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식구들 갔어? 「다 있어요.」 다 있어? 그다음에 어디서 왔나, 다들? 「여수 순천입니다.」 「장성에서 왔습니다.」 응, 장성! 「장성은 여기서 먼데요.」 여기서 얼마나 걸리나? 「한 세 시간 걸렸습니다.」 부산서 온 시간만 하구만. 장성이 더 먼가? 「부산보다 장성이 더 먼가 그러시잖아? (어머님)」 「부산이 더 멉니다.」 자, 훈독회 해요.
『……따라서 이 참된 가정이 이 땅에 현현했다는 사실은 우리 인류에게 있어서는 그 이상의 기쁨이 없는 기쁨이요, 그 이상의 가치가 없는 가치인 것입니다. 그런 참된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참된 부모가 있어야 됩니다.』
박수 한번 하라구요. (박수) 기뻐서 박수했어요, 선생님이 하라고 해서 했어요? 자기 박수예요, 선생님 박수예요, 빌린 박수예요? 주인 박수, 해 봐요.「주인 박수!」내 박수!「내 박수!」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책임져야 된다는 거지. 책임지겠어요?
그러면 이 많은 사람이 필요 없어요. 선생님 혼자 이 세계를 다 작달을 했어요. 길이 훤하게 됐어요. 산 고개가 남았는데, 고속도로를 닦아야 되는데 꼬불꼬불하고 굴이 있어요. 굴 가운데 막으로 막혀 있어요. 거미줄 같은 보이지 않는 막이 있는데 그걸 터뜨리고 나가야 된다구요. 모험심과 용맹심이 없어 가지고는 그걸 터뜨릴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호수아와 갈렙을 세워 가지고 가나안 땅에 상륙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이 말한 것이 뭐예요? 모세가 느보산에서 얼마나 그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를 기도했어요? 40년 고생을 하고 별의별 고생을 다 시켰지만 갖추지를 못했어요.
뒤를 돌아보니 남긴 흠이 있어요. 석판을 깨뜨리고, 반석을 두 번 쳤어요. 그런 모든 실수는 그가 했지 하나님이 하라고 한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한 것은 자기가 책임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못 들어간 거예요.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에 대해서 모세보다 대담하라는 거지요.
그런 면에서 여러분을 중심삼고 끝날에 있어서 선생님이 가나안 땅에 못 들어갈 수 있는 입장에 서면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못 들어갈 수 있는 입장에 서도 여러분은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보다 더 강하고 담대하고! 그럴 수 있는 배포들을 갖고 있어요?
모세의 이스라엘 길을 개척해야 자기 나라를 찾을 수 있고 하나님의 조국을 닦을 수 있다는 사실이 엄연한 사실인데, 이 엄연한 사실을 이루기 위해서는 엄연한 대가의 기반이 있어야 돼요. 그런 대가의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이룰 수 없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그 자리에 못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나라 없는 민족이 되어 가지고 세계에서 피를 흘리고 유리고객 하는 사망의 고개를 아직까지 못 넘어서고 있다는 거예요.
이번에 선생님이 예수를 왕권 즉위식을 해 줌으로 말미암아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연결돼요. 예수님을 이스라엘 왕으로 모셨으면 기독교를 중심삼은 미국이 예수님을 왕으로 모셔야 돼요. 민주주의가 하루 저녁에 깨져 나가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미국이 그렇게 된 다음에 세계는 왕권을 위주한 하나의 세계가 찾아오게 되어 있는데, 미국의 책임이 커요. 미국이 오시는 참부모 앞에 책임 못 하게 될 때는 미국 민족은 저나라에 이스라엘 민족과 같이 비참하게 광야에 흩어지는, 쓰레기통에 버려지는 민족이 되는 것입니다.
한국이 책임 다 못 하게 될 때는 미국보다 더 하다는 사실, 선생님이 책임 못 하게 될 때는 사탄보다 더한 수난 길이 남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알겠습니다.」그런 책임, 직할적인 책임이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대통령이 책임 못 하면 그 나라를 망치는 것이요, 장관이 잘못하게 되면 대통령을 망치는 것이에요. 다 그렇지 않아요? 도지사가 잘못하면 장관을 망치는 것이요, 군수가 잘못하면 도지사를 망치는 것이요, 면장이 잘못하면 군수를 망치는 것이요, 이장과 통장이 잘못하면 면장 동장을 망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들딸이 잘못하면 부모를 망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것은 엄연한 사실이에요. 전후․좌우․상하관계가 상․중․하 이렇게 전부 다 연결돼야지 혼자만 있을 수 없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개인주의가 웬 말이야, 이게? 꿈같은 얘기예요, 개인주의가. 상하․전후․좌우라야 구형이 되는데 말이에요. 운동하는 것은 반드시 상하․좌우․전후를 갖춰야 운동할 수 있고, 구형이 벌어져요.
모든 것이 구형을 닮아 있어요. 세포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부딪치지 않고 자기들 끼리끼리 늘었다 줄었다 조정하면서 구형을 이루어 가지고 커 가요. 다 그렇다는 거예요. 자기들은 컨트롤할 수 있는 이런 자체가 안 돼 있다구요, 몸 마음이 싸우니까. 어떻게 컨트롤하겠나? 몸 마음이 싸우지요?
몸 마음이 싸울 때는 지옥 가지 천국 못 가요. 이제 몸 마음이 어떻게 싸우게 됐다는 것을 통일교인들은 확실히 알아요. 알면서 실천 못 하는 사람은, 선생님이 가르쳐 주지 않았으면 모르지만 확실히 가르쳐 주었고, 선생님이 체험해 가지고 이런 승리의 기반을 닦았으니 그걸 알고도 그대로 안 따른 것은 자기들의 책임이지 선생님 책임이 아니에요. 그걸 불평할 수 있어요?
학교 선생님, 유명한 교수가 다 책을 만들어 주고 가르쳐 주었는데, 공부 안 하고 낙제돼 가지고 그 학교 학칙, 교칙에 일치될 수 있는 역사적인 학생이 없으면 쫓겨나게 돼 있지요. 알겠어요?「예.」
대신자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대신자, 해 봐요.「대신자!」 여러분은 다 대신자가 필요하지요? 부모라는 사람은 지금의 부모의 입장보다도 못한 사람을 대신자로 세우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어요. 깡패 세계나 마피아 세계도 자기 대신자라면 자기가 사람을 백 명 죽였으면 천 명, 만 명 죽이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을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 악한 세계의 대신자를 세우면 선한 세계를 망치기 위한 것이요, 선한 세계의 대신자로 세우는 것은 악한 세계를 망치기 위한 것입니다. 악한 세계는 뭐냐 하면 힘 가지고 강제로, 선한 세계는 위하고 자연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힘들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 성격이 매 맞고는 못 사는 사람이에요. 천대받고는 잠을 못 자는 사람이라구요.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한번 붙들면 그런 줄 알게 되면 놓치지 않아요. 네가 없어지든가 내가 없어지든가 둘 중에 하나는 없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성격이 그래요. 손만 대는 날에는 그냥은 안 된다구요. 여기가 망하지 않으면 불살라 놓고 떠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전세계가 반대했지만, 반대한 소련이든 중국이든 미국이든 감옥이든 다 문을 열어 제꼈다구요. 나한테 졌어요. 알싸, 모를싸?「알싸!」
대신자가 되고 싶어요?「예.」무슨 대신자? 인간의 욕망이 뭐냐 하면, 이 우주의 최고의 창조주가 있으면 나는 창조주의 대신자가 되고 싶다 하는 것입니다. 욕망이 그거예요. 누구의 대신자?「창조주의 대신자!」창조주가 창조목적을 이뤘으니 대신자인 내가 이래야 되는 것은 창조주의 소원이요, 나도 원하는 목적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런 대신자, 통일교회를 믿으면 통일교회 교주님의 대신자가 되겠다, 그 이상이 되겠다, 그런 욕망들 다 갖고 있지요?「예.」 이 도적놈들! 그런 욕망을 갖고 있으면서 그렇게 행치 못하는 사람은 도적놈 중에 도적놈이요, 강도요, 마피아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통일교회를 빨아먹고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85세가 된 할아버지가 배를 타고…. 아이고, 배 타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바람 불고 뒤넘이 쳐서 젊은 사람도 웩웩 하고 야단하는데, 거기 버티고 앉아 가지고 무슨 사고가 나는지 지켜 가지고 이러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비참해요? 누구도 다 도망갈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중심자, 대신한 중심자는 중심이 꺼져 가더라도 그걸 바로잡아야 되고, 죽었더라도 죽은 가지에서 순이 나와야 돼요. 그것이 대신자를 세운 주인 양반의 소원이 아니겠느냐.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습니다.」안 맞는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놈도 없구만. 없으니 욕해도 괜찮아요. 맞는다는 사람들, 맞는다는 양반들 손 들어 봐요. 칭찬해야 되겠구만. 대신자 되라구요. 내려요.
전라남북도에 살면 전라남북도에 사는 도지사 대신자가 나예요. 도지사가 못 하고 죽어 싹이 꺾어지거든 내가 싹이 되기 위해 나서야 돼요. 그가 자고 놀고 먹는 사람이면 그 이상 나는 열심히 함으로 말미암아, 천운은 그런 사람들을 중심자로 세워서 보다 나은 대신자로 키우고 있는 길을 쉬지 않고 있으니 하나님이 계속하는 한 하나님의 뜻은 승리의 일로로서 가게 마련이다! 아멘이에요.「아멘!」
대신자, 해 봐요.「대신자!」선생님보다도 훌륭해질래요? 아들딸을 선생님 아들딸보다, 선생님보다 더 훌륭한 아들딸을 낳고 싶어요, 안 낳고 싶어요?「낳고 싶습니다.」낳으라구! 자유예요. 누가 막을 자가 없어요. 밤이나 낮이나 우주 땅은 요구해서 ‘그래라, 그래라, 그래라!’ 쉬지 않고 그러는데 못 그러니까 문제라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가 언제나 쓰레기통, 지옥 한계선을 못 넘어서 신음하기 때문에, 문 총재까지 와서 대한민국 하나만 해결하면 될 텐데 세계, 영계까지 해결하려니 얼마나…. 하나님이 못 하니 하나님 대신 이상 하기를 하나님이 바란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여기까지 나온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으면 여러분은 선생님 이상의 사람이 돼야, 선생님에게 바라고 있던 하나님 이상의 자리까지 내 몇 대 손을 통해서 남기겠다고 해야 하늘나라가, 영광의 하늘나라가, 자랑의 하늘나라가 계속하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계속 안 된다는 것이 이론적 결론이에요.
그러니 교육을 시켜야 되고 고생, 연마, 훈련을 시키는 거예요. 늙어 죽을 때까지 사랑하던 바다요, 땅이요, 하늘땅이요, 자연이에요. 침을 뱉는 그 땅도 할 수 없이 침을 뱉었어요. 이런 땅까지도 사랑하겠다는 마음을 갖고 부모가 하지 못한 것도 내가 하고 가야 주인이 돼요. 저 나라에 가 가지고 하나님이나 참부모도 그 아들딸을 내세워 왕권을 중심삼고 쉴 수 있는 세계가 시작되는 것이 자연적인 결론이다 이겁니다. 어때요?
여러분 아들딸은 다 잘나기를 바라지요? 여러분 나라가 다 잘 되기를 바라지요? 대통령이 잘하기를 바라지요? 내가 대통령 이상 노력하겠다는 생각을 해 봤어요? 언제나 신세를 지겠다고 생각하니 문제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의 신세, 가나안 땅 나올 때도 모세 때문에 나왔으니 나와 가지고 애급보다 잘 먹지 못한 것은 모세의 책임이라 했어요. 그게 문제라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안 되면 선생님의 책임이라고 할 거예요? 하늘나라를 알고, 이치를 다 알고 있는 사람들이 그 이치의 세계가 안 나타나면 선생님이 책임 못 했다고 하겠어요? 안 녀석들이 책임 못 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바라는 소원보다 내려갔지요. 밟고 올라가야 할 텐데 자기들이 내려갔으니 내려가 가지고, 다 실패해 가지고 그늘 아래에서 없어지고 마는 거예요.
대신자!「대신자!」누구 대신자가 될래요?「참부모님의 대신자요.」 역사에 있어서 애국자 대신자가 돼야 돼요. 이순신이니 뭐니 하지만 이순신은 세계적인 하늘이 사랑할 수 있는 대신자가 못 돼요. 일본 사람의 원수예요. 미국이 하나님의 대신자예요? 미국이 소련 공산당의 원수예요. 대신자가 못 됩니다.
대신자가 되려면 그 이상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원수까지도 자기 일족을 만들어야 돼요. 야당이 여당을 포섭하려고 싸움하고, 여당은 야당을 자기 물건이라 해 가지고…. 거기서 떨어져 나가서 또 야당이 되어 싸운다는 거예요. 왜? 위해 주지 못하기 때문이에요. 대신자로 세우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여당이 여당 일당이 되면 되지, 야당이 뭐예요? 대신자를 교육 못 하고 대신자의 갈 길을 가르쳐 주지 않았기 때문에 야당이 나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야당이 있을 수 있어요?「없습니다.」이런 내용을 가르쳐 줄 사람이 누가 있어요? 자신 있어요? 저렇게 세밀히도…. 어디 가서 딛고 서더라도 누가 참소할 수 없는 구체적인 내용을 사방으로 치우침 없이 똑똑히 가르쳐 줬어요. 희미하게 가르쳐 줬어요, 똑똑히 가르쳐 줬어요? 그럴 것이다가 아니에요. ‘그렇다, 이놈 자식들아!’ 이거예요. ‘그럴 것이다.’ 했어요, ‘그렇다.’ 했어요?「그렇다 하셨습니다.」
그렇다 했으니 대신자가 되려면 ‘더 그렇습니다!’ 해야지요. ‘초점이라도 그림자가 있습니다.’ 그 초점에 그림자가 탈 불이 붙어야 돼요. 화경으로 비추어 초점이 되면 그림자가 있지만, 어두운 그림자보다 밝은 그림자가 있어서 그 그림자까지 타 버려 가지고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지는 것이 나쁜 게 아니에요. 하나님과 같이 보이지 않는 형태가 되면 천지를 언제든지 창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회사에 들어가 사장이 됐으면 대신자를 길러야 돼요. 대신자를 못 길러내는 회사는 망해야 돼요. 누구보다도 회사를 사랑하고, 누구보다도 정성을 들이고, 누구보다도 사장의 정신과 더불어 손길에 어린 그림자가 없어지게 낮과 같이 투명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회사는 망하지 않아요. 망하려고 해도 하늘의 법도가, 천운이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보다 낫기 위해 정성들이는 대신자는 천운이 보호하기 때문에 망하지 않아요. 문 총재가 그것을 알았어요. ‘세상아, 반대한 한국아, 잘 있거라. 네가 가지, 반대 받은 문 총재는 안 간다.’ 이거예요. 왜? 이 나라의 대통령, 이 나라의 국민, 이 나라의 애국자 이상의 길을 가려고 투입하고 더 투입하려고 하기 때문에 가는 길은 아침해가 기다리고 영원히 정오정착의 자리를 지켜 주기 때문에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똑똑히 알라구요. 똑똑히 살라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선생님!’ 참부모의 이름이 천만 번 억만 번 기억되더라도 ‘선생님!’ 할 때, 저나라에 갈 때 대신 이상의 자리에 가지 못하면 안 돼요. 선생님이 남긴 분야를 다 해 가지고 미비한 것을 채워서 올려 가지고 그걸 딛고 넘어갈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대신 했다는 기반이 되지, 언제나 피 빨아먹고 교회 것들을 도둑질해 간 녀석이 대신자예요? 도둑놈이지. 그걸 반드시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사상이 이런 것인데, 저놈의 자식이 하는 말은 거짓말이요, 저놈의 간나, 여자 요물단지가 도둑놈이라는 걸 대번 알아요. 위하는 사랑, 해 봐요.「위하는 사랑!」천하는 보다 위하는 사랑에 지배를 받게 돼 있습니다.
