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라고 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명이야?「일본에서 온 목회자들, 미국에서 온 목회자들 다 손 들어 보세요. 한국 교구장들, 연합회장들 전체! (황선조 회장)」이어폰을 다 가지고 있지요?「이어폰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 멤버들! 이어폰을 모두 다 가지고 있어요, 이어폰?「하이.」외국에서도 3명 이상이 모일 때는 이어폰을 준비해야 돼요, 어디든지. 지금은 통역을 안 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특히 한국 말을 전부 다 알지 않으면 문제가 된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몇 명 돌아갔어?「일본 식구 1천3백 명이 와 가지고 6백 명이 나가고 현재 7백 명이 들어와 있습니다. 독지가 7백 명이 남아 있고, 일본에서 온 선교사 2백 명, 40일 수련생과 8일 수련생 전부 다 해서 1천4백 명이 와 있습니다.」
어제도 말했지만 이제는 우리가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하나님에 대해서 확실히, 영계에 대해서 확실히 모르면 앞으로 세계를 움직일 수 없어요. 2천년에서 3천년으로 넘어가는 이 기간은 반드시 영계와 화합하지 않으면 세상이 망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싫으나 좋으나 몰라서는 안 돼요. 살아 있는 한 알아야 돼요.
그래서 영계에 대한 모든 메시지를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백번 천번 읽어 가지고 ‘내가 영계에서 부모님 앞에 메시지를 보낸 것이다.’ 이렇게 돼야만 돼요. 그렇게 안 돼 가지고는 안 돼요. 그걸 중심삼고 여러분이 지상생활에 맞춰야 된다구요.
우리 가정맹세문의 5번이 뭔가요? 한번 해봐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그 맹세예요. 매일이에요, 매일! 일년 열두 달 전부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일생 전부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태어나서 유치원에 가고, 소학교에 가고, 중고등학교, 대학에 가고, 사회에 나가서 사는 모든 것, 영계에 갈 때까지 얼마만큼 갖추고 가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더욱이나 성인 현철들, 4대 성인에서 소크라테스까지 하면 5대 성인이 되는데, 그들을 가서 가르쳐 줘야 돼요. 땅 위에서 참부모를 모시고 축복받고 아기를 갖고 가정을 가지고 살던 사람들이 말이에요.
영계에는 지금까지 여러분이 축복받기 전에는 그런 축복받은 사람이 없었어요. 1998년 이후부터 시작한 것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무슨 면으로 보나 여러분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생활적인 관계를 맺고 살면서 인연을 맺어 가지고, 그 다음에는 축복받고 가정을 가졌다는 사실은 역사의 기록을 대표한 열매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게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 자체도 축복을 받고 형제지관계가 돼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제 통해야 돼요. 통해야 된다구요. 통하고 살 때가 왔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을 때에 하나님을 대해 가지고 알고 대접했던 거와 마찬가지의 그런 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우리가 맞춰서 상대적 자리에서 하나될 수 있는 이런 입장의 지상 실체권 생활 기반이 돼야 됩니다. 그런 생활 기반이 안 될 때는 천상세계는 나하고 멀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많이 알면 알수록 깊고 가까워지고 모르면 모를수록 멀어지는 거예요. 천상세계의 제일 가까운 데에, 하나님의 보좌를 중심삼고 모실 수 있는 자리에 나가려면 가까운 자리에 가야 되는 거예요. 깊이 알고 깊은 내용을 가르쳐 줄 수 있지 않고는 천상세계의 지도적 자리에 갈 수 없어요.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지상에서 축복받은 그 가정들이 최고의 위치에 가니까, 여러분이 가서 본이 되고, 지상에서 이렇게 선생님한테 배웠다고 하며 가르쳐 줘야 돼요. 훈독회를 할 때도 여러분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수가, 혹은 공자나 석가라는 사람들이 다 여러분의 동생이에요. 여자는 누나고, 남자는 형이에요. 하나님으로 보게 된다면 아들딸이기 때문에 누나와 형이에요. 비로소 처음으로 축복 중심가정은…. 제1차 아담 실패, 제2차 아담 실패, 제3차 아담 실패예요. 미국이 책임 못 해서 반대했기 때문에 실패했어요. 일본도 그래요.
일본이 원래는 해와국가가 못 돼요. 어떻게 돼서 일본이 어머니 나라가 들어갔느냐? 영·미·불, 해봐요. 영·미·불!「영·미·불!」그러면 영국이라는 나라가 1차, 2차대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3차대전까지 해서…. 언제든지 어머니와 가인 아벨이에요. 나라예요.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끝날에 가서는 나라에서 찾아야 되고, 세계에서 찾아야 되고, 하늘땅에서 찾아야 된다구요.
몸 마음이 갈라졌고, 부부가 갈라졌고, 부자지관계가 갈라졌고, 형제지관계가 갈라졌고, 일족이 갈라졌어요. 전부가 가인 아벨이에요. 종횡으로써 여섯 패가 된 거예요. 하나님까지 하면 일곱 패가 된다구요. 이렇게 갈라져 가지고 전부 다 싸우는 거예요. 개인주의 천국이 다 된 때가 끝날이에요.
남자나 여자나, 어머니 아버지나 할 것 없이 전부 다 개인주의예요. 가정주의와 국가주의와 세계주의가 없어요. 하나님은 가정주의고, 국가주의고, 세계주의고, 천주주의라구요. 그러니까 혼자 자기를 중심삼고 제일이라고 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된 것이 타락이에요.
그러니 타락은 뭐냐 하면 자기를 중심삼고 깨달은 거예요. 우주를 부정하고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는 자각을 했다는 것이 타락이기 때문에, 그와 같이 심어진 인간은 끝날에는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동서양을 막론하고 전부가 개인주의화돼요. 아버지도 아버지만이고, 어머니도 어머니만이에요. 아버지가 어머니를 부정하고 어머니가 아버지를 부정하고, 아내가 남편을, 남편은 아내를 부정하고, 형제가 부정하는 거예요. 또 친척의 사촌이니 팔촌이니 십촌이니 전부 다 연관관계를 부정하는 거예요.
일본도 그렇고, 선진국가일수록 그 자리에 나간다는 거예요. 기독교 문화세계가 어떻게 되어서 개인주의가 됐느냐? 사탄 앞에 승리를 못 했기 때문에, 끝날에 가서는 제아무리 뭐라고 하더라도 자기를 중심삼고 세계를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돈이 있으면 돈을 중심삼고도 그래요. 가정에 들어가면 저금통장이 하나면 되지, 여편네 저금통장, 남편 저금통장, 아버지 저금통장, 아들딸 저금통장, 형님 저금통장, 동생 저금통장이 있어요. 일본도 그렇게 돼 있지요? 그거 안 돼요. 아버지 어머니한테 저금하면 다 끝나는 거지, 자기 소유가 어디 있어요? 아버지 어머니가 공인하지 않은 소유가 있으면 그건 도적놈이에요. 타락의 계승자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속성 가운데 제일 중요한 속성이 뭐냐? 창조 속성이니 뭐니 속성이 다 있어요. 손 속성, 다리 속성, 눈 속성이 있어요. 눈도 그렇잖아요? 눈 자체가 눈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것을 제일로 생각하는 거예요. 다른 것도 그래요. 코는 코대로 생각하고 제일이다 이거예요. 제일 속성이 다 있기 때문에 제일이라고 해요. 눈 제일, 코 제일, 입 제일, 오관 전체가 제일인데, 제일 자체가 합해서, 뭉쳐 가지고 나라고 할 수 있는 이런 것이 돼야 할 텐데, 그렇게 안 돼 있는 거예요.
눈도 두 가지를 갖고 있어요, 좋은 것과 나쁜 것! 코도 그래요. 좋은 것을 맡고 나쁜 것을 맡는 거예요. 타락한 것들이 사랑을 중심삼고 맡는 자리가 제일 나쁜 거예요. 키스하고 듣고 뭘 하고 말이에요. 두 가지 종류가 돼 있다구요. 통일이 안 돼 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분립돼 가지고 분쟁하는 환경권에는 절대 있을 수 없어요. 왜? 평화의 조상이요 평화의 왕이기 때문에! 출발이 평화고 과정이 평화고 목적이 평화이기 때문에 그런 평화의 왕 되는 하나님은 싸우는 자리에 들어와서 있을 수 없다! 싸우는 자리에 이런 모양이 생기는 것은 하나님이 절대 창조하지 않은 것이다! 알겠어요?
그러면 그게 왜 생겨났느냐? 눈 하나 고장났다고 생겨난 게 아니에요. 코 하나 고장났다고 생겨나지 않아요. 눈, 코가 하나만 있어도, 귀 하나만으로 듣더라도 통일적으로 오관을 대신한 자리에서 보고 들을 수 있으면 하나님과 통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렇게 안 돼 있지요? 그리고 우리의 몸 마음도 보게 된다면 두 패가 돼 있어요. 마음은 이리 가자는데 몸뚱이는 이리 가자는 거예요. 내가 지갑에 돈이 있어 가지고 남들 점심 못 먹으면 다 나눠 줘 가지고 먹이고 싶은 마음이 한 번씩은 있다구요.
예를 들면, 일본 사람이 일본의 불쌍한 사람에게 자기 재산을 다 팔아 가지고, 땅을 팔고 뭘 팔고, 자기 일족 재산을 다 빼앗아 가지고 팔아서 나눠 주더라도 양심은 ‘더 해라, 더 해라.’ 하지, ‘그만둬라, 그만둬라.’ 하지 않아요. 일본 나라를 팔아 가지고 세계 인류 앞에 다 나눠주더라도 ‘더 해라, 더 해라. 너와 같은 사람이 돼 가지고 한국도 만들고 미국도 만들어라.’ 하는 거예요.
전세계적으로 자기보다도 낮은 데에 있으면, 동생의 자리에 있으면 주고 싶어해야 돼요. 주게 되면 그것을 배운 동생들이 또 형님 앞에 돌려야 될 것 아니에요? 형님 앞에 돌리니 형님이 가지고 있으면 어디로 돌아가느냐? 돌리고 돌리고 돌리다 보면, 부모를 중심삼고 돌리면 그것이 평준화된다는 거예요. 형님도 보게 되면 도적놈이 많잖아요? 욕심쟁이가 많잖아요? 돌려줘도 자기가 가져서 문제되는 거예요. 부모 앞에 돌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몸 마음이 하나되고 형제가 하나되면 전부 다 어디로 돌리느냐 하면, 부모를 통해 돌아가니 부모는 균형을 취하는 거예요. 종횡의 평준화를 만들기 때문에 그 가정은 평화스러운 가정이다! 아시겠어요?「예.」
가화(家和)는 만사성(萬事成)이다 합니다. 아버지 어머니를 중심삼고 화해야 만사성이 되지, 남편을 중심삼고 ‘아버지 어머니는 모른다. 동생은 모른다.’ 하면 만사성이 돼요? 안 된다구요.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주체가 완전해서 상대가 화합해야 주고받는 가운데에 하늘이 찾아 들어올 수 있는 거예요. 개인적 하나님, 전체를 대표한 하나님, 전부가 나와 더불어 관계를 맺는 거예요. 어디든지 상충이 없으니 네가 가는 데는 하늘나라도 따라가고, 하늘나라에 있는 데는 너희들도 따라가라는 거예요. 그렇게 주고받아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속성 가운데 눈 속성, 코 속성, 입 속성, 팔 속성, 그 다음에는 다리 속성, 몸뚱이 속성, 마음 속성, 속성이 많아요. 특성이 다른 개성진리체니까 말이에요. 그렇게 돼 있는데, 거기에 주류적인 속성,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도 오관이 다 있지만 주류적인 뼈다귀 같은 속성이 뭐냐? 절대, 해봐요. 절대!「절대!」유일!「유일!」불변!「불변!」영원한 것이다!「영원한 것이다!」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둘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사람이 많더라도 많은 사람이 절대적 사람이 다 되고 싶어요. 이 할머니도 나이가 많지만 일본의 퍼스트레이디가 되고 싶어요. 그렇지요?
절대, 그 다음에는 유일! 내가 제일이다! 다 그런 마음을 갖고 있지요? 그리고 불변이에요. 아침 점심으로 변하면 어떻게 맞추겠나? 변덕 많은 여자에게 어떻게 맞추고 살겠나? 차 버려야지요. 그러니까 정하면 정한 대로, 사랑한다 하면 영원이어야 돼요. 변하지 않아야 돼요. 그 다음에 또 영원해야 돼요. 변하지 않으면 뭘 하겠나? 변하지 않더라도 잠깐이라도 없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영원해야 된다! 하나님의 특성 가운데 주류 특성이 절대! 해봐요.「절대!」유일!「유일!」불변!「불변!」영원하다!「영원!」
사람은 누구를 닮았느냐 하면, 동물을 닮지 않았어요. 주인을 닮은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를 닮은 거예요. 맞지요? 여러분의 속성도 여러 가지 속성이 있어요. 눈을 자랑하고 코를 자랑하고 공부 잘 하고 어떻고 어떻고 자랑하는 속성들이 많지만, 거기의 주류사상이 뭐냐 하면 하나님, 주인을 닮아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절대 속성을 가졌으니 나도 절대적이다! 그러면 몸과 마음이 싸우는데 절대적이에요? 이건 낙방! 낙방, 해봐요.「낙방!」
그 다음에는 유일이에요. 하나밖에 없어요. 속성 가운데 여자의 속성이 유일이라면, 여자가 제일 좋아하는 속성, 제일 중심 속성이 뭐냐 하면 하나님을 닮은 속성인데, 하나님 닮은 속성 중에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냐? 그게 참사랑이라고 하는 거예요.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은 뭐냐? 수많은 속성이 다 있지만 그것들의 중심 될 수 있는 속성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을 하면 남자 여자 둘이 있더라도 절대적으로 하나 안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우리 부부는 절대적이다. 우리 부부는 단 하나밖에 없다, 유일이다. 우리 부부는 불변이다. 우리 부부는 영원하다. 하나님이 암만 잘났더라도 우리 부부를 놓고는 못 산다. 내가 가는 데에 따라와야 되고, 내가 싫다 하더라도 나를 위로해 가지고 좋다 해야 할 분이 아버지요, 부모다.’ 이거예요. 그거 행복한 하나님이에요, 불행한 아들딸이에요? 둘 다 행복도 절대적인 행복이에요.
그렇게 연결된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 그 다음에 이것이 하나의 플러스가 되면 상대를 중심삼고 같은 자리에서 하나돼야 돼요. 가인 아벨이라구요. 개인적 가인 아벨, 가정적 가인 아벨, 국가적 가인 아벨, 세계적 가인 아벨! 세계가 참사랑의 줄을 매놓으면 전부 다 하나 안 될 수 없어요.
여기 아주머니면 아주머니가, 할머니면 할머니가 나이 많았지만, 자기가 기뻐하게 되면 모든 세포까지도 기뻐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설사가 나서 배가 꼬르륵 하게 된다면 세포가 다 앓는 거예요. 싸우지 않고 수평이 돼 가지고 운동을 해야, 수수작용을 해야 거기에서 편안한 거예요. 안식할 수 있는 장소, 그런 곳에는 중심이 있어야 돼요. 아담 해와 부부가 있다 하더라도 그 안식할 수 있는 부부가 뼈가 있어야 돼요.
남자하고 여자 둘이 합해서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나라는 뼈를 이뤘던 거와 마찬가지로, 남자 여자가 사랑으로 하나되어도 사랑의 뼈가 있어야 돼요. 그러면 이 뼈가 있는 한 살이 떨어질 수 있나, 없나?「없습니다.」떨어지면 그만이에요.
그러면 남자와 여자 둘이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의 뼈를 만드느냐? 눈도 사랑의 뼈 앞에 달려 있고, 코도 달려 있고, 입도 달려 있고, 사지백체가 다 달려 있으니, 뼈 되는 사랑이 좋아하는 데서 춤을 추게 됐지, 사랑이 싫어하는 데는 춤을 추지 않고 ‘우르르르!’ 한다구요. 한번 해봐요. 우르르르!「우르르르!」모가지가 떨어지도록 한번 해봐요.「우르르르!」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싫어하는 놀음은 일본에 가서라도 일본 역사가 변하면 변했지 ‘우르르르!’ 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전부 다 부정될 수 있으니 나와 같이 못 사는 나라가 되고 세계가 되는 것이다.’ 맞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참뼈가 될 수 있는 사랑과 하나님의 뼈를 중심삼고 화합하면, 살을 중심삼고 뼈와 살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이 직접 연결되어 태어난 것이 아들딸이다 이거예요. 그래야 상하(부모)가 생기고, 그 다음에는 부부가 있고, 그 상하에서도 아들딸이 나오잖아요? 알겠지요?
