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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왕림궁전(天城旺臨宮殿) 봉헌식

일시: 1999.11.07 (일) 장소: 한국 경기 가평 천성왕림궁전

기도(Ⅰ)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9년 11월 7일 천성왕림궁전(天城旺臨宮殿) 봉헌식을 앞두고 성별식을 거행하고자 원하오니, 하늘이 주시하는 가운데 천상세계의 축복가정, 지상세계의 축복가정 일체가 되시어 하나님을 모시고 승리의 주권 현현을 영육으로 다짐할 수 있는 승리의 하나의 궁전 이름을 가진 터전을 봉헌할 수 있는 이 날을 맞이하여 이 성별식을 갖게 된 것을 진실로 감사합니다.

하늘이 이 날을 기억하시어서 하늘의 소유권으로 결정하여 천년 만 년 자손만대에 추모의 기지가 되고, 사랑의 전통적 영육 일체 심정권의 출발 기지로 삼으시옵소서. 이것이 천하에 하나의 사랑의 사모의 궁전이 되고, 사랑의 궁전이 되고, 혈통적 인연을 존중할 수 있는 숭배의 궁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지부모가 언제나 중심이 되시어서 만세 사랑의 통치권에 의해서 사랑으로 연결된 세계화 운동에 성별 확대를 위한 기념적인 하나의 초지가, 기원지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천상세계에 있는 만물과 지상세계의 만물, 하나님과 참부모가 일체된 그런 자리에서 온 천지의 만물을 성별할 수 있는 기초적인 성지로서, 하나의 근원의 본 근거지인 궁전의 이름을 갖춘 성별식을 온 세계 만국이 궁의 이름을 가진 그 나라의 전체 기지들이 연결되어 하늘 앞에 성별하여 봉헌할 수 있는 축복의 전통적 출발 초지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전체 성별하겠사오니, 이 본당을 중심삼고 축복한 성염이 머무른 곳마다 이 환경을 정화시키고 사탄의 발자국의 흔적을 씻으시어 하나님의 사랑, 참부모의 혈족들이 모든 출발과 끝까지 역사와 더불어 주관 주도할 수 있는 기원적인 전통의 기지로 삼기 위해 성별하는 것을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전세계 185개국의 국가 메시아들을 대표하고 한국과 일본과 미국과 독일을 중심삼은 아담 가정 이상의 모든 실패를 가져와 더럽혔던 전부를 회복해 완성시킬 수 있는 승리적 초지가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직접 참부모와 더불어 성별을 하나님 자신 친히 행해 주시옵기를 부탁드리면서, 참부모의 손길을 통해서 성별하오니 영원히 축복과 권위와 존경과 사랑으로 보호하여 주시옵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 축원, 축원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자, 1분 남았습니다. 조용히 해요.

기도(Ⅱ)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 1999년 11월 7일 오전 10시를 기하여 천성왕림궁전 헌납식을 봉헌하고자 하오니, 친히 임재하시어서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천성의 모든 하나님이 원치 않았던 지금까지의 낙원과 중간영계, 지옥의 모든 전체를 수습하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다운 가정이상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통한 직접적인 생명과 혈통의 인연을 뒤바꿔서 사탄 세계의 모든 더럽힌 타락의 혈통을 정화하기 위한 복귀섭리의 역사가 얼마나 한스러웠던가를 저희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은 저희의 운명은 하나님의 본연의 이상세계와 상반되는 세계에서 고통과 신음 가운데서 천국을 향하는 반면, 지옥을 향해 가는 이 세계 역사는 이제 지상지옥 세계화 시대에 접해서 전후․좌우․상하관계를 가리지 못하는 혼돈 가운데서 방황하고 있는 이 인류를 구하기 위해 이 땅 위에 구원섭리의 중심인 참부모를 보내시어서, 참하나님의 혈통을 찾아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새로운 하나님의 혈족인 계통을 편성하기에 수많은 수난의 길을 종교 역사를 통해 찾아오셨사옵니다.

오늘 한반도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를 이 땅 위에 불러 세우시고, 5천년 이상의 수난 노정을 거쳐온 불쌍한 이 민족은 고독 단신이요 약소민족으로서 단일 혈통을 지니고 절개를 지켜 온 나라로서 아시아에 있어서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명칭을 지닌, 순결 가운데서 전통적 핏줄을 숭상해 오던 이 민족을 사랑하시어 효자의 도리와 충신의 도리와 성인․성자의 도리의 뜻을 높이 추구해 나왔사옵니다.

이런 기반 밑에 수많은 역사적인 종교들이, 불교 유교 기독교 그리고 통일교회 전체 종교의 내연이 하나님의 심정과 더불어 일체화시키고 결속된 열매로 총괄적인 수확을 위하여 종교 전체를 통합하고, 인류의 해방권을 승리의 기반으로 수습하여 하나님의 혈족의 단일족속 편성을 세계화시키고, 더 나아가서는 영계까지 단일 해방의 축복의 기반을 넓혀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안팎의 손과 같이 하나의 세계 형태로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천지부모의 참다운 사랑의 혈육의 백성으로서 세계화시키기 위해 지금 통일교회의 축복 세계화 운동을 지금까지 해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4억4천만쌍을 축복한 기반 위에 이제 새로이 미혼남녀 4억쌍을 편성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축복의 개문을 활짝 열고 지상세계도 활짝 열고 하늘과 땅의 지옥문을 개방해서, 가정들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고속도로, 탄탄대로를 중심삼고 천지부모를 따라 본향의 근원인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국 전체화를 위하여 지상 천상에 통일권을 이루기 위해 지금까지 수고해 나오신 아버지임을 아옵니다.

그러한 아버지의 지도의 은사와 그 지도의 길을 따라서 승리의 패권을 지상에 가르기 위한 수많은 수난 길을 거쳐오면서 통일적인 국가형태를 넘고, 세계적인 고개를 넘고, 영계와 육계의 통일적 하나의 프로그램에 있어서 가정 혈족을 확대한 지상, 천상천국 하늘나라의 백성권을 축복으로 말미암아 편성해 줌으로써 하늘나라의 도성인 천성 전체가 지상에 왕림하시어서 하나님을 모시는, 창조주 되는 천지부모를 모시는 영적 출발의 기원지로서 천성왕림궁전을 설정하기 위해서 일을 시작한 지 2년이 넘도록 하늘이 수고한 것을 감사합니다.

인간들이 이 집을 지은 것이 아니라 여기에 흥진군과 대모님을 중심삼고, 충모님과 대형님을 중심삼은 영계가 모든 충효의 도리를 다 하는 협력 밑에서 인간세계를 영적으로 지도해서 지은 것입니다. 오늘날 개인적인 활동을 세계화시켜서,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들의 정성이 어리어서, 푼푼 정성을 다 한 헌금으로 말미암아 이 궁전을 성사시킬 수 있는 오늘의 기쁨을 갖게 허락하여 주신 아버지 앞에 진실로,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곳을 중심삼고 한민족은 물론이요, 세계에 널려 있는 수많은 국가 국가들이 하나의 혈족으로 단일민족권을 편성하여, 하나님을 중심삼은 자주적인 사랑의 주권세계의 편성을 위하여 걸어 나오던 모든 것이 국가를 넘고 세계화 시대에 선두적인 자리에 서서 모범을 보이는 이런 일을 해야 할 출발의 출현 기지로서 이 궁전을 건설하였사오니, 이것을 아버지께서 직접 주관하시어서 영계 전체가 일체화되어 축복받은 선조들과, 지상의 축복받은 후손들과 더불어 하나가 되어 통일천하, 평등 평화의 세계로 전진할 수 있는 해방 지상천국, 해방 천상천국의 시대를 맞게 해주옵소서.

그리하여 이 모든 뜻을 이어 만민의 가슴 가슴에 생명의 인연을 통해 사랑의 혈통적인 결속을 다짐하는 수련 궁전으로서 아버지 앞에 이 시간 봉헌하오니, 천상세계에 가 있는 모든 영들과 천국의 모든 존재들이 주목하는 자리에 지상 전세계 전체 인류를 대표하고 만물을 대표한 초점을 맞춘 승리의 하나의 기지로서, 당신의 하늘나라 왕자 왕녀의 권한을 갖출 수 있는 승리적 인간 해방자들을 양육할 수 있는 전당으로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기 만 명의 청중이, 각 나라 사람이 모여서 이 헌당식을 축하하는 그 성심 된 마음에 심정이 일치된 하나의 꽃과 같은 향기를 겸하는 아름다운 전당으로 하늘나라에서 드러내고, 이 온 우주의 만물 가운데, 인류의 심정 가운데 드러내어 사랑의 표상의 실체로서 숭배 존경할 수 있는 기원지로 삼아 주시옵기를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기 둘러싸고 있는 만물과 더불어, 연결된 한민족과 더불어, 연결된 인류와 더불어, 연결된 천상세계의 모든 영인 천군천사와 더불어 일체 심정권을 정화할 수 있는 해방적 만민을 교육해 하늘땅의, 천상 천국의 주도적인 백성으로 보낼 수 있는 축복을 공고히 새로이 참부모의 이름과 온 인류의 이름으로 선포하시어서, 천천만만세의 승리의 자랑의 전당 왕궁 완결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을 기억하고 마음을 모아 정성들이는 천상세계의 축복받은 가정, 지상세계의 축복받은 그의 후손 전체뿐만 아니라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과 그 2세들과 일체가 되어서 해방적 통일권, 남북의 통일과 동서문화 격차, 남북의 빈부 격차, 지상․천상천국의 격차를 일원 통일시켜서 평등 평화의 천국 만만세의 세계로 전진하기를, 여호와를 의지하는 참부모의 이름으로 천지만물을 창조한 대주재 대왕마마님 앞에 봉헌 축원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오늘 선생님을 처음 만나는 사람, 처음 보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몇 사람 안 되는구만. 그리고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축복. 와! 전부 다 통일 자손이구만, 통일 자손. 통일교회의 혈족이다 이거예요.

