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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혁명 극복하고 천국 보좌를 상속 받자

일시: 2004.11.28. (일)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경배)「선문대학의 신학생들이 천안에서 올라왔습니다. (곽정환)」 신학생들? 「예.」 신학생들이야? 「예.」 1학년에서 몇 학년까지? 4학년까지? 「예.」 몇 명? 「130명 왔습니다.」 그게 전부 다야? 「캐나다에 40명 가 있고, 군대에 가고, 에스 티 에프(STF:Special Task Force 2세 중심의 전도 봉사조직) 활동하는 학생이 60여 명 있습니다.」 평균 연령은? 「평균 연령은 22세입니다.」 22세. 젊은 녀석들을 가만 두어두면 안 돼요. 뼈다귀가 굵어지려면 일을 많이 시켜야 할 텐데, 공부도 많이 시키고. 눈들이 빛이 나야 돼요.

가정맹세가 중요해

다 그러면 축복 안 받았겠네?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여기에 순결대학 학생도 왔나?「아닙니다. 신학대학만입니다.」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들은 안 왔어?「우리 학생들이 카프(CARP)랑 같이 활동하고 있습니다.」다른 학교 학생들은 안 오고?「예.」현진이 어저께 왔지?「예. (어머님)」자!

「오늘은 ≪천성경≫ ‘참가정과 가정맹세’ 편 ‘제1장 가정맹세 선포와 전제조건’…. (정원주)」가정맹세가 중요한 거예요. 껍데기에 알맹이가 들어가서 모든 소리도 나는 거예요. 말소리는 저 밑창에서부터, 마음 밑창에서 나오는 거예요. 가정맹세라는 것을 여러분같이 함부로 외우게 안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가정맹세를 해 봤겠어요? 예수님이나 저나라의 성인 현철이 가정맹세를 해 봤겠어요? 지금까지 종교 믿는 사람들이 가정맹세를 몰라요. 특별하다는 거예요. 역사의 시작으로부터, 역사이래 처음이에요.

가정맹세! 가정이라는 것이 나와 가지고 맹세를 한다는 것은, 맹세는 뭐예요? 선언한 것을 이룬 거예요. 무엇 무엇 선언했다는 모든 것을 이룬 것을 말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껍데기, 입만 가지고 너불너불 하지 말라는 거예요. 발끝에서부터, 마음 밑창에서부터 샘이 솟아 나오듯이 나와서 분수가 되어서 나를 씻어 버릴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자신을 세워 놓고 해야 돼요.

누구한테 듣고 하는 말이 아니고, 배워서 하는 것이 아니고, 알고 사실이 그렇다는 것을 중심삼고 맹세를 이루었기 때문에 그 실체 자체는 어디든지 막힘이 없어요. 맹세문과 하나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자기 자체를 세워 놓아야 돼요. 자기 스스로 찾아서 자기 자체가 이루지 않으면 그 맹세문과 나와는 관계가 없어요. 맹세, 맹세만 하지 말라고 그랬지요? 맹세하면 반드시 이뤄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가정맹세를 만들 때 원리의 모든 내용, 골자를 딴 거예요. 1절, 2절, 3절까지는 영계가 들어가요. 3절은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 그다음에 황족권을 중심삼고 넘어서는 거예요. 4절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뭐예요?「대가족입니다.」대가족을 이루었으니까 그다음에는 이 땅 위에 타락하지 않았던 본연의 기준을 말하는 거예요.

그다음은 대가족이 되어서는 하늘땅과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시키는 거예요. 누가 하느냐? 내가 해야 돼요. 하나님도 도와주질 않아요, 이제는. 촉진화!

주체적 천상세계! 왜? 대가족을 이룰 수 있는 마음적 자체의 기준을 다 세우면 그다음에 천상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상세계에 자기 자체가 머무를 수 있는 집이 생겨요. 고향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촉진화할 수 있게끔 4대 심정권, 3대 왕권, 황족권! 황족권이라는 것, 황족은 혼자가 되지 않아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황족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황족이에요.

그래서 대가족 형태를 갖춰 가지고 본연의 마음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다음에 실체세계에 자기가 맞느냐, 안 맞느냐 비교해 나가야 돼요.

표본 과제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5절은 그렇고, 6절은 뭐예요? 천일국 뭐예요?「주인입니다.」주인 됐어요? 천일국 주인이 되어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말하게 된다면 1절 하나만 해도 다 이루어요, 1절 하나만 해도. 1절이 뭐예요?「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참사랑을 중심하고!」참사랑이 표제예요. 참사랑! 참사랑이 되기 위해서는, 참사랑은 어디에 나타나느냐 하면, 이 땅이 아니에요.

절대신앙, 절대신앙과 절대 욕망이라든가 야망이라든가 입장이 달라요. 신앙이에요. ‘사람 인(亻)’ 변에 ‘말씀 언(言)’을 했어요. 사람과 말씀이 하나되어서 ‘앙(仰)’ 자는 우러러 모신다는 거예요. 그것은 종교계에서 하는 말이지. 일반 타락한 사람들은 욕망이라든가 야망이라든가 그러지, 우러러 모시는 뭐가 있나? 야망은 자기 혼자, 욕망도 자기 혼자 한다지만 출발 기점도 없고 가는 방향도 없어요. 욕망이 어디로 가요? 욕망의 정착지가 어디예요? 그러나 신앙이라고 하는 것은 반드시 출발 기점과 가는 방향과 목적이 딱 드러났어요.

절대신앙, 절대신앙의 목적이 무엇이 되겠나? 절대사랑이에요. 절대사랑이라는 것은, 모든 창조한 물건은 하나님 자신이…. 미물의 광물세계·식물세계·동물세계인데, 식물세계면 몇 단계 올라왔어요? 광물세계에도 반드시, 광물 이하의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의 이온세계도 반드시 하나님이 바라던 절대신앙 위에 있다는 거예요. 절대신앙, 창조한 프로그램 위에 있다는 거예요, 낮을 뿐이지. 낮을 뿐이지 이게 점점 높아져요. 그래서 플러스 마이너스 이래 가지고 삼각형으로 쭉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여기에 작은 것들은, 이것을 중심삼고 작은 것은 수평을 중심삼고, 같은 각도를 중심삼고 여기에 균형 되어야 돼요. 마음대로 이렇게 안 돼요. 이 십자를 중심삼고 여기에 이렇게 그려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바른쪽에도 플러스 마이너스, 왼쪽에도 플러스 마이너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왼쪽 가운데도 작은 플러스 마이너스, 큰 데도 작은 플러스 마이너스 이래서 쭉, 이것이 플러스 남자 마이너스 여자로 커 가지고 쭉 올라가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는 내려오는 거예요. 창조해서 지상에서 만나려고 내려오는 거예요. 여기까지 내려와서 중심 모델이 뭐냐 하면, 이 모든 것을 종합한 것이 남자 여자예요. 중앙이라구요. 중앙을 타고 이것은 저 꼭대기예요. 그렇지요?

그래서 여기에 수천 수만의 플러스 마이너스 전체, 그것이 광물 이하의 이온세계에서부터 광물세계에서부터 식물세계, 동물세계예요. 동물세계에도 곤충세계니, 곤충세계가 있지요? 그 세계가 전부 다 하나의 모델, 하나의 표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표본 과제가 뭐냐 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알겠나?「예.」

절대신앙과 절대사랑이라는 것은 컨셉(concept; 관념)이에요. 실제가 아니에요. *그 둘은 컨셉이에요. 실제가 아니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실제가 아니에요. 실제 자체를 만들려니, 하나님이 실제 자체 그 위에 서려니 그냥 그대로 투입하는 거예요. 이성성상을 투입해 가지고 잊어버리고 투입해 가지고 잊어버리고 올라가면서 잊어버리고 나중에 남은 것은 인간 아담 해와, 플러스 마이너스 완성해서 하나님이 그 이성성상을 중심삼고 비로소 사랑이 폭발되는 거예요.

성상 형상, 이것이 땅 위에도 있어서 사위기대라는 거예요. 몸을 중심삼고 내려와서 땅 위에 몸과 하나되어 가지고 상현 하현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는 우현 좌현, 이것만 가지고 구형이 안 돼요. 여기에 중간 45도, 90도를 중심삼고 이것, 그럴 때는 이렇게 해 가지고 이것이 구형이 되는 거예요.

중심의 핵이 참사랑

그렇기 때문에 일반 사람들은 상하 하게 되면, 상하의 중심은 뭐냐? 그것을 잊어버렸어요. 상·중·하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우현이 우현 자체로도 주고받아요. 좌현 자체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몸뚱이 자체도 주고받지요? 몸뚱이 자체도 주고받으면서, 마음 자체도 주고받으면서 이것이 또 주고받아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이에요. 사랑의 실체권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상·중·하! 해 봐요.「상·중·하!」상·중·하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가, 좌우는 여자 남자를 말하는데 타락하지 않았다면 우·중·좌예요. 그다음에 뭐예요? 전·중·후! 이것이 그냥 있지를 않아요. 전부 다 서로 운동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구형이 형성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은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 가운데 이것이 하나님이에요. 보이지 않는 세계의 중심이 보이지 않는 가운데 서 가지고 구형이 되는데, 이 자체가 모든 주고받는 이런 운동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기로 말하면 구형 가운데 100볼트 딱 되면 전부 다 100볼트예요. 부하(負荷)가 걸리지 않는다구요. 로스(loss; 손실)가 없다 이거예요. 한 몸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은 뭐냐? 모든 존재의 중심인데, 그 무엇이 중심의 핵이 되어 있느냐? 참사랑! 참사랑은 뭐냐? 자기 자체를 높은 차원으로 갖다가 키워 나가는 거예요. 투입해 내려오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투입해 내려가서 사람을 위해 가지고 사람 때문에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종적 기준과 횡적 기준과 이것까지 셋, 그래서 꺼풀이라는 것은 단단해요. 상·중·하의 꺼풀, 전·중·후의 꺼풀, 우·중·좌의 꺼풀, 세 꺼풀이 있기 때문에 꺼풀은 단단해요. 씨라는 것은 단단하다는 거예요. 씨가 그냥 돼 있지 않아요. 종적인 그 자체의 껍데기가 있고, 횡적인 자체, 그다음에 중간에 있는 것까지 해서 셋이 합해 있기 때문에 모든 씨의 껍데기는 단단해요.

껍데기를 쪼개면 둘이에요. 둘 된 것을 쪼개면 이렇게 돼 있지 않아요. 십자로 이러면서 작아지는 거예요. 이 원칙, 공식이, 모델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클 뿐이지.

그래서 십자를 걸어 놓고 전체를 생각할 때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구형을 말한다구요. 세계시대 할 때는 여기에 중심이 있고 횡적이 있기 때문에 운동하려면 뭐예요? 무슨 힘? 당기는 힘, 주는 힘이 교차되어서 어디서부터 움직이기 시작하느냐? 하나님으로부터, 뼈에서부터. 알겠나?「예.」이것이 막연하게 되어 있지 않다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은 컨셉이지 실체가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 자체는 무형이지만 실체를 이루기 위해서는 자기를 투입해 버려야 돼요. 없는 것이 생겨나게 하기 위해서 얼마나 힘을 가했겠나? 공기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압축한 공기의 힘이 얼마나 센지 알아요? 비행기가 뜨는 것이 공기 때문에 뜨지요?「예.」몇천 톤이라도 공기를 중심삼고 뜰 수 있다는 거예요. 없는 것 같지만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형의 컨셉 자체가 절대신앙·절대사랑을 표준 했지만 창조하려면 실체를 써야 돼요. 그래서 우리 원리에서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하나님이 계시고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다 하는데, 이 말이 놀라운 말이에요. 실체를 쓰겠다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되어 있지만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다 이거예요. 모든 면의 꼭대기에 서는 거예요, 플러스 자리에.

여기에 있으면, 가운데에 이렇게 있으면, 여러분 몸 마음이 가만히 있을 때는 몸 마음이 있는지 없는지 몰라요. 몸과 마음이 차이가 있어서 서로 싸우게 될 때는 그 싸움은 영원히 말릴 수 없는 싸움이니 얼마나 큰 싸움이냐? 이것은 역사를 움직여도 휴전시킬 수 없는 싸움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했던 것이 갈라져 가지고 싸우니 그 무엇 가지고도 다시는 붙일 수 없어요.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것은 절대신앙·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절대투입해서 삼위일체가 되어야 돼요. 사랑을 중심삼고 실체가 되려면 무형이 마음이 되고 몸이 먼저 되는 것이 아니라 실체가 나중이 되어서 운동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센터를 중심삼고. 알겠나?「예.」

모든 것이 이론적 기반 위에 존속해

여러분이 절대 뭐이라고? 「사랑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 그다음에 뭐이라고? 「절대복종입니다.」 복종이에요. 복종이라는 것은 내 자체가 완전히 180도 방향이 달라져야 돼요. 상현이 하현 되고 하현이 상현으로 바꿔쳐야 돼요. 바꿔쳐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완성시키는 것은 상현 자체로서는 완성 못 한다, 상대가 있어야 된다, 실체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우현도 마음 가지고는 안 돼요. 몸뚱이가, 실체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은 부모의 사랑, 그다음에 부부의 사랑, 그다음에 형제의 사랑이에요. 그것이 하나님의 중심이다 이거예요. 그 사랑이 어디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마음적 기준에서 신앙이에요. 사상이 있어야 돼요. 그다음에 사상을 중심삼고 실천해야 돼요. 내 자체를 투입하기 전에는 내 자체의 주인 될 자리를 찾을 수 없다구요. 이게 다 뻥 깨져 나가는 거예요.

절대신앙도 절대사랑도 절대복종도 사랑을 중심삼고 한자리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원히 존재하지 않으면 떠돌이 돼요. 떠돌이 된다구요. 신앙이 안 돼도 문제가 되고, 투입이 안 돼도, 절대사랑을 몰라도 이것이 절대 이 수평 위에 존재들과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전부가 그 위에 서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존재세계의 하나님으로부터 총체적 개념을 세우는 것, 개념이 무슨 개념 위에 있느냐 이거예요. 실제 컨셉이 아니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무형의 내적 성상과 유형의 외적 성상이 같을 수 있어서 상하·전후·좌우를 엮을 수 있어야 구성체가 되어서 운동하는 거예요. 왜 운동하면 둥그래지느냐 이거예요. 이건 장애가 없어요. 평면적으로 운동하면 언제든지 모든 운동하는 것이 같은 사랑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크고 작을 뿐이지, 그 사랑만 움직이게 되면 온 우주도 따라 움직인다구요.

하나님 자신이 그 사랑, 영원한 하나님이 실존 존재의 사랑을 중심삼고 필요로 하는 것이니, 하나님이 살아서 사랑을 하면 우주도 살아서 사랑 앞에 속해 있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속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핵이 변치 않는 한 상대적 부체도 변치 않는 것이기 때문에 모든 것이 이론적 기반 위에 존속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존재세계는 과학의 발달도 단위와 공식의 발달이에요. 단위가 있으면 1, 2, 3, 4, 5, 단위가 있는 거예요. 수리적 단위, 그다음에 실체적 단위! 단위라는 것이 혼자 있질 않아요. 단위라는 것은 상대를 만들기 위해서, 공식적인 상대를 이루기 위해서 있는 것이다!

우리가 보게 되면, 거리로 말하면 단위가 있어서 미터라든가 피트라든가 그다음에 시간이면 한 시간, 단위를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이 돌 수 있는 운동에서 단위지,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에요. 시간과 공간이 떨어져 있지 않아요. 그것이 내적 외적 관계를 중심삼고 운동하면서 있지.

투입하고 희생하는 것이 최고의 표준

무엇이 그런 조화를 일으키느냐? 하나님 자체가 조화를 일으킨다면, 조화의 근원적 근본이 뭐냐 이거예요. 참사랑! 절대신앙·절대사랑이 있다 하더라도 절대복종을 투입하지 않으면 이것이 다 뻥 하고 날아가요. 절대복종 위에 ―알겠어요?「예.」― 자기 자체의 생명, 자기 자체의 몸뚱이, 자기 자체의 역사, 자기 자체의 이론, 자기 존재까지 투입하는 거예요.

그거 왜 복종하느냐? 복종은 다 싫어하지요? 복종은 자기 존재를 부정하는 거예요. 투입하고 더 크려니까. 열만큼 하면, 열만큼 복종했으면 끝이지? 끝이에요, 계속할 수 있나? 백만큼만 하면 복종 다 끝난다 하면 끝 아니에요?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복종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사랑만이 가능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참사랑만이 가능하지. 복종이라는 것은 참사랑을 위해서 가능한 실체 기반이에요. 그 실체 가운데, 그릇과 마찬가지인데 그 가운데 핵이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절대신앙 위에 절대사랑으로 하나된 그 위에 절대복종이 되어야 운동하기 시작함으로 말미암아 핵이 생기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냥 핵이 안 생겨나요. 그 핵의 중심이 뭐냐 하면 사랑이에요.

그래서 우리 눈도 보더라도 주고받는 좌우를 중심삼고 핵의 자리에 있는 거예요. 코도 바른 코, 왼 코의 중심이 중심이에요. 입술도 이 가운데예요. 전부 다 가운데가 커 가요, 이것도 가운데가 커 가고. 이것도 사위기대예요. 귀도 그렇다는 거지. 평형관이 있어 가지고 둘 들어온 것이 같아야 돼요. 상충이 아니에요. 서로 플러스 마이너스 화합할 수 있을 때 소리가 나는 거예요.

손 혼자 이래서 소리가 나나?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손뼉을 약간 동그랗게 해서 마주치심) 소리가 커요. 구형이 되어야 돼요. 안이 빌수록 (소리가) 큰 거예요. 송전선으로 36만 볼트의 전기가 가는 것도, 어디서 소리가 나느냐 하면 공명해서 이 가운데서 나는 것이 아니에요. 이렇게 (손뼉을 약간 동그랗게 해서 마주치심) 되면 공명된 소리가 어디서 났느냐 할 때, 가운데서 소리가 났다고 하지, 여기 전체에서 났다고 하나?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예.」

그러면 핵이 뭐냐? 보이지 않는 공간이에요. 그래서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 볼이 그래요. 볼은 언제든지 90각도로 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볼이 마음대로 가지 않아요, 차는 대로 가지. 이렇게 차게 되면 이렇게 가는 거예요. 차기는 이렇게 차는데 휙 이렇게 가는 거예요, 차는 발가락에 따라 가지고. 볼을 차면서 이렇게 차게 되면 휘익 이렇게 가는 거예요. 원동력의 작용에 의해서 그 방향과 결과가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투입하고 희생하는 것이 최고의 표준이에요. 최고의 사랑을 중심삼고 차게 되면 우주가, 전체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생각하는 데에 대해서 바른쪽으로 갈 수도 있고, 왼쪽으로 간다고 해서 그냥 그대로가 아니에요. 왼쪽은 이쪽에 와서 바른쪽을 들어올리기 위해서 찾아가는 거예요. 왼쪽은 벌써 이 큰 것을 들어올리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손을 들어 봐요. 동그라미를 그려 봐요. 어떻게 하는 거예요?「시계바늘 방향입니다.」시계바늘이 이렇게 도는 거예요. 위에 있으니까 아래로 돌아가야 돼요. 이렇게 안 하면 어디로 도나? 손의 힘이 이렇게 작용하지, 손바닥이 이리 와서 쥐고 이리 가게 되어 있지, 쥐어 가지고 이리 가게 안 되어 있다구요. 이게 자연이에요.

구형을 그릴 때는 반드시 중앙을 중심삼고 그리는 거예요. 중앙이 여기가 아니라구요. 알겠나?「예.」여기가 중앙이에요. 중앙을 중심삼고 여기를 통해서 구형이 될 수 있게끔 그리는 거예요. 여기까지만 넘어가게 되면 말이에요, 90도 여기만 넘어서게 되면 여기서 올라가는 거예요.

근본을 몰라서는 안 돼

여러분, 통일교회에 있어서 저게 삼사, 뭐예요?「위도입니다.」삼사위도(三四爲道)가 뭐예요?「애왕위도입니다.」삼사위도가 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3수를, 중심을 못 잡았어요. 소생·장성·완성, 3단계예요. 모든 것이 3단계예요. 그다음에 뭐예요? 삼사, 셋하고 넷이 되어야 위하고 하나되어야만 도의 길을 가는 거예요. 이것(道)은 머리(首)가 가는 길(辶)이에요. 머리 길, 길 중에 최고의 길이에요. 그 머리 길이 뭐냐 하면, 사랑이 모든 것의 머리이기 때문에 사랑이 가는 길이다 이거예요.

3수에서 4수를 넘어야 돼요. 3수와 4수에 경계선이 돼 있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3수를 점령 못 했어요. 3수를 가졌으면 자동적으로 4수가 붙게 되어 있는데 말이에요. 이 몸뚱이를 점령한 거예요. 몸뚱이가 4수라구요, 동서남북! 여러분이 어디 있느냐 할 때, 동서남북 위도 경도를 중심삼고 지구상의 어느 면이냐? 전현 후현, 상현 하현 어디냐? 이 세 가지를 중심삼고 존재의 위치가 결정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순리적 운동의 도리라는 것은 그래요. 손이라는 것은 이렇게 당겨야 되고, 이건 이렇게 해야 돼요. 이것 중심이 여기지요? 손 둘의 중심에서 합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바른손이 몇이에요? 몇 마디예요?「열 네 마디입니다.」열 네 마디예요. 본래 이것이 태어나는 아기 때에는 이렇게 (엄지손가락을 감싸 쥐어 보이심) 있는 거예요. 우주가 열두 달 가운데 중앙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이거 이렇게 해 놓으면 어떻게 되겠나? 운동하게 되면 어머니 자궁을 손톱이 크니까 긁어 댈 것 아니에요? 그래서 자동적으로 손이 이렇게 된 거예요.

14수! 여자들도 그렇고 남자들도 그래요. 수염이 나기 시작하게 되면…. 열 세 살, 열 네 살 넘어갈 때는 수염이 까매져요. 너, 몇 살이야?「스물 다섯 살입니다.」열 세 살, 열 네 살이 되면 수염이 까매진다는 거예요. 겨드랑이 털도 여기에 나오고. 나오지? 처음에는 부끄러워 가지고 ‘이거 안 나오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친구들끼리 있는데 나오게 되면 시꺼멓고 여자들한테 그게 보이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남자들도 마찬가지예요. 여자들은 열 세, 살 열 네 살이면 경수를 해요. 멘스를 해야 된다구요. 털이 안 나니까 멘스라도 해야지. 안 그래요? 남자한테 져서 되겠나?

이런 얘기를 하다가 내가 훈독회 시간을 다 잡아먹겠다! 그렇지만 근본을 몰라서는 안 돼요. 알겠나?「예.」절대투입한다는 것은, 하나님보다도 더 절대투입하게 된다면 하나님을 모시고 다닐 수 있고 자기가 갖고 있는 세계를 전부 다 구경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자리까지 간다는 거예요.

어떻게? 여러분, 책임분담 완성이라는 것은 창조성을 이어받아 가지고 하나님이 97퍼센트 했으면 3퍼센트 해 가지고 되는 거예요. 나중에는 신 이상 자라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창조성을 전수 받는 것은 뭐냐 하면, 같은 자리의 동거와 동참과 상속을 위한 거예요. 왜 창조성이 필요하다고? 동거하려니까. 같이 창조하고 투입해서 나라는 것이 시작하고 완성됐으니까 동거, 동참, 그다음에 뭐이라고?「상속입니다.」

하나님이 내 것이고 내가 하나님 것이고, 둘이 하나되면 하나님이자 나요 나이자 하나님, 하나님의 것이 다 내 것이요 내 것이 다 하나님 것이에요. 서로서로가 상속적 주인적 완성이 벌어진다! 소유권!

소유, 해 봐요.「소유!」혼자서는 소유 못 해요. 몸 마음이 하나된 기반 위에 주체면 주체, 대상이면 대상을 가져야 할 텐데 몸 마음이 상충하게 되면 소유권은 영원히 없는 거예요. 소유권이 없는 존재는 불합격자니 영계의 수준, 상현 하현, 우현 좌현을 못 가져요. 상대권을 못 가졌으니 그림자 세계, 어두운 세계에 가는 거예요. 모든 것이 창조원리 가운데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우주 창조하기 위한 하나님의 주류적인 컨셉

이런 근본문제를 가르쳐 주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뭐야?’ 할 수 없어요. 이것이 우주를 창조하기 위한 하나님의 주류적인 컨셉이에요. 주류적인 창조의 개념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신앙이 있고 절대사랑이 아무리 있다 하더라도 절대투입하는 복종의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 돼요. 자기를 부정하는 거예요. 눈이 생겨나기 위해서는 이 자체가 없이 전부 다 옮겨져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무형의 성상 형상이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로 이것을 중심삼고 여기는 딱 이렇게 돼 가지고 보이지 않은 구형이 되어 있는데, 이래서 중화적 존재, 중심축에 있었던 것이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예요. 해 돋는 곳에서 꽝 해 가지고 거기에 보자기를 크게 하는 거예요. 그 보자기 가운데에 다 집어넣는 거예요. 알겠나?「예.」

근원에서부터 이렇게 커 가지고 돌던 것이, 무형 자체가 이제는 다른 데에 빙 가 가지고 실체를 써야 돼요. 실체를 쓰는데 작은 것에서부터 우주의 모든 존재들이 어디 있든지, 하나님의 무형의 중심 자리를 중심삼고 격위의 실체권 큰 보자기에 왕창 다 집어넣는 거예요.

