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박수) 여기 소개 좀 해줘요. 중요한 테이블에 앉은 양반들은 전체를 대표해서 인사를 하자구요.
전체 인사 못 했어도 앉으세요. 그렇게 알고, 박수로 환영하자구요. (박수) 어머니, 노래해 봐요.「외국생활 30년에 많이 불렀던 노래예요. 식사 후에 부르려니까…. (어머님)」(어머님 노래 부르심) (박수)
자, 나도 노래 하나 할게. (박수) 여기 오신 분 가운데 여든 네 살? 여든 네 살 된 할아버지라는데, 나보다 나이 많은 할아버지는 내가 형님으로 모시겠어요. 그 외에는 내가 82세이니만큼 여기서 제일 나이 많은 그랜드파더(Grand Father)라구요. 그러니까 할아버지가 기분 좋으면 노래도 하고 기분 나쁘면 욕도 하고 그럴 수 있는 시간이라구요. 가슴을 넓고 크게 열고 환영해 주기를 부탁하겠어요. 78세야? (웃음) 그러면 동생뻘이네 뭐. (녹음이 잠시 중단됨)
…역사적인 기록으로 알고, 여러분이 이 미국 땅을 한번 뒤흔들고 승리의 깃발을 높이 올렸는데, 거기에 부끄럽지 않는 노래를 해야 할 텐데 나이 많은 할아버지라서 노래 잘 못하니 용서해 주는 마음과 찬양하는 마음을 가지고 박수로 환영해 주기를 바랍니다. (박수) (노래하심)
단장이 문훈숙 ‘양’이에요, 문훈숙 뭐예요? ‘양’이라고 해요? 단장인데 문훈숙 아줌마예요, 문훈숙 양이에요? (웃음) 문 단장이 젊은 사람들 기분에는 아줌마보다도 ‘양’이 좋아요, ‘양’. 양이라고 해서 잡아먹는 양이 아니고 아름다운 여자를 말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한때는 전 종교가 합해서 반대했어요. 또 국가도 반대하고. 사람이라는 사람, 인간이라는 인간은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없었습니다. 여기 무희들 가운데도 통일교회에 대한 말을 들으면 ‘문 총재 나쁜 사람!’ 이랬을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세계가 내 고향이다.’ 하고 지구성을 고향 삼고, 그 다음에 하늘땅을 조국 삼고 살고 싶다는 욕망을 안 가진 사람은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어드래요? 춤을 출 때도 여기 뉴욕이라는 한 지역 센터에서 춤춘다고 생각해요? 한국을 대표하고, 미국을 대표하고, 하늘땅을 대표하고, 하나님을 모셔 놓고 춤을 춘다고 생각해야 돼요.
천지를 창조한 대왕마마를 모셔 놓고 그 시야에서 춤추는 데 있어서 내가 노래면 노랫가락, 춤가락에 장단을 맞춰 가지고 ‘어허둥둥 내 사랑!’ 하고 춤출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고 싶은 마음이 활짝 열려야 돼요. 그럴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춤췄어요, 조그마한 자기 이익을 위해서 춤췄어요?
레버런 문은 그런 거 좋아하지 않아요. 활짝 열려야 돼요. 동서남북 열두 진주문, 천국에 가면 열두 진주문이 있다는데, 그 열두 진주문도 활짝 열고, 360도 어디 가든지 거침없이 내 춤사위에, 내 노랫가락에 박자를 맞춘다 하는 기분을 가지고 해야 돼요. 그러면 우선 나 자신이 신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예요. 세계적인 대회를 많이 했습니다. 역사의 기록을 갖고 있어요. 많은 말씀을 했는데, 그 말씀이 기록된 것이 4백 권의 책으로 돼 있어요. 거기를 찾아보면 종교문제, 예술문제, 과학문제, 학술문제, 모든 분야의 내용에 대해 말씀을 했어요. 또 이렇게 많은 강연도 해왔어요. 그래서 수많은 영향도 미쳤고, 그 반면에 반대도 받았던 것을 잘 알고 있어요.
