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7월 8일 청평에서 있었던 ‘본전성전 기공식’ 때 하신 말씀을 양창식 북미대륙회장이 훈독)
이야기하면 상당히 길어질 텐데, 역사를 다 풀려면 시간이 상당히 많이, 몇 시간도 걸릴 텐데, 이 내용만 간단히 얘기하면 간단한 거예요. 복잡한 내용이지만 문장으로 써서 읽어 보면 틀린 데가 없어요. 그래, 선생님의 머리가 나쁘지 않다는 걸 알고 연구해 주길 바라겠다구요. (꽃다발 봉정)
(제목을 판서하심) 읽을 수 있는 사람!「나는 천주의 중심이다!」천주(天宙)라는 것은 코스모스 하우스, 그런 뜻이라구요. 우주가 살 수 있는 집! 집이에요, 집. 하우스. 여러분의 몸뚱이는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성전인데 집이에요. 개인적 집, 국가적 집, 세계의 집, 하늘땅의 집, 그런 것을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 지금 청평에서는 ‘입적’이라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입적, 삼시대 뭐예요?「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 축복식!」‘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 축복식’이에요. 그 한마디 가운데 역사의 모든 것이 들어가 있다구요.
그런 것을 완전히 생각해서 아는 것이 아니고 체질화되어서 자기의 몸 마음에 화해져 가지고, 말하면 그 자체가 방송국의 송신반과 같이 울려 가지고 쭉 퍼져 나가는 것같이 지장이 없는 공명체가 될 수 있는 이런 자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서 그것이 공명할 수 있는 단계가 되기까지 기다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모든 것을 지상에서 완결해야 된다는 것을 지금까지 어느 누구도 몰랐어요. 종교를 믿는 사람, 철학이나 역사나 무엇을 하는 그 누구도 몰랐던 거예요. 오늘날 참부모로 말미암아 천상의 비밀과 지상의 역사적 비밀이 파헤쳐진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인류가 가야 할 정도와 천리가 가야 할 정도가 일체가 돼 가지고 하늘과 더불어 갈 수 있어 승리의 판도권을 지상에서 정착시켜야 할 것이 종교의 목적이요, 역사의 목적이요, 인류가 바라는 문화 창조와 이상세계의 목적이 돼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걸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광명한 햇빛의 천국에 가지 못하고 어두운 지옥세계에 가게 돼 있다! 이것이 인류 역사의 비참상이요, 인류 역사에 전쟁으로 말미암아 인간 생활에서 고해라는 말을 남긴 비참한 타락한 결과의 세계였느니라! 이것을 전부 다 타파해 버려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이런 뜻을 위해서 하나님이 계신데 하나님이 수많은 종교를 세워 가지고 수많은 계열적인…. (판서하시며) 이게 90각도예요. 전부 다 90각도예요.
여러분, 집을 짓더라도 수평이 있어 가지고 수직이 있어요. 중심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중심을 중심삼고 정착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집을 짓더라도 수평을 중심삼고 중심을 안 잡아요. 이 종대의 기둥을 중심삼고, 이것을 중심으로 해서 그걸 연결시켜 가지고 집을 완성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기준과 횡적인 기준이 구형이 되기 위해서는 전후가 필요해요. 상하·좌우·전후예요. (판서하시며) 요것이 요렇게 되고, 요것이 요렇게 되고, 요것이 요렇게 되는 거예요. 도면으로는 이렇게 돼요. 구형을 이루는 거예요. 이 우주의 모든 운동하는 것은 구형이 돼 있어요.
우리 가정도 보면 상하관계는 부자지관계, 그 다음에는 부부관계는 좌우관계, 형제관계는 전후관계예요. 이것 셋이 연결된 가정이에요. 이것이 구성 안 되면 구형으로 돌 수 없어요. 그래서 모든 전부는 운동하기 위해서는 구형을 닮아야 돼요.
이와 같은 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아버지입니다. 아버지인 동시에 주인이에요. 또 아담 해와는 자녀인 동시에 주인의 상속자예요. (판서하시며) 좌우는 이것이 큰 거예요. 아담 해와, 자녀가 이렇게 커 가지고 부부가 되는 거예요. 부부가 되는 것은 여기에 와서 되는 거예요. 이것도 여기, 이것도 여기, 이것도 여기, 전부 다 이 중심을 중심삼고 연결돼요. 여기서부터 통일이 벌어져요.
가정이상이 어떻게 정착하느냐 하면,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를 중심삼고 정착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자지관계가 발전하게 된다면 커 가지고 약혼시대를 지나서 부부가 돼 가지고 아들딸을 낳음으로 다시 이와 같은 구형 형태가 연결되어 발전한다는 거예요. 이게 공식이에요, 공식! 하나의 폼(form)이라는 거예요. 폼인 동시에 포뮬러(formula;공식)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3대예요. 첫째는 조부모, 그 다음에 부모, 셋째는 자기 부부예요. 이걸 통일교회에서는 사위기대라고 하는 거예요, 사위기대. 창조목적은 뭐냐? 창조목적은 사위기대 완성이에요. 뜻은 뭐냐?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는 것이 뜻이에요. 창조목적의 뜻을 이룬다는 것은 뭐냐 하면 사위기대를 완성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조부모에서 이렇게 갈라지는 거예요. 사위기대예요. 여기는 조부모, 부모, 자녀예요. 3대가 연결되어야 가정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슬픔이 뭐냐?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 해와는 2대인데 3대인 손자 손녀를 못 가진 것을 알아야 돼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하나님 대신 자리에 들어와서 사탄이 1대, 아담 해와가 2대,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3대예요. 이 3대를, 조부모, 부모, 이 모든 전부를 사탄이 점령해 가지고 타락한 지옥세계를 만들었다 이거예요. 공식이 이렇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이것을 구하는 구원섭리를 하는데, 한꺼번에 이룰 수 없어요.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가 있다구요. 소생시대는 구약시대인데, 구약시대는 만물을 전부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만물을 찾아 나오는 시대다 이거예요. 구약시대에는 만물을 제물 삼아서 피를 흘리게 하는 거예요.
제물은 뭐냐 하면 소유물을 결정하기 위한 조건물이에요. 타락한 세계에 하나님만이 주인 되는 것이 아니고 사탄이 주인 돼 있으므로 찾기 위해서 가르는 거예요. 비로소 역사시대에 타락한 세계에 하나님이 여기에 침입해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권을 분배해 만물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에서 갈라 가지고 찾아 나오는 거예요. 만물을 제물 삼는 것은 아들딸의 갈 길을 찾기 위한 거예요.
