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보지 않은 얼굴들은 없구만. (경배)「375명입니다. (황선조 회장)」 375명? 「국가 메시아 120명하고, 미국에서 온 교구장들 12명…」 국가 메시아가 몇 명이야? 「국가 메시아 120명입니다.」 120명이야, 180명이 아니고? 「원래 180명이었는데 아프고 여러 가지 이유로 해서 120명이고, 미국 교구장 12명, 기타 해서 14명, 한국 교구장 40명입니다.」 전부 다 한국 사람이야? 「예. 다 한국 사람입니다.」
40년 이상 된 사람 손 들어 봐요.「입교 40년 이상 되신 분!」번호 해요. (번호를 함)「쉰 명입니다.」아래는?「밑에는 없을 겁니다, 젊은 사람들이라서.」젊은 사람이야? 그래도 물어 봐.「밑에 입교 40년 이상 된 사람이 있는가 확인해 보세요.」이제 오십이라고 했지?「예.」
63세에서부터 한다고 그랬지요? 63세 이상 되는 사람 손 들어 봐요.「63세 이상 되시는 분들!」많네. 번호 해봐요. (번호를 함)「스물 여덟입니다.」스물 여덟 명밖에 없어? 40년 이상 된 사람 중에서 63세 이상 되는 사람이 절반 넘게 되는구만, 스물 여덟이니까. 아까 50명?「50명입니다. 밑에는 없답니다.」
40년이면 긴 기간이지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40년 동안 뭘 했나?「따라다니기 바빴습니다.」(웃음) 기차 화차라면 가득 싣고 따라다녀야지, 그냥 다니면 안 되지요. 그것은 이렇게 가고 오는 전체가 소모예요. 기관차가 가는 데 소모를 내는 거예요.
가정교회를 시작한 지가 1978년인가 그렇지요?「예.」가정교회가 가정정착을 위한 준비였는데 그때부터 통반격파 활동을 했으면, 그 기간 내에 통반격파를 했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면까지 말이에요. 그 이상은 생각할 필요 없어요. 그러면 통일이 무서운 일이 아니에요. 통일도 간단하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교회에 있는 사람은 전부 무슨 직위에 있든지 반장·통장·동장, 그 다음에는 반장·이장·면장을 해야 돼요. 반장에서 이장, 이장 중에서 우수한 사람은 자동적으로…. 면장은 추천제이지요? 열 개 면이라든가 10개 동이 있으면 구청장이 되나?「면장은 임명제이고, 그 다음에 군수, 구청장은 선거제입니다.」
그러니까 반에서 실적이 있고 리에서 실적이 있어 가지고 면을 잘 돕는 사람은 자연히 야당이니 여당이니 할 것 없이 추천하는 거예요. 좋은 사람, 실적 있는 사람을 서로 빼앗아 가기 위해서 여당에서 협력하는데, 반대하는 야당도 그럴 수 있는 제2인자를 찾는데 누구를 끌어오느냐 하면 가까운 사람이에요. 같은 입장에서 친구인데 얼마만큼 가까이 만나고 얼마만큼 자기의 생활 무대를 중심삼고 의논하느냐 이거예요. 그런 공동적 생활권 내에 있어서 평준화될 수 있는 기준을 어떻게 흡수하느냐 하는 것이 야당 여당의 조직을 중심삼은 전략적인 목적이 돼 있다구요.
우리는 그것을 생각할 필요 없어요. 야당이나 여당이나 지금 된 사람도 반에서부터 통·동, 그 다음에 반에서부터 리·면장까지만 점령하면 다 들어가는 거예요. 축복가정이 그렇게 됐다 할 때는 그 다음에 군수 당선은 정한 이치예요. 도지사도 정한 이치고, 국회의원도 정한 이치고, 대통령도 정한 이치예요.
오늘날 통일교인들이 그런 사상적 저변이 확고하지 않았어요. 그랬으면 고향에 돌아가라고 할 때 고향을 복귀하기 위해서 돌아갔으면 전부 다 점령했을 거라구요. 왜 후퇴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딸들이 장래에 나라에 봉사할 수 있고, 나라에 애국자가 될 수 있는 길이 자동적으로 닦아지는 거예요.
면장을 했으면 면장 가운데서 위해서 살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노력을 했다면 자동적으로 그 가운데서 군수가 나오게 돼 있어요. 추천하면 우수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돈을 쓸 필요 없어요. 얼마만큼 그 향토를 위해서, 반과 고향을 위해서…. 고향과 조국이에요. 고향을 위하는 사람이 나라를 책임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게 어려운 게 아니라구요. 떠돌이가 돼서 바람이 뻥 들면 뿌리 없는 부평초와 같이 옮겨가는 거예요.
그래, 그 기간에 그렇게 나갔더라면, 40년 동안 여러분이 반과 동에서 했으면 동장이 됐겠나, 면장이 됐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전국에서 그래 가지고 축복 싹쓸이 운동을 하는 거예요. 축복을 안 하면 안 돼요. 천국 백성이 되기 위해서는 혼자 못 가요. 그래서 이제부터 여러분이 어디를 갔다 왔을 때는 제일 먼저 누구에게 보고하느냐? 어머니하고 아들한테 해야 돼요. 모자협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장자와 어머니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선생님은 모자협조시대를 지나서 부자협조시대를 발표했다구요. 부자협조시대니까 아버지의 모든 가지고 있는 것에 일체화해야 돼요. 협조하니까 하나되는 거기에서 상속받을 수 있는 때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상속은 어머니에게 해주는 게 아니에요. 한국 법이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모자협조시대, 어머니는 아들에게 상속해 주기 위한 거예요. 협조라는 것은 어머니가 승리의 모든 패권을 가졌으면, 그것을 상속해 주기 위해서는 누구에게 해주느냐 하면 장자예요. 장자가 지금까지 누가 돼 있느냐 하면, 사탄세계가 돼 있기 때문에 이걸 뒤집어 박아야 돼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그걸 뒤집어 박게끔 아기 때부터 교육해야 돼요. 가정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교육해서 일체 되면, 그것이 반·통·동, 반·리·면 이렇게 되었다면 그것 자체가 자연히 군 조직이 되는 거예요. 선거를 하든 뭘 하든 그렇게 돼요. 또 동네 사람들이 바보들이 아니에요. 수십년 동안 살아 보니 누가 착실한지 아는 거예요. 그러면 반이라든가 리에서 착실한 공적인 생활을 한 사람을 자동적으로 면에 추대하게 돼 있다구요.
면에 여러 이장이 있고 리에는 이민들이 있고 동에 통장이 있고 통민들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추대하는데, 이건 선거를 할 필요 없어요. ‘우리 면에서 누가 면장이 될 것이냐?’ 해서 반·리에서 모여서 면장을 결정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돈 쓸 필요가 없어요.
역사적 자기의 살아 온 실적을 중심삼고…. 잘나고 못나고가 문제 아니에요. 애국자라는 것이 대학을 나오고 석·박사였다고 되나? 교수가 되었다고 애국자가 아니라구요. 그 향토에 있는 반에서부터 통에서부터 동까지 하나되게 노력하는 거예요. 이것은 일족이 되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그렇게만 돼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도 우리가 고향에 돌아가서 뭘 하느냐? 싹쓸이 축복이에요. 그러면 종친회를 통해서 곽 씨면 곽 씨를 중심삼고 어디 어디에 있다는 것은 팔도를 조사하면 다 나오게 되어 있어요. 각 도별로써 도에서 군 책임자까지만 해놓으면 자동적으로 어디에 곽 씨가 얼마 있다는 것이 다 나와요. 종친회에서는 모르지만 자기들끼리 어디 산중에 가 있더라도 그 리라든가 동네를 찾아가게 되면 몰라요, 알아요?「압니다.」전부 다 알게 돼 있다구요.
알게 돼 있기 때문에 명년 안에는…. 이스라엘 민족에게 애급에서 가나안 복지 복귀 출동명령과 마찬가지인데, 어디든지 자기 종씨가 있는 것을 알고 전달 안 하는 사람은 자기 종씨를 파괴시키는 거예요. 종씨 자체의 가지를 따 버리는 거와 마찬가지고 잎을 따 버리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 사람이 무엇이 될지 알아요? 지금은 어려워 가지고 산에 와 있는 거예요. 혹은 개척자로서 와 있는 거예요. 그 사람이 어려워서 와 있지, 그 직계 계열의 조상 7대조가 자기 종씨 가운데 몇 등이 될지 모르잖아요? 만약에 축복해서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된다면 영계의 일체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의 성인 현철, 모든 공로자들이 합해서 자기 계열적인 길을 따라 가지고 통일운동을 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 나라에 갈 때에 야곱의 열두 아들딸이 내려갔나, 에서의 아들딸이 내려갔나?「야곱의 열두 아들딸입니다.」에서의 아들딸은 안 내려갔던가? 여기에 신학한 사람들은 알 거예요. 그래?「예. 안 내려갔습니다.」만일에 에서의 아들딸도 내려갔다면 가나안 복귀가 필요 없어요. 애급에 눌러 앉아서 애급도 삼켜 버릴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말이 뭐냐 하면, 선생님이 가인 아벨을 미리부터 가정에서부터 축복한 것이 3단계만 넘어서게 된다면 선생님이 외국에 나가 일할 필요 없어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외국을 중심삼고 또다시 나갔다가 돌아오는 이런 역사가 필요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통일교회가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에 퍼져 나갔다면 나라에 돌아올 필요가 있겠나, 없겠나?「없습니다.」없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가나안 복귀에서 이스라엘 민족 60만 대군이 나라를 찾기 위한 것은 뭐냐? 형님 족속이 가나안 7족으로 나와 있다는 거예요. 고향 땅의 이것을 통일시켜야 될 텐데. 만약에 에서 일족과 야곱 일족이 형제가 돼 가지고 같이 나갔다면 애급 나라에서 모세가 왕궁에 있기 때문에 애급 나라를 통일할 수 있었을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기독교문화권이 선생님과 하나되면 순식간에 통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게 가능한 말이에요, 아니에요?「가능합니다.」가능해요.
모든 국가가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에게서는 종족적인 분열이 벌어졌어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됐으니 아벨 입장에서는 가인을 재편성해야 되는 거예요. 기독교가 그런 관계가 없거들랑 자기가 두 사람을 전도해서 한 사람은 가인 편에 세우고, 한 사람은 아벨 편에 세워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가인 아벨을 일족에서 형성하게 된다면, 이것이 부모의 자리에 섰다면 대번에 둘을 합함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이 통일되는 거예요.
그러면 대한민국에서 우리 자체를 보게 된다면, 여러분이 아벨적 자리에서 가정인데 가인 가정이 없어요. 있나, 없나?「없습니다.」여러분이 부모를 중심삼고 축복받아서 가인 된 형님의 가정이 없잖아요? 가정이 없으니까 통·반에서부터 형님 자리를 세워야 돼요. 아벨의 국가를 찾기 위한 정성이 반에서 벌어져야 돼요.
반에서 벌어지는 것이 하늘 앞에 효자예요. 효자가 뭐예요? 그 가정에 어려운 것이 있으면, 형제지간에 모든 분열이 있으면 그것을 하나 만들고, 형제들이 하나되어서 부모 앞에 하나되어서 조상과 후대 후손 앞에 하나되게 할 수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상하관계·전후관계·좌우관계 아니에요? 이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부모를 중심삼고 하늘을 모시고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가 하나돼 있으면 거기서 통일이 되는 거예요.
그런 원리적 관점에서 볼 때, 오늘날 축복받은 여러분이 아벨 축복가정이라고 할 때는 야곱과 같은 열두 지파에 속해 있다 하더라도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이스라엘 나라가 찾아야 할 가인 족속, 가나안 7족을 소화하지 않으면 나라가 찾아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나라를 찾을 수 있는 가인세계의 조직적인 뿌리가 뭐냐? 그것이 도시에서는 반이고 통이고 동이요, 시골에서는 반이고 리고 면이에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이 셋만 하나로 딱 만들어 놓으면 가인 아벨 기준을 중심삼고…. 거기에 김 씨면 김 씨의 족장이 이미 시작되어서 나왔어요. 지금 족장이 없다구요. 곽정환, 족장이 있나? 이제 결정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 중에 자기 씨족이 많으면…. 곽 씨 중에 통일교회 들어온 사람들이 있지?「예.」몇 사람이 있으면 들어온 사람끼리 형님과 동생이 하나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종적으로 계열로 보면 아버지 자리도 있고 할아버지 자리에 있지만, 이것이 가인 아벨이 되는 거예요. 7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8대 재차 묶어야 되는 거예요. 형제지관계에서 많아졌기 때문에 8대 12촌까지 묶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안 돼 있지요? 자녀도 안 돼 있잖아요? 그게 불가피하므로 통일교회는 가정교회를 중심삼고 편성하는 거예요. 벌써 몇십년이에요? 1978년이면 몇 됐나?「24년 됐습니다.」24년 기간에 했다면 어떻게 되겠나? 선생님과 같은 사상을 가져서 말이에요. 여러분이 그런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여러분이 통반격파에 대한 선생님의 말씀을 밤이나 낮이나 외우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 뿌리를 박아야 돼요. 뿌리가 그것 아니에요?
몇 개 면이에요? 옛날에는 3천3백 개가 됐어요. 리는 더 많지요?「리·통이 한 8만7천 개입니다.」그렇게 될 거라구요. 내가 통반격파를 할 때 41만 반이었어요. 이것을 전체 대회를 해서 결속운동을 한 거예요. 하루에 2천8백 장소에서 강의했어요. 다 만들었던 거예요. 여러분이 그때 심각하게 통반격파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과 하나되고 이 일을 성취했으면, 김영삼은 대통령이 못 된다구요. 거기서부터 나라가 망살이 뻗치는 거예요.
다 만들었던 것을 다 헤쳐 버렸어요. 그때 선생님이 전국을 순회하면서 전 조직을 중심삼고 깃발까지 전부 다 나눠 줬다구요. 깃발과 임명받은 통·반 책임자들은, 반·통·동, 반·리·면 책임자들은 그 깃발이라든가 임명받은 것을 자기 자체가 포기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반드시 계대를 임명해서 전수해 주라고 했는데 그것을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붕 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40년 교회장을 했다고 하는데 교회장을 해서 뭘 해요? 40년 하나 마나예요. 40년 기간에 있어서 정성을 들여서 식구들하고 말씀을 통해서 하나됐다 할 것 같으면, 말씀과 하나되고 생활과 하나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있으면 그건 식구예요. 식구인데 무슨 식구냐 하면, 축복받지 않았기 때문에 가인 식구와 마찬가지예요. 축복받아야 돼요. 핏줄이 연결 안 된다구요.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핏줄이 연결돼야 형제지요.
그러면 여러분의 족속이, 곽 씨면 곽 씨가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중심삼고 핏줄이 연결됐어요? 안 됐어요. 안 됐으니까 가인세계예요. 핏줄이 연결 안 되어서 지옥에서부터 천상세계까지 막혀 버렸어요. 이것은 필연적인 숙명적인 과제로서, 이렇게 살고자 원하게 된다면 이 일을 해야 돼요. 그것이 타락한 인간으로서 벗어나는 첫째 소망의 길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때가 됐기 때문에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가인 아벨의 원리를 풀어 나왔지만, 근본 문제가 뭐냐 하면 에서 일족과 야곱 일족이 하나되어야 돼요. 애급에 내려갈 때 누구 때문에 내려갔나?「요셉입니다.」요셉이에요. 요셉이 누구의 아들인가? 라헬의 아들인가, 북조 10지파 이스라엘권이에요?「라헬의 아들입니다.」요셉의 동생이 누구인가?「베냐민입니다.」베냐민이에요. 세 여자가 가인적 여자예요.
야곱이 몇 여자를 통해서 열 형제를 낳았나?「셋에서 열을 낳았습니다.」그것이 라헬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그것이 북조 이스라엘 열 지파와 남조 유대 두 지파예요. 엘리야를 중심삼고 누가 진짜 하나님의 직계 아들이냐 하는 것을 판단 지은 거예요. 민족 단결과 민족의 한계선을 찾아 가지고 그 위에는 가인 아벨의 역사적인 계열이 남게 하지 않기 위해서 국가적 기준에서 그걸 한 거예요.
국가 국가가 원수지요? 그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에덴에서 잃어버린 가인 아벨이 성립 안 됨으로 말미암아, 가인이 아벨을 죽였던 핏줄을 파괴시킨 죄를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핏줄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불가피하게 향토복귀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나? 이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여러분이 귀하다고 하지만 여러분을 희생시켜서 기성교회 화합운동을 한 거예요. 한국은 국가적 기준에서 한 국가적이요 예수시대라고 한다면, 선생님은 세계가 제2이스라엘권이기 때문에 이 한국을 버리고 미국에 가서 승리해야 돼요. 1974년을 중심삼고 크리스마스를 전후해 돌아와서 세계적…. 기독교가 반대했었는데 미국에서 환영받았다구요. 그때 미국이 선생님에 대해서 표창한 선언했던 것이 8백 장 이상이에요. 그 가외에 선생님이 안 된 것이 없어요. 장군 이름이니 제독 이름이니 시민권이니 많이 받았다구요.
명실공히 제1이스라엘권은 하나 안 되었지만,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승리한 그 모든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2이스라엘권 서양에 있는 선교사들을, 식구들을 거느려서 한국에 들어와서 정리하는 거예요. 부산에서부터 대구로부터 대전으로부터 4단계로 서울이에요. 서울 공략까지 하기 위해서 정부하고 묶은 거예요. 일본 여자 노지마하고 중앙정보부의 둘째 번인 이철희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 장로교를 틀어쥔 거라구요. 정부하고 통일교회가 하나되었기 때문에 장로교를 넘어갔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고 선생님은 본격적으로 미국에 있어서 영적 승리를 상속받아 가지고 한국에 들어와서 연결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외국으로 나가는 거예요. 그때 모택동을 장사했어요. 모택동을 장사 지내는 날 선생님은 미국으로 떠난 거예요. 그게 다 섭리사가 맞아야 되는 거예요. 지난날 여러분은 무슨 놀음을 했는지 모르고, 그저 꿈 가운데서 춤추던 모양이고 공중에서 놀던 자리도 없이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지금 설자리가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원리 관점에 있어서. 서 있나? 뻥 비었어요. 나라를 찾으려면 가정에서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부부가 하나돼야 되고, 부모와 아들딸이 하나돼야 돼요. 사위기대예요. 3대는 못 됐더라도 사위기대는 돼야 돼요. 3대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이게 아담시대·예수시대·재림시대지요? 아담시대에 아담이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효자가 못 됐으니 효자가 돼야 되고, 나라를 중심삼고 예수가 충신이 못 됐다구요. 나라만 가졌으면 가정에서 효자가 끝났고, 이스라엘 민족이 이기면 민족 앞에 효자 이상, 종교 앞에 아벨의 자리에 자연적으로 서는 거라구요. 그걸 못 했기 때문에 다 무너졌어요.
