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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분합과 정반합

일시: 2001.08.04 (토)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정분합(正分合)과 정반합(正反合)

​「아버님, ≪환태평양 섭리≫ 어제 하고 남았습니다. (양창식 회장)」그래, 오늘 다 끝나겠나?「예, 끝낼 수 있습니다.」「김 박사님, 앉으시죠.」「아버님의 말씀 가운데 최근에 편찬된 환태평양 섭리에 관한 말씀을 봉독하겠습니다.」(‘제5장 모든 문명의 결실은 반도에서’ 훈독)

​인본주의 공산주의 사상을 요리하려면 통일사상과 원리를 알아야

『……본래 경천사상이 강한 한민족의 본성을 생각한다면 무신론의 공산주의는 한반도에서 뿌리를 내리게 되어 있지 않다고 봅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면 한민족을 세워서 공산주의를 타파하는 시범을 세계 앞에 보일 것으로 본인은 확신합니다.

이 민족(한민족)의 시련은 이 민족 자체만의 것이 아니고 섭리적인 것이며…』

지금이 마지막 때이기 때문에 코디악에 모여 가지고 통일사상과 공산주의 사상, 원리의 재무장을 중심삼고 공부하는데, 세계의 첨단의 자리에 서서 사상을 소화 흡수해야 할 책임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이 공부를 다시 시작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인본주의 사상을 요리하려면 통일사상을 모르면 안 되고, 원리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리버럴(liberal;자유주의의)한 공산주의 사상 비판, 또 종교적 사상을 요리하려면 이 원리를 모르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 3대 원칙을 통해 가지고 모든 문화의 어긋난 것을 하나의 통일적 정착지에서 소화해서 그 소화한 자체의 인격이 하늘에, 땅에 중심이 되고, 세계의 문화의 중심, 하늘나라의 이상의 중심으로 출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한반도라는 거지요. 한반도.

제일 단일민족으로서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는 것이 한반도예요. 역사에 최후의 민족이에요. 어떤 민족이든지 한민족과 같은 역사성을 지닌 민족이 없다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2차대전 직후의 실패를 2012년까지 총체적으로 해결지어야

『……역사시대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그 기준에 따라 한반도를 중심삼고 주변에 있는 강대국들이 관심을 갖고 모이게 된 것입니다. 소련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중공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습니다. 이렇게 모인 것은 한때에 써먹으려고 그런 것입니다. 여기에서 세계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기독교문명권의 기수가 나와서 기독교 통일 연합운동을 해야 했던 것입니다. 7년 이내에 세계 기독교를 평정하는 것이 선생님의 뜻이었습니다.』

몇 년 이내예요? 이거 몇 년 이내? 7년이에요, 10년이에요?「7년 이내로 나왔습니다.」그것이 뭐냐 하면, 2004년부터 2012년까지예요. 오, 육, 칠, 팔, 구, 십, 십일, 그러니까 7년이지. 4년서부터 오, 육, 칠, 팔, 구, 십, 십일, 7년 동안에 총체적으로 이것을 해결 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세상은 변해 나갈 거예요.

이것이 지금으로 보게 되면 부시 행정부와 연관되어 있다구요. 유엔과 미국과 하나님…. 유엔이 세계적 가인이라면 미국이 세계적 아벨인데, 이걸 하나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해야 세계가 새로운 세계로 넘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2012년까지 이 일을 정비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1952년까지 하지 못했던 것을 연장해 가지고 통합하는 거예요. 44년이거든. 43년, 44년에, 40년까지 맞먹는 때라구요. 알겠어요?「예.」

한국은 섭리관적인 결착지가 되지 않을 수 없어

『……남북이 교차된 가운데 벌어진 싸움판에서 한국의 자주독립의 한 날을 바라면서 몸부림친 것입니다. 이 한반도가 새로운 총아로 태어나기 위해서는 그런 해산의 수고를 겪어야 할 입장에서 남북이 교차하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대표한 하나의 선진기지가 돼 버린 이런 양분된 비참한 국가 운명을 맞이하게 되어 있습니다.』

문화세계의 역사관이라는 것은,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누구도 몰랐어요. 선생님에 의해서 비로소 섭리관적인 결착지가 한국이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이론적인 체제로 결론 내린 것은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앞으로 역사학자들이 제아무리 몸부림치더라도 이것을 능가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아무런 무엇이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아이들도 이걸 알아야 돼. 너희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미국 좋다고 하면 안 된다구. 미국이 천사장 나라야. 이걸 따라갔다가는 문제되는 거야. 여기서 교육받은 사람들은 문제라는 거지. 자!

『이것을 누가 책임져야 되느냐? 그것은 한국 백성이 책임져야 합니다. 한국 백성이 책임지는데, 장래에 한국의 갈 길을 모르는 사람이 책임질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한국의 전통적 역사를 통해서 한국의 이런 비참상을 수습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수습해야 한다는 생각을 한 사람, 혹은 애국자들도 많았을 것인데, 수습하지 못했다는 것은 인간들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한반도가 아니었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천의(天意)에 의한 섭리사적인 한반도가 어떻다는 걸 아는 선생님으로서는 개척의 일로(一路)를 준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겁니다.

남한과 일본이 합동으로 북한을 움직여서 남북통일을 주도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한반도와 일본이 통일될 수가 없다 이겁니다.』

일본이 나를 원수시했고, 소련이 원수시했고, 중국이 원수시했고, 미국이 원수시했어요. 이제는 그 고비를 다 넘었어요. 이젠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따라가지 않으면 미국도 어렵고, 소련도, 중국도 어렵다는 것입니다. 사상적인 모든 면에서 하나님의 사랑 이상을 중심삼고는 레버런 문을 빼놓을 수 없어요. 레버런 문을 빼놓고는 세계사적인 이상 정착이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굉장한 이론이라는 것을 우리 애들이 몰라. 너희들이 지금까지 철없어서 몰랐다는 거지. 자, 읽자구.

남북통일의 비용은 일본과 미국이 대야

『……한반도가 남과 북으로 갈라졌는데, 이것은 세계가 갈라진 것을 말합니다. 이제 통일의 운세를 몰아 가지고 돌아 들어와야 되는 것입니다. 누가 이것을 남북으로 갈라놓았느냐? 일본이 갈라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의 자금은 일본이 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일본의 국민을 교육시켜 총동원해야 되는데, 그럴 수 있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습니다. 남북통일의 자금은 어디서 대야 합니까? 일본이 대야 합니다.』

일본하고 미국이에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반대한 미국이에요. 나라를 중심삼고는 일본이지만 종교권을 중심삼고는 미국이라구요. 그 아래는 미국이 나오나?「그 다음에요?」읽어 보라구.「일본이 먼저 나왔습니다.」그렇지. 아직까지 그때가 안 되었어요. 이제부터 국가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는 종교세계를 통일할 때 그때 들어가서는 미국이 책임져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경제적 지원을 하는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미국이 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이.

종교세계의 통일은 미국이 해야 돼요. 왜? 미국이 통일교회를 선두에 서서 제일 반대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미국이 2차대전에 승리한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려 가지고, 공산당한테도 깔려 가지고 허덕이던 걸 내가 해방시켜 준 거라구요. 유엔을 중심삼고 그걸 벗기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

『……선생님은 한국을 아담국가, 일본은 해와국가로 세워서 미국에 가 가지고 전부 만나는 것입니다. 가인과 아벨, 구교와 신교가 결속된 기반 위에서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은 결속운동을 지금까지 만 12년 동안 한 것입니다.』

언제 한 얘기야? 70년대지?「말씀집 143권입니다.」몇 년?「143권이면 몇 년도인지 모르겠습니다.」30년, 바로 30년 전에 얘기한 말이라구요. 읽으라구.

미국은 한국을 버리면 안 돼

『……미국은 섭리적으로 보면 창고지기입니다. 주인이 아닙니다. 지식 창고, 군대 창고, 물질 창고, 과학기술 등 전부 갖고 있습니다. 주인이 아니라 관리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모두 세계를 위해 나눠 줘야 합니다. 그런데 미국 자체가 갖겠다고 야단입니다. 창고는 하늘이 컨트롤합니다. 그 창고를 아시아로 옮겨오는 것입니다. 지금에 와서 일본이 전부 인수받습니다. 그렇지요?

일본은 해와국이니 해와가 천사장과 하나돼서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찾는 것입니다. 해와가 이러는 것은 아담을 위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아담한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제 미국은 한국을 버리면 망합니다. 카터가 그렇게 했기 때문에 모가지가 잘린 것입니다.』

그래, 인터넷도 한국이 61퍼센트고 미국이 31퍼센트예요. 거꾸로 돼 있다구요. 전자세계, 보이지 않는 세계를 발명하는 것은 미국이나 어느 나라, 일본도 못 당하는 거예요. 일본이 아무리 잘 해서 만들어도 3개월 이내에는 이태원에서 제작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거꾸로 되는 거예요. 자!

『이제 미국은 한국을 버리면 망합니다. 카터가 그렇게 했기 때문에 모가지가 잘린 것입니다. 그거 괜히 하는 줄 알아요? 다 이런 섭리적 관이 있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미국이 왜 천사장국가야?’ 하고 섭섭하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기독교가 그런 것입니다. 상대적입니다. 재림할 때 해와국가를 중심삼고 전부 백성이 아닙니까? 기독교문화권이 그것입니다. 신부권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기독교문화권이 신부문화권이에요. 아시아 대륙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신랑 되는 예수님을 찾아 만나야 된다는 거지요. 자!

통일교회를 환영하는 날에는 세계는 통일교회 품에 품긴다

『……사탄 편과 하늘 편 두 종류의 사람을 세운 것입니다. 사탄 편 해와국가, 사탄 편 아담국가, 사탄 편 천사장국가를 세워 가지고 부닥친 것이 2차대전입니다.』

그것이 넘어갈 때가 왔어요. 불란서, 독일, 이태리가 사탄 편에 다시 서 가지고 미국과 자유세계를 반대하는 입장에서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구라파에 들어오는 걸 반대한 것입니다. 미국 자체도 그랬고, 일본 자체도 지금까지 반대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제 그것이 끝날 때가 왔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걸 방해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이제 통일교회를 환영하는 날에는 세계는 통일교회 품에 안기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사상적 기반이라는 것은 천주적입니다. 하나님까지 해방하고, 영계까지 해방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지금 영계의 실상, 영계에 대한 모든 것을 발표하는 거라구요.

이제부터 통일교회의 기반은 영계의 실상이에요. 성인들이 하나되어 있고, 하나님과 같이 사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모든 조직을 통일시켜 가지고, 모든 지상세계가 그림자와 마찬가지로 되어 있기 때문에 수습하기 위한 최후의 정비작업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전환의 때가 왔기 때문에 하나님 왕권을 수립했다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영계가 지상을 지배할 때가 온다는 거지요. 자!

청소년문제와 가정파탄을 방어할 수 있는 곳은 통일교회뿐

『……하나님과 아담 해와의 주변에 세 천사장이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국가를 형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뿌렸던 모든 것을 국가적, 세계적으로 열매 맺어야 끝장이 납니다.』

청소년문제가 문제예요. 마지막에 청소년문제예요. 세계적으로 중국도 청소년과 가정파탄이 문제고, 소련도 이게 문제고, 미국은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미국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대번에 그런 풍조가 되는데, 이걸 방어할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 이걸 방어하고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자유세계하고 공산세계가 바라던 이상적 세계를 향하여, 청소년 결합, 가정파탄을 방지해 가지고 새로운 축복을 받아 하나님의 사랑의 핏줄을 중심삼은 세계화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통일천하시대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종교가 해야 할 책임이 뭐냐 하면,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역사적 기반을 닦아 놓는 것입니다. 그것은 세계적이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종교권을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섭리적 귀결점을 하나님은 생각지 않을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종교의 중심이 신부 종교예요. 기독교가 중심이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어머니 종교라구요, 어머니 종교. 우리 어머니가 책임 해야 돼요. 기독교를 통일하는 데 선봉에 서야 된다구요. 기독교의 모든 문제…. 그래, 여성시대가 왔다구요, 여성시대. 자! (훈독 계속)

「책 전부 끝났습니다.」기도해요. 통일교회의 종착점이 어디고, 가야 할 고개들을 다 넘어서 지상·천상천국에 연결되는 내용을 이제 다 가르쳐 줬다구요. 그걸 이루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자! (양창식 회장 기도)

빨리 1만2천 쌍 축복을 하도록 하라

오늘 아침에 여러분에게 한마디하고 싶은 것은, 환태평양 역사를 중심삼은 우리 교육기관을 설치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미국에서 청소년 윤락을 어떻게 방어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이 타락의 기원으로써 도서국가를 다 망쳐 놨어요. 이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도서국가를 중심삼은 교육체제, 소학교부터 중고등학교 세울 것을 하와이에서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전환시대의 마지막에 끊고, 8월에 이걸 정리하고 넘어가기 때문에 미국에서는…. 미국 양창식은 잘 알라구.「예.」청소년 활동 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와 연결되어야 돼요. 래스팅 러브(영원한 사랑) 컨퍼런스(대회)를 했다구요. 알겠어요?「예.」이거 연결해야 돼요.

