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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의 원칙과 천고지승자

일시: 2004.12.02 (목) 장소: 한국 강원 평창 용평리조트

「≪천성경≫ ‘참하나님’ 편입니다.」누가 통역하나?「예, 하고 있습니다.」(≪천성경≫ ‘참하나님’ 편 ‘제1장 하나님의 본체 1)하나님은 무형의 주체시다’부터 훈독)

개성진리체의 개념이 필요해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을 지은 것은 하나님의 힘을 투입한 것입니다. 힘을 투입했습니다. 자기 자체를 소모했습니다. 그렇지만 투입할 수 있는 것을 완전히 투입해서 사람을 창조했으면 그 완성된 사람은 어디로 도망가는 것이 아닙니다. 완성되면 그다음에는 하나님에게로 돌아옵니다. 돌아오는 데 있어서 1백을 투입했는데 1백보다 적은 가치의 것으로 돌아오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의 가치를 더해서 돌아오는 것입니다.

우주가 어떻게 출발했느냐? 하나님을 두고 볼 때 전부가 위하는 데서부터, 투입하는 데서부터 출발한 것입니다.』

그래서 개성진리체의 개념이 필요해요, 개성진리체. 그건 침범할 수 없어요. 종의 기원의 주체 대상을 바꿔칠 수 없어요. 화합해 가지고 하나되지,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화합해야 하나되지, 마음대로 그 관계를 벗어나서는 하나될 수 없어요. 그럴 수 있는 것이 사랑이에요, 사랑. 자, 또 읽으라구.

『……사랑에는 창조 능력이 있기 때문에 지치지 않습니다. 사랑의 마음을 가지면, 아무리 투입해도 소모된 에너지 이상 언제나 보충할 수 있는 사랑의 힘이 있기 때문에 지치지 않는 것입니다.』

개성진리체가 있기 때문에 돌아와요. 그래서 빚졌으면 빚진 것을 돌이켜 주라는 거예요. 자기가 못 하면 못 한 것을 알기 때문에 순응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절대복종해서 투입했으니 절대가 무엇인가를 알기 때문에 미치지 않는 것은 거기에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의 중심의 핵을 중심삼고 모든 동기와 작동을 통해서 상대가 벌어지는 거예요. 핵이 인정하는 한 그 상대 과정이라든가 환경적 여건은 거기에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핵에 의한 상대적 부체가 안 생겨나요. 싫다, 좋다가 아니라 절대적이라구요. 부체가 생겨나야 좋은 것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상대를 지을 때 ‘이렇게 내가 상대를 짓는다.’ 하는 거기에 맞게끔 투입하는 거예요. 상대가 될 때는 하나님의 상대로서 받았으니 줄 수 있는 개성진리체예요. 그것을 변경할 수 없어요.

손도 마음대로 안 해요. 손을 잡고 이렇게 안으로 당기게 되어 있지, 이러는 손이 아니라구요. 가는 길이 있기 때문에 그 길이 하나님이 세워 준 절대 영향적 내용으로 작용했기 때문에 그런 내용권 내에 모든 전부도 이렇게 된다구요. 당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근본과 우주의 주체 대상 관계를 어떻게…. 우주에도 주체가 있어야 되는 것을 알고 대상이 있어야 되는 것을 아는데, 그것이 어떻게 화합하느냐? 화합 통일이에요. 강제 통일이 아니에요. 그러면 대상 자체가 ‘내가 제일이다.’ 이런다고 통일이 안 돼요. 제일 될 수 있는 상대 입장에 있으면 자기 주체와 상대 입장에서 받았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많이 받았기 때문에 받은 걸 부정할 수 있는 상대는 없다구요.

사랑 때문에 생겨나서 상대관계는 성립되지만 상반관계는 없어져

그렇기 때문에 종의 기원, 그다음에 개성진리체, 종의 기원은 침식 못 해요. 아메바면 아메바의 수성품 암성품을 누가 못 바꿔요. 개성진리체로서 그건 절대적이에요. 하나님도 그걸 뜯어고치지 못하고, 그대로 해 가지고 연결되는 거예요. 큰 것 앞에, 큰 것을 완성시키기 위해서는 작은 것은 하나님이 투입한 것과 같은 도리의 법도를 따라가야 돼요.

절대사랑, 그다음에 절대 뭐이라고? 절대적인 존재는 절대, 그다음에 절대적인 존재는 유일이에요. 둘이 없어요. 그다음에 영원이에요. 변하지 않아요. 변하지 않아서 영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 원칙이 있다구요. 하나님은 절대자니만큼 절대적이요, 유일적이요, 불변적이요, 영원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 무엇 갖고? 힘이 아니에요. 지식이 아니에요. 그다음에 돈이 아니에요. 사랑이에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에 대해서 사모하지 말래도, 생각하지 말래도…. 춘하추동의 절기가 오면 꽃이 피고, 여름에는 무성하고, 가을에는 열매 맺는 거예요. 계절에 따라서 사람은 전부 다 동서남북 개성 성품을 갖고 있어요. 띠로 말하면 열두 가지 띠가 있잖아요? 띠 자체가 춘하추동의 한계를 달리 하고 있다구요.

그러면 봄이면 봄 절기의 성품을 가지면 봄을 좋아하는 거예요. 여름 절기에 해당할 수 있는 개성적인 소성은 여름 절기를 좋아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가을 절기, 겨울 절기도 그래요. 그래서 열두 띠가 있지요?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 열두 가지가 그래서 다 구별되어 있는 거예요. 그 개성진리체는 누가 침범을 못 하지만 절기에 해당할 수 있는 구별적인 기준이 더 크니까 큰 것 앞에 투입해야 돼요.

우주도 그렇게 되어 가지고 마음세계와 몸의 세계예요. 하나님이 무형의 마음세계 몸의 세계, 유형의 마음세계 몸의 세계, 그렇게 되어서 사위기대가 돼 있다구요. 거기에 중심이 될 수 있는 게 뭐냐? 힘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돈도 아니에요. 사랑이에요.

생겨나기를, 여자라는 것이 돈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니에요. 지식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니에요. 권력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니에요. 무엇 때문에 생겨났느냐? 사랑 때문에! 남자는 무엇 때문에 생겨났느냐? 마찬가지예요. 무엇 때문에 생겨났느냐? 지식, 권력, 돈 때문이 아니에요. 무엇 때문에? 사랑 때문에! 사랑 때문에 생겨났기 때문에, 사랑은 상대적이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상대적 관계가 성립될 수 있는 것은 용허하지만, 상반적인 관계는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상반관계가 되지 않고 상응적 관계가 되려니 오목 볼록이 아니 생겨날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오목은 누구 것이냐? 여자가 갖고 있지만 여자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볼록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 무엇이 필요했느냐? 상대가 되는 오목이 필요했다!

그러면 이런 관점에서 보기 때문에 인간 창조의 선취적인, 선유적인 조건이 뭐냐? 하나님이 남성격 주체라면, 상대되는 여성격 주체를 선유조건(先有條件)으로 하고 남성격 주체가 생겨났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남녀평등권이 안 됐다는 말이 아니에요.

남자가 생겨난 것은 여자를 본떠 가지고, 여자 때문에,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해서 생겨난 거예요. 여기에 선유조건이 필요해요. 선유조건으로 하고 지었기 때문에 여자 자체도 남자에게 맞고, 남자가 완전하면 여자에게도 됐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되었다 하게 되면 말(斗)을 중심삼고 360도 어디든지 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한 면만 되면 되나?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오관과 남자의 오관이 뭐이 달라요? 여자의 오관은 남자의 오관을 상대해야 된다구요. 그 외에는 길이 없어요. 또 남자의 오관은 여자를 상대할 수 있는 외에는 길이 없어요. 그러면 마주 봐야 된다는 거예요.

마주 보면 어떻게 되느냐? 상대를 위했기 때문에, 자꾸 위했기 때문에, 점점점점 위하니까 점점점점 이래 가지고 큰 것이 보충되면, 이만 한 데에 서 가지고 큰 것이 보충되면 이건 따라서 커질 수 없으니, 몸뚱이가 커지면 여기 자체에 힘이 집약되게 되는 거예요. 뼈가 생긴다는 논리가 생겨난다구요.

우주의 핵이 어떻게 설정되느냐? 이론적으로 이렇기 때문에 환경적 여건이 전부 다 그거와 관계를 맺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핵은 하나이지만 천태만상의 힘의 작동이 이 핵과 관계를 맺지 않을 수 없다 하기 때문에, 핵과 부체가 하나되면 통일되지 않는 환경이 없다 하는 결론이 나와요. 자동 천국이에요.

여자 남자가 다 성숙되어서 열매 맺힐 때가 되었다면 여자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또 남자는 성숙하면 어디로 가야 되느냐? 남자가 남자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으니까 목적이 여자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목적이 여자니만큼 여자를 안 찾아갈 수 없고, 여자는 자기 아버지를 찾아가고 나라를 찾아가는 것이 아니에요. 절대적으로 남자를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에게 있어서 절대 진리와 이상적 사랑이니 무엇이니 완전한 상대요, 핵 대신 될 수 있는 것이 뭐냐? 그게 남자예요. 진리 중의 진리가 여자에게는 남자입니다.

사랑세계만이 균형의 상대권이 있어

아줌마, 왔구만. 기독교 믿다가 불교에 가서 불교가 좋다고 생각하면…. 그걸 가만 보면 ‘이야, 좋았겠다.’ 이거예요. 아침에 좋던 것이 점심에도 좋아야 되고 저녁에도 좋아야 되고 밤에도 좋아야 되지, 아침에 좋다가 싫다고 해서 밤에 간다면 그건 끊어졌어요. 관계세계의 인연이라는 것을 얼마나 파괴시켰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하나님이 있다고 생각할 때는 말이에요, 안심이 돼요. 편안하지만, 없다고 할 때는 얼마나 허황돼요? 하나님과 내가 관계돼 있다고 생각할 때는 어디를 가더라도 상대적 관계를 가져서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주체 앞에 줄 수 있기 때문에 외로울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와 남자가 서로서로, 이성성상의 주체 되는 하나님이 남성적 주체라면…. 여러분, 그래요. 통일교회에서는 하나님이 어드렇다고 하느냐?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다! 거기까지는 누구나 생각해요. 실상세계가 전부 다 상대적으로 쌍쌍이 돼 있기 때문에. 거기에 뭐냐 하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 동시에 격위에 있어서는 남성격 주체다 이거예요. 이게 귀한 거예요.

남성격 주체 자리가 창조한 아담의 보따리예요. 아담 가운데 하나님의 전부를 집어넣은 거예요. 여기서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이렇게 운동하니 핵을 여기에 넣고 쭉 뛰쳐나가서 남성격 보자기를 중심삼고 이걸 몽땅 갖다 집어넣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것의 상대적 자리가 있어야지. 여기에 집어넣었으니 해와는 아담의 갈빗대에서 빼내 가지고 짓는 거예요.

갈빗대가 뭐예요? 뼈 중의 뼈, 살 중의 살, 그다음에 피 중의 피예요. 뼈에서 갈라냈다고 했어요. 갈빗대가 귀한가, 등뼈가 귀한가, 손뼈가 귀한가? 갈빗대는 오장육부를 보호해요. 알겠어요? 하나님 자체에서도 뼈가 있었고, 오장육부가 있었고, 가죽이 있었어요. 창조하기 전까지는 뼈와 가죽만 있었던 거예요.

여러분, 거울 같은 것은 유리에다 수은을 바르면 거울이 되는 거예요. 뼈가 있는데 뼈에 수은과 같은 가죽을 씌워 놨다는 거예요. 둘이 상대로 주고받아요. 지극히 작은 것부터 주고받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주고받으면 어떻게 돼요? 이것을 중심삼고 직선운동, 참사랑은 직단 거리를 통한다고 하기 때문에 이 주체도 직단, 이 상대도 직단 하는 것이 도는 거예요. 그러면 부딪치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도니까 핵이 생기는 거예요. 크면 클수록 상대하고 주고받으니까 주고받는 것이 영원하기를 바라요.

여러분은 돈이 영원하기를 바라는데 돈을 영원히 할 수 있어요? 권력을 영원히 할 수 있어요? 돈이 있으면 더 큰 것만 원하지 상대를 원하지 않아요. 안 그래요? 지식도 하나만 더 알면, 박사 가운데 수많은 수를 통해서 구조적인 내용이 형성되었는데 거기서 한 가지 더 안다고 내가 높다고 해요. 거기에는 균형의 세계가 없어요. 돈 세계에도 없고, 정치세계에도 없어요. 균형의 상대권이라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건 사랑을 중심삼은 구조적인 내용에서만 있는 거예요. 사랑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참사랑이라는 것은 받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주겠다고 하는 거예요.

