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오늘은 어디야? 「오늘은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에서 왔습니다.」 카프? 「예.」 응! (≪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 편 ‘제2장 영계는 어떤 곳인가 5)영계를 알아야 한다’부터 훈독)
『……통일교회 가정에 대한 심판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요단강을 건너가는데, 이쪽에 서 가지고 바라보면서 못 건너가는 것입니다. 모세가 비스가산상에서 이스라엘 땅을 바라보면서 못 들어간 것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무슨 산이야? 느보산이지?「예.」이제 무슨 산이라고 했어? 달리 했지?「비스가산입니다.」느보산이에요. 비슷한 산이라고 해서 비스가산이라고 했나?「이름이 두 개입니다.」아, 그래?「예,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그러면 그냥 두어도 돼. 옛날로 말하면 느보산이에요.
여러분이 다 알고 있다구요, 양심이. 말 한마디 잘했는지 못했는지 알아요. 둘이 싸우면서도 자기가 못된 것을 알고, 잘한 것을 알고, 어디가 틀렸다는 것을 다 알고 있어요. 모른다는 것은 거짓말이에요. 모르는 것이 없어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그것이 그대로 영계에 가면 다 드러나는 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공적으로 모르고 저렇게 함부로 얘기했겠나? 가만 보면 그래야 될 수 있는 내용이니, 그렇게 해야 되는 생애의 길이라는 거예요. 결론은 당연한 거예요. 자!
『경찰이 필요 없습니다. 형무소가 필요 없습니다. 일족의 책임자들이 모여서 경찰 대신, 판사 대신, 그 가정을 심판하는 것입니다. 그 부락의 법에 어긋나는 일이 있으면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신앙 길을 가는 사람들은 침묵을 지키라는 거예요. 변명했다가는 걸리는 거예요, 자기 양심에. 침묵을 지키면 사탄도 나에게 침범을 못 한다구요. 양심이 다 알고 있는데 침묵을 지키면 심판하지를 않아요. 상대가 안 되니까 상대 되는 사탄은 설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말 상대가 돌려주는 것이 없기 때문에 돌아가서 자기 어깨로 밀어 치우고, 아래에서부터 대가리까지 밀어 치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아하, 나는 졌구만!’ 하는 거예요. 침묵을 지켜야 돼요.
유교의 사상도, 수도하는 도교의 제일 사상도 침묵이에요. 잘해도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자랑 못 하고 있으니까. 사탄한테 자랑했댔자 이익 될 것이 없어요. 침묵하는 것이 좋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도 30세까지 침묵의 도리를 누구보다도 잘 지켰어요. 성격이 불같은 성격인데 말이에요. 옆에서 한마디 들으면 대번에 ‘왁!’ 하는 그런 성격이 있다구요.
해 봐요. 침묵(沈黙)!「침묵!」‘침’ 자가 무슨 ‘침’ 자예요?「‘가라앉을 침’입니다.」‘가라앉을 침(沈)’, ‘묵(黙)’ 자는? ‘검을 흑(黑)’ 자에다 개(犬)를 붙인 거예요. 나쁜 것을 전부 다 죽여 버려라, 가라앉혀 버려라 이거예요. 그 자체가 종교의 핵심을 설파한 거예요. 그게 침묵이라구요.
요즘에 학교에 가게 되면 좋은 일 가지고 침묵을 지키는 사람이 누구냐 이거예요. 나쁜 일 가지고 침묵을 지키는 사람이 누구냐 이거예요. 그 둘 다 무시 못 한다는 거예요. 침묵을 지키는 사람은 그 반에 대한 사실을 심판하지 않고 다 꿰차고 알면서도 보관하는 거예요. 보류하는 거예요.
끝날에는 대심판이 있기 전에 대회개할 수 있는 일이 있어요. 세례 요한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예수님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문 총재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이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젊은 놈들, 똑똑히 알라구요.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에서 왔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젊은 사람, 얼굴들이 아주 활기찬 얼굴이니까 좋구만. 자랑하지 말라구요. 머리 숙이고 다녀야 돼요. 내가 아버지 앞에 뭘 했고, 어머니 앞에 뭘 했고, 형제들 앞에 뭘 했고, 학교 동창생이나 학교 환경에서 뭘 했고, 내가 지금 살아가는 남자면 남자로서 뭘 했고, 여자에 대해서 뭘 했고, 전부 다 자체가 문제예요. 자기 자체에게 천만 가지 사건이 있는데, 나는 옳다? 그런 망동이 어디에 있어요? 그런 용서할 수 없는 일이 어디 있나?
여러분이 그렇지요? 대중 앞에 무슨 좋은 일을 하려고 나서야 할 때 나서고 싶어요? 다 꽁무니를 빼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침묵이 필요해요. 침묵은 눈으로 보고도 감은 눈과 같이, 맡고도 막힌 코와 같이, 입을 가지고 붙은 입과 같이 다 막아 버리는 거예요. 자체가 무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무의 자리에 선 사람에 대해서 ‘저 사람은 말도 하고 다 할 수 있는데 왜 저렇게 가만히 있나?’ 하는 거예요. 가만히 있으면 동네가 변명해 주고, 하늘땅이 변명해 주는 거예요.
길을 가다가 까닭 없이 맞는 사람이 있는데 (그걸 보고도) 지나가는 녀석은 도적놈의 새끼예요. 대신 옷을 벗고 싸워 주는 사람은 앞으로 유용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싸우다가 죽여 버리면 큰일나지만, 죽이지 않고 맞으면서 참는 사람이 대성한다는 거예요. 자, 계속해요.
『……무형의 부모이신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의 형상을 쓰고 유형세계에 영존하시는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이때 아담과 해와는 참부모, 참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체(體)를 가진 아버지가 됨으로 보이지 않는 무형과 유형이 하나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뭐라구요? 천지인?「참부모입니다.」부모가 되어야 돼요. 여러분이 다 그래요. 양심한테 ‘너 무엇이 될 거야?’ 물어보면 ‘천지인부모!’ 그래요. 왜? 하나님의 아들딸이기 때문에. 알겠어요? 천지인부모라는 것을 언제 발표했나?「작년 참자녀의 날입니다.」자녀의 날이에요.
무형의 신을 저나라에 가도 몰라요. 성인들이 가 있더라도 하나님을 모른다구요. 이 땅과 딱 마찬가지예요. 그건 자기가 깨쳐야 돼요. 자기가 깨치는데 누가 깨쳐 주느냐? 조상이 깨치지 못했으니 참부모가 깨쳐 주는 거예요. 참부모라는 것은 하늘땅에 하나밖에 없어요. 땅에서 깨쳐 가지고 들어가게 되어 있기 때문에 땅을 중심삼고 예수님이 와야 되고, 땅에서 잘못됐으니 수천년을 준비해 가지고…. 메시아라는 것은 참부모를 말하는 거예요. 근본의 모든 선한 것을 대표한 씨로 오는 거예요.
어저께 리틀엔젤스예술회관에 참석했던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몇 사람 없구만. 무슨 씨라고 그랬나?「씨받이입니다.」씨받이 씨예요. 적자의 씨를 받을 수 없는 데 있어서 하나님이 씨받이를 세워 가지고 씨를 받아서 거기에 있어서 아담 이상의 효자의 길, 아담 이상의 충신의 도리를 가르치는 거예요. 아담은 완성의 자리에 못 갔지만, 씨받이를 한 여러분은 하늘땅의 모든 것,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다 아는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아는 자리를 중심삼고 씨받이 되는 여러분은 이제 하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핏줄을 중심삼고 접을 붙여 줘야 되는 거예요.
씨받이는 여자가 책임지나, 아버지가 책임지나?「아버지가 책임집니다.」아버지는 적자, 원칙적 도리에 서 있지만, 씨받이하는 여편네는 씨를 받아서 나누어 주더라도 그 어머니 자체의 책임을 못 하는 거예요. 본래 씨받이로서 팔려 왔기 때문에 낳으면 몽땅 그 남편한테 돌려주어야 돼요. 남편은 그것을 받아 가지고 누구한테 돌려주느냐 하면 아기를 못 낳는 여편네한테 주는 거예요.
그러니 고생 고생하는 거예요. 자기가 진짜 어머니가 아니기 때문에 마음이 안 가는 거예요. 암만 사랑을 하더라도 씨받이가 악한 어머니의 소질이 있기 때문에 반발하는 거예요. 어머니 어머니끼리 반발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어머니가 반발 안 하게끔 하나님의 사랑과 악마의 사랑, 악마세계의 사랑까지도 겸해 줌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참소할 수 있는 부정적 조건을 넘어설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도 이혼한 거예요. 하나님이 이혼했어요. 했나, 안 했나? 해와가 하나에서부터 백, 천, 반대해요. 그러니까 갈 데가 어디 있어요? 제일 높은 자리인데, 제일 높은 자리에 들어가서 거기에서 나오는데 이렇게 내려왔지만 이렇게 올라갈 힘이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원칙적인 기준에서 올라갔으면 내려올 때 가속도가 ‘휘익!’ 붙어 가지고 이쪽 세계에 73퍼센트까지 올라간다는 거예요.
27퍼센트, 그렇기 때문에 이팔청춘이라는 것이 중요한 때라구요. 여기에서 누구냐? 해와가 거기까지 못 올라갔으니 남편은 가속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와의 올라가는 힘을 대신해서 밀어 준다는 거예요. 올라갈 때까지 멎으면 죽기 때문에 밀어 준다는 거예요. 밀어주니까 100을 중심삼고 원점에 돌아가는 거예요. 원점에 돌아갔으면 그냥 그대로 맞추어 가지고 있지를 않아요.
이것이 여기에 가서는 크기를 바라요. 크기를 바라면 원점에서 뭐냐? 레이더 같은 것은 침이 있잖아요? 침의 영점을 중심삼고 여기서 싹 올라가는 거예요. 거기는 방해물이 없어요. 하나에서 억천만으로 크더라도 방해 없는 기준이기 때문에 이 길을 통해 가지고 중심에서 횡적으로 돌았으니 종적이 생겨나는 거예요. 횡적을 부정하면 종적이 올라가고, 종적을 없애 버리면 횡적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숨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횡적으로 선한 실적을 세워 가지고 한계선을 넘어가게 된다면 자동적으로 돌아가서 이것이 이것보다 커지는 거예요. 종적이 커야 된다는 거예요. 종적이 먼저니까 먼저 운동해 가지고 크다는 거예요. 돌아 들어와서 크니까 여기에서 여기의 길이보다도 여기의 길이보다도 높이 올라가니까 그것을 중심삼고 바깥 세계의 원형을 그리면서 7단계로 커 가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 7단계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국가가 5단계예요.
남자 여자가 5단계를 합해서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세계예요. 성인들은 영계에 가면 낙원에 가요. 낙원에 가지 천국에 못 간다구요. 이론적이라구요. 뭐 천국이 악당 괴물 단체들, 기독교의 천국이에요? 선생님은 꿈에도 그 기독교를 생각하지 않아요. 모르니까 그래요. 더구나 모르는 사람들이 주인 될 수 없어요. 천만인이 있더라도 모든 천만인이 모를 때는 반대를 했지만, 하나가 옳다 할 때 천만인이 듣게 되면, 천만인이 박수하면 하루 순간에 천만인이 뒤집어져요. 정의는 역사를 넘어서 운동하는 거예요. 또 시대를 정비해 나가는 거예요. 진리라는 것은 그래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젊은 놈들, 욕심을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하겠다고? 그런 무지한 녀석이 어디 있어요? 그래, 욕심 가지고 마음대로 하라고 양심이 가만있어요? ‘에이 이 자식아, 미친 녀석아, 네 마음대로 해서 뭐가 돼?’ 하는 거예요. 그건 형무소밖에 없고 지옥밖에 없어요.
자유가 뭐예요, 자유가?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이 자유예요? 그러면 자유 천지라면, 독사 같은 것이 자유 천지라면 독사가 와서 무는 데 반대하는 것이 인간의 자유예요? 독사의 자유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인간만 자유를 자유라 할 수 있어요? 독사는 저놈의 인간들이 자기를 잡아 죽이려고 하니까 죽이려고 하는데, 독사의 자유는 어떻게 돼요?
풀세계의 자유는 어떻게 돼요? 어느 누구든지, 지나가던 누구든지 열매가 있으면 자기 자체가 열매를 주기 전에 와서 따먹어요. 그 열매 자체가 ‘만세!’ 하겠나? 열매가 ‘만세!’ 하기 위해서는 주인이 와 가지고 떨어지기 전에 받들어 줄 수 있게 될 때 ‘이야, 열매의 자유가 있다.’ 하는 거예요. 열매세계의 자유는 어떻게 해요? 미친놈의 자식들! 자유예요?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이 그거예요. 원리원칙을 벗어난 자유는 있을 수 없어요. 자식이 자유 하게 되면 부모를 부정하잖아요? 부모가 자유 하려면 자식을 부정해야 돼요. ‘야 이 자식아, 어머니 아버지가 말한 대로 하라.’ 그러잖아요? 그러면 자식의 자유와 어머니의 자유는 누가 보장해요? 싸움판이 벌어지지. 안 그래요?
한 대 맞으면 가만히 있나? 거기에 이자를 보태서 더 치고 싶지. 여러분은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선한 사람이 있으면 더 선하게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악이 투쟁하면 다 죽어요. 서로 이래 가지고 부정해 버리면 없어지는 거예요.
사주팔자를 보면 같은 것이 쌍이 되면 부정한다구요. 선생님은 사주가 아무것도 없어요. 낱낱이 상대를 부정하는 거예요. 쌍쌍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없어지는 거예요. 주고받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힘을 가지고 열 번 하면 내려가지 올라가지를 않아요. 자기를 중심삼고 싸우다 보면 내려가나, 올라가나?「내려갑니다.」그래서 참는 사람이 이겨요. 올라간다는 거예요.
인생의 갈 길이 간단해요. 선생님이 그러한 모든 문제를 세계와 비교하면서 해결될 수 있는 초점 자기에서부터, 가정에서부터 세계·천주·하늘땅까지 바라보니 그것이 맞는 말이에요. 법을 떠난 자유가 있을 수 없다구요.
자, 눈의 자유, ‘야 눈아, 자유 한번 해 봐라.’ 하면 어때요? 깜박깜박하는 것이 자유예요, 뜨는 것이 자유예요? 말해 봐요.「깜박깜박하는 것입니다.」깜박깜박한다면 왜 깜박깜박해요? 눈썹이 생겨날 때 왜 깜박깜박하느냐? 공기에 먼지가 있기 때문에 깜박깜박하는 것 아니에요? 뭘 하기 위해서? 공기의 먼지를 막기 위해서 깜박깜박하는 거예요.
그리고 깜박깜박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여기에 누선(淚腺)이 있는데, 누선의 자유는 뭐예요? 이러니까, 자꾸 움직이니까 증발하지요? 손의 물이라도 바람이 불면 빨리 증발하지요? 마찬가지예요. 깜박깜박할 때 물을 보급하는 누선이 말할 때 ‘내 주인은 어떻게 되느냐? 내 자유는 어디에 있어?’ 하는 거예요. 매일같이 얼마나 힘들겠나? 깜박깜박하며 물을 뿌리고 있는데 말이에요. 누선의 자유는 어떻게 되어 있어요?
또 눈이 말할 때, 눈알의 자유는 어디 있어요? 가만히 있어도 피곤한데 올라왔다 내려갔다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니까, 아이고…. 목의 자유는 어디 있어요? 목이 밤낮없이 눈 때문에 왔다 갔다 하잖아요? 목이 왜 굵어졌어요? 한꺼번에 모든 것을 편리하게 돕기 위해서 있기 때문에 목의 자유가 없는 거예요. 손의 자유도 그래요. 잡아당기면 뒤로도 잡아당기고 이렇게 하면 될 것인데, 이것이 자유예요? 위로 쥘 수 있고 사방으로 쥐면 얼마나 좋겠나? 법을 부정할 수 없어요.
젊은 놈들이 그래서 자기가 잘났는지 못났는지 모르지를 않아요. 무엇이 아느냐? 우리 아기도 보면, 신궁이를 보면 배울 것이 참 많아요. 어쩌면 할머니가 이렇게 볼 것을 알고 할머니 대신 와서 박자를 맞추며 눈으로 생글생글 웃어요. 웃으면서 할아버지를 하빠, ‘하빠’라고 그래요? 뭐라고 그래요?「하삐입니다.」하삐! (웃음) 할머니가 있으니까 할머니가 좋아하지 않으면 할머니를 할아버지가 위로할 줄 알고 벌써 행동해요. 이래 가지고 할머니를 보라고 그래요.
그것이 할머니 마음보다 낫지. 그러니까 귀여워 가지고 가슴에 품고 떨어지지 말라 이거예요. 어저께도 수택리에 갈 때….「수택리가 아니라 리틀엔젤스예술회관이에요. (어머님)」거기가 수택리에서 가깝지 않나? (웃음) 수택리 하면 벌써 아는 거지. 잘 차리고 언니한테 품기면서 ‘잘 있어.’ 하니까 얼마나 샐쭉해 가지고 인사도 안 받고 ‘나를 버리고 가지? 두고 보자.’ 이러더라구요. 그래, 와 가지고 사랑해 주는 거예요. ‘아까 놓아두고 가서 미안해.’ 하면서 과자라도 하나 주면 다 푸는 거예요.
