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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하라

일시: 2004.01.17 (토)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천성경≫ ‘참사랑’ 편 ‘제1장 참사랑이란 1)사랑은 평화와 행복의 원천’부터 훈독)

이스라엘 평화대회의 중요한 내용은 예수님 이스라엘 왕 대관식

『……꽃 속에 들어 있는 벌들은 꿀을 먹느라고 궁둥이를 위로 쳐들고 머리를 처박고 있습니다. 그걸 핀셋으로 잡아당겨서 빼도 안 나옵니다. 세게 잡아당겨서 꽁무니가 쑥 빠져도 안 나옵니다. 그 꿀맛이 얼마나 좋아서 그러겠습니까? 꿀맛이 그렇다면 사랑의 맛은 어떻겠습니까? 사랑의 맛과 꿀맛 중에서 어떤 게 더 좋겠습니까?』

어떤 게 좋겠어요? 사랑의 맛보다도 사랑의 실체는 어떨 것이냐? 자, 계속해요. 30분 됐나? 40분까지 해요, 40분까지. 10분 내에 다 해요, 그 절을 마칠 수 있게끔. 그 전에 그만둘 수 있으면 그 전에 그만하고. (‘참사랑’ 편 제1장 끝까지 훈독)

여러분이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을 중심삼고 가자 지방에 가 가지고 평화의 대회를 했는데, 중요한 결정적인 내용이 뭐냐 하면, 예수님을 중심삼은 대관식을 해 줬다는 사실이에요. 예수님은 구세주로 왔고, 메시아로 왔고, 메시아로 왔다가 참부모로 왔어요. 재림주로 온 게 아니에요. 재림주라는 것은 메시아가 와서 실패했기 때문에 다시 주인 되기 위한 것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가 바라던 메시아가 누구냐 하면 참부모예요. 메시아가 뭐냐 하면 참부모라구요. 참부모가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는 뭐냐 하면, 참된 사랑과 참된 생명을 연결시켜서 참된 핏줄을 남겨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는 참된 사랑과 참된 생명을 연결시켜 가지고 참된 핏줄을 남겨야 된다는 거예요. 핏줄이 있어야 뿌리를 박아요.

핏줄이 있어야만 사랑과 생명이 살고, 관계세계가 벌어져

사랑은 공중에 높다면 높다 하고, 생명은 그 연결시킬 수 있는 줄이 됐다 할 때는 핏줄은 뿌리와 마찬가지예요. 이 세 가지가 완전히 정착해야 할 텐데, 하나님의 사랑에 의한, 생명에 의한 핏줄이 땅 위에 정착 못 한 것이 큰 사고예요. 그 세계는 핏줄이 있어야만 사랑이 살 수 있고 생명이 살 수 있고, 핏줄이 있어야만 형제지간이라든가 부모지간이라든가 관계의 세계가 벌어져요. 관계의 세계가 비로소 땅에 정착하는 거예요.

여러분, 인연이 있어야, 남자라든가 여자가 있어야 인연이 돼 가지고 생명이 결탁하는 것입니다. 남자 혼자만 가지고도 생명이 결탁 안 되고, 여자 혼자만 가지고도 생명이 결탁 안 돼요. 남자 여자가 상대적 관계가 있어야 생명이 결탁하는데, 생명이 결탁한 그 자리는 뿌리가 생겨야 돼요.

뿌리라는 것은, 생명이 존속하고 사랑이 존속하는 뿌리는 순이나 줄기 이상 존속할 수 있어야 된다는 말이에요. 뿌리가 순보다도, 혹은 줄기보다도 생명력이 모자라게 되면 그 나무는 생겨나지도 않는다는 거지요. 열매를 거둘 수 없는 거예요. 열매라는 것이 있어야 번식적인, 뿌리적인 기반을 확정할 수 있다는 거예요. 반드시 모든 행동의 결과는 열매를 추구하는데, 그 열매가 뿌리예요, 뿌리. 해 봐요, 뿌리.「뿌리!」뿌리가 뭐예요? 뿌리는 알맹이를 뿌리라 한다! 알겠어요?

주체·대상관계에서 주고받는 작용이 벌어져

여러분, 남자가 누구예요? 남자가 어디 편이에요? 남자가 남자 편이지, 어디 편이에요? 여자는 어디예요? 여자 편이에요. 여자와 남자가 뭐가 달라요? 다른 것 하나가 있어요. 여자는 받으려고 하고 남자는 주려고 그래요. 그렇잖아요?

천지이치가 그래요. 플러스 되면 플러스는 마이너스를 위해서 작동이 벌어져요. 작용이라는 것이 생기기 위해서는 뭐냐? 작용은 혼자 생기는 법이 없어요. 작용의 세계가 그래요. 모든 전부가 주체·대상관계예요. 그래, 쌍쌍제도로 돼 있어요. 왜? 주고받기 위해서입니다.

숨을 한번 쉬어 봐요. ‘후우-’ 하고 ‘들이쉬지 마!’ 하면 그건 죽으라는 말이에요. 또 ‘흐읍-’ 하고 들이쉬어 봐요. ‘내쉬지 마!’ 없어지라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결론이 간단해요. 내쉬고 들이쉬어야만 존재가 생겨나요. 주고받아야만 거기에 알맹이가 생기지, 혼자는 안 생겨요.

그래, 홀아비는 알맹이가 못 생긴다! 과부도 알맹이가 못 생긴다! 왜? 주고받을 수 있는 자리가 아니기 때문에. 숨을 내쉬기 위한, 암만 남자가 있어서 내쉬겠다 하더라도 들이쉴 수 있는 이런 밀어 주는 것이 없어 가지고는 없어지는 거예요. 숨을 못 쉬면 죽지요? 죽어요, 안 죽어요?「죽습니다.」

‘이놈의 눈아, 깜박거리지 마!’ 그 이상 무서운 것이 없어요. 코 대해서 ‘숨쉬지 마!’, 귀 대해서 ‘듣지 마!’ 하는 것은 끝장내라는 거지요? 손 대해 가지고 ‘쓰지 마!’ 하면 끝장을 보는 거예요. 전부 다 상대적이에요.

손도 이 손이 움직이는 것은 왼손 때문에 움직이는 거예요. 왼손이 움직이는 건 바른손 때문에 움직이는 것이고, 왼눈이 움직이는 건 바른눈 때문에, 바른눈은 왼눈 때문이에요. 그래서 두 눈이 절대 필요하다는 그런 개념을 알아야 돼요. ‘나’라는 것은 둘 사이에 매개체를 유지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상하관계를 연결시켜야 돼요. 그렇지요? 그다음에 좌우관계를 연결시켜야 돼요. 그다음에 전후관계를 연결시켜야 돼요. 상하관계·전후관계·좌우관계! 설계할 때 원래는 전후관계를 이래 가지고 구형이 되는 거예요. 구형이 돼야만 돼요. 구형의 중심은 아무것도 없이 텅 비어야 돼요. 이 빈 곳의 중심 거기에 하나님이 계시는 거예요. 무한히 작고 무한히 없다는 곳에 하나님이 계신다는 거예요.

그래,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 같은 것을 보면 말이에요, 이상하지. 축구공의 힘이 이게 이렇게 되면, 서로가 이렇게 되면 당겨 가지고 하나되어서 쭈그러들 터인데 말이에요, 이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밀어 주는 힘이 있기 때문에, 중앙에서 밀어 주는데 사방으로 미는 힘이 같기 때문에 완전히 표면이 구형이 돼 가지고 어디에 머물더라도 90각도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 사람이 어디에 서 있든지 양심이 90각도로 곧아야 돼요. 그렇게 마음이 90각도가 돼 있어요? 몸과 마음도 주고받아 둥글게 돼 있어요. 여자의 몸이나 마음이나 둥글게 돼 있으면 어디든 섰다 할 때는 수직이 돼요. 사커 볼이 훌륭한 것이, 아무리 천대하고 차고 밟고 별의별 짓을 해도 불평 안 하고 가 설 때는 수직으로 서는 거예요. 그게 위대하다는 거예요.

그래, 그걸 위대하게 생각하는 레버런 문이니 일화 축구도 주인의 자리에 서야 되기 때문에 한국에서 제일 가는 일화가 됐고, 세계에 있어서 앞으로 피스컵 그것이 세계 제일이 될 것이다! 왜? 천지이치가 그렇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오관의 구멍은 물을 중심삼고 작동해

그래서 가자 지방에 가 가지고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예루살렘 하게 된다면 천국의 본거지를 말하는 거예요. 평양이 (동양의) 예루살렘으로 소문났던 거예요. 평양이 예루살렘과 상대적 관계가 되기 때문에 ‘평양이다.’ 그래요. ‘평양이 같다.’ 하는 것이 아니라 ‘평양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남자 여자와 같다 할 때는 그걸 사람이라고 해요. 사람 하게 된다면 남자 여자가 같다는 정의예요. 그래, 진짜 같으냐? 조금 다르지. 하나가 달라요.

여러분, ‘사주팔자!’ 하지요? 그 팔자라는 말이 무슨 말이냐 이거예요. ‘팔’ 자는 무한히 벌려놓은 거예요. 사람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무엇을 본떠서 8수가 완성이냐? 여자나 남자나 구멍을 여덟 개 갖고 있어요. 여덟 개라고 했지만 오줌 싸는 구멍, 똥 싸는 구멍까지 하면 아홉 개가 돼요.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지배하는 것이 9수라구요. 투전판에서 사 오 이십(4×5=20), 사 오를 채워야 사 오 이십이 되는 거예요. 그거 이상하지요?

사람이 제일 싫은 부분은 어디예요? 무슨 구멍? 콧구멍이에요? 코딱지 파지요? 무슨 구멍이에요? 똥구멍, 그다음은 무슨 구멍이에요? 오줌 싸는 구멍. 그다음은 무엇이 나오느냐 하면 말이에요, 눈물 구멍, 콧물 구멍, 입 구멍, 귀도 물이 나온다구요. 물이 거기에 흐르지 않으면, 물이 관계하지 않으면 모든 것이 시들어져요.

오줌 싸는 구멍도, 똥 싸는 구멍도 물을 중심삼고 작동하는 거예요. 회개하게 될 때는 콧물, 눈물, 입물을 흘려서 그게 흘러 가지고 껌같이 늘어나 배꼽 줄을 통해 가지고 생식기까지 연결될 수 있게끔 하면 데굴데굴 구르며 통회가 벌어진다구요. 그런 것 한번 해 봤어요? 그럴 때는 오줌도 싸고 똥도 싼다는 거예요.

부인들이 아기를 낳을 때 아마 그럴 거라. 눈물, 콧물, 입물, 귓물도 나올 거예요. 그다음에 뭐냐 하면 오줌 물, 똥물까지 나와요. 그 사촌까지 가까이 가야만 생명이 벌어져요.

사랑이 접하는 곳은 제일 냄새나는 기관

재미있는 것이 말이에요, 사랑이란 것이 어디를 접하느냐 이거예요. 손가락에 접한다, 손가락에! 손가락! 여기에 사랑이 있을 수 있어요? 얼굴의 오관 가운데, 오관에 사랑이 있어요? 눈에 사랑이 있어요? 사랑을 찾기 위한 것이지요. 사랑을 발견하고 사랑 냄새를 분별하기 위한 것이지, 사랑 자체는 없다구요.

사랑이 어디에 있느냐? 눈과 눈을 맞추는 데서 시작은 했는지 모르지만, 냄새도 상대적 인연은 될 수 있지만 관계 자체는 맺을 수 없는 것이에요. 그래, 사랑이 어디냐? 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 데 제일 가까이 있는 것이 사랑의 기관이에요.

매일 아침 양변기에 앉아 가지고 공기도 안 통하게 궁둥이 살을 딱 대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거 얼마나 답답하겠나 이거예요. 앉아 가지고 분비물을 크게 내뿜으면 그 냄새를 오줌 싸는 기관과 그 기관 둘이 취하게끔 맡는 거예요. 그거 매일같이 맡는데 싫어하는 기색이 있어요, 없어요? 유종관!「예.」있어, 없어?「없습니다.」여편네가 뚱뚱하고 감자 모양으로 똥그란데 그게 좋아?「예.」(웃음) 그거 생각해 봐요.

그렇기 때문에 씨 될 수 있는 모든 전부가, 여러분이 사랑할 때 관계맺는 그 기관이 뭐예요? 오목 볼록이 뭐예요? 오줌이 나오는 구멍을 통해 뭐가 나오나? 정자가 나오고 난자가 흘러나오는 거예요. 그 물 가운데 조화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거 왜 그래요? 아, 제일 높은 꼭대기에서 이뤄져야지, 세상에! 사랑은 그런 가운데서 싹이 트고, 그런 가운데 심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있는 데는 희생과 봉사가 동반해야 된다는 논리도 벌어진다구요.

아름다운 씨를 심을 때는 거름 물에다 담갔다가 심어야 되는 거예요. 씨앗도 추리기 위해서는, 소금물이 무겁기 때문에 소금물에 담가 가지고 뜨는 건 종자로 쓰지 않아요. 가라앉는 무거운 것을 갖다 심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자체는 화려하고 향기 있고 좋은 데서 벌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제일 싫어하는 데 있어서 좋아할 수 있는 꽃의 열매가 심어진다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하나님이 지었느냐 이거예요. 한바퀴 돌았으면 딴 데로 가야지, 갖다 맞춰 가지고 연결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좋고 나쁜 것은, 사랑은 원형을 그리며 작동하는 데에 반작용이 없게끔 순리라는 원칙을 거기서 세워야 되는데, 순리가 그렇기 때문에 잘 자라고 모든 것이 이상적이 되는 거예요. 생명의 씨를 심었으면 거름이 있어야 잘 자라는 것이 이상이 되느니라! 아멘!「아멘!」

여러분, 향수(鄕愁)라는 말 알지요, 향수? ‘향(鄕)’ 자 고향이라는 말에 ‘수’ 자는 무슨 자 아래 ‘마음 심(心)’이에요? ‘가을 추(秋)’ 자 아래예요. ‘가을 추’는 춥다는 거예요, 이게.

사랑은 자극이 폭발되면서 벌어져

사랑이라는 것은 자극이 폭발되면서 벌어지는 거예요. 향수라는 것은 뭐냐 하면, 아무리 어머니 아버지가 죽게 되었더라도 옛날 그 세계에 자기가 포용돼 가지고 상대적 존재가 되려고 하는 그 자리를 향수라고 말해요. 알겠어요?「예.」

‘선(善)’ 하면 ‘양(羊)’이에요, ‘양’. 양이 희생하는 데 있어 칼침을 맞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받침 해 가지고 사람이라는 것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의(義)’ 자는 ‘양(羊)’ 아래에 ‘나 아(我)’를 갖다 붙였다구요. 여기 양이 없으면 내가 못 되는 거예요. 생축이란 것(犧)은 짐승 변(牛)에 양(羊)을 해 가지고 ‘빼어날 수(秀)’를 중심삼고 나(我)를 갖다 붙였어요. 전부가 희생을 말하는 거예요. 양은 희생의 제물이에요. 예수 그리스도를 양으로 표시한 것은 희생으로써 화합의 모체가 된다는 거예요.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이런 걸 생각하게 되면 여자들이 자기를 중심삼고 조잘조잘하고 눈이 빤짝빤짝하고 그 코를 가지고 냄새를 맡고 입술이 얄팍해 가지고…. 여자의 입술이 이렇게 올라간 사람은 팔자가 사나워요. 언제나 입을 벌릴 수 있게끔 달아매 놨기 때문에 그 여자는 일주일에 한 번씩 욕을 하든가 싸움을 하든가 해야 편안하지, 그렇지 않으면 팔자가 사나워 가지고 집을 나가요.

남자들은 입술이 두툼해 가지고 말을 함부로 안 한다구요. 남자가 입술이 가늘고 얇은 사람은 재수가 없다는 거예요. 천지이치가 그래요. 금은보화를 싸는 보자기는 금은보다 더 훌륭한 보자기가 아니에요. 누더기에다 싸야 격이 맞는다는 거예요. 도적이 안 들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예.」

그래, 아름다운, 곱게 생긴 그저 겉으로 반지르르한 그런 여자가 좋아요, 우둥퉁퉁하고 불뚝불뚝하지만 뭐라고 할까, 보기에 좋고 맡기에 좋고 만지기에 좋은 여자가 필요해요? 만져 주더라도 감각이 없는 듯이 좋아하는 얼굴을 가진 여자가 좋지, 여자가 미인이라고 눈을 치켜 뜨고 왜 날 때리느냐고 하면서 말이에요, 매일 나에게 피해를 입히기 위해서, 보기 싫은 남자가 오게 되면 발길로 차 버려야 되고 하이힐 뒤끝으로 차 가지고 죽게 해야 시원하다고 ‘아이고, 좋다!’ 할 수 있는 그런 여자는 남자들이 따라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건 외롭게 살아야 돼요. 달을 바라보고 친구 하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가을 달빛을 바라봐 가지고 벌레들이 관현악을 연주하는 소리 그것이나 중심삼아 가지고 먼 곳의 상대나 그리워하지, 직접 푸근한 남자를 모시고 살기에는 맞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 빤질빤질한 거기는 거름더미와 같이 반대적 요소를 겸할 수 있는 성격을 가진 그런 미인이어야 할 텐데…. 미인은 박복하다는 말도 있지요? 미인은 후덕하고 후복하다는 말 들어 봤어요?

미인 여자보다 후덕한 여자가 좋아

그래, 미인 좋다는 사람은 팔자가 사나운 사람이에요. 밤에도 마음 못 놓고 낮에도 마음 못 놓고, 여자가 조금만 ‘여보!’ 그러면 가서 시중해 줘야 돼요. 드러누워 데굴데굴 구르면서도 이렇게 구르는 것이 아니라 동서남북으로 남쪽에 누워 있어서 ‘아이고, 저거 치워 달라!’ 하면 치워 줘야 되고 그러니 얼마나 불편하겠나 말이에요.

그러지 않으면 같이 못 사니까, 갈라지기는 싫고 얼굴보고 좋다고 좋다고 생각하다 보니, 팔자에 뿌리까지 뽑아 가지고 놀음놀이를 하다 보니 세상에 죽게 될 때는 ‘괜히 살다가 죽는구나. 남겨 놓은 게 뭐야? 내가 좋을 수 있는 아들딸을, 저 여자를 중심삼고 푸근하고 천하를 품을 수 있는 자녀를, 씨를 남기고 싶었는데 그것도 못 하고, 아이고, 저와 같은 아들딸을 남겨 놓았다.’ 생각하면 화가 동한다는 거예요.

미인이 좋아요, 후덕한 여자가 더 좋아요?「후덕한 여자가 좋습니다.」뭣이?「후덕한 여자가 좋습니다.」후덕! (웃음) 후덕하다는 말 자체가 2층 3층 이렇게 쌓여 가지고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가만 보면 여자는 여자인데, 망두석 모양으로 말을 하지 않는 여자와 같아서 눈은 깜박깜박하고 다 사지 자체는 있는데 말하지 않는 여자다 이거예요. 그게 제일 무서운 거예요.

석가모니 동생 같은 게 남자를 닮았다고 봐, 여자를 닮았다고 봐?「여자 닮았다고 봅니다.」여자 닮았다고 생각하지. 토함산이 어디인가? 경주 거기에 가면 뭐 있나?「석굴암이 있습니다.」석굴암에 뭐 있나? 그거 불쌍한 남자 상같이 돼 있지만 말이에요, 궁둥이가 큰 것 보니까 여자 닮았더라구요. (웃음)

그 무거운 걸 하려니 궁둥이가 쿠션이 있어야지, 딱딱하게 되면 그 미륵 부처가 도망갈 것 아니에요? 궁둥이 판도를 크게 할 때 ‘아이고, 그 석굴암의 불상은 여자를 닮았다.’ 이거예요. 왜? 궁둥이가 두둑해 가지고 앉아 가지고, 천년 앉더라도 도망 안 가고 앉아 있으니까 여자 이상으로 궁둥이가 두둑하니 여자 닮았다 이거예요. 여자를 좋아해서 그렇다! 왜 여자를 좋아하느냐? 여자가 없으면 아들딸이 없어요. 나라가 없어요. 복 빌기 위한 것이니, 복 빌러 가는 사람들이 남자가 빌러 가요, 여자들이 빌러 가요?

불교 믿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기독교 믿는 사람도 여자가 많아요. 기독교를 믿는 사람도 신부 되겠다는데, 천사장이(상대가) 없기 때문에 신부라는 말, 간판을 붙이고 도적질하는 것이 기독교예요. 남자들 목사들은 도적놈이라구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단체라면 반대받게 돼 있어

자, 그렇게 생각할 때 통일교회가 왜 좋으냐 이거예요. 제일 나쁘게 소문난 통일교회예요. 통일교회가 제일 좋다고 하는데 세상은 제일 나쁘다고 해요. 문 총재가 세상에 욕 안 먹은 이름이 어디 있어요? 비밀 장치를 해서 사람을 많이 죽일 수도 있고, 뭘 해 가지고 속이고 달라붙게 만들고, 여자들을 홀려 가지고 팔아먹고, 죽이고 다 한다 이거예요. 우리 할머니도 빼앗아 가고, 우리 어머니도 빼앗아 가고, 내 여편네를 빼앗아 가고, 내 딸, 4단계 여자를 빼앗은 도적놈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할머니가 통일교회에 미치면 그 며느리도 데리고 오더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며느리까지 믿으면 자기 여편네까지 데려가더라 이거예요. 여편네만 데려가면 좋은데 자기 딸까지 데려가니까 남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게 통일교회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 선생을 남자들이 제일 미워했기 때문에 죽을 자리에서 산 수가 기적이라는 거지요. 문 선생을 때려죽이고 싶어하지 않은 남자가 있어요, 없어요? 여자 가운데서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반대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반대. 엄마 아빠한테 반대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여자들! 통일교회 믿기 시작할 때 반대 받은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여기는 다 칭찬 받았나?

