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어제 하던 다음을 읽으라구. (≪가정연합시대 주요의식과 선포식 Ⅲ≫ ‘세계평화가정연합 정착과 탕감해소 선포식’ 훈독)
타락이 있었기 때문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벌어진 거예요. 어느 한 때에 전체의 역사를, 구약시대의 실패, 신약시대의 실패, 성약시대의 실패를 승리했다는 표적을 세워 가지고 지상에 개인 해방, 가정 해방, 종족 해방, 민족·국가·천주 해방권, 하나님 해방까지 이룰 수 있는 이런 조건적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미에 현재 천주평화통일연합 지부를 만들고, 재차 에덴동산을 만들고 거기에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를 거치게 하는 거예요. 거기를 거치고 돌아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참부모는 무엇을 가지고 오느냐? 아무것도 안 가지고 옵니다. 하나님의 혈통권과 사랑, 그것이 재산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의 씨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해와국가는 그것을 전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은 세계적인 복귀예요. 일본 민족이 종족적 사명을 완수해서 한국과 세계를 뒤엎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기독교가 신부 종교권이니까 받아들여야 돼요.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소유권과 심정권을 잃어버렸으니까 세계적으로 그걸 이어받아야 돼요. 저런 선포를 하면 어떤 하나의 표준이 아니라 전체를 대표한 내용이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복종하게 되는 것은 아버지와 연결돼요. 아버지의 계대를 이어야 돼요. 하늘나라의 모든 축복을 전부 다 어머니를 통해 어머니 전통을 이어받고 부모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대표해 나온 것이 장자요, 장자와 장자의 전통까지 이어받은 것이 차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의 명령을 어머니가 절대복종하고, 어머니의 명령을 맏아들이 절대복종하고, 맏아들의 명령을 동생이 절대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걸 공식화시켜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말만이 아니에요. 가정이 그래야 돼요.
연아는 장자의 부인으로 옛날에 난숙이가 하지 못한 것, 교회시대에 본이 못 되었던 모든 전부를 수습해 가지고 재차 편성해서 남편과 하나되어 어머니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님하고 하나되어야 돼. 그게 복귀의 과정이야. 그 공식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그 자리를 이루지 못하게 될 때는 어머니 앞에나 아버님 앞에 마음대로 나올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여기 말씀에 똑똑히 가르쳐 준 거라구.
말씀을 다 선포했지만 또 버리고 자기들이 관계없이 살지 않았어요? 어때, 양창식? 정착이니 무엇이니 했는데, 정착 다 했어요? 못 하게 되면 이제는 나라의 법을 통해서 안 된 것을 잘라 버려야 된다구요. 그럴 때가 온다는 거예요. 말씀을 무시하고 산 사람들이 말씀 앞에 설 수 없기 때문에, 나라 앞에 나갈 수 없겠기 때문에 나라의 법을 통해 가지고 재차 정비하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라가 필요해요. 자기 가정들도 다시 하늘 앞에 서려면 나라가 필요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자!
『……이제 이것이 틀이 잡혔어요. 가정이 정착할 수 있는 세계적인 가정연합이 되었다구요. 세계적인 여성연합으로부터 조직이 필요해요. 세계적인 청년연합, 세계적인 학생연합을 만든 거예요.』
가정연합이 나올 때까지 수고하고 고생했던 것을 다 잊어버리고 말만 알고 있는 패들이에요, 전부 다. 씨가 없어요, 씨가! 그래서 훈독회가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선포식을 안 하면 안 돼요. 담을 넘어가는 거예요. 담을 넘어가면 카펫을 편 거와 마찬가지예요. 선포한 그 위를 넘어가게 돼 있지, 선포하지 않은 아래에 있는 녀석들이 선포 위로 갈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시 말씀 선포와 더불어 자숙하는 입장에서 자기의 상대권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상대권이에요. 주체권이 아니에요. 상대권을 넘어갈 수 있기 위해서는 상대적 대등한 종횡의 평등권을 이뤄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이 선포 위로 걸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선포가 얼마나 힘들게 이뤄졌는가 하는 걸 다 모르고 살잖아요? 양창식, 관계를 가졌어? 자, 그 다음 또 읽으라구.
『……그리고 이번에 선생님이 강연한 내용, 맹세문을 만들고 하는 모든 것은 신·구약 주류 종교의 사상인데, 제1 아담, 제2 아담 예수님, 제3 아담을 이렇게 완성한다는 요것만 딱 골자가 되어 있으면 종교가 필요 없어요. 유교도 그 길을 찾아가야 돼요. 불교도 그 길을 찾아가야 돼요.』
그럼!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과정,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 정착과 가정 소유와 가정 심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자기 가정에서 이것을 다 찾았다 할 수 있는 공식적인 합격을, 공인을 받아야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자!
『……영계 해방의 축복식을 해야 할 때가 다가오는 거라구요. 360만쌍이 끝나면 영계 축복식을 하는 거예요. 상대가 영계에 갔으면 불러내서 묶어 줄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옥세계까지 해방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다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그래서 영계는 이미 통일권이 다 이루어졌다구요. 자!
『……일본 목회자들도 모두 다 신학교, 선문대학의 신학교를 졸업해야 돼요. 그리고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까지 졸업해야 된다구요. 지금 나이 든 사람들 가운데서도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은 2년간 수료해서 석사학위를 가지고 출발하지 않으면 지도자로서 중간 이상의 레벨에 설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대학원을 졸업하지 않으면 중간 레벨의 지도자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모든 기관장도 앞으로 신학교를 졸업해야 돼요. 영육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영적 기준을 받아들일 수 있는 상대적 입장이 되려면 신학교를 졸업해야 돼요.』
교회가 전부 다 그래요. 책임자들은 신학교를 안 나오면 몸 마음이 하나 안 돼요. 영적 세계와 사회를 몰라서는 안 돼요. 목사라든가 신부들이 사회를 몰라요. 가정이라는 것은 사회에서 정착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늘나라와 지상 평면세계의 핵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안팎으로 알아야만 그 자리가 정착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영적 세계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문제를 누구보다도 잘 아는 거예요. 세상의 갈 길을 전부 다 시정해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영육이 해방되어야 돼요. 영적 세계의 해방된 자리가 하나님이요, 육적 세계의 해방된 자리가 참부모이기 때문에, 영육의 해방된 심정권 일체가 되어서 정착해 가지고 거기에 하나님의 소유 시작부터 그 다음은 참부모의 소유 시작, 아들딸의 소유 시작이에요. 소유권을 전수해 내려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총생축헌납을 안 한 녀석들은 거꾸로 꿰매 달아야 된다구요. 멱을 떼어버리는 거예요. 지금까지 하나님을 이용해 먹던 도적놈의 새끼 전통 그 기준에서 취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선포한 그때부터는 자기들의 소유가 하나도 없어요. 아침밥, 점심밥, 저녁밥 먹는 것도 자기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하늘의 소유를 먹는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런 생각을 안 하고 있잖아요? 세상에! 벼락이 떨어진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사탄세계는 벌써 나라의 법을 지키는 거예요. 미국 같은 나라는 법을 잘 지켜요. 그것이 제2이스라엘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리고 백성들과 나라가 하나되어 있어요. 이웃 동네에서 법을 어기면 즉각 신고하게 되어 있어요. 용서가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하면….
