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고 맹세문을 외우고, 그런 것을 거치는 것이 좋아요. (황선조 회장 기도)
「이 시간은 훈독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모님께서 6월 21일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를 마치시고 이 시대에 우리가 전하고 마음속에 새겨야 될 5대 귀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가정맹세, 하나님 왕권 즉위식, 천지부모 통일안착 대회선포문, 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 선포문, 그리고 하나님께서 부모님께 보내신 메시지, 이 5대 말씀이 이 시대 우리에게 주어진 가장 중요한 지침이요 메시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내용을 훈독하겠습니다. 여러분이 갖고 계시는 책자에 있습니다. (황선조)」
곽정환, 나와요. 곽정환이 나와서 훈독회를 하기 전에 맹세문을 외우고 잠깐 기도하는 거예요. 기도하는 데는 선생님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맹세문을 외운 다음에는 지금까지 부모님이 했는데, 부모님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오늘 본부에서 경배식을 마치면서 맹세문을 외우고는 지금까지는 부모님이 축도를, 축복을 해줬지만 이제는 그런 시대가 지나가는 거예요.
전세계의 책임을 진 대표자, 이렇게 모일 때는 곽정환이 하게 되고, 그 다음에 각 나라 나라의 책임자를 중심삼고는 앞으로 가정맹세문을 외우게 되면 각 나라 대표자가 선생님 대신 축도를 해야 돼요. 그 다음에 여러분이 수많은 모임의 자리가 있다 할 때는 모임의 자리에서도 역시 그 책임자, 나라 대표자 말고 교구면 교구 대표자가 기도하는 거예요. 참부모 대신 말이에요.
기도하는 데는 법이 나왔어요. 어머니, 일어서라구요. 자, 보라구요. 이거 보여요?「예.」이제 역사가 달라지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여러분이 근거 없이 살았어요. 나라가 없고 지금까지 이렇게 살았지만, 하나님이 준비한 나라, 예비한 나라를 발표했고 이제는 실체적인 나라를 창건할 때에 들어왔기 때문에, 나라 있는 백성의 생활을 해야 될 때가 왔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라는 여러 나라가 아니라 하나의 나라예요. 말도 하나의 말, 역사도 하나의 역사, 전통도 하나의 전통이에요. 우리 가정 생활의 모든 습관도 하나의 습관, 하나의 전통과 일치된 습관을 가져야 돼요.
왜 그래야 되느냐? 우리 사람은 이중의 목적을 지니고 나왔어요. 태어날 때 두 부모,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종적인 마음의 부모인 하나님과 횡적인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 참부모가 둘이 하나돼야 돼요. 종적인 아버지와 횡적인 아버지가 말이에요. 완성했더라면 결혼생활을 시작할 때에….
결혼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종적 아버지와 횡적 아버지가 피를 섞는 시간이에요. 그래서 첫사랑이라는 것은 중요한 거예요. 하늘 앞에 창조이상의 꽃으로서 피는, 하늘나라에 영원히 가서 살 수 있는 백성이 결정되는 날이고, 이중목적이니까 땅 위의 몸적인 목적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하나돼 삶으로 말미암아 이 땅에서의 생활이 끝나게 된다면 영원한 세계, 마음세계, 부모의 나라에 가서 살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사는 사람들이 몸과 마음이 있지만, ‘몸이 중심이냐, 마음이 중심이냐?’ 묻게 될 때는 누구든지 알기를 마음이 중심이라고 하는 거예요. 또 여러분 자신들이 몸뚱이라는 것이 얼마나 마음세계를 배반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마음이 이렇게 가고자 하는데 몸뚱이는 반대로 가려고 하는 거예요. 양심은 봉사하고 희생하고 좋게 해주려고 하는데, 자기 중심삼고 좋을 수 있는 길을 취해 나가는 것이 몸뚱이예요, 자기 자각과 더불어.
타락은 뭐냐 하면, 자기 자신을 먼저 생각하게 된 자기 자각이에요. 자기가 있기 전에 하나님이 있었고, 자기가 있기 전에 부모가 있었고, 자기가 있기 전에 마음이 먼저 있었고, 자기가 있기 전에 몸이 먼저 있었어요. 몸과 마음이 하나된 기준이 있어야 할 텐데 자기 자각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결과로 하나님을 부정해 버렸어요. 마음세계를 부정해 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자기 자체, 나만의 이익을 위해서…. 해와가 오빠 될 수 있는, 미래의 남편 될 수 있는, 미래의 아버지 될 수 있는, 미래의 할아버지, 미래의 왕, 영원한 세계의 아버지까지 될 수 있는 그러한 공적인 입장의 주체를 가져서, 주체 앞에는 반드시 대상이 있는데, 공적인 주체 되는 남자를 중심삼고 거기에 맞춰 가지고 남자와 더불어 주체 앞에 일체가 돼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원리를 중심삼고 하나되게 할 수 있는 자로 살아 나가야 할 텐데, 타락하게 되었다는 거예요. 무엇이 그렇게 되게 했느냐? 자체 자각을 먼저 했다는 거예요. 자기만 생각했다는 거예요.
거기에 물론 타락하게 된 동기는, 사탄이 자체 자각을 망각해 버려 가지고 해와도 자기만을 생각한다는 거예요. 둘이 태어나 자라게 될 때에, 남자는 날이 밝게 되면 밖에 나가서 일하고 돌아다니고 산에서 뛰노는데, 같이 따라다니지 못하니까 그늘 아래 머무르는 여자는 외로운 생활권 내에 있어 가지고 오빠와 떨어지면 슬퍼하고 이러는 것을 천사장이 봐 나왔기 때문에, 천사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들 끼리끼리 생각했다는 거예요, 자기들 끼리끼리. 이게 문제예요. 끼리끼리 생각할 수 있는 자각적인 그 기준에서 행동한 것이 타락이에요.
타락한 본소가 어디냐?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의 본궁과 연결될 수 있는 뿌리가 될 수 있는 기준, 영원한 생명의 본궁과 연결될 수 있는 뿌리 될 수 있는 생명의 기준, 영원한 혈통의 본궁과 연결될 수 있는 뿌리 될 수 있는 기준이에요. 혈통을 중심삼고 사랑과 생명의 모든 궁전이 될 수 있는 그 뿌리를 뒤집어 박은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과 한 몸 되고 참부모와 한 몸 되어 태어나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여기 옆으로 들어와서 하나님을 치워 버리고 참부모를 치워 버리고 그릇된 사탄이 아버지의 자리에 서고, 사탄을 실체 아버지의 대신 자리에 세워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순전히 핏줄이 달라졌어요.
여기에 모인 여러분 그래요. 일본 사람이면 일본 조상을 중심삼은 핏줄과 한국 사람이면 백의민족의 단군 성조를 중심삼고 연결된 핏줄이 달라요. 이게 문제요. 이 핏줄 때문에 하나님이 고생했지, 이것이 없었더라면 순식간에 복귀해 가지고 수천만년이 뭐야? 말도 안 되는 그런 서글픈 자리에 하나님과 인간을 갈라놓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먼저 그러한 동기로 말미암아 자체 자각이 개인시대로부터 가정시대로부터 들어와, 부부로부터 여자는 여자대로 남자는 남자대로 사랑이니 무엇이니 다 그런 거예요. 사랑도 나를 위한 사랑이고, 남자들은 사랑도 남자를 위한 사랑이고, 아들딸은 자기들을 위한 사랑이라는 거예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놀음을 다 해 가지고 프리 섹스 판이 된 거예요. 성 문제에 있어서 개방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게 타락이에요.
여러분이 자기 위주한 자각적인 자체 중심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것은 타락의 혈족이기 때문에 이것은 하늘과 관계가 없는 거예요. 공적인 주체를 무시하고 자기가 주체가 되겠다는 사실, 하나님이 영원한 주체 될 수 있는 그 앞에 반대적인 입장에서 반대의 핏줄을 연결시켜 놨기 때문에 문제라는 거예요.
핏줄이라는 것은 하나인데, 생명도 어머니 아버지 하나인데, 그래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체를 묶을 수 있는 사랑도 하나인데, 하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두 어머니 아버지가 한 몸이 되는 거예요. 왜? 정(正)에서 분(分)이 됐기 때문에 합해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합했더라도 여기에서 씨가 벌어져야 돼요.
아들딸이 생기는 것이 핏줄인데, 핏줄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창조의 시작부터 창조이상적인 완성권, 공적인 이상을 완성해 가지고 가정이상이 우주로 확대되어 사는 존재의 세계는 자기 위주한 자기 자각적인 입장이 아니라, 우주적인 자각, 창조한 하나님의 창조이상적인 자각을 하는 거예요. 거기에 있어서 남자면 남자에 대한 새로운 자각, 여자면 여자에 대한 새로운 자각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주체 대상이 오늘날 혼란이 돼 버렸어요.
예전에 미국에 가서 ‘남자가 주체야, 여자가 주체야?’ 하면, 이렇게 많이 모였으면 80퍼센트 여자가 손을 들어요. 남자들은 가만히 앉아 가지고 눈만 꺼벅꺼벅 하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가서 본 것 중에 이상하고 신기한 것이 뭐냐? 남자들이 데모를 하는 거예요. ‘여성에게서 해방됩시다!’ 하고 데모를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에덴에서 아담을 지배하던, 남자를 지배하던 역사적 대표의 결과시대에 있어서, 미국이라는 세계의 지도적 국가의 여자들이 남자를 종과 같이 취급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여자와 남자가 맨 마지막이에요. 근본이 달라졌어요. 여자가 주체가 될 수 없어요. 남자가 주체인데 뒤집어 가지고 여자가 주체라고 하니 타락한 세계의 그 모양 그 꼴이 됐다 이거예요.
이것을 하나님이 바로잡기 위한 것이 구원섭리예요. 이것을 바로잡는데, 얼마만큼 인간이 떨어졌느냐? 하나님의 아들딸에서부터 국가를 잃어버리고, 종족을 잃어버리고, 가정도 잃어버리고, 할아버지 할머니 전부 다 잃어버리고, 부정할 수 있는 단계에 떨어져서 지옥 밑창에 들어왔어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적인 인연이라든가 혈통적인 인연이 연결된 것이 그 자체에 있어서 아무것도 없어요. 타락성으로 완결된 인간이 돼 있기 때문에 자체 주관하는 여자의 몸뚱이, 남자 자체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남자의 몸뚱이가 됐어요. 둘이 살더라도 자기들 이익을 위해서 사는, 이용하는 부부가 돼 있다는 거예요. 또 어머니 아버지 부부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하나돼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이용하는 거예요. 아들딸을 이용해 보지 못한 부모인데, 지금 그렇게 됐다구요. 세상의 타락성 권내에 완전히 점령됐으니 하나님 앞에는 돌아갈 자가 없다는 거예요.
자, 이런 것을 시정하는 데는 종교가 나와요. 종의 종의 종교에서부터, 종의 종교로부터, 그 다음에 양자의 종교로부터, 서자의 종교로부터, 직계자녀의 종교예요. 직계자녀, 하나님의 독생자인 예수가 와 가지고 하늘나라의 법도를 가르치는데, 첫째로 가르쳐 준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을 가르쳐 준 거예요. ‘하나님은 내 아버지다! 나는 독생자다!’ 이거예요. 독생자라는 것은 독자다 그 말이에요. 하나님이 아버지면 아버지로서의 사랑하는 아들이 있다면 그 모든 전체 사랑을 나로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에덴에서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으로부터 사랑을 시작할 것인데 잃어버렸으니, 몇천년 역사를 거쳐 가지고 사랑을 주장하더라도 보호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만든 것이 이스라엘 민족이에요. 선민권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나라가 나왔고, 그 이스라엘 나라의 중심이 뭐냐 하면 유대교예요. 종교가 비로소 나온 거예요, 유대교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유대교는 뭐냐? 하나님이 보는 데 있어서 종교 중에 가인적인 종교가 아니고 아벨적인 종교예요. 이스라엘 나라 족속은 뭐냐? 그건 가인적인 종교예요. 구약을 믿더라도 가인 아벨이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믿더라도 전부 다 같지 않아요. 가인 아벨이 있어요. 크든지 먼저 태어나 가지고 자기를 자랑하는 사람은 가인이고, 나중에 태어나 가지고 겸손한 사람은 아벨이 되는 거예요. 먼저 낳았더라도 아벨까지도 사랑했던 사람은 형님 취급을 받을 수 있는 건데, 사탄세계의 역사가 그런 역사가 없었어요. 그런 전통이 없었어요.
그런 전통을 바로잡기 위해서 메시아가 종의 종으로부터 단계적 종교권을 중심삼고 나와 가지고 장자의 종교가 된 것이 기독교예요.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에 가르치는 게 뭐냐 하면, ‘하나님은 아버지다!’ 하는 거예요. 해봐요.「하나님은 아버지다!」여러분 앞에 하나님이 아버지예요? 아, 물어 보잖아요? 하나님은 여러분의 아버지예요?「예.」그래, 타락하지 않았을 때에 남자는 장남이고 여자는 장녀다, 그런 자각을 가져요?「예.」못 가졌어요.
여기에 있는 사람은 일본 사람이지요? 일본 사람 손 들어요. 또 한국 사람 손 들어요. 한국 사람이 다인가? 일본 사람은 안 왔나?「예.」한국 사람이구만. 또 미국 사람이 있고, 별의별 얄궂은 알록달록한 나라가 많아요. 그런데 하나님이 좋아하는 나라가 어디인가를 몰라요.
일본 사람이라면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좋아하는 나라가 일본 나라지.’ 그럴 거예요.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 메가미(女神)를 섬기면서 말이에요. ‘하나님 대신 천하를 밝히는 큰 신이다!’ 그게 하나님 대신 여자가 하나님 놀음을 해먹겠다는 거예요. 그런 자만이 어디 있어요? 자체 자각을 천하에 제일 높이 올리고 있어요. 그런 나라의 백성이 하늘나라의 백성이 될 수 있나, 없나?「없습니다.」
이게 거꾸로 됐어요. 이게 거꾸로 서서 커 가지고 이마만큼 됐으니 아기로 날 때부터 거꾸로 서 있어 가지고 자랐다는 거예요. 이게 바로 자라려면 어떻게 돼야 되느냐, 바로? 아기를 낳아 줄 수 있기 위해서는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는 두 부부예요 ‘부모’ 하게 될 때는 혼자 부모가 되는 법이 없어요. 안 그래요? 혼자 부모가 될 수는 없어요.
하나님이 아버지라면 하나님 어머니가 있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하늘 부모’ 할 때는 반드시 두 분이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인 동시에 격으로는 남성격으로 계신다고 해요. 그래서 정(正)에서부터 분(分)해 가지고 남자 여자를 갈라놓은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의 속성이라는 것은 절대적이에요. 속성 가운데도 여러 가지가 있지요. 여러분 개개인들 몸 마음이 전부 다른 것이 개인들의 속성이 천태만상으로 벌어진 것이니만큼 하나님의 속성은 무수하다고 보는 거예요. 손이면 손에 대한 속성, 발이면 발에 대한 속성, 다 다르다구요.
그런데 하나님의 속성 가운데 주류 속성이 뭐냐? 주류 속성, 그 속성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냐 이거예요. 여러분 몸 마음이 있지요? 그게 여러분의 속성이에요. 몸 마음의 속성이 있는데, 여러분 자체의 몸 마음의 속성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냐 이거예요. 뭐예요?「사랑입니다.」사랑이 있기 전에 부모예요, 부모. 알겠어요? 자기 사랑만이 아니에요. 부모로부터 분립된 것이기 때문에 부모가 필요한 거예요. 사랑의 뿌리도 부모고. 자기들은 결과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사랑과 생명이 뿌리가 되어 태어난 것이 아들딸이에요. 하나님의 창조세계의 아담 해와와 같은 거예요. 보이지 않는 실체로서의 아담 해와를 보이게끔 나타낸 것이 아담 해와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는 하나님도 좋아할 수 있는 부분, 또 보일 수 있는 부모로서 좋아할 수 있는 부분이에요.
무형의 하나님이 그냥 그대로 하나돼 있으면 타락이고 무엇이고 없었을 텐데, 왜 그랬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몸과 마음이 하나돼 있을 때에 자극이 와요? 몸과 마음이 타락 안 했으면 수평이 돼 가지고 밸런스가 될 때 자극을 몰라요. 이놈을 떼어 가지고 실체로서 뭘 푹 보내면 힘이 갔으면 힘으로 밀어 줘야 된다구요. 밀어 주는 데는 갔던 힘보다도, 실체가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 다른 차이에 의해 가지고 가던 힘보다도 돌이키는 힘이, 돌아와 가지고 내게 오고 있는 힘이 출발보다도 강해야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자극적인 충동을 받아야 사랑을 느끼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몸 마음이 하나돼 있는데 여자들 앞에 미남자가 나타나면 마음이 우글우글하면서 사지가 충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걸 느껴 봤어요?「예.」내가 창조원리를 얘기해 주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이게 중요하기 때문에 얘기해 줘요.
하나님이 무형의 실체인데, 무형실체로서 아기로부터 커 가지고 약혼시대로부터 결혼시대까지…. 결혼식은 하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결혼식은 하지 않았지만 결혼해 가지고 사랑이 어떻다는 것을 체휼할 수 있는 단계까지 하나님도 커 왔다구요. 그러면 사랑하는 데는 혼자 가지고 기쁨을 못 느낀다는 것을 하나님이 알았기 때문에 자극적인 충동을 느끼기 위해서는 실체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없으면 그냥 ‘꽝!’ 하지만, 있으면 ‘확!’ 반작용이 나온다구요. 이렇게 할 때는 아프지도 않지요? 탁 치면 아파요. 반대하는 충동적 힘을 느끼기 때문에 ‘우와!’ 아프다는 거예요.
어머니 손, 아버지 손을 한번 잡았으면 영원한 거예요. 보라구요. 하나님의 속성이 아담 해와…. 하나님도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의 하나님이 만나 가지고 하나돼서 사랑으로 말미암아 손을 잡았으면 쥐었다가 놓겠나, 그만두겠나?
그래서 이제부터 통일교회에서 본연의 기준의 손잡는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아버지 손은 위에 가야 돼요. 그러면 어머니 손의 위에 가야 돼요. 그 다음에 왼손은 아버지 손의 위에 어머니 손이 가는 거예요. 마주보고 서기 때문에 한 데로 돌아야 된다구요. 어머니도 잡아당기니까 돌게 되지요? 알겠어요?
이제부터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돼요. 부부라는 것은 하나님의 속성에 있어서 절대적이다! 절대라는 것은 둘이 아니에요. 남자라는 그 남자도 하나밖에 없는 절대적이에요. 여자라는 이 어머니도 하나밖에 없는 절대적 여자예요. 이 절대적 존재들이 생명체도 다르지만 하나는 플러스 생명체, 하나는 마이너스 생명체로 그것 단 하나밖에 없어요. 절대적인 동시에 유일이에요. 둘이 있나? 절대적 둘이에요, 절대적 하나예요?「하나입니다.」둘이지만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하나되게 하는 힘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참사랑을 잘 모르지요?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 해봐요.「절대!」유일!「유일!」변하면 되겠어요? 불변!「불변!」영원한 것이에요.「영원!」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요, 하나님의 사랑은 유일이요, 하나님의 사랑은 불변이요,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한 것이다! 알겠어요?「예.」하나님의 성상도 절대적 성상이요, 유일적 성상이요, 불변적 성상이요, 영원적 성상이요, 형상도 절대적 형상이요, 유일적 형상이요, 불변적 형상이요, 영원한 형상이다! 알겠어요?「예.」
그런 것들이 둘이 잡아 가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어머님과 함께 행동으로 보이심) 여러분이 하나되려고 할 때 어떻게 해요? 저 뒤로 가 가지고 서로 잡아당기면서 이래야 반발로 딱 이렇게 안아지는 거예요.「아이고! (어머님)」왜 ‘아이고, 아이고!’ 해? (웃음) 내가 이런 쇼를 역사이래 처음 하는 거예요. 이제는 올바른 것을 전수해야 할 부모의 책임이 있기 때문에, 자녀들에게 전수하는 데는 틀림없는 원형적 그 자체를 전수해야 되기 때문에 이렇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곽정환이 이제부터 맹세문을 쭉 하게 되면 맹세문을 하고 기도할 때는 세계적 대표자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선생님 대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아들딸을 축복할 때는, 자기 생일에 축복할 때는 선생님이 할아버지라도 어머니한테 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지금 역사시대에 나라 없는 백성으로 유리고객해 가요. 이젠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나라를 찾아 들어갈 때가 됐어요. 그것이 8월 초하루부터예요. 8수예요. 5월부터 4개월 기간을 중심삼고 역사의 모든 것, 하늘나라와 지상의 모든 것을 청산지어 가지고 8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새 출발을 천상과 해야 돼요.
이제는 여러분이 나라가 없는 것이 아니에요. 나라를 가질 수 있는 때가 되었다 이거예요. 결혼할 때에 아버지인 하나님이 가라사대 ‘너희들이 축복 결혼해서 아버지의 사랑을 상속받게 될 때에는 이 온 세계 만물의 중심존재를, 만물 대표한 것을 상속해 준다.’ 그런다는 거예요. 왜? 사람은 저급에서부터 모든 만물세계를 총합한 실체상이에요.
남자는 바른쪽이라면 여자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삼각형으로 돼 있으면, 중앙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여기 맨 끝에는 각도가 이것밖에 안 돼요. 이것을 중심삼고 사각이에요. 이것 중심삼고 구형, 이것 중심삼고 구형, 이것 중심삼고 구형, 이래 가지고 제일 중심의 자리에 있는 이것이 하늘땅을 중심삼고 여기서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이 전체가 포괄돼 가지고 구형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하관계가 일체, 좌우관계가 일체, 자녀를 중심삼고 전후관계가 일체가 돼요. 세 평면이 합해 가지고 구형을 이루는 거예요. 같은 길이와 같은 각도와 같은 위치의 평준화된 통일권을 중심삼고 구형이 돼요. 여기 중앙은 하나님이에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래 가지고 보게 된다면 아홉이에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지상의 참부모까지 하게 되면 18수가 되는 거예요, 이 구 십팔(2×9=18)!
그래서 3수를 완성하게 되면, 사탄세계는 18수 이상을 못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열 일곱서부터 열 여덟, 열 아홉, 스물, 4년 동안에 결혼하는 게 이상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20이 되면 20에 제일 가까운 것이 열 아홉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도 1999년에 1년을 더하면 2000년이 되는 거예요. 딱, 딱, 딱, 딱! 역사가 수리적으로 다 맞아요.
그래서 하나님 앞에 손을 붙들고 하나님 앞에 사랑 받기 위한, 하늘의 법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너희들의 사랑이 이래야 된다.’ 하는 것을 하나님이 가르쳐 줘 가지고 축복했겠나, 가르쳐 주기 전에 축복했겠나? 어떻게 했겠나? 그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이 결혼을 자기들끼리 마음대로 못 한다 이거예요. 사랑의 기관의 주인은 남자도 아니요, 여자도 아니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합해서 주인이에요. 알겠어요?「예.」어머니 아버지가 합해야지, 한 쪽만 있으면 사랑의 상대적 여자 남자가 태어나지를 않아요. 혼자서는 남자도 안 태어나고 여자도 안 태어나요.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보이지 않은 하나님으로부터 부모를 통해 가지고 수천 대 같은 원리에 의해서 부모가 ‘야, 너 이젠 결혼할 때가 됐다.’ 해서 결혼해 주는 거예요. 부모는 알지요? 아들을 보면 궁둥이도 만지고 다 키우고 바지도 입히고 겨드랑이에 털 나는 것도 보는 거예요. 여자들도 옷을 갈아입을 때는 부모에게 보이지요? 타락 안 했으면 벗고 살던 환경에서 옷 입혀 줄 때 안 보이겠나, 보이겠나?「보입니다.」원래 다 보여 주게 돼 있어요. 옷을 입혀 줄 때 옷 입는 것을 싫다고 하면 안 되지요. 왜 그러냐? 시집가기 위해서, 장가가기 위해서. 알겠어요? 종류가 달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옷을 입혀 주는 키운 부모가 딸에게 ‘야, 너 시집가게 됐나 안 됐나 보자. 벗어라.’ 할 때는 벗어야 되겠나, 안 벗어야 되겠나?「벗어야 됩니다.」벗지 못한다고 하는 것은 원흉의 타락성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부모님이 보자고 하면 벗고 말고! 또 아들에게 아버지가 ‘야 이놈의 자식아, 벗어라!’ 하면 ‘왜 그래요?’ 하겠어요? (웃음) 안 벗겠다고 하겠나, 벗겠다고 하겠나? 여러분은 여기서 벗겠다고 하겠나, 안 벗겠다고 하겠나?
왜 그러냐고 물을 필요 없어요. 벗으라면 벗지요. 뭘 할 거예요? 몸뚱이에 기름을 바르고 마사지를 해주기 위해서 아버지가 벗으라고 했는데, 안 벗었다면 어떻게 되겠나? 자기가 손해나지요. 좋게 해주기 위해서 벗으라고 하지, 나쁘게 하기 위해서 벗으라는 아버지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어머니가 벗으라고 하면 벗겠나, 안 벗겠나? 나는 눈을 감을 텐데 여기에 있는 한 2천 명에게 ‘벗어라!’ 하면 벗겠나, 안 벗겠나?「벗습니다.」(웃음) 부끄럽다는 자체는 타락성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남편 방에 들어갈 때에 자기 옷을 입고 삼각팬티를 입고 옛날에는 월경대까지 있었는데 쇠 채워진 채로 가야 되겠나, 깨끗이 때까지 밀어 버리고 빠질 털들은 다 빠지게 하고 씨름장에서 씨름을 하더라도 털 하나 떨어질 것이 없게끔 다 정비하고 가야 되겠나? 답변해 보라구요. (웃으심) 처녀가 남편 앞에 가는데, 삼각팬티하고 무슨 슬리핑백이에요? (웃음) 잠옷이 에덴동산에 있었겠나, 없었겠나?「없었습니다.」그러면 결혼할 때도 하나님이 잠옷을 만들어 줬겠나, 안 줬겠나? 주고 싶겠나, 안 주고 싶겠나?
