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총재는 대한민국 국민과 민족 앞에 참부모 환영대회를 통해 참부모를 선포했습니다. 이거 선포해야 됩니다. 그래야 악한 사탄이 물러가게끔 하늘이 진을 치는 것입니다. 이제 어떻게 되나 보십시오. 금후의 갈 길을 두고 보라는 겁니다.』
여러분이 일족의 뭐냐 하면 일족의 메시아예요. 그 메시아가 참부모예요. 선포해야 돼요. 나를 따라와라 이거예요. 혼자 있어 가지고는, 잎 만 있어 가지고는 안 돼요. 잎이 있으면 잎이 있기 전에 가지가 있고, 가지가 있기 전에 줄기가 있고, 줄기가 있기 전에 뿌레기가 있는데, 그 잎이 살기 위해서는 가지를 위해서 살아야 되고, 줄기를 위해서 살아야 되고, 뿌리를 위해서 살아야 되는 거예요. 전체 근본과 떨어져 가지고는 추풍낙엽으로 열매를 맺지 못하고 떨어져서 없어지는 거예요. 열매가 없으면 그 나무는 천년만년 살았더라도 없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하늘나라의 창고에 거두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세상에서 내가 이렇게 했다 하는 이상의 것을 하늘 앞에 남겨야 돼요. 이정옥 씨도 가만히 보면, 세상에서 잘 살고 다 했지만 하늘나라에 가져갈 것이 뭐냐 이거예요. 가지면 가지 자체가 주인의 사랑을 받는다는 것은 뭐냐? 거기에 잎이 잘 나야 되고, 잎과 더불어 가지가 잘 뻗어 가지고, 그 잎과 가지 가운데 꽃이 피고 꽃 가운데서 향기를 뿜어야 모든 나비와 벌이 찾아들어서 수술 암술을 합하게 해 가지고 열매를 맺는 거예요. 천지의 조화가 나로 하여금 화동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가 선포해야 돼요.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누구누구 결정했다 하고 선포하지요? 다 같은 사람들끼리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나라도 그렇잖아요? 대통령이 당선됐으면 이겼다는 것이 선포되어야 돼요. 장관들이라든가 대통령의 휘하에 있어서 대통령의 손길이 되려니 대통령이 좋아해야 되겠기 때문에 관리들이 대통령과 조화를 이루는 거예요. 또 환경이 다 좋아할 수 있기 위해서는 대통령과 화합할 수 있는 내용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그 환경은 대통령을 위해야 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면 통일교회의 환경을 이루기 위해서는 선생님과 더불어, 하나님과 더불어 거기에 있다고 선포해야 된다구요. 아무리 나라 형성을 하는데 구성하는 데 있어서 모든 내각이 결정되고 이래 가지고 구조적인 내용이 됐더라도 선포해야 돼요. 선포하기 전에는 행사를 못 하는 거예요.
이번에도 우리가 뭘 선포했나? 하나님의 조국과?「평화왕국시대입니다.」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한 거예요. 이미 들어와 산다는 거예요. 시대는 생활권을 말하는 거예요. 엄청난 얘기예요. 평화왕국 선언이 아니에요. 왕국시대 선포예요. 이미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내용을 하나님의 섭리적 본관, 본래 주류관에 있어서 서 가지고 선포했기 때문에 상대가 되는 거예요. 남편 앞에 아내라고 선포하게 된다면 그 남편의 아내는 하나지 둘이 아니에요. 선포되면 어디에나 다 그 아내는 하나예요. 선포해야 된다구요. 혼자 자기들 끼리끼리 한다고 해서 안 되는 거예요.
선포가 필요해요. 이번에 하나님의 조국과?「평화왕국시대 선포입니다.」하나님의 조국이 생겨났고, 땅 위에는 평화왕권시대가 생겨났어요. 하나님의 소원은 지상의 평화왕권시대를 찾는 것이요, 평화왕권시대는 하나님의 조국을 찾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 하면 다 끝난 것 아니에요? 그 이상 없다구요.
이번에 또 이스라엘에 갔다 온 사람들이 있는데, 손바닥만한 여기에서 몇 개 종교가 싸우는 거예요. 3대 종단이 싸우면서 교파는 수백 교파로 분쟁이 벌어졌어요. 영원히 하나될 수 없어요. 영원히 하나될 수 없어요. 거기에서 하나됐다고 유대인, 이슬람, 기독교가 선포해야 돼요. ‘이 세 나라의 왕이 누구냐?’ ‘예수다!’ 예수님의 왕 즉위식을 해 주어야 돼요.
그것이 대단한 거예요. 즉위식을 세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문 총재가 뒷방에서, 반대의 세계에서 ‘이스라엘 나라의 3개국이 싸우는 지역에서 예수가 죽임을 당할 수 있는 자리를 벗어나 가지고 해방되어서 왕이 됐다.’ 하면, 왕이 되나? 그 본바닥에 가서 타고 앉아 가지고 ‘이렇다!’ 할 때, 조용해 가지고 ‘그렇습니다.’ 박수하면 끝나는 거예요.
선포, 통일교인이 됐다고 선포해야 돼요.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선포해야 돼요. 일족 앞에 ‘내가 종족적 메시아다.’ 선포하라고 했는데, 선포 다 했나?「예.」그런 식을 다 하라고 그랬지?「예.」거기에 누가 반대해요? 하나님이 보장하고 참부모가 보장하는 것을 누가 부정해요? 사탄도 따라가야지.
발표했다는 것은 대신한 거예요. 언제든지 사는 데도 그런 거예요. 참부모를 따라가야 되고 하나님도 따라가야 돼요. 대신 살 수 있는 환경이 언제나 하나님과 같이, 참부모와 같이 역사와 더불어 동행해야 돼요.
이것은 실존문제예요. 대학을 나왔으면 중고등학교 나온 사람보다 나아야지요. 나라에 얼마만큼 영향을 주느냐? 대학을 나왔으면, 그 대학을 중심삼고 대통령도 나오고 거지새끼도 나오고 별의별 것이 다 나오지만,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는 대학의 모든 원칙, 전통과 환경적 모든 학과, 모든 분야의 스승과 학생들 전체가 공인해야 돼요. 공인하려면 선포해야 돼요. 그래서 선포 안 하면 안 돼요.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해 가지고 통반격파 하라고 했는데, 가만히 있어 가지고 어떻게 되는 거예요? 자기 집이 있으면 집의 형님이면 형님, 동생이면 동생, 전부 다 선포하고 살잖아요? 누구의 아들이라고 선포하고 말이에요. 그 선포라는 것은 질서를 따라 가지고 단계적 기준에서 하는 거예요. 아래나 위나 중앙이나 선포해야지. 셋 가운데서 ‘내가 위다, 너는 다음이다, 너는 맨 마지막이다.’ 선포하고, ‘나는 바른쪽이다. 너는 왼쪽이다.’ 이렇게 결정해야 질서권 내가 유지되는 거예요. 위치가 결정되는 거예요.
통일교인은 자기 일족이 있으면 일족 앞에 ‘내가 통일교회를 믿는 아버지다.’ 선포해야 돼요. 큰 가지가 있으면 가지 가운데 순이 나오지요? 순이 나와 가지고, 순만 나오면 되나? 봄이 되면 같이 잎이 나와야 돼요. 그 순에서는 꽃이 피어야 돼요. 꽃이 핀 다음에 열매를 맺어야 돼요. 마찬가지라구요. 열매와 마찬가지의 열매를 이루지 않고는 주인 앞에 수확이 안 돼요. 이렇게 돌아야 돼요. 운동하고 돌아가야 돼요. 돌아서 커야 된다구요.
자! 8장이야? 얼마나 남았나?「세 페이지 남았습니다.」그거 빨리 끝내자!