이런 말을 선생님이 실천 안 해 가지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천 만번 실천하고 남음이 있기 때문에, 영원한 하늘나라, 하나님의 아들딸을 갖다 주더라도 저나라에 가 가지고 칭찬 감사할 수 있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영원히 투입하고 영원히 영원히 사랑해 가지고 너희들이 상속받아라 하는 거예요. 대신자가 되어야 상속받아요. 알겠어요?「예.」
이놈의 자식들, 회사에서 일해 가지고 자기 것 삼아 도둑질하는 놈은 벼락이 떨어져요. 보다 나을 수 있는 기반을 가지면 가만두어도 올라가게 돼 있어요. 사장 고개를 넘어가게 되면 저리로 내려가지 않고 더 올라가니까 발전해서 더 높은 산을 올라가게 되는 거예요. 더 높은 대신자, 더 높은 대신자, 히말라야 산정을 넘게 되면 그 아래에 평원지대가 생긴다구요. 세상에 해방적 평원 지대가 돼요. 그것이 천국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대신자가 될 거예요, 상속자가 될 거예요? 「대신자가 되겠습니다.」 통일교회 여러분이 그래요. 말씀의 가치가 이런데, 상속자가 되고 싶겠지요. 대신자의 기반을 넘지 않으면 상속자가 못 돼요. 똑똑히 알라구요.「예.」
어느 단체, 어느 역사에도 선생님 말은 총 실제적인 비판을 해 보고 행해 보니까 틀림없기 때문에 결론지은 말이에요. 보다 대신자가 되지 않고는 상속자가 못 됩니다. 상속자가 못 되고 도둑놈이 돼 가지고 법이 처벌해야 돼요.
요즘 정치하던 녀석들은 전부 도둑놈이지요? 노 대통령은 안 걸릴 것 같아요? 특검에 대해서 자기가 피할 수가 있어요? 자기가 만든 법에 발이 잘리고 다 잘려야 되는 거지. 대통령이 보다 나은 대통령이 못 되었기 때문에, 보다 나은 정당이 못 되었기 때문에 잘려야 돼요. 선생님이 이제 가정당을 만들었지만, 여러분이 전부 정치 국회의원이니 뭐니….
국회의원이 똥 국회의원이에요, 미역 국회의원이에요? 국회가 좋아요? 내가 무슨 국회라고? 똥 국회, 아기 낳은 다음에 먹는 미역 국회? 미역국은 피를 만들어 주고 도와줄 수 있는 것이지만, 국회가 좋은 것이 아니에요. 나는 그런 생각을 해요. 똥판에 들어가 가지고 출세해? 퉤! 하늘이 준 하나님의 아들딸의 권위가 국회를 천만 개 줘도 못 사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국회의원 되겠다는 녀석은 때려잡아야 돼요. 전라도 패들이 똑똑하다고 돌아다니다가 야당 여당 별 볼일 없으니 통일교회 들어와 ‘전라도보다 낫다.’ 하고 붙들어 가지고 나중에는 ‘뭘 할 거야?’ 하면 ‘국회의원 되겠다.’ 하는 놈의 자식들,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요. 똥국에 빠져서 구더기 새끼도 못 된다는 거지.
똥을 소화할 수 있어야 구더기도 새끼를 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 요? 똥 먹고 죽을 녀석이 무슨 구더기 새끼나 돼? 국회, 알겠어요? 「예.」 똥국회, 그다음에 뭐라고? 똥국회, 망국회예요, 망국회. 뭐 대통령을 해먹고….
미국 대통령을 내가 우습게 알고 있어요. ‘너 나한테 교육받아라.’ 하는 거예요. 이번에 더블유(W) 부시 대통령이 두 번씩이나 만나자고 해도 내가 안 만났어요. 세상에서 대통령을 만나기 위해서는 뭐 줄을 서 가지고 몇 년씩 기다려도 못 만난다고 하는데 말이에요. 그거 만나서 뭐 해요? ‘나 도와주소.’ 하겠어요?
도움 받겠다는 사람은 종새끼가 아니면 거지새끼밖에 안 돼요. 종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떤 것을 도와 달라고 하면 종새끼밖에 못 되는 거예요. 아들이 못 돼요. 대신자가 돼 가지고 상속받으려면 아들 이상, 아버지 이상의 생각을 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여기 여수 순천에 오면 여기의 주인들이 와 가지고 선생님을 만나 ‘당신이 계획하는 계획이 어더렇소? 내 계획은 이러이러한 것인 데 당신이 여기 와서 뭘 하겠다는데 도움 될 수 있으니, 이렇게 하다 말았는데 80퍼센트만큼 됐으니 20퍼센트 조금만 하면 될 텐데 이것 해 보소.’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선생님보다 대신자로서 타고 넘어가려고 하는 거라구요.
어때요? 그 말이 맞아요?「예.」자기들은 나를 타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배 타는 것을 전부 다 싫어하고 말이에요…. 옛날에는 내가 해뜨기 시작하기 전에 배 타고 나가서 해가 져야 돌아왔는데, 요즘에는 나이 많으니까 벌써 4년 전에 낚싯배 타는 것, 낚시 시대가 지나갔다고 말했어요. 양식시대라고 말했어요.
그래, 바다에 안 가고 그랬는데, 요전에도 그래요. 할 일이 얼마나 많아요? 바람 쏘이기 위해서 배 타고 나가려고 하는데 그때까지 기다리고 우르르…. 아이구, 똥 구더기, 왕벌이 나는데 파리 떼가 모여서 보호하겠다니 그거 되겠나? 다 쏘여 죽고 만다는 거지.
여기 와서도 선생님은 밤 열두 시 지나도록 식구들을 대해서 얘기하는데, 자기는 아래서 피곤하다고 잠을 자고 있어요. 며칠이나 견디어 봤느냐, 몇 년이나 견디어 봤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하나님을 모시는 데 있어서 잠을 마음대로 자고, 말을 마음대로 하고, 행동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효자의 길, 충신의 길을 가는데 마음대로가 어디 있어요? 어때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안 맞으면 죽으라구요, 죽어.
남의 말을 빌려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실천해 가지고 천하의 어떤 누구도 문 총재보고 아니라고 할 수 없는 실적을 가지고 말하는 것을 안 들으면 안 돼요. 미국 대통령도 안 들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 조지 부시가 떨어진 것도 내 말을 안 들었기 때문이에요. 나중에 선거 1주일 전에 바쁘니까 문 총재 어떻고 찾아요. 내가 미국의 그래스 루트(grass root)라고 하는 민초적인 조직을 여당 야당 이상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걸 어떻게 만들었게? 위하는 사랑으로. 문 총재를 한 번 만난 사람은 문 총재의 제자가 되는 거예요. 또 가르친 내용을 보게 되면 방대하기가 미국의 그 어떤 수난, 어려움 그 이상을 훨훨 넘어가고도 남을 수 있는데, 그걸 참고하면 망하지 않아요.
그래, 대한민국이 문 총재의 말을 들었으면 망했겠나? 58년 전에 이 나라 민족이 그랬으면…. 손바닥만한 나라가 없어 가지고 문 총재가 고생했어요. 하나님의 나라가 없어요. 발바닥만한 섬 하나만 가졌더라도 천하를 다 녹여놨을 터인데 말이에요. 그래 놓고는 이 민족이 복 받겠다고? 기성교회가 그렇게 만들어 놓고 복 받겠다고? 아들딸 전부 다 사탄이 데려가요. 유명한 목사의 아들은 깡패가 되어 버려요.
여러분, 망우리 넘어가는데 금란교회라고 있어요. 금란이 김활란의 이름을 따서 금란교회예요. 이놈의 간나 집단이 통일교회를 혼음하는 집단이라고 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해 놓고 죽어 가지고 잘 될 줄 알았어? 금란교회를 알아?「예.」자기가 망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안 망해요. 선생님이 얼마나 엄격해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여자들이 발가벗고 들어와서 별의별 유혹을 다 했어요. 돈 보따리 들고 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세상이 그래요. 문 총재를 굴복시키면 미국 대통령이 된다고 소문났어요. 욕먹고 다니며 나라 망치는 사람인 줄 알았더니 아니다 이거예요. 해가 동쪽으로 쭉 해 가지고 남쪽으로 가 가지고…. 해가 동쪽에서 내려가지요? 그게 돌아 가지고 왜 서쪽을 안 가요? 상대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상대를 중심삼고 경계선을 중심삼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춘하추동이 엇바뀌는 세계를 만들어 놓은 것 아니에요?
상대가 필요해요. 상대가 필요하니 못난 놈, 잘난 놈 오만 가지 다 있지만, 십년 두고 볼 때에 남아질 사람이 누구냐? 20년 두고 볼 때에 남아질 사람이 누구냐 이거예요. 그래도 가정에서 교육을 잘 받고 그래도 종교를 믿고 왔다는 사람들이 지독한 어려움도 견디어 왔기 때문에 종교권 사람들을 수습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거예요.
지금 기독교는 잡아다가 배를 째 가지고 독수리 밥을 만들 수 있는 원수들이에요. 목사들을 산 채로 작달을 해야 할 원수 중의 원수인데 그들의 아들딸을, 자기들은 문 총재 망하라고 하는데, 공부 못 하게 되면 내가 돈도 대 주고 별의별 짓 다 했어요.
그러니까 세상에 보더라도 두 사람 가운데 누가 나으냐, 욕을 먹더라도 문 총재가 세상에서 낫다고 하고 하늘이 내가 가는 길이 옳으니까 도와주니까 세상은 망하더라도 문 총재는 성공해야 된다는 것이 원리적 결과요, 당당한 결론이에요. 알싸, 모를싸?「알싸.」
여기 부산에서 찾아왔는데 대신자 되기 위해서 왔어요, 상속자 되기 위해서 왔어요?「대신자가 되기 위해 왔습니다.」상속자가 될 거예요, 대신자가 될 거예요?「대신자가 되겠습니다.」대신자가 돼서 뭘 하려고?「상속을 받겠습니다.」알긴 아누만. (웃음)
똑똑히 알라구요. 역사적인 방망이예요. 틀림없어요, 그렇게만 살거든. 여기 도지사가 내 아들딸이라고, 내 손자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열심히 살면 3대도 안 가서 도지사가 되는 거예요. 30년도 안 가요. 나는 40년에 하늘땅의 수천년 역사를 밟고 올라섰어요. 틀림없어요.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의 노력을 하다 보니 넘어서고 넘어선 것입니다.
거짓말도 잘하지, 문 총재?「아닙니다.」전라도 사람들은 외교무대에 눈을 밝히고 속지 않는다고 하면서, 속는 사람이 나쁘다고 그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전라도 사람들은. 어디 가서 거짓말을 잘하면서, 속는 녀석들이 나쁘지 거짓말하는 게 왜 나쁘냐 이거예요.
그것이 안 통한다구요. 역사가 없어요. 역사가 없으니까 마음대로 하고 꽁지도 없고 날갯죽지도 없다는 거라구요. 갖출 것 다 가지고 역사를 가지면 발이 있어야 되고, 날개가 있어야 되고, 눈이 있어야 되고, 주둥이가 있어야 되고, 방향 감각이 있어야 되는데, 방향 감각 없이 돌아다니는 것은 미친 거예요. 그건 망하는 거예요.
문 총재, 통일교회는 방향 감각이 있어요. 아무리 화류 판에 가서 술을 먹고 낮잠을 자더라도 방향 감각을 갖추어 가지고 있는 거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렇다구요. 군대에서 장급들이 기생집에 가 가지고 대위, 소령이니 그 이상이 기생을 줘 가지고 ‘너도 먹고 물러가라.’ 전부 다 나눠 주고 방을 중심삼고 벌거벗기어 쫓아내도 통일교인은 안 범해요. 그 역사가 남아 있다구요. 누구누구 그런 기록을 내가 보고를 받고 있는 거예요.
임자는 어드래? 자기 색시 몇 배 이상의 미인이 나타나 가지고 모든 몸매라든가 기름이 주르륵 흐르고 제비꼬리같이 생긴 여자가 들어와서 살랑살랑할 때 동할 수 있는 너 자신이야, 아니야? (웃음) 믿을 수 있어, 믿을 수 없어?「믿을 수 있습니다.」똑똑히 얘기하라구.「예. 믿을 수 있습니다.」사람은 직고해야 돼. 말을 다 들어 보면, 그런 얘기를 할 때는 눈을 가리고 하는 게 아니라 눈을 올리고 ‘그럴 수 있습니다!’ 하고 벌떡 일어서서 그래야 된다구요.
비밀은 지켜 주는 거예요. 그러나 언제나 지켜 주지 않아요. 백번 천번 지키기 위해서는 열번 백번을 따라와야지 그냥 그런 것은 지옥에 거꾸로 꽂아 버린다구요. 그건 왜냐? 처리 안 하면 피해가 커요. 그래서 법이 생기는 거예요.
대신자! 「대신자!」 대신이 뭐예요? 몸뚱이를 대신한 것이 대신 아니에요? 무슨 ‘신’ 자예요? 「‘몸 신(身)’자입니다.」 ‘대’ 자는? 「‘대표할 대(代)’ 자입니다.」 저당 잡힌 몸뚱이예요. 빚을 졌는데 빚 안 갚고 해 먹는 것은 도둑놈이지만, 은행이자를 치르면 당당한 거예요. 그래도 주인이 됐더라도 세상의 법이 치리를 못 하는 거예요.
상속자는? 무슨 자예요? 「‘서로 상(相)’ 자입니다.」 그다음에 또? 「‘이을 속(續)’ 자입니다.」 어디든지 다 오케이예요. ‘서로 상(相)’ 자는 ‘나무 목(木)’ 변에 ‘눈 목(目)’ 자예요. 나무눈과 같이, 동서남북에 나무눈이 있는 것과 같이 전부 다 보고 있어요. 어디든지 오케이예요. 눈으로 보고 ‘옳소.’ 하지, 눈감고 하지 않아요. 눈을 뜨고 ‘옳소, 옳소!’ 이런다는 거예요.
사상(思想)도 그렇잖아요? 무슨 사상이에요? 사상, ‘상’ 자는 무슨 자예요?「‘생각 사’ 자입니다.」 ‘나무 목(木)’ 변에 ‘눈 목(目)’ 그리고 마음(心)이지요? 나무(木) 눈(目)의 마음(心)이에요. 천하에 속일 것이 없고, 모르는 게 없게끔 드러나라 이거예요. 하늘땅의 마음이에요. 마음이 하늘땅을 받들고 있어요. 하나님 몰래, 만물 몰래 해먹지 못해요. 이 바람벽에도 다 귀가 있다고 하지요? 몰래 해먹지 못해요.
앞으로에 있어서 한문이 없어질 수 없어요. 두(二) 사람(人)이라는 것이 하늘 천(天)이에요. 천일국(天一國)이라는 말은 뭐냐?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가 천일국이에요. 통일교회 이상과 하나님이 이상으로 하는 나라가 천일국이다! 해 봐요.「천일국!」전부 다 상대가 돼 있다구요. 혼자 안 돼요. 몸 마음이 하나돼야지,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하늘이 못 와요. 남편 아내가 하나 못 되면, 아버지 어머니 앞에 아들딸이 하나 안 되면 가정이 천국 못 가요. 둘이 하나돼야지요. 모든 우주는 쌍쌍이 돼 있어요.
