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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님의 책임 완수

일시: 1992.12.06 (일) 장소: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구세주가 필요하고 참부모가 필요한 세상

​오늘 제목이 뭐라구요? 다시 한 번 같이 해 봐요. 「'참부모님의 책임 완수'입니다. 」 이런 내용은 통일교회밖에 모릅니다. 역사상 아무리 훌륭한 학박사가 많고 세계에 유명한 대학 총장들이 많다고 하더라도 이런 내용을 아는 사람들은 없었다구요.

'참부모'란 말도 선생님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타락되었다는 것을 알면 참부모가 이루지 못한 것을 누구든지 다 알 수 있는데…. 그것이 지금까지 감추어졌다는 사실은 선생님이 나와서 발표할 때까지 하나님이 보안장치를 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저기에 있는 여자, 모자를 벗어요. 누구나 방에 들어와서는 모자를 벗는 것이 예의라구요. 천주교에서는 머리에 쓰는 것이 예의라고 하지만, 이제는 해방의 시대가 왔기 때문에 벗어야 된다구요. (웃음) 입교하고 처음 온 모양이구만!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한 이후에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쫓아냈다구요. 쫓아낸 이후에 하나님이 따라가서 결혼시켜 줬어요, 자기들 멋대로 결혼생활을 했어요? 「자기 멋대로 결혼생활을 했습니다. 」 누구를 중심삼고 했어요?

「사탄을 중심삼고 했습니다. 」 하나님이 아니고 사탄이었다는 것입니다. 사탄하고 했기 때문에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이 시작된 것을 부정할 길이 없습니다. 여러분의 몸뚱이에는 사탄의 피가 흐르고 있다구요. 이것은 사탄의 핏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가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이 왜 지금까지 세계를 구원하지 않고 이렇게 만들었느냐? 핏줄이 더럽혀졌기 때문이에요. 타락한 혈통과 핏줄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구원섭리가 해결될 길이 없었던 거라구요.

이와 같은 모든 원인을 알고, 여기에 처방할 수 있는 비결이 나타나지 않고는 이것을 해결할 길이 없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나오신 대표자가 메시아입니다. 메시아는 완성한 아담이라구요. 아담 자체가 책임할 것이 남아 있어서,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기 때문에 이와 같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은 부모님의 책임입니다. 완성하지 못한 부모의 책임이다 하는 결론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젠가는 이 땅 위에 완성한 부모가 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 사상이 메시아 사상이고, 구세주 사상이고, 재림주 사상입니다. 지금 가정이 다 파탄되었습니다. 나라가 파탄되었고 세계가 파탄되었습니다. 가정이 파괴된 것을 고치기 위해서 참부모가 필요하고, 나라가 망하게 된 것을 구원하기 위해서 구세주가 필요한 것입니다. 참부모가 필요하고 구세주가 필요하다구요.

오늘 제목이 '참부모님의 책임 완수'입니다. 여기서 하나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이 제일 이루기를 원하는 것을 사탄은 제일 파괴시키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가정을 사탄이 파탄시키고, 나라와 세계와 하늘땅을 파탄시킨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개념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뜻이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이 지상은 사탄이 주관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에 위배되는 현상도 팽배해지게 마련인 것입니다. 그러다 망하는 거예요. 노아 때도 그래서 심판이 벌어졌고, 예수님 때도 그래서 영적으로 심판이 벌어졌고, 재림 때도 역시 그래서 심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예수님 시대에 유대교인들이 믿지 못했기 때문에 유대교인들이 멸망한 거라구요. 그래서 2천 년 동안 유랑생활을 하면서 많은 피를 흘려 나온 것입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그 죽은 대가로 유대교인들의 탕감의 양이 차지 않았기 때문에 히틀러를 시켜서 6백만 명의 유대인을 학살하는 역사에 없는 괴이한 일이 벌어진 거예요. 그게 탕감법입니다.

사실은 참부모 되는 사람, 참부모를 죽인 죄는 용서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재림 때도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을 반대하고 다니는 것은 용서받을 수 없는 거예요. 부모를 핍박한 자녀는 역사가 용서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건 땅이 하늘을 친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의 뜻과는 거리가 먼 기독교

지금 이 세상을 볼 때, 다들 끝날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어느 종교나, 어느 사회 단체나, 어느 사상이나 다 끝날이라고 말합니다. 끝날이 되었기 때문에 모든 것이 파괴 직전에 도달했다고 한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왜?

끝날이 되면 망하게 하기 위한 것이 사탄의 목적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미국은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은 세계의 주도국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기독교에 하나님이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 기독교가 다 텅텅 비었다구요. 젊은 사람은 다 없어지고 말이에요. 이것을 어떻게 생각해요?

답변해 보라구요. 하나님에게 필요한 것이 교회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기독교를 만들었어요? 예수님의 뜻을 완성하기 위해서입니다. 예수님의 사명이 뭐예요? 참부모의 사명이니까, 참가정·참국가·참우주·참하나님을 이루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환경을 만들기 위한 거라구요.

그래, 교회 가운데 참가정이 있어요? 「없습니다. 」 참종족이 있어요? 참사람이 있어요? 없다구요. 그러니 하나님이 있을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필요한 것이 아무것도 없으니 사탄밖에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과 하나님이 같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게 전부 다 개인주의라구요.

개인주의가 하나님주의예요, 사탄주의예요? 「사탄주의입니다. 」 교회가 하나되어 있어요? 교파가 몇천 개나 있는 게 하나님의 뜻이에요? 분열되는 것, 싸우는 것은 악마의 뜻입니다. 교회가 돈을 가지고 선전하게 되어 있어요?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보여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전부 다 사탄이 필요한 요소만 가지고 있으니…. 사탄이 거기에 있으면 있었지 하나님이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어디에 계셔야 돼요? 「어디에나 계셔야 됩니다. 」 그보다도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이루어지는 곳에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뭐냐? 남자는 완전한 하나님과 같은 남자, 여자는 완전한 하나님과 같은 여자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상대가 될 수 있는 여자 남자가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 자신은 못 되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의 파트너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찾아가고 싶고, 따라가고 싶고, 같이 있고 싶은 파트너가 되어야 됩니다. 여러분은 그런 파트너가 되어 있어요?

아들딸이 있는데 그들이 아버지를 만져 주는 것이 좋겠어요, 싫어하는 게 좋겠어요? 「만져 주는 것이 좋습니다. 」 매일같이 좋아하면서 같이 접촉할 수 있는 그런 아들딸을 바랄 거 아니예요? 여러분도 어머니 아버지가 계시면 가까이 가서 기대고 싶지요? 부모도 그렇다구요. 자식에게 기대고 싶은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가 기댄다고 '에이, 에이!' 하고, 자식이 기댈 때 '에에, 에이!' 하면 안 되는 겁니다. 기댈 때 품어 주고 더 가까이 오라고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예수를 믿는다는 기성교인들이 하나님께 기도한다면, 자기의 이익 때문에 하나님을 이용하려고 기도하지 하나님을 위해서 기도하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있어요? 또, 하나님이 좋아서 기도하는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일주일 만에 한 번 교회에 가서 40분 예배를 본다고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 될 수 있어요? 거지 하나님이 아닙니다. 그래 놓고 성경을 안다고 할 수 있어요? '나는 기독교인이다. ' 할 수 있어요? 그게 기독교인이냐 이거예요. 더러운 기독교인이라는 겁니다. 카톨릭이니 프로테스탄트니 하는데, 그것도 '푸…!'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거기를 찾아가겠어요? 얼마나 못났으면 거기에 찾아가요? 하나님이 자기를 천대하고 그러는 곳에 찾아갈 수 있어요?

그런 면에서 볼 때 예수님이 와 가지고 기독교를 세운 것이 실패예요, 성공이에요? 「실패입니다. 」 그러니까 하나님이 젊은 사람들을 쫓아내기 시작한 것입니다. 뜻 있는 사람들도 다 쫓아냈다구요. 그렇게 쫓겨나 가지고 돌아다녀 보니까 갈 데가 없어요. 사탄세계는 더 악하다구요. 그러니까 이들이 세상을 뒤집을 수 있는 마피아가 되고, 테러단이 되어서 지옥 사탄의 대표 괴수가 되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이처럼 교회가 외적인 나쁜 세계에 브레이크를 걸어 가지고 시정해야 하는데 전부 다 끌려 다니면서 헛발만 짚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수없이 하늘은 이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재림주를 보내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레버런 문을 따라가는 사람보다 앞서 가는 사람이 되라

그래서 하나님이 사탄에게 '야, 사탄아! 너는 하고 싶은 대로 다 했지? 더 이상 할 것이 없지? ' 하더라도, 사탄이 '예, 그렇습니다. ' 해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파괴해 놓고, 가정적으로 파괴해 놓고, 남자 여자를 파괴해 놓고, 나라를 파괴해 놓고 보니 세계에 구원이 없어지고 완전히 깜깜한 천지가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청년들 가운데 하나님이 자랑할 수 있는 남자가 있어요, 여자가 있어요?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여러분, 미국인들! 대답을 크게 해 봐요.

「없습니다. 」 아이비 리그(Ivy League;미국 동북부의 명문대학들)의 천재라고 자랑하던 녀석들이 전부 다 똥개가 되어 버렸습니다. 개도 나쁜 개예요. 미친 개라구요. (웃음) 왜 웃어요? 기분 나빠해도 모자라는 판인데….

또, 부시 행정부가 지금 탈선하고 있는데, 그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똥개들이에요. 거기에 하나님이 있을 수 있어요? 부시가 백악관에 들어간다고 하나님이 기분이 좋아서 부시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겠어요? 바바라 부시의 뒤를 따라다니겠어요, 그 아들딸을 따라다니겠어요? 어디 생각해 봐요.

그럴 것 같아요? 그들이 오겠다고 해도 하나님이 침을 뱉어 차 버리고 오지 말라고 하게 되어 있지, 오라고 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미국은 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잘났다는 사람, 미국의 애국자란 녀석들이 이 말을 듣고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나쁩니다. 」 기분이 나쁠 거라구요. 그런 기분 나쁜 말을 하는 레버런 문을 그들이 좋아하겠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반대받는 것입니다. 그래, 반대받고 감옥에 갔다 왔다고 해서 레버런 문이 그만두었어요? 「아닙니다. 」 어째서? 죽을 사람들 중에서 살릴 사람을 고르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면 진짜 레버런 문의 뒤를 따라가는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롯의 처가 소돔과 고모라를 떠나게 될 때 미련이 있어서 자꾸 뒤돌아본 것같이 '아이구, 나는 크리스마스 파티가 좋아! 새해 연휴가 좋아! 치즈와 햄버거가 좋아!' 이러지요? '나는 선생님의 지시도 싫어, 반대다!' 그러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렇습니다. 」 뭐가 안 그래? 크리스마스인데, 고향에도 안 보내 주고 거지 모양으로 모아 놓고 이런다고 좋아하는 사람이 누가 있었어요?

그 말은 뭐냐? 하늘이 미국을 구할 사람들을 골라내기 위해서 선생님을 보내 가지고 이런 일을 하는데, 따라오는 사람이 없다 이겁니다. '내가 선생님 앞에 먼저 가겠다!' 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었어요? 뜻이 귀한 것을 알고 선생님을 앞서가겠다는 사람이 누구 있었느냐 이거예요. 내가 미국이 망하는 것을 책임진다고 했을 때, '선생님은 뒤에 서 계십시오. 우리가 하겠습니다!' 하고 말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미국의 입장에서 보면, 선생님은 외국 사람입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은 선생님을 따라오는 것이 싫어서 이러면서 따라왔잖아요? 꼬리를 젓고 이러면서, 술 취한 사람 모양으로 따라오는데….

지금은 선생님 앞에서 가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예. 」 좋다면서 대답은 왜 이렇게 작아요? (웃음) 대답에 확신이 안 서 있다구요. 사실이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틀려요, 맞아요? 「맞습니다. 」 정말 맞아요? 그러니까 문제예요.

선생님이 책임을 완수했다고 할 때, 참부모님이 책임을 완수했다고 할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여기에서 머물러야 되겠어요, 떠나야 되겠어요? 「아프리카로 가야 합니다. 」 미워서 그런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좋아서 그런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웃음) 미우니까 아프리카나 가라는 거예요? 「아닙니다. 」 이제는 가르칠 대로 다 가르치고, 기다릴 대로 다 기다리고, 해야 할 일은 다 했다 이거예요.

하늘이 보낼 때 하라고 한 책임을 선생님은 다 했습니다. 여기에 유 에스 에이(USA;미국봉사단체) 운동과 세계평화여성연합만 만들어 놓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게 지금 세계적으로 다 끝났습니다.

한국 문제와 이스라엘 문제의 해결 방안

이젠 고향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여러분도 고향으로 돌아갔지요? 여러분은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서 고향으로 돌아갔지만, 선생님은 국가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한 단계 앞섰습니다. 그러나 국가 메시아가 되기 위해서는 한국에 가서 남북통일을 해야 합니다. 남북통일을 누가 해 줘요? 정치 하는 사람들은 안 됩니다. 참부모가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일대 선언을 하고 온 것입니다. '한국이 이러지 않으면 망한다. 내 말을 들어라!' 한 거예요. 그거 알고 싶어요? 「예. 」 선생님은 가르쳐 주고 싶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자체의 책임을 못 했는데 한국을 도울 수 있는 여유가 있을 게 뭐예요? 내가 이 사실을 여러분의 대통령 앞에 제안했습니다. 이 나라의 대통령이 그것을 부정해서 떨어졌다구요. 선생님이 제안한 것이 뭐냐 하면, 미국이 평화세계를 주도하려면 하나의 공식을 만들어라 이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이스라엘하고 한국입니다. 여기에 통일 방안을 내야 된다고 말했는데, 마이동풍(馬耳東風)입니다.