『전국적으로 부모님 환영대회를 통해 참부모를 선포했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무엇을 해야 하느냐? 선생님이 세계적 판도 위에 국가와 세계가 연결된 그 기반 위에서 부모님 환영대회를 했으니, 이제는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들이 종족적 부모 환영대회를 해야 됩니다.』
리틀엔젤스예술회관에서 과학자대회를 할 때구만. 그때 한 7백 명을 모아 가지고 선포한 거예요. 밤중에 번개 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자기들이 문 총재를 우습게 알고 자기들 심부름꾼으로 알고 자기들을 좋게 해 주는 줄로만 알았지만, ‘아이구, 천하를 감아쥐기 위한 중심의 자리에서 일을 했구만.’ 하는 거예요. 선포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안 하면 저나라에 가서 걸려요. 이런 자리에 와 가지고 중심 될 수 있는 것을 언제 알려주었느냐 이거예요. 학교에 가게 되면 교장이 누구고, 자기 학과의 스승이 누구고, 또 거기의 반장이 누구고, 학생이 있어서 전부 다 계열이 있는 것 아니에요? 그걸 선포해야 되는 거예요. 선포 안 하면 안 돼요.
선포하면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선포해야지, 몸 마음이 따로 되어서 선포하면 그건 사탄이에요. 파괴시키는 거예요. 그건 즉각 그 나라의 헌법이라든가 법에 치리를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정정당당하면서 선포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입니다.」그게 장난인 줄 알고 있어요? 선포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봄이 왔으면 봄이 지나간 다음에는 여름이 오는 거라구요. 여름이 가면 가을이 오는 거예요. 가을에는 수확기를 통해 가지고 그다음에 창고에 갖다가 쌓아 놓고 겨울이 돼서는 파먹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밭에 나가서 아버지 어머니와 같이 일했다.’ 할 때 동참해서 먹을 수 있는 권리가 있지, ‘놀았다, 반대했다.’ 하면 먹기는 뭘 먹어? 쫓겨나는 거지요. 당당해야 돼요. 당당, 해 봐요.「당당!」‘당당’ 할 때 무슨 ‘당’ 자를 쓰나? ‘당’ 자는 무슨 ‘당’ 자를 쓰나?「‘집 당(堂)’자를 씁니다.」집이 둘이니까 당당! ‘당’ 하면 되는데, ‘당당’은 또 뭐야?
전부 다 상대로 되어 있어요. 걷는 것도 휘청휘청! ‘휘청’ 한 번 하면 되는데, ‘휘청휘청’이라고 하지요? 슬렁슬렁! 그러지 않으면 마음이 놓이질 않아요. 휘청휘청! 한국말이 참 묘하다는 거예요. 척척 잘한다! ‘척’ 하고 한 번 하면 되는데, ‘척척’이 또 뭐예요? 한국 식탁에 칠첩반상(七첩飯床)이 있는 거와 같이 상대가 다 맞아야 된다구요. 거기에서 같이 동참했기 때문에 큰 잔칫상이면 잔칫상의 가치가 드러나니만큼 모든 전체 사람이 존경하고 그리워하고 희망하면서 참석하기를 바라는 거라구요.
실적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아내가 되었으면 가정에 들어가서 살림살이를 맡아 가지고 해야 되는데, 그러려면 아기도 낳아서 길러야 되고, 남편이 위해 주고, 아이들이 위해 주고, 시부모가 위해 주고, 시할아버지가 위해 줘야 그다음에 계대를 잇는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또 할머니가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옆으로 서 가지고 비난받으면 쫓겨나게 되어 있어요. 지기 마음대로 하는 것은 어디 설 데가 없어요. 자기 혼자예요. 그래서 전부 다 쌍쌍이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상대세계에 ‘내가 누구다!’ 선포해야 돼요. 선포 안 하면 상대가 없는 거예요. 선포가 필요해요?「예.」
하나님의 조국과?「평화왕국시대 선포입니다.」왕권시대,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권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평화왕권 선언이 아니에요. 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그것은 생활권을 말해요. 한 시대 시대를 말하지요? 그 권내에 들어온 것을 말하는 거라구요.
그 말은 뭐냐? 선생님이 말씀을 선포하면 그 선포가, 그 법이 영원한 기준에 수평이 돼요. 그래서 즉각 원칙이 되기 때문에 선포한 사람의 책임이 중하지. 모든 사람의 주목을 받아요. 네가 그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눈이 애꾸 되어서 ‘내가 완전한 사람이다.’ 하면, 병신인데 완전하다고 하면 통하나? 눈 하나가 사지백체를 전부 다 파괴시켜 놓는 거예요. 그러니 눈 하나를 완전하게 해서 한을 벗어남으로 말미암아 완전하다고 할 수 있어요. 선포해야 된다구요. 선포하는데 그림자가 거기에 있으면 사기예요. 통일교회 문 총재가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권시대 선포를 했는데, 그렇지 않으면 사기예요. 그 뜻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막혀 버려요.
오늘부터, 14일부터 뭘 하나? 대회 하지?「예.」어저께 곽 회장하고 윤정로가 왔다 갔어요. 저녁에 나갔던 사람들은 모르지. 바쁜 거예요. 바쁜데 가만히 서울에 있지 여기까지 뭘 하러 오노? 부모님에게 와서 보고해야 돼요. 전화로라도 연락하고 다 그래야 생각이라도 해 주지. 안 그래요? 자기 혼자 마음대로 하면 선생님을 모르게 했으니 몰라주는 거예요. 알게 했으니 알아주어야 돼요. 선포했으니 선포한 대로 대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그런 책임이 있어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했으니 거기에 상대적 주인이 되어서 책임을 진다 이거예요. 그 세계로 간다 그 말이에요.
행정부처가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원수시하고 만만히 보고 뒤로 펄떡 180도 돌아가던 사람들이, 이제는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 자기들이 올라왔다가 내려가는 거예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때는 꼭대기까지 올라가야 돼요. 내려갈 때도 저 밑창까지 내려가야 된다구요. 바꿔치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하던 일을 정부가 해 주어야 돼요.
그래서 여기 시장이, 전라남북도 전체가 문 총재를 환영할 수 있게끔 공문을 내라 이거예요. 지금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각 도면 도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지방의 책임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사람들이 초청해서 통일교회가 교육하는 거예요. 누구를 위해서 초청했느냐 하면, 구, 혹은 시가 통일교회를 위해서 초청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그 운동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오늘 오후 여섯 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서울 한강권 이북하고 그다음에는 전라남도 예요. 그렇지?
어저께 황 회장이 건교부 사람을 만난 거예요. 특구를 지도할 수 있는 부책임자가 내려와서 만나자는 내용이 뭐냐? 우리가 통일교회를 초청했지 통일교회가 우리를 초청한 것은 아니다 이거예요. 그걸 선포하자는 거예요. 그렇게 달라진 거예요. (웃으심)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정부가, 건교부가 통일교회를 초청한 거예요. 그건 대통령의 이름이 달려 있어요. 그것 하기 위해서는 그냥 되나? 13명의 장관들이 모여 가지고 결정한 거라구요. 그 위에 대통령이 계획을 받아들였기 때문에 그것을 통고하고 선포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했습니다.’ 그러면 같이 나라의 돈을 가지고 협조하는 것은 당당한 거예요. 그냥 했다가는 문제가 돼요. 법에 걸려요. 선포하고 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에 대해서 영계에서 선포했지요? 하나님도 ‘문 총재는 구세주다.’ 선포했어요. 세상을 구할 수 있는 구세주고, 그다음에 메시아다 이거예요. 메시아가 뭐예요? 참부모를 말하는 거예요. 또 ‘재림주다. 두 번째 와서 주인 되는 양반이다.’ 이거예요. 첫 번 예수님은 실패예요. 재림주라고 선포해야 돼요. 그다음에 참부모다 이거예요. 영계 육계를 갈라놓은 사탄이 몸 마음에서 싸움터를 만들었으니 통일시키는 분이다! 그것을 선생님이 가만히 있더라도 발표 안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나는 여호와다, 여호와다, 여호와다.’ 세 번씩 내걸고 선포해 주는 거예요.