그래 가지고 재림시대에 왔기 때문에 구약시대의 효자, 신약시대의 효자, 성약시대의 효자, 구약시대의 충신, 신약시대의 충신, 성약시대의 충신, 3대로 연결되는 그 순환길이 3세대를 종합한 환란을 받으면서 탕감하지 않으면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얼마나 배후에 엄청난 과정이 철망을 치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뚫고 나가야 된다구요. 그 철망을 쳐놓고 주변에서는 모든 사탄이 사방으로 총을 겨누고 있는 힘을 다해서 사격하는 거예요.
한국전쟁 때 백마고지니 무슨 고지라고 해 가지고 북한하고 싸우던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땅이 없어지고 집이 없어지고 사람이 없어지고 나머지 있는 것은 파괴된 모래더미예요. 그것이 전투의 유물이 돼 있어요. 그 모래더미로 어떻게 땅을 구성하고 나무니 무엇이니 전부 다 가루가 돼 가지고 모를 수 있으니 나무를 다시 재생시켜 세워 푸른 본연의 동산을 갖추겠다 하는, 실체가 아니라도 조건으로라도 만들어 놓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가인 아벨 문제예요. 알겠어요? 종횡·전후의 가인 아벨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이 땅에 왔으면 부자지관계로 나라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어느 민족 어느 누구보다도 뒤지면 안 돼요. 원리가 그래요. 뒤지면 안 돼요.
아벨에 있어서 대표자가 되고, 아벨이 커 가지고 장자가 되는 거예요. 아담이 장자인데 장자 될 때까지 부모를 모시고 효자의 도리를 못 세웠어요. 해와하고 천사장이 엇갈리는 사실을 볼 때 거기서부터 결론이 벌어지니 장자권이라는 것은, 여자가 장자가 될 수 없어요. 남자의 장자권이 그늘에 들어가고 연무에 포위되었다는 것을 아는 하나님은 얼마나 답답했다는 거예요.
부모가 돼 가지고 가르쳐 주지 못하고 천사장이 순응만 했으면 모든 만사는 오케이인데, 천사장이 그럴 수가 있어요? 배도의 배역적인 행동으로 말미암아 해와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사랑이라는 것을 체험 못 한 해와를 비롯해 여자라는 괴물이 남자의 괴물한테…. 괴물 된 악마의 사랑을 대신해서 악마와 더불어 관계를 지은 거예요. 소생 장성기예요. 완성기에는 못 갔지만 그 충동이 본연의 마음보다 강했다는 거예요.
어린 소녀들도 사랑하는 남자를 알게 된다면 밥도 안 먹고 찾아가서 거기서 살려고 그래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러니까 본연의 세계에 있어서 서로가 사랑을 중심삼고 사모하는 힘이 아담의 본성에 마음이 자라는 힘보다도 강했다는 거예요. 거기에 영육과 사랑이 합하니 벼락이 쳤어요. 붙어 버렸다 이거예요. 순금을 통해서 전기가 백 볼트면 백 볼트에서 합선이 되어야 할 텐데 순금이 뭐야? 제일 나쁜 쇠가 뭐예요?「무쇠라고 합니다.」무쇠가 약한가?
그렇게 전기는 통했지만 얼마나 로스(loss; 손실)가 많은 전기가 통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거기에 관계를 영원히 할 수 없어요. 이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핏줄을 중심삼고 개재를 할 수 없는 한의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핏줄이 결탁할 수 있는 그것이 순금이 됐으면 얼마나 좋겠나? 순금으로 하게 되면 로스가 안 걸려요. 사방을 중심삼고 전기가 통하면, 이게 순금이면 여기가 백 볼트면 어디나 백 볼트로 같다구요. 부하가 안 걸리는 거예요.
사랑의 힘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하나님의 사랑이 그 한 날을 맞기 위한 거예요. 평면 기준, 자기가 전기를 통할 수 있는 본질만 화하면, 크기만 하면 무한한 하나님의 힘이 거기에 흐를 수 있게 된다는 거예요. 그게 퉁쇠라면 얼마나 로스가 있는지 몰라요. 백 퍼센트가 못 돼 가지고 70퍼센트 정도밖에 안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70퍼센트의 인간을 하나님이 그 남자와 같이 사랑하는 데 가서 살 수 없는 거예요. 또 그런 것을 거느리고 하나님이 바라는 순금 자리가 아닌 제일 나쁜 철, 뭐라고 할까, 녹이 슬어 떨어지는 철 같은 것에 들어가서 화합할 수 없어요. 화합했댔자 또 갈라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그 자리를 누가 개척해 세워 주느냐? 영영 소망이 없는 거예요. 사탄은 번식해 가지고 순식간에 포위하는 거예요. 또 무조건 사랑을 할 때 사탄이 사랑을 일년에 한 번씩 했겠나? 여러분은 어때요? 맨 처음에 결혼해 가지고 사랑을 일년에 한 번씩 해요?
그러니까 최대의 번식을 한 거예요. 번식한 그 모든 것은 사탄의 혈통이에요. 하나님의 혈통은 그 자체가 반발해요. 핏줄을 갖다 대면 반발한다는 거예요. 싫어요. 형제들 가운데서도 부모의 사랑을 받으면 싫지요? 다 싫어하잖아요? 그것이 현실적인 역사 과정에 실천자로서 실증되는 사실로 인정할 때, 타락은 이런 혈통의 위배라는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내 개인 정화운동을 해야 된다는, 몸 마음을 중심삼고 통일해야 된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알기는 했지만 알아 가지고 돼요?
왜 지금 주노?「지금 가져오라고 해서요.」미리 여기에다 갖다 놔야 할 텐데. 세상으로 보면, 기관 같으면 대번에 모가지가 재까닥 달아나는 거야. 공직의 책임자는 책임소행이 어디에 미쳐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 내가 마이크를 관리하고 준비할 거야? 자기들이 해야지. 그 말이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그래, 여러분이 뭘 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가정에 대한 자신이 있어요? 자신에 대한 자신 있어요?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됐다구요. 선생님은 뭐냐 하면,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그것을 중심삼고 수없이 뒤넘이를 쳤어요. 선생님이 농부의 한 아들로 태어나서 아무것도 없는 소년 그 자체가 천하에 메시아가 되고, 참부모가 되고, 종교의 왕초가 되고, 나라의 왕이 된다 하는 그런 자각심을 어떻게 갖느냐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메시아고, 내가 참부모다.’ 한다고 참부모가 돼요? 사탄이 ‘네가 참부모야?’ 하는 거예요. 예수님에 대해서 ‘네가 누구냐?’ 할 때 이스라엘의 왕이라고 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예수님은 그 자각심을 가지고 죽었다구요. 알겠어요? 자각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리스도가 되지, 자각심이 없으면 안 돼요.
선생님이 언제 하늘땅을 통일할 수 있는 자각심을 가진, 메시아적 주체성을 어떻게 자체 확립하느냐? 타락은 뭐냐 하면, 거짓 사랑을 중심삼고 자체 자각을 시작한 거예요. 해와가 말이에요. 자체 자각을 어떻게 하느냐? 세상이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 자체가 문제예요. 선생님의 생활이 그래요. 그러려면 내가 피 어린 투쟁을 해야 돼요. 사탄과 하나님이 진짜 있느냐? 그 사이에 들어가서 가만히 서 있더라도 사탄은 이쪽으로 와서 끌어당기기 때문에 몸에 조금만 틈만 있으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를 중심삼고 생사권의 중앙 경계선 위에 서는 것을 알았어요. 그 경계선 위에 개인의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어떻게 통일하느냐? 그거 통일하는 게 목적이지, 먹는 게 목적이 아니고, 자는 게 목적이 아니고, 노는 게 목적이 아니에요. 몸 마음의 이 경계선을 놔놓고 사랑을 찾아가요? 이 쌍것들! 경계선을 만든 위에 사랑이 있을 수 있어요? 심각해요.
그래, 몸 마음이 통일됐어요? 심각한 문제예요. 근본 문제에 들어가는 거예요. 대가리를 젓고 지금까지 꼬리를 치고 다닌 그것이 뭐예요? 나랏님도 몰라보고 나라의 국법도 무시하는 거예요. 자기 일족 족장들이 바라고 손꼽고, 후손들은 천세 만세 하늘나라까지,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공인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칭송 받을 수 있는 그런 놀음이 돼야 할 텐데, 칭송 받아요? 자기 몸 마음 자체가 나라는 것을 칭송 못 하고 있다구요. 싸우는 거예요. 얼마나 심각해요?
자체 자각! ‘내가 축복가정 36가정이다.’ 자각을 한 녀석이 누가 있어요? 삼위기대로 세운 사람, 원필이는 성진이를 책임지고, 희진이는 누가 책임졌나?「유효원 협회장입니다.」유효원이에요. 그 다음에 효진이는?「김영휘 회장입니다.」대화! 이것들이 전부 다…. 자기 생명줄이 거기예요. 거기에 하나돼야 돼요. 나라의 무엇보다도 하나돼 가지고 그들이 자기들이 가야 할, 모실 수 있는 지상의 형님이 되는 거예요.
이것들이 결혼해 가지고 7년 동안 나가서 사탄세계를 전도하고 다 이랬더니만 엉망진창이 된 거예요. 선생님이 아는 원리기준에 일치된 사람이 누구냐? 하나라도 있나, 없나? 사길자, 답변해 봐. 부부가 그렇게 돼 있어?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땅 위에 있어서 복중에서부터 임신 된 아벨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가 자라는 모든 전부, 결혼할 때까지는 자기들이 피살을 팔고 뼈를 깎고 골수를 짜서라도 자기가 없어져서 세워 줘야 하는 거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기들이 아들딸을 낳을 때 꿈도 안 꾸는데 누구는 누구하고 결혼하고 누구하고 결혼한다고 한 거예요. 입을 벌려서 너저분하게 네 상대는 누구라고 소문까지 내 가지고 야단법석을 했다구요. 하늘의 뜻이 그래요? 떡은 줄지 말지 한데 잔칫집에 가서 ‘주인양반 있소? 나 왔으니 떡 가지고 오소.’ 해놓고는 김칫국부터 달래는 격이에요. 그런 녀석은 쫓겨나야 되겠나, 두어둬야 되겠나?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르고 지금까지 책임 못 했다고 그러는 게 아니에요. 책임을 했어요? 곽정환!「못 했습니다.」사길자! 답변을 크게 해라, 쌍거야! 그 다음에 또 누구야? 정대화!「못 했습니다.」정달옥, 그 간나도 배신자의 혈통이에요. 그게 목사의 딸 아니에요? 그걸 세워 가지고 가정 편성의 하나의 제물로 삼으려고 했는데, 별의별 요사스러운 놀음을 다 했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역사는 기가 차요. 자기들이 나한테 이용당했다고 할지 모르지만, 이용이 아니에요. 선생님에게 파괴적인 행동을 했다구요. 36가정들이 말이에요.
36가정들 앞으로 그래요. 가인적 가정으로서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정적인 면에 있어서 모셔야 될 것 아니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그 기준이 어디에 있어요? 통일교회에 뭐가 있으면 교회 것을 자기 아들딸에게 먹이려고 뜯어 갔다구요. 도적질했지요. 요사스러운 행동을 했지요.
나는 알고도 잊어버리는 거예요. 타락성이 있으니까 할 수 없어요. 경계선에 가서 문턱을 넘어설 때까지 알고도 속아 주는 거예요. 도적놈들을 품고 나오는 하나님이 한스러운 역사를 거쳐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는 문턱에 왔어요. 나만 넘어갈 수 없어요. 생각할 때에 한이 많아요. 여러분 개개인의 책임 못 한 것을 중심삼고 한이 많아요.
그리고 축복받은 가정들이 가인 아벨가정이 하나되어 들어가야 할 텐데, 그와 같은 것이, 국가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지요. 지상·천상천국의 가인 아벨이 하나될 수 있는 가정 기틀이 될 것을 생각해야 될 텐데, 그런 가정이 어디에 있어요? 전부 다 깨져 나간 거예요.
이걸 누가 탕감하느냐? 선생님의 가정에서 탕감해야 돼요. 버리고 자기들을 위해서 했는데, 그 새끼들 일족들은 선생님의 아들딸을 잡아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한 거예요. 선생님을 죽이지 못하니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거라구요. 거기에 제물 된 사람들을 다 알지요? 세 남자와 하나의 딸이에요. 혜진이는 8일 만에 갔나? 젖도 못 먹고 갔어요.
복귀시대에 여자를 잃어버리고 3대 남성을 잃어버렸는데, 가정적 기준에서 제물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그들에게 성인 현철의 조상 자리에서 규합 통일운동을 시키는 것은 탕감의 주인이 되기 때문이에요. 예수보다도, 공자보다도, 누구보다도 탕감에 있어서 참부모의 혈족으로서 있을 수 없는 그런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천하가 그 앞에는, 하나님까지도 미안하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상을 준다면 그 이상의 상을 주고도 미안하다고 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섰다는 거예요.
그런 조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균적 가정기준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와서 청평에서 갈라놓았어요. 네 아들딸이 거기서 살아요. 아버지하고 못 살아요. 나라를 위해서 희생되고 세계를 위해서 희생되었는데 세계에 정착할 수 있는 땅이 없어요! 누구 때문에? 아버지 때문이에요? 누구 때문이에요? 가인세계의 축복받은 이 떼거리들 때문에.
여러분이 국가 형태를 갖추어서 법을 만들어 가지고 치리해서 일치화할 때까지 몇십년 걸릴 줄 알아요? 3년 반이면 3년 반 탕감하기 위해서 생죽음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만큼인가 생각해 봤어요? 대가리 젓던 녀석들은 목이 잘려서 물이 흘러가는 골짜기에서 짐승에게 뜯길 수 있는 사체가 넘쳐흐를 수 있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선생님의 말이 협박의 말이에요, 사실의 말이에요?「사실의 말입니다.」사실의 말이면 알라구요. 안 믿으면 믿는 자리에 서게끔 돼야 된다구요. 내 앞에 아까울 게 어디 있고, 내 앞에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못 하겠다는 그 자리에 저주의 채찍이, 심판의 지옥의 함정이 아가리를 벌리는 그 아래에 발을 디디고 넘어서야 될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자기 직장, 뭐 어머니 아버지, 그 따위 수작을 그만두라는 거예요.
내 나라가 있어요? 나라를 위하고 세계에 있어서 하늘나라를 창건하는 데 내 일이라는 것이 하늘나라의 일이에요? 하나님의 일이에요, 사탄세계의 일이에요? 유종영!「하나님의 일입니다.」저 녀석 말하는 것 봐, 이 자식아! 네가 하나님 나라의 위에 섰어? 하나님 나라를 대표한 법을 실행하고 그 내용에 승리적 패권의 전통을 세울 수 있는 중심이 돼 있어?
나라의 고개를 넘어야지요? 그게 하나님의 일이에요? 넘기 전에는 암만 축복받았더라도…. 못 넘어서게 될 때는 축복받았어도 새로운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천국이 있고, 낙원이 생기고, 지옥이 생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다 같은 자리에 들어가겠나? 석·박사가 됐는데 소학교 나온 사람이 거기에 들어가서 친구가 되겠나? 대응적인 상관관계를 맺을 수 있어요? 그런 것을 생각해야 돼요. 얼마나 엄청난 문제가 내 앞에 걸려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개인 몸 마음으로부터, 부부로부터, 자녀로부터, 일족으로부터 일궈야 돼요. 이것은 선생님을 대해서는 오늘의 가르침을 중심삼고 필사적인 숙명노정이에요. 숙명의 노정에 생명을 반드시 걸지 않으면 안 될 이런 문제가 돼 있어요. 그런데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로 알고 여기에 오라고 했는데 참석 안 하면 탈영과 마찬가지라구요. 법이 있으면 재까닥 처넣어야 된다구요. 처넣는 데는, 아비가 들어가게 되면 그 여편네도 따라 들어가요, 일체니까. 혈족이 걸린다는 거예요.
아담이 걸림으로 말미암아 세계, 하나님까지도 다 걸려 들어갔지요?「예.」이놈의 자식들, 못 하게 되면…. 여러분이 진짜 복귀노정에서 종의 종으로부터 종으로부터 양자를 거치고 서자를 거치고 직계를 거쳐 가지고, 어머니와 가인 아벨이 하나돼서 아버지를 중심삼고 천지해방권, 타락이 없었던 순결 된 핏줄을 중심삼고 지닐 수 있는 입장에서 그 한계선들을, 8단계를 넘어섰느냐 이거예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대가리를 저을 수 없는 그런 것을 생각할 때에, 선생님이 심정이 얼마나 긴장하는지 몰라요.
옛날에 철모를 때는 알기 위해서 뒤넘이쳤지만, 다 아는데 눈물이나마 흘리기가 부끄러운 거예요. 다 아는데 행하지 못하고 눈물 흘리고 뭐 이럴 수 없어요. 옛날에는 자기가 비참한 자리에서 눈물 흘리고 하나님에게 사정을 해 가지고 도와 달라고 했지만, 다 아는데 눈물이 아니라 생명이 끊어져도 도와 달라고 할 수 없는 입장에 섰다는 거예요. 그 자리가 제4차 아담권 여러분이에요. ‘축복 중심가정 무슨 아무개 보고하나이다.’ 하는데, 여러분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걸어오던 그 자리의 문턱을 넘어서야 돼요.
동서남북으로 왔다면 저변의 사방, 360도의 다른 데로 왔지만 문턱에 와서는 일렬이에요. 제멋대로 돼서 넘어갈 수 있어요? 아버지 뒤에 어머니가 따라가야 되고, 어머니 뒤에 장자가 따라가야 되고, 장자 뒤에 차자가 있으면 차자를 중심삼고 그 여편네 아들딸이 순리적으로 들어가야 되지, 360도로 문턱을 먼저 넘어서 갈 수 있어요? 있나, 없나?「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여러분이 입적수련을 하기 위해서는 세계 국가가 걸려서 10년 20년 줄을 서 가지고 기다려야 할 때가 올지 몰라요. 그런 것인데 ‘너는 가라. 나는 안 가.’ 그럴 수 있어요? 입적수련이 무슨 말인 줄 알아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티켓을 주었어요. 티켓을 주었으면, 티켓은 받았지만 거기에 최고의 소생·장성·완성 3단계의 예복을 입어야 돼요. 티켓이 1등 티켓, 2등 티켓, 3등 티켓, 등외 티켓, 그렇게 돼 있다면 자기들이 거기에 해당하는 티켓과 더불어 옷을 입어야지요. 그렇게 돼 있어요? 돼 있나, 안 돼 있나?「안 돼 있습니다.」깨끗이 청산하고 발동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세상에! 어이가 없는 거예요. 어이없는 자체들을 가지고, 누더기 보따리를 거꾸로 써 가지고 정장을 한 것같이 앉아 가지고 거짓말하는 거예요. 입술이 새까맣고 피가 뚝뚝 떨어지는 것을 보면서도 ‘그러냐?’ 하는 거예요. 대가리를 까 버려야 할 입장인데도 말이에요. 얼마나 하늘이 원통해요? 참부모를 대하는 그 자체의 모습이 가증스럽고 사기성이 많은 입장에 선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는 떠나야 돼요. 당신들은 당신이고 나라를 찾기 위해서 가야 되고, 나는 이제 하늘나라의 질서를 바로잡기 위해서 영계에 갈 준비를 빨리 서둘러야 돼요. 내가 가게 되면 세상에 한스러웠던 모든 것, 여러분을 통해서, 자체를 통해서, 외적으로는 민족을 통해서 이방 민족과 이방 종교 앞에 핍박받은 모든 것을 일소해 버려야 돼요. 한꺼번에 불살라도 아까울 수 없는 그런 입장이에요. 거기에 미련이 없어요.
