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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님의 정착시대

일시: 1993.04.07 (수)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가든

​기도

​(앞부분은 녹음 안 되어서 수록하지 못함) …… 이제는 사탄권이 어쩔 수 없는 승리적인 자리까지 갖추게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통일교회와 레버런 문, 참부모의 이름을 지상의 160개국을 중심삼고 이제 4월 10일 세계평화여성연합 창건일과 더불어, 여성 해방 시대와 더불어 때를 맞춰 선포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감사하옵니다.

예수님이 이 땅의 환경적인 입장에서 가정적 배경과 민족·국가·세계의 승리적 패권의 기반을 중심삼고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가 왕권 중심삼은 하나의 승리적인 자리를 이루지 못하였던 것을 세계 판도 위에서 참부모님과 더불어 해방된 자리를 갖추어서 오늘 이와 같은 축전을 같게 해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하옵니다.

지난날의 장정순양이 22년 동안 홀로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자유스럽지 않은 환경에서 핍박을 받으면서 지금까지 구속되었던 것이 해방됨과 더불어 영계와 육계가 하나의 해방 차원을 높이할 수 있는 시대로 접어들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합니다.

땅에서 이룸이 하늘에서도 이룸이요, 땅에서의 성사가 하늘의 승리로서 거두어들일 수 있는 때가 되었사오니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오늘 거행한 모든 식전이 영계의 예수님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영계와 지상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통일적인 하나의 세계가 되어, 두 세계가 하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적인 혈연관계를 통하여 묶어 나갈 수 있는 새로운 세계 확장 시대로써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했습니다. 이를 받아들일 수 있는 신부와 가정, 해와와 가인 아벨권을 중심삼은 참된 가정 기반에서 신랑의 심정을 접붙일 수 있는 세계적인, 모든 종말적인 청산기간을 갖게 하여 주신 은사를 진심으로 감사하옵니다.

오늘의 이 모든 전부를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소서! 하늘과 땅이 기념할 수 있는 축하의 날이요, 자랑의 날로써 제33회 이날을 저희들이 맞음을 진심으로 감사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부모님의 성혼 기념일을 마음 모아 정성들이고 축수를 드리는 곳곳마다 거룩하신 당신의 은사와 풍부하신 당신의 축복의 손길이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만민 해방, 만국 통일을 위한 전진적인 스스로의 책임을 다짐하고 충효의 도리를 다짐할 수 있는 새로운 각성을 지니는 이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가 있는 수많은 영, 기독교를 믿고 간 사람들은 물론이요, 그 가외 종교의 양심적인 사람 그리고 악한 권내의 지옥까지도 문을 열어 놓은 모든 전부를 중심삼고, 해방의 기틀을 중심삼고, 예수님의 승리적인 기반과 더불어 제1차, 2차, 3차의 모든 전부를 중심삼고 신약시대와 성약시대를 종결할 수 있는 이런 시간을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이 모든 것을 합하여 당신의 한을 푸시옵고, 당신의 승리와 영광과 전체 전반 전권의 행사를 지상을 통하여 자주적인 입장에서 치리해 나갈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기념하는 식전을 대표한 이 모임의 자리에서 허락하신 식탁을 같이 했사오니 아버지께서 같이 하시고 예수님도 같이 하시어 이날을 기념하여 주옵기를 부탁하며, 영계의 전체가 기쁨의 한날로 받아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하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어머님의 지시로 식탁의 감자와 옥수수가 텍사스 농장에서 가져온 것임을 김효율 보좌관이 설명함.) 교구장들, 이제 텍사스 농장을 누가 열심히 선전하는가에 따라 복 받는 것입니다. 약속한 것을 실천 못 하면 큰일 난다구요. 교구장 중에 안 온 사람 없나? 「시카고가 빠졌습니다.」 왜 빠졌어? 「아파서 병원에 갔습니다.」 병원에 갔대? 이런 식에 참석하는 것이 괜히 하는 게 아닙니다. 다 그래야 미국에서 기념이 돼요.

부모님이 자리를 잡고 정착해서 세계적인 해방권에 들어갔다

김진문! 내가 기도한 내용 얼마나 아나. 얘기해 봐! 영어로 하라구. (김진문 세계선교본부 부본부장이 아버님 기도 내용에 대해서 발표함.)

왜 22년 전에 그거 해야 돼요? 한국은 이스라엘 대표입니다, 이스라엘 대표. 한국은 이스라엘을 대표하는 거예요. 해방 안 되면…. 지금까지 어머니가 해방 안 되었거든. 작년 중심삼고 해방됨으로 인해 이제 정착하는 것입니다. 33살에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갈 때 그 한이 얼마냐! 그것이 세계적인 한입니다. 이게 뭐냐 하면 해방된 가정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가정을 이루는 거예요. 그것을 부모님이 와서 다 해 줬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막혔던 담을 헐어 줘야 영계가 지상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권을 만들어 줌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기준에서 소생·장성·완성, 아담이 잘못한 것을 예수를 거치고 재림시대에 전부 다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승리권을 이룬 것입니다. 선생님은 1차 아담 완성, 2차 아담 완성, 3차 아담 완성을 이룬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1차 아담이 가정적 메시아라면 2차 아담은 종족적 메시아이고 3차 아담은 국가적 메시아입니다. 국가 하게 되면 세계적인 판도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기준에서 지금까지 재림시대를 찾아와서 재림주가 때를 맞춰 가지고 해와와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영·미·불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통일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게 안 되었기 때문에 이걸 다시 편성해 가지고, 제1차, 제2차, 제3차 아담권을 다시 편성해 가지고 사탄세계와 싸워서 찾아와야 된다구요.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싸움을 해 가지고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비로소 사탄에게 넘어갔던 자유세계를 다시 찾아 가지고 해방권을 맞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무슨 시대와 마찬가지냐? 세례 요한 시대와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이 가정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세례 요한 사명을 통해서 복귀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뜻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세례 요한적인 사명에서 다시 메시아 자리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가 잘못한 모든 것을 통일교회가 세례 요한과 같은 입장에 서서 가정적 기반, 모든 찾을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찾은 입장에서 세계의 고비를 넘어섰습니다. 어머님이 예수가 세례 요한적인 유대교와 유대 나라, 가인 아벨 중심삼고 해와권을 설정한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의 세례 요한적인 신교와 하나되고 통일교회와 한국을 중심삼고 연결시켜서 하나된 기반을 탕감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다시 가인 아벨적인 기반에서 세계 판도까지 연장해 가지고 가인 아벨 중심삼은 기반이 닦아졌고, 이로 말미암아 세례 요한과 예수님이 하나된 기반 위에 어머님을 모실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꾸로 가정 편성을 통일교회를 통해 주욱 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게 이스라엘 편성입니다. 이스라엘 족장 편성이에요. 36가정 72가정 124가정, 그것은 뭐냐 하면 가정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모세는 72가정, 120가정, 선생님 시대는 160가정, 이렇게 세계적인 족장들을 편성해 가지고…. 족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할 수 있는 것입니다.