잘한 것은 보상 받아야 되고, 못했으면 갚아야 되는 거예요. 주고받을 줄 아는 사람이 선한 사람이에요. 부부끼리도 주고받을 줄 아는 사람이 되고, 부자지관계에서도 주고받을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형제관계도 그래요. 빚만 지는 녀석은 깔아뭉개지요? 자유라는 말이 어디 있어요?
바른손이 바른손 자유예요. 바른손 자유니 왼손을 알아보지를 않아요. 너하고 나하고 언제든지, 네가 없으면 바른손은 일 안 하고 먹고살 텐데, 저놈의 자식이 있어 가지고 바른손이 가게 되면 뭘 붙들지 말라 하고 가더라도 따라가는 거예요. 그것이 자유예요? 왼손이 저쪽에 무엇이 있어서 붙들려면 따라가는 거예요. 바른손이 왜 따라가는 거예요? 협조, 둘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모든 운동도, 정착도 마음대로 안 돼요. 상승도 내려갈 수 있는 거예요.
자유가 어디 있어요? 그건 미친 자식들이에요. 공산당이 자유라고 해서 요즘에 청소년을 중심삼고 내세워 가지고 어른들이 하라는 대로 하게 만드는 거예요.
참 재미있어요. 공산세계에 요즘에 삼팔육(386)족?「386세대입니다.」삼팔육(386)족이라고 들었는데, 무슨 당?「열린우리당입니다.」닫힌 당 아니고? (웃음) 닫힌 무엇을 알아야 열 수 있어요. 열린당을 또 열어 놓으면 닫을 수밖에 없어요. 이론에 맞는 말이에요. 열린당 삼팔육 중심삼은 자기 제일주의, 구시대 후시대를 부정하는 젊은이들의 천지가 혼자 앉아 어두운 자리에 머무를 것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미친 자식들이에요.
선생님은 옛날에 그런 이론에 대해서…. 하늘이 왜 생겨났고 땅이 왜 생겨났고 만물이 왜 생겨났는데, 간단히 생각하고 있어요. 우주는 힘에 의해서 존속한다? 힘이 있기 전에 무엇이 먼저 있었는지 모르고 있어요. 공산당들은 말이에요.
희랍철학이라는 것은 적자생존(適者生存)이라구요. 환경에 맞추어져 가지고 그 자체에 있어서 남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어요. 그래서 우주는 뭐냐 하면 투쟁 개념에서 시작한다고 하는 거예요. 희랍철학은 그게 문제예요. 자연세계는 모든 것이 원수다! 그러면서 약육강식(弱肉强食)이다! 그것이 희랍철학의 전통적 결론이에요. 약육강식! 그러니까 제일 못나고 약한 것은 먹히는 입장이니 전부 다 원수다 이거예요. 적대관계예요.
희랍철학이 그렇게 됐기 때문에 자연히 그렇게 투쟁이 가중됐으니 사상적 기준도 정반합(正反合)이다, 투쟁해야 산다, 그 결론이 나온 거예요. 통일교회 사상은?「정분합입니다.」여러분이 생각할 때 정분합작용이라는 말을 발표했다는 것이…. 전부 다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관념적이니 그 반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귀납적이니 전부 다 반대되는 거예요. 연역이냐, 귀납이냐? 하나를 떼어 버릴 수 없어요. 그 둘이 합해야 운동이 벌어지기 때문에.
운동하는 세계는 연역과 귀납, 모든 것이 주체 대상의 관계에서 운동하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정반합이라는 말을 할 수 없어요. 공산주의자들이 그렇잖아요? 계란을 중심삼고 투쟁해 가지고 병아리가 나와? 계란 껍데기에 투쟁 개념이 있나? 보호를 해 가지고 깨져야 될 텐데, 그것은 투쟁이 아니에요. 시작을 했으면 그렇게 되어야 할, 가야 할 운명 길이에요. 발전적 욕망이 남아질 수 없고 거기에 미래의 기준이 없어요.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끝나는데 투쟁에 있어서 발전이 나와?
반대의 정반합에 대해서 생각을 안 해 가지고 유치원 아이와 같이 그래 가지고 힘을 가지고 돼요? 아메바에서 사람이 돼요? 아메바에서 사람이 될 때 천층 만층 종의 기원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의 사랑의 관계를 중심삼고 주고받을 수 있는 동기와 투자를 해 가지고 새로운 것이 나오는데, 아메바에 제3의 힘을 어떻게 가해 가지고 사람이 나와요? 엉터리 논리는 통하지 않아요.
학생시대에 선생님이 공산당하고 싸울 때 눈 얘기를 한 거예요. 일본에서 와세다대학이 사상계에 있어서 일본을 혁명하기 위해서…. 이름이 조도전(早稻田)이에요. 도는 ‘벼 도(稻)’ 자예요. 빨리 벼가 자랄 수 있는 밭이에요. 혁명이에요. 일본을 혁명하는 거예요.
서양문명이 들어오면서 일본이 그걸 어떻게 소화하느냐 이거예요. 큰 문제예요. 그러니까 모든 원칙을 알아야 된다는 거지. 그래서 조도전처럼 심전개발이라는 말을 한국에 총독이 와서 제시한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언제 개발해야 되느냐? 일찍부터, 나면서부터. 이건 죽게 돼 가지고 개발해 가지고 ‘아이고, 나 잘못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회개하는 거예요.
이런 모든 논리를 볼 때, 자유의 기원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자유, 상하·전후·좌우 어디를 가더라도 막지 않는 그런 원칙이 뭐냐? 사랑밖에 없어요. 남자 여자가 근본적으로 생긴 것이 다 다르지요? 다른데 몇 가지가 틀려서 그렇게 됐어요? 두 가지예요, 한 가지예요?「한 가지입니다.」한 가지 그 기관이 무슨 기관이에요?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선생님이 그런 근본서부터 추어 올라온 거예요.
무슨 기관이에요?「생식기입니다.」생식기! 하나는 볼록, 하나는 오목이에요. 왜 볼록 오목이 되어 있어요? 오목은 볼록 때문에 생겨났고, 볼록은 오목 때문에 생겨났다 이거예요. 그런 논리를 세우기 위해서는 뭐냐? 볼록이 나오게 된 것은 오목을 중심삼고 나왔다! 그렇기 때문에 위라는 것이 생겨나기 위해서는 아래를 선유조건(先有條件)으로 해서 생겨났다! 그것이 다 맞는 말들이에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없지.
위가 생겨나기 위해서는 뭐냐? 위가 왜 생겨났느냐? 묻게 된다면, 생겨나고 싶어서 생겨났어요? 위라는 것은 아래를 위해서 생겨났다, 이래야 이론에 맞아요. 그러면 위해서 생겨난 둘이 갈라질 수 없어서 붙어서 왔다가, 붙어서 자도 영원히 자야 되고, 날아도 영원히 날아야 되고, 운동해도 영원히 운동해야 되는 거예요.
수직으로 날아가는 목적이라는 것이 뭐예요? 지구성을 중심삼고 중력에 의해서 운동하는데, 팔매질하는 돌은 중력과 공기의 저항을 받기 때문에 이것이 타원형을 그리며 떨어지는 거예요. 공기가 없는 세계는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방해가 안 되면 한번 떠나면 관성이 있어 가지고 영원히 운동해야 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영원한 운동은 저항이 없는 세계에서 계속된다는 거예요. 영계는 운동 법칙에 있어서 저항이 없어요.
운동하게 되면, 출력과 입력을 중심삼고 입력은 언제든지 출력보다도 작다, 크다? 어떤 거예요?「크다!」보이는 세계는 크지만, 무형의 세계에 가면 입력은 출력보다?「작다!」「무형세계서는 입력이 작습니다.」유형세계는 운동하니까 출력이 작지.「이 세계에서는 그렇습니다.」글쎄, 그러니까 저쪽에는 없어요. 작용하면 저항이 없으니 커진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관성에 의해 가지고 저항이 없는 세계니 대우주를 공전하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도는 것이 아니라 대우주,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그 우주를 돌아가는 거예요. 언제 와 가지고 자기하고 아귀를 맞추어 가지고 ‘아이고, 좋다!’ 해요? 관성의 운동하는 세계에 있어서 ‘아이고, 좋다!’ 할 수 있는 것을, 좋은 것을 어떻게 찾아요? 상대가 없어요.
아무리 관성에 의해서 대우주를 다녀도 그것이 직선운동을 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직선운동이라는 것은 뭐냐? 두 점을 연결시키는 것이 직선운동이에요. 전기가 그래요. 그러면 관성도 대우주에 있어서 직선의 두 점을 연결하는 것은 계속 못 한다 이거예요. 이 대우주에 핵이 있어 가지고 그것을 돌기 때문에 돌고 있는 자체를 관성 자신은 모르지만, 돌고 있는 내용은 하나의 중심이 있어 가지고 돌 수 있는 궤도를 잡아 주기 때문에 그것이 영원히 갈 수 있는 거예요.
영원히 떠돌이 하게 된다면 기쁘고 좋은 것이 없는 거예요. 자꾸 커질 수 있으니 좋을 수 있어요. 제아무리 관성이라도 우주의 핵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블랙홀이라는 그런 말도 있잖아요? 그것이 뭐예요? 빠져 들어가면 전부가 없어지는 거예요. 핵을 중심삼고 있다는 거지.
우주가 힘에 의해서 구성되지 않았어요.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먼저 시작했다는 거예요. 이렇게 된다구요. 관성도 힘에 의해서 존재하는 세계에 있어서 운동하는데, 그 관성이 작용이지 힘의 원칙이 아니다 이거예요. 작용하기 위해서는, 혼자 작용이 없기 때문에 작용하기 전에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돼요. 주체 대상이 소생이고, 장성은 마음과 마찬가지예요.
통일원리를 알게 된다면, 모든 것은 속성이 있어요. 팔이면 팔 속성이 있어요. 팔의 속성은 팔은 안으로 당겨야 된다 이거예요. 속성이 그래요. 팔에는 팔 속성, 발에는 발 속성, 오만 가지 속성이 있는데, 거기에서 눈 속성 코 속성 입 속성, 전부 다 독자적이에요. 눈이 코를 위해서 있나? 코가 눈을 위해서 있나? 입이 눈·코·귀를, 세 가지를 위해서 있나?
이 얼굴에 오관이 되어 있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촉감이라는 것이 있고, 다 있다구요. 오관 자체가 전부 다 독립되어 있나, 하나되어 있나? 눈이 뭘 보기 위한 것이에요? 자기 손을 보기 위한 거예요? 눈이 코를 보겠다고 그래요? 자기 코가 어떻게 생겼는지 보이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웃으심)
눈의 자유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모호해요. 모호한 가운데에서 사실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사실이 통하지 않고는 열매라는 것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적 기준이 필요하니만큼 하나님은 사실적 보이는 세계를 인정하고 거기에 나타나서 인정 받으려니 너도나도 다 좋다고 할 수 있는 실체가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너도나도 좋다고 하는 실체의 내용이 뭐냐? 힘이다, 힘! 어머니 아버지 둘이 하나되어서 사는 것이, 아버지가 힘으로 보나 무엇으로 보나 키도 그렇고, 밥을 먹어도 1배 반을 먹을 수 있고, 뛰어도 그렇고, 운동하는 데 남자한테 이길 수 있는 여자가 어디 있어요? 이길 수 있지. 올림픽 대회에 몇백 가지의 종목이 있지만 거기에 여자들이 챔피언 하는 종목이 하나라도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으면 뭐가 필요해요? 없으니까 필요 없지.
여자가 왜 작아요? 남자 품에 품기기 위해서. 그냥 그대로 가만히 있더라도 남자가 사모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여자를 알게 된다면 와서 만지고 전부 다 해 가지고 자기의 제일 깊은 가슴속에 몰아넣기 위해서는 옷을 입혀 가지고 몰아넣을 거예요, 한 가지 두 가지 벗겨 가지고 몰아넣을 거예요? 여자의 비밀 장소를 다 알고 비밀 장소까지 감추어 주어야 되겠나, 내놓아야 되겠나?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커 봤자 남자하고 목을 안고 같이 이러면 여기 이상 못 올라가요. 목을 딱 대면 둘을 이렇게 만들었는데 똑같으면 오래 안 가서 갈라져 가지고 자체가 파괴될 텐데, 하나가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같으면 운동하는 데는 짜개진다는 거예요. 처음에는 틈이 없어도 풍화작용에 의해서 금만 나게 되면 산이 절반 잘라지는 거예요.
여수에 가게 되면 산이 가라앉은 게 있더라구요. 화산이 터져서 쌓인 것이 아니고 있었던 산이 금이 나서 가라앉았기 때문에, 수직이 되어 있기 때문에 낚시하는 데는 깊은 데에 고기가 모이니 고기가 많다 이거예요. 그 산밑이 제일 깊어요. 깊으니 벽이 있으니 울퉁불퉁한 거기에 수초가 생기고 벌레들이 그걸 뜯어먹기 위해 모이게 되니 고기들은 작은 벌레 잡아먹는 고기, 큰 벌레 잡아먹는 고기, 벌레에 대해서 고기가 층층으로 와 있으니 상어나 고래 같은 것은 깊은 데에 사니까 그게 깊은 데에 찾아와서 먹기 위해 그런 벼랑이 있으면 오르락내리락하면서 수고하지 않고 저 꼭대기에서부터 주워 먹으면 작은 것부터 큰 것을 주워 먹게 되어 있다구요. 이치가 다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요.
상어 같은 것은 왜 잡아먹고 살아야 돼요? 잡아먹지 않는 물건이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적자생존, 약육강식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이빨을 누가 내놓고, 배스(bass) 같은 것은 이빨이 없이 입을 벌려 가지고 들어가는 놈은 다 잡아먹어요. 이야! 또 그런 방법이 있더라구요. 입에는 이빨이 있는 줄 알았더니 배스 같은 것은 이빨이 없어요.
튜너(tuna) 같은 것도 이빨이 없어요. 블루핀 튜너(bluefin tuna; 참다랑어)는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입을 벌리면 깔꾹깔꾹 해 가지고 여기에서 남자로 말하면 여드름 같은 것이 이렇게 나오지 않았어요. 안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움직이면 들어가게 되어 있더라구요. 이야, 반대작용도 필요하고, 대응작용도 필요하고, 주고받고 하는 운동하는 작용도 필요하다 이거예요. 운동하는 것이 다 그렇잖아요?
이 우주가 힘으로 되어 있다는 논리 이전에,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있다는 거예요. 전기라는 힘이 생겨날 때 ‘와다닥!’ 해 가지고 전기가 나오나? 주체 대상,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어 가지고 작용해야 돼요. 자장이라는 것이 ‘우우웅’ 해서 소리가 클 뿐이지 운동은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공명이라는 것이 뭐냐? 운동을 시작하기 위한 공명권이라는 것이 있다 거예요.
강원도에 여름에 가면 그런 것이 없지만, 강원도에 갈 때 눈이 쌓여 가지고 골짜기로 들어가게 되면 벽이 전부 다 돌이 되어 있기 때문에 ‘와 우~!’ 하게 되면 ‘와 우 우우 우우우 우우우우!’ 하는 거예요. 얼마나 신비로운지 몰라요. 봄철에 가게 되면 그것을 다 흡수해 버려요. 이건 얼음이 얼어 가지고 반사하니 조화가 벌어지지.
그러니 산울림이 자유를 말하게 될 때 얼마나 기가 막혀요? 딱 겨울에만 들리는 거예요. 산울림이 자기 자유로 마음대로 춘하추동 어디든지 그러면 그거 얼마나 재수 없겠느냐 이거예요. 집안에서도 소리치면 산울림같이 울리면 살아 먹어요?
모든 작용이 원하는 플러스 작용이 어디 있어요? 플러스 작용, 플러스만 작용하는 데에 자유가 있어요? 없어지는 거예요. 마이너스만 작용하는 데에 자유가 있어요? 마이너스나 플러스나 상대가 없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맞는 말이에요. 아하, 이러니까 우주에 존재하는 것은 반드시 주체 대상관계가 없으면 안 된다! 앉아 가지고 선생님이 자연 가운데서 원리를 다 발견한 거예요. 그게 80퍼센트예요. 사람한테 배우지 않았어요.
작은 것은 큰 것을 위해서 천년만년 봉사하는데, 그 대신 사랑의 마음을 크게 가질 수 있는 거예요. 명태나 대구 같은 것은 알을 얼마나 낳느냐 하면 3백만 개예요. 대구 같은 것은 알을 보게 되면 불탄 재 같아요.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명태도 그래요. 종류가 같은 계통 아니에요? 태, 태! 그거 왜 태라고 했느냐? 알을 싸는 근본에 제일 가까우니까 모양이 없어요. 태, 태! 태가 그러니, 얼마나 ‘태, 태!’ 하다 보니 큰 태예요. 그 일족이, 3백만 개가 태어나면 그게 고래같이 큰다면 자멸해 버려요.
