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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전통

일시: 1980.06.15 (일) 장소: 미국

​전통에 대해서 말을 하게 되면 여러분들은 여러 가지로 생각할 것입니다. 영국 사람은 뭐 전통을 존중시한다든가…. 어떤 나라든지 전통을 계승하기 위한 것이 있습니다. 어떤 단체면 단체도 역시 전통이 필요하고 가정이면 가정에도 가정적 전통이 필요합니다.

질서와 법도를 중심삼은 전통에 따라 살아가는 인간

종교를 중심삼고 보면 종교도 전통을 중심삼고 유대교라든가…. 유대민족은 전통을 존중시한다구요. 여러분, '피들러(fiddler; 제금가)'라는 영화가 있었지요? 전통을 존중시하는 그 영화를 본 것이 생각날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도 전통이 필요합니다.자, 이렇게 보게 되면, 우리 인간 세계가 전부 다 전통을 필요로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계시면 하나님은 어떨 것이냐?

전통이라는 이 말을 중심삼고 볼 때, 이것은 역사의 변천과 더불어 지금까지 변천해 나왔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전통이, 인간 세계가 가야 할 전통의 길이라든가 우주면 우주가 가야 할 전통의 길이라든가 혹은 하늘이 가야 할 전통의 길이 다를 수 있겠느냐? 이렇게 볼 때 전통은 무엇을 중심삼고, 어디서부터 어디로 가느냐 하는 말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한문, 중국 말을 보게 되면 전통이라는 것은 전해 내려간다는 뜻입니다. 전(傳)이라는 말이 상속한다는 뜻이고, 통(統)이라는 것은 이어나간다, 잇는다는 뜻입니다. 그 잇는 데는 무조건 잇는 것이 아니예요. 주체성을 중심삼고 이어나간다는 것입니다. 거느릴 통 자라는 거예요. 주체성을 지녀 가지고 이어나간다 이거예요. 거기에는 반드시 주체성이 강하게 작용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거느릴 통 자를 볼 때 그것은 무엇을 거느리느냐? 전체가 거기에 연결되어야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이 우주 가운데 인간세계 전체를 두고 볼 때에 이 우주 전체가 움직이고 인간이 생활해 나가는 모든 가운데에는 천운을 중심삼은 움직임이 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는 반드시 질서를 중심삼고, 법도를 중심삼고 움직여 나가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 전통에 따라 가지고 그렇게 되어 나간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의 얼굴을 보더라도 얼굴에 나타난 눈의 전통의 자리가 어디냐? 여기입니다. 눈은 얼굴 가운데에 있으면서 이렇게 둘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코는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이고 입은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것은 전통, 하나의 질서가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법은 무엇이냐? 눈은 깜박깜박해야 되고 보아야 된다는 이런 모든 것이 하나의 규범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코는 숨을 쉬게끔, 입은 말을 하고 먹을 수 있게끔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코가 말하기를 '그 전통 한번 바꿔 보자, 아이고, 언제나 이게 무거운 것이 잡아 끌어내리는데 못 살겠다. 입 같은 것은 얼마나 좋으냐. 척하니 막아 놓고…' 하고, 또 눈이 말하기를 '아이구, 24시간 계속 사방을 보아야 되고 쉴새 없이 이렇게 운동해야 되니 닳아 죽겠다. 나 여기 싫다' 하고 그럴 수 있나요? 자, 이거 보면 눈은 눈대로 손은 손대로 전부 다…. 이 손이 움직이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러한 모든 존재는 자연의 법에 의한 전통에 따라 가지고, 생존적인 이런 전통에 의해 가지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양복, 옷들을 입고 있는데 이 옷은 어디서부터 입기 시작 했느냐? 이거 영국 사람들이 입기 시작했다! (웃음) 자, 그렇다면 영국하고 미국하고 싸울 때, 독립전쟁할 때 무슨 옷을 입었을까요? 영국 사람들은 양복을 입었지만, 미국 사람들은 양복은 안 입었어야 될 텐데 입었다구요. 싸우면서도 말이예요, 그 원수들은 다 싫다고 하면서도 그 원수들이 만든 옷은 입지 않았느냐 이겁니다.

인간이 옷을 입는다는 것을 중심삼고 볼 때에, 입는 데는 편리한 옷을 입는다 하는 것은 전통에 속하는 거예요. 누가 시작했는지 그것은 전체를 대신한 하나의 주체성을 지녔기 때문에 거기에 순응하는 것을 반대할 수 없다는 논리를 댈 수 있습니다

하늘과 땅과 부모(인간)를 닮아 태어난 인간

그러면 이 우주를 두고 볼 때에, 그 전통의 단계는 어떻게 되느냐? 동양 사람들은 이것을 어떻게 보느냐 하면, 천, 지, 인(天地人)이다 이렇게 봅니다. 이러한 타이틀을 가지고 전체를 대해서 이 하나의 주체가 상대 되는 가정에 들어오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하늘 대신이 아버지이고, 땅 대신이 어머니이고, 사람 대신이 자녀다. 이렇게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거 맞는 것 같아요?「예」 어떻게, 어떻게 맞아요? 「아버님께서 말씀하신 대로…」(웃음)

그러면 그 전통은 뭘 하는 것이냐? 통이라는 말은 말이예요, 거느려 가지고 하나 만든다 이거예요. 이것도 저것도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하나 만든다는 뜻이 있다구요.

이런 관념 가운데서 볼 때, 사람도 하늘의 사람이 있고, 땅의 사람이 있고, 사람의 사람이 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의 사람은 누구냐? 이것은 순전히 도를 중심삼은, 인간 세계를 떠나서 신성한 것만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 다음에 땅의 사람은 누구냐? 땅의 사람은 순전히 땅의 것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이상이고 뭣이고 없이 동물같이 살아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사람의 사람은 누구냐? 이것은 양심적인 사람입니다. 양심을 두고 말하는 사람입니다. 중간층입니다.

이와 같은 형태로 사람을 보게 되면 플러스 사람, 마이너스 사람, 플러스 마이너스 사람,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말하는 플러스 마이너스 둘 다 합한 것을 이 플러스보다 크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구요. 이 두 세계에 연결된 반영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에 사람, 우주를 대표한 사람이다 하게 되면 하늘과 땅을 합해 가지고 중심 자리에 선 사람이다. 이런 관념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도 사람 가운데 들어가려고 하고, 땅도 사람 가운데 들어 가려고 합니다. 그러면 사람이 그렇게 되어 있느냐? 그렇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이런 것을 보면 사람에게는 3대 부모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늘 부모, 인간 부모, 땅 부모 이렇게 3대 부모가 있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거 맞느냐 하면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몸뚱이는 어디에서 왔어요?「땅」 땅에서 왔습니다. 그러면 또 이 몸뚱이 가운데 마음은 어디에서 왔어요? 영혼은 어디에서 왔어요?「천국」 맞아요. 하늘에서 왔습니다. 그 다음에 여러분 양심은 어디에서 왔어요? 「……」그것은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서 그냥 닮아 난 거예요. 하늘을 닮아 난 것이고, 어머니 아버지를 닮아 난 것이고, 이땅을 닮아 난 거예요.

여러분 몸뚱이에 털이 왜 나요? 털이 왜 나는 거예요? 이 지구성에는 나무와 풀 같은 것이 나 있어요. 닮았다 이거예요. 서양 사람들 눈을 보게 되면 '아, 이거 호수같이 생겼구나' 한다구요. (웃음) 눈이 어글어글한 사람들의 눈을 보게 되면 물결이 움직이는 것 같아요. 또, 코로 말하면, 코는 산같이 생겼어요. 산맥과 같이, 산같이 생겼다 이거예요. 그리고 입은, 입은 평지를 상징해요. '음-' (표정 지으심) 그건 지평선, 선을 말해요.

여러분들은 어머니 아버지 닮았지요. 원리 말씀에도 보면 가죽이 있고, 피부층이 있고, 지방층이 있고, 골격층이 있고…. 지구의 구성과 같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뼈가 있고 그 속에 골수까지…. 지구 가운데 용광로 같은 것이 골수와 같은 거예요. 그 다음에는 암층, 그 다음에는 흙, 그 다음에는 물과 합해 가지고 기름 같은 것, 다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살과 같은 흙, 물과 무슨 뭐 이런 것들을 전부 다 합해 놓으면 기름기 같은 것이 되는데 이것이 윤활작용을 하는 거예요. 닮았다구요.

여러분은 누구 닮았어요? 아무렇게 되어 있는 것 같지만, 어머니 아버지를 닮아 났다 이거예요. 엄마의 이것이 닮든가, 코가 닮든가 무엇이든 다 닮아 났다구요. (웃음) 그 닮는 데도 한 눈은 엄마를 닮고, 한 눈은 아빠를 닮고 말이예요. 또, 콧구멍도 하나는 엄마 닮고 하나는 아빠 닮고, 입술도 한 입술은 엄마 닮고 한 입술은 아빠 닮고 이렇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럼 이상적이겠지요. (웃음) 한 손은 아버지, 한 손은 어머니. 그거 그렇게 생각하면 좋을 것 같지만, 거기에도 전부 다 질서가 필요하다구요. 눈이 닮으면 이렇게 같이 닮는 것이고, 코도 이렇게, 입도 이렇게, 손도 이렇게 같이 닮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게 전통이예요. 그리고 사람들은 걸을 때도 말이예요, 이렇게 걷지요. (흉내 내심) 왜 이렇게 걸어요? 그게 전통이예요. 다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막탕으로 되어 있지 않다 그 말이라구요.