‘문 총재가 고생한 것은 문 총재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 그것은 다 하나님이 잘못한 죄다.’ 하나님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그런 권한의 주인이 선포했으니 문제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계의 4대 성인들이 안 따라갈 수 없어요. 교파를 가지고 논할 수 없어요.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나와 가지고 나라를 선포했는데, 그 권한 아래에 있는 모든 종파도 그 이름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민주당 정권이면 민주당을 따라가야 되고, 공산당 정권이면 공산당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거기의 왕이 됐다 할 때는 말이에요.
예수가 3대 종교권을 분할시켰던 것을 통일교회에 의해서 통합되어서 이제는 왕의 자리에 올라갔다! 그게 대단한 거라구요. 그게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생사지권, 생명을 걸고 선포한 거예요. 그 일을 시킨 사람, 3천 명을 선생님이 보내게 될 때, 세 사람이 같이 행동해도 서로 죽이는 판인데 3천 명이 동서남북 사방으로 총공세해서 들어간 거라구요.
거기에서 유대교도 환영해야 되고, 이슬람도 환영하고, 기독교도 환영한 거예요. 서로 자기들 성지를 중심삼고 절대시하던 문, 50년 동안 잠가 놓았던 문의 쇠를 열고 우리를 무사통과시킨 거예요. 무사통과 하니까 왕권을 세울 수 있잖아요? 거기에 말뚝을 박아 놓았으니 예수를 왕으로 세웠다 선포해서 다 박수하고 3개 종단이 지지하고 선포한 거예요. 세계적 사건 아니에요? 전세계에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영계에 있는 예수님이 얼마나…. 지금까지는 낙원에 가서도 주인 노릇을 못 했어요. 기독교가 분파적으로 단계적으로 나누어져서 통하지 못했다구요. 이제는 통해요. 낙원은 종주들이 간 곳인데, 종주라는 것은 국가 기준을 넘어서요. 사탄세계의 기준을 넘은 거예요. 성인들이라는 것은 세계를 위해서 산 사람이에요. 사탄의 국가를 위해서 산 것이 아니라 그 위에 섰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지옥에 안 가요.
그래야 될 것이 왕권 나라를 찾아 가지고 왕의 자리에 가야 할 것을 선포 못 했다구요. 안 되어 있으니까, 못 되어 있으니까 선포 못 했어요. 이제는 예수 자신이 못 했지만 선생님 때문에 예수가 왕이 될 수 있는 자리를 다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이 공인하고 영계가 공인하는데 선포했으니, 하나님이 부정할 수 없고, 영계의 성인들이 부정할 수 없고, 영계의 종교권 낙원 전체가 부정할 수 없으니 지옥도 인정해야 되고, 천사장세계도 인정해야 돼요. 다 끝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스라엘의 왕이 되지 못한 것이 예수의 한이었기 때문에, 왕이 될 수 있는 자리에서 선포했기 때문에 영계의 한의 고개가 무너지는 거예요. 누구로 말미암아? 예수로 말미암아? 오시는 재림주로 말미암아! 대신 대역자이기 때문에 참부모가 그 일을 할 수 있지, 참부모 대신 예수가 할 수 없어요.
이치에 맞는 말이에요. 그게 얼마나 엄청난 문제인가를 알아야 돼요. 두 번 다시 없는 거예요. 한 번이에요. 부모가 하면, 남편이라면 남편이 두 번 있을 수 있나? 딴 남편이 있을 수 있어요? 선포할 때는 어머니도, 아버지도, 아들딸도 자신 있는 자리에서 선포하는 거예요. 선포하는 것이 어떤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가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재림주로 말미암아 왕권 선포를 이스라엘 나라로부터 한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제1이스라엘이고 기독교가 제2이스라엘이기 때문에 제2이스라엘은 자동적으로 넘어 가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넘어왔으니 그다음에 제3이스라엘 한국까지 마음대로 통하는 거예요.
누가 그렇게 통하게 했느냐? 예수는 못 했지만 구세주․메시아․재림주․참부모가 다 했기 때문에 횡으로도 왔다 갔다 하고, 종적으로도 그래요. 하나님으로부터 성인으로부터 전체 영계의 공신들이 전부 증거했으니 종적인 세계도 마음대로 왔다 갈 수 있고, 횡적인 세계도 마음대로 통하는 거예요. 왕권이 하나이지 둘이 아니에요. 둘이 없어요. 왕권이면 다 통일하지요? 남북이 통일되어 가지고 거기의 대통령이 되게 된다면 김정일이니 노 서방이니 상관없는 거예요. 통일한 주인이 왕이 되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엄청난 사실인지 알아야 돼요. 알겠나, 효율이?「예.」 이것을 무슨 아이들 장난으로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이 나라 앞에 통고하는 거예요. ‘지도자 초청 평화유엔 활동보고대회’ 예요. 그게 뭐예요? 예수님이 왕권 대관식을 한 선포대회예요. 사선을 넘어 가지고 이 일이 가능한 거예요.
그게 장난이에요? 문 총재가 장난 때문에 3천 명의 생명을 걸고 모험을 단행한 거예요? 이것이 스파이 공작과 달라요. 이렇다 하고 선포하러 들어간 거예요. 그랬는데 ‘너희 나라를 망치기 위한 것이 아니고 너희 나라를 좋게 하기 위한 것이다. 모르면 기다려 봐라.’ 그것 아니에요? ‘너희들 주장대로 하지 말고 우리 주장대로 해 봐라. 그러면 평화의 세계가 온다. 평화의 중심존재가 예수였는데 예수가 잘못되어서 죽었기 때문에 그렇게 됐으니, 예수가 살아서 대신 왕의 자리에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세계는 문이 열린다. 열리는 데는 이스라엘 나라가 아니다. 제1이스라엘권, 제2이스라엘권, 제3이스라엘권까지 자동적으로 문이 열린다.’ 그거 아니에요? 그래서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선포한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제1이스라엘 나라가 아니에요. 제4차 이스라엘 나라예요. 천일국의 상대가 되는 거예요. 하나는 종교권이요 하나는 사회권인데, 국가권과 종교권이 싸우던 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니 4차 이스라엘국과 천일국인데, 천일국은 종적이요 제4이스라엘국은 핏줄이 달라진 것인데 핏줄을 맑혀 냈으니 상대적으로 불가피적으로 하나 안 되면, 사랑으로 묶어지지 않으면 이상적 세계는 출현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망상이 아니에요.
그래, 선포를 잘했나, 못했나? 「잘하셨습니다.」 백성들은 우리 대통령이 누구다 이거예요. 모른다고 할 수 없어요. 그 나라의 치리하는 법대로 산다, 그렇게 되어야 돼요. 거기에서 반대하는 녀석들은 제거당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법적 치리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탕감법이 필요 없어요. 즉결시대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지옥으로 거꾸로 꽂던 그 법이 적용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마음으로 생각할 때, 하나님의 조국 땅에 살고 평화의 왕권시대권 내에 살고 있으니, 그 나라의 주권 앞에, 그 나라의 주인 앞에, 그 나라의 백성 앞에 ‘나는 하늘나라의 조국과 평화세계의 백성이요, 하나님은 우리 주인이다, 아버지다.’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제는 문 총재가 죽더라도 문 총재의 말은 이루어질 때까지 실효를 갖는 거예요. 영원히! 이루어진 후에도 실효를 갖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오, 안 맞는 말이오?「맞습니다.」얼마나 내가 선포를 많이 했어요? 말뚝을 박고 국경선을 넘어왔어요. 아는 사람이 갈 때는 그 말뚝 이하는 전부 다 넘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넘어져 가지고 평지가 돼요. 튜너(tuna) 같은 것을 보면 지느러미가 쏙 들어가잖아요? 통일교회가 교육하면 말뚝을 박아 가지고 사탄이 행세하던 것이 숨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야당이 져 가지고 여당이 생긴다면 야당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따라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잡아 처넣는 거예요. 그래, 세상에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하고 평화의 왕권시대를 선포한 것은 마지막이다 이거예요. 그 이상 뭐 있어요? 마지막이에요. 하나님의 소원이 자기 조국으로 오지 않았어요. 우리 인간들은 하나님의 조국 가운데 평화의 왕국시대에 사는 것을 원하지 않았어요. 끝장이에요.