사람만 자유예요. 명태 같은 것도 알 하나만 낳지 왜 그렇게 많이 낳아요? 얼마나 힘들겠나? 그거 낳는 데 힘들겠나, 좋겠나? 벌레나 무엇이나 새끼를 낳을 때는 막 죽었다 깨요. 조그만 구멍으로 전부 다 나와야 될 것 아니에요? 이래 가지고 거기에 대응할 수 있게끔, 나올 수 있게끔 다 무장해 가지고 나와요.
이런 것을 보면 자유가 어디 있어요? 자유 해방의 그러한 천지가 어디 있느냐? 그것이 유토피아 세계요 이상경인데, 그러면 남자 앞에 자유를 찾으려면 어디 가서 찾아야 되느냐? 남자들끼리? 그러면 싸움이에요. 여자에 있어서 자유를 찾으려면 여자들끼리? 그러나 남자 여자끼리는, 늙은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아기서부터 전부 다 남자 여자는 좋아하고 합하려고 그런다구요. 유치원 아이들도 짝을 지어 주면 좋아한다고 그러잖아요? 교육을 철저히 해야 돼요. 그래 놓고 커 가지고 뭐냐 하면 자기 쌍을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우주의 원칙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기의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 원리로 말하면, 하나님의 속성 가운데 절대 속성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라는 말이에요. 사랑 중에 자기를 위주하는 데는 절대 속성이 없어요. 상대를 위하고 절대적으로 영원히 위하는 이런 사랑이 절대사랑이라는 논리가 맞는 겁니다.
주먹구구로 절대사랑이 제일이다? 아니에요. 이런 이론적 바탕을 중심삼고 절대사랑이 필요하다 하는 거예요. 절대 필요요건으로 하는 것이 사랑인데, 참사랑이라는 것은 영원히 주고 더 주고 싶어하는 논리가 있어야 더 커질 수 있는 자리가 영원히 계속하니 거기에서 이상향이 이뤄지는 것이다! 이밥에 고기를 일주일만 먹어도 싫어지는 거예요. 단 것을 하루 종일 먹어 보라구요. 쓴 것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적자생존 약육강식이라는 말은 뭐냐? 단 것을 먹으면 쓴 것이 필요한 거예요. 그렇지요? 그래서 오미자가 필요해요. 오미자는 오색 가지로 빙빙 돌아가면서 사람의 구미를 맞추어 줄 수 있는 거예요. 시고 달고 쓴 모든 오색 가지 맛이 있기 때문에, 오색 가지가 아니지. 모르는 상대까지 하면 십색 가지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입체적으로 무한 색깔을 가지는 거예요. 알록달록하고 별의별 빛이 다 나오잖아요?
그러니 자유의 판도가 어디 있느냐? 선생님이 얼마나 방해받았어요? 선생님이 타고나기를 본래 그렇게 타고났어요. 이것이다 한다면 그것 가지고 천 가지 만 가지 맞추어 보니 맞으니까 오케이예요. 오케이(OK)가 뭐라구요? 오픈 키친(open kitchen), 부엌! 오픈 킹덤(open kingdom)! 잘 먹고 춤추는 곳이다! 그것이 오케이라는 거예요.
그 말이 맞아요. 미국의 애들이 기독교 이상을 가졌으니 왜 오케이를 했느냐? 영적으로 뭘 받았다 생각할 때, 오케이라는 말이 나온 것은 오픈 뭐라구요?「키친!」키친! (웃으심) 그래요. 아침·점심·저녁, 밤에라도 배가 고프면 찾아가는 것이 어머니 품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부엌을 찾아가는 거예요. 할아버지나 젊은 놈이나 아기나 전부 다! 아기들은 먹을 수 없으니까 어머니 가슴을 찾아가지. 다 찾아가게 되어 있어요. 누가 찾아가라고 해서 찾아가나, 안 찾아갈 수 없어서 찾아가나?「안 찾아갈 수 없어서 찾아갑니다.」(웃으심) 안 찾아가면 죽어요.
오픈 키친, 그다음에 뭐라구요?「오픈 킹덤입니다.」킹덤이 뭐예요? 먹고 춤추어 가지고 소화시키는 곳이에요. 딱 맞는 말이지. 그 두 가지를 빼놓고 살 재미가 있어요? 금식하는 시간이 일주일 동안, 천년만년 계속되면 춤추고 살 수 있어요? 밥 한 톨이 그립고 냄새가 얼마나…. 조그만 밥 한 그릇이 동네방네를 커버해 가지고 배고픈 벌레나 무엇이나 전부 다 그리워해요.
약육강식이라는 논리 가지고 안 돼요. 밥 냄새가 한번 나면 개구리새끼 쥐새끼 개미새끼 파리새끼 전부 달려드나, 안 달려드나? 자기에게 맞는 녀석들이 주인이 되어 가지고, 파리 같은 것은 제일 싫어하니까 와서 빌어요. (파리가 비는 시늉을 하시며)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웃음) 그렇게 인사를 하고 살아요. 모든 것이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상대관계와 대응적인 관계를 피하지 않고, 환경의 주체 대상관계를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 원리 내용을 앉아 가지고 80퍼센트 이상 깨쳤다 이거예요.
그래서 성경에서 이야기한 것이 시작과 끝이에요. 꽁지와 대가리는 왜…. 보라구요. 대가리가 이렇게 갈 때는 꽁지는 반대로 놀아요. 밀어주는 거예요. 반대로 이렇게 밀어주기 때문에 가지, 대가리가 이래 가지고 몸뚱이가 밀어주지 않고 꽁지가 밀어주지 않으면 진행이 안 된다구요. 대가리를 가게 만드는 것은 꽁지 때문이다! 안 그래요?
꽁지가 이러면 빨리 가지요? 뱀도 이러면 빨리 가지요? 고기도 빨리 가려면 이래요. 그러면 대가리가 좋으냐, 꽁지가 좋으냐? 그 고기에 있어서는 ‘다 좋다.’ 이렇게 되잖아요? 힘이라는 것은 존재하는 존재가 절대 필요로 하는 것으로 다 좋은 것이다! 그런데 대가리와 꽁지가 같지 않아요. 대응적인 작용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사실이에요. 작용하는 데 반작용은 대응하기 위해서 불가피한 것이다! 그런 것을 조화 있게 사방으로 박자를 맞춰 줄 수 있는 그러한 힘이 무슨 힘이냐? 우주의 근본의 힘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참사랑이라는 힘이다 이거예요.
참사랑은 어떠한 것이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오늘 먹고 내일 먹을 것도 보태 주고, 내일 먹으면 모레도 보태 줄 수 있는, 주고 또 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대응적인 입장에서는 받고 받고 또 받고 또 받고 계속하는 거예요. 한곳에서 주고 잊어버리지 않으면 받고 받고 또 받을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이다 이거예요.
우주를 보면, 무엇을 우주가 제일 좋아하느냐? 상대적 관계에 있어서 절대 영원히 주고 또 주고 또 주고 또 주고 영원히 또 받고 또 받을 수 있는 관계세계가 유토피아 세계요, 하나님이 계시는 본향 땅이요, 참사랑의 세계가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에요. 원리 말씀도 다 터득한 거예요. 앉아 가지고 선생님이 무슨 놀음을 해 가지고 듣고 배워서 안 게 아니에요. 내가 배운 것이 없어요.
≪천자문≫도 그래요. ≪천자문≫이 왜 ≪천자문≫이에요? 글 가운데 천 자 글자예요? 그것을 풀어 보면 사서삼경(四書三經)의 모든 내용이 몽땅 달려 나와요. 천자문을 천 독 하게 된다면 천리의 비밀을 발견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무제시(無題詩)’예요. 무제시, 제목 없는 시예요. 시(詩)라는 것은 ‘말씀 언(言)’ 변에 절간(寺)이에요. 절간은 숨어서 사는 곳이에요. 말씀의 내용이 숨어 있어 가지고 누구나 시의 감정을 모르는 거예요. 충격적이요 깊은 골짜기를 세밀히 표현해 가지고 거기에 조화의 주체와 상대권의 아름다운 모양이, 그런 제3의 창조의 내용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시적 감정은 청춘시대, 사춘기시대에 풍부해요. 사춘기에는 누구나 다 시인이 되고 싶은 거예요. 시를 지을 때, 남자가 시를 엮는 데는 뭐냐? 절간의 말씀이라는 것은 비밀리에 찾아가야 돼요. 남자가 비밀리에 찾아가는 그것이 뭐예요? 여자예요. 여자가 비밀리에 찾아가는 것은 여자예요, 남자예요?「남자입니다.」정말이야? 이 쌍년! (웃음)
내가 여자를 제일 싫어하는데 찾아온다면 차 버릴 것 아니에요? 그렇지만 어머님을 만나면 좋아요. (웃음) 절대·유일·불변·영원이 그거 아니에요? 아무나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런 논리를 세웠으면 자기가 그렇게 살 수 있는 주관성을 가져야 되고, 또 그렇게 표준이 되어 있어야 사방에 전부 다 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선생님이 그런 사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저런 남자는 세상이 생겨난 이후에 하나밖에 없으니 여자라는 동물은 팔십 난 할머니나 공동묘지에 가 있는, 영계에 간 여인들도 선생님을 사모하고 생명보다도 귀중하게 여기지 않으면 안 된다! 그것이 참아버지예요. 왜 참아버지가 필요하냐? 참아버지 가운데는 참된 생명의 씨인 정자가 있다는 거예요, 정자.
강정자!「예.」(웃음) 내가 벌써 정자 하면 강정자가 생각나요. (웃음) 그것이 여러분과 다른 거예요. 한 가지를 생각하면 세 가지 네 가지, 동서남북 사방이 나와요. 존재는 동서남북하고 입체적인 7수를 갖추어야 된다, 딱 그렇게 나오는 거예요.
현실, 강현실! (웃음) 그 옆에는 누구라구? 엄 무엇?「명미입니다.」명미! 그러니까 수학을 잘하지. 엄격히 밝히는 데 있어서 봉사적이다! 수학은 자기가 찾는 것이 봉사해 가지고 답을 낼 수 있는 공평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엄명미는 고등학교의 수학 선생을 해먹었다! 이름이 그렇기 때문에.
주동문!「예.」주동문은 무엇이냐? 희생적인 동쪽 나라에 있어서 지식을 발표하는 것이 주동문이에요. 해가 타기 위해서는 얼마나 희생해요? 죽지 않고 천년만년 계속 타는 거예요. 동문, 동쪽 세계에 있어서 문이라는 것은 글을 말해요. 진리를 말해요. 동쪽세계의 희생의 진리를 가르칠 수 있는 이름이 주동문이니, 미국에 가서 제1, 2, 3인자까지도 주동문을 무시할 수 없는 왕자가 되었다, 그렇게 본다구. 그것을 누가 만들었느냐? 자기가 그렇게 되었지! (웃음)
주체가 어디예요? 주체가 자기가 될 수 없는 거예요. 상대이니 주체를 모르게 되면 자체가 파괴되기 때문에 금이 가서 눈물이 흘러 나온다구요. 나무도 금을 딱 그으면 물이 나오지요? 그것이 눈물이에요. 푸성귀를 뜯으면 물이 나오나, 안 나오나? 그것이 피예요. 피눈물이에요. 피눈물을 흘려 가지고 희생된 물건을 먹고사는 왕자가 주인이니 이 왕초 자신도 결과적 존재로 같은 입장에 있는데, 결과적 존재인데, 주인을 위해서 그렇게 산다면 사람도 피눈물을 흘려 가지고 그건 본래 자체 앞에 돌려드리지 않으면 안 된다는 원칙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을 중심삼고 내가 출세를 했으면…. 세계에 있어서 요즘에 평화의 왕이라고 해서 즉위식까지 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이번 달 23일 날 미국 전 도시와 전 주와 전 의회가 동원되고 유엔까지 동원되어 가지고 문 총재에게 평화의 왕 대관식을 해 주자 하는 거예요. 그거 좋은 소식이에요, 나쁜 소식이에요?「좋은 소식입니다.」
통일교인들 미친 녀석들한테는 좋은 소식이지만 미치지 않은 기성교회에는? (웃음) 둘 중에 하나는 미쳤어요. 통일교회는 미쳐서 통일교회가 그런다면 통일교회 패들은 좋아하지만 기성교회 패는? 지옥으로 내려가야 돼요. 내려가서도 70퍼센트 이상 올라가서 밀어줄 수 없으면 ‘와르르, 와르르, 와르르’ 굴러 없어지는 거예요. 운동 원리가 그래요. 영원히 존속할 수 있는 문 총재도 진리의 왕이 되기 위해서는 운동 원리를 떠나 부정해 가지고는 존속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사랑도 영원히 주고 또 주고 싶을 수 있는 이런 원칙이 사실이 아닐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의 실체세계는 운동하면 입력이 출력보다 얼마든지 크지만, 영계의 세계는 그 반대예요. 출력이 입력보다 크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엑스(×)가 필요해요. 주고받는 거예요. 반대로 주어야 균형을 취할 수 있는 거예요. 이 운동 법칙이 있어요. 마음세계하고 몸뚱이세계가 상충되어 있으니, 몸 마음이 상충되어 있으니 이것을 평형 기준으로 하기 위해서는, 영원히 발전하기 위해서는 상충적 기반, 자기를 위하는 데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서로가 밀어주고 받을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숨을 한번 쉬어 봐요. 후우-!「후우-!」영원히 계속해라! (웃음) 그것은 영원히 없어지라는 말 아니에요? 그 말이 맞아요? 받기만 해도 없어지는 것이고 주기만 해도 없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주고받는 논리의 균형세계를 중심삼고, 축을 중심삼고 영원히 공동 분배할 수 있는 작용은, 사방으로 분배하는 힘이 공유돼야만 그 운동을 위도 원하고 아래도 원하고, 좌도 원하고 오른쪽도 원하고, 전후도 원하고, 전부 영원히 원하니 영원히 지탱할 수 있는 자유 분방할 수 있는 힘의 세계는 참사랑, 영원히 주고 잊어버리는 사랑밖에 없다!
그래야 영원한 이상적 사랑의 세계가 구조세계의 한계선, 무한 구조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태만상의 운동 자체를 컨트롤하고 그 위에 기쁠 수 있으니 만세에 행복하고, 만세에 놀음하고, 만세에 웃고, 만세에 춤출 수 있는 세계가 되느니라! 아멘!「아멘!」
그런 말을 하니까 원리가, 선생님이 말하는 무한 동력의 근원이 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영원히 주고 잊어버리고 저것은 영원히 받고 잊어버리고 받았으면 즉각 돌려줄 수 있는 거예요. 촌푼도 틀리지 않고 주고받기 때문에 지구성이 태양계를 도는 거예요. 지구 연령을 45억년에서 48억년까지 봐요. 천문학에서는 빛이 1초 동안에 3억 미터를 가는 거예요.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을 돌 수 있는 거리예요. 선생님이 계산한 것을 다 기억하고 있어요. 지구와 태양의 부피가 130만 배 차이 나요.
옛날부터 계산한 것을 다 알기 때문에 틀림없다구요. 선생님이 머리에 집어넣은 것은 컴퓨터와 같이 언제든지 버튼만 누르면 나오게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이 언제 저렇게 알았느냐 이거예요. 방대한 지식이 창고에 들어가 있어서 언제든지 누르면 나올 수 있는 무엇이 있어요. 그런 거예요. 다 체험해 가지고 생각했기 때문에 기억해요. 선생님이 뭘 기억한다면 잊어버리지 않아요. 그런데 잊어버리는 것이 한 가지 있어요. 자기 얼굴을 잊어버려요.
주동문이 미국의 2인자 3인자이지만 자기 얼굴을 보지 않고 그릴 수 있어?「없습니다.」그거 왜 그래요? 자기가 자기 얼굴을 그릴 수 없어요. 왜? 사랑의 이상이 빠르기 때문에 수천만 배로 돌아가는 거예요. 거기에서 생각해 가지고 가릴 수 없기 때문에 자기 자신의 얼굴을 그리지 못해요. 기억을 못 해요.
그래야 좋지, 옛날 아기 적에 똥을 싸던 그 얼굴이 그냥 있으면 무슨 재미가 있어요? 자라면서 달라져요. 선생님이 자라면서 달라졌지요? 20대 때의 선생님을 보면 형진이보다도 잘생겼어요. 가만 보면 말이에요. 내가 관상가는 아니지만 공명할 수 있는, 진동에 파동할 수 있는 공명 계수의 관점에서 보게 된다면 잘생겼다는 거예요. 잘생겼으니 이만만큼 해먹을 수 있는 거예요.