그거 왜? 지금까지 아버지 어머니가 주인이 없기 때문에 마음대로 했지만, 주인이 생기니까 아들이 생각할 때에 ‘여편네의 그것은 아들 것이지 아버지 어머니의 것이 아닌데, 왜 아버지 어머니가 마음대로 하느냐?’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오, 안 맞는 말이오? 나도 잘 모르겠어요, 말은 하지만. (웃음) 웃는 것을 보니까 다 아는 모양이에요.
그러니까 주인이 따로 있어요. 하나님은 나중 주인이지 그것을 사용할 수 있는 주인이 아니에요. 집을 짓고 사람을 만들고 이런 것은 다 자기들이 해야 되기 때문에 자기들의 집이지, 하나님이 좋아하는 집이 아니라구요. 그렇지요?「예.」맞아요, 안 맞아요?「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편네라는 종자는 몸과 마음이 하나돼 있는 여자예요, 둘이 돼 있는 여자예요?「하나돼 있는 여자입니다.」타락하기 전을 얘기하는 거예요. 왜 하나예요? 둘이지. 둘이 좋아하는 둘이에요, 싸우는 둘이에요?「좋아하는 둘입니다.」여러분이 마음하고 몸뚱이가 있어서 혼자 좋아요? 좋다는 거예요, 본래. 그걸 느껴야 된다구요. 마음하고 몸뚱이가 얘기해야 돼요. 그런 것을 체험 못 하지요?
‘하나님, 어디 있어요?’ 하면 ‘야 이 녀석아, 나는 잠이 오는데 아침부터 왜 깨우노?’ 그래요. 하나님도 자야 될 것 아니에요? 양심이 저 보이지 않는 극의 자리에서 쉬고 있는데 큰소리를 하니까 모르겠나? 알지. ‘왜 야단이야? 자지. 어디 있긴 어디에 있어? 네 양심의 뿌리에 있지.’ 그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어느 수준을 넘어가면, 타락성을 벗고 나면 마음하고 얘기해요. 그런 체험을 해봤어요? 저 사람은 마음이 어떤 사람이냐? 좋은 사람이라면 음, 나쁘다면 흠! 좋은 사람은 음 음, 나쁜 사람은 흥! 좋은 사람이든 나쁜 사람이든 표시를 하게 돼 있어요. 안다는 거예요. 그렇게 된 사람이 되고 싶어요, 깜깜 천지 밤인지 낮인지, 태양 빛인지 달빛인지 아무것도 모르는 깜깜한 재밤(한밤)을 바라는 그런 오관이 필요한 인간이 되고 싶어요?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병신이에요, 눈도, 코도, 귀도, 입도, 손도 다.
그런 사람들이 사랑한다고 하는 거예요. 제일 좋아하는 것은 남자의 것, 여자의 것이에요. 아버지 어머니도 몰라보고, 오빠도 몰라보고, 삼촌도 몰라보고 엉망진창이에요. 그게 사람이에요? 개도 어미를 아는 거예요. 개도 암놈을 알고 수놈을 아는 거예요. 얼마나 사람이 사악하게 됐나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이 녀석들!
여기에 여자들이 앉았나, 남자들이 앉았나? 다 섞어 앉았네. (웃음) 앞으로는 마음대로 못 앉아요. 죽어도 내 사랑, 살아도 내 사랑! 해봐요.「죽어도 내 사랑, 살아도 내 사랑!」죽어도 내 남편!「죽어도 내 남편!」살아도 내 남편!「살아도 내 남편!」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좋아도 내 남편!「좋아도 내 남편!」나빠도 내 남편!「나빠도 내 남편!」그것을 갈 수 있으면 어떻게 돼요? 한번 싸움하면 집이 뻥뻥뻥뻥 깨져 나간다는 거지요. 그래서 절대적이에요.
그러니 결혼이라는 것은 뭐냐? ‘하늘땅을, 갈라진 천하를 내가 하나 만듭니다.’ 이거예요. 이 세상을 보면 하나님을 모르지요? ‘인간과 하나님이 갈라져서 지옥과 천국이 되었으니, 이것을 하나 만든 자리에서 서약하고 결혼을 시작합니다. 세계의 동과 서가 문화의 차이를 중심삼고 문명의 차이를 중심삼고 싸움이 벌어져서 원수가 되었습니다. 싸움을 하는, 조작된, 이 사탄의 요술 판이 벌어진 그 세계를 우리는 하나 만듭니다.’ 그래요.
그래서 통일교인들은 새까만 흑인하고 하얀 흑인을 결혼해 줘도….「새까만 흑인이면 하얀 백인이지요. (어머님)」(웃음) 글쎄, 하얀 사람이나 밤중 흑인이나 안 보이잖아요? 하얀 데에 가면 하얀 것이 보이나? 마찬가지지요. 새까만 사람은 새까매서 안 보이고 하얀 사람을 하얀 데에 가면 안 보이는 거예요. 보여요?「안 보입니다.」움직이면 보이지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에서는 새까만 흑인하고 하얀 백인이 형제지애가 되어 있어요.
천국에 가서 살려면 이 세상 전통을 무시하고 ‘너희들이 나쁘다 하는 것을 나는 제일 좋아한다! 절대적이요, 유일적이요, 영원·불변한 것이다.’ 이런 입장에서 사랑하겠다 할 때에, 그 남자 여자는 흑인도 백인도 저나라에 가면 왕초가 되는 거예요. 흑인세계의 왕초, 백인세계의 뭐예요?「왕초입니다.」왕초예요? 왕초를 좋아해요? 이게 왕초예요, 이게 왕초예요? 한번 해봐요. 왕초!「왕초!」
그 반대는 뭐예요? 망초! (웃음) 망초 아니에요, 망초? 그 두 세계가 돼 있다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만을 좋아하는 것은 밤밖에 모르는 사람입니다. 낮만을 좋아하는 사람은 낮밖에 모르는 사람이기 때문에 낮밖에 모르는 사람은 밤이 필요 없다 그 말이에요. 밤밖에 모르는 사람은 낮을 몰라요.
천사장은 그걸 몰라요. 상대이상이 없어요. 그거 알아요? 그러나 사람은 낮도 좋아하고, 그 다음에는?「밤도 좋아합니다.」여러분은 아기 낳기 위한 운동을 밤에 하나, 낮에 하나? (웃음) 아, 웃지 말라구요. 천리이치가 균형이 잡혀야 돼요. 이게 이렇게 됐으니 이놈을 냅다 밀어 올려 줘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 낳기 위한 운동은 90퍼센트 이상 낮에 하는 게 아니에요. 낮에 하는 것은 거리의 여인들하고 호텔에 가서 잡동사니 타락한 행동을 하는 거예요. 그것은 종자 받을 것이 아니에요. 낮과 밤이 합쳐야 돼요. 알겠어요? 낮은 낮으로 알고 대접할 줄 알고, 밤은 밤으로 알고 대접할 줄 알아야 돼요.
이 두 사람이 부처끼리야?「예.」잘 맞겠는데? (웃음) 아니에요. 이 여자는 보통 여자가 아니에요. 한 방 갈기면 두 대 빵빵 때릴 수 있는 소질이 있어요. 물어 보라구요, 그런 성격이 있나.
오늘 얘기할 것도 많지만 선생님의 말을 들어 두는 게 필요해요. 여러분이 생활에 있어서 옥편이 필요해요. 생활 옥편이 필요해요. 사랑하는 데 있어서 옥편이 필요해요. 콘사이스가 필요하다는 걸 알아요? 자기들 눈 가지고는 모를 것이 많으니까, 선생님의 말씀을 찾아보면 다 있다구요. 옥편을 사서 마련할 거예요, 옥편이 필요 없이 학교에 가서 공부하는 텍스트북만 살 거예요? 어떤 것이 귀해요? 텍스트북은 1년 쓰고 버리지만 옥편은 영원무궁토록 남겨야 돼요.
그래, 선생님의 말씀이 필요해요?「예.」밤에 얘기하고 낮에 얘기했다는 것은 뭐냐? 밤에 얘기할 때는 낮의 얘기를 해야 되고, 낮에 얘기할 때는 밤의 얘기를 해야 천지가 조화되는 거예요. 어머니하고 나하고 이렇게 잡아 보자구요. 내가 다 잊어버렸는데, 이게 한번 돌아가면 내가 올라가겠나, 어머니가 내려가겠나? 누가 먼저 내려가요? 어머니가 먼저 내려가나, 아버지가 먼저 내려가나?「어머니가 먼저 내려갑니다.」아버지 팔의 힘이 세니까 어머니가 내려갈 것 아니에요? 올라가면 어떻게 되겠나? 공중에 날아가잖아요? 어머니가 이렇게 해서 내려가서 자꾸 돌아가다 보면 무릎을 꿇고 나중에는 옷 벗고 눕게 돼서 사랑한다는 거예요. (웃음) 나도 모르겠다! (웃음)
그렇게 보면 박자가 맞게 돼 있어요. 그래, 내 말대로 한번 해봐요. 춤을 추고 노래하고 다닥 다닥닥 닥닥, 탭 댄스처럼 다다닥 다다닥 딱딱딱! (웃음. 박수) 그렇게 탭 댄스를 하다가 긴 박자로 춤추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멋져요! 돌아가면서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되는 거예요. 자, 그렇게 생각하면 원리가 참 좋아요. 원리원칙에 부합되면 반항이 없는 통일세계예요. 알겠어요?「예.」
남자가 높아요, 여자가 높아요?「남자가 높습니다.」남자가 주체예요, 상대예요?「주체입니다.」왜 주체예요? 우주의 근본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예요. 주체라구요. 격으로는? 남성격을 갖춘 거예요. 하나님이 남성격만 가지면 되겠나? 이성성상의 남성격이에요. 손을 붙이고 다닐 때 이렇게 해 가지고 구멍을 뚫으면 어떻게 되나? 쪼개지나, 안 쪼개지나? 큰일나지요?「예.」이렇게 돼야 돼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자와 남자가 같아도 큰일나지요. 여자가 백 퍼센트 남자보다도 작은 게 원칙이에요. 여자 선생님들, 그 말을 믿어요, 알아요? 믿어요, 알아요? 믿어, 알아? 쌍것들아! 대답을 해야지. 욕을 해야 입을 벌려, 이 쌍것들! (웃음) 서양 여자들은 물어 보면 벌써 묻기 전에 ‘예, 알았습니다!’ 대답하는데. 동양 여자들은 그렇기 때문에 남편을 다 빼앗겨 버려요.
한 호텔에서 서양 여자하고 동양 남자가 살게 된다면 서양 여자를 사모하는 동양 남자가 있으면 전부 다 빼앗겨 버려요. 빼앗겨 버려야 되겠나, 악착같아야 되겠나? 악착같아야 돼요, 빼앗겨 버려야 되겠나?「악착같아야 됩니다.」빼앗겨 버리는 것은 파탄주의자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한국 여자들이 속으로는 강해요. 겉으로는 이러고 이러고 있지만 말이에요. (웃음) 조는 사람같이 있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고 뭐가 물어 간 여자 같은데, 일을 시키면 서양 여자들이 못 따라간다구요. 알겠어요? 내가 서양에서 오래 살고 서양 여자들을 많이 지도해 봐서 잘 알아요. 그러니까 한국 여자들은 서양 여자한테 진다고 꿈에도 생각하지 말지어다! 아멘!「아멘!」
그래, 서양 여자들은 그렇지요. ‘내가 중심이니 예수의 제자도 남자 셋을 거느려서 사위기대를 만들었으니, 아시아의 아버지의 딸 된 사람은 여자 셋을 거느려서 사위기대를 만들어야 된다. 그래서 내가 가는 데 따라오면서 수평을 만들어 줘야 된다.’ 이거예요. 내가 이렇게 가면 반대로 와야 될 것 아니에요? 사위기대가 흐트러지면 돼요? 내가 이렇게 가면 거기에 맞춰 가야 돼요. 자기가 가고 싶다고 이렇게 갔다가는 파탄이 벌어져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내가 이렇게 가게 되면 이렇게 가야지, 자기 마음대로 했다가는 줄을 파괴해 놓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사랑?「절대복종!」복종이 뭐예요? 한국에서는 무슨 복, 무슨 복, 무슨 복 해서 삼복절이 있지요? 더운데도, 삼복지경에도 겨울에 시원한 것같이 기분 좋게 무엇이든지 부모 앞에 효자고, 남편 앞에 열녀고, 나라 앞에 충신이다! 아멘! 해봐요.「아멘!」그런 걸 복종이라고 해요. 알겠어요?
자기 마음에 반대되지만 마음이 원하는 이상 해야 돼요. 재미있게 살던 부부이지만 ‘너와 나와 같은데 복종이 뭐야?’ 그러면 안 된다구요. 남편이 가는 길에 복종해 가지고 따라가야 된다구요. 자기가 옆에 나오면 이 우주는 때려부숴요. 뒤에서 사위기대를 만들어 가지고 그냥 그대로 가게 된다면 가면 갈수록 사위기대가 커지는 거예요. 더 커지면 나라가 되면 나라가 생겨나요.
나라가 생겨나게 하는 것은 누구냐? 그 주인이 나라를 만드는 것이 아니에요. 여편네가 만들고 아들딸이 만들지요? 아기를 남자가 낳아요?「여자가 낳습니다.」여자가 낳아서 자기 아들딸이라고 그래요, 아버지의 아들딸이라고 그래요? 아버지의 아들딸이고, 그 장자 장녀는 자기 장자 장녀예요, 아버지의 아들 앞에 장자 장녀예요?「아버지의 아들 앞에 장자 장녀입니다.」
여자 것은 하나도 없잖아요? 여자는 설자리가 없어요, 남자 이외에는. 그 대신 남자는 등이 힘세요. 여자는 허리가 세요. 맞지요?「예.」여자가 궁둥이가 크지요?「예.」남자는 허리가 커요. 버스에서 앉더라도 편안한 자리가 어디냐? 할아버지든 할머니든 개의치 않고 할아버지하고 아이가 앉은 그 사이에 여자는 가서 끼여야 돼요. 할아버지와 할아버지라든가 할아버지와 아이가 있는 데에 가서 끼이면 여자가 궁둥이가 크니까 잘 맞지만, 여자 둘이 있는 데에 가서 끼이면 어떻게 되나? 큰일이에요. 이랬다저랬다, 이랬다저랬다! 조금만 브레이크를 걸어도 ‘아이구, 운전수 죽어라!’ 다 그래요. 그거 다 맞추게 되어 있지요?「예.」
그래, 앉아서 시간을 많이 보내는 데 왕초가 여자예요, 남자예요?「남자예요.」남자예요? (웃음) 남자가 궁둥이가 커요, 여자가 궁둥이가 커요?「여자입니다.」여자 궁둥이가 쿠션이 있어요, 남자 궁둥이가 쿠션이 있어요?「여자입니다.」남자 궁둥이는 쿠션이 없고 뼈예요. 선생님도 세 시간만 앉아 있으면 허리가 아파 온다구요. 여자들은 하루 종일 앉아 있어도 괜찮아요. 허리가 아프면 젖이 있어 가지고 몸이 이렇게 돼요. 균형을 잡아 주는 거예요. 이런 걸 알게 되면 (우리 몸이) 얼마나 과학적으로 되어 있는지 몰라요.
그런 얘기를 하다 보면 뭐…. 오늘 내가 다 끝내야 될 텐데, 사흘 나흘 일주일 할 수 있는 내용의 얘기를 사이에 간단 간단히 얘기해서 알 수 있게끔 만들어야 할 텐데, 그거 못 만들면 큰일난다구요.
자, 이런 세밀하고 재미있는 얘기를 더 할까요, 말까요?「더 해주세요.」83세 난 할아버지가 언제 죽을지 모르는데 언제 여러분에게만 다 가르쳐 주겠나? 팔십이 되도록 못 가르쳐 줬는데. 못 가르쳐 줬기 때문에 밥도 안 먹고 40일 동안 앉아 있으라면 앉아 있을래요?「예.」나이 많은 할아버지는 밥 먹어도 좋고.「예.」사흘도 안 가서 도망갈 거라구요. ‘자기는 먹고 우리는 굶어 죽으라고?’ 하고 불평 안 할 수 있어요?「예.」입들을 보니까 평불 불평, 평불 불평 사방으로 다 써져 있어요, 눈들을 보니까.
자, 이런 얘기는 그만두자구요. 그런 걸 다 생각할 때 천지의 이치가 내 자신으로 맞아야 되고, 그 다음에는 상대로 맞아야 되고, 부모와 자녀가 맞아야 되고, 자녀끼리 맞아야 되고, 그 다음에는 친척끼리 맞아야 되고, 나라끼리 맞아야 되고, 하늘땅이 맞아야 돼요. 다 맞게 되면 화평이에요. 평화가 좋아요, 화평이 좋아요?「평화가 좋습니다.」가화(家和)는 만사성(萬事成)이에요, 가평은 만사성이에요?「‘가화만사성’입니다.」화예요, 화! 화해서 수평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가 화할 수 있어요? 어떻게 평(平)이 돼요? 아버지는 아버지고 위인데 자기들하고 어떻게 평이 되나? 사랑만이 가능한 거예요. ‘할아버지, 나에게 좀 와요.’ 그러면 ‘왜 그래?’ 하는 거예요. 사진 찍을 때에 이렇게 해야 키가 맞거든. ‘할아버지 키는 너무 커요. 손자 키는 작으니까 사진 찍기 위해서는 내려가야 맞겠습니다.’ 하면 움직이나, 안 움직이나? 자기 주장하는 것이 없는 것이 사랑이에요. 배에 꽉 채워 가지고 주장하지 않고 양보하고도 더 사랑하겠다는 그 할아버지를 죽을 때에도 영계에까지 데리고 가고 싶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남자하고 여자 중에 신경질 사람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그것을 모르겠으면 남자가 입술이 두꺼워요, 여자가 입술이 두꺼워요?「여자가 입술이 두껍습니다.」뭐가 그래요? 여자 입술은 가늘고 남자 입술은 두툼해야 돼요. 왜 그래요? 여자는 아이들을 키우려면 말을 많이 하지만, 남자야 출근해서 사회에 나가 가지고 하루 종일 말할 사람이 있나? 노동판에 가서는 친구랑 욕을 하든가, 학교 선생이라면 가르치지만 말이에요.
그러나 집에 사는 어머니는 얼마나 말을 많이 하는지 몰라요. 아이 셋만 있어도 선반에 올라가지 않나, 다락에 올라가서 뛰어내리지 않나, 굴에 가서 감춰진 고구마를 가져다가 삶아먹지 않나, 호박이 있으면 호박을 갖다가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입이 가만히 있어야 되겠나, 많은 말을 해야 되겠나?「말을 많이 해야 됩니다.」가난한 한국 사람 중에 아이 열을 낳아 가지고 기르는 부모가 있다고 할 때, 아침부터 잘 때까지, 자면서까지도 입술이 쉴 새가 있을 것 같아요? (웃음) 아버지는? 아버지는 꿀꿀 아버지지요. (웃음) 고단하니까 그렇잖아요? 이런 것을 볼 때에 여자는 그렇게 달라요.
누구를 위해서 그렇게 입술이 가늘고 말을 많이 해야 되느냐? 자녀들을 위해서! 또 남편을 위해서! 여자들은 변하기를 좋아하지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했는데, 변하기 잘 하는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여자는 변하기를 잘 한다구요.
변하기 잘 하는 여자가 아이들 궁둥이를 때려 가지고 먹구름처럼 멍이 들었는데도 불구하고, 아버지가 알면 야단 맞겠으니, 얼굴이 새하얘 가지고 성이 나서 가죽까지 두둑두둑 뛰쳐나오려고 하는데 싹 변해 가지고 ‘당신, 지금 돌아오십니까? 어서 오십시오.’ 하는 거예요. (웃음) 그것을 잘 한다구요. 변하는 게 필요해요.
그래서 여자는 잘 변하기 때문에 옷을 일년 열두 달 같은 색깔 입는 걸 좋아하는 여자는 죽어야 돼요. (웃음) 그건 여자가 아니라구요. 꽃동산의 꽃보다도 더 아름다운 옷을 입고 싶지요? 머리 모양도 천태만상이에요. 여자를 놓고서 벌써 머리 꼴을 봐 가지고 봄 절기에 어떤 여자가 어떤 모양을 했느냐 보면, 봄을 모르는 여자가 있어요. 여름 절기에는 이래야 될 텐데 그것을 못 하면 여름을 몰라요.
가을에는 모든 것이 무르익는 거예요. 산새들은 먹이를 찾아서 색깔 있는 데를 찾아가는데, 날아가는 새도 익은 감이 있으면 파먹기 좋거든. 그런 것이 있으면 찾아갈 줄 알아요. 그런 옷을 입고서 자연과 친구하고 싶은 거예요. 동화에 빠른 것이 여자예요. 감각적인 분야에 세부적인 방향성을 가지고 변하기 좋아하는 여자는 쓸모가 있는 거예요, 쓸모 없는 거예요?「쓸모가 있습니다.」
왜? 아침에 까마귀가 날더라도 남편의 얼굴이 좋아 가지고 굿모닝하고 박수하고 야단하고 갈라졌는데, 돌아오게 된다면 저녁에는 더 기분 좋기를 바라고 오는데, 얼굴이 하얘 가지고 이러는 거예요. (얼굴 표정을 지어 보이심) 이러면서 여우가 닭 잡아먹고 피를 묻힌 거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웃음) 그것은 여자의 성격에 맞지를 않아요. ‘아이구, 아침에 내가 잘못한 것이 있다. 그걸 위로하기 위해서는 내가 잘못한 그때 기분 10배 이상, 20배 이상을 넘어야 남편이 웃기 시작하고 내가 사과 안 한 것을 잊어버리지 않겠느냐?’ 그걸 조정할 줄 알아야 돼요, 여자가. 알겠습니까?「예.」
여자라는 이름은 뭐냐? 여러분이 보게 되면 ‘여자’ 하게 되면 ‘자여’예요. ‘위해 드립니다. 자여!’ 어머니가 ‘아이구, 큰놈이 오늘 왈패같이 마사 피웠지만 당신의 성격을 닮아서 장래에 싸움터에 가면 장군이 되고, 월드컵에 나가면 챔피언이 돼 가지고 수십억 수백억에 팔려갈 수 있는 용맹스러운 아들입니다.’ 궁둥이를 때리고 발길로 차고 그랬지만, 그러면 남편은 어때야 되겠어요? 그걸 메울 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변화무쌍함으로 말미암아 여자의 아름다운 세계,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집을 짓고 좋아할 수 있는 내부시설을 해 가지고 전체 동네 사람이 구경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여자의 책임이에요.
수놓는 것을 남자가 좋아하나, 여자가 좋아하나?「여자가 좋아합니다.」베개에 원앙새를 쌍쌍으로 다정하게 수를 놓고, 이불에도 오색 찬란하게, 자기에게 제일 특성 있는 색깔을 중심삼고 정성껏 꽃도 놓고 수도 놓고 바느질도 잘 해서 아름답게 해 가지고 결혼한 첫날에 덮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에 들어가서 사랑하는 것을 하나님이 보게 될 때에, ‘야, 잘 한다. 나 좀 구경하자.’ 하고 들춰보게 될 때 ‘하나님 오소.’ 해 가지고 남편은 바른손을 여자는 왼손을 잡아 가지고 ‘어허 둥둥 내 사랑이야, 와 와 와!’ 하는 거예요. (웃음)
나중에 가서 여자가 손을 잡고 이러면 하나님도 춤추겠나, 안 추겠나?「춤을 춥니다.」암만 무섭고 엄한 할아버지도 아들딸이, 사랑하는 사람이 좋아하면 거기에 박자를 맞추게 돼 있어요. (서너 번 손뼉을 마주치심) 대~한민국!「짝짝짝 짝 짝! (월드컵 응원 박수)」(웃음) 기본이 뭔가? 대~한민국!「짝짝짝 짝 짝!」
그러니까 무서운 거예요. 할아버지도 짝짝짝 짝 짝, 젊은 놈도 짝짝짝 짝 짝, 아이들도 짝짝짝 짝 짝, 배 안에 있는 아기도 발로 짝짝짝 짝 짝! (웃음) 그러니 어머니가 얼마나 흥분하겠나? ‘야 야, 너는 나보다 변천이 무쌍하니 나도 변하는 걸 나쁘다고 생각했는데, 너를 보고 배웠으니 나도 재미있게끔 조화를 부리는 데 요술통이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여자는 어디 가서 쫓겨나겠어요, 환영받겠어요?「환영받습니다.」
노래를 한번 해볼까요?「예.」(웃음) 아 아, 가만히 있어요. 노래 잘하는 너 나오라구. 노래할 수 있는 사람이 해야지 모르는 사람이 하면 전부 다 망쳐요. 자! 이 쌍년 같으니구! 나오라면 나오지. (웃음) 2천 명이 네가 노래하는 것을 좋아해서 박자를 맞추면 얼마나 좋아? 아줌마의 기분도 처녀 때의 기분이 좋지요? ‘나 닮았네, 우리 어머니 닮았네, 할머니 닮았네.’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그렇다는 거예요. 자! (일본 여자 식구 노래)
문평래! 오늘이 원래는 잔칫날이에요. 자! 일본 남자와 일본 여자가 아니고, 일본 여자와 한국 남자예요. 박자가 맞아야지요. 그래! (문평래 회장 노래)
여자가 좋아요, 남자가 좋아요? (웃음)「여자가 좋습니다.」「남자가 좋습니다.」여자들은 남자가 좋다고 대답해야 되고, 남자들은 남자가 좋다고 대답해야 돼요, 여자가 좋다고 대답해야 돼요?「여자가 좋다고 대답해야 됩니다.」알기는 아누만. (웃음)
하나님이 인간 앞에 선물을 주는데 가만히 바라보니까 남자라는 흉악한 물건이 있고, 여자라는 요사스러운 물건이 있어요. 두 물건이 있는데 선물을 어떻게 해야 붙들고 놓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생각해 봤어요? 요사스러운 여자 앞에 왈패 같은 남자니까 요사스러운 여자를 갈겨 버려 가지고 싫다고 해도 좋게끔 만드는 거예요. 왜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나? 자기를 교재로 썼으면 좋지. (웃음) 알겠어요? 그것밖에 방법이 없어요.