구약시대의 약속이 뭐냐 하면 메시아를 보낸다는 것인데, 메시아는 누구냐?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아들딸 중심삼은 가정과 아들딸을 중심삼은 나라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나라까지예요. 사탄은 나라 이상은 지배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이스라엘에는 종교권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있었어요. 나라를 이루기 위해서는 땅이 필요하고, 백성이 필요하고, 주권이 필요해요. 하나님 앞에 조국이라는 것이 없고, 하나님이 고향 땅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고향과 조국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찾아 나오는 길이에요.
타락했기 때문에 인간이 제일 밑창에 내려갔어요. 부모가 밑창에 내려가고, 아들딸이 다음이고, 만물이 제일 위에 있어요. 그래서 이 만물부터 찾아야 되기 때문에 만물을 희생시켜 제물 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권을 확대하기 위한 이스라엘 민족을 편성해 가지고 국가 기준을 넘어서 로마 국가까지 흡수할 수 있는 준비를 해놓은 것이 이스라엘 선민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만약에 제물을 뜻 맞게 드리면, 하나님의 뜻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서 일체가 될 때에는 비로소…. 제물을 하늘 앞에 바치지만 제물드리는 제사장 입장에서 인간의 욕심이라든가 나라의 욕심이라든가 이런 것을 갖게 될 때에는 그 제물이 하나님의 몫으로 분배받을 수 있는 조건을 상실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물을 뜻 맞게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는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라구요. 이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제물을 필요로 한 내용과 일치되어서 하나님 앞에 봉헌해 드렸다면, 이스라엘 선민권과 이스라엘 나라가 세계를 상속받을 수 있는 나라로, 세계로 넘어갔을 것입니다.
그런데 메시아가 와 가지고 개인적인 아담가정에서 실패한 것을 국가 기준에서 넘어서 가지고 세계로 가야 할 이러한 뜻을 모르는 이스라엘 민족은 어디까지나 이스라엘 민족 자기들을 중심삼고 천하가 수습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것이 잘못된 거라구요. 잘못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선민으로 세웠기 때문에 선민 제일주의를 해 가지고 로마까지도 평준화할 수 있다고 생각한 그게 틀린 거라구요.
하나님의 뜻은 뭐냐? 이스라엘 민족을 택한 것은 이 세계 인류 전체를 지상뿐만 아니고 천상세계까지 해방하기 위해서라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이것을 몰랐어요. 그걸 왜 몰랐느냐 하면, 아담 해와가 중간에 타락했기 때문에, 미지의 때에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을 알 수 없어요.
이것은 어디까지나 예수님이 와 가지고 세계에 막힌 담을 헐고 사탄과 싸워 가지고 승리하기 전에는 해명할 수 없는데, 그 해명의 기준이라는 것은 개인으로 할 수 없어요. 에덴동산에서 개인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예수님의 가정은 유대교를 대표한 가정이요, 이스라엘 나라를 대표한 가정이 되어야 돼요. 거기서부터 이스라엘 민족 자체를 하나님의 혈통과 일치된 예수의 가정과 더불어 접붙이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도 돌감람나무입니다. 참감람나무가 못 됐다구요. 그러니 예수님 가정의 모든 참감람나무를 잘라 접붙여 가지고 민족 편성, 국가 편성을 해서 넘어갔더라면 로마는 자동적으로 흡수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제물에 실패했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 가운데 메시아가 와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은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을 하나 만든 것을 상속시켜 가지고 축복한 핏줄을 중심 국가 형태까지 확대했더라면 로마 제국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은 뼈와 같고, 로마는 살과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은 뼈와 같고 피조물은 살과 마찬가지입니다. 뼈의 기준에 성립된 국가인 이스라엘 민족…. 하나님의 왕권이 섰고, 하나님의 백성이 있고, 하나님의 땅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는,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핏줄이 연결된 나라 기준 앞에 사탄세계의 나라라는 것은 근접할 수 없는 거예요.
이렇게 될 때는 이것은 당연히 사탄세계에 플러스가 돼요. 하늘편의 플러스 왕권이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지금까지 플러스 다시(+′) 왕권이기 때문에 이것은 반드시 상반된다는 거예요. 이것만 성립됐다면 이것은 자동적으로 물러가야 돼요. 자동적으로 물러가면 여기에 자연히 마이너스가 이스라엘 백성과 이스라엘 민족, 국가가 되어 가지고 예수를 중심삼고 왕권이 일치되어 어떠한 나라든지…. 주위에 360국가가 있더라도 이건 살과 같기 때문에, 뼈를 당할 수 없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여기에 부딪치면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래, 로마 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평화를 이루고 통일시킬 수 있는 기원을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실패했다 이거예요. 이것을 다시 찾기 위한 거예요.
제물을 드리는 목적은 아들딸이 올 수 있는 길을 닦기 위한 것이요, 아들딸이 와서 해야 할 일은 하나님을 이 땅 위에 모시고 살 수 있는 가정을 만드는 것인데, 그것을 못 이룸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2천년 동안…. 예수님이 영계에 가는 데는 나라를 잃어버리고 영적 기준만 역사하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는 나라 없는 나라예요. 나라 없는 국민이에요. 선민이 아니에요.
끝날에 와서 모든 나라의 주권들과 상치된 모든 것을 제거시켜 가지고 2차대전 이후 승리의 권한을 대표한 미국이…. 영·미·불이에요. 영국은 해와국가요, 미국은 영국이 낳은 아들이요, 불란서는 천사장국가예요.
오시는 재림주는 뭐냐 하면, 아버지 대신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하나님을 땅 위에 모실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기독교를 통해서 만물을 하나님이 찾고, 아들딸을 찾아야 돼요. 기독교는 아들인데 반쪽 아들이에요.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영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반쪽 영계의 기독교문화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라는 자체는 무슨 종교냐 하면, 왕권을 인수할 수 있는 종교가 아니고, 신랑을 맞이할 수 있는 신부 종교밖에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신부 종교!
그래서 기독교인들은 주님을, 신랑을 모시겠다고 2천년 동안 핍박을 받고 죽음의 고개를 넘으면서 그 철칙을 따라 가지고 지금까지 나왔어요. 근근이 연명을 해서 지금 때는 그 목적관도 희미해 가지고, 세상 앞에 태풍이 불어 가지고 홍수 난 물결에, 더러운 물결에 부딪치는 거와 같은 실정이에요. 이것을 어떻게 맑은 물로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미국이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이 미국 나라에 하나님이 와서 살 수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과 관계없기 때문에 어차피 이건 다 망하는 거예요. 다 지나가는 거예요.