죽을 때도 넘어서 가지고 남아져서 중심적 존재는 우주가 보호해 주기 때문에 망할 수밖에 없었던 문 총재가 이렇게 살아남았다 이거예요. 몇천만 번 망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세계가, 하늘땅이 반대하지 않았어요? 거기에서 다 살아남은 거예요. 왜? 망할 수 없는 원칙에 가까우니까 하나님이 보호했기 때문에 아무리 망하라고, 죽으라고 해도 죽지 않고 이 자리에 온 거예요.
얼마나 남자가 위대해요? 세계의 여자들을 전부 다 홀려 버렸다 이거예요. 그러니 남자로서 그만한 남자가 어디 있나? 우주의 핵이, 뿌리 근본이 그렇다면 뿌리가 뼈가 되어 있으니, 핵이 되어 있으니 그 핵이 될 수 있는 남자는 그 나라 역사시대의 왕들을 대표했고, 역사시대의 할아버지를 대표했고, 역사시대의 아버지를 대표했고, 역사시대의 남편을 대표했고, 역사시대의 약혼자였고, 역사시대의 복중서부터 같이 쌍둥이로 자랐다 이거예요. 그것이 남자 앞에 여자였다! 그러면 기분이 좋지요? 차별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은 외적인 모든 것을 벌어다가 여자 앞에 맡기는 거예요. 사는 나라의 모든 물건을 모아다가 여자한테 맡기는 거예요. 그리고 왜 여자는 아기를 많이 낳아야 되느냐?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 12수와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甲乙丙丁戊己庚辛壬癸) 10수를 중심삼고 갑자을축으로 10수와 12수를 조합하면 육갑(六甲)이라는 것이 나와요. 10수가 여섯 번 돌면 육갑이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주체 대상관계예요. 머리와 꼬리로부터 맞추어 나가고 이래 가지고 혼자 되지 않아요. 머리가 있으면 꽁지를 갖다 맞추어야 돼요.
그래서 전세계의 여자들이 그리워할 수 있는 것이 뭐예요? 그 나라의 왕이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 왕의 자리, 본래부터 왕이 둘이 아닙니다. 왕이 몇이에요?「하나입니다.」하나예요. 본래는 하나의 자리인데, 본래 타락함으로 수많은 가짜가 왕 노릇을 해먹고 있어요. 타락했으니까 전부 다 왕이라고 하지요?
여편네에게도 ‘이놈의 여편네야, 남자보다 힘이 없으니 희랍철학의 관점에서 약육강식이고 적자생존이다.’ 그래요. 남편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남편이 좋아할 수 있게끔 보호할 수 있는 그런 자라야 여자가 남아진다 이거예요. 안 되면 여자가 떨어져서 이혼 같은 것은 보통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가치관의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오늘 훈독회를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가…. 카프 할 때는 어떻게 돼요? 아이구, 갑갑해서 숨을 들이쉬었다가 푸-! 갑갑해서 부는 것이 카프다! (웃음) 그래서 카프는 지금까지 신세 진 모든 것을 갚아야 된다! 카프를 ‘가프’로 하면 갚아야 된다 이거예요. (웃음) 아니에요? 카프를 그렇게 해석하면 쏙 들어가요.
선생님이 그렇게 했기 때문에 지금도…. 나이가 많아 가지고 제일 무서운 것이 무엇이냐? 감기에 들리면 안 돼요. 감기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냐? 밤에 이불을 차 버리고 자게 된다면 감기에 들리기 쉽지요? 아침에 일어나 가지고는 더 찬물을 중심삼고 손발과 머리를 씻어라 이거예요. 찬 것을 치료하는 것은 더 찬 것이에요. 왕초가 지나갔다구요. 왕초는 오래 안 가요. 한꺼번에 싹 쓸어버려요. 마찬가지예요.
찬물이에요. 찬물로 하는데, 어디에서 병이 났느냐 이거예요. 콧구멍이에요. 요즘에 찬물이지요? 바깥이 차면 수돗물이 얼마나 차요? 옛날에는 손이 얼어붙었어요. 그것을 코로 해 가지고 여기에서 ‘후! 후! 후!’ 세 번만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도 그래요. 코가 찡찡하게 되면 이러는 거예요. 그것이 시원해져 가지고 뚫려야 돼요. 안 뚫리면 항문으로 조절하는 거예요. 세포에 구멍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수영도 잘 하고 수꾸맥질(자맥질)도 잘 해요. 부락에서 지면 안 된다구요. 안 해 본 것이 어디 있나? 눈을 떠 가지고 30분, 한 시간, 세 시간 이상 돌파해야 돼요. 자기 몸을 주관 못 해 가지고는 하늘의 도리를 받들지 못해요.
자, 후으음, 푸-! 갑갑하지요? 내쉬지 마, 이놈의 자식아! (웃음) ‘절대 카프(CARP)가 좋습니다.’ 했는데, 카프가 좋아요? 갑갑하다가 ‘푸!’ 할 때는, ‘휘으음, 푸-!’ 할 때는 오줌까지 나와야 돼요. 들이 조였던 것이 ‘후-’ 하니까 오줌이 나와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선생님은 변소에 가게 되면 오줌이 안 마렵고 대변이 안 마렵더라도 호흡하게 되면 변소(대소변)를 언제든지 볼 수 있어요. 어디 출장을 가든지 할 때 중간에 사고가 생기면 얼마나 복잡해요?
그렇기 때문에 출발하기 전에 신진대사해서 다 불어 버리는 거예요. 후으음, 이래 가지고 힘을 쫙 주면 나오겠나, 안 나오겠나? 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신진대사가 막히고 공기작용이 균형이 안 취해지게 될 때는 감기라는 것이 들린다! 그렇기 때문에 소제하기 위해서는 코를 막고 내뿜는 거예요. 그러면 다 구멍이 뚫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쓱 보게 된다면 보이는 것도 확실히 보이고, 들리는 것도 확실히 들리고, 코를 이러면 시원하고, 입을 열어 얘기하더라도 풀리는 거예요.
자고 나면 입이 굳어지는 거예요. 몇 번씩 이런 운동을 하는 거예요. 자연 운동이에요. 그런 운동법으로,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몸의 컨디션의 균형을 취하는데, 어머니는 생각할 때 무슨 운동이 그러냐 이거예요. (웃음) 바쁠 때는 7분, 5분이면 돼요. 그래 가지고 일생 동안 운동 안 해도 돼요. 그 대신 기초 운동은 언제나 잘 하는 거예요. 철봉이에요. 뛰어서 잡아야 되고, 날아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운동하게 되면 제일 어려운 것이 철봉이에요. 자기 몸을 자유자재로 이리 왔다 갔다 저리 왔다 갔다 해서 담도 넘어갔다 넘어올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85세가 됐으면…. 그러니까 앞으로 늙은 사람들의 교재를 내가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주동문, 이것이 필요할 걸? 나한테 배워야 될 거라구요.
어저께 유정옥이 얘기했지? 정상적이 아닐 때는 어지러워 가지고 가는데도 이렇게 이렇게 저으면서 간다는 거예요. 그래요. 나이가 많으면 균형이 안 잡히기 때문에 곧추 간다고 하는데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하는 거예요. 그럴 때는 이렇게 잡지 말고 이렇게 길게 잡으면 몰라요. 길게 잡으면 낭하(행랑) 같은 데를 가는 데는 열 발자국이면 열 발자국 무엇으로 하나 재고 균형을 취해 가는 거예요. 그렇게 했으면 닿으면 바로 가는 것이고, 틀리게 되면 조정해야 돼요.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아기들이 기어다니다가 일어설 때는 ‘아-!’ 하고 만세를 부르더라구요.
그래, 제일 어려운 것이 무엇이냐? 나이 많으면 앉았다가 일어서기가 힘들어요. 앉는 데는 평지에 가서 앉지 말고, 뭘 잡을 것이 필요하고 받칠 것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언제든지 갈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젊은 놈들하고 같이 갈 때는 대번에 갈 때는 발보다도 책상이라도 힘을 주어 가지고 ‘휙!’ 설 수 있는 거예요.
그것 다 교육이 필요합니다. 그래 가지고 나이가 많으면 허리가 구부러져요. 오십이 넘으면 허리가 하늘을 바라보고 살아요. 별 하나 나 하나, 별 둘 나 둘 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감옥에 들어가서 3년 동안에 이렇게 구부러졌던 거예요. 지금은 딱 서면 펴져요.
요즘은 이렇게 되니까 앞으로 가려니까, 일어서면 앉으려고 일어섰나, 가려고 일어섰나?「가려고 일어섰습니다.」습관이 되어서 일어서면 가려고 했기 때문에 앞으로 자꾸 가요. 이렇게 가니까 궁둥이가 뒤로 가야 돼요. 효율이, 있나? 효율이도 보게 되면 궁둥이가 이러고 이러고 걸어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 이치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균형을 취해야 돼요. 일어설 때 허리의 운동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요즘에는 허리 운동을 많이 해 주어요. 그다음에 다리 운동이에요. 그 운동을 가르쳐 줄까?「예.」그것만 하게 되면 허리가 빙 올라가기 때문에 균형이 안 돼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어디에든지 원리원칙에 합당해요. 심호흡이에요. 심호흡을 할 때는 왼 코로 ‘후읍, 후우!’ 하고, 오른 코로 ‘후읍, 후우!’ 하고, 한꺼번에 ‘후읍, 후우!’ 하는 거예요. 균형을 취해 주는 거예요. 동서남북 사방 그래 가지고 몸뚱이를 비틀면서, 후읍 후우, 그다음에 반대로, 후읍 후우, 균형을 취해 주는 거예요.
상하·전후 균형을 취해 주면 다리가 아무리 싫더라도 그 받침이 되어야 되니, 이렇게 올라가는 데 자기 마음대로 내릴 수 있나? 발가락에 힘을 주고 사방에 균형을 취할 수 있게 발이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발가락이 그래서 필요한 거예요. 손도 그래요, 손도.
옛날에 선생님이 운동할 때는 이것을 손바닥 안 댔어요. 이래 가지고 100번 이상 했어요. 말초신경에 힘을 주어서 온 몸이 여기에 집중하니만큼 균형적인 기준에 있어서 대응적인 실체권이 협조해야 된다는 거예요. 우주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감옥에 들어가서 남들은 6개월이면 다 죽어 나가는 데 있어서 3년 가까이 살면서도 병이 나면 병을 치료했어요. 옛날에 학질 약으로 키니네(kinine)가 있었지? 장인이 키니네를 면회할 때 가져오라는 거예요. 목사라는 사람인데 키니네 한 알씩만 사 가지고 나한테 면회 올 때 가져오라는 거예요. 키니네 통을 이렇게 만들어 놓고 한 알에 미숫가루 한 접시하고 바꿔먹어요. 그래 가지고 목사가 저런다고 욕을 먹는 거예요. 자기 사위가 학질에 들렸는데 그것을 하나 안 주는구만. 너도 미숫가루를 가져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욕을 먹은 거예요. 세상에! 그런 것이 창피한 줄도 몰라요. 모르니까 하지.
선생님은 민감한 사람이에요. 앉는 것이 왜 저렇게 앉나? 앉을 때 바른손을 먼저 디디면 바른발은 이래야 되고, 왼손을 디디면 왼발은 이래야 되고, 이렇게 한다면 허리가 약하다는 거예요. 앉는 것을 다 연구해서 균형을 취할 수 있기 때문에 행동을 하면 대번에 알아요. ‘저거 무엇이 나빠서 저렇구만.’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 가지고 지금까지 병원에 한 번도 가 본 적이 없는데, 요즘은 약방 가운데 약제사가 되어 있어요.
여기에 가 보라구요. 약이 무슨 약까지 있느냐 하면 선명문 약이 있더라구요. (웃음) 너, 벽 앞에 엠 에스 엠(MSM) 약병을 가져오라구. 세상에, 진짜 약통이 선명문이에요. 엠 에스 엠(MSM), 선명문 아니에요? 문선명, 엠 에스 엠(MSM)! 아니야? 그것 말고, 파란 것이 있잖아?「엠 에스 엠입니다.」같은 거야?「예.」이것 말고 비치는 것이 있던데? 이것도 문선명(MSM)이지? (웃음)
요즘에 당 패들 가운데 문 씨라는 녀석이 했다가 벼락을 맞잖아요? 문 씨가 제일 도적놈이고, 정치자금을….「엠 에스 엠입니다.」그거 말고 병이 있다구. 왼쪽 코너 3분의 1 앞에 있다구. 어머님이 갖다 놓고 안 먹으면 매일같이 독촉이구만. 독촉이라는 것이 독이 있는 침이다 해서 독촉이에요. (웃음) 한번 하면 좋은데 매일 하는 거예요.「그것을 다 드셔서 병이 없어졌답니다.」어제까지 봤는데?「어머님께서….」어머님께서? 감독도 세밀하다! (웃음)
문선명이 좋은지 이렇게 많다구요. 이야, 통일교회 교인보다 낫구만! 저렇게 하려니, 문선명이 나쁘지 않으니 얼마나 좋으면 약 중의 약으로서 사용해 팔려고 하겠나? 통일교회 교인들은 틀림없이 살 것이다! (이 약들이) 문선명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 없어요.
그래 가지고 약장에 없는 약이 없어요. 감기 약을 내가 부르면, ‘타이레놀을 가져와.’ 하면 어디서든지 가져오거든. 이러니 약방 가운데 포위되어 사니 죽을 지경이에요, 살 지경이에요? 내가 약을 안 먹고 지금까지 살았는데, 감옥에서 몇 개월 안 되어 가지고 죽어 나가는데, 북문 출입해서 나가는데, 나는 모든 죄수로부터 모든 간수들이 죽기를 바랐는데 정문으로 들어갔다가 정문으로 당당히 나왔다 이거예요. 그거 잘사는 것이에요, 못사는 거예요?「잘사는 것입니다.」
절대사랑의 권한, 참사랑이 아니고는 몸과 마음이 하나될 수 없어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지요?「예.」내 몸뚱이의 껍데기를 벗겨서 살과 뼈까지 깎아 주겠다고 해서 주고 나는 실컷 나는 잠이나 자자, 죽자 이거예요. 영원히 잠자는 것이 죽는 거라구요. 다 주고 잠이나 자자! 죽는 게 아니에요. 잠자는 거예요. 시간이 되면 깨어나는 거예요. 그것이 일생 생활이다 그 말이에요. 간단하지? 그렇게 살면 망하지 않아요. 감옥에 들어가 아무리 뒹굴고 뭘 하더라도 말이에요.
내가 마룻바닥에서도 잘 잔다구요. 팔로 이렇게 해서 딱 받치고 자게 된다면, 습관이 돼 있어요. 기도할 때도, 요즘도 기도할 때 앉아 가지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해 보라구요. (기도하는 모양을 행동으로 해 보이시며) 궁둥이를 들어야 돼요. 딱 해 가지고 이것을 이렇게도 할 수 있고, 다리를 바꿔 가면서 여기에다 두 손을 이렇게 하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운동하는 거예요. 어깨 운동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오십견이라는 말도 몰라요.
그러니까 그런 면에도, 운동에도 소질이 있나, 없나?「있습니다.」축구에도 소질이 있겠나, 없겠나?「있습니다.」도적질하는 데도 소질이 있겠나, 없겠나? (웃음) 사기 치는 데도 소질이 있겠나, 없겠나? 노래도 짓는 거예요. 나는 독창적인 작곡 작사를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우리 효진이가 그것을 닮았기 때문에 1만 곡 작사 작곡이에요. 그것이 끝났다는 거예요. ‘아버지, 다 끝났습니다. 이제는 나발 불고 북 치게 되면 어디 가든지 장단을 맞출 수 있고 지휘할 수 있습니다. 두고 보소, 그런가 안 그런가.’ 한 거예요. 요즘에 ‘거북이’(가수)가 점점 유명해지더라구요. 기타 하는 것도 작사 작곡에 언제든지 맞출 수 있어요. 누가 못 따라간다구요.
옛날에 이화대학 음악 교수였던 양윤영은 가곡은 할 줄 알지만 타령은 못 해요. 그것이 무슨 음악 교수예요? 거지들도 ‘작년에 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또 왔네. 푸! 푸! 푸!’ 궁둥이를 흔들고 그러면 그거 아주 멋지다구요. 간사하게 이렇게 긁어 주지 않고 몽둥이로 후려갈기는 거예요. 안마 중에 몽둥이로 두드리는 안마 같은데 ‘죽지 않고 또 왔네. 푸! 푸!’ 하면서 궁둥이 춤을 추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러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춘다는 거예요. 남자는 그것을 다 할 줄 알아야 돼요.
거지가 되어 밥을 얻는 것도 내가 하지, 다른 사람은 못 해요. ‘아줌마!’ 아줌마를 부르니까 아줌마가 없으면 할머니라도 나오라는 거예요. ‘아줌마!’ 부르면 나와서 ‘왜 그래?’ ‘어저께 꿈을 꾸었는데 당신네 집에서 큰불이 나서 지붕이 한꺼번에 풍 날아갑디다. 주의해야 되겠소. 하겠소, 안 하겠소?’ ‘응, 그래.’ ‘밥 좀 주소.’ (웃음) 주겠나, 안 주겠나? 천 가지 만 가지 머리가 생각하는 대로 밥 얻어먹을 구멍이 얼마든지 있어요.