(판서하시며) 제1이스라엘이 이스라엘이고, 제2이스라엘이 기독교와 미국이고, 제3이스라엘은 한국입니다. 이것을 책임해야 되는 것이 미국입니다.

미국은 마이너스와 마찬가지입니다. 마이너스 플러스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왜 마이너스의 자리냐? 신부 국가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요? 미국이 신부 국가라구요. 신부는 신랑을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이게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이스라엘에 신부가 없어서 예수가 죽었습니다. 그래서 신부가 필요한 거라구요. 한국에 신부가 없기 때문에 선생님이 고생한 것입니다. 신부가 필요해요. 이러한 섭리의 연장이 미국입니다.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입니다. 세계적으로 제일 문제가 한국하고 이스라엘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한국은 정치적으로 문제이고, 이스라엘은 종교적으로 문제입니다. 몸 마음과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운명에 놓여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부시 행정부에 그런 이야기를 한 것인데, 전부 다 거절했다구요.

또, 선생님이 평화회의 개최를 제시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부시, 사인만 해라! 일본을 비롯한 160개 국을 모아 가지고 너희 나라를 평화세계의 리드국으로서 본을 만들어 줄 것이다. ' 한 것입니다. 여기에 사인했으면 부시가 왜 떨어져요? '내가 다 컨트롤하고 리드할 것이다. 그러니 한국을 영원한 평화국으로 선포해라! 그리고 싸움터의 이스라엘도 그런 입장으로 선포해라!'고 한 거예요. 그러면 전쟁은 자동적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그 대신 경제적으로 이 나라들이 자립할 수 있는 기준까지 경제지원을 해라! 평화기금에 대해 너희들은 사인만 하면 된다. 그렇다고 해서 너희들이 돈을 내는 것이 아니다. 은행에서 몇 개 국이 지불 보증만 하면 돈을 얼마든지 끌어낼 수 있다. '고 한 것입니다.

이러한 평화기금을 만들어 놓으면 미국이 인류 앞에 얼마나 찬양받겠어요? 그러면 부시는 역사적인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사실은 그래서 내가 부시 대통령을 만드려고 했던 것입니다. 내가 김일성을 만나고 오자마자 이것을 제안했는데, 이 녀석이 지금까지 우리를 우습게 알고 답변이 없습니다.

미국 정부라든가, 국무부에서 가까이 할 수 없는 김일성을 [워싱턴 타임즈]를 통해 가지고 내가 소개해서 접근하게 된 것입니다. 미국을 위할 수 있게끔 김일성을 돌려놓은 게 선생님 아니예요? 이것은 돈을 많이 안 가지고도 수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랬으면 그 돈을 내가 관리하면서 평화를 위해서 썼을 거라구요. 내가 나쁜 사람이 아닌 것을 그들이 알고 있다구요.

돈을 가지고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쓰지 않는다는 것을 그들이 알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에 대해서 나는 책임을 다했습니다. 선생님이 살려 주려고 하는 나라에서 잡아죽이려고 하고, 전부 다 반대하니 하늘이 그 이상 더 할 수 없이….

선생님이 가는 데는 평화·안전·행복·희망이 있어

여기서 국제결혼한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절반 이상이 될 거라구요. 왜냐? 미국이 그렇게 될 수 있는 가망성이 있기 때문에 명령만 하면 전부 다 딴 데로 이동할 수 있게끔 해 놓은 것입니다. 미국은 망하더라도 여러분은 망하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제결혼을 장려한 거라구요. 이것을 얼마나 많은 반대를 받으면서 했는지 모릅니다.

이번에 뉴질랜드와 호주에 가 보니까, 미국 사람들을 얼마든지 이주시킬 수 있겠더라구요. 그곳을 보고 '야, 좋은 장소를 발견했다!' 하면서 기분 좋게 돌아왔습니다. (웃음) 그 두 나라를 합하면 미국만큼 크다구요. 거기에 인구가 얼마나 살고 있느냐 하면, 호주에는 1천7백만 명이 살고 있습니다.

두 나라를 합해도 3천만 명이 안 됩니다. 한국 인구의 2분의 1밖에 안 된다구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호주행!' 하면 호주에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가겠습니다. 」 이번에 재미있는 것을 봤습니다. 호주에는 캥거루가 많은데, 수놈이 권투를 하는 것을 보니 얼마나 재미있는지 모르겠더라구요. 그게 세계적인 쇼의 가치가 있다고 봤다구요. (웃음) 그것들은 발길로 차고 별의별 짓을 다한다구요.

여러분은 믿을 수 있는 패들이에요, 믿지 못할 패들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 프리 섹스의 패가 되고, 알코올 중독자, 마약 먹는 패가 되어서 사탄세계에 떨어질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의 반대를 선생님이 대표적으로 받았지만, 선생님이 없을 때 여러분이 반대받으면 견디어 낼 수 있어요? 도망갈지 모른다구요. '레버런 문이 없는데, 뭐 무니가 필요해? ' 이럴 것 아니예요? 선생님이 없으면 술을 마시고, 춤추고, 프리 섹스를 하고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아닙니다. 」여러분은 옛날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에 술을 먹고 놀던 생각이 나요, 안 나요? 「생각납니다. 」 그러니까 마찬가지라구요. 레버런 문은 잘먹고, 잘살고, 춤추고 놀라는 이야기를 안 하거든! '고생해라, 고생해라!' 하잖아요?

그저 고생시키고 못살게 하려고 하는데, 그게 좋아요? 「예. 」일본 여자들을 미국 사람들하고 결혼시켜 줬는데, 전부 다 미국 여자들이 되어 가지고 돌아다니는 것을 보니까 기가 차더라구요. 처음에는 어떤 난관에 부딪치더라도 이 나라를 구하겠다는 생각으로 미국에 왔는데, 지금은 그것도 흐지부지 되었습니다.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그래, 일본 여자가 미국화되었어요, 미국 여자가 일본 여자화되었어요? 일본 여자들, 어떤 거예요?

일본으로 돌아가 살래요, 여기서 살래요? 「여기서 살겠습니다. 」 (웃음) 그런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미국화가 되어서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중국에 보내고 소련 시베리아의 툰드라 지대에 보낸다면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가겠습니다. 」 그곳이 미국보다 크다구요.

여러분을 위해서 그 땅이 있는 것입니다. 하여튼, 고맙다구요! (웃음) 그래도 시베리아에 가겠다고 말하는 여자들이 있으니 가망이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다들 답했지요? 대답만 그런 거예요, 실제로 가겠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 때문에 여기에 오지 않았어요? 남편 때문에 온 것이 아니라구요. 안 그래요? 그렇지요?

선생님이 여기를 떠날 때 여러분은 떠날래요, 안 떠날래요? 「떠납니다. 」 왜? 선생님이 가는 데는 평화가 있고, 안전이 있고, 행복이 있고, 희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결정해 놓으라구요. 미국 사람들과 결혼한 일본 사람들은 선생님이 남자나 여자나 '전부 나를 따라와!' 해 가지고 시베리아로 보낼지, 어디로 보낼지 모른다구요. 보내면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가겠습니다. 」 임자는 미국 사람이잖아? 일본 여자들한테 물어 보는 거예요.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웃음) 웃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가겠습니다. 」왜 그러느냐? 여러분이 여기에 있다가 아들딸을 낳으면 그 자녀가 전부 다 프리 섹스를 하고 레즈비언이나 호모에 빠질 수가 있다구요. 선생님이 반대하고 밀어 제껴서 지금까지는 그 힘을 믿고 버티어 왔습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이 없으면 어떻게 되는지 보라는 거예요. 미국의 미래를 기대하지 말라구요. 미국을 이대로 두고 선생님이 없으면 망하는 것입니다. 이런 말을 하면 '레버런 문이 거짓말을 한다. ' 하겠지만, 두고 봐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없으면 미국은 어떻게 할 것인가

다음 대통령에 당선된 클린턴이 '군대에 호모를 두겠다. 낙태를 장려하겠다. '고 공약했습니다. 이제 어떻게 되는지 두고 보라구요. 대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때서야 죽어 있던 기독교가 깨어나서 '우리 안 죽었다. 하나님은 어디에 갔나? ' 하며 회개가 벌어져 가지고 '기독교가 합하려면 초점이 필요한데, 그 역할을 할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 '는 것을 알고 찾겠지만, 그때는 이미 레버런 문은 없다구요. 기독교가 하나되고 싶어도 그들 가운데는 초점이 없습니다. 이때까지 레버런 문이 그 역할을 한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없어지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게 문제라구요. 정말 심각합니다.

레버런 문을 찾는데, 무니밖에 없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레버런 문이 없으니, 이제 무니를 따라가자!' 할 거라구요. '무니, 도와주소! 제발, 우리를 이끌어 주시오!'라고 할 때가 올 텐데, 그때는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그럴 수 있는 파워가 있어요? 어떻게 할 거예요? 그 전에 무슨 대책을 취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할 거예요? 「예. 」 지금까지 미국이 자유세계의 책임자로서 세계가 망하게 된 모든 것을 책임져야 되기 때문에 미국의 앞날이 이스라엘보다 더 비참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선생님이 이 미국을 위해서 40년 동안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고 투입했어요? 21년 동안 생애의 제일 귀한 것을 완전히 다 허비한 것입니다. 자유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고 얼마나 많은 핍박을 받았어요? 이거 그냥 두면 망하게 되어 있어요. 물어 보라구요. 다 망한다고 한다구요. 세계가 다 망한다고 하고, 여러분의 리더도 망한다고 하는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하늘이 미국을 구하라고 레버런 문을 보냈는데, 레버런 문을 감옥에 처넣고 별의별 짓을 다했지요?

세계의 위정자들이 이 미국에 와서 돈을 빼앗아 가고 뭐든지 떼어 가려고만 하지, 미국을 위해서 투자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일생 동안 미국에 수십억 달러를 투입했지 미국의 돈 한푼을 안 썼습니다. [워싱턴 타임즈] 하나만 해도 10억 달러를 썼다구요. 그건 왜냐?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예요. 이 나라는 레버런 문의 원수 나라입니다.

보라구요. 요즘도 선생님이 공항을 통해서 들어오면 '아이구, 레버런 문!' 하면서 이놈의 자식들이 이 잡듯이 뒤지고 별의별 짓을 다하더라구요. 그거 기분이 좋겠어요?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당신이 레버런 문이오? ' 해서 그렇다고 하면, 별의별 짓을 다 한다는 것입니다. 밀수업자를 대하는 것처럼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어머니한테도 마찬가지입니다. 창피도 그런 창피가 없어요. 여러분이 미국에 있지만 그런 것은 모를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무시당하고 천대받으면서 뭘 하려고 이 나라를 들락날락하는 거예요? 사람 취급을 안 하는 이런 나라에서 뭘 하려고 드나드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보고 하나님이 어땠을까 생각해 보라구요. 수군수군 해서 보게 되면 '저 레버런 문…. ' 이러고 빈정대고 있는데, 하나님의 마음은 어떻겠어요? 그렇다고 여러분이 선생님을 존경했어요? 지금까지 미국이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미국의 책임자까지도 선생님에 대해서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선생님이 가게 되면 대통령 대우를 하며 환영하는 나라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선생님이 이런 말도 오늘 처음 하는 거예요. 사실이라구요. 이제 미국에 대한 선생님의 책임을 다했습니다. 더 이상 선생님이 핍박을 받고 그런 취급을 받을 아무런 무엇이 없다구요.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시간이 벌써 8시나 되었구만! 이런 말을 하게 되면 끝이 없다구요. 선생님의 입에서 저주가 나오면 세계에 잊을 수 없는 저주가 될지 모릅니다. 그걸 선생님이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무니들을 생각하기 때문에 그것을 못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심각한 말입니다.

거짓 사랑·거짓 생명·거짓 혈통에서 벗어나야 할 타락 인간

보라구요. 기독교 국가는 신부 국가입니다.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를 세운 것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기르기 위해서였습니다. 어머니를 길러서 그 신부가 완성한 다음에 신랑인 아버지가 와 가지고 하나되기 위한 뜻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역사를 한 거라구요. 기독교는 신부로서 완성해 가지고 신랑을 맞이해야 했다구요. 메시아가 신랑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거짓부모와 거짓자녀가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가인 아벨이 전부 다 이렇게 하나되어야 했다구요. 이랬으면 참부모의 자녀가 되었을 것입니다. 참부모로부터 참종족, 참국가가 되었을 거라구요. 그 세계는 하나님이 주관하는 세계이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세계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반대가 되어서 사탄이 대신 들어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되어야 하는데, 사탄을 중심삼고 거짓부모가 되어 가지고 거짓 사랑·거짓 생명·거짓 혈통을 이어받은 것입니다. 그게 세계 인류라구요. 인류는 타락한 후손이라는 것입니다. 그 타락한 사랑과 생명과 혈통에서 분리되는 것이 여러분의 과업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도 사랑을 갖고 있지요? 그것이 어디에 소속된 사랑이고, 어디에 소속된 생명이고, 어디에 소속된 혈통이에요? 두말할 것 없이 사탄에게 속한 거라구요. 사탄의 소유입니다. 여러분의 몸속에 사탄의 피가 흐르고 있다구요. 그것을 죽일 수 없으니까 접붙이는 역사로써 살려 주려는 것이 종교입니다.

