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및 비디오 상영 있었음) 감사해요.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여기 모이신 분들은 다 종친간이기 때문에 나를 대개 한 번씩은 만나 봤다고 봐요. 그러나 오늘 처음 만나 보는 사람이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음! 제주도가 먼 나라구만. (웃음) 다른 나라로 건너가서 사는 섬나라가 제주도예요. 제주도라는 것은 또 신앙, 종교의 관점에서 보면 제사 드리는 주인을 제주(祭主)라고 그래요. 알겠어요?
여기에 지귀도(地歸島)가 있는데,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이고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제일 귀한 곳이 어디냐 하면 지귀도입니다. 땅을 다시 찾아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문 총재가 이 제주도를 생각 많이 했어요.
한 20년 전에 나 하라는 대로 했으면 제주도가 상당히 좋아졌을 거예요. 그것이 다 안 됐기 때문에 세계에 돈을 많이 뿌리고 많은 건설도 하고, 세계에 모를 사람들이 알아 가지고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이 생겼어요.
알 사람 제주도는 나를 모르고 있다는 것이 행복한 거예요, 불행한 거예요? 종친들이 종친다운 위신과 체면을 못 세운 것을 다시 한 번 뉘우쳐 가지고 이제부터 민족 앞에, 세계 인류 앞에 종친 대신 하지 못한 것을 탕감복귀, 다시 복귀해서 하늘 앞에 봉헌함으로 말미암아 제주도가 희망이 있을 성싶다! 아시겠어요?
지금까지 팔십 생애를 말을 해먹고 살았기 때문에 할 말이 참 많습니다. 이런 말도 할 줄 알고 저런 말도 할 줄 알고, 이 골짝 저 골짝 바다세계로부터 육지세계로부터 공중세계로까지 관계 안 한 데가 없어요. 그래, 할 말이 많은데 오늘은 시간이 없기 때문에 총평적인 결론만 얘기하겠어요.
뭐예요?「뒤에서 안 들린다고 합니다.」이 마이크가 둘이 있는데, 두 귀가 막히면 쓸데없는 사람이 되는데 그거 조정을 잘못한 모양이구나. 문 총재가 잘생겼어요, 못생겼어요?「잘생겼습니다.」(박수) 얼굴은 못생겼지만 말이에요, 일은 잘했다고 해요. 그러니까 실적이 좋으면 못생긴 사람도 역사적인 미남 미녀가 될 수 있다! 종교적으로 ‘아멘’ 한번 해봐요.「아멘.」다 이쁘게 생겼구만. 그래, 문 씨 종친, 한 씨 종친들 금후에 큰 축복을 받기 바라겠어요.
자, 총평적인 결과의 얘기를 하려고 해요. 문 총재가 유명하다면 무엇이 유명하냐? 그거 알고 싶지요?「예.」간단합니다. 참된 부모를 만들어야 되겠고, 참된 부모가 되어야 되겠다! 그것은 땅도 마찬가지고 하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인류가 타락했기 때문에 참된 부모가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타락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몰라요. 아담 해와 한 날의 실수가 억천만세에 하나님을 수욕에 몰아넣었고, 인류가 이 도탄 중에 방황하면서 사망의 경계선에 허덕일 수 있는 비참한 세계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해와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됐어요. 여자의 책임이 큽니다. 알겠어요, 여자분들? 나라를 못 지키고 가정을 못 지키고 개인을 못 지켰다는 것이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 안 했으면 하나님도 참된 하나님이 됐을 것입니다. 참된 하나님이 되고 참된 스승이 되고 참된 주인이 되고 싶은 3대 주체적 양반이 하나님입니다. 알겠어요?
첫째는 뭐예요? 참된 부모! 영계에 가게 되면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수많은 종교가 나왔지만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라는 것을 모른다는 거예요. 아버지가 뭐예요, 아버지가? 평안도 말로는 아바지라고 그래요, 아바지. 아버지가 뭐예요? 사랑의 근원이 하나예요. 하나의 사랑이 출발한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가 피살을 합한 놀음을 합니다. 그래서 부부라는 것은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의 피살을 엮어 가지고 새로운 혈통을 남기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가정이 뭐라구요? 혈통을 남겨야 된다!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이 귀하고 생명이 아무리 귀하다 하더라도 그것은 종적인 일대로 끝나요. 그것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사랑을 좋아하지요? 남자의 생명권을 존중시하지요? 아무리 존중시하고 사랑하더라도 그 사랑과 생명은 일대에 제한되어 있는 것이지, 역사성을 뛰어넘지 못합니다. 여러분, 그렇잖아요?
그러나 핏줄이라는 것은 영원히 남습니다. 핏줄이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핏줄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우리 한민족, 배달민족이 뭐예요? 핏줄이 같은 근원에서 같은 흐름을 통해 가지고 전체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그 미칠 수 있는 한계선이 무한하게 되면 무한한 핏줄이요, 무한한 가치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도 아니요, 생명도 아니요, 핏줄이라는 거예요. 물론 사랑이 동기가 되어서 생명이 결합됐지만, 중요한 것은 핏줄이에요.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은 뭐냐? 아들딸 다 있지요? 여기 문 씨 종친 회장이오? 있어요, 없어요?「아들 하나 있어요.」왜 아들 하나만 가졌어요? 하나만 있으면 눈이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웃음)
모든 우주의 존재는, 모든 운동하는 것은 혼자서 운동하는 법이 없습니다. 운동하려면 반드시 상대적 관계가 벌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원리에서는 수수작용이라는 그런 위대한 원리가 있습니다.