숨을 한번 ‘후!’ 해 봐요.「후!」자꾸 내불라구요, 자꾸, 자꾸. 나중에는 ‘후우우…!’ 하다가는 눈감고 코도 막히고 귀도 막히고 끝장보는 거예요. 주고받아야 돼요. 천지의 이치는 주고받으려니 상대가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서 훈독회를 잡치겠기 때문에 이제 그만두어야 되겠구만. 대신자는 어떻다는 것을 알았지요?「예.」 대신자를 원하는 주인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년만년, 억만년 그 주인들이 바라는 소원이요, 하나님의 소원도 마찬가지예요. 그러지 않고는 상속자가 못 됩니다.
그렇지 않은 녀석들은 겁탈당해 가지고, 사기를 당해 가지고 자기 혼자 망하는 게 아니라 일족이 망하고 일국이 망해요. 그렇게 무서운 놀음인데, 그런 죄를 짓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도 교주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지 않았으니 그 나라를 위해서 노력해야 되는 거예요, 숨이 끊길 때까지.
그래, 오늘 바람이 부나? 새벽에 일어나서 바닷물 소리가 철렁철렁 나니까 ‘아, 선생님 오늘은 배 못 나갑니다.’ 하는데, 그건 자기들이 나가고 싶지 않아서 그런다는 거예요. (웃음)
새벽에 일어나서 체크해 봤어? 안 해 보고 그런다구요. 자기가 나가고 싶지 않으니까 그래요. 안 나가면 뭘 할 거예요? 낮잠 자고, 별의별 짓 다 하지. 요전에 바닷물 목욕탕에 잘 가더만. 시간만 있으면…. 난 돈 한푼을 여기서 안 쓰려고 하는데 말이에요, 돈도 잘 써요. 어머니도 그렇고 따라다니는 사람도 그래요.
어저께는 신팔이하고 신만이 아들 둘이 남아 있다구요. 여편네하고 어머니가 다 있는데 나보고 ‘아빠, 우리 신팔이, 신만이 데려올까?’ 그래요. ‘네 아들딸을 데려오면 여기에 사는 아들딸 전부 다, 세계에 퍼진 사람들을 데려오겠다면 내가 돈 대 줘야 되겠나?’ 이런 생각을 할 때 ‘음! 나 모르겠다.’ 했어요. 기분 나빠 가지고 새벽에 뛰쳐 올라가더라구요. (웃음)
부모님이 자기 말은 언제나 잘 들어 줬는데 ‘그런 것은 왜 안 들어줄까?’ 했을 거라구요. 왜 안 들어주다니? 돈이 들어가게 되니 그렇지. 그 돈을 자기가 벌었어? 부모님의 돈이 한푼 두푼 정성들인 헌금인데, 독약보다 무서운 거예요. 난 아예 손을 안 대요. 돈이 오게 되면 공적으로 땅을 사고 이러기 때문에 남미에 없는 일등 부자 이름까지 남길 수 있을 만큼의 땅을 다 샀어요.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도 그래요. 일본 놈들도 말이에요, 내가 일본놈이라고 하더라도, 나는 믿을 수 있다고 해요. 자기 아버지보다, 왕보다 나를 따라가겠다고 하잖아요? 왜? 선생님에게 맡기면 틀림없다는 거예요. 자기가 쓰는 것보다 효과가 있기 때문에, 누구나 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그걸 안 이상 죽기 전에는 선생님에게서 떨어질 수 없어요.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통일교회는 일본 나라도 슬쩍 인사 안 드리고 포켓에 자기가 들어와 가지고 다 들어간 다음에 안내까지 해 준다는 거예요.
그래, 그걸 인간의 힘 가지고 조작해 가지고 될 수 있나? 여러분 마음이 있는데 오라고 다 오게 할 수 있어요? 천운이 움직여야지요. 여기 부산(釜山)이 뭐예요? ‘팔(八)’ 자에 팔금산(八金山)이라고 하잖아요? 팔금산이 뭐예요? ‘가마 부(釜)’지요? 그건 끓여 내는 거예요. 잘 못 삶은, 설 삶은 송아지 고기는 10년 불때도 안 삶아진다나? 통일교회가 하나님이 그래도 놔 줄 수 없는, 선 송아지 같은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그거 문 총재가 아니었나 하기 때문에 안 삶아지니까 할 수 없이 다 도망가지요.
맥아더, 막는 책임을 지는 사람이다 해서 맥아더예요. 막아 버리는 주인 양반이다 이거예요. 아 이제는 해야 된다 해서 아이젠하워예요. 이놈의 자식이 도망가 버렸어요.
그다음 대통령 이름이 뭐? 트루만은 도로 망했다는 거예요. (웃음) 존슨 대통령은 공짜로 해먹었지. 카터, 문 총재의 자른 기계가 카터 모가지를 잘라 버렸다 이거예요. 나는 그 놀음 했어요. 더블유 부시니까 이게 숲이에요, 숲. 가을 숲은 불만 붙으면 타 버려요. 잘못했다가는 둘 다 망한다 이거예요. 나라 팔아먹고, 집안 팔아먹고, 민주주의 팔아먹는다 이거예요. 딱 그 자리에 있어요. 내 말을 들어야 해결해요.
가자 지방에서 이런 놀음을 하는데 시 아이 에이(CIA; 미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 미연방수사국)가 알면서도 그 대책을 못 하면 그늘 아래 구더기 밥이 되는 줄 알아? 바위 밑의 더러운 것은 구더기들이 파먹지요? 자기 보호 바위를 뒤집어쓰고.
그렇지만 문 총재는 망하지 않아요. 사지 사판에 통일교회 수뇌부의 대가리들을 배치해서…. 간 사람들은 누구인지 손 들어 봐. 여기 책임자들 아니야, 책임자들? 황선조도 갔지?「예.」그다음에 누구 갔나? 윤태근도 갔나?「못 갔습니다.」왜 못 갔나? 다 가랬는데.
대신자!「대신자!」대신자가 필요해요, 선생님도. 선생님이 필요하겠나, 안 필요하겠나?「필요합니다.」선생님 재산이 천만 명이면 어떻게 될 거예요? 대신자에게 무얼 상속해 줘요? 하늘나라가 얼마나 큰지 알아요? 저 방대한 천국이에요.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대우주예요. 왜 그렇게 방대하게 만들었어요?
욕심쟁이이기 때문이 아니라, 자기보다 훌륭하게 된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대신자로서 오게 되면 상속해 줄 무한한, 방대한 지구성의 몇 억천만 배를 만들어 놓고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이야! (휘파람을 부심) (웃음)
거기에 가서 아주 뭐 사랑하는 사람을 대해 신호를 ‘휘이!’ (휘파람을 부심) 하고 부르면 재까닥 나타나는 거예요. 자기가 좋아하던 사람, 통일교회 믿을 때 어느 시대 어느 시대 나를 사랑하던 사람, 미칠 듯이 밥을 안 먹고 금식하던 사람 나타나라 하면 전부 나타나는 거예요. 방대한 대우주가 활동 무대가 되는 거예요.
태양계의 몇천억 배의 몇천 배 되는 대우주, 그러한 상속권을 만들어 놓고 기다리는 하나님의 심정을 아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문 총재는 말뿐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대해서 그 이상 되는…. 선생님이 가는 천국에 가 살라면 아버지하고 해방된 자리에서 한 방에, 왕 하고 한 방에 살면 얼마나 모시기 어려워요? 그때는 해방해 줘요. 나와 같은 왕이 되지 말고, 나보다 훌륭한 자유 평화만을 즐길 수 있는 왕이 되라는 거예요. 그런 방대한 천국을 무대로 하고 살아 봐라 이거예요. 그런 것 알아요?
그래, 문 총재의 대신자가 되고 싶어요, 하나님 대신자가 되고 싶어요? (웃음) 태양계의 1천억 배 되는 세계를 순식간에 운동할 수 있고 움직일 수 있는 그 주인 양반의 대신자가 되고 싶다! 어때요?
여기 여수 순천? 이건 먼지 하나만도 못한 거예요. 여기서 뭐 돈 벌어 가지고 이익 보려고 왔어요? 그거 미친 녀석이지. 한 10배쯤 재산이 있으면 투입해 주면 말이에요, 여기 10배 이상 잘될 텐데, 전부가 그 이상 대신자 되겠다는 생각으로 10년 이룰 것을 1년 동안에 이루게 된다면 문 총재 같은 그런 희망을 가지면 전라도가 세계를 지배도 할 수 있다고 본다구요.
내가 그래요. 여기 지금 경제특구라는 것이 문 총재가 이용하기 위해서…. 상부의 열세 사람 장관들이 모여서 회의했다며? 문 총재는 다 알지. 이번 미국에 가 보니까 문 총재가 어떻다는 것을 잘 알지.
대통령도 그래요. 내가 안 도와줬으면 돌아오기도 힘들어요. 그걸 알기 때문에, 나라를 사랑해야 되겠기 때문에 원수의 갈 길을 다 닦아준 거예요. 386패 대장 아니에요? 여기 전라남북도가 자기 기지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김정일 동생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렇지만 너희들이 내 신세를 지고 내 신세를 갚기 위해서는 내가 죽을 자리에 가면 나를 살려 주고 처리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미국도 그래요.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가 문 총재에게 제발 가지 말라고 해요. 고마운 것이, 원래는 형이 3년 이상 된 사람은 전부 추방하게 돼 있는데, 5년형을 지우면서 문 총재는 미국을 떠나지 않는 조건을 남겨 놨어요. 왜? 문 총재가 필요해요. 미국이 망하더라도 망할 그 미국을 살려 줄 가망이 있기 때문에, 우리들이 방어 못 해서 그렇게 했지만 후대가 살 수 있기 위해서는 문 총재를 보호해야 할 뜻이 있기 때문에, 판사들 앞에 시 아이 에이(CIA)가 명령을 했다고 나는 본다구요.
‘선생님 집을 지키는 수위들도 정부가 돈을 대 주고 지킬 테니까 제발 제발….’ 그러는 것을 ‘종교 지도자가 그렇게 되면 도둑질했다고 소문난다. 안 한다.’고 했어요. 안 할 줄 알지.
시 아이 에이(CIA), 아이 아르 에스(IRS; 미국 내무부 내국세국)가 문 총재는 역사적인 의인이라고 그 사람들이 말하고 있어요. 수십억 돈을 손 하나도 안 대고 미국에 다 썼어요. 한푼 빼내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들도 죄 지으면 도망가는데, 독일에 가 있는 문 총재를 기소할 때 16명이 절대 안 돌아온다고 했던 거예요. 가면 자연 처리할 텐데 본부 총의에 의해 가지고 안 돌아온다고 했는데 안 돌아올 게 뭐야? 기소했다는 말 듣고 직접 미국 갔어요. 야단이 벌어진 거지요. 큰일났다고 한 거지요.
미국 재판이 뭐? 떨레들로 해 가지고 판사가 결정하기 전에 누구? 그거 뭐라구?「배심원들입니다.」배심원들이 도둑놈들이에요. 죄 없는 사람을 무지한 사람들로 해 가지고 왼눈 껌벅 하게 되면 죽이라고 하고 바른눈 하면 살려 주라고 해 가지고 자기들 원수들, 인디언을 처리하고 미국의 반대주의자를 처리하는 방법으로 쓰고 있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벌써 몇 년 됐나? 15년 넘었지?「1984년부터니까 한 20년 됐습니다.」20년 세월인데 지금까지 그 변호사 통역 잘못한 것이 문제가 돼서 그렇지, 이렇게 문서를 만들어 가지고 내가 대통령 만들어 가지고 미국 재산 절반을 잘라 올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손해 배상을 청구하는 거라구요.
문 총재가 만만한 사람이 아니에요. 지금 시 아이 에이(CIA)의 재판 기록을 내가 다 갖고 있어요. 한국의 어느 간나 자식이, 통일교회 패들이 비밀 보고한 문서까지 다 갖고 있어요. 왜? 공의의 심판을 해야 되겠기 때문입니다.
이런 얘기를 할 필요는 없지만 말이에요, 이제 내가 끝장에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는 길이니 언제 만나겠나? 이런 말도 남겨야만 후대 몇천 대 후손들 앞에 교훈 자료가 돼 가지고 그럴 수 있는 녀석들은 꿈에도 나타나지 않고, 그림자 가운데서 없기를 바라기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말도 해서 깨끗이 다 처리해 주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
배신자가 될 거예요, 대신자가 될 거예요?「대신자가 되겠습니다.」 배신자?「대신자!」배신자가 얼마나 좋아요? 여기 있는 것, 보화 다 떼어 가면 될 것인데. 대신자가 되라는 거예요. 그래야 상속을 받아요. 문 총재 사상의 골수 사상이 뭐냐? 하나님이 대신자로 세웠으니 이 시대에 대해서 하나님이 책임 못 하는 이상 해 주기를 바랐기 때문에, 내가 그 이상 하려고 노력하다 보니까 대신의 자리에 세워 주다 보니 맡길 수밖에 없지요.
하나님이 하지 못한 일을, 왕권을 수립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천일국 만들고,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결혼식 해 가지고 출생신고까지 할 수 있는 놀음을 하나님이 못 했는데 내가 다 하고, 성인과 살인마를 결혼 시켰어요. 하나님이 체면상 문 총재에게 ‘야야, 문 총재야, 문 아무개야, 성인하고 살인마를 축복해야 해원성사가 벌어진다.’ 그런 얘기를 할 수 있어요? 난 임자네들한테 그런 말을 못 해요. 대신자로 기르는 데 함부로 살 수 있는 사람들이니 이런 말도 다 하지.
알아들었어요?「예.」똑똑한 사람은 가리를 잡아 가지고 왼쪽 바른쪽을 가릴 수 있는 사람들이 됐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니까 잘 나가 봐요.
여기 평화대사들이 있는데, 평화대사는 천사장인데 소유권이 없어요. 한국에 1만2천 명 이상의 평화대사들이 있어요. 일본은 3배 이상 되고, 미국도 3배, 한 4배까지 될 거예요. 그 사람들을 모두 원리를 중심삼고 생사지권을 넘어선 결의를 했거든 자기 재산들 해서 아프리카를 도우라는 거예요. 1년에 2천만이 죽어 가요.
그걸 내가 먹여 살리려고 남극에 가 가지고 크릴새우를 잡아서 파우더를 만들고 하는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혼자 지금 고민하고 고통을 겪고 있는 거예요. 그 사실들을 아프리카가 알아요. 문 총재는 자기들을 돕기 위해서 그런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요. 팔십이 넘어 가지고 배를 타고 조선소의 일등 네임 밸류를 가질 수 있게끔 동인이를 시켰더랬는데, 그 녀석은 그게 쉽다고 생각하다가 들려 넘어가서 내가 또 살려서 내세우고 있어요. 선생님의 성격을 언제나 그런 성격으로 알다가는 큰일나요.
죽을 때까지는 동정하지만 죽고 난 후에는 무얼 하다 죽었나 할 때는 이거 불살라 버릴 것이냐 공동묘지에, 바다의 물고기 밥을 만들 것이냐가 확실해요. 처리 방법이 확실하다구요.