여기에서 몸과 마음이 성숙되어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로 완전히 하나되어야 하는데, 여기서 타락했다구요. 이것이 뭐냐? 본래 플러스로 하나가 될 것이었는데 양심으로 갈라졌고, 몸뚱이는 갈라져서 또 다른 플러스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몸 마음이 싸우는 것입니다. 몸뚱이는 사탄의 기지이고 마음은 하늘나라의 기지로서 천국과 지옥을 가는 초소예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마음과 몸이 싸우는 것입니다. 타락을 안 했으면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생명과 핏줄을 받아 완전히 하나되는 것인데, 사탄의 피를 받아서 하나님과 반대되는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또 다른 기지가 생겨난 것입니다. 본연의 마음과 그에 상반된 마음이 플러스 플러스로서 싸우는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이 우리 일생의 과업이라구요.

사람들에게 눈이 있는데, 두 개가 있습니다. 몸뚱이의 눈과 마음의 눈입니다. 몸뚱이의 눈이 보는 것을 마음이 '야, 그만 보아라!' 한다구요. 오관도 마찬가지입니다. 눈만 보더라도 눈이 이렇게 되어 있으면, 마음이 보는 것은 뒤입니다. 마음이 제일 뒤에 있어 가지고 '야, 네 눈으로 보는 것이 좋은 것만은 아니다. 그러면 안 된다!' 하는 것입니다. 듣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듣는 것도 '야, 그런 것을 들으면 안 된다!' 하는 거예요. 냄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안 된다고 한다구요. 손으로 만지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은 사탄이 싫어하고, 사탄이 싫어하는 것은 하나님이 좋아합니다. 두 세계가 있기 때문에 이 눈이 좋아하고 이 몸뚱이가 좋아하는 것은 하나님이 싫어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몸뚱이가 '좋은 것만 봐라.

구경만 다녀라. 좋은 냄새만 맡아라. 향수도 비싼 것만 써라. 좋은 것만 들어라. 힘든 것은 싫으니까 놀고 먹어라. 만지는 것도 부드러운 것이 좋다.

일하는 것보다 자는 것이 좋다…!' 하는 것입니다. 몸뚱이는 전부 다 180도 반대라구요. 이렇게 하늘세계의 사랑으로 시작할 것을 사탄세계로 시작했으니, 이것을 부정하라는 거예요. 사탄적인 왼쪽을 부정하고 오른쪽으로 가라는 것입니다. 가는 데는 180도 반대로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해야 됩니다.

여자는 자기의 남편보다 미남을 보게 되면 남편을 부정하고 미남을 따라가려고 하지요? 몸뚱이가 그쪽으로 가려고 해요, 안 가려고 해요? 몸뚱이가 사탄에게 속해 있기 때문에 그쪽으로 가려고 합니다. 이것을 끊어 버려야 한다구요. 사탄세계에서 이상상대라는 것은 제일 잘난 사람 앞에 제일 못난 사람입니다. 그것이 이상상대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상이라는 것은 하늘을 향한 거예요. 180도 반대라구요. 그렇지 않고는 똑바로 나갈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을 받고 제일 좋은 것이 있으면 그저 보따리 싸 가지고 가려고 하는 것은 악마입니다.

본연의 첫사랑을 찾아야

보라구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가 둘이에요, 열이에요? 「둘입니다. 」 절대 둘이라구요. 거기서 이상이 벌어집니다. 사랑도 둘이 하는 것이고, 아들딸도 둘이 되는 것이고, 형제도 둘이고, 부부도 둘이고, 어머니 아버지도 둘이 되는 것입니다. 셋이 없다구요. 셋이 있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타락한 세계입니다. 많이 있다는 자체가 타락한 세계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프리 섹스? 에덴동산에서 프리 섹스를 할 수 있어요? 에덴동산에서 어떻게 호모, 레즈비언이 나올 수 있느냐 이거예요. 남자 여자 두 사람밖에 만날 수 없는데, 호모가 어디에 있고 레즈비언이 어디에 있어요?

에덴동산에서는 첫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죽을 때까지 사랑하게 되어 있지, 갈라지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첫사랑으로 성장해서 그것이 최고의 아름다운 첫사랑으로 커 올라가게 되어 있지, 내려가게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타락해서 사탄세계가 되었으니 첫사랑을 밟고 밟아서 똥개판으로 자꾸 짓이기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 첫사랑이 어디에 있어요? 조상이 잃어버리고 난 뒤에 그것이 없어진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 첫사랑을 찾아야 됩니다. 그게 참사랑입니다.

타락한 세계에서도 첫사랑이 중요하다고 하지요? 첫사랑은 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 타락한 첫사랑을 차 버리고 최고의 첫사랑을 찾아 나서야 됩니다.

조부모도 하나님에 대해서, 부모도 하나님에 대해서, 자녀도 하나님에 대해서 '아버지!' 합니다. 이게 무슨 뜻이에요? 그런 말이 어디에 있어요? 아버지가 '아버지!' 하게 되면, 아들은 '할아버지!' 해야지 왜 아버지라고 하는 거예요? 이것은 무엇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티 엘(TL)이 뭐예요?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입니다. 」트루 러브를 중심삼고 보면, 하나님과의 관계는 다 마찬가지입니다. 트루 러브를 중심삼고는 부모도 마찬가지이고 자녀도 마찬가지예요. 똑같다는 것입니다. 트루 러브와 퍼스트 트루 러브(first true love;첫참사랑)는 영원히 대등한 것입니다. 퍼스트 트루 러브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할아버지가 하나되는 것이나, 하나님과 아버지가 하나되는 것이나, 하나님과 아들딸이 하나되는 것이나 전부 다 똑같습니다. 대등합니다. 같다구요. 네임 밸류(name value;지명도)의 관념을 중심삼고 마찬가지의 부자지 관계다 이것입니다.

그게 무슨 러브라구요? 「퍼스트 트루 러브입니다. 」 퍼스트 트루 러브가 어떻게 해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네임 밸류를 알겠어요? 할아버지도 가족을 가질 수 있습니다. 아버지도 가족을 가질 수 있고, 나도 가족을 가질 수 있고…. 마찬가지라구요. 그것은 하나의 공식적인 단위입니다. 그런 가족을 중심삼고 볼 때, 전부 다 하나님이 아버지인 것입니다.

몸 마음의 싸움을 해결하지 못하면 이상 천국에 못 들어가

여러분도 매일같이 보는 눈이지만 사탄의 눈이 먼저 봐요, 하나님의 눈이 먼저 봐요? 사탄의 눈이 먼저 보는 거라구요. 그런 면에서 볼 때 마음이 좋아하는 걸 보는 거예요, 몸뚱이가 좋아하는 걸 보는 거예요? 「몸뚱이가 좋아하는 걸 먼저 봅니다. 」 자연은 몸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자연의 세계는 마음과 연결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몸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마음은 종적인 포인트요, 중심 포인트입니다. 마음은 오로지 종적인 중심입니다. 횡적이 아니예요. 네 방향이 아니다 이거예요. 마음, 이 종적인 자리는 하나입니다. 여러분이 보는 모든 것이 처음으로 연결되는 것은 몸의 자리예요. 모든 오관이 처음에 연결되는 것은 몸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하나님은 그 몸의 자리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거기에 가지 말라. 그거 하지 말라. 이쪽으로 돌아야 된다. 다른 방향으로 가야 된다!' 하고 몸이 가는 방향을 컨트롤합니다. 날마다 여러분의 감정이 그렇다구요. 그것은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영원히 싸운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 싸움을 해결해서 하나로 만드느냐? 이것이 인간의 복귀노정의 완결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은 이상천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여러분에게 이것을 풀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은 이상천국에 영원히 들어가지 못합니다. 이것은 선생님의 말이 아니예요. 창조이상의 공식이라구요! 알겠어요? 영원한 진리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부정하더라도 그 센터는 영원히 변할 수 없는 거라구요. 마음은 영원히 이 자리이고, 몸은 여기에 속합니다. 그래서 몸 마음이 싸우는 것입니다.

이 둘을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어느 것이 센터예요? 어느 것이 주체이고, 어느 것이 대상이에요? 여러분이 그것을 분별해야 돼요. 여러분이 결정을 해서 항상 주체의 자리로 따라가야 된다구요. 아무리 몸의 포지션이 부정하더라도 그것을 컨트롤해서 센터에 속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상세계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확실히 알겠지요? 「예. 」

우리가 무너뜨려야 할 일곱 단계의 벽

전쟁이 여러분의 몸 가운데서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몸 가운데서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보다 더 많은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이러한 싸움이 계속되면 5차대전이 벌어져도 통일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결하지 않으면 하나님과 상봉할 수 있는 시간은 영원히 오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가 나와서 몸뚱이를 때려잡으려는 거예요. 몸뚱이를 부정해야 됩니다. 바깥 세계의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된다구요. 개인적인 것, 국가적인 것, 우주적인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부정해서 완전히 단절시켜야 된다구요.

타락한 후 많은 벽들이 만들어졌습니다. 개인적인 벽, 가정적인 벽, 종족적인 벽, 민족적인 벽, 국가적인 벽, 세계적인 벽, 우주적인 벽들이 생겨났다구요. 이러한 일곱 단계의 벽이 여러분의 길을 막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무너뜨리고, 어떻게 파괴시키느냐? 그렇게 벽이 서 있는 기반이 몸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항상 몸뚱이가 문제인 것입니다. 개인적인 벽의 몸, 가정적인 벽의 몸, 국가적인 벽의 몸, 우주적인 벽의 몸, 세계의 모든 것이 몸의 기반으로 되어 있습니다. 몸은 그 수많은 벽을 무너뜨릴 수 없다구요. 그래서 남아 있는 벽의 자리는 항상 사탄권에 속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거 부정할 수 없을 거라구요, 영원히. 여러분도 일생 동안 그것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러한 사실을 알았어요. 그 심각한 상황을 이해했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에게는 어떤 어려운 환경이 오고, 어떤 박해가 오더라도 그게 문제가 아닌 것입니다. '곧바로 그 길을 가야 한다!' 하는 그것이 문제라구요. 지그재그로 하나님의 길을 갈 수 없습니다. 참사랑의 길은 직단거리라구요. 지그재그가 아니라 직선으로 가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하나의 길, 절대적인 단 하나의 길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일생 동안 사탄의 핍박을 받은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온 이래…. 선생님은 미국에 오자마자 선언했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가는 방향이 틀렸다! 미국은 회개하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 하고 외쳤습니다.

그것을 듣고 미국 사람들은 '우리는 너희가 싫다. 우리는 미친 너희들이 싫다. 듣기 싫다!'고 했습니다. 그때 레버런 문이 '여러분의 미래가 이렇게 될 것이다!' 하고 말했지요? 내려가다가 망하는 것이 공식이라구요. 미국의 역사를 돌아보고 나서 이것을 수습하지 않으면 미국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를 선포했는데, 지금 어떻게 되었는지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말했던 대로 되었지요?

이제는 아무리 후회해도 소용없습니다. 돌아갈 방법이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돌아갈 수 없습니다. 이것은 심각한 문제라구요. 여러분은 이것을 알아야만 합니다. 하나님이 정해 준 사명, 이것은 레버런 문이 원했던 사명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나를 불러서 미국을 구하라고 준 사명입니다. 왜냐? 미국이 중심이고, 그곳에 많은 나라들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지옥에 떨어지면 모든 나라들이 자동적으로 지옥에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2차대전 때의 연합국과 추축국

이제 결론을 짓겠습니다. 2차대전 때 연합국인 영·미·불과 추축국인 일·독·이가 싸웠습니다. 이게 뭐냐 하면 에덴동산에서 심은 것입니다. 심은 대로 거두는 거예요. 어머니하고 가인 아벨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내적인 것과 외적인 것의 두 갈래로 나누어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적인 해와국과 외적인 해와국, 내적인 가인국과 외적인 가인국, 내적인 아벨국과 외적인 아벨국으로 커 나온 것입니다. 이것이 우익이고 좌익이에요.

두 세계가 갈라져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싸우는 거라구요. 역사는 전쟁시대가 아니 될 수 없습니다. 역사는 전쟁을 통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어떻게 제패하느냐? 그 목적은 마찬가지입니다. 사탄은 세계를 제패해 가지고 어떻게 망치느냐 하는 것이고, 하나님은 세계를 제패해 가지고 어떻게 구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른 것입니다. 그래, 누가 먼저 치느냐 하면 사탄이 먼저 칩니다. 사탄이 언제나 먼저 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가인이 먼저 쳤다는 것입니다. 그로부터 역사는 시작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종교권을 통해서 나오고, 사탄은 정치권을 통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사탄이 하나님이 없다고 하나님까지 부정하는 것입니다. 끝날이 되면 사탄이 나와서 신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도 부정하는 것입니다. 자기까지 부정하면서 신이 없다고 할 거라구요. 신의 뜻을 완전히 망치게 협조하는 것이 무신론입니다. 무신론은 완전히 거짓말주의입니다. 거짓을 가지고 완전히 속이는 거예요. 거짓말을 가지고 세계를 지배하려는 것입니다.