이 보이지 않는 것이 어디로 옮겨졌느냐 하면, 남성격 주체, 아담! 남성격 주체지요? 여자까지 갖다가 아담에게 집어넣었어요. 이 자체는 근본에서부터 갈라지지요? 정(正)에서부터 분(分)이에요. 하나님도 이성성상의 둘이 이렇게 해 가지고 정(正)에서부터 커 나온 거예요. 왜? 뼈와 같은 것이 있어요. 하나님의 뼈예요. 성상이에요. 보이지 않는 성상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무형의 존재에도 뼈가 돼 있어요. 뼈가 생겨나기 시작했는데 거기에는 뭐냐 하면 반사체, 가죽이 있다구요. 살이 없어요.

큰 유리도 수은을 바르면 거울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 수은만 발라 놓으면 빛깔을 중심삼고 여기서 나왔으면 나온 대로 반사하는 거예요. 들어온 각도대로 반사하는 거예요. 빛이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뼈가 있는데 가죽이 씌워져 가지고 여기서 주고 여기서 하나님의 존재가 시작되고, 또 이쪽으로 반사되니까 움직이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야 움직이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자꾸 자꾸 자꾸 자꾸 이러니까 가운데가 커지는 거예요. 여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가 커 가니까 커져 가지고 이게 다 이렇게 커지면 앞으로 이것만 크게 되어 있지 않아요. 선이 된다구요.

선이 뭐냐 하면, 두 점을 연결한 것이 선이에요. 이것은 다시 영원히 만날 수 없어요. 만날 수 있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나려면 3점 4점을 절대로 필요로 한다! 3점이 여기에 있고, 3점이 여기에 되면 구형을 연장한 여기서 운동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4점이 되면…. 사위기대가 완전히 4점이지? 3점, 4점.

이걸 중심삼고, 중앙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 이것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거꾸로 하나, 둘, 셋! 상현도 하나, 둘, 셋! 사방 운동하는 것을 합해 가지고 열두 달이 나오는 거예요, 삼 사 십이(3×4=12). 그것이 무엇이 되느냐 하면 사위기대예요. 어떻게 사위기대가 되느냐? 이것이 둘이 하나되니까 4수가 이렇게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아무리 이걸 다 맞췄다 하더라도 이걸 못 맞추면 소리가 안 나요. 알겠어요?「예.」그 말이 뭐냐 하면, 아무리 이렇게 하더라도 어디든지 끝에라도 닿아야 소리가 나지, 안 닿으면 암만 해도 소리 안 나는 거예요. 닿는다는 것은 벌써 서로서로가 접촉했기 때문에 나만이 아니다, 소리가 나려면 나 외에 상대적 관계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우주 존속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말을 하는 데도 상대가 없으면 말하나? 본연에 있어서는 하나님이 있다면 성상이 형상하고 말했어요. 말한다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세계는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렇게 했다는 거예요. ‘너, 나 좋지?’ ‘그래.’ 강한 힘을 주면 나한테 돌려줘야 돼요. 돌려주는 데는 개성진리체예요. 남성 여성이, 주체 대상이 다르지요? 본질이 다르지만 위하는 위에서 서 있지, 자기가 탈취하기 위해서는 존재하지 못해요.

탈취하는 것은 상대를 파괴해 버린다는 거예요. 상대를 없애게 된다는 거예요. 절대 이것은 위해야 되는 거예요. 위하는 환경이 없어지면 서로가 깎아 먹어 가지고 빨리 없어져요. 둘이 있어서 뜯어 먹으면 날아가지요?

그러니 복종이 뭐냐 하면, 이 두 사랑과 믿음의 신앙 가운데 실체를 채우는 일을 하는 거예요, 높은 자리에서. 그러니까 하나님 자신이 무엇 때문에 있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알겠어요?「예.」참사랑 때문에 생겨나고, 참사랑 때문에 살고, 참사랑 때문에 일을 하니 영원히 투입해 버리고 또 잊어버리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우주가 생긴 거예요.

하나님 자체를 투입하지 않으면 상대권은 영원히 나타나지 않아

여러분, 태양계가 얼마나 커요? 태양계가 뭐예요? 대우주를 중심삼고 9개의 행성이 있어서 10수예요. 열 수는 무슨 수라고? 하나에서 열 되면 무슨 수라고?「귀일수입니다.」귀일수! 열 다음에 귀일수 되니까, 돌아갔으니까 열 하고 열 아홉, 열 여덟, 열 일곱, 열 여섯, 열 다섯, 열 넷, 열 셋, 열 둘, 열 하나 이렇게 하나? 열 다음에 귀일수니까 열 하나, 둘 셋 넷! 스물도 높은 것으로 귀일수예요. 같은 것을 합해야 되는 거예요. 되풀이 안 할 수 없다구요. 작은 것도 작을 뿐이지 귀일수, 10수를 중심삼고 채워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측정하는 미터법에도 십진법 십이진법이에요. 미터와 피트가 있지요? 오늘날 동양철학으로 말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갑자 을축 병인 정묘 무진 기사, 이런 것들이 있어요. 열두 수가 있지만 10이 중심이에요. 10이 위예요. 언제나 귀일이에요.

열을 중심삼고 스물, 언제나 출발은 열에서부터 하니 하나고, 백 해도 하나고, 만 해도 만 하나예요. 그렇지요?「예.」억만 해도 그것이 곱해져서 컸을 뿐이지, 귀일수를 찾아 귀일수의 궤도를 첨부하지 않으면 커지질 않아요.

공식적인 차원이 다른 연관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우주가 형성되는 거예요. 그 우주의 형성은 뭐냐 하면, 자체 근본을 투입해 가지고 없어지는 데서만이 보이지 않는 세계에 보이는 실체가 나타날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나?「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은 컨셉으로 보이지 않는 것인데, 내 자체가 눈, 코, 귀 할 것 없이 전부 다 투입했기 때문에 그 자체 투입한 것이 실체로 나타난 것이 아담이에요. 보자기에 집어넣어서 아담 가운데서…. 여자는 뭐이라고 그랬나, 성경에? 참 놀라운 거예요. ‘여자는 아담의 갈빗대를 빼서 만들었다.’ 갈빗대 가지고 만들 게 뭐야? 알겠어요?

뼈와 가죽과 같은 여기에 창조가 뭐냐 하면, 실체예요. 남성격 주체가 되려니 말이에요, 뼈가 있고 가죽이 있으면 오장육부가 있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오장육부를 집어넣는 것이 하나님이 실체화될 수 있는 현현의 하나의 공식이다! 휘익! (휘파람을 부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말들이 어려워요. 공식이다!

그래서 하나님 자체를 투입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상대권은 영원히 나타나지 않는다! 대우주에 신앙, 욕망, 야망이에요. 야망과 희망을 가지고 신앙의 표준 앞에 이것을 움직일 수 있는 사랑이라는 것은 그만 한 자기 자체를 희생해서 움직여낼 수 있는 능력이 있으니 그게 하나님이다!

그러니 전지전능이에요. 하나님은 모르는 것이 없어요. 자기 자체를 투입해서 다 알아야지요? 전능하지요? 한계가 어디라는 것을 하나님이 알고 투입했다구요. 없는 데 망탕 투입해 가지고 구멍이 뻥 뚫어져서 전부 다 흘러 나가게 돼 있지 않아요. 딱 가죽을 씌워 놓아 가지고 말이에요.

주체 대상이 없으면 운동이 안 벌어져

전지전능, 그다음에 뭐예요? 하나님의 속성이 뭐예요?「절대·유일·불변·영원입니다.」절대·유일·불변·영원으로 이것이 속성 중에 왕초예요. 어느 속성이든지 절대 속성을 소망하고, 절대 속성의 세포로부터 커 나가는 거예요. 알겠나? 절대사랑의 세포, 절대 유일의 세포예요. 절대 불변의 세포예요. 절대 영원의 세포예요. 그런 세포의 본체는 하나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얼마나 가까우냐 할 때, 여러분 존재의 근본, 근본, 근본! 얼마나 컸어요? 세포를 40조 이상 배 가지고 내가 생겨났다면 내가 어디서부터 시작하느냐 하면 세포 역사로부터 나, 나, 나, 나! 몇백 대 손자의 세포가 나와서 나로부터 보이는 일대가 되기 위해서는 수천 수십억의 세포가 합해져서 나를 만드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내가 보이질 않아요.

요즘에는 균의 세계에도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있다고 말하지요? 그렇지요?「예.」현미경으로 3백만 배 크게 해서 보는 그 세계의 세포에도 수놈이 있고 암놈이 있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예.」그것을 증거할 수 있는 때라는 거예요. 수놈 암놈, 주체 대상이 없으면 운동이 안 벌어져요.

오늘날 이 세계를 말할 때, 이 세계가 어디에서 시작했느냐? 과학자들이 우주는 힘으로 되어 있다고 해요. 힘으로 되어 있다, 힘이 작동해 가지고 우주가 생겨났다 이거예요. 그게 맞는데, 그러면 힘이라는 것이 한꺼번에 확 나오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작은 데서부터 커 나왔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어떻게 존재하느냐? 우주 핵의 사랑의 모체의 주체 대상, 그런 형태적으로 나타난, 보이지 않는 것이 나타나서 남자 여자로 갈라놓은 것과 마찬가지로 남자 여자 둘이 절대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 사랑에서 갈라질 수 있나? 성상 형상 두 조각이 갈라지기 시작해서 대우주가 나왔나?

자기를 투입해서 희생시키면서 360도를 가는 거예요. 보라구요. 360도의 여기서 출발하게 되면 이렇게 돼 가지고 대가리하고 꽁지하고 맞닿아야 구형이 벌어져요. 여러분이 뱀 같은 것을 보면 뱀이 이렇게 이렇게 가지만 말이에요, 꽁지가 ‘너는 이렇게 이렇게 가지만 나는 마음대로 간다.’ 하나? 대가리를 따라가야지. 큰 뱀도 ‘나는 크니까 후덕덕 후덕덕 뛰어갈 수 있다.’ 그래서 대가리를 영원히 안 따라가게 되면 가지를 못해요. 그건 죽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뱀의 꽁지가 대가리 가는 데를 따라가는 거예요.

뱀이 도사리고 있을 때는 대가리가 어디로 가요? 이렇게 딱 있게 되면 이게 어디로 가요? 꽁지 위에 대가리가 와 있다는 거예요. 크려면, 이것이 구형이 되려면 꽁지와 대가리가 하나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독사 같은 것은 여기서부터 툭 뛰면 2미터 3미터 가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선생님이 청평에 가서 독사가 있는 것을 잡은 거예요. 있는 것이 전부 다 독사이기 때문에 내가 잡곤 했는데, 청평 고개를 넘어가는 데에 집이 옛날에 있었잖아요?

그놈의 자식이 통일교회가 살 것을 알고 목 질러 가지고 ‘이곳이 현관문 될 수 있는 자리니까 제일 비쌀 것이다.’ 해 가지고 그 닭장들, 내가 산 것 책임 못 한 것을 다 일러 줬어요. 그때 곽정환이 이사장 놀음 안 했나?「예.」누가 했나? 무식쟁이들! 소유라는 것이 어떻게 결정되는지 모르는 거예요.

주체를 부정하는 존재는 자동적으로 자멸해

참사랑과 관계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투입하는데 우주는 누구의 것이냐? 욕망도 사랑도 투입해서 실체 된 이 우주는 누구의 것이냐? 하나님 자체를 투입한 것 아니에요? 욕망의 최고, 야망의 최고, 아무리 했댔자 신앙 기준을 못 따라가요. 인간의 철학사상을 중심삼고 야망 욕망으로 해도 하나님을 몰라요. 종교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요. 그것이 다르다구요.

철학은 찾아 들어가는 것이요, 하늘은 찾아 나오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무슨 법이라고 하나? 귀납법하고?「연역법입니다.」연역법이라고 말하는 거예요. 철학은 중심이 뭔지 몰라요. 자기가 중심 될 수밖에 없다구요. ‘투입한 것이 나다. 보이는 게 나다.’ 이거예요. 사탄이 점령한 거예요. 그것을 사탄이 점령했어요.

점령한 세계의 끝에 가서는, 인간 말에는 사랑이 몸뚱이를 중심삼고 없어지는 거예요. 주체를 부정하는 존재는 자동적으로 자멸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아무리 미남자가 잘났다 하더라도 혼자서는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끝나요, 안 끝나요? 이놈의 자식들! 안 끝날 자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여자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남자가 없으면 일대에 얼굴로부터 점점 쓰러져 간다는 거예요. 남자도 그렇고, 여자도 그래요.

모든 오관이 무슨 필요가 있어요? 오관이 왜 필요해요? 손이 왜 필요하고, 눈이 왜 필요하고, 귀가 왜 필요하고, 여자의 젖이 왜 필요하고, 음부가 왜 필요하고, 자궁이 왜 필요해요? 응? 자기 혼자 이룰 수 있어요? 자궁에다 아기를 채워 넣을 수 있어요?「없습니다.」눈이 뭘 해요? 사랑의 주인을 알아보기 위한 거예요. 찾기 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발동하게 될 때는 정신이 통일되는 거예요. 누가 먼저 느끼나? 보나? 눈이 먼저 봐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여자나 남자나. 세 총각이 갈 때는 여자의 눈이 ‘오른쪽 녀석을 내가 찍었다.’ 하는 거예요. (웃음)

이렇게 마음으로 결정하면 밤이나 낮이나 학교 가는 시간, 학교에서 오는 시간에 그 남자가 있느냐 해 가지고 문틈으로도, 눈이 창문 틈으로도, 왼눈으로도 맞추려고 하고 점점 얼굴을 대고 보려고 찾는다는 거예요.

그런 작용이 여자에게 있어요, 없어요? 여자로서 반해 가지고 여자의 오관이 움직이고, 여자의 몸뚱이가 그렇게 통일되어 가지고 움직일 때가 있어요? 젊은애들이니까 모를지 모르지만, 이제 조금 더 지나 보라구요.

그래도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는 여자를 필요로 하고 여자는 남자를 필요로 하나, 안 하나?「필요합니다.」얼마만큼 필요해요? 절대적이요, 유일적이요, 불변적이요, 영원적이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논리를 세울 수 있는 상대적 말이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속성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속성이에요.

그래서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존재가 되기 위해서 생물이라는 존재 중에 빨리 죽겠다는 존재가 있어요? 하루살이 한 마리를 잡아서도…. 그게 뭐냐 하면 8년 동안 커 가지고 하루 공중에서 결혼하고 죽는 거예요. 이야! 영원한 존재가 사랑할 수 있는 상대가 있다는 것을 안다면 영원히 잊어버릴 수 없어요.

자기가 상대적 입장에 있기 때문에 부자지관계를 영원히 잊어버릴 수 없어요. 이건 숙명적이라고 말해요. 숙명적! 뜯어고칠 수 없어요. 그렇게 때문에 선거로 선택해서 아버지 되나? 어머니도 선거해서 내가 좋은 사람이 어머니예요?

미남자 아기로 태어났는데 어머니를 보니까 ‘여자 가운데 저렇게 추녀가 어디 있느냐?’ 할 정도예요. 눈을 보나 코를 보나 입을 보나 얼굴을 보나 몸뚱이를 보나 어디 하나도 잘난 것이 없는데, 그 여자가 낳은 아기는 미남자다 이거예요. 그 미남자 아기가 태어난 것이 자기 때문에 태어났나, 남자 때문에 태어났나?「남자 때문입니다.」

태어나기를 남자 때문에 태어났으니 그 아기의 씨를 갖다 심어 준 양반이 누구냐? 주인인데, 그렇잖아요? 밭에 씨를 심은 사람이 주인인데 씨가 무엇이냐 하면, 남자로부터 왔으니 남자가 씨 주인이다! 틀려요, 안 틀려요?「맞습니다.」

여자들, 기분 나쁘지? 아, 여자가 씨! 여자가 씨예요? 암만 뒤집어 보고, 천번 만번 그러기를 바라더라도 씨가 안 돼요. 생기기를 씨로 안 생겼는데. 여자는 뭐가 있다고? 자궁이 있어요. 자궁이 여러분이 들어갈 집이에요? 여러분이 들어갈 집이냐 말이에요.「아닙니다.」무엇이 들어갈 집이에요? 남자의 씨가 들어갈 집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사랑을 무시하는 것은 우주 생존 존속권 내에서 추방돼

자궁을 가진 여자가 결혼을 부정하고 독신생활을 하면 자멸하는 거예요, 자멸. 똥개새끼도 새끼를 낳으려면 똥개 수놈을 찾아가서, 새끼를 배기 위해서는 물어 제끼든 뭐 하든 다리가 찢어지든 상처가 입더라도 따라가야 돼요. 그래서 울고 피가 나게 되면 불쌍해서 ‘야, 내가 잘못했다.’ 이럴 수 있게 될 때 똥개도 똥개 암놈이 원하는 대로 해 주는 거예요. 피를 봐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영원히 똥개 암놈은 똥개 수놈을 만날 수 없어요.

여러분이 그래요. 남자 여자들이 서로가 일하든가 같이 공부하든가 해서 옆에 제일 가까이 있어서 피가 죽겠다고 하는 자리에 갈 때 누구보다도 대신 죽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랑이 생겨나야 씨받이 터에 씨가 생겨나고 남자도 씨를 심고 죽더라도 남는 것이 있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씨받이 하기 위해서는 여자 때문에 자궁을 향해서 생명을 희생하는 고개 이상의 고개를 넘어서서 심을 수 있는 출발이 있어야 돼요. 그렇지 않게 될 때는 그 자궁에는 영원히 씨받이 할 수 있는 소망이 없는 것이다!

그래서 여자들이 어드런 남편을 원하느냐? 변치 않고 자기가 죽더라도 자기를 사랑하겠다는 남자가 제일 내 남편이 된다 이거예요. 그것은 못생긴 여자나 잘생긴 여자나 같은 결론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안 맞지요? 맞는 대로 살아왔어요, 안 살아왔어요? 응? 그게 문제예요. 똥개만도 못해요.

그게 자기 거라니, 남자가 가서 가질 것이 없잖아요? 남자는 힘이 있어 가지고 무엇이든지 다 있어 가지고…. 여자는 궁둥이가 크지요? 왜? 갖다 주는 보따리 짐을 거기에서 싸매 가지고 달고 다니면서 키워 가지고 내가 10개월 장사한 것을 너에게 줬다 이거예요.

정자 하나가 얼마나 작아요? 보이나, 안 보이나? 현미경으로 보이는 거예요. 고마운 것을 주었으니 10개월 내가 자궁에서 키워 가지고 네가 받으려면, 뿌린 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 있어서 나를 찾아온 거예요. 정자가 그래요.

하나님의 소원이 뭐냐 하면, 낳아 준 아버지 앞에 어머니는 아기를 열 달 길러 가지고 낳아 키워서 그것을 자기 것으로 가져서는 안 돼, 이 쌍년들아! 아버지 것으로서 돌려줘야 돼요. 돌려줄 때 돌려줄 아기를 그냥 놓을 수 없으니 어머니는 그냥 따라 들어가서 남편이 가는 데에 가기 때문에 하나님의 집에 자동적으로 들어가 통일되는 거예요. 멋지지요? 여자들, 선생님이 말한 것을 생각할 때 참 멋지다고 생각해요?「예.」

개인주의가 있어요? 잘났다고 하는데, ‘아이고, 잘났다!’ 이거예요. 잘났다는 여러분이 말이에요, 못난 남자가 자기의 어려운 짐을 지고 가다가 자동차에 치여 죽겠다, 피를 봤다 할 때는 자기 생명을 살려 준 은인 앞에는 자기도 피를 보고 갚아야 돼요.

그렇게 될 때 죽은 남자가 아들이 있으면, 그 아들이 그보다 더 못생겼더라도 이 여자는 아버지로서 아들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랑의 상대를 자기가 되어 주지 않으면 자기 아들딸이라도 갚아 줘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을 무시하는 녀석은 이 우주 생존 존속권 내에서 추방되는 거예요.

근본을 모르기 때문에 살인이니 착취가 있어

희랍철학이 뭐예요? 약육강식(弱肉强食) 적자생존(適者生存)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어요. 자기를 위해서 희생하는 데 있어서 잡아먹을 수 있어요? 제비 다리를 꺾어 놓는다는 그런 얘기도 있지요?「예.」잡아먹을 수 있나? 자기가 작은 아기들을, 남자 여자를 잡아먹을 수 있어요? 피를 보게 된다면, 자기 아들딸을 잡아먹는 것은 하나님까지도 부정해 버린다는 거예요. 근본을 부정하는 거예요. 살인이 어디 있을 수 있고, 착취가 어디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 근본을 모르기 때문에 그래요.

여러분이 신학교를 다닌다는데, 신학(神學)이 무슨 ‘신’이에요? ‘신’ 자가 무슨 ‘신’ 자예요? 보여(示) 주는 데는, 이것은 ‘납 신(申)’ 자예요. 모든 고하고 싶고 말하고 싶은 사정을 보여 드릴 수 있는 것이 ‘신(神)’ 자다! 신고(申告)라고 하지요?「예.」

‘보일 시(示)’ 변에 했지? 보여지는 모든 존재는 신이 해 놓은 거예요. 보이지 않는 것까지도 신이 해 놨으니 보고할 것, 보이는 주인이 되고 보이지 않는 주인 앞에 보고, 아뢰고 싶은 모든 것을 잘 해 가지고 아름답게 하면 신이 힘이 있으면 채 간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할 때 힘으로 해 가지고 ‘내 것이다.’ 하고 가슴에다 불살라 버리고 싶은 생각을 하지요? 결혼한 사람은 그런 것, 곽정환 님은 아시지요?「예.」안데. (웃음) 알겠나? 이런 근본을 알아야 왜 선생님이 통일교회 사람을 30대까지는 세상 고생고생, 전쟁마당 어디에, 바다에도 산에도 떨어뜨리고 별의별 것을 시키는가를 아는 거예요.

선생님이 못 하는 게 없어요. 농촌에 가면 농촌도 알고, 바다에 가면 뱃사공 집에 가서 그들이 상처를 입었으면 내가 말하게 되면 내가 배의 어려움을 다 겪었기 때문에, 자기보다 더 고생해 가지고 살아나서 이렇게 됐기 때문에 그 말을 듣고 ‘나도, 나도!’ 하는 거예요. 아버지 같고, 오빠 같고, 형님 같고, 이모 같고, 삼촌어머니 같다 이거예요. 따라가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배들이 동네에서 이름을 기억해 가지고 잔치에 가면 초청하는 사람들은 나를 무조건 존경하고 그들이 대신 나를 시키더라도 처음 만나더라도 부모님이 좋아하는 사람의 말은 부모와 같이 듣고 모시고 살겠다고 하는 거예요.

사랑의 가정에서, 백화점에서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는 것, 모든 보고 듣는 것은 내가 어디 가서라도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내가 사십이 되어 어머니 아버지는 육십 칠십이 되면 일생에 자기 아기를 길러 가지고 부모가 죽을 때까지 사랑하던 사람은, 부모가 좋아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은 나도 사랑하고 죽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농토를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사랑하게 되면 농토의 곡식은 비료를 안 주더라도 잘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진돗개를 길러 봤어요? 진돗개 같은 것은 백 미터 앞에 주인이 오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자다가도 어, 어, 어, 어, 어! 가까이 오면 일어서고 혓발을 내밀고 이래 가지고 꼬리를 젓기 시작해서 운동을 하고 그다음에 ‘멍!’ 하는 거예요. 뛰쳐 가는 데는 ‘만사 준비했습니다. 안녕히 돌아오십시오.’ 인사를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은 얼마나 주인 없어도 상대하고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엄마 아빠가 하나 없더라도 그렇게 자기 소리를 듣고, 백 미터 앞에 오시는 아버지의 발자국 소리를 알고 기다리는 아들이 앞에 나타날 때 엄마보다도 훌륭하게 될 때는 ‘나는 너 보고 산다.’ 이거예요. 아들 하나 믿고 어머니가 없더라도 일생 동안 사는 거예요. 어머니도 아버지가 없더라도 아들, 그와 같은 자기를 기억하는 사랑하는 아들을 믿고 독신생활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심각한 거예요. 알 만해요?

피를 흘리는 데는 죽다가 살아

이런 얘기는 학교에서 안 가르쳐 주지? 처음 듣지?「예.」총체적으로 설명하는 거예요. 언제 선생님을 만나서 이럴 수 있어요? 이 원칙을 따라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절대 유일 그럴 수 있는 남성이요, 그럴 수 있는 여성이다.’ 그럴 수 있는 여성이 절대 하나되어 있는데, 눈도 절대 주체적 일점이요, 코도 그래요.

코가 조금만 이래도 찡찡코가 되지요? 입술도 3밀리미터만 틀리게 되면 말하기 힘들어요. 해 봐요. 3밀리미터가 틀리게 되면 얼마예요? 둘이 갈라지면 6밀리미터 거리가, 길이가 되잖아요? 말하기 힘들다는 거예요.

3수, 4수 이게 연결되어야지, 아무리 이래도 왔다 갔다 하면서 통해야지, 그것이 네 것 내 것 하게 될 때는 3수 4수, 삼사위도(三四爲道)가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갈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1 2 3, 모든 것이 3원소가 돼 있지요? 색깔도 그렇고, 먹는 음식물도 그렇고, 꽃도 그래요. 봄, 여름, 가을 3시대에 다 열매맺지, 겨울에 열매 거두나? 겨울에는 저장해 가지고 얼어 터지지 않아서 봄을 맞이해야 돼요. 세 꺼풀이 싸고돌아서 춥더라도 춘하추가 나를 못 깨뜨린다 이거예요.