상대를 필요로 하는 것은 균형을 위해서

그래, 여자 남자 중에 남자가 사랑을 주려고 하나, 여자가 사랑을 주려고 하나? 여자에게 ‘시집을 왜 가?’ 하면 사랑받기 위해서 시집간다고 하지요? 여자들 말 가운데서 사랑하기 위해서 시집간다는 말을 못 들었어요. 그거 모순이에요.

사랑만 받고 어떻게 될 거예요? 받은 사랑 주머니가 천하보다 더 크게 되면 어떻게 돼요? 남자보다 더 큰 것을 원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인간의 욕망이 그래요. 남자를 타고 앉아 가지고 비행기같이 날고 싶은 그 이상의 욕심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균형을 세울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를 필요로 하는 것은 균형을 위해서. 그가 상대되면 나와 평면적 균형이 되어야 돼요. 균형이 있는 여기에 중심이 딱 서야 되는 거예요. 이 중심이 뼈가 되는 거예요. 균형을 중심삼고 주고받으면 뼈가 생겨서 뼈가 중심이 되는 거예요.

사람의 마음은 그래요. ‘무제시’를 보면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했어요. 우와! 아침저녁으로 변하지요? 마음도 아침에 그 밥 먹었으면 내일은 딴 밥 먹고 싶은데, 문제는 뭐냐 하면 맛이라는 것은 영원하다는 거예요. 같은 걸 자꾸 먹으면 맛이 있어요? 싫어지는 거예요. 상대기준이 안 맞는다는 거지. 맛이 있어야 돼요.

밥으로 춘하추동 사시계절과 융합할 수 있는 영양소 벌여 놓은 것을 봄에 좋아하고, 여름에 좋아하고, 가을에 좋아하고, 겨울에는 이불 속에서 둘이 뒹굴면서 떡을 해 놓아도 얼려서 녹여 먹을 수 있어요. 얼음 떡도 먹을 수 있기 때문에 한번 하면 십년도 일 안 하고 먹을 수 있습니다.

범벅 떡이라는 것을 알지요? 쌀가루를 범벅 해 가지고 팥 보숭이에 집어던지는 거예요. 얼려 놓는 거예요. 큰 바구니에다 담아 가지고, 이것을 뭐라고 하나? 거기에 놓아서 겨울에 얼게 되면 얼어 있는 한 언제나 녹여 먹을 수 있어요. 떡이 먹고 싶게 된다면 아궁이 앞에 갖다 놓아도 녹게 되면 먹을 수 있고, 더운물에 갖다 넣어두어도 먹을 수 있고, 그다음에 어디든지 더운 데 갖다 놓아서 녹으면 누구든지 먹을 수 있는 거예요. 언제나 먹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겨울도 필요해요.

북극에는 8백 미터, 1천2백 미터 얼음이 몇억년간 얼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 죽은 시체가 있으면, 그걸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죽은 시체를 녹이면 피가 나온다는 거예요. 피가 나오겠나, 안 나오겠나? (안 녹이면) 안 나오지요? 그래서 썩지 않고 치우치지 않는 온도만 되면 몇천년 동안 정자를 보관할 수 있는 거예요. 뽑아낸 피를 온도 맞추어서, 변하지 않는 그 기준에 딱 맞추어 가지고 모든 사람들의 피를 별의별 사람에게 수혈하고 피 대신 쓸 수 있잖아요?

균형을 취해야만 되는 거예요. 균형을 취하려니 하나님은 어떻게 돼 있느냐 이거예요. 높은 데 있어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백만큼 투입했으면 ‘됐다.’ 하면 안 돼요. 백과 여기가 차이가 있으니 ‘됐다.’ 하면 되나?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천을 투입해서 여기까지 못 갔으니 잊어버려야 돼요. ‘됐다.’ 하게 된다면 내려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 최고의 자리예요. 그러니까 우주 끝의 자리까지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균형이 없는 데는 이상이 없어

그래서 참사랑은 투입하고 뭐이라고? 잊어버린다! 또 그다음에 통일교회에서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세상 사람들은 ‘문 총재가 독재자 되기 위해서 복종이라는 말을 썼다.’ 하는데, 천만에! 독재자가 된다고 독재자 되나? 여러분 마음이 안 따라가요. 가다가 몇십년 되면 ‘아이구, 나는 겨울이 좋은데, 겨울이 없다.’ 이거예요.

문 총재가 좋기만 해요? 통일교회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이 문 총재예요, 가만히 있더라도. 윤도 선생님을 좋아해?「예. (윤정로)」얼마나 좋아해?「절대적으로 좋아합니다.」절대적으로 전부 다 못 좋아해. 좋아하는데 네 성분이 다 있어요, 춘하추동 사위기대.

사람도 그렇기 때문에 영인체가 필요하고 육신이 필요해요. 영인체의 영과 육, 몸뚱이의 영과 육, 이래서 이것이 엇바꿔 있다는 거예요. 영인체의 마음 자리와 몸 자리, 몸뚱이의 마음 자리와 몸 자리, 이것이 이렇게 붙게 돼요. 바꿔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 붙기 때문에, 여기에 붙기 때문에 균형이 되는 거라구요.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을 반대에 투입해야만 비로소 상대가 되는 거예요.

손잡게 되면 우리가 기도할 때 이렇게 잡지요? 남자의 바른손은 여자의 왼손, 여자의 바른손은 남자의 왼손이에요. 이것이 힘쓰게 된다면 이렇게 미나, 이렇게 미나? 당긴다구요. 힘쓰는 대로 당기기 때문에 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와 마찬가지로 영적인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마음과 몸이 하나됐으면 몸뚱이는 여기에서 마이너스 될 수 있는 자리에 왼손이 가고, 여기는 바른손이 가서 딱 균형이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힘을 주게 된다면 힘이 있는 데로 돌아가는 거예요. 여자가 끌려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는 작아요, 이론적으로. 체형도 작고, 무게도 적고, 먹는 것도 적고. 올림픽 대회에서 여자들이 남자들을 이겨 가지고 챔피언 된 하나의 종목이 있어요? 무서운 데 가게 되면 여자는 뒤에서 숨으려고 하고, 남자가 바른손을 쓰니까 왼쪽에 달라붙으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앞장서겠소. 남자는 내 왼쪽에 와.’ 그래요? 남자를 앞장세우고 무서우면 오른쪽에 세우는 거예요.

짐승들도, 호랑이도 알아요. 반드시 왼쪽에 따라온다는 거예요. 왜? 바른쪽을 쓰는 줄 아니까. 여자가 가게 되면 반드시 남자를 바른쪽에 세우고 따라간다는 거예요. 숨으려고 하기 때문에 힘센 것을 보게 되면 자동적으로 굴복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천적을 알아야 돼요. 개가 몇억 마리 있더라도 호랑이 한 쌍이 있다 할 때는 모두 죽은 듯이 숨어 있어야 돼요. 그게 천적이에요. 천적이 있어 가지고 균형을 취해 주는 거라구요. 균형이 없는 데는 이상이 없어요. 균형이 있으려면 수평이 필요하지? 집을 지을 때 수평이 있는 걸 전제해 가지고 90각도를 측정하는 거예요.

춘하추동 열두 제자를 중심삼고 중심 자리에 있어야 하는데, 13수가 제일 찾아야 할 것인데, 서틴(thirteen; 13) 하면 제일 나쁜 수예요. 왜? 중심이 날아가 버렸다 이거예요. 그래서 혼란이 벌어져요.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맏형님하고 맨 동생, 맏형님은 맨 동생을 사랑해야 돼요. 부모가 막내를 사랑한다고 해서 형님들이…. 야곱이 열두 아들이 있는데 요셉이 열 한 번째 아들인데 말이에요, 제일 미워했어요. 동생 녀석이 말하는 것이 ‘논에 나가서 형제들이 곡식을 묶었는데 열 한 단이 내 단에 경배하더라.’ 이거예요.

가만있어야 된다구요. ‘짹짹짹짹’ 하다가 다 빼앗겨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완성할 때는 비밀을 지켜야 돼요. 천기누설하면 안 돼요. 또 ‘해와 달과 열 한 별이 나한테 경배하더라.’ 이거예요. ‘짹짹짹짹’ 했다구요. 몽시 같은 것, 비몽사몽간에 가르쳐 준 모든 것, 그것을 자기가…. 어머니 아버지가 반드시 이루어 준다는 거예요. 나라가 반드시 그렇게 만들어 줘요. 기다리면 그런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근본 틀이 가정적 틀

문 총재가 요즘에 뭐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만들었는데, 그게 뭐예요? 그런 때가 왔어요. 이 컨셉(concept; 관념)을 알아야 돼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부터 아담 해와, 아담 해와를 키워 가지고, 문제는 아담 해와의 아들딸, 비로소 3대가 필요한 거예요. 이게 사위기대예요. 하나 둘 셋, 중앙을 중심삼고 사위기대예요. 이것을 중심삼으면 위에도 사위기대이고, 여기도 사위기대이고, 여기도 사위기대예요.

여러분, 그래요. 근본이 뭐냐 하면 정(正)에서부터 분(分) 합(合)이에요. 통일교회는 종적인 정분합이 있다 이거예요. 영적 세계가 화합돼 가지고 존속한다 그 말이에요. 그다음에 횡적인 정분합이 있다는 거예요. 둘만을 가지고 안 돼요. 그다음에 뭐냐 하면 아들딸과 같은 정분합이 연결되어야만 12수를 중심삼고 사위기대 삼대상목적이 완성된다는 거예요. 딱 결론지은 거예요.

그거 하나 빼더라도 고장나요. 할아버지 할머니 가운데 할머니가 없어도 다 깨져요. 어머니 아버지 가운데 아버지가 없어도 다 깨져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고, 아버지가 있고, 아들딸이 있더라도 어머니가 없으면 다 깨져요. 이상이 안 된다 이거예요. 3대의 완전한 피 살을 갖출 수 있는 결과의 씨가 나오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것은 하나의 틀이에요. 근본 틀이 가정적 틀이에요.

천국의 근본 틀이 뭐냐? 전부 다 자기라고 생각하지요? 여자가 ‘유토피아 세계를 이루는 것은 내가 중심이다.’ 하는데, 여자가 뭐이게? 오목인데, 받겠다고 하는데 중심이 될 수 있나? ‘여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오목이다.’ 미친놈이에요. ‘오목 볼록 중간 패다.’ 미친 것이에요. ‘내가 절대오목이니만큼 절대볼록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볼록이 있는 것은 여자를 완성하기 위한 거예요. 둘밖에 더 있어요? 육적인 오목과 영적인 오목, 둘이 오목이어서 서로 받겠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하나로 돼야지. 상하의 자리에서 받겠다고 해야지.

여자가 마음의 오목, 몸뚱이의 오목으로 받는 데는 그 상대적인 입장에서 받는 거예요. 여자가 대상이면 영원한 대상이지 여자가 주체도 됐다 대상도 됐다, 오목 됐다가 볼록 될 수 있나? 그건 절대적이에요. 성의 구별을 침범할 수 없어요.

그래서 아메바에서 사람으로 발달했다고 하는 것은 미친 것들이에요. 아메바에서 다른 무엇이 생겨나려면 아메바 부부가 사랑하지 않으면 안 돼요. 수놈 암놈이 더 낫기를 바라야 더 나은 놈이 나오는 거예요. 더 나은 놈이 나오면 그것이 천하에 가득 차지, 어떻게 더 좋은 큰 놈이 돼요? 이것은 할 수 없이 낫더라도 더 나은 곳에 가서 달라붙어야 된다는 거예요.

전기로 말하면 에스(S)극 엔(N)극이 있으면 수백 개 엔(N)극이 모여 가지고 수백 개 에스(S)극에 맞춰 있다 하더라도 그 수백 개 엔(N)극이 합한 것보다도 낫게 된다면, 나은 엔(N)극에 달라붙는 데는 여기에 마이너스가 먼저 가서 달라붙어 가지고 플러스가 다음에 달라붙게 되어 있어요. 그거 맞아요? 다 더 좋은 자리에 달라붙으려고 하잖아요? 암만 여성 영양소가 있더라도 플러스의 영양소에, 자기가 이익 될 수 있고 클 수 있는 곳에 찾아가는 거예요.