결국은 이것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되는 것이 2차대전 이후에 비로소…. 여기에 있는 3국이 영·미·불이에요. 영국은 섬나라입니다. 섬은 여자를 상징합니다. 그래서 해와예요. 그다음에 미국은 아벨입니다. 영국이 낳았다구요. 미국은 앵글로 색슨족이지요? 어머니인 영국이 낳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적인 대표국으로서 아벨을 낳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해와가 낳은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다음에 불란서는 영국과 역사적인 원수입니다.

불란서와 영국은 언제나 사이가 좋지 않은 원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란서는 가인입니다. 이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연합국이 되는 것입니다.

사탄편도 마찬가지예요. 일본은 뭐냐 하면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일본신화의 해의 여신)를 섬기는 나라입니다.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가 여신이지요? 아시아에 있어서 대동아 전쟁을 일으켜 가지고 프랑스의 식민지인 베트남하고 영국의 식민지인 싱가포르를 6개월 만에 점령해 버리니까 독일이 그것을 보고 '영국과 불란서가 독일의 원수인데 이것을 잡아치우려면 일본과 하나되어야 되겠구나!' 해서 일본과 동맹을 맺은 것입니다. 일본이 히틀러를 끌어들인 거라구요. 그게 낳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일·독·이의 3국이 동맹을 맺은 것입니다. 이것이 추축국입니다.

사탄편은 이걸 전부 다 때려치우려고 했습니다. 전부 다 부정하고 없애려고 했다구요. 그래서 유대인들을 학살한 것입니다. 독일은 유대인들하고 기독교인들을 학살했습니다. 한국에서도 마찬가지예요. 광복이 사흘만 늦었어도 한국에서 20만 명의 기독교인들이 학살되었을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사탄은 하나님의 뜻을 근본적으로 망치려고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다면 일본은 어떻게 해서 아시아를 점령했느냐? 앞으로 한국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중심부가 된다는 것을 사탄이 미리 알고 전부 다 파괴시키려고 했던 것입니다. 해와가 아담과 아들딸을 파괴시킨 것이 뜻 가운데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탄아, 해 봐라!' 해 가지고 전권을 주었던 거라구요. 하나님이 '하고 싶은 대로 해라!' 해서 일본이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일본은 앞으로 한국이 세계적인 중심 국가가 된다는 것을 알고 점령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아시아는 예수의 신부가 될 수 있는 기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사탄이 침범한 조건으로서 점령하려고 했던 거라구요. 사탄이 하나님에게 '내가 마음대로 하고 난 후에 당신이 오면 전권을 주지 않을 수 없다. ' 해서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과 아시아의 전역을 일본이 휩쓸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서부터 미·일 전쟁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과 나머지 추축국이 결국은 2차대전에서 패배함으로 말미암아 다 없어지고 한 나라가 되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해와 국가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

2차대전 직후 레버런 문을 받아들이지 않은 결과

이건 마이너스가 되고, 이것은 플러스가 됩니다. 이렇게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것이 한국입니다. 그때 영·미·불과 일·독·이가 레버런 문을 받아들였어요? 이것이 플러스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건 마이너스이고, 이것만 들어오면 이건 자연히 따라오게 되는 것입니다. 영·미·불과 기독교 문화권이 레버런 문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이 나라는 뭐냐 하면 신부입니다. 신부나라는 많지만 신랑은 하나예요. 신랑은 오직 하나입니다. 둘이 아니라구요. 여기에는 영·미·불, 해와·가인·아벨 국가를 대표한 다양한 신부나라가 있지만…. 이 모든 전부는 참아버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참아버지와 신부가 합하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재림론에서 주님이 구름을 타고 온다고 했으면 기독교와 완전히 합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거짓말은 할 수 없는 거예요.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이 아니라 사람으로 온다. 그 사람이 바로 나다!'라고 했는데, 그들이 선생님을 받아들이겠어요? 지금도 레버런 문의 말을 믿지 못하는 사람이 여기에 꽉차 있다구요. 그런데 영·미·불의 그 교만한 선교사들이 듣겠어요?

주님은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인데, 땅에서 왔다고 했으니 반대한 거라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을 쫓아낸 것입니다.

이렇게 레버런 문을 부정하니, 이 나라들이 전부 다 부정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부정하는 거예요. 세상의 나라들은 레버런 문을 부정하지만, 하나님은 이 나라들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대번에 사탄편으로 돌아가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맞아요? 「예. 」보라구요. 2천 년 동안 기독교가 이렇게 발전되어 나왔는데, 2차대전 이후 40년 동안에 왜 이렇게 어려워졌느냐? 레버런 문을 반대하니까 그런 것입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을 반대해서 어려워졌다는 것을 누가 알아요? 하나님만 알지 일반 사람들은 모르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번영을 누려 왔던 미국이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되었느냐? 미국이 레버런 문, 하나님의 뜻을 반대했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누구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이북에 들어가 가지고 김일성한테서도 감옥살이, 한국에서도 감옥살이, 일본에서도 감옥살이, 미국에서도 감옥살이를 한 것입니다. 하늘편이 될 수 있는 모든 나라에서 감옥살이를 한 것입니다.

감옥으로부터 출발한 거라구요. 모스크바와 북경까지 가서 감옥살이를 하려고 생각했는데, 하나님이 '그건 안 되겠다. ' 해 가지고 때려치우는 거라구요.

공산주의를 레버런 문이 망하게 했지, 미국이 망하게 한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오히려 망해 나가는 미국을 붙들어 가지고 나왔습니다. [워싱턴 타임즈]가 없었으면, 다 망할 수 있는 거예요. 공산주의에 의해서 다 쓰러지는 거라구요. 내가 1984년에 세계를 제패하고 미국을 인수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던 공산주의의 프로그램을 다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때까지 내가 싸워 가지고 쫓아내 버린 것입니다.

재림주의 사명은 우익·좌익·바라바권 통일과 하늘나라의 창건

소련의 중고등학생들 중에서 영어를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그거 알아야 돼요. 영어를 전부 다 한다구요.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을 완전히 내 손아귀에 넣어 가지고 반대로 미국을 구해 주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소련의 젊은이로 하여금 자유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게 선생님의 계획입니다. 알겠어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이번 어머니 대회에 몇만 명을 동원하는 것은 문제없었습니다. 모스크바에서 5만 명, 10만 명을 동원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우익과 좌익, 이슬람권이 어디서 생겨났느냐?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생겨난 것입니다. 이것은 우익과 좌익과 이슬람권을 하나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 만들어야 돼요. 사탄세계를 없애기 위한 것이 예수님의 뜻입니다.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좌익과 우익, 회회교를 포함한 모든 종교가 통일되었을 것입니다. 여기서 이것을 심었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세계적인 우익이 나와야 되고, 세계적인 좌익이 나와야 되고, 세계적인 종교권의 원수가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죽어 가지고 원수가 생겨나서 세계적으로 열매 맺은 것을 오시는 재림주가 부활할 때는―부활은 재림입니다. ―전부 다 통일해야 된다구요.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2차대전 이후에 레버런 문을 쫓아냄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재차 번성해서 공산주의는 좌익이 되고, 민주세계가 우익이 되었던 것입니다. 양극시대에 들어가 가지고 40년 동안에 4천 년 역사의 모든 것을 재탕감해야 된다구요. 40년 동안에 4천 년의 핍박의 고개를 다 넘고,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의 핍박을 넘어서 승리하고, 그다음에는 회회교권에서 승리해야만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한 것이 미국을 중심삼고 우익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우익을 중심삼고 좌익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회회교를 수습해야 됩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몸뚱이와 같은 중동지역, 12지파에게 축복한 지역을 사탄편의 종교권이 전부 다 점령해 버린 것입니다.

이것을 재림시대에 부활한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 시대에 좌익과 우익을 통일해야 되고 바라바권을 통일해야 합니다. 그것을 통일하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무대에서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해야 할 일은 우익을 수습하고, 좌익을 수습하고, 바라바권을 수습해 가지고 하늘나라를 창건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재림주의 사명입니다. 그런데 구름을 타고 와 가지고 될 게 뭐예요?

미국의 대통령이 선생님을 반대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미국과 기독교 문화권을 전부 다 잃어버리게 되었다구요. 그것을 찾아야 하기 때문에 미국의 대통령을 세우면서 기독교 문화를 살려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레이건이 나 때문에 대통령이 되었으니 그 행정부가 레버런 문과 하나되어야 할 텐데, 반대하고 나온 것입니다. 선생님을 때려잡으려고 한 거예요. 대통령이 될 때 내 도움을 받았으니까 내 말을 듣고 따라야 할 텐데, 자기들 멋대로 한 것입니다.

레이건 가지고도 안 되겠으니까 부시를 세운 것입니다. 이번에도 부시에게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했는데…. 레버런 문을 부정하고 무시하더니 지금의 클린턴이 나왔습니다. 클린턴은 카터의 사람이지만 데려다 쓰는 거예요.

지금 미국이 제일 어려운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의 말을 듣지 않으면 해결할 길이 없습니다.

내가 김일성을 만나고 와서 부시 행정부에 제안한 것이 평화회의였습니다. '미국이 평화의 주도국으로서 모델을 만들어 가지고 남북한을 통일하고, 이스라엘을 해방하는 것을 나하고 의논하자!' 했는데, 그걸 다 거절한 것입니다. 이 녀석들, 나중에 어떻게 나오나 두고 보자구요. 옥살박살이 난다는 것입니다.

미국·일본·독일·소련·중국을 중심한 섭리

한국은 아담 국가이고, 일본은 해와 국가입니다. 영국이 해와 국가의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일본이 해와 국가가 된 것입니다. 그다음에 미국은 하늘편적인 천사장 국가이고, 소련은 사탄편적인 천사장 국가입니다. 그다음에 중국은 뭐냐 하면 아시아에 있어서의 천사장 국가입니다. 이렇게 세 천사장이 있습니다.

아담, 해와, 세 천사장을 중심삼고 타락한 것이 이렇게 심어진 것입니다.

그런 세기말적인 입장에서 세계의 대표로 심어진 것이 한국을 중심삼고 일본, 미국, 소련, 중국입니다. 해와 국가인 일본을 중심삼고 이렇게 네 남자가 있는 거라구요. 네 남자가 일본 하나를 전부 다 노리고 있는 거예요. 미국이 본래는 아벨의 자리에 설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이 다시 택했기 때문에 내가 구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은…. 하나님의 섭리에서 2대인 아들딸을 통해서 구원이 벌어지기 때문에 하나님이 택한 영·미·불은 다시 택할 수 없지만, 2대인 선생님의 권한으로 미국을 다시 아벨 국가로 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왜 그래요? 제3이스라엘은 제1이스라엘과 제2이스라엘의 기반, 성약은 구약과 신약을 중심삼은 기반 위에 서야 하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미국을 다시 택한 것입니다. 내가 택한 나라이니만큼 미국을 다시 해방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21년 동안 옥살이를 하고 반대받으면서도 그 놀음을 했던 것입니다.

해방 후에 일본·독일·미국이 왜 이렇게 경제적으로 부흥했느냐? 선생님이 택한 나라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선교사도 제일 먼저 독일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의 세 나라 사람들을 내 보냈지요? 이 세 나라가 하나되었다면 지금 대사관을 중심삼고 세계의 국가들을 움직이고도 남았을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지 못했기 때문에 문제가 된 거라구요. 그것은 선교사 자신들이 책임해야 하는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7년 동안을 내버려둔 것입니다. 16수의 해를 지내고 난 금년에 와서야 비로소 선교사를 모아 가지고 재차 훈련을 시킨 거라구요.

사탄의 이상수가 16수니까, 꼭 16년입니다. 16수가 문제라구요. 한국동란 때 유엔(UN)의 16개 국이 참전했습니다. 조국 광복을 위해서 16개 국이 하나되어서 온 것입니다. 제24회 서울 올림픽 대회 때도 세계 162개 국 가운데서 160개 국이 참가했습니다. 16수에 해당하는 것이 언제나 문제가 되는 거예요. 한국이 북한하고 같이 유엔에 가입했는데 공인된 것이 160번째하고, 161번째입니다. 그거 알아요? 이래야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모든 것이 수리적인 섭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의 레버런 문이 일본에 영향을 미쳤고, 미국에 영향을 미쳤고, 소련에 영향을 미쳤고, 중국에 영향을 미쳤다는 것입니다. 일본을 놓고 볼 때도 미국이 먹고 싶고, 소련이 먹고 싶고, 중국이 먹고 싶어합니다. 또, 한국도 일본을 먹고 싶어합니다. 에덴동산에서 그랬다구요. 해와를 중심삼고 보면 아담이 있었고, 세 천사장이 있었습니다. 네 남자가 있었다구요. 타락은 천사장이 이렇게 해서 되었기 때문에 아담이 이걸 찾아와야 된다구요. 이렇게 심었으니 세계적인 기준에서 한국의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일본의 제일 큰 문제가 뭐냐? 통일교회가 크게 성장하는 것입니다. 미국도 그렇잖아요?

소련도, 중국도 이미 레버런 문의 사상을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여러분, 팬다 프로젝트를 알지요? 그런 의미에서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일본의 국회의원이 512명이 되는데 그 가운데 280명 이상, 절반 이상을 선생님이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입니다. 3백여 명 가까운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번에 내가 일본에 가서 나카소네 전 수상에게 기합을 줬습니다. 공격한 내용이 뭐냐 하면 나하고 약속을 안 지켰다는 것입니다. 나카소네 수상 때 20개 부처(部處) 중에 13개 장관이 우리 사람들이었고 국회도 17개 분과위원이 우리 사람들이었습니다. 공산당이 이랬으면 완전히 일본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배후를 엮어 가지고 세계적인…. 미국도 그렇습니다. 미국의 대통령 부시도 선생님이 다 만들어 세운 것 아니예요? 그걸 누가 부정해요?