그래, 심한 말을 안 들은 것으로 하고 그 심한 말을 들은 이상 부모 앞에, 혹은 그 나라 앞에 대신자가 되겠다고 생각하면 그건 자기와 상관없는 것으로, 넘어갈 수 있겠으니 그런 생각을 해 가지고 훌훌 넘어가면 그 이상의 내가 되겠다고 노력해야 돼요. 그것이 문제예요. 알겠나?「예.」문제 해결의 방법도 다 얘기했으니 걸리지 말고 승리의 패권자가 되기를 비나이다!「아멘!」(박수)
오늘이 1월 며칠이에요?「12일입니다.」12수라구요. 재는 데 있어 10진법, 12진법이 있어요. 동양은 갑자 을축이니 자축 인묘니 10수가 쌍이 되고 12가지 이것이 합해 가지고 천지인 이치 법이 운행해 나가는 숫자와 맞춰 가기 때문에, 12수 12월 하면 24절기가 되고, 10수 둘 합하게 되면 남자 여자가 1년을 지낼 수 있는 수가 되는 거예요. 그런 이상수니까 이런 얘기도 해 준다는 것을 알고, 12월 10일이 되거든 오늘을 기억하면서 1년 이상, 2년 이상, 10년 이상 지난 후에 선생님 말을 들을 때 이상의 내가 됨으로 말미암아 남아질 수 있는 무엇을 이 나라, 이 세계 앞에, 섭리사에 섭리와 인연되어 남길 것이 틀림없다는 결심을 하는 이 시간이 되기를 바라서 얘기한다는 것을 기억해 주기 바라요. 결심해요?「예!」결심했다는 사람은 박수로 환영하라구요. (박수)
훈독하는 사람이 힘들어요. 두 시간 세 시간, 다섯 시간을 하면 혀가 굳어진다구요. 7개국 대사 되는 사람들도 말이에요, 훈독하는 사람을 훈독 걸이라고 해요. 훈독 레이디인데, 아줌마인데 시집가기 전 처녀로 생각하니 얼마나 자랑이에요? 훈독 걸! (웃으심)
‘야, 이 녀석들아, 훈독 걸이 아니라 훈독 레이디야.’ 할 때, ‘아, 훈독 레이디!’ 하던데, 레이디라고 하면 아들딸이 있고 전부 복잡해지잖아요? 자, 얼마나 남았어?「4절이 다섯 페이지 남았습니다.」그다음은?「6장은….」많이 남았겠지.「13페이지입니다.」그만하고 4장 남은 것도 내일 내가 훈독할 것이 틀림없으니 오늘은 천년바위…. (웃음) (박수)
여러분을 배워 주려고 이러는 거라구요. 열심히 해야 배우지. 자, 둘이 해요. 훈독회보다 더 귀하다구요. 여러분에게 배워 주겠다는 그 노래가 좋기 때문에, 내용이 우리 뜻과 일치되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
동녘이라는 말이 있는데 동녘에 동이 튼다는 말은 한국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자, 한번 해 봐요. 둘이! 형진이 너도 선생님 아들로 안 태어났다면 좋을 뻔했지? (웃음) 어때? 괜찮아?「좋습니다.」(웃으심)
이 녀석이 멋진 남자라구요. 생긴 것도 멀끔하고, 미국에 가더라도 전차간, 버스간에 들어가면 제일 키가 커요. 1미터 얼마인 것 같아요? 「80?」너 얼마야?「센티미터로는 잘 모릅니다. 6피트2인치….」6척이에요. 6척이 넘어요.
자! 키도 크고 다 멀끔하게 생겼는데, 노래도 잘 하리라 생각하는데 아버지 듣기에 잘 해 봐. 자! 여러분도 배우라구요. 여러분도 같이 하는 거예요.「예.」한 달쯤 이렇게 하고는 누구든지 불러서 못 하면 기합을 줄 거라구요. (웃음)
전라도 사람은 다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전라도 사람이 서울에 와서 ‘전라도 사람 손 들어. 천년바위인지 해 봐!’ 해서 못 하면 안 된다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예.」여자들이 다 답변하고 남자들은 답변 안 하는 것 같아요. 노래는 여자들이 좋아한다구요. 자! (‘천년바위’ 다 함께 부름) (박수)
지옥과 천국 가는 그 길목에 있어서 바윗돌이 되어서 나는 변하지 않는다는, 선한 자들과 악한 자들이 가는 거기에 팻말로서 서겠다, 남겠다 이거예요. 하나님 대신 지킬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 하는 말이라구요.
오늘은, 내가 어저께 약속을 했지요? 해양권을 일본 사람들한테 넘겨주겠느냐, 여수 순천 사람에게 넘겨주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은 일본 사람이 나와서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어떻게 움직였다는 사실을 얘기해 줄 터인데, 거기에 지지 않겠다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서 그 대신 불러 세울 거예요.
이노우에! 「예.」 *여기 나오라구. 해양산업에 대해 간증하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일본 사람인데 한국말로 하겠는지, 영어로 하겠는지 모르겠구만. 하고 싶은 말로 해요.
「지난번에 아버님께서 넌 한국 사람이냐 일본 사람이냐 물어보셨는데, 거의 다 한국 사람이 됐다고 생각합니다.」(박수) 「이름은 이노우에라고 합니다. 고향은 나가사키인데, 여기서 가깝습니다.」
그리고 수산대학원 나왔다는 것…. 구주 대학, 이름 있는 유명한 대학이라구요. 구주 수산대학이 유명한 거라구요. (이노우에 씨 간증)
일본 말 하던 사람이 한국말을 할 줄 알지마는 그거 연결시켜 하기가 참 힘든 거예요. 외국어를 이렇게 한다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될 거라구요.
지금 여기 와서도, 여수 순천 지역에 와 가지고 알래스카에서 일한 것에 비해 여기 와서 가만히 보니까, 하루에 한 시간도 나가고 두 시간도 이런 걸 보니까 상당히 마음에 차지 않을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제 특별부대를 만들어 가지고 이런 사람들 한 쌍씩 만들어 가지고 여러 지역에 만들면 한국의 수산사업에 혁명을 가져올 것이라고 생각해요. 아시겠어요?
남편들이 있거든 남편들을 빨리 보내서 훈련시켜 가지고 그런 책임자가 되면 앞으로 먹고사는 데는 문제가 없을 거라구요. 부자가 될 것이라구요. 틀림없이 부자 될 거예요.
여기 수산사업 하는, 모든 해양에서 고기 사고 파는 것은 우리 외에는 앞으로 할 사람이 없다고 봐요. 고기 양식까지 하게 되면, 무진장의 고기를 길러 가지고 해양에 보내면 그 무진장의 고기들이 커 가지고 낚시하더라도, 그물질을 하더라도 고기가 풍성할 거라구요. 그것은 사람 주인에 따라서 좌우된다고 보기 때문에 그런 세계까지 생각하게 되면 먹고사는 것은 문제없고 돈 버는 것도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유명하다구요. 미국의 수산산업을 중심삼고 시 푸드(sea food; 해물), 해양 물건 중심삼은 식당을 만들었는데, 미국 사람들이 하는 것은 보통 여덟 시간 일하고는 다 돌아가지만 우리는 24시간 일하는 거예요. 저녁에 늦게 된다면 여덟 시만 되면 문 닫는데 우리는 열한 시, 열두 시까지 해요.
대개 시 푸드 레스토랑들은 고급 레스토랑이기 때문에 거기서 음식 먹는 사람은 한 시, 두 시까지 계속하니만큼 고기를 주문하는 대로 계속 보급 못 하면 안 된다구요. 밤에도 우리는 문을 열어서 24시간 배급해 주고, 또 우리가 잡아서 배급해 줌으로 말미암아 전체 미국의 중요한 도시의 시 푸드 레스토랑에 우리가 전부 다 배급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산산업 세계에 있어서 레버런 문, 통일교회가 점령한다고 반대했는데, 반대하나 마나 우리는 우리가 하는 대로 하는 거예요. 이제 이것이 습관이 돼 가지고 우리가 고기를 잡더라도 한국을 위해서 잡는 것이 아니고 미국 수산산업을 위해서 한다고 하기 때문에, 정부도 이제 우리 패들을 보호하고, 미국만이 아니고 남미까지, 세계까지 배치하기를 바란다구요.
알래스카의 수역이라는 것은 위험한 수역이에요. 물결이 보통 10미터 이상 되는데, 거기에 나갔다가는 큰배도 펑펑 가라앉고 조그만 배들은 나뭇잎과 같이 가라앉을 수 있을 만큼 위험하거든. 그렇기 때문에 그 세계에서 훈련한 사람은 세계의 어떤 바다에 가더라도 살아남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알래스카의 수산청에서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을 40일이면 40일 교육해 주기를 원해요. 자기들이 교재로부터 만들고 밥만 먹고 출석하게 되면 교육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소형 선박 하게 되면 2백톤 급 트롤선인데, 알래스카에서 수산사업을 할 수 있는 배를 몰 수 있는 허가를 내주는 거예요.
전세계적으로 그런 허가를 내주어 가지고 지금까지 교육했는데, 요즘에는 어드런가? 효율이!「예.」교육 안 하잖아?「요즘은 교육을 안 하고 있습니다.」계속해야 된다구. 내가 없으니까 다 이게 흐지부지하게 돼.
여기도 내가 있으니 그렇지, 배를 다 많은 배를 갖다 놓더라도 선생님이 없게 되면 배를 미워할 사람이 많을 거예요. 배 미워할 줄 알아요? 배 사랑할 줄 알아요, 미워할 줄 알아요?
배를 사랑하면…. 사랑하는 사람이야 밤에도 만나고 새벽에도 만나고, 24시간 어느 때든지 만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사랑하는 상대인데, 배를 그렇게 사랑할 수 있어야 돼요. 밤에도 나가 낚시질하고, 새벽에도 낚시해 가지고 보통 사람은 모를, 여기서 수십년 산 사람들을 넘어서 3년 이내에 포인트 같은 것을 조사해 가지고 책자를 만들어서 교육할 수 있으면 전라남북도뿐만 아니라 해안 전체의 주인이 될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여수에 온 것은 알래스카 이상의 훈련을 시킬 수 있는 젊은이들을 길러내야 되겠다, 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길러내야 되겠다 해서 온 거라구요. 학교를 중심삼고 벌써 우리가 산다고 계약, 계약보다는 약속을 했는데, 언제 저것 양도해 주겠대? 「곧 합니다.」 곧? 이것도 그래요. 남이 호텔을 만들어서 팔려고 하던 것을 중단했기 때문에 이걸 샀지, 이런 것 만들려면 몇 년이 걸려야 된다구요. 보통 3년 이상 5년이 걸려야 된다구요.
선생님 성격에 5년 걸리면 여기에 와서 돌아보고 가 버리지, 여기서 이런 기반 닦지 않아요. 그러나 하와이에 기반 닦는 것은 얼마나 시일이 오래 걸렸는지 몰라요. 여기보다도 2배, 3배 걸리기 때문에 할 수 없이 하와이의 모든 계획을 여기에 옮겨다가 하려는데, 여기 시장을 시켜 가지고 ‘빨리 빨리 빨리…!’ 이러다 보니 통일교회는 빨리빨리 귀신이 붙었는지 재촉을 한다 하고 있다구요. (웃음) 그러면서라도 해야 된다구요.
정부가 계획한 일이 뜬데다가 자기들이 또 경험 없이 하니 또 뜨게 되면 수십년 세월이 지나 가지고도 그것이 일대에서 끝나지 않기 때문에 2대까지 대를 물리려는데, 아버지 하던 것을 아들이 싫다고 하니 수산산업은 자연히 그쳐지고 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폐단을 막기 위해서 여기서 계속적으로 학교를 만들어서 교육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학교 보내는 책임자들은 어머니들인데, 어머니들이 바다를 사랑해 가지고 앞으로 수산사업, 바다를 점령해야 됩니다. 바다를 점령하는 것이 세계를 점령하는 거예요.
바다는 육지보다 3배나 넓은데 금은보화가 바다 속에 다 묻혔다구요. 육지의 다이아몬드니 금이니 무엇이니 기름이니…. 기름은 한 25년, 30년 만에 다 끝나요. 이렇게 하면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래서 식물성 기름으로 대체하든지, 석탄의 기름을 짜 가지고 해야 할 것인데 그것도 몇 년 안 가요. 식물성 기름을 짜려면, 기름이 있는 수초(식물)가 많아야 되는데 많지 않아요. 그것도 오래 안 간다는 거예요.
결국은 바다를 새로이 개척해 가지고 바다에서부터…. 요즘에도 기름을 바다에서 파고 이러고 있는 거예요. 바다 깊은 데, 태평양에서 제일 깊은 데는 만 미터 이상 된다구요. 그 세계는 아직까지 비밀 세계인데 사람이 들어가 본 적도 없고, 그것을 탐색할 수 있는 잠수함이 있어 가지고 조사도 못 해 봤다는 거예요. 그러한 비밀의 세계가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그 비밀 세계를 많이 아는 사람이 비밀의 세계를 주관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영계의 비밀을 많이 아는 사람이 영계를 주관하고, 지상의 바다 세계를 많이 아는 사람이 바다를 주관해요. 해상세계와 영계를 지배할 수 있는 주인의 훈련을 한 사람이 천하의 주인이 아니 될 수 없다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여자들이에요. 여자들이 바다를 제일 무서워 해요, 여자들. 아기까지 배 가지고 걸어다니는 것도 어려운데 멋모르고 들어가게 되면 순식간에 펑 하고 꼬르륵 꼬르륵 하다가 ‘죽겠구만.’ 생각해요. 아기 밴 여인들은 바다를 제일 무서워한다구요. 그거 무서운 게 아니에요. 그건 훈련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고안한 것이 ‘원 호프’인데, 이것은 가라앉지 않아요. 여기 두 대 와 있는데 가라앉지 않는다고 선전했나?「예.」다 모르지?「이해를 못 합니다.」무엇이?「이해를 얼른 못 하지요. 배가 안 가라앉는다고 하니까요.」
이제 우리 원 호프가 더 커요. 조그만 보트를 알루미늄으로 만들어 가지고 한 다섯 자 되는 보트를 중심삼고 보통 사람이 낚시하러 가면 세 사람, 네 사람 타 가지고 갈 텐데, 중고등학생들을 태워 가지고 훈련시키는 데는 가라앉지 않는 배를 만든 거예요.
일부로 배를 뒤집어 가지고 배 배때기를 타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요. 바다 가운데 들어가 가지고 그런 훈련을 시키는 거라구요. 학생들이 바다를 무섭다고 생각했을 텐데 얼마나 기분 좋겠나? 매일같이 바다에 나가게 되는 거라구요. 오리 새끼보다도 더 바다를…. 수맥질도 하고 헤엄도 잘 치게 되면 태평양이 아니라 어디든지 다 갈 수 있다구요.
그런 훈련을 시키려고 하는데 어머니 될 수 있는 사람들, 가까이 사는 아줌마들은 큰배를 운전할 수 있는 걸 다 가르쳐 주려고 해요. 할 거야, 안 할 거야?「하겠습니다.」응?「하겠습니다!」안 하면 전부 볼기를 칠 거라. 너희들은 앉아서 지내는 것이 좋지? 궁둥이가 쿠션이 있기 때문에 편안하니까 볼기를 쳐 가지고 죽은 피가 고여 아파 가지 고 앉지 못하게 되면 ‘아이고, 앉지 못하니 내가 싫어하는 배라도 타고 나가야 되겠다.’ 할지 모를 거라구.
배 운전하면 운전대 잡기가 힘들기 때문에 궁둥이 안팎에 3분지 1의 힘을 나눠 가지고 하기 때문에 편안하다구요. 그렇게라도 여자들을 훈련시켜 가지고 여수(麗水), 맑은 물을 좋아하는 게 여자들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깨끗한 물만 좋아해요.
그러니까 여수 이 바다를, 여수 여자들이 사랑할 수 있게 어떻게 만들까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또 남자라는 동물들은 모험을 좋아하고 위험한 것을 좋아하니까 어려서부터 그런 훈련, 위험이 없다 할 수 있게 자신을 가지면 헤엄도 여기서 하루종일 헤엄칠 수 있는 이런 훈련을 해야 돼요. 그러려면 잠수 훈련까지 해야 돼요.