반대 안 받은 사람은 도적놈이에요. 도적놈이에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손해 끼친 사람이에요. 반대받은 사람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이익을 남기지만, 반대 안 받은 사람은 가만 두고 보라구요. 내가 통계를 보건대, 통일교회에 반드시 손해 끼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사랑하는 단체라면 반대 받게 하는 것이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잘했습니다.」작전상 불가피했다는 거예요. 왜? 가짜를 쫓아 버리기 위해서. 여자들만 홀리는 남자…. 남자들도 홀려요, 남자들까지도. 남자들까지 전부 다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여편네,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몰라보고 통일교회만 생각하니, 이리 가도 반대, 저리 가도 반대받았다구요. 여자만 반대받은 게 아니라구요.

여기 남자 가운데 통일교회 믿는다고 반대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들면 내가 미안하지 않나? (웃음) 잔치 끝난 다음에 ‘쐐!’ 하고 아세라 신도 먹고 가라고 담 너머로 뭘 주는데, 한 사람 두 사람은 남아야지 다 들면 돼요?

내가 남자들에게만 반대받은 것이 아니고 여자들한테도 반대받았어요. 두 세계의 반대를 받는 사람이 어디 가서 밥을 얻어먹고 잠잘 수 있는 곳이 있을 성싶어요, 없을 성싶어요? 여러분은 욕을 먹고도 이불 쓰고 잘 데가 있지만, 선생님은 욕먹으면서 가서 잘 수도 없고 쉴 수도 없게 살아왔어요.

그거 왜 그래요? 남자들만 좋게 하게 되면 여자가 울고, 여자만 좋게 하게 되면 남자가 울어요. 둘 다 우니까 할 수 없이 하나님이 찾아와서 위로해 주고, 복 주기 위해서 남자한테도 반대받고 여자한테도 반대받았다 할 때,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엄청난 사고 덩어리요, 사랑·생명·혈통의 본궁이 생식기

생명의 기관이 왜 제일 나쁜 것하고 하나돼 있어요?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데 왜 반대시켜요? 그걸 생각할 때, 생식기를 중심삼고 볼 때 오줌 싸는 그런 데서 정자 난자가 합해 가지고 요술을 피우고, 천하가 생겨나고, 안식처 할 수 있는 집, 가정이 생겨나고, 나라가 생겨나고, 천국이 이루어진다니, 그거 얼마나 엄청난 사고 덩어리의 본궁이냐 이거예요.

그 본궁이, 사랑의 본궁이요, 생명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이 생식기였느니라! 선생님이 설명한 것을 곽정환은 얼마나 찬양했어?「못 했습니다.」못 했다는 건 못으로 들이박았다는 말 아니야? 들이대고 해머로 몇 번 쳐 봤어? 구멍이 뻥뻥 뚫어져 가지고 물이 싹 나가서 없어지기를 바랐지. 한 5년 이상 갔지?「예.」

세상에! 내가 그런 말을 하려면…. 얼마나 그게 귀한 말이에요? 생식기가 사랑의 왕궁이라는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응? 몇 년 지나서야 알았어요? 어드런 사람은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통일교회에서 선생님이 무슨 요술을 피워서 그런 말을 하지, 정신이 모자라서 그런 얘기를 하지, 생명의 왕궁이 될 게 뭐야? 사랑의 왕궁이요, 뭐 혈통의 왕궁이야?’ 한다구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런 말을 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얼마나 욕 보따리, 누더기 보따리를 쓴지 몰라요. 그랬어요. 그래도 그거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둘이 10년, 20년, 40년까지 붙들고 나와 풀어 봐라 이거예요. 천하가 고장난 세계이니만큼 찾아들어 가지고 수리해 달라고 담을 넘고 땅 구덩이를 파고, 이북이 이남의 땅 구덩이를 점령하던 이상 구덩이를 파고 다 들어와 가지고 엎드려 가지고 ‘선생님, 선생님…!’ 그래요.

선생이란 게 뭐예요? 선생이 뭐예요? 먼저 났다는 것 아니에요? 먼저 났으면 ‘선생님이 가르쳐 주소!’ 하는데, 가르쳐 주지 않은 선생은 죽으라고 해요. 저놈의 훈장 놈, 영감 놈, 동네방네 골칫덩이라고 쫓아낸다구요. 말 배워 주고 글 가르쳐 주니 글 가르쳐 준 그것만 채워진 다음에는 쫓아내는 거예요. 위해서 가르쳐 주면 쫓아내지 않아요. 늙어 가지고 못 가르치면 일을 해서라도 벌어 먹여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상반된 상응권에 있어서 조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 상반된 상응권에서만 천지조화가 벌어져요.

자, 그렇기 때문에 출세하려면 젊어서, 학생시대에 열심히 공부해야 된다는 거예요. 먹을 것도 못 먹고 살 것도 잘 못 살고. 그래, 선생님은 30세까지 자취생활을 했어요. 고향을 떠나 가지고 첫 번 맞는 방학에도 고향에 안 갔어요. 보라구요. 시골서 서울에 가 있는데 학생 전체가, 한 50명 가까운 사람들이 전부 보따리 싸 가지고 차표를 샀느니 무엇이니 동네방네 소문나고, 어머니 아버지, 사돈의 팔촌까지 선물을 사 가지고 가겠다 하는데 고향에 안 가기 위해서 결심한 사람이 얼마나 외로워요?

친구들을 보면 다 좋아서 고향을 찾아가는데 혼자 있으니 적막강산이에요. 상대적 관계가 아니에요. 상반적 관계의 세계에서 상응적 기반이 나타나지 않으면 존재의 기원이 없는 걸 알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7년 이상을 자취생활을 했어요.

설명을 안 해도 정성들인 음식을 찾아 먹는다

벌써 내가 어디 가서 쓱 도마질하는 걸 보면 ‘저 여자가 3년 됐구만.’ 알아요. 반찬 놓는 걸 보게 되면 알아요. 그거 다 모른 척하고 먹어 주기 때문에 그렇지, 그런 걸 보면 발길로 차 버리고 싶은데 말이에요.

시로도(비전문가) 여자들이 선생님을 대접한다고 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다 내놓고 해 놔 가지고는 그 먹지 못할 약 같은, 독약 같은 음식을 먹어야 돼요. 이건 혓바닥에 닿아 가지고 혓바닥이 좋아하는 건 하나도 없어요. 그렇다고 안 먹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이 까다로운 사람이에요. 매일같이 대접하지만 말이에요, 정성들인 음식은 찾아서 먹어요, 설명을 안 하지만. ‘이야, 선생님은 이상한 선생님이다.’라고 해요. 이상하긴 뭘 이상해? 냄새가 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냄새 가운데 좋은 냄새가 있고 나쁜 냄새가 있어요. 보는데도 좋은 빛 나쁜 빛, 듣는 데도 좋은 소리 나쁜 소리. 다 둘 중에 하나예요. 좋은 소리만 좋아하고 나쁜 소리를 모르면 좋은 것을 몰라요. 둘 다 감미해 놓고 상하를, 질서를 세울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돼요. 반드시 그래야 돼요. 이건 좋은 것, 이건 나쁜 것, 상하관계를, 좌우관계를, 전후관계를 가릴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좋은 것과 상반된 나쁜 것이 따라와요. 반드시 실체 앞에는 그림자가 따라오기 마련이에요.

그림자가 없게 된다면, 그림자가 없는 걸 좋아하게 된다면 햇빛이 없어야 된다는 거예요. 햇빛이 없으면 그림자가 안 생기지요? 그걸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 소용이 없어요. 어디 가든지 생명이라든가 좋은 것이 발전할 수 있는 씨앗이 못 돼요. 씨앗은, 반드시 아름다운 씨앗은 거름을 씌워요. 씨를 뿌릴 때는 거름 뿌리고 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거름 가운데 묻히는데 거름은 열이 나는 거예요, 열. 알겠어요?

여러분, 시골에 가게 되면 전라도 사람은 잘 알 거라구요. 홍어를 잡아 가지고 어디다 묻느냐 하면 두엄더미에 갖다가 묻지요? 그거 왜 그래요? 뜨겁거든. 공기 가운데 바람 쏘이던 그런 씨알이 땅에 들어가 가지고 깊게 한 자 두 자, 1미터면 1도씩 차이가 있지만 그렇게 파나? 씨 몇십 배 해 가지고 심어 놓게 되면, 거기에 그냥 둬두면 차 가지고 고스러져요. 축소되고 마르게 되니 언제 생명이 싹틀 수 있는 무엇이 있나? 거름을 갖다가 덮어놓게 되면 열이 나기 때문에 거기서 싹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름이라는 게 나쁜 게 아니라는 거지요. 알겠어요?「예.」

비밀의 척도를 많이 갖고 있다

여러분, 어머니나 아들을 쭉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어머니가 입던 옷을 척 들면 어머니 냄새가 물컹 나야 돼요. 여자의 음부에서 흘러나오는 냄새가 나야 된다구요. 그게 나쁜 게 아니에요. 그런 여자는 아기를 잘 낳아요. 그것이 마른 여자는 아기를 못 낳아요. 그런 말도 처음 들어 보지요? 그런가 아닌가 조사해 봐요.

부처끼리 재미있게 사는 여자의 팬티를 빨래해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비누도 남자 팬티는 거품이 일지 않는데 여자 팬티는 거품이 잘 인다는 거예요. 비누도 좋아한다는 거지요, 그게. (웃음) 왜 웃노? 한번 해 봐요.

그런 것까지 조사하고 살려니 선생님의 팔자가 얼마나 사나워요? (웃음) 그래, 말도 별의별 말을 다 하지. 나케무아가 뭐라구요, 거꾸로 하면? 아무케나! (웃음) 누가 뭐라고 하게 되면 나케무아! 아무케나 사는 사람은 나 상관없다 이거예요. 그런 걸 아예 표어로 정했어요. 나하고 관계 있느냐, 없느냐? 내 입이 ‘나케무아!’ 그러면…. 입이 그래요, 나케무아. 자기도 모르게 그런 생각이 들어서 떠오르는 사람은 아무케나 사는 사람이라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비밀의 척도를 많이 갖고 있어요. 사람을 대할 때도 남자는 이래야 되고 여자는 이래야 된다는 것이 있어요. 여자가 빤질빤질해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에서 문 총재가 여자를 좋아한다고 미인 패를 해 가지고 각색을 오만 가지 해 가지고…. 그런 사람은 암만 해야 유인당하지 않아요.

일본에서도 그렇지. 석 달 지나 봐야 유인하는 데는 걸 수 없으니 편지를 써 놓고 갔어요. 일본 본부에 그 편지가 있는지 모르겠다구요. 장문의 편지예요. 이렇게 왔다가 알기를 잘못 알았으니, 내가 공작을 미수했기 때문에 이 단체는 축복을 하고 간다고 편지를 써 놓고 갔어요. 샌프란시스코에서 시 아이 에이(CIA)가 파송한 미인 여자가 들어와 가지고 유인하려다가 역사가 나 가지고 자기 입으로 불어 버렸어요. ‘나 시 아이 에이(CIA)에서 왔습니다. 문 총재, 주의하소.’ 하고. 세상에!

선생님을 좋아하는 여자 손 들어 보라구요. 이놈의 쌍년들 같으니라구. 좋아할 수 있는 길을 찾아들어야지, 북쪽에 있어 가지고 부르니 내가 곧은 모가지를 돌이킬 수 있어? 아무나 좋아할 수 없어요.

참어머님을 택하게 된 사연

아, 어머니를 찾은 것도, 성진 어머니가 책임 못 하고 나가니까 어머니를 찾는 데도 3차 만에 어머니를 찾았어요. 별의별 소문이 다 나고 말이에요. 내가 이혼을 좋아하는 사나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따위 말은 말도 말라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복잡해요? 3대예요. 할머니가 며느리, 며느리가 며느리를 소개해 가지고 세 집에서 사랑의 왕으로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4대 만에 어머니를 못 찾아요.

그래, 수많은 여자들이, 할머니로부터 3대가 좋아해요. 할머니도 나를 좋아하고 중년도 좋아하고 새파란 여자도 좋아하고, 다 좋아하는 거예요. 3대가 하나돼 가지고 모실 수 있는 딸을 낳지 않고는 어머니를 찾을 길이 없어요. 복중교로부터 허호빈, 새예수교회까지 3대를 거쳐 나온 거예요. 그런 환경을 거쳐온 사람의 몇 대가 걸리는 이런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어머니가 나올 수 없다구요. 아무나 어머니가 될 수 없어요.

선생님이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남아졌지, 함부로 살았으면 별의별 일이 다 있었을 거예요. 뭐 여자가 얼마나 많아요? 아, 여기 난다 긴다 하는 여자들이 많았지만, 어머니를 택할 때 열 일곱 살 난 아무것도 모르는, 원리도 모르는 사람을 기르겠다고 생각할 때 얼마나 기가 막혀요? 선생님이 바보 같지요.

그래, 우리 어머니 잘 택했나, 못 했나?「잘하셨습니다.」이 총장!「잘 택하셨습니다.」지금에야 그래, 옛날에도 그래? 옛날부터?「예.」어머니보다 한 살 위인가 그렇지?「아닙니다.」몇 살 위야? 두 살 위야, 세 살 위야?「네 살 위입니다.」그러니까 뭐 어머니 같은 동생인데, 동생도 안 받지. 다 그랬어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달라요. 기르려고 한 거라구요. 길러 보니까, 이제는 다 크니까 목마를 태워 달라고 이고 다니길 바라요. 그래야 편안해요. 하나님도 그런 놀음을 하니까 나도 그래야지 하고 살았어요.

어머니가 지금 들을 거라구요. ‘어머니 얘기 또 하노?’ 들어가면 구사레(면박, 핀잔) 먹을 줄 알면서도 얘기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근성이 그러니만큼, 아기 둘만, 아들딸 갖춰 가지고 시할아버지가 좋아하고, 시아버지가 좋아하고, 시어머니가 좋아해서 딱 자리 잡히면 그다음에 여자가 날기 시작해요.

옛날에는 방귀 소리가 윗방에서 안 나더니 아들딸을 다 갖추면 방귀 소리가 시할아버지 시할머니, 시아버지 시어머니 방귀 소리보다 더 크게 ‘빵!’ 하고 울린다는 거예요. (웃음)

그렇지만 좋지 않아요. 위하는 길에서는 영원히 같아야지 뒤집어지면 좋지 않아요. 나 통일교회 문 총재는 변덕 많은 남자가 아니에요. 여전하지. 그래요? 자기들이 변덕을 부리지만 나는 변덕 안 부려요. 여전하지. 외국 사람을 대하나….

자기들을 위한 참부모로 생각하면 안 돼

이번에 대사들 다 갔나? 「일부 갔습니다.」 응? 「일부 28명은 남아 있고요, 일부 갔습니다.」 일부? 펀드레이징(fundraising; 모금)을 한국서부터…. 「그런 사람들 있고요.」 4월 달에 열두 가정씩 축복해 주라고 했는데 그거 다 해? 「다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거 다 하고…. 이제 도와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 아기가 ‘빽!’ 하고 태어나 가지고 울고 난 후에는 먹이는 것이 배꼽 줄로 먹이는 것이 아니에요. 입으로 먹여야 돼요. 알겠어요? 옛날 방식으로 안 된다 그 말이에요. 어머니 젖을 먹이는 것도 1년 반 정도 지나 이유기가 될 때는 맘을 먹이든가 우유를 먹이든가 달라져야 돼요. 그거 그냥 했다가는 사람이 얼간망둥이가 돼요. 어디에 써먹지 못해요.

선생님을 자기들을 위한 선생으로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한 달에 뭐 3억씩 들어갔다며?「지금까지 합해 가지고 3억….」전부 다 합해 가지고야? 한 달에 한 번 들어간다고 난 알았는데.「한 달에 3억씩은 안 들어갑니다. 한 달에 한 1억 들어가지요.」그러니까 그 1억이라는 돈을 누가, 황선조가 댔나? 「재단에서 좀 보조하고요….」

유정옥이한테 20억 돈 좀 도와주랬는데 도와줬어?「아직 못 받았습니다.」그건 무엇에 쓴다고 한 거야?「상금 열 개하고요, 행사까지 포함해 가지고 또 말씀집 출판비….」행사 같은 건 앞으로 돈을 물어 달라는 것은 내가 행사 안 하려고 하는데.「상금으로 다 했습니다.」상금도 그렇지. 상금을 많이 걸고 행사도 잘 하겠다는데, 내가 찾아다니면서 행사할 때는 한국은 빠져야 된다는 거야.「저희가 하겠습니다.」뭣이?「앞으로는 저희가 하겠습니다.」

아, 이런 말 듣기 전에 하면 내가 몇십 배 갚아 줬을 거야. 일본에서 이제 예치금, 돈을 어디 갖다가 넣느냐 하면 은행에 집어넣어야 돼요. 미국 본부에 갖다가 집어넣어야 되겠나, 어디 딴 나라 중국 본부에 갖다가 예치해 놔야 되겠나? 유정옥!「아버님 말씀대로 해야 되겠습니다.」아, 글쎄 아버님 말씀이 물어보잖아?「지난번에는 우루과이에다 갖다 넣으시라고 했는데….」우루과이도 선생님이 가 있으니 우루과이지. 우루과이는 울고 못 살고 도망가는 동네가 우루과이라구요. (웃음) 울면서 가 버리니까 우루과이라구요. 거기에 가서 장사해서 손해를 얼마나 봤어요?

그래, 할 수 없으니 우루과이에 갔지, 할 수 있어 갔나? 8대 정권이 반대하니까 대신 정권 이상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여러분은 꿈도 안 꾸는데 말이에요. 그게 쉬운 일이에요? 땅 끝의 반대라구요.

우루과이가 그래요. 중을 세우면 받침돌이에요. 혁명도 33명이 했더만. 딱 한국 내용하고 같아요. 기념하는 날도 비슷하더라구요. 100년, 1세기 앞섰어요. 101년인가 앞섰더라구요. 신기할 정도예요. ‘내가 왜 여기를 찾아왔나? 아, 그런 무엇이 있구만.’ 했어요.

그래, 우루과이 사람들이 아르헨티나 사람하고도 결혼 안 해요. 브라질 사람하고도 결혼 안 해요. 흑인을 최후에 남은 한 사람을 죽인 그 자리에다, 산 위에 갖다 죽인 거기에 십자가를 세워 놨더라구요. 야! 우루과이의 그거 알아요? 높은 산에 십자가 세웠지요? 그게 나중에 남은 흑인 한 사람을 죽인 기념으로 세운 거예요. 자기들이 순종 중의 순종이라고 말이에요. 도적놈의 새끼들! 사탄이 제일 좋아하던 자리를 내가 찾아갔어요.

하나님을 추방하고 천사장을 유혹한 괴물이 여자

이번에도 지금 가정 복귀하자는 것 아니에요? 해와 복귀! 사탄이 제일 사랑하던 그걸 찾기 위해서 얼마나, 재창조하기에 얼마나, 가정 찾기 위해 얼마나 수고한지 몰라요.

사탄이 좋아하던 것을 자연굴복, 자기들을 뒤집어 박아 자연굴복하게 만들어 가지고 철판을 까는데 철판을 뚫고 내려와야 돼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가정에서 반대하고 남편이 죽이려고 하더라도 절간에 가는 거예요. 절간에, 사람들은 인간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거잖아요? 여자들이 남편한테 구박을 받아 쫓겨나 가지고 어디 밥 먹을 곳이 없으니까 절간에 들어가는 거예요. 딱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철판을 깔고 나 가지고 반대받아 가지고 할 수 없이 좁은 구멍으로, 좁은 구멍으로 들어오다 보니, 지구를 뚫다 보니 말이에요, 두더지가 친구 돼 가지고 구멍을 뚫어 따라다니면서 살아남아 가지고 세상을 구해 나온 것입니다. 해와를 복귀하기보다 더 힘든 길이 그런 길이라는 거예요.

저놈의 상통을 해 가지고, 저놈의 모양을 해 가지고, 저놈의 기관을 가지고 하나님을 추방하고 천사장을 유혹한 괴물이 여자라는 거지요. 그 괴물을 잊지 못하고 붙들고 놓지 못해 가지고 끈을 달아 몇 고개를 넘어 매듭을 해서 넘어오지 못하게 끊고 끊고 수많이 갈아치우면서도 하나님은 해와를 복귀하기 위해 그냥 들고 나오려니, 외로운 자리에서 하나 하나 끊고 끊고 나온 거예요. 얼마나 여자들이 배반했어요?

예수 믿는다고 했지만 남편이 반대한다고 쫓겨나서는 또 달라붙어서 살다가 몇 번씩, 일곱 번 이상씩 여자들이 배반하고 또 나갔다 들어와 사랑한다고 하는데, 그 끈을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신세를 생각하라는 거예요. 아시겠습니까, 경준?

경준의 뜻이 뭐야? 무슨 ‘경’ 자야?「‘서울 경(京)’ 자입니다.」‘경사 경(慶)’ 자 아니고?「예.」출세하겠다는 서울이구만.「예.」‘준’ 자는 무슨 ‘준’ 자야?「‘높을 준(埈)’ 자입니다.」‘준걸 준’ 자, 깨끗하고 높다는 뜻이야. 위험천만한 곳에서 홀로 독야청청하던 그런 ‘준’ 자라구. 무슨 변을 쓰던가?「‘흙 토(土)’ 변, ‘선비 사(士)’라고도 합니다.」‘준’ 자는 무슨 ‘준’ 자야?「‘준’ 자가 ‘높을 준’ 자, ‘선비 사’ 변에 ‘준’ 자입니다.」아, 그러니까 출세하겠다는 거 아니야? 이 경준, 이렇게 출세했다 그거 아니야? 그 이름이 아까워서 내가 선문대학 여자 총장으로 세웠는데, 여자 총장으로 한국 역사에 이경준 선생, 총장님이 돼 있다구요.

