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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일시: 2002.08.04 (일) 장소: 한국 본부교회

통일이 무슨 뜻인가

통일이라는 것이 무슨 뜻이에요? 통일이 무슨 뜻인가 말이에요. 개인 통일, 내 마음 몸 중심삼고 개인 통일이 중해요, 가정 통일이 중해요? 가정 통일이 중해요, 국가 통일이 중해요? 국가 통일이 중해요, 하늘땅 통일이 중해요? 하늘땅 통일이 중해요, 하나님을 아버지로 하고 그 아들딸을 중심삼은 통일이 중해요? 하나님 아버지와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통일된 맨 꼭대기의 주인 될 수 있는 양반들이 누구냐? 하늘땅을 통일한 하늘땅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그러니 천지, 하늘땅을 통일하는 게 중해요, 아버지와 아들딸이 하나되는 게 중해요?「아버지와 아들딸이 하나되는 게 중합니다.」무슨 아들딸 아버지? 오늘날 땅 위에 있는 아버지와 아들딸이에요? 무슨 아버지와 아들딸? 오늘날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은 아버지가 누구인지 몰라요. 자기를 낳아 준 아버지를 아버지로 생각하지만, 그 아버지는 타락한 조상의 혈대를 이어 준 아버지인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사탄세계의 혈통을 이어 준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서 태어난 아들딸인 것을 몰라요.

그 아들딸로 이루어진 일족, 김 씨면 김 씨 문중 일족, 문 씨면 문 씨 일족 자체도 사탄과 연결된 핏줄의 인연을 벗어나지 못한 사탄권 내 일족이 되어 있고, 그 나라도 사탄권 하의 나라가 되어 있고, 하늘과 땅 천주, 우주도 사탄권 내에 지배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과 인류 조상이 부자지관계를 잃어버렸어요. 그게 제일 귀한 거예요. 천지를 통일하는 것도 귀하지만, 천지의 주인 될 수 있는 그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우리 인류의 조상인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아들딸이요, 하늘나라가 있다면 하나님 부모는 한 분이기 때문에 그 아들딸 될 수 있는 것들도 한 분의 가정을 이어 가지고 인류의 조상이 되고 인류의 혈족을 남겨야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와 같은 일체, 통일된 기반에서 태어나지 못했어요.

하나님이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바라고 있던 이 땅 위의 아들딸이 몸 마음이 하나되지 못하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의 싸움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역사시대를 거쳐온 비통한 인류예요. 영계에 간 조상들도 그 울타리를 벗어나지 못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여러분도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안 싸우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사람도 없구만. 그러면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몸 마음이 통일되지 못한 그 여자가 통일될 수 있는 가정을 꿈에 바라더라도 그것은 허사입니다. 불가능해요.

몸 마음이 싸우는 부부가 아무리 훌륭한 가정을 하나 만들고 싶더라도 그것은 불가능한 거예요. 그러한 가정으로부터 몸 마음이 하나 못 된 부부가 결탁해서 태어난 아들딸도 핏줄은 상속되기 때문에, 혈통이 유전되기 때문에 마찬가지입니다. 유전의 법칙은 엄격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미국 같은 나라를 보게 된다면 흑인과 백인이 원수가 돼 있지만 자기 선조들 가운데서 흑인 가운데 유능한 사람이 ―뭐 유능하지 않아도 괜찮지요.― 아버지 피라든가 어머니 피라든가 흑인과 백인이 결혼해 가지고 백인 계통의 아들딸을 낳고 흑인은 안 낳았다 하더라도 거기에서는 역사시대를 거쳐 가지고 반드시 흑인이 나오는 거예요.

흑인을 제일 싫어하는 이러한 백인인데도 불구하고, 두 부부가 아무리 싫어하더라도 그 가운데 흑인 아들딸이 태어났다면 죽여야 되겠어요, 반대의 대표자로 표적을 세워 가지고 선전해야 되겠어요? 그걸 어떻게 통일하느냐 이거예요. 그 아기를 미워하게 되면 영원히 흑백의 세계에는 통일이 없습니다. 또 흑백의 세계가 분쟁한다면 조상의 자리에 올라가더라도 영원히 조상의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평화의 기준, 통일의 기반을 찾을 수 없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자리에는 찾아가기 싫어하는 것이 인지상정

그러면 몸 마음이 싸우는 자리에 가서 구경이라도 하고 싶은 사람이 있느냐 하면 싫어한다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는 그 가운데 가서 너 살고 싶으냐?’ 할 때 ‘퉤!’ 하고 침 뱉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자신들이 현재 몸 마음의 평화의 경지를 갖지 못하면 영원한 평화를 그렸댔자 그건 꿈이에요. 무슨 종교를 믿거나 무슨 주님을 사랑한다 해도, 주님과 사랑하는 하나님은 몸 마음이 하나된 곳에 찾아가고 싶어하는 겁니다.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데 있어서 두 마음을 품은 자리에는 찾아가지 않습니다. 이 땅 위의 타락한 세계의 부모들도 그런 자식을 싫어하는 거예요. 친구들 가운데서도 두 마음을 품은 사람은 친구들 가운데서 제외하고 싶은 것이 우리 인간의 본심을 지닌 사람의 상정(常情)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가정을 보면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었어요? 통일되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싸우는 걸 봤어요, 못 보고 살았어요? 여기 참석한 사람 가운데 어머니 아버지가 싸우지 못하고, 나면서부터 그 아들딸 앞에 추모의 대상이 되고, 영원히 ‘나도 저런 우리 어머니 아버지처럼 하나된 가정을 가졌으면….’ 하고 소원할 수 있는 그런 아들딸을 남기고 산 부모가, 통일된 그런 부모가 있었느냐 하면 없었어요.

그러면 하나님은 통일된 기반을 찾아 거기에 살고 싶고 안식하고 싶어하시는데, 이 땅이 싸움터로 연결된 세계 정상이요, 천상의 지옥까지 싸움터가 벌어진 그 세계에 하나님이 살 수 있는, 평화의 대왕마마가 살 수 있는 기지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수많은 성인 현철이 왔다 갔지만 외적인 가정에…. 그렇잖아요? 공자님도 와서 ‘가화는 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 했는데, 만사성의 뿌리가 뭐냐 이겁니다. 공자님이 가르친 말이 아니에요. 공자님의 가르침은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 오륜(五倫)을 얘기했지만 그 오륜에는 사랑이라는 말이 없어요.

부자가 유친해야 돼요? 부부가 유별해야 돼요? 장유유서, 장유유서야 그래야지요. 붕우유신, 친구끼리 믿기만 해야 돼요? 행동은 안 해야 돼요? 이런 걸 볼 때, 정서적인 개념이 결핍되어 있습니다.

신이 누구냐 하면, 인격적인 신은 하나님 외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인격적인 신인데, 그 인격신이 갖고 있는 심정의 바탕은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중심의 자리에 계시다는 거예요.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 안 되고는 천국 못 갑니다.

내가 영계를 잘 아는 사람이에요. 4대 성인들까지 데리고도 요즘 놀고 싶으면 놀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영계의 사실에 무지한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을 몰라요. 그래 가지고 뭐 전통적 기독교회, 무슨 종교, 유교, 불교니 떠들었다가 지금에 와 가지고….

지금 기독교의 주인이 누구냐 할 때, 누구예요? 돈 가지고 싸우는 사람이 주인이 돼요? 권력 가지고 싸우는 사람이 주인이 돼요? 장로 하나 따기 위해서 별의별 모리 간신배 행동을 하는 거기에 하나님이 있을 수 있어요? 물이 더러워요. 평화의 물이 고이지 않은 것은 잡탕이에요. 사탄도 싫어할 수 있는 물이 담겨진 사람의 몸뚱이에 하나님이 들어와 안식할 수 없습니다. 꿈을 꾸지 말라는 거예요. 그걸 정화하려면 어디서부터 해야 되느냐 하는 근본 문제를 아무도 몰라요.

내 몸 마음의 통일을 어디서 찾을 것이냐

그런 모든 문제에 있어서 여기 서 있는 사람은…. 왜 이런 말을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통일이 좋지만 내 몸 마음의 통일을 어디서 찾을 것이냐? 이것은 인간 생애 역사를 넘어선 숙제요, 해답할 수 있는 해결책이 없어서 신음을 해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신음하는 사람도 못 봤어요.

그러면 그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구성 끝까지, 천상세계와 하나님 품까지 찾아 들어가 가지고 당신이 원하는 평화의 기지가 어디냐고 물어 볼 수 있는 효자 떼거리가 있으면, 그 가운데 대표적인 사람은 그걸 물어 가지고 평화의 정착기지를 중심삼고 거기에 뿌리를 내리고 싹이 나오고 순이 커 가지고 큰 나무의 열매, 평화의 열매를 거둬서 심어 가지고 거둘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나무의 결과를 다시 수확하면 3대도 못 가서 이 천지에는 평화의 동산이 생길 것이다 생각하는데, 여러분이 살고 있는 데가 평화예요?

여러분의 할아버지 할머니 사는 곳이 평화예요? 올라가 가지고 우리 1대조 아담 해와의 그 가정이 평화예요? 타락했어요. 지옥으로 거꾸로 꽂아 넣었다구요. 요사스러운 패들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닮아났다면 하나님은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답변해 보라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몸 마음을 통일한 지 오래 됐고, 가정 통일을 하고 국가 통일을 넘어서 세계 통일, 하늘나라와 지상 지옥을 철폐해 놓고 통일을 주장하는 그 패들이 소위 말하기를 제4차 아담권 해방의 자리에 선 자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구원섭리니 주님, 예수니 공자니 4대 성인의 혜택도 필요 없다 할 수 있는 해방된 자리에 와 있다는 그 자체를 두고 볼 때, 몸 마음이 하나님을 닮았어요? 문제예요.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여기에 선 문 총재는 ‘우주 주관 바라기 전 자아 주관 완성하라’는 표어를 중심삼고 역사에 없는 투쟁을 한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현세의 혼탁한 세계에 흘러가는 물결들이 언제나 혼탁할 줄 알았지만, 먼 거리를 흘러가는 데 있어서, 이것이 바다에 가까우면 유유히 흐르는 물결을 따라 가지고, 거기의 모든 무거운 모래알이나 먼지 같은 더러운 것은 가라앉아 서서히 대해에 들어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기나긴 인류역사가 몇천년 흘러나와 서서히 바다로 들어갈 수 있는 강줄기같이, 모든 걸 정화하기 위해서 흘러가는 그런 물줄기를 타 가지고 이제 맑은 물 대양의 세계에 참석할 수 있다 하는 것입니다.

영계와 인생 생활은 딱 마찬가지입니다. 들어가게 되면 대번에 부딪치는 것이 짠물이다 이거예요. 담수에도 하나 못 된 그런 문제의 존재가 짠물, 해수를 만난 세계에서 하나될 수 있어요? 자신 있어요?

뭐 전통 교회,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하는데 그거 뭘 하는 작자들이에요? 통일교회 문 총재를 반대했지만 이제는 다 쓰러져 갔습니다. 미국 자체가 이제는 문 총재를 장로교의 창시자 이상으로 모시고, 성결교, 감리교, 무슨 종파 등 모든 종파장들이 영계에서 통일되어서 ‘문 총재의 통일천하의 평화이상을 배우자!’ 해 가지고 지상의 요사스러운 대가리들을 세뇌하라고 명령할 수 있는 때에 이르렀습니다.

그런데 자기 개인의 몸 마음도 하나 못 되어 가지고, 세계 통일의 왕자, 하나님과 아들딸로 통일된 아들의 모습에 있어서 ‘아버지, 이리 오소.’ 할 수 있는, ‘아버지, 나 가겠습니다.’ 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초우주적인 기준에서 그런 것을 갖추고 생각하는 사람이 한 마리도 없어요. 그래, 주인이 없습니다.

자기 자신은 물론 가정·국가·세계의 주인이 없는 것이 문제

여러분 마음의 주인이 누구예요? 여러분 가정에서 부부의 주인이 누구예요? 말해 봐요. 주인이 누구예요? 우리 부부가 사랑하는 그 사랑이 영원 평화의 뿌레기에서부터 가는 도중과 종착점에서도 돌고 도는데, 천년 만년 돌더라도 변함이 없는 통일된 부부의 사랑의 기둥을 세우고 있느냐 할 때,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입을 열고 눈을 열고 오관을 가지고 작동하고 생활하는 그 자체가 얼마나 요사스러운 패냐 이거예요. 칼이 있으면 칼로, 무슨 폭탄이 있으면 일시에 폭탄으로 해서 가루도 없이 날려 버리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것을 붙들고, 요즘에는 뭐 개인주의? 이 쌍놈의 자식들! 그 개인주의로 얼마나 가나 보라구요. 선생님이 와서 좋은 말 할 줄 알았더니, 슬픈 말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눈도 1.2로 하나되어야 되고, 코도 감기가 들어서 찡찡 코가 되면 기분이 좋아요? 입술도 3밀리미터만 틀어지면 말하기 힘들어요. 이 귀도 그래요. 이게 완전히 균형이 돼 가지고 박자가 맞아야 돼요. 올라갈 때 같이 올라가면 안 돼요. 숨쉬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남자 여자가 있는데 남자는 강하고 여자는 약하니 밀어 주어서 약한 데는 다시 거기에 약한 소질의 중심 되는 나를 감아서 하나 만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필요한 것은 남자다! 그래요? 선생님이 제일 필요한 것이 제자다! 그래요?

무슨 제자?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제자,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남자,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부모,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가족,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종족과 나라와 세계를 안 갖고 있습니다. 주인이 없어요.

이것을 사실로 이론적으로 전개해 가지고 핵심을 검토해서 세우고자 원하는 마음을 가진 뜻 있는 정의의 용사가 있다 할 때는 방황에 방황을 하고, 땅을 치고 통곡할 것이고, 어디 가서 방향을 찾아 정착하느냐? 위도 모르고 아래도 모르고, 앞이나 뒤도 모르고, 좌우도 몰라서 어디든지 정착할 수 없다 이거예요. 어떻게 할 테예요? 잘났다고 어깨에 힘 줘 가지고 ‘아이고, 내가 아무개 목사다.’ 하는데, 나 통일교회의 교주입니다. 교주예요?

미국 대통령 자신도 나를 필요로 하는 단계에 왔습니다. 유엔(UN)도 나를 부정하지만 두고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움직이는 대로 천하가 움직이지 않는다 이거예요. 평화의 근원 요소를 중심삼고 탕약을 짓게 되면 그걸 먹어서 평화의 치료 된 사랑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런 평화의 요리 탕을 조제할 수 있는 왕초가 누구냐? 그것이 소위 통일교회 교주라는 사람이라고 말한다고 세상이 요사스러운 자들이라고 하겠지만, 요사스러운 것은, 미친 것은 미친 사람으로 취급되고 흘러가 버리고 없습니다.

술 먹는 작자는 술 먹다가 없어지고, 노래하고 춤추고 자기 만족을 찾아가는 향락주의의 육체파들도 흘러가 버리고, 남을 수 있는 것이 뭐냐? 통일적 행적에 있어서 영원히 핵으로서 남아질 수 있는 심신일체, 가정일체, 국가일체 기준을 남기는 것이 하나님이 바라는 소원입니다. 그런 소원의 때를 이루기 위해서 통일을 강조하는데, 몸 마음 통일, 가정 통일, 종족 통일, 민족 통일, 국가 통일, 천지 통일,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어화둥둥, 내 사랑이야!’ 하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어화둥둥이 뭐예요? 공중에 떠 가지고 춤추고 하나님과 좋게 살 수 있는 그런 이상을 말해요. 그런 사람이 있어요? ‘문 총재가 그냥 그렇게 얘기하는 것이지.’ 그렇게 하는 얘기가 아니에요. 내 생애의 투쟁적 역사를 놓고 말하는 거예요. 생사지권을 걸고 국경을 중심삼고 넘느냐, 국경이 철폐되느냐 하는 싸움의 역사적 승리의 패권 자리에서 결론적인 말을 하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이 여러분 자신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자신 있어요? 손 들어 봐요. 훌륭한 목사가 있으면 내가 물어 볼 거예요. 여기에 대통령 해먹던 작자가 왔으면 물어 볼 거예요. 답변 못 해요.