오시는 주님은 예수의 몸뚱이를 잃어버린 영적 승리의 신부권을 중심삼고 국가 형태를 갖춘 터 위에 오시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비로소 영·미·불이, 해와국가와 아벨국가와 가인국가가 하나된 거예요. 여기에 반대되는 것은 일·독·이예요. 똑같아요. 일본은 사탄세계의 해와국가, 독일은 사탄세계의 아들국가, 이태리는 사탄세계의 천사장국가예요.
2차대전 때 이런 연합국과 추축국이 싸워 가지고 사탄세계가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예수시대에 영적 기준의 완성을 바라 오던 기독교를 중심삼고 연합국이 추축국까지 통일할 수 있게 됐기 때문에, 영적 기준의 예수님이 지상에 와 가지고 실체권 지상천국을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서 2차대전 이후에 주님이 와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영·미·불이 만약에 그때 통일교회를 맞았다면 벌써 1952년이면 세계는 통일돼 가지고 하늘나라로 전환됐다는 거예요. 이걸 다 몰라요. 누구로 말미암아 그것을 가르침 받아야 되느냐? 아담이 미지 가운데 타락했기 때문에, 비로소 천상세계의 주인이요 지상세계의 주인 될 수 있는 분이 다시 찾아와서 하늘나라의 비밀, 사탄세계의 비밀, 역사의 비밀을 다 밝혀 놔 가지고 하늘과 땅, 지상과 천상세계의 역사적 인간들을 통일해야 된다구요. 영계 통일과 더불어 지상 통일을 연결시켜 가지고 천지부모라는 지상과 천상세계의 중심적 아담 이상권이 나타나지 않고는 세계를 새로운 이상세계로 연결할 수 있는 길이 없다 이거예요. 전부 다 이게 이론적이에요.
예수님이 죽은 것은 부모님이 안 되었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이 땅 위에 임재해 가지고 세상을 통치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왔는데도 불구하고 예수님이 가정을 이루지 못했어요. 가정을 이루지 못하게 될 때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적 기반을 연결시킬 길이 절대 없어요.
기독교에서 지금 ‘예수님이 실패했다고 하는 통일교회다!’ 하는데, 퉷! 실패지요. 예수님이 아들딸 있어요? 예수님이 가정 있어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뭐예요? 완전한 아들딸이 돼 가지고 완전한 가정을 찾기 위한 거예요. 그 가정은 자동적으로 나라와 하늘땅이 되는 것인데, 가정이 없다구요.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 끝날에 어린양 잔치라는 것이 있어요. 어린양 잔치가 뭐냐? 역사시대에 아담가정에서 처음으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혈통과 사랑과 생명이 일체 된 자리에서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신인애 일체 정착 출발을 하려고 했던 거예요. 타락으로 다 깨졌기 때문에 다시 세계적 국가 기준에서, 가정에서 씨를 뿌렸기 때문에 세계 형태에서 이걸 갖다 맞춰야 하는 거예요.
2차대전 때 연합국과 추축국의 싸움에서 기독교문화권으로 통일됨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세계의 통일권을 갖춘 예수님의 뜻을 지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연결시키는 거예요. 예수의 몸뚱이를 2천년 전에 잃어버려 가지고 지상 나라인 이스라엘 나라권을 잃어버렸던 것을 비로소 여기에서 찾음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문화권의 중심인 미국을 중심삼고 제2이스라엘권이 되어서 몸뚱이를 찾은 국가 형태에 서 가지고 세계 주체적 국가의 입장을 넘어가야 한다구요. 그것을 해야 할 미국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미국은 제2이스라엘을 상속받은 나라인데, 그 상속받은 나라 미국만 가지고 안 돼요. 아무리 미국의 백인을 중심삼고 ‘워스프(WASP;앵글로 색슨계 백인 신교도)’ 주의를 주장한다고 해도 안 된다구요.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이 미국을 중심삼고 천주교와 신교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가인 아벨이 싸워 가지고 피를 더럽혔기 때문에 구교와 신교를 통일해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국가와 기독교가 원수 됐어요. 종교권과 미국 나라가, 초종교와 초국가가 하나되어 가지고 초엔 지 오(NGO;비정부기구) 기준인 왕고(WANGO;세계 엔 지 오 연합)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유엔까지 통일시키는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지상에 평화의 나라가 나오지 않아요. 하나님이 예수님을 중심삼고 로마를 평정해 가지고 세계적 판도를 만들 것을 잃어버린 것을 찾을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고맙게도 더블유(W) 부시가 5대 정책 가운데 절대신앙 기반을 중심삼은 이런 것을 제시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에요. 페이스 베이스트 커뮤니티(faith based community)를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들이 어디로 갈 거예요? 아무리 부시 행정부가 했댔자 안 된다구요. 종교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종교가 마음이라면 이 국가는 몸뚱이예요. 몸뚱이 이 국가를 중심삼고 종교권을 핍박하고 희생시켜 나왔기 때문에 뒤집어져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길을 찾지 못하게 된다면 자유세계와 공산세계는 다 땅에서 흘러가 버리고 말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어떻게 돼요? 세상의 나라야 망하겠으면 망하고 믿겠으면 믿고 마음대로 하라는 거예요. 이제는 우리 책임을 다했다구요. 우리는 우리대로 가면 세상 나라는 자동적으로 밤이 돼 가지고 자기들끼리 싸우면서 망하는 거예요.
공산당 스스로 싸우는 거예요. 세계적 공산주의가 민족적 공산주의로 떨어져 가지고 종족적 공산주의가 되어 자기들끼리 싸워 가지고 망한다는 거예요. 민주세계도 공화당 민주당을 중심삼고 싸우다가 나라까지 다 팔아먹는다는 거예요.
민주주의시대는 지나간다는 거예요.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입니다. 이게 부모주의시대로 넘어가야 돼요. 통일교회는 부모주의시대를 부르짖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수가 온 목적은 하나님을 지상에 모셔 가지고 에덴에서 잃어버린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결탁된 핏줄을 일체화시키기 위해서예요. 이것이 나타날 때는…. 사탄 핏줄과 하늘 핏줄은 근본적으로 달라요. 그래서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거예요. 마음은 하나님의 핏줄을 받을 수 있는 자리인데 몸뚱이는 사탄의 핏줄을 받았기 때문에, 마음이 플러스인데도 불구하고 또 다른 플러스가 생겨서 반발하는 거예요. 이것을 제거해야 돼요.
