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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왕권시대와 우리의 책임

일시: 2001.07.24 (화) 장소: 미국 하와이 코나

요전에 뭘 읽었나?「≪4대 성인들의 영계 세미나≫입니다.」‘가정맹세’를 한번 읽어 볼까? 그것 가져와, 가정맹세. 그 다음에는 뭐던가? 세 가지가 중요하다고 그랬는데.「하나님 왕권 즉위식!」왕권 즉위식, 그 다음은?「표어입니다.」「가정맹세가 중요하고, 표어가 중요하고, 그 다음에 왕권 즉위식 말씀이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왕권 즉위식’ 해봐?「예.」기도하고 하자구요. 구백중, 기도해요. (구백중 미국 서부지역 교구장의 기도) (≪하나님 왕권 즉위식≫ 훈독)

​재림 메시아의 사명

​『……그러나 예수님이 해와를 복귀하여 가정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민족, 선민권 국가의 기준까지 이룰 수 있도록 준비했던 것이 다 깨졌습니다. 모두 깨져 나갔습니다. 이스라엘이 준비했던 그 터전이 전부 다 죽은 것같이 됐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는 없어지고 7세기에 들어 중동에서 회회교(回回敎)가 나왔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애급에서 돌아와 축복받은 민족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그 중심 민족 가운데서 회회교가 나온 것입니다. 모슬렘이 반대하는 입장에서 나와 원수가 되었습니다.』

몸뚱이 이스라엘은 없어졌으니까 영적 이스라엘이, 원수가 나와 가지고 영적 복귀의 예수 앞에 지상에 있어서 반대 기반을 세워 가지고 끝까지 나온 거예요. 그것이 기독교문화사라구요. 2차대전 이후에 영육이 통일된 세계의 문화권, 기독교문화권 위에 재림주는 영적 세계가 완성한 것을 중심삼고 지상에 와 가지고 육적 세계에 일체화시켜야 되는 거예요. 이 일이 오시는 메시아의 사명이라는 거예요.

그 일을 하기 위해서는 구교 신교, 기독교를 중심삼고 선민권 대신 일체화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랬다면 그때서부터 축복해서 3년 반 만 이내에 다 되는 거예요. 기독교, 천주교는 3년도 안 걸린다는 거예요. 1952년까지 7년간에 다 끝나 가지고 왕권을 수립하려고 했는데, 선생님을 기독교가 합해 가지고, 천주교 기독교 유대교 전체 종교권, 국가가 합해 가지고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광야에 쫓겨난 거라구요. 그렇게 쫓아내 가지고 다 잃어버린 거예요.

그것은 아담이 타락하던 거와 비교도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수고해서 모든 것을 갖추어 일시에 승리의 패권을 세우려 하던 모든 것이 무너졌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이것을 다시 찾는 거예요. 그래서 성진이 어머니라든가 문씨 종중과 두 갈래로 갈라지는 거예요. 남북이 갈라지는 거예요. 세계가 다시 갈라지는 입장에 서 가지고 가인권 지배 하에서 국가의 갖은 핍박을 받은 거예요. 그렇지만 시대가 세계시대이기 때문에 국가적 기준에 서 있는 사탄세계는 세계적 시대의 대표로 나서는 통일교회를 없앨 수 없어요.

반대는 끝까지 했지만, 끝까지 반대했지만 40년 중심삼고 선생님 80세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볼 때 1945년에서 1960년이니까 14년 만에 어머니를 세운 거예요. 소생·장성 7년 7년 해서 14년 만인 1960년에 재차 부모님의 성혼식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착지한 거예요. 앞서 있는 기독교를 뒤에 세워 가지고 통일교회가 대신해서 부모님을 모시는 기준에서 나오는 거예요.

교회를 중심삼고 나오는 데 있어서 개인으로부터 가정․국가가 대들고 종교권까지 합해서 없애려고 지금까지 했지만, 이미 그 고개를 넘어 가지고 하나님의 왕권시대까지 이루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종교권 통일시대의 도래와 하나님 왕권 즉위식

왜 7세기에 마호메트를 중심삼아 가지고 회회교가 나와요? 나라를 잃어버리니 종교를 중심삼은 원수의 입장에서 영적 예수 앞에 투쟁을 하는 거예요. 지상 왕권인 예루살렘을 중심삼고 11세기, 12세기, 13세기의 십자군전쟁으로 말미암아 결국은 회회교가 예루살렘을 점령하는 거예요.

이것으로 제1이스라엘을 완전히 잃어버렸어요. 이래 가지고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국가 기준을 넘어선 것이 로마예요. 국가 기준을 넘어선 로마를 대신한 하늘 편 기독교 국가가 미국이에요. 그래서 오시는 주님은 미국을 중심삼고 반대 받으면서, 세계에서도 반대 받으면 서 그것을 극복한 거예요. 예수님이 30세에 결혼하려고 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30년에서 34년까지, 2004년까지예요. 2005년부터 7년이에요. 7년을 합해 가지고 2012년까지 이것을 완결지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전도하는 시대는 지나가요. 가정적 축복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전도시대도 지나가는 거예요. 이제는 왕권 복귀를 위한 종족 대이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선민권 집결을 하기 위해서 청평에서 여러분을 입적시킨 거예요. 입적이라는 시대가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입적식을 했는데, 뭐던가?「‘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 축복식’ 입니다.」그게 그냥 주먹구구식이 아니에요. 그런 과정의 내용이 얼마나 복잡해요? 지금까지 종교권과 종교권의 싸움시대였어요. 국가 싸움시대를 지나서 종교권 싸움시대예요. 이제는 종교권 통일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1이스라엘을 중심삼고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원수가 돼 싸우는 거예요. 종교와 나라가 하나 못 된 것이 제2이스라엘에서 아벨적 기독교를 중심삼고 가인적 국가가 하나되는 거예요. 부시 대통령 시대 ‘페이스 베이스 커뮤니티(Faith Based Community)’ 라는 것이 그거예요. 부시 행정부의 5대 정책 중에 제일 중요한 정책이 이것인데, 그것을 발표는 했지만 기반이 없어요.

그때에 있어서 종교권 결합, 흑인 결합, 그런 문제, 맨 아래에서부터 황인종과 스페니시를 합해 가지고 흑인을 결합해서 백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시대 노아시대로부터 쭈욱 해서 백인 전성시대를 밟고 넘어서 가지고 해방시대로 넘어오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왕권통일시대로 넘어왔다는 거예요. 역사적으로 그것을 환히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축복도 14년 만에 했지만, 선생님이 80세까지 하는 거예요. 모세가 80세에 출발하던 거와 마찬가지의 그런 조건을 완성시키는 거예요. 예수님도 34세에 국가적으로 축복했더라면 7년 만인 40세에 세계 국가 왕권 즉위식을 해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걸 잃어버린 거라구요. 그래서 이것을 전부 다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예수를 중심삼고 13수예요. 13수는 천지 도수를 중심삼고 1년 12개월을 중심삼은 중앙 수예요. 태양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년 순환하는 기간이에요. 이게 중심이에요. 태양의 중심이 돼 가지고 완전히 빛의 세계가 사탄 앞에 드러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새천년에 13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왕권 즉위식을 해서 그걸 중심삼고 나가는 거예요.

8단계 왕권시대에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해야

이번에 그래서 가정맹세라든가 새천년 표어라든가 그 모든 전부가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개인으로부터 전세계,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왕권 확장 운동이에요. 개인도 참된 가정, 참된 종족, 참된 민족, 참된 국가 기준을 넘어서야 된다구요.

이제 국가 기준 앞에 반대할 수 있는 시대는 다 넘어왔어요. 본래 재림주는 국가 기준이 아니에요. 세계 기준에서 출발해야 되는 거예요. 세계 기준의 본 궤도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것을 여러분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제2차 40년노정을 선포할 때 남미에 가서 새 에덴의 출발을 선포하면서 표준 한 것이 뭐냐 하면, 되돌아가라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이렇게 돌아가던 것을 전부 다 잘라 버리고 이렇게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을 세운 거예요. 하나님은 그런 기준에서 창조했는데, 사람들이 하나님을 대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천사장을 이끌고 하지 못해 가지고 타락했으니 그걸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래서 영계와 육계를 통일해야 돼요. 알겠어요?

육계가 영계의 축복을 해줘 가지고 성인들을 규합하는 거예요. 지상에서 가정적 축복한 모든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의 가정적 축복한 아들딸을 중심삼고 성인들은 동생의 자리에 세워 지상의 장자권 복귀를 해 가지고 왕권을 모시고 천주해방시대로 출동하는 시대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머리 가운데는 왕권이라는 것이 들이박혀 있어야 된다구요, 어떠한 의식보다도! 오관이 거기에 집중해 가지고 왕권을 하늘과 땅이 통일된 자기의 수평 과정에 서 가지고 모셔 나가야 돼요.

개인적 왕권시대, 가정․종족․민족… 8단계의 왕권시대를 모셔 나가는데,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해야 되는 거예요. 가정에서 만이 아니에요. 가정에 있어서 효자가 돼야 되고, 효자만 되어서도 안 된다구요. 효자가 되기 전에 무슨 마음이 있어야 되느냐? 충신의 마음, 충신을 향해 가지고 효자가 돼요. 또 충신의 마음을 갖기 전에 성인의 마음을 생각하면서 충신이 돼야 된다구요. 성인이 됐더라도 성자의 마음 터전 위에 성인이 돼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모시는 자리의 마음을 가지고 성자가 돼야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가정 하나도 떼지 않아요. 가정을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민족… 8단계 기준의 마음을 가져야 돼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전부 다 갖춰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없어 가지고는 올라갈 수 없어요. 이상이 먼저지 실체가 먼저 아니에요. 이상적 기준이 앞놓아 나가면서 갈 수 있는 여러분의 자세가 되어야 돼요. 그 자세를 갖추려면 8단계 승리의 패권적 기반을 찾지 않으면 불가능하기 때문에 왕권을 수립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3대 철칙을 지키고 부자․부부․형제관계에서 본을 보여야

그래서 여러분에게 이제는 핍박이 없어요. 이제는 반대하면 왜 반대하느냐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판사가 되고 심판관의 입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변호사가 누구냐? 영계예요. 변호사가 누구냐? 온 영계, 천사세계가 일어났으니 성인들이 지금 메시지를 보내는 것은 지금 지상에서 판사의 책임을 여러분이 할 수 있게끔 옳고 그른 것을 영계가 알려 주는 거예요. 영계가 절대 필요해요. 재판하는 데 검사의 논고보다도 변호사의 논고를 통해 가지고…. 이 세상은 변호사를 중심삼고 말하는 것이 주인이지, 검사가 말하는 게 주인이 아니다 이거예요. 검사는 사탄이에요.

여러분이 그런 입장에 서 가지고 영계의 협조를 받아야 돼요.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하늘나라 왕권 수립의 헌법을 모르면 안 돼요. 이게 축소시킨 거예요. 순결 혈통, 그 다음은 인권 평준화! 그 다음은 공금 약취, 국가재산 약취 금지! 국가재산은 돈만이 아니에요. 물건 하나도 함부로 하면 약취예요. 함부로 쓰지 말라는 거예요. 가정 기물 전부가 그래요.