아버지라고 하더라도, 남자 아버지, 아들 아버지만 해도 반 쪼가리입니다. 아버지 반 쪼가리입니다. 아들 아버지 되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딸! 딸도 갖고 있어?「예.」그러면 아버지 놀음은 하겠구만. (웃음)
이렇게 볼 때, 하나님도 인류 조상을 지을 때에 절대적인 한 아들과 절대적인 한 딸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갖고 있는 아들딸은 몇 대 독자이겠느냐 이거예요. 만 대 독자입니다. 그걸 모릅니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됐다면, 억만 대 하늘나라의 왕권, 하늘나라의 가정이상을 확대시켜 우주 전체를 포괄하고도 남을 수 있는 중심적인 아들딸이 되었을 것입니다. 역사가 변하더라도 그것은 변할 수 없어요. 그런 단 둘을 하나님이 만들었어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왜 아들딸을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만약에 종친 회장이 말이에요, 아무리 부모가 되고 싶다 하더라도 아들딸이 없으면 영원히 부모가 될 수 있는, 자식을 대할 수 있는 아버지 되는 주인의 자리, 부모 되는 주인의 자리에 영원히 나갈 수 있다, 없다?「없습니다.」없어요, 없어.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이 그 어머니 아버지를 무엇 만들어 주느냐? 영원한, 천지대도에 모든 공인 받을 수 있는 부모의 자격을 결정시켜 주는 것이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에요. 아들딸입니다. 아시겠어요? 그것 맞아요, 안 맞아요? 아들딸을 가진 것을, 부모가 아들딸을 가졌다는 자랑은 뭐냐 하면, 아들딸이 부모를 사랑할 수 있음과 동시에 그 아들딸이 그 가정의 후계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를 대표할 수 있는 대신자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핏줄이 연결되지 않으면 부자지관계가 연결 안 됩니다. 아시겠어요? 핏줄, 해봐요.「핏줄!」핏줄!「핏줄!」올바른 핏줄을 갖고 있어요? 어때요?「올바른 핏줄을 갖고 있습니다.」(웃음) 흥흥흥! 하나님이 볼 때 문 씨 종친들, 할아버지들 제멋대로 살았어요. 그것이 문제예요.
하나님이라면 어때요? 하나님 자신이 올바른 핏줄을 갖고 싶겠나요, 요즘에 말하는 잡다한 프리 섹스, 그것을 갖고 싶겠나요? 물어 볼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도 올바른 핏줄을 갖고 싶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도대체 무엇 되기 위해서 인류를 창조했느냐 이거예요. 인류의 참된 부모가 되기 위해서 창조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된 사랑과 참된 생명과 참된 핏줄이 연결되어야지, 하나 빼놓아도 완성이 안 돼요.
그러면 여러분, 재미있게 살고, 제주도에서 문 씨, 한 씨 하게 되면 간판을 붙였다고 에헴 하고 산다는 말을 들었는데, 다 보니까 얼굴들이 번듯하게 잘생겼구만. (웃음) 잘 해먹고 살아요, 앞으로 더 잘 해먹고 살아요, 더 못 해먹고 살 것이에요? 문제가 된다구요. 그 문제가 뭐냐 하면 참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참된 남자, 참된 여자, 참된 부부, 참된 자녀, 참된 가정, 참된 민족, 참된 국가, 참된 세계, 참된 지상·천상천국이 되어 있느냐? 끽! 전멸이에요. 참된 남자도 모르고 삽니다. 참된 여자도 몰라요. 오늘 여러분이 이렇게 한 씨, 문 씨 아줌마들은 ‘아이쿠, 우리 문 총재, 한 총재가 온다고 하니 가 보자!’ 해 가지고 좋은 옷들 입고 왔어요? 화장은 안 하고?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안 했으면 죽으라구. (웃음) 나는 시집가는 날보다도, 장가가는 날보다도 더 귀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이제 들어 보라구요. 하나님이 생겨나기를, 하나님이 존재하기를 무엇 때문에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참된 부모가 되기 위해서입니다. 기분 좋지요? 여기 장로교, 무슨 종교 믿던 녀석들 큰일났어요. 저나라에 가 보면 하나님을 참된 부모로 믿고 온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문 총재가 대장이 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내가 못 되면 여러분도 대장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들을 만해요, 안 들을 만해요? 듣고 흘려 버릴 거예요, 가슴에 꽁꽁 심어 가지고 그 둘레를 덮어 놓고 틀림없이 싹을 틔워 가지고 큰 나무로 키워서 새로운 문중의 중심으로 세우겠어요? 그러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참된 사랑, 참된 생명, 참된 혈통이 어디 있느냐? 있다고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님이 아들딸이 없고 하나님이 사랑을 못 해봤어요. 만 대 독자와 독녀의 자리를 타락으로 잃어버렸어요. 지옥으로 추방해 꽂아 버렸다구요. 하나님이 사랑을 못 해봤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부모 노릇을 못 했어요. 하나님 노릇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둘째 번으로 하나님이 누구냐? 스승이에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니까 스승 중의 대왕마마예요. 하나님한테 스승이라고 해서 배우겠다고 생각한 사람 누구 있어요? 여기 제주도 양반들, 한 씨, 문 씨 꼭대기 되는 양반들, 하나님이 지식의 왕인데 그 지식의 왕 되는 하나님 앞에 배우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느냐 없느냐? 그거 못된 사람이오, 잘난 사람이오? 못된 종족이오, 잘난 종족이오? 못된 종씨요, 나쁜 종씨요?
