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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의 길과 섬 활용

일시: 2004.11.30 (화)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경배)「서울 북부에서 왔습니다.」 서울 북부? 「예.」 자!

(≪천성경≫ ‘참가정과 가정맹세’ 편 ‘제2장 가정맹세 각절 해설 1)가정맹세 1절 해설’부터 훈독)

복종은 주인이 되자는 것

『……천일국은 두 사람이 하나되는 나라입니다. 하늘은 두 사람이 아니면 안 됩니다. 부모가 둘이어야 된다는 거예요. 세상 만물도 전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잖아요? 천일국은 뭐냐?』

이번 227개 지구당에서 5백 명씩 교육하는 거예요. 본격적으로 카드 가진 사람들을 모아서 교육을 해 줘야 되겠어요. 그래 가지고 새로운 사람이라도 교육을 받은 사람은 카드를 내 주게.「예.」그걸 시작해야 되겠다구요. 자!

『……참사랑이란 것이 뭐냐? 전체를 투입하고 또 전체를 투입하고 또 전체를 투입하겠다는 겁니다. 영원히 투입하는 데서부터 참사랑의 참된…』

복종이라는 뜻이 무슨 뜻이라고? 주인 되자는 것입니다. 영원히 투입하면 영원한 주인이 되는 거예요. 열만큼 내가 한다면 열 이상은 없어요. 열을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열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래, 환원이에요. 열 한 다음에는 환원이 벌어져요, 환원.

열 되면 그다음에 뭐라고 하나? 아홉이라고 그러나? 한 바퀴 도는 거예요. 열 하나! 열 하나는 이 기반보다도 플러스되는 거예요. 이 중심에 와 가지고 온 것만큼 올라가니까 이쪽이 보다 커지는 거예요. 환원! 환원되고 이 중심에 올라가 가지고, 여기에 올라가서 또 나와 가지고 자꾸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투입하는 것은 주인이 되기 위해서예요. 그건 자동적으로 주인이 되는 거예요. 열 사람이 있으면 열 사람 가운데 누가 주인이 되느냐?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리겠다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주인 돼요. 친구들을 위해 주고 잊어버리고 위해 주고 잊어버리고 이렇게 되면 점점점점 가깝게 돼 가지고, 위해 주는 그 자체가 밑창에 받침이 되어서 올라간다는 거예요. (손바닥을 마주치심)

영원한 참된 주인이 되기 위한 소유권을 찾기 위해서 절대복종이 필요하다!

복종하기 싫으면 내려가게 돼 있어

사랑과 또 신앙, 절대신앙이라는 것은 실체가 없어요. 히브리서 11장을 보게 되면 믿음이라는 것은, 신앙이라는 것은 바라는 것의 실상, 바라는 사실이고,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 했어요. 암만 보려야 볼 수 없다, 안 보인다 그 말이에요.

그래, 절대신앙·절대사랑인데 사랑이 어디에 있느냐? 사랑의 근거를 몰라요. 눈에 있느냐, 코에 있느냐? 머리카락 하나도 사랑을 가지고 잡아당겨서 뽑더라도 돌아다보고 웃지, 때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반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신앙을 했으면 크는 거예요. 더 크게 하고 자꾸 더 주기 위한 것이지, 더 작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투입하고 잊어버리기 때문에 커지는 거예요. 커지는 자체의 중심 자리, 이렇게 한 바퀴 돌고 이와 같이 여기에 올라와 가지고, 공(空)에서 여기 올라와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또 돌고 여기 들어와서 두 단계, 세 단계 이렇게 크는 거예요. 이 중심을 타고 왔다는 거예요.

전부 틀어 버린 걸 연결시켜 주는 거예요. 종적으로 연결시킬 수 있지,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않으면 종적으로 투입하더라도 중심에 설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 절대복종은 종적 자리를 중심삼고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중심 주인의 자리를 차지한다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복종이 싫다는 사람은 거기서부터, 자기가 있으면 자기는 내려가게 돼 있어요. 상·중·하지. 전부 내려가게 돼 있어요. 사랑 앞에는 내려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알아야 돼요. 아, 복종하는 데는….

하나님 자신도 자신을 잊어버려요. 영(零)의 자리에 다들 차 가지고 끝이 났지만, 더 높은 영원한 생명의 이런 우주를 포괄하고 나와요. 대우주를 움직일 수 있는 그런 세계이기 때문에, 얼마든지 대우주가 나타날 수 있을 때까지는 무한히 계속될 수 있는 길이기 때문에 내가 플러스, 주체의 자리에 서게 되면 그 상대는 반드시 대상의 자리에서 주게 되는 거지. 알겠어요?「예.」

순종이라는 것은 그냥 따라가면 돼요. 복종이라는 것은 뭐냐? 재창조할 수 있기 위한 중심 자리에 서기 때문에 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진짜, 진짜…. 자기 몸뚱이를 투입하고 잊어버리니까 그거 진짜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뭐라고?「산다!」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진짜 투입하는 데는 반드시 또 생기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복종이 원수였더냐? 아니에요. 복종은 나를 무한한 세계의 중심 자리에 올려 받쳐 주면서 주인, 중심의 자리에 서게 하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몸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됐으면, 몸뚱이를 중심삼고 복종하면 마음을 중심삼고 크게 돼 있다는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 하나님 해방시대, 8단계가 그 위에 설 수 있고, 그 중심의 뼈가 될 수 있으니 중심존재가 될 수 있고 주인의 자리가 거기서 생김으로 말미암아, 절대복종,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은 내가 절대 중심이 되고 절대 뼈가 되어서 주인, 영원한 주인이 되는 거예요.

모든 것이 공식적인 궤도에 따라 움직여

젊은 사람들이 그걸 몰라요. 자기를 중심삼고 개인주의, 자유, 자유 하는데, 자유가 어디 있어요? 이 똥개 같은 자리에서 전부 다 자유를 주장하는 거예요. 천만인이 전부 다 자기 외에 자기가 관계를 맺고 절대 중심존재가 되겠다고 생각하잖아요? 그건 반대예요. 자기를 갖다가 중심에 세워 가지고는 절대 안 돼요. 이건 없으니까. 진공상태가 되면 공기가 사방으로 들어오는 거예요. 절대 마이너스, 절대온도까지, 한계선까지 내려가면, 마이너스 273도까지 내려가게 되면 돌아온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모두 공식적인 궤도에서 움직이지, 그냥 아무렇게나 무턱대고 안 돼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여자가 남자 앞에 주인 되기 위해서는, 참다운 대상이 돼서 여자도 절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서로서로가 그러면 자체는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면서도 언제든지, 평면도상에서 언제든지 수평적 운동을 하면서 올라가는 거예요. 한 바퀴 돌고 그냥 있으면 거기서 정지되지요? 본연의 영점에 들어와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는 데는 여기서 올라가지, 아무 데서나 올라가면 전부 다 사방을 파괴시켜 버려요. 존재가 전부 다 그래요.

그래, 개인시대, 이것이 십자로 가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인데, 여기 개인시대에서 가정시대까지 가야 되는데, 어떻게 여기에 올라가느냐? 여기 개인시대에서 한 바퀴 돌아와 가지고 여기 와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 가지고 또 이렇게 되면 여기서 들어와서 이렇게…. 그러니 여기는 8단계 가중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그리게 되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 8단계를 거쳐야만 돼요. 8단계 이상으로 가게 되면 하나님이 그다음에 전부 다 투입하는데 저 경계선을 넘어 가지고 지하로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언제나 높은 데만 있지 않아요. 하나님이 높은 데만 있으면 숨을 쉬나? 그거 올라가면 어떻게 되나?

어디, 숨 한번 내쉬어 봐요. 후-! (숨을 내쉬심) 내쉬어 보라구요. 계속해요. 줘야 돼요. 없어진다구요. 자기를 부정해야 돼요. ‘후-!’ (숨 내쉬심) 하면 올라가면서 ‘후-!’ 하나, 내려가면서 ‘후-’ 하나?「올라가면서 합니다.」‘흐읍’ (숨을 들이쉬심) 들이쉴 때는 내려갔으니 올라가요. 운동하는 거예요. 상하로도 하고, 전후를 중심삼고 하고, 도는 거예요.

원심력과 구심력이 맞부딪치면 어디로 도느냐? 세게 빨라지니까 이렇게 타고 돌아가는 거예요. 왼손하고…. 어머니, 이리 와 보라구. 어머니가 이리 가고, 이쪽이면 이쪽으로 돌아가 가지고 바른쪽을 이렇게 했다면 이게 하나돼 가지고 이렇게 도는 거라구요.

남자가 주체니만큼 남자를 따라 돌게 돼 있지, 여자를 따라 돌면 아래로 내려가서 이렇게 돼요. 왼손이 할 때 왼손의 손바닥이 이렇게 뒤집어진 것이 이렇게 가운데서 표준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손바닥을 마주치심) 정성들일 때도, 빌 때 이러지요? 왜 이래요? 경배하고, 투입, 투입한다는 거예요. 핵에다 보탠다는 거예요. 그것이 나중에는 하나돼야 돼요. 하나돼서 딱 이렇게 되면 이걸 떼지 못해요. 하나되면 떼질 못해요.

이게 이팔청춘이에요. (손가락 마디가) 열 넷이지? 열둘하고 둘! (탁자를 치심) 이팔 청춘! 청춘(靑春)이 뭐예요? ‘언제나 푸른 봄이다.’ 아니에요? 춘하추동을 초월한다 그 말이에요.

그렇게 되기 때문에 스물 네 살까지는 말이에요, 결혼해야 된다는 거예요. 스물 네 살, 삼 팔 이십사(3×8=24)지요? 세 번의 8수, 삼 팔 이십사(3×8=24), 결혼해 가지고 4년 후인 28세에는, 4년 동안에는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못 낳으면…. 동물세계도 일년에 한 번 사랑하면 새끼 치나, 안 치나? 그건 치게 돼 있다구요. 4년이면 뭐 셋도 낳잖아요? 그래, 그렇다는 거예요.

3년이면 몇 개월이에요? 36개월이지. 아기를 낳으면 몇 개월이에요? 9개월 조금 넘는 거지. 10개월이 못 돼요. 그러니 삼 구 이십칠(3×9=27), 사 구 삼십육(4×9=36), 넷까지 낳을 수 있다는 거예요, 열두 달이니까. 그래, 아들딸을 틀림없이 낳는다구요. 그러면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10수 12수와 9수의 의미

그래, 하나님 1대, 아담 해와 2대, 아들딸 3대를 돌아가야 돼요, 3대. 하나 둘 셋을 꿰어 놓으면 이것이 사위기대 아니에요? 4각이에요. 이것도 같고, 이것도 같고. 그렇기 때문에 이 중심은 하나 둘 셋, 또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중심을 보게 되면 또 아래로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전후로도 하나 둘 셋이에요. 상하·전후·좌우의 현까지 하면, 상현 하현 하면 삼 사 십이(3×4=12)가 돼요. 삼 사 십이(3×4=12)에서 하나 안 돼요. 돌아가면 환원수 10수를 중심삼고 열두 수를 품고 커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서 크는 거예요. 열 배를 하면 살이 커 나간다는 거예요. 주고받아 커 나가요.

여러분, 육갑이 뭐예요? 열두 수의 자(子) 축(丑) 인(寅) 묘(卯) 진(辰) 사(巳) 오(午) 미(未) 신(申) 유(酉) 술(戌) 해(亥)하고 갑(甲) 을(乙) 병(丙) 정(丁) 무(戊) 기(己) 경(庚) 신(辛) 임(壬) 계(癸), 이렇게 나가는 10수를 중심삼고 열둘과 연결시켜 가지고 육갑이 나와요, 육갑이. 60이라는 것은 열둘을 다섯 번 해야 돼요. 다섯이라구요, 다섯 번. 열둘에 다섯을 곱하면 60이 되지? 이래 가지고, 육갑이 환원돼 가지고 더 커지는 거예요.

60이 넘게 되면 그다음에는 120수, 2배수의 120수를 맞춰야 돼요. 120수가 넘으면 삼 육 십팔(3×6=18), 180을 맞춰야 돼요. 그래서 18수, 사람이 선거권을 가지려면 열여덟, 삼 육 십팔(3×6=18)이 넘어야 돼요.

하나님이 1, 2, 3, 4를, 종적인 하나님이 1 2, 3, 4수를 못 넘었어요. 중심이 3수에서 4수를 못 넘었어요. 이 4수를 사탄이 가졌으니…. 4수를 보게 되면 이 4수라는 것은 뭐냐? 3수와 4수 그 경계가 15도예요. 30, 15, 30, 90, 열둘이 들어가는 거예요.

사탄이 4수를 갖고, 그다음에 6수를 갖고 9수를 가졌다는 거예요. 제일 나쁜 수예요. 4수, 그다음에 6수…. 6수 타락했지요? 사람이 완성 못 했어요. 그다음에 9수! 이 고개를 못 넘었어요. 이렇게 돌아가던 게 이걸 못 넘어갔어요. 못 넘어가면 12수에 못 가요. 왜? 서로서로 주고받고, 주고받을 수 있는 둘이 합해 가지고 서로서로 밀어줄 수 있어야만…. 밀어줄 수 있는 남자와 여자의 몸과 마음도 마찬가지예요. 둘 자체가 서로가 밀어줘야만 올라가지, 잡아당기면 내려가게 되어 있어요.

여기까지 왔더라도 제일….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9수가 문제라구요, 아홉 고개. 아홉 고개가 문제예요. 아홉 살 넘기가 힘들고, 열 아홉 살, 스물 아홉 살, 서른 아홉 살, 사구 절! 사구 절을 넘기가 힘들어요. 제사도 49일을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못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8세가 넘어서 딱 하나라는 거예요. 이러지 못하면 못 돼요. 이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못 되게 돼 있다 이거예요. 움직이면 이 마디가 굵어진다구요.

나이가 들 때면 얼마나 이게 뾰족하지만 말이에요, 이것이 일함으로 말미암아 굵어지기 때문에 벌써 일해 가지고 자기가 가정을 책임져 가지고 노동을 하고 그다음엔 뭐 땅을 파고 농사짓고 나무를 하고 그러면 움직여요. 움직이면 이게 굵어지는 거예요.