여러분, 보라구요. 정자 난자가 어떻게 만나느냐? 정자 난자가 어느 때 만난다고 약속했나? 알아요? 동에서 만날 거예요, 서에서 만날 거예요, 남에서 만날 거예요, 북에서 만날 거예요? 몰라요. 어디서 만나요? 중앙에서 만나는 거예요. 돌고 돌아 가지고, 높은 데서 돌고 돌고 돌고 돌아 가지고 중앙을 찾아간다구요. 지극히 작은 것이 돌고 돌고 도는 데는 내가 흡수돼 들어가서 크게 되어 가지고 큰 것의 중앙에 들어가 만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아기가 태어나요?

남자는 볼록 자궁, 여자는 오목 자궁

자궁이 필요해요? 자궁이 남자에게도 있지요? 남자는 남자궁, 여자는 여자궁! 남자도 자궁이 있어요? 볼록 자궁이 있지요? 여자는 오목 자궁이 있어요. 볼록이 얼마나 크냐? 여자는 하나님까지 들어올 수 있는 큰 오목 자궁이고, 또 남자의 생명이 들어가 있는 곳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볼록 자궁이 정자 보따리다! 그러면 난자 보따리의 조상이 자궁이다! 정자 보따리의 조상이, 자궁 되는 것이 뭐예요? 아기 씨가 어디 있나? 자궁 대신에 뭐 있어요? 효율이!「씨 주머니가 있습니다.」그게 어디야? 고환(睾丸)이에요, 고환. 고환이 물건을 만들기 위해서 시작하는 고안이 아니에요. 남자는 고환을 알지요? 고환인지 고완인지. 둥그러니까 ‘환’이겠지.

그러면 남자 정자의 자궁과 같은 것이 고환이고, 여자의 고환 같은 주머니가 자궁이에요. 이게 어떻게 만날 거예요? 하나는 깊은 데 가 있고, 고환은 차야 돼요. 그거 알아요? 남자궁은 차야 돼요. 찬 데 저장했다는 거예요. 화합할 수 있는, 이래 가지고 그것을 같은 온도 기준에 올려놓기 위해서는 여자도 흥분하고 남자도 흥분하는 거예요. 누가 먼저 흥분해야 되겠나? 오목이 먼저 흥분해야 되겠나, 볼록이 먼저 흥분해야 되겠나? 그거 알아요?

남자들은 아침이 되면 그것이 천막을 치는 거예요. 팬티도 들고, 장대를 뻗친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반대예요. 깊이 있어 가지고 ‘남자의 신비로운 것이 어드럴까?’ 먼저 생각한다는 거예요. 찾아올 수 있는 손님이 자꾸 커 오니까 여자는 거기에 대해 가지고 ‘남자는 어드럴까? 나는 오목인데 볼록이 어드럴까?’ 하는 거예요. 배 안에 있는 아기가 여자라면, 오목이라면 볼록이 그리워요. 그런 생각을 하겠나, 안 하겠나? 고향을 찾아가야지. 만나야지. 여자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커서 땅 깊은 곳을 해 가지고 자기 정체를 드러내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에 모든 걸 가리려고 해요. 남자는 드러내려고 하지요? 요즘은 여자가 타락했기 때문에 뒤집어지는 세상이기 때문에 젖 뚜껑도 말고 음부 뚜껑도 안 하고 다 비추게끔 하는 거예요. 배꼽까지 드러내요. 아이쿠! 마지막 판이 되었어요.

배꼽 좋아하는 것이 어디 있나? 백의 두 배예요. 전생과 후생을 합한 것인데, 죽어 보지 않고는 배꼽이 어떻다는 것을 몰라요. 그것을 드러내는 거예요. 배꼽에다 다이아몬드를 박는 거예요. 세상에!

배꼽에다 그렇게 갖다 박으면 제일 깊은 오목에 무엇을 갖다 박을래요? 하나 갖다 박을 거예요, 천만 가지 볼록들을 합해 가지고 볼록 주식회사를 갖다 박을래요? 여자들은 더러 그런 성에 대한 욕망이 있다구요.

미인이 있거든, 미남자가 있거든 바꿔치고 싶은 마음이 다 있어요. 바꿔치고 싶은데, 문제는 뭐이냐? 균형의 자리에서 바꿔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첫사랑을 중심삼고 자리잡은 것은 올라가도 중앙이 깨져 나가고, 내려가도 중앙이 깨져 나가요. 보라구요. 수평이 중앙을 중심삼고 수평 되어 있어요. 그래서 8자예요. 여기도 여기를 중심삼고 8자예요. 여기는 없어요. 8자가 전부 다 같은 것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삼대상목적이라는 것이 근본이 어떻게 됐느냐 하면 말이에요, 정분합 해야 새끼가 나와요. 정분합 여기서 하나가 나오는 거예요. 이것이 사위기대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여기서 균형을 취해 가지고 중앙이에요. 중앙에서 또 상징적 기준이 되어야 된다구요. 상대는 수직을 통해서, 이것을 통해서 돌아와야 돼요. 여기도 이것을 통해서 돌아와 가지고 만나게 되면 원심력 구심력에 의해서 돌아가는 거예요.

화합의 원칙을 통해서 끌려가야

남자 여자가 손잡게 되어 힘쓰게 되면, 남자가 돌아가는 데는 어떻게 도느냐? 남자가 돌아갈 때 바른쪽에 서니까 남자의 힘에 의해서 우주는 시계 방향으로 돌아가기 마련이에요. 이렇게 당기다 보니 결국은 여자가 돼요. 우주는 바른쪽에서부터 이렇게 돌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돌면 이게 얼마나 힘들어요? 이게 이렇게 하나? 천지 이치예요.

왜 시계가 저렇게 도느냐 이거예요. 바른쪽을 중심삼고 이렇게 돌기 때문이에요. 남자 여자가 돌게 된다면 힘쓰고 당기기 시작하면 여자가 끌려가지, 남자가 끌려가나? 여자가 두 손으로 꽉 쥐어도 남자에게 끌려가는 거예요. 별의별 짓을 하고 무시하더라도, 울며불며 파괴하더라도 당해 버리고 마는 거예요. 화합의 원칙을 통해서 끌려가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머리와 남자의 머리를 갖다가 여기에 이렇게 놓아야 되잖아요? 여러분, 송곳 같은 것도 네 개를 합해 가지고 엇바꿔 가면서 추어 올라가는 거예요. 나중에는 누가 먼저 꼭대기에 가느냐? 남자가 꼭대기에 가야지, 큰 놈이 가야지, 작은 놈이 안 가요.

그렇기 때문에 꼭대기에 이렇게 넷이 있더라도 맨 꼭대기에 이렇게 이렇게 넷이 가서 순서적으로 이렇게 되어서 이게 고장나지 않는 한 보호를 받아 가지고 이것이 뚫어진다는 거예요. 송곳은 사위기대 중앙을 통해 가지고 수직을 뚫는 거예요.

여자가 안기게 되면 이렇게 반대로 하나, 갖다가 박나? 자연적으로 그래요. 그걸 누가 가르쳐 줬나? 남자 여자가 하게 된다면 남자의 왼쪽이든 바른쪽이든 머리를 갖다가 붙여야 된다, 그리고 눈을 감고 기도해야 된다 이거예요. 안겨 가지고 눈을 감으면 남자는 눈 뜨고 아랫도리를 들어 올려라 이거예요. 여자가 그렇게 했으면 남자는 뭐냐 하면 들어 올려 가지고 중심 자리에서 돌면서 춤을 춰라, 노래해라 이거예요. 여자가 그것을 지탱할 수 있어요?

이렇게 볼 때, 남존여비(男尊女卑)라는 말을 부정했댔자 부정하는 자체가 없어져요. 그런 여자는 상대 앞에 이별하고 떠나야 되는 거예요. 그런 여자는 차 버려야 돼요, 상대가 없으니.

저기 앉은 아줌마도 그런 배포가 있는 거예요. 여자가 남자보다 못한 것이 없다고 해서, 기독교 목사들을 따라가기 싫어 가지고 불교에 갔지만 불교에 가도 뭐가 없잖아요? 만법 치리예요. 법에서 해탈하자는 거예요. 안 그래요? 법은 뭐예요? 상대적이지, 주체예요? 완전히 주체 대상을 보호하기 위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법이지, 파괴시키는 거예요?

이 집이 있으면 집을 중심삼고 완전하게 되어야 된다는 규격적인 수만 가지 부품의 법이 있어요. 전부 다 맞춘 법이 주체와 대상 관계가 없으면 그건 다 필요 없는 거예요. 그러면서 모든 것도 놓는 것도 전체에 있어서 중앙에 맞게끔 갖춰 놓아야 돼요. 그것을 못 갖춘 사람들은, 그런 면에 전문적인 지식이 없으면 한곳에 전부 다 모아 놓고 그것을 보고 좋아하는 거예요. 중앙에 앉아서 좋아해야 할 텐데, 구석에 가서 좋아하면 우주는 중앙을 중심삼고 돌아가는데 어느 한때에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건 역사에 안 남아요. 전통의 내용이 안 된다는 거예요. 중앙이 되어야 돼요.

절대 자리에 가게 되면 변화가 와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내가 훈독회 반대하는 괴물이 되겠기 때문에 이만 하고, 여자가 낙심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하나님도 남성격 주체예요. 하나님이 남자겠나, 여자겠나? 아, 대답해 봐요.「남자겠습니다.」여자지? 왜 웃어? 맞지 않으면 이러고 있어요. 맞으면 ‘으으으!’ 이러면서 내려가요, 이러면서 올라가요? 아이들이 도리도리 하면 올라가요, 내려가요? 무게가 작용하기 때문에 내리누르는 거예요. 너무 올라가지 말라는 거예요. 무겁기 때문에 내려가라는 거예요.

남자들은 교만하고 올라가려고 하지. 전쟁마당에서 백전백승한 장군이 있다면 나라 대통령이든 어떤 누구든 꼴뚜기새끼 모양으로 낙지 앞에, 문어 앞에 훌쩍 삼켜지는 것같이 이유 없이 기뻐서 흡수되어야 소화되어 가지고 큰 낙지의 영양소와 살이 될 수 있어요. 그걸 싫다고 하면 벼락을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철학사상이 뭐예요? 약육 무슨 식?「강식입니다.」그다음에 적자?「생존입니다.」세상에, 누가 그런 말을 했어요? 약육강식이라는 것은 힘 가지고 세상을 이기고, 하나님도 이길 수 있다는 말이 되잖아요?

니체 같은 사람은 힘의 철학을 주장하다가 쫓겨났어요. 다 쫓겨났어요. 이론적인 면에 있어서 인식론을 어떻게 해결하느냐 하는 문제예요. 칸트 같은 사람은 제3차원의 말을 해서 그 핵을 적중했지만, 폭발되는 소리가 우렛소리가 아니고 번갯불이 안 나왔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욕을 먹었지만 말이에요,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여러분 몸뚱이가 우레를 쳐요. 그다음에 선생님을 대하게 되면 번갯불이 나요. 달라붙어요. 보통 고압선은 36만 볼트예요. 이게 변전소에 가서 3천3백 볼트로 떨어진다구요. 3천3백 볼트가 백 볼트로 떨어져요. 백 볼트 가운데도 철사 굵기에 따라 가지고 가는 것은 머리카락보다 더 가는 거예요. 크리스마스 때 방울 등이 그래요. 그런데 그것이 달라붙어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달라붙어서 떼게 되면 이 줄이 끊어졌으면 끊어졌지 갈라지지 않아요. 그런 걸 알아요? 사랑이 달라붙는다면 플러스도 마이너스도 작동 못 한다는 거예요.

돌도 힘을 가하면 불이 나온다! 돌도 힘을 가하면 물이 나온다! 맞아요?「예.」물이 들어가 있는 돌이 찬데도 불구하고 냅다 치면 불이 나와요? 절대 자리에 가게 되면 변화가 와요.

이런 것 전부 다, 선생님이 원리를 찾아서 스물 다섯 살 때 통일교회 간판을 붙이고 나올 때 주먹구구식이 아니에요. 50년 전에 한 얘기하고 지금 한 얘기하고 같아요. 틀려요, 맞아요?「맞습니다.」우주의 원칙이 이랬다저랬다 해요?