변소간에 들어가서도, 바쁘면 몽둥이하고 돌 하나 들고 들어가서 바람벽을 ‘다다닥, 닥닥! 다다닥, 닥닥! 다다닥, 닥닥! 탁탁탁탁! 탕탕 퉁퉁 탕탕!’ 두드려 패는 거예요. 그러면 아줌마가 나오겠나, 남편이 나오겠나? 아줌마가 나와요. ‘왜 그래?’ ‘이 집에서 뭘 하는지 냄새가 참 좋소. 거기에 박자를 맞추어서 춤추는데 아주머니 혼자 먹겠소?’ 하는 거예요. 이러면 그저 먹여 주려고 하지 싫다고 하겠나? 노래도 하고 춤도 박자를 맞춰서 추는 거예요.
안 주면 욕을 퍼붓는 거예요. (웃음) 좋게 했으면 욕을 한마디쯤 먹어도 괜찮아요. 욕을 해 놓고도 웃으면서 ‘그게 남자예요. 여자들이 좋아할 수 있는 남자는 그래야 돼요. 맞아요, 안 맞아요?’ 밥을 안 주고도 욕을 먹게 되면 ‘그거 맞소. 들어오소.’ 해서 자기 남편의 상을 갖다가 대접하더라구요. 그것이 가능한 말이에요, 불가능한 말이에요?「가능합니다.」
박구배!「가능합니다.」밥을 얼마나 얻어먹었어? 밥을 줄 줄은 알지만 얻어먹을 줄은 모르잖아?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그 놀음을 하라고 30세까지는 대 주지 않고 고생시키는 거예요. 고생이라는 말은 거꾸로 하면 생고예요. 생고(生苦)! 고생을 낳는 것이다 이거예요. 고생하는 거예요. 내가 고생을 낳았으니 고생 아버지이니 고생해야지. 결론이 그렇잖아요? 그렇게 자기가 편할 수 있게 생각하고, 자기는 행복하지 않더라도 행복하다고 해야 돼요.
감옥에 들어가게 된다면 틀림없이 감옥에서 기다리는 사람이 있어요. 이러이러한 사람, 벌써 그 사람을 알아요. 그 사람을 만나게 되면 한참 얘기할 수 있는 자리, 세상에 없는 말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만난 사람들이 참 많아요.
선명문! 자! (약을 몇 개 던져 주심) 기념으로 자! 오늘 4일이에요. 4·4수예요. 3월 4일, 4·4절이에요. 그러니 죽음과 천국의 내용…. 훈독회가 참 묘해요. 4·4절인데 4·4절과 맞는 말이라구요. 하늘땅에 대한 문제, 또 선생님이 원리를 중심삼고 근본을, 자기들이 모르는 원리에 없는 내용들을 얘기한 거예요. 하늘의 비밀과 땅의 비밀을 사탄세계가 감추어 놓았던 것을, 걸려 있는 것을 벗어 버리는 놀음을 한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눈들을 저리로 봐요. 저쪽으로 봐요. 뭐가 보여요? 사람이 보여요, 안 보여요?「안 보입니다.」안 보이는데 우리 엄마 아빠 얼굴이 저기에 비쳐서 내 마음 가운데 거울과 같이 보였기 때문에, 엄마 아빠가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보라고 했다! 그 이상 기쁜 말이 어디 있어요? 선생님이 원하는 대로 해서 없는 세계도 나타나서 하나님이 보호해 주고 아버지 어머니가 지켜 준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아요. 감옥에 들어가려면 밥을 굶고 앉아 가지고…. 망할 놀음을 해서 들어간다면 파리 떼까지 도망가는 거예요. 이건 빈대니 뭐니 파리까지 달려드는데, 하늘 영계의 모든 악한 영 선한 영이 다 달려들어서 문 총재를 구경하기 위해서도 만나려고 하고 또 얻어먹기 위해서도 만나려고 하는 거예요. 문 총재를 만나겠다고 달려드는 거예요.
어저께 자기가 얘기했나? 부시 아버지가 아들한테 통일교회 사람과 같이 당당하고 솔직하고 거짓말할 줄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 세상을 보니까 제일 나쁜 곳이라고 하니 내가 분통하다는 거예요. 눈물 흘리면서 자백했다는 얘기를 했지?「예.」정말이야?「예.」내가 한번 만나면 좋겠는데. 부시 가문에 그런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내 말을 하면서 눈물을 흘리더라는 거예요. 이야, 우리 통일교회 교인보다 얼마나….
부시 아버지로부터 자기가 17년 동안 비밀 사실을 다 했는데, 알고 보니 통일교회 좋다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 누구나 만나면 천 사람을 만나더라도 이 땅 위에 자기가 만난 사람들이 아닌 처음 만난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을 억울한 함정의 철망 가운데 싸 넣어 가지고 뭉그려 버리려는 미국은 망해야 된다고 한 거예요. 그래, ‘내가 변명하고 내가 지켜야 되겠다. 무엇이든지 이제부터는 나를 이용해 주소.’ 하는 사람이 있더라고 주동문이 보고하더라구요.
그렇게 살았으면 그 이상 바랄 게 어디 있어요? 세상이 나쁘다고 하는데 말이에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여러분이 세상이 나쁘다고 하는데 선생님한테 반해서 따라오지요? 미쳐서 따라와요, 반해서 따라와요? 미쳤다는 것은 상대가 없어요. 반해서 오는 것은 상대가 있다는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다 반해서 따라왔지, 미쳐서 따라왔나? 정신이 말끔한데 선생님이 그리워서 따라온 것 아니에요?
여자들, 강정자도 그래?「예.」강현실도 그래?「예.」이경준도 그래?「예.」다들 그렇잖아요? 새벽같이 뭘 하러 천안에서 와요? 하늘나라의 안방에서, 천안에서 사는 사람이 여기까지 새벽같이 뭘 하러 와요? 아마 두 시 30분 전에는 떠나야 될 거라구요. 두 시간 반은 잡아야 와요. 한 번도 지각 안 했어요. 지각하고 여기에 나타나 앉은 것을 못 봤으니 두 시간 이상은 언제든지 잡아야 될 것이다 이거예요. 한 시간 20분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보통 몇 시에 떠나? 두 시 20분?「아니오. 그때 일어납니다.」그래서?「세 시 조금 넘어서 떠납니다.」세 시! 그래서 그것이 두 시간 이상은 되어야지. 차가 좋은 차야, 나쁜 차야? (웃음)「좋은 차입니다.」기념날 내가 차 하나 사 주려고 하는데, 좋은 차면 얼마나 좋은 차야? 선문대학에 돈을 수천억까지 수백억까지 대 주었는데 차 한 대는 5만 달러면 살 텐데. 그런 돈은 포켓에 없더라도 빌려 오라고 하면 야간 밤중에 빌려 올 수 있는 패들이 있으니 말이에요.
주동문, 돈을 받게 되어 있나?「예.」유정옥!「예.」내가 얼마 보내라고 어저께 얘기했나? 식탁에서 둘이 필요한데 몇 개 보내 주라고 그랬나?「여기요?」응.「세 개입니다.」기억하고 있어?「예.」내가 청평에서 10일 전까지 2천2백만 달러 이상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예치해서 내가 보내라 할 때 보낼 준비를 하겠다고 결심했는데, 그 준비를 하고 있어?「예.」당장에 보내라면 보내나?「시간이 좀 있어야 됩니다, 며칠 정도. 지금 당장은 안 됩니다.」
당장에 안 되다니? 당장에 곽 회장이 들어오게 된다면 5천만 달러가 필요한데. 언제 올지 알아? 내일 모레면 올 거라구. 10일 전이라고 그랬지?「예.」가자마자 그 기간에 들어오지 않으면 벼락이 떨어지는 거야. 천년 공사가 틀어져 나가. 일본, 여자가, 해와국가가 해야 할 책임을 천세 만세 안 하면…. 내가 해와국가로 영국을 택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탕감복귀시대예요. 이제는 일본이 못 하게 되면 영국을 세워서 대신하게 하기 위해서 영국 대신 세 나라까지, 캐나다까지 놓고 기도했어요. 나라를 알지요? 첫 나라가 어느 나라인가? 그것을 알아요? 무슨 만이에요? 만 자 들어가는 나라가 어디예요?「대만입니다.」대만, 그다음에?「필리핀입니다.」필리핀, 그다음에 또?「캐나다입니다.」캐나다, 세 나라예요. 일본이 못 하게 될 때는 영국 대신 세 나라를 세워 가지고, 일본 식구 전체를 세 나라에 분배해 가지고 그 일을 시킬 것이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일본에서 하는 것이 좋아요, 섬나라를 중심삼고 세 나라에 갈라 가지고 하는 것이 좋아요? 할머니 어머니 딸, 3개국에 나누어 줘 가지고 그렇게 해서라도 해야 돼요. 달을 바라보고 해를 바라보고 그리워하는 거예요. 그 궤도는 천년만년 춘하추동 연장 없이 한 초도 틀림없이 해가 나와 가지고 천도를 세웠는데, 하늘나라의 해와의 사명이 그보다 못해야 되겠느냐, 더해야 되겠나? 촌푼이라도 어긋나면 내가 십자가를 지는 거예요.
주동문도 워싱턴 타임스를 살려 나올 때까지 기적이 많았지?「예.」부도가 난다 할 때는 선생님이 잠을 못 자 가지고 그것을 메우느라고 얼마나 고생했는데, 그것도 안 되어서 부도가 나게 되면 관계되어 있는 은행이 다른 은행에 예금을 돌려야 할 것인데 워싱턴 타임스 전용 계좌에다 집어넣은 거예요. 그렇게 하늘이 협조하는데, 선생님이 의심할 도리가 없어요.
내 자신이 그래요. 돈이 없다 할 때는 돈이 생겨요. 공적으로 쓰면 말이에요. 선생님의 지갑은…. 지갑을 가져오라구요. 돈이 얼마 있나 보자. 어디 가든지 어머니가 넣어 주는 대로 가지고 나갔다가 다 털고 들어와요. 식구를 만나게 되면 ‘야, 너를 어떻게 여기에서 만났노?’ 하는 거예요. 식구가 이제는 많으니까 나가면 한두 사람은 만나요. 좋은 구경거리, 관광지역에 가서 세 시간만 있으면 식구 한두 사람은 틀림없이 만난다는 거예요.
요전에 남산 타워에 갔더니…. 얼마나 있나? 거기에서 뿌려. 혼자 가지면 안 돼. 뿌리라구. 여자들에게 말이야. 뿌려. 뿌리라는데 왜 나누어 주나? 언제나 이렇게 비어야 돌아올 때 기분이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길가에서 만난 사람들은 행복한 거예요.
그래서 남산에 갔더니 젊은 사람들이 야쿠자라든가 마피아단인 줄 알았데. 얼마나 유명하길래 젊은 사람들이 와서 호출해 가지고, 백 몇 층? 거기가 몇 층이던가? 귀한 손님이 오니 여기까지 안내할 수 있는 사무요원을 보내라고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와서 지키고 있는데 어떠한 사람이 올라오나 했더니, 훌륭한 사람은 하나도 안 오고 가만 보니까 부모님이라는 거예요.
거기에서 만났으니 얼마나 놀랐겠나? 대단한 분인 줄 알았더니 우리 선생님이 남산 꼭대기에 와 가지고 호령해 가지고 일사천리로 명령일하에 내가 출동되었다 이거예요. 기분도 좋으니 선생님은 더 좋을 테니까 아주 반색을 한 거예요. 그렇게 웃는 미인 얼굴은 처음 보듯이 얼마나 반가워하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이래 가지고 ‘너 누구야?’ 했더니 무슨 축복을 받은 무엇이고 여기에 와서, 갑자기 돈 버는 것을 뭐라고 그러나?「아르바이트입니다.」아르바이트?「예.」글쎄, 내가 아는데 아르바이트, 일본 말로는 아루(在る) 바이트예요. (웃음) 알쏭달쏭해서 살 수 있으니 아루 바이트예요. 바이트의 바이(buy)는 산다는 뜻도 있고 판다는 뜻도 된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갈 때 내 지갑에 있는 돈이 그때 얼마 있었는지 나도 모르겠어요. 절반은 남아졌더라도, 이제 2백만 원이 들어가 있다구요. 그러면 부자 양반 비슷하지요? 매일같이 지갑에 2백만 원을 넣어 가지고 가서 누구한테 사 주는 거예요. 그 재미가 얼마나 법자(법석)한지 모르겠어요. (웃음) 아니에요. 내가 쓰는 것보다 좋아요.
처음으로 만나 가지고 선생님을 대해서 기념물, 백만 원으로 양복이니 무엇이니 여자 핸드백이니 구두까지, 안경까지 사 가지고 멋쟁이로 돌아가면 동네방네에 소문나는데, 그것을 설명 못 했지만 하나님을 보게 될 때 ‘하나님, 고맙습니다. 조상들을 동원해 가지고 알고 싶은 것을 통보하소.’ 하는 거예요. 그것이 전도예요. 그냥 사라지지 않는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가서 소문을 내고 욕을 먹고 다 하더라도 다 좋을 수 있는 결과가 되는 것이니 너도 좋고 나고 좋고, 매부 좋고 누이 좋고, 도랑 치고 가재 잡고, 이래 가지고 말이 많잖아요?
카프(CARP)!「예!」갑갑해서 부르던 청년시대의 활기를 죽어서 영계에 가서도 더 카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되면 하늘나라의 왕자의 일등 상속자가 될 것이다! 노멘, 아멘?「아멘!」노멘도,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의 노멘도 좋아요. (웃음) 카프이니까 엔 오(no)가 아니고 케이 엔 오 더블유의 노멘!
자, 이제 결론을 짓자구요. 일곱 시 반이 되어 온다구요. 오늘 좋은 날을 젊은 놈들이 맞았다구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이 이 원리를 찾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대가리가 둔하다고 대가리에 있는 피가 터져 나가서 ‘네 돌이 선생님의 피 맛을 봐야 이것을 밝혀 주겠느냐?’ 이거예요. 별의별 짓을 다했어요.
큰 나무가 있으면 ‘이놈의 나무야, 벼락을 맞을 나무지. 나를 도와.’ 하는 거예요. 그 산신령들, 동네방네 주인 영들이 붙은 것을 다 꿰는 거예요. 계룡산까지 가서, 어디 산 있는 데에 안 다닌 데가 없어요. ‘여기에서 해먹던 영들, 내 말을 들어라.’ 해서 다 꿰미에 꿰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시작한 거예요.
통일교회를 시작할 때는 벌써 선생님이 25세, 26세 때라구요. 이런 모든 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 왕국을 만들어야 되겠다고 한 거예요. 핏줄을 싹쓸이해 가지고 하나님의 해방의 왕터를 만들겠다고 한 거예요. 천년만년의 한이 이 땅에 어려 있던 것을 풀어 주겠다고 시작했는데, 카프들이 그것을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늙은 노틀들을 시켰으나 못 했으니 젊은 놈들을 중심삼고, 이제부터 유치원에서부터 교육하는 거예요. 유치원, 소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예요. 카프 여러분은 여러분 졸업한 중고등학교가 있지?「예.」동생의 학교를 책임져라! 중고등학교는 동생의 학교인 소학교를 책임져라! 소학교는 유치원을 책임져라! 유치원 너희들은 어머니 아버지를 책임져라 이거예요. 유치원에 어머니 아버지가 많이 오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올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가정의 주인을 만날 수 있는 유치원, 작은 학교의 주인인 소학교 교장선생으로부터 선생, 중등 패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중고등학교, 대학교, 나라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 교장, 학생들까지 엮어 놓으면 그 나라는 망국지종이 아니라 흥국지종이 되는 것이다! 노멘, 아멘?「아멘!」둘 다 노멘, 아멘?「아멘!」엔 오(no)가 아니고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예요. 자, 결론이 카프에게 필요한 결론인 것을 알고 잘 들으라구요.
『………선생님이 감옥에 가고, 요사스러운 소문이 나고, 다 망해 없어질 줄 알았는데 지금도 살아서 당당하게 큰소리를 치고 있습니다. 안테나를 갖고 전부 보고 듣고 해서 알아 가지고 큰소리를 쾅쾅 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선생님 사인이 되어 있느냐, 안 되어 있느냐를 보고 그다음에 결재할 것입니다.』
이 약병도 문선명이에요. 약을 먹었으니 약해서 더 약해지라는 것이 아니라구요. 강해지기 위해서 약을 먹는다! 강한 선명이 문선명이에요. 왜 선이냐? ‘선(鮮)’ 자는 ‘고기 어(魚)’ 하고 양(羊)이 있어요. 또 해(日)와 달(月)이 있어요. 글(文)이 있어요. 글, 진리를 중심삼고 바다 대신, 육지 대신, 일월성신(日月星辰) 대신이에요. 그런 진리의 왕초가, ‘문(文)’ 자를 빨리 쓰면 아버지(父)가 되는 거예요. 진리의 왕초의 제단이 됨과 동시에 그 아버지 어머니로서 앉아 가지고 하나님의 실체를 써 가지고 천지인부모가 되면 만사는 오케이예요.