가만히 보면 기분이 나쁘지만 생긴 것이, 코를 봐도 내 코보다도 잘생겼고, 눈을 봐도 이글이글해서 나보다 잘생겼고, 입을 봐도 내 입보다 낫고, 가슴을 바라보니까 수사자같이 생겼고, 몸뚱이를 봐도 키가 크고, 비교해도 자기보다 나으니까 매를 맞고도 좋아서 ‘하나님, 선물을 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하겠나, 안 하겠나?「합니다.」하겠나, 안 하겠나?「합니다!」
큰 남자에게는 무슨 선물을 줄까요? 큰 여자, 아름다운 미녀, 코끼리 같은 몸뚱이에다 아름다운 눈을 조그맣게 만들고, 코도 조그맣게 만들고, 입도 코 위에다가 만들고, 다리도 조그맣게 만드는 거예요. 그런 선물을 준다면 코끼리같이 생긴 남자가 좋아하겠나, 나빠하겠나? 키가 자기에게 맞아야 돼요. 자기보다 크면 남자가 기분 나쁘잖아요? 기분 나쁘겠나, 안 나쁘겠나? 기분 나쁜 것을 아는 하나님은 그것보다 조금 자그마한 것을 만드는 거예요.
남자하고 여자가 좋아해 가지고 손을 잡으면 어떻게 되겠나? 여자가 ‘아이구, 저 남자가 나쁘다가 점점 좋다.’ 할 때는 잡아당기겠나, 안 잡아당기겠나?「잡아당깁니다.」어이쿠! 통일교회 교인들은 잡아당길 수 없잖아요? 그건 선물로 줬으니까 내 마음대로예요. 선물로 줬으니까 잡아당겨서 어떻게 할 거예요? 여자를 해 가지고 어떻게 할 거예요? 가만히 눈을 딱 바로 대고 코 맞대고 입 맞대고 이러고 있겠나, 어떻게 하겠나?「끌어안아 줍니다.」끌어안는 것보다도 어깨에다 착 갖다가 머리를 놓고 옆으로 쓱 바라보는 남자의 모습은, 앞으로 봐도 옆으로 봐도 그 남자는 180도 아름답게 보이는 거예요.
여러분도 사랑하는 남편에게 기대 가지고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나를 안아서 옆으로 본 우리 남편의 얼굴은 정면으로 보는 것보다도 미남이다.’ 왜? 안아 가지고 남편이 기분 나쁘겠나, 좋겠나?「좋습니다.」좋으니까 눈을 봐도 웃고, 코를 봐도 웃고, 입술을 봐도 웃는 거예요. 몸뚱이 색깔까지 옛날에는 거무칙칙했는데 아름다운 진달래꽃 분홍빛이 돼 가지고, 웃는 모습을 봐도 한마디만 하게 되면 박자 맞춰서 웃을 수 있는 모양이니, 옆에서 기대서 바라보는 여자의 마음이 얼마나 아름답겠나? 행복해요, 불행해요?「행복합니다.」불행! 불행해, 이 쌍년들아! (웃음) 웃는 거예요. 흐흐 흐흐흐흐! (웃음) 웃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그러고 나서는 한 번만 하니까 기분 나쁘니까 빙 한 바퀴 돌아서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그러면 안 된다구요. 한 바퀴 빙 돌아서 여기서 좋았으면 저쪽 편이 좋아하려면 반대로 돌아가야지요. 왼쪽에서 했으면 바른쪽 어깨에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더 예쁘다구요. 기분 좋을 것 아니에요? ‘이게 어떻게 생겼나? 한번 만져 보자.’ 이래 가지고 쓱 만져 볼 때에 남자가 손을 쳐부수겠나? 좋아서 요술통이 와서 고맙다고 해 가지고 ‘아이구, 거기만 만지지 말고 여기도 만져 주소. 거기만 만지지 말고 앞으로 와서 만져 주소!’ 그러게 돼 있다구요. (웃음)
앞으로 가서, 아이쿠, 쿠션이 얼마나 큰지, 땅에서 힘차게 솟는,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이 굳은 땅에 확 튀는 거와 마찬가지로, 쓱 대 보니까 쿠션으로 툭 하는데 자극이 기분 좋겠나, 나쁘겠나? 한번 해보고 싶어요? (웃음) 그러니까 이럴 때는 신랑을 데리고 왔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웃음) 왜 안 데리고 왔어요? 내가 해주게 되면 내가 매 맞아 죽어요. 여자들이 많은데 말이에요. (웃음)
이렇게 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안고 ‘어허 둥둥 내 사랑이지.’ 하는 거예요. 자, 기분이 났어요?「예.」나는 젊은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30대 미남 미녀들이 할 수 있는 모양도 맞지를 않아요. 여러분은 30대 40대 초니까 얼마나 기분이 좋겠나? 영화의 시나리오를 쓰는 거와 마찬가지로, 내가 영화의 주역이 된다고 해 가지고 그래 보고, ‘우리 남편은 감독인데 감독의 미녀가 되어서 명작영화 한 편을 그리는 생활이 재미있게 사는 우리 생활이다.’ 하면서 천하가 다 부러워하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새까지, 만물까지, 두더지까지, 고양이까지 구경하러 올 수 있는 가정을 만들어 놓고 행복하게 살고 싶지 않소, 싶소?「싶소!」‘않소.’ 하는 사람은 죽으라구요. (웃음)
자, 그만 했으면 선생님이 한 말 중에 서론이 다 끝났어요.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곽정환이 서 가지고 다리가 아플 텐데, 미안해. 알겠어요?「예.」
이제 맹세문을 외우고 기도할 때는 세계적인 이런 모임 자리에서는 참부모의 축도라는 말이 없어진다구요. 참부모가 누구예요? 나라의 참부모는 그 나라의 왕이라구요. 자기 가정의 참부모는 누구냐? 할아버지가 있으면 할아버지가 왕이에요. 할아버지가 돌아가면 자기 아버지가 왕이고, 아버지가 돌아가면 자기 남편이 왕이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아버지가 없고 아들이 있으면 어머니가 축복하는 것보다도 아들이 축복하게 돼 있지요? 상속받지요? 어머니도 그때는 ‘아무개님, 열조를 대신해서 왕가의 전통을 세워 주십시오.’ 그렇게 바라야 된다구요.
자기가 낳아서 길렀다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아들이 아니에요. 나랏님을 대신해서 모실 수 있어야 돼요. 어머니 할머니들이 아무리 많더라도 그럴 수 있게 될 때에 하나님이 ‘이야, 그 집에 내가 잊어버리고 싶었던 여자세계를 기록으로 남겨 가지고 여자에게 주던 모든 복의 패물을 천상세계의 하늘의 연에 태워 가지고 갖다 날라 줘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뭐예요?「아멘!」아멘이 뭐예요? ‘갖다 주겠다. 기다려라!’ 기다리고 있어요? 기다리고 있어요, 안 기다려요?
선생님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아요? 내가 ‘선물 주고 싶다.’ 하는 생각을 해서 선물 주면 좋겠어요?「예.」선물은 하나밖에 없는데 어떻게 하겠나? 달라고 해봐요. 달라고 해야 주지요, 하나밖에 없는데.「주십시오.」그런데 남은 이래 가지고 한 번 하는데, 세 번 하는 사람을 주겠나, 남은 세 번 하는데 열 번 하는 사람을 주겠나, 남은 열 번 하는데 백 번 하는 사람을 주겠나? 해봐요. (웃음)
조그만 사람이 더 빠르다! 일본 여자의 손이 한국 여자의 손보다 작기 때문에 더 빠르다 그 말이에요. 일본 여자들이, 일본 해와국가가 복을 받을지어다! 노멘, 아멘? 둘 다 아멘이에요.「아멘!」재미있지요?「예.」
그래서 이제부터 얘기를 해줘요. 오늘 아침에 얘기한 것을 곽정환이 할래, 내가 할까?「아버님이 하시지요. (곽정환 회장)」이제부터 축도는 선생님이 안 해요. 또 이런 공식적인 얘기를 하는 것도 선생님이 하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러면 ‘한국에 선생님을 믿고 왔는데, 황선조가 있는 데는 가고 싶지 않다.’ 그래야 되겠나? 아버지가 없으면 맏아들을, 형님이 있으면 형님을 아버지보다 더 높일 줄 아는 사람은 더 큰 복을, 아버지가 감춰 둔 복까지도 천운은 날라다 준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부모들은 생각하기를 자기 아들딸들이 부모보다 잘 나기를 바라고, 왕이 있다면 그 왕은 자기의 백성이 왕보다 낫기를 바라야 된다는 거예요. 낫기를 바란다면 뭘 해야 되나? 가정이 훌륭해야 되고, 교육기관이 훌륭해야 돼요. 아름다운 가정, 아름다운 학교, 이래야 아름다운 국토를 개발하는 거예요. 이래야 하나님도 거기에 여행 삼아 관광을 가고 싶고 원정이라고 가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런 동산 가운데, 아름다운 집에서 아름다운 부부가 점심밥을 해다 주게 될 때에 하나님도 맛있게 먹고 좋아하겠나, 슬퍼하겠나?「좋아합니다.」그럴 수 있는 준비를 할 줄 아는 것이 가정에서 남편을 중심삼고 훈련시키는 도리였느니라! 아멘!「아멘!」
그 몇백 배 몇천 배, 천만 가정이면 천만 가정에서 으뜸 갈 수 있는 솜씨를 들여 가지고 아름다운 오찬 혹은 조찬을 해서, 천지부모님을 모시고 그 동산에서 노래 부르고 하늘나라까지 참가시켜 사는 가정이 되어야 천상세계에 갈 때에, 하늘나라의 환영들이 여러분의 가정을 모셔들여 가지고 ‘당신이 가서 조찬 대접받던 아무개 집이 왔나이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소개받고 싶으냐, 소개받지 않는 것이 좋으냐? 소개 안 받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라. 받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라. 알기는 다 알아듣누만. (웃음) 귀가 보배긴 보배다! 저 구석에 내가 갔다 오려면 다리가 떨리는데, 구석에 앉아 가지고도 눈을 깜빡깜빡하면서 다 들을 수 있으니 귀라는 자체는 조화의 요술통이다!
또 입이라는 게 이상하다구요. 마음에 맞는 말을 어떻게 저렇게 잘할꼬? 그것도 요술통이다! 남편의 손은 자기를 품고 사랑해 주는 요술통이고, 그 몸 전체가 요술통이에요. 사랑하는 기관 중에 제일 요술통, 왕 요술통이 뭐냐? 남자에게 여자의 요술통이 여자의 생식기, 여자에게 최고의 천지를 주고도 그 조화를 볼 수 없는 요술통이 남자의 생식기예요.
생식기는 무엇에 필요한 거예요? 입을 맞추기 위해서 필요한 거예요? 남자만 좋게 하기 위한 거예요, 여자만 좋게 하기 위한 거예요? 물어 보잖아요?「둘 다 좋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둘 다 좋으면 뭘 하노?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부모를 자기들이 사랑하던 이상 좋게 해줄 수 있는 아들이 됨으로 말미암아, 부모보다 나은 아들딸, 하나님을 대신해서 효자 효녀가 돼 가지고 보여 주지 못한 것을 자기 손자 때에 와서 하나님 앞에와 아버지 어머니 앞에 보여 줄 수 있는 거예요. 그 열매가 3대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 3대의 딸 앞에는 할머니가 들어가 있고, 그 다음에 어머니가 들어가 있고, 그 다음에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이 들어가 있어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알겠어요? 남자라면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소생·장성·완성! 둘이 완성했으니 그 다음에는 갖다 맞추니까 옆으로 좌·중·우, 상·중·하, 맏아들·중앙·부모, 이렇게 7수가 연결되는 거예요.
가정이 그래요. 7수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둘째 번이에요. 이것도 둘째 번이고, 이것도 둘째 번이에요. 둘째 번이 중요해요. 남자가 첫 번이지만 정서적인 분야가 중요해요. 둘째 번 여자가 필요해요. 여자의 얼굴이 아름다워요, 미워요? 남자의 얼굴보다 복잡해요, 단순해요? 물어 보잖아요?「복잡합니다.」여자가 복잡해요? 뭐가 복잡해요? 수염도 없잖아? 이 쌍거야! (웃음)
수염까지 나 보라구요. 얼마나 복잡해요? 열 사람이면 열 사람 전부 다 수염이 나면 얼굴 모양이 달라지는 거예요. 아버지 얼굴, 아들의 얼굴, 손자의 얼굴이 여자같이 매끈매끈하면 밤에 만지면 아버지인지 누구인지 알겠나? 옛날에는 나으리니 무슨 님 하게 된다면 수염을 쓱 이러지요? (행동으로 보이심) 사랑한다는 거예요. 암만 이래도 나보다도 보는 사람이 더 좋아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자들은 남자 수염이 보기 싫다면 깎아 줘야 되겠나, 뽑아 버려야 되겠나? 잘라 버려야 되겠나, 면도해 줘야 되겠나?「면도해 줘야 됩니다.」알기는 아네. (웃음) 남편이 하루 종일 바쁜데, 노동도 하게 되면 흙도 지고 다니는데 손톱이 많이 길어서 이렇게 긁다가 부러지면 어떻게 돼요? 그래서 여자들은 남편이 잠들어 쿨쿨 하면…. 남자들이, 아버지 할아버지가 심하게 코를 세 번만 골면 가서 차도 몰라요. 그럴 때는 쓱 벗겨 가지고 할아버지부터 손톱깎이로 싹싹싹, 싹싹싹, 싹싹싹! 할아버지는 세 시간까지 걸려요. 내가 할아버지 친구인데 그걸 배웠어요. 시간이 점점 그렇게 길어져요.
‘이야, 이거 손녀가 있으면 가르쳐 줘야 할 텐데.’ 가르쳐 주겠다고 하면 손녀들보다도 여러분 보기 싫은 통일교회 여자가 먼저 뛰쳐 올까 봐 가르쳐 주겠다고 못 하겠어요. 그렇다고 우직스럽고 훈련 안 된, 사정이 없는…. 통일교회 여자들이 무슨 정서가 있어요? 어디 가서 남자 지갑이라든가 포켓에 돈이 있으면 훔쳐서는 안 되겠으니 꾹 찌르고 ‘나 점심값!’ 해서 몽땅 집어넣는 거예요. ‘내가 십년 후에 몇십 배로 갚겠다.’ 해서 포켓에 집어넣고 오는 거예요. 그렇다고 때려서 빼앗겠나, 도적놈이라고 하겠나?
이렇게 살 수 있는 모양과 환경 여건이 다르면, 그걸 적당히 맞춰서 둥글둥글 돌아갈 수 있게끔 조화를 환경에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승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서 살 때 하루 종일, 몇 달이고 얘기해요. 나중에는 혀가 늘어지니까 살이 이에 물려요. 길어지니까 말이에요. 그런 체험을 안 해봤지요? 여기에 물려 가지고 피가 나요. 요즘도 말을 많이 하면 그래요.
말을 많이 해도 뭇사람이 좋아하는 날에는 늙어 죽도록 해도 장사 중에 그런 장사가 없어요. 선생님이 말을 많이 하고 살았지요? 그러니까 일본 사람도 좋아하고, 한국 사람도 좋아하고, 백인도 좋아하고, 흑인도 좋아하고, 감옥에 들어가도 감옥에 사는 사람도 좋아하고, 살인마들도 좋아하고 다 그래요. 죽을 사람이 죽을 자리를 잊고 죽어 간다면 얼마나 행복해요? 사형장에 나갈 수 있는 사람이, 사형장에서 넥타이를 목에 걸고 죽는 순간을 잊어버리고 고맙고 웃고 살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줬다면 얼마나 행복한 거예요? 세상에 그 이상 좋은 일이 어디 있어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사는 거예요. 죽는 사람이 사는 것이 아니고 살려 준 사람이 사는 거예요. 선생님이 사는 거예요. 선생님의 재산 밑천이 되고, 부자 밑천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기에도 자살하겠다는 사람이 많았을 거예요. 여자로서 자살 한번 해보겠다고 안 한 사람이 있어요? 물어 보자구요. 있어? 있어? 자살하겠다고 안 해봤어요? 그러면 ‘아이구, 속 타 죽겠다!’ 그런 생각을 안 해본 사람이 있어요? 그 죽겠다는 말이 자살하겠다는 말 아니에요? 죽겠다는 게 살겠다는 거예요? 자살하겠다는 것 아니에요?
한국 사람의 말이 그래요. ‘아이구, 속 타 죽겠다!’ 왜 죽겠다는 말을 좋아해요? 고기가 맛있어도 ‘맛있어 죽겠다.’, ‘좋아 죽겠다.’, ‘나빠 죽겠다.’, ‘아이구, 나 죽을 뻔했다.’ 전부가 죽음에 갖다가 맞춰요. 이런 말이 없어요, 세상에. 이야! 왜 그럴까? 한국 사람은 제물 역사의 전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이래도 그렇고 저래도 그렇고, 좋아도 죽겠다, 죽게 된 것도 죽겠다고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런 사람은 사탄이 필요 없고 하나님도 필요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에게 가서 죽겠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나? 사탄세계에 가 가지고 죽으면 어떻게 되겠나? 다 싫어하는 거예요. 그런 게 제물이에요. 제물은 사탄도 필요하고 하나님도 필요해요. 알겠나?
그래서 이런 역사를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희생하라고, 제물이 되라고 가르친 선생님은 제일 나쁜 사람이다! 그렇지요?「아닙니다.」세상에 그런 것이 어디 있어요? 죽어도 좋고 살아도 좋다는 게 어디 있어요? 한 편이면 한 편이지요. 사탄과 하늘이 한 편으로 갈라 가진 거예요. 그렇지만 본래는 이 둘을 다 하나님이 가져야 할 건데, 한 편으로 갈라 가졌으니 살 사람도 하나님이 가져야 되고 죽을 사람도 가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낙원이나 지옥에 가 있는 죽을 세계를 하나님이 구원해서 갖기 위해 지금도 수고하고 있다는 사실! 그것을 생각할 때에 지옥에 가서 해방할 수 있는 효자가 되고 충신·성인·열녀가 되어야만 그러한 세계를 해방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죽을 자리에 들어간 사람들을 해방할 수 있는 사람이 하나님을 천상세계와 지옥세계의 광명한 천국을 비춰낼 수 있는 양반으로 만들어 주는 거예요. 나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못 해요. 인간으로 말미암아 어두워졌으니 나로부터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느니라! 아멘! 「아멘!」 아멘! 「아멘!」(박수)
웃옷을 벗어라! 나는 더우니까 벗는 거예요. ‘벗어라.’ ‘예~ 이!’ ‘바람이 시원하게 들어가라.’ ‘예~ 이!’ (웃음) 부채가 없어도 한번 이렇게 해봐요. 간단하니까 좋지요?
내가 옛날에 씨름을 잘 했어요. 지금도 팔십이 넘었지만 여기에서 씨름하면 3분의 2는 나를 못 이길 거예요. 보라구요. 내가 몸무게가 얼마인 줄 알아요? 몇 킬로그램?「90킬로그램입니다.」옛날에는 120킬로그램까지 나갔어요. 120킬로그램이면 옛날 김일보다 무거워요. 100킬로그램이면 거인 축에 들어가요. 요즘은 92킬로그램에서 94킬로그램까지 나가요. 여러분은 얼마예요? 칠십 얼마지요? (웃음) 너는 몇 킬로그램이야?「65킬로그램입니다.」내 절반밖에 안 되니까 휘익 하면 날아가 버려요. (웃음)
기분이 그래요. 나보다 가벼운 것은 싸움이 나면 나한테 져야지, 이기는 녀석은 이단이에요. (웃음) ‘지옥으로 처넣겠다.’ 하면 다 나한테 이기겠나, 지겠나?「집니다.」지니까 80퍼센트 이상 내가 이겨 둔 거라구요. 그러니까 나이 많았어도 젊은 청춘들 앞에 가서 다리가 아프고 피곤하더라도 ‘야, 이놈아! 다리도 체면이 있고 위신이 있지.’ 하는 거예요. 젊은 색시를 차더라도 ‘뼈까지 왱가당댕가당 하게 쳐라!’ 하면 차야지요. 그래서 ‘저 할아버지는 80살이 아니라 백 살을 넘고 2백 살까지 살겠구만!’ 할 때 통일교회의 구경하는 사람은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
여러분의 할아버지 아버지가 2백 살을 산다면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뭐라고 그러나? 치마예요, 처마예요?「치매입니다.」치매! (웃음) 치매 걸린 할아버지가 2백 살까지 산다고 할 때 그 집에 놀고 있던 도깨비든지 새 새끼도 다 도망가는 거예요. 도깨비까지 좋지 않아 도망가는데, 도깨비를 싫어하는 사람이 거기에서 할아버지의 치매 시중을 보면서 살아요? 빨리 죽어라, 더 오래 가라? 솔직하게 얘기해 봐요. 내가 잘 몰라서 그래요. 효자가 어떤가 효자의 내용을 몰라서 그래요.
내가 한 3백 살 됐으면 통일교인들에게 ‘와라!’ 하게 되면 오겠나, 안 오겠나?「옵니다.」오는 데는 ‘3백년 동안 잘 먹지 못했으니 무엇이든지 보물이라도 사 가지고 와라!’ 하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옵니다.」오면 다 먹고 뺨을 갈기고 ‘이 간나야, 일본에서 이것을 사 가지고 왔어?’ 후려갈기면 어떻게 하겠나? ‘아이구, 저 할아버지에게 잘못 왔다.’ 해요, ‘내가 시중해 가지고 또 매 맞으면서도 와야지.’ 해요? 어떤 걸 원해요?「매 맞으면서도 옵니다.」‘매 맞으면서도 옵니다.’ 말이 왜 이렇게 당당하지 않아요? ‘매 맞으면서도 와야 됩니다!’ 이래야 될 텐데. (웃음) 그거 쌍년들이에요, 열녀들이에요?「열녀들입니다.」그런 것을 얘기 안 해도 다 알지요?「예.」
자, 그래서 이제부터는 얘기해야 돼요. 이제부터 통일교회의 의식에는 선생님이 움직이지 않아요. 이런 중요한 의식의 때가 되면 선생님이 얼마나 고역인지 알아요? 여성연합 회장도 무슨 대회를 한 번 하려면 눈도 막히고 코도 막히고 입도 막히고 오관이 막히고 뼈마디가 다 우는 것을 느껴 봤어? 그래도 여성연합 회장을 해먹어야 되겠어? 집어던지고 싶어, 계속하고 싶어? 물어 보잖아? 나도 배워야 되겠다구.
이제는 훌륭한 가정이에요. 곽정환!「예.」오늘 아침에 얘기한 순서대로 얘기해 봐. 오늘 아침에 한남동에서 경배식을 하면서 어떻게 했느냐? 맹세문을 외울 때에도 외우고 기도할 때 내가 기도 안 한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맹세문을 외우는데 곽정환의 지도 밑에서 맹세문을 잘 외워야 돼요.
첫째가 뭐라구요? 본향 땅의 창조이상, 둘째는 뭐라구요? 효자·충신·성인·성자, 셋째는 뭐라구요? 영계의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 그 다음에 넷째는 뭐라구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 대가족을 형성하여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 완성에요. 그 다음에 다섯째는 뭐라구요? 본연의 천국과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하는 거예요. 후려갈기라는 거예요. 후려갈겨라, 해봐요.「후려갈겨라!」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그냥 통일이 되는 거예요? 저기는 전부 다 통일돼 있어요. 여러분이 통일해야 돼요. 내 개인 몸 마음 통일, 부부통일, 자녀통일, 일족통일, 종족통일, 민족통일, 국가통일을 넘어서야 사탄을 추방할 수 있는 거예요. 사탄이 나라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 이하에 있는 모든 백성들은 희생된 거예요. 때려죽인 거라구요.
지금 때는 국가기준을 넘어섰어요.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국가기준을 넘어섰어요. 그래서 천지부모 무슨 안착?「통일안착!」통일안착! 통일안착이라는 것은 에덴동산에서 타락이 없었던, 나라와 세계 어디에도 경계선이 없어서 가정에서부터 확 틔웠어요. 여덟 발 되는 장대를 휘둘러도 거침이 없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사방의 담을 허물어서 다 청산하고 나라까지 찾을 수 있는 거예요. 나라가 선생님을 반대하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의 4대 성인들이 지도하는 뜻은 국가를 넘었어요. 알겠어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국가를 넘기 때문에 세계를 위해 살던, 자기 나라보다도 세계 인류를 구하겠다는 사람들이 저나라에 갔기 때문에…. 세계 인류를 구하겠다는 그런 칸셉이 악마의 세계에는 없어요. 하나님에만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들이 가서 머무르는 곳이 낙원이에요. 낙원의 제일 높은 곳에 있는 예수님으로부터 순차적으로 교파가 가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국가를 넘어섰으니 선생님은 나라와 국가 이상의 세계를 하나로 묶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영계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이것을 1998년부터 해서 이제는 영계에 축복한 가정이 지상의 몇십 배가 돼요. 몇백 배가 돼요. 몇천억의 사람을 축복해 줬어요.
그 사람들이 이제는 뭐냐? 지상의 나라에서 핍박하던 사탄들을 제거해 버리고 그의 타락성 권내를 청소하기 위해 지상재림을 명령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요즘에 그걸 놓고 기도하는 거예요.
