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이스라엘권을 대표한 미국에서의 3월 23일 왕권 즉위식은 그냥 미국 교인들이 모이고 그게 아니거든요. 그것은 뭐냐 하면 여러분 중에 그날 참석한 사람도 여기 많습니다만, 그것은 내적으로 본다면 유대 기독교의 대표자들과….」아브라함의 아들이에요.「아브라함의 세 후손 종교인….」
보라구요.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요, 예수는 사랑의 조상이요…. 세례, 세례예요. 아브라함은 할례를 했고, 예수는 ―할례는 몸뚱이와 마음을 씻는 거예요.― 세례를 했고, 그다음에 재림주는 성례예요. 결혼식이라구요, 성례!
이래 가지고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이 돼야 할 텐데, 아브라함의 제물 실수로 말미암아 이런 일이 벌어져요. 제물 실수한 것, 종교가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의 연장선상에서 하나될 것인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간 거예요. 이것이 다 연장되어서 하나의 세계가 될 것이었는데,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3대 교파가 분별된 거예요. 세 종교를 수습하기 위해서 이게 나오는 거예요.
「예. 예수님을 통해서 섭리하시고 승리하시고자 하셨던 하나님의 섭리를 유대민족이 불신해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몰아내고 뜻을 못 이루게 만듦으로 말미암아 파생되어졌던 유대교와 기독교와 이슬람교의, 3종교의 대표자들이 합해서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승리적으로…」미국 국회까지!「하나돼야 됩니다. 그다음에 정치권, 가인권으로서는 모든 세계의 외적인 지도자와 특히 미국의 정치권, 또 각 주의 지도자들이 모여서, 또 이 세 종교뿐만 아니라 다른 방계적인 종교 지도자까지 동참해서 왕권 즉위식을 올려 드림으로 말미암아 이제 승리의 기준이 확정되는 것입니다.」
제3이스라엘 왕권이 완성됐기 때문에 제4이스라엘국 출발이 벌어져요. 우리가 해양환원, 육지환원, 창조세계 환원, 그다음에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 종교와 나라가 합해 가지고 싸우던 것이, 원수 된 것이 하나돼 가지고 제4차 이스라엘권을 한국에서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교권 전체가 합해 가지고 종교권에 속해 있는 아벨 이후의 후손들 전체가 가인 아벨로 갈라졌던 것이 합했다는 거예요. 합해 가지고 한국에 가 가지고 결속했기 때문에 이제 해야 할 것은 가인권에 남아 있는 가인, 아담가정의 가인이 아벨을 죽이고 노아가정에 있어서 셈과 함이 갈라진, 장자권의 모든 것이 합해 가지고 초종교·초정치·초통일적인 세계, 아벨권이에요. 사탄세계의 직접 사탄과 가인이 합해 가지고 하나님을 쫓아낸 것이 아벨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시작됐으니 이 아벨권이 비로소 원수의 울타리에서 구원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을 알았기 때문에 원수 되는 가인권, 몽골반점 동족권을….
하늘의 참부모가 하늘나라의 선의 왕국으로 왕권을 다 이루었다 해도 문제는 뭐냐 하면, 본래 창조이상 기준에 있어서 출발해야 할 아담 창조 아담가정의 이상이 사탄의 뿌리와 가인권이 하나되어 그 위에서 이루어졌기 때문에 이것을 수습하려니 가인이 아벨을 죽였지만 아벨들이 부활돼 가지고 형님을 죽이는 것이 아니고 사랑으로 포섭해 가지고, 천상세계 지금까지 축복한 것이 천사장을 축복한 거와 마찬가지가 돼 있어요. 본래는 그게 없는 거라구요.
지금 몽골리언 세계 가인권을 비로소 전세계의 초종교 초국가가 하나돼 가지고 축복을 일시에 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 영계의 천사세계와 천사세계 입장에 서서 가 있는 것이 축복받았다는 것은 아담의 조상이니까 형님 자리에 있다구요. 그게 축복받을 수 없는 거라구요, 천사장 피를 받았기 때문에.
지상에 모든 승리한, 참부모의 승리한 몸, 열 여섯 살 이후에 사탄과 싸워 가지고 지금까지 승리한 모든 몸뚱이를 접붙여 줘 가지고 첫 번 아담보다도 둘째 번에 접붙였기 때문에 동생의 자리에 이 땅 위에 세워 가지고 이 땅 위에서 축복한 가정과 협조해 가지고 아담의 모든 가정적 기준을 접붙였다는 조건이 섰기 때문에 넘어서는 거예요.
