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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통을 이을 씨받이 교육과 나라·세계가 사는 길

일시: 2004.12.04 (토)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천성경≫ ‘참하나님’ 편 ‘제2장 하나님과 창조역사 4)사랑이상은 가정 중심으로 완성된다’부터 훈독)

기도하는 시간 외에 노력을 하라

『……하나님이 얼마나 분통하냐 하면, 왕좌를 원수한테 빼앗겼습니다. 하나님이 영광의 하나님이 못 되어 설움의 역사를 갖고 계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자기 나라의 왕으로, 우주의 왕으로 있는데도 불구하고, 왕이 살아 있는데도 죽었다고 천대를 받고 있습니다. 자기의 이상을 겁탈당하고, 자기 사랑하는 아들딸이 다 겁탈당하고 완전히 원수의 농락터로서의 지구성이 돼 버렸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통일된 민족이나 주권국가가 없었기 때문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위신을 가려 행차할 수 없었습니다. 그 하나님의 원한을 풀어 드려야 할 것이 통일가의 아들딸의 도리요…』

여러분이 그분의 아들딸이 돼야 된다구요, 아들딸. 이제 아들딸의 이상적 세계를 다 잊어버리고 아들딸을 찾는 모습이란 것은 비참한 거예요. 여러분이 그분을 모시는 자리가 어떤 자리냐 생각해 봐요. 섭리사가 이렇게 뭐 천사세계에 무슨 맞아 나왔다는 종교권이 없어요. 또 그렇게 됐고.

구약시대의 능력의 하나님, 권능의 하나님 하는 것이 자비의 하나님이 어떻게 돼요? 자비의 하나님, 자기 자신을 포기해 버리고 아들딸이 설 자리를 대신해서 만들기 위한 역사를 해 나온 거예요.

선생님이 보는 신관이라는 것이 놀라운 거예요. 종교계에 그런 신관이 없어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해요. 저런 내용을 가르쳐 준 것을 가지고 상관없이 살아요, 지금까지. 가릴 줄 모르고 허둥지둥 그 가운데 그냥 살면서 사탄세계의 그리움을 무시 못 한 이스라엘 민족은 광야에서 다 쓰러졌어요. 그렇지요?

구약시대에 하는 것 같으면 통일교회 패들은 다 쓰러져요. 다 없어져야 돼요. 딴 생각을 하나? 재림주라는 것, 하나님의 몸이 딴 생각을 하면, 딴 생각을 가르쳐 주면 거기서 파괴가 벌어져요. 지금 죽 ≪천성경≫에 가르친 내용을 더듬어 보라구요. 꿈같은 내용인데 꿈이 아니에요. 꿈같은 세상에 살았던 인간들이 실제 생활에서 살기 위한 길을 개척해 나온 거라구요. 자!

『그 하나님의 원한을 풀어 드려야 할 것이 통일가의 아들딸의 도리요, 통일가의 효자의 도리요, 통일가의 충신의 도리요, 열녀의 도리인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그래, 이때가 마지막이에요. 진짜 그렇게 느껴야 돼요. 엄청난 일이 전개되고 있다는 사실…. 우리 모임의 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마음이 확연히 틀려요. 가르쳐 줬는데도 안 되게 될 때는 접어요. 선생님의 말씀도 접고, 모습도 접고, 생활도 접고.

만일 그런 선생님이면 어떻게 돼요? 일본 나라는 없어지고, 한국 나라도 없어지고, 미국 나라도 없어져요. 어머니 없는 나라에 아버지가 있을 수 없어요. 그건 없어지는 거라구요. 1대로 끝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없는 나라에 아들딸이 있으면 그것도 1대로 끝나는 거예요. 아들만 가지고 돼요? 아들이 또 다른 시대의 부모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서로가 위하지 않으면 위하는 천국은 나타나지 않아요.

그런 원칙을 이제 총정비해야 할 책임이 선생님의 책임이에요. 영계 육계의 씨를 씨받이 해 가지고 씨받이 아들딸이 자기에 효자 하는 것을 원치 않아요. 씨받이도 못 됐어요. 하나님이 씨받이해 낳은 아들딸이에요? 그야말로 진짜….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회개가 되지 않아요. 실천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된다구요. 기도하는 시간 외에 노력을 하라는 거예요.

무엇을 요구할 수 있는 것을 아는데 왜 엎드려서 시간 잡아먹어요? 안 그래요? 욕심이 있어 가지고 알고 이것을 달라고 하면서 기도한다고 돼요? 과거에는 기도한다고 했지만, 기도하는 것은 천사세계를 동원하고 사탄세계를 분별하기 위한 거예요. 그걸 알아야 해요.

하늘부모를 모셔야 할 책임 못 한 것은 뿌리까지 뽑아 버려야

그 시대에 예수시대니까 본 보여 줘야 돼요. 본을 보여 줘야 돼요. ‘나 하는 대로 해라.’ 예수님이 와 가지고. 세례 요한도 그렇잖아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예수님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회개하지 않으면 딴 세계를 못 간다는 거예요. 청산해야 돼요.

이때는 과거를 다 접어놓고, 선생님의 생활도 접어놓고 과거 뭘 했다는 것을 자랑하려고 안 그래요. 다 잊어버리려고 그래요. 탕감시대, 참부모가 와서 탕감시대 했다는 것은, 이 땅 위에 있어서 하늘 부모가 왔는데 모셔야 할 책임 못 한 것은 뿌리까지 뽑아 버려야 돼요.

고생시켜서 뭘 했느냐 이거예요. 끝까지 고생시키고, 그러면서 살아 넘어가려고 그래요. 안 된다구요. 그어 버려야 되고, 뒤집어져야 돼요. 죽어야 돼요.

그래, 선생님의 생활이 이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고 세계를 일주해야 되고,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이 가르쳐 준 제일 좋은 것을 찾아다녀야 하고,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모시기 위한 정성들인 사람들의 초막을 찾아가야 돼요. 초가삼간 집을 짓고….

선생님이 미련이 없어요. 무슨 뭐 불란서의 루브르 박물관도 다 보면 그건 영계의 변소간만도 못한 거예요. 그걸 자랑하는 민족은 최후의 심판정에 있어 가지고 심판에 불려 가지고 네 자랑하던 게 뭐냐고 묻게 될 때, 하늘과 비교할 수 없어요. ‘하나님에 속한 뭣입니다.’ 그 생각 하면 안 돼요.

여러분이 세상세계의 것을 성별하고 바꿔치지만, 이거 전부 불살라야 돼요. 불살라야 된다구요. 네로가 로마를 불사르던 것도 다 일리가 있어요. 끝날에 있어서는 아무리 세계적 로마도 왕이 돼서는 행복도 아니고, 불행 중의 불행이에요. 호화찬란한 자리에서 마음대로 한다고 해도 마음의 고통은 커 가는 거예요.

독재자의 ‘독’이 ‘독(毒)’ 자예요. 독이 차 있는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로마도 불살랐지. 나중에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죽이고 싶다는 거예요. 그래, 불사르잖아요. 부모를 부정하고 사랑하는 처자를 부정하고….

그러므로 새로운 시대가 한 단계 낮아짐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올라오는 거예요. 여러분이 청산 못 지으면 선생님은 떠나는 거예요. 시대가 다르다구요.

씨받이의 아들딸을 찾겠다는 것은 하나님의 꿈 가운데도 없다

‘씨받이’라는 말을 알지요? 이 땅 위에 여자들이, 이 땅의 남자들이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아 봤어요? 낳아 봤어요, 못 낳아 봤어요? 타락함으로 못 낳아 봤어요. 그럼 씨받이도 못 된 그 부부가 있을 수 있어요? 없어요.

씨받이도 그런 놀음을 하지 않아요. 씨받이의 아들딸을 찾겠다는 그것도 다 하나님의 꿈 가운데도 없다는 거예요. 직계의 아들딸이지. 본래 에덴동산에 참사랑·참생명·참혈통 이것이 오른손이 왼손에, 왼손이 오른손에 하나되게 됐지, 여기에 묻은 것을 씻어 버린 것 아니에요. 피가 통하고 뼈가 울려나고 심정의 골짜기가 흘러 가지고 자기를 포괄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하나돼야 될 텐데, 씨받이도 필요 없다는 거예요.

지금 말하는 접붙이는 것도 접붙이면 뿌리가 어떻게 되나? 뿌리가 사탄의 핏줄에 연결된 것을 잘라 버려 가지고 해야 돼요. 요즘에 뻐꾹새가 새끼 치는데 멧새의 둥지에 들어가 알을 낳아 가지고 하는 것과 똑같아요. 뻐꾸기의 어미는 새끼를 기를 줄 몰라요. 사랑 못 했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부모예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씨받이 꾼의 부모예요, 뭐예요? 남이 살던 틀거리를 모아 가지고 내 가정을, 내 나라를 이루고 있는 거예요. 그게 사탄세계예요.

여러분이 낳은 아들딸이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이제는 1대 자체가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길렀던 것을 찾아봐야 돼요. 여러분 가족 가운데서 아담 해와 타락하지 않은 아들딸을 대신 낳았어요? 거기에 신앙이 필요하고, 거기에 나라가 필요해요? 나라가 없어요. 가정 기준이에요.

예수시대에서 예수님이 나눠 줬던 사랑을 하고 있어요? 로마를 넘어서 가지고 이 땅을, 세계의 하늘땅을 모실 수 있는 아들딸이 돼 있어요? 하나님이 저 위에 있어 가지고 생활할 것을 다 잃어버리고 간격이 있는데, 이제는 하나님을 해방해서 그 위에 올라가야 돼요.

왜? 하나님이 사탄세계를 얼마나 필요했겠어요? 얼마나 상처를 입었겠어요? 그것을 누가 벗겨 줘요? 사탄세계의 뿌리와 사탄세계의 인연 있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상처를 사탄세계에서 입은 것을 뿌리까지 지워 주려는 사람이 있을 것 같아요? 그런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이에요. 그런 놀음을 하는 것이 하나님이니, 여러분이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아비가 되고 어미가 되고, 그럴 수 있는 초월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하나님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심정을 통한 남자가 되고 여자가 돼 가지고 남자 여자가 그리워해 상사병이 걸려 그 누구도 갈라놓을 수 없는 이런 정리를 따라 가지고 하나된 기쁨 가운데서 영광으로써 만물을 차지해 가지고 아들딸을 세워 가지고 이것이 내 것이라고 자랑할 수 있는 부모의 자리에 설 수 있느냐 이거예요.