그래 가지고 다 불사르고 ‘하나님, 사탄과 관계된 것은 다 포기해 버리고 다시 만듭시다.’ 하는 거예요. 만물은 타락하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만물은 재창조하지 않아도 되지만 사람만은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그래, 핏줄만 전부 뜯어고쳐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책임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을 이루는데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자주적 승리권 해방시대예요. 승리만 해도 안 돼요. 해방해야 돼요. 축구세계에서 승리했다고 운동세계 어디나 통하나? 승리권 하게 되면 여러 가지 승리예요. 승리권이지요? 권은 이 ‘권(圈)’ 자예요. 영어로 하면 레인지(range)라는 말이에요.
작은 물건도 사랑의 상대로서 내게 절대 필요한 거예요. 하나님이 절대 필요하기 때문에 만들었으니 그걸 사랑해야 돼요. 지나가던 개미새끼도 옛날에 모를 때는 죽였지만 ‘너도 네 어미를 찾아가고 상대를 찾아가서 새끼를 쳐야지.’ 하는 거예요. 먹을 것이 없을 때는 사랑하고 잡아먹어도 괜찮지만, 그러나 번식해서 살 수 있는 환경 여건을 하나님이 만들었으면 내가 그 환경을 만들어 줘야 돼요. 농사를 짓는다 하면 거기에 십일조를 하지 않았으면 동물들에게 뭘 남겨 줘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서도 새 모이를 주나? 밥은 처먹으면서 말이에요. 아침에 일어나면 참새 소리, 비둘기 소리, 꿩 소리까지 나면 얼마나 좋겠나? 족제비도 이 동산에 와서 살게 하는 거예요. 산토끼 집토끼가 여기서 자라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돼요.
내가 판타날에 간 것도 그래요. 근원성지·원초성지·승리성지라고 했지요? 근원성지가 뭐예요? 창조한 본연의 동물들이 거기에 다 있어요. 하나님이 창조하신 수놈 암놈이 거기에 다 있다구요. 원초성지는 창조함을 받은 본연의 자체예요. 창조된 사람이 사랑관계를 하지 못해 가지고 근원적인 뿌리를 이루지 못한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길러 가지고 그렇게 해줘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승리성지입니다.」해방해 줘야 돼요. 고기도 수놈 암놈을 해방해 주고, 동물도 해방해 주는 거예요. 지금까지 자연에서 잡아먹고 이렇게 사는 것보다도, 주인이 있어 가지고 잡아먹지 않고도 주인이 준비해 준 것을 먹고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알아요? 곽정환, 판타날 대회를 하면서 그런 생각을 했나?「못 했습니다.」거기에 표범이 있으면 표범을 길러서 표범을 타고 산중도 가는 거예요. 표범 떼거리가 있는 데에 식구가 가서 고기를 나눠 줘서 우리 집에까지 찾아오게 해서 이 표범이 수놈이니 암놈하고 짝 지어서 새끼치게 해줘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잘살았어요, 못살았어요? 천지부모를 대신했다는 것이 간단한 줄 알아요?
가인 아벨 문제를 알겠어요? 부자지관계는 종적, 부부관계는 횡적, 자녀관계 이것은 45도예요. 전후·좌우, 종횡으로 연결시켜야만 구체가, 구형이 생겨나요. 그래서 운동은 납작한 면이 운동하지 않아요. 구형이 운동해요. 우주가 그래요. 분자의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운동하는 거예요. 양자 전자를 중심삼고 운동하는 거라구요.
원칙이 그렇게 돼 있는데, 그 원칙을 망각하는 사람은 원칙적인 주체 앞에 가서 붙을 수 없어요. 지남철은 철분만 있으면 멀리 있는 것까지도 끌어오는 거예요. 여기에 왕초 같은 플러스가 있으면 마이너스가 끌려오나, 안 끌려오나? 안 끌려오면 천지변동이 벌어지고 땅 위에 천지변화가 벌어지면 옮겨 온다구요. 들었다 놓는다는 거예요. 들었다 놓으라는 거예요. 들었다 놓는데 들었다 놓으면 뒤로 가는 것이 아니고 주체로 가는 거예요. 시련을 많이 받으면 많이 받을수록 주체에 가까운 자리에 가는 것이 우주 운동의 원칙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은 대개 다 알 거예요. 오늘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이 뭐냐? 한 시간이 벌써 지났구만. 한 시간 안 지났나? 10분 남았구만. 이 기초적인 얘기를 해주는 거예요. 가인 아벨의 문제가 얼마나 큰가, 몸 마음의 문제가 얼마나 큰가. 여러분이 사랑하는 아내하고 사랑하게 될 때, 그 생식기가 동할 때 클라이맥스에 가서도 영으로 돌아갈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돼요.
하나님이 잃어버린 그것을 찾아가서 본연의 사랑을 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 다 잊어버리고 타락이라는 개념도 없이 순진한, 순결 된 생식기, 음부를 대할 수 있는 하나님의 심정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생식기를 제일 중요시하지요? 그게 뭐라구요?「사랑의 궁전, 생명의 궁전, 혈통의 궁전입니다.」사랑의 궁전이에요. 사랑의 궁전의 주인이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이에요. 그것이 없으면 사랑의 궁전에서 살 수 없어요. 생명의 주인이 하나님인데, 그것이 없으면 생명의 궁전에서 살 수 없어요. 혈통의 궁전의 주인이 하나님인데, 그것이 없으면 혈통의 궁전에서 살 수 없다구요. 우주의 근본이 거기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그것을 배워 가지고 알았지만, 선생님이 그것까지 더듬어 들어가기 위해서 무슨 수욕을 안 당했겠나? 사탄으로부터 시험을 받고, 별의별 요사스러운 요녀들이 옆에 붙어서 별의별 짓을 다한 거예요. 그런 시험을 거쳐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박사, 알겠습니까?「예.」그 천리를 범할 수 없어요, 아무리 죽겠다 하더라도. 거기에 갔다가 돌아 나올 수 있는 길인데, 끔찍하고 기가 막힌 그 자리를 또다시 찾아갈 수 없다는 것이 하나님의 사정이에요. 천년 만년 순결을 지키지 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전통적 사상을 어떻게 인계 받느냐 이거예요.
더 얘기해요? 이만하면 대개 통반격파를 하기 위한 자기 자세가 어떻다는 것을 알겠구만. 근본 문제예요. 기독교가 나와 하나됐다면 내가 왜 고생을 해요? 재창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이 3세계를 갈라놓고 다시 타고 넘어가서 여기에, 죄 없는 자리에 돌아와야 돼요. 내가 태어났던 본연의 가치의 기준, 이것을 타고 넘어와서 여기에 와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최고의 자리에 해방된 자리로서 섰다 하고 그것을 바쳐드리기 전에는 해방이 안 되는 거예요.
온 세계를 수습해야 돼요. 아담이 전세계, 하늘나라와 지상세계를 지옥 만들어 놨으니, 그 지옥 밑창에서 하늘나라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으로써 빚어진 실체라고 해서 하늘에 바쳐드려야 할 것이 선생님의 숙명적인 책임이에요. 얼마나 기가 차요? 마르크스에게도 공산당 패들을 책임지라고 하지요? 이상헌 씨에게 물어 볼 때 그것은 당신의 책임이라고 한 거예요. 참부모의 책임이 얼마나 엄청난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사는 선생님의 깊은 심정 앞에 여러분이 사는 생활 배후의 인연을 가지고 울려질 수 있는 뭐가 있느냐 이거예요. 바이올린이면 바이올린의 네 줄을 움직여서 기묘한 천지에 없는 소리를 내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와 같이 상응적인 대상의 자리에서 심정적인 일체가 되고 화동할 수 있는, 환경적으로 울려낼 수 있는 생애가 있느냐? 그것을 생각할 때는 부끄럽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형장에 나가서 사형대의 이슬로 사라지더라도 아깝지 않은 것들이 천지의 특명을 받아 가지고 나라를 찾아서 부모님 대신 봉헌하는 것이 얼마나 엄숙하고 얼마나 굉장한 일이냐는 거예요. 어떠한 수고, 어떠한 무엇이 있더라도 필승의 결과를 바라보지 않고, 필승의 결과를 보지 않고는 죽을 수 없어요. 죽더라도 그 마음만은 부활될 수 있는 실체를 남기고 죽겠다고 해야 돼요. 이런 마음, 일편단심! 해봐요.「일편단심!」또 해봐요.「일편단심!」또 해봐요.「일편단심!」또 해봐요.「일편단심!」
4차 아담권 해방시대가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처럼 쉬워요? 하나님이 이번에 천상의 성인들을 중심삼고 결의대회를 해놓고 선생님에게 편지 보낸 내용을 보게 된다면 하나님이 불쌍해요. 내가 한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여러분같이 따라와 가지고 몸부림치고 뒤넘이치고 욕을 먹고 쫓긴 것이지, 잘한 것이 없어요.
그래 가지고 길 닦은 모든 고속도로가 평평하게 됐는데, 여러분을 통해 가지고 차를 타고 가다가 그것을 파 버리고 고랑을 터 버리는 놀음은 죽어도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도로를 더 아름답게 만들고, 아버지가 만든 것에 내가 더불어 만드는 거예요. 풀이 없으면 풀을 심고, 환경이 없으면 환경을 단장하고, 일생 천년 만년 저나라에 가서도 그 일을 계속할 수 있게 남아 있는 한, 내 일대에 조건적인 그런 것이라도 남기고 가야 되겠다고 몸부림쳐야 돼요. 효자의 이름으로 살았고 또 충신의 이름으로 살겠다고 해서 그렇게 살면 그 자리에 가요. 살겠다고 해야 그 자리에 간다구요. 살지 않으면 못 가요. 자랑하지 말라구요. 더 죽어야 돼요.
이제는 세계가 돌아가는데 3배예요. 한 면의 상대를 찾기 위해서 북쪽에서 남쪽으로 갔으면 북·동·서를 부정했으니 저나라의 승리권은 북쪽과 동서의 3면을 채워 줘야 돼요. 그래야 축복 중심존재가 돼요. 알겠어요?「예.」축복 중심존재!
어느 한 면에서 방향을 잡았는데 그 면을 중심삼고, 남쪽에서 했으면 동과 서를 수습해 가지고 북쪽에 가서 북쪽을 수습한 것을 가지고 다시 남쪽을 수습해 가지고, 서와 동과 북쪽의 대등한 가치 자리로서 하나님이 중심이 돼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구형이라면 구형의 뼈와 같이 핵이 돼야 되는 거예요. 중심존재만 돼 가지고 안 돼요. 그 가운데 하나님이 계셔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 여러분은 자기 일족들을 동서남북으로 갈라 가지고 네 분야를 중심삼고 일방의 반이요, 통이요, 동이나 리요, 면에서 시작하였지만, 이것이 극에 있어서는 북쪽 북한까지, 동해바다에 있는 것까지, 남해바다의 섬에 사는 것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 만들고 하나 만든 것을 바쳐야 돼요. 하나님을 내 몸 마음의 중심, 가정의 중심, 종족의 중심, 민족의 중심, 하늘땅의 중심으로서 모셔 놓고 이것을 꼭대기에 갖다 놔야 돼요.
본연의 자리 창조이상인, 마음에 창조의 구상적인 모든 것이 복귀시대에 전부가 결탁해 가지고야 모든 것이 완성되는 거예요. 여기서도 도는 데 있어서 우주에 지장이 없고 반대가 없어야 돼요. 이 큰 천주를 중심삼고 연결되는데 반대도 없는 자리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극에 가서 중심으로 연결된 동과 서를 규합해서 북쪽에 가야만 그렇게 될 수 있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시작해서 이래 가지고 여기서 이렇게 될 수 있는 거예요. 여기서 올라와 가지고 중심자리에 서서 이것을 갖다가 붙여야 된다구요. 이래야 수직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가, 내가 뭐냐 이거예요. 못되고 망할 패예요. 내 골부터 까고, 눈알을 빼고, 이를 깨고, 코를 잘라 버리고, 입도 꿰매 버리고, 귀도 파괴시키고, 몸뚱이를 전부 다 파괴시켜야 할, 천번 만번 하나님 앞에 탕자의 벌을 받더라도 자기가 자랑할 수 있는 세포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야 근본이 해결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한 시간 되려면 이제 2분이 남았다! 그렇게 알고, 심각하게 통반격파를 해야 되겠어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내가 남기고 기록할 가르쳐 줄 것은 다 가르쳐 준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이 어머니 아버지와 3대가 한 방에서 사랑하고 살 수 있어야 돼요. 손자 3대가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우리는 둘이 아니고 한 혈통이라고 생각해서 ‘나도 그렇게 살아야 되겠다.’ 해야 되는 거예요.
사랑하게 되면 사랑만이 위주가 아니에요. 인륜도덕, 천륜이 동해 가지고 사랑이 정착한 자리예요. 그 자리를 이루기까지 하나님은 얼마나 수고했고, 참부모는 탕감노정에서 얼마나 피를 흘리고, 얼마나 고통 받았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야만 가정에서 효자가 되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더 가려면 종족 위에 서야 됩니다. 종족 위에 서 가지고 민족, 백의민족 위에 서 가지고야 나라가 나와요.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 단계는 3단계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나라가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의 애국자가 될 때는 효자는 물론이요, 종족들이 합해서 연대된 효자권을 중심삼고 백의민족 275개 민족이 연합한 그 기준에서 중심자리에 서야만 나라를 상속받을 수 있는 거예요. 원리관이 그렇게 돼요. 멀어요, 가까워요? 멀다면 하나님이 몇천만년 수고해 나온 것으로, 우리는 영원히 미칠 수 없는 거예요.
그래, 고마운 것은, 선생님이 다리를 놓아 줬다는 거예요. 고속도로를 놨기 때문에 아무리 멀더라도 간다면 며칠도 안 걸린다는 거예요. 다리만 놓게 된다면 순식간에 가는 거예요. 다리를 놓아 놨다는 거예요. 수고할 수 있는 길을 세 번 돌고 와 가지고 다리가 놓여 있을 때에 얼마나 고마워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3시대를 건너려고 돌고 돌다가 선생님 대에서 건넜을 때에 기뻐하겠나, 슬퍼하겠나? 천상세계가 만세를 부르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8단계의 고개가 8차 이상 있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한 번도 없잖아요? 알겠나?「예.」
이제는 2분이 지났다구요. 일곱 시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여러분, 그래요.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이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는 말이 웬 말이냐 이거예요. 메시아란 말이 웬 말이냐, 참부모란 말이 웬 말이냐, 하나님 가정의 효자라는 말이 웬 말이냐, 하나님 나라의 충신이란 말이 웬 말이냐, 하나님 세계의 성인이란 말이 웬 말이냐, 천지의 통일 왕국에 있어서 성자라는 말이 웬 말이냐? 가당할 수 없어요.
자기를 천번 만번 긍정했다 하더라도 천번 만번 부정하는 데 서슴지 않고 긍정해야 할 자신을 발견하는 데 있어서, 무한히 없는 그 자리에서 무한한 하나님의 맨 밑창까지 도달해서 더 내려가려고 할 때에 하나님이 거기서부터 나를 키워 준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을 키우기 위한 소망이 있는 거예요. 본연의 가정에서 천국을 대신할 수 있는 평화의 궁 터에 핀 꽃과 열매와 같은 가정이 여러분 축복 중심가정이었느니라! 맞지요?「예.」알겠어요?「예.」
기성교회가 형님이에요. 이걸 찾아야 돼요. 이번 축복은 그 단계를 넘었기 때문에 자기들의 마음이 기뻐요. 어저께 현실이도 얘기했지요? 미국 사람들이 그렇게 좋아한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무엇에 홀려서 그랬지, 좋을 게 뭐야?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을 반대했으면 뼛골이 녹고 골수를 짜 가지고, 기름을 짜 가지고 그 기름으로 밤에는 불을 켜 드려야 할 죄인들이에요.
그것을 잊어버려 가지고 그냥 그대로 다리를 건너갈 수 없어요. 이게 한 바퀴 돌아가서 건너갈 수 있는 다리가 있는데, 여기에 서 가지고 이렇게 건너가려고 그래요. 여기에 돌아왔다가 원리를 배워 가지고 여기에 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미국에서 스털링스라는 아크 비숍(arch bishop; 대주교)을 들이 죄겨 놓은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인들이 너희들의 눈 아래로 보이느냐? 몇십 대, 몇백 대의 조상이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여기서 여기로 건너가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통해서. 직접 건너가려고 생각해요. 아니에요. 여기에 왔다가 너희 나라를 품고 돌아오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을…. 여기서 선생님을 따라가지 못해요. 돌아와서 재차 가정에서 종족·민족·국가로 해서 돌아가는 거예요. 나라를 바치고 아시아를 바치고 세계를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런 공동적인 운명의 불가피한 공식노정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을 따라가야 된다고 하니까 요전에 평화대사들이 그런 거예요. ‘아이구, 문 총재를 안 따라간다. 내가 세상에서 이렇게 살았는데 그 기준에서 보면 통일교회 사람들은 고생만 했지 아무것도 아니다. 돈을 갖고 있나, 집을 갖고 있나, 사회적인 명예가 있나?’ 퉷! 안 돼요. 갑종(유갑종)인지 을종인지도 이 기준에서 갔다 와야 돼요.