그래, 가정의 왕초가 통일적인 가정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자격이 있어요? 그걸 넘어서 백의민족이 일족의 평화의 중심이 될 자격이 있어요? 또 그들이 일국을 넘어 가지고 세계에 모체가 될 수 있는 평화의 기지를 남길 수 있느냐 하면, 없어요. 주인 없는 세상입니다.

몸 마음의 평화의 주인은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

그러면 누가 주인이 될 것이냐? 문 총재가 주인 안 됩니다. 개인의 몸 마음의 평화의 주인은 천지를 창조하신 분이라는 말을 부정할 수 없어요. 절대 가치의 원천을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가치 중에 제일 되는 평화의 가치, 그걸 어디서 찾을 것이냐? 하나님은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몸 마음이 통일된 주체이니, 그 주체의 근원적인 기준의 안팎에 작동하는 작용적 순환노정과 일치될 수 있는 그런 궤도에 들어가지 않고는, 하나님보다 더 크게 되면 커질 수도 있고 작게 되면 작은 상대가 되어 주체 대상의 관계를 가질 수 있는 환경에서만이 통일권을 가상적이라도 만들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진짜 불가능한 겁니다.

이 나라의 주인이 누구 있어요? 이런 입장에서 통일교회는 요즘 말하기를, 5대 성인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상에 결의문을 통고하는데 ‘문 총재를 따라가라!’ 한 것입니다. 그래, 문 총재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5대 성인들이 결의해 가지고 따라갈 수 있는 뭐가 있어요? 얼굴이 미남이에요, 가진 것이 뭐예요? 팔십 넘은 노인입니다. 여기 팔십 이상 된 사람 손 들어 봐요. 있어요, 없어요? 이름이 뭐야? 재수 없게 여자가 손드는만. (웃음)

여자들이 집안에서 소리를 내게 되면 어떻게 된다구요? 암탉이 울면 집안이 통일된다고 그랬어요, 망한다고 했어요? 뭐예요? 박 뭣이?「박정민이에요.」정민이가 아주 뭐 이름은 ‘두들길 박’ 자, 도끼 박같이 생겼다구. 박에다 달아놨어, 두드려 패서. ‘클 박’이니 뭐니 해서 좋은 뜻을 갖다 붙였지만 말이야. 박정민, 바르고 민첩하고 비판적인 머리가 있기 때문에, 눈을 보니 그럴 수 있고, 입을 보니 노래도 잘 하겠구만. (웃음)

한번 나와서 노래해요. 내가 말하기가 힘들어요. 어제도 고단하고, 와 가지고 한 시도 쉴 수 없게끔 고달픈 왕자와 같이 살고 있는 사람인데, 동정하는 사람이 한 마리도 없더라구요.

자기가 고단하면 선생님 앞에서도 체면 불구하고 혀를 내놓고 헤…. 눈을 감기에도 부족한 모양이에요. 눈감고 혓바닥을 내밀고 졸고 있는 사람이 많아요. 여기 졸고 있는 사람은 없지요? 오늘 선생님을 처음 보는 사람은 ‘아이고, 문 총재 소문은 많이 들었는데 그렇게 생긴 양반이구만. 말은 또 그렇게 깜찍스럽게 하노? 쪼그맣게 쩨쩨하게.’ 할 거예요. 쩨쩨하잖아? 노래 한번 해봐요, 박정민! 박수들 하라구요. (박수) 거기 올라가서 해. 왜 나한테 가까이 오나? (웃음) 저 높은 데 올라가서 하라구. 여자들은 부르면 선생님 옆에 서 있으려고 한다구. 내가 말하는 장소는 여기던가 어디던가? 너무 가운데에서 얘기하게 되면 좋지 않아요. (박정민 원로식구 노래)

「……♬♬참부모 사랑, 참부모 사랑, 참부모 사랑~」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냐 하면 참부모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냐 하면 참부모의 아버지가 되겠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누가? 하나밖에 없는 님이에요. 그러니까 참부모 사랑을 찾을 만도 하지요. 두 님이 아닙니다. 그래, 하나님이라고 해요, 두 님이라고 해요? 하나님! 절대자 하나님, 유일자 하나님, 불변자 하나님, 영원자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

하나님의 속성은 많아요. 손이면 손을 중심삼은 속성이 있고 사지백체의 속성이 많지만,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속성 가운데 제일 좋아하는 그 속성, 중심 속성이 뭐냐? 오늘 통일교회에 처음 온 사람은 잘 들어요.

하나님은 절대 속성의 주인이다! 맞아요?「예.」절대는 둘이 없어 요.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 다음에는 유일적인 속성의 주인입니다. 유일이면 같을 수 있는 상대가 있어요? 없어요. 그 다음에는 불변적 속성의 주인입니다. 하나님은 한번 나서 천년 만년 모양이 변하지 않아요. 아침이나 저녁이나 변함이 없어요. 인간세계에서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했는데, 변화무쌍한 세계에 그걸 믿고 붙들고 살겠다면서 붙들지도 못하고 따라가지도 못하고 산다는 인간이 그거 망국지종이오, 흥국지종이오? 망국지종이에요. 불변적 주체의 주인이 하나님입니다. 그 다음에는 영원한 주체성을 가진 하나님입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 해봐요.「절대·유일·불변·영원!」국회의원 해먹고, 도지사 해먹고, 정당의 총재 해먹고 부총재 해먹고, 대통령 부통령 다 해먹었다 해도 이것은 기억해 둬야 돼요. 싫더라도 기억 안 하면 큰일납니다. 천상에 가게 되면 그 도리를 중심삼고 엮어져 있기 때문에, 이것을 부정할 때는 천상세계 어디에 발을 들여놓고 쉴 자리도 없어진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내가 믿더라도 하나님을 믿기 전에, 예수님을 믿기 전에 하나님 속성의 주류인 절대 성품의 주인을 믿는다 해야 돼요. 예수님이 중심이에요, 하나님이 중심이에요?「하나님이 중심입니다.」하나님을 봤어요?「여기 계시잖아요? (박정민)」(웃음) 쌍놈의 간나! 그딴 얘기를 하니 내가 이단자의 괴수라는 말을 들었다구요.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 물어 보면 ‘거기 말하는 사람이 주인 아니오?’ 해서 내가 곤란할 때가 많아요.

도둑놈들을 모아 가지고 있는데, 금은 보고가 어디 있다는 걸 중심삼아 가지고 직고로 가르치니 그 금고가 편안하겠어요, 도둑 맞겠어요? 담이 막혔더라도, 성을 만들었더라도 성을 뚫고 들어와 가지고 안방의 금고를 채 가는 도둑놈이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안심하고 말을 잘못했다가는…. 여자가 날 망쳐 놨어요, 여자. 여자! 여자가 통일교회 문 선생을 욕먹게 했습니다. 여자들이 남자 중에 제일 좋아하는 남자는 문 총재다 이거예요. 그래요? 그래요?

나보다 누나 자리이구만. 여든 일곱이 됐으니까, 나는 여든 셋이니 4년 위의 누나예요. 누나를 대해서 반말을 하고 이렇게 욕하는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오, 가법을 아는 사람이오? 누나 되는 박정민 아줌마라도 절대적인 가법, 유일적인 가법, 불변적인 가법, 영원한 가법은 나한테 배워야 돼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배워야 됩니다. 그것이 틀렸는지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검증해서 빨리 알고 싶으면, 배때기를 왜놈처럼 할복해 가지고 들어가 보라는 거예요. 문 총재가 거짓말했나.

속성 중에 주류 속성이 뭐냐 하면, 오늘 참석한 여러분은 기억해 둬요. 절대 속성, 그 다음엔?「유일 속성!」유일 속성, 그 다음엔?「불변 속성!」그 다음엔?「영원 속성!」

이 아저씨는 어디서 왔어? 아, 그 뒤에 있는 아저씨 말이야. 왜 따라하지 않아? 훌륭해서 그런가? 하나님의 절대 속성을 말하는데, 겸손해야 복이라도 받지. 하나님의 채찍이 머리에 임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환경을 몰라 가지고 자기 위신을 세우면 그는 그림자가 되고 먼 거리에 떨어져 나가야 된다구요. 아시겠습니까? 아시겠어요, 아저씨?「예.」

타락의 결과로 하나님의 속성을 닮아나지 못한 인간

하나님의 주류 속성이 절대, 한번 해봐요. 절대!「절대!」필요해요?「예. 필요합니다.」유일 속성!「유일 속성!」불변!「불변!」영원!「영원!」그가 누구인지 알아요? 내 아버지입니다. 그래, 아버지인 줄을 알았어요? 그 주인이 누구냐 하면 내 아버지라는 거예요. 그게 기분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좋으니까 아저씨도 절대 속성의 아버지의 핏줄을 이어받았으니 닮아야 된다는 거예요.

눈도 닮고, 코도 닮고, 입도 닮고, 손발도 닮고, 몸 마음 전부 다 닮아 있는데, 하나님은 눈이 1.2 본박이 눈이 되어 있겠어요, 안 되어 있겠어요? 절대적이니까, 그 절대가 둘이 하나되니까 그 이상 올라갈 사람이 없어요. 코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 있고, 입도 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 있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느니라! 곤충세계도 쌍쌍이요, 식물세계도 쌍쌍이요, 동물세계도 쌍쌍이요, 인간세계도 쌍쌍이요, 몸 마음 세계도 쌍쌍이 되어야 할 텐데 전쟁이 웬 말이에요? 생각해 봤어요? 그 숙제를 어떻게 풀어요? 그건 왜냐?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자식이 이별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식들이 커 가지고 형제의 자리, 복중의 수중에서 쌍태와 같이 누나 동생, 오빠 동생으로서 자라면서, 어머니의 사랑을 받아 가지고 하나되기 위해서 어머니가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고, 어머니가 아버지와 영원히 절대·유일·불변이 됐으면 그 아들딸도 죄와 타락이 없었던 갈라지려야 갈라질 수 없는 하나님을 닮은 아들딸이요, 하나님을 닮은 그 아들딸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그 자체의 아들딸로 크기 때문에 오빠 되는 아담하고 동생 되는 해와하고 갈라놓을 수 없습니다. 가를 수가 있어요?

형제 가운데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거예요. 갈라놓을 수 없어요. 아버지도 못 갈라놓고, 하나님도 못 갈라놓고, 이 우주에 존재하는 그 어떠한 존재도 그것을 갈라놓을 수 없어요. 그러한 존재는 우주의 저 높은 데 창조주로부터 거기에 속한 최소의 피조물까지 이를 보호하고 이를 둘러싸 가지고 안식시키는, 안정한 자리에 정착을 바라는 것이 우주 만상이었느니라! 아멘!「아멘!」그렇기 때문에 그런 존재가 여러분들이에요.

여기에 칠판 안 가져다 놨구만. 내려갔다가 올려오려다 팔십 노인이 넘어지면 어떻게 할 테예요? 장사 치르겠어요?

보라구요. 정(正)에서부터 분(分)이 돼요. 분이 되어 가지고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성상 형상이 커 가지고 그 이상 남자나 여자나 아무리 봐도 바랄 것이, 하나님에서 태어났으니 하나님하고 그 다음에 갈라졌으니 플러스 성품은 마이너스 성품을 절대, 마이너스 성품은 플러스 성품을 절대시해서 하나님같이 닮을 수 있는 자리가 뭐냐?

커 가지고 여자는 여자의 갈 길을 교육받고 남자는 남자의 갈 길을 교육받아서 대학 나오고 석·박사가 되어 가지고 세상에 바랄 게 없다, 나라의 대통령이든 군왕이든 그들과 근원적인 기준에 비교하면 내가 주체가 될 수 있다는 자신만만한 남자 여자들도 그 자신만만한 왕의 자리가 그리운 것이 아니라 원인이 분립됐으니 하나되는 자리를 원합니다. 하나되는 자리입니다.

그래, 통일교회에서는 이성성상의 뭐라구요? 하나님은 중화적 존재로서 격으로는 남성격이라는 사상적 철학계에 총론을 내리고 있어요. 그걸 설명할 수 있는 누가 있느냐 하면 아무도 몰라요. 철학자, 종교가한테 물어 봐도 깜깜천지더라구요.

그래, 하나님을 닮고 싶어요, 안 닮고 싶어요?「닮고 싶습니다.」안 닮고 싶으면 죽으라구요. 미리 죽으면 죄짓기 전이라 순수해요. 칠십 팔십 되어 늙어 죽도록 어영부영 살다가 별의별 똥물을 묻힌 죄를 지은 그 동상을 남기고 죽지 말라는 거예요. 순결할 때, 청소년 때, 결혼도 하기 전에 자살하고 싶은 소년들이 많아지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잘살고 어영부영 제멋대로 살아 봤자 오늘날 정치 지도자, 경제 지도자, 난다긴다하는 남들이 훌륭하다는 간판을 붙이고 다니는 것이 똥 구덩이만도 못해요.

아, 구더기 수놈은 구더기 암놈을 찾아가는데, 호모니 무엇이니 이게 뭐예요? 사랑하는 데 있어서 남자 남자끼리 부부생활을 하는 것을 국가적으로 요사스런 망국지종의 결혼을 해 준다는 법까지 만들려고 해요. 이놈의 자식들을 내가 제일 미워해요. 어디 남아지나 봐라 이거예요.

호모, 레즈비언,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요? 하나님의 세계에 영원히 프리 섹스의 개념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아저씨! 아저씨!「없습니다.」없어요. 그거 자신 있어요. 자신 있으니 그렇게 큰소리를 한다구요. 선생님이 물어 보니까 ‘처음 만나는 사람이 왜 물어?’ 하고 기분 나빠서 ‘없습니다!’ 그랬어요, 기분 좋아서 ‘없습니다!’ 그랬어요? 나는 기분 좋아서 ‘없습니다!’ 했다고 봅니다. 기분 나쁘지 않지요? 그래도 인사할 줄 아네.

선생님의 가르침은 죽어서라도 배워야 돼

문제가 커요. 내 눈을 갖고 나와서 천하에 어디 가서 ‘내 눈을 본받아라.’ 할 수 있는 남자 여자가 있느냐 할 때에 한 마리도 없어요. 한 마리도 없으니까 욕을 해도 참소할 자가 없으니 함부로 대해도 되는 거예요.

이런 공석에서 목사의 네임밸류를 가지고 대중 앞에 한 마리도 없다는 그런 말을 한 것이 여기 대중을 무시한다는 것이 아니에요. 여기에 와 앉아 있는 사람은 거룩하니 그 이상 인정하고, 그걸 빛나게 하기 위해서, 한 마리도 없다고 그런 것은 더 높여 주기 위한 말로 해석할 수 있는 사람은 이중의 축복을 받는 거라구요. 지옥의 축복도 점령할 수 있고 하늘나라의 축복도 점령하기 때문에, 이율배반의 말을 하는 것도 이율배반이 아니고 상응할 수 있는, 지옥을 거느려 가지고 천국화할 수 있는 왕초를 만들기 위해서 그런 말을 한다 할 때는 레버런 문을 만년 참소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래요.

남자로 생겨나서 ‘저 여자는 하나님 빼놓고 하나님 이상 내가 필요한 사람이다! 그런 여자다!’ 하고 생각한 남자가 있었어요? 하나님도 모르니까 생각할 사람은 없지요.

보라구요. 사랑하는 부모, 훌륭한 부모, 대통령도, 하나님 부모도 마찬가지라구요. 그 부모가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말하게 될 때, 그 아들딸이 아버지보다, 어머니보다 잘났다 할 때 그 어머니 아버지가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나는 나쁘다! 여러분은 어때요?「좋습니다.」난 나빠, 이 쌍것들아! 이거 왜 그렇게 조용하나? ‘이 쌍놈의 선생아, 좋아!’ 이렇게 답변할 수 있는 자신이 없어요.

자신이 없는 데 있어서 절대 개념이 정착할 수 있어요? 유일 개념, 불변 개념이 정착할 수 있어요? 없다 이거예요. 자신 없어요. 하나님을 소개해 줄 자신이 없어요.