살 같은 아들이 아니에요. 뼈 같은 아들, 뼈 같은 딸을 중심삼고, 두 남자 여자의 뼈가 사랑으로 하나돼 가지고 남자 여자 두 몸뚱이의 살은 뼈와 하나된 살이 돼 있기 때문에, 이것을 떼어놓는다면 모든 우주가 파괴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하나님이 같이할 수 없어요. 참사랑이 통하지 않은 데는 그런 거예요.
그래서 사랑하는 남편이 좋아서 머리카락을 하나 잡아도 일어선다는 거예요. 통하지 않는 것이 없어요. 힘이 없더라도 이것 하나를 싹 들면 일어서는 거예요. 눈 하나로 윙크만 해도 전부 다 움직이고, 이렇게 뭘 만져 주면 더한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에서 태어났더라도, 우리 조상이 암만 억만대 원수의 핏줄을 받았더라도 나는 그런 핏줄과 다른 통일된 하나님의 속성을 중심삼은 뼈와 같은 하나님의 사랑에 하나돼 있기 때문에 남자 여자, 부자지관계, 형제관계에서 싸울 수 있다, 없다? 싸울 수 있다, 없다? 아, 물어 보면 대답해야지요. 싸울 수 있다, 없다?「없다!」
*일본 식구들은 이어폰으로 통역을 듣고 난 다음에 ‘응응응…!’ 이래요. (웃음) 불쌍한 사람들이라구요. 참사랑을 뼈로 삼고 살이 하나된 부부가 서로 기뻐하면서 춤추는데, 이렇게 괴로운 얼굴을 하고 춤추는 사람은 웃기도 어려워요. 그래서 큰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혼이라는 것이, 갈라지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그렇게 돼요. 부자지관계는 운명적인 관계가 아니에요. 영원히 숙명적이에요. 하나님도 못 갈라놓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부부가 됐는데 하나님이 갈라놓을 수 있나? 연구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갈라놓을 수 있나? 갈라놓으면 우주가 다 파괴돼요. 뼈 사랑을 쫙 빼 버리니까 우주 전부가….
곤충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안팎이 있다구요. 마음 분야와 몸 분야가 있어요. 뼈 같은 것을 빼 버리니까 완전히 살만 있으니 그 살의 주인이 하나님이 될 수 없다구요. 뼈와 살이 하나된 그 자리에서 기쁜 표시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인격적 신이어야 돼요, 인격적 신.
인격적 신이 뭐냐? 인간이 할아버지 할머니를 갖추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갖추어 가지고, 형제를 갖추어 가지고 서로서로 이상을 위해서 하늘나라를 이룰 수 있는 그런 신을 인격적 신이라고 그래요. 알겠어요?
일본에 그런 사상이 있어요? 유교만 보더라도 그래요. 삼강오륜(三綱五倫) 할 때 부자유친(父子有親), 사랑이 없어요. 남자 여자는 구별이 있다는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크고 작은 질서가 있다! 붕우유신(朋友有信), 친구간에는 신의가 있다! 그 다음에는 군신유의(君臣有義)! 삼강오륜, 삼강 하게 되면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왕과 신하의 주종관계인데, 사랑이라는 개념이 없어요. 그거 찾아보라구요. 사랑이라는 인격적 신을 몰랐어요.
그렇기 때문에 유교도 하나님을 모르는 거예요. 또 다른 종교, 불교도 마찬가지예요. 인격적 신을 몰라요. 불교는 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법을 중요시해요. 법은 상대적 개념이에요. 인격적 신을 중심삼고 맞추기 위한 도리를 가르쳐 준 종교는 기독교밖에 없어요.
일본은 조상을 숭배하고,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를 믿는데, 아마테라스오미카미가 인격적 신인가? 인격적 신이 되려면 뭐냐? 어머니 아버지가 있으면 남편 아내가 있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고 민족 통일된 그런 환경에서 이룰 수 있는 나라와 세계가 되어야만 하나님을 닮은 사람이기 때문에, 아버지가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러니 인간도 하나님을 닮아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여기에 이의가 없어요. 이론적으로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알싸, 모를싸?
‘나는 절대적이다!’ 하면 바른손을 들어 봐요. 절대적이 됐어요? (웃음) 됐느냐고 물어 보잖아요? 안 됐지요? ‘나는 유일이다!’ 하면 왼손을 들어 봐요. ‘나는 유일적인 존재다!’ 그런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럴 수 있는 것을 바랄 수는 있지만, 됐다 하는 녀석은 한 마리도 없어요.
‘나는 불변적인 존재다! 내 얼굴은 불변이다!’ 얼굴이 불변이에요? 아침 점심 저녁으로 울툭불툭 우락부락 하고, 여자로 말하면 코, 눈, 입, 귀, 발톱, 손톱까지 다 달라요. 생각하면 ‘아이구, 내가 이런 꼴을 하고 사느냐?’ 하는 거예요. (웃음) 딱 도망가고 싶을 만큼 싫어지는 거예요. ‘내 얼굴에서 눈이 작다.’ 하고 말이에요.
어린 아기로 태어나서 어머니 품에서 울기는 울었지만, 그 우는 것을 보고도 엄마 아빠는 좋아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울지 않으면 큰일나요. 울면 숨쉬기 시작하는 거라구요. 배로 숨쉬던 것이 코로 숨쉬는 거예요. 어머니인데 그것도 모르나?
그러니까 사람은 배꼽으로…. 배꼽, 해봐요, 배꼽.「배꼽!」배꼽이라는 것은 한국 말로 백의 곱이다 이거예요. 배꼽이 타락이 없을 때 숨쉬었겠나? 타락이 없었을 때에 배에 들어가서 숨쉬어야 되겠나, 타락한 후에 배 안에 들어가서 숨쉬어야 되겠나? 배 안에 들어간 사람이 ‘나는 백곱 백곱으로 2백이 되어야 된다!’ 그렇게 생각했다는 거예요. 탄식이에요. 모든 존재들은 직고를 하게 돼 있어요. 죄인은 아무리 도망 다니더라도 숨어 가지고 꿈에라도 ‘말해야 되겠다. 살아난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 새가 듣든가, 짐승이 듣든가, 바람벽이 듣든가, 만물이 듣든가, 다 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듣지 않고는 전부 다 죽어야 돼요. 알겠어요?
‘내 얼굴은 변하지 않는다. 불변이다!’ 사시장철 변하는 것은 할 수 없어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알겠어요?
내 얼굴은 천년 만년 변치 않는다! 좋아요, 나빠요? 변치 않아도 목석과 같이, 동상과 같이 천년 만년 그러면 야단이지요. 아침이면 모든 만물이 깨어 가지고 짹짹짹 하고 아버지 어머니를 찾아가고, 남편 아내를 찾아가고, 형제를 서로 찾아가서 화합하는 기쁨의 아침이에요. 아침해가 떠오르면 선명한 거예요.
*선생님의 이름처럼 선명한 태양이 올라와요. 아사야카(鮮やか; 또렷함)하고 아카루이(明るい; 밝다) 태양이 말이에요. 그것이 올라오면 조그마한 참새로부터 뭐 아침 일찍 인사를 하면서 ‘주인님, 일찍 일어나셨습니다. 짹짹짹…!’ 하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전부 다 그래요. 봄이 왔으니 다 그래요. 봄에는 모든 것이 숨었다가 기어 나와요. 곰도 땅에 들어가서 자다가 나오고, 뱀도 나오고, 나뭇잎도 나오고, 전부 다 나타나게 돼 있다구요. 나타날 때는 자기의 아름다운 모습을 드러내는 거예요. 노란 꽃, 빨간 꽃, 오색가지 꽃이 다 자기 개성진리체인 특성을 드러내요. 알겠어요?
그렇게 나와 가지고 뭘 찾느냐? 먹을 것을 찾나, 뭘 찾나? 먹을 것은 목적이 아니에요. 누구나 자급자족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은 자기의 생활에 속한 부품이지, 목적을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밥을 먹고 좋아하고, 낮에도 밥 먹고 좋아하는 거예요. 그것이 계속되는 거예요. 변하면 안 된다구요. 얼굴이 변하면 큰일나지요? 아침 먹여 주고 점심 먹여 주고 저녁 먹여 주고, 자기가 이 땅 위에 살 동안 변함 없이 먹여 줄 수 있는, 먹고 사는 사람은 행복해요.
아줌마도 그렇지?「예.」다 그렇다구요. 내가 이 할머니 앞에 서 있으니까 ‘선생님은 노인을 좋아하는 모양이구만. 저 할머니 앞에 서 가지고 꼼짝달싹하지 않으니까.’ 할 거예요. 할머니가 불쌍해서 그래요. 왜정 때부터 정치풍토가 다른데 지금 시대로부터 지금 세계시대로 왔으니 얼마나 변하는 시대예요? 싫고 뭐하더라도 그것을 다 잊어버리라고 나서서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다 맞는 말이에요. 그렇게 말하면 ‘특별히 사람을 무시해 놓고 왜 혼자 할머니 앞에 서 가지고 그런 얘기를 하노?’ 할 수 없어요. 그 할머니가 변하지 않으면 할머니를 따라가는 수많은 아줌마들도 변할 수 없는 거라구요. 변하면 쌍년이 되는 거예요, 쌍년. 그건 폐물이 되는 거예요.
아침에 봄을 맞이한 얼굴로써 엄마 아빠를 보고 방긋 웃는 거예요. *선생님이 주름진 얼굴로 이렇게 웃는 것도 나쁘지 않지요?「하이.」아이들도 그렇고, 동물들도 그렇고, 호랑이 세계도 전부 다 그런 것이 기쁨의 근본이에요. 그것에 따라서 인연을 연결해서 일생을 살고 영원한 봄을 맞는 것입니다. 영원한 여름, 영원한 가을, 영원한 겨울을 맞이하는 거예요. 영계에는 모든 것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그 가운데 전부 다 겨울이 되어서 얼어붙으면 남쪽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수확한 식물들을 북쪽으로 보내라고 하는 거지요. 피가 사지의 어디든지 평형을 유지하기 위해서 대이동을 하는 것처럼 말이에요. 여러분의 피와 신경은 같이 움직여요. 그렇게 생각해요?「하이.」
얼굴이 변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리고 마음과 몸이?「같습니다.」변하면 어떻게 해요? 하나님의 속성과 반대가 됩니다. 하나님의 속성은 영원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시집갈 때는 남편한테 ‘모든 것을 희생하면서 당신을 모시고 영원한 사랑의 어머니가 되기 위해서 당신을 따라가겠습니다.’ 하면서 약속한 여자가 말이에요, 결혼하고 일주일도 안 지나서 겐코(健康)했다, 겐코가 아니라 겐카(けんか; 싸움)했다 이거예요. (웃음) 겐카가 겐코의 반대잖아요? 겐카했다면, 그것이 영원해요?
여기에 1천 명 이상 1천5백 명, 1천8백 명의 사람들이 앉아 있다고 하더라도 불변하게 심신일체를 이룬 사람이 있느냐? 선생님은 어떻게 생각해요? 자동적으로 일체가 되지 않습니다. 타락한 세계의 미인들이 전부 다 ‘선생님, 사랑합니다.’ 하면 어떻게 해요? ‘오케이!’ 해요? ‘이 녀석, 그런 바보 같은 소리는 하지 말라! 내 몸은 좋아하지 않는다, 퉷!’ (웃음)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절대 주체성을 가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남자다워야지, 죽어도 여자답게는 될 수 없지 않지 않다! 될 수 있다는 말이에요? 죽어도 뭐라구요?「될 수 없다.」될 수 없다! 될 수 없지 않다고 하면 큰일난다구요.
여자는 어머니로서, 그리고 아내로서, 그리고 누구의 딸로서, 누구의 누이동생이나 누나로서 변하는 존재라고 하는데, 자기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혼란스러운 포위권을 어떻게 처리하느냐? 자기 힘으로는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한테 부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일생 동안 ‘심신일체의 아버님한테 백년 천년 절대 복종합니다.’ 하면서 살다가 죽게 되면 휙 날아갑니다. 그러면 근원적인 아버님이 계시는 곳으로 가서 딱 머물 수 있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팔을 벌리고 품어 주시면서 ‘이야, 타락한 세계에서 잘 참고 여기까지 왔구나! 네가 나보다 낫다.’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시기만 했지요. 사실이라구요.
이렇게 보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하나님의 고도모(こども; 아들딸)…. 어제 말했지요? 작은 친구를 고도모라고 하는 거예요. 큰 고도모의 형이 아버지입니다. 우주의 모든 것을 대표해서 아들딸처럼 넓힌 것이 뭐예요? 외적인 모양은 다르지만 모두 다 부모의 모습을 닮아서 아들딸처럼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주를 사랑하시지 않을 수 없어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을 가지고 나를 맞이해 주시기 때문에 천만년 아무리 변하더라도…. 그러니 나는 아무리 희생하더라도 좋아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되면 나는 큰 뼈에 붙어 있는 살같이 손에 붙으면 손의 작용, 발에 붙으면 발의 작용, 그리고 머리에 붙으면 머리의 작용을 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완성을 상대적으로 체휼하는 자극을 주체한테 주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씀이 좀 어렵습니다. 모두 다 알아들을 수 있어요? (웃음)
귀도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말씀할 때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입장에서 듣겠다.’라고 생각하게 되면, 말씀을 들으면서 이렇게 존다든가, 다리가 아프다든가, 엉덩이가 아프다고 하면서 불평할 수 있어요?「없습니다.」하나님 이상의 사람이 되겠다고 생각하면서 배우는 것이 백 점 합격인데, 모두 다 백 점을 받을 수 있어요? 전세계에서 일등이 되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거예요.
뭐 백 점은 못 받더라도 말이에요, 70점 이상을 못 받으면 낙제생이 됩니다. 그러니까 소생, 장성…. 장성이 60점이에요. 완성을 백으로 보면 73점까지는 사탄권에 속하기 때문에 불변한 인간이 못 되는 거라구요. 절대적인 인간이 못 됩니다. 엉망진창인 존재이고, 유일하지 못한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한번 사랑하고 사라져 버릴 것 같은 그러한 사람을 중심삼고 부부관계를 가진 사람이 행복해야 되겠어요, 불행해야 되겠어요?
네 남편이 절대적인 남편이라고 생각해? 천하유일의 남편, 천하불변의 남편, 천하영원의 남편이라고 생각해? 눈도 그렇다, 코도 그렇다, 입도 그렇다, 손도 그렇다, 발도 그렇다, 마음도 그렇다, 몸도 그렇다, 깅타마(金玉; 불알)도 그렇다, 깅타마의 상대도 전부 다 그렇다…. 그걸 뭐라고 해요? 깅타마의 상대, 여자는 뭐라고 해요? 그거 일본 말로는 들어 본 적이 없어요. (웃음) 깅타마는 금구슬이라고 대번에 기억이 되지만, 여자는 뭐라고 해요?
절대적인 여자의 생식기, 유일한 여자의 생식기, 불변한 여자의 생식기, 영원한 여자의 생식기, 하나님도 찾아오지 않을 수 없는 생식기가 되어서 따라오지 말라고 하면서 아무리 빨리 도망을 가더라도 하나님은 모르는 데가 없으시기 때문에, 먼저 가서 기다리고 계시다가 ‘이제 와? 기다리고 기다리느라고 힘들었다.’ 하면서 인사하시는 하나님의 상대권에 섰다면 그러한 여자는 행복해요, 불행해요?「행복합니다.」알기는 아는데, 모두 다 왜 그렇게 못 돼? 누구든지 아는 대로 실천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현대 과학세계는 전부 다 공식적으로 분석해서 알게 된 것을 활용해 가지고 우주여행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무엇이든지 아는 것은 이루지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완전히 아는 사람은 이루지 않으면 몸과 마음이 어떻게 돼요? 가만히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 녀석아! 해라, 해라, 해라!’ 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의 모든 멤버들은 그렇지요? ‘미국에 가서 고생하시는 선생님, 뭐 알 리가 없다. 선생님이 아무리 뭐라고 하더라도 나는 절대·유일·불변·영원하게 상관없다.’ 하더라도 그 마음은 ‘절대적으로 안 들으면 안 된다. 유일하게 대응해서 일체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 불변하게 기억하고 영원히 세계 최고 영광의 입장에서 밤에 일본의….’ 어디의 등대가 커요? 동경만에 있는 등대가 큽니다. ‘이야, 영원히 최고의 빛을 비추는 등대가 된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귀여운 아들딸을 만나시면 머리 위에 그 등대를 붙이고 다니고 싶다고 하는 거라구요.