끝날에 와 가지고 전부 다 가정에서 잃어버렸으니 가정에서 해와와 가인 아벨권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다시 전복해서 하늘편으로 돌아갈 이런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부모님이 다 승리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부모들이 해방될 수 있는 기반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지상에 군림해서 같이 살 수 있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그것이 왈(曰), 성약시대입니다.

그래, 어머님이 해방되지 않으니 지금까지 통일교회 여자들이 핍박을 받은 것입니다.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은 지금도 반대받고 있습니다. 이제 그런 시대가 지나가는 것입니다. 반대하려면 마음이 전부 다 섬뜩하고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사탄이 배후에서 조정했기 때문에 자꾸 부글부글 끓는 악심이 돋아 나왔지만 그것이 없어졌습니다. 뿌리가 끊겼기 때문에 전부 다 잘라지면 잘라진대로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자리를 잡고 정착해서 세계적인 해방권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예수님 가정도, 오늘 33회거든, 예수님이 33세에 십자가 돌아간 그 세계사적인 한을 풀어 줌으로 말미암아 어머니의 뒤를 따라 와 가지고 정착할 수 있게끔 만들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 이 식(式)입니다.

복귀역사는 주먹구구식이 아닙니다. 그렇다는 것을 누가 꿈이나 꿨어요? 어머님은 그런 생각도 안 하고 그냥 그대로 흘려가면 안 됩니다. 이런 식이 필요해요, 안 해요? 종족적 메시아권이 뭐냐 하면 예수가 축복받은 그 자리를 대신한 자리이니만큼 여기에 교구장들이 참석해야 된다구요. 원래는 세계 대표들이 참석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한국 대표, 일본 대표…. 일본에서 온 사람 손들어 봐요. 세 사람 왔어요?「예.」

탕감복귀 역사, 구원 역사가 그냥 그대로 주먹구구로 해서는 안 됩니다. 역사를 연구해 가지고 선생님이 다 알았기 때문에 이런 놀음이 가능하고, 다 풀어놓았기 때문에 영계와 지상이 전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얼마나 핍박이 많았어요? 장정순이만 하더라도 울고 다니고 다 그럴 때라구요. 집에서 반대하고 전부 다 야단이 벌어진 거예요.

장씨네가 반대 안 했으면 통일교회가 상당히 비약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을 텐데 반대한 것입니다. 남은 것은 엄마 차 씨하고 정순이밖에 안 남았습니다. 미국 식구들은 복귀섭리에 있어서 선생님이 이렇게 고생해 나온 것은 모를 거라구요. 그 배후에 어떠한 길을 거쳐 나왔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김진문 세계선교부본부장이 아버님이 고생해 나온 내용을 영어로 설명)

참사랑의 다리

*여러분, 예수님이 흥진군과 하나된 것을 알지요? 흥진군이 참부모님의 아들로서 영계간 것입니다. 참부모 가정에서 가서 예수님과 하나되었다구요. 참부모 가정과 영계와의 사이에 다리를 놓은 것입니다. 참사랑의 다리를 놓은 거라구요. 참부모 가정의 참자녀인 흥진군이 영계에 가서 예수님과 하나된 것입니다. 참사랑이 지상에서 출발되었지 영계에서 출발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흥진군이 감으로써 참사랑의 다리를 영계와 예수님에게 연결시킨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한 참사랑과 참가정이 영계와 예수님에게 연결된 것입니다. 예수님은 전 영계의 중심이에요. 흥진이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참사랑을 영계에 연결할 수 있는 다리가 만들어진 거라구요.

예수님도 지상에 재림하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 예수님이 참부모님이 지상에 이룩한 기반 위에 재림할 수 있게 되었다 이거예요. 지상에 내려오기를 원하면 흥진군을 통해 가지고 내려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흥진군이 앞장서고 예수님은 뒤에 따라 내려오는 거라구요. 지상에 내려왔다가 올라가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에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한 활동을 통해 가지고 마치 브랜치(branch;지부, 지국)처럼 확대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브랜치를 세우는 거라구요. 영계가 거기에 보조를 맞추는 거라구요, 두 세계가. 가정 기반, 종족 기반, 국가 기반, 세계 기반으로 확대되는 것입니다.

영계가 거기에 연결되어 가지고 개인·가정·종족·국가·세계 기반에까지 병행해서 확대되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지상권과 영계권이 하나로 묶어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된 환경권이 하나님이 본래 창조하려고 하던 참사랑을 중심한 이상권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위해서 부모님이 탕감길을 간 거예요. 종적인 탕감노정 8단계와 횡적인 탕감노정 8단계를 넘은 것입니다. 그 둘을 연결해 가지고 넘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부모가 가는 곳에 사탄이 침범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지상의 어느곳이든지 참사랑을 중심삼고 지상권에 자동적으로 영계권이 함께 하기 때문에, 두 세계가 완전히 승리한 기반 위에 영계가 얼마든지 동원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자리에 사탄이 자리잡고 있을 수 없다구요. 그것이 창조본연의 관점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부모님의 정착시대