그 다음에 청소년들을 세계로 깃발을 들고 하나로 뭉쳐 나가야 돼요. 그 다음엔 가정파탄을 수습해야 될 텐데, 기독교의 지금까지 자기 멋대로 살고 있는 사람들 1만2천 가정을 급속한 시일 내에 축복하라는 거예요. 이것이 미국에서 이 전환시기에 가정을 수습할 수 있는 하나의 깃발과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 두 가지라구요. 알겠지?

이걸 연결시켜 가지고 이걸 붙들고 돌아가는 방향을 제시하지 않고는 앞으로 미국이라든가 세계가 갈 수 있는 방향을 상실해요. 그래서 래스팅 러브 컨퍼런스를 중심삼고 40개국에 대한 준비를 다 해 놓은 거라구요. 알겠어요? 청소년을 연결시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현진이가 해야 할 것은 지금 소학생하고 중고등학생이에요, 중고등학생. 대학은 20대 넘어가는 거예요. 이들을 중심삼고 완전히 재무장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자기 나라에 젖어 있는 습관성, 미국의 리버럴한 프라이버시니 인디비주얼리스트(individualist;개인주의자)니 이런 것을 완전히 밟아치워 버려야 돼요. 이걸 거꾸로 뒤집어 놓지 않으면 미국은 살길이 없습니다. 호모, 레즈비언, 이게 뭐예요? 프리 섹스가 뭐예요? 완전히 뒤집어 박아 놓아야 돼요. 미국에서 요것을 제시해 놓아야 돼요. 알겠나?「예.」

청소년 세계화 출발과 더불어 가정파탄을 방지하기 위한 것은 지금까지 살고 있는 종교권의 지도자로부터 그 아들딸을 같이 축복하는 길밖에 없어요. 그래야 미국이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을 미국으로부터, 미국 현정부로부터, 유엔으로부터 합해 가지고 세계에 있어서 청소년 부활, 가정 부활의 역사를 해야 돼요.

세계의 모든 초종교초국가권, 왕고(WANGO) 책임자 전부가 축복을 받아야 할 때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한꺼번에 휙 돌아서는 거예요. 이것을 해야 할 책임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축복을 통해서 청소년 부활과 가정 부활을 이뤄야

그래서 이 8월을 중심삼고 이 철저한 기반을 닦아야 할 시대이기 때문에 준비한 것이 뭐냐? 래스팅 러브 컨퍼런스를 시작했고, 이번에 오순절을 중심삼은 연합 운동을 하는 것은 재부활 역사예요. 재부활 역사는 청소년 부활과 가정 부활입니다. 에덴에서 청소년기에 타락해서 가정파탄 된 것을 근본적인 입장에서 초종교권을 중심삼고, 초국가권, 초왕고를 중심삼은 세계 축복권을 이룸으로써, 기성가정을 다시 축복해 주는 데서 시작해야 된다구요.

그래 놓으면 축복받은 가정들 중심삼고 그 청년들은 완전히 부모들의 명령에 절대복종하면서 축복받으면, 거기서 새로운 시대가 전개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 알겠나, 곽정환?「예.」알겠나, 양창식?「예.」저 마이클 젠킨스,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가지고 완전히 이 일을 조급히 서둘러야 되겠다구.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8월을 넘기지 말라는 거야. 양창식!「예.」뭐 9월 달, 10월 달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10월 달은 이제 유엔을 우리가 만들어야 돼. 이렇게 되는 날에는 유엔을 전부 잡아치우고 새로운 아벨 유엔을 중심삼고 일방통행으로써 세계를 휩쓸고 밀고 나갈 수 있는 때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전세계가 문제예요. 공산권도 지금 문제라구요. 중국이 문제고, 소련이 문제예요. 한국이 문제고, 독일도 문제고, 전부 다 문제예요. 청소년문제를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그리고 가정파탄이에요. 프리 섹스예요. 전부 핏줄을 더럽혀 놨다는 거예요. 이걸 청산할 수 있는 기원을, 하나의 경계선을 초자연적이요 초우주적인 기준에서 세우는 거라구요.

초자연적이라는 것은 뭐냐? 국경이 없어요. 초자연적이고 초우주적인 기준에서 기반을 정착시킴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하늘나라의 지상·천상천국의 통일적인 세상이 되느니라! 아멘이라구. 알겠지요?「예.」잘 알라구요.

원리와 통일사상 무장으로 종교권과 철학계, 공산주의를 통일해야

금년에 이 모든 것을 정비하고 다 끝내야 된다구요. 이 해가 돌아가는 길이라구요. 그래서 이제 할 것은 뭐냐? 종교권 가지고는 안 돼요. 종교 위에 가정이에요. 가정권 가지고도 안 돼요. 가정에 무엇을 가르쳐야 하느냐 하면,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를 가르쳐야 됩니다.

하나님주의 하면 통일사상과 승공사상과 원리사상이에요. 종교를 통일할 수 있는 사상, 공산주의를 흡수할 수 있는 사상, 지금까지의 잡된 철학사상을 흡수할 수 있는 사상을 중심삼고 완전히 세계 고위층까지 지도할 수 있는 출발이 벌어져야 되겠기 때문에, 코디악에서…. 이번에 하와이에서도 그런 거예요. 통일사상을 강조한 거라구요.

이제 본격적인 통일사상 무장을 북쪽에서 하는 거예요. 북쪽의 코디악을 중심삼아 가지고 8월 25일 칠팔절을 중심삼고 사상적 출발을 해서 새로운 지도체제를 갖추어 금년에 그 일을 준비해야 돼요. 금년 크리스마스가 될 때까지 우리 통일교회 모든 분야의 책임자들은 통일사상 재무장, 공산주의 비판 사상 재무장, 그 다음엔 통일원리 사상을 재무장해 가지고 이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원리를 중심삼고 종교권 통일, 통일사상을 중심삼고 철학세계의 통일, 그 다음엔 공산주의의 통일을 소화할 수 있기 위해서는 알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런 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이걸 중심삼고 세계에 대도전을 해야 돼요. 알겠나?「예.」

민주세계의 대학연맹을 통해 가지고 공산주의와 이론적인 투쟁, 세계 무대에 방송을 통해 가지고 완전히 쓸어 버려야 됩니다. 사상적 정비, 공산주의 정비, 기독교 통일 정비를 해서 새로운 지상천국시대로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이래 가지고 하와이에서 돌아와 가지고 새로이 훈독회 하는 이 아침에…. 참 신비스러운 것이 뭐냐 하면, 그때와 마찬가지로 통일 역사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확실히 오늘 이것을 마지막 읽을 수 있었다는 것이 기적적이라구요.

지금은 2세시대로 국가를 찾아야 할 때

우리가 갈 수 있는 역사관은 확실해요. 하나님주의가 어떤 것이고, 두익사상이 무엇이고 확실하다구요. 앞으로 세계 지상·천상천국은 몰락된 청소년문제를 수습하고 파탄한 가정을 수습한 그 위에서 벌어진다는 것은 원리관이요, 원리를 중심삼은 근본 창조이상이 틀림없다는 것을 아는 한 여기에 온 주력을 투입해 가지고 나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젊은 놈들이 이제부터 본이 되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청춘시대에 지금까지 외적 사탄세계를 정비했던 것을 이젠 내적 하늘세계의 전통으로 세우기 위해서 청소년들이 앞장서야 되는 거예요. 청소년, 2세가 중심입니다.

2세는 뭐냐 하면, 예수님이 국가를 찾는 딱 그때예요. 120문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120개 국가를 찾아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2세시대에 해야 할 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선조들이 하지 못한 것을…. 지금 통일교회로 말하면 선조가 구약시대라면 1세는 예수시대고, 이 뜻이 이루어지는 해방시대라고 하면 참부모시대라구요. 여러분이 참부모를 따라가기 위해서는 세계 국가에 있어서 국경이 남아지지 않은 해방권을 넘어가야 돼요. 2세시대에 이걸 하지 않으면 선생님 일대에 끝날 수 있는 역사시대의 사명을 다 종결 못 짓는다는 거예요.

아담이 일대에 완성할 수 있는 모든 전부를 탕감복귀섭리에 있어서 선생님 일대에 2012년까지 정비해야 되는 거예요. 일대에 모든 것을 정비해 가지고 하늘나라와 지상 나라에 평준화 정착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이뤄야 돼요. 뭐 학교가 문제가 아니고, 무슨 회사가 문제가 아니에요. 우리 통일교회가 출발할 때, 학교를 집어치우고 회사를 집어치우고 출발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금번 이 오순절을 중심삼고 열두 살에서부터 새로운 개척시대로 넘어가라고 했어요. 이번에 개척할 때는 반대를 안 받아요. 환영받아요.

그래서 이것을 세계에 일원화시킬 수 있는 이런 출발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40년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오순절 승리권의 깃발을 꽂고 넘어갈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세계사적이라구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고 책임 다하기를 바라겠다구요. 자, 식사!

새로운 평화세계는 핏줄을 정착시키는 데서부터

현진이 네가 사상적인 면에서 철저하게 알아야 돼. 공부해야 된다구. 자기가 무슨 역사적인 무슨 대학을 나왔다는 그게 문제가 아니야. 이 사상에 철저해 가지고 선생님을 대신할 수 있는 이상의…. 선생님이 젊은 청년시대에 잃어버린 걸 너희들이 탕감해야 돼. 나라를 못 찾았어. 2세는 나라를 찾아야 돼.

선생님은 탕감노정에서 지상에서 천상세계까지 막힌 사탄세계를 굴복시켜 가지고 국경이 없다구요. 국경이 없으니 영계가 통일돼 가지고 우리를 협조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구요. 너희들이 선생님이 청년시대에 대담하게 원수들의 공격도 개의치 않고 밀고 나가던 것처럼, 그렇게 나갈 수 있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래스팅 러브 컨퍼런스를 하지 않았어요? 그걸 다시 연합시켜 가지고 그들을 축복해 줘야 돼요. 원수 원수 국가끼리 축복해 줘야 돼요. 그러면 세계사적인 새로운 기원이 생겨나는 거예요. 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걸 미국에서 해야 돼요, 미국에서. 다 여기에 유학 와 있다구요. 알겠나?「예.」중국과 소련, 소련과 중국, 미국과 결혼하고, 일본과 독일 이렇게 해 가지고 원수 국가끼리 축복을 해줘야만 평화세계가 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는 것, 하나님이 원수 사랑하는 것의 종착적 기준이 무엇이냐? 새로운 평화세계를 출발하기 위한 것인데, 무엇으로부터 출발하겠어요? 핏줄이 잘못되었으니 핏줄을 다시 정착시킴으로 말미암아 새출발하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확실히 그것을 철저화시켜야 돼요. 막연하게 이론적인 무슨 구상으로 생각하지 말고, 여러분이 필시 행동으로써 자기 실적을 남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생사지권이 자기 발자국 아래, 자기 생활환경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고, 결사 투쟁해야 되겠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

미국에서는 40일 개척전도를 안 나가나?「지금은 전부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 안에서 교구장의 지도하에….」3개 주를 연결해야 돼. 자기부터 사위기대예요. 동서남북이에요. 전부 하지 말고, 4분의 1을 자기 주에 연결시켜 가지고 사방을 평준화시켜야만 국가를 넘어설 수 있어요. 4개국을 하면 세계로 연결할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사위기대 편성했지요, 전부 다? 선교부도 그렇고, 다 그렇잖아요? 혼자서는 안 된다구요.