이것은 선생님의 말씀이 아니라, 실제로 그러한 일이 있을 수 있느냐, 없느냐? 타락한 사람들은 절대로 있을 수 없다고 합니다. 그렇게 절대로 있을 수 없다고 하는 사람한테는 하나님이 절대로 가르쳐 줄 수 없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부정해 버리기 때문에 말이에요. 문이 없기 때문에 공기가 안 들어가요. 빛이 안 들어간다구요. 틈이 없기 때문에 물이 스며들지 않습니다. 사랑도, 공기도 흘러가는 것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자, 일본에 돌아가는 독지가…. 독지가인지 독지군인지 모르겠다구요. (웃음) 선물이라고 귀하게 생각하고 ‘절대·유일·불변·영원히 내 것이다.’ 해봐요! 절대!「유일·불변·영원히 내 것이다!」모든 사람들의 것이 아니라구요. (웃음) 개인주의 위에 떠 있는 태양과 같은 거예요. 그것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불평을 한다든가, 싫은 얼굴상을 짓는다든가, 보기 싫게 처신하는 것을 부끄럽게 느끼는 것이 당연합니다.
체면이 스바라시이(すばらしい; 훌륭하다)…. ‘스바라시이!’ 해봐요.「스바라시이!」슷테하랏테시마우(吸って拂ってしまう; 들이마셨다가 뱉어 버리다)가 스바라시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웃음) 공기를 들이마셨다가 후 기분 좋게 뱉어 버린다고 할 때 스바라시이라고 하는 거예요. 수수작용을 하는 것을 스바라시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세상에 남극이 있으면 북극이 있고, 겨울이 있으면 여름이 있고, 봄이 있으면 가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상대권을 가지고 영원히 떨어지고 싶지 않다는 생각으로,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하나님의 딸이 되어야 하는 기준이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지 않는 사람은 절대로 지옥에 가지 않아요. 지옥을 모르는 것입니다. 지옥에 안 가는 거라구요. 그런데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게 되면 지옥으로 떨어지는 여자들이 됩니다. 그런 여자는 하나님한테 보이면 퉷 침을 뱉어 버려요. ‘뭐야? 꿈에도 생각지 않았던 녀석이 어떻게 여기까지 왔어?’ 하면서 차 버리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끝이 없는 지옥으로 떨어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영원히 떨어져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떨어지는데 가속도가 붙어서 점점점 빠른 속도로 떨어져 내려가다가 딱 받쳐 주면 휙 날아 올라서 반대쪽에 연결될 경우에는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이 있지만, 그렇지 않을 때는 어떻게 되겠어요? 무한한 절망의 경지에 떨어져서 몸부림을 치는 자기 자신을 발견하게 될 때의 비참함이 어떻겠어요? 알겠지요?
여자들!「하이.」여자들!「하이!」눈을 떠라! (웃음) 천주대전환기의 아침이 되었으니까, 여자들이여! 뭘 원해요? 다른 것은 없어요. 하나님의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속성을 갖추어서 그대로 아버님께 바치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효녀가 되는 거예요. 그러한 마음으로 남자한테 바치면 역사에 없었던 영원한 열녀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하이.」그러한 부모로서 아들딸에게 바치면 영원한 참부모의 자리에 앉아요. 그러한 사람을 반대쪽의 감옥에 끌어넣는 사람은 없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러한 사람을 끌어넣을 수 없습니다.
그러한 여자가 되고 싶다, 그러한 오쿠상(奧さん; 남의 아내에 대한 높임말)이 되고 싶다, 그러한 어머니가 되고 싶다, 그러한 누이동생이 되고 싶다, 그러한 누나가 되고 싶다는 생각만을 가지면, 세계의 어디에 가더라도 해방권을 맞습니다. 만물이 ‘아, 나한테 오세요! 수천만년 동안 하나님과 더불어 애타게 기다렸습니다.’ 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고맙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웃음)
그렇게 만나면 노래를 부르면서 찬바라(チャンバラ; 칼싸움)도 좋아요. 요즈음 같으면 탭댄스를 추어서 하나님도 ‘아, 지상에 이상한 냄새가 난다. 향기롭다.’ 하면서 보시면 무지개 빛보다 더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져 있어요. 뭐예요? 목소리도 그렇게 나쁘지 않고 말이에요, 보고도 또 보고 싶어 관심을 가지고 하나님이 보좌를 버리고 지상으로 슬슬 구경을 오시는 그 마음이 얼마나 편안하시겠어요? 그 편안한 마음 가운데 품고 싶은 것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아들딸이다! 만세!「만세!」만세!「만세!」예-!「예-!」오른발을 들어라, 왼발을 들어라, 엉덩이를 들어라! 동서남북, 상하·좌우로 기쁨이 충만한 평화의 세계에 나는 왕이고 여왕이다! 만세!「만세!」
만세의 만만세! 만만세의 몇 배예요? 억 배가 되는 거지요? 억세! (웃음) 몇 세라도 좋으니까 둘이서…. 3세라도 좋다고 하는 거지요. 두 사람이 하나되면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그러니까 소생, 장성…. 소생 복중생활, 공중생활 코의 세계, 빛의 세계…. 영계는 밝은 세계입니다. 이거 전부 다 3단계지요? 눈도 3단계로 되어 있지요? 코도 왼쪽 코와 바른쪽 코가 여기서 하나되어 있지요? 귀도 그래요. 산맥을 전부 다 둘러서 이게 조화를 이룹니다. 그거 신비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 홈을 너희들이 팠어? (웃음) 이것이 절대라구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합니다. 네 눈도 절대·유일이라구. 그러니까 눈이 나쁘면 뭐예요? 만든 눈이지요? (웃음) 의안을 넣어요. 그거 쉽지 않은 거라구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개체 전체가 하나되어서 나라고 할 때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도록 내 마음이 움직여요. 욕심이 그렇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모두 다 절대적으로 그렇게 원해요?「하이.」절대적으로 원하지 않는다는 사람은 죽여 버려요! (웃음) 모두 다 웃는 것은 그런 사람이 없기 때문이지요? 유일을 원하지 않는 사람은 죽어 버려라! 음, 웃는다구요. (웃음) ‘변하는 사람은 꺼져라!’ 하면 ‘아, 나는 변하지 않기 때문에 아무리 앉아 있어도 밀어낼 사람이 없다. 나는 한때의 청춘….’ 뭐 한때의 청춘이 아니에요. 영원한 왕의 아들딸이고, 왕이고 왕의 오쿠상이다! 아멘! ‘아’라고 하는 것, 영어로 에이(A)는 넘버원이기 때문에 아멘이라는 것은 넘버원 맨(man; 남자)과 넘버원 우먼(woman; 여자)이라는 것입니다.
너도 그렇게 원해?「하이.」정말이야?「하이.」‘하이.’ 하는데 힘이 없잖아?「원합니다.」그럴 때는 ‘하이!’ 그렇게 해야지. 부모가 물어 볼 때 ‘하이!’ 하면서 사방팔방의 모든 사람들을 수습해서 대답하는 그러한 아들딸을 부모는 원해요. 하나님도 그래요. 그런데 ‘하이.’ 하면…. (웃음) 사랑하는 남편을 보고 ‘내 오토상(夫さん)!’ 하고 불러 본 적이 있어? 동네의 모든 사람들이 다 들을 수 있도록 말이야. (웃음) 나팔로 야마타라든가, 다케우치라든가, 우미베라고 하는 남편을 대해서 ‘마이 허스밴드(my husband; 내 남편), 대답하소!’ 하면 하하하하하 이렇게 이어지다가 끊어지면 하나님이 끌어올려서 ‘하하하!’ 하시다가 더 이상 올라갈 데가 없어서 내려와 가지고 나를 돌아서 포위해요.
그렇게 망상 이상의 오쿠상이 되어야 할 여자가 불쌍하게 눈물이 없었던 생애를 남기지 못한 최후의 날에 지옥만 있어도 좋은데 말이에요, 천국이 있다고 하면 어떻게 해요? 자기 주위에 살던 사람들은 좋은 데 가 있기 때문에 이것은 뭐…. 그 이상 비참한 것이 없을 거라구요. 알겠어요?「하이.」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 알았습니다), 와카레마시타(別かれました; 헤어졌습니다)?「와카리마시타!」와카레마시타는 뭐 말씀을 계속할 수 없기 때문에 와카레마쇼(別かれましょう; 헤어지자) 하는 거예요. (웃음)
지금부터 일본에 가서 그렇게 하면 일본은 대번에 세계에서 제일가는 어머니의 나라가 될 것이 틀림이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심각합니다. 지금은 전환시대, 새로운 시대지요. 천일국의 출발점에서 여러분이 그렇게 될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말씀해 주었으니까, 희망을 가지고 그렇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고, 하나님의 마음이고, 그 상대권인 우주의 바람이에요. 알겠어요?「하이.」그것을 감사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하늘을 향해서 박수…! (박수) 됐다구요, 됐어!
자, 여러분에게 뭐 지금 돌아가라고 하면서 차 버리더라도 불평할 수 없다구요. 아무리 차이더라도 말이에요. 선생님한테 차이면 그만큼 관계가 있는 것이 되는 거예요. (웃음) 아이를 회초리로 때리면 어떻게 돼요? 옆집의 아이를 때려 보라구요. 동네 사람들이 모두 다 데모를 하겠지요? 아들딸은 아무리 피가 나도록 때리더라도 자기 아들딸이기 때문에 아무도 말리지 못합니다. 이렇게 하더라도 감사해야 된다는 거예요. (웃음) 그거 여왕님이 된다구요.「하이.」
지상에서 볼품 없이 불쌍한 어머니의 입장에 있지만, 영계에 가면 본연에 맞는 자리가 딱 준비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내용이 맞는가 안 맞는가를 실험해 보겠다는 각오로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면 틀림없이 그렇게 됩니다. 그렇게 안 되면 ‘나쁜 오야지(親父; 성인 남자가 무관한 자리에서 자기 아버지를 일컫는 말, 직장의 책임자나 가게 주인 혹은 노인 등을 친근하게 일컫는 말), 나쁜 선생님, 도둑놈보다 나쁘다, 매국노보다 나쁘다.’ 하더라도 말이에요, 반대하는 입장을 취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선물을 준비해 놓고 기다리고 있는 하늘 부모의 나라로 돌아갈 날을 기다리면서 고생길을 넘어가자는 것이 헤어지기 전에 훈시해 주는 내용입니다. (웃음)
그거 읽으라구! 이것은 미국 대통령, 지금까지 43명의 미국 대통령이 영계에서 수련을 받고, 통일원리를 듣고 성인들, 영계의 의인들과 함께 결의문을 발표하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선포하는 내용의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미국의 초대 대통령으로부터 이거 12대 대통령까지 지금 나오는 거예요. 계속해서 하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거 하면 미국이 폭발해요.
일본은 125대지요? 일본의 천황이 말이에요. 그것도 전부 다 이렇게 해서 일본 사람들이 반대하면 ‘이렇다! 따라올 거야, 이 녀석들?’ 하는 것입니다. 조상들을 전부 다 종합해서 나라 가운데 전달하는 것이 영계의 메시지예요. 알겠어요?「하이.」한국은 문제없다구요. 고려시대로부터 많은 왕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한반도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경고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반대할 수 있는 내용이 없는 거라구요.
왜냐하면 그 사람들이 쓴 책들이 대학 같은 곳에서 가르치는 교본으로 되어 있어요. 그것을 믿고 따르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반대할 수 있겠어요? 그러한 무지한 사람들은 지상에 남아 있을 필요가 없어요. 사라져야 되는 거예요. 바카(馬鹿; 바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治らない; 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바카는 죽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와 있는 사람들은 모두 다 바카들이 아니지요? 죽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러한 진리의 골자를 말이에요, 깨달은 자리에서 올바른 입장을 취하지 못하면 아무 곳에도 쓸데없는 바카이기 때문에 지상에 그림자도 남기지 말고 사라지라는 거예요.
그런 것은 제일 싫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런 사람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반대쪽으로 결심해서 돌진해야 되겠어요, 박진해야 되겠어요, 전진해야 되겠어요? 어느쪽이 좋아요? 전진, 박진, 돌진 가운데서 말이에요.「전진, 돌진….」(웃음) 돌진, 아무리 돌진하더라도 뭐예요? 세계를 놀라게 하는 것은 박진이에요. 돌진이라고 하는 것은 뭐예요? 아무리 혼자서 쓱 가더라도 소용이 없어요. (웃음) ‘아, 나는 박진이다!’ 해야 됩니다. 박진은 모험을 무릅쓰고 나가는 것을 말합니다.
천국은 모험을 무릅쓰는 용사가 아니면 점령할 수 없어요. 박진하는 이상으로 나아가야 됩니다. 이것은 뭐 발로 이렇게 가는 것보다 넘어지더라도 발보다 먼저 간다는 것입니다. (웃음) ‘이렇게 가더라도 발보다 빠르다. 이렇게 가더라도 빠르다.’ 하는 거라구요. (웃음) 모두 다 주목한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박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박진을 알겠지요?「하이.」모르겠다는 사람은 손을 들어라! (웃음) 신켄(神劍)을 가지고 신켄니(しんけんに; 신중하게) 잘라 버려라! (웃음) 그거 잊어버리지 말라고 하는 말이에요. ‘신켄, 신켄, 신켄…!’ 하면, ‘그렇다!’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표제로서 만년 그것을 떼어버릴 사람이 한 마리도 없기 때문에 ‘만년 왕의 아들딸로서의 체면을 잃지 않은 생활을 한다. 해방의 하늘 왕이 된다.’ 하는 거예요. 만세-!「만세-!」
지금부터 훈독하는 미국 대통령들은 앞으로 여러분이 가서 아들딸과…. 아들딸은 아지요. 형제로서, 형과 누나의 입장에서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면, 모두 다 재림주, 참부모를 목표로 삼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에 따라서 자라 가지고 일생 동안 싸워서 승리의 깃발을 몸에 두르고 오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생각해요, 보고 싶지 않다고 생각해요?「보고 싶습니다.」‘잘 오셨습니다.’ 하면서…. (웃음) 그러면 얼굴을 들고…. (웃음) 그렇게 하지 않으면 환영받을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영계에 갈 때를 대비해서 영계 전체가 총동원되어서 환영준비를 끝냈다고 생각해요, 한창 준비하고 있다고 생각해요?「끝냈습니다.」영계가 바빠요. 여러분은 조국을 건설해서 자유롭게 국권을 세울 수 있는 준비를 끝냈어요, 못 끝냈어요?「아직 못 끝냈습니다.」아직 못 끝냈습니다.
그것을 이루는 데 있어서는 아무것도 아까울 것이 없어요. 남편을 팔라고 하면 대번에 길에 나가서 팔고, 아들딸이든지 무엇이든지 파는 거예요. 그렇게 무엇이든지 팔아서 그 나라를 위해서 모든 것을 준비하는 것이 제일입니다. 그렇게 준비하는 사람이 여자면 하나님의 첫 번째 딸이 될 것이고, 남자면 하나님의 첫 번째 아들이 될 것입니다. 지금부터 순서를 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입적축복을 받았지요? 나라가 없어서 국적이 없으면 입적이 안 됩니다. 여러분은 나라가 없었던 거예요, 지금까지. 지금부터 나라를 이루어서 출발하는 때에 있어서 입적하면 반드시 영계에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나라를 가진 사람들의 가야 할 길이에요.
그런데 입적했다고 해서 이거…. 참부모가 이거 고향에 와서…. 입적해서 여기에 살고 싶어요, 안 살고 싶어요?「살고 싶습니다.」살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에서도 지금 6개월 이상 그 나라에 들어가 있지 않으면 영주권이라도 커트(cut; 잘라 냄)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도 그렇게 엄격한데, 하늘은 더 엄격하다고 한다면 그 입장을 지키지 않으면 모두 다 다른 사람으로서 날아가 버려요. 알겠어요, 입적?
여러분의 고향은 어디냐? 입적한 그 곳이 고향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국가는 어디냐? 여러분이 입적한 나라가 그 국가입니다. 여러분이 입적한 땅이 고향 땅이고, 여기에 연결된 관계를 가지는 횡적인 나라가 조국이에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고향이 어떻게 되었어요? 고향이 없다구요. 일본에서도 태어난 곳이 고향이 아닙니다. 산적한테 잡혀가서 산 속의 바위 밑에서 낳은 그러한, 생각만 해도 기분이 나쁜 그러한 고향을 가졌다는 사실을 슬퍼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 나라를 위해서 봉사한 것도 한탄해야 됩니다.
그것을 단번에 잘라 버리고 본향 땅에서 올바른 자세로 정정당당하게 하나님을 위하여 살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세계를 향해서 부끄럽지 않은 전통을 지금부터 세우기 위해서 심각하게 생애를 출발한다고 결심해야 됩니다.
옛날에 일본 사람들은 목적을 이루지 못하면 하라키리(腹切り; 할복)이었다구요. 하랏테킷테시맛테(佛って切ってしまって; 없애 버리고 잘라 버려서) 하라키리지요? 과거의 인연 같은 것을 깨끗이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대로 놓아두면 달라붙어서 돌아가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것을 뭐 깨끗이 잘라 버리는 거라구요. 그래서 하라키리입니다.