그렇기 때문에 여기 미국도 그렇잖아요? 부모가 잘못하면 자식이 보고해서 법적인 처단을 할 수 있잖아요? 그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되어지지 않아요. 보고만 있지요. 세상의 말(末)이에요. 하늘을 부정한 자리에서 보고니까 완전히 사탄세계라구요. 하늘세계 때의 것을 가지고 사탄세계에 새로운 말뚝을 박아 가지고 하늘이 갈 수 있는 길에 새로운 지상세계의 담벽을 만들어 놓은 것이 지금까지 기독교문화권인 미국이에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절대 신본주의, 절대 인본주의, 절대 물본주의로 다 갈라졌어요. 절대 신본주의는 절대 성(性)에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절대 신본주의는 절대사랑인데 어디서부터 정착하느냐 하면 성(性)에서부터예요. 이것을 자리잡기 위해서 선생님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를 넘으면서 자리잡아 나왔기 때문에 그것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혼자 가정에서 암만 해도 안 되는 거예요. 사랑의 모델 가정을 세계·천주까지 확대해야 돼요. 그것이 옳다 하는 결과를 갖추어야 연결되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없으면 다 판이 깨지는 거예요. 어머니 가지고도 안 된다구요. 원리를 몰라요, 지금까지.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모른다구요. 다들 알겠어요?「예.」이제는 대개 다 알아요. 나라를 찾으면 법이 생겨요. 이 선포문을 중심삼고 법이 생겨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포가 놀음놀이예요? 근본적인 것을 다 풀어놓았어요. 선포한 본인이, 선생님이 이제도 그렇잖아요? 가정문제를 중심삼고 타락의 병이 난 것을 해설한 것이 ‘세계평화가정연합 정착과 탕감해소 선포식’이에요. 그건 남미에 가서 했어요. 1996년 11월 1일 오후 1시에 우루과이에서 한 거예요. 그리고 나서 1997년에 가정연합이 생긴 거예요. 자, 읽으라구.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직장에 있더라도 신앙적으로 해결한 기반 위에 서야지, 사업적인 기반 위에 서 가지고 신앙을 해서는 안 돼요. 신앙적 기반 위에 서서 사업적인 면을 해결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유 티 에스(UTS)를 안 나오면 안 돼요. 유 티 에스(UTS)를 못 나오겠으면 선문대학에 가서 4년제 신학대학을 나오라는 거예요. 알겠나, 연아도?「예.」남편을 끌고 들어가서라도 나와야 돼. 앞으로 통일교회 울타리에 있을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언제나 부모님을 모실 수 없다구요, 갖추지 않고는. 법을 정할 때가 와요. 나라만 되면 재까닥 대 법적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법이라는 것은 뭐냐? 원칙적 기준의 이게 있으면 보호를 받아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가정에 대한 법을 정하는 거예요. 오늘날 국가에는 옛날로 말하면 육법전서라든가, 미국의 부처에 법이 다 있지요? 부처가 생겨나기 위해서는 법이 제정되어야 돼요. 이걸 보호해야 된다구요. 그게 지금 통일교회에 없잖아요? 똥개새끼들이 들락날락하는 것같이 안방에 들락날락한다는 거예요. 어때, 효율아?
그렇기 때문에 질서라는 것이 있어요. 대나무도 꼭대기에 있기 위해서는 수많은 질서를 거쳐야 되는 거예요. 꼭대기에 있는 순도 질서를 존중시하는 대표의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순이라는 것은 대표예요. 그래서 축복 중심가정이 대표 아니에요? 모든 지금까지 선포한 내용을 다 이룬 자리에 서야 중심가정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선 자리, 선생님 가정이 선 자리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효진이도 여기 이스트 가든을 떠나라는 거야. 다시 들어오기 위해서는 통일교회의 전통을 다시 음미하고, 자기들이 이걸 가정적 훈독회를 해 가지고 거치지 않은 조건이 있으면 그걸 전부 다 거칠 수 있게끔 조건이라도 세워야 된다 이거야. 세워 가지고 넘어가야 되는 거야.
넘어왔으면 넘어왔다 돌아가서 조건을 완전히 세워 가지고 들어오는 거예요. 조건 탕감시대가 아니라 완전 탕감시대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조건 탕감시대가 아니니 선포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조건 탕감시대가 아니에요. 실체 탕감시대로 넘어가려니 선포가 필요해요. 자!
『……앞으로 통일교회가 불어 나가더라도 그 사람들은 전부 다 영계를 통해 가지고 연락시킬 수 있는 조직 편성이 벌어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담가정적 조직 체제가 아니고, 예수님의 국가적 체제가 아니에요. 세계적 체제라는 것입니다. 이 세계적 체제라는 것은 영계와 균형이 돼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 모든 국가적 체제도, 가정적 체제도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 가정 체제를 넘어서야 돼요.』
자기들이 살아야 할 그 기준이 여기에 다 나와 있는 거예요. 지금 영계와 지상이 하나 안 되어 있지요? 영계가 재림해서 지상세계의 아담 자녀의 축복 기준을 협조해야 할 때예요. 천사장이 타락해 가지고 핏줄을 더럽히고 새끼를 쳐 놓았기 때문에, 천사장 축복 형태가 된 그것이 지금까지 사탄세계는 선두에서 갔지만 이제는 돌아서는 거예요. 아벨을 중심삼고, 동생이 형님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는 거예요.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왜 바꿔치느냐? 이렇게 돌아가기 때문이에요. 그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정비하는 거예요. 지상 제일주의를 중심삼고 영계가 지금까지 정비가 안 되어 있어요. 낙원·지옥을 철폐해 가지고 정비하는 거예요. 앞으로는 지상에서 완성해 가지고, 영계에 갔다가 다시 탕감하는 지상 재림이 없어요. 가면 그냥 돌아올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축복받은 가정이 실패한 것을 어떻게 하느냐? 별동 지옥에 갔다가 보류시켜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말만이, 공상만이 아니에요. 사실이 그래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다 된다구요. 성인들이 하나되었어요, 안 되었어요? 성인 현철이 다 하나되어 있지요? 축복을 다 했지요? 지상도 이제는 그 페이스를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안 하면 하나님이 전권을 가지고 쓸어 버려요. 낙엽이 떨어지는 것을 모르잖아요? 푸르렀던 나뭇잎이 하나 둘 떨어지는데, 모르게 언제 다 떨어진다구요. 알겠어요? 자기들은 모르지만 전부 다 정리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때는 주인이 없어요. 어느 나라나 주인이 없다구요. 열매가 주인이 되어야 할 텐데, 열매 맺지 못한 가을 나무는 암만 푸르고 누르더라도 그건 떨어지게 되어 있다구요. 주인이 없다는 거지요. 씨가 없어요. 자!