그래서 종교는 몸뚱이를 쳐서 강제로라도 굴복시키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금식을 해라. 봉사를 해라.’ 하는 거예요. 봉사하는 게 좋아요? 그 다음에는 ‘희생의 제물 되어라. 피를 흘려라.’ 하는 거예요. 그런 천리의 도리에 일치되지 않는 종교는 천국을 논한다 해도 망상적인 천국이요, 극락을 논한다고 해도 ‘푸’ 헛것이에요. 가 보라구요. 레버런 문의 말이 맞나, 그들이 믿고 나가는 신앙길이 맞나. 알겠어요?「예.」
그런 모든 걸 수습해 가지고 ‘나는 천주의 중심이다!’ 이렇게 돼야 돼요. 해와가 타락했는데 아담이 타락 안 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해와를 다시 만들었겠어요, 못 만들었겠어요?「다시 만듭니다.」만들 텐데 아담 해와가 타락했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고 나서 ‘하나님! 아담 해와는 천하에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지었습니다.’ 하고 자살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자살했다면 이런 똥개 같은, 수천년 동안 투쟁 역사로서 피 흘리는 역사를 남겼겠느냐, 어떻게 되었겠느냐? 전부 파괴되면 하나님이 만들 수 있어요. 만들 수 있는데 이놈의 간나 자식들이 사랑해서 새끼까지 쳤어요.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새끼까지 쳤다는 거예요.
이제 축복받고 타락해 가지고 새끼 친 것 어떻게 될 거예요? 문제가 커요. 거기에 대해서 선생님이 아직까지 말하지 않고 있어요. 알겠어요?「예.」
뜻 앞에 완성 못 하면 여편네가 문제가 아니고, 아들딸이 문제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대해서 자기가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제물로 드려라 할 때 하나님 앞에 복종한 아브라함으로 말미암아 믿음의 조상이 시작된 거예요. 예수님도 자기 생명이 희생되는 자리에 나가더라도 희생하는 길을 기쁨으로 감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자리를 개척하게 된 거예요. 죽음 고개를 넘지 않고는 살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탄의 핏줄에 의해 타락권이 경계선으로 막혀 있어요. 이것을 넘어야 되는 거예요. 그걸 바라보고 성경은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한 거예요. 이런 역설적인 논리를 제시한 것은 천리의 대도, 천리의 원칙과 일치되기 위한 불가피한 결론이었느니라! 통일교인들은 확실히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확실히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알아요, 몰라요?「압니다!」모른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안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똑똑히 들어 봐요. 마찬가지예요.
레버런 문도 생명을 걸고 이 길을 개척해 나왔어요. 자기 생명을 제물 삼은 거예요. 제물은 자기 칸셉(concept;관념)이 없어요. 내가 제물 안 되겠다고 할 수 없어요. 절대복종이에요. 하나님을 절대 믿고, 절대사랑하고, 절대복종하는 데 있어서 하늘나라의 소유권이 결정된다는 것을 알게 될 때, 여러분이 타락한 세계에 역사적인 사탄의 제물이 돼 있는데, 하늘나라의 구별된 제물이 아니라 받을 수 있는 물건이 되기 위해서는 죽음의 길을….
가정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했고, 예수님이 죽었고, 재림시대에 부모님이 십자가를 졌어요. 3대 여자들이, 해와가, 신부가 타락한 결과로 말미암아 3시대의 남편을 쫓아 버리고 죽인 거예요. 그런 물건이 여자라구요.
미국 여자들을 보라구요. 2차대전 직후에 미국의 여자들이 예수님이 오면 신부 될 수 있는 기독교문화권의 대표적 여성이 돼 있기 때문에 가정의 주인이 된 거예요. 남편은 천사장의 아들딸이에요. 여자들이 가정의 왕 노릇을 하는 것이 천년 만년 미국의 민주세계에서 그렇게 될 것이냐? 아니에요! 2차대전 이후부터 72년간이에요. 이제 다 끝났다구요.
지금 미국 여자들이 그렇게 살려고 하지만, 세상에 시집갈 곳이 없어요. 아무리 돈이 많고, 아무리 미인이고, 아무리 지식이 있어도, 퉷 퉷 침 뱉어요. 똥내가 난다는 거예요.
미국은 종합 민족이에요. 이민한 민족이기 때문에 전부 다 이 앵글로색슨 민족을 좋아하지 않아요. ‘양키 고 홈(Yankee go home)!’ 하는 거예요. 그거 다 섭리관적이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벌어지는 것이지 인간의 조작으로 되는 것이 아니에요. 아무리 미국이 자기 마음대로 세계를 제패한다고 해도 하나님이 허락해야 돼요. 어느 한 날 꼬꾸라질지 몰라요.
문 총재의 말을 들어야 돼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가 레버런 문 사상을 연구해 봤어요. 세계적 문제가 돼 있는 사나이예요. 소련이 문제삼고, 중국이 문제삼고, 인도가 문제삼아요. 종교권하고 그 다음에는 공산주의 철학사상을 중심삼은 4대 사상권 내에 문제의 인물이 된 거예요. 그것을 다 밟고 올라온 거예요.
덮어놓고 반대한다고 다 끝나는 게 아니에요. 이제는 정상에 들어가서 레버런 문의 사상을 막을 자가 없고, 안 따라가면 망할 것을 눈앞에서 보게 되어 있어요. 청소년문제, 가정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겠어요? 그것은 문 총재를 모시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알싸, 모를싸?「알싸!」
일본 간나, 미국 간나, 세계 간나들! ‘간나’라는 말이 나쁜 말이 아니에요. ‘시집갔나?’ 그 말이에요. (웃음) 미국 여자들이 어디 가정이 있어요? 프리 섹스, 하루살이! 동물만도 못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뭘 어떻고 하고 국회에서 큰소리했댔자 그거 안 통한다구요.
레버런 문을 시 아이 에이(CIA)하고 에프 비 아이(FBI)가 반대해 보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죽나, 망하나. 그럴 수 있는 차원을 다 지났다구요. 누구보다도 미국의 비밀을 통일교회가 잘 알고 있는 거예요. 자기들 이상이에요. 소련의 비밀, 중국의 비밀을 알고 있어요. 정보세계에서 최고 정상의 자리에서 알고 있어요. 그 더러운 것이 통일교회의 몇십배, 몇백배 더러워요. 퉷! 그래 가지고 이러고저러고 해서는 안 통한다구요.