네 나라가 하나 안 돼 가지고는 거기에 하나님이 정착할 수 있는 중심 국가가, 정착 기준이 안 생깁니다. 지금 한국을 중심삼고 다 그렇잖아요? 한국을 중심삼고 2차대전 때도 한국, 영국, 미국, 불란서 4개국이에요. 한국, 일본, 독일, 이태리 4개국이고. 4개국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세 제자가 하나 안 됐지요? 그래서 예수가 죽었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한국에서 감옥살이, 일본에서 감옥살이, 미국에서 감옥살이를 했어요. 소련에서까지 해서는 안 된다는 거지요. 아벨적 탕감 기준이 가인세계를 대해서 아벨적 국가 3개국에서 그쳐야지, 4개국을 넘어가게 되면 후손들까지 걸려들어 간다는 거예요.

간판을 붙이고 선전하라

자, 그런 걸 알고…. 탕감복귀라는 게 뭔 줄 알아요? 자기들도 지금 탕감복귀 해야지요? 탕감은 선생님만 하는 게 아니라구요. 선생님은 하늘땅의 국경선을 철폐했다는 거예요. 원수 원수 그런 기반을 대해서 국가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통일교회의 기준은 예수시대 이상을 넘어섰다구요. 로마와 연결시킬 수 있는 평준화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가정문제, 청소년문제가 문제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120문도에 해당하는 120개 국가, 120개 나라를 이번에 해방해야 돼요. 국가 책임들 다 해야 된다구요. 그래, 국가적 오순절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이제는. 인터넷시대가 왔기 때문에 이 불길이 붙기 시작하면, 통일교회의 움직임이 세계에 중요한 사건이 되는 거예요. 중요 사건으로 등장해요. 통일교회 원리까지도 언론기관에서 파헤치기 경쟁을 해 가지고 발표하는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그 일을 우리 <워싱턴 타임스>로부터 방송국이 해야 되고, 유 피 아이(UPI) 통신사가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알겠나?「예.」

이번에 주 사장을 그런 결심을 시켜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에서 그 일을 해야 돼요. 종교 지도자들을 모아 가지고 초종교초국가, 왕고의 이런 인물들을 대표로 해서 매일같이 미국에 있는 방송국에서 발표해 버리는 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유 피 아이 통신, <워싱턴 타임스>가 주도적인 일을 해야 됩니다.

이제는 간판을 붙이고 선전해야 된다구요.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는 이 길밖에 없기 때문에 이 일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발표해 가지고 해야 됩니다.

<워싱턴 타임스>는 주동문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야. 선생님 마음대로 하는 거야. 알겠어?「예.」알겠나, 이 녀석들아?「예!」대가리가 썩어 가지고….

양창식은 중국을 중요시하지 마! <워싱턴 타임스> 나가는 것이 주동문의 뜻이 아니야. 선생님의 뜻이야. 알겠어?「예.」그들은 백 번 거짓말해 가지고 위장전술을 끝까지 해 나오는 거예요, 사실을 속여 가지고. 변증법이라는 게 그래요. 정반합(正反合)의 논리인데, 정반합 논리는 있을 수 없어요. 안 그래요? 정(正)의 반(反)은 사탄이지요. 통일교회는 정분합(正分合) 논리예요. 사랑 때문에 나눠져 가지고 충격적인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하나님으로 나타날 수 있는 것입니다.

정분합 논리를 중심삼고 통합 운동을 해 나가야

정분합 원칙이라는 것은 모든 역사 발전의 원칙을 중심삼고, 논법을 두고 하는 말인데, 사탄은 정반합이고 하나님은 정분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자신의 머리(正)를 중심삼고 분(分)이 되어 가지고 합(合)이 되어야 돼요. 좌익과 우익이 예수님을 중심삼고 합이 안 됐다구요. 제자들이 합이 됐어요? 로마의 사상, 철학을 중심한 잡된 사상을 가지고 제자들이 여러 가지 방향을 거쳐 나갔어요. 아니에요. 하나예요.

정분합! 대가리가 둘이 아니라구요. 마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본래 머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좌익과 우익이 갈라졌다가 무엇으로 합해야 되느냐? 무엇으로? 참사랑으로, 위하는 사상으로 하나되지, 어떻게 합해요? 강제로 총칼로 합할 수 있어요? 그렇게 해서 통일될 게 뭐예요?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이 싸움판이 벌어지지요. 그래서 하나님의 뜻인 정분합이상을 파괴시키기 위한 거예요.

가정에 들어가도 그래요. 정이 누구냐? 하나님을 대신한 머리가 되는 남편이에요. 남자는 머리예요. 아들딸이 하나된 부모 앞에 좌익과 우익, 남자 여자가 합해야 돼요. 가인 아벨 아니에요? 그것이 합이 되어야 됩니다. 부모님을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는 데에서 합이 돼요. 가정의 책임자, 나라의 책임자가 어머니 아버지고, 우주의 책임자가 하나님 아니에요? 평면적인 나라의 책임자가 아버지고, 종적인 영원한 책임자가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모를 중심삼고 합해야 돼요. 거기에 참사랑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서로 위해야 됩니다. 자기를 위하라는 개인주의가 있을 수 없어요. 정분합 논리를 어디든지 적용해야 돼요. 여기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어디든지….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도 가인 아벨이에요. 한국과 일본을 중심삼고 그렇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도 그래요. 좌익 우익이지요? 하나 못 됐지요? 가정적으로 하나 못 되지 않았어요? 예수가 실패한 것이 그것 아니에요? 전부 다 정분합 논리 기준을 중심삼고 해소해야 돼요.

청소년들이 아들딸이에요. 이것들이 중심이 될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어디든지 적용해야 돼요. 학교에 가더라도 전체의 중심, 학교 이사회를 중심삼고 하나돼야 돼요. 교장만이 아니에요. 회장, 전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있는 아들딸, 남자 여자가 이렇게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는 것은 위하는 데에서 이뤄집니다. 남자가 위함을 받겠다고 하면 파괴고, 여자가 위함을 받겠다고 하면 파괴라구요. 서로 위하는 데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참사랑의 논리를 통해서 하나되지, 그 외의 것으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정분합 논리, 근본을 중심삼고 통합 운동을 가르쳐 나가야 되겠다구요.

정반합 논리는 투쟁 개념 중심의 사탄 사상

공산주의는 정반합인데, 투쟁적인 세계에 통일이 있을 수 있어요? 역사 과정, 타락한 세계의 발전 과정에 그런 현상이 있지만, 본연의 기준, 원칙적인 기준과 목적 기준은 있을 수 없어요. 공산당이 아무리 투쟁 개념을 중심삼고 한다 해도 하나 만들 수 있어요? 안 돼요. 민주세계의 미국도 그런 투쟁을 해 가지고는 안 돼요. 이제는 위해 주는 사랑을 중심삼고, 꼭대기에 올라왔으니 형님의 자리에 있으면 동생들을 위해야지, 동생들보고 ‘너희는 내 종새끼다.’ 하면 반발이 일어나요. 협력해서 데모가 벌어져요.

그래, 공산세계는 데모를 통해 가지고 하늘세계를 파괴해 나왔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화합 운동이에요. 동서사방 네 나라가 합해 가지고 대회를 통해서 수습해 나오는 거예요. 반대라구요. 정분합 논리예요. 알겠어요?「예.」사탄세계는 정반합 논리예요. 언제나 투쟁을 개재해 가지고 나아가겠다는 것은 사탄 사상이고, 정분합 이건 화합을 위한 통일의 이념의 기준, 하나님의 사상이라는 거예요. 간단한 거라구요.

그래, 예수님이 뭐냐 하면, 좌익 우익, 가인 아벨을 하나 못 만든 것 아니에요? 정에서 분이 됐는데 화합 못 했어요. 무엇 때문에 화합을 못 했느냐? 아벨적 예수 편에 있는 유대교를 중심삼고 사탄 편의 가인적 세계를 소화 못 했다구요. 그게 때려잡아 가지고 될 수 있어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원수를 사랑해 가지고 자연굴복시키기 전에는 화합의 길이 없기 때문에 하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는데, 어디까지 하느냐? 아들딸도 바꿔 가지고 자기 아들딸과 같이 사랑할 수 있는 길을 갖지 않고는 복귀의 길은 영원히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후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그 기준을 완성시키기 위해서는 아들딸을 바꿔쳐야 됩니다. 그게 뭐냐 하면, 며느리 삼고 사위 삼아 가지고 아들딸을 바꾸는 거라구요. 그 길밖에 없어요. 확실해요?「예.」이런 정분합 논리를 중심삼고 나아가야 됩니다. 정반합 논리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데모가 자연히 해소돼야 됩니다. 그 데모 해소하는 건 간단하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나라만 가졌으면 노동자 농민하고 지주, 주인들이, 가인 아벨 둘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왜? 자기 개인의 이익과 가정의 이익과 사회의 이익과 국가 이익을 위해서! 원리 원칙에 일치되기 때문에 이것을 반대할 수 없어요. 이론적 기준에 있어서 부합될 수 있는 근본과 일치됨으로 말미암아 논리적인 근원을 제시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정반합 논리, 정분합 논리 알겠어요?

정분합 논리에 일치시켜 나아가라

지금까지 정반합 논리가 세상을 다 망쳐 버렸어요. 정반합 논리, 공산주의 바람이 지금 불고 있는 거예요. 데모하는 모든 것을 치워 버려야 된다구요, 이 논리를 강조해서. 정치 분야, 모든 각계 각층 분야에서 정반합 운세를 완전히 일소해 버리고 정분합 논리를 중심삼고 나아가야 됩니다.

그러려니까 참사랑으로 위해 가지고 원수의 아들딸을 엇바꿔서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랑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혈통적 계대가 달라진 입장에서 하나의 계대의 목적을 향해서 화합됨으로 말미암아 천하통일의 논리가 형성된다는 것입니다. 간단해요. 알겠나, 이 젊은 놈들?

대가리를 휘저어 가지고 공부했다고 비뚤어져 가지고 맞는지 안 맞는지 생각하는 자체가 모순된 거예요. 그놈의 자식들은 써먹지 못해요. 선생님이 말하면 ‘그것이 맞나, 안 맞나?’ 이렇게 비판적인 입장을 취하는 그게 절대신앙이에요?

양창식도 그렇지? 자기가 배운 것을 중심삼고 비판하잖아? 어드래? ‘이거 선생님 말씀이 맞나, 안 맞나?’ 그러지? 근본적으로 믿는 것보다도 비판한 기준에서 할 수 없이 믿잖아? 그거 다 치워 버려야 돼, 이젠.

지금까지의 모든 사악된 역사시대에 남았던 것을 자기들이 자원해서 불살라 버려야 돼요. 공산주의 국가가 민주세계를 불사르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공산주의 국가가 자원해서 불살라야 되고, 민주세계 국가가 자원해서 지금까지 주장하던 것을 불살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정분합 논리에 일치될 수 있게끔 나아가야 됩니다. 정반합을 일소해 버려야 됩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세상의 공산주의 같은 이질적인 사상, 인본주의라든가 공산주의 사상은 지상에서 사라져 가는 거예요. 자기들이 치워 버리는 거예요. 그거 안 해 가지고 이상가정, 이상적 완성이 정착할 수 없어요. 국가가 있을 수 없어요. 안 그래요?

그런 사상을 남겼다가는 공산주의 천하통일을 했어도 거기서 또 데모해야지요. 안 그래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논리는 혼란 논리요, 파괴적 논리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화합 논리요 통일적 논리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뭐라구요? 정반합, 뭐라구요?「정분합!」골수에 이걸 집어 넣으라구요.

여기 닐도 그래. 학교를 중심삼고 볼 때, 미국 학교야, 이게. 레버런 문 학교가 아니야. 미국 나라를 동원해 가지고 새로이 통일교회 대학하고 세상 대학하고…. 세상 대학이 브리지포트를 따라가야지. 그런 전통을 만들기 위한 거야. 그러면 미국 국민, 선생들부터 자기 보따리를 다 털어 가지고 하라는 거야. 안 그래?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그래야 된다는 거야.

언제든지 뜯어먹겠다는 녀석들은 정분합이 못 돼요. 파괴예요. 우익만 있고 좌익이 없다는 거예요. 가인이 없어요. 가인을 소화할 수 있는 일을 누가 해야 돼요? 형님이 해야지요? 그렇지요? 아벨이 형님의 자리지요? 형님이 소화시켜 가지고 머리 될 수 있는 부모를 안식시켜야 할 텐데, 부모를 뜯어다가, 뼈다귀까지 팔아먹으려고 그래, 쌍놈의 자식들! 그 따위 것은 앞으로 체제에 남아질 수 없다는 거야.