재미있는 것이, 여러분 그거 알아요? 4도에서부터 5도로 올라오면 얼었던 물이 녹아요. 얼음이 녹아요. 여러분이 시골에 살았다면 알 건데, 섣달 그믐날 정초에 썰매를 타게 될 때 바람이 불면 물이 뺑뺑 어는 거예요. 맨 처음에 발을 디딜 때는 조심해서 들어서지만, 이것이 4도에서 5도, 4도가 넘으면 물이 녹아요. 논두렁에 있는 얼음이 녹는 거예요. 그것이 있는데 그것을 몰라요.

이야, 그거 하나님이 없다고 말할 수 없어요. 얼어붙었던 씨가 어떻게…. 잣나무 씨가 얼마나 굳어요? 굳지요? 입으로도 까기 힘들지요?「예.」방망이로, 잔돌로 때려야 깨져요. 잘못 맞아서 삥 해 가지고 옆에 있는 누나가 맞으면 상처가 나요. 서로가 떨어지는 것을 주워 먹겠다고 이러고 있다고 들이 맞으면 상처가 난다구요. 먹기 전에 피가 나오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죽이고 살리는 싸움을 하는데, 여러분이 가서 ‘아저씨, 이 궁둥이에 피나요, 피!’ 하면 ‘엇!’ 해서 싸움 안 하다구요. (웃음)

그것이 제일 심각하기 때문에 신앙생활은…. 예수도 참 놀라운 말을 했어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싸움해서 죽을 텐데, 피를 보게 된다면 살아난다는 거예요. 피를 흘리는 데는 죽다가 살아요. 예수도 피를 흘렸기 때문에 부활했지? (휴대전화 벨소리가 남) 이건 또 뭐야? 뻐꾸기야, 부엉이야? (웃음) 그거 압수해야 되겠다! 여기가 어디라고 그런 것을 넣고 들어와? 선생님이 말씀하는데 한순간이라도 실례 중에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어요?

연구 개발하고 참을 가지고 이마에 붙이면 만사가 통솔돼

그래서 여자는 아버지라든가 할아버지를 처음 만나게 될 때는 목욕재계하고 만나야 되는 거예요. 여자들은 그래요. 남자들은? 사랑할 때도, 여러분이 그렇지? 색시들은 남편이 세상에 나가 가지고 오만 가지 먼지가 나는 먼지 구덩이를 거쳐왔으니만큼 별의별 균이 다 붙어 있기 때문에, 여자가 아침에 나갈 때 남편을 잘 해 먹이고 가방 들어 주고 ‘안녕히 다녀오십시오.’ 하고 뭘 하겠나? 바느질 종일 하겠나, 앉아서 사진 종일 보겠나? 뭘 하겠나? 밤새도록 일하고 밥해 줬으면 한잠 자야지. 여자가 잠 잘 자나, 남자가 잠 잘 자나?

여자들이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자지도 않고 먹지도 않고 일만 하고 봉사하는데 몰라준다.’ 이거예요. 그래, 먹지를 않아요, 여자가? 남편에게 맛있는 것을 해 주면 먼저 다 맛보고, 한 번만 맛보나? 손가락으로 이럴 텐데 한 번 집어먹고 여기 있는 것도 먹고, 또 그다음에 왼손으로 한 번 집어먹고 이쪽에 있는 것도 먹어요. 혓바닥을 나불나불하니까 이러는 거예요.

세 번 먹더라도 누가, 시부모가 보고 ‘왜 이러냐? 남편 줄 것을 세 번씩 집어먹느냐?’ 이거예요. 이쪽 맛, 이쪽 맛, 먼 산 바라보는 맛이 다르다 이거예요. ‘맛은 그렇게 봐야 진짜 맛을 알기 때문에 했는데, 할아버지는 그런 맛을 알고 할머니가 만들어 주는 밥을 못 얻어먹고 저한테 이럽니까?’ 하면 시아버지 시할아버지가 입을 벌리겠나, 입을 다물겠나? 꼼짝 못하고 입을 다물고 ‘이야, 그러냐? 나도 한번 먹어 보자.’ 그러겠나, 안 그러겠나?

여기 먹는 것 다르고, 여기 먹는 것 다르고, 먼 산 바라보고 돌아올 때 웃으면서 맛볼 수 있는, 남편 바라보며 먹는 것이 다르다구요. 다르지. 먹어 보고 할아버지가 ‘이놈의 며느리, 쫓아내야 되겠다.’ 하겠나 이거예요.

가만있더라도 자기 아들에게 ‘야야야야, 네 색시가 우리 집안에서 할머니보다도, 어머니보다도, 딸보다도, 동네 삼촌어머니보다도 훌륭한 것을 나는 안다.’ 하는 거예요. 사랑하지 말라고 해도 아들이 그 말을 들으면 어떻겠나? 삼촌어머니 이상, 형수 이상, 아버지가 사랑하는 어머니 이상, 할아버지가 사랑하는 할머니 이상 사랑하겠다는 마음의 길을 열어 주는 거예요. 한 번 맛보고 세 번 맛보고 변명했던, 해명한 그대로 말이 나게 되면 천하가 그 앞에 굴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연구 개발하고 참을 가지고 이마에 붙이면 만사가 자기 부하로 통솔된다! ‘아멘’ 해라 이거예요.「아멘!」

원대로 되는 거예요. 아멘 하게 되면 오케이! 오케이(OK)가 뭐예요? 오픈 게이트 오브 킹덤(open gate of kingdom)이에요. 하늘나라의 왕궁 문을 다 열어 제낀다 이거예요. 오케이, 오픈 킹덤(open kingdom), 오케이 아니에요? 오브(of)를 집어넣으면 오(O)에도 케이(K)에도 영원히 오브(of)예요. 이곳의 주인 이곳의 주인, 둘 다 내 것 되는 거 아니에요? 그래요?「예.」

사랑철학박사가 되어야

선생님이 무슨 말을 그렇게 재미있게 하니까 재수가 없구만. 재미있지만 재수가 없어요. 재수라는 말이 ‘수’가 무수예요, 재수예요? (웃음) 재수예요. 재수라고 하는 녀석이 그것을 나쁘게 생각했다가는 자기 죽을 자리에 간다는 거예요.

아버지가 수를 갖춰 가지고 장래를 염려해서 아들에게 권고했고 어머니에게 권고했는데, 그걸 안다고 거짓말이라고 밝히고 눈을 이렇게 떴다가는 그 자리에서 쫓겨나요. 왜 그런 말을 했을까? 1년 지내보고 2년 지내보고 자기가 장가가서 아들을 보니까 아빠보고 젖을 달라는데 젖이 없어요. 아빠가 젖이 있어요? 가슴을 자꾸 만지는데 젖이 있느냐 말이에요. 아빠도 좋고 엄마도 좋은데, 엄마한테 젖 먹었으니까 그 아기가 아빠 가슴에 젖이 있다고 생각하겠나, 없다고 생각하겠나? 엄마가 자기보다 더 좋아하는 것 같은데. 젖 달고 이러면 아빠가 젖 있어요? (웃음) 주인을 찾아가야지.

젖 달라는데 아버지는 젖 달라는 것은 그만두고 자꾸 안타까워 울게 되면 궁둥이를 팍팍 때리며 ‘에잇 이놈의 자식, 입 다물어. 이 자식!’ 이래 가지고 어머니에게 가서 ‘엄마, 가슴 헤쳐!’ 하는 거예요. 안 헤치면 딱 잡아 제껴서 ‘에라, 먹어라.’ 하는 거예요. 그랬다고 엄마가 ‘이놈의 도적놈의 영감, 아들 죽이기 위해서 이러누만.’ 그러겠나? 좋아 가지고, 그렇지 않아도 젖이 불러서 죽을 지경인데…. 젖이 부르면 그걸 짜 주지 않으면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해서 신접살림 할 때는 여자 젖을 빨아 줘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상한 말을 한다! 뭘 빨아 줘요?「젖을.」젖이, 처녀 젖은 단단하다구요. 밑창이 단단해요. 나도 모르겠어요. 그래요? (웃음) 알이 있다는 거예요, 단단하게. 그러니까 결혼하자마자 그걸 풀어 줘야 돼요, 아기가 빨아 주는 이상.

그러니 여러분끼리 입 맞추게 되면 그다음에 젖 빨지? 젖 빠나, 안 빠나? 결혼한 사람! 결혼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이 쌍놈의 자식들, 손 들어 봐! 그래, 입 맞추고는 젖 빠나, 안 빠나?「빱니다.」여자들은 젖 빨아 주기를 바라나, 안 바라나? 여자!「바랍니다. (어느 남자)」네가 여자야? 이 쌍! (웃음) 젖 빨아 주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퉷, 침 뱉어 버려요, 가슴에다. 그래야 흥분하지. 흥분이 뭐예요? 흥분, 분흥 꽃! 흥분하는 거예요.

젖 빨아 주면 그다음은 여자가 다 풀어 놓아요. ‘아이고, 모르겠다.’ 그래 가지고 자기 잡아먹겠으면 잡아먹고, 팔아먹겠으면 팔아먹고! 사랑하는 자리에 팔려 간다고 원수가 아니에요. 자기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곳에 팔아먹으면 좋아하지, 나빠하겠나?

아버지는 자기 딸을 자기 어머니보다도 더 좋은 사위를 얻어 주기를 바라요. 어머니가 아버지를 좋아하는 이상의 사위를 바라는데, 아버지보다도 훌륭한 사위를 얻어 주기를 아버지도 바라고 어머니도 바라요. 안 그래요? 더 좋은 사랑, 더 높은 사랑, 더 깊은 사랑, 더 날아가는 사랑! 사랑이 문제예요.

여러분이 여기에 와서, 선생님에게 와서 뭘 하겠어요? 선생님의 사랑의 말씀을 들어서 사랑의 눈, 코, 입, 귀, 손, 몸 마음이 그릇이 커지기를 바라서 오는 거 아니에요? 선생님이 사랑의 철학 왕이 아니에요? 사랑에 대해선 선생님 이상 아는 사람이 없어요. 여러분이 앞으로 박사학위를 따려면 사랑철학박사 될 거예요, 신앙철학박사 될 거예요, 그다음에 뭐예요? 복종철학박사가 될 거예요?「사랑철학박사입니다.」사랑이에요. 신앙도 복종도 사랑 때문에! 야망도 욕망도, 자기가 희생하는 것도 사랑 때문에!

눈이 지극히 작은 사람은 종교 지도자가 돼

그 사랑을 찾아 가지고 나는 됐다…. ‘됐다’가 뭐예요? 말(斗)로 다 되어서 찼다 그 말이에요. 한국말이 계시적이에요. ‘됐다’ 해 봐요.「됐다!」신학대학생이 이제 졸업하게 됐다! 됐어요? 물어보는 거예요. 될 자신 있어요? 아, 왜 대답을 안 해요? 아직까지 답이 안 나왔으니 아하, 통일신학교를 선생님이 무슨 뜻을 가지고 세웠느냐? 안팎의 뜻의 말이 있어요. 안팎을 갖춘 큰 말이 있는데 그 말에 완전히 남을 수 있는 것을 딱 그어서 ‘내가 결정하는 것은 절대적이다.’ 할 수 있는 것은 자기 것이 된다구요.

아들딸의 특권이 그거예요. 아버지가 큰 말을 해서 안팎으로 안은 얇고 위는 두껍다 하더라도, 되었다 하더라도 말이에요, 같이 되지를 않아요. 차이가 있지? 몸 마음이 꽉 차 가지고 하나님이 와서 볼 때 ‘나보다 잘났다.’ 이럴 때 그 앞에서 되었다 해야지, ‘안에서 되었고 밖에서는 안 되었다.’ 하면 안 돼요. 천 가지 만 가지 통일적인 수평 위에서 되고 금을 딱 그어야 돼요.

금을 그을 때 손을 이렇게 그으면 장사꾼들은 말이에요, 왼손을 이렇게 해서 할 때는 여기하고 여기하고 다르다는 거예요. 여기에 쑥 들어가서 푹 파 버린다는 거예요. 그게 하루에 몇백 가마니, 몇십 가마니 남는다는 거예요. 똑같이 했는데, 살 때는 자기들이 그렇게 사 왔는데. 사 올 때는 이렇게 하고 사 오지. ‘좀 더 줘라. 이게 안 되었는데.’ 하는 거예요. 이 반대로 이렇게 쓱 하게 되면 이게 비거든.

장사하는 사람은 그걸 연구해야 된다구요. 그거 사기가 아니에요. 사람 중에 그런 사람도 있지. 나는 그런 사람을 표준 했는데, 당신은 당신 같은 사람을 표준 했으니, 지혜로운 자가 주인 되는 거예요. 지혜의 왕이 우둔한 사람보다 나은 거예요. 그게 지혜라구요.

눈이 쌍꺼풀 지어야 되겠나, 외꺼풀 지어야 되겠나? 물어보잖아요? 눈의 안 가죽하고 바깥 가죽하고 똑같아서 딱 합한 눈이 되었을 때는 쌍꺼풀인가, 외꺼풀인가? 물어보잖아요, 여자들? 둘 중에 한 꺼풀이 늘어나게 되면 아래가 나와도 쌍꺼풀 되고 이게 늘어나도 쌍꺼풀 돼요. 그러면 눈물이 나기 시작해서 ‘앗!’ 했을 때 쌍꺼풀이 있으면 그 눈물의 수분이 남겠나, 씻어지겠나?「남습니다.」난 모르겠다! 팔십 노인이 귀가 멀어서 무슨 얘기를 했는지 못 들었어요.

남겠나, 안 남겠나?「남습니다.」남아요. 남으면 공기에는 먼지가 많이 있어서 들어갔는데 거기에 붙겠나, 안 붙겠나?「붙습니다.」균 중에 암균이 붙었으면 눈암이 생길 거예요. 그러니 쌍꺼풀이 좋아요, 외꺼풀이 좋아요?「외꺼풀이 좋습니다.」쌍꺼풀이 됐으면 어떻게 할 테예요? (웃으심) 쌍꺼풀을 좋아하는 것이 여자들이에요, 남자들이에요?「여자들입니다.」쌍꺼풀 내는 여자가 바람기가 있는 거예요, 없는 거예요?「있습니다.」(웃음) 아니야! 결론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웃지 말라구요.

이렇게 모든 걸 결론을 깨끗하게 해서 하나님 앞에 오케이 되어야 들어맞지, 그렇지 않으면 가짜를 팔아먹고 손가락이 다섯인 줄 알았는데 육손이 되면 법에 걸려요. 안 그래요?

자, 눈이 한 시간에 몇 번 깜박깜박하나? 재 봤어요?「아니요.」한번 재 보지. 전부 다 같다고 보나, 작다고 보나? 형님은 큰 눈이고 동생은 작은 눈이에요. 큰 눈이 뜨겠나, 작은 눈이 빠르겠나?「작은 눈입니다.」작은 눈이 빠르니까 큰 눈에는 먼지 같은 것이 들어갈 때 작은 눈에는 먼지도 안 들어가고 자꾸 물을 뿌리니까 얼마나 멀리 보겠나? (웃음) 눈이 지극히 작은 사람은 종교 지도자가 돼요.

선생님이 태어날 때 어머니가 눈이 없다고 한 거예요. (웃음) 사흘이 되도록 눈을 뜨지 않거든. 눈이 없는 줄 알고 이렇게 보니까 눈이 있더래. ‘이야, 있긴 있구만!’ 그래서 이름이 쪼끔눈이에요. (웃음) 먼지가 안 들어가니까 멀리 봐요. 카메라 조리개를 열면 가까운 데를 찍고 조리개를 조이면 먼 데를 찍는 거예요. 위대한 종교 지도자는 눈을 이렇게 감고 다니려고 하는 사람이에요. (웃음)

기도할 때 눈 뜨고 기도하나, 감고 기도하나?「감고 합니다.」생각을 집중해서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강현실!「예.」강현실의 눈이 커, 작아? 곽정환이 보라구. 좀 보라구.「예.」큰가, 작은가?「작습니다.」작지.

여러분, 봉황새라는 게 있지요?「예.」봉황새는 말이에요, 눈이 이렇게까지 길어요. 긴데 이 뚜껑은 3분의 1, 이마만큼 열렸어요. 그런 사람은 지혜의 왕이에요. 지혜로운 거예요. 사기꾼이 되면 사기 왕이 되는 거예요. (웃음) 이게 긴 사람은 생각할 여유가 얼마나 깊다는 거예요. 이거 다 알아 두라구요. 친구를 사귀더라도 그런 사람을 친구 하면 절대 손해 안 나요. 위험지대에 들어가더라도 먼저 보는 거예요. 그렇지요? 먼저 관찰하기 때문에 자기를 보호할 수도 있다는 거예요. 생김생김 자체가 그래요.

이런 말도 내가 많이 안 했는데…. 선생님도 이렇게 눈이 작기 때문에, 눈이 3분의 1밖에 열리지 않았어요. 그 안에 생각할 여력이 있다는 거지. 그래서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이거예요. 3분의 2를 덮어놨으니까 그걸 열면 하나님을 알 텐데, 덮어놨으니까 내가 열어서 찾아야지. 또 일부러 눈을 조그맣게 하지 말라구요, 안경 껴 가지고. (웃음) 알겠나?「예.」

선생님이 만든 것은 유명해

그렇기 때문에 사랑도 창조원리에 합격할 수 있고, 웃는 것도 그래요. 웃는데 말이에요, 여자가 볼따구(볼때기)가 이렇게 나와 가지고 웃는데 입도 크고 코는 작은데 ‘허허’ 웃어 보라구요, 얼마나 우스운가. (웃음) 웃지 말고 생각해 보고 웃으라구요. 선생님이 얼마나 생각하고 그런 걸 다 알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듣기만 하고 웃어 버리면 그것을 잊어버린다구요.

입이 모인 사람, 아랫입술이 동그란 사람은, 그런 여자가 말하면 독이 있다는 거예요. 입이 총이라고 하면 총 구멍이 넓어야 되느냐, 좁아야 되느냐?「좁아야 됩니다.」좁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이렇게 뭉쳐 가지고 턱이 나오고 옥니가 될 때는 그 여자는 참 무서운 여자예요. 이혼하겠다는 남자를 잡아먹어요. 어디 가든지 삼각지대의 주머니를 잘라 버리고야 나와도 나온다는 거예요.

그런 여자는 그 반대예요. 입이 허물쩍 해 가지고 이쪽으로도 말하고 이쪽으로도 말하고 이렇게 대고 말할 수 있는 사람들, 그런 남편을 얻어 줘야 돼요. 자기의 반대되는 사람이에요. 또 그런 남편은 싫거든. 자기 닮은 사람, 남자가 여자같이 닮으면 되겠나? 여자가 선보러 갔는데 남자가 앉아서 이렇게 있는데 말이에요, 손을 바라보니까 자기 손보다도 작아요. 움직이는 것을 보니까 재수가 있겠나, 기분이 좋겠나?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남자는 털이 나고…. 선생님이 털이 많았는데 늙으니까 다 없어졌어요. 요전에 병원에 가서 주사 놓는다고 해서 여기에 털이 많았었는데 민 거예요. 그때 민 것이 요즘에는 안 나와요.

이것을 누구 주고 싶은 모양이구만. (웃음) 갖고 싶어요?「예.」내가 눈 감을 테니까 채 가요. (웃음) 이 시계가 우리 크리스천 베르나르에서 만든 것인데 시가로 말하면 1만 5천 달러가 가요. 여러분 시계는 얼마예요? 1만 원도 안 되지? (웃음) 그 회사에서 선생님의 것은 안에까지도 장치를 해 가지고 이랬으니 이런 것 하나 얻으면, 이런 시계가 상점에는 없다구요.

내가 요전에 미국에 있을 때 제일 남쪽 나라의 큰 상점에 들어가서 이런 시계가 있느냐고 하니까 없다고 그래요. ‘그거 어디서 샀나?’ ‘어디서 사긴, 워싱턴에서 샀지. 워싱턴에 없는 게 없는데 거기에 우리 회사의 본점이 있는데 거기서 하나 사겠다고 오면 내가 하나 팔아 줄지 모르지.’ 한 거예요. 가만 보니까 자기도 처음 보거든. 얼마냐고 해서 그런 얘기를 하니까 깜짝 놀라요. ‘왜 그렇게 비싸냐? 본부에 있는 것은 얼마인 줄 아는데.’ ‘아니다. 안에까지도 장치했다. 만들어서 붙였다.’ 한 거예요. 그러니 얼마든지 비싸지.

피난 때 이것을 다이아몬드 판으로 했으면 이 시계 하나 차 가지고 국경을 넘어가서 10년 이상도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도 만들 수 있잖아요? 그래서 내가 시계 이거 크리스천 베르나르, 불란서에서 만드는 시계를 선생님이 만든 거예요. 유명하지. 이거 이렇게 된 것도 우리가 개발한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

배도 가라앉지 않는 배를 내가 개발한 것 알아요? 낚싯배에서 아이들이 많이 죽고 다 그렇기 때문에 만든 거예요. 가라앉지 않는 배를 만들었기 때문에 여러분 시로토(しろうと; 경험이 없는 사람)들을 잡아다가 대서양 복판의 산도 보이지 않고 물만이고, 배도 보이지 않고 자기 배밖에 없는 데에 가서 태풍이 불더라도 다 가라앉아도, 옆에서 수십 척이 가라앉지만 이 조그만 배는 안 가라앉아요.

그래서 ‘아이고, 저 원 호프(One Hope)가 좋구만.’ 하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에서 낚시하는 사람이 우리 배 하나 사 가지고 통일교회….

아라파트, 아라파트가 죽었나, 안 죽었나?「죽었습니다.」죽어서 땅에 들어갔나, 안 들어갔나? 몇 개월 있다가 땅에 들어간다는 말을 들었는데, 이야, 그거 너무 한다 이거예요.

내가 아랍권을 제일 염려했던 거예요. 예수가 죽을 때 바라바가 예수 대신 살아난 거예요. 그 종교가 이슬람이에요. 종교권 내에 ‘한 손에는 칼, 한 손에는 코란’이라고 하는 데가 어디 있어요? 그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힘 가지고 자연 굴복시키지 않고 강제 굴복시켰기 때문에 자기들 끝이….

그렇잖아요? 불살라서 자기가 떨어져 죽고, 또 자폭해서 죽고 그러면 교주님이 천국에 보내 준다고? 천만에! 아라파트가 말 한마디를 하게 되면, 휘발유를 몸뚱이에 뿌리고 불살라 죽으라고 하면 죽어요. 총을 쏴서 죽이라면 죽여요. 그게 제일 나쁜 사람이에요. 악한 사람이에요.

미국의 책임자 양창식이 와 가지고 ‘선생님, 아라파트가 돌아갔습니다. 선생님이 소개장 하나 써 주십시오.’ 한 거예요. 선생님이 영계에 소개장을 써 주면 영계에서 통하는 줄 아나? 여러분은 알아요, 몰라요?「모릅니다.」몰라?「예.」영계의 상헌 씨가 통보한 영계의 실상에 대한 것을 공부 안 했구만. 공부 안 했으면 훈독회 때에도 그거 못 들어 봤어? 영계를 몰라?「압니다.」

세상에 여자처럼 무서운 게 없어

그런데 왜 모른다고 그래?「한국말을 잘 몰라서….」너 일본인이야?「예.」선문대학에 왔으면 공부할 텐데, 한국말을 모르면 어떻게 공부하겠나? 낙제되겠구만.「어학코스를 미리 밟았지요? (곽정환)」「예.」밟았는데 왜? 영계의 실상, 그런 말을 몰라?「압니다.」그런데 왜 답변을 모른다고 해?「그때 좀….」졸았어? (웃음)

일본 사람이라고 해서 뭐가 달라요? 냄새가 달라요, 뭐가 달라요? 눈을 봐도 한국 사람, 한국 사람보다 조금 더…. 여기는 반도니까 섬보다도, 섬은 반도보다 못하잖아요? 얼굴이 좁고 마음도 움직이기가 쉬워요.

섬나라 여자는 세 남자를 기억해야 돼요. 죽기 전에 아버지에 대해서 ‘아버지, 아버지가 내 대신 죽을 수 있어요?’, 그다음에 오빠에 대해서 ‘오빠, 내가 물에 빠지면 오빠가 빠져죽더라도 건져 줄 것이에요?’ ‘그렇고 말고.’, 그다음에 남편에 대해서 물을 때 ‘그렇고 말고.’, 아들에 대해서 물을 때 ‘그렇고 말고.’ 하는 거예요. 여자는 네 남자가 자기를 신원보증 할 수 있는 그런 배경에서 살아야 동서남북에 기를 펴고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시집가게 되면 제일 문제가 뭐예요? 시아버지가 문제예요? 남편이 문제지요? 시동생이 문제지요? 동네방네 남자들이 전부 다 문제예요. 다 눈을 쏘아보는 거예요. 이야, 세상에 여자처럼 무서운 게 없어요. 여자에게 있어서는 무서운 남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소, 여자님들? ‘시집갈 때 대통령 아내가 되고 싶지?’ 할 때 ‘그거 왜 안 그렇겠나?’ 하는 거예요.