그 위에 어머님이 모심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어머님 자체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가 타락했고, 어머님 때문에 가인과 아벨의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전세계 종교권과 국가권이 하나된 위에 가인인 몽골반점 동족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하늘나라의 가정으로 데려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사장의 몸뚱이를 썼던 것인데, 이것은 땅 위에 있어서 조상들이 축복받은 것도 모르고 있는 거예요. 비로소 내려와 가지고 축복가정, 지상의 가정을 형님 가정으로 연결시켜 가지고 앞세워 형님으로 모시는 거예요. 영계에 있는 조상이 내려와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마음을 갖고 형님의 지상 축복가정 완성한 그 기준에 절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축복을 다시 받는 거예요. 축복을 다시 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모든…. 축복결혼 잘못해 가지고 거기까지 연장됐기 때문에 최후에는 초종교권과 초국가권이 합해 가지고 몽골반점 동족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천사장 대신 가정들의 선조가 오는 거예요. 내려오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몸뚱이를 축복해 주고 접붙여 주었기 때문에 지상에서 타락하지 않는 가정에서 완성해야 할, 지금 축복받은 가정의 동생의 자리에 내려와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동생이 가인의 자리에 올라가고 동생과 하나된 아벨 자리를 죽이는 것이 아니고 가정에서 살아 품어 가지고 부모님을 모심으로 말미암아 타락의 근원적 모든 것이 해제돼 가지고 해방·석방적 천상·지상천국이 시작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영원 사랑의 전권시대라구요. 만세도 억만세, 태평성대 해방 정착시대가 돼서 영원한 천국,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한 대가족 왕권시대가 출발하는 것이다, 아멘!「아멘!」
이걸 모르면 안 돼요. 이거 모르면 안 된다구요. 탕감복귀가 어떻게 되는가 설명할 줄 알아야지. 그냥 주먹구구가 아니에요. 공식적이라구요.
*타락으로 모든 걸 잃어버렸어요. 가인이 아벨을 죽였어요. 그래서 하나님과 관계가 끊어진 거예요. 아담과 해와의 몸과 마음도 타락으로 갈라졌어요.
그래서 그들을 누가 주관했느냐? 사탄이 주관한 거라구요. 하나님이 주관할 수 없었어요. 사탄이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한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 그리고 혈통을 대신했다구요. 그게 문제가 된 거예요. 타락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 그리고 혈통을 잃어버렸어요. 하나님과 단절되었다는 거예요.
어떻게 하나님이 그렇게 잃어버린 것을 복귀하느냐? 어떻게 아벨을 다시 세워요? 당장에 세울 수 없어요. 130년 후 아벨 대신으로 셋을 세운 거예요. 130년, 1대가 끝나지 않으면 아벨의 대신자를 세울 수 없었던 거예요. 130년이 지날 때까지 하나님이 기다린 거예요. 아무도 그것을 몰랐어요. 그게 문제였다구요.
하나님의 섭리를 누가 알았어요? 미국 대통령도 몰랐고, 자유세계의 어느 누구도 몰랐어요. 그것을 알게 된 존재가 누구냐? 메시아, 참부모예요. 어떻게 참부모가 나왔어요? 지금 모든 인류가 하나님을 부정해요. 여러분이 하나님을 알아요? 피조세계가 거짓 사랑과 거짓 생명, 그리고 거짓 혈통권에 있어요. 하나님 편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알겠어요?
어떻게 하나님이 잃어버린 본연의 혈통을 되찾을 수 있느냐? 날마다 여러분이 먹고 입고 생활하는 모든 것이 사탄의 것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미국 여자들이 ‘나는 남자 필요 없다.’ 하는데, 어떻게 남자가 여자를 컨트롤해요? 남자와 여자가 횡적으로 하나되어야 중심이 잡히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중심에서 창조본연의 씨 컨셉이 나오는 거라구요.
하나님도 혼자서는 사랑을 알 수 없어요. 마찬가지로 개인주의자들은 사랑을 모르는 거예요. 주체 앞에 대상이 없어 가지고는 사랑의 행동, 모든 액션이 안 나와요. 모든 피조물이 움직이는 동기의 힘이 참사랑이에요. 주체와 대상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데에 사랑의 씨가 심어지는 거라구요. 그 사랑의 씨가 아들딸이에요. 그렇지요?「예스.」여러분이 선생님보다 더 잘 알고 있다구요.
본연적인 하나님의 생명의 씨가 있는 곳이 어디예요? 하나님의 마음의 밑바탕과 몸의 밑바탕, 그 두 밑바탕에 생명의 씨가 있어요. 남자의 정자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뭐예요? 여자의 난자지요? 하나님이 아담을 창조해 놓고 18세가 되면 자동적으로 연결될 최고의 자리를 바랐는데 잃어버리고 수천년을 기다렸어요. 하나님이 원했던 씨가 심어지지 않은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번역(통역)하라구.「합니다. 말씀하십시오.」그래, 번역하라구. 내가 머리가 혼돈돼요, 영어도 생각하고 한국어를 맞추려니까 말이야. 번역하라구. 그러면 여러분 전부 다 정자 가지고 있고 난자 가지고 있지? 이놈의 여자들, 쌍놈의 여자들! 응! 미국 여자들. 남자가 필요 없어? 1대로 다 없어져요.