뭣이?「감사합니다.」이경준 팔아먹어 가지고 통일교회가 부자 된다면 어떻게 할 테야? ‘감사’ 반대가 뭐야? 반대가 ‘사감’이라구. 사감이라는 건, 기숙사의 사감은 주인도 못 돼요. 대신하는 것인데, 일본 말로 샤캉(しゃかん; 舍監), 바람벽을 바르는 사람을 샤캉(미장이)이라고 해요.

그 이름이 그렇기 때문에 총장을 시켰다는 생각은 안 하지? 그래도 이름 값을 할 것이다! 그래, 자기 오빠를 협조시키라고 했는데 통일교회 들어왔다가 뛰쳐나갔지? 홍성표한테 단련 받아 가지고.「몸이 약해서 그냥….」그런 말은 그만둬. 내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 들어와 가지고 홍성표가 협회장 자리에 있으면 자리잡을 터인데, 홍성표가 자기 자리를 빼앗길까 봐 쫓아냈지. 조금만 참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지금 뭘 하나? 서울대학 나왔지?「예.」오빠가 둘이야?「둘입니다.」둘 다 대학 어디 나왔어? 서울대학?「예, 서울대 나왔고 한 오빠는 한양대 나왔습니다.」지금 뭘 하나? 어머니가 외롭게 세 아들딸을…. 세 아들딸인가? 그렇지?「예.」길러 가지고 뭣이 될 것이라고 얼마나 기대하다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울고 살다가 갔다는 거 알아?「예, 영계에서 아주 좋아합니다.」

선생님이 그리워 가지고, ‘이 쌍 간나!’ 하고 선생님을 못 따라다니게 하니까 울고 숨어 가지고 담 넘어 다니던 그런 딸이 출세를 했어요. 자기도 선생님보고 얼마나 시집 보내 달라고 그랬어? 시집갔으면 공자 님…. 공짜가 아니야. 공자야. 공이 아무리 못났더라도 옆으로 서지 않아. 90각도로 서요. 공자는 수직으로 서는 거예요. 그래도 인륜도덕의 정수(精髓)를 남기고 갔어요. 그런데 사랑의 인격적인 신을 몰랐어요.

공자의 양자를 들여야

그래, 전주라는 지역이 말이에요, 전주라는 지역이 통일교회에 있어서 공신들이 난 지역이에요. 박봉애 선생이 전주지? 이정옥도 전주고. 이정옥의 삼 동서가 통일교회에 들어왔더랬어요. 빨갱이 집안인데. 또 전라북도의 부자인데. 시아버지가 전라북도 전주에서 부자였나?「만석군이었어요.」내가 어렵고 가난했는데, 참 상대적이에요. 그 집의 어머니로부터 아들로부터 몽땅 들어왔더랬어요. 몽땅 들어왔다가 몽땅 잃었으면 그 집이 복을 받을 것인데 말이에요, 선생님을 도왔지만 ‘가난한 선생님!’ 이래 가지고 시어머니, 아들 셋이 다니면서도 맏며느리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절대 끊어 버리기 위한 놀음을 해서 떨어진 거라구요.

그리고 누군가? 이정옥, 그다음 누구? 강칠이! 그 집안의 둘째 번, 셋째 며느리가 통일교회의 열심 분자가 됐어요. 복귀노정에 하나의 형태예요. 그래, 전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서명진 사길자가 거기서 나왔어요. 그 이름난 세계에서 그래도 여자를 중심삼고 그렇게 했으니 발판을 남겨 놓아야 되겠기 때문에 이경준 임자가 앉았구만.

그래도 천안에서 매일같이 열심히 오는 것이, 자기 엄마 넋을 따랐는지 선생님을 따라다니면서 울고 다니고 다 이래 가지고 손수건도 많이 적시고 그랬기 때문에 자기도 그 심정을 받아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다니려고 야단하잖아? 여기에 와야 잠이 와. 3대가 그러면 복 받지. 여자가 3대야.

2대인데 공자 님 아들이 없잖아? 이제 그 계대를 이어야 돼. 천일국이 됐기 때문에 성자들 양자를 택해 줘야 돼요. 사촌에서 12촌 가운데서 제일 좋아하는 아들, 둘째 번 아들을 찾아서 누구든지 양자를 세워라 이거예요. 알겠습니까, 총장 선생님?「예.」

물어봐 가지고 사촌에서부터 7촌, 8촌 이내에서 얻으면 좋지만, 12촌까지 중에서 공자 님같이 잘난…. 공자 님이 미남이던가 추남이던가?「사람들이 추남이라고 합니다.」무슨 추? ‘가을 추(秋)’ 자? (웃음) ‘가을 추’ 자면 남자로 잘생겼지, 뭐.

그래, 이경준은 자기가 잘생겼다고 생각했나, 못생겼다고 생각했나?「못생겼습니다.」솔직히 얘기해. (웃음) 자기가 여자 중에 빠지지 않기 때문에 제 나이 때 시집가게 되면 한국의 상급 계급 남자에게 틀림없이 시집갈 수 있다고…. 통일교회를 믿어야 끝이 훤해요. 그래, 얼마나 선생님보고 시집보내 달라고 몇 번 얘기를 했나? 생각해 보라구.「아버님께 말씀으로는 안 드렸지만 제가 마음으로만 생각했습니다.」이 쌍것, 말씀을…. 자기도 모르게 많이 지지리도 했지, 시집보내 달라고. 어머니까지 와 가지고 시집보내 달라고 했다구. 그런 생각 나?

그래도 한국에 있어 가지고 5대 성인이라든가 간판 붙은 사람들 씨받이하기 위해서 남겨줘 가지고 다 성인들 상대로 해 줬기 때문에 한국의 위신이 서요. 동양 나라에 동방예의지국이라는 것이 여자를 내세울 수 있는 대표들을 남겨야 되겠기 때문에 4대 성인의 여편네들은 한국 사람들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 그 중에 자기 어머니도 영계에서 공자가 사위가 됐다고 참 좋아한다며? 참 좋아한다고 해, 좋아한다고 그랬나?「참 좋아한다고….」참 좋아해? 어머니가 2대까지 됐으니 3대까지 생각하려면 자기는 더 참 좋아해야 될 것 아니야? 공자 님의 상대로 맺어 줄 때 ‘아이고, 선생님을 담 너머로 바라보고 혼자 살면 좋을 텐데 공자 님이 웬 말인고?’ 그렇게 원망했어, 안 했어? 솔직히 얘기해 봐.

세상 같으면 이경준은 문 총재의 첩이라고 소문났는데 말이야. 그렇게 행동했어. 어디 가면 울고불고 따라다니고 다 이래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첩을 공자 앞에 넘겨주는 사람이 어디 있겠나? 딸같이 생각하니 넘겨주지. 그러니 어머니가 좋아하지. 어머니가 좋아만 하나? 자랑하고 다 그래.

그래, 상반적인 그 관계에 대응적인 환경이 되지 않으면 씨를 심어서 열매맺을 길이 없다구요. 반대받지 않고는 성공 못 해요. 나라의 애국자는 전부 다 간신들이 죽이려고 해요. 몇 번 죽이려고 해요. 이순신도 그래서 몰리고 다 그랬잖아요? 간신들이 충신들을 죽인 역사가 한국의 역사예요. 피를 흘린 대표적 나라라구요.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이 하나돼 예수님을 받아들였더라면

자, 그런 얘기…. 벌써 한 시간이 돼 오네. 그래서 이제부터 얘기하는데, 얘기하려는 게 뭐냐? 지금 가자 지방, 이스라엘에 들어가 가지고 평화운동을 하고 예수님 대관식을 했으면 예수님 혼자만이 아니에요. 모세도 그 축에 끼었고, 그다음에 모슬렘의 누구? 마호메트도 동참할 수 있는 식을 했어요. 같이 협력했어요. 둘이 좌우로 품고 협력했다구요. 그거 놀라운 일이에요.

그러니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유대교 연장선에서 세계가 통일될 것이 안 됐어요. 종교가 둘이 될 수 없어요. 이스라엘 선민 종교가 둘이 될 수 없어요. 그 자체가 비참한 거예요. 선민은 핏줄을 갱생시키기 위한 것 아니냐 이거예요. 그래, 제1차 이스라엘국 갱생운동은?「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다!」조국창건이에요. 갱생운동을 해 조국창건이 벌어져요. 죽였으니까, 조국이 안 생기니까 살려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소원이 뭐예요? 이스라엘에 왕으로 보낸 거예요. 새로운 핏줄을 중심삼은 핏줄의 왕을 보내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을 정착시키기 위한 것인데, 이스라엘 일족이 없었어요.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이 하나돼 가지고 그 터를 받아들였다면 예수는 천지의 왕이 돼 가지고 2천년까지 안 가요. 6백년이면 끝나요. 하나님이 불쌍해요. 6백년을 보호해 소망을 키워 왔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전부 다 나라를 망치고 죽인 것도 회개 안 하고 이러니 전부 다 뒤집어 박는 거예요.

이스마엘 족속, 하갈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갈이 이삭보다 먼저 났나, 나중에 났나?「먼저 났습니다.」그러니 사라는 그저…. 사라, 죽을 수 있는 입장에 있으니 ‘살라, 살라.’ 해서 사라예요. 사라가 그런 이름이라구요. 죽지 말고 살라 살라 해서 사라예요. 사는 데는 이스마엘을, 아들을 낳았으면 자기 아들 대신 맏아들로 키워야 될 것이 사라예요.

이스마엘을 누가 쫓아냈나? 사라가 쫓아냈나, 아브라함이 쫓아냈나? 요전에 그거 하더만. 아브라함이 쫓아냈나, 사라가 쫓아냈나?「사라요.」사라가 쫓아낸 거지요. 이스마엘이 통곡을 하고 하갈이 통곡하고 아브라함이 통곡하는 입장에서 쫓겨났다는 사실이에요. 여자가 책임 못 한 그것을 중심삼고 묶기 위하려니 레아와 라헬을 하나 만드는 놀음이 벌어진 거예요.

본처와 첩! 한국으로 말하면 뭐예요? 첩의 자식은 사람 취급 안 했지요? 딱 그렇게 돼요. 열매맺힌 나라가 한국 나라예요. 본처를 중심삼고 사람 취급을 안 해 가지고…. 세상에서 사람 대우를 안 해 준 거예요. 비참하게 산 거라구요.

두 여편네가 하나는 바른쪽에 눕고 하나는 왼쪽에 누워 엇바꾸어 가면서 서로가 위할 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형님이 낳은 아들이 내 아들이요, 내가 낳은 아들이 형님의 아들이라고 그랬으면 얼마나 고맙겠습니까? 하나님같이 모시고 여왕같이 모실 수 있는 전통이 새로이 생겼을 것인데, 전통을 파탄시킨 거예요. 그걸 탕감하기 위하려니, 예수도 와 가지고 그 일을 탕감하려니까 그런 수난을 당한 거예요.

보라구요. 예수가 집에서 쫓겨나 가지고 어디 나라 여자를 찾아갔나? 사마리아 여인이에요.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는데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이거예요. 친척네 집에 찾아갈 수 없어요. 사생아로 쫓겨난, 어머니 아버지가 쫓아낸 그런 자가 동네방네 친구가 어디 있고, 동네 방네 친척이 어디 있고, 동네방네 하나님이 택한 선민권이 어디 있어요? 쫓아낸 거예요. 찾아간 곳이 뭐냐 하면, 이제 뭐?「사마리아 여인입니다.」사마리아 여인이에요. 사 버리는 말, 마리아를 찾아서 사기 위해서 다녔다 해서 사마리아예요.

이스라엘에서 왕권 수립한 것을 한국에 접붙여야

한국말이 계시적이에요. 얼마나 마리아를 못 찾아서 그래요? 한국 사람은 ‘정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찾지요? 동양에 있어서. ‘글쎄 말이야, 정말이야, 사실이야, 정말이야.’ 하고 말이야(마리아)를 찾지? 박 마리아가 나라를 망쳤어요. 둘째 번은 김활란, 환란을 당했어요. 이승만이지? 늦게 이어받으니 망했다는 거예요. 성공을 못 했어요.

젊은 청년, 장년시대부터 꽁지를 붙들고 있다가 쫓겨나지 않았어요? 그때 ‘승만’이란 것이 ‘이조만’ 했어도 좋았을 텐데 ‘승만’이니까 마지막 하다가 꽁지를 놓치고 쫓겨나지 않았어요? 계시적인 내용에 다 맞는 거예요.

김활란은 통일교회를 이단 단체, 음란 단체로 몰고, 자기 학생들을 기숙사에서 떠난다고 벼락같이 다 퇴학시키더니 금란교회를 세웠어요. 내가 망우리 고개를 다니면서 이놈의 교회가 어떻게 될 것인가 봤더니, 요즘 금란교회 목사가 세상에서 사기꾼이요, 음란의 괴수로서 낙인 찍혀 가지고 쫓겨났나, 죽었나?「지금 있습니다, 현직에.」있으면 내가 쫓아내 버려야겠구만.

그래, 통일교회는 별의별 소리를 다 남겼지만 말이에요, 이제 벗어났지만 별의별 것을 뒤집어씌우던 8대 정권은 나라를 팔아먹고 이제 갈 데가 없어요. 내가 살려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 내가 이제 훈독회가 끝나고 명령을 하려고 하는 내용이라구요. 알겠어요? 잘 들으라구요. 가자 지방, 이스라엘에 가 가지고 평화왕권 수립한 것을 갖다가 접붙여야 되겠나, 안 붙여야 되겠나?「접붙여야 됩니다.」

접붙이면 어디에 갖다 붙여야 돼요?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 여기에 마이너스가 달려야 되겠나, 플러스가 달려야 되겠나? 아, 물어보는데 그것도 모르나? 원리를 배운 사람들이 말이에요.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에는 마이너스는 반발하니까 플러스를 갖다 대고, 또 그다음에 플러스 여기에 대게 되면 마이너스를 대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한국에서 제일 나쁜 지역, 해안 지방을 내가 답사한 거예요. 흑산도! 백산도라고 하지 왜 흑산도라 했나 이거예요. 이번에 가 보니 백산이 있어요. 흑산도를 찾아갔는데, 선생님이 백산도, 백도를 찾아가면 안 되겠다 해서 흑산도를 갔어요. 백도를 찾아가는데 이번에 원래 14일에 갔다가 15일에 돌아오려고 했어요. 바람이 불고 하기 때문에, 바람소리가 휘잉 30층, 40층 빌딩 소리가 나요. 그래서 15일에 ‘백도를 가 봐야지.’ 해서 간 거예요.

흑산도 백도 거문도 일대를 돌아보고 난 소회(所懷)

흑산도에 갔다가 떠나서 온 것은 백도가 있어서예요. 백도가 있어요, 백도. 또 ‘돌 석(石)’ 자 석도가 있더라구요. 또 그다음에 개도가 있어요. 나쁜 것은 다 있어요, 좋은 것도 다 있고.

그래서 아무나 못 간다고 하는 곳인 백도를 갔는데, 가 보니까 맨 처음에 갈 때는 뭐 상백도인지 하백도인지, 상백도도 보니까 섬 뒤에 늴리리 동동으로 돼 있어요. 상백도에 가 보니 그것도 일면만 보면 간단하게 보이더니, 그것이 다섯 섬이 연결돼 아주 기가 차게 햇빛이 비쳐 가지고 볼 만하게 비치더라구요. 저쪽 뒤에 가서 아름다운 사진을 많이 찍었다구요. 그다음에 그 위에 있는 섬에서는 몇 장 안 찍었어요.

전부 다 하나로 보이던 것이 문도 오면서 보니까, 효율이, 열 여덟 섬이라고? 효율이!「예.」세어 봤어?「그렇게 들었습니다.」나는 세어 보니까 열두 섬이에요. 하나 둘 셋 넷 하고 세 번씩 기억해야 되겠다 해서 헤어 보니까, 조그만 것들은 내놓고 열두 섬이 쭉 늘어져 가지고 안개 속에 점점점점 그 모습을 감추게 될 때 나를 대해서 다시 오기를 바라고 손짓하는 사람과 같이 생각되더라구요. ‘다시 한 번 더 올게.’ 이제는 진짜 조사하기 위해서 고기도 잡고….

거기(백도)에서는 낚시질도 못 하게 해요. 효율이랑 대해 이놈의 자식들이 가라고 야단해서 내가 다시 와서 그 놀음을 해 볼지 모르니까 그만두라고 해 가지고 그랬지만 말이에요. 한 마리 잡았다 놔주면 되잖아요? 어디든지 잡았다가 놔주면 법에 안 걸린다구요. 그런 생각도 했어요.

그래서 내가 ‘야야, 큰소리하지 말라.’ 그랬어요. ‘아들딸이 지금 굶어죽게 되고 여편네가 굶어죽게 돼서 할 수 없이 백도에 고기가 많다니 잡으러 왔다.’ 한다면 그거 쫓아 버리면 벼락을 맞는다구요. 죽을 사람을 살리기 위하는데 살리겠다는 사람을 죽이겠다는 건 벼락을 맞는 것이 천리이치예요. 그렇기 때문에 패전국의 왕자를 칼로 잘라 버리면 잘라 버린 그 나라가 망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만두라고 하면서 나온 거예요.

그래서 거문도에 들어가려고 했는데, 점심때도 됐고 해서, 비행기로 갈 때 얼마나 그 거문도가 아름답게 생겼는지, 가까이 가니까 안팎에 도시도 보이고 들어가나마나 내가 생각하던 그 내용 그대로 다 나타나기 때문에 여기서 밥을 먹자고 하는데, 우리가 탄 배가 엔진이 안 걸려요.

그거 엔진이 안 걸렸나, 엔진을 걸 줄 몰랐나?「어떻게 됐는지 하여튼 엔진이 안 걸렸습니다.」(웃음) 들어가지 않고 그만두자 하고 밥 먹자고 하니까, 그 엔진이 그래서 우리 배 ‘원 호프’를 불러다가 끌어냈다구요. 뭐 끌어내니까 또 걸린다나? 내가 그래서 ‘이 녀석, 정성 안 들여 가지고 했구만.’ 했는데, 운전하는 사람이 함부로 지금 살고 있고, 선생님을 태운 것도 생각지 않고 생각 없이 하다가 운전도 제멋대로 하기 때문에 그런다고 그랬다구요. 일본 식구인데 말이에요, ‘가게야마 그놈의 자식도 이제는 습관성이 돼 가지고 선생님을 태우면서 자기끼리 타던 것같이 생각하누만.’ 그런 생각을 했어요.

그러니까 밥을 주는데, 그 국이 뜨겁더라구요. 미역국에다 밥을 싫어하지만 말아먹으니까 아주 맛있더라구요. 바다 가운데서 공기도 좋고, 기분도 경치도 좋은 가운데 바다에 나와서 먹으니까 말이에요. 내가 바다를 좋아하거든. 바다 좋아하는 그 기분에 밥을 아예 잔뜩 먹었어요. 아마 보통의 2배 이상 먹었을 거예요.

그러고 나서 돌아올 때는 바람이 차니까 아주 소화제를 먹지 않으면 안 될 그런 기분이 나 가지고, 그래 가지고 들어와서 뜨거운 물에 목욕을 하면서 배를 뜨겁게 하면서 ‘내일은 서울에 간다. 보기 싫은 사람들이 많을 텐데 그것도 좋게 봐야 되겠다. 천지이치가 나쁜 사람이 있으면 좋은 사람 한 사람이 있어도 살려 주는데….’ 생각했어요.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할 때 몇 사람이 있으면 용서해 주겠다고 그랬나?「다섯 명입니다.」다섯 명까지 내려갔어요. 기가 차요.

여수시가 문 총재를 붙잡기 위해 나서서 협조한다

그래도 여기 여수·순천 지역 플러스 마이너스, 공산당이 잡아먹으려고 한 지역을 내가 찾아가서 살려 줘야 할 텐데, 전라남도가 한국의 도 가운데는 제일 자립도가 낮아서 정부의 25퍼센트인가?「24퍼센트입니다.」24퍼센트야? 난 40퍼센트로 알았더랬는데.「24퍼센트입니다.」이야!

그러니까 내가 거기서 도와주겠다는 것이, 내가 여기 와 가지고 피싱 챔피언, 세계적인 대회를 한 것을 보니까, 그 배후가 좋고 그러니까 자기들이 모여서 나를 잡아매기 위해서 여기 간부들도 그런 회의를 해 가지고, 성공한 그다음부터는 문 총재를 붙잡자는 그런 생각을 했을 거예요.

시장 그 사람은 누구를 섬길 사람이 아니에요. 고집도 세고 욕심도 많아요. 내가 손대는 날에는 누구도 하지 못한 혁명도 할 수 있는 배포가 있어요. 내가 오라는 얘기도 안 했는데 비서들이 와 가지고 문 열고 들어와서 할 수 없이 만나 줬는데 말이에요, 상판이 그렇게 생겼더라구요.

와서 엎드려 가지고 인사하고 다 이러고, 내가 하는 말도 잘 들으려고 하기 때문에 한번 명령을 해 가지고 통일교회 대신, 내 대신 목사들을 모아 가지고 한번 해 봐라 했는데 곧잘 했어요. 그래 가지고 지금 현재 이 대회를 할 수 있는 길을 전라남도가 텄다는 걸 알아줘야 된다구요.

곽정환!「예.」고달퍼서 자지? 얼마나 고달프면 제일 싫어하는 황선조 옆에서 바른 어깨를 대면서 졸고 싶어해? (웃음) 친해라 이거야. 왜 피하나? 곽정환이 황선조를 좋아했어? 황선조가 곽정환을 좋아했나?「좋아합니다.」지금이야 좋아하지. 살다 보니 맛이 이래도 좋고, 쓴맛도 단맛 같고 단맛도 단맛이 되니까 지금 좋아하지. 쓴맛일 때는 좋아할 게 어디 있어?