우리 지귀도에서 사건 났더랬지, 그때?「예.」아나? 그 잠수 훈련을 시키는 책임자가 말이야, 바다에 배가 흘러 나가 가지고 몇 시간 만에 돌아왔나? 아홉 시간이에요. 열한 시 가까이 되는데 그 시간에 다 죽었다고 해병대들이 조사하던 것을 다 집어치웠는데 혼자 헤엄쳐서 돌아왔어요. 참!
그런 사람을 만들면 바다의 왕들이 되지. 고기까지도 경배하고 ‘우리보다 낫습니다. 수중세계의 왕으로 모시겠습니다.’ 할 거라구요. 그 얼마나 멋져요! 그렇게 훈련하게 되면 세상 천지를 잠수 왕들이 가서 개척하는 거예요.
알래스카도 그렇지만, 남미의 판타날 같은 데는 고래도 많고 악어도 우글우글한데 잠수하면서…. 잠수하는 사람이 헤엄치는 것이 고래보다 빠르거든요. 안 그래요? 그 세계까지도 찾아 들어가 가지고 살아 엎드려 있는 고기를 낚시 밑감에다 끼워 넣고 잡으라고 하면 얼마든지 잡을 수 있는 그런 훈련까지 다 해야 되겠다고 선생님이 생각하는데, 그런 남편을 모시고 살 수 있는 배짱 있는 여자들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여수 순천에 사는 여자들은 많아야 된다!「아멘!」
뚱뚱한 아줌마들도 배가 6개월만 되면 홀쭉해져요. (웃음) 종일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배에 힘을 주고 자꾸 하니 기름이 다 빠지는 거예요. 여자들은 하나님이 아기를 기르라고, 궁둥이로 앉아서 살 시간이 많기 때문에, 궁둥이에 쿠션이 있기 때문에 뼈는 가늘고 살이 많으니까 방석 같아 가지고 앉아서 사는 것을 좋아하잖아요?
남자들은 세 시간 이상 앉아 있지 못해요. 궁둥이뼈가 아파 가지고, 뼈가 툭 나와 가지고 아프지만, 여자들은 싸워서 이기는 것은 앉아서 하는 것밖에 없어요.
그 여자들이 앉아서만 뭉개 가지고 뭘 해먹겠나? 이제 젊은 사람들 둘이 맞벌이해야 살 때가 왔어요. 그럴 때인데 취직해 가지고 남편 월급이라야 대학 나와야 혼자 비용도 못 쓸 만큼 사치하는 환경이 돼 가지고 생활하는 부대 준비물로부터 얼마나 복잡해요? 텔레비전으로부터 무엇 무엇, 영화 보는 것, 그런 것이 뭐 필요해요?
얼마나 부대 소비가 많아지니 월급 받아 가지고는 못 살기 때문에 둘이 한 쌍이 같이 벌어야 살 수 있는 시대라는 거예요. 회사에 가 가지고 여자가 취직하면, 그 여자들이 얼마나 말이 많아요? 조금만 자기가 손해났으면 이놈의 간나, 저놈의 간나 하고 반말을 한다구요. 우리 집안은 왕같이 모시는 남편, 통일교회 교인들은 여자들이 꼼짝못하는데 여자들한테 천대를 받으며 살아 먹을 수 있어요? 이거 죽어도 못 하겠다 이거예요. 그런 천대를 받아야 배 운전을 해 가지고 안내할 수 있는 생활이 고급 관리의 생활이라는 것을 알아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예.」
그때를 위해서 20년 후에, 지금 20세면 60세까지 40년 해먹을 수 있으면 말이에요, 세상에 이렇게 편안하고 행복한, 외국 사람들을 대해 가지고 영어도 하고 외국어를 해 가지고 안내도 하고 설명하면서 신선같이 살 수 있는 여자의 시대가 기다리는데, 거기에 가서 주인 노릇 할 거야, 종 노릇 할 거야?「주인 노릇 하겠습니다.」
임원규 색시! 요전에 보니까 색시를 고생시켰다고 남편이 그래도 후회하던데? 알겠나?「예.」선생님 말 듣고 20년만 지내봐요.
내가 신문사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일보도 만들어 가지고 서양 사람, 동양 사람, 일본 사람들을 3년, 4년 새벽에 신문배달을 시키고 다 그럴 때 한국 아줌마들은 ‘아, 일본 사람은, 외국에서 온 여자들은 신문 배달 하다가 얼마 안 있으면 갈 터인데 두고 보자. 1년, 2년, 3년 지났으면 다 가지, 가면 누가 그거 배달할 것이냐?’ 할 때에 자기 아들딸 시키겠다고 생각한 여자가 없기 때문에, 신문사 지국장들은 국회의원 시킬 수 있는 책임자들이 다 돼 있는데, 10년도 안 가 가지고 들통이 났는데 ‘아이고, 나는 실패자구만.’ 하는 거예요.
왜? 여편네 돼 가지고 남편네 훈련시키겠다고 신문 배달할 수 있는데 그들에게 지지 않게 경쟁했으면 남편도 좋고, 또 그다음에 지역에 있어서 지국장 하게 되면 면장, 지서 주임과 같이 되는 거예요. 국회의원들이 찾아와 가지고 선물 받으면서 잘살 수 있는 환경이 될 것인데, 전부 다 놓쳐 버려 가지고 세상 사람이 다 해먹게 돼 있어요. 배도 그래요, 배도.
그러니까 모르는 사람은 아는 사람한테 빼앗겨요. 선생님은 몇십년 앞서가니만큼 몇십년 앞서가는 걸 부서에서 책임 다하고 훈련받게 되면 나라까지 몽땅 기관차가 돼서 끌고 가 가지고 국경을 넘고, 세계, 대양을 넘어 날아갈 수 있는 시대가 왔다구요, 지금. 그거 알아요? 기차가 날아갈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선생님이 지구 인력을 초월해 가지고 스타트(start; 출발)만 하면 관성에 의해 가지고 무한히 운동할 수 있는, 출발할 수 있는 자극만 주면, 지상에 있어서 동력만 보급하는 스위치만 누르면 공중 열차 몇 천 대, 몇만 대가 빙빙 돌면서 배달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구요. 그 세계에 맞게끔 준비 못 하는 사람은 점령당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무슨 말인지, 알겠나?
미국의 나사(NASA; 미항공우주국)에 지금 현재 공중의 대우주를 측정하는 망원경이 고장난 것을 통일교회 멤버들이 수리하는 데 있어서 세계적 기록을 갖고 있는 놀음도 하고 있다는 거지.
뭐 지금 자기들이 하고 있는 것이 어렵다고 하는데, 그거 어렵다고 하면 나라 다 팔아먹어야 돼요. 알겠어요? 어렵다고 생각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안 하겠습니다.」꿈에도! 안 해서 어렵지. 한 번 하면 두 번 하고, 두 번 하면 열 번 하고, 열 번 하면 백 번, 천 번 해서 그거 극복한 사람들이 선진국가가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게 알고, 바다에도 여자들 팀을 만들 거예요. 선생님이 여기 방문하지 말라고 해도 자기들이 잘 왔는데, 이제 그렇게 하게 된다면 여자들은 한 마리도 안 올 거라구요. (웃음)
여자가 없으면 편안하지요. 여자가 얼마나 마사(麻事)가 많아요? 이래도 불평, 저래도 불평이에요. 여자가 그래요. 입술이 얄팍하기 때문에 이것을 쓰지 않으면 원망하기 때문에 욕이라도 해야 돼요. 아들들 기르는 데 때리기에 앞서 가지고 욕을 잘 하거든요. 우와와와! (웃음) 아들 한 열쯤 길러 보라구요. 세상에 불량자 패들을 모아다가 한 방에 딱 놔 둔 것같이 싸움하고 터지고 별의별 짓을 다하니까 입이 쉴 사이가 있나?
그렇게 하나 만들어 놓는데, 그 아들딸을 기를 때 복잡한 환경을 교통정리 하라고 입술이 가는데, 남편하고 싸우는 데 그 입을 쓰는 간나들이 많다는 거예요. 간나는 시집갔나 하는 것인데, 주인을 모르면 쫓겨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는 입이 원수예요. 해 봐요. 여자가 뭐라구요?「입이 원수입니다.」통일교회 교인도 여자들은 입이 원수예요. 선생님이 뭐 얘기했으면 ‘아이고, 우리 선생님이 요런 얘기를 했다. 너 모르지?’ 비밀 얘기를 먼저 속닥속닥 해 가지고 선전하는 거라구요. 이익 되지 않는 일을 먼저 선전해 버려 가지고 선생님한테 상당히 지장도 많이 가져왔다구요. 선생님이 욕을 먹게 한 것이 남자들이에요, 여자들이에요? 「여자입니다.」
아, 선생님이 그리우면 좀 참지. 옛날에 교통 뭐라고? 「통행금지입니다.」 통행금지 시간 열두 시부터 네 시 사이에, 네 시간만 지나면 전차도 움직이고 다 다닐 텐데 말이에요, 뭐 바빠 가지고 잠 안 자고 열 두 시 지나서 선생님 보고 싶다 보고 싶다 해 가지고, 추우니까 이불 덮었다가 옷을 벗고 이러다가 사이렌이 나니까 뛰쳐나와 가지고 뛰다 보니 옷을 입고 뛰지 않고 벌거벗고 뛰는 거예요. 그러고 와 가지고, 통일교회 여자들이 담을 넘어오기 때문에 담을 높이 했는데 겨울이 됐는데 서리도 오고 그래서 그 담이 얼마나 미끈미끈하겠나? 그거 넘다가 떨어져서 궁둥이가 꽝 하니까 동네 개가 왕왕왕왕 짖으니 동네 사람이 모이는 거예요. 한 달에 몇 번씩 그런 사건이 벌어지니 소문나겠나, 안 나겠나? 「나겠습니다.」
너희들도 선생님 보고 싶을 때가 많지?「예.」(소곤거리는 말로) 남편이 있어도 괜찮아. 그렇지? (웃음) 전부 다 그렇다는 거예요. 여자라는 동물은 그렇잖아요? 신부 사명을 하는데, 오시는 주님은 한 사람인데 천하의 여자들이 다 그리워해 가지고 경쟁 무대가 돼 있다구요. 거기에 추첨해 가지고 당선되고 싶은 욕심은 다 있기 때문에, 당선되고 싶을 때는 문전에서 돌아가지 않고, 교회에서 쫓아 버리면 뒤로 돌아가 가지고 변소간에 가서 서너 마리가 앉았다가 선생님이 2층에 올라가면 나와 가지고 교회에 새벽기도, 밤 기도 왔다고 해 가지고 엎드려 기도하고 울고불고 해요.
밤에 내려가면 이놈의 간나들 가라고 했는데, 젊은 여자들 궁둥이를 발길로 차 버리면서 왜 여기에 남았느냐고 하면 ‘어엉, 선생님이 보고 싶은데 어떻게 합니까?’ 하는 거예요. 얼마나 욕을 많이 먹였어, 이 쌍년들! 남편이 있는데 남편 저녁도 안 해 주고 말이에요, 아침에 가서 아침밥도 안 해 주고 아이들 학교에 갈 것도 안 해 주고 선생님 놓칠까 봐 지키고 앉았으니 그 집안 살림살이가 잘되겠나, 못되겠나?
그러니 뒤에 그 살림살이하는 아줌마 남편, 어머니 될 수 있는 것을 잃어버려 가지고 가만있겠어요? 할머니 할아버지, 며느리를 중심삼고 살림도 안 하고 밤중에 나가서 밤을 새우고 오는 것을 두어 두겠느냐 이거예요. 야단이 벌어져요.
이렇게 되니 통일교회 문 선생이 다 그렇게 가르쳐 주었다고 해요. 가르쳐 줄 게 뭐야? 영계에서 조상들이 나와 가지고 ‘선생님에게 가라, 가라.’ 하고 그랬지. 이래 가지고 바람을 일으켜 가지고 선생님을 얼마나 고생 많이 시켰어, 이 쌍년들! 욕을 하더라도 입을 가진 사람은 말 못 해요.
그래, 너희들도 선생님이 보고 싶어?「예.」할아버지가 됐는데도? 「예.」이놈의 쌍것, 쌍년들이지. (웃음) 그러니 할 수 없어요. 4대 심정권을 잃어버려서 그래요. 소녀의 심정, 아담 해와간의 형제의 심정, 아담 해와 약혼녀의 심정, 그다음에 결혼녀의 심정, 그다음에 어머니의 심정, 할머니 심정, 여왕의 심정, 7대 심정을 잃어버렸어요.
선생님만 만나게 되면, 내가 이렇게 잘생기지 못했지만 말이에요, 무슨 매력이 있는지 나도 모르겠어요. 태어나기를 이렇게 팔자가 사납게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여자들이 전부 다 미쳐요.
여기 전라도 여자들은 안 미치지요? (웃음) 전라도가 바다 가운데 마도로스니 무엇이니 색다른 남자들을 다 보고 그러는데, 문 총재가 뭐 잘났게? 핍박받을 때는 뭐…. 보라구요. 신발은 한국 고무신을 신고, 쓰봉(바지)은 미군 바지 물들인 것을 입고, 우와기(윗옷)는 저고리를 입었어요.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는 동네 사람도 다 웃는데, 여자들은 전부 다 따라다니는 거예요.
강현실 전도사 말을 들었지요? 원규!「예.」수풀 속에 원규이니 숨은 요술 피우는 대마귀 아니야? 원규! 그 여편네가 잘나서, 자기 남편에게 지지 않을 수야, 생긴 것을 보니. 눈을 보나 코를 보나 입을 보나 임자 수보다도 한 수 앞서 있기 때문에, 남아졌기 때문에 지금 남편을 그리워하고…. 어저께는 특별수련을 허락했다며? 기념날을 지켰어? 「안 지켰습니다.」응!「부산 식구들하고 같이 잤습니다.」왜?「의리가 있어야지요.」아니, 어저께 나보고는…. (웃음)
어저께 나보고 아주 ‘협회장이 특실을 줬습니다.’ 해서 내가 ‘잘했군.’ 하고 아침에 물어보려고 그랬는데 내가 물어봐서 실례했구만. 실례했습니다. (웃음) 오늘 저녁에라도, 대낮에라도 없을 때 그 방 열쇠를 협회장이 줄 테니까 그렇게 해서 기념의 날을…. 그 방을 ‘역사에 잊을 수 없는 사랑하는 고향 방’으로 해 가지고 사진을 만들어 붙이면 아들딸 교육할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될 거야.「감사합니다.」
감사는 사감, 사감이 뭐야, 이게? 학생 숙사의 책임자인데, 일본 말로 사감(さかん; 미장이) 하게 되면 벽 같은 걸 바르는 책임자를 사감이라고 하잖아요, 거꾸로 말할 때는?
선생님 이하 나이 오십 이상 된 사람은 배를 타라면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임원규가 지금 64세라구요. 하와이에 가 가지고 배 타는데 시 마운틴(sea mountain), 섬이 물에 차 가지고 한 10미터, 20미터 나와 있는 거기에 바위들이 있고 다 그렇기 때문에 물때도 끼고 잔고기들도 모여 있기 때문에 그 크나큰 바다에서 왕초라는 고기들이 미끼 구할 데는 거기밖에 없어요.