영계에서는 선생님이 하루라도 빨리 오면 좋겠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안 가셨으면 좋겠습니다.」안 갔으면 좋겠는데, 영계에 있는 축복가정이 수천억이 된다구요. 지상의 축복가정은 2백만이 돼요? 축복했댔자 3억6천만쌍은 조건적인 축복이지요. 지상의 여러분이 ‘선생님 오래 사소. 오래 사소.’ 하는 것은 뭐냐 하면, 천상세계의 하늘나라에 왕권을 수립해 가지고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그 시간을 연장시키는 요사스러운 무리였느니라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고생도 많이 했고 나라 나라의 사정도 잘 알아요. 독일, 영국, 불란서, 이태리, 일본 나라, 미국 나라, 어디 나라, 기독교문화권 회회교문화권 어떤 종교문화권, 다 아는 거예요. 이것들이 얼마나 반대했어요? 세상에 홀로 독신이에요, 독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가운데 비로소 아들로 태어난 거예요. 독자, 독생자로 태어나서 해와도 없어요. 혼자 살다가 죽겠으면 큰일나겠지요?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상대를 찾아야 된다는 것을 안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하늘나라의 비밀을 다 알아야 돼요. 사탄세계의 비밀을 다 알아야 돼요. 역사의 비밀을 다 알아 가지고 휙 길을 터놓으면 그 길은 우리 조상들이 바라던 것보다 더 훌륭해지고, 몇천년 전 조상이나 요새 세계의 어떠한 유명한 선진국가가 바라는 이상의 것까지도 완전 완비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그렇게 만들려고 해요.
선생님이 손대는 것은 세계에서 제일 좋게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기분 나쁘지요? 기분 나빠요, 기분 좋아요?「좋습니다.」여러분이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얼마나 욕을 먹었어요?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쫓겨난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반대 받은 사람 손 들어 봐라. 통일교회를 믿기 시작해서 반대 받은 사람 손 들어 봐라, 상 줄게. 반대 받은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한 녀석도 반대 안 받은 사람이 없지요.
세상이 얼마나 선해요?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가 선한 패예요, 악 한 패예요? 지옥에 갈 패예요, 하늘나라에 갈 패예요?「하늘나라에 갈 패입니다.」반대한 게 하늘나라에 갈 패야? 이 쌍거야! 누구야? 입을 째 버려야 되겠다! 상통이 멀끔하게 생긴 여자가 그러고 앉았구만. 듣고 답변해야지. 그런 사람은 앞으로 쫓아내요. 앞으로는 문에 들어와 앉았더라도 자기 조상들이 와 가지고 쫓아내요. ‘이놈의 자식아, 너 어저께 이런 나쁜 일을 하고 뭘 하지 않았느냐? 나가라면 나가지 잔소리가 뭐야? 내가 몇 대조 할아버지다. 쌍놈의 자식아!’ 하는데 안 나가겠어요?
*너 일본 멤버야? 일본 멤버야? 이어폰이 예쁘구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이 하늘나라에 가게 되면 ‘차렷! 예수, 석가모니, 공자, 마호메트, 공산세계의 역사적인 사탄 앞잡이 됐던 사람은 나타나!’ 하고 출동명령을 하면 모이겠나, 안 모이겠나?「모입니다.」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지상에 가서 지금 수용치 않는 놈들을 전부 다 작달해라!’ 하면 어떻겠어요? 사탄이 복 주고 죽이고 살리고 다 했어요. 그 십배 백배 후닥닥 순식간에 하나님이 능력을 발휘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무서운 때가 온다구요.
그런 때가 오는데 반드시 여러분 앞에, 통일교인에게 가르쳐 줘요. ‘야야, 그렇게 하면 안 된다.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 된다.’ 하고 양심으로도 가르쳐 주고, 식구들도 권고해 주고 재촉하는 거예요.
애급에 가서 태양신을 섬기는 세계에서 살면서도 이스라엘 민족에게 가나안 복귀를 명령하면서 ‘다 버리고 나서라.’ 할 때 버리고 나서야 되겠나, 안 나서야 되겠나?「나서야 됩니다.」버리고 안 나서면 그 땅 위에서 매 맞아 죽어요. 앉아 죽어요. 앉아 죽으면 동네의 개나 돼지의 밥이 되고 말아요. 광야에 뛰쳐나오길 잘 했지요, 죽더라도. 자연사해서 열대지방이니 태양 빛에 의해서 미라가 될지언정 말이에요. 60만 대중이 먹을 뭐가 있나? 먹지는 못할지라도 말라서 자체를, 광야에 뼈라도 남길 수 있다는 거지요. 뼈도 남아지는 게 없어요.
그럴 때가 오니까 여러분이 지금까지 지상세계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가진 나라라든가 그 영토에 속한 집을 갖고 사는 백성이라도 되고, 백성이 못 되면 종이라도 되고, 노예로 잡혀 와서 흑인들이 미국에서 일하던 거와 같이, 노예로 팔려 와서 살더라도 ‘어떻게 해도 좋다.’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서 대이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되어 오는 거예요. 알겠나?
여기서 입적수련하고 한국에 있어서 자기 고향 땅을 배치 받았어요? 배치 받은 사람 손 들어 봐라. 높이! 내가 좀 보게. 배치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라. 배치 안 받은 사람은 여기에 참석하게 안 되어 있어요. 오늘 명령하는 것은 뭐냐? 이제 자기 나라를 버려 가지고 하늘나라에 입적할 때가 왔다구요. 아프리카 케이프타운의 맨 남단에 가서 ‘통일교인이 케이프타운의 조그만 섬 하나를 샀으니 그것이 하나님이 인정한 우리나라다! 거기로 와라!’ 하면 와야 되겠어요, 안 와야 되겠어요?「와야 됩니다.」안 와야 된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그것은 죽일 자식이에요. (웃음)
하나님이 한을 퍼부어 가지고 씨 알맹이까지 남기고 싶지 않은 사정의 때가 찾아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일본 사람은 일본 나라를 자랑하지 말라구요. 하나님이 세운 나라가 아니에요.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는 메가미(女神)이에요.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는 여신이라구요, 여신. 남신이 아니라 여신이라는 거예요. 여신을 믿는 국민을 하나님이 뭣 때문에 필요로 하시겠어요? 종으로 취급해야 되겠어요, 양자로 취급해야 되겠어요, 아니면 아들딸로 취급해야 되겠어요? 문제가 복잡하다구요.
선생님이 있으면 모두 다 하나님의 사랑, 생명, 그리고 혈통이 연결된 형제들입니다. 그 사람들이 죽을 자리에 있으면 하나님도 해방할 수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먼저…. 불쌍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상처를 입고 있어요. 여자의 몸이 더럽혀져 있다구요. 모두 다 상처를 입고 있기 때문에 상처를 입지 않은 사람들보다 먼저 구해 주어야 되는 것이 하나님의 심정이고, 부모의 심정이고, 선한 사람들의 정상적인 심정입니다.
그러한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에 문 선생이 원수 같은 사람들을 내 나라의 백성들을 사랑하는 이상으로 사랑한 것입니다. 원수까지 구해 주려고 하시는 하나님임을 알았기 때문에 그 사람들도 품어 주지 않으면 참부모로서의 책임이 완수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지상에 평화의 세계가 영원히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누구든지 한 사람을 남겨 놓게 되면 사탄이 반대운동을 해서 그늘처럼, 가을 하늘에 구름이 낀 것처럼, 안개가 끼어서 태양이 안 보이는 것 같은 입장이 될 것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렇게 되지 않도록 수습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을 하늘에서 햇살이 사방팔방으로 내려 쪼여서 수확의 결실이 완전히 익기를 바라는 것이 주인의 소원이고 하나님의 소원이기 때문에 일본을 보호해 주고 있는데, 그렇다고 일방적인 보조로 선생님이 여러분을 만나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입니다.
종은 종이고, 양자는 양자라구요. 알겠어요? 직계 아들딸이면 직계 아들딸인 것입니다. 그 이상으로 하나님 가정이면 하나님 가정인 거예요. 그 위에는 국가와 세계를 중심삼은 성인들이 있는 것입니다. 그 위에는 성자(聖子), 그 위에는 하나님이 계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 구해 드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어디로 가실 것이냐? 마지막으로 구원을 받으신 하나님이 어디로 가실 것이냐? 올라가실 데가 없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지옥의 밑창까지 내려가셔 가지고 ‘동양과 서양의 문명을 전부 다 묶어 올려라!’ 해서 하나로 만들고 싶어하시는 것입니다. 평면권으로 말이에요. 알겠어요?「하이.」
천일국(천일국)이라고 하는 것은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예요. ‘천(天)’ 자는 두(二) 사람(人)이라구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입니다. 오관도 전부 다 한 방향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전부 다 쌍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쌍쌍이 돼 있어요. 작은 데서부터 곤충세계도 수놈 암놈, 광물세계도 양이온 음이온이 있어요. 이게 물질이 돼 가지고 광물에서부터 그 다음에 식물, 식물도 수놈 암놈, 동물도 수놈 암놈, 사람도 남자 여자, 또 그 다음에 하늘땅도 수놈 암놈, 전부 다 쌍쌍이에요. 주체 대상관계를 벗어난 존재는 이 우주 가운데 곤충이든 무엇이든 존재하지 못하는 거예요.
그걸 연결시키는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창조의 사랑이에요. 이렇게 된 모든 전부, 중심이 인간에게 있으니 세계 만물 수천 종이 이렇게 연결돼 가지고 수직에 서 있기 때문에 플러스형 마이너스형이에요. 여자가 마이너스예요, 플러스예요?「마이너스입니다.」방향으로는 왼쪽이에요. 왼쪽이 어디로 가고 싶어요? 아까 선생님의 손이 어머니의 왼손을 끌어 주는 거와 마찬가지로 왼쪽으로 가고 싶다는 거예요. 또 저쪽이 비니까 어머니는 선생님의 손을 끌어서 돌아가게 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원심력 구심력에 의해 가지고 운동해야 된다구요. 수직은 수직대로 오르내려야 돼요. 뿌리하고 순이 말이에요, 크면 클수록 그 꼭대기가 뿌리 중심하고 영양소를 주고받아야 돼요. 이것이 큰 가지의 끝과 끝을, 동서남북의 수많은 가지를 중심삼고 연결되어서 호흡해야 돼요. 후욱, 해봐요. 후욱! 그 다음에는 들이쉬어요. 흐읍! 더 들이쉬어요. 더! 더! 더! 죽는 거예요. (웃음)
일방만 생각하면 죽어야 돼요. 보조를 맞춰야 돼요. 들이쉬었으면 내쉬어야 되고 말이에요, 그렇게 주고받아야 돼요. 높은 데에 올라갔으면 낮은 데에 내려가야 돼요. 주고받아야 돼요. 선진국가가 되었으면 후진국가와 주고받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중심이 이동되어서는 안 돼요. 상하의 중심이, 그 사랑이 이동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부부의 사랑이 이동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형제의 사랑이 이동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그 중간 가운데는 공(空)이에요.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 같아요. 베면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렇지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사커 볼을 좋아하는 것은 뭐냐? 사람은 남자나 여자나, 암놈 수놈 할 것 없이 다 배가 텅 비어야 돼요.
*너 몇 살이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한국 사람입니다.」여기는?「저도 한국 사람입니다.」「저도 한국 사람입니다.」한국이 뭐예요? 한 많은 나라가 한국 아니에요? 왜놈과 한국 사람은 같아요. 한 형제예요. 왜놈의 입하고 한국 사람의 입이 달라요? 미국 놈의 입하고 동양 사람의 입이 달라요? 코가 달라요? 눈이 달라요? 눈썹이 달라요? 귀가 달라요? 가슴이 달라요? 궁둥이가 달라요? 생식기가 달라요?
서양 남자하고 동양 여자가 맞아요, 안 맞아요? 안 맞지요?「맞습니다.」그러면 임자는 사위 얻을 때 한국 사람을 얻겠어, 세계적인 먼 극의 사람을 얻겠어?「가리지 않겠습니다.」물어 보는데 그런 대답이 어디 있어? (웃음) 먼 데라든가 가까운 데라고 해야지, 가리지 않겠다고 하면 영점이야. 자기 이익을 보호할 수 있는 방편적인 답을 하는 사람은 지옥에 가는 거야. 그런 답이 어디 있어?
자, 공중에 높이 나는 게 뭐예요? 무슨 새예요? 높이 길게 나는 새가 무슨 새예요?「종달새입니다.」종달새가 높이 날고 멀리 나나? 새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는구만. (웃음) 두루미, 학 같은 거예요. 대륙을 넘고, 학은 에베레스트산을 넘어 광야에 습기가 없는 곳에 가 가지고 새끼치는 거예요. 그런 걸 다 알고 그래 놓아야 조화를 피울 수 있지요.
한국 사람은 판때기 얼굴이에요. 다 납작해요. 서양 사람들은 담 얼굴이에요. 이게 높아요. 코도 여기까지 기다랗지요? 할 수 없어요. 북극에 사니까 코가 짧으면 폐렴이 생기기 때문에 길게 돼 있는 거예요. 눈은 호수의 물과 같아요. 파란 물을 만나기가 쉬워요, 어려워요? 파란 물을 만나기가 얼마나 어려워요? 소원이 파란 물, 파란 물, 파란 물! 물을 얻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완전히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 백곰)와 같아요. 북극의 백곰들도 물을 먹어야 돼요. 얼음을 깨물어 먹고 싶겠나, 물을 마시고 싶겠나? 물을 마시기 위해서는 저 높은 산에까지 가서, 바닷물은 못 먹으니까 강물을, 골짜기 물을 찾아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북극에 사는 사람이 ‘물, 물, 물!’ 하겠어요?
그래서 보호색을 바라요. 알겠어요? 보호색! 자기가 피해를 받지 않고 살아 남기 위한 보호색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눈이 죽게 되어 있으니 보호색의 눈이 되려니 푸른 눈이에요. 또 얼굴이 하얘요. 그게 까맣게 되면 어디에 가만히 있더라도 날아가던 까마귀라든가 동물들이 내 밥이라고 다 찾아와서 뜯어먹어요. 보호색이 되려니 흰색이 된 거예요.
그리고 동양 사람은 농경지대에 있기 때문에 앉아서 살지만, 여기는 높은 산을 넘어야 하기 때문에 발이 길어요. 발이 길다구요. 일본 사람은, 동양 사람은 이것(상반신)이 이 발보다 길어요. 서양 사람은 반대예요. 이것은 짧아요. 밸만 하더라도 상당히 짧다구요. 그건 왜? 올라가서라도 바라보고 다 해야 돼요. 또 평지에 가더라도 빨리 가야 돼요. 동물들을 뛰어가서 잡아먹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농사지을 줄 모르거든. 여기는 앉아서 농사지으니 겨울이 오게 되면 엎드려서 사는 것 아니에요? 다 맞게끔 되어 있어요.
백인이 별 게 아니에요. 폴라 베어, 북극에 사는 백곰 종자가 백인이고, 그 다음에 브라운 베어는 황인종인데 브라운 베어 족속이 동양 사람이에요. 코디악에 가면 브라운 베어가 있는데 곰 가운데 제일 커요. 14피트가 넘어요. 여러분은 아이 같아서 한 발로 픽 하면 축구공이 날아가듯이 날아가고, 네 발로 차더라도 안 날아가는 것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뭐냐 하면, 황인종이 제일 힘이 세요. 미국의 백인도 흑인도 무서워하는 거예요. 인류가 지금 60억인데 34억의 인류가 아시아 사람이에요. 그런 걸 알아요? 백인이 8억5천만밖에 안 된다구요. 흑인은 6억5천만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 형제로 말하면 맨 형님이에요. 그 다음에 흑인이 동생이고, 셋째가 폴라 베어 레이스인 백인이라구요. 하나님이 복귀섭리의 복을 주는데 형님과 동생이 싸워 가지고 못 했기 때문에 셋째 놈이 두 세계를 따 가지고 세계의 물질문명과 과학문명을 차지한 거예요.
3대가 되면 손자는 할아버지의 재산과 아버지가 모은 재산을 다 소유하는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언제나 그런 것이 아니에요. 아버지 어머니가 나오고 하나님이 자리를 잡으면 모든 소유라는 것은 평준화돼요. 우주의 주인이 누구냐? 만민이 평등한 것이지, 어느 특정 주인을, 시대 한계권 내의 소유의 주인을 만물은 좋아하지 않아요.
그런 걸 다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통일적인 주인 된 창조주의 소유와 그와 혈통적인 인연, 사랑이 출발했던 그 실체를 대신해 가지고 핏줄이 하나된 사랑의 실체를 만드는 거예요. 그런 조화의 예식이 축복이에요. 그래, 삼일식을 했지요? 삼일식을 아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없나? 축복을 받고 나서 삼일식 해본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게 무슨 도깨비놀음이 아니에요. 하나님과 참부모의 왕인(王印)을 딱 딱 딱 치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이 못 가져가요. 지옥에 못 데려가요.
여러분이 혈족에 대해서 정한 게 뭐예요? 하나님이 내 마음의 아버지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참부모가 몸뚱이의 아버지예요. 두 아버지의 사랑을 통해서 두 아버지 어머니의 피살을 받아서 혈통을 이어받은 거예요. 사랑·핏줄·생명이 하나된 거기서는 사탄을 반발해요. 이것이 플러스 왕초라면 사탄은 또 다른 플러스니 휙 차 버려요.
축복가정이 자리를 잡고 천지부모를 모시고 ‘나는 왕가의 왕자 왕녀의 책임 전통을 지켜야 된다.’ 이거예요. 주변의 악마의 도성은 한꺼번에, 네로가 로마를 불살라 없앤 것같이 사탄에게 불을 놓고 도망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이 앞으로 그런 자주적인 실력을 갖고 나타나게 될 때는 싹쓸이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선생님을 지금까지 세계에서 제일 나쁜 선생님이라고 했지만, 세계에서 제일 좋은 선생님으로 미국도 나를 안 따르면 안 되는 거예요. 내가 지금 얘기하는 것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니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니 8대 정보처에서 녹음해서 15분이면 자기들 상부에 보고하게 돼 있어요. 미국이 망하지 않으려면 나를 따라오라는 거예요.
한국하고 일본하고 미국이 제일 어려운 때예요. 디 제이(DJ) 대통령이 당에서 탈당했나, 쫓아냈나, 쫓겨났나? 그 가정이 어떻게 됐나? 아들 3형제도 걸려 있고, 여편네도 걸려 있고, 앞으로 어떻게 될 것 같아요? 그것을 생각해 봤어요? 디 제이(DJ) 이전에 누군가? 물 대통령이 있잖아요? 그 다음에는 무슨 대통령이에요? 절간 대통령 아니에요? (웃음)
선생님의 신세를 진 사람들이 전부 다 선생님을 반대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만나면 후려갈기더라도 입을 못 열 부끄러운 패들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의 힘을 빌려서 대통령이 다 된 거예요. 전(전두환) 전 대통령이 어디에 있었나?「백담사입니다.」대통령이 되기 전에 말이에요. 서울에 살 때 어디 살았는지 알아요?「삼청동입니다.」삼청동에 살던 것을 선생님이 끌어내서 이 거지 같은 것을 교육한 거예요. 그것을 다 세상이 몰라요. 앞으로 백일하에 드러내야 돼요.
일본의 나카소네 수상도 내 손으로 수상 만든 거예요. 후쿠다 수상도 내 손으로 만든 거예요. 미국에서 레이건 대통령도 내 손으로 만든 거예요. 조지 부시도 내 손으로 만들었어요. 3대 되는 지금 부시는 내가 손 안 댔으면 뻥 날아가 버렸어요.
지금도 그래요. 큰소리하려면 자기 책임을, 교육을 해야지요. 참부모로서 그 나라에 책임을 했다는 조건을 남겨야 돼요. 알겠나?「예.」여러분이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려면, 장자가 되고 장녀가 되기 위해서는 하늘나라의 법을 중심삼고 황족으로 설 수 있는 족속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황족이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선생님의 아들딸은 국제결혼을 안 했어요. 이제부터는 국제결혼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 아들딸, 손자가 많아요. 아시겠어요? 손자가 몇 명인지 알아요? 열두 아들딸이 열두 명씩만 낳으면 몇 명이에요? 144명이 돼요. 144명이 그 아래에 그렇게 낳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몇 대만 되면 수억의 사람들은 ‘누가 선생님의 혈족과 결혼하느냐?’ 하는 거예요. 타락한 인간에 있어서 경쟁이 붙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의 일가를, 자기 나라의 전체를 팔더라도 그런 줄에 달리기 위한 경쟁이 붙었어요. 총생축헌납이 무엇인지 알아요? 여기에 입적해 가지고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을 알아요? 8월 초하루부터 그 일을 시작해요. 앞으로 일본에 사는 사람들이 오게 될 때는, 동경이면 동경에 구가 27개? 27개 구가 있으면 구 자체에서 축복받은 사람이 오게 되면, 구 전체 축복받은 사람들을 합해 가지고 한국에 가게 되면 자기들이 사는 중 이상의 사람을 보내야 돼요. 한국에 플러스시키는 거예요.
그러면서도 돈을 가지고 오는 것이 아니에요. 도의적인 면에 교육이나 종교권에서도 역사가 깊은 사람이 찾아와 가지고 선생님이 1대가 되면 2대 3대, 역사적 조상의 계열을 짜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그것을 다 들었지요? 씨족 축복 완료! 끝에서부터, 형제부터! 형제들 가운데 통일교회에 안 다니면 후려갈겨서라도 수련시켜서 축복해 주라는 거예요. 안 해주면 저나라에 가서 문제가 돼요. 민족을 몰라보고 종족을 몰라보는 녀석이 어떻게 국가에 참석할 수 있어요? 없어요. 가정을 알아보고, 일족 김 씨를 알아보고, 민족 백의민족을 알아보고 나라에 가게 돼 있지, 알아보지 못한 녀석이 갈 수 없어요. 문제가 된다구요.
그러면 그 고개를 못 넘게 되면, 가정도 못 넘게 되면 암만 축복받았더라도 저나라에 가서 먼 낙원에 가서 지옥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아보라구요, 선생님이 거짓말을 했나. 재까닥 그런 프로그램으로 전개되는 그 세계에 들어가니 지상에서 다 알고 가야 돼요. 장가가고 시집가게 될 때에 시집을 알고 처갓집을 알고 그 집 풍토를 알아야 사위 노릇도 해먹고 며느리 노릇도 해먹는 것 아니에요?「예.」
하늘나라의 백성이라면 지상에 사는 것은 사탄세계로 관심을 가질 나라가 하나도 없어요. 이건 다 없어져야 돼요. 일본 나라니 한국 나라니 말이에요. 한국의 역사가 하나님의 역사가 아니에요. 여기에 통일교회의 문 총재가 가르치는 새로운 국가관 세계관을 붙여 놓아야 돼요. 그래서 접붙여야 돼요, 접! 찔레꽃에 장미를 접붙이는 거와 마찬가지로 뿌리는 남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접붙이라고 허락하게 돼 있지, 자기들이 접붙이지 못해요.
이제는 일족 일족에게 선생님이 특권을 줘 가지고 축복을 해주라고, 접붙이라고, 이제는 접수가 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어느 누구든지 부모가 돼서 아름다운 참감람나무 밭의 주인 될 수 있는 입장에 서라는 거예요. 참감람나무를 접붙인 뒤 3년 4년만 된다면 참감람나무의 참열매를 따 가지고 심게 되면 참감람나무 자체로서의 열매가 맺혀 가지고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타락이 없는 본연의 사람으로 하늘나라에 입적될 수 있는 해방적 주인이 되느니라!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복잡다단한 이런 세계가 주먹구구로 아무것도 이치에 맞지 않게 갖다 붙인다고 살아나나?
여러분, 그렇잖아요? 수술하게 될 때에 혈액형이 같아야지요? 에이(A), 비(B), 오(O)형이 있으면 에이(A)형은 오(O)형에게 수혈을 못 해요. 하나님의 혈형과 악마의 혈형은 반대예요. 하나님권 내에 있어서 쓸 만한 에이(A), 비(B), 오(O)형이 없어요. 다 없어요. 악마의 형이에요. 거꾸로 된 핏줄이니 거기에 어떻게 접붙일 수 있어요?
그러니 그것을 시정하기 위해서, 핏줄이 잘못됐기 때문에 하나님이 수천만년 종 앞에 갇히어 포로가 되어 산 거예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거짓 부모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만들었으니 하나님을 해방하고, 사탄이 싸우는 것을 평화 시키고, 인간 개인의 마음세계에서부터 부부 싸움, 형제 싸움, 종족 싸움, 모든 싸움으로 엮어진 담을 긋고 사는 그 세계의 담들을 다 치워 버리고 하나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내가 지방의 촌 가운데에 있더라도 왕궁 보좌의 하나님 앞에 직행, 고속도로를 달릴 수 있는 길을 다 열어 놓은 거라구요.
이건 뭐 잘났다고 대가리를 젓고 살고 있는 거예요. 앞으로는 선생님을 마음대로 못 대해요. 하늘나라의 아버지 어머니의 자리를 지킬 수 있기 위해서는 천야만야한 차이가 있는 이 사실이 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시대가 달라지는 거예요. 어제와 오늘이 달라요. 오늘은 뭐냐 하면 천일국을 선포하는 거예요. 천일국은 천일국만이 아니에요. 천일국은 모든 만물들이 수평에 서 가지고 지극히 작은 곤충까지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고 보호를 받을 수 있어요. 인간이 마음대로 유린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주적, 그 다음에 뭐라구요? 승리권 해방시대라고 말해요. 천일국 이상은 자주적 승리권 해방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곤충세계에도 수놈 암놈이 있어요. 동물들이 병이 낫는 것도 그래요. 남자에게는 여자의 성품 된 것이 약이 되고, 여자에게는 남자의 성격을 가져야 약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맞아요.
남자가 좋아하는 것은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천만 남자가 있더라도 여자 한 사람만 있다면, 오만가지 병주머니 여자라도 그 여자 하나 가지고 천만 남자가 싸워서 그 여자를 누구보다도 사랑하겠다고 뒤넘이치겠나, 안 치겠나?
저기 두 남자는 얼굴이 비슷하게 생겼구만. 응? 물어 보면 대답해야지.「예.」싸우겠나, 안 싸우겠나?「싸웁니다.」손에 힘이 빠지면 놔 버릴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그 다음에는 입으로 치는 거예요. 이가 빠지면 다리로 감아서 내가 죽기 전에는 안 놓는다 이거예요. 죽고 나서도 놓을 수 없게끔 돼야만 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세상의 모든 동물들도 수놈 암놈으로 많이 지었지만, 사람만은 암놈 한 마리 수놈 두 마리?「한 마리!」암놈 두 마리 수놈 한 마리, 수놈 두 마리 암놈 한 마리?「암놈 한 마리 수놈 한 마리!」절대 하나예요. 그리고 남자도 유일이요, 여자도 유일이에요. 둘이 없어요. 그 다음에는 불변이에요. 변함이 없어요. 남편이 변할 수 없어요. 아내가 변할 수 없어요. 불변이에요. 영원이에요. 땅에서만이 아니라 영원한 세계에 가서도 영원히 자기 부부예요.
