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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의 협조와 일족 축복의 책임 완수

일시: 2008.05.27 (화) 장소: 한국 경기 가평 천정궁

(경배) 오늘 아침에는 내일 대회(아벨유엔권 출범 선포 한국대회)

연설을 잘 하라고 어머님이 대신 한 번 읽어줄 거라구요. 자, 엄마! 우리 어머니가 챔피언인데, 잘 듣고 감상해 봐요. 저게 섭리의 프로그램이에요. 역사에 대한 프로그램과 같은 것인데, 저렇게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자! 「그냥 쭉 읽을게요. (어머님)」 예, 그래요.

우리가 가야 할 대한민국 앞에도 탕감법이 남아 있다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훈독 시작; ……이 섭리적 프로그램은 이제 그 어떤 힘도 막을 수 없습니다. 악주권 하에서 승패를 거듭하던 선천시대의 탕감노정은 비상하는 환태평양시대의 발목을 잡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하늘이 희년을 선포하신 특별한 뜻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여러분, 환태평양시대의 도래가 의미하는 바는 실로 큽니다. 인류의 메시아로 오셨던 예수님께서 뜻을 이루셨더라면 세계는 어떤 모습으로 바뀌었을 것 같습니까?)

예수님이 죽지 않고 나보다 오래 살았으면 무슨 일을 했을까요? 그거 죽인 것이지 죽은 것이 아니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그 예수, 참부모를 죽인 죄로 말미암아 2천 년 동안 나라가 해체돼 가지고 그 사람들이 땅 위를 피로 물들이고, 또 환국할 수 있는 이런 시대에 와서는 6백만이 학살당했다는 거예요. 그거 사람의 힘으로 못 해요. 하나님이 다 시킨 거예요. 탕감법의 고개를 넘어야 돼요. 아직까지 그 일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한국전쟁이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평화군, 평화경찰의 힘을 가지고 미국과 전 세계가 달라붙어서 한국독립을 만들어 해방권을 만들었으면 통일교회가 이렇게 고생하지 않아요. 그 몇몇 사람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역사를 좌로, 우로, 아래로, 위로 바꿔칠 수 있는 놀음을 한 거예요. 사탄이 조종하는 몇몇 사람이 이렇게 무서운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우리가 가야 할 대한민국 앞에도 크고 작은 그 비례에 따라서 탕감법이 남아 있어요. 자, 계속해요.

여성들이 어머니로서 일해야 되는 시대

(훈독 계속;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고, 우주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 타락의 후예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벽, 더 나아가서는 종교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의 가치입니다.) 가치관의 몰락시대에 왔어요, 가치. 자!

(훈독 계속; ……실체 하나님의 이름으로 역사하고 있는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따라 만일 미국과 러시아가 초국가적 차원에서 교차­교체축복결혼을 결행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까? 두 나라는 영원한 절대주인인 하나님과 한 가족이 될 것입니다. 수억의 친손자, 외손녀가 살고 있는 나라를 향해 어찌 적대감을 품을 수 있으며 총칼을 겨눌 수가 있겠습니까? 소명받은 여러분!) 여기서 “소명받은 여러분”은 유엔에 가입한 나라의 모든 사람, 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 사람이나 같은 하나의 혈족으로 받아들이는 거예요. 참부모를 맞아 핏줄을 연결시킴으로 같은 혈족으로 받아들인다는 거예요. 그게 소명적 사명을 완수하는 기준의 말입니다. 그런 시대가 된다는 거예요. 사탄까지도 다 포용해야 되는 거예요. 자, 계속해요.

(훈독 계속; ……지구성의 75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해양권을 여러분이 앞장서서 보호하고 발전시켜야 할 것입니다. 각종 공해와 자원의 고갈로 인해 죽어가고 있는 지구성을 회생시키고, 인류의 미래를 약속해 줄 새로운 본연의 원자재의 보고를 다른 어디에서 찾을 수 있겠습니까?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이면서도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 창출이에요, 여기에.

(훈독 계속; 환태평양문명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 데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창출하고, 참부모가 창출시킨 것을 모든 여성들은 이것을 이어받아 산출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가 아기를 배 가지고 아기를 낳아야 돼요. 산고의 고통을 극복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여성들이 일해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로서. 그래요.

영계의 조상들이 지상에 재림하여 돕는다

(훈독 계속; ……천상의 수천억에 이르는 여러분의 축복받은 선한 조상 가정들도 이 시간 지상재림하여 여러분과 함께 이 메시지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도 지상에서 후손인 여러분을 통해 완성을 보아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만왕의 왕 되신 참부모님과 일심일체가 되어…) 영계에 간 모든 선조들이 와서 소원하는 것은 실체세계에 있어서 죽지 않고 모시지 못했던 그 시대를 영계의 부모님이 다 청산, 탕감한 그 위에서 재림했기 때문에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 단계, 타락이 없었던 단계로 넘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 타락 전 단계로 넘어가야 할 지상재림한 선조들은 여러분보다도 몇 백 배 영계의 실상을 알고 왔기 때문에, 선두에서 본보기가 되어 후손들을 치리하고 교육해야 된다는 거예요. 천사장이 천사장이니까 천사세계가 아담 해와의 완성을 돕던 그와 같은 세계의 형태로 나타나기 때문에 죽었던 조상들이 지상에 올 수 없어요.

지상에 오지만 반드시 축복받고, 참부모가 땅 위에 살아 있는 분으로 말미암아 축복을 받고 영⋅육계가 하나된 세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재림해서 축복받을 후손들을 돕는 거예요.

이제부터 많은 사람들, 제멋대로 한 사람들을 조상들이 때려잡아서 영계로 데려갑니다. 사탄이 잘 믿는 사람들을 죽이고, 예수까지 잡아 죽이던 사탄 세계의 행동을 하던 것처럼 조상들이 지상에 와서 뜻 앞에 위배될 수 있는 사람들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잡아다 영계의 별동 세계에 데려가서 백 배, 천 배의 압축된 탕감의 노정을 시켜 가지고 빨리 해방해 줘서 천국으로 데려가야 할 사명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 별동부대가 생겨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는 끝나요. 구원섭리는 끝난다는 거예요. 문 총재를 암만 따르고 구하더라고 그런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영계에서 재림한 모든 사람들은, 지상에서 모르고 살던 무지한 이 청맹과니들 앞에 확실히 알고, 참부모가 누구라는 것을 알고 축복받고 나서 지상에 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의 가정을 대표할 수 있어야 되겠기 때문에 지상세계의 가정적 기틀을 준비하지 않는 반대되는 사람은 영계로 데려가는 거예요. 조상이 데려가요. 처리하는 거예요. 조상 앞에 맡기는 겁니다. 참부모도 조상과 하나님 앞에 맡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똑똑한 사람들, 지금 세계에 자기 국가라든가 세계를 지도할 지도자가 없습니다. 자기를 믿고 바라던 소원의 사람들을 조상들이 데려다가 다른 세계로 가서, 자기 앞길에 방해가 될 수 있는 행동을 지상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없애기 위해서 다른 자리에 가서 “아, 구세주, 하나님! 우리를 천국으로 보내주소.” 그런 구원의 원성의 소리를 듣고 싶어 하지 않는 거예요.

너무 지쳤어요. 참부모도 너무 고달파요. 다시는 그런 세계를 보고 싶지 않은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책임지고, 영계에 갔다 온 조상들이 책임져 가지고 이 일을 처리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지상 재림역사의 의의

여기서 하나 둘 셋 넷째 번, 너 자러 왔나? 이 자식아! 뭘 하던 녀석이야? 전라도 이름이 해체해 버리는 것 아니에요? 뭐 하나 완전한 것이 없어요. 전라도(全羅道), 수라장(修羅場)! 정신 차려야 돼요.