여기 어른들이 다 왔구만. 내가 여든 세 살이 되려면 며칠 남았는가, 이제? 40일이 지나면 여든 세 살이 되어 올 텐데, 여든 세 살 이상 난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내 동생이고 조카고 손자고 그런 모양인데, ‘이놈의 자식들, 돼먹지 않은 자식들, 이제부터 준비해야 되겠어.’ 하면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답변해야지. 듣지 않겠다면 나는 얘기 그만두자구. (웃음)「듣겠습니다.」통일교회 패들이 얘기하면 되나? 몰랐던 사람이 그래야지.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듣겠습니다.」
하나님을 참부모로 만들고, 하나님을 참스승 만들고, 하나님을 참주인 만든 그런 성인 현철이 있었어요? 유교사상을 보더라도 소학에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했어요. 인격적 신을 몰라요. 가정에 있어서의 부모,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아버지 어머니, 부부 사랑할 수 있는 가정의 근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그런 가정이 돼 있느냐?
타락한 구덩이에 빠져 가지고 엉망진창이 된 가정이에요, 제주도고 무엇이고. 자랑하지 말라구! 아시겠어요? 그 마음을 빼 버려야 그릇에 담지요. 돼먹지 않은 것을 싸 가지고 나발 불고 북 쳐 가지고 제주도를 망쳐 놓고 다 그런다고 본다구요.
여기 도지사 한 분도 뭘 했어요? 문 총재가 와서 우리 도청을 교육시켜 달라고 한 번도 문의도 안 하더구만. 내가 뭐라고 그랬는지 모르지 않았어요? 종씨 문중이 다 됐으니까 행차 후에 나발 같은 사내들이 되어서는 안 되겠어요. 듣기 싫으라고 말하는 거예요.
그래도 듣겠어요? 문 총재가 하나님을 인류의 참된 아버지로 만들자 이거예요. 성인도 못 했어요. 공자도 못 했고 예수님도 못 했어요. 하나님을 지식의, 교육의 주인을 만들자 이거예요. 하나님에게 교육받아 봤어요?
그 다음에 하나님은 참된 주인이에요. 하나님이 주인 노릇을 해봤어요? 주인 노릇도 못 하고, 스승 노릇도 못 하고, 부모 노릇도 못 한 거예요. 그게 무슨 하나님이에요? 무력한 하나님이 됐으니 세상이 요 꼴이 되어 가지고도 손 못 대는 불쌍한 하나님이에요. 그런 부모를 만들 수 있는 자격자가 누구냐 하면 태어나는 아들딸인데, 아들딸이 없어서 불쌍한 하나님이 된 거예요. 핏덩이, 아들딸을 낳기 전에는 부모를 몰라요. 부모의 사랑을 몰라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의 주인, 가치 있는 주인을 결정하는 것은 자기가 아닙니다. 자기가 종친회 회장, 도지사가 된다고 해도 사랑의 주인 만드는 건 아니라구요. 도지사면 도지사를 만드는 것은 도민이에요. 문 총재를 위대하게 만드는 것은 통일교회 사람들이에요. 암만 잘났다 하더라도 통일교회 사람이 못되면 문 총재는 날아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얼굴들 좀 잘 봐 두어야 되겠구만. (웃음) 여기는 사람이 좋겠구만. 자, 문 총재 얼굴 좀 보라구요. 지금 팔십이 넘었지만 씨름을 하면 여기의 절반은 나한테 다 질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혁명을 못 해요. 내가 못 하는 운동이 없어요. 못 하는 놀음이 없다구요. 안 해본 것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일을 하더라도 성공 안 된 것이 없어요. 성공 못 한 것이 없다구요. 그것이 대한민국이 아니에요. 세계에서 그래요. 천국에서 제일 유명한 것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을 하나님 만들고, 아버지 어머니 만들어 준 그런 양반이 둘째예요, 첫째예요?「첫째지요.」정말이야? 그런 양반이 있다면 말을 듣겠어, 안 듣겠어?「들어야지요.」그 말을 왜 그렇게 하노? ‘듣고 말고요’ 하지, ‘들어야지요’가 뭐야? (웃음)
또 보라구요. 가르치는 데 있어서 세상이 지금 갈 길이 어떻게 되고, 천당이고 뭐고, 종교고 무엇이고, 인륜의 도리가 무엇인지 몰라요. 가정이 왜 파탄되어 버렸어요? 교육의 중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지식의 왕이에요. 하나님을 지식의 왕으로 만들어 줄 사람이 누구예요? 4대 성인? 하나님을 몰라요, 저나라에서도. 저나라에 가서도 몰라요. 여기서 살던 그냥 그대로 가요. 그래 가지고 지금 문제가 벌어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을 통일하기 전에 천상의 성인들을 규합해야 돼요. ‘공자야! 내 말 들어!’ 하면 ‘예.’ 하고, ‘예수야!’ 하면 ‘예.’ 하고, 석가모니도 ‘예.’ 하고, 마호메트도 ‘예.’ 해요. 하나님이 이렇게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하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고 있잖아요? 타락하는 걸 간섭할 수 없어요.