아프리카에 가서 10년 세월, 20년 세월을 보내더라도 불평이 없어야 돼요. 이 끝에서 와서 타락한 조상을 부정해 가지고 이렇게 돌아와서 선생님이 놓아 놓은 다리를 건너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다리가 저주해요, ‘이놈의 자식!’ 하고. 다리가 다 알고 우주가 알아요. 자기들이 다 알지요? 그러니까 맨 나중에 뭐라고 할까, 집을 다 짓고 플래싱(flashing ; 비흘림) 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완성했다고 해야 완성한 집이 돼요. 그렇지요? 문짝이 하나 틀어져도 완성한 집이 못 되는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세계시대를 중심삼고 이것이 이렇게 크던 것이 믿은 사람들은 이만큼 잘라져 나가요. 통하던 사람은 이렇게 짧아지는 거예요. 그렇지만 여기에 와 가지고 건너가야 돼요. 여기서부터 와서 건너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와서 알았으면 가서 자기 일당 교파라든가 데리고 와야 돼요. 자기도 그렇지요? 대한민국에 돌아왔으니 데리고 가야 되겠나, 안 데리고 가야 되겠나?「데리고 가야 됩니다.」일족부터 데리고 가라는 거예요. 씨족을, 혈족을 규합해 가지고 민족을 규합하는 거예요. 275개 성씨를 규합해서 나라를 규합해 가지고 나라를 바쳐야만 성사되는 거예요. 사탄이 없는 거예요.
성인세계의 종교권은 사탄을 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것을 알기 때문에 땅 위에 있어서 사탄세계와 축복을 해줘 가지고 영계 해방권으로 완전히 껍데기를 벗겨 놨어요. 그래서 여러분에게 있어서는 사탄세계의 국가를 거치는 데 방해가 없어요.
문 총재가 이미 청소년과 가정윤리를 중심삼고 세계의 특허를 가진 것을 다 알아주는 거예요. 선생님은 극반대로 180도 왔다 갔다 하고 개인시대에 몇 번 왔다 갔다 했는데, 여러분은 다 해 가지고 반대가 없는데 여기서 여기를 못 가겠어요, 나라를? 일족을 통해서 나라 복귀도 못 넘어가겠어요? 죽어야지요.
뭐라고 그랬나, 결론이? 살라고 그랬나, 죽어야 된다고 그랬나?「죽어야 된다고 하셨습니다.」죽어야 돼요! 선생님의 말과 같이 죽었다 할 때는 책임을 내가 지는 거예요. 죽게 된다면 죽은 사람은 자기 책임을 하고 거기에서 부활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늘은 부활시켜 주는 거예요. 예수의 십자가 도리가 아니에요. 십자가는 망국지도리예요. 부활의 도리로부터 소생의 도리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런 것을 다 알지요?「예.」이런 것까지 다 알아야 ‘아하, 깊고 넓고 높은 심정의 세계를 모르는 고아와 같은 생활을 했구나!’ 하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한번 기도해 보라구요. 하나님의 체휼이 와요, 어디에 가든지. 자기가 가다가 다리가 먼저 서 가지고 눈물이 그냥 나와요. 쓰러질 수 있으니 나무를 붙들고 ‘왜 이럽니까?’ 하면 아는 거예요. 그런 사연들이 엉킨 실적적인 자주적 체험권이 있기 때문에 자기가 메시아라든가 참부모의 의식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내가 이렇게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정까지 깊은 심정의 상대로서 알려주니 효자 중의 효자가 돼야 하고, 충신 중의 충신이 돼야 하는 거예요. 예수님 이상의 그런 깊은 자리까지 알기 때문에, 예수님이나 누구나 다 책임지고 영계를 해방해 주고, 하나님을 해방하고, 지상을 해방해 줘야 된다는 것을 다 알기 때문에 출발서부터 그 목적을 위해서 가는 거예요. 거기에서 불평하고 쓰러지면 안 돼요. 그 자리에 가서도 쓰러질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제는 알겠지요?「예!」
한 시간 10분이 지났어요. 이것을 잊지 말라구요. 기록해 두라구요. 통반격파와 자기들이 자숙해서 숙명적인 과제를 나 자신이 청산해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성이 남아 있지요? 더럽혀져 있지요? 자기가 씻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것을 하나님이 씻어 주겠나? 사탄이 더럽힌 그 핏줄을 씻을 수 없어요. 눈물 흘리고 흘린 것을 걸레로 닦을 수 없어요. 몇천만년 수고한 굳어진 핏줄을 눈물로써 씻어 가지고 그것이 자리가 없어져서 거기에 도리어 하늘을 위하겠다는 그 자리의 꽃이 펴야 돼요. 미안합니다, 심각한 얘기를 해서. 그게 심각한 거라구요. 알겠지요?「예.」
가인세계, 원한의 터전이 남아 있는 거예요. 가나안 7족한테 먹혀 버리지 않았어요? 그 세계를 점령해서 좋은 것을 겁탈한 거예요. 장성들이, 그놈의 자식들이 나라를 팔아먹었다는 거예요. 원수들 것은 점령했더라도 그 땅의 거지들에게 나눠 줘야 할 텐데, 전리품을 자기들이 가진 거예요. 금은보화라고 해서 갖겠다는 사람은 역적의 길을 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종족이 위해 주는 조상으로 모시려면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다구요. 그래, 통일교회 원리를 알면 다 할 수 있어요. 그런 것에 어긋나지 않고, 본연의 향도, 서울을 향해 가는 길에 도중에 부서진 길이 있으면 밤을 새워 가지고 지나가지 않고 내가 돌이라도 놓고 가야 되겠다고 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거쳐온 가운데 고속도로가 되어 있더라도 여기에 부족한 것이 있으면, 내가 가는 길이 늦어지더라도 이것을 메우고 가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하나님이 기억하고, 부모님이 기억할 수 있는 효자 효녀, 나라를 중심삼고는 충신 열녀, 성인·성자의 도리,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도리로써 상속받는 주인이 될지이다! 아멘!「아멘!」
자, 이제는 뭘 하자요? 오늘 해야 할 것이 뭐냐? 여러분이 맹세문을 어떻게 외우느냐 이거예요. 맹세문 하나만 가지고도 효자가 될 수 있고, 충신·성인·성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제1이 뭐예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우리 가정이 들어간다구요. 맹세문은 혼자 외워서는 안 돼요. 가정이에요. 지금까지 제멋대로 했더라도 와서 할 때는 맹세문은 가정이 하는 거예요. 가정맹세지요? 알겠어요?「예.」
가정맹세니까 맹세문을 외우게 될 때는 부부가 같이 외워야 돼요. 없으면 자기가 서 가지고…. 남자가 오른편에 서면 여자는 왼편에 서 가지고 신호를 하면서 남자의 소리와 자기의 소리가 화합해 가지고 공명된 그 자리, 맹세문을 듣고 있는 하늘이 숙연하게 바라보고 희망의 초점으로 볼 수 있는 자리가 맹세문을 외우는 자리예요. 하나님 앞에 가정적인 맹세가 있었어요? 여러분 똥개새끼같이 살던 그런 가정에서 외우는 그게 맹세문이에요? 역사이래 처음이에요. 선생님이 맹세문을 편성할 때 복귀섭리의 전체를 짠 것으로 뼈예요, 뼈!
인간의 소원 첫째가 뭐냐 이거예요. 가정을 이뤄 가지고,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이뤄 가지고 본향 땅을 찾아가야 돼요. 거기에 모든 복귀원리가 들어가 있어요.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창조이상인!」하나님의 본연이에요.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재건이에요, 창건이에요?「창건입니다.」재료가 없어요. 하나의 재료도 상관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재료를 만들기 위해서 통일교회는 3년 반, 7년 기간에 있어서 자기를 재창조할 수 있는 물질을 찾아야 돼요. 문전 문전을 찾아가서, 사탄의 왕궁으로부터 제일 거지 굴까지 가서라도 자기 잃어버린 몸뚱이를 재창조하기 위해서는 침을 뱉고 사탄이 멸시 천대하는 데서 그것을 넘어서서 재료를 모아 가지고 나를 재창조해야 돼요. 그런 3년 반을 정성들여 가지고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문전박대니 뭐니 무엇이야 없겠나?― 다 있더라도 나의 재창조의 재료를 모집하기 위해서 3년 반 이렇게 한다 이거예요. 그것을 했어요? 했나, 안 했나?
3년 반, 7년의 이런 기간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에 전도 나가서 내 몸뚱이를 찾던 거와 마찬가지로 문전박대를 받으면서, 사탄의 상대가 있어 가지고 직접 가인이 파괴행동을 하는 거예요. 사탄 나라의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형제로부터 친척으로부터 나라 전체가 동원해서 반대하는 거예요.
버려진 자식이에요, 버려진 자식! 누구를 위해 버려졌어요?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위해서 버려진 자식이니 하나님을 위해서 그 기간을 넘어가게 될 때에, 하나님의 몸 마음속에 부딪치고 어려워 눈물지으면 하나님이 동조해 주는 거예요. 자식을 위해서 동조해 주는 그런 역사를 거쳐 가지고 개인적 승리, 가정·종족·민족·천주적인 승리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이 나라를 준다 해도 ‘나는 싫습니다.’ 해야 돼요. ‘그 나라의 왕이 돼도 싫습니다.’ ‘여왕이 돼도 싫습니다.’ 해야 되고, 여자로 생겨 가지고 ‘미남자를 줘도 싫습니다.’ 해야 되고, 남자로 생겨서 ‘미녀를 줘도 싫습니다. 그 사랑도 싫습니다. 그 집의 어머니 아버지, 그 형제 다 싫습니다.’ 해야 돼요.
이런 자리에서 ‘본연의 아버지의 사랑의 본체와 어떻게 접근시키느냐 하는 것이 내 소명적 책임이요, 숙명적 운명이니 그 길을 찾아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래 가지고 몸뚱이를 재창조하고, 그 다음엔 마음이 사탄한테 승리해서 축복받게 돼 있는 거예요.
축복받고도 10년을 채워서 귀일수에 들어가는 거예요. 7수는 중간에 있으니 돌아가게 되면 남기 때문에 3수를 더하면 귀일수가 되는 거예요. 축복받고 나서 3년 활동했지요? 원리원칙에 있어서 그 기준을 맞춰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 기간에 국경선에서 생사지경의 조화가 따르는 거예요. 사람의 국경선, 만물의 국경선, 소유의 국경선, 주권의 국경선 그 가운데에 서 가지고 축을 달리하고 가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국경선이 높다 하더라도 우리 부모님이 공산주의 국경과 민주세계의 국경 둘을 합친 국경선의 첨단에 서 가지고, 쓰러지는 것이 아니에요. 국경이 남게 되면 선생님이 어느 쪽에 떨어져도…. 태양이 여기서 가게 되면 저쪽은 그림자가 생기고, 이쪽에 떨어져도 저쪽에 그림자가 생기는 거예요. 이쪽으로 비쳐도 그림자가 생기고, 이쪽에 비쳐도 이쪽에는 그림자가 생기는 거예요.
그림자가 안 생길 수 있는 국경 정상에 서 가지고 천태만태의 수난 환경에 있더라도 그 자리를 피해서는 안 돼요. 피하게 된다면 모든 것이 십년, 백년, 천년공부가 나무아미타불이 된다는 것을 알았다는 거예요. 당장에 죽어 골이 깨지고 몸뚱이를 십자로 가르고 뼈를 독수리에게 나눠 줘도 그 세포들은 살아서 내 갈 길을 찾아가야 돼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백 번 죽어도 부활하고, 천 번 죽더라도 뼈가 없더라도 세포가 있어서 하늘 앞에 가서 보고해야 돼요. 알겠나?「예.」
그러니 몸 마음의 싸움을 무시할 수 있어요? 그것을 걸고 사생결단을 내려야 돼요. 그 국경선이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다 없어졌어요. 그 국경선이 없지요? 선생님으로부터 통일가의 가정이 벌어지고 종족이 벌어지니 세계적인 종족권의 국경선을 넘는 거예요. 맨 나중에는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국가기준에 가서 국경선 철폐를 하는 거예요.
미국에서 수난을 누구보다 많이 받은 거예요. 또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서 수난을 누구보다도 많이 받은 거예요. 거기에 연결된 모든 사람, 피를 흘리고 희생된 가정들이 많지만 손해가 안 나요. 그 백배 천배 조건을 중심삼고 저나라에 가서 선생님 앞에 자기들이 이렇게 살았다고 제물을 바치면, 그 제물의 한계선을 넘을 수 있는 몇 배 이상의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갖고 선생님이 나오는 거예요. 그거 불쌍해요.
복귀의 길이 얼마나 어려워요? 내가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이화대학 사건 날 때에 열네 명인가, 열세 명인가?「14명입니다.」14명! 그들 가운데 몇 명이에요? 여기서 이화대학에서 쫓겨난 사람이 누구야? 몇 사람이야? 손 들어 봐. 세 사람이구만.
그들이 이화대학을 나올 때 선생님과 죽고 사는 문제, 자기 위신, 가문 모두 버리고 반대해 가지고 결탁된 그 자리가 남아 있어요. 선생님하고 같이 눈물을 흘렸고 선생님이 핍박받으면 자기들도 핍박받겠다고 하던 그 부자지관계의 심정권을 유린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을 가졌기 때문에 이번에 때가 됐기 때문에 예물을 주는데 같은 예물을 나눠 줬다구요. 대화가 네 개 보관하고 있어?「예.」찾아서 나눠 줘야 돼.
그럼으로 말미암아 탕자를…. 성경에 탕자의 비유가 있지요?「예.」탕자가 자기의 분깃 탈 것을 알고 다 타 가지고 탕진한 거예요. 나중에는 돼지우리에 가서 밥 주는 것을 먹을 때 생각하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는 돈도 많고 탕자와 같은, 나 같은, 거지 같은 종들도 많아 가지고 먹여 주고 그러는데, 그래도 내가 어머니에게 찾아가면 돼지가 먹는 이상의 것은 먹겠다고 해서 찾아온 것 아니에요? 부모님은 먼 산을 바라보면서 탕자를 기다리는 그 마음을 알아야 돼요.
동산이 높아서 바라볼 수 없고, 저 동산을 넘고도 또 동산이 있어서 바라볼 수 없으니, 천년 만년의 한계선을 넘어 가지고 자식을 만날 수 있는 환희의 기쁨의 자리가 평지가 되면 얼마나 좋겠나 하는 그것이 부모의 바람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살인을 해서 형장에 나가는 아들을 대하는 부모의 마음은 나라에 있는 법을 부정해서라도 형장에 나가는 아들의 죄를 풀어 주고 싶은 거예요. 그 나라를 부정하고 자기 자체의 생명을 부정하더라도 아들딸을 살려 주고 싶은 마음은 남아 있다는 거예요. 죽어서 없어질 텐데 살려 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이 앞서 있기 때문에, 그런 마음을 가지고 가정을 사랑한 그런 부모들은 지옥 밑창에 안 가요. 그런 마음을 가져서 동네를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한 사람은 하늘나라 해방의 터전으로서, 환희의 활동을 할 수 있는 터전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손해나는 게 없다는 거지요. 알겠나?「예.」
선생님이 태평양을 건너가서 한국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몰라요. 학생시대부터 말이에요. 흑석동에 가면 내가 기도하던 자리가 있어요. 그렇지만 안 가요. 그런 심정을 가지고 이런 때에 거기에 가서 통곡하게 되면 통곡한 그것을 누가 알아요? 설명해 가지고 가야 돼요. 하나님이 슬프다면 전장에 있어서 슬픔이고 울었다면 운 사연을 대놓고 그래야 동화가 되지, 자기 혼자 슬퍼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알 거예요. 한강에서 낚시질할 때도 밤을 새워 가면서 ‘역사의 중심이다.’ 이거예요. 투망질하고 씨름도 하고 식구들이 화동하기를 바라지만, 하루 종일 해서 요만한 고기 한 마리밖에 못 잡았어요. 여덟 발 되는 투망이 얼마나 무거워요? 그런 것을 누가 동정하겠다는 사람이 없어요. ‘선생님이 좋으니까 저런다.’ 하겠지만 아니에요.
깊은 물 가운데 하나님의 보화가, 진주가 떨어지는 것 아니에요? 그 하나의 진주를 찾기 위해서 천년 공도 마다 말고 계속해야 되는 거예요. 하루의 어려움을 잊어 가지고 고기를 잡는 것이 목적이 아니에요. 정성의 뿌리가 연결돼 가지고 하늘의 심정으로 사모하던, 해원하기를 소원하던 그 심정권 내에 접붙여 가지고 하나님이 내가 접붙인 자리까지 그 진주를 가지고 내려오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그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깊은 가운데 내가 그러고 있는데 그 높은 자리에서 진주를 갖고 있던 하나님이 나를 찾아 내려오면, 여기까지 내려오고 내가 거기에 가게 되면 내려오신 하나님이 그걸 누구한테 주겠느냐? 달라고 하지 않더라도 때가 차고 시간이 차거들랑 나를 깨워 가지고…. (녹음이 잠시 중단됨)
여기까지 왔으면 하나님은 그것을 그냥 가져갈 수 없는 거예요. 부모가 아들딸을 낳아서 사랑하는 것은 천지를 넘어서 사랑하고, 이 저변까지도 품는 것은 부모의 사랑이에요. 이런 부모의 사랑을 받아 가지고 사는 것은 자식이에요. 보관적인 주인의 자리에서 천년 후손 앞에 종적인 소망을 줄 수 있는 하나님, 종적 부모와 횡적 부모의 책임을 전수받아야 할 숙명적인 사명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가짜예요, 진짜예요?「진짜입니다.」이런 얘기를 하려면 끝이 없어요. 이런 얘기를 안 하려고 하지요. 알면 철망이 쳐 있더라도 너도 가라는 거예요. 부모가 마음으로 고통받은 모든 원통하고 분한 게 얼마나 많이 쌓여 있지만, 다 잊어버리고 찾아온 자식에게 주려고 하는 그 마음은, 어디에 가더라도 그 마음은 그 자리에서 만나 가지고 그것을 받기에 부족한 것을 알고 통회해서 땅 위에 앉은 자리를 적시고, 그 적신 자리에서 생일날에 그럴 수 없다고 해서 부모님이 흰 포장을 깔아 가지고 울더라도 여기서 울어라 해서 거기서 울게 되면 하늘 앞에 데려간다는 거예요.
그런 부모의 심정이 있기 때문에 탕자에게, 탕자가 돌아온 다음에 가락지를 끼워 주고 다 그랬지요? 가락지를 끼워 주고 비단옷을 입힌 거예요. 그게 뭐냐? 장가 안 간 형님의 장가갈 수 있는 귀중한 물건을 전부 다 부모가 털어 주니 장자가 불평하겠나, 안 하겠나? 여러분도 그래요. 이제 세계의 거지 패들을 데려다가 자기 이상 대해 주면 불평하겠나, 안 하겠나? ‘내가 받을 것을 왜 주느냐?’ 하고 말이에요.