호랑이도 뗄 수 없을 정도로 꽉 달라붙으면 죽게 돼 있어

그래, 호랑이 같은 것도 만나 가지고 싸울 때 ‘와! 우왕!’ 할 때에는 목을 잡고 머리를 잡아당겨 가지고 다리 사이로 위에서 딱 이걸 딱 채워 놓으면, 호랑이가 뒤넘이치더라도 하나돼 가지고 쥔 다음에는 다 붙어 버리고 이걸 죽기 전에는 못 뗀다는 거예요.

‘에라, 나 죽는다!’ 하면 호랑이한테 먹히고 호랑이 모가지를 들이 감아쥐고 다리는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그 사이에서 다리를 중심삼고 그 위로 하게 되면 호랑이가 어디 잡아먹을 수 있나? 뒹굴다 뒹굴다 둘 다 죽어야 돼요. 그러니까 호랑이도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죽기 전에 놔줘야 되는 거지. 달라붙는다고 그러지요? 달라붙을 때 이렇게 달라붙어요? 힘을, 달려 달려 뛰어가면서 힘을 다해서 붙는다는 말 아니에요?

남자 여자가 달라붙는데 뒤로 갔다가, 어깨 어깨 뒷짐 지고 달라붙나? 옆으로 달라붙나? 어디로 달라붙나?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아프다는 거예요. 앞으로 하면 달라붙어라 이거예요.

여러분, 사랑할 때 달라붙어 가지고 아플 만큼, 뼈대가 부러질 만큼 찌긋찌긋 해 가지고 여자나 남자나 자기 있는 힘 다해 가지고 다리가 늘어나고, 발이 늘어나고, 모가지가 늘어나고 움푹 들어간 데는 전부 다 뺑뺑 채워야 된다 이거예요. 힘을 주다 보게 된다면, 힘을 주면 어떻게 되나? 힘을 주면 작아지니까 속으로 나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속이 큰다는 거예요. 그래, 움푹한 데가 메워진다는 거예요.

힘을 쓰게 되면 항문이 나오겠나, 항문이 들어가겠나? 깊은 데 있으니 반대로 나올 거 아니에요? 숨쉬는 것도 그렇게 돼 있어요. 이 지구성도 숨쉬는 거예요.

절대복종이란 말은 복음 중의 복음

절대복종이 복음 중에 복음 보따리예요. 뭐 성경이고 뭣이고, 무슨 경서고 뭣이고 자기 생명을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백년 천년 투입해도 백년 천년이 중심이요, 만년 하게 된다면 영원히 계속된다는 거예요.

참사랑은 생명 생명을 투입하면서 그럴 때 불이 나요. 돌 중에 참돌이 투입하고 전부 다 그래 놓으면 나중에는 돌에서도 불이 나나, 안 나나?「납니다.」얼마나 뒤쳐서…. 이런다고 불이 나나? 가루가 박살나고 밑창까지 깨진다 하게 될 때 불이 나요. 불이 나야 깨지는 거예요. 열을 받아 가지고야, 열이 나야 깨지지. 재까닥 둘이 열이 나서 불이 나야 완전히 깨진다는 거예요, 안팎이. 그래, 불붙는다고 그러지요? ‘저 사람들이 불이 붙었다.’고 그래요.

그래, 여자의 성, 남자의 성이 없어 가지고…. 사랑의 성전을 중심삼고 구름 타고 올라간다는 거예요. 이것 올라간다는 거예요. (손을 마주치심) 땅에서 살던 자기 집, 고향을 생각하게 되면 못 떠나요. 그렇기 때문에 ‘고향아, 잘 있거라. 나는 가노라.’ 하고 사랑을 타고 공중으로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마음은 하늘이고 몸뚱이는 땅이라면 이것이 수평이 돼야지. 여자 남자 둘이 수평이 되어 가지고 사랑으로 끌어당기니까 얼마나 빨리 올라가겠나? 알겠어요? 절대 위하고 잊어버리겠다는 여자가 되어야 진짜 남편을 찾을 수 있고 진짜 남편의 아내가 될 수 있는 거예요.

부모도 그래요. 부부 가운데서 누가 더 나를 위하느냐 이거예요. 자기의 모든 것을 희생하면서 잊어버리고 더 주겠다고 할 수 있는 마음, 여기서 참이 되고, 선이 되고, 힘이 나오는 거예요. 거기선 모든 전부가 투입했으니 그것 투입했으니 나와 관계맺어 가지고 내가 주었으니 내가 찾아오게 되는 거지. 주고 찾아와야 될 텐데 주지 않고 찾아오는 것은 도둑놈들이지.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주었는데도 받기만 하겠다니 그건 망하는 거예요. 추풍낙엽, 끝에 가서는 떨어져요. 통일교회 믿던 사람이 돈 보따리 타면 도망간다 이거예요. 자기가 성공하게 되면, 교회 식구들이 죽어도 자기만 가겠다는 것은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투입한 것을 전부 다 이렇게 잊어버리니까 뼈가 될 건데 가죽, 살이 됐으니, 뼈는 없으니 빨리 없어져야 된다구요. 이론적이라구요. 그걸 모르고 자기 생각만 하면….

여러분은 선생님 것을 빼앗아 가려고만 생각하지요? 선생님이 여러분한테 빚졌나, 내가 빌렸나, 여러분이 빚졌나?「저희들이 빚졌습니다.」빚졌으면 갚아야지. 1만 달러 빚졌으면 말이에요, 절반쯤, 5천 달러를 갚게 된다면 계속할 수 있어요. 또 줬다가도 받을 수 있으니, 주체 되기 때문에 영원히 줄 수 있으니, 영원히 돌아올 수 있으니 자꾸 둘이 클 수밖에 없어요.

그거 맹목적이 아니에요. 세상 말로 ‘아이고, 통일교회서 말하는 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그 말은 잡아먹기 위한 것이다!’ 할 수 있지만, 잡아먹는 게 아니고 잡아먹히고 있는 거라구요. 문 총재가 절대신앙·절대복종했으니 그렇게 하라구요. 투입하라구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여러분이 투입 먼저 했나, 선생님이 투입했나? 여러분이 거둔 실적은 없지만, 선생님은 실적 쌓으려고 실적이니 뭐 이 날개, 곡식 거둔 날개 때문에 만들려고 그랬나? 자동적으로 쌓여 가지고 들어오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어디 가든지 같은 공기로 안팎이 같고 질이 같게 된다면 어디 가더라도 마찬가지 맛이 나타나지요, 수평적으로? 알겠어요?「예.」

운동을 하더라도 사인 곡선에 맞춰 호흡하면서 해야

이놈의 뉘시깔을 보고 ‘이놈의 눈깔아! 너 나를 위해서 투입할 때에 눈이 감기고 아프더라도 이놈의 눈아, 몇 시간까지 투입할래? 영원히. 여러분, 피곤해 가지고 눈이 졸음 오더라도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면, 전부 다 진짜 사랑의 상대가 오면 눈이 밝아지나, 더 감아지나?「더 밝아집니다.」정말이에요?

코도 맵더라도 열린다는 거예요. 좋다고 하면 눈물도 나오고 콧물도 나오고 입물도 나오지. 울게 될 때 눈물이 나오나, 안 나오나?「나옵니다.」입에서 입물이 나오나, 안 나오나?「나옵니다.」코에서는?「나옵니다.」콧물이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좋아져요. 아침에 일어나서 ‘흥!’ 하면 홀딱 쭉 드러나야 된다 이거예요. (웃음) 코도 그렇게 풀라는 거예요. 손으로 풀고 뭐 하는 것보다…. 그렇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마음을 어떻게….

이 이빨도 이쑤시개를 안 쓰면 (이를 혀로 청소하는 소리를 내심) 이렇게 운동을 해야 돼요. (소리 내심) 이렇게 하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웃음) 했으면 윗입술을 딱 대고 불어 대는 거예요. 후우, 흐읍! 이 사이로 공기가 나가게 되면 이쑤시개를 안 써도 돼요. 선생님은 이쑤시개를 안 써요. 이런 큰 놈이 딱 박혀 가지고 공기가 쭉쭉 나가더라도 거기에 공기가 빠지면서 안 나오니까 그놈은 떼어내지. 자꾸 쑤시면 어떻게 돼요? 구멍이 너무나 상하니 약해지는 거라구요. (이를 혀로 빠시면서 소리를 내심)

눈도 아침에는 말이에요, (코를 잡고 힘껏 공기를 내뿜으심) (웃음) 발끝에까지 끌어 올라오는 거예요. 이렇게 싹 하면 아이코, 왈카닥 내려가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숨쉬는 거예요. 운동도 그래요. 선생님은 뛰는데 운동으로 뛰게 된다면 많이 안 뛰어요. 많이 안 뛰어요. 보통 뛰는 것이 3백 보를 특별히 뛰는 거예요. 6백 보! 안팎의 운동이에요.

그래서 숨쉴 때 그냥 보통 심호흡해야 된다고 하지요? 운동 자체가 심호흡이에요. (호흡하심) 두 번 하든가 세 번 하면…. (숨을 깊이 들이쉬시고 내쉬심) 세 번 한다구요, 세 번. 마라톤 선수들이 뛰게 되면 박자를 잘 맞춰서 뛰어야 돼요. 흡 흡 흡, 하 하 하, 뛰는데도 이러면서 원형운동을 해 주라는 거예요. 이렇게 들어갔다 나왔다 해야 되는데, 돌아 들어오질 않아요. 들어왔던 걸 그냥 내버리고 공기를 기다리니까 피곤이 몰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뛰는 것도 그냥 그대로 뭐 호흡과 마찬가지로 하, 하, 하! (호흡하심) 하나 둘 셋, 쉬이, 하나 둘 셋, 또 뛸 때는 말이에요, 그럴 때는 강하게 쉬는 거예요. 바른쪽부터 하나 둘 셋 할 때는 하나 둘 셋은 바른쪽 두 번 하니까 쫙 나가는 거예요. 내쉴 때도 이쪽부터 하나 둘 셋, 이러면 균형이 잡힌다구요.

길을 걷는 것도 그래요. 열 발짝 왔다가 숨을 쉴 때는 내가 호흡하게 될 때 보통 ‘내가 몇 발짝 왔나?’ 해서 몇 발짝 와 가지고 몇 발짝 갈 때까지 내가 숨을 들이쉬는 거예요. (숨을 들이쉬심) 이렇게 사인 커브(sine curve; 사인곡선)처럼 운동하게 되면 피곤이 덜하다는 거예요. 그래, 그렇게 숨쉬고 운동하는 사람을 못 따라가요. 자기 멋대로 (호흡하심) 호 호, 후 후 이렇게 하면 말이에요.

수수법 운동

한 가지 배웠어요? 해 봐요. 높은 산에 올라가게 되면 보통 다니니까 내가 15도면 15도 이렇게 됐으니 그 3배면 3배만큼 힘을 딱 줘 가지고 운동하라는 거예요. 수수작용을 하게 되면 중앙이 생기지요? 내가 운동하면 바쁠 때는 7분이 걸려요, 7분. 뛰는 것도 후루룩 빨리 뛰는 거예요. 빨리 하면 빨라지지. 보통 하는 것의 두 배 빠르면 1분에 곱빼기로 하는 것이고. 그렇지 않아요? 빨리 뛰는 거예요.

그러니 빠르려면 기준을 넘어서니만큼 측정한 기준을 중심삼고 얼마나 하느냐? 빠르면, 속도가 나면 소모가 많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리고 호흡도 깊이 해 주고 넓게 해 줘야 된다구요. 그게 수수법 운동이에요, 수수법 운동.

산에 가면 호랑이들이 아침 운동을 하나?「합니다.」그거 운동하는 거 봤어요? (웃음)「못 봤습니다.」토끼가 또 운동해요? 걷는 게 좋아요? 아침에 일어나 가지고 그저 걷기만 하나? 먹기도 하고 앉아 있기도 하고 그러지. 걷기만 할 때에 먹을 사이가 어디 있어? 다 그렇지요. 개미새끼도 운동 안 해요. 잠자리새끼도 운동 안 해요. 새새끼도 운동 안 해요. 지렁이도 아침 체조고 무엇이고 있어요? 동물세계에 운동법이 있어요, 없어요? 호흡 가지고 해요. 힘을 줬으면 주물러 주고, 내쉴 때에는 늘어나고…. 그게 운동이에요.

어드래요? 선생님 말이 어드래요? 선생님은 일생동안 감옥에서처럼 운동했어요. 감옥에 갔다 온 지 50년 넘었는데도 말이에요, 운동을 옥중에서 운동하던 그것을 해요. 보통 때는 약하게 하지만 힘을 줘서 할 때는…. (운동을 해 보이심) 이거 하기 힘들어요. 딱 해 가지고 굳어진 것을 이렇게 하게 된다면 풀려요. 그렇게 푸는 거예요.

걸음을 만보 걸어서 뭘 하나? 어깨가 굳었는데 어깨 굳은 데 운동하지 않고 같이 지내 가지고…. 90도, 100도 넘어야 할 텐데, 50도 만 번 하면 뭘 하나?

그래, 지금 이래 가지고 이렇게 하면 들어갔던 눈이 뛰쳐나와요. 그래요? 비행기를 타고 있을 때 코가 막힐 때, 멍 할 때 코를 잡고 이렇게 하면 뻥 해요? 해 봐요. 그거 할 줄 알아요?「예.」그거 할 줄 알면서 왜 딴 데는 할 줄 모르나? (웃으심)

여자들도 병 같은 것, 혈루증(血漏症)이라는 게 있다구요. 그거 고치는 건 문제 아니에요. 난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거기에 대한, 음부에 대한 운동을 안 해 가지고 늘어나서 그래요, 늘어나서. 왜? 동서남북이 돼야, 동쪽 서쪽, 봄이 되면 (동쪽에서 해가 떠서) 서쪽으로 해가 지기 때문에 뻗어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절반 가게 되면 남북을 통할 때는 줄어들어 가는 거 아니에요?

