득표자와 비(B)는 두 번째 득표자, 그 두 사람을 써서 보고하세요.」에이(A)를 쓰든가 비(B)를 쓰든가 한 사람을 써야지, 두 사람을 쓰라는 거야?「한 사람씩 투표를 해서 최다 득표자 에이(A), 그 다음에 차점자 비(B)입니다. 한 사람을 무조건 쓰세요.」
「남편?」「남편이 누구야?」남편은 죽지 않았어?「국가 메시아 하고 싶대요.」그래? 이제 이번에 국가 메시아 3개월 동안 안 오는 사람을 빼면 추첨해서 배치할 수 있지.「예.」마음대로 국가 메시아를 배치할 수 없어요.「과거 대륙 책임자거나 새롭게 추천하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을 쓰면 결과가 그대로 나옵니다.」
「누가 추첨해야 돼요?」국가 메시아를 3개월 비우게 되면 즉각적으로 다른 사람을 임명하게 돼 있다 그 말이에요.「예.」누가 가서 살아야지.「이번에 순회사들이 많이 나왔으니까 자리가 비었잖아요?」순회사들도 아들딸을 전부 다 배치하라는 말이야. 여편네를 배치하고 아들딸을 배치하고 전부 다 그렇지. 한국에 국가 메시아들이 전부 다 오는 거야. 전세계 국가 메시아들은 한국에 와서 일하는 거야. 그 다음에 자기 여편네하고 아들딸을 세우는 거야. 2세시대라구.「예.」그렇게 말 했는데 무슨 말을 하고 있어?「예. 알겠습니다.」아들 여편네를 보내는 거야.
그래, 자기의 사돈의 팔촌을 동원해 가지고 여편네 대신 자기 후원 받은 누나가 있다든가 어머니 대신해서 고향에 와서 그렇게 하고, 나갈 때는 어머니하고 아들딸을 데리고 나가야 돼요. 어머니하고 아들딸, 한 사람 제일 사랑하는 아들하고 그 나라의 국가 책임자,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게 원리관이에요. 그래, 여성시대가 오는 거예요.「예.」
뭐라구?「어떻게 하느냐고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래요.」뭘 어떻게 해? 그냥 그대로 하는 거지.「그 동안에 미국에 있으면서 원리 공부를 중심삼고 했거든요. 여성연합을 중심삼지 않고 교구를 중심삼고 했어요. 원리강사 교육을요.」잔소리 말아. 지금 무슨 얘기를 쏙닥거려? 들어가 앉으라구. 지금 사적인 얘기를 하는 시간이야?
대륙 책임자는 육십이 넘으면 안 돼요. 육십 미만인 사람을 뽑으라구요.
「아시아 대륙은 김병우 회장 나왔고요.」그래.「오세아니아 송용철!」송용철?「예.」그 다음에는?「전체 만장일치로 송용철 혼자 나왔습니다.」누가?「오세아니아는 차점자가 없습니다.」또 그 다음에는? 「또 결정된 데는 말씀하십시오.」차점자는 쓸 필요 없어요. 차점자는 지워 버려요.「또 북미는 없지요? 남미요? 차점자 없어요? 아프리카요?」아프리카!「임도순 회장인데요, 제약이 있습니다. 나이가….」누구?「임도순 회장이 됐는데요, 나이가 육십 이상이라서….」어디?「아 프리카요.」육십 몇이야?「임도순 회장님 육십 몇이시지요?」「만 62 세입니다.」만 62세 아니야, 지금?
그 대신은 누구예요? 임도순이 다음에 누가 있어요?「그 다음에 차점자, 임도순 선생님 말고 차첨자 누구예요?」「박도희 회장입니다.」 「박도희 회장님, 연세가 어떻게 되시지요?」「예순 둘입니다.」그래, 예순 둘이면 누가 형님이야? 예순 두 살, 그 전의 사람 없어요?「그 다음 차점자요?」「김수용입니다.」김수용이 누구야? 어, 왕이로구만, 왕. (웃음) 그 세 사람 가운데 다시 추첨해 봐요, 누가 하겠는지.「지금 임도순 회장님, 박도희 회장님, 김수용 회장님, 세 사람을 놓고 다 시 한 번 하시라고요. 세 사람만 대상자로 놓고 투표하는 겁니다. 투표를 다시 하라고요.」그거 특별 케이스다!
또 그 다음에는?「유럽은 아직도 안 끝났습니다.」유럽?「하고 있습니다.」뭘 이렇게 오래 해, 유럽은? 쑥덕공론하지 말고 해요. 두 번째는 지워도 괜찮아요.「다 지워 버릴까요?」그래. 썼다가 지우면 돼요. 「썼다가 지우겠습니다.」썼다가 지우면 된다구. 그 다음에?「아프리카만 남았습니다.」아프리카! 아뿔싸로구나.
앞으로 순회사들은 여기에 있어서 문제 있는 것이 보고되면 가 봐 가지고, 현재 임명된 대륙 회장에 불만이 있으면 안팎을 물어 볼 필요도 없어요. 일단 임명하면 절대복종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워 나가야 된다구요. 아무리 훌륭하고 아무리 뭐하더라도 사소한 문제를 중심삼고 그러면 여지없이 인사 조치하는 거예요. 36가정을 선배 가정으로 알지 말라구요. 그런 시대가 지나갔어요.