여러분도 메이지 천황이 죽을 때 함께 죽은 노기 대장을 알지요, 노기 대장? 군신일체라고 하면서 천왕이 죽을 때 일족이 할복해서 죽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요? 일본의 역사에 있어서 노기 대장을 모르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저나라에 갈 때 그 이상으로 충성했다는 기록을 보여 줄 수 있어야 된다구요. 아무리 영계에 성현들의 훌륭한 기록이 있더라도 ‘내가 남긴 기록은 이런 것이니까 생각이 있으면 읽어 보아도 좋고, 후손들에게 전통으로서….’ 그들이 지상에 와서 가르쳐 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의 후손들한테 가르쳐 주어서 그 후손들이 영계에 가서 ‘누구 누구의 소개로 훌륭한 활동을 해서 천상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게 되었습니다.’ 할 수 있게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그러한 역사를 남길 수 있기를 바란다구요. 알겠어요?「하이.」
선생님은 나라가 없어요, 지금. 나라가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도 나라가 없지요? 모두 다 나라가 없기 때문에 일본 정부도 퉷 침을 뱉고 부모도 모두 다 쫓아내 버려서 고아들처럼, 피난민들처럼 살아 왔지요? 그렇지만 영원한 하나님이 부모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을 돌보아서 하나님의 나라까지 안내할 줄 아는 사람이, 앞으로 세계와 더불어 천주를 상속하는 후손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자랑스러운 실적을 남기고 가는 것이 지상에 태어난 목적이라는 사실을 알고 돌아가기를 바랍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러니까 미국의 조지 워싱턴이라든가 뭐라고 하는 유명한 사람이 말이에요,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면 누이동생이나 동생처럼…. ‘네 가족을 데리고 가라!’ 하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았어요, 모두 다. 그래서 ‘가족 생활은 이렇게 해야 된다.’ 하고 가르쳐 주면 ‘아, 누님! 고맙습니다.’ 하면서 찬양할 거라구요. 그러면서 하나님 편에 소개받을 수 있는 한 날을 맞이하는 것이 인생에 있어서 지상…. 타락의 후손으로 태어나서 그 이상의 영광이 없는 거예요. 그러한 자랑스러운 날을 맞이하기 위해서 박진해야 된다! 따라해 보라구요!「박진해야 된다!」전진이냐, 뭐 직진이냐? 알겠어요?「하이.」박진!「박진!」
남자를 자동적으로 굴복시킬 수 있는 훌륭한 오쿠상이 되어야 합니다. 박진을 방해하는 남자는 한 마리도 없어야 된다구요. 여자들이 많으니까 말이에요. (웃음) 한 마리도 없어야 돼요. 그렇게 되기를 바라면서 선생님은 헤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어요?「하이.」
훈독회를 할 때 선생님이 돌아가도 좋아요, 앉아 있으면 좋아요?「앉아 계시면 좋습니다.」(웃음) 연로한 아버님이 앉아 있으면 힘들겠지요? ‘아침 5시부터 이렇게 말씀을 계속하고 계시기 때문에 피곤하실 테니까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하고 생각해야 될 텐데 ‘앉아 계시면 좋습니다.’ (웃음) 영계에 갈 수 있는 내용을 백 퍼센트 갖추고 있는 여자가 한 마리도 없는 것 같아서 큰일이라구요. 지옥으로 간다구요, 지옥!
자, 지금부터 귀를…. 여러분의 이어폰이지요? 이어폰을 가지고 있지요? 할머니도 가지고 있지요? (웃음) 이어폰을 통해서 영계에 가서 말씀하게 되면 큰일이라구요. 한국 말은 말이에요, 유명하다구요. 못 내는 소리가 없지요?
한국 말은 49억 종류의 다른 소리를 낼 수 있어요. 한국 사람이 미국에 가서 열심히 영어를 공부해 가지고 5년이 지나면 미국이 사람이 말하는가, 한국 사람이 말하는가를 분간하지 못합니다. 일본 말 같은 것은 말이 아니라구요. 여자가 부엌에서 요리하면서 간단히 사용할 수 있는 그런 말이에요. 천지의 모든 것을 해명할 수 있는 말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한국 말보다 나은 말이 없습니다. 그래서 일본의 엔 에치 케이(NHK) 방송국에서도 어린이들에게 한국 말을 가르치면 외국어를 공부하는 데 지장이 없다고 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한국 말이 좀 어렵지요? 그것을 마스터하는 것은 에베레스트 산정을 점령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몇 번이나 죽음의 경지를 넘어가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지만 천하통일의 내용을 풀 수 있는 말이라는 것을 안다면,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배워서 알아야 되겠어요, 영원히 보따리에 싸 가지고 마음속에 숨겨 두어야 되겠어요?「배워서 알아야 됩니다.」할머니도 그래요?「하이.」(웃음) 잘 안 들리는데?「잘 들립니다.」나이가 들면 잘 안 들리지요? 어제 귀가 좀 먹었다고 했잖아! (웃음) 왜 웃어요? 선생님이 주목한 사람은 안 잊어버린다구요.
일본 여자들도 ‘내가 이런 사람입니다.’ ‘뭘 해?’ ‘이런 훌륭한 일을 했습니다만….’ ‘그 이상은 못 해?’ ‘할 수 있습니다.’ 했으면 그 다음에 할 수 있었는가, 없었는가, 거짓말을 했는가, 안 했는가를 관찰할 수 있다구요. 그거 아무렇게 받아들이면 데다라메(でたらめ; 엉터리)의 인간이 되지요?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진정한 사람이 됩니다.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은 엉터리가 아니라구요. 가장 심각한 말씀을 하기 때문에 그대로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죽으면 색깔이 그래요. 빨간색과 노란색처럼 색깔이 다르면 다른 세계로 가게 됩니다. 현재 자기가 이루어 놓은 실적의 색깔이라든가 냄새를 가지고 영계에 가면 그대로 영계에서 영원히 사는 거예요. 그것은 박물관에 보존되는 것과 같습니다.
일본 여자들은 이렇게 되는 것이 좋아요, 이렇게 되는 것이 좋아요? 넘버원, 챔피언이지요? 이렇게 되는 것은 비리(ビリ; 꼴찌), 비리라구요. (웃음) 절대·유일·불변·영원을 아는 여자들은 절대로 도망을 못 가요. 이 녀석들은 ‘끽!’ 휙 모습도 없이…. 없앨 수 없어요. 그것에 연결해서 이렇게 하면 ‘손까지 이렇게 된다.’ 하는 거예요. 싫다고 차 버리면 휙 올라가요. 그러면 ‘그것은 내가 원하는 대로다.’ 하게 됩니다. 그러한 결심으로 사이좋게 사요니(然樣に; 그렇게) 해서 돌아간다고 해서 사요나라(さようなら; 안녕히 가십시오)입니다. 나는 돌아간다구요. 박수! (박수) 자!
어머니가 먼저 갔기 때문에 내가 어머니를 따라가는 것은 기분이 나쁘기 때문에 좀 앉아서…. (웃음. 박수) 자, 자!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미국, 한국, 일본의 정치 지도자, 대통령, 왕, 천황 120인의 영계 세미나 보고서입니다.」
조용히 하라구요! 왔다 갔다 하면 잘 안 들리지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똑똑히 하라구, 똑똑히! 좀 천천히….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구세주요, 메시아요, 참부모님으로서 미국인뿐만 아니라 온 인류에게 새로운 희망의 빛을 주셨으니, 우리 모두는 참스승의 가르침 앞에 절대복종할 것을 굳게 결의합니다. 미국 국민 여러분도 참부모의 지도를 절대 따르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제크리 테일러. 2002년 7월 31일』(박수)
영계에 가 있는 저런 유명한 사람들이 왜 지상에 있는 참부모를 증거하느냐 하는 문제가 큰 문제예요. 수많은 사람들이 다 알고 자기가 이 땅 위의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아는 입장에서, 혼란된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하나의 주류적인 사상이 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알고 보더라도 하늘나라의 근본에서 지상과 갈라져서 다시 통일해 가지고 본연에 돌아가야 할 역사 전반적인 기준을 비교해 볼 때에, 그런 내용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옛날에 철학, 종교 지도자가 엄두도 못 냈던 사실들을 일목요연하게 파헤쳐 가지고 체계를 갖추어 오늘날 우리 이 땅 위의 공부하는 사람, 배우는 사람은 듣고 알 수 있는 이 내용을 가졌다는 사실, 그것을 놀랍게 생각해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하늘땅이 놀랍게 경탄하고 사모하고, 그 길을 자기들도 가지 않으면 안 될 수 있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가는 길이 어디냐? 목적지가 지상입니다. 타락의 해결이 안 된, 미진한 사실을 해결지어야 할 지상에 찾아가야 할 텐데, 그러려면 찾아갈 수 있는 상대는 참부모를 중심삼은 원리를 교육받은 축복받은 가정이에요. 영계는 다 축복받았다구요.
축복받은 후손들 가정에 찾아가야 할 텐데, 그 후손 가정들이라는 것이 가정만 가지고 안 돼요. 나라를 넘고 하나의 세계, 성인들이 바라던, 성자가 바라던, 예수님이 바라던, 하나님이 바라던 지상·천상천국의 이념을 중심삼고 총괄적으로 해야 돼요. 이것을 해야 할 책임을 성인들이 성사 못 했다구요. 물론 평범하게 살다 간 사람은 말도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영계 자체가 그 표준 목표를 중심삼고 원리의 전체가 하나의 주류로서, 거기에 빠져서 죽는 것이 아니라 빠졌다가 다 씻고 깨끗한 몸으로 부활해 가지고 하나님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 길이 아무리 봐도, 영계의 훌륭한 사람이니 성인이니 다 봐도 없기 때문에 있는 것을 알고 보니 문 선생이 가르쳤던 그 길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전영계는 총결의해서 우리 후손들이 해방을 받아, 천상세계에서 고민하지 않고 직접 하나님의 집에 가서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땅 위에 있는 참부모를 모셔서, 한 자리에서 모셔 가지고 이것을 평준화할 수 있는 환경을 이루게 하는 거예요. 천상세계에 가 있는 의로운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 지상의 의로운 생각을 가진 사람, 너나할것없이 이 길을 피해서는 하늘땅의 평화니 행복의 기준을 가질 수 없고, 잃어버린 고아들이 부모를 찾을 길이 없기 때문에, 이 모든 전체를 영계의 선조들이 총합해서 결의문을 채택한 거예요.
결의문을 들었지요? 그 결의문이 인간의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결의문을 할 것 같으면 벌써 했지요. 영계에 가 있는 성인 현철이 합해 가지고 ‘우리끼리 결의문 하자!’ 해도 안 된다구요. 하나님이 허락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과 성인 현철들이 결의문을 했댔자 지상에 참부모가 나왔다면 참부모 앞에 그것을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있어요.
누가 가르쳐 줘야 되느냐 할 때에, 하나님은 타락한 세계의 인간에게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원리결과주관권 내에 있는 사람들이, 직접주관권 내의 별다른 한계선에 있는, 국경 너머에 있는 사람들이 국경을 밀치고 넘어와서 가르쳐 줄 수 없다구요.
그러면 성인들이 가르쳐 줄 수 있느냐? 성인 자체가 미완성품이에요. 미완성품을 중심삼고 완성한 그런 인간을 이루기 위해서 구약시대에 메시아를 보낸다고 했다구요. 그런데 메시아로 왔던 예수를 잡아 죽였기 때문에, 지상·천상천국을 완성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지상인도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 가지고 여호와 하나님의 집에 가 살 수 있는 백성이 안 되어 있어요. 악마의 피를 받고 악마세계에 물들었고 습관 전통이 돼 있기 때문에 얼마나 끔찍해요?
여러분, 그렇지요? 한국 사람은 고추장을 먹어야 되고, 일본 사람은 미소시루(みそしる; 된장국)하고 무엇인가? 복숭아 같은 것이 뭐예요?「우메보시(うめぼし; 매실장아찌)입니다.」유메보시, 우메보시?「우메보시입니다.」
*유메(夢; 꿈)보시예요, 우메(梅)보시예요?「우메보시입니다.」우메라고 하는 것이 무슨 뜻이에요? 우메보시, 우메보시를 좋아해요. 일본 사람으로서는 말이에요, 미소시루(みそ汁; 된장국)와 우메보시는 죽어도 못 잊지요? 한국 사람들은 고추장과 김치를 죽어도 못 잊습니다. 미국 사람 같으면 햄버거겠지요. (웃음) 미국 사람이 일본에 선교사로 와서 2, 3년 있다가 돌아갈 때는 가장 먼저 찾아가는 곳이 맥도날드 햄버거 가게입니다. 그러한 습관성을 넘어서 새로운 세계로 돌아가는 것이 얼마나 어렵겠어요!
일본 사람은 미소시루, 우메보시, 그리고 다쿠왕(たくわん; 단무지)이라고 하는 것을 어디에 가든지 찾아요. 그렇게 습관이 붙은 것을 깨끗이 청산해야 됩니다. 햄버거를 먹으면서 생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워요! 고추장처럼 매운 것을 먹는 것도 힘들어요. 마늘이 들어간 것을 일본 사람들이 제일 싫어했지요? 요즘에는 마늘이 위장에 좋다고 하면서 먹게 되었지만 말이에요.
한국 사람들은 위대하다구요. 김치 같은 것은 건강식품으로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어요. 베트남 전쟁이나 한국전쟁에서 한국 병사들과 필적할 만한 다른 나라의 병사들이 없었는데, 어떻게 그렇게 건강할 수 있었느냐? 아무리 연구해 봐도 몰라요. 김치나 고추장 같은 것은 자연적인 것을 익히지 않고 그대로 먹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물들어 있는 습관으로부터 사람을 끌어낼 수 있어요, 없어요? 그게 쉬워요, 어려워요?「어렵습니다.」얼마나 어려워요? 다쿠왕이나 우메보시 같은 것은 아무리 먹더라도 배가 안 부르다구요. 김치나 고추장은 맵지요? 한국 음식은 자극적이에요. 맵다구요. 그래서 한국 사람은 자극적인 감정이 강합니다. 추위도 그래요. 일본보다 한국이 춥지요? 보통 북한에 가면 영하 25도에서 35도까지 내려가는데, 퉷 하고 침을 뱉으면 얼어서 떼구루루 굴러요.「와아!」어허허허후후후! (웃음) 왜 이상하게 쳐다봐?
북극에 가면 그래요. 영하 60도, 70도가 되기 때문에 대단하다구요. 그런 데서 침을 뱉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물기가 있는 것은 대번에 얼어 버려요. 소변을 보다가 잠깐 멎으면 거기에 붙어 버린다구요. (웃음) 왜 웃어요? 여러분이 추운 데 가서 밥을 짓는다고 쌀을 씻을 때 이렇게 하면, 그 손에 쇠 같은 것이 붙으면 대번에 손이 붙어요. 그런 경험을 해본 적이 있어요? 그러니까 소변을 볼 때 잠깐 기다릴 경우에는 얼어붙어서 큰일난다구요. 그것을 잡아당기면 피가 날 만큼 얼어붙어요. (웃음) 농담이 아니라구요.
미국에 가면 뭐예요? 알래스카의 북쪽에 가면 유전이 쭉 있어요. 미국 본토로 보내는 방대한 유전이 있다구요. 거기에 사람들이 사는데, 어려운 것이 무엇이냐? 일년 내내 얼음이에요, 일년 내내. 대단하다구요. 대변을 보면 흘려 보낼 수 없어요. 대번에 얼어 버리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것을 상자에 담아 놓았다가 트럭에 싣고 더운 곳으로 가야 됩니다.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상상도 안 되지요?
영계에서는 그렇더라도 신경을 쓸 필요가 없습니다. 자기가 원하는 대로 상대적인 환경이 대번에 이루어지게 되어 있어요. 이야, 대단한 것입니다. 선생님 같은 사람은 세계의 구석구석을 돌아보아서 여러 가지의 음식물을 잘 알고 있고 말이에요, 맛 같은 것도 잘 알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먹고 싶은 것을 영계에 가면 대번에 맛볼 수 있어요. 뭐 오른손으로 먹으면서 왼손으로도 이렇게 먹고 싶도록 맛있는 음식들이 있습니다.
일식과 한식, 둘 다 좋아하자! 그렇게 되지 않으면 양국을 소화할 수 없는 사람이 된다고 하게 되면, 아무리 어려워도 소화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하이.」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 하나되는 것이 쉽다고 생각해요, 어렵다고 생각해요?「어렵습니다.」얼마나 어려워요? 습관이 붙은 김치라든가 우메보시를 맛있게 먹던 사람이 대번에 그것을 버리고 한국식이나 일본식으로 바꾸는 것이 어려운 것처럼, 쉽게 바꿀 수 없는 타락의 습관성이 인류에게 붙어 있습니다.