내가 이 단상에서 카터를 커트(cut;자르다)한다고 했지요? 그래서 커트된 거예요. (웃음) 그런데 지금 클린턴이 카터의 사람들을 데려다가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거짓부모와 참부모로 열매를 맺은 한국

내가 이제 여기서 싸워야 할 텐데…. 내 시대는 지나갔다구요. 이제는 여러분이 싸워야 됩니다. 섭리적으로 볼 때, 남북통일을 서둘러야 돼요. 그 정지작업(整地作業)을 지금까지 하고 돌아왔다구요. 4대 원칙을 21개 일간지를 통해 가지고 4천만 국민 앞에 발표했습니다. 앞으로 한국 사람들이 이렇게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발표하고 돌아왔습니다. 그것이 지금 상당히 문제라구요.

첫째, 김일성 공산주의의 무신론은 신이 없다고 하는데, 하나님을 가르쳐 주면 이것이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을 확실히 가르쳐 주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구요. 그래서 다음 대통령은 남북통일의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되기 때문에,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은 공산주의를 설득시켜서 해방할 수 있는 하나님주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하고 선포한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왜 여기에 개입해야 되느냐?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가 하나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유대교는 내적이요, 이스라엘은 외적이에요. 미국의 기독교가 내적이고 미국 나라가 외적인데,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맞아야 돼요. 오시는 신랑을 맞아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오늘날 한국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의 남북통일은 뭐냐? 남쪽에는 하나님편에서 보내 준 재림주 참아버지가 있고, 북쪽에는 사탄편의 재림주와 같은 거짓아버지로 김일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한국에 있어서 외적인 정치세계 앞에 레버런 문이 내적인 마음의 기준에서 이걸 조절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남한에서부터 정치와 종교가 안팎으로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내적 외적으로 하나되어야 되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종교적으로 내적인 입장에서 남한을 수습하고 하나되어서 마음적인 자리에 서고, 김일성은 몸적인 위치에서 북한과 함께 선생님과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김일성과 약속하고 온 것입니다. 지금까지 일년 동안 정부가 내 말을 들었으면 남북통일의 문이 활짝 열렸을 것입니다. 정부가 내 말을 들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역사 이래 한 나라에 두 아버지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 봤어요? 에덴동산의 사탄과 하늘편의 아담이 세계적으로 나타나서 거짓부모와 참부모로 열매를 맺은 것이 한국입니다. 그래서 한국문제가 세계통일의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한국통일을 하면 남북통일이 되고, 남북통일을 하면 동서문화가 통일되고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이 통일되는 것입니다.

김일성이 군대를 중심삼고 남북통일을 원했지만 모두 실패했던 것이 그런 이유 때문입니다. 이것이 점점점 축소되어 들어가는데 레버런 문을 가만히 보니까 지금 세계무대를 중심삼고 남북한에 대한 영향권이 점점점 커 간다는 거예요. 이것을 볼 때, 레버런 문을 중심삼지 않으면 남북통일이 안 된다는 것을 김일성 부자(父子)가 알고 있다는 말이 됩니다. 이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남한 사람들이나 세계 사람들이나 전부 다 믿지 않지만, 레버런 문의 사람들은 다 믿는다 이거예요. 자세히 보니까, 레버런 문의 제자들이 가지고 있는 참된 사랑을 갖고 있는 사람이 세계에 없다는 것입니다. 김일성이 무신론자이지만 종교를 인정한다면 통일교회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 '통일교회는 북한에서 태어났으니, 우리의 종교다. 그 외의 것은 전부 다 외국에서 왔으니 가짜다!'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과 박수)

그래서 선생님의 고향에 생가가 있는데, 그 집을 김일성의 생가와 같이 단장하고 성지로 만든 거예요. 세계 통일교회 식구들이 순례할 수 있게 해서 무제한 환영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가고 싶지요? 「예. 」 거기서 원하는 것은, 교회에 헌금을 하는 것처럼 북한에도 좀 도와달라는 것입니다.

그런 부탁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도 헌금하고 그곳에 갈래요? 「예. 」 그래서 북한을 사는 것입니다. (박수)

소련 2세들 교육과 한·일 교체결혼의 의의

그렇기 때문에 2세는 모두 선생님 편이라는 것입니다. 소련의 2세도 선생님 편이고, 김일성의 아들도 2세이기 때문에 선생님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소련의 학생들이 신이 있다고 자랑하는 아이비 리그의 학생들, 천재라고 자랑하던 미국의 대표 청년들을 데려다가 교육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거 역설적인 거라구요. 얼마나 기가 막힌 일이에요? 세계적으로 얼마나 창피한 거예요? 소련 학생들이 미국 학생들에게 강의하고 있다고 해서 하나님이 손해 보지 않습니다.

미국이 레버런 문을 아무리 못살게 굴어도 레버런 문은 손해 보지 않아요. 하나님은 후퇴하는 법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씨를 심으면 그것을 키워서 추수하는 것이 목적이라구요. 말하자면, 적국에서 추수하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지요? 그것은 성경에 있는 말입니다. 그래서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 '고 한 것입니다. 성경이 교재라구요. 소련이 그런 것입니다. 누가 그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공상이 아닙니다. 실제라구요.

만일, 미국이 계속해서 선생님을 반대하면 남미에 기반을 다 닦아 놓았으니 거기로 옮길 거라구요. 남미로 가면 즉각 통일시키는 것입니다. 문제없어요. 그 나라들을 미국과 같이 만드는 것입니다. 거기에 자금을 퍼붓는 거라구요. 당장 30개 국을 하나로 묶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그런 기반을 다 닦아 놓았습니다. 여러분, 아울라(AULA;중남미통일연합)를 알아요? 이것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기구입니다. 아무리 미국이 반대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어디서 어떤 일이 벌어져도 다 소화된다구요. 싸우지 않아요. 그런 막강한 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아무리 악한 젊은이라도 내게 데려오면 40일 만에 다 소화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소련 연방정부의 국회의원들에게 4박 5일 교육을 하니까, 신이 없다고 하던 사람들이 신이 있다고 하며 레버런 문을 찬양하고 돌아가더라구요. 이런 것을 미국 정부가 후원했으면 자유세계는 3개월 이내에 다 돌아갈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나 에프 비 아이가 협조를 했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자유세계가 반대할 아무런 이유가 없다구요. 다 끝장난 것입니다.

이런 선언을 누가 할 거예요? 전세계에 나밖에 할 사람이 없습니다. 레버런 문의 말을 들으면 자유세계가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대답해 봐요! 「흥합니다!」 망하지요? 「흥합니다!」 아닙니다! 「맞습니다!」 여러분이 나보다 잘 아는구만! (웃음) 그런 양반이 지금까지 40년간 핍박받고 똥개 취급을 받았던 것입니다.

이렇게 모든 나라가 일본을 먹으려고 했는데, 선생님이 교체결혼을 통해서 이것을 다 잘라 버린 것입니다. 2세를 전부 다 교체결혼시킨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도 나가자빠지고, 소련도 나가자빠지고, 중국도 나가자빠져서 '레버런 문을 소화하지 않으면 큰일이 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한 것입니다.

이제는 손이 다 잘렸습니다. 이번 4개월 동안 사쿠라다 준코니 하는 유명한 사람들이 결혼한다고 하니 얼마나…. 통일교회를 반대해 가지고 없애려 했지만 없어질 게 뭐예요? 없어지지 않아요. 자기들이 완전히 모가지 잘려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과 일본을 한 나라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이번의 인사조치도 일본의 책임자 앞에 일본 여자와 결혼한 한국 사람들을 묶어 주었어요. 전부 다 2중으로 조직을 편성해서 발령을 냈다구요.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두 나라를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일본의 우익 단체들이 야단해 가지고 '통일교회는 젊은 사람들을 잡아다가 한국 사람으로 만들어 가지고 일본을 삼켜 버리려고 한다. '고 말하고 있지만, 아닙니다.

삼켜 버리려는 것이 아니라 구해 주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총칼로써 강제로 신사참배나 동방요배를 하라고 했지만, 나는 강제가 아닙니다. 통일교회 패들은 선생님에게 서방요배를 하고 있어요. 반대입니다. 선생님을 대해서 일본 국민이 자동적으로 서방요배를 하고 있다구요. 그러지 말라고 해도 자꾸 그러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은 어때요? 선생님이 한국에 가면 여러분도 한국에 따라다니지요? 호주에 가면 호주에 가고, 뉴질랜드에 가면 뉴질랜드에 갑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 그래서 세상에서는 미쳤다고 합니다. 반대를 심하게 하는 자들은 레버런 문을 따라다니는 사람들에 대해서 미쳤다고 그런다구요. 그것이 궁금한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 사람들은 다들 세뇌시켜서 미쳤다고 그러는 거예요. 생각해 봐요. 여러분이 미쳤어요? 「아닙니다. 」 세뇌되었어요? 「아닙니다. 」

태평양 문명권 시대 도래와 참부모 선포

한국이 이미 4개 국을 요리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선 것을 세계의 사람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레버런 문과 무니밖에 모르고 있어요. 이거 얼마나 고맙고 놀라운 일이에요? 앞으로 역사의 방향에 대해서 세계의 학자들, 경제학자, 사회과학자들은 태평양 문명권 시대가 온다고 말하고 있지만…. 태평양 문명권의 기지를 레버런 문이 만들어 가지고 사상적인 기지로 세워서 전진하고 있다는 사실을 세계여, 알지어다! (박수) 아멘입니다. 이렇게 세계에 새벽이 찾아와 가지고 태양이 올라오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떠오르는 태양이 누구예요? 「아버님입니다. 」 참부모, 구주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참부모예요. 여러분, 참부모를 알아요? 「예!」 참부모는 영원히 하나밖에 없습니다. 참부모는 둘이 아닙니다. 지상세계나 영계나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참부모를 알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 거기에 누가 뜻에 대해서 충성을 다하고 더 열심히 노력해 가지고 참부모님의 주변에 설 수 있느냐 하는 문제가 이제부터 여러분의 경쟁 구도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7월 3일부터 8월 24일까지 '내가 참부모이고, 구세주다!'라고 선포해도 어느 한 녀석도 반대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레버런 문의 말대로 구세주가 재림한다면 레버런 문처럼 세계를 위해서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기성교인들이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3만쌍, 6만 명이 결혼식을 하는데 전부 다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기성교회에서 날고 들고 별의별 반대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실제로 하니까 '어…!' 하고 놀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거짓말을 퍼뜨리고 반대하던 기성교회가 나가자빠졌습니다. (웃음과 박수)

휴거(携據)라는 말이 맞아요. 그때 레버런 문이 재림주를 선포하고 참부모를 선포하고 나서 여기에 와 있었습니다. 휴거일이 10월 28일이라고 했는데, 선생님이 7월 3일부터 8월 24일까지 재림주를 선포하고 참부모를 선포한 다음이니까, 여기에 찾아와 가지고 경배하면 다 끝날 텐데…. 공중에 올라갈 게 뭐예요?

그게 기독교 주류의 재림관인데, 이제는 재림관을 세계적으로 말할 수 없는 단계에 왔습니다. 한국 백성도, 기독교인들도 '레버런 문이 말한 것이 맞다. '고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제 미국의 기성교회에 큰 문제가 생겼다구요. 지금 이 나라에 그들이 말하는 재림주가 왔다는데, 찾아와서 알아보지도 않고 반대하면 지옥 밑창으로 갈 것입니다. (웃음) 웃을 일이 아니예요. 심각한 이야기입니다.

일본과 한국이 한 나라가 되면 아시아와 독일, 미국 등 모든 전부는 자연히 따라가는 것입니다. 왜냐? 한국과 일본은 역사적인 원수입니다. 그런데 이 두 나라가 하나된다면 세계적인 사건이 되는 거라구요. 그다음에 미국과 독일인데…. 내가 택한 것이 한국, 일본, 미국, 독일입니다. 이 나라들이 전부 다 원수입니다. 이 네 나라들을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이것을 선생님이 하나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천사장 국가 미국을 살리기 위한 21년간의 섭리

선생님이 미국을 다시 택했습니다.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 여기에 와 가지고 일한 것도 지금까지 21년입니다. 그동안 뭘 했느냐? 일본 등 원수 국가의 사람들이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미국 국민으로서 애국하는 사람들 이상 애국을 해 가지고 미국 애국자들의 존경을 받을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늘나라가 출발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 전통을 세워야 되는데, 이제 그 전통을 다 세워 가지고 끝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미국을 사랑한 사람들도 자기의 나라를 구할 수 있는 길을 못 가졌지만, 미국의 원수였던 레버런 문은 미국을 다시 살려 가지고 구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레버런 문은 진정한 미국의 애국자 입장에 서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 새로운 역사시대의 전통을 세울 수 있는 기수가 됨으로 말미암아 여기서부터 새로운 지상천국이 출발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역사가 다르다구요.

이것은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없었던 것이었습니다. 처음 나타난 역사입니다. 원수들이 모여서 원수의 나라를 독립시켜 주기 위해서 그 나라의 백성보다 더 애국적인 활동을 해 가지고 그 나라를 구해 주었다는 사실은 지금까지 역사에 없었던 것입니다. 사탄세계에는 없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나라의 역사에 있었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천국이 발족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천국은 여기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에 있는 무니들도 미국을 사랑하지요? 「예. 」 그러면 여러분 미국 출신의 무니들이 일본에서 오고, 구라파에서 오고, 한국에서 온 식구들의 뒤를 따라갔어요, 여러분이 끌고 가려고 했어요? 여러분이 뒤에서 불평했지요?