우리 같은 무리는, 세계의 인류가 60억이 되지만 통일교회 축복받은 무리는 4억쌍, 거기에 또 한 가정에 네 사람씩 보게 된다면 부부 중심삼고 8억 가정에 네 사람씩이면 32억, 인류의 절반 이상이 축복권 내에 전부 다 인연을 맺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여기에 미혼 남녀 4억쌍까지 축복해 놓으면 문제가 큽니다.

세상에서 제일 귀한 것

세계는 이제 우리 울타리권 내에 들어와서 딴 데 가려야 갈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오로지 나머지 우리가 고생해 개척한 길을 따라올 수밖에 없는 이런 실정에 놓여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서 그것을 우리는 하나님의 주류 섭리관을 두고 볼 때, 구원섭리는 선민 이스라엘, 택한 백성이에요. 택한 가정에서부터 택한 족속, 택한 민족, 택한 국가를 세워서 이스라엘이라는 택한 백성을 중심삼고 구도의 섭리는 완성 짓기 위해서 중심인물로 보낸 분이 메시아입니다. 그게 메시아사상이에요.

메시아는 뭐냐 하면, 이 세계에 죄악 된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오시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뭐냐? 기성교회에서는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했다고 말하는데, 그것은 아무것도 모르고 하는 말이에요. 꿈같은 얘기예요. 선악과가 뭐냐 하면 전부 다 아담 해와의 생식기를 말해요, 생식기. 선악과는 여자의 그것을 말해요.

에덴 동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두 나무가 있었습니다. 에덴 동산이 뭐예요? 에덴 동산이 뭐냐 하면, 남자 여자가 가정을 이룬 새로운 사랑의 동산, 사랑으로 일체를 이룬 그것을 말해요. 생명나무는 예수를 상징해요. 하늘의 참된 남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혈통적 관계를 중심삼고 영원할 수 있는 그런 직계의 아들로 태어난 거예요.

또 그 다음에 선악과는 뭐냐? 선한 상대를 맞으면 선한 씨를 맺고, 악한 상대를 맞으면 악한 씨를 맺는다는 거예요. 그것이 여자라는 동물입니다. 여자는 왕의 아내가 되면 왕자를 낳는 것이요, 마피아의 아내가 되면 마피아의 아들딸을 낳고, 사탄과 짝을 맺으면 사탄의 아들딸을 낳는 거예요. 선악의 결과를 만들 수 있는 근원이 선악과라는 거예요. 이것은 에덴 동산의 아담 해와를 상징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세상에서 제일 귀한 게 뭐냐?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아, 내 눈은 1.2로서 역사적인 인류 전체를 대표하는 표준형이다. 내 눈이 제일 귀하다.’ 하는 사람도 있겠지요. 또 코면 코, 귀면 귀, 입이면 입, 그 다음에는 오관 가운데 모든 것이 귀하지 않은 것이 없다고 할 수 있어요.

그러면 남자에게 제일 귀한 게 뭐예요? 또 여자에게 제일 귀한 게 뭐예요? 이렇게 묻게 될 때, 남자의 오관 그것보다도 귀중한 것이 남자라는 이름을 갖고 태어날 수 있는 그 중요한 기관, 그게 뭐라구요? 또 여자로서 태어날 수 있는 중요한 기관, 그것이 제일 귀한 거예요.

그 귀한 기관은, 남자의 것은 남자를 위해서 생겨난 것이 아니에요. 여자의 것은 여자를 위해서 생겨난 것이 아니에요. 여자 남자가 태어나기를 자기를 위해서 태어나지 않았어요. 남자는 절대 필요로 한 것이 여자이고, 여자가 절대 필요로 한 것이 남자예요. 그 마음도 아름답고 몸도 아름답고 오관이 다 아름답지만, 그것 가지고는 영생의 생명체를 연결시킬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영원한 사랑과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혈통의 인연을 연결시킬 수 있는 중요한 기관이 뭐냐 하면, 남자의 기관이요, 여자의 그 기관이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절대 순결과 절대 완전한 본연의 남자와 여자를 다시 회복해야

그래, 시집 장가가는 것은 뭘 하기 위해서 가느냐? 이것을 점령하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여자가 뭐예요? 태어나기를 여자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남자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여자이기 때문에 이 여자 남자가 소원하는 것은 뭐냐? 남자는 여자를 점령해야 되고 여자는 남자를 점령해야 된다는 이 천리원칙은 천하가 변하더라도 변할 도리가 없습니다. 이 사랑의 기관을 혁명해서 딴 기관으로 개조할 수 있는 법은 영원히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기관은 남자의 것은 남자 자체의 것이 아니라 여자를 위한 것이요, 여자의 것은 여자 자체의 것이 아니라 남자를 위한 것이라는 사실을 오늘날 인간들은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럼 남자 여자는 어떠한 존재냐? 이것은 완성품이 아니에요. 반쪼가리예요. 내가 뭐라고 했어요? 남자 여자는 무슨 쪼가리?「반쪼가리.」반쪼가리라는 거예요. 반쪼가리 갖고는 소용 가치가 없어요. 하나님이 이렇게 지은 것은 반쪼가리인 여자를 필요로 하고, 반쪼가리인 남자를 필요로 해서가 아닙니다. 반쪼가리가 하나되면 뭐예요? 통일 쪼가리예요, 통일 쪼가리. 통일 쪼가리가 뭐냐 하면, 여자 남자가 완전히 하나된 것을 말해요. 완전히 하나예요.

어려서부터 자라면서 하나되기 위한 훈련을 거쳐서 사춘기를 거쳐 부부의 인연을 맺는데,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그 기준은 영원히 남자 자기 자신이, 여자 자신이 영원히 변하지 아니한 자기의 첫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한 사랑의 전통을 이어갈 수 있는 가정적 기틀입니다. 그 가정의 기틀이 벌어져야 국가의 기틀이 벌어지고, 국가의 기틀이 벌어져야 세계, 영원한 천국이 형성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 기원을 통해서 형성되는 거예요. 이것을 벗어나서는 그런 기틀이 형성될 수 없다는 것을 그 누구도 몰랐다는 거예요. 이렇게 귀한 거예요. 이렇게 귀한 거예요.

그럼 남자의 것은 어떠한 것이냐? 여자의 것은 어떠한 것이냐? 오목 볼록이에요. 한번 해봐요.「오목 볼록.」크게 해봐요!「오목 볼록!」하나님이 오목 볼록을 지금까지 좋아했겠어요, 싫어했겠어요? 타락이 이 기관으로 말미암아 벌어졌어요.

하나님의 만대 독자 독녀인 아담 해와라는 걸 알아야 돼요. 만대 독자 독녀 되는 하나님의 아들딸을 망하게 만든 것이 뭐냐? 그것이 이 기관이었다는 거예요, 이 기관. 무슨 기관? 무슨 기관? 사랑의 기관이요, 생식기관이에요. 영원 불변의 사랑의 기관이요, 영원 불변의 천리의 하나님의 심정의 주류를 이어받아 영생 불멸의 복지 기반을 이룰 것을 파괴시킨 것이 타락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종교세계에서는 말하기를 ‘모든 사람은 독신생활을 해라!’ 그랬습니다. 왜 그랬어요? 타락한 인간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천리 대도를 파괴시켰기 때문에 하나님은 당장에 전멸시키고 싶고 당장에 파괴시키고 싶은 마음이지만, 그것을 파괴시키는 날에는 이 천지 대우주를 창조한 목적이 인간의 사랑 완성을 돕기 위한 것이었기에 이것을 파괴시키면 우주가 전부 다 파괴되기 때문에, 그걸 바라보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적인 심정이 엄청난 큰 타격을 받은 그 대표적 동물이, 물건이 타락한 남자요 타락한 여자였다는 사실을 몰랐다는 거예요.

원통하고 분한 슬픔이 엇갈리는 한의 고개를 찾아 넘어갔던 사실이 천년 만년 만대 독자 독녀의 무한한 행복과 평화의 천국이상의 동산을 버리고 사망의 세계의 지옥문을 향해 간 것이었다 이거예요. 그리하여 영원히 나올 수 없는 멸망의 도가니에 빠질 수 있는 원흉의 근거지가 이 기관이기 때문에, 오늘날 역사를 통해서 이것을 하나님은 보기도 싫고 생각하기도 싫기 때문에 종교에서는 독신생활을 주장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거예요. 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절대 순결을 지키고 절대 완전한 본연의 남자와 여자를 다시 회복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구원은 그렇잖아요? 병자가 병이 들어서, 죽을병에 걸렸다가 거기에서 회생하게 될 때 구원받았다는 말을 한다구요.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뭐냐 하면 복귀예요. 원칙 기원으로 되돌아가는 복귀섭리예요. 복귀섭리는 그냥 갈 수가 없어요. 죄를 지어 떨어져 내려갔으니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야 돼요. 천상의 하나님의 왕자 자리에서부터 지옥의 제일 골짜기에 떨어진 거예요. 천천만 층의 한계를 하나님을 배반하고 떨어져 지옥 밑창에 있던 인간이 천상세계로 돌이켜야 할, 인간의 실수로 말미암아 이걸 돌이켜야 할 구원섭리의 주역을 하신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했던가 하는 사실을 누구도 몰랐다는 거예요.

