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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와 작용의 법칙

일시: 2004.01.20 (화)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천성경≫ ‘참사랑’편 ‘제2장 제3절 부모의 사랑’부터 훈독)

1. ​둘이 하나돼 주고받아야 하나님과 통할 수 있어

『……가정에서 부모를 위하고 사랑하는 사람은 효자요, 나라를 위하고 사랑하는 사람은 애국자요, 세계를 사랑하는 사람은 성인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이 뭐예요? 하나님과 세계와 우주를 사랑하는 성자가 되라는 겁니다. 여러분은 어떠한 것이 될 거예요? 성자가 될 거예요, 효자 효녀가 될 거예요? 성자가 되려면 하나님과 같은 사랑을 마음에 가져야 됩니다.』

효자!「효자!」효자가 될래요, 성자가 될래요?「성자가 되겠습니다.」 ‘성(聖)’ 자가 뭐냐? 귀(耳)하고 입(口)이 왕(王) 된 것이 거룩한 거예요. ‘귀 이(耳)’ 자에서 사방을 떼면 ‘눈 목(目)’ 자예요. 눈과 입 과, 그다음에 뭐예요?「왕입니다.」「귀와 입이 왕이다!」그럼! 그것이 성자예요. 올바로 보고, 올바로 듣고, 올바로 말하고, 그것이 왕 된 사람이 성자예요. 성자는 거룩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말조심을 해야 되고, 눈 조심해야 되고, 귀 조심해야 돼요.

‘효(孝)’ 자는 뭐예요?「‘늙을 로(老)’에 ‘아들 자(子)’ 입니다.」이게 ‘늙을 로(老)’ 자야?「예. ‘늙을 로’에 아들입니다. 자식이 부모를 섬기는 것입니다.」그럼! 그러니까 할아버지 할머니까지도 귀하게 여겨야 돼요. 뗄 수 없는 거예요.

하늘(天)은 두 사람이에요. ‘둘 이(二)’하고 ‘사람 인(人)’ 자를 합하면 ‘하늘 천(天)’ 자지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천일국(天一國),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가 이상의 나라예요. 둘이 하나되는 나라예요. 하늘과 땅도 하나되어 있고, 몸과 마음도 하나되어 있고, 남자 여자도 하나되어 있고, 아버지와 아들딸도 하나되어 있어요. 낮은 것과 높은 것이 하나되어야 되고, 그다음에 넓은 것과 좁은 것이 하나되어야 되고, 둥근 것하고 한 점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전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주고받을 수 있어야 무한한 세계의 주인 된 하나님과 통할 수 있는 거예요.

다 통해야 된다구요. 콧구멍을 잡아 봐요. 숨을 내쉬면 다 통해요. 눈으로도 나오고, 귀로도 나오고, 다 나온다구요. 생명은 다 통하는 데에 있어요. 막힌 데가 없다구요. 여러분이 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해야 할 운동이 뭐냐? 코를 잡고 숨을 내쉬어야 돼요. 이건 코 운동, 눈 운동, 귀 운동, 입 운동이 되는 거예요. 다 통하지요?「예.」하루에 밥 먹기 전에 한 번 두 번, 점심 먹기 전에 한 번 두 번, 저녁 먹기 전에 한 번 두 번, 자기 전에 한 번 두 번 다 터놓아야 돼요. 그러면 몇 번 이에요? 여덟 번이에요.

그래서 8수가 필요해요, 팔자! 팔자가 뭐라구요? 사람이 구멍이 여기에 일곱 개 있고, 그다음에 생식기 구멍이에요. 생식기도 오줌 구멍과 대변 구멍인데, 그러면 몇 구멍이에요?「아홉 개입니다.」아홉 개, 아기 나오는 구멍, 정자 난자 나오는 구멍, 그러면 몇 개예요? 아, 몇 개인가 물어보잖아요?「열 개입니다.」「배꼽까지 하면 열한 개입니다.」무엇이?「열 개인데, 배꼽까지 하면 열하나입니다.」배꼽이 구멍 인가? 구멍이 다 막혀 버렸지. (웃음) 지나간 구멍이에요. 할아버지 무덤처럼 묻혀 있는 구멍이라구요.

2. 모든 것이 쌍쌍으로 돼 있어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쌍쌍이에요. 전부 다 쌍쌍이에요. 손을 한번 이렇게 힘껏 쳐 가지고 소리를 내 보라구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암만 쳐 보라구요. 소리가 안 나요. 그렇지만 이것만 하나 싹 해도 소리가 나요. 이렇게 둥그렇게 해야 돼요. 공명권이 벌어진다구요. 음악도 그래요. 음악도 횡격막을 통해 가지고 한국의 술병같이 조그맣게 이렇게 되어서 후― 우― 내 목소리에 기쁘고 슬픈 감정을 하면 그 소리 가운데는 기쁨과 슬픔이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고속전철이 달리게 될 때 ‘휘이익!’ 그럴 것 같아요? ‘휘익, 휘익, 휘익!’ 한다는 거예요. 고저를 맞춰 가는 거예요. 숨쉬는 것과 같아요. 달 도 무늬가 있고 별나라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항성(恒星)과 그다음에 반사형이 있는 거예요. 그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

후우, 해 봐요.「후우―!」들이쉬면 죽어! 들이쉬면 죽는다고 했는데, 들이쉬지 않으면 죽는 거예요. 내쉬기만 하면 큰일나지. 여러분이 사랑을 받기만 하려고 하면 죽어요. 주고받아야지. 눈도 깜박거리는데 ‘야 이놈의 눈아, 가만히 있어.’ 해서 30분 이상 있어 봐요. 세 시간 견뎌 박힐 것 같아요?

여러분이 가만히 앉아 있더라도 자기도 모르게 이러는 거예요. 글방 같은 데 가게 되면 이러면서 ‘자왈(子曰)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하는 거예요. ≪명심보감≫을 보면 공자님이 가라사대 위선자는 천이 보지이복하고 위불선자는 천이 보지이화니라.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삼강오륜, 우주의 원칙!

그것이 유교의 전통사상인데, 부자유친(父子有親)이에요? 부부유별 (夫婦有別)이에요?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이에요? 그게 뭐예요? 사랑이 없어요. 정이라는 것이 없다구요. 그건 자연세계에 나타난 결과만 얘기한 것이지, 내재적인 인연은 모른다는 거예요.

원형이정은, 우주의 움직이는 것은 천도지상이요, 언제나 하늘이 가는 길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라! 인(仁)이 뭐예요? 두 사람(二 亻)을 말해요. 의(義)라는 것은 양(羊) 아래 ‘나 아(我)’를 했어요. 양은 희생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선(善)도 양을 내놓고 칼침 맞아 가지고 피를 흘려야 돼요. ‘양’ 자 아래 이래 가지고 이렇게 해서 선이에요. 선은 피를 흘리는 사람, 그렇게 돼 있다구요. 이상하지요?

희생의 ‘희(犧)’ 자는 뭐냐? ‘소 우(牛)’ 변에 양(羊)을 해 가지고 ‘빼어날 수(秀)’, 빼어난 나(我)예요. 그건 제물 되는 거예요. 제물 되는 것은 모든 것의 도화선이에요. 다이아몬드 광산에서 도화선을 통해서 폭발하는 거와 같이 도화선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만물은 작은 것은 희생되어야 돼요. 양이 되어야 돼요. 양은 희생을 상징해요. 그래서 예수는 양을 앞에 세우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공자도 사랑을 몰랐어요. 부자유친이라는 것이 뭐예요? 부자일신이 되어 있고, 부부일신이 되어 있고, 형제일신이 되어 있어요. 핏줄을 중심삼고는 갈라질 수 없어요. 갈라지면 파괴돼요. 하나가 빠져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는 여섯 사람, 하나님을 모시고 7수예요.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이래 가지고 7수예요. 상․중․하, 좌․중․우, 전․중․후, 이것이 7수예요. 그것이 돌아 가지고 구형이 되는데, 하나만 빼도 파괴되는 거예요.

혼자서는 사랑이 이뤄지지 않아

사랑이라는 것은 자기 주장에서는 생겨나지 않아요. 사랑은 본래 상대에서 이루어지지 혼자 안 돼요. 하나님도 절대적인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해요.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하는 한 가지가 있어요.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이에요. 하나님이 사랑을 마음대로 할 수 있나? 마음대로 할 수 없기 때문에 상대로 창조한 것이 피조세계예요. 인간이라 구요.

그래, 여자 혼자 사랑할 수 있어요? 혼자 사랑한다고 입 맞추고 춤추게 되면 미친 간나지. 남자 혼자 사랑한다고 해서 ‘내 사랑!’ 하면서 춤추면 미친놈이에요. 그렇지만 손수건 하나 빼 가지고 내 사랑이라고 상대하게 되면 정상적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만유의 존재는 하나님 앞에 있어서 사랑의 상징 형상 실체가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무시한 자는 사랑과 영원히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나무를 보게 되면 잎이 있어야 되고 가지가 있어야 되고 줄기와 뿌리가 있어야 돼요. 네 가지를 보호하고 거기에 꽃이 피어야 모든 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꽃 한 송이가 그 나무 전체의 춘하추동…. 몇천년 묵은 나무라도 꽃이 피면 몇천년 묵은 나무의 꽃이 되는 거예요. 어때요?