이건 수축운동이지. 수평을 딱 자르지 못하니까, 내려가니까 별수 없어요. 내려가니까 공기가 들어오고, 공기가 들어오고 이렇게 되면, 몸뚱이가 차게 되면 뭐가 생기고 그렇기 때문에 그걸 피로써…. 자궁의 그것이 한 달 만에 한 번씩 오지. 그렇기 때문에 혈루증에 걸린 사람들은 월경도 순탄하지 않다는 거지.

사람이 구멍이 몇 구멍이에요?「열 군데입니다.」어디 어디 열 군데야? (웃음) 오관이 뚫려 있는 데지, 숨을 내쉬고 들이쉬는 데. 눈은 몇 개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그러면 몇 구멍이에요? 여덟, 아홉, 몇 구멍이에요? 배꼽도 구멍 아니에요? (웃음) 뭘 세어 보노? (웃음) 환원해야 될 거 아니에요, 환원?

이 태양계도 태양을 중심삼고 아홉 개의 위성이 돌고 있어요. 환원수예요. 열 수예요. 열 수를 맞췄어요. 우리가 쌍합십승일을 만들었지요? 그 말이 뭔 줄 알아요? 그것은 천지 도수가 돌아가는 거예요. 그거 생각하면 이리 봐도 좋고, 저리 봐도 좋고, 내려가도 좋고…. 내려갔으면 올라가야지. 세상에 출세했으면…. 문 총재가 이제 세상에서 최고에 올라갔으니 이제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아기가 돼요, 아기.

치매를 나쁜 병으로 생각지 말라

여러분, 치매 병을 나쁘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아기 시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딱 반대예요. 그래야 이 땅 위에서 죄 지은 것도 잊어버리고 사랑만 할 줄 알아요. 먹는 것하고 좋은 것, 그것밖에 바라지 않아요. 아기가 바라는 것이 엄마 얼굴하고 어머니 젖이에요. 어머니 몸뚱이 좋은 것하고 그다음에 먹는 거예요. 이 치매 병이 난다면 그리운 사람하고 먹는 것밖에 몰라요. 그래요, 안 그래요?

식물인간이 살기는 사는데 무엇을 먹어요? 먹는 것은 정상적이에요. 그다음엔 그리운 것! 그리운 것이 오게 된다면 말이 안 나와도 말이 나간다는 거예요. 상대가 생겼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죽을 때도 운명하려면 그리운 사람, 그다음에는 자기에게 뭘 갖다가 날라다 먹여 주던 사람, 또 뭘 주던 사람,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 그것밖에 없어요.

치매 병이 났다는 것은 이 동네에 있어서 그 할아버지하고 동네 자기 집안 전체를 주고 또 주려고 하고 또 주고, 다 줬으니까 이제는 내가 받아야 돼요. 받기 위해서는 아기로 돌아가야 돼요. 그래, 어린이 같지 못하면 천국 못 간다는 얘기예요. 아기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니 백 사람이 사는 가운데 누가 제일 효자인가? 천국 가는 것은 새로 태어나는 것인데 어디서 태어났느냐? 아무도 모르는 데서 태어났어요. 그러니까 사람으로 돌아갈 땐 어린애로 돌아가려니 다 잊어버려요. 잊어버리고, 아는 것은 먹는 것하고 사랑할 줄 아는 것, 그것밖에 없어요.

열 사람이면 열 사람 가운데 누가 상속 받느냐?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으면, 할머니가 만약에 그런 치매에 걸렸으면 ‘누가 치매에 걸린 할머니를 나보다도 더 위하나?’ 할아버지는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할머니를 위하고 시중하는 것은 남편인데, 그 할아버지는 ‘나보다도 아들딸이 많더라도 누가 더 잘하느냐?’ 하는 거예요. 누가 잘하겠나? 치매 병에 걸리기 전에 자기를 사랑하고 자기를 위해서 무엇이든지 하던 손자 손녀가 어머니 아버지보다 나은 것이다! 보다 위함을 받았으면 보다 갚아야 되기 때문에.

아기들은, 말하지 못하는 아기들은 치매 병에 걸린 할머니 품에도 들어가서 자요, 파고 들어가서. 젖이 있으면 젖을 만지면서 그걸 빨아요. 애들이 빨겠나, 안 빨겠나? 나 몰라요. 여자들 잘 알겠구만.

영계에 가려면 그 세계에 맞게 새로 변화해야

그래, 여러분이 최후로 여편네를 보내게 될 때 임종 직전에 있는 마누라를 자기도 모르게 입을 맞추고 사랑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사랑을 할 수 있는 내 자신이 돼서 웃으면서 보낼 수 있으면 천국 가는 거예요. 새로이 태어나는 거예요, 이게.

새로이 복중에서 아기들이 다 잊어버리고 개성진리체, 딴 세상에 이동할 수 있는 새로운 종자로 태어나는데, 그 세계에 맞게끔 변화되어 개성진리체가 되려니 어린애서부터, 출생하게 되면 몸뚱이는 쇠해서 벗어나게 되면 영인체는 날아 나오니까 영인체가 몸뚱이가 되고 본래 본심적인 생심은 영적 마음이 되어 둘이 하나돼 가지고 대우주를 위해서 주려고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는 거와 같이 나도 돕자.’ 천사가 그것을 모르는 것 아니에요?

눈을 보자구요. 눈을 재면 1.2지요? 그거 왜 1.2예요? 눈이 영적 눈하고 몸뚱이 눈하고 이중으로 돼 있어서 이게 하나돼서 움직인다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그 눈알이 몇이에요? 몇 단계를 넘어서, 8단계에서 9단계 10단계, 사 구 삼십육(4×9=36)이 되는 거예요. 이것도 사위기대예요. 전부가 사위기대예요, 입술도 사위기대고. 10수를 찾아가서 새로운 선으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여기 애들도 열 살, 열두 살이 빨리 되면 좋겠다 생각하지? 열 세 살부터는 뭐이라고? 틴에이저(teenager)라고 그래요. 혼자가 아니에요. 열세 살 되면 반드시 새로이 환원해야지요? 열두 살만 되면 자기가 알고, 열 세 살이 되면 한 차원 높아지는 거예요, 한 단계 두 단계 열 세 살이 되면. 두 단계부터 두 단계, 스물 두 살까지 이 모든 몸뚱이의 세포가 번식하면 스물 세 살부터 퇴화하기 시작해요. 그런 얘기는 뭐 상식적으로 하는 거예요.

투입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망하지 않아

투입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은 망하질 않아요. 열 사람의 친구들이 공부하거든 열 사람을 누구보다도…. 우리 친구 가운데 한 사람이 있었어요. 이 사람은 무엇이든지 전부 다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배운 것은 밤새껏 따루는 거라구요. ‘저것은 아는데 선생님은 저것 왜 할까?’ 일생동안 그러다 보니 대학까지 갈 때는 교수가 못 당하더라구요. 아, 교수가 소학교 배운 것을 다 아나? 대학 교수한테 물어보면 ‘앗, 아!’ 모르지요. 고등학교 것은 몰라요. 이건 따루었으면 무엇이든 뭘 몰라도 전부 다 알아요. 이야! 그 애가 지가(池家)예요. 그다음에 ‘향’ 자고, ‘태’예요. 그 이름이 그래요.

그래, 배우면 왔다 갔다 하면서 쑹얼쑹얼 외워요. 눈으로도 외우고, 코도 외우고, 입으로도 외우고, 귀로도 외우고, 마음으로도 외우고, 몸뚱이로도 외우고, 오줌 쌀 때나 똥 쌀 때나 숨쉴 때나 언제나 기억하니, 24시간 그러다 보니 자기의 몸, 뼈와 살이 붙은 것보다 강하다는 거예요. 달라붙었지. 이랬으니까 잊어버리질 않아요, 물어보면. 척척척 알지.

앞으로 시험을 치는 데도 강의한 선생님이 열심히 하는 거 보니까 그 중요한 것은 되풀이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하라고 하면서 왜 잘 해라.’ 그래요? ‘이거 해라.’ 하면 되지 거기에 무엇을 붙이나? 혹이 돋아요. ‘더 잘 해라.’ 혹이 붙지요? ‘열심히 강의하는 더 잘하는 모습이 되겠다.’ 이거예요. 동그라미 하나 치고 동그라미 둘 치고 셋 치면 ‘더 잘 해라.’ 이거예요. 그 마크만 해 가지고 딱 그거 중심삼아 가지고 그 뼈 앞에 거기서 들은 말 가운데서 뭘 못 하게 되면, 뼈가 보이지 않으면 80점 이상 90점 되는 거지. 안 그래요?

선생님이, 통일교회에서 선생님이 무엇을 강조해요? 절대신앙·절대사랑, 뭐예요?「절대복종입니다.」그거 왜 그래요? 그게 귀해서 그래요, 귀하지 않아서 그래요?「귀해서 그렇습니다.」귀해서. 그래서 자기가 뭐든 영적으로 퍼붓는 거예요.

그럼 내가 하나님보다 덜 쓰였으면, 그 가운데 지은 모든 물건이 나를 도와주고, 내가 죽을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거북이가 나를 건너 줄 것이고, 바다 구렁이가 나를 건너 줄 것이다 이거예요. 그거 그래요. 없어질 줄 알지만 안 없어진다구요. 안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것보다도 어머니 아버지를 나는 사랑도 하지만, 잘 사랑하지만 더 잘 사랑한다! 그 어머니 아버지도 그 아들의 사랑을 받겠다고 할 때 보자기를 벌리겠나, 안 벌리겠나?「벌립니다.」여자들이 진짜 주고 싶을 때 가슴에 있는 무슨 뭐 동여맨 허리띠니 뭣이니, 그다음엔 팬티니 뭣이니 벗어 제끼겠나, 안 제끼겠나? 자기 전부를 주고 더 주고 싶을 땐 다 벗어 제껴요.

행복한 부부생활

여러분, 요즘에 벗고 자라는데 벗고 자요? 매일같이 나를 사랑하고 그리워서 자느냐 하는 것을 대번에 알아요. 색시와 신랑이 몸의 온도가 달라요. 척 대면, 여자가 먼저 누웠으면 말이에요, 찬 것이 들어가게 되면 손을 차 버려요. 손을 차 버리게 된다면 ‘진짜 다 주기 싫다.’ 그 말이에요. 안 그래요? ‘온도가 내가 높은데 왜 빼앗아 갈래?’ 그런 거예요. 차니까 차 버려요. 누가 차 버리느냐 하면, 남자가 찬 손을 가지고….

남자가 일하다가 밖에서 들어오게 된다면 자기 여편네가 제일 따뜻한 데, 자고 있는데 그 겨드랑이에 손 대고 싶은가? 손이 겨드랑이까지 올라가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여자의 사타구니에 가는 게 가까운가? 손도 안 대는 거예요. 자기 궁둥이를 쓱 만지면 척 해 가지고 배 안으로 쑤욱 넣어 가지고 그 삼각지대에 손을 넣어 놓으면 겨드랑이보다도 따뜻하다는 거예요. 빨리 녹아요. 그러니 여자가 얼마나 차다고 차 버리겠나? 여자들, 경계해 봐요.

뭐 남편이 어디 갔다가 오면 고단한데, 자기는 아침 점심 저녁 되면 한 번도 아니고 신랑이 없는데 먹기만 하겠나? 화장하고…. 고꾸제라고 그래요, 고꾸제. 화장을 하겠나? 몸단장이야 뭐 아침에 했으면 다음날까지 기다릴 수 있는 것인데 말이에요. 자고 싶을 때 자고, 먹고 싶을 때 혼자 다 해 먹고 배불러 있고, 그다음에 남편이 좋아하는 것 다 해 놓고 말이에요, 기다리는데 몇 시에 오니까 몇 분에 일어나 가지고 밥을 해 놓고 보자기를 씌워 놓고 앉아 가지고, 자기가 했으니 ‘수고하신 부인 앞에는 당신이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구. 내가 몸 깨끗이 씻고 당신 오길 바라고 밥까지 했으니 당신도 들어오자마자 옷 벗고 목욕탕에 가서 몸 깨끗이 씻고 오소.’ 하는 게 여자들의 습관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지 않아도 고단하고 기분 나빠 가지고 마음이 지치고 상처가 나 가지고 누가 치다꺼리해 주면 좋겠는데도 불구하고 들어오자마자 ‘목욕탕에 다녀오소. 거기 바른쪽에 내가 칫솔에 치약 다 발라 놨소. 이빨 닦고 오소.’ 하면 ‘아이, 고마운 님!’ 하겠어요? 하나님도 고맙겠나? 들어오자마자 어디 가서 한 시간쯤 자고 있으면, 문 쪽에 앉아 가지고 그 아줌마가 ‘고단하면 내 무르팍에서 30분은 쉬고 뭘 합시다.’ 그런 여자가 있어요? 있나, 없나?

그래, 목욕하고 이빨 닦았으면 뭘 하자는 거예요? 밥 먹자는 거예요, 뭘 하자는 거예요? 밥 먹고 사랑하는 게 좋겠나, 사랑하고 밥 먹겠나? 둘 중에 어디야? 여자로 말하면 말이에요. 말해 봐요. 밥을 했다는 것이 자기 좋기 위해서 했다는 결론이 딱 되니, 그놈의 여자 볼따귀를 쳐 버리고 배통을 차 버리고 이럴 수 있는 마음이 생기는데, 자기 하라는 대로 하라고? 지금까지 나 하고 싶은 대로 자고 싶은데, 너는 너 하고 싶은 대로, 자는 데는 안방에 들어가고, 나는 문전에서라도 쉬고 싶은데…. 그건 한 자리 아니잖아요?