자, 이 몸뚱이는 땅을 닮은 형태 위에서 어머니 아버지를 닮은 거예요. 이것이 원리적인 입장입니다.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를 닮은 다음에 누구를 닮느냐 하면 하나님을 닮는 거예요. 누구를 닮아요?「하나님」 여러분 양심이라는 것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봤어요? 만져 봤어요?「아니요」 맛을 봤어요?(웃음) 어때요? 양심이라는 게 보들보들해요, 껄껄해요? 아니면 길쭉해요, 동그래요? 양심이 어떻게 생겼어요?「부드럽습니다」(웃음)

인간은 3부모와 3세계를 총합한 중심존재

그러면 여러분들은 양심이 어떻게 생겼으면 좋겠어요? 「동그랗게」 동그랗기만 하면 어떻게 해요? 동그랗기만 하면 굴러만 다니게요? 동그라면 굴러 다닐 때는 좋지만 가만 있을 때는 얼마나 불안해요? 조금만 어떻게 해도 굴러가고 말이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그것도 싫다 이거 예요. 그러면 앉아만 있으면 좋으냐? 또, 그것도 싫다는 거예요. 전부 다 같고, 전부 다 좋게 닮았으면 좋겠다 이거예요.

자, 그렇게 생각할 때 '양심이 누구 닮기를 바라느냐? 하고 묻는다면,‘제일 좋은 것 닮기를 바라요’하고 대답한다구요. 그 누구를 닮겠어요? 그것이 뭐예요? 무엇이 좋은 것이예요? 「헤븐리 파더 (Havenly Father;하나님 아버지」 그래, 그 헤븐리 파더가 무엇인지 모르지만 그런 것이 있어야 된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누구를 닮았으면 좋겠느냐? 하나님 아버지 다음에는 뭐예요? 땅이 필요로 하고 세계가 필요로 하는 것 세계가 좋아하는 것, 내 것 만들었으면 좋겠다! 그러니 세계 닮으면 좋겠다! 땅 닮으면 좋겠다!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 그게 필요치 않아요? 「필요합니다」

여러분, 무엇을 먹고 살아요? 먹는 것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굿! (웃음) 그 굿이 뭐예요? 만물을 흡수하는 거예요. 그것은 땅을 파먹는 거예요. 먹는 게 뭐냐? 땅 파먹는 거예요. 거기에 모든 것이 들어 있어요. 뭐 철분이 안 들어가 있나, 별 것 다 들어 있어요. 광물질도 전부 다 들어 있다 이거예요. 그래 먹어 가지고 나오는 것이 뭐예요? 뭐가 나오느냐? 전부 다 흙 되는 거예요, 흙.

그러니까 하나님을 닮자, 하나님을 닮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이 땅의 모든 존재물, 만물을 닮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어머니 아버지」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 있으면 '아, 나 우리 어머니 아버지 닮고 싶다' 그 마음이 어머니 아버지 닮으면 좋겠다고 하는 그런 답이 나온다구요. 그 다음에 뭘 닮고 싶어요? 그래 가지고 '나'라는 관념이 정립되는 거예요. '하늘이 내게 들어와 있고, 땅이 들어와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들어와 있는데, 야 그것들을 관리하는 것이 나로구나' 하는 거예요. 이 사상이 멋지다는 얘기예요. '나' 할 때는 '야! ' 하는 거예요. 그게 누구냐? '나' 라구요. 바로 나예요. 하늘을 보고 땅을 보고 어머니 아버지를 보니 그 가운데 내가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나' 할 때는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필요없고, 땅도 필요 없고 하늘도 필요없고 오로지 '나' 예요? 그것을 다 품어 놓고 '나'라는 거예요. 그러므로 나는 뭐냐 하면 이러한 모든 것이 들어와 있는 기관을 잘 매니지먼트(management;관리), 메니지하는 것이 '나' 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다 조화를 이루어 나에게 딱 들어와 있을 때는 내가 주인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 그런 관념은 있지요?

어머니 아버지 누구든지 내 뒤에 서 있는 것이 좋지, 여러분이 뒤에 서는 것이 좋아요? 여러분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안 그렇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전부 다 꼴찌예요? 세계의 주인 되고 싶지 않아요? 세계의 주인이 되고 싶어요, 종이 되고 싶어요?「주인이 되고 싶습니다. 종이 되고 싶습니다」(웃음) 종이라는 말은 주체를 찾은 다음에 종이 있지, 주체도 없으면서 무슨 종이 있어요?(웃음) 지금 메시아를 찾아 나가는데 종은 무슨 종이 나오느냐 말이예요. 그래, 여러분 대통령 한번 되고 싶어요, 뭐 졸장부 노동자가 되고 싶어요?「대통령」 그것은 다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미국 대통령이 될 거예요, 세계 대통령이 될 거예요? 어떤 것 될 거예요?「세계 대통령」 좀더 큰 나라, 영계가 있으면 그 큰 나라의 주인이 될 거예요, 오늘날 이 세계의 주인이 될 거예요?「큰 나라」 그거 왜? '나'라는 특권이 왜 그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나는 3세계를 종합한 하나의 대표적 표상으로 나타났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나라는 관념이 그렇게 해서 됐다고 보아야 합니다. 3부모와 3세계를 종합한 그 실체상인 동시에 거기에 주체격을 지니고자 하는 것이 나이기 때문에 나는 우주의 중심 자리에 가야 할 입장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질서와 평등의 조화를 이뤄야

그러면 이렇게 볼 때에, 이 전통을 누가 전승하느냐? 땅이 전승하느냐, 하늘이 전승하느냐, 사람이 전승하느냐? 「사람」 왜 사람이예요? 세 가지를 합친 주체격이니 이것만 전승하는 날에는 하늘의 질서도 잡히고, 땅의 질서도 잡히고, 인간의 질서도 잡히는 거예요. 3세계의 질서를 잡을 수 있는 자리에 있는 것이 인간이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내가 제일 되겠다! 자, '내가 제일 되겠다' 는 이 관념이 낮아지기 위한 관념이예요, 높아지기 위한 관념이예요? 「높아지기 위한 관념입니다」 낮아지기 위한? 「높아지기 위한」 여러분은 높아지길 좋아해요, 낮아지길 좋아해요? 「높아지길 좋아합니다」 여러분, 다닐 때 나무 꼭대기에서 다니는 것이 좋아요, 평지에서 다니는 것이 좋아요? 「나무 꼭대기에서…」(웃음) 여러분이 생각할 때는 높은 것이 좋다고 하지만, 낮은 것이 나쁜 게 아니예요. 높은 것도 좋고 낮은 것도 좋은데, 먼저 처음과 나중을 가려야 돼요. 높은 것이 있고 낮은 것이 있는 것이지, 낮은 것이 있고 높은 것이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어떤 것이 먼저냐? 어떤 사람은 주장하기를 말이예요, 낮은 것이 처음이고 높은 것은 나중이라고 합니다. 높은 게 어디 있느냐고 합니다. 이러면 세계가 거꾸로 된다구요. 알겠어요? 질서가 얼마나 필요한가 알겠지요?

낮은 것은 높기 위해서, 출발하기 위해서 낮다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또 넓은 것과 좁은 것이 관련되는데, 좁은 것은 넓은 것을 향해 가기 위해서, 출발하기 위해서 있다는 거예요. 이런 모든 것이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낮은 것은 높은 데로 가려고 하고, 좁은 것은 넓은 데로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또, 높은 것은 낮은 데로 내려오려고 하고, 넓은 것은 좁은 데로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관계냐? 둘 다 좋다는 관계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있으면 둘 다 좋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숨쉬는 것도 말이예요, 숨을 계속 들이쉬기만 하면 점점 커져서 나중에는 죽는 거예요. 나가 자빠지는 것입니다. 컸다가는 작아지고 컸다가는 작아지고 해야 돼요. 커라! 커라! 자꾸 해보라구요. 컸다가는 작아지고, 작아졌다가는 커지고 이래서 연속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래야 다 좋다는 말이예요.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은 높은 것과 낮은 것을 차별해 가지고 '나는 높은 것이 필요하지 낮은 것은 필요없다' 는 관점에서 보기 때문에 낮은 사람들을 천대하고 이러지요. 이런 관념에는 철학이 대두되는 거예요. 높고 낮은 것이 하나라는 관념을 가지면 높은 사람은 낮은 사람을 위하고, 낮은 사람은 높은 사람을 위하는 이러한 철학이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돌아가는 데 있어서 낮으면 말이예요, 어디를 가도 다 좋다는 거예요. 이렇게 가도 좋고, 이렇게 가도 좋고, 여기 가도 좋고 다 통한다는 것입니다. 이 길을 가지만 여기도 갈 수 있고, 여기도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은 지금 잘라 놓고 생각하기 때문에 문제가 커지는 것입니다.낮은 것 높은 것 다 하나예요, 하나. 넓다가는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높다가는 낮아지고…. 공기도 그렇게 되어 있고, 물결도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런 원칙으로 볼 때, 예수님이 '높고자 하는 자는 낮아지고…'라고 한 말이 야, 이게 참, 그런 관념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올라가기는 힘들지만 내려가기는 쉬우니까, 낮아만지면 자연히 올라간다 그 말이라구요.