대통령은 법을 통해 가지고 매일같이 도장을 찍는 거예요. 법원에서 사형수의 판결을 내렸으면 목을 자르라고 사인해야, 대통령의 허락이 나야 되는 거예요. 매일같이 사람의 목을 잘라요. 무섭지요? 그 아내 된 사람은 시중을 하면서 무서워하지를 않아요. 자기 목을 자른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나?

또 그다음에 전쟁마당에, 격전 마당에 들어가서 1차, 2차, 3차 이렇게 해 가지고 나라가 망할 수 있는 단계에서 승리해 가지고 백전백승한 장군이 무섭지요? 상대편의 장군으로부터 남자들은 다 무서워하는데, 여자는 말이에요, 그런 남편을 얻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여자들이 남자를 좋아해요, 남자들이 남자를 좋아해요? 남자들이 남자를 좋아해요, 여자를 더 좋아해요?「여자를 더 좋아합니다.」자기 가까운 친구라도 사랑의 적이 될 때는 죽이고 싶다는 거예요. 결투라는 것이 있지요? 한 여자를 두 사람이 사랑하면 한 사람밖에 안 남기 때문에 결투해 가지고 한 놈은 죽어야 돼요.

또 여자도 마찬가지지요? 한 남자에 있어서 두 여자일 때는 두 여자가 결투해야 할 텐데, 여자끼리 결투해서 죽는다는 말을 들어 봤어요? 나는 모르겠어요. 곽 선생!「예.」곽 선생이야 뭐 알겠지.「잘 모르겠습니다.」왜 몰라? 찾아보지. 나는 찾아보지도 않았는데. 욕을 먹고 도망 다니다 보니까 찾아볼 시간도 없었어요. 여자들이 결투하면, 격투예요, 결투예요? 야, 너는 눈 감고 기도 안 해도 된다! (웃음)

지상·천상천국 천민의 천민재판시대가 온다

여자가 무서운데, 왜 무서우냐? 세상에서 제일 싫다고 하는 것이 문 총재인데, 여자들은 제일 좋다고 해요. 문 총재의 제일 나쁜 말이 할머니 도적놈! 영감이라는 영감은 할머니가 통일교회에 다니는 집에서는 반대 안 하는 집이 없어요. 반대한다고 했어요, 못 한다고 했어요? 하는 집이 아니라 안 하는 집이 없어요. 하는 집을 닮아 간다 그 말이에요.

또 그다음에 어머니예요. 어머니의 남편이라는 존재는 전부 다 어머니가 통일교회에 가게 되면 통일교회 문 선생을 죽이려고 해요. 왜? 어머니 도적놈! 또 그다음에 뭐예요? 자기 여편네가 가게 되면 여편네 도적놈! 그다음에 또 뭐예요? 딸이 갔으니 딸 도적놈! 큰 딸, 작은 딸, 열 딸이라도 가게 되면 전부 다 빼앗겼다고 해 가지고 야단이 벌어진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악명 높은 도적놈을 말이에요, 얼마나 여자들이 나를 좋아하려고 했는지 내가 죽을 뻔했어요. 쇠를 두 개까지 채우고 잠을 잤어요. 기가 차지? 문을 뜯고 들어와요. 얼마나 지독해요? 여러분이 남자로 생겨나서 별의별 미남자라고 해서 동네방네 허가 나서 왕 될 사람이라고 광고해 붙인 이상으로 여자들은 전부 다 선생님을 좋아해요.

여기 나이 많은 앉은 사람들이 그래 가지고 쫓겨나고 도망 다닌 거예요. 저기는 고려신학에서 쫓겨났고, 여기는 공산당에서 쫓겨났고, 여기는 대사의 동생으로 쫓겨났어요. 전부 다 쫓겨난 거예요. 그러니 여자들을 빼앗겼다고 하는 남자들이 연합해 가지고 문 총재 작달…. 작달이 뭐예요? 없애고 싶겠나, 있게 하고 싶겠나?「없애고 싶어합니다.」그게 뭐냐? 그런 패들은 전부 다 천사장이에요.

아, 참부모가 아직까지 아내가 없는데 거짓 천사장의 할아비 아비 되었으니 하늘나라의 딸들을 도적질해 가지고 지금 살고 있다는 거예요. 그걸 주인이 되었으니 와서 거두어 가지고 천사장에게…. 천사장을 죽이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한 급 낮으니까 모든 여자들을 해방시대가 되면 해방시켜 놓고 여자 앞에 할아버지고 무엇이고 완전히 부정해라 이거예요. 돌감람나무를 찍어 가지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여야 된다 이거예요.

목을 잘라라! 누구를? 누구 목을 잘라야 돼요? 반대하는 것은 하나님이 목 자르게 되어 있어요. 나라 찾기 전까지는 목을 자를 수 없어요. 하늘이 나라 이상의 나라를 갖게 된다면, 자동적으로 굴복하게 될 때는 자동적인 법을 통해서 처리해요. 공산당은 무슨 재판?「인민재판입니다.」하늘은 앞으로?「천민재판!」지상·천상천국 천민의 천민재판시대가 오는 거예요.

졸음이 와? 왜 이렇게 눈을 들이 짜나?「졸음 오지 않습니다.」눈이 아파?「아프지 않습니다.」아, 왜 이래? (웃음) 왜 그래? 선생님이 보기 싫어서 눈을 안 뜨려고, 보기 싫은 것을 보려고 이러고 있는 거야? 왜 태연하지 않아? 웃는 것도 보면 이렇게 웃고 이렇게 웃는 거예요. 천만 가지 만물상이에요. 웃는 것도 보라구요. 젊은 놈이 여기에 주름이 많고 여기를 자꾸 끌어올리는 거예요. 여기는 또 끌어내리고. 그런 사람은 오래 못 살아요. (웃음) 그게 안 보겠다는 것 아니에요? 왜 웃노?

선생님은 그런 것을 경험으로 다 아는 거예요. 그리고 선생님이 수많은 사람들을 지도했기 때문에, 지도하는데 놀음놀이 지도가 아니에요. 네 생명과 내 생명을 바꾸는 놀음을 했어요. 한 사람 살려 주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눈, 입, 코를 똑똑히 기억하고 있어요.

그런 사람들이 서울대학을 나오고 외국 유학했다고 해도 틀림없이 그 케이스에 들어가요. 저놈의 자식도 오래 안 가서 통일교회를 반대하겠다 이거예요. ‘선생님을 따라가게 되면 죽겠구만.’ 생각하니 도망가는 거예요. 그렇게 열심히 알고 맹세하던 그 사람들이 다 도망갔어요. 10년 후에, 20년, 30년 되고 보니 딱 모양도 마찬가지인데, 잘나고 더 좋은 대학을 나오고 더 공부도 많이 하고 사회에서 유명한 사람, 틀림없이 그런 사람들이 들어와요. 이야! 그러니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아요.

통일교회 나라를 세웠다가 때려 없애게 되면 하나님이 그 이상 좋은 나라를 반드시 세우게 되어 있어요. 망하지 않을 수 있는 길이 죽어도 살고, 살아도 죽고 죽어도 살고, 그게 뭐예요? 하나님이지. 하나님은 죽어도 살 수 있고 살아도 죽을 수 있어요. 희생할 수 있어요. 그게 하나님이에요. 여러분은 마음이 ‘죽어라.’ 하면 재까닥 죽을 수 있어요? 하나님을 닮으려면 뭐냐? 죽고자 하면 살 수 있어요. 죽을 고개를 넘어가겠다고 하면 살아요. 이런 것이 다 말만 가지고는 안 통해요. 다 경험이에요. 신앙은 체험을 해야 돼요. 심정세계는 체험하지 않으면 안 돼요.

아침에 내가 이거 한 번 읽어 보려고 했더니 여러분 때문에 시간 다 잡아먹고, 이 책이 불평하네. (웃음) 이것이 31일 날 연설대회, 곽 선생! 「예.」 준비 잘 해? 주겠다고 안 했는데 왜 달라고 그래?

본연의 귀일수와 제2프로그램

어디까지 얘기했나? 내가 나이 많으니까 다 잊어버렸다! 여러분은 기억하고 있나? 원고를 읽고 싶은데 여러분이 와서 방해돼서 못 읽으니 원고 책이 섭섭해한다는 것, 그런 얘기를 했다구요.

여러분, 선문대학에 오늘 강의 있나, 없나?「없습니다.」방학기간이 되어서, 추수감사절 시즌이 되어서 일주일 동안 노나?「아닙니다. 일요일이라서 놉니다.」일요일? 어제 그저께는 추수감사절 아니야?「미국에서는 그렇습니다.」여기서도 그렇지?「한국은 안 합니다.」안 하나? 없나?「예.」

우리는 일요일, 성일이라고 지키나, 뭐이라고 지키나?「안시일을 지킵니다.」통일교회는 며칠을 지켜요?「8일 안시일입니다.」8일 날 뭐예요?「안시일입니다.」그거 설명할 줄 알아? 1, 2, 3, 4, 8, 9, 10, 귀일수, 전부가 하나님의 것이에요. 귀일수가 웬 말이냐 이거예요. 10을 넘어서서 새로이 하나 헤는 것이 하나라고 할 수 없어요. 열 하나로 출발하면 하나님이 잊을 것 같아요, 안 잊을 것 같아요? 잊을 수 없어요.

귀일수를 찾아서 아들 대신 10수 대신 이상을 대신할 수 있는데, 역사시대의 어떤 효자, 어떤 충신, 어떤 왕보다도 낫고 몇천 배 나아야 할 새로운 귀일수에 있어서 열 하나의 주인 되겠다는 하나님의 신세가 그 이상 될 수 있는 아들딸을 찾지 못하게 되면 하나님의 마음에 그늘이 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아무리 복귀 완성해서 선생님에게 상급을 받고 저나라에 가더라도 ‘귀일수 아닌 하나 둘 셋에서부터 내가 주인이었다.’ 이럴 수 있는 하나님이 못 되면, 때가 되어서 참부모가 천상세계에 오게 될 때 하나님이 귀일수권 내에 몇천 몇만 하고는 하나지, 1만 수가 전부 다 사탄에게 속하면 그 1만 수를 다시 해방해 놓지 않고는 본연의 귀일수를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이론을 아는 사람이 없어요. 그것은 문 총재밖에 아는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여러분에 대해서 하나님에 대한 충신가정이 되라고 가르치는 대신, 나는 하늘나라에 가서 귀일수의 기준으로서 찾기 위한 기반, 귀일수 근본 될 수 있는 것을 잊어버릴 수 있는 하나님의 마음을 못 갖는 한 하나님 앞에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을 완성한다는 제2프로그램, 지금 세상보다 더 어려운 프로그램이 남아 있는 것을 지금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찾아온 참부모

선생님이 여러분이 살던 그 식 가지고 하면 하나님이 귀일수 없는 전체를 본연의 수로서 소유권을 주장하고 사랑하고 싶다는 마음이 되겠어요? 연기도 나고 불에도 타고 상처도 있는, 수많은 피를 흘린 흔적이 하나님의 마음에 몇백 겹으로 되어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벗겨 줄 거예요? 그것을 벗겨 드려야 할 선생님이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그랬으면 이 땅을 떠나갈 때 그런 사람이 못해도 열두 제자라도 남고, 한 나라 대표라도 그런 사람이 있다 할 때는 그 사람을 중심삼고 수평 자리에 세워야 하는 거예요. 상대세계가 동고·동락·동참·상속권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원칙이라 하게 된다면, 그런 기준에서 여러분을 대해 가지고 그럴 수 있는 세계의 것을 대신해서 지상에서 내가 거두어 가서 소개할 수 있는 혈족을 갖게 될 때 하나님 앞에 면목이 서겠나, 안 서겠나?「섭니다.」듣지도 못하는 말을 들어 봤구만.

그래, 하나님이 선생님이 없으면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 좋아서? 수천 수억의 사람을 희생시켜 가지고 비로소 한 사람을 찾은 기쁨, 울면서도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자랑하고, 죽을 사지에 가면서도 증거하지 않으면 안 될, 자기 아들이라고 하지 않고는 그 후대 후손세계에 천지의 근원을 근본적으로 회생시킬 수 있는 도리가 해결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오늘 별스런 말을 들었지?「예.」그게 가당한 말이에요, 꾸며서 하는 말이에요?「가당한 말입니다.」여러분이 무슨 죄를 지어 가지고 사형장에서 죽을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내가 대신 죽음을 받기 위해 가지고 뒤집어쓰고 사형장에 이미 출동하게 되면 나는 가서 기다렸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형선고를 할 수 있는, 레버런 문이 그렇게 기다리는 것을 볼 때 하나님이 비로소 해방의 선언을 한다는 거예요. 이럴 수가 있느냐? 그래야 본연의 타락이 없는, 귀일수의 복귀의 천국보다도 본연수의 본연의 천국을 시작한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세상에서 지금 남들이 하지 못하는 것을 하겠다고 하다가 ‘아이구, 뜻길이 왜 이렇게 어려우냐?’ 이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 중에 원리 싫다는 사람이 어디 있었나? 원리의 길이 이렇게 곡절이 많을 줄이야!

하나밖에 없는 다이아몬드 상을 타기 위해서는 수억만 사람 앞에 조건을 걸어 가지고 떨어지게끔 시험하는 거예요. 열 번 백 번 천 번 죽을 수 있는, 999번까지 했으면 참부모가 되려면 천 번 그런 자리에서 죽더라도 넘어와서 살아날 수 있는 사람이어야만 감추어 나오던 다이아몬드를 상속해 줄 수 있다 이거예요. 휘익! (휘파람을 부심)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

여러분의 손가락 마디마디 이것이 편성되고 커 나온 이 근원에서부터 하나님은 쫓겨난 하나님이 되어 있어요. 땅 위에 자기가 자연을 만들어 가지고 그것을 볼 수 없고, 머리 숙여서 자기 앉은 왕좌의 테이블의 그림자를 보면서 친구 삼고 나온 하나님인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 개인주의가 어디 있고, 자기를 중심삼고 제일 원할 수 있는 무엇이 없어요.

그러니 여러분이 근본적으로 설 자리가 환원, 열 하나, 백 하나, 천 하나, 몇십만년 몇백만년 걸린 거 아니에요? 그것을 하나님이 잊을 수 있어요? 그 고개를 넘기 위해서, 그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찾아온 참부모가 걸어 나오는 수난 길을 보호 못 해 준다면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을 못 하지. 죽을 사지에 가면 하나님이 교수대에 나가 가지고 레버런 문 모양으로 얼마든지 죽어 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산 모양의 것을 접붙여 해방적인 기준을 갖추어야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빚을 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천년 한의 수고도 가야 할 길로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그렇다고 여러분을 대해서 그것을 알아 달라는 것이 아니에요. 그것은 참부모의 책임이에요. 그것을 해결하면 여러분은 무사통과하는 거지. 그러면 얼마나 기쁨으로 모실 수 있겠느냐? 성인 현철, 몇천억에 이르는 축복받은 가정, 5대 성인, 하나님의 가정까지도 몽땅 8단계 이상의 집으로 이사 가야 되는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 8단계지요?「예.」

그때 따라 올라가게 될 때 성인 현철들이 별의별 희생의 벽돌담을 쌓아 가지고 여기까지 올라왔는데 통일교회에서 몇 년 수고했다고…. 그러니 왕자의 자리에 갈 때는 천년 한의 수고도 가야 할 길로 일과의 프로그램과 같이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지 않고는 그 자리에서 파수꾼 노릇을 하기도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과제가 여러분에게도 남아 있을 것이다 하는 것을 예고하는 거예요.「예.」그때 가서 사실이 그렇다 하는 일이 있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 재세 당시에 고생하는데, 고생 안 하려고 도망 다니고 싫다고 꼬리를 젓고 그럴 수 있는 내 자신이 얼마나 부끄럽다는 사실을, 그 수치를 무엇으로 가릴 거예요?

선생님이 뭘 하게 되면 그냥 선생님이 안다고 해서, 영계에서 명령이 있다고 해서 그냥 안 해요. ‘갔던 길은 돌아와야 돼. 갔던 길은 돌아와야 돼. 갔던 길은 돌아와야 돼.’ 이래 가지고 수천 번 해 가지고 외로 돌던 것이 바로 와서 재까닥 들어맞아야 돼요. 그래야 자꾸 올라가요. 그럴 수 있는 여러분이 공부 안 해도, 이제부터는 놔둬도 천도를 알아 가지고 자동적으로 하늘을 모시면서 왕자 왕녀의 전통적 상속 받은 제2하나님 가정 자리에 설 수 있느냐 이거예요. 수수께끼예요. 그만 하자구요.

존속세계의 철칙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생기게 돼요. 유교도…. 유교의 골자가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삼강오륜의 골자가 그래요. 오륜이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인데, 거기에서는 인격적 신을 몰라요, 법적인 신은 알았지만.

원형의 이정은 하늘이 일상 가는 길이요, 인의예지…. 인의예지로 모든 것을 완성하나?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니라! 인간으로 가야 할 당연히 지킬 길이다! 부자유친이에요? 사랑이라든가 생명이라든가 핏줄의 내용이 없어요. 부부유별이에요? 사랑하는데 무엇이든지 구별하는 것이 없어요.

사랑하는 부부끼리 뭘 구별할 게 있어요?「없습니다.」가릴 것이 없어요. 사랑의 행동은 토끼 사랑도 해라 이거예요. 참새 사랑도 해라 이거예요. 호랑이 사랑도 해라 이거예요. 왕이에요. 사랑의 왕이니까 모든 걸 가르쳐 줘야 돼요.

여러분이 벼룩의 사랑서부터 사랑한다고 해 보라구요. 벼룩은 담을 넘어가서 만나는 거예요. 자기의 수백 배 이상 되는 담을 넘어서 만나 가지고 갈라졌다가 또 담을 넘는 거예요. 자꾸 하니까 수천 배 담도 쉬우니까 수백 배 되는 것은 걸어 다닐 만큼 쉽다는 거예요. 그래야 큰다는 거예요.

벼룩 사랑, 빈대가 얼마나 끈질긴지 알아요? 들어붙어 있으면 파먹어요. 자기 색시, 자기 남편을 놔주고 싶어요, 안 놔주고 싶어요? 죽게 되면 죽은 몸뚱이까지 내가 먹어 삼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게 사랑하는 것이 죄예요? 응? 죄예요?「아닙니다.」남편이 죽을 때 나도 죽게 같이 묻어 달라고 해서 생매장도 하는 거예요. 그게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하늘나라 충신의 일족, 한 가정이 열두 명, 20명, 3대가 되면 일족이 될 텐데 백 명이 넘더라도 전체가 같이 하늘 앞에 희생되면 세계를 낚을 수 있다면, 백 명쯤 밑감 삼아서 이 하늘땅을 낚는다면 그 밑감을 만들어 끼워야 되겠나, 안 끼워야 되겠나? 응? 물어보잖아요? 작은 것은 큰 것을 위해 희생해야 돼요. 개인은 가정,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게 존속세계의 철칙이에요.

문턱을 넘으려면 희생의 자리에 가야

그래서 선생님은 개인을 아예 쓰레기통에 들어가든 어디에 들어가든…. 내가 세상의 쓰레기통을 다 거쳤어요. 인간 쓰레기서부터 인간 쓰레기의 반대인 행복한 독재왕이 갖지 못한 그 이상까지 다 거쳤다구요. 사탄의 어떤 시험도 불평하지 않고 받아들였어요. 세계가 하루 저녁에 문 총재 때려잡기 위해서 동원해라 이거예요. 동원하게 되면 내가 그 자리에서 죽기 전에, 숨 끊어지기 전에 하나님이 구해 주는 거예요. 지금 큰일이 벌어졌다고, 죽는다고 생각했는데 없어져요. 없어졌는데 또 죽이겠나?

하나님이 유형의 실체권으로, 무형의 실체권으로 전개할 수 있어요. 눈에 안 보이게도 할 수 있다는 거지. 그렇게까지 보호해서 레버런 문을 다른 데로 옮겨 놓는다 하게 되면 그 레버런 문이 서 있는 곳이 복된 땅일까, 화된 땅일까?「복된 땅입니다.」타락한 인간으로서 그런 길이 있다면 자기 억천만세 일족이, 나라가 문제가 아니고 금은보화고 무엇이고 몽땅 팔아서라도 즉각 사고 싶은 마음이 자동적으로 생길 거예요, 억지로 생길 거예요?「자동적으로 생깁니다.」자동적으로 생기는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총생축헌납을 청산하라고 벌써 예고한 지가 언제인데 못 했어요. 교회 물건으로 하라고 했는데 그것도 안 하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 뒤를 따라가겠나? 문턱을 못 넘어가요. 문턱을 넘으려면, 이스라엘 민족이 문턱을 넘으려면 피를, 장자의 피를 뿌려 가지고 희생의 자리에 가야 돼요. 제물 드리지 않고는 못 나오는 거예요. 양을 잡아 문설주에 피를 바른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 가운데 가인 아벨이 있지? 가나안 출동을 한 거예요. 피를 바르고 나온 거예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사는 거예요. 그게 천리예요. 그렇지 않으면 사탄이 따라 들어와요. 사탄은 봉사, 희생을 못 하고, 제물이 못 돼요.

요전에 이 총장이 몽골에 갔는데 귀한 손님이 왔다고 양을 잡는데 말이에요, 칼로 목을 따도 ‘음매, 음매’도 안 하더래요. ‘음, 음~’ 이러다 죽는 거예요. 피가 쏟아져도 반항 안 해요. 다른 짐승은 차고 물고 야단하는데 말이에요. 그런 거라구요.

그리고 소 같은 것, 암소는 질이 나빠요. 황소는 질이 좋지. 주인이 풀밭에다 밧줄로 묶어서 말뚝을 박지요? 아침 먹고 난 다음에 매어 놓고 오후가 되면 해 지기 전에 풀어서 푸른 초원에 먹이러 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복중(伏中)에 아무리 덥더라도 자기가 아침을 먹어서 새김질할 수 있는 것이 남아 있는 한 더운 자리에서 이렇게 (흉내 내 보이시며) 새김질해요.

위가 몇이라고?「네 개입니다.」세 개예요, 네 개예요?「네 개입니다.」큰 위까지 네 개가 되어 있어요. 그게 얼마나 유순하게 되기 때문에 도망갈 수 있는 시간이 많은 거예요. 그렇게 덩치가 크더라도 늑대들 몇 마리가 와서 벼랑으로 몰아 가지고 때려 잡아먹는 거예요. 몰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디 가든지 안전하지 않기 때문에 예비 창고에 저장해야 돼요.

그러면서 오뉴월 삼복에 벌판 가운데 말뚝을 박고 매어 놨으니 한자리에 서 가지고 땀을 흘리면서 새김질하며 기다리는 거예요. 남아진 것이 새김질해서 없어지기 전에는 주인을 기다리는 데 있어서 부정 타게 안 하는 거예요. 다 끝난 다음에는 주인을 ‘음무~’ 하고 찾는다는 거예요.

그렇게 기다리던 황소, 복중에 주인이 가서 ‘왜 그렇게 찾아? 오늘 할머니 환갑잔치인데 너를 잡아서 잔치하기 위해서 기다리니, 나는 너를 잡기 싫어서 기다리다가 늦었는데, 미안하구만.’ 하고 해머를 들어서 순식간에 이마를 까 버리게 된다면 받을 새도 없이 ‘음무~’ 하고 주인을 보고 죽어 간다는 거예요. 미리부터 반항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제물이에요.

비둘기 같은 것은 주인이 매일같이…. 여기도 와서 앉아서 쪼아먹어요. 쪼아먹자마자 잡아서 칼로 껍질을 벗기더라도 그냥 죽지 물어뜯고, 발톱이 독수리 발톱처럼 안 되어 있어요. 피를 안 낸다는 거예요. 자기가 피를 내야지. 그런 것들이 제물 되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가정 기반을 다시 세울 수 있는 마음 자세를 가져야

광야에 나와 가지고 모세 오경 가운데 전부 다 아이쿠….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잘못했으면 용서해 주고 지옥 보내는 대신 송아지새끼라든가 염소새끼를 잡아 가지고 법궤 앞의 단에 피를 바르게 하고 그 아래에 뿌리게 하고, 얼마나 복잡해요? 수많은 죄지은 것들을 하늘이 용서하기 위해서 제사를 받은 거예요. 그걸 전부 다 벗어나지 않으니까 광야에서 벗어나기를 기다리는 것이 40년이에요. 사흘도 안 걸려요.

이스라엘에 가 봤어요?「아직 안 가 봤습니다.」애급에서 이스라엘 나라에 갈 때 사흘도 안 걸려요. 40년이 웬 말이야? 죄를 안 짓는 사람이 없으니 그런 거예요. 그래서 1세 모세로부터 죄지은 사람은 도말하고 여호수아 갈렙, 최후의 두 사람을 중심삼고 법궤도 모르는 시골데기들 남아진 것으로 이스라엘 나라를 재편성해 가지고 권고해 나간 거예요.