『……통일교회는 이제 그런 자리를 넘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왕권시대를 부르짖고 있는 거예요. 이번 360만쌍 축복만 끝나게 되면 영계 축복이 벌어집니다. 이런 놀라운 일을 앞에 놓고…』
다 했어요, 안 했어요? 다 했지요? 놀라운 혁명이 벌어지는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지금 33인이라는 것을 세계적으로 조직해야 돼요. 국가단체 33인, 주 자체 33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6대 부처에 780명을 전부 편성하라는 거예요. 군에도 그게 가능하고, 면에도 그게 가능하고, 반까지 가능해요. 그런 조직을 해야 돼요.』
우루과이에서 전세계적으로 조직하라고 했는데 다 안 하지 않았어요? 응? 자!
『……그리고 여러분이 현재 같이 온 사람들을 중심삼고도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학생이면 어머니를 포섭하고, 누이동생을 전부 다 포섭해야 되고, 형님 될 수 있는 사람을 포섭해야 되고, 동생 될 수 있는 사람을 다 포섭해야 된다구요.』
이번에 조직을 중심삼고 4개국 4개 부처가 하나되었던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 사람은 돌아가서 조직을 편성해야 돼요. 미국도 했지요? 미국도 조직을 18개 부처로 만들지 않았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 옛날의 습관적인 그거 다 집어치우고 그것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계획, 프로그램에 의해서 나라가 복귀되어야지, 자기 멋대로 복귀 안 돼요. 자기들 멋대로 하면 안 된다구요. 한국에서 한 모든 것, 우루과이에 가서 한 모든 걸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게 전통이에요. 주류예요. 자!
『……이래 가지고 이 체제를 중심삼고 이제 나라에서 축복했으면 군에서 축복하고, 군에서 축복했으면 면에서 축복하고, 면에서 축복했으면 리에 축복하고, 리에 축복했으면 통·반에서 축복하는 거예요.』
이제 유엔 평화대사가 나라 평화대사에서 주, 군, 면까지 내려가야 돼요. 조직을 그렇게 해야 돼요. 자!
『……영계 사람을 축복해 준 거예요. 그 문이 열린다구요. 그래야 지옥해방이 가능해요. 그래야 에덴동산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 천국에 들어가는 일방적인 통행으로서 천국 편성을 완성했다 할 수 있는 기준을 땅에서 갈라졌던 모든 개인·가정을 헤쳐 가지고 세계적인 편성을 하는 거예요.』
종교권의 축복을 작년 4월 13일까지 3분의 1을 하고 12월까지 전체를 해주라고 했다구요. 청소년까지도, 아기로 죽어서 열 여섯 살 이상 된 모든 사람들도 축복이 다 끝났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지상에서 지금까지 한 일, 기반을 중심삼고, 완성 기준을 중심삼고 탕감조건이 없이, 영계의 모든 국경이 없이 지옥에 있는 영들까지도 전부 다 축복 자리에 내세운 거라구요.
왜? 지상에 사탄이 무너져 가지고 사탄 조직이 없어진 거예요. 사탄이 마음대로 활동하였던 그 조직이 하늘의 축복받은 사람들이 마음대로 활동할 수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지니까 축복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지옥이니 낙원이니 없이 하늘나라에 직통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 육계의 통일권을 중심삼고 가정이상이 되는 거지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축복 중심가정이 되었으면 개인시대에서부터 영원한 세계까지 직통되는 거예요. 담이 다 무너지고 그런다는 거예요.
이게 말뿐이 아니라구요. 그렇게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되었습니다.」≪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이 있어 가지고 이 사실을 증거하는 거예요. 영계에 대해서 이러고저러고 하고, 믿지 못하고, 나하고 관계없다고 생각해서는 안 돼요. 영계의 사실이 지금까지 자기 생활의 중심이 되고, 표면화된 지상의 사실이 자기 생활무대에, 인친 관계와 국가 기준과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자, 읽으라구.
『이걸 일시에 갖다 맞춤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의 통일권이 벌어져 하나님이 해방받을 수 있는 거예요.』
이제부터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은 경제문제예요. 엄마도 들으라구요. 경제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가느냐 이거예요. 십일조시대를 지나 가지고 십의 삼조시대에 들어가는데 이것을 관리할 수 있는 체제, 뭐라고 할까, 평화대사은행이라 할까, 그런 시대에 들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모금 운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부처, 통반격파의 반(班)에서부터 자기들이 월급을 얼마 받고 수입한 모든 전부를 관리해야 돼요. 저금통장과 같이 관리해서 이것으로 하나의 자금 기원을 만들어 가지고 은행관리 체제와 마찬가지의 조직을 해야 할 때가 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냥 그대로 함부로 쓸 수 없어요. 총생축헌납금도 지금까지 일본이 썼으면 쓴 것을 전부 다 물어내야 돼요. 선생님에게 지불했더라도 그걸 다시 그 나라에서 썼으면 기금으로서 모아 가지고 은행 자금과 같이 해서 운영해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 식구 전체가 나라에서부터 주에서부터 군에서부터 면, 반까지 연결되는 조직체를 만들어 가지고 이걸 키워 나가야 돼요.
그리고 매달 자기들이 생활할 수 있는 돈의 30퍼센트를 투입하고 경쟁하는 거예요. 경쟁보다도 자기가 헌신하는 입장에서 그 반대까지, 70퍼센트를 내고도 살겠다는 이런 입장이 돼야 하늘땅을 소화할 수 있는 생활 기반이 되는 거예요, 경제 기반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효율이, 알겠나?「예.」은행 조직이라든가 생명보험 조직이라든가 그런 조직 형태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과 일본에서부터 이 일을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되겠다구요. 이번에 코디악에 모이면 여기에 대한 지시를 하려고 그래요.
