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5년 1월 24일 이달을 맞이하여 세 번째 맞는 안시일을 맞이했습니다.
하늘과 땅의 축복가정들이 일심·일체·일념을 가지고 이곳에 참석하여 아침 경배식을 봉헌하는 이 시간에 동참하였사오니, 아버지, 살피시옵소서.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식구들도 부모님을 향한 향심과 땅과 하늘이 같은 향심으로 일심·일체·일념의 목적을 향해 전진하는 데 있어서 바른 길을 갈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 아침의 모든 전체를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기쁨으로 받아 주기를 바라옵니다.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하나님의 사랑의 인연을 통하여 축복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연결시킨 혈족들이 하나가 되어, 하나님의 심정세계의 해방을 위한 전체 움직임에 승리와 영광과 패권이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아침도 아버지, 일본에서 지금 순회하고 있는 그 자리에 같이 움직여 주시옵고, 앞으로 계획하는 모든 일들이 뜻하는 바와 일체가 되시어서 승리의 진전과 하늘의 축복을 하늘땅에 심을 수 있는 근원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 모든 전체를 주도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나이다! 아멘!「아멘!」
<말 씀> 다음 거!「예.」오늘은 남쪽에서 왔나, 북쪽에서 왔나?「예. 서울의 강남입니다.」강남?「동부에서 왔습니다.」동부 서울이야? 음!
(≪천성경≫ ‘축복가정 편’ ‘제1장 참부모와 축복 2)참부모와 중생과 혈통전환’부터 훈독)
『……이것이 수난의 길이요, 종교인들이 가야 하는 어려운 길이라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도 예수님을 날마다 사모하고 있고, 예수님이 재림하시기를 눈이 빠지도록 기다리고 있고, 간장이 녹아나도록 ‘신랑 예수여, 오시옵소서!’라고 2천년 동안 부르짖어 오지 않았습니까? 그러나 몸이 터져 나가고 가슴이 찢어지고, 뼛골이 녹아나는 자리, 몸 안에 있는지 몸 밖에 있는지 모르는 경지…』
재림주의 가지를 접붙였더라도 부정란(무정란)이에요, 사랑의 씨가. 영적으로 지금 보게 된다면 뭐라고 할까, 부정란 것과 같은 거예요. 낙원에 갈 수 있는 것은 부정란, 그런 알과 마찬가지예요. 다시 축복받아야 돼요. 다시 여기 와서 축복받아야 돼요. 영계의 조상들도 다시 와서 축복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4년간에 4천년 역사를 탕감해야 돼요.
그리고 이스라엘의 이름을 가진 것(야곱)이 라반의 집에 갔다가 돌아와 가지고, 돌아올 때는 반드시 에서를 이겨야 돼요. 에서를 이기기 위해서는 어머니가 아버지와 장자를 뒤엎어 가지고 차자를 내세우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21년 동안에 2천년의 역사를 거쳐왔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지금 기독교의 신앙자가 자기가 구원 받겠다고 해도, 뭐 잘 믿고 일체가 됐다 하더라도 부정란이에요, 부정란. 계란으로 말하면, 닭을 잡아 보면 배 안에서도 알들이 쭈욱 달려 있다구요, 암탉이. 그런 거 다 알지요? 그러나 수탉과 사랑관계가 없으면, 하나되지 않고는 생명의 씨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실체 구원이 없다는 거예요, 실체 구원. 그래서 재림주가 이 땅에 왔기 때문에 부정란, 닭은 닭이 됐는데 거기에 사랑의 씨를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은 뭐냐 하면, 부정란도 못 되는 거예요. 메추리같이 된 것들이에요, 거꾸로. 그러니까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된다구요. 부정란이 부정돼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전체 태어난 근본에서부터 인정이라는 조건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예수님 때에 초림 완성해야 되는데 초림주가 실패했기 때문에 재림주가 와야 돼요. 초림주는 영적 기준의 모양만 만들어 놨다 하면, 이것은 닭의 계란이 돼 있지만 부정란과 마찬가지니 다시 오시는 주님은 사랑을 중심삼고 근본적으로 뒤집어 놓는다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 우리 가정맹세문 제3이 무엇인가?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 거기에서 부모가 생겨나고, 장자 차자의 살육전이 벌어졌던 것이 돌이켜지는 거예요. 그래야만 제4절이 되는 거예요.
제4절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 대가족을 형성하여…’ 대가족이에요. 그것은 3절의 4대 심정권, 그건 사랑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부모의 심정, 자녀의 심정, 부부의 심정, 그다음에 유아의 심정, 4대 심정권이에요. 그다음에 3대 왕권이에요.
구약시대 왕권, 하나님의 무형시대 왕권, 하나님이 실체 아담에게 들어와서 아담 실체세계의 왕권, 그다음에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3대를 거쳐야,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 해와가 2대, 3대를 거쳐야 비로소 사랑의 뿌리가 돼 가지고 4대 만에 열매가 맺혀요. 4대 만에 완전히 열매를 거둔 것을 뿌리기 때문에, 제1, 제2, 제3의 과정을 거칠 필요가 없기 때문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없어도 그 씨를 심으면 천국 갈 수 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어느 단계까지 왔느냐 하면, 지난 12월 13일에 초종교 초국가가 연합해 가지고 왕권 대관식(평화의 왕 대관식)을 한 거예요, 왕권 대관식. 그러니까 기독교 종교권하고 정치권이 원수 됐던 것인데, 기독교 원수로 형님 되는 것, 종교보다 먼저 나온 것이 먼저 타락했기 때문에 형님의 자리가 됐으니 그것이 정치권이 돼 가지고 종교권을 전부 잘라 버린 거예요.