그래, 세상 사람들은 원하지요? 사랑의 상대는 영원한 것, 불변한 것, 유일한 것, 절대적인 것을 바라는 거예요. 이러한 것, 하나님의 속성을 바라는 최고 사랑의 상대적 자리에 인간이 섰기 때문에 인간 본심은 다 잊어버려도 그걸 잊어버리지 않아요.
너도 그렇지? 너도 여자지? 여자야, 남자야? 일본 여자?「예.」여자! 여자한테 시집갈 거야, 남자한테 시집갈 거야? (웃음)「남자한테요.」남자?「예.」여자가 죽어도 여자한테 시집가겠다는 사람은 죽으라구요. 없어지는 거예요. 천년 만년 도를 닦아도 없어지는 거예요. 남자가 죽어도 남자 앞에 장가가는 사람은 억만년 정성들이고 스님이 돼 가지고 부처님이 되겠다 하더라도 없어지는 거예요. 간단하지요?
남자가 살아 남고 여자가 살아 남아 가지고 역사에 동참할 수 있는 권위를 갖기 위해서는, 그 역사가 진짜 사랑하는 역사가 되려면 아내로서 남편을 진짜 사랑해야 돼요. 그 역사가 유일·불변·영원해서 하늘나라처럼 변치 않는 날에는, 남편에 대해서 절대·유일·불변한 아내가 되어 가지고 그럴 수 있는 남편을 모셔야만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맞지 않기 때문에 숨이 막혀요.
「오늘 부모님의 말씀을 정말 잘 들었습니다. (어느 참석자)」잘이 아니야. 지금 시작이라구. 한 고개도 넘어가지 않았는데 잘 듣기는 뭘 잘 들어?「잘 들었어요.」시작도 안 했는데. 잘 들으라구요.「예.」「저는 알게 된 지 1년이 조금 넘습니다. 1년 동안 저를 이끌어 주셔서 고맙습니다.」지금에 와서 내가 쫓아내야 하겠구만.「열심히 배우겠습니다.」열심히 배우는 것보다도, 지금 때는 자기 족보를 파 가지고 나라에 입적해야 돼.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내가 있는 나라, 사랑할 아내가 사는 나라, ―지금 사랑하는 아내가 없어요.― 하나님이 제일 사랑할 수 있는 아들이 있는 나라, 하나님의 가정이 있는 나라에 입적하라 하면 날다시피 벼락같이 가서 입적할 거예요, 배워 가지고 입적할 거예요? 물어 보잖아요?
그럴 때는 벼락같이 날아가서 입적한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다면 그 나라에 입적할 입적 기금이 몇억이라면 어떻게 할 거예요? 김 씨면 김 씨 종족을 팔라는 거예요, 저당을 잡히고. 그 재산, 아들딸, 지식을 값으로 쳐서 저당 값으로 이마만큼 기도하게 되면 하나님이 쳐주는 대로 그 돈을 예금해야, 못해도 십의 3조를 만들어 놓고야 이동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게 되면, 자기가 따라간다고 통일교회를 따라가나? 선생님이 가는 데를 못 간다구요.
지금 그런 때가 왔어요. 이제는 이동이 벌어져요. 불란서 사람, 독일 사람, 미국 사람이 오게 돼 있다구요. 한국 정부 앞에 ‘받아들이겠어, 안 받아들이겠어?’ 하는 거예요. 이민이에요. 오는 데는 미국 사람이 오면 미국의 중 이상의 사람을 본국에 보내야 돼요. 종자가 되고 씨를 받을 수 있는, 거기에 가서 보탤 수 있는, 본국 조국광복의 영광을 위하여 자기 일족 국민이 합해 가지고 나라를 대표할 사람을 빨리 입적시킴으로 말미암아, 미국 국민이면 미국 국민이 주류세계의 통일 정통분자의 직계에 가까이 서는 거예요. 그래서 황족권 내에 들어가고 하늘나라를 지도할 수 있는 본국 국민으로서 살아 남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경쟁이 붙는다구요.
자, 그런 명령이 있으면 이동할싸, 말싸? 이동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라! 이동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라! 십년 후에 할 거예요, 지금 전화해서 준비하라고 명령할 거예요?「지금 합니다.」바빠요, 바빠. 내가 그런 걸 알았으면 벌써 나는 천국 백성이 됐을 거예요.
참부모의 이름이 있으니 모든 만민이, 지옥에 있는 사람까지 천상세계에 갈 수 있게 고속도로를 만드는 거예요. 남은 다 달리는데 재간이 없으니, 벤츠 차를 만들어야 되고 비행기를 만들어야 되니 내가 비행기를 만들고 벤츠 만드는 걸 가르쳐 주는 거예요. 없거들랑 은행에서 대부해 주어서 민족, 나라를 저당 잡혀 가지고 입적시킴으로 말미암아, 독일이 원수고 미국이 원수고 일본이 원수더라도 저당 잡힌 나라의 백성도 그 은행의 권속권 내에 들어오기 때문에 망하지 않고 구원받는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알싸, 모를싸?「알싸!」‘알싸’ 하는 사람은 일어서 봐라! 어어, 됐다 됐다! (웃음) 먼지가 일어나요, 먼지. 알기는 아누만.
「아버님, 오늘 영광이네요. (어느 참석자)」자기들 앞에는 영광(榮光)이지만 하나님 앞에는 광영(光榮)이라고 한다구요. 하나님은 영광 된 자녀를 가지니 광영이에요. 빛이 먼저 있어야 돼요. 영광은 좋아 가지고 빛이 발하지만 광영은 빛이 먼저 발하는 거예요. 그런 모든 뜻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거기 앉으라구! 한국 사람들이 여기에 뭘 하러 다 모였어요? 누가 모이라고 해서 다 모였어요?「아버님입니다.」아버님은 무슨 아버님이에요? 여러분의 아버님이 또 있잖아요, 낳아 준 아버님? (웃음) 그 아버님하고 이 아버님! 내가 얼마나 도적놈 아버님이라는 말을 들은 줄 알아요? 남자들이 하는 말이 ‘문 총재는 우리 할머니 도적놈이다! 우리 어머니 도적놈이다!’ 그랬어요. 여자들을 도적질해 갔다고 해요. 여자들이 나만 만나면 모가지를 잘라 버려도 따라오거든. 잘라 버리면 모가지가 때까닥 때까닥 걸어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사랑 못 하는 사람은 하나나라에 들어가서 입적 못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들이 생각할 때 ‘천년 만년 변함 없이 한 짝이 돼서 죽을 때도 같이 죽자고 하는데, 통일교회의 문 선생을 만나 가지고는 사정도 모르게 자기 영감을 모시지도 않고 도망갔다.’ 그러는 거예요. 팔려갔다는 거예요. 누구한테 팔려갔느냐? 문 선생한테 바람나서 갔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문 선생이 할아버지한테는 자기 할머니 도적놈이고, 그 다음에 아버지한테는 자기 어머니 도적놈, 또 남편은 말하기를 자기 아내 도적놈, 그 다음에 손자 되는 것은 자기 누나 도적놈, 손자 아들딸도…. 그래서 ‘문 총재는 남자세계의 원수다.’ 하는 거예요.
남자들은 누구예요? 천사장 아니에요? 도적놈이에요. 장물구매라는 걸 알아요? 남이 주인의 것을 갔다가 마음대로 팔아먹는 거예요. 도적이 뭐예요? 주인이 아닌데 주인같이 행세해 가지고 없애 버리자는 거예요. 남겨놓겠다는 것이 아니라 없애 버리겠다고 하는 것이 도적놈이에요. 그건 나라를 망치는 거예요. 딱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 남자들이 문 총재를 고와했겠어요, 미워했겠어요? 여기 아저씨들? 이 아저씨는 언제 통일교회에 들어왔어?「미워하는 사람이 나쁜 사람이지요.」미워하지 않은 남자가 어디 있어?「왜 미워해요?」자기 할머니도 데려가고, 어머니도 데려가고, 여편네도, 딸들도 데려가는데, 안 미워해요?「저는 그런 소리를 못 들었어요.」못 들었으니까 통일교회를 모르는 거지. (웃음)
「저는 들어온 지가 얼마 안 돼요.」자기한테 물어 본 거야? 여기 아저씨에게 물어 보는 거야. 상통들 해 가지고 얼마나 반대한 패들이야?「미워할 사람이 없습니다.」과거에 했지, 이 쌍것들아!「미워해도 안 되겠습니다.」미워했는데 이제 와서 안 되겠다고 하면 안 되나? 미워했지. 미워 안 한 사람이 어디 있어? 우리 할아버지도 그렇고, 우리 어머니도 그렇고, 집안 전체가 나를 반대했으니 그 가외의 사람이야 계산할 것도 없지요.
그러니까 문 총재를 좋아한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좋아하는 것은 이 여자들, 이 귀신들이에요. (웃음) 너도 날 좋아해?「예.」야 이, 쌍년아! (웃음) 할머니한테 물어 봐도 ‘예.’ 하는 거예요. 이 쌍년아! 그렇다고 해서 할아버지들과 아버지들이 좋아하는 입장에 서지 못했기 때문에 오면 내가 천대를 한 거예요. ‘이 쌍간나 할머니들, 어미들! 왜 여기에 와서 동네방네 개가 짖게 해?’
보라구요. 쫓아내니까 갈 데가 있어요? 벗기고 팬티 하나만 입혀 가지고 쇠를 채웠는데, 영계에서 쇠도 열어 주고 발을 풀어 주니까 벌거벗고 달리는 거예요. 옛날에는 통행금지가 있었어요. 벌거벗고 궁둥이를 흔들면서 전찻길로 달리는 거예요. 네 시만 되면 차도 운전하는데, 하나님이 보호해서 죽지 않은 거예요. 전찻길이 어디 있고, 차가 달리는 도로가 어디에 있어요? 그저 평탄한 곳이 있으면 선생님에게 간다고 막 달렸지요. 달리는데 하루 종일 걸릴 사람이 몇 시간 만에 날아와요, 휘이익! 그런 것을 알아요? 그런 걸 느끼는 사람이 죽은들 누구 말을 들어요?
그래 가지고 마사가 많으니까 담을 선생님의 두 키로 친 거예요. 누구든지 들어오지 못하게, 여자들은 못 들어오게 이렇게 높이 둘러친 거예요. 겨울이 되면 서리가 내리는데 여자가 와서 문을 잠갔는데 들어올 수 있어요? 거기에 있다가는 얼어죽겠으니 뭘 갖다 놓고 넘다가 왕창 넘어지는 거예요. 꽝 하고 궁둥이를 부딪치니 동네 개들이 왕 왕 왕 왕 짖고 와서 궁둥이를 물어뜯겠다고 야단하니 동네방네가 밤잠 못 자게 야단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난장판이 벌어지게 한 장본인인 문 총재를 동네에서 잠 못 잔 할아버지들이 좋다고 할싸, 나쁘다고 할싸?「나쁘다고 합니다.」이 쌍년, 여자들 때문에!
여자들을 해방시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는 해방이에요. 얼마나 운세가 훤하지 몰라요. 영계에 지금 가서 전부 다 언니들이 되어야 돼요. 남자들은 오빠가 돼야 돼요. 석가모니니 예수니 누구니 결혼 못 하지 않았어요? 예수님도 내가 결혼시켜 줬지요?「예.」장정순, 왔나?「안 왔습니다.」왜 안 왔어?「미국에 있습니다.」그래? 장정순! 그 다음엔 공자, 공짜 아들! 공자 부인! 왔나, 안 왔나?「왔습니다.」가서 잡아오라구. 오늘 밝혀 줘야 돼요.
이제부터는 사진을 달고 다녀야 돼요. 자기 남편 사진, 아들딸 사진을 달고 다니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서 바람피울 수 없어요, 미인이라도. (웃음) 왜 웃어요? 옆길로 갈 수가 없어요. 영원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들딸도 아버지가 누구라고 달고 다니는 거예요. 아버지 아들딸 3대가 있으면 3대를 마크로 해 가지고 이들은 천국 갈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할아버지가 인정하고, 아버지가 인정하고, 3대한테 인정받아야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전통이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너는 일본 여자가 아니야?「아닙니다.」딱 일본 여자 같은데? (웃음) 일본 여자나 한국 여자나 앞뒷집이지 별 것 있어? 내 궁둥이가 여자처럼 커졌지요? 그게 뭐냐 하면, 앉고 싶은데 앉을 데가 없어요. 여자들한테 궁둥이가 의자 대신 한번 앉으면 좋겠는데, 앉으라고 어깨 내 준 사람이 없으니까 이러고 있잖아요? (웃음) 선생님이 자기 어깨에 한번 앉으면 그 이상 복이 어디 있겠나? 여자세계의 한이 풀어질 텐데.
(이경준 총장이 나옴) 오, 이리 와 봐! 이것도 선생님의 딸이에요, 선생님의 상대예요?「딸입니다.」딸이니까 시집갈 때는 손을 잡아 가지고 안내해 줘야지요. 손을 내밀어야 될 것 아니야? 바른손을 내야지 이게 뭐야? 결혼식장에 안내해 주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공자님의 사진을 붙이고 다녀야 돼요. 알겠어요? 신문에 내는 거예요. 세계일보!「방금 나갔습니다.」나갔어? 공자님과 사진을 찍어 가지고 ‘공자님의 사모님이 한국에 있는 선문대 총장 이경준 여사!’ 해서 신문에 내는 거예요. 박수해요. (박수) 이래야 되는 거예요. 앞으로 공자님의 사진을 바꾸는 거예요. 아들이 없으니 혼자 사는 법이 없으니 공자님의 직계 아들딸 중에 누구를 세워서 돈을 저축했다가 아들딸 시집 장가 보내든가 집 사는 데 한푼이라도 도와야 어머니가 됩니다. 아시겠어요?「예.」잊지 말고, 곁눈질하지 말고. 자, 들어가라구. (박수)
그 다음에는 누구예요? 석준호!「예.」색시가 어머니 대신하잖아? 왔나, 안 왔나?「못 왔습니다.」데리고 와. 이제부터는 인사시켜야 돼. 어머니도 데려와서 대신한다고 상속해 줘야 된다구. 알겠어?「예.」잊지 말라구. 그렇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게 되면 문제가 생겨. 그걸 내가 해결해 줘야 된다구.
그 다음에는 마호메트! 마호메트 사모님이 누구인지 알아요, 몰라요? 아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많이 아네. 나와요. (이정옥 여사가 나옴) 왜 이렇게 조그마한가? (웃음) 마호메트는 뚱뚱하고 우람스럽게 생겼는데. 내가 이제 결혼식장에 나갈 때 안내해 줘야 될 것 아니야? 딸이 돼 가지고 말이야. 알겠어요? 얼굴을 봤지요?「예.」마호메트의 사모님입니다. (웃음)
회회교의 누구든지 모시지 않으면 안 돼요. 천상세계는 가정을 묶어 가지고 들어가기 때문에 아무리 회회교 신자라도 이 부모님 앞에, 자기 조상들 앞에 축복받아야만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지금은 자기들 계열적으로 하지만, 이제부터는 다시 정식으로 해야 돼요. 이건 세계시대예요. 우리 축복가정은 교회축복, 나라축복, 세계축복이 있지요? 그 시대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이제는 그런 시대에 들어온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가 없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축복이라는 것은 나라 위예요. 종교권은 나라를 넘어섰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세상에 탕감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그런 기준을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축복을 해 가지고 지상 사람과 형제지우애로 맺어 주는 거예요. 그런 특권을 가진 것이 참부모예요.
참부모가 배짱이 좋지요?「예.」성인하고 살인마를 결혼해 줬나, 안 해줬나?「해주셨습니다.」그러면 다 끝나요. 국경철폐하고 원수 사이인 두 나라의 왕과 왕후가 왕자 왕녀를 결혼해 주면서 ‘우리 두 나라의 왕과 왕후보다도 더 잘 살기를 바란다. 두 나라의 왕과 왕후가 축복을 해준 아들딸이다.’ 하게 되면, 평화세대는 거기서 출발하는 거예요. 원수와 교차결혼이에요. 알겠어요? 박수해요, 박수! (박수)
그 다음에 강현실! (강현실 여사가 나옴) 내가 이런 공식석상에서 소개하는 것은 처음입니다. 시대가 달라졌어요. 이래야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이제는 간판 붙이고 찾아와요. 시집보내는 거와 마찬가지로 아버지가 딸을 안내해 가지고 맡기는 거예요. 그와 같은 자리로 알라구요.
성 어거스틴이 1천8백? 「648년입니다. (강현실)」 648년, 잘도 아네. 이름이 뭐라구? 「성 어거스틴입니다.」 그래, 신랑 얼굴 봤어? 「사진으로 봤습니다.」 사진으로 보고? 「또 영적으로 봤습니다.」 영적으로 보고, 살기도 하고?「예.」이거 보라구요. 지금 산다구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축복받은 사람들은 영계에 갔더라도 와서 같이 살 수 있는 시대라구요. 누구의 조화로 그렇게 되었느냐? 창조원리의 조화가 그래요. 그런 틀림없는 뼈 사상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일치 안 되고는 천상세계에 가서 머무를 수 있는 국토·백성·왕권이 없다는 거예요. 여기에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만 왕권과 국토와 백성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가입해서 입적할 수 있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국민으로 입적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그런 때라구요. 알겠지요?
이제는 사진을 해서 붙이고 다니는 거예요. ‘나는 어거스틴의 아내다. 양자는 누구로 택했다.’ 하면 얼마나 화젯거리가 되겠어요? 전차나 버스나 비행기를 타고 가면서…. 앞으로 이것이 전세계에 알려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러분, 여기에 예수님의 사모님이 있습니다.’ 하는 거예요. 예수님의 사모님이 있으면 인사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인사를 하고 이렇게 살라고 훈시를 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성인들 사모님, 그 다음에는 종단 가운데 120명, 그 문화세계를 창조한 역사시대의 공신들, 그 사람들이 비행기를 탄 가운데 그 사람보다도 높은 사람이 있으면 높은 사람이 와서 그냥 가는 것이 아니라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말씀에 질문하면 답변하기 위해서 준비해야 돼요. 훈독회의 내용을 모르면 영계에 가서도 물어 보는 거예요. 부모님이 제일 좋아하는 제목이 무엇이고 무엇을 했느냐 할 때 거기에 대답해야 된다구요.
숙제의 과정이 나올 때 평균 80점 이상이 되어야만 저나라에 가서 어디든지, 하나님이 대회를 하는 데 참석할 수 있는 권위를 받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어디서 결정하느냐? 석가모니 공자 예수가 있는 영계에서 되는 것이 아니에요. 지상에 와 가지고 참부모를 모신 자리에서 그런 점수를 받고 가야만 천상세계에서도 자리잡지,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자리를 못 잡아요. 알싸, 모를싸?「알싸!」저 끄트머리에 있는 사람들도 알았어요?「예!」
자, 여기 성 어거스틴의 아내인 강현실에게 박수해 주라구요. (박수) 영계의 얘기를 한번 해보지. 자기밖에 없다구. 자기밖에 없으니까 얘기해 봐. 성 어거스틴하고의 살림살이가 얼마만큼 재미있다는 얘기를 한번 들어 보라구요. (웃음) 웃지 말고! 오늘 이렇게 하면서 종일 지내는 거예요. 며칠 지내면 좋겠나? 하루 이틀 사흘 해야 되겠나, 오늘로 다 끝나면 좋겠나? 곽정환!
자, 얘기를 좀 해봐요. 통일교회 역사는 그만두고, 자기가 약혼할 때 프로포즈한 그때부터 지금에 와서는 결혼생활을 하는데, 몇 개월 살았는데 재미있는 장면, 나는 남자도 모르고 젊은 청춘부터 지금까지 홀로 살아 왔는데 남자가 이렇게 귀하다 하는 내용을 솔직히, 직솔히 얘기해 봐요. (웃음) 자, 나도 좀 들어 보자.
「여러 번 말씀 드렸는데요.」내가 배우려고 그래. 들어 보고 내가 어거스틴보다 나아야지. 잘 들으라구요. 여기 이 여자가 간증하는 것을 못 들은 사람도 있지요?「예.」얼마나 많은가 보라구요. (웃음) (강현실 회장 간증과 보고)
「……그만큼 입적 임지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오늘 여기에 많은 입적 대원들이 오셨는데, 그 정도로 귀중한 곳입니다. 또 아버님께서 영원한 임지가 된다는 말씀도 하셨기 때문에 우리가 입적 임지도 중요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그곳을 위해서도 우리가 앞으로 기대에 어긋남이 없이 잘 이루어 드려야 됩니다.」
이제는 이사해야 돼요. 일본 사람이 일본에 살면 안 돼요. 입적한 데로 가야 된다구요. 대이동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있는 통일교회를 반대한 사람은 자기 땅을 비싸게 다 팔고 아프리카 사람이 통일교회를 믿고 오는데 그 뒤로 찾아가야 된다구요. 꼴래미가 되는 거예요. 유엔의 법을 통해서 그렇게 된다구요. 하늘땅의 헌법이 그렇게 된다구요. 내가 똑똑히 말을 해줘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사실 일본이니 미국이니 전부 다 사탄 나라예요. 관계없다구요. 이제 천일국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직접 관리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세계의 모든 운세가 여기를 통해서 뻗어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주류 가운데 책정 받아서 자기 고향 땅이 설정되는 거예요. 자기의 고향이 없어요. 고향이 없다구요. 고향 땅이 설정되니 고향 땅에서 자기 아들딸, 종족, 민족을 축복해 가지고 나라를 만드는 거예요. 전세계의 통일교인들 잘 믿는 사람들이 와서 할 거예요.
이제 어머님이 금년이 지나면 61세가 된다구요. 회갑이 되기 때문에 회갑 될 수 있는 이 기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통일교회 전세계의 사람들, 입적한 모든 사람들 중에서…. 지금까지 하늘이 명령을 해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한 것이 수백 가지가 될 거라구요. 거기에서 제일 많이 한 사람들을 중심삼고 남자 1천 명, 여자 1천 명이니까 2천 명에게 상을 주게 돼 있다구요. 선생님의 재세시대에 이 대전환 시기에 기여한 사람이 되어서 표창을 받은 그 표창 물건이라는 것은 만민, 후대 사람이 그 집을 찾아올 수 있는 관광의 조상지가 된다는 걸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귀한 거라구요.
일본 땅의 돈이 문제가 아니고 일본 백성이 문제가 아니고, 미국 땅의 돈이 문제가 아니고 미국 국민 자체가 문제가 아니에요. 단 하나의 나라 앞에 왕권을 세우고 황족권을 만들어서 주류 국가 민족으로 편성해 가지고 하늘과 땅의 온 전체에 그 아버지의 아들딸로써 이루어진 하나의 나라, 하나의 문화세계, 하나의 심정세계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이 바라는 소원성취요, 인류 전체가 그것을 도와서 이루어야 할 목적이었느니라! 아멘!「아멘!」알아들으라구요. 알겠나?「예.」(보고 계속)
자, 이제는 곽정환을 중심삼고 훈독회를 하는데, 요전에 책자를 만들었지? 「예.」 그 책자의 맹세문을 하기 전에 기도하고, 아침에 얘기한 걸 보고하고 앞으로 어떻게 지내야 할 것인가 얘기하라구. 자기가 다 기록했지? 「예.」 그거 시작하자구. 「전체 일어서시겠습니다.」 어머니는 어디에 갔나? 어머니 나오시라고 그래. 이리 와요. 열한 시다! (곽정환 회장 보고)
자기 색시가 누구인가? 「윤정은입니다.」 앞으로는 언제든지 부처끼리 참석해야 돼, 훈독회라도. 「예.」 사위기대 가운데서 어머니가 어디 가게 되면 딸을 데리고 오든가, 또 아버지가 어디 가게 되면 아들을 중심삼고 어머니와 사위기대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해야 돼. 왜 그러냐 하면, 천국을 모시고 살아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예.」사위기대이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가정에서부터 사진을 걸어야 돼요. 누구의 가정이라는 걸 누구나 알게끔 하는 거예요. 부처끼리 정답게 사진을 찍고 그 다음에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을 낳는 대로 사진 찍어 가지고 몇 해에서부터 이렇게 되었다 해서 가정적 사진을 알려야 돼요. 더욱이나 자기 일족들을 찾아갈 때는 부처끼리 찾아가서 전부 다 알려야 된다구요.
또 축복받게 지도해서 전일족 전민족이 앞으로 모시고 사는 데는 자기 개인으로 행동할 수 없다구요. 어디에 가면 공적으로 상중하, 아들딸 사촌 팔촌까지 연결하고 살아야지, 자기 혼자 이렇게 살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그렇지 않으면 국가기준이 연결 안 돼요. 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 가정끼리 종족끼리 연결해 줘야 돼요, 종족 연결시대가 출발하게 돼 있기 때문에. 이것을 금년 말까지 한국 전체를 끝내야 돼요. 시간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빨리 빨리 말한 대로 행치 않으면 다 탈락될 거예요. 한국이 말을 안 들으면 내가 세계 어디에 가든지 나라를 만드는 건 문제없어요. 일본이니 한국이니 미국이니 뭐…. 내가 한국 사람이 아니에요. 역사이래 한국에서 제일 핍박을 많이 받은 사람은 나라구요. 8대 정권이 연결해 가지고 하루도 빠짐 없이 반대한 거예요. 또 수많은 종교권이 반대한 거예요.
원수와 같은 패들을 사랑하는데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돼요. 시작이 한국 땅이에요. 처음과 나중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처음과 나중을 결말짓기 위해서 여기에 돌아온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뜻을 이루는 데 협조했다고 하지만, 다 실패자들이에요. 나와 흥진 군이 책임지고, 부모님의 일족과 청평의 일족이 합해서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민족적으로, 세계적으로 책임지고 여러분을 고개 넘겨주기 위한 특사를 허락하는 거예요. 상속권을 다 넘겨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사실을 함부로 했다가는 큰일나요. 아시겠어요?「예.」조상으로부터 72대, 120대가 걸려 버려요. 그러니까 메시아적 책임이 그렇게 중차대한 거예요. 중심적, 주류적인 사상의 가지가 되어 있고 순이 되어 있으니만큼 순은 언제나 종대 순과 더불어 같이 커야 된다는 거예요. 하늘 뜻을 중심삼고 완성시키기 위해서 선생님이 나아가는 세계적인 정비하는 그 모든 전부에 여러분의 가정이….