동생에게 준다는 것은 뭐냐? 동생을 잃어버리게 한 것은 형님에게 책임이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장가갈 예물이 문제가 아니고, 장치물이 문제가 아닙니다. 형님으로서 동생을 잃어버렸으니 어머니 아버지를 따라서 한 가지라도 보태 주지 못한 것이 한입니다.’ 이래 가지고 자기에게 귀하다 하는 물건까지도 돌아온 동생 앞에 나눠 주고, ‘어서, 어머니 기쁘신 대로 내 것까지 같이해서 동생에게 주시오.’ 하면 거기서 천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사탄은 거기에서 완전히 떨어져요. 탕자의 비유를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 이러다간 아무것도 못 하겠다! 탕자들이 될래요, 효자들이 될래요?「효자들이 되겠습니다.」역적이 될래요, 충신 열녀가 될래요?「충신 열녀가 되겠습니다.」알면 그것을 알았을 거라구요. 지금 때는 거기의 3분의 1만 해도 선생님이 가는 길을 따라가는 데 불평 안 할 거라구요.
맹세문이 그렇지요? 둘째 번이 뭐예요? 우리 가정은?「참사랑을 중심하고!」참사랑이에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으로 하나된 자리라구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뭐라구요?「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는 것이 소원 아니에요? 모시어, 가정에서는?「효자!」효자 될 것이 소원 아니에요? 타락한 인간이 효자 못 되어서 지옥 가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그 다음엔? 나라가 없어서 나라의 충신이 못 되었기 때문에 지옥에서 살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세계의 성인들도 영계에 가서 바라보고 있는데, 성인들이 축복을 받았나? 혼자 살아요. 축복받아야 돼요. 우리 가정이 축복하는 거예요. 선생님 혼자 가지고는 축복을 못 해줘요. 예수님이 혼자서 축복해 줄 수 없어요. 이건 천리예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완성해야 돼요. 그게 소원 아니에요? 그래, 효자 됐어요? 선생님에게 걸려 있는 효자는 한국의 효자가 아니에요. 하늘땅의 효자예요. 그러려니 하나님이 제일 어려운 것이 무엇이고, 제일 좋은 것이 무엇이고, 제일 나쁜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나쁜 것이 무엇인지 알았으면, 나쁜 것이 어려운 것과 붙어 있으니 갈라 가지고 나쁜 것을 제거해 줘야 어려운 것을 벗어나는 거예요. 어렵다는 것은 사탄의 상대기준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효자가 못 되는 거예요.
동물 같은 것도 그래요. 고양이를 사랑하게 된다면 주인이 매일같이 먹이를 주면 인사를 먼저 해요, 야옹 하고. 개도 그래요. 꼬리를 저으면서 인사하는 거예요. 동산의 날아다니는 비둘기도 자기 집을 지나가게 되면 동쪽을 바라보고 고개를 숙이면서 돌아갈 수 있는 그 가정은 천운이 보호한다는 거예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혼자 효자가 아닙니다. 우리 가정은?「참사랑을 중심하고!」참사랑을 중심하고 가정적 효자예요. 사위기대 완성이지요? 가정적 효자, 부처끼리 ‘우리는 이렇게 된다.’ 하고 맹세했어요? 해봤나 말이에요. 거짓말 내 자체냐, 실체적 내 자체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의 효자가 되어야 돼요. 개인의 효자 때에는 만나면 기쁘고 하나님이 체휼되지만, 가정의 효자 자리의 체휼은 영영 못 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말이라도 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해서 고마운 거지요.
가정의 효자, 가정에서 충신, 가정에서 성인! 그래서 성인들을 내가 축복해 줬지요? 성자, 예수님을 축복해 줬지요? 그러니 가정을 다 이룬 거라구요. 가정맹세문의 제2를 이루었으니 영계가 아무리 뭐 하더라도 맹세문을 먼저 외우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영계에서 결의문을 채택할 때 먼저 맹세문을 외웠지요? 여기에서 하는 대로 따라가는 거예요. 거기가 중심이 아니에요.
셋째 번은 뭐예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4대 심정권과!」4대 심정권! 참사랑은 부부가 하는 말이에요. 부부를 중심삼은 말이에요. 4대 심정권이 뭐예요? 아버지 어머니를 모시지 못하고, 부부를 이루지 못하고, 아들딸을 갖지 못하고, 천국을 이루지 못했다구요. 하늘나라를 지상에서 이루어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4대 심정은 아버지의 심정, 어머니의 심정, 가인의 심정, 아벨의 심정이에요. 그것이 가중될 가정이에요. 아담 해와 둘이 형제가 되어서 형제의 심정, 그 다음에는 약혼 단계를 거쳐서 부부의 심정, 그 다음에는 부모의 심정이에요. 조부모까지 들어가야 돼요. 3대를 연결하려면 조부모까지예요. 4대 심정권을 연결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3대 왕권이지요? 과거는, 조상은, 할아버지는 하늘나라에서 지상천국에 보낸 특사예요. 할아버지를 모시고 살아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는 지상 나라의 왕이에요. 그 다음에 자기들은 미래의 왕, 이렇게 3대 왕권이에요. 할아버지는 하늘나라의 왕권을 대표했고, 어머니 아버지는 지상의 왕권을 대표했고, 손자는 미래의 왕권을 대표했는데, 어머니 아버지가 연결시켜야 돼요.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되어야 연결되지, 효자가 못 되고 충신·성인·성자가 못 되면 연결이 안 된다구요. 아담이 완성해야만 하늘나라와 현재의 아담이 살고 있는 나라와 미래의 세계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처음으로 가정기준을 세우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 황족권이 뭐라구요? 황족이라는 것은 가인 아벨이 하나된 기준을 넘어선 거예요. 국가로 아무리 벌어졌더라도 언제든지 종친회 회합 때 하나돼 가지고 결정한 대로 순종해야 되는 거예요. 가인세계를 수습해서 가인 아벨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황족권이에요.
아담 해와가 아무리 됐다 하더라도 아들딸이 없으면 황족권을 이룰 수 없지요?「예.」세계 만민을 구하고 해방시켜 줘야만 하늘나라의 황족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동생만이 아니에요. 부부가 같이, 형제가 같이! 그래서 선생님이 그런 원칙을 알기 때문에 성인과 살인마를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줬어요. 그게 놀라운 거예요. 왜? 원수를 사랑해 가지고 해방시키고 난 후에야 자기 아들딸을 품을 수 있는 것이 천리이기 때문에, 싫든 좋든 그 일을 결말짓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생애의 별의별 원수들을 다 잊어버린다고 했지요? 예수님도 죽는 자리에서 로마 병정이 창으로써 운명하라고 찌르려고 하는데 ‘저들이 자기의 행하는 죄를 모릅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한 거예요. 그게 하늘의 심정이에요. 평화의 기초가 거기에 깃들어 있기 때문에 그 길을 안 갈 수 없다는 거예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이에요. 복중 심정, 공기 심정, 그 다음에 천상세계, 하나님의 왕권 심정과 통해야 돼요. 4단계에 연결된 거라구요. 아버지 어머니, 그 다음엔 남편 아내, 그 다음엔 아들딸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하고 보게 되면 삼대상목적이 전체 걸려요. 열두 갈래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아래 하나 둘 셋 넷이에요. 어디 안 걸리는 게 없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자유롭게 안식할 수 있는 것이 4대 심정권이에요.
타락한 해와같이 그런 여자가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탕감복귀로써 4대 심정권 체휼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자기 남편, 아버지, 할아버지, 왕이 싫다고 부정해 버려요. 통일교회 초창기에 들어온 사람은 잘 알 거예요. 남자라는 남자는 선생님밖에 없어요. 현실이도 그랬어?「예.」사길자도 그런 것을 알아? 그렇다구요. 전부 다 부정해요. 남자는 선생님밖에 없다는 거예요. 왕 중의 왕이요, 할아버지 중의 할아버지요, 아버지 중의 아버지요, 남편 중의 남편이다 이거예요. 이 다음에 아들을 낳더라도 선생님 같은 아들을 낳겠다는 거예요.
이 총장은 그런 생각을 알아요? 꿈이에요, 꿈! 그런 심정이 있기 때문에 자기의 모든 것을 버릴 수 있는 거예요. 여자의 모든 것을 말이에요. 여자가 만약에 부자라면 그것을 한꺼번에 네 몸뚱이도 같이 모아 놓고 불사르라면 불사르는 거예요. 불사르면 부활이 벌어져요. 그것을 알아요?
통일교인들이 그래요. 초대교회 때에 전부 다 선생님을 모시려고 한 거예요. 어렵게 사니까 불쌍한 선생님에게 주고 싶어도 줄 수 없으니 애달파 밤을 새워 우는 거예요. 또 그렇게 지내면 선생님이 보는 것을 다 봐요. 에덴에서 다 알고 살았지요? 그런 심정적 체휼권이 되지 않으면 복귀했다 하더라도 사탄이 인정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이런 내적인 인연의 설명을 모르게 될 때는 암만 연구해도 몰라요. 뭐가 있다구요. 별의별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반대하는 사람들은 그런 뭐가 있다구요. 일본 책임자 어디 갔나? 유정옥!「예.」왜 거기에 가 있어? 일본 여자나 미국 여자나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좋은 데는 막힘이 없어요. 그건 인간의 힘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아무리 연애결혼을 했더라도 일주일이 돼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는 대번에 원리를 들으면 휙 돌아가요. 연애결혼 한 그 남편이 쌍두사(雙頭蛇)가 되는 거예요. 아침에 출근할 때 가방을 들고 나갈 때는, 집에서 대문을 열고 나가기 전까지는 남편이지만 대문 밖에서는 쌍두사가 돼요. 돌아올 때도 그런 거예요. 그런 것을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니 어떻게 부부생활을 할 수 있어요? 쌍두사가 하나는 입에다 대고 하나는 생식기에 대 가지고 사랑하는 모양을 다 체휼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막 하혈을 해요.
그런 여자들이 그걸 누구에게 고하겠나? 무엇이라고 어디에다 고하겠나? 자기 남편, 자기 아버지, 자기 할아버지에게 고하겠나? 고할 데는 선생님밖에 없으니 그걸 고하면 그걸 다 가르쳐 줘야 돼요. 기가 차지요. 세상에! 그런 불쌍한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인해서 뭘 해요? 꿈에도 생각 안 해요.
그게 동생이라구요. 동생이지요? 동생이 오빠에 대해서 별의별 실례도 하고 다 하더라도 하룻밤 자고 나면 잊어버리는 거예요. 아들딸들이 어머니한테 매 맞고 나서 하룻밤 자고 나면 잊어버리지요?「예.」동생도 그래요. 잘못했지만 잊어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두고 일생동안 갈고리를 걸고 열어 보겠나? 복수하겠다는 마음이 없어요. 핏줄이 그렇게 귀하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과 하나됐으면 하나님 앞에 용서 못 받을 것이 없고, 하나님이 용서 못 할 것이 없는 데, 단 하나 핏줄로 잘못한 것은 용서가 없어요. 딴 세계가 됐다구요. 그런 것은 다 아는 내용이라구요.
4대 심정권, 그 다음엔? 이것은 복귀과정에 절대 필요한 거예요. 본향 땅에 돌아 들어가서 효자 충신 노릇을 하게 되면 천상세계로 갈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바탕이에요. 탕감의 모든 내용을 다 청산하고 황족권, 인류와 천상세계가 내 형제라는 감정이 일어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 다음엔 뭐예요? 그래서 4번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4번은 뭐라구요? 참사랑을 중심하고?「하나님의 창조이상인!」하나님의 창조이상인?「천주대가족을 형성하여!」천주대가족이에요. 4대 심정권, 효자·충신·성인·성자, 본향 땅에 들어가서 창조를 다 했으니, 천상세계를 복귀했으니 그 다음에는 뭘 하느냐? 창조이상인 천주대가족이에요. 거기에는 자기 일족만이 아니에요.
일족을 중심삼고 논란, 문제를 일으켜서 아침 점심으로 동네에서 싸우는 패들이 많지요? 그건 지옥이에요. 그들에게 가서 부모의 심정으로…. 자기 형제가 싸운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그것을 볼 때에 어떻게 하겠느냐 이거예요. 화해시켜 주는 거예요. 싸우는 그 사람들에게 동네의 반장 이장이 가기 전에 내가 찾아가서, 반장·이장·면장 대신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은 그런 사람을 통해서 미리 울타리를 치고 철망을 쳐 나간다는 거예요.
천주대가족이에요? 유종관!「예.」천주대가족을 거느리고 살아? 통일교회는 밥을 먹으러 가서도 그래요. 서울에 와 가지고 잘 자리가 없고 이렇게 되면 자기 동생이면 동생을 데리고 와서 밥을 먹이더라도 ‘누가 와서 밥 먹느냐?’ 하고 참견 안 해요. 새에게도 먹을 것을 주는데 사람에게 안 줘요? 먹을 것을 다 주지 못해서 그렇지요. 주인에게 피해를 주고 나라의 갈 길에 지장을 가져오니 그렇지요. 그렇고 말고! 천주대가족이니 사랑할 수 있으면…. 그게 하나님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천상세계에 수평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대등한 자리, 하나님이 바라던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대가족을 형성하여, 그 다음엔?「자유와!」거기에 자유가 있는 거예요, 대가족을 형성하는 데. 그렇지 않으면 없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것을 생각 안 했지요? 천주대가족 거기에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이 있는 거예요. 여러분 둘을 중심삼고 있는 게 아니라구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복귀노정이 수평으로 가는 거예요. 대가족을 이루어 그 다음에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차이가 없어요. 5번이 그렇지요?
5번이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매일 주체적 천상세계, 성인 현철들, 하나님을 중심삼고 갖다 맞춰야 할 숙명적인 과제가 있다는 거예요. 맞춰야 할 지상이 안 되니까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를 통일을 향하는 거예요. 뭐라구요?「전진적 발전!」전진적 발전을 하고 있는데, 뭐라고 그랬어요? 촉진화시키는 거예요. 몽둥이로 후려갈겨서 강제로 맞춰라 그 말이에요. 지금 그래야 돼요. 실제로 맞춰야 돼요.
천일국, 그 다음엔 자주국 승리권 해방의 세계, 그 다음에는 원일 통일세계! 거기에 통일이 되는 거예요. 천일국도 과정을 거쳐 나가지요? 그래서 세계가 평준화되고 모든 전부가 해방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해방권이 벌어졌으니, 그 다음에는 동서남북 전후 좌우에 거리낌이 없으니 본래의 원일이에요. 본래의 하나의 원칙인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으로부터 구상으로부터 창조의 실천장으로부터 이상적인 전체를 중심삼은 거기에다 맞춰야 되는데, 하나님이 와서 맞추어 주지 않아요. 우리가 맞춰야 돼요. 그래야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게 공식이 돼 있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천일국이라 하면 가담한 사람이 하늘나라의 백성이 다 됐나? 천일국 하게 되면 거기에는 축복 안 받은 사람도 들어가 있어요. 축복받아 가지고 들어가는 과정이에요. 그러니까 모든 전부가 대등한 자주적 가치를 가졌어요. 왜? 작은 것도 자기들 사랑을 중심삼고는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어요. 곤충세계의 사랑을 중심삼은 그것을 깨뜨리겠다고 한다면 우주를 잃어버려도 깨치지 않겠다고 하겠나, 깨치라고 하겠나?「깨치지 않겠다고 합니다.」
우리 사랑도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인정해야 돼요. 제멋대로 살 수 없어요. 이렇게 품고 그 위에 올라가서 살아야 돼요. 사랑하는 사람들을 사랑하고 사랑하는 환경을 보호해야만 사랑의 주인 자리에 가는 것이 천리 이치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통일해야 돼요.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시키라는 거예요. 매일 매일, 순간 순간 밀어 다그쳐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성이 무서운 거예요. 하나님도 타락성 권내를 해방하지 못한 것 아니에요? 내가 그것을 해방해 줘야 나를 찾아오는 거예요.
타락성이 뭐예요? 죄가 뭐예요? 원죄, 유전죄, 연대죄, 자범죄예요. 그것을 전부 다 벗어나야 돼요. 그것으로 가려지면 하나님이 못 들어와요. 그것을 벗어나려니 사정을 볼 수 있어요? 후려갈겨야 돼요. 이 총장!「예.」사정을 봐 가지고 되겠나?「안 됩니다.」후려갈겨야 돼요. 자기가 무엇을 원한다면 그것을 잘라 버리고 깨뜨려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면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하고, 통일교회의 문 선생이 얼마나 불쌍한지 알아요? 자유가 없어요.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예요. 그것은 대가족이에요. 세계의 한 가족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허락한 거예요. 5번,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통일돼야만 그 다음에는 6번으로 나가는 거예요.
6번은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가정으로서!」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가정으로서! 천지부모의 가정을 알지요? 대신가정으로서 하늘의 축복을?「주변에 연결시키는!」나에게 가져오라고 안 그랬어요. ‘주변에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완성하겠습니다.’ 이거예요. 그러면 자기를 중심삼고 연결된 가정이 하나여야 되겠나, 열이어야 되겠나, 백이어야 되겠나, 천만이어야 되겠나?「천만이어야 됩니다.」무한이에요. 나라까지! 대가족을 이루어야 되니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세상 모든 나라를 연결시켜야지요. 내 가정의 연장이요, 내 혈족의 연장이라고 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6번에 가서는 그런 말이 나오는 것 아니에요?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가정이 되어!」천지부모가 천운을 움직이지요?「예.」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을?「주변에 연결시키는!」자기 일족만이에요? 전부예요.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그러니까 하늘의 축복을 다 평준화시켰으니 끊어지지 않고 본연의 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7절은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순결이에요. 여자들은 절개, 남자들은 순결을 지켜야 되는 거예요. 본연의 혈동과 연결된?「위하는 생활을 통하여!」나중에 ‘위하는 생활’을 갖다 집어넣었어요.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연결된’ 하면 다 된 거예요. 그렇지만 아직까지 세계의 가정적 기준이 그 자리에 못 있어요. 그래서 ‘위하는 생활’을 갖다 집어넣은 거예요. 선생님은 그것을 집어넣지 않아도 되는데, 여러분을 중심삼고 가야 할 길이 돼 있기 때문에 집어넣은 거예요.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그 다음에 8번에 가서는? 다 이제 해방권에 들어왔다구요. 그러니까 8번에 들어가서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성약시대를 맞이하여!」성약시대예요. 성약시대는 축복이상이 일원화된 세계예요. 수평으로, 종적으로, 전후관계로 일원화된 세계예요.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그 다음에 뭐예요?「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그것이 뭐냐 하면, 창조할 때에 하나님이 축복권이상의 자리에 서 가지고, 올려 세워 가지고 창조한 거예요. 절대신앙, 하나님도 전지전능하지만 ‘내가 말하면 된다.’ 하는 것을 불신한 것이 아니에요. 절대신앙을 했어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신앙이지요.