정분합 논리의 실천은 개인의 몸 마음에서부터

정분합 논리를 확실히 실천하느냐 하는 문제가 각자 각자에게 달려 있어요. 몸 마음이 싸우고 있잖아요? 하나님을 알고 부모님을 알았으니 화합되어야지요. 그러려면 마음이 봉사하고 희생해 가지고 몸뚱이를 자연굴복시켜 나가야 됩니다.

여기 책임자들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가 그렇게 돼 있나. 선생님이 한마디하면 맞나, 안 맞나 비판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낳지도 않았는데, 태어나지 않은 자기가 나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 것을 비판하고 이럴 수 있어요? 그 고개를 넘기에 수난 길을 걸어왔어요. 별의별 세상에 없는 사악한 이름들을 다 받았어요. 사기꾼이고 무슨 기만자고 독재자라고 말이에요.

정반합 논리, 그 다음에 뭐예요?「정분합!」정분합! 자기들부터 비판하라구요. 곽정환이면 곽정환을 중심삼고 볼 때, 어디 가게 되면 자기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하면 안 돼. 머리로부터, 부모로부터 승인 받지 않고는 일체 안 된다는 거예요. 또 다 가르쳐 줬어요. 지금까지 다 가르쳐 줬지요? 가야 할 길을 다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역사관이 확실해요. 섭리사관이 확실합니다. 현재 역사와 일치될 수 있는 것을 논거로 세워 가지고 결론지을 수 있는 역사관이 없어요. 뭐 문 총재가 꾸몄다고 생각해요? 언론은 전부 다 구라파 역사관을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기독교 사상을 중심삼고. 아시아 역사관은 달라요. 벌써 국가 체제를 중심삼고 절대시해 나온 거예요.

그런 면에서 유교라든가 불교는 무엇보다 나라의 기초적인 기준에서 본다구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했어요. 천도지상은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한 말이에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안 들어갔어요. 인간을 중심삼고 한 거예요.

불교도 법이에요, 법. 대상권을 중요시하니 하나님을 따 버렸지요. 회회교는 유대교가 반대했기 때문에 곁가지로 나온 거예요. 예수를 메시아로 맞이하지 않고 자기들이 앞섰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아들이 아버지 노릇을 하겠다는 거예요. 동생이 형님 노릇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거 안 되는 거라구요.

이병도 박사가 정반합 논리하고 정분합 논리를 놓고 통일교회가 옳다고 한 거예요. 근본적인 기준에서 봤어요. 그 박사가 훌륭한 면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곽정환이가 입회원서를 쓰라고 해서 내가 있을 때 썼는데, 인사를 하면서 잘 부탁한다고 하고 갔어요. 좋은 데 갔지요.「예.」

철학적인 논거를 어디서 시작하느냐? 정분합, 정반합이에요. 이걸 확실히 잡아야 역사관이 확실히 갈라져요. 좌·우익이 뭐냐 하면,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타락한 가정이 가인과 아벨이에요. 안 그래요? 하나는 하나님을 부정하고 하나는 하나님을 인정하는 거예요. 둘이에요. 그게 가인 아벨 아니에요? 좌익과 우익이 거기서 출발한 거라구요.

공산주의 갖고는 평화세계는 영원히 안 돼

예수시대에 국가적 기준에서 하나 못 됐기 때문에 투쟁이 벌어졌어요. 그래서 세계사적 기준에서 선생님이 공산당을 소화해 가지고 여기까지 나온 거예요. 공산당을 소화해 놓고 기독교 통합 운동이 벌어져야 되는데, 기독교 통합을 통일적 기준에서 다 잃어버렸으니 사탄세계의 통합으로부터 기독교 통합 운동이 벌어져 나온 것입니다. 거꾸로 되었다구요.

2차대전 직후에 선생님을 받들었으면 공산당은 없어요. 투쟁이 없으니까 평화의 세계가 되었을 거라구요. 선생님 40대에 세계 조국을 완성해 가지고 한국이 주도국으로서 하늘땅의 통일을 다 했을 것입니다. 선생님이 80세면 영계까지 해방할 수 있고, 완전히 지상세계 일원화를 다 이뤄 놓고 만국이 형제지우애(兄弟之友愛)로써 살 수 있는 세계를 꿈꾸던 것이 이게 뭐예요? 완전히 청년시대에 할 것을 80세에 그 놀음을 하고 있잖아요?

가을에 열매가 맺어 가지고 수확해야 할 텐데 수확할 수 있는 기한을 놓쳐 버릴 수 있는 그 경계선에서 서리가 내리고 눈이 오면 엉망진창이 된다구요. 선생님 일대에 다 해결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우물우물하다가는 앞으로 여러분 통일교회 사람들이 취급 못 받아요. 예수님이 낙원에 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하늘나라에 못 들어갑니다.

나라마다 방송을 해야 된다구요. 이 미국에서 방송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곽정환?「예.」무슨 유 피 아이 통신이니, 무슨 <워싱턴 타임스>니 선생님은 관심 없어요. 방송국에 관심 없어요. 사탄세계를 요리하려니까 그렇지요. 가인을 요리하려니까, 자연굴복시키려니까 그러는 거예요. 지금 첨단에 다 올라왔어요. 뉴스 기준에서 첨단에 올라왔고, 방송 내용에서도 첨단에 다 올라왔다구요.

마르크스, 레닌이 사람의 근본 출발을, 타락을 모르기 때문에 몸 마음이 싸우니까 투쟁에서부터 발전해 나온다는 논리를 세운 거예요. 타락을 모르거든. 발전해 나오는 것 같거든. 세계로 커 나왔다구요. 인간의 근본을 정당한 것으로 봤기 때문에 투쟁 개념을 세운 거예요. 그것 아니에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을 넘어서 화합해야 된다구요. 차원이 높아요.

그래, 공산주의 가지고는 화합의 원칙을 영원히 발견할 수 없어요. 영원한 평화의 세계는 안 되는 것입니다. 공식이 뭐냐 하면, 정분합이에요. 개인주의 사상은 원수예요. 국가, 세계 사상을 넘어서야 돼요. 그러니까 민족이라든가 문화의 배경을 자랑하게 되면 투쟁 개념은 언제나 남아진다는 거예요. 완전히 부정하는 데서부터 새로운 출발을 해야 됩니다.

주체 대상 관계를 생각하고 행동하라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는 자기 중심삼은 출발이에요. 개인주의니 프라이버시니 이런 건 전부 다 사탄이 회칠한 무덤이에요.

가정이 그래요. 사람은 가정의 집, 나라의 집, 하늘의 집이에요. 3대 집을 거쳐야 돼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단계 아니에요? 입의 집, 코의 집, 눈의 집과 마찬가지예요. 3시대를 거쳐야 돼요. 그래, 가정의 집, 나라의 집, 세계의 집 아니에요? 가정의 집에는 효자이고, 그 다음엔 충신이고, 그 다음엔 성인, 성자 아니에요?

효자가 되는 것은 나라의 충신의 전통을 이어받기 위한 것이요, 충신이 되는 것은 성인의 전통을 받기 위한 것이요, 성인의 전통은 하나님의 이상을 이어받기 위한 것 아니에요? 그것이 따로 되는 날에는 그건 타락한 세계의 분립된 현상이라구요. 화합된 현상이 아니라 분립된 현상이에요. 그것은 하나님의 원수예요.

여러분은 언제나 정분합, 정반합을 생각해야 돼요. 자기를 생각하게 되면 반드시 깨져 나가요. 오래 못 가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이 원칙을 중심삼고 살았기 때문에 여기까지 나온 거예요, 천운이 보호해서.

브리지포트 대학의 교육은 통일교회를 돕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이 세계를 돕기 위한 거예요. 그런 교육을 해야 돼요. 그런 교육이 안 되어 있잖아? 그래서 이번에 커리큘럼을 짜라는 거야. 알겠나?「예.」

자기 생각이 있으면 시정해야 돼요. 통일교회 이 부처도 말이에요, 신문사는 신문사 중심삼아 가지고, 워싱턴은 워싱턴 중심삼아 가지고 움직이려고 생각해요. 주체와 대상 관계를 부정하고 말이에요. 왼쪽이 오른쪽에 갈 수 없고, 오른쪽이 왼쪽에 갈 수 없어요. 이거 왼쪽인데도 불구하고 오른쪽까지 움직일 욕심을 가지면 사탄 편 되는 거예요. 파괴예요. 그런 사람은 인사조치를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뜻을 옆에 놓고 그럴 수 없어요.

그래서 이번에 우리 아들도 전부 내보냈어요. 현진이도 워싱턴에 가라구. 여기서 살 작정일 모양이야? 가 가지고 워싱턴의 모든 단체를 재정비해야 돼, 하나될 수 있게끔. 선생님 아들딸이 합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신문사나 무엇이나 아들딸이 합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거기에 이의 있는 사람은 도둑놈의 새끼예요.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자기를 중심삼고, 무슨 배웠다는 지식을 중심삼고 나가면 안 됩니다. 부모님의 사상을 중심삼고 서 있어야 돼요. 이런 원칙, 정(正)을 부정하는 사람은 분(分), 합(合)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 원리를 철저화시켜야 됩니다. 이번에 강의할 때 내가 정분합 논리를 제시하려고 그래요, 코디악에서. 그런 생각을 가져야 돼요. 이거 얼마나 잘못된 거예요?

자기를 부정하고 정(正)을 먼저 생각하라

여러분도 그래요. 통일교회 역사에 자기 이름을 남기겠다는 건 죄예요. 부모님이 남겨 줘야지 자기 마음대로 남기면 되나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두고 보라구요. 통일교회에 못 있습니다.

박씨가 그런 놀음을 했어요. 자기 제일주의예요. 박정희 대통령도 그렇지요. 박보희 말을 들었으면 그렇게 망하지 않았어요. 죽지 않아요. 박보희가 그런 얘기를 하려고 했는데, 박종규를 만나 가지고 하나되라고 얘기했는데 그놈의 자식도 꿈같이 생각했어요.

선생님이 사탄세계에서 개인적인 면에서 국가면 국가에 시험받고 사탄에 부정당하고, 가정적인 면에서 수많은 가정으로부터 부정당하고, 단체로부터 부정당하고, 다 부정당했어요. 기독교도 가인 아벨, 구교 신교한테도 다 긍정 받은 게 아니에요. 국가 기준을 넘어서지요? 부정당해 가지고 기반을 내가 재수습한 거예요. 정분합 논리에 의해 둘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제는 다 국가 기준을 넘어섰어요. 내가 나라를 수습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어요. 자기들은 연합만 하면 돼요, 조건을 세워 가지고. 3대를 거치는 이 기준을 전부 다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도 아들딸한테 맡길 필요도 없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3대가 연결되면 되기 때문에 내가 할 것 다 가르쳐 줘 가지고 맡기는 거예요. 나라는 자기들이 만들어야 돼요. 예수님을 통해서 나라 찾으려고 했지요? 세계 국가, 나라 찾을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어 놨어요.

그걸 자기들이 한다는 생각을 가진 것은 틀린 것입니다. 정을 부정할 수 없어요. 하늘을 부정할 수 없잖아요? 근본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젊은 놈들. 그런 생각이 있으면 여기에 와 앉지도 말라는 거예요. 앞으로 내쫓아 버려요. 무슨 대학을 나오고, 무엇을 나오고, 안다고 그걸 중심삼고 지금까지처럼 선생님을 비판하는 놀음은 있을 수 없어요. 영계에 간 성인들이 전부 다 통일되어 나가는데 뭐 이러고 저러고 할 여지가 있어요?

그래, 절대신앙, 뭐라구요?「절대사랑!」절대사랑이 자기 중심삼고 절대사랑이에요? 사랑은 상대로부터 오기 때문에 절대 위해야 됩니다. 위하는 사랑이 무시됐다는 거예요. 절대 위해야 돼요. 하나님도 위하는 사랑을 위해서 자신이 고생해도 그걸 찾아 나오고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서 사랑은 하나님만이 가진 것이 아니에요. 그 주인이 하나님만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사랑 완성은 아들딸을 통해서 이루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부모라는 것은 아들딸이 있기 때문에 부모가 되지, 아들딸이 없으면 부모가 못 됩니다. 부모가 자식을 위하는 사랑과 자식이 부모를 위하는 사랑이 수평이 되어야만 부자지간에 사랑이 형성돼요. 미국에서 그런 개념을 찾을 수 있어요? 이 개인주의 사상이 원수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미국을 떠나려고 그래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종교권 1만2천 명을 빨리 축복하라

종교권 1만2천 명 축복 빨리 하라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장소는 여기서 어떻게 하든지 다 할 수 있어요. 뉴욕의 센트럴 파크 같은 데서도 할 수 있어요.