내가 요전에 얘기했지만 꽃잎 가운데 몇천년 된 나무의 꽃잎, 그 꽃잎이 몇천년 된 연륜을 그리겠나, 1년만 그리겠나? 연륜(年輪)을 알지요? 그것을 뭐라고 그래요?「나이테입니다.」나이테! 몇천년 된 나무의 가지들이 그 나무의 연륜과 같겠나, 다르겠나?「같습니다.」어떻게 다 같겠나? 잎사귀의 조그만 세포 가운데 천년 연체가 들어가 있겠나, 어떻게 하겠나? 들어가 있어야 되지만 뿌레기부터 전부 다 달려 있다는 거예요. 보이지 않지만 다 달려 있다는 거예요.

근본 되는 하나님이 보여요? 뿌리 밑창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1년 자란 꽃에는 1년 연륜이 있지만 몇천년 연륜을 연결시켜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보이지 않게끔. 그래야 설명이 되지, 그 연륜이 끊어졌다 하면 생명이 몇천년 씨에서부터 지금까지 연결 안 되어 있다는 말이 된다구요. 보이지 않게끔 다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숨쉬는 것이 할아버지 할머니, 몇천년 전에 계셨던 할아버지 할머니의 연륜을 받아 가지고 지금 숨쉬느냐 이거예요. 아니에요. 보이지 않게 끊어졌지만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몇 대 만에 할머니 할아버지와 음성도 같고 음악가가 있으면 음악가가 나는 거예요. 핏줄이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돼요. 혼자라고 생각하는 것은 미친 녀석이에요. 존재세계에 알알이 모래와 같은 존재예요. 자기가 앉으면 우주가 다 나와 관계를 맺는 거예요. 우주 전체 위에 내가 서 있다는 거예요. 보이지 않지만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완성하는 것, 모든 전체의 잎, 잎이 많지만 연륜 형태의 같은 모든 것을 중심삼고 수백년 된 나무 전체의 세포와 연륜이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보이지 않지만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솜털 하나가 전체에 연결되어 있나, 안 되어 있나?「되어 있습니다.」이것을 하나 몰래 뽑을 수 없어요. 까딱만 해도 다 알아요. 여기를 까딱만 해도 전체에게 알려진다구요. 모든 것이 우주의 신호, 보이지 않는 안테나가 있고 보이는 안테나가 있다는 거예요.

사위기대는 존재세계에서 절대 변경시킬 수 없는 기초 기반 기틀

그렇기 때문에 영적인 것은 보이지 않아요. 보이는 실체는 보여요. 두 것이 합해 가지고 우주의 신비와 조화를 이루고 상이 됐다가 하가 될 수 있고 하가 됐다가 상이 될 수 있고, 상하만이 아니라 상하 된 것은 동서도 되고, 동서 된 것은 전후도 돼요. 구형은 부부가 들어가든 어디든지 다 마찬가지라구요. 부하(負荷)가 없다구요. 공동적인 존재요 공통적인 존재권에 있다는 거예요.

작다고 작은 것을 무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작은 것의 조상이 큰 것이요, 큰 것의 조상이 작은 것이에요. 작은 것이, 보이지 않는 것이 조상이에요. 하나님이 조상 중의 조상인데 보여야 되겠나, 안 보여야 되겠나? 보이는 하나님이면 보이는 나하고 주고받는 것이 무슨 재미가 있겠나? 밤이 낮과 연결되어 있나, 안 되어 있나?「되어 있습니다.」연결되어서 낮이 밤을 무시할 수 없고, 밤이 낮을 무시할 수 없어요. 밤과 낮이 합해 가지고 하루가 되는 거예요. 그걸 언제나 알아야 돼요.

그러니 역사적인 존재예요. 나는 작지만, 하나의 솜털이지만, 몇백년 오래 산 전체가 다 그려 있지 않지만 보이지 않게 둥지를 틀고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눈을 깜빡깜빡 하는 것도 할아버지 할머니를 닮았지요?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인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닮았다는 거예요. 코도 그래요. 코가 사위기대예요. 코도 여기에서 들어갈 때 둘이 돼 가지고 사위기대예요. 눈도 여기에서부터 들어와 가지고 또 여기 시신경에서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사위기대는 존재세계에서 절대 변경시킬 수 없는 기초 기반이에요. 기틀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오른쪽 할 때는 왼쪽을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이에요. 그걸 언제든지 알아야 돼요. 남자 할 때는 남자로 나타나기 전에 여자를 선유조건(先有條件)으로, 먼저 여자를 조건으로 세워 놓고 남자를 지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유조건하고 나중의 실체하고는 갈라질 수 없어요. 위라는 것을 말하게 될 때는 아래가 있는 것을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이에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런 개념이 없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 생활환경에서 그런 개념도, 간단한 내용도 몰라요. 남자가 생겨난 것은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여자를 닮아서 여자에 맞게끔 태어났고, 여자가 생겨난 것은 뭐냐? 여자라는 말은 남자를 먼저 생각한 데서 여자가 생겨났다는 거예요. 여자라는 말이 나오기 전에 남자라는 선유조건을 중심삼고 여자가 생겨났기 때문에 실체와 그림자와 마찬가지예요. 이쪽 실체는 여기 그림자가 있고 이것은 여기에 그림자가 있어서 둘이 밤낮과 같이 안팎이, 전후․좌우가 맞기 때문에 실존체로서 우주의 공적인 존재가 호흡하고 운동하고 같이 있을 수 있는 거예요.

위해서 생겨난 존재세계

자,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여자가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난 존재가 없어요. 위 자체가 위를 생각하면서 태어나지 않았어요. 아래를 생각하면서 태어난 거예요. 그래서 위해 태어났다는 이론적인 논리를 출발시킬 수 있는 거예요. 왜 우주가 위해서 태어났다고 하느냐 이거예요. 오른쪽을 생각하기 전에 왼쪽에 맞게끔, 왼쪽을 선유조건으로 해서 오른쪽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가 아니에요. 위가 있으면 아래가 먼저 있었기 때문에 위 자체는 아래를 찾아가야 되고, 바른쪽 자체는 왼쪽이 선유조건이기 때문에 보이지 않지만 왼쪽을 찾아가야 돼요. 그래서 위해서 모든 존재는 존재하기 시작한다!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

여자라면 여자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남자 때문에 태어났고,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자식 때문에 태어났고, 자식은 어머니 아버지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들어가 살 수 있는 집이에요. 완전하게 공인시킬 수 있는 주인 만들어 주는 주인이에요. 여자는 남자를 안팎으로 주인 만들어 주는 거예요. 남자라는 간판을, 남자라는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이 누구냐? 여자가 없으면 안 돼요.

그게 뭐냐 하면 오목 볼록이에요. 어디에 가서 맞느냐 하면 눈도 아니고, 코도 아니고, 머리도 아니고, 심장도 아니에요. 어디라구요?「오목입니다.」여자들, ‘오목’ 해 봐요.「오목!」 교주 앞에 오목 할 때 얼마나 부끄러워요? 그것이 부끄러워요? 부끄럽지. 선생님이 교주지 남편이 아니에요. 그건 교주가 열쇠를 갖고 있지 않아요. 남편만이 갖고 있어요. 열쇠가 둘이에요, 하나예요?

이 총장은 열쇠가 둘이야, 하나야?「하나입니다.」하나인 열쇠를 누가 가지고 있어?「공자입니다.」공짜? 공짜야, 공자야? 공같이 굴러다니는 아들이다 이거예요. 공, 공자 아니에요? 공자! 굴러다니는 아들이다!

종교는 투쟁개념이 있을 수 없어

그래, 인간의 도리에서, 보이는 세계의 도리에서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는 것이 맞아요. 삼강오륜이 맞아요. 천지 이치에 있어서는 맞는 거예요. 부자유친 군신유의, 군신유의(君臣有義)라는 것, 옳은 것이 정과 관계없어요. 부부유별, 부부유별이, 주체 대상이 완연해요. 유별하잖아요? 화합할 수 없는 거예요. 사랑이 없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유교는 질서의 결과세계의 논리를 세운 것이지, 근원과는 관계없다는 거예요.

그리고 또 불교는 만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법이 질서보다 앞섰다고 말하고 있어요. 그 법이 있으면 뭘 해요? 법을 가지고 사나? 법 가운데 포괄되어 있으면서 살아야 할 것은 사랑 가지고 살아야 돼요. 영원한 사랑의 세계에서 사랑을 보호하기 위한 법이지, 법을 보호하기 위한 사랑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불교나 유교나 앞으로 유물론과 통해요. 공산당과 통하는 거예요. 다 그렇게 되었어요.