*2대로 연결될 수 없어요. 호모, 레즈비언? 원리적으로 볼 때 지옥행이야! 미국이 하나님의 중심 나라예요, 제2이스라엘이에요? 하나님의 입장을 생각해 봐야 돼요. 얼마나 불쌍해요! 지금 세상에 중심사랑과 중심생명 그리고 중심혈통이 없어요. 1대로 다 끝난다구요.
남자와 여자가 결혼해서 부부의 사랑을 맺는다고 생각해 봐요! 어느 쪽이 위로 올라가요? 여자예요, 남자예요?「남편입니다.」왜? 오목이 뭐야?「콘베이브(concave)입니다.」콘케이브, 이것은 뭐야?「콘벡스(convex; 볼록)!」어떻게 그 둘을 하나로 만들어요? 하나님의 혈통을 접붙여서 다음의 세대를 남기는 것이 창조목적이에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이스라엘 컨셉(concept)! 선민이 제일 귀하다는 거예요. 하나님보다 귀하고 변동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지극히 작은 데서부터 우주까지 나왔는데, 지금도 창조하고 있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천국 가게 된다면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에서 천국 문을 열었으면 공자니 성인들이 한을 품고 하나님이 나타나기 주저하던 그 세계는 다 알고 싶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세계를 만들어야 될 준비를 하는 거예요. 만들고 있다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인류역사 가운데 어떤 종교에서도 알지 못했던 비밀을 레버런 문이 밝혔어요. 하나님이 가르쳐 주지 않은 비밀까지 다 밝혀 냈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하나님, 어떻게 하실 거예요?’ 하면, 하나님이 ‘나는 모르겠다.’ 하면서 뒤로 물러나신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담판하는 거예요, 담판!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성인하고 살인마하고 결혼시키라고, 하나님이 찾아 나온 그 아들한테 내 체면 세워 달라고 말할 수 있어요? 없어요! 하나님이 죽더라도 못 한다는 거예요. 아비가 잘못한 것을 아들 앞에 벗겨 달라고? 천리는 그렇게 안 돼 있어요.
내가 여기에 와서 미국 여러분에게 신세 질 생각은 꿈에도 없는 거예요. 미스터 곽도 그렇지. 내가 미스터 곽도 도망가게 할 것이 얼마든지 있어요.
그런 관점에서 원리에 나타난, ≪천성경≫에 나타난 것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라! 그것이 천국 문을 누구나 넘어갈 수 있는 교훈이에요. 이래 가지고 넘어서게 되면 말로 통하지 않고 마음으로써 생각을 다 이해할 수 있는 거예요. 몇십년 몇천년의 모든 것은 일주일 이내에 알 수 있기 때문에 그 세계에 가 가지고 감췄던 비밀을 다시 교육해 가지고 한 단계….
타락한 지옥, 낙원이 있어 가지고 ‘하나님이여, 저희들 불쌍한 죄인을 구해 주소. 저희 조상들을 구해 줬고 저기에 친구 누구누구 다 가 있는데 한 번 더 마음을 써서 구해 주소.’ 하는데, 가을이 지났는데, 추수가 끝났는데 씨를 심을 수 있어요? 없어요.
이번에 한국을 떠나올 때는 내가 언제 들어올지 모른다고 이별을 고하고 왔어요. 아, 미국에서 34년을 살았어요. 전세계에서 아무리 대장이라도, 아무리 장자라도, 아무리 여편네라도 같이 살면 좋지만 아들딸의 집에 한 달도 안 와서 살고, 한 주일도 안 와서 살고 거기에서 살다가 레버런 문이 도망가듯이 영계에 가려고 그러느냐 이거예요.
한 주일씩 가게 된다면 말이야, 한 달씩 가게 되면 지금 2백 국가가 넘어요. 여기에서 떠나면 전체 한 달씩만 가서 살아도 20년이 걸려요. 어디 가다 쉬고, 여기에 있으면 해서 한국에 왔다 갔다 하면서 뭘 갖다 심지를 못해요. 접붙이지 못한다구요, 계속해서. 한 번 떠나면 20년이 걸려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에게는 실례의 말이지만 비행기도 미국 대통령이 타지 못하는 비행기를 내가 타고 있어요. 그거 알아요? 주동문, 그렇다고 그랬지?「예.」그렇게 좋은 비행기야? 그런 것을 뭘 하려고 세 대를 샀어요? 내가 40명 내지 50명을 태우고…. 그게 40명을 못 태우잖아? 대충 몇 명이야?「열 아홉 명입니다.」헬리콥터가 그렇지, 비행기가 열 아홉 명 타나? 열 세 사람밖에 못 타잖아?「아, 글로벌 익스프레스요? 예.」그렇잖아?「예.」
한 50명 데리고 가서 나라 전체와 초종교권을 한 소속으로 해 가지고…. 열두 명씩 탄다면 말이야, 못해도 36명을 해 가지고 데리고 가서라도 부려 놓으면 한꺼번에 교파 전체에 원리 말씀을 할 수 있어요.