여기에 말씀을 중심삼고 일원화되는 교육을 하는데, 지금까지 옛날 그 모양으로 살던 것을 가지고 앉아 가지고 평가하고 ‘이건 틀리고, 이건 안 맞는구만.’ 할 수 있어요? 집이면 집의 건축법이 헌법과 같아요? 건축법 내에서, 건축법에 의해서 치리를 받는 거예요. 그건 대통령 대신으로 지켜야 되는 거예요. 기계과면 기계과의 법이 있잖아요?
부처가 생기기 전에 법을 만들어야 돼요. 부처가 있으려면 그 부처가 움직일 수 있는 법을 만들어 놓아야 행정부처의 한 부처가 되는 거예요. 손이면 손, 내 손이면 내 손에 화합할 수 있는 것이 있어야 내 지체의 부처가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자기가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망종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거기에 노동조합이 있을 수 있어요? 그것은 사탄이 만든 조작이라구요.
원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대통령을 누구를 시키더라도 이것을 가지고 하고도 남아요. 요즘에 시디(CD)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참’ 하게 되면 선생님의 4백 권 이상의 자료에서 ‘참’에 대한 것이 몇 권의 몇 페이지라고 해 가지고 수백 권씩 나온다구요. 참아버지 참부모 참사랑 하면 페이지까지 전부 다 설명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 거예요. 그런가, 효율이?「예.」무서운 시대예요. 이러고저러고 변명 말라 이거예요. 이제는 변명을 할 수 없어요.
이게 어머니가 춥다고 사 준 것인데, 내가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웃음) 이것이 자꾸 말려 들어간다구요. 이것하고 이것이 맞지 않으니까 말이에요. 내가 내복도 안 입고 지금까지 살았는데, 내복을 입는구만. 얼마나 불편한지 몰라요. 갖다 놓고 안 입으면 안 입었다고 재촉하는데 싸움을 하겠나, 어떻게 하겠나? (웃음)
그것이 자기에게 좋은 것이니 따라가야 돼요. 그래요. 따라가야 된다구요. 어디 바람이 부는 데 가면, 그런 것을 안 입고 나갔으면 ‘아하, 어머니가 하라는 대로 했으면 좋았을 걸.’ 하는 거예요. 그것을 알면서 안 해 가지고 내가 병들면 내 책임이지. (웃음) 책임지지 않으려니 그런 것을 따라가는 거예요. 기분도 좋고 말이에요. 지금까지 내가 내복도 안 입었어요. 어디 가든지 이렇게 해도 여기까지 쭉 다 올라오니까 얼마나 편리한지 몰라요.
그래, 선포가 필요해요. 내가 이제는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니 봄옷을 입는다! 그 물건들이 이미 선포하고 있어요. 겨울옷이 없어지거든. 겨울옷이 없어지고 봄옷이 나타나니까 그것이 선포하는 거예요. 여름옷 중에 솜옷이 있으면 그건 미친놈이지. 또 그걸 팔아먹겠다고 하면 미친놈이지? 그건 지하로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철이 지나가면 새로이 일년을 기다려 가지고 입기 위해서는…. 봄옷은 봄이 돼야 입지, 여름에 입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 선포를 해야 돼요. 내가 어디 간다 할 때는, 가정에 대해서 간다 할 때는 한 대로 해야지, 간다고 하고 딴 데로 가면 문제가 생기지요? 할아버지 원수, 아버지 원수, 전부 다 원수시하더라도 자기가 책임지지, 원수시하는 부모나 그 배후의 국민이 나쁜 것이 아니에요. 세상으로 말하면, 세상 사람들은 나는 다 좋고 세상이 나쁘다고 생각하지요? 잘못은 자기가 해 놓고 내가 뭘 잘못했느냐고 하는 거예요.
사람이 먹기만 하면 되나? 도적질하게 되면 법에 걸리는데. 도적질 해 가지고 먹고 나서 ‘아이구, 배가 고프고 죽게 됐으니 먹었다.’ 이거예요. 먹으려면 물어보고 먹으라는 거예요. 물어보면, 내가 죽게 되었으면 그 사정을 아는 사람은 밥을 먹다가도 갈라서 주게 되어 있지. 물어보지 않고 그래 가지고 걸리면 책임은 자기가 져야 돼요. 동정할 사람이, 증인이 없어져요.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이 고생했느니 무엇 했느니 그런 얘기를 하는데, 진짜 고생했는지 나도 몰라요. 고생했다고 생각은 안 한다구요. 가만히 보니까 고생을 하긴 했지. 그러니 고생했다고 할 때 저것 거짓말한다고 하면 되겠나? 사기꾼 선생, 거짓말을 하는 선생이 다 이거예요. 선생님 말씀이 전부 다 거짓말인가? 지내보니 전부 다 말대로 살았고 말대로 되니까 거짓말이 아니고 사실로 믿기 때문에 핍박이 닥치고 태풍이 불더라도 물결은 바람이 끝나면 수평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반대가 없어지면 평화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되는 거라구요. 그래요. 누가 가르쳐 줘서 되나? 자동적으로 되게 돼 있는 거예요.
또 선생님이 그런 어려운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는…. 그것이 나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세상을 위해서예요. 자기를 위해서 한세상 사는데, 얼마나 오래 살겠다고 고생하겠나?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세계가 다 죽게 되었으니까. 자기 나라에 연결된 하나의 지체인데, 한 몸과 마찬가지인데 죽어 썩어서 없어지겠으니 그 근원을 파 가지고 살릴 수 있는, 방어할 수 있는 길을 찾다 보니, 밑창까지 파 보니 하나님이 불쌍한 것을 알고 다 그랬지. 하나님이 다 가르쳐 줘서 알았나?
여러분은 하나님이 불쌍하다고 가르쳐 주어서, 선생님이 뭐 어떠니 어떻다고 다 가르쳐 줘서 알지, 안 가르쳐 주면 알 게 뭐예요? 그거 가르쳐 줘야 돼요. 스승은, 올바른 스승은 가르쳐 줘야 되는 것이 원칙이에요. 주인도 가르쳐 줘야 되고, 부모도 다 가르쳐 줘야 돼요. 부모도 사랑의 길을 가르쳐 줘야 되고, 스승은 사회제도에 대해서 가르쳐 줘서 사회 가정 앞에 합격되게 해 줘야 되고, 또 그다음에 주인은 세계 가정 앞에 합격할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줘야 돼요.
가정에서, 사회에서, 세계에서 합격할 수 있는 길을 가르치는 것이 가정에서는 부모요, 사회에서는 스승이요, 나라에서는 왕이에요.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대통령이면 대통령이 국민이 갈 길을 못 가르쳐 주면 거꾸로 박혀서 없어지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앞으로 갈 길을 안 가르쳐 주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 복잡다단하고 얼마나 어려운 길을 가려 왔어요? 생각해 봐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은 또 뭐예요? 그다음에 천일국을 만들어 놓고는 천지부모 천일국개문 축복성혼식? 세상에! 또 그다음에 오후에 한 식은 뭐인가? 천주천지참부모님 참사랑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이에요. 세상에!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말하는 대로 구세주고 메시아고 재림주고 참부모라면 그런 내용이 맞아야 될 것 아니에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정의 왕이 못 되지 않았어요? 하나님도 그 가정의 왕이 됐다는 선포를 못 하지 않았어요? 했나, 못 했나?「못 했습니다.」그거 해야지.
이치에 다 맞는 말들이에요. 그다음에 또 뭐라구요? 제1, 제2, 제3 이스라엘, 제4차 이스라엘국이에요. 그것 하기 전에 해양 환원식! 사탄세계에 돌아갔어요. 찾아온다는 조건을 중심삼고 환원식을 해야 돼요. 그다음에 뭐라구요? 육지 환원식, 피조세계 환원식, 그다음에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식! 제4차라는 것이 뭐예요? 제1, 제2, 제3, 제4 이스라엘 핏줄을 중심삼고 정비가 안 되었으니 그걸 중심삼고 미리 다 환원식을 했기 때문에 제4차 이스라엘국 탄생식이 벌어져요.