자, 그래서 그것이 다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참부모가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지금까지…. 예수님 당시에 세례 요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적으로 예수님을 모시지 못한 것을 예수님이 대신 탕감받은 거와 마찬가지로 기독교 문화권이 재림시대에 있어서 재림주를 모시지 못함으로써 세례 요한 입장에 서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적인 기독교 대신 통일교회를 만들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라는 것은 뭐냐 하면 재림시대에 있어서 세계적인 판도의 유대교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나라 대신 미국이라든지 자유세계가 하나되어야 할 텐데, 전부 다 반대한 것입니다. 한국도 그렇고 전부 다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영적 구원섭리를 해오던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가 나라없이 신약시대의 영적 구원섭리를 해 나온 것입니다. 끝날에 왔으니 세계적인 판도의 영적 기반을 가진 기독교가 선생님과 완전히 하나되면 육적 기반이 연결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렇지만 탕감적인 조건에서 통일교회가 의논을 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 중심삼고 영육을 통일할 수 있는, 가정 기반으로부터 종족 기반·국가·세계 기반으로써 연결하는 그때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이 해방과 더불어 예수님이 33세에 십자가에 돌아간 한을 전부 다 풀어 줘야 합니다. 부모님이 이것을 전부 다 거쳐 나온 것을 따라 가지고 협조했다는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장정순이 마음으로 지상에서 20여 년 동안 기도하고 협조한 기반을 가지고 예수님이 이 땅에서 살아서 협조한 조건을 세워서 부모님의 정착시대에 있어서 이들도 정착하는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가 자유 통래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세례 요한 대신 하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없어졌기 때문에 어머니가 앞에 설 수 없다구요. 그러니 어머니를 준비하는 시대로 다시 끌고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전세계 여자의 신부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자유세계의 신부권이 해방되었다는 것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선포했으니 어머니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것입니다. 자유세계와 기독교가 반대했지만 이젠 고개를 넘어서 어머니를 중심삼은 이 7개국 전부가 협조해 가지고 대성황리에 연결되었기 때문에 여자들은 전부 다 어머니 뒤를 따라갈 수 있는 시대, 운세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40년 전 신부 기반이 다시 복귀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어머님을 세워 가지고 같이 하나되는 것이 섭리라는 말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세례 요한과 마찬가지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기독교의 책임을 진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룬 기독교 문화권을 다시 만들어 가지고 이것이 환영할 수 있는 환경까지 만드는 거예요. 세례 요한 사명을 한 예수님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찾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세워 놓고 이제 정착하는 것입니다. 예수가 33세에 십자가에 돌아간 그 한! 그거 복잡하다구요. 탕감복귀, 여러분, 탕감복귀라는 것이 엄청나고 어려운 것입니다. 선생님은 20년 앞을 바라보면서 이 놀음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라구요. 누가 믿어요? 전부 다 욕하고 반대하게 되어 있습니다. 어머니도 잘 이해 못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세례 요한이 해야 할 기반, 어머님을 모실 수 있는 기반을 내가 다 닦아 놓고 이제 그 오시는 재림주 자리에서 선생님이 정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작년 어머니가 권내로 들어와 가지고 금년 4월이 되기 전에 전부 다 정착해야 됩니다. 예수 가정도 해방하고…. 잃어버린 영계, 영계는 예수로 말미암아 수습되어지고, 지상은 오시는 재림주로 말미암아 수습되는 것입니다. 지상과 영계를 수습할 수 있는 모든 내용이 역사적인 전통을 통해서 전부 다 조건을 벗어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참소할 수 없음으로 말미암아 해방권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참사랑이 시작되는 초점이 영적으로 보면 흥진님

앞으로 신철이를 훈숙이하고 장정순하고 둘이 합해서 잘 길러야 될 것입니다. 영적으로 볼 때 선생님 가정의 둘째 아들이 흥진이에요. 전체로 보게 되면 하나님의 둘째 아들이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은 영적 구원섭리가 지상의 흥진군으로 말미암아 영육 실체권 참사랑의 기반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둘째 아들인 예수님하고 참부모의 둘째 아들인 흥진군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창세이래 처음으로 그것이 지상에 정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두 아들, 둘째 아들들을 묶어 주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사랑은 횡적 기반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거예요. 그 사랑의 다리가 흥진군이 감으로 말미암아 예수와…. 어디가 먼저냐 하면 지상에서 완성해야 되니까 예수님도 흥진군을 모시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나타날 적마다 전부 다 젊은 사람한테 나타난다는 말을 많이 듣지 않았어요? 왜 그러냐 하면 지상에 처음 나온거거든. 그러니까 예수님이 참부모와 흥진군과 하나됨으로 영적 구원섭리의 기독교 문화권이 실체 통일, 성약시대의 통일교회 문화권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구원목적은 영적인 것만 되고 육적으로는 성사 못 한 것입니다.

흥진군이 어떻게 참부모 중심삼고 육적 참부모와 횡적 참부모를 하나님께 연결시키느냐? 어떻게 종적 자녀와 횡적 자녀를 참가정에다 연결시키느냐? 영·육계와 연결된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부모입니다. 하나님은 종적 부모요, 참부모는 횡적 부모입니다. 이것이 정착 가정입니다. 종적인 가정이요, 횡적인 가정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딱 한번 이곳이 본래 참사랑의 센터가 정착하고자 하는 곳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는 둘째 번 아들, 종적인 둘째 번 예수와 횡적으로 참부모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와 참부모, 둘째 아담의 목적이요 셋째 아담의 목적도 이 정착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흥진군이 영계에 가서 그런 연결을 했기 때문에 영계가 지상 재림할 수 있고 그런 일이 다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흥진군이 하는 말도 그렇잖아요? '아버님께 진 빚을 어떻게도 갚지 못한다.'고 말이에요. 영계의 이런 절차를 전부 다 연결 안 해 주면 개죽음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예루살렘에 가서 예수님을 추모하고 다 그러지만 살아 죽어간 흥진군의 실체 중심삼은 원전(元殿)에 가서 추모하는 것을 예루살렘 가 가지고 예수님 추모하는 것보다 더 중요시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전에서 기도하면 신령 역사가 벌어지고 영계 협조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믿는 성도들이 전부 다 원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것이 초점이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참사랑이 시작되는 초점이 영적으로 보면 흥진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루살렘에 가는 것보다도 원전에 가야 됩니다. 이것을 내가 선전하지는 않는다구요. 그래, 이것이 모두 영계의 비밀인데, 선생님이 그 세계의 비밀을 실체로 다 조직편성하고 살아서 전부 다 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실전 기록입니다. 실전 내용이라구요. 참부모가 얼마나 귀한지는 그 뒤의 배경을 다 알고 나야 아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해야