태양계를 보더라도 지구성이 태양을 일년 365일 중심삼고 한 바퀴씩 도는데, 이 연령이 뭐냐 하면 45억년에서 50억년 사이예요. 어떤 사람은 45억년이라고 하는데, 선생님은 47억년 48억년으로 봐요. 49재를 하지요? 고개를 넘는 거예요. 영계에 가려면 49재를 해 줘야 해방되어서 간다구요.

한국의 전통문화라는 것은 내가 알기로는 영계의 30퍼센트 이상 내용을 갖고 있어요. 장손 같은 것도 그래요. 3대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딸을 중심삼고 종조부가 수십 명 되더라도, 삼촌이 수십 명 되더라도 장손이 아닐 때는 말이에요, 조카 되고 손자 되는 장손이 제사를 모시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런 것을 보면 공자님이 훌륭해요. 그거 다 공자가 마음대로 했나? 주역 같은 것을 편성하게 될 때 가르쳐 줘서 했지. 천세력을 어떻게 만들어요? 일년 열두 달도 맞추기 어려운데 말이에요, 만세력, 억만세력까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억만세가 변치 않는다는 거예요.

태양을 지구성이 일년에 한 바퀴 도는데 1초씩만 틀려도 45억년 하게 되면…. 어디 갔어? 효율이! 몇 년?「140년이 좀 넘습니다.」140년! 140년이 넘었어도 떨어지지 않고 붙어 있을 수 있어요? 요사스럽지. 사랑의 철칙이 법에서까지도 핵에서 뼈가 되어 가지고 변하지 않는 왕초 자리에 있을 텐데, 하나님의 사랑이 변할 수 없고 하나님의 뼈가 변할 수 없다구요.

상대를 찾아가는 것이 최고의 천리·천륜·천정·인정·인륜의 길

뼈와 살이 합해 가지고 엇바꿔 가지고 둘이 달라붙지요? 엇바꾼 것이 달라붙지요? 남자 여자를 우리가 축복할 때 이렇게 하지요? 이래 가지고 힘을 쓰게 되면 남자한테 여자가 끌려가지, 여자한테 남자가 끌려간다 하는 여자 손 들어 봐요. 그건 쌍년이지. 그건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져요. 없어져요. 안 따라가게 되면 대신자가 재까닥 하는 거예요. 완전한 플러스에는 완전한 마이너스가 생겨나게 되어 있어요. 준비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균형을 위해서도 남자 여자가 등을 대고 만난다는 거예요. 그런 논리가 있어요? 원치 않으니까 등 대고라도 만나야지. 키가 모자라면 남자를 부려먹기 위해서는 돌아서 가지고 내려와 달라고 할 때, 빙 돌아 가지고 내려오는 거예요. 내려온 것도 고마운데 자기가 여자라고….

요즘에 문제예요. 아, 차 타는 것을 보게 보면 여자는 떡 버티고 앉아 있고 남자가 뛰어다니는 거예요. 이게 뭐예요? 여자한테 그런 걸 배워서 해야 돼요. 가르쳐 주지 않고 해 먹겠다니, 그것은 강탈자들이에요. 이래서 남자가 와서 문을 열어 주고 인사를 해야 된다고 하는데, 퉷!

미국 여자들이 나보고 ‘문 총재는 남자 제일주의자다. 문 총재를 추방하자. 모여 가지고 공격하자.’ 한 거예요. 이런 말을 하니까 다 도망가더라구요. 간음한 음녀를 돌로 치려고 할 때 예수님이 ‘너희들 중에 죄 없는 자가 돌로 쳐라.’ 할 때, 도망갔지요? 이놈의 자식들! 진짜 앞에는 자기 마음이 ‘떨거덕’ 하고 ‘아이코, 안됐구나.’ 하고 옆으로 본다는 거예요. 이러고 도망가는 거예요. 이렇게 나오면, 이렇게 봤다가는 하늘이 쳐 버려요. 궁둥이가 먼저 미끄러져서 굴러 떨어지고 둥글 둥글 둥글 해서 제멋대로 사지백체가 누더기 판이 되고 온 전신에 흠이 생긴다구요.

그래서 개 같은 것, 말 같은 것은 참 지혜로운 거예요. 개와 말들은 주인을 위해서 죽어요. 싸우면서 희생하지만 양 같은 것은 싸우지 않고 언제나 칼을 들이대도 주인 앞에 ‘음매~’ 젖 먹는 소리를 하면서 간다는 거예요. 제물은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하기 전에 선유조건으로 세운 것이 뭐냐 하면, 여자라는 것이 이렇기 때문에, 여자와 이런 것이 상대적 관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걸 생각하면서, 무형의 여자를 생각하면서 실체를 만든 거예요. 그래서 아담, 볼록 대장을 만들었어요.

그러면 창조의 시작은 무엇 때문에 시작했느냐? 여자 때문에. 상대 때문에. 위하는 법도에서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가 남자의 최고 진리의 왕을 가졌더라도, 아무리 잘났더라도 자기의 상대될 수 있는 여자를 찾아가는 것이 최고 천리의 길이요, 천륜의 길이요, 천정의 길이요, 인정의 길이요, 인륜의 길이에요. 다 상대적으로 맞게 돼 있다구요.

사랑할 때 남자가 올라가나, 여자가 올라가나? 아줌마, 평안도 아줌마! 요즘에 미국에 가 보니까 여자들이 올라간다는 거예요. 첫날밤에 그러는 간나들이 있더라구요. 째 버려야 돼요. 세상 천지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몰라 가지고 이렇게 돌아가는데 이렇게 돌아간다고 해요. 이건 여기서 돌아가면 자꾸 크는데, 이렇게 크는데, 점점 크는데, 여기서 여자가 이렇게 되면 점점 작아져서 없어진다구요. 낮의 주인이 있으면 밤의 주인이 있어야 돼요. 사탄은 밤에 자지 않고 일해요. 하나님은 낮이 될 때는 일하더라도 사탄이 (밤에) 일하는 것을 반대 못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밤의 왕초, 절대주인 이것이 사랑의 주머니를 완전히 파탄시킨 거예요. 성 해방이에요? 여러분 중에 성해방 해 가지고 매일같이 엄마 아빠가 자기들을 버리고 딴 남자 딴 여자 찾아다니는 것을 좋아할 새끼가 있어요? 아들이 있고 딸이 있어요? 있다면 그놈의 간나들을 먼저 죽여 버려야 돼요. 그게 어디서 나왔어요?

엄마 아빠는 나눠지지 말라고 하면서 자기들은 프리 섹스예요? 여자가 프리 섹스를 하면 하루에도, 거리의 여자들은 70, 80까지도 넘어간다는 거예요, 하루에. 그래 가지고 기생들도 임신하겠나, 안 하겠나? 배란기가 되어서 마피아하고 하면 마피아의 아들딸이 태어나는 거예요. 본심적으로 큰일이에요. 프리 섹스 한 씨를 남겨 둬야 될 것이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리의 여인들은 자궁을 들어내야 된다는 거예요. 자궁 없는 게 여자예요? 그 자궁은 뭐예요? 음부가 뭐예요? 자궁의 문이에요. 자궁의 문을 찾아오는 다리예요. 자궁을 들어내면 음부가 무슨 힘이 있어요?

예수님의 곡절사

그래, 정자 난자가 이 땅 위에 있어 가지고 만나는 시간, ‘요이, 땅!’ 할 때 같이 출발해야 되겠나, 따로 출발해야 되겠나? 연령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남자 앞에 여자는 한 살에서부터 두 살, 세 살, 네 살까지예요. 네 살 지나간 남자를 찾아가겠다고 하면 천대받아요. 자기가 사랑을 좋아할 수 있는 기준에서 4년을 앞섰으니 동서남북 동네의 아들, 남자면 남자를 다 비교해서 저와 같은 남자를 내가 남편 삼으면 좋겠다 이거예요. 네 동네에 가면 네 동네에서 제일가는, 그다음에 네 수도권에 가서 거기서 제일가는 존재예요.

그러다 보니, 공부하고 돌아다니다 보니 말이에요, 30이 넘었다 할 때, 예수님이 결혼 연령을 지난 거예요. 30세에 쫓겨나 가지고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일 곳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이거예요. 여자가 없다는 말이에요. 누나도 없고, 아줌마도 없고, 계모도 없고, 첩도 없고, 어머니도 없는 자리에 갔다는 거예요.

갈릴리 가나에 잔치가 있을 때 얻어먹는 예수가 돌아다니면서 잔치한다는 소문을 들은 거예요. 점심때가 되고 저녁때가 되기 전에 얻어먹기 위해서 가 보니, 거기에 마리아가 있었어요. 마리아가 쫓아냈지만 예수가 이적기사로 죽은 사람도 살리고 오병이어(五餠二魚)로써 5천 명도 먹이고 이런다는 소문은 다 들었거든.

그러니까 돌아온 예수에게 ‘야야, 너 왔구나. 여기에 포도주가 없는데 너 한번 만들어 봐라.’ 할 때 ‘여인이여, 너와 나와 무슨 상관 있느냐?’ 한 거예요. ‘여인이여, 너와 나와 무슨 상관 있느냐?’ 말할 때 예수가 웃으며 했겠나? 좋아하면서 춤추면서 했겠나? 기독교에서는 예수가 갈릴리 가나의 잔치에 가서 물을 포도주로 만들어서 기적을 출발 시작했다는 거예요. 퉷! 똥개새끼들이에요.

이웃 동네 처녀의 잔치가 귀하다고 거기에는 어미가 찾아오면서도 아들 된 예수를 30여 년 동안 한 번도 결혼시킬 생각을 안 하고 쫓아냈다는 거예요. 쫓겨난 입장이었어요. 나에게 동네 과부라도 소개하겠다고 어머니가 생각해 주었느냐 이거예요. 처녀 중에 난봉꾼, 마피아의 딸이라도 나에게 결혼시킬 생각을 해 봤느냐 이거예요. 안 했어요. 안 했어요.

그러면 결혼할 상대가 누구냐? 아무나 할 수 없어요. 세례 요한 동생이에요. 이복동생과 결혼해야 되는 거예요. 어느 누가 말해요? 집에서 쫓아내야지. 이런 곡절사를 다 덮어놓고….

예수님이 쫓겨나 가지고 제일 먼저 찾아간 것이 사마리아 여인이지? 이방 여인이에요. ‘네가 여기서 물을 길러 가지만, 네가 긷는 물은 영원히 길어야 되지만, 내가 주는 물은 영원히 긷지 아니하고 수많은 샘물이 생겨난다.’ 한 거예요.

그게 무슨 얘기인 줄 알아요? ‘거리의 여인이여, 다섯 남자를 대하던 너는 나를 그 어머니 이상 아버지 이상, 이 나라의 왕 이상 여왕 이상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사랑의 얘기를 한 거예요. 너 같은 사람은 아들딸이 없이 그러다가 거리에서 쓰러지지만, 생수의 아들딸은…. 정자 얘기를 했다는 거예요. 이것이 성경의 비밀 중의 비밀입니다.

예수의 어머니와 동생들이 왔을 때 제자들이 ‘선생님의 동생들과 어머니가 찾아왔습니다.’ 했는데 ‘누가 내 모친이며 내 동생이냐?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모친이요 동생이다.’ 했어요. 뜻대로 못 했다는 거예요. 쫓겨나지 않았어요? 이것만 알더라도 예수의 사정을 알 수 있어요. 나라의 왕으로 모셔야 할 텐데, 여자 하나 준비 못 한 유대교예요. 왕으로 와서는 백관대직의 충신의 남자들 앞에 여자를 준비해야 되는 거예요.

복잡한 환경을 정리하고 나오지 않으면 참부모가 못 돼

그래서 사탄세계의 궁전에는 수많은 여자가 있어요. 백제 같은 나라에는 중전마마 주변에 3천 궁녀가 있지 않았어요? 세계적인 왕권이 수립될 수 있는 때가 되면, 그건 동생들이에요. 사돈의 팔촌 여자들, 결혼할 수 있는 10촌 이상의 무리를 갖다 모아 가지고 그 나라의 장관들이 있으면 자기 동생들을 주는 거예요. 핏줄을 끊어 버리기 위한 준비가 사탄세계에도 남아져 있었어요.

3천 궁녀가 어디에 떨어져 죽었다고?「백마강입니다.」왜 백마강이에요?「낙화암입니다.」날아가야 할 사람들이 빠져 죽었어요. 백마강의 낙화암 아니에요? 고함을 치고 여자들이 날아가야 할 텐데, 물 속에 없어졌다는 거예요. 그래서 백제가 다 어디에 갔어요? 흔적도 없이 없어졌어요.

