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꽉 찼구나! 뭘 하는 사람들이에요? 큰일들을 해야 될 텐데 하고 있는지 안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 (경배) 몇 명? 325명? 「326명입니다. (황선조 회장)」 여기가 꽉 차네. 누구 보고를 들으면 좋겠는데, 석준호, 왔어? 「석준호 회장은 못 왔습니다, 아버님.」 보고를 좀 들으려고 그랬는데.
뭘 하자나? 오늘 가정 자매관계를 맺는 것이 기록이에요. 그냥 그렇게 지나가는 게 아니라구요. 앞으로는 국가를 초월해 가지고 형제와 같이 사는 운동을 안 하면 각 국가의 씨족이 달라진 것을 하나로 묶을 수 없어요. 오늘 자매관계를 맺은 가정이 몇 가정?「336가정입니다.」336이면 한국 일본 미국, 세 나라를 중심삼고 해서 앞으로 선생님 가족을 중심삼고 자손이 퍼져 나가면, 네 가정이 세계적인 모범가정이 될 수 있게끔 훈련해야 돼요. 한 집안이에요.
핏줄이 다르고 역사적 전통이 다른 것을 뭉그러 버리고 새로이 결성한 가정적 이상권을 확대하는 거예요. 그래야만 같은 가정이 같은 천국에 들어갈 수 있어요. 거기에 맞게끔 훈련해야 돼요. 앞으로 식구들 가정에 세 가정이 들어와서 ―네 가정이지요?― 콘도미니엄을 중심삼고 생활해야 돼요. 생활하는 데는 자기 아들딸만 기르는 것이 아니고 한 부모의 자녀와 마찬가지 입장에서 같이 먹고, 같이 교육하고, 같이 자라야 된다구요.
그러던 가정하고, 한국 가정에 그런 가정이 있고, 일본 가정에 그런 가정이 있고, 미국 가정에 그런 가정이 있으면 앞으로 그 형제들끼리 결혼해서 사돈이 돼 가지고 이중적인 친척이 돼야 된다구요. 그러니 철옹성같이 묶어짐으로 말미암아 타락하는 환경의 복잡한 세계를 방어하고 안정적 가정이 발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가정적 삼위기대는 지극히 중요하다는 거예요. 알겠나?
전국에서 콘도미니엄을 선생님이 만드는 것도 뭐냐? 한국에서 콘도미니엄 회사로서는 우리 콘도미니엄 회사가 이름이 나 있다구요. 각 명승지, 이름 있는 곳에 전부 다 있어요. 뜻을 이룬 사람들은 자기 재산들을 팔아 가지고 이민해 오잖아요? 명승지 좋은 곳에 부락을 중심삼아 가지고 콘도미니엄에서 모여 살게 된다면, 그것이 앞으로 하늘나라의 모델형을 대표한 지상기지가 돼요. 이제는 가정을 중심삼고 학교도 지어야 되고, 부락부락 이웃동네가 한 종족과 같이 사는 거예요. 싸우지 않아요.
세상을 보게 된다면 박 씨네 촌, 김 씨네 촌, 문 씨네 촌 해서 문제가 생기지요? 나라를 넘어서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을 세워야 돼요. 영계에 가게 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친근하게 살던 사람은 언제든지 같이 가서 영계에 가서 삶으로 말미암아 심부름도 할 수 있고, 초대도 하고 안내도 할 수 있는 자연환경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준비예요. 아시겠어요?「예.」
이번에 여기에 온 사람들이 일본의 독지가들이에요. 그런 사람들하고 해줬다구요. 남편이 안 나오는 사람도 있고, 외짝도 많을 거라구요. 외짝도 많지만, 어떻게 되어서 누나 동생 해 가지고 왔다 갔다 하면서 남편도 여기에 오라고 해 가지고 한국을 소개하고 일본에 또 가서 소개받는 거예요. 이러면서 가정을 하나 만들어서 종족복귀를 해야 돼요. 일본에 가게 되면 그 친척들을 축복해 주는데, 미국 사람, 일본 사람, 한국 사람이 하나돼 가지고 한 가정같이 열심히 일하며 살면, 그 영향이 국가 자체에 얼마나 크게 미쳐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이건 절대 불가피한 조직적 체제가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예.」이것은 통일교회에서 처음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천일국 중심삼은 국가 형태의 이상적 기반을 닦아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합격될 수 있는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는 합숙생활을 3년 동안 해야 돼요. 빠른 사람은, 모범이 되면 3년까지 안 가지요. 대학원을 나왔으면 고등학교 3년 과정을 거칠 수 없는 거예요. 회의에 의해서 ‘이 사람은 그런 자격 이상이 된다.’ 하고 공증하게 되면 면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자기가 도움을 줄 수 있는 제3 제4의 나라, 선교지에 가서 선교하고 들어와야 돼요. 한 나라에서 자기가 펀드레이징 생활에서 일치가 되어 가지고, 그 일치된 것을 세계 각 나라의 선교사가 되든가 학교 선생이 되든가 해서 나가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 비로소 본국에 돌아와서 졸업장을 탈 수 있는 가정이 되는 것이다! 알겠어요?