통일교회는 ‘그럴 것이다.’ 하는 말이 아니고 ‘그렇다.’ 하는 것입니다. 결정론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욕을 많이 먹었어요. 철학에도 인식의 개념에 대해 정의를 못 내리고 있는데, 결정적 개념을 해 놓고 ‘천지는 여기 따라가라!’ 하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은 반대하고, 종교계도 반대하고, 정치계도 반대한 것입니다. 내가 경제세계, 정치세계, 문화세계, 대학의 학술세계 어디나 손 안 댄 것이 없는 사람이고, 나한테 이기겠다고 별의별 왕초가 시험해 가지고 문 총재를 죽여 놓고 대통령 해먹겠다, 상원의원 해먹겠다, 경제계 왕초가 되겠다 하는 그런 사람을 많이 봤어요. 그런 사람들에게 내가 져 본 적이 없습니다. 싸움으로, 주먹으로도 그래요.

그런 얘기를 하고 자화자찬하다가는 오래 살지 못하기 때문에 자랑하고 싶지 않아요. 몇 년이라도 해먹어라, 하고픈 대로 하라고 방치해 가지고 자기 안식의 마음을 가지고 새로운 길 개척의 왕자가 될 꿈을 꾸는 사람이 있지만, 선생님의 가르침을 피할 수 없어요. 죽어서라도 배워야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라는 말

그러니까 5대 성인들이 문 총재를 뭐라고 그래요? 구세주, 그 다음에 뭐라고 해요?「참부모라고 합니다.」참부모? 참부모가 도대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세웠다는 거예요. 그러면 참부모라는 말은 왜 인간세계에 없었느냐? 몸과 마음이 싸워서….

인간은 이중구조가 되어 있습니다. 육신 생활과 영적 생활을 하게 돼 있습니다. 육신은 주체 되는 마음세계에 순응할 수 있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에 있어서 부모 대신 모시고, 왕 대신 모시고, 스승 대신 모시고, 어떠한 도서관 안에 꽉 잠겨 있는 책 이상 가치적 존재로 모시고 그를 위해 따라갈 수 있는 몸뚱이가 됐으면, 그 마음이 가는 세계에, 같이 왕좌에 가면 왕좌에 가 앉을 수 있는 몸뚱이가 되는 거예요. 그거 이치에 맞는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아무리 미력한 여자들이라도…. 여자들이 참 놀라워요. 조그마한 콩알만한 여자들도 말이에요, 남자 중에 세계에 이름난 남자 옆에 가 가지고 옆구리를 찌르면서 ‘나 점심때 점심 못 사겠으니 점심 값 주소.’ 할 때 그 유명한 남자가 점심 값 주겠어요, 안 주겠어요? 저 아저씨!「주겠습니다!」

내가 그런 사람이 있으면 주겠어요? 문 선생이 그보다 더 가냘픈 여자 모양으로 나타나면 점심 값 줄 거요?「예! 주겠습니다.」거짓말 마라! 내가 남자인 것을 알 때 눈이 뒤집어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 주겠습니다, 그 따위 말을 누가 믿나? 믿으니까 다 망하는 거예요. 안 믿어야지요.

솔직한 길은 정의와 통하는 거예요. 이중적인 성격을 가지고는 정의와 영원히 통하지 않아요. 안착의 장소가 영원히 없어요.

선생님이 무엇을 연구 안 했겠어요? 내가 과학을 공부한 사람입니다. 종교와 과학이 어떤 것이냐? 정치와 종교가 어떤 게 귀한 것이냐? 사상과 종교가 어떤 게 귀한 것이냐? 남모르는 사실을 내가 앎으로 말미암아 귀한 것을 분별해 가지고 세계에 간판 붙여 가지고 장사를 해먹고 살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통일교회를 세웠겠어요, 죽을 수 있는 사람을 살려 줘 가지고 평화의 천국으로 데려가자 하는 마음으로 세웠겠어요? 그 장사의 이익이 첫번 것이 크겠어요, 다음 것이 크겠어요? 아저씨!

아저씨, 답변하면 복 받습니다. 친구가 되는 거예요. 가서 일기 써 놓으라구. ‘야, 문 총재가 요런 말 할 때 기분이 나빴지만 한 번 하고, 두 번 하고, 세 번 하다 보니 기분이 좋아서 또 물어 보면 좋겠다.’ 하는 마음이 생기는 날에는 통일교회 미치광이가 되는 줄 알아요? 제대로 안 되었으니 그렇지.

미친 사람 하면 나 이상 미친 사람이 어디 있어요? 효자가 뭐냐 하면 부모를 사랑하기 위해서 미친 사람을 말하고, 충신은 뭐냐 하면 군왕을 사랑하기 위해서 미친 사람을 말합니다. 미친 자의 왕초가 될 수 있는 사람을, 효자를 부모도 원하고 하나님도 원해요. 안 그래요? 몇 등 1등, 2등, 쓰레기통에 들이박힌 것을 가지고 자기 효자의 간판을 붙이고 ‘내 아들딸이 잘났다.’, ‘내 충신이 잘났다.’ 하는 건 쓸데없는 거라구요.

자, 그러면 제일 문제는 뭐냐? 그 4대 주류 속성을 내가 알았으니 그 속성의 정착지는 어디냐 이거예요. 이것은 철학과 인문 가운데 다 정리하고 갈 문제예요.

어디예요? ‘어디이긴 어디야? 내 눈이 좋고 내 눈이 아름답게 생겼으니 내 눈이 그 정착기지이다.’ 맞아요? 내가 학자가 됐으니 유명한 명강사, 천하의 누구도 내 입으로 하는 말에 탄복해 가지고 무릎을 꿇고 백년 기억해 가지고 천년 역사까지도 남기자고 다짐하는 제자가 있더라도 거기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디에 있어요? 눈에도 있지 않고, 코에도 있지 않고, 귀에도 있지 않고, 손에도 있지 않고, 발에도 있지 않고, 배꼽에도 있지 않아요.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할머니, 오늘 잘 들으소. 통일교회 문 선생에게 반합니다. 미쳐요. 어디 기성교회 다니다 들어왔어? 아줌마, 기성교회 다녔더랬어? 왜 여기 왔어? 잘 믿다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이 모시러 올 때 가면 좋을 텐데. 나는 풀무로 닦달을 해 가지고 달구어 두드려 패고 내가 원하는 사람으로, 할머니로 만들려고 하는데 그것 좋아요? 좋아요? 예? 무엇이? 귀가 먹었어?

여기 박정민은 내가 뭐라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오순도순…. 나가는데 따라가더라도 박찰 수 없어요. 오늘도 아침에 와 가지고 거북할 텐데 일어서서 노래하라니까, 팔십 노인에게 젊은 놈들을 앉혀 놓고 노래하라는 것이 정상적인 집회예요, 비정상적인 집회예요? 나 비정상적인 집회라는 걸 아는 거예요.

그러니 정성들인 그 정성은 젊은 사람이나 할아버지나 배 안의 아기까지도 가져야 할 것은 틀림없는 것이기 때문에, 나이 많은 사람을 빼서, 한 사람이라도 빼서, 나보다 위에 있으니까 노래하니 나도 그 노래 소리에 ‘어화둥둥 내 사랑이야….’ 한 거예요. 참부모라는 말이 좋기야 좋지요.

참부모, 해봐요.「참부모!」참수박!「참수박!」참참외!「참참외!」참오이!「참오이!」참복사!「참복사!」참사과!「참사과!」참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어요? 참눈깔! 눈깔이라 하니까 이상하지만, 저깔을 생각하지 말아요. 참눈깔, 참 코때기, 참 이판, 참 어깨! 남자 어깨가 좋아요, 여자 어깨가 좋아요? 여자는 이렇게 해놓고 팔을 벌리면 되지만, 남자는 이렇게 크게 해 가지고 삼각지대 여기 다리를 붙여요. 반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하고 전차를 타게 된다면, 여자 둘 앉은 가운데는 할아버지가 구멍을 뚫고 척 하고 앉더라도 실례라고 하는 여자들은 망국지종이에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둘이 지금 앉아서 궁둥이가 크니까 가운데가 비었거든요. 이래도 문제고 이래도 문제라구요. 종일 이러고 있는데, 거기 할아버지 어깨 큰 사람이 싹 들어가게 되면 노망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천리 길 멀다 않고 달리다 보니, 지금까지 고달프게 이랬다저랬다 하느라고 허리가 구부러지고 요지경이 벌어졌는데, 할아버지가 들어오니 이거 왜 이렇게 균형이 잡히느냐 이거예요.

균형에서부터, 평화에서부터 통일이 된다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거기에 반대하는 사람은 얘기해요. 내가 질문할게요. 코너에 몰려 가지고 도망가야 된다구요.

보다 위하는 사람이 중심자리에 정착하는 것이 천리

통일교회에 바보 사람만 모여 사는 줄 알았지요? 천하에 통일교회 교인 이상 지혜롭고 똑똑하고 이론적인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어디 가서든지 말 팔아먹고 살지 힘 팔아먹고 사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여기 어제 청평에 왔던 졸개 녀석들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보라구요. 청평에 갔다가 여기 늦게라도 온 사람들 손 들어 봐요. 그래도 청평에서 새벽같이 와 가지고 지금 여기 왔을 텐데, 여기 있는 사람들은 요즘에 뭐 통반격파 논리를 얘기하면, ‘아이고, 남북통일은 뭐 다 됐더구만.’ 할 수 있게 돼 있어요. 그런 자신 있는 놀음을 할싸, 말싸?「하겠습니다.」

통반격파 알아요?「예.」반장에서부터, 통장에서부터, 동장과 반장으로부터 이장으로부터 면장 기준만 통일교회 사람이 점령하는 날에는…. 대통령도 거기에 포위돼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 반에 살고 그 통에 살고 있잖아요? 요걸 몰랐어요. 두고 보라구요. 내가 수년간 하면서 지금까지 본격적인 훈련을 못 시켰지만, 이제 세계에 있어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반장을 하면 일등 표창을 받을 수 있는 패들이 되고도 남습니다.

그것이 가능한 말이에요, 불가능한 말이에요? 여자 되는 분들! 여자라는 것은 자기 편에 ‘자여!’ 하는 봉사의 개념이 튼튼해요. 잠자리를 준비하는 어머니요, 남편의 아내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여자가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이런 얘기를 시작하면 재미가 나 가지고 오줌을 싸더라도 일어서지 못하는 거예요. 나이 많은 여자들, 아기 몇씩 낳은 여자들은 힘이 없기 때문에 세 시간만 되게 되면 그 자리에 열 사람이 있으면 두 사람, 세 사람은 오줌 싸더라구요.

그런 말 들어 봤어요? ‘재미있게 말도 잘하고 선동도 잘하는 통일교 회 패라서 가서 문 총재하고 눈만 맞춰지면 세뇌가 된다. 브레인 워시(brainwash; 세뇌)의 챔피언이 레버런 문이다!’ 이러고 세상이 야단했어요. 언론계의 이놈의 자식들, 내가 언론의 왕이 되어 있어요. 보수세계의 딱지 뗄 수 있는…. 딱지를 떼 버려야 헌데가 낫지요? 그럴 수 있는 자리를 다 만들어 놨어요.

대한민국이 나보고 반대해도, 일대일로 들이 죄기면 여기 잘났다는 사람 똥 국물까지 전부 다 날려 버릴 수 있는 거라구요. 미국 애들이 그래서 나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몇 대 대통령은 누가 되는가 점치고 앉아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한번 속는 줄 알고 그렇게 믿고 이제부터 솔직한 얘기를 할 텐데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듣겠습니다.」들어 가지고 믿겠어요, 알겠어요?「믿겠습니다.」믿는 사람은 친구가 못 돼요. 믿고 있는 것을 서로가 통할 수 있어야 아는 사람이에요. 친구를 얼마만큼 믿느냐 하는 사람은 친구가 아닙니다. 아는 데는 얼마나 아느냐? 친구보다 더 알게 되면 친구세계에 아버지 대상자로서 중심자리에 선다는 걸 알아야 돼요.

우주의 진리라는 것은 간단해요. 보다 위하는 사람, 보다 위해서 실천하겠다는 사람은 틀림없이 어떤 시대를 넘어서 천년 만년 세계가 지나가더라도 역사의 중심자리에 정착할 수 있는 것이 천리요, 인륜이요, 천륜이었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문 총재를 참부모라 할 때는 참남자를 만들어야 되고 참여자를 만들어야 할 텐데, 자기가 조상이 못 되었으니 조상이 돼 가지고 그렇게 태어나게 해주면 좋겠는데, 그 조상들은 안 됐으니 중간에 나와 가지고 접붙여서 돌감감나무를 참감람나무로 만드는 법이 있는 것을 알았으니, 세상의 요사스러운 그 모든 돌감람나무를 잘라서 참감람나무 순접, 눈접만 붙이면 천하는 참감람나무가 되는데, 그것은 참감람나무 밭 주인인 하나님도 원하는 것이요, 참부모도 원하는 것이요, 참가정·참나라·참세계·참우주가 원하는 것이다! 틀려요, 맞아요?「맞습니다.」아멘, 노멘?「아멘!」

노멘은 빼고, 엔 오(no) 노멘은 빼지만,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노멘 할 때는 둘 다 아멘, 플러스 오케이, 마이너스 오케이다! 플러스 마이너스 둘이 하나되는 천지조화의 싹이 트기 시작한다 이거예요.

동네방네 있어서 부처끼리 새로 결혼해 가지고 일주일밖에 안 된 부부가 화제가 되는 데는 싸움해서 화제가 되겠느냐, 원앙새 이상 정다워 가지고 화제가 되겠느냐? 변소에 가는데도 둘이 가 가지고 휴지를 떼 가지고 끝장, 파장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남편만 그런 것이 아니라 여자도 그렇다 이거예요. 또 어머니 아버지도 그러는데 아들딸도 그렇다, 아들딸이 그럴 때 어머니 아버지가 그렇다 할 때는 그 가정이 평화의 가정이에요, 불행한 가정이에요, 행복한 가정이에요?

행복(幸福)이란 것은 여기에 ‘양(羊)’ 자를 썼어요, ‘양’ 자. 둘 해 놓은데다 하나 더해야 돼요. 그게 뭐냐 하면, 땅(土)을 지고 양(羊)같이 살라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희생하는 사람은 행복의 주인이 되느니라!

‘하늘 천(天)’ 자는 두(二) 사람(人)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건 영원히 갈라놓을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천일국,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를 말해요. 멋져요, 멋지지 않아요? 아저씨!「멋집니다!」아이고, 춤이나 한번 춰 보지. 내가 노래로 박자 맞춰 줄게요. 어화둥둥 내 사랑이야! (웃음. 박수) 진짜 바람기가 능란하구만. 잘 왔어! 나 그런 사람 좋아하는데. 꿈에라도 언제 그런 사람을 만날 텐데, 머리는 나보다 허연 머리 해 가지고 얼굴은 길쭉해 가지고 말뚝을 박더라도 깊이 꽂혀질 수 있는 자기 자신을 가진 그 용기를 가지고 춤추라고 하니 천지에 부끄러운 것이 없이 춤을 추는구만. 어화둥둥 내 사랑이야!

교주님이 그래 놓으면, 그렇지 않아도 바람둥이 교주로 소문나는데, 처음 왔던 사람은 ‘소문이 맞았구만!’ 맞아서 죽을 줄 알았더니 살아 있으니까 문제예요. 알겠어요? 소문이 맞았으면 죽어야 할 텐데 살아 있으니, 세계가 눈을 뜨고 밤에도 들여다보니까 새까만 무엇을 갖고 있는 것을 암만 봐도 새까만데 가만히 보니까 하얘요. 안팎이 하야니 표적이 된다 이거예요.

그래, 어디 가든지 문 총재가 가는 데는 문제가 일어납니다. 남미에 가도 남미제국이 다 그렇고, 나 좋아하는 나라가 없었어요. 대한민국의 8대 정권이 문 총재를 반대했어요. 그래서 눈깔이 뒤집어져 가지고 앉을 자리까지 다 도둑 맞고, 정당에서 쫓겨나 가지고 버리지 않으면 안 되게 됐고, 가정파탄을 해 가지고 문제의 수꾸대에 꽂혀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안정 정치 기반을 어떻게 만드느냐? 공산당 앞에 먹힐 수 있느냐 먹을 수 있느냐? 먹혀요.