이게 말만이 아니에요. 이건 법적인 기준과 같이 전부 다 보고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이래서 세계 평준화를 이루는 거예요. 자기들의 생활이 어려우면 더 어렵더라도 세계를 평준화하는 거예요. 생활기준을 상·중·하로 정해 나가야 돼요. 그래야 통일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한 가정 식구와 같이. 효율이는 황선조한테 얘기하고, 여기는 유정옥한테 전화해.「알겠습니다.」
경제문제가 중요한 문제라구요. 이래 가지고 세계적인 경제 기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은행이라든가 평화생명보험회사와 마찬가지의 조직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거기는 일점 일획도 틀리지 않아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종사하고 사는 사람들이 자기 마음대로 이러고저러고 할 수 없다구요.
법적인 기준에서 자기가 받는 월급의 30퍼센트를 떼어서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공금으로 활용하는 동시에 그 나라의 미래 발전을 위할 수 있는 모든 기관 시설을 위한 자금으로 활용해야 돼요. 어떤 개인의 욕망이 아니에요. 전체 뜻을 협조할 수 있는 면을 틔워 나가야 된다구요. 그것이 공개된다구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하는 것을 공개해서는 안 된다고 했지만, 나라가 있게 될 때는 높고 낮은 상·중·하의 전체 공개된 기준에서 평준화 운동을 짜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조직을 할 수 있게끔 연구하라고 그래요. 은행 조직이 있고 생명보험회사 조직이 있지요?「예.」매일 매달 받지요?「예.」매달 받아요. 조직 편성을 해 가지고 중앙으로부터 국회로부터 도지사로부터 군수로부터 면장으로부터 반장으로부터 이 조직으로 전부 다 관리해서 경제권 천국화를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이놈의 자식들이 지금까지 생활 때문에 교회 길을 버리고 다 도망갔잖아요? 거꾸로 하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알겠어요? 교회 성직자를 누구보다도 우대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말을 안 듣던 녀석들은 이제부터 뻗는 거예요. 선생님이 역사시대에 발표한 모든 말이 기준이 되어 가지고 거기에 일치되지 못한 사람들은 아무리 잘난 36가정이라도 걸려 넘어가는 거예요.
정성들여 가지고 헌금한 것은 정성들여서 사회 실체권으로서 일체화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앞으로는 헌금을 자기들이 못 쓰게 되어 있어요. 미국이 카드로 쓰고 다 그렇잖아요? 카드를 쓴다면 무엇에 쓴다는 기원을 중심삼고 쓰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나, 효율이?「예.」황선조하고 일본에 얘기해. 그것을 준비하라는 거야. 일본이 먼저 해야 돼요. 일본이 본격적으로 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30퍼센트 내는 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못 하는 사람은 전부 다 문제가 된다구요. 미국도 준비해야 되겠다구요.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과 한국이에요. 경제는 일본이 책임이에요. 일본과 한국과 미국이 이 페이스를 중심삼고 나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취직이니 무엇이니 교회 일을 못 해서 경쟁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우리 조직 가운데 은행 관계가 나오잖아요?「예.」정치, 경제, 문화면에서 은행이에요, 은행! 언론기관도 정치, 경제, 문화면인 동시에, 언론기관에 대한 모든 것이 여기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제 그게 달라지는 거예요. 그 조직을 편성해 봐요.「예.」
「예. 식구들이 지금 다른 여러 가지 세상 은행을 활용하고 있는데 그걸 전부 다 합해서…. (양창식)」우선 그거 합하는 것보다도 두어두고 자기의 30퍼센트가 총생축헌납을 통해 하늘의 교회기금으로 들어가야 된다구요. 교회기금으로 들어가서 하나님 앞에 세계 국가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선생님이 환원해 드려야 돼요. 헌납 세계식을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바빠요. 바쁘다구요. 선생님이 지상에 있는 동안에 해야 돼요. 나중에 누가 하겠어요? 누굴 믿어요?
선생님을 다 믿지요, 통일교인들은? 양창식은, 믿나?「예.」믿는다고 하지. 하지만 못 믿어. 그러나 선생님을 믿어요. 왜? 선포한 모든 것이 그냥 그대로 선포된 게 아니에요. 하늘땅의 비준을 맞춰 가지고 수평 되게 해 나오기 때문에 자기 이익을 위해서는 꿈에도 생각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무엇을 하라고 해도 그걸 한 사람이 복을 받고, 한 사람이 역사의 인물이 되지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 평화대사관을 만들게 되면 여러분이 법적 관리를 해야 돼요. 대사들이 법대로 하는지 안 하는지 관리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돼야 된다구요. 돈문제, 경제문제라구요.
이 세상은 경제문제를 중심삼고 정책이 있어요. 정책이 필요 없어요. 정책이라는 건 마음과 몸이 하나돼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은 정책이에요. 그래서 평준화예요. 하늘도 평준화 지상도 평준화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연히 다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생활에 있어서 에이(A)급 비(B)급 시(C)급 해서 상·중·하가 생겨야 돼요. 그래서 상도 중을 중심삼고, 하도 중을 중심삼고 결속해야 된다구요. 평준화라구요. 알겠어요? 종횡의 90각도가 같지요? 같아요. 각도도 같고 길이도 같고 이래야 같이 구형이 되는 거예요.
오늘이 며칠인가?「7일입니다.」8월 7일이에요. 경제문제 대변혁과 새로운 조직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식사를 하시며) 이 조직은 세계적이에요. 국경이 없어요. 국경이 없어지니 이 조직이 일원화됨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통일이 벌어져요. 알겠어요? 수많은 담을 헐어 버리는 거예요.
지상에서 자기들 가정의 생활비용에 대한 모든 것을 확실히 안 하면 영계에 가서 걸려요. 헌금제도라는 것이 영계도 그렇잖아요? 헌금 같은 것도 주님이 올 때까지 필요하다고 그랬지요?
돈이니 뭐니 모든 물건은 하나님의 왕권 권내에 속한 것이지 개인 권한 내에 속한 것이 아니에요. 공적인 물건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감사의 생활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침을 먹는 것도 하나님이 허락한 공적 물건을 먹는 거예요. 그 중심을 넘어서지 말라는 거예요. 밥을 먹어도 그저 맛있는 것만 먹지 말라는 거예요. 맛있는 것만 먹으면 어떻게 돼요?
요즘에 의학도 생활의학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영양소! 양창식이면 양창식의 몸이 원하는 그 요소가 플러스가 되어 있으면 마이너스 요소는 달라요.
어제 밤에 비 안 왔나?「비 안 왔습니다.」아침에 날이 좋구만.「오늘이 가장 좋은 날이라는 예보가 나왔습니다.」고기 잡는 것이 전부 다 16인치, 17인치 하니까 잡지 말라는 거예요.