이거 통일교회 패들, 전라도 패가 한국에 있어서 반대 받고 그러니, 갈 데가 없으니까 통일교회에 많이 들어왔어요. 외롭게 쫓겨나야 할 입장에 선 것들이…. 여기 전부 다 그래요.

여기 전라도 사람 누구야? 김효율, 저기 황선조, 유종관! 곽정환도 전라도 사촌 아니야? 또 그 다음에 누구야? 양창식! 전라도 패들이야, 이게. 전라도 패들이 와 가지고 이리저리 빠져 나가면서 뱀장어 모양으로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의 가는 길을 다 흐트려 놓았어요.

다시 들어와 가지고 작달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지금 다 몰려 들어와요, 세계 나갔던 사람이. 세계 나가 가지고 일한다고 해서 자기 놀음놀이를 해서 자기 출세 길을 닦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라구요. 그거 내가 다 잘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선한 조상들이 와서 영계에서 예수님과 그 다음에 하나님을 모시던 그 전통을 따라 다 보고, 실상이 어떻다는 것을 아니 그 실상의 세계에 맞지 않은 사람은 도리해 가지고 자기 조상들끼리 책임지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맡겨줘 가지고 영계에 갔던 천사들이, 천사세계와 같은 사람이 축복받는데 축복받은 것이 없어요. 영계의 천사세계는 소유권이 없는데, 갔으니 아담이 16세까지 하늘의 핏줄과 연결됐던 인연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쓸어버릴 수 없어요. 쓸어버리려면 하나님까지 빼 버려야 되는 거예요. 쓸어버릴 수 없으니 할 수 없이 두 세계를 품고 하나님이 해 가지고 영계에 가면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어차피 재림해야 되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아담도 재림하는 거예요. 먼저 간 선조들이 천사세계, 아담 해와를 짓기 전에 지은 것과 마찬가지 세계에 가 가지고 참부모가 축복을 해줬어요.

아, 16살에 만나게 되면 결혼할 수 있잖아요? 서양에 가면 여자들이 13살, 한국만 해도 14살만 되면 월경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아기를 낳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혜택권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재림부활시켜 가지고 참부모를 모시는데, 타락된 이 후손 패들은 모실 줄 몰라요. 눈이 어두워서 청맹과니예요. 영계를 모른다구요.

이러니 자기 하나의 이익을 위해서, 자기 하나를 위해서 어머니 아버지, 형제자매, 일족, 나라까지 고생시키더라도 ‘내가 남아져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패들은 참부모의 소명적 책임이 다 끝납니다.

이것은 부시 대통령과 상기네티 대통령을 중심삼고…. 그들이 아벨 유엔의 대표예요. 유엔의 구성을 위해서 미국과 남미가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돼 가지고 이렇게 된다면 194개국에서 80개 국가가 넘어요. 그것만 가지고도, 그 가외는 잘라버리더라도 아벨유엔은…. 가인유엔이 제아무리 하더라도 3분의 1을 수습할 수 없어요. 그러니 환경적으로 몰려 가지고 자동적으로 옷을 벗고 물러갈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런 일을 해야 돼요.

공적인 공, 구약시대 공적인 시대를 넘고, 신약시대 공적인 시대를 넘고, 성약시대의 참부모 완성시대에 공적을 넘고, 공적이 기준이 없는 자기가 새로이 없어진 자리에서 심정의 세계…. 타락했던, 사랑해 가지고 심정이 더럽혀졌으니 사랑이든 심정권이 없는 자리의 자기 자신을 무시하고 없어버려야 될 전멸적인 심판대에 서서 자기가 파탄시켜 가지고 해방의 자리에 나서게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천국으로 들어갈 수 없어요. 바꿔칠 수 없는 겁니다.

참아버님 가문과 축복가정의 책임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가르치는 8대 챔피언 이것은 여러분이 그 일을 상속받아야 돼요. 대신자가 되려면 뭐냐? 대신자를 세울 수 있는 주인 양반은 자기보다 못한 녀석을 대신자로 세우는 법이 없어요. 대신자가 많더라도 상속자, 대신자 가운데 중심이 될 수 있는 하나의 사람을 상속자로 세우는 겁니다.

여러분 일족 가운데에서도, 여러분이 대신자가 되고 상속자 되기 위해서는 일족을 해방시켜 놓아야 돼요. 그 시대로 들어갑니다. 지금까지는 통일교회가 가인 세계, 자기 부모, 자기 나라를 구할 수 없었어요. 영계가, 천사세계가 망하게 됐기 때문에 천사세계를 찾아 세우려니 일족을, 어머니 아버지를….

선생님도 가정에서 어머니 아버지, 문 씨 종족을 중심삼고 했으면, 우리 가정이 독립운동을 선도하고 지도한 가정이고, 독립선언문을 만들어낸 할아버지예요. 그 다음에 오산고보를 나온 모든 사람이 좌익⋅우익의 지도층이었어요. 주기철 목사니 한경직 목사니 하는 사람도 오산고보 출신이에요.

나도 오산소학교에 다니면서 한문, 공자왈 맹자왈 잘 공부했어요. 유교사상을 철저하게 16살까지 공부했어요. 이래 가지고 도의, 예법에 대한 규범의 책을 우리 종조부가 책이 없다고 해서, 도서관에도 없고 국가 국고에도 없다고 해서 어느 누구한테 그 책이 있으니 그 책을 나한테 빌려오라고 해서 세 권을 베껴 줬어요. 그 내용을 보고 놀라자빠졌어요. 이야!

이거 사람으로서 유교를 믿고는 진짜 도리 세계의 해방운동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한 거예요. 얼마나 심각했는지 몰라요, 그것을 다 알고서. 그래, 통일교회 원리 가운데서 유교의 말을 될 수 있는 대로 빼버렸어요.

여러분, 삼강오륜 같은 것이 유교사상의 전통적 내용이에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그것을 우리 할아버지한테 물어봐도 그렇고, 난다 긴다 하는 사람에게 물어봐도 답변을 못 해요. 나 혼자 해결한 거예요.

‘가화(家和)는 만사성(萬事成)’이 뭐예요? 가화는 만사성이면, 나라가 만사성 되나? 나라도 못 하면서 하늘땅이 해방되나? 하나님을 몰라요. 근본을 모르는 거예요. 그런 길을 다 거쳐온 사람입니다. 적당히 남의 등을 타서 앞에 서 가지고 공적의 기반을 빼앗아 온 사람이 아니에요. 그 사람들을 다 도와주고 나온 거예요. 4대 성인들도 문 총재의 제자인 줄 몰라요? 그거 아나, 이 녀석들?

외국에 나가서 선교하라고 가르쳐줬는데, 통일교회라는 말을 못 해 가지고 앉아서 입을 닫고 혓발을 말아 가지고 살던 사람들이 통일교회의 주인이 될 수 없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이번에 불러 가지고 때려 몰 거예요. 너희 일족을 찾아와라 이거예요. 재산이든 권위 있는 장(長)들을 데려다가 하늘 앞에 굴복시키지 않으면 그 일족이 부활 못 한다 이거예요. 천국 못 갑니다. 대혼란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것을 거쳐 나갈 수 있는 것은 이 책(『평화훈경』)밖에 없습니다. 이게 프로그램입니다, 프로그램.