남편이 추운 데 있다가 들어오면 아내는 녹여 줘야

문제는 뭐냐? 새로 결혼해 가지고 여자가 남자를 먼저 싫다고 해요, 남자가 여자를 먼저 싫다고 해요? 백발백중 여자예요. 왜? 여자는 남자보다도 행동에 있어서 떠요(느려요). 뜨다구요. 남자들은 성격이 불불 타니까 올라갔지만, 여자는 구덩이니 올라갔다가 내려올 시간은 남자보다 1.5배가 뜨다는 거예요. 그런 거 알아요? 누가 먼저 흥분해요? 남자가 먼저 흥분하나, 여자가 먼저 흥분하나? 곽 선생!「예, 남자가 먼저 흥분합니다.」(웃음)

그래, 남자는 다 끝났는데 여자는 생각도 안 했어요. ‘그런데 뭐 그리 사랑이 좋은고? 귀찮기만 하지.’ 그런 여자는 불행한 여자로 끝나는 거예요. 아기를 낳으면서도 왜 아기가 태어났는지 그 상대적 기준에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벗고 자라는 것보다 그림을 그려 가지고 새로이 여자가 자기 여자인지 남자가 새로이 생각할 때, 새로이 결혼해 가지고 출발할 때 서로가 전부 다…. 처녀 총각 때 연애할 때에는 말이에요, 추운 데 있으면 먼저 잡아당기고 귓등에 대고 이러던 것이 말이에요, 이건 결혼하고 나서는 거천(바깥쪽)만 대도 쳐 버려요. 쳐 버리고 바로 누웠다가 팩 돌아서는 거예요. 여자들, 그렇게 해요, 안 해요? 그 무슨 여자가 그래요? 그게 누구 여자예요? 여자가 말이에요, 남편의 여자예요, 내 여자예요? 나만 있어 가지고 남편이 영원히 떠나야 되는 거예요.

한국 풍습에 여자들은 버선 신은 것을 저녁때도 벗게 안 돼 있어요. 마음대로 못 벗어요. 그거 알아요? 왜? 남편이 나갔다가 들어오면, 남편이 일하다가 맨발 벗고 들어오면 신었던 버선을 벗어 가지고 녹여 주라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알틀…. 알틀살틀, 그거 틀이에요. 틀이라는 것은 모든 것의 기초라는 거예요. 알틀살틀!

여자들, 회개해 보라구요. ‘우리 남편이 얼마나 기분 나빴을까?’ 찬 손가락이 얼어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만져도 안 되는데, 이것 화덕이 필요한데 화덕 대신 정 안 되게 되면 입으로 물어서라도 녹여 줘야지. 36도 37도 되는 몸이 외부는 아무래도 덥지 못해요.

그래서 사랑하는 동물도 새끼들이 추운 데 갔으면 만나서 핥아 주는 거예요. 남자들은 말이에요, 남자들은 그래요. 남자들의 생식기는 차야 돼요. 더우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핥아 주는데 누가 핥아 줘야 되겠나? 여자가 핥아 줘야 되겠나, 누가 핥아 줘야 되겠나? 여자는 핥아 주려야 핥아 줄 수 없어요. 그거 녹여 줘야 할 것이 여자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번개가 나는 곳은 안테나 꼭대기지 아래예요? 낮으니까 여자가 높은 데 줘야 되게 돼 있지. 그러면 주고받는 길이 다 벌어지는 거예요.

천지이치가 알고 보면 간단한 거예요. 위해 주고 잊어버리는 사람은 언제나 주인이 되는 거예요. 나는 그래요. 여러분에 대해서 있는 모든 것을 한꺼번에 다 털어 주고도 ‘잘 줬다.’ 해요. 3년을 털어 주고 그 쓰다가 남은 것이 손자까지 가겠나? 그 3대를 기다릴 수 없어요. 마음이 그래야 된다구요, 마음이. 3대, 아들딸 손자까지 이렇게 주고 잊어버릴 수 있는 환경이 되면 그 집안은 천국에 몽땅 갈 수 있는데, 그 동기를 만들어 줘야 된다 하는 조상이 됐으면 그 조상은 영원한 그 혈족의 대가 끊기지 않아요. 영원히 계속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걸 분석하게 된다면, 천대 전의 아담 해와의 그 위해 준 핏줄은 남는다는 거예요. 세포는 남는다는 거예요. 세포가 다 살아 있다는 거예요, 수천 대.

위해 주고 잊어버리는 사람은 주인이 돼

40억 이상의 세포 가운데 몇 대 조 할아버지의 세포가 들어와 있겠나, 안 들어와 있겠나? 살아 있는 거예요. 조상을 위하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 세포가 바라던 사랑의 핵이 연결돼 세포가 됐으니, 모든 세포가 조상과 더불어, 자기 종족과 더불어 그다음에 과거·현재·미래의 세포가 전부 다 한꺼번에 그저 날고 싶은 순간의 사랑의 자리인데 그것을 모아 가지고 사랑한다, 세포가 동원해 가지고 사랑한다 생각하고 사랑해요?

사랑하기 전에 자기 일가를 생각하고, 나라를 생각하고, 하나님을 생각하고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남자든지 여자든지 신랑을 찾아가는데, 그 벌거벗은 고깃덩이, 더러운 사탄의 흔적이 남은 고깃덩이, 뼈는 어떻게 돼요? 고깃덩이에 싸인 뼈예요. 마음, 뼈 속에 있는 마음이 돼야 돼요. 그게 누구의 마음이에요? 별다른 원수 대표의 마음 거기서 싹트고 나오니, 그 자기보다 큰 것이 하나 둘 절반 절반이면 그래도 같이 살 수 있지만, 나중에는 그러면서 시켜 먹고 살려고 그래요.

황선조, 문성숙은 안 그래? 응? 그거 약삭빠른 데가 있더라. 내가 싹 보면 말이야. 선생님 몇 시에 나오는지 나와서 안방 소리가 나는 것을 알려고 해 가지고, 어떤 때 보면 말이야, 누가 먼저 나오나 보면, 네 색시가 나와 가지고 문을 열면서 ‘선생님이 나오셨다.’ 이러던데, 그런 걸 보게 된다면 말이야, 센스가 빠르더라구.

보다 위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이다!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씀입니다.」책임자도 그래야 된다구요. 자기가 회사의 사장이면 나라의 주인이 되고 싶으면, 지금 대통령이 사랑하는 것보다도 더 사랑하면 그 주인의 자리가 내 미래에, 10년 후에, 죽기 전에, 3대 이내에 그 자리가 내 자리가 되는 거예요. 3대에 돌아오지요? 삼대상목적 아니에요? 하나 둘 셋, 돌아가지요? 3대 지나서 7대까지 못 가요. 나는 상대적 기준에서 협조했는데 꽁무니 자리에 설 수 없어요. 3대에서는 핵이 되는 거예요. 뼈가 남아요, 뼈. 주인이 된다 이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백곰과 여우의 생태

어디예요? 북쪽이에요?「예.」북쪽은 전부 다 얼음 동산이에요. 남극 북극은 말이에요, 빙산 아니에요? 북쪽은 전부 도적놈들이에요, 도적놈들. (웃음) 아니야! 도적들의 피신지가 북극 맨 복판이고 남극 맨 복판이에요. 나는 그걸 알기 때문에 남극 북극에다 우리 수련소를 만들어야 되겠다 생각하고 있어요. 얼마나 힘들어요?

‘아이고, 그거 올라가긴 뭘 올라가?’ 기계를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해서 후루룩 둘러 가지고 얼음을 얼게 하는 거예요. 작게 해서 여기서 틀게 되면 후루룩 커 가지고, 들어가면서 굴 구멍을 크게 해 가지고 일년 동안에 쓰더라도 녹지 않을 텐데, 한 달에 한 번씩 찬 얼음이 될 수 있는 걸 뿌려 줘 가지고 얼음이 겉을 씌워 버리면 영원히 안 녹을 텐데.

이래 가지고 거기다가 레일을 깔고 올라가 가지고 저 꼭대기에서는 구멍을 파는 것은 얼마나 쉬워요? 엘리베이터만 만들면 말이에요, 꼭대기 그 수련소에 올라가기가 얼마나 편리해요? 순식간에 ‘후루룩 후루룩!’ 하는 거예요. 이래서 수련소를 만들면 사탄세계는 다…. 그래서 남극 점령, 북극 점령을 하는 거예요.

폴라 베어(polar bear) 하게 되면 백곰이지요? 북극에는 백곰이 사나, 남극에 흑곰이 사나? 북극도?「백곰입니다.」백곰, 폴라 베어가 살고, 그다음에 중간쯤은 봄과 가을은 빛이 달라지지요? 푸른빛과 누런빛은 사촌이기 때문에 봄에도 나올 때는 그 새순은 누런빛이에요. 그게 커야 파란 색이지. 파란 색이 가을이 되면 젊었을 때의 빛깔을 벗고 떨어져 가야 된다구요. 그런 거예요.

그래, 봄과 가을은 내려가는 온도와 올라가는 온도의 그 중앙에 있을 때면 봄의 기분이나 아지랑이 기다릴 때나 가을도 따뜻한 날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아무리 춥더라도 옷을 벗고 따뜻한 빛 가운데 낮잠을 자고 싶다는 거지.

그러니까 제일 무서운 게 뭐예요? 폴라 베어(polar bear)가 제일 무섭다 이거예요. 호랑이든 사자든 백곰, 곰한테 못 이긴다 이거예요. 그것 어떻게 돼서 그래요? 사자는 머리가 크지만, 곰은 그 빙산에 올라가려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여기 한 대 치면 말도 굴러 떨어지고, 사자도 굴러 뛴다는 거예요. 한번 치면서 훑어 버리면 가죽이 쭉 저 배때기에서부터 등까지 벗겨진다는 거예요. 그런 힘을 갖고 있어요. 곰 발톱이 무서운 거예요. 치면서 벌써 훑었다는 거예요. 가죽이 쭉 벗겨지지. 사자 가죽이건 호랑이 가죽이건 가죽이 벗겨지겠나, 안 벗겨지겠나? (웃으심)

알래스카에 가게 되면 곰 묘가 나오지요? 벌 둥지를 쑤시면 다 쏘여 죽는데, 곰은 새끼가 커 가지고 곰이 되게 될 때…. 그거 무서운 거예요. 이런 것 보게 되면 그렇지. 백곰이니 뭐니…. 브라운 베어(brown bear)도 북극에 가게 되면 백곰이 되는 거 알아요? 여우들이 제일 추울 때는 백여우가 된다면, 늑대 같은 것이 뭐 자다가도 눈 뜨게 되면 하얀 게 어디 가도 퍼져 있으니 잡아먹을 수 있지만, 계절을 따라 겨울에는 하얗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싫거든 남쪽으로 도망 와야 된다구요.

그래, 여우가 많으면 야,…. 여우가 뭘 먹는 거예요? 살아 있는 산 고기 잡아먹는 걸 좋아하는 거예요, 썩은 고기를, 썩기 시작해서 냄새나는 고기를 좋아하는 거예요?「썩은 고기를 좋아합니다.」사람 무덤을 파서 먹는 것이 여우 아니에요? 뼈다귀를 좋아하나, 썩은 고기를 좋아하나?

동네 닭을 잡아가던 여우를 따라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후루룩 해 가지고 땅에다 묻어요. 묻고는 이야, 가랑잎, 소나무 밭이면 소나무 잎으로 덮어놓는 거예요. 이래 놓고는 ‘따라오던 주인이 어디로 오나 보자.’ 하고 저 남쪽이나 그렇지 않으면 동쪽 멀리서 봐 가지고 ‘저것은 내가 묻어 놓은 것을 모르는구만. 지나가누만.’ 해서 그다음에는 반대편에 묻어 놓으면 영영 자기 것이 되거든. 보기만 하면 묻어요. 왜 묻나? 썩어도 좋다는 거지.

벌레라도 약재 중의 약재가 되는 것도 있어

여러분은 뭘 좋아해요? 이야, 나 그런 전통을 몰랐어요. 사람 무덤은 5년, 6년, 7년, 8년이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개봉을 해 가지고 무덤을 다시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그 전부를 파게 되면 썩은 널이 있잖아요? 널이 있고 살은 다 없어지고 뼈만 누워 있어요. 이것은 목도 떨어지고 궁둥이도 떨어지고 이래 가지고 등뼈 하나만 남아서 전부 갈라지고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데 그 가운데 있는 벌레, 그걸 뜯어먹던 벌레는 뭐 약 중에 약이라나? 히야! 그 벌레가 나오니까 그 일을 하는 사람이 대번에 포켓에 집어넣어요. (웃음) 포켓에 집어넣고 찍 하고 채워 버리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걸 알아보니까, 그걸 무슨 약으로 달여 먹으면 무슨 병이나 낫는다나? 이야, 그것 보기만 해도 끔찍한데 말이에요, 무엇이든 집어넣어요, 무엇이든지. 뱀이 있으면 뱀을 홀쳐 넣고 말이에요. 벌레가 있으면 그 벌레들이 전부 다 귀하다는 거예요.

자기 조상 피를 빨아먹고 고기를 먹었으니 얼마나 좋아요? 약 중에 약이 되지. 아들딸이 병이 나면 내 몸뚱이 뼈를 녹여서라도 우리 아들딸을 죽지 않고 만세 튼튼히 해 가지고 영생을 바라는 것이 조상의 피와 살과 가죽 전부 다 그런데, 그럴 수 있는 힘이 있을 것이다 할 때, 그게 약재 중에 약재 된다는 말이 나 이해돼요.

그럼 얼마나 맛있게 먹을까, 할 수 없이 먹을까? 여러분, 분비나무가 있지요? 그 벌레들이 말이에요, 얼마나 큰지 이렇게 커요. 이렇게 큰 것이 시퍼런데, 그것을 보게 된다면 보기가 섬뜩한데 말이에요, 그걸 구워먹으면 맛있겠나, 맛이 없겠나? (웃음) 제일 맛있는 게 송충이, 송충이가 제일 맛있대. (웃음) 송충이가 이렇게 하면 벌써 가려움증이 생기는 거예요.

송충이를 제일 잡아먹기 좋아하는 것이 새 중에서도 꾀꼬리예요, 꾀꼬리. 내가 꾀꼬리 새끼들을 해 가지고 송충이를 집게로 손에 벌려 가지고…. 큰 송충이를 둥지에다 갖다가 놔 놓고 이래 놓으면 말이에요, 큰 놈부터 먼저 집어먹어요. 큰 놈이 이렇게 할 때는 무서운데 말이에요.