이 우주 운동과 같이 영원히 그렇게 가겠다 하게 될 때 자기가 영원히 땅에 들어가려고 하면 영원히 저 꼭대기에 가 있다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서구적 방식은 그런 사람이 싫다 이거예요. 자, 이런 여담은 상식적으로 필요합니다. 이것은 일생 동안 필요한 것입니다.

자, 다리를 들었으면 말이예요, '더 들어라. 더 들어야 높은 데 올라 가지. 더 들어라 이놈아' 그러나요? 들었다가는 내려가야 돼요. 내려가는 데는 그냥 내려가지 않아요. 원형 운동을 하는 거예요. 전진이예요, 전진.

그렇기 때문에 다리 보고 '야! 다리야, 걸어라. 이놈아, 너 걸어라! '하면 이 다리만 가나요? 전체가 가는 거예요. 거기에 전체를 실어서 가는 거예요. 그래 어디서 하나되느냐? 맨 밑창에서 하나되는 거예요.여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안전한 곳이기 때문입니다.

하늘 땅 사람의 주체격으로서의 나

그러면 세계 통일은 어디서 되느냐? 제일 낮은 곳, 제일 안전한 곳에서 통일이 시작된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제일 밑창에서 통일이 벌어진다 하는, 이런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나라가 통일되는 데는 백악관에서 되는 줄 알지만, 노동자 농민들을 통해서 통일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하나되어야 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자, 이런 원칙, 이런 사상 가운데서 통일교회는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서 맨 똥구덩이, 제일 낮은 데를 찾아가는 거예요. 이건 간단한 내용입니다.

그래서 결론은 뭐냐? 내가 제일이다. 알겠어요? 내가 왜 제일이라고 하는지 알겠어요? 내가 제일인데, 몸뚱이 나 몰라, 양심 나 몰라, 뭐 정신 나 몰라 하는 내가 아니라 언제든지 몸뚱이에도 가고, 양심에도 가고, 하늘에도 가고, 언제나 갈 수 있는 나라구요. 언제나,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자유롭게 왕래하고 하나될 수 있는 그러한 나를 원한다 이거예요.

몸뚱이 따로 놓고, 마음 따로 놓고, 정신 따로 놓게 될 때 따로 따로 놓은 것에 마음이든 몸뚱이든 언제든지 갈 수 있다 이거예요. 내가 몸뚱이를 찾아가면 거기에는 마음이 따라오고 하늘이 따라오고 이런다는 거예요. 내가 마음을 찾아가면 거기에는 몸뚱이도 따라오고 하늘도 따라오고 말이예요, 내가 하늘에 가게 되면 몸뚱이도 따라오고 마음도 따라온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한 나, 그것들을 지배하고 다 좋아하는 나, 몸뚱이도 나를 좋아하고 양심도 나를 좋아하고 영적인 모든 것이 좋아하는 나, 그러한 나입니다. 그렇게 되면 땅의 주체격이요, 그 다음에 사람의 주체격이요, 하늘의 주체격으로 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나예요. 이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상해요?「아닙니다」 여러분이 여러분 마음대로 마음에도 왔다갔다하고, 영계에도 왔다갔다 하고, 몸뚱이에도 왔다갔다해요? 「예」 뭐가 예예요?(웃음) 그게 뭐냐 하면, 그것이 통일이예요. 그럴 때는, 내가 제일입니다. 내가 제일이예요. 그래야 된다는 것이, 이것이 인간이 태어난 전통적인 배경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이 전통을 이어받았어요? '아이구, 나는 몸뚱이만 좋아, 몸뚱이만 좋아' 이런다면 병신 중에 이런 병신이 어디 있어요? 눈으로 말하면 3분지 1,흰자위밖에 없는 거예요. (웃음) 그런 것을 가지고 자랑하고 있다구요. 어떤 사람은 말이예요, 흰자위와 검은자위, 파란 자위는 있는데 새까만 눈동자가 없다 이거예요. 눈도 요 새까만 것은 영적이요, 그 다음에는 양심적이요, 그 다음에는 땅적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돼요. 그거 참, 눈이 묘하지요?*그것은 하나님을 대표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모든 것의 중심입니다. (* 부분은 영어로 말씀하심)

검은자위는 양심이고, 그 다음에 이 흰자위는 몸뚱이와 같은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 ' 한 번 해보라구요. 아이(I;나)! 「아이!」 아이(I)가 눈을 말하는 이 아이 (eye)예요?(웃음) 연상을 하라구요. 선생님이 비사로 얘기할 때, '이것은 눈을 말하는 것이구나. 아, 그 눈 새까만 자위는 하나님이고, 그 다음은 양심이고…' 언제나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아이(I), 아이(eye). (박수) 그러한 입장의 나는 천하 보다 낫고, 제일이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야 ,잘한다! ' 하고 만물도 '좋다 좋다'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영계조직으로 보게 되면 말이예요, 천국, 낙원, 지옥…. 다 들어맞는 거예요. (그림을 그리심) 그거 알겠어요?「예」 아, 천지인사상이 이렇게 연결되는구나! 자, 이제 알았지요? 나! 알았지요? 「예」

창조의 이상과 전통의 역사를 이어받아야 할 나

자, 그러면 하나님이 내 뒤에 서려고 해요, 내 앞에 서려고 해요? 「앞에요. 뒤에요」 에헤 (웃음) 이것을 확실히 해야 됩니다. 또 내 속에 하나님이 있다 하게 될 때는 겉이 어디예요? 이게 겉이고 이게 속이지요? 아웃사이드(outside;겉)가 어디예요? 내가 가는 데 있어서 앞에 서는 거예요, 뒤에 서는 거예요? 어느 거예요? 어느 거예요?(웃음) 내가 이런 울타리가 돼 있고 여기 구멍만 딱 뚫어졌는데 가운데 들어가 있는 하나님이 나를 따르는 거예요. 내가 앞서면 별 수 있나요?

그러면 그 아웃사이드는 뭘 하는 거예요? 보호하기 위한 거예요. 총탄 맞고 다…. 모든 장애물에 부딪치게 되면 내적으로 부딪치게 되겠어요, 외적으로 부딪치게 되겠어요? 그러면 하나님하고 나하고 볼 때에 누가 외적이냐? 내가 외적이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은 내적이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을 보호하기 위해서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뭐냐? 하나님이 사람을 왜 지었느냐? 하나님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지었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집을 왜 지어요? 나를 보호하기 위해서 짓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이 우주 가운데서 움직이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사람과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 움직이고 생각할 수 있는 사람과 하나님 가운데 누가 외적이냐 하면,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내적인 것을 위해서 존재한다는 그 말은 타당한 말이라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이 귀한 줄 알았어요?

그러면 '나'가 뭐냐? 나는 우주의 열매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가을에 말이예요, 과수원 하는 사람이 가을이 되면 '아이고, 이젠 내 때가 되었다'고 해 가지고 과수원에 가서…. 과수원 하는 사람이 '잎이 무성하라! 가지야 무성하라!' 하고 바라는 것은 무엇을 위해서예요? 열매를 위해서예요. 가을에 가 가지고 농부가 무엇을 따오겠어요? 열매를 따 오겠어요, 가지를 따 오겠어요, 잎을 따 오겠어요? 이와 같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은 농사짓는 것과 마찬가지인데, 농사 지은 그 열매가 뭐냐 하면 '나'라는 거예요. 나는 창조한 세계의 열매입니다. 이러한 멋진 입장에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열매 가운데는 다 들어있는 거예요. 열매 하나에는 전체가 들어가 있는 거예요. 누구나 다 열매예요, 열매. 그렇기 때문에 여기를 잡아당기면 양심이 '아야, 아야! ' 아프다고 해요, 몸뚱이만 아프다고 해요? 같이 아프다고 하는 거예요. 몸뚱이도 마음도 영도 같이, 셋이 함께 '아야! ' 할 때는 우주가 다 아는 거예요. 또, 이 셋이 '아야' 할 때는 우주가 다 움직인다구요, 우주가. 하늘에서도 알고, 전체가 다 아는 거예요. 이 셋이 다르다면 말이예요, 몸뚱이는 '아야!' 해도 마음은 자고 있고, 영은 죽어 있다 이거예요. 이거 얼마나 기가 찬 노릇이예요. 잡아당겨도 몸뚱이만 '아야! ' 하고 영은…. 이거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래서 내가 좋아하고 슬퍼하는 것은 우주와 더불어야 돼요. 이런 사상이 여기서부터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이 좋아하면 어머니 아버지도 좋아하지요? 마찬가지라구요. 만물도 좋아하고, 하늘도 좋아하는 거예요. 그러한 나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러한 역사의 창조적 이상이라든가, 과정의 모든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창조 완성의 형태를 대신하는 것이 '나'라는 거예요. 창조 이상까지, 하나님으로부터 이어받은 나예요. 그러한 나예요.