개인으로부터 국가와 세계까지 수천만년 동안 고착된 그 습관성을 어떻게 처리해야 되겠어요? 그것이 중요한 문제예요, 중요하지 않은 보통의 문제예요?「중요합니다.」얼마나 중요해요? 지구를 움직이는 것이 쉽다고 생각해요, 습관성을 근본적으로 없애 버리는 것이 쉽다고 생각해요?「습관성을 근본적으로 없애 버리는 것이 쉽다고 생각합니다.」
일본 사람은 어디에 가든지 무의식적으로 일본 말이 나오지요? 그리고 젓가락이 있고 식탁에 여러 가지가 있으면 먼저 다쿠왕이나 우메보시를 딱 집어서 미소시루에 담갔다가 이렇게 먹게 되어 있어요. (웃음) 그 습관성을 바꾼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타락성이 고착된 습관성은 하나님도 수천만년이 흘러도 못 고쳤어요. 그것을 문 선생 시대에 고쳐 놓으려고 하는데 쉽다고 생각해요?「어렵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면 영원히 못 고칩니다. 그러나 통일교회의 문 선생은 사탄이 싫어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을 분명하게 알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렇게 분명하게 알고서 고쳐 놓으면 천하의 모든 것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것을 고쳐 놓지 않으면, 하나님도 함께 타락해서 떨어져 버릴 수 있는 결과가 되기 때문에 그 피해는 만민에게 미칩니다. 그러니까 만대의 조상들이 살아서 돌아오더라도 그것을 되돌려 놓을 수 없도록 만들어 놓아야 되는데, 그것을 모르는 체하는 사람은 만대의 조상들이 태평양의 한가운데로 차 버리는 거라구요. 뭐 참부모고 뭐고 없어요.
한반도가 남북으로 갈라지게 된 동기는 도대체 무엇이냐? 그렇게 물어 보면, ‘일본 때문이다.’ 합니다. 그거 부정할 수 있어요? 40년 동안 한국을 점령하고 유린한 나라가 일본이에요. 선생님은 일본이 그렇게 나쁜 짓을 한 것을 알고 있으면서 뭐예요? 그러한 사실을 말소시키는 것이 쉽다고 생각해요, 어렵다고 생각해요?「어렵습니다.」
선생님은 목숨을 걸고 니주바시(二重橋; 황실의 정문과 중문 사이에 놓여 있는 철교의 통칭)를 끊어 버리고 히로히토 천황을 처단하겠다고 각오했던 남자라구요. 중국과 소련을 통해서 일본을 공격할 수 있는 발판을 닦으려고 노력했던 남자입니다. 지하운동의 왕자였어요.
선생님은 일본의 빈민굴로부터 수상의 비서실까지 전부 다 거쳤습니다. 선생님은 글이 좋지요? 글이 좋은가, 안 좋은가를 모르지만, 선생님이 쓴 글을 전부 다 도둑놈들처럼 훔쳐가기 때문에 선생님이 글이 좋다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웃음) 왜 웃어요? 기분이 좋아요?「기분이 좋습니다.」왜 기분이 좋아요? 가장 기분 나쁜 말씀을 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일본 여자들이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서 어때요? ‘사경(死境)을 넘어라!’ 하면, ‘하이, 하이! 틀림없이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면서 박진할 수 있는 무리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이 정말이에요? 선생님은 그렇게 알고 있고 싶은데 말이에요, 믿는 것이 아니라 알고 있고 싶은데 그렇게 되어 있는 것이 틀림없어요?「하이.」하이, 하이, 하이?「하이.」
일본 사람들이 이런 데 와서 ‘우와, 선생님의 가르침을 들으면 일본의 전통이 무너져 버린다. 무사도의 정신이 전부 다 엉망진창이 되어 버린다.’ 하지요? 그 무사도를 가지고 싸움이 없는 평화의 세계를 이룰 수 있어요? 그것을 무엇에 써요? 문 선생이 이루는 완성권에는 전쟁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무사도의 정신, 복수의 정신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안 필요합니다.」죽을 때까지 그것을 품고 죽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일본 사람들입니다.
일본 여자가 국제결혼을 하면, 시집을 가서 젊을 때는 거기서 함께 살지만, 아들딸이 둘 셋이 되면 전부 다 돈을 오비(帶; 띠)에 숨겨서 도망을 옵니다. 그것이 일본 여자들의 전통이에요. 그러니까 여자들이 국제결혼을 해서 실패하는 것이 90퍼센트 이상이라구요. 여러분도 생각해 보라구요. 일본 여자가 국제결혼을 해서 지금까지 외국에서 아들딸을 낳아 학교에 보내고 키우면서 늙도록 살고 있는 할머니가 몇 명이나 있는가를 홋카이도에서 가고시마까지 조사해 보더라도 없어요.
그러니까 섬나라의 근성이에요. 섬밖에 몰라요, 섬. 그래서 수영도 일본 사람들이 잘 하고, 고기를 잡는 데 있어서도 세계적인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각국의 법에 의해서 제한되기 때문에 무한정 고기를 잡을 수 없어요. 고래를 무한정 잡아서 돈을 벌고 싶지만 고래를 잡을 수 없지요? 블루 핀 튜너(bluefin tuna)도 못 잡는 거라구요. 일본 근해에서는 전부 다 마음대로 잡을 수 있지만 미국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미국은 제2이스라엘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일본이 미국을 무시할 수 없어요. 미국을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일본은 전후에 아무것도 없었던 잿더미가 되어서 재만을 날리고 있었는데, 그러한 일본을 구해 준 것이 미국이에요. 그렇지만 지금은 옛날처럼 제정시대의 군사력을 회복하려고 자위대의 부흥을 주장하는 거예요. 또다시 전쟁을 일으키면 큰일난다구요. 아시아에서 대표적인 침략국이 어디냐? 세계가 알고 있지요? 일본이다! 지금까지 한국 점령, 중국 점령, 소련 점령, 미국 점령…. 하와이까지 점령하려고 생각했다가 원폭을 맞고 항복했지요?
원폭이 없었다면 다케(竹; 대)…. 다케의 뭐예요? 찌르는 것 말이에요.「다케야리(竹やり; 죽창)!」죽창으로 한 사람이 한 사람씩 미국의 남자들을 다 죽이고 다시 건국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요. 그러면서 가미카제(神風)를 일으켜 가지고 신이 기적적으로 일본을 지켜 줄 것이라고 했지만, 퉷!
그 가미카제의 용사들은 뭐였어요? 특공대의 비행기를 타고 많이 희생된 사람들은 한국 사람들이었습니다. 그것을 모르지요?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한국 사람들을 위한 위령탑을 세운다든가 위령제를 지내면서 일본을 위해서 죽은 자들을 위로한 역사가 없었고, 그러한 단체도 없었다구요. 알겠어요?「하이.」
이런 말을 선생님이 하면 어때요? 여기에 모여 있는 일본 사람들은 일본 사람들이 아니라구요. ‘일본 사람이 그렇게 나빴나?’ 하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렇게 나빴다구요. 선생님은 일본을 잘 알고 있습니다. 뭐야, 이거? 가만히 있어! 가만히 있어 봐요! 마시면 없어지는 거라구요. (웃음) (물을 드심)
만약에 영국이 전후에 선생님을 환영했다면 일본은 비참한 나라가 되었을 것입니다. 패전국가로서 손해배상을 하게 되었더라면 일본열도가 쪼개졌을 거라구요. 거기에 살고 있는 오쿠상과 아들딸들은 죽일 수 없으니까 세계에 노예로 끌려갔을 거예요. 틀림없이 그렇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안 되도록 만든 것이 쇼카이세키(蔣介石)였어요. 쇼카이(紹介; 소개)하는 반석이라는 거예요. 일본을 위해서 쇼카이세키(紹介石; 소개석)가 된 거라구요. 그 사람한테 영향을 준 사람이 문 선생이라는 사실을 아무도 모릅니다. 구보키 회장은 그것을 잘 알고 있었지요.
나카소네도 그렇다구요. 13명의 국회의원밖에 없었던 것을 130명의 국회의원으로 만들어 가지고 자민당을 만든 사람이 선생님입니다. 물어 보라구요, 지금. ‘문 선생이 그런 말을 하는데, 나카소네, 그렇습니까?’ 하면서 말이에요. 요전에 몇 년이었어요? 5년 전인가 6년 전에 일본에 일주일 동안 있을 때 나카소네가 선생님을 만나러 와서 만나 가지고 두 시간 동안 앉아서 ‘약속을 못 지킨 사람은 입 다물어!’ 해 가지고 얘기한 것입니다. 그것도 모르지요?
후쿠타도 수상으로 만든 사람이 선생님입니다. 무슨 켄타로라구요? 아베 뭐라구요?「신타로!」아베 신타로! 아베 신타로가 총리가 될 것이었는데 두 시간 전에 다케우치였어요?「다케시타였습니다.」다케시타 총리한테 빼앗겼습니다. 총리의 후계자가 되려면 총리의 깅타마에 줄을 매서 엉덩이 뒤에서 손에 감아쥐고 잘 정도가 되어야 한다구요. 그런데 신타로, 신지타(信じた; 믿었다) 타로가 당했어요. 그 신타로와 선생님이 계약한 계약서가 있습니다. 그거 알고 싶어요?「하이.」
한국도 그렇다구요. 전(全) 대통령도 대통령으로 만든 사람이 선생님이었지요? 노(노태우) 대통령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선생님의 집에 몇 번이나 찾아와서 만나고 싶다고 했다구요. 세계에 거짓말은 통하지 않아요. 통일교회의 교주를 만나 가지고 대통령이 되었다고 하면 문제가 되기 때문에 덮어놓고 있었는데, 대통령이 된 다음에는 초대도 안 한 악랄한 사람이었다구요.
미국에 가서 레이건을 대통령으로 만든 사람도 문 선생입니다. 알겠어요? 그리고 카터(Jimmy Cater)의 목을 자른 사람도 선생님이에요. 카터는 자르는 칼을 말해요. 갓타(カッタ-; 커터)! (웃음) 문 선생이 갓타를 가지고 카터의 목을 잘라 버렸어요. 그거 유명했지요? 카터의 재임기간 4년 동안에 14개국이 공산국가로 변했습니다. 그 다음을 누가 보충해야 되었느냐? 선생님은 용서하지 않았어요. 정면으로 부딪친 거예요, 끽!
그리고 지금 부시 대통령의 아버지였지요? 그때 3대 조건을 가지고 선생님이 약속했습니다. 첫 번째는 무엇이었느냐 하면 반공이었고, 두 번째는 기독교의 몰락을 방지하고 부흥시키는 것이었어요. 공산당을 누가 막느냐? 기독교를 누가 부흥시키느냐? 문 선생이 그렇게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청소년들의 윤락과 가정이 붕괴되는 것을 막아야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미국의 사활이 걸려 있는데 네가 책임을 지고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면 도와주겠다.’ 했습니다.
문 선생이 가지고 있는 미국의 풀뿌리 조직은 대단합니다. 야당이나 여당에 지지 않아요. ‘그것을 활용해서 이런 것을 하려고 생각하니까…. 너는 그런 것을 모르지만, 선생님은 그러한 실력을 가지고 있다. 공산당 타도, 기독교 재부흥, 그리고 미국 가정붕괴의 방비와 청소년들의 윤락을 막자! 그것을 정부가 주도하면 당장에 해결될 수 있다.’ 했는데, 만약 부시가 그렇게 했더라면 그것으로 끝났겠지요.
그때 선생님은 박보희한테 분명하게 얘기했습니다. ‘그것을 영어로 번역해서 가지고 가서 사인을 받아 와라!’ 하고 말이에요. 그런데 배짱이 없었어요, 박 상(さん)이. 그 명령대로 했으면 미국 대통령을 통해서 유엔까지 좌우할 수 있게 되었을 것인데 말이에요. 사명을 맡은 한 사람이 철저하게 행동하지 못하면 이와 같은 결과가 되어 버리는 거예요. 그거 부시, 지금 대통령의 아버지가 말이에요, 그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일본에 가서 5대 도시를 어머니와 함께 순회했습니다. 조지 부시 부처가 어머니를 따라간 것은, 과거에 그렇게 했어야 했던 것을 못 했기 때문에 한국과 일본을 화합시키기 위해서 나섰던 거예요. 그때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와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는 모두 다 반대했습니다. 반대했는데, 선생님이 코치했지요. ‘무엇이든지 결정했으면 남자로서 죽더라도 결정한 대로 해라! 미국 대통령을 지낸 사람으로서 체면이 뭐야, 그게?’ 하면서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도 조지 부시는 워싱턴에 가면 워싱턴 타임스에 연락한다구요. 요전에도 전화로 무슨 문제가 있었던 것을 선생님한테 알려주더라구요. ‘언제 어디든지 갔다 오라면 갔다 오겠습니다. 중국에도 갔다 오라면 갔다 오겠습니다. 북한에도 문 선생님이 가라고 하면 갔다 오겠습니다.’ 하면서 말이에요.
그렇지만 그것은 선생님이 마음대로 명령할 수 없어요. 만약에 부시가 미국이라는 국가의 배후에 후원단체를 조직했다는 조건이 있으면 별개의 문제이겠지만 말이에요. 그 사람이 국가를 총동원해서 방향을 맞추어 가지고 선생님의 말을 듣는다면 대번에 명령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렇게 안 되어 있습니다.
미국 국회와 지금의 더블류(W) 부시가 하나되어 있지 못하고, 여당과 야당도 갈라져 있고, 상원과 하원도 갈라져서 싸우고, 그리고 미국과 유엔도 그렇지요? 유엔의 인권위원회에서 미국이 쫓겨나고 있어요. 돈은 전부 다 미국의 돈을 쓰고 미국에 기지를 두고 있으면서 말이에요. 그렇게 바보 같은 짓을 하면서 점점점 망해 가는 거예요. 세계에 체면을 세울 수 없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문 선생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요.
미국 정부와 유엔간에 다리를 지금 놓고 있어요. 상원과 하원, 야당과 여당의 싸움도 문 선생이 가르쳐 주는 대로 따르지 않으면 멈출 수 없습니다. 그 배후에 강력한 워싱턴 타임스를 갖고 있는 거예요. 미국이 그것을 따르지 않으면 역사적인 전통을 유지할 수 없어요. 그러한 배후의 힘이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런 것을 컨트롤하는 것이 워싱턴 타임스입니다.
그것에 더해서 유 피 아이(UPI) 통신까지 연결되어서 세계적인 언론계의 오야지가 되었어요. 일본 언론사들은 유 피 아이의 아들딸이에요. 요미우리나 아사히나 무엇이나 유 피 아이의 새끼들이라구요. 유 피 아이의 책임자가 오면 언론계의 우두머리가 와 가지고 ‘잘 오셨습니다. 잘 부탁합니다.’ 하면서 부탁하게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이 그러한 힘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일본 정부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말은 하지 않는다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한테 강제로 무엇을 시키게 되면 나중에 알게 될 때 문제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 각성해서 문 선생을 따라올 날을 기다려 온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가 일본 정부를 깨부수려고 하는 기사를 써 본 적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그래, 일본 지도자들이 ‘워싱턴 타임스는 일본 신문과 마찬가지다.’ 합니다. 일본 대사관이 전후에 해 나온 것과 미국의 비밀도 전부 다 알고 있어요. 시 아이 에이의 비밀적인 기록도 볼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이 워싱턴 타임스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지금 중국에서도 그렇습니다. 대학에서는 문 선생을 모르는 학생이 없어요. 원리의 교육을 안 받는 대학이 없는 거예요. 지금 공산당에서 첫 번째의 문제가 무엇이냐? 전세계에 해방의 문을 열면 파리 등 온갖 나쁜 것들이 들어올 것인데, 그렇게 들어오는 것을 소화할 수 있는 방책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미국보다 못한 나라가 됩니다. 현재 미국은 고쳐 나가고 있다구요. 만약에 공산권에서 새롭게 문을 열어서 나쁜 병이라도 걸리게 되면 전멸하게 된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그 방책을 세울 수 있는 것이 문 선생의 사상입니다.
원리는 교리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이루어질 수 있는 통일세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유교의 원리와 같은 것이지만, 유교의 총론이라는 것은 간단하지요. 그 내용은 선생님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거기에 맞는 내용을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교재를 25종류 이상 만들었습니다. 석준호! 석준호 어디 갔어? 그 사람을 부르는 것은, 중국과 소련에서 기반을 닦으려고 온갖 고생을 다했기 때문에 여러분한테 소개해 주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이름을 부르는데 없구만!