통일교회로 보게 되면 선생님과 어머니를 중심삼고 동생들이에요. 수억만 명이 선생님을 그렇게 생각해 가지고 자기는 결혼 안 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가까이 오면 결혼한다는 사람이 누가 있는 줄 알아요? 내가 결혼 안 할 때는 그냥 두어둬 가지고 복잡하니까 얼마나 골치인지 몰라요. 얼마나 어려우면 쇠를 둘씩 채우고 잤어요. 그러니 유리문을 깨치고 들어와요. 남자들이 여자들을 폭행하면 그 모든 여자들이 선생님 앞에 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교회에 와서, 그때 뭐예요? 열두 시면 사이렌 소리가 나는 것을 뭐이라고 그러나?「통행금지입니다.」통행금지! 어떻게 하든지 사이렌 소리가 나기를 기다리는 거예요. 여자들이 있어 가지고 열두 시 되기 전에 선생님이 교회 나가라고 하면 앞집으로 뒷집으로 가서 엎드려 있다가 사이렌 울리기 10분 전에 이놈의 간나들이 들어오는 거예요. 두어두면 방에 꽉 차요, 선생님을 한번 어떻게 만날까 하고.

그래, 늙은 백호(白虎)는 사냥 못 해요. 동네에 가서 애들이나 잡아먹고, 여편네나 잡아먹고, 할아버지나 잡아먹어요. 모조리 다 잡아먹는 거예요. 딱 그 격이에요. 늑대 같은 할머니들이 모여서 서로 싸움해요. 칠십 팔십 난 노인이 나보고 ‘당신, 내가 열두 아들을 낳아야 할 텐데, 어떻게 하면 좋겠소?’ 하는 거예요. 병원에 가서 수술해 달래요. 세상에! 그거 다 그렇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거기에 좋아하는 문 총재예요?

복잡한 환경을 고속도로 만들어 가지고 여자 하나도 죽이지 않고, 쫓아내지 않고 다 정리하고 나오지 않으면 참부모가 못 돼요. 아줌마도 불교를 믿더라도 선생님이 궁금하지? 여기까지 뭘 하러 왔나? 체면이 있어서 자기 멋대로 살다가 선생님이 오게 되면 선생님이 외골수로 가는 것을 볼 때 미안하니까 옆으로 해 가지고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세계’만 빠지면 평화연합입니다.

유엔(UN)이 뭐예요?「국제연합입니다.」국제연합이지? 국제라는 것이 공산주의예요. 인터내셔널이 공산주의 주장이라는 거예요. 개인주의적인 세계관은 뭐냐 하면, 논거버먼털 오거나이제이션(Non-Governmental Organization),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예요. 정부를 반대하면서 구멍이 있으면 거꾸로 꽂아 가지고 다리로 대가리를 끌고 가겠다고 하는데, 끌리나? 꼭대기에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다가 다 쓰러져 가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려면 끝이 없어요.

영원한 왕의 자리에서 만나야 남자 여자의 유토피아 세계가 있어

생리적으로 볼 때 선생님이 말한 게 다 맞는 거예요. 하나님이 여자를 제일 사랑하기 때문에 맨 나중에 만든 게 여자예요. 정성, 정성, 정성이에요. 여자는 수염도 없지요?

하나님이 수염을 암만 자기 혼자 열 번 만지더라도 ‘아이고, 상대자가 만지면, 아들이 있으면 아들이라도 만지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아들도 없고 어머니도 없으니까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 그러니까 자기 혼자 아기와 같이 자라 나온 거예요. 아기 씨, 열 살 때, 이십, 결혼할 때 아내와 남편, 그다음에 어머니 아버지까지 해 가지고 수염을 만드는 거예요. 혼자 할 수 있어요? 기가 막히니까 여자는 수염이 안 났지. 기가 막혀서 수염을 빼 버렸어요.

여자들이 남자 수염을 좋아해요? 수염을 깎기 시작할 때, 누가 깎으라고 했겠나? 물을 먹게 되면 수염이 먼저 마시니 여자가 ‘내가 먼저 먹어야겠다.’ 주장했을 거예요. 왜? 수염이 들어가는 것이 싫으니까. 그래도 여자를 사랑하니까 수염을 깎고 찾아가야지. 장가가고 시집가려면 이발소에 들러야 되고, 무슨 숍? 뷰티숍(beauty shop)에 가야 될 것 아니에요?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된다면 교주님도 참, 도깨비 같은 교주예요. 도깨비 왕이 하나님이에요. 도깨비 놀음 하는 것을 전부 다 패스해 가지고 점수를 주어 보니까 하나님 자리가 이러기 때문에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하나님이다! 그러니 그것은 볼록 중에 영원한 볼록의 왕이다! 여자는 오목 중에 영원한 오목의 왕이다! 영원한 왕의 자리에서 만나지 않으면 남자의 유토피아 세계, 여자의 유토피아 세계는 영원히 없느니라!

여자의 유토피아는 남자를 차 버리면 없어요. 남자의 유토피아는 여자를 차 버리면 없어요. 하나되어 가지고 오케이! 상하·전후·좌우 오케이! 오케이(OK)가 뭐예요? 오픈 게이트 오브 킹덤(open gate of kingdom), 하늘 문이 재까닥 재까닥 열린다는 거예요. 그건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불교에 간 아줌마, 요즘에 소련에 갔다 온다고, 무엇 때문에 간다는 소식을 내가 들었구만. 갔다 와 가지고 보고하러도 안 와. ‘시집갔나?’ 했더니, 여기에 또 나타났구만.「요새는 불교도 그렇게 열심히 안 믿어요.」열심히 안 믿으면 통일교회를 불교보다도, 기독교보다도 더 열심히 믿어야 될 것 아니야?「예. 그런데 이제 나이도 먹고….」그러니까 구덩이 무덤을 파 놓고 가기 전에 하나님이 ‘이렇게 무덤을 지어라.’ 하는 대로 프로그램을 짜야 돼. 들어가 누울 때에는 동쪽 방향이니 이렇게 해서 무덤 자리를 만들어 놓고 거기에 들어갈 수 있게끔 준비해야 할 것이 여자의 길인데.

「오늘 많이 알아들었어요.」알아들었으면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무엇에 쓰겠노? 내가 필요치 않아.「어저께 강의들, 발표들이 너무 좋아 가지고 많이 준비가 돼서….」내가 이렇게 말하면 기분 나쁘잖아?「아닙니다.」여자가 제일 넘버원 남자를 절대·유일·불변 사랑하겠다는 거기에 있어서 여자의 유토피아가 있다고 하는데, 지금 그런 남자도 없잖아?

「말씀은 백 퍼센트 제가 받아들여요, 하나도 싫은 말이 없이.」받아들이면 받아들이기만 하지, 그 위에서 살다가 날아가고 싶은 생각은 없지? (웃음) 그걸 타고 가야 돼. 그걸 타고 가야 된다구. 그게 차야.「늙어 가면서요 자꾸 생명에 대한 애착이 생겨요, 부끄럽지만.」애착 생겨서 어디서 살아? 자기 혼자 애착해 가지고 갈 수 없어요. 올라가더라도 돌아가면서 올라가야 돼요. 이렇게 돌아 올라가야 감았던 것이 내려올 때는 풀어 가지고 이렇게 내려오는 거예요. 올라왔다 내려갔다, 풀었다 감았다 해야 되는 거예요. 혼자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젊었을 때, 데이트할 때 영감 사진을 놓고 매일 아침 분향해요.」그래, 그러면 종 가정의 남편의 아내야, 왕궁 남편의 아내야?「모르겠어요.」모르니까 가 보니 그 자리에 가는 거야.「아무것도 모르니까 이젠 그만 대답하겠어요.」그만 대답하려면 먹지도 말고 숨도 쉬지 말아야 돼, 아무것도 모르니까. (웃음) 공기도 태양도 자연도 보지 말고, 오관을 풀로 붙여 버려야 되겠구만. 모르겠다고 해서 통할 것이 어디 있어? 그것 안 통해. 통일교회에서는 안 통한다구. 내가 이론가예요.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신세 지겠다는 문 총재가 아니다

주먹구구로 갖다 놓고 믿으라고 나는 안 해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가 나는 싫어요. 지금도 책임 못 한 것이 책임 했다는 자리에 어떻게 서요? 책임을 하고도 그것이 돌아서면 부끄러운 것이 많은데 말이에요. 따라오는 사람들이 절대 유토피아 상대권, 국가적 상대권, 하늘땅의 상대권이 안 되었는데, 천상세계에 가더라도 숙제를 남기고 가니, 다시 와서 교육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생각하니 불안하다구요.

대회 같은 것을 서두르면 서두를수록 과제가, 점점점 더 미진한 것이 남아지는 것을 확실히 알아요. 모르지 않아요. 무엇을 남기고 간다고 하기 때문에 와 가지고 혁명하는 거예요. 영계에서부터 근원이 안 된 것을 일시에 혁명해 버려요. 네 아들딸을 영계에 보내 놓고 복 받겠다는 문 총재가 아니에요. 신세를 안 져요.

임자네들에게 내가 신세 지겠다고 이렇게 모은 것이 아니에요. 오늘도 이런 얘기…. 얼마나 한참, 다시 수습하려면 그것을 벗어나기 위해서도, 뭐예요? 가라앉은 물속에 가서 영원히, 그 물이 죽 같은 물이에요. 백 길, 천 길로 어떻게 나올 수 없어요. 영원히 거기서 썩어져 냄새 피울 수 있는, 사체가 뻗어진 거기서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되면, 아이구, 지옥을 어떻게 엎어 가지고 평지 만드느냐 이거예요.

선생님 자신이 볼록 중에 백두산보다 높은 그런 욕심이 있었지만 ‘이제는 태평양의 1만 1천 미터 이상의 밑창에 들어가서도 나는 살 수 있다.’ 이거예요. 숨 안 쉬고 살면 되잖아요? 하나님도 숨 안 쉬고 속에서 숨쉬는 거예요. ‘나도 그것을 배웠으면 속으로 숨쉬어야 되지.’ 하는 거예요.

어디 갔나? 아나운서가 없어졌구만. (웃음) 일언이폐지하고, 말 말고 들어 가지고 자기가 기도해 봐라 이거예요. 이 내용이 절대 필요하게 되면, ≪천성경≫이에요. 하늘이 벌써 저것이 절대 필요하다고 하늘나라의 성경으로 결정했어요. 불경, 무슨 뭐 사서삼경 다 필요 없어요. 유토피아 실체를 푼다면 뭘 더 그리워할 것이 없어요.

해방 천국에서 해방만이 아니라 석방까지 선포했는데, 그게 어떻게 됐는지 모르잖아요? 모르는 것들은 선생님의 나일론 줄이라도 붙들어야 돼요. 내가 영계에 가더라도 그것을 붙들고 찾아오지 않으면 선생님에게 영원히 못 오게 되어 있어요.

기도도 해야 되고, 모르면 그것이 사실인지 검증도 해야 돼요. 그래야 박사가 돼요. 박사가 되려면 다섯 명 이상의 지도교수가 있어요. 그들에게 허락 맡으려면 여편네 월경 보자기도 ‘빨아라.’ 하면 빨아야 되고, 종 노릇 이상 해야 돼요. 거기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천국 갈 수 있는 허가증 받기가 쉬운 줄 알아요? 그렇게 적당히 하려면 아예 고향에 가서 이다음에 고향 동산에 묻힐 때 그때 영인체로 와서 ‘선생님, 이별입니다.’ 하고 ‘굿바이’ 하는 것만 허락하지, 같이 못 간다구요. 길이 하나지, 둘이에요? 알겠어요? 정신 차리라구요.

여기에 검정이 누렁이 전부 다 왔구만. 박상권, 이번에 갔다 와서 선생님 보기에 부끄러운가, 선생님 보기에 당당한가?「당당합니다.」‘황장엽을 우리가 부려먹습니다. 조총련과 민단을 갖다가 당신들보다도 더 복 받게 만들겠습니다.’ 했어?「황장엽 얘기는 안 했습니다.」그럼? 민단 것은 했어?「예.」뭐이라고 그래? 다음부터 입으로 뭐 이러고저러고 발표하지 말라구. 이별한다구. 너희들이 칠 수 없다 이거예요. 내가 먼저 쳐야 되는 거야. 박상권이 이별을 고하는 거야. 그걸 생각하는 거야.