이것은 한 달 이내에 새끼를 치는데 말이에요, 한 40일만 크면 엄지보다도 더 커요. 엄지보다도 더 크더라도 어미 아비가 그걸 낳은 죄로 끝까지…. 아마 그게 1년 2년 3년 있더라도 떠나지 않고 뭘 갖다 먹일 거라구요. 열심이에요. 다 그렇게 배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꾀꼬리가 힘이 넘치고 어른을 무서워할 줄 몰라요. 무서운 게 없지. 송충이는 아주 보기만 해도 전부 도망갈 수 있는 것인데, 그걸 잡아먹으니 말이에요. 사실 나도 우리 동네에 그런 사람이 있는 것을 봤어요. 제일 맛있는 것이 송충이라고 해서 그걸 갖다 구워 먹어요.

아이고! 그러면서 접시에다 놓고 나보고 먹으라고 할 때 예전에는 도망갔더랬어요. ‘야야야야, 이게 닭고기보다도 맛있고 무슨 고기보다 맛있다.’ 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 한번 먹을래?’ 해서 들었다 놓고 들었다 놓고 그러다가 ‘이야, 남자가 구워 놓은 송충이 몸뚱이도 뜯어서 맛도 못 보니 사내가 무엇이냐? 에라, 모르겠다!’ 하고 몇 번 깨무니까 그 송충이 물이 나왔으니 얼마나 끔찍해요? 으아! (웃음) 그걸 쓱 보더니 ‘야, 이거 얼마나 고소한 맛이 나?’ 해서 ‘야, 저 녀석 거짓말 아니야? 진짜 맛이 있는 것이 틀림없는지 진짜 먹어 보자.’ 해서 먹어 보니까 맛이 없어요. (웃음) 맛있으면 습관이 돼서 자꾸 먹게 되겠나, 안 먹게 되겠나? (웃음)

보라구요. 흉년이 들게 된다면 말이에요, 소나무 밭에 송충이가 많이 생겨요. 굶어 죽지 말고 약재로 먹으라고 그렇다 이거예요. 그것 고마운 말이에요. 그래, 송충이 좋아해야 되겠나, 미워해야 되겠나? (웃음) 약이라는 것이 단 것이 없어요. 써요. 그것이 진짜 약이라는 거예요. 처음 먹어 보니, 몸뚱이의 그 세포 분야가 어느 분야에, 이것이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아픈 거예요.

약은 쓸수록 좋아

여기 이렇게 하면 아프지요? 아프면 이 솜털을 잡는다고 해서 발끝이 더 아픈가, 안 아픈가? 전체가 아픈 거예요. 조금만 결여된 것이 있으면 그것이 채워지지 않으면 헐멩이(헌데, 부스럼)가 나 가지고 공기…. 공기 가운데 영양소가 얼마나 많아요? 공기 맛을 보고 곪고 터져 가지고 피가 나와 피와 공기의 산소와 연결될 수 있어 가지고 짜 버려야 낫는 거예요.

헐멩이를 짜면 그 맨 조상이 나오지요? 가래침 같은 이게 만지면 잘 떨어지지 않아요. 이런 것을 비벼 가지고 이래 가지고 약재로 쓰는 거예요. 세 사람의 곪았던 그거…. 그걸 근이라고 그래요, 근. 그런 것을 세 사람 것 해 가지고 그걸 종기 난 데에 바르면 대번에 낫는다는 거예요. 약재가 그렇게 나오는 거예요. 반대적 현상의 것을 좋아할 수 있는 것이 되면 둘 다 나쁘던 것이 한 편은 좋아지기 때문에 죽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다!

그래, 약은 쓸수록 좋다는 거예요. 제일 쓴 것이 뭔지 알아요? 웅담이에요, 웅담. 왜 웅담이 그렇게 좋은 줄 알아요? 제일 쓴 것이 웅담이에요. 웅담을 먹고 ‘아, 쓰다! 흐아~’ 이래요. 공기를 들이마시면 쓴맛을 아니까 ‘하~’ 하다가 (웃음) 새가 벌떡 옆으로 날 때 그러듯이 ‘핫!’ 숨쉰다구요. 이야, 요거 이상하다! 달큼하다는 거예요. 하 하 하 하….

그래, 병이 나서 웅담을 먹기 시작하게 된다면, 쓴 줄 알았더니 반대로 단맛을 알게 되면 그다음에는 병이 안 나요. 쓴 것이 달게 됐으니 병 날 데가 어디 있어요? 구덩이가 매워지고 높은 것이 낮아지고, 달 던 것이 써야 낮아지지요? 그게 천지이치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당시에는 손해지만 만년 부자가 돼

복종이라는 것은 뭐냐?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통일교회 원리 가운데 그걸 근본 삼아 가지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면 그 당시에는 만년 손해이지만 만년 부자가 된다! 그래, 통일교회도 역사시대에 문 총재를 그렇게 죽을 고생을 시키고, 개인 가정 전체가 동원되어 반대했지만, 반대하면서 큰 역사적인 승리자가 문 총재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핍박 속에서 성공한 사람이에요.

그거 무엇 갖고? 이 원칙, 참사랑을 투입하자마자 잊어버리면 아무리 고생이더라도 나를 주는 거예요. 도전이 아니에요. 도전하는 자리에 넘어가는 거예요. 휘익 넘어가는 거예요. 저나라에 새로 저쪽으로 가는데 저쪽에 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휘익 넘어가요. 점점 핍박이 크게 되면 산이 높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여기서 이렇게 될 때 그걸 중심삼고 그것을 소화하고 그것보다 더 고생의 길이 있으면 좋겠다고 하고 휘익 넘어간다는 거예요. 저쪽에서 올라가는 큰 산을 타고 올라가지만, 이래 가지고 또 구덩이보다도 더 높으면 좋겠다 해서 구덩이를 내려가면 순식간에 내려가는 거예요. 아이고, 올라가기 힘들었으니 내려갈 때 얼마나 빨리 가요? 저 산꼭대기에서 자기보다 큰 둥그런 볼, 둥그런 바위를 굴려 보면 얼마나 빠를까? 클수록 빠를 것이다! 클수록 요란스러울 것이다! 클수록 부딪치면 깨지는 것이 많을 것이다!

내가 내려간다고 할 때는 전부 다 요란스럽게 반대했지만, ‘꽝!’ 하고 내려가게 되면 거기서 깨지는 것이 아니고 그냥 그대로 올라가는데, 올라갈 때 타고 간다! 딱 붙어 가지고, 암만 그래도 떨어지지 않고 달라붙어 가지고 ‘고개를 또 넘자. 한 고개 또 넘자.’ 이러면 휘익 넘어가고 휘익 넘어가 가지고 만년 고개를 넘더라도 순식간에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내려왔다 올라가면 새로운 기운을 받아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하고 난 다음에는 반드시 축복이 없지 않느니라! 맞아요? 맞아요?「예.」

그래, 여러분에게 못 할 것을 시키는데 여러분은 ‘아이고, 선생님은 상식 부족한 선생님, 세상을 모르는 선생님, 내가 앞서 있는데 나만큼 모르는 선생님!’ 하지요? 선생님은 어떤지 모르지만 산 고개를 넘어갈 때 꼭대기에 올라가면 벼락같이 해치우는 거예요. 벼락같이 해치워요. 선생님은 언제나 그러지요? 후다닥 해 버려요.

곽정환이 뜬 사람이에요. 고시 시험 친다고 절간에 앉아 가지고 열흘이고 한 달이고 일년 반쯤 있으면서 궁둥이 살이 물러지고 뼈다귀가 나올 정도로 앉아서 공부할 사람이에요. 얼마나 그거 만만디예요? 그런 사람이 빨리 하려니까 뉘시깔이 뒤집어지고, 코가 찌그러지고, 입이 찌그러지고, 귀가 찌그러지고….

그래서 선생님 때문에 고시고 뭣이고 집이니 뭣이니 다 버리고 나왔으니 어디 갈 데가 있어요? 갈 데 없으니 앞에 서면 뒤에 가는 선생님이 가는 모양을 봐 가지고, 10리 길을 가게 되면 5리 이상 따라가 보니, ‘아, 이제는 4리는 내가 알지. 가 보자.’ 하고 살랑살랑 가 보니까 10리 길을 왔어요. 10리 길을 왔는데 선생님이 중간에 쉬다 보니 내가 먼저 왔으니 ‘이야, 내가 선생님보다 낫다!’ 하는 생각도 많이 한 사람이라구요. 그런 생각 하지?「그렇지는 않습니다.」아, 그렇지 않지만 그렇게 됐으니까, 선생님이 하라는 것 틀렸다고 하지만 그렇게 하니까 고개를 다 넘어가는 거 아니야?

이래도 복종, 저래도 복종

여기 몽골반점동족 대회 그것 꿈같았지?「예.」아뜩했어, 뭘 했어?「아뜩할 때도 많았습니다.」아뜩해? 새까맣지는 않았어?「예.」방향이 전도돼 가지고 벼랑에 떨어지고 가서 벼랑에 부딪히고 전선주 같은 데, 탑에다 들이 받으면 깨지고 없어지는 거지, 뭐.

그래도 선생님을 바라보고 붙들고 그러니까 피해가 없었지, 피했으니까 그렇지 이제 많은 고개를…. ‘이제는 무엇을 시키더라도 보자기 펴고 하고 싶은 대로 하소.’ 그래, 내가 하면 내 것이 되기 때문에 안 하려고 그래요. 자기 것 만들어 주려니 선생님이 자기를 대신 자꾸 세워 주는 거야.

선생님이 그거 할 줄 몰라서? 천 명, 만 명이 모이는 데 가서 원고를 지금…. ≪천성경≫이 원고 창고 아니에요? 그렇지요?「예.」원고 창고를 줘서 뭣 뭣 꾸며 가지고 한번 휘저으면 말이에요, 아마 몇십만 명도 문 총재에게 고맙다고 할 건데, 원고 보따리를 자기에게 줘 가지고 만들어 쓰라고 하는데, 그래도 고맙게 생각하지 않고 그러다가 지나다 보니 고마움이 있으니 ‘이래도 복종, 저래도 복종, 나는 전부 다 이러다 죽겠구만.’ 할 거예요.

그래, 죽어도 괜찮아요. 죽고자 하면 저나라에 가서 더 살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의 이마 꼭대기 위에 가서 붙어살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걸 쫓아낼 수 없어요.

여기 박중 뭐? 박중 뭣이?「중현입니다.」무슨 ‘현’ 자야? ‘검을 현’ 자?「‘밝을 현, 빛날 현(昡)’ 자입니다.」‘검을 현’ 자는 ‘하늘 천’ ‘따 지’ ‘검을 현’ 검었다 누르렀다 하는 거 아니야, 천지가?「‘날 일(日)’ 변에 ‘검을 현(玄)’ 자입니다. 검으니까 햇빛이 들어왔다는 뜻입니다.」햇빛이 도망간다고, ‘날 일’ 자가 앞에 있는 거야. (웃음) 내가 그렇게 막고 있는 거야. 좋은 대로 갖다가 붙여서 써? 그래 가지고 자기 일생동안 산다고 그것이 ‘빛날 현’ 자야? 아, 그 검둥이를 달고 다니니 그거 밤낮이 있다는 거예요. 밤 될 줄 알고 낮 될 줄 알고, 거기에 맞추지 않으면 깨져 나가요.

이 녀석, 미국의 책임자라고 해 가지고 유 티 에스(UTS; 미국통일신학대학원) 학생들을 미국 사람으로 전부 다 하라고 했는데, 일년에 청년들 노년들 장년들은 전도하지 말고 청년들만 전도하라고 했는데 일년에 신학생 한 명을 집어넣었어요. 세상에! 그거 밥을 어떻게 먹고살아? 몇 년 동안 선생님이 전부 다 집어넣어 줬다는 거예요. 미국에서 집어넣으면 미국에선 태평양의 흑조(黑潮)에 싸여 가지고 벗어날 수 없어요.

한국에 와 가지고 지금 초교파니…. 종교권을 좋아해? 종교를 타고 넘으라는 거예요. 일등 해 보면 그들 앞에 살려 주면 되는 거예요. 지시하라구. 통일교회 이사가 그래야 남지. 그러지 않으면 그들을 다리로 해 가지고 통일교회 곽정환이 다리…. 곽정환이 못 하니까 하다가 붙여 놓으면 말이에요, 곽정환보다도 더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이지. 그렇잖아? (손바닥을 마주치심)

가나안 복귀에 3일 걸릴 것을 21일간으로 잡아 준 이유

복종이 좋은 것일싸, 나쁜 것일싸?「좋은 것입니다.」눈에 대해 ‘이놈의 눈아! 복종하라.’ 이거예요. 요즘에 내가 구약성경 신약성경 전부 다 청산 지어야 돼요. 뺄 것이 무엇이고…. 시간이 없어요, 지금. 오늘도 ‘참부모의 현황’이라고 말이에요, 이 85일하고 30일 기간인데, 지내면서 (훈독)했던 말씀이 책자로 해 가지고…. 그것이 80페이지 남았지? 효율이!「예.」몇 페이지 남았나?「한 80페이지 남았습니다.」

지금 이 시간이 무슨 시간이에요?「훈독회 시간입니다.」내가 지금 창세기 출애굽기 그다음에 뭐예요?「레위기!」레위기, 그다음엔?「민수기!」민수기!「여호수아!」신명기를 오늘 저녁에는 끝내고 여호수아 역사 전부 다….

신명기에 나오는 것을 보면 애급을 떠나는 데 38년이에요. 그게 나오더구만. 2년 해서 40년까지 금식한 날짜, 석판을 깨뜨림으로 말미암아 하루를 1년씩 잡아 가지고 40년 동안에 광야를 벗어나야 돼요. 그런데 못 벗어나는 거예요. 죄 지은 것을 거기서 껍데기 벗기지 못하면 들어가지 못해요. 못 들어가고 다 죽었지.

여호수아와 갈렙이 여리고성, 요단강 동편의 여리고성을 점령할 것을 주저한 정탐한 자들 중에 무서워한 녀석은 거기서 다 죽어 버리고, 여호수아와 갈렙 같은 2세들, 철모르는 2세들을 키워 가지고 들어간 거 아니에요?