선교사로 나가서 세 나라를 거쳐야 돼요. 보통 선교사들이 사위기대를 짰지요? 사위기대를 짜지 않았어요, 국가 메시아들도?「예.」그래서 사위기대를 맺어 준 거예요. 앞으로 사위기대의 한 국가가 연결되면 거기에 가게 되면, 혹은 대사의 임명을 받아 가지고 갔다 하면 한 나라를 중심삼고 세 나라를 연합시켜야 된다구요. 그래서 세 나라를 연합시키기 때문에 앞으로….
콘도미니엄 관리의 주인이 되면 외국 사람들을 치리하는 데도 부작용이 없어요. 그런 준비를 이제부터 서둘러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가정적 삼위기대가 필요한데, 8월 3일에 조직했다는 것이 역사적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어저께 내가 돌아가도록 내버려뒀으면 어떻게 되겠나? 돌아오기 힘들었지만, 새벽에 일어나기도 힘들었지요?「예.」나도 힘들었어요. 밤에 나와 가지고 가만히 생각하니까 3일에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다…. 나는 도원빌딩에서 회의하는 줄 알았다구요. 내가 좀 쉬다 보니 밥 먹고 남아 있을 줄 알았는데 다 헤어진 거예요. 그래서 황선조를 불러서 ‘모아라!’ 한 거예요.
원래는 수택리에서 모이기로 했는데 그 다음에 김효율한테 전화가 온 거예요. ‘미국에 갔던 사람들이, 일본에 갔던 사람들이 청평으로 갈 테니까 수택리에서 모이는 것을 그만두고 청평에서 모이면 좋겠습니다.’ ‘그래라.’ 그래서 내가 들어와서 저녁에 말씀을 해준 거예요. 말씀을 내가 두 시간 반을 해줬나? 사진도 찍어 주고 말이에요. 그 사람들이 필요해요.
어디 갔나? 유정옥!「예.」여기에 대해 좀 보고를 해요. 일본이 지금 어떻게 한다는 내용을 알고, 한국도 성본(聖本)을 모시는 운동을 해야 돼요. 한국은 반(班)에서 사는데, 군이 아니라 동에서, 면에서 세 사람씩은 성본을 모시는 운동을 해야 돼요. 그럴 수 있어야 체면이 서는 거예요.
어때요? 한국 사람이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삼아 하는 일)로 해먹겠어요? 그래야 그 사람들이, 그런 경험 있는 사람들이 한 콘도미니엄에 들어가도 책임자가 돼 가지고 지도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몰라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비례 기준을 각 국가가 같이 따라갈 수 있는 조건을 세워야 돼요. 그것이 우리가 하늘의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같은 길, 같은 목적이 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자, 얘기해 봐요. 이제부터는 교회조직 중에 제일 중요한 조직이 뭐냐? 통·반이니까, 이게 세포조직이기 때문에 앞으로 교회는 반 교회로부터 그 다음에는 리 교회로부터 면 교회예요. 면 교회가 되면 당당한 교회를 세워서 그 면에 있는 모든 식구들은…. 면이 얼마나 멀어요? 10리 20리는 차 타고 다니고, 그것이 안 되면 중간에 리 교회, 반 교회에도 집합처가 다 있다구요. 식구들이 가는 데 큰집이 있으면 큰집을 중심삼고 모이는 거예요. 손님으로 대접해서 대접하는 시간이 많고 내용이 복잡하면 복잡할수록 하늘의 보호를 받는 곳이기 때문에 손해 안 나고, 자손만대에 강물이 커 가지고 지구까지 포위하고 가는 거예요.