그렇기 때문에 건강한 사람은 독약을 먹고도 죽지 않고 소화할 수 있어야 됩니다. 지옥을 갔더라도 지옥을 소화하고 천국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왕자가 된다는 거예요.

예수님도 3일 동안 지옥 갔지요? 지옥에도 하나님이 왕래할 길을 닦기 위해 갔다고 하면 얼마나 멋져요? 효자가 자기가 죽을 자리를 피하기 위해 지옥 가겠어요?

남자 여자의 도리

솔직한 얘기를 하자구요. 여자는 먼저 여자를 좋아해야 되겠어요, 남자를 좋아해야 되겠어요? 여자 딸은 어머니를 더 좋아해야 되겠어요, 아버지를 더 좋아해야 되겠어요? 나는 몰라요. 그런가 모르겠어요. 나는 어머니가 안 돼 봤으니 어머니가 어떤지 모르겠는데, 비례적으로 볼 때 상식적인 귀결 결론이 어떠냐? 여자로 태어났으면 남자, 아버지를 좋아하는 것이 천리의 이치다! 그래요?

여러분, 딸을 낳았는데 딸이 자기보다 아버지를 좋아할 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아, 물어 보잖아요? 둘이 아기를 놓고 말할 때 ‘얘는 아빠를 닮아서 좋아하는구나.’ 할 때 어머니 마음이 기분이 좋아요, 어때요? ‘말 마소. 날 닮아서 그렇지.’ 그러기 쉬워요, 기분이 좋아요? 어떤 거예요? 좋아하는 것이 앞설 것 같아요, 기분 나쁜 것이 앞설 것 같아요? 분석해서 결론지어야 될 것 아니에요? 기분 좋다고 하는 간나들 손 들어 봐요. 간나라는 말은 시집갔나 그 말입니다. 시집 안 간 신랑을 모르는 간나를 말하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에서는 그런 말은 성립 안 됩니다. 아버지를 좋아하면 어머니보다 자기를 닮았다고 하게 될 때 어머니 마음이 냉해져요, 뜨거워져요? 통일교회 어머니들도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다는 간나들은 진짜 도망을 가야 돼요. 간나라고 한 것은 시집갔나 그 말이에요. 잘 갔나, 못 갔나? 잘 사느냐? 가서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 대해 간나라는 말이 왜 나왔느냐? 전제조건의 가설적인 기준을 말할 때에 ‘남편 잘 얻어 갔느냐? 시아버지가 며느리를 사랑하고 사느냐? 시아버지 시할아버지를 사랑할 수 있기 위해 갔느냐?’ 이거예요. 그 다음에 남편을 누구보다, 자기 시아버지 시어머니 앞에 효부가 되고 효녀가 됐더라도, 남편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할아버지 할머니보다 더 사랑해야 되겠느냐, 덜 사랑해야 되겠느냐? 말해 보라구요.

그것을 다 질서로 획을 그어 놓고 높은지 낮은지, 평지인지 담이 돼 있는지 몰라요. 그걸 다 정리해야 돼요. 시집보내면서 하는 최후의 훈시는 어머니가 해요, 아버지가 해요? 여기, 시집가는 딸을 대해서 가서 잘 살라고 할 때 최후에 누가 훈시를 해요? 아버지요, 어머니요? 아버지를 내놓고 어머니가 훈시하게 되면 망할 년이에요. 왜? 전통이 어디 있어요? 조상 전통이 없어요.

시집가는 데는 알몸뚱이로 가는데, 서양 사람이나 일본 사람이나 성까지 다 팔아 가지고 똘똘 들어와서 혼자 박혀 있는데, 역사를 들어 가지고 전통을 가지고 훈시할 내용이 없잖아요? 남편만 사랑하고 남편 사랑을 받겠다고 앵앵거리는 여자는 쫓겨납니다.

역사의 전통을 가문을 중심삼고, 그 나라를 치리하는 전통을 배후를 중심삼고 우리 가문이 이렇고, 우리 민족을 대표한 충신의 가야 할 길은 이런 것이고, 거기에 플러스해 가지고 더 충신이 되어 왕이 누구보다 사랑할 수 있는…. 우정승, 좌정승? 어떤 게 높아요? 우가 높아요, 좌가 높아요?「우가 높습니다.」정승을 말하는데 우정승이 높으냐 좌정승이 높으냐 이거예요.「좌정승이 높습니다.」그게 거꾸로 되어 있어요. 좌우가 있어요? 우좌지요.

타락했기 때문에 좌우로 돼 있는 것을 우좌로 만들어야

보라구요. 부자지관계는 천리의 도리로 되어 있는데, 또 그 다음엔 형제관계도 도리로 되어 있는데, 남자 여자는 우좌예요, 좌우예요?「좌우입니다.」그건 타락했다는 거예요. 사람은 직고하게 되어 있어요. 사는 동안에, 꿈에라도 이 만물이, 이 바람벽이 알고, 자연이 알고, 지나가는 새들도 알고, 사람도 알게 되는데, 사람이 듣지 못하기 때문에 몰랐지만 다 드러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리를 보게 된다면 상하관계의 부자지관계가 맞고, 그 다음에는 형제관계는 맞는데, 부부관계는 좌우지요? 수평 아니에요? 남편이 오른쪽이니, 우좌가 돼야 할 텐데 왜 좌우가 되어 있느냐? 거꾸로 되어 있어요. 이걸 뜯어 가지고 우좌로 만들어야 돼요, 우좌. 그걸 몰랐어요. 간단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남편 앞에 절대복종할 수 있는 여자가 되어 가지고, 천년사를 꾸미는 데 있어서 절대 하나돼 가지고 심부름을 명령하기 제일 좋은 여자가 되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러면 틀림없이 좌우의 이것이 거꾸로 돼 가지고 우좌의 세계에 가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 가정에 들어와 가지고 상하·전후·좌우가 아니고 우좌가 통일된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이 상하의 중심, 우좌의 중심, 전후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7수의 중심이 되기 때문에, 7수라는 것은 행복의 숫자로서 서양세계에서는 숭배합니다.

여러분, 이번에 붉은 뭐라구요?「악마!」그거 기분 좋았어요?「안 좋았습니다.」붉은 악마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건 공산당이라는 말이에요. 빨갱이가 됐다, ‘비 더 레즈(Be the reds)’. 결정적으로 되어 있어요.

내가 그것 때문에 얼마나 근심했는지 모릅니다. 그 배후에 검은 마수가 뻗쳐 가지고 한두 사람을 통해서 얼마든지…. 십년 이내에 준비하고 이십년 이내에 준비해 가지고 그러한 세계의 도판수가 될 수 있는 나라가 있다면 그 나라에서 간판 붙이고 한번 뒤집어엎을 것이다 이겁니다. 이래 가지고 16강에 올라간 것이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잘하긴 잘했지! 8강에 올라간 건 못했어요, 잘했어요?「잘했습니다.」잘했지! 4강에 올라가 가지고 챔피언, 일등 못 한 게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웃음)

그래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선문평화컵을 만들었어요. 펠레를 중심삼고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 회장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이 만든 이것이 축구 전문층, 앞으로 대학을 졸업한 학사 출신, 박사 출신들이 축구의 지도자가 되어야 돼요. 장(長)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감독이 되어야 돼요.

자기 일개국의 이익을 중심삼고 선수를 이용하고, 거기에 야합해 법을 어겨 가지고 어떻게든지 승리하려는 그런 단체는 나중에는 멸망합니다.

역사가 어떻게 귀결되는가 아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어

여러분, 레슬링 알아요? 안 뭣인가? 레슬링 대장이 누구예요?「김일입니다.」김일하고 그 다음에 그 위에 하나 있었지요?「역도산입니다.」역도산은 일본에 가서 해먹었지.「박치기 김일!」박치기가 레슬링인가? 그건 반칙이지.

그런데 이게 남자로서는 멋진 운동인데, 왜 나오는 사람을 보고 ‘퉤, 퉤!’ 하느냐? 대중을 속여요. 배후에서는 별의별 야로를 해 가지고 감아 넣어, 청중을 무시해 가지고 자기들 계획대로 승패를 결정해서 질 수 있는 사람을 이길 수 있게 해서 상주는 것은 멸망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김일이니 뭣이니 옷이니 무엇이니 비용까지 대주고 많이 도와줬습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은 ‘와! 레슬링 챔피언 되어라.’ 그래 가지고 안일력하고, 안일력 동생이 누구인가? 안길원, 둘을 중심하고 새로이 했기 때문에 무슨 운동을 만들었어요?「정도술입니다.」정도술을 만들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힘을 가진 사람들을 무술로 때려잡아야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정도술을 만들었더니 안기부에서 정도술을 만들었다고, 무례하게 그걸 왜 만들었느냐 하는 거예요. 김일성 도당들이 이제 자유선거시대가 오면, 테러단을 중심삼고 한 사람에 돈 만 달러씩만 뿌리게 된다면 대한민국은 가만히 앉아서 삼킨다고 생각하는 그걸 내가 알아요. 골짜기마다 높은 데 나타나 가지고 신호를 보내면 찾아가 무술로써 힘있는 사람을 굴려 떨어뜨려야 되겠다 그래 가지고, 전국에 십만 명 이상을 조직해 놓고 말이에요 암시장에 테러단이 나타나 돈이 어디에 있으면 그 돈을 찾아 주는 이런 놀음도 내가 한 사람입니다.

테러단이 아니에요. 남한에 들어온 종교단체가 북한을 방어해 가지고 살아 남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고, 정치하는 이 수작하는 사람들도 그래요. 이미 담 넘어간 사람이라구요. 담 넘어온 사람을 처리할 수 있는 능력도 없어 가지고 왕초 만년 해먹겠다고? 말도 말라는 거예요. 내가 정리할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을 대해서 무엇을 강조했느냐? 한국통일 뭐라구요?「초여야가정당!」초여야가정당을 만들었어요. 가정이에요. 나라도 가정이에요. 여당 야당은 형님 동생이고, 아버지 어머니고, 그렇다는 거예요. 싸움해서 나라만 망했지요. 집안 망살이 뻗치지요?

그래, 야당 여당,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있고 바라바가 있는 거예요. 오른편 강도는 여당이요, 왼편 강도는 야당이에요. 싸웠어요. 바라바는 죽을 수 있는 괴수인데도 불구하고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해방된 것입니다. 그것이 모슬렘입니다.

끝에 나와서 우익 좌익에 왔다갔다하면서 나세르가 통일 모슬렘 세계를 해 가지고 장사 잘한 사람이에요. 역사가 어떻게 변천 발전해 가지고 어떤 귀결이 되는가를 모르고 앉아 가지고 역사관이니 무엇이니 했댔자 안 통한다구요.

이번 워싱턴 타임스 창설 20주년 기념대회에 발표했어요. 이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미국 자체가 모슬렘 세계를 싸움으로 해결하려고 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죽어 가면서 그 후대에 남긴 오른편 강도하고 바라바에게 복을 베풀어 주고, 왼편 강도는 지옥에 갔어요. 지옥 대표예요. 오른편은 하늘나라 편 유신론, 좌익은 물질 유물론입니다.

바라바는 종교권이기 때문에 천상세계와 사탄세계의 중간에 있는 종교 형태예요. 그러면 하늘 편에 서 있는 종교가 이를 길러서 지도해야 지 힘을 가지고 때려잡으면 안 됩니다. 때려잡으면 세계 만민의 3분의 2가 죽을 수 있는 길이 달려나올지 모른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된다는 것이 아니라 모른다고 했습니다.

문 총재는 그걸 알기 때문에 끝날에 가서 그 싸움판을 말리기 위한 화동동이, 화목동이 되기 위해서, 지금 이스라엘하고 무슨 어디? 뭐 팔레스타인? 인구로 보면 이스라엘이 3백만이고 아랍권은 1억5천만이에요. 이길 수 있어요?

요즘에는 생화학무기가 나왔는데, 포켓에 집어넣었다가 수원지에다 풀어놓으면 시민 몇백만을 한꺼번에 몰살시킬 수 있다구요. 포켓에 가루만 집어넣고 차 가지고 한번 옆으로 밀고 가게 되면 터지게 되어 있다구요. 터지면 그 자리에 얼마 동안 있으면 다 옥살박살 처리되는 거예요. 거기에 원자탄은 너무 멀어요. 그게 부시 행정부에 대한 충고예요.

‘내가 영계의 4대 성인 예수하고 마호메트하고 친구다, 이 자식들아!’ 한 거예요. ‘모르겠으면 내 말 들어라. 내가 그렇게 만들어 줄게.’ 나 그러고 있어요. 나 만들어요. 그거 회의 한 번도 못 하는데, 유명한 교수협의회를 통해 가지고 팔레스타인과 유대인 교수를 중심삼고 화해해 가지고, 이게 점점 커 가니까 아랍권이 싫어하고 이스라엘 나라가 싫어해요.

‘아이고, 문 총재가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하고 언론계에 힘을 대 가지고 감싸 가지고 이렇게 아랍권과 평화를 하려고 하지만 싫다.’ 둘 다 싫다는 거예요. 회의하면 둘이 하루 종일 싸움하면서 결론이 뭐냐? ‘문 총재가 가담 안 해도 좋습니다. 우리끼리 하겠습니다.’ 해봐라, 이 자식들아! 이제 오래 안 가서 나를 찾아와 가지고 ‘우리 선배들이 잘못한 걸 용서해 주소.’ 할 거라구요. 해결 방법을 모릅니다.

성인 성자의 왕좌에서 지상에 명령할 수 있는 힘을 가졌다

그러고 사는 사람이 왜 한국 사람이 됐어요? 영국 사람이 되든가, 독일 사람이 되든가, 불란서 사람이 되든가, 이탈리아 사람이 되든가 했으면 말이에요, 이런 천신만고 고생하지 않고 출세해 가지고 그 나라 백성을 잘 먹여 줘 가지고 천년 만년 참부모 대신 모실 수 있는 환경이 됐을 거예요.

그런데 그렇게 못난 한국, 전쟁에 시달리고 아이 엠 에프(IMF) 사태로 피폐돼 가지고, 이건 걸레 짜박지까지도 날아가 가지고 공중 하늘나라의 무슨 메시지인 줄 알았더니 똥통에서 걸레로 쓰고 밑 닦던 행주가 날아오게 될 때, 그래도 그걸 이상해서 뒤를 바라보고 아무리 돌려봐도 필요 없기 때문에 던져 버리는 거예요. 그러나 집에서 쓰는 걸레도 아줌마가 버리게 되면 뒤를 뒤집어 보고 버리지요? 그런 수모를 받으면서 여기까지 나왔어요. 다 죽으라고 했고, 다 지나간 사람, 천년 공을 들여도 돌아볼 수 없는 사람이 천년 공들인 그 성인 성자의 왕좌에 지금도 앉아 가지고 지상에 명령할 수 있는 힘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그 직속 부하들 세계, 그 문화세계에 역사적 유훈을 남긴 그런 사람들이 그 나라의 박물관과 그 나라의 도서관의 책자로 남아 있는데, 통일교회 문 총재를 알고 나서는 박물관 유물을 파괴하라 하는 명령이 내릴 것이고, 도서관의 아무 책자의 어떤 단에 그 책이 있으니 그걸 불태워 달라고 할 수 있는 통고문이 내려올 때 세상이 어떻게 되겠어요? 이 아저씨는 그런 말 들어 봤어?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말하는 것을 들어 보니까 똑똑한 것 같지요? 교수들도…. 여기에 윤세원 박사 안 왔어요? 이항녕 박사, 김은우 박사, 이 셋이 와 가지고 문 총재를 골려 먹으려고 했다가 무릎을 꿇고 ‘스승으로 모시겠습니다.’ 한 거라구요. ‘모시지 않아도 괜찮아. 내가 너희들 잘 길러 줄게.’ 했는데, 수십년 되어서 뭘 하는지 하나도…. 교수같이 무력한 사람 없어요. 자기 아는 것 외에는 하나도 못 해요. ‘이것 하게 되면 나라가 살 수 있어.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니까 손을 들고 맹세하더니 판국을 만들어 나서야 할 때 어디 가서 숨어 버리고 도망가더라구요.