여러분이 축복 중심가정이니까 전부 다 일등이에요. 아담가정이 축복 중심가정으로 하나와 마찬가지로 되어 있는데, 전부가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의 인류와 천상세계가 같은 자리에 섰으니 ‘준비 땅!’ 해 가지고 국가만 되면, 국가끼리 한꺼번에 합해서 세계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왕권 수립과 지상 왕권까지 하나로 선포하는 거예요. 그게 멀지 않았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자기가 그 기간에 얼마만큼 정성들여 실적 가치를 나타내느냐? 여러분이 이제부터 열심히 움직인 결과를, 부모님이 거둘 수 있는 결과된 모든 전부를 여러분이 거두어들인 것을 여러분이 심어서 거두는 것으로서 인정해 주기 위한 대축복시대, 대운세권 내에 천운과 더불어 대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한 거예요. 그 찬스를 놓치지 않기를 선생님은 바랄 뿐이라구요. 아시겠어요? 「예.」
자, 그런 것을 얘기해요.「예.」윤정은은 어디 갔나?「미국에 있습니다.」미국에 갔나? 대신 누가 해야 되겠구만. 딸 왔어?「체크 못 해봤습니다.」며느리도 없나?「여기에 없습니다.」없으면 대신 제일 귀한 것, 패스포트라든가 무엇을 놓아.「사진은 가지고 있습니다.」그럼 그렇게라도 해야 돼. 자! (경배, 가정맹세, 곽정환 회장 기도)
앞으로는 곽정환의 부부 이름이야, 참부모와 마찬가지로. 알겠어?「예.」이런 모임 때에 대표할 때는 자기들 부부 이름으로 하는 거야. 어느 행사나 앞으로 이런 모임을 할 때에는 부부가 같이 하지 않으면 자기 아들딸이 대신하는 거예요. 축복 상속해 준 자로 메워서 사위기대이상 기반을 견지하는 거예요. 이런 예식과 더불어 여러분의 일족 축복과 나라를 축복해서 봉헌할 수 있는 것까지 도달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축복 중심으로 해방한 가정적 기틀 위에서 나라를 넘은 가운데, 천지부모가 안식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어 가지고 같이 살아야 될 것을 결심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
앉자구요.「전체 앉으십시오.」아침에 내가 한 것을 얘기해 줘요, 앞으로 행사할 때 내용.「예.」다 기록하라구요. 기록을 남겨서 앞으로 가문을 대표한 표어로서 세워, 모든 가정 식구들을 지도할 수 있는 생활적인 표준으로 가르쳐 줘야 되겠다구요. 자! (곽정환 회장 보고)
「……아버님이 이렇게 선포를 하라 하시고 십자가를 내리라 하시는 말씀은 ‘이제는 때가 없기 때문에 진리를 중심삼고 결판을 내려라. 이제 정리를 해라.’ 하시는 뜻이라고 봅니다. 기독교가 미국을 중심삼고 이렇게 움직이게 된다면 온 세계에 그 반향이 얼마나 혁명적으로 나타날 것인가를 생각하면서 우리는 더더욱 자신을 갖고 우리들이 해야 될 일을 해 나가야 된다고 봅니다.」
그 결과로 유대인들에게 앞으로 예수님이 유대인의 메시아로 왔다고 해야 돼요. 유대인이 모셔야 할 예수님을 모시지 않으면 유대인은 이 땅 위에 어디 가든지 매장을 당해야 돼요. 그 씨족이 나타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대인과 기독교가 잘못된 이 모든 전부를 회개함으로 말미암아…. 유대인은 예수를 죽인 것이 큰 죄요, 기독교는 십자가의 부활의 도리인데도 불구하고 십자가의 도리라고 한 것이 죄라는 거예요. 그 모든 전부가 합심하여 회개해서 나라로부터 백성까지, 역사시대에 거쳐온 유대교와 기독교가 합해서 전세계의 영향권을 통합해 가지고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일시에 다른 방향으로 180도 전환한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래서 유대교와 기독교가 하나돼서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이 완성의 자리에 서 가지고 선생님의 말과 같이 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를 자동적으로 모셔들이는 입장이 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 유대교에 참부모로 왔던 예수를 죽여 버리고, 기독교에서도 재림주가 구름 타고 온다고 한 가운데 사람으로 왔는데 이를 모시지 못하고 적극적으로 반대한 세계적인 대표가 유대교와 미국이에요. 기독교라구요.
그들 모든 전부가 다시 반대하는 전부를 부정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뜻을 따라감으로써 비로소 선생님의 말씀이, 아담시대의 이스라엘권이, 예수시대의 2천년 역사의 세계적인 기독교권이 부활할 수 있는 거예요. 부활하신 예수의 종교권을 대표한 선생님의 실체니만큼 새로이 부활해서 전세계가 통일전선권으로서 새로운 주류에 흘러갈 수 있는 아담 완성, 예수 완성, 재림주 완성시대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이것은 세계적 사건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까 한국 같은 것은 상대도 안 된다구요. 그러면 구라파 전체가, 구교 신교 할 것 없이 전부 다 십자가를 떼어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나? 떼는 반면에 축복을 받아야 되고, 축복가정이 아니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이론 자체가 딱 나와 있기 때문에 일반통행의 주류로서 영계는 이미 다 결정되어 있는 그 길을 가고 있으니, 지상도 그 길을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얼마나 지상에 이 모든 섭리의 결정이 빨라지겠나 하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알겠나?「예.」
여러분이 그렇게 알고, 한국에도 축복받는 목사들이 생기면 무자비하게 단행해야 돼요. 안 그러면 앞으로 젊은 사람들을 동원해서 다 잘라 버린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어디 가든지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미국이 하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미국에 있는 유대인들이, 영향권이 큰 모든 전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회개함으로 말미암아,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이 선생님의 말씀과 일체 될 수 있는 환경이 되고 세계는 순식간에 돌아가는 거예요. 곽정환도 그걸 알고 그런 것을 강조해야 돼.「예.」자, 계속해요. (보고 계속)
「……축복가정과 통일교인의 가장 뼈 되는 중심사상과 이념이 무엇이냐? 반드시 지니고 소화하고 이루어야 될 이념과 사상은 뭐냐 하면, 첫째는 우리가 조금 전에 예를 올리고 같이 제창한 가정맹세문입니다. 가정맹세문은 우리가 의식 때 외우고 식을 위해서 형식으로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모든 축복가정은 가정맹세 1절부터 8절까지의 내용을 완성하고 성취하고 이루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첫째 가는 뼈 사상입니다.」
그 8절이 뭐냐?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성약시대라구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때에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재림주님은 산 아담으로 왔지만, 여러분은 그와 연결되어 제4차 아담권에 들어온 거예요. 제4차 아담권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섭리사의 종결을 본 가정정착시대라구요. 가정이 축복받아 가지고 아담 해와가 정착했더라면 종교도 필요 없고, 나라도 필요 없고, 사탄의 반대도 없고, 죄도 없다구요. 그 자리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제4차 아담권이에요.
여러분이 기도하는 것도 지금까지의 구원의 내용의 기도가 아니에요. 구원시대를 지나갔기 때문에 이제는 하늘나라의 법을 중심삼고 사는 사람이니, 매일 세우는 뜻 앞에 우리들이 가야 할 길을 다 알고 가는 거예요. 강물이 흘러가면 어디로 흘러간다는 것, 큰 강이라도 수많은 지류가 합해서 큰 강이 되어 가지고 바다로 들어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어디서 무슨 강으로 흘러서 바다에, 오대양에 들어가는 거예요. 태평양에는 4천5백 마일을 중심삼고 도는 흑조(黑潮)가 있다구요. 그것이 돎으로 말미암아 오대양의 물결이 도는 거라구요. 그 도는 주류까지도 어디로 흐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가 돼야 돼요.
바다의 물줄기나 담수나 전부 다 한 소속이에요. 바다에 강물이 없으면 모든 생물은 살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바닷물은 짜고 강에서 들어가는 담수는 가벼우니까 태양이 비치면 거기서 증기가 발생하는데, 가벼운 담수, 순수한 물만이 떠올라서 구름이 되어 바람에 섞여 가지고 사막지대라든가 높은 산에라든가 비를 내려서 만물이 소생하는 거예요. 초목이 무성하지 않으면 동물은 못 사는 거예요. 순환하면서 물이 담수로부터 해수로 합해서 구름이 돼 가지고 비가 올 수 있는 이 사실은 놀라운 사실이에요.
그것이 영계 육계와 마찬가지라구요. 지상은 담수세계와 마찬가지라구요. 짧아요. 영계는 해수와 같은 세계로 무한한 세계예요. 무한한 흐름을 따라가니만큼 우리가 무한한 세계의 흐름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물과 공기는 의식이 없는 자연물이기 때문에 모른다하더라도 인간만은 알아야 돼요.
짧은 우리 인간 몸뚱이는 담수의 자리에 있는 거예요. 우리의 몸뚱이도 4분의 3이 물이지요? 물인데 짠물이 아니에요. 담수예요. 물론 조금의 염분도 있지만 물주머니와 마찬가지예요. 물과 같은 인간들이 앞으로 영계에 가는 거예요. 영계는 영원히 썩지 않는 거예요. 소금물이 썩지 않아요. 그래 가지고 영원히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영계가 하나되어 지상에서부터 번식하는 거예요. 지상은, 담수는 해수를, 영계를 밑천으로 하여 번식해서, 지상의 실체를 가지고 세계인이 되어 가지고 지상 고향 땅과 하늘나라를 편성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때인 성약시대를 맞이했다는 것은 뭐냐 하면, 섭리사의 고개를 넘어섰다 이거예요. 누가? 여러분이 넘어선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원래 아담 대신 3차 만에 종결해 가지고 승리의 패권의 금을 그었기 때문에, 그 위에서 섰기 때문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맞이했다는 거예요.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성약시대는 축복받기 전에 지은 그 기준이에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그래 가지고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 신과 사람이 일체 된 사랑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해방권이 필요한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해방 못 받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자주적 승리권 해방시대예요. 우리가 그 자리에 들어왔어요. 성약시대에 타락하지 않은 그 세계를 넘어섰기 때문에 지극히 작은 동물로부터…. 아까 말한 것처럼 쭉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게 사람인데 사람을 중심삼고 사방으로 그리면 전부 다 포괄되는 거예요. 그러나 작은 것들은 여기 끄트머리에 있는 거예요. 이것이 플러스 마이너스로 전부 다 쌍쌍이 돼 있어요. 이게 합해서 인간과 더불어 관계를 맺어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관계를 맺어 가지고 이들이 사방을 포괄해서 한 덩어리와 같이 되는 거예요.
우리 인간의 몸 가운데는 솜털도 있고 머리카락도 있고 사지백체의 부위들이 다른 거와 마찬가지로, 이것이 전부 다 하나돼서 인간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동물들은 어디를 찾아 들어가느냐? 하나님의 생명이 연결되고 사랑이 연결되고 혈통이 연결되고, 또 그 다음에는 사람을 중심삼은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연결될 수 있는 그곳에 가서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를 모신 그 자리에 찾아가는 거예요. 그것이 모든 피조만물의, 광물로부터 식물로부터 동물의 소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광물은 식물 앞에 흡수되는 거예요. 식물은 동물 앞에 흡수되고, 동물은 사람 앞에 흡수되는 거예요. 사람은 약재라든가 모든 만물 전체가 필요한 거예요. 전부 다 인간을 완성하기 위해 필요한 내용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모든 동물의 소망이 무엇이냐? 인간 중심삼은 완성한 아담 해와의 생식기예요. 알겠어요? 생식기, 해봐요.「생식기!」생식기는 무슨 곳이냐? 하나님이 사랑의 씨를 심을 수 있는 곳이요, 인류의 참부모와 합해서 사랑의 씨를 심는 곳이에요. 어떻게 그렇게 되느냐?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결혼이 가까워 오게 된다면, 성상 형상의 실체로서 몸 마음이 화합될 수 있는 자연적 환경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들어와 가지고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몸 마음이 하나되고, 하나님이 일심, 일체, 그 다음에는 일념이 되는 거예요. 생각까지도 하나되는 거예요. 생각은 가정이상 확정이에요, 삼대상목적!
이것을 중심삼은 자리에서 비로소 정착하는 것이 창조이상의 완성이요, 창조이상의 씨가 심어지는 거예요. 그 씨만 심어지면 하나의 씨가 자라 가지고 또다시 씨로써 백배 천배로 확장하는 거예요. 이 세계에 수많은 씨들이 헤쳐지는 거예요. 식물이 자랄 수 있고 동물이 살 수 있는 곳을 찾아가서 자연히 인간들은 세계로 퍼지게 돼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그들을 중심삼은 전체 환경이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하고 인간 조상들의 사랑을 완성할 수 있는 가정을 정착시키기 위한 모든 목적이 되어 있느니라! 아시겠어요?
일념 하게 되면 축복 중심가정과 마찬가지로 정착할 수 있는 곳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상적 완성한 국가 승리의 기반 위에 정착하는 가정이 타락 전 사탄이 없을 때에 자리잡았던 것을, 세계 인류가 지금까지 수천년 발전했지만 그 전체를 통합해 가지고 탕감하는 거예요. 탕감해 가지고, 모든 축복받은 가정은 같은 가정의 입장에 서 가지고 아담가정의 국가기준을 넘어서야 돼요. 알겠나? 왜 넘어서야 되느냐? 사탄이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침범해 들어온 것을 청산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 국가가 하나로 통일될 수 있고, 참부모의 사랑이상을 중심삼고 하나의 일족이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일족을 가정에서 잃어버렸지만 예수님을 중심삼고 나라에서 찾으려고 했다구요. 나라에서 찾으려고 했지만 선생님이 와 가지고 세계기준에서 찾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영계와 육계를 연결해야 돼요. 조건적 기준과 실체적 기준에서 영계와 육계가 하나될 수 있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5대 성인과 영계에 간 역사시대에 공헌한 충신·성자·성인 혹은 효자 효녀들이 합해 가지고 지상의 참부모를 모셔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를 모시고 축복받은 가정이 되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는데, 가인과 아벨이 엇갈렸다구요. 싸웠다구요. 이것이 탕감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과 같은 나라들이 있어요. 씨를 개인으로 뿌렸던 것이 종족 민족으로 커 가지고 나중에는 가인 나라와 아벨 나라, 어머니 나라와 아버지 나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 4대국을 중심삼고 전부 다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넘어서는 데는 그 4개국의 왕들만이 아니에요. 역사를 대신해서 열매 맺힌 왕권으로부터 저 말단 백성까지 하나도 남기지 않게끔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자리에서 축복가정 일원화돼 가지고 그 왕권을 중심삼은 사람들이 천국에 들어갈 때에 그 나라가 천국 들어가는 거예요. 180개 국가가 일시에 함으로 말미암아, 수천만년 인류 조상으로부터 타락하기 전에 아담을 중심삼고 완성했던 모든 기준, 타락하지 않고 이 세계 전체를 중심삼고 축복받아서 완성한 자리에서 하지 못한 것을 전부 다 해 가지고, 하늘땅에 통일적 지상·천상천국으로서 하나님의 사랑의 혈통이, 맥이 통할 수 있는 자주적 통일권 시대, 그 다음에는 원일적 근본에 있어서 통일된 시대를 맞은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하던 본연의 기준에 갖다가 맞춰야 돼요. 개인으로 맞추고, 가정으로 맞추고, 국가로 맞추고, 세계로 맞추려니까 전세계의 축복가정 중심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런 가정들을 연결시키게 되면 새로운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이면 한국의 일족, 김 씨니 박 씨니 275개 족속의 나라 자체를 가지고 그 다음에는 세계 족속들과 합해서 엮어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을 편성해 나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지금까지의 한을 다 푼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아담가정이 축복가정을 시작하려던 것을 역사시대에 잃어버렸지만 한꺼번에 다 찾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비었던 곳에 딱 맞춤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 이상의 이론적으로 체제적으로 갖추어 가지고 국가 세계를 갖출 수 있는 입장이 돼 있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이 아담가정만을 바라 가지고 한이 되었는데, 아담가정 전체가 세계에 편성돼 가지고 아담국가 해와국가 장자국가 차자국가와 같이 세계 전체가 가정 형태로 된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걸 바라보시는 하나님은 아담가정의 슬펐던 사실을 가정적으로 풀고, 종족적으로 풀고, 민족적으로 풀고, 국가적으로 풀고, 세계적으로 푸는 거예요. 지상·천상천국을 중심삼고 모든 전부가, 창조이상적 기준이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똑같이 일치돼서 거기에 자주적인 주관의 왕, 가정의 왕이요, 가정의 부모요, 가정의 스승이요, 그 다음에는 종족의 왕이요, 종족의 스승이요, 종족의 부모요, 그 다음에는 세계의 왕이요, 세계의 스승이요, 세계의 부모의 자리에 등장하는 거예요.
참사랑의 부모가 참자녀들과 일체가 됐기 때문에 그 세계는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은, 아까 말한 주류사상을 중심삼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이 되는 거예요. 영원히 하나님이 있는 한 그 사랑의 자체와 연결돼서 주체와 국가 형태에 일체 된 그 세계는 같은 천국이념 해방세계에 동화돼 가지고, 일체, 다 동등한 가치의 가족 식구로서 하늘부모를 영원히 모시는 세계가 되니 이것이 지상·천상천국이라는 거예요. 이 땅이 갈라지지 않았다구요. 알겠어요?
이제는 영계에서 조상들이 와서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영적으로 밝아지는 거예요. 조상들이 와서 가르쳐 주고 보여 주고 성인들이 어디 부처에 산다는 것을 자기들이 계열을 알아 가지고 모실 수 있는 거예요. 지상에서 그 계열의 조상들을 모셔 가지고, 종주들을 모셔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면 통일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가정의 중심과…. 가정을 중심삼고 십자에서 동그라미 아니에요? 동그라미가 같이 커 가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가정에서 정착해서 세계 전체를 돌아와 가지고 사방으로 품어 가지고 하나의 세계가, 통일된 가정 확대의 세계가 돼 가지고 부모를 중심한 자녀, 형제자매예요. 가정에서 사는 데 아기들이 있고, 그 다음에 소년시대, 청년시대, 장년시대, 노년시대가 있는 거예요. 세계나 영계나 다 같이 정해야 되는 거예요.
지상에서 훈련되어 백방으로 하나되면 천상에 가서 어디에 갖다 맞춰도 재까닥 재까닥 맞아떨어지기 때문에, 영계가 지장 될 수 있는, 장애 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영계가 도리어 확대된 희망의 세계로서 갖추게 되는 거예요. 천년 만년 무한한 세계의 행복한 왕자 왕권의 기쁨을 갖추고 같이 살 수 있는 무한한 세계를 바라는 것이 지상·천상천국의 완성으로부터 시작되느니라! 아멘!「아멘!」알겠나?「예.」그걸 다 알아야 돼요. 자!
「마침 협회에서 그 말씀에 맞추어서 이 책자를 출간했습니다. 이 책에 수록된 내용이 뼈 사상, 뼈 이념이라는 것을 아시고 그대로 실천하시고 거기에 있는 것을 체화(體化)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방으로 완성해야 돼요. 사람 모양은 뼈를 닮은 모양이에요. 마음이 뼈라면 몸뚱이는 살이니, 마음의 자리가, 뼈가 완전하지 않으면 몸뚱이가 완전치 않아요. 뼈를 중심삼고 몸뚱이는 하나되게 돼 있는 거예요. 몸 마음이 갈라져서 싸우니 이게 얼마나 문제예요? 하나님은 그렇지 않으니 하나님의 참사랑에 접하게 되면 그 자리로 자동적으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알겠나?
뼈! 해봐요.「뼈!」뼈 사상이 있어야 돼요. 그것이 뭐냐 하면, 전세계에 성약시대를 맞이해서 축복받은 가정들이니까 하나님의 나라를 구성할 수 있는 뼈가 다 생겨났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 전체가 성약시대를 완성할 수 있는 자리를 넘어서 해방권에 섰으니까, 하나님의 왕권을 비로소 가정을 중심삼고 시작하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시작하면, 전세계에 널려 있는 가정들을 합하게 되면 나라는 대번에 재까닥 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국 백성 4천만보다도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들이 4천만이 넘으면 이거 안 믿으면 쫓아 버리고 한국 대신으로 하는 거예요. 이것이 가인이에요. 이것은 아벨이 되는 거라구요. 아벨이 형님의 자리에서 ‘내 말 들어라!’ 하면 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건 문제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해방적 완성시대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는 뭐냐?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지었어요. 하나님 자신도 절대신앙을 가지고 말씀해서 말씀대로 된 거라구요. 말씀대로 되는 것은 사랑의 상대를 찾기 위한 거예요. 무형 자체에서는 자극을 못 느끼니까, 자극적인 충동을 받기 위해서 인간을 만들었기 때문에 이 실체세계에 있어서만이 비로소 번식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심을 중심삼고 360도를 도니만큼 여자들은 1도에서 360도의 기준에서…. 여자가 열두 타입이 있지요?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 그런 열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 3단계를 하면 36가지고 그것을 10배만 하게 되면 360도가 되는 거예요. 12수를 3차로 맞추면 360도가 되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360도의 여자들이 연결되는 거예요. 남자들이 뼈가 되어 있으면 여자들은 살이기 때문에 한 몸이 돼야 되는 거예요.
한 몸을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뼈의 골수와 참부모를 중심삼은 살에 한 몸이 되기 위한 일체적 심정 확장시대를 이루어서, 거기에 참부모가 되고, 참스승이 되고, 참왕이 될 수 있는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정착시대가 가정이상 완성 완착시대니라! 아멘이에요. 알겠나? 「예.」 그걸 알아야 돼요. 그 다음!
「해외에서 활동하던 한국 출신의 간부들도 어떤 외적인 기구 조직의 일원이기보다는, 이미 참부모님이 개인 개인 축복가정들에게 자주적 승리권을 상속해 주셨습니다. 그런 점에서 각각 자기 씨족을 복귀하고 씨족복귀를 함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통반격파도 되는 것입니다. 그런 원칙을 다시 한 번 환기시키셨습니다.」
보라구요. 통반격파를 해 가지고 씨족복귀 완성하는 거예요. 가정이 단위예요. 가정정착이 먼저라구요. 씨족을 축복하는 것은 가정 기반을 만들어서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접붙여야 된다구요. 빨라요. 자!
「……그렇다고 해서 국가 메시아가 맡았던 국가, 혹은 외국에서 활동하던 중요한 공직을 그대로 다 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외적으로 인터넷이나 팩스나 과학문명의 이기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통해서 하면 됩니다. 또 언제나 우리들에게 지도해 주신 바와 같이 자기 하는 일을 대신할 수 있는 두세 사람을 기르고 세우라고 하셨기 때문에…」
가정에 세 아들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종족에도 세 패, 36가정이 있어야 돼요. 개인적 36가정, 종족적 36가정, 국가적 36가정으로 3단계가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을 세우면서 왔다 갔다 하고 연락도 하지만 주된 활동의 본거지는 한국입니다. 씨족복귀, 종족복귀를 위한 활동이 주무고 가장 중요한 것이다 하는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이제 외국에 나가 있는 사람들은 한국의 통·반에서 자리를 잡아 가지고 조상을 훑어서 축복 다 해줘야 된다구요. 대통령도 반에 이름을 갖고 있다구요. 도시는 반·통·동이에요. 시골은 반·리·면이에요. 이건 상대적이에요. 가인 아벨이라구요. 이게 하나돼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자기가 사는 기준을 중심삼고 어디든지 이것만 딱 해놓으면 5천만 누구나 거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그 위에 국가 형태를 갖추게 될 때에 군이 필요하고, 도가 필요하고, 나라가 필요한 거예요. 가정 축복받은 기준이 있으면 군을 편성하고 도를 편성하고 나라를 편성하는 것은 순식간에 한꺼번에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자동적으로!
백성만 있으면 나라를 만들잖아요? 땅이 있고 사람만 있으면 나라를 만드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주권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일체 사랑의 혈통적 혈육에 직결될 수 있는 동족상 가정 형태를 확대한 가정이니, 가정으로부터 국가가 연결되니 가정의 기반을 정착하면 국가 기준을 정착하는 것은 순식간이라구요.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것이 통·반·동 격파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돌아가서 할 것은 뭐냐? 맨 처음에는 반장 할 것을 생각하라구요. 그 다음에는 통장이나 이장이에요. 반장, 이장, 통장은 다 좋아하지를 않아요. 한 12년만 붙들고 하면 도지사까지 올라간다구요. 알겠어요?「예.」
올라가게 된다면 동에서부터 도지사까지도 가는 거예요. 도지사도 선거하지 않아도 도민 자체가 누가 하면 좋겠다고 하는 거예요. 군이면 군에서 군수를 누가 할 것이냐 해서 추천하는데, 자기가 쓰고 싶은 사람을 쓰는 거예요. 쓴 모든 전부에서 1등, 2등, 3등, 몇 등까지 뽑아요. 열두 가정, 36가정, 72가정, 120가정, 180가정을 뽑아 가지고 추어 올라가는 거예요. 열두 가정이면 열두 가정에서 세 사람이 대표가 돼요.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외에 세 사람이에요. 세 사람이 아들딸같이 돼 가지고 그 다음에 그것이 열에서 백이 되고 백에서 천이 되고, 이렇게 불려 나가는 거예요. 열에서부터 72가정, 120가정, 그렇게 불려 나가는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가정 조직 형태를 확대함으로써 이걸 유엔이 결정해서 법만 정해 가지고 이렇게 편성하라고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간단해요, 어려워요? 여러분이 통반격파만 하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나라를 전부 다 찾으라는 것이 아니에요. 그건 유엔에 있어서 성인 성자들이 통일돼 가지고 결정했으니, 성인 성자 이상의 입장에서 결정할 수 있는 그 길이 나타나면 이 모든 하부조직인 반·통·동, 혹은 반·리·면은 자동적으로 흡수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만 있으면 자동적으로 군·도·나라 편성은 문제없다구요.