그래, 미국에 할아버지 할머니하고 같이 살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할아버지 할머니, 3대가 하나되어야만 이상적 구형의 가정을 이룰 수 있어요. 그런 가정이 못 됐어요. 커플(couple)주의예요. 중심이 없어요. 그러다가 망해요. 프리 섹스 향락주의로 떨어져 가지고 사탄보다도 못하게 되는 거예요. 호모, 레즈비언이 동물세계에 있어요? 곤충세계에도 없어요. 세상에!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영원히 하늘나라로 갈 수 있는 종교이상권, 기독교 사상을 가진 미국이 왜 개인주의, 프라이비트(private)라는 이런 주의로 떨어졌어요? 완전히 사탄 전권으로 사탄이 이렇게 만들어 놓아 가지고 돌아갈 길을 모르고 있으니 거기에서 망할 것인데,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30년 동안 수고한 거예요.
예수님이 34년 수고한 것을 중심삼고, 나라와 세계를 수습 못 한 걸 수습하기 위해서 미국에서 핍박받으면서 31년이 되는 거예요. 31년째 되는 거예요. 예수님의 연령 때인 34년을 넘어 가지고 2012년까지 세계로 넘어갈 수 있는 해방적 지상·천상천국이 벌어지는데, 미국 사람들이 알아요?
개인주의는 하나님세계에는 없어요. 뭐 프라이비트?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며느리 집에 전화를 하고 가요? 세상에! 그러면 자식도 젖 먹을 때 전화해서 어머니의 승낙을 받고 젖 먹어야 되겠구만. (웃음) 사랑은 일체적이에요. 위하는 데는 하나되는 거예요. 지옥 맨 밑창에 떨어진 걸 알아야 돼요.
미국 여자들이 살기 위해서는 흑인이든 백인이든 누구든 세계를 구하기 위해 제일 지옥 밑창에 들어가도 감사하고 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넘어갈 길이 없어요. 알싸, 모를싸? 백인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선생님의 명령이 아니고 원리가 그렇잖아요? 원리가 그래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말한 것이 지어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원리적 관에서 얘기하는 거예요?「원리적 관에서 얘기하는 것입니다.」
이 여자 패들! 일본 여자, 손 들어요. 일본 여자들이 왜 여기에 와 있어요? 미국에 뭘 하러 왔어요? 기생충이에요? 미국 여자들을 살리기 위해서! 이것들, 일본 사람, 한국 사람을 싫어하지요? 싫어하면 거기서 끝나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3대! 3대가 하나되어야 돼요. 이것이 중심이에요. 상중하, 중이 문제고, 좌우중, 전후중이요.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에요, 7수! *7수가 가장 중요한 거예요. 아무도 이 가운데의 7수를 바꿀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여기 종교가 어떤 종교냐 하면, 잡교 종교예요. 전부 다 믿을 수 없어요. 공산세계도 영적 현상이 없는 게 아니에요. 다 있어요. 공산세계도 다 마찬가지예요. 사탄세계도 그래요.
상대적으로 된 거예요. 이게 좌익이고, 이건 우익이에요. 이건 타락한 천사이고, 이건 하늘 편 천사예요. 이것은 하나님과 사탄이에요. 이게 싸우고 있어요. 좌익과 우익의 싸움은 아담가정의 가인 아벨에서부터예요.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갈 때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있었어요. 오시는 주님은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를 통일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고르바초프를 만나 가지고 레닌과 마르크스 동상을 내리라고 했어요. 신앙을 철회하면 망한다고 역사를 들어서 설득한 거라구요. 김일성도 마찬가지라구요. 남북통일은 너로 말미암아 되는 것이 아니다, 레버런 문으로 말미암아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설득해서 배후의 인연을 키워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에서 보다 가치 있는 것은 이거예요. 보다 가치 있는 것에 흡수돼요. 저급의 종교는 고급의 종교에 흡수되어 나아가는 거예요. 4대 종교 하면 센터를 중심삼아 가지고 있는 거예요. 원래는 세 종교예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4대 종교로 돼 있어요. 이 기준까지 올라가면 이것을 다 알아요. 나쁜 것을 다 알기 때문에 부정하는 거예요. 올라가서 여기에 오면 이걸 부정해야 돼요. 여기에 올라가면 이것을 부정해야 돼요. 여기에 올라가면 이걸 부정해야 돼요. 여기에 올라와 가지고 이걸 다 부정해야 돼요. 이쪽도 부정해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부정?「예.」
부정의 공식을 통하지 않고는 이곳에 절대적인 통일권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최후에는 하나님의 생명과 사랑과 혈통을 중심삼고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를 부정해야 돼요. 부정하지 않으면 이것이 이 모든 종합적인 가치, 둘이 합한 가치로서 중심 센터가 될 수 없어요. 부정하면 이거 다 내려가니까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정의 원리를 통해서 가야 돼요.
공산당은 정반합(正反合)의 변증법이 있어요. 정반합이 어디에 있어요? 정에서 반대해서 합하는 논리는 없어요. 통일교회는 정분합(正分合)! 나눠지는 것은 사랑의 열매를 더 많이 갖기 위한 거예요. 논리적 기반이 그렇게 돼 있어요. 철학적 사조에 있어서 근본에 맞아야 된다구요. 이것이 다 그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자신이 정반합 논리에 처해 있느냐, 정분합 논리에 처해 있느냐? 여러분 몸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완성한 부모의 칸셉이 정인데, 거기서 갈라져서 부부를 다시 이뤄 가지고 새끼치기 위한 것 아니에요? 그런데 여러분이 그렇게 돼 있어요? 하나님 대신 정이 돼 가지고 부부가 하나되어 있어요?
부부가 자기 욕심을 중심삼고 교회를 부정해 버리고, 머리를 부정한다는 거예요. 우익을 붙들고 돌아가고, 좌익을 붙들고 돌아가던 것을 부정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돌아가야 할 텐데 반대로 돌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가정적으로 부처끼리 하늘 부모를 중심삼은 참부모의 뜻을, 그게 정인데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이어받아서 그것을 중심삼고 여편네와 아들딸이 하나되어 있느냐? 자기 여편네 남편네 둘이 합해 가지고 움직이면 반이에요, 반! 정반합으로 사탄세계예요. 정분합이 되어야 돼요. 나눠지는 것은 합하기 위한 거예요. 합하기 위해서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미국 나라를 중심삼고 교육받았는데,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미국 나라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원리는 틀렸다!’ 그럴 수 없어요. 나라를 부정해야 돼요. 세계를 부정해야 돼요. 종교를 부정해야 돼요. 부모를 부정해야 돼요. 형제를 부정해야 돼요. 참된 형제를 찾기 위해서는 그릇된 부모를 제물 삼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참된 형제를 찾을 길이 없다 하는 것이 천리의 정확한 답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나는 천주의 중심이다! 이 ‘나’라는 것은 뭐냐? 나를 중심삼고 나에게 가정이 필요하고, 나라가 절대 필요한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는 것은 가정 완성인 동시에 나라 완성이에요.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나는 천주의 중심이다 이거예요. 나라는 것은 이런 원칙, 정반합 논리와 정분합 논리를 중심삼고 볼 때, 반대할 수 있는 논리 형태는 없다는 거예요.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부정!