이스라엘은 다 망했지. 장자를 죽이기 싫어했어요. 장자권, 장자가 살기 위해서는 양의 피를 문지방에 발라서 탕감해 가지고 그걸 밟고 다닐 수 있어야만 이스라엘 민족이 살 텐데, 피를 뿌리고 넘어선 그 문턱을 다시 흠모했어요. 노예의 신세인 줄 알았으면 다시 거기는 눈길이나 주고 오줌을 싸기나 하겠나? 아이고, 고기 먹고 24시간 땀을 흘리면서 천년만년 광야의 모래판에서 사는 놀음이 없어질 것인데 말이에요. 반대할 것이 많지.

그래서 먹을 것 걱정하고 그러니까 만나를 만들어 먹였어요. 도적놈들은 하루에 갖다가 쌓아 놓고 한 달도 먹겠다고 그럴 텐데, 그러다가는 다 썩어 버리고 그러지요?「예.」만나만 먹으면 고기 먹고 싶을 거예요. 또 메추리를 줘서 먹여? 그러니 옛날을 생각했어요. 애급에서 먹지 못하고 더 고생했다면 가나안 복귀를 후덕덕 했겠나, 안 했겠나? 3일 길도 안 되는 거예요, 애급에서. 그렇지요?

일주일 이내에 두 번도 갔다 올 수 있는 거리를 21일까지 소생·장성·완성, 원리원칙의 21일간 잡아 줬어요. 그런데 얼마나 잘못했어요? 1년, 2년도 못 돼 가지고 법궤를 만들어 가지고, 법궤를 올려놓는 단을 중심삼은 그 사이 법궤 단 앞에서, 문과 같이 돼 있는데 거기 와 가지고 아이고….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뭐 숫양 새끼, 암놈 숫양, 암놈 수비둘기, 암소 수소 등 전부 다 달라요. 그 속죄해야 할 죄가 왜 그렇게 많아요?

우리 통일교회 같으면 한 놈도 살아남을 수 없지. 여러분, 믿지 못하는 통일교회 패들, 잘났다고 말만 짤짤거리고 잘한다고 그것으로 자기가 천하의 왕초가 되지 못해요. 열매가 없어요. 높은 순 줄이 삼백 예순 날, 몇십 년 순이 돼서 자란 것이 열매가 없게 되면 죽은 나무와 마찬가지예요. 그건 나 몰라, 이 쌍것들!

이번에 우리 현진이가 들이 까 버린 거예요. 껍데기들이 저래 가지고 헤쳐 봐라 이거예요, 쓸 만한 게 뭐 있나. 우리 손자들은 도울 거예요, 내가. 우리 신준이는 할아버지만 보게 된다면, 입만 벌리면 할아버지가 하라는 대로 춤추면 춤추고 그래요.

야 야!「예.」신준이 있니?「예.」한번 얼굴 보자! (웃음) 뭐 웃지 말라구요. 웃는 얼굴이 굳어져 가지고 펴지지 않으면 좋겠다 하면 옛날같이 법궤 앞에서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어디 있어?「2층에 지금….」아이고, 2층이면….

밥맛을 회복시키는 방법

효율이! 「예.」 훈독회, 어저께 나보고 그랬잖아? 어저께 다 읽으려고 해서 밤늦게 될 것인데 어머니가 점심때 돌아오는 길에 여기 백화점에 가 가지고 내가 점심을….

내가 밥맛을 몰라요. 밥맛을 어떻게 부활시키느냐 하는데, 그것은 뭐냐? 그건 안 먹는 것밖에 없어요. 간단해요. 저녁에 먹고 싶으면 점심때 안 먹어요. 안 먹으니만큼 보충해야 되기 때문에 먹기 시작하는 거예요. 배가 고파 가지고 먹기 시작해서 맛이 있으면 그것을 조금씩 조금씩 키워 나가요. 그게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식당은 내가 서울에 살면서도, 서울에 십년 수십년 됐어도 될 수 있는 대로 식당에 안 나가는 사람이라구요. 집에서 밥을 먹지 왜 사탄세계에 플러스시켜요? 요즘에는 때가 달라졌기 때문에 내가 제일 좋다는 식당을 다 찾아가려고 그래요. 여러분도 식당 좋은 데 아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웃음) 없어?

그럼 불평불만 못 해요. 선생님이 점심 먹기 위해 식당 찾아다니는데, 거기 문전에서 점심때 기다려 가지고 선생님이 가는데 따라가 가지고 아이고, 내가 가게 되면 나 혼자 간다고 그러는데, 어머니하고 둘이 간다고 그러는데 아들딸, 여기 전부 다 해서 언제나 열 명 이상이 돼요. 열 네 명이 넘더라구요. 이야, 꼬리가 길구나! 그것 누가 다 벌어 먹이겠노?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서 좋은 음식을 주문한다면 여러분, 여기서 먹고 싶은 것 못 먹으니까 얼마나 먹고 싶겠나? 앉아서 만판 시켜 가지고 보더라도 보고도 보기 싫을 정도로 실컷 먹어라, 설사는 하지 말라 이거예요. 설사하면 탕감법이 내 몸뚱이에 지장이 있을 텐데, 먹고 싶은 대로 먹어라 이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뭐 고기를 더 시켜서 먹고, 국수를 더 달래 가지고 먹고, 물을 먹기도 바쁜데 말이에요, 커피가 더 좋은 커피…. 요즘에 무슨 커피?「스타벅스입니다.」스타벅스예요, 실타벅스예요? (웃음) 스타벅슨지 뭣인지, 그게 커피 한 잔에 50전도 안 되는데 4달러 50전 이상 되더라구요. 5달러가 넘어요. 이 도적놈의 새끼들! (웃음) 나도 안 가려고 했지만 안 갈 수 없어요. 갔으니 그것밖에 누가 갖다 주는 물이 없으니 가서 한 잔이라도 얻어먹어야지.

그래, 어머니 하나 시켜 놓고 그다음에 어머니가 한 절반쯤 먹고 남겨 놓더라구요. 그것도 어머니는 또 남겨 놓아요. 남기는데 왜 사 왔어? 철학이 달라요. 요거 있으면 절대 그런 시시한 것 우리 세계에서는 완전히 한번 청산해 놓고 ‘그 10배 좋게 할 것인데 청산하기를 기다려라.’ 이러면 사고가 없을 거예요. 그냥 그대로 없애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그런 걸 다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런데 나이 많아지니까 궁둥이가 아프니까 말이에요, 이렇게 앉고 그다음에는 어떻게 하느냐? 이렇게 궁둥이를 드니까 이렇고 이래야 앉을 수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앉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여기에 올려놓고 쓱 해 놓고, 시간만 있으면 올려놓고 말초신경을 운동해 주는 거지. 이거 운동이에요.

차를 타게 되면 이쪽에서는 의자를 뒤로 미는 거예요. 네가 부러지느냐, 내 다리가 부러지나? 그래 가지고 한 5분만 하게 되면 뭐 안마도 그런 안마가 없지. 그거 안마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뒤의 아래 의자에다 떡 대 놓고 어깨를 대고 이러고 하기도 하고 말이에요, 별의별 놀음 다 하지. 그렇게 푸는 거예요. 그러면 특별한 운동이 필요 없이도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신준이를 보면 어머니가 그리워져

(신준 님이 나오자 어르심)

아이고, 이상하지? 이거 뭔 사람이 이렇게 많아? (웃음) 네가 다 배워서 익히려면, 친구 어머니같이 되려면 늙어 죽도록 해도 안 될 텐데, 덮어놓고 봉사하고 살겠다고 위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다 친구가 돼요. (신준 님을 어르심) (웃음)

아이고, 비행기 탔다! 또 하자고? 또 해 달래. 자 자, 됐다, 이제! (웃음) 할아버지가 엔돌핀 만드는 모델이에요, 모델. 금형(金型)이라구요. (신준 님과 뽀뽀하심) 내가 이 애들을 데리고 가면….

우리 그거 유모차라고 그러나, 무슨 차라고 그러나?「유모차입니다.」유모차예요, 육모차예요?「유모차입니다.」그거 유모들이 끄는 차지? 어머니는 안 끌고. 그것 미국에서 제일 좋은 걸 샀어요. 그걸 사 가지고 왔다구요. 여기 아줌마들이 끌고 다니는 유모차는, 자기들은 두 바퀴짜리지만 이건 여덟 바퀴예요. 이것 기어를 넣는데도 아기가 눕게 되면 밀어 주는 어머니하고 얼굴을 대 가지고 어울리고 이래 가지고 말하고 다니다 보면 좋다고 그래요.

그걸 아줌마들이 지나가다가 보고는 말이에요, ‘이야, 이 유모차 어디서 샀습니까?’ 하고 물어보지만, ‘그 유모차에 탄 아기가 잘났으니까 탈 만하구만.’ 그래요. (웃음) ‘이야, 이런 아기가 이런 데에 타야지요.’ 전부 다 지나가는 사람이 잘생겼다고 그래요. 보니까 신준이가 잘생겼어요, 못생겼어요?「잘생겼습니다.」

이야, 힘이 얼마나 센지 몰라요. 옛날의 나보다 더 힘세요. 딱 보게 되면 ‘내가 저랬겠구만.’ 생각되면서 얼마나 아기 심정이니 어머니가 그리운지 모르겠어요.

원수와 같은 북한이지만 살려 줘야 돼

수택리에 가게 되면 우리 어머니 사진이 있지요? 그게 우리 어머니 사진이 아니에요. 우리 어머니는 미인이었어요. 동네방네 잘난 아줌마들이 보면 저러냐고 깜짝 놀랐을 정도예요. 나 거기 가면 그것 보기 싫어요. 단 한 가지도 어머니라고 생각할 것이 하나도 없어요.

어머니 왼쪽 여기에 이렇게 흠이 있어요. 우리 어머니가 아버지가 자기만 못하니까, 아기들은 많고 이거 시집장가는 다 보내야 되니까 해야 할 일은 많은데 어머니가 60퍼센트 이상 하니까 말이에요, 불평을 했지. 그래, 아버지 성격이 무서워요. 이래 가지고 인두질하는 것을 잔소리를 하니까 이걸 빼앗아 가지고 들이친다는 것이 말이에요, 진짜 쳐 가지고 돌리면서 이걸 피하다가 여기에 맞은 흠이 있어요. 그걸 기억해요. 그 흠이 있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라고 생각하지, 그렇지 않으면 어머니 같지가 않아요.

선생님은 어머니가 자기 한명(限命)에 죽었다고 생각하질 않아요. 그러면서도, 그놈의 세계를 망쳐 놓아야 할 텐데 우리 동포가 있고 말이에요, 혈족이 남아져 있기 때문에 그들을 살려 주려고 그러지, 그렇지 않으면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형님이니 이종 사촌, 외사촌 이런 모든 근친간에 죽은 사람들의 역사를 내가 다 아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걸 잊어버려야 돼요. 얼마나 뼈가 녹고 다 없어지더라도 잊어버릴 수 없는데 잊어버려야 돼요.

그래서 무덤, 어머니 아버지가 묻힌 곳에, 삼촌어머니하고 여기 키다리의 색시, 용선이 처까지 그 옆에 묻혀 있다는 거예요. 그때 누나가 있고 또 누이동생이 무덤 앞에 나와 가지고 그렇게, 누나가 ‘그렇게 내 이름을 부르고 보고 싶었는데도 찾지도 못하고 울던 어머니가 그리워하신 아들이 여기에 와 있습니다.’ 하고, 동생들도 ‘내가 그리워하던 것보다 어머니가 몇십 배 그리워하던 오빠가 여기에 와 있습니다.’ 하는데, 거기가 간장이 녹아 떨어지면 간장이고 뭐고 오장육부가 녹을 수 있는 자리이지 사람이라면 그 자리에 그대로 있지 못해요, 통곡하게 돼 있지.

안팎의 복잡한 환경에서 일족들의 피의 담을 쌓아 놓아 가지고 넘겨다보고 구멍 뚫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한 도적놈의 새끼들 앞에 나와 가지고 자기 부모 무덤에서 눈물을 보일 수 없어요. 눈물을 보이기 전에 원수를 갚지 못한 이런 불효자가 무덤에 묻힌 그 부모 앞에 나타나 가지고 성묘를 할 수 없어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그런 눈물을 흘리는 가운데 혀를 깨물면서 눈물을 안 흘리겠다고 생각한 것이 잊혀지질 않아요. 그러면서 기도한 것이 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 내가 성묘하러 왔습니다. 이 땅 위에 땅을 찾아 가지고 우리 조상의 열조들이 왔다가 묻힌 모든 걸 찾아 가지고 고국, 본연의 나라, 우리 천일국에서 찾아 가지고 종사를 꾸며 가지고 조상들을 모시는 무덤 자리서부터 전부 다 정리하렵니다. 그러니 남북이 갈라진 원한이 맺힌 여기 접경선에서 내가 어머님을 모실 수 없소. 불효 중에 불효지만 이 자리를 용서하소.’라고 기도했어요. ‘틀림없이 하나 만들어 가지고, 삼천리반도 거국적으로 국민이 일심동체가 되어 가지고 내가 와서 경배할 때는 민족 전체를 거느려 가지고 어머니 앞에 성묘하는 날이 없거든 내가 만들겠으니 기다려 주소.’ 그런 기도를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요전에도 박상권이 가는데, 돈이 필요하면 얼마나 필요한지 내가 알아요, 바라질 않는다고 해도. 안 준다고 하다가 주게 되면 그 꼴이 뭐야? 그러니 누나라든가 동생이 있으면 한 푼이라도 도와주라고 해서 줘서 보내는 거예요. 어려운 일이 있으면 말이에요, 내가 선두로 기부금도 먼저 하는 거라구요. 용천 폭발사고가 났을 때도 130만 달러를 줬어요. 내가 기록을 깼어요. 그게 누구의 일이에요? 백성들의 일이에요. 백성의 어버이가 여기 있어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래, 거기에 평화자동차 공장을 다 만들어 가지고 이젠 무슨 나라의 차도 만들 수 있는 기반 다 닦아 놓았어요. 영국제가 필요하면 영국제, 독일제가 필요하면 독일제. 레버런 문이 그런 걸 알 거예요. 그 원수의 나라는 레버런 문을 알아요. 저 양반이 손댔으면 그냥 도망가지 않고 끝장을 내는데, 끝장을 내는 데는 그 나라에 이익이 될 수 있게 끝장냈지 손해를 끼친 나라가 없다 이거예요, 수많은 나라를 거쳐왔지만.