애급 나라에 갈 때 야곱 일족만이 아니라 에서 일족을 데리고 갔더라도 애급 나라에 가서 왕이 되는 거예요. 모세가 바로의 딸의 아들 아니에요? 왕자가 되는 거예요. 왕이 되는 거예요. 왜 자기 혈족이라고 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의 신세, 양어머니 집에 가서 키움 받았는데 양어머니 아들딸을 자기보다 더 사랑해야 할 텐데, 더 사랑받겠다고 해서 쫓겨나면 안 되는 거예요. 내 대신 사랑받을까 봐 그 아들을 죽이면 어떻게 되겠나? 사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게 누가 죽이겠나? 양부모가 죽이는 거예요. 그런 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부모님의 심정은 암만 지옥에 갔더라도 자식이 천국 오기를 바라는 거지. 몇천년 동안 해와 아담의 타락한 후손이 해방되기를 얼마나 기다려 왔느냐? 기다려 왔지만 가정적 전통을 상속해 주지 못하는 하나님, 하나님의 가정 기반을 다시 세울 수 있는 마음 자세를 가지지 않으면 해방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가, 메시아가, 참부모가 대신 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이 참부모 되어야지요? 응? 참부모 이름을 가져서 조상이 되어야지요? 너, 이름이 뭐야?「이노우에 다카오입니다.」이노우에로구나. 너도 일본인이야?「한국인입니다.」너는? 너도 일본인이구나.「일본인입니다.」얼굴이 그래. (웃음) 한국 놈이 어디 있고, 일본 놈이 어디 있어? 지옥 가면 다 마찬가지인데 말이에요. 지옥 가게 되면 일본 나라가 자기 나라보다 조금 낫게 되면 한국 사람이 일본 사람 미워하는 몇십 배의 탕감을 시켜도 맞아야 돼요. 피를 흘려도 반항 못 한다는 거예요.

그런 한을 땅에서 청산하려니 탕감혁명이라는 말을 선생님이 알고 하는 말이에요. 탕감혁명 했어요? 다 부정해야 돼요. 소유권이 없어요. 하나님 자신도 소유권 있는 것을 다 없애 버리면 더, 더! 생수의 샘물은 기다리면 또 나와요. 그래서 생명수라는 말이 나와요.

사마리아 여인은 남편이 다섯으로 음녀(淫女)예요. (예수는) 집에서 쫓겨나 가지고 여자가 없어요. 여자를 찾으러 왔는데 여자가 없어요. 그래서 사탄세계, 가인세계에 가서 쓰레기통 여자를, 다섯 남자를 가진 그런 창녀를 중심삼고 말한 것이 생명수 얘기예요. 그 생명수가 뭐냐 하면,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정자를 말하는 거예요. 정자가 생명수지요?「예.」

그렇잖아요? 어머니한테 쫓겨나고 형제한테 쫓겨나 가지고 갈 데가 없으니까 사마리아 여인을 만나서 생수 이야기를 한 거예요. 그 생수가 무엇이냐? 너희들이 길어 먹는 것은 매일 먹더라도 목마르지만 내가 주는 생수는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다 한 거예요. 그게 뭐예요? 영원히 갈증, 죽지 않는다는 거지. 서른 세 살 남자, 갈 데가 없어서 사마리아 여인을 찾아가던 예수의 심정을 아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문 총재가 가르쳐 줘서 안 거 아니에요? 발견하다 보니까, 그 길을 찾아가니 그렇게 알았지.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

갈릴리 가나의 잔치에서 33세 된 예수가 얻어먹기가 바빠요. 누가 밥을 갖다 줘요? 갈릴리 가나의 잔치, 자기 친척집 잔치가 소문났기 때문에 얻어먹으러 간 거예요. 거기에 마리아가 있어서 포도주가 없다는 거예요.

‘네가 얻어먹으려고 왔으면, 네가 돌아다니면서 이적기사, 죽을 사람을 살리고 삭개오니 누구니 별의별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고 다 그랬는데, 왜 왔느냐? 물을 먹기 전에 여기에 포도주가 한 잔 없으니 사다가 너와 나와 먹으면 얼마나 좋겠나?’ 그런 말이라구요. 쫓아내고 또 요구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어머니에 대해서 ‘여인이여, 너와 내가 무슨 상관 있느냐?’ 한 거예요.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쫓아내고도 여기 와서 네가 포도주가 있으면 물 대신 같이 나눠 먹자는 말이에요. 기독교에서는 그것에 대해서 ‘우와, 물을 포도주로 만들어서 동네 잔치에서 어머니의 해원성사를 했다.’ 이거예요. 어머니가 뭐예요? 어머니가 오고 동생이 왔다고 해도 ‘누가 내 어머니고 내 동생이냐?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어머니고 내 동생이다.’라고 그랬지요?「예.」뜻대로 못 했다는 거예요.

그걸 누가 알아요? 문 총재가 없었다면, 참부모 되신 문 총재가 없으면. 문 총재는 알지. 그것 다 알고 태어났어요. 타락원리도 이래야 된다는 것, 신·구약이 처음과 끝이 같지 않으면 거짓말이니만큼 창세기하고 묵시록이 통하지 않으면 안 돼요.

어린양 잔치가 있어요. 타락이 있어요. 복귀라는 말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떨어졌으면 그냥 못 올라가요. 자기가 발을 딛게끔 구멍을 파든가 줄을 매서라도, 줄이 있으면 줄을 타고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탕감하지 않으면, 희생하지 않으면 못 올라가는 거라구요.

요즘에 선생님이 탕감혁명을 말했지요? 그다음에 양심 뭐이라고?「혁명입니다.」그다음에 뭐이라고?「심정혁명입니다.」지금까지 탕감이 필요한 자는 치워 버려라, 몸 마음이 싸우는 자는 치워 버려라 이거예요. 심정혁명, 자기를 먼저 생각하고 자기 자체 일족을 하나님보다도 생각하는 것을 치워 버려라 이거예요. 안 치우면 죽여 버려라 그 말이에요.

탕감하려면 아들딸 대신 소 잡고 할아버지니 백성 대신 짐승 피 흘리게 했지요? 혁명이에요. 광야의 혁명!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는 탕감혁명이에요. 무엇이든지 탕감 못 할 것이 없어요. 내가 짊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짊어지고 가다가 죽게 되면 대신자가 짊어질 거예요. 그건 떨어지지 않아요. 올라가는데 거기서부터 또 올라가고 수십 수만이 그 일을 하는 거예요. 이것이 올라가지 않으면 수천 사람을 희생시키더라도 돌고비 길을 이어 나오면서 그 길을 개척해 나왔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걸 알 때 탕감혁명이 어려워요? 내 선조를 중심삼고 3분의 1을 자르라면 잘라서 피를 보고 그걸 뿌리고 달려가야 돼요. 사탄이 못 따라온다구요. 나오는 데 있어서 죽는 길에서 자기 몫을 넘치게 하는 것은 하나님밖에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 사람밖에 없어요. 너는 3분의 2 이상을 남기기 때문에 나한테 못 따라오기 때문에 너는 내 피의 대가를 치러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지옥이니 무엇이니 다 해방할 수 있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그래, 그거 아는 거예요. 탕감혁명, 해 봐요.「탕감혁명!」그다음에?「양심혁명!」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되었어요? 이놈의 몸뚱이! 칼을 바른쪽 옆구리에다 끼고 다니다가 째 버리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아! 선생님이 지금 그래요. 이번에 수술하고 나서 다리에게 ‘이놈의 다리야, 문 아무개는 죽지 않았어. 쓰러질 때까지 가야 돼!’ 하는 거예요. 그런 사선을 넘어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손을 못 대니까 이 4년에 모든 정리를 하는 거예요.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30일 날, 내일 모레 다 온댔지?「예.」내가 원고를 만들어 가지고 두 번 읽어 봤는데, 그 심정권 내에 내가 어떻게 올라가느냐 이거예요.

제물 되어 생축으로 바치는 사람은 하늘나라 왕자권을 상속 받아

자기가 말하고, 자기가 쓰고, 자기가 고친 그 책을 한번 읽고 꼭대기에 무엇이 있고 아래에 무엇이 있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그냥 넘겨도 마음에 이의 없이 수평으로 갈 수 있는 자리에 가게 된다면 선생님이 말씀하신 말씀의 기준에 모든 것이 젖어 버려요. 자기가 올라와야 돼요. 여기까지 올라오더라도 숨구멍 3밀리미터를 중심삼고 살아남게 되면 죽지 않고 땅을 디디고 나설 수 있다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아무리 선생님이 한 말씀이라도 50년 전에 한 말씀하고 지금 한 말씀이 같아요. 내용이 같아요. 그게 위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50년 전 말과 지금 말이 어드래요? 같아요, 안 같아요?「같습니다.」

그러니까 혁명을 탕감혁명 양심혁명,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몸뚱이가 지척대거든 가랑이를 내 손으로 째 가지고 집어던져서 독수리 밥을 하고 나는 죽었지만 몸뚱이는 하늘 앞에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이 효자·충신·성인의 가정들이 가야 할 길이에요. 내 일가정, 3대 전체가 한 칼에 전부 다 제물 되는데, 제사장이 잡아야 돼요. 아론과 아론의 지팡이! 아무나 잡지를 못해요.

선생님은 그렇게 해서라도, 전부 다 제물 삼아서라도 하늘 앞에 가야 할 길을 열겠다 이거예요. 지옥 천국, 나라까지 그런 일을 하려면 나라를 찾지 못하게 갈라졌던 모두 전부는 날아가 버리고 그 전통 이상 하겠다는 많은 사람들을 여러분이 나일론 줄을 다 잡게 하는 거예요.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의 고개를 못 넘더라도 나일론 줄로 달아 가지고 10리, 몇 리 이내라도 남겨 놓고 가게 된다면 같이 천국에 못 가더라도 그 나일론 줄을 감아 가지고 찾아 천국에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천국에 올라가면 그 자리에 여러분도 ‘휙!’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러고 있는데 자기 욕심을 중심삼고 완전히 제물 되어 제단 위에 생축으로서 바치지 않는 사람이 살아서 하늘나라의 왕자권 상속을 받을 수 없어요. 그게 이론적인 결론이에요. 알싸, 모를싸?「알싸!」‘알싸’ 하는 사람은 쌍수를 내리면서, 올리면서…. 어떻게 하면 좋겠나? (웃음) 여러분, 앉아서 쌍수를 올리겠나, 서면서 쌍수를 올리겠나?「서면서 올리겠습니다.」좋은 대로 결정한 대로 일어서! 쌍수를 들어야지. 이 쌍것들아! 결정하라구.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하면 탕감이니 무엇이니 무사 통과할 수 있으니 실력만 있으면 물에 빠지더라도 숨부터 쉬는 거예요. 천리 깊이가 되더라도 숨구멍 파이프를 물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차피 내가 시일이 조금 늦을 뿐이지, 선생님이 승리한 조건 고비 고비….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예요. 사탄이 왼쪽 다섯을 중심삼고 바른손을 치기 시작했어요. 이것이 선천시대인데, 후천시대는 이것을 중심삼고 탕감해 가지고 이랬기 때문에 이것이 잡아먹는 거예요. 알겠나?「예.」

탕감·양심·심정혁명을 극복하면 천국 보좌를 상속 받아

이팔청춘이에요. 해 봐요.「이팔청춘!」여러분은 몇 팔 청춘이에요? 삼팔청춘이에요, 이팔청춘이에요? 그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둘과 열두 달을 중심삼고 열 넷이에요. 사탄이 이 놀음 해 가지고 여기에서 후천시대를 반대로 다 녹여 놓은 것을 선생님이 와서 탕감해 가지고 선천시대에서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 해 가지고 이것을 잡아먹는 거예요.

이팔청춘, 한국 사람들이 계시 민족이에요. 이팔이라는 말이 어디서 나왔어요? 그거예요. 이렇게 빌지 말라는 거예요. 불교도 이렇게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고, 어머니도 빌지? 이건 언제나 갈라져 있다는 거예요. 좋은 것이 있으면 그거 먹고 떨어지겠다는 거예요. 불교를 믿고 도에 대해서 정성들이는 사람은 그 종교를 중심삼고 정성들이지, 하늘땅과 하나님을 위해서 정성들이지 않아요. 자기 소원을 위해서 정성들이는 거예요. 이거 이팔청춘은 몽땅 다지요?

엄지손가락을…. 가만 기다려 보라구요. 어느 엄지손가락이 위로 올라가느냐? 저기는 왜 가려 잡아요? 언제나 습관대로 잡아 가지고, 어느 엄지손가락이 올라가요? 바른손 엄지손가락이 위에 올라갔느냐, 왼손 엄지손가락이 위에 올라갔느냐?「오른손입니다.」「왼손입니다.」전부 다 같지 않아요. 왼손이 올라간 사람들은 희생을 많이 해야 돼요. 어디, 왼손이 올라가는 사람 누구예요?

보라구요. 그 대신 올라간 사람은 잘생기든가 뭐가 있어요. 남자면 남자로서도 반대예요. 잘생기든가 재간이 있든가 능력이 있든가 사탄세계에서 바른손이 올라갈 수 있는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바른손이 올라가는 것은 부잣집 아들이라든가 편안할 수 있는, 아빠가 복을 안 받더라도 어머니가 싣고 있는 복을 옮겨 줘 가지고 어머니 복이 머리가 되고 아빠 복이 꽁지가 되어 가지고 왼손 평균적 기준보다 나으면 그런 사람들은 통일교회에 들어와도 고생을 그렇게 안 해도 돼요. 쉽다는 거예요.

그런 걸 알고…. 곽정환은 어떻게 되었나?「오른손이 올라갔습니다.」그렇기 때문에 고생 안 하고 통일교회에서 주워 먹었지.「예.」너는?「왼손이 올라갑니다. (윤정로)」너는 교육하면서도 믿질 못하지? 이 사람(곽정환)은 믿고 나왔어요. 평택의 모래사장에 가서 집 지었지만 그래도 고생 안 하고 빨리 올라왔어요. 너는? 왼손이야?「왼손입니다.」탕감해야 돼. (웃으심)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보라구요. 선생님도 이렇게 하면 대번에 바른손이 안 올라가요. 왼손이지. 선생님을 닮았으니까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그런 사람은 희생이 어렵지 않아요.

자, 손 들어야지, 임자네들도? (웃음) 나는, 해 봐요.「나는!」탕감혁명 극복!「탕감혁명 극복!」양심혁명 극복!「양심혁명 극복!」심정혁명 극복!「심정혁명 극복!」부모님 타고 천국 보좌를 상속 받는다!「부모님 타고 천국 보좌를 상속 받는다!」그렇게 결심한 사람은 앉으라구요. 뭐 옆을 보노?

내가 이제는 먹고 자고, 술도 먹고, 어머니를 데리고 놀음 터 찾아다니고 해도 된다 말이에요. 이제 여러분이 다 그럴 수 있으니까 말이에요. 왕권이 하나지, 둘인가? 형님이 왕권을 하게 된다면 동생이 많게 된다면 사흘 했다가, 일주일을 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3, 4수예요. 사흘 나흘 때 계대를 이으면 영원히 왕권을 전수할 수 있다 이거예요. 동생들을 위해서 왕권을 점령하는 것이다! 아멘!「아멘!」

원하는 대로, 말씀하는 대로 되나이다! 그러면 하늘나라의 입체적 문을 재까닥 열어 놓는 거예요. 요즘에 자동문이 있지? 어디로 들어가더라도 재까닥 동서남북으로 다 열려요. 딱 그래요. 다 열려 가지고 이 문으로 이렇게 나갔다가도 들어갈 수 있고, 이렇게 있다가 이렇게도 들어갈 수 있고, 어디든지 자유예요. 그런 해방이 되어야 이 천지 모든 만물이 그 안에 전부 다 있기 때문에 어디 거칠 것이 없이 자주장(自主張)할 수 있는 중심적인 대신자가 되기 때문에 상속자가 되느니라! 아멘이에요.「아멘!」

‘아멘’은 혼자 해서는 안 돼요. 혼자 ‘아멘’ 했지만, 가정을 중심삼고 되기 때문에 가정이 어디든지 가서도, 천국에 들어가려면 어디나, 동서남북 열두 아들딸이 있으면 한 문으로 같이 들어가겠나? 어머니 아버지 열 둘이면 열두 문, 그다음에 백 문이면 백 문이 층층마다 있으니 한꺼번에 싹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들어가서 중앙에 집결!’ 하게 되면 120개 족속도 한꺼번에 들어가서 한꺼번에 모일 수 있다구요.

일심·일체·일념·일핵 합성 일화 통일 안착

그럴 수 있는 일심·일체·일념·일핵! 해 봐요.「일심·일체·일념·일핵!」그다음에 뭐예요?「일화입니다.」일화 되기 전에 성이 들어가요.「정성, 동성입니다.」정성(靜性), 머문 성이에요. 그건 상대 사상이 안 되어 있어요. 성 그다음에 일화 통일 안착! 거기에 해방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정성의 세계, 동성(動性)이에요. 그게 총론이 됐어요. 일심·일체·일념·일핵 동성 일화, 일화 통일이지, 통일 일화예요? 화합해야 통일되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화합해야 통일이 벌어지지요? 그다음에 안착이에요. 8단계예요.

소생 장성, 그다음에 맨 나중에 실체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심 일체, 아담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서 일심·일체·일념! 일념은 둘이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일핵! 일핵은 뭐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은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그것이 성을 거쳐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일심·일체·일념·일핵! 성을 중심삼고 하나로 화하는 거예요, 남자 여자. 맨 나중에 가서 장성시대에는 아담이 자라서 일심·일체·일념·일핵, 그다음에 뭐예요? 완성시대예요. 완성한 사랑은 정성 동성, 그다음에 뭐예요? 합성! 실체가 되어야 된다구요. 합성 일화 통일 안착! 다 끝나는 거예요. 삼 팔이 이십사(3×8=24), 24절기를 넘어가야 돼요. 그거 맞춰서 살아야 돼요.

그런 사람들이 개인세계의 왕이 되고, 가정세계의 왕, 종족세계의 왕, 민족세계의 왕, 국가세계의 왕, 5단계를 넘어서서 6단계, 7단계, 8단계, 9단계, 10단계 본연의 귀일수의 가정이 나오는 거예요. 가정 귀일수를 하나님이 못 찾았지요? 찾았나, 못 찾았나? 가정 귀일수는 오른손이 와서 딱 했기 때문에 이것이 아들딸 사위기대, 스물 넷에 결혼하게 되면 스물 여덟 때는 아들딸을 낳을 수 있기 때문에 사위기대 완성한 하늘땅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팔청춘!

그렇기 때문에 쌍합십승일이에요. 쌍합, 영계와 육계의 십수가 승리한 거라구요. 십승일, 십승일권! 이것이 이렇게 쥐었으면 몸이 이렇게 되어 있고, 마음이 이렇게 되어 있고, 심정이 하나되고 하나님의 보장 밑에서 끽! 이팔청춘이에요. 그러면 다 됐지?

이야, 한민족은 이스라엘 민족보다 앞서 있어요. 이스라엘 역사는 4천년이지만 동이민족은 4천년이 아니라 7천년 역사를 말하고 있는 거예요. 한자를 지은 것도, 진시황이라든가 공자 같은 사람이 전부 다 한국 사람이에요. 그렇잖아요? 공자도 상투 틀고 갓 쓰고 대님을 맨다고 했지요?「예.」한국 사람이에요.

진시황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동쪽 나라, 금강산을 그리워했어요. 백두산을 넘어서 금강산이에요. 거기에는 만물상이 있어 가지고 천하 창조의 조화의 미가 전부 다 뭉쳐 있다는 거예요. 금강, 이름이 금강산이에요. 다이아몬드 마운틴(Diamond Mountains)이라는 말이 사실 그래요.

설학산의 ‘학’ 자는 무슨 자를 쓰나?「‘악’입니다.」‘학’이에요, ‘악’이에요?「‘악’입니다.」‘악’ 자, 그 설악산이 금강산보다 남쪽에 있어요, 북쪽에 있어요?「남쪽에 있습니다.」그런데 왜 ‘설’ 자를 붙였어요? ‘여름 하(夏)’ 자라든가 춘악산이라고 하지.

그게 어디서 나왔느냐? 천산산맥을 중심삼아 가지고 광야를 거쳐서 희망의 해 뜨는 나라의 동쪽 추모의 산이 금강산, 백두산이에요. 백두산은 꼭대기에서 물이 나와요. 그게 얼마나 깊다고? 거기에 고기가 사느냐, 안 사느냐? 고기가 산다는 것이 요즘에…. 고기가 어떻게 살아요? 누가 설명해 봐요.「놓았답니다.」놓았데? 이야, 그거 멋지다! 그거 필요 없어요.

기러기라든가 모든 날아다니는 짐승은 물이 있으면 내린다는 거예요. 담수나 해수를 막론하고 거기에 담수의 고기, 해수의 고기가 알을 까게 되면 알이라는 것은 풀과 같이 붙는다는 거예요. 물에 떠 있던 것이 오리가 슬쩍 하면 재까닥 붙는다는 거예요. 그것이 날아와서 백두산 천지에서 헤엄치게 된다면 며칠 동안에 알에서 까게 된다면 두 마리만 되면 그 종자가 생겨난다 이거예요. 천지 이치가 혼자 못 생겨나는 거예요.

크릴새우를 파우더 만들기 위한 대장이 선생님

그렇기 때문에 남쪽에 살던 기러기들은 길을 떠나서 언제 북쪽으로 찾아가나?「겨울입니다.」늦은 가을이에요. 늦가을에 찾아가는 거예요. 왜? 다 잘 먹고 새끼 쳐야지. 추운 데 가서 새끼 쳐야 돼요. 11월에 얼음이 어는 데 있어서 새끼를 치는 거예요. 새끼 쳐 가지고 자기 알들을 까먹을 수 있는 짐승이 많으면 어떻게 되겠나? 알이 다 죽지, 없어지지. 없어지지만 북극에 사는 곰이나 모든 것은 겨울이면 어떻게 돼요? 물구멍에 들어가서, 얼음 속에 들어가서 고기를 잡아먹을 수 있어야 살아요.

폴라 베어(polar bear; 백곰)가 헤엄도 잘 치지? 북극에 이번에 선생님이 성지를 만들고 기도해 준 곳, 그곳이 알래스카에서 북극의 첨단인데, 겨울이면 먹을 것이 없으니까 거기를 찾아오는 거예요. 찾아오게 된다면 가운데 얼음이 얼지 않는 곳에 있게 되면 (먹이를) 잡아오려면 며칠 걸려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얼어 죽는 거예요. 그러니까 물에 들어가서 고기를 잡아와서 먹이고 다 그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찬물에서도 헤엄 잘 치지?

물에 들어갔다가 나와서 후루룩 털게 된다면 기름기가 얼마나 있는지, 보통 사람은 이러면 손이 얼어붙을 텐데 말이에요, 그 털은 구실구실 하고 붙질 않아요. 안에 솜털이 있어요. 털면 그만이지. 그러니까 나와 가지고 새끼들을 먹이는 거예요. 새끼들은 몸뚱이가 작으니까 도리어 얼어붙을 것 아니에요? 그래서 끼고 자는 거라구요. 얼음 가운데서 자요. 얼음 가운데서도 얼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기러기 같은 것이 가서, 얼음이 얼기 시작하면 그 얼음 위에 찾아가서 알을 까요. 북극 남극이 그래요. 펭귄 알지요? 남극에 있는 펭귄! 북극에도 있지. 크릴새우도 있고 다 있지만 말이에요, 갈라져서 남쪽 나라, 물이 남쪽 나라, 북극에서부터 오니까 물이 더 많은 거예요. 오래된 8백 미터에서 1천2백 미터까지 눈이 쌓여 가지고 녹은 물이 많이 남쪽으로 흐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쪽 나라에 크릴새우가 많이 살고 말이에요, 펭귄도 있고 고래 같은 것도 그래요. 고래가 북극에 있는 것보다도 남극에 모여 가지고 크릴새우를 잡아먹는 거예요.

크릴새우가 얼마나 있느냐 하면, 5억 톤 이상에서 20억 톤의 크릴새우가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영양소로 말하게 되면 제일 최고 영양소예요. 92퍼센트가 영양소예요. 칼로리로 말하면 제일 높은 거예요. 한 번 먹을 때 몇 마리만 잡아먹어도 말이에요, 새들이 와서 잡아먹으면 세 끼 먹은 이상의 효과가 난다는 거예요.

크릴새우를 지금 파우더 만들기 위한 대장이 선생님이에요. 구라파로부터 일본을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고 크릴을 잡으려고 군함과 같이, 군대와 같이 만들어서 서로 싸운 거예요. 크릴새우를 잡아 가지고 가루 만들려고 하던 것을 다 실패했다구요.

그 실패한 것을 계대를 내가 이어 가지고 성공했기 때문에 그 세계에서는 왕초예요. 우리는 5년 이상 앞서 있어요. 일본 수산세계의 날고 뛰던 유명한 사람들도 지금 우리한테 꼼짝 못하는 거예요. 그들이 만드는 것은 말이에요, 가격이 우리의 10분의 1밖에 안 돼요. ‘어어, 통일교회가 그런 줄 몰랐다.’고 해서 일본이 기분 나빠해도 할 수 없어요. 먹는 사람은 실효성을 아니까 10배라도 주고 사 먹어야지.

그래서 공장을 하는 거예요. 펄펄 뛰던 고기를 우리 공장에 집어넣으면 10분 이내에 파우더가 되어서 나와요. 또 그리고 크릴새우라는 것은 껍데기와 살인데, 살을 벗기게 되면 콩나물 콩 있지요? 콩나물 콩 한 알보다 못해요. 콩나물 콩 4분의 1만큼 나와요, 한 마리에서. 그걸 모아 가지고 가루를 만드는 거예요. 껍데기하고 살을 분리하기가 어려운 거예요. 껍데기는 추운 것을 방어할 수 있게, 본질에 침해 못 할 수 있게끔 껍데기가 얼마나 두꺼운지 몰라요. 살을 그냥 놓아두고 껍데기를 벗기는 것이 기술이에요.