핏줄이 다르니까, 나타난 핏줄이 정상적으로 되면 사탄은 없어져야 된다구요. 그래서 종교권이 정치권에 희생당한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가인이 아벨의 피를 봤기 때문에 그 역사가 심어져서 끝까지 오는 거예요.
원래는 공산당 유물론자가, 몸뚱이가 마음을 치는 거예요. 그들은 피를 보지 않으면 안 돼요. 피를 보지 않으면 안 돼요. 공산당은 문턱을 넘어갈 때 둘이 못 넘어가요. 하나만 넘어가야 돼요. 원래는 하나님과 더불어 인간이 같이 넘어가야 할 텐데 말이에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뚱이에 사탄의 씨를 받았기 때문에, 원수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이것을 제거시키기 위해서 나타난 것이 아벨인데, 가인 형이 아벨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부모 전부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복귀역사, 구원역사는 아벨 대신 셋을 세워서 하는 거예요. 셋이 130년 만에 아벨 대신 세워져 가지고 아벨을…. 아벨이 영계에 가 있다구요. 아벨 자체가, 그 피가 호소한다구요. 그래, 낙원이면 낙원에 가 있다 할 때는 셋이 복귀해야 할 것은 뭐냐? 자신이 완성해 가지고 복귀해야 할 것이 아벨이에요. 아벨이 죽었다구요.
그래서 예수님이 이 땅에 와서, 셋의 자리에 와 가지고 왜 죽어서 갈라졌느냐? 셋이 이루어야 할 것은…. 형님 자리의 아벨이 영계에 간 거예요. 몸뚱이를 잃어버렸어요. 그래, 셋과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뭘 하느냐? 가인이 아벨이 돼 가지고, 아벨에 일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아벨이라구요. 아벨에 일체가 됐다는 건 뭐냐? 셋과 아벨이 완성한 것을 보면 셋이 완성이고 중간이 희생됐기 때문에 언제나 둘째 번은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예수님도 둘째 번이요, 아담 때에도 아벨이 희생됐기 때문에 노아 때에도 셈과 함이 문제가 된 거예요. 야곱 때에 들어와 가지고, 아브라함의 아들 가운데 둘째 번이 누구냐? 하갈이 첩의 자리에 있었지만, 아기를 낳은 것은, 이스마엘을 낳은 것은 장자예요. 백 살 후에 사라가 아기(이삭)를 낳았다구요. 백 살 후에 낳은 아기를 칼로 잡아 죽여야 돼요. 왜? 둘째 번이기 때문에.
그래, 아담이 첫째 번이면 예수는 둘째 번이니 죽을 수 있는 운명에서, 영육이 없어지는 그 자리에서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하나돼서, 가인 아벨이 하나된 그 위에 축복했다면, 요셉과 사가랴가정에서 두 가정이 안팎으로, ―요셉가정이 내적이면 사가랴가정은 외적이에요.― 안팎이 하나돼 가지고 외적인 입장의 몸뚱이가 내적인 마음과 하나돼 가지고야 사람으로 행세해요. 영육을 중심삼은 가인 아벨이 하나되지 않고는 안 돼요. 그 가인 아벨 울타리, 하늘 편 아벨은 셋과 하나돼 가지고 아벨을 죽였던 사탄 편 가인과 사탄을 소화해야 된다구요. 삼켜 버려야 된다구요. 그 역사가 역사예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지요? 싸워요, 안 싸워요? 가인이 뭐냐 하면 몸뚱이예요. 사탄의 피를 몸뚱이가 받았다구요. 20세까지 가야 할 텐데 16세, 중간에 사탄의 피를 받아서 사랑이라는 것을 먼저 체험한 거예요. 남자 여자가 하나돼 가지고 장성급까지 사랑을 체험한 것은 하나님이 아니고 장성급에 있는 사탄이었기 때문에, 사탄의 피 살을 받아 가지고 몸뚱이에 사탄의 씨가 벌어졌기 때문에 하나님의 본심의 양심은 완성 자리에 올라가야만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것인데 이 차이가 벌어졌어요.
낮은 자리에 있는 천사장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의 피와 하나님과 한 몸이 된 부자지관계는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하나돼야 될 텐데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더불어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핏줄이 출발하게 되면 태어난 그 마음 자체도 하나님 것이요, 몸 자체도 하나님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마음적인 기준이 영적이라면 몸적인 기준이 실체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육으로 갈라져 가지고 싸우지 않는 그 핏줄을 완전히 받듦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마음도 영육이 하나된 자리에 있으니 몸과 마음이 싸울 수 없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근본이 이렇게 복잡하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지금까지 그 원인을 몰라요. 하나님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타락이 어떻게 됐는지, 타락한 것이 구원되는지, 어떻게 복귀되는지 몰라요. 구원은 복귀예요. 옛날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이 어떻게 되는지, 구원한 후에 어떻게 되는지를 모른다는 거예요.