여기 비노그라도프 같은 양반도 말이에요, 우리와 손잡기 전에는 레버런 문 할 때 ‘푸푸푸! 우리는 레버런 문 싫다.’ 했겠지만, 알고 보니 ‘이제부터 10년 동안 유니버설 발레팀하고 일해야 된다.’ 하는 영계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여기 와서 지금 저러고 있는 거예요. 소련에서 유명한 사람이에요. 지금 무슨 말 하는지 모르고 있다구요. (웃음)
그래, 예술이라는 건 본래 어디서부터 출발했느냐? 사람으로부터 시작했겠어요, 신이 있다면 신으로부터 시작했겠어요? 답해 봐요.「신이요.」신? 신는 신? (웃음) 높은 신이에요. 신을 볼 수 있어요?「없습니다.」볼 수 없어요. 오관으로 느낄 수 없는 신을 어떻게 아느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여기에 할아버지들도 있지만, 어차피 오래 안 가서 영계에 갑니다. 자기가 영계에 가지 않을 자신 있다고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자신 있어요? 나도 지금 팔십이 넘은 할아버지가 됐지만, 영계에 가는 데 상당한 관심을 갖고 있어요. 왜? 내가 아는 영계가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돼 있고, 구조적으로 이렇고, 내용이 이렇다는 모든 전부가 얼마나 미술적인, 예술적인 면에 있어서 최고의 정정정 상상상 꼭대기에 있어요. 한번 해봐요. 정정정!「정정정!」상상상!「상상상!」꼭대기!「꼭대기!」계신 분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하하하!’ 웃게 되면 천지가 ‘후후후!’ 하고, 자연 자체도 전부 다, 바다 물결도, 바람까지도 진동한다는 거예요.
이러한 그분을 모시고 춤춘다고 생각할 때 ‘내가 잘해야 되겠다.’ 하는 자기 개념을 중심삼고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을 벗어나 가지고 공중에 올라가서 그분 앞에, 그분이 기뻐할 수 있는, 점잖아서 꼼짝달싹하지 않는 그 하나님이 내 춤사위에 박자를 맞추고 손가락에 박자를 맞출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이 발레라는 것은 뭐냐? 발레가 뭐냐 하면, 여자들을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찬양의 제물을 드리는 것이 발레라고 보고 있어요. 남자들은 뭐냐? 남자들은 뭐 보조역이에요. 여기 남자 무용수도 있지만 말이에요, 여자들 보조역밖에 안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전부 다 중심이 여자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누구를 더 좋아하겠느냐? 이렇게 생각할 때, 남자를 좋아하겠어요, 여자를 좋아하겠어요?「같이 좋아하십니다.」그거 다 모르지요? 모르는 게 너무 많기 때문에 이제부터 여기 유니버설 발레단을 창단한 주인 양반의 사상이 무엇인지를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춤춰 가지고 박수 받고 유명하다고 해서…. 그건 뭐 하룻밤 지나 버리면 끝나요. 무엇인가 깊이 심어 줘야 돼요. 뼛골 속에, 마음보다도 뼛골, 정수, 골수에 심어지는 무엇을 남겨 주어야 된다구요. 여러분 마음 자세가 그래야 할 입장이라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여기 단장과 감독 양반들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러면 이 훈숙 양이 단장인데, 훈숙 양이 내게 무엇이에요? 뭐예요? 몰라요? (웃음) 알면 답변을 해야지요. 어디 가든지 물어 보면 답변을 해야 앞으로도 출세할 수 있고, 기억해야 앞으로 출세할 수 있지요. 안 그래요? 뭐예요, 훈숙이가?「며느님이요.」며느님. 남편 있어요? 어디 갔어요?「영계 갔어요.」세상에, 남편도 없는 아가씨, 아줌마를 며느리 삼아 가지고 뭘 하겠다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놀음을 하는 건 내가 처음이에요. 레버런 문이 위대하다는 것은 그거예요.
왜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느냐 하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이 사는 천국이 어떻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에요. 모든 종교 지도자가 있지만 종교 지도자들이 하나님에 대해서 묻게 되면 하나님에 대해 확실히 설명 못 해요. 안팎으로 하나님이 인격적 신이라는 것을 확실히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수천년 종교단체가 형성돼 인류를 구도하겠다는 그 모든 종교권을 넘어섰어요.