요즘에 시험 쳐 가지고 만점 맞아서 일등 하기를 바라지만, 암만 사랑한다고 해도 가서 시험지 대신 써 줄 수 있어요? 자기가 해야 돼요. 타락을 인간이 했으니 하늘나라를 차지하기 위해서는 책임을 완수해야 돼요. 책임분담이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먼저 생긴 종교가 나한테 서릿발 맞았어요. 기독교가 나를 40년 50년 반대했지만, 기독교는 망해 가지만 통일교회는 세계 정상에 올라 가요. 나쁜 것은 내려가고 좋은 것은, 잘난 것은 올라가야 돼요. (웃음)
이 녀석이 경상도에서 제주도에 와 가지고 얼마나 천대받은 줄 몰라요. 이방 사람이라고 말이에요. 동네방네 돌아다니면서 욕하고 싶은 대로 욕하라는 거예요. 욕할 것이 없어요. 욕할 것이 없는데 욕하게 되면 어떻게 되나요? 눈이 뒤집어져요, 눈이. ‘내가 잘못했구만.’ 하고 와 가지고 사죄하고. ‘점심이라도 대접하고 저녁이라도 한 끼 대접하겠으니 우리 집으로 초대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뒤집어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하나님을 교육의 챔피언으로 만들 수 있어 가지고, 참고 다 알아 가지고, 영계도 다 알아 가지고 뒤집어 박아 가지고 고장난 것을 바로잡아 뒤집어 놔야 돼요. 그렇게 하나님을 교육의 왕으로 만들 수 있는 책임을 내가 해보자! 해보자 하는 것이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해보자 하면 박수해야 될 것 아니에요? (박수) 박수 한번 해야지요. 했다 하면 손 들고 춤을 춰야 된다구요.
문 씨 종친, 한 씨 패들 가운데서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아들이 지식의 대왕, 총장이 문제가 아니에요, 총장. 하나님까지도 코치할 수 있는 거예요. 타락을 당한 하나님을 누가 해방해 줘요? 무력한 하나님이에요. 기독교에서 뭐 기도하는 것을 보면 자기 아들딸, 장로교 잘 되게 해 달라고 하는데 이것들은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하나님이 그런 하나님이라면 그걸 어떻게 믿겠어요?
장로교의 하나님, 성결교의 하나님, 무슨 하나님, 불교의 하나님, 무슨 유교의 하나님! 하나님이 얼마나 골치가 아프겠어요? 퉷! 침들 뱉어 버리지요. (웃음) 선생 중의 대왕마마로 계시는데 알지 못하고 그렇게 기도하는 데에 귀를 기울이고 관심을 갖겠어요? 끝날에는 다 그거 필요 없어요.
그래, 통일교회는 간판을 떼 버렸어요. 종교 해서 뭘 해요? 비구승, 비구니들 뭘 해요? 참된 가정을 찾기 위한 거예요, 참된 가정. 참된 남자, 참된 여자가 되어서 참된 가정을 찾을 수 있는 근원을 잃어버린 불쌍한 패들이에요. 제일 문제가 그거라구요.
하나님이 스승 중의 대왕마마 스승이고, 그 다음에 주인이에요, 주인. 하나님이 주인 아니에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하나님은 고향이 없어요. 하나님이 고향이 있으면 이렇게 망하게 만들어 놔요? 모르니까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살아 있는지 사람들이 모르잖아요? 대왕마마가 돼 있는 것을 모르잖아요? 그러니 다시 교육받아야 돼요. 뭐라구?「잘 돼 갈 겁니다.」잘 돼 가게 누가 가르쳐 줘?「여기 의장이….」말 그만두라구. 여기 이 녀석도 중앙정부의 종이야. 이래라 하면 이리 가고, 저래라 하면 저리 가는 거야.
8대 정권이 문 총재를 반대한 것 알아?「그렇습니다. 요즘 달라지고 있잖아요?」뭐가 달라져? 달라지면 대낮이 되어야 할 텐데, 지금 아침이 됐다고 달라져? 정오가 돼서 그림자가 없어져야 돼요. 그런 입장에서 주장할 수 있는 남자 여자가 천하에 어디 있어요? 하나님도 그림자가 없어야 돼요. 정오정착 지상 지구성이 되지 않고는 하나님의 고향이 출발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땅만이 아니에요. 하늘나라, 영원한 세계에 가서 예속할 수 있는 후보지이지 본거지가 아니에요. 하늘나라, 하나님의 고향이 설정되어 가지고 하늘나라, 영원한 나라가 설정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부모로 만들고, 하나님을 스승으로 만들고, 하나님을 주인으로 만들 수 있는 이 땅 위에 효자가 어디 있고, 충신이 어디 있고, 성인·성자가 어디 있느냐? 예수님이 효자 됐어요? 타락하기 전에 아담 해와의 가정도 못 가졌어요. 이런 것을 세밀히 알아야 돼요. 실패와 성공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깨끗이 알아야 돼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요즘에 과학이 발달되어 가지고 통계에 의한 수리적인 공식 궤도에 의해서 인공위성을 쏘더라도 실패가 일어나는데, 무지한 가운데서 완성이 있어요? 이 미친것들! 문 씨 종친들, 미치광이 되지 말라구요. 나같이 똑똑한 사람이 되라 이거예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처음 들어서 기분이 나쁘겠구만. (웃음) 요전에 본 사람 같은데.「여러 번 뵈었습니다.」반대하던 얼굴이구만, 가만 보니까. (웃음)「아닙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하나님답게 만들고, 하나님을 스승답게 만들고, 하나님을 주인답게 만들 수 있는 자가 효자고 충신이에요. 가정의 왕이 부모고 나라의 왕이 대통령이 되어야 돼요. 대통령이 가정 전체를 대표한 부모의 자리에 서 있지 않아요. 사기꾼이에요. 이놈의 자식들을 내가 싹쓸이해요. 쓸어 버려요. 미국 자체도 이제는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된다고 간판 붙이고 나오고 있다구요. 요즘에는 뭘 알고 따따거리더구만. 알겠어요?