얼마나 자기가 승화된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심각한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그래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내 할 일은 이제 다 했다 이거예요. 조건 세워 가는 것이 탕감이라는 말을 할 때는 명년에 뭐라고요? 초종교 초국가, 종교권과 국가권이, 국가권이 지금 가인이에요. 종교권을 죽여 왔다구요. 그렇지요? 종교권은 아벨이니까 국가로 말미암아 희생을 당했어요.

그래, 초종교 초국가권을 해 가지고 하나됐다고 해서 하나님의 직계 아들이에요? 선생님 자신도 하나님의 피 살하고 생명과 핏줄에 연결되어 태어나지 않았어요. 조건적인 인물이 돼서 태어났지만, 조건과 실체가 얼마나…. 조건적인 탕감이에요. 전체 완전적인 탕감이 없어요.

완전적인 탕감을 하게 되면 하나님의 아들딸까지도 죽여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거예요. 그게 누구에 대한 얘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 얘기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지금 그 코에 걸려 있어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그런 천리가 아니에요. 이걸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자기가 승화된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똥 묻은 개를 애완동물 개와 같이…. 요즘에 애완 개가 큰 개가 있어요? 셰퍼드 큰 개를 내 애완동물이라는 사람이 있어요? 셰퍼드는 잘못하면 물어 제낄 수도 있어요. 애완동물은 조그만 거예요. 애완동물 하게 되면 원숭이도 조막만 한 원숭이가 있어요. 동산의 원숭이 값의 백 배 천 배 주고도 사려고 한다구.

이런 것을 근본적으로 생각할 때 내 자신이 하나님 아버지라는 말을 할 때 몇 퍼센트의 위치에 선 아버지라고 불러요? 완전히 해방된 게 아니에요. 그럴 사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무서운 시대가 와요. 또 타락한 녀석은 산 채로 불살라 버릴 때가 올 것입니다. 일족이 불사르더라도 자기들이 옳다고 할 수 있는 자가 없게끔 의당히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일국을 불사르더라도 하나님이 생각나지 않을 수 있게 흔적조차도 없어야 돼요. 그거 흔적이 있으면 생각이 나거든요. 안 그래요?

사랑하는 사람의 꽃 같은 것을 실제로 받았다고 할 때 그 꽃은 없더라도 그 꽃의 그림이 낫게 될 때 마음이 어떻겠어요? 그것을 보고 좋다고 ‘아, 향기 좋다.’고 입에 갖다 대요? 침을 뱉어야 된다는 거예요. 완성해 가지고 하늘의 아들딸이 된 자리가 어떤 자리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탕감복귀시대를 잊어버리고 그 이상의 것을 땅에서 찾아 세워야

선생님이 지금 빨리 가야 된다는 것은, 영계에 가서 혁명을 해야 돼요. 하나님 주위에 시시한 것은 그림자까지도 쳐 버려야 돼요. 쳐 버려야 되는데 땅 위에 있어서 쳐 버릴 수 있는 환경을 못 만들었어요. 선생님은 홀로 그 일을 가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은 따라오든 말든, 여기서 하든 말든 그 길을 가는 거예요. 그 길을 가니까 모든 복귀, 탕감복귀시대를 잊어버리고 지내왔으니 지내온 이상의 것을 위해서 세울 때는 어디서 세워요? 땅에서 찾아 세워야 된다구요.

땅에서 찾으려면 아들딸 낳고 나라 찾아놓고 다시 두 부부가 새로운 각도로써 180도 다른 길을 가지 않고는 안 돼요. 그 모든 것을 청산해서 그런 흔적과 그런 그림자도 없어야 돼요. 하나님이 불란서의 루브르 박물관을 그냥 두어두고 ‘아, 내가 살겠다. 방을 내라.’고 거기 가서 그러겠어요? ‘퉤!’ 침 뱉어 버린다는 거지요.

그래, 선생님은 지금까지 집을 안 지어요. 집을 안 짓는 거예요. 교회는 짓지만 집은 안 지어요. 청평에 선생님이 들어갈 수 있는 왕궁을 지으니까 명년 5월 달이면 들어가 산다 생각하지만, 선생님은 그게 아니에요. 사탄세계의 수평선을 넘어서 가지고 생기는 것이 아니에요. 사탄세계의 상대적 기준에 있어서 잊어버린다고 하고, 잊어버린다는 조건을 세워 놓고 짓기 시작한 거예요. 잊어버린다는 조건 말고 완성한 세계의 물건을 갖다 짓지 않아요. 사탄세계의 돈을 주고 사 와요.

하나님 나라에서 하나님의 궁전을 짓는 데 돈 주고 사 와요? 선생님이 국가 복귀하기 위해서 돈을 빚지면서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빚지고 이래 가지고 넘어섰다고 해서 책임진 사람이 내 일 다 했다고 할 수 있어요? 조건이 남아요.

그렇기 때문에 청산해야 돼요. 일본도 생각하라구요. 몇십 배 이상 넘어서야 돼요. 사람이 수렁 같은 데 빠졌으면 살려달라고 그러지만, 이렇게 코 대게 되면 살려달라고 하나? 죽으면 썩어져요. 하나님의 창조이상, 본연의 숨 쉴 수 있는 자리에 나갈 사람이 있겠어요? 없어요. 선생님은 그걸 생각하는 거예요.

≪천성경≫도 접어놓아야 되는데, 저런 교훈이 뭐이 필요해요? 안 그래요? 떨어졌기 때문에 필요한 거예요. 타락 안 했으면 필요 없어요. 영계는 말이 필요가 없어요. 생각하면 통하는 거예요.

그런 귀결이 돼 있는데, 그 과정까지도 통한다고 해서 영계 자체가 본연의 세계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본연의 세계가 아니에요. 진짜 기쁠 수 있는, 피가 통하고 사랑이 통하고 핏줄이 소리를 지를 수 있는 자리에 있어 가지고 ‘내 것이다. 참 좋다.’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자리를 어떻게 복귀시키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남아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참부모라 하는데 선생님이 수난 길을 거쳐온 배후에 베일에 쌓여 있는 것이 얼마든지 있는 것을 넘어선 자리에 부모를 모셔 보지 못한 원한의 자체가 됐다는 사실을 생각한 사람이 있어요? 그 자체를 ‘완성한 물건으로 데려가 주소.’ 해서 데려가 주는 부모가, 그 주체가 얼마나 불쌍해요? 불쌍해요, 불쌍하지 않아요?

탕감조건은 인간이 살아 나오기 위한 사다리를 놔 준 것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이제부터 그런 시대가 와요. 자기가 이제는 기대라든가, 생활하는 기준이 딱 잡혀요. 거기에 떨어지면 벗어날 길이 없어요. 성신이 역사 안 해 줘요. 하나님이 역사 안 해요. 자기가 행해야 됩니다. 한번 물리면, 한번 말 잘못하면 대번에 심령세계가 어두워져요. 기운이 빠져요. 잃어버리면 그걸 보충할 길이 없어요.

피를 보든가, 몇 배 피를 봐 가지고 놀라는 고개를 넘어가야만 피를 안 본다 이거예요. 피를 보는 것은 피를 안 본 자리에 가기 위한 것이라구요. 피를 본 아픔을 느낀 사람은 안 본 자리에 가 가지고 아팠던 사실을 잊어버릴 수 있느냐 하는 문제예요.

그러니까 영원히 하늘 앞에 효자가 있고 충신이 있다 해도 조건적이요, 말로써지 실체적인 것은 아니라는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이제는 천총관 흥진 군으로부터 교육을 해야 돼요.

탕감조건을 필요로 하는 아버지가 어디 세상에 있어요? 그런 아버지가 있겠어요? 영원히 탕감이라는 것을 모르는 하나님이에요. 그 탕감조건을 세운 것은 하나님 때문에 세운 것이 아니에요. 인간을, 인간이 살아 나오기 위한 사다리를 놔 준 거예요.

그 사다리가 영계에 갈 때 필요하지, 영계에서 하나님을 모셔야지요? 아버지를 이리저리 모시고 다닐 수 없어요. 선생님은 하나님을 모시고 창조 전의 세계까지도 베일이 가려져 있고 쇠가 잠긴 것을…. 하나님이 기쁨으로 ‘네 앞에 여기서부터 내가 출발하겠다.’ 하는 그런 비밀의 창고가 있다고 나는 생각을 해요.

하늘나라의 보좌, 영광스런 보좌가 문제예요. 보좌 뒤에 창조하기 위한 모든 심정의 골짜기가 어떤가, 하나님이 있을 때 그 깊은 골짜기까지 거쳐 나왔을 텐데 그걸 거쳐 나와야 돼요. 거기까지 가지 못했어요. 거쳐 나와야 하나님이 자기 대신 보다 낫다고 할 수 있어요.

나이 많으면 어머니도 아들 따라가지요? 안 그래요? 그다음에 늙으면 아들이 자기보다 나으면 아버지도 아들을 주인과 같이 모시려고 그래요. 뒤집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치매 병이 생겨요. 치매, 해 봐요.「치매.」치매 병에 걸리면 정상이 안 돼요. 다 잊어버리고…. 그렇기 때문에 남는 것은 먹는 것하고 사랑하는 것, 그것밖에 몰라요.

그들을 누가 먹여 주고 누가 사랑하느냐? 그 차이가 없는 입장에서 옛날에 사랑하던 이상의 사랑을 내가 할 수 있는 남편보다 앞서고 자기 효자보다 앞선다 할 수 있는 자리가 어디냐? 치매 걸린 사람은 그런 세계를 찾아가요.

그런 세계를 찾아갈 수 있는 지도자가, 아들과 남편과 스승이 있느냐? 그러지 않으면 다 돌아서는 거예요. 내가 우리 어머니가 우리 동생이 나서 운명의 시간이 올 때 똥을 먹는 것을 봤어요. 그것이 쓰던가 단내가 나던가, 쓰면 좋고 달면 그것이 안 좋아요. 세상에, 지금까지도 수수께끼였어요.