오케이(OK)는 뭐라구요? 오픈 키친, 오픈?「킹덤입니다.」먹고 좋아 가지고 소화시키기 위해서 밤을 새워 가면서 춤을 추면서도 피곤한 줄 모르는 해방적인 군장이에요, 군상이에요? 군장들이에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카프라는 거예요.
카프(carp)가 잉어라는 뜻이에요. 그것 알지요?「예.」잉어는 뭘 먹고 사노? 고기를 잡아먹고 사나, 쓰레기를 먹고 사나? 잉어 입은 작습니다. 손가락 셋이 안 들어가요. 쓰레기 왕초라구요. 감탕만 먹는 것이 아니라 거기에 벌레 많은데 그걸 훑어 먹어요. 후욱 불어서 감탕의 벌레만 잡아먹는다구요. 그다음에 썩은 고기도 있으면 냄새를 맡고 다 훑어요. 청소부예요.
카프를 청소부가 될 수 있게끔 훈련하면 그 나라의 동량지재(棟梁之材)가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것이다! 동량지재가 뭐예요?「나라의 기둥입니다.」동량(棟梁)은 마룻대를 말해요. 나라를 살릴 수 있는 마루들이 되는 것이다! 자!
『……자연세계에는 진리로 꽉 차 있습니다. 여러분은 영계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선생님은 영계의 전문가입니다. 그곳은 21세기가 아니라 22세기, 30세기에 가더라도 선생님이 없으면 개문(開門)할 수가 없습니다. 이론적으로 영계를 교시하고 영계를 개문하는 데 체계적 내용을 밝혀 준 원조(元祖)가 문 선생이다 하는 명성이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거기까지입니다.」
영원히 남을 것인데, 상속자가 젊은 사람이 돼야 희망적이에요, 늙은이가 돼야 희망적이에요?「젊은 사람입니다.」갓 대학생의 냄새가 풀풀 나고, 졸업장을 가지고 케이프 케네디의 인공위성 발사기지와 마찬가지로 대우주로 날아갈 수 있는 욕망의 힘을 가진 것이 카프(CARP)예요.
카프(carp)가 얼마나…. 꽉 잡아 가지고 거꾸로 ‘앗! 앗! 앗!’ 세 번만 하면 대번에 피가 져요. 야! 여러분은 그래요? 거꾸로 해 가지고 ‘앗! 앗!’ 하게 되면 비늘까지 새파래져요. 해 봐요.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을 갖추고 있어요?
보라구요. 주류로 흘러가는 물은 쓰레기통을 운반해야 된다! 신문사 사장님, 맞아요, 안 맞아요?「그렇습니다.」주류로 흐르는 것은 쓰레기통, 골짜기의 사체 뼈다귀 구더기 단지를 밀쳐 가지고 사방으로 해서 지금까지 혼자 숨어 있던 것을 벌여 놓음으로 말미암아 주변에 있던 곤충들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주류로 흘러가면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방의 빈곤한 벌레들과 같은 국민들을 살려 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주류는 깊은 데로 흘러 가지고 쓰레기통을 옮기는 거예요. 카프가 그런 일을 하고 있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결혼 첫날에 통일교회 사람들은 이불 포대기를 지고 방을 얻으러 다녔다는 것을 기억하라구요. 얼마나 기가 찬 거예요? 결혼 첫날에 뭐? 이제 뭐라고 그랬나?「이불을 짊어지고.」이불 포대기를 짊어지고 잘 자리를 찾아다녔다구요. 사돈의 팔촌, 아는 데서는 다 추방당해 가지고 이불 포대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헛간에도 들어가 자고, 남의 문 앞에 달아 지은 그 안에 들어가서 자고, 그런 역사가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잊을 수 없어요. 선생님은 못 잊어요.
이번에 교회 이름으로 해 가지고 석사학위 받은 사람들, 고생한 자리에서 씨받이가 되어 가지고 과거에 자기가 하지 못한 모든 것을 이루어 가지고 자기 직계 아들딸 이상 2세들을 길러 가지고 자기 아들딸로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씨받이 여인이 되었으니 본 여인으로 낳지 못한 그 어머니는 씨받이가 낳은 그 아기를 몇 배 사랑해야 직계 자리에 있어서 아무 아들딸을 낳더라도 아버지나 그 일족이 의당히 직계 아들딸보다, 아무개 동네의 효자 아들보다 더 사랑하겠다고 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동네와 나라에 그런 배경을 갖춘 사람들이 있으면 그런 나라가 남아지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축복을 다 받았나?「예.」이놈의 자식들, 2세들이 누더기 판이 되어 있어요. 여러분이 사람을 볼 줄 아나, 뭘 아나? 이제 수백만을 한자리에 세워 가지고 결혼시켜 줄 날을 내가 맞이할지도 몰라요.
자, 다 끝났나?「예.」끝났으면 노래나 한번 하고 가자! 천년 뭐예요?「‘천년바위’입니다.」반석! 이 노래는 여러분이 운명 직전에 부를 수 있는 노래이고, 내가 이러한 고개를 넘어와 가지고 만년 반석…. 만년 반석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축복으로 핏줄을 완전히 뒤집어 가지고 천년만년 태평성대의 세계를 지켜보겠다 하는 거예요. 우리 뜻 앞에 시사하는 거예요.
언제든지 죽음을 앞에 놓은 그 자리에서 자아를 비판하면서 나머지 있는 것은 천년만년 그 길목을 지키는 바위가 되겠다는 거예요. 천국으로 갈 수 있지, 지옥으로 못 가요. 그것을 완전히 싹쓸이해 가지고 하나의 기수가 되어 가지고 기수의 선봉자가 되는 거예요. 그건 여자가 되어야 돼요. 남자가 아니에요. 지금 때가 여자들이 교육할 때가 왔어요. 여자들, 알겠나?「예.」믿음의 아들딸, 믿음의 부락의 할머니가 되고, 할머니 위에 왕녀가 될 수 있는 이런 왕녀의 후보자 자리를 찾지 않고는 그 후손들이 살길이 없는 거예요.
강현실!「예.」강정자!「예.」문수자!「예.」문수자가 뭐야? 수자가 뭐야? 진리의 양단 이불 포대기를 다 해 놓고 치마 저고리를 입더라도 거기에 수를 놓아야 할 것이 문수자! 가만 보니까 언제든지 선생님의 밥상에 하루도 빠지지 않는 여자가 문수자더라 이거예요. (웃음) 자기 권위를 잘 당당히 찾아 지켜요. 그것이 좋아서 그러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세상의 유명한 사람이 왔으면 자기가 위해서 좋아할 수 있게끔 소개해 주고 자기 자리를 비어 줄 줄 알았는데, 언제든지 문수자예요. 수를 놓는 아낙네라는 뜻인데, 그래?
얼굴을 보게 되면 그렇게 잘생기지도 못했는데 손재간은 있는 모양이지? (웃음) 있나, 없나? 아기도 안 낳았으니까 손재간 훈련해 가지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그런 기록적인 무엇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기도 못 낳고 있지 않았어? 그래, 문수녀가 되어야 할 텐데 문수자가 됐어요.
밥도 잘 하고 다 하나? 우리 부엌에 데려다가 부려먹으면 좋겠구만. 이래 가지고 손님들을 대접해 가지고 일년 십년 일하더라도 시중하면서 ‘아이구, 책임자보다도 복되다. 뭐든지 잘 먹고 건강해 가지고 드나드는 것을 보니 나 때문에 그렇다.’ 해 가지고, 문수자, 수놓은 것보다도 실체가 그것을 할 때 행복감이 더할 것이 아니냐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 얼굴이 그렇게 보고 싶어요? 늙어서 주름살이 생겼는데 말이에요. 얼굴을 보게 되면 육십 같은데 이것이 이렇게 되면 할아버지로 알아요. 할아버지를 감정하는 제일 빠른 길이 무엇이냐? ‘할아버지 몇 살 났소? 손 좀 봅시다.’ 해서 ‘칠십 났구만. 팔십 났구만.’ 하고 아는 거예요. 한 댓 사람만 테스트하면 대번에 몇인지 알아요. 알겠어요? 이것이 많이 떴지요? 그런 것도 모르지요?
얼굴을 보면, 요즘에 팔십 늙은이도 초등학교 학생이 될 줄 알아요. (웃음) 그래요. 화장해 가지고 명배우 같은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팔십 늙은이한테 고등학교 학생이 반했다가는 집안을 망쳐요. 가짜 진짜를 분별 못 하면 망해 버린다 이거예요. 그것을 알기 위해서는 할머니 손을 보는 거예요. 여기를 수술해서 이렇게 꿰맸다 이거예요. 꿰맬 때 이렇게 안 꿰매요. 쫙 째 가지고 일자로 있으면 손바닥으로 해 가지고 가죽을 불려 가지고 팽팽하게 만들었다 이거예요. 딱 감정할 수 있는 거예요.
젊은 청년들이 할머니를 대해 가지고 농담도 할 수 있는 거예요. ‘할머니, 손 좀 봅시다. 우리 할머니가 이렇게 곱던데 안팎으로 우리 할머니보다 더 좋으면 내가 키스 한번 해 주겠습니다.’ 할 때 할머니가 기분 나쁘겠나, 좋겠나? 할아버지한테 그러면 안 되지만, 손자 같은 사람이 그러면 ‘아 어서 와라.’ 그러겠나, ‘아이구, 부끄럽게 왜 이러나?’ 그러겠나?
할머니한테 한번 해 가지고 손목을 꽉 쥐는 거예요. 꽉 잡으라고 해 놓고 잡고는 고무줄 그거 뭐예요? 팔찌로 싹 해 가지고 입을 맞추는 거예요. 그렇게 해 주어 보라구요. 영원히 못 잊는 거예요. ‘할머니 주소가 어디지요? 내가 연구해서 찾아 가지고 할머니 생일 때 한번 찾아갈 텐데, 그때 모른다고 하면 안 돼요.’ 하는 거예요. 대번에 알 수 있어요. 어디 산다고 하면 그 구에 찾아가서 아무개 하면 대번에 찾을 수 있으니, 그 생일까지 아니 틀림없이 찾아가서 조그만 선물까지 주는 거예요.
그러면 ‘이야, 한번 만났던 저 학생이 그렇게 약속하던 것을 내가 잊지 못 했는데, 찾아왔구만.’ 하면서 상석에, 자기 옆에 앉혀서 대접해 주겠나, 안 해 주겠나? 말해 보라구요.「대접하겠습니다.」대접 안 해 주면 미친 늙은이예요. 욕을 해도 돼요. 갈 때 앉아 가지고 궁둥이를 꼬집으면서 ‘이놈의 할미, 정신 차리소.’ 하면 ‘아야!’ 하면서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해 주겠다고 하게 돼 있어요.
우리 리틀엔젤스 단체에서 한 댓 명이 가서 공연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무엇이든지 해 주겠소.’ 할 텐데, 10만 원 위에 어린아이 손으로 하나 그려라, 둘 그려라, 셋 그려라 이거예요. 셋 그리면 얼마가 돼요? 1억 원을 받아 올 수 있어요. 그것을 지우라고 그러겠나, 두어두라고 그러겠나?
돈 벌 수 있는 것이 얼마든지 없지 않아 있어요. 내가 통일교회의 교주가 되어서 원수예요. (웃음) 교주를 안 하면 어디 가든지 양반 집에 가서 밥도 잘 얻어먹고, 아줌마 할머니 사진을 다 보는 거예요. 안방에 들어가게 되면 사진을 볼 때는 할머니는 이런 할머니, 어머니는 이런 어머니, 딸은 이 집에서 제일 잘살아야 되는데 딸이 어떠냐 보는 거예요.
어머니보다 코가 잘생기고 눈이 잘생기고 귀가 잘생기고, 앞으로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가 신랑을 잘못 얻어 주면 싸움을 많이 할 텐데, 너는 이렇게 좋을 수 없는 두둑한 남편을 얻으면 좋을 것이다 이거예요. 손을 척 만지게 될 때 남자 같은 손을 만져야지 여자 같은 손은 행복하지 않을 텐데, 내 말을 듣고 그렇게 하면 복 받을 것이다 이거예요.
한바탕 얘기해 놓고 ‘아이고, 물 좀 줘라.’ 하는 거예요. 물을 달라고 했는데 지금 점심상을 차려 놓고 할아버지의 물을 떠놓았는데, 그 물을 주겠나, 안 주겠나? ‘아이고, 말하다 보니 나이 많으니까 숨이 차다. 물 좀 빨리 줘!’ 하면 할아버지 상에 놓은 것을 주겠나, 안 주겠나? ‘그 안에 무엇인지 부침개가 있는데? 내가 어저께 어느 환갑 집에 찾아가서 먹은 부침개가 이렇게 맛있었는데, 여기는 냄새를 보니까 더 맛있을 것 같은데, 그 부침개를 하나 맛 좀 볼까?’ 하면 주겠나, 안 주겠나?「줍니다.」자기들이 처녀라면 주겠나, 안 주겠나?「줍니다.」
안 주려고 해도 자기가 맛을 봤으면 맛을 보고 문을 나가서 동네방네 찾아다녀 가지고 싸 가지고는 말이에요, 신문지라도 좋아요. 치마라도 접어 가지고 찾아와서 그것을 주는 거예요. 부엌에서 못 주어 가지고 밖에 나와서 이렇게 준다 이거예요. ‘스카프가 좋지 않은데 여기 싸 가지고 왔는데 먹겠소, 안 먹겠소?’ ‘고맙소. 천년만년 복을 받을 수 있는 아내가 되기를 비나이다.’ 하고 기도를 한바탕 해 주어 보라구요. 통일교회 신자가 되는 거예요. 어때요? 전도를 왜 못 해요?
이놈의 자식, 죽을 간나 자식들, 전도가 문제 있다, 문제없다?「문제없습니다.」길가에 가서, 요즘에 옥수수가 싸지요? 하나씩 해 가지고 ‘배가 고픈 사람은 스톱해서 내 둘레에 서소.’ 하는 거예요. 한 백쯤 해 가지고 차가 한 줄, 두 줄이에요. ‘그러면 행운이 따를 것이고, 내 경력을 알게 되면 복을 안 받을 수 없게끔 내가 도와준다.’는 간판을 들고 해 주는 거예요. 한 백 개쯤 사 가지고 차가 둘러서라고 광장에 서면 배가 고픈 사람이 와 서겠나, 안 서겠나?
‘재미있는 아가씨로구만. 무슨 일이 있어서, 조화스러운 일이 있어 가지고 저러냐?’ 이거예요. 장관이라든가 대통령이 있었으면 자기 아들딸이 저러면 좋겠다 이거예요. 층층시하를 넘어서 가지고 누구든지 관심을 가져서 그거 하나 얻어먹으면 복 받는다는데, 배도 고픈데 체면 불구하고 가서 서겠나, 안 서겠나?
줄을 서면 ‘너도 먹고 물러가라, 너도 먹고 물러가라.’ 이거예요. 그 대신 명함 한 장씩 받으라는 거예요. 내가 환갑날 생일날을 조사시켜 가지고 몇백 명 딱 해 놓고 매일같이 생일잔치를 해서 그들을 전도하겠다 이거예요. 왜 못 해요? 노래를 잘 부르고 할머니 사진을 찍는 거예요. 거기에 적당한 노래까지 하나씩 하는 거예요.
봄이 왔으니 개구리도 노래하고 개나리꽃도 피어서 바람 부는 대로 향기를 풍기면서 노래하고 다 그러는데, 만물들도 그러는데, 만물의 영장 되는 젊은 청년 남녀들이 봄을 맞이해서 노래할 줄 모르면 바보지. ‘노래 한번 할 텐데, 할머니 듣고 싶소?’ 듣고 싶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렇게 원해요, 이렇게 원해요?’ 하면 이렇게 원한다고 하겠나? 이렇게 원한다고 하면 ‘이건 하나님 대신이니, 당신이 원하는 대로 다 해 주었으니 이제 내가 하라는 대로 해 주소.’ 하는 거예요.