회회교는 절반은 예수의 보따리를 도적질해서 상속 맡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기독교의 신․구약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칼을 갖다 놓았어요. 4대 성인을 예언자로 말하고 거기에 코란을 세워 놓았어요. 종교에서는 칼이 있을 수 없어요. 투쟁 개념이 있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최후의 문제는 뭐냐 하면 회회교예요. 공산당이 아니에요. 물질세계가 간단하다는 것은 뭐냐? 영적 세계, 상대만 알게 되면 다 없어져요. 칼은, 칼이 어디에서 나왔어요? 하나님이 칼로 사람을 죽일 수 있는 것을 생각했겠나, 안 했겠나? 그것은 사탄의 조작이에요. 자기를 절대 보호하기 위한 것은 하나님을 쫓아내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잖아요? 사탄이 하나님을 죽였어요. 무엇을 갖고? 투쟁을 가지고! 피를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을 피를 흘리게 해도 하나님이 꼼짝못하니까 죽었지. 아들딸이 죽는데도 가만있는 그 하나님이 살아 있어요, 죽어 있어요? 하나님이 칼 가지고 싸우나? 하나님은 보고도 인간이 타락하는 것을 간섭할 수 없어요. 원리결과주관권, 원리 가운데에서 책임분담이라는 말이 공중에서 떨어진 줄 알아요? 원리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을 연결하기 위해서는 사랑으로써 결탁시켜야 할 책임분담이 있었다는 거예요.

그런 한마디가 얼마나 놀라운 말인지 알아야 돼요. 책임분담이 어떤 말이에요? 하나님의 책임분담과 인간 책임분담이 별동이 아니에요. 우주의 책임분담, 보이는 세계의 책임분담과 보이지 않는 세계의 책임분담이 별동이 아니에요.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영원히 상충이에요. 부딪쳐요. 그렇지 않으면 상극이에요. 극단이 되는 거예요. 방향이 근본적으로 달라요.

혼자서는 작용하지 못해

상충에는 180도 360도 되는 상충세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상극이라는 것은 상충적 세계도 없어요. 언제나 상극이지. 상충이라는 것은 서로서로가 부딪치다가 화할 수 있는 것이지만, 상극은 화할 수 없어요. 상극이라는 것은 전부 다 180도, 90도 둘을 합한 거예요. 상극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이중구조로 된 180도의 반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90도 90도 절반을 넘어가서 상현․하현, 우현․좌현, 전현․후현 하지? 혼자는 우현 상현이 없어요. 하나님으로 보면 하나님의 아들딸과 상하, 남자 여자 좌우, 형제 전후예요. 둘이 합해야 돼요. 플러스 상현 마이너스 하현, 둘을 합해야 돼요. 180도가 합해야 돼요. 180도 180도가 합해서 하나되면 극이 없어져요. 핵을 중심삼고, 뼈를 중심삼아 가지고 살이 씌워지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라구요.

운동하니까 그럴 것 아니에요? 운동하면 무거운 것이 밖으로 날아가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굳어지는 거예요. 뼈와 살은 다르다는 거예요. 핵(核)과 부체(副體)가 전부 다 존재하는 거예요. 뼈는 반드시 안에서 운동하게 되면 열이 있어요. 남자 여자의 체온이 얼마예요? 「36.5도입니다.」 36도에서 37도 이내여야 돼요. 그건 전부 다 같아요. 영원히 같아요. 같은 운동을 하니까.

그리고 우주의 모든 운동하는 것은 반드시 그 속에는 불이 있어요. 지구도 가운데는 불이 있고, 태양도 운동하니까 불같이 되어 있어요. 항성이라는 것이 자체가 열을 발산하는 거예요. 알겠나?

혼자서는 작용을 못 해요. 후우 흐읍! 후우 흐읍! 휘익! (들이쉬며 내쉬며 휘파람을 부심) 소리가 다르지요? 내부는 소리는 들이부는 소리를 듣기 위해서 내불었다는 거예요. 상대적 관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왜? 운동하기 위해서!

이렇게 암만 해야 뭐가 돼요? (두 손으로 행동을 해 보이시면서) 이렇게 하나되나, 이렇게 하나되나? 불교에서 정성들일 때 이렇게 해야 되겠나, 이렇게 해야 되겠나? 통일교회에서는 기도할 때 이렇게 하는 거예요. 이것이 이팔청춘이에요. 해 봐요.「이팔청춘!」 왜? 열두 마디와 두 마디, 열넷을 둘 합해서 이팔청춘이에요. 이것은 언제든지 미끄러질 수 있지만 이것은 뗄 수가 없어요. 호랑이하고 싸우다가 휘어잡고 다리에다 딱 해 가지고 이렇게 해 놓으면 호랑이가 죽어요. 아무리 힘이 세더라도 뼈를 뽑아 버릴 수 없게 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팔청춘은 어디나 이 팔이에요. 이 팔이 되어 가지고 으음! 눈을 중심삼고 코를 중심삼고 직선이고 십자예요. 전부 십자예요. 얼굴에 있어서 눈을 중심삼고 직선이에요. 생식기까지 해 가지고 이렇게 하나되면 발이나 모든 전부가 하나되어 ‘우우!’ 불도저처럼 전심전력이에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했는데, 그와 마찬가지예요.

인체는 구형이 돼 있어서 자기를 보호하는 작용을 해

여러분이 기도할 때 가득 차게 되면 어디서 땀이 먼저 나는지 알아요? 겨드랑이에서 나요. 제일 가까운 데가 겨드랑이고, 그다음에 사채기예요. 거기에 땀이 나게 되면 쭉 힘을 주게 되면 여기까지 땀이 나요. 운동 중에 그 운동이 몇 시간 운동하는 것보다도 나아요.

옛날에 선생님이 할 때는 ‘으음, 흠!’ 하면 땀이 후르륵 나요. 기도 가운데 그런 운동을 했어요. 기도하는 것이 운동이에요. 이래 가지고 어흐흠! 승도 할머니가 뭐라고 하던가? 「‘간절히’입니다.」 간―! (웃음) 그 할머니는 그래요. ‘간’ 할 때는 숨이 막혀요. 그다음에 뒤집어지는 거예요. 끝에 가서는 뒹구는 거예요. 넘어지면 깨지겠으니 뒹군다는 거예요. 뒹굴면 깨지지를 않아요.

백 미터 되는 높은 데서 떨어지더라도 떨어진 순간에 후루룩 하게 된다면 상처도 안 나요. 광대들이 그거 하잖아요? 백 미터 높이에서 떨어져도 닿는 피부가 놀라지 않고 뼈가 울리지 않게 후루룩 도는 거예요. 떨어지는 것보다 더 빨리 돌아 가지고 박자만 맞추면 상처가 안 난다는 거예요.

우주가 그래요. 절대 부딪치지 않아요. 4백조 이상의 세포가 있는데 부딪치나? 싸우나? 구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자기를 보호해 가지고, 뼈를 중심삼고 살이 플러스 마이너스와 같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이 숨을 쉬어요. 젤리와 마찬가지로 굳지를 않아요. 누르면 눌러진다구요. 딱 누르면 한 장이 되고, 눌러 놓으면 구형도 될 수 있는 그런 호흡 작용을 하는 거예요. 뼈와 살이 있어야 호흡 작용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는 기름이 다 있어 가지고 윤활 작용까지 벌어지는 거예요.

뼈가 필요해요? 사람이 잘생겼다는 것은 무엇이냐? 뼈 구조의 모양을 그릴 때 균형적으로 맞게끔 살을 갖다 붙인 거예요. 그 모습이 자기 모습이에요. ‘내 뼈가 이렇게 생겨서 요렇게 되었구만.’ 갖다 붙인 모양은 사람이 다르더라도 다 같아요. 뼈 모양이 다르기 때문에 그렇게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전부가 다르고 무늬도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상대권이 그와 같이 되는 거예요. 다른 무늬는 뼈와 살을 말해요. 존재는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지금 훈독회를 하잖아요? 내가 훈독회를 방해하는 챔피언이 됐어요. 그런 말이 필요해요. 알겠어요? 「예.」 세상만사를 자기 주먹구구식으로 해 가지고 여자들이 ‘내가 제일이다.’ 하는데, 미인이 박복한 것을 알아요?

노동조합에 맞서 주주조합을 만들어라

여기 서울은 어디가 중앙통인가?「명동입니다.」명동이 아니에요. 「세종로입니다.」세종로도 아니에요. 한강이에요. 요전에 서울의 청계천을 복원한다고 할 때 내가 ‘아하, 서울 복판에 물이 흐르면 좋겠구만.’ 했어요. 그것 하다가 반대해 가지고 지금도 못 하고 있다며?「다 하고 있습니다.」글쎄, 반대하는 녀석들이 있잖아?「끝났습니다.」끝났어?「예.」끝났으면 됐어. 끝난 것은 도둑 심보가 있기 때문에 다 옮겨 주고 서울시에서 봐주니 그렇지.