여러분은 부모가 치매 병에 걸리면 어머니 아버지의 그것을 맛볼 수 있어요? 그렇다면 그 부모는 영원히 그 아들딸을 자랑하고, 무슨 집에 들어가 있더라도 황금 빌딩보다 아름다운 사랑의 보금자리가 된다는 거예요.

내가 수택리에 가게 되면 어머니의 사진이 있는데, 그거 우리 어머니가 아니에요. 그 모습을 모르겠어요. 여기 있는 흠을 보고 알아요. 아버지는 빚을 무는데 말이야, 소 팔아 가지고 빚을 물라고 그래요. 아, 어머니는 빚을 지고 1년…. 세상으로 보면 어머니가 옳고, 양심으적으로 보면 아버지가 옳아요.

우리 아버지가 참 마음도 선하지만, 고집이 있었어요. 어머니가 다림질을 하고 있는데 그것을 뽑아 가지고…. 그래, 도망가다가 어머니가 바람벽에 서 있다가 아버지가 던져 가지고 여기 맞아 가지고 흠이 생겼어요. 이런 얘기는 할 필요도 없지. 그런 것을 아버지가 가서 위로도 안 해요. 내가 그 자리에서 울던 생각을 잊지 못해요.

어머니 사진을 볼 때 그 흠이 있기 때문에 안 거예요. 어머니가 잘생긴 어머니예요. 미인 어머니였어요. 아버지의 얼굴을 내가 잘 알아요. 그 양반은 밤에 봐도 호인이고 낮에 봐도 호인이에요. 약속한 것은 어길 줄 모르는 거예요.

하나되는 데는 부끄러움이 없는 것

주인들이 개 배때기를 차는데, 안 그래요? 매일같이 주인 아주머니가 먹여 살리고 하는데, 한마디 하면 개가 무서워할 줄을 알아요. 또 어디에 가든 따라가요. 개는 뭘 제일 맛있어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똥을 좋아해요. 사랑하는 사람의, 주인의 똥을 제일 맛있어 한다는 거예요. 우리 개가 어머니 가는 변소 자리는 어디나 따라가요. 뒤 골짜기로 올라가게 되면 벌써 알아요. 알고 따라가요.

여러분 자신들도 그렇잖아요? 자기들이 큰 것을 볼 때에 그것을 미워해요? 그거 미워하는 게 아니에요. 마스크를 안 껴요. 하나돼 있었기 때문에.

하나되는 데는 부끄러움이 없는 거예요. 부처끼리 좋아할 때 무슨 경계선이 있어요? 경계선이 없어요. 그래, 몸과 마음이 외적으로 하나돼 있기 때문에 사랑이 있는 줄 몰라요. 여러분도 다 사랑을 갖고 있지요? 성숙해 가지고 마음이 발동하는 거예요. 자기가 남자로 태어났으면 남자 하나가 있고 여자가 하나 있게 된다면 바로 성숙기가 된다면 그걸 알아요.

젊은 놈들이 15, 16, 13살만 넘게 되면 그것이 운동하기 시작해요. 잠자고 있는 애들 그것이 언제나 자고 있지 않다는 거예요. 그것이 왜 그래요? 주인을 찾아가야 되는 것 아니에요? 주인을 안내하자는 거예요.

그 주인이 어디예요? 볼록은 어디 찾아가야 한다고? 볼록 찾아가요? 싸움이에요, 싸움. 그 섰던 것이 영원히 죽게끔 격투해 가지고 없어지는 놀음을 해요. 그것이 언제 쉬어요? 좋아할 수 있는 시간이 언제예요? 아내가 있어야 돼요, 아내. 색시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 건강한 사람은 아침에 일어나면 그것이 작동하고, 저녁에 돌아와도 그것이 여편네를 보면 작동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그런 남편이 좋아요, 그것이 자는 남편이 좋아요? 아, 웃을 게 아니에요. 중요한 말이라구요.

저녁에 남편이 눕는 자리에서 팬티를 들추고 일어서 있느냐 할 때에, 그렇다면 기쁘다는 것이 여자의 생리다. 그래요, 안 그래요? 박정해! 아, 물어보잖아.「그렇습니다.」그렇데. (웃음)

새벽이야 전부 다 그럴 수 있지만 하루 종일 시내에 돌아다녀 가지고 누워 가지고 그것이 살아 있느냐 할 때 죽어 있으면 여자가 세 번, 네 번, 다섯 번 하려고 하는데, 멀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들딸 낳을 때는 젊어서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그것을 많이 쓰게 되면 제아무리 잘난 남자라도 5천을 넘기 힘들다구요. 남용을 하게 되면 환갑 전에 못 써요.

그렇다고…. 나는 모르겠어요, 어드런지. 선생님이 아들 낳은 것이, 정진이가 몇인가? 스물 셋인가? 금년에 스물 셋이 돼요. 선생님이 몇 살 때 낳았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절제한 사람은 늙어 죽을 때까지 사랑할 수 있다는 거예요. 팔십은 문제 아니에요.

그런 부부가 행복하겠어요, 불행하겠어요? 행복한 거예요. 돌아갈 때까지 그 여편네가 남편의 그 일어서 있는 것을 붙들고 가고 싶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안 들어도 괜찮아요. 그렇게 돼 있는 것을 어떻게 하겠나? 다 아는 것인데, 들으나마나지. 남자도 갈 때에 그것을 찾아가서 고마운 곳으로서 키스하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가, 남편이 목욕을 시키고 옷을 입히고 다 그래야 돼요. 아내가 그 일을 해야 돼요.

타락 안 했으면 얼굴이 다 같은 색깔이 돼

그런 사상이 아직 안 돼 있지요? 통일교회는 그런 사상을 가져야 돼요. 부모, 형제까지도 자기가 하겠다고 해야 돼요. 사랑하는 사람의 몸을 누구한테 만지라고 그래요? 누구한테 내줘요? 요즘은 죽으면 몸도 치장하는 것이 다 있지요? 그런 회사가 돼 있잖아요.

요즘 현대 같은 데는 장례 하는 예식장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서 돈벌겠다고 그래요. 거기에서 누워서 가는 영이 ‘아이고, 호화 상을 줘 가지고 고맙다.’ 해요? 아니에요. 초야에 묻힌 어머니의 품속과 아내의 사랑에서 가는 데 있어서, 세상으로 보게 되면 비참한 그 가운데 있어서 비참한 환경을 넘어설 수 있는 사랑의 빛깔이 날 때 빛이 난다는 거예요.

그 말이 이해가 돼요? 빛이 난다는 거예요. 천상세계가, 우리 흥진이 사진(그림)이 있잖아요? 저와 같이 빛이 나야 돼요. 저거 그린 것이 자기가 영계에 가기 전에 열 다섯 살 때인가 그린 거예요. 자기가 갈 곳을 예상했어요. 그래서 여기에 붙여 놓은 거라구요. 아버지는 자식의 소원의 간 길에 대해서 끝까지 책임져 가지고 영계에 대한 책임을 보호해야 될 생각을 하는 거예요. 이용해 먹겠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 없어요.

세상은, 아버지 아들딸이 그렇지요? ‘늙으면 내가 공을 들였기 때문에 너는 일금을 갚아라.’ 갚으라고 생각한 자체가 불쌍한 거예요. 갚으라는 얘기를 안 해도 갚고 싶은 마음을 아들이 갖고 있는데, 말도 할 필요가 없어요. 말없는 가운데서 끓어오르는 사랑이, 그 마음 자체가 영계에 연결되는 거예요. 가면 그렇게 살아요. 상헌 씨도 입으로 말을 안 하잖아요? 어느 누구 벌써 생각을 하면 답변하는 거예요.

그런 걸 보게 되면, 세상이 얼마나 사탄의 계교에 의해 가지고 경계선을 만들고 국경을 만들어 놨으니 이것을 철폐해야 돼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국경 넘어서도 보고 싶고 국경 넘어서도 말하고 싶은데, 그게 이 땅에 지옥이지. 그걸 철폐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국경철폐를 말하는데, 몽골반점 동족이 10년 되면 국경은 없어져요. 74퍼센트, 78퍼센트 이상이 몽골리언이에요. 60억이면 얼마예요? 육 칠이 사십이(6×7=42), 45억이 넘을 수 있는 거라구요.

몽골리언하고 결혼한 사람은 반점이 궁둥이에 안 나왔더라도 뼈에든가 살에든가 그늘지게 다 돼요. 몽골 피가 점령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것이 사탄이 때문에 갈라졌지. 타락 안 했으면 빛부터 얼굴이 이렇게 새까매지고 이렇게 하얘지지 않아요. 다 같은 색깔이 되지. 심각한 얘기라구요.

자기를 내세울 수 있게끔 되면 거동거리, 걸어오는 발을 보고 흉악범이 우리 집에 침범하는 것으로, 하나님의 눈에는 그렇게 보인다는 거예요. ‘저거 왜 오나? 오지 않으면 좋겠는데….’ 그래요. 오면 하나님이 물러가는 거예요. 물러간다는 거예요. 마음이 그래요.

원리원칙적 길을 안 가면 용서가 없다

그래, 여러분이 어떠한 입장이냐? 남자 씨받이의 여자가 와서 살고 있느냐? 본연의 하나님의 몸을 쓰고 온 하나님의 실체적 남자, 실체적 여자의 몸 중심삼고 마음도 하나되고 심정이 하나되어 폭발되는 사랑의 향기세계를 펼치면서 아름다운 꽃을 대해 가지고 그 꽃에 대한 색깔이 내 것이라고 할 수 있게끔, 파고 들어갈 수 있게끔 그럴 수 있는 사랑의 부부가 돼 있느냐?

선생님도 숙제를 지금 푸는 과정이에요. 어머님이 그럴 수 있느냐 그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교육을, 진짜 교육을 또 해야 되겠다 하면 안 된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의 효자를 못 해 가지고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지 못하고, 아버지로서 자식을 사랑하지 못해요. 선생님은 자식들 대한 사랑을 못 했어요. 36가정을 더 사랑했어요.

그건 뭐 우리 아들딸 전부가 지금까지도 그래요. ‘아버지, 통일교회 한 사람도 데리고 가지 맙시다.’ 그래요. 어떻게 하겠나? 죽어서 영계 가게 될 때는 다시 만나 가지고 살아야 할 때에 들어가는데, 통일교회 36가정을 내가 믿을 사람이 없어요. 자기들이 선생님을 믿겠다고 했지만 이래야 될 텐데 거기에 못 가요.