어느 물건이나 오래 있기를 바란다구요, 주인을 모시고. 여러분은 지상에서 오래 살려고 그러지요? 영생을 바라는 거예요. 그런 주인들이 거느리던 모든 물건은 영원히 주인 앞에 봉헌할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 만물의 소원이기 때문에 소원대로 대해 주라는 거예요. 국가재산 약취 금지, 공적인 물건을 침해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거 누가 했느냐? 사탄이 했어요. 사탄이 혈통을 유린하고, 인권을 유린하고, 그 다음에는 공금을 약취한 거예요. 천주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인데 완전히 뒤집어 박았어요. 이런 3대 요건의 상대적 세계가 여러분 자신의 몸 마음을 중심삼고 된 거예요. 이 몸 마음이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몸뚱이가 뭘 해요? 사탄의 핏줄을 중심삼고 혈통을 유린했지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이놈의 몸뚱이가 마음을 인정 안 해요. 평준화를 유린하고 있어요. 마음의 세계를 자기 세계와 같이 유린하고 있는 거예요. 사탄으로부터, 해와로부터 더럽혀진 모든 것을 거꾸로 탕감하기 위해서는 그 길을 절대 가야 돼요.

그 다음에는 또 뭐냐? 사위기대 이상가정이에요. 본이 돼야 돼요. 부모가 자식 앞에 본이 되고, 자식이 부모 앞에 본이 되고, 남편이 아내 앞에, 아내도 남편 앞에 본이 돼야 돼요. 형님이 동생 앞에, 동생이 형님 앞에 본이 되어야 돼요. 이게 3대 철칙이에요.

이 3대 철칙을 지킴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교인들은 천상세계의 왕권의 문이 열렸기 때문에 거기에 1등 2등, 12지파권 내에 들어가고, 120문도권 내까지 들어가야 돼요. 그래서 재림시대에는 180수, 160수 이상 넘어가야 돼요. 그래서 21수까지 채워야 돼요. 알겠어요? 160에서 180을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해방적 가정이 되는 거예요.

왜 회회교가 나타나야 되는가

여러분이 그렇기 때문에 180가정을 전부 다 축복해 준 거예요. 맨 처음에는 160가정이라고 했지요? 예수시대의 이것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국가적 체제를 넘어설 때는 160이지만 세계로 가기 위해서는 사탄 수 60에 3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탕감함으로 말미암아 삼 육 십팔(3x6=18), 180가정이고 1800가정이에요. 777가정 세계화 시대를 넘어서 1800가정이에요. 그 다음에는 6000가정, 6500 가정이에요.

9수를 넘어서 가지고 3만쌍은 귀일 수예요. 귀일 수를 중심삼고 3만쌍 축복을 한 거예요. 언제든지 고개를 넘게 되면 3수가 필요했어요. 3일간이 필요한 거예요. 3수의 3만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36만수예요. 3만을 소생으로 해서 장성․완성이에요. 360만이 완성이에요.

거기서부터 3천6백만을 넘어섰어요. 거기서부터 내려가지 않고 3억6천만쌍을 중심삼고 지상․천상세계에 평면적 통일권을 이룰 수 있는 입장에 서기 때문에 개인 해방으로부터 8단계 해방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왕권 즉위식이 가능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걸 알아야 돼요. 쭈욱 해서 이 내용을 알고, 이거 누가 ‘왜 이스마엘을 중심삼은 회회교가 나타났습니까?’ 하고 물어 보면 대답할 수 있어야 돼요. 왜?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몸뚱이가 없으니 영적으로라도 가인 아벨이 있어야 돼요. 누가 먼저 나왔느냐? 거꾸로 돼 있어요. 예수가 죽은 후 6백년 만에 이스라엘 민족을 완전히 헤쳐 버리고 7백년이 되어 영적 기독교와 영적 회회교가 싸우는 거예요. 그러다가 12세기에 들어와 가지고 이스라엘을 빼앗겨 버린 거예요. 이걸 찾아야 돼요.

제2이스라엘권이 하늘 편 로마가 되어서 영적 승리의 기반을 가졌으니 영적으로 승리한 자리에서 육적만 갖다 맞추면 모든 것이 끝나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국에 있지 않고 미국에 간 거예요. 한국에서 20년 탕감해 가지고 1971년을 넘어서 미국에 가 가지고 1990년대까지 이것을 탕감해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예수의 34세 세계적 축복시대를 넘어서 가지고 해방권으로 들어가는데, 이것이 7년노정이에요. 1945년에서 7년 후인 1952년까지 축복 이상 완결 대청산 운동을 해 가지고 왕권 수립까지 나와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 가지고 영육이 통일되어야 돼요.

2차대전 직후의 판도를 복귀해 백전백승할 수 있게 됐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제일 걱정한 것이 뭐냐? 회회교는 사탄권 종교예요. 기독교와 원수라구요. 이게 하나되어야 돼요. 그것은 싸워 가지고 이겨서가 아니라구요.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공산권을 중심삼은 장(長)들을 누구보다도 만난 거예요. 미국 대통령을 내가 찾아가서 만나지 않았지만 비로소 고르바초프를 찾아가서 만난 거예요. 김일성을 만난 거예요. 미국 자체에 있어서 닉슨 시대로부터 7대 대통령 권한을 중심삼고 후원은 해 나왔지만, 진짜 찾아가서 만난 것은 사탄세계예요.

고르바초프, 김일성을 중심삼고 했기 때문에 기독교가 받들지 않으면…. 선생님이 앞에 나왔기 때문에 가인을 중심삼고 좌우로 이렇게 품고 사탄세계를 바라보던 것이 통합해 가지고 돌아섬으로 말미암아 공산당이 바른쪽으로 가는 거예요. 지금 그 경지에 들어섰어요. 중국이라든가 소련의 젊은 사람들이 사상적 공백기를 중심삼고 찾을 길은 하나님밖에 없어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50년 전부터 이 일을 했다구요. 2차대전 직후, 45년부터 쭉 해서 56년이 됐어요. 그것도 16년이에요. 16수를 맞추는 거예요. 16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오는데, 그때 해방 직후, 56년 전 2차대전 직후 시대는 기독교 전성시대예요. 미국의 전성시대와 선생님의 전성시대가 딱 하나되면 하늘땅이 하나되어 넘어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을 반대하기 때문에 2차대전 때 이루었던, 찾은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종교도 잃어버리고, 하늘땅의 전체를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사회를 잃어버리고, 그 다음에는 가정에 들어와서 할아버지 할머니를 잃어버리고, 어머니 아버지를 잃어버리고, 부부를 잃어버리고, 아들딸까지 다 부정하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완전 부정이에요. 그게 뭐냐 하면,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이에요. 그래서 친족상간 관계까지 벌어지는 거예요. 사탄 전권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가정이라는 존재가 없어요.

선생님으로부터 천신만고 넘어서 가지고 이 복잡하고 썩어진 가운데서, 썩어져 가지고 에스겔 골짜기의 뼈다귀밖에 없는 것과 같은 이것을 다시 부활시킨 거예요.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통해 가지고 이들의 뼈다귀에 살을 붙여 가지고 새로운 군대로 출동시키는 거예요. 여기에 적이 없어요. 백전백승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그걸 알고 나라를 못 찾으면 다 죽어야 돼요. 죽은 사람 취급받아야 돼요. 여러분은 흘러가요.

그렇기 때문에 56년 전에 선생님이 못 한, 이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시대가…. 그때 2차대전에 출전한 병사가 18세에서 25세가 되던 것이 칠십이 넘었어요. 예순여섯이 넘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이 시대 사람은 다 폐물로서 죽어 갔어요. 지옥에 가서 선생님을 쫓아내 가지고 광야에서 유리고객하는 거예요. 광야에서 허덕이게 되어 있어요. 그것은 선생님의 책임이니만큼, 천국과 영계와 지옥이 있는데 낙원과 지옥을 철폐해 버렸어요. 이래서 축복의 계대를 중심삼고 새로이 묶어 가지고 천상세계에 입적을 하고 있는 시대가 되었다는 거예요. 이건 초민족이에요.

회회교를 수습하기 위한 노력

제일 문제가 회회교를 어떻게 요리하느냐 하는 문제예요. 싸우지 않고 말이에요. 내가 고르바초프를 설득했고 김일성을 설득했으니 이제 종교권 회회교를 설득하는 거예요. 그래서 회회교권 내의 패러컨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이 자기 마음이 아니지요. 이것은 아랍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슬렘 세계, 흑인세계의 전체 국가를 대표한 왕과 같아요. 왕국 건설을 바랐던 거예요.

원수를 후려갈겨 가지고, 모가지를 쳐 가지고 강제로 세계를 하나 만들려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이 제일 무서워하는데, 이것을 레버런 문이 나와 가지고 하나되니까 브리지포트 대학 총장을 했던 루빈스타인 부부는 ‘우우-, 레버런 문 절대 좋아하지 말라. 큰일났다.’ 한 거예요. 큰일난 것을 소화해야 돼요. 큰일날 독약을 먹었는데, 그것을 건강의 약재로 쓰자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백만 가정 대행진’을 한 거예요. 그것이 세 파로 갈라져 싸워요. 선생님이 그것을 알기 때문에…. 이 사람(패러컨)도 병이 나 가지고 선생님이 도와주지 않았으면 끝장났을지 모르지요. 이래 가지고 백만 가정 대회를 중심삼고…. 그걸 선생님이 주도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양창식이 거기에 제2인자 되는 대회 회장과 공동회장이 되어 가지고 모든 조직과 편성은 우리가 다 했어요. 다 해줬다구요. 경제적으로나 모든 것에서 우리 신세를 졌기 때문에 반대할 수 없어요. 그래서 이번에 제1인자 되는 사람이 축복받고 다 했다구요. 알겠어요?「예.」

회회교에도, 원수세계에도 축복의 문을 열고 축복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기독교하고 모슬렘이 교차결혼하면 세계 평화의 기준이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것이 막연한 것이 아니에요. 이런 내용의 역사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적 전체 활동의 교차권 위에 왕권을 수립했기 때문에 이건 천년 만년 평형선으로 나가는 이 기준을 거꾸로 상충될 수 있게끔 만들 자가 없어요. 사탄이 없어진다구요. 알겠어요?「예.」그러니 통일천하가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 결론이에요.

하나님의 훈시와 전통은 하나

김명정!「이명정입니다.」이명정이던가, 김명정이 아니고?「예.」‘쇠 금(金)’ 자면 빛이 나고 변치 않을 텐데. 알겠나?「예. 알겠습니다.」 신학이고 무엇이고 다 똥개새끼들이 뒤진 거예요. 앞으로 성경도 참조하지 말라는 거예요. 신학을 다 쓸어버리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훈시라는 건 하나지, 전통이 둘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대혁명을 미국에서부터 해야 돼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부잡스러운 사탄의 물이 든 책이라는 것은 문화혁명과 마찬가지로…. 사탄세계의 문화혁명은 반드시 반동분자를 해소하겠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절대적으로 공산당이 레버런 문을 이기기 위해서 호모 레즈비언…. 전부 다 하나되어 있다구요. 민주세계의 가정을 파탄시키기 위해서 소련의 외교정책으로서 프리 섹스가 나온 거예요. 걔들은 여자 남자 성관계의 벽이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공산주의가 어떻게 나온다는 것을.