이 미국에서 지금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천주교, 신교들이 4백년 동안 원수가 돼서 싸워 나오고, 불교, 유교, 모슬렘까지 엉망진창이 된 이것을 통일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그거 통일시키는 게 쉽겠어요, 어렵겠어요?「어려워요.」얼마나 어렵겠어요?
여러분, 지금 ‘라바야데어’라든가 ‘심청’에서 어려운 고비…. 어제 훈숙이한테 들어 보니 말이야, 왕하고 상대자가 둘이 나와 가지고 큰 수건을 들고 춤추기가 제일 힘들다나? 그랬지?「예.」그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종교세계를 누가 통일시키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인간의 힘 가지고는 안 됩니다. 하나님이 중심이 돼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왜 이런 많은 단체를 만들었느냐?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손 안 댄 데가 있어요? 정치계, 경제계, 문화계, 예술계, 학술계, 사상계에 전부 손댔어요. 손댔지만 꼴래미가 아니에요. 어디 가든지 문제가 돼 있어요. 학자세계면 학자들의 문답에 대한 최후의 답변도 나한테 묻게 돼 있다구요. 그만큼 유명하다구요. 알겠어요? 그 유명한 분의 말씀을 듣고 있는 이 시간이 행복, 불행?「행복!」행복, 불행?「행복!」얼마나 행복해요? 입이 터지도록, 코가 가라앉아 없어지도록, 눈이 튀어나오도록 행복한 거라구요. 그렇다면 좋겠지요?
여기 아가씨들은, 아줌마들은 ‘아이구, 귀국해 돌아가면 신랑, 아기 보는 게 제일 좋은데…. 문 총재가 그런 말 해야 내 귓등으로 지나가는데, 그런 말 듣고 싶지 않다.’ 할지 모르지만, 들어 둬야 돼요. 저나라에 가면 내가 얘기한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예고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의 노인 양반도 천상세계에 가게 되면 내 소개, 내 신세를 져야 될 입장이기 때문에 귀담아 잘 들어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
말해도 다 잘 듣지 못하고, 이제야 끄덕끄덕 하누만. 말해도 한 1분 후에 저러니 재미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언어도 통일해야 돼요. 문화도 통일해야 돼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 문화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우리 인류의 참된 조상의 문화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 참된 문화를 중심삼은 단일된, 통일된 예술과 그런 연예인들이 춤추면 얼마나 좋겠어요? 여기 링컨 센터 같은 데서 공연을 할 때 전국에 방송을 하면 미국의 2억 7천만의 사람이 춤을 추고 다 박자를 맞추고 그래야 할 텐데, 여기 뭐 몇천명? 이번에 3천 명도 다 채우지 못했다며? 2천 8백 명, 2천 9백 명 되는 사람들이 왔다고 자랑하더라구. (웃음)
지금은 그렇지만 이제 10년 후에, 20년 후에 세계가 우리의 춤사위에, 노랫가락에 화답해 가지고, 저녁을 못 먹고 밤을 새워 가지고 들을 수 있는 하나의 세계가 오면 좋겠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춤을 춰야 된다는 것이 레버런 문의 사상이에요. 아시겠어요? 요거 똑똑히 알라구요.