그 기술을 알기 위해서, 선진국이 다 도망갔다가 나만 남극 땅에 남아 있으니 통일교회 기술을 도적질하기 위해서 비즈니스 스파이를 보내는 거예요. 친구가 되어서 다 설명해 주면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이 부자니까 통일교회는 교회니까 이걸 거꾸로 해 가지고 투자만 하게 되면 우리 것 된다고 잡아먹으려고 생각해요. 잡아먹게 안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그리고 그 골 가운데서, 오메가쓰리(Omega3)라는 말을 들어요? 오메가쓰리라는 말을 들어 봤나 말이에요. 크릴새우로부터 남극에 사는 큰 고기 가운데서 만든 요만한 오메가쓰리가 있어요. 그 하나 값이 몇백 마리의 가치에 해당해요. 그걸 빼서 가루 만들 수 있는 기술을 우리가 개발했어요. 그건 누구도 모르지.

절대 순결 가정을 이루어야

어저께 우리 어머니가 선생님 다리가 얼마나, 죽은 사람 모양으로, 여기에 털이 있고 다 그러더니 아버님 다리를 몽골 사람들이 보게 되면 얼마나, 한대지방에 있으니 하얗고 다 그럴 텐데…. 이러면서 얼마나 비벼댔는지 몰라요. 그래도 줄이 있지, 얼룩덜룩한? 흠이 많지? 흠은 독벌레들이 문 거예요, 남방지대의. 이 점들은 비료공장에 들어가서 그때 생긴 흠이에요. 선생님이 참 청년시대에 살이 백인 살보다 희었어요.

교주님 다리가 이게 얼마나 부끄러워요? 어머님은 자기가 보기 흉하니까 어저께 아마 시간 많이 걸렸을 거예요. 밀어 대길래 ‘해라, 해라.’ 한 거예요. 하니까 자국이 남아 있지만 이것도 그냥 두어두면 일주일, 두 주일 이내에 또 돌아가요. 왜? 기름기가 없기 때문에, 건조하니까. 여러분은 기름기가 있지요? 어디 보자. 터 가지고 그런 자국이 있어요? 안 그렇지? 여러분을 한 3년 동안 그렇게 만들면 통일교회는 남북통일은 문제없을 거예요.

여기 일본 사람들은 여기 와서 묻히면 좋겠어요, 일본에서 화장해서 날아가면 좋겠어요? 선문대학 졸업생은 여기 와서 결혼하든가 자기 아들딸이 결혼할 거예요. 교체결혼이니까 일본 사람이 한국 사람하고 교체결혼 하게 되면, 3대 교체결혼을 하게 된다면 한국도 마음대로 올 수 있고, 일본도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국경이 없어져요.

없어질 것 같은가, 안 없어질 것 같은가?「없어집니다.」안 없어지면? (국경을) 만드는 녀석은 뭐예요? 무슨 재판?「천민재판입니다.」하늘땅, 사탄까지도 합해 가지고 재판, 천지인 재판이 벌어져요. 그 씨를 말리라는 거예요. 씨가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자연처치시대가 오는 거예요. 자연히 망하게 돼 있어요.

그래서 에이즈 병이 생겼지요? 에이즈 병 고치는 약을 만들어서 호모, 레즈비언, 프리 섹스를 만들어야 되겠나, 에이즈 병을 그냥 두어둬야 되겠나? 여러분도 프리 섹스 했다가는 대번에 에이즈에 걸려요. 콘돔 같은 것은 어림도 없다구요. 콘돔을 그 균이 뚫고 들어가요. 그것은 과학적으로 증거 됐기 때문에 절대 순결 가정을 이루어야 하는 것이다!

통일교회 축복의 영원 불변의 전통적 핏줄을 보호하게 될 때는 에이즈 병도 인사를 해요. ‘안녕히 계십시오. 천지의 대왕과 대왕족이 되시옵소서.’ 하고 축복하고 물러간다는 거예요.

저기에 흑인이 있구만. 흑인들은 성관계가 문란해요. 아프리카는 지금 70퍼센트 이상이 에이즈 환자권 내에 들어갔어요. 자동적으로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 총회를 빨리 만들어 가지고 그것을 법으로 방지해서 이것은 격리당해야 돼요. 문둥병보다도 몇 배 무서운 거예요.

그리고 남자가 당했으면 그 남자가 여자에게 당한 것을 복수하기 위해서 여자 미인들에게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12년이 지나야 드러나는 거예요. 몇 년 이내에 죽어요. 그러니 있는 재산을 팔아서 돈을 넣고 다녀 가지고 제일 최고 호텔에, 그다음에 도박장에 다니면서 미인들이 와서 도박하면 옆에 가서 1백 달러짜리, 2백 달러짜리를 같이하다가 돈이 많으니까 빌려 주는 거예요.

3천 달러 이상 대개 안 가져간다구요. 백 달러로 열 번씩 하게 되면 세 번이면 달아나지? 곽정환도 그런 것 해 봤지? ‘한 판에 1천 달러씩 7천 달러 대, 이 자식아!’ 대라는 말이 떨어지자마자 판 놓기 시작하면 카드 하나면 될 텐데 떠 가지고 우물우물하다가…. 7천 달러 대라는 것, 1천 달러씩 일곱 개인데 그것이 블랙잭 나오는 거예요. 그거 틀림없어요, 내가 ‘대!’ 할 때는. 나도 모르게 소리가 나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이쿠!’ 그런 거 생각나지?「예.」한 번 또 가고 싶지? (웃음)「졸업하라고 해서 안 합니다.」

전부가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선생님은 그것을 마음대로 끊어요. 손을 잘라도 한다는데 선생님은 마음대로 그것을…. 몸뚱이를 조정할 수 있는 가능한 힘을 가졌기 때문에,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결론을 지었기 때문에 어떠한 유혹에도, 돈에도 안 팔려 가고 도박장에도 안 팔려 가고 기생놀이판에도 안 팔려 가서 마음먹은 대로 행하기 때문에 여자들이 나에게 재산을 투입해서 나하고 인연맺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이 전부 다…. 여기에 일본 여자, 손 들어 봐요. 선문대학에 많구만. 여러분은 저금통장, 몸뚱이까지도 자기 것이 아니에요. 아담이 여자 찾으러 왔어요. 천사장 찾으러 온 것이 아니에요. 여자를 다 찾은 다음에는 동생으로 만들어요. 동생이에요. 동생으로 길러서 어머니 대신, 할머니 대신, 여왕 대신 길러 줘야 할 책임이 있어요. 여러분을 이용하겠다고 나쁜 놀음 못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적으로 선생님 말을 듣지 않으면 안 돼요, 더욱이나 해와의 나라는. 그래서 세계 선교도 일본의 돈을 가지고 하는데 나중에 세계가 통일돼요. 통일될 때 뿌렸던 모든 재산의 백배 천배 거두어 가지고, ―일본 나라가 문호라구요.― 항구와 마찬가지가 되기 때문에 돈을 쌓아 놨다가 통일교회 사람들이 일본을 구경하고 그다음에 한국에 들어갈 때는 혼자 올 수 없어요. 아들딸이니 먹을 것을 찾아 가지고 한국 땅의 금강산과 설악산을 중심삼은 강원도에 용평이 있지? 용평이에요. ‘용 룡(龍)’이에요.

선생님 이름이 ‘선명’이기 전에 ‘용’ 자였어요, 용명! 구름 타고 다니니 일월성신(日月星辰)을 타고 내려오기 때문에 문선명! ‘문(文)’ 자는 ‘아비 부(父)’ 자도 되고 제단도 되는 거예요. 하늘이 ‘이제는 천상세계 원리의 모든 것을 알았으니 선명이 되어야 되겠다.’ 한 거예요. ‘선(鮮)’ 자는 고기(魚)하고 양(羊)이에요. 낚시 챔피언 되고 사냥의 챔피언 되어라 이거예요. 이 팔도강산에 사냥 안 간 데가 없어요. 금강산, 이북에는 안 갔어요.

그래서 해양권 점령, 해양권 환원, 환원이지요? 그다음에 육지권 환원, 그다음에 창조물 세계 환원, 그다음에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이에요. 그것을 못 찾았으니, 선민국가를 중심삼고 제4차 이스라엘 기반 위에 천일국 4년을 중심삼고 나라를 이룸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나라 환원의 시대,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 전부가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되는 것이다!

그것은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을 넘어선 자리예요. 다 환원되었으니 하나님을 모시고 억만세, ―천만세가 아니에요.― 억만세 천국 나라, 지상 천상 같은 나라에, 하나의 나라에 하나의 최대 사랑의 왕을 모시고 영원 불변 영생지 창조본연 생활 환원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만세 위에 살 수 있고, 해방과 오케이의 주인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나?「예.」그러기로 약속했어요?「예.」

여러분이 이제 만나지 않더라도, 선생님이 죽더라도 약속대로 했다고 할 때는, 아무리 선생님이 어디에 갔더라도 영계에 가서 ‘선생님, 어디 있소?’ 하면 대번에 알아요. 오늘 한 대로 하면 나는 여러분이 부르면 대번에 어디에 있더라도, 거기에 사진을 찍어 가지고 이런 번호를 적어 놓았으면 말이에요, 어디에 가 있더라도 재까닥 재까닥, 오늘 왔던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약속대로 못 한 사람이 어디 있소?’ 하는 거예요.

영계에서도 선생님의 특허권을 바라게 된다면 미치지 못한 미진한 사람들을 선생님과 여러분이 형님의 자리에서 부모 대신 자리에서 대신 탕감 분량 분배한 그 양만큼 끌어올려 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원수도 사랑해야 되고, 부자지관계, 나라 백성 앞에, 세계 앞에 성인의 가정, 성자의 가정, 하나님의 가정을 대신할 자리에서 천국 들어가야만 그것이 가능하느니라! 아멘!「아멘!」

선생님이 같이하면 오케이예요. 선생님의 집도 그래요. 여기가 본부교회 아니에요? 저기에 깃발을 언제나 꽂아 놓은 것은 왜냐? 지상에 와서, 아시아, 전세계에서 와서 선생님의 명령대로 도와준 영들이 어디에 가서 모이느냐? 한남동 깃발, 부모님 집에 가서 방은 많지 않으니까 선배들이 꽉 차 있으면 소나무 가지나 담 위에 있는 거예요. 수백 명, 수천 명, 수억의 사람들이 여기 와서 밤을 새우고 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깃발을 꽂아 놓은 거예요.

여러분도 깃발을 꽂아 놓고 조상들이 협조해 주기를 바라나, 안 바라나?「바랍니다.」곽정환 집에도 세웠어?「예.」윤 서방은 세웠어?「집에 걸어 놨습니다.」집에 걸어 놓은 것이 어떻게 보이나? 문도 열어 놓고?「옥상에 걸어 놨습니다.」옥상에 사다리가 있나?「옥상에다 깃발을 꽂았습니다.」깃발을 꽂으라는 거예요. 그러면 전체 어디든지 들어와 잘 수 있는 거예요.

앞으로 이런 곳은 영계가 보호해요. 2차대전 때 한국에는 폭탄 하나 안 떨어졌어요. 그거 알아요? 일본은 페창코(ぺちゃんこ; 눌러 납작해진 모양)가 됐지. 하늘이 보호한 거예요. 그런 것이 6·25동란 때 미국이 못 함으로 말미암아 비참하게 된 거예요.

금년까지 4년 동안에 평준화시켜야

아까 평균 연령이 스물 두 살이라고 그랬지?「예.」스물 네 살 되기 전에 결혼하는 것이 최고예요. 사람이 구조적인 최고의 발달이라는 것은 스물 세 살, 만 스물 네 살 되면 퇴화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죽어요. 제일 혈기 왕성할 때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 이거예요. 정상적이라면 결혼하고 4년이면 아들딸을 낳나, 안 낳나?「낳습니다.」아들딸을 낳는 거예요. 28세까지 이팔청춘!

그러니까 땅 위에 자기 아버지를 중심삼고 나중에 3대가 같이 살 수 있는 환경이 60년권이에요. 20년 20년 20년 해 가지고 60년권에 들어간다구요, 일대가. 그래서 어머니의 60수를 중심삼고 가정당을 만들지 않았어요? 이 4년을 중심삼고 결판을 봐야 돼요. 육 구 오십사(6×9=54), 50고개를 넘어서야 돼요. 선생님이 감옥에서 나와서 50주년에 영계의 성자들을 통일해 가지고 축복가정 다 만들어 주지 않았어요? 그것을 4년 동안에 평준화시켜야 되는 거예요. 금년까지.

곽정환은 12월까지 몽골반점 국가 책임 해 가지고 거기서 왕권 대관식을 다 끝내야 돼요. 이번에 육대주에 파송할 수 있는 일을 했지만 육대주 내의 191개 국가에 조직을 만들어야 돼요.「예.」몽골반점동족이에요. 그것은 통일교회 조직이 다 있으니만큼 한국 사람, 일본 사람들이 가 있어요. 그 사람들의 장(長)을 중심삼고 찾아서 하게 되면 각 나라의 백성이 되어 있으면 거기에 하늘나라의 영사관이 생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대사가 가면 대사관이 자연히 생기지?「예.」영사관 관리권 내에 있더라도, 열 명이 있더라도 법치국가의 영사가 와 있게 되면 그 나라가 자기 법이 정한 한계권 내에 있어서 보호해야 되는 거예요. 함부로 들어오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국경이 없어지는 거예요. 일본 나라만이 아니에요. 아시아 하게 되면 일본 나라만이에요? 한국, 중국, 소련 전부 국경이 없어져요. 거기에 있는 사람들은 동족들이니 이걸 침범하게 된다면 대번에 유엔 재판소에 가서 재판하면 백 번 맞게 돼 있어요. 법적 처리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나, 윤 총장?「알겠습니다.」국회의장 한 번 되고 싶었는데 선생님이 안 해 주니까 죽겠지? 빨리 하라구. 몽골반점 아시아 책임자가 되어 보라구.

김봉호라는 사람이 한국을 책임지게 되었으니 여러분은 아시아를 책임지든가 동부 서부, 동서남북 하게 되면, 육대주를 사 육이 이십사(4×6=24) 24지역으로 분할하게 되면 통일교회 간부들은 그 나라의 왕권을 치리할 수 있는 대표의 자리가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하라구요. 그것이 국회의원보다 나아요, 못해요?「낫습니다.」그런데 선생님을 대해서 공격을 했지? ‘돈 대 주소!’ 하고.

금년에 예산 편성이 얼마야? 가정당 예산 편성이 얼마야?「10억입니다.」10억? 봉태는 4억을 예치해 줬는데 나한테 돈을 돌려줘야 되는데, 그런 얘기를 안 해? 4억 있지?「예.」4억 예금했는지 내가 물어보잖아?「예금했습니다.」아 글쎄, 뭘 그렇게 큰소리로 하고 그래? (웃음) 너희들 한 패 아니야? 바쁘면 그것도 빌려 쓰라구.

교체결혼 많이 한 혈족이 출세해

돈들 전부 다 내게 되어 있잖아요? 평화대사 한국대사가 120개 국가의 대사를 빨리 만들어야 돼요. 여기 국회의원이 몇 명인고?「290명입니다.」300수를 못 넘어가요. 우리는 300수까지 넘어야 돼요. 300수 문제없어요.

330수가 되면 무슨 당 없이 남북통일당이라도 붙여 놓고 당선하면, 틀림없이 남쪽에서 국회의원 되면 이북 쪽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형님이 되어 있으니 남한의 모든 재산을 절반 나눠 주면서 우리 하나되자고 하면 하나되겠나, 하나 안 되겠나? 세 사람까지 포섭할 수 있어요. 예수님 대신, 아버지 대신, 삼위기대 사위기대예요. 내 재산, 자기 가정의 재산만이 아니에요. 일족, 종족의 재산을 헌납시켜 가지고 얼마든지 살려 줄 수 있는 거예요.

곽정환, 통일교회는 책임자들이 3년 동안 같이 산 적 있지?「예.」누구하고 살았나?「저는 그때 여기에 있지 않았습니다.」미국에 있었나?「예.」윤정로도 살았지?「그때 다 한 게 아니고 몇 명만 같이 살았습니다.」다 했는데 몇 사람이 뭐야? 간부들은 다 했는데. 김 협회장은 최상홍하고 산 거예요. 그 사람 어디 갔어요? 3년 동안 사는 거예요. 어렵다고 해서 굶고 있으면 같이 밥을 먹어야 돼요. 그런 것을 다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교체결혼도 선생님이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교훈이에요. 그거 안 하면 안 돼요. 고개예요. 안 넘으면 안 돼요.

일본 사람들은 이제부터는 일본 사람하고 결혼 안 해 줘요. 제일 싫어했던 미국 사람, 미국이 원수지요? 미국하고 싸웠으니까. 그다음에 중국이지? 중국을 점령했지? 중국 사람이에요. 한국 사람이에요.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고 싶다 하더라도 이제부터 여러분은 교체결혼 안 한 패들이에요.

미국의 흑인들하고 결혼시킬 것이고, 거기에 스페니시한테 결혼시킬 것이고, 그다음에 백인이에요. 세 딸이 있거들랑 맨 나중에 가는 것이 백인이에요. 가인과 아벨과 셋과 마찬가지고 셈과 함과 야벳과 마찬가지예요. 그 경쟁이 붙게 되어 있어요. 자기 일족 3대권 시대에 있어서 몇 개국 원수의 나라와 교체결혼을 했느냐? 많이 한 혈족이 뼈가 되는 거예요. 출세하는 거예요.

선문대학에 순결대학이 있지요? 순결대학에는 아무나 들어오지 못해요. 3대를 거치면서 모범적인, 세계 국가에 어느 누구의 혈족으로서 얼마나 많이 핏줄을 전수시켰느냐? 그런 사람들의 아들딸들이 순결대학에 들어오는 거예요. 순결대학에 일본 사람이 없지요? 있나, 없나?「있습니다.」「몇 명 있습니다.」몇 명? 세계 사람들이 몰려오는 거예요. 한국 사람 가운데서도 모범이 못 되면 순결대학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이번에 순결대학생이 60명, 120명, 140명, 144명이던가? 졸업한 사람이니 학생까지 전부 다 하면 말이에요. 학생에 들어간 사람도 스무 살 넘으면 결혼시킨다 하게 된다면, 이번에 몽골반점 대회에 오는 대통령, 국회의장, 부통령은 아들딸이 있으면 사진 가져와라 이거예요. 통첩했어?「예. (곽정환)」몇 장이나 왔어?「잘 모르겠는데, 대략 나이들이 많아서 해당자가 없다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아직 결과 보고는 다 안 받았습니다.」아들이 없으면 손자 것이라도 가져와야지. (웃음) 직계!

이제 순결대학은 여자들을 중심삼고 유명한 노벨상 수상자니…. 문 총재가 자기들보다 유명하기 때문에 문 총재가 결혼시키게 되면 자기 아들딸을 문 총재에게 결혼시켜 달라고 해서 후원하는 곳이 많아요. 자랑하게 되어 있어요. 문 총재하고 사돈 하게 되면 자랑하게 되어 있나, 안 되어 있나?「하게 되어 있습니다.」나라가 거국적으로 자랑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니?

선생님의 남아진 숙제

여러분 결혼했나?「예. 저는 했습니다.」너는? 안 했어?「예.」왜 똑똑히 얘기를 못 해? 너는?「아직 안 받았습니다.」너는?「안 받았습니다.」3대가 교체결혼을 하게 되면 그다음에는 아무 나라라고 해도 그 나라는 자기 나라가 되는 거예요. 찾아 가지고 원하는 대로 결혼해 주는 거예요. 그래야 평화의 교량이 세계 평준 평면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어디에 가나 친척이에요. 그렇지요? 일본 사람은 더욱이나 교체결혼하면 어디 가든지 가게 된다면 각 나라 전부가 친족이에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대가족을 편성해야지요?「예.」전부 다 그렇게 되면 반장, 면장, 군수, 도지사, 국회의원, 대통령을 앉아서 회의로 다 끝내는 거예요. 민주세계가 선거 때문에 돈을 얼마나 쓸데없이 써 버려요? 그것을 교육비로 쓰면 돼요. 영계 육계 세계가 자동 통일되어 가지고 전부 다 교육비로 쓰는 거예요.

산중에 혼자 있더라도, 바다에, 땅 구덩이에 파고 들어가 있더라도 찾아가 가지고 축복해서 끌어내 가지고 자기 동네 방이라도 내줘서 살 수 있게 해 줬는데도 불구하고, 땅 구덩이에 들어가 살든가, 바다로, 산으로 도망가면 그건 몰라요.

우리 생활 자세는 자기 울타리 내에 열두 족속과 120족속이 마음대로 들어와서 ―친족이에요.― 살 수 있는 환경이에요. 손님이 일년에 누가 많이 찾아왔느냐 이거예요. 평균적으로 찾아오는데 조국광복을 중심삼고 얼마나 찾아왔느냐? 그걸 표준 해 가지고 그 이상 손님을 대접하는 것은 국가에서 지불해 줘야 된다구요. 국가에는 돈이 많아요. 그렇지요? 돈을 쓸 데가 없어요.

그래서 비행기 만들어서 열 사람 가운데 한 대 줄 거고 말이에요, 그다음에 열 사람이 싫거든 다섯 사람씩 돈을 만들어 타라 이거예요. 그다음에 두 사람씩 만들어 타라, 한 사람이 만들어 타라 이거예요. 두 사람이 만들어 타게 되면 그것을 팔게 된다면 조금만 더 보태면 자기 비행기가 되잖아요?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앉아서 스위치만 딱 누르게 되면 ‘슈욱!’ 저기까지 나가는 거예요. 그다음에 동서남북으로 버튼만 딱딱딱딱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하면 말이에요, 가고 싶은 데를 앉아 가지고, 부산에 가는 데는 부산 그 호텔 위에, 빌딩 위에 헬리포트(heliport; 헬리콥터 발착장)가 있는 거예요. 공중에서 보면 에이치(H)라는 것이, 큰 헬리콥터 마크가 되어 있어요. 화재가 나든지 하면 거기에 헬리콥터가 와서 구해 주는 거예요.

발에 흙을 묻히지 않고 왕래하며 살 때가 왔어요. 세계에 전화가 어디든지 다 있지요? 앉아서 세계 활동을 하는 데 방해하는 물건이 없는 해방적 자유천지에서 살 수 있는 시대가 되었으니, 하나님이 참부모를 통해서 그렇게 잘사는 놀음을 한번 만들어야 하나님 위신도 서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예언한 것이 다 맞아 가지고 증거를 할 수 있잖아요? 지금 그런 세계가 된 거예요.

자, 이제는 다 결정했다구요?「예.」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 해 가지고 그다음에 뭘? 하나님 보좌 전체 앞에 상속 받을 수 있는 왕권 왕자가 되었느니라!

선생님이 이제 영계에 올라가게 되면 높은 층계 보좌에 하나님이 앉았다가 ‘문선명이 왔습니다.’ 할 때는 졸던 하나님이 눈뜨자마자 자기도 모르게 날아 내려오는 거예요. 날아오면 내가 하나님 앞에 무슨 인사말을 해야 되겠나? 에덴동산에서 쫓겨날 때 눈물을 흘리고 한탄했으니, 해방의 눈물, 콧물, 입물이 껌같이 흘러가니 하나님이 손으로 씻어 주고 자기가 쓰던 손수건으로 다 씻어 가지고 앉은 왕의 자리를, 보좌를 넘겨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럴 때 어떻게 해요? 그걸 감히 받을 수 있는 자신이 됐느냐? 환원을 잊어버릴 수 있는 자리에서 나를 대하고 타락의 이상을 품은 심정적 기준이 그 이상의 마음 자리에 못 올라가게 되면 선생님은 그 자리에 못 앉아요. 그것이 남아진 숙제라구요.

여러분은 지금 누가 조금만 이겨도 ‘일본이 이겼다!’ 하고 자랑하지요? 미국에서 지금까지 살았으니 일본을 잊어버리고 몇 번씩 오게 되면 몇 번 온 나라가 어디냐? 해와 나라가 1등 되어야 되는데 1등 되게 되어 있나, 꼴등 되게 되어 있나? 꼬올등이에요, 꼴등이에요? 남미에서는 꼬~~~올(숨이 찰 때까지 하심)! 이야, 그렇게 길어요. (웃음. 박수)

그래, 보통 우리가 ‘꼴좋다.’ 그러지요? 그 ‘꼴’하고 이 ‘꼴’하고 말은 마찬가지지 말이에요, 이번에 우리 일화가 아시안 챔피언을 할 때 동네 집집마다 다 춤췄지만 나 하나 춤을 안 췄어요. 곽정환, 춤췄어?「예.」나 하나 춤 안 췄어요.

훈독회의 최고 자리에 내세우기 위해서 훈독회를 강조해

어디로 다 간다고?「집회 때문에….」수택리로구나.「예.」나도 수택리에 가 볼까? 수택리면 여기서 연결될 거라구요. 그거 준비해 봐요. 효율이!「예.」수택리에서 하는 것을 여기서 볼 수 있지?「연결하도록 하겠습니다.」그거 연결해 봐요. 이 불쌍한 사람들 전부 다….