「아버님, 로마에서 지금 밀링고 뉴스가 터져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이게 로마에서 나오는 신문인데, 인터넷에서 뽑았습니다. 두 시간마다 나오는데, 밀링고하고 교황이 만나는 것은 잠깐 보여 주고 전부 축복 장면, 부모님 역사에 대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양창식)」그렇기 때문에 이제 원리 말씀도 나오는 거예요. 언론계가 경쟁하면 꼭대기에 다 올라간다구요. (밀링고 대주교에 대한 양창식 회장의 보고와 한국 일화축구단의 보고 편지를 김효율 회장이 읽음)
「1만2천 쌍 목사 축복식 장소를 찾으려고 노력했는데, 기적적으로 하늘이 예비한 장소를 찾았습니다. 매디슨 스퀘어 가든입니다. 매디슨 스퀘어 가든은 하루도 비는 날이 없는데, 9월 22일 토요일이 비었습니다. 지금 45일이 남았는데 하나님이 기적을 일으켜서…. (양창식)」기적이 아니에요. 기성교회 목사들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밀링고를 해줘 가지고 올라갔는데, 이게 보통 일이 아니에요.「밀링고 사건이 여러 가지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준비를 오늘부터 비상작전으로 해서 하겠습니다.」
언제나 해주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마지막으로 해줄지 몰라요. 고개를 넘겨 주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겠다는 거예요. 그 다음은 10만 쌍, 14만4천 쌍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부시 행정부로부터 대통령 가족도 몰아넣고 북을 쳐 버리는 거예요.
「보통 6개월 이상 준비해도 어려운데 40일 안에….」5, 6개월이 아니라 40일 동안에 하는 것이 더 효과가 날지 몰라. 그런 걱정을 하지 말라구. 그런 생각 하지 말라구. 정성을 다하라구.「어젯밤에 두어 시간 전화로 비상회의를 했습니다.」축복받은 60쌍의 목사들이 뭐라고 그래?「오히려 목사들이 흥분하고 있습니다. 자기들은 문제없다고 하는데 저희는 실무를 책임진 입장에서 말만 믿지 않습니다. 아무튼 대단히 흥분해합니다.」
그래 놓아야 축복 만사형통이 돼요. 기독교가 연합해서 종교권이 이렇게 했다 하면 문제가 돼요. 종교권을 다 집어넣는 거예요. 유엔 사무총장이니 대가리에 있는 녀석들, 했던 사람들도 다 집어넣는 거예요. 여자들을 많이 동원해요. 여자들을 동원해서 자기 남편들을 끌어내게끔 하는 거예요.「예.」
천주교 사람들이 많이 들어가면 교황이 나가자빠지겠구만.「계속 논쟁을 하고 있습니다. 비 비 시(BBC) 뉴스에서 뽑아 온 것인데, ‘성직자들이 결혼을 해야 되느냐, 안 해야 되느냐?’ 해서 계속 논쟁입니다.」해야지. 신부 자체들이 해야 된다고 얘기할 텐데 물어 볼 게 뭐야? 교황도 통일교회를 믿겠다고 하고 축복을 장려한다고 하면 끝나는 거예요.「집중적으로 아버님을 증거하겠다고 벼르고 여러 가지 자료를….」아버님이 유명해지누만. (웃음) 내 꽁지에 무거운 게 자꾸 더 달려요.
「그러니까 카톨릭의 난문제 해결에….」그래, 내가 공헌자가 되지. (웃으심) 천주교가 고맙게 생각할 거예요. 가정문제가 제일 큰 문제인데, 가정문제를 들고 우리가 세계적으로 불어대야 된다구요. 세계의 가정문제를 다뤄 가지고 천주교가 시인하고, 종교권이 시인하고, 모든 도의적인 면의 사람들이 시인할 수 있는 전통을 세웠던 사실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 가정의 왕이다 이거예요. 가정의 왕, 그걸 발표해 버려야 돼요.
가정의 왕은 성약시대의 메시아예요. 통일교회에서는 가정의 왕이라고 내가 하나님 왕권 즉위식 때 발표하지 않았어요?「예.」이제 표면화시켜서 발표해 버리면 세계 축복이니 뭐니 해서 바빠 가지고 곤란할 거라구요.
(‘세계지도자 통일사상 승공이론 수련회’ 알래스카 준비 상황에 대한 양창식 회장의 보고) 그러면 한국 제주도에서 해도 괜찮지요. 성수기이기 때문에 제주도에서 하자고 그래요. 제주도에서 하자구요. 성수기이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이렇게 한다고 빨리 공문을 내요.「예.」
「미국 교구장들은 대회가 40일밖에 안 남아서 2차에 참석하면 좋겠다고….」2차라니?「이 다음에요.」아니야! 안 돼! 이번에 안 하면 빠진다구요. 앞으로 쓰지 않으려고 그래요. 앞으로 각 국가에 배치해 가지고 강연할 수 있게 해야 된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지금 평화대사들을 임명했다구요. 이 사람들을 무엇으로 놀랄 수 있게끔 하느냐? 원리 말씀도 원리 말씀이지만 통일사상과 승공이론으로써 무장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유엔에 가서 싸워야 돼요. 현재 국가 국가에서 사상이 혼란한 데 있어서 이걸 들고 나갈 수 있는 거예요.
종교계는 원리요, 사상계는 통일사상이요, 그 다음에 리버럴한 공산당에는 승공이론이라구요. 3대 부처가 이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방어선을 칠 수 있는 거예요, 세계에. 그래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일반교육을 해서 대학교를 점령해 버려야 된다구요. 대학가를 점령해야 된다구요. 세계평화대학연맹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느 대학이든지 이것은 앞으로 교재로서 활용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우선 교직원들에게 강의해 가지고 공인시켜야 돼요.
그래 놓고는 그것이 끝나 가지고 대학에 자리잡게 되면 그 다음에는 대학교수들 중심삼고 리버럴한 패, 중간 패, 사상 패를 전부 다 모아 가지고 이론적인 디베이트(토론)를 해야 돼요. 그래서 통일사상만이 20세기 종말기에, 새로운 천년시대에 가야 할 지침이다 이거예요. 이것은 하나님에 대한 내용뿐만 아니라 영계도 확실히 알기 때문에 그렇게 결론지을 수 있으면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면 칠팔절 행사도 제주도에서?」그럼! 31일까지 아니야? 다 들어간다구.「예.」가서 봐 가지고 한 일주일 더 연장할지도 몰라요.「국가 메시아들이 여러 가지 걱정을 했는데….」그러니까 제주도에서 하면 참 좋다고 할 거예요, 우리 수련소도 있으니까. 5천 명까지 했다구요. 그렇게 공문 내라구요. 좋아하겠구만.「예.」
될 수 있는 대로 이번에 참석하는 게 좋아요. 평화대사들을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 국가에서. 그걸 얘기해요. 평화대사를 교육해야 되기 때문에 이번에 참석하라고 하라구요. 시간이 좀 짧을지 모르기 때문에 한 일주일 연장할지 모른다구요. 거기에 대한 경비는 부가시키면 될 거라구요.