60명을 불러 가지고 100명씩만 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60명이 100명씩만 연결하라는 거예요. 그거 문제없어요. 축복받은 기성가정들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예. (양창식)」그 얘기 해주면 순식간에 할 수 있어요. 오늘부터 시작해!「예.」이것을 해야만, 가정을 수습해야만 목사 아들딸들 1만2천 쌍을 만들 수 있고, 12만 쌍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14만4천 교회를 중심삼고 목사들 다 있지요? 그러면 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부시 대통령에서부터 축복받으면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그거 팔아야 돼요. 1만2천 명을 하고, 그 다음엔 뭐예요? 10배면 14만4천이에요. 알겠어?「예.」14만4천만 하게 되면 부시 대통령은 들어가지 말래도 하게 돼 있어요. 대통령도 선거에서 자기 운명이 걸려 있으니 행정부처 장들, 주지사 할 것 없이 가담하지 말래도 하게 돼 있어요. 그게 제일 빠르다 그 말이에요.

늙어 가지고 다시 한 번 결혼식 하면 얼마나 멋져요? 가정이 세계 사람으로 등장하는데. 그 다음에 그 아들딸 하면 사위기대 완성 아니에요? 아들딸 하면 거기서부터…. 종족권 가정부터 이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딴 사람보다도.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말하면 정신 번쩍 들어 가지고 해야 할 텐데, 자기 생각을 품고 선생님 명령을 이리 굴리고 저리 굴리고 딴뚜 하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내가 자기들 말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그걸 내가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택해 쓰는 거예요. 그 대신 그냥 그대로 해먹으려고 하지 않아요, 내가 선두에 섰지.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자기들이 못 하면 내가 다 할 거예요. 국회의 상원 하원의 의장을 만나 가지고 밤낮 붙들고 싸울 거라구요. 자기들이 그거 해야 돼요. 주동문이도 부시 집에 가서 살면서 싸워야 돼. 못 하니까 문제야. 알겠나?「예.」

마이클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구만. *왜 한국 말을 배우지 않았어?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한국 말을 배워야 된다구. 그래야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거야. 그렇지 않으면 두 길이 생긴다구. 그렇게 되면 사탄 편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되는 것이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정반합 논리는 하나님의 이상을 파탄시키기 위한 악마의 궤술

아까 뭐라구? 정반합, 정분합! 눈깔도 1.2로 같이 합하는 거예요. 초점을 맞추지요? 코도 이렇게 해서 초점 맞추지요? 먹는 것도 입을 맞추지요? 단 맛, 쓴 맛, 다 맞추잖아요? 반대되는 정반합, 입에 집어넣어 가지고 맛이 없는 것을 넘기는 녀석이 있어요? (손바닥을 마주 치심) 손이 정반합이면 이렇게 돼요? 이렇게 할 수 있어요? 정분합이에요.

엥겔, 마르크스 같은 사람이 타락을 몰라서 그랬어요. 하나님을 몰라서 그런 거예요. 지금까지 내가 이렇게 강조하니까 정신이 번쩍 들 거라구요. 모르고 강의하고 그랬는데 말이에요. 간단한 거예요.

정반합 논리에 서 있느냐, 정분합 논리에 서 있느냐? 하나님이 3대를 찾지 못했어요. 손자를 못 가진 거예요. 정분합, 정에서부터 어머니 아버지로…. 어머니 아버지의 소원이 아들딸이라구요. 그렇지요? 하나님의 소원인 종적 소원과 어머니 아버지의 횡적 소원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종횡, 좌우 전후 다 이루어지잖아요? 정반합, 전부 따로 따로 되면 그게 통일돼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는 부모가 착취의 원흉이라고 그러고 있어요. 그럴 수밖에 없지요. 완전히 하나님의 이상을 파괴시키기 위한 악마의 궤술이에요, 궤술. 변증법 논리라구요. 그걸 과학적이라고 해 가지고 무슨 변증법? 잘 갖다 붙였어요. 이론적으로 변명하는 법이다 그 말이에요. 그게 이론적이에요? 잘 갖다 붙였다 이거예요. 유물사관도 변증법적 논리에서 나오잖아요? 투쟁 개념 아니에요? 상부구조와 하부구조의 투쟁 개념입니다.

마르크스의 자본론은, 그런 자본론은 말할 수 없는 때예요. 인권을 중심삼고 유린했다는 논리는 시작도 안 돼요. 오토매틱(자동화)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안 그래요? 몇천리 밖에 있는 공장도 여기서 움직일 수 있어요. 무슨 뭐 착취라고? 그 따위 수작도 되지 않는 말은 근본적으로 때려부숴야 돼요.

내가 대학을 만들고 대학원, 박사코스를 만들었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공부하면서 ‘통일교회 원리가 맞느냐 안 맞느냐?’ 하고 있어요. 결국은 신학공부 해 가지고 자기들이 인본주의로 다 떨어져 나가요, 자기 이익 중심삼고. 통일교회 사람들도 그래요. 공부한 녀석들, 대학 나온 사람들의 3분의 1이 그렇게 돼 있어요. 감옥에 한 10년 처박았다가 꺼내 주기 전에는 시정할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실전장에서 싸우는 것은 선생님이에요. 자기들은 따라오고 구경해 가지고 지고 이기고…. 이긴 것이 많지 않아요. 지는 것같이 보이지. 미국에 와서 선생님이 남겨 놓은 것이 뭐예요? 사상적인 기준을 만들어 놨어요. 몇몇 사람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따라온 것을 이겼다고 볼 수 없어요. 이제 고개를 넘어갈 때 순식간에 수천만, 수억이 달려 들어오는 거예요. 그때 가서는 대가리 저어 가지고 비판한 것들은 다 쫓아내 버려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정반합, 이런 패들은 다 필요 없어요. 선생님도 선생님을 중심삼고 3대를 바라보고 있어요. 아들딸도 다 믿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내가 정성을 못 들였어요. 여기 손자들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뜻을 위하는 이상 교육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은 나라 망치겠으면 망치고 말겠으면 말고, 자기 나라가 없더라도 선생님이 갈 나라는 어디든지 생겨나는 거예요. 어디든 생겨납니다. 선생님이 내버려둬도 뜻은 이루어집니다, 자기들이 못 하더라도.

그래,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떨어진 녀석들을 수습하는 거예요. 이번에 이화여자대학 졸업생들까지도 내가…. 통일교회 때문에 퇴학 맞은 사람들이라구요. 오점을 남긴, 통일교회의 운명과 더불어 지금까지 오해받고 통일교회를 믿었다가 잘못된 그 탈을, 누더기 보따리를 벗어 제끼지 못해요. 알겠어요? 이제는 그럴 때가 지나갔다구요.

이제 기독교가 반대할 수 있는 기준을 넘어섰다

이번에 국회에서 강연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반대할 수 있는 기준을 넘어섰어요. 기독교 이놈의 간나 자식들, 앞으로 길가에서 후려갈기는 거예요. ‘이 자식들, 문 총재가 이단이야, 이놈의 자식들?’ 그런다구요. 지금 싸움하게 된다면 일시에 기독교를 파탄시킬 수 있는 놀음이 벌어져요.

끝까지 자연굴복시키기 위해 내가 참지, 그 모든 보따리가 얼마나 추잡한지 내가 다 알아요. 손대면 깨지지 않을 교회가 없다구요. 그것 알아요? 그걸 그냥 놔놓고 보려니 내가 지루하고 기가 차요. 이제부터는 그럴 수 없어요. 기도 방향이 달라졌어요. 구해 주고 동정할 수 있는 시대였는데, 인정적인 기준에서 생각했지, 천정 기준에서는 부합되지 않는 거예요.

세계 인민들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국가를 중심삼고 국가를 형성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든지 있어요. 선전을 못 해서 그렇지, 여러분이 입을 다물고 선전을 못 했기 때문에 그렇지. 50년 동안 나발 불었으면 수많은 나라가 성립되었을 거라구요. 입 다물고 나옴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고생을, 갈 길을 배가시켜 놨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젊은 놈들 전부 다 어정어정, 여기에 뭐 당당한 모양으로 와서 앉아 있을 수 있어요? 선생님 앞에 부끄럽고 부끄러운 자신임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도 자기 보따리 싸 가지고, 똥 보따리 타고 앉아 뭉개고 있는 녀석들이 많다는 거예요. 사돈이라는 패들도 마찬가지야, 쌍것들아!

정반합 논리를 중심삼고 자기들이 해보라구요. 선생님 말이 맞나, 안 맞나. 선생님 말 가운데에서 자기들 말은 전부 다 떼버리라는 거예요. 알겠나, 여기?「예.」효율이도.「예.」지시하면 지시한 대로 얘기해야지, 자기 변명해 가지고 이런 것은 이렇게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면 하늘이 협조하지 않아요. 그런 말을 왜 했겠느냐, 자기가 기도해서 해결하기 전에는 물어 보고 이러고 나가야 된다구요.

형님의 자리에서 지상에 일원화시키기 위해 선전하라

오늘 내가 강조하는 것이 정분합 논리, 정반합 논리인데, 알겠어요?「예.」양창식이 해봐. 정이 누구야? 하나님이지? 참부모지?「예.」그 다음엔 참다운 아들딸, 참다운 가인형인데,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형님의 자리에 서 있으니 천사장으로서 열 여섯 살까지는 자기들이 보호해 줘야 돼, 천사장이 협조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전에 반대할 수 있게 만든 것은 사탄 새끼들을 만들어 놓은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형님이라는 존재들이 책임 못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도 하나님이 정비하지 못하는 게 그거예요. 열 여섯 살까지 협조했던 기준이 있기 때문에 이것까지 청산해야 할 책임이 선생님한테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 아들에게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내쫓았다가 자기들이 모셔 가지고 하나되어 선생님에게 다시 들어오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8월 1일에 전부 이동시켜 버린 거예요. 형진이는 공부하는 사람이니까 할 수 없이 남겨두었어요.

곽정환이는 전숙이랑 중심삼고, 손자들을 중심삼고 자기가 외할아버지가 돼 있으면 관리해 줘야 되는 거야.「예.」그래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곽씨랑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받들어야 된다는 거야. 그래야 문씨가 연합되는 거야. 알겠나?「예.」곽 씨가 얼마? 12만밖에 안 된다며? 13만?「현재 18만 정도인데, 적습니다.」18만? 그래. 조그만 종족에서 본이 되어야 된다는 거야.

이제는 자기들이 다 알았으니까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나보고 와서 ‘선생님!’ 뭐 이러고 저러고 하지 말라구요. 여러분 나라는 여러분이 예수시대의 책임을 해야지요. 나는 세계적인 기준의 갈 길을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영계까지 규합해 놓았으니, 그 영계와 관계를 맺어 가지고 협조해서 하라구요.

영계가 동생이고 자기들은 형님이지요? 그 자리가 됐나요, 안 됐나요? 어떻게 됐어요? 저나라에서 공자건 무엇이건 4대 성인을 교육한 것 알아요? 왜? 부모를 지상에서 모셨으니 형님의 자리에 선 거예요. 장자권 복귀가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 장자들이 해야 할 것은 뭐냐? 천상세계는 국경을 넘고 초국가적이요, 역사 과정도 과거·현재·미래를 평면적으로 소화하는데, 지상은 그렇게 안 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일원화시키기 위해서는 언론시대에 들어왔으니, 매스컴을 통해서 선전해야 되는 거예요. 선전하라고 다 얘기했지요?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

그걸 하기 위해 자기 집을 팔든 뭘 하든, 몸뚱이를 잘라 팔든, 그걸 해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상관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하나님 자리예요.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 자리와 마찬가지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 절대신앙, 절대사랑하면서 절대복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총생축헌납을 하라는데 그거 못 하겠다고? 뭐 입적이라고? 입적이 될 게 뭐야? 못 하겠으면 아들을 잡아 제사하라는 거예요. 무슨 명령이라도 해야 돼요. 아들딸, 제일 사랑하는 그 아들을 제사드리라는 거예요. 제사할 수 있어요?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제사드리라고 그랬지요? 마찬가지예요. 못 하게 되면 제사라도 지내야 돼요. 새끼를 잡아 제사드릴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그런 비장한 자리에까지 나아간 것입니다. 자기 소망의 길을 전멸시키고 파탄하는 놀음까지 해 가지고 그것을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사탄을 떼어버린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하나 안 되게 되면 아들딸을 제물 삼아 가지고라도 하나될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요.