사실적 문제를 소화하지 못하고 공상만 하다가는 다 흘러가

공산당도 그런 의미에서…. 중국이 지금 어떻다는 것 손대오의 말 들었지요? 야, 눈 깜빡 할 사이에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를 수 있는 단계예요. 내가 중국에 손댄 것이 벌써 얼마야? 1950년대지? 그 전부터 준비한 사람이라구요.

중국의 지금 베이징 대학에 정치학과가 있는데, 거기 학박사들이 다 아는 자리에서 20년 세월을 지내면서 주변 국가의 모든 것을 조사해 가지고 중국이 가야 할 정책 방향을 누가 잡아 주느냐 이거예요. 그들은 몰라요. 비밀리에 선생님이 갈 계획을 준비하라고 했기 때문에 교육적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젠 어디든지 교육할 수 있는 문을 다 열어 놓았어요. 앉아 가지고 꿈꾼다고 될 것 같아요?

꿈꾸는 이 통일교회 대가리 큰 녀석들! 현실적 문제요, 사실적 문제를 소화시키지 못하고 앉아 가지고 공나발 불고 공상을 해 가지고는 다 흘러가요. 이것은 거름더미, 진짜 씨를 심을 수 있는 거름더미밖에 안 된다고 하기 때문에 통일교회 본부를 해체해 버렸어요. 여러분 조상을 붙잡아 가지고, 조상의 간판을 붙여 가지고 조상이라도 살릴 수 있는 놀음을 해라! 이걸 하려니까 다 안 해요.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만들어 놓으니, 그걸 하려니 안 할 수 없어요. 국경이 없어지고 다 이렇게 되니 뉘시깔이 바로 보고 ‘나는 이젠 날아갈 수밖에 없구만.’ 이러니까 전부 다…. 그거 선생님이 다 코치하지 않았어요? 통반격파가 20년 세월이 지났어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공나발 부는 사나이가 아니에요.

우리 아들 이름이 현진이에요. 현재에 전진해 나가는 필요한 말씀, 문서 현진! 진리를 가지고 바로 나타나서 가야 할 길이 그 이름이니 이름대로 해라 이거예요. 어디 가든지 전부, 일본이든 미국이든 가서 모이라면…. 자기는 지금까지 보고만 했지 평해 보지 않았어요. 이제 36세, 사십이 돼서…. 선생님은 36세 때면 세상만사 다 자리 잡을 텐데 말이에요. 들이 껍데기를 벗겨 뒤집어 꽂아라 이거예요.

그거 다 끝냈어? 어저께 한 6백 명쯤 모였던 모양인데, 곽정환, 나한테 보고한 것 사실이야?「예.」가짜들은 썩어지든가 벌레가 먹든가 새가 집어먹든가 산 짐승이 파먹어야 돼요. 주인 쌈지가 있는 데는 주인 철갑 쇠를 채워 가지고 창고에 집어넣으면 아무나 꺼내 먹지 못해요. 선생님이 바라는 그런 자가 몇 사람이나 있어요? 어디 해 보라는 거예요. 그것도 문 열어 주지 못하게 되면 흘러가는 거예요.

원래는 10월, 11월 말까지 270, 265개 성씨의 대관식을 해야 돼요. 뭐 대관식 했다고 해서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봉정하겠다고 해요. 나라를 전부 다 해 가지고 세계 국가 앞에 내가 걸어 줘야 돼요. 자기들은 못 걸어요. 몽골반점동족이 편이 돼야 하나님 나라에 입적이 가능해요. 그렇기 때문에 낭떠러지 전부 다 해 가지고 줄 타는 거와 마찬가지로 건너가야 돼요. 건너갈 수 있는 재간들이 다 없어요.

수련하나?「하고 있습니다, 아버님. (윤태근)」

항공우주산업의 선두에 서야

내가 이제 곧 창원에 가야 돼요. 어저께 그거 하라는 것 했나?「예. 일단 그냥 돌아보시도록 하라고 했습니다. (곽정환)」관계없는데 돌아볼 때에는 스파이란 이름이 남아요. 알겠어? 통일산업을 잃어버린 선생님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다 팔아먹었어요. 그래서 새로운 신통일산업! 지금 통일산업의 이름이 뭐예요? 통일중공업 주식회사예요. 새로운 신통일산업!

그래서 그 모든 전부를 대체할 수 있게끔 내가 지금 미국의 헬리콥터 회사, 헬리콥터를 만드는 이 미국 회사보다 앞서야 되겠어요. 내가 기계공업, 독일의 기계공업으로 미국을 앞서려고 했던 것이 떨어졌으니,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항공우주공학)을 개발하는 데 내가 선두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기도한 그 사실을 포기 안 해요. 내가 여기에 돌아올 때는 반드시 그것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한 거예요.

그래서 라스베이거스인가?「예.」거기에서 헬리콥터 쇼 하는 것을, 처음으로 그런 쇼를 봤어요. 가 가지고 내가 그냥 돌아오지 않고 거기서부터 인연이 되어 가지고 두 달 동안…. 내가 몇 월 달에 갔던가? 3월 달인가? 3월 달이지. 3 4 5 6 7 8 9 10월, 8개월 동안, 6개월서부터 9월 10월 두 달 동안에 계약해 가지고 완전히 우리 워싱턴 타임스가 있기 때문에 샅샅이 뒤지라고 해서 일주일 이내에 비밀을 전부 다 캐낸 거예요.

이래 가지고 아무것도 모르는 주 사장(주동문 사장)이 가 대 가지고 ‘어느 분야는 이렇고 어느 분야는 그렇다는, 신문에 기재할 수 있는 내용을 당신들이 숨기고 국가 앞에 탈세하고 자기 호사를 위해서 국가를 밟고 이렇게 한 사실들이 얼마든지 있다.’ 하고…. 자기들의 결점을 다 아는 거예요.

그래서 신문사가 무서운 거예요. 한 달, 두 달이면 딴 신문사한테 져요. 후닥닥 해 가지고 전부 다 시정하는, 자기 똥 국물까지 다 걸러 먹을 수 있을 정도로 해 놓아 가지고 하나 둘 계약을 해서 파고 들어가는 거예요. 이것 버려라, 이것 버려라, 이것 버려라, 여기 세울 수 있는 뭣이 안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앉아서 자기들이 뭐 큰손에 이용해 먹으려고 주객이 전도돼 가지고 세상에, 이래 가지고…. 그게 미국 회사예요, 우리 회사가 아니라. 앞으로 미국 회사지만 그건 선생님이 손대면 그 회사 이상 빠른 시일 내에 한국에서 통일산업이 있기 때문에 항공산업을….

그래서 지금…. 시간은 잡혀졌어? 효율이!「예.」「아홉 시 반쯤에 떠나시면….」몇 시야?「아홉 시 반으로 예정돼 있습니다.」아홉 시 반 되면 내가 창원에 갔다가…. 거기 지금 여자들 몇 명 와 있어?「예. 지금 35명이 하고 있습니다. (윤태근)」그 쌍간나들! 35명을 집에 쫓아 버리지. 내가 가고 싶어도 안 가, 기분 나빠서. 오기를 바란다구요. 네 책임이 있어. 황선조 책임이 있어. 그래, 창원에 갔다가 여수에 들르면 좋겠나, 안 들르면 좋겠나? 말해 보라구. 가면 욕을 퍼붓고 와야지.

배를 새로 만들어 가지고…. 이 배는 유명할 거라구요. 내가 배의 결점을 알아요. 낚싯배로서는 이 이상, 어부들이 먹고살 수 있는 기반으로는 이 이상의 배가 없어요. 일본에도, 미국에도 없기 때문에 만들어 가지고 제일 싸게 한 가격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191개 국에서 은행과 짜 가지고 자동차라든가 몇십 개월 월부로 물게 해 가지고 이걸 처리하려고 그래요.

섬을 통해서 반도에 접붙여야

한국의 3천6백 도서, 4천2백이 넘는, 4천3백에 가까운 섬들을 우리가 점령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불쌍한 나라들을 접붙이려면 섬을 통해야 돼요. 섬을 통해서 반도에 접붙여야 된다구요. 그래, 각 나라, 191개 나라에 계약해 가지고 넘겨주는 거예요.

그러면 그 섬을 중심삼고 2012년까지 가게 되면, 12년까지 그 땅 값이 사람을 믿지 않기 때문에 피폐해질 거예요. 이것 외국 대사관에 넘겨줄 수 있게 되는데, 10년 후에, 15년 후에 계약할 때 그때 시가로 계약하면 수십 배의 값을 받고 파는 거예요. 여기 불란서 대사관을 팔아 가지고도 그 돈 못 물어요. 앉아 가지고 돈 벌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고 섬을 나한테 맡기라니까 꿈도 안 꾸지?「고민하고 있습니다.」뭣이?「여러 가지 방안들을 검토하고 있는가 봅니다. 연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연구 안 하면 그 사람들이 지금 돈 내 가지고 사는 거예요, 콘도미니엄. 여기 영국 콘도미니엄 전부 열 개 도시를 중심삼고 나라가 몇 개 나라예요? 191개 아니에요? 10개씩 하면 얼마나 되나?「1천9백입니다.」1천9백! 그다음에 남자 여자, 남편 나라까지 붙여 놓는다면 한 4천 나라 전부 다 살 수 있는 거예요. 팔아라 이거예요. 지금 좋은 때예요.

민단하고 조총련이 고향이 없어요. 나라가 없어요. 13도가 아니라 14도를 만들자! 그래, 한 나라 가지고 안 돼요, 14도. 세계에 주인 나라가 없으니 주인 나라를 만들어 줘요. 주인 나라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 경제특구니 하는 것을, 문 총재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특권을 줬어요. 그것 나하자는 대로 해요.

특구가 뭐냐? 조총련과 민단인데, 민단 패가 이북에 갔다가는 대번에 총살이에요, 총살. 조총련이 여기 왔다가는 감옥 가게 돼 있지요? 고향이 없어요. 나라가 없어요. 내 고향과 나라를 만들기 위하려니 그 괴수자들을 불러 가지고 1천 명, 5백 명씩 데려다가 꼭대기에서 날개를 치게 된다면 말이에요…. 새매보다, 독수리보다 날쌘 게 있어요. 독수리에 치게 되면 그 위에서 떨어지면 얼마나 빠른지, 그런 새가 있어요. 그런 새들을 만들어 가지고 한국을, 태평양 연안의 섬나라를 점령하겠다는 강대국이 싸우면 뉘시깔부터 뽑아 먹자는 거예요. 그걸 방어해야 돼요.

이렇게 되면 없어질 못난 이 한반도가 섬나라를 전부 점령해 가지고 이 삼천리 반도를…. 이 대마도를 빼앗기겠기 때문에 부산 바다가 일본 놈들의 침략지가 돼 있어요. 거제도도 그래요.

그것이 이제 반도를 낚으려면 거기에 있어서 ‘고기들이 많으니까 와라.’ 이거예요. 밑감을 줘 가지고 물어라 이거예요. 불란서를 잡고 세계의 국가들을, 남의 피를 빨아먹던 녀석들 피의 대가를 치러라 이거예요. 피를 피에 연결해 가지고 불란서 사람들이 와서 여기 한국 고기를 잡았으니 불란서 사람들이 전쟁터의 일선에서 방어해라 이거예요. 한국은 맨손 들고 아무것도 없더라도 방어할 수 있어요.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만드는 거예요.

도서 수비대를 만들어 놓으면 교두보가 되어 방어가 되나, 안 되나? 그 세계를 위해 여러분은 철저히 교육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교육해서 7년 이내에 빨갱이를 완전히 흰둥이로 만들 수 있게끔 해 가지고 봉쇄를 해 버리는 거예요.

이렇게 됐으면 평화유엔을 만들고 법을 딱 해 가지고 아무나 못 들어온다 해 놓고, 하나 둘 풀어 나가면 세계는 통일세계, 심정 확대, 하나님이 마음 이상 심정혁명 기준 위에 다 서기 때문에 천국 갈 수 있는 백성의 나라가 생길 수 있다는 결론이 천일국이니, 그 위에 그들을 받들어 가지고 몽땅 옮겨 실어 가지고 태평양도 건너고, 아랍권도 지나가고, 사막지대도 지나가고, 히말라야산맥의 에베레스트산을 넘어 가지고, 흑두루미들이 그걸 넘어가 가지고 새끼를 칠 때는 평온한 산수원 평원지대에 보금자리를 찾아 가지고 천년 만세 억만세 위에 태평성대 왕국을 건설하기 위한 것이다!

앞으로 세계의 발레단을 중심한 시상 시스템을 만들 계획

훈숙아! 훈숙이 어디 갔어? 리틀엔젤스 지금 여자 책임자가 누군가? 저기 남편이 여기 와서 기다리고 아침에 내가 점심이라도 먹자고 했는데 그 남편이 왔구만. 그래, 누군가? 이름이 뭔가?「피터 앤더슨입니다.」색시 이름이 뭐야?「조성숙입니다.」와 있구만. 잊어버리지 않았어. 안 왔으면 인사도 안 온다고…. 왜 안 오나 했는데, 내가 얘기하다 보니 저기 와 앉았구만, 여편네도. 그 옆에 서 있는 남자가 미국 남자야, 한국 남자야? 응? 왜 대답을 안 해? 한국 남자냐, 미국 남자냐 물어보잖아?「미국 남자입니다.」왜 그렇게 됐어? (웃음) 네가 원해서 그렇게 결혼했나, 선생님이 강제로 해 줬나? (웃음) 너희 남편 신학교에 갔는데 지금 신학교 졸업할 때가 왔다며? 졸업 못 했지?「아직 안 됩니다.」그래. 잘 하라구.