'우리는 한국 식구가 필요 없습니다. 우리는 일본 식구, 유럽 식구도 필요 없습니다. 미국 식구만으로 충분해요!' 그러면서 매일 반대한 것 생각나요?

그랬다구요. 그거 생각해 봐요. 여러분의 마음이 잘 알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천사장은 혼자 못 간다구요. 천사장은 아담 해와가 구해 줘야 됩니다. 내가 한국 사람으로서 일본이 해와 나라이고, 미국이 천사장 나라이고, 소련이 천사장 나라이고, 중국이 천사장 나라라고 할 때 얼마나 많은 반대를 받았는지 모릅니다.

미국이 왜 천사장 나라냐? 미국은 천사장 나라가 틀림없다구요. 첫째, 천사장에게는 상대를 주지 않았습니다. 둘째, 소유를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호모하고 레즈비언으로 갈라진 것입니다. 부정하는 거라구요. 천사장은 가정의 주인이 될 수 없기 때문에 가정의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신랑 신부, 형제를 전부 다 해체해 버리는 거예요. '우리는 조부모도 필요 없고, 부모도 필요 없고, 부부도 형제도 다 마찬가지다. 오로지 나 혼자다!' 그런다구요. 그게 천사장의 자리입니다. 미국은 그런 천사장 국가라구요.

미국 여자들이 미국 남자들을 좋아해요? 또, 미국 남자들이 미국 여자들을 좋아해요? 그것은 타락한 천사장과 똑같습니다. 이래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바람을 피우고 에이즈를 번식시키잖아요? 미국 남자들이 에이즈를 세계에 뿌려 놓고 다녔다구요. 그래서 다 침을 뱉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상대를 허락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주인이 될 자격이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 남자들이 일본 여자들을 좋아하지요? 「예. 」 천사장이니까 옛날에 타락했던 것을 계승하고 싶어서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은 천사장 나라라는 것이 틀림없다구요. 해와 나라는 일본이고, 천사장 나라는 미국입니다. 타락했던 것을 다시 계승하고 싶은 것입니다.

선생님은 47년 동안 광야에 쫓겨나 가지고 사탄이 다시 쌓아 놓은 개인적인 담, 가정적인 담, 종족적인 담, 민족적인 담, 국가적인 담, 세계적인 담, 천주적인 담을 전부 깨뜨리고 나왔습니다.

이제 미국 정부가 나를 가두라고 해도 못 가두고, 나를 반대하라고 해도 반대할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이 부끄러운 자리에 선 것을 소련이 알고 있고, 일본이 알고 있고, 전세계가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131개 국을 중심삼고 3만쌍 국제합동결혼식을 했는데…. 미국이 세계적으로 레버런 문을 반대했지만 다 실패해 버렸습니다. 사탄편에 선 해와 국가도 반대하려고 계획했다가 완전히 실패했다구요.

보라구요. 젊은 청년들이 131개 나라에서 사진만 보내 놓고 레버런 문에게 다 맡긴 거예요. 결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데…. 사진만 보내 놓고 잠을 잘 수 있어요? 여러분은 그때 잠을 잤어요, 안 잤어요? 결혼을 할 사람들이 사진만 맡겨 놓고 잠을 자고 있다니, 그게 믿을 일이에요? 그게 전부 다 세뇌되고 미쳐서 그래요, 똑똑해서 그래요? 「똑똑해서 그렇습니다. 」 (웃음) 그것도 끝과 끝입니다. 박사들도 수두룩하고, 대통령을 해먹은 사람들도 많다구요. 그게 세뇌되어서 그런 거예요? 내가 세계 곳곳에 가지도 않고 위성중계로 결혼식을 했는데, 보지도 않고 어떻게 세뇌할 수 있어요? 그것을 한번 했더니 세계가 '아…!' 하며 전부 놀라 자빠지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소란도 피우고 반대도 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레버런 문이 하는 일이 결과가 좋으니 자꾸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반대하는 쪽은 내려오는 거라구요. 그래서 결국에는 손들고 구렁텅이에 처박히는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이게 사실입니다.

사탄의 장벽을 다 무너뜨리고 고속도로를 닦았다

이제 30만 쌍을 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에 한국 사람들은 '레버런 문은 손도 안 대고 우리 한국을 먹여 살려서 부자가 되겠구만! 그 결혼 비용이 얼마라고? ' 하면서 계산하고 있더라구요. 그 금액이 몇천 억 원, 몇조 원이라구요. 이것은 20수, 2백 수, 2천 수를 맞춰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21년에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20수를 맞춰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20달러를 가지고 결혼할 수 있어요? (웃음) 2백 달러를 가지고 결혼할 수 있어요? 2천 달러를 가지고 결혼할 수 있어요? 월급이 2천 달러가 되는 사람들도 있을 거라구요. 그러니까 최소한 2만 달러는 잡아야 됩니다.

사탄세계보다 잘해야 될 것 아니예요? 세상에서는 그보다 더 많이 쓰고 있습니다. 하늘세계는 그보다 몇 배를 더 잘해야지요. 최소한 2만 달러를 해야 됩니다. 20만 달러, 2백만 달러, 2천만 달러, 2억 달러도 좋아요. (웃음)

더 내도 좋다구요. 2만 달러씩 만 쌍이면 얼마예요? 「2억 달러입니다. 」 그것이 20만 명이 되면 얼마예요? 「40억 달러입니다. 」 그렇게 되면 한국은 앞으로 결혼만 해 가지고도 먹고 살 수 있다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여러분, 축복을 받기가 쉬워요? 생각해 보라구요. 예수님도 축복을 받기 위해서 2천 년 동안 기다렸습니다. 하나님은 6천 년 동안 기다렸습니다. 6천 년이 뭐예요? 몇천만 년을 기다렸지! 하나님이 창세 이후에 몇 천만 년이에요?

선생님이 그 돈을 무엇에 쓰겠어요? 세계은행을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을 살려 주려는 것입니다. 축복가정들의 형편이 다 무인지경이지요? 거지 사촌입니다. 여러분은 안 그래요? 선생님은 어때요? 선생님은 잘먹고, 잘살아요?

「아닙니다. 」 여러분보다 더 고생하지요? 「예. 」 그러니까 불평해서는 안 된다구요. 여러분이 불평하면 세상이 반대하는 것에 대해서 '그렇다, 안 그렇다!' 갈등하다가 떨어져 나간다구요.

지금까지 이런 수많은 장벽을 다 무너뜨리고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통일교회에는 순교자가 없을 거라구요. 이것도 참부모님의 책임 완수의 하나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미국에서 전도를 하면 형장에 잡혀가 죽어요? 암만 전도를 하더라도 아무도 뭐라고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오늘 뉴욕에 나가 가지고 '나는 레버런 문이 메시아요, 참부모라고 알고 있습니다!' 하더라도 누가 뭐라고 하지 않는다구요. '그분은 메시아요, 참부모입니다. 나는 이제까지 그것을 몰랐습니다. 이제 새로이 레버런 문이 메시아임을 깨달았습니다!' 한다고 해서 잡아다 죽이겠어요? 런던이든, 파리든, 어머니가 지금까지 세계로 돌아다니면서 선포를 해도 아무런 반대가 없었습니다. 소련을 가나, 호주를 가나, 어디를 가나 전부 다 무사통과입니다.

사탄이 이렇게 수많은 장벽을 쌓았지만, 레버런 문이 그걸 다 무너뜨리고 청소한 것입니다. 일직선의 고속도로를 닦았다구요. 알겠어요? 그런데 왜 그렇게 못난 얼굴들을 하고 있어요? (웃음) 세상에서도 땅과 하늘과 마찬가지로 이런 고속도로를 닦는 거예요. 우리 무니들은 바다가 있으면 터널을 파고 달리고, 산이 있으면 터널을 파고 달려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 참사랑은 직단거리입니다. 직선의 길이라구요. 상하·전후·좌우를 보지 않는다구요.

수평선, 일방통행입니다.

그러니까 산이고 바다고 뚫고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것을 다 완성시키고 천국에 가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렇잖아요? 그것이 바로 선생님의 소원성취입니다. 살아생전에 내가 그것을 한번 전부 다 뚫어 놓고 세계일주를 한 다음에 '만세!' 하면 하나님이 볼 때 좋아하시겠어요, 나빠하시겠어요? 선생님이 그 고속도로를 간절히 바라는 것처럼 하나님도 그렇다구요. 그거 성공해 봐요.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얼마나 신나겠어요?

그거 레버런 문이 죽기 전에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여자도 그래요? 「예. 」 여자는 너무 연약한데? 「아닙니다!」 잘 알았다구요. (웃음) 그래, 여자들은 뭘 할 거예요? 불도저 운전도 배우고, 땅을 파는 것도 다 배워야 된다구요. 하라고 하면 할 거예요? 「예, 문제없습니다. 」 남자는 뭘 할 거예요? 여자들이 변소를 갈 줄 모르면 안내해 주고, 지켜 주고 그러라구요.

재림주가 와서 우익과 좌익과 회회교권을 통일해야만 하나의 세계가 된다 하는 것을 이제 다 알았을 거라구요. 그래서 세계평화종교연합과 세계평화연합을 창설해서 우익 좌익을 하나 만들고 그다음에 몸과 마음, 정치계와 종교계가 싸우던 것을 하나 만들어서 평화로써 묶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하는 거라구요. 몸적인 정치가 마음적인 종교계와 하나되어서 참부모인 참구세주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거 하나되는 것은 문제없을 것입니다. 그래야 참부모와 참사랑을 중심삼고 결실되는 거라구요.

미국을 다시 세운 이유

이제 시간이 많이 되었습니다. 10시가 넘었다구요. 우리 효진에게 내가 욕을 먹게 생겼습니다. 빨리 얘기를 끝내고 한 시에 공연할 때 와 달라고 부탁을 받았는데, 욕하겠구만! 이제 20분 내에 끝내자구요.

선생님이 한국·일본·미국·독일·영국·불란서·이태리의 7개 국에 대해서 47년 동안 매일 하루에 다섯 번씩 기도했습니다. 그거 왜 해야 되느냐? 2차대전 이후에 이 나라들이 하나되었더라면 통일천하,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고 기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돌아와서 이것을 찾아야 돼요.

이 모든 나라들이 선생님을 반대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못 돌아가는 거예요. 사탄편이 된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나님편으로 돌리느냐? 내가 미국을 선택했기 때문에 미국에 찾아와서 일본과 한국을 중심삼고 영향을 미쳐서 독일을 거쳐 영·미·불까지 합하는 통일적인 방안을 계획해 나왔다구요. 미국이 2차대전의 승리의 주역인 아벨이지요? 아벨권을 중심삼고 이걸 재차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제2이스라엘이 미국입니다. 제2이스라엘이 없으면 제1이스라엘의 목적도 흘러가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중요한 것입니다.

선생님에게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위에 완성한 제3이스라엘을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한 범주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수없이 미국을 빼앗아 다시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제일 힘든 1970년대에 들어와 가지고 그 싸움을 내가 맡은 것입니다. 그때 공산세계의 신(神)이 없다는 사람들과 종교권이 합해 가지고 나를 반대하고 미국까지 반대했습니다. 세계적으로 개인들이 반대하고, 가정들이 반대하는 데 있어서 그걸 뚫고 나온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납치한다는 말을 들어 봤어요? 가정적인 기반, 국가적인 기반에서 전미국이 나를 반대했습니다. 그걸 전부 다 넘어가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넘어가고, 가정적으로 넘어가고, 국가적으로 넘어가고, 세계적으로 넘어가고, 천주적으로 다 넘어갔습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넘어갔습니다. 그들이 전부 다 한꺼번에 반대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도 한꺼번에 넘고, 가정도 한꺼번에 넘고, 국가도 한꺼번에 넘고, 세계도 한꺼번에 넘어야 하는 거라구요. 그때 영계와 육계가 총동원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반대한 것입니다.

지금의 상황이 뭐냐? 사탄세계와 레버런 문이 링에 올라가 싸우고 있는 형상입니다. 이제는 개인을 찾고, 가정을 찾고, 전부 다 찾아서 세계가 레버런 문을 반대할 수 있는 힘을 다 잃어버리고 후퇴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사탄세계에서 가정을 빼앗아 하늘세계의 가정으로 찾아오는 것입니다. 사탄을 중심삼고 아담이 사탄을 따라갔고, 해와가 아담을 따라갔고, 가인이 해와를 따라갔고, 그다음에는 아벨이 가인을 따라 지옥에 갔던 것입니다.

보라구요. 하나님은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더 이상 취할 것이 없습니다.

모든 것을 빼앗겨 버렸기 때문에 취할 것이 없으니, 하나님이 여기에 와서 맨 나중에 있는 꼴래미인 아벨을 대해 가지고 관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좋은 것을 다 빼앗겼다는 것입니다. 맨 꼴래미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가인을 굴복시키는 놀음을 지금까지 한 거라구요. 세계적으로 이것이 좌익이 되고, 이것이 우익이 된 것입니다.