그러면 이제 내가 자식을 찾아 가지고 36가정 이상, 믿을 만한 상대자를 못 만났으니 그런 마음으로 자식을 사랑해 가지고 우리 신준이가 처음이에요. 형진이 아들딸의 이름을 짓다 보니 신팔이, 둘째 아들이 신만이에요, 셋째가 딸인데 신궁이에요. 이름을 짓다 보니 팔만궁이에요.

선생님이 그런 생각도 안 했는데 그렇게 지었다는 사실은, 맨 마지막이 돼서 따라다니던 막내이지. 부모가 제일 사랑하고, 또 이삭의 아들이 야곱이지요? 야곱의 아들딸이 몇이에요?「12명입니다.」열 둘에 누구를 제일 사랑했느냐? 베냐민을 사랑했어요. 요셉과 베냐민이 막내인데, 그걸 사랑하게 돼 있어요. 맨 처음에 낳았을 때는 세상과 비교할 수 있는 심정이 되는데 살면 살수록 막내는 죽기 전에 안 만나면 안 돼요. 그건 심정적 세계에 있어서 열매예요. 마지막 열매예요.

형제들이 그런 요셉을 다 팔아 넘겼어요. 몇째 형이 죽이지 말고 애급으로 가는 상인들에 팔자고 그랬나?「넷째입니다.」그렇기 때문에 법궤를…. 제일 중요한 법궤를 천막을 치고 기구들을 다루는 데 있어서 정성들이는 이러한 생각이 깊었기 때문에, ―아론은 제사장이거든.― 아론과 그 족속에게 지시해 가지고 죄를 사죄 받을 때 받아야 돼요.

아론과 아론의 자손들이 법궤를 맬 수 없어요. 레위 족속이 그렇기 때문에 모세 5경이라는 것, 구약을 보게 된다면 광야에 나와서도 하늘이 허락할 수 있는 몫이 없어요. 레위 족속에 대해서 아론을 중심삼고 제사장이 차지할 것을 갈라 가지고 회중에게 이해시켜 가지고…. 레위 족속을 무시 못 해요. 법궤를 앞세워 가지고 잘못하게 되면 즉사를 하는 건데, 아론보다도 더 무섭지요.

레위 족속을 아론이 모세에게 부탁한 거예요. 하나님은 원리원칙적인 분인데, 가외의 도리의 길을 안 가는 거예요. 여러분도 원리원칙적 길을 안 가면 용서가 없어요. 나도 그 전통을 이어받아야 할 책임이 있어요. 없더라도 습관적으로 만들어야 된다 생각하는 거예요.

하늘부모의 진짜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타고났느냐

선생님의 성격이 얼마나 급한 사람이에요? 앉아 있으면 즉각 처리지 연장을 안 해요. 사탄도 선생님이 그런 줄 알기 때문에 반대하려면 전체를 총합해서 총반대를 해야지, 하나 둘 반대하면 못 당한다고 봐요. 그렇기 때문에 순식간에 해 버려요.

이 사람이 예수님의 대관식을 한 것도 회의를 하지 말라고 그랬다구요. 회의했으면 그거 했겠나?「못 했을 겁니다. (곽정환)」감쪽같이 해 버린 거예요. 그러니 그거 하기 전전날이지?「이틀 전입니다.」이틀 전에 전화를 한 시간 45분 얘기했어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누구도 모르게 명령을 해 가지고 준비해서 후닥닥 해 버린 거예요. 소문내지 않고. 알겠어요?

모인 사람들은 그거 신기하게 봤지요? 그런 걸 처음 보니까 ‘이야, 저거 뭘 하나?’ 했을 거라구요. 그걸 이스라엘 교법사, 제사장들도 봐 가지고 신기하게 봤지. 이야, 예수님에 대해서 대관식을 해 줘? 대관식을 몰라요. 얼마나 신기하겠나? 신기하게 봤어요.

그러니 초종교가 하면서도 이래야 복 받는다니까 나쁠 것이 없지. 하고 보니 이스라엘 나라는 날아가야 되는 거예요. 쫓아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하는 시온주의, 그 은거지를 자기들이 빼앗아 지었잖아요. 읽어 보니까, 아, 그거 공산당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야곱의 이스라엘이란 이름이 하나님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은 소리도 없이 가 버려요. 지금 로마 교황청이 그래요. 밀링고를 잡아다가 통일교회 언론계가 선생님의 배후가 안 됐으면 벌써 죽였어요. 자기 자신이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건 마피아보다도 더해요. 마피아는 역사적인 전통을 이어 나가지만, 극반대에 있어서 예수의 사랑은 원수를 살려 주라고까지 다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것들은 반대의 놀음을 했어요. 이걸 불사를 날이 멀지 않을 것이다. 그래, 예루살렘이 불탔어요, 안 탔어요? 원수들 앞에 불탔어요. 원수가 아니에요. 종교 형제예요.

씨받이로서 내가, 하늘나라의 씨받이로서 선택해 가지고 축복받은 것이에요? 씨받이의 어미가 되고, 씨받이의 아버지 되기 위해서 축복받았어요? 핏줄이 달라져요.

어머니의 난자가 달라지지요? 정자의 질이 달라졌어요. 그 둘을 합한 것이 종자가 반은 씨받이 어머니의 몸을 따랐어요. 자궁에서 자란 것을 생각하면 어머니의 뼈와 피 살을 그냥 연장시켜 가지고 갈라져 태어난 거예요.

씨받이, 해 봐요.「씨받이.」씨받이 아비, 어미가 됐느냐? 하늘부모의 진짜 사랑과 진짜 생명과 진짜 핏줄을 타고났느냐? 심각한 문제예요.

직단거리로 가는 것이 참사랑

선생님이 원리가 뭐냐고 파헤치는데 이럴 수 있는 사람이 해방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해방이라는 말, 구원이라는 말이 모순된 거지. 얼마나 고민하고 얼마나 뒤넘이쳤는지 몰라요.

나만이 아니에요. 세계 전인류가 그 그늘 아래서 포로가 된 이 그물을 누가 터트릴 것이냐? 하나님도 못 하는 것을 레버런 문이 했기 때문에 하늘의 비밀을 하나하나 정리하려고 하니 본격적인 눈물과 생사지경지를 넘어가 가지고 담판을 죽기 아니면 살기로 한 거예요. 하나님도 붙들고 있으면, 무형이니까 붙들지 못하지만, 붙들어 가지고 죽든지 살든지 판결을 하자는 거예요.

그전에 성격을 아니까 다 가르쳐 줬어요. 참사랑이 뭐냐 그거예요. 사랑이 뭐냐? 참사랑! 직단거리로 가는 것이 참사랑이에요. 최고의 길, 직단거리….

그러니까 수평이 있으면 벌써 직단거리는 여기서 90도밖에 없어요. 또 횡적인 면에 직단거리는 90도예요. 영원히 90도예요. 그 한마디, 언젠가 하늘이 지시했지. 자기도 모르게 펄떡 내려서 춤을 추던 시간을 잊지 못해요. 옷을 입고 보니 옷이 다 젖어 가지고 말이에요. 솜옷이에요, 솜옷.

그런 경지를 거쳐 나오던 이런 통일교회, 여러분이 알고 있는 통일교회와 선생님이 아는 통일교회는 차원이 달라요. 알겠어요?「예.」그 자리를 재검토해 가지고 맨 밑창에 가서 자기가 접붙일 수 있기 위해서, 정자를 접붙여야 된다는 말을 했어요. 정자 난자의 영향력이 얼마나…. 어제 얘기했나? 정자 난자가 출발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을 가진 그 정자가 출발해 가지고 몇천만년이에요. 자리를 못 잡았어요. 참여자의, 사랑의 상대의 난자의 집에 들어가서 자라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래, 여자의 자궁에 그런 정자를 키워 내가 어머니의 마음을 가지고 사랑하겠다는 사랑의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여자가 있느냐 그거예요. 그런 여자를 찾기 위해서 내가 이혼도 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대신 후보자를 세워 가지고 훈련을 시킬지 몰라요. 과부가 됐으니 함부로 대할 수 없어요. 선생님을 아는 사람은 선생님이 함부로 사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알아요. 어머니도 알아요. 축복을 해 줘 가지고 바람을 필 수 있어요? 하나님의 해방을, 하나님의 문을 열어 줘 가지고, 궁전 문을 열어서 비밀리에 모셔야 되는 거예요. 문을 열고 들어가서 문을 지킬 수 있는 파수꾼 놀음을 한다는 사람이 그 방에 들어가 가지고 왕후를 겁탈할 수 있어요?

두 번 다시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있다면 틀림없이 틀어졌기 때문에, 잘못됐기 때문에, 그런 선생님을 모셔 가지고 진짜 아내의 자리에 모실 여자가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 어린 어머니를 길러 오는 거예요. 지금까지 이마만큼 길러 오기에 얼마나 고생했다는 것을 모르지. 어머니가 다 들을 거예요. 또 들으면 언제나 마지막에 가서는 어머니 얘기한다고 하겠지만, 안 할 수 없어요.

세계가 주목할 수 있는 관광 지역을 만들 것이다

사랑의 집을 지어 나가면서 먼저 살던 것은 새집을 짓기 위해서는 헐어 버려야 돼요. 궁전을 옮길 수 없잖아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궁전을 살 수 있는 것이 한남동이 궁전이에요? 여기가 한남동인가? 나 어딘지 모르겠구만.

이거 누구 집이었나, 이 집이?「이학수 씨라고….」옛날에 엘리베이터 있고 다 그랬다고 했는데.「에스컬레이터가 있었습니다.」박 대통령이 볼 때, 세상에, 청와대도 없는데…. 여기 왔다가 뛰쳐나갔다는 말을 소문을 들어서 알고 있다구요. 이걸 선생님 집이라고 생각을 안 해요. 내가 정성들여서 지은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런 생각을 하면 청평의 옛날 수련소 있지요? 진짜 내가 지었어요. 그러니까 헐어서는 안 되지. 그래서 어디 옮겨서 지으라고…. 수택리 수련소를 28일 동안에 후닥닥 지었어요. 청평 수련소는 일주일 동안에 지었어요. 공장을 사들였기 때문에 물 찬 것도 순식간에 해 버리고, 기계에 대한 무엇이 있기 때문에 와쿠(わく)도 새로 세워다가 떼 가지고 만들었어요.