이 땅 위에 유물론 세계, 몸뚱이의 사탄세계가 나와 가지고 마음세계를 치는 거예요. 가인이 아벨을 쳤기 때문에 피를 보는 거예요. 기독교가 피를 보는 것은 아벨의 피를 본, 가인이 아벨을 죽인 역사가 발전해 나왔기 때문에, 전쟁사를 엮어 나오면서 악한 편이 선한 편을 쳤기 때문에 정치권이 외적이라면 종교권이 내적인데 외적인 나라가 내적인 종교권을 죽여 나온 거예요.
이것(종교권)이 크게 되면 핏줄이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는 완전히 뿌리부터 없어지기 때문에 그것을 자기가, 돌감람나무 된 이것이 참감람나무가 되지 않으면 뿌리를 뽑아 버릴 수 없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뿌리 뽑아 버릴 수 없으니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여러분이 접붙이는 거예요.
접붙이는데, 예수 때에는 뿌리가 하나예요. 나라가 하나라구요. 이스라엘 나라만 있게 돼 있어요. 로마하고 나라 둘이지만, 예수가 죽어 간 후에는 어떻게 됐느냐 하면, 수백 나라, 210나라 이상 넘어갔다구요. 유엔에 가입한 것이 193개 국이 됐어요. 20수, 21수를 넘어서는 그런 나라 수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가는 데는 3, 4년 이후 12년까지 지나게 될 때는 2백 이상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기독교가 맞아 왔지만, 사탄에게 맞아 왔지만 이제는 장성기 완성급, 축복해 주면 7년 과정을 거쳐가는 거예요. 장성기 완성급 14년기간에 타락했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도, 아담이 완성의 자리에서 결혼 못 했기 때문에 타락한 데서 복귀돼 가지고 참부모가 가정을 거느리고 세계에 유리하면서 사탄세계의 가정들, 종족·민족·국가·세계가 합해 가지고, 하늘 편 가정들이 나왔지만 하늘 편 종족이 나와서 사탄세계가 빼앗아 간 것을 찾아와야 돼요. 그래, 전도해야 되는 거예요.
전도는 뭐냐? 사탄세계의 핏줄을 중심삼고 태어났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그 태어난 핏줄에 새로이 접붙인 핏줄을 중심삼아 가지고 돌감람나무를 전부 다 없애 버려야 돼요. 접붙여야 된다구요. 그게 전도예요. 아시겠어요?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재산이에요.
믿음의 조상이 세 천사장을 찾아 복귀하고, 사탄 천사의 아들딸 된 남자 여자가 둘이 싸우니까…. 몸 마음이 싸우고, 몸 마음이 싸우는 부부가 싸우고, 그 부부가 하나된 부모를 중심삼고 자녀가 싸우고, 전부 싸움판이 벌어진 거예요. 전부 다 원수예요.
여기에 셋이 세워져 가지고 아벨과 하나돼 가지고 두 형제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두 형제가 가인이 칠 수 없어요. 칠 수 없다는 거예요, 대등한 입장에 서기 때문에. 빼앗겼다가 찾았다 이 놀음을 하면서, 혹은 왼쪽으로 갔다가 바른쪽으로 갔다가 이 놀음을 하면서 부자지관계 상하관계, 좌우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에서….
부자지관계도 원수가 돼 있고, 부부관계도 원수가 돼 있고, 자녀관계도 원수가 돼 있고, 전부가 원수예요. 서로서로 내가 잘못한 것이 아니라 네가 잘못했다고 하는 거예요.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아담에게 말하기를 ‘아담이 주체인데 주체 되는 아담이 잘못해서 내가 타락했지. 주인 노릇을 했으면 왜 타락할 것이냐?’ 이거예요.
또 역시 미성년의 해와는 말하기를 ‘아담이 완성할 때까지 사랑의 관계를 못 맺게 하지 왜 맺었느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그래서 영원히 싸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결혼한 사람들이 여자나 남자나 두 남자 여자, 엇갈린 사람들을 찾아 관계하는 거예요.
그래서 결국 세상에서는 친족상간 관계가 벌어져요. 끝날에는 미국 같은 데서는 삼촌 어머니(숙모)하고도 살고, 어머니하고도 살고, 손자하고도 사는 등 엉망진창이 되는 거예요. 왜? 사탄은 참사랑을 유린해 가지고 엉망진창을 만들어 가지고 다 갈라놔야 하나님이 찾아올 수 없기 때문에, 사탄의 전권시대가 되기 때문에 성 해방, 프리 섹스가 나오고, 호모와 레즈비언이 나와요.
이건 뭐냐? 여자 여자끼리 살고, 남자 남자끼리 결혼한다는 게 어디 있어요? 완전히 생식기라는 것을 부정하는 거예요. 누더기 판이 돼요. 그 생식기를 중심삼고 남자나 여자나 수많은 사람들, 열두 제자, 열두 사람을 망쳤어요. 열두 제자를 망치고 중심 된 열 세 사람을 다 잘랐어요. 하나님과 참부모로부터 아들딸 열두 형제 지파를 전부 다 망쳐 놨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되니 하나님은 구세주요, 메시아요, 재림주요, 참부모라는 거지. 그 참부모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구세주가 가인 된 정치권 세계도 구해 줘야 돼요. 알겠어요? 정치권 세계를 구해 주려고 하는데 정치권도 싸워요.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들어야 되고, 종교권도 싸워요. 기독교면 기독교가 하나지, 무슨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안식교, 이렇게 수백 교파가 돼 있어요. 이것도 싸워요.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있지 못해요. 하나돼야 돼요. 둘이 하나돼야, 코도 하나돼야, 입도 하나돼야, 이게 전부 다 하나돼야 돼요. 이 손도 둘이 하나돼야 소리가 나요, 이렇게. (양손을 오므리면서 마주치심) 이렇게 화음이 돼야 돼요. 이렇게 해서 화음이 돼야 된다구요.