이거 간단한 말이지만, 선생님 말을 들고 가만히 생각해 보면, 지금까지 선생님의 말이 거짓말이라도 여러분은 선생님의 말을 취하려고 하는 거예요. 사실이 아닌 거짓말이라도 이것을 취하려고 하지, 옛날 여러분의 방식, 개인주의, 미국주의, 민주주의, 뭐 프라그마티즘(pragmatism ;실용주의) 이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이런 것은 '푸-푸'한다구요. 개인주의가 뭐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개인주의라고 하는 거예요? 「나」 그 나가 어떤 나예요? 똥개 같은 나예요? 밤낮없이 디스코 댄스하고, 프리섹스 하는 나예요? 알콜에 중독된 나예요? 철학이 없다구요, 철학이.

그래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킹 오브 인디비주얼 리즘(king of individualism;개인주의의 왕)이예요. 아이 라이크 킹 오브 인디비주얼리즘(I like king of individualism)(웃음) 알겠어요? 이것이 거짓말이 아니예요. 자, 알았어요, 이제? 창조 과정적 모든 전통과 창조 이상적 전통을 이어받은 것이 나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뭘 알겠어요? 「예」(웃음)

바른 길로 가야 우주의 보호를 받아

그런 관념을 가지고 내가 쓱 갈 때는 우주가 가는 거예요. 음후후- 3세계가 숨을 쉬는 거예요. 이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내가 모든 것의 주체니 똑바로 걷는 것이다. 에헴! 미국 여자식은 말이예요, 발뒤꿈치를 들고 이러고 가지요? (흉내를 내심. 웃음) 그래서 미국 사람의 문명은 발끝 문명입니다. 발뒤꿈치가 없는 문명이다! (웃음) 발끝이 없다구요, 발끝. 알겠어요, 이제?「예」 아까 말한 그런 사상, 그런 관념이 절대적으로 필요해요. 알겠어요? 그리고 또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런 얘기는 학교에 가도 안 가르쳐 줘요. 여러분이 복이 많아서 여기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욕 먹는 레버런 문, 나쁜 레버런 문을 만났으니 이런 말 듣지요? 나쁘다는 레버런 문을 만났기 때문에 이런 말을 듣는다. 그거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웃음) 그래 여러분, 행복해요? 세상 누구보다 행복해요?「예」좋을 때는 침을 흘리고 콧물을 흘린다는 걸 알아요?(웃음) 그렇게 좋아해 봤어요? 그렇게 행복해요?「예」 내가 그렇게 절대 믿어도 괜찮아요?「예」그렇게 못 되었으면 여러분 상통이 뭐가 되게요. (웃음) 절대 그렇게 돼야 돼요. 절대 믿을 만합니다. 이제 그렇게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제 '나'라는 것을 알았어요? 귀한 나예요, 천한 나예요?「귀한 나입니다」 그런 사내 녀석이 말이예요, 사창굴에 가 가지고 여자 궁둥이 따라가야 돼요? 그러한 사내 녀석들이 말이예요, 길가에서 알지도 보지도 못한 여자들이 '오라 오라' 한다고 따라가면 어떻게 되느냐? 만물이 '엉엉' 통곡하고 양심도 통곡하고 하늘도 통곡하는 거예요. '아이고, 나죽는다 나 죽는다! ' 고 통곡하는 거예요. 양심도 울고 온 인류도 울고 하늘도 운다는 거예요. 그런 녀석이 어디 가서 용납받을 수 있겠어요? 그런 자식은 제거당하는 거예요. 제거당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나 그런 걸 다 버리고 바른 길로 갈 때는 하늘땅이 환영하사 이 모든 우주가 보호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남자는 주체 여자는 대상

자, 내가 이렇게 귀하다는 것을 알았지요? 그래, 여러분은 '우리의 전통' 할 때, 무슨 전통을 이어받았다구요? 얘기해 보라구요.

이제 그러한 나, 그러한 나라는 것을 알았다구요. 알았어요?「예」 아까 묻기를 말이예요, 양심이 무엇을 닮느냐? 하나님을 닮는다. 그 다음에는 무엇을 닮느냐? 만물을 닮는다. 그 다음에는 또 무엇을 닮느냐? 부모를 닮는다. 그 다음에 제일 중심은 뭐라구요? 나를 알았으니, 그 양심이 무엇을 닮고 싶겠어요? 나를 닮는 거예요. 나 닮기를 바란다 이거예요. 여러분 마음은 여러분을 닮았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면 영은 어떠냐? 마찬가지예요. 몸뚱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그 영이 말하기를, '아이고, 나 그 졸장부 같은 녀석 닮기 싫어. 미남자 누구 닮고 싶어' 하며 불평하고, 몸뚱이도 '누구 닮고 싶다'고 불평하느냐? 몸뚱이도 영도 전부 다 불평 안 한다는 것입니다. '야, 이게 제일이다! ' 나 닮은 것이 제일 좋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 닮은 것이 제일 이상적이다 그 말이라구요. 왜? 내가 제일이기 때문에, 사람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전통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전통은 뭐냐? 남자가 있으면 여자가 있다! 이것이 다 전통이예요. 맨(man)하고 우먼(woman)하고는 싸우기 위해서 둘이 있다? 「아닙니다」 뭐야, 이 녀석들! 그러면 남자하고 여자하고 뭘 하자는 거예요? 「러브 이치 아더(Love each other;서로 사랑합니다)」 러브 이치 아더가 뭐예요? 러브가 뭐예요?「참된 사랑」 러브가 뭐예요? 거기에도 전통이 있는 거예요. 거기에도 전통이 있다 이거예요.

미국 여자들은 말하기를 '그 전통이 있으면 같은 전통이지, 주체하고 대상하고 뭐 필요 있어? 그건 같은 거야, 평등한 거야'라고 합니다. 누가 주체예요? 「맨(Man;남자)」 맨이 뭐예요, 여자지요? 「노(No;아닙니다)」 왜 '노'예요? 여러분, 미국 여자들 그거 좋아하잖아요? 남자들을 주관하고 말이예요, 남자들을 전부 다 치마폭에 넣고 종같이 여기고, 이러는게 미국 여자들 아니예요? 왜 여자가 주체가 못 돼요?

이 쌍것 같은 여자들 말이예요. (웃음) 열 사람의 여자하고 한 사람의 남자하고 싸우면 누가 이길까요? 열 사람의 여자가 이길까요, 한 사람의 남자가 이 길까요? 「남자」(웃음) 남자가 권총을 탕 하고 사방으로 쏘면 열 여자들은 다 나가 자빠지고 남자는 척 앉아서 담배 피울 수 있는 여력이 있다 이거예요 (웃음) 여유가 있다구요. 여자들은 새만 지나가도 '칵' 하고 깜짝 놀라 가지고 야단이지요. 안정을 못 한다구요.

만일 여자가 주체라고 생각하면 관념적으로 볼 때 이 나라 이 세계가 얼마나 불안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백 명의 여자, 다 소용 없어요. 여자가 가는 데는 소란스럽다구요. 여자가 가는 데는 소란스럽고, 그래도 남자가 가는 데는 묵직하다구요. 중국 글자에 여자 셋이 있는 자가 간(姦:간사할 간) 잔데, 이것이 제일 나쁜 글자예요. (웃음)

그리고 또, 여자들 눈을 보면, 곧은 눈이 아니라 둥그런 눈이예요. 사방을 보는 눈이라구요. 그것은 뭐냐 하면, 자리를 못 잡았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레버런 문은 이 여자를 인간의 주체로 못 세워요. 생각할 수도 없다 이거예요, 죽으면 죽었지.

자 여자들, 여자가 주체였으면 과학세계가 이렇게 발전했겠어요? 우리 어머니를 봐도 말이예요, 아이들이 그저 오다가다 차고 뭐 좀 와일드하게 하면 '아이코, 아이코…' 한다구요. 높은 데 올라가 가지고, 높은 데서 와당탕 내리 뛰어도 '아이코! ' 하고 이거 뭐 소리만 나도 '아이코!' 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뭘 하겠어요?

여러분, 비행기를 만든 라이트 형제가 말이예요 어머니 같다면, 여자 같았다면 그 비행기에 대해 연구했겠어요?(웃음) 이거 기분 나빠하는 사람은 여자가 아니예요. 그런 사람은 뭐예요? 요즘에는 여자가 남자 되는 형세라구요. 저 누구였지? 아까 얘기하던 여자 그 이름이 뭐였던 가요? 「앨린입니다」 여자야, 너? 「예」 그런데 왜 너 남자같이 생겼나? 남자가 그래야지.