그 중심이 천일국(天一國)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되어야 돼요. 몸과 마음이, 주체와 대상이 절대 하나되어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된 기반 위에 제4이스라엘국, 핏줄이 달라져 가지고 제4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변치 않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서 하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관계에 결착된 존재는 하나님의 일족이고, 하나님의 권속이다 이거예요.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사탄이 꼼짝 못하지.
그걸 생각해 보라구요. 그전에 뭐인가? 성인들하고 살인마들 축복을 같이해 줘요? 하나님 자신이 ‘야야, 문 아무개야!’ ‘왜 그러십니까?’ ‘내가 원하는 것, 살인마하고 성인을 같이 축복해 줘라.’ 말할 수 있겠나? 위신상 말할 수 없어요. 아버지가 하고도 남을 수 있는 일인데도 불구하고 아들보고 빌면서 ‘해 주기를 바란다.’ 그러겠나? 해 줄 수 있는데, 넘고도 남을 텐데 ‘해 주기를 바란다.’ 할 수 있어요?
그것을 못 하니까 바라는 것을 해 주니 하나님이 따라와야 되는 거예요. 해방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것을 누구 믿을 사람이 어디 있어요? 미친 사람 가운데서도 미친 사람이에요. 생각해 보라구요. 엄청난 놀음이에요. 그게 다 놀음놀이가 보통 놀음놀이가 아니지. 그걸 누가 알기나 해요?
그래서 그렇게 해 가지고 통일교회가 손해 봤어요, 이익 봤어요? 그 사람들이, 히틀러니 도조니 무솔리니가 이제 사탄을 때려잡는 초소장들이 되어 있어요. ‘너, 나를 교묘히 이용해 가지고 세상의 독재자 되게 해서 지옥 밑창으로 거꾸로 박더니, 문 총재가 일으켜 가지고 축복 받아서 성인 반열에 동참해 가지고 역사를 바로잡는 데 군대로서 출정 했는데, 선발대로 출정하겠다고 나섰는데 누가 반대해?’ 사탄이 도망가겠나, 안 가겠나?
사탄이 남아질 수 없게끔 다 되었어요. 그러니까 그런 기반을 다 닦았으니,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하고 지상에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하는 것은 당연지사 아니냐!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입니다.」그렇게 살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게 낮이에요. 햇빛이 나오고 다 알 수 있는 거예요. 밤이 됐다면 밤에는 이슬을 내려 가지고 땅에서 공기와 차이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서리가 오기 전에 이슬이 짐으로 말미암아 자라요. 더우면 평평해져 가지고 균형이 되기 때문에 크지 않아요. 이슬이 내리니까 밤에 자란다구요. 땅은 덥지, 공기는 차지니까 자라게 되어 있어요. 그것도 이론적이라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이런 때에 있어서 지금 뭐예요? 온 우주를 주고 내가 가져야 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제4차 이스라엘권 핏줄을 맑힌 나라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준 최고의 선물이고 최고의 영원한 재산이에요. 그래서 천일국이에요. 몸 마음이, 두 사람이,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전부 다 쌍쌍이 하나돼 있지요? 천일국이라는 말이, 그 이름이 참 좋은 말이에요.
‘하늘 천(天)’이 두 사람이에요. ‘두 이(二)’ 자하고 ‘사람 인(人)’ 자를 합하게 되면 ‘하늘 천’이 되고, ‘하늘 천’의 하나(一)의 나라 천일국(天一國),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를 말하는 거예요. 우주가 그래요. 쌍쌍제도로 주체 대상이 없으면 운동을 못 하니 존재권이 없어져요. 다 없어지는 거라구요.
숨을 내쉴 때 후우―, 얼마나 할 것 같아요? 들이쉬어야지. (손뼉을 마주치시며) 박수할 때 이렇게 계속하나, 어떻게 되나? 박수할 때는 이게 박수예요? 상대가 되어야 돼요. 아프더라도, 기쁘면 피가 나오더라도 두드리는 거예요. 피가 나도록 박수 한번 해 봤어요.
하나님이 죽었고, 자기 조상들이 죽었고, 수천 대 조상이 죽었고, 죽은 세계가 됐던 것이, 저나라에 가서 골고다에, 해골골에 묻혀 있던 것이 한꺼번에 살아났다 할 때, 하나님도 손바닥이 얼마나 터져라 하고 박수하겠나, 안 하겠나?「하겠습니다.」조상들은 안 하겠나?「하겠습니다.」누가 제일 기뻐서 박수를 했겠나? 하나님이에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니 만세를 하더라도 목이 터지고 피가 나오도록 하는 거예요. 박수를 해도 그렇고, 춤을 춰도 옷이 찢어져서 벌거벗고 춤추고, 늘어진 것이 상처가 나서 피가 나오더라도 춤춘다는 거예요. 벌거벗고 춤춘다는 게 나쁜 게 아니에요. (웃음) 좋아서 벌거벗고 춤추면 됐지. 시집 장가가는 것이 벌거벗고 춤추기 위한, 그 문을 열고 들어가는 것 아니에요?
옷 입고 사랑하나? (웃음) 여자들이 꽁꽁 싸맸던 사지백체를 그늘 없이 다 드러내고 마음대로 해라 이거예요. 다 드러내고 춤춘다 이거예요. 그거예요. 여자가 남자를 품고 좋아하고 남자가 여자를 품고 좋아한다는 그 자체가 얼마나 우스꽝스럽고, 얼마나 부끄럽고, 얼마나 창피한지 생각해 보라구요.
좋아한다는 것은 누가 좋아하느냐? 그것이 좋아하는 거예요. 그것이 우주의 비밀인데, 우주의 비밀이 터져서 좋아하니 우주의 비밀 이외의 것은 춘하추동 사시계절 영원히 좋아하는 환경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두 부처끼리는 언제나 만나도 좋아해야 된다구요. 다 그래요?「예.」
신랑을 다 갖고 있어요?「예.」여기는 일본 아줌마야?「아닙니다.」 그러면 일본 아줌마 왔어? 일본 아줌마가 어디 있어?「여기 있습니다.」저 아줌마는 좀 능청스러운 아줌마 같아. (웃음) 저런 아줌마는 이중 삼중의 성격이 있으니 주의해야지. 신랑이 누구야?「안 왔습니다.」신랑은 어때? 신랑이 너보다 수가 얕아야 돼.「맞습니다.」
통일교회 교주 해먹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웃음) 세상에! 세상의 보통 사람은 하루도 못 살아요. (웃음) 세상에! 여자들의 비밀을 전부 다 나한테 와서 물어보고 보고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용서가 안 된다구요.
세상에! 통일교회의 성별생활이 얼마나 무서워요? 결혼해 가지고 일주일 된 사람이 통일교회 원리를 들으면 같이 못 살아요. 색시의 눈에는 남편이 회사에 갈 때 가방을 들고 나갈 때는 자기가 문 열고 나가기 전에는 남편이지만 문을 열고 나가면 쌍두사가 돼요. 머리가 둘이고 몸뚱이가 하나고 꼬리가 둘인 쌍두사예요. 갔다 돌아오는데 그렇게 보이는 거예요. 남편이 오는데 문을 열고 들어오면 자기 남편이 되지만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사랑하게 된다면 머리 하나는 입에 갖다가 맞추고, 하나의 대가리는 아래에 갖다 맞추어요. 감아 가지고 틀어대는 거예요. 그러니 관계를 하면 하혈을 해요. 그런 걸 누구한테 물어보겠나? 자기 남편한테 물어보겠나, 시어머니 시아버지한테 물어보겠나? 세상에 물어볼 곳이 없어요. 그걸 아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으니까. 그런 걸 누가 알아요? 그건 병이 나 때문에 났어요. 말씀을 들었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걸 풀어 주어야지. 그릇된 환경에 선 핏줄이 다른 자리의 사랑이 그렇게 무섭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둘에게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성별하라고 둘에게 똑같이 가르쳐 주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모르고 ‘성별이 뭐냐? 우리끼리 사는 것이 제일 좋아서 살았는데.’ 하는데, 점점 틀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똑같이 가르쳐 주었는데 그걸 누구한테 얘기해요?