방송국에서 40일수련 하면 나라가 몽땅 하나님의 품에 품겨요. 그런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 주동문?「예.」주동문도 지금 그만둬 가지고 말씀 중심삼고 자기가 책임지고픈 생각해 가지고 교육을 착착 해 놓으면 세계적으로 할 수 있는데, 왜 시키지 않느냐고 마음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한 것을 잊어버리지 않았지? 아, 물어보잖아?
누군가? 톰을 시켜 가지고 3만 명을 교육해라, 변호사, 판사, 그다음에 검사, 제일 최고급! 3만 명 교육할 때 어느 누가 입을 열어 가지고 반대하는 사람이 없다고 안 그랬어? 이야, 이런 놀라운 배후의 말씀을 가진 이것이 무기 중에 원자탄, 수소탄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힘을 가진 무기를 가지고 이게 뭐예요? 조그만 섬나라 하나 가지고도 유엔 총회에 가 가지고 뒤집을 텐데. 얼마나 기가 찬지 생각해 보라구요.
태평양 가운데에 1만 명도 안 되는 나라가 많아요. 내가 태평양에 가 가지고 어떤 섬나라를 사 가지고 유엔 가입한다면, 돈 가지고 사 가지고 유엔에 가입한다면 유엔에서 가입시키겠나, 쫓아내겠나? 태평양 나라 가운데서 섬나라에서 둘이, 가인 아벨이 싸워 가지고 절반 절반 된 것이 2만 명이에요. 거기에 가 가지고 절반으로 갈라지면 1만 명의 나라도 유엔 총회에 가입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그와 같은 생각을 하게 되면 몇만 명 되는 여러분이 태평양에서 쫓겨나 가지고 자기 나라를 주장할 수 있는 그런 입장에서 선생님을 모시고 살아 봤어요? 말하자면 끝이 없다는 거라구요.
내가 이 집이 필요 없어요. 이 집을 여러분이 짓는다고 해서 ‘선생님이 사는 집은 세계의 귀물이 될 텐데, 우리가 지을 텐데, 제발 맡기소!’ 했는데, 9년 동안 짓다가 내버렸어요.
이거 지을 때 보통 폭탄은 아래층에 못 들어오게 지었어요. 자기들이 선생님에게 있는 귀중물을 보관하는데 날아가면 안 된다고 해 가지고. 그래, 잘 지어라 이거예요. 지금까지 내가 내 집 지어 본 적이 없어요. 내가 나 살겠다고 지어 본 것이 없어요. 지금 청평도 왕궁을 짓지만 내가 짓는 것이 아니에요. 흥진 군이 짓는 거예요.
영계에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이스라엘의 왕궁이 하나님의 왕궁이 돼요? 싸움판으로 갈라져 가지고 뭐 골든 템플, 무슨 뭐 유대교의 눈물의 벽(통곡의 벽)! 전부 다 삼분된 싸움 아니에요? 그거 누가 통일해 줄래요? 이거 통일 못 하면 유대교가 벌을 받아요. 세계에서 쫓겨난다는 거예요. 여기에 누군가? 유대인 박사가 있구만. 심각하다구요. 알겠나?
지금 선생님이 역사의 모든 맺힌 걸 풀어 가지고 굵은 밧줄을, 통일교회에서는 굵은 밧줄을 만들었다 이거예요. 만든 것이 뭐냐 하면 사탄세계의 역사를 대표한 모든 위인 성인들 전체가 합해 가지고 만들었던 것, 갈래 갈래가 전부 다 자기 색깔을 가져서 같이 협력해서 잡아당기면 이게 끊어지지 내 것이 안 끊어지게 만들었어요.
절대사랑·절대생명·절대핏줄!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203개의 국가가 있는 것은 썩은 밧줄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나하고 저것을 윈치에 달고 잡아당기게 되면 어떤 게 끊어지냐 하면 말이야, 세상이 다 끊어지지 이게 안 끊어지게 돼 있어요. 선생님의 것이 끊어지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하늘의 것이 없으면 어떻게 돼요? 상대가 없어져요.
그러니까 나라까지 다 세워 놓고 세계에 가 가지고 세계적 기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3단계, 국가를 넘어 가지고 세계·천주·하늘까지 3단계의 자리를 해 가지고 이 썩은 뿌레기가 잡아도 끊어지지 않고 이 자체가 끊어지지 않고, 둘이 이래 가지고 이것도 끊어지지 않고 이것이 안 끊어져서 그걸 쥐어 가지고 ‘당신이 원하던 이런 굵은 하나의 세계, 상하관계, 전후관계, 상대와 주체 관계를 만들려고 하던 것 아니오? 이거 하나님 필요하오? 나는 필요한데, 하나님도 필요하오?’ 하면 하나님이 뭐라고 하겠나? ‘나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절대자라도 사랑하는 상대 앞에, 사랑의 주인 만드는 것은 하나님이 아니에요. 아기 낳는 어머니가 자식을 사랑하는 주인의 자리는, 낳자마자 우주의 힘이 그 아기를 위해서 죽고도 죽고도 또 죽고도 살 수 있는 거예요. 주인 만드는 것은 여자가 아니에요. ‘응아’ 하고 태어난 그 시간에 우주력이 만들어 주는 거예요. 내가 좀 이상한 비유를 했구만.