리틀엔젤스를 앞으로 그렇게 부려먹으려고 그래요. 많은 사람도 갈 필요 없어요. 한곳에서 춤추고 노래해 주는 거예요. 그래 놓고 ‘이런 축하를 하는데 이것 해 줄래, 이것 해 줄래?’ 하는 거예요. 명함을 내 가지고 명함 뒤에다 쓰라는 거예요. 달러면 달러가 어떻게 되나? 이렇게 되나?「예.」「에스(S) 자입니다.」그다음에 ‘원’ 자는?「더블유(W)입니다.」더블유(W)고, 또 엔은 뭐예요?「와이(Y)입니다.」
몇 원, 몇 엔, 몇 달러예요. 원보다 엔 하면 10배고, 10배보다 달러가 많으니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10을 써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달러에 쓰게 된다면 1달러를 쓰겠나? 10달러를 쓰겠나? 100달러는 써야 돼요. 100달러를 쓰면 ‘할아버지 손이 예쁘다. 내 손보다 더 예쁘니 글을 쓰게 되면 나보다 잘 쓸 텐데, 펜을 가지고 한번 내 손바닥에 써 보소. 몇 개를 쓰겠소?’ 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그랬으면 ‘그렇게 글을 잘 쓰는데 여기 100달러 가운데 셋을 갖다 붙입니다.’ 하면 뭐라고 하겠나? 손녀 같은 아이가 그러면 ‘그래라. 재산을 팔아서라도 내가 물겠다.’ 하는 거예요.
100달러에다 셋을 하면 얼마예요?「10만 달러입니다.」생일잔치 때 10만 달러를 쓰면 일생에 있어서 자기가 기념할 수 있는 축복을 해 주고, 이 동네 그 나라 전체에 신문에 나게 된다면 ‘이야, 생일잔치를 잘했다.’ 이거예요. 10만 달러를 가지고 그렇게 할 수 있나? 왜 못 해요? 왜 못 하느냐 말이에요.
돈이 필요하지요? 돈은 뱅글뱅글 돌아다니는 것이 돈이에요. 돌아다니는 것을 그물을 쳐 가지고 잡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가을에 소낙비가 내려서 탕수(홍수)가 났을 때, 게가 다니는 곳에 그물을 쳐 놓으면 하룻밤에 독으로 두 독, 세 독을 잡아요.
자기가 친한 할머니 할아버지, 동네 유명한 집을 다 찾아가는 거예요. ‘당신 할머니한테 아무 때 고기 반찬을 잘 대접하기 위해서 열 마리를 줍니다. 이것은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본 값을 받아 오라고 했습니다. 이것을 잡는 데 있어서 몇백 마리에 얼마 들어갔으니 본 값이 이것인데, 본값 이하로 30퍼센트 감해 줄 텐데, 그렇게 사인해도 좋소?’ 하는 거예요. 그래서 120달러 320달러인데, 거기에 공(0) 하나 더 치면 될 것 아니에요?
아이들 손을 통해서 공(0)을 쳤다고 싫다고 싸움하겠나? 싸움하면 하나 더 치는 거예요. 또 싸움하면 청중이 ‘이야, 잘한다.’ 이거예요. 세 개, 열 개를 했더라도 물어주어야 되겠다고 그 동네가 박수했으니 여기에 부자들이 모였으니 분배해 가지고, 백 사람이면 백 분의 1씩 해 가지고 후원하기 위해서 여기에 가담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대신 3년 후에는 십배 백배 천배로 갖다가 갚아 준다는 거예요. 아이가 거짓말한다고 할 수 없어요.
그러면 ‘그것을 받으려면 아무 동네에 가서 했지만, 우리 집에 오소. 이런 때에 있어서 그때 약속한 대로 십배 백배를 갚아 줄 테니 오소.’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할아버지 할머니 중에 찾아오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되겠나? 몇 사람이 될 것 같아요? 찾아서 그 동네에 들어갈 때는 동네의 개가 ‘멍멍!’ 짖는 거예요. 백 명이 후원했으면 백 명이 오는 데 있어서 개가 짖었으면 동네방네 개 짖는 소리를 듣는데, 아무리 가더라도 개 짖는 소리밖에 없고 안 나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놀음, 그것이 범죄가 아니에요. 그 돈을 가지고 내가 먹고 안 산다 이거예요. 이순신 장군이 못 하던 이상의 충신의 도리를 하는 거예요. 기념탑이라도 만들고, 그 나라의 기념될 수 있는 인물들을 중심삼고 뭐라고 할까, 묘 지키는 관직이 뭐예요?「참봉입니다.」참봉!「묘지기입니다.」묘지기인지 참봉인지 모르겠지만 그 참봉이 좋아할 수 있는, 여기에 있어서 기념할 수 있는, 당신이 존경하는 묘 주인이 어떤지 역사를 뒤져 가지고 이것을 집 짓는 것은 당신과 당신의 모든 후대에 관계되어 있는 것이 소원해 가지고 짓는데, 아무개가 얼마 헌금해서 지었다 이거예요.
그것이 아기예요, 아기. 그래 가지고 그것 하나를 일생 동안 팔아먹는 거예요. 얼마나 돈을 많이 벌겠나? 안 그래요? 생각이 미치지 못하는 녀석들이 전도를 못 하는 거예요. 자기만 생각하는 꽁새가 되어 가지고 말이에요. 꽁새가 철모르고 꽁꽁꽁 해 가지고 누가 한 번 듣고 두 번 듣고 싶겠나? 꾀꼬리 모양으로 해야 돼요.
꾀꼬리가 노래를 참 잘해요. 백 번 들어도 음성이 달라요. 이런 것을 보면 그런 노래를 찾아가면서 봄 동산이 남방이면 남방을 찾아가고, 여름 절기면 여름 절기를 찾아가면서 듣고 싶을 수 있는 노래, 공명적인 음성을 느낄 수 있게끔 아이들이 훌륭해지면 그 훌륭한 아이들을 얼마든지 팔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리틀엔젤스에 아이들이 많다구요. 리틀엔젤스 학생들을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 환갑잔치를 할 때는 초대하고 싶은 사람 손 들라구요. 옆을 왜 바라보나? (웃음) 다 그렇지. 그러면 여기에 천 명이 모였으면 3년 이상의 돈벌이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래요. 일본의 펀드레이징 하는 것을 내가 가르쳐 준 것을 알아요?「예.」내가 돈벌이하는 것을 다 가르쳐 주었으니 가르쳐 준 것으로 돈을 벌어서 잘살면 그 세금을 내야지. 미국도 그래요. 3년 이내에 미국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놓은 거예요. 미국 법에 있어서 외국 사람이 와 가지고 취직해서 돈벌이를 못 해요. 2년 이내에 다 끝냈어요. 끝내니까 이민국에서 와 가지고 조사한 거예요. 행차 후에 나발이에요. 없는데 뭘?
얼마나 기성교회, 미국 사람이 나쁘게 악선전을 해 가지고 잘못 찾아왔다, 여기의 장부 처리니 무엇이니 조사해 봐라 이거예요. 돈을 벌었더라도 교회에 헌금하고 벌었지, 자기가 쓴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법적으로 감옥에 잡아넣을 수 없어요. 내 자신도 그래요. 여러분을 이용해 가지고 배 장단을 치고 잘살 수 없어요. 나에게는 생리적으로 맞지를 않아요. 그것을 전부 다 나누어 주어야 돼요. 지금도 나누어 주지요?「예.」여기에 가져오게 되면 즉석에서 나누어 주는 거예요.
곽정환 때문에…. 나는 여덟 개인 줄 알았더니 일곱 개 4분의 1이더구만.「예.」그래, 2천2백을 빨리 보내라고 했는데, 모라자요. 구구스럽게 선생이라는 사람이 그것을 채우라는 얘기를 못 하고, 지금 말을 하다 보니 이 말까지 하는데, 선생님이 그런 성격이 있어서 말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체면이 있지.
주동문이 이제 어디 가는데, 돈을 얼마 가지고 왔어? 안 가지고 왔나? 물어보잖아? 엄명미 뚱뚱한 아줌마, 핸드백에 두둑이 가져왔어? 안 가지고 왔지? 그런 것도 내가 대 주어야 할 텐데, ‘만 달러를 대 줄까, 10만 달러를 대 줄까? 얼마를 대 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내가 무슨 죄를 지어서 빚쟁이 아버지가 되어 가지고 이렇게 살아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재미예요. 취미예요. 취미니까 계속해서 해야 되겠나, 말아야 되겠나? 없으면 빚을 지면서도 해 가지고 지금까지 빚을 물어 왔다구요. 알겠어요?
나는 빚지지 않았어요. 집도 사고, 이번에 선생님이 여기에 오게 될 때 용평도 샀지? 지금 현재 여수·순천에서 360만 평, 한 3억 달러 현찰 있는 것을 금년 이내에 처리하려고 하는 거예요. 돈은 한 푼도 없지만 그 일을 하려고 ‘땅을 사라, 사라, 사라!’ 이거예요. 황선조, 땅을 샀나?「예, 사고 있습니다.」
지불 못 받아 간 것이 얼마예요?「다 해서 70억 원쯤 될 겁니다.」100억 원이 안 되는구만. 70억 원은 내 포켓 머니야. 걱정하지 말라구. (웃음) 눈이 이래 가지고 ‘선생님, 요전에 남은 것 돈 지불해 주소.’ 하는 거예요. 내가 알고 있는데 왜 재촉을 해? 밥을 먹어야 똥을 싸지. (웃음) 밥도 못 먹고, 아침 점심도 못 먹었는데 똥부터 싸라고 하면 어떻게 되나?
밥을 먹여 놓고 다 후원할 수 있는 자기 기반, 70억 원 같은 것은 전국에서 누구누구 몇 사람만 장로 짜박지 불러 가지고 얼마씩 배당하면 순식간에 해결할 텐데, 선생님을 기다리지 않고 할 수 있는데, 그것은 하지 않고 기다리다가는 망할지 모를 텐데 말이야. 안 대 주면 어떻게 할 테야? 망할 거야, 살아날 거야?「살아나겠습니다.」살아날 준비는 안 했지? 선생님의 말을 들으니 해야 되겠다고 이제부터 시작하니 이미 낙제꽝이에요. 낙제되어 가지고 3학년으로 올라갈 때 2학년이 돼서 아무리 한다고 해야 올려 주지 않는다 그 말이에요.
선생님이 백을 했으면 자기는 한 10분의 1이라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한국이 말이에요. 어느 누구 여기에 통일교회 사람, 선생님이 그런 막대한 돈을 혼자 책임지고 금년 이내에 수천억을 해결하려고 눈감고 기도하고 있는데, 기도하는 할아버지가 되어 가지고 아버지라고 하는 사람들이 찾아와 가지고 옆으로 해 가지고 ‘적지만 이것은 조건적 기금으로라도 보태 쓰소.’ 하는 사람이 한 마리도 없더라구요.
선문대학! 그렇게 많은 빚을 얻어다 내가 대 주었는데, 이런 때에 자기 목돈을 갖고 빚을 져서 한 6개월 동안 내가 책임진다, 문중을 동원해서 하면 그런 대학교 열 개가 생겨날 텐데…. ‘전주 이(李)’ 씨가 시제 하는 동산이면 동산에 대학교를 지어 줄 수 있는 길도 있다 하는데, 그런 생각을 안 하잖아?
요전에 얼마씩 하라니까, 150만 달러씩 보내라니까 ‘선생님, 죽습니다, 죽습니다.’ 그래요. 죽을 쑤면 장례 꾼들을 먹이면 될 것 아니에요? 죽을 쑨다고 그러지? 팥죽, 콩죽, 밥죽, 죽이 많잖아요? 그런 능력이 된다면 맛있게 먹고 배고플 때만 대접하게 된다면 천냥 빚을 내 가지고 잔치해 주는 것보다도 더 좋을 수 있는 일이 얼마든지 있는데, 때를 맞추어서 숨을 쉬고 노래도 할 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때에 대한 감정의 챔피언이에요. 어쩌면 이때에 이렇게 맞추어서 일을 시작했노? 주동문도 그것을 인정해?「예.」황선조는?「그렇습니다.」그렇기 때문에,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살잖아요? 다 망하라고 바랐던 거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공동묘지 무덤에 있는데, 집안을 망치고 부모 앞에 불효한다고 하던 어머니였는데, 이제는 남북을 통일해 가지고 남북의 거부들이 와서 시제 하겠다고 모이게 될 때 어머니 아버지가 통곡할 거예요. 통곡하면 좋아서 통곡하겠나, 슬퍼서 통곡하겠나? 통곡할 때 그 어머니 아버지를 위로할 수 있는 돈이 모이면 내가 쓰지를 않아요. 나라를 위해서 써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어머니도 나와 더불어 내가 가는 길에 갈 수 있다는 거예요. 부모도 그렇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역사를 생각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반드시 주체 대상의 주인을 세우기 위해서는 환경을 만들었어요. 그것이 자유 환경이 아니에요. 법적인 환경이요, 원리원칙적인 환경을 지나가지 않으면 안 돼요. 해방의 자리에 서야 자유가 시작하지, 나면서부터 어머니 아버지의 대접을 받겠다고 하면 되겠나? 대접을 해도 안 되는 거라구요. 원리원칙을 따라서 대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는 덮어놓고 결론은 쓰레기통에 집어넣어서 주류로 흘러가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주장이기 때문에 삼십 이전에는 이제부터 결혼을 안 시키려고 그래요. 30세까지 모든 진리를 찾기 위해서 선생님과 같은 생활권에 집어넣어 가지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숙제를, 과제를 풀어 봐라 이거예요. 원리 가운데 세 가지 난제를 묻어 놓았어요. 누구 물어보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천년만년 안 가르쳐 주면 천년만년 허덕여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연구하고 연구하고 다 따루고(외우고) 천번 만번 음미하게 되면 그 가운데 맛이 오미자가 아니에요. 십미자 백미자 맛을 알고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릴 때 ‘하나님, 감사합니다.’ 해야 돼요. 감사는 오미자보다 백배 천배 가치가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이 하늘나라를 상속 받을 수 있게 되는 거라구요.
기록을 깨뜨려야 된다구요. 올림픽 대회도 기록을 깨야지요? 기록을 못 깨면 아무리 챔피언이 됐더라도 그 챔피언 기준의 대우를 안 해 줘도 누구에게 불평할 수 없어요. 기록을 깨라 이거예요. 저 양반들, 그마만큼 이름이 높았으면 경력이 높을 것이고 체험이 많을 것이니, 경력과 체험을 활용하게 된다면 환경 여건을 수습하는 데 있어서 장관이 문제가 아니라 대통령까지도 지도해 가지고 할 수 있는데, 못 하겠다는 말은 성립 안 돼요. 할 수 있는데 자기가 해 보지 않고 경험이 없으니 못 하겠다는 거지. 결론은 게으른 결과예요. 카프, 알겠어요?「예!」
여기 처녀들 가운데 축복을 안 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남자 여자 손 들어 봐요. 몇 살들이에요? 축복 연령을 넘었나, 안 넘었나?「몇 살이에요?」「서른 한 살입니다.」「또 여학생들은?」「스물 한 살입니다.」서른 아홉 살 난 남자는 없어? (웃음) 유명한 색시가 있어서 그래요. 아까운 색시예요. 공부하다 보니 아이고….
선생님이 축복할 날을 기다리면 찾아와 가지고 축복해 줄 것인데, 선생님이 축복 안 해 주면 시집을 안 간다 이거예요. 불러서 축복해 줄 때까지 공부하다 보니 박사도 됐고, 외국 말도 유창하고, 어디 가든지 활기차게 움직이고, 그 뒤에는 꽃의 향기가 높으니까 아름다운 미모를 찾아서 따라오는 남자 군상들, 얼룩덜룩한 패들이 꼬리를 짓고 따라오는 그런 여자가 있는데 관심이 있어요, 없어요? 스물 일곱이라도 서른 여덟이라고 하게 되면, 거짓말해서라도 그렇게 할 수 있는 배포가 있으면 지원하라구요. (웃음) 왜 웃노?
여자 남자가 10년 20년은 그저 그렇고 그래요. (웃음) 김원필은 정달옥하고 했는데, 정달옥은 시집가서 이혼한 여자예요.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쫓겨난 여자예요. 둘이 8년 차이예요. 처녀들이 수두룩한데 정달옥이라는 거예요. 진짜 옥에 도달했다는 말이에요, 정달옥! 이름이 좋아요. 남자가 만나 보고서는 홀딱 반해 가지고 어머니 같든 할머니 같든 내가 여왕과 같이 모시고, 어떠한 나이 어른 처녀 이상 모시고 산다며 ‘제발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고 기도하고 그랬던 거예요.
그래서 ‘정말 그래?’ 하고 해 주었더니 잘살더라구요. 그런데 안된 것이, 남편보다 먼저 죽더라 이거예요. 지금도 한참 살 수 있는 나이인데 혼자 다니는 것을 보니까 다시 위로축복을 해 주고 싶은데, 위로축복을 해 주면 설용수가 물고 늘어져서, 나도 나도 전라도! (웃음) 전라도는 전체가 다 일방통행으로 벌여 놓아야 된다, 전라도! 전라도 사람들은 부자나 낮으나,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같이 다 한 패예요. 나도 나도 너도 나도 전라도! (웃음)
여수·순천이에요. 공산당들이 플러스 많이 받은 것이 다 깨져 나갔으니 여기에서 하늘이 받아 주어야 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거기에 가서 지나가는 나도 나도 전라도가 나도 나도 통일왕! 벌여 놓는 거예요. 통일왕이 되어 가지고 너희들이 좋을싸, 나쁠싸? ‘좋을싸’의 자리에 영원히 증거하고 영원히 자랑해도 변함 없는 전라도를 만들면 통일라가 될 것이다! 아멘!「아멘!」
남로당의 당수가 누구인가? 김헌영이에요, 박헌영이에요?「박헌영입니다.」박헌영을 죽인 것이 김일성이에요, 남한에 있는 패당 싸움, 가인 아벨 싸움하는 한 당원에 의해 가지고 죽었을까? 김일성한테 죽었을까? 김일성이 시켜서 죽였어요. 진짜 범인은 김일성이 아니에요. 하수인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세계는 내가 복지를 만들기 위해서 일하는 거예요.