성별을 지키는데 20년 이상 성별을 지키다가 축복도 못 받고 갔어요. 그런 사람도 있어요. 그런 사람을 지상의 통일교회 사람들이 악당 살인마들을 축복하기 전에 미리 축복해 주어야 선생님의 위신도 서잖아요? 그러니 자기 아들딸이라도 영계에 보내 줘 가지고 책임소행을 풀어야 할 무엇이 있기 때문에 영계에 흥진 군을 보내 가지고 그런 것을 대행하게 하는 거예요. 그래요.
서울에서부터 북한으로부터 세계로 돌아다니면서 인연됐던 세계의 식구들, 자기들이 약속하고 맹세한 것을 나는 지켜 줘야 돼요. 알겠어요?「예.」배신했더라도, 저나라에 가서 지옥에 떨어지기 전까지는 구해 줄 수 있으면 구해 줘야 되는 거예요.
감옥에 내가 있을 때 자기들이 얼마나…. 재림주이고 무엇이고 세상에서 요란스럽게 하던 패들은 내가 감옥에 가서 다 좋다고 하는데,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은 좋을 게 뭐야? 선생이라고 믿고 있던 사람이 틀어지니까, 사방에서 들입다 조이니까 할 수 없이 자기도, 선생님이 갈 때 잘 다녀오라고 자기는 변하지 않겠다고 맹세를 다 했지만 환경을 못 이겨 가지고 배신자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반드시 감옥에 있는데 흰옷을 입고 와요. 와 가지고 내가 이제 세상에 간다고, 떠난다고 인사를 안 할 수 없어요. 인사를 안 하면 기도를 해 줘야 돼요. 그건 자기들이 끊어 가지고 그래서 배신자가 됐으니 배신자의 친구가 될 수 없어요. 떨어지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 이화대학에서 퇴학 맞은 학생들도 그래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얼마나 어려우니까, 반대 받아 가지고 떨어진 사람들은 떨어졌지만, 떨어지지 않은 사람들은 통일교회의 중심 여자들로서 남아진 거예요. 이번에 상을 줄 수 있는 모든 예물 같은 것을 하더라도 그 사람들만, 통일교회에 있는 사람들만 상 주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약속한 그때의 사람들까지 책임을 할 수 있는 양반이 부모예요. 부모가 약속했으면 약속한 것을 죽기 전에 해야 되는 거지. 그래서 예물을 다 같은 것을 해 가지고 나눠 준 거예요.
엄마, 지금 몇 개, 네 개 남았나?「정대화가 맡았어요.」정대화가 맡았나? 그래야 저나라에 가서도 영원히 부모님은 부모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안 돼요. 누구누구 떨어진 사람들, 아리랑 노래, 독도 노래(‘홀로아리랑’)에도 힘들면 손잡고 같이 가자는 말을 하잖아요? 형제가 되었으면 형제를 책임지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 시대에 있어서 자기 사돈의 팔촌, 친척이 있으면 자기가 죽기 전에는 가서 통고해 주어야 돼요. 통고 안 해 주면 저나라에 가서 걸리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축복가정이 자기 형제들을 그냥 그대로 두고, 축복이 얼마나 귀한 걸 알고 자기 혈족 가운데 사탄의 핏줄을 옆에 놓고 살았다가는 안 돼요. 거기에 기도 안 하고 정성 안 들여 가지고 구해 주기 위한 행동을 안 했다면 형제가 뭐야? 원수예요, 원수. 부자간이 뭐야? 원수지.
이정옥도 조카들이 많은데, 통일교회 사람으로 몇 사람 전도했나? 조카든 형님이든 작달을 해 가지고 타고 앉아서라도 성주를 먹이고 그래야 된다구. 일주일 동안 잡아다가 교육시켜 보라는 거야. 머리가 깨져서 피 흘린 흔적이 있게 되면 그것이 자기를 찬양할 수 있는 기념물이 되는 거예요. ‘네가 나를 살리기 위해서 이렇게까지 해서 내가 여기까지 왔구만.’ 동생이 낸 흠을 바라볼 적마다 동생을 부모보다 더 고맙게 생각하고 다 그런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지옥에 가요.
세상에서도 몇 년 동안 감옥에 간다면 땅을 치고 별의별 짓을 다하는데, 영원한 지옥에 들어가서 영원히 한을 풀지 못해서 한의 조건으로서 불평하고 원망할 수 있는 이러한 원수를 남길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거 심각하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통반격파하기 전에 자기 형제를 전도하라고 얘기한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권을 허락하는 것이 통반격파예요. 가정교회 하라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가정교회가 뭐예요? 자기 부부가, 부부 일족이 360집을 도시 아무데서나 해 가지고 탕감시키기 위한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하라는 것을 말만 알지 실적을 가진 사람들이 없으니까 선생님이 짊어진 거예요. 선생님은 마음대로 갔던 길을 왔다 갔다 조건만 걸면 할 수 있으니까 선생님이 다 짊어지고 여기까지 왔지, 여러분의 갈 길은 갔다 왔다 하면서 선생님이 걸어 놓은 조건물을 어떻게 치우느냐 하는 문제예요. 저나라에 가면 재까닥재까닥 걸려 버린다는 거예요.
부모가 자식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대신 수고한 핏자국이 남아 있고, 땀 자국이 남아 있는데 그걸 어떻게 넘어가? 편안히 자기가 하루 산다고, 숨을 쉬고 좋다고 잘 먹었다고 배를 쓸면서 신트림을 할 수 있어요? 알겠나?「예.」
자기 형제를 위해서 살아야 돼요. 이제는 그럴 때가 왔어요. 반대 시대가 넘어갔어요. 반대할 수 있는 시대가 넘어갔어요. 통일교회에 나간다고 일족 중에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었어요? 모이게 해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지금에 와 가지고 문 총재가 나라의 역적이에요, 애국자예요?「애국자입니다.」애국자인지 무엇인지 나는 모르지만, 한국의 어떠한 사람은 성인 중의 성인이라고 얘기하더라구요. 애국자라고 말이에요.
애국자, 국을 사랑하는 사람! 뜨거운 국이에요, 찬 국이에요? (웃음) 「‘나라 국(國)’입니다.」글쎄 국인데, 무슨 국이에요?「뜨거운 국입니다.」뜨겁기만 하면 되겠나? 뜨겁기만 하면 여름만이에요. 겨울이 있어야 돼요. 뜨겁고 찬 국을 소화할 수 있어야 돼요. 뜨거운 일이 있으면 춤을 추고, 찬 국이 있으면 내가 고통을 받으면서 녹여 먹을 줄 알아야 돼요.
애국자 할 때는 그걸 생각하라구요. 나라가 싫든 좋든 내가 책임 해야 되는 것이, 사랑해야 되는 것이 애국자예요. 감옥에 가서 산다고 나라를 원망하지 않았어요. 원래 감옥이 생긴 것은 뭐냐? 안 된 사람을 치료해 가지고 좋은 국민으로 만들기 위한 그런 곳이 감옥 아니에요? 죽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탕감시키겠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칼을 꽂고 자문자답해 봐요. 칼을 예수님으로 말하면 열두 자루를 거꾸로 꽂아 놓고 빼는 거예요. 한 사람이 하나씩 빼서 칼을 가운데 꽂아 가지고 한 사람씩 내가 던져 버려야 돼요. 예수님이 던져 버려야 되는 거예요. 자기가 뽑아 가지고 던질 수 없어요. 그건 뭐냐 하면, 마음에 칼 같은 복수심과 원수의 마음을 가진 사람이 칼을 던질 수 있을 만큼 됐다는 거예요. 자기가 뽑아다가 가운데 꽂아 가지고 이것을 예수님 앞에 뽑아 가지고 던지라고 내 칼이 하나도 없어졌다고 할 수 있는, 이럴 수 있는 기반을 닦아 가야 할 것이 예수의 열두 제 자와 예수의 사연이라는 거예요.