그런 불평을 하려면 자기는 물러가고 여편네하고 아들을 보내라구요. 자기 아들하고 아벨 입장에 선 그 나라의 책임자, 교구장을 중심삼고 형제를 중심삼고 어머니가 둘을 관리하면 모든 것이 다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통일되는 거예요. 여자들이 가정적 기반을 가지고 전통을 세워 나가야 된다구요. 그리고 남편들은 조국광복이에요! 나라의 용사, 일선장병으로 나왔어요. 총칼을 들고 싸우는 이상 희생을 각오해야 된다구요.
국가 메시아들은 두 나라를 중심삼고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배후에서 자기 나라에서 활동할 수 있는 경비를 조달해 줘야 돼요. 본부에서 내가 대줄 수 없어요. 대주면 안 된다구요. 역행이에요. 물이 거꾸로 흐른다구요. 국가 메시아가 외국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분봉하게 됐으면, 자기 조국광복, 나라에 이익 될 수 있는 일을 해내야 된다구요. 가서 빚지고 이러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본부에서 시달하는 지시, 활동하는 계획 딱 세워 놓고 비용 같은 것을 조달하고 얼마씩 들어갔는지, 모든 전부를 각자 국가 메시아가 부담해서 자기 일족들이 책임져야 돼요. 다 됐어 요? 세 사람 가운데서 빨리 써내면 될 것 아니에요? 뭘 그렇게 쑥덕공론이에요?「임도순 회장님이….」박수하라구요, 박수. (박수)
자, 이제부터는 체제도 전과 같지 못해요. 국가 메시아들은 제2세들을 앞에 내세우고 이랬기 때문에, 2세들을 중심삼고 앞으로 가는데 본이 돼야 돼요. 국가 메시아들은 한국 출전 명령이에요. 남북통일 용사예요. 알겠지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대답을 왜 안 해요?「알겠습니다.」곽정환, 알겠어?「예. 중동의 새 대륙 회장이 선출되어야 됩니다.」중동이 누구야?「이상진 씨가 순회사로 발탁이 됐기 때문에….」 순회사 발탁이 되더라도 그거 빼는 법이 없어요. 그 사람이 누군가? 「지희선….」지희선, 지희선이 누구야? 임자가 아랍 지역에 가서 아랍어를 하면서 해야 돼. 꼬장꼬장해 가지고 할 자신 있나? 그래, 해봐요. 박수하라구요. (박수)
자, 이번에 전체 임명된 사람들은 이리 다 나오라구요. 다 나와서 한마디씩만 이야기해요. 새로 임명된 대륙 책임자로서 지금까지 비행적 모든 사실이 있다면 그 부끄러움을 전부 다 회개하고, 앞날에 있어서 보다 빛나는 성과를 위해서 국가 수령들을, 최고급을 움직이는 데 전력투구하겠다는 결의를 한마디씩 하라구요.
여기에서부터 해. 맨 처음에 누구야? 아시아, 김병우!「오늘….」다 나와 섰어? 인사해야지. 인사하고 해야지, ‘오늘’보다도. 아니, 같이 서 가지고 하라구. 한 형제야!「경례!」(박수)
「아버님께도 인사를….」아, 시간이 없다구.「오늘 부로 아버님께서 대륙 회장 김병우, 아시아 회장에 재신임을 확인해 주셨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재신임을 내가 확인할 게 뭐야? 내가 확인해 줄 게 뭐야? 재천거에 의해서 확인된 것이지 뭘 확인해 줘? 말을 그렇게 하고 있어?「하늘이, 또 여러분께서 재확인을 해주셨기 때문에 열심히 하겠습니다.」어떻게 열심히 할 거야?「국가 복귀, 조국광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앞으로 이 훈독회 책임을 국가 수령과 국회에서 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 그 준비야, 지금.「예. 알겠습니다.」
「중남미 대륙은 특별히 부모님께서 관심과 사랑과 지원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성약시대에 왕권 복귀의 기대를 너무나도 크게 가지고 계시는 대륙인 것을 마음속에 깊이 새기고 있습니다. 오늘 이 순간부터 33개 국가의 국가 메시아와 국가 지도자와 모든 남미의 축복가정들이 하나가 돼서 왕권 복귀를 완성하기 위한 출발과 다짐을 이 시간에 여러분 앞에, 참부모님 앞에 드리고자 합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오늘 오세아니아 대륙 회장으로 명 받은 송용철입니다. 절대적인 믿음과 절대적인 순종의 마음으로 다시 한 번 제 신앙을 재출발하겠다고 하는 각오와 다짐을 갖고 사지에서 최선을 다해서 부모님 앞에 승리를 돌려 드리겠습니다.」(박수)
「유럽 회장으로 다시 임명받은 사광기입니다. 하늘이 준비한 유럽이 사명을 다하지 못해서 부모님에게 탕감과 고통의 노정을 안겨 드린 것을 생각할 때 정말로 죄송하게 생각하고, 지금도 유럽의 중요한 나라가 참부모님을 환영하지 못하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신명을 다 바쳐서 그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목숨을 걸고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 드립니다.」(박수)
「아프리카를 책임 맡은 임도순입니다. 3월 3일, 아침 7시를 기해서 향토학교를 또 책임지라는 명을 받았는데, 이제 활동을 하다가 다시 아프리카로 가게 됐습니다. 제가 아프리카에 가서 말라리아에 걸려서 죽었다 다시 살았지만 또 죽을 각오를 하고 아프리카를 위해서 열심히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처음으로 임명받은 중동 대륙 회장 지희선입니다. 황무지 같은 중동 땅을 복귀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그거 유종영하고 누구야,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책임자가 누구야?「김도완입니다.」김도완이야? 앞으로 그거 해 가지고 회회교를 중심삼고 시카고에 있는 그 사람하고도 앞으로 와히드 대통령을 연결지어야 되겠다구. 곽정환이 그거 알지?「예.」그걸 준비해야 되겠다구. (박수)
「양창식, 석준호 두 회장은 지금….」그 두 사람은 이미 그렇게 결정한 거라구. 박수해 줘요. (박수)
그러면 대륙 회장 임명이 끝났어요. 인사권을 지금까지 주지 않았어요. 이제부터 일하는 데 부족함이 있고 지장이 있게 되면 인사를 언제든지 할 수 있게끔, 지원하지 못하는 사람은 언제든지 인사할 수 있게끔, 그런 조치를 할 수 있게끔 허락하는 거예요. 이 사람은 이래서 안 되고 전체에 지장이 있다 할 될 때는 아무리 36가정, 아무리 자기보다 선배라도 선생님이 지시하는 그 내용을 중심삼고 단연코 실천해 가지 고 보다 나은 성과가 틀림없다 할 때는 인사 조치를 단행하는 거예요. 그래, 보고해 가지고 본부의 지령에 의해서 인사 조치하는 거라구요. 알겠지요?「예.」들어가요. 다 끝났다구요. (박수)
할 것이 많은데 오늘 상당히 늦겠네, 이거 하다가. 무엇 무엇 끝났나?