문 총재는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부모가 못 된 것을 부모의 자리를 확정해 줘야 돼요. 스승이 못 된 것을 스승의 자리를 확정해 주고, 주인이 못 된 것을 주인의 자리를 확정해 가지고, 하나님이 이 땅 위에 고향과 조국을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해 드리겠다고 나온 거예요. 그것이 다 끝났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와 가지고 하나님 조국 뭐라구요? 정착대회를 한 거예요. 조국 정착이 됐으니 나라가 나와야지요. 그래서 천주평화통일국이에요. ‘대한민국이 있는데 도대체 지금 문 총재는 뭐야?’ 그렇겠지만, 야당 여당은 전부 도깨비가 붙어 가지고 싸우고 있는데 두고 보라구요. 말없이 자동적으로 소화시켜 버려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기 때문에 세계는 대가족이에요. 핏줄이 하나예요. 소나무는 소나무지, 거기에 포플러나무하고 접붙일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세계가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문 총재가 뭐냐 하면 세계 기독교를 통일하겠다는 거예요. 기독교 통일이라는 말 때문에 기독교한테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는지 몰라요. 그것 갖다 붙이지 않으면 반대 안 받아요. 왜 기독교, 구교 신교 그 너저분한 것을 갖다 붙여 가지고 그래요?
뭐 성약시대 창건? 구약이 실패했으니 신약이 나오고, 신약이 약속을 못 이뤘으니 성약이 나와야지요. 그러니 기독교를 따 버릴 수 없기 때문에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가 나온 거예요. 세계 기독교를 통일하겠어요? 하나님이 어떻게 할 것을 알기 때문에 통일하겠다는데 반대했어요. 반대하던 모든 종교인, 반대하던 나라, 대한민국이 다 팔아먹지 않았어요? 문 총재를 8대 정권이 반대했지만, 언제든지 나라가 어려울 때에는 도와줬어요. 지금도 그래요. 이런 난리통에 와 가지고 뭐 생긴다고 이러고 있어요?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어버이로서 자격을 잃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 되었으니 이것을 바로잡아야 돼요. 가정의 도리를 못 가졌고 사랑이 무엇인지 몰랐어요. 가르쳐 줘야 돼요.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위해야 돼요. 백번 천번 위하고 또 잊어버리고 투입하시는 하나님이에요. 거기에서 통일이 벌어져요. 보다 위하는 사람은 중심존재가 됩니다. 이 아저씨, 몇 살이오?「육십 살입니다.」육십 살이면 뭐 늙었네. (웃음) 그것 알아야 돼요.
문 총재가 뭘 하러 세계에 욕을 많이 먹었어요? 왜 욕을 많이 먹었어요? ‘너희가 아버지라는 아버지가 하나님이 아니다.’ 반대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너희가 믿는 하나님이 아니야. 내가 가르치는 것이 진짜야. 너희들을 가르치는, 교육하는 그것이 틀렸어. 가정이니 뭣이니 틀렸어.’ 하는 거예요.
공자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했지만, 인격적 신을 몰랐어요. 불교는 법을 중심삼고 나왔어요. 회회교는 기독교와 반대로 나온 거예요. 유대교를 싹 쓸어 버려 가지고 사탄 편, 반대로 나온 거라구요. 그게 그냥 나온 게 아니에요. 다 필요하기 때문에 나왔어요.
그것 다 모르고 주먹구구식으로 해먹겠다고 하는 것 아니에요? 이해돼요? 이해돼요? 이해되나, 안 되나 말이에요.「됩니다.」이해 안 되더라도 된다고 얘기하라구요. (웃음) 이해되겠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이제부터. (박수)
「그런데 총재님, 진짜 배짱 하나 좋습니다.」이 사람아, 배짱 가지고 돼? (웃음) 사실 가지고 해먹지 배짱 가지고 해먹어? 쌍거야! (웃음) 그런 생각을 하면 젊은 놈들이 안 되는 거야. 배짱 이상의 뭔가가 있어야지.「예. 뭔가 있지요.」그런 것을 알지 못하고 배짱 뭐라고 말하는 거 아니야? 무식해 가지고 말이야. 이 녀석! (웃음)
문 총재는 이 땅 위에서 참부모라는 네임밸류를 갖고 있어요. 그 다음에 참스승이라는 네임밸류가 있어요. 누가 공인해요, 누가? 누가? 제주도 종친이니 지사 같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미안합니다. (웃음) 누가 공인해요? 하나님이 공인해야 돼요, 하나님이. ‘문 총재가 가르치는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이 오케이다.’ 하나님이 그래야 돼요. 맞다 이거예요. 아들 중의 아들이요, 충신 중의 충신이요. 성인 중의 성인이요, 성자 중의 성자라는 거예요. 예수도 그것을 몰랐어요. 그래서 기독교를 이렇게 만들어 놓았지요. 교파가 왜 이렇게 많아요?