(판서하시며) 이것 때문에 전부 다 부정해야 이게 없어져 가지고 이것이 내려와서 여기 중심이 되는 거예요. 동서남북 사방을 갖춰요. 여기에 올라가서 여기서 이렇게 되는 거예요. 가정에서부터 종족으로 올라가서 이렇게 발전하는 거예요. 하늘땅까지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결착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런 것을 몰라 가지고는 역사를 분별할 수 없고, 역사의 방향을 찾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도 다 그렇잖아요? 샤머니즘 같은 것, 무당들은 바람잡이예요. 바람을 피워요. 도의적인 무엇이 없어요. 그걸 부정하고 그 이상 것을 찾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모든 것에 플러스가 되어야 돼요. 모든 것에 정이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익은 좌익을 소화해야 돼요. 싸움으로가 아니에요. 자연굴복하지 않고는 천하에 평화의 세계가 안 나와요. 그래서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거예요. 레버런 문도 원수를 사랑한 거예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반대했는데, 미국이 제일 원수의 나라예요. 일본이 원수의 나라예요. 독일이 원수의 나라예요. 원수의 나라인데도 불구하고 그들을 사랑하고 그들을 구해 주려고 30년 동안 이 놀음을 한 거라구요.
끝까지 사랑으로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레버런 문이 수단, 방법, 기만 정책을 통해서 미국을 소화하는 것이 아니에요. 모를 것이 없이 다 드러났어요. 미국 정부 자체가 레버런 문을 안 따라올 수 없게끔 돼 가지고 국가가 깃발 들고, 유엔까지 깃발 들고 따라와야 평화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평화의 세계가 안 될 수 없어요, 축복가정이 자꾸 늘어나니까.
*미국 사람들, 파더가 말씀하는 내용을 알겠어요?「예스.」여러분의 모든 환경을 부정하지 않으면 여러분 자신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은 왜 그러냐?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람들이 희망을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과 연결될 수 없게 되었어요. 사탄 편에 연결되어 있는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도 하나님은 환영하지 않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통일교회에서는 샤머니즘이 필요 없어요. 공산주의 이론이 필요 없어요. 이것을 다 소화했어요. 민주세계의 이념을 소화했고, 공산주의를 한꺼번에 소화해 가지고 선 것이 레버런 문이요, 통일교회의 신자들이에요.
통일사상을 모르면 안 돼요. 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거리에서, 집에서 싸워야 돼요. 통일사상과 공산주의 이념과 종교권, 3대 분야예요. 종교권, 사상권, 공산권의 3대 분야를 소화해서 가정에 들어가서, 청소년의 학교에 들어가서 이론적인 투쟁을 할 때이기 때문에 이 달 마지막에 철저한 공산주의 이념과 통일사상과 원리 재검토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제는 대학교에 가서 싸워야 돼요. 나라가 아니에요. 나라가 갈 길이 없어요. 하나님의 나라밖에 없어요. 그래서 한국에 가서 ‘하나님의 조국 정착’이라는 표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회를 했어요. 국회가 반대하고 전체가 반대했지만 다 차 버려 가지고, 국회에 가서 당당하게 하늘의 내적인 사연을 선포하게 될 때 다 굴복한 거라구요. 반대할 여지가 없어요. 남북통일은 레버런 문을 빼놓고는 할 수 없다는 것이 한국에서는 정론이에요, 정론! 알겠어요?「예.」
그러면 이것이 여기에 내려와서 이걸 다 소화하고, 그 다음은 앞으로 미래의 세상, 미래의 것이 없는데 이것까지도 세울 수 있어야 돼요. 그것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가정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이다 이거예요. 거기에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이 연결되어야 돼요. 그걸 체휼할 수 있는 경지에 들어가야 돼요.
도토리나무면 도토리나무 순이나 뿌리나 전부 다 그 원소는 마찬가지라구요. 한 나무와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한 나무가 아니에요. 여러 가지 나무, 백 가지 나무를 다 잘라 버려 가지고 접붙여야 돼요. 알겠어요, 이거?「예.」이렇게 된 나는 천주의 중심가정이에요. 이 중심이에요.
여러분, 이렇게 생각해 보라구요. 타락하고 난 후에 해와의 뱃속에 밴 그 아기를 하나님이 좋아했겠어요, 사랑했겠어요, 미워했겠어요? 하나님의 핏줄과 연결될 것인데, 악마의 핏줄과 연결되어 열매 맺힌 그것이 해와의 복중에 들어갔으니 하나님이 볼 때 어떻겠어요? 복중에서 열 달 동안 자랄 때까지 하나님의 비운이 컸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늘나라의 광명한 아침 햇빛이 들어와서 낮을 지나 가지고 사시장철 빛나는 태양 빛을 받아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어두움이 시작됐어요. 어두움이 시작됐어요! 하나님의 슬픔과 하나님의 원통한 사실을 알 때, 여자들! 그놈의 자궁에 무슨 아들딸을 뱄어요? 프리 섹스 해 가지고 낳은 아들딸이야, 쌍간나들! 제1대조 해와의 복중에 밴 아들딸이 누구냐 하면 악마의 씨예요, 악마의 씨! 부정할 수 있어요? 쫓아내 버렸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지금 여러분이 복중에서 낳은 아기들은 하나님의 씨예요? 돌감람나무가 돼 있으니 잘라 가지고 부모님의 가정과 부모님 자체를 중심삼고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8단계의 완성 기준에 있으니 그 순을 접붙여 주는 놀음이 축복이에요!
하나님의 복중에 있는 아기 씨를 품지 못한 해와, 이 쌍년들! 그런 자리를 찾아 가지고 낳은 어머니 무릎에서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젖 먹을 수 있는 그 자리, 그 다음에는 학교 갈 수 있는 그 자리, 자라 가지고 약혼할 수 있는 그 자리, 결혼할 수 있는 그 자리, 어머니 아버지로서 아들딸을 낳는 그 자리, 할머니의 자리, 왕의 자리까지 가야 할 8단계의 원한을 풀기 위한 주인 된 하나님을 추방했어요. 이놈의 여자들이! 망국지종! 여자들, 저주받아야 돼요.