억만대 독자 독녀를 잃어버린 하나님의 심정! 이 세상에서는 7대 독자가 죽더라도 나라에서 위로하는 것이 그 전통적인 예로 돼 있는데, 억만대의 독자를 잃어버린 하나님을 위로할 자가 없어요! 아들딸, 독자 독녀를 잃어버린 하나님을 위로할 사람이 없다구요.

천사장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원수의 무리를 눈앞에 놓아 가지고 이상 했던 만대의 독자 사랑이상의 가족, 하나님이 이상 했던 사랑의 영생할 수 있는 가정적 기준을…. 그 가정적 기준의 사랑의 터전에서 영생할 수 있는 거예요. 종교니 뭣이니 신앙이 필요 없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탄탄대로의 고속도로로 천국에 직행하여 왕국에 들어갈 수 있는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특권적인 가치를 상실한 이 분하고 원통한 사실을 모르는 인류가 돼 버렸다는 거예요.

이 분하고 원통한 사실의 근본을 아는 분은 오로지 하나님이요, 사탄밖에 없었다는 거예요. 이 모든 타락의 원인, 병든 근원을 모르기 때문에 이것을 치료할 수 없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가정을 지닌 사람들이 가야 할 책임

이러한 내정적 심정을 품고 나오면서 잃어버린 본연의 만대 독자를 찾아 억만대 가치의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사랑과 일체 된 이상적 가정의 천년 만년 행복을 자랑할 수 있는 하루의 생활을 그리워해 왔던 하나님인 것을 누가 알았느냐 이거예요. 일년 세월이 아니에요. 한 시간의 생활도 느낄 수 없는 한의 한의 천지 대왕마마가 하나님이었다는 사실을 누가 알았어요?

이런 내용을 밝힌 것은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혈통으로 뒤집어 놓았다구요. 핏줄이 달라졌다구요. 구원섭리가 이 핏줄을 바꾸기 위한 6천년이 아니라 몇천만년이에요, 인류역사. 몇천만년을 창세 이후로부터 이 한 가정을 찾기 위하여 지금까지 수고한 우리 인류의 창조주 참된 아버지가 하나님이었다는 사실을 몰랐다구요.

이런 것을 깨우치기 위해서 하나님은 역사를 거쳐 가지고 복귀의 한의 고개를 개척해서 그것을 전수해 인류역사에 남게 하기 위해 나온 것이 주류 종교들이에요. 종의 종교로부터 양자의 종교, 직계 자녀 종교, 직계의 어머니 아버지, 부모의 종교를 넘어서 천지부모 사랑적 가정이상에 정착하는 것이 종교를 세운 목적이라는 것을 종교를 믿는 사람 어느 누구도 몰랐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여기에 모인 통일교회 패들은 통일가족입니다. 통일가정패라는 거예요. 이게 뭐냐 하면, 영원 불변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타락이 없었던 본연적 기준의 복귀 완성한 아담 해와 이상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명령에 의하여 거짓 부모를 밟아치우고 참부모의 승리적 기반 위에 승리적 사랑, 승리적 혈통, 승리적 생명을 연결시켜서 이것을 지상의 한 가정으로부터 세계 전체 초가정 축복권을 바라보고 개척해 나온 것이 통일교회 역사입니다.

완전한 가정을 표준해 가지고 나온 전통적 이상을 이루는 것이 통일교회의 가정을 지닌 사람들이 해야 할 책임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일본이나 미국 같은 어떤 선진국가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일본이 내세워서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가정이 하나도 없어요. 세계 각 국가의 경제문제 정치문제 외교문제 문화문제, 그들의 전통을 따라서 이룬 모든 선진국가라는 것이 다 거짓이에요. 사탄으로 말미암아 이뤄진 거라구요. 절대 전능하신 하나님을 중심삼은 그 나라는 하나밖에 없어요. 나무가 하나라는 거예요. 향나무는 향나무고 소나무는 소나무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뭘 하기 위해서 나왔느냐? 개인을 통일시키기 위한 거예요, 개인 통일. 뭣에? 만대 독자로 태어났던 남자로서의 가치 기준, 타락한 이상의 자리에 가야 할 복귀의 길이 있다는 거예요. 천신만고, 천년 억만년이 걸려서라도 그 고개를 넘지 않고는 하나님의 직접적 생활권 내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교 이상 천상세계의 최후 종착의 목적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는 그걸 알아요.

지금 내가 가는 것은 이 땅 위에서 살기 위한 표준을 맞추어 나가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적인 모델 가정형태, 천년 만년 역사가 변하고 있더라도 역사를 수습해서 끌고 갈 수 있는 주체적 가정을 찾는 거예요. 이것이 닻이 돼서 닻줄을 매서 바람이 암만 불더라도 방향에 변화를 줄 수 있는, 뿌리를 뽑아 가지고 근원적으로 탈선해서 방향을 달리하는 그런 생활을 하는 가정을 이룰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우리는 그걸 알고 있어요.

개인 완성, 이상적 가정을 이루지 않으면 이상적 국가는 형성할 수 없는 거예요. 이상적 국가가 없어서는 이상적 세계가 있을 수 없어요. 이상적 세계가 없으면 이상적 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이룰 수 없다는 거예요. 우리는 그런 모델이 어떻게 돼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기 때문에 확실히 그 세계를 창조할 수 있고 확실히 그 세계를 탈환할 수 있다는 거예요.

무지에서는 완성이 없어요. 미지에서는 절대 방향을 탐구할 수 없어요. 절대 방향과 절대 목적을 중심삼은 불변의 하나의 모델 형태를 찾아갈 수 있는 길을 확실히 알기 때문에, 본연의 나라, 영계가 어떻고 지상세계가 어떻다는 걸 알고, 지상은 밤중인데 영계는 낮인데 그것이 아침 절기냐, 낮 절기냐, 저녁 절기냐 하는 것을 확실히 안다는 거예요.

그걸 확실히 알기 때문에 우리들이 가야 할 정착지고, 내가 생애의 프로그램을 맞춰서 마음과 몸이 갈라져 가지고 싸우는 여기에 있어서 마음과 몸이 하나돼서 하나님을 사랑으로 받들어 봉헌할 수 있는 그 시간까지 인간이 찾아가야 할 운명의 길이 천년 만년 한의 역사를 거치게 한 하나님의 한의 고개를 해체해 가지고, 해방시켜 가지고 넘어가야 할 숙명적인 과제가 있다는 걸 어느 누구도 몰랐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천상생활을 알 수 없어

지상생활을 모르는 사람이 천상생활을 알 수가 없어요.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 천상생활을 알 수 없어요. 지상세계의 자기 참부모를 모르는 사람이 지상세계의 이상을 알 수 없어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파탄되어 미완성해서 열매가 여물지 않았기 때문에, 씨가 여물지 않았기 때문에 심으면 전부 다 썩어져 버릴 수 있는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서는 참된 열매를 구할 수 없는 거예요. 참된 열매의 남자 여자가 없다구요. 첫사랑의 결합은 영원한 것이에요.

여러분, 여기에 만 명 가까운 사람이 모였지만, 여러분 개개인을 불러 세워서 ‘어머니 아버지가 이혼하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느냐?’ 하면 한 마리도 없어요. 없으니까 마리라고 해도 누가 욕할 사람이 없다구요. 한 놈도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여기에 ‘이혼하고 프리 섹스하고 내 마음대로 자유 성생활을 하지 뭐야? 통일교회 일 없다.’ 하는 사람이 있어요? 이놈들을 붙들고, ‘이 녀석아, 네 엄마 아빠가 싸워서 이혼해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 노릇을 못 하는 엄마 아빠를 바라? 싸우고 원수시하는 부모를 갖기를 원해, 원하지 않아?’ 하면 원치 않는다는 거예요.

여기에 모인 사람은 어때요? 그런 사람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선생님은 ‘있다, 있다, 있다!’ 그럴 때는 ‘선생, 이 쌍놈의 선생, 뭐야? 있다, 있다가 뭐야?’ 해야 돼요. 없다, 없다?「예.」그럴 때는 쌍놈의 선생, 옳지 못한 선생이라고 해도 돼요.

통일교회에 그런 파탄된 타락의 한에 파묻혀 굼벵이 모양으로 우물거리고 사는 가정이 있느냐, 없느냐? 있다!「없다!」왜 웃어요? 심각한 말이라구요. ‘있다!’ 하면 ‘없다!’ 해야 돼요. 타락한 사람이 천번 만번 하나님이 놀라자빠지게 ‘있다!’하더라도 하나님이 들을까 말까예요.