교수를 해서 뭘 해요? 교수의 ‘교(敎)’ 자는 ‘효도 효(孝)’ 자하고 아버지(父)예요. 아버지는 충신이 되어야 효자가 될 수 있는 걸 교육하는 거예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참 이 한문이 그야말로 하늘의 계시의 말이에요.

‘가르칠 교(敎)’ 자는 효자가 되어야 되고 아버지가 하나된 것이다, 그러면 돼요. 종교(宗敎)라는 것은 마루(宗) 되는 가르침(敎)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지부모로서 그 앞에 효자, 그 나라 앞에 충신, 그 세계 앞에 성인, 그 하늘땅 통일 지상천국에 있어서 효자 되는 길이니 성자, 이 효자·충신·성인·성자를 거느리고 살고 싶어하는 그 집이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천국 왕궁이었느니라! 아-「멘!」원해요? 원하면 아멘 한번 해봐요.「아멘!」

아저씨는 왜 안 하나?「아멘 했습니다.」(웃음) 속으로만 하면 돼? 내가 들어야 선생님이 좋아하지. 많이 가까워졌지요? 맨 처음에는 눈이 뚱해 가지고 이러더니 웃을 줄도 알고 말이에요, 부끄러운 대답을 하면 허리를 구부리고 이럴 수 있으니, 그렇게 변화가 무쌍하게 벌어지는 거예요.

자주 나오지 마소! 내가 몇 번만 하게 되면 꿈에 나타나 가지고 ‘이 자식아, 나 따라와.’ 하고 발길로 차는 거예요. ‘뉘시깔을 어디를 보고 있어?’ 감독해 주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미쳤어요. 하나님한테 미친 것이 잘 미친 거예요, 못 미친 거예요? 문 선생한테 미치는 건 안 되지만, 하나님한테 미치는 것은 나도 오케이예요.

통일교회는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모인 모임

그래서 아담 앞에 여자들은 동생, 해와입니다. 아담은 뭐냐 하면, 담을 천하에 꼭 차게 만든 것이 아담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이름을 아담이라 지었다 이거예요.

해와라는 것은 망하게 만들어 가지고 아담을 담을 만들게 한 여자이니, 여자가 망살이 뻗쳤으니 일을 해 가지고 아담을 데리고 담을 헐고 데려와야만 본래의 천국에 들어간다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여자는 역사사대에 희생양이 되어 나온 것은 당연지사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내가 누이동생을 세계에 있어서 제일 여왕이 되게 해 가지고 호사스러운 누이동생으로 사는 것을 원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제일 못사는 집의 아내로 가 가지고 모두가 여왕같이 모실 수 있는 누이동생으로 사는 것을 원하느냐? 어떤 거예요?「여왕같이 모실 수 있는….」뭣이? 저놈의 자식이 뭘 하는 자식이야? 상판이 크구만.

여기 협회장!「예.」어떤 걸 원하나? 뭐라고? 여왕의 자리에 가 가지고 살기를 원하는데 여왕의 대접을 못 받습니다, 자기 중심하기 때문에. 서로가 여왕으로, 왕 이상으로 모셔 주지 않아요. 그러나 지극히 못난 거지 왕초한테 가 가지고 거지로부터 주변의 모든 사람이 여왕으로 모시게 된다면, 시집가서 여왕 아내 노릇을 못 하는 것보다 훌륭하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극반대가 극최상이 될 수 있는 논리를 모르기 때문에, 좋고 세상에 보이는 것을 찾아가다가는 망하지만, 문 총재는 보이지 않는 세계 깊은 골짜기에 보물이 묻혀 있는 걸 알고 파다 보니 오늘의 죽을 세상에 망하지 않고 흥해 나왔습니다. 나 부자입니다. 돈 많다고 생각하지요?

여기도 오늘 한 천만 달러 헌금하라면 할 수 있다구요. 할까요, 말까요? 선생님 이상 쓸 수 있는 자격이 자기들은 없다구요. 내 지갑에는 돈 한푼 없습니다. 오늘은 지갑도 안 가져왔구만. 불쌍한 아줌마들이 있으면 말이에요, 여기 아주 할머니 같은 양반들, 홀쭉한 할머니 잘 먹지도 못한 것 같은데 소갈비라도 한 짝 살 수 있게끔 포켓에 한 2천 달러나 3천 달러 주면 푸지게 동네 잔치해 가지고 기념비를 세우고 싶다고 동네에서 문 총재를 칭찬할 텐데. 그렇게 썼으면 내가 얼마나 기반 닦았겠어요?

흘러가는 물가, 흘러가는 산골짜기, 흘러가는 태풍이 불어오는 산꼭대기에 돈을 뿌리고 다니다 보니, 그 돈의 값이 어디 가서 떨어졌는지 모르지만 천금 만금 죽어 버릴 수 없는 돈이기 때문에, 그걸 쓰면 천금 만금 하늘나라의 복덩이가 달려오는 줄 알기 때문에 어리석고 못나 보이는 문 총재는 많은 돈을 뿌렸습니다.

나 수십억 돈을 번 사람이에요. 한국에 은행을 만들면 은행가가 되고 대통령 같은 것도 내가 해먹은 지 오래 되었을 거예요. 세상이 반대하는 통일교회를 만들어서 통일교회 교주로서 팔십이 넘었는데도,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백 살, 이백 살까지 살면 좋겠다고 할 수 있는 놀음을 했으니 나쁜 교주요, 좋은 교주요? 나 모르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통일된 효자·충신·성인·성자들이 모인 모임이니 통일천하는 자동적으로 가능성이 없지 않지 않지 않다! 맞는 말이에요?「예.」맞는 말이에요?「예.」나보다 소리가 작아요. 맞는 말이에요?「예!」본부라는 교회가 나쁜 줄 알았더니 입으로 처음으로 감사할 수 있는 이런 날을 가지니, 8월 첫번 맞는 주일은 하나님의 축복이 넘쳐 흘러들어 오지 않을 수 없지 않지 않다 이거예요.「아멘!」(박수) 박수까지 하누만!

이팔청춘이란 말의 의미

오늘 말 제목이 뭐예요? 오늘 말 제목이 뭐예요? 통일입니다, 통일! 눈이 1.2로 통일됐느냐, 코 찡찡이 안 됐느냐? 입술이 2밀리미터만 잘못돼도 발음이 다 틀려요. 나 그것 다 해봤어요. 테이프를 붙여 가지고 해봤다구요. (웃음) 왜 웃어요? 아, 교주가 실험 안 했다가는 빵이 되는데. 손도 그래요. 손을 어떻게 해야 박수를 해요? 한번 해봐요. (박수) 전부 다 달라요.

박수를 크게 해야 되겠어요, 작게 해야 되겠어요?「크게 해야 됩니다.」크게 하려면 소리가 작아야 되겠어요, 커야 되겠어요?「커야 됩니다.」어떻게 해야 돼요? (박수) 요걸 맞춰 가지고 공간을 만드는 거예요. 어떤 게 커요? (박수) 그것도 연구해야 돼요.

세상 만사, 이팔청춘이 왜 이팔청춘인지 알아요? 여기 아저씨! 왜 청춘을 이팔청춘에 갖다 걸었어요? 보라구요. 이팔청춘은 이걸 말해요. (두 손을 깍지껴 보이심) 왜 이팔이냐? 이게 열두 마디예요. 춘하추동이 들어가 있고, 이것은 이성성상을 말해요.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주체로 되어 있기 때문에 아기들은 복중에 있을 때 요렇게 쥐고 있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됐다가는 얇은 태를 구멍 뚫어 버려요. 딱 이렇게 앉았으니 요렇게 딱 쥐고 있다구요. 나는 그거 모르지만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끝을 맞춰야 될 것 아니에요? 끝을 앞에서 맞춰 주면 안에까지 맞춰 가지고 끝까지 맞추는 거예요. 아기들은 틀림없이 그렇게 하고 있어요. 그것 알아보라구요. 난 의사가 아니지만 원리원칙이 그래야 이치에 맞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이팔청춘은 그래서 열네 개예요, 열네 개. 이렇게 꽉 쥔 것이, 하나된 것이 이팔이에요.

이팔청춘 된 그 남자와 여자가 만나면 48수예요. 48수는 12수의 4배예요. 4수는 사 사 십육(4×4=16), 이 땅 위에 사위기대, 동서남북이 되고 중앙수를 모실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16개국 한국동란 참전, 유엔(UN) 가입국이 160개 국가예요. 전부 다 16수에 맞춰 나가는 거예요.

하나님은 무작정 맹목적인 일을 하지 않아요. 공식이요 법도적인 질서를 지켜 가지고 천지의 만상이 하나의 통일적 형태를 갖춰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통일!「통일!」통일 뭐라구요? 통일 사람이 좋아요, 통일교회가 좋아요?「통일 사람!」통일교회라는 것은 효자 효녀의 도리를 가지고 완전히 하나되어 있는 모임 자리이니, 거기는 하나님이 방문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느냐, 없느냐? 이것은 유치원 원생이라도 오(○) 엑스(×) 가운데 오(○)를 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잖아요? 효자 충신, 나라를 대해서는 충신이 되고, 세계를 대해서는 성인, 하늘땅을 중심삼고 성자의 도리, 부자지관계를 터로 해 가지고 이팔청춘 힘이 나와서 여기서 맺히는 거예요.

자연은 인간 생활의 교재

스님들도 인사할 때 이렇게 하지요? 그걸 무시하면 안 되는 거예요. 오늘 하나 배웠습니다. 왜 이팔청춘이라고 하느냐 이거예요. 둘이 하나 되어 가지고 남자 여자 48수가 되게 된다면…. 죽어 가지고 48일까지 지내 가지고 49재가 있습니다. 지옥도 넘어갈 수 있는 이런 제사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들딸을 낳게 된다면 천지의 운을 갖고 태어나 가지고 복둥이가 돼요. 뭐 무슨 복둥이라고 하나요? 시집 장가갔으면 어떤 아들을 낳아 달라고 그래요?「두꺼비 같은 아들이요.」두꺼비가 조그마한 뱀도 잘 삼켜 먹더라구요. 두꺼비는 지렁이도 잘 먹지만 뱀 새끼도 후딱후딱 잘 삼켜 버려요. 그런 것을 시험 많이 해봤다구요. 그런 걸 얘기하면 나한테 못 당해요. 요즘에 그래서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라는 영화를 내가 보고 많이 연구해요.

동물세계가 얼마나 재미있는지 모릅니다. 그 동물세계에 사랑하는 법이 가지각색이에요. 거꾸로 하는 놈도 있고, 옆으로 하는 놈도 있고, 꼭대기에 가서 하는 놈도 있어요. 하나님도 참 기묘한 취미를 가지고 있는 분이에요. (웃음) 같은 방식으로 하지, 전부 다 위치도 다르고 방향도 달라요.

사마귀 같은 것은 말이에요, 그 수놈이 작다구요. 사마귀 새끼를 많이 치니 사랑하는 가운데 (수놈) 대가리부터 잡아먹는다구요. 그래도 그 사마귀 수놈은 죽지 않아요. 배 안에 있는 새끼가 다 번식할 수 있게끔 정자를 죽을 때에, 떨어질 때에 끝마치고 간다는 거예요. 야, 그거! 남자가 그런 열남(烈男)이 있다면 그 가정이 억조창생(億兆蒼生) 번성할 거라구요. 그게 다 교재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부처끼리 결혼해 가지고는 말이에요, 어떻게 살아야 될 것이냐? 이혼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을 ‘야 야! 인간아!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니 영장적 사랑을 해야 할 것이 인간의 세계다.’ 하면서 교육해요. 새벽에 동이 터 오게 되면 참새가 짹짹 짹짹 하면서, 두 놈이 와 가지고 수놈 암놈이 앉아 ‘주인 깨소, 깨소.’ 하고 주인을 찾는 거예요.

우리 한남동에는 비둘기한테 콩도 주고 좁쌀도 주니까 지나가는 새들이 점심때든 저녁때든 틀림없이 방문해 오고 짹짹짹짹 ‘주인 양반 어디 갔소?’ 하고 찾더라구요. 그래요. 내가 지금 남미에서 그것을 하고 있어요. 모든 동물들을 기르고 사랑해 주니 내가 갈 때는 공중 높이 날아가는 앵무새가 신호를 해요. 야! 사랑하는 주인을 존경할 줄 알아요.

그래, 인간세계는 뭐예요? 가정에서 자기를 진짜 생명을 걸고 사랑한 부모를 존경할 줄 알아요, 몰라요? 망국지종이에요.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요? 남자 남자끼리 결혼이 돼요? 프리 섹스가 뭔 줄 알아요? 호모가 어떻게 하는지 알아요? 여자 대신 항문을 사용하는 패들이 많아요. 기분대로만 한다면 이 녀석들 삼각지대에 달려 있는 종다리 같은 것을 잘라 버리고 싶은 생각이 난다구요.

요사스러운 세계, 거기에서 태어난 아들은 어떻겠어요? 프리 섹스 해 가지고…. 미국에서는 그런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고위층의 사람들은 ‘우리 어디 가 가지고, 아리따운 처녀를 만날 수 없고 아줌마도 만날 수 없으니까 우리 끼리끼리 그걸 풀자.’ 해 가지고 번호를 써 가지고, 술 먹고 춤추게 될 때는 번호를 맞춘 사람을 찾아가서 하루살이 프리 섹스 행동하는 사람이 많아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인 변호사 하는 부부가 얼마나 골치 아픈 일을 당했는지 몰라요. 나한테 얘기할 때 ‘아이고, 통일교회 원리를 몰랐으면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미칠 수밖에 없는 그런 환경의 요사스러운 지옥이 벌어지고 있으니…. 선생님이 이것을 소탕하기가 힘들 것입니다.’ 하더라구요. 그거 어렵지 않아요. 유엔(UN)의 결의에 의해 가지고 법만 정하면 일시에, 3년 이내에 깨끗이 정리할 수 있다구요. 내게 맡겨 보라구요.

언론계의 왕초가 됐다

내가 언론계의 왕초예요. 여기서는 조선일보 동아일보 하는데, 워싱턴 타임스에 데려다가 한번 쓱 돌아보게 하면 ‘선생님을 알아모시겠다.’ 할 거라구요. 그렇다고 그렇게 안 해요.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 연방수사국) 국장들이 어디로 인사 조치된다는 것을 모르지만, 우리는 두 주일, 석 주일 전에 알아요. 전쟁이 날 것도 미리 알고 있어요.

그런 소식의 첨단, 정보처의 최고 첨단에 선 문 총재라는 사람은 세계 언론계에 들이 맞으면서도 몸이 부러져라 몸이 부러져라, 커라 커라 해서 크다 보니 이제는 세계에 당할 수 없을 만큼 큰 것입니다. 이번에 런던 대회에 만 명의 언론계 중진들이 모여 가지고 ‘보수세계의 왕초 신문으로 <워싱턴 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모실 수밖에 없습니다.’ 한 거예요. 인터넷에 있어서 신문이 하나 필요하지, 많은 신문이 필요 없다고 내가 말한 것을 보고하니 박수로 환영해 가지고 인터넷 신문을 다 준비해 놨어요.

<워싱턴 타임스> 그 기사 내용을 당할 수가 없습니다. 무슨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스> 이놈의 자식들은 문 총재에게 졌어요. <월스트리트 저널> 같은 경제지? 내가 반대하는 날에는 못 팔아먹어요. 배고파 장사하는 것을 내가 밥그릇을 깨뜨릴 수 없다 이거예요. 이제 밤이 돼 가지고 도둑놈이 와 가지고 채 갔다, 잃어버렸다 하더라도 문 총재는 욕을 안 먹지요. 알겠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렇게 살다 보니 내가 벌받을 수 있는 상대가 없어요. 벌을 주겠다고 망치겠다고 하는 사람이 없어요. 알게 되면, 미국의 마피아도 그래요. 내가 감옥에 들어가 있을 때, 댄버리에 있을 때 시카고에 있는 마피아의 어떤 책임자라고 하는 한국 사람이 ‘선생님의 억울한 사실을 알았으니 이름만 적으소. 아무개 아무개 번호만 적으소. 감옥에 연락해서 그것만 있으면 틀림없이 그것을 깨끗이 소탕해 주겠습니다.’ 한 거예요.