우리가 세계적으로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이 틀들을 만들어 가지고 왕권 즉위식을 하고 미국이 그런 면에서 섬으로 말미암아, 그걸 밟아 치울 수 있는 길이 아무리 했댔자 없어요. 치면 약해지고 치면 약해지는 거예요. 데모하면 할수록 약화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했으면 3년 반 이내에 깨끗이 정리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으면 좋겠지요?「예.」 이제는 왕권 수립 말씀을 읽으라구요. 잘 들으라구요. 응?「예.」

종교권이 제2이스라엘권이 망하는 것을 막아야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로마권을 지배할 수 있는, 넘어설 수 있는 세계 판도권이 기독교입니다. 예수님의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기독교가 영계를 대표하는 기준에서 2차대전을 통해 연합국과 추축국이 싸워 연합국이 이김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문화권이 세계를 통 일하게 되었습니다.

기독교가 세계를 통일함으로써 영육이 합할 수 있는 시대를 맞아 원수세계를 완전히 점령했기 때문에 연합국과 추축국이 하늘 편의 세계에 귀속될 수 있었습니다. 이 기반을 중심삼고 천주교와 신교가 하나 된 자리에 서서…』

세계 기준의 가인 아벨이 하나됐다구요. 그러니까 세계가 하나됐으니 종교권이 하나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가정은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 일을 거꾸로 선생님이 맞춰 나가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그 결과 가정으로부터 사회․국가․세계 등 어디나 다 지옥같이 돼 버렸습니다. 하나님이 바라시던 사랑이상권을 지구성에서 찾아 볼 수 없는 결과가 됐습니다. 미국 같은 큰 나라에도 하나님이 찾을 수 있는 몸 마음이 하나된 참다운 아들과 딸, 하나님이 바라시는 타락 하지 않은 본연의 기준에서 부부가 몸 마음이 하나된 가정은 없습니다. 부모와 아들딸이 싸우지 않는 가정이 없습니다. 개인주의화돼 버린 이 세상…』

완전히 지옥화예요, 지옥화! 사탄 혈통권 내에 완전히 예속돼 버렸다는 거예요. 자!

『전부 갈라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안 하면 갈라지기 때문에 민족 대결이 이 이스라엘권 내에 생겨요. 7세기 무렵에 망한 거와 마찬가지로 망하는 거예요. 34세에서 7년을 넘겨 40세까지 채우게 돼 가지고 망하는 거예요. 그때 가서 망하지 않게끔 무슨 일이 있더라도 국가 기준을 방어해야 될 것이 종교권의 의무와 책임이에요. 알겠어요?「예.」

이거 심각하다구요. 그냥 흘러가는 주먹구구식이 아니에요. 안 하면 안 돼요. 잔칫날을 잡았으면 잔칫날에 잔칫상을 만들고 전체 환경 여건, 나라 잔치면 나라 전체가 분위기가 돼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찾아야 된다구요. 한 곳에서 찾기 시작하면 그 기념 날을 세계가 따라가야 돼요. 서양과 동양 중에 날짜가 어디가 앞서나? 하루 앞서지요?「예.」밤낮이 엇바뀌어 가지고 물려 돌아가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한 곳에서 시작하면 세계가 전부 다 엇바뀌어 물려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래, 직선상에는 조화가 없어요. 3점이 돼야 돼요. 3점을 만들어야 돼요. 선생님도 한국과 남미의 우루과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합체제를 갖춰 나가는 거예요. 3점 기준, 남북미 통합이에요.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시아까지 사위기대, 4수의 정착기지를 한국에, 동서남북으로 돌았으니 한국에 갔다가 하나님 조국 정착이라는 표어를 놔 가지고 태평양권과 중심삼아 가지고 이걸 매어 놓아야 돼요.

종교권을 결정했으면 이 세상권을 연결하는 거예요. 해와국가하고 미국을 연결시켜야 돼요. 알겠어요? 이것을 안 하면 앞으로 중국이 살아 남기 위해서는, 본토를 잃어버렸으니 살기 위해서는 섬나라를 가져야 돼요. 섬나라를 가지면 중국은 살아 남는다는 거예요. 반대로 일본은 육지를 가지면 살아 남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을 중심삼고 대륙 되는 미국과 여기(하와이)서 하나 만드는 거예요.

한국 미국 일본의 연합적 기반이 되는 하와이

여기는 주로 아시아인들이 많아 살아요. 그 다음은 세계 각종의 사람들이 살아요. 한 가지 재미있는 것이, 하와이 주의 인맥들, 주 정부 중심삼은 인맥 가정의 80퍼센트가 일본 여자예요. 여자들만 소화시키면 남자는…. 서양 사람은 여자 말을 절대복종하지요? 거부반응이 없어요. 남자가 남자해방 데모를 하고 있다구요. 딱 반대로 되어 있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을 움직여서 ‘일본으로 돌아가자!’ 하면 일본 여자를 중심삼고 갈라지는 거예요. 갈라지면 남자가 ‘뻥’ 해서 없어요. 그러니 제발 붙어살게 해 달라고 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하와이에만 80만이에요. 80만이지요? 60만이 아니고 80만을 중심 삼아 가지고 재출발할 수 있는 거예요. 하와이는 더군다나 미국과 일본만 연결되면, 한국은 그 위에 서게 되면 3국 연합적 기반이 시작되는 거예요.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시작해서 일본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킴으로써 잃어버린 아담 주관성 전도를 복귀한 기준에 서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의 모든 기준, 뭘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새로운 소학교부터 중고등학교를 만들어서 해양권을 빨리 교육해 놓으라는 거예요. 우리를 따라가게 된다면, 그놈의 섬나라야 다 집어던지더라도 섬나라 주인 노릇하던 것을 한 데 묶어 가지고 하와이에 해양권 중심을 만들어 놓으면 세계는 물에서부터 시작해야 되는 거예요.

아침 해도 육지에서 떠올라 오나요, 물에서 떠올라 오나요?「물에서 떠올라 옵니다.」물에서 떠오르잖아요? 육지는 3분의 1밖에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깊은 데서부터…. 이게 코나예요, 코나. 오대양 육대주의 코너가 어디냐 하면, 제일 깊은 곳인 여기예요. 찾아가다 보니 제일 깊은 코나예요.

태평양을 중심삼은 이 지역이 제일 복잡해요. 태평양을 중심삼은 일본도 혼란이요, 한국도 혼란이요, 대만도 혼란이요, 비율빈도 혼란이요, 인도네시아도 혼란이에요.

인도네시아의 와히드 대통령이 쫓겨났지요? 모슬렘 세계의 제일 왕초예요. 이 둘이 싸워요. 그 민족이 앞으로 곤란하다는 거예요. 이제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이슬람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인도네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무엇을 계획했느냐? 유엔에는 두 기구가 있어요. 경제사회이사회하고 안전보장이사회가 있어요. 인도네시아의 대사가 경제사회이사회의 의장이 돼 가지고 유엔에서 선생님하고 하나되어 이번에 축복식까지 다 했어요. 알겠어요?

그런데 흑인들이 반대했어요. 모슬렘권을 가지고 했는데 모슬렘 국가 기준이 전부 들고 나와 가지고 반대한 거예요. 지금 유엔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유엔 사무총장이 흑인 아니에요? 그래서 에이즈를 위해서 모금운동을 했어요. 빌리언 달러를 모금하는데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7억을…. 7억이라고 했지요? 그것도 7수예요. 미국이 지금 유엔에 10억 달러를 도와준다는 거예요. 그것을 통일교회에 도와줘야 되는 거예요.

암만 자기들이 도와줘도, 암만 돈을 줘도 그것을 치료할 도리가 없어요. 통일교회 문 선생은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거예요. 에이즈가 뭐예요? 프리 섹스로부터 연결되는 것 아니에요? 순결을 안 지키기 때문이에요. 순결만 되면 다 없어지는 거라구요.

나라의 깃발을 꽂을 때가 왔다

이제는 다 흘러가요. 병을 만들고 더럽혀진 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인류의 퇴폐사상을 중심삼던 호모 레즈비언은 전부 다 흘러가 버려요. 에이즈 병도 다 흘러가 버려요. 쓰레기 같은 것을 불태워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순결한 것을 인류가 바라 가지고 순결한 핏줄을 강조하기 때문에 이걸 절대시해 가지고 깃발을 들고 나온 것이 통일교회예요.

통일교회가 그래서 나라의 깃발을 꽂기 위한 이런 순간에 왔어요. 목전에 있는데 꽂을 거예요, 안 꽂을 거예요?「꽂겠습니다.」응?「꽂겠습니다!」꽂지 못하면 벼락을 맞아 죽어야 돼요. 예수는 십자가에 돌아갔는데 국가적 십자가 위에서 죽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예수가 나라를 가지고 주인 행세를 못 하고 종 새끼들한테 머리 숙여 가지고 끌려 다니던 것과 같은 이런 패가 안 돼야 되겠다는 거예요. 장자권 권한을 가지고 사탄세계의 의붓자식들, 졸개 새끼들 앞에 주인 행세를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무엇에서? 힘이에요. 무슨 힘? 말씀! 말씀으로부터 스타트, 씨가 돼서 말씀을 다 아는 실체가 되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창조하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은 천지의 최정상의 사랑이상, 유일적인 독재가 아니라 영원한 주권을 세우려고 하던 것을 잃어버린 거예요. 때가 왔으니 이 말씀을 가지고 전권적 독재예요. 말씀을 대해서 당할 자가 없어요. 미국 자체 국회의 상원의원, 하원의원들이 그걸 들고 나와 가지고 하나되기 위해서 ‘상원 하원, 싸우지 말라!’ 그런 운동이 벌어지고 있어요. 야당 여당 싸우지 말자 이거예요. 알겠어요? 기독교인들에게 이번에 가서 방송하는 거예요.

언론계에 닦은 기반

우리 방송국이 유명한 방송국이에요. 그것도 16개 국가예요. 세계 16개 국가가 우리 방송국을 빼앗기 위해서, ‘레버런 문을 타도하자! 지금까지 저렇게 몰리고 원수시하던 레버런 문이 언론계의 장(長)이 되고 공중세계의 세력권을 잡아 쥔다.’해 가지고 16개국이 합해 가지고 빼앗기 위해서…. 참, 하나님이 살아 계신 것을 잘 알지요. 요래조래 매번…. 미국은 금요일 밤부터 3일 동안 걸려들어요. 예수님이 3일 간에 부활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금․토․일이에요.

그런 휴일이 없으면 전부 빼앗기고 말아요. 언제나 그 휴일에 걸렸어요. 이래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그걸 전부 다 잃어버리면 안 돼요. 공중 싸움이에요. 공중권을 누가 쥐느냐 하는 문제예요. 인터넷도 공중 싸움이지요?「예.」컴퓨터도 공중 싸움이라구요. 보이지 않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실체권을 중심삼고 우주의 승패를 가름하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공중권도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애틀랜타 비디오 센터를 산 거예요. 그때는 그것 안 된다고 판 거예요. 공짜로 다 주웠어요. 워싱턴의 프레스 센터에서 꼭대기의 기수가 되어 가지고 세계 각 나라에 나가는 모든 정보를 우리 회사가 관리했어요. 알겠어요?「예.」

그래 가지고 백악관 앞에, 국회의사당 앞에 4대 회사를 가졌어요. 완전히 언론계를…. 뉴스까지도 우리가 컨트롤했어요. 지금 시 엔 엔(CNN)은 우리가 만들어 주는 거예요. 프로듀서가 통일교회 사람들이에요. 시 엔 엔(CNN)은 껍데기밖에 없어요. 뉴욕의 160명과 워싱턴의 사십 몇 명이 만들어 줘 가지고 간판을 붙여 내보내는 거예요. 우리 회사가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게 사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를 중심삼고 워싱턴 대회 할 때가 몇 년이에요? 5년 전인가 강연했지요? 그것을 3차나 세계에 방송했어요, 시 엔 엔(CNN)이. 그것을 알아요? 이건 역사적인 선언이라고 해서 말이에요. 그때 워싱턴 힐튼호텔에서 대회 할 때 영어로 강연한 것을 세 번씩이나 전세계에 방송해 줬다구요.