정분합의 3대를 거쳐야

그래, 선생님의 아들딸들을 여러분 아들딸보다도 중요시했어요, 안 했어요? 양창식!「예.」36가정 이놈의 자식들, 배때기를 째 버려야 돼요. 자기 할 책임을 못 하고 뭐 어떻고 해 가지고 예진이니 무엇이니 다 망쳐 놓아 버렸어요. 그놈의 자식들 아들딸이 뭘 하고 있나 보라구요. 똥개 새끼들, 세상에 나가 가지고 출세하겠다고 하다가 도둑놈의 종들이 되어 버렸어요. 보라구요.

이거 정비하려면 내가 눈을 감고 총으로 냅다 갈겨 버려야 돼요. 선생님은 아들딸을 내버리고 이 놀음을 했어요. 내가 선물을 사준 적이 없어요. 요즘에야 선물 사줬지, 때가 됐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도 버선 한 켤레, 손수건 하나 안 사줬어요.

자기들 돼먹지 않은 새끼들이 무슨 뭐 축복받고…. 똥개 새끼들인데도 불구하고 냄새 피우는 것들을 중심삼고 먹여 살리겠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거예요. 여기 대가리 큰 녀석들, 생각해 보라구. 그래 가지고 뭐 이러고 저러고 하고 있어.

선생님은 어떻게 할 것인지 벌써 관을 딱 갖고 있어요. 이제부터 비판이에요. 정분합! 사탄은 정반합이에요. 정반합이라는 논리는 있을 수 없어요. 정분합 논리라야 되는 거예요. 3대를 거치지 않으면 안 돼요. 하나님이 3대를 못 가졌어요. 그러니 이걸 찾아야 돼요. 여기에 반대되는 정반합 논리를 가지고 파괴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이 공산주의가 세계에 팽배해 가지고 물 안 들인 데가 없어요. 데모가 뭐예요, 데모가? 알겠어요?「예.」반(反)을 들고 나오는 것은 우리 눈앞에서 볼 수 없어요.

오늘 아침에 강조한 것이 뭣인가?「정분합 논리입니다.」정반합이라는 것은 뭐 생각도 할 필요 없는 거예요. 그건 다 지나간 거예요. 암만 그래야 자기들이 안 돼요.

모든 재산은 하나님 소유로 돌아가야

미국에서도 점점점점 유니온(노동조합)이 약화돼요. 그런데 한국의 김대중은 뭐야? 노동조합이 뭐 두 개씩이나 있잖아요? 그래서 두 개로 만들어야 돼요.

자본주의가 자기 재산이 아니라 하나님 것이라구요. 하나님 것인데 반이 될 수 없어요. 자기 이익을 취할 수 없다구요. 그건 완전히 사탄이에요. 소유권 전부가 하나님 앞에 정(正)으로 되어 있는데, 거기에 반(反)을 들어서 어떻게 소유권을 논위할 수 있어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는 정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모두 하나님 소유로 돌아가는 거예요.

거기에서 정분합, 아들딸을 위해서…. 부모의 사랑은 형님과 동생 차이가 없어요. 부모에게 돌아가서만이 평준화되지, 형님 동생은 싸움이에요. 형님 동생의 싸움이지요? 이원제 된 것이 민주세계예요. 그러니 하나될 게 뭐야? 파탄돼 가지고 이젠 칼침 놓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국회에서 칼침 놀음을 할 거라구요. 지금 그렇게 와 있잖아요? 뭐 국회 비품을 던져 가지고 대가리 깨지고 그러잖아요? 칼침 놓아 죽이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때는 다 끝이에요. 암만 미국이 민주주의를 하더라도 다 끝장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런 말을 하니까…. 뭐 싫으면 싫다고 하라는 거예요. 그렇다고 역사적으로 한 말을 부정할 수 있어요? 정반합이에요, 정분합이에요?「정분합입니다.」그렇게 살라구요.

여기 신문사 사장도 자기들이 선생님에게 가 가지고 합이 있어야지, 매해 손해내는 거예요. 이제부터 손해나면 집어치우려고 그래요. 그것을 이제 환태평양 권내에 투입해야 돼요. 미국의 본토 것을 팔아서라도 투입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면에서 틀림이 없이 살고 있는 거예요. 투자해 가지고 세계적 판도를 닦아 나오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자기는 이익이 없어요. 레버런 문이 출세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주류가 쭈욱 틀림없는 거예요. 3대가 아니라 4대, 5대… 천 대까지 가는 길이 원칙적 기준이 되어 있다구요.

다른 무엇보다 교회가 중심

곽정환이는 미국과 유엔을 하나 만드는 거야. 그게 가야 할 정분합 논리의 원칙이야. 자기들은 전부 다 정반합 논리에 서 있다는 거지. 통일교회에서 <워싱턴 타임스>가 중심이 아니에요. 교회가 중심이지. 미국이 중심이 아니에요. 소련이 중심이 아니에요. 교회가 중심이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흡수하니까 싸우지 않고 침범해 들어와요. 침투해 들어오잖아요? 그러니까 별의별 놀음을 다 하지요. 암만 해보라는 거예요. 해보라는 거예요. 앞에서 열을 한다면 뒤에서는 120이 하늘 앞에 돌아온다구요.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원칙으로 하라구요. 절대 손해 안 나는 거예요.

국회에서도 국회의원들이 기성교회가 반대하는 데 따라갈 것이냐, 문 총재가 말씀한 것을 따라갈 것이냐? 하나님 조국 정착, 얼마나 놀라운 말이에요? 그게 역사적인 정(正) 된 말이 아니라고 부정할 수 있어요? 이게 뭐라 할까, 유치원 다니는 것이 학박사를 반대하는 것보다 더하다는 거예요.

국회의원들이 다 그 날 선생님의 위압에 다 눌려 버리지 않았어요?「그렇습니다.」‘문 총재가 내 발 아래에 있다.’ 생각하는 사람은 없어요. 그러면 가야 할 방향도 이미 결정 난 거예요.

밀링고 부부 죽지 마! 밀린 고야, 밀린 것이야? 밀렸어요, 밀렸어. 밀린 것을 타고 넘어가라는 거지요, 밀링고. 또 이름이 성 가야, 무슨 가야? ‘이룰 성(成)’ 자야?「‘이룰 성’ 자입니다.」왜 또 성 가야?「성삼문 가문의 후손입니다.」그래, 성 마리아구만. 한국 말에 ‘말이야, 말이야’라는 말이 있는데, 마리아를 얼마나 찾았어요? 한국 사람같이 마리아를 많이 찾는 사람이 없어요. 그렇지요? 한국 말 가운데 민족적으로 역사를 봐 가지고 마리아(말이야)를 많이 찾아요. ‘글쎄 말이야’ ‘무슨 말이야’ ‘아이고, 이러고 저러고 말이야’ 전부 다 마리아를 찾는 거라구요.

그 밀링고가 한국 여자를 잘 얻었어요. 그래, 흑인을 얻었는데 흑인이라는 생각이 있어? 내 남편이라는 생각이 앞서, 흑인이라는 생각이 앞서? 아, 물어 보잖아? 선생님이 물어 보잖아?「흑인이라는 생각이 안 들었습니다.」

그래, 대표적으로 자기가 원해 가지고 아프리카에 시집간 한국 여자가 있잖아?「예.」물어 보니까 흑인이라는 생각이 없다는 거예요. 사랑이 위대한 게 그거예요. 흑인이라고 싫다는 것은 검정 옷을 다 버리고, 밤에도 살지 말라는 거예요. 24시간 절반이 밤인데, 밤을 반대하고 살겠다는 그것은 죽으라는 말이에요. 낮에만 살아 보라는 거예요. 타 죽어요. 싫어하는 자기들이 전부 다 새까맣게 될 텐데 말이에요.

축복받은 60명에 연락해서 종교계 인사들을 축복받게 하라

60명 전부 다 연락을 취해서 ‘선생님이 본때 있는 결론을 지었다.’ 해 가지고 하라구요. 그래서 목사들이 축복받으면 얼마나 자랑스러운 거예요? 전부 다 축복받아 가지고 아들딸에게 ‘결혼해라!’ 이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결혼 안 하겠다는 아들딸을 잡아다가 교육하면 전부 결혼시킬 수 있다구요. 목사 아들딸들, 잘난 부르주아 계층의 아들딸이 망치기 때문에 공산주의가 들어가서 공산세계가 된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착취했고, 비법적으로 돈을 모으거든. 알겠어요? 그래서 반대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비법적으로 발전했어요, 원칙적으로 발전했어요? 일본 사람들을 내가 고생시키더라도 일본 사람들보다 내가 더 고생하지, 일본 사람들이 더 고생하지 않아요. 양심의 가책을 안 받아요. 그렇다고 나를 위해서 돈을 쓴 것은 하나도 없다구요. 요전에도 브리지포트 대학에 백만 달러 주고, 그 다음엔 유니버설 발레단에 60만 달러 주고, 있는 것을 다 털어 주었어요. 이번에도 하와이에 40만 달러를 다 털어서 준 거예요.

나 돈 한푼 없어요. 어느 누가 나한테 입을 벌려 가지고 뭐 이러는 것은 아가리를 째 버리려고 해요. 그 돈은 선생님 쓰라고 갖다 줬지, 어디 단체들 도와주라고 갖다 준 것이 아니에요. 소리도 없이 그렇게 쓰는 거예요. 하나님을 속일 수 있어요? 남미도 지금 내가 커버해 줘야 될 일이 많아요.

다 먹었어?「아직 시작 안 했습니다.」아, 먹으라구. 왜 안 먹어?

스탈링스는 색시가 무슨 뭐 징조가 있다구?「예.」그래?「예.」그거 발표해 보자구.「색시가 젊으니까요….」

어제 효율이는 유니버설 발레 공연 구경 갔었나?「못 갔습니다, 아버님. 저는 안 가신다고 해서….」안 가다니? 안 간다는 게 뭐야? 시간을 바꿔 가지고 참석해서 봤는데.「예.」

이젠 어디를 가느냐? 금강산에 땅을 사 가지고 가서 감자나 심고 살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그러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북 땅에 자연스럽게 찾아올 것 아니에요?

통일교회를 도와주는 것으로 학교를 만들고 대사관을 만들어야

이젠 선생님이 없더라도 자기들이 뜻을 다 맡아 가지고 할 수 있지요? 미국도 선생님이 필요 없지요?「아버님이 계셔야 됩니다.」뭣이?「아버님이 계셔야 됩니다.」아버님 계시면 뭘 하겠노? 아버님 계셔야 된다는 것은 뜯어먹기 위한 것 아니에요? 도와주기를 바라고. 대가리들이 커 가지고 시집 장가간 아들딸, 손자들 벌어먹을 것을 자기들이 해주기 싫어서 선생님의 보조를 받겠다고 그러잖아요?

자기들 도와주는 것은 이제 공공기관을 만들어야 돼요. 대사관을 만들고 학교를 만들고 해야 됩니다. 그거 알아요? 임자네들은 육십이 넘으면 쓰레기통에 들어간다고 생각해요. 알겠어요? 육십 이상 먹은 사람들은 소망을 가질 수 없어요. 자기들이 하는 일이니까 그거나 끝내라고 하지, 이제 길러서 써야 돼요. 그래서 브리지포트 대학, 선문대학은 본격적으로 이젠 커리큘럼을 짜 가지고 교육해야 됩니다, 30퍼센트 가까운 것으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착수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그거 해야 돼요.

그것만 하면 어떻게 되느냐? 앞으로는 졸업생들 한 사람도 놓치지 말라는 거예요. 이론투쟁을 해 가지고, 공산주의 이념은 통일사상 이론 가지고 사상적으로 깔고 앉아 버려야 돼요. 그러니까 이번에 내가 20일 동안에 한 게 그거예요. 사상교육을 한 거예요. 또 선생님은 매일같이 바다에 나가는 것보다…. 하루에 두 시간씩 바람 쐬러 나갔지 고기 잡으러 나간 게 아니에요. 이미 2년째 됐어요. 낚시는 끝났다구요. 그렇잖아요? 이제는 양식할 때가 왔어요, 양식. 놓아주려고 그래요.