그러니까 기독교도 흑인 백인들, 백인이 해 가지고 다 죽여 버려 가지고 힘을 가지고 만들 것 같아요? 하나님은 전부 다, 이게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 개인적 몸 마음도 마음 자리와 몸 자리를 중심삼고 국가 기준까지 갈 때 다섯 단계를 넘어가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 국가, 다섯 단계예요. 여섯 단계는 못 넘어선 거예요. 우리는 여섯, 일곱, 여덟이지? 넘어서게 되면 하나님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섯 단계를 넘어서 가지고 3단계로 끊어지지 않게 싸 가지고, 삼 사 십이(3×4=12)지? 3과 4를 잃어버렸지? 그 열 둘을 꽉 하게 되면, 잡게 되면 잡을 수 있어요. 이거 빼도 안 끊어져요. 끊어지게 안 돼 있다구요. 그런 로프를 만들려니 뭐 미국 흑인이고….
흑인 백인 싸움 그만두어, 이놈의 자식들! 세상을 망치게 해. 민주당 공화당 뭐야, 이게? 싸움 가지고 나라를 세워? 그런 원칙이 없어요. 나라 망하는 거예요.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이걸 경고하기 위해서 왔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가인 아벨 컨셉 이것을 통일 못 하는 곳에는 하나님 부모의 사랑의 원칙인 참사랑은 전부 다 남지 않는다는 사실! 이제 로프 얘기를 알지? 알겠나?「예.」똑똑히 알라구, 임자들도.「예.」
곽정환이니 다들 선생님이 얘기하면 두어두고 습관적으로 한 달 두 달 끌고 간다 하더라도 선생님이 좋아하느냐? 그럴 수 없어요. 심판장의 판결은, 결의문은 즉각 해야 돼요. 변호사가 보호해서 집에서 살더라도 판결 나는 즉각 형무소로 들어가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갈 길을 다 가르쳐 줬어요.
*아버지 말씀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국진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넌 아버지가 아버지 아니라고 그랬잖아? 그런 게 어디 있어, 이 녀석아! 회개하라구. 알겠어? 너희들 전부 하나 안 되면 안 돼. 가인 아벨이야. 싫어하는 녀석이 가인이 된다구. 머리 숙이고 이러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이 아벨이 되는 거야.
*어떻게 가인 아벨이 하나될 수 있어? 끝없이 위해 줘야 돼. 그러면 어느 누구도 무시하지 못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나?「예.」그래서 백인과 흑인이 하나되고 미국의 공화당과 민주당이 하나돼 가지고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에 협조 안 했다가는 없어지는 거예요. 둘 다 없어요, 망해요.
그래서 선생님이 교회도 모르고, 보라구요. 아메리칸 인디언을 백인들이 쏴 죽였지? 에스키모는 겨울만 되면 아프리카 에스키모가 소련의 에스키모, 남북미를 다 찾아다녀요. 결혼을 그들끼리 하고 있어요. 이야! 그러니까 몽고반점이 왜 이렇게 많았느냐?
에스키모들은 힘이 장대하고 다 그래요. 사냥 잘하고 말이야. 그러니 사냥하러 북극으로 갔다가, 그걸 따라갔다가…. 폴라 베어(polar bear)라고 해 가지고, 백인들은 폴라 베어 레이스(polar bear race) 아니야? 스칸디나비아반도에서 섬나라에 가 가지고 해적단 된 것, 영국이 그렇잖아요?
이들이 가는 데는 피를 봐요, 피! 기독교가 가는 곳도 피 흘렸고. 인도를 3백년 점령하고 중국까지 해 놓고 말이야, 아편전쟁을 일으켜서 젊은 사람을 전부 다 죽이려고 했다구요. 내가 알고 보니까 한국 거문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인도니 아시아니 일본까지, 태평양 연안까지 기반 닦으려고 한 거예요. 영국 놈들의 무덤자리가 있더라구요. 이야! 이야, 통일교회가 이보다도 더 강하게 확장해야 할 텐데.
여기에 선생님이 왔으니까 이제부터 명령하면 무슨 명령도 들을싸, 안 들을싸? 뭐 안 들어도 좋아요. 미국 마음대로 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들을싸, 안 들을싸?「들을싸!」정말이에요?「예!」내가 미국을 벌써 떠날 것을 약속했어요.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서 종교와 국민이 갈라져서라도 과학의 품질은 남기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그래서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비행기 회사를 옮겨 갈 수 있는 계약이 다 끝나요. 오늘로 다 끝난다구요. 주동문, 끝나고 왔나, 안 끝나고 왔나?「예. 마쳤습니다.」그 일이 대단한 거예요.