내가 중국을 내세워 가지고 살려 주려고 하는 거예요. 중국도 소련을 내세워 가지고 살려 주려고 하는 거예요. 또 미국도 소련을 내세워 가지고 구해 주려고 그래요. 종교권으로 안 되니까 힘을 가지고 다 점령해 가지고 살려 주겠다는 거예요. 내가 그런 힘이 있어요. 언론계 최고의 왕초가 되어 있어요. 한국 같은 나라는 두 주일만 하면 날아가 버려요. 8대 정권의 비밀을 캐낼 수 있는 힘을 가진 사람이라구요.

만고지승자 천고지승자(萬苦之勝者 天高之勝者)

여기도 그래요. 저게 뭐예요?「‘만고지승자 천고지승자’입니다.」만고지승자(萬苦之勝者)가 뭐예요? 종교세계나 물질세계의 괴로운 자리에서 승리한 자는 천고지승자(天高之勝者)가 된다는 거예요. 그런 얘기예요.

돈 벌어 가지고 이 회사가 잘살라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예요. 세계를 향하면서 써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여기에 세계를 위하는 돈을 모아 줬어요. 쓰는 거예요. 외국 선교세계에 있어서 집을 지어 주고 평화의 기반을 만드는 거예요. 여기서 해 가지고 몇백 명, 몇천 명이 아니에요.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모든 것을 잘되게 하려니 모든 금궤, 지금까지 선생님이 갖고 있던 금궤를 여기에다 갖다 쓰는 거예요. 선생님이 돈이 많아서 여기에 퍼부으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내가 미국에서 건너올 때 맨 바닥에 올 수 없어요. 일년 동안에 이거 다 준비했어요. 이것 준비하고, 여수·순천 준비하고, 서울에서 제일 큰 곳으로 백화점이든 무엇이든지 재벌들이 뻗을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몰라요. 5년서부터 6년 가게 되면 자연히 드러나게 돼 있어요. 그러면 문 총재를 이길 자가 없어요.

어저께 축구 이겼지? 이겼나, 졌나?「졌습니다.」왜 졌어요? 난 이긴다고 생각했는데. 딱 두 가지 일 가운데 걸렸어요. 몽골반점동족연합 제2차 세계대회를 하고 한국에 있어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에요. 둘 다 이길 수 있나? 플러스가 둘 될 수 있어요? 여기서 몽골반점을 소화해 놓고 둘 다 주관해야 돼요.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할 수 없어요. 나는 그것을 그러면서 봤어요.

어허, 너희들이…. 그게 어디예요?「사우디아라비아입니다.」사우디아라비아는 이스라엘 나라 열두 지파의 분깃을 맡은 전체 나라의 연추와 마찬가지예요. 돈 많다고 그러지?「예.」기름 가지고 돼? 기름을 세계를 위해 줘야 할 텐데, 자기 일개국을 위해서 잘살아? 이놈의 자식들! 나한테 걸려들었어요.

나는 하늘땅을 위해서 쓰려고 하는데, 사우디아라비아는 한 나라예요. 내가 쓰려고 하는 것을 한 귀퉁이라도 남겨 놔야 사탄이 물고 먹을 수 있는 거예요. 낚싯밥을 물려고 입을 벌리고 있으니 사탄의 왕초가 거기에 다 달린다고 생각한 거예요. 깊은 데 넣어서 멋지게 잡는 거예요.

또 그것이 5대0이에요. 5대0으로 이게 이러던 것이 완전히 뒤집어졌어요. 쥐지를 않았어요. 3대 4대 해서 5대까지 가야 할 텐데, 어쩌면 5대까지 가서 우리 패들은 눈을 이러는 거예요. 우와, 선생님이 지키고 열심히 보는데 세상에 참패 중에 참패예요. 이게 뭐예요? 만고지?「승자입니다.」졌어도 이겼다고 생각한 거예요. 알겠나? 곽 선생!「예.」아시겠습니까?「예.」

몽골반점 이 대회를 하고 191개 국에 파송할 수 있는 명단을 꾸몄어?「워싱턴 대회 때까지 하겠습니다.」뭣이? 워싱턴에서 할 게 있어? 한국이 중심이지, 워싱턴이 중심이야?「그 대회까지 합해서 금년 중으로 다 하겠습니다.」금년 중에 누가 하라고 했어? 이번 대회에 그거 하라고 그랬다구요. 잊었어? 들었어, 잊어버렸어? 말해 보라구. 자기 마음대로 그렇게 할 수 있어?

일선의 어떤 고지, 디데이(D-Day)를 정했으면 그 시간에 안 하면 모가지 달아나는 거예요.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제멋대로 하고 있어요, 이것들 전부 다. 원래는 11월까지 끝내려고 한 거예요. 11월까지 왜 끝내려고 했느냐? 거기에 하나만 보태면 어떻게 되나? 11에서 12가 되고, 귀일적인 11에서 올라가면 그것도 12가 돼요. 삼 사 십이(3×4=12), 이번 열두 달을 중심삼고 깨끗이 정리하려고 한 거예요. 아이 아이 피 시(IIPC;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 평화유엔을 발표하려고 한 거예요.

한국 휴전선과 달라이 라마 사건

9·11이지? 9·11사태, 이건 반대예요. 하나만 보태면 날아가요.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 열두 수예요. 그것은 땅수예요. 갑자 을축 병인 정묘로 다섯 번 합한 것이 육갑, 60수를 넘어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3수에서 4수를 못 넘었어요. 4수를 빼앗기고, 6수 빼앗기고, 이게 9수예요. 사탄이 다 지배한 거예요. 4수 땅을 지배하고, 6수 인간 창조의 가치를 완전히 주관해 버려 가지고 9수에서 10수로, 귀일수로 돌아가는 목을 조른 거예요. 세 번째지? 9, 10, 11! 3수를 점령해서 이것을 찾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은 4층, 이게 4층이에요, 3층이에요? 이게 몇 층이에요?「9층입니다.」9층을 원래는 없애야 되는 거지. 4층하고 6층, 9층! 그렇기 때문에 아홉 고개를 넘어야 된다는 한국의 전통이 있지? 아홉 살을 넘고 열 아홉 살, 스물 아홉 살, 서른 아홉 살, 그다음에 마흔 아홉 살! 이게 사 구예요. 사 구가 뭐예요?「36입니다.」사 육 이십사(4×6=24), 사 사 십육(4×4=16), 제일 귀한 거예요.

성전(聖戰)을 위해서 유엔군이, 사 사 십육(4×4=16) 16개 국이 와 가지고 쫓겨났어요, 미국 때문에. 아이젠하워 때문에. 아이젠하워인가?「트루먼입니다.」투르먼인가?「예.」아니.「맥아더입니다.」휴전한 것이 맥아더예요, 아이젠하워예요? 맥아더가 먼저예요, 아이젠하워가 먼저예요?「맥아더가 먼저입니다.」그러면 휴전을 누가 했겠나?「투르먼입니다.」아이젠하워는 어떻게 됐어? 맥아더의 목을 자른 것이 투르먼 아니야?「예.」투르먼이 목잘랐으니까 한국 휴전선을 만들었느냐 그 말이야.

그게 원수예요. 투르먼이 도르만이에요. 도로 망했다는 거예요. 아이젠하워는 아 이제는 일을 해야겠다, 아이젠하워! 아이젠하워, 그때 종교인 가운데 티베트의 누구? 티베트의 종주가 누구던가?「달라이 라마입니다.」달라이 라마! 달라이 라마 사건 때 있어서 내가 아이젠하워를 만나 가지고 ‘종교계에 10억을 일임해 가지고 규합한다면 공산주의는 이 땅 위에 안 나타난다.’ 한 거예요. 그런 얘기를 들은 아이젠하워가 죽으면서 문 총재를 기억하라는 말을 남겼다는 거예요. ‘문 총재 말을 잊지 말라. 기억하라.’ 하고 죽으면서 유언으로 남겼다는 거예요. 양심은 있는 모양이지.

내가 미국 대통령, 대가리하고 싸운 거예요. 트루먼, 맥아더, 그때가 1천9백 몇 년인가?「휴전이 1953년입니다.」내가 부산에 있었는데 51년 4월 달인가가 제일 격전시대예요. 맥아더 말대로 하면 9월 달까지,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6수면 끝난다 이거예요. 그래서 친구들에게 뜻 있는 사람은 뭉쳐 가지고 나라를 구할 수 있는 용사 결사대를 조직하자는 얘기를 하던 것이 엊그제 같아요.

이게 틀어진 것이 지금까지 계속된 거예요. 내가 손대지 않고는 해결 안 돼요. 나라를 맡긴 거예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 제4이스라엘권을 맡겨 가지고 안 되니까 이제는 내가 손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소련과 중국과 미국에 대해서 손을 댄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 대한 책임을 하는 거예요.

가야 할 길은 틀림없이 가는 선생님

한국 정부를 세운 때가 8·15지? 「1948년 8월 15일입니다.」 1948년 8·15지. 북한은? 「9월 9일입니다.」 원래는 앞섰어요. 5월 15일인가 하려다가 소련과 합동해서 결정해 가지고 9월 달이 된 거예요. 둘로 갈라진 거예요. 둘로 갈라지지 않았으면, 한 나라가 됐으면 문씨 최씨가 이 나라를 살리는 거예요. 문씨도 갈라지고 최씨도 갈라졌어요. 성진이 어머니하고 완전히 둘로 갈라졌다구요.

그랬으면 선생님이 고생 안 해요. 이화대학 사건도 없는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가 반대했는데, 그렇게 사탄이 되어 반대를 못 하게 되어 있어요. 하늘땅이 갈라지니까 나라도 갈라져야 되고, 선생님 가정도 갈라져야 되고, 선생님은 이 나라와 세계에서 추방당하는 거예요. 가정 자체가 추방당하니까 편리한 것이 갈라지는 것밖에 없어요. 나라가 갈라지니 갈라질 수밖에 없어요.

갈라진 나라에 들어가서 피난처 북한 남한, 아시아가 안 되니 구라파에 왔다 갔다 한 거예요. 구라파에 내가 가서 본격적으로 손을 대기 위해서 구라파 국가 국경지대를 마음대로 드나들었어요. 비자가 무슨 비자야? 비자가 없는데. 쫓겨난 사람이 비자 가지고 하나?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무엇이든지 잘 해요. 도망도 잘 가고, 뭐이라고 할까, 진짜 사람이 가짜 사람도 잘 돼요. 서울시내에서 여자 옷을 입고 3개월 살아 봤어요. 여자 옷 처리를 잘 알지. 얼마나 불편해요? 전차도 잘 타고 다니고 걸어도 잘 다니고. 극장 앞에는, 3백 미터 가까이도 안 갔어요. 그거 하기 전에는 하루에 극장에서 다섯 편 일곱 편까지 봤어요. 내용을 알아야지.

요즘도 그래요. 어머님은 시간만 있으면 비디오를 보는 거예요. 나는 비디오를 보면 다 잊어버려요. 그러니 머리에 비디오 복잡한 것을 집어넣으면 새로운 것이 들어갈 데가 없어요. 신문도 안 봐요, 될 수 있는 대로. 알면 내가 책임져야 되는데, 모르면 다 보고 받았으니 절반은 너희들이 책임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내가 가야 할 길은 틀림없이 가요. 몽골반점이라든가 이런 거 말이에요. 곽정환, 그거 잘 만들었어?「예.」곽정환이 왕을 굴복시키는 하늘나라의 대천사장이 되어야 돼. 그래서 자기 시켜서 전부 다 하는 거야. 내가 나타나서 하면 얼마나 좋겠나? 내가 전부 다 가르쳐 주지, 식까지도? 응?「예.」

이스라엘 나라에 가서 예수님 대관식, 미리 가르쳐 주면 안 되겠기 때문에 그 전날, 작년인가? 이제는 재작년인가?「작년입니다.」작년 12월 22일인가? 고개를 넘어가자고 전화로써 한 시간 45분 동안 ‘딴 소리 하지 말고 내 말 들어. 대관식은 이렇게 하는 것이다.’ 한 거예요. 그것을 회의에 부쳤다가는 문제가 벌어져요. 첩자들이 들어가서 곽정환을 가두에서 총살해서 쓰러뜨릴지도 모르지. 거기가 얼마나 위험천만한 곳이에요?