제주도에 남겨 주니까 자기 둥지를 팔아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하고 별의별 짓 다 했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돈을 얻어 쓰면서 10억 가까운 것을 팔고 사는 것을 나한테 의논도 하지 않고 다 했어요. 그런 놈들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요. 세계를 위해 관리해야 돼요.

대학가를 교육하라

(이후 마이클 젠킨스 미국협회장의 보고가 있었으나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그건 특별히 유학생들을 중심삼고 하는 것이 좋아요, 유학생들. 내가 괜히 그걸 한 게 아니에요. 이런 때가 오기 때문에 준비를 한 거예요.「전체가 51만 명, 미국에 와 있는 한국 유학생들이 전체 51만 명입니다.」그 사람들을 교육하라는 거예요. 우리가 돈을 들여서 교육할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중국이 제일 많고, 그 다음엔 인도, 일본, 한국….」(마이클 젠킨스 협회장 보고 계속)

대학가를 교육해야 된다구요.「전번 여름방학 때는 미국의 전체 2세들을 완전히 재교육했습니다.」한국에서 하던 대로, 문교부 장관을 통하든가 정치계, 야당 여당이 하던 그 재료를 갖다가 여기에서 교육하는 거예요. 미국도 그렇게 나가야 된다구요.

지금 우리가 신문에 내야 할 것은 말이에요, 2세에 대한, 자녀에 대한 걱정을 하는 사람들은 우리 단체에 와서 동의하게 되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가정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이 있으니, 그런 걸 원하는 사람들은 참관비나 모든 것을 준비해 가지고 교육받으라고 광고를 내는 거예요. 그래서 일주일 수련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한번 광고를 내 가지고 전국적으로 모집하는 거예요. 그래서 참석하는 비용이 얼마인데, 이것이 효과가 없으면 반환해 준다고 해서 정해 가지고 각 주에서 그런 교육을 실시해 보라는 거예요.

그리고 자살하고 싶은 사람들은 틀림없이 한번 와서 자살하지 않고 해결할 수 있는 길도 교육한다고 광고를 내라구요. 그런 두 가지 타이틀로 광고를 내 가지고 일주일 수련을 시작하는 거예요. 광고 내 가지고 해요.「예.」

얼마나 많겠어요? 미국 전국민이 문제를 갖고 있어요. 2세에 대한 문제, 사상적인 혼란이라든가 모든 사회적인 불신풍조라든가 이렇게 돼 가지고 상처받는 것을 방어할 수 있는 모든 걸 근본적으로 해결해 줄 것인데, 일주일 수련를 받아 가지고 안 되거들랑 반환해 준다 이거예요. 그리고 올 때는 부모가 데리고 오라고 그래요, 부모가. 둘이 오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여튼 한꺼번에 많이 안 돼도 된다구요. 몇백명만 해도 돼요. 그래 가지고 소문을 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몇천명, 몇만명이 문제를 일으켜야 된다구요. 이제 우리가 언론기관을 통해서, 인터넷을 통해서 선전해 버려야 돼요. 인생에 대해 고민하는 문제, 가정문제, 청소년문제, 생활의 여러 가지 문제를 종합적으로 해결해 줄 테니까 그런가 안 그런가 알아보라고, 해결 안 되면 비용을 반환해 준다고 하는 거예요.

해결 조건적인 교육이라구요, 가, 불가. 알겠어요?「예.」그래 가지고 일주일을 교육받아 가지고 불가하다는 결론이 나오면 비용을 반환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어느 기준만 되면 대학가에 들어가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런 실적을 가지고 대학교에 들어가 가지고 학교 당국과 의논해서 하는 거예요. ‘문 열 거야, 안 열 거야?’ 해 가지고 말이에요. 사회 여론을 중심삼고 이렇게 하면 모든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는 거라구요.

(마이클 젠킨스 협회장 보고) 그건 그럴 거라구. *그것은 어렵지 않다는 거야. 그것은 쉬운 거야. 그건 벌써 우리가 기반을 다 닦았다구, 세계적으로. 마지막에는 대학생들을 어떻게 연결시켜서 돌려놓느냐 하는 것이 문제인데, 그것은 어려울 것이 아무것도 없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선생님이 방금 애기했다구요. 그래, 얘기한 것을 광고해 가지고 조건을 중심삼고 한번 해보라는 거예요.

통일사상과 낚시 수련의 대상자와 강의 내용에 대하여

「아버님, 알래스카 통일사상 수련하고 낚시 수련에 대한 공문을 보내야 되는데, 일단 강사들한테는….」다 보냈다고 하는데? 다 보냈다고 그러는데 지금 물어 봐?「예, 했는데요, 전체 날짜하고 참석 대상을 어느 정도, 어떤 레벨로 할 것인가 황 회장이 아버님께 한번 여쭙고 공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앞으로 세계 지도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은 참석하라고 그래. 그 다음엔 오늘 현진이한테 카프 책임자들도 참석하라고 그래. 사람이 많으면 천막을 쳐 가지고 딴 데로 이동해서도 할 수 있다구요.

코디악에서 안 되면 앵커리지에서 하는 거예요.「앵커리지에서 하면 훨씬 편리할 겁니다.」사람이 많으면 앵커리지에서 하라구요. 천막을 치고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딴 데서 하는 것보다.「8월 25일이 칠팔절이거든요. 그래서 23일날 모여서 9월 1일이 천부주의 날이니까 그때까지….」

낚시대회는 계속해서 안 할지 몰라. 두 시간씩 해서도 할 수 있고 말이야. 그걸 중점으로 하려고 그래. 공부하는 시간을 맞추려고 한다구.「그러면 장소는 코디악이 낚시하는 데….」아, 앵커리지에서도 낚시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 바다 환경은 마찬가지라구. 앵커리지로 해서 코디악에 갈 수도 있고, 코디악에서 모여 가지고 앵커리지에서 할 수 있으니 그렇게 하면 돼. 전부 다 코디악에 모이라고 해 가지고….「코디악에 모이게 일단….」코디악에서 해야지. 제일 좋은 곳이 코디악이라구. 해안이 굴곡이 많기 때문에 언제든지 고기가 많다구.「그러면 날짜는 8월 23일부터 9월 1일까지 그렇게 합니까?」응. 30일까지, 30일까지.

「한국하고 일본, 미국의 어느 지도자급을…. 지난번에 대륙회장들도 오도록 그렇게 지시하셨습니다.」그래, 대륙회장들, 그 나라의 중요한 젊은 사람들, 앞으로 길러 쓸 사람들이라구.「그런데 강의가 통일사상하고 승공이론 강의를 한국 말로….」한국 말로 통역해야지.「예.」그거 통역해야 된다구. 대개 지도자들은 영어로 통역하더라도 영어를 아니까 어려울 것이 없다구.

이번에 그래서 폼을 만들려고 그래요. 통일사상하고 승공사상을 합본해 가지고 간단하게 요약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초를 중심삼아 가지고 얼마든지 공부할 수 있게끔 이렇게 해 놓아야 돼요. 지금 책을 중심삼고 공부하더라도 통일사상을 알기가 힘들다구요. 그 개념 구별이 힘들어요.

그래서 김진문이가 그 면에서는 조직이 딱 돼 있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실력이 있다고 본다구요. 3년 이상을 상헌 씨를 모시고 나왔던 거예요.

지도자들을 길러 대학가에서 강의하게 해야

통일사상을 강의하던 사람들, 한국, 일본, 미국의 세 나라 사람들, 구라파의 영국이라든가 독일 같은 데서 한 사람 두 사람 앞으로 지도자로 만들 수 있기 위해서는 교육에 참여시키고, 강의할 수 있는 사람을 한국, 일본, 미국의 세 나라에 속해야 된다구요.

그걸 편집해 가지고 몇 사람이 해 가지고 강의한 것을 총평을 해야 되겠어요. 듣는 사람들이 대개 통일사상 연구 같은 것을 많이 했거든. 옛날에 상헌 씨가 41개국을 다녀서 관을 알기 때문에, 그 가운데서 교사들 중심삼고 평가해 가지고 총평과 더불어 앞으로에 있어서 핵심요원을 발전시킬 수 있게끔 선발 대회를 매년 하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대학연맹을 통해서 미국의 아이비 리그 10개 대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상적 교수들과 연합해 가지고 통일사상이 필요하다는 걸 이해시킬 수 있게끔 해서 학교에 파고 들어갈 수 있는 지도요원을 빨리 길러야 된다구요.

대학가에 가서 강의해야 돼요. 그렇게 되면 대학교의 교수 자리에 들어갈 수 있다구요. 내 말 알겠어요? 그래서 배치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혼잡 된 사상을 정비하기 위해서는 통일사상을 중심삼고 수련시켜야 돼요. 그러면 다 해결되는 거예요. 이제 그 길을 준비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대학교에 들어가서 학자들과 논의해 가지고 그들을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기초적인 모든 교재를 만들어 가지고 대학교에서 강의할 수 있는 교재로 뿌려서 강의할 수 있게 만들어야 돼요. 우리 통일사상 책을 중심삼고 강의해야 돼요. 그 요강을 만든 것은 앞으로 학생들의 교재로 쓰기 위한 것으로 시작해야 된다구요. 이제 그런 때가 왔어요.

수련 인원은 몇 명이 되든 문제없다

「그러면 아버님, 전체 대충 몇 명 정도로 계획해야 되겠습니까? 여러 가지 준비를 하려면….」몇 명이야, 돈 내 가지고 오면 되잖아? 많으면 많은 대로 분할할 수도 있어. 알겠어? 사람이 뭐 천 명이 오든 5백 명이 오든 코디악에서도 하고 앵커리지에서도 할 수 있는 거라구. 갈라 가지고 하려고 그래. 우리 비행기로 왔다갔다하면서 교수들 교체해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야. 한 시간 40분이면 왔다갔다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한 캠퍼스로 생각하고 있는 거라구.

그렇게 되면 인원에 대한 문제가 없다구. 천막만 치면 돼. 천막은 간단하잖아? 지금 춥기를 하나 어떠나? 기둥을 박아 가지고 거기에 모기장 같은 것 해 가지고 하면 다 잘 수 있는 거야. 군대 천막 같은 것을 준비해야 되겠다구. 군대 침대 있잖아?「예.」그걸 빌려 와도 될 거라구. 빌리는 데 있으면 빌려 가지고 해도 괜찮다구.

「워낙 항공기 좌석 잡기가 힘들다는데요.」1차 교육 못 받은 사람들은 문제가 되니까, 항공비가 문제야?「아닙니다. 좌석이 문제입니다.」남들은 베케이션(휴가) 시즌에 가는데 그 이상 하더라도 와야지.「한국, 일본, 미국 대충 합해서…. 지난번에는 50명씩 했습니다.」언제 50명 왔었나?「작년에 코디악에서 했을 때요.」코디악?「코디악 현재 수용이, 야외에 텐트를 설치하고 그러면 모르겠습니다만….」야외에 천막 쳐야지, 천막.「최대 120명 그 정도로….」최대 120명? 그러면 그만두라구. 앵커리지에 가서 하면 된다구. 낚시하는 게 문제가 아니야. 낚시야 한 마지막 2일 코디악에 가서도 할 수 있다고 본다구. 공부가 문제야, 공부.

그거 얘기해 주지. 미국 사람은 눈을 이래 가지고 무슨 말을 하는지 궁금하겠구만. 정 못 하면 뜰에다 천막을 칠 수 있는 거야.「닐 총장이 우리 대학(브리지포트 대학)에서 하면 어떻겠느냐고 합니다.」너무 멀어.「아버님, 더 경제적입니다.」뭐가 경제적이야?「여기서 하는 것보다 지금 코디악에서 하는 게 제일 비쌉니다.」아니, 왜 비싸? 비싸긴 왜 비싸?「그 항공료가 아주….」항공료야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이 많이 올 텐데 미국 사람이 문제야?「한국하고 일본에서 뉴욕 왕복은 1천 달러면 됩니다.」그러면 한국에서 하는 게 좋지.「교육을 위해서는 한국 일본이 주가 되니까….」그러면 피싱(낚시)을 못 하지, 피싱을.「예, 피싱을 못 합니다.」

「제주도는 어떨까요?」제주도는 힘들어. 앞으로 올림픽 피싱 대회를 연결시키려고 그래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책임을 져야 돼요. 나라 책임자들이 와야 된다구요. 한 5백 명 오지 않나 생각한다구요.