곽정환의 성격이 고약해. 한번 틀리면 용서할 줄 몰라. 여기 진천 가까운 충청북도 사람!「윤정로입니다.」아, 글쎄 충청도 사람 주의하라구. 곽정환의 성격이 고약한 데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 저 사람은 원수를 갚으라면, 칼을 가지고 멱을 떼라면 멱을 뗀다구요. 세상에 나갔으면 피를 볼 수 있는 성격이 숨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곽정환을 그렇게 보는 것이 맞나, 안 맞나?「맞습니다.」응, 알았어. 알긴 아누만. (웃음) 그렇게 끝까지 써먹으려고 한번 칼을 써서 대라면 여지없이 깨끗이 정리할 것이다 생각한다구요. 그렇지만 그렇게는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무리 봐도 세상 망하는 나라에 씨를 받을 것은 문 총재밖에, 이리 보나 저리 보나, 위에서 보나 아래로 보나, 동서남북 360도 떨어진 저 뒷동산에 가 봐도 문 총재밖에 없기 때문에 문 총재를 중심삼고 최후의 결판을 해야 된다는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참부모의 기반 위에 천총관이 도와 예수님 대관식이 가능했다

그렇기 때문에 여호와 가라사대, 문 총재에게 결의문을 보냈지요? 내가 ‘하나님이 도와주소! 섭리 탕감복귀 다 회생시켰으니….’ 그런 말을 기도도 안 했어요. 내가 도와줘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다 도와줬으니 하나님이 도와줘야지요. 할 것 다 했지요? 왕권 즉위식으로부터 천일국 개문 선포 성혼식으로부터, 그다음에 천주·천지부모 참사랑 평화통일 가정왕 즉위식을 하고, 또 가정당 발단식을 다 했어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혼인신고, 출생신고를 할 수 있게끔 다 만들었어요. 수십년 전에 해야 할 출생신고도 못 하고 부모님 결혼식에 참석해 가지고 평하는 패들이 앉아 가지고 입적 못 할 것을 입적시킨 거라구요.

역사에 막힌 것을, 예수가 입적할 수 있는 이스라엘을 잃어버렸으니 왕권을 수습해 줘야 되는 거라구요. 그러려면 기독교 왕권 대표, 제3이스라엘까지, 제2이스라엘까지 오지 못하니 오게 하기 위해서 희진 군, 흥진 군을 보내 가지고 예수 위에 서 가지고 지상 나라와 연결시킬 수 있는, 참부모의 전권과 연결시킬 수 있는 일을 했기 때문에….

예수 혼자서 안 돼요. 흥진 군을 앞에 세워 가지고 부모님의 왕권, 제3이스라엘권 장자의 자리에서 천일국을 이어 나왔기 때문에 그걸 전부 다 옮겨 가지고 이스라엘까지 연장해서…. 천상세계의 무슨 천총관이라고 했나? 총천관이에요, 천총관이에요? 어떤 게 쉬워요? 천총관보다는 총천관이 쉽지. 내가 천총관보다 총천관이 좋아요.

이제는 탕감복귀시대에 천총관이 아니고 총천관시대가 된다 하기 때문에, 예수를 데려다가 제1이스라엘에 부모님이 출생신고를 한 승리적 권한을 갖다 접붙일 수 있기 때문에 천총관보다 총천관을 시켜 가지고 예수를 데려가 가지고 가자 지방의….

또 그것이 ‘가자’예요. 얼마나 하나님이 그리웠으면 몇천년 동안 ‘가자’, 베들레헴 지역이 ‘가자’ 지역이 됐어요. 한국말과 딱 맞췄어요. 슬퍼도 가야 되고, 좋아도 가야 되고, 싫어도 가야 할, 해결해야 할 문제가 역사에 있기 때문에 가자 지방을 중심삼고 뭘 하느냐 하면, 예수 대관식을 해 줘 가지고 이스라엘 왕의 이름을 붙여 주었다는 것입니다. 영·육계에, 예수가 영계만 연결됐지만 육계를 중심삼고 영적 총사령관 흥진 군을 앞세워 가지고 명령해서 말뚝을 박은 거예요. 어디 할 대로 해 봐라 이놈의 자식들, 거기서 말 안 들은 사람은 옥살박살 문제가 벌어질 것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금을 그어 버리면 이스라엘 나라가 없어져요. 골짝마다 이스라엘의 사체가 쌓여 가지고 구더기가 파먹는 해골 골짜기가 될 수밖에 없다는 거지요. 그런 생각을 했어요.

그런 심각한 얘기를 곽정환한테 왕권 즉위식을 하고 무슨 뭐 해 가지고 결의문 채택을 하라고 하니 그 말을 들을 게 뭐 있어? 안 들을 게 뻔하니 전화로 해 가지고, ‘내일이면 해야 할 텐데 할 거야, 안 할 거야?’ 들이박아 놓으니까 할 수 없이 했지. 하고 싶어서 했어, 할 수 없어서 했어?「명령하셨기 때문에 했습니다.」아, 그런 말 말고! 할 수 없어서 했지, 명령했기보다. 자기 편안한 대로 답변하고 있어. 할 수 없어서 한 거지.

자기가 가면을 쓰고 피하기 위해서 ‘명령대로 했습니다. 할 수 없어서 한 것은 아닙니다.’ 그 말 아니야? 언제나 그래. 언제나 사탄 편 사람들은 자기 손해나는 답변을 하는 것을 내 일생 동안 들어 보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회의하면 안 돼요, 회의. 오색 가지 리버럴한 패, 극렬 패, 별의별 패들이 다 모여 있는데 입을 열어 회의하면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안 될 것이 뻔해요. 딱 해 가지고 모가지를 해 가지고 넥타이를 잡고 발길로 차라 하면, 스위치만 누르면 끝장을 볼 수 있게끔 해 가지고 하라면 안 할 수 없으니 그래서 한 것이지요. 그래, 잘했어요, 못했어요?

공산당이 발을 붙인 여수·순천 지역이니 참부모가 자리잡아야

플러스 마이너스, 여수·순천이라 하면 내가 아주 피가 끓던 곳이라구요. 내가 가 가지고 토벌대 대장이 돼 가지고 못 한 것이 한이었다구요. 이러던 곳인데, 제일 불쌍한 곳이에요. 그 이름이 전라도(全羅道)예요. 조상들이 나빴지. 완전히 벌여 놓은 곳이니 제반 밑천이고 다 빚을 주든가 은행에 저당 잡히고 이자를 벌여 놨어요. 그러니까 공산당이 와서 제일 어려운 땅에 발을 들여놔 가지고 소백산맥에….

태백산맥은 부산이에요, 부산. 팔공산이라구요. 부산, 똥을 누는 곳이에요. 여기는 오줌 누는 곳이에요, 소백산을 중심삼고. 오줌을 많이 누나, 똥을 많이 누나? 하루 몇 번씩 누나? 오줌을 누면 하루에 일곱 번, 여섯 번 이상 가야 돼요. 도망가 가지고 오줌 싸 뭉개 가지고 그러던 곳이라구요. 그래, 플러스 마이너스, 그걸 어디 갖다가 접붙여야 되느냐? 서울에 갖다 접붙이면 안 되잖아요? 제일 나쁜 데.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서 여수·순천!

이북을 사랑하던 대표의 깃발을 문 총재가 꽂더라도 이북을 사랑하니…. 전라도는 이북의 김정일이 자기 제2의 나라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남로당 묵은 후손들이 한을 품고 사는 사람들인데, 요즘에 노래하는 것이 무슨 편제?「서편제입니다.」서편제를 보게 되면 그 한이 차야만 노랫가락이 맞는다고 그래요. 이야, 그것 탕감복귀에 딱 맞구만! 한 가지 틀린 것이, 재인이라고 그러는데 그 사람들은 정조관계에 있어서 오빠하고 누나하고도 살아요. 둘이 그 놀음을 하니 뭐 별수 없이 그렇게 되는 것 아니에요?

그 서편제 내용이 여자 대해서도 그러잖아요? 어디로 떠날 때는 인사도 안 하고 떠나요. 3년쯤 됐으니 자기 마음대로 돌아다니는 거지. 아기를 데려가는 건 자기 딸이지요? 그건 아버지가 누군지 문제 돼요. 그게 문제라는 거예요. 전통적 한은 좋지만 하나님의 한은 못 푼다 이거예요.

절개의 한스러운 것을 몰라 가지고 노래에다 걸고 사망까지 치워 버리고 그러는 걸 볼 때…. 약을 먹이잖아요? 약을 먹여 가지고 한을 품게 해요. 봉사가 되어 얼마나 한이 쌓이겠어요? 이런 것을 볼 때 ‘이야, 나 통일교회 교주 되기 위해서는 저 이상 심각한 놀음도 해야 할 텐데, 오늘 하나 배웠구만. 누구한테 해야 되겠나? 제일 가까운 사람!’ 했어요. 제일 가까운 사람들 중에 전라도에 와서 황선조, 선조가 아니고 망조로 이름을 지으면 어떨까? 황망조! (웃음) 내가 그런 생각을 했어요. ‘못살게 그러면 그 집안이 나를 쫓아 버리기 위해서 그러더라도 그 집안이 쫓겨나지 나는 안 쫓겨난다.’ 이러면서 별의별 생각을 다 해 봤구만.

요즘 황선조 협회장이라고 해야 되겠나, 황 서방이라고 얘기해야 되겠나? 통일교회에 있어서 자기 일족을 사랑하면 망한다고 했는데, 황 서방 하게 되면 ‘저 녀석 쫓아내야 되겠다.’ 간판 붙여 가지고 쫓아낼 것이다 이거예요.

자기가 제일이라는 생각을 없애 버려야

이젠 황 협회장이라기보다 황 서방! 내가 당숙이 되잖아? 나 꿈에도 생각 못 했어요. 황선조 색시가 조카 되는 사람이 상대가 될 줄 모르고 해 줬다구요. 꿈에도 생각지 않았어요. 묶다 보니까, 저 녀석을 보니까 욕심이 두둑하고….

보라구요. 형은 석가모니형같이 생겼어요, 외관이. 귀도 그렇고. 나이가 들수록 출세하게 생겼어요. 하체가 툭 퍼지고 말이에요, 뒤를 바라봐도 뒤가 보이지 않았어. 사자 뒤통같이 돼 가지고. 키가 좀 작아서 그렇지 말이에요, 키가 컸으면 바람잡이에다 출세할 사람이라구요. 미안합니다! (웃음)

키가 작으니까 출세를 못 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바람잡이가 못 돼 가지고 지금 그런 자리에 있어요. 다 자기 간판 붙일 수 있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써먹어요. 맨 처음에 신문사까지도 허락지 않았는데 사장 대신 한다고 하다가 벼락이 떨어져 가지고…. 그때 기차 타고 왔나, 비행기 타고 왔나? 비행기 타고 왔지? 자기도 모르게 쑥 눈물이 나오고 콧물이 나오고…. 그걸 잊어선 안 돼.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요전에도 네가 이런 생각, 자기가 제일이라는 생각을 없애 버리라고 했다구요. 제일 봉사의 대장으로 생각하게 되면 날 수 있지만, 그러지 않으면 날지 못해. 오리새끼도 먹을 것이 많은 동네에 살면서 1년 2년, 2대 지나게 되면 날지 못해요. 자리 잡으면 망친다는 거라구요.

아, 먹이를 찾아다니며 이동해야 날지, 옆에 가면 먹을 것이 많은데, 양식장 가운데 들어간 오리가 날긴 뭘 날아? 파먹다 일년 후에는 날지 못해 가지고 그 날개 깃이 있으나 없으나 돼서 퇴화돼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경고하고 있어. 알겠어?

그래, 전라남도에서 출세시키려고 하는데 할 거야, 안 할 거야?「하겠습니다.」그거 하고 있어? 김 시장을 시켜 가지고 할 때 하루에 380명을 모았다구. 250명이 모이는 호텔에 380명 할 때 자기가 잘했다고 생각했나, 못했다고 생각했나? ‘선생님이 나한테 명령했지만 내가 그 중간에 있었기 때문에 380명도 모였지, 김 시장도 자기가 대신 비서실장을 시켰지 자기가 안 했지. 그건 내가 있기 때문에 했지.’ 이런 생각을 했나, 안 했나?「아버님이….」뭐가 아버님이야? 아부하는 사람을 좋아하는 게 아부님이야.「제가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지시하는 거야. 알겠어? 18일날 청년 하지?「예, 청년 준비하고 있습니다.」화양면 청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라남북도 청년연합회를 만들려고 그래. 이래 가지고 이번에 출발한 거와 마찬가지로 맨 적지에 플러스를 갖다 붙여서 거기서 문제로 삼아 가지고….

경치 좋고 낚시와 사냥을 겸할 수 있는 곳으로 결착된 여수

남도 남도끼리 보게 된다면 경상도가 플러스야, 전라도가 플러스야? 곽정환! 무슨 생각을 하다가….「어디가 플러스냐 물으셨습니까?」아, 글쎄 생각했으면 대번에 알 텐데 이러고 생각하잖아?「지형적으로 보면 경상도가 플러스인데 아버님께서 전라도가 아벨이고 경상도가 가인이라고 그랬습니다. 전라도가 플러스입니다.」사탄세계가 플러스 입장에 있지 마이너스 자리에 서 있나?

그러니 경상도 정권이 19년 해 먹었지만 20년 해 먹었다고 소문났지? 몇 년 해 먹었나? 20년 넘었나, 20년 못 넘었나?「경상도가 36년째입니다.」뭣이? 36년이야? 박정희가 몇 년 해 먹었어?「박정희가 18년, 전두환 7년, 노태우 5년입니다.」그래, 20년이야?「20년이 넘습니다.」「박 대통령 18년 하고요, 전두환….」

아, 글쎄 박 대통령이 몇 년이냐 말이야?「18년입니다.」박 대통령이 중심이지, 그다음에 그건 늴리리 동동이지. 18수! 20수를 넘으면 안 된다구요. 망해요. 그렇지 않아도 총 맞아 죽었지, 제자한테? 부처끼리 피살당한 거예요.

그래서 경상도가 전라도 앞에는 플러스라구요. 그러니 할 수 없이 공산당을 때려잡는…. 박정희도 공산당 패 아니에요? 내가 길을 열어 줬어요, 내가. 내 집을 팔아 가지고 선거운동을 해 줬어요. 자기 지프차로 돈 보따리 실어 온 것을 돌려보내고 내 집을 팔아 가지고 내가 살려 줘야 되겠다 해서 그 놀음을 한 거라구요.

박정희가 공산당 패인가, 공산당 아닌가? 곽정환!「처음에는 공산당이었을 겁니다.」처음에 공산당이면 끝도 공산당이지. 그 형님이 그 소속 아니에요? 그러니까 내가 손댔기 때문에 끝장도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 여수·순천…. 흑산도를 찾아볼 때 가 보니까 거기는 멸치 잡이를 해서 다 밥 벌어먹고 해 가지고 외부 사람이 들어오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그래, 흑산도 저쪽의 그 섬이 무슨 섬?「홍도입니다.」홍도가 잘생겼더라구요. 그거 보고 여기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노우에하고 네 사람, 남미까지 갔다 왔던 사람을 해안선 부산으로부터 저 주문진까지 전체를 조사시켜 가지고 너희들이 바다에 있어서 경치 좋고 낚시를 중심삼고 사냥터를 겸할 수 있는 좋은 곳을 찾아라 했는데, 그것이 여수·순천에 결착됐어요. 여수·순천을 내가 가 보려고 하면서도 기분 나빠서 지금까지 안 가 봤어요.

요전에 1월 8일날, 1년 전에 내가 온 날을 기념하고 다 그런 걸 볼 때, 황 협회장이 있었기 때문에 그 친척들이 주동해 가지고 그렇게 딱 했는데, 황 씨가, 황환채가 실패한 것을 탕감시키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종교법, 회사법을 만들어 가지고 돈까지 주고 전부 다 하라고 했는데 안 해 가지고 오늘날 통일산업이 저렇게 흩어지고 일성건설이니 일신석재니 전부 다 망하게 된 거라구요. 그 탕감복귀예요.

하와이에 할 것을 여수로 옮긴다

황 가, 황 씨는 중국 성 아니야?「예.」황환채도 황 씨는 중국에도 많기 때문에 앞으로 있어서 개발하게 된다면 중국이 품에 품길 수 있는 때가 된다고 했는데, 중국이 그럴 때에 있어요. 지금 현재 경상도의 왕초 곽정환이 가는데, 2월 15일 이전에?「예, 둘째 주에 갈 것 같습니다.」곽 서방이 아침 일곱 시에 떠난다고 내가 어저께 얘기하던 것을 들었는데.「예, 바로 가게 됐습니다.」내가 그래서 잘 갔다 오라고 하지만 말이에요. 지금 요때를 놓치면 말이에요, 북한도 내가 손 떼 버리는 거예요. 중국으로 기리카에(きりかえ; 바꾸다) 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북한을 손 안 떼더라도 중국을 기리카에 할 준비를 지금까지 해 온 거예요. 27개 성이 있다면 성 전체 대학이라는 곳은 교육 안 한 곳이 없어요. 이제는 중국 자체가 우리를 빼내 버릴 수 없는 단계에 들어온 걸 알아요. 어차피 그 길을 갈 수 있는 걸 준비했기 때문에 이왕지사…. 제일 문제는 미국하고 중국이 태평양 연안을 중심삼고 다시 만나는 거예요. 그럴까 봐 하와이를 중심삼은 방어선으로 해양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양권을 보호하기 위한 준비를 하던 것인데, 이걸 내가 손대 가지고 하나 만들 시대가 들어온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여수로 옮겼어요.

여수로 옮긴 것 알아요? 여수! 하와이의 모든 전부를 옮겼어요. 어디 갔나? 효율이!「예.」거기 집들 지금 신상렬이 갔지?「갔다가 와서 어제 저하고 통화해서 보고 받았습니다.」뭐라고?「지난번에 아버님 지시하신 대로 가서 그쪽 팀에게 설명해 주고 저쪽에서 흔쾌히 대단히 좋은 감정을 가지고 받아들였다고요.」그래 가지고 콘도미니엄 시스템 생각했다는 것도 얘기했대?「거기까지는 안 하고 일단 지금 건물에 대해서만….」

그래서 앞으로 설계 비용을 6퍼센트 받으려고 하는 것을 신상렬하고 논의해야 된다구.「이번에 일한 비용 다 지불했습니다.」응?「이번에 한 일 다 지불하고, 나머지 지불합니다.」지불하는데 신상렬을 가담시켜 가지고 나누어 줘라 그 말이야.「예, 신상렬 씨한테 지불하고 있습니다.」지불하는데 설계한 그걸 평준화시켜 가지고 둘이 협력함으로 말미암아, 아시아하고 해양권하고 미국하고 다리를 놓으려고 그랬기 때문에, 둘이 합하게 되면 선생님의 건설 분야가 세계적인 배경이 돼 있다고 생각해 가지고 그러면 미국에도 좋을 거라고, 너희들에게 좋을 거라고 말이야. 알겠나?「예.」그렇게 해서 불평 안 하게 우리가 주도권을 쥐고 나가는 데 순응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아야 돼.

그래서 전라도에 접붙여서 이번 대회가 벌어진 거예요. 그런 것은 전라도 황 서방의 공이 크지. 그다음에는 뭘 해야 된다고?「청년들이요.」청년이야. 청년 하기 전에 지금 내가 곽정환한테 지시하는데, 알겠어?「예.」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초당적인 면에서 우리가 가정당을 중심하고 이제 당수로부터 대통령으로부터 나오느냐 안 나오느냐 이거예요. 순전히 국회의원, 전 국회의원과 후 국회의원, 도지사 이상 되는 사람들만 이름 해 가지고 안 나오는 사람들은, 우리 가정 교화한 그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안 나오는 사람들은 하늘이 바라는 남북통일 운세의 길을 개척하는 가정당에 대해 좋지 않게 생각하더라도 선거 당시에 불평하지 말라고 통고하고 집합명령을 해야 할 것을 곽 뭣이?「곽정환입니다.」

청소년 조직을 전국적으로 확장하라

효율이가 네 성이 합한 것이 곽 씨가 됐다고 그랬지? 이야! 그러니까 요즘에 이름 있는 곽 서방이 출세한 것이 다 그런 일화가, 우화가 맞기 때문에 그렇게 됐다고 생각했는데, 효율한테 말 들었어?「못 들었습니다.」한번 들어 보라구. 재미있더라구.「예.」

네 가지 성의 꼭대기를 갖다 붙여 가지고 곽 씨가 됐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봉사해야 돼요. 많은 한국의 복잡다단한 성들 앞에 봉사하게 되면 출세할 것이다, 곽 씨 이름이 남고. 곽 씨가 많지 않잖아? 전부 13만이 된다고 그랬나?「18만입니다.」18만?「예.」그럼 뭐 얼마 안 되누만.「예, 희귀 성에 속합니다.」그래.

알겠어?「예.」이번에 갈 때 그 공문을 내서 18일에 떠나니까 선생님이 돌아오기 전에 전부 짜놓고 돌아오자마자 그런 대회를 해 가지고 초당적인 교육을 끝내야 되겠다구. 끝내기 전에 청소년 조직을 중심삼고 전국적인 확장운동을 하는데, 황선조는 자기가 협회장이니 으레 전라도에 편성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전국, 도 편성을 해 가지고 초등학교 4학년서부터 4, 5, 6, 그다음은 중고등학교 6년, 그다음에는 단과대학 2년 해서 한 24세까지 대학 졸업할 수 있는 사람 교육을, 2세 교육을 해야 되겠다구. 알겠어?「예.」연합회를 만드는 거예요.

그것을 일본도 알겠나?「예.」여기 만드는 대로 딱 그렇게 하라구. 이번 대회처럼 하라고, 본 받아 가려고 왔지?「예.」언제 가겠나?「오늘 가야 됩니다.」오늘 가 가지고 즉각 실천해야 돼. 미국도 이와 같이 하라고 전부 다 지시했어. 그러니까 도지사들을 중심삼고 잡아다가 시켜 가지고, 우리가 조종하는 것보다도 그들을 앞장세워서 해야만 된다구요.