몸과 마음이 공명될 수 있어 가지고야 그 가운데 하나님의 내적인 핵심, 뼈가 생기는 거예요. 이렇게 빈 데는…. (양손을 마주치심) 해 봐요, 이렇게. (박수) 인간들이 살고 있는 몸 마음의 싸우는 가운데는 하나님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비었다구요, 하나님이.
몸 마음 가운데 뼈가 될 수 있는 자리가 없으니, 비어 있기 때문에 뼈를 다시 심기 위하려니 하늘은 구세주, 세상을 구해 줄 수 있는 뼈와 같은 존재가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기독교도 싸워요. 살과 같이 몸뚱이가 전부 다르니까 싸워요.
여러분 얼굴들은 다 다르지만 뼈는, 모양은 같아요. 안 그래요? 남자의 뼈, 여자의 뼈는 뭐 크고 작은 것이 다르지만 말이에요, 전부 다 모양은 같아요. 그러나 살은 근본적으로 달라요. 뼈 같은 것을 잃어버렸어요. 뼈를 만들고 뼈에다가 살을 씌우고 가죽까지 만들어 가지고 하나돼야 돼요. 그게 삼위일체예요. 여러분 눈도 보자면 이것이 3단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것이 그렇고, 모든 것이 그래요. 비료도 세 가지 종류고, 우리 영양소도 세 가지고, 햇빛의 색도 세 가지고, 다 그렇지요? 소생·장성·완성, 이게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전부 3단계로 돼 있어요. 귀도 그렇게 돼 있다구요. 손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렇게 돼 있어요. 발도 하나 둘 셋! 셋이 돼있어요.
왜 셋이 필요하냐? 둘이 될 때는 설 수 없어요. 둘은 뭐냐 하면 선이에요. 선은 뭐냐 하면 평면 도상에 두 점을 연결시킨 것이라구요. 둘은 설 수가 없어요. 왜 셋이어야 되느냐 하면, 둘이 이렇게 있는데 여기에 이 씨가 땅에 한 자리를 잡으려면 가운데 축이 내려와서 뿌리가 돼야 돼요. 아시겠어요? 알겠어요?
아담 해와 둘이 되어서는 직선은 되지만 조화가 못 돼요. 이상이 없어요. 여기에 하나님이 축이 돼서 뿌리를 내려 가지고 이 축을 중심삼고 이 살이 축이 큼과 더불어 커야 된다구요. 살이 큼으로 말미암아 뼈가 크는 게 아니에요. 뼈가 큼으로 말미암아 살이 커 가지고 뼈 살이 커서 그것이 어머니의 복중시대, 그다음에는 공중시대, 빛의 시대를 거치면서 그렇게 자라는 거예요.
뿌리로부터 복중시대 뿌리, 복중시대 줄기, 복중시대 순, 이래서 태어나요. 그것이 유아시대, 소년시대, 청년시대, 노년시대로 커 가요. 커 가지고는, 둘 가운데 커 가지고 서야 돼요. 중심에 뿌리를 세워 나가니까 어디를 따라서 크게 되느냐 하면 아담 해와에게서 크는 것이 아니에요. 뿌리와 줄기와 순에 따라서 가지도 여기에 살이 돼 있기 때문에 커 나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설 수 있기 위해서는 두 점 가지고 안 돼요. 조화라는 것은 두 점에서는 창조물이, 존재물이 있을 수 없어요. 3점에서부터 이 둘을 중심삼고, 이 3점 여기에서부터 이것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물건이 운동을 해 가지고 이쪽에서도 3점, 거꾸로 플러스 마이너스 여기에서부터 운동이 이렇게 이뤄져요.
이게 올라가 가지고 이게 바로 서기 때문에 큰 기어 앞에 수많은 기어들이, 이 큰 놈이 이렇게 돌면 이것은 이렇게 돌아요. 그래, 지상생활과 영적 생활의 큰 기어권 내에 작은 기어, 여러분 인류로 말하게 되면 하나님의 큰 기어 가운데 수억의 작은 기어가 달려 가지고 운동하는 거와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게 없으니까 전부 다 분해된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더라도 연결된 영계가 아니고 전부 다 갈라져요. 부모든 왕이든 뭐든 전부 갈라지는 거라구요. 아시겠어요? 세밀히 그런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3점을 거치지 않으면 조화가 벌어지지 않아요. 이런 물건이 생겨나지 않아요. 그래서 센터를 중심해서 오른편 왼편, 그다음에는 위 편 아래 편, 앞 편 뒤 편, 우현 좌현, 상현 하현, 그다음에는 자녀로 말하면 전현 후현이 90각도를 맞춰야만 구형이 되는 거예요.