지금 중국이 아무리 14억 인민을 품고 있는 강대국이라고 하더라도, 문 선생의 사상에 의해서 조직된 가정이상구조를 무너뜨리면 끽끽끽…! 중국 사람들이 그것을 알고 있어요. 아무리 공산당이 강하더라도 그렇게 할 수 없는 경계선을 넘었다구요. 중국 최고 클래스의 정치가들 가운데 우리가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독일의 과학기술을 넘겨주기 위한 다리를 놓은 사람이 선생님이에요. 세계는 모릅니다.
일본도 큰일이라구요. 데이초(帝調; 제국조사실)에서 조사해서 ‘뭐 한국의 문 씨 한 마리는 아무것도 아니다. 훗, 일본이 불어 버리면 아무것도 아니다.’ 그래도, 당겨 보면 세계적이에요.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와 시 아이 에이 등 깊은 곳까지 연결되어 있다구요. 왕들이 모두 다 문 선생의 고붕(子分; 부하)이 되어 있는 거예요. 어느새 그렇게 되었느냐? ‘기도해서 그렇게 되었다.’ 하는 따위의 말은 당치 않아요. 밤낮으로 쉴 시간이 없었다구요. 여러분도 그런 것을 모르지요?
소련의 수도가 어디라구요?「모스크바입니다.」모스크바! 그리고 레닌그라드라고 하는 곳이 있는데, 거기에 케이 지 비가 아무리 조사하더라도 알 수 없는 통일교회의 조직이 있어요. 한국에서 박해를 받으면서 거기까지 경제적인 원조를 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때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릅니다. 수십 개 국가를 넘는 국경을 연결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구요. 그래서 이제는 자립적으로 세계에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는 것은 보통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그러한 지하조직을 만들어 놓았던 것이 승리의 깃발을 들고 폴란드까지 연결하고 있습니다.
그 폴란드에서 박해를 받고 사형을 당한다는 전보를 보내 온 식구가 있었어요. 그 먼 나라에서 사라져 가던 사람에 대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했는가를 여러분은 모를 것입니다. 본 적도 없고 만난 적도 없는 선생님을 위해서 목숨을 바치면서 선생님한테 ‘제 대신으로 남아서 승리의 깃발을 세우고 천국에서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면서 기꺼이 사라져 가겠습니다.’ 하면서 전보를 쳤어요. 그러한 여러 가지의 믿기 어려운 일들이 있습니다.
소련에서는 하나님이 직접 전도하고 있어요. 케이 지 비 우두머리의 딸을 밤중에 계시로 불러내서 5년 동안이나 훈련시켜 가지고 선생님의 명령을 받을 수 있는 조직을 만들어 유럽까지 연결할 수 있는 길을 닦았다구요.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자금을 마련했다고 하는 믿을 수 없는 일이 있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자, 일본에서 온 젊은 여자들이 말이에요, 선생님은 할아버지가 되었지만 뭐예요? 이 할아버지가 남긴 전통을 국기를 들고 환영하는 국가는 하나도 없어요. 한국도 8대 대통령이 반대했습니다. 일본은 지금도 계속해서 반대하지요? 문 선생의 이름이 유명해지면 무슨 살이라구요? 닭살이 돋을 만큼 못 참아요. 목이 매달려 죽는 것보다 무섭게 생각합니다.
미국도 그렇다구요. 결국 선교사들에 의해서 이화여대와 연세대학이 반대한 끝에 미국과 전세계가 반대하게 되었어요. 한국에서 문 선생을 반대하는 선교사가 훌륭하다는 인식을 심어 주기 위해서 지금까지 그렇게 반대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미국 교회는 망해 가는 거라구요. 형체만 남았어요. 유명한 교회에 청년은 한 마리도 없고 팔십에 가까운 할머니들이 말이에요, ‘하나님, 재림주를 보내 주셔서 구원해 주소서!’ 하고 암만 그렇게 기도하더라도 결론은 뻔한 것입니다.
그러한 교회도 선생님이 다시 손을 대서 교육해 가지고 2세들을 구해 주지 않으면 이전과 같은 교회의 건설은 불가능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지금까지 십자가를 높이 세우고 찬양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러한 결과가 되었으니까, 이제부터는 교회의 꼭대기에 있는 십자가들을 전부 다 내리라는 거예요.
이번에 워싱턴 타임스 창립 20주년 기념식 때 대통령으로부터 국회의원 등 유명한 사람들 3천3백 명이 모인 곳에서 선생님이 당당하게 얘기했습니다. 선생님은 늙어서 고향이 그리워 돌아가야 할 때가 되었기 때문에, 미국의 장래를 위하여 그렇게 충고하지 않을 수 없었던 거라구요. 미국 교회의 꼭대기에 있는 십자가들을 내리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을 죽인 사람들은 열두 제자였습니다. 그렇지요? 베드로 같은 사람은 세 번이나 부인한 사람이에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서 죽을 때는 말이에요, 주위에 아무도 없었습니다. 낙원에 함께 가게 된 사람은 오른편 강도 한 사람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예수님이 부활해 가지고 120명의 신자들을 다시 모아서 회개시켜 가지고 2명씩을 묶어서 세계에 전도하라고 출발시킨 거예요. 그러니까 십자가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십자가는 예수님이 못박힌 목 형(刑)틀이라구요. 그것이 구원의 기준이 된다는 것은 당치도 않아요. 그래서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의 교회들이 사라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기독교는 예수님이 가정을 가질 수 있도록 준비하는 문 선생에 의해서 부활될 수 있어요. 기독교가 다시 축복을 받지 않으면 부활할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선생님이 34년 동안 고생하면서 박해를 받았습니다.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세계를 살리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예수님이 34세 때 로마에 평화대사를 못 보낸 것을 선생님이 탕감했습니다.
예수님은 국가 기준에서 실패했지만, 선생님은 그 기준을 넘어서 세계적인 기준에서 승리의 깃발을 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유명한 나라의 국회마다 어머니를 보내서 강연을 시킨 거예요. 소련과 영국뿐만 아니라 일본에서까지 어머니가 국회에서 강연했지요? 일본은 아무것도 몰랐던 거예요.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다.’ 했습니다.
한국 국회에서도 ‘문 선생, 김영삼 대통령이 반대하는데 뭘 할 수 있어? 문 선생이 조금도 움직이지 못하게 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는데, 국회에 와서 문 선생의 오쿠상이 연설을 해? 그런 일은 꿈에도 있을 수 없다.’ 했지만, 모두 다 낮잠을 자는 동안에 연설해 버렸습니다. 그렇게 일본, 한국, 소련, 미국, 유엔, 인도 등 안 한 데가 없어요. 그만큼 선생님이 기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지요.
아무리 정부가 반대하더라도 게릴라 작전으로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습니다. 자민당의 비밀정보는 자민당의 우두머리보다 선생님이 더 잘 알고 있다구요. 시 아이 에이의 우두머리보다 선생님이 세계의 정세를 더 잘 알고 있어요.
뭐 이런 말을 하면, 여러분은 ‘우와, 선생님이야말로 무섭다. 무엇 때문에 그렇게까지 하느냐?’ 하겠지요? (웃음) 아직도 소모전이 몇 단계나 남아 있는데 일본 사람들을 병사로 내보낼까요, 미국 사람들을 내보낼까요? 대답해 봐요! 어머니 나라가 해야 되겠어요, 지금 자라고 있는 장자를 전쟁터에 보내야 되겠어요?「어머니 나라가 해야 됩니다.」왜 그래요? 어머니는 죽더라도 아들딸을 남기면 아버지의 상속권이 남는다는 거예요.
4천년의 섭리역사를 400년에 탕감해야 되는데, 선생님이 400년을 살 수 없으니까 40년 동안에 탕감한 거예요. 구교와 신교 등 종교권이 책임 못 한 것을 탕감복귀했어요. 아담이 실패한 것을 탕감하고,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탕감했다구요. 예수님은 국가의 기준에서 실패했기 때문에 선생님은 세계적인 기준에서 승리해야 되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국가의 기준에서 실패한 것을 포용해서 소화할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겠지요? 예수님은 로마를 정복하면 되었겠지만, 선생님은 종교계를 제패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거예요. 지금까지 그렇게 하기 위해서 노력해 왔다구요.
전세계의 종교계와 정치권뿐만 아니라 만민이 하나되어서 선생님을 짓밟으려고 얼마나 악랄한 짓을 했어요! 특히 일본, 한국, 미국, 그리고 독일이 말이에요. 선생님이 뭘 했느냐? 미국은 제2의 선민국가이기 때문에 거기에 가서 원수들을 모았어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려서 원수를 사랑하고 원수의 해방권을 원했기 때문에 선생님은 법정투쟁을 하면서, 박해를 받으면서 제2이스라엘과 제3이스라엘의 경계선에서 방비작전을 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구요. 그래서 한국의 청년들, 일본 여자들, 그리고 미국의 젊은이들을 수습해서 미국을 구해 주려고 한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미국에 희망이 있을 수 없어요.
아무리 선생님이 어려운 입장에 있더라도 그렇게 하기 위해서 교육해 가지고 고개를 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기간이 1년이 지나면 34년이 됩니다. 33년이 되었어요. 2차대전 이후에 축복했더라면 뭐 3년, 7년 이내에 완전히 끝났을 거라구요. 구교와 신교가 가인과 아벨이지요? 그 가인과 아벨을 축복했더라면 간단히 끝날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 당시의 기독교 신자가 8억이었어요, 8억. 그 재출발 수를 중심삼고 출발했더라면 1952년까지 다 끝나고 40세부터 선생님은 세계평화통일국을 건설해야 되었던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그런데 반대를 받아서 40년을 지나 가지고 재탕감의 정비를 해서 1989년을 중심삼고 새로운 대전환시대를 맞이하여 1만2천 명 이상의 평화대사들을 준비한 거예요. 그 사람들을 각국에 파송하는 것은 물론이고, 영계까지 교육할 수 있는 조직으로 정비해야 됩니다. 그래서 기독교인들로부터 유교도, 불교도, 회교도, 철학자, 사상가, 교육가들 가운데 역사적인 사람들을 모두 다 선생님의 배후에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문 선생한테 기대지 않으면 천국도, 지옥도 해방이 안 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선언했어요. ‘영계는 이렇기 때문에 지상이 하나되지 않으면 전부 다 끽…!’ 하면서 잘라 버린다고 말이에요. 하나님한테 필요 없는 사람은 조상들이 데리고 가는 것이 조상한테도 좋고 그 나라의 백성들한테도 좋은 거예요. 그런 사람들을 남겨 두면 곤란하겠지요? 그런 시대가 되었어요.
통일교회를 열심히 믿던 사람들 가운데 반대하는 사람이 나오게 되면 도중에서 사라지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많이 나오겠지요? 자동차 사고나 무슨 사고를 당해서 점점점 유명하던 사람들이 사라져 가는 거라구요. 그렇게 사라져 가는 반면에 세상의 젊은이들을 재탈취해서 게릴라 훈련을 시켜서 세계에 파견하지 않으면 안 되는 선생님의 사명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게릴라 전법의 챔피언이 될 사람을 누가 낳아 줄 거예요? 하나님한테는 여자가 없지요? 해와 때문에 가인과 아벨이 싸우게 된 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어머니의 나라인 일본이 세계의 아들딸과 축복가정의 아들딸을 일체화시키기 위하여 희생적인 봉사를 하지 않으면, 해와가 파괴한 천주를 복귀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어요. 그래서 일본 여자들을 파송한 사람은 일본의 천황도 아니고, 수상도 아니고, 대신도 아니에요. 일본의 지식인들은 모두 다 반대했습니다. 세계의 격류 가운데 앞길을 모르는 그러한 사람들이 미국을 변화시킬 수 있어요? 지금 그런 것을 선생님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과 한국이 원수지요? 그 원수끼리 하나되고, 일본과 미국도 원수지요? 그 원수끼리도 하나되고, 미국과 유럽이 원수지요? 그 원수끼리도 하나되어 2차대전 후에 잃어버린 것을 복귀하지 않으면 선생님도, 부모의 나라도, 장자의 나라도 설 곳이 없습니다. 그것을 재창조하기 위해서 34년 동안 미국에서 핍박을 받았어요.
지금은 유엔 본부에서 축복도 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소용이 없다구요. 반대하려면 반대하라는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들은 죽지 않으면 점점점 약해질 거라구요. 반면에 문 선생은 성장해 가는 것입니다. 닭 쫓던 개가 닭이 지붕에 올라가면 어쩔 수 없이 돌아서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지금의 부시 대통령한테 ‘네 아버지가 선생님의 말을 들었는데 너도 아버지가 원하는 것을 들을 거야, 안 들을 거야?’ 해서 ‘듣겠다.’ 하면 편지 한 장이라도 좋아요. 4분의 1이라도 딱 써서 영계의 메시지를 상·하원과 세계의 교회에 전달하라고 명령하면 큰일이 벌어진다구요. 일본에 의지할 필요가 없어요. 미국과 유엔이 하나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작년, 재작년까지 그 준비를 전부 다 했지요? 경제사회이사회의 위원장을 유엔에서 앉히고, 안전보장이사회의…. 본래는 한국의 외무장관이 그렇게 하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그 상대를 딱 정해 주었는데 말이에요, 식구들이 행동을 못 했어요. 그래서 12년간 연장하는 거예요, 12년간. 알겠어요? 2012년, 2014년까지 연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시 정비해야 됩니다.
그래서 14만4천 명의 미국 목사들을 일본 여자들이 전도해야 됩니다. 여자가 장자를 죽였기 때문에 말이에요, 어머니 나라의 여자들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 책임을 다해서 아담 회생권을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어머니 나라의 사명이에요. 한국의 언니와 하나된 전통을 미국에 전수해 주어야 됩니다. 그것이 어머니의 사명이에요. 불쌍하지요.
어머니는 복중의 아들딸한테 피뿐만 아니라 골수까지 전부 다 주어야 돼요. 또, 그것을 낳으면 젖을 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키워서 유치원으로부터 초등학교, 중고등학교까지 졸업시켜서 해와가 못 했던 책임을 할 수 있어야 됩니다.
미국은 천사장이기 때문에 일본 여자가 찾아가면 자석처럼 달라붙어요. 그러한 인력이 있다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영계의 도움으로 말미암아 홀려 버린다는 것입니다. ‘왜 일본 선교사가 안 찾아오나?’ 하면서 기다리고 있다가 일주일이 지나면 자기가 찾아오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한 기적이 일어나게 되어 있어요. 원리에 의해서 말이에요. 알겠어요?「하이.」
해와는 가인과 아벨을 낳아서 하나로 묶을 수 있어야 되는데, 그렇게 교육할 줄 모르기 때문에 말이에요, 참아버님이 일본 여자들을 모두 다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아무도 변화될 수 없다고 하는데 변화되지 않을 수 없다구요. 뭐 미소시루나 다쿠왕, 혹은 우메보시 같은 것이 문제라고 하는데 퉷! 문제없어요. 일본은 물론이고 아시아와 세계가 전부 다 지옥으로 떨어져 간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못 되면 스스로 하라키리를 하는데 옆으로가 아니라구요. 주(縱; 세로)키리를 해야 돼요, 주키리. 이 입과 유방을 더럽혔고 음부를 더럽힌 그것을 잘라서 매의 밥으로 던져 주어야 됩니다.
일본, 어머니 나라의 여자들은 손 들어 봐라! 정말이야? (웃음) 독일과 미국은 쌍둥이예요. 그것을 일본 여자들이 품고 두 젖꼭지를 물려야 됩니다. 그러면 말도 배우고 어머니의 성격도 전부 다 배우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젖을 먹여서 아들딸을 키워야 되겠어요, 우유를 먹여서 키워야 되겠어요?「젖을 먹여서 키워야 됩니다.」젖을 먹여서 키우지 않으면 어머니의 심정이 전달되지 않습니다. 자기를 품고 기뻐하는 어머니의 얼굴을 보면서, 웃는 입을 만지면서, 부드러운 가슴을 만지면서 배우는 거예요. ‘엄마가 나를 보고 아침마다 웃는다. 화내는 것을 본 적이 없다.’ 하면서 배우는 거라구요.
그렇게 자라서 유치원에 갈 때도 어머니가 데리고 가는 거예요. 유치원 1년을 마치고 초등학교에 갈 때도 어머니가 전부 다 수속을 밟아서 어디로 간다고 가르쳐 주고, 공부를 하면서도 어머니를 잊지 못하는 인상을 심어 주어야 되는 것이 어머니의 사명이에요. 그렇게 초등학교 6년을 졸업하면 12~13세가 되어서 사춘기로 들어가요. 그래서 어머니의 품을 떠나게 되면 세상의 풍파로부터 보호해 주는 사람이 아버지입니다. 중고등학교 때는 아빠한테 엄마는 맡기는 거예요. 그러한 부모 가운데 있는 아들딸은 행복한 아들딸입니다.