부모님의 가정과 한국의 가정과, 그 다음 과학세계, 여기 있는 과학세계에 있어서 최고의 기술을 선생님이 개척해 왔어요. 한국에 차니 뭣이니 만들기 시작한 것이 누구인 줄 알아요? 그 기술을 가르쳐준 사람이 나예요, 나. 이거 현대한테, 대우한테 가서 물어보라구요. 통일교회서 밥벌이 하던 사람들을 내가 쫓아내 버렸어요.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가 반대 받으니까 통일교회를 모른다고 하면서 장(長)을 해먹는 녀석들, 가짜 도적놈의 새끼들이 많다는 거예요. 그걸 알면서도 지금 이러고 나가요. 내가 찾아가게 되면 역사를 들어 가지고, 재료가 다 있기 때문에 한 사람, 두 사람 때려치울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나라에 이익 될 수 없어요.

선진국에 탈락된 것을 사다리를 놓고, 더 높이 갈 수 있게끔 내가 사다리를 놓아주기 위해 이 놀음을 했지, 때려치우기 위한 놀음을 안 했어요. 헬리콥터 기술도 내가 옮겨올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다 해 놨어요. 미국의 기술, 항공기술, 우주과학,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 세계의 왕초 자리에 서서 일하고 있는 거예요. 전라도 패, 알겠어요?

일족을 축복받게 해야

저, 전주 문 가, 이름이 뭐이라고? 「문주열입니다.」 이야! 주열이면 김주열이구만, 김주열. 문주열이 생겼으면 통일교회에 다니면서 목숨을 걸고 죽어 가지고 역사에 기록을 남겨야 할 텐데, 자주 오긴 자주 오는데 뭘 하노? 이 자식, 네 재산 모든 것을 만민을 위해 전부 팔아 가지고 하늘 앞에 바치라는 거야. 안 바치겠다면 자기 손으로 불살라 버리라구. 그런 얘기를 내가 했어도 눈 껌벅껌벅하고 세상을 모르고 그렇게 있어요. 그거 그대로 넘어가지 않아요. 내가 말한 것이 살아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평화대사가 무슨 평화대사야? 똥통을 찾아다니는 똥통대사지. 그런 말 한다고 섭섭해 가지고 ‘문 총재 아이고, 문 아무개 그런 고질통….’ 하겠지만, 자기들이 출세한 권위를 알아주고, 국가 헌법기준에 공인받던 뭐 장관이고 대통령이라고…. 대통령 내가 만나려고 하는 사람이 있나?

부시 대통령도 30여 년 이상의 친구예요. 워싱턴 대회 같은 큰 대회를 하게 되면 자기도 와서 뭐 강의하고 싶어 하는 거예요. 대통령 짜박지들을 불러주게 되면 담을 중심삼고, 큰 호텔에 모여 가지고 담을 중심삼고 이쪽 담 너머에는 부시가 있고, 이쪽 담 너머에는 레버런 문이 있어요. 한 3미터, 5미터, 10미터도 안 떨어져 있는데 인사도 안 했어요. 지금까지 인사하는 것도 못 봤다구요. 사진 한 장 없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반대하고 다 하더라도 부시 가정이 얼마나 우리 친구예요?

주동문, 왔나? 주동문! 오늘 주동문 안 나왔어? 효율이! 「어젯밤에 서울로 들어갔습니다.」 서울에 들어갔어? 「예.」 전라도를 사랑해, 전라도? 양창식! 「예.」 제주도를 사랑해? 「예.」 그전에 왕이 돼야 될 것 아니야, 왕? 고부량(高夫梁)이야, 고부령이야? 「고부량입니다.」 고부량들은 친척이라고 해서 결혼도 안 하잖아? 아, 제주도의 왕 놀음을 해야지. 왕이 돼야지.

왕이 돼 가지고 타락한 혈통을 뽑기 위해서는 축복을 안 받겠다고 하면 다리를 하나 잘라버리고, 손을 하나 잘라버리더라도 축복을 해놓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서 참소를 받아요. 왕이라면 국민이 사지(死地)에 빠져 있으면 남겨놓기 위해서 무슨 행동이라도 다 했다는 증거적 실증이 있어야 할 텐데, 다리를 자르고 그랬어도 안 믿었으면 그놈의 자식이야 지옥에 갖다가 없애버려야 되는 거예요. 지옥에 처넣어야 돼요. 만년 가도 만년 필요도 없는 거예요. 나 무서운 사람입니다. 내가 이런 얘기를 해서는 안 되지만, 하나님의 명령만 있으면 무슨 짓이든 다 해요.

남미 전체, 남북미와 캐나다까지 그 장들을 내가 다 친 거예요. 불러서 안 오면 가서 잡아오는 거예요. 한국 왕들은 내가 만나도…. 한국의 계장까지도 빼버려다가 할 수 없이 교육을 한 거예요. 작년 1년 동안에 한 5만 명을 교육했는데, 돈 안 받고 공부시키기 위해서 일본에 데려갔더니 서로가 들어가겠다고 그래요. 이제는 때가 늦었어요. 내가 교육을 시켰을 텐데, 안됐어요. 여기는 이제 문 닫습니다. 내가 없으면 이거 누구를 바라보고 오겠어요?

그래도 자기들 눈들이 못 보고, 냄새도 못 맡고, 입도 맛을 못 보고, 오관 십관이 다 막혔지만, 문 총재의 이름은 알아요. 좋다는 것, 자기보다 훌륭한 사람, 자기들보다 나은 사람들이 따라가고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끝에라도 떨어져서는 안 되겠다고 해서 온 거예요.

그렇지만 밥을 먹을 때 먹어야 되고, 옷을 입을 때 옷을 입어야 되고, 시계가 있으면 시계를 차고 나서야 될 텐데 그건 난 몰라요. 먹을 때, 잔치할 때 와서 얻어먹고, 이래 가지고 배고플 때 거기 가서 얻어 먹고, 추울 때 거기 가서 의지해 자고, 그러면 통일교회에 들락날락 하는 데 빠지지 않는 거예요. 그래, 이 모임의 자리가 보통 자리가 아닙니다. 아무나 오지 못해요. 특별초청을 해야 올 수 있어요.

다 보여주고 다 가르쳐줬다

황선조가 그런 전통을 못 세웠어요. 조상들을 세 번씩이나, 최고의 조상들을 여기에서 세 번씩 내가 교육을 다 했어요. 어느 민족, 어느 족속을 때려잡더라도 나보고 평할 사람이 없어요. “가르쳐주지도 않고 뭘 한다는 거야? 보여주지도 않고 이렇게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다 보여주고 다 가르쳐줬어요. 자기들이 안 해 가지고 똥개 모양으로 냄새 피우고 다녀 가지고, 통일교회 다니면서 거지라고 해서 세계적으로 사기꾼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나, 문 총재하고 사진 찍고 했다.” 하지만, 내가 사진을 찍어준 사람 어디 있어요? 어디를 지나가다가 찍어놓은 것 가지고 요즘에는 가짜 사진을 만들어서 들고 다니면서 세계, 남미 같은 데, 아프리카 같은 데에 가 가지고 통일교회 선생 사진을 보여주는 거예요. “나하고 친구고 잘 아니까 여기 아무 교회에 가라고 연락을 받았으니 가겠다.” 해 가지고 가서는 선생님 대신 말씀이 어떻다고 해주면서 질문할 것 몇 가지 답변해 줘 가지고 거기서 무시할 수 없는 사람으로 대접받고 사기 쳐 먹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래, 기성교회 목사들 3분의 2가 이랬어요, 기성교회가. 그런 것을 바라보고도 기성교회를 살려주려고 지금까지 일했어요. 구약성경이고 뭣이고 총론을…. 그래서 요전에 한경직 목사, 그 다음에 요전에 죽은 누구? 기독교 뭣인가?「강원룡입니다.」강원룡, 지금까지 괴물단지들,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사람들, 김활란이니 박 마리아니 그 기록이 다 있습니다.