자, 여자들이 잘못한 것, 남자들이 잘못한 것을 전부 다 바로잡아 줘야 됩니다. 조금만 구부러지면 사탄이 올가미를 가지고 붙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 자는 잘못된 사람이니까 내가 데리고 가겠소' 그러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참부모는 전부 다 바로잡아 주어야 합니다. 남자 여자들이 가는 길 앞에, 일생 동안 가는 길 앞에 바로잡아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4대 심정권입니다. 이 점에 가서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하고 황족권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들이 모두 왕족이 되려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왕손이 생겨났기 때문에 왕을 모시듯이 그렇게 살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설정 안 되어서 그렇지, 그렇게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왕족의 생활을 하다가 천국 가는 것입니다. 천국은 그렇게 가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그것을 찾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맨 종착점에 이르는 것이 목표입니다. 장자권을 복귀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얼마나…. 장자권을 장악한 세상 사람들이, 먼저 난 녀석들이 반대했어요. 맨 나중에 난 선생님이 거꾸로 형님의 자리에 돌아가서 이것을 다 용서해 줘야 됩니다. 구해 줘야 하는 것이 장자권 복귀입니다. 장자권 복귀한 다음에는 부모를 세워야 됩니다. 부모의 자리를 닦아야 되는 것입니다. 부모권만 닦으면 안 돼요. 부모란 세상 부모가 아니고 하늘땅을 중심삼은, 통일된 하늘나라와 땅의 나라의 왕권을 세워야 됩니다. 왕권만 세우면 안 됩니다. 왕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사위라든가 며느리라든가 이런 친족관계를 중심삼고 전부 다 이 땅위에서 연결시켜 놓아야만 하늘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기도할 때 다른 것은 할 것 없다구요. '장자권 복귀가 나입니다.'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먼저 장자로 태어나서 장자권을 가졌지만 맨 나중에 난 동생이 전부 다 굴복시켜야 된다구요. 세상이 사탄과 더불어 나한테 '굴복했습니다' 할 수 있어야 장자권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를 한 기반 위에 어머니 아버지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 복귀가 부모권 복귀입니다.

장자권 복귀가 안 되면 부모권 복귀가 안 돼요. 본연의 형제를 잃어버렸으니 다시 찾은 그 기반 위에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복귀는 반대로 가는 것입니다. 부모를 찾은 후에 부모들이, 아담 해와가 왕이 되는 거예요. 종족 중심삼은 왕권, 왕권 중심삼아 가지고 방계적인 혈족이 벌어지고 일족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황족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섭리의 전체 결론입니다. 이것은 전통적 결론이기 때문에 어느 누구나 이와 같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장자권을 복귀하고 나서 어떻게 해야 부모권을 복귀할 수 있느냐? 복귀노정은 반대로 가는 것이지요? 반대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사탄편이 세계를 차지한 것입니다. 하나님편은 나중에 사탄이 점령하고 있는 판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군가 하나님편에 서면 사탄세계로부터 쫓겨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핍박을 받고 짓밟히고 살해당하는 그런 일들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개인적인 박해에서부터 가정적인 박해, 종족적인 박해, 국가적인 박해, 세계적인 박해에까지 이르는 것입니다. 그런 노정을 거쳐서 하나님편이 점점 자라 올라 가지고 사탄편과 대적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나중에는 하나님편인 우익과 사탄편인 좌익이 싸운 것입니다.

결국, 싸워서 어떻게 되었느냐? 영·미·불 연합군이 승리해서 2차대전 후에 통일천하를 이룬 것입니다. 영국은 해와 국가를 상징합니다. 해와와 똑같다구요. 영국은 섬나라지요? 섬나라는 언제나 대륙을 동경하고 기대하는 것입니다. 해와의 입장이 그렇다구요. 여자는 언제나 남편을 기다리지요? 이와 같이 섬나라는 여자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영국으로부터 생겨났습니다. 그러니까 아벨의 자리라구요. 불란서는 역사상 영국의 원수였습니다. 가인의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이들 세 나라가 2차대전 직후에 하나가 된 것입니다.

재림시대에도 예수 때와 똑같은 반대가 벌어진 이유

2차대전 직후에 연합국이 통일 천하를 이룬 것은 뭐냐? 역사상 처음으로 기독교 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한 것입니다. 이 기반 위에 오시는 재림주를 맞아야 했던 것입니다. 그때 당시 선생님의 나이가 딱 25세였습니다. 모든 중요한 원리적 핵심 내용을 이미 다 완성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당시에 기독교 문화권이 선생님을 받아들였다면 7년 안에 천주교권과 신교권을 모두 하나 만들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미국과 기독교 세계가 받아들였으면 세 나라가 자동적으로 나를 따랐을 것입니다. 그런 환경이 2차대전 직후에 이미 조성되어 있었습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그대로 행했으면 세계를 통일하는 것은 문제없었을 것입니다. 7년 동안에 그 일이 모두 가능했던 거라구요.

그런데 기독교 세계가 나를 반대한 것입니다. 예수가 육신을 쓰고는 오지 않는다 이거예요. 2천 년이 지났지만 지금까지 예수가 구름 타고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나타난 개념을 그대로 믿고 2천 년 동안 오직 그것만을 바라고 나왔다는 거라구요. 습관적 전통이라는 것이 그렇다구요. 여러분 미국인들도 어디를 가면 언제나 햄버거나 치즈를 찾는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습관을 고치기가 얼마나 어려워요? 어떻게 그런 습관성을 극복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2천 년 동안 예수가 구름 타고 온다고 믿어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등장하자마자 '우! 예수는 육신 쓰고 이 땅에 오지 않는다' 한 것입니다.

예수 때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예수가 오기 전에 엘리야가 온다고 했지요? 구약에 예수님이 오실 것을 미리 준비하기 위해서 엘리야가 온다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 재세시에 엘리야가 나타났다는 것을 본 사람이 없습니다.

9백 년 전에 하늘로 올라갔던 엘리야가 똑같이 하늘에서 내려올 줄로 알았던 거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예수의 제자들이 밖에 있다가 '너희 선생이 메시아라고 주장하는데, 그러면 엘리야가 와 있어야 되지 않느냐? 엘리야가 어디 있느냐?' 하고 질문을 받았다구요. 그 말을 전해 듣고 예수가 말하기를 '엘리야는 이미 왔다. 그가 바로 세례 요한이다.'라고 했습니다.