지금 하는 것이 뭐냐 하면 특별 지시인데, 첫째는 대륙 책임자 특별 체제 지시예요.
새로운 체제를 지시하는데 첫째가 뭐냐 하면 대륙 책임자 선정인데, 이거 결정했지요? 대륙 책임자를 선정했다구요.
이것도 끝났지요?「예.」그 다음에 뭐예요?
한국에 가 가지고 단과대학 이상, 전문대학 이상 졸업한 사람들은 특별 배치하게 돼 있어요. 이것은 여성시대의 출현과 더불어 더욱이나 특별히 한국과 일본, 미국을 중심삼은 여성들은 세계에 나갈 책임이 있어요. 이렇기 때문에 그걸 현재 교육 중이라구요. 2백 명이 냈다며? 「예.」여기에서 특별히 나한테 보고해 가지고 우수한 사람들은 이제 유엔과 더불어 미국 작전에 주력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외교 무대에 내세우는 여성 훈련을 할 거예요. 정치 풍토와 워싱턴과 뉴욕을 중심삼은 경제 분야라든가 유엔 대사가 있는 두 지역을 중심삼아 가지고 훈련시켜서 앞으로 국가적인 모든 외교 무대에까지 내세울 거라구요. 앞으로 국가가 있으면 여성 대사로 추천할 수 있는 길까지도 개방시키려고 그래요. 여자 대사들이 많이 가야 돼요. 대사들이 남자보다 여자가 많아야 됩니다. 그 대사를 남자 보내는 것보다 낫다는 거예요. 6대주의 대사, 자금만 철저하게 되면 여자들 가지고 도리어 지금까지의 남자들이 하는 것보다 몇 배 효능을 볼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앞으로 통일교회가 종교 대사권을 만들게 되면 그때에 대사를 만들기 위한 훈련을 지금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자로서의 영광스러운 출세를 목표해 가지고 훈련하는 것이 시작됐다는 것을 알고, 생각이 있는 사람은 생명을 걸고 나서라구요. 뭐 정치 풍토, 그 나라의 국회의원이 문제가 아니에요. 세계적인 어머니 대신 할 수 있는 이런 교육 책임자가 되는 것은 모든 부처 장(長)들을 대표해 그 위에 설 수 있는 입장이 되기 때문에 이것이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대졸 여성 배치라구요.
이제부터 미국의 50개 주 훈독회를 하려고 그래요. 순식간에, 빠른 시일 내에 이걸 마치려고 그런다구요. 이걸 6월하고 7월을 넘겨서는 안 되겠다구요, 50개 주. 알겠어요? 이번 에이 엘 시 활동과 이번에 한국에 갔다 왔던 목사들 열두 교파를 중심으로 연합해서 14만 4천 교회를 만들면, 이런 기반을 중심삼고, 그 목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치와 교회가 합해서 미국을 구할 수 있는 거예요. 미국이 다시 살아 날 수 있는 거예요. 미국이 그런 기반을 닦게 되면, 이제는 종교권을 중심삼고, 미국 기독교가 초종교권을 중심삼고 세계를 구해 줄 수 있는 이런 선도적 입장을 준비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50개 주를 중심삼고 우리 훈독 요원으로서 임명해 가지고 주 상원에서부터 연방정부의 상원의 법적 해결까지도 할 수 있는 것을 금년 이내, 3년 이내에 끝장을 내려고 하는 거예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해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서 지금까지 미혼남녀 축복이 미진했던 것인데 이들의 아들딸을 교회 중심삼아 가지고, 정부를 중심삼고 후원 받아서 국가적 차원에서, 주 차원에서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주 정부라는 것은 한 나라와 마찬가지예요. 중앙정부의 절대 지시를 안 받아요. 하나의 행정 방향만 맞추게 되면 다 되기 때문에 나라와 마찬가지예요.
이걸 중심삼고는 50개 나라를 대신할 수 있는 세계 판도 이상의 영향을 미쳐 가지고 종교를 연합해 기독교가 배후에 하나돼서 나가게 되면, 세계를 구하는 기독교 본연의 사명을, 2차대전 승리권을 탕감복귀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왜 이런 일을 하는지 알겠지요?