거기 가 가지고 튜너 잡이 할 때 지쳤어, 지치지 않았어? 솔직히 얘기해 봐!「안 지쳤습니다. (임원규)」뭘 안 지쳤어?「재미있었습니다.」재미?「예.」재미라면 미국에서 사는 재미(在美)야?「아니요. 고기 잡는 재미입니다.」그럼, 재미있으면 그 재미는 늙어 죽도록 있어야 되겠나, 그쳐야 되겠나?「끝까지 있어야 됩니다.」응, 그래. 부인도 그거 원해? 저 저, 물어보는데 답변해야지. 고개 수그리고 ‘이히히!’ 웃는 것을 보니까 여편네는 좋아하지 않는가 보는구만.「‘예’ 해야지. (임원규)」「예.」(웃음) 그게 자기 말이야? 가르쳐 주는 말인데. 남자, 남편에 절대복종하라고 그렇게 가르쳐 줬기 때문에 남편이라는 존재가 그런 얘기를 하면 ‘예.’ 그러지. 돌아다니는 게 이제는 싫지?「예.」저거 봐. (웃음)
그렇지만 돌아다닐 때는 또 돌아다녀야 돼요. 나라를 사랑하는 충신이 되기 위해서는 전쟁마당에 나가서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경계선을 거쳐야 돼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경계선을 거치지 않고는 충신이 못 된다구요. 장군 중에 사령관이 못 되는 거예요.
그래, 문 총재는 죽음 고개, 바다에서 죽는다는 것을 넘나들다 보니 유명해진 거예요. 죽을 사람은 죽고 살 사람은 살아요. 알겠어요? 팔자가 있어요, 팔자.
팔자가 뭐예요? 팔자타령 있잖아요? 얼굴을 보게 되면 구멍이 몇 개예요? 몇이에요? 아, 몇 개인가 물어보잖아요?「일곱 개입니다.」팔 자가 뭐예요? 남자 여자에게 또 하나의 구멍이 있어요. 그 팔자타령을 하는 것이, 남자 여자의 궁합이 잘 맞아서 잘 살아야 좋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눈보다 낫고 코보다 낫고 얼굴보다 낫고 귀한 것인데, 팔자타령을 할 수 있는 것이 생식기라는, 오목 볼록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조금만 틀어지면 아무리 할아버지 할머니 잘 사는 집이라도 왱가당댕가당하고, 부모가 잘 사는 보금자리라 해도 왱가당댕가당, 자기 부부가 청춘시대에 오색가지 보화를 장식해 가지고 누구든지 부러워할 수 있는 손을 가지고 구경하고 자랑하더라도 그것이 맞지 않으면 왱가당댕가당 타령이 벌어져요. 알아요?
타령 알아요, 타령? 무슨 타령이에요? 사랑 타령 아니에요? 그게 오목 볼록 타령이에요. 타령이 무엇이냐? 무슨 ‘타’ 자예요? ‘두드릴 타(打)’ 자에 고개(嶺), 제일 어려운 고개예요. 그 자리를 못 넘었다가는 망하는 거라구요. 타령이라는 말이 그렇잖아요, 타령? 알겠나?「예.」
팔자가 뭐라구요? ‘팔(八)’ 자는 여기서부터 갈라져 나가요. ‘팔(八)’ 자는 말이에요, 직선에 조금만, 1도만 되어도 팔자가 돼요. ‘사람 인(人)’ 자는 45도 넘으면 ‘사람 인’ 자가 아니에요. 그건 못 써요. 팔 자는 얼마든지 벌려 쓸 수 있어요. 여기 해 가지고 이렇게 얼마든지 팔 자를 쓸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갈라지기 시작해 끝이 없이 갈라져도 팔 자 그 자체는 갖고 있지만 그것이 평화의 기원은 못 돼요. 팔자타령이 뭔지 알겠어요? 사랑 타령이에요. 해 봐요.「사랑 타령!」
여러분, 한 달에 한 번씩은 싸움하지요? 싸움을 하는데, 집안에 타령이 생기는데 여자가 동기가 돼요, 남자가 동기가 돼요? 80퍼센트는 남자지요? 이건 잘 얻어먹고도 고맙다는 얘기 안 하고, 그때 놔준 깍두기가 맛이 없다든지 이래 가지고, 남편이 있게 되면 자기 자랑하기 위해서는 ‘그 집에 깍두기 하나 맛이 없더만.’ 하고 전부 다 부정하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남편도 잘 모시고 잘할 수 있게끔 기술도 가지고 집안을 편안하게 하기 위해서 요리를 배우라는 거지. 둘째는 서비스를 잘해야 돼요. 셋째는 말이 없어야 돼요. 요리 잘하고, 봉사 잘하고, 말 없으면 여왕 된다는 거지요.
남편이 들어오게 되면 욕을 하겠나 뭘 하겠나? 안녕히 계셨느냐고 하고, ‘오늘 저녁은 또 무슨 좋은 비즈니스, 영화가 아니고 재미있는 쇼를 보여 줘야 되겠구만.’ 꿈을 품고 온다구요.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질지 몰라요. 여자의 행복이 거기에 있는데 행복 바가지를 다 뒤집어 박아 놓고 행복을 찾는 건 미친 간나들이에요. 미친 간나는 울타리 안에 못 살아 울타리 바깥으로 쫓아내는 거지요.
그래, 팔자타령, 해 봐요.「팔자타령!」팔자타령이 뭐냐 하면 오목 볼록 타령이라는 거지. 그렇게 하면 쏙 들어가지.
이 뒤의 아주머니, 남편 있지?「예.」남편하고 사이가 좋지 않으면 남편이 빨리 죽어.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지금 몇 살이야?「57세입니다.」여기 와 있어?「예.」응, 이렇게 생겼으니까 그렇지. 막 생겼어, 남자가. 미남 축에도 못 들고, 미녀 축에도 못 들고. 키를 봐도 작달만해 가지고 땅을 바라보고 있어. 하늘 바라보기에 너무 작아. 나무도 크고 사방의 풀까지도 큰데 하늘을 바라보기가 어려워. 땅을 바라보고 살아야 된다구. 날아갈 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 여자는 그렇지. 못 날아가고 늘어질 수 있는 타입이라구.
그래, 사랑해?「예.」선생님이 해 줬으니 그렇지, 뭐 마음에 차지 않을 때가 많지? 「아닙니다.」 이 쌍년! (웃음) 선생님이 그것을 알고 해 줬는데, 뭐 아니긴 뭐 아니야? ‘아닙니다.’ 하면서 옆 사람은 왜 바라보나? 나보고 얘기해야 되는데.
자, 그런 것을 다 가릴 줄 알고 그런데, 선생님이 얼마나 필요하냐 이거예요. 바다에도 필요하고, 산에도 필요하고, 사냥에도 필요하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면 다 좋아해요. 여기 사람들도 내가 엊그제 대회 할 때 나타나니 얼마나 좋아하나? ‘문 총재 만세!’ 하고 말이에요. 나 그런 것 좋아하지 않아요. 사람들 앞에 자랑하는 것 좋아하지 않아요.
자랑했다가는 남는 게 없어요. 동네 사람 다 먹여 줘야 되거든. 아, 통일교회 사람들 거지 같은 것들을 먹이지도 못하고 동네 사람이 모이게 되면 선생님이 동네 사람을 먹이겠나, 통일교회 거지 패들을 안 먹이겠나? 어떤 거예요? 거지 패들을 먹이겠나, 동네 사람을 먹이겠나? 「거지 패들을 먹입니다.」거지 패들을 먹이니 어느 누구 입을 다물고 있지 않지. 선생님은 거지 패들을 좋아한다고 하는 거라구요. 자기들 앞에는 거지 패들이지. 가인이 거지 패 아니에요? 언제든지 도둑질하고 언제든지 피 빨아 가지고 피까지 팔아먹고, 뼈다귀까지 깎아 가지고, 골수까지 갈라 가지고 요리해 먹으려고 다 하는 거예요. 알겠나? 「예.」
그래서 이제 내가 여수 순천에 와서 옛날에 통일교회를 대하던 그런 때가 왔어요. 여기 가인들이 굴복시킬 수 있는 데 선두에 서 있으니 그들이 아벨 중의 아벨이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못 한 것을 해 주면 그들을 높이고 살 줄 아는, 제2의 희망의 차원이 있다는 사실을 알지어다! 알겠어요?「예.」자기 남편 이상 생각해야 돼요.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남편이 제일이고, 내가 생각하는 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해 가지고 자기 식구들을 제일이라고 했지만, 이제 가인들이 아벨을 모실 수 있는 이런 왕족이 되거든 여러분들이 그들을 먼저 대접하고 아들딸을 먹여야 되는 거예요. 그런 때가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 교인들의 습관성이 뭐냐 하면, 교회 나오는데 새 사람이 오게 되면 인사 안 하고 자기 끼리끼리 빠져 나간다는 소문이 세계적으로 알려졌어요. 저 사람들은 자기들끼리만 좋아하지 새로운 사람은 사람 취급을 안 한다 하는 세계적인 소문난 것이 잘될 수 있는 소문이요, 못될 수 있는 소문이요?「못될 수 있는 소문입니다.」
여자들이 그렇다면 그 여자들 쫓아내야 되겠나, 두어둬야 되겠나? 주일 날이 돼서 새로운 식구들이 왔으면 믿음의 아들딸 만들고 손자 몇 대, 십대 백대까지 만들 수 있는 뜻의 길이 기다리고 있는데, 자기 아는 사람을 만나서 쑥덕쑥덕하고 새 사람이 옆에 앉았더라도 인사도 할 줄 몰라요.
어디서 왔느냐고, 자기 동네에 있으면 ‘아이고, 우리 집에 와라.’ 이래 가지고, 내가 요리를 잘하는데 요리해 줄게 오라고 초대할 줄 모르는 것이 통일교회 패들이에요. 끼리끼리 해 가지고 나라를 이룰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
기러기 떼가 자기 머무르는 곳에 언제든지 그저 먹고 춘하추동 산다고 해서 봄 절기 좋아하던 기러기들이 여름 절기가 가까워지면 여름절기 새들이 와서 있는데 그 새들을 쫓아 버리고 자기가 주인 노릇 할 수 있나? 여름 절기가 돼서 여름새가 있으면 봄 절기 새는 물러가야 되는 것도 알아야지요.
환경 여건이 교회나 무엇이든 발전하기 위하려면 말이에요, 주인 될 수 있는 사람들이 오는 손님을 목사님 이상, 선생님 이상 사랑하고 위할 줄 아는 환경이 되어야 됩니다. 자꾸 순이 곧아져야, 태양 빛도 잘 비춰 줘야 일조량이 많아서 건전한 잎이 자라고 가지가 자라는 것 아니에요? 그래야 좋은 열매가 결실하는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전라도 남자들은 싹싹하고 이래 가지고 어디 가든지 ‘속는 사람이 나쁜 사람이지, 속이는 사람이 나쁜 사람이 아니다.’고 변명을 한다구요. 그러니까 얼마나 부스대고 다니는데, 전라도 여자들은 남편을 비판하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못 해요. 남편에게 지지 않게끔 싹싹한 여자가 되시옵소서. 아멘이에요.「아멘!」될 거야, 안 될 거야?「되겠습니다.」될 거야, 안 될 거야!「되겠습니다!」이 쌍년, 간나들.
쌍년은 팔아먹어도 푼돈도 안 되고 팔 수도 없구만. (웃으심) 잡아먹으려니 그럴 수도 없어요. 동네방네 소문나겠으니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참 곤란한 것이 여자들이에요. 보라구요. 팔십 난 할머니들이 계시를 받아 가지고 ‘내일 선생님이 부산 간다.’ 할 때, 먼저 가서 안 만나 주니까 먼저 부산 역에 가서 꽃다발을 가지고 기다려라 이거예요. 이거 나보다 꽃다발을 가지고 와서 기다리고 있으니 안 만날 수 있어요? (웃음)
난 또 선물 보따리인 줄 알았더니 꽃다발이에요. 꿈에 봐도 싫다고 했는데 꿈자리 사납게 먼저 그러고 있으니 이거…. 그 조상들이 그래요. 암만 늙었더라도 너희들이 하라는 거지요. 자기 떨레들, 손자 할 것 없이 젊은 사람도 문 총재와 관계를 맺어 가지고 사돈을 맺으면 오돈, 팔돈, 십돈, 십이돈까지 넘어갈 수 있는, 하늘의 복이 넝쿨째 굴러 들어온다는 걸 아니까 가만히 있겠나, 그러겠나? 그러게 돼 있어요.
젊은 간나들이 3대가, 할머니 며느리 손자며느리까지 3대가 합해 가지고 선생님을 모시고 잔치해 가지고 우주의 어머니로 모시라고 명령 받은 사람이 많아요. 선생님에게 필요한 시계로부터 가정기물, 내가 장가갈 때 우리 성진이 어머니하고 잔치한 것은 문제도 안 되게 그 10배 이상 다 준비해서 기다리니만큼 그 할머니가 ‘선생님은 언제든지 오십시오.’ 하는데 기분 나빠요.
그게 하나만이 아니에요. ‘이 쌍것! 늙은이가 왜 오라고 그래?’ 알고 물어보니까 벼락이 떨어지는 줄 알고 다 도망가요. 그렇게 도망가게 만들어 놨어요. 그래서 이만큼 살아남았어요.
여자들이라는 여자들 말을 들어 가지고 욕먹고 분풀이했다면 말이에요, 여자들한테 맞아죽었을 거예요. 어머니를 죽여요. 약을 먹여 죽인다구요. 그런 위험한 자리예요. 우주의 어머니라고 통하는 사람들은 80퍼센트 그 준비를 다 했어요. 거기서 사고 없이 거쳐 넘어가야 된다구요.
오색가지 변장을 하고 나타나요. 팔십 난 늙은이가 오십도 안 된 사십 난 아줌마로 나타나요. 어떻게 했느냐고 물어보니 배우 화장하는 학교가 있다나? 그 비용을 3배 주고 하게 된다면 팔십 먹은 늙은이가 20대, 중고등학교, 소학교 학생도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지금 그런 때라구요.
그런 요사스러운 요물 같은 세상에 여자들을 믿을 수가 있어요? 여자를 거꾸로 하면 뭐예요?「자여!」자여! 언제든지 방에 들어가서 뭘 하자고?「자여!」(웃음) 그거 통한다구요. 여자라는 말이 그래요. 듣는 사람이 여자 할 때는 저쪽서 하게 되면 자여니까 자연히 그런 뱃속을 다 갖고 있다구요. 여자는 요물이다! ‘필요 요(要)’ 자가 아니에요. ‘요사스러울 요(妖)’ 자의 요물이에요.
여자들 궁둥이를 따라다녀서 잘된 녀석이 없어요. 통일교회 여자들 선생님 궁둥이를 따라다니던 간나들도 잘된 간나가 없어요. 쫓겨나 가지고 울고불고…. 10년, 20년 전에 쫓겨난 여자가 ‘선생님!’ 할 때 내가 아는 체해야 되겠나, 모른 체해야 되겠나? 어때요?
미국 아줌마가 말이에요, 지금도 살아 있어요. 지금 아마 여든 한 여덟쯤 됐어요. 그 남편이 유명한 비행사예요. 집안이 잘살지. 파일럿이 얼마나 월급이 높아요? 보통 3배 받아요. 그러니 아들딸 있지, 뭐 부러울 것 없고 친구들 가운데 손꼽아 자랑하던 여자가 통일교회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나쁘다는 소문 바가지를 뒤집어쓰니까 벗어날 수 있어요? 문 총재에 반해서 미쳐 다닌다는 소문이 난 것입니다. 그거 그러게 돼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 부처끼리 축복을 받기 위해 들어와 가지고, 한방에서 침대에서 20년 동안 같이 살면서 오누이와 같이 지내고도 축복을 못 받고 간 쌍이 있어요.