그러려면 옆의 사람, 전후·좌우로 하나돼야 됩니다, 형제지간에. 센터를 중심삼고, 여기 문훈숙 단장, 감독 중심삼고 하나돼야 됩니다. 하나 안 되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여기가 무슨 교회냐 하면, 통일교회예요. 교회라는 것은 뭐냐? ‘가르칠 교(敎)’ 자예요. ‘가르칠 교’ 자는 효도(孝)하고 아버지(父)예요. 무엇을 가르쳐 줘야 하느냐 하면, 아버지를 진짜 가르쳐 줘야 되고, 효자 되는 걸 가르쳐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 중심 존재가 누구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은 아버지요, 우리 인류는 아들이라고 하면 둘이 하나될 수 있는 이런 내용을 중심삼고 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회(會)’는 뭐예요? 모임 자리라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예술문화, 연예문화가 뭐냐 하면, 청중을 천 명, 만 명이라도 순식간에 감동을 줄 수 있는 위대한 힘을 내포했어요. 그런데 거기에 전통적 사상, 가치관이 없게 되면 흘러가 버리고 맙니다. 흘러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여러분이, 비노그라도프 같은 양반이 이제 통일교회 사상을 진짜 알았으면 그게 밤잠을 안 자 가지고 안무하느라고 눈에 고름이 터질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내용인데, 뭐 그럴 수 있는 하나라도 남길까 바라고 있는데 생각도 안 하는 것 같아요.「노력하겠습니다.」놀라운 말씀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지나가는 손님이 되지 말고 땅에 주인의 아들딸의 흔적을 남겨야 되는 거예요. 레버런 문, 참부모라는 말을 하는데 참부모가 뭐냐? 거짓 부모가 살고 있는데 참부모가 있어서, 참아들딸이 없는데 참아들딸을 만들고, 참다운 가정, 참다운 나라, 참다운 세계를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니 타락한 세계를 다시 개편해 가지고 하늘나라를 만들려고 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천년시대는 뭐냐? 모든 학식과 문화라든가 예술적 분야가 최고의 수준에 올라왔지만, 이제는 평준화시대가 왔어요. 인터넷을 통해 가지고 무엇이든 알 수 있는, 비밀이 없는 시대다 이거예요. 그러니 세계가 공히 1분 내에 같이 호흡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그러니 무용도 옛날 산골짜기 무용이 아니에요. 시대가 흘러간다는 거예요. 오대양으로 흐르는 무슨 강이 있다 하더라도 그 강이 문제가 아니에요. 태평양 가운데 흑조(黑潮)가 있는데, 이게 4천5백 마일을 돌아 가지고 오대양이 숨쉬고 활동하고 있는 거예요. 그와 같은 태평양의 흑조 가운데서 춤을 출 수 있는 왕자 왕녀가 되어 보겠다 하는 사상을 가져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아씨들? 알겠나 말이에요? 높은 자리에 앉기를 다 좋아하지만, 높은 자리에 앉으려면 사랑의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통일교회 사상은 간단합니다. ‘위해서 살아라.’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것은 뭐냐? 자기를 위해서 살라는 것이 아니에요. 개인주의라든가 인디비주얼리스트(individualist;개인주의자)라든가 프라이버시가 없어요. 전체를 위해서 살라고 하는 것입니다.
결혼하는 것도, 밥 먹고 사는 것도, 이런 활동하는 모든 결과는 세계 인류 앞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놀음을 하라고 하는 것이 레버런 문의 주류사상이에요. 그 주류사상의 골자가 뭐냐?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 이거 쭈욱 얘기하면 좋겠는데 시간이 없다구요.
참사랑이 도대체 뭐냐? 참사랑을 어디서 살 수 있느냐? 자기를 위하는 데에서는 참사랑을 영원히 발견할 수 없습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이 유니버설 발레단을, 여기 문훈숙 단장을 중심삼고 소화하려고 하면 끝장이에요. 거기에서 내려가는 거예요.
여기 비노그라도프도 소련에서도 유명한 그런 이름 있는 안무가이고 세계에 둘도 없을 만큼 유명한 자라 하더라도, 그 유명하다는 거기에서 끝장나면 안 돼요. 더 유명해져야 됩니다. 더 유명해지기 위해서는 자기 모든 것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그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시간이 길면 길수록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왜 위해야 되느냐? 위하는 데서만이 참사랑이 뿌리를 내린다 이거예요. 왜 위해 살아야 되느냐 하면, 위하는 데서만이 참사랑이 시작돼 가지고 중심이 잡혀져서 하나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이 세상은 뭐냐? 개인주의입니다. 컴퓨터식 군무와 같이 딱딱 맞지 않아요. 잘 했다 하지만 말이에요. 거기까지 가려면 밤낮 없이 수고해야 됩니다.
10년, 20년, 30년 수고한 이상의 수고를 거쳐 가지고 세계의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이런 통일적인 아름다움을 나타내 가지고, 청중의 그 가슴으로부터 몸까지도 화해서 하하하 웃고 활개를 펴고 춤을 출 수 있게 할 수 있는 그런 무용단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이 역사시대에 어떤 곳에서든 그런 무용단이 나와야 된다구요.