그래야 종교도 그렇고 기독교도 살고, 민주세계도 살고 가인세계인 공산권도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이건 세계적인 섭리의 목적을 종결짓기에 불가피한 이런 계획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7월까지 끝내야 된다구요. 곽정환!「예.」주동문!「예.」서두르라구. 미쳐질 영향을 빨 리 짜 가지고 그럴 수 있는 것을 둘이 합해 의논하고, 거기에 책임자를 세워서 전부 다 이동하면서 몇 개 반을 이제부터 교육해야 되겠다구. 한 10개 반을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10개 반만 만들면 다섯 번만 하면 끝나요. 그래, 10개 반을 만드는 그 기간에 철저히 교육해서 모든 내용을 전부 다 암송하다시피 환히 알게 돼 가지고 누가 말하더라도 그 내용을 단상에서 할 수 있게 만들어 놓는 거예요. 이걸 재현하게 되면 반드시 같은 내용이니만큼 하늘이 같이 역사를 해줘 가지고 도리어 워싱턴에 영향 미치는 것보다도 주 전체가 말려 들어갈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진다고 본다구요.
그러면 미국은 반드시 최고 기준을 중심삼고 최고 종교권이 하나돼서 나가니만큼 2차대전 직후에 국가를 중심삼고, 가인이 국가라면 아벨이 교회였는데 그때 그렇게 돼야 했던 것처럼 가인과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부모님을 모시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2차대전 후의 원리적 기반이 자연히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복귀 탕감은 문제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대학 졸업생 요것은 아직 미정이에요. 1차 교육하게 됐다면 2백 명 모두 어떻게 돼?「315명과….」대학 나온 사람으로 여기에 가담 안 하는 사람은 수치예요. 부끄러운 거예요. 자기들이 참석 안 하면 안 되지. 여기 선출 못 해요. 그것은 지금 미결이라구요. 알겠지요? 곽 정환!「예.」시급할 때는 빼서 해야 되겠다구.
여자들을 교육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길자가 교육을 했으면 어머니가 연설한 그 내용을 중심삼고 지방까지 여자들이 나서 가지고 통반격파의 선도적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여자들 교육할 수 있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전국 전체에 어머님이 강연한 것이 5개 제목인데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패스하게 되면 원리 말씀도 길자가 하던 그 식으로 간단히 도표를 가지고 교육을 끝내라는 거예요. 그거 촌촌까지, 여자가 있는 데는 다 가서 모아가지고 몇백 명이라도 같이 교육하는 거예요. 책을 줘 가지고 훈독회할 수 있게끔 가르쳐 주면 되는 거예요. 대학을 나오고 이런 사람들은 강사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도 미결이에요.
미혼남녀 축복 결성을 서둘러야 되겠다구요. 이제 환경적 여건이 이렇게 되니만큼…. 지금까지 축복에 대한 것을 전부 다 잊어버려 가고 있어요. 부진하다구요. 이 모든 것을 하는 것은 축복 강화를 위해서예요. 청년 남녀 4억쌍 축복을 어떻게든지 달성해야 돼요. 2년 이내에 달성할 수 있게 노력해야 되겠다구요. 그것도 미정이에요.
이건 끝난 거라구요. 이게 뭐라구요? 특별 체제 지시예요. 새로이 시작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말이에요, 부르는 걸 쓰라구요. 제목이 뭐냐? 오늘을 써도 괜찮아요. 5월 28일이라고 쓴 것은 그때 이걸 놓아서 그런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 5월 28일 하고 괄호해서 6월 3일이라고 해도 괜찮아요.
연합교회가 합해 가지고 이제 나라를 구해야 된다는 거예요. 교파 싸움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에 관심 못 갖고, 가정에 대한 관심 못 갖고, 사회에 대한 관심 못 갖고, 교회 제일주의로 싸우다 보니 전부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 미국에 연합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나라를 구하는 책임자들이 돼야 되겠다 하는 제목이에요.
그래서 16만 교회를 선정해 가지고 나라 구하기 위한 기초적 활동이 지금 120명 한국 방문한 특별 선포부대를 내세워 가지고 시작한 거라구요. ‘전 미국 연합교회 구국화 책임’이라는 제목에 지시사항, 그들 앞에 지시사항이에요.
120명이 이제 결의해 가지고 14만4천 교회를 선정한다 이거예요.
만약에 한 교회가 1천 교회를 연결시키게 되면 얼마냐 하면 말이에요, 1천 배만 할 것 같으면 1억4천4백만 교회가 된다구요. 거기에 백 명씩만 된다면 140억인가? 어떻게 되나? 백 명씩이면 144억 교회 식구가 돼요. 그러면 세계 인구의 두 배 이상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 교회가 5백 교회에서부터 지금 연합교회가 돼 있기 때문에 총회에 들어온 교회로 연결시키게 된다면 말이에요, 5백 교회의 배를 하면 전부 다 70억 인류는 자동적으로 해방이 된다는 그런 말이에요. 문제는 간단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그 책임을 이제 맡아 가지고 앞으로 여자들, 전부 다 훈련된 여자들이 교회에 가서 부흥회하고 다 해야 돼요. 강사 어머니가 되어 부흥회를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 다음에 원리강의를 하고 다 그런 준비를 해야 돼요. 사길자가 지금까지 다니면서 그 준비를 했지요? 그거 실행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표준 밑에서 교회 중심한 훈독회를 해야 된다구요. 아까 얘기했지요? 곽정환이 하는 교회를 중심한 훈독회라구요. 목사들을 전부 다 결속해 가지고 미국에서 목사를 움직이게 되면 정치 판도, 풍토는 자동적으로 그 꽁무니에 달리게 돼 있다구요. 목사만 전부 휘어잡으면 나라는 휘어져 들어오게 돼 있어요. 교인들이 많기 때문에 기독교문화권 전체가 한 방향으로 전부 다 밀어 제끼면 국회 자체가 한 줄로 따라오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첫째가 뭐냐 하면, 교회 중심한 훈독회를 전국 화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 대표적인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훈독회 했다구요.