그게 이대희지? 누가 이대희, 이번에 통일산업의 누구 있는데 이대희의 사위가 됐다나?「예.」누구야?「지금 선원건설의 사장입니다. 홍선표입니다.」

지금도….「대소변 받아내고요 그렇습니다.」대소변 받아내면서도 뜻이 이뤄지기 전에는 죽지 않는다고 그래요. 그래도 정신은 말짱한 모양이지? 28년이나 누워 있으면서도 빨리 가겠다는 생각을 안 한다는 거예요. 정신이 똑똑해요.

그러니까 함부로 대할 수 없으니까…. 사위 중에서 효자보다 나은 사위라구. 28년을 벌어 가지고 무엇이 먹고 싶다면 다 해 주고, 눈치만 해도 그렇게 안다는 거지. 그 사람은 내가 동상을 세워 주고 가야 되겠다 생각을 해요. 진짜 그러냐고. 진짜 그래?「예. (곽정환)」봤어?「예.」

누군가?「여기 홍 사장 왔어요?」통일산업 뭐야?「선원건설의 사장입니다.」그거 잘 했구만. 그 사람한테 무엇이든 맡겨야 돼, 선원건설, 일성보다도. 일성은 이창렬이, 선생님의 조카뻘이 돼요. 외삼촌의 딸의 아들이에요. 망쳤지. 그 녀석도 도적놈 심보가 많고, 서울시의 건축과장까지 한 사람이에요. 일가견이 있는 사람을 무시 못 해요. 이래서 다리니 뭣이니 알아보라고 하니까 보통사람은 몇 달 걸릴 텐데 이틀도 안 돼 가지고 재까닥 뽑아다가 가져와요. 어떻게 했느냐 하니까 서울시에 옛날에 일했던 것을 전부 알기 때문에 뽑아 왔다고 해요. 그런 사람들이 필요해요.

그 다리 놓는 것을 말이야, 빨리 못 놓게 하라고 가설이라도 하라는 걸 알아요. 얼마나 법적으로 뜯어고쳐야 할 걸 알기 때문에 얘기를 한다고 하면서 어느 기간 내에 안 될 것을 아는 거예요. 안 될 것을 알고 하지 않아요.

대가리 깨지게 잡아 가지고 네가 한국에 빛나는 하나의 영광 될 수 있는, 세계가 주목할 수 있는 그런 관광 지역을 만드는데 무엇을 자랑할 것이냐? 뉴욕 가게 되면 워싱턴 브리지 그 이상으로 할 거예요. 그다음에 뉴욕 아래 뭣이던가? 내가 이름을 잊어버렸다.「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아니, 제일 긴 다리 말이야. 그런 다리를 자랑하고 있는데, 뭘 어떻게 자랑할 것이냐 이거예요. 예술 작품으로 해야 돼요.

공장에 철재 빔을 만들더라도 가타(かた; 형틀)로 찍어 가지고 만들 수 있게끔…. 요전에 가 봤지요? 가타가 150만 쌓아 놓고…. 그때 같이 갔나? 안 갔더랬지? 유정옥이는 봤지?「예.」그걸 선생님은 아는 거예요. 사장이 안내해 주면 어디든 내가 아는 거라구. 선생님은 다 지을 것인데, 안내하면서 얘기하더라구. 그 공장 몇 배 될 수 있는 공장을 만들어야 돼요.

주동문이 갔나?「예, 바로 아침 약속이 있어서….」오늘 계약하는 때지. 내가 지시 안 해도 잘 알아. 이미 많이 지시했어요. 땅 사는데도 사 달라고 해서 하지 말라구.

3차 때는 가만히 있더라도 통일교회 사람이 대통령 된다

이 나라의 정치 풍토가 어떤지 자기들 대통령 꿈꾸고 있는 사람들이 놀랄 수 있는 재료, 미국에 있어서 세계를 대한 정치 풍토가 어떻게 된다는 얘기를 해 가지고 자리잡겠다고 하는 그 자리가 꿈으로, 그 세계와 관계가 나라의 대통령, 세계의 대통령과 동생이 돼야 돼요. 형제지관계, 그러지 않으면 부자지관계가 되든가 그런 관계인데 그런 관계의 내용을 알고, 앞으로 한국 대통령이 세계 대통령보다 더 이럴 수 있는 섭리의 관이 있는데, 이런 뜻이 있는데 거기에 보조를 맞출 수 있게 교육하라 이거예요. 네 사람이 거기에 꿈을 갖고 있어요. 완전히 타고 앉아라 이거예요.

나도 거기에 들어가 가지고 얼굴 안 나타내고 문 총재가 지도한다는 이런 모양도 보이고 싶지 않다구요. 문 총재는 문외한이에요. 아무것도 몰라요. 그러니 전권을 가지고 자리잡아라. 네가 결정하는 대통령을 대통령 만들 수 있다 생각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3차, 1차, 2차, 3차 때는 가만히 있더라도 통일교회 사람이 대통령 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한 동족이 됐는데, 이색 동족이 하겠어요? 싸우는 패들은 원리권 내에 있어서 일보도 용서하지 못해요.

윤정로 말을 하누만. 싸워 가지고는 안 돼요. 이번 이 여섯 당에 있어 선생님이 교육 정당을 만든 것을 잘했나, 안 했나? 곽정환이 어떻게 생각해? 잘못했지? 자기가 아는 정치적 기준만큼 전부가 모르는데, 이 길 갈 때에 자기 가는데 발판이 든든하다고 걷지 못하고 있잖아.「아닙니다.」뭐가 아니야? 걱정이 앞서잖아.「안 그렇습니다.」

그랬으면 대통령 해 먹은 부인들, 장관 부인들을 전부 교육시키라는데 왜 안 해? 한번 빛깔만 뽑고 뭐? 그걸 붙들고 죽자 사자 해야 된다구. 남편하고 싸울 수 없어요. 천사장도 여편네를 굴복시켜야 돼요. 강제가 아니에요. 이론적으로 굴복시켜야 되는 거라구요.

윤 총장도 앞으로 순회강연을 할 때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 남자들은 상대도 할 필요가 없어. 그건 도적놈이에요. 지사든 무엇이든 윤정로를 이용하려고 그래. 교육하겠다는 게 이용하겠다는 것 아니야? 교육을 네 가정, 네 아들딸 다 맡겨라. 안 맡기면 맡기게 해야 돼요. 대통령 가정을 타 가지고 해야 돼, 너희들이.

그래, 강의 많이 한 사람이 이겨요. 누가 강의를 많이 하고 있느냐? 이번에 몽골반점 거기 김봉호란 사람이 참석했나?「못 했습니다.」왜 못 했나?「일정이 더블 돼서요.」일본 갔다가 오라고 했는데, 저녁에 갈 때 내가 쫓아 버리고 딱….「다음에는 올 겁니다.」

선생님이 뭘 하는지 모르지, 자기가? 자기들이 모르잖아, 뭘 하는지. 청평 거기에 옛날에 국회의원을 한 사람이 윤정로는 누군지 알지?「예.」누구야?「이한동입니다.」이한동은 선생님이 불러다가 ‘이 자식아, 이거 해.’ 내가 불러 주지 않아서, 부르지도 않고 이러니까 이상하지. 선생님 꽁무니에 붙고 싶은 생각이 있다구.

그 사람이 있어서 뭘 해? 문용현이 집에 와서, 지나가다가 자기 집에 가지 못하고 12시쯤 지나게 되면 들어가서 밥도 못 먹고, 밥 달라기 힘드니까 문 장로네 집에 와서 그 아줌마를 깨워 가지고 밥도 얻어먹고 그랬다는 거예요. 그런 얘기는 안 하지?

「보고 싶어 하지요.」글쎄, 보고 싶어 하지. 여기 요전에 누군가? 안기부 하던 김 뭣이? 그 녀석을 미국까지 데리고 다니고 구경시킨 거라구. 자기 바람피우던 얘기 하는 남자를 처음 봤다구. 내가 간판 붙이고 문 총재에게 거짓말하겠느냐고 하면서 말이야. 자기 하는 말이, 외국 나가게 되면 한국 깃발을 얼마만큼 세계에 꽂고 오는 것이 자기 자랑이라고 그러고 있더라구.

그렇게 말하고는 나보고는, 그렇게 말할 때까지는 자랑했을지 모르지만 그다음에 나 만나나기를 싫어했어요. 그런 녀석들이 뭐 선생님 생일 때, 정초 되면 인사도 세배드리려고 먼저 오려고 할 거라구요. 수두룩하지. 이놈의 자식들! 한 놈도 나타나지 못하게 했어요. 문을 잠가 버릴 거예요. 너희들을 그 이상 사람 만드려고 하는 것 아니야? 이한동이보다 나은 사람 만들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씨받이는 정통을, 왕통을 못 이어받아

김 뭣이?「병우입니다.」‘병’ 자를 일생 동안 근심, 통일되기를 바라서 김병우라고 하면 좋지. 색시도 그렇게 ‘통일교회 김병우다.’ 할 수 있게끔 알 수 있는 단계가 됐어.

그래도 옛날의 습관성이, 자기의 그림자가 있지? 있어, 없어?「예, 있습니다.」기분 나빠하지? 이제는 궁둥이를 발길로 차. 나는 듣지 않고 알아. 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으로 생각해요. 모르는 것 같지만 알고, 보고 받지도 않고 알아요.