제자들이 다 도망갔지요?「예.」예수를 중심삼고 동서남북의 사위기대, 방패물로서 자기를 보호할 녀석이 없어요. 그러니 뽑아 가지고 예수님이 후르륵 다 집어던져야 된다구요. 해방권을 못 이루었으니 예수가 죽기 전에 자기가 뽑혀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 둘레에 박은 칼을 자기들이 못 빼요. 예수가 빼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 먼저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예수가 죽기 전에 수천 명의 따르는 사람 중에 백 명만 죽었다면 예수를 죽이겠나? 수천 명이 죽기 전에 죽겠다고 갈보리산에 가서 십자가를 만들어 놓고 끼리끼리 못을 쳐서 이런 놀음이 벌어졌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빌라도 법정이 그것을 허락할 수 있나? 이 자식들이 죄인으로 몰아 가지고 악한으로 죽여 버렸지.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선생님이 여러분의 갈 길을 열어 줬지, 여러분이 선생님의 갈 길을 열어 줬나? 어떤 거예요? 통일교회가 사탄세계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로 만들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3배 이상 노력을 거쳐야 되는 거예요. 한 사람을 전도하는 것이 자기 아들딸 하나 기르기보다도 힘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돌감람나무 밭이 참감람나무 밭이 영원히 될 수가 없어요.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 될 수 있나?「없습니다.」끝까지 참감람나무가 희생해 주어야지.
눈접을 하든가 가지접을 하든가, 요즘에는 세포번식까지 하지만 말이에요, 돌감람나무를 다 잘라 버리고 접붙여야 돼요. 수천 개 눈이 있는 것을 다 잘라 버리는 거예요. 예전에 이스라엘 예루살렘에 가 보니까 2천년 넘은 감람나무가 있더라구요. 감람나무가 2천년 넘었으니 그 눈이 얼마나 많아요? 수만 개가 되지.
모르는 사람들이 보게 된다면 참감람나무 눈하고 돌감람나무 눈이 같아요. 수만 개의 돌감람나무 눈을 잘라 버리고 조그만 것 하나의 눈을 가지고 바꿔치기 위해서 이것을 붙들고 죽겠다고 하게 되면 미친 녀석이라고 하지, 누가 믿어요? 정신 나간 녀석이라는 거예요. 눈을 뜨고 그 사실을 바라보는 사람은 예수 편 될 것이 뭐야? ‘어서어서 죽여라.’ 그런 거예요. 그러니 영영 참감람나무가 될 길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 그건 망해야 돼요.
이스라엘 나라가, 유대인이 그런 거예요. 모세하고 예수를 비교할 계제가 되어 있어요? 기독교가 모세를 믿고 있는 이스라엘 민족을 당할 수 있나? 모세가 예수의 끝장, 열두 제자 축에도 들어간 것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예수를 죽여 버렸으니 말이에요. 그것이 모세의 종교지, 예수의 종교가 아니잖아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예요. 탕감시대에 있어서 천사장급의 종의 종교권을 벗어나지 못한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이 그러고 있으니 앉아서 말라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냥 두어두면 말이에요.
내가 있어서 살려 주려고 지금 이러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들이, 기독교하고 유대교가 합해 가지고 나를 댄버리 형무소에 집어넣었어요. 참 이상하지? 내가 유대인 변호사를 썼구만. 변호사 중에 한 사람이 하버드대학의 법과대학 학장 되는 변호사인데, 그 사람에게 ‘야야, 내가 앞으로에 있어서 이스라엘 나라든가 하늘나라를 발표할 때 유대인을 살려 줄 수 있는 헌법을 만들 것인데, 네가 헌법학자니까 그때 너를 시켜 주면 좋겠느냐?’ 할 때 ‘아, 그렇습니다.’ 약속한 거예요.
그놈의 자식들, 유대인이 참…. 변호사는 믿을 수 있는 것이 못 돼요. 그래 가지고 내가 댄버리에 가면서도 몇천 달러짜리 옷을 다 해 주고 잘하라고 일주일 잘 대접한 거예요. 자기 이익밖에 몰라요. 갚을 줄 모르는 민족이에요. 미국도 그렇잖아요? 얼마나 미국 사람들이 자기 책임만 딱 하면 되는 책임 제일주의자이지, 용서를 안 해요. 대번에 자리에 올라가서 하려고 그래요. 타협이 없어요. 그런 것이 법을 중심삼고 그런다는 거예요. 전체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법도 이용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갈 길이 다 막히지.
그렇기 때문에 선포를 해야 돼요. 경찰관은 경찰관 옷을 입고, 목사는 목사의 옷을 입어야 돼요. 다 다르지요?「예.」그게 선포예요. 그냥 그대로 선포한 대로 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경고장이에요.
그래, 통일교회의 금년 표어가 뭐예요?「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 시대 선포!」하나님의 조국이 어디 있어요? 내가 조국을 대신하고 평화왕권시대를 대신하고 있어요. 슬픈 하나님이라면 내가 위로해야 되고, 좋아할 수 있는 하나님이라면 더 좋아할 수 있게 해야 돼요. 그것 아니에요? 상대적인 주체 대상관계예요. 하나님이 주체이지만 나라는 없어요. 나라를 내가 만들어 줘야 된다구요. 탕감복귀예요. 안 그래요? 그것은 하나님의 책임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조국을 만들어 주는 것은 내 책임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시대가 어떤 시대냐? 평화의 왕권시대에 살고 있으니 그 일을 하는 데 지장이 없다 그 말이에요. 한 사람이 천 사람 만 사람, 자기 일족을 일시에 전도해서 축복해 주면 하루 저녁에 대한민국 7천만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법이 생기면 일주일 이내에 다 끝날 수 있는 거예요. 법이 없을 때 법이 있는 이상 하라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조국을 맡겼고, 여러분이 조국창건을 선생님 대신 하는 거예요. 수십년 한 것인데 여러분이 단시간에 나라만 세우면 나라를 세운 가치로서 수십년 수백년 수천년 하늘나라, 하나님의 조국을 맡길 수 있고 창건한 주인이 되는 거예요. 나라를 맡길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에게 달린 것이 아니고 나에게 달린 거라구요. 하나님의 조국을 만들어 주는 것도 나요, 평화의 왕권시대를 창건해서 계대 후손까지도, 선조까지도 해방시키는 것이 나예요. 위로는 하나님을 해방시켜야 되고 선조를 해방하고, 아래로는 자손만대 후손까지도 책임지는 거예요. 내가 운동하는 것이 점점점점 해 가지고 경계선을 넘어설 수 있는 이 자리에 있어서 자리잡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날 얘기한 거예요. 모든 전부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부터 시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말이 뭐냐 하면, 죽기 전까지는 조국창건이상 위에서 내가 살아야 된다 그 말이에요. 거기에 자기 부모를 그냥 환영할 수 없어요. 안 하면 생사지권을 가지고 ‘네가 죽느냐, 내가 죽느냐?’ 이래 가지고 강제가 아니에요. 자연적이에요. 네가 핍박을 했으니 타진해 보자 이거예요. 네가 잘못했느냐, 내가 잘못했느냐?
수십년 통일교회를 반대한 것, 문 총재가 반대 받았지, 내가 잘못해서 받대 받았느냐 이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문 총재가 잘못한 것이 아니에요. 잘했는데도 불구하고, 악한 세계가 무너진 발판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악이 그랬으니 그 자리에서 동참했든지 해서 협조 못 했으면 나한테 회개해야 돼요. 내가 풀어 줘야 되는 거예요.
자기가 부모가 되어 가지고 여러분이 믿는 통일교회 교인들을 반대 했으면 반대한 법에 걸려 있어요. 그걸 풀려면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축복을 기껍게 받아야만 눈물로 회개하고…. 누군가? 곽정환도 그렇고, 통일교회 교인들도 그렇잖아요? 자기 아버지가 반대하다가 통일교회 수련을 받아 가지고…. 문평래 왔나? 문평래도 그런 거예요. 얼마나 부끄러운 사실이에요?