이것을 대표적 사람들을 중심삼고 주에 나눠 줘 가지고 전부 다 강사들이 교육하는 거예요. 불러 가지고 하지 말고 주가 중심이 되어 공문 내 가지고 지금 우리 교육하던 교회 훈독회 팀들이 가고, 또 에이 엘 시 훈독회 팀들이 3백 명씩 해서 6백 명을 모아 가지고 한꺼번에 가인 아벨적 훈독회를 다 할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두 곳을 한꺼번에 할 수 있다구요. 첫째는 교회 중심한 훈독회고 그 다음에는? 또 첫째는? 에이 엘 시 훈독회예요. 알겠어요? 에이 엘 시, 정치인 훈독회예요. 주동문 알지?「예.」
날짜를 같은 날짜에 하더라도 주에서 공문을 같이 내는 거예요. 교회 것도 내고, 교회에서 내더라도 주까지 같이 내 가지고 한 날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교회의 목사들이나 교회권 내에 있는 모든 간부들은 에이(A)팀에 올 것이고, 정치적으로 관계돼 있는 사람은 비(B) 팀에서 한날 같이 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마지막 날은 총회를 해 가지고 ‘우리 주는 우리 힘으로 구해야 되겠다.’ 하고, 주면 주 회의실에 모여 가지고 결의 선포대회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한 주가 몽땅 한 곳으로 묶어지는 거예요. 내 말 알겠어요?「예.」
곽정환!「예.」무슨 말인지 알겠나? 한번 얘기해 보라구.「각 중심 교회 중심삼고 훈독회를 할 때에 이것을 그 기반하고 에이 엘 시도 팀을 짜 가지고 하루에 여러 주에서 흩어져서 할 수 있게끔 하라고 하셨습니다.」될 수 있으면 에이(A) 비(B)팀을 같은 날짜로 해 가지고 끝날 때 한 데 모여서, 주지사나 주의 모든 국장들을 모아 가지고 전 주를 대해 회의해 가지고 선포대회를 하라는 거예요. 3백 명씩 6백 명 아니에요, 6백 명? 주동문, 알겠어?「예.」그것을 장소가 좁으면 따로 해도 괜찮아요. 1차, 2차 하고 한꺼번에 전부 다 모여 가지고, 한 주가 이렇게 모여 가지고 선포대회를 해야 되겠다구요.
그거 필요해요.「그러면 효과가….」아, 효과야…. 시일이 없잖아, 시일이? 7월까지 끝내야 돼. 효과가 없더라도 지금 중앙에서 효과 받은 사람들이 간부가 돼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제2 선발 교육을 책임 질 수 있으니 문제없다고 보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이 사람들이 처음이 아니에요. 그 사람을 후원할 수 있는 요원들이 이미 10명 이상의 기준이 됐다고 보기 때문에 그 사람들 되게 되면 주를 움직이는 데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주지사라든가 주의 상원의원 하원의원 몇 명 돼요? 몇 명 안 되잖아요? 문제도 안 되는 거예요. 문제없다고 보는 거예요.
에이 엘 시 훈독회, 그 다음에 뭐예요?
교육을 완료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언론기관과 통해 가지고 구국운동을 개시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 피 아이 통신이 필요해요.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대서특필로 쓰더라도 선발로 쓰게 되면 전 언론이 따라 간다는 거예요. 그래, 구국운동으로 전개시켜 나가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주가 공문을 내거든 전체 부락 부락까지 타고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청년 순결운동, 축복에 대한 전반적인 계획을 지시하면 여기에 주 행정 방향에 일치될 수 있게끔 교화운동을 하려니 교육은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공산주의 사상으로부터 리버럴한 이 잡된 사상을 제패하게끔 정부가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민간 주도적인 기반을 닦아 나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정부가 하게 되면 데모해요. 반정부운동이 벌어진다구요. 민간운동으로 하게 되면 깨끗이 정리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구국운동 개시라구요. 알겠지요? 곽정환! 「예.」
그래서 구세운동으로 전개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교육해 가지고 아까 말한 구국운동을 전개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적인 선전을 위해서 유 피 아이라든가 이런 언론을 통해서 전 기독교, 종교권이 합해 가지고 세계 운동화시켜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런 시대를 맞아 내세우는 데는 젊은 청년들을 내세우기 때문에 소련과 중국과 미국의 학생들을 지금 교육해 가지고 이제 3차를 하려고 그래요. 이거 전부 다 얘기해요.