산중에서 거꾸로 흘러서 산골짜기에 숨는 것이 아니고, 평야로 흘러갈 수 있는 큰 강의 지류와 같은 그런 길이 돼야 본류를 따라 가지고 바다에 가서 오대양을 돌아가는 조류를 따라 천국 일원화될 수 있는 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나?「예.」
일생 살이와 똑같아요. 강물을 따라가서 큰 강이 되어 흘러 바닷물이 되는 거예요. 큰 나라들은 큰 강과 마찬가지예요. 큰 강은 바다에 들어가기 전에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지류와 같은 것은 뭐냐? 아시아에 여러 나라가 있고, 아프리카에도 여러 나라가 있잖아요? 그건 지류와 마찬가지예요. 이래 가지고 대해(大海)에 들어가게 될 때는 오대양의 흐름을 따라서 도는 흑조(黑潮)라는 것이 있다구요. 4천5백 마일을 중심삼고 태평양을 일년에 한 바퀴 도는 거예요. 흑조가 움직여서 전체 오대양의 흐름을 컨트롤하고 있다구요. 똑같아요. 똑같다는 거예요.
소금물과 담수가 다른 거예요. 담수가 주인이에요, 소금물이 주인이에요?「소금물이 주인입니다.」소금물이 주체라구요. 바다에 들어가서 바닷물이 되는데, 소금물은 무겁고 담수는 가벼우니까 가벼운 것은 증기가 돼서 바람에 밀려서 흘러가다가 사막을 지나는 거예요. 사막 끝에는 반드시 산이 둘러져 있어요. 평지가 계속되면, 사막이 있었으면 반드시 끝에는 산맥이 높게 되면 그것을 중심삼고 사막까지도 가는 거예요. 산에서 물을 뿌린 것이 사막까지 흘러가서 강으로 흘러들어서 푸른 지대를 만들고 있다는 거예요. 푸른 지대를 만드는 것이 뭐냐 하면 담수예요.
하나님의 사랑하고 인간의 사랑으로 본다면, 짧은 기간을 중심삼은 물과 같은 사랑이 담수 사랑이고, 영원한 소금물과 같은 사랑이 하늘의 사랑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에 화해 가지고 영원히 사는 것이다! 알겠나, 무슨 말인지? 다 들려요?「예.」
자, 유정옥, 보고하라구.「예.」일본의 교회가 발전하는 것이 어떻다는 것, 그 다음에는 복잡한 회사를 해결하기 위해서 수고한 내용, 그런 얘기를 해주는 것이 좋을 거예요. 다 알아야 돼요. 세계 땅 끝에 있더라도 본국의 사정을 누가 잘 아느냐 하는 것, 그것은 철칙이에요.
잘 아는 사람은 본국에 돌아오게 되면 본국에 와서 활동하게 될 때에, 먼 지방에 있는 사람들이 더 훌륭하고 더 아는 것이 많아요. 각 나라를 지나가서 했으니만큼, 아프리카의 환경이라든가 아시아의 사는 습관이라든가, 많이 거친 사람이 많이 아는 거예요. 멀리 갔다고 해서 나쁜 사람이 아니에요. 거기에서 본국에 대한 것을 아니 본국 사람보다도 더 간절히 바라게 되면, 멀리 가서 많은 나라의 실정을 넘어가서 자기 자립해서 사는 사람이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이 비례적으로 높게 되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알겠어요?「아멘.」돌아다니면 발전해요. 많은 교회, 세계를 돌아다녀야 돼요.
또 여러분이 이제 알아야 할 것은, 훈독교회 조직을 확실히 해야 돼요. 선생님이 직접 일본에 하라고 했으니 한국도 따라가야 되고, 전세계가 따라가야 된다구요. 국가 메시아들은 그 원칙을 알아 가지고 듣고 흘려 버리는 것이 아니에요. 마음에 새겨서 같은 도장을 빵빵 찍어 가지고 그런 책임을 해야 돼요. 모델적 모형의 본을 세워 놓은 것을 그냥 그대로 옮겨가서, 자기들의 그 본 위에 플러스될 수 있게, 확장할 수 있게 자기에게 맞게끔 본을 다시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참고에 절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일본의 실정, 어떻게 시작해서 지금까지 나온 것을 여러분이 알아 둘 필요가 있어요. 여러분의 복잡한 환경보다 더 복잡한 환경에서 지금까지 나왔으니, 그걸 참고로써 자기 환경에 적용해 가지고 정비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자, 얘기해 봐요. (유정옥 회장 보고)
「……그 동안 일본을 거쳐오지 않은 지도자가 없다 할 정도로 부모님께서 일본 국가를 많이 생각하셨습니다. 또 부모님이 바라시는 그 궤도에서 일본 섭리가 이루어지기를 바라셨다고 하는 것을 일본에서 활동하면서 느꼈습니다.」
일본에 가서 활동한 사람 손 들어 봐요. 192명인가 되지요?「예. 지금 그렇습니다.」한국의 책임자들을, 180명을 모가지 잘라 가지고 보냈어요. 일본에 그렇게 급박한 사정이 있었기 때문에 보낸 거예요. 내가 손대지 않으면 희망이 없어요. 불가피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조치를 해서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이제는 고개를 넘었다구요. 그게 절대 필요해요.