끝날에도 똑같은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성약시대는 구약시대의 연장이라구요. 구약시대에 예수님이 책임을 못 했으니, 그대로 연장된다는 것입니다. 영적인 관점에서 보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똑같은 의미를 갖고, 똑같은 상황이 기독교 세계에도 벌어진 것입니다. 구약시대에 유대교인들이 믿었던 것과 똑같이 기독교인들도 믿은 것입니다. 왜 그러냐? 탕감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탕감이라구요. 지금 기독교인들도 예수가 구름 타고 온다고 믿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세례 요한이 올 것을 미리 준비하기 위해서 엘리야가 왔던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도, 예수를 대신한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자동적으로 레버런 문을 반대한 것입니다. 유대교인과 이스라엘 백성 중에서 2천 년이 지났는데도 예수를 믿는 기독교인의 수가 13퍼센트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2천 년이 지나서도 예수를 믿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어려운 문제가 이스라엘 민족에게 남아 있다구요. 현대에 들어와서도 '어떻게 예수를 믿을 수 있느냐? 이스라엘의 왕이요, 구세주라고? 푸!' 이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승리한 영·미·불 연합국이 통일 천하를 이루었는데 레버런 문을 환영했어요? 믿을 수 있었겠느냐 이거예요.

오시는 재림주는 아무 것도 가지고 오지 않습니다. 오직 그의 몸뚱이 하나만 가지고 오는 거예요. 예수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혈통을 놓고 본다면,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를 포함한 외부 세계는 타락한 혈통을 이어받은 세계라는 것입니다. 혈통을 맑힌 이는 오직 예수뿐이었다구요. 이와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도 아무 것도 가지고 오지 않았던 것입니다.

한국을 생각해 보라구요. 비참한 나라였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에서 연합국이 승리하기 직전까지 나라도 없이 일본 식민지하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좌익과 우익이 상존하는 가운데서 나라 사정이 복잡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나라 사람인 레버런 문이 갑자기 나타나서 '너희들은 나를 따라야 된다. 영·미·불 연합국은 내 뒤를 따라야 된다'고 했으니, 누가 믿어 줘요?

선생님은 기독교 세계를 통일함으로써 세례 요한의 사명을 다한 것

생각해 보라구요. 자동적으로 반대를 받자 탕감노정을 가야 했던 거예요. 구약시대의 예수의 입장과 같습니다. 아니 그때가 보다 쉬운 길이었어요. 기독교 세계가 반대한 것입니다. 자유세계를 비롯한 기독교 세계 전체가 나 하나를 반대한 것입니다. 한국도 반대했다구요. 그러니까 한국이 둘로 갈라진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냉전시대가 시작되어 가지고 한국전쟁이 벌어진 것입니다. 냉전시대, 알겠어요? 좌익과 우익이 한반도에서 서로 싸운 것입니다. 왜냐? 레버런 문을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자유세계와 기독교 세계가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이 북한을 차지한 거라구요. 김일성이 사탄편 재림주입니다. 독재가의 왕이라구요. 40년 전부터 지금까지 완전히 독재체제를 지탱해 온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을 쳐보는 거라구요. 미국은 천사장 입장입니다. 미국이 레버런 문을 반대했지요? 미국의 장래를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클린턴 정부의 핵 정책을 김일성이 완전히 위반한 것입니다.

클린턴 정부가 충격을 받아 가지고 어떻게 해결할까 고심하고 있다구요. 본래 위대했던 미국의 위상을 어떻게 다시 찾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런 상황에 놓여 있다구요. 미래 세계를 어떻게 올바로 지도할 것이냐? 아무도 그것을 모릅니다. 오직 하나님과 레버런 문만이 아는 것입니다. 이제 사탄세계는 가면 갈수록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점점 어두워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은 밝은 태양과 같이 솟구쳐 오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이제는 아무리 반대해도 언제나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되어 가는 것입니다.

날이 가면 갈수록 레버런 문의 명성과 해방 운동은 사탄세계를 넘어 천지에 퍼져 나갈 것입니다. 마치 조수물이 밀려 들어오는 것과 같이 점점 차고 들어와서 온 사탄세계를 뒤덮어 버린다구요. 이미 하나님편을 중심삼고 그런 시대로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오늘 이런 식을 치르고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세례 요한의 사명을 다했습니다. 세례 요한의 책임이 뭐였어요?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를 하나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선생님은 기독교 세계를 통일함으로써 세례 요한의 사명을 다한 것입니다. 한국은 제3 이스라엘 국가입니다. 김영삼씨가 지금 한국 대통령이 되어 있지만, 그가 한국을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국민들 중 80퍼센트가 선생님을 애국자라고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편은 이미 2차대전 직후 기독교 세계를 통일했던 것입니다. 한국은 기독교 세계를 대표한 나라입니다. 한국은 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 완성 국가를 상징합니다. 한국을 중심삼고 온 세계가 하나되면 자동적으로 하나님과 참부모를 따르게 된다 이거예요. 그런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알겠어요?

어떻게 본연의 핏줄을 접붙이느냐

여러분은 미국 사람이 아닙니다. 축복가정입니다. 과거와는 혈통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다인종 국가니만큼, 잡종 국가라는 것입니다. 별의별 피가 다 섞였다구요. 혈통이 깨끗하지 않다는 거예요. 이것이 점점 더 정도가 심해지고 있어요.

어떻게 본연의 핏줄을 접붙이느냐? 본연의 혈통이 뭐냐? 뼈대예요. 피를 통해서 모든 요소가 우리 육체 전체에 전달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하나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런 순수한 혈통을 지켜 나온 민족은 한국 민족뿐입니다. 지금까지 자기 조상이 누구고 몇 대를 거쳐 자신들에게까지 내려왔다는 것이 확실하다구요. 그와 같은 확실한 혈통을 유지하고 있는 민족은 한국뿐입니다. 미국은 그런 혈통이 없다구요. 전부 섞여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깨끗한 혈통과 미국과 같이 이것 저것 다 섞여 버린 혈통을 가지고 어떻게 이상적인 인류를 만들어 내느냐? 새로운 뼈대에 접붙이면 혈통이 깨끗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축복을 받은 것이 여러분 축복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미국인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미국인의 생활방식을 그리워하거나 거기로 되돌아가려고 하면 안 됩니다. 그때마다 하나님편 입장에서 생각해야 됩니다. 어떻게 거기에서 벗어날 수 있느냐는 것이 문제라구요.