우리가 방송국까지 가지고 있어요. <월드 앤 아이>를 미국의 7천 고등학교에서 교재로 쓰고 있어요. 대통령이 7월 4일 독립기념일 경축사를 하는데 <월드 앤 아이>의 편집국에서 원고작업을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거 언제 그렇게 해요? 앉아 가지고 그렇게 돼요? 이놈의 자식들! 하나하나 360도를 전부 다 지나가야 올라가는 거예요.

가정만 찾아서 연결하면 나라는 자연히 찾아져

개인 완성해 가지고는 어디로 올라가느냐? 360도, 180도 올라갈 수 없어요. 여기서 올라가요. 여기서 시작했으니 여기서 올라가서 커지는 거예요. 포위하고 또 올라가서 포위하는 거예요. 또 올라가서 포위작전을 하고 나오잖아요, 선생님이? 포위작전을 하기 때문에 싸우지 않아요. 무엇을 갖고? 이상가정을 갖고.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이 문제지요? 알겠어요?「예.」딱 거기에 걸려 있어요. 하나님이 그것을 바로잡게 되면 대왕마마로서 등극하는 것은 자연적 결론이라구요.

그래서 하나님 왕권 수립이에요. 하나님이 고향이 없고 나라가 없지요?「예.」여러분의 고향이 하나님의 고향이 돼야 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돼야 되겠나, 안 돼야 되겠나?「돼야 됩니다.」일족에게 가서 고향을 만들라는 거예요. 그러면 나라는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거예요.

나라를 세우겠다고 할 필요 없어요. 나라 찾을 필요 없어요. 가정만 찾으면 연결시켜 가지고…. 다섯 사람을 잡으면 얼마인가? 한 1천3백만 세대만 축복하면 한국 나라는 자동적으로 찾아지는 거예요. 국회의원이니 전부 다 선거하지요? 자동적으로 우리 손에 들어오는 거예요. 정치할 생각 하지 말라는 거예요. 팔려 다니면 종 새끼가 돼요.

박보희도 공화당 때 자기 고향 아산에서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거예요. 눈을 크게 뜨고 뛰어와 가지고 ‘선생님, 기쁜 소식입니다.’ ‘무슨 기쁜 소식? 뭐가 기뻐?’ ‘공화당에서 나에게 국회의원 출마하라고 합니다. 어떻게 합니까?’ ‘이놈의 자식, 보따리 싸 가지고 내 앞에서 꺼져라!’ 한 거예요. 끝까지 가 보라는 거예요, 뭐가 되나. 몽땅 국회가 날아 들어와 가지고 상투 끝을 쥘 텐데 불알을 잡겠어요? 불알을 잡으면 새끼가 나오나? 상투 끝을 잡으면 새끼도 나오고 다 나와요. 머리만 잡으면 말이에요. 안 그래요?

이번에 대한민국이 나한테 상투 끝을 잡혔나요, 안 잡혔나요?「잡혔습니다.」나는 모르겠어요, 잡혔는지 어땠는지. 나는 그러고 지금 돌아 나오는데 문 총재 추방하자고 소문났겠어요, 연합하자고 소문났겠어요? ‘아무리 봐도 문 총재밖에 없다.’ 하는 것이 야당 여당의 당수로부터…. 이제 내 꽁무니를 찾아올 거예요. 내가 미국에 가서 한번 ‘장군!’ 할 때 멍군을 못 할 때는 대한민국이고 어디든지 찾아오는 거예요. 우루과이는 울면서 찾아오게 되어 있어요.

말 들어 보니 그럴싸할 것 같아요, 안 그럴싸할 것 같아요?「그럴싸합니다.」정말이에요?「예!」정신이 이제 박혀요?「예!」오관의 초점이 맞아요?「예!」

죽든 살든 한번 해봐야 자기 소유권이 결정돼

죽든가 살든가 한번 해봐야 자기 소유권이 결정돼요. 주인의 자식이 환고향해 가지고 자기의 권한을 못 찾으면 죽여 버려야지요. 하나님한테 벌을 받아야 돼요. 대가리를 까 버려야지요. 하나님이 그렇게 못 하니 내가 처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책임 추궁하는 거예요.

누가 많이 하느냐, 대한민국에서 반대하는데? 성씨가 많은 녀석들이 반대의 양이 크니까 살기 위해서는 밤낮 위해서 선생님에 대해 말해 가지고 땅 구덩이를 파 가지고 집어넣었다가 ‘후루룩’총살이 아니고…. 그들은 축하의 날에 축하할 자격이 없어요. 알겠어요? 구덩이 가운데 들어가 있는 이 사람들을 끌어내 가지고 나라를 살릴 수 있는 잔치를 하게 되면 끝나는 거예요.

여러분도 반대했던 사람 아니에요? 반대했나요, 안 했나요? 선생님을 반대했어요, 안 했어요?「안 했습니다.」퉷! 그만두라구요. 얼마나 선생님한테 이러고 저러고 불평하고, 선생님은 왜 저러냐고 하고 말이에요. 유효원도 내가 수택리 공장을 만드는데 ‘선생님, 왜 그거 합니까? 원리에 없는 것을.’ 한 거예요. 원리에 없을 게 뭐야?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말리기 위해서는 몸적 기준에서 우리가 부자가 돼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세계의 일등 부자가 되겠나요, 안 되겠나요?「됩니다.」어떻게 돼요? 총생축헌납물을 하나님에게 돌려 바치는데 돌릴 수 있는 총책임자가 문 총재이기 때문에 문 총재가 재산가 중에 세계 일등 부자가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일본 간나 새끼들도 전부 선생님한테 맡기라는 거예요. 몸뚱이로부터 재산으로부터 아들로부터! 돈으로부터 아들로부터 네 부부 전부를 내가 기반 닦아 줬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나라를 몽땅 선생님에게 맡기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어요. 자기들이 하나님 앞에 바칠 수 없어요. 아담 본체가 아니잖아요? 아담가정이 아니잖아요? 아담가정의 왕초가 누구예요? 선생님이지요?「예.」

잃어버린 왕권을 되찾아온 것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는 많지만 그 왕초가 누구예요?「참부모님입니다.」참부모하고 누구예요? 하나님이지요. 그 외에는 왕이 없어요. 그 왕권을 인수받지 않고 왕권을 빼앗아 도적질해 간 거예요. 도적질한 물건을 뭐라고 해요?「장물!」장물이에요. 주인이 와서 ‘야, 이놈아!’ 할 수 있는 문서장이 있어요. 그 문서장이 왕권 수립 문서장이라구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해방된 문서장이에요. 이놈의 자식이 굴복해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빌고, 빌고, 비나이다!’ 한 그런 문서장이 있어요. 사탄이 굴복한 날짜가 언제인가? 1999년?「3월 21일!」일구구구, 땅을 일구고 3월?「21일!」3수를 중심삼고 21수예요. 거기에서 주인이 된다는 거예요. 무슨 구?「일구구구!」일구고, 이렇게 개척해 가지고 3월 21일이면 하늘나라의 왕권이 옮겨진다, 그 뜻이에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일구구구?「3월 21일!」3월 21일입니다.

그러니까 고마운 말씀, 섭섭한 말씀?「고마운 말씀!」하나님께는 고맙고 고마운 말씀이에요. 사탄세계에는?「섭섭한 말씀!」슬프고 서러운 말씀이에요. 슬프고 서러운 것을 슬프고 서러운 입장에 두지 않고 너도 인간 조상을 복귀한 뒷전에 붙여 주겠다는 거예요. 복귀해야지요? 상헌 씨 보고에도 있잖아요? 복귀하려면, 축복가정이 아니면 천국 못 들어가는데 천사장세계는 어떻게 할 거예요? 유리고객하는 영들이 많아요. 알겠어요?

결혼할 수 없는 영들이 유리고객하는 거예요. 구름같이 떠돌아다니고 날아다니는, 불화라든가 전쟁을 일으키는 떠돌이 영들이 많아요. 그들도 착지시켜 주기 위해서…. 그것을 하나님이 지을 필요 없다는 거예요. 인간 쓰레기예요. 이런 쓰레기들도 하나님같이 모실 수 있는 상대이상으로 때워 가지고, 완전히 모든 것을 가정적 형태를 갖춰 가지고 하늘나라의 축복가정을 시봉할 수 있는 가정을 만들어 주면 천사세계 해원성사까지 끝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아, 뭐라구요?「멘.」

아- ‘멘’이에요, ‘맨’ 이에요?「멘!」‘아멘’ 이라고 그래요, ‘아맨’하나요? 에이(A)를 붙여서 ‘넘버원 사람들’ 이래 가지고 해방된다는 거예요. 에이맨! ‘에이멘’ 이라고 그래요, ‘에이맨’이라고 그래요?「에이멘!」 사람들!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말씀한 대로 됐나이다! 아멘!「아멘!」 그게 아멘 아니에요?

에이(A)가 뭐예요? 씨예요. 씨가 터 가지고 뿌리를 내린다는 거예요. 씨 같지요?「예.」넘버 원이에요. 씨예요, 씨! 그런 것을 선생님이 생각하려니 골통이 다 녹아났어, 쌍것들아! (웃음) 이제도 안 믿겠어? 「벌써 믿었습니다.」벌써 믿어? 믿어도 믿는 자리에서 믿었나, 못 믿는 자리에서 대가리를 저으면서 믿었나? 할 수 없이 믿지 않았어? 선생님이 땅땅 못을 박으니, 이놈의 판때기가 안 들어가겠다고 하는데 죄기니 할 수 없이 들이 박혔지, 자기 힘으로 된 것이 아니라구. 자기 힘으로 안 된 것이 믿은 거야? 쌍 것들아!

지금도 왕권 수립을 누구 하나 믿었어요? 지금 6개월이 지났는데 어느 한 녀석 왕권에 관심이 없어요. 다 잊어버린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어떻게 돼요? 고독단신이 되는 거예요. ‘이것은 또 뭐야? 왕권 수립이 뭐야? 도리어 안 했다면 쉴 수도 있는데 쉬지도 못할 자리에 갖다 놓고 이게 뭐야?’ 그러잖아요? 그래서 선생님이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혼자서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가는 데는 효자의 길이 트이고, 성인․성자의 길이 트이고, 하늘나라의 하나님이 왕래하던 길이 트여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랬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 왕권을 자기 집에서 모시겠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이 쌍놈의 자식들! 지금에 와서야 눈을 좀 떠 가지고 ‘아, 그것 필요하겠구만.’ 생각하게 됐지요? 이것 때문에 지금 움직이겠다고 싹이 나온 다구요. 이 싹은 영원 불멸일 텐데, 가다가 꺾어 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할 거예요, 못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나 몰라요. 내가 이제는 내버려둬도 괜찮아요. 씨를 뿌렸으니 나겠으면 나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뿌리는 것은 내가 다 했다구요. 그렇지요?「에.」죽겠으면 죽고 못 하게 되면…. 앞으로 꼴래미만 되어 보라구요. 사탄하고 결혼해 주는 거예요.