미국에 와서 했으니 중국과 소련에 가서 하면, 이렇게 세 번만 하게 된다면 1천2백 명씩이니 3천6백 명의 사람들이 전세계에 널려 가는 거라구요. 대학교 출신, 석사, 박사 될 수 있는 후계자가 됐기 때문에 각 나라의 최고의 지성, 유명한 학교에서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으로 국가 전체를 동원할 수 있는 기원이 돼 가지고 6대주 동원하고, 회의만 끝내면 세계 전체 총회를 중심삼고 몇십만이든 모여서 학생운동을 선언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야 세계가 구해지는 거예요.
그렇게 해 나오는 거예요. 미국에서 기독교 50개 내외를 중심삼고 그렇게 되면 외적으로 세계를 구하는 구세운동으로 전개할 것입니다. 그래서 훈독회를 통한 구세 구국연합 운동을 개시하는 거예요.
세계 운동을 하면 그 다음에는 종교인연합 훈독회, 그 다음에는 외적인 전세계 국가 지도자 훈독회를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훈독회를 통한 교파 분쟁 문제 대 사회 지도와 뭐예요? 외적인 사탄세계를 넘어서 사회, 국가 도의적 일체화운동을 전개하는 것입니다. 전반적인 면에서 훈독회를 부락까지 해 가지고 대 사회활동을 중심삼아 구국 구세운동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지도자 신체제 설정 첫째는 뭐냐 하면 교회 훈독회와 에이 엘 시 훈독회를 합하여 미국을 위시하여 기독교 연합교회 시작. 각국의 언론기관이 필요하고 대륙과 세계를 묶는 데 통신, 유 피 아이 통신사가 필요함.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가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내놓고 선전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이거예요. 주동문,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주저하지 말고 세계를 위해서 우리가 도의적인 운동을 하니만큼 내놓고 선발적인 입장에서 기사를 취급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교회에서 하던 내적인 훈독회, 외적인 정치 훈독회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미국에 와 있는 대사들과 유엔 대사, 양면을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의 대사들을 중심삼고 와 있는 유엔 대사들과 세계적인 연결을 만드는데, 미국의 승리의 기반을 전세계의 대사들을 통해서 보고시켜 가지고 즉각적인 영향을 받게끔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세계 전체 국가, 초국가적인 이런 교육 운동을 전개해야 된다 하는 뜻이라구요. 알겠지요?
3. 초종교초국가연합은 미국과 유엔 대사 연결해 세계의 국가를 연합하여 평화세계로 진출함―유엔 ‘엔 지 오(NGO)’ 활동 강화
이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강화해야 돼요. 평화세계로 진출하면서 유엔의 ‘엔 지 오’ 활동에 가중된 실적으로 유엔에 영향을 주자는 거예요.
지금 유엔의 ‘엔 지 오’를 중심삼고 우리 자체로써 유엔의 모든 ‘엔 지 오’ 활동을 마음대로 집합시킬 수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자기가 이번에 의장이 돼 가지고 다른 ‘엔 지 오’ 클럽을 모집해 회의할 수 있게 돼 있잖아?「예. (곽정환)」그래, 우리를 못 당해요. 그래서 ‘엔 지 오’ 클럽, 전부 다 106개 단체던가? 그 안에 들어가 있는 부처까지 하면 몇천 개가 되지요.
4. 통일교회 제4차 아담시대를 맞아 신 카프(CARP) 조직과 현 조직을 중심삼은 이중화 체제를 시작함
교회만이 아니고 이제는 별도로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 조직도 교회 조직과 마찬가지예요. 도리어 교회를 끌고 나갈 수 있는 것이 카프예요. 카프가 앞장서야 된다는 말이에요. 젊은 사람들을 앞장 세우는 거예요. 4차 아담시대는 그걸 말하는 거라구요. 체제를 변경해야 돼요.
내가 써놓았는데 지금 아리아리하다구요. 나이 먹으면 전부 다…. 어디 갔어? 안경이 필요하다구요. 안 보이니까 눈이 시려요. 재수 없는 안경이기 때문에 안 끼었어요. 선생님을 크게 보이기 때문에 재수 없어요. 이거 옛날에 내가 독일에서 샀는데 20년은 됐을 거예요. 그때 독일 안경 회사에서 테두리를 사 가지고 만든 것인데, 재수 없지요?「깜찍합니다.」재수 없지요. 그래도 이걸 쓰니까 잘 보이네. (웃음)
‘통일교회 내에 제4차 아담시대를 맞아 신 카프 조직과 현 조직을 중심삼은 이중화 체제를 시작함’ 이것이 네 번째예요. 그건 이미 다 아는 거지요?
5. 미국 중국 소련, 3국의 최고 학생 도의적 교육 확정하여 전 대학가 세계화 운동 강조 시작할 것
현재 중국과 소련과 미국의 교육을 브리지포트 대학에서 1천2백 명을 하고 있다구요. 이것이 1차지만 1차만이 아니고 중국에서도 할 것이고 소련에서도 할 거예요. 세 번만 하게 되면 3천6백 명이 된다구요.
그래, 한 나라에 1천2백 명 이상씩 되니까 이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청소년 순결운동을 중심삼은 가정 편성 운동을 중심삼고 축복을 사방으로, 초국가적으로 열 수 있는 운동을 시작하기 위한 거예요. 그것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것이 다섯 번째예요.