제일 중심은 뭐냐 하면 부자지관계예요. 거꾸로 보게 되면 중심이 부자관계, 그다음에는 부자관계 전에는 부부관계, 부부관계 전에는 형제관계예요. 사람이 태어나는 데는 그렇게 우주가 생겨났기 때문에 사람도 거꾸로 나와요. 자녀로부터 사춘기를 거쳐서 부부관계, 부부관계에서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부자관계를 복귀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 사람이 알기에는 ‘부모 처자가 귀하다!’ 그래요. 제일 귀한 게 그거예요. 그래, 어머니 아버지와 갈라진 게 하나돼야 되고, 그다음에는 부부관계, 여편네하고 남편하고 부부관계, 그다음에는 아들이니까 자녀관계가 하나돼야 돼요.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중요한 것이 있는데, 부모와 아내가 있어야 되고, 아들딸, 이 모든 것이 가정에 정착할 수 있는 씨라구요.
그래, 부모 앞에 효도 못 한 사람은 결혼할 수 있는 자격이 없어요. 결혼하려면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21세, 18세부터 24세가 되기 전에 결혼하게 되면 미숙한 씨가 되는 거예요. 법이 그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한국은 계시적인 나라예요. 이팔청춘이 뭐냐 이거예요. 이팔청춘이 제일…. 이상한 게 뭐냐? 스물 네 살까지 결혼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스물 네 살까지, 스물 여덟 살까지는 18세에서부터 28세까지 결혼하게 되면 얼마야? 12년 되나?「10년입니다.」18세에서 28세면 10년 되나? 10년을 중심삼고….
여러분, 이게 10수인데, 둘이 합해 가지고 이팔청춘이 돼야 돼요. 그다음에 어떻게 되느냐 하면, 부자관계…. 자녀가 자녀에서부터, 아들딸로부터 이것이 중심이에요, 중심. 알겠어요? 아들딸에 있어서 아들딸 중에서도 이 중심을 중심삼고 위아래가 연결돼요. 그렇기 때문에 장손이 중심이 돼요.
보게 되면 이것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에요. 또 세어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여러분, 10수하고 12수를 보면…. 주역에 있어서 갑, 을, 병, 정, 무, 기, 경, 신, 임, 계는 10수고, 그다음에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는 12수예요. 열 수가 중심수라면 상대수가 열 둘이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손을 보게 된다면, 춘하추동 사계절이 뭐냐 하면 이것과 마찬가지예요. 넷을 중심삼고 석 달씩을 중심삼고 삼 사 십이(3×4=12)! 그것이 한쪽만이 아니에요. 성상과 형상이 돼 있기 때문에, 플러스 마이너스니 바른쪽도 열 넷이요, 왼쪽도 열 넷이요, 그다음에 하나님의 이성성상이에요. 아시겠어요? 열 둘에서 둘 하니 열 넷이라구요.
한 손에는 열 넷, 이 손에 열 넷, 이것이 완전히 하나 못 됐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 안 돼 있어요. 타락이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져서 뒤집어졌다는 거예요. 하나될 수 없어요. 이렇게도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전체를 부정해야 돼요. 오른쪽도 왼쪽도 틀렸다고 부정!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자녀관계가 다 틀렸다! 국가 국가의 모든 나라님, 나라님을 중심삼고 부자관계이고, 그다음에는 백성을 중심삼고 부부관계이고, 아들딸 다 틀렸다 이거예요.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이게 어떻게 이렇게 하나되나?
기독교는 ‘믿으면 하나된다!’ 하는데, 믿으면 하나돼요, 이게? 이 멍청이들! 이렇게 된 거예요. 끝날이 뭐냐 하면, 사탄이 생식기를 파괴시켜 놨기 때문에, 점령했기 때문에 이것이 생식기 누더기 판 시대가 되면 끝날이에요. 그래서 프리 섹스 판이 돼요. 하나님의 창조에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 광물세계에도 프리 섹스 없습니다. 곤충세계도 없어요. 식물세계에도 없고, 동물세계에도 프리 섹스가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끝날이 되니 여기에서는 전부 다 부정이에요.
공산당이 뭐 말하는 것이 희랍철학을 중심삼고 적자생존(適者生存)이라는 말이에요. 존재하는 것은 죽을 수 있는, 없어질 수 있는 환경을 이길 수 있는, 적정한 장소에 있어서 살 수 있는, 모든 것이 딱 맞는 환경의 곳에서 생존이 벌어진다! 이게 철학사상이라는 거지. 그게 무슨 주의라고? 헬레니즘!
그래, 종교는 그 반대예요. 작은 것이 왜 큰 것 앞에 먹혀야 되느냐? 하나님이 원하는 실체를 만들어야 되는데, 실체를 키우기 위해서는 그 아담 해와 둘이 해서 잡아먹을 수 있나? 광물질로부터 식물로부터 동물을 거쳐 가지고, 동물 중의 동물의 왕이니만큼 이들의 모든 것을 붙여 가지고, 광물세계의 질을 빼내고, 식물세계의 질도 빼내고, 동물세계의 질도 빼내서 흡수하는 거예요.
사람이라는 것은 모든 존재세계의 모델과 마찬가지예요. 모델과 마찬가지니, 광물질이 흡수돼야 되고, 식물질이 흡수돼야 되고, 동물질이 흡수돼야 되고, 동물 가운데도 사람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신성을 받았다는 거예요. 예수도 성신을 받으라고 할 때 세 번 불었어요, 후- 후- 후-. 영을 받으라고, 생명을 받으라고 그랬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모든 피조세계 구성의 근본 자체의 뼈와 같은 데서 살로서 번식해 나온 거예요. 그러니 살을 제일 중요시하는 것이, 타락한 결과만을 알고 중요시하는 것이 희랍철학이에요. 하나님을 몰라요. 많은 신들이 있지만, 무슨 신, 무슨 신이 있지만, 이건 인본주의예요, 인본주의 사상.