일본의 야쿠자도 70퍼센트 이상이 한국 사람입니다. ‘일본 나라의 못 되게 하는 녀석은 야쿠자를 중심삼고 그 누구를 부정하고 싶거들랑 이름만 알려주소. 처리는 내가 하겠습니다.’ 하는데, 공산당 같으면 얼싸 하고 그래라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나는 하나님을 아니 그런 일 못 해요.

일본의 군대 이름을 뭐라고 그래요?「자위대!」자위대 깊은 골짜기, 공산당 본부 깊은 골짜기, 1층 2층 3층까지도 배수진을 치고 그들의 보고를 듣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런데 한국에 대해서도 모르겠어요, 알겠어요?

이런 얘기를 하면 내가 정치면에 무관심하라고 하는데 정치에 관심 있다는 소문이 난다구요. 그러나 이제 남북통일초여야가정당이에요. 여당이 됐거든 형님이 되어라 이거예요, 아버지가 되고. 야당은 어머니가 되고 동생이 되어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망하지 않습니다. 그걸 교육하려고 해서 여당은 바른쪽에 붙고, 야당은 왼쪽에 붙고, 여당 야당은 바라바와 같이 고생한 모든 것을 너희들 앞에 전수해 주겠다 하는 거예요.

어쩌면 예수님 십자가대로 딱 맞느냐? 아담 해와의 타락하던 환경과 그렇게 딱 맞아떨어질 수 없어요. 그러니까 역사는 원시의 시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원형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역사 사관적인 면에 있어서 섭리사관이나 인류의 역사사관이나 철학사관이나 경제사관이나 전부 다 한 곬으로 가게 되어 있는데 그걸 몰랐어요.

그걸 다 아는 사람은 세상이 뭐라 해도, 요사스러운 세상에 그 길을 가지 다른 길 안 갑니다. 갈 수 있는 정착지에 가 가지고 집 짓고 사는데 찾아와 가지고 호텔에 들어와 ‘이거 몇십년 전에 지은 훌륭한 호텔 주인이 누군가?’ 알아보니 레버런 문이다 할 때 기성교회 목사들이 다리 뻗겠어요, 다리가 굳어져 가지고 뻗어 버리겠어요? 세계 어디 가든지 기성교회가 갖지 못한, 어느 종단이 갖지 못한 별장지대의 호텔을 세계에 널려 놓고 있다구요.

아저씨, 관심 있어?「예, 있습니다.」내가 한번 초대해 주면 올래?「예. 가겠습니다.」몇 살이야?「칠십입니다.」칠십이면 나보다 까마득한 동생 아니야? (웃음) 2년에 한 사람씩 난다 하게 되면 내가 13년 위니까 여섯 번째 동생, 일곱 번째 동생이 되니 무슨 ‘이 자식아!’ 하더라도 실례가 아니지 뭐.「예. 그렇습니다.」그렇다고 했다구.

그러니까 저 아저씨네가 잘살면 점심때에 가서 안방에 들어가 가지고 할아버지 먹을 밥을 먹더라도 ‘청파동 그때에 있어서 할아버지가 다 그렇게 용서해서, 그래서 밥 먹는다.’고 하면 뺨을 갈기겠어요? ‘너 참 용타! 그때 거기에 있었니? 문 총재가 사랑하는 사람, 어서 들어와라. 점심 먹고, 저녁 먹고, 자고 아침 밥 할 때 내일 먹을 수 있는 점심 밥, 저녁까지 싸주겠다.’ 그러면 그거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나였다면 나를 그렇게 대해 주면 영원히 잊겠어요? 지옥 갔더라도 그 이름을 찾아 가지고 해방해 주려고 하지요. 은덕을 갚아야 될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다 이루어 놓고 하는 말

자, 보라구요. 여자가 남자하고 통일하겠어요, 여자와 여자끼리 통일하겠어요? 통일이에요. 여자끼리 통일할래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통일할래요? 지금 세상에 죽고 놓고 못 살 것이 남자에게는 여자고 여자에게는 남자예요, 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끼리 이루어지는 그런 것이에요?

죽고 못 살겠다는 것이 여자에게 남편입니다. 남편이 죽고 못 살게 되면 죽고 못 살겠다고 하는 거예요. ‘나는 불행의 왕초다. 나를 해방하기 위해서는 저 남편이 빨리 죽어야 되겠다. 지옥에 가서 없어지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여자들이 해요, 안 해요?

하나님이 나쁜 것을 알고 나쁘다고 그러겠어요, 좋다고 그러겠어요? 무조건 용서가 아니에요. 때가 안 됐으니 그렇지. 봄철 때는 씨를 심어야 되고, 그 다음에 여름에는 커 가지고 가을이 되면 창고에 거두어들여야 되는 거예요. 거두어들일 때는 가지니 잎이니 줄기니 다 잘라 버리고 알맹이만 거두어들이는 것 아니에요? 좋다고 하는데 전부 좋다고 해요?

내가 이런 얘기를 오늘 8월 처음 되는 주일 날 이렇게…. 아까는 엉성하게 비었더니 이제는 또 가득 찼네. 선생님이 있는 줄 알고 내가 이제 말 끝날 때, 도중에서 차 타고 달려온 사람이 이보다 많은 사람이 나왔을 때 그 사람들은 시간을 못 지켰으니 탈락시킨다 하더라도 할 수가 없지.

그래, 여기 미리 와 앉은 게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내가 상을 줄 터인데, 상을 주는 게 좋아요, 욕을 주는 게 좋아요? 잘했다고 상 주면 좋겠어요, 대한민국의 실정에서? 뭐 잘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잘못했기 때문에 이제라도 잘하라고 욕해야 되겠어요.

통반격파, 해봐요.「통반격파!」면, 동만 우리 사람이 딱 해 가지고 사상적으로 전통적인 대한민국 국조인 단군 선조가 가르쳐 준 이상, 그 무슨 종교 이상, 사상 철학사상 이상 통일적 논리를 순식간에 가르쳐 줄 수 있는 이런 무기를 가졌으면 천하에 걱정할 것 없어요.

배가 고파 가지고 아침 점심 저녁을 못 먹고 자더라도, 그 다음날 아침에 하나님이 시켜 가지고 식당의 제일 쿠크(cook; 요리사)를 시켜 가지고 아침을 준비해 상을 갖춰서 대접해 주는 것을 먹어 본 적 있어요? 선생님은 그런 경험이 많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없습니다.

내가 피난민으로 내려올 때인데 아주머니들이 그래요, 아주머니들이. 흰 옷을 입고 간밤에 열두 시부터 잠도 못 자고 ‘지나가는 손님 가운데 이러이러한 손님이 오니 잔칫상을 베풀어 놓고는 동네에 소문나지 말게 그 손님들을 잘 대접하면 우리 일가에 무한한 축복을 받을 것이니 내 말 믿어라.’ 하고 조상이 나와서 훈시했다고 그렇게 대접하는 거예요.

그 조상들과 후손들이 하나돼 가지고 역사적 거리의 몇백년, 몇천년 조상과 후손들이 간격을 메워 평면도상에서, 한 때에 지나가는 손님을 위해서 잔치를 해 드리라는 그 명령이 내려 천지가 모르는 가운데 그렇게 했다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천지의 모든 깊은 골짜기에서부터 인연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암만 해도 불평할 수 없어요. 잘했다고 칭찬받기 때문에, 그 후손들은 그만한 대가의 복을 받으면, 만 대 기다렸으면 만 대 기다린 그 배수의 연령을 가한 축복이 찾아와서 하늘나라 통일 왕좌권을 지배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사상이 사실이라면 욕심 많은 남자로서 한번 가져 볼 만해요, 욕심이 없다고 하더라도…. 여자가 얼마나 얄궂은 욕심이에요? 여자 목소리는 소프라노로 높지요? 남자는 와와와 베이스고 말이에요. 여자도 한번 그렇게 훌륭한 어머니가 되고, 아내가 되고, 누나가 되고, 할머니 되고 여왕이 되고 싶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러면 죽어요, 죽어, 죽어. ‘죽어(주거)’라는 것은 살 수 있는 곳을 주거라 한다 그 말이에요. 주거 아니에요? 주거지. 그래, 죽으라는 말을 함부로 문 총재가 대중보고 하지 않았어요. 좋을 수 있는 데 가서 산다는 말을 ‘주거’ 했는데 ‘나를 죽어라 했다. 그놈의 자식, 벼락을 맞아라.’ 하다가는 자기가 벼락 맞습니다. 아시겠어요?「예.」

선생님과 같은 대응적인 말을 찾아내는 데 전문가가 없어요. 이 원리의 세계를 백방으로 맞춰 가지고 전깃불을 켜면 딱딱딱딱딱딱 맞는 거예요. 그 대응적인 상대적 존재가 무엇이냐, 그걸 찾기에 천년 고난을 극복해 나온 사실이 있기 때문에, 가짜의 말을 해본 적이 없어요. 다 이루어 놓고 말한 것입니다. 지나가는 손님의 말이 아니에요. 천년 한을 품고 죽은 영도 무덤에서 이제라도 산 청년과 같이 벌떡 일어나서 ‘선생님!’ 하고 찾는다는 거지요. 그런 한스러운 영이 되지 않기를 바라면서 얘기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전통적 역사를 가진 한국

여자에게 제일 귀한 것이 뭐예요? 다이아몬드 반지, 금 손목시계, 발목시계는 없지요? 코걸이는 없지요? 서양세계에 가면 코걸이, 남미 같은 데는 코걸이가 많더라구요. 여자는 왜 코걸이, 귀고리 뭐 이렇게 하고, 뭐 반지도 끼고 팔목에 팔찌도 끼고 그래요? 남편 앞에 있어서 제일 좋은 게 뭐예요? 남편에게 달린 것이 있다구요. 남편에게 달린 게 뭐예요? 삼각지대의 그것 아니에요? 코도 이렇게 숨을 쉬면서 흔들흔들해서 일생 동안 잊지 말고 점령해야 될 것이 삼각지대의 주인 양반 것입니다. 뭐인지 알지요? 모르겠으면 잊어버려도 괜찮아요.

또 여자들이 반지 끼는 것은 왜냐? 이거 반지를 하나 둘 셋 넷, 왜 넷째 손가락에다 껴요? 여기다 끼지. 이것이 사위기대예요. 이것은 없어집니다. 손이 일할 때는 이 네 손을 가지고 일하지, 이건 흘러가는 것을 방어하기 위한 거라구요. 그래, 작고 큰 모든 것이 조합되어 가지고 된 거예요, 이게. 왜?

삼팔선 하게 되면 말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중심이에요. 삼 팔이 이십사(3×8=24), 사계절을 다 통괄하지요? 통일교회의 3수는 소생·장성·완성 3단계예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눈도 3단계로 돼 있습니다. 남자 생식기는 셋이 합해서 물건이 돼 있어요.

칠첩반상이라는 한국의 식사에도 말이에요, 숟가락을 놓고 젓가락 이게 셋이 합해 있어요. 그것은 상대적이에요. 칠첩반상도 쌍쌍 될 수 있는 음양의 조화를 맞춰 가지고 화동 화합할 수 있는, 무엇이든 소화할 수 있는 영양소로 천지 이치에 맞게 배열해 가지고 식사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동방예의지국(東邦禮儀之國) 사람이라는 것이 한국 사람이에요, 중국 사람이에요, 일본 사람이에요?「한국입니다.」동방예의지국 가운데서 한국 역사, 전통적 역사를 이어받은 여자들이 있어요? 그걸 말하는 데는 남자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여자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남자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예?

한국 여자들은 외국 사람하고 결혼하기 싫어하는 거예요. 왜놈들이 와서 별의별 짓을 다 하고, 돈 가지고, 요사스러운 별의별 것을 가지고, 권력을 가지고 행차하더라도 자진해서 일본 사람하고 결혼하겠다는 그런 말을 한 한국 여자들이 없어요. 아버지 어머니 앞에 그런 말을 한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건 쌍년이에요. 결혼한 여자는 비서를 하다가, 그렇지 않으면 식모를 하다가 겁탈당해 가지고 할 수 없이 산 사람들은 있지만, 자진해서 한 사람은 없어요.

중국이 9백년 역사에 한국을 지배하고 다 그랬지만, 그 기간에 자진해 가지고, 중국이 힘을 동원해 가지고 여자들을 도둑질해 별의별 짓을 했지만 중국 사람하고 결혼하겠다는 한국 여자는 없었다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런 역사 과정에, 6·25동란 가운데 16개국 남자들이 와 가지고 죽고 쓰러진 그 무덤 골수를 메워 준 것이 누구냐 하면, 한국 여성들입니다. 아시겠어요?

귀가집 사모님, 마마님이라도 할 수 없잖아요? 자기 딸을 놀이터로 보내고, 거리에서 노래를 부르고, 며느리를 팔고 살지 않으면 자기 손자가 망하겠으니 불가피하고 ‘우리는 망하더라도 손자를 붙들고 통곡하고, 하나님께 용서를 빌고 내 몸을 팔아서라도 공부해 가지고 역사의 전통적 가계를 연결하겠다.’ 하고 충신의 열조의 심정을 갖고 산 사람이 한국 난시의 비참한 여성들이었다는 거예요.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아내로부터 딸까지 그런 자리에 서면서도 울면서라도, 전통을 어떻게 바로잡느냐 하는 이 해원성사의 전통이 있기를 바라는 그것을 문 총재가 대신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준비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 모르지요?

원수를 사랑하기 위한 문 총재의 역사

그래서 내가 뭘 했느냐? 국제결혼을 해줬습니다. 욕을 얼마나 많이 먹었어요? 창녀보다 더 욕을 많이 먹었어요. 이 세상에 내가 나쁜 일 한 것이 아닌데 말이에요. 보라구요. 국경이 있는데 국경을 놓고 어느 나라나 원수예요. 여기서 어떻게 평화의 기준을 하나님이 발견하느냐 이거예요.

문제는 간단합니다.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고, 예수도 자기가 죽는 순간이 연장되니까 창으로써 심장을 찔러 죽이는 로마 병정을 대해서 말하는 거예요. ‘저들이 행하는 죄를 모르는 로마 병정을 용서해 주시옵소서. 로마는 힘을 가지고 나를 죽음 자리로 몰았지만, 나는 사랑의 천국의 왕자로서 자연굴복시키는 사랑의 왕 터를 닦아 가지고 로마를 자연굴복시키는 왕이 되겠습니다.’ 한 것입니다.

누가 이겼느냐 하면 기독교가 로마를 점령한 거예요. 그리고 기독교 자체가 그 책임을 못 하게 될 때, 구름 타고 온다는 그러한 망국지소망을 가지고 야단법석을 하는 그 패들 앞에 사람으로 오지 허깨비로 오지 않는다고 한다고 통일교회 문 총재는 이단이라고 해서 내가 얼마나 반대를 받았어요?

우리 성진이 어머니가 곽산의 최 씨 문중에서 제일 종손의 딸입니다. 거기 선천의 그 집터에다 장로교 교회당을 만든 것을 아주 자랑하는 사람이에요. 거기에 이름 있는 딸의 남편이 말을 들어 보니 재림주라 하니 ‘이러한 불경한 사실은 역사상에 있을 수 없소. 그런 남편을 가진 것을 우리 최 씨 문중이 반대한다.’ 이래 가지고 갖은 수욕을 당했어요.

자기 딸을 시켜 가지고 무엇이야 안 했게? 감옥에 있어서 별의별 놀음을 한 것을 다 용서해 준 거예요. 여기 치안국 감옥에 있는데 들어와서 이혼장을 써 달라고 할머니부터 세 아들하고 며느리가 와 가지고, 일가가 와 가지고 당신 같은 이단이 최 씨 문중에 뿌리를 내리는 것은 원치 않는다고 저주를 하고 협박한 것이 한 번이 아니라 두 번, 세 번 한 거라구요. 그러니 하늘이 ‘야야야, 빨리 처리해라. 그렇지 않으면 통일교회가 지장이 있다.’ 하는 거예요.