여러분이 과거생활에서 하나님 앞에 보고하는 것을 하나님이 몇 개나 알아들었을 것 같아요? 여기 잘났다고 껍죽대는, 통일교회 지도자들 눈을 크게 뜨고 상좌에 앉아서 ‘내가 선생님을 가까이 모셔야지.’ 하고 있는데, 그 모시는 것이 하나님이 바라볼 때 백점짜리로 보겠어요, 영점짜리로 보겠어요? 영점, 1점, 10점… 점수가 천만 차이가 있다는 거예요. 생긴 얼굴은 같지만 선생님 말씀을 좋아하고 있는 웃는 얼굴의 배후에는 천천만 만상의 이적적인 물건들이 달려 있다는 사실 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 내가 빠져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지옥 직행이에요. 파멸이에요. 자기 자체가 파멸 안 되면 역사가 파멸시키고 천운이 파멸시켜요.

그렇기 때문에 뜻길을 바라보지 않고는 여러분의 구원 완성이 없어요. 억만대의 독자 독녀였던 아담 해와,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천년 한의 한을 남겼기 때문에 거짓 부모 대신에 이것을 탈환할 수 있는 길을 찾으려면 참부모를 찾아야 돼요. 거짓 부모는 사탄과 짝했어요. 사탄 사랑의 핏줄을 남겼다구요.

천사장이 하나님으로 말하면 종이에요, 종. 종 새끼가 훗날 하나님의 부인, 황후를 만들어 천리의 왕자 왕녀로서 등극할 수 있는 그 날을 이뤄 나가는데, 천사장이 횡적으로 겁탈해 버렸다구요.

세상에 만국을 통일한 어떤 왕이 있어 가지고 결혼한 날을 내일같이 바라봐서 준비하고 있는데, 종 새끼가 겁탈해서 천하를 전부 다 잡아 쥐고 그 승리한 대왕마마 될 수 있는 왕을 어떻게 하겠어요? 여편네와 하나돼서 왕을 칭찬하겠나? 원수시하는 거예요. 밟아치우는 거예요. 너 죽어라 이거예요. 사랑관계를 맺어서 타락해서 하나님까지 발길로 차 버리고 반대하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이것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힘으로, 만우주를 창조한 그 능력을 가지고 일순간에 파탄시킬 수 있지만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힘 가지고 사랑을 완성할 수 없어요. 돈 가지고 사랑을 완성할 수 없어요. 지식 갖고 사랑을 완성할 수 없어요. 돈이나 물질이나 권력 가지고 사랑을 살 수 없다는 거예요. 거기에 좌우되는 것은 전부 다 타락한 세계의 전통적인 파멸 가정, 지옥 행차의 가정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참사랑은 변함이 없어

무엇 가지고? 무엇 가지고?「사랑 가지고.」무슨 사랑?「참사랑!」 참사랑 봤어요? 참사랑이 노랗더냐, 빨갛더냐, 파랗더냐? 어때요? 참사랑이 어떤 거냐? 영원히 한 색으로 변하지 않는 것이 참사랑입니다. 아침에 빨갛다가 저녁에 칠면조같이 변할 수 없어요. 천년 만년 전에 그 빛깔이 빨갰으면 영원히 빨개야지 중간에 얼록덜록할 수 없어요. 참사랑은 혁명이 없어요.

공산주의자들은 사랑도 전부 다 인식과정에서도 자유 조정할 수 있는 이런 능력이 있다고, 혁명할 수 있다고 하지만 천만에! 동물세계나 식물세계를 보라구요. 종별의 엄격한 규범이라는 것은 그 어느 누가, 어떤 나라의 독재 왕이 있다고 하더라도 자기 마음대로 한 종류를 별개로 갈라놓을 수 없어요.

개구리면 개구리 끼리끼리 짝을 맺지, 뱀하고 짝을 맺는 법이 없어요. 모든 곤충에도 쌍쌍으로 돼 있는 것이 천리원칙이에요. 사랑이라는, 변치 않는 사랑의 전통에 따라 종을 영원히 지상에 번식해서 지구성 전체를 포괄해서 그것이 하나님의 생활 필수품으로 적용할 수 있는 물건으로 지어놓은 것이 만물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전부 다 만물을 매일같이 희생시키고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대답을 해봐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럼 만물에 대한 도적놈이에요! 강도단이요, 절도단이요, 사기꾼이에요. 하나님이 만물을 아들딸을 위해서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어서 주던 그 때 이상의 사랑을 가지고 만물을 사랑해야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 대신 자격자로서 키워 갈 수 있는 영원한 길이 있다는 거라구요. 사랑하고 잡아먹어야 돼요.

자기 아들딸 대신, 자기 남편 대신, 자기 부모 대신 만물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인연을 가지고 먹고 살아야 된다구요. 세상의 고양이도 그렇지요? 고양이가 냉정한 거예요. 아무리 주인이라 해도 조금만 건드리면 ‘야옹-’ 하고 긁어요. 그런 고양이도 그 집안에 열 사람이 살더라도 자기를 더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미인 어머니, 미인 누나, 별의별 사람이 있고, 잘난 대통령이 앉아 있더라도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남겨놓고 자기를 더 사랑하는 사람한테 ‘야옹-’ 하고 무릎에 기어 올라가는 것이 사실이지요?「예.」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는 자기를 희생시키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뭐야? 일본 사람이야? 여기 일본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한국 사람! 일본 사람이 딱 반인가? 내가 한국 사람이에요, 일본 사람이에요? 「한국 사람입니다.」일본 사람이 한국 사람이에요, 일본 사람이에요? 「한국 사람입니다.」(웃음) 그렇다면 한국어로 하면 되지만 말이에요.

통일적 몸 마음을 이룬 사람은 해방둥이

일본 사람이 한국 사람보다 낫다 할 때는, 한국 사람이 못하다 할 때는 선생님이 어느 나라 말을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그럴 때 ‘야 야, 일본 사람 집어치워라!’ 하겠어요? 더 사랑받을 수 있는 사람의 말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지요? 좋은 색시가 있으면, 미녀가 많으면 미녀에 맞게끔 말을 할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 앞에 가깝고 더 충성스러운 사람들에게 귓속말로 얘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일본 사람들이 뜻 앞에 더 충성을 더 해요, 한국 사람이 충성을 더 해요? (웃음) 한국은 한을 품고 사는 사람이에요. 보라구요. 왜 한을 품고 사느냐? 일본놈이라고 하지, 일본 사람이라고 안 해요. 그 다음에는? 중국 사람, 중국놈? 그 다음은 미국 사람, 미국놈? 어떤 거예요? 전부 놈이에요. 독일놈 영국놈 소련놈, 전부 다 놈이에요.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은 한국님. (웃음. 박수)

누가 그렇게 만들어 놨어요? 한국 사람은 어떤 나라 사람이라도 와서 지배를 못 해요. 독특해요. 요리 지배하면 살살 가다가는 곁길로 가서 담을 넘어서 도망도 잘 가고, 국경선을 넘나드는 데서 세계 기록을 갖고 있는 사람이 한국 사람이라는 걸 알아요? 미국으로 이민 가서, 뉴욕 워싱턴에서 왕초 노릇을 하고 있어요. 그 중 한 사람이 나지만 말이지요. (웃음)

문총재가 잘난 사람이에요, 못난 사람이이요?「잘나셨습니다.」얼굴을 보니 잘나 보여요, 못나 보여요?「잘나 보입니다.」팔십 늙은이가 젊은 청년한테 지지 않겠다고 꽥꽥 소리 지르는 것이 듣기 좋아요, 듣기 싫어요?「좋습니다.」(웃음. 박수) 팔십 늙은이가 점잖게 손자들한테 훈시하지 이게 뭐예요? 만 명씩 모아놓고, 손자래도 몇 대 손자들을 모아놓고도 큰소리를 하는데, 할아버지 앞에 주먹질을 하고 싸우겠다는 왕초와 같은 그런 말을 하는 할아버지를 좋아해야 되겠어요, 나빠해야 되겠어요?「좋아해야 됩니다.」나빠해야 되지.

통일교회 진짜 믿겠다는 사람 끝까지 믿고 남아진 사람을 못 봤어요. 가다가는 전부 다 ‘선생님 못돼서 보따리 싸고 간다.’ 하고 나가요. 10년 20년 40년 돌고 돌다가는 ‘아이구, 철모르던 옛날의 슬펐던 사실을 이제 알았습니다.’ 하고 들어와요. 자기 제자들이 선생이 된 그 앞에 가서 ‘선생님!’ 하고 오라 가라 하는 데 끌려 다니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오, 불행한 사람이오?

그래, 통일교회의 통일적 몸 마음을 이룬 사람은 해방둥이예요. 뭐라구요? 해방둥이예요. 해방 이후에 외국에 가서 민족운동을 해서 일제를 타도하기를 바라고 조국 창건에 힘쓴 세력 가운데 소련패, 중국패, 일본패, 미국패들 있었지요? 그들 대부분이 기독교 신자들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선조들이 되지만 미쳤어요.

기독교라는 것이 한국 나라를 중심삼고 당 싸움을 하는 것이 목적이에요? 정치 싸움을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구요. 일본패, 중국패, 미국패, 소련패 네 파로 나뉘어 싸웠어요. 기독교가 하나님이 바라는 세계의 통일패라는 사상만 가졌더라면 대한민국이 이 꼴이 됐겠나요, 안 됐겠나요? 그때 선생님은 젊은 청년시절이었어요. 의기양양 기세등등한 청년으로서 어떤 나라 사람이라도 때려잡을 수 있는 실력을 가진 사람이라구요. 나를 이론적으로 당할 자가 없었다구요. 자신을 가지고 나타난 거예요.