하나님으로 보게 될 때 하나님이 좋아서 박수하고 얼이 빠져 가지고 ‘어허둥둥 내 사랑! 오늘에야 이런 발레단을 만났구만.’ 이럴 수 있게끔, 기분이 좋아 가지고 너털웃음을 할 수 있게끔 춤출 수 있는 단체는 없느냐 이거예요.
*가장 중요한 것이 위하여 사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이 중심이 됩니다. 누구든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시간이 길면 길수록 더 높은 레벨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만주대륙의 절반은 한국 땅이에요. 거기에서 왕초가 돼 가지고 말이에요, 레버런 문 사상을 가지고 춤출 수 있고 구상적인 지도를 할 수 있는 무엇이 있다면 서쪽에서 태양이 뜨는 거예요.
발레는 서양무용인데, 기독교문화권인데, 기독교문화권은 신부문화예요, 신부문화. 신부문화라구요. 주님을 신랑 삼아 가지고 가정과 나라에 정착하기를 바라 나온 거예요. 그러니 신부가 바라는 것은 신랑인데, 신랑 신부가 만나서 역사적인 한, 하나님의 한을 풀어 가지고 해방된 춤을 한번 춰 가지고 천지를 진동시키겠다는 결의에 찰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서 이름도 ‘유니버설’이라고 지은 거예요. 코리안이 아니에요. 아시안이 아니에요. 아메리칸이 아니에요.
*아메리카는 ‘최고로 즐거운 차를 만드는 나라’라는 말입니다. 아무것도 없어요. 돈 중심이에요, 돈. 아무도 본받을 만한 사람이 없습니다. 미안합니다, 미국 멤버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참된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위하는 데서부터! 왜 그러냐? 설명해 줄게요. 여러분, 가정을 두고 보면 부부가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 가정은 전부 다 깨져 나갔어요. 호모가 뭐예요, 호모? 프리 섹스가 뭐예요? 레즈비언이 뭐예요? 동물세계에도, 곤충세계에도 없어요. 그런 가정을 가져 가지고 연결 못 해요. 망하게 돼 있어요. 망해요! 아무리 잘 나고 아무리 예술적으로 잘 하더라도 망하게 돼 있어요. 없어져요, 없어져!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문화가 개인주의 사상 정착이라는 이런 자리에 있다는 것은 지극히 수치스러운 거예요. 하나님은 그런 걸 원치 않았어요. 인간을 위주로 가 가지고…. 휴머니즘, 휴머니즘이 뭐야? 휴머니즘, 이런 사상으로부터 자기 개인주의로 간 것입니다.
이 아줌마도 개인주의겠구만. 조금만 하게 된다면 딱 해서 ‘내가 살 수 있고, 내 단체를 만들어 이름을 남겨야겠다.’ 이럴 수 있는데, 그거 남겨서 뭘 해요? 역사와 더불어 흘러가요. 개인주의 사상은 흘러갑니다. 그렇지만 위해서 살면 세계와 더불어 역사와 동반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늘땅을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는 그 사랑을 가지고 살아야 됩니다.
자, 결론지어 줄게요. 사랑이라는 것은…. 여러분, 사랑 다 했지요? 이 아저씨도 사랑 다 했고 말이야. 나는 뭐 형님인 줄 알았더니 동생이구만. 동생이라구.
남자에게 제일 필요한 게 뭐예요? 비노그라도프!「하나님, 그리고 여자입니다.」(웃음) 하나님 있으면 뭘 하고, 여자 있으면 뭘 해요? 하나님보다도, 여자보다도 더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이 가장 귀한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도 복종하는 것이 참사랑입니다. 지금까지 참사랑이 없으면 완성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아무도 몰랐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도 사랑에 굶주린 분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이어받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해 봤느냐? 하나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사랑한 가정이 있었느냐? 나라가 있었느냐? 없어요, 없어!
하나님 중심삼고 볼 때, 고향을 잃어버린 하나님이요, 조국을 잃어버린 하나님입니다. 이 미국 땅이 하나님의 고향 땅이 아니고, 미국 땅이 하나님의 조국이 아닙니다. 그 내용을 성사시키지 않고는 사랑의 보금자리가 지상에 나타나지 않아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도 ‘나를 위하라!’ 하게 되면 ‘푸!’ 하고 침 뱉어 버려요. 여편네도 아무리 좋다 하지만 나만 위하라고 하면 ‘푸!’ 침 뱉어 버리는 거예요.