그리고 나사(NASA; 미국항공우주국) 세계에 여러분이 모르지만 통일교회 사람들이 많이 들어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얘기는 할 필요 없지. 선생님을 흘러갈 사나이로 알아 왔어요. 소련과 중국에 지하 선교부를 만들어 가지고 벌써 30년 전, 40년 전부터 해 왔어요. 그런 거 전부 다 모를 거예요.
그런 거 영화 같은 것, 사진 같은 것 지금 보여 주면 놀랄 거예요. ‘선생님이 이런 일까지 다 했어?’ 할 거예요. 낚시의 대왕이에요. 대양도 건너갈 수 있다구요. 밤에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산을 몇 개씩 넘어 다녀요.
임자네들도 선생님을 따라다니면서 해가 지려는데 재출발하면, 아이구! 무릎이 주저앉아 가지고 ‘저놈의 선생님은 육십이 넘어 가지고 저렇게 힘이 세니, 다리가 부러지면 좋겠다.’고 별의별 기도했는지 몰라요. 그게 다, 오른 그 산들이 명산이 된 것을 알아요?「예.」
이번에, 충청도에서 제일 유명한 곳이 어딘가? 괴산!「예.」거기에 통일교회 승공연합의 명장들이 살아요. 요전에 열 아홉 명인가 왔더만. ‘아이고, 선생님을 문전에서, 10미터 안에서 바라보지 못했는데, 전부 다 바라보는 회의석상에서 공식적으로는 만났지만 한방에 앉아 가지고 바라보지 못했는데 그것을 바라서 만나기 위해서는 새벽 훈독회에 가 봐야 된다.’ 해 가지고 거기에서 두 시부터 준비해 가지고 떠났다나? 이래 가지고 온 거예요.
진태네 집, 충청도 사냥의 중심이 진태네 집이에요. 그거 생각나? 그 할머니?「예.」가니까 선생님이 춥겠다고 불을 때고 새벽부터 할머니가 소여물을 쑨 거예요. 그 어머니가 돕고 다 이런 것을 볼 때, 그게 잊혀지지 않아요. 그 집을 팔고 떠났다고 해서 당장에 사라고 했어요.
훈련장소, 그 산천을 거치던 모든 역사의 사실, 내가 죽기 전에, 여기에서 뭣 잡고 뭣 잡고 이렇게 했다는, 따라다니며 원망했던 사람들이 별의별 자기 회개문을 써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좋은 장소라구요. 그런 곳을 전부 다 사라고 한 거예요.
여기 미국도 여러분이 그래요. 선교사들이 머물던 곳, 선생님이 머물던 곳, 다 미국이 앞으로 관광 전시물로써, 천만금 주고도 살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영계에 간 후에 10년 20년까지 보관하면 이 세계의 금은보화 창고가 거기에 옮겨져 온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그런 선생님이 순회하던 곳을 자기가 사 가지고 자기 동네로 만들어 살고 거기에서 자기들 힘으로 비석을 세우고 동상을 세우고 성지, 모시는 성묘와 같이 하는 거예요. 각 씨족들의 성묘교회 왕궁 후보 교회들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번에 금관 대관식을 다 했지?「예.」더 해야 돼요. 거기에 충신 열녀, 땅을 팔고 소를 팔고 재산을 싹쓸이해서 불살라 버리더라도 이걸 남기겠다는 충신 열녀의 혈족이 머물러야 돼요. 그 혈족의 후손들이 세계를 움직이는 뼈와 같은 인맥이 되는 거예요.
자, 이제는 이만큼 했으니 말이야….「예. 바로 왕권 즉위식 한 거 하고 결론을 짓겠습니다. ……승리적인 기대를 연결시키셔서 한국에서, 지난 8월 20일에 제3이스라엘에서 왕권 즉위식을 모시고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그런 종적….」전부 다 면까지 잔치했어요.「예. 종적으로 이렇게 해 놓으신 터전을 중심삼고는….」면까지도 잔치했어요.
그래서 면에까지도 헬리포트(heliport; 헬리콥터 발착장) 만들 것을 내가 지시했다구요. 모여 가지고 3천 평만 되면 다 만들 수 있어요. 여러분 힘으로 만들어라 이거예요.
「……그러면서 워싱턴에서 이번에 행사를 하고 나면 그런 승리의 터전 위에 아벨 중심삼고 왕권 즉위식을 한 그 승리의 기반하고 가인권 몽골족 중심삼은 기반, 가인 아벨을 합해서 왕권 즉위식을 해 드려야 됩니다.