현재 세 살 이상 때 죽어간 아기들 열두 살, 열 여섯 살 이상들을 축복을 다 해줬다구요. 미혼 청소년들을 해줬기 때문에 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에서도 그와 같이 일체화시키기 위해서 청소년들을 중심으로 동원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청소년을 영계에서 끌고 나갈 수 있는 기원을 삼자는 뜻이라구요. 일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영계가 협조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어떻게든지 조국광복을 위해서 이제 조치한 것과 마찬가지로 전 국가 메시아들은 총동원돼서, 현재의 야당 여당 국회의원을 하나 하나 전부 다 타고 앉아 지도해야 되겠다 그 말이라구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 조국광복과 더불어 실천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거 중요한 거예요. 그 실천시대를 우리가 개방하기 위해서, 개문하기 위해서 지금 총력을 다하기 위한 인사 개편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상천국 교육을 지금 하기 때문에, 영계에서도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교육을 재편성해서 4대 성인도 33퍼센트 교육해 가지고 전체 체제를 만들어 전체 종교권 통합을 해 나오기 때문에, 지상에서도 이 종교권 통합 운동을 실시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지요?
9. 영계 지도체제 신설 강화하여 지상 천상의 형제지인연을 강화하여 통일조국을 실현함
‘영계 육계가 하나돼 강화하고 교육해 가지고 통일조국을 하늘땅에 실시함’ 이거예요. 이것은 뭐냐? 첫째는 조국광복 해방을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인류와 만물 복귀시대 완성하여 전체를 해방할지어다! 아멘! 전부 다 그 내용이에요. 아까 말한 특별 지시사항의 일곱 번째 가운데 다 들어가 있다구요. 알겠지요? 인사 조치도 다 했다구요.
몇 군데 안 됐나? 하나, 둘, 세 곳이구만. 그러면 그것을 맞추어 가지고 이 일을 해 가지고 지시한 내용을 필시 돌아가서 새로운 천년시대의 전통적 기준을 확립해야 할 이런 결의를 다짐하는 이 모임이 돼야 될 것을 지시한다구요. 알겠지요?「예.」알겠어요?「예.」그 내용이 다 수습한 일곱 번째 특별지시 내용이라구요. 그래서 전부 다 인사 조치하고 나머지는….
여자들, 단기대학, 전문대학 이상 대학 나온 사람들은 앞으로 전세계 지구촌을 교육할 수 있는 책임을 주려고 합니다. 선도적으로 어머니 대신 세워 가지고 강의시키려고 그래요. 국가 메시아들은 한국 조국광복을 위한 출전 명령을 받은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임명됐던 국가 메시아의 기반을 자기 여편네가 맡는다구요. 여편네가 해와예요. 남자는 아담이 나라를 잃어버리고 쫓겨났던 것인데, 나라를 찾기 위해, 조국광복을 위해 출전하고, 여자들은 세계 국가를 상대적 기준에서 어머니와 아들딸, 그 나라의 대표적 아들딸,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국가 앞에 연결할 수 있게끔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만약에 조국광복이 오면, 남북이 통일되면 통일된 이것을 중심삼고 유엔과 미국을 중심삼고 전세계 통합운동이 가능한 경지로 넘어간다고 보는 것이 섭리관적인 총관이에요. 그런 목적을 위해서 새로이 결심해 가지고 그 목적 성사를 위해 전진 진격을 다짐할지어다! 아멘!「아 멘!」
할 말이 많지만, 말하게 되면 오늘 회의를 못 끝내요. 내일이 주일이지요?「예.」내일이 주일이니까, 내일 어디에서 모이겠어요? 내일 이스트 가든에 전부 다 오지.「예.」일찍 와 가지고…. 내일 몇 시에 모여?「여섯 시에 경배식 합니다.」여섯 시? 다섯 시에 모이지.「예.」원래 다섯 시에 모이는 것 아니야? 다섯 시에 이스트 가든에 전부 다 모여서 경배하고, 경배 끝나고 훈독회 하고, 그 다음에 이런 지시사항을 다시 한 번 음미하면서 각자가 전체 대표한 그 내용을 책임질 수 있는 자각심을 높여야 되겠어요. 그러기를 바라서 내일 이스트 가든에 모여야 되겠다! 알겠어요?「예.」
배가 설정됐으면 추첨해 가지고, 나는 바다에 못 나가지만 여자 부대들 절반하고 남자 부대들이 경쟁해서 고기잡이 떠나요. 이제부터는 모일 적마다 배 타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들도 배 운전하는 것을 고향에 돌아가서 배워요. 모터보트 수리와 배 운전은 어차피 배워야 돼요. 이제 취미산업을 하게 되면 세계 낚시대회, 사냥대회, 취미대회, 이런 경연대회 같은 것을 할 때 여자들이 안내원이 될 거예요. 딱 제복을 입고 말이에요. 알겠어요?
육십 된 할머니라도 딱 20대 처녀와 같이 화장하고 자기 경력을 자랑할 수 있는 놀음을 해 가지고, 모이는 손님들을 세계적으로 지도할 수 있어야 되겠다구요. 그런 일을 여자가 동원돼 가지고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복귀 천국을 이루는 데 여자가 실패했던 것을 탕감복귀 할 사명이었느니라! 아멘 해야지요.「아멘!」
특별히 일본 여자들은 어머니 나라니만큼 못해도 세 나라, 네 나라에서 열두 나라까지 거치지 않으면 고향에 돌아갈 수 없어요. 예수님이 사위기대를 못 이루어 열두 제자를 전부 다 해소 못 했으니만큼 4개국을 넘나들어야 되겠고, 열두 개 나라를 순방해 가지고 교육하지 못한 여자는 어머니 나라의 여성으로서의 책임을 할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의 대학 나온 여자들은 전부 다 외국으로 나가고, 뭐 일본은 중고등학교를 졸업한 동생들이 자기 나라를 희생하고 세계를 돕는 입장에서 형님 누나 언니들을 다 내보내고 일본 나라에서 형님들이 책임 하던 이상의 실적을 남겨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일본이 살아남아 가지고 어머니 책임을 하는 형님들의 복을 일본에 갖다가 심어 세계적 어머니 국가의 사명을 완결할 수 있느니라! 그것도 가인 아벨이에요.