그 다음에는?「절대사랑!」절대 창조하는 목적은, 단 하나 사랑의 목적을 완성하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이 혼자 사랑이상을 이룰 수 없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이니 평화니 모든 것이 다 상대적 관계에서 이루어지니, 하나님이 주체라면 대상세계, 남자가 주체라면 대상세계, 여자가 주체라면 대상인 주체세계를 갖춰야 돼요. 둘이 합하지 않는 데는 만사가 틀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성약시대는 축복완성시대를 말하는 거지요? 그것을 바라서 하나님이 창조해서 ‘사랑의 상대는 내 사랑이다. 내 자신의 것이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너와 나는 하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사랑이에요.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영원한 사랑을 소망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하려니 제3에 가서는 뭐예요? 하나님 자체가 절대복종이에요. 하나님이 그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무한 투입해 가지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오늘날 일반 사람들이 통일교회의 맹세문을 보고 ‘아이구, 문 총재가 독재자가 되기 위해서 절대복종 이렇게 꾸며 놓았구만.’ 하는데, 그건 모르는 말이에요. 창조 당시 하나님의 자리니 복귀해 올라가서 우리도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의 존재를 찾기 위해 투입하니, 그 뜻을 이루는 우리도 절대신앙을 가지고 절대사랑을 하는 상대를 대해서 무한히 투입해야 된다구요.
여자들이 남편을 모시고 나가면서, 또 남편이 아내를 데리고 살면서 싸움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둘 다 절대 절대복종하지 못해서 싸우는 거예요. 더 위해야겠다는 마음이 한 편이라도 남으면 싸움은 일어나지 않아요. 문난영, 자신 있어? 토닥거리고 싸움 안 하나?「좀 했습니다.」글쎄, 그러니까 문제지. (웃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천리를 통해서 절대·유일·불변한 사랑의 가정, 사랑의 천하가 벌어지는데, 불평하면 그 불평이 내 가정에서부터 종족으로 확대돼 나가는 거예요. 국가의 불평으로 확대되는 거예요. 그래서 영원한 지옥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다 위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러한 입장에서 상대를 만들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랬기 때문에 우리 인간도 거기에 맞춰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심정으로 하늘을 위해 무한히 투입하고 무한히 투입하고도 잊어버려야 되는 거예요. 주체 앞에 상대는 무한히 투입해야 되고, 주체는 사랑의 상대가 못 됐으면 투입해 가지고 사랑의 상대에게 줄 수 있는, 서로가 보충 보급할 책임이 있느니라!
그런 데는 싸움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분쟁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했어요? 매일같이 그것을 맹세했어요? 선생님의 말을 들어 보니 사실이 그렇지요?「예.」그렇게 되라는 거예요.
부모들도 그렇지요. 자식이 잘못하면 때리고 나서 아기는 자는데 그것을 바라보고 우는 거예요. 그 마음은 뭐냐 하면, 용서하고 싶고 투입해서 만들고 싶지만 불가피한 거예요, 사탄이 그를 끼고 있기 때문에. 호흡이 막힐 수 있는 장애물이 있기 때문에 그런 일이 있는 거예요. 사탄이 없으면 그게 어려운 게 아니에요. 자동적으로 그 길을 가는 거예요.
사탄이 이런 원수인 것을 알기 때문에 내 일대에 완전히 청산하고, 내 개인·가정·종족·민족·세계, 지상 천상까지 청산하고 가야 돼요. 아담 해와가 지은 죄가 그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그걸 내 일대에 청산하지 않으면 아담 해와의 해방권인 하나님의 직계 황족, 왕자 왕녀 자리의 상속권을 받을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이에요. 다 깨끗하지요?「예.」
그래서 나중에는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예요. 하나님과 사람의 애(愛)의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 빠진 것이 없다구요. 빠진 게 있어요? 해방권을 완성해야 되는 거예요. 얼마나 무서운 선언이에요? 그것을 맞추겠다고 노력해 봤어요? 가짜들이에요, 진짜예요? 자신들이 얘기해 보라구요.「조금 가짜입니다.」조금 가짜야? (웃음) 도적놈 심보가 아직까지 있구만.
보라구요. 어느 하나라도 이루면 천국에 못 갈 데가 없어요. 그러한 8조에 대한 맹세문을 해 가지고 고심하고 고통을 겪고 죽겠다고 생각할 수 없어요. 그런 말 자체를 할 수 없어요. 죽겠다 살겠다는 얘기를 할 수 없어요. 그것은 사탄세계에 있는 말이니 우리는 감사와 평화의 말, 사랑의 말, 화합의 말, 친근한 말을 해야 돼요.
유교에서 부자유친(父子有親)이라고 하지 않았어요? 그건 사랑이 안 되면 친구로 시작할 때는 그럴 수 있지만, 부자유친이 뭐예요? 그러니까 공자님도 내 제자가 돼야 돼요. 부자유친·군신유의·부부유별·장유유서·붕우유신, 오륜(五倫)이 있다구요. 삼강(三綱)이 간단하다구요. 부자·부부·군신관계예요. 거기에 사랑이라는 말이 하나도 없어요. 정서적 인격이라는 것은 하나도 없다구요. 그런 것을 볼 때, 이 길을 걸어오면서 그것을 가려 가지고 자기는 그 길을 다 넘어섰다는 하늘의 공인을 받아야 올라가는 거예요.
원리 말씀을 하나님이 끝날에 가서는 선포 안 해주면 안 돼요. 선포했지요?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성인들이 선포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영계에서 저라는 사람은 전부 다 선포했으니 끝장났어요. 그것이 사실이라고 아는 날에는 세계는 통일이 아니 되려야 아니 될 수 없어요. 공산주의자들까지도 전부 다 통일됐지요? 그것을 주저하고 있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어디 있어요? 미국 애들은 개인주의로…. 이놈의 자식들!
내가 미국 50개 주에서 강연할 때 데리고 다녔는데, 양창식도 그렇고…. 양창식 왔나? 마이클 젠킨스도 그래요. ‘왕권 수립 말씀을 한 번 했으면 됐지 50개 주에서 저렇게 선생님이 한다.’ 매일 아침에 새벽같이 일어나서 세 시간, 네 시간까지 하기 때문에 갈 시간이 없어서 일어서자마자 비행기 타러 뛰쳐나가고 그랬다구요. 뭐가 그렇게 바빠? 바쁜 게 바쁜 것이 아니에요. 이게 바쁜 거예요. 선생님이 그랬기 때문에 50개 주 강연회에 참석했던 목사들은 알아요. 왕권 즉위식을 문 총재가 대단히 중요시하는 것을 보니 무시할 수 없다 이거예요.
왕권 즉위식을 누가 믿었어요? 여러분이 통일교회 축구단을 만드는 것도 믿었어요? 몇백억을 후원하게 되면, 10년 잡으면 50억씩 해서 5백억을 썼으니, (그 돈이면) 지금 5백 곳 미만 되는 전국의 교회를 훌륭하게 지었을 텐데, 무엇 때문에 그래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암만 했댔자 그렇게 흥분할 수 있는 시간은 없어요. 은혜 받아 춤춘다 하더라도 잠깐이지요. 시작서부터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 하루 종일 계속해 가지고 ‘대~한민국!’…. 한번 박수를 해봐요. 대~한민국! (월드컵 박수)
둘 셋으로 계속해서 해야 돼요. 그리고 (박수가) 왜 다섯이에요. 다섯 손가락이 다섯 번씩 하니까 몇 번이에요? 스무 번이에요. 수족이 합해서 스무 개예요. 다섯 다섯이면 열이지요? 두 번 하니까 스무 번이에요. 대~한민국 두 번 해 가지고 다섯을 맞추니 스무 개예요. 스무 개가 되고, 이팔청춘이에요. 이팔청춘은 복된 시절을 말하지요? 열두 달하고 둘이 이래 가지고 이팔청춘 아니에요? 그게 합하면 뭐예요? 48수가 귀한 거예요. 그것을 넘어섰기 때문에 49재라는 말이 나와요. 고개를 메우고, 구덩이를 메우고 넘어간다 그 말이라구요. 오십을 넘으면 산 고개를 올라갈 때에 저쪽으로 넘어가지요? 한국의 모든 제사법도 신기롭게 뜻 가운데 다 인연 맺어져 있다구요.
여기 이남에서는 결혼하게 되면 하루에 시집 장가를 다 가지요? 이북에서는 시집온 색시는 3일간이에요. 와서는 시어머니 시아버지 잔치하는 것을 얻어먹지요? 본가에서 얻어먹었으면 그 다음에는 삼촌네 집, 오촌 당숙에게, 7촌에게까지도 얻어먹는 거예요. 부자촌은 말이에요. 잔치해서 얻어먹으면 큰 잔치를 하는 거예요. 본가에서는 큰 잔치를 했지만, 본가에서 소를 잡았으면 돼지 잡고 환영해야 되고, 돼지를 잡았으면 닭 잡아서 ―개는 안 잡아요.― 잔치해 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거치려면 못해도 열흘 이상, 보름 이상 처갓집에서 있어야 된다구요. 남한에는 그런 제도가 없지요?「3일간입니다.」처녀 총각들이 결혼해서 철모르는데, 장가가서 색시를 가르쳐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층층시하 시가에 와서 자기 규례와 가정의 전통과 차이를 알아 가지고 예를 갖춰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고약한 몹쓸 간나를 데려왔다고 문중이 반대한다구요. 또 색시네 집에 가면 색시네 집에서 오빠와 같이 장손 될 수 있는 자격이 되느냐 해 가지고 대접해 주는 거예요. 대접받고는 고맙다고 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가 있음으로써 아는 거예요. 알기 때문에 할 수 있어요. 어떤 때는 결혼해서 잔치하고 난 다음에 1년 내지 3년 더 기다렸다가 시집에 오는 거예요. 왜? 자신이 없기 때문에. 대갓집의 며느리 되기가 쉽지 않아요. 얼마나 층층시하의 예법이 많아요? 그것을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신랑이 그런 가문을 대표해서 접붙이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또 신부는 가문을 대표해서 아들딸을 기르는 데 있어서 열녀가 되는 거예요.
또 죽은 다음에는 여기서도 그렇잖아요? 3일 기간이라는 것이 있지요?「예.」그게 다 원리적이에요. 그런 저런 면에서 한국 민족은 영계와 가까울 수 있는 역사성을 지닌 민족이에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대한민국이라는 것은 백의민족이에요, 대한민국! ‘큰 대(大)’에 무슨 ‘한’ 자예요?「‘클 한(韓)’ 자입니다.」‘한나라 한(韓)’ 자가 크다는 말이라구요. 한된다는 ‘한(恨)’ 자와도 통하는 거예요. 둘 다 통해요. 크려면 그마만큼 한의 기반을 밟고 올라서는 것이 많아야 된다는 거예요. 대한민국!
이번에 붉은 악마들이 대한민국을 이 땅 위에 비로소 진동시켰어요. 내가 그것을 볼 때에 ‘우리 통일교회가 만국이 하나돼서 왕권 수립을 찬양할 때는 거국적이 아니라 거세적인 인간들이 대~한민국 하겠구만.’ 생각했어요. 어저께 곽정환이 뭐라고 했나?「천지부모님입니다. 천~지부모!」(웃음) 그런 때가 틀림없이 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것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선문평화컵 축구대회를 창설한 거예요. 선문 하면 선생님을 대번에 생각하지요? 선문평화컵! 그래서 앞으로 응원의 세계적인 연합체를 만들려고 그래요. 펠레가 내 말을 들어야 되는 거예요. 남미 33개국에 연합회를 만들고, 남미가 그러면 북미도 자연히 될 수 있고, 구라파도 자연히 될 수 있기 때문에, 세계가 전부 다 이래 가지고 하나의 체제가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이익 나는 것은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와 같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국가문제, 사회문제, 가정문제를 일으키는 것을 전부 정비해야 되겠다구요.
이익이 있게 되면, 공적인 이익으로 써야 돼요. 선생님이 돈이 없어서 그렇지, 돈이 있으면 아프리카로부터 궁전을 세계에 짓는 거예요. 미국의 쌍둥이 빌딩 같은 것을 육대주에 내 돈을 가지고 지어 주고 종교의 이름을 붙이는 거예요. 그러면 만년 종교권이 보호하기 때문에 천국 궁전 대신 육대주의 분궁전으로 사용할 것을 생각하고 있다구요. 돈이 많이 필요한가, 돈이 많이 필요치 않나?「많이 필요합니다.」그러려니까 나라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놈의 나라들이 도둑놈의 나라들이에요.
자, 그렇게 알고 이제는…. 시간이 많이 갔구만. 많은 말을 들었지만 필요한 말인데, 이제는 훈독회라도 하나 하자. 훈독회 해요. 누가 하겠나? 문난영이 나와서 해요. 여성이 나와서 가르쳐야지. 어저께 읽은 것 중에 나중에 읽은 것이 있지?「예.」
천지부모 통일안착 생활권대회예요. 여러분이 그렇게 살아야 되는 거예요. 내용이 다르다구요. 안착은 국가 위에 하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 위에, 종족 위에 안 돼요. 국가가 없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니 필연적이요 숙명적인 과업을, 내가 이 몇 개월에 책임을 하겠다고 걸고 나아가야 돼요. 탕감조건 미완성한 내용에 대해 부모님이 허락했으니 손을 높이 들고 힘있게 나일론 줄로 부러진 데를 감아 주어야 돼요.
자기 멋대로 혼자만 천국 가겠다고 생각해요? 그런 부랑자가 어디 있어요? 그건 탕자라구요, 탕자. 탕자는 천국에 못 가요. 효자가 가지요. 알겠어요?「예.」뭐라구요?「효자가 천국 간다!」효자가 천국을 가요. 탕자 효자! 탕자는 천국에 못 가요, 효자가 가지.
「아버님 말씀을 신문 전면에 기사로 실었습니다. (설용수 사장)」어디 보자! 그것을 읽자, 그것. 세계일보에서 이렇게 낸 모든 전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기사를 모아서 책같이 편집하면 표창해야 되겠다구요. 시험까지 칠지 모르니까, 거기에 합격하는 사람들은 복 받을 거예요. ‘참사랑으로 평화세계 성취를!’ 그것 읽어 보자. 책을 읽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거 읽으라구. 일반 신문에서는 안 냈지요? 알려줘야 돼요.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알려줘야 돼요. (<세계일보> 8월 2일자에 게재된 ‘참사랑으로 평화세계 성취를’ 훈독)
나중의 ‘7억 가정’이라는 것을 뺐구만.「‘영계의 7억’이 빠졌습니다.」7억 가정이에요. 저것을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어요. 그 진리 내용이 역사적이요, 모든 그릇된 것을 다 풀고, 최후에는 몸 마음을 통일할 수 있는 최후의 경계선을 어떻게 평화의 기지로 만드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우리와, 영계도 우리와 같은, 대등한 생활권에서 안착할 수 있느니라! 아멘이에요.
이것을 학생들이 읽어 가지고 문제를 일으켜야 된다구요. 몇 개 신문에 내는 거예요. 모든 신문에 낼 필요는 없지요.「<종교신문>에도 전면으로 한 번 낼 겁니다.」<전교학신문>에도 내고 그래.「예. 또 다음 기회에 <종교신문>에 한 번 전면으로 내겠습니다.」이것은 일반 믿지 않는 사람들도 이해할 내용이라구요.
그래, 몸 마음의 싸움을 누가 말리겠느냐? 하나님도 여기에 몸 마음의 싸움을 한다고 그랬나, 하지 않는다고 그랬나?「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그것이 나왔나?「예. 나왔습니다.」우리 신문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냄으로 말미암아 이게 공지사항으로서 연결되는 거예요. 이런 내용을 자기들 신문에 안 내도 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앞으로 역사의 권고를 받게 된다는 거지요.
그것을 보면 통일교회가 좋은 곳이네! (웃음) 좋은 곳이에요, 나쁜 곳이에요?「좋은 곳입니다.」좋은 곳이니까 좋은 곳에 속한 사람은 다 좋은 사람이어야지요. 다 좋은 사람이에요? 물어 보잖아요?「예.」좋은 사람이 되려면 어때야 돼요? 죽지 않고 살아 있는 것은 한 초에도 자라는 거예요. 만물도 그렇지요? 스톱되는 날에는 병이 생겨요. 벌레가 달려들고, 기생충이 달려들고, 균이 달려들어서 순식간에 썩어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라야 된다구요.
세계일보가 저렇게 내니까 기분이 좋아요?「예.」세계일보가 좋아하나, 통일교회 교인들이 좋아하나?「식구들이 좋아합니다.」「다 좋아합니다.」세계일보는 돈을 좋아하잖아? (웃음) 한국에서 선생님이 광고비를 내나, 안 내나?「아버님이 다 주시니까 안 내셔도 됩니다.」(웃음) 광고비를 내라고 했다가는 신문사를 몽땅 팔아먹어요. (웃음)
<워싱턴 타임스>도 그렇고 유 피 아이(UPI) 통신도 선생님이 주인이에요. 미국에 방송국이 있어요. 기독교의 중진 신자 1천4백만 가정에 들어가는 방송국이 있어요. 초종교 지도자들이 우리가 이상으로 하는 원리를 공부한 내용을 중심삼고 매주일 발표할 것이고, 매일 발표할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이 6개월만 들고 사리면 세계는 획 돌아간다는 거예요. 미국 정부가 이것을 공인해라 이거예요. 유엔이 이것을 사실로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논박전이 벌어져서 야단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것이 대학교 교수로부터, 대학교 학생으로부터, 그 학부형으로부터, 그 다음에는 중고등학교로부터 결정지어져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국가 국가를 중심삼고 불을 붙이기 위해서 한국에서 이런 일을 했다고 가져가서 선전할 거라구요. 알겠어요?「예.」가져가서 ‘이렇게 해라, 이놈의 자식들아!’ 해서 이게 거짓말이라고 못 하게 되면 세계는 받아들이는 거예요.
앞으로는 그래요. 세계 문제를 해결하려면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고생하고 이렇게 나오는 것이 영계가 어떻다는 것을 보고 현실보다 더 확실히 알기 때문에 여기까지 나온 것이지, 꿈같은 사실로 선생님을 누가 믿어 줬어요? 여러분도 다 못 믿었잖아요? 곽정환도 선생님을 믿었나?「다 못 믿었습니다.」다 못 믿었지요. 전부 다 반대하는데 이만큼 나와 가지고 영계에 대해서 얘기하니 미국 애들은 눈이 새빨개져서 반대를 하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워싱턴 타임스>에서 발표해 버리고 다 이랬기 때문에 그렇지요.