그러니까 갈라놓고 한꺼번에 4천만을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통반격파, 일족축복 완성! 일족을 다 했으면 그 다음에는 자기 씨족의 할머니를 하는 거예요. 할아버지 앞에 할머니가 있으면 박 씨면 박 씨 할머니 집에 들어가서 도와주는 거예요. 친척이지요? 그 다음에는 사위 며느리의 집을 협조해 가지고 빨리 올라가면서 연결시켜서 한 나라의 기준으로써 갖다 붙여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어렵지 않아요. 통·반을 싹쓸이하게 된다면 선거해서 대통령도 만들 수 있고, 도지사도 만들 수 있고, 군수도 만들 수 있고,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지요? 국회의원도 만들 수 있어요. 할 수 있나, 없나?「할 수 있습니다.」이 이외에는 생각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걸 강조하는데 이번이 3차 때예요. 1차, 2차는 실패예요. 실패나 무엇이나 이제는 안 하면 안 돼요. 안 하면 외국 사람들이 와서 다 빼앗아요. 각 나라가 형제니까 이스라엘 나라에 있어서 아벨의 나라라면 나라적으로 세계에 널려 있는 나라는 가인 나라니 가인 나라의 형들이 와 가지고, 영계와 마찬가지로 와 가지고 한국을 도와야 돼요. 경제적으로 돕고 축복가정들이 잘 못살면 세계의 중심국가 기준 이상까지 끌어올려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래서 3차 만에 또 이렇게 간곡히 지시하시는 부모님의 뜻을 받들어서, 통반격파 활동과 아울러 우리 축복가정들이 씨족복귀 종족복귀를 하는데, 겉으로만 이름만 상속받는 것이 아니라 참부모님이 하신 최소한도의 모형을 우리가 닮아 실천해서 각각 축복가정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36가정, 72가정, 124가정, 777가정, 430가정…」
이것을 하는 데는 남자가 중심이 되는 것이 아니에요. 여자가 중심이라구요. 해와가 전부 다 망쳤지요? 여자들이 반장 하고 통장 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면장을 하고 여자들이 동장을 하게 되면 마음대로예요. 남자들을 마음대로 갖다가 자기 축복가정에 따라 붙임으로 말미암아 ‘여자가 세계를 통일했다.’ 하는 말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들이 앞장서는 거예요.「예.」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에서 1960년대에 처녀들이 개인으로 나가서 3년 동안 전국에서 활동했어요. 그 다음에는 1970년부터 1972년까지 축복받은 가정을 선생님이 쫓아내 가지고 3년 동안 동원했어요. 그 기반 위에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세계에 역사를 편 거예요. 지금 때는 동원이에요. 3차 동원한다는 것이 그때 말씀 가운데 다 나온다구요. 지금 갑자기 하는 것이 아니에요.
3차 여자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처녀 때 동원해야 되고…. 처녀 때 동원하는 것은 아담시대, 구약시대와 마찬가지예요. 그 다음에는 1970년대에 축복받고 살림살이 안 할 때라구요. 3년 기간을 가니 그것은 약혼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예수시대와 마찬가지라구요. 들어와 살면서 지금 때는 아들딸을 낳았으니, 국가의 기초가 될 수 있는 가정이 4차 아담권이 됐으니 가정이 동원돼야 돼요.
동원되는 첫 출발을 누가 하느냐? 어머니예요. 어머니가 자기 동네의 반에 들어가서 반장이 되어 거기에 있는 아들딸, 2세들을 완전히 교육해야 돼요. 교육해서 하나 만들어야 반장으로서 하늘이 인정하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교육은 누가 하느냐? 아버지는 천사장의 몸뚱이예요. 어머니와 아들이 하나된 뒤에 달려 있어야 돼요. 이 여자들은 복귀를 선생님과 더불어, 선생님을 중심삼고 모셔 가지고 하는 거예요.
기독교 자체가 신부 종교예요. 자체가 신랑으로 모셔야 돼요. 해와와 똑같은 자리예요. 해와에게는 누구냐 하면 오빠예요. 아기 때에 있어서 쌍둥이와 마찬가지예요. 아기로 자랄 때 쌍둥이가 어머니에게 젖을 먹고 같이 자란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자라 가지고 그 다음에는 그 오빠가 같은 복중의 형제지만 낳아서 소년 소녀의 학교가 달라요. 가는 길이 달라요. 유치원으로부터 소학교로부터 그 다음에 중고등학교에 들어가게 되면 자기 소질에 따라서 갈라져서 대학교에 들어가면 전문적으로 갈라지는 거예요. 남자로서 완성되고, 여자로서 완성돼 가지고 축복의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 초창기에 통일교회를 개발시키는 데는 처녀들을 동원했어요. 처녀들을 동원했기에 문제가 생겼어요. 전국가에 널려 있는 처녀들을 선발대로 부르게 될 때…. 또 처녀들을 남자들이 못 따라가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눈알을 빼서 팔라면 팔고, 손을 자르라면 자르는 거예요. 그때는 피를 팔아 가지고 일했어요. 그러니까 동생이 하니까 오빠가 돕고, 그 다음에 아버지가 돕고, 삼촌이 돕는 거예요. 돕는 사람들은 축복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처녀들이 할 때에 그때 개척시대에 전도사들은 동네방네에서 소문나기 때문에…. 여자들이 도망가서 아무 동네의 누구 딸, 누구 딸이라는 것을 전부 다 알아요. 쫓아내고 여자들의 피를 빨아먹는다고 반대가 벌어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학생들이 먹였어요. 소학교 여자 학생들, 중고등학교 여자 학생들이 도시락을 싸 가지고 하루에 세 끼씩 개구멍으로 넣어 준 거예요. 그렇게 나왔어요.
타락의 탕감이 그렇게 어렵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처녀시대, 그 다음에는 축복받고 3년 동안 생활을 못 했지요? 일본 같은 데는 30세까지예요. 예수시대까지예요.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가정들을 그렇게 동원한 거라구요. 그러면 누가 벌어댔느냐? 아기들은 없어요. 아기들은 친척이라든가 고아원에 넣어 놓고 여자가 해방되어서 하는 거예요. 둘이 타락했으니 타락한 어머니와 아버지가, 신랑 될 수 있는 사람도 돈을 벌어대는 거예요.
그리고 자기 아들딸도 될 수 있으면 내버리고 가누어 줘 가지고 아버지가 후원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길러 줄 수 있는 때를 바라서 돌아오는 거예요. 그래서 같이 살 수 있는 환경에 들어와서 남편은 부인을 3년 이상 왕으로 모시는 거예요. 그것을 다 알아요? 그렇지요?「예.」왕으로 모심과 동시에 아들딸이 자기 아들딸이 아니에요. 어머니의 아들딸로서, 가인 아벨으로서 하나되게 만들어야 돼요. 전적으로 어머니를 아버지가 존경해야 아들딸이 존경하는 거예요. 그렇게 모시고 참부모를 따라서 복귀노정을 가는 거예요.
이제는 마지막 때이니까 축복가정이 전부 다 동원되는 거예요. 3대를 동원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일족이 축복받았으니 이제는 떼거리가 많지요? 나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거예요. 275개 종씨가 같은 페이스로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더블이 되고 더블이 되어서 나중에는 전부 다 하나돼 버리는 거예요. 하나되면 나라에서 대통령으로부터 국회에서부터 법으로 발표해서 축복받고 난 후에는 법적 치리시대로 가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헌법을 중심삼고 법대로 사는 거예요. 구원섭리시대가 아니에요. 잘못하면 즉각 에덴에서 타락한 아담 해와를 지옥으로 쫓아낸 거와 마찬가지예요. 구원시대처럼 용서가 아니에요. 지금 자기들이 그렇잖아요? 축복 중심가정 아버지의 이름으로 기도하나? 없지요?「예.」예수의 이름이 아니라 여러분이 중심이라구요. 이제는 다 가정도 가졌으니 세간나서 독자적인 면에서….
짐승들도 마찬가지예요. 새끼를 낳아서 1년 반 2년만 되면 쫓아 버리는 거예요. 곰도 호랑이도 물어 버리는 거예요. 안 가면 가죽을 물어뜯기 때문에 피를 흘리면서 도망가는 사실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도 무자비하게 안 가면 여러분을 때려 몰아야 돼요. 그래야 자활할 수 있는 거예요. 자주적 승리권 해방시대! 어미 아비가 아들딸을 중심삼고 일족을 해방시켜야 돼요. 해방하기 위해서 결사적으로 고개를 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래서 이제는 마지막 동원이에요. 동원되더라도 어렵지 않아요. 딴 데를 안 가요. 옛날에는 고향을 떠났지만, 일족을 중심삼고 해 나가니 매일 소식을 중심삼고 일족에게 맡겨서 마음대로 할 수 있기 때문에, 가정은 가정 형태로 거쳐가서 사탄이 반대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보호해 가지고 일족들이 후원함으로 말미암아 먹을 것이 없어서 굶고 그럴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리고 각국에서 여기에 이주해 오는 사람들이 자기 나라에서, 일본으로 말하면 동경이면 동경의 한 구에 있는 사람들이 이주해 온다 하게 되면, 구 전체 식구를 대표해서 가니만큼 가는 데는 자기 나라의 중 이상 살 수 있는 사람을 먼저 보내야 돼요. 한국에 가서 도와줘야 될 것 아니에요? 얻어먹으러 가요? 이래서 대표적 가정 열 가정을 보내고, 그 다음에는 그 기준을 가지고 한국이 일본 수준까지 되면 아래로 내려가서 저 말단까지 보낼 수 있는 거예요. 선진국가들이 조국광복에 모든 전부를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래서 총생축헌납! 세상에 소유물이라는 것은 타락한 아담 해와가 사탄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 자리와 참부모의 자리를 도적질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사랑세계의 것을…. 몸뚱이를 중심삼고 타락했지만 몸뚱이를 죽일 수 없으니 거기에 따라서 만물이 따라나갔기 때문에 축복받기 전에, 결혼 안 하기 전에 소유권이 누구의 것이냐? 그것은 하나님의 소유였어요. 그걸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결혼하기 전에, 시집 장가가기 전에 소유권이 하나님의 소유였기 때문에, 통일교회도 세상의 반대가 없었다면 축복받기 전에 소유권을 하나님과 참부모의 소유로 돌려놓고 축복받아야 돼요. 축복받고 나서는 참부모 앞에 돌려놓은 하나님의 소유와 참부모의 소유를 여러분에게 분깃해서, 지상에서 부모들이 자기 자녀들에게 나눠 주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과 참부모의 소유권을 나눠 받아야 되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뒤집어 가지고 도적질해 왔으니 이것을 반환해야 돼요. 개인적으로 반환하고, 그 다음에는 종족적으로 반환하고, 민족적으로 반환하고, 국가적으로 반환하고, 세계적으로 반환해야 돼요. 그런 대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반환을 암만 하고 싶어도 참부모가 안 나오면 거짓 부모의 모든 소유권을 청산지을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참부모만이 아니까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사탄도 바쳐야만 사탄도 맨 꼴래미에 있어서 하늘나라에 따라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의 완성과 더불어 보호하던 천사들도 천국에 들어가 살 수 있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 전통을 품고 나오려니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얼마나 고통받으면서 원수를 사랑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뭐냐? 한국과 일본이 원수가 돼 있지요? 일본 민족하고 한국 민족이 가인 아벨로 원수가 돼 있는데 교차결혼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교차결혼하지 않은 사람은 앞으로 후손들이 아무리 천재적으로 잘났더라도 세계에서…. 교차결혼한 사람들이, 원수 원수끼리 사랑한 사람들이…. 원수 된 사람들이 개인은 물론이고 국경을 넘고 세계를 넘어서 결혼할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평지가 안 나와요. 영원히 평화는 출발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일본 민족하고 한국 민족이 교차결혼하면 1대 2대 3대면, 20년씩 하게 된다면 3대에는 통일돼 버려요. 60년 이내에 말이에요. 통일되겠나, 안 되겠나?
그런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원칙이 부모의 나라, 아버지의 나라요 어머니의 나라인데, 일본의 간나 자식들이 자기들끼리 결혼하는 거예요. 이 말씀이 나오고 나서 결혼한 사람들은 앞으로 문제가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래서 자기 혈족 앞에 원수 국가를 넘어와서 결혼한 씨족이, 어떤 특정한 씨족이 제일 많은 씨족이 누구냐 하면 선생님의 후손들이에요. 선생님의 후손에 대해서는 자기 나라든 무엇이든, 국회든 무엇이든 다 팔아서 바치고 싶어하니까 그런 사람들이 주류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결국은 교차결혼한 그런 민족, 국가의 자녀들이 주류가 돼 가지고 세계를 지배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원수가 없는 거예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가지고 가슴에 창질을 하는 로마 병정을 위해서 하나님에게 ‘저 알지 못하는 자를 용서해 달라.’고 기도해 줬다구요. 그런 심정적 기준을 갖추지 않은 사람은 평화의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이 없어요. 들어가려면 예수도 가인과 아벨 두 사람을 품고 들어가야지요? 남자 여자 두 부모가 하나돼 가지고 두 아들딸을 품고 들어가야 돼요. 네 아들딸을 품고 들어가야만 천국에 들어가게 돼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평화의 기원이 없는 거예요.
눈도 둘이 되어 있고, 코도 둘이 되어 있고, 다 이렇지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따라가는데, 선생님이 본래에 나라의 왕이고, 본래에 할아버지이고, 본래에 아버지고, 본래에 자기 남편이고, 본래에 장자의 자리라구요. 뒤집어 놨으니까 여자는 지금까지 신부로서의 남편을 기다린 거예요. 그런 한의 역사를 대표한 종단이 기독교예요. 기독교는 신부의 종교예요.
그리고 종교를 믿는 사람의 75퍼센트까지가 여자들이에요. 어느 종단이든지 그래요. 30퍼센트도 못 되는 남자들이 세력을 가진 거예요. 천사장 혈족의 피를 중심삼고 주인의 자리에 있으니 할 수 없이 여자가 사랑의 탄식권 내에서 피를 흘리고 고통받은 역사시대였어요. 그걸 해방하기 위한 선생님은 여자 해방의 대왕마마로 강림한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여러분을 팔아먹지 않아요. 참다운 동생으로, 참다운 약혼녀로…. 약혼녀가 갈라졌지요? 몰라서 제멋대로 하니까 교육하는 거예요. 약혼녀로서, 그 다음에는 아내로서, 아내 대신 어머니 대신 키워 주는 거예요. 동생이에요. 레아와 라헬이 있었지요? 여러분은 레아의 동생과 마찬가지예요. 어머니의 분신과 마찬가지예요.
보게 된다면 가정을 중심삼고 앞에는 본래의 남편인 참부모가 있고, 뒤에는 천사장이 따라와요. 이래 가지고 이것이 완전히 교육돼서 그 남편이 아들딸과 부모를 섬기는 이상의 자리에 서겠다고 할 때에 축복해 주는 거예요. 부모님이 열여섯 살부터 지금까지 싸워 이겨 가지고 아담이 된 것과 마찬가지로, 타락했던 몸뚱이를 잘라 버리고 선생님의 전체를 상속해 주는 거예요. 여러분은 상속받는 거예요. 상속했기 때문에 제2아담으로 부모님의 가정 대신 동생의 가정 자리에 올라서는 거라구요. 알겠나?「예.」(녹음이 잠시 중단됨)
어디에 가도 다 필요한 거예요. 대학을 나왔으니만큼 자기 일족의 지도층에서 이것을 가르쳐 주고 책임 소행을 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못하는 사람은 전부 거꾸로 되는 거예요. 비웃음을 받던 사람들이 몇 대조 조상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조상이 될 것 아니에요? 부모로부터 1대 2대, 수천 대 조상이 결정돼 나가잖아요? 그대로 안 했다가는 한 집안에서 형제끼리도 10대 20대로 갈라져요.
그러니까 결사적으로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와 같은 자리에서 가는 것, 몇 대 같은 높은 데에 참석하는 것이 영광이요, 하늘나라에 머무를 수 있는 자기의 위치가 되는 거라구요. 축복가정을 얼마나, 아들딸을 얼마만큼, 열매를 얼마만큼 하늘나라의 창고에 저장하고 가느냐, 하늘나라의 백성을 만들어 놓고 가느냐 하는 그것이 천상세계의 여러분이 살 수 있는 위계가 되는 거예요, 조상 자리의 위계! 알겠나?「예.」
똑똑히 알아야 돼요. 얼마나 복잡한 사실이에요? 이게 공식이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꼼짝못해요. 사탄이 괜히 문 총재의 말에 굴복하나? 꼼짝못하는 거예요. 굴복했으니까, 하나님과 문 총재와 사탄 3인이 만나 가지고 문 총재의 말을 공인했으니까 떨어져 나가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것을 절대신앙하라는 거예요, 절대신앙! 아담을 지을 때 하나님 자체가 ‘이렇게 되어라!’ 하면 절대신앙을 가지고 됐으니까, 우리들도 아무것도 없지만 하나님 대신 절대 말하면 절대신앙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영계에서 직접 협조하는 거예요. 하나님 자체가 창조할 때에 능력이 발동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그렇게 절대신앙을 하게 되면 그런 능력의 줄이 이어지는 거예요. 얼마나 백(back ground; 배경)이 무서워요? 천지의 운세가 나를 보호하는 거예요.
그 보호하는 권하에 조상으로부터 도인들로부터 전부 다 있는 거예요. 여러분 사람 하나에 몇천 대, 몇백 대 조상의 피가, 세포가 다 있는 거예요. 세포는 안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유전법칙에 의해서 미국을 보면 흑인하고 몇 대 조상이 결혼했으면 그 흑인 혈통이 나오는 거예요. 지금 백인끼리 살고 있어서 쌍둥이가 나왔는데, 하나는 백인이고 하나는 흑인이 나올 수도 있는 거예요. 그렇게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죽지 않았기 때문에 그 씨를 중심삼고 부활시킬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 하나가 잘못하면 열두 대로부터 72대, 120대, 180대까지 걸려 들어가요, 조상들이. 그러면 타락하기 전 조상의 밑창까지 다 뻥 걸려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엄청난 대혁명의 시대에 들어왔어요. 알겠나? 「예.」 구경 삼아 온 녀석들은 여기에서 쫓아내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심각하다구요.
그러니까 새로운 시대예요. 이 전통이 새로이 전세계적으로 거국적으로 누구나 평준화돼 가지고, 바닷물이 수평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평준화돼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은 이 원칙에 따라 오늘을 중심삼고 대이동이 벌어져요. 대이동이 벌어지면 어디부터 가야 되느냐? 조국광복, 한국의 남북통일을 도와야 돼요. 남북통일을 망친 것이 일본 나라지요? 그 다음에 선교사들이 망쳐 가지고 문 선생을 쫓아낸 것이 미국 나라지요? 제일 미운 이들을 하늘이 세운 거예요.
왜? 영국이 어머니 나라고, 미국이 아들의 나라고, 그 다음에 불란서가 천사장의 나라인데, 그 꼭대기를 어머니 나라와 불란서와 미국을 사탄이 쥐었기 때문에 하늘은 발을 쥐어야 돼요. 알겠나?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는 발을 쥐어야 돼요. 로마에 팔려가는 거예요. 복이 로마에 갔다는 거예요.
그 로마제국 앞에 영국이 반대한 거예요. 헨리 8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앤 사건이 일어난 거예요. 아들이 없기 때문에 아들을 낳겠다고 첩을 얻은 거예요. 천주교에서는 첩을 못 얻게 되어 있거든. 첩을 얻는다고 반대한다고 해서 앵글리칸 처치(Anglican Church; 영국 성공회)를 만들었어요. 이래 가지고 원수가 된 거예요.
하나님의 운세는 혁명적이고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데, 로마가 못 하니 영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뻗어나간 거예요. 영국이 포르투갈하고 스페인의 해적단을 점령해 버린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세계 해적단이 갔던 모든 지역을 자기들이 인수해서 점령했기 때문에, 영국은 해 지는 날이 없다고 할 정도의 나라가 됐다는 거예요. 거기에 발전시킨 것이 뭐냐? 기독교를 발전시켰다구요.
영국까지 구교들이 합해 가지고 퓨리턴(Puritan; 청교도)을, 신교가 나온 것을 반대해서 모가지 자르고 한 거예요. 이런 퓨리턴이 죽을 길밖에 없으니까 102명이 배를 타고 대서양을 건너 가지고 미국 건국의 조상이 된 거예요. 그러면 미국 내에 영국의 복, 이들이 미국에 와서 구라파의 문화라든가 로마의 실패, 영국이 하지 못한 것까지도 하는 거예요. 영국은 구교와 신교를 반대했거든. 반대하는 입장에서 승리했기 때문에 초종교, 구교 신교를 포괄하고 유대교인까지 포괄해서 미국이 종교 연합전선을 합한 국가가 돼 있다구요. 알겠나?「예.」그러니까 책임 못 하는 날에는 머리 될 수 있는 것이 발이 돼요.
일본이 어떻게 되어서 해와국가가 되느냐? 영국이 섬나라인데 책임 못 했어요. 머리가 못 했으니 제일 원수인….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가 뭐예요? 메가미(女神) 중심삼은 여자에게 빼앗겨 버린 거예요.
영·미·불이 하나돼 가지고 재림주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어디로 가느냐 하면 재림주 나라를 중심삼은 한국과 일본이에요. 반대라구요. 끄트머리인 발을 쥐는 거예요. 재림주인 아버지는 일본을 붙들고 다시 추어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게 얼마나 힘들어요? 기독교문화권 같으면 전세계적으로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일본은 잡신교 국가예요. 하나님을 알아요? 자기 민족밖에 모르는 패들이에요. 수십년 이상, 30년 이상 세월이 가야 알아요. 그걸 붙들고 지금까지 키워 와 가지고 그래도 이렇게 모여서 말하면 알아들을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
또 일본은 해와국가니까 해와는 뭐냐? 베레스와 세라와 마찬가지로 가인과 아벨같이 해와의 나라는 쌍둥이를 배야 돼요. 그것이 조총련하고 민단이에요. 조총련과 민단을 일본 나라가 해방해서 길러 가지고 한국에 바치지 않고는 해와의 사명을 못 하는 거예요. 그거 안 바치겠다고 걱정하는 것을 선생님이 참고 있는데, 안 그렇게 될 수 없는 때가 오는 거예요.
일본에서 극단을 만드는 데도 조총련하고 민단하고 일본 사람 통일교회의 식구가 하나되는 거예요. 축구단도 연합팀으로 만드는 거예요. 운동이 그렇고, 그 다음에는 흥행할 수 있는 예술이 그래요. 리틀엔젤스 예술단, 유니버설 발레단, 미국에 있는 키로프 발레 아카데미같이 만들어서 세계적으로 공연하게 된다면, 전세계가 반대하던 입장이 수축돼서 벗어져서 넘어 가지고 그것을 받듦으로 말미암아 따라올 수 있게 되는 거예요.
한국도 그렇잖아요? 리틀엔젤스를 반대하고 유니버설 발레단을 반대하더니, 이제는 국가 자체로써 상을 줘 가지고 따라올 수 있게 돼 있어요. 체육도 그래요. 이번 월드컵 기간 중에 선문피스컵 대회를 만든 거예요. 이래 가지고 ‘붉은 악마’보다도 이젠 ‘하얀 천사’가 돼야 돼요. 해봐요.「하얀 천사!」그게 뭘 하는 거예요? 세계응원협회를 선생님이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미의 펠레가 유명하지요? 축구 왕이라는 사람이에요. 펠레를 중심삼고 세계 축구계를 움직이는 본부인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가 선생님의 선문평화컵을 협조하게 돼 있어요. 그걸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다년간 일화축구단을 준비해서 브라질을 통해서 남미에 가서 우리 축구팀이 브라질의 유명한 팀을 까 버리고 아르헨티나의 유명한 팀을 밟아치웠다구요.
우루과이에는 우리 호텔이 있고, 은행이 있고, 선생님이 해상기반을 닦아 놓은 모든 전부가 있는 거예요. 거기에 가서 축구경기를 해서 이기게 된다면 데모가 벌어지고 다 깨뜨려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루과이에 가서는 두 번 져라. 세 번째는 틀림없이 이긴다.’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남미에서도 레버런 문은 축구의 공신자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고, 구라파에서도 마찬가지라구요. 세계에 전부 다 알려졌다구요. 천마팀이 아시아에서 제일 가고 아프리카까지도 패권을 쥔 거예요. 월드컵을 안내한 것이 누구냐? 일본이 큰소리하고 그러다가 가담했지만 선생님이 문을 열었어요. 아프리카의 피파(FIFA) 요원들이 일본에 가자는 것을 한국에 데려온 거예요. 한국 사람은 축구라는 것을 모른 줄 알았다구요. 일화가 있어 가지고 프로축구를 중심삼고 전통을 세운 거예요. 일화의 공이 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자기들이 앞설 줄 알았지만…. 한국이 아버지 나라이니 일본이, 여자의 나라가 앞서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남편을 끌고 갈 수는 있지만, 선생님은 아버지니까 안 돼요. 남편 짜박지는 천사장이에요. 안 들으면 차게 된다면, 싸움하게 된다면 내가 남편 편이 안 되고 여러분의 편이 돼요. 알겠나?
그러니까 일본 나라도 앞으로 여자만 꽁무니를 한 줄기로 쫙 꿰 가지고 선생님의 꽁무니에 달게 되면 여자는 졸졸 따라오는 거예요. 남자들은 그 옆에 혹으로 달려 들어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하라는 대로 해야지 별수 있어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선진국가에, 미국에 가게 되면 여자가 여왕이에요. 2차대전 이후에 1945년에 자리잡았으면…. 지금은 여자가 여왕이 돼 가지고 남편을 종같이 부려먹을 수 있는 거예요.