종적인 가인 아벨이 횡적 가인 아벨의 구국운동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이것은 필연적인 운명이에요. 숙명적인, 필연적 운명이니까 이건 뭐 대신할 수 없어요. 숙명적이에요. 어머니 아버지와의 부자지관계를 어떻게 가를 수 있어요? 그건 숙명적이에요.
역적이면 역적의 아들딸이 되는 것이고, 충신이면 충신의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그래, 참부모의 아들딸이면 하늘땅의 충신, 참부모의 충신의 혈족으로서 영원히 남아져야, 지상에서는 지옥의 고통을 당해 죽 어 갔더라도 천상세계에서는 하늘나라의 왕권의 보호 밑에서 승리의 황족들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아멘!「아멘!」명심해야 되겠어요.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그런 일을 시켜 가지고 그러한 결과적 승리자를 만들려고 하는 것이 일본에 대한 관이에요. 선생님이 일본에 대해 정성들이고 일본에 대해 이렇게 생각했으니만큼 어느 나라보다도 고생을 시키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보다 어머니 나라가 고생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4개국에서 피땀을 흘려야 되고, 12개국의 아들딸을 수습해야 돼요. 예수의 열 두 제자를 예수가, 신부가 맞이해 가지고 축복 못 해줬어요. 어머니가 그걸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도 어머니가 사위기대, 일본의 네 곳, 그 다음에는 신교권인 미국 열두 곳…. 이건 제자들이에요, 그 다음에는 구교 열두 곳, 그렇게 해서 구교와 신교의 어머니와 같은 열두 곳, 이렇게 40개 곳을 순회한 거라구요.
그래, 조국광복 전진대회, 한국의 조국광복의 인연을 선생님이 닦아 놓은 터전 위에 어머니가 연결시켜서 세계 40곳을 묶어 가지고 승리의 깃발을 꽂은 것입니다. 그러한 승리의 기반 위에 영계의 협조를 받아 승리권으로 넘어갈 수 있는 섭리관적인 기반이 돼 있기 때문에, 이런 조치를 해 가지고 그 결과를 보기 위해서 전진하고 출정하여 전부 다 승리할 수 있는 만전의 기약을 하기 위한 시간이 이 시간인 것을 알고, 새로운 결심을 하고 조국에 돌아가 가지고 제시한 내용을 실천하는 데 있는 힘을 다해서 하늘의 보람된 각 가정들이 되기를 바라나이다! 아멘!「아멘!」알겠어요?「예.」
이제 내가 얘기를 시작하면 이틀을 해도 끝이 안 난다구요. 그러니 그렇게 알고, 이런 내용들을 중심삼고 기도하면서 책임자들이 묻고 싶은 것이 있으면 자기들 국가 메시아라든가 알 수 있는 선배들에게 물어서 해결해 나가면서 결속을 해 가지고 각국에 맡겨진 임무, 책임 소행에 완벽을 기하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어요?「예.」그러면 이것으로써 기도하고….
양창식이 왔구만. 이번에 양창식이 다시 대륙 책임자로 선정된 것 알아? 이거 선거했어. 양창식이 잘못한 것을 전부 다 해 가지고 미국 전체, 북미에서 선발을 다시 했다구. 그 다음에는 석준호 왔나? 거기는 소련의 대륙 책임자였기 때문에…. 이번에 모든 전체, 교회 활동이라든가 대외 활동에 지장을 가져오게 될 때는 선생님의 특명에 의해 선생님 대신 인사 조치를 단행할 수 있게끔, 보고해 가지고 단행할 수 있도록 허락했어요. 지금까지는 우물쭈물 하고 할 것을 못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 많은 책임자들이 입을 놀리지 말라는 거예요. 입 다물고 순응하는 것이 제일 본보기라는 거예요.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해서는 절대 순종밖에 없습니다. 그거 잠깐 보고하지.
교육은 며칠에 끝나나? 내일 끝나나?「예. 모레 아침에 끝납니다.」 글쎄 중반전이 지났으니까 그 경과에 대해서 얘기해. 3국의 젊은이들이 지금 교육받는 실상이 어떤지 보고하고 기도하고 끝내자구요. 이건 알고 가야 돼요.
「지금 아버님의 특별하신 축복과 지시에 의해서 러시아와 그리고 중국, 미국 3개 국가의 교수, 그리고 교육 지도자, 학생 1300여 명이 모여서 지난 31일부터 내일 모레까지 공식 일정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금 유 비(UB;브리지포트 대학)에 모여 있는데 잠깐 그 내용을 중심으로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지금 러시아와 중국과….」
이번에 120명 결성대회 한 그 내용도 보고시키려고 했는데 보고 못 했다구. 그것도 잠깐 얘기하고 지금 대회까지 얘기하라구, 모든 것에 대해. (양창식 북미대륙 회장이 ‘미국성직자회의(ACLC, American Clergy Leadership Conference) 결성’과 ‘러시아 중국 미국의 대학 교수, 교육 지도자, 학생 1천3백여 명의 교육’에 관한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