박형용 목사, 우리 청파동 교회 앞에서 간판을 붙이고 통일교회 이름난 사람들을 지켜 가지고 데리고 가서 교화시키겠다고 야단한 사람인데, 영계에 가서 어떻게 하고 있나 하는 실상의 기록이 꽉 차 있는데도 불구하고 안 믿어요. 안 믿으면 어떻게 하나 이거예요, 자기가. 아, 성인 현철들, 역사적 인물이 수두룩이 보고를 한 것인데, 안 믿고 가게 되면 참소를 하고, 역사에 공신으로 인정을 안 한다구요. 우리가 불러줘야 돼요.

이 몇몇 사람만 해놓으면, 내가 그 사람들까지도, 그 후손들이라도 구해주기 위해서 그 사람들의 증언까지 다 남겨놓고 가려고 하는 거예요. 이 말도 하고 싶은 말 다 빼놨어요. 이거 하나면 천국 직행을 해요. 이대로 하라구요. 못 했으면 드나들지 말라구요. 낙제꽝이에요, 낙제꽝.

시험도 안 치고, 온전하게 공부도 안 해 가지고 패스해서 학⋅박사가 돼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하늘나라에 가서 학⋅박사가 돼야 되는 거예요. 이제 통일교회의 이 내용을 중심삼고 박사가 수백만에 이를 거예요. 문 총재가 벌여놓은 그 사업 분야에 대해서 누구누구의 기록을 중심삼고 이 사람은 학계에 공인될 수 있는 인물들이고, 거기에 대한 사실들을 다 아는 교수들이 보게 될 때는 자기보다 나을 수 있게 된다면 사인을 해줘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전라도! 「예.」

우리 본관의 고장이 어디예요? 「남평입니다.」 나주, 나주, 전라도! 전라도, 전주(全州)하고 나주(羅州)가 합해서 전라도(全羅道)가 된 거예요. 나도, 나도, 전라도! 나주(羅州)가 뭐가 좋아요? 벌여진 지방이라는 거예요. 수라장이라는 거예요. ‘벌일 라(羅)’ 자 아니에요? 나주! 그렇기 때문에 절개가 없어요.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너도 전라도 사람인가?「예.」전부 다 전라도 사람이네, 괴물단지들! 네 색시 왔니?「예, 있습니다.」이건 여자의 왕이 한번 되어야 돼. 아주 뭐 별의별 사람이 다 있지. 너하고 못 살 사람인데 어떻게 살았더라. 「예?」 못 살 사람들이 살더라 이거야. 살았더라 이거야. 「예.」 이제 모르지, 또 갈라지고 싶은지. 색시 좋아하나, 안 좋아하나? 「좋아합니다.」 처음에 3분의 2는 안 좋아했지? 「처음에는 많이 다퉜습니다. 지금은 문제없습니다.」 지금이야 죽게 됐으니 어디…. 이제 붙들어 가지고 말을 이해할 수 있게끔 기를 수 없잖아? ‘할 수 없어서 그렇지.’ 그러고 있지.

이게 다 구름잡이 패들이에요, 구름잡이 패들. 안 돌아다닌 데가 없어요. 물어보면 답변을 어떻고 어떻고, 어드런 교파가 어떻고 뭐 어떻고…. 전라도 고기들을 보면 많은데, 물어봐도 다 잘 알아요. 엄마! 「예. (어머님)」 엄마 쉬게 하기 위해서 내가 이런 말을 합니다. 「이것마저 끝내지요.」 얼른 끝냅시다. 끝내자구. (웃음) 자, 어머니를 주목!

참부모를 위해 생사지권을 걸고 나가면

(훈독 계속; 뿐만 아니라 그들은 만왕의 왕 되신 참부모님과 일심일체가 되어 타락 전 본연의 모습으로…) 그래요. 재림한 모든 형제들이 저나라의 실정을 너무 잘 아니 지상 일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때려치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별의별 사건, 비행기 사건, 무슨 사건…. 차가 호랑이보다도 무서운 겁니다. 좋은 차를 타고 다녀도 그 아들딸들이 어떻게 되나 둬두고 보라는 거예요.

내가 지금 비행기도 세계에서 제일 좋은 비행기를 타고 다녀요. 내 전용기가 어느 나라 대통령, 미국 대통령도 못 타는 거예요. 여기 한국 대통령이 3년 전에 사 가지고 우리가 정비해 줄 수 있는 준비도 하고 있어요. 내가 비행기가 있기 때문에 그 비행기를 타는데 “몇 시, 몇 시까지는 비행기를 타지 마소.” 그래요. 아이, 기분 나쁘게 미국의 군대 이름을 가져 가지고 대한민국 청와대 위로 아침저녁으로 왕래할 수 있는 이 길도 닦을 수 있는데 이러고 앉아 있어요. 못나서 그런 게 아니라 잘나서 그런 거예요. 잘났다(잘랐다)는 것은 잘라버렸다는 거예요. 잘랐으니까 잘라버리지. 상관 안 하니까 그러는 거예요.

전라도!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은 처음 만났으니 한번 따라가고 싶어요? 한번 모시고 싶은 생각이 있어요? 「예.」 알아보기 위해서 다녀요, 모시기 위해서 다녀요, 그분을 위해서 생사지권을 걸고 죽기 위해서 다녀요? 「죽기 위해서 다닙니다.」 죽으면 뭐가 생겨요? 「죽어야 부활이 됩니다.」 아니, 죽으면 뭐가 생겨요? 죽으면 하나님이 증인이 되고, 하늘나라가 증인이 되고, 하늘나라의 만물이 내 울타리가 되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까지 혼자 이 길을 걸어왔어요. 따라오는 사람, 여러분을 믿지 못했어요. 한번 믿어보기 위해서 가까이 해 가지고 하루에 열 가지의 지령을 할 거예요, “이것 해라, 이것 해라.” 하고. 그러면 우리는 열 가지를 한꺼번에 다 할 수 있어요. 열두 가지 것도 다 해요.

순차를 정하는 거예요. 뭐, 뭐, 뭐, 뭐, 뭐 정해요. 쉴 새 없이 먹고 자고, 그 다음 뭐라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 인생생활에 먹고 자는데도, 오고 가는 데도, 좋고 나쁜 데도 시간이 모자라요. 먹고 자는 것도 마음대로 못 하고, 오고 가는 것도 마음대로 못 하고, 좋고 나쁜 것도 마음대로 못 하는 생활을 했어요. 왜? 좋고 나쁜 것이 내가 사는 것의 반대예요.

반대한 사람들을 만나 가지고 그들이 하지 못한 것을 내가 시정해 주면, 아무리 길을 닦아도 그 길을 아무렇게나 가서는 벌금을 물어야 돼요. 잘못 갔던 유교를 믿든가, 불교를 믿든가 벌금을 물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와서는 문 교주를 역사에 살던 사람 이상으로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입니다.

그런가 아닌가, 기도해 보라구요. 영계의 실상을 다 알아보라구요. 다 밝혀줬는데 아니라고 하면 아닌가 한번 죽어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무슨 벼락이 떨어지는지 말이에요.