사람이 하나님 대신될 수 있는 신의 자리에 가기 위해서는 중간적인, 아리스토텔레스부터 그 시대의 조상들이 영계 부처 부처가, 영적 세계도 복잡하니까 부처 부처 모든 분야에 영적인 존재가 있다고 하는 거예요. 무슨 신, 무슨 신, 무슨 신 이렇게 이름을 붙였는데, 하나님이 아니에요. 이런 복잡다단한 세계의 많은 신이 있지만, 인본주의가 나와요. 신본주의가 아니에요. 이렇기 때문에 적자생존 해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형제들과 같이 같은 평면 자리에 있으니 싸워서 이기는 사람이 남거든?
그래, 지금 현재도 민주주의가 뭐냐 하면 이게 형제주의예요. 그전에는 뭐냐 하면 독재주의였어요. 당(黨)이라는 말은 이것(尙)이 올라간다는 ‘상(尙)’ 자예요, 경상도(慶尙道) 할 때의. ‘오를 상(尙)’ 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옛날에는 ‘흑 당(黨)이에요, ‘검을 흑(黑)’ 자. 그건 독재자예요. 그러니까 검둥이가 제일이지, 이건 뭐 입이고 무엇이고…. ‘하나님은 없다.’ 하며 힘만 가지고 싸워서 이기는 자만이 ‘세상이 내 것이다.’ 하는 거예요. 로마가 그랬어요, ‘흑 당’. 그래서 그때는 ‘흑 당’ 시대예요.
그게 발전해서 뭐가 됐느냐? ‘흑 당’ 시대는 머리를 중심삼은 것이 아니에요. 몸뚱이를 중심삼은 거예요. 하나님을 모르니까 정신이라도, 정신이 일체 돼 가지고 몸뚱이가 하면 무한한 힘이 가중한다! 비상해진다! 이 몸뚱이를 중심삼고 정신통일을 하게 되면 꼭대기까지, 하늘나라, 영적 세계의 조화는 못 부리지만, 하늘의 힘이 내게 미쳐 가지고 이 땅 위에 있어서 하나님 대신 행사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것을 기(氣)로 봐요, 기. 요즘에 말하는 기, 정신!
‘정신일도 하사불성(精神一到 何事不成)’이란 말이 맞는 것이에요. 정신통일을 하면 모든 것이 안 되는 것이 없다는 말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그게 들어와 가지고 요즘에 뭐라고 할까, 무술 같은 것도 손으로 돌을 깨는 것이 뭐냐? 하나님이 들어와 본래의 영적인 세계의 정신, 깨뜨릴 수 없는, 무(無)에 이를 수 있는 하나님의 정신력…. 인간이 완성했다면 하나님 대신 창조할 수 있는 거예요. 문명이라면 3대 이내에 문명을 다 이뤘다는 거예요. 이것을 오랜 기간을 통해서 정성을 들여 가지고, 심신일체 정성들여 가지고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이라는 말처럼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술 같은 운동도 그래요. 정신통일을 해야 돼요. 높은 장대를 타고 넘는 것도, 5미터 이상 되는 것도 ‘저거 내가 타고 넘는다.’ 하는 기준이 서야 정신과 몸이 하나돼요. 그때는 이것이 수평이 돼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되는데, 그걸 하게 되면 초인적인 힘이 끄트머리에 닿아 가지고 거기에서 접하는 것을 따라서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지는 거예요. 손끝에 닿게 되면 날 수 있지만, 날고 하는 것은…. 지금도 그런 사람이 인도 같은 데는 많다구요. 날아다니는 사람, 물 위를 걷는 사람도 있어요, 정신통일을 해 가지고.
3단계, 복중시대, 공중시대, 태양시대 빛 세계예요. 그래, 이 코는 땅의 것, 땅의 풀과 모든 땅에 사는 이것들이 산소를 주고 사람은 탄소를 줘요. 사람은 탄소를 뿜고, 모든 초목은 산소를 뿜어내는 거예요. 사람은 산소를 먹는 거예요, 산소. 복중에도 물론 산소가 필요해요. 저나라에 가면 숨쉬지 않아요. 산소를 먹는데, 어머니 복중시대에 태어난 때는….
어머니가 뭐냐 하면 땅이에요. 어머니에게는 뭐 똥을 버리든, 오줌을 버리든, 침을 버리든 불평 안 해요. 그걸 소화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살아온 거예요. 지구 연령이 47억년, 45억년에서 50억년까지의 중간인 47억년으로 잡는데, 47억년을 중심삼고 인간이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그렇더라도 그걸 다 어머니와 같이 흡수해 가지고 젖을 만들어 주는 이 놀음이 영양소 공급입니다. 알겠어요?
어머니 뱃속, 자궁에 있어서 물에 떠 있을 때 어머니의 몸뚱이 배꼽 줄로 가서 전부 다 보급 받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 땅이 그것을 파괴시켜 나와 가지고는 입에서 먹던 것이 숨으로 올라가요. 이 올라가는 것은 뭐냐 하면, 지상의 모든 광물질·식물질·동물질이 녹은 것을 흡수하는 작용을 하는 거예요.