여러분도 그러한 부모한테서 자랐어요, 한쪽의 부모한테서 자랐어요? 한쪽의 부모한테서 자랐다면 불쌍하다구요. 성공의 길이 멀어지는 것이지요. 부모의 사랑을 따라서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정신을 이어받으면 성공의 길에 들어설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하면 알지 못하는 세계로 흘러가는 것이 타락세계의 현상이라는 것을 핫키리(はっきり;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핫키리’ 해봐요!「핫키리!」
누구든지 엄마나 아빠가 되면 아들딸을 나라 이상으로 보호해 주어야 됩니다. 자기 아들딸이 대통령이나 수상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양육하면서 나쁜 방향으로는 꿈속에서도 가지 않도록 이끌어 주는 것이 부모의 사명이에요. 그 다음에 나이가 들면 아들 혼자는 안 되기 때문에 오쿠상을 얻어 주어야 되고, 딸은 남자를 얻어 주어야 됩니다. 그렇게 부모의 정성을 다한 위에서 어머니도 ‘아, 기쁘다.’ 아버지도 ‘아, 기쁘다.’ 본인도 ‘아, 기쁘다.’ 하는 입장에서 하나님의 전통을 상속해 주는 것이 부모로부터 축복받는 결혼식이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근본이 뒤집어졌기 때문에 여러분은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러한 결혼을 해서 아들딸을 앞세우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의 개문이 불가능합니다. 부모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아들딸이 먼저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구원은 2대째부터라구요. 아담이 아닌 것입니다. 2대째예요. 2대째를 하나님한테 헌납하고, 자기 자신도 헌납하고, 자기의 재산도 헌납해야 됩니다. 나라도, 아무것도 필요 없는 거라구요. 아담가정에는 나라가 없었기 때문에 말이에요.
구약시대는 제물을 바치면서 2천년, 신약시대는 아들을 희생해서 2천년이 지나서 재림주가 와 가지고 제물과 아들딸을 품고 축복해 주면 천국은 자동적으로 이루어질 것이었는데, 구교와 신교,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지 못하고 반대했기 때문에 선생님의 설 자리가 없어진 거예요. 그러한 자리에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복귀까지 올라온 것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무슨 국이라구요?「천일국!」천일국! ‘천(天)’은 두(二) 사람(人)을 말하는데, 두 사람을 하나로 만든 나라가 천일국입니다. ‘천’이라는 것은 두 사람이지요?
전부 다 상대적이지요? 눈도 둘, 코도 둘, 입술도 둘, 손도 둘, 마음과 몸도 둘인데 전부 다 하나되어야 합니다. 특히 마음과 몸이 하나되지 못하는 사람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어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가장 문제시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심신일체예요. 선생님을 따라서 해봐요! 일심!「일심!」일체!「일체!」일념!「일념!」‘념’이라고 하는 것은 이 ‘념(念)’이라구요. 지금(今)에 마음(心), 지금의 마음입니다.
그것은 무엇이냐? 남자와 여자로 태어나서 성숙하게 되면 여자는 남자한테 팔려가고 싶고 말이에요, 남자는 여자한테 팔려가고 싶은 거예요. 왜 그러냐? 그것은 생식기 때문이에요. 남자한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여자의 생식기이고 여자한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 목숨을 바치더라도 점령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남자의 생식기입니다. 그것이 딱 하나되어서 말이에요, 덜컹덜컹하는 소리가 영원히 안 나야 돼요.
앞에서 하나님에게 네 가지 속성이 있다고 했어요.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속성 말이에요. 그렇게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를 하나로 만드는 것이 여자로서 영원히 바라는 희망이고 유토피아의 경지라는 것입니다. 정말이에요?
그러니까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부모를 맞이한 그 가운데 하나님이 찾아오시는 거예요.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여러분도 훌륭한 아들딸이 있으면 ‘아, 저 아이는 나를 닮아서 머리가 좋다.’ 하면서 부모가 싸우는 것처럼, 하나님이 보실 때 옆에서 보아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하고, 위에서 보아도 그렇고, 전후·좌우 어느쪽에서 보아도 닮았다고 하실 수 있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호주머니에 넣고 지퍼를 채우고 싶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그러한 남편이 있으면 붙들고 죽어도 안 놓고 싶지요? 그러한 결심으로 함께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이상적인 부부예요. 무슨 상이라구요? 무슨 상이라고 했어요? 이상적인 부부상입니다. 여러분도 그것을 원하지요? 알겠어요?「하이.」여자는 남자의 깅타마를 놓지 말라구요. 낚시바늘로 말이에요, 생고무지요? 10리를 가더라도 안 끊어져요, 안 끊어져!
그리고 여자가 문제는 말이에요, 그렇게 놓지 않기 이전에 여자는 남편이 찾아오면 절대로 거부하지 말라구요. 바카는 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는 것을 알고 있지요? 남자는 51초마다 한 번씩 여자를 품지 않으면 말이에요, 몸 전체가 화합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51초라구요. (웃음) 의학적으로 그렇다는 거라구요. 51초 안에 남자는 여자와 무슨 인연을 가지고 기뻐하면서 웃지 않으면 힘이 안 나와요, 힘이.
그런데 오늘날의 여자들은 말이에요, ‘남자, 오지 말라! 오지 말라-!’ 하면서 도망을 다닙니다. 그러한 여자가 남편한테 있어서 이상적인 오쿠상이에요, 부(不)이상적인 오쿠상이에요?「부이상적입니다.」부이상적인 오쿠상이기 때문에 바카라구요. (웃음) 그런 여자는 죽어야 돼요. 남편이 차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는 51초 만에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여자가 채워 주지 않기 때문에 밖에 나가서 색남이 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엄중하게 충고한다구요, 여자들! 눈을 크게 뜨고 선생님을 주목해요! 스무 살도 안 되는 여자가 팔십이 넘은 할아버지와 결혼해서 남편이 되면 그것은 뭐 오기를 아무리 기다려도 안 오게 된다구요. (웃음) 정말이라구! 그런 때가 안 오도록 젊었을 때 남편의 피살과 하나되는 오쿠상이 되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아이를 낳을 수 있을 때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여자는 아이를 낳을 수 있는 때가 45, 47, 48세로 넘어가는 거예요. 12수의 4배입니다. 12수의 4배인 48세를 지나면 여자는 아이를 낳을 수 있는 때가 지나가는 거라구요. (웃음) 왜 웃어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러니까 아이를 낳을 수 있는 동안에 생기발랄하게 눈, 코, 입과 양 젖꼭지로부터 삼각지대의 비밀거점까지 전부 다 열고 ‘만사, 오케이! 언제든지 환영 축복 만세!’ 하는 여자가 되면 이상적인 여자라구요. (웃음)
날마다 그러면 남편은 아무리 색녀들이 세상에 많다고 하더라도 안 가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남편을 지키는 비밀이기 때문에 그러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도록 선생님이 특별히 충고하는 거예요. (웃음) 아,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세상의 술집 같은 데 못된 여자들이 줄을 서 있습니다. ‘저 남자는 누구의 남편이다.’ 하면서 자기 친구라든가 친척들이 알 대로 다 알게 되면, 파장을 맞춰서 좋아하는 성격을 연구하여 오쿠상보다 3배 이상으로 상냥하게 인사를 하면서 접근해 가지고 남자가 넘어갈 만큼 홀리게 될 때는 어디든지 끌고 갈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통일교회는 가정이상을 이루는 교회이기 때문에, 가정의 이상경을 이룰 수 있는 내용에 대해서 비밀까지 가르쳐 주는 교주는 역사이래 지상에 문 선생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박수) 알겠어요?「하이.」
선생님한테 한 남자로부터 편지가 왔어요. 그 편지의 내용이 무엇이었느냐 하면, ‘선생님, 결혼해서 3개월이 되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옷 입을 힘도 없습니다.’ 한 거예요. (웃음) ‘아침에 가방을 들고 회사에 가는데 다리가 떨려서 몇 번이나 넘어질 뻔했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했더라구요. 날마다 세 번 이상 하지 않으면 오쿠상이 가만히 안 둔다는 거예요. 이야, 그런 오쿠상도 있지요? (웃음) 아, 웃을 일이 아닙니다.
지금 솔직하게 경고하는 재료로 말하는 거라구요. ‘선생님, 다음에 오쿠상을 만나면 앞으로 계속 그러면 40일 이내에 네 남편이 죽는다고 해주세요!’ 한 거예요. (웃음) 그래서 그 여자한테 ‘선생님이 말하는 내용을 알겠어? 그렇게 할 거야?’ 하니까 음음…. (웃음) 그렇게 충고한 다음에는 남편이 기분 좋은 얼굴로 ‘선생님, 뭘 원하십니까? 만찬회라도 열어 드리겠습니다. 오쿠상의 친구들도 데리고 와서 환영해 드릴 테니까 참석해 주세요!’ 하기에 ‘음, 그것은 문제없다.’ 해서 말이에요….
그렇게 화합시키는 오야다마(親玉; 중심인물)가 된 선생님이에요. 여러분도 남편과 사이가 안 좋을 때 선생님한테 얘기해서, 선생님이 한마디해 주게 되면 대번에 풀릴 거라구요. 알겠어요?「하이.」
그거 연구하라구요. 남자가 가지고 있는 기관의 신비경을 과학적으로 연구하면 절대로 놓게 안 되어 있어요, 여자로서는. 이런 말을 하더라도 뭐예요? 통일교회에 열심(熱心)이 아닌 사람들이 앉아서 ‘저런 소리를 하니까 문 선생은 할머니 도둑놈, 어머니 도둑놈, 오쿠상 도둑놈, 딸 도둑놈, 누나 도둑놈이라고 하지!’ 하는 거예요. 그런 이름이 붙어 있는데 왜 그러냐? 선생님이 이상적인 여자상을 상세하게 가르쳐 주기 때문에.
어때요? 여자들만이 아니지요? 여자들을 세워서 남자들을 데리고 와서 교육하면 간단해요. ‘이 여자가 말하는 대로 하면 천국에 가는 것이다.’ 하면 간단하지요? 선생님의 말을 잘 듣는 사람이 여자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렇지요?
본래부터 해와의 입장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미래의 남편, 미래의 아버지, 미래의 할아버지, 미래의 왕이 되어야 할 남자를 안 이상에는 여자들한테만 ‘이렇게 해!’ 하면 ‘하이, 하이! 잘 알겠습니다.’ 하게 되는 거예요. 체구도 작기 때문에 ‘이 녀석, 왜 말을 안 들어?’ 하면서 차 버리면 울면서 어때요? 아침에 오빠가 차서 새까맣게 멍이 들어도 잊어버리는 거예요. 엄마한테 두들겨 맞은 아이들도 맞은 걸 잊어버리지요? 그래서 아침이 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모두 다 알고 있지요?
남편과 오쿠상이 사랑으로 하나되면 말이에요, 남자를 싫다고 하던 여자가 남자한테 맞아 죽는 것도 문제가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너도 그래? (웃음) 별스러운 자세로 앉아 있구만! 열심히 듣고 있어. (웃음) 그것이 틀림없다고 표시해서 보여 주기 때문에 물어 봐도 실례가 아니라구. 그래?「한국 사람입니다.」응, 한국 사람이야? (웃음) 큰일이라구, 이것은 뭐!
선생님이 영계에 가서 한국 말로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이렇게 모두 다 입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컵을 생각하고 선생님이 컵을 달라고 한다구요. (웃음) 모든 영계가 주시하는 와중에서 그렇게 된 시쓰레이(失禮), 시치·레이(七·零)를 햐쿠·레이(百·零)로 바꾸는 것이 쉽다고 생각해? 영원히 어렵기 때문에 지상에서 잘 훈련하라구!
남편을 아무렇게나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이 오쿠상도 똑똑해서 남편한테 불평이 많지? (웃음) 안 그래? 얼굴에 간판이 붙어 있다구. (웃음)
선생님과 함께 있으면 재미가 있어서 큰일이라구요. 그래서 옛날에 오쿠상들이 말이에요, 아침부터 와서 밤 열두 시가 되어도 밤 열두 시와 같은 생각이 안 들었던 거예요. 그래서 밤 열두 시가 되어서 통행금지의 사이렌이 울리면 ‘아, 낮 열두 시의 사이렌이다.’ 하고 생각한 거예요. (웃음)
그래서 한 시, 두 시가 되면 통행금지가 되어서 못 돌아가게 되니까 ‘또 집에서는 큰일이 났습니다.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과 아이들이 모두 다 집안의 여자들을 모두 다 도둑질해 간 문 선생을 살려 두어야 될 것이냐, 없애 버려야 될 것이냐 하면서 야단이 났을 것입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들을 해방시켜 주려던 문 선생이 남자들한테 원수시되어서 대번에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것입니다.
미국에 가도 미국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독일에 가도 독일 여자도 선생님을 만나면 일주일 이내에 홀려 버린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영국이나 독일에 가면 모두 다 비행기를 타고 선생님이 갈 데를 먼저 가 가지고 딱 독일 여자, 영국 여자들이 기다리고 있다가 ‘안녕하세요? 먼저 왔습니다….’ 그래요. (웃음) 그래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각국을 돌면 따라서 도는 여자들이 3배, 10배가 되니까 문제가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모두 다 여자들뿐이에요. 그러니까 남자들이 죽도록 화를 내겠어요, 안 내겠어요? 그래서 남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남자가 참아버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웃음) 알겠어요?
반면에 여자들이 제일 보호하고 싶고 무엇이든지 주고 잊어버릴 수 있는 사랑의 상징적인 대왕이 되었기 때문에 뭐예요? 반대쪽에서는 일시적이지만, 이것은 영원하기 때문에 계산하면 이쪽이 이득이 되니까 참고 견디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렇게 훌륭한 오쿠상들이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서 ‘일본 사람의 껍데기를 벗어 버리고 빨갛게 되어라!’ 하면 ‘예스, 오케이!’ 하고, ‘노랗게 되어라!’ 해도 그대로 하는 것입니다. ‘두 발로 걷지 말고 사지로 기어라!’ 하더라도 어때요? ‘무슨 짓이든지 시키는 대로 하겠습니다.’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요?「하이.」정말이에요?「하이.」남편이 옆에 앉아 있으면 어떻게 해요? (웃음) 이 여자들은 악랄한 여자들이라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여러분을 누이동생으로 생각한다구요, 누이동생. 하나밖에 없는 누이동생이 장래에는 말이에요, 약혼녀가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오쿠상이 되고, 아들딸의 엄마가 되고, 할머니가 되고, 그리고 여왕님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무시하면 여자들의 세계에 환영받을 수 있는 자격이 없어지기 때문에, 선생님한테 여자들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표제를 내세웠는데, 그러한 표제를 어머니 나라인 일본 여자들을 중심삼고 내세웠으면 좋겠어요, 한국이나 미국 여자들을 중심삼고 내세웠으면 좋겠어요?「일본 여자들을 중심삼고 내세웠으면 좋겠습니다.」왜 그래요?「어머니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죽어도 못 잊는 것이 어머니의 은혜지요? 아버지는 아니라구요. 아버지는 엄하게 매를 들고 꾸짖지요. 어머니는 매를 들면 손이 떨리는데 그것이 고마루(困る; 곤란하다)라구요. 고·마루(五·丸)니까 햐쿠·마루(百·丸)까지 얼마나 멀어요! 그러니까 아들딸을 키우는 데는 아버지가 필요하지 않지 않다구요. 알겠어요?「하이.」하이?「하이!」하~이!「하~이!」하~~이!「하~~이!」아무리 많은 여자들이 고함을 질러도 선생님이 혼자서 ‘하~~이!’ 하는 것을 못 따라옵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아버님, 남편, 오빠, 아들한테 기대는 것이 원칙인데, 그것을 불만스럽게 생각하는 여자는 잘못된 거라구요. 아들딸을 낳을 수도 없어요. 알겠어요? 사랑받는 오쿠상이 될 수 있도록 일일이 충고했습니다. 선생님은 피곤하다구요. 점심때가 되었어요? (웃음)「아직 아침입니다.」아침인지 저녁인지 선생님은 몰라요. (웃음)
어머니가 자는 데 뭐 쓱 모르게 머리만 들이밀어도 몸은 더워서 전부 다 벗어 버리고 쿨쿨 혼자서 잤는데, 다섯 시가 되었기 때문에 우와…! 면도를 하고 세수를 하고 보니까 여섯 시 4분 전이 되어서 서둘러 옷을 갈아입고 나와서 이렇게 간편한 옷을 입었다구요. (웃음) 그래서 일본에 있는 남편들한테 자랑할 만한 모습은 아니더라도 심정권에서는 임금님 이상으로 차려입고 있으니까, 겉모습은 보지 않더라도 깊은 심정권에 취해 버리면 축복 왕의 상대가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박수) 고맙다구요.