그러다 보니 제일 선생님을 위하는 것이 모슬렘이에요. 아라파트가 모슬렘이지?「예.」모슬렘이 제일, 참부모 하게 되면 모슬렘 세계의 참부모다 이거예요. 죽기 전까지도 ‘잔치 중에도 큰 잔치를 해서 참부모님을 모시고 죽어야 할 텐데, 그럴 수 있게끔 평화의 문을 빨리 열어야 할 텐데.’ 그러다가 죽었어요.

그래서 지옥 중에도 모슬렘 대표로 깊은 데 가야 돼요. 돌아가기 전에 비밀 얘기는 나한테 다 하려고 한 거예요. 내가 듣지를 않지. 그래서 그가 죽은 다음에 뭘 했느냐 하면 말이에요, 영계도 혼란이 벌어져요. 이스라엘 나라하고 로마니 모든 나라, 기독교 전부가 모슬렘하고 원수지요?

그래서 날짜를 적고 축 영계 뭐예요?「평화대사입니다.」평화대사가 아니고 영계대사예요. 영계의 복잡한 곳, 살인마 지옥, 괴수들만 사는 곳에서 모아 가지고 옛날에 꿈꾸던 것을 완전히 일소해 버리라는 거예요. 그래서 아라파트….「영계대사입니다.」영계대사예요. 평화대사라고 하면 안 된다구요. 영계대사라고 했기 때문에 지옥의 지금까지 패잔병들이 쑥덕공론한 둥지를 격파해 버리라는 거예요. 그런 싸움을 하고 있어요.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과 교체결혼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사 두 곳, 곽정환하고 주동문이 하나되라고 했는데, 하나되는 것이 쉽지 않지? 곽 선생!「예.」아, 물어보잖아? 쉽지 않지?「예.」하나됐다고 생각해, 하나 안 됐다고 봐?「안 됐다고 봅니다.」그다음에 황선조하고 골짜기에 흠이 남았나, 다 메워졌나? 아, 물어보잖아? 물어보면 답변을 해야지.「하나되지 못했습니다.」그것 어떻게 할 테야? 내가 없으면 어떻게 할 테야?

전라도, 경상도, 조총련이 문제예요. 조총련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라도와 경상도가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니까 빨리 이북을 처리 안 하면, 곽정환이 책임 못 하게 되면 다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박상권이 누구보다도 믿고 하나된 입장에서 곽 회장 말을 듣고, 주 사장 말을 들어야 돼요. 북한 문제도 두 사람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밀어 제껴라 그 말이에요. 자기 혼자 생각했다가는 언제 없어질지 몰라요. 응?「예.」

졸(卒)이라도 목숨을 걸고 삼각지대에서 꼼짝 못하게 ‘장훈이!’ 할 때는 보지 말라는 거예요, 하늘만 바라보고. 졸이 왕을 포켓에 넣고 난다구요. 하늘을 믿어야 그런 마음을 가지고 날지, 자기 생각을 했다가는 자기가 치여 버려요.

선생님도 그래요.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할 때 선생님이 그 위에 올라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올라가려니까 사다리가 필요하지. 그렇지? 사다리는 하나님이 이미 다 만들어 놨어요. 몽골반점이 세계 인류의 74퍼센트 이상이에요. 이것만 하나 만들면 국경이 있어요, 없어요?「없어집니다.」없어져요.

그러면 그다음에 뭐예요? 교체결혼이에요. 원수하고 원수끼리 결혼하면 아담가정에서 가인 아벨이 죽이고 살리고 한 것이 없어지는 거예요. 다 그래요. 국경이 없어지고 경계선들이 없어져요. 여기에 경계선이 있지요? 경계선이 없어져요. 우리 것인데 경계선이 뭐 필요해요? 그래서 교체결혼밖에 없어요.

교체결혼 싫어하는 간나는 이제 시집 장가 못 가요. 때가 후천시대에 들어와서 백인들 끼리끼리 해서는 안 된다구요. 높은 것은 낮은 데, 높은 데가 있으면 낮은 데가 있어요. 백인들 잘사는 녀석들이, 미국만 해도 백만장자가 5백만 명 이상 된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전부 다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총생축헌납물을 나라 대통령이라도 바쳐야 돼요. 안 바치면 꼴래미 된다는 거예요.

그게 다, 선생님의 말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나는 철석같이 알고 믿고 있어요. 믿는 게 아니라 철석같이 알아요. 하나님도 그렇게 알고 영계도 그렇게 아니까 아는 선생님이 명령하는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행동 개시 안 할 수 없어요.

아까도 얘기할 때, 다 사람들이 씌워 버렸다고 하지? 너도 있었지, 아침에 얘기할 때? 어제 저녁인가? 씌워 버려요. 왜 씌워 버리느냐? 여러분이 잘 해서 씌워 버린 줄 알아요? 영계가 동원되어서 죽자 사자 내기예요. 이때를 놓치면…. 기독교가 지옥에 떨어지고 우리가 기독교 대신 자리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왕좌를 지킬 수 있는 황족권 내에 대번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주체적인 상대권을 무시하면 그 자체가 천리 원칙에서 없어져야

그래서 교체결혼 환영이에요, 불환영이에요?「환영입니다.」이제는 아들딸들이에요. 이제부터 교체결혼 아닌 것은 인정 안 해요, 선생님이. 그 가정을 가까이 두는 것이 아니라 점점점점 쫓아내는 거예요. 12년 될 때까지 교체결혼해서 어느 누구든지 열두 나라 족속을 연결시키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으면 열두 나라의 해방권 내에 못 들어가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지 않았어요?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지, 죽이라고 했나?

옛날에 구약시대, 출애급시대를 보게 되면…. 모세 오경을 어저께까지 끝냈지? 어디 갔어?「어제 끝냈습니다.」어제 끝낸 것이 아니라 그제지. 어저께는 ≪천성경≫을 끝냈지.「예.」모세 오경이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예요. 전부 다 끝낸 것이 11월 마지막 날이라구요.

그다음에 그것만이에요? 그다음에 선생님의 85일과 30일 그것도 끝냈지?「예.」그다음에 ≪천성경≫도 다섯 번 넘어서야 돼요. 이것을 차 버려 가지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이제는 절대 이것을, 신문도 보지 말고, 학교도 가지 말라는 거예요. 조국광복을 위해서는 8수를 이겨서 9수까지 넘겨야 돼요. 4년 5년까지 그래야 넘어서요. 8년에서부터 12년이지? 알겠어요?

곽정환!「예.」그래서 몽골반점 일족이 나왔거들랑 선거운동 철폐를 선언해야 돼요. 대통령선거, 국회의원선거 철폐! 철폐할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자체로서 유치원 중의 유치원이요, 소학교 중의 소학교요, 중고등학교, 대학까지 다 만들었어요. 미국에도 만들고, 한국에도 만들었어요. 우리 학교에 가고 전학하라고 한 거예요, 서울대학, 고대, 미국의 하버드고 무엇이고.

이놈의 자식들, 하버드를 전부 다 꿈꾸고 있기 때문에, 우리 집에서 일곱 하버드 졸업생이 나오게 돼 있어요. 그건 미국 나라에도 없고 세계에도 없어요. 한 사람만 있어도 도지사가 방문할 텐데, 일곱 사람 졸업할 수 있는 것이 눈앞에 왔는데도 대통령도 모르고, 주지사도 모르고, 학교 총장도 몰라요. 이놈의 자식들! 권위가 있어 가지고 주체적인 상대권을 무시하면 그 자체가 천리 원칙에서 없어져야 돼요. 상대가 없으면 없어지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자들은 선생님을 죽자 사자…. 살아 가지고 사랑에 미치는 것을 뭐이라고? 병나는 것을 뭐이라고?「상사병입니다.」상사병! 이게 선생님에 대해서 상사병 걸린 패들이에요. 하나만이 아니에요. 여자는 다 걸려요. 웨스턴(western; 서양의) 여자들같이 자기 남편하고 사는데 ‘남편하고 갈라져라.’ 하면 갈라지지, 싫다고 안 하게 돼 있어요.

하늘나라에 여자가 없잖아요? 어머니도 없고, 할머니도 없고, 누나도 없고, 상대도 없는 거예요. 몽땅 빼앗아 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는 여왕 도적놈…. 여왕들이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그러면 제일 간단하지. 기독교가, 천주교가 달렸으면 여왕 도적놈이라고 몇 개국에서 하면 순식간에 다 끝나는 거예요. 만나지 못하게 별의별 요사스런 울타리, 가시 울타리, 무슨 울타리를 쳐 놓고 위험천만한 존재라고 세계에 소문낸 거예요. 죽을 때까지 내가 고개를 못 넘으면 그런 자로 죽게 돼 있어요. 죽을 수가 없어요.

어저께도 김병우?「예.」‘근심 우(憂)’ 자야, 무슨 ‘우’ 자야?「‘비 우(雨)’ 자입니다.」응?「아버님이 말씀하신 대로 ‘근심 우’ 자입니다.」‘병’ 자는?「‘병들 병(病)’ 자입니다.」(웃음) 죽을 사람이 살아 가지고 지금 꼭대기를 밟고 다니는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겠다고 하는 자는 죽는다는 거예요. 이름을 병우라고 했으니까 살아 다닌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생각하면 돼요. 그러면 일사천리로서 히말라야산맥을 훌훌, 에베레스트산 8천8백 미터 이상을 팔팔 넘는다구요.

회색 두루미가 히말라야산맥 에베레스트산정을 넘어 가지고 평원에 가서 새끼 치는 거예요. 내가 그 내용을 듣고 ‘이야, 사람보다 낫구만!’ 했어요. 고기들은 말이에요, 1도만 틀려도 자기 자리를 찾아가요. 절대 얼어 죽든가 굶어 죽지 않아요. 자기가 사는 온도를 따라다니기 때문에 어디 가더라도 먼저 가 있으면 다음에 먹을 것이 발랑발랑 기어 올라온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유정옥이 걱정하는 것, 큰 것 하나 여기에 붙이라고 연락했나?「예, 준비하고 있습니다.」빨리 하라구.「예.」돈 한 푼도 없어요. 내가 점심 사 먹을 돈도 없어요. 쌓아 두었다가 중요한 곳에 전부 다 지불하는 것을 봤지?「예.」

곽정환, 여기 헬리포트(heliport; 헬리콥터 발착장)에 대한 27억 다 받았지? 안 받았나, 받았나?「전에 한번 연락 받았습니다.」임자가 지불해야 할 것 아니야?「예.」교회가 못 하고 여러분이 못 하는 것을 내가 빚을 지면서 은행의 것까지 끄집어내라 이거예요. 거기에 책임 못 하면 얼굴이 어떻게 되겠나?

자, 좀 더 하자. 시간이 몇 시야? 가야 되겠나?「예.」몇 사람 가야 되겠나?「여기 있는 사람은 다 가야 됩니다.」그러면 내일 아침에, 다음에 해요.「예.」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천성경≫을 자기 일대 가운데 다 끝내고 가야 되는 거예요. 나는 끝내고 가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전통을 이어야 돼요. 그러니 그 내용이 훤해야 돼요. 다섯 번 읽었어요. 50번 이상, 500번 이상, 날짜 기간을 정해서 본부에서 지시하라고 한 거예요. 그것이 녹음돼 있다구요. 타고 넘어야 할 기록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기도하라구. (곽정환 회장 기도)

「다 일어서시겠습니다.」

종교와 나라가 없어지고 하나님 조국의 한 나라가 돼야 할 때

이번에 160개 국가에 파송해야 되겠어요.「예.」우리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몽골반점동족 패들이 있으면 그걸 중심삼고 그 나라의 국회의장이라든가 대통령, 부통령이에요. 우리 조직을 중심삼고 몽골반점 본부와 통일교회 둘이 가인 아벨 입장에서 어떠한 정부도 밀어 제낄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예.」빨리 만들어야 돼요. 지나간 다음에 만들 생각 하지 말고. 벌써 다 만들었어야 된다구.「예.」

남미 33개 국은 다 끝났다는 보고를 들었는데, 그렇다고 해서 금관을 지금 가져오는 것이 아니에요. 육대주가 다 해 가지고 총회, 새로운 유엔을 편성해야 돼요. 편성한 그 위에 있어서 옛날 유엔은 물러가야 돼요. 완전히 거부하고 이번에 대관식을 한 나라들이 합해서 일체 되어 가지고 아이 아이 피 시(IIPC;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예요. 아이 아이 피 시(IIPC)가 평화유엔 되어 있지?「예.」

몽골반점을 중심삼고, 가인이 아벨을 죽여서 대신 셋을 중심삼고…. 셋이 메시아의 씨예요. 그래서 4천년 만에 국가를 요리하기 위해서 예수가 왔었는데 실패했기 때문에 6천년 세월을 넘어 가지고 4수, 6수, 9수를 넘어가는 거예요. 이제 이 이후에는 뭐냐? 8년까지 하고 9수부터 시작해요. 9, 10, 11, 12로 4년을 넘어설 때는 천하를 하늘 앞에 봉헌해야 돼요. 끝을 내야 돼요. 종교가 없어지고 나라가 없어지고 완전히 하나님의 조국이 되어서 한 나라가 되어야 할 때가 온다구요.