인류를 전부 다 축복해 줬는데, 지상세계하고 영계 중에 어디가 많아요? 영계가 더 많지요, 지상보다. 지상은 60억이지만 영계는 몇천억이 돼요. 그게 사탄까지도 축복해 주고 남을 수예요, 모자랄 수예요? 「남을 수입니다.」남을 수예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이제는 정치권도 참부모를 찾아와야

그렇게 알고, 이제는 어디 가서 욕하는 사람이 있으면 반드시 돌아서 가지고 방문해요. 이제 가서 방문하라구요. 김대중이니 대통령이니 말이에요. 노태우, 전두환, 김영삼, 세 사람은 내 신세 다 진 사람이에요. 교육비를 받아먹은 녀석들이에요. 누가 민주당 당원이 되겠다고 안 했는데 민주당 당증을 갖다 주고, 공화당 당증을 갖다 주는 거예요. 지금 다 갖고 있어요. (웃으심) 당수 가운데 이름 가질 수 있는 당증을 갖고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대통령을 해먹더라도 공화당이 해먹었지요? 민주당이 한번 해먹었지요? 나는 3당이 전부 다 되어 달라고 한 거예요. 그러니까 앞으로 갈 데 없으면 나를 찾아와야 된다구요. 인사도 안 하고 신세 져 가지고 좋다고 당증을 갖다 줄 때는 언제고 지금은 모르겠다? 이놈은 옥살박살 멱살을 잡고 받아 버리겠다는 거예요.

그렇게 할싸, 못 할싸?「할싸!」못 하면 영원히 종 새끼예요. 그들은 나를 종으로 부려먹을 줄 알았다구요. 천사장, 종 새끼가 뒤집어 박아 가지고 천하를 망쳤으니 종 새끼로 취급한 그 사람이 천하를 뒤집어 사탄세계를 하늘나라로 탕감복귀 가능할싸! 아멘이에요.「아멘!」어때요?「아멘.」

이번에 국회에 가서 ‘꽝’ 한 거예요. 하나님 조국 정착을 반대하는 녀석들은 대가리를 내놔라 해 가지고 내려가서 멱살을 잡고 ‘이 자식아, 너 나를 얼마나 알아?’ 하는 거예요. 내가 국회에 가서 인사하더라도 내가 처음 만난다고 생각했지, 안다고 생각 안 했어요. 국회의장 이름이 뭐던가?「이만섭입니다.」왜 만석이야? 억석이지?「만섭!」만섭인지 만석인지 모르겠어. (웃음) 나를 좋아해요, 그 양반이. 요전번에도 한번 당을 찾아가니까 아이고, 왔느냐고 하기에 내가 쏙닥쏙닥 하면서 ‘정신차리라구, 이 사람아!’ 한 거예요. (웃음) 나를 좋아한다구요, 나는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그렇기 때문에 명맥이 길지요. 몇 대째 해먹나?「3, 4대입니다.」그래요. 무슨 섭 자예요? ‘건널 섭(涉)’자지요?「‘불꽃 섭(燮)’자입니다.」‘건널 섭’ 자도 되는 거예요. 건너간다는 뜻이 있어요. ‘불꽃 섭’이라고 해도 좋아요. 빛이 꺼지지 않으면 됐지요. 무슨 만섭이에요?「이만섭!」이미 결정이에요, ‘이것이다!’ 하고 (웃음) 이 씨가 5백년 만에 망했어요. ‘장군’ 했는데 ‘멍군’을 못 했어요. 가정에서 말이에요. 왕궁이 제일 문제예요. 중전마마하고 졸개 여자들이 못나 가지고 중전마마 망치기 위한 연구본부가 왕궁이에요.

한국 여자로서 한학자 총재 외에는 없다 하는 시대에 와 있다

통일교회에 중전마마가 있다면 누구예요? 어머니지요?「예.」어머니를 망치겠다는 여자들이 있어요? 이제는 한국 여자 가운데 한학자 총재 외에는 없다 할 수 있는 시대에 다 올라왔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이제 한학자 총재를 대통령후보로 내세우면 어떨 것 같아요?「됩니다.」(웃음) 이건 또 뭐야? 정치하겠다는 녀석이로구만! 물어 보는데 되기는 뭐가 돼? 준비도 안 됐는데 돼? 그런 생각하지 말라구. 도적놈 같은 생각이야.

네 아버지가 그러던가? (웃음) 이 녀석은 남 모르는 것을 아버지 말했다고 해서 나한테 와서 ‘선생님, 앞으로 이렇게 된다고 합니다.’ 할 때, 내가 기분 좋게 얼굴을 보고 좋아하면 얼굴이 이래 가지고 신이 나서 이러는 거예요. 그러지 마! 네 아버지도 5퍼센트 책임 완성해야 돼. 알겠어?「예.」

끝에 가서 ‘선생님도 내 말 들어야 됩니다.’ 이제 그래.「아닙니다.」 엊그제 얘기하지 않았어? ‘이제는 마지막이니까 선생님이 할 때 안 해도 됩니다. 쉬어도 됩니다.’안 그랬어? 그랬어, 안 그랬어?「말씀대로….」글쎄 말씀대로 나한테 얘기했어, 안 했어?「했습니다.」쉬겠다 는 사람이 입술이 부르트고 이게 뭐예요? 점심밥을 못 먹고 굶고 이러고 있어요. 이거 망치기와 마찬가지로 이러고 있는데 쉬기는 뭘 쉬어요? 쉬면 썩지요. (웃음) 쉰다는 것을 알아요? 밥이 쉬면 썩잖아요? 「예.」왜 흥흥 하고 있어?

선생님이 대응되는 것을 잘 찾아내지요? 쉬는데 썩는다는 것은 또 무슨 관계예요? 얼마나 복잡해요? 여러분 머리와는 조금 다르지요? 「예.」그것 하라면 3분의 1은 갖다 대요. 영어도 공부할 때 그렇게 하면 절대 안 잊어버려요.

‘나케무아’ 하면 그게 거꾸로 한 말인데, 무슨 말이에요? 아무케나! (웃음) 그걸 기억해야 돼요. 아무렇게나 사는 녀석은 지옥행이에요. 나를 캐 가지고 무아의 자리에 돌아가게 된다면 반대로 살 수 있다, 그 말도 돼요. 나케무아, 아무케나! 암호지요? ‘렇게나’ 보다도 ‘케나!’ 아무 케나! ‘나 아(我)’ 자가 없으면, 나를 부정해서 캐내는 사람은 부활할 수 있다, 그런 말도 돼요. 그래서 나케무아! 안팎으로 필요하다 이거예요. ‘아무케나’ 말은 거꾸로도 내게 필요하다, 나케무아!

볼캐노, 불캐노! 이렇게 한마디하면 딱 들어가는 거예요. (웃음) 여기에 볼케이노(volcanoes;화산)가 있지요? 볼케이노가 뭐예요?「화산 입니다.」불캐노. 그렇게 외우면 순식간에 외워요.

시간을 지키는 것은 안전한 시대에나 가능한 일

「말린(marlin;청새치) 잡으러 안 나가요, 오늘? (어머님)」말린 잡긴 뭘 잡아? 타고 놀러 가야지. (웃음) 우리 어머니도 팔자가 참 사나워요. 왜 나를 만났노? (웃음) 잠도 못 자고….「시간을 지키세요, 오늘 마지막인데.」시간을 지키기는? 전쟁이 났는데도 시간을 지켜? (웃음) 삼팔선을 넘어섰는데 잘 시간을 지키겠나? 편안한 소리 그만두라구.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그러면 시간을 정하지 말아야지요.」시간을 정하는 것은 안전한 시대에 정하지요. 위급한데 시간을 지켰다가는 죽어요. ‘주거’가 산다는 거예요. ‘살 주(住)’에 ‘거할 거(居)’ 해서 주거가 아니에요? (웃음) 반대말이 참 재미있어요. 그거 산다는 것 아니에요? 반대로 알아야 탕감복귀가 쉬워요.

탕감이 뭐냐? ‘탕탕’ 쏴서 없애 버리는 게 탕감이라구요. 탕감 아니에요? (웃음) 총으로 ‘탕탕’ 쏴 가지고 없애 버리는 게 탕감이다, 이렇게 하면 탕감이 쏙 들어가요. 탕감의 뜻이 ‘탕탕’ 쏴 가지고 없애 버린다는 거예요. 그게 탕감이에요. 그렇게 하면 탕감이 쏙 들어가요. 복귀가 뭐냐? 복 덩어리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찾아가는 게 복귀다! 복귀 아니에요, 복귀? 궤짝도 좋고 땅도 좋아요. 복귀! 그렇게 하면 해설이 빨라요.

우리 어머니는 지금 그런 말을 하고 내가 듣지 않는다고 마음으로 ‘내 말을 잘 듣는 저 양반이 왜 저러노? 내가 이제 바가지를 긁으면 곤란하겠구만.’ 그렇게 생각할지 몰라요. (웃음) 우리 어머니가 그래도 나를 제일 좋아해요. 살아 보면 재미있거든. 교주가 무슨 재미가 있겠노? (웃음) 교주가 암만 있어 봐야 재미있을 것이 하나도 없어요. 나 도 그것을 알아요. 그렇지만 재미있거든. 그래서 나이 많은 신랑을 만나 가지고도 젊은 사람보다도 재미있게 아니 살 수 없게 됐다! 아멘! 「아멘!」엄마, 미안합니다. 박수 안 하나, 엄마? 박수 한번 하면 해방이 될 텐데. 내가 박수를 먼저 해야지. (박수)

안 하려고 해도 입에서 자연히 말이 나간다

자, 얼른 또 읽자!「읽으려면 두 시간 걸려요.」두 시간, 세 시간 걸리면 뭘 하노? 오늘 전부 다 여기서 하룻밤 자도 좋겠다, 밥도 안 먹고. 자, 얼른 하자. 여러분도 고달프지요? (웃음) 엊그제는 30분 전에 왔어도 대여섯, 여남은 명이 와서 기다리던데 오늘은 10분 전에 나왔는데 두 마리밖에 없더라. (웃음) 고단해서 그래요.

어제 여기서 얘기할 때 틀림없이 잠들 잤을 거예요, 참석 안 한 사람은. 잤어요, 안 잤어요?「잤습니다.」‘천하의 잠이 내 차지다.’ 해서 자다 보니까 아침도 잊어버리고 잘 것인데 누가 깨워 가지고 왔을 거예요. 깨워 가지고 왔어요, 불러 가지고 왔어요, 자기들이 자원해서 왔어요?「자원해서 왔습니다.」엉! 나는 누가 어서 빨리 오라고 그래서 온다고 봤는데. 어떤 녀석은 단추를 이렇게 채웠더라구요. (웃음)

그거 깨워 가지고 왔어요, 자기가 자원해서 왔어요? 선생님이 어수룩하지만 그런 것은 잘 보거든. 양말은 이 줄이 있잖아요? 이것이 거꾸로 이렇게 되어서 벼락같이 신고 온 거예요. 이게 딱 맞아야지요. (웃음) 척 보는 거예요. 또 이것이 이렇게 됐느냐 안 됐느냐 보는 거예요. (웃음) 이렇게 됐으니 벼락같이 할 수 없이 뛰어온 거예요. 그것을 다 볼 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렇게 산 사람인데, 모르는 것 같지만 앉아 가지고 해먹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가만히 선생님을 보면 모르는 게 없는 것 같지요, 모르긴 모르는데? (웃음) 여러분이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해먹는 거예요.