부산서 온 사람들, 어저께 10년이 됐다고 무슨 반장을 하고 다 했다는 사람 어디 갔나? 안 보이누만. 거기 앉았긴 앉았구만. 축복도 안 받았다며? 축복받았나, 안 받았나?「안 받았습니다.」그게 무슨 사람이야?「사람이 되려고 여기 왔습니다.」사람 되려면 짝패를 데려와 가지고 선생님에게 선을 보여야지. 언제? 선생님이 인정을 해 주면 좋겠어, 자기들끼리 인정해서 하면 좋겠어?「세월이 좀 가야 되겠습니다.」(웃음) 뭐라고 했어?「세월이 좀 가야 된다고….」「시간이 걸려야 되겠다고 합니다.」시간이 걸려도 선생님이 모른 체하면 어떻게 될 거야? 문제가 크다구.
선생님이 결혼해 준 사람은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이혼하면 영계에 가서도 지옥으로 거꾸로 쫓아보내야 된다구요. 그래서 정이 많은 선생님이 지금 걱정이라구요. 그걸 어떻게 구하겠다는 말이 아니고 끊어 버리고 칼로 싹 360도로 잘라 버릴 수 있는, 무자비해지지 않으면 법을 지키지 못할 텐데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또 우리 어머니도 정이 많아요. ‘아이고, 나를 봐서 용서해 주소.’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딸들이 또 정이 많아요. 엄마도 그런데 우리 딸까지 그러면…. 2대, 3대 구하는 것은, 하나님이 3대 조상이 못 된 것이 한인데, 한풀이 해 줄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언제든지 날아 올 수 있는 하나님인데 선생님도 분풀이 할 수 있는 그런 계승자가 3대 이상이 있으면 들어줘야 할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거 어떻게 할 거예요? ‘들어줘야 되겠다.’ 하겠나, 지옥 보내 가지고 지옥에 갖다 불살라 버려야 되겠나?
그런 문제를 생각할 때 얼마나 고민이 커요? 여자들을 어떻게 처리할 것이냐?
(어디서 녹음된 소리가 들림) 무엇이? (웃음) 어디 가서 팔아먹는 모양이구나. 녹음이 됐나 안 됐나 딱 틀어 보니까.
여자들 앞에 있어 가지고…. 가죽잠바도 오래된 거로구만. 몇 년 된 거야? 여자들이 비단옷을 갈아입고 향수를 뿌리고 앉았는데 남자가 그렇게 앉아 가지고 키도 작달만하고, 또 머리까지 셌구만, 얼굴은 새파란데.「힘은 많아요.」아, 글쎄 얼굴은 새파란데, 몇 살이야?「67세입니다.」그러니 여편네가 살려니 혼났구만.
누가 돈벌이를 해? 자기보다 여자가 잘할 텐데. 선전 잘하지? 아, 여자가 선전 잘하느냐 말이야. 친구도 많아, 없어?「많습니다.」그러니까 선전 잘한다는 것 아니야? 외교 수단이 있고 다 그렇지. 입을 보니까 언제든지 입 벌리고 있어. 담을 이러기 전에 말이 뛰쳐나오는 거야. 또 이도 앞니고 말이야, 이 입술도 닫기가 힘드니 잘못하다가는 전부 다 팔자 팔아먹기에 딱 좋아. 이런 남편은 팔자를 팔아서 자랑할 일이 없잖아? 잘됐지.
아기들은 있나? 잘 살아 보라구. 남편보다도 아기를 사랑하고, 여편네보다도 아기를 사랑하면 그 집이 살아난다구. 그렇게 살고, 원망하지마. 선생님 말이 틀리지 않게끔 살아 보라구. 아기 몇이야? 아들 있나? 「삼남매입니다.」남자가 둘이야?「남자가 둘입니다.」그래, 누구 닮았나 할 때는 엄마 닮으라고 그랬어, 아버지 닮으라고 그랬어?「엄마를 닮으라고 그랬습니다.」(웃음)
교주님이 이런 얘기를 함부로 하지만, 함부로 해도 팔십 노인이 욕먹으려야 욕먹을 것이 없잖아요? 세상에서 다 먹어서 거기서 전문가가 됐는데 말이에요. 이렇게 말하면 저렇게도 할 줄 알고 다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라도 사람이 아무렇게나 하더라도, 여기 와서 욕을 하더라도 언제나 살아남아 갈 수 있는 보따리 짐이 얼마나 큰지 모른다는 거예요. 걱정하지 말고, 타령하든가 뭘 하든가 하고픈 것 다 하지만 난 나 할 일을 여기서 딱 정한 대로 하는데, 되거들랑 남기고, 안 되거들랑 불살라 버리고 간다 이거예요. 간단해요.
전통을 천년만년 기다려야 그 기다린 후계자가 생겨날 가능성이 없으니까 불살라 버려야 한다구요. 선생님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가능한 사람이 몇 명이나 되겠나? 몇 명이 안 된다구요. 그렇게 알고, 본래 세상에 타락한 사람이 그렇다고 아는 것이 복잡한 환경이라도 내가 소화할 수 있는 것이 장땡이다 이거예요, 장땡!
장땡이 뭔지 알아요? 장땡 위에 뭐 있나? 송학하고 그 따라지 그거 뭐라고 그래? 고스톱 하게 되면 장땡보다 송학하고 따라지 되면 제일 왕초 아니에요? 여기서 다른가? 고스톱을 옛날에 다 배웠더랬는데 달라진 모양이구만. (웃음) 내가 모르는 것이 어디 있어요?
자, 결론은 간단해요. 바다를 사랑하지 않고는 안 돼요. 여기서 사는 사람은 피난민이 돼서, 피난민이 안 되거든 쫓아내 가지고 세계적으로 모집해 가지고 선생님이 필요한 일본 사람하고 교체해 놓으면 틀림없이 성공할 것이다 해서 오늘 일본 사람을 내세워 얘기하게 한 거예요. 그래요.
수십만 명이라도 일본 사람을 동원할 수 있어요. 돈을 1억 엔씩만 가져오라면 덮어놓고 살 수 있어요. 일본 촌을 만들어 가지고 그 아줌마 아들딸, 아버지부터 바다를 사랑하고 선생님 말을 잘 듣게 될 때는 그런 사람들을 중심삼고 일해야 되겠어요, 이 전라도 사람, 마사 많은 사람들, 자기 이익만을 생각하는 사람들하고 일해야 되겠어요? 어떤 것을 취해야 되겠나? 사람인 이상 일본 사람으로 대체해서라도 뜻을 이뤄야 나라가 산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전라도 사람은 쫓아내더라도. 어때요?「안 됩니다.」(웃음) 돼요, 안 돼요?「안 됩니다.」안 되겠다면 되로 쌀이 되지 않으니까 살림살이 안 하겠다는 얘기예요. 안 된다는 거예요.
말을 되고 다 그러지요? 안 되겠다는 말 그거 내가 제일 싫어해요. 나는 되겠다 이거예요. 돼서 넘치게 되어 가지고 후덕 하는 사람은 복 받는다 이거예요. 되, 해 봐요.「되!」하나 배웠지요?「예.」그렇게 살라구요. 깎아먹지 말고 보태서 살아요. 그러면 중심존재가 되는 것은 틀림없는 천리예요.
오늘도 내가 수산산업 고생시키겠다는 결론에 ‘되’라는 말을 하나 선물했으니까 그것만 가지고 가슴에 품고 한번 암만 욕을 몇백 번 먹는 것보다 낫지 않을 수 없지 않지 않다! (웃음. 박수) 낫다는 말이에요, 못하다는 말이에요? 계산해 보라구요. 이거 또 헤어 보노?「낫다는 말입니다.」아, 글쎄 헤어 보나 물어보잖아요? 그런 말을 하게 되면, 설교 가운데 세 마디만 해 놓으면 완전히 몰아 버려요. 잘났다는 사람 속여먹기 제일 좋은 말이에요.
그렇게 알고….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상속자, 세계의 모든 공든 탑을 갖다 쏟아 버리려고 하는데, 그럴 수 있기 위해서는 못살게 해 가지고 남아지는, 되고 되고 되 깎아먹는 사람 말고 되를 굴려 팔아먹을 수 있는 사람이라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세계의 일등 부자예요. 총생축헌납기금을 선생님한테 다 맡겨야지요? 원리가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대통령 자리를 팔아먹어서라도 그거 하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그 재산 다 뭘 하겠나?
여기 비탈길, 평지도 없으니 돈도 갖다 놓으면 굴러날 수밖에 없어요. 3백 미터 안의 여기에 고급 아파트를 지으면 지금 여천 요지의 아파트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 5배 비싼 아파트를 만들어 가지고 서울에 있는 것 같은 한 채에 30억, 50억짜리 그런 방을 만들어 놓고, 여러분이 안 사게 되면 세계의 대통령 후보들 해먹던 사람들이 한 천 명이 사게 하면 세계 최고의 문화촌이 될 거라구요. 문 총재가 오라고 하게 된다면 뭐 잘난 사람, 못난 사람 많이 몰려오게 돼 있어요. 알겠나?「예.」
임자네들 여자들, 못난 전라도의 여자 한 마리 없더라도 전라도 여러분을 보고 믿고 일하는 것보다 좋을 수 있는 배경을 내가 갖고 있으니까, 그러면 안 되겠으니 미리 충고해 주는 거예요.「예.」그러지 않기를 바라고, 미리 젊었을 때부터 늙어서 죽을 때까지 몇 배 내가 선생님 말씀을 지키겠다고 정해 가지고 몇 대 정성을 계속 들이면 틀림없이 복이 여수 순천에…. 여기가 공산당이 빨치산 기지를 만들려고 했던 곳 아니에요? 소백산맥이 태백산맥 줄기로 부산, 대우조선소로…. 여기는 조선소도 만들 수 있는 곳이 못 되더구만, 비탈길이라.
여기 깊이가 얼마? 요전에 보니 14미터더만. 깊은 데는 저쪽 돌아가니까 26미터, 30미터 넘더라구요, 36미터. 고기로 말하면, 여기서 유명한 고기가 뭐라고?「감성돔, 농어입니다.」농어라는 것이 농어 하게 되면 최고를 말하는 거예요. 산중의 호랑이하고, 고기는 농어라구요. 큰놈은 1미터 넘는 것이 수두룩하다며?「수두룩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웃음)
미스터 고, 왔나? 배에 나갔나?「배에 나가 있는 것 같습니다.」오늘 배가 어디로 가겠나? 효율이! 윤태근!「오늘 날씨가 좋아서 간여로 가기로 했습니다.」아, 어저께 간여 가려다 안 갔는데 또 오늘 거기 가? 오늘 다른 데 가야지. 백도! 간여보다도 한 20분 더 가야 될 거라구.「그 이상 가야 됩니다. 여기서 두 시간 반 걸립니다.」그래?
거문도(巨文島), 서울에서 정배(定配) 가서 살던 그곳이라구요. 어저께 윤달성이라고 그랬지? ‘클 거(巨)’ 자에 학문(學文)이 높다고 그래서 거문도라고 그랬다는데, 정배 간 사람들이 천지의 도리를 찾아 가지고 나라를 비판하다 쫓겨 가지고 역모니 무엇이니 계략에 말려들어서 죽어 간 사람이 많았을 거예요.
가면서 보니까, 비행기 타고 보니까 제방도 잘 만들었고 거기 붙어서 살게 만들어졌더라구. 여기보다 잘 돼 있던데? 거기에 우리 기지를 만들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오늘 거문도 한번 가 볼까, 백도를 갈까? 「거문도, 백도가 가깝지요. 거기서 거기입니다.」 아, 글쎄 어떤 곳부터 먼저 갈 거냐 이거야. (웃음)「섬, 거문도부터 가셔야지요.」거문도에 가서 낚시하다 보면 해가 질 텐데?「낚시를 하시려면 백도로 가시고요.」낚시하려면, 배 타고 가게 되면 내가 고기 잡는 전문이지, 구경 다니는 전문가야? 거문도는 못 간다는 말이 되는 거지.
보라구요. 그거 필요한 거예요. 팔십 노인이 배 타고 나가 가지고, 여기의 모든 조그만 배를 타 가지고 젊은 사람들이 도망갈 수 있는 것을 조사를 다녔다면, 세 번만 갔더라도 여기 사람들이 머리 숙이는 것을 알아요? 어디, 부산 양반들,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아, 물어 보잖아요? 나 답변을 못 하기 때문에 물어보는 거예요. 맞아요?「예.」 그래. 부산 사람들이 와 가지고 이장 같은 사람들을 데려다가 여기 수산사업을 하게 해 가지고 한 일년쯤 잡아다가 하면 세계적으로 아마 유명하게 될 거라구요.
이장도 해서, 임자에게 여기 와서 이거 해 보라고 하면 올 거야, 안 올 거야?「하겠습니다.」알겠습니다야, 오겠습니다야?「가겠습니다.」 (웃음) 가겠다니! 말이 한국말로 오겠습니다 하는데 가겠습니다 하면 안 하겠다는 얘기인데. (웃음)
시험 때는 답변을 잘 해야 합격자가 돼요. (웃음) 나는 누구를 사랑한다 할 때, 세 가지가 있는데 제일 사랑한다는 데에 동그라미를 쳐라 할 때 할머니, 어머니, 자기 여편네, 딸 중에 누구를 제일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그 동그라미 치는 걸 보면 대번에 감정할 수 있어요. 딸을 사랑한다고 해야 되겠나, 여편네를 사랑한다고 해야 되겠나?「할머니요.」
할머니를 사랑하면 어떻게 되겠나? (웃음) 시중만, 남편 부려먹다가 죽자는 얘기라구. 그렇잖아? 아기와 같이 취급하니까…. 아기 같으니까 할머니를 귀하게 여기지. 왜? 영계에 가서는 아기예요. 이렇게 섬김 받음으로 말미암아 저 영계에 가 있는 조상들도 ‘우리 후손들, 앞으로 복 받을 후손들이 섬겼으니 우리들을 봐 가지고 조상들 시아버지, 시어머니도 잘 대해 주시오.’ ‘오냐.’ 해 가지고 자기 손자, 몇 대 손들이 위하는 그 기준까지 대해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그래서 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를 그런 대접을 해 가지고 그가 높은 데 하늘나라 조상들에게 대우 받고 조상의 윗자리에 서면 그 할머니를 모시고, 치매가 되어 똥 싸고 뭘 한 그걸 시중해 준 그 손주가 그 아래로 가겠나, 위로 가겠나? 왜 가만히 있어요? 시험 문제를 냈으면 답변을 예스까, 노까, 오 엑스로 해야지, 왜 가만히 있느냐 말이에요.「질문이 너무 길어서 이해를 좀 못 했습니다.」(웃음) 시험문제가 길어서 나 이해 못 하니까 다시 해 달라는 그런 말이 어디 있어? 그걸 파고 들어가 가지고 거기에 답변해야지.
자기가 미래에 오시는 참부모를 만날 수 있는 거리가 가까워지니 똥 싸고 하던 조상을 후대하던 후손들을 조상들이 봐 가지고 저나라에 가서 박대하지 못하고 그 후손들의 면목을 세울 수 있는 자리에 세우려니 자기보다 높은 자리에 세운다 그 말이에요. 그 높은 자리에 세운, 그 사람을 높은 자리에 세우게 한 그 손자, 손녀들은 박대 받을 수 있는 자리에 가야 되겠나, 우대 받을 수 있는 자리에 가야 되겠나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우대 받을 수 있는 자리에 가야 됩니다.」조상보다도 좋은 자리에 간다는 거예요.