그거 나라의 신세를 졌으니 충신이 못 돼요. 자기 잘났다고, ‘아니다. 우리가 잘나서 잘산다.’ 하는데, 공산당들이 데모해 가지고 도적질해 먹겠다는 것 아니에요? 주인의, 왕의 자리를 빼앗겠다는 것이 사탄의 최후의 전략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유니언(union; 노동조합) 같은 것이 북한에 있어요? 소련에 있어요? 중국에 있어요? 공산당에 대해서 ‘야 이 자식들아, 우리 남한은 북한보다 나아야 되겠기 때문에 유니언이 없어야 돼. 국물도 없어야 돼.’ 그래 가지고 작달하는 거예요.

공산당들이, 좌익사상 리버럴(liberal)한 사상 가진 녀석들이, 유니언을 만들어 가지고 반대한다고 해서 반대 데모를 해요? 있을 수 없어요. 그럴 사람은 북한에 가서 해 봐라 해 가지고 북한에 쫓아 버리는 거예요. 북한에서 그런 녀석을 두어두나? 이틀도 안 가서 쫓아내서 모가지가 달아나요. 숙청 당한다구요. 숙청감인데 이남에 와서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문 총재한테 맡겨 보라구요. 전략적으로 한 걸음에 잡아 가지고 몽땅 내 사랑이 아니라 몽땅 그림자까지 치워 버릴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인 유니언이에요. 노동자 유니언 말고 주인 유니언을 만들라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유니언을 만들면 ‘30퍼센트를 월급에서 떼자.’ ‘오케이.’ ‘70퍼센트를 떼자.’ ‘오케이.’ 하면 유니언이 생기겠나? 말해 보라구요. 통일교회는 그걸 알아야 돼요. 97퍼센트까지 하늘 것이에요. 70퍼센트 이상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그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지요?「예.」구약시대에는 물질을 갖고 싸웠어요. 신약시대에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싸웠어요. 예수와 성신이에요. 성약시대에는 사탄한테 부모가 쫓겨났어요. 세상에! 문 총재가 지금 58년째예요. 61년까지 천일국 몇 년이에요? 천일국 4, 5, 6, 7, 8년 4월까지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다 천지 도수를 맞추기 위한 놀음이라구요.

선생님이 84세인데, 사위기대를 이룬 것이 스물 한 번이 84세예요. 그래요?「예.」마지막이에요. 스물 한 살 대신 가정적 사위기대를 이뤘으니 84세까지 끝을 내야 돼요. 선생님이 책임을 다했어요. 끝을 다 했어요. 이번에 싹쓸이했지요? 「예.」 결의문 채택을 반대했어요? 「반대가 없습니다.」 반대를 못 했지. 반대가 없는 것이 아니라 반대가 굴뚝 같이 나오더라도 굴뚝이 막히고 아궁이가 막혀서 죽는다 그 말이에요. 말을 못 했다는 것은 입으로 말하던 것이 입 다물어서 없어진다 그 말이에요.

입춘이 되기 전까지 청년 교육을 끝내라

18일서부터 청년운동이지?「예.」그거 공문 내라구. 오늘부터 짜서 발표해 가지고 2월 4일 입춘 되기 전까지 ―입춘이 2월 4일인 줄 알아요?― 다 끝내라는 거예요. 그러니 가정당은 정월달 이내에 다 끝내라고 그랬지? 그래서 선생님의 생일 전인 26일에 국회의원 해먹던 사람 전부 다 해 가지고…. 국회의원들이 얼마예요? 299명이라고 하게 된다면 3대를 모아 놓더라도 9백 명밖에 안 돼요. 9백 명이 못 된다구요. 힐튼호텔을 얻어 가지고 한 1천 명, 1천2백 명을 하게 되면 4대가 모이는 거예요. 국회의원, 대통령을 했던 사람을 다 모아서 죄겨 대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참석하는 사람은 공문에 사인해 가지고 와야 자리가 있지, 그렇지 않으면 없어요. 그런 것을 만들었어요? 떼어 가지고 사인해서 보내게 하는 거예요. 이름을 쓰지 않으면 못 나타나요. 이래 가지고 가정당에서는 가정이 표본이에요. 가정이 모델도 안 되면 나라의 도적놈이 되는 거예요. 가정을 무시하고 종족을 무시하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의 5단계를 넘어서 가지고 무시해 놓고 자기를 중심삼고 개인의 이익을 취해? 그런 도적놈의 새끼들은 때려잡아야 된다구요.

윤정로! 「예.」 이틀 전인가 선생님한테 말했다가 혼났지? ‘이렇게 합시다.’ 하면 선생님이 그렇게 통할 것 같아? 어때? 천일국이 뭐라구? 그렇게 열심히…. 모든 전부는, 모든 소유권은 천일국 위에, 하나님의 조국 위에 있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결혼하면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서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개인시대 가정시대… 8단계를 잘라 하니 역사의 흐름을 하늘이 한으로써 소화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타락의 흔적, 대한민국 이름까지도 잊어버리라는 거예요. 이번에 전라도 경상도, 가인 아벨이 하나되라고 했는데, 둘이 싸우니까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는 것은 싸우는 것이 아니에요. 위로 발전해야 돼요. 서로 밀어주어야 돼요. 그것 아니에요? 위해서 밀어주어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위하는 존재성을 찾지 않으면 하나되는 법이 없어요. 원리가 그렇지요?

경상도가 뼈라면 경상도가 있기 전에 살이 있어야 돼요. 살을 선유 조건으로 하고 경상도는 나와야 돼요. 주체 대상관계예요. 나눌 수 없어요. 원수라는 개념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가인 아벨의 논리, 아담 해와의 비참상, 우리 복귀노정에는 언제나 가인 아벨 문제가 개재되는 거예요.

중심인 부모님과 절대 하나돼야

선생님이 개인시대의 중심이라면 절대 하나되어야 돼요. 이의가 없어요. 자기 개념이 있을 수 없어요. 탕감혁명이지? 「예.」 탕감복귀는 개개인이지만 전체는 혁명이에요. 하늘이 꽝 하면 졸던 개미새끼도 깨야 된다는 거예요.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지진이 나게 되면 전부 다 그 나라가 알아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러지 않으면 죽어요. 모르고 자다가는 죽는 거예요. 묻혀 버려요. 대혁명이에요.

손대오가 저 성격에 자기가 똑똑하다고 ‘내 판단이 옳지.’ 해 가지고 지금까지 그랬기 때문에 고생하지 않았어? 그 독특한 성격 때문에. 그리고 이름이 손대오예요. 누가 손을 대 주어야 돼요. 손을 대서 잘 만들면 잘 만든 자체가 몽둥이가 되든 망치가 되든 잘 써먹을 수 있다는 거예요.

이제는 사람이 돼 가지고 자기도 얼굴이 호리호리해지고 목청도 크고 용사같이 되어서 냅다 밀어도 챔피언이 됐다고 칭찬도 자자하지만, 그거 좋아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한 번도 써먹지 못했어요. 언제나 시중해 준 거예요. 미국에 갈 때도 선생님한테 인사도 안 하고 부처끼리 도망가지 않았어? 그걸 기억하고 있어?「예.」도망가야 어디 갔다가 거기서 살 수 있어? 한 5년 가 있었지? 「예.」 그동안에 워싱턴 타임스에 가서 영어 공부를 잘 하고 왔지. 「예.」 그래, 고마웠어? 「감사했습니다.」 감사가 뭐야? 할 수 없이 붙어 있었지. (웃으심)

내가 곽정환보고 그랬어요. ‘손대오를 잘못 대했다가는 네 손이 꺾어져 나간다. 피해를 입는다. 함부로 손대지 말고 멀리 두고 명령해라. 그저 노라리 가락으로 얘기한 것도 사실같이 움직일 수 있는 것을 주의해라. 거기에 하나됐다가는 피해를 받는다.’ 이거예요. 내가 그렇게 경고했어요.

붓끝같이 뾰족한 데로 글을 써야지, 뭉툭한 데로는 글을 못 써요. 붓같이 생기지 않았어? 「그래서 지난번 성화식 때 집에 있는 것 무엇을 골라서 불태워라 하는 말씀을 듣고 제가 쓴 박사학위 논문을 불태워서 올렸습니다.」 불태웠으면 훅 불어서 없어졌으면 됐지. 불태우니까 자기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야? 그러니 필요하면 ‘아이구, 사랑이 있어서 그래도 손대오가 필요하다.’ 이거야. 내가 그래도 지식세계의 간판을 붙인다고 그렇지 않았어?