여수 지역에 빨리 땅을 사라

그래 가지고 건교부 부처 부지를 사는데 자기 만난다고 했다는데 만나서 한 약속이 뭐야? 자기들이 초청하는 입장에서 통일교회를 세우겠다는 말이 사실이야?

「그때 만나 가지고 콘도요, 콘도 지역 거기가 경제자유구역에서 벗어나는 지역이기 때문에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는가, 또 법적인 제한 규정을 어떻게 완화시킬 수 있겠는가 그 두 가지 점을 얘기했습니다. 외국 자본을 가지고 그렇게 투자를 하면 그 외국 자본 투자지역을 만들 수 있답니다. 투자 규모는 3천만 달러 이상이고 3천만 달러의 30퍼센트, 약 외국 자본 전체 투자액이 3천만 달러 이상이면 되고, 3천만 달러 중에서 30퍼센트만 외국 자본이 된다 그러면 그 지역을 지정해 준답니다.」

그래?「예, 지역을 지정해 주면 어떤 혜택이 있느냐고 물었더니 그 땅 가운데 반을 정부가 사 가지고 지원해 줄 수 있답니다. 그래 가지고 맨 처음에 땅을 우리한테 사서 주라고 그랬더니 명의를 줄 수는 없고 명의는 정부 걸로 하되 그 땅을 이용할 수 있게 해 준답니다. 땅 반을 지원해 줄 수 있고, 7년간 세금을 하나도 안 받고….」

10년이라더니 3년을 더….「그건 경제자유구역에 그렇고요, 이것은 7년간 세제 혜택을 주고 3년간 50퍼센트만 받게 해 주고, 규제는 우리가 생각했던 것은 고도 제한이 있습니다. 그것을 없애 주고, 건폐율이 20퍼센트밖에 안 되는데 그것을 50퍼센트로 6개월 만에 늘려 주겠다, 이렇게 이제….」

그래? 이제 은행에서 돈을 들이댈 수 있는 문이 열리겠네.「그것도 잘 해 나가야 됩니다. 하여튼 여러 가지 보니까 정부로부터 지원 받을 수 있는 내용들이 많이 있고, 협조하도록 돼 있습니다.」

이제 빨리 그 땅을 사야 돼, 땅. 내가 죽 다니면서 얘기한 것 있잖아?「예.」눈 꺼벅 할 사이에 땅을 사야 돼. 이제 한 달만 되면 우리 콘도미니엄을 시작한다 하게 되면 땅값이 3배 이상 올라간다구. 그것이 완성될 때는 10배 이상 올라가게 돼 있어. 알겠어? 돈을 이쪽으로, 예금할 수 있는 돈이 생기면 여기에 전부 투입하라구. 땅을 살 수 있는 몇천억이 필요해.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4월 달까지 내가 말한 비축자금 그 이상이 필요한 거예요. 후닥닥 해 가지고 그 지역 전부를 누가 손 못 대게끔 해서 ‘아이고, 통일교회 돈이 무지무지하게 많구만.’ 할 수 있게끔 시위해 가지고 포위작전을 해야 돼.

곽정환,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지금 계획하는 모든 것 저쪽에 해결할 수 있는 것을 빨리 빨리 하라구. 그때까지 기다리지 말아. 빚을 얻어서라도 메워 나갈 수 있게끔 교체해야 되겠다구. 알겠나?「예.」

세계 축복가정 해방권을 이뤄 모든 것을 하나님 조국에 봉헌해야

그래서 이번에 평화의 왕국시대가 왔는데, 너희 나라, 하늘의 왕권시대가 왔고 하늘나라의 정부 권한이 설 수 있는데, 일본 나라의 소유니 뭐니 나라까지도 없어지고 다 이럴 터인데, 자기 이름의 소유를 남겨 가지고 하늘의 담을 못 넘는다 이거예요. 축복받기 전에 전부가 하나님의 소유라는 거예요. 축복받고 사는 사람도 소유권을 가질 수 없어요. 나라가 없는 자들이 소유권을 갖출 수 없어요. 이제 나라 권한을 중심삼고 전부 다 바쳤다가 하늘로부터 다시 상속 받아 나눠 줘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역사에 없는 부자가 안 될 수 없어요, 참부모가. 거짓 부모가 걸었던 모든 이름은 참부모로 통합해 가지고 천일국 12년까지, 1992년서부터 만 20년, 천국 들어갈 것을 20세에 혼자 못 했던 것을 가정을 중심하고 20년간에 완전히 채워 가지고 천국 개문, 이 땅이 천국이 될 수 있는 정착지를 만들어 가지고 안팎이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20세에 가정을 찾을 것을 20년권 내에 전세계 축복가정 해방권을 만들어 가지고 선생님이 온 세계 하늘땅의 소유권을 하늘 앞에 종합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권시대에 들어왔으니 평화왕권시대에 있어서 하나님의 조국 앞에 봉헌해야 하나님의 조국이 생겨나요. 알겠어요?

전체가 하나님의 소유권이 이루어져야 하나님의 조국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것은 그런 뜻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나? 하나님의 조국에는 사탄의 한 점의 소유권이라도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왕권시대를 선포하는 거예요. 이미 시작했다는 거라구요.

손대오, 알겠어?「예.」똑똑히 알고 얘기해야 된다구. 선생님이 뭐 허재비가 되어 가지고 그림자 가지고 사는 게 아니라구요. 실체를 가지고 도박을 하고 있는 거예요. 조건탕감이 아니라 몽땅 탕감시대가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는, 일체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 해 가지고 사랑의 대상권으로 존재하게 된 모든 물건은 하나님의 소유가 안 돼 가지고는 하나님의 조국이 탄생할 수 없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 자리에 갔나, 못 갔나? 곽!「아직 못 갔습니다.」또 황!「못 갔습니다.」그다음에 윤!「아직 못 갔습니다.」유!「아직 못 갔습니다.」김!「못 갔습니다.」이!「아직 못 갔습니다.」이 가들이 많구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 실체대상을 세우려던 모든 것에 하나님이 만물 전체를 대신해서…. 광물세계까지도 절대신앙을 가지고 미래에 자기의 사랑하는 몸뚱이를 만들기 위한 요소들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의 대상이에요.

그걸 위해서 하나님 자신이 지옥에 있다가 찾아 올라가 채워 가지고 올라가면서 끝까지, 태산 높은 자리에 올라가 하나돼 가지고 정착하던 것을 시계 바늘이 이렇게 반대로 돌 것이 아니라, 핏줄을 세워 가지고 좌우·상하·전후로 돌게 될 때는 시계 바늘같이 돌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할 텐데 반대로 돌아가기 때문에 뜯어고치기 위한 한의 역사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축복받은 후에야 상속을 받을 수 있어

하나님이 조국을 잃어버렸어요. 비로소 하나님의 조국과 뭐라구요?「평화왕국시대!」그러려면 성혼식을 할 수 있고 나라를 찾아 바쳐 드릴 수 있어야 돼요. 이런 위에서 지금 조국창건이 벌어지는 거예요. 조국이 되기 위해서는 일체, 사탄 물건은 전부 다 하늘 앞에 바쳐 넘기지 않으면 안 돼요. 강제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이 귀하니만큼, 가정 파탄이 돼서 세계가 어떻게 할 수 없는 이런 혼란경에 빠진 것을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벗어나기 때문에, 그 선취 조건이 뭐냐 하면 모든 축복받는 가정들의 소유는 본래에 축복받기 전 하나님의 소유로 반환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축복받은 그다음에 하나님으로부터 소유권을 상속 받아야 자기 소유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관에 전후가 맞는 결론이기 때문에 (소유권 반환이) 불가피한 사실인 것을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알겠어요?「예.」

자기 친척으로부터 소유물을 전부 다 통반격파, 축복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려드릴 수 있게끔 해서, 자기들이 나라를 이어받고 하늘땅을 이어받을 수 있는 승리의 패권 자리에서 전체 창조한 것을 몽땅 상속 받는 자리에서 축복받아야 된다구요. 축복받은 후에 상속을 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소유권이란 것은 인정 안 해요. 지금까지 일본 나라의 무엇이니 그것은 전부 다 장물 구매, 도적 물건을 산 거와 마찬가지이니, 주인이 오게 되면 납품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위해서 총생축헌납물을 하라고 했지만, 말을 안 들으니까 교회 이름으로 했어요. 그렇지만 이제는 축복받은 일족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권 내 권한을 가지고 참부모 대신 이것을 전부 다 소유권 반환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성주를 따로 만든 것을 알지요? 받았어요, 안 받았어요?「받았습니다.」받았나, 안 받았나?「받았습니다.」받은 사람 손 들어요. 당장에 정월 초하루부터 시작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받은 가정이 자기 혈족, 악마의 하나님을 고통받게 한 한의 핏줄을 엮은 그 울타리 안에서 잘 수 있어요? 잘 수 없어요. 그 동네에 발길을 들여놓을 수 없어요. 통반격파 이걸 중심삼고 가정교회 운동으로부터 3단계를 거쳐 가지고 선생님이 혼자 고생했다는 사실을 무시하는 역사를 또 계속할 거야? 이놈의 자식들! 하나님의 왕권시대, 하나님의 조국이 가만 안 두어둔다 이거예요. 쳐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평화왕국시대 선포를 해요.

조국을 창건하고 평화왕국시대가 됐으니 자기 소유권을 주장하는 존재가 있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자기 형제로부터 축복 안 받으면 목을 누르고 네가 죽느냐 내가 죽느냐, 가인이 아벨을 때려죽이던 역사를 아벨이 형님을 목을 조여 죽기 전까지 해서, 까무러치면 살려서라도 치료해 가지고 축복을 해 줘야 되는 거예요. 심각해요. 그 준비를 선생님이 다 해 줬나, 안 해 줬나? 안 해 줬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원리원칙에 맞게끔 다 해야 순리가 생겨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2012년까지 평화의 왕을 중심한 단일문화 이상세계를 이뤄야

조국광복!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말 알았어요?「예.」피조세계에 사탄의 소유는 하나도 남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 조건으로라도 하기 위해 여러분을 통반격파 하게 하기 위해서 세계 어디든지 땅이 남지 않게끔, 하늘이 복을 주기 위해서 이런 것이니 그 땅을 헌납한 몇백 배의 그 나라와 세계가 통일의 세계가, 평화의 세계가 되는데, 원 중의 원이 이루어지니 반대하는 사람은 강제로 협박해서라도 끌어다가…. 사탄은 지옥에 처넣으면서까지, 몇천년 하나님의 왕권을 무시하면서 그 놀음을 했는데, 형제지우애는 무시가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 부모까지도, 자기 동네 누구든지, 왕까지도 이래 가지고 작달을 해야 할 때가 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

그래서 이번에 통일교회 이름을 가지고 이 일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 지방 장관의 이름을 가지고 협력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게 뭐냐? 몸뚱이가 마음을 쳐 나왔어요. 몸뚱이가 마음을 위할 수 있는 일을 해야 됩니다.

가자 지방에 있어서 예수가 몸뚱이 세상의 왕이 될 것이 영계의 왕, 반 쪼가리만 됐기 때문에 다시 와서 육적 왕까지 이룰 수 있는 것을 연결할 수 있게끔 한 거예요. 흥진 군이 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저나라에 연결시킬 수 있는 승리의 판도가 죽은 것이 아니라 살아 있어요. 그 판도 위에 이스라엘에 가 가지고 천총관 문흥진 휘하에 있어서 같은 자리의 왕권에 앞에 세워 따라올 수 있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미국에 와 가지고는 흥진 군을 내세우고 부모님을 모실 수 있어서 하늘땅의 장자권을 대신해서 맞춰 가지고 나가야 한다구요.

이래 가지고 한국이 중심국가로서 돼야만 부모를 모시는 거예요. 자식으로 보면 첫째 아들과 둘째 아들, 셋째 아들을 한국 대표 형제에 연결시켜 왕권의 모든 것을 세울 수 있는 권한을 부활시키는 능동적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그 일을 이스라엘 나라에서 했으니 다음에는 미국에서 해야 돼요.

미국에서 평화의 왕 이름으로 레버런 문이 등극해야 돼요. 아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이 일을 준비했으니 재림해 가지고 미국에 있어서 종교권 기독교권 교회권을 하나 만들 수 있음으로 예수가 영적 기준에서 실패했던 것을 찾고, 흥진이가 부모님이 승리한 패권 기준을 육적 기반 위에 연결시켜 가지고 두 왕자, 아들들을 중심삼고 그 위에 부모를 모시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지요? 제1이스라엘 왕권, 예수 제2이스라엘 왕권 자리에 같이 서 가지고, 왕자들 둘이 합해 가지고 부모님을 평화의 왕으로서 모셔 가지고 한국에 이양해서는 제3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제4이스라엘 나라와 천일국이 하나돼 가지고 종교권과 정치권이 없어진 하나님 창조이상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권의 단일적 단일문화 이상세계가 시작하는 거예요.

그걸 12년까지 잡고 있는 거예요. 7년까지, 3년 지나 가지고 4년, 5년, 6년, 7년 이래 가지고 12년까지 이 일을 작달을 해서 이뤄야 돼요. 12년까지 갈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떻게 단축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수천만 수억의 사람이 살아서 왕권에서 충신 효자가 될 수 있게끔, 선생님이 눈으로 보고 그들에게 상을 주고 가야만 이 땅 위에 영원한 평화가 이뤄져요. 사탄은 아직 구덩이에 있어 가지고 문제를 일으키는 무리가 나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없애야 할 책임이 제2차 아들딸, 제3대 손자를 못 가진 여러분에게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1대면 여러분은 2대, 여러분 아들딸 3대를 중심삼은 아들딸이 선발대가 돼야 되는 거예요.

자녀들에 대해 지시대로 안 하고 자유 결혼을 시키면 편안치 않아

이놈의 자식들, 잘살겠다고 서울대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사탄세계의 학교가 무슨 관계가 있어요? 에덴동산에 학교가 있었어요? 선문대학으로 전학하라고 했는데, 이놈의 간나 자식들 무슨 대학을 나와서 선문대학의 선생이 됐더라도 문제로 삼아서 처단해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나? 곽정환!「예.」

자기들 멋대로 선생님의 아들딸이 대학원에 안 갔는데 대학원 갈 수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그래, 임자네들이 중고등학교를 다닐 때 대학도 가지 말라고 한 거예요. 왜? 선생님 아들딸이 그 놀음을 못 하고 있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학교를 다 세웠어요. 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다 세웠어요. 세웠으면 아담의 이상이 하나님의 뜻인데, 그 기준에 반대해 아들딸을 숨겨 가지고, 대학원 보내지 말라고 했는데 대학원 나온 아들딸이 편안하게 남아진 자가 어디 있어요? 가정에 화근이 됐다는 걸 알아야 돼요. 박사가 뭐야? 박살 맞을 패들이에요.

찾아보라구요, 그렇게 생각한 36가정이 편안한가. 그 아들이 걸려 있어 가지고 자유 결혼하는 거예요. 그렇게 시집 장가간 아들딸들은 전부 탈락이에요. 축복가정들이 자기 마음대로 결혼시킬 수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1대라면 2대권 내에 있는데 3대를 자기들 마음대로 결혼시켜 가지고 놓쳐 버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즉각적으로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 처리 문제에 대해 내가 얘기를 못 해요.

별의별 축복의 조건을 걸고 나가고 있지만 말이에요, 앞으로 있어서 천일국, 하나님의 조국광복이 될 때 특사를 내려 가지고 용서할 수 있는 그때 하나님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그때에는 희망이 있지, 그전에는 희망이 없어요. 적막강산이에요. 그들이 결혼하는데 통일교회 이름으로 축복을 해 줘? 등골을 파 가지고 독수리 밥을 해 먹일 패들이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원리원칙밖에 몰라요. 원리원칙을 찾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을 했는데, 그걸 세우기 위해서 일생을 고생했는데, 40대에 다 끝낼 것을 85세에 와 가지고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원통해요.

80은 4수를 중심삼고 몇이에요?「20년입니다.」20년, 20인 동시에 84년이면 스물 하나로 치는 거예요. 4년에 끝장을 봐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끝장 보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나, 안 하고 있나?「하고 계십니다.」사 사(4·4) 문제예요, 사 사. 가정적 출발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생애에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스물 한 번, 4년씩 해 가지고 84세를 한계로 하고 있는 거예요.

가인·아벨가정이 협력해 부모님 가정의 틀을 잡아 줘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과 뭐라구요?「평화왕국….」평화왕권시대 발표예요. 마지막을 잡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고 싶으면 기도만 드리면 곧장 가 버려요. 여러분 믿을 필요 없지. 영계가 작달해 가지고 여러분 3시대 이상 다 지옥으로 처넣어 가지고 천국 문을 닫아 버렸다가 회개에 회개를 시켜 가지고 그 이상,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그 이상 넘어서기를 기다려 가지고 문을 열어 놓을 길도 생각하고 있는 거라구요. 기가 차다는 거예요.

그걸 좋아하는 선생님이 아니에요. 할 수 없이 그 일까지 생각하고 있어요. 내가 엊그제 곽정환에게 얘기했어요.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왕권을 상속 받을 수 있는 직접 시대가 안 되거든 대리 왕권 계승 3대를 세워서라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왜? 첫 번 시대에 있어서 대리 왕권 3대를 찾지 못하고 세워 가지고 종교권이 하지 못했으니, 제2종교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그런 날을 기다리게 해서라도 정상적인 왕권의 계대를 잇기 위한 생각을 하늘은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나? 곽정환!「예.」무슨 말인지 알아?「예.」그렇기 때문에 28일 동안은 축복가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의 가정과 회의를 계속하라고 했는데, 회의 계속하나, 안 하나?「예, 합니다.」응?「예.」

그런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손 안 대게 될 때 자기들이 회의 가운데 의논하고 원리 말씀을 논의하면서 ‘우리 가인·아벨가정들이 협력해서 부모님 가정의 틀을 잡아 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은 어떻게 할 것이냐?’ 의논해 가지고 결판 짓고 그 위에 부모님을 모셔야 할 책임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러한 불상사의 패자의 선언까지 생각하고 있는 선생님의 사정을 누가 알아? 이 쌍놈의, 백정 놈의 자식들이지.

한국말에 백정 놈의 자식이라고 그러잖아요? 노비가 되는 거예요, 노비. 역모를 꾸미다가 노비가 돼요. 그걸 말해요, 백정 놈의 자식! 말을 안 해서 그렇지, 선생님은 참고 언제나 한 사람을 바라보면서 어떻게 할 것인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나?

부모님 탄신일 전에 초당적 교육을 끝내라

곽정환!「예.」내일 떠나기 전에 여기 지시해 가지고 의논해서 돌아와서 할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초당적인 교육을 선포하고 가라구.「청년연합 청년들 교육 끝나고요….」그전에 하라구, 그전에. 청년은 여기서 할 거라구. 이번 대회 끝나자마자 할 수 있게끔 정하라구. 그래서 지금 지시하는 것 아니야? 18일 내일부터 시작해.

오늘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 생일이 되기 전에 정당을 중심삼고 참석하라고 하는 거예요. 참석 안 하게 될 때는 여러분을 반대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나라를 팔아먹는 역도로 생각해서 선거운동에서 통일교회는 너희들을 바로잡기 위한 투입을 할 것이라고, 그러니 그렇게 알고 한 사람도 빠지지 말고 참석하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나? 곽정환!「예.」명령을 하는 거야. 응?「예.」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친척들을 잡아 가지고 방문시키는 거예요. 사돈의 팔촌을 동원하는 거예요.「성탄절 전에 해야 됩니까?」아, 전에 하지 후에 해야 되겠나? 27일인데 27일 후에 하겠어? 오늘이 며칠이야?「17일입니다.」17일이면 열흘이면 넉넉하지. 무슨 백날씩이나 필요해?「명절 기간이라서요.」

명절 나 몰라. 명절 좋아하는 사람은 흘러가도 좋아요. 명절 지키라는 거예요. 명절이 언제야? 21일이야, 22일이야?「22일입니다.」22일 명절 기간이 보름 기간이 됐으니 놀 기간에 들어가잖아? 매일같이 명절이야?「탄신일이 27일이니까 화요일 날입니다.」화요일 날인지 뭔지, 20일 하게 되면 화요일 날 하게 되면 얼마야? 일주일이 넘잖아?「예.」아, 일주일 동안이면, 보름 기간이 놀고 있는 기간인데 그 기간에 자기가 뻗대 가지고 무슨 조건을 걸어서는 국회에 가 가지고 공적 책임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못 되는 거예요.

그러니 둘이, 여기 네 사람은, ―임자는 일본에 가서 그거 해야 된다구.― 여기 여기 다 네 사람이 의논해 가지고 공문 시달할 것까지 만들어서 발표하게끔 해 놓고, 그래 놓고 거기 올 때는 반드시 사인해 가지고 이 특별공문에 참석한다는 명단을 써서 가입한다는 사람 외에는 가입 안 시킬 거라고 하는 거야. 알겠어?「예.」명단에 참석하겠으면 사인하라는 거예요.

참석 안 하게 된다면 우리들 당을 중심삼고 반대적인 공격을 해 버릴 거예요. 나라에, 참부모님이 가는 길 앞에 도움 못 되고 나라를 혼란시켜 자기 이익을 보는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적극적인 선거 비용 많이 쓰는 사람들을 우리 언론기관을 통해서, 유 피 아이(UPI) 통신사,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세계일보를 중심삼고 조사해 가지고 폭로할 거라구요.