4수 6수, 그다음에 뭐이라고?「9수입니다.」7수를 점령했기 때문에 4수 6수를 넘어섰어요. 8수가 되겠으니 7수도 넘어서는 거예요. 그래서 8, 9, 10, 11, 12 다섯 수예요. 완전히 다 끝나는 거예요.

이래서 28수! 두 손을 잡고 하나의 가족으로서 옮겨 가지고 하나님 앞에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모든 나라와 모든 백성과 가정의 부모와 아들과 만물을 합해 가지고 바치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성약시대에 부모까지 쫓겨났다가 탕감해서 완전히 다시 찾은 자리에 있기 때문에 몽땅 하늘 앞에 바쳐 가지고 그 받은 것을 승리의 한 표준을 중심삼고 발표하는 거예요.

그 바친 것을 세계 유엔의 이름을 중심삼고 평화유엔 왕중왕 자리에서 받아 가지고 온 천지를 우리 소유라고 해서, 거짓 부모인 사탄에게 넘겨줬던 분깃을 하나님 앞에 돌려줘야 돼요. 그건 나라들이 합해서 돌려야 돼요. 알겠어요?「예.」

국가 기준까지 사탄이 지배하기 때문에 국가 기준을 못 넘어서 사탄이 종교를 핍박하고 죽이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라구요. 국가 기준을 넘은 성인의 도리를 하고 성인들을 영계에서 축복해서 (국가 기준을) 넘어섰으니만큼 평화의 왕으로서 할 일이 뭐냐 하면, 새로운 사랑을 중심삼고 새로운 생명과 새로운 혈통이에요. 부가적인 혈통이 있을 수 없어요.

절대 혈통의 기준을 남겨 가지고 거기에서부터 비로소 여러분의 소유권이 결정되면 만세의 소유권을 빼앗아 갈 자가 없어요. 알겠어요?「예.」억만세 찬양할 수 있는 해방의 날이 기다리는데, 우리는 이것을 빨리 촉진화시키고 단축시켜야 할 개개인에게 맡겨진 소명적 책임 앞에 있는 정성을 다해야 돼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둘 중에 하나를 택해야 돼요. 이자택일이에요.

통일교회를 믿겠느냐, 이화대학을 믿겠느냐? 지금은 정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문 총재가 ‘정부를 믿겠느냐, 통일교회를 믿겠느냐?’, 정부가 말할 때, ‘통일교회를 따라갑니다.’ 해야지, 그 가외는 추풍낙엽처럼 떨어지는 거예요.

이번에 몽골반점동족이 세계 조직을 해야 돼요. 국경이 없어지는 거예요, 교체결혼을 한 번만 시작하면 그것은 전통이 되기 때문에. 그다음에 우리가 대통령과 국회의원을 임명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요, 평화유엔의 이름으로. 알겠어요?「예.」

선거가 뭐예요? 선거로 국가의 중진을, 또 아버지 대신, 참부모 대신, 왕 대신을 선거로 뺄 수 있어요? 하늘나라의 왕을 선거로 뺄 수 있어요? 수작들이지. 알겠나?「예.」명년부터 무엇을 해야 된다는 것을 알라 그 말이에요.「예.」

몽골반점 해 가지고 가인과 아벨과 셋에서 셋 해방 왕을 했으니 가인세계를 수습해야 돼요. 초종교 초국가권을 넘었으니 초가인권 세계가 하나되어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돼요. 여기 위에 어머님을 모시겠다고 여자들이 데모해 가지고 횃불 축제를 드려 가지고 에덴동산의 가정에서 쫓아냈던 신랑을 모셔야 돼요. 왕을 모셔야 돼요.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나라 찾아 나가는 데 있어서 부부생활도 하지 말라고 했지?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세계를 찾아 놓은 위에서 부부생활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을 다시 원하거들랑 빠른 시일 내에, 이 기간을 넘거들랑 여러분을 그냥 그대로 죽여야 된다는 말이 나와요. 뜻을 이루기 위한 가정이 나라와 세계에 못 올라갔으니 가정 자체를 분할시켜 버려야 돼요.

평화군, 평화경찰대, 평화국민을 세워서 사탄세계를 밀어 제껴야

영계에 다 들어가서 거기서 하나되어 가지고 천사세계와 다시 해 가지고 지상에 와서 3대가 아니라 7대까지 수습 못 하면 영영 섭리시대라는 것은 없어져요. 인류는 종자만 남겨 놓고, 한 부모 한 가정만 남겨 놓고 인류가 없어질지 몰라요. 원자탄 수소탄 저장한 것으로 땅 위에 살고 있는 생물을 백 배 이상 없앨 수 있는 거예요.

원자탄은 열(핵) 분열로 폭발되는 것 아니에요? 어느 한때 원자탄 창고가 터지게 된다면 그 열에 의해 가지고 열(핵) 분열, 자동적으로 폭발돼 가지고 세계 인류가 멸망할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그것을 선생님이 알기 때문에 위험천만한 팔레스타인 지역에 여러분에게 생명을 걸고 나서라는 거예요. 명년부터 갈 거예요. 알겠어요?「예.」

명년에는 미국 대통령, 부통령, 국회의장을 동원해야 돼요. 동원한다면 한국도 그 일을 해야 돼요. 안 하면 내가 전체 하늘땅의 대표, 유엔의 대표, 나라의 대표니까 우리 소속권 내에 있는 것을 중심삼고 평화의 데모부대로서 평화군단, 평화경찰대, 평화국민을 세워 가지고 대데모를 해서 사탄세계 물러가라고 밀어 제껴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으로 안 됐으니 힘으로 하는 거예요.

구약시대에 그랬잖아요? 출애급시대에 성막에 잘못 들어가면 죽어요. 돌로 때려죽였어요. 내가 모세 오경을 탐독하면서 여기에 남길 법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여기에 법에 걸리지 않기 위한 남길 법이 무엇이냐? 남길 법은 간단해요. 두 석판하고 아론의 싹 난 지팡이하고 만나가 법궤에 들어가 있어요. 선생님은 그 모든 전부를, 경제문제도 해결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일본 나라를 팔아서라도 하늘나라 경제권을, 세계 사람들을 대상으로 해 가지고 못해도 몇천만이 먹고 살 수 있는 환경, 일본이 땅까지 팔아서라도 그 놀음을 해야 돼요. 어머니가 피 살이 말라서 죽게 되더라도 아들이 굶게 된다면 죽으면서 고기까지 아이들을 먹이겠다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일본 여자에게 빚지는 미국 여자, 한국 여자가 되지 말라는 거예요. 일본 여자를 제일 어려운 자리에서 일시키고 있어요. 알겠나?「예.」

앞으로 어떻게 될 것, 선생님이 요전에 말한 것, ‘어떤 시대가 올 것이다.’ 대개 예상할 수 있으니까. 일본에 대한 것, 유정옥! 이번에 고개를 못 넘으면, 명년 4월까지 고개예요, 선생님이 결혼한 날까지. 못 하게 되면 완전히 전체 한국 사람 철수, 미국에 가 있는 일본 여자 전부 다 철수, 130개 국의 모든 선교사 철수! 그럴 때가 와요.

그다음에 군대에 가야 돼요. 평화군단이에요. 어디든지 평화군을 모으게 되면 수만 명씩 모을 수 있어요. 평화경찰대를 만들어 가지고 국내문제, 세계문제, 외적인 침범문제, 영계의 사탄이 침범한 것을 완전히 도리 할 수 있는 이런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191개 국에 우리 사람들이 있으니, 아시아 사람은 누구나 반점 패들이니만큼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이중적인 조직을 하게 되면 우리 교회하고 몽골반점이 가인 아벨이에요. 이래 가지고 그 나라의 대통령을 부르면 안 올 수 없어요. 몽골반점하고 우리 통일교회가 언제든지 대통령, 국회의원의 모가지 자를 수 있는 기반이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국경을 중심삼고 원수끼리 교체결혼까지 해 놓아 가지고 3분의 1만 넘으면 그냥 그대로 공문만 내 가지고 일원화할 수 있는 시대가 되니까, 지상천국 천상 해방 통일의 평화왕국시대는 눈앞에서 몇 발자국 건너뛰면 될 수 있는 시대가 왔는데, 이걸 주저해요?

절대 예스의 관념을 가져라

선생님이 지금도, 선생님 자체가 수술하고 나서 아직 몸이 건전하지 않아요. 그렇다고 그런 모양도 보이기 싫어요. 일선에서 어차피 그 일을 책임지려고 생각하지. 곽정환의 일은 곽정환이 책임져야 돼.「예.」자기에게 선생님이 말한 것을 수습하고 그 가외의 얘기를 하려면 나한테 의논해야 할 텐데, 자기가 연장해 가지고 그렇게 할 수 있어? 말해 보라구. 나는 그렇게 못 해요.

이 모든 것을 11월 달까지 다 끝내라고 했어요. 12월 달에 명년 새로운 시대의 것을 예산해야 돼요. 요전에 33일이라고 그랬지? 이 기간에 정비공작을 하라는 거예요, 명년에 할 일, 프로그램을 중심삼아 가지고. 12월은 31일이고 11월은 30일이에요. 33일이라고 한 것이 뭐냐 하면 11월 29일부터 모든 것을 결정해 버리는 거예요. 33일 동안에 예수님이 한을 다 넘겨줘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러니까 오늘로서 이름을 전부 다 발표하라구. 알겠지?「예.」통일교회가 아벨이고 몽골반점이 가인이지. 가인 형이 동생의 자리,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가서 둘만 하게 되면, 가인 아벨 하게 되면 아담 해와 부모를 해방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나라 자체도 천사장 자리에 있으니까 명령하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줄어져 간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 보라구요, 그렇게 하면 되나 안 되나. 알겠나? 「예.」 뭘 주저해요?

미국에 이번 13일에 담판하러 가요. 자기 멋대로 아침저녁으로…. 누가 그렇게 하라고 했어? 내가 자기를 따라가야 되겠나? 말해 보라구.「아닙니다.」자기는 상대적 여건이지, 하나님의 섭리에 복귀적인 중추적인 입장에 설 수 없어.

그래서 내가 4일 날 자기와 같이 가려고 해. 주동문이 온다는데 집어치우라구. 알겠나? 「예.」 계획대로 하는 거예요. 대통령이 참석하겠으면, 참석 안 할 수 없지. 안 해 보라는 거예요. 야당 당수 네임밸류로 차기 대통령, 3대권이 날아가 버려요. 3대권 하면 무슨 얘기인지 알지? 「예.」 날아가 버린다구요. 십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지?

*유럽 멤버들은 아버님이 말씀하는 관념을 알겠어요? 지금 가르쳐 주는 프로그램의 관념을 잊지 말라구요. 무엇보다도 중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절대 예스예요. 그런 관념을 가지라구요. 다른 것에는 길이 없어요. 확실해요? 「예.」 응, ‘예’라고 했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일본 간나들은 알아야지. 오빠가 얘기하고 아버지가 얘기하는데 모른다는 것이 말이 안 돼요. 영어를 모르면 안 돼요. 자! (경배)

이것이 명년 초하루부터 뭐이 된다고? 「초천지인부모님입니다.」 천주·천지·천지인부모예요. 사람의 몸뚱이가 아니면 아들딸을 낳을 수 없어요, 하나님이. 그것이 복잡하니까 ‘초’ 자를 붙이고 ‘천지인부모’ 하면 다 들어간다구요. 그럴 수 있는 편리한 때가 돼요. 복잡한 탕감노정은 선생님이 다 잊어버리고 싶어요. 간단해요. 가는 길이 고속도로를 운전하고 달리기만 하면 돼요. 자, 알겠나? 「예.」 자, 그러면 다들 열심히 가라구요.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