그래 가지고 홍일식 박사까지도 내가 후원해서 총장 시킨 것을 알아? 「예.」 고려대 총장 될 때 내가 후원한 것을 중심삼고 자기에게 부려먹으라고 했는데, 요즘도 그렇잖아? 원리를 다 패스 안 해 가지고 뚜껑 덮어놓은 거예요. 원리의 세계에서는 도망가서 뚜껑 덮어놓고 싫다고 그래요. 그러니 어디로 가겠나? 고구려시대의 주인이 되겠나? 한국 주인도 못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늘땅을 다 뒤지고 실험해 보고 틀림없기에 이 길을 나섰다

우리 같은 사람은 막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이론에 맞기 때문에 그래요. 이런 둥지를 틀 때에 자신이 없어 가지고 이 놀음을 안 해요. 세상이 반대해라 이거예요. 내가 이렇게 가는 길은 하늘땅을 다 뒤지고 무슨 고생을 다 해 가지고 증거해서, 틀림없이 실험해 가지고 나선 사람이다 이거예요. 누구든지 반대하면 누가 이기나 보자 이거예요. 내가 진짜냐, 네가 진짜냐? 누가 쳐 봐라 이거예요. 다 이겼어요.

8대 정권이 나를 반대했지요? 나한테 졌나, 이겼나? 「졌습니다.」 종교권이 다 반대했지요? 나한테 졌나, 안 졌나? 「졌습니다.」 유대교도 나한테 졌고, 기독교도 졌고, 모슬렘도 졌고, 모든 종단이 문 총재한테 졌어요. 이번에 가자 지방에 혼자만 보내지 않았어요. 천총관이 누구라구요? 「흥진 님입니다.」 흥진 님과 5대 성인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더불어 배치한 거예요.

쳐 봐라, 이놈의 자식들! 사람은 모르지만, 보이지는 않지만 벌써 출발 기원과 끝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요. 자기들이 이용하려고 할 때는 입을 열려면 혀가 안 돌아요. 말을 못 한다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어요. 여러분도 선생님 앞에 나타나서 얘기를 잘 하지만, 선생님이 똑바로 주목하면 말을 더듬거리지? 「예.」 황선조도 그래? 「그렇습니다.」 왜 그래? 선생님이 뭐가 무서워? 「무섭습니다.」 무섭기는 뭐가 무서 워? (웃음) 뭐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 백 교수라고 있었어요. 그 교수가 이 대통령한테 가서도 인사를 안 했는데, 통일교회 문 선생한테는 자연히 자기가 무릎을 꿇은 줄도 모르고 손도 안 내렸는데 인사하고 일어서며 ‘아이구, 인사 또 했구나.’ 한다는 거예요. 참 이상하다는 거예요. 그게 누구나 갖는 게 아니에요. 천운의 초점이, 큰 화경으로 초점을 맞추면 불이 나지요? 그 힘을 당할 수 없어요. 자기 자체가 구멍이 뻥 뚫어지는 뭐가 있다는 거예요.

여기 이 총장도 내가 시집을 다시 가라면, 공자님을 놓아두고 다른 데에 시집가라고 하면 시집가겠나, 안 가겠나? 공자님도 ‘너희들 부처끼리 잘 사는 것보다 하늘땅이 더 잘 살 수 있으니 여편네를 내놓아!’ 하면 내놓겠나, 안 내놓겠나? 내놓아야 되는 거예요. 결혼을 누가 시켜 줬게? 내가 시켜 줬기 때문에 잘못 살면 결혼을 파할 수 있고, 또 더 좋을 수 있게 된다면 내가 갖다 붙이면 도수가 맞는 거예요.

360도가 자리바꿈을 해 가지고 10도가 다른 350도에 갖다 놓아도 맞아요. 맞는다구요. 간격을 전부 다 빼놓으면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의 특권이 무서워요. 선생님이 피를 보기 시작하면 무자비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혀를 깨물면서 선생님이 별의별 일을 다 했어요. 저주를 못 한 거예요. 저주한 민족의 후손을 갖다가 자기가 복을 주고 살겠다고 못 해요. 살려 줘서 복 주려고 지금까지 내가 선두에서 고생한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어요. 있나, 없나? 「있습니다.」

뜻을 위해서 돈을 쓰면 절대 손해나지 않아

손석우가 하던 것이 뭐예요? 「뿌리찾기연합회입니다.」 뿌리찾기연합회 본부가 통일교회에 와 있나, 손석우 영감이 남기고 갔나? 살아 가지고 전부 다 나한테 넘겨준 거예요. 10억 원 이상 하면 내가 10억 원을 예금한다고 했는데, 너희 아들딸이 살기 위해서는 운동할 수 있는 기금으로 10억 원을 모금하라고 했는데, 한 푼도 안 해요. 그러면서 10억 원을 내라고 하는 거예요.

문난영! 「예.」 어머니가 얼마를 도와줬나? 「한국 돈으로 3억 원입니다.」 3억 원을 줬는데 지금 얼마나 예금돼 있어? 여기서 10억 원만 만들면 내가 10억 원을 대 준다고 했는데, 얼마 예금되어 있어? 10억 원이 되어 있으면 ‘10억 원을 가져와!’ 하면 얼마나 떨겠나? 가져오면 20억 원을 줄 텐데 말이야. 언제나 받으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내가 장학금도 1억 원을 대 주었어요. 그것이 지금은 아마 20억 원 이상 됐을 거라구요. 「여성연합의 선학장학금이 20억 원입니다.」 20억 원이 됐어? 「예.」 그것을 나한테 갖다 줄 테니 20억 원을 달라 이거야. (웃음) 나는 약속 안 했어요. 여성단체니 돈들을 긁어모아 가지고 하게 되면 하늘이 복을 주는 거예요. 절대 뜻을 위해서 써 가지고는 손해나는 법이 없어요.

선생님에게 수백억을 주면 수백억 돈을 갖다가 하루에 다 써 버려요. 다 나눠 주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 쓰는 거예요. 통일교회 살림살이 가난뱅이들을 집을 팔고 쫓아내서 피난민을 만들더라도 그 돈을 가지고 내가 한 푼이라도 국수 한 그릇 안 사 먹어요. ‘길을 나서시오!’ 나서서 피난민이 되어 가지고 방황하게 되면 ‘한강다리를 건너라!’ ‘영등포까지 가!’ ‘수원까지 가!’ ‘부산까지 가!’ 하는 거예요. 피난민이 되어 가지고 부산까지 쫓겨나서 ‘태평양 가운데로 들어가!’ 하면 들어가겠어요? ‘보이지 않는 부두를 건너서 남쪽 등대 뒤로 가!’ 하면 가겠느냐 말이에요. 거기에 수십만 명이 탈 수 있는 배를 갖다 놓고 명령하는 거예요. 죽이기 위한 거예요?

내가 지금 현재 남극에 가서 크릴새우 잡게 하는 배가 있는데, 거기에 만 명이 타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얼마나 되나? 열성분자를 위해서 다섯 척을 동원하자! ‘어디로 와!’ 하면 와야 되겠나, 안 와야 되겠나? 자기 마음대로 하라는 거예요.

얼음 산 아래에 지하도시를 만들 계획도 하고 있다

박구배! 「예.」 남극을 누구 땅 만들자고 그랬나? 「하늘의 땅으로 하자고 하셨습니다.」 하늘의 땅이지? 「예.」 우리 땅 아니고? 「우리 땅입니다.」 우리 땅이 되어야 하늘의 땅이 돼요. 아들딸의 땅이 되어야 하늘의 땅이 되는 거예요. 아버지의 땅은 아들딸을 위한 땅이니까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눈이 쌓였는데, 뭐라구요? 눈 속에 굴을 뚫어 가지고 부락을 만들어라 이거예요. 얼음 동산 아래에서 땅을 파 가지고 지하도시를 만들어라 이거예요. 매해 눈 치우는 것보다 그것이 편리하잖아요? 지하 30미터에 굴을 파 가지고…. 이북은 지하철을 지하 150미터에 했다는데, 지하 150미터에 할 게 뭐야? 지하 10미터에 들어가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래서 서로가 거기에서 주인 되겠다고 야단하는데, 미국이 배가 한 척도 없기 때문에 우리 배를 가지고 미국이 지금 세 대를 부리지? 「예.」 박구배를 보면 미국 꼭대기에 서 가지고 명령해야 될 텐데, 명령을 못 해요.

그 배를 미국 배 그만두고 이제는 자기 마음대로 하면 좋겠지? 「미국 배로 있는 게 좋습니다.」 미국 배로 있는 것도 좋고, 한국 배도 되면 좋겠지? 「예.」 이제부터 사서 하라는 거야. 한국 사람이 세 척 하고, 일본 사람이 세 척 하고, 그다음에 미국 사람이 세 척 하고, 통일교회 2백 나라의 대표들이 세 척씩 하면 얼마예요? 6백 척을 만들게 되면 인류를 한꺼번에 남극에 데려가고 북극에 배치해서 지하도시를 만들어서 살게 하는 거예요.

눈 높이가 8백 미터예요. 땅 위의 얼음이 그래요. 위에서 탱크를 만들어 놓고 녹여 가지고 물을 내려서 땅 위에다 발전소를 만드는 거예요. 언 물이 무진장 있으니까 무진장 발전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8백 미터 되는 데서 떨어지면 발전을 무한히 할 수 있을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얼음 아래 땅 안에다 세상에 없는 도시를 만들 수 있어요.