「강사들은….」다 얘기했다구.「진성배, 최정창, 김진문, 김진춘, 김봉태 다섯 사람입니다.」그 다음에 일본 해야지. 일본은 통일사상 책임자가 있다구. 그렇게 해서 이번에 강의하는 모든 걸 대개 통일사상에 대해서 교육받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평가해야 돼요. 누가 잘 하는지 평가해 가지고 우수한 사람은 길러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23일에 모이라고 그랬나?「23일에 시작한다고 그랬습니다.」23일 아침부터 시작해 가지고 시간이 연장될지 모를 거라구요, 한 일주일 정도. 그러니까 9월….「9월 1일까지면 10일간입니다.」10일간 하면 짧다구.「12일간 하면 9월 3일까지입니다.」짧다구.「2주일을 하면 9월 5일까지입니다.」9월 7일까지 하라구.「언어문제도….」번역들이 다 되어 있기 때문에 책을 보면서 번역을 해도 괜찮다구. 그건 문제없다구.
이제부터는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를 표면화시켜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종교권이라는 의식을 벗어날 수 없어요. 이걸 함으로 말미암아 종교권을 넘어설 수 있어서 사상계라든가 공산주의에 대처할 수 있는 하나의 이념체제로서 세계에 등장시킬 수 있다구요. 이게 중요한 기간이에요. 대학원을 나오거나 똑똑한 사람들은 될 수 있는 대로 빼서 보내는 것이 좋아요.
그러면 9월이 되기 전에 이쪽으로 좀 당기는 게 좋겠구만. 23일에 하지 말고 이쪽으로 말이야, 8월에 다 끝내게. 17일쯤 하자구요. 그렇게 하는 게 제일 좋을 거야. 18일부터 하지.「그러면 8월 31일에 끝납니다.」그렇게 하면 좋겠다. 2주간이지?「예. 딱 2주입니다.」2주간은 가져야 돼. 원리까지도 거치게 하려고 생각해요.
좋아하겠구만. 그리고 피싱 토너먼트는 한 3일을 잡아서 하면 되는 거예요. 뚝방에서도 할 수 있다구요.「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의 간부들을 통일사상 교육을 시킬까 하는 생각을 현진님이….」내가 그걸 얘기했다구. 이번에 카프 지도자들도 참석시키는 것이 좋을 거야. 거기는 사람이 많더라도 괜찮아요.
올 만한 사람은 전부 다 집어넣는 게 좋아요. 교회 책임자 중에 똑똑한 사람이 있으면 세계적으로 해서 빼 가지고 보내라고 공문 내요. 앞으로 세계 대학가에 내세우고, 사상계라든가 유엔 활동하는 데 있어서 세계적인 책임자를, 그리고 평화대사들을 교육할 수 있는 책임자를 기르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똑똑한 사람들을 빼는 거예요. 대개 나이 는 삼십이 넘어야 돼요. 30세 이상 중에서 똑똑한 사람을 빼라고 그래요.
그러면 다들 거기에 참석하려고 할 거라구요. 유 티 에스(UTS)를 나온 사람들은 참석할 수 있게끔 특권을 주면 좋을 거예요. 유 티 에스(UTS)하고 선문대학 대학원 나온 사람들 말이에요.「한국의 교회장, 교회 공직자들이 전원 대졸 출신들인데 세대가 한참 바뀌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공부를 해야 할 사람입니다. 저희들만 하더라도 이상헌 선생님 밑에서 직접 배웠습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그 기회가 없었습니다.」그런 사람들을 빼는 게 좋아요. 공문에 넣으라구요. 제주도에서 하면 인원문제가 문제없고, 우리 세상인데 떠들든 뭐 하든 아무 문제없어요.
그러면 아이 엔 피(INP)의 김광인한테 연락해서 제주도로 피싱 토너먼트 할 때 쓸 수 있게끔 굿고(Good Go) 보트들 보내라고 해요. 외국으로 내보낼 수 있는 배 중에 다섯 척 이상을 내가 남기라고 그랬기 때문에 보내지 않은 것은 거기에 출동시키라고 해요. 3일 동안 시험 훈련같이 테스트하기 위해서 한다고 해서 동원시키라고 해요.
코디악이 이제 편안하겠다! (코디악의 아이 에스 에이(ISA)에 대한 김효율 회장의 보고)
그건 뭐야?「책을 두 권 정도 내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가제목으로 ‘하나님의 뜻을 중심한 기독교와 미국의 새로운 장래’입니다. (양창식)」5장까지야?「예.」6장으로 해서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집어넣으라구.「예.」≪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에서 필요한 것을 집어넣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 내용도 집어넣는 거예요. 그것이 레버런 문의 지상에 대한 새로운 방향과 새로운 제시와 대안이에요. 금후 7천년시대의 대안이에요.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집어넣으면 좋아요.
영계의 성인들이 어떻게 움직이고, 영계를 어떻게 축복했다는 것, 구조적인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낙원과 지옥을 철폐하고 축복해서 지상에 협조할 수 있는 체제가 되어서 지상에 반드시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로 이양해 간다는 그것을 집어넣으라는 거예요. 이것은 종교권이 원하는 전체의 내용으로 레버런 문이 대표적인 면에서, 영계의 사명적인 면에서 제시해서 밝혀 놓은 거라구요. 그렇게 결론지으면 될 거라구요. 그래, 어떤 종교든지 연합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하나 집어넣어도 좋을 거라구요. 가정문제라든가 선포문을 집어넣어도 돼요. 영계에서 한 것, 어제 한 것을 집어넣어도 좋을 거라구요.
「이건 예수님의 생애에 대한 책입니다.」그건 몇 장이야? 거기에 유대교가 책임 못 하고, 로마가 책임 못 하고, 영국이 책임 못 하고, 미국이 책임 못 한 것은 뭐냐 하면, 민족적 관념을 떠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넣어야 돼요. 국가 내에 있는 종교가 되어서는 안 돼요. 세계를 넘어서야 돼요. 천주까지 확대되는 그런 사상이 없었기 때문에 다같이 책임 못 한 거예요.