하나님 해방도 참부모가 해줘야

지금 여기 말들, 부시니 뭐니…. 지금 통일교회 여러분 가정들, 내일 모레부터 대회 해야지? 황선조! 「예.」 대회 하기로 준비하나, 안 하나? 「이미 협회에서 공문이 나갔습니다.」 공문이 나갔어도 안 할 수 있지 않아? 네가 다니면서 누비라는 거야.

이번에 선거하면서 고생했지만, 그 10배만 고생하게 되면 날아갈 거예요. 하나님이, 천사들이 와서 도와줘요. 이제는 내가 삽질도 안 하고 땀도 안 흘리려고 그래요. 땀 흘리고 삽질할 수 있는 천사들이 도와줄 텐데. 안 그래요?

아담이 완성할 수 있는 완성의 모든 과정을 천사들이 도와주는 과정에 있어서 아담 해와를 맡겨서 길러 달라고 했기 때문에, 이게 구멍이 났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나라를 맡겨 가지고 누구한테 책임지라고 못 해요, 양창식도 그렇고 다. 최후에는 내가 체크해야 돼요.

세상에 별난 사람이에요. 하나님의 일까지도 내가 체크하고 있어요. 하나님 혼자 해방을 못 해요. 내가 해줘야 돼요. 그런 사람을 만나봤어요? 그거 이론적이에요. 모르거든 그 말이 틀렸는지 들어보라구요. 이론을 못 당하는 거예요.

미국이 어드런 나라예요? 레버런 문을 이론적으로 못 당했어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도 이론적으로 못 당했어요. 목사, 노 회장, 로마 교황청의 교황도 이론적으로 못 당해요.

기독교의 제일 골수가 뭐인지 몰라요. 하나님이 제일 사랑의 진수가 뭣인지 몰라요. 진수예요, 진주예요? 몰라요. 그러니까 세상 같으면, 나라만 있었으면 말이에요, 내가 제일 악한 독재자가 됐을 거예요. 그런 소질이 풍부해요. 하늘의 비밀까지도 잡아 쥐었거든. 사탄의 비밀까지 잡아 쥐었거든. 대한민국의 역사까지도 내가 풀지 않으면 결론을 못 풀어요.

그것을 하나님에게 물어보게 되면 문 총재한테 가서 물어보라고 답변합니다. 그래, 모르는 문 총재이기 때문에 답을 가서 물어보라고 그러겠어요? 알더라도 얘기를 안 하는 거예요.

어떤 아들인지 몰랐던 충모님

우리 어머니가 내가 뭘 하는지 몰랐어요. 여기 청평에 와서 지금 현재 충모님으로 모심을 받고 있지만, “아들로서 한마디만 했으면 내가 이 고생을 안 한다.” 이거예요. 대모님의 명령을 들어야 돼요. 여기 훈모님의 훈시를 따라가야 돼요.

그래, 저 뭐예요? 통일교회 중간에 어디예요? 전라도 사람이지요? 영적 운동으로 해방해 주던 사람, 할머니! 「논산할머니입니다.」 논산할머니! 「이백림 할머니입니다.」 이백림인지, 삼백림인지 나 몰라요. (웃음) 하여튼 할머니가 있는데, 그 할머니한테 가면 영계에 가 가지고 저 몇 급, 7단계 아래에 있는 사람을 내가 허락해 가지고 올리라면 올려도 주는데, 우리 어머니는 지금까지 한 번도 안다는 표시를 안 했어요.

세상 같으면 자기 어머니를 제일 먼저 해야 할 텐데, 맨 나중에 해요. 아들딸 잘못 낳아놓은 어머니 입장에서 나중에 그들을 살려줄 수 있게 길을, 두 길가에 있어서 한 길을 가던 그 와중에서는 가르쳐주지를 못해요, 갈라질 때까지. 그때에 딱 가서 “어머니, 이리 가야 됩니다.” 그래요. 왼쪽으로 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때 그것을 가르쳐주면 대번에 천국 문턱을 들어서는 거예요. 알겠어요?

공을 들이지 않았더라도 공들인 어떠한 혈족보다 최고의 자리에서 문을 먼저 넘어설 수 있다는 것을 내가 아는 거예요. 그거 왜 바빠해요? 그러니까 같은 자리에서 문용기 장로가 통하고 그래요. 통하고 다 그래요. 어머니를 만나게 되면 어머니가 실려 가지고 음성도 어머니 음성으로 얘기가 나와요.

그래, 세상의 위로 보면 내 어머니가 내 어머니인가? 하늘나라의 먼 위대한 하나의 왕자 될 수 있는 사람으로 알고 있어요. 내가 뭣이 된다는 것을 내가 한마디도 안 했어요. 그랬으면 우리 어머니가 지상에서도 수많은 여인들 앞에, 또 누나들이 여섯인데 여섯 누나로부터 관계돼 있는 동네의 친척들, 외갓집, 사돈의 팔촌들이 알게 된다면 나를 보호할 수 있는 울타리를 하고도 남을 수 있는 능력자예요. 따라지같이 내버려둬 가지고 혼자 이러고 있는 이 꼴이 뭐냐 말이에요.

영계에 가 가지고 처음서부터 다시 걸어가야 돼요. 내가 아기로부터 가던 것을 다시 모시고 가야 돼요. 낳아서 길러줬던 아들이지만, 알고난 후에 하늘나라의 왕자, 왕자님으로 길러야 할 어머니의 자리에 서지 못했다 이거예요. 생각이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고생해 가지고 이북의 흥남감옥에 오게 된다면 말이에요, 결혼할 때 이불도 양단 이불, 그런 잘 해놓은 옷들을 갖다 주면 그걸 안 입어요. 관복을 언제나 입고 있어요. “이전번에 옷들을 영치시켰는데 왜 안 입느냐?” 이거예요. 그거 나 못 입어요. 생기기를 그렇게 생겼어요. 많은 사람이 추워하는데 혼자 따뜻하다고 해서 좋아해요?

통일교인들은 참부모님 인척과 사돈관계 맺으려고 해

여기 강당 아래층에 ‘영광의 면류관’이 있지요? 그 시를 몇 살 때? 「16세입니다.」 몇 살 때예요, 그게? 「16살입니다.」 16살 때의 시예요. 그거 아마 알 거예요. 그런 사고방식을 가졌다는 것이 놀라운 거예요. 2001년 세계시인협회에서 문 총재의 이 시를 최고의 우등상으로 선정해서 상장을 보내오고, 메달을 보내온 거예요. 기념전시회에 문 총재의 이름이 당당히 그 시와 더불어 나온 거예요. 세계시인협회에서 1천 명 이상 모여 선출하는데 9가지의 선택 내용을 다 패스해 가지고 일등으로 당선된 사람이 문선명이더라! 문선명 아기, 아(兒)예요.

그래, 여기도 시적 내용이 참 풍부해요. 우리 아이들이 다 그래요. 우리 손녀딸만 하더라도 14살밖에 안 났는데, 학교의 유명한 교장선생님이 찾아와서 시를 써 달라고 그래요. 머리들이 다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의 혈족을 이어받음으로써 그 가문에 큰 승리의 패권, 영광의 패권을 차지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거예요. 그 아기가 불구자로 태어났으면 복을 받아 가지고 그 아들딸, 3대 이내에는 하늘의 축복을 받고 나오든지, 세계의 천재적 인물이 나타난다는 거예요.