여기 어머니도 그랬다며?「예.」아버지는?「아버지는 돌아가셨습니다.」글쎄, 아버지도 반대했을 것 아니야? 그때 아버지는 없었지? 있었나?「영계에 갔었습니다.」형님이니 아버지니 전부 다 두드려 패고 그런 거예요. 축복 안 하면 풀 도리가 없어요. 같이 못 가요. 걸리는 거예요. 자기 형제가 걸리는 것을 아니 내가 풀어 줘야 되는 거예요. 축복해 줘야 되는 거예요.
형제가 되어 형제가 싸워 가지고 어머니까지 반대했으니 형제가 해서 어머니를 구해 줘야 돼요. 어머니를 구하게 되면 아버지는…. 그렇잖아요? 어머니하고 두 아들딸이 하나되면 아버지는 자동적으로 걸리는 거예요. 집에서 쫓아내 버릴 수도 있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선포해야 돼요, 선포. 어머니 아버지를 누구보다도 천일국, 하늘나라에, 하나님의 조국에, 거기에 데리고 가기 위해서, 거기에 참여시키기 위해서 축복을 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평화요, 언제든지 핍박이 없어요. 자유스러운 환경이 되어 ‘이렇게 해 줬으면!’ 하고 바랄 수 있는 시대가 왔는데도 불구하고 안 해 주니 책임이 가중된 핍박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부모보다도 더 나쁘고, 축복받지 않은 형제보다도 더 나쁜 자리의 조건에 걸릴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면서 안 했으니까 뭐라고 그러겠어요? ‘야 이 자식아, 동생이 형님을 살리기 위해서 노력한 게 뭐야?’ 하고, 어미 아비도 ‘야 이 자식아, 부모의 사랑을 알고 부모가 고마운 줄 알게 되면 네가 이렇게 좋은 축복이 있는 걸 알고 왜 안 했어?’ 하지 가만 두어둘 것 같아요?
아담 해와는 타락해서 갈라져 가지고 안 보니 그렇지, 이건 부자지 관계로 영계에 들어가지 못해서 문턱에 모여 가지고 낙원의 가정으로 들어가 엎드려 가지고 있는데, 몇 대조 할아버지가 못 넘어가고 기다리고 있어요. 뭐라고 하겠나? ‘야 이 자식아, 네가 빨리 했으면 내가 여기에 안 올 건데, 네가 잘못하지 않았어?’ 하는 거예요. 그거 가만히 두어둘 것 같아요? 비참한 거예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 선생님한테 참소를 못 해요. 다 가르쳐 줬어요. 다 선포했어요. 뭐라고 참소하겠나? ‘참부모라면 다 가르쳐 주지 왜 안 가르쳐 주었느냐? 참부모가 한 게 뭐요?’ 할 수 없어요. 사지사판을 넘나들면서 구해 주기 위해서 몇 개 나라의 감옥까지 찾아가서 감옥살이도 다 한 거예요. 그건 세계 지성인이, 머리 가진 사람이 반대 할 수가 없는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죄가 있어서 감옥에 갔어요? 나라 때문에 갔지. 세계 때문에 갔지. 안 그래요? 그것이 틀림없어요, 틀려요?「틀림없습니다.」선생님이 지금도 그런 일을 하고 여기에 와서 기독교를 동참시키기 위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반대하게 된다면 뿌리까지 저주하고 공산당을 저주할 지역이 되는 거예요. 여수 순천이에요. 내가 보따리 싸 가지고 가면 여기가 바다 제일 깊은 곳이 될지 모르지. 저주하고 떠나야 돼요. 소돔과 고모라를 떠나라고 하던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자기들도 선포해야 돼요. 알겠어요?「예.」하나님 조국의 권속이 될 수 있게끔 말이에요. 민족이 아니에요. 권속이에요. 하늘나라 전권에 소속할 수 있는 그런 존재가 되기 위해서…. 지역 이런 곳이 권속이 될 수 있나? 특권적인 힘을 가지고 여기에 접붙여 주면 돼요. 하나님이 희생했기 때문에 접붙였지, 자기들이 희생되어 가지고 접붙였나? 그 빚을 풀기 위하려면 축복해 주어야 돼요.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그래요. 내가 여기에 와서도 젊었으면 산꼭대기는 다 거쳐 가지고 헬리콥터장을 만들어도 언제든지 내가 꼭대기에 한 번씩 내려 가지고 산을 지킬 수 있는 주인의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하지 못했으니까 해야 할 텐데,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 여기 시장한테 꼭대기마다 헬리콥터장을 닦아라 이거예요. 하루에, 순식간에 다 가 보고, 그래 가지고 그 땅을 축복해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기에 191개 국 세계의 국가들이 와 가지고 헬리콥터장을 중심삼고 부모님이 좋아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 섬을 찾아다니며 좋아하면 이 반도를 얼마나 사랑하겠느냐 이거예요. 그 전통이라도 남겨 주기 위해서 그런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 책임을 못 하게 된다면 전라남도가 쑥대밭이 돼요. 전쟁터가 되는 거예요.
오늘 바람이 안 부는구만. 「날씨는 찹니다. 무섭게 찹니다.」 무섭게 찬 게 문제야? (웃음)
자, 끝내자! 알겠어요? 선포! 「예.」 선포 축복, 선포 통반격파! 통일교회 선생님이 가는 길에 격파라는 말을 쓸 수 없는 거예요. 가정맹세에 원수라는 개념이 없어요. 그전에는 개념이 있었지만, 격파라는 것은 사탄의 핏줄을 밤이나 낮이나 없애 버려야 되겠으니 하는 말이에요. 싫더라도 이제는 격파했지만, 자기들이 망하고 죽었다 했지만, 형무소에 들어가 보니까 해방의 돛대를 달고 항해할 수 있고 비행기를 타고 자기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교수대에 가서 죽을 줄 알았는데, 목은 걸었지만 내려놓아서 풀어 가지고 석방돼 잔칫집에 간다는 거예요. 탕자의 비유가 그것 아니에요? 자기 형님이 있는데 형님이 혼수 준비한 모든 것을, 동생에게 입히고 가락지를 끼워 주니 그거 얼마나 기분 나쁠 거예요? 부모님이고 대하고 바라던 소원이기 때문에 그 물건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탕자 자식을 사랑하는 거예요. 형님이야 ‘그놈의 자식, 잘했지.’ 생각하지만, 부모는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형님의 혼수 준비한 전부를 갖다 주고 가락지를 끼워 주니 얼마나 기분 나쁘겠나? 지금 그렇잖아요? 평화대사들을 내가 대우해 주면 이 녀석들은 싫어하는 거예요. 우리가 다 받을 것을 빼앗아 간다 이거예요. 그것은 탕자의 비유와 마찬가지예요. 형님의 자리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해 가지고 이제부터 자기들이 협조해 줘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그걸 깔아뭉개려고 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하고 바꿔치는 거예요. 평화대사들이 과거에 잘못한 것을 바꿔 치우고 네가 못 하는 것을 하게 되면 네 복을 나누어 줘야 된다는 것을, 바꿔치는 것을 모르느냐 이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막혔기 때문에 이 길을 트기 위해서는 선민권이 있어야 합니다. 이스라엘의 민족적 선민권, 기독교의 세계적 선민권, 통일교회의 천주적 선민권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탕감복귀했기 때문에 종교권 해탈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와 전부 다 지상세계와 평면적으로 접할 수 있는 때가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도 선민권을 통해서 종교를 거쳐 영계와 연결되어 과거시대가 지나가는 것입니다.』
저런 것도 모르고 저런 얘기를 했다가는 큰일나잖아요? 그렇게 된다구요. 자! (‘제8장 제2절 참부모 선포’까지 훈독 후 윤태근 원장 기도) 자, 시간도 많이 갔다!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