예수가 여자를 사랑했나? 자기를 사랑하고 나서 여자를 사랑했지. 알겠어요? 그것이 전통입니다. (박수)

여자들, 어때요? 오늘날 이렇게 발전을 하는 데 있어서 많은 전쟁을 했는데 여자 장군이 있었어요? 「없었습니다」 암만 해야 여자는 땅을 상징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가 드센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미국을 보라구요. 가정 파탄 나는 것이 전부 다 여자들 때문이지 남자들 때문이 아니라구요. 언제나 바람타는 게 여자라구요. 그렇지요? 남자들이 무슨 유행타고 그래요? 한 가지 가지고도 일생 동안 입고 다 그렇지요. 봄철이 되면 그저 꽃 같은 옷, 여름이 되면 여름철 옷…. 전부 다 여자 옷이지요. 내가 백화점에 가 보면 기분 나쁜 것이 말이예요, 남자들 옷은 요만한 구석에 있고, 전부 다 여자들 옷이예요. 그거 왜? 색깔을 타거든요, 색깔. (웃음)

그것이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여자들은 변덕이 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봄철이 되면 꽃을 보고 꽃 같은 것으로, 여름철 되면 여름철대로, 가을철 되면 가을철대로, 겨울철 되면 겨울철대로….

주체라는 것은 뭘 해야 되느냐 하면, 전체를 책임져야 돼요. 전체를 책임질 수 있어야 됩니다. 주체자는 그 환경 전체를 책임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여자들은 책임지는 것을 싫어한다구요. 또 그 책임을 지려면 그만한 힘이 있어야 됩니다. 그거 맞아요?「예」

여자들, 여러분들은 남자를 보호하겠다고 생각을 하나요, 보호받겠다고 생각하나요? 「보호받으려고 합니다」 그러니, 그 보호하는 것이 주체 예요, 보호받는 것이 주체예요? 「보호하는 것이요」 그래요. 그것은 어쩔 수 없다구요. 선생님 말 싫다 좋다. 이제 뭐 앨린 같은 저 미친 여자가 저러고 있지만 말이예요, 미쳤다구요. 그래 가지고는 통하지 않는다 구요. 통하지 않는다구요. 레버런 문이 하는 말이 듣기 싫더라도 그게 리즈너블(reasonable;이치에 맞는)한 말이라구요. (박수)

주체는 대상을 위하고 대상은 주체를 위해서 존재해야

여러분, 그다음에는 말이예요, 정조문제에 들어가 가지고 말이예요, 타락할 때 누가 했느냐? 여자가 했다구요. 지금도 그런 거예요. 지금도 세상에 보면 전부 여자들이 말썽이예요. 그러한 여자들을 중심삼고 따라가는 남자 세계가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종말이 어떻게 되겠어요? 왔다갔다. 왔다갔다. 왔다갔다….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전통을 지키는 데도 남자가 잘 지키겠어요, 여자가 잘 지키겠어요? 「남자요」 그렇다구요. 또, 문제가 어렵더라도 오래 참아요. 질기게 참아 내는 것을 여자들은 못 해요. 또, 키를 보나 체격으로 보나 어디 당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여자들은 뭐예요? 주체예요, 대상이예요? 「대상입니다」 창조적 전통에 의해서 대상입니다. 성경에도 말이예요, 아담의 갈비뼈를 빼서 여자를 만들었다고 했어요. 그게 뭐냐? 아담을 본따서 만들었다는 거예요. 갈비뼈를 빼서 만들 게 뭐예요.

자, 여자들 궁둥이가 큰 것은, 아래가 큰 것은 땅을 상징하는 것이요, 남자들 어깨가 큰 것은 위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네모 되게 만들려면 이렇게 이렇게 되어야 돼요. 남자는 위가 넓다구요. 그러니 어떤 것이 주체의 자리예요? 이게 주체고 이게 대상이라구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이래 가지고 하나예요. 이래 가지고 평등이예요. 평등이라구요. 갈라져 가지고는 평등이 될 수 없어요. 하나되어 가지고야 평등입니다. 이 근본이 잘못 되면 세계가 달라지는 거예요. 세계가 정반대로 되는 거예요. 그것이 얼른 보면 같지요. 이것이 질서예요. 이것이 하나의 오더(order;질서)라 이거예요.

그런데 이것이 거꾸로 되었다구요. 이런 근본 문제가 지금 서구 사회에는 엉망진창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은 주체와 대상이 하나될 수 있는 데서 존속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돼요. 주체와 대상이 공존할 수 있는 데서 존속이 계속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게 안 되어 가지고는 장기적인 존속은 불가능해요.

오늘날 서구의 사고방식은 결혼하지 않고, 가정을 안 가지고 사는 것을 정상적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고방식은 망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이 지구성에 존속하는 길이 절단되는 것입니다. 서구의 방식은 뭐냐 하면 말이예요, 남자 여자가 각각 혼자 사는 거예요. 이런 형태, 뭐라고 할까요? 이런 형태, 여러 가지 형태예요. (그림을 그리시며 말씀하심) 이런 사고방식이예요. 이런 형태라는 거예요. 자기들한테 편리하면 만나고…. 편리한 방법으로 한다 이겁니다. 결혼 같은 것은 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복잡하냐 이겁니다. 혼자 산다는 겁니다. 혼자, 혼자 살려고 하면서도 형태는 갖추겠다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살다가 만나고…. 이렇게 만나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본래가 둘은 이렇게 좋아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렇게 좋아하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가 플러스 되면, 여기는 마이너스 되고, 여기가 마이너스면 여기는 플러스 되는 것은 안 된다는 거예요. 끊어진다구요. 한 번 질서가 정해지면 바꾸어지지 않아야 돼요. 그냥 그대로 밀고 가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지 않으면 이 우주 질서법에 어긋나게 돼요. 우주력이 적용 안돼요. 망한다 이거예요.

여러분, 보통 손을 어떻게 하고 다녀요? 이렇게 하고 다녀요? 보통 이렇게 하고 다니지요?(흉내 내심) 손이 이렇게 생겼는데 보통 이런다 이거예요. 펴는 것이 원칙인데 이러고 있다구요. (행동하시면서 말씀 하심) 이것은 구부러지게 되어 있다구요. 펴진 것은 구부러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남자면 남자가 잡고, 여자면 여자가 잡는 데 있어서 무엇을 잡는 거예요? 손으로 잡는 데는 무엇을 잡는 거예요? 보고 말하고 듣고 이런 것들이 전부 다 무엇 때문에 생겨났어요? 나 때문에 생겨났어요, 상대 때문에 생겨났어요? 전부 상대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말할 때 자기를 보고 얘기해요? 여러분 거울을 볼 때 여러분 때문에 봐요? 여러분을 위해서 거울을 봐요? 전부 다 상대 때문에 보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 눈이 보기 좋고, 냄새 맡기 좋고, 듣기 좋고, 맛보기 좋고, 만지기 좋으면 그게 뭐예요? 그것은 주체 앞에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대상이라는 것은 주체를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남자를 위해서 여자가 그렇고, 여자를 위해서 남자가 그렇다는 거예요. 내가 사랑을 받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사랑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사랑을 받기 위해서 눈이 이렇게 남을 보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하기 위해서 있는 거라구요. 귀라든지 모든 것이 사랑을 하기 위해서 있는 것이지, 받기 위해서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사랑하기 위한 관념을 세워 나가야 된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모든 것이 상대를 위해서, 모든 오관이 상대를 위해서 되어져 있기 때문에, 그것은 뭐냐 하면, 보다 높은 사랑을 하기 위해서 있다는 말은 격에 맞는 말이지만, 모든 오관이 이렇게 있는 것은 보다 사랑받기 위해서 있다 하게 되면 그 말은 모순이다 이겁니다. 그러면 오관이 반대되는 거예요. 입도 사랑받겠다고 하고 이러면 전부 다 나한테로 끌어당기게 되는 거예요. 전부 반대가 된다 이거예요. 작용의 반대가 벌어진다 이겁니다. 이런 오관이 상대를 위해 있다는 것은 사랑을 하기 위해서, 사랑을 하기 위한 자극적 기관으로 있다는 논리가 옳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바로잡아야 된다구요.

주고받는 사랑의 시작은 나로부터

자, 여자들은 말이예요, 시집가는 것은 사랑받기 위해서 간다고 합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세계 역사상에 있어서 여자들의 이상이예요. 그렇다구요. (웃음) 이것을 통일교회에서 분명히 해놓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사실 세상에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그것이 주먹구구식이 아니라구요. 이치에 맞는 말이예요. 여러분이 주장하는 것은, 레버런 문이 설명하는 방법을 통하면 여러분의 주장은 다 깨져 나가고 레버런 문이 설명하는 방법만 남는다 이겁니다. 이것이 이유가 맞는 거예요. 이치가 맞는다구요. 내 그릇에 담긴 물을 자꾸 퍼서 주게 되면, 그 그릇 밑창에서 물은 솟게 마련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우주의 법도, 우주의 전통에 맞기 때문에 우주력이 전부 옹호하는 거예요.