이것이 축복받고 난 후의 여러분의 사명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을 위해서는 한국어를 배울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이 영어를 사용하는 한 미국식 전통, 미국식 습관, 미국식 혈통 관념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한국어를 배워서 영어보다 잘하게 되면, 완전히 한국적 사고방식에 젖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여러분의 습관성과 역사적 배경과 전통에서 벗어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영계에 가면 조상들이 즉각 물어 본다구요. '어째서 참부모로부터 들은 말씀대로 행하지 않았느냐? 왜 한국어를 배우지 않았느냐?' 고 묻는다는 것입니다. 그때 어떻게 할 거예요? 거기에는 변명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결론은 확실해요. 승리한 참부모님의 자리까지 어떻게 길을 뚫고 나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누구도 선생님의 숨겨진 역사를 알지 못합니다. 이제 확실히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었으니만큼, 가르침 받은 대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벗어날 수 없다구요.

5퍼센트의 자기 탕감길을 가야 돼

아담과 해와는 타락한 조상이지요? 3차 아담은 그것을 복귀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은 최고의 가르침이라는 것입니다. 이 이상이 있을 수 없어요. 복잡한 역사 과정을 완전히 꿰뚫고 올라와서 가르친 것입니다.

하나님의 깊고 깊은 심정의 정수(精髓)를 상속한 선생님입니다. 창조 당시에는 하나님이 당신 자신보다도 더 인간을 믿었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선생님을 그렇게 믿었으니, 지금까지 성공해 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사탄이 선생님 앞에 무릎을 꿇는 거라구요. 이제 모든 게 다 끝났습니다. 개인적인 기준에서부터 가정·종족·국가·세계·천주적인 기준에 이르기까지 사탄이 참부모 앞에 나타날 수 없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얼마만큼의 위치에 있는가를 여러분은 모릅니다. 선생님의 자녀도 그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잘 가르쳐 주지 않았다구요. 어린 자녀들이 이해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러니까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따라오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본연의 세계와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 생각을 취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미국인의 개념은 이와는 완전히 다르지요? 자기를 중심삼고 '자유다, 자유!' 이러고 다닙니다. 모든 것을 자기를 중심삼고 바라본다는 것입니다.

자기 완성한 후에야 비로소 그런 태도를 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신부 국가입니다. 기독교 세계는 신부교회지요? 오시는 재림주와 만나서 하나되어 가지고 완성한 이후에야 자기 주장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나는 자유다!' 라고 말할 수 있는 거라구요. 미국이 잘못했다는 것입니다. 자유세계가 잘못을 저질렀다구요. 재림주가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재차 탕감노정을 갈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거기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미국이 점점 망해 가는 거라구요. 마치 저개발국처럼 마약 왕국이 되어 가지고 밑바닥까지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급격히 쇠퇴해 가니까 '아, 다시 재기해야 된다.' 하고 말하고 있지만, 때는 다 지나가 버렸습니다. 역사는 한번 지나가면 다시 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클린턴 정부가 나타나서 아무리 이상적인 미국을 이루자고 떠들더라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점점 내려가서 망해 가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 앞에 굴복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버드대학 박사 학위라도 인류를 구원하는 데는 아무 소용이 없어요. 노벨상도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 아이비 리그의 학생들 중에서 백인들은 점점 줄어갈 것입니다. 황인과 흑인 학생들이 점점 늘어날 거라구요. 유색 인종이 백인보다 우위에 설 것입니다. 문제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역사가 그렇게 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 어떻게 그런 현상을 막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역사가 그렇게 흘러가는 것입니다.

얼마나 심각하게 생각해 봤어요? 자기 나름대로 신앙길을 어떻게 개척해 나가느냐? 그것이 여러분의 사명입니다. 선생님이 대신해 주는 것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배후의 진리를 확실하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다 가르쳐 주었다구요.

이제 해야 할 일과 해서는 안 될 일을 다 알 것입니다. 이 길을 가지 않고는 참부모와는 아무 상관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원리 원칙에 따르는 것이 진리입니다. 참부모가 걸어간 길을 한발짝 한발짝 그대로 따라 걸어가면 됩니다. 선생님이 수많은 세월을 걸려 돌아온 길을 여러분은 직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5퍼센트의 자기 탕감길을 가야 됩니다. 이것이 원리적 관점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참부모의 정신을 찬양하고 감사해야 돼

그래서 미친 사람같이 너무나 좋아하고, 눈도 좋아하고…. '내 눈으로 참부모님을 보았다' 하고 '내가 참부모님 냄새를 맡았다' 하고 '참부모님이 주는 밥을 먹었다' 하고 '말을 들었다' 하고 '같이 행동했다' 는 것을 자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저 기뻐서 밥을 굶으면서도 좋고, 어디 가서 욕을 먹어도 좋고 그렇게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뜻이 무엇이냐 하고 전부 자기 걱정만 하고 감투 뒤집어쓰면 안 되는 것입니다. 밥 먹고는 사람 구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종족적 메시아도 빼앗겨 버립니다. 종족적 메시아도 필요 없이 세계적인 방송국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를 40일 동안에 뒤엎어 박을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은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보다 몇 배나 훌륭한 사람들이 전부 다 들어온다구요.

그래서 자녀를 많이 낳으라는 것입니다. 애기 안 낳은 사람을 상 주어야 되겠어요, 애기를 많이 나은 사람을 상 주어야 되겠어요?「애기를 많이 나은 사람을 상 주어야 됩니다.」신앙의 아들딸도 많이 낳아야 됩니다. 신앙의 아들딸은 가인입니다. 한 아들입니다. 그래서 세계를 한 아들로 보는 거예요. 최소한도 12가정을 전도하지 않으면 갈 데가 없습니다. 예수의 12제자, 모세의 12지파, 이런 것도 자연의 순환 법칙에서 12방향을 갖추는 것입니다. 360도가 12방향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지난 세월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오래 되었지만 한 게 뭐예요? 선생님이 한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은 창세이래 6천 년 역사를 혼자 책임지고 바로잡아 나온 것입니다. 이제 한국이 자연굴복해 가지고 나라가 통일되면 여러분이 선생님을 마음대로 못 봅니다. 맘대로 못 온다구요. 그때 한국 사람도 반대한 사람은 다같이 취급하는 거예요. 반대한 사람은 세계 사람이나 한국 사람이나 특별히 봐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뜻을 중심삼고 하늘 앞에 누가 가까우냐 이거예요. 오색 인종이 한국에 와 살 수 있는 환경의 문을 열어 놓으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한국말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책임자들에게 한국에 가서 공부하라고 그랬습니다.