프리 섹스도 누가 했겠나? 여자들이 시작했겠나, 남자들이 시작했겠나? 천사장이 바람피우고 다니니까 이런 여자 저런 여자 다 그러려고 하지만 여자들이 들어 줬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정조를 지켜야 되는 거예요. 여자는 정조, 남자는 절개를 지켜야 돼요. 통일교회에서는 여자의 정조보다도 남자의 절개를 더 존중시해요. 중심이 깨져 나가면 천지가 무너지지만, 여자는 깨지게 되면 얼마든지 보충할 수 있어요. 알겠나?「예.」
졸지 않아요? 왜 왔다 갔다 해? 이 쌍놈의 자식들! 오줌이 마려우면 이럴 때는 타월을 깔고 앉아서 싸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컵 같은 물 단지가 있잖아요? 짝 잘라서 깔고 앉아서 수르륵 하는 거예요. (웃음) 아니에요. 수건으로 적시면 돼요. 수건 하나로 몇 시간을 정해 가지고 두 개도 좋고 세 개도 좋은 거예요. 이래 가지고 변소에 갖다 집어넣으면 다 끝나잖아요? 왜 왔다 갔다 해요? 쌍놈들 같으니라구. 편리하게 그런 방편도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의 말을 알겠어요? 「예.」 이제는 참된 여자가 될 거예요, 그럭저럭한 여자가 될 거예요, 타락해 가지고 못 쓸 여자가 될 거예요? 「참된 여자가 되겠습니다.」 참된 여자가 되려면 어머니 이상 훌륭해야 돼요.
보라구요.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딸이 셋이면 맨 막내딸을 얻어가려고 한다구요. 왜? 언니 맏딸은 왈패예요. 자기 마음대로 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동생은 언니에게 부대꼈기 때문에 아버지 어머니의 눈치도 보고 아버지 어머니에게 가까워요. 셋째가 되면 맏언니 둘째 언니가 눈치보는 것을 알아서 다 배웠기 때문에, 오순도순 자기 아버지에게 효도하고 남편 앞에도 절개를 지킬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셋째 번이 배우는 거와 마찬가지로 어머니한테 배워야 돼요. 언니처럼 바람피울 수 있게끔 타락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이 전수하는 대로 배우고, 그 다음에 여러분도 어머니에게 지지 않게끔 해 가지고 아들딸을 잘 교육해야 된다 이거예요. 타락하는 혈족이 있으면 안 돼요.
선생님의 가정에서는 흥진 군도 객사했고, 그 다음에 영진 군도 객사했고, 그 다음에 희진 군도 객사했고, 그 다음에 혜진 양도 8일 만에 젖도 못 먹고 죽어서 객사와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의 축복가정들이 책임 못 하니 선생님의 아들딸이 제물 돼서 갔어요. 그들이 하나돼서 여러분의 모든 전부를 대신 책임지고, 영계와 육계를 책임지고 부모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자리에 나온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빚을 진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천신만고 해방의 기틀을 만든 전부를 아무것도 없는 원수의 족속들에게…. 선생님이 일본을 얼마나 잘 아나? 선생님이 학생시절에 일본 여자들이 문제된 모든 사실, 꿈같은 얘기가 많아요. 그렇지만 일본 여자에게 손목을 잡아 달라고 한 번도 하지 않았어요. 한국 여자들한테도 그렇지요. ‘내 손목을 잡아라. 내가 너에게 편지한다.’ 그런 프로포즈의 표시도 한 번 안 했어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선생님을 보면 윙크하고 그래도 그게 안 통해요. 별의별 놀음을 해도 안 통한다구요. 미인박명(美人薄命)이라는 것을 알아요. 알겠나? 「예.」
그래 가지고 여자들이 완전 해방될 수 있는 자리를 세워 가지고 알뜰한 동생을 만들어 결혼해 주는 거예요. 시집 못 간 것이 해와의 한이요, 알뜰한 약혼녀로서 결혼을 성사 못 했으니 축복 안 받겠다는 여자가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축복받으면 아무리 뭐 하더라도 못 살겠다는 어머니는…. 가정을 파탄시키는 어머니들이 많아요.
절대복종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나랏님을 모셔야 돼요. 알겠어요? 자기 남편을 모시기 위한 것이 아니고 참부모와 더불어 나랏님을 모시는 거예요. 그 나랏님의 못된 남자 여자라도 나랏님을 중심삼고 지시할 수 있으면 저 불쌍한 것들, 고생을 많이 했으니 살려 주기 위해서 국고금을 투입해서라도 살려 줄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죽고 못 사는 길이 없고 기쁘고 살 수 있는 길이 찾아온다! 아멘! 해봐요. 아멘! 「아멘!」 알겠나?
감사밖에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교주 노릇을 하면서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어요? 색마고, 여자라는 여자는 다 유인해서 첩이 몇백 명 된다나? 아들이 몇백 명이 되고. 이놈의 도적놈의 새끼들!
보라구요. 한 어머니가 열두 아들을 낳아야 돼요. 야곱 때에는 여자 넷이 열두 아들을 낳았지요? 여자를 통해 가지고 세워서 그 수를 채워야 되는 거예요. 얼마나 불행하겠나? 그런 것을 다 아는 선생님이 그랬다면 어떻게 되겠나? 어떻게 수습해요? 그렇지 않아도 성진이 어머니가 그러지도 않았는데도 반대를 했는데 말이에요. 아마 때려죽였을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도 자기가 내 말을 들었으면 이렇게 안 되지요. 어머니가 한 어머니예요. 둘 될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배반했어요. 배반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별의별 짓 다했어요. 감옥을 1차 2차 3차, 국가 형무소에까지 몰아넣으려고 한 거예요. 그것을 살려 주려고 했는데, 제발 3년 동안을 기다리라고 하니까 싫다고 해 가지고 어머니를 데리고 오빠들을 데리고 종친회 회장을 데리고 온 거예요. ‘우리 종씨 가운데는 몸뚱이로 온 사람을 주님이라고 믿는 사람이 없다. 최 씨네 문중에서는 예수는 구름 타고 오지, 사람으로 올 게 뭐냐?’ 하고 반대한 거예요.
요즘에는 따오기 숨을 쉬어 가지고, 이럴 수야! 문 총재가 망할 줄 알았는데, 이럴 수야! 영계 5대 성인까지 간판 붙이고 세계를 축복할 수 있는 명령을 해서 자기 일족들이 받을 복을 전부 다 빼앗기게 되니, 이럴 수야!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불신해서는 안 돼요.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복종해야 돼요. 너도 절대복종이야? 「예.」 진짜야? 「예.」 다시 시집보내려고 하는데, 어때? 남편을 버리고 아들딸을 버리고 다시 시집가라면 어떠냐 말이야. 부모님이 보내면 갈래, 안 갈래?
일본 나라가 한국을 합병하게 될 때에 일본 왕녀 마사코(方子)가 왕하고 강제로 결혼한 거예요. 본래는 천황하고 결혼할 미인 중의 미인인데, 정책적으로 보내게 될 때에 왔기 때문에 우리가 일본이니 무엇이니 하지, 안 왔으면 어떻게 되겠나? 그런 마사코가 있었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을 내가 동정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원수의 나라예요.
여러분도 그런 희생을 해야 돼요. 중국이 공산당이고 소련이 공산당이지요? 선생님의 시대에 소련의 대통령 아들 될 수 있는 사람에게 ‘다시 너 시집가라.’ 하면 갈래, 안 갈래? 네가 좋다는데 어떻게 하겠나? 소련 국민이 전부 다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으면 그걸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믿습니다.」 믿는다는 게 아니야.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하는데, ‘믿습니다’가 뭐야? 이 쌍거야!
그거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해야 된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나도 모르겠어요. 안 해야 된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이 쌍놈의 간나들! 가랑이를 째서 개구리밥을 만들든가 구더기 밥을 만들어야 돼요.
절대복종이면 그런 것도 해야지요?「예.」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로부터 자기 딸까지 해 가지고 한 나라, 영국이면 영국하고 바꾸자고 하면 내가 결혼을 다시 시켜서 바꿔야 되겠나, 안 바꿔야 되겠나? 곽정환! 「예. 바꾸셔야 됩니다.」 곽정환 자신이 그럴 수 있어? 「예.」 못 할 게 없어요. 그래서 몇 사람을 제물 시켜 가지고 그 나라를 구해 주면 하나님의 소원, 간절한 심정의 올무를 푸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더 얘기할까요? 선생님의 입에서 무슨 말이 나올 적마다 ‘아이쿠, 나는 몰랐다!’ 하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길까지 가야 된다고 말하게 되면 다 도망갈 것 아니에요? 여기 전부 다 한국 사람들이지요? 한국 사람들에게 말했어요. 일본 사람들이, 가외꾼이 듣고 그걸 기록해 가지고 반대하면 나라가 팔려 나가요.
*일본 여자야? 뭐야, 이거? 쭉, 흐르고 있는 거지? 이어폰으로 듣고 있으니까 일본 여자가 틀림없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일본 출신 며느리들인 것 같습니다.」며느리? 며느리도 그렇지요. 며느리를 세계에서 좋다고 하면, 시집을 다시 보내라고 하면 시집을 다시 보내야지요. 그러면 ‘원리가 틀렸다!’ 하는 거예요. 원리에 안경을 끼게 된다면 거꾸로 봐도 원리고, 바로 봐도 원리고, 위에서 봐도 원리고, 아래에서 봐도 원리고, 원리 아닌 것이 없다구요. 안 맞는 것이 없어요. 사탄도 해방하고 하나님도 해방하니 못 할 것이 뭐 있어요? 그런 선생님을, 아버지를 만났다는 것이 복이에요, 화예요?「복입니다.」알기는 아누만. (웃음)
오늘 자기가 설명할 것을 많이 설명했으니까 계속해서 결론지으라구.「예. 결론짓겠습니다.」열두 시가 지났기 때문에 밥 때가 되어 오니까 내가 배가 고파서 결론짓자는 얘기예요. (웃음) 여러분은 배 안 고프지요?「예.」맛있고 재미있는 얘기를 종일 들었는데 배고프면 죽어야지요. 그거 무엇에 쓰겠노? 앉아 가지고 졸고 있는 사람은 목을 떼어 가지고 추방해 버려야지요.
「오늘 아침에 참부모님께서 경배식을 하시고 이제부터 모든 축복가정들은 부부와 자녀와 더불어 찍은 사진을 가슴에 패용하고 다녀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이 관공서를 들어가 보면 아이디 카드(ID card) 역할도 하는 사진을 찍어서 차고 있는 그런 패가 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부부 사진, 가족 사진…」
이북에 가면 김일성의 사진을 붙이고 다니지요?「예.」김일성의 사진을 붙일 게 뭐야? 나 문 총재는 김일성의 꼭대기에 있지만 내 사진을 붙이라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 남편의 사진을 붙이고 다녀야 된다구요. 자주국 축복의 왕초들 아니에요? 참부모가 되고, 참스승이 되고, 참왕초가 되는 것 아니에요? 또 남편은 자기 아내의 사진을 붙이고 다니는 거예요. 부처끼리 사진을 붙이고 다니라는 거예요.
여자가 붙일 때는 남자의 사진을 바른쪽에 갖다 놓아야 되겠나, 왼쪽에 갖다 놓아야 되겠나? 물어 보잖아요? 나는 몰라서 그래요.「바른쪽입니다.」그러면 남자가 여자의 사진을 붙일 때는?「왼쪽입니다.」아니에요. 어머니로 모시고 나서 왼쪽에 붙여야 돼요. 자기를 낳아 주지 않았어요? 삼일식을 할 때 두 번은 남편이 아래예요, 위예요?「아래입니다.」아래지요. 그게 무엇인 줄 알아요? 없으면 남자가 태어날 길이 없어요. 종의 몸을 빌려 가지고 낳는 거예요. 종의 몸, 양자의 여편네 몸을 통해 가지고 서자를 낳는 거예요. 알겠어요?
서자를 낳아 가지고 사탄세계에서 직계의 자녀로 혈통을 전환해서 대등한 자리에 가는 거예요. 절대 하나됐으면 이제부터 여자의 사진을 바른쪽에 갖다가 왼쪽에 붙이기 위해서는, 왼쪽에 붙이는 것은 여자가 갖다 붙여야지 남자가 마음대로 못 붙여요. 법이에요, 법! 절대 하나됐다는 거예요. 선생님 대신 어머니를 길러 나온 거와 마찬가지로 틀림없이 보호해 주고 자기를 위하기 때문에 오른 편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법이 다 있다구요. 그러니까 너무 알면 곤란하니까 그저 알 수 있는 것만 알고, 뼈에 걸리지 않은 것은, 살이야 뭐 어때요? 좀 잘라내도 돋아나는 거예요. 자!
「사진을 패용하라고 하시는 뜻은 부부가 완전히 하나되고 자녀들과 더불어 하나되었다는 증거요 표시입니다.」
혼자 사는 홀아비, 요즘의 제비 패들이 그것을 달고 다니는데 와서 집적거리면 뺨을 갈겨요. 뺨 갈긴 것을 불평하면 대번에 고소해 버리는 거예요. 그럴 시대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여자들이 결혼반지를 끼고 있으면 다른 사람이 와서 데이트하자고 말할 수 없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결혼반지야 가짜로 얼마든지 낄 수 있지만, 사진이야 가짜로 할 수 있어요?「그것 이상으로 사진을 가지고서 사랑의 가정을 완성한 표시로 패용해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영계에 간 남편은 지상의 여편네 마음속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영계를 보면 그래요. 사랑하는 사람이 혼자 갔으면 그 마음속에 여편네가 들어가 있는 거예요. 여편네가 혼자 먼저 갔으면 여편네 가운데 남편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알겠나? 그와 마찬가지로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죽었다고 딴 생각을 할 수 없어요. 강현실을 보라구요. 와서 같이 사는데 죽었다고 생각하겠나? 더 재미나는데. 그래서 지금 때는 위로축복시대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어요. 위로축복이 없어요. 자!
「그래서 어디를 가나 부부가 함께 가고 자녀를 대동해서 참석하고….」이번에 내가 여기에 있을 때에 훈독회 할 때 혼자 오면 안 돼요. 남편을 모시고 오든가 어머니라면 큰아들을 데리고 오든가 해야 돼요.
「만일에 혼자 올 경우에는 아버지는 그 상대격인 딸을 데리고 오거나 어머니는 아들을 데리고 오거나 이렇게 대동해서 참석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마만큼 축복가정은 서로 불일치가 되고 갈등이 있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
천국은 가정이 들어가는 거라구요. 저나라에 들어가는 원칙이 그래요. 이제 ‘아이구, 나 못 하겠습니다.’ 하는 사람은 한 3년 후에는 내가 다시 축복해 줄지 몰라요. (웃음) 3년 동안 억지로 살아 봐라 이거예요. 그러면 다 끝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조화롭게 사는 것만이 오직 길이고 천도이며, 모든 가정은 일가에 3대 가정권을 세우게 되면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천국 들어간다 이거예요.「천국 들어가기 위한 기본 조건이, 3대가 하나되는 가정권을 세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가정권이니까 할아버지 어머니 아들딸을 중심삼고 다 있으니 일족이 얼마나 많겠나? 많은 족속 가운데 퍼지게 된다면 수십 가정이 되고 다 그래요. 그것이 하나의 교회예요. 일족 교회가 되고, 종족 교회를 지어 나가야 되는 거라구요. 자!
「그래서 오늘부터 아버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자주적 승리권을 모든 축복가정들에게….」승리권 해방시대를!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승리권 해방시대를 모든 축복가정들에게 상속해 주시는 그런 역사적인 날이라고 하셨습니다.」
그 다음에는 원일이에요, 원래의 원리권! 그러니까 선생님이 전세계의 가정들을 통반격파해 가지고 한 가정만이 아니에요. 몇천년 동안 번식한 가정을 관계 맺었던 것인데, 자기 일족에 대한 전체를 책임져 가지고 갖다 맞추는 데 책임을 다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나? 원일, 근본에 있어서 말이에요.
그것이 원칙이 있는데 그 원칙에 갖다가 맞춰야 돼요, 하늘나라의 형태로써. 종족의 무엇, 민족의 무엇 하는 것보다도 나라나 그 이상에 넘어갔으니 가정의 어려움, 일족의 어려움, 종족의 어려움, 민족의 어려움을 내가 소화해 가지고 씨족을 넘어서 하나 만드는 데 공동적인 책임을 지라는 거예요. 그래야 원일 통일세계에 들어가서 해방받아 넘어가는 거예요.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도적놈같이 자기 멋대로 산 거예요. 아이구!
「아까 우리들 앞에 양위분께서 서셔서 보여 주신 대로 부부가 앞으로 기도할 때는 손을 잡고 합니다. 손을 잡는 원칙은 서로서로 오른손은 위에서 잡고 왼손은 밑에서 잡으면 자동적으로 그렇게 됩니다. 부모님께서 그런 방식으로 손을 잡으시고 축도도 하시고 기도도 하신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들도 가정생활에서 그런 기도를….」
둘이 서 가지고 마주잡아야 돼요. 우주를 품는다는 거예요. 두 부부가 하늘땅을 품는다는 뜻이 된다구요. 여러분 부부가 하나 못 되면 기도도 못 해요. 싸움한 아침에 그런 축도를 하게 되면 안 돼요. 다른 사람을 대신 세워야 돼요. 얼마나 창피하겠나? 곽정환도 이제는 윤정은을 박대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갔네?「예. 못 합니다.」
「그리고 이미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시대 자체가 참부모님의 경영권 관할권, 또 참부모님과 연결된 모든 축복가정들은 바로 국가기준 위에 서는 것입니다.」
초종교권 성인들도 참부모하고 하나돼 있지요? 마찬가지예요. 국가기준을 넘었기 때문에 여러분도 그 길을 따라가야 돼요. 영계를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마음세계의 근본이 영계예요. 그걸 몰라 가지고 몸뚱이 실체를 가지고 부정하면, 대가리를 흔들면 벼락을 맞는 거예요.
세상도 그렇잖아요? 굿하는 집에 마귀들이 모여 가지고 거기서 자기를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에게 씌워 가지고 길가에 가서 장사하게 해서 밟아 치운다구요. 그것보다 더 무서운 때가 와요. 조상들이 가만 안 두어요. 자기 일대에 잘못한 것이 몇십 대까지 문제가 되니만큼 그런 피해가 될 수 있는데 조상들이 가만 두어두나? 거기서 얼른 구덩이를 파고 묻어 버려야지요.
영계에서 오면 아래위에서 몽둥이로 후려갈기는 거예요. ‘이 자식, 이거 어떻게 됐느냐?’ 이거예요. 별의별 회개를 시켜서 강제로 메워 놓지 않으면 자기들 조상까지 피해가 되는 것을 알기 때문에 가만 안 두어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거기에 걸려 가지고 탄식하지 말라구요. 틀림없이 그렇게 돼요, 두고보라구요. 탕감 받아요. 협박이 아니에요. 자!
「……통반격파를 우리가 하면서 종족복귀를 하면, 월드컵 때에 누구도 상상하지 못하던 붉은 악마의 열광이 이 나라를 들었다 놓았던 것이나 마찬가지로, 천운에 의해서….」
하얀 천사! 해봐요.「하얀 천사!」대한민국!「대한민국!」한국천사!「한국천사!」대한민국!「대한민국!」하얀 천사!「하얀 천사!」박자가 딱 맞아요. 그래서 그러한 운동을 응원하는 연합회를 만들려고 그래요, 전세계에서. 우리들은 이제 선문평화컵 대회 때에는 하얀 옷을 입는 거예요. 하얀 뭐라구요?「천사!」(천지부모와 하얀 천사 구호에 맞추어서 응원 박수를 침)
「아버님께서 우리가 통반격파를 잘 하면, 자동적으로 하얀 천사들의 운동이 벌어져서 열광이 일어나고 천운이 그대로 실현된다고 하셨습니다.」
씨족들이 집에서, 길가에서 부처끼리 찬양하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붉은 악마가 문제가 아니에요. 아이구! 자!
「전체 말씀 요약을 다 했습니다.」많이 뺐다구. (웃음)「죄송합니다.」그건 나중에 할 것으로 알고, 이제는 점심때가 됐으니 우선 내가 안 고프니 나 닮은 사람들은 밥을 먹고 싶지 않을 텐데, 억지로라도 먹으라구요. 알겠어요?「예.」(경배) (식사 후에 다시 모임)
(경배) 윤정로, 왔어?「아직 안 왔습니다.」김흥태!「아직 안 왔습니다.」왜 안 왔나?「온다고 연락은 왔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이제 돌아가서 통반격파를 하는데, 그것을 알아요? 보고들 들었지요? 다 해줬지요?「예.」통반격파! ‘남북통일’ 말고 본래 책이 있잖아?「예. 있습니다.」그것을 누가 하겠나?「문난영 회장이 있습니다.」문난영? 그래! 어저께 훈독회 할 때 효율이가 읽던 데가 어디인가? 문랑영이 읽었나?「예.」그것을 다시 여기서 해봐요.
앞으로 통반격파와 이제 반에 돌아가서 할 일이에요. 그게 여기에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여기를 읽으면 다 들어간다구요. 그 다음에 있는 것을 읽으라구요. 이거 읽는 것보다 저거 읽는 게 좋지요. 여기에 다 있지?「여기에도 조금 나옵니다.」이거 읽어? 여기에는 밀사의 사명에 대해서 나온다구요. 여기에는 없다구요. 밀사 부분부터 읽어 봐요.
더워요? 여기서 돌아간 사람들 있나? 없지요? 한국의 교회장들과 교회의 중진들이 왔을 텐데, 다 들어 두는 게 좋아요. 이제는 통반격파! 알지요? 이번이 3차째예요. 원래는 김영삼이 대통령 되기 전에 끝났어야 할 텐데, 김영삼 때에 와서 준비했던 것을 다 파괴시켜 놨어요. 반대할 무엇이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주권을 가지고 무슨 짓이라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진짜 해야 돼요. 알겠어요?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안 하면 여러분이 나라를 빼앗겨 버려요.
그렇게 알고, 자! 그걸 읽고 ‘남북통일’을 읽고, 그 다음에는 영계의 소식을 읽어요.「‘하늘의 밀사’까지만 읽지요?」‘하늘의 밀사’에 한국 내용도 나와요.「‘성전 복고운동’을 읽습니까?」‘성전 복고운동’은 안 해도 괜찮아요. 원래는 성전 복고운동을 해야 돼요. 바빌론에서 돌아와서 예루살렘 성전을 복구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복고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교회를 지으라고 각 면(面)을 중심삼고 땅을 사주었는데 교회를 하나도 짓지 않은 거예요. 또 그리고 120개 이상 교회를 만들면 120명 이상씩 식구들을 만들겠다고 한 것이 거짓말이라구요. 밥들 먹고 하긴 뭘 했어요? 몇 년이에요? 수십년 세월이 흘러갔다구요. 내가 감옥에 들어간 것이 1984년인가? 몇 년이에요? 18년 됐나?
자, 그걸 읽고 남북통일, 그 다음에는 영계의 소식, 흥진 군이 보고한 것을 알아야 돼요. 그 다음에는 ‘종족복귀와 천일국 안착’이에요. 다 읽어 주어야 돼요. 힘들면 나누어서 해도 괜찮아요. 이거 잘 읽어 봐요.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8장 제2절 ‘5. 우리는 사탄세계에 파송된 하늘의 밀사’ 훈독)
『오늘날 하늘을 위해서 가는 사람들은 사탄세계에 파송받은 밀사입니다. 개개인에 있어서 크고 작고, 넓고 좁고, 높고 낮은 차이가 있을는지 모르지만, 각자가 처해 있는 생활 자체는 밀사의 생활을 떠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가서 통반격파도 저런 사상을 가지고 해야 돼요. 밀사예요, 밀사! 자! (훈독 계속)
『……남북통일을 열망하는 애국 동포 여러분!
우리 다 같이 참사랑의 하나님주의로 우리의 가치관을 정립하고 국민사상 무장에 총궐기합시다. 우리 자신과 한민족과 세계평화를 위해 남북통일을 신앙화합시다.』
다섯 시가 되어 와요. 이런 말들을 몇 시간씩 다 들으면, 이게 꿈 가운데서, 구름 가운데서 울려오는 소리같이 들리는 것이 피곤해 가지고 이걸 잊어버릴 것 같지만, 그런 것이 도리어 영적인 영향세계에 하늘 본궁과 더불어 관계하는 힘으로써 여러분 자신에게 잊어질 수 없는 기억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참석하게 되면 백번 천번 횟수가 가할수록 여러분의 심령 상태는 자기도 모르게 올라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그렇게 알고, 몇 시간 됐나?「두 시간이 되었습니다.」두 시간밖에 안 됐나? 이것은 그만두고, 다음에는 ‘통반격파’를 해요. 그것을 하고 그 다음에는 이것을 하고, 그 다음에는 이것을 해요. 그러면 오늘 일은 끝날 거라구요.「오늘밤까지 해야 되겠습니다.」열 시까지 계속해야 될 거예요. (웃음) 내가 지적한 대로 읽어요. 돌아가기는 뭘 돌아가? 여기에 있다가 못 돌아가면 자도 좋고, 돌아갈 데가 있으면 돌아가서 내일 아침 훈독회 하는 여섯 시에는 간부들이 모이는 거예요. 230명?「다 해서 3백 명 될 겁니다.」좁으면 서서 하는 거예요. 조그마한 방에서 8백 명까지 서서 회의를 했는데 그건 문제도 아니에요. 좁다는 사람들은 잘 살기를 바라는 것이 핑계니까 그렇게 알아요.
복중에 아기가 자랄 때에 얼마나 좁은 데서 큰아기가 자라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여러분이 행복한 줄 알고, 아침에 만나자구요. 이것을 다 읽어야 돼요. 내가 있어 가지고 하는 것보다도, 왔다 갔다 하고 말해 주면 시간이 연장되니까, 한 시간은 더 길어지겠으니까 내가 없는 것을 다 좋아하는 얼굴들이에요. (웃음) 혹은 자는 사람들이 있으면 기합을 주지 않고 그러니까, 실컷 잘 수 있는 대로 자도 시험 칠 때에 낙제 점수만 안 받으면 돼요. 자! (경배) (훈독. 황선조 회장 기도. 만세삼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