너는 한국말 알아?「조금 압니다.」*왜 조금 알아? 네 아내는 한국 여자라구. 부부는 일체가 돼야 한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한국 사람인데 미국 사람 될 수 있어? 여기 와서 말이 통해야 한국 사람 되지. 이제 네 색시는 한국에 와서 살려고 하는데 한국말을 모르면 앞으로…. 우리나라에 있으면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은 여기서 살지 못해. 한국말을 배우라구. 알겠나?「예.」가르쳐 주라구.「예.」앉으라구. 내가 이렇게 만나 줬어. (웃음) 만났다구. 만나 주지 않았어? 너희들에 대한 보고를 매일같이 받아. 뭘 하게 되면 너희들보다 더 보고를 잘 받고 있어. 무관심한 사나이가 아니야. 그래서 리틀엔젤스의 갈 길도 전부 다….

요즘엔 리틀엔젤스 빌딩을 수리해야 되겠다고 해서 뭐 160억이 들어간다고 그러던데, 160억이면 내가 헐고 새 집을 지을 텐데 헐겠다는 것을 헐지 말라고 하니까 수리하겠다고 해서….

훈숙이는 어디 갔나? 내가 훈숙이보고 얘기했는데, 유니버설 발레단 총책임자에게 10개 국, 12개 국, 발레로 구라파에서 제일 유명한 나라를 묶어 가지고…. 여기 있구만. 어저께 얘기했어요.

앞으로에 있어서 세계의 발레단 수백 클럽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합대회를 중심삼고 수상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만들려고 그래요. 눈 깜짝하는데, 훈숙이는 못 하지만 선생님이 도와주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 안 하나?「합니다. (훈숙 님)」리틀엔젤스도 그 축에 끼우는 거예요.

그 리틀엔젤스 춤추는 것하고 그다음에 발레 춤추는 것을 하늘나라의 춤 법을…. 여자들이 추는 춤이 발가락 거꾸로 세우는 법이 어디 있어? (웃음) 그건 타락했으니 그렇지, 앞으로는 그렇지 않아요. 여기에다 쿠션을 해 가지고 서는 신발을 신고 뛰면서도 발레 이상 할 수 있는 무용을 내가 공연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장화같이 떡 신으면 말이에요, 무슨 짓이든 해요. 여기 버튼만 딱 하면 가운데서 싹 해 가지고 그것 가지고 발가락 뒤꿈치…. 아이고, 그거 불쌍하다구요. 내가 며느리를 잘못 얻었어요. (웃음) 세상에! 그래 가지고 병이 나 가지고….

우리 어머니까지 요즘에 무릎이 아픈데, 물이 찬다고 그러는데 리틀엔젤스 (단원이) 발가락이 병나게 되면 현재 한씨라는, 한의인 동시에 침술을 연구하는 그 한의사가 바늘 못 쓰는 것으로 해 가지고 고쳐 줬다고 해서 어머니가 안되어 가지고 그 선생까지도 미국의 브리지포트대학에 데려가 가지고 거기서 침술인 동시에 에이 비 병원….

침술 외에 거기서 유명한 것이 뭐냐 하면, 뼈다귀가 고장나면 치료하는 그걸 뭐라고 그러나? 카이로?「카이로 프락틱!」카이로니 뭐니, 카이로 프락틱스, 그게 유명한 거예요. 그 박사학위까지 받았는데, 그거 하게 되면 뼈가 병난 것을 재까닥 재까닥 고친다고 해서 유명하다구요, 지금.

그래, 거기에 유학 가면 좋겠다고 해서 내가 입학 신청까지 다 해 줬어요. 그런데 그 성이 또 한씨예요. 그 사람이 우리 리틀엔젤스 단원을 고쳐 주고 이래 가지고 거기의 뭐라고 할까, 지정병원과 같이 되었기 때문에 그것까지 하면 좋겠다고 그래 가지고….

문화·예술뿐만 아니라 축구와 올림픽도 하늘 주관으로 해야

이런 것을 생각하면 무용단, 리틀엔젤스를 그만둘 것이냐, 유니버설 발레단을 그만둘 것이냐? 유학 가는 사람까지도 공부시키는데 그만둬야 되겠나, 더 확장해야 되겠나? 말해 보라구요. 발레세계, 무용세계는 통일교회 외에는 할 사람이 없어요. 방대한 책임, 방대한 재원이 소모되는 거예요. 나라의 힘 가지고도 다 보따리 싸 둘러 메치는 판국인데, 문 총재는 그 이상, 그 관계된 영향권이 얼마나 큰지 모른다는 거예요. 문화세계, 심정문화세계, 이상문화세계 창건인데, 무용, 가곡, 노래와 춤을 빼놓고는 안 되는 거예요. 거기에 이미 선생님이 기반 다 닦았어요, 세계적으로. 운동도 다 올라왔어요.

그래, 멀지 않은 장래에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 문제와 올림픽 대회…. 너희들만 해 먹는 올림픽 대회냐 이거예요. 2천년 전에 충신이니 무엇이고, 역적 자손이 충신이 되겠다고 속죄한 조건을 바라면서 그렇게 뛰다가 죽었는지 누가 알아? 그걸 따라가기 위해서…. 그렇기 때문에 올림픽 대회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늘이 주관하는 것으로 하자 이거예요. 그러면 영향이 커요.

못 하면 선생님이…. 선생님이 예술적 소질이 많아요. 그림도 잘 그리고 그래요. 글씨는, 저 ‘삼사위도(三四爲道) 애왕위도(愛王爲道)’ 저것은 열 여덟 살 때 쓰던 글씨예요. 배우지 않고 알아요. 발가락으로도 글씨를 잘 쓰고, 입으로 써도 잘 쓰는데, 재수가 없어 가지고 철들게 되니까 이걸 안 하지.

어디로 가노?「오늘 아버님, 충남 계룡산 산수원이 있습니다. (황선조)」산수원? 그래, 산수원에서 뭘 잡아 오겠나? 꿩이라도 잡아 오고 다 그래.

85일의 정성 기간에 세계 사람들이 여수에 와서 정성들여야

자, 그렇게 알고, 시간이 말이에요…. 훈독, 저 어디 갔어? 효율이!「예.」와서 나머지 빨리 좀 읽다가…. 너는 쉬어라! (웃음) 내일이 며칠인가? 30일인가?「초하루입니다.」초하루니까 오늘까지 끝내야 될 텐데, 이제 80페이지가 남았으니…. 80페이지 남으면 아홉 시 반…. 자, 해 보라구.「예.」빨리 읽어라. (청해가든 85일 정성기간 동안의 말씀요지 내용 훈독)

『……박중현 회장의 기도에 이어 2004세계문화체육대전 조직위원회 각 분과별 업무보고가 있었는데, 황선조 회장이 축복분과의 준비상황 보고, 김계정 교수가 초종교평화스포츠페스티벌…』

저것이 통일교회 이런 선생님을 중심삼고 매일 생활하는 기록적인 내용을 남긴 말인데, 그것이 85일하고 30일을 중심삼고 8월 20일까지의 내용이 직접 모시고 사는 생활의 모든 것이 여기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참조함으로 말미암아, 이 끝의 세계 역사시대에 후손들이 선생님이 사는 끝을 어떻게 만들었는가 그 기록적인 일기와 같은 내용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 고개를 넘기 위해서는 그런 길을 그 지방에 가서 정성들여야 되기 때문에 세계 만민이 85일에 한 달이면 얼마야? 백 얼마인가? 85일에 백?「115일이 됩니다.」115일이 되는 거예요.

그 기간은 여름철이에요. 전세계 사람들은 버케이션 시즌(vacation season; 휴가철)이니 무엇이니 해서 세계 딴 데 가지 않고 여기 와서 정성들이게 돼요. 몰려들게 돼 있어요. 그러니 그것이 얼마만큼 화려한 미래에, 십년 백년 천년 후에도 역사적으로 공개할 때에 ‘아, 선생님 시대의 사람들은 뜻을 위해 천년만년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계획 밑에서 살았다.’ 하는 것을 보여 주는 거예요. 어디 가나? 물 먹고 싶어?「아닙니다. 계속할까요?」계속해야지, 그럼. (웃음)

훈독회에 열심히 참석한 사람의 이름은 박물관의 보물이 돼

『최형태 국장이 국제회의분과 준비 상황보고, 이현영 전국대학원리연구회 부회장이 청년학생분과 업무상황 보고, 조영옥 사무처장이…』

여기에 있는 이름은 사도행전에 있는 이름의 몇십 배 귀한 사람의 이름이 된다는 거예요. 그 실적을 조사하는 데 기록적 내용이 없으면 뻥 하고 날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에게 대관 즉위식을 서두르라고 하는 거예요, 위신 조건을 남기게 하기 위해서. 알겠나?「예.」선생님이 그 이상의 여러분 앞에 넘겨줄 선물이 없어요. 그걸 똑똑히 알라구요. 잊어선 안 돼요. 자!

『……일본에서의 우리 활동에도 큰 활력이 되리라고 본다. 일본에서 아버님 말고는 그 누구도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

그 영계에서 선생님이 끝날에 최후의 정착점을 향할 때의 보고라는 것이 여기에 선생님이 생애의 청산과 더불어 결부시키는…. 누구야? 너야?「예.」(웃음) 어디로 가나, 이제? 청평?「예. 청평입니다. (현진 님)」응. 그래. 먼저 가라구.

『이런 일을 출발한 것에 우리 식구들도 감동을 받고…』

이 일기 가운데 기록된 여러분이 됐다는 것은, 여기에 열심히 참석한 사람들은 이름이 남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 이름이 남은 사람들은 역사에 그 후손들과 선조들이 어떠냐 하는 걸 연구할 수 있는 기대가 모여 가지고 박물관의 보물이 될 것이다!「아멘!」보통지사가 아니에요. 여러분이 부활해야 돼요.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을 해야지. 그래, 우리 현진이와 같이 닦아 치는 걸 잘 하지.

손자 때에 가서는 그 뿌리를 뽑아 버릴 거라구요. 미리 예고하는 거예요. 여러분 그냥 그대로는 안 돼요. 알겠나?「예.」알맹이 없는 밤송이는 동네에 모두 소문냈지만, 와서 밤송이를 털다가 눈을 다치게 해 버리면, 상처 입히면 자기 재산을 팔아서라도 치료비를 물어줘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씨족적 대관식을 재편해 통·반에서 남김 없이 싹쓸이해 버려야

『제72일. 아홉 번째 안시일. 7월 8일. 일본에서 온 5백여 명의 식구들과 한국 식구 등…』

일본에서 오는 거예요, 5백여 명이. 일본 사람들하고 해서 누가 졌느냐? 한국이 졌으니 후려갈기는 거예요. 여기서는 뭐 북쪽에서 오고…. 언제 무슨 일이 있을지 알아? 통일교회 몽땅, 남극에 가서 큰 배 전부 가져오면 통일교회 몇만 명의 식구를 전부 다 대이동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뭐 언제 무슨 일이 있을지 모르잖아요?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요. 자기 아들딸 좋아하고 찾아다니고 곁다리 한 녀석들은 자연히 숙청이 되는 거예요. 자!

(85일간의 말씀요지 훈독 끝내고 ≪천성경≫ ‘참효의 생활’ 편 ‘제5장 효도와 충성과 종교는 불가분의 관계’부터 훈독)

여러분 나라에 앞으로 선생님이 가게 되면 저걸 그대로 되풀이해 가지고 국가 전체가 일원화된 그런 가치 기준에 서 가지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종족적 메시아, 국가 대표, 씨족적 책임자가 대관식을 주재하던 그 일을 재편해 가지고 거국적으로 통·반을 남기지 않고 싹 쓸어 버려야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그런 일을, 선생님이 죽기 전에 그 일을 다 준비해 놔야 천상세계에서 ‘선생님은 뭘 했나?’ 하고 질문하면 답변하지 못하게끔, 입을 못 열게끔 할 수 있어요. 그렇게 준비한 것을 자기들 모르는 사람이 입을 열어 말할 수 없다구요. 자!

『……8일을 중심삼은 9차 안시일을 기하여 승리의 날을 중심삼고 안식권 9수 10수를 넘어서 귀일적 통일의 가정이상 지상천국으로 확대 비약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참되게 보고하나이다.』「따라서 하십시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저 기도를 한 선생님이…. 선생님이 탕감복귀 전문가예요. 가만 보면 빼지 않고 다 걸어서 보고했다구요. 그것 다 원고 써 가지고 읽은 것이 아니에요. 기도 가운데 전부 다…. 기도도 연구하게 되면 여러분이 얼마만큼 충성을 해서 생활을 정비해 가지고 표준적 형태를 먼저 갖춘 그대로 산다는 사실을 증거할 수 있는 것을 가져야 돼요.

선생님의 말과 생활과 기도가, 삼면이 맞아야 되는 거예요. 안팎이 다 맞아야 돼요. 그래, 빠른 기도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어쩌면 다 그렇게 걸어 가지고 그 위에, 전체를 하나 만들어 그 위에 타고 날아가는 것이 아니라 빼놓지 않았다는 사실을 생각하고, 여러분이 생활에 선생님 생애노정을 대비해 나가는 것이 매일매일 그런 격에 맞게끔, 작더라도 조금 시간이 매이더라도 그것을 그렇게 해 나가지 않고는 큰 것 전체의 1년 10년을 전부 다 채워서 완성해야 할 것을 이룬다는 것은 꿈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자!

『……그 기준이 되면 무형의 이성성상의 부모는 실체권 부모와 하나되고 몸 마음이 수평선에서 하나되는 것이에요.』

몇 페이지 남았어? 「한 55페이지 남았습니다.」 많이 남았네. 「예. 제일 끝에는 아버님 연설문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연설문을 빼면 그래도 한 50페이지 남습니다.」(웃음) 「여기서 끝낼까요?」 저녁에 와서 저걸 끝내야지, 그럼.

내가 오늘 (성경의) 신명기 전부 다 끝내야 될 텐데, 34장이 남았는데 지금…. 효율이, 기도하고! 간단히 기도하라구. (김효율 보좌관 기도)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