자! 입을 벌려요, 입! 아! 탕감으로 마시는 거예요. 함께 마시자구요. 아~!「아~~!」(박수. 웃음) 정말로 오쿠상이면 입을 이렇게 거꾸로 해서 한 방울 한 방울 떨어지는 것을 뭐 꿀보다 더 달게 받아먹을 거라구요. 모든 세포들이 감동을 받아 춤추게 되어서 자기도 모르게 딱 앉아서 ‘오쿠상, 같이 잡시다!’ (웃음) 하고 밤일을 해도 좋지요? 해방권이에요. 만사 오케이! 그래서 해방이면 하나님도 박수를 치신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웃음. 박수)
(한국 식구들에게) 여러분은 무슨 말인지 알지도 못하고…. 일본 여자들하고 친구 하니까 ‘선생님이 한국 놈인 줄 알았더니 일본 놈이 됐구만!’ 생각했지요? 한국 선생님이 아니고 일본 선생님이 됐다고 생각했지요? 문상희!「예.」남편 데려다 놓고 재미있게 그러지 말라구. 둘이 앉을 때는 언제나 갈라져 앉아야 되는데, 재수 없게 둘이 가까이 앉아 가지고 이래? 어머니까지 도망간다고 그러면 내가 어떻게 사나? (웃음)
너, 일어서!「예.」잘못한 녀석은 벌을 받아야 돼. 잤어, 안 잤어?「잤습니다.」(웃음) 본부에서 한 노래 한번 해봐!「예.」(송영석 회장 노래)
박노희! 옛날에 일본 말로 하던 노래가 기억나?「예.」그거 한번 하라구. 일본 사람들이 좋아할 거야.「가사가 없습니다.」가사가 없으면 좀 빼고 해도 괜찮아. (웃음) 누구 아는 사람을 불러 가지고 하면 돼. 그게 응원가야?「예.」*일본 응원가를 알고 있는 여자는 일어서라는 거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다른 노래를 하겠습니다.」그래! 일본 말이야?「아닙니다.」일본 여자들 좋으라고 일본 노래를 하라고 했는데, 왜? 1절도 몰라?「예. 제가 적어 온 걸 가져오지 않았습니다.」그래, 다른 노래를 해봐. (노래)
지생련, 왔어? 가서 데려오라구. *일본 여자들 가운데 노래를 잘 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모두 다 얼굴을 선생님 쪽으로 돌려 봐요! 턱이 크고 입이 넓은 여자는 노래를 잘 부른다구요. (웃음) 누구든지 옆에 그런 여자가 앉아 있으면 일으켜 세워 봐요! 선생님이 보고 목소리가 좋은가 어떤가를 볼 수 있도록 말이에요. 일어서, 일어서! 자! (박수) 너도 노래를 불러 보고 싶어? (웃음) 자, 함께 불러도 좋아요! 함께 불러요! (박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노래)
그 다음에 누가 왔나? 누가 노래 잘 하던가?「조명옥 사모님이 잘 합니다.」조명옥 사모님이 누구인가? 그래, 와 봐요. (노래)「앙코르!」앙코르야, 앙코르. 하나 더 해. 한국 말로 해. (노래)
일본에서 온 16개 지역 대표들 나와서 합창을 한번 하라구, 씩씩하게. *둘은 없어? 13명, 다 안 왔구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열세 명인데?「열여섯 명입니다.」번호 해보라구. (번호를 함)「열셋입니다.」열셋 아니야? 뭐가 다 왔어? 열세 명 아니야? 내가 세어 봤다구. 세지도 않고 어떻게 다 왔다고 그래? 씩씩하게 해봐요. (노래)
일본에서 온 사람이 190명이라고 그랬지?「예.」다 왔나?「예.」그리고 한국에서 온 사람은 줄을 지으라구요. 일본 식구 가운데서 이번에 특지가로서 왔던 사람 1천3백 명 가운데 가지 않고 남아 있는 사람은 일어서 보라구요. *일본 특지가(特志家)로 여기에 와서 아직 돌아가지 않고 남아 있는 사람들은 일어서요! 여자들뿐이잖아? 남자는 없어? 특지가들이야, 모두 다? (웃음) 한 줄, 두 줄로 서서 이쪽으로 봐요! 줄을 서라구요! 이렇게 줄을 서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해서 줄 서요, 줄 서요, 줄 서요! 모두 다잖아? (자리를 정돈) 앞에 서면 돼요, 앞에. 몇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줄! 여섯, 여섯이야! 여기의 남자들 전부 다….
저기 저 한국 사람들 전부 다, 국가 메시아들도 다 오라고 그래! 저 뒤에 틀어지지 않도록 똑바로 서요! 여덟 줄이야? 여덟 줄, 몇 사람이야? 여덟 줄인데 옆으로 전부 다 맞추라고 그래! 한 줄에 몇 사람씩 맞추라고 그래! 번호 해! 25번까지 맞추고 그 이후는 다른 쪽에 여덟 줄을 만들어요.「278명입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이제부터 주의해서 들으라구요. 이제부터 뭘 하느냐? 여기는 전부 다 여자만이구만, 이쪽은 남자만인데. 남자인데 무슨 남자냐 하면, 세계에 나가서 대표적으로 일한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이제 뭘 만드느냐 하면 자매관계예요. *자매결연을 맺는다구요. 알겠어요? 오늘, 8월에 들어와서 자매결연을 맺는 사람들은 영계에 가더라도 자매가 된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국경이 없어요. 그렇게 만나는 사람이 자기보다 나이가 많으면 오빠라고 생각하고, 자기보다 나이가 적으면 동생이라고 생각하면 되겠지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지금 뭘 하느냐 하면 자매관계를 맺어요. 여자 남자에 대해서 원래는 가정이 자매관계를 맺는 거라구요. 여기에 색시 없는 사람이 없지요?「다 있습니다.」 *여기에 남편이 없는 사람은 없겠지요? 모두 다 있지요? 축복가정들이지요? 가정적 자매관계예요. 알겠어요?
천국에 들어가더라도 한 가정의 자매처럼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일본 사람이라고 하는 경계선이 있으면 걸려요. 자매라구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혈통적으로 자매가 된다고 하는 실감을 체휼해서 서로 연락하면서 일본에 가서 사는 누이동생이라든가, 한국에 가서 사는 오빠라고 하는 그러한 감정을 가져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물질적인 문제나 교육문제와 같은 그러한 차별이 있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나를 주목하라구요. 내가 한 줄, 한 줄 두 사람씩 하면 저기에 나가서 가정적 자매관계예요. 가정적 자매관계니까, 이런 자매관계는 처음이니까 이것은 영원한 세계에 들어갈 때도 혼자 들어갔으면 앞으로 오는 걸 가누어 줘야 할 책임을 지는 거예요, 형제와 같이. 알겠나? 이것 이래 놓고 전부 다 해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미국 사람 가정과 또 자매관계를 만드는 거예요. 3국이 형제가 돼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여자들, 여기가 25명이지요?「25명입니다.」여기 25명 서요. 한 줄만!「남자가 278명이고 여자가 320명입니다.」괜찮아, 괜찮아. 여기 몇 명이야?「25명입니다.」*25명 모두 다, 이 줄은 일어서요! 자, 선생님을 따라오라구요! 따라와요, 따라와! (웃음) 손을 잡고, 두 사람, 25명, 짝이 되니까 가서 이름을 써요. 자매관계예요, 자매관계!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수) 이 줄 서라구요. 이리 와요. 손잡고 가도 괜찮아요. (박수) 다음 줄 서요. (박수)
거기 몇 명이야? 거기 간격을 좀 내라구요. 한 줄씩 더 앉게 간격을 내라구요. 간격을 내라구요, 한 사람이 들어가서 앉게. 몇 사람이야, 몇 사람?「87명입니다.」아니, 줄이 몇 사람이냐 말이야. 뒤로 몇 명이야?「열 명입니다.」여기도 열 명으로 해요.
*열 명, 열 명으로 해요! 나머지는 나중에 할 테니까 열 명…. 번호를 해요! 하나…. 열 명 해, 열 명! 여기까지 앞 사람들은 모두 다 일어서! 일어서서 저쪽 줄 가운데로 이쪽에서 한 사람씩 들어가면 쭉 줄이 맞게 되니까 저기에 가서 자매관계를 맺는 거예요. 앞으로 가! (웃음) 앞으로 가라구요, 앞으로! 그래서 줄을 맞춰서 자매관계를 맺는 거예요. 자매관계를 맺은 사람들은 저쪽으로 가요, 저쪽! 빨리 빨리! (박수) 뒤에 따라가요, 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 다음에 여기 한국 사람 남자 중에 골라내라구.「수련생 가운데서 한국 남자들 앞으로 나오세요.」자매관계 맺지 않은 사람은 나오라구, 축복가정!「한국 사람 남자들로서 축복받은 사람은 여덟 줄로 서 보세요.」저기 몇 사람이야?「44명입니다.」줄은?「다섯 줄입니다.」이렇게 다섯 사람이야?「예.」여기도 다섯 사람으로 해. 다섯 사람 외에는 저 뒤로 가라구. 그건 나중에 하는 거예요. 여기도 아까와 마찬가지로 간격을 내요. 중간에 한 줄을 만들게끔 간격을 내요.
*자, 거기에 앉아 있는 사람들은 일어서! 앞으로 나와서 비어 있는 곳으로 모두 다 들어가는 거예요. 몇 명이 남았어? 남아 있는 사람들이 몇 명이야?「여덟 명입니다.」여기는 얼마야?「일곱 명입니다.」한 사람 더, 여자를 한 사람 더 뽑아 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하지 않은 사람들은 축복가정 아는 사람을 골라 와요, 한 사람만.「한국 사람이 남았습니다.」세우라구.「아까 한국 사람들 못 한 사람은 나오세요.」더 있으면 여기에 맞추라구. 몇 명이야?「17명입니다.」17명이니까 17명을 맞춰.
자, 여기에 있는 사람들 나와요. 쭉 나가서 자매관계, 주소 쓰고 다 이래 가지고 묶어요.
몇 명? 많네.「수련생을 나오라고 했습니다.」여기에 맞춰요, 24명! *24명은 한 줄로 서요, 한 줄!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두 줄을 만들어. 열두 명씩이지?「예.」여기도 두 줄로 해서 열두 명을 맞추라구. *열두 명 맞췄어? 자! 이쪽, 이쪽! 줄을 서서 묶었지? 야야야야…! 축복가정이지? 아, 이제 끝났어! 모두 다 맞췄어?「하이.」손을 잡고 저쪽에 가서 서로의 이름을 알아두라구요! 여기는 다음에 해요! 세계적으로 할 테니까 다음에 할 수 있어요. 돌아가요! (웃음) 정리해요, 정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게 3백 몇 명이야?「다 해서 3백 여섯 커플이 나왔습니다.」미국에 연락해서 축복받은 미국 가정 3백 여섯 가정을 맞출 수 있게끔 준비해 놓으라고 그래.「예.」번호해 가지고 말이야. 그러면 여기는 6백 열두 명이겠네?「예.」6백 열두 명을 준비하라고 해.「예.」
한 쌍씩 되니까 세 사람이 자매결연을 맺는 거예요.「여기에 나온 커플 수대로 하겠습니다.」여기에 묶은 것이 커플이에요. 그러니까 배가 돼 가지고 커플이 되지요. 세 형제를 만드는 거예요. 3형제 자매관계를 맺어 주는 거예요.「그러니까 미국에서 그만한 수를 이 가정 수대로 준비하라고 하겠습니다.」그건 언제든지 연락해 가지고….
자, 내가 얘기할게요. 이번에 축복가정 자매예요. 한국 일본 미국, 세 나라예요. 앞으로 독일까지 들어가는데 독일은 집어넣지 않아도 된다구요. 모자협조시대를 지나가서 부자협조시대가 됐기 때문에, 형님만 하나되어 있으면 동생은 자동적으로 하나된다구요. 지금까지 형제가 바꿔쳐져야 되겠기 때문에 독일까지 했지만, 이게 형님이라구요. 한국 일본 미국, 세 가정이 세 형제가 되는 거예요, 부모님 앞에.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앞으로 미국에 가더라도 형님네 집에 가고, 미국 사람이 여기에 오더라도 형님네 집에 가는 거예요. 3형제권 내의 나라에 방문하게 될 때는 형제와 같이 대접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세상 형제보다도 더 가까워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하늘나라에 같이 갈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자매관계를 맺은 그 가정을 깨쳐서는 안 돼요. 그리고 자매관계 맺은 형제, 미국 형제, 일본 형제, 한국 형제들은 그 나라의 일족들을 축복해 주는 데 될 수 있는 대로 교류해서 협조해 가지고 빨리 그 나라의 친척들을 축복할 수 있게끔 격려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세 나라,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어떻게 빨리 하나 만드느냐 하는 이 일이 바쁘다구요. 그래서 이렇게 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알겠지요?「예.」
자, 그러면 선생님이 오늘 말씀도 해줬고, 그 다음에는 축복가정 자매관계도 만들어 줬는데, 일본하고 한국만 했지 미국은 빠졌어요. 그러니까 미국에 있어서 3백 열 쌍을 묶어 가지고 여기에 일본 사람이라든가 한국 사람하고 쌍이 되는 거예요. 한 가정만 맞춰도 돼요. 한국이 빠지고 일본과 하더라도 한국과 연결되고, 일본이 빠지고 한국과 연락하더라도 일본과 연결되어서 세 형제를 같이 묶는 삼위기대 형제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완성이 되는 거예요. 또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딸 자매가 축복받은 기준인데, 세 나라가 축복받은 것이 되면 나라를 찾을 수 있는, 세계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사위기대가 됐기 때문에 국가를 넘어서 전세계가 형제의 자매관계를 맺을 수 있는 시대가 됐다 이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온 인류는 형제가 된다! 알겠나?「예.」
자기 혈통보다도 더 존중시 못 하면 천국에 못 가요. 가정이 같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영원히 같이 살 수 있는 것이니, 지상에서도 하나돼 가지고 같이 형제들이 살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콘도미니엄을 만들어 가지고, 이 쌍들을 중심삼고 3백 열 쌍이면 3백 열 쌍이 완전히 하나될 때까지 훈련해 가지고, ‘오케이!’ 부모님의 도장을 받아야 세계 어디든지 자유가 되는 거라구요. 절대 형제가 돼야 된다는 사실을 알겠나?「예.」
그러면 오늘의 기록적인, 8월 며칠이라구요?「8월 3일입니다.」3일이에요. 3수 8수, 삼 팔이 이십사(3×8=24), 절기로 말하면 한 달에 두 절기를 다 맞는 거예요. 원리 수에 맞기 때문에 이렇게 3국을 중심삼고 자매관계를 맺어 주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된다구요. 이제 축복가정들을 다 이렇게 묶어야 돼요. 알겠지요?「예.」
기록적인 이 사실을 기억하고 두 가정들이 하나됐지만, 두 나라가 형제가 됐지만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 장자 나라 셋이 한 형제가 됨으로 말미암아, 부모님 앞에 형제가 됐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천국에 데리고 같이 들어가야 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그리고 여러분을 중심삼고 여러분 직계의 자녀들도 복귀하는 데 이 세 형제들이 협력해서 빨리 복귀해 가지고, 한국 나라 일본 나라 미국 나라 전체를…. 미국에 사는 국민이 많으니까 그것이 복귀 안 됐으면 일본 나라의 축복받은 사람들이 가서 축복해 주는 거예요. 나라가 복귀될 수 있게끔 3형제가 협력해서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이다! 알겠나? 「예.」
그런 원칙을 알고 이제는 자기들의 형제가 나라의 형제만이 아니에요. 세계의 형제예요. 종적 형제와 횡적 형제예요. 종적 부모와 횡적 부모의 아들딸이니까 3시대, 아담가정도 세 가정, 노아가정도 세 가정, 아브라함·이삭·야곱의 세 가정을 중심삼고 묶어 나간 것이 전통이에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그 원칙이 다 맞기 때문에 이렇게 묶음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들어갈 때는 세 형제가 같이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다시 탈락하지 않게끔 서로 협조하고 원조해서, 몽땅 한 나라를 넘어서 한 형제와 같이 천국에 가서 부모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인연을 맺은 이 가정 형제 축복이다! 알겠나? 「예.」 그러면 박수로 하나님 앞에 감사하라구요. (박수)
자, 이제 늦었지요? 몇 시야? 「열 시 반입니다.」 아침도 안 먹었구만. 그러면 오늘은 선생님을 만날 생각을 하지 마요. 선생님은 가든가 뭘 하든가 다른 것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을 만날 시간이 없다구요. 그렇게 알고, 열심히 오늘 되어진 것을 기도하면서 세계의 3개국이 형제의 나라가 돼야 된다, 부모님을 모시고! 이 세 나라가 하나되면 전세계가 빨리 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자! (경배) (만세삼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