그것을 볼 때, 언제나 먼저 친 녀석이 망한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어머니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서로 싸운 거라구요. 타락되었기 때문에 이게 전부 다 원수가 된 것입니다. 이것을 복귀하려면 둘이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형제가 싸우지 않아야 된다구요. 이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해와를 싸우지 않게끔 끌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성해방을 해야 하는 이유

이스라엘나라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이것이 유대교회입니다. 이것은 외적인 것이 되기 때문에 가인 나라입니다. 이것은 가인이고, 이것은 아벨이라구요. 반대로 이것은 기독교이고, 이것이 미국입니다. 이렇게 해서 세계적으로 확장한 거지요. 이 모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누구를 모셔야 되느냐? 어머니를 모셔야 됩니다. 어머니를 맞아들여야 된다구요. 좌익 우익이 합해 가지고 어머니를 맞을 준비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참아버지를 맞아야 된다구요. 참아버지는 신랑입니다.

요것이 뭐냐 하면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까지 하나된 거예요. 하나되었으니 아담을 찾아야 되는데 사탄편이 되었기 때문에 다시 오시는 재림주가 신랑으로 와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서 어머니를 모셔야 합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지 않고는 어머니가 설 자리가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것이 하나되어야 그릇된 아버지가 참된 아버지, 완성한 아담인 재림주를 중심삼고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입장에서 아들딸인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부모님을 모실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게 공식입니다. 개인으로 보게 된다면 몸 마음이 가인 아벨이라구요. 이게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하나님이 임재할 수 없고, 참부모와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가인 아벨입니다. 아담이 가인이고 해와가 나중에 나왔으니 아벨입니다.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라구요. 지금까지 가인시대에 있어서는 남자가 여자를 마음대로 했습니다. 그러나 때가 되면 어머니하고 여자들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남자들이 굴복해야 된다구요. 왜 그러느냐 하면, 여자가 어머니하고 연결되어 있으니 이쪽은 아들의 입장이 되는 것입니다. 남편은 가인의 입장이고, 이 자리는 어머니의 자리입니다. 이것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여성해방을 중심삼고 나아가야 합니다. 왜 여성해방을 해야 하느냐? 어머니는 지금까지 아담이 완성하고 이루어 놓은 모든 핍박에서 완성되었다구요. 그러니까 해와도 아담을 따라가서 아담과 같이 완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아담을 지은 다음에 해와를 아담의 상대로 지었기 때문입니다. 참아버지가 완성하면 해와도 참아버지의 완성권 내에서 상대적으로 서야 되기 때문이라구요. 그래서 어머니를 내세운 것입니다.

이제 싸움이 끝났기 때문에 한국으로 돌아가서 여성해방운동과 더불어 어머니를 내세울 때가 되었습니다. 어머니가 아버지와 대등한 시대에 들어왔다는 말이에요. 지금까지는 선생님의 그림자와 같이 뒤에 붙어서 선생님이 한 발짝을 걸으면 그것을 따라오고 했지만, 이제는 핍박을 넘고 사탄세계가 침범할 수 있는 것을 다 피했기 때문에 대등한 자리의 세계 기준에서 승리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세계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왕권을 대신해서 평면적으로 직행할 수 있는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40년 이후에 비로소 어머니가 완성한 해와의 자리에 섰다는 것은 뭐냐? 2차대전 직후에 7개 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 앞에 상대적인 자리에 서지 못했던 것을 전부 다 다시 찾을 수 있는 시대로 돌아왔다는 말이라구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다시 한 번 어머니가 당당한 해와의 입장에 설 수 있었던 것은 2차대전 이후에 전세계의 기독교가 선생님을 모시지 못해서 잃어버렸던 것을 해와인 어머니를 모셔서 재탕감함으로 말미암아 해방된 자리에 나왔기 때문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신부 종교의 책임을 다하지 못한 기독교 문화권을 어머니가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다시 살려 주기 위한 것이 한국과 일본, 미국, 독일, 영국, 불란서, 이태리입니다. 이 7개 국을 연결시키는 일이 어머니가 신부권을 다시 회복시키는 탕감적인 노정이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이 모든 것을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기 때문에 40년 동안 돌아 나와 가지고 이것을 다시 찾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이 세계적으로 승리한 권한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책임 못 했던 과거를 어머님이 다시 가서 연결시켜 가지고 선생님한테 복귀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이것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죽었던 것이 다시 살 수 있는 탕감적 내용이 설정되는 거라구요. 기독교가 신부 종교로서 책임 못 했던 것을 어머니가 완성해 가지고 신부권을 다시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기독교 문화권이 다시 살아날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과 말씀으로 세계를 책임져라

여성을 중심삼고 전세계가 연결되면 여기에 반대하는 기독교 국가는 모두 사라진다구요. 알겠어요? 「예. 」 그렇게 되면 선생님에 의해서 가정적인 의미에서의 하나의 공식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제 남북이 통일되면 국가적인 공식이 서기 때문에 세계의 모든 가정문제, 국가문제가 해결되어 통일세계로 갈 수 있는 때가 되었다고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이것은 가정적으로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공식입니다. 매일 하나님은 남북한의 통일을 원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가정적인 면에서 이 같은 공식적인 사명도 확실히 교육해서 알아야 됩니다.

이제 섭리적인 면에서 하늘의 모든 프로그램이 안팎으로 설정되고 발표할 수 있는 때가 목전에 다가왔습니다. 남북통일만 되면 이것을 세계적으로 선포해 버릴 것입니다. 남북통일을 주도하기 위해서 한국으로 돌아간다 그말이라구요.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인들은 선생님이 조국 광복을 위해서 선두에 서 가지고 싸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후손과 나라를 위해서 후선에서 싸워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전선과 후선에서 보조를 맞춰서 싸움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모든 나라들에게 희망적인 해방이 벌어질 것입니다.

선생님은 나라를 찾아가고, 여러분은 종족을 찾아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수만 명의 종족적 메시아를 종적으로 배치했기 때문에 세계는 이제 망할 수 없는 자리에 당당히 선 것을 자각해야 되겠다구요. 남북을 하나로 통일시키는 것이 아버님의 사명입니다. 남북이 통일되면 순식간에 세계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책임져야 할 때가 왔다구요. 책임질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 어떻게, 무엇을 가지고 책임을 져요? 「참사랑과 말씀을 가지고 책임을 집니다. 」 그렇다구요. 말씀을 가지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원리와 말씀을 가지고 전세계를 횡적으로 쭈욱 확장해야 되겠습니다.

축복받은 가정은 예수님이 완성한 자리의 입장에 서기 때문에 재림주를 모실 수 있고, 그 기반을 닦을 수 있는 사명을 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은 망하지 않습니다. 하늘편에 서는 거라구요. 아담 해와는 불순종으로 타락했습니다. 여러분은 절대 순종해야 합니다. 절대 순종하는 것이 복귀의 길입니다. 간단하다구요. 순종은 복귀의 길이고, 불순종은 타락의 길입니다. 얼마나 순종할래요? 「백 퍼센트 순종하겠습니다. 」 백 퍼센트로는 모자랍니다. 절대적, 절대적인 자리에 서라구요.

여자가 절대적으로 남자가 되고 싶다고 해 보라구요.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웃음) 상상해 보세요. 절대적인 자리에 있으면 그럴 수 있겠지요? '호호호!' 하고 웃는 여자들도 남자의 목소리를 흉내낼 수 있잖아요? 아버지가 없더라도 아버지가 남긴 말씀을 가지고 모든 것을 완성할 수 있다구요. 말씀은 선생님 대신입니다. 말씀하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원리책으로 전도하는 방법

이제부터 통일교회에서 강의하는 방법, 전도하는 방법이 근본적으로 달라질 것입니다. 이제는 가정 전도시대입니다.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공식적인 중심이 나타나고, 이것을 연결하는 때이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은 전도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가정 단위의 센터가 뭐냐 하면, 여자예요. 어머니입니다. 어머니가 두 자녀를 품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어느 식구를 가리키시며) 너는 강한 여자구나! 이런 강한 어머니를 교재로 사용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런 자원이 필요하다구요. 이것은 명예로운 자리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하나 만들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아들딸의 문제는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문제가 있는 세상의 가정들이 여기에 다 올 것입니다. 와서는 간청할 거라구요. '이 어려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라고 물어 보면, '이 책을 읽어야만 됩니다. ' 하면서 원리책을 주는 것입니다. 이 내용을 이해하면 자녀문제를 쉽게 풀 수 있다구요. 사실이에요? 「예. 」 그러니까 '이 책을 한 번만 읽어 보세요. ' 하면서 그 책을 빌려 주는 거예요. 쉽다구요. 그러면 '야, 이런 내용이 있구나! 우리는 생각도 못 했네. 어떤 고등 교육기관에서도 이런 교육은 못 받았다. '고 하면서 처음 읽더라도 즐거워할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책을 빌려 가지고 돌아가면 다시 찾아올 거라구요. 여러분한테 다시 찾아와서 의문이 나는 것을 물어 볼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자세히 가르쳐 줄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종적인 것이 아니라 횡적으로 나가는 길입니다. 횡적인 확대라구요.

그래서 이제부터 여기에 온 모든 사람들은 한 사람이 원리책을 30권씩 사라구요. 예전에 선생님이 30권을 사라는 얘기를 한 적이 있지요?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를 시작하면서 그것을 지시했는데, 다 잊어버린 모양이구만! 그때 원리책을 조그만 책으로 출판했다가 이스트 선 빌딩에 쌓아 놓았던 것을 내가 알고 있는데, 잊어버렸어요? 30권, 알겠어요? 안 사겠다는 사람은 손을 들라구요. 전부 다 30권씩 사겠다는 말이지요? 「예. 」 그것을 사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놀랍구만! (박수) 말만이 아니라구요! 이제 그렇게 실행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일부터 다 사라는 거예요. 작은 책이 얼마예요? 「5달러입니다. 」 150달러면 하루 정도 헌드레이징을 해도 문제없겠구만! 여러분은 돈을 버는 것에 대한 훈련이 잘 되어 있지요? 모두 문제없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강의 방식은 원리책을 모두 외워서라도 책을 안 보고 강의하는 것이었지만, 이제부터는 책을 보고 강의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여러분이 원리책을 매일 한 권씩 빌려 주라는 것입니다. 그것도 못 하겠어요? 한번 읽는 것을 30일로 잡고, 30일 동안 매일 원리책을 한 권씩 빌려 주면 됩니다.

될 수 있으면 1주일 동안 읽고 소감을 들려 달라고 하면서 빌려 주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그 책을 돌려 받아 가지고 처음에 빌려 갔던 사람은 누구이며, 둘째 번에 빌려 갔던 사람은 누구라고 뒷면에 써 놓는 거예요. 이 책이 몇 사람, 몇 가정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걸 전부 기록해 놓으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주인의 이름을 쓰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읽고 나면 에이(A), 비(B), 시(C)로 나누는 것입니다. 등급을 매기는 거예요. 환영하는 사람, 반대는 안 하는 사람, 반대하는 사람으로 나누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반대하는 사람을 에이, 비, 시로 분리해서 기억나게끔 표시하는 것입니다. 그 책의 뒷면이 모자랄 때는 종이를 갖다 붙여 가지고 계속하는 것입니다. 한 권당 백 명 이상이 읽었다고 할 때는 30권을 중심삼고 백 명이면 3천 명이 되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해도 그러한데, 30명이 하면 얼마예요? 9만 권이 읽혀지는 거라구요. 9만 가정에서 읽혀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 가정에 네 사람씩 잡으면 얼마예요? 사 구 삼십육(4×9=36)이니까 36만 명이 되는 것입니다. 36만 권이 읽혀 나가는 거라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이 책이 좋다고 서로 보겠다고 싸움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 책을 서로 읽으려고 하기 때문에 나중에는 책을 전부 사서 식구들 모두가 원리를 읽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이 천 명이면 몇억명이예요? 3억 6천명입니다. 천명만 해도 이렇게 된다구요.

그다음에 전도가 된 사람들이 이런 식으로 계속 전도해 나간다면 미국이 순식간에 복귀된다는 거예요. 그게 쉬워요, 어려워요? 「쉽습니다. 」 미국 복귀가 쉬워요, 어려워요? 「쉽습니다. 」 어렵습니다! 「쉽습니다!」 매우 쉽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아무리 큰 나라라도 이 나라를 구하는 것이 어렵지 않다구요. '미국의 미래를 어떻게 구할 것인가? ' 하고 미국인들이 지금 다들 걱정하고 있는데, 이 문제를 푸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이것이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교육의 방향이라구요. 듣고 보니 쉬워요, 어려워요? 「쉽습니다. 」 쉬워요, 어려워요? 「쉽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이 나라에 있어서 얼마나 신나는 일이에요?

선생님도 이걸 다 구하지 못했습니다. 이제 여러분한테 이 좋은 선물을 남겨 주고 가려고 한다구요. 나한테 감사해야지요? 「감사합니다, 아버님!」 (박수) 이것을 전세계적으로 시작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30권의 책을 가지고 출발했다는 것이 그 가정에 보물이요, 자랑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원리책으로 강의하는 방법

그다음에 문제가 되는 것이 통일교회의 무니들이 가까이 살면 중복될 텐데, 이것을 어떻게 체크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무엇으로 표시하든지 해서 책이 들어갔다고 표시한 곳에는 주지 말고 안 들어간 곳에 나누어 주라구요. 여기가 무슨 주(州)인가? 여기에 무니들이 많으면 '어디 어디에는 누가 맡는다. ' 하는 것을 정해 가지고 중복되지 않게끔 조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주 밑에 시 단위별로 만나 가지고 어떻게 하기로 약속해서 말을 하든가, 뭘 하든가 결정해 가지고 백묵 같은 것으로 사인하고 하라구요. 그렇게 해서 두 번 중복되지 않게끔 해야 됩니다. 그래서 미국의 전국민이 원리책을 읽게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도 원리 강의만 들었지, 책은 별로 안 읽었을 것입니다. 몇 번이나 읽어 봤어요? 안 읽어 봤잖아요? 지금까지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수련하는 데서 강의 한 번 들으면 그것으로 그만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게 아닙니다. 매일같이 읽어야 돼요. 여러분, 원리책을 몇 번 읽었어요? 가미야마는 감옥에서 보니까 전부 다 외웠더라구요. 백 번 이상을 읽었다고 합니다.