영락교회를 중심삼고 별의별 요사스러운 반대를 다 했어요. 영락교회 책임자가 누구던가? 한 무엇이?「한경직입니다.」요즘에 영계에 가 가지고…. 요 앞집에 살던 박형용 박사도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 영계에 가 가지고 통일교회 교육을 받고 말하는데, 자기가 잘못했다는, 통일교회를 반대했다는 얘기는 안 하더라구요. 이제 한경직이라든가 기성교회의 반대하던 패들을 딱 해 가지고 교회에 메시지를 보내 올 것이 틀림없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은 남편의 사랑

여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다이아몬드도 아니고 귀고리도 아니고 팔찌도 아닙니다. 아무리 오색찬란한 보석으로 손 마디마디 몸을 단장했다 하더라도 사랑하는 남편을 찾아간 연유가 있게 될 때는 싸워 가지고 남편 앞에 그 몸에 걸친 장식품 보물을 뜯어 가지고 남편의 얼굴에다 집어 던지겠어요, 안 던지겠어요?

여자들! 금은보화가 문제가 아니에요. 남편의 사랑이 문제예요. 남편의 생식기가 흘러가 가지고 요사스러운 더러운 물로 인해 나라를 망치고 세계를 망치는 걸 알기 때문에 여자는 결사 반대해 나왔지만 지금까지 승리한 여자들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하도 불쌍하니까 문 총재는, 쫓겨다니고 몰려 다녀 가지고 한을 품고 눈물자국이 골짜기가 되어 가지고 얼굴에 자국이 남은 그런 여자들을…. 이 여자들이 얼마나 비참한 거예요? 그 한을 누가 풀어 주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그 한을 역사의 종말시대에 ‘야야, 너 문 총재가 저 불쌍한 여자들을 한번 해방해 가지고, 남자들이 말이 되게 해 가지고 천년 만년 타 달라고 빌 수 있는 하나의 왕자가 되어 가지고 왕녀를 찾아봐라.’ 그런 명령을 받고 그 놀음을 했는데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을 사랑해요, 안 해요?「사랑합니다.」

그 사랑한다는 여자가 남편 옆에 앉아서 얘기해요, 혼자 앉아서 얘기해요? 혼자 앉아 얘기하면 쌍년이 되는 것이고, 남편이 옆에 앉아 있는데 손을 꼭 쥐면서 ‘아이고, 좋습니다. 그렇고 말고요.’ 하는 사람은 행복한 여인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 있는 눈물자국이 지워지고 후대 자손 만대 태평성대의 왕권을 모시고 ‘나 닮아라. 나 따라와.’ 할 수 있는 역사적인 보석 같은 여인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 말을 들으면 틀림없이 그렇게 될 텐데 상통이 못났다고 화장하겠다고 한다구요. 화장한다고 해서 불태우는 것이 아니에요. 코스메틱(cosmetic; 화장) 하겠다고 하는데, 옛날에는 빨간 분홍빛이었지만 지금에 와서는 핏빛이 됐어요, 핏빛.

일본 사람들은 이까지 새까맣게 칠해요. 그건 해와국가예요. 여기 눈 가장자리에는 요즘에 아이 섀도라고 해서 전부 다 새까맣게 칠해요. 눈이 깊게 보이라고 그렇게 한다구요. 누구 닮으려고 그래요? 하나님 닮으려고 그런다 하겠지만 하나님이 그렇게 되어 있지 않아요. 여러분이 타고난 그 본성의 모습이 하나님이 소망하는 여성의 모습, 기록적인 모델로서 표시되어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자랑할 줄 아는 여자가 한국 여자 가운데 얼마나 돼요? 여기 얼마나 돼요?

아침에 화장하는 시간이 두 시간씩은 달아나지요? 박정민은 얼마나 걸리나?「3분 걸립니다.」3분이면 화장이 아니지. 냄새 맡는 거지 뭐. 그래, 탁상에 화장품 종류가 몇 개나 돼요? 하나도 없지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한 가지 두 가지는 있을 거라. 화장수 같은 것, 비눗물을 타서 얼굴 닦기 위해서 씻고 편리하니까 그러지요. 나이 많게 되면 비누를 손에다 해서 풀어서 세수하기도 힘드니까 그럴 수 있지만, 우리 통일교인들은 진짜 불쌍해요. 화장도 못 해요.

통일교회 개척의 역사

초창기에 통일교회 개척할 때는 처녀들이 했습니다. 아시겠어요? 1960년대에 그랬다구요. 여자가 잘못했으니 나라를 구하는 데 여자가 선발대가 되어야 됩니다. 나밖에 없어요. 어떤 무슨 사상, 주역을 공부했다든가 정역을 공부했다는 그런 사람들이 나타나 가지고 ‘아이고, 때가 다 됐는데, 여자를 내세워 나라를 구하겠다고 하면 나라가 부흥하고 새로이 날 수 있는 천년시대가 온다는데, 정권들이 별의별 동원을 했지만 여자를 전국적으로 순수하게 동원해 가지고 싸움을 도맡아 가지고 살아 보자고 하는 운동이 있느냐?’ 했는데, 내가 처녀들을 전국에 전부 배치하는 걸 보고 ‘와! 통일교회밖에 없구만.’ 그런 거예요.

그 여자들을 키워 가지고 시집보낸 거라구요. 그 다음에 1970년대에 들어가 가지고 72년까지 10년 동안 못사는 환경에서, 거지 떼거리같이 냄비 짜박지, 접시 짜박지 가지고 근근히 불쌍한 자리의 외간 방에서 살림하고 쫓겨다니고 천대받던 그런 사람들을 부부로 결혼시켜 주고 3년 동안 동원했어요.

그런 때 내가 부모들한테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는지 모릅니다. 처녀를 마을마다 도둑질해다가 내세워 통일교회 전도시키더니, 죽고 망할 줄 알았더니 근근득생(僅僅得生) 살아 가지고 이제는 축복인지 뭣인지 결혼해 준다 해서 희망이 있는 줄 알았더니 10년 동안 냄비 짜박지도 쭈그러진 냄비, 깨진 귀 떨어진 접시들을 놓고 근근히 젓가락도 없이 나무젓가락으로 먹고 사는 그것까지도 마음이 편안하지 않아 가지고 문 총재가 찾아와 왱가당댕가당 마당에 던지고 도망가라고 명령했다 이거예요.

그거 욕먹을 명령이에요, 칭찬 받을 명령이에요? 가정을 잃어버린 것이 여자니까 어린 여자들을 동원해요. 축복받고 나서도 7년 독신생활을 하는 거예요. 3년 절개를 지키라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우리는 그걸 지켜 와 가지고 이제는 세계적 시대가 왔어요.

이번에 축복받은 금년 2002년 8월 초하루부터 전세계의 축복받은 가정,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까지 다 됐어요. 일대 일족 앞에 출동명령이 내렸어요. 그런 시대가 왔습니다. 그래, 출동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내가 그 손을 탁탁탁 잘라 버렸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원한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내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람을 보게 되면 참지 못해요.

왜놈들은 배때기를 자르지만 십자로 잘라 가지고 코에서부터 이래 가지고 생식기까지 째 버려야겠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독수리 밥을 해도 한이 풀리지 않은 원한을 품고 사는데, 걱정이 뭐냐 하면, 나보다 더 고생한 하나님 아버지의 신세가 불쌍하니 그 아버지에게 울면서도 효도해야 할, 절개 지조를 지켜야 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줄 알아요?

그래, 처녀들 부모가 반대하는데 동네에 전도사로 가서 전도할 때 개구멍으로 중고등학교 학생, 처녀들이 도시락 셋을 싸 가지고 대준 거예요. 어디 가서 밥 얻어먹을 수 있어요? 아침 점심 저녁 도시락을 싸 가지고 대줘서 개척한 것이 통일교회의 개척 역사입니다. (잠시 울먹이심)

그걸 생각하면 내가 지금도 통곡이 나와요. 얼마나 못났으면 그런 자리에서 이렇게 이런 일을 해야 돼요? 하나님의 신세가 왜 이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알고 보니 하나님이 나보다 더 불쌍하기 때문에, 필연지길로서 순응해야 할 도리가 천도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따라오다 보니 자꾸 커요.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고 저 북방 끝, 남방 끝, 동서 끝 세계에 문화세계를 자랑하던 선진국가의 아낙네들과 젊은이들이 무장하고, 나의 뒤에 십리 길 가는데 백리 길 갈 준비를 해 가지고, 십리 길을 가다가 쉬겠다고 할 때는 백리 길까지 업어다 주겠다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생각할 때, 하나님은 살아 계신 하나님임을 실증하고 살아 나온 경험자예요. 알싸, 모를싸?「알았습니다.」그것을 아나, 모르나? 믿나, 아나?「압니다.」알아요? 여러분도 그렇게 해야지요.

위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중심존재가 된다

그래서 위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중심자리에서 주인이 되는 거예요. 종교계에서 전세계의 종교가 반대하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깊은 심정의 골짜기를 이해하고, 매를 맞으면서도 감옥에서 그들을 살려 달라고 기도하다 보니 내가 중심존재가 됐어요. 나라를 위해서도 그래요, 이놈의 나라. 8대 정권이 문 총재는 나라를 망신시키고 나라의 전통을 버려 가지고 국제결혼이 웬 말이냐 이거예요.

평화는 국제결혼해야 이뤄져요. 국경이 있는 두 원수의 나라를 어떻게 화해 붙여요? 간단해요. 거기에 왕초, 두 왕이 원수로 싸워서 수백만 수천만을 죽인 국경을 뜯어 놓고 우리는 몰랐으니 원리 사상만 들어가게 되면 교차결혼해 가지고 우리나라보다, 너희 나라보다 충신·효자·성인·성자의 도리를 이어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면 거기서부터 평화의 출발지가 생겨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도 왕초로 와 가지고 신부를 찾으려다 신부를 못 찾은 이런 입장에서 죽어 가면서 원수 된 로마를 위한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신부를 찾아 가지고 로마 국민이 지지 찬성할 수 있는 그 세계를 바라보면서 원수를 위해서 복을 비는 예수의 심정이 얼마나 기가 막혔던가를 알아요?

그런 심정의 골짜기를 헤쳐 가지고, 수많은 교파를 만들고 잘났다고 자랑하는 것은 다 추풍낙엽처럼 떨어졌지만, 나는 이미 낙엽과 같이 돼서 거름더미 같은 입장에 섰으니, 떨어지는 그 곡식 알, 열매 알을 내 거름더미 옆에 심어 줘 가지고 키워서 자라나게 될 때는, 춘하추동 떨어지는 나무가 아니라 사시장철 북풍한설이 몰아치더라도 그 잎을 가진 거기에서 열매를 거둬 가지고, 하나님의 동산에 농사를 지어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를 찾기 위해 미쳐 나온 사람이 문 총재예요.

그 사람이 망해야 되겠어요, 흥해야 되겠어요?「흥해야 됩니다.」이 동생 패, 이름이 뭐야? 이름이 뭐라구?「박하서입니다.」박?「하서!」‘돌 석(石)’ 자야?「아닙니다. ‘물 하(河)’ 자, ‘실마리 서(緖)’ 자입니다.」‘실마리 서’ 자는 한학자나 아는 거지. 나 듣기를 처음 듣네. 하서, 하사? 하서야?「맞습니다.」‘잘 하소!’ 그거지. ‘동생이나 형님 대접 잘 하소!’ 좋은 말이다. (웃음) 나도 좋구만. 웃는 얼굴이 벌은 안 받겠네. 먹을 건 남겠네.

이럭저럭 망하는 세상에 망하지 않고, 죽으라고 하는 그 길을 떠나 가지고 왕가에서 특명을 받은 시녀가 와서 그 왕가 집에 안내해 주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내 앞에서 많이 지나갔습니다. 그곳으로 가거든 이제 정자에 기념될 역사를 남기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요. 여러분이 피눈물을 흘려 가지고 반대받고 피를 토하고 병신이 돼 가지고 죽어 간 사람이 있으면, 축복을 하면서 비석을 세워 주고 천년 역사에 찬양받을 수 있는 역사적 교시를 남긴 그런 아들딸을 찾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러니 이제 남북통일시대를 맞았는데, 한 때밖에 없는 이때에 그냥 흘러가 버리고 죽어 버릴 거예요, 담을 못 넘어가고 국경을 못 넘어가 가지고 죽어 버릴 거예요? 넘어가 가지고 사체라도 내 고향 땅을 대신할 수 있는 곳에 남기고, 북한 땅에 가서 무덤이라도 남기고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2차대전에 참전하는 사람이 그 부락에 있어서 영장을 받아 출동해 가지고, 군수 서장이 깃발을 들고 환송하고 동네가 잘 다녀오라고 환송하는 가운데 기차를 타고 ‘빠앙!’ 하고 ‘푹푹 칙칙’ 세 번 하고 가다가 휴전했다고 돌아왔다 하더라도 그는 2차대전 승전용사가 된다는 걸 알아요?

죽고 살고 별의별 희생이 있지만, 거기에 맨 꼴래미로 탔더라도 승전용사의 이름에 동참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 때, 통일교회의 사연 많은 역사시대에 파란 곡절의 고개를 다 넘고는 이제는 에베레스트 산정, 히말라야산맥을 넘어 평원지대에 학들이 찾아가서 새끼 칠 수 있는 그 경지에 있어 가지고 그 학이 새끼를 까서 키워 가지고 이 땅에 와서, 이 조상 땅에 새끼를 퍼뜨려 놓으면 그곳은 그 학의 자손들이 지배하는 나라가 되는 것이 천리의 도리요 원칙임을 생각하고 살아 나온 문 총재입니다. 내가 심어서 길러 놓은 무리들이 고향 땅에 돌아가 새끼를 치는 거기서부터, 평화의 왕인 천국의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왕가의 터전이 커 가기 시작한다는 것이 틀림없는 사실이라는 것을 모른다면 모르지만 안다면,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통반격파를 할싸, 말싸?「할싸!」

매일 하나씩이라도 남겨 놓고 보고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

여자 중에 여자가 돼야 되고, 남자 중에 남자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가는데, 충신의 가는 길에 남자가 죽을 사지에 갈 때 아내와 자식을 데려가는 법이 없고, 여자가 열녀의 길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 자기 남편과 자식을 데려가는 법이 없어요. 홀로 절개를 지켜 가지고 상을 받고 돌아올 때는 남편과 자식, 아내와 자식을 품고 백배 천배 축복하더라도 하늘은 ‘옳지! 네 말이 맞다.’ 하고 기억하고, 후대 후손 앞에 복을 빌어 주고 복을 수여하는 주인 된 천지의 왕이요, 스승이요, 부모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뭐가 걱정이에요? 탄식할 것이에요, 감사할 것이에요?「감사하겠습니다.」

감사, 해봐요.「감사!」감사를 거꾸로 하면 일본 말로는 사칸(さかん; 미장이), 바람벽을 바르는 사람을 말해요. 감사는 공명적인 환경을 점령해요. 알겠어요? 한 사람을 놓고 감사합니다, 아들 손자를 두고 부모들이 있는데, 할아버지 할머니, 조상들이 있는데 진정 감사하다 할 때는, 그 감사는 그 받고 있는 손자보다 그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조상이 더 기억한다는 걸 생각할 때, 감사할 수 있는 걸 바라보는 그 주인 중 주인이요, 왕 중 왕이요, 조상 중 조상이 하나님이라면 몇백 배, 몇천 배 마음에 기억하고 후손들의 앞날을 지켜 줄 수 있는 복의 안식처가 연결되느니라! 아멘!

그러니까 참된 남자가 되고 참된 여자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그리워할 수 있는 몸 마음의 통일이 벌어지고, 부부통일, 가정통일, 일족통일, 국가통일이 이뤄지면 그 나라에 하나님이 찾아와서 살고 싶겠어요, 안 살고 싶겠어요?「살고 싶겠습니다.」내가 하나님 같으면 싫은데, 왜? 어젯날까지 반대해 가지고 죽이려고 별의별 모략을 하던 사람들이 수두룩하게 살아 있는데, 그걸 어떻게 잊어버리고 거기서 행복하게 살아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까지 일생 동안 살면서 원수 이름을 잊어버리기를 밥 먹는 것보다 더 좋아했어요. 왜? 태평성대 만국 해방의 지상 왕궁이 생겨나 가지고, 천하 만하의 전체 공신들이 모인 가운데 그 법정에서 백관사직들이 하나님을 모시고 왕권, 왕국을 세워 헌법을 발표하게 될 때 그 자리가 얼마나 엄숙해요? 그 엄숙한 자리에 혼자 가는 것이 아니라 자기와 더불어 수고한 사람들을 데리고 가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이요, 스승의 마음이요, 왕의 마음이 아니겠느냐!