가만히 보면 여기 앉은 양반들, 통일교회 사람들이 아들딸 결혼시키게 되면 선생님의 아들딸보다 선생님의 조카들하고 결혼을 하겠다고 생각하지만 하려고 그러면 다 도망가요, 우수하니까. 그래요.

『평화훈경』은 이제 흘러가는 거예요. ‘훈(訓)’은 말씀(言)의 셋(川)이 사명인데,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이것은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것 가지고 정착 못 해요. 흘러가는 거예요.

그래, 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인데, 심정이라는 것은 가정 울타리와 나라 울타리가 없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심정의 세계, 제4차 승리권 심정세계에 가서 안착한다는 것을 다 가르쳐줬어요. 그거 알아요, 몰라요? 양창식! 곽정환! 「예.」 아나, 모르나? 「예, 압니다.」 알면 그것을 이루었어? 그 말을 설명하라면 설명하는데 내가 아는 것과 같이 설명을 못 해요. 못 하니까 모르는 거지. 심정권 세계, 심정의 세계!

그렇기 때문에 유행가 노래 가운데 사랑하더라도, ‘사랑은 주더라도 정은 주지 말라.’는 말이 있어요. 전라도에 노래 잘하는 사람 하나 있지요? 배우도 하고 그런 사람 말이야. 「목포 출신 남진이 있습니다. 배우도 하고 가수도 하고요.」 사랑은 주더라도 정을 주지 말라고, 노래를 아주 열심히 하더라구요. 그래, 지금 정을 자기들이 받고 찾아온 거예요. 알겠어요?

벌써 수천년 동안 신부를 길러오는 역사의 그 열매가,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에 통일교회의 선생님을 만나봐 가지고 모시다가 와요. 그래, 한 사람이 아니고 열 사람이 모이면, 선생님을 더 잘 모셔서 도와줄 아홉 사람이 되느냐, 반대할 아홉 사람이 될 것이냐? 답! 양창식! 「도와줄 아홉 사람이 됩니다.」 뭣이? 도와줄 아홉 사람이 돼? 자기에게 영적으로 가르쳐준 것이 10년 20년도 앞섰는데?

선생님이 10살도 안 됐는데 칠십 팔십 난 사람이 와서 경배를 해요. 어디 돌아다니면, 내가 조사하기 위해서 다니던 시장에서 만나게 되면 경배를 해요. “왜 할아버지 같은 사람이 지나가는 소년 같은 나한테 이렇게 길을 막아 가지고 경배가 뭐요? 왜 그래요?” 물어보면 자기를 교육하고 있다는 거예요. “20년 전부터, 30년 전부터 알고 보니 당신이 어른이 돼 가지고 교육하는데, 그 교육한 사람의 말과 생김이 똑같으니까 이상하지만 선생으로 모셨으니 인사 안 할 수가 있습니까?” 그래요. 그런 것을 알아요?

영계의 협조를 받고 나오는 통일교인들

유정옥도 그런 것은 이해가 안 되지? 형님은 8년 동안 옥살이 하면서 선생님을 만났대? 남자들이니까 도적놈들이에요, 남자들은. 여자들은 쫓겨나서 외동딸로 하나밖에 없는 그 가문의 왕자가 된다고 해서 시집가 보니 이건 ‘여덟 팔(八)’ 자 ‘팔난봉’이 되어 병든 사람같이 바람만 피우고 문제를 일으키는 남편이에요. 그러니 누구를 믿겠느냐 이거예요.

그래, 울고불고 ‘본연의 남편, 신랑을 어디서 만날 것이냐?’ 기도하다보니 그것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나타나서 “야야, 왜 그렇게 울어? 왜 그래?” 정성들인 가운데 내가 나타나서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런 일을 해 왔습니다. 그건 역사에 없는 것들이에요.

지금 땅 끝에 가 있는 사람들도 통일교회 신자들은 기도하면 가르쳐줘요. 아프리카에 가서도 일선에 있으니 일선 장벽에 있는 국가의 자랑스런 군기가 있으면 제일 좋은 군기를 맡겨줘야 되는 거예요. 직접 인도하는 거예요. 국경을 넘나드는데 강을 건너게 될 때 “강을 몇 시까지 건너지 않으면 안된다.” 하고, 국경을 넘나들 때 “몇 시 돼서 가서, 몇 시까지 여기서 출발해서 넘어가라.” 하는 계시를 받는 거예요.

그런 일을 살아 가지고…. 세계에 선교사로 나간 사람들이 무슨 여권이 있어요, 뭐가 있어요? 통일교회의 간판을 가지고 하려니 잡아 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환경에서도 역사에 남을 수 있는 일화들을 품고 살고 있는 선교사들이에요. 우습게 봤다가는 큰일 나요. 다 비밀을 갖고 있는 거예요.

너도 그 비밀을 가지고 있나? 선생님에 대해서 비밀을 갖고 있어, 안 가지고 있어?「가지고 있습니다.」선생님이 가르쳐주는 거야, “이렇게, 이렇게 해라.” 하고. 그거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싫어요. 남편은 싫어요. 여자가 싫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그런 것을 다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고 지도하는 거예요.

내가 옆으로 가게 되면 여자들이 발을 걸어서 날 넘어뜨려요, 너무 속이 타니까. ‘저 양반은 저렇게 독야청청이야. 남자라면 여자와 대화도 하고 좋아할 수 있는 뭣이 있는데, 좋아하질 않아.’ 좋아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싸움이 벌어지는데.

섭리의 프로그램대로 일족들을 축복시켜야

여기 뚱뚱 아줌마! 「예.」 김일성한테 전도 가랬더니 김일성이 죽었구만. 「예.」 여기 나…. 엄마, 다 끝났지? 「몇 페이지 안 남았는데 자꾸 말씀하니까…. (어머님)」(웃음) 빨리 끝내자, 끝내자, 얼른. 「해요.」 (웃음) 우리 어머니가 참 좋아요. (웃음) 이렇게 뭐 시간을 연장해도…. (박수) 참 좋아요. 해요! 잘 들어요.

(훈독 계속; 뿐만 아니라 그들은 만왕의 왕 되신 참부모님과 일심일체가 되어 타락 전 본연의 모습으로 그분들의 명령을 절대기준에서 받들고 동참하고 모시는 삶을 통해…) 그래요. 다시 살아났으니까, 지상에 왔으니까.

(훈독 계속; 지상⋅천상천국 창건에 총동원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영⋅육계가 이처럼 함께 살아 호흡하며 동행동사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본인이 오늘 여러분에게 특별히 한 가지 더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참부모님의 말씀집 1천2백여 권 중에서 요약 발췌한 ‘평화메시지’ 책자의 말씀을 외우다시피 탐독하고 삶의 지표로 삼으라는 것입니다.) 지표로 삼지 않으면 안됩니다.

(훈독 계속; 하나님께서 앞장서고 영⋅육계가 하나되어 여러분을 보호하고 도와서 하나님께서 소원하신 평화이상세계를 이루어…) 천 년 후에도 이 책을 다 외워야 돼요. 후대에도 이 책이 공식이 돼 있다구요.

(훈독 계속; 영원한 해방⋅석방을 즐기며 살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제 후천개벽시대의 섭리를 주도할 아벨유엔의 평화군과 평화경찰로서의 사명을 다하는 역사적인 가정을 찾아 세워야 할 것입니다.)