선생님이 책임을 다 하는 거예요. 이제 안 하면 여러분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오래 된 가정들이 자녀를 한국에 보냈으면 어머니 아버지가 한국말을 배워야지요. 돌아와서 영어를 써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한국말 배운 자녀를 따라 가지고 한국말을 배울 수 있어야 하는데 거꾸로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자녀들이 리틀엔젤스에 다녔다면서? 베스, 어때?「이제부터 배우겠습니다.」언제 시작할 거야? 다 늙은 후에? 시간이 없다구. 시간이 얼마나 빨리 가는 줄 알아? 단행하는 거야. 앞으로 내가 말한 것을 다 단행하는 거야. 앞으로 내가 한국 돌아가게 되면 아무나 못 와!

그러니까 나는 잘 모르지만 참부모의 정신이 얼마나 위대하냐고 찬양하면서 감사의 생활을 해 나가는 것입니다. 감사하라구요, 감사를. 죽으면서도 '감사합니다' 하고, 매 맞아도 '감사합니다' 하고, 쫓겨나면서도 '감사합니다' 해야 됩니다. 그런 생각 안 해요? 선생님이 일을 시키면 해야 되겠어요, 머리를 감추었다가 꽁무니 빼고 도망가야 되겠어요? 무슨 일이라도 해야지 안 하면 안 됩니다.

통일교회 책임자들, 박보희도 때가 돼서 기합을 40일 준 것입니다. 곽정환에게도 '이놈의 자식!' 하고, 홍성표도 '이놈의 자식!' 한 거예요. 전부 다 듣기 싫어하는 줄 알면서도 귀가 터지도록 불어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전부 다 선생님의 친척들입니다. 친척을 중심삼고 전통을 새로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내버려두면 자기들 씨가, 무슨 박 씨, 곽 씨 그런 너저분한 것들이 더럽힌다는 것입니다.

맨 나중에는 미국 책임자들도 한번 들이치고 어떤가 볼 거라구요. 전부가 반발할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가만있는데 이건 세 번만 하면 반발합니다. 그러면 전부 다 낙제예요. 그래도 내가 말도 안 하는 것입니다. 그런 티도 없지요. 시험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박사 학위를 받으려면 여섯 명이고 일곱 명이고 간에 자기 지도교수한테 전부 다 사인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박사 학위를 받기 위해서는 그 집에 가서 애기도 봐주고, 빨래도 해 주어야 됩니다. 여편네 빨래까지도 다 빨아줘야 된다구요. (웃으심) 자기보다 낫다하는 걸 보여줘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는 그걸 못 하니까 한 가지라도 더 잘해야 머리숙여 고맙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이냐? 선생님도 여러분을 보게 되면, 선생님보다 어느 한 면이라도 나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변소에 들어가서 오래 있든지, 오줌을 오래 싸든지 뭘 하든지 간에 나아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변소에서 2시간 반까지 앉아 있어 봤습니다. 그것도 큰일이더라구요. (웃음) 할 일도 많은데 얼마나…. 변소의 왕입니다. 화장실에서 왕이라구요. 한번 해 보라구요. 거기서 아침 먹고, 점심 먹고, 저녁 먹고 거기를 자기 안방같이 생각해 보라 이거예요. 그런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세상에서 여러 가지 많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새로 시작하는 사람같이 생활하라

어제 스트라이프트 베스(striped bass;줄무늬 농어)를 잡는데, 다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새로 온 사람같이 생각해야 됩니다. 새로 시작하는 사람같이 가는 거예요. 그래야 재미있는 것입니다. 맨날 하니까 다 알지만 시작할 때는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처럼 시작하는 것입니다. 스트라이프트 베스를 잡아 놓고 '이것 참 잘 생겼구나!' 그렇게 처음 본 것처럼 하는 거예요. 그래서 텍사스에서는 조그마한 고기를 잡으면서도 좋아했는데 이렇게 크니 눈이 뒤집어지고 이거 얼마나 흥미로워요.

새로운 사람을 전도하는 일도 그렇게 느끼는 것입니다. 내가 원리 말씀을 배워 가지고 알고 나서 처음 전도하는 기분이라는 거예요. 언제나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밥 먹을 때도 '아이구, 어저께 먹었던 밥이구나!' 이러지 말고, '아이구, 새밥!' 그래야 맛있어서 짭짭짭 씹어지는 것입니다. 밥도 좋아하고 그래야 다 건강한 것입니다.

또, 잠자리를 보면 언제나 잘 자는 사람은 잠이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잠을 안 자 봐야지 귀한 것을 알아요. 한 시간만 자고 며칠씩 살아 보니까 30분이 얼마나 귀하고 1시간 자는 게 얼마나 귀한지를 아는 것입니다. 그 잠은 스테이크보다 맛있고, 불고기보다 맛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람이 자기 생활을 할 줄 알아야 됩니다. 사람이 행복을 그렇게 찾아가야, 만들어 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행을 가게 되면 이번에는 햄버거만 한 3일 동안 먹는다 해서 먹어 보라구요. 그래 가지고 스테이크를 먹어 보라구요. 얼마나 맛있나! 햄버거 먹는 생각하는 사이에 맛도 잊어버리고 다 먹어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절대 병이 안 납니다. (웃으심) 절대 병이 안 난다구요. 아무리 많이 먹어도 괜찮습니다.