재수가 좋은지 모르지만, 황선조! ‘누를 황(黃)’ 자하고 ‘선’ 자는 무슨 ‘선’ 자야? 본래는, 호적에는 무슨 선 자야?「‘착할 선(善)’ 자입니다.」‘조’ 자는?「‘조상 조(祖)’ 자입니다.」착한 조상이로구만. (웃음) 그런데 누른 누른 누른…. 수전노를 뭐라고 그러나? (웃음)「노랑이입니다.」수전노!
‘선’ 자가 ‘선할 선(善)’이면 양(羊)이 되어야 돼요. 양 아래에다 침을 쳐야 돼요. 배를 째든가 말이에요. 양을 해 놓고 이렇게 선을 쓴다구요. 제단 위에, 큰 입 하나님 위에 양을 갖다 붙이는 거예요. 희생의 제물을 말하는 것인데, 그거 기분이 좋지 않아요. 이제는 희생할 때가 다 지나갔으니까 ‘먼저 선(先)’ 자 하면 좋겠다 할 때, 황선조예요. 그러면 나보다도 제일 좋은 거예요.
황선조, 노랑이가 되어서 가을이 되어 가지고 열매를 못 맞이했지만, 열매를 맺게 하기 위해 돕기 위해서 미리 떨어져서 비료가 돼 있는 것이 틀림없게 된다면, 선한 선조예요. 누구보다 먼저 비료가 되어 가지고 길러 주었으니 먼저 선한 조상이 되어 가지고 왕 노릇 하는 것도 괜찮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할 선’ 말고 ‘먼저 선’ 자하고 ‘조상 조’ 자를 써 가지고 황선조 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지금까지 황선조는 한국에 있어서 한국 나라의 회장이지만, 황선조의 ‘선할 선’이 ‘먼저 선’이 된다면 문 총재 앞에는 황 서방이 되는 것이다! 황 서방이 뭐예요? 친척이 되는 거예요. 그 색시가 문 뭐인가? 망숙이야, 선숙이야? 성숙이야, 선숙이야?「성숙입니다.」그러니 두 부부는 성자 조상이다! 통일교회 원리에 서 가지고 선한 거룩한 조상이 될 수 있으니 그다음에 문 총재 앞에는 회장이라고 안 하고 황 서방이라는 말을 붙여야 된다!
황 서방!「예.」‘예.’ 하잖아요? (웃음) 여러분한테, 주동문에 대해서 ‘주 서방.’ 하면 ‘예.’ 할 수 없잖아요? 왜 이상하게 그러나?「서방은 서방입니다.」(웃음) 외친이 되면 서방이라고 하잖아? 고모 남편도 서방이고, 대고모 남편도 서방 아니야? 친척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 부모들의 소원이 무엇이냐?’ 물어보게 된다면, ‘선생님의 아들딸이 몇이 남았나?’ 하는 것을 지금 다 계산들 하고 있어요. 계산 안 하는 부모는 죽어라! ‘죽어’라고 해서 나쁜 말이 아니에요. 살 수 있는 집을 찾아가는 것이 주거지만 말이에요.
그래, 혈통이 얼마나 귀한 거예요? 양반 집 자식은 양반 집 자식으로서 이름을 남겨 놓고 죽는 것이다! 병신이라도 그 아들이 색시만 잘 얻으면 팔 다리가 없고 몸뚱이만 있고 그 기관만 있어 가지고 여편네가 사랑할 수도 없는 그 남편네를 올려 세워 놓아서 사랑해 가지고 아기를 낳게 된다면 문 씨면 문 씨 왕족을 낳는 것이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 왕족이 계대를 이을 수 있는, 뭐라고 그러나? 왕 앞에 아들을 뭐라고 해요?「왕자입니다.」왕자 말고 뭐라고 그래요?「세자입니다.」세자가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가문을 중심삼고 결혼할 수 있는 젊은 청년들이 몇 사람, 몇 마리가 되느냐? 자기 눈에 맞는 것을 찾아가려고 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선생님의 아들딸이라도 성격이 나쁘면 나는 싫고, 그것 중에서도 제일 노랑 종이 아니면 나는 결혼 안 해요.’ 하는데, 결혼 안 해도 괜찮아요. 쭉정이 같은 남자를 사위로 얻으면 아들딸을 낳더라도 그것이 왕손이에요, 쭉정이 손이에요? 문 서방이면 문 서방 되는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빨리 가서 왕가의 후손이 되기 위해서는 아기를 많이 낳아야 되는데, 아기를 낳기 싫어했다가는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왕궁에 여자들이 얼마나 많아요? 중전마마 외에 궁녀가 얼마나 많아요?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눈이 빠져나가도록 기다리고 울고불고 하는 무슨 궁전? 노래 가사도 있잖아요? 어떠한 궁전?「구중궁궐입니다.」구중궁궐! 구중이니 얼마나…. 9수는 사탄세계에서도 제일 깜깜한 세계예요. 소망도 없고, 바랄 것도 없고, 높은 것을 바랐으니 천년 한이 맺혀지는 거예요.
왕이 찾아 주지 않으면 구중궁궐, 구질구질이에요?「구중, 아홉 겹으로 쌓여 있는 안에 있다는 것입니다.」그것이 사탄의 왕초 자리 아니에요? 투전판에서 9수가 왕땅이지? 구중궁궐이라는 말이 참 맞는 거예요. 기가 막히지. 왕을 모실 수 있는 궁녀가 왕을 모셔야만…. 최 상궁 윤 상궁, 요즘에 장금(대장금; 텔레비전 드라마)이 역사가 나오잖아요? 그런 거예요.
그 말이 뭐냐 하면 여러분이 가리를 잘 잡아 가지고 당장에 맛보고 좋은 것은 역사를 두고 비판할 줄 알아야 된다! 알싸, 모를싸?「알싸!」그런 여유 있는 사람이 되어 보라구요. 선생님도 그렇게 살았어요. 내가 찾는 것은 이러한 자리에서 이러한 일을 할 것이고, 이러한 열매를 남기고 가겠다 하는 거예요.
이제는 내 이상의 자리까지 왔어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 되겠다고 꿈에도 생각 안 했어요. 영계에서는 내가 이런 책임이 있고 예수님도 책임이 있고, 그 예수를 내가 못 믿어요. 세상이 못 믿는데 하나님이 뭐라고 해도 못 믿어요. 세상이 못 믿는데 내가 어떻게 하나님의 말을, 예수님의 말을 믿을 수 있어요? 믿을 수 있는 전통을 내가 만들어 놓고 안 믿으려야 안 믿을 수 없는 기반을 남기기 위해서 밤이야 낮이야 천하가 실적 앞에 굴복하는 원칙을 세웠어요. 그것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씀입니다.」
최후의 승리의 패권자가 되었으면 그 승리를 자기 동산에, 문중에 갖다 심지 말고, 나라 왕궁의 예물로서, 기념물로서 바칠 줄 알아야 돼요. 그것을 싫어하는 거예요.
현실이도 이제 어거스틴하고 되어 가지고 내가 집을 지어 주면 선생님의 이름이 있는 돌짝밭이라도 개간해 가지고 집을 지어 주면 좋겠나, 세상에 왕부자의 비옥한 땅에 집을 지어 주는 것이 좋겠나? 물어보잖아요? 왕궁을 지어 주는데 돌짝밭에 왕궁을 지어 주면 좋겠나, 비옥한 좋은 터에다 왕궁을 지어 주면 좋겠나? 어느 것이 더 좋고 가치 있나 그 말이에요.「비옥한 땅이 좋을 것 같습니다.」잘못 알았어요. 왜? 돌짝밭이 얼마나 험한데 거기에 지어 가지고 비옥한 땅에 지지 않는 왕궁을 지었으면 천인 만인이 찾아와 가지고, 놀라우신지고! 간판 앞에 자기 이름까지 적은 덧간판을 남기고 가려고 한다구요. 안 그래요?「예.」
청평에 왕궁을 지은 다음에 내가 살 생각을 안 해요, 자주 가 보지만. 교육 장소로 쓰려고 그래요. 선생님의 역사적인 전시품을 박물관 대신 전시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집이 없나?
이제 노래했나? (웃음) 노래한다고 내가 말했다가 나는 끝난 줄 알았더니, 일어서려고 했더니 노래를 안 했구만. 한번 해 봐라. (웃음) 어디에서 왔다고?「카프입니다.」카프? 갑갑하니까 ‘푸-!’ 하는 거예요. 숨을 크게 들이쉬고 내쉴 수 있게끔 나라가 좋아하고 사탄까지도 좋아할 수 있는 생활을 해야 된다! 사망을 이길 수 있는 젊은이가 되어야 된다! 그렇기 때문에 천년바위가 되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들어 봐요. (‘천년바위’ 정원주 보좌관 노래 후 합창)
여러분이 죽음을 앞에 두고 운명 당시에 생활을, 그때만이 아니고 지금부터 연장한 오늘도 그 시간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깊은 회상을 일으킬 수 있는 노래예요.
동녘의 하늘이, 한국 땅이 희망봉이 되어 있고, 영원히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기억하고 사랑할 수 있는 그분이 계시니 그것을 밝히 증거하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통반격파함으로 말미암아 오고 가는 세월의 길목에 있어서 억만년 변치 않는 주인 된 자세를 가져야 할 것이다!
그것은 일생의 소원이요, 가고 오는 나날을 승리할 수 있는 방패의 기준이 될 것이고, 한스러운 탄식의 자기 일생을 수습할 수 있는 것이고, 헛된 공상을 하지 말고 그 길을 준비하라는 충고의 말씀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 사실이 가장 귀한 거예요.
선생님도 이것이 실감나요.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일생의 어느 한 고비도 잊어버릴 수 없는 회생의 깊은 숙원의 소망 가운데에서 다시 일깨워 주고, 내일이 빛나는 승리의 날로, 보다 내일이 더 빛나는 승리의 날로 가지 않으면 한의 일생으로 끝날 수 있는, 그 이상 두려운 것이 없다는 사실을 경고시켜 주는 좋은 회상적 승리의 권고의 노래다! 아멘!「아멘!」
외로울 때 불러 보라구요. 그 고향을 찾아가야 돼요. 집시가 되어서 쉴 곳을 찾아가야 돼요. 인생살이가 욕심을 중심삼고 사방으로 뛰었댔자 허사예요. 그것은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면서 뜻 깊게 불러 보라구요. 언제든지 외로울 때, 자기가 주저할 때, 뜻길에 있어서 가지 못할 때 눈물을 흘리고 불러 보라구요. 회상의 부활의 빛깔이 천상으로 자기를 방문해 가지고 자기를 다른 세계로 옮겨 줄 수 있는 힘찬 권고의 노래, 애국의 노래 이상의 내용이 있다! 알겠어요?「예.」
많이 부르라구요. 내가 계시는 곳에 집시같이 찾아오는 무리를 세계에 남겨야 되겠다! 또 그 임이 계신 곳에 와 가지고 어디든지 가서 밝혀야 되겠다! 그래 가지고 패권적 종족 핏줄을 완전히 완결 지어 가지고 천년만년 가더라도 하늘나라의 백성을, 하늘나라의 황족을 안내하는 데 변하지 않는 억만년 지키는 파수꾼이 되겠다!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알겠어요?「예.」자, 유정옥, 기도해요. (유정옥 회장 기도)
헤어지기 전에, 자기들만 알라구요. 주 사장이 북한을 방문하는 계기가 되는데, 그 기대는 요즘에 6자 회담이니 무엇이니 북한에 대한 미국의 정책이니 모든 비밀 내용을 정부가 갖고 있지만, 그런 것을 풀 수 있는 중요한 사진 자료들, 고위층들을 모아 가지고 그런 것을 맡겨 주어 가지고 중간 해결할 수 있는 해결사의 소망이 꽃필 수 있기를 바라 가지고 떠나는 길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곡절도 많고 다 그렇지만 하늘의 축복이 같이해 주기를 기도하라구요. 여러분이 그 길을 따라 기도하면 남북통일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을 할 수 있는 걸대, 옷을 걸 수 있는 말뚝을 박기 위해 가는 거예요. 미국 땅에 가서 정보부와 에프 비 아이(FBI; 연방수사국), 어떤 기관들도 믿고 부탁을 받아서 그들이 만든 사진첩을 가져와서 움직일 수 있는 그런 자리가 얼마나 무섭고 얼마나 중차대하다는 것을 기억하면서, 나도 그런 책임소행을 남겨 가지고 갈 수 있는 대신자가 되겠다는 결심해야 돼요.
그런 정성을 들이는 사람은 길이 열려 있으니 가까운 길 가운데 설 수 있는 길이 있을 수 있으니, 그런 노력을 할 수 있는 변치 않는 노력과 변치 않는 실적을 중심삼고 왕의 후계자가 될 수 있는 준비의 마음을 갖고 기도해야 돼요. 하늘이 정성들인 그 기준을 중심삼고 지성이면 감천과 같은 실적이 여러분에게 틀림없이 연결되리라고 생각하니 그러한 정성을 들여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민족의 소원이요, 인류의 소원이요, 하늘땅의 소원을 겸한 이런 목적의 기준인 동시에 누구나 바랄 수 있는 소원의 실적이니, 정성을 다 해 가지고 그 후계자의 터전 앞에 내가 이루고 더 높은 터전을 가지고 나라와 세계 앞에 빛나는 큰 히말라야산맥에 있는 에베레스트산정이 되겠다는 결심하면, 그런 축복도 무한한 능력의 하나님은 가능할 수 있게끔 지상에 협조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정성을 들여 가지고 이 일에 협력해 가지고 그 앞에 탄탄대로가 열리는데, 그 대로를 더 대로로서 2차선은 4차선, 4차선은 8차선, 8차선은 16차선으로서 배가되게 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하나님의 영광에 플러스되는 영광 중의 영광이요, 해방적 왕이 됨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한을 잊어버린 우리 아버지가 되고 만국의 왕 중의 왕이 되느니라! 아멘!「아멘!」
그런 후계자, 최후의 왕이 될 수 있는 자리의 왕자 왕녀가 되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고, 선생님의 소원이고, 본인의 소원으로 그럴 수 있는 결과를 상속 받기 위한 준비를 하기 위해서는 지성을 다해서 협조해 주기를 바라나이다! 아멘!「아멘!」알겠어요?
우리는 일화 축구를 알지?「예.」우리는 한 마음이에요. 일심·일체·일념·일핵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은 생각이에요. 생각이 그렇지만 실체권 하나님의 대상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 있어서 절대 주체자인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순결·순혈·순애 성 안착 일화 통일세계 만국해방 석방이 필요 없는 지상·천상천국이 되느니라! 그것이 내 나라와 내 세계였느니라! 감사 아멘!「아멘!」축복이 있기를 바라겠다구요. 자! (경배)
곽 회장은 중국에 갔어요. 중대한 결정, 씨름하러 간 거예요. 조그마한 북한을 중심삼고는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뭘 바란다는 얘기를 하지 말라구요. 잘해 주기를 부탁하겠어요.
자, 아침들 먹고!「아버님, 저는 이제 돌아가겠습니다. 가서 9일날에 오겠습니다. (유정옥 회장)」9일날은 늦어. 될 수 있으면 내가 말한 것을 내일까지 해요.「예, 알겠습니다.」돈을 미리 당겨서라도 10일까지 그 이상 빚져서라도 하라구.「예.」내가 누구를 보낼 거예요.
조, 여편네는 어디 갔어?「조명원입니다. 아침에 못 왔습니다.」못 왔어?「예.」아들을 장가보내야 된다며? 몇 살? 서른 두 살?「아닙니다. 서른 살입니다.」서른 살이야?「예.」그거 누가 보내 주겠나? 아버지가 해야 되겠나?「아버님이 해 주십시오.」내가? 내가 뚜쟁이 놀음이에요. 뚜쟁이는 돈을 버는데. 내가 대 주고, 내가 빚을 지면서 다해 주어도 그거 갚으려고 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 그것이 부모 된 죄예요. 그런 것을 행복함으로 언제나 간직해 가지고 후손 앞에 또 그런 부모가 되어 주기를 간절히 바라고, 그렇게 연속적인 혈통을 연결하면 천국은 작은 천국에서 큰 천국으로 되는 거예요.
여기서 전라남도 사람 손 들어 봐요. 아이구, 많다! 전라도 사람, 전라북도·남도! 와아, 전라도가 복을 받았구나. 자! 아침을 여기서 먹고 가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