통일교회는 오색 가지 사람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국경을 초월해 가지고 결혼도 하는데, 국경을 철폐하게 되면 두 나라가 평화세계가 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몸과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싸우는 사람이 어떻게 평화를 해요? 자기가 문제예요. 가정의 두 사람이에요, 두 사람. 여편네가 있으면 네 사람이에요. 아들딸까지 하면 여덟 사람이 된다구요. 여덟 사람이 앉아 가지고 싸우고 있는 판에 평화가 생겨요?
그것이 4천7백만, 7천만이면 말이에요, 1억4천만 패가 싸우고 있는데 평화가 돼요? 전부 다 개인주의 사상이에요. 이 녀석도 제주도에서 한 10년 동안 벌거벗고 봉사하라면 하겠나? 사흘도 안 하고 도망가지. 하나님은 어떻게 하겠나? 10년 아니라 몇천년을 그 놀음을 하면서 참고 나온 거예요. 인류를 한꺼번에 원자탄으로 쓸어 버리고, 다시는 냄새도 없게끔 다 때려부술 텐데 말이에요.
문 총재 성격이 얼마나 무서운 성격인지 알아요? 나하고 싸움해서 이긴 사람이 없어요. (웃음) 미국도 그래요. 문 총재를 기소했다가 졌어요. 원고는 미합중국, 피고는 누구냐 하면 문선명이에요. 통일교회 총재라는 얘기도 안 붙였어요. ‘문선명!’이라고 했어요. 사내답지요. 미국 합중국하고 혼자 싸워 가지고 ‘나한테 지나, 안 지나?’ 그런 거예요. 요전에 재판사건이 나 가지고 미국이 이겼느냐고 물어 보면 소학교 학생들까지 미국이 졌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때 변호사가 훌륭하니까 그렇지, 직접 총재님이 피고인으로서 모든 소송을 수행한 것은 아니잖아요? 변호사가 있잖아요?」변호사가 잘못해서 그렇게 됐어, 변호사가. 그놈의 자식이 잘못했기 때문에 진 거예요. 내가 얘기한 것을 다 모르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CIA; 미국 중앙정보국) 배후에서 그 비밀 서류를 꺼내라고 그런 거예요. 그래, 재판이 다 끝난 다음에 지금 기성교회의 반대한 사람 명단, 일본 나라의 반대한 사람 명단을 가지고 있어요. 이것을 내가 언론기관을 가지고 한번 긁어대면 대한민국이 날아갑니다.
이름 뭐요?「문종채입니다.」종채! 그러니까 종자 되겠다는 무슨 궁리가 있었구만. (웃음) 워싱턴 타임스에 문종채 하면 뭘 해먹었다는 것이 다 나와요. 내가 그러고 살고 있어요. 미국의 이름난 사람이 뭘 해먹었다는 통계를 갖고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미국이 내 말 들을 것 같아? (웃음)
이래서 친척이 좋다는 거예요, 친척이. (웃음)「오늘 제일 마음에 드는 게 혈통입니다. 아주 중요한 말씀을 들었습니다.」그래, 알았구만. 혓발을 보라구. 문 총재하고 혈통이 같은 얘기를 하고 같은 길을 가야 할 때 같이 안 가겠다고 하니 오늘 내가 집회를 하고 있는 거야.「그래서 저도 얼굴 뵈러 왔습니다.」얼굴 보고 살아야지, 이 녀석아. (웃음) 얼굴 보면 뭘 해? 관계를 맺어야지. 정말이에요.「총재님, 오늘 문 국장 잘 가르치고 가세요.」(웃음) 국장을 거꾸로 하면 장국이에요, 장국. 내가 장국 만들어 줄게.
자, 내가 왜 이러냐 하면 말이에요,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만들고, 하나님을 스승 중의 대왕마마, 주인 중의 대왕마마로 만들기 위해서 일생동안 싸운 챔피언이 여기 문 씨 종중의 뭐예요? 내가 종중의 뭐라고 그러던가? 종장! 종장 말 들어야지, 이 녀석도.「저는 총재님 정도는 안 됩니다만, 그래도…」안 됐으면 내 말 들어야지.「장차 이제 종장이 되려고 하고 있습니다.」종장이 되려면 수속이 복잡해요. 알겠어요? 나라를 대신하고 세계에 나설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종장이 되지, 제주도에서 큰소리한다고 종장 되겠나?「세계적으로 해야지요.」
세계적으로 될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줄 테니까, 그런 사람 만들기 위해서 내가 오늘 특별히 종친을 부른 거예요. 제주도에서 문 씨하고 한 씨의 두 종친이 합한다면 뭐 도지사 문제없다고 그러더구만. 그래? 이 사람도 도지사 만들 수 있고, 이 사람도 만들 수 있고 다 그렇잖아요? 왜 못 해요?