사랑은 자기를 위하는 데에 오지 않습니다. 참사랑은 위해서 살려고 하는 데에만 옵니다. 거기에 하나님의 사랑은 따라오게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열만큼 투입하고 아들딸을 사랑하고는 잊어버리는 거예요. 백만큼 투입해도 잊어버려요. 하나님의 사랑은 한계성이 없는 거예요. 360도를 돌고도 더 높은 데를 돌려고 하는 거예요.
무한한 사랑을 위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진 그런 주인 양반이 이상세계의 센터로 존속할 수 있는 주체자가 되기 때문에, 그 자리를 찾기 위해서는 보다 위해야 됩니다. 보다 위하는 자는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그러면…. 어디 갔어, 훈숙이? 누구보다 고생해라 이거예요. 비노그라도프도 감독이면 감독 가운데 24시간이 부족해야 돼요. 25시간, 28시간을 내가 남기고 살겠다고 하면 이 단체는 세계 일등이 되지 말래도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과 관계 맺어 가지고 일하는 명예스런 그 사실에, 보람되는 그 내용에 뒷받침을 무엇으로 할 거예요? 참사랑! 참사랑으로 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을 사랑의 왕으로 완성시킬 수 있는 내가 돼야 합니다. 하나님 자신은 못 하는 거예요. 사랑은 혼자서 이룰 수 없어요. 사랑은 반드시 주체 대상관계에서 이뤄집니다.
레버런 문이 사랑을 갖고 있습니다. 생명이 있습니다. 혈통이 있습니다. 양심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혼자 상대 없이 ‘아, 나 사랑을 이룬 왕이다.’ 하며 춤을 추고 노래한다면 미친 사람이라구요. 반드시 손수건 하나라도 있으면 사랑의 대상이 선물로 준 것이기 때문에 그걸 갖고 키스를 하건 무슨 놀음을 하건 미친 사람은 안 된다는 거예요. 대상의 가치가 위대하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대상을 위해야 됩니다. 사랑은 나로부터 이뤄지는 것이 아닙니다. 대상을 통해서 이뤄진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레버런 문이 천지의 비밀을 알았기 때문에, 위해서 사는데 사랑을 갖고 가면 역사는 망하더라도 레버런 문의 사상은 이 지구성, 온 우주 전체의 중심에 정착한다는 신념을 갖고 있어요. 그렇게 살았어요. 또 지금까지 일생 동안 살면서 반대하고 그러던 모든 나라가 레버런 문을 찬양할 수 있는 단계에 왔어요.
그래, 레버런 문이 이룬 단체는 톱(top)이에요. 정치세계, 경제세계, 문화세계, 모든 면에서 톱이니만큼…. ‘뭐 발레계에서 기록을 깨뜨렸어?’ 하면서 별의별 욕을 다 하지만 두고 보라구요. 발레를 지상에 남길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보다 위할 수 있는 사람은 돌고 돌고 정착한 다음에는 센터 포스트(center post;중심 존재)가 되는 거예요.
사랑은 내게서부터 이뤄지는 것이 아니고 상대로부터 오기 때문에 위할 수 있는 사상을 갖지 않은 사람은 망해요. 망한다구요. 그것이 레버런 문의 사상인 동시에 하나님의 사상입니다. 부모의 사상입니다. 부모님은 자식에게 천만금을 줬더라도 잊어버리고 천만금 이상을 주려고 하는 거예요. 주고도 더 좋은 것을 주려고 하는 거예요. 끝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원히 아들딸의 마음 가운데 잊혀지지 않는 주체로서 모실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세계 역사시대에 별의별 악한 독재자가 나와서 나를 위하고 나를 따르라고 주장하더라도 그걸 다 밟아 치워 가지고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린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팔십이 넘도록 있는 돈, 모든 전부를 목적을 위해서 투자하고 잊어버리다 보니 올라가는 거예요. *이게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원리가 말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도 그래야 돼요.