그건 이치에 맞는 말이에요. 저기 불량배가 또 찾아오나? 기침하면서. 이종익!「예.」죽었다는 소문 들었는데 살았네?「그동안 캐나다에 가서 있다가 왔습니다.」캐나다?「예.」캐나다는 저쪽 나라인데 왜 저쪽 나라에 가나?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제 길다는 답변 또 물어보지 않겠지? 시험 쳐 가지고 ‘선생님, 설명이 깁니다.’ 그건 빵점 중에 더한 거라구. 세상에! 답변해 놓고 질문해야지 답변도 안 하고 하면 빵점 맞아.
자, 그렇게 알고, 전라도 남자 여자…. 내가 전라도 친구들이 많아요, 학교 친구 가운데. 정읍에 가도 부잣집 남자, 목포 지방에 있어서 제일 부잣집 사위 하던 친구도 다 있지만 안 찾아가요. 전라도 친구들도 다 좋아했어요.
옛날에 성씨가 일본 말이었는데 그 일본 말을 다 잊어버렸기 때문에 그걸 알려면 민적(民籍)을, 호적을 찾아 가지고 성이 무엇이라는 것을 알려달라는 편지를 하기 귀찮아서 안 하지, 친구들이 많다구요.
친구들을 위한 통일교회가 아니에요. 나라를 위한 통일교회예요.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한 통일교회입니다. 친구들을 위하는 패가 되었으면 다 말아먹는다구요. 나라를 위할 수 있는 걸 내가 길러 가지고, 수고롭더라도 그럴 수 있게끔 첨단 기준에 세우기 위해서 고생하면서 기르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특기예요.
우리 통일교회 가운데서 대표적인 사람들이, 박 씨들은 길러놓은 것을 잡아다가 자기가 부려먹으려고 하는데 나는 그러지 않아요. 어디 가든지 길러요. 길러서 쓰는 거예요. 그래야 주인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전도해 가지고 믿음의 부모하고 믿음의 할아버지, 믿음의 8대조, 10대조, 12대조, 50대조, 100대조가 될 수 있는 길이 있는데, 왜 이렇게 허송세월을 보내요?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100대조까지 했으면 10대조 되겠나, 120대조 되겠나? 세상에! 생각하면 다 알 텐데 그것을 모르고 허송세월 보내니 얼마나 답답해요?
모든 오관이 그래요. 눈, 코, 귀, 오관 다 있는데 이게 청맹과니예요, 청맹과니. 청맹과니는 듣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하고 냄새도 못 맡는 거예요.
그런 한심한 패들이 통일교회 패 가운데 많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뭐 해 오나 하고 도와주기를 바라고…. 3년 동안은 내가 보리밥만 먹일 거라구요, 꽁보리밥만. 여기서는 아침저녁으로 이밥을 해주지요? 「예.」꽁보리밥을 하루에 한 끼씩만 주면 한 3년이면 한 사람도 안 올 것 아니에요?「지금은 보리밥이 더 귀합니다, 아버님.」(웃음)
보리밥보다 더 나쁜 게 뭐야?「더 귀합니다, 요새.」아, 글쎄 보리밥보다 더 나쁜 것이 뭐냐 말이야.「밥을 굶겨야 합니다.」며칠 동안 굶겨야 된다면 죽여 버리라는 말인데? (웃으심) 며칠 동안 굶기더라도 밥 끼니를 연결해야 40일이라도 남지, 그렇지 않고 전부 굶기면 죽는 건데.
우리 집안이 조상으로부터 유언이 있어요. 자기 주인 되는 아줌마, 할머니, 조상이 굶더라도, 그 여자들이 불평하더라도 (남한테 밥을 먹여 주면) 그 집안은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거지가 와 가지고 ‘불쌍한 거지 왔습니다.’ 하게 되면 말이에요, 세 마디 안에 밥을 안 주면 할아버지가 상이 거지한테 나가고 아버지 상이 나가요. 안 나가면 형님 상이 나가야 된다구요. 전라도 사람, 많은 사람들을 우리 집에서 먹였어요. 경상도 사람, 가난한 사람들이 왜정 때 동척(동양척식주식회사)으로부터 대부를 받고 빼앗겨 가지고 만주로 다 쫓겨간 거예요. 중류 이상의 사람들을 쫓아 버려 가지고 일본 사람을 중심삼고 교체하기 위한 정책을 다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불쌍한…. 어저께 어머니가 송광사에 갔다가 얼게(얼레빗), 빗 그런 걸 사 왔더라구요. 이야! 전라도 하게 되면, 내가 우리 집에서 빗 장사, 얼게 장사, 체 바퀴 때우는 장사, 냄비 때우는 장사까지 해 가지고 혼자 일가, 식구들을 데리고 만리 길을 맞아 가지고 만주로 찾아가는 많은 사람들 밥을 먹인 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고생을 많이 했다구요. 효부예요. 가문이 유명해요. 어제 얘기했지만 말이에요. 양반집 가문의 팔도강산에 이름난 맏딸로서 그런 가문의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그 전통을 알기에 시아버지를 끝까지 잘 모셨어요. 그 불같은 어머니가 땀을 흘리면서 사랑방이든 어디든….
매번 20여 명 이상이 되는 거예요. 지나가는 손님들, 그 떨거리들이 오면, 그들을 밥을 해먹이게 되면 부자들끼리 빌려 가지고, ‘너희들은 잘사는 환경이 됐는데 쌀이 떨어져 가지고 우리 같은 사람 이웃동네, 자기보다도 저 아래 되는 사람한테 쌀을 꾸러 다니는 건 뭐냐? 왜 거지같이 그러냐?’ 하는 천대를 받으면서도 그 일을 계속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끝까지 믿는 사람은 굶어 죽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 선생님의 철학이에요. 어떻게 굶어죽이겠나? 지나가는 손님이 자기 손님보다 몇 배 되더라도 먹여 살려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니 만큼 굶어죽겠나? 밤이야 낮이야 노력해야지. 가훈이 그래요.
그래, 선생님도 그래요. 철모를 때 다섯, 여섯을 지나 일곱 살이 되면 철 안다구요. 여덟 살 되고 그러면 말이에요. 유치원에 다니고 이럴 때는 동네 아주머니의 배가 얼마만큼 부르면 아기를 낳는다는 걸 알거든. 조사해 가지고 쌀이 없으면 한 달 전부터 쌀을 갖다 줘요. 어머니 아버지에게 통고해요. ‘집에 쌀이 없어지면 내가 가져간 줄 아소. 아들을 잘못 두었으니 집안이 망할 수 있는 아들로 생각하고 욕해도 좋습니다. 금고에 돈이 없게 되면 내가 가져간 것으로 아소. 나한테 물어보고 욕이라도 하오.’ 그렇게 솔직히 얘기하는 거예요.
내가 어제 통고했는데 돈이 얼마 필요하게 되면 가져간다고 했는데 왜 물어보느냐고, 내가 그랬다고 무엇에 썼느냐고 하면, ‘진짜 듣고 싶소?’ 울면서 보고해 주는 거예요. ‘이런 아들을 책망할 수 있으면 책망하소.’ 미역이 없으면 미역 갖다 주는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못사는 사람들이 모든 비밀을 나한테 보고 다 하더라구요. 어떻게 하든지 가을이 되면 밤이라도 따서 나눠 줘야 되고 옥수수라도 미리 따다가 그 집에 갖다 줘야 편안해요. 잘 줄 수 있는 훈련을 했기 때문에 잘 주다 보니 내가 미친 고개를 넘어가서 그 이상까지, 세계 사람을 다 먹여 살리려는 생각까지 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안 되었다는 거예요.
가문이 다 그렇고 나라의 전통이 서야만 그 후손들이 역사의 주인도 될 수 있는 것이 계속됨으로 말미암아 흥하는 나라, 흥하는 세계를 맞이할 수 있지, 자기를 중심삼고, 1대를 중심삼고 끝장내겠다는 사람은 오래 못 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 아무개가, 문 아무개 손자가 나라의 역적이 되고, 기독교를 믿다가 기독교의 원수가 됐다는 말을 들었지만, 아무개 집안 그 문중에서 그런 역적이 나올 수 없는 거예요. 틀림없는 사실이기 때문에 그러지. 사기치는 집안이 아니에요.
세상 기성교회가 장로교를 믿고 하던 우리 떨레들, 그런 패들인데 얼마나 비난했겠나 말이에요. 그렇지만 우리 할아버지 가문을 아는 사람들은 그 집의 아들이 그럴 수 있는 아들은 안 나타난다고, 두고 봐라 이거예요. 두고 보니까 세상이 이제는 다 알고, 그렇게 알고 다 그렇게 따라가니까 그것 봐라 이거예요. 양반집 자식이, 의인의 자식이 굶어 죽는 법이 없다는 성경 말씀이 맞다는 거지요.
그래, 선생님이 망했다면 우리 집안을 존경하는 집안들이 한을 품고 무덤 길 곁길에서 묻혀 가지고 ‘이 믿었던 자식이…!’ 하고 탄식할 수 있는 무리가 많이 나타날까 봐 하늘이 염려했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을 하나님이 보우해 가지고 싫더라도 출세를 시켜야 할 역사적인 전통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렇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잘못하더라도 용서할 수 있는 일이 1단계, 2단계, 3단계 이상까지 남는다 하기 때문에 배포를 가지고 용기를 내 가지고 일해 나온 것입니다. 그것이 다 적중하니까 세상은 놀라 자빠져 가지고 그런 전통이 남아진 거라구요. 알겠어요?「예.」그거 다 필요한 말이라구요. 알겠나?
전라도 여자, 손 들어 봐요. 전라도 여자 손 들어 보라구요. 오! 다 전라도 여인네로구나. 여러분 집에 내가 언제든지 찾아갈 터인데 잔칫상 준비하고 기다릴 거예요? 아, 선생님에게 한번 실컷 기분 풀이 해 가지고 대접할 수 있는 날을 죽기 전에 하루라도 갖고 싶지 않아요? 「갖고 싶습니다.」싶어요?「예.」
그런 준비를 10년쯤 하다가 죽기 전날 내가 가면 그 집은 영원한 관광의 왕초 집이 돼 가지고 앉아서 벌어먹고 살 수 있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10년 세월을 기다렸는데 하루라도 아니 갈 수 없다고, 세계에 소문 나 가지고 가다가 그 집에서 하룻밤 자다가 돌아갔다면 그 집이 얼마나 유명하겠나? 역사적인 왕자가 태어나고 세계를 치리할 대통령 후보자가 그 집안에서 태어나리라는 축수의 음성이 공중세계, 사탄세계보다 더 점령할 수 있는 그런 일도 있다는 것을 알고 정성들이라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저 문 씨!「예.」문 씨가 하나야, 둘이야?「저 혼자입니다.」아니, 형제끼리 비슷한 녀석이 또 하나 있던데? 사촌 같은가 말이야. 여기도 문 씨 아니야?「예.」여기도 문 씨고. (웃음) 왜 저 하나라고 그래?
자, 우리 일어서 가지고 기도하고 그만둘까, 아리랑 노래를 하고 그만둘까? 쉬운 것 다 좋아하지요? 독도, ‘홀로아리랑’이 홀로 외로운 도예요. 외로운 도(獨道), 외로운 종교가 통일교회예요. 자, 독도 노래! (‘홀로아리랑’ 다 함께 부름)
「경배 올리겠습니다.」백두산의 천지는 말이에요, 압록강, 두만강, 송화강의 근원이에요. 저 고구려시대에 점령했던, 4세기 중반에 있어서 광개토대왕이 천하를 관장하던 그 땅이 우리 땅이에요. 송화강 물줄기가 흐르던 곳이 우리 땅인데 다시 찾아야 돼요.
바닷물이, 동서의 물길이 용암포에서 만나는 거예요. 세계가 그런 면에 인연돼요. 하나는 소련에 연결되고, 하나는 중국에 연결돼요. 대해를 중심삼고 중국과 소련의 블라디보스토크, 일본이 연결돼요. 그런 모든 대해가 태평양을 중심삼고, 태평양 물을 모시고 숨쉬고 산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또 여기 한라산은 일본이 아니에요. 해 떠오르는 문화의 세계가, 복귀시대가 왔기 때문에 서양세계에 있어서 동양을 찾아오는 그런 문화, 하늘나라의 평화의 문화를 받아들이기 위해서 배 타고 떠나는 거예요. 가다가 힘들면 닻을 내려 가지고 아침 떠오르는 햇빛을, 광명한 평화의 세계를 맞이해 가지고 영원히 비상천하는 거예요. 하늘과 더불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육지에서나 산에서나 관계없이 평화의 안식처가 지상․천상천국, 통일된 평화가 되느니라! 그 세계를 위해서 닻을 내리고 빛을 맞이하겠다는 것입니다. 그 아주 웅장한 기백과 내용이 숨어 있는 걸 알고 불러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자, 3절 다시 해요, 다시! (‘홀로아리랑’ 노래)
닻을 내리고 오늘부터는 광명한 평화의 태양을 맞아 해방 지상천국으로 비상천할지어다! 아멘!「아멘!」오대양 육대주의 어느 물줄기나 구름을 통해 공기와 더불어 세계의 사막 천지를 푸른 지대로 만들기 위해서 24계절을 넘어서 활동하는 거예요. 쉬지 않아요. 물이 얼마나 피곤하겠나? 몇천년, 몇만년 움직이는데, 일주일만 움직이지 않으면 썩어요. 움직이지 않으면 썩는다구요. 배가 바다에 나갈 때 일년간 쓸 수돗물을 가져가는데, 이게 움직이니까 썩질 않아요. 알겠어요?「예.」
통일교회 말씀도 움직여야 돼요. 썩어 가지고 냄새나면 지옥 밑창에 가는 거예요. 물과 같아야 돼요. 그래, 훈독의 ‘훈(訓)’은 ‘말씀 언(言)’에 ‘내 천(川)’이에요. ‘독(讀)’ 자는 뭐냐? 말씀을 팔아야 돼요. 말씀은 흘러가야 돼요. 거기에 평화의 원동력이 잠재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요. 알겠어요?「예.」스톱하면 썩는 거예요. 열심히 움직여야 되겠다구요. 몇 대조 할아버지가 될래요? 몇 대조 조상이 되고 싶어요? 열심히 하라구요. 그 아는 대로 120대, 1천2백 대, 1만2천 대 할 수 있어요. 「예.」거기에 저나라, 천국 꼭대기에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가 다 있는데 올라가기 싫다고 중간에 쉬다가는 졸면 떨어져 옥살박살 나는 거예요. 올라가야 돼요, 죽을 때까지. 어디 걸려서 죽는다 하게 된다면 하나님이 줄을 매서 목을 메고 옮겨 줘요.
그럴 수 있는 길을 알고도 움직이지 않는 사람은 죽어야지요. 안 죽으면 선생님이 사다리에 불을 놓아서 태워 버리는 거예요. 내가 지독한 사람이라구요. 알겠나?「예.」선생님을 믿지 말고 너희들 실력을 믿고 날라는 거예요. 오리도 먹을 것 많이 먹어 1년, 3년만 되면 날지 못해요. 새끼가 있고 살이 찌면 못 나는 거예요. 힘들어도 날 수 있게 날개를 쳐야만, 날 수 있는 훈련을 자손만대까지 계속해야 그 무리가 대양권 내에 자기가 살 수 있는 천하를 품고 살 수 있지, 편안히 살다 가는 날 수 없어요. 날개를 못 쓰면 어리숙이가 되는 거예요. 그건 죽은 목숨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알겠나? 「예.」 그럼 만세 한번 하자. 「예.」
「힘차게 만세 하겠습니다.」 힘차게, 해 봐요. 「힘차게!」(만세삼창) 억만세 잘 불렀다! 기분이 나쁘지 않구만. (웃음) 밥들 많이 먹고, 배를 소화할 수 있게 타고 나갔다가 들어오기를 바라나이다! 아멘! 「아멘!」(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