그러니까 통일교회 선생님 이상 죽고 못 살겠다고 하면서도 더 하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그런 대열에 참석할 때 천하의 그 무엇이 꿈에라도 반대할 수 있는 흔적도 없이 천년 만년을 넘어서 축사를 드리는 인륜, 천륜이 합한 축복의 터전이 찾아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힘차게’ 해봐요.「힘차게!」힘차게!「힘차게!」대담하게!「대담하게!」용맹스럽게!「용맹스럽게!」전진이 아니에요. 뭐예요? 전진할 거예요, 뭐예요? 뭐라고 그러겠어요? 탱크가 가는 것을 맥진이라고 그래요, 뭐라고 그래요?「돌진!」돌진보다 맥진(驀進)이라는 말을 쓰잖아요? 바쿠신(驀進ばくしん), 일본 말로.

전진보다 돌진이나 맥진을 해야 돼요. 어디 천하에 총탄 하나 안 쏘고 가는 곳곳마다 환경을 점령할 수 있는 그런 대왕마마의 권위를 갖춘 아들딸이 되고, 그 대왕을 모실 수 있는 궁터, 궁궐이 내 가정이 되나니, 그런 가정을 중요시해 가지고 통일교회는 기도할 때 제4차 아담권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하는데, ‘비나이다.’ 말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간절히 비나이다’가 아니에요. ‘보고하나이다’ 하는 것입니다. 매일 매일 하나씩이라도 남겨 놓지 않고 정지되는 날에는 죽음이 찾아와요. 알겠어요?

나무도 한 초라도 자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맨 초대교회 시대에서 10년 20년 30년 역사를 자랑하지 말고, 그때에 불이 붙어 가지고 몸 마음이 불이 타서 산을 넘고 들을 건너고 무엇이든지 하겠다고 의기양양하던 그 시대, 용기백배하고 대담하던 시대가 있었는데, 40년 매일 저랬으면 4천년 세계까지도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힘과 용기, 그런 개척적인 정신을 가지고 천하에 못 갈 데가 없고 못 이룰 것이 없다고 이 만국을 전부 헤엄쳐서 내 형제를 만들겠다고 달려갈 수 있는 여력을 가진, 스톱되지 않고 자라고 있는 여러분 자신이 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나, 스톱되어 가지고 기력이 없어서 사지가 움직이지 못하는 망국지종이 되어 가고 있나를 확실히 알아야 돼요.

옳은 것 그른 것을 가려서 옳은 것만 수습할 줄 알아야

선생님이 몇 살이에요? 팔십이지요? 가만히 보니까 며칠 동안 와 가지고 피곤한데 어제도 한 시간밖에 안 잤어요. 돌아오자마자 이 축구했던 걸 내가 보려다가 어머니한테 기합 받았어요. ‘지금 몇 시인데, 두 시가 됐는데 세 시 반이나 네 시에 일어나야 할 텐데, 축구가 뭐요?’ 그래서 ‘아이고, 알아모시겠습니다.’ 하고 꼼짝못하고 들어가서 자는데 잠은 잘 오더라구요.

불평한 어머니를 대해서 저주하는 것보다 나도 모르게 잠을 맛있게 자다 보니까 네 시 8분이 됐더라구요. 목욕해야 되고 면도해야 되고 준비해야 되고 기도해야 되는데, 기도하는 시간까지 한 시간 반을 들여야 될 텐데 어떻게 해서 기도하느냐 이거예요.

오늘 8월 첫 주일이니 통일교회 본부라는 땅이 나를 바라보고 몇 개월씩 기다렸어요. 내가 여기에 몇 달 만에 나타났나? 황선조!「예.」나는 모르더라도 너는 알아야 될 것 아니야?「8개월 만에 오셨습니다.」무엇이?「8개월 만에, 오랜 만에 오셨습니다.」아! 그거 잘 했다! 8수를 맞췄으니 쌍 팔이니 얼마예요? 48수니 남자 완성, 여자 완성! 그래서 구구절보다도 해방적 천국으로 삼팔선 지옥문까지 날아 넘어갈 수 있겠는데, 진짜 8개월이야? 응?「예. 1월 달에 한 번 오셨습니다.」

8개월이면 12하고 채우면 20수네. 8월하고 4일은 12수네. 이렇게 보나 저렇게 보나 상대, 짝자꿍이 될 수 있는 쌍쌍제도의 내용이 딱 맞았으니, 오늘이 좋기는 좋기 때문에 내가 그렇게 마음이 오고 싶어 가지고 어떠한 훌륭한 여자들 남자들이 모였나 와 보니까, 사람이 귀해 가지고 파리가 붙어 있고 말이에요, 여기 찬양대 가운데는 벌레까지 기어다니는 것을 볼 때, ‘야, 통일교회는 희망이 없다!’ 했는데 사람이 점점 많아져요.

만세 한번 해봐요.「만세!」만세 하게 되면 감사하고 만세 해야 되겠어요, 만세 하고 감사해야 되겠어요?「감사하고 만세 해야 됩니다.」감사할 때는 내가 감사하고, 만세는 나라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가릴 줄 알아야 돼요.

자기 만세가 아니에요. 나라 만세, 하늘땅 만세라구요. 그걸 가릴 줄 알아야 돼요. 그래야 옳은 것, 그른 것을 생활 환경에서 가려 가지고 옳은 것만 수습해 놓고 그걸 담을 쌓아서 올라가야 무너지지 않고 무엇이든지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릇된 것을 좋다고 도둑질해서 쌓아 놓았다가는 중간에 무너져서 옥살박살 국물도 없이 날아가 버리고 만다는 걸 알고, 올바른 것을 수습할 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선생님이 쌓아 둔 모든 복을 전수받아 탕감 고개를 다 넘어가라

진짜 선생님을 좋아해요?「예.」여자들은 그만두고 남자들이 한번 손 들어 봐요. 정말이에요?「예.」주먹을 쥐는 게 좋아요, 펴는 게 좋아요? 주먹을 쥐고 ‘좋아합니다’ 이러는 게 좋아요, 펴고 하는 게 좋아요? 양손을 붙들고 이래 가지고 좋아하는 게 좋아요, 어때요? 이팔청춘, 틀림없이 그럴 수 있는 여러분이 된다면, 내가 쌓아 둔 모든 복은 여러분에게…. 나 하나도 갖고 싶지 않아요. 슬픈 역사예요.

그러나 여러분은 탕감의 길이 남아 있으니, 이것을 선물로 사 가지고 대신 지불하고 빨리 탕감 고개를 넘어가기를 바라기 때문에, 선생님이 슬픈 역사로 쌓아 놓은 모든 전부를 여러분이 가는 길에 슬픈 역사를 해소해 주게끔 다 전수해 줬어요.

그러니까 개인완성, 가정완성, 종족·민족·국가·천주완성을 이론적으로 아는 여러분이 중간에 가다가 쓰러질 리가 만무하다는 것입니다. 내가 쓰러지지 않았으니 여러분은 환영받을 수 있는 환경에서 쓰러지는 날에는 내가 갖다가 개밥이나 독수리 밥을 할지 모를 것입니다. 공동묘지가 뭐 필요 없어요. 바다의 고기 밥이나 할 수 있는 사람이 못 되면 내가 그렇게 대우할지 모를 거라구요.

선생님은 무자비한 사람이에요. 무자비한 스승이 정의에 불타는 생애를 살고 왔으니, 여러분도 그 무자비한 스승이 누구냐 하면 참아버지, 참부모로 모시니 전통적 무자비한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지옥권을 다 무찌르고 하나님이 왕권을 잃어버린 것을 다 재촉해 가지고 그 자리에 세워 놓고, 그 다음에 무자비한 사람이 유자비한 사람이 되면 천년 만국 억만세에 있어서 태평성대가 충만한 지상천국이 될 것이다! 아멘!「아멘!」

‘통일천하’ 해봐요.「통일천하!」통일왕국!「통일왕국!」통일 패권!「통일 패권!」절대 승리의 왕자 왕녀와 가정이 될지어다. 아멘!「아멘!」(박수)

미국의 역대 대통령 12인의 영계 세미나 보고서

효율이, 그거 읽으라구. 훈독회 해야 될 것 아니야? 훈독회! 훈독회 했나, 안 했나?「안 했습니다.」안 했으니까 훈독회 해야 될 것 아니야? (웃음) 싫어도 듣고 가야지요. 내가 참석하니 떠나는 사람은 십 리도 못 가서?「발병 난다!」발병이 나라 이거예요. 읽으라구.

이제 미국 대통령들이 43대인데 지금 여섯 사람 있으니 37명인가 영계에 가 있는데, 미국 대통령도 영계에 가 가지고 ‘이놈의 미국 나라를 삿대질해라.’ 이래 가지고 교육시켜 통고하는 거예요. 지금 현재 열두 사람의 대통령의 기록이 계속 나올 텐데, 이것을 참고로 한번 들어 보라구요. 알겠어요?「예.」

성인들의 결의문은 다 알지요? 그러니까 미국이 제2이스라엘이니 미국을 누가 때려잡아 가지고 코를 꿰어서 천국 가느냐 이거예요. 그건 문 총재가 아니에요. 대통령들이 후손들을 한 곬으로 몰아 가지고 ‘절대 문 총재 뒤를 따라가라!’ 하는데 안 따라가는 사람은 영계에서 데려가는 거예요. 무서운 때가 옵니다.

그거 무슨 소리인가 하면 마음대로 살아 보라구요. 자기가 언제 코에 걸려 가지고 흘러가는 뭐라고 할까, 동네에 제일 냄새나는 무엇이 흘러가다가 자체도 없이 갈아져 가지고 비료밖에 되지 않을 수 없는 그런 생애를 남기면 안 되겠다구요. 잘 들어 봐요.

자, 똑똑히 하라구. 여기 이 사람들이 진리를 들을 수 있는 귀들이 다 막혔다구. 똑똑히 해야 돼. 정신차려서 임자가 불이 붙어야, 불붙은 전기가 통해야 다 알지. 그러니 정성껏 하라구. 자, 읽어 봐요.「이상헌 선생이…. (정원주)」뭣이?「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이상헌 선생이 모를 사람이로구만. 이상한 선생이 어디 있어요? 올바른 선생이 아니고 이상한 선생이에요? (웃음) 그렇게 생각하면 큰일나요. 올바른 선생님의 이름이 이상헌이기 때문에 이상헌 선생 이름이 나왔다! 아시겠어요?「예.」

올바른 세계의 교수요, 과학자대회 8대 분과위원회 의장을 해먹었던 사람이에요. 그래, 철학이라든가 사상의 모든 전부의 대가리 큰 왕초들이 모여 가지고 질문하면 재까닥 재까닥 다 해결해 준 명망 높은 사람이라구요. 한국 역사에 남을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자, 그렇게 알고 들어 둬요.

(≪미국·한국·일본의 정치 지도자, 대통령, 왕, 천황 120인의 영계 세미나 보고서≫ 중 12인의 메시지 훈독)

『1. 조지 워싱턴(1789~1797년. 미국의 초대 대통령, 미국 건국의 아버지)

나 조지 워싱턴은 이상헌 선생을 통하여…』

미국의 조지 워싱턴이 지금 그 나라 백성과 세계의 만민 앞에, 기독교의 왕초들 앞에 통고하는 메시지예요. 알겠어요?「예.」살아 있다구요. 죽은 것이 아니에요.

『……대통령이건 초라한 천민의 거지이건 모든 인류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부모와 자녀 사이에 명예와 권세가 왜 필요하며, 형제자매 사이에 빈부의 격차가 웬 말인가? 대부분의 미국 국민들은 풍요롭게 살기 때문에 다른 민족의 빈곤과 기아를 체감할 수 없을 것이며, 영계의 삶에 대하여도 생각해 보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여러분은 지금이라도 빨리 여러분 내세의 삶을…』

지금이라도 빨리!「지금이라도 빨리!」영계를 알아야 되는 거예요. 급한 문제라구요. 때를 놓치면 큰일난다구요. (미국의 12대 대통령인 ‘재커리 테일러’까지 훈독)

모든 것은 통일원리로 통한다

효율이!「예.」다음에 계속해서 읽어 줘요. 12대 이후의 것을 앞으로 전체 편집해 가지고 미국 50개 주와 전세계의 주권자들 앞에 이걸 다 보낼 거라구요. 상당히 문제가 벌어질 거라. 영계를 모르고 있는 세계라는 거지요. (세계적인 언론인 120명 중 12명의 언론인 메시지 훈독)

『……지상에서 한때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표현이 있었지만, 이곳 천상세계에서는 ‘모든 것은 통일원리로 통한다’라는 새로운 명제가 나타날 것 같다.』

‘모든 것은’ 해봐요.「모든 것은 통일원리로 통한다!」

『……여기 통일원리의 내용은 피맺힌 역사적 아픔과 슬픔이 내재되어 있다. 그리고 지상인은 때를 놓치지 말고 문선명 선생님을 모시고 통일원리를 연구해 보라. 보도자의 신분으로 통일원리 강의소로 갔지만 나는 오히려 엄청난 사실을 깨달았다. 그것을 지상인들에게 간단히 전할 수밖에 없음을 안타깝게 생각한다. 여러분은 지상에서의 삶에서 때를 놓치지 말기를…』

때를 놓치지 말고!「때를 놓치지 말고!」때를 놓치는 사람들이 많다구요. 자, 하라구.「조금 더 남았습니다.」그래, 하라구. (12인까지 훈독하고 마침) (박수)

여러분, 역사적인 과정에서 인류 앞에 공을 세운 그 양반들이 살아 있습니다. 지상세계의 실정도 여러분보다 더 잘 알고, 영계의 실정을 친히 보고 그 경향이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를 예측하면서 이런 말씀을 듣고 자기들이 책임을 지고 전달한 메시지라는 거예요. 어차피 여러분은 믿으나 안 믿으나 영계에 가게 되면 그 사람들을 만날 거예요. 만나게 될 때 ‘당신이 이렇게 내가 보고한 내용을 믿었느냐?’ 할 때 안 믿었다 하게 된다면 문제가 곤란하다는 거예요.

영계 전체가 그렇게 신임하고 있는데 자기 혼자 이것을 불신했다가는 설자리가 없고 갈 자리가 없습니다. 그 사람들이 살고 있는 지역에서 반대되는 지역, 거기에 공명될 수 있는 지역이 아니고 자기 입장에 맞는 지역, 먼 거리에 가 가지고 그늘진 세계로 아니 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무슨 변명적인 말로 생각하지 말고,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영계에서는 여러분 앞에 통고하는 것을 확실히 믿어 가지고 알고 행동하고 거기에 맞게끔 다이얼을 맞추어야 됩니다. 그래야 저나라의 모든 전체 성인들이 가는 자리에 동참하고,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생활권 내에 직결되는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거짓말했다면 문 총재는 벌써 세상에 살지 않는 사람일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이나 누구나 공인한 사실이에요. 지상에서 이 말씀이 세계에 퍼질 때까지 온 언론기관을 통해 가지고, 이제는 아무리 뭐 하더라도 문 총재가 갖고 있는 언론기관을 통해서 40일만 불어대면 세계는 벌떡 뒤집어질 겁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미래의 하늘나라가 지상에 찾아오는 데는 멀지 않은 거리에 있다는 걸 알고, 그 세계에 하나의 건국 용사로 참석할 수 있는 자기 자체의 위신을 어떻게 개발하느냐? 또 창건적인 이념 앞에 부끄럽지 않은, 여러분의 조상으로부터 현재 사람, 앞으로 후손들 앞에 책임추궁을 받지 않는 여러분이 되기를 이렇게 부탁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효율이, 기도하라구. 기도하고 끝내자구요. 오늘 뭐 열 시가 됐기 때문에 많은 시간이 갔어요. 기도하고 끝내자구요. (김효율 회장 기도)

자, 폐하자구요. (경배) 여러분이 공부할 것이 많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