식물이 녹여 먹는 거예요. 광물을 녹여 가지고 흡수하고, 동물은 또 광물 식물이 녹은 또 영양소를 녹여서 먹어요. 잠자리도 그렇고, 네 발 달린 짐승도 그렇고, 그다음에는 동물 중에 왕도 그렇고 말이에요. 그래, 광물·식물·동물을 녹여 먹는 거예요.
여러분 밥상에는 광물질도 올라가고, 식물질도 올라가고, 그다음에는 동물질도 올라가고, 뼈 기름, 무슨 기름, 윤활유, 전부 다 올라가요. 뭐 기름도 필요하고, 짠 것도 필요하고, 오미자 같은 오색 가지 맛을…. 사람들이 오미자, 오색 가지 맛을 필요로 해요. 오색 가지 맛이라는 것은 입의 맛, 코의 맛, 눈의 맛, 귀의 맛, 손의 맛이에요. 이것이 오색 가지예요.
그래, 빛 같은 것은 말이에요, 햇빛이 왜 7색이냐? 머리 위부터 시작해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에요. 눈이 좋아하는 것, 그다음에 냄새(코)가 좋아할 수 있는 것이 있고…. 맨 처음에는 냄새가 있어요. 그다음에 맛이 좋아할 수 있는 것, 종적으로 가지 않고 사방으로 갈 수 있는 영양소, 귀에 맞춰질 수 있고, 그다음에 손과 같은…. (손뼉을 치심) 손맛이 이렇게 되면 모든 뼈로부터, 내장으로부터 피부까지 화합돼 가지고 소리가 나는 거예요.
소리가 어디서 나느냐 하면 말이에요, 뼈로부터 살부터 피부까지 울려 가지고 소리가 난다는 거예요. 그 소리가 공명돼야 돼요, 이렇게. (두 손바닥을 오므려서 마주치심) 이러면 면적이 없어요. 그래, 왜 공명이 되느냐 하면, 이 가운데 완전히 부딪칠 수 없고, 그 중간에 들어오면 모든 것이 운동하니 부딪칠 수 없는 맨 핵의 자리에 하나님이 들어가 있어요.
볼 같은 것,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 같은 것이 둥그런데, 볼이 어떻게 여기에서 했는데도 불구하고, 여기에서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공기를 불어넣으면 말이에요, 어떻게 저쪽만 나오고 이쪽은 들어가야 할 텐데 전부 다 붓느냐 이거예요. 이상하지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사커 볼은 왜 이상형이냐 하면, 서게 되면 언제나 90각도로 서요. 수직으로 선다는 거예요. 완전한 수직은 뭐냐? 수평이 완전한 수직을 지배하지 못해요. 서게 된다면 천년 서 있더라도 횡적인 모든 살과 가죽은 거기에 따르게 돼 있지, ‘아이고, 너는 섰지만 나는 바른쪽으로 돌겠다.’ ‘나는 왼쪽으로 돌겠다.’ ‘나는 45도로 돌겠다.’ 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종적인 데에 반드시 횡적은 90각도가 돼야 돼요.
90각도 셋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도 90도, 이쪽도 90각도, 전부 90각도예요. 그래서 이 가운데 보게 된다면 이것이 이렇게 구형이 되지요? 그릴 때에 이렇게 돼요. 구형의 가운데에서는 상현 하현, 우현 좌현, 그다음에는 전현 후현, 이 여섯이 합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 들어가는 거예요. 이것이 완성되는 거예요. 이렇게 뼈가 생겼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숫자를 행복한 숫자다 하는 거예요. 해피 넘버(happy number)라는 거지. 7수를 다 좋아해요. 일곱이에요, 일곱. 태양부터 일곱이고 3단계에 달려 있어요, 사방을 갖추어 가지고. 우주 존속의 모든 원칙은 모델을 따라 가지고 존속하는 거예요.
그렇게 보면 사람이 사는 근본은 마찬가지예요. 복중에서 태어나 가지고, 그다음에는 어머니 젖을 먹고 무릎에서 커 가지고, 그다음에 어머니에게 말을 배우고 다 이런 다음에는 뭘 하느냐? 어머니가 배에서 영양분을 공급해 가지고 낳아서 젖을 먹여서 길러 주고, 말까지 누가 배워 주느냐 하면 어머니가 배워 줘야 돼요. 어머니 말을 배우지요? 아버지 말을 배우나, 어머니 말을 배우나? 어머니가 하는 대로 애들은 해요. 우리 엄마! (웃음) 그래, 아들딸이 그래요. 아들딸은 어머니한테서 전부 다 배워야 한다는 거예요. 그거 배우지 못하게 되면 살 수 없어요.
우리 문 장로 왔나? 없나? 문 장로가 새매 새끼를 잡아다가 기르는데, 어미들한테서 떨어졌으니 잡아 온 사람이 개구리 잡아먹이고, 올챙이니 미꾸라지니 고기를 잡아먹이니까 그거 먹고 잘 크거든. 이래 놓고 다 큰 거예요. 엄지, 어머니보다 더 컸어요.