너희들 마음대로 평하던 통일교회가 아니다 이거예요. 정신차리고, 알아보지도 않고 반대하던 그런 악당 무리들이 되지 않기를 통고한다 이거예요. 당수로부터 참석하라고 강력한 지시를 내리는 거예요. 그 사람 당수 이름으로 초청하고, 당의 이름으로 초청하고 이럴 수 있는 입장을 세워라 그 말이에요. 알겠어? 알겠습니까? 황 선생, 곽 선생!「예.」황 서방!「예.」알지?「예.」

중고등학생, 청년, 종교인, 정치인 등 계층별로 교육해야

윤정로는 뭐인가?「사무총장입니다.」사무총장이 뭐 정치에는 관여 없잖아? 사무나 하고 앉아 있지. 김봉태는 뭘 했어?「청소년하고 청년연합입니다.」여기 청소년 대회에 동원해야 돼.「예.」종교권 전체 남기지 말고 전부 이름 써 가지고 미리 통고해. 이 사람 가운데서 앞으로 통고하지 않은 사람은…. 세계청년연합을 중심삼고 새로운 평화운동을 하는 주도적인 이런 청년단체를 만들어 세계적으로 지도하려는데 거기에 가담할 수 있거든 이름까지 반드시 사인해 가지고 참석할 수 있는 명단을 먼저 쓰지 않은 사람은 참석 못 한다고 딱 박아 가지고 하는 거야. 알겠어?「예.」알겠나, 여기?「예.」얘기했어. 당에 대해 얘기했다구. 알겠어?「예.」

그러고 나서는 청년회 조직이 벌어지는 거예요. 청소년회, 그다음은 소학교·중고등학교·대학교까지 원리강의를 할 수 있게끔 준비하라고 그랬지?「예.」순결연합을 동원해 가지고, 그다음에는 우리 세계일보 조사위원 등 활동할 수 있는 모든 단체장들을 움직여 가지고 교육을 해야 되겠다구요, 원리강의. 간판을 붙이고 해야 되겠어요, 이제는.「알겠습니다.」야당 여당 하게 되면 공세를 해 가지고 내가 데모시킬 거라구요. 곽정환, 알겠나?「예.」

우리 용평의 책임자가 누가 돼 있던가?「이상회 회장이요?」이상회 회장을 시킬지 몰라. 죄 없는 사람을 죄를 씌우던 이런 패들, 나라의 원수를 나와 우리 동지의 새로운 클럽을 만들어서 통일교회에 협조하는 것이 나라가 사는 것이라고 간판 붙이고 데모시킬 것까지 생각하고 있어요. 요즘에 아시아 빙상대회 하지? 스키대회.「예, 어제 끝났습니다.」내 말 알겠나?「예.」

가면서 클럽을 만들려고 그래. 알겠나?「예.」초종교적인 면에서 두 사람씩만 하게 된다면 육대주면 열두 명을 만들어 가지고, 몇백 명의 환경을 중심삼고 만들어 가지고 그들이 교육할 수 있게끔 하는 거라구요. 그들이 교육하는 거예요.

그래서 교육하는 내용을 원고 써 가지고 우리가 통일교회를 알아보니 이런 통일교회를 반대한 녀석들은 우리가 가만 안 있고 작달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평화대사들, 초교파 책임자들,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패들이 출세 길을 바라던 데 있어서 없어 가지고 멀리 떨어진 추풍낙엽과 같은 한을 품었던 사람들이 새로운 분야의 무대에 올라서서 자기 일을 할 수 있게끔 문을 열어 제끼는 놀음을 이제 해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결정적 소감이에요. 알겠나? 알겠어?「예.」

당, 그다음은 청년운동, 교육이에요. 중고등학교, 종교단체 어디든 이제는 안 하면 그 종단장을 만나 가지고 싸움을 하든가, 그런 책임자를 세워 가지고, 이번에 참석했던 목사들을 중심삼고 전도사, 혹은 부인 집사급들을 동원해 가지고 울타리로 해 가지고 싸움을 붙이라구요. 두 패들이 붙는다면 한 패는 우리 편이 되게 돼 있어요.

갈라놓아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 여러분 일족에서부터 갈라내라 이거예요. 축복 안 받은 사람은 문전에 들이지 않게끔 말이에요. 세계적인 지도자는 일족의 칭찬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다 돼 있지요? 윤도 그래? 충청도 그렇지?「예.」김도 그래?「예.」다 출세했다고 하지? 유정옥도 그렇지?「예.」곽정환도 그렇지?「예.」

‘네!’ 할 수 있는데 고마운 마음으로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슬플 수 있는 면을 내가 거기에서 씨가 돼서 거름을 해서 묻혀 가지고 미래에 소생할 수 있는 푸른 동산, 가을에 수확의 동산을 만들겠다고 죽어 가야, 밀알이 열매맺히는 결과가 된다는 성경 말씀과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소금이 소금 노릇 하는 입장과 마찬가지가 된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227개 지구당을 중심삼고 전국적으로 교육하라

훈독회는 끝났지?「예.」그래, 여기 곽정환이 보고했나?「지금 아버님, 경주 일 때문에 떠나야 될 사정이….」누구하고? 자기하고?「오늘 손대오….」손대오가 가나?「손대오하고 제가 갑니다.」손대오가 직접 요즘에 손을 댔더만. 손대 가지고 요리 핑계 저리 핑계를 해 가지고 자기 손대오 모습이 제일이라고, 달빛이 못 되면 햇빛이 된다고 생각하던 그 관념이 없어져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그러면 이제 나쁘지 않을 거라구. 그래, 가라구. 둘이 가라구.

지금 지시하는 것 알겠지?「예.」최후에는 교육이에요. 그리고 곽정환이는 말이야!「예.」정당이 227개 지구당이 있다고 그랬지?「예.」전부 다 편성해 가지고 거기서 지방 전체 지구장들을 불러 가지고 여기 본부에서 하는 것같이 전국적으로 들어 넘겨야 돼. 그것까지 해야 된다구. 알겠나?「예.」

그래야 가정당이 무섭다고 생각하게 돼 있어요. 권위가 생긴다는 거예요. 지팡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모세가 홍해를 가르던 것같이, 사탄세계 사망의 대해를, 태평양을 갈라치울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나가야 된다는 것이 지금 선생님이 훈시하는 최후의 목적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가도 좋아. 잘 하라구.

오늘 어디를 묶나? 경상도야?「예.」경상도 어디야?「경상남북도 다입니다. 오늘 경주서 합니다.」응, 경주! ‘경주’ 하면 축하의 술잔이 경주 아니야? 축배, 술잔!

그러면 여기 있는 곽정환하고 하던 얘기를 하고, 여기는 전라도 패 황선조, 손대오가 하던 패 두 패가 남았구만. 여기 패부터 지금 활동한 성과가 어떻다는 것, 하나님이 살아 계시고 움직이는 것이 틀림없다는 사실을 나와서 증거하라구. 곽 회장 대신 저쪽에서 해요. 다 잘 알아들으라구요.

이런 얘기를 해 주는 것은 여러분에게 대신 일을, 대역을 시키려고 그래서예요. 중책을 얼마만큼 내가 더 맡느냐 이거예요. 그런 결심을 하고 뿌리를 깊이 박지 않으면 뽑힌다구요. 알겠나, 이 여자들? 여자!「예.」여자가 정신차려야 돼요. 여자가, 어머니가 뱃속에서부터 길러내야 되는 거예요. 그 일을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자!

가자 지방에 대한 것을 연결시키려면 잠깐 거기에 연결될 내용을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얘기하는 게 좋아. (지도자 초청 평화유엔 활동보고 대회에 대해 윤정로 사무총장, 황선조 회장이 보고. 이어서 황선조 회장이 여수 지역 청년회 활동에 대해 보고)

일본에서 갑자기 와 가지고 대회에 참석한 솔직한 소감을 간단히 얘기하라구.

유명 브랜드를 가지면 여수 시민 생각을 안착시키는 데 도움 돼

동인이는 신양조선소라는 것 알아?「예.」잘 아나?「법정관리 들어가기 전에는 더러 왔다 갔다 했습니다.」법정관리 됐다고 통고가 시로부터 왔기 때문에 내가 어저께 아침에 떠날 때라서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밤 아홉 시 20분에 가서 열 한 시 20분까지 돌아왔다구. 가 보니까 이것이 2만 톤 되는 배까지 지을 수 있다고 하는데 그것이 사실이야?「그 정도까지는 안 됩니다. 짓는 게 아니고요, 수리가 그렇습니다.」도크가 있다는 말이지?「플로딩 도크요.」글쎄, 플로딩 도크가 문제지, 그게. 그거 있으면 그만한 배를 만들 수 있는 것 아니야?「아뇨, 그건 그렇지 않습니다.」그럼?「나중에 보고드리겠습니다.」

얼마까지 만들 수 있는 조선소야?「1만 5천 톤짜리를 만들었습니다. 1만 5천 톤짜리가 일반 화물선이나 이런 기준이 아니고요, 잠수함을 만드는 기준으로 했습니다. 폭이 좁아 가지고요, 길이는 150미터 되는데 폭이 23미터밖에 안 됩니다.」23미터?「예, 그래서 화물선이나 상선 기준으로 하면 8천 톤밖에 안 됩니다.」

그래, 거기에 대해 잘 알고 있어? 그래서 자기를 아침에 내가 불러온 것은 거기에 가 가지고 실제 현장조사를 하면 좋겠다 해서라구. 오늘이고 내일 떠나서 내가 돌아온 뒤 보고를 해 줘 가지고 거기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정부와 절충을 해야 되겠다구. 잘 알아? 가 본 적 있나?「근래에는 안 갔습니다.」근래가 아니고 언제 가 본 적 있어?「예, 한번 다녀오겠습니다. 그전에는 많이 갔지요.」많이 갔어?「예.」응, 그래.

자기들 수위가 말하는데, 한국의 조선소 가운데 다섯 번째에 들어간다는데 그거 사실이야? 자기가 잘 모르지? 그 내용을 해 가지고 오늘 저녁이라도 시간을 내서 한번 조사해 가지고 나한테 개략적인 보고를 좀 하라구.

황선조 회장을 중심삼고 타협해 가지고 고차적인 분야에 있어서 자기들이 계획하는 것보다도 경제특구니만큼 정부를 후원하니 정부를 내세워 전적으로 교체할 수 있는 이런…. 우리 일흥조선소보다는 큰 것 아니야?「조사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글쎄, 상식적으로 보면 일흥조선소보다는 크지?「규모는 있습니다만….」자, 그렇게 알고, 오늘 시간 내서 빨리 갔다 와요. 여기 황선조가 거기에 관계돼 있으니만큼 의논해 가지고….

둘이 만날 수 있겠나, 저녁에?「예, 하겠습니다.」둘이 의논해 가지고 빨리 한번 거쳐 가지고 정부와 절충할 수 있는 길도 연결이 됐다고 보는데, 거기에 문 씨가 있어, 문 씨. 문 씨가 중심삼고 연결해서 내가 밤에 갔다 왔다구.

그러니까 환경적 여건이 여수·순천 지방에 우리가 착지하는 데 있어서 그 조선소하고 콘도미니엄만 만들게 되면, 이미 누가 평하지 않고 ‘아하, 통일교회가 일하는 것이 근본적인 착수를 해 나온다.’ 할 수 있는 이런 관이 생긴다구요. 그거 선전하면 누구든 다 그렇게 믿을 수 있는 입장에 있음으로 말미암아 시민들을 통하는 데 언제든지 자유적인 환경이 이뤄진다고 본다구요.

그래, 돈이 어차피 들어가는 한 그러한 조건, 그러한 브랜드가 있으면 그걸 사용해 가지고 시민의 생각들을 안착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내가 밤에 갔다 온 거라구요. 그래서 지금 지시하는 거야. 둘이 의논해서 빠른 시일 내에 갔다 와야 되겠다구. 알겠나?「예.」그래서 영향이 어떤지….

그리고 철선과 파이버 글라스는 누가 안 만든다고 보는데…. 그리고 장소가 본래 땅이 3천 평이고 해상을 빌린 것이 3천 평이라구요. 해상을 빌려서 한 것까지 6천 평인데 육지는 작아요. 그러니까 그 육지 이외에 옆에 달린 해상까지도 메워 가지고 쓸 수 있게 정부를 시켜 가지고 하게 되면 상당한 입지적 조건이 좋게 되지 않느냐 느끼고 왔다구요. 그런 것도 알고, 사실이 그런가 조사하면서 실질적인 내용을 보고해 가지고, 이상적인 생각과 실제 생각의 차이를 확실히 해 가지고 우리가 착수하느냐 하는 결정을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 「예.」 자, 그러면 계속하라구. (유정옥 회장 보고)

2차대전 직후 7개국이 부모님 중심한 통일적 기반을 이뤘더라면

「……결국 메시아이시면서 하나님의 아들이면서 유대 나라 왕으로 오신 예수님이 당당하게 예루살렘에 선포했지만 그 자리에서 그 뜻을 못 이루고 돌아가셨어요. 이게 맺힌 것입니다. 이게 가인 아벨이 하나되지 못한 결과인 것입니다. 그런 터전 위에서 기독교인들은 2천년간 성서를 통해서 예수님은 하나님의 독생자였다, 또 예수님은 유대 나라의 왕으로, 만왕의 왕으로 왔다, 이걸 배우고 가르쳐 왔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그렇게 안 됐다는 얘기지요. 맺힌 곳에서는 풀지를 못했다는 겁니다. 이것을 아버님이 오셔서 역사를 다 풀어놓으시고, 그리고 2001년 하나님 왕권을 세우신 이후에 쭉 섭리하신 내용을 우리가 압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2차대전 직후 승리의 패권 기반인 영·미·불, 일·독·이, 7개국이 언제든지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대번에 이번 왕권 수립하는 전제조건이 뭐냐 하면, 평화의 유엔을 모색하게 될 때 7개국이 하나된 자리에서 출발했다는 거예요. 7개국 대사관을 중심삼고, 이것이 천사장권이에요, 연결시켰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리고 유대인들이 실패한 제1, 제2, 제3차 이스라엘을 연결하고 제4차 이스라엘 창건 못 함과 동시에 평화의 왕권, 조국을 창설 못 하고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2천년 동안 연장해 가지고 재차 재림주가 될 수 있는 이 길을 찾아 나오는 2천년 연장 가운데 비참사가 벌어졌다는 거예요.

끝날이 다 됐기 때문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한 위에 이 7개국이 하나돼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 소생적, 제3이스라엘 한국이 하나된 자리에 있어서 한국동란을 그쳐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만두지 않고 밀고 나오면서 북한을 중심삼고 중국까지 때려잡을 수 있는 기회만 됐다면 순식간에, 맥아더 원수가 사임당하기 전 그해 9월 달에 끝난다고 봤다구요. 원자탄을 썼으면 끝난다고 봤던 선생님이 부산에 가 가지고 그 준비까지 했는데 그것이 틀어져 나간 거예요. 트루먼이 맥아더를 해임해 가지고 이런 놀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틀어져 나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자체의 계승자가 될 수 있는, 왕권의 계승자가 될 것이 미국인데도 불구하고…. 미국이 민주주의예요. 민주주의 일방도로써 세계 평화를 추구하는데 그건 안 되게 돼 있다구요. 오시는 재림주를 중심삼고 모셔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입장에 섰으면, 영·미·불, 일·독·이 위에 한국을 중심삼은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 정부가 통일적인 기반을 만들었으면 그때서부터 1952년까지는 다 끝나는 거예요.

40년 역사도 없고 58년, 59년 역사가 연장되지 않았다는 사실! 선생님 사십 대에는 모든 세계의 정상급들을 메주덩이 밟듯 마음대로 지도할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 일원화될 수 있는, 오늘의 하나님의 증언으로부터 성인들의 결의문 증언, 영계의 통일된 증언이 지상에 직결돼 가지고 통할 수 있는, 자주적인 통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이, 예수가 죽지 않고 영계에 안 가고 지상에 있어서 재림을 필요로 하지 않고 통할 수 있는 기반만 됐더라도 다 하나 만들었을 것인데, 선생님이 지금 85세가 돼 가지고, 금년 천일국 4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4년씩 21단계를 넘어와 가지고 이 일을 하고 있다는 이것이 얼마나 수치스러운 거예요? 선생님으로서는 면목 없는 거예요. 자랑할 것이 못 된다는 거예요.

당당하게 밀고 나가라

금년에 싫든 좋든, 해결하든 망하든, 죽든 쓰러지든 살든 해야 할 이해니까 정초부터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가인세계를 내세워 가지고 본격적으로 불도저로 밀어 제끼는 거예요. 세상에는 주인이 없어요. 가정의 주인이 없어요. 가정들이 다 깨졌지요? 국가의 주인이 없어요. 누가 주인이에요? 남북한의 서로가 주인 되겠다고, 야당 여당 당수들이 있어 가지고 네 패를 만들어 가지고 주인 되겠다고 그래요. 그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주인이 없어요.

아시아 자체도 주인이 없고, 구라파 자체도 주인이 없고, 미국 자체도 그렇고, 남북한도 주인이 없고, 해양국가까지 주인이 없는 이런 입장에서 주인 될 수 있는 양반을 쫓아내 가지고 고생시키고 기반이 없는 황망한 벌판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리잡았지만, 나라도 없고 일족도 없는 환경이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일족 문 씨, 그다음에 박 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 모든 것이 다 깨져 나간 거예요. 거기서 최 씨로부터 복잡한 역사를 거쳐왔지만, 그들도 다 죽일 수 없어요. 꿰어 가지고 같이 묶어 가지고 승리했다는 조건을 세우려니, 가정에 있어서 아들딸의 결혼까지도 그것이 이첩돼 갈라지면서 그러한 잃어버린 모든 걸 찾아서 메워야 할 섭리사의 뜻이 있기 때문에 복잡한 가정환경을 거쳐 나가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친척들은 결혼한 친척들도 복잡하다는 거지요. 그걸 수습해서 다시 정리하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 과정을 거치면서 그 수습을 거쳐 나가야 돼요. 잘못한 모든 것을 전체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제일 말단 자리에서, 전라남북도가 뭐냐 하면 공산당이 기지로 삼아 가지고 삼키려던 곳인데, 맨 마이너스 중에 마이너스인 걸 갖다 접붙여 가지고 부활시켜 나오는 이 놀음을 지금 해 가지고 절반 이상을 넘어갔어요.

그러면 이것이 정부는 움직이지 않아요. 그러니까 나중에는 정부의 야당 여당 당수까지, 대통령 자체도 끌어내 가지고 안 나오게 되면 선거할 때 우리를 반대하는 것으로 간판 붙이고 때려치울 수 있는 것까지 선포하고 나가자는 거예요. 그러니까 참석하는 자는 참석 명단을 써 가지고 참석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정치 지도자들 전부 다 사인하라고 하는 거예요. 안 오는 사람은 나라를 팔아먹고 자기 이익을 추구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우리 세계적 단체가 합해 가지고 방어할 것이고, 가는 길을 막아서라도 정의의 주권을 대신 회복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 국민 국가가 원하는 입장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러면 누가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밀고 나가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언제나 맞고 죽은 듯이 가만있고 뼈가 부러진 무골충이 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당당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충청도 사람 양반, 전라도 맨 꼴래미 된 불쌍한 사람들이 합해 가지고 그 일을 해야 돼요.

국가 정세나 섭리 관점에서도 맞아떨어지니 깨끗이 정리해야

오늘도 한 곳에 이북 사람들을 수습하기 위해서 출정한다는 그 뜻이 맞아요. 북한에서 쫓겨온 피난민들과 남한 사람들을 지금 보게 되면 남한은 가인 입장이 아니에요? 그렇지요? 기독교로 볼 때 아벨이 쫓겨나 가지고 여기 와서 종살이한 거예요. 딱 가인 입장인데 가인 입장에 서 있는 기독교를 전라도 사람하고 경상도 사람이 오늘….

이거 원래 전라도가 해야 되는 것 아니야?「예.」아벨적 기준이 가인들을 포섭할 수 있는 섭리사가 안팎으로 맞아요. 끝장낼 수 있는 최후의 경계선이 돼 있는 것이 역사 사실, 실제적 국가 정세로 봐도 그런 입장에 있고 섭리 관점에서도 맞아떨어지니만큼 깨끗이 정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일보가 책임 잘 해야 돼. 방향을 깨끗이 가려 줘야 된다구. 응?「예.」매일같이 신문 나오나?「내일은 신문 안 나오는 날입니다.」아니, 이번에 대회 한 것 신문에 매일같이 나오나 말이야.「예, 나오고 있습니다.」섭리가 이래 가지고 섭리사에 있어서 이러한 대전환시대에 들어왔으니 천지개벽이 벌어지는 거예요. 윗사람이 아래로 내려가고 아랫사람이 위로 올라가고, 오른쪽이 왼쪽 되고 왼쪽이 오른쪽 되어 가지고 형님이 동생이 될 수 있는 대전환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거꾸로 맞추지 않으면 바로잡아지지 않는다는 거지요.

섭리사의 탕감복귀 원칙이 일치되는 결론을 짓는 순간인 것을 알지어다! 아멘이에요.「아멘!」알겠나?「예.」섭리사도 가인 아벨 섭리사라고 얘기한 것 아니에요? 선악의 투쟁 분립, 가인 아벨이라고 선생님이 언제든 얘기하는 거라구요. 가인 아벨의 기준이 하나 안 되면, 남북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부모님이 설 자리가 없어요.

그러니 천신만고 별의별 수욕을 당하면서라도 북한에 대한 외적 기반, 사탄이 외적 기반이 돼 있으니 자연굴복할 수 있는 환경까지 가려니, 최고의 기술 사업에 있어서 세계에 없는 것이 자동차공업이에요. 그다음에 미래에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 세계까지도 나사(NASA)를 중심삼고 문제시하는, 미국에서 공중전을 하기 위한 방어전략인, 원자포가 날아오면 중간에서 격파할 수 있는 것이 다 준비돼 있다구요.