앞으로 이 나라를 수습할 수 있는 참고자료가 되고 본이 될 수 있는 것을 개척해 왔기 때문에, 필시 알리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보고하는 것을 잘 기재하라구요. 알겠어요?「예.」대가리들 컸다고 ‘나 다 들었다.’ 하겠지만, 듣고 남나? 기록을 남겨 가지고 참고하라구요. 허투루 하면 안 돼요. 자! (보고 계속)
「……그래서 36만 말씀훈독 가정교회를 금년 말까지만 우리가 정착시킨다면 이건 자신 있는 겁니다.」(박수)
책임자들이 지금까지 일본이 거쳐온 내용을 참고로 하고 잘 알아야 여러분이 복잡한 사회의 책임자로서 헤쳐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동기가 여기에 있다고 보기 때문에 시간을 내서 간증하게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게 흘러갈 것이 아니에요. 현재 여러분이 배치되는 지역에서 해야 할 내용이에요. 나라를 뒤넘이쳐야 되고, 종교를 뒤넘이쳐야 되고, 사상계를 뒤넘이쳐야 되는 거예요. 주어 맡겨 놓은 것을 다시 변천시키기 위해서는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일본의 복잡한…. 문제는 뭐냐 하면, 수가 문제예요. 94개 교회밖에 없던 것이 3년 사이에 우와, 36만 교회! 360만 교회! 훈독교회라도 열 명 이상 단위가 돼 가지고 책을 연구하면서 자기 친척에게 자꾸 퍼뜨려 나가는 거예요, 쉬지 않고.
여러분이 지금까지 국가 메시아로서 자기 구역이라든가 미국 같은 데서 주를 중심삼고 그렇게 일하겠는 생각을 해봤어요? 꿈같은 얘기들이에요. 여기 황선조가 잘 한다고 하지만, 5백 여 개의 교회를 가지고도 그거 하나 못 해 가지고 문제예요. 5백 여 개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5만 교회 이상이 돼야 되는 거예요. 급속한 시일 내에 여러분이 통반격파하는 데 있어서 뿌리를 박아 가지고 확대해야 할 것이 뭐냐? 5만 교회 이상의 기준이 한국에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5만 교회도 적지요. 알겠어요?
눈이 멍해 가지고 자기들이 옛날에 하던 일 가지고는 국가의 뿌리가 움직이지 않아요. 알싸, 모를싸?「알싸!」모르면서 지금까지 하던 ‘알싸’가 아니에요. 알 수 있는 놀음을 하겠다는 그 선서가 되고 맹세가 돼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계속하라구. (보고 계속)
일본 통일교회는 없어지게 돼 있었어요. 그걸 알기 때문에 그걸 수습하기 위해서 수고한 것을 알고, 없어지게 된 그런 것을 수습한 우리의 배후에 하늘이 있고 그런 배수진이 쳐져 있는데, 있어질 수 있는 한국의 문제는 문제도 되지 않는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런 노력의 10분의 1만 해도 문제없이 거뜬히 완성한다고 보기 때문에, 외국에 나가서 어깨에 힘 주고 활보하던 사람들이 조국광복에 있어서 얼마만한 효과의 기록을 가져오겠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의 관심사예요. 자신 있어요?「예.」
우리의 가정맹세문 5번이 뭐예요? 한번 외워 봐요. 참사랑을 중심하고?「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통일을 향해!「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다!」발길로 차서 굴려 버리라는 거예요. 그것만이 승패의 관건인 것을 알고, 중요한 것을 내가 지시하면 그 총탄이 돼 가지고 쏜 대로 목표를 향해서 격파 일방도로써 해결되면 만사는 오케이가 되는 거예요. 오케이(OK)는 오픈 킹덤 오브 헤븐(Open Kingdom of Heaven)이에요. 오케이예요. 그렇게 알고 오래됐으니까 배고플 텐데 점심 먹을 건가, 그만둘 건가?「먹고 싶습니다.」먹고 싶으면 빨리 일어나서 인사해요. 자! (경배)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