에덴동산의 아벨 군대가 누구고, 아벨 경찰이 뭐예요? 두 사람밖에 없는데. 그래, 여자는 경찰을 해야 돼요. 남자는 군대가 되어야 돼요. 「자꾸 말씀하시면 나가야 되는데…. (어머님)」 예예! 예, 미안합니다, 우리 엄마! 그렇기 때문에 엄마라구요. (웃으심)

(훈독 계속; 인류의 복지와 세계평화를 위해 숭고한 헌신의 길을 걸었던 여러분의 삶을 역사가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평화군과 평화경찰은 본인이 창설하여 지금 세계적 규모로 발전시켜 가고 있습니다.)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지난 18대 총선에 출사표를 낸 후보자들 모두는 참부모님께서 천주적 차원의 승리를 쟁취하신 그 전통을 상속받아야 할 것입니다.

더불어 세계 194개국이 참여하고 있는 아벨유엔의 무대에서 대한민국이 조국의 역할을 다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여러분 모두는 앞으로 있게 될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 그리고 군수, 시장, 도지사 등의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는 물론이고, 각종 장관 선임에도 적극 참여하여 기필코 마지막 한때를 승리해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 한때입니다. 한 번밖에 없어요, 이게. 한 번밖에 없습니다.

(훈독 계속; ……아벨격인 천일국과 아벨유엔, 그리고 가인격인 미국과 기존 유엔을 하나로 묶어내어 천주적 차원의 수평을 찾아 세우고, 만왕의 왕 되신 하나님을 축으로 하여 평화의 왕 되신 참부모님과 여러분의 분봉왕, 그리고 여러분이 일심일체가 되어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에덴동산, 즉 조국창건을 완성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본연의 해방⋅석방의 세계, 지상⋅천상 천국에서 영원한 태평성대를 누리고 함께 살 수 있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이것이 전부 프로그램입니다. 그 일을 이제 단시일 내에 해야 돼요. 그거 간단해요. 여러분이 일족들, 어머니 아버지 조상, 친척관계 된 7대권 내에 있는 사람을 전부 포괄해 가지고 축복 완료시켜야 돼요. 그래서 삼일식까지 빨리 끝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걸려요. 중간에 그 고개를 못 넘으면, 국경선에 걸리면 누가 넘겨줄 사람이 없다구요. 자기 일족이면 일족이 어느 때까지 넘어야 되느냐? 2013년 1월 13일까지!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이루지 못하면 선생님은 떠나요, 굿바이 하고. 대한민국과 끊어요.

똑똑한 손자, 아들, 동생의 역사를 가졌다

지금까지 믿어보지도 못한 녀석들은 믿을 필요도 없어요. 그러면 공산당 북한과 남한이 싸우다가 수소탄에 맞아 가지고 땅이 없어질지, 깨질지 몰라요. 여기서 원자탄 전쟁이 벌어지면 남아질 것이 어디 있어요? 땅에 있는 초목, 뿌리까지 다 타버려요. 아, 지금 저장한 원자탄 힘을 가지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 지구성이 백 번 이상 없어지는 거예요. 다 타버려요. 인류가 없어질 수 있는 거예요.

위험천만한 그런 첨단에 서 가지고 배 장단을, 배에 장단을 치며 내가 잘살겠다고? 자기만 잘살겠다고? 그렇기 때문에 이북을 보호해야 돼요. 김정일이 원수가 아니에요. 자기가 동생이에요. 형님이 동생을 죽이던 역사의 무덤 가운데 다 묻히겠으니, 나는 동생으로서 형님을 살려주려고, 죽인 형님을 살려주려고 하기 때문에 무덤 속에 들어가지도 않고 살 수 있는 생활권에 산다 이거예요. 간단하지요.

양창식, 알겠어? 「예.」 전라도 패들, 알겠나? 「예.」 전라도 패들, 손 들어 봐요. 전부로구만! 「오늘 전라도에서 왔습니다. 전남에서 왔습니다.」 전남도 전라도지, 뭐. 전라도면 다 들어가지, 말할 게 뭐야? 전라도 하게 되면 제주도까지 들어가잖아요?

심각한 얘기예요. 내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다 잘 알아요. 우리 집에서, 집의 창고에 사서삼경을 해 가지고 할아버지들도 누가 알아보게 되면 나보고 심부름을 시키던 그런 역사를 지니고 있는 사람이에요. 똑똑한 손자고, 똑똑한 동생이고, 똑똑한 아들입니다.

(탁자를 두드리시며) ‘똑똑’ 해야지, ‘똑똑똑똑’ 한 아들이라면 좋겠는데 소생⋅장성이에요. 장성기에서 타락했어요. 그래, 문을 두드릴 때 똑똑똑 세 번이에요, 두 번이에요? 똑똑똑! 하나 둘 셋! 플러스 마이너스 플러스! 플러스 플러스끼리는 반발하는 것이라고 하지만, 통일교 원리는 플러스 플러스가 하나돼야만 비밀 지옥까지도, 어둠의 세계까지도 낮의 세계에 달려 가지고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정오정착, 그림자 없는, 태양이 붙는…. 영계에 가면 태양이 붙어 다닙니다.

뚱뚱 아줌마! 「예.」 너희들 중에 내 말 들을 수 있는 여자들 더러 있어? 「예.」 얼마나? 「많이 있습니다.」 많긴 뭘 많아? 이 뚱뚱 아줌마! 저 뚱뚱 아줌마가 유명한 아줌마라구요. 나한테 빚을 얼마나 얻어 갔나? 「제가 갚아드리기도 했는데요.」 아, 빚을 내가 얼마나 줬나? 어려워하기 때문에. 왜 ‘흐흠’ 하고 있어? 「아버님, 빚 갚아드렸지 않습니까?」 언제 갚았대? 「한국에 와서요.」 한국에 왔을 때? 한국 협회, 한국 교회에 한 돈이면 난 몰라. 나는 그 돈 안 받았어. 「한국 협회장님에게 드렸습니다.」 협회장에게 물어보게 되면, 장부 처리하게 되면 사실이 그렇지 않은 것을 내가 다 알아. 보자기로 싸줬는데 손바닥으로 갖다 줘 가지고 한 푼, 두 푼 준 것을 주었다고 하면 되나?

그래, 전라도 여자를 내가 많이 믿고 있어서 부려먹으려고 하는데, 부려먹으려고 딱지를 떼어 가지고 찾아가면 없어져요. 이야! 그게 한 번만이 아니에요. 그거 특별히 해 가지고…. 이 남자들은 갈 데가 없어서 통일교회에 들어왔지요? 여자들은 어디든지 갈 데가 있잖아요? 여자들이야 옷만 같은 옷을 입게 되면 전라도나 함경도나 경상도나 마찬가지예요.

한번 못된 남자들한테 분하고 억울함을 당해 봤어? 「예.」 자기 남편한테? 남편은 군자지? 「예.」 자기가 하라는 대로 하지? 「그렇습니다.」 여기 모임 자리는 언제나 저 여자가 앞서 오지, 남자는 한 번을 안 나타나요. 그러니까 남자가 “여기 있어.” 하면 있고, “갑시다.” 하면 가고, 종같이 부려먹는 여자 아니야? 「예.」 그래, 그렇다니까.

열심히 하면 열매가 있어야

아까 문 뭣이? 문 무슨 열이? 「주열입니다. ‘기둥 주(柱)’ 자, ‘매울 열(烈)’ 자, 주열입니다.」 김주열이 아니라 문주열이도 있구만. 이승만 대통령 시대에 김주열이 이 박사(이승만 전대통령)를 쫓아내고 다 그러지 않았어? 「지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면 열매가 있어야지, 열매. 열매가 있어야지, 열매가 없으면 죽은 나무와 마찬가지야.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들어가던 도중에 무성한 무화과나무를 만나 가지고 점심때가 돼 오니 이 성에 들어가서는 점심을 얻어먹을 데도 없기 때문에 가 가지고 무화과로라도 점심 대신 탕감시키려고 찾아갔다가 절망해서 한마디함으로 말미암아 다 사그라져 버린 역사적 사실이 있는데, 그거 그런 거예요. 외형이 청청하면 내형은 가짜들이에요. 가짜는 그래요.