그것은 내가 주장한 거예요. 레이건 대통령이 포기한 거라구요. 그걸 주장해 가지고 막대한 기금을 중심삼고 그걸 연결시켜 가지고 소련이 그것 때문에 멸망했다는 사실이라구요. 세상이 다 알고 있는데 통일교회에서는 지금도 멍해 가지고 무엇이 무엇인지 가리지 못하는 이 철부지한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이제는 이런 때가 됐으니 ‘아, 때가 됐구만. 이제 도끼를 들든가 총을 들든가 결판을 해야 할 때가 왔구만. 우리 무기가 우수해 가지고 결판도 다 끝났구만.’ 하는 거예요.

도의를 파괴하는 놀음을 해결하는 기수가 돼야

이제 명령하게 될 때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이제 고향에 돌아가 농촌 개발을 준비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농촌이 다 비었지요? 서울에 와 가지고 자기 몸을 팔아 가지고 도의적으로 파괴하는 놀음, 유흥장 기반에 젊은 여자들이 전부 팔려가 가지고 꼬리를 젓고 있는 형편이에요. 이걸 다 해방시켜야 돼요.

우리 축복결혼 하는데 남자가 1천5백 명이 남는다고?「그렇지요. 여자가 훨씬 모자랍니다.」여자가 어디 갔어요? 서울에 와 가지고 자기 몸을 팔아 가지고 유흥가에서…. 섹스 문화라고 해 가지고 한국이 세계의 기록을 갖고 있어요. 이런 부끄러운 일이 선생님이 사는 시대에 있을 수 없는 놀음이에요. 책임 못 했기 때문에 그렇다는 사실을 뼈아프게 생각하면서 이 일을 해결하기 위한 기수 중의 왕 기수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심을 시키기 위한 이런 때인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런데 움직이지 않아, 이것들 전부 다. 언제나 따라와 가지고 공짜를 좋아하고, 편안히 살려고 아들딸 중심삼고 딴 굿을 하고 딸 장사를 봐 가지고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통일교회 이 악당 패들이 많다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대하지 않을 때가 돼 와요. 아무나 대할 때가 안 와요. 내가 지명하는 사람 외에는 안 만나 줄 때가 온다구요. 알겠어요?「예.」대회 끝날 때까지는 내가 여수·순천에 가서, 이 근방에 있는 사람들이 올 수 있으면 요때 거쳐가라고 얘기했는데 그 결과 답은 안 했다구요. 언제나 같은 입장에서 만나 주지 못해요.

거기 민속촌에 가게 되면 일본 아줌마가 두 사람인가 안내하는 걸 볼 때, 만날 적마다 그 아기 뭘 사 주라고 돈 주고, 만날 적마다 그냥 오지 않았어요. 뭘 사 주고, 돈도 생활에 보태라고 주고 이랬어요. 누구보다도, 통일교회의 어떤 부부보다도 외국에 와 있는 일본 부인들을 만나면 많이 도와주려고 하고 그 놀음을 지금까지 했어요.

불쌍한 일본, 일본이 자기들이 생활이 어려우면 남해, 경상도, 전라남도, 제주도를 휩쓸어 먹은 거예요. 언제나 왜구가 침범해 가지고 피를 흘리던 그런 지역이니만큼 일본을 방어하기 위해서도 일본 식구들이 와서 방어하고, 일본 여자들이 이걸 방어하기 위한 이런 조직을 강화하기 위한 것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예.」해남 지역, 여수·순천 지방에 일본 식구들을 전부 동원해 가지고….

조총련을 교육해야 하는 이유

일본 사람들이 아벨적 세계로서 가인의 입장에서 지배했던 것을 반대로 아벨을 형님같이 모실 수 있게끔 개척을 해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일본 책임자를 중심삼고 조총련을 하나 만들어라 이거예요. 금년 예산이 12억 달러예요. 그다음은 미국이 3억 달러, 한국이 1억 달러 해서 16억 달러를 한·일 터널과 남북통일의 기금으로서 은행에 예금하는데, 이제 조총련, 민단 책임자, 그다음은 일본 책임자, 여기 한국 책임자 네 사람 이름으로써 한 곳 은행에 몰아넣는 거예요. 수백억이 넘을 거라구요.

이건 한·일 터널을 뚫는 데 비용으로, 남북통일을 위한 교육 비용으로, 미국에 도와주기 위한 돈이 필요하면 거기에 30퍼센트 대 줘 가지고 북한 사람을 살려 주는 기금으로 써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 생각이라구요.

그래, 남해와 일본과 연결시켜 조총련 교육을 1월 말까지 다 끝내라고 했어요. 여기 배후에는 한·일 터널을 뚫어야 된다 이거예요. 일본이 그건 불가피해요. 앞으로 현해탄을 막으면 외국에서 수입하는 물자가, 대만해협만 막으면 말이에요, 외국에서 오는 수입 물자가 90퍼센트 이상 끊겨 버림으로 말미암아 일본은 앉아서 손들어요. 대륙에 터널을 열어 놓게 된다면 육지와 연결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그걸 방어하기 위해서는 한국의 도서 지방은 세계 191개 국 대사관 분별 기지로서 기반 닦아 주려고 그래요. 그래 가지고 중국의 싼 물건이 나오는 것을 몽땅 도리 해서 세계 국가에 도매급으로 넘겨주는 조직을 해 가지고, 중국이 태평양권과 아프리카권까지 경제 침투를 하려는 것을 막고 세계 유엔에 가입한 약소국들을 합해 자기 나라를 침식 안 하게끔 한국이 보호할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대사관을 통하는데, 아벨 대사예요. 그걸 통해서 그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본국 내무부와 외무부가 협조할 수 있게 된다면 국가 자체는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평화 지역에 위협을 끼치는 그런 나라 앞에 평화군단, 평화경찰을 만들어 배치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유엔이 그걸 못 했어요. 가자 지방이 혼란한데도 유엔군이 있어 가지고 손 못 대고 나가자빠졌으니 내가 대신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방대한 계획 밑에 이런 놀음을 하고 있으니, 한국 나라부터 문 총재가 하는 일은 야당 여당이 마음대로 돈도 쓰지 못하고 제재를 할 수 있어 가지고 국가 자체가 신임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유엔과 미국과 유대 나라….

유대 나라, 이스라엘 나라의 경제는 세계를 움직이고도 남을 수 있는 경제력을 갖고 있어요. 미국 내에서 재산의 5분지 3의 힘을 갖고 있어요. 그건 구약시대니까 물건을 지배하고, 신약시대니까 기독교문화권은 사람을 지배하고, 한국(성약시대)은 참부모시대니까 앞으로 뭘 해야 되느냐? 해양권과 육지의 권한을 다시 평준화시켜 가지고 평화의 기지를 만들기 위해 선생님이 지금까지 전략적 선결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민단과 조총련을 중심한 섭리

남극 북극을 품고, 그리고 중간에 있는 미국의 태평양문화권, 해양문화권을 수습해 가지고 그 중심으로 하와이에 기지를 만들려고 했는데, 이 원주민들이 반대한 거라구요. 일본 여자들이 부인들 되는 그들이 반대하고 다 이랬기 때문에 이번에 여수·순천으로 옮기게 돼 있다구요. 학교도 만들고 앞으로 해양권 각 나라에 내가 돈을 내서 장학금도 대고, 그걸 여수·순천에서 하려고 한다구요.

여기에 좋은 선문대학과 같이 벽돌로 잘 지으면 세계 학생들이 막 몰려들 거라구요. 그래서 선문대학을 중심삼고 돈 지불하는 것을 한 달에 150만 달러 이상 지불하지 말라고 했어요. 150만 달러를 가지면 17억 가까이 되니 쓰고도 남지.

그거 보내게 돼 있지? 「예.」 그 이상 주지 말라구. 150만이면 얼마야? 한 달에 얼마야? 「150만 달러면 17억쯤 됩니다.」 「지난번에 정해 주신 것은 한 달에 30억 정도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나머지는 자기들이 모금운동을 하든지 절약하든지, 일본에 가 가지고 펀드레이징을 하든지 하라구. 학생들을 보내 가지고 하라구.

5분지 4까지 해 주는데 그것도 못 하겠어? 그러면 다 죽어야지. 총장 자체가 배 탕탕 치면서 드러누워서 춤추며 살겠어? 혼자 살면서. 춤추려면 상대가 있어 가지고 추어야지. 침대에서 혼자 드러누워 춤추며 살겠나? 바쁘게 해 가지고 나머지 돈을 충당시켜야지. 자립을 강조하는 거야.

이번에 북한 박상권도 1천5백만 달러를 가져오는데, 5백만 더 주면 그것 외에는 지불할 것을…. 자립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민단을 중심삼고 조총련하고 민단이 하나되면 그 기반을 중심삼고 거기에서 활동할 수 있는 교육을 하라고 지시했다구요.

박상권하고 의논해 가지고 민단, 조총련을 교육하는데 북한에서 지령이 떨어지지 않느냐고 그거 얘기했어? 「예, 얘기했습니다.」 불알을 뒤로 붙들어 가지고 잡아채면서 부리라구. 그러면 순식간에 돌아가. 조총련까지 중고등학교 수십 개를 인수할 수 있어요.

그리고 민단의 돈들은 예금시켜 가지고 일본 통일교회와 민단 부자들, 조총련 부자들을 모아 가지고 예금을 해 가지고 한·일 터널을 뚫어서 일본이 아시아 침략을 다시 못 하게 우리가 주도적 역할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한·일 터널을 우리가 관리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전쟁을 못 일으킨다 그 말이에요.

그래서 압록강을 지나 산해관까지 고속도로를…. 여기서 부산 가는 차가 뭐라고?「고속전철입니다.」고속전철을 천 킬로미터에 해당하는 것을 우리가 만들어 가지고 그 나라를 중심삼고 돈을 기금으로 해 가지고 고속도로를 만들 계획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일본의 민단과 조총련 돈을 만들어 가지고 하는데, 그것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일본 간나들이 늙은 할아버지들의 첩이 돼 가지고 돈 다 빼앗아 돌린 거예요. 만주 대륙을 재건할 수 있어 가지고 수십년 비용 댈 수 있는 돈이 된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어요. 3분지 1이 날아가 버렸어요. 우물우물하다 잃어버려. 알겠어? 「예.」 정신차리라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면 소문이 나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기서 얘기하는 것은 15분 내에 8개 정보처에서 보고하기 때문에 전부 다 세계에 소문날 것을 알면서도 발표해 버리는 거예요. 이제는 죽으나 사나 싸워 가지고 가려 나갈 책임을 져야 되기 때문에, 책임지고 단연코 발표하고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 「예.」 누구도 모르게 덮어 가지고 그렇게 공산당식으로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무슨 일을 할지 몰라요.

세계일보! 「예.」 명년 5월까지 2백만 달러씩 대 주면 책임 다하지? 「예.」 똑똑히 얘기해. 「알겠습니다.」 충청도 사람 윤 뭣이? 윤정로를 믿었다가…. 원래는 윤정로를 사무총장은 어느 누구든지 생각지 않았어요. 사무총장은 황선조가 된다고 생각했더랬지. 아, 왜 웃노? 그런 생각 안 해 봤어? 「저는 밀었습니다.」 할 수 없이 밀었지, 할 수 없이. (웃음)

충청도 사람이 잘만 하면 충청도 세력권이 생겨나

충청도가 불쌍하기 때문에, 충청도 시키기 때문에 윤정로, 그다음은 무슨 기? 「사광기입니다.」 ‘죽을 사(死)’ 자야, ‘역사 사(史)’ 자야? ‘살 사’ 자야, ‘죽을 사’ 자야? 「‘역사 사’ 자입니다.」 ‘죽을 사’ 자면 ‘살 사’ 자지. 역사는 죽지 않아. 역사는 안 죽는다구. 그래서 ‘살 사’라고 해도 괜찮아. 그래, 사광기(史光基)! 산 곳에서 광기, 빛의 자리에 섰으니까 산 역사가 오죽이나 울뚝불뚝 역동적인 활동을 할 것이냐?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마음대로 큰형님 작은형님, 동서남북으로 주위에 잘 벌어먹는 사람이 있으면 비수의 세계일보를 중심삼고 조건을 물고 물어뜯고 잡아당겨 끊어 놔 보라구. 몇 번만 해 보라는 거야. 충청도 세력권이 생겨나. 세력권이 생겼어, 안 생겼어? 「생겼습니다.」 생겼어, 생기겠어? 「생겨 갑니다, 이제.」 이제 ‘생겼어?’ 물어보니까 ‘생겨 갑니다.’ 하고 있어. 생겼어! 충청도 사람.

여기 충청도 사람 손 들어 봐요. 충청도 사람은 출세하게 돼 있다구요. 내리라구요. 거기에 통일교회 반대한 괴수들이 쫓겨났지, 괴산. 여기도 괴산 아니야? 그 누구 대신…. 「이진태입니다.」 이름이 이진태예요. 아, 이거 다스렸다가 두들겨 패는 기분이라구요. 이렇게 자기 공을 씌워 가지고 거꾸로 뒤집어 박는 것이 이진태, ‘칠 태(笞)’ 자. ‘클 태(太)’ 자가 아니고 ‘칠 태’ 자예요.

「사 회장이랑 박중현 회장이랑 다 내려가서 아주….」 박중현까지? 그것도 이단자인데. 공짜 좋아하는 사람들이야, 공짜. 사광기는 공짜 좋아하나, 안 하나? 응? 「안 합니다.」(웃음) 자기가 광고하는 데 있어서 나보고 ‘2백만을 대게 되면 몇 년 동안에 10배 이상 몰아다 주겠습니다.’ 약속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돈 어디 갔어? 「한참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으면 평화시대가 된 데 있어서는 지출을 하게끔 세금을 받아야 될 것 아니야? 10배, 20배까지 계산해서 몽땅 철수하고 그 나라 앞에 깃발 들어 가지고 3년 이내에 보충해라 하고 3분지 1만 남기거든 다 살릴 수 있다고 보는 것이 선생님의 사고방식이야. 어때? 처음으로 얘기하누만. 그건 잊어버린 줄 알았지? 「아닙니다.」 기억하고 있었어? 「철저하게 하고 있습니다.」

철저하게 생각하면 이제라도 자기가 세계일보가 어렵게 되면 자기가 보충 자금을 돌려써서 세계일보를 살려 가지고 광고비로 배로 해서 그것 받아 가지고 구라파에서 돌려썼던 돈을 물어줘서 춤을 추든 성공을 하든 활용할 수 있는 챔피언이 되어 봐라 하는 것이 선생님 생각이야. 「예, 알겠습니다.」

사광기 아니야? 광기니까 빛이 터전 위에 생겨날 수 있는 산 역사가 새로 비쳐날 수 있으니 충청도에 소망의 꽃이 핀다고 생각하고…. 구라파에서 잘 하던 사람이 신문사에서 죽친다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1년 가까이…. 1년 넘었지? 「8개월 됐습니다.」 8개월? 하긴 명년 5월 달까지 2년 동안 자신만만했더랬는데…. 그래, 틀림없이 잘 대 주라구. 「예. (유정옥)」

얼마 남았나? 이제 백만 달러, 2백만 달러 남았다고 하던데 지불할 것 지불해 줬나? 「작년에 다 줬습니다.」 작년에 다 받았어? 이야, 천만을 받았다니까 돈이 많아 가지고 주머니가 두둑하겠네. 돈 걱정이 없지? 「예, 걱정 없습니다.」 저 녀석 딴 욕심을 가지고 할 수 없이 ‘예.’ 하고 있다구. (웃음) 순리가 아니고 역리로써 ‘예, 걱정 없습니다.’ 그런 이중적인 결의를 하지 말고 그 이상 충성할 수 있으면 하늘이 협조해 준다구. 내 손이 왼쪽으로 가다가 충청도로 갈지 몰라. 그러면 뭐 몇십억, 몇백억, 몇천만 달러를 언제든 대줄 수 있는 실력이 있다고 세상이 믿고 있는데, 세상이 믿는 것보다 난 나 자신이 몇십 배 더 믿고 있으니 그런 것은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구.

높고 낮은 차이를 평준화하는 주의 주장을 가지면 세계 주인이 돼

그렇기 때문에 1년 동안에 수십억 달러를 썼어요. 한국도, 일본 정부도 1년 동안에 1억 달러만 대 줬어도 손해 안 나고 성공했다고 축하할 텐데, 통일교회는 손바닥밖에 없는데 수십억을 벌어 가지고 그 돈을 썼으면 축하만 해야 되겠나, 축하 잔치를 매일같이 해야 되겠나?「매일같이 해야 됩니다.」매일같이 밤에도 자지 않고 해야 돼요. 자지 않고 하게 되면 석 달도 못 가서 다 뻗을 거라구요. 나는 뻗지 않아요, 죽기 전에는.

다 뻗으면 주인 노릇 할 사람이 없으니 나라도 지켜야 될 것 아니에요? 누가 주인 되겠다고 선생님처럼 생각한 사람이 있어요? 그런 사람이 있으면 망하지 않아요. 이렇게 못살고 천대받아 가지고 어디서 밟히고 살지 않아요. 다 선생님 같지 않기 때문에 밟히고 그 모양이지. 이 여자들!

선생님 좋다고 하면서 선생님을 팔아먹고 피 빨아먹고 가죽을 벗겨 가지고 살 떼어먹고 뼈다귀까지, 골수까지 짜 먹으려고 하는 여자들이에요. 내가 그래서 여자들을 좋아하는가, 싫어하는가? 여자들은 날 좋아하지만 난 여자들을 제일 싫어해요. 이제부터 복수 탕감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팬티만 입고 겨울에도 뛰어라 이거예요.

복중교가 그랬어요. 허호빈이 남편을 중심삼아 가지고 발가벗기고 쫓아내 가지고 맨발로 하더라도 그걸 복종해서 20일 동안 그렇게 살면서도 얼어죽지 않았어요. 겨울에 거지 굴에 가 가지고 24시간, 열두 시간을 뛰어서, 앉아 있으면 얼어죽어요, 뛰어서 죽지 않고 3년 동안 종살이해 가지고 살아남은 그런 사람도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통일교회 교인은 너무도 세상을 몰라요. 알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이제는 알게 해야 되겠다구요. 높아지겠다는 사람은 낮아지고 낮아지겠다는 사람은 높아져요. 도니까 순식간에 엇바꿀 수 있는, 빨리 엇바꿀 수 있는 거라구요. 거지 패가 왕초가 되고, 왕초가 사회의 정당 당수가 되고 이럴 수 있는 놀음을…. 사방으로 360도 돌 때 이렇게 돌지, 한 곳으로만 도나? 높고 낮은 차이를 평준화시킬 수 있는 주의 주장을 가진 민족과 그 교회는 세계의 주류 주인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충청도 양반들, 박중현까지야?「예, 박중현은 충남입니다.」충청도지?「예.」이재석도 충청도지?「예, 충남입니다.」충청도인가, 강원도인가?「이재석 씨는 청양입니다. 충청도요.」충청도지?「예.」충청도니 중요한 사람이 많아. 모아 가지고 한판 차려 보라구. 알겠어? 윤 서방!「예, 알겠습니다.」윤 박사를 만들어 줘야겠구만.

사인하고도 참석하지 않은 정치인들 명단을 공개하라

내가 선문대학에서 명예 박사학위…. 이제 이번에 강의한 사람이 박사학위를 받았다고 누가 반대할 사람이 있어? 있다고 보나, 없다고 보나?「없습니다.」없어요. 명년에 한 50명 한다면 말이에요, 선문대학이 좋아할까, 나빠할까? 한 나라가 아니에요. 50개 국, 세계 국가가 191개 국이 있는데 그거 따 버리고 한 나라에 한 사람씩 해 가지고 선문대학 명예 박사학위를 주면 그것이 하버드의 진짜 학박사보다 자랑스럽다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래, 50명 명예 박사학위를 총장이 주면 자기가 출세한 여자 중에 왕초가 된다는 것을 알아? 좋은 모양이구만. 웃는 눈을 가지고 땅을 내려다보고 웃는 것 보니까 말이야. 나쁘지 않지, 뭐. 한번 해 볼 성싶어? 세계 유엔에 가입할 수 있는 이번 생일날 초대하라고 해서 사인해 가지고, 하나 안 하나 해서 안 하겠다면 아예 오겠다 해도 따 버릴 거라구. 알겠어? 초청할 때 그거 사인해 가지고 오라구. 천일국,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권시대가 됐으니 거기에 가입 국가가 되겠다고…. 똑똑히 알라구.

내가 곽정환에게 얘기했어. 이 양반은 모험하기 싫어하니까 들락날락해 가지고 한 일주일 선생님에게 ‘이렇게 할까요, 말까요? 요렇게 하면 좋겠는데요.’ ‘그럼, 그거 좋도록 해 봐.’ 사흘까지 와서 진지하게 얘기하게 되면 ‘아이고, 너 하고픈 대로 해.’가 아니에요. 이번에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한 농간을 부리는 것을 많이 용서했지만 이건 안 돼요. 알겠나?

정당 사람들이 사인해 가지고 오라는데 안 온 사람들은 간판 붙이고 신문에, 초청에 응하지 않은 누구라는 걸 세계일보는 밝혀야 돼. 알겠어?「예.」이렇게 초청했는데 자기 사기성이 많아 가지고 옛날 그대로 해 먹겠다고 해서 참석 안 했다고 말이에요. 세상에 애국자가 문 총재 이상 애국자가 어디 있어요? 충신 중에 이순신 장군보다도 문 총재가 유명해요, 유명하지 못해요?「유명합니다.」

가자 지역에 평화의 왕으로 다 선포하라고 그랬다구요. 그거 알아요? 참석했었나?「예.」알았어?「알겠습니다.」예수님을 왕으로 하지만 문 총재도 평화의 왕으로 발표하랬는데 발표했나, 안 했나?「했습니다.」그 했다는 얘기는 나 잘 못 들었어.「했습니다.」했어?「예.」나 그래서 곽정환보고 누구누구 갔었나 물어보려고 했는데, 진짜 했어?「했습니다.」그랬으면 됐어.