여러분 그렇게 사랑을 해야, 그렇게 사랑을 하면 할수록 점점 더 사랑을 받는 것이지 사랑을 못 받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면 할수록 남편뿐만이 아니고 동네 전체, 이 우주가 사랑을 하는 거예요. 동네 사람 전부가 사랑한다는 것은 뭐냐 하면, 우주가 그 법을 사랑한다는 거예요. 때문에 동네 사람도 사랑하고 다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왜 동네 사람들이 다 그 사람을 좋아하고 사랑하느냐 하면 우주가 그렇기 때문에 그래요. 우주가 그렇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사랑은 나로부터 시작한다.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사랑은 나로부터 스타트(start)하게 한다고 생각해야지, 받는다고 생각해서는 안 돼요. 여러분은 어떤 것이 좋아요? 스타트를 하는 데는 직선을 향해야 합니다. 한 곳을 향해야지 꼬불꼬불 갈 수 없다구요. (판서하심) 여자도 그렇고, 남자도 그렇고, 스타트를 자기가 하겠다고 해야 돼요. 이 둘이, 남자 여자가 같이 스타트해 가지고 서로 맞부딪칠 때는 그것이 얼마나 빨리 돌아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자, 이것이 부딪쳐서 짜부라져 없어지겠어요, 부딪쳐 돌겠어요? 미칠 듯이 도는 거예요. 첫사랑이 그래서 좋다는 거예요. 모든 기관이 거기에다 집중하는 거예요. 오관 전체가 그때에 집중한다는 거예요. 하나된다는 거예요.

자, 눈은 다른 데를 보면서 말로만 좋아하는 사람, 귀는 다른 것을 들으면서 좋아하는 사람, 여러 가지예요. 얼룩덜룩하다구요. 그러면 하나가 되려고 해도 안 된다구요. 우리는 오관과 육감이 있다고 하지만, 심정관이 있기 때문에 칠관이라고 내가 말하는데, 그 칠관이 다 한 곳으로 합해야 됩니다. 이것 전체가 한꺼번에 통일되어 가지고 완전하게 충만하는 것이 첫사랑이예요, 첫사랑. 알겠어요?

그런데 미국 여자들이나 미국 남자들은 그런 첫사랑을 다 똥개들한테, 미친개들한테 물려서 엉망진창이 됐어요. 여러분들 만약에 이 기준에서 출발하게 되면 이것은 얼마든지 발전할 수 있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그래서 사랑을 누구부터 시작하자구요? 「마이셀프(Myself;나 자신)」 마이셀프, 맞다구요. 남자나 여자나 다 그렇다구요. 주고 받는 것이 원칙이예요. 받고 주는 것이 원칙이 아니라구요. 우주가 그렇다구요, 우주가. 주고 받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것이 간단한 말이지만 지극히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 말뿐이 아니예요. 이것이 창조적 전통입니다.

전기로 말하면, 플러스가 있고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이 주체와 대상이 딱 되면…. 이것이 되기 전에는 반발을 안 한다는 거예요. 상대가 결정된 후에는 여기에 플러스가 오면 반발을 하고, 여기에 마이너스가 오면 반발을 하는 거예요.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 하심) 이것이 우주의 법칙입니다.

그 법을 놓고 볼 때, 미국 총각과 처녀들은 뭐예요?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되어 가지고도 리젝트(reject;거부하다) 하는 것이 없거든요.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다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여러분들이 좋다 좋다 하는 것은 할 수 없어서 그런 것이지 본심은 그렇지 않다구요. 본심은 반대하 지만 할 수 없어서 전부 다 좋다고 따라가는 거예요. 본심은 그렇지 않은데 환경이 그러니까 따라가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된 사랑은 영원불변해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에게 절대 다른 남자 오는 것을 싫어하고, 사랑 하는 남자에게 다른 여자 오는 것을 싫어한다구요. 그래야 돼요, 상대는. 그래야 되는 거예요. 여자에게 다른 남자가 올 것 같으면, 남자가 반대하지 여자가 반대해요? 그래야 된다구요. 다른 여자가 남자 앞에 올 때는, 자기 남편 앞에 올 때는 여자가 반대해야 된다구요. 그런 작용이 다 있는 거예요. 플러스는 플러스가 반대해야 된다구요. 작용의 원칙이 이래야 된다구요. 플러스가 플러스를 반대해야 된다구요. 여자는 여자가 반대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원칙이예요. 그건 왜 그러냐? 그것은 보호하기 위한 우주의 작용이예요. 그것은 나쁜 것이 아니라 우주의 작용으로 보호하기 위한 보호법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 이것을 한번 누가 갈라낼 수 있나요? 이것을 갈라낼 수 있어요? 이것은 영원한 거예요. 영원한 것입니다. 본질적으로 플러스는 플러스가 되고 마이너스는 마이너스가 되는 거예요. 몇 백 배로 되더라도 전부 다 플러스와 마이너스는 같다구요.

자, 한 번 결혼한 다음에도 말이예요, 엄마 아빠, 플러스 마이너스는 어디든지 화해 있다 그 말이라구요. 눈도 플러스 마이너스 되고, 코도 플러스 마이너스 되고, 오관이 다 세포까지 다 플러스 마이너스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무엇이 그렇게 만드느냐? 사랑이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이것이 지남석 작용과 마찬가지예요.

직전 단계까지는, 상대가 안 나타날 때까지는 플러스 플러스끼리 합할 수 있다 이거예요. 전기공학에서도 이런 설명을 하지 않는데 선생님이 하고 있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논리를 세울 수 없다구요. 번갯불의 몇 억만 플러스가 어떻게 생겼느냐? 그 마이너스 하나, 그 마이너스 하나가 생겨나기 전까지는 몇 억 만 플러스가 합해 가지고 있지만, 그 마이너스 하나가 딱 스쳤을 때는 번개가 치게 되는 거예요. 그 논리가 맞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내가 앞으로 논문 쓰기 위해서 준비해 둔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경계선이예요. 이것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판서한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것의 전단계까지는 얼마든지 합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결혼하기 전까지는 총각들끼리 합하지요? 결혼하면 다 갈라 지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거 미국에서도 그래요? 「예」 미국은 그렇지 않잖아요? (웃음) 이래야 이것이 이론적으로 다 맞는다구요. 자 플러스 마이너스 된 지남석은 몇 천 개 몇만 개로 갈라도 전부 다 플러스 마이너스, 플러스 마이너스로 다 이루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영원한 것입니다. 불변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존재를 이 우주는 보호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반대하는 것은 차 버리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행복이라야 된다는 거예요. 사춘기에 출발했으면 절대 내려가지 않고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세계무대를 넓히는 데 그것은 전부 사랑의 상징으로 활용되는 거예요. 사업을 하다가. 넓어지면 넓어질수록 전부 사랑의 찬양의 자료가 되는 것입니다. 찬양하는 데 남편을 걸고 찬양하고 아내를 걸고 찬양하니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우주에 제일 가는 남편, 제일 가는 아내를 가졌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내는 남편의 세포 플러스 플러스 사이에 들어가 낀다구요. 여자는 마이너스이니 남편의 플러스가 끼는 거예요. 여기는 전부 다 남자의 세계예요. 바꿔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도 남편과 하나된 그 사랑의 본질을 가지고야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가지, 안 그러면 못 간다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그렇다구요. 알겠지요? 그 사랑은 아까 얘기한 지남철과 같이 몇 천 개로 나누더라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의 손이 옛날에 혼자일 때는 미웠더랬는데 남편이 사랑하면서 '쪽' 아내가 사랑하면서 '쪽' 그렇다는 거예요. 내 발 보고도….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때 발이 생각하기를 '아, 이제는 됐다. 나는 걸어다니고 뭐 제일 불쌍한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다. 행복하다' (박수)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말만 들어도 좋지요. 사실이 그렇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대상이 되어야 할 나

보라구요. 눈도 세상의 제일의 눈이 되어 이렇게 있고, 코도 이렇게 되어 있고, 입도 이렇게 되어 있고, 귀도 이렇게 되어 있고, 손도 이렇게 되어 있고 말이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것이 전부 다 가고파 가고파 가고파! 이것은 이리 가고파, 이것은 이리 가고파, '이것은 이리 가고파, 이것은 이리 가고파 한다구요. 그것이 어떻게? 생각해 보라구요. (판서 하시면서 말씀하심)

귀가 제일 듣고 싶어하는 말이 뭐예요? 귀한테 영원을 두고 듣고 싶은 말이 뭐냐 할 때, 귀가 말하기를 '참사랑' 한다구요. 그러면 제일 듣기 싫은 말은 뭐이냐 할 때 '참사랑의 반대되는 말' 한다구요. 코도 그렇고, 눈도 그렇고, 전부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눈이 제일 보고 싶은 것이 뭐냐? 참사랑의 대상자라는 거예요. 또, 입으로 제일 먹고 싶은 것이 뭐냐? 참사랑의 대상이라는 거예요. 영원히 영원히 영원토록 제일 듣고 싶은 그 말이 무슨 말이냐?