너, 미국 갔다 와서 왜 보고 안 해?「일본 갔다 왔습니다.」일본이든가, 미국인가?「박서영 이사장이랑 왔었는데, 아버님 그날 용평 가셨다고 그래서요. 저희 집에서 그냥 밤 열두 시까지 있다가 갔습니다. (문난영)」누가?「박서영 이사장이오.」데리고 오지, 용평 데리고 오지. 선물 줬을지 모르지. 갔다 와서 다 좋아하지?「예.」통일교회 기반이 어떻다는 걸 알고….「예.」

자기 언니를 그냥 두겠다고 그래? 꽁무니를 뒤에서 잡아끌겠다고 해야지.「한 세 시간 동안 집에 앉아서 얘기를 하면서, 자기가 그동안 통일교회와 연관됐다고 그래서 주위에서 여러 가지 비난받으면서도 자기가 당당하게 얘기하면서 간증도 하고요. 그동안에 많이 돌아다녔는데요, 한 번도 그렇게 대중 앞에서 눈물 흘리고 그런 적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일본 가서는 그런 게 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

자기 아버지가 잘했으면 세계 대통령 될 것 아니야? 그렇게 나한테 신세 지고, 그렇게 잘라 버렸어. 그 부하들 때문에 그래요. 그 공산당 베일을 벗겨 준 사람이 나라구요. 세상은 그거 무슨 말을 하나 그럴 거라구요. 죽어서 가 물어보라구.

「아버님께 감사하고, 사람들이 뭐라고 비난할 때마다 정말로 자기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하시는 일이 얼마나 위대한 일이고, 당신네들은 감히 상상도 못 하는 일을 하신다고 자기가 말을 하고 있다고요. 감사해 합니다.」

오늘이 무슨 날인가? 내가 이런 얘기도 안 했어요. 이제는 미국을 향해서 오후 네 시면 떠나야 되는데, 점심도 못 먹고 지금 여덟 시가 돼 오려고 그러누만. 훈독회도 끝마칠까?

내가 여수 들를 것을 못 들렀다구. 거기 수련받는 사람들을 한번 얘기해 줘요.「어제 갔다 왔습니다.」그런데 삼십 몇 명이 가서 한다고? 120명 하라고 그랬더니.「2차 또….」2차 한꺼번에 해야 돼.

그거 끝냈나? 읽다 말았지?「예.」마치라구.「4장 이제 시작했습니다.」시작했어?「예.」얼마나 읽었어?「한 페이지 읽었습니다.」그거 탕감복귀를 하자. 안 읽은 것은 내일 해서 어디 가든지, 우리 미국 가서 하자구. 알겠어? 곽정환이 기도하라구. (곽정환 회장 기도)

자, 오늘 한 얘기의 결론은 씨받이 얘기를 했어요. 통일교회 축복받아 가지고 씨받이 꾼들이에요, 뭐예요? 씨받이는 정통을, 왕통을 못 이어받아요.

내가 노력한 것이 거기에 미치지 못하고 그 자리까지도 미치지 못했다고 생각할 때 우리 아들딸을 중심삼고는 내가 진짜 사랑을 해야 할 때가 왔어요. 손자지. 어머니 아버지로 사랑 못 했으니 손자를 덮어놓고 사랑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제는 뭘 사 주는 것도 아들딸을 위하고 친척을 위해서 사 줘야

막내 손자가 지금 신준이에요. 팔만궁궐인데 ‘준걸 준(俊)’ 되기 때문에, ‘궐’ 자를 넣어 신궐이라고 했으면 ‘이야, 통일교회 팔만궁궐이라고 하니 자화자찬 해 가지고 왕이 되겠다는 이런 이름으로 지었구나.’ 그런 평을 받기 때문에 ‘궐’ 자를 대신해서 신준이라고 지었어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일대에 손자 중에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손자가 돼요. 또 자기가 그래요. ‘할아버지!’ 하면 벌써 알아요. 어디로 가자고 발로 신호하고 다 그런다구. 넉 달, 다섯 달도 안 된 애가 그런 것을 보면 얼마나…. 나를 벌써 보게 되면 보통으로 좋아하지 않거든. 왁 하고 입을 벌리고 손으로 이러고 발로 들이 차고 그래요. 그거 보면 ‘이 아기가 뭘 되려고 그러냐?’ 생각하는데, 엔돌핀 생산 공장이라고 우리 어머니는 선전하는 거예요.

제일 중요할 때는 어머님이 얘를 데리고 들어와요. (웃음) 돌아가면 왜 그런 일을 했나 하는 충고할 수 있는 그런 조건만 있으면 딱 그때 애를 데리고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 마음을 풀어놓고 다 그러려고 그래요. 어머니도 그런 면을 보면 생각이 빨라요. 빠르다구요.

어저께 여러분도, 어머니로서 여러분이 시중할 수 있는 때가 지나간다는 거예요. 내가 이제는 뭘 사 주는 것도 아들딸을 위하고 친척을 위해서 기리카에(きりかえ; 바꾸다) 한다는 것을 비췄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도 비친 그것을 중심삼고 부모님이 그렇게 그런 예물을 해 줬으면 선생님이 해 주지 못한 사랑의 예물을 정성의 예물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아들딸의 위로의 울타리가 돼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들은 원수라고 생각했어요, 사랑을 빼앗아 간 원수라고.

여기 제1인자부터 자기들은 총살감이라고 해요. 양창식이든 유정옥이든 황선조든. 곽 회장은 장인 됐지만 장인 대해서도 관심이 없어요. 색시를 맨 처음에는 기분 좋지 않게 생각하던 것을 내가 잘 알지. 요즘에 아기들이라든가, 모든 울타리에 있는 통일교회 식구들의 아기들이 오더라도 자기 아들과 같이 품으려 하는 환경을 보니까 그 신랑 앞에는 신임할 수 있는 여편네가 됐어요. 알겠어요?

선생님의 손자 손녀들과 축복해 줄 수 있는 아들딸을 길러라

씨받이가…. 사실 씨받이지? 씨받이 부모 되거든 자기 혈통과의 관계가 없어요. 여자가 들어왔으면 절반을 갈라 가는데, 씨받이 아들로 태어난 아기들이 젖 먹고 클 때에 그 어머니를 씨받이 어머니로서 생각을 하겠나, 자기 어머니로 생각하겠나? 아버지는 씨받이 여인으로 생각을 하는데 아들은 진짜 어머니로 생각하면 어떻게 될 거예요?

그런 문제까지 두고, 선생님이 왜 길 떠나는 기념 날 아침에 훈독회를 잘라 가지고 그런 얘기를 했겠느냐? 선생님이 가야 할 길이 어떻다는 것을 다 얘기했어요. 알겠어요?「예.」

그 선생님 가는 뒷길을 돕지 못하지만 가는 길에서 줄을 달아 가지고 가지 못하게 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없더라도 나 있을 때 십배 백배 천배 노력하면 할수록 하늘이 더 동정할 거라구요. 나도 그렇게 보게 된다면 옛날의 마음을 돌려 가지고 아들과 같이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불러서 훈련을 시켜야 되겠다 하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그런 말을 했다는 것을 알라구요.

이제는 다 끝났으니까 돌아서서…. 야야, 조금만 기다리라구. 자기하고 얘기하려는데, 이건 떠난 전체 얘기를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과 여러분 아들딸을, 옛날에 아들딸을 사랑하던 사랑을 그냥 그대로 형제지우애로써 묶어 줄 수 있는 사랑의 환경이 나타나야 돼요.

여러분 아들, 축복받은 아들이나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이나 같다 할 수 있는, 이제 섞는 거예요. 핏줄을 섞어 가지고 동화함으로 말미암아 한스러웠던 역사가 소멸되지 않나,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진짜 선생님이 사랑하는 손녀 손자들을 진짜 여러분의 아들딸, 내가 바라봐 가지고 축복해 주고 싶은 아들딸을 길러라 이거예요. 그게 부탁이에요.

그게 또 나라가 사는 길이요, 세계가 사는 길이요, 여러분이 사는 길이라구요. 이제는 돌아섰어요. 바꿔치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 형제를 여러분의 형제 이상, 여러분의 가정 이상 이렇게 해야 여러분의 가정이 완전히 씨받이가 아니고, 뿌레기까지도 뽑혀 가지고 선생님의 근원에 몽땅 이양되는 것이 되니, 접붙인 자리를 모면할 수 있는 우리 혈족이 됐느니라, 아멘.「아멘.」

그래, 선생님의 아들딸에게 많은 아들딸이 태어날지 몰라요.「할아버지 사랑하는 손자! (어머님)」(웃음) 가만, 가만있어. 엄마 기다려. 중요한 얘기를 하는 거야.

일본에 대한 어려운 것을 바로잡으며 끌고 나온 선생님

그다음에는 말이야, 미국·일본·한국은 정신 차리라구.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 장자의 나라가 말뿐이 아니에요. 어머니는 죽어서라도 남편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고, 아들을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그것이 어머니가 갈 길이에요.

일본에 대한 책임을 지금까지 내가, 모든 경제문제는 어려운 거예요. 어려운 것은 일본 중심삼고 지웠어요. 어려울 적마다 내가 권고를 하고 바로잡으면서 끌고 나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작년, 금년에 선생님이 이런 작전을 안 했으면 통일교회는 날아가 버렸어요.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에 뿌레기 뽑혀 가지고 날아가 버릴 것인데, 홀로 이 일을 막기 위해서 진짜 고심했다구요. 고심한 말을 무모하게 실천하겠다고 몸이 아프더라도 밟고 넘으면서 수고한 사람이 미스터 유예요. 내가 알아요.

이번 책임 못 하고 넘어가면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것이 과제예요. 알겠나?「예.」잘 알라구. 자기보다도 더 마음의 아픔을 느끼고 있는 선생님이에요. 일본 아줌마들, 축복한 딸들을 속의 내의까지 팔게끔 해 가지고 고생시킨 거라구요. 내의 하나를 12년 동안 꿰매고 꿰매 가지고 목욕탕에 못 간 부끄러움을 가리면서 일했다는 것을 잘 아는 사람이라구.

끝까지 몇 명이나 그러겠느냐? 그것을 평하는 사람은 많지만, 그걸 존경할 수 있는 여자들이 절반 이상이 넘기를 바라는 거예요. 이랬다면 선생님이 원하는 돈은 문제도 아니에요.

지금도 돈주머니들은 어디에 많아요. 내가 돈을 위해서 그러는 게 아니에요. 미래의 후손을 위해서, 자기들의 갈 길을 열어 주기 위해서예요. 여기 한국의 모든 닦은 것은 한국 사람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세계 사람을 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 해양권 내에서 배를 짓는 데 있어서 수백억을 투입하려고 그래요. 집도 만들어 주고. 알겠어요? 자기가 둘, 양창식까지 셋이 곽정환이 총수가 돼 가지고 이런 문제를…. 내가 이제는 여기에 대한 정력을 안 들일 거예요. 내가 할 책임 다했다구요. 그 이상 할 수 없어요. 너희들이 그 이상, 이제 잎에서 꽃이 피고 열매를 너희들에서 따야지, 선생님의 아들딸에게서는 딸 필요가 없어요. 너희들이 따야 된다구.