기독교 사상을 알아보겠다는 사람이 하나 없었어요. 이래 가지고 형제를 무시하고, 자기 이웃동네 친척을 무시하고 자기가 일등 되겠다고 싸우다 보니 이 꼴이 됐어요.

8대 정권은 전부 다 통일교회의 원수로 나왔어요. 알아요? 이제 바가지 쓸 날이 온다구요. 이제부터 내가 세계의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역사의 근원을 캐서 누가 이걸 반대를 일으켰느냐, 자유세계가 멸망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원흉이 누구냐 하는 것을 파헤칠 거라구요. 그게 공산당이에요, 공산당. 유물사관을 중심삼은 공산당이에요. 미국의 히피 이피,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전부 다 기독교 문화권을 멸망시키기 위한 공산당의 전략전술의 결과였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이걸 백주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을 밝히기 위해 지금 훈련하고 있는 거예요.

세계 185개국에 신문사를 만들어서 샅샅이 밝힐 거예요. 또 그런 자료를 다 갖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공산당이 제일 미워하는 사람이 누구라구요? 여기 있는 사람 이름이 뭐예요? 이름이 뭐예요? 아버님이에요, 문선명이에요?「아버님입니다.」아버님이라는 말 때문에 내가 욕을 얼마나 많이 먹었는지 몰라요. 아이구, 참부모라는 말을 하다가 벼락을 맞게끔 고생했는데, 또 이 자리에서 참부모를 얘기하려니 불쌍한 사람이에요, 행복한 사람이에요?

가정은 이상적 세계의 초석

문선명이면 얼마나 좋아요! ‘글월 문(文)’ 자에 ‘선(鮮)’ 자는 ‘고기 어(魚)’ 자에 ‘양 양(羊)’자로서 육지와 바다를 통일하고, ‘명(明)’ 자는 해(日)와 달(月)을 통일한 진리의 그 이름을 가지고 있어요. 육지와 바다를 통일하고 하늘의 해와 달을 통일한 진리의 아버지라는 거예요. 진리의 ‘문(文)’ 자를 빨리 쓰면 ‘아버지 부(父)’ 자예요. 진리의 아버지다 이거예요.

그래, 천지의 모든 비밀을 밝혀 가지고 해명을 하면, 어느 누구든지 머리 있는 사람은 고등학교만 나와도 다 알 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걸 듣고는 전부 다 하루도 안 돼 돌아가니 세뇌했다고 하는 거예요. 세뇌라는 말 들었지요? 브레인 워시.

세뇌의 왕초가 누구냐? 텔레비전 방송 같은 데서 내는 퀴즈가 그래요. 그러면 ‘ 레버런 문!’ 하면 답이 된다구요. 레버런 문이 좋은 이름이에요, 나쁜 이름이에요? 이름은 좋은데, 참부모니 메시아니 해 가지고 타락한 것을 고치기 위해서 통일되라고 하니까 통일이 꿈 가운데도 있을 수 없는 놀음이라고 해서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다구요.

여기에 일본 사람, 서양 사람이 모여 있는데, 자기들 머리로 형제지 우애의 심정을 성사시킬 사람이 없어요. 그 나라의 왕이라든가 그 나라의 대학 총장, 그 나라의 언론기관, 그 나라의 종교 지도자가 할 수 없어요. 누구도 할 수 없어요. 레버런 문이 바로잡아 놓은 것을 어느 누가 뒤집어 놓을 수 없다구요.

그럼 지성인들이 그렇게 되면 세계는 어떻게 돼요? 문총재 편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홀로 쫓겨다니는 레버런 문이 지금 수천만 수억의 사람을 한 구덩이에 몰아넣을 수 있는 이 길을 닦아서 천하에 어디 가도 부럽지 않은 행차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자기 자신이 할 수 있어요? 이제 문총재를 안 따라갈 수 있어요? 미국 조야가 염려하고 있어요. 한국도 그래요. 내가 왔다는 것을 다 알 거예요. 여기에도 다 왔겠구만. 감정해서 보고하기 바쁠 거라구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나 에프 비이 아이(FBI;연방수사국), 전세계의 정보처는 ‘레버런 문이 한국에 가서 무슨 얘기를 하느냐?’ 할 텐데, 하긴 무슨 얘기를 해? ‘오목 볼록을 지켜라!’ 한다구요.

밤에도 보이고 낮에도 보이는 이 오목 볼록, 하나님이 천대 만대를 넘어 만만대의 독자로서 가졌던 오목 볼록의 전통을 발휘하라, 지켜라, 찾아라 이거예요. 그럼 지상의 나라가 지옥이 되겠어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나라가 되겠어요? 뭐예요?「하나님의 나라가 됩니다.」여러분이 미쳤으니까 그렇지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나라가 안 된다!「됩니다.」 이 쌍놈의 자식들아, 안 된다!「됩니다!」이럴 때는 ‘이 쌍놈의 선생아, 된다!’ 해야 되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래야 기분 좋을 것 아니에요?

나이 많은 사람들이 들으면 ‘아니구, 팔십 노인이 저러다가는 혈압이 치솟아서 졸도할 텐데….’ 할지도 모르지만, 나는 졸도하고 인사도 못 해봤어요. (웃음) 지금도 운동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보다 많이 운동하고 있어요. 지금도 펄펄 뛰라면 뛸 수 있고, 다 할 수 있다구요. 젊은 처녀가 있다면 결혼하고도 남을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아멘! (웃음) 왜 웃어요? 여자들은 지금 눈을 이러고 있어요. (웃음)

우리 어머니가 젊은데 어머니하고 선생님이 길을 걷든가 하는 내기 싸움을 하면 누가 이길 것 같아요? 어머니는 귀 좀 가리라구. (웃음) 선생님이 질 것 같아요, 이길 것 같아요?

선생님이 본되는 게 뭐예요? 말 잘 하는 것도 아니에요. 지도 능력도 아니에요. 사랑의 질서를 존중하는 거예요, 말하는 대로. 일생 동안 내가 갈 길을 이 공식 노정대로 가는데 두고 봐요. 10년 지내 보고, 20년 40년 지내 봐서 틀렸거든 전부 다 잘라 버리라는 거예요.

그래, 어머니 앞에 훌륭한 남편같이 보여요, 돼먹지 않은 남편같이 보여요?「훌륭한 남편같이 보입니다.」어머니한테 발라 맞추려고 그런 말 하지요? 어머니가 잘 때도 귓속말로 ‘당신 남편으로서 훌륭한 남편이오.’ 한다구요. (웃음) 남편은 그런 남편이 돼야 되고, 아내도 남편이 귓속말로 훌륭한 아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이상적 부부, 하나님이 볼 때 와서 구경하고 싶을 수 있는 부부가 돼야 할 것이 인생의 남자 여자의 기관을 가꾸는 이상적 결합이요, 이상적 부부였느니라!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부부로서 아름다운 부부, 하나님이 ‘오늘 저녁도 저렇게 사랑하는 부부의 모습을 또 가서 보고 싶군!’ 해서 가서 너무나 취할 수 있는 사랑을 하는 모습을 보고, 하나님도 취해서 끌려 들어가 가지고 ‘야, 그 가운데서 내가 자고 싶군!’ 그럴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래야 종적 세계, 이상적 표준 가정이 되고, 이상적 표준 종족이 벌어지고, 민족이 벌어지고, 이 중심이 커 가는 거예요. 그게 가정이에요. 가정은 이상세계의 초석이라구요. 알겠지요?「예.」

오늘 이 성전 이름이 뭐라구요? 오늘은 제4차 아담의 지상․천상천국이 실현된다 이거예요. 그게 뭐냐? 지금까지는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갈라졌어요. 원수예요, 원수.

그래, 하나님과 악마가 싸우는데, 그 싸움을 누가 말려 주겠느냐? 그거 생각해 봤어요? 하나님이 말릴 수 있으면 타락한 그 이튿날부터 말렸어야 될 텐데 왜 못 했어요? 왜 무능력한 하나님이 됐어요? 그 싸움을 말리겠다고 하면 악마는 더 심한 전쟁 마당으로 끌고 가고 싶은 거예요.

복귀의 한을 모르는 사람은 하늘나라에 갈 수 없어

이 싸움을 누가 말릴 것이냐 이거예요. 거짓 부모가 싸움의 근원이 됐기 때문에,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러한 곡절의 하나님이 돼 있고, 너 사탄도 반대하면서 곡절의 마음에 피할 수 있는 도망처를 생각하면서 가는 게 아니냐?’할 때,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다시 회생할 수 있는 길이 뭐냐? ‘본연의 아담 해와 가치 이상의 자리를 찾아감으로 말미암아 본연적 이상적 부모의 전통을 세워 줄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도 안식이요, 너도 고통스러운 투쟁의 역사를 남겨 오지 않았을 것 아니냐.’ 할 때, ‘그렇습니다.’ 한다는 거예요. 그걸 잘 알아요. 하나님도 알고 사탄도 안다는 거예요. 그런 훈시를 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도 아니고 악마도 아니고, 누구냐 하면 참부모였다 이거예요.

참부모가 말한 그 가정은 하나님이 바랐던 가정이요, 참부모가 말한 하나님의 가정을 성사 협조하기 위한 사탄의 가정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은 여기에 차이의 기준만큼 고통의 역사를 지고 어둠의 왕자가 돼야 될 것이요, 그런 자리를 가더라도 원망할 수 없다는 거예요. 말이 전부 맞으니까. 증거적 사실이 확실하니까.