기독교도 지금 마찬가지예요. 기독교 제일주의라는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구원섭리는 전체의, 영계와 육계의 해방적인 기준인데, 기독교 한계권 내에서 자기 독자적인 면에서 독재적인 교만을 갖고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파헤쳐 놓아야 된다구요. 그걸 집어넣어야 된다구요.「예.」
「예수님에 관한 귀한 말씀이 얼마나 많이 있는지 모릅니다.」1960년대까지 전부 다 예수에 대해서 얘기했지.「이제는 때가 되었으니까 밝혀야 되겠습니다. 영어로 번역해서 내려고 작업에 들어갔습니다.」그것 내야지. 1권, 2권, 3권으로 해서 통일교회와 기독교를 대조해서 연결시켜 놓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와 기독교의 차이가 무엇이냐, 어떤 것이 섭리의 뜻 가운데서 바람직하냐, 그런 관점으로 해 가지고 방향성을 딱 결정지어 놓아야 돼요.
「이 두 권은 미국 섭리에 꼭 필요한 자료입니다.」미국 섭리가 아니야. 세계 섭리지.
선생님이 이제는 새로운 근대문화사를 완전히 혼란시켜 버리고 완전히 뒤집어 박는 거라구요.「현대문명이 섭리를 위해서 나온 것 같습니다. 시디(CD) 하나에 말씀집이 304권까지 다 있고, 주제별 정선이 있습니다. 시디(CD) 하나에 수백권이 들어 있는 셈입니다. 요즘에는 설교하기가 쉬워졌습니다.」참 무서운 시대가 왔어요. (웃으심) 도서관이 시디(CD) 하나에 들어가 있어요.
「책들을 안 삽니다.」(웃음)「시디(CD)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시디(CD)에 있더라도 과제를 줘야 돼요. 이러 이런 것을 연구하라고 말이에요. 금년 몇 개월은 어떤 내용을 얘기해야 된다는 것, 그래 가지고 책자를 출간해서 교본같이 만들어 놓아야 앞으로 이단 교파가 생겨나지 않아요. 연결시켜 가지고 그걸 전부 다 부정할 수 있는 역사적인 내용을 남기면 별동 교파의 분별이 벌어지지 않아요. 그걸 해놓아야 된다구요.
「원본 말씀이 워낙 잘 보존되어 있기 때문에….」유광렬이 피난 보따리에 싸고 다녔는데 그것을 염려한 사람이 없었어요. 내가 다 했으니까 지금까지 이렇게 나왔지요. 협회장이라는 작자들이 역사에 대한 책임을 하나도 생각하지 못했다구요.
내가 삼십 몇 억을 투입해 가지고 출판시킨 거예요. 일본에 많이 갖다 쌓아 놓았지요. 그것을 일본에서 앞으로 사오려면 돈을 수천억 주고도 살 수 없는 거예요. 몽땅 가져오라고 내가 명령을, 결론을 지어놓아야 돼요. 일본에 가 있는 것을 협회에 전부 다 갖다가 한국어로 참고해야 된다는 거예요.
「한국 역사편찬위원회의 젊은 사람들이 말씀에 의욕을 가지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말씀을 다루기 시작하면 의욕을 갖게 되어 있지요. 학생들이 뭘 모르고, 젊은 놈들이 뭘 모른다구요. 앞으로 역사는 선생님의 말씀이 문제된다구요. 심정문화세계 창건이라는 말을 하게 될 때는 전부 다 들어가야 된다구요.
「부모님의 선포에 대한 자료가 참 귀한 것 같습니다. 계속 더 나온다는 얘기가 있습니다.」선포하게 되면 선생님이 심각해 가지고 총괄적인 걸 다 결론지어 놓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선포라는 것은 다리와 마찬가지예요. 다리의 기둥, 철골을 해서 다리를 놓은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선포를 해놓으면 사탄세계가 요동을 해요. 영계와 육계에 말뚝을 박아놓기 때문에 영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지상에도 영향을 미치는 거예요. 사탄이 영계와 육계에 연결되어 있잖아요? 그것이 점령지역 확장과 마찬가지예요.
「선포하신 내용이나 그 당시 하신 말씀은 어떤 말씀보다도 함축적으로 정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그래서 선생님의 머리가 복잡해요. 몇천만년 역사인데, 선생님이 사십 평생에 전부 다 칸막이를 하고 다리를 놓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걸 알게 된다면 지식 있는 사람들이 탄복을 하지요. 이럴 수가 있느냐, 이럴 수가!
이제는 내가 말을 안 하려고 생각한다구요. 너무 많이 해놓으면 그걸 어떻게 따라가겠어요? 공부하기도 힘들어요.「후대에는 아버님 말씀을 연구하는 것밖에 없습니다.」후세에는 원본이 문제돼요.
「예수님이 결혼해야 된다는 것, 예수님의 미션(mission)이 훌륭하지 못했다, 이 두 가지가 자연스럽게 지금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대단한 변화입니다.」(웃으심) 그럼! 그렇다는 거예요. 혈통문제를 알게 되면 예수가 실패도 이만저만이 아니지요. 나라·세계를 다 망쳐놓은 거예요. 한마디만 했으면 내가 고생을 안 해요. ‘재림이라는 것은 에덴동산의 본래 그대로 가는 것이다.’ 한마디만 하더라도 고생을 안 해요. 그런 말을 안 남겨 놓았기 때문에 후대에 얼마나 혼란이 벌어졌어요? 그러니까 예수 자신도 역사관을 몰랐어요.
그거 보면 지금 통일교회 교인들은 너무 복이 크니까 복인 걸 모르고 있어요. 그게 무엇인지 말이에요.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훈독회를 시작했어요. 훈독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심령 기준이 얼마나 높아졌어요?「그렇습니다.」자기들이 열성이 부족해서 그 책을 못 읽는 것이 한이고, 그걸 언제든지 가지고 다니면서 먹고 자고 사는 것보다 더 중요시해야 된다구요.
한 달에 한 권씩 읽으면 4백 권이면 얼마예요?「30년이 넘습니다.」그 말씀이 왔다갔다하지 않지 않았어요?「예.」다 계통이 짜여져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20대에 한 말이나 지금 한 말이 다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그게 놀라운 거지요. 선생님이 누구의 말씀을 참고해 가지고 했다고 누가 말 못 해요. 내가 유교 사상을 알지만 기독교 사상에 넣지를 않았어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인데 ‘통일’ 때문에 내가 욕먹지 않았어요? ‘기독교’를 빼게 되면 세계통일신령협회인데 누가 반대해요?
평화대사들이 지금 자기들이 무슨 사명이 있는지 모르지요. 역사의 후손들이 자랑할 수 있는 명칭인데.