그것에 비하면 여러분은 얼마나 가짜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가정을 중심삼고 책을 나누어 주면서 어떻게 하느냐를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나누어 준 그 사람들한테 일주일에 한 번씩 전화를 하는 것입니다. '어느 만큼 읽었느냐, 소감은 어떠냐? ' 하고 물은 다음에 거기에 대해서 세밀히 알고 싶으면 찾아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30권을 나눠 준 그 권내에 있어서 한 달, 두 달, 세 달을 계속하다 보면 백 집 이상이 될 것입니다. 거기에 전화해 가지고 좀더 깊이 알고 싶으면 책을 가지고 와서 다시 읽으면서 공부하자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모일 거라구요.

또, 오라고 해서 오지 않으면 자기가 찾아가서 일 대 일로 책을 읽으면서 교습(敎習)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 번만 같이 읽어 봐요. 같이 읽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가지고 세 번을 읽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그다음에는 비디오테이프의 모범 강의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1주일 수련용 비디오테이프를 중심삼고 상영하면서 15분 한 다음에 스톱해 가지고 해설하고, 또 보고 질문하게 해서 전체적인 강의를 세 번만 보게 해 보라구요. 그러면 완전히 강사도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책을 가지고 얼마든지 가르칠 수 있다구요. 그런 다음에 강의를 하면 무슨 질문이든 다 나올 수 있다구요. 그걸 다 기억할 수 없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공산주의가 73년간 세계를 제패한 것이 책을 가지고 했지 강의를 해서 된 것이 아닙니다. 고등학교 이상 졸업한 사람이면 누구나 어디서든지 책을 가지고 강의할 수 있는 것입니다. 국민학교 선생도 책을 가지고 하고, 대학교 선생도 책을 가지고 하고, 전부 다 책을 가지고 한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이제 강의를 못 한다고 말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면 전부 다 강사가 됩니다. 축복가정들은 어디서든지 이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의 종족과 자기의 일족을 만들어야 됩니다.

원리책을 중심삼고 볼 때, 창조원리를 3시간 한다면 이것을 일, 이, 삼, 사…. 이렇게 표시해 가지고 3시간인 것을 1시간 반에 할 수 있게 파란색으로 표시를 해 놓는 거예요. 이것만 읽으면 1시간 반에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또, 다른 색깔로 표시를 해서 45분에도 할 수 있고, 절반인 23분에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5분을 가지고도 할 수 있는 내용까지 훈련해야 된다구요.

창조원리가 3시간이 걸리면…. 그것을 3시간에 할 필요는 없다구요. 1시간 반에 어떻게 하느냐 해서 색깔을 정해 가지고 40페이지면 40페이지를 같은 색으로 연결해 놓는 것입니다. 이래 놓고 이 색만 연결해서 말을 하면 1시간 반에도 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색을 다르게 해서 만들어 놓으면 2번을 하게 될 때는 45분에 할 수 있고, 3번을 하게 되면 23분에 할 수 있고, 4번을 하게 되면 13분에도 할 수 있고, 5번을 하게 되면 5분에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1번, 2번, 3번의 색을 다르게 해서 페이지에 표기해 놓고 이것을 보면서 강의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최후에는 5분 내에 말씀할 수 있게끔 훈련이 되어야 전차 안에서나 버스에 앉아서 얘기를 하면서 가정문제나 사회문제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해 가지고 전부 다 소개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느 페이지에서 시작하느냐? 여기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요렇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1시간 반의 표시라고 해 놓고 이것만 연결해 나가면 1시간 반에 할 수도 있다구요. 표시가 달라지는 것을 보고 그것만 따라하게 되면 책을 보고 넘기면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나중에 5분 강의하기 위해서 5번을 정했으면, 5번 앞에 몇 페이지인지 확인해서 45페이지면 45페이지를 적는 거예요. 그리고 45페이지에는 다음 페이지를 적는 것입니다. 이렇게 적어 놓고 그것만 넘기면 5분 내에 이 내용을 전부 다 얘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13페이지를 한 다음에 24페이지의 표시가 있으면 24페이지를 연결해 가지고 강의할 수 있는 것입니다. 표시대로 페이지를 맞추어서 강의를 연결시키면 됩니다. 그 내용을 대강 아니까 연결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면 원리책을 보지 않고도 얼마든지 강의를 짧게 할 수 있다구요.

그러면 여기에 표시가 나온 다음에는 어디에 몇 페이지인지 다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게 1시간 반이라는 표시인데, 1페이지를 했으면 거기에 다음에 읽어야 할 페이지를 적는 거예요. 12페이지를 읽는다고 할 때, 그렇게 써 놓은 다음에 12페이지를 찾아가면 거기에 이런 표시가 있고 다음에 읽어야 할 페이지가 적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걸 연결시켜서 말씀을 이어나가면 1페이지로도 강의가 가능하구요. 「책을 보면서 해야 합니까? 」 책을 보면서 넘기는 것입니다. 표기해 놓은 것을 보면서 하는 거라구요. 12페이지를 했다면, 여기에서 읽은 다음에 그 내용은 어디까지인지를 알 수 있거든요.

이것을 연결해 가지고 읽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책 여백에는 어려운 질문에 대한 기록을 다 해 놓으라구요. 그것을 책 위에다 해 놓으면 노트가 필요 없습니다. 그리고 답변을 써 놓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다 알게 되면 지워 버리고, 그다음에는 더 깊고 더 어려운 질문과 답변을 기록하는 거예요. 이렇게 1차, 2차, 3차를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때는 만만한 연필을 쓰라구요. 만만하기 때문에 얼른 지워질 것입니다. 이래 놓고 다 알았으면 지워 버리고, 또 다른 내용을 기록하는 거예요. 이것을 세 번만 하게 되면 완전히 알게 된다구요. 그렇게 책을 가지고 공부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 정비한 다음에는 책을 안 보고 강의하는 것을 연습해야 됩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질문이 무엇이다 하는 것을 모를 때는 혼자 찾아보면서라도 공부해야 됩니다. 이제부터 책을 나눠 준 사람들이 여러분에게 질문을 하면 원리책을 중심삼고 답변해야 하니까 여러분도 원리책을 읽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지금까지는 거저먹었더라도 이제는 해야 합니다.

말씀집을 활용하라

이런 결과를 놓고 볼 때, 여러분은 지금까지 전도도 안 하고 세월만 보냈다는 말이 됩니다. 지금까지는 세계 무대에서 부모님이 책임을 지고 해결해 주었기 때문에 문제가 없었지만, 이제는 여러분의 시대가 왔기 때문에 선생님 대신 여러분이 책임을 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한 방법으로 선물로 남겨 주는 것이니, 이것을 여러분이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실천하지 않으면 안 될 공식적인 체계로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의 책장에는 말씀집이 꽂혀 있지요? 여기에는 선생님이 활동하고 어머니가 활동한 것과 세계적인 행사 등을 담은 비디오테이프가 많이 있다구요. 이 비디오테이프를 전부 다 보여 주고 원리책을 주면 얼마든지 선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3만쌍 국제합동결혼식의 비디오테이프를 한번 보라구요. 이렇게 해서 1백 명, 2백 명, 3백 명이 주일 예배날 모이게 되면 얼마나 좋아요? 선생님의 설교집이 2백 권 이상인데, 여러분이 그것을 중심삼고 얼마든지 며칠날, 언제의 주일 예배를 찾아 가지고 설교할 수 있는 거라구요.

한 주일의 설교만 해도 수십 가지가 있으니, 그 책을 보고 내용을 설명해 주면서 설교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특별한 노력을 하지 않고도 누구든지 앞으로 통일교회의 지도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인이면 누구나 아버님처럼 될 수 있다구요. 시간이 조금씩 지나면 자꾸 사람들이 불어나서 수백, 수천 명이 한자리에 모일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더 깊이 원리를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이걸 권고하는 거예요. 그러면 교회의 조직도 문제없습니다.

매주 예배를 드리는 것은 간단하다구요. 말씀집에서 그날의 말씀을 찾는 것입니다. 제목의 형태가 다양해야 합니다. 선생님은 1년, 2년이 아니라 40년을 매주 발상했다구요. 여기에 많은 제목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체크해서 제일 적합한 하나를 고르면 된다구요. 그걸 세 번 정도 읽으면 설교에 지장이 없습니다. 쉽다구요. 알겠어요? 「예. 」 그렇게 하면 설교하는 것도 너무 쉬운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 말을 배우라는 것입니다. 그거 놀라운 일이라구요. 한국 말을 한다면 대단한 실력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거 생각해 봤어요? 원본을 읽고 있다고 해 봐요. 원어가 한국어입니다. 여러분은 원리를 원어로 읽고 싶어요, 번역한 것으로 읽고 싶어요? 「원어로 읽고 싶습니다. 」 그래서 한국어를 배워야 되는 것입니다. 한국인은 원리를 한국어로 읽기 때문에 그 많은 양을 읽고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한번 읽기 시작해서 계속 읽어 나가면 통과 통과해서 돌파해 내는 데 문제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거 심각한 문제예요.

그러니까 '일생 동안 이렇게 귀한 책을 나눠 주는 것을 몰랐구나!' 하는 것을 자각해서 이제 집에 아들딸이 있으면 애들을 시켜 가지고 '네 친구 집에 국민학교 학생, 중학교 학생, 고등학교 학생, 대학교 학생이 있으면 책을 나누어 주고 이름을 써 와라!' 해서 집에 불러 가지고 파티를 하는 거예요.

파티를 하면서 '엄마, 아빠가 책을 읽을 테니 들어 봐라!' 해서 수련회를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한꺼번에 30명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많은 자녀가 있을 거라구요. 그 아이들이 국민학교, 중학교, 대학교까지 다닐 것입니다. 그 아들딸한테 엄마 아빠가 이야기하는 거예요. '얘야, 너희 반에 학생들 많지? 내가 한번 초대할 테니까 데리고 와라!' 이렇게 초대해 가지고 아이의 생일에 일장 연설을 하는 거예요. 이 놀라운 책에 관해서 선생님도 어머니도 모두 읽어야 되고, 읽고 나면 큰 영감(靈感)을 받을 것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문제아라도 곧 착한 아이가 될 수 있으니, 한번 읽어 봐요!' 하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의 집에 문제가 없더라도 그 책을 부모나 친척에게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책을 읽게 하고는 한 달만에 다시 모아서 방향을 제시할 수도 있는 거예요. 여기에는 고등학생, 대학생, 아들의 친구, 딸의 친구 등 수많은 사람들이 연결되어 있을 거라구요. 그 사람들을 다 뽑아서 초대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내용을 소개하면 다들 놀라서 원리책을 읽고 싶어할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소문이 쫙 나는 거예요. 그게 당연한 거지요? 안 그래요? 그러면 뭐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내용만 가지면 어디든지 써먹을 데가 많다구요.

여러분, 하루에 한 권씩 문제없지요? 「예!」 문제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문제 있어요? 한국 사람들은 문제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웃음) 미국 사람들도 문제없어요? 문제가 있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아무도 없구만! 그렇게 알겠다구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미국과 기독교가 책임을 하지 못한 것을 다 해원성사해 주고, 여러분이 전도해서 나라를 구할 수 없었던 모든 일도 이와 같은 방법을 통해서 자신 있는 자리, 자유로운 환경에서 환영을 받으면서 전도할 수 있는 방법을 일러 주는 것입니다. 부모가 이 이상 더 어떻게 책임을 하느냐는 것입니다.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미국을 구하라

미국을 구해야 됩니다. 미국이 문제라구요. 그렇잖아요? 여러분, 기독교 세계의 대표가 미국인 걸 알아요?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에게 속한 거라구요.

예수의 희망은 어떻게 이상세계를 이룰까 하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은 전세계 기독교 문화권의 주도국이라구요. 예수님이 진정으로 바라는 마지막 이상가정이 미국에 나타난 것입니다. 미국이 하나님편으로 돌아오는 것이 세계를 구하는 길입니다. 그래서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힘써야 되는 거예요.

국가를 구하는 것이 애국하는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이것을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그래야만 무니에 의해 미국이 구원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무니들, 할 수 있어요? 「예!」 여성연합이 이것을 꼭 지켜 나간다면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미국을 구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 난 모르겠다구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 그게 자유예요. 미국 사람들은 자유를 좋아하지요? 자유냐, 아니냐는 여러분에게 달렸습니다. 열심히 일하는 것이 좋아요, 쉬는 것이 좋아요? 「열심히 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사실이에요? 「예. 」 정말? 「예!」 선생님이 미국에서 이 이상 더 어떻게 해요? 감옥을 가면서까지 했는데, 이 이상 더 어떻게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 이제는 다 알았으니, 도와주지 않아도 자신 있습니다. '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나는 자신 있는 사람이 좋아요. 사실입니다. 그러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고맙습니다. 자신이 있다고 든 손들이 참 아름답다구. (웃음과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