하나님과 사탄 악마의 싸움을 휴전시키고 종결시킬 수 있는 책임자가 누구냐? 그게 종교에서 말하는 메시아예요, 메시아. 일본말로 메시아는 식당 주인이지만 말이에요, 이게 메시아예요. 메시아는 뭐냐 하면, 완성한 아담이에요. 거짓 부모로서 타락해 가지고 전부 다 참부모의 전통을 파괴시킨 아담이 아니라 완성한 아담이 라는 거예요. 완성한 아담은 하나님 혈통의 직계예요.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았어요.

아담과 해와가 성숙해서 사춘기를 지내 가지고 동물의 상대가 누구인가를 알고, 자기 먹고 자고 바라는 소원을 잊어버리고 그 인연을 찾아갈 수 있는 그러한 성숙기에 들어가게 될 때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해와의 마음대로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결혼식이 아담 해와의 결혼식이었다는 거예요.

그럼 하나님의 핏줄, 마음 자리에 하나님이 있고 몸뚱이 자리에 아담이 있어서 종적 기준의 하나님이 돼 가지고 횡적 기반의 중심에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리 대도의 근원적인 원칙이, 사랑과 생명의 핏줄이 거기에 정착하여 연결된 씨가 불변의 하나님 혈통의 빨갛다면 빨간 씨인데, 영원 불변의 빨간 씨로서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후손을 남길 수 있었는데, 빨간 씨가 돼야 할 것이 무슨 씨가 됐느냐 하면, 딴 것이 돼 버렸다는 거예요.

이걸 취소해서 버리고 복귀라는 어렵고 어려운 이 길을 걸어 나왔다는 거예요. 복귀의 한을 모르는 사람은 하늘나라에 갈 수 없어요. 치욕의 이 함정과 사탄세계의 담벽을 밀고 넘어갈 수 없다면 해방적 그러한 주인이 될 수 없다는 걸 잘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그런 걸 잘 알지요?

위대한 가정의 혁명을 제시한 통일교회

자, 이 집을 문선생님이 지었느냐, 영계에 있는 문선생 아들과 문선생 장모 되는 대모님이 지었느냐? 누가 지었어요? 영계가 지었나요, 실체권 내의 육계가 지었나요? 내가 돈을 도와줬겠나요, 안 도와줬겠나요? 돈 한푼도 도와줬어요.

이게 얼마 들었다고? 소리가 울려서 나는 무슨 말인지 몰랐어요. 3분의 1도 못 들었어요. 요 앞에 다 들려요, 안 들려요? 선생님 말씀이 안 들리는 데는 손 들어 봐요. 다 들려요?「예.」정말이에요?「예.」나는 30퍼센트도 못 들었는데. 뒤에는 왜 그렇게 만들어 놨어? 마이크를 뒤로 하나 빼서 저기에 세워 놔야 된다구. 알겠어? 샹들리에는 왜 불이 안 들어왔어? 저것도 감정 안 하고 낙성식이야? 선생님 얼굴에 똥칠하는 거지. 문총재가 하는 일에 그런 것이 없다구. 세계 최고를 바라고 나왔지.

우리 리틀엔젤스가 동양 무용계에서 기록을 깨뜨리고, 서양 발레계에서도 기록을 깨뜨린 거예요. 하늘나라 천군 천사 앞에도 져서는 안 돼요! 하나님 앞에 있어서 예수한테 져서는 안 돼요. 예수의 형님이 돼야 되고, 예수의 아버지는 못 되더라도 삼촌은 되라는 거예요. 예수가 결혼해서 아들딸을 가져 봤어요? 엄청난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기성교회는 놀라자빠져서 쥐구멍으로 다 숨어 버려요. 그거 듣기만 해도 까무러칠 텐데.

뭐 40년 동안 ‘문총재 망해라! 죽어라!’ 하면서 반대했지만 문총재가 망하지 않았어요. 자기 집 뒷방에 사는 종 새끼들까지, 양자, 아들딸까지 통일교회 패가 다 돼 있다구요. 불원한 장래에 거기에는 석양이 찾아와 가지고 밤이 찾아올 것이고, 통일교회에는 여명의 시간이 지나 가지고 광명한 새아침이 찾아와 대명천지에 봄을 맞을 수 있는 해방둥이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통일 뭐예요? 통일교회예요, 통일가정이에요? 통일교회예요, 통일가정이에요?「통일가정입니다.」통일가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 통일가정은 하늘땅을 대표한 통일가정이에요. 초국가적인, 국가들을 대표한 통일가정입니다. 민족을 초월한 대표적인 가정입니다. 전체의 대표적 가정이에요. 왜? 참사랑의 뿌리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죽어도 참사랑이라구요. 준치는 죽어도 준치의 값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는 위대한 그러한 가정적 혁명을 제시했어요. 오늘날 사탄세계가 완전히 손들었어요.

미국의 가정 전부 다 똥개가 됐어요. 소련이고 뭐고, 선진국가 전부가 내 신세를 져야 돼요. 문총재 앞에 무릎을 꿇고 자기 재산, 자기 아들딸, 자기 일족, 자기 나라까지 팔아서라도 문총재한테 치리 받기를 원해야 돼요. 그 나라가 치리 받기 위해서 나라를 희생시키는 놀음을 하지 않고는, 거기에 약을 먹여 가지고 싫다는 것을 강제로 하지 않고는 살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문총재가 일생 동안 칭찬 받고 나왔어요, 욕먹으며 나왔어요? 일생 동안 욕먹고 나왔어요, 칭찬 받고 나왔어요? 욕먹고 나온 문총재가 전부 다 기가 빠져서 기운 없이 허적거리는 사람이에요, 대담하고 당당한 사나이예요?「대담하고 당당한 사나이예요.」대담하고 당당한 사나이에요, 어디 가든지. (박수) 소련의 고르바초프를 설득하고, 김일성을 설득한 사람이에요. 세상에 나쁜 왕초를 찾아가서 설득하는 사람이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세계에 이름난 문총재 얼마나….’ 하면서 별의별 녀석들이 와서 나한테 다 달려 있어요. 그런 역사적인 실권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여기의 졸개 새끼들은 아예 그런 생각도 안 하고, 뒷골목에서 머리 숙이고 하자는 대로 손 들라고 하면 손 들고, 발 들라고 하면 발 들고, 방귀 뀌라면 방귀 뀌고, 앉아서 오줌 싸라고 하면 오줌 싸고, 그렇게 따라가면 그것으로 만사가 오케이(OK)예요. 오케이가 뭔지 알아요? 오(O)가 뭔지 알아요? ‘오너 오브 코리아(Owner of Korea;한국의 주인)’를 약한 것이 오케이예요. 무슨 얘기인지 모르는구만. 한국의 주인이 오케이 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오케이 하면 한국이 주인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번 해봐요. 오케이는 한국 사람이 주인이다! (박수)

역사적인 전통을 상속받는 사람이 되라

그래, 엄지손가락을 들고 자기가 따라 하겠다, 나도 배우겠다 하고, 둘째손가락, 다섯 개의 손가락이 전부 다 배우겠다, 열 손가락이 전부 다 배우겠다, 주먹을 쥐고 치게 되면 치는 것도 배우겠다, 힘도 배우겠다 이렇게 되면 모든 것이 점령당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못 하는 운동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지금도 어디 가도 담을 넘어갈 줄 안다구요. 길가에 가다가도 슬쩍 하면 날아간다구요. 못하는 게 없어요. 못 하는 게 없으니까 도적질도 잘 하겠지요? (웃음)

도적질도 ‘훔칠 도(盜)’자가 아니고 ‘길 도(道)’자예요. 도를 도둑질하는 사람한테 벌 줄 사람 있어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어디 종교세계에서 이론적으로 나를 당할 사람이 없다구요. 그래서 만국에 있는 났다 하는 신학자들을 잡아다가 교육하고, 철학자들을 잡아다가 교육하는 싸움을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못난 사람 문총재, 잘난 문총재? 어떤 거예요?「잘난 사람입니다.」아이구, 이거 벼랑 위에 서 있으니 한발짝 틀어지면 내 성격에 떨어지겠구만, 이거! 오늘 네 시부터야, 프로그램? 황선조!「예.」 몇 시부터야?「네 반부터입니다.」지금 몇 시야?「지금 열두 시가 다 되어 갑니다.」자, 이 사람들…. (녹음이 잠시 끊김)

솔직해 봐요. 솔직은 정의와 통하는 거예요. 우리끼리니까, 솔직해 봐요. 뭣이?「한국….」한국은 한 많은 패가 한국이에요. 일본 사람 말로는 한국을 말할 때는 강고쿠예요, 강고쿠. 감옥이다 그 말이에요. 한국을 그렇게 보고 있어요. 천국이에요? 천국이 돼 있어요?