요즘은 도시의 지하 광장에 모든 상점이 다 들어가 있지? 전력만 있으면 인간이 활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얼음을 녹여 가지고 발전하는 거예요. 물이 얼마든지 있나, 없나? 「있습니다.」 있기 때문에 눈 한 번 오면 언제든지 보급될 수 있으니 무진장 무한한 전력을 만들어 가지고 남극 북극을 개발해서 우리나라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사탄새끼들이 똥 싸고 더럽힌 곳이 아닌 깨끗한 데에 말이에요. 그런 생각을 하고 살고 있어요.

박구배! 「예.」 남극을 떠나고 싶지? 「아닙니다.」 아니야? 「예.」(말투를 흉내내시며) 왜 ‘아니오’ 하는데 ‘아뇨’ 해? (웃음) 말을 똑똑히 해야 된다구요. 사람은 모양으로써 상징 형상을 다 알게 돼 있어요. 눈을 봐도 알고 입술을 봐도 알고 다 그래요. 선생님이 얼마나 예민한 사람이에요? 한마디 쓱 하게 되면 눈이 어떠냐 이거예요. 가죽 위에 주름살이 생기면 ‘저것 또 거짓말하는구나.’ 대번에 알아요. 그런 훈련을 했겠나, 안 했겠나?

말씀만 훈독하고 그대로 살면 지상천국이 안 될 수 없어

수많은 원수들이 매일같이 문 총재를 잡아 치우겠다고 세계적으로 경쟁했어요. 소련 나라는 소련 나라대로, 미국 나라는 미국 나라대로, 사상가들은 사상가 나름대로 별의별 놀음을 다한 것 아니에요? 그렇지만 자기들이 내가 묻는 데 답변 못 하고 다 도망갔어요. 그러니까 자신 없이 이 놀음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요전에 황 씨 족속도 순간에 다 잡아치웠지? 「예.」 ‘축복받을 거야, 안 받을 거야?’ ‘받겠습니다.’ 문 씨도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하나될 거야, 안 될 거야?’ 한 거예요. 약속을 했어요. 그만했으면 자기들이 자유 환경이 다 됐으니 자기들을 내세우더라도, 내가 영계에 가서 없더라도 이 말씀을 훈독회만 하면 선생님 이상 발전한다고 보기 때문에 세상은 지상천국이 안 될 수 없는 거예요. 나는 걱정을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 말씀으로 ≪천성경≫까지 만들어 놓았어요. 그걸 한 번 하고 한 5백 페이지 나갔지? 한 번 다 했어요. 시정할 수 있는 것, 뺄 것은 빼는데, 뺄 것이 없어요. 내가 내 자신을 비판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어떻게 설명할 거예요? 또 사랑에 대해서 어떤 논조를 삼을 거예요? 원칙적 기반을 중심삼고 엮어 놓았지, 제멋대로 되어 있어요? 안 그래요? 그것을 보면 선생님이 머리가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아니에요. 선생님 머리를 가지고는 안 돼요. 하나님 머리를 가지고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일을 하려면 뒤넘이쳐 가지고 하늘의 프로그램에 맞게끔 노력했지.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의 말씀이 말씀 되기 위해서는 뒤넘이를 쳐야 돼요. 죽느냐 사느냐의 생사지권을 거쳐 나와서 실천적 시험을 해 가지고 시험적 교육을 해 가지고 그렇게 되지 않게 되면 천국을 못 이루어요.

3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그래서 천주부모, 천지부모, 그다음에 뭐라구요? 「천지인부모입니다.」 천지인부모, 그것이 완성이에요. 그것도 작년 몇 월 달에 얘기했나? 10월 달인가? 천지인부모! 자녀의 날에 얘기했지? 「참자녀의 날입니다.」 몇 회야? 「44회입니다.」 44회인가? 원리 숫자예요. 천지인부모가 맞아요? 「예.」

투입하고 잊어버린 데에서 대우주가 이뤄졌다

우리 맹세문 8번이 뭐예요?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 그게 맨 창조이상의 목표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믿어야 돼요. 절대믿어야 절대사랑하는 거예요. 절대사랑하려니 절대투입하지 않으면 안 돼요. 세 가지가 절대 하나님이 고생한 이상의 것이에요.

이 대우주, 얼마나 큰 우주예요? 그것을 이루려니 저 낮은 데서 자꾸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찾아 올라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 위에 대우주가 이루어진 거예요. 앞으로 선생님이 원하게 되면, ―하나님 마음대로가 아니에요.― 상대가 원하는 대로 그 이상의 세계를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을 해방하는 것이 선생님의 최대의 소원이에요. 해 놓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바라는 소원, 그것을 이루어주는 것보다도 선생님이 꿈으로 바라는 망상 몽상, 그 이상의 세계까지도 재창조할 수 있는 하나님이 타락한 아담 하나를 믿지 못해 가지고 한이 되었으니 내가 완성한 아담이 되어서 하나님 것까지 다 해 줘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나가서 ‘20배, 백 배, 천 배 될 수 있는 대우주를 창조해라.’ 하면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하나님이냐, 없는 하나님 이냐? 「있으신 하나님입니다.」

그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한번 살아 보자! 사탄세계에서 꿈같은 그런 생각을 하니 하나님도 저 녀석 저것 쓸 만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못 쓸 만하다고 생각하겠나, 쓸 만하다고 생각하겠나? 「쓸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임자들도 그래요?

선생님이 ‘지상천국이다. 아담 에덴복귀다.’ 하는데, 에덴복귀가 아담 해와 한 쌍밖에 더 있어요? 천국이 꽉 찼나? 이건 천국이 꽉 차고 남을 수 있는 것으로 비워 놓았다가 한꺼번에 후루룩! 그렇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이 하나님의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다는 논리가 가당하다는 거예요. 부끄럽지 않다는 거예요. 한꺼번에 갖다가 맞추는 것 아니에요? 그러려니 지옥 해방, 낙원 해방, 하늘나라의 문을 열어 제꼈지?

아이구, 내가 열이 나려고 그래요. 열을 내서는 안 될 텐데. 일곱 시가 됐어요. 그만두자구요, 또 하자구요? 「노래 한번 하시죠.」 노래? (웃음) 그래, 어디 갔나? 천년바위, 억년바위! 노래가 딱 우리 뜻 가운데 있어요. 동녘 하늘에 동이 트는 것을 중심삼고 풀어냈어요. 자, 노래 한번 해라. 지금 그친 것이 한 줄을 남겼더라도 끝내지 않아도 괜찮아. 일곱 시 3분이 됐다구. 천년바위, 억년바위! 지옥 가고 천국 가는 것을 지켜보겠다는 거예요. (정원주 보좌관 ‘천년바위’ 노래)

가요 ‘천년바위’의 의미

『동녘 저편에 먼동이 트면』 한국을 말해요. 조국을 말한다구요. 『철새처럼 떠나리라』 대이동이 벌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세상 어딘가 마음 줄 곳을 집시 되어 찾으리라』 다 집시 아니에요? 다 모여 있지요?

『생은 무엇인가요』 사는 것은 무엇이냐 이거예요. 인생문제예요. 『삶은 무엇인가요

부질없는 욕심으로』 사탄으로부터 욕심이 나왔어요. 『살아야만 하나』 탄식이에요.

『서산 저 너머 해가 기울면』 끝날이 되면. 『접으리라 날개를』 지금 살겠다고 붙든 것을 다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임이 숨쉬고』 임이 숨쉬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말해요. 『임이 계신 곳 기쁨으로 밝히리라』 그래요. 증거해야 돼요, 가슴이 터지도록.

『생은 무엇인가요 삶은 무엇인가요

부질없는 욕심으로 살아야만 하나』 탄식스러운 것은 차 버리라는 거예요. 『이제는 아무것도』 다 치워 버리라는 거예요. 『그리워 말자』 살림살이고 무엇이고 다 치워 버려야 돼요. 『생각을 하지 말자

세월이 오가는 길목에 서서 천년바위 되리라』 세상이 망하고 천국 지옥에 갈 때 주인 노릇을 해야 돼요. 『천년바위 되리라』

천년바위 될래요, 억년바위 될래요? 「억년바위가 되겠습니다.」

한번 이 사람들도 배워 주라구. 한 번 더 하라구. 자, 시작! 같이! (정원주 보좌관 선창으로 ‘천년바위’ 합창)

『……세월이 오가는 길목에 서서 천년바위 되리라』

바람이 불든, 지진이 나든, 태풍이 불든 지키는 자리를 지키면서 바라보겠다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자가 되어 가지고 세상만사를 깨끗이 정리 심판하겠다 이거예요. 그렇게 보면 우리 통일교인들에게 딱 맞는 노래예요. 그렇지요? 자, 뜻을 생각하면서 한 번 더 해 보라구요. 이제는 알거라구요. 선생님이 이것을 성가에 집어넣은 것도 왜 그랬던가를 알거라구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하고 딱 내용이 일치되었기 때문이에요. 알겠나? 다시 한 번! (‘천년바위’ 합창)

이제 뜻을 알았어요? 혼자서 쓱 불러 봐요. 여러분이 제일 좋을 때, 제일 슬플 때 상당히 아주 힘이 되리라고 본다구요.