월급 많이 받아야 된다는 생각 없어요. 나 지금 수십억, 수백억의 돈을 벌었지만 한푼도 내 재산 없어요. 세계를 위해서 썼어요. 하나님 대신 주고 싶은 곳에 ‘내가 벌어서 주겠습니다.’ 할 때는 나를 상대로 세워 가지고 협조하는 것이 천리원칙이에요.
그래, 참사랑은 어디로 찾아오느냐? 나로부터 시작하는 법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주체요, 생명의 주체요, 혈통의 주체요, 양심의 주체가 돼 있지만, 아무리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이라도 하나님으로부터 사랑이 완성되지 않아요. 누구로부터? 아들딸로부터. 아들딸이 커 가지고 부부로부터, 부부가 커 가지고 부모가 되어 가정을 이루면 그 가정으로부터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이 완성된다는 것입니다.
그 가정이 확대돼 가지고 이상적 나라, 이상적 세계, 하나님의 사랑적 상대세계 확장을 이룬 것이 본래 타락하지 않은 인류가 살아야 할 지상의 천국이요, 천상의 천국이었느니라! 위하지 않는 데는 그 천국은 영원히 관계 맺을 수 없어요.
강요예요, 어떤 거예요? 여기 여자들. 하루에 두 번씩 공연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하루에 두 번, 세 번 공연하는 것을 하나님이 원한다면 뼈가 녹아나더라도 하고 남음이 있다는 결심이 넘쳐흐르느냐가 문제라는 거예요. 10분만 늦어도 ‘아이, 피곤해.’ ‘아이구, 단장님, 아이구, 감독님, 이거 안 되겠습니다.’ 하잖아요? ‘이 10배 이상 하더라도 나는 밀고 나갈 수 있습니다.’ 이래야 됩니다. 위해서 봉사하는 데는 하나님이 찾아와서 사랑의 발판을, 붉은 카펫(양탄자)을 깔아 준다는 거예요.
보다 고생하게끔 냅다 몰아야 되겠어요, 칭찬해 주고 우대해 줘야 되겠어요?「열심히 하겠습니다.」글쎄, 열심히 하는 건 나중이고, 보다 희생하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이럴 수 있는 대왕마마님이 하나님이니 하나님 나라를 상속받고 하나님의 사랑을 나로 말미암아 완성시킬 수 있는 것은 위하고 위하는 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끝까지 위하고도 다 올라갔으면 아래까지 위하고, 내려가면 빨리 내려가서 다음에는 더 빨리 올라갈 수 있는, 무한한 세계를 위하고 살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을 가진 사람은 천상의 상속자가 되는 것이요, 하나님을 내 아버지로 모실 수 있는 특권적 왕자 왕녀가 되느니라!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춤을 추는 데…. 우리 훈숙이가 불쌍한 여자라구요. 불쌍해요. 아무것도 없어요. 몸뚱이 하나 데려다가 내가 키워 왔어요. 힘들고 슬픈 사정을 다 알아요. 알지만, 그것보다도 더 큰 사명이 통일교회 하나님을 소개하고, 하나님이 이상 하는, 하나님이 좋아하는 연예인단 예술세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세계 이상 돼야 되지, 미국이 문제가 아니고 구라파가 문제가 아니에요. 어디 가든지 톱 뉴스에 특별기사로 취급할 수 있게끔, 불이 붙어 가지고 하늘까지 훌훌 타오를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여자를 사랑해요, 남자를 사랑해요? 그것도 생각 안 해봤나?「여자를 사랑합니다.」왜? 왜 여자를 사랑해요? 맨 나중에 하나님이 만든 거예요, 맨 나중에. 해와를 맨 나중에 남자 좋을 수 있는 걸, 다 세상에 좋을 수 있는 것을 만들어 놓고 나서 만들었어요. 맨 나중에, 죽기 직전에 정성들여 만든 최후의 걸작품 한 장이 억천만 장의 걸작품보다, 그 위대한 그 작품들보다 귀하다는 거예요. 그것이 여자예요.