이번에도 내가 뉴 호프 팜(New hope farm)에 있는 강에 갔는데, 아침에 새벽같이 고기를 잡으러 나갔다가 어두운 저녁이 되면, 7시만 되면 '빨리 돌아갑시다' 하고 전부 나만 바라보는 것입니다. 나는 자꾸 더 하고 싶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잠자는 것도 할 수 없이 잔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어제 저녁의 연장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새벽같이 나간다 이거예요. 그러니 아무리 계속해도 피곤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피곤한 것이 방문할 사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자리가 있어야 오지요. '어젯밤에 내가 이런 거 잡으려고 했는데 오늘 아침엔 틀림없이 잡힐 것이다' 그러다가 그놈을 잡으면 그날 하루아침에 기분 좋은 것이 사흘 나흘 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고생해도 다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새로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흘이고 나흘이고 그 기분을 가지면 그냥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새 날 같은 것이 맨 나중까지 남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성공하는 거예요. 그게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 같으면 모든 것에 있어서 성공한다구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만난지 몇 해 됐어요? 선생님이 40년 동안에 4천 년 역사를 재탕감했다는 데 여러분을 생각해 보라구요. 보통사람이 한 집안 망한 것을 40년만에 복귀하기도 힘든데 하늘땅이 뒤집힌 것을 40년에 복귀해? 그러니 얼마나 심각했겠어요. 허리띠 졸라매고 전부 다…. 언제나 마라톤 선수가 라스트 라인, 마지막 골인 지점을 향하던 것이 그때의 심경입니다. 그걸 계속해야 되는 것입니다. 언제나 쓰러진다고 생각했다구요. 그러다 보니까 40년이 지났습니다. 언제 갔는지 모르겠어요. 생각하면 어제 같습니다. 하루 같다구요. 그래야 된다구요. 그렇게 수고한 선생님도 이제는 따라갈…. 영계가면 다 알 텐데 여러분은 어떻게 따라가겠어요?

*선생님은 섭리역사 배경과 모든 내용을 당시에 알고 있었다구요. 그렇지 못한 여러분은 어떻게 따라가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탕감조건을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40년이란 오랜 기간을 탕감해 나왔습니다. 예수님시대와 마찬가지의 환경 여건 속에서 탕감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때의 예수님의 심정과 깊이 연결될 때마다 아무 문제 없이 극복해 나온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부모님이 영계를 지상과 연결시켜야 해방이 된다

여기 오늘 왔던 색시 이름이 뭐라구요? 불쌍한 여인 가운데 훈숙이가 있고 장정순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고향에 가더라도 나타나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나타날 그 자리가 어디에 있어?' 한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정식으로 못 나타났습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 대회 때에도 어머니 앞에 나타나지 못하고 먼발치에서…. 3만쌍 결혼식 할 때도 담 너머에서 선생님을 바라봤지, 가까이 못 오는 것입니다.

이번에 내가 처음으로, 22년만에 처음으로 불렀습니다. 선생님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처음 보지요? 예수님의 상대가 있다면 얼마나 소문이 많겠어요? 기성교회가 얼마나 반대했겠어요? 자기들이 신부되겠다고 하는데….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어디 가서 10년이고 20년이고 기다려야만 됩니다. 기다려야만 할 텐데 미국 식구 중에 그럴 녀석이 어디 있어요? 10년 20년이면 어디 소식도 없이 없어질 것입니다.

이제는 알았다구요. 왜 이렇게 지상천국과 천상천국…. 전부 다 기독교 사상입니다. 부모님이 영계를 지상과 연결시켜야 해방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와서…. 오늘 이거 어머니도 모르지요. 이걸 준비한다고 나흘 전부터 한 거라구요. 그래서 어머니 반지도 크리스찬베르나르에서 해오라고 한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핍박받으면서 자리를 못 잡고 나왔지만 오늘의 이것이 새로운 의식과 마찬가지입니다. 이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금년표어가 '새가정과 조국통일'입니다. 그것이 이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나된 아버님의 나라가 되려면 통일된 부모가 있어야 돼요. 하나된 부모는 하나된 왕이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이제 선생님의 책임은 다 끝났다 그 말이라구요. 이제는 내가 판자집을 짓고 살면 좋겠어요, 세계에서 제일 좋은 집을 짓고 살면 좋겠어요?「세계에서 제일 좋은 집을 짓고 사시면 좋겠습니다.」그래, 최고의 왕궁을 짓는데 몇 년 걸려요? 7년 후면 선생님이 80된 할아버지인데 그런 것 필요하다고 생각이나 해봤어요? 이제는 좋은 빌딩도 필요치 않습니다. 그거 벌써 다 준비했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다 준비했어야 됩니다.

왕이 있을 집을 내가 지어야 되겠어요, 백성이 지어야 되겠어요?「저희가 지어야 합니다.」그래, 하라구요. 이제 비행기도 사야 합니다. 사탄세계의 잘사는 녀석들이 비행기를 갖고 있으니 참부모도 비행기를 사야지요?「예.」여러분 그거 살래요? 여러분이 사야 되겠어요, 내가 사서 타고 다녀야 되겠어요?「저희들이 사야 됩니다.」그래, 그거 다 준비해야 됩니다. 나라 없는 사람들, 전부 다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들에게 나라를 찾아 주고 다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줬으면 그것으로써…. 왕이 안 된다 해도 그 사람을 세워서 왕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한국 교포들이 불쌍해서 내가 한번 얘기를 해 줘야 되겠다고 생각하는데…. 여기 와서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교포들이 있으면 교포들을 만날 때, 한국 사람을 만날 때 미국 사람들이 레버런 문처럼 무섭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렇게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교포들이 사는데 자기가 코리안이라고 하게 되면 듣는 미국 사람들, 그 환경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생각하면서 '아, 레버런 문이 코리안인데, 나쁜 사람인데 여러분도 나쁘다.'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 교포는 통일교회에 오지 말라고 그랬습니다. 미국 사람들 중심삼고 뭐든지 해왔지만 이제는 코리안과…. 여러분보다도 코리안을 더 사랑해야 되겠어요, 여러분을 더 사랑해야 되겠어요?「코리안을 더 사랑하셔야 됩니다.」

코리안을 위해야 돼

한국에서 와 가지고 지금까지 미국을…. 선생님이 미국에 얼마나 많은 돈을 쓰고 시간을 투자해 가지고 공을 들였어요? 가인들을 사랑했어요, 안 했어요? 「사랑하셨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코리안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미국 사람 중에 코리안을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이 그걸 못 하니까 이제 내가 코리안을 생각하면, 여러분도 따라와서 선생님한테 플러스 해 가지고 전부 다 코리안을 위해야 됩니다. 코리안은 한 백만밖에 안 되는데 이건 몇 억이에요? 이거 24분의 1도 안 됩니다.

내가 여러분한테 '너 이름 뭐야?' 하면 전부 다 한국말로 대답해야 됩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인사로 '잘 있었니?' 할 때는 한국말로 답변할 수 있는 단어를 최소한 열 단어를 전부 다 외우라구요. 빨리 외우라고 지시해 주라구요. 알겠어요? 「예.」(이후 화동회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