마이클 젠킨스도 이제 유명한 사람이 되었구만, 50개 주를 다니면서. (웃으심) 고생했지.「전국적으로 알려진 부흥사가 되었습니다.」그럼. 이제는 밀링고 사건으로 로마 교황청이 휘떡 뒤집어져 가지고 혁명을 해야 된다구요.「성서에 ‘때가 찼다’는 말이 있는데, 때가 차니까 섭리적으로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세계에서 제일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축복이라는 거예요.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을 어떻게 할 거예요? 이건 우리 원리가 아니면 안 되지. 오늘날 생식기가 세상에서 흉악한 무기로 사용되지 않았어요? 근본이 얼마나 귀한지 모른다는 거예요. 사실 생사지권이 거기에 달린 거지요. 그러니까 그걸 앎으로 말미암아 함부로 행동을 못 해요.
「9월 22일 날짜로 확정해서 오늘 최종 계약을 하겠습니다. 어차피 종교 지도자, 성직자 중심이니까 가능하면 세계적으로 이미 연결된 사람이 오면 역시 뉴스가….」세계적인 성직자 중에 참석할 사람은 오라고 하는 거예요. ‘언제나 레버런 문이 축복하지 않는다. 나이 80세가 넘었는데 지상에 얼마나 있겠느냐? 이분한테 이렇게 받으면 자손만대에 얼마나 자랑스럽겠느냐?’ 그런 내용을 써놓고 선전하는 게 좋아요. 그것이 많게 된다면 세계가 원하면 14만4천을 하는 거예요. 우리 교회의 전세계적으로 하는 거예요, 전세계적으로. 알겠어요?
세계적으로 연결해서 성직자, 교직자 1만2천 명을 선발된 요원으로서 한다고 공개적으로 발표하는 거예요. 댄 존슨한테 빌리 그레이엄도 데려오라고 그래야 되겠구만.「빌리 그레이엄은 거동이 불편합니다.」빌리 그레이엄이 몇 살인가?「아버님하고 같든지 한 살 많든지 그렇습니다.」그러면 내가 형이겠구만, 내가 정월이니까.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이 건강한 것에 대해서 감사해야겠구만. 나이 많은 사람은, 팔십이 넘으면 하루 앓고도 영계에 가고 그래요. 나이에는 장사가 없다고 하는데 맞는 말이라구요.「수택리 문 장로님이 건장하시다가 어느 날 쓰러졌다는 얘기를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그 사람이 나보다 6개월 아래거든. 그 사람도 나하고 씨름하게 되면 번번이 지니까 형님한테 한번 이겨 보겠다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우리 또래들, 옛날에 아는 사람들이 다 영계에 갔어요. 팔십 고개를 넘기도 힘들어요.
(베렛 목사 부부의 일본 교회 방문 소감에 대한 양창식 회장의 보고) 통일교회를 무시할 수 없지요. 사실이에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반대받은 사람들은 다 출세하고 다 번창한다구요. 앞으로 레버런 문이 아니라 레버런 파더 문이라 해야 되겠더라구요. ‘파더’를 붙여야 되겠다구요. 파더 문이 세상 밑창에서부터 다 뚫고 올라왔어요. 남들은 파더 문이 참 끈기 있고 강인한 사람이라고 그럴 거라구요.
여자 남자는 형제지관계라는 것을 표면화시켜야 돼요, 남녀공학을 하는 학생들한테. 우리 선문대의 순결대학 학생들이 제일 우수하다는 말을 문상희가 와서 얘기하잖아? 이번에 통일사상 공부하는 데 선문대 부총장들도 참석시켜요. 서영희도 공부를 좀 해야 돼요.
「저는 오늘 워싱턴에 가서 곽 회장하고 주 사장하고 현진 형님하고 같이 회의를 하겠습니다.」무슨 회의든지 현진이를 가담시키는 것이 좋아요. <워싱턴 타임스>라든가 유 피 아이(UPI) 통신사라든가 어디나 말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 뭐니뭐니해도 현진이를 무시 못 해요. 지금까지 청년들 교육도 했고 말씀도 하고 영향도 주고 그랬기 때문에 누가 무시를 못 해요. 참석하는 사람들도 선생님 아들보다도 선생님 대신으로 알고 앞으로 울타리가 되어서 전통을 세워야 되는 그런 과정이 필요하다구요.
이 사람은 경제 분야라든가 회사 조직에 대해서 전문가라구요. 쓱 보면 다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필요해요. 자기들이 암만 해도 공부한 사람은 공부 안 한 사람하고 차이가 있다구요. 벌써 경영관리학석사 코스를 거치면 세계 단체 조직 구성이라든가 비교해 가지고 어떤 거 어떤 거에 대한 관이 있고, 조직하는 데 원리원칙이 있고, 하나의 모델이 있어 가지고 거기에 따라갈 수 있게끔 체제적인 교육을 했기 때문에 그게 무서운 거예요.
국진이도 경제학을 했는데 일본의 해피월드가 30년 동안 그 누구도 못 한다고 한 것을 2주일 이내에 다 평가한 거예요. 그렇게 빠른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앞으로 사기를 못 쳐 먹지요. 박구배한테 매번 얘기하더라도 자신 있다고 하는데 두고 보라구요. 그 사람이 체제적인 조직 기준에 대해서는 무책임하다구요.「대기업에서도 시이오(CEO), 최고 책임자들 라인이 젊은 신예들로 배치하고 있습니다.」배치하는 것은 교육을 받았기 때문이에요. 세계 수준을 알아요.
현진이도 졸업하고 나보고 ‘나한테 1년에 13만 달러 이상의 월급을 주겠다는 데가 있는데 어떻게 합니까?’ 한 거예요. ‘이 녀석, 월급이 문제냐?’ 했어요. 내가 그래서 유 티 에스(UTS)에 가라고 했는데 싫다고 했다구요. 졸업하고 나서는 간 게 잘 했다고 생각하지요.
우리 아이들이 전부 다 거기를 나오면 권위도 서는 거예요. 벌써 통일사상이라든가 교회의 원칙이 신학교에서 가르치는 것이기 때문에, 모든 교리의 근본으로부터 그 윤곽, 이상적인 내용에 대한 것을 가르치기 때문에 무시를 못 해요. 목사들도 무시를 못 하지요.
몸 마음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별수 없어요. 세상 공부를 암만 하더라도 여기를 나와야지. 그래서 이번에 일반 학과들도 30퍼센트에 해당하는 것은 사상적, 마음적, 신학적인 면을 가르쳐 주어야 돼요. 그렇게 나온 사람들은 6개월만 하면 유 티 에스(UTS) 졸업장을 줄 수 있게끔 체제를 만들라고 내가 했으니까 그렇게 하면 쉽지요. 그렇게 해놓으면 졸업한 사람들이 원리라든가 사상을 모르고 나가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몇 시야? 벌써 아홉 시 됐다. 앉아 가지고 내가 시간을 많이 보냈구만.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