그것을 위해서 내년 1월 2일 날 세계 대표들이 서울에 모여 옵니다. 그래서 2일 날 모여와서 1월 3, 4일 회의를 하고 5일 날 돌아가는데 그 회의는 어떤 것이냐 하면, 역사적인 섭리의 중심, 종교권을 중심삼은 아벨권의 승리 기반과 그다음에 몽골반점 동족을 중심삼은 세계평화연합의 가인권을 중심삼아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천지부모님께….」형제가 하나되어 어머니를 모시는 거예요. 가인 아벨의 몽골 동족하고 초국가 초종교를 합한 아들이 하나된 그 위에 어머님을 모셔야 돼요.「예.」
어머니를 모시면 어머니하고 이 두 아들이 합해서 아담가정에서 쫓아 버린 본연의 아담을, 천지부모를 모셔야 되는 거예요.「예.」그걸 똑똑히 얘기해 줘야 돼요.「예.」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이거 하는데 누구한테 의논하지 말라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된 터전 위에서 참어머님을 모시는 것입니다. 그게 벌써 타락의 곡절을 반대로 탕감복귀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어머님을 모시고 그다음에 어머님과 복귀된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서, 아까 아버님이 말씀하셨지만….」가정에서 쫓아 버린 남편,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기 위한 거예요.
「그 터전 위에 본연의 남편, 그럼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천지부모를 왕으로 모시는 절차가 남아진 것입니다.」대관식이에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나?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거 틀리면 큰일나요. 이단자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잠깐 아버님이 나와서 한 달여 계셨지만 그 기간 내 온 세계 종족을 대표해서 한국의 문중, 종족들의 대관식을 하시고, 그다음에 모든 세계 각국을 대표해서 나라들을 대관식 하도록 해서 그것이 어제까지 143개 국이 되어졌고, 그다음에 동시에 육대주를 다 대관식 완료하셨습니다.
그런 터전 위에 2차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대회를 직접 주도하시고 각 나라의 대표들을 대해 주시고 특별히 지도하시고 말씀하시고 이번에 오셨습니다.」23일 날부터 다 했어.「예. 그래 가지고 이제 마지막, 아까 말한 바와 같이 가인 아벨을 합해서 하나되어서 대관식을 하고 어머님을 모시고 그 터전 위에 본연의 남편, 아버지와 본연의 천지부모를 모실 날짜가 이미 예약돼 있습니다. 1월 2일부터 5일까지입니다.」
명년에 해야지.「예.」그때는 진짜 왕관들을 중심삼고, 그다음에 자기 국가에서 예물을, 세계적으로 통일교회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전시할 수 있는 각 나라의 해방과 석방 혜택을 받은 해방적 면류관들을 전시하는 거예요. 그 앞에 가정과 아들과 예물,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결실될 수 있는 예물과 더불어 해야 돼요. 알겠어요?
대관식을 부모가 하게 되면 아들딸이 예물과 더불어 해 가지고 전부 다 바쳐야 된다구요. 그런 물건들을 전시할 수 있는 본부에 박물관을 지어야 돼요. 알겠어요?「예.」그러면 미국이 제일 꼴래미 되는 거예요. 이번에 공화당 대표나 더블유(W) 부시가 나오면, 더블유(W) 부시가 문제가 아니에요. 케리가 문제가 아니에요. 그 둘을 합한 것이 필요해요.
종교권는 스털링스 중심삼아 가지고…. 요전에 얘기했지? 종교 종교들이 합해 가지고 나라를 구할 수 있는 아벨적 교육당을 만들어야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지금 안 됐으면 데모도 하고 밀고 들어가는 거예요. 뭐냐, 이게? 나라 파먹는 패들 말이야.
신앙을 중심삼은 미국의 전통적 헌법이 어디 있어요? 기독교가 전통사상인데 그것을 떠나 가지고 무슨 뭐 어떻고 한국문제니 이란문제가 대통령을 선출하는 재료가 될 수 없어요. 신앙과 가정이 문제예요. 대통령도 가정문제와 신앙문제가 틀리면 차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 운동을 지금까지 한 거 아니에요?「예.」
야당 여당, 백인 흑인 합해 가지고 통일교인들은 초종교, 모슬렘까지 합해 가지고…. 아브라함의 하나님, 믿음의 하나님, 그다음에 사랑의 하나님, 그다음에 축복의 하나님 아니에요? 그래서 제4차 아담 심정권을 넘어서야 제4이스라엘 나라, 제4차, 소생·장성·완성 4대를 지내서만이 씨가 생기는 거와 마찬가지로 천일국과 하나돼 가지고 석방·해방 지상·천상 통일의 왕권이 출발하느니라! 아멘이에요.「아멘.」주먹구구식이 아니에요. 공식이에요. 이거 모르면 안 돼요. 자, 얘기하라구.