총장님, 여자 총장님! 거룩하게 생겼구만, 햇빛같이. 자신 있어, 없어?「자신 있습니다.」일본 가면 배워 줄 게 많아, 배울 게 많아?「배워 줄 게 많습니다.」그럼 전부 다 내가 세계 도성을 선교사를 데리고 다닐 텐데. 많기는 뭐가 많아? 요전에 일본에 갔다 와서 감탄해 가지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재잘거리고 그러던데, 이 자리에서, 공석에서는 왜 그래? 총장 못 해먹겠네. 여기서는 해먹었지만 일본에 가서 총장 할 자신 있어? (고개를 끄덕임) 정말이야? 왜 말로 안 하고 이래?「자 신 있습니다.」뭐 충고 받아서는 누구나 다 하지. 아기들도 못했어도 잘했다고 하면 좋아하잖아? 딱 그 격이라구. (물을 드심) 참 이 물이 맛있구만. 물맛을 알려면 진짜 땀을 흘려 봐야 돼요.

*자, 일본 식구들! 한국 통일교회 식구들보다 일본 통일교회 식구들이 나아요, 못해요?「낫습니다.」(웃음) 살짝 얘기해 봐요! 나아요, 못해요? 입을 열어서 대답해 보라구요. 배짱이 있으면, ‘낫습니다. 물어볼 필요도 없습니다.’ 해보라구요. 선생님한테 ‘나으냐고 물어 보는 선생님이 실례인 줄 모르십니까?’라고 대답할 만큼 배짱이 있는 여자 남자들이 되지 않으면 아시아를 지도할 수 있는 챔피언이 절대로 못 됩니다. 알겠어요?「예.」

최후로 승리한 레슬링 챔피언도 체구는 작더라도 이러면서 뻐긴다구요. 일본의 스모(相撲) 선수도 그렇지요? 요코즈나(橫綱)도 ‘내가 넘버 원이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요코즈나가 된다.’ 하면서 단호한 대답을 하는데, 일본 통일교회의 챔피언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뭐예요? 그런 배짱으로는 아무것도 못 합니다. 무슨 소문이 있으면 큰일났다고 하면서 물러서 버리는 거예요. 보고하는 것 이상으로 전부 다 큰일이에요. 큰일난 일본을 끌고 가는 선생님한테 보고하는데, 더 큰일이라고 하면서 물러서는 그러한 환경을 만들지 말라고 선생님은 들어도 안 들은 체하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의 통일을 이루는데, 일본의 상황은 문제될 것이 없다, 문제된다? 어떤 거예요? 일본 식구들!「예.」현재 일본의 사정이 문제돼요, 문제될 것이 없어요? 선생님을 대해서 절대적으로 문제될 것이 있다, 문제될 것이 없다?「문제될 것이 없습니다!」선생님이 무슨 결론을 내리더라도 문제될 것이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없다고 생각합니다.」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한 결심을 한 일본 식구는 선생님의 우수한 아들딸이 된다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러한 아들딸이 되려면 역사적인 전통을 상속받는 사람이 되지 않으면 안 돼요. 우수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결론 중의 결론입니다. 알겠어요?「예.」

참부모는 영원 불변, 절대적인 분

지금부터 그러한 배짱을 가지겠다고 결심하는 사람은 손을 내려요, 들어요? 손을 내려, 들어?「듭니다.」들어 봐! 뭐야? 그렇게 물어 보면, 이렇게 번쩍 들어야지 이러는 것은 뭐예요? 할머니! (웃음) 들지 말라, 들어 봐!「예!」양손을 들고 이렇게 휙휙휙 돌려 보라구요. 혼자서 두 발까지 들고 감동이 되어서 영원히 이렇게 돌아가겠다고 하는 결심이 없으면 아무런 승리도 할 수 없습니다. 지금부터 20년 후 일본 사람들은 ‘통일교회의 문선생은 메시아다!’ 할 것입니다.

메시야(めしや)는 일본말로 식당 주인이지요? (웃음) 그런 납작하게 짜부라진 식당의 주인이 아니라구요. 날마다 돈을 버는 욕심밖에 없는 그런 메시야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메시아는 참부모입니다. 지금까지 참부모라고 하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지요? 참부모, 참사랑은 영원불변, 절대적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속성도 절대․유일․불변․영원입니다.

‘참’이라고 하는 것은 유일하고 영원불변한 주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공을 초월하고 역사를 초월합니다. 그것은 만민을 지도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사랑의 힘입니다. 그 ‘참’ 앞에서는 하나님도 굴복합니다. 그렇지요?

아무리 전능한 하나님이라고 하더라도 사랑을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사랑은 혼자서는 할 수 없습니다. 상대를 통하지 않으면 사랑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 사랑은 천주의 모든 것, 생명의 실체를 주관하는 주체라구요. 영원․절대․유일․불변한 주체인 그것을 찾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상대를 통하지 않으면 그 사랑이 나에게 뿌리를 내릴 수 없습니다. 일본 여자들 가운데 동경대를 졸업했으면 교만하게 수양버들 아래의 꽃 같은 딸로서 뭐 이러지요? (웃음) 그거 알고 있다구요.

이번에 3천380명이에요? 몇 명이에요? 4천 명이 온다고 했는데, 4천 명이 안 왔다는 말은 무슨 말이에요? 지금부터 결심을 하고, 일본에 돌아가면 일본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해야 되겠어요? 내 손안에 있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내가 움직이는 대로 된다고 하는 그런 결심이 없으면 사탄권을 능가할 수 없습니다. 사탄권을 능가하지 못하면 하나님의 출발 기지를 어디에도 닦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유럽 식구들 손 들어 봐요. 없구만. 거 통역해 주라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영원히 갈라지지 않는, 하나님이 우리 집에 영원히 살고 싶어서 쫓아내더라도, 앞문으로 쫓아내면 뒷문으로 들어와서 숨어서라도 밤잠을 같이 잘 수 있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가정을 이루어 살겠다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전통적 가정이요, 하늘땅 어디든지 환영받을 수 있는 가정이었느니라!「아멘!」가정이었느니라!「아멘!」 가정이었느니라!「아멘!」

그 아들딸들은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님의 효자․충신․성인․열녀이기 때문에, 우리 아들딸은 부모의 효자라는 사람이고 그 나라 충신, 그 세계의 성인, 그 하늘땅의 성자가 아닌 사람이 없는 어머니 아버지가 전부 다 우리 부부이느니라! 아멘, 노멘?「아멘!」오케이, 노케이?「오케이!」오케이가 뭐라구요? 한국의 주인이라는 말이에요. 오케이가 그렇지요? 한국 사람이에요. 선생님이 듣기 좋은 말을 하니까 나쁘지는 않지요?

그것이 꽝이고 허풍선이면 큰일나는데, 그래도 거기에 씨가 있다구요. 먹어 보면 집어던질 수 있는, 굴러가는 것이 빈 통 같아서 가서 쓱 까 가지고 맛을 보니 똥물이 들어간 줄 알았는데 꿀맛보다도 더 맛있어요. 사랑의 맛이 꿀맛보다 못하더냐, 더하더냐? 사랑의 맛이 꿀맛보다 더하더냐, 못하더냐?「더 좋습니다.」못하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그놈의 자식, 통일교회 원리를 몰랐으니 그놈의 자식 손을 근본적으로 잘라 버려라 이거예요. 일본도로, 신도로 잘라 버리라는 거예요. 알겠나, 이 녀석들? 알겠어?

하나님까지 임한 왕궁의 출발

이제부터 선생님은 여러분과 이별할 때가 왔어요. 탕감복귀는 외적 세계를 완전히 부정하는 데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완전히 복귀돼서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 부정할 수 있는 단계가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참사랑의 기준 앞에 서지 못하면 완전부정이에요. 그걸 선별해야 할 제2차적인 가정 정착시대를 맞이하여, 천지가 교차되는 이 전환시대에 있어서 그러한 원칙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참부모가 최후에 해야 할 일입니다. 그걸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하나님이 말씀한 대로 다 했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40년 50년 동안 전부 다 선포한 일들을 여러분은 따라가는 것이 전통적인 역사인데, 거기에 맞게끔 다 했느냐, 못 했느냐? 못 했지요? 하나님 앞에 선생님이 상속을 받는데, 하나님이 알고 있는 이상 일을 했나요, 못 했나요?

보라구요. 성인하고 살인마하고 축복을 같이 해줬어요. 하나님이 그거 할 수 있어요? 그건 참부모님만이 가능한 거예요. 하나님의 싸움과 사탄의 싸움을 말릴 수 있는 사람은 참부모입니다. ‘당신이 이런 일 때문에 천년 한을 품고 평탄한 복지의 자리에 안식할 수 있는 한 날을 찾지 못한 비통한 분이 아닙니까?’ 하면 그렇다는 거예요. 누구를 통해서 그걸 해원성사할 것이냐? 참부모입니다. ‘그럼 참부모의 말을 절대 신임합니까, 절대복종합니까?’ 하면 ‘복종하고 말고.’ 그런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복종시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최고로 바라는 복종과 진짜 사랑과 절대 믿을 수 있는 이 천리를 빼앗아 왔기 때문에 문총재는 통일교인들에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논리를 제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학교 선생님들이 사회에 나가면 그래도 유지라고 손꼽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기 이름이 뭐야?「이상진입니다.」이상진이 일어서라구. 내가 목이 쉬니까….

결론은 ‘우리 가정은 천하를 상속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가정이다! 그것이 우리 가정이다!’ 이렇게 결심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거 왜 죽은 사람 같아? 내려, 쌍것들아! 결심하는 사람 손 들어 봐!「예!」이거 언제든지 기합을 줘야 움직이니 이거 뭘 해먹겠나!