「이번에 지도자들이 하와이에 다녀갔는데, 빨리 자리를 잡아야 되니까, 또 8월에 지도자급이 오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고….」승공강의, 통일사상 강의할 사람들이라구요. 대학교에 그걸 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거예요.「레벨을 맞춰야지요, 아버님. 수준이 어느 정도 맞아야….」대학교에서 강의할 수 있는 사람들을 길러야 돼요, 이제는. 하여튼 오라고 해봐. 전부 강의할 수 있는 사람들, 각 나라의 대표들은 오는 거예요. 몇백명이 오더라도 갈라서 하면 돼요. 앵커리지에 가게 되면 천막만 치면 얼마든지 할 수 있지.

코디악도 교섭해서 천막 치면 되는 거예요.「피싱 대회만 할 때는 미국 50명, 한국 50명, 일본 80명, 각 대륙 대표들 해서 한 2백 명 정도 됐습니다.」교회를 중심삼고 3백 명, 350명까지 안 될 거라구. 천막을 쳐 가지고 군대 모양으로 침대를 설치만 하면 된다구. 원래는 숙소까지 내가 만들려고 했는데, 남미에 가 버림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안 되었어.

방향만 잡히면 되니 확장을 위한 선전을 하라

「이번에 피싱 준비하고 보트 같은 것이 절대 부족합니다. 그것은 박 사장하고 의논하겠습니다.」피싱 같은 것은 둘이서 해도 괜찮아. 그건 자기들끼리 해야 내가…. 자기들이 할 일을 이제부터 내가 관여하면 지장이 많아. 내가 안 갈지도 몰라.「아버님이 안 계시면 전부….」아, 프로그램대로 하면 될 것 아니야? 아버님이 뒤만 따라다니겠나? 영계에 갈 것도 준비해야 할 텐데.

이젠 왕권 즉위식 말씀을 전통으로 만들어서,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거기에 주력해 가지고 중요시하게 되면 벌써 가는 방향이 되는 거예요. 우리의 전통적 기반은 영계입니다, 영계. 반대받아 가지고 나왔기 때문에 올라온 기준이 최고가 되니 그것이 일시에 인터넷을 통해 가지고 확장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왔다는 거예요.

이제는 비밀이 없어요. 이제 전부 다 좋은 것을 향하여 직결돼 가지고 방향성을 잡으면 세계의 방향이 자동적으로 형성된다구요. 그런 기초적 준비를 다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이제 걱정할 게 없다구요. 이제 확장, 확장을 위한 선전만 하라는 거예요.

문화계에서 최고 기준에 올라간 것을 알면 기독교는 깨져 나가

곽정환, 어제 본 것은 처음이 아니지?「‘심청’은 한국에서 봤습니다. 그런데 저는 무엇보다도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효 사상을 중심으로 한, 그것도 한국의 독창적인 그런 발레 프로그램을 미국 뉴욕의 링컨 센터에서 공연한다는 데 대해 마음이 뭉클하고 참 좋았습니다. 의외로 서양 사람들이 박수를 많이 치고 반응이 좋아서요….」벌써 알지. 유명한 발레팀인 걸 안다구.「예. 한국은 뭐 감정이 저절로 통하지만 아주….」한국 사람이 한 10퍼센트나 될까?「예. 지난번 1차 공연 때는 한국 사람이 대부분이었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아주 서양 사람들이 많아 가지고 저도 보고 놀랐습니다. (양 회장)」

미국에서 자기들 전문적 예술인 발레를 중심삼고 동양 사람이 하니까 우습게 보고 그랬는데, 평론가들이 아주 최고의 평가를 해준 그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참 수중왕궁의 의상이나 전체적인 규모나 한국 발레라고 얕잡아 보고 왔던 사람들이 그걸 보고 상당히 충격을 받지 않았나 싶습니다. 얼마나 뿌듯하고 좋은지…. (곽 회장)」

「로비에서 어떤 할머니 한 분을 만났는데, 인도 여자 같았습니다. 자기가 볼쇼이 발레를 봤는데 볼쇼이 발레하고 이퀄(대등한)이라고 했습니다. 인도 여자 같았습니다. (박중현 회장)」「한국에서 국가적으로 해야 될 그런 문화 대사의 역할을 한 것처럼….」

국가적으로 안 해도 괜찮아요. 통일교회가 그렇게 했다는 것을 알면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국가 책임자들, 기성교회 책임자들은 구사레(ぐされ) 맞는 거예요. ‘너희들 잔소리 그만둬! 문 총재를 그렇게 세상에 없는 나쁜 반대를 하는 너희들 죄가 얼마나 크냐?’ 한마디하면 쑥 들어가는 거예요. 문화세계의 창조라는 이런 문제에 누가 관심을 갖고 이 수준까지 끌어올려요? 수많은 몇백년 역사를 가진 그 발레세계를 밟고 올라서겠다는 착상도 놀랍지만, 현실적으로 그런 기준까지 올라왔다는 사실을 평가 못 하는 것은 죽어야 된다고, 매 맞아 죽어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문 총재에게 했던 몇십배 하더라도, 골이 깨져 죽어도 싸다고 한마디하면 다 깨져 나간다구요.

너희가 자랑할 수 있는 게 뭐냐 이거예요. 문 총재가 이단이면 이론적으로 종교계에 영향을 미쳤나 어쨌나 이거예요. 기독교 독단주의인데 이제는 세계가 종교를 타도할 수 있는 시대에 있어서 맨 처음 방망이 맞을 것이 기독교가 아니냐는 거지요.

기독교의 모든 것을 전수받은 통일교회를 못 당해

기독교 선교사업이 뭐예요? 영국이 뭐예요? 북해에 살던 해적단들이 노르웨이를 통해 가지고 영국 기지를 중심삼고 스페인, 포르투갈하고 싸우기 시작한 것 아니에요? 스페인, 포르투갈의 해군 기지에서 해적단과 싸움으로 말미암아 영국이 방어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16세기에 들어와서 빅토리아 여왕을 중심삼고 세계 패권을 잡은 거예요. 남북미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쪽, 북쪽까지 스페인 권한이 미쳐진 거예요. 그것을 싸워 가지고 빼앗은 것 아니에요?

역사가 그렇게 되지 않았어요? 그것이 다 하늘의 섭리를 중심삼고 된 거예요. 기독교 사상이 무서운 거예요. 세계까지 전파했던 그런 사상이 없었어요. 끝날이 되었으니 국경을 넘어 자기 이념을 세계를 향해서 선포해 나온 거예요.

거기서 해양 패권을 쥘 수 있는 그 길을 탈 수밖에 없었던 것이, 해적단 확장 운동을 훈련시켜 가지고 방어할 수 있었던 거예요. 그게 영국 기지예요. 노르웨이, 스페인, 포르투갈이 합해 가지고 해적단 경쟁하는데, 최후에 그 가운데서 시련 받던 영국의 기지였는데, 각 나라의 해적단 약점을 다 알기 때문에 방어하고 나서 가지고 세계의 해양 패권을 쥔 것이 해지는 날이 없다는 결과를 가져오지 않았어요?

군사적 패권주의도 하나님이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나오는 거예요. 사탄을 타고 앉는 거예요. 1차, 2차, 3차대전을 중삼삼아 가지고 그 기반을 다 닦아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과 아벨이 떨어질 수 없어요. 바꿔치는 놀음이라구요.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언제든지 맞는 것이 기독교였거든. 그래요.

종교계에서 악과 선이 투쟁할 수 있는 개념 기준을 잡지 못했어요. 통일교회의 위대한 공헌이 뭐냐 하면, 하늘 섭리에서 원수를 대해서 맞고 빼앗아 나오는 전략을 취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맞고 찾아 나온 전략이에요. 치고 찾아 나오는 전략이 아니에요. 그게 놀라운 거지요. 또 사실이 그래요.

통일교회 자체가 그걸 전부 전수 받아 가지고 선생님 일대에 세계적 핍박을 받은 거예요. 초종교초국가, 초엔 지 오(NGO) 합해 가지고 말이에요. 어떻게 했댔자 자기들이 이론적으로 못 당해요. 역사관에 대해서도 그렇다구요. 성경 역사, 신·구약의 역사관을 자기들이 종합할 수 있는 무엇이 없잖아요? 통일교회가 주장하는 구약과 신약을 핏줄을 중심삼고 연결시킨다는 그 논거를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가정이상을 추구한 기독교가 세계적 종교가 되지 않을 수 없어

또 기독교가 타종교와 다른 것이, 하나님이 부모인데 부모를 중심삼고 가정 이념에 대한 핵심적인 요점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독생자니, 신랑 신부니 무엇이니, 형제주의니 말이에요. 딴 종교는 없어요. 하나님 중심한 가정적 이상을 추구하고, 부자지관계의 인연을 근본적인 내용으로서 교시할 수 있는 종교 판도가 기독교 판도 외에는 없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세계적 종교가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적 종교 판도가 뭐냐? 오시는 메시아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들딸의 관계를 확정해야 되고, 부자지관계를 확정해야 되고, 자녀관계를 확정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형제관계를 확정해야 돼요. 그것이 상하·좌우·전후관계예요. 이것이 구형 형성의 표제가 돼 있는데, 그걸 중심삼고 가르치는 내용이 틀림없기 때문에 그 종교를 중심삼고 세계화 운동은 필연적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필연적인 결론이라고 할 때 누가 부정할 수 없어요.

유교 같은 중국 판도는 그냥 그대로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충성하면 다 된다고 생각했어요. 옛날 소크라테스 같은 양반도 그 논법이 그렇잖아요? 나라를 위해 충성하면 다 되는 줄 알았어요. 그렇잖아요?

철학을 하는 사람도 국가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이 다 이루어진다고 생각한 거예요. 성 어거스틴이 영계에 가서 애국자 사람들하고 논쟁하는 거기서 원통하고 분했다는 것이 그것 아니에요? 나라를 위했으면 자기들의 그 공적이 천상세계에 들어맞을 줄 알았다는 거예요. 박마리아 같은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정권 기준을 중심삼은 교회 책임자가 돼 가지고 그것이 영계에 그냥 그대로 전개될 줄 알았다구요. 그건 미친 것들이에요. 기가 차지요.

국가의 공신자, 역사적인 모든 사상적 공로자가 저나라에 가서는 아무 소용이 없어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실 수 있는 심정적 유대와 가정적 핏줄을 중심삼은 연결이 안 됐으면 그건 가치가 지옥에 갈 가치밖에 안 돼요. 그런 관점에서 보게 될 때, 지금까지 지상에서 거기에 보조를 맞춘 사람, 그런 곳이 있어요? 통일교회밖에 없다구요.

혈통이 가장 중요해

이번 50개 주 순회강연 때도 그래요. 사랑과 생명과 혈통 중에 어떤 것이 위대하냐고 하면 전부 다 사랑이라고 말하지, 혈통은 꿈도 못 꿔요. 내가 이걸 들고 나왔기 때문에 이번에 종교계가 머리를 들지 못했어요. 안 그래요? 예수가 실패했다는 말을 해도 꼼짝못하게 돼 있어요.

예수가 장가가야 되겠느냐, 안 가야 되겠느냐? 혈통을 세우는데 혼자 세울 수 있어요? 어림도 없어요. 타락한 사실이 기정적 사실이고, 부활해야 되고 중생해야 된다는 논리가 핏줄 아니고는 그렇게 될 수 없다는 것은 상식적인 결론이에요.

하와이에 갔다 왔더니 내가 잠잘 때가 없는 모양이에요. 밤에도 잠자고 싶고, 낮에도 잠자고 싶고, 밥 먹게 되면 잠자고 싶고 그래요. 사람이 마음을 놓으니까 이렇게 된다구요.

「시차가 열두 시간 같으면 아예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여섯 시간 정도면 시차가 아주 애매합니다. (곽 회장)」「새벽 세 시, 두 시에 일어나시는 것과 마찬가지니까요. (양 회장)」

하와이의 코나가 참 좋은 곳이라구요. 뭐 비가 안 올 때가 없어요. 북쪽에 비가 오게 되면 말이에요, 저쪽에 비가 오게 되면 이쪽에 안개비가 조금씩 내려요. 영향이 있는 거예요. 산 고개 이쪽이기 때문에 구름이 이렇게 돌거든. 구름이 도니까 그 구름의 영향을 받아 가지고 안개비가 내린다구요.

아이구, 이젠 가서 일을 해야 되겠지? 나도 가서 뭘 해야 되겠다! 오늘은 누가 가겠나? 「저녁때요?」 ‘라바야데어’ 말이야. 「예. 제가 가겠습니다. (곽 회장)」 자, 마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