내가 나와 가지고 여자를 해방해야 하기 때문에 미국에서 2차대전 이후에 여성들이 집의 주인이 된 거예요. 여자들이 집의 주인이 돼 주님을 맞아 가지고 신부의 자리에서 동생에서부터 복중 아기를 다시 탕감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젖먹이는 그 모든 것을 접붙여 가지고 본연의 해와 자리에 서야 되는데, 이놈의 통일교회 간나들이 그래요?
8단계 하나님의 사랑의 주인이 될 텐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여자들이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사랑의 세계를 잃어버리고,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사탄의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젖을 먹여서 키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사탄 편이 확장되어 나왔는데, 그러한 면에 있어서 미국이 앞장서 나왔습니다.
개인주의? 퉷! 여러분의 오관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의 얼굴에 있는 눈이 그 눈 자체를 들여다보기 위해서 존재하고 있어요? 그것은 사랑의 상대를 보기 위한 것입니다. 코, 귀, 입, 손 등 모든 것이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의 상대의 냄새를 맡고, 사랑의 상대의 말을 듣고, 사랑의 상대에게 말하고, 사랑의 상대를 느끼기 위해서 그러한 오관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런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 모든 것들이 깜깜해져 버렸습니다. 인간의 모든 오관을 사탄이 컨트롤하게 되었어요. 모든 세계도 사탄의 세계가 되어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것을 어떻게 180도 돌이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이 복귀의 목적이에요. 그렇지요?「예스, 파더.」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고 있을 거라구요. 그것을 어떻게 청산할 것이냐?
이 몸의 4분의 3이 물이지요? 얼마나 오염된 물이에요! 타락 이후의 모든 조상들의 죄가 뒤섞여 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청산할 거예요? 그러니까 정화기가 필요합니다. 그 정화기로 얼마나 걸러야 본래의 상태로 돌아갈 수 있겠어요? 여러분 자신들이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죄로 오염되어 있는 여러분 자신들인가를 말이에요. 그것을 어떻게 정화할 거예요? 수천번 정화기로 걸러도 본연의 상태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영계에 들어가더라도 엄청난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그것이 문제라구요.
(판서하시며) 이거 알겠어요? 이것은 이렇게 되는 거예요.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국가 완성…. 그렇게 되면 지상에서 영계까지 아무런 방해물이 없게 됩니다. 어디든지 해방이 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나님의 사랑·생명·혈통이 연결되는 참열매가 되기 때문입니다. 거기서 참감람나무의 싹이 틀 수 있습니다.
지금의 타락한 세계는 돌감람나무와 같습니다. 이것을 잘라 버리고 참사랑의 싹을 접붙여야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해방이 가능합니다. 알겠어요?「예스, 파더!」예스, 노?「예스.」예스, 노?「예스!」나는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됩니다.
민주세계도 레버런 문을 부정했고, 공산세계도 레버런 문을 부정했습니다. 그렇지만 이 밑에서부터 자라 올라와 가지고 지금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보다 더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어느 누구도 레버런 문을 무너뜨릴 수 없습니다. 아무리 유명한 하버드 대학의 교수라고 하더라도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자, 지우자구요. 모든 것을 알겠지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나는 천주의 중심이다! 그 중심이에요. 오늘날 우리가 기도하는 것이,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가 아니에요. 비는 것이 아니에요.― 실천한 결과를 보고합니다, 그래요. 실적을 보고하게 돼 있어요.
(판서하시며) 이걸 간단히 말하면, 이건 만물을 중심삼은 제물시대예요. 자녀 제물시대, 부모 제물시대, 3시대예요. 구약시대에 만물을 희생시킨 것은 아들딸이 사탄세계의 방해를 안 받게 하기 위해서예요. 예수님이 와 가지고 가정을 축복했더라면 하나님을 가정에 머무를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이것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3시대를 거쳐오는 거예요.
여러분을 중심삼고 보면, 축복받은 가정 하나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구원섭리를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로 해 나왔다 이거예요. 여러분 축복받은 부모를 중심삼고 축복받은 자녀, 축복받은 사람들의 물건이에요. 성약시대에는 부모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자녀를 가지는 거예요. 여기서 이것을 희생시켜서 이렇게 나오던 것을 반대로 부모가 나와 가지고 탕감복귀해야 돼요.
지금 축복받은 가정에 아들딸이 있지요?「예.」여러분 부모의 자리는 성약시대를 대신하고, 아들딸들은 신약시대를 상징하고, 물질은, 여러분의 소유는, 옷이니 모든 전부는 자기 것이 아니에요. 구약시대를 상징하는 거예요. 구약의 실패, 신약의 실패, 성약시대에 부모까지 처참하게 실패한 것을 여러분의 가정에서 전부 다 부정해서 복귀해야 돼요. 180도 부정해야 뒤집어져 가지고 하나님한테 돌아가요. 그걸 똑똑히 알라구요. 이걸 말하는 거예요.
그래, 나는 천주의 중심이다! 전부가 여기서 완성돼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중심한 모든 부부를 중심삼고 종적으로 내려오는 것을 횡적인 면에서 예수시대, 신약시대의 완성, 그 다음에 구약시대 완성했기 때문에, 자기에게 있는 소유물과 아들딸과 자기 부부까지도 몽땅 하나님 앞에 바쳐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80도 반대가 되어야 돼요. 그래야 사탄세계가 완전히 떨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은 소유물이 없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아들딸을 교육 안 했어요, 여러분을 위해서. 있는 모든 물질도 사탄세계를 위해서 썼어요. 자기 아들딸을 위해서 안 썼어요. 복귀예요, 복귀! 탕감하려니 할 수 없어요. 그렇게 살았어요, 안 살았어요?「사셨습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총생축헌납물이에요. ‘제’ 하면 나눠야 돼요. ‘물’이기 때문에 몽땅 하늘 앞에 바침으로 말미암아 입적이 가능한 거예요. 미국 대통령이라면 모든 전체를 하나님 앞에 돌려야 돼요. 문 총재에게 돌리는 게 아니에요. 하나님 앞에 돌려야 돼요. 공산세계니 뭐니 전부 다 그래야 돼요. 좌익 우익이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를 하나님 앞에 돌려야만 인류 역사에 평화의 기원이 출발해요.
그래 가지고 원수 원수 나라의 국경을 철폐하고, 원수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한다는 그런 결론을 어떻게 우리 가정에서 이루느냐 하면, 교체결혼 하는 거예요, 교체결혼. 알겠어요? 미국의 잘사는 사람들은 아프리카 사람, 못사는 사람과 결혼해야 된다는 거예요. 평화를 위해서! 미국에 있는 재산을 팔아다가 아프리카를 자기들 사는 이상 만들겠다면 미국은 영원히 망하지 않아요.