자, 보라구요. 천성왕림궁인데, 왕궁이 우리 마음의 왕궁, 가정의 왕궁, 종족의 왕궁, 민족의 왕궁, 국가의 왕궁, 세계의 왕궁, 지상천국의 왕궁을 통해서 천상천국의 왕궁을 전부 다 맞추기 위하려니…. 이게 전부 다 천성의, 하늘나라의 성이에요. 성 가운데는 왕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까지 여기에 임한 왕궁의 출발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런 거룩한 낙성식을 하는 이 날에 선생님이 말씀을 통해 무엇을 강조할 거예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절대 가정, 유일 가정, 불변 가정, 영원한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천년 만년 너를 내놓고 갈 데가 없다고 울면서 같이 살자고 할 수 있는 가정을 갖춰야, 하나님이 한을 잊어버리고 ‘내 한을 버리고 너를 따르겠다.’고 해야 한 많은 하나님의 천년 억만년 독자 독녀를 잃어버렸던 한을 넘어서 찾아진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의 막혔던 것을 넘어서 도약이 아니라 비약하는 거예요.

하늘 보좌에서 지상 보좌를 마음대로 오르락내리락하는 거예요. 버튼만 누르면 드르륵 자유 행차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개발하는 데 있어서 참사랑이 아니면 안 되기 때문에, 참사랑의 진리를 확실히 이론 체계를 만들어 가르쳐 준 대왕마마님이 문총재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축복가정의 왕 하면 누구예요? 참된 가정을 세계화시키자는 그런 주창자요, 그럴 수 있는 주도적인 중심인물이 누구예요? 그건 틀림없이 문총재라는 것은 세계 어느 나라든지, 어떤 섬나라라도 다 알아요. 그러니까 문총재는 세계 참가정을 축복해 줬기 때문에 축복가정들의 왕초다 이거예요.「아멘!」(박수) 아이구, 저건 또 뭐야? (웃음. 박수) 그래, 해봐라! 그러니까 그런 왕초 가정의 아버지는 반드시 그 전통을 받아 왕초 가정의 아들딸의 가정이 틀림없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인 동시에 선생님의 소원이에요.

참된 부모가 되고 참된 하나님의 아들딸 상속자가 되자

하나님의 한이 뭐냐? 1대 아담 해와의 가정이 그렇게 못 됐고, 손자의 가정이 그렇게 못 됐습니다. 3대를 이루지 못한 것이 한이기 때문에,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3대를 이뤄서 천하의 해원성사의 기틀을 완전히 성사시켜 하나님이 영원히 나와 더불어 같이 살겠다는 불변의 진리, 영원의 진리, 전통적 진리였기 때문에, 그러한 전통을 영원히 상속해 줄 수 있는 참다운 부모가 되고, 참다운 하나님의 아들딸, 상속자가 되기를 결의하는 이 시간이 되기를 부탁 드린다구요. 아시겠어요? 「예.」그렇게 결의하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하나님 앞에 재차 맹세할 지어다! 아멘!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박수)

이리 올라와! 손 잡아! 손 잡아라, 이 녀석아! (박수) 이 사람이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에 가수가 되고자 하는 후보자였어. 망살이 들어서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지금 국가 메시아가 돼 가지고 굼벵이같이 사는 불쌍한 사나이야. 그렇지만 노래는 잘 하니까 한번 들어 보자구. 박수해요, 박수. (이상진 바레인 국가 메시아 노래 부름)

축도하면 다 해산하는 거지요? 케이크 잘라 먹고. 축도보다도 케이크가 간절하지요?「아닙니다.」축도가 간절해요? 달콤한 걸 먼저 먹여 놓고 쓴 기도를 하는 것이 약이 될 텐데. 다들 취미가 없고 흥미가 없는 축도를 좋아하지 않는 줄 알지만 안 하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 앞에 드리는 감사의 보고예요. 아시겠어요?「예.」자, 우리 기도해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멀고 먼 한 많은 복귀의 길이 어떻더냐고 묻게 될 때, 하나님도 천년 만년 눈물을 흘린 길이요, 한 많은 복귀의 길이 그렇게 무자비하더냐고 묻게 될 때는, 수많은 하늘을 추모하는 사람의 피의 제단을 연결시키어 피의 주류를 이 사망의 지옥세계에 남긴, 지옥 행차의 길을 면할 수 없는 비참한 길입니다.

또 무정하고 무자비한 세계였더냐고 물을 때, 자식을 버리는 부모가 됐고, 아내를 버리는 남편이 됐고, 형제를 버리는 형님 동생이 된 비참한 역사이옵니다. 그러기에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환영할 수 없는 역사적 실상을 저희들은 앞에 놓고 천국이라는 자랑할 수 있는 행복의 세계를 그려 가는 통일의 무리들이 갈 길에는 한도 많았던 하나님의 비참상, 역사적인 모든 수난의 피 흘린 노정이 겹겹이 쌓여 있는 것을 넘고 또 넘어서 온 것을 잊을 수 없는 불효의 행각의 노정을 거듭함으로 말미암아, 비참했던 하나님의 심정세계에 평화의 복지를 건설하지 못하고 환란과 비통의 한의 못을 얼마나 얼마나 박았는지를 알 수 없는 불효 천만한 자식들인 것을 용서해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상천국을 바라던 끝없는 곡절의 길을 개척해 나온 아버지의 역사적 슬픔을 저희들은 잘 알기 때문에, 하루도 내 생애에 있어서 하나님이 고비 길에서 슬퍼하던 것을 동정하는 자식이 못 된 것을 한으로 알고, 오늘도 그 동정의 심정을 모셔 드리고 찾기 위해 걸어가는 고독한 무리들이 통일교회 무리요, 한 많은 역사의 심정을 누구에게도 토로할 수 없는 고독한 무리인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천신만고의 해원의 길을 거꾸로 올라가고 올라가고 넘고 나서 보니 천성의 천국이 바라보이고, 그 천국에서 나를 기다리던 하나님이 쌍수를 들어 환영할 수 있는, 활짝 두 활개를 치고 잃어버렸던 자식이 찾아오기를 손꼽아 마음으로 기다리고 손짓하고 있는 하나님을 눈앞에서 보고 자기도 모르게 비약적인 환경을 거쳐서 도약해 갈 수 있는 무리가 되겠다고 한의 고개도 개의치 않고, 슬픔의 고개도 개의치 않고 생사지 경계선을 넘고자 하는 통일의 무리들을 불쌍히 보시사 이 자리까지 인도해 주신 아버지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천성왕림궁전이라는 이곳은 우리의 마음이 그래야 되겠고, 가정이 그래야 되겠고, 나라와 세계와 지상의 피조세계 전부가 지상천국화 돼서 하나님을 언제나 같이 모시고 살 수 있는 왕궁의 주인들이 돼야 할 이 실상을 확실히 새로이 깨달아 결의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 동안 흥진군과 대모님을 중심삼고 영계를 동원하여 축복하고, 영계의 한의 담들을 헐어 해방의 역사를, 지상의 참부모의 전진적인 발전 과정에 보조를 맞춰 쉼 없이 일체적 이상권을 지상․천상세계에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지상에서 천상세계까지 지옥문을 개방하고, 악마를 추방해 버리고, 죄악의 뿌리를 해소해 버리고 모든 해방의 자식으로서 하늘의 불림 길을 정정당당하게 그 모습을 갖춰서 체면과 위신을 세울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에 당당하고 하나님의 칭찬을 받기에 당당한 아들딸의 권위를 저희들에게 허락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 감사 감사하면서, 생애의 길을 끝까지 아름답게 꾸며 아버지 앞에 바치고자 원하는 통일 신도들이 가는 길을 길이 길이 지키시어 유종의 미를 거두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기에 세계의 모든 지도자들이 왔사오니, 마음으로 느끼고 체험한 모든 사실들을 자기 처소로 돌아가, 자기 나라에 돌아가 이것을 주류적인 사상으로서 그 민족에 이양시키기 위한 결의를 가져 가지고 참된 씨를 뿌리는 농부와 같이, 봄 절기를 맞은 농부와 같이 모든 광야의 농토에 씨를 뿌리고 남음이 있을 수 있는 용맹스럽고 대담한 주인의 후계자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모였던 사람들을 수습하여 결심하게 하시고 나머지 날들을 추모하는 마음을 가지고 지내는 시간이 그들의 생활에 꽃과 향기의 빛이 되시고, 영원한 새생명의 등불과 천리의 사랑의 전통적인 길을 연결시키어, 해방둥이 아들딸이 될 수 있고 축복받은 가정, 만국을 건설할 수 있는, 하나님이 택하시어 영원한 숙명적인 사명을 전수받고 나서는 부족함이 없는 무리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든 전체를 마쳤사오니, 이 날을 결의하여 새로운 지상․천상천국화 실전 노정에 있어서 패자의 서러움을 박차고 승세자의 권위로써 하늘을 영원히 찬양하여 모시고 사랑할 수 있는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이 날을 기하여 특별히 간구하옵고, 새 천지 제4차 아담권 지상․천상천국 도래의 시기에 있어서 선두적 기수로서 보무도 당당한 자격을 갖춰서 전진의 노정에 있어서 촉진화시킬 수 있는 자주적인 실천권을 행사할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만만세의 축복의 은사를 감사하며, 이뤄진 성과를 아버지 앞에 돌려 드리는 기쁨을 가진 자녀들 앞에 더더욱 축복을 더해 줄 것을 재삼 부탁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