선생님도 교주가 싫증이 나겠나요, 싫증의 반대가 뭐예요? 싫증날 때가 오지 않았어요? 실컷 한번 자고, 실컷 배를 풀어 놓고 맛있는 것을 마음놓고 먹어 보지 못한 죄인이에요. 편안치 않게 자고 패스트푸드점, 맥도널드 햄버거를 먹는 거예요.

자, 얼른 읽자! ‘왕권 수립’ 중간에 그치면 큰 벼락을 맞지요. 오늘을 마지막 날 그 인사하고 가야 될 것 아니에요?「예.」그러니까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것을 마치고 가야 만사가 형통하고 가는 길을 하나님이 보호하지, 인사하다 말고 중도폐지하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안 됩니다.」안 되니까 싫더라도 읽어라 그 말이에요.

자, 이제는 내가 입 다물게요. (웃음) 입 다물어도 입이 이렇게 자동적으로 열리는 것을 어떻게 하겠노? (웃음) 필요하면 가만히 있더라도 입이 말을 해요. 정말이에요. 내가 기도할 때 이렇게 가만히 있어도 혼자 이래요. 입이 기도해요. 가만히 들어 보면 ‘야, 입이 나보다 낫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들어 보라구요. 복잡한 내용이 원고도 없이 생각도 안 한 것이 대번에 나타나 가지고, 기도하는 것을 보면 술술술술 풀려 나가요. 우습게 보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하나님과 협동해서 하는 것이 틀림없는 것 같아요. 틀림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써놓고 보라구요. 길을 단축시키든지 타고 넘었을 뿐이지 계열이 헷갈리지 않아요. 어제도 그래요. 중심을 얘기하다가 끝에 가서 가정으로 결론 맺는 거예요. 여행을 다니더라도 잔칫날을 잊어버리면 죽어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어디 가더라도 잔칫날(결혼식)이 딱 걸렸으면 날아오든 뛰어오든 땀 흘리든 와서 기절하더라도, 그 시간 전에 와서 기절해 가지고 몇 시간 기다려서 결혼식 하더라도 올바른 결혼식이 되는 거예요. 불평할 사람이 없어요. 마찬가지라구요. 자!

예수님에 대한 마리아의 책임

『……결혼하는 데 역혼(逆婚)이라고 있지 않습니까? 결혼은 뒤집어 할 수 없습니다. 순서적으로 해야 합니다. 요즘에는 거꾸로도 하고 야단입니다. 또 복귀라는 내용과 그것이 호흡이 맞기 때문에 이렇게도 맞추고 저렇게도 맞춰 거꾸로도 통한다는 것입니다. 원래는 장자 차자, 난 순서대로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한국에는 약혼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건 안 됩니다.』

돌아가니까 그래요. 돌구비 치면서 올라갈 때 방향이 달라져서 전부 다 뒤집어지니 행동도 마찬가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탕감하려니까 그래요. 잃어버린 그냥 그대로 뒤집어 박으려니 같다는 거예요. 자!

『그 순서가 거꾸로 되면 뒤집어집니다.』

그래서 예수님 앞에 일등신부가 누구예요? 그 나라의 여왕이에요, 할머니예요, 어머니예요, 딸이에요?「여왕입니다.」누구예요? 예수님 시대에 여왕이 있어요? 예수님에게 할머니가 있어요?「없습니다.」할머니는 없지만 낳아 준 사람은 있지요? 어머니도 어머니인지 아닌지 몰라요. 낳다 보니 뭐라고 할까, 거리의 여인인지 화냥년인지 모르는 여자에게서 왈카닥 태어난 거예요.

그러면 예수님이 남자 중의 대표라면 여자는 누구예요? 3시대를 엮어야 돼요, 할머니, 어머니, 딸! 누가 되겠어요?「마리아.」마리아. 한국말에서 ‘야, 말이야. 그러자는 말이야.’ 해서 마리아를 잘 부르지요? ‘말이야’가 뭐예요? 끝장이다 그 말이에요. 끝날 때 아니에요? 끝장이다 그 말이에요. 끝장이면, 여자 중의 예수 앞에 끝장은 하나밖에 없어요. 어머니예요. 할머니가 구약시대이고, 어머니가 신약시대이고, 성약 시대는 신부시대예요. 어머니가 예수의 신부를 마련해야 돼요.

예수를 낳든지 다른 남자를 만나 가지고, 혈통이 다른 예수의 아내를 내가 낳겠다고 해서 시집을 다시 가서 예수의 아내를 삼아 줬더라면 마리아의 책임은 다 끝났을지 몰라요. 그런 의미에서 여자들이 끝날에는 두 남자를 대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번 남자와 둘째 번 남자를 대할 수 있는 출발의 기원이 없거들랑 돌아갈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레아가 있고 라헬이 있어요. 누가 형님이냐 하면 라헬이 형님이에요. 돌아가니까 그래요. 하늘의 소망이라구요. 마리아가 두 사명을 할 수 있어요? 어머니의 사명하고 아내의 사명을 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런 복잡한 문제가 엉켜 있어요. 그것을 다 풀어야 돼요, 이치에 맞게끔. 예수님이 27세, 33세에…. 27세에서부터 28, 29, 30, 31, 32, 33이에요. 27세부터 7년 만에 하는 거예요. ‘내가 갈 길이 이런데 어머니 어떻게 하겠소?’ 의논했다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나도 모르겠다구요.

예수님을 결혼시켜야 할 마리아가 책임 못 한 결과

마리아의 아들딸이, 예수님의 동생이 있었어요, 없었어요?「있었습니다.」예수님의 동생들은 몇 살 나서 장가갔을까? 예수가 33세에 장가 못 갔으니, 예수를 낳고 마리아가 살았으니 2년, 3년 터울 되게 된다면 30세 되는 동생이 있을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동생이 2년 터울로 있다면 셋이라면 30세, 28세, 26세 동생들이 있었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유대 나라에 있어서 20세가 퍽 넘은 그 동생들을 결혼 먼저 시켰을까요, 안 시켰을까요?「시켰겠습니다.」

의붓자식이지만, 동생들이 전부 결혼했는데 시숙(媤叔)이 됐을까요, 안 됐을까요? 동생 색시들이 뭐라고 그러겠어요? 시아주버니라고 그러지요? 그러니까 시숙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한 거예요. 역혼(逆婚)을 했다는 거예요. 세상에! 망할 집이지요.

얻어온 자식이라도, 의형제라도 형님을 먼저 결혼시켜야 할 텐데, 다 결혼하고 이게 뭐예요? 집을 나와 가지고 그 길을 찾아가는데 찾아와서 형님이니 무엇이니 어머니 이름을 가지고 뭐냐 이거예요. 예수님이 뭐라고 그랬어요? ‘내 어머니가 어디 있고, 내 형제가 어디 있느냐? 아버지 뜻대로 하는 자가 어머니요 형제다.’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랬습니다.」

갈릴리 가나에서 잔치하는 친척집에 마리아가 가서 ‘아이구, 포도주가 떨어졌습니다.’ 할 때 예수가 뭐라고 했어요? ‘여인이여, 너와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한 거예요. 자기 자식의 결혼식은 생각도 안 해 가지고 이웃 동네에 이웃이라고 찾아와서 나보고 이렇게…. 천상의 새로운 역사를 못 하게 하는 이 여인이여, 너와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그게 다 뭐예요? 반대하는 원한의 통고예요. 어미로 책임 못 하고 아비로 책임 못 한 것을 통고한 거예요. 요셉과 마리아가 뭘 하는 패들이에요? 사가랴가 뭘 하는 패예요?

스무 살 넘어 가지고 두 족속,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의 두 가지 족속이 있으면 국가 메시아가 출발했겠어요, 못 했겠어요?「했습니다.」 출발도 할 필요 없어요. 자꾸 낳고 낳고 낳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남들은 아기를 안 낳으려고 하는데 자꾸 낳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몇백년이 안 돼 가지고 나라가 완전히 예수의 아들딸(후손)하고 결혼해야 돼요. 여기는 안 낳는데 여기는 많이 낳으니까 사돈이 자꾸 많아지니까 2배씩 불어나잖아요? 몇백년도 안 가 가지고 통일천하 되는 거예요.

그러면 로마 교황청이 있겠어요? 장로교 도둑놈의 새끼들, 요사스러운 패들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예수님이 ‘나는 이러이러한 뜻 가운데 교육을 했으니 만민 후손들은 이 뜻을 중심삼고 지켜 나가고 단일민족으로서 하나님 앞에 결속할지어다! 아멘!’ 하고 기도원을 만들었으면 어떻게 됐을 것 같아요? 통일천하가 됐겠어요, 안 됐겠어요?「됐겠습니다.」

탕감복귀의 장기를 가진 참부모

예수가 아무리 바보라 해도 그렇게 안 할 수 없을 것 아니에요? 나도 바보 중의 왕초 바보 아니에요? 그래도 바보의 춤을 추든가 노래를 잘 하든가 하는 장기가 하나 있는 것이 탕감복귀 장기예요. 그것 바보예요, 뭐예요? 바보, 바보, 왕 바보예요. 천재는 바보 사촌이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천재는?「바보 사촌이다!」

천재는 어디에 쓸모가 없다고 그래요. 내가 쓸모 있나요, 없나요? 사탄세계에는 쓸모 없지만 사탄이 싫어하는 하나님 앞에는?「절대 필요합니다.」왕초예요, 왕초! 왕초가 뭐예요? 왕 중의 초점이 돼 있다는 것이 왕초예요. 왕 중 왕이에요. 천하에 나 이상 높은 사람이 없다 그 말 아니에요? 깡패세계에서 쓰는 말이 왕초지요?「예.」사탄이 그런 세계가 됐어요. ‘하나님이 잘났더라도 내가 왕초입니다. 에헴!’ 하는 거예요. 그것을 보고도 가만히 눈을 꺼벅꺼벅하는 하나님의 신세가 얼마나 어이가 없겠어요?

그런 하나님이 문 총재 앞에 목을 매고 왕권을 바라는 신세가 몇천 만년이에요? 40일 동안에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했는지 몰라요. 어쩌다가 이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내가 진짜 왕권 수립을 선언하느냐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열조들, 훌륭한 천지의 모든 학․박사, 노벨상 수상자 같은 그런 기록을 가진 그들 앞에 대학교도 안 나온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그들한테 축복을 해줘 가지고 왕관을 씌워 준다고 할 때 그게 맞는 말이에요, 어이없는 말이에요? 어이없어도 형편없이 어이없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예수가 한이 많지요. 어미를 모르고 아비를 모르고, 동생이 뭐야, 일족이 뭐야? 퉷! 그랬으면 예수님이 이방 나라로 도망가지요. 그래서 벌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다시 옮겨놓으면 그것이 이스라엘이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 왕 아니에요? 왜 일족 편성을 못 했어요?

어머니가 야곱을 도와줘 가지고 라반의 집에 가서 21년 동안 복을 다 빼앗아 왔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예수가 야곱의 왕인데 어머니만 잘 했으면, 리브가와 같이 어디 가라고 할 수 있었으면 왜 죽어요? 왜 죽어요? 죽기는 왜 죽어요?