내가 히틀러보다 더한 조직의 챔피언이에요. 세계적인 명수라구요. 그래, 가능한 말이에요, 불가능한 말이에요?「가능합니다.」미친 것들 전부 다! (웃음) 내가 협박 공갈하는 것이 아닙니다. 덮어놓고 가능하다고 말하면 안 된다구요. 감정을 해야지요. 골을 싸매고 연구해 보라구요. 문 총재가 10년 20년 했으면 3배 이상 해야 할 것이에요. 그러니까, 그것 다 못 하니까 간단하게 이거 패스하는 비결을 가르쳐 줄 거예요.
세계에 제일가는 부잣집에서 잔치한다면 말이에요…. 그 부잣집이 돈을 모으느라고 죄를 많이 짓고 했던 것을 용서받고 다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잔치해 가지고, 동네방네 세계의 모든 잘사는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한번 잔치하면서 ‘내가 과거에 이러이러한 나쁜 짓을 많이 했는데 당신네들이 나를 용서해 주겠소? 그 대신 잘 먹고 용서해 줄 거요?’ 할 때, 잘 먹고 용서해 준다고 답변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도지사? (웃음)「그렇습니다.」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다 해 놓고 잘 먹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문 총재를 제일 좋아하는 거예요. 효자 중의 넘버 원, 충신 중의 넘버 원, 그 다음에 성인 중의 넘버 원이에요. 그러면 저나라에 가서 성인들을 교육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성자 꼭대기까지 넘버 원이에요. 하나님까지도 해방시켜 줘야 돼요. 그러면 문 총재를 가문에서 생명을 걸고 모실 만하오, 하지 못하오?「하오!」(웃음) 하오! 한다고 했다구요, 하오. 고맙소! (박수)
그래서 이게 진짜냐 아니냐 이거예요. 기독교의 역사적 중진들로부터, 공자로부터 석가로부터 마호메트로부터 그 제자들을 데려다가 증언을 하게 하려면 열 시간은 걸려야 되겠어요. 이제 30분 내에 기독교의 중진들하고 공자에 대한 것을…. 공자는 가깝잖아요? 불교, 인도는 머니까, 유교사상에 대개 익숙하니까 그들이 천상세계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가를 앎으로 말미암아…. 그 사람들까지도 문 총재의 명령을 안 들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개개인이 증거하는 거예요. 증거하는데 그것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공자 믿어요? 예수 믿어요?「저 말씀입니까? 안 믿습니다.」공자도 안 믿어? 석가도 안 믿고?「예. 무교입니다.」무교가 어디 있어, 무교가? (웃음) 무교라는 자체가 없어. 종교를 갖든가 안 갖든가 둘 중에 하나인데, 안 갖는 것은 덮어놓고 지옥 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공식이. 예스까 노까, 둘이에요. 예스 하는 종교권이 천국 가게 되어 있고 안 믿으면 지옥가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다른 종교는 어떻습니까?」종교라는 종교는 믿으면 간다구. 계급이 다르지. 1, 2, 3, 4등 다를 뿐이지.「기독교가 제일 천당으로 가는 겁니까?」그건 나도 모르겠어. 이제 들어 보라구. (웃음) 내가 하는 것이 아니고, 그 사람들이 역사적으로 살고 별의별…. 한국 같으면 순교자도 나오고 부흥사들이 나와 가지고 ‘통일교회 반대하는 이는 빨리 회개해라, 이놈의 자식들아!’ 하는 거예요. 나라가 서기 전에 빨리 회개하라는 거예요. 나라가 서면 법이 나와요. 헌법이 나온다구요. 그것에 따라 처리하면 다 걸려 넘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종친들을 모아 가지고 천주평화통일국…. 대한민국이 나왔는데 나라를 만들겠다고 하면 옛날 같으면 살겠어요, 죽겠어요? 오차에 찢겨 죽는 거예요. 그만한 기반을 닦았어요. 미국이 나를 어떻게 못 해요. 소련과 중국이 나를 어떻게 못 해요.
「고르비를 만나서….」내가 고르비를 만나려고 하지 않았어요. 그 사람을 만나서 뭘 해요? 내가 갈 길이 바빠요. 힘있는 사람을 구하기도 바쁜데 말이에요. 그것 다 행차 후에 나발 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예수님으로부터 예수님의 열두 제자로부터 그 다음에 기독교의 문화사를 만든 훌륭한 사람들 120명을 빼 왔어요. 그걸 들으려면 세 시간 이상 가요. 그러니까 약간 빼고, 그 다음에 유교, 불교의 중진들이 다 나와요. 요전에 석가모니의 메시지라고 신문에 난 것 봤어요, 세계일보에?
이제부터의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6천년이 지나 7천년으로 넘어가요. 알겠어요? 금년 2001년이 그런 해예요. 기독교 문화사를 중심삼고 보면 3천년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3천년시대는 하나님이 나타나 가지고 어른 노릇, 주인 노릇을 해서 하나의 세계를 만들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모든 만반의 준비를 다 처리해 가지고, 이제 문 총재는 끝났어요. 하나님도 해방하고, 인류도 해방하고, 성인·성자들도 내가 가르쳐 줘야 돼요.