‘홀로아리랑’의 독도는 통일교회를 상징해

그다음에 유종관! 「예.」 독도! 독도가 통일교회를 말하는 거예요. 외로운 도(獨道)! 그 내용이 다 그래요. 금강산도 동으로 가고 설악산도 동으로 가는데, 이 민족은 어떻게 갈라져 가지고 언제나 합하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민족정기가 통하는 거예요. 자, 그것 한번 불러 보자. 거기서 해 봐. (유종관 회장 선창으로 ‘홀로아리랑’ 합창)

하나님을 찾아가는 사랑하는 애리령(愛里嶺), 사랑하는 그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열두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가는 데는 홀로아리랑이에요. 탕감복귀는 누가 도와줄 수 없어요. 그러니까 언제든지 지치고 다 그러니까 서로서로가 위로하면서 어머니와 아버지 대신, 형제 대신, 아내와 남편 대신 동조하면서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가정이 넘어가야 된다는 뜻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리고 2절은 뭐인가? 「금강산….」 금강산과 설악산! 다 동해에 간다는 것은 동해가 아니에요. 동해에는, 바다에는 세계가 하나되어 있어요. 태평양에 연결되는 거예요. 동해는 태평양에 연결되어 있어요. 일본이 있더라도 섬들을 중심삼고 네 개를 자른 거예요. 태평양에는 흑조가 있어 가지고 4천5백 마일을 일년에 한바퀴씩 돈다구요.

이것이 돎으로 오대양의 물이 움직이는 거예요. 그 물은 또 수증기가 되어 가지고 강물이 되는 거예요. 백두산 천지에 수증기가 비로 내려서 거기에서 물이 나와 가지고 압록강 두만강 송화강이 되어 있어요. 저 만주 벌판까지 넘어가야 돼요. 애리령, 땅 끝까지 찾아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시작에서부터 끝까지, 대우주까지 넘어가야 돼요. 홀로아리랑이에요. 홀로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어려우니까 지치고 그럴 때는 손잡고 가야 돼요.

한라산 제주에서 배 타고 간다! 그것은 일본을 생각도 안 한 거예요. 가다가 홀로 섬에 닻을 내리고, 그다음에 뭐예요? 「떠오르는 아침 해를 맞이해 보자.」 희망의 아침해가 태평양 복판에서 떠오르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바다 위에서 나오는 거예요. 바라보게 된다면 해가 바다 위에서 나와요. 깊은 태평양 가운데서 솟아오르는 희망, 땅 위에 하늘의 소망과 사랑의 빛이 비치는 거예요. 그것이 태평양 깊은 데서 솟아 나와 높은 데 에베레스트 산정을 찾아가기가 얼마나 고달픈 애리령 고개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우주적인 섭리의 발판을 중심삼고 내가 갈 수 있는 곳은 아무리 어렵더라도 가야 돼요. 하나님이, 천주부모가 그것을 넘었으니, 천지부모와 천지인부모까지 넘어섰으니 내 자신이 내 하나의 형제와 내 가정 일족을 못 넘게 하겠느냐? 문제도 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 강도 세 줄기가 동행해 가지고 소련과 중국의 국경이 되어서 만주 천지 전체, 그래 가지고 그 물이 깊은 태평양의 흑조를 거느려서 오대양을 움직여 통일적인 하나의 애리령 천국을, 애리령 우주를 넘어 가기 위한 것이다! 독도예요. 외로운 통일교회를 말하는 거예요. 그런 뜻을 생각하면서 한 번 다시 불러 봐요. 뜻을 생각하면서 같이 불러 봐요.

그렇기 때문에 압록강에 용암포가 있고, 용암포에 연결된 것이 백두산이고, 두만강은 어디예요? 블라디보스토크를 중심삼고 동해로 들어가서 서해를 연결하는 거예요. 전부 다 물이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리고 송화강은 만주에 흐르는 중심 강이에요. 백두산에서부터 흘러가는 것이 세 줄기예요. 천지를 중심삼고는 세 갈래로 사위기대의 물줄기예요. 솟아 나오는 거예요. 무한히 솟아 나오는 하나님의 사랑의 물줄기가 세상에 흘러서 아시아 대륙을 편성해 가지고 태평양까지 품고 흐른다 이거예요. 그 뜻이 전부 다 들어가 있다구요.

독도가 외로운 통일교회예요. 조그만 얼굴로 바람을 맞으며, 얼마나 애처로워요? 간밤에 잘 자느냐? 그것이 우리의 사정이에요. 선생님이 그래서 통일교회가 언제 깨어 가지고 만년 세월을 맞아 가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길을 걸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탕감복귀의 심정이 어디든지 흘러 있고 엉클어져 있는 것을 느끼면서 체득하는 거예요. 그것이 내 노래고 내가 걸어온 것으로 자랑할 수 있는 것으로, 성가로 하는 거예요. 민족의 얼을 엮어서 부른 것이 이 독도의 노래예요.

그런데 독도를 일본 놈들이 자기 나라의 것이라고? 일본의 통일교회 교인들이 독도 노래를 그렇게 부르면 일본 나라는 땅에 들어가 묻혀 버려야 된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독도의 노래를 일본 사람들이 불러야 돼요. 일본에서 제일 통일교회가 핍박받지? 독도지? 독도의 노래를 일본 천지에서 부르면 문제가 클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독도가 자기 나라야? 자, 뜻을 생각하면서 다시 시작! (‘홀로아리랑’ 합창)

청년을 교육해서 축구단을 만들어 묶을 계획

이보희! 「예.」 요전에 아픈 것 좀 나았나? 새해에 여기서 기쁜 마음으로 노래나 한번 해 봐라. 죽을 사지를 거치고 그런 경험도 많고 그랬으니…. 신앙 길이 외롭고 다 그렇지. 애리령이라구요. 열두 고개를 넘어서 하나님이 축복의 고개를 찾아와서 해방의 천국을 맞이할 수 있는 때가 됐다는 거예요. (이보희 씨 노래)

문난영! 함경남북도 대회를 하는데, 문난영이가 대회사를 했다며? 「예.」대회 끝났는데 소감을 한마디 하고, 그 소감에 맞는 노래를 한 마디 하라구. 지나간 일이지만 다 참석하지 못했으니 알려주라구요. 어저께 대회 한 것! (지도자 초청 평화유엔 활동보고대회 함경도 대회에 대한 문난영 회장 보고)

「……사실은 손 박사님의 얘기가 참 길었습니다. 저는 중간에 혹시 나가는 분이 계시면 어떻게 하나 하고 자주 뒤를 돌아봤는데, 많이 자리는 뜨지 않았습니다. 어저께 손 박사님이 열정에 차서 두 시간 넘게 강의하셨습니다.」 열정, 해 봐요. 「열정!」 손 박사 대같이 가냘픈 사람이 열정적으로 했는데, 여러분 뚱뚱해서 굴러다닐 수 있는 사람들이 손 박사 이상 열심히 해야지. 열심, 해 봐요. 「열심!」 ‘열심’을 거꾸로 하면 ‘심열’이에요. 마음의 피를 짜내는 거예요. 거꾸로 하면 심열이에요. 그렇게 생각하면 열심, 심열!

「그래서 듣는 분들도 그렇고, 저도 다시 고향을 생각하면서 ‘아버님의 사상이 아니면 누가 북한 사람들을 해방해 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니 향수라는 얘기를 했지? 「예.」 여자들이 쓰는 향수가 아니에요. 고향 그리워하는 것을 여자들이 향수 이상 그리워해야 돼요. (끝까지 보고)

이번 대회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의 아들딸에게 공문을 보내는 거예요. 대회에 참석했던 사람 중에 환영하는 사람들 2세들을 누구보다도 교육해야 되는데, 맡길 데는 어디를 보더라도 우리밖에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번에 청년운동을 해 가지고 소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까지 교육을 실천해야 될 텐데 반대하지 않고 협조할 수 있는 입장에서 청년 단체들을 구성할 테니까 이 통보를 받고 협조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번 2월 4일 전까지 한번 해야 되겠다구요. 짜라구. 「예.」

우리 가정당이 있잖아요? 지구당이 227곳? 「예.」 순식간에, 하루에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각 도별 중심삼아 가지고 반드시 두 도를 중심삼고, 남북을 중심삼고 도시도시 중심삼고 대회를 해 가지고 경상남북도면 경상남북도가 경쟁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앞으로 커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끼리 경쟁해서 이기고, 전라도도 그렇게 경쟁하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축구팀을 중심삼고 묶으려고 그래요. 전국적인 축구팀을 내가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피스컵 축구팀을 만들려고 그래요. 이래 가지고 문화축제, 올림픽대회 탈환운동까지 해야 된다구요. 앞으로 우리가 유엔과 미국 정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올림픽대회까지도…. 금년인가? 올림픽대회를 아테네에서 하나? 「예, 금년입니다.」 「2004년 그리스 아테네입니다.」 아테네에서 8월 달에 하지? 「예.」 몇 년 만에 아테네에 돌아가서 하는 거야? 처음이야, 마지막이야? 「제1회를 하고 이번에 또 하는 겁니다.」 「근 백년 만에 다시 합니다.」

그래서 그것이 다 뜻이 있어요. 탕감복귀시대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새로운 분야로 가야 되는데, 이제는 국가 단위의 경쟁적인 올림픽대회보다도 클럽 올림픽대회를 내가 만들려고 그래요. 국가 개별이 아니라 육대주면 육대주 클럽 올림픽대회를 하는 거예요.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를 중심삼고 넘어서면 대번에 만들 수 있는 기반을 가지고 있어요. 우리가 문화축제를 13년째 해 왔다구요. 그러니까 모든 전부를 하고 남을 수 있는 것은 다 준비되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황선조! 「예.」 무슨 올림픽대회? 「클럽 대항 올림픽대회입니다.」 육대주예요. 그것을 우리가 시작하지 않았어요? 육대주 클럽 피스컵 축구대회를 했으니 피스컵 클럽 올림픽대회예요. 그런 것을 계획하는 선생님인데, 언제 할지 모르지.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중심삼고 아시아지역하고 남북미지역이에요. 남북미지역하고 아시아 아프리카지역이 태평양을 중심삼고 두 쌍둥이예요.