「……그래서 이런 모든 집회 자체를 놓고서 한국 정부의 지도자들도, 이번 행사는 아예 정부가 공동으로 지원하고 그다음에 통일부에서도 대표를 보내 가지고 장관 메시지를 보내고, 이북에서도 국가 차원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일본은 일본대로 야단하고, 그 반영이 기가 막혔지만 하나 공통된 것은 ‘이것은 아버님 외에는 아무도 못 한다. 정말 놀라운 일을 하고 있다. 이것이야말로 통일을 위한 기가 막힌, 역동적인 동기요, 움직임이다.’ 하는 것입니다.」(박수)「그래서 방송, 텔레비전, 신문 할 것 없이 굉장한 반향을 불러 일으켰던 대회였습니다.」
문 총재는 세계의 왕이다! 세계의 구세주, 그다음에 메시아니까 종교의 구세주, 그다음에 선민권 이스라엘 나라의 구세주, 지상지옥 천상지옥을 구해 준 구세주, 그런 우리 주인이 나타났다 이거예요.「아멘!」(박수)
여러분이 추첨했지? 미국, 일본, 세 나라 추첨한 것은 대이동하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이 한국이라든가 일본의 가정에 입적 투표(추첨)한 적이 있지? 그 사람들은 이제 며칟날 대이동! 자기의 재산 모든 것을 팔고 국경을 넘어 가지고 세상의 국경을 다 부정하고 아무것도 없는 벌거숭이의 가정으로서 입적해야 할 때가 기다리고 있느니라! 그걸 못 넘어서면 천국과 하나님의 사랑의 가정과는 영영 관계가 없다 하는 것을 알았으면 그것을 실천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예스!」하지 말라구, 이 쌍것들아! 맘대로 하라구요. 말라면 말겠나?
생명을 내놓고 그야말로, 몸뚱이 난장판, 내가 죽기 전까지 머리를 저어서는 안 돼요. 모세가 경계선에서 죽음을 앞에 놓고 고향에 넘겨 달라고 했지? 예수의 몸뚱이는 하늘나라에 갔기 때문에 어디 간지 몰라요. 여러분도 그래요. 죽기 전에 경계선을 넘어서야 돼요. 천일국의 경계선을 넘어가야 돼요.
소돔 고모라에 있는 자기 재산 보화, 아이고, 금은보화 창고를 생각해 가지고 롯의 처가 뒤를 돌아보다가 소금 기둥이 된 거예요. 그 몇 배의 심판의 한이 있기 때문에 가정적 소돔 고모라에서 쫓겨났다가 뒤로 돌아보면 롯의 처의 동상이 생기게 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여러분 마음대로 살려면 살라는 거예요. 굿바이예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내용과 일치되는 가정이 되어서 절대신앙과 절대사랑 그리고 절대복종의 기반 위에 설 때 모든 것이 상속이 벌어지는 거예요.「아멘.」그렇게 할 수 있어요?「예!」있어요, 없어요?「할 수 있습니다!」예스, 노?「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일 그런 명령이 있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예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브라질에서 가정들을 중심삼고 수련할 때 수련받는 사람은 보따리 싸 가지고 언제 명령이 있을지 모르니 담을 넘고 넘어 사방으로 하늘의 사자, 천사들이 와 가지고 전달해 주는 통보를 바라보고 담 너머에서 오는 사람을 기다리라고까지 했어요. 그날이 온다구요. 거기에 미국에서 살던 아이고, 집! 그게 자기 집이에요? 도적질한 물건이에요. 불살라 버려야 될 거예요. (보고 마침) (박수)
하나의 활동을 중심삼고 세계가 공통적으로 ‘만세! 우리가 따르자!’ 할 수 있는 것, 세계 초국가 초하늘땅을 중심삼고 그런 결과를 제시한 것은 하나님도 못 했고 예수도 못 했고 누구도 못 했었어요. 레버런 문밖에 한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자리에 동참한 가치는 사탄세계의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영광의 자리라는 것을 알아라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알았으면 손을 높이 들고 하늘땅을 대신해서 박수 한번 해 보라구요. (박수)
그다음에 양창식! 「예.」 양창식한테 내가 개인적으로 지금까지의 환경적 보고를 다 들었지만, 주동문이 오늘 계약하고 오는 내용을 얘기 좀 해 봐요.
선생님이 나라도 못 가지고 다 못 가져 가지고 한 가지 남은 것은 과학기술이에요. 최고의 기술을 중심삼고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적 판도를 닦기 위한 거예요. 미국의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회사와 그런 것을 얘기해 줘요. 그건 드러난 사실이지? 「예.」 그것을 알아야 돼요. 이 녀석을 내가 부려먹어야 되겠다구요. 네 명령은 안 듣지만 선생님 명령은 듣겠다고 하는 패들 아니야? (헬리콥터 사업에 대한 주동문 사장 보고)
통일교회 사람들이 자랑할 수 있는 부자가 될 수 있는 길이 확 열린다 생각하라구요. (박수)
양창식은 하는 것 다 알지? 「예, 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올라와서 나한테만 해요. 또 다 보고하게 되면, 더욱이나 어제도 전화해서 대개 아니까 내일 아침에 와도 괜찮고. 「예.」 저녁에 올라올래? 「내일 아침에 하겠습니다.」 훈독회에? 「예.」(만세삼창) (박수)
저녁 먹었나? 「예, 먹었습니다.」 저녁 먹었으면 세이 굿바이 하자구요. 자! (경배) 열심히 일해야 되겠다구요. 「예. 감사합니다!」(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