그런 것을 보면 예수님이 선생님보다도 머리가 나쁘다고 할까, 너무 좋다고 할까? 둘 중의 하나예요. 미쳤다는 것이 뭐예요? 도달했다는 말이에요. 미쳤거나 정신이 나갔든가 이랬기 때문에…. 자기 살 요량을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겨울에 사냥을 가서도 살 요량을 해야

선생님은 틀림없이 살 요량을 해요. 뛰어 넘어가서 기다려야 돼요. 그래서 사냥을 내가 좋아하는데, 목을 지르는 거예요. 충청북도 괴산에 노루가 많기 때문에 갔는데, 데려간 사람들에게 몰라고 한 거예요. 나는 저 꼭대기에 올라가서 목에서 기다린다는 거예요. 어떤 게 편해요? 모는 게 편해요, 꼭대기에 가서 기다리는 게 편해요? 물어 보잖아요? 사냥한 사람은 알잖아요? 어떤 게 편해요?「꼭대기에서 기다리는 게 편합니다.」천만에! (웃음)

겨울에 가면 추운데 거기는 하늬바람이 그 고개로 몰아쳐요. 불알이 단단해져요. (웃음) 불알이 추우니까 어디 가 있는지 만져도 없어요. 한번 해보라구요. 그래 가지고 발가락부터 얼어 오는데, 야 이거 서 있을 수도 없어요. 이렇게 칠 수도 없어요. 소리가 나면 전부 몰이가 허사 되는 거예요. 목 지키는 사냥꾼 신세가 얼마나 처량하냐 이거예요. 그런 말을 들어 봤어요? 죽으려야 죽을 수 없고, 살려야 살 수 없는 거예요. 혼자 이렇게 공중에다 이러면서 야단하는 거예요. 소리가 조금만 나면…. 목을 넘어갈 때는 짐승들이 반드시 감시해요. 어디에 뭐가 없나 해 가지고 말이에요. 조금만 소리나도 휙 돌아서서 다른 데로 가는 거예요.

언제나 호랑이 같은 것은 목을 지키니까 도망갈 수 있는 제2 보조 길을 다 알기 때문에 휘익 감춰져 가지고 어디로 갔는지 모르게 갈 데를 다 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목을 지켜서 편안하니까 해가 졌는데도 불구하고 또 한번 하자고 한다.’ 그럴 거예요. 알겠어요? (웃으심)

해가 다 뉘엿뉘엿 지는데 높은 산에 올라가서 한 번 더 하자니 웬말이에요? 30분, 40분 아래와 차이가 있어요. 높은 데서 보니까 해가 안 졌지요. 거기에서 떠나오면 반드시 재밤(한밤중)에 내려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해 지기 한 두어 시간 남기고 내려와야 해 질 때와 딱 맞는다는 거예요. 해 진 다음에 내려오게 되면 틀림없이 재밤에 내려오기 때문에 조난을 당하는 거예요.

그러니 산에 가서 살려면 언제든지 찰떡 두 덩이를 가지고 가야 돼요. 비닐에 싸 가지고 산에 들어갈 때 넣어 놓은 것이 먹지도 말고 나중에 딴딴해지도록 넣고 다니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성냥은 반드시 가지고 다녀야 돼요. 산에서 조난 당하면 갈 길을 몰라요. 바위도 얼어서 깨지는 세상이니 사람이 얼어죽겠어요, 안 얼어죽겠어요?「얼어죽습니다.」그러니까 성냥이 있어야 돼요. 성냥으로 어떻게 해요? 나무가 있어야 돼요. 나무는 얼마든지 있어요. 눈이 암만 쌓여 있어도 훑어 버리면 나무통 그 아래에는 마른 나무예요. 마른 잎이 있다구요. 그것을 긁어 가지고 천막을 나무로 갖다 해놓고 치게 되면 이게 천막 중의 안방같이 돼요. 불을 켜놓고 말이에요. 이래야 살아 남아요.

그거 가당한 말이에요, 그렇지 않은 말이에요?「가당한 말입니다.」 산에 올라가서 내려간다면 작대기를 들고 삼각형을 만들어 딱 이렇게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얼음을 타고 내려오는 거예요. 그러면 순식간에 내려와요, 썰매 타는 것같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짐승도 그렇게 살아요. 네 다리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세 다리 해 가지고, 두 다리를 쭈욱 해놓고 뒷다리로 딱 버텨 가지고, 뒷다리는 몽쳐 가지고 앞다리로 슈욱 내려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배우는 거예요. 이야, 그런 것은 사람보다 나아요.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예.」 그런 것을 다 산에 가려면 배워 둬야 돼요.

산에 올라가서 집이 10리, 20리 길에 있다면 산길인데 어떻게 해요? 가다가 기다려서 자기 시작하면 죽어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배가 고프면 쉬는 거예요. 그때 이 떡을 먹으면 20리는 문제없이 가요. 그것 하나 배웠지요?「예.」이것을 읽는 것보다도 더 귀하다구, 이놈의 자식들아!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백두산에 가서 호랑이 잡아오라면 호랑이 잡아와야지요? 백두산의 호랑이를 잡아오는 게 쉽겠어요, 나라를 찾는 게 쉽겠어요?「나라를 찾는 게 쉽습니다.」(웃음) 답변하면 그렇게 가야 돼요, 둘 중의 하나. 호랑이 잡아올래요, 나라 찾을래요? 어떤 거예요?「나라 찾겠습니다.」 나라가 쉬운 모양이구만. (웃음) 나라를 찾다가는 호랑이한테 물려 죽지 않아요.

호랑이를 잡으러 갔다가는…. 맨손으로 갔다가는 열이면 아홉 사람은 죽어요. 그것도 산신령이 남겨 가지고 사는 거예요. 장사라도 해주어야 되는데 산신령이 장사하려면 냄새 맡고 싫으니까 장사할 한 사람을 남겨놓아야 되겠기 때문에, 죽는 것의 씨를 남겨야 되겠기 때문에 사는 거예요. 산신령이 보호해서 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다 죽어요. 겨울에 먹을 것이 있어요, 호랑이도?

호랑이를 잡을래요, 나라를 잡을래요?「나라를 잡겠습니다.」어디 보자, 이놈의 자식들! 나는 호랑이보다 호랑이 만든 하나님을 잡는 거예요. 하나님을 잡는 것이 쉽겠어요, 나라하고 호랑이 잡는 것이 쉽겠어요? 어느 것이 쉽겠어요? 선생님이 하나님 잡으려고 했어요, 호랑이 잡으려고 했어요, 나라 잡으려고 했어요?「하나님 잡으려고 하셨습니다.」여러분보다 십배 백배 무서워요.

손가락도 먹히고 다리도 먹히고 나중에 통째로 먹히더라도 간담(肝膽)이 힘이 얼마나 센지 호랑이가 잘라먹지 못하고 다 이래 가지고, 호랑이까지도 따라와 가지고 배가 고프면 도와달라고 해야 밥을 얻어먹을 수 있겠기 때문에 잡아먹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구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다 해방만 되면 호랑이 새끼도 동산을 만들 수 있게 얼마든지 번창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천하가 내 천하가 될 텐데 그것을 왜 안 해요? 죽기 전까지는 해야지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성공한다 그 말이에요. 방금 내가 뭐라고 했어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백발백중 성공한다는 거예요. 생명을 내놓고 대들었어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하나님의 말씀이 사실이라면 죽고자 하면 산다니까, 사는 것을 누가 보장해요? 내가 보장할 수 없잖아요? 난 죽은데 어떻게 보장하겠어요? 하나님이 보장해야 돼요. 그래서 산다는 거예요.

살겠다고 하면?「죽고!」자기 좋겠다고 하면?「망하고!」슬프게 되는 거예요. 슬프다고 생각하면?「기쁘고!」말은 마찬가지 아니에요? 죽을래, 살래?「죽겠습니다.」죽으라구요, 진짜. 죽어 보라구요, 죽나. 여러분 후손은 3대를 못 가 가지고 탕감복귀되는 거예요. 충신의 칭호를 받아 가지고 건국 역사에 제2인자의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눈 코 귀 입이 소생․장성․완성의 공동협동체제로 돼 있어

아버지의 아들이 2인자이지요? 세컨드 파더(second father)가 아들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들은 아버지의 이름을 따 가지고 제2세라고 하지요?「예.」마찬가지예요. 1세는 못 이뤘으니 2세 때 이룬다는 거예요. 손자를 못 본 하나님의 소원이 손자를 보는 것이니, 3차 만에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사탄이 가져갈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하나님이 손자를 가졌는데 사탄이 손댈 수 있어요? 근본이 잘려 나가서 부정당할 수밖에 없어요. 논리적 부정이요, 공식적 부정이요, 파트너에 대한 부정이에요. 부정적 요건을 갖춘 것은 굴복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입이 소생이에요, 완성이에요?「소생입니다」입은 숨쉬는 거와 같이 보조를 맞춰요. 코로도 숨쉬고, 코가 막히면? 코가 막히면 어떻게 돼요? (웃으심) 콧구멍을 막고 입으로 대요. 그것은 형제예요. 눈도 동떨어져 있지 않아요. 이걸 막고 ‘푸’ 하면 여기에서 ‘지지지지’ 하는 거예요. 다 구멍이 있는 데로 새 나와요. 그것을 해봤어요?「예.」공동협동체제가 돼 있다구요. 눈은 눈대로 혼자 못 살아요. 코는 코대로 혼자 못 살아요. 연결돼 있지요? 귀는 귀대로 혼자 못 살아요. 머리에 있는 기관이 전부 다 통하게 돼 있어요. 통일이 돼 있어요. 하나님의 머리니 하나님의 기관은 전부 다 연합적인 체제가 돼 있지, 독자적인 존재가 없어요.

뭘 또 만지며 그래 보노? 한번 찌익 하는가 해보라구요. 비행기 타다가 귀가 막히면 ‘찡’ 하면 ‘뻥’ 하지요?「예.」눈에서도 바람이 나오나요, 안 나오나요?「나옵니다.」여러분 눈이 침침하면 그 운동을 해야 돼요. 길게 하라는 거예요, 천천히. (숨을 크게 들이쉬면서) 다른 데로, 힘껏 이쪽으로 내뿜는 거예요. 그런 운동을 세 번만 하면 아침에 일어 난 기분이에요. 그런 것을 다 활용할 줄도 알아야 된다구요.

훌륭한 어머니

내일은 그만두고 오늘 여기서 폐회하지요. 돈들을 갖고 있지요? (웃음) ‘에라 모르겠다. 선생님의 말을 들어서 이익이 없더라. 따라지밖에 없더라.’ 이래 가지고 ‘아이구, 진주 가락지든 목걸이든 하나 달라고 목이 늘어져도 국물도 없더라.’ 할 거예요. 박 서방 어디 갔어? 박정해 오빠인가, 동생인가?「예.」탔어, 안 탔어?「못 탔습니다.」그 다음에는 해양권의 독일 놈 그 이름이 뭐라구? 탔나, 못 탔나?「못 탔습니다.」그 다음에 신명희는 탔나, 못 탔나?「못 탔습니다.」몇 사람이 못 탔어? 일곱 사람인가, 여섯 사람인가 못 탔지?「예.」

우리 어머니가 훌륭해요. ‘아빠, 그 여섯 사람 어떻게 생각하면 안 됩니까?’ 하는 거예요. ‘이야, 어머니는 불쌍한 장가 못 간 아들에 대해서 걱정한다. 장가간 아들에 대해서는 걱정 안 하고 장가 못 간 사람을 걱정하는 것이 어머니구만. 그것을 볼 때 어머니는 나보다 낫다.’ 내가 생각했어요. ‘그것 해줍시다.’ 해서 내가 ‘그런가?’ 한 거예요. (웃음) 그러라고 안 하고 ‘그런가?’ 하니 ‘고맙습니다.’ 하는 거예요. (웃음) 인사 받아 놨으니 어떻게 되겠나?