어저께 현진이 말씀을 다 들었겠구만.「예.」젊은 놈이 패기가 괜찮지?「예.」나는 24세, 25세에 통일교회를 만들었어요. 그때 7개 국이 모였더라면 벼락을 쳐서 다 구워삶았을 텐데. 잘난 놈 못난 놈 한 주머니에 넣어서 핑핑 돌려 가지고 하나님 보좌로 ‘휘익!’ 엘리베이터를 타고 하나님에게 갈 때, 여기에 하나님이 ‘옳다!’ 할 수 있는 ‘가(可)’ 자 결재만 해 주면 지상천국 왕권 수립은 문제없는데, 다 몰아내 가지고 선생님을 쫓아내지 않았어요? 쫓아내서 자리잡아 가지고 여기까지 올라오기에 얼마나….

어디 갑니까?「수택리에 가요. (강현실)」수택리에 가다가는 죽어요.「왜요?」(웃음) 수택리가 물을 모은 바다예요. 그러니까 수택리가 수택리라구요. 가고 싶으면 가요. 나이 많으니까 미련도 없겠구만.

자, 정원주! 원주는 강원도에 있는데. (웃음) 정한 원주 아니에요? 진짜 정원주니까 여기에 있는 거예요. 정원주!「예.」죽지 않았구만. 오늘 ‘가정맹세’인데 그거 한번 싹 서론이라도….

오늘은 공부 안 하지?「예.」해요, 안 해요?「안 합니다.」학교 갈래요, 안 갈래요?「안 갑니다.」수택리에 갈래요, 안 갈래요?「어제 들었습니다.」어제 들었으면 어제 말하고 달리 할지 모를 텐데.「가겠습니다.」그러면 맹세문 훈독회 하는 것이 좋아요, 수택리 가는 거예요?「훈독하겠습니다.」

훈독이라는 말이 좋은 말이에요. 훈독(訓讀)이라는 것은 말씀(言)을 중심삼고, 오대양 육대주는 강(川)을 끼고 있어요. 또 ‘독(讀)’은 말씀(言)을 중심삼고 판매의 ‘매(賣)’ 자를 달고 있지? 금은보화를 가진 백화점이 달려 있어요. 그 이상 복이 없어요. 대양 점령, 육상 점령이 가능한 보배합이다! 보배합을 알아요?「예.」보물단지다, 보물섬이다 그 말이에요.

보물섬을 알아요?「예.」보물단지 알아요?「예.」보배합이 좋아요, 보물단지가 좋아요? 그것도 모르나? 모르겠으면 모르고 말겠으면 말고, 나만 알았으면 됐지. 자!「예.」

잘 들으라구요. 가정맹세를 허투루 했다가는 큰일난다고 해서 오늘 시간이 이렇게 된 거예요. 다섯 시부터 여덟 시까지 세 시간! 여러분을 학교에서 교육 안 했기 때문에 수십 번 시간 통해서 가르칠 것을 이 세 시간 동안에 압축해서 다 했으니, 가정맹세를 딱 차서 그걸 들고 날아다닐 수 있으면 천국은 문제없이 가는 거예요. 고마울싸, 슬플싸?「고마울싸!」

누구한테 ‘고마울싸’예요? 자기 자신을 중심삼은 여러분이 ‘고마울싸’ 하는 것을 선생님이 원치 않아요. 선생님이 허락할 수 있는 ‘고마울싸’여야 돼요. 여러분을 훈독회의 최고 자리에 내세우기 위해서 가고 싶은 것도 못 가게 해 가지고 훈독회를 강조하는 것이 선생님의 딱한 사정이라는 것을 잊지 말지어다! 노멘이에요, 아멘이에요?「아멘!」알긴 아누만.

‘아멘’ 하고 그다음에 ‘노멘’을 더 크게 해 봐요.「노멘.」작잖아요? 더 크게 해 보라니까!「노멘!」케이(K) 엔(N) 오(O) 더블유(W)! (웃음) 믿는 사람보다도 아는 사람은 실천할 수 있기 때문에 천국은 내 것이 되게끔 되어 있느니라!「아멘!」자, 그만했으니 됐어요.

상속을 받고 소유권이 생기려면

(어머님과 현진 님이 나오심) 너 왔구나. 수고했다구.「아버지, 얘네들도 가야 되는데, 보내 주세요. (어머님)」응, 가요.「얘네들 고생시켜야 돼요. (현진 님)」(웃음) 고생시키는 게 아니야. 보통 사람은 한 시간에 간다면 얘들은 20분이면 갈 수 있어, 뛰어가게 되면. 내가 여기서 옛날에 다닐 때는 20분도 안 걸렸어요. 비밀 코스를 알거든. 딱 직선으로 가는 거예요.

자, 읽어요. (≪천성경≫ ‘참가정과 가정맹세’ 편 ‘제1장 가정맹세 선포와 전제조건 2)가정맹세 의의와 가치’부터 훈독)

『……가정이 모든 단체의 근본입니다. 그러니까 문제는 간단합니다. 세계통일은 양심과 몸이 하나되는 것하고, 부부가 하나되는 것하고, 아들딸이 하나되는 데서부터입니다. 세계통일이 거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큰일나요. 맹세문을 못 외우는 거예요. 그러니 금식을 하면서라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자!

『……수많은 가정 가운데서 가정 왕좌를 지켜야 되고, 수많은 나라의 왕 중에서 충신의 왕이 돼야 하고, 수많은 성인들 가운데 왕이 되어야 하고, 수많은 성자 가운데서도 왕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많은 성자들 가운데 왕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상속 받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가지고 거기서부터 상속 받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축복받았다고 가정에서 상속 받는 것이 아닙니다.』

결혼하고 아들딸을 낳아야 본래 상속해 주는 거예요. 그 자리는 나라 위에 있고, 세계 위에 있고, 하나님 위에 있는 거예요. 하나님도 거기 찾아와서 살아야 된다구요. 목적의 정착 기지가 에덴동산의 출발이 아니에요. 여러분 가정이, 승리의 가정이 머무르는 곳에 찾아 들어와서 조상의 행세를 해 봐야만 가정적 왕, 종족적 왕, 민족적 왕, 국가적 왕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도 작년인가, 금년인가? 부모님 생일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무슨 식을 했나?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이에요. 그다음에 축복가정왕 즉위식이에요. 가정왕 즉위식을 했으니 종족왕 즉위식, 그다음에 민족왕 즉위식, 국가왕 즉위식, 세계왕 즉위식, 천주왕 즉위식, 그 위를 넘어와서 하나님 앞에 상속을 받고 그래야만 소유권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것을 받아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서 하나님에게 받아 가지고 여러분에게 나눠 줘야 자기들의 그 나라 소유권이 되는 거예요.

그전에 갖고 있는 것은 하늘나라의 장학금을 잘라먹고 공부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장학 생활비를 받아 가지고 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심각해요. 자!

미국 시코르스키 헬기 공장을 한국에 옮겨 올 계획

『……머리에만 넣었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평화의 세계, 행복의 세계에서 사는 것이 아닙니다. 천상세계에 직행할 수 있어야 됩니다.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전진적 자신들이 되라 이겁니다.』

그 자리에서 움직이지 않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때려 몰라는 거예요, 이 몸뚱이를. 뭐라고 할까, 자전거를 타기 전에 썰매라도 타야 돼요. 썰매를 타기 전에는 도르래라도 타고 미끄럼틀이라도 타야 돼요. 거기서 올라가서 자전거를 타고, 그다음에 오토바이를 타고, 그다음에 자동차 타고 비행기 타고 날아야지요? 빠른 것을 좋아하지요?「예.」땅에서 붙어 다니고 싶지 않지요? 곤충도 나는데 사람이 그 이상 다 되어야지. 날아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현재, 통일산업이 기계공업을 하던 것인데 미국에서 현재 국진이가 그것을 대신해서 하고 있어요. 미국의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공장을 여기에 옮겨 오는데 그게 미국 회사예요. 미국에 본점이 있으면 동생 회사로서 와 가지고 자기들이 미진한 것을 우리가 보충하고 이상을 만들어 팔 수 있어요.

미국 내에 7백 개 분공장에 하청을 줘서 받고 있는데 국진이도 거기에 세 물품을 납품하고 있어요. 그걸 중심삼고 교육만 하게 된다면 7백 개 중에 350개 이상이 통일교회 신자들이 움직일 수 있는 공장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된다면 헬리콥터 본사보다 인맥에 있어서나 기술에 있어서나 앞서니까, 미국은 초민족이 결성한 철새처럼 이동한 나라예요. 이민국가이기 때문에 그런 모든 세계의 기술을 합해서, 종합해 가지고 본사 이상의 인맥이니 모든 전부를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은 미국의 기술협회예요. 모든 항공 기술, 모든 최고의 기술이 있는 거예요. 모든 항공 기술보다도 이 헬리콥터 기술은 10배 이상 어려워요. 기술의 핵심이에요. 이것을 그 회사가 안 하면 미국 대통령을 시켜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를 통해서 인수할 수 있다구요.

판문점이 아니라 금문점이 되어야

그래서 거기에 연대적인 관계를 맺어 가지고 있기 때문에 미국과 한국을 하나로 만들면 미국의 워싱턴 사방 40리 이상의 가치 자리, 여기에 유엔 본부가 옮겨 온다구요. 판문점(板門店)이 금문점(金門店)이 돼요. 155마일, 그게 또 155이에요. 155마일 모든 전부는 평화이상촌 교육의 재단을 형성할 수 있는 대학으로부터, 언론계로부터, 경제계로부터, 세계를 관리할 수 있는 본부가 설정되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판문점은 판문점이 아니라 금문점이 될 거라구요. 금은 누구나 다 좋아하니까 통하는 거예요. 그것을 진짜 좋아하는 사람은 누구나 다 이북도 이남도 어디든지, 소련 중국도 어디든지, 태평양을 건너서 미국에 가더라도 전부 다 환영할 수 있는 통일의 한 나라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멘!「아멘!」

휘익! (휘파람을 부심) 한번 해 봐요.「휘익! (휘파람을 붐)」아야야, 여러분이 열두 시 지날 때는…. 그런 풍속이 있다구요. ‘왕꽃선녀님’이라는 영화(드라마)를 봐요? 여러분은 시간이 없어서 못 봤겠지만, 거기서 사탄을 부를 때는, 휘익! (휘파람을 부심) 이러면 사탄이 몰려온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여기서도 그런 일화가 있다구요. 밤에 휘파람을 불면 악신들이 몰려온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휘파람을 불 때는 악신이 아니에요. 선한 영들에게 ‘여기에 있으니, 아무 데에 있으니, 와라.’ 하고 ‘휘익!’ (휘파람을 부심) 하면 날아온다는 거예요.

거기서 역사하는 것을 보면 어머니하고 딸하고 생명을 걸고 기도하는데, 똑같아요. 이야, 그거 보면 사람들의 지능이 영계를 가르쳐 줘서 알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고 보는 거예요. 죽고 사는 놀음, 빼앗기는 놀음…. 영토를 빼앗기면 점령당한다구요. 선생님이 그 싸움을 했어요. 자!

하늘의 축복을 전수해 줄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6번이 뭐예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선생님이 어떤 선언을 하게 되면 선언한 대로 영계 육계에 기반이 생긴다는 것을 알아요? ‘딱!’ (책상을 치심) 하면 팻말이 생겨요. 이것을 사탄이 못 넘어가요. 넘어가려면 수속을 밟아 가지고 하나님과 자기 사탄세계의 승인을 받기 전에는 못 넘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언하는 거예요. 많은 선언을 했지. 여기서 기도하면 기도한 것이 천상세계에 자리가 잡혀 가지고 그 세계의 판도가 생겨나는 거예요.

6절이 그걸 말해요. 하나님과 참부모의 가정과 같이 하늘의 축복을 전수해 줄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돼요. 여러분이 일족의 조상 자리에 서면 일족과 자기 문중 김씨면 김씨 전체를 축복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대관식을 하지?「예.」가락 김씨는 7백만 있는데 7백만 전체가 면을 중심삼고 대관식 해서 즉위식까지 했기 때문에 전부가 될 때는 선거가 필요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일족 가운데 대통령, 국회의원이 다 나오는데 선거는 무슨 선거? 조상은 하나님과 같은데 ‘이래라, 저래라.’ 하면 되잖아요? 그것은 유치원에서부터 어머니로부터 공이 있는 것을 기록을 중심삼고 이 사람이…. 그 백성들 앞에 선거하기 전부터 1등, 2등, 7백만 등까지 다 나와 있을 텐데, 해마다 충성하니 바꿔치고 바꿔치고 올라가는 거예요.

마라톤도 촌에서부터 하지? 군에서부터, 도에서부터 해 가지고 나라 중앙에서 하는 거예요. 그런 기록을 가진 사람들이 나라의 대표 자리에 나가지, 똥개 같은 뭐 삼팔육(386; 1960년대에 태어나 80년대 학생운동과 민주화 투쟁에 앞장섰던 세대)? 도적놈 새끼들은 벼락을 맞아요. 한꺼번에 원자탄에 날아갈 수 있는 위험천만한 행동을 하면서 자기들 마음대로 될 것 같아요? 천만에! 그럴 수 있다면 그런 놀음을 선생님이 그들보다 앞서서 하지, 왜 이제까지 기다리고 있겠나? 그런 때가 안 됐어요.

그래서 마지막에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74퍼센트 이상이 반점을 갖고 있어요, 60억 가운데서. 그러면 얼마예요? 절반 이상 되지?「예.」절반 이상이 넘어가요. 이게 문제라구요. 가정을 두고 하는 말이라구요. 싸움은 다 끝난다는 거예요. 요전에 총회 편성해서 국가의 장(長)들을 임명하기 위해서는 제1회예요.

여러분 중에 앞으로 있어서 신학대학원 나온 사람들이 요전에 한국으로 말하면 연합회 회장, 오래된 사람들, 36가정 이런 사람들이 연합회 회장을 했는데, 연합회 회장과 그다음에 평화대사, 그다음에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패예요.

평화대사가 한국에서는 국회의원의 30배예요. 3백 명 잡고 삼 삼 구(3×3=9)니까, 1만 명 못 되는 거예요. 지금 1만 2천 명 이상의 평화대사가 있는 거예요. 여자가 4분의 1, 남자가 4분의 3이에요. 삼 사 십이(3×4=12), 이들이 하나의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달라붙어 가지고 ‘너 남북통일시대의 국회의원 될래, 남한의 국회의원 될래?’ 하는 거예요. 물어볼 것도 없어요. 남북통일시대의 국회의원 되겠다면 즉각 그거 할 수 있어요.

김정일이 내가 명령하면…. 김일성하고 나하고 의형제를 맺었기 때문에 조카예요. ‘야 정일아, 남북총선을 내일 해라.’ 하면 내일로 할지 몰라요. 여기로 황(황장엽) 비서가 도망 온 것이, 선생님에게 편지도 하고 다 그런 무엇이 있었던 거예요.

이번에 전라남북도에 황 비서를 데려가서 강연하는 것도 국정원과 경찰이, ―경찰에 넘어왔거든.― ‘안 됩니다, 안 됩니다.’ 한 거예요. 안 되기는 뭐가 안 돼? 일본에서 조총련과 민단이 들어오는데 여기서 전라도하고 엇바꿔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놀음을 하는데 무슨 잔소리냐 이거예요. 밀라고 한 거예요.

때를 맞추어서 치리할 줄 알아야

지금 가만 보면 문 총재가 제일 유명해요. 지금 ‘문 총재가 대통령 되면 얼마나 좋겠노?’ 하는 거예요. 도망가는 사람도 그래요. ‘문 총재가 좋아하는 미국으로 도망가겠다.’ 그다음에 ‘중국으로 도망가겠다.’ 그다음에 ‘일본으로 도망가겠다.’ ‘소련으로 도망가겠다.’ 그래요.

해방 후에 나라 찾기 위해 들어와서 소련 패, 중국 패, 미국 패, 일본 패가 싸움해서 잘못돼 가지고 이 꼴이 됐어요. 이제는 통일해 가지고 하나님의 패가, 천주주의 일당 패가 나가서 거기서 열 사람이 같은 사람이면 추첨하는 거예요. 1등, 2등, 3등까지 해서 1등이 대통령 되었으면, 하나는 부통령, 하나는 국회의장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조직은 다 되어 있는 거 아니에요? 안 그래요? 싸우는 것이 문제인데, 싸울 수 있어요? 껍데기를 벗어 버렸는데.

여러분도 ‘선생님이 무슨 놀음을 하느냐? 순결 여자 해서 뭘 할 것이냐?’ 했겠지만, 앞으로 있어서 세계 대통령들의 사모님 될 수 있는 것을 하라 할 때, 선생님이 장학금을 주어 길러서 무슨 소용 있겠어요? 써먹을 데가 있어요. 이번에 오는 유명한 사람들의 결혼 안 한 아들딸, 대통령의 아들딸, 부통령의 아들딸, 국회의장급의 아들딸 중심삼고 장자들이 있게 되면 순결 졸업생을 특채해서 선생님이 한 쌍 한 쌍 결혼해 주면, 한 120명만 해 주면 다 끝나요.

왕가에 새로운 주인 할머니가 생겨나요. 그 나라의 할머니가 타락한 해와지요? 복귀된 순결한 해와 조상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게 되면 무조건 해방되는 거예요. 그러니 지상천국 되는 날이 눈앞에 보이는 거예요.

탁! 탁! 탁! (탁자를 치심) 3단 멀리뛰기를 하게 되면 건너가는 거예요. 일본의 섬, 해와의 섬, 미국 대륙! 안 그래요? 그래서 한국에서도 한반도, 그다음에 반도들! 이베리아 반도라든가 반도에서 문명이 생겼지요? 희랍반도, 인도도 반도예요. 반도 꽁무니를 잡아서 반도 왕초가 생겨나면 전부 다 여기에다 접붙여라 이거예요.

반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시아대륙이 제일 크지요? 반도가 뭐냐 하면, 한반도는 생식기와 마찬가지예요. 일본은 음부와 마찬가지예요. 이태리반도가 어디와 하나되어 있나? 지중해에 있지요? 그것은 완전히 둘이 사랑하는 거예요. 이태리의 문명은 지금까지 망해 본 적이 없어요. 이태리 법이에요. 그것이 모세 오경을 중심삼고….

탁! 탁! (탁자를 치심) 이 녀석은 얼굴이 넓적해 가지고 배포가 두둑하구만. 선생님 앞에서 졸고, ‘나 좁니다. 기도해 주소.’ 그 말 아니야? (웃음) 휘익! (휘파람을 부심) 이빨 좀 보자. 이빨을 이렇게 해라. 이빨 좀 보자구. 이빨이 왜 시커먼고? 진짜 이야? 의치야, 본래 이야?「본래 이입니다.」그래, 이빨을 닦나, 안 닦나? (웃음) 이빨을 보면 오래 살겠는지 빨리 죽겠는지, 하얄수록 좋지 않아요. 누럴수록 좋아요. 누런 것이 그림자같이 있으면 오래 살아요.

일찍 죽는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얘기 아니에요? 일찍 죽을 수 있지, 죽을 자리에 가면. 아버지가 작두를 내리누르는데 암만 사랑하는 아들이라도 누르기 시작한다면 손이 잘리지. 상하를 언제든지 가려서 살게 되면 오래 산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빨리도 죽을 수 있어요. 본능적 생존 수명을 보존하는 것은 자기에게 달린 거라구요. 때를 맞추어서 치리할 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때의 변화를 잘 아는 사람이에요. 어쩌면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만들어요? 딱 그런 때예요. 모든 영계가 지금 하나되어 있어요. 누가 그것을 하나…. 지상의 가인권! 아담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인 거예요. 아벨을 죽인 후에 130년 만에 셋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족을 편성해 나온 것이 4천년을 통해서 예수님이 오셔서 이스라엘 나라와 로마를 하나 만들려고 했어요. 그곳이 지구성의 중동이에요. 중간 복판에서 하려고 하다가 안 됐으니 그다음에 극동으로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열두 제자들이 로마에서 죽었지요? 로마에 들어가서 죽었으니 대서양을 건너서 신교 문명권이 지금 문명이 된 거예요. 무슨 파더(father)? 다 모르는 모양이구만. 이래서 대서양을 건너 가지고….

예수의 몸뚱이를 어디서 잃었느냐 이거예요. 중동에서 잃어버렸지요? 예수님의 열두 제자가 택해 놓은 중동이 아랍권이 되어 가지고 회회교에 완전히 점령당했어요. 본연적으로 종교를 수습해 가지고 아랍권 열두 지파가 축복받는 곳, 모슬렘과 유대교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불가능한 거예요. 그들이 싸우지요?「예.」

중동지역의 팔레스타인 제일 어려운 지대, 지금까지 13차를 했으니 14차가 되는 거예요. 14차 때는 그 나라의 대통령과 부통령, 반드시 국회의원 한 사람씩이라도 191개 국에서 들어가서 통일 깃발을 들고 ‘하나되자!’ 하게 되면 유엔 총회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명년부터 그 일을 시작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유엔 이름을 가지고 국경선을 철폐해야

아라파트가 ‘레버런 문, 트루 파더, 트루 마더, 우리를 구해 주는 구세주입니다.’ 이러다 죽었어요. 그거 선생님이 생각해 줘야 되겠나, 안 해 줘야 되겠나? 해 줘야 되겠나, 안 해 줘야 되겠나?「해 줘야 됩니다.」내가 없으면 여러분이라도 해 줘야지?

우리 사람 누구, 일본 사람이 가든가, 한국 사람이 가든가, 미국 대표가 가더라도 자기가 지금 현재 궁에, 폭격 맞은 궁에 모셔 가지고 만찬, 조찬, 오찬까지 해 주라고 한다는 거예요. 문 총재를 모시면 내가 소원풀이를 하는데, 한번 대접하는 것이 소원인데, 제발 오라고 하는 거예요. 제발 오라고 하는 것이 제발 문 총재를 대할 수 있는 자유가 아니에요. 영계는 그럴 수밖에 없는 거예요. 영계에도 선생님이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냥 가면 안 되겠기 때문에 날짜를 딱 쓰고 ‘축’ 하고는 뭐냐 하면 ‘영계대사’예요. 지금까지 영계대사가 없어요. ‘영계대사’, 그다음에 이름 쓰기를 ‘아라파트’ 하고 그다음에 ‘문선명’ 사인 해 가지고 흥진 군 앞에 가기 전에 칠성판 누운 거기에 안겨 주라고 한 거예요. 그것이 꿈같은 이야기인데, 그렇게 되는 거예요. 영계에 대사가 없었어요. 알겠어요?「예.」

아라파트를 중심삼고 시온파들, 지금 수상이 뭐이라고? 이스라엘 수상 이름이 뭐이라고?「샤론입니다.」샤론 정부예요. 샤론 정부가 지금 720킬로미터의 담벽을 쌓아서 경계선을 만드는 거예요. 세상에! 문 총재는 경계선, 국경선을 철폐하는데 이러고 있어요. 그거 손대야 되겠나, 안 대야 되겠나? 유엔 이름을 가지고 쌓아 놓은 국경선 철폐! 누구를 시켜야겠어요? 이스라엘 사람하고 아랍 사람을 중심삼고.

샤론 정부를 다 좋아하지 않아요. 가정에 들어가서 누가 그걸 교육할 거예요? 구약시대 역사가 이렇고 신약시대 역사가 이렇다는 것을 가르쳐 줘서 이름 있는 사람들을 모아서 국회에 들어가서 강의하고, 수상 관저에 가서 강의할 수 있는 요원을 파송하는 거예요. 그것이 다음해의 정월 초하루부터 시작돼요.

각국 나라 대통령이 있으면 대통령 관저에 들어가서 이야기해야지?「예.」부통령이 있으면 부통령 관저에 들어가서 이야기해야지?「예.」국회의장이 있으면 국회의장에게 가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평화가 이래야 되는데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는 거예요. 안 들으면 유엔을 통해서 하는 거예요. 유엔군을 해체하게 되었는데 내 이름으로써 평화의 유엔군을 재창설하는 거예요. 아이 아이 피 시(IIPC;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 평화유엔군을 만들고 평화유엔 경찰군을 만들어요.

맨 처음에 2차대전 이후에 16개 국이 한반도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려고 왔다가 다 도망갔지요? 그들이 얼마나 한이에요? 부산 공동묘지에 묻혀 있는 사람들을 성묘도 못 하고 있어요. 내가 유엔군 성묘를 시작하려고 그래요, 명년부터. 알겠어요? 왜? 아랍권을 타고 앉아 비벼대기 위해서. 한반도의 싸움!

아랍권은 종교의 싸움이고 정치의 싸움은 한반도니, 한반도의 통일을 위해서 불가피적으로 종교가 나라의 치리받던 것, 종교권 싸움이 되어서 나라의 치리받는 한국 사람들을 중심삼고 평화의 16개 국에서 와서 죽은 그 무덤들을 중심삼고 각 나라의 죽은 병사들은 데리고 와라 이거예요. 동원해 가지고 평화의 군대와 평화의 경찰관을 만들어서 배치하게 되면 그들 마음대로 처리하는 거예요. 집에 들어가서 아들딸 몇을 데려가는 거예요.