반대로 얘기하면 제일 듣기 싫은 것은 뭐냐? 사랑하는 사람이 없어졌다든가…. 그렇기 때문에 저 분이 없다면 나의 귀가 막힐 것이고, 눈이 어두워질 것이고, 코가 메일 것이고, 말이 없어질 것이고, 손이 움직이기 않을 것입니다. 상대가 없어지면 말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러분의 눈이 번갯불같이 빛나고, 눈이 제일 아름다울 때가 언제냐? 아내라면 사랑하는 남편을 대할 때, 첫사랑을 대할 때예요. 알겠어요? 냄새도 그렇고 전부 다 그렇다구요. 그때는 똘똘 뭉쳐요. 사랑을 중심삼고 똘똘 뭉친다 이거예요. 이 똘똘 뭉친 것이 얼마나 굳은지 하나님의 칼 가지고도 못 깨고, 하나님의 능력 가지고도 못 깬다 구요. 첫사랑의 힘이 그렇게 강하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볼 때, 미국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얼마나 많은 범죄를 안겨 주고 있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뭐 데이트하는 사람 없으면 야단 하고…. 얼마나 죄를 짓고 있는 거예요. 첫사랑을 때려 뭉개는 악당 부모들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악한 부모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 첫사랑에서 올라가요, 떨어져요? 여러분은 떨어지게 마련입니다. 결말에는 전부 다 떨어지게 마련이라구요.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예」 그런 첫사랑 가운데서, 그런 사랑을 중심삼은 전통에 의해서 태어난 아들딸은 얼마나 아름답겠어요? 그런 엄마 아빠라면 애기의 똥을 맛봐도 그것이 더럽지 않다는 거예요.

요즈음 미국 남자들도 이렇게 콧구멍에서….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여러분도 그렇게 해봤지요? 그거 더러워요, 더럽지 않아요? 「안 더럽습니다」 (웃음) 그것이 얼마나 더러워요. 그러나 하나돼 있기 때문에, 나하고 하나돼 있기 때문에 나의 한 부분으로 생각한다는 거예요. 또 여러분 변소에 가서도 말이예요, 변소에서 고약한 냄새 나는 것이 싫어요? 어때요? 「좋습니다」(웃음) 향수를 갖다 뿌려 놓고 이러면서 해요, 그저 태연하게 해요?(표정 지으심. 웃음)「태연하게 합니다」 그거 싫다기보다는 보통이라는 거예요, 보통. 그거 이상하지 않아요? 그건 나하고 화했다는 거예요. 자기화했다는 것입니다. 내가 나를 싫어하게 안 돼 있다구요. 우주의 보호를 받는 '나'라는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 부처끼리는 말이예요, 뭐 어떻고 어떻고, 우리 남편이 뭐 어떻고, 이러다가 다 잊어버린다구요. 발 구린내가 나고 땀내가 나더라도 그것이 구수한 팥 삶는 냄새와 같이, 그래야지 맡기 싫어하면…. 제일 맡기 싫은 것은 사랑이 없는…. 사랑을 안 하는 데는 그 맛이 제일 싫지 그 외에는 다 좋다는 거예요. 제일 싫은 것이 그거라구요.

미국 사람들은 만나기만 하면 '아이 러브 유, 아이 러브 유(I love you)'하는 데, 그것 진짜 그런 거예요, 말로만 그러는 거예요? 그거 알고 싶다구요. 마음까지 합해서 전부 다 '아이 러브 유'예요? 그렇다면 그 여자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전부 다 넣고 다니면 좋겠구만요?(웃음) 사랑은 말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에 있는 것입니다 제스처(gesture)를 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있는 것입니다. 속은 뛰쳐나올 수 없어요. 속은 뛰쳐나올 수 없다구요. 몸 자체에, 벌써 사랑은 몸에 나타나게 돼 있기 때문에 그 몸 자체를 보고 알게 돼 있다는 거예요. 냄새 맡고 알고, 느끼고 알고 다 아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의 사랑은 생명으로 이어져

자, 그러한 전통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 전통이 있을 것 아니예요? 아이고, 벌써 9시가 됐구나! 얘기하다 보니 9시가 됐어요. 재미있어요? 「예」 그 무엇인가가 있다는 것을 알겠지요?

여러분 손을 벌려 가지고 무엇을 잡는다고 할 때, 친구의 손을 잡는다 하겠지만, 사랑하는 사람의 손을 잡는 것이 제일이예요. 그것이 소원일 것입니다. 그래 사랑하는 사람의 손을 척 잡으면서 '야, 손아 행복하지?' 하면 '예스, 예스, 예스' 한다구요. 또, 입도 '입아, 너 사랑하는 사람을 대해 말할 때 행복하냐?' 하고 물으면, '해피, 해피, 해피' 하는 거예요. 눈도, 모든 것이…. 우리는 그런 남편, 그런 아내를 구상하고 나가는 거라구요.

자, 미국 여자들은 이거 다 내놓고 다니지요? 그렇지만 동양 여자들은 그저 이 젖가슴을 한 번 싸고 두 번 싸고 꽁꽁 싸고 다닙니다. 그래 가지고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한꺼번에 터뜨려 놓을 것이다. 그런 희망을 갖고 있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결혼은 해방의 날이다! (웃음. 박수)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몽땅 받아들이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동양에서는 말이예요, 그래 가지고 부처끼리 좋아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는 데는 누구도 욕을 안 하는 거예요. 새들이 그렇게 지저귀고 해도 욕 안 하는 것과 같이 참 좋아하는 거예요. 이거 미국식 사랑하고 얼마나 대조적이예요. (웃음) 그러니까 아메리카식 사랑은 거리에 굴러 다니는 자갈돌 스타일이라면 말이예요, 이 사랑은 금고에 있는 황금적 사랑이다 이거예요. 금고에 들어 있는 금덩이라구요. (웃으심) 자, 어떤 사랑을 원해요? 「금덩이 사랑」 금이 좋기는 좋구만. 이놈의 자식들!(웃음)

자, 이런 사랑 얘기를 들으니 늙은이도 젊어지고 말이예요, 나도 젊어지고, 여러분도 젊어지고, 다 젊어진다구요. 밥 먹는 것, 배 고픈 생각이다 도망간다구요. 이거 얘기하려면 한정이 없어요. 자, 오늘은 남자하고 상대까지 왔습니다. 선생님이 이런 얘기 계속했으면 좋겠지요?

사랑이 왜 좋으냐? 「에브리싱 투게더(Everything together;모두 함께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에브리싱 투게더' 그거 좋은데 그렇다고 뭐 좋아요? 「씽크 모아 엔조이(Think more enjoy;더 많은 즐거움을 생각할 수 있으니까요)」 그 '모아 씽크 엔조이'는 뭐가 좋은 거예요? 남자 생명 여자 생명이 하나로 접붙이게 된다 이거예요. 접붙인다구요. 생명의 연결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의 씨가 출발하는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자 남자, 어머니 아버지 닮아 나오는 기원이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생명의 전통이 연결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의 접촉선에서 자녀의 생명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생명의 연결점이 시작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틀려요, 맞아요? 「맞습니다」

내가 하나의 남성으로서 우주와 접촉할 수 있는데, 이미 갈라져 있는 내가 어디서 접촉하느냐 이거예요. 원리로 말하면 사위기대가 하나님으로부터 플러스 마이너스, 남자 여자로 전부 다 갈라졌는데 이것이 어디서 접선하느냐? 사랑에 의해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접선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접선하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자리는 사랑과 생명의 보금자리

그러면 왜 애기가 생겨나느냐? 여기에는, 어머니 아버지와 하나되는 여기에는 이러한 새로운 형태가 벌어지게 되고, 또 이와 같이 큰 것이 다 합하게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사랑과 생명에 접착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사랑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을 대신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대신할 수 있는 아들이, 종적인 선이 그어지는 것입니다. 횡적인 기반 위에 종적인 선이 그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는 자연히 창조의 위력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부모를 통해 하나님의 본연의 전통을 이어받아 재창조의 현상이 벌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폭발적인 기쁨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 인간의 아들딸이 됐다 할 수 있는 기준을 이어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었던 기쁨이 나에게, 그 시간에 전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들도 있고 딸도 있어야 아담 해와에게서 느끼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에서는 사위기대 완성이라는 말로 표현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낳은 부모는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것이요, 우주를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멋져요. 이것이 이상입니다.