그것을 보면, 그렇게 정성들인 어머니를 내가 모셔 보지 못한 내가 죄인 중의 죄인이라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미인이었어요. 못 먹고 그래 가지고 쪼그라졌지. 선생님의 얼굴도 윤곽이 미남자 축에 들어간다구요. 우리 아이 형제들을 보면 다 미남자지요?「예.」몸도 튼튼하고, 운동이든 무엇이든 못 하는 게 없어요.

운동에 재간 있고 부모의 사랑을 받고 싶어하는 형진님

형진이를 요전에 봤지요? ‘중국 무술도 석 달만 하면 다 끝인데, 아빠, 나 이제 뭘 하면 좋겠노?’ 이렇게 물어 보더라구요. (웃으심) 비행기를 안 타고 세계일주를 딱 하고 싶은데, 그것은 할 수 없으니 뭘 하면 좋겠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영계니 어디니 주머니에 차고 다니면서 당기면 전부 다 꿰찰 수 있는 재간이 있는데, ‘나도 공중에 날면서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는 무엇이 있으니, 아빠, 가르쳐 주소!’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지금 색시 아들딸 다 있는 사람인데 ‘엄마 아빠, 빨리 오소!’ 해서 ‘뭘 하게, 이놈의 자식아!’ 할 때 ‘엄마 아빠 냄새 맡고 겨드랑이에 손을 넣어 가지고 만져 보고 싶습니다.’ 그러더라구요. 그러면 끌끌 하지요? 겨드랑이 털을 만지면 어디 털까지 만지고 싶겠나? (웃음) 그러니 ‘어머니 아버지의 무슨 비밀을 내가 알겠습니다.’ 그러고 있어요.

자기 색시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엄마 아빠 둘이 자는데 나를 이 가운데 하룻밤만 재워 주소!’ 그러는 거예요. ‘왜?’ ‘내가 못 잤으니 이것이 일생 동안의 소원이었는데 하룻밤만 재워 주소.’ 하는 거예요. 그거 재워 줘야 되겠어요, 말아야 되겠어요?「재워 줘야 됩니다.」재워 줬다가는 형제가 열세 사람인데 ‘나도 재워 주소.’ 하면 어떻게 해요? (웃음) 문제가 벌어져요. ‘에끼 놈! 세상에는 아직까지 배울 게 많아. 무엇이든지 알아야 된다.’ 한 거예요.

지금도 바라고 있다구요. 엊그제 전화가 왔는데 ‘아빠 엄마, 빨리 오소. 만지고 싶소.’ 하는 거예요. 뭘 그렇게 늙은 몸뚱이가 맛있겠는지 만지고 싶다는 거예요? 얼마나 그리웠으면 그럴까? 이제라도 만져 보겠다고 하니, 해원성사하고 싶은 모양이에요. 그래서 내가 ‘야야야야, 네 아들딸이 둘인데 너 사랑하던 이상 내가 사랑하는데 그래도 만질래? 그러면 네 아기들이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지려고 할 때 아들딸을 차 버리고 그때도 만질 거야?’ 했더니 ‘히히, 그때는 안 되지.’ 해서 ‘그러니까 지금 기다려!’ 그러고 있는 거라구요.

아주 수가 고차원적이에요. 가만 보면 ‘야 그거 부처끼리 의논했느냐?’ 할 정도예요. 통일교회에서 부모님한테 사랑 못 받은 게 한이니 사랑 받는 사람들이 축복을 받는 것이 천지 이치인데,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막내지만 ‘뒤로 돌아!’ 할 때 내가 형님 대신 될 수 있는 길도 있지 않느냐 해서 둘이 부처끼리 그렇게 짜 가지고 이러면, 내가 거기에 걸려 들어가면 안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까지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며느리를 통해 어머니의 사랑을 배울 때도 있어

아들딸 가운데 맏아들이 잘나고 또 다 잘났지만 둘째, 셋째, 끝에 가면 잘난 아들딸이 있으면 누구한테 이 천하를 책임지게 하고 누구한테 선생님의 모든 것을 맡길까 하는 것을 생각 검토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무조건 사랑해요? 그러면 여러분을 대해서도 검토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아들딸들을 검토해 가지고 좋은 것을 택해 가지고, 세계가 그렇게 원할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그렇게 살아야 역사에 흠이 없고 다 순리적으로 평온하다고 생각할 때, 그런 것을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

선생님의 사돈들 가운데서 잘난 사돈들이 있어요?「다 잘났습니다.」뚝 잘라서 썼나? 누가 잘났다고 그랬어? 잘났다고 뚝 잘랐나? 뚝 잘랐지. 대가리도 없고 발도 없고. (웃음) 쓸모가 뭐 있어? 가만 보면 내가 도와줘야 되고, 언제든지 이래요. 세상에! 팔자 사나운 사돈의 왕초가 됐구만.

여기 이승 누구던가?「이승대입니다.」이승대는 왜 그리 작은고? ‘이을 승(承)’자야, ‘이길 승(勝)’ 자야? 「‘이을 승’ 자입니다.」저렇게 작은 사람 앞에 색시는 크지?「예.」키가 커, 작아?「키가 큽니다.」신랑보다 진짜 큰가 말이야?「예. 저보다 큽니다.」그러니까 딸이 기다막해요. 아기 둘을 안고 다니니까, 이러고 가니까 허리만 보이지 여기는 안 보여요. 보라구요, 사실이 그런가 안 그런가. 불쌍해요. 내가 보고 ‘야야, 너 불쌍하다.’ 이거예요.

하나는 할머니한테 맡기라고 하면 그래도 자기 아기는 자기가…. 앵앵거리고 ‘엄마, 엄마!’이러니까 힘들더라도 손을 펴고 번번이 와서 안고 가는 것을 보면 ‘이야, 어머니라는 동물은 무슨 동물인지 나도 배울 데가 많구만.’ 그래서 거룩이 며느리를 사랑할 줄 알아요. 승대인지 무슨 대인지 사돈 양반, 알겠어요?

사돈 양반을 만나 가지고 인사도 못 하는 사돈이 여기 있잖아? 본체만체하고 말이야. (웃음) 어제는 또 사진이 좋은지 옆에 부지런히 와서 선생님이 다리를 이렇게 놓았는데 다리를 건드리면서 사진을 찍는데, 내 다리를 그래서 ‘이거 싫다는 모양이구만.’ 하고 이렇게 보니 사진을 찍는 거예요. 모자를 쓰고 사진 찍는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배 안에서? 그것은 틀림없이 도둑 사진을 찍었다고 말하게 되어 있어요. ‘아무리 잘 찍어도 간판으로 자기 집의 선조들과 후손들이 바라보게 붙이지 못할 것을 생각하지 않고 찍는구나.’ 해서 할 수 없이 꽉 눌러 썼던 것을 조금 쳐들고 사진을 찍었어요. 어제 도둑 사진을 많이 찍더라구요.

사진을 많이 찍어 가지고 앞으로 어려우면 통일교회에 가서 돈벌이 해서 살 수 있는 길이 있다 하고 도적놈 심보 가지고 사진 찍는 사람들이 많아요. 대부분 그런 사람들이 아닌가? 윤태근, 어때? 어때? 얼굴을 보면 비위가 좋고 타깃으로 잡은 것을 먹고 싶은 눈살이 붙어 있고, 코살이 붙어 있고, 입살이 붙어 있어요. (웃음) 왜 웃어? 선생님 말이 맞는 것 같은가?「예.」그래도 나는 저 사람을 부려먹지만 저 사람은 나를 못 부려먹어. 정말이라구요.

세상 이치가 쌍쌍제도로 돼 있으니 사랑의 마음이 꺼지지 않아야

자, 나는 간다. 어디로 갈까? 제주도로 가자! 제주는 삼천리반도 살라고 제주(祭主)가 되어서 제사 드리는 곳이다! 제사를 어디서 드리느냐? 제일 낮은 데서. 그래서 지귀도라는 곳이 있고, 바다 위에서 배 타고 제주도에서 제사 드리기 위해서 바다를 잘 찾는 문 총재다! 노멘이에요, 아멘이에요?「아멘!」하나님은 높으니까 제일 깊은 데 가서 사는 거예요.

그래서 바다를 사랑해라 이거예요. 해양권에서 제일 깊지요?「예.」 그것을 잊으면 안 돼요. 제일 높은 자리의 하나님의 해방권을 중심삼고 연관관계를 가져야 상대기준에서 순환운동이 영원히 계속할 수 있는 거라구요.

세상의 이치가 주체 대상의 쌍쌍으로 돼 있으니까 쌍쌍제도로 언제나 사랑의 마음이 꺼지지 않아야 돼요. 밤이나 낮이나 사시장철 세상은 변하더라도 그 마음만은 꺼지지 않아야 그것이 본연의 형태를 갖춰 가지고 천상세계에 가더라도 이지러지지 않고 하늘나라의 창고에 고이 모셔들일 수 있는 것이 하늘나라의 하나님 일족세계의 왕자 왕녀의 황족이 되느니라! 아멘!「아멘!」

자, 아멘 되고 싶거들랑 왕권 내용을 잘 들어야 돼요. 알겠어요? 「예.」계속!

『……하늘나라의 헌법 1조가 뭐냐? 핏줄을 더럽히지 말라, 깨끗이 보전하라, 순결한 혈통을 영원히 지키라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축복받은 혈통은 하나님의 혈대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을 이어받은…』

혈대라는 것은 하나님의 대신 자리를 지켜 나가야 돼요. 알겠어요? 「예.」자! (‘하나님 왕권 즉위식’ 말씀 끝까지 훈독)

박도희, 기도 한번 해보지. (박도희 회장의 기도)

자, 몇 시야? 시간이 아직 멀었구만. 일곱 시야, 여덟 시야, 아홉 시야?「일곱 시 40분입니다.」열 시 아니고?「다섯 시부터 시작했습니다.」두 시간인가?「두 시간 40분입니다.」세 시간 안 됐구나. 어제는 내가 다섯 시간인가 여섯 시간인가 얘기했는데.「다섯 시간 반 하셨습니다.」그래? 오늘은 내가 고달파요. 딱 쉬면 좋겠는데, 그래도 마지막 날인데 배에 한번 나가 봐야지.

점심때는 어머니하고 약속했어요. 어머니는 아이들하고 수영을 배워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붙들어 달라고 해서 내가 지금 심부름꾼을 하고 있다구요. 어디서 그런 놀음을 하겠나? 세상에! 한국에 가서 그런 놀음을 하겠나, 일본에 가서 그런 놀음을 하겠나? 여기밖에 없어요. (웃음) 그러니까 준비해 가지고 이제 건강해지라는 거예요, 건강. 「일어나세요. 일어나세요. (어머님)」(웃음) 자! (경배)「일어나세요. (어머님)」일어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