망하는 이 세계 앞에 레버런 문이 망할 수 있는 것을 대표해서 이런 놀음을 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도 따라옴으로 말미암아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34년 동안 고생한 거예요, 34년 동안. 예수가 제2이스라엘권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수고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은 제3이스라엘권을 찾기 위해서 미국에서 고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걸 반대했지요.
그러면서 여러분이 해야 될 일은 뭐냐? 8단계 사랑의 주인을 찾아 줘야 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하나님의 8단계 사랑의 주인을 잃어버렸어요. 여러분을 축복할 때 여편네 남편은 단 하나밖에 없는 남자 여자예요. 하나님의 몸을 모시고 부인 방에 들어가야 되고, 남편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여자가 되어야 돼요. 그런 여자가 미국 땅에 있어요? 도적놈의 간나들! 이 똥개 묻은 그걸 가지고 사랑 받겠다고? 수치스러운 몸뚱이인데도 수치스러운 줄 모르고 살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자궁이 있지요? 움(womb;자궁)을 갖고 있지요? *모든 여자들은 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움이 뭐예요? 아기의 왕궁입니다. 그 움에 있는 아기는 사랑의 씨, 생명의 씨, 그리고 혈통의 씨입니다. 그렇지요?「예스, 파더.」나는 모르겠다구요. 여자들인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큰소리로 ‘예스!’ 해봐요!「예스!」한국 말로 ‘예스’ 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사촌이 됩니다.
타락 이후로 복중의 아들딸이 사랑의 씨, 생명의 씨, 혈통의 씨가 될 수 있었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지요?「예스.」그러니까 본연의 자리로 복귀시키기 위해서 메시아가 온 것입니다. 참부모가 와 가지고 그것을 분명하게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 번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무서운 결과가 된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청산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아버님, 감사합니다.」뭐가 고마워?「참으로 감사합니다, 아버님!」그 소리가 나쁘지 않구만!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결혼해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하나님 대신 사랑과 생명으로서 씨를 심으러 들어가서 여편네를 품고 사랑한다고 생각한 남자가 있어요, 없어요? 회개해야 돼요! 8단계 주인인 하나님을 추방한 죄인들이에요. 자기의 핏줄을 맑혀 가지고 여편네 자궁에 들어간 아기 씨는 8단계를 넘어선 하나님이 ‘나를 따라서 심어진 완성한 아담 자리에서 핏줄을 통해 가지고 배었다.’ 하는 이런 실체적인 사실이 연결되어야 되는 거예요. 얼마나 하늘 앞에 죄를 범했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미국 여자들!
이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 *노(No)! 절대적으로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 모든 것을 해방하기 위해서 파더가 일생 동안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렸습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지요?「예.」
여러분 물건이 구약시대를 완성 못 했고, 여러분 아들딸이 신약시대를 완성 못 했고, 여러분 자체가 부모를 완성 못 했기 때문에 이걸 다 탕감해야 돼요. 선생님이 생애를 걸고 그 생활을 했어요. 한푼의 돈이 생기면 점심을 굶고 패스트푸드(즉석음식)를 사먹는 일이 있더라도 중국 요리를 못 사먹었어요.
그것을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죽으라구요. 죽어 보라구요. 내가 원리를 가르쳤으니 원리대로 살아야지요. 그게 위대한 거예요. 통일교회가 위대한 거예요. 누구나 들어와서 사기 쳐 먹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8단계의 모든 것을, 만물, 자녀, 부모의 그릇된 사랑의 씨를 잃어버린 단계의 그 사다리가 다 없어요. 사다리의 가로지름대가 다 없어요. 두 기둥만 남았는데 어떻게 올라갈 거예요? 언제나 이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사랑하기 위해서는 천년 회개하는 입장에서 ‘아버지의 갈 길이 우리 인류의 조상의 이런 것이었는데, 내가 이렇게 가서는 안 되겠습니다. 부족하더라도 긍휼의 마음을 가지고 조건적인 그런 아들이라도 내가 낳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이렇게 살아야 되는 거예요. 남자 이놈의 생식기를 가지고, 여자 이놈의 생식기를 가지고 그래야 돼요.
그래서 ‘나는 천주의 중심이다.’ 할 수 있는 이 자리에 가야 돼요. 사랑의 원수 된 8단계의 잃어버린 것을 찾아 줄 수 있는 중심 존재는 어디 가든지, 지옥에 가더라도 하늘의 광명한 햇빛이 따라다니는 거예요. 지옥이 밝아지는 거예요. 태양 빛이 비치는데 반사체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태양이라면 반사체가 돼 가지고 방향에 따라서 열을 받아 가지고 소생한다는 거예요.
자, ‘나는’ 해봐요.「나는!」구약 완성체!「구약 완성체!」신약 완성체!「신약 완성체!」성약 완성체요!「성약 완성체요!」하나님의 사랑 원수의 길 8단계를 해방한 당신의 참된 아들딸입니다! (웃음) 이 사람이 한번 해보라구, 크게!「나는 구약 완성체, 신약 완성체, 성약 완성체요 하나님의 사랑 원수의 8단계를 해방한…. 그 다음은 잘 모르겠습니다.」참하나님의 본연의 아들딸입니다!「참하나님의 본연의 아들딸입니다!」‘내가 축복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전체를 상속받게 된 것을 감사합니다.’ 이래야 돼요.
총론이에요, 총론! 그것이 머리 골수, 중심에 자리잡아야 돼요. 천하에 수천만의 미인이 벌거벗고 달려들더라도, 퉷! 퉷! 침 떨어진 것이 싫은 모양이구만. (웃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 확실히 알았다는 사람은 두 손 들어 봐요. 다시는 타락 안 하겠다고 결심을 해야 돼요. 다시는 더럽히는 행동을 안 하겠다고 결심해야 돼요. 그러겠다는 사람은 높이 들어 봐요. 높이, 높이, 높이, 높이, 높이!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이런 사람들은 나는 천주의 중심이다, 하나님의 상속을 받을 수 가정이 틀림없다, 그 말이에요. 아시겠어요?「예.」
오늘 처음에도 훈독했지만, 왕권 수립과 더불어 왕권 정착을 위한 기공식을 했다는 사실은 이 천지에 희소식이요, 역사에 광명이요, 새천지에 문화세계가 창조되고 사랑의 세계로 넘어갈지어다! 아멘!「아멘!」(박수) (경배 후 만세삼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