여자라는 이름을 거꾸로 하면 ‘자여’, 드리는 마음이에요. 그 다음에는 남편 앞에 ‘잠자리를 같이 합시다.’ 하는 뜻도 돼요.「예.」(대답을 흉내내심) 예~. (웃음) 여자를 대해서 ‘간나, 이놈의 간나들아, 춤추는 간나들아.’ 하면 듣기 싫지요?「재미있어요.」아, 재미라니? 재미있는 게 흘러가는 재미면 안 돼요. 뼛골에 사무쳐 가지고 우글우글 끓어 가지고 그것이 살이 되고 피가 되고 뼈가 돼야 돼요. 영원히 뼈가 되어 가지고 거기에 한 구조적 형태를 갖춰 영원히 누가 점령할 수 없는 자주적인 입장에 서야 하나님이 찾아오지, 쓰레기통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을 누가 찾아와요? 알겠어요?
유니버설 발레단이 지금 몇 년 됐나, 훈숙아? 18년, 17년?「17년 됐습니다.」17년 됐는데, 17년 하고 도망가고 싶어서 ‘아이구, 나 이 기술 가지고 무용단 견습생을 모아서 돈 벌어 가지고 새끼 기르고 살아야 되겠다.’ 하면 거기서 끝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앞으로 구상하는 것을 모르지요? 육대주를 거쳐 넘어가는 거예요. 또 레버런 문 사상은 이미 세계 최정상에 올라왔어요. 공산세계 중국도 나를 무서워하고 소련도 무서워해요. 미국 일본이 나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뭘 무서워하느냐? 그 갖춘 내적 가치관을 무서워해요. 위하고 통일시키는 힘은 참사랑의 힘밖에 없어요. 타락한 사람들도, 방탕한 사람들도 통일교회 사상만 들으면 변화하는 것입니다. 브레인 워시(brain wash;세뇌) 한다는 말 들었지요, 브레인 워시? ‘레버런 문은 세뇌를 시키는 데 있어서 세계적인 챔피언이다.’ 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 아가씨들도 원리 말씀을 들으면 담 넘어 쫓아내 버려도 뒷문으로 또 들어온다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위하는 데서만이 하나님이 기쁠 수 있는 승리의 판도가 있느니라! 왜 그러냐? 사랑은 자기로부터 오지 않아요. 상대로부터 오기 때문에 위해야 돼요. *참사랑은 상대로부터 연결된다는 사실을 알겠어요? 그러니까 혼자로서는 참사랑이 불가능해요. 두 사람이 연결되어야 참사랑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히 위하는 자리에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참사랑이 찾아와서 정착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꼭대기까지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위하지 않는 데는 참사랑이 없어요. 여기 비노그라도프, 색시가 당신을 그렇게 위해? 색시가 자기를 그렇게 위하느냐 이거야.「물론입니다.」언제든지 ‘내 말 들어라!’ 이래서 갈라지는 거예요. 서로가 낮에 위하면 밤으로 가요. 밤에 받아 가지고 밤은 낮을 향해 돌아야 돼요. 그래야 거기에 행복이 있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주고받지 않는 데는 행복은 영원히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제 춤추는 데는 영계의 하나님 보좌를 모시고 춤추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나중이에요. 수천억 되는 군중 앞에서, 하나님을 모신 그 앞에서 내가 자세를 갖춰 가지고 전체를 위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정성을 다해 내 기교를 통해서 하나님 앞에 기쁨을 돌려드리기 위한 것이 출연하는 현장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움직이면, 오늘 여기에 왔다가 돌아가서 내일부터 그렇게 나가게 되면 이 단체는 세계로 도약이 아니라 비약, 수직으로 올라가요. 수직으로 올라가 가지고 세계의 그 누가 따라올 수 없는 사상적 가치관에 있어서, 또 환경적 여건에 있어서 어떠한 단체라도 능가하고 최후의 왕자 왕녀의 자리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하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이라는 것을 알겠어요? 알거든 박수로 환영하라구요. (박수) (녹음이 잠시 중단됨)
세계의 어떠한 몇천년 역사를 가진 전통이 문제가 아니에요. 차후에는 떨어져 나간다구요. 이론적이에요, 이론적. 그것을 가릴 수 있는 감독 여러분이 돼서 수고를 더 해주기를 바라겠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거짓말이 아니라 사실인 것을 이제부터 한 30분 소개해 줌으로 말미암아 이제부터 천년 역사에, 예술세계에 존칭을 받는 유니버설 발레단이 될지어다! 만세.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