그러니까 내가 너희들 가정을 세워서 이렇게 수고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통일교회를 싫어해요. 36가정 하면 만나려고도 안 그래요. 그 한 사람이 들어오면 같이 식사하다가도 나가요.

파탄된 가정들의 수습과 하와이로의 인사조치

그런 가정을 내가 책임져야 되기 때문에 지금까지 아들딸의 불편한 것이 있으면 내가 책임 못 했다고 하기 때문에, 유정옥이도 생각하라구. 그건 비참한 거예요. 내가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자기들의 비참한 것보다도 선생님의 가정에서 비참한 구멍이 뚫어지면 안 되겠기 때문에 비상대책을 취해 가지고 생각을 하는데 그때 자기 아들만 생각할 수 없어요. 파탄된, 떨어진 모든 가정들을 수습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면서 영계가 협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면서 하겠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그 아들은 뭐 임신을 했다고? 내가 그 말을 듣고 참 하늘은 공평하다 생각하는 거예요. 국진이하고 결혼한 여자 이름이 뭐이? 박지예? 국진이가 바라던 거예요. 형님의 아들딸은 여섯, 일곱이나 되고 다 그런데, 자기가 아기를 참 사랑한다구. 그건 순주도 책임이 있어. 혼자 살던, 집에 주인 없이 살던 성격을 시집와 가지고 그랬기 때문에 국진이 자신이 혼자 살 생각까지 한 거예요.

그런 것은 아버지가 책임이 없지 않기 때문에 자기 가정에 대한 모든 어려운 것들을 먼저 해결해 주면서 이런 일을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알겠나? 자기 집에서 생각한 이상 기뻐할 수 있으면 같은 복 받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간다고 생각하고, 그런 표시를 해도 누가 그런…. 식구들에게 그런 얼굴을 보이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뱅큇(banquet; 연회) 하는 날 부처끼리 노래를 시켰어요. 세상에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어요?

선생님이 사리를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똑똑한 사람이에요, 어디에 가든지. 그것을 알고 가족이 더더욱 앞으로 국진이를 만나더라도…. 전에 우리 신준이를 안고 오면서 발왕산에 올라갔다 내려오면서 생각할 때 그 아기 손자를 이 이상 사랑하면 복을 받을 텐데 그런 생각을 하나 생각을 해 봤어. 그런 생각을 했나?「예. (유정옥)」그렇지? 그때 눈물이 서려. 그걸 알아야 돼, 선생님의 마음. 알겠어?

시코르스키에 1천7백에서 2천만을 지불해야 돼. 그다음에 여기에 지금 현재 당장에 5천만이 필요해. 여기 땅 사 둔 것도 하고 다 그러니까 이번 달에 큰 것 세 개를 하겠다는 것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해야 된다구. 안 되거든 빚을 얻든가 선생님을 진짜 사모하는 사람, 그런 결사대를 주장하는 여자들 중심삼고 배당을 해요. 은행에 대부를 받든 뭘 하든 해 가지고 후닥닥 해 버리라구, 깔아뭉개지 말고. 알겠어?「예.」

그리고 이제 자기도 인사조치 할 때가 왔어. 인사조치 해야 되겠다구.「예, 알겠습니다.」어디? 하와이. 하와이에 다 보따리 싸 가지고 가서…. 하와이 대해서 내가 기도를 많이 했어요. 하와이 섬에서 ‘아버지, 기억해 달라.’고. 땅도 내가 무슨 짓을 해서라도 사려고 다 그런 것을 잊어버리지 않아요.

하와이를 해야 일본과 하와이와 미국을 묶을 수 있어. 알겠나? 자기가 하와이 가서 하게 되면 일본의 정수 여자들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의 하와이를 중심삼고 서부세계, 시애틀에서부터 샌프란시스코, 그다음에 무슨 엔젤?「로스앤젤레스입니다.」로스앤젤레스, 그다음에 샌디에고까지 전부 다 영향 미칠 수 있어요.

일본에서 열렬한 경제부대를 파송해서 한 교회에 헌드레이징 팀을 두 팀씩 만들려고 그래요. 세계의 불쌍한 통일교회를 먹여 살릴 수 있는 길을 일본 여자들이 했다는 영광의 면류관을 씌워 주려고 하는 거예요. 거기에 중요 도시에 일본 여자들의 동상이 설 수 있는 것을 생각하라구. 알겠나?「예.」여기에 탈락되면 선생님이 고생을 시킨 한을 풀 수 없어. 알겠나?「예.」하늘이 알고 있는 기준에 부끄럽지 않은 이런 체면을 세울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구.

선생님에게 행복과 희망과 성공의 길이 있다

황선조! 미국과 합해 가지고 이 통일 문제, 곽정환!「예.」당장에 통일 문제 해결책을 자기가 하든가, 황선조가 하든가 해 가지고 유정옥, 어저께 대개 자기에 얘기했지?「예.」일본 교회가 못 하게 되면 민단과 조총련이 합해 가지고 통일 자금을…. 그들이 남한 땅에 들어올 수 없어요. 기반 닦은 것을 전부 조사를 당하는 거예요. 천 사람, 만 사람이 돼 있어요.

통일 자금만 됐으면 조사 받지 않고 정부가 업혀 가지고 후원을 하기 때문에 내가 계획하는 모든 것을, 정부 경제부총리가 있다며? 내가 불러다가 ‘이거 할 거야, 안 할 거야?’ 밀 수 있는 자신을 가질 수 있어요.

노 대통령과 독대를 해 가지고 ‘이거 할 거야, 안 할 거야?’ 금을 그을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나는 그런 배짱이 있는 사람이에요. 이번에 미국을 떠날 때 부시, 그 아버지와 아들 부자를 모아 놓고 충고가 아니라 협박이라도 하려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놀러 다니는 사람이 아니에요. 생명을 내놓고 교수대에 모가지를 먼저 드리워 놓고 같이 죽자고 할 수 있는 배포를 갖고 사는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한다고 하늘 앞에 기도했으면 해야 돼요.

그러니까 예산 편성을 못 한다 해도 될 수 있으면 한꺼번에 모을 수 있으면 통운도 생각해 보라구. 알겠어?「예.」조총련 예금하라고 그랬지? 한일은행에 얘기했어?「제일은행에요.」제일은행에 얘기했어? 얘기해. 수천억에 대한 세계의 달러가 한국에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그 주인 될 수 있는 것이 레버런 문인데 너희 은행이 세계의 대표 은행이 되고 싶으면 눈 깜박해 가지고 수천억을 지불하라고, 통일교회 재산이 그 이상이 된다고. 응?「예.」

일본 가서 그렇게 해. 일본의 우리 조직들 해 가지고 재정 대표들도 끌어내고, 당신들이 원하는 대로 될 것이라고. 찾아와 가지고 돈 쓰라고 그러잖아? 앞으로 세계은행이 그렇게 빌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끄럽지 않은 역사를 교량을 잘 놓아라 이거예요. 알겠어?「예.」

시코르스키가 유명한 회사예요. ‘문 총재는 약속하기 전에 미리 다 조립공장을 준비를 해 나왔구만.’ 할 수 있는 역사를 남기기 위해서 통일산업에 투자한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제2단계의 무대를 만들, 교량을 놓아야 발전하지, 내려가면 안 되겠기 때문에 그러는데, 이게 꿈같은 거예요. 내가 돌아갈 때는 맨손 쥐고 돌아갈 수 없어요. 미국을 자리에 세워 놓고 미국의 경제, 과학기술을 옮겨 갈 수 있는 것을 중심삼고 우주 항공기술에 대해서 기반을 닦았어요.

지금 그래요. 나사(NASA; 미국항공우주국)의 중요한 부처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들어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공중에 올라가 수리하던 기술자들이 통일교회 식구예요. 이런 것을 여러분한테 얘기할 필요 없지만, 정신 똑똑히 차리고 열심히 공부라하구요. 알겠어요?「예.」

외적인 환경이 됐기 때문에 이것을 낚아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신문사 사장을 시켜 가지고 조사시킨 거예요. 일주일 이내에 기사 쓸 수 있는 것을 부서 잘 해 가지고 딱 펴 놔 가지고 ‘너희 회사가 이렇구만. 우리 말 들어.’ 그것을 피할 수 없으니까 회장은 물론이고 총회장, 전체가 하나돼 가지고 ‘문 총재가 이런 무서운 사람인 줄 몰랐다. 욕을 먹고 없어질 수 있는 사람이 떠나는 바람에 있어서는 우리도 모가지가 걸려 끌려가야 되겠구만.’ 이렇게 찾아오는 거예요.

찾아오면 나에게 인사하고 싶어도 소문날까 봐 못 해요. 나를 이제 숭배할 수 있는 사람들이 돼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젊은 놈들 지금까지 너희들 마음대로 하다 어느 바닥에 쓰러지려고 가느냐? 선생님에게 행복과 희망과 성공의 길이 있다는 것을, 뭐 결심해도 틀림없다고 본다구요. 나는 틀림없는 놀음을 하는 사람이에요. 한다 하는 것은 다 했지요?「예.」했나, 못 했나?「하셨습니다.」못 했다는 얘기 하는 것은 혓발을 뽑으려고 그래요.

망하지 않고 살길을 열어 주니 중국, 소련도 내 코에 꿰이는 것

이제 다음의 대통령은 내 마음에 달렸어요. 모가지를 치려면 모가지 칠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다구요. 한국만이 문제가 아니에요. 중국 꼭대기까지 누를 수 있어요. 소련까지도 그래요. 안 들리게 되면 핀셋으로 집어 가지고 태평양에 말없이 던질 수 있는 이런 기반까지 갖고 있어요.