주동문! 어저께 얘기하던 것 얘기해 주라구. 내일 대회를 하기 전에 누군가 설명을 좀 하면 좋을 거라구. 프로그램에 집어넣지 않았지? 「예. 프로그램에는 없습니다. 10시부터 모이니까요, 주동문 사장이 보고 좀 하면 좋겠습니다.」 보고를 하고, 양창식도 보고할 것이 많지? 오늘 아침에 와서 형진이가 우와, 양창식이 보고에 대해 어저께 여기 와서…. 「인사했습니다.」 인사가 뭐야? 취임 인사야, 뭐야? 「취임은 13일 날 부모님을 모시고 하고요, 어제 간부들하고 중심식구들….」 그건 또 뭐 그래? 3일날? 어느 3일날? 「13일날 여기에 전체 모일 때….」 그때라야 천정궁 창립 기념일인데 취임식 할 뭣이 있나?

야, 이름이 뭣이던가? 이름을 잊어버렸다! 「김장송입니다.」 김장성이야, 장송이야? 「장송입니다.」 그러니까 저것 남자 같은 ‘소나무 송(松)’ 자니까 누구 말 안 들어요. 소나무 뿌리는, 곧추 들어가는 나무는 곧아요. 꾸불꾸불한 나무는 꾸불꾸불하지만 말이에요. 김장송, 푸-! 어디 노래나 한번 해봐라, 여기 전부 놀라자빠지게. (웃음) 노래도 잘 못하더만, 가만 보니까. 유명한 여자인데, 남자들 이런 여자 구경하기 힘들텐데 박수로 한번 환영해 주소. (박수) (김장송 사모 노래)

곽정환! 「예.」 답송 하나 하지. (웃음) 잘난 여자, 잘난 남자! 여기는 뚱뚱해서 잘났는데, 곽정환은 곽곽곽! 남미에 가니 고기들이 노래를 해요. 곽곽곽곽! 이야, ‘곽곽’ 노래하는 고기가 참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뭘 또 장부를 뒤지나? 가사 하나 지었나?

이 사람은 한국의 분봉왕인 동시에 미국이랑 세계 190국가의 분봉왕을 임명할 수 있는 왕초예요. 통일원리, 하늘을 통일하고 지상을 통일할 수 있는 원리를 안팎으로 해득할 수 있는 이런 사람이 돼 있기 때문에 문답을 다 알아 가지고 답변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일을 지금까지 해 나온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런 책임도 줬어요. 경험하지 못한 사람들은 하다가 잡쳐요.

이번에 대회 끝나면 이제 몇 사람을 중심삼고, 세계의 잘난 대통령 해먹었던 그룹들을 불러 모아 가지고 기합 주러 출동시키려고 그래요. 자! 「안녕하십니까? 내가 가사를 일부러 찾았습니다. ‘목포의 눈물’ 하나 하겠습니다.」(웃음) 아, 목포의 눈물? 그건 있는 건데, 뭐. (곽정환 회장 노래)

그래, 고향 노래를 하니까 고향 노래를 하고 싶은 사람이 많을 거라구요. 너, 부처끼리 한번 나와 봐라, 부처끼리! 여자가 큰가, 남자가 큰가? 모르겠다. (웃음) 「‘돌아와요 부산항에’ 하겠습니다.」(노래)

「제가 선거가 끝나고 곽 회장님하고 이불 속에서 같이 잤습니다, 꿈에요. 같이 자는데, 곽 회장님이 저를 위로해 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곽 회장님 등허리를 계속 만져주면서 위로를 해드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를 ‘곽 회장님이 참 얼마나 입장이 난처하고, 아버님 앞에서 얼마나 어려울까?’ 그런 면에서 위로를 잘 했다 생각하고 꿈을 꾸고 제가 곽 회장을 존경하게 됐습니다. 그런 꿈을 꿨습니다.」

그 다음에 양창식! 미국에서 온 손님인데, 날아드는 암사자 같은 사람이에요. 미국에 가서 무엇을 잡아먹고, 무엇을 잡아놓을 수 있는 이런 밑감을 많이 만들어 놓았느냐 이거예요. 노래 한번 해봐요.

(양창식 회장 보고 시작; 아버님이 늘 저를 암사자, 그러니까 영어로 말하면 피메일 라이온(female lion)이라고 그러거든요. 사자는 수사자는 집에 가만히 있고 암사자가 사냥을 한답니다. 그렇게 해서 가족들을 먹이고 그래서 아버님께서 어떻게 동물의 세계를 그렇게 잘 아시는가? 사실은 제가…) 동물이 산에서 많이 살고 바다에서 많이 사니까, 많이 사는 곳을 좋아하니까 산을 좋아하고 바다를 좋아하니까 다 동물들도 좋아하고, 고기들도 좋아하고 다 그렇지 않아?

(보고 계속; ……우리 조국을 하나님의 영토, 하나님의 약속된 나라로 만들 것을 기약하면서 제가 미국에서 불렀던 노래를 하나 부르겠습니다. ‘영광의 탈출, 엑소더스(Exodus)’라고 하는 노래입니다.) (양창식 회장 노래)

그래, 한마디하라구. 미국에 대한 모든 소감, 여기 와서 느낀 감회라든가 새로이 결심한 내용도 한마디하는 게 좋을 거라구.

(양창식 회장 보고 시작; ……그러니까 앉아 가지고 간신히 예배를 드릴 정도로 칠판하고 천장하고 같아요. 그런 집인데 제가 가니까, 그때 아버님이 12명씩 3년 전도를 보내셨잖아요? 제가 가니까 12명의 사모님들이 전부 나와 가지고, 777가정 사모님들은 축복받고 바로 나왔으니까 처녀나 다름없지요. 어떤 사람은 물도 떠주고, 어떤 사람은 수건도 가져다 주고 그렇게 환영을 해요. 이렇게 환영을 받을 일이 아닌데…) (신준님이 소리를 지르며 들어옴) 「10분 안에 끝내겠습니다, 신준님. 끝나는 시간입니다.」(웃음) 「신준님, 환영합니다. 땡큐!」(박수)

(보고 중에) 거기에 뭘 갖다 놓은 거야? 뭘 갖다 놨어? 보라구. 시간 빨리 끝내라. 「예, 그러겠습니다. 3분 안에 끝내겠습니다.」(웃음) 이게 다른 게 아니고 전라도에서 무슨 나비대회 한다고 해서 특별히 이게 화제가….

(보고 계속; ……황선조 회장, 곽정환 회장, 이런 두 귀한 선배들의 가르침과 지도를 받으면서 이 한반도를 완전히 하나님이 원하시는 100퍼센트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으로 만드는데 제 사력을 다하고 신명을 바칠 것을 결의합니다. 형진님께 뜨거운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수) 기도! (양창식 회장 기도) (경배) (박수)

하나님 것, 이거 선물이야. 「감사합니다.」 그래. 자, 전라도를 내가 갔다 왔는지 모르겠다! 오늘 모처럼 많이 왔는데, 환영해 주는데 환영을 버리고 나 혼자 가니까 미안합니다. (박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