여기 여러분도 선생님 말만 듣고 저나라에 가 가지고 영계니 지상세계니 만년 가르칠 수 있어요. 세계, 천주의 중심 주인이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건 그런가 안 그런가 했는데 사실 그렇다 하거들랑 거기에 입적하려면 입적하고 말라면 말라구요. 내가 똑똑히 가르쳐 주지 않았다는 얘기는 하지 말라구요. 아시겠어요?「예.」
자, 어디 갔나? 몇 분 걸리겠어?「40분 정도 걸립니다.」세 시간이 아니고? (웃음) 돌아가면 뭐 잘 것밖에 더 있어요? 자는 것은 매일같이 있는데 말이에요. (웃음) 이런 시간은 역사에, 일생동안 영원히 한 번밖에 없는 놀음이에요. 그러니까 하고 싶은 대로 해요, 내가 책임질게.
「예. 여러분, 귀한 말씀을 주신 총재님께 박수 한번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황선조 회장)」(박수) 미안합니다. 나이 많은 늙은이가 젊은 사람들을 데리고 손자 취급하고 무식쟁이 취급해 가지고 미안하지만, 무식쟁이인가 아닌가 알고 회개하고 바로 가기를 바라겠어요. (웃음) 아시겠어요?「예.」고마워요. (박수)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⑪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훈독)
의심스러운 사람 손 들어 봐요, 질문 하나 하게. 자기 기반을 중심삼고 평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에요. 이게 책으로 수백 수천 페이지가 될 텐데, 여러분의 할아버지가 나타나 가지고 ‘네가 뭘 안다고 반대해?’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있는데 무슨 쑥덕공론이에요?
무서운 자리예요, 이 자리가. 정신차리고 돌아가야 되겠다구요. 가서 기도해요. 놀랄 만한 사실인데, 그것이 사실인가 거짓말인가 말이에요. 내가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옛날에 천재라는 이름까지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모든 과학세계를 들추어 가지고 이런 평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졸개 새끼들, 부끄러운 줄 알아야 돼요. 자기 조상들을 모가지를 매서 지옥으로 끌고 갈 거예요? 문 씨, 한 씨 종친, 그 위에 나라와 세계가 달려 있다는 거예요. 특별히 모셔 가지고, 내가 누구한테 말하기 전에 손이 뭐 어떻다고? 손이 밖으로 굽는다고? 안으로 구부러지잖아요? 여러분이 문 총재를 얼마나 알았어요? 쑥덕공론이나 하고…. 입 다물라구요. 가서 기도해 봐요.
문 총재가 이것을 찾기 위해서 하루 열일곱 시간, 이십 시간 기도한 사람이에요, 금식을 하면서. 수십년 세월을 그렇게 보낸 사람이라구요. 영계의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이제부터 천년시대는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영계를 모르면 가지 못한다구요.
내가 언론기관의 최고의 기반을 다 가지고 있어요. 워싱턴에 돌아가면 대번에 세계적으로 발표할 거예요. 그렇게 알고 자숙해 가지고 기도하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 책임자들이 와서 회개하잖아요? 거짓말이 아니라 사실이라구요. 죽어 가지고 그게 사실이라면 어떻게 할 테예요? 경고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할아버지 입장에서 똑똑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죽어 가지고 사실이 그렇다면 어떻게 할 테예요? 자기 조상들까지 걸려들어 넘어가는 거예요. 잘하면 여기서 꺾어 가지고 조상들도 살고 현재 문 씨도 살아요. 그렇게 알고, 여기 장들 되는 분들은 말이야, 통일국 얘기 좀 하라구.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천주평화통일국, 새로운 하나님 나라 운동을 지금 전개하고 계십니다. (황선조)」
입적하지 않으면 안 돼요. 남북통일을 하기 위해서는 이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북한 사람들을 무엇으로 교육할 거예요? 공산주의 이론을 깨부순 사람이라구요. 사상계를 때려부순 사람이에요.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교육해 가지고 가정이상을 확대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님이 천지 인류의 부모니만큼 모든 인류는 형제예요. 형제지간으로 같이 가면 천국 들어가요. 하나님이 교파적 주인이에요? 그런 시대는 지나갔다구요.
그렇게 알고, 잘 들으라구요. 될 수 있으면 권고한다구요. 앞으로 죽어서 영계에 가 가지고 탄식하지 말고. 협박이 아니에요. 죽어 보라구요, 오늘 저녁에라도 배때기를 째 가지고. 거짓말을 했나 말이에요. 자, 들으라구요. 알겠어, 장들?「예.」(황선조 회장이 천주평화통일국 국민증 소개와 입적 가입에 대해 보고)
「……따라서 이 입회원서를 꼭 쓰시고 그리고 첫 번째 세계적인 평화운동의 출발로서 오늘 저녁 모임의 취지를 살려 주시기를 부탁 말씀 드리면서, 오늘 집회를 마칠까요? 예. 이제 총재님께서 대표로 선물을 한 분만 드리겠습니다.」가만 있어. 천주평화통일국 국민에 사인하겠다는 사람들한테 다 줘요. (박수) 고마워요.「대표로 두 분께 선물을 드리고 나머지 분들은 나가실 때 저희가 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문 씨, 한 씨의 종친 대표 두 사람에게 준비하신 선물을 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