베이징 하게 되면 동대(동경) 졸업한 13명, 십 몇 명 되는 학자들이 정치세계의 고문 돼 가지고 리드하고 있어요. 그거 다 모르지요? 중국의 지하 신문까지 아직까지 하고 있다는 거예요. 소련도 마찬가지예요. 선교사가 절반은 아직까지 지하에 묻혀 있어요. 공산당을 믿을 수 없어요.

내가 공산당을 잘 알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다 국가가 공산당에 맞아 죽더라도 나는 안 죽어요. 그러니까 북한에다가 평화자동차 공장을 만들었어요. 선생님의 기술까지도, 지금 시코르스키 기술까지도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계획 밑에서, 밑으로써는 3분의 1을 양보해 주려고 그래요.

과학기술의 형제의 자리에 세울 수 있는 길을 내가 만들어 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총포상도 미국과 소련이 둘이 합해 가지고 전쟁을 마음대로 일으킬 수 있어요. 무기를 대주는 거예요, 둘이 합해서. 알겠어요? 중립국가들은 언제든지 마음대로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죽이고 살리고 하는 거예요. 그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무기를 중심삼고 중국에다 기술을 넘겨줘 가지고 두 나라가 아니라 세 나라, 네 나라면 브라질까지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브라질에 자동차 공장을 인수하려고 그러다가 놓쳐 버렸어요.

이래야 균형을 취해 가지고 무기를 마음대로 못 팔아먹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종교 지도자가 그런 생활을 하니 광대 같은 종교 지도자냐 하면, 아니에요. 원칙적인 하나님의 뜻을 알기 때문에 뜻을 위한 종교니, 종교가 책임 못 했다가 망하겠으니 망하지 않고 살길을 열어 주려니 무신론을 주장하는 중국, 소련도 내 코에 꿰이는 거예요.

절대 효자, 애국자, 충신, 성인 가정은 민주주의로 세울 수 없어

또 지금 현재 유물론 대하던 유심론, 미국에 있어서 왕권, 왕이라는 개념이 없어요. 민주주의! 세상에, 하나님이 에덴동산에 민주주의로 시작했나? 절대 효자, 절대 애국자, 절대 충신, 절대 성인의 가정을 세우려 했는데, 그것이 민주주의예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이 열 아들이 있으면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 보다 사랑하는 아들, 보다 위하는 아들을 세우게 돼 있는데, 그것은 민주주의를 가지고 안 돼요.

선생님은 그래요.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딸이 소원하는 것을 이제는 내가 다 이루어 줘요. 앞으로 있어서 왕권 전수를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아들딸이 못 했으면 손자를 불러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때까지, 20살이 될 때까지 그런 손자가 남아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손자들이 5년만 지나면, 내년이면 결혼할 수 있는 손자가 생겨나요.

또 우리 신일이 같으면 27살, 28살이 돼요. 약혼 계획을 해서 일주일 즈음 일주일 넘어서 한 달 전이라든가 예스(yes)까, 노(no)까 하고 축복을 해 줘 가지고 우리 집에 들어오게 해야 돼요. 아버지가 살림할 수 있는 돈을 대주게 안 돼 있어요. 그 아버지가 따라올 수 있게 만들면 수습할 수 있는 거예요. 아들딸이 따라올 수 없으면 손자를 기르면, 손자를 세우면 따라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여러분이 책임질 것인데 그것까지 생각하는 선생님이 고마울 수 있는 선생님이지. 여러분 책임까지도 지우지 않겠다고 생각하고 있으니 그걸 기반을 닦아 놓고 가도 가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런 필생적인 결론을 지어야 할 입장에 선 것을 알고, 여러분이 떠나는 선생님의 말을 잘 알라구요.

이제 내가 떠나 가지고, 보라구요. 한 나라에 한 달씩 있으면 1년이면 몇 나라 되겠어요?「열두 나라입니다.」그러면 240개 국가 되려면 몇 년이 걸려요? 20년 후에 돌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아, 미국에 가서 33년 이상, 34년을 거치고 돌아왔는데, 그렇게 사랑했으면 자기 나라에 있어서 석 주일은 땀을 흘리든 무엇이든, 얻어먹든 그러기를 바랄 것 아니에요? 한 달은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20년 걸려야 될 생각을 하니 이걸 1년, 2년에 되게 하려니 최고의 비행기를 다 준비해 놨어요.

선생님이 지금 타고 다니는 것이 미국의 대통령도 못 타는 비행기예요. 제일 좋은 것을 내가 타고 있어요. 120대를 만들었는데, 비행기 회사에서 알아요. 문 총재가 세계를 살리겠다는 것을 알아요. 캐나다의 모든 기술도 시코르스키 미국 회사가 되면 완전히 가져올 수 있고 영국 기술을 완전히 가져올 수 있다구요. 2차대전 참전한 국가들은 완전히 우리 손으로 엮을 수 있기 때문에 과학기술처 본부가 통일교회 한국 땅, 한반도가 된다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그걸 소화할 수 있는 주인들이 됐어요? 박 여인도 요즘에 신학대학에 간다며?「예, 대학원입니다.」대학원에 간다며? 통일산업 의 자기를 선생님이 오라 할 때 그때 했으면 신학박사가 다 되고 세계 형님보다 앞에 서 가지고 모든 것을 맡길 수 있는 사람이 됐을 텐데….

지난날을 생각하면 선생님을 의심한 때가 많지?「예. 죄송합니다.」죄송하다는 것이 통하나? 얼굴이 흠이 됐으면 죄송하다고 그것이 없어지지 않아.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해요. 내가 뭘 잘못한 걸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뭘 못 했다는 사실을 남기고 있어요. 그건 영계에 들어가서 땅을 깨끗이 청산하라고 발동령을 내려 가지고 와 가지고 어디 어디 처치하라고 해서 깨끗이 정리해요. 그게 가능하다구. 천총관은 영계에만 있지, 지상까지는 못 내려와요. 선생님은 가능하다는 거예요. 종교가 하나 안 된 것은 일시에 청산해요.

그런 생각을 갖고 떠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니 같은 생각을, 같이 사랑하려면 아프리카부터 거꾸로 순회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돈이 많이 필요해요. 한 곳에 5만 달러씩만 해도 열 곳이면 50만 달러고, 백 곳 하면 얼마예요? 5백만 달러예요. 그런 돈을 가지고 가서 도와줘야지요. 안 그래요?

그걸 일본이 했으면 일본이 세계의 중심국가가 되고, 미국이 했으면 미국이 중심국가가 된다고 나는 생각해요. 내가 한 일을 나라가 택할 수 있으면 미국도 날아가고 일본도 날아가고 영국도 날아가고, 2차대전 이후 7개 국 나라 중에 한국만 남는다면 한국만 남아 가지고, 7개 국이 못 하더라도 한국 자체가 하겠다 하는 생각을 하는 선생님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젊은이들이 허송세월 하지 말고 공부해야

젊은 놈들이 허송세월을 하지 말라구요. 공부해야 돼요. 내가 말씀할 수 있는, 박사학위는 뭐 10개는 땄을 거라구요. 부처 부처 손댔던 것을 박사학위 받을 수 있는, 살아서 할 수 있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 나라에 동상들이 다 설 거예요. 나는 동상은 원치를 않아요. 동상 하는 것보다도 ≪천성경≫을 붙들고 울고불고 하면 동상을 붙들고 매일같이 찾는 것보다도 가치 있다고 생각해요. 알겠어요? 「예.」

일본에서 책임 다하라구. 「예.」 통일 문제, 알겠어? 「예.」 둘이 의논해서 말이야, 일본 가 가지고 너희들 고향 떠나게 되면 취직하기 어려울 텐데 나라 만들어 주고 도로를 만들어 준다 이거야. 그 말을 들었지? 이제는 이 회사 있으니 이것이 5천5백만이 당장에 필요하니 한 달 몇 주일 필요하니 은행의 예금을 빼라고. 알겠나? 임자들도 그것 하라구, 본부에서.

경상도 패, 전라도 패, 제일은행에 딴 은행에 예금한 모든 장관급부터 한데 모아 넣으라구. 한국을 살리는, 중국을 살리는, 아프리카 몽땅, 남미 몽땅 현찰 써 가지고 한국 대사들을 보내 공장 하던 몇백 배 이익 될 수 있는 걸 문 총재는 잡을 수 있는 기반이 다 있으니…. 대통령도 비밀리에 만날 수 있지? 있나, 없나? 「하겠습니다.」 국회의장을 마음대로 만날 수 있지? 「예.」 ≪천성경≫을 가지고 잡아다가 교육을 시키라구. 그래 가지고 안 들으면 때려 부술 거라구. 모가지를 쳐 버릴 거라구. 그걸 믿고 그렇게 하라고 훈시를 하고.

그리고 김봉호를 불러서, 요전에 왔을 때 왔다고 해서 쫓아 버린 게 아니라구요. 기다리라고 했는데 왜 갔느냐구. 부탁하고 다 훈시해야 되는데 훈시도 못 하고 보냈다고 네가 기합 받은 것도 얘기했어? 했나, 안 했나? 「못 했습니다.」 체면 때문에 못 했지? 「예.」 체면이 문제가 아니에요. 나라를 살리고 하늘 뜻을 이루어야 돼요.

문 총재는 체면이 문제가 아니에요. 체면 불구예요. 5대 불고를 생각하고 있어요. 망신 불구, 체면 불구, 5대 불구. 뜻길에 체면을 세워 가지고 하늘 앞에 설 수 없어요.

비둘기가 네 곳에서 나눠 먹을 수 있는 패가 생기라고, 두 패가 갈라졌어요. 동쪽 패, 서쪽 패, 남쪽 패, 북쪽 패 비둘기가, 동서남북 비둘기가 아침에 날아오자 하면 복이 날아와요. 저걸 한꺼번에 잡으면 제사드릴 수 있지요? 몇만 마리라도 한꺼번에 제사드릴 수 있어요.

자, 그렇게 알고, 지금 말한 것을 잘 얘기해 가지고,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당장에 둘이 가 가지고 얘기해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안 되거든 빚이라도 얻어 가지고 ‘하자!’ 그러면 할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는 배포를 가지고 지령을 떨어 위에서 부채질해요. 「예.」 자, 그럼. (경배)

유정옥이 알아야 돼. 대사관을 만들어 주려고 생각하는 사람이야. 임명하고 길을 떠나라고 하는데 그 기반이 안 돼 있어.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