평화왕국을 위해 움직이는 대사관을 만들어야

태평양지역 교육할 수 있는 기지를 여수 순천으로 옮겨 왔다구요. 대해양권 내에 오색 인종이 모여 있는데 데려다가 여기에서 교육시키려고 그래요. 그러면 여수가 유명해지지. 그러려면 거기에는 일본 나라하고 미국 나라하고 그다음에 한국 나라 사람들이 같이 사는 부락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몰(mall) 같은 것도 일본식 한국식 미국식으로 해서 세계에 없는 큰 몰을 어떻게 짓느냐 이거예요. 우리가 콘도미니엄 짓는 것도 그 골짜기를 넘어 가지고 산허리 끝으로 해서 저쪽 평원까지 하기 때문에 여수시보다 커진다고 본다구요. 그래서 세계에 없는 몰을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 있는 것과 다른 식으로 특정 케이스로 만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세 민족이 하나되어 가지고, 모든 회사가 세 나라면 세 나라가 하나된 주식회사를 만들어서 무엇이든지 하나된 기준에서 하는 거예요. 영․미․불까지도 집어넣으면 그게 얼마예요? 10개국이 하나 모양으로 만들어 놓은 대사관을 중심삼고 엉클어지면 그 대사관이 움직이는 영향이…. 외무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경제활동을 하는데, 지금까지 대사관 가인 대사는 자기 본국의 이익을 위해서 움직였지만, 이것은 평화왕국의 이익을 위해서 움직이는 거예요. 사탄과 관계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육대주의 대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191개 대사를 만든 것은 무엇이냐? 육대주 대사들이 외국에 나와 있는 사람들을, ― 외국어를 전부 다 하거든.― 교포들을 빨리 전도해 가지고 191개 대사까지 만들어야 돼요. 명령도 자기 외무부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직접 본부에서 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체제가 다른 대사관 조직이 되는 거예요. 그 나라와 세계 국가가 경쟁해 가지고 우리의 대사관을 흡수해 가지고 국가의 운동으로서 이양시키는 것이 제일 빠른 길이에요. 세계가 하나되기 때문에 그런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팔레스타인하고 이스라엘에 호텔을 사 가지고 시작한 거예요. 육대주에도 이번 부모의 날에 하려고 한다구요.

2월 4일 전까지 청년 교육을 끝내라

그 전에 2월 4일 전까지 청년대회를 해야 돼요. 그날이 입춘이에요. 입춘 되기 전까지 해야 돼요. 입춘이니까 새로운 세계예요. 남쪽으로 갔던 해가 다시 북쪽으로 찾아오는 거예요. 새로운 봄맞이를 할 수 있는 세월과 더불어 새로운 프로그램을 짜기 위해서 청년들을…. 이번에 청년과 정당의 교육이 다 끝난다구요. 알겠나? 「예.」

26일 날 하고 그다음에 2월 4일 전까지 다 끝내면 완전히 한국 풍토에 우리가 하자는 대로 하는 거예요. 2세를 교육하는 데 있어서 중고등학교를 교육할 때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이북에서 나온 오산학교 같은 것은 직접 우리의 모교도 됐던 거예요. 또 우리 종조부가 거기를 창건하는 데 주모자가 되어 있으니 거기도 대번에 타고 들어갈 수 있고, 선정, 리틀엔젤스서부터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북에 관계되어 있는 중고등학교는 일괄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문이 열릴 수 있다 하는 것이 선생님 생각이에요. 가능한 말이에요, 불가능한 말이에요? 「가능합니다.」 불가능이 없어요. 가능이에요. 이래 놓으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원리 말씀을 2일만 해도 완전히 돌아가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지금까지 종교로 믿던 불교 유교니 이 사상이 몽땅 없어져서 보따리를 싸 가지고 담을 넘어서 옛날에 출발하던 여러 분과 같이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자신을 가지라구요. 그 준비라구요.

이북에서 온 사람들을 대학에 보내는 거예요. 대학도 갖고 있고 다 그래요. 선문대학도 그 케이스로서 집어넣어 가지고 들이 짜 버려야 되겠다구요. 공산당은 발도 디딜 틈이 없게 하는 거예요. 안 하면 내가 직접 코치하려고 그래요.

오늘 끝난 다음에 의논해서 날짜를 정해서 하라구요. 그때 참석해서 움직이던 요원들이 있으니 곽 회장이 없더라도 짜 가지고 날짜를 정해서, 곽 회장에게 선생님의 지시에 의해서 이렇게 해 가지고 지금부터 그런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면서 26일 날 성공과 함께 이중적인 입장에서 정성들여서 오시라고 연락하라구. 알겠나?

그리고 일본 대회, 여기서 모금운동을 하는 것을 안 채웠지? (손자님이 나오심) 알겠나? 「예.」 자, 다 끝났나? 「예.」 「노래가 남았습니다.」 노래! 노래가 필요하다구요. 앞으로 노래를 못해도 10곡 내지 20곡씩은 다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어디 가든지 통일교회 교인들은 노래를 못 하면 안 되지. 그래도 이제는 보니까 내가 노래를 시키기 때문에 노랫가락도 그렇고 곡조도 그렇고 다 아주 잘 한다구요. 아마 종교단체에서는 지지 않을 거라구요. 훈련이 필요해요.

출신 학교를 중심삼고 교육해야

(손자님에게 뽀뽀하시고 과자를 나눠 주심) (문난영 회장 노래)

문난영, 어머니가 원주여고지? 「예.」 여고를 중심삼아 가지고 반대해서 쫓겨난 학교인데, 그때 인연됐던 사람들도 있고, 이번에 가서 원주에서 어머니를 추도하고 기억할 수 있는 그런 날을 잡아 가지고, 여자 동창생들을 모아 가지고 오늘날 평화운동 보고대회를 한번 하라구. 알겠나? 「예.」 많이 모일 거라구.

「원주고등학교에서 저를 한번 초청을 해 줬습니다. 그래서 8백 명 3학년 학생들에게 제가….」 졸업생까지 몇천 명에게 해 가지고 아예 불어대는 거예요. 당신들이 반대하고 쫓아낸 아무개의 딸이 세계평화 여성연합의 회장이 되어 가지고 북한이라든가 미국이라든가 어디 가든지 육대주에 다리를 놓고 마음대로 돌아다닌다 이거예요.

칠월칠석날 견우와 직녀의 오작교 모양으로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있는 교량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여성으로서 출세를 바란다면 나를 교량 삼아 날아갈 수 있는 길을 내가 소개해 줄 텐데, 여기에 참석한다는, 거기에 가담한다는 명단을 내 가지고 무슨 교육이라도 받아 가지고 하고 싶은 사람은 해라 이거야. 데려다가 교육시키라는 거야.

여러분이 학교에서 그럴 때가 왔어요. 자기 모교를 중심삼고 꼬리를 치고 움직이고 반대하던 것을 숙연하게 만들어 놓을 책임이 있는 거예요. 이번 청년운동이 그것을 해야 돼요. 청년을 교육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모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동창생, 이름 있는 사람들은 간판 붙여놓고 지금 현재 재학생을 통해 가지고 끌어내라구요. 방문운동을 하면 안 올 수 없다구요. 안 할 수 없다구요. 대통령까지 끌어낼 수 있다는 거예요. 막강한 조직의 배경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꿈의 실현을 위해서 절대 불가피한 제1장이 청년 장악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제 몇 장이에요? 「1장입니다.」 1장이에요. 알겠나? 「예.」 오늘 그래서 여기서 날짜를 정해요. 효율이는 그것을 알아 가지고 나중에라도 나한테 보고를 해요. 「예.」 자! (경배) 아, 아침 햇빛이 선명하다! 내 이름하고 똑같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