제4이스라엘 왕이 되면 평화왕국의 지상 천상 태평성대가 이뤄져

예수님이 왕이 되면, 예수의 아버지 왕이 아니면 누가 예수를 해방시키고 예수의 형님이 아니면 동생의 왕권 대관식을 해 줄 사람이 누가 있어요? 왕 중에 왕이 누가 있나? 아버지 아니면 말이에요, 동생이라도 만들 수 있는 권한이 있으면 재림주가 동생의 자리요, 아버지가 하나님 대신 참부모 자리니, 그런 분이 왕권 대관식을 해 줬으니 으레 그분이 왕이 되는 거라구요.

그분이 왕이 돼 있으면 말이에요, 3형제예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의 3형제가 모신 자리에 서야 여기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실패한 골짜기를 메우고 왕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것이 아니냐.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태평왕국시대에서 억천만세 태평성대가 계승될 것이다!

그래, 천세 억만세라고 만세 부르지요? 만세예요, 억만세예요?「억만세입니다.」그래, 선생님이 제4차국 왕의 자리에 올라가게 되면, 천일국을 중심삼고 마음 자리를 제일로 중심삼고 몸 자리 국가 기준인 제4이스라엘 핏줄이 깨끗이 맑혀져서 하나된 그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천일국 단일국가 중심삼은 그 왕권의 자리에 올라가니까 세 아들딸의 그 가정이 부모님을 왕으로 모셔야 되는 거예요.

아담의 세 아들, 노아의 세 아들, 전부 세 아들이에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해서 전부 3대 아니에요? 안 그래요? 1차 구약시대, 2차 신약시대, 성약시대가 3차지요? 4차 이스라엘은 부모 자리니 세 아들이 부모를 중심삼고 끝날에 같이 원수로 나타난 한방의 모든 족속을 호령으로써, 총칼 없이 사랑의 호령으로써 치리할 수 있는 평화의 왕국 지상 천상 태평성대시대가 되느니라! 아멘이에요.「아멘!」

그걸 하기 위해서 흥진 군이 앞장선 거라구요. 알겠어요? 천사들과 영계의 모든 축복가정이 응시하는 자리에서 어느 누가 반대하냐 이거예요. 반대하려면 가슴이 떨리고 다 그렇게 압력을 받는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믿는 거예요.

원래는 세 사람 이상이 희생돼야 돼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세 가정이 희생돼야 한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못 한다, 이놈의 악마들아! 손떼라!’ 이래 가지고 다 배치한 거예요. 원래는 부처끼리 보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그렇지요? 그러니 도망가더라도 여편네 먼저 죽겠기 때문에 떨어져서 나 살려 달라고 할 때 아담은 돌아다니며 동조 못 했다가 죽어 가지고 문제 될까 봐 여자를 보내지 않기를 잘했지.

이 거지 패 같은 여자를 보내 가지고…. 여기 총장이 갔나, 누가 갔더랬나? 여자 중에 누가 갔더랬어?「제가 갔습니다. (이경준)」여자 혼자야?「문난영, 문수자 같이 갔습니다.」부처끼리 살지만 과부 같은 여자들 아니야?

문난영은 남편이 박노필인가?「박노희입니다.」박노필이 아니고? (웃음) ‘노희’ 할 때는 등허리가 생겨서 높이는 필요한데…. 옛날에 잘났다고 생각해 가지고 그랬지만 말이야, 이제는 문난영을 모시고 살아야 될 입장에 있어. 문수자도 그렇잖아? 남편이 있지만 남편이 없어도 마음대로 자유부인과 마찬가지로…. 이 사람이야 간판 붙인 공짜 남편을 들였으니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자유 아니야? 그래 가지고 죽더라도 고소할 사람이 없어. 그래, 몇 사람이나 갔더랬나? 여자들은 많이 안 갔지?「여자는 한 백 명….」백 명?

이제부터는 교육

자, 그렇게 알고…. 다 끝났나?「결론 내리겠습니다.」탕감복귀역사의 가인 아벨 문제는 다 아니까 결론만 내리고, 그다음은 누군가?「김봉태입니다.」봉태, ‘태’ 자가 무슨 ‘태’야?「봉태입니다.」무슨 ‘태’ 자야?「‘클 태(泰)’ 자입니다.」이름이 좋구만. 김봉태야? 황금빛같이 빛이 나는, 아주 받들어 모시는 데 있어서 대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사 조치를 지금까지 몇 년 동안 안 했다는 걸 아나? 몇 년 동안이야?「1975년도에 카프(CARP) 회장을 맡고요, 현진 님과 인사 이동한 다음에 청년연합을 1994년부터 맡아서 지금까지 맡고 있습니다.」아, 현진 님이 했더라도 현진이를 교육하라고 그러지 않았어?「예.」교육받나, 교육하나?「학사장들을 모아서….」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번 대회 때 강연시켜 보게 된다면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가 둘째 번이지 첫째는 아니라는 걸 느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한 것보다 더 잘못하게 되면 그건 2세로서 쓸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대학 나온 녀석은 예외 없이 유 티 에스(UTS)를 나와라 이거예요. 교회 책임을 하더라도 여기 안 나오면 앞으로 출세를 못 해요. 잡아 안 쓴다구요. 알겠어요? 똑똑히 얘기하라구.

자, 결론 내리라구. 여기서는 교육이에요, 이제부터.「예.」할 것 다 했어요. 교장선생 몇 명을 일본 중국을 데리고 다니면서 교육했나? 몇천 명이 되지? 1천5백이 넘지?「예, 일본하고 미국하고요.」글쎄, 1천5백이 넘잖아?「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그 가운데서 총장이 책임지고 냅다 몰라는 거예요. ‘안 해 주면 안 되겠습니다. 선생님 명령이오. 3대가 걸립니다. 자기 조상의 영계, 현재 종씨, 아들딸의 3대가 걸리는데 안 하겠어?’ 협박이 아니에요. 공적인 선언을 해 가지고 ‘하겠어, 안 하겠어?’ 담판하라구요. 담판할 자신이 없게 되면 인사 조치해 가지고 그런 배짱 있는 사람을 대신 세워서 시킬 거예요. 할 거야, 못 할 거야?「하겠습니다.」

박구배가 지금 딴 것 하면 좋겠다는데 거기다 데려다 놓으면 잘 할 거라구요. 한번 바꿔 볼까? 남극에 가 가지고 크릴새우를 판매하는 데 있어서 선생님의 사돈, 맏며느리의 아버지까지 잡아다가 부려먹고 있는 박구배같이 할 수 있어? 아무나 하게 안 돼 있어. 자기 일도 아무나 하게 안 돼 있다구. 자기가 끝장 봐야 된다구. 알겠나?「예.」자, 결론지으라구.

공밥을 많이 먹여도 손해 안 난다

「간단히 2, 3분 안에 끝내겠습니다.」오늘이 토요일이지?「예, 오늘 토요일입니다.」회사들은 다 놀잖아? 학교도 노나, 안 노나?「학교는 놉니다.」또 회사는?「일합니다.」일해?「예.」남들 노는데 뭐 하루 빠졌다고 걱정될 것 없으니 오늘은 열두 시까지 앉아 가지고, 아침밥도 안 먹일 거예요. 여기에 오면 배고픈 사람은 ‘아이고, 한남동에 가면 언제든지 밥을 주기 때문에 아침밥은 안 사 먹어도 된다.’ 하고, 거리에서 자는 노숙자들까지도 들어와서 밥 얻어먹는 사람이 있다 하는 말도 내가 들은 척 만 척하고 있는데, 통일교회 교인들도 여기에 와 가지고….

이제부터는 아침을 안 먹이고 점심밥만 먹일 거예요. 점심도 시리얼은 간단하지. 시리얼 한 컵만 주면 척척척 하고 먹기 좋아요. 탈이 안 나요. 시리얼은 절대 배탈 안 나요. 내가 댄버리에 가 가지고 1년 동안 먹다 보니 그것을 먹으면 속이 편안했는데, 지금도 그래요. 맛이 없거든 시리얼 가져오라고 해서 먹어요. 엊저녁에도 시리얼을 먹었구만. 집에서 해 주면 겨우겨우 몇 숟갈 뜨는데 시리얼을 가져오라고 해 가지고 아침 저녁, 일상 먹는 저녁밥 양을 다 먹고도 끄떡없더라구요.

시리얼 같은 것은 컵 한 잔에 물 3분지 2까지 타도 우윳빛이 난다구요. 쓰지는 않아요. 들큰하기 때문에 먹기 좋아요. 너무 달아도 맛이 없어요. 내가 감옥에서 다 해 봤어요. 절반 물을 타도, 더 타도 먹기가 나쁘지 않아요. 그거 얼마나 편리해요?

그렇기 때문에 된밥 먹고, 찰밥 먹고 하루 한 끼 먹어 가지고 하루 때우겠다는 사람들은 와서 먹으라고 해도, 들어오라고 해도 안 들어올 거라구요. 먹자마자 여기 내려가기 전에 또 먹고 싶고 기분 나쁘기 때문에 돈 몇 푼 주어 가지고 식당에서 비싼 요리를 맛있게 저녁 대신 먹다 보면, 백 번 오게 되면 비싼 요리를 사 먹게 되기 때문에 도움 못 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 공짜를 바라지 말고, 네가 순순히 아침 점심 밥 사먹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 말이에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아침에는 열두 시까지 하게 되면 전부 다 먹고 가지?「예.」그때 색다른 사람들이 끼어 먹는 것 봤어?「밖에서는 안 들어오고요.」아, 아침에 여기 오게 되면 노숙자들은 아침밥 먹기 위해서 오게 돼 있지. 처음 온 사람은 내가 물어보지 않기 때문에 얼굴 다른 사람들이 왔다가 끼어서 먹는다고 뺄 수 있어? 점심때 된다면 두 끼 안 먹었으니 통째로 두 사발, 세 사발을 먹더라도 먹지 말라고 책망하겠나? 공밥을 많이 먹여도 괜찮아요. 손해 안 난다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여수에 가더라도 일본 아가씨들, 가정들이 찾아와 가지고 공짜 밥을 먹으면 돈이 모자라면 내가 대더라도 해 주려고 해요.

내가 시중에 나가게 되면 지갑에 보통 1백만 원은 언제나 가지고 다녀요. 원래 시작하던 것이 12만 원이 아니면 20만 원, 21만 원을 가지고 다녔어요. 21만 원을 넣고 다니는 기분이 좋겠나, 12만 원을 넣고 다니는 기분이 좋겠나?「21만 원이요.」그래, 21만 원이 기분 좋은데, 식구를 만나면 백만 원씩 해 놓고 백 달러짜리 딴 데 넣었던 그걸 빼 주면 둘 다 빼 줘야 된다구요. 그래야 돌아올 때 기분이 좋아요. 생겨먹기를 그렇게 생겼으니 살림살이를 못 하게 돼 있다구요. 큰살림은 하더라도 조그만 살림살이는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공짜 밥을 내가 얼마나 많이 먹여 줬어요? 어머니가 또 그래 가지고 가면 시장에 나가요. 왜 또 나가노? 데리고 있는 사람들, 자기가 옷 좋은 것을 입는다면 어머니 입은 것을 다 부러워하니까 여기 저기 가 가지고 부러워하는 사람 너도 먹고 물러가라, 너도 먹고 물러가라 하는 거예요.

부모님께 뭘 받으면 30퍼센트는 나눠 줄 줄 알아야

양복 같은 것도 참 많이 사 줬을 거라구요. 요전에 여수에서 시큐리티 멤버(security member; 경호원) 세 사람이 있었는데 여섯 사람이 왔다나? 나보고 ‘아이고, 세 사람 있을 때는 마음이 편하더니 세 사람 더 사 주면 어때요?’ 혼자 사 주기는 미안했는지 그래서 사 줘라, 사 줘라 해서 사 줬어요. 여기 오게 되면 열 사람 됐으면 네 사람이 있으니 또 물어볼 거예요. 또 사 줘라, 사 줘라! 마음 좋은 부부가 고달프게 살게 마련이고, 동정받지 않고 언제나 주기를 바라는 고달픈 생활을 하는 아버지 어머니 입장인 것을 동정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 싸더라도 뭘 사다 주면 말이에요, 받아 간 3분지 1을, 30퍼센트를 그것 대신 자기가 주고 싶은 사람들에게 나눠 주면 될 텐데, 그런 사람 종자를 내가 보지 못했어요. 어떤 사람은 수십 벌을 자기 장롱에 갖다 쌓아 놓고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어머니에게 기념날이 되어 좋은 옷을 사 주게 된다면 그다음에는 없어져요. 어떻게 됐느냐 하면 ‘다 줬지.’ ‘주지 않는데도 와서 달라고 그래?’ 안 주게 되면 와서 달라고 해 가지고, 심부름하는 사람이 조사해 가지고 무엇 무엇을 엄마보다 더 잘 알고 다 그런다는 거예요. 이래 놓고 무엇을 입었으면 다음에는 주기 좋아하는 어머니를 찾아가서 옆에 서서 ‘그 좋은 목걸이 나 부럽다.’ 한마디하고, ‘목걸이, 내가 좋아하는 목걸이를 어머니도 했네.’ 이러면 달라는 것으로 알고 나눠 주는 거예요. (웃음) 하나도 남은 게 없어요.

요전에 하와이에 가 가지고 좋은 목걸이가 있기 때문에 가서는…. 선생님이 볼 줄도 알거든. 둥그런 원형이 색깔이 좋은 게 흔하지 않아요. 아, 이게 비싸서 돈이 모자라 가지고 본사에 연락해서 아무개니 특별히 지불해 달라고 해서 사 줬는데, 요전에 와서 물어보니까 그거 없다고 그래서 어떻게 됐느냐고 하니까 누구 누구에게 줬다고 그래요. 준 사람 이름을 아느냐고 하니까 옛날에는 잊어버렸지만 지금은 안다고 그래요.

왜 물어보느냐 하면, 자기 결혼반지도 남에게 준 것을 모르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세계순회를 하면서 네덜란드에 가서 다이아몬드 색깔이 좋은 1.5캐럿 되는 걸 반지 해 주려고 사 왔는데, 그때 4천7백 달러를 줬어요. 요즘 돈으로 하면 1만5천 달러 이상 나갈 거라구요. 아, 그런 걸 떡 해 줬는데 누구 줬는지 모르고 있어요.

그런 여자를 믿고 살아야 되겠나, 안 살아야 되겠나? (웃음) 주는 건 좋다고 했더니 그렇게 됐어요. 남아지는 게 없고, 내 지갑도 지갑을 빼 가지고 가서는 2백만 원 다 털고 없어져야 갖다 끼워 놓지 3분지 1도 남기는 법이 없어요.

그렇게 사는 고달픈 선생님의 사정을 알아주지 맙소사, 알아주십사? 어떤 거예요?「알아주십사!」(웃음) 자식들을 중심삼고 교육했으면, 부모님에게 받았으면 30퍼센트를 플러스해 가지고 갚아 주라고 교육했으면 말이에요, 다스(dozen)로 나눠 줄 수 있는 것이 옆에 가득가득 찰 것인데, 차기는 뭘 차? 기념날 입었던 옷까지도 일주일, 며칠도 안 돼서 다 없어지더라구요. 장롱 문을 열어 보면 많다 해 가지고 계절이 되기 전에는 많아 보이지만 여름 절기를 넘고 가을 절기가 되면 순식간에 다 없어져요. 다 나눠 주는 거예요.

쓰고 쓰더라도 돈이 모자란다

그래, 내 지갑에 돈이 있겠나, 없겠나? 있겠나, 없겠나?「있습니다.」없어! (웃음) 저기 유정옥에게 물어보라구요. 어디서 가져오게 되면 그 자리에서 다 나눠 줘 버리고 말아요. 나눠 주지 않으면 그거 무엇에 썼나 궁금해하거든. 일본 사람들이 ‘그 돈 다 어떻게 썼느냐?’ 해 가지고 선생님이 마음대로 썼다 생각하게 하기보다도 아예 공적으로 다 나눠 줘 버려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돈을 보내 주면 한 푼도 안 쓴다는 얘기를 해도 이러게 되지 이러게 안 돼 있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아는 여자들은 ‘야야, 너 저금통장에 돈 얼마 있어?’ 하면 말이에요, 거짓말했다간 큰일나요. ‘얼마 있습니다.’ 그러면 ‘그 5분지 1을 내가 필요하니 가져와. 3분지 2가 필요하니 가져와!’ 할 때 여기 있는 여자들은 그럴 수 있는 준비가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일본 여자들, 일본 아줌마들 손 들어 봐요. 하나밖에 없나? 한국 여자들은 그렇게 안 돼 있지만, 일본 여자들은 그 준비 돼 있나, 안 돼 있나? 한국에 와 있는 일본 간나들은 말이에요, 안 돼 있지만 일본에 있는 간나들은 돼 있어요. 여기 오니까 일본에 있는 것보다 편안하거든. 편안하지?「예.」그렇지? (웃음)

시집왔으면 한국에서 자기 본국을 팔더라도 보충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고달파? 편안하다는 자체가 그렇다는 사실을 증거하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여기 와서 본이 되고 다 그래 가지고 한 푼이 생기면 동네방네 한국 아줌마들을 도와주고 이래 가지고, 비밀 자금이 있거들랑 와서 귓속얘기 해서 내가 빌려 줄 거라고, 3개월 이내일 때는 한 푼도 이자 필요 없다고 빌려 줘 가지고 그렇게 친구를 얼마든지 만들어 전도도 많이 할 수 있는 길이 있는데, 그렇게 전도도 못 하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돈이 필요하겠나, 안 하겠나? 유정옥!「필요하십니다.」얼마나 필요해? 왕창 필요하지?「예.」왕창 필요한 거예요. 쓰고 대 주고 대 줘도 언제나 모자란데? 그런 사람들이 있으니까 내가 절름발이 되지 않고 깨금질(앙감질)을 하다가도 세 발을 넘어 가지고 맞춰 제멋대로 걸어가게 되면 목적지를 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세 발을 할 때 두 발은 깽기질 해서 맞춰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목적지에 틀림없이 갈 수 있기 때문에 책임 못 하더라도 끌고 나가면서 그걸 맞춰 가지고 목적지까지, 이제 명년 4월까지 목을 걸고 가는데, 해낼지 안 해낼지 나도 모르겠어요. 해낼 자신 있어?「예.」자신 없거든 자신 없다고 아예 얘기해. 솔직은 만국을 초월해 국경을 넘나들 수 있는 거야.

이번에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사태에 걸린 통일산업, 우리 회사가 금년 말까지 깨끗이 끝나게 돼 있어요. 참, 묘할 정도예요. 선생님이 한마디 딱 하니까 그렇게 되더라구요. 이상한 선생이지요? 이상하긴 뭐 이상해? 똑같지만, 이렇게 보면 별스러운 것도 있지 않는데 하는 일이 별스러우니까 이상한 선생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보통 사람은 상상할 수 없는 놀음을 한다면 한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신문사 사장, 그거 믿어, 안 믿어?「믿습니다.」윤정로, 믿어, 안 믿어? 황선조, 믿어, 안 믿어? 김봉태, 믿어, 안 믿어?「믿습니다.」믿기만 해? 나는 믿는 것 싫어해. ‘알고도 남습니다.’ 해야지요. 한번 해 봐요.「알고도 남습니다!」이제부터 그렇게, 알고도 남으니까 명령 안 해도 언제나 명령한 이상 하겠다 그 말이 아니야? 알고도 남는다는 게 말이에요. 안 그래요? 자, 그렇게 알고 빨리…. 나도 배고프다! (웃음) 얼른 하라구. (유정옥 회장 보고 마침)

가정당 각 지구당을 중심삼고 교육하는 데 협조하라

중고등학교 교장들을 시켜 가지고 강연하라고 했으니 생각을 집중해서 난 이렇게 하겠다고 보고하라구. 내가 교육해야 된다고 벌써부터 얘기한 것 다 알지?「예.」결심을 해 가지고 내일부터 행동개시 해야 되겠다구. 당들을 중심삼고, 227개 지구당을 중심삼고 그 사람들이 교육하는 데 협조해야 된다고 본다구. 공동목표를 해결하기 위한 행동을 같이해야 된다는 거지. 자!

「부모님께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일본에 1천5백 명 교장들을 교육시켜….」선교연합회 만든 얘기도 총괄적으로 한번 해 주는 게 좋을 거라구.「예.」(김봉태 회장이 전국 교장 대상 평화유엔 지지 서명 활동에 대해 보고)

「……세계에서 가장 훈련된 사람이 이번에 한국에 온 7개 국 대사들입니다. 84명이 왔지만 몇 사람 돌아가고 70명 정도가 활동을 했는데요, 10일 동안 서울에서 131명밖에 못 받았어요. 그렇게 쉬운 게 아닙니다. 그런데도 천운의 운세와 더불어 부모님의 관심, 영계가 동원해서 지금까지 전체 4천5백 명 정도를 받았습니다, 만 명 중에서요.」(박수)

외국 이름 있는 나라의 대사라는 이름이 큰 거야. 그럼.「어제까지 나온 통계입니다. 한국교원원리연구회입니다.」평화유엔 지지 서명자 명단! 서명자면 교장만이 아니구만. 선생들도 들어가누만.「교장선생님만 받았습니다. 교장만 받으라고 아버님께서 하셔서요.」(김봉태 회장 보고 계속)

이 보고 내용이 나와 더불어 상관이 없는 것이 아니고, 자기와 상관이 아니라 직결된 사정이라는 거예요. 인연보다 사정 된 것을 해결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동인이, 조선소에 대해서 한마디할래? 나중에 할래?「좀 더 준비를 해야 됩니다.」그러면 그건 나중에 하기로 하고, 빠른 시일 내에 같이 조사해서 나한테 보고해요. 자!

이것은 여기서 관리해야 돼. 불러 가지고 교육시켜야 돼. 앞으로 학교별로 교육을 해야 돼.「예. (윤정로)」227개 지구당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거운동을 하는 데 인맥에 중요한 것이 학교야. 그걸 알아 가지고 교육을 다시 할 수 있게끔 하라구. 자!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