<워싱턴 타임스>가 무서워요. <워싱턴 포스트>나 <뉴욕 타임스>가 함부로 못 해요. 들이 까 버리는 거예요. ‘싸움내기를 해보자, 누가 이기나.’ <워싱턴 포스트>가 문제 아니고 <뉴욕 타임스>가 문제 아니에요. 이미 세계의 최고 정상에 올라왔어요. 요전번에 런던에서 1만 명 이상이 모이는 언론계 회의 때에 유 피 아이(UPI)와 <워싱턴 타임스>를 자기들의 종주요, 왕좌의 왕으로 모실 것을 선언했어요. 거기서 한번 ‘꽝!’ 하고 방송을 계속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여러분에게, 전도를 여러분한테 부탁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빼앗겨 버려요. 한국이 빼앗겨 버려요.
한국이 신앙의 조국이라 할 때에 수많은 종교 신자들이 한국에 달려오겠나, 안 달려오겠나? 고향과 조국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말이에요. 달려오기 때문에 다 빼앗겨 버려요. 빼앗겨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서두르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자동차처럼 ‘빵빵빵!’ 하면서 축복을 해놓으면 축복받은 가정은 문 총재에게 속해 있다는 것은 세계적인 공증된 사실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싹쓸이! 한번 해봐요.「싹쓸이!」통반격파를 하는데 동까지도, 면까지도 문제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 다음에는 종친회가 어디에 있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본부에서 연결하고 감정해서 통고시키는 거예요. 일하면서 관리할 수 있는 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컴퓨터가 필요하고, 이메일이 필요해요. 그 다음에 또 뭐예요?「인터넷입니다.」인터넷이 필요한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에서 인터넷 신문을 발간해서 나올 거라구요. 그것을 하면 빼앗겨 버려요. 이런 좋은 때인데 말이에요. 또 남미에 신문사를 만들어 가지고 10개 국가에서 신문이 나오기 때문에 남미는 내가 이제 휘젓고 다 할 수 있다구요. 미국도 그래요. 그러면 세계는 뭐…. 남미는 구교고 북미는 신교예요. 구교 신교만 하나 만들면 세계는 휘청휘청하잖아요? 지금까지 그 기반을 닦기 위해서…. 그것이 그냥 된 것이 아니에요. 천신만고 한 거예요. 돈이 얼마나 많이 들어갔겠나?
이것 예쁘지요?「예.」(웃음) 이것은 비타민 시(C) 가루예요. 먹기 쉬우라고 가루로 했어요. 비타민 시(C)를 먹는데 하나님이 먹지 말라고 할까, 먹으라고 할까? (웃음)「먹으라고 합니다.」물어 봤어? (웃음) 여러분을 믿고 먹는 거예요.
밥 먹고 오늘 해야 할 일이 많아요. 오늘 다 못 끝날 텐데 내가 걱정이로구만. 이번에 이렇게 선생님이 지내는 것이 기록할 잔칫날이 돼야 할 텐데, 불쌍한 한국 사람들이 사흘 잔치를 어떻게 하고 살겠나? 8·15 해방일까지 오잖아요? 에라, 3일 했으니 일주일 해 가지고 8·15까지 하자! 진짜 우리 8·15가 온다구요. 해방 후 몇 년이에요?「57년입니다.」57년 만에 평준화시키면 돼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꿈이 많지요? 어디 가서 죽더라도 하늘이 공인하는 자리에서 죽기 때문에, 인간세계가 포기해서 객사하더라도 하늘나라의 이상 동산에 갖다 모신다는 거예요. 박물관에 안치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하늘나라로 직행하게 한다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인데 사실이라구요.
조영식!「예.」어디에 있었나?「경남에 있었습니다.」경남에서 뭘 해?「연합회장을 하고 있습니다.」조영식은 경희대 총장 아니야? (웃음)「동명이인입니다.」남미의 어디에 있었댔나?「페루에 있었습니다.」페루에 있다가 왜 도망갔어?「알바니아 국가 회장이 돼서 나왔습니다.」
16만 달러는 물었나? 안 물어도 돼? 그 빚 때문에 가는 데 지장이 있어? 조영식!「예.」일하는 데 지장이 있느냐 말이야.「예. 있습니다. 아버님, 자꾸 말씀하시니까….」(웃음) 아버님이 말씀하든 말든 자기가 마음에 지장이 없으면 되는 거지.「마음에 지장이 없습니다.」그러면 내가 암만 얘기해도 왜 있다고 해? 있기 때문에 있다고 하는 것 아니야? 그것을 탕감하고 물어 달래면 내가 물어 주지.「감사합니다.」돈을 준다고 감사해, 말에 대해서 감사해?「말씀에 대해서 감사합니다.」돈은 필요 없지?「예.」그래! (웃음)
그래, 그렇게 생각해요. 이 녀석이 공부를 열심히 해 가지고 어느 수준까지 올라왔다는 것을 내가 다 알고 있어요. 출세한 조영식이 되어야 할 텐데, 사탄세계의 조영식은 경희대의 왕초가 돼 가지고…. 내가 조영식하고 서대문 형무소에서 하룻밤 같이 있었어요. 거만하더만. (웃음) 유엔 얘기를 거만하게 하는 거예요. ‘야야, 네가 암만 했댔자 내 꽁무니에도 못 간다.’고 했는데, 이제는 그걸 알 거예요. 유엔까지도 이제….
곽정환, 유엔 얘기를 조금 하라구. 보고해 줘.「유엔 어느 쪽의 얘기를 할까요?」유엔이 미국의 국무부 국방부와 관계가 틀어진 것을 얘기해요. 그것만 얘기하고 밥 먹고 그만 두자구요. 그 다음에는 밥 먹고 또 시작하자구요.
흥태, 왔어?「안 왔습니다. 지금 유럽에 갔습니다. (곽정환 회장)」유럽에 이번에 계약하러 간 거예요.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하고 그 다음에는 펠레하고 대륙 축구단 대회를 하기 위한 계획을 하러 갔다구요.「사광기 회장이 여기에 올 텐데 김흥태 회장이 스페인하고 독일을 같이 다니자고 해서 갔습니다. 국제계약을 잘 해야 되기 때문에 사 회장하고 같이 가자고 해서 갔습니다.」변호사를 시켜서 해야 된다구.「알겠습니다.」촌사람이 가면 눈이 붉어져서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르는 거예요. 구멍이 많잖아요? 머리를 잘못 썼다가는 어느 구멍으로 뭐가 들어갈지 몰라요. 정신 바짝 차려야지 살아서 눈을 빼앗겨 가지고 울지도 못해요. 눈이 있어야 눈물이 나지요. 간단히 얘기하라구.「예.」(유엔에 대한 곽정환 회장 보고)
한국이 천일국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면 대번에 유엔에 가입할 수 있는 거예요. 한국이라는 이름이 뭐가 좋아요? 천일국 하게 되면 얼마든지 대사관을 다 만들 수 있는 거예요.「예. 아버님이 주권만 하나 가지면….」주권을 안 가져도 그 일을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그 이름은 세계적으로 좋아하니까, 어떤 나라든지 자기 이름만 갈아 붙이면 그 이름을 가지고 유엔에 대사관을 만들고 다 할 수 있다구요. 싸움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수 있어요.
본격적으로 우리가 싸웠으면 어떻게 해요? 미국 자체도 제아무리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 연방수사국)를 통해 나를 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했지만 안 돼요. 소련도 그렇잖아요? 여러분이 모르는 역사의 배경이 많아요. 모르고 사는 사람들은 태평성대의 생활을 지낸 셈이지요. 우리 같은 아는 사람은 복잡, 곡절, 다단한 이런 산맥에 구멍을 뚫고 다리를 놓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지금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은 한국에서 통반격파는 순식간에 할 수 있어요. (보고 계속)
「……주권자들이 부모님을 모시고 받들고 존경하더라도 궁극적으로 그들의 마음을 어떻게 준비시켜야 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내적으로 깊이 생각하고 준비해야 될 과제라고 봅니다. 부시 정부에 우선은 외적으로 봐서는 고맙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두 번이나 초청했지만 아버님께서 안 가셨습니다. 저는 앞으로 꼭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다 넘겨주는 거예요. 여러분이 대통령이니 누구니 다 만날 수 있다구요. 국가의 책임자를 만나더라도 세계와 연결시킬 수 있는 그런 지식적 기반을 중심삼고 국가 자체의 준비가 없어요. 대번에 말해야 될 것은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 믿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몰라서는 금후의 천년 기간에 갈 수 있는 섭리에 일치가 안 되는 거예요. 그 이하에서 암만 만났댔자 도리어 손해가 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영계가 일체권이 됐으니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나야지, 암만 만났댔자 도리어 사탄세계에 비소가 되고 부끄러움이 되는 거예요. 옐친을 만나려다가 그만두고, 브라질 대통령을 만나려다가 그만두고 안 만난 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언제나 여기에 와 앉으면 일일이 역사에 쓸 수 있는 습관성에 화답해 줄 수 있는 선생으로 알지만 말이에요.
자! 곽정환이 수고해야 되겠다구. 미국을 중심삼은 대회를 많이 강조해야 돼. 그래서 보고를 받아야 돼. 국회의 상·하원 의장이 와서 보고하고, 국방부와 국무부와 백악관의 책임자가 와서 보고할 수 있으면 유엔은 자연히 포위되는 거예요.
「오늘 제가 떠나서 영국 런던에서 회회교 지도자 회의를 갖습니다. 전에 인도네시아에서 1차를 했고, 2차를 본래 요르단에서 하려고 했는데 중동사태가 너무 복잡해서 런던에서 갖습니다. 7일에 돌아오는데 그 대회가 잡아놓고 보니까 대단히 중요하게 됐습니다.」
이번에 가게 되면 9월 14일에 미국 교직자 축복과 또 아들딸들 축복도 할 텐데, 될 수 있으면 모슬렘을 많이 하라고 양창식한테 지시했으니까 그렇게 알라구. 이제는 뭐냐 하면, 기독교하고 모슬렘의 공개 교차결혼을 시켜야 된다구요. 목사 아들딸끼리 말이에요. 그것을 빨리 서둘러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평화세계로 가는 가름 길의 방향이 문제예요. 방향을 잡아 가지고 그것을 이론적으로 설명하면 누구든지 타당한 결론이라고 환영할 수 있는 시대상에 와 있기 때문에, 그것을 여기서 폭발시켜 놓으면 자연히 연결된 반응이 세계적으로 옮겨질 수 있는 좋은 때가 왔다고 본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대한민국에서 남북통일을 시켰다 하게 된다면 이것은 큰 문제예요. 큰 문제라구요. 그 주도적인 역할을 내가 했다면 내가 공식석상에서 연설이라든가 많이 말했기 때문에 큰 문제라구요. 이것을 한 다음에는 인본주의 사상, 쾌락주의, 자본주의의 금력을 거기에 소모하는 것을 방지해야 된다구요.
그런 것이 이제부터 해야 될 일들이에요. 자, 아침 먹고 모임을 계속하는 거예요. 점심을 몇 시에 먹으면 좋겠나? 아홉 시에 먹으면 열 시, 열 한 시, 세 시가 넘어야 되겠구만.「한 두 시쯤 하면 좋겠습니다.」두 시쯤, 그렇게 알아요. 점심을 빼고 두 끼를 한꺼번에 먹어도 되는 거예요. 세 끼를 먹는 데 시간이 많이 간다구요. 어제는 두 끼를 한 끼로 때웠지요?「예.」말들 하고 불평한 사람도 있을 거라구요. 그러지 말고, 밥은 먹여 줄 테니까 회의를 잘 해서 고향에 돌아가서 자랑하면서 힘을 발동시킬 수 있는 원동력을 어떻게 축적해 가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알고, 아침을 기쁘게 대해야 되겠다구요. 자! (경배)
이제는 선생님이 유명해졌다구요. 그런 선생님의 부하로서 자기가 선 자리, 거기에 상대적 관계를 가져야 되니까 그래서 만나 줬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돌아가서 통반격파하는 것, 세계적인 이름 붙은 사람들이 지방의 반장이 되고 통장이 되고 해보라구요. 그 사람들이 보게 될 때 자기들 기준에서 존경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막 떠올라요. 면장, 군수 그냥 그대로 될 수 있는 길이 환히 열릴 텐데, 할 생각이 나요, 안 나요? 선생님의 말하는 것은 해방의 기회가 최후예요. 안 하면 선생님이 발길로 차요. 한국을 버리려고 해요. 그 준비를 다 해 놨다구요. 내가 한국 사람이에요? 알겠나?「예.」
한국 사람은 어디 가든지 한이에요.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이 환란을 준 것으로 알았어요. 선생님도 그럴지 누가 알아요? ‘말만 그렇겠지.’ 하겠지만, 아니에요. 그렇게 알고, 단단히 결의하고 아침식사는 재차 다짐하는, 결정하는 거예요, 뱃심에, 머릿심에, 가슴심에. 3단계로 생각하라구요. 힘찬 성과 같이 무엇이든지 부딪치면 다 깨져 나갈 수 있는 그런 용장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식사 후에 다시 모임)
자, 앉으라구요. (경배) 외국에 나가 살던 사람이 많구만. 다 후퇴하라고 하면 부작용이 벌어지겠구만. 명대는 어디에 가 있나, 지금?「강원도에 있습니다.」강원도, 색시랑?「부인은 왔다 갔다 합니다.」어디에 있어?「서울에 있습니다.」서울에서 왔다 갔나 하나, 일본에서 왔다 갔다 하나?「서울에서 왔다 갔다 합니다.」뭘 하자구요? 훈독회를 너무 하니까 다 도망가고 싶지요? (웃음)「어제 아홉 시 20분까지 지시해 주신 것을 다 했습니다.」다 했어?「예.」다 했으면 다 끝나나? 또 있지.
아침에 내가 얘기를 안 해줬으면 많이 다른 것을 했을 텐데. 전라도 사람 손 들어 봐요. 얼마나 되나? 번호를 불러 봐요. (번호를 함)「마흔 둘입니다.」아래층에도 있나?「밑에도 있습니다.」계속하라고 해요.「밑에도 전라도 사람 손 들어 가지고 이어서 번호를 하라고 하세요.」지금 하고 있어요?「예.」전라도 사람이 많네. 전라도 사람을 반대하면 내가 매 맞겠네. (웃음) 정치 풍토가 혼란할 때에 전라도 사람들이 갈 데가 없으니까 통일교회에 들어왔어요.
경상도 사람 손 들어 봐요. 경상도도 많네! 번호를 해봐요. (번호를 함)「마흔 셋입니다.」「밑으로 가십시오.」「전라도 사람이 106명입니다.」그 다음에 경상도는?「경상도는 내려갔습니다.」106명이면 많네. 절반 가량이네. 평안도는 한 사람도 없잖아요? 송근식은 어디야?「황해도입니다.」평안도는 나 혼자밖에 없네. (웃음)「저도 평안도입니다.」평안도 어디야? 미국에 가서 산 사람은 평안도를 버리고 가지 않았어? 평안도에서 들어왔나, 통일교회에? 통일교회를 어디에서 들어왔어?「서울에서 들어왔습니다.」서울에서도 여행 다니다가 들어왔지, 무슨 평안도야? (웃음)
자, 그 동안 특별히 보고할 것이 있으면 보고하라구요. 보고를 내가 듣지 못했다구요. 없나? 열한 시가 돼 오네. 효율이 어디 갔어? 김효율!「김효율 회장님 오라고 하세요.」문난영이 훈독회를 하겠나? 그 책자가 있지?「예.」많이 남았지?「예.」그것을 읽어 보자.「어저께 읽은 거요?」오늘 아침에 읽은 다음! 아침에 무엇을 읽었나? 다 안 읽었지?「아침에 다 끝났습니다. 어머님 강연문입니다.」
그것 말고, 그거 뭐야? 보고야?「박상권 사장이 평양에서 보낸 보고가 하나 있습니다. (김효율 회장)」이리 와 보고하라구. 얘기해요.「경상도 사람이 83명, 전라도 사람이 106명입니다.」전라도가 많구만. 자, 여기에 와요. 박상권이 보낸 거야?「예.」안 오는구만.「며칠 뒤에 온다고 했습니다.」들어 봐요.
「평양에서 편지가 날아왔습니다. 사실 아버님께 올리는 편지입니다만….」사실은 다 듣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다 들으시고 사려 깊게 활용하십시오.」자기들이 가려서 말할 줄도 알아야 돼요. 이제는 절대 참석하는 데서 얘기를 내가 안 할지 몰라요. 얘기도 해줄 때가 지나갔어요. 너무 많이 해줘서 실천 못 하고 쌓아 놓고 있어요. 쌓아 놓은 것을 구더기가 다 파먹겠다구요. 자, 읽으라구. (박상권 사장의 편지 낭독)
그거 복잡하지요? 우리가 모르는 것이 많다구요.
선문대학을 한번 이 사람들한테 선전해 보지. 외국에 나갔다가 간판 붙은 통일교회의 사람들이 왔는데, 얼마만큼 학생들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후원할 수 있느냐 하는 것, 모집하기 위해서도 찾아다니면서 해야 될 텐데 다 못 했으니 얘기 한번 해봐요. 일반 대학과 무엇이 다르다는 것! (선문대학교에 대한 이경준 총장의 보고)
「……아파트에서 생활하고, 토론토에 있는 학교에서 3 플러스 1 제도로 공부를 아주 열심히 하고 있기 때문에 목회자로 보내고 싶은 여러분의 자녀나 주변 사람이 있으면 적극적으로….」적! 극! 그래야 말이 안 나가요. 적극적이라는 말이 술술 나가야 할 텐데, 임자네들이 그런 사상적 기저, 기틀이 안 돼 있어요.「정말 적극적으로 보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안 보내면 탈락하는 거예요. 그것이 3대만 거치면 쭉 떨어져요. 3대를 그렇게 적극적으로 세계를 위해 봉헌할 사람으로 아들딸을 배치해 놓으면 어떻게 되겠나? 3대 가운데 수십 명이 되면 수십 명이 몇 개 나라를 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세상으로 보게 되면 얼마나 공이 커요? 영계가 얼마나 좋아하겠나?