그러니 이것을 함부로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의 생명권, 부모의 생명권이 전수되는 자리인데, 그런 거룩한 사랑의 보금자리인데 이것을 함부로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사랑하는 자리는 부모의 사랑과 생명의 보금자리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의 보금자리요, 미래에 아들딸의 사랑과 생명의 보금자리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귀한 자리예요. 이 자리를 위해서 천번 만번 경배하고 감사하면서 찬양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냐, 거기에 거짓이 있을 수 있어요? 거기에 자기 욕심이 있을 수 있어요? 단지 있는 것은 생명과 사랑만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의 길은 지극히 무섭고 엄숙한 길입니다. 무한한 가치를 지닌 길입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한 생활을 하는 사람은 그냥 천국으로 직행하는 겁니다. 인공위성을 타고 직선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가서 즉각 붙는 거예요. 대번에 하나님에게 가서 붙는 것입니다.

그런 무엇이 있어야 될 것 아니예요. 하나님하고 하나되는 방법이 있어야 될 거 아니예요? 어떻게 해서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사랑과 생명의 결합을 통한 원소가 개입해서 되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이 연결돼

자 그러면, 미국의 청년들 전부 다 사랑의 도적들이지요. 사랑의 강도들이지요, 더 갱 오브 러브(the gang of love;사랑의 강도). 요즈음 뭐 엔젤스 헤븐(angel's heaven)인가요?「헤븐스 엔젤스(Heaven's angels;천국의 천사들)」헤븐스 엔젤스. 이러한 이상을 중심삼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예요, 어이구, 사창가의 사랑을 하고 말이예요, 그러지 않으면 강간 같은 사랑을 하고 말이예요, 아이구 말이나 돼요?

이런 것을 우리 통일교회가 볼 때, 이러한 이상을 그리는 우리 통일교회 교인이 볼 때, 그거 생각이나 할 수 있겠어요? 아무리 미녀가 벌거벗고 앉아 가지고 무엇을 한다고 해서 거기에 동하겠어요? 「할 수 없습니다」 그런 모습에 대해서 무감각한 길을 가야 돼요. 그런 여자가 있어도, 암만 그렇더라도 무감각한 남자가 되어야 됩니다. 고자같이 돼야 한다는 말이예요. (웃음) 그것이 뭐 유너크(eunuch;거세된 남자)예요? 우리는 그런 표준을 삼아 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알겠어요, 여러분?

이런 얘기를 선생님이 하니까 '거 좀 미리 해주지 지금 해주노? 그러고 있다구요. 지금 때가 되었기 때문에 해주는 겁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 지금까지 약혼했다고 해서 뭐 피앙세(fiance;약혼자)가 어떻고 어떻고…. (웃음) 그것을 선생님이 볼 때 웃음이 나겠어요, 어떻겠어요? 그것을 왜 이제 하필….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해 돼요, 무슨 말인지?

우선 이 전통을…. 내 생명이 약동하고 내 모든 세포가 약동하는 생명과 더불어 사랑의 길을 찾아간다! 이게 얼마나 멋져요? 첫사랑에! 첫사랑에 말이예요.

소리가 나는데 천둥소리 가운데는 어느 것이 크냐? 천둥소리를 내가 많이 들었는데 그걸 들을 때 하나님은 저 천둥소리는 왜 크게 했을까를 생각해 봤어요. 오! 사랑의 위대성…. 사랑의 천둥소리는 얼마나 크겠느냐? 첫사랑의 천둥소리는 얼마나 크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그 플러스 마이너스는 몇 천 볼트가 되겠어요? 몇 천만 볼트가 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우주가, 하늘땅이, 잠자던 하나님도 깨어날 수 있는 그런 소리를 내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줄만 잡아채면 대번에 하나님이 반응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손을 잡는 데 자기의 손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남편의 손을 통해서 잡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또, 남편은 여자의 손을 통해서 잡아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왜 그러냐 하면, 내가 플러스라면 하나님도 플러스이기 때문에 마이너스를 통해서 해야지요. 또, 이것이 남자라면 여자는 마이너스인데 저쪽 플러스를 통하려면 남자를 통해야 됩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마이너스는 플러스 성격에 하나되고, 그 다음에 하나님 입장에서는 마이너스 성격 여자와 합해 가지고 하나되고 말이예요, 그것이 이치에 맞는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웃음)

하나님은 플러스 마이너스의 실체입니다. 플러스 성격에 마이너스 성격이 연결되려면, 플러스 플러스끼리는 반발하니까 마이너스를 갖다 대야 합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연결됩니다. 또, 이 마이너스에 플러스를 갖다 대면 이것은 자동적으로 연결된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남자는 여자를 통해서, 여자는 남자를 통해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절대 필요하다 이거예요. 절대 갈라질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플러스 성품, 마이너스 성품을 전부 다 주고받을 수 있어야 돼요.

그러니 춤을 추더라도… . 이것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올라가기만 하면 이게 되겠어요? 이것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춤도 다 이렇게 춰야 됩니다. (행동하심. 웃음) 알겠어요? 「예」

여자 남자를 통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의 생명의 회로와 사랑의 회로가 연결된다는 것은 가장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이렇게 되면 그런 관계가 다 맺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게 되면 이것끼리 합하거든요. 이것끼리 합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3단계로 갈라 놓고 볼 때, 전부 다 플러스 마이너스, 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우주가 완전히 조화를 이루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해도 되고, 이렇게 해도 되고, 이렇게 해도 되고, 전부다….

자, 그래서 사랑에는 우주를 동원할 수 있는 원동력이 있다는 이런 결론이 나옵니다. 그레이트(great;위대해요)? 「그레이트」 땡큐 베리 마치(Thank you very much)(박수. 웃음) 자, 이런 것을 듣고 알았으니 한번 그렇게 살아 볼래요? 「예」

이상가정을 이루는 사랑의 주인이 되어 사랑의 증거자가 되라

나는 이상의 가정으로부터 이상의 세계를 창조해 나간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이상의 세계가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이상의 나로부터 이상의 가정으로 이상의 세계를 사랑을 중심삼고 창조해 나간다. 사랑을 중심삼고 이상세계를 창조하는 창조주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창조주라는 거예요. 아이 엠 더 센터 오브(I am the center of∼;나는 ∼의 중심이다)? 「러브(love;사랑)」 올 크리에이션 (all creation;피조만물)! (박수)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없으면 안 되고, 아내가 없으면 안 되고, 종족이 없으면 안 되고, 나라가 없으면 안 되고, 세계가 없으면 안 되고, 하늘땅이 없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내가 모든 전체를 창조하는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도 사랑으로 말미암아 창조하는, 사랑의 창조주로 만든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한 '나'입니다. 개똥상놈 같은 '나'가 아니라구요.

그래서, 사랑의 천국을 만들기 위해서 가정이 필요하고, 종족이 필요 하고, 민족이 필요하고, 국가가 필요하고, 세계가 필요하고, 영계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것을 완성시키려니 필요하다는 거예요. 사랑은 하나님을 점령할 때까지, 이상을 실현할 때까지 작용하기 때문에 이것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까지 그것을 향해서 노력하는 것입니다. 영원하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그 영원한 것이 싫지 않다는 거예요, 사람은. 그것을 찾아가기 위해서, 사랑의 세계를 찾아가기 위해서 내가 필요하고, 가정이 필요하고, 종족이 필요하고, 민족이 필요하고, 국가, 세계, 전부 다…. 몇 천 년 걸려도 싫지 않다는 거예요. 사랑의 길을 위해서, 사랑을 찾아서, 사랑을 느끼면서 가니까….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라구요? 「우리의 전통입니다」 우리의 전통으로 사랑과 생명의 세계를 창건하자! 사랑과 생명의 우주….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것이 이상이예요. 그것 외에는 없다구요. 그러한 내가 되어야 해요. 주체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까지 연결되어야 이상실 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세계를 하나님까지 연결시켜야 이상실현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의 뜻을 계승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사랑을 나에서부터 스타트해 가지고 가정을 창조하고, 세계를 창조하고, 하나님도 움직여 낸다 이거예요. 이게 얼마나 멋져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얼마나 강하게 돌아가겠어요? 여러분은 영원히 사랑의 길을 찾아가야 하기 때문에 지칠 수 없다구요. 이 지상에서 타락한 것을 모두 벗고, 어떻게 나를 공식에 맞는 사람으로 이루겠느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가정을 우주로 바라보라는 거예요. 여러분의 아들딸을 보고 하나님을 생각하고, 여러분의 엄마 아빠를 보고 하나님을 생각하라는 거예요. 이러한 사상적 근거를 중심삼고 통일교회가 가정적 이상을 실현하겠다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말입니다.

자, 그런 자리에 선 여자, 그런 자리에 선 남자, 또 그런 자리에 선 부모, 그런 부모를 가진 자식이 불행하겠어요? 행복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이 지극히 귀하다는 말이 나오고, 아내가 지극히 귀하다는 말이 나오고, 아들딸이 지극히 귀하다는 말이 나오니 하나님은 더더욱 지극히 귀하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틀림없이 이러한 가정을 한번 만들어 보겠다. 이러한 사랑의 증거자가 한번 되어 보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사랑의 주인, 참사랑의 주인이 되어야 되겠어요.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길….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