버티고 누워 있어도 영계에서 점만 찍으면 하룻밤에 없어지잖아요? 알겠어요? 자기도 모르게 급살맞아 죽는 사태가 벌어져 가지고 몇 사람만 데려가면 평화가 될 건데, 선생님이 그런 기도를 못 했어요. 이제부터는 기도를 할 때가 왔어요. 안 가면 평화군단을 만들어 가지고 지령을 내릴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대로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될 것 같습니다.」 되겠나, 안 되겠나? 「됩니다!」

문 총재가 활동한 실적

지금도 그래요. 한국 대통령은 내가 이름 없이 출마하게 되면 한국 사람이 누구보다도 대통령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것을 내 아는 사람이에요. 요전번 선거할 때 남북통일 의용군단 대표, 의용 경찰관 대표, 나라를 지탱할 수 있는 힘이 있어야 되겠기 때문에 영적인 힘이 있었기 때문에 이들을 교육해서 배치해 가지고, 야당 여당을 서로가 함께 모아서 교육만 하게 되면, 몇 명이에요? 290명을 세 번만 하게 되면 말이에요, 이건 완전히 통일교인 되지 말라고 해도 되게 되어 있어요. 20일만 교육하면 통일교회 패가 되겠나, 안 되겠나?

공산당 패도 일주일 이내에 도망가 버렸어요. 일본에서 공산당하고 통일교회가 싸워 가지고…. 동대, 게이오대, 와세다대학 중심삼은 똑똑한 사람들, 일본의 메인(main) 맥(脈)의 사람들을 중심삼고 공산당이 들어가서 그렇게 만들어 놨어요. 최후에는 우리 통일교회하고 이론 투쟁이에요. 요미우리라든가 아사히라든가 신문사를 통해 가지고 공산당하고 통일교회의 이론 투쟁!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문제예요. 역사의 미지의 사실을 가지고 속여 먹는 공산당이 진짜인가 거짓인가, 샅샅이 밝히는 거예요. 그렇게 준비해서 모임 자리에 갔는데 통일교회 사상이 문제니만큼 공산당 최고의 이름 있는 지식인들, 열두 나라에서 동원해 가지고 천재적인 박사, 교수들이 와서 그 대치 방법을 찾았지만 석 달도 안 가고 40일 만에 다 도망가 버렸어요.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이론 투쟁하기 위해서 부르게 되면 다 도망가는 거예요.

대한민국은 모르지요? 이번에 실제 했어요. 조총련하고 민단하고 하나 만들어서 온 거예요. 그래서 전라남북도하고 경상도가 하나되어라 이거예요. 그다음에 충청도, 충청남북도로 되어 있지요? 충청도하고 황해도, 그다음에 평안남북도가 하나되면 함경남북도하고 가인 아벨로 두 도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서울을 중심삼고 강북 강남이에요. 강북에는 이북에서 내려온 실향민이 많이 살아요. 이남에서 도적질해 가지고 돈 번 패들이 강남 땅에 살아요.

이것들도 모아 가지고 통일적인 교육을 했나, 안 했나? 대관식하고 다 이럴 때 한 마리도 입을 열고, 거기에 기성교회 목사, 기성교회 장로, 권사, 별의별 나를 반대하던 패들이 입을 열고 반대할 수 없어요. 문 총재의 활동한 실적이 천하의 누구도 놀라자빠질 실적이고 천하가 쌍수를 들어 환영할 수 있는 것을 개인, 교파 가지고 뭐야? 미국 정보국과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합해서 지지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이 달려 있는데, 누가 반대해요?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기 전에는 갈 길을 몰라

여러분 선문대학, ‘선문’이 뭐예요? ‘학(學)’ 자가 뭐예요? ‘줄 여(與)’ 자의 이것을 중심삼고 집(冖) 아래 아들(子)이에요. 아들이 집에서 받는 것을, 배우는 것을 말하는 것이 ‘학(學)’ 자예요. 대학(大學), 크게 하늘로부터 선물로 주어 자리잡은 자리에 있어서 쉴 수 있는 것은 선문대학밖에 없어요. 그거 알아요?

‘줄 여(與)’ 자, 여야(與野)의 ‘여’ 자를 중심삼고 이것을 이렇게 해서 이 둘도 하지만 말이에요, 이렇게도 하는 거예요. 이걸 이래 가지고 집을 해 놓고, 집 안에서 완전히 부모를 갖춰 가지고 천자의 모든 것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주니까 받는 것이 되는 거예요.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이 천하의 골수 맥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여기 들어와서 공부하지 않으면 안 돼요. 동대를 졸업하든, 게이오대학을 졸업하든, 와세다를 졸업하든, 영국의 옥스퍼드나 케임브리지를 졸업하든 전부 다 여기 들어와서 다시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기 전에는 갈 길을 몰라요. 안 써요.

여러분, 잘 와서 공부하나, 못 와서 공부하나? 한국말을 다 잘 해요?「예.」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다 알아들어?「다는 못 알아듣습니다.」얼마?「70퍼센트 정도입니다.」너는? 다 그래? 백 퍼센트 알아듣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한국 사람 말고. 빨리 하면 더 못 알아듣지. 공부해야 돼요. 완전히 못 하게 되면, 내가 시험 쳐서 못 하게 되면 졸업장을 안 줄지 모를 거라구요.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한방에서 남자하고 찍쭉찍짝 하며 살 것 아니에요? 울고불고 같이 울고 웃고 살 것 아니에요? 남자하고 살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여자끼리 살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여자들!「남자하고 살기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남자라는 것은 남의 아들을 남자라고 그러는데. (웃음) 왜 웃어요? 너의 아들이 아니에요. 질이 달라요. 진짜 남자는 통일교회 사람이지. 여자는? 줘 버린 여자예요. ‘줄 여(與)’ 자지? 여자! 줘 버린 여자예요. 쫓겨난 여자라는 거지. 그것들이 뭐 자기 마음대로 결혼했다가는 둘 다 옥살박살 지옥 물건이에요.

그래도 통일교회 문 선생이, 참부모가 중간에서 묶어 주기 때문에 결혼해 주는 사람이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책임지기 때문에 누가 증인으로 나오느냐 하면 문 총재가 증인이에요. ‘야야야, 사탄세계 검사, 사탄세계의 판정이 틀렸소. 내가 다시 우리 변호사를 세우고 검사를 통해서 판결하기 위해서는 놔둬라.’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나라가 생겨나기를 기다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라가 생겨나게 됐어요.

나라의 주인이 없지요? 있나, 없나? 누가 주인이에요? 한나라당 박근혜가 주인이에요? 박근혜 어머니를 죽인 사람이 문세광이에요. 문세광이 조총련 패지? 자기 어머니 죽인 것이 조총련 패인데, 조총련의 조선대학 총장하고 박근혜 동생하고 짝패 만들어 줬어요. 남편이 없다면 결혼도 할 수 있지. 선생님의 이름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희생 절대믿음, 한패가 되어서 이게 돌아가게 된다면 세상이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나?「예.」자, 이제 6까지 갔으니 7, 8 빨리 하자.

『7번은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본연의 혈통이에요. 타락하지 않은, 아까 선생님이 말한 귀일수가 필요하지 않은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그것은 위하는 생활을 안 가지고는 문화세계를 만들 수 없어요. 그거예요. 자!

『본연의 혈통입니다.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심정문화세계라구요.』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완성할 것을 맹세하는 것은 자기가 책임진다는 말이에요. 응?「예.」그다음에!

해방권과 석방권을 완성할 가정을 성사해야

『……요즘 가정맹세문 8번이 생겼지요?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간단한 것입니다. 해방이 아니라 해방권입니다.』

해방권과 석방권을 완성할 가정을 성사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가정이에요. 가정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해방적 가정, 석방적 가정, 몽땅 이렇게 되어야 날아가지. 여러분 가정들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여기서 선생님이 패스하면 미국 시 아이 에이(CIA)가 오케이 하는 거예요. 일족이 소유한 땅들을 국가가 정하는 가격, 전세계 기독교문화권에 사는 사람들이 돈만 주게 된다면 독일이니 별의별 곳에 살더라도 대치 인수하게 하겠다 이거예요. 미국의 법이 되면 순식간에 통일교회 반대하던 사람은 쫓겨나는 거예요. 미국에 전부 다 사는 것이 아니고 바꿔치는 거예요. 바꿔 사는 거예요. 아프리카 사람이나 어디 사람이나 전부 다 한 울타리에 모여 살아야 된다구요.

미국에 모여 살 때는, 천국에 모여 살 때는 오만 가지 성씨가 형제가 되어 있지요? 미국 사람 독일 사람 해서 그 나라에 가서 신앙 기준에서 충성하는데 싸우겠나? 자기를 죽인 원수라도 거기에 가서는 죽인 자체가 책임져서 몇십 배 사랑하려고 하기 때문에 자더라도 그 품에 가서 자고 싶다는 거예요. 그러면 됐지.

그러니 교체결혼이 문제 아니에요? 칠성판을 놓고 칠성판에서 사는 거예요. 칠성판이 뭔지 알아요? 뭔지 모르겠으면 물어봐요. 널에 들어가기 전에 준비하는 거예요. 깨끗이 씻고 다 하는 거예요. 널에 옮겨 놓기 전에 판대기 위에 놓고 다 씻겨야 된다구요. 그 자리에서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널에 못 들어가요.

누가 그 일을 해 주느냐?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갈 때 그 모든 전부를 해서, 옷도 수의(壽衣)를 미리 만들어서 정성들여 가지고 입혀 보내야 되는 거예요. 수의를 만들기 위해서는 그 가문에 제일 이름 있는 효자, 충신의 이름 있는 친척을 불러다가 시작하는 거예요.

수의가 뭔지 알아요? 죽어서 널에 들어가게 될 때 입는 옷을 수의라고 해요. 충신과 효자의 대표 사람들이 바느질하는데 시작해서 그걸 받아서 만든다는 거예요. 천국에 가려면, 영계에 가려면 애국자 충신의 전통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한국의 장례식에는 그런 뜻이 있다구요.

그래서 우리가 장사 지내는 곳은 공동묘지가 아니고 원전이라고 했어요. 하늘땅이 그 자리에 해방되기 위해서 들어가서 묻히고 싶은 거예요. 그런 근본적인 궁전을 말하는 것이 원전(元殿)이에요. 그 뜻도 잘 모르지? 거기에 묻히는 것은 아무나 묻히지 않아요. 순교당하든가 객사하든가 이런 사람들이 묻히는 거예요.

2대는 선생님의 아들딸도 말이에요, 흥진 군도 객사예요. 희진 군도 객사예요. 영진 군도 객사예요. 혜진이는 나서 8일 만에 어머니 젖도 빨아 보지 못하고 앓다가 갔어요. 전부 다 정상적인 죽음이 아니고 객사예요. 사탄의 제물로 몽땅 간 거예요. 그 네 사람, 해와를 잃어버렸고, 아담가정을 잃어버렸고, 그다음에 예수가정을 잃어버렸고, 재림주 가정까지예요.

이게 핏줄이 다른 사람들이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뭐이라고 그랬나?「핏줄이 다른 사람입니다.」핏줄이 다른 사람! 여러분은 그것이 왜 그런지 몰랐지만 3대가 핏줄이 달라요. 3시대가 다르지? 그것이 하나될 수 있는 그 후손들은 몇천년 갈라졌더라도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서 몽골반점동족이라고 해서, 동포라는 것은 누구든지 들어갈 수 있지만, 동족! 핏줄이 하나예요. 그것이 세계평화연합이에요. ‘세계’를 빼면 평화연합이에요. 국제연합이나 평화연합이나 같은 뜻이다! 어때요? 그래요? 맞아요? 그런 의미에서 몽골반점 대회를 내일 모레 글피서부터 시작해요.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과 세계가 하늘나라 될 수 있는 시대권

이게 글피 영어로 할 수 있는…. 선생님이 영어도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한국말, 일본 말도 다 알지. 이렇기 때문에 이것을 만들어서 내용도 다 알고, 이런 3국을 대표한,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 장자의 나라의 왕을 대표해서 아는 자리에서 이렇게 해라 이거예요. 안 하면 아버지 명령, 어머니 명령, 장자권 명령을 반대한 패가 되니 땅에 설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나라가 문제 아니에요. 보라구요. 일본 나라가 아시아의 패권적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우와,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에서 일본이 1등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중국은 ‘중국이 1등 되겠다.’ 소련은 ‘소련이 1등 되겠다.’ 그다음에 ‘영국이 1등 되겠다.’ 이거예요. 이것을 빼놓은 거예요. 모슬렘하고 유대교를 빼놓으면 구라파가 제일이에요. 구라파가 기독교문화권이에요.

전부 다 ‘우리나라가 먼저 되겠다. 우리 재산을 팔고 나라를 희생시켜서라도 대이동하겠다.’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몽골리언이 살고 있는 세계 지역은 얼마든지 자기 원하는 대로 가서 살 수 있어요. 그래서 지구본부가 생겨요. 그 나라의 국가본부가 있다면 여기에 순수한 일본 사람, 그다음에 한국 사람, 미국에서 축복받은 사람 중에 반점이 없게 되면 안 돼요.

원주야!「예.」네 남편…. 원주 남편은 말이에요, 미국의 순종이에요. 곰으로 말하면 폴라 베어(polar bear; 백곰)와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브라운 베어(brown bear)하고 결혼했는데 말이에요, 그 새끼들은 몽고반점이 있어요, 아들들은. 그러면 몽고반점권 내에 뛰쳐 넘어올 수 있나, 없나? 안 넘어오면 안 돼요. 줄을 달아서 끌어오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이야!

이 일로 본부가 생겨 가지고 유엔에 들어가서 절반 이상 세계 조직권이 되면, 세계는 앉아서 하늘나라가 자동으로 될 수 있는 시대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10년 이내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몇 년 남았어요? 천일국 12년까지 끝마쳐야 되는데, 몇 년 남았어요? 올해 4년 지나가면 얼마예요?「7년입니다.」7년 8년 남았어요. 얼마 안 남았어요.

여러분이 7년 8년 기다리게 된다면 통일천하의 왕자 왕녀의 네임 밸류를 가져서 국가 대통령들이 서로가 모셔 가겠다고 싸움하는 와중에서 선생님이 보내 줘야 가게 되어 있지, 자기들이 마음대로 못 가요. 선생님이 허락해야지. 그렇지요?「예.」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선생님의 아들딸이에요?「예.」정말이에요?「예!」오늘 선서했어요. 그렇다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앞으로 영사관이 생기고 대사관이 생기기 때문에 여러분이 가서 쫓겨나고 억울하게 몰려서 눈물 흘리게 되면 영사관에서 그 나라에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거예요. 그때 손해배상 청구는 통일교회가 역사시대에 수많은 나라 앞에 핍박받은 것의 몇천 배, 몇백 배를 가해서 하기 때문에 손해배상을 원리금을 통해서 반환하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세계에 부자 중의 부자가 돼요. 되겠나, 안 되겠나?「되겠습니다.」

또 총생축기금은 어느 누구나 가정 가정끼리 3분의 1은 자동적으로 바치지 않으면 ‘끽!’ 걸려 버려요. 그 행렬이 한국의 서울서부터 동경, 알래스카 코디악을 거쳐 가지고 워싱턴도 넘게끔 되어서 줄을 지어 기다리는 거예요. 그래서 10년, 40년, 50년 걸려서 호적초본·등본이 완성될 것이다! (박수)

여기서 일본에 다리를 놓겠으니 터널을 빨리 파라 이거예요. 사람이 왔다 갔다 하는 길이 있어야 되지요? 그래서 일본만 되면 가라후토(樺太; 사할린)가 옛날에 자기 땅인데, 여기에 다리만 놓으면 소련 대륙으로 연결되고 소련 대륙에서 코디악이 있는 알래스카에는 겨울이면 얼음이 얼게 되면 얼마든지 건너갈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미국까지 3개 국의 다리를 거쳐 가지고 돌아오는 거예요. 그 권내에서 서로가 생사지권을 놓고 나라를 팔아서 바치려고, 서로가 나라로부터 백성으로부터 주권을 바치겠다고 싸움이 벌어져요.

한반도 성전에 희생된 유엔군 기념식을 계획대로 했어야

왜 그거 12년이에요? 선생님이 있어야 싸움을 말리지, 선생님이 없게 되면, 30년이라고 했으면 어떻게 싸움을 말려요? 아마 선생님이 12년까지는 살 것 같지요? 응?「예.」이번에 고개를, 죽을 사경을 넘는 거예요. 그건 이야기를 안 해요. 영계 전체가 동원되어서 힘내기를 하는 거예요. 팔씨름, 생명의 씨름, 경계선을 다 넘어왔어요. 선생님이 질긴 사람이라구요. 질긴 사람이에요. 약한 사람 같으면 벌써 죽었을 거예요.

이번에 두 번씩 중대한 수술을 하고도 공동묘지 장의사가 와서…. 이번에도 그래요. 축구대회를 하는데 선생님이 맨 끄트머리에 서 가지고 사탄세계 사람들이 위에 있는데 자기 기준에서 쏘니까 안 맞아요. 알겠어요? 올라가 있으니. 이래 가지고 선생님에게 큰 보자기를 씌워 놓고 공격하는 거예요. 보자기를 벗기게 되면 해방이 벌어져요. 거기서는 암만 했댔자 쓰러지지 않아요. 거기서 걸어 나왔다구요. 축구가 그래요.

거기가 모슬렘 세계의 맨 깊은 골짜기지?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곳이 있으면 이스라엘 민족도 복 받는 거예요. 사막의 다이아몬드광, 기름을 저장해 놓은 거예요. 선민을 중심삼고 빼앗기지 않았으면 선생님이 세계의 왕초 노릇을 했겠나, 안 했겠나? 예수는 못 하더라도 선생님은 불교가 살아 있고 유교가 살아 있으면 다 되는 거 아니에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무슨 로마가 관계 있어요? 그걸 다시 찾아야 돼요.

저기 흑인 식구 이름이 뭐야?「함브로즈입니다.」「아프리카 세네갈에서 왔습니다.」음 그래, 세네갈. 세네갈이 좋아요. 세 네 집! (웃음) 네가 대표로 축복받는 거야. 세 네 집의 사람은 사랑의 왕궁의 길을 차지한다! 재미있지?「예.」어떻게 선생님이 그렇게 집약해요?

3수를 하나님이 못 가졌지? 4수는 사탄이 가졌지? 4수, 6수, 9수. 사 육(4×6), 뭐예요? 사 육?「이십사입니다.」이십사, 한국의 절기가 24절기인데 24를 완전히 점령했어요. 그다음에 사 구(4×9)?「삼십육입니다.」삼십육, 36가정을 다 점령한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이것을 못 넘었어요. 4수를 하나님이 점령하지 못하고, 6수를 점령하지 못하고 9수도 그래요. 제일 나쁜 거예요.

하늘이 비로소 4수의 배 될 수 있는 사 사 십육(4×4=16), 16개 국의 유엔군을 동원했어요. 이것은 한반도가 갈라진 것을, 조국광복이 갈라진 것을 통일시키기 위한 전쟁이에요. 성전(聖戰)이에요. 한국에서 싸우고 피 흘린 것이 어디에 가서 다 묻혔느냐? 공동묘지에도 없어요. 이 나라가 유엔군 죽은 날짜에 공동묘지에서 기념식을 해 줘야 된다구요.

내가 그거 하려고 할 때, 박정희 대통령 때 할 때 하지 말라고 했어요. 그거 하려면 유엔군 사령관으로부터 한국의 사령관, 왕초 된 대장들 장성급들을 연합해서 그 나라에 있는 장성을 모아서 합해서 기념식을 해야 할 텐데, 그것 하겠다고 하니까 박정희 대통령 자기가 한다고, 문 총재 하지 말라고 해서 다 편성한 것을 밀어 버린 거라구요. 그래, 해 보라구요. 그 이후에 평화의 기원은 하나도 없이 망했어요.

경상도 패거리를 만들었어요, 전라도하고. 그랬지요? 그러니까 남한에 있어서 경상도 패와 전라도 패 합한 정권이 김대중이지? 대중이 뭐냐? 이 나라의 중간에서 먼 거리에 있는 대중이에요, 김대중! 요즘은 뭐이라고? 이름이 또 뭐이던가? 노 뭐이?「노무현입니다.」‘무’ 자가 무슨 ‘무’ 자예요? 무장이라는 ‘무(武)’ 자 아니에요? ‘현’ 자는 무슨 ‘현’ 자예요? ‘솥귀 현(鉉)’ 자지? 무슨 ‘노’ 자예요?

물 대통령은 누구라고?「노태우입니다.」‘태’ 자가 무슨 ‘태’ 자예요? ‘클 태(泰)’ 자고 ‘우’는? ‘어리석을 우(愚)’ 자가 되었어요. ‘비 우(雨)’ 자를 했으면 그렇게 안 되는 거예요. 노태우! ‘노’ 자가 무슨 ‘노’ 자예요? 여자의 마음은 무슨 대 같다고 그랬나?「갈대입니다.」갈대밭! 이것도 ‘노’지? 무력한 대통령이 돼요. 경상도 사람이 전라도를 타고 있어요.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변질하는 거예요.

386이에요. 8수 세 번을 사탄 6수가 지배하자! 삼팔선이지? 삼 팔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중앙이에요. 이쪽을 세어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삼팔선!

나라를 찾기 위해서 밀사의 왕초가 되겠다고 결의해야

「할아버지! (어머님)」응.「할머니 좀 얘하고 갖다 올게요.」(손자님이 나오자 얼러 주심) 야야야, 여러분이 이렇게 좋아하는 것을 보고 신준이 같은 아들딸을 낳겠다고 부러워해서 기도하면 하나님이 도망가요. (웃음) (손자님에게 뽀뽀해 주심) 어디 가려고?「아침 좀 드세요.」이제 이것 하나만 하면 돼요.「다 끝났습니다.」끝났지? 끝났으면 끝내자구. (웃음)

이제 가더라도 밥 안 먹고 뛰게 되면, 수택리에 한 사람이라도 빠지면 내가 갈지 몰라요. 빠지는 녀석은 후려갈길지 모르지. 현진 군이 무슨 얘기를 하더라도 쓸 만한 얘기를 선생님 대신 할 거라구요. 여러분에게 ‘할아버지 말을 안 들으면 죽는다.’ 그럴 거라구요. 여러분을 보게 된다면 선생님이 1대라면, 여러분 아버지가 2대고, 여러분이 3대예요. 여러분이 잘 안 하면 큰일나요.

그렇기 때문에 현진 군에게 ‘이놈의 자식들을 닦아 세워라.’ 한 거예요. 30세까지 놀고 먹게 하지 말라는 거예요. 예수님을 30세까지 거지 아들 취급했어요. 사생아로 취급해서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이 천대했기 때문에 30세까지는 자유를 주지 말고 때려 몰아라 이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최후의 훈련적인 표적이 돼 있어요.

너, 지금 몇 살이야?「스물 한 살입니다.」이제 9년이 남았구만. 밀사가 되라는 거예요. 나라를 찾기 위해서 12년까지 8년 세월은 밀사의 왕초로 내 등에다 박고 공동묘지에 갈 때 서서 묻히겠다 이거예요. 누워서 묻히지 말라는 거예요. ‘서서 묻히겠다.’ 이런 결의를 해야 된다구요.

이제 우리 공동묘지에서는 세워서 묻을지 몰라요. 눕혀서 묻는 게 좋겠나, 엎드려서 묻는 게 좋겠나, 꼭대기를 거꾸로 해서 묻는 게 좋겠나, 세워서 묻는 게 좋겠나? 넷 중에 어떤 것이 제일 좋아요? 여기서 사탄세계의 것을 전부 다 ‘퉷!’ 침 뱉고 내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이가 많으면 말이에요, 침이 여기에 붙기 때문에 기분 나빠요. 이래야 떨어진다구요. 감옥에서 밥을 먹을 때 이렇게 하면 침이 껌같이 일어나요. 열을 받아서 일어난다구요. 나이 많으면 침도 멀리 못 가요. 퉷! 못 가니까 여기에 붙는 거예요.

코에도 말이에요, 코딱지가 여기 끄트머리에 맺히는데, 숨쉬는 것이 갈라져서 약해지니까 거기 경계선에 있다구요. 코딱지를 씻어서 떼는 것이 쉽지 않아요. 그래서 물 같은 것을 쭉 쑤셔 놓고 이래 가지고…. 여러분이 자게 될 때는 기름 많은 약을 발라 놓으면 먼지도 거기에 붙기 때문에 딱 잡고, 이렇게 하고 ‘훅!’ 하면 쭉 빠져나가요.

선생님이 지금 층계도 잘 올라간다구요. 그것 다 교육해야 돼요. 나이 많으면 발가락에 힘이 빠져요. 아이들은 발가락에 힘이 있기 때문에 뛰게 된다면 말초신경이 지지할 수 있게끔 다 되어 있는 거예요.

자, 끝나지? 「예.」 끝났지? 「끝났습니다.」 기도!

야야, 뭐인가? 네가 잘 하는 노래가 무슨 노래던가? ‘천년바위’ 한 번 하고 기도 한 번 하자. 다 나이 적은 동생이지? 남자 동생들, 여자 동생들이 기억 잘 하게…. 그리고 기도하자구. (정원주 보좌관의 ‘천년바위’ 노래와 기도)

부엌에서 먹을 것들을 다 준비했나? 먹을 시간이 없지? 「시간이 없습니다.」 시간이 없으면 손수건에다가 밥 같은 것을 싸 가요. 맨밥이라도 소금 찍어서 가져가서 가다가 배고프면 먹어요. 그것이 불편하면 안 먹고 가도 괜찮으니 출발 대령합시다! (경배)

이제 내가 선문대학에 가기 전에는 못 만나겠네. 「밑에 내려가면 김밥이 있다고 그러니까 하나씩 들고 나가세요.」 그래요. 「아버님, 감사합니다.」(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