미국의 역대 대통령 가운데 열두 사람이 보고한 것, 자기가 대통령을 하고 세상에 유명하다는 모든 것은 저나라에서 아무 효과 없다는 말과 마찬가지로, 땅 위에서 그 나라에 가서 적합할 수 있는 지상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게 뭐예요? 뭇 사람들을 하늘나라에 데려갈 수 있는, 하늘나라의 권속을 플러스시킬 수 있는 그 일이 세계의 일등부자니 세계의 역사적인 간판과 비교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보고 계속)
앞으로 선문대학을 나온 사람은 역사적으로 세계적으로 어디든지 최고의 권위로써 존경받을 때가 온다구요, 무슨 하버드니 스탠퍼드니 그런 데보다. (보고 계속)
「……교육부에서 프로젝트를 내서 우리가 교육부의 직원을 만나서 ‘열심히 하니까 이번에 뽑아 주십시오.’ 하니까 ‘선문대 같은 부자 학교가 몇천만 원밖에 안 되는 이런 펀드에 무슨 침을 흘리느냐?’ 이렇게 얘기해서, 저희가 고민거리입니다.」(웃음)
돈이 없더라도 부자라고 하면 부자가 된다구요. 한 사람이 부자라고 자랑하는 것보다도 천 사람이 아무것도 없더라도 부자라고 하면 부자가 모여 온다구요. 돈이 몰려온다는 거예요. 운을 가진 사람이 칭찬하면 그마만큼 높아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보고 계속)
「……이제는 부모님의 축구 붐이 도래할 때입니다. 왜냐하면 소로카바뿐만 아니고 세네 축구단이 그때 10전 9승을 했다고 한참 그러고….」
이번에 전체에서 일등 하고 7개 주의 대회 첫 번에 2대0으로 이겼다는 보고를 받았다구요. 거기에서 이기게 되면 전국대회 어디든지 나가는 거예요. 유명해요. 2년 만에 그런 기준에 오른 것이 브라질 축구 역사의 기록을 뒤집어 박은 거예요. 유명해졌다구요.
임자네들, 축구단을 만들어야 되겠나, 안 만들어야 되겠나?「만들어야 되겠습니다.」못 만드는 사람은 탈락돼 버리고 앞으로 지방의 인맥 가운데 명단에서 빠진다구요. 선문평화컵이 보통 것이 안 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하늘이 얼마만큼 역사할 것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까 관심을 가져서 각 나라가…. 여기서 국가 메시아들 손 들어 봐요. 국가 메시아들은 180개를 안 만들면 안 돼요. 알겠나?「예.」안 만들겠다는 녀석 손 들어 봐라. (웃음) 그건 남자가 아니에요.
사람은 꿈을 가져야 돼요. 동서남북이 해가 동쪽에서 뜨는 것을 보게 되면 기분 나쁘지 않아요? 하나님이 달이라도 서쪽으로 한번 뜨게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텐데, 우주가 그게 싫어도 할 수 없다구요. 그러나 우리 인간은 모든 것을 사방으로 창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러니까 생각 여하에 크고 작고 좋고 나쁜 것이 다 결정되는 거예요. 거기에 대해 준비한 사람들은 결정한 가운데 주인이 되고, 못 한 사람은 탈락하는 거예요. 아무리 훌륭한 나라라도, 아무리 훌륭한 역사를 남겼어도 지나가고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통일교회를 다 우습게 알았지요? 연대 이대에서 쫓겨난 그 사람들이 죽지 않았으니 한이 맺히잖아요? 한이 맺혔나, 사길자? 사길자, 정대화, 지생련! 없나? 부르는데 왜 답변을 안 해?「있습니다.」지생련!「예.」정대화!「잠깐 나갔습니다.」어디 자러 갔겠지.「안과에 갔습니다.」자러 갔다구, 자러.「눈이 조금 안 좋아서….」눈이 고달프니까 자러 간 것 아니야? (웃음) 자, 얘기 계속하라구.
「그래서 그때쯤 해서 소로카바도 시(C)에서 비(B)로 기적적으로 오르고….」브라질에서는 2012년에 올림픽 대회를 하려고 하는데, 나한테 기대려고 해요. 우리 소로카바 땅에다 올림픽 대회 경기장을 만들자 이거예요. 그게 가능한 땅이라구요. 그것을 만들고 체육대학까지 만들어 보라구요. 세계적이 돼요. 그런 얘기를 하려면 시간이 없다구요. 자! (보고 계속)
「……선문대학은 부모님께서 내리시는 관심과 사랑의 은사 가운데 날로 날로 천운을 받아서 발전하고 있습니다.」
내가 기분이 나쁜 게 뭐냐? 여자를 출세시킨 것이 기분 나빠요. (웃음) 남자를 출세시키면 얼마나 선전을 많이 하겠나? 대학 총장들을 모아 놓고 큰소리할 텐데, 여자니 가만히 있어 가지고 남자들이 말해 주면 따라가서 가지를 치는 놀음만 하지, 뿌리에서 줄기로부터 순까지 뻗어 나갈 수 있는 그것을 못 한다구요.
「……한 국회의원의 말을 빌리면, 21세기가 여성의 시대인데 그렇게 일찌감치, 더군다나 어려운 시기에 여성을 지명하셨다는 것! 직접 제가 지역 국회의원으로부터 들었습니다. 아버님의 예지에 대해서 굉장히 찬사를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박수)
이번에 새로 짓는 것까지 하면 이 총장이, 여자 총장이 전부 다 건설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한국 여성이 세계에 나가 자랑할 수 있는 하나의 표제가 되는 거예요. 한국 여성이 형편없잖아요? 저것을 지었다 하게 되면 얼마나 놀라겠나?
「……충남에서는 제가 여러 가지 여성단체의 고문도 많이 하고, 여성으로서 희소가치가 있기 때문에 인사가 돼 있습니다.」
선문대학에서 8월에 한국여성 가운데 대학교를 나온 오십 전의 사람들을 중심삼고, ‘나는 나라에 필요한 여성이다.’ 생각하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자주적 국가를 대표한 여성이라고 하는 그런 회의를 하는 것이 좋아요. 알겠어요?「예.」오백 명이든 천 명이든, 넘게 되면 천막을 치든 뭘 하든 해 가지고 회의하는 거예요. 모였을 때 원리강의를 해주는 거예요. 그런 배포가 있어야 돼요.
「충남여성포럼이라는 것이 있는데….」충남이 문제예요? 전국이에요, 전국. 해외에 가 있는 사람들에게까지 전달해서 전세계의 교포들 가운데 자기가 국가에 필요한 자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모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 문상희랑? 문난영도 거기에 가 있어? 「예. 겸임교수입니다.」 문가들이 다 해먹는구나.
「그래서 좋은 운세를 타고 저희가 우승했을 때 그때쯤 해서 아버님께서 세계적인 축구 조직을 하셨습니다. 펠레 프로모션과 피파(FIFA)와 더불어서 하는데 이름을 선문피스컵이라고 지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선문피스컵이 유명해질수록 저희 학교도 덩달아서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웃음. 박수)
내가 이제부터 해야 될 일이 뭐냐? 축구하는 사람 중에는 고등학교도 못 나온 사람이 있어요. 어렸을 적부터 난장판을 벌여서 축구한다고 해서 밥도 얻어먹고 다니는 거예요. 남미가 엉망진창이에요. 그것을 정리하기 위해서는 대학 이상, 대학원 이상 나와야 세계의 명문 축구단의 일원이 될 수 있게 만들어 놔야 돼요. 그래야 도의적인 면에서…. 운동하는 사람들이 못 배워 가지고 난장판을 벌이고 싸움들 하고 그러잖아요? 그런 것이 없게끔 인격적으로 존경할 수 있는 선수들을 만들어야 돼요. 나라를 대표해 가지고 뛰는 팀들이거든. 나라의 이름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거예요. 나쁜 데로 내려가서 굴러 떨어지는 놀음을 하고 있으니 그거 안 된다구요.
그래서 선문대학을 중심삼고 세계대학연맹을 만들어서 프로축구 요원을 양성하는 거예요. 그런 대학연맹이에요. 그러니까 대학을 나온 선수를 모셔 가려면 보통 제멋대로 고등학교 나온 사람은 상대도 안 되게끔 높은 가격을 중심삼고 모셔 가야 돼요. 도의적인 면에 그 사회에 있어서 정치과 학생이면 그 나라에 가서 정치세계의 유명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대학연맹의 클럽들이 대회에 오게 된다면, 110개국에서 오면 110개국의 정치과 나온 사람들이 그 나라의 정치에 대해서 논의하고, 경제과 나온 사람들은 경제에 대해서 논의하는 거예요. 그런 외교적인 무대를 걸고 나가기 때문에 축구만 하고 흘러가는 것이 아니에요. 축구는 ‘땅’ 하고 끝나면 그만이에요. 그 여운을 중심삼고 그 사람들이 외교무대에 나서 가지고 대사관을 대신해서 교섭도 할 수 있는 것을 확대시켜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번 연설문에 특별히 그것을 집어넣은 거예요. 대학연맹을 중심삼고 프로축구 요원을 양성해 가지고 세계적인 이러한 축구단을 만들 것을 선언했다구요. 알겠어요? 그리고 선문대학이 팔아먹을 것 아니야?「예. 그렇습니다.」선문피스컵 축구대회를 만들었으니 선문대학이 자동적으로 따라가서 대학연맹을 만드는 데에 주도적 역사를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일등이 되어야 돼요, 대학교서부터. 지면 허리를 꺾어 놓으라는 거예요. (보고 계속)
이제는 뭘 하느냐? 미국 대통령 중에 죽은 사람이 37명이에요. 그 사람 가운데 열두 사람 미리 한 것이 보고로 올라왔다구요. 그것을 읽어 줄까요?「예.」영계에 대해 관심이 없는 사람은 나가도 괜찮아요. 관심이 있어요?「예.」이 사람들보다도 나아야 될 것 아니에요? 미국 대통령이든 5대 성인이든 전부 다 선생님에 대해서 충성을 맹세하고 뛰려고 하는데, 미국 대통령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러나 미국 사람들이 이것을 보게 된다면, 그 집안에서 듣게 되면 집안이 숙연해 가지고 아마 30분 동안 말을 못 할 거예요. 그런 내용이 세계적으로 공개된다면 어떻게 되겠나? 미국 대통령들, 한국 왕들, 일본 왕들, 3국을 중심삼고 연합해서 터뜨리려고 그래요.
(음식을 가져옴) 가져오라는 얘기를 안 했는데 왜 가져오나? 내가 가져오라고 그랬어? 제일 중요한 것인데, 중요한 얘기를 먹으면서 들으면 3분의 1은 날아간다구요. 치우라구! 구석에 집어넣어요, 쥐나 먹게. (웃음)
중요한 얘기를 선생님이 말하는데 먹는 것을 가져오면 뭐야? 아까 내가 연락하면 가져오라고 했는데 연락도 안 했는데 가져와? 그놈의 간나들! 자, 문난영! 감동적이고 역사적인 거예요. 미국이 굴러 떨어지지 않을 수 없는 내용이 된다구요. 케네디 대통령으로부터 전부 다 쭉 나올 거예요. 열두 사람이 거기까지는 안 갔어요. 열두 사람을 했으니 다음에 빨리 해 가지고 미국의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스>를 통해 50개 주에 확 뿌려놓으면 어떻게 되겠나?「확 뚫립니다.」원자탄이 떨어진 것보다도 무서운 거라구요.
빈 라덴은 미국에 대해서 죽인다고 했지만 죽여지나? 그렇지만 문 총재는 아무것도 없지만 이것을 자꾸 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굴러 떨어진다구요. 멍석말이할 때에 구석만 말면 발길로 졸다가도 차면 주르르륵 말리는 것을 알아요? 그런 것을 알아요, 몰라요?「압니다.」모르면 그만두라구요, 아는 사람은 알고.
무관심한 사람은, 앞으로 어느 나라에 가든지 영적인 나라의 얘기를 못 하는 사람은 이미 다 세계 최고 정상의 조상들과 성인 출신의 국가들이 다 알고 있는데, 거기에 가서 자랑할 수 있는 무엇이 없어요. 미리 다 자기를 선전할 내용이 있어야지요. 밑천이 있어야 장사를 해먹지요. 알겠나?「예.」영계가 밑천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전 미국 대통령 12명의 영계 메시지 훈독)
양창식한테 주어서 빨리 번역해 놓으라고 해요. 번역해서 <워싱턴 타임스>에 절반만 넣어요. 한꺼번에 다 넣으면 많으니까 몇 사람만 넣으라는 거예요. 김영순에게 15명만 하라고 해요. 18명, 20명?「지금 열두 명이 왔습니다.」절반만 하게 되면, 40명이면 20명만 하면 될 거라구요. 18명 해도 괜찮아요. 죽은 사람의 절반이 그렇게 되거든. 18명만 해서 끊어 가지고 두 번 신문광고를 내야 되겠어요. 빨리 번역하라고 강조해요.「예.」
그것을 얘기해 줘요. 주동문이 조지 부시하고 의논해 가지고 이것이 더블유(W) 부시 대통령이 국회에서 발표할 수 있는 내용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미국 책임자가 가서 발표하는 거예요. 국회 전체 대회에서 발표하면 자동적으로 전세계적으로 신문에 퍼져 나간다구요.
미국 전체에 도움이 되게 하기 위해서 이와 같은 사실들, 여러분의 조상들, 여러분 나라의 왕 될 수 있는 사람들이 이렇게 원하니, 여러분도 지상에서 이 일을 선포해라 이거예요. 공식적인 책임을 가졌으니 그것을 생각하라고 하는 거예요. 안 하더라도 낼 텐데, 부시 행정부를 통해 가지고 하기 때문에 부시 대통령 앞에 먼저 충고하는 거예요. 당신이 한마디 공개해라 이거예요. 상원 하원이 합한 국회에서 발표하면 세계적으로 퍼질 것이니 의논해 가지고 하겠다면 그렇게 하고, 안 하더라도 우리는 신문에 낸다고 하는 거예요.
문제가 벌어지겠구만. 요전에 신문에 낸 것에 대해서 내가 양창식을 통해 보고를 받고 있는데, 갑론을박 별의별 놀음이 벌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고소하기 위해서 법원에 물어 봐도 조사할 내용, 고소할 내용이 아무것도 없다는 거예요. (웃으심) 거기에 이런 게 나가면 그야말로 옆으로 막 찔러 버리는 거지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자, 이제는 쥐 먹던 것을 가져와요. (웃음) 선생님이 그렇게 유명한가? 선생님이 그렇게 유명해요?「예.」세계에 선생님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거라구요. 한국 사람이 모르지, 아프리카나 어디를 가나 다 아는 거예요. 그런 선생님의 말대로 해 가지고 망하겠나, 흥하겠나? 영원히 망하지 않아요. 저나라에 가서도 말이에요.
여러분이 여기에 와서 함께 모이는 국가 메시아니 뭐니 이러던 패들이 등차가 있어 가지고 갈라지는 거예요. 천지부모님의 참된 아들딸, 왕자 왕녀의 자각을 어떻게 하느냐, 그게 문제예요. 욕도 많이 먹고, 뭐든 다 해보고, 어려운 것이 변하고 그래야 자각이 생겨요.
이걸 주고 또 밥을 주겠나?「예.」밥 먹을 시간은 두 시 반이에요. 그래, 갖다 줘 봐요. 먹는 게 좋은 모양이구만. 허양!「예.」노래 하나 해라. 허양, 허락 난 양떼니까 희생해야 돼. (웃으심) (허양 연합회장 노래. 이후 화동회)
밥 먹고 모였다가 그만둘까, 밥 먹고 갈까? 자기네들끼리 모일래? 훈독회를 계속하려고 했는데 훈독회는 다들 할 텐데, 가서 어머니 대회 할 수 있는 준비를 잘 하라구요, 특별히!「예.」특별히 앞으로 나라를 책임질 수 있는 여성들을 어떻게 빼내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그런 여자들을 모아 가지고 어머니 대회 때에 많이 참석하게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그리고 앞으로 훈독회 할 때는 요전에 워싱턴에서 훈독회 하던 모범적인 케이스, 읽고 질문하고 그렇게 훈독회 하던 것처럼 그렇게 해야 된다는 것을 잊어버렸어요?「소식을 못 들었습니다.」소식을 못 들었다니? 그때 다 그랬는데. 그거 아는 사람, 효율이!「예. 전에 그렇게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훈독회를…. 훈독회는 끝나면 다음에 무엇 할 것, 사흘이면 사흘에 어디까지 한다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과정의 것은 청중이 읽고 와 가지고 어느 때에 누구든지 지명해서 읽으라고 하면 잘 읽어서, 사람들에게 감동적인 영향을 계속할 수 있게끔 부끄럽지 않은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끝난 다음에는 거기에 대한 설명을 할 줄 알아야 돼요. 문답한다구요. 알겠어요?
묻는 것에 답이 어떻고 자기의 소감이 어떻다고 말하는 거예요. 하나의 제목을 가지고 천만인이 사연이 다 다를 텐데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내용에 대해서 풍부한 인식을 느껴요. 환경적 여건을 많이 앎으로 말미암아 그 내용의 말씀이 중심자리를 잡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훈독회를 해야 돼요.
앞으로는 전세계적으로 일년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지고 훈독 일과서를 만들어야 돼요. 2003년이면 2003년 정월 초하루부터 해 가지고 훈독 일과서를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같이 해놓으면 참 쉽다구요. 지금은 처음이기 때문에 전반적인 내용을 가르쳐 줘야 되기 때문에 그렇지만, 앞으로 훈독회 때에는 생활에 대한 문제라든가, 교육에 대한 문제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를 중심삼고 그 해에 통일교회가 주력할 수 있는 방향성에 따라 가지고 거기에 대응될 수 있는 재료를 수습해 가지고 연차적 계획을 짜 가지고 나가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누구든지 세계 식구들을 만나면 오늘의 훈독회 내용을 토의하는 거예요. 그 날의 훈독회에 참석하지 못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미국도 마찬가지고 다 그러니까, 서로서로 토론하면서 신앙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 그리고 그런 내용에 대한 감동 받은 모든 것을 모은 <통일세계>와 같이 세계적인 잡지가 나와야 될 거라구요. 거기에 세계인들이 느낀 모든 감동, 은혜 받은 내용을 기록해 가지고 앞으로 생활에 충만한 은혜의 분위기를 우리가 만들어 나가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그러니까 누구나 나와서 훈독하는 거예요. 낭독할 수 있는 사람만이 아니라구요. 어느 누구든지 단에 서서 말씀을 한다면 감동을 줘야 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공식적인 훈독회를 하는데도 다 같은 감흥을 줄 수 있게끔 훈련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지요?「예.」
어디 가든지 노래 하나둘은 언제나 기억할 줄 알아야 돼요. 남자가 어디 가서 노래를 다 하는데 구경만 하고 있을 수 없고, 궁둥이를 빼 가지고 나중에 도적놈이 뭘 훔쳐 가듯이 그렇게 사라지면 안 돼요. 나서 가지고 청중을 지도할 수 있고 격려할 수 있는 무엇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자, 그러면…. 「끝내고 오후에 프로그램을 갖겠습니다.」 오후에 뭐? 「아버님이 끝내 주시면 오후에 저희들끼리 하겠습니다.」 그래, 그러자구. 「그러면 공식 일정을 다 마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마치는 것으로 하고, 이제 가서 열심히 대회를 준비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 「예.」 그 동안의 재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강의도 많이 해요. 많이 연습해 가지고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게끔 정성을 모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 「예.」(경배)
여기에 몇 사람이 남았어요? 「현재 한 350명이 있습니다.」 350명? 그래, 자!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