그러니까 날개도 자라 가지고 날아갈 수 있게 됐어요. 날아가라고 쫓아 버리면 하루 종일 날아갔다가 들어와요. 저녁때에 들어오거든. 해가 지니까 들어온다구요. 그러면 아침도 먹고 날아가고, 점심 먹고도 날아갔다가 저녁에 들어와서 저녁을 먹고 그렇게 살아요. 똥똥하더니 점점 그렇게 사는데, 나중에는 컸으니까 ‘너 나가서 잡아먹어라.’ 하고 아침이면 내쫓는 거예요. 일주일 만에, 일주일 된 후에 죽어 버리더라 이거예요. 배우지 못했으니까.
아프리카 사람들이라든가 미개지의 사람들 아기들이 굶어 죽는 것이 참 많아요. 일년 동안에 2천만이 죽는데 그 80퍼센트가 아기들이에요, 어머니가 먹여 주지 못하니까. 어머니 아버지들이 고기 잡아먹고, 식물 뜯어 먹고, 채소 같은 것을 길러서 뜯어 먹는데 서양 사람이 그걸 안 가르쳐 줬어요. 안 가르쳐 줬다구요. 그러니까 그거 망할 녀석들이에요. 망하는 거예요. 기독교가 망하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광물도 보호하고, 식물도 보호하고, 동물도 길러 주고, 그래서 종의 멸종을 없애야 돼요. 멸종이 돼서는 안 될 것인데, 하나님 대신 사랑으로 길러야 할 텐데 기르지 못하고 잡아먹어요. 잡아먹게 되면 새끼들까지 잡아먹는 거예요.
여러분, 먹이사슬을 알아요? 호랑이 같은 것이 새끼 치는 것은 2년 8개월에서 3년 6개월까지 해요. 보통 토끼 같은 것은 3개월 만에 새끼를 낳는데 여덟에서 열 다섯 마리도 낳아요. 휘익! (휘파람을 부심) 얼마나 많이 낳는지 몰라요. 고기 같은 것은 보통 백만 이상 알을 낳을 수 있어요.
그거 왜 그러냐? 큰 것들을 먹여 살릴 영양분이라는 거예요. 동물들의 먹이를 빼앗아 먹고사는 거예요. 그래, 농사짓는 주인들도 말이에요, 한 농지를 중심삼고 아무리 크더라도 먹이 대해서는 될 수 있는 대로, 네모박이 농장을 만들지 않고 땅을 점령하게 되면 중앙 넓은 데서 컴퍼스로 재 가지고 빙 돌려서 이 나머지 것은 수확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왜? 지나가던 나그네도 와서 먹지 못하게 되면 굶어 죽잖아요? 그래, 나그네도 지나가다가 옥수수라든가 뭐 깜또라지(까마종이)라든가 참외라든가 밭에서는 말이에요, 그 중앙의 것은 주인이 수확할 수 있는 것이지만, 곁가의 모퉁이에 있는 것까지 주인이 따서 팔겠다면 그건 도적질하는 거라구요.
그래, 우리 집으로 말하면, 비둘기 먹이를 한 곳에 줬더니 한 곳에 비둘기밖에는 안 와요. 다른 비둘기가 한꺼번에 떼로 못 오니까, 한 마리도 쫓아 버리니까. 그래, 네 곳에 줬더니 여기에서 먹던 놈들이 다른 곳의 비둘기하고 같이 놀고 같이 날아다니지 않아요.
산에서도 다 그래요. 새끼 같은 것도 콩 같은 것도 같이 먹고 다 그러니 같이 먹으려고 하면, 한 떼거리들이 와 가지고 다른 데서는 못 먹게 쪼아 버린다구요. 그러니까 ‘야야, 한 곳 주지 말고 네 곳을 주어라.’ 해서, 네 곳을 동서남북에 주니까, 먼저 온 녀석들이 여기 가서 먹고는 말이에요, 저쪽에 가서는 저쪽에 한두 마리가 먼저 왔으니 한꺼번에 전부 다 와악 안 간다구요. 한 마리, 두 마리가 오면 저쪽에서 몇 마리가 쪼아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네 패가 생겨요.
이제 집을 하나 지어 놓고 넷 다 집을 내놓고 사방에 네 곳에 나눠 주면 요거 먹고 요거 서로 왔다 갔다 하는데, 맨 처음에는 싸우지만 이쪽에서 싸우면 이쪽 놈은 이쪽에 와서 먹고, 이쪽 놈은 저기에 가서 먹고, 싸울 수 없어요. 친구들도 다 섞어지니까 전체 낭하(통로)에 다 뿌려 놓으면 거기에 서울에서 살던 비둘기가 한 곳에서 살고 한 곳에서 먹으면 다 화합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비둘기 식구라는 말이 나와요. 비둘기 식구, 해 봐요.「비둘기 식구!」3대가 하나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비둘기, 엄마 아빠 비둘기, 자기 부부 비둘기, 자기 아들딸 비둘기, 4대가 한 자리에서 먹고 자고 그래야만 식구가 되는 거예요. 밥 먹는 게 식구 아니에요?
통일교회는 그래서 오색인종이 합해 가지고 싸우는 것이 아니고 화합해 가지고 식구라는 말을 해요. 형제끼리도 싸워요, 가인 아벨이 싸웠기 때문에. 부모가 있어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부모니까, 자기 부부보다도, 할머니는 하늘나라요, 어머니는 이 세상 주인이요, 자기는 미래의 주인이 되니, 미래의 하늘나라와 세상 나라의 두 주인이 돼야 되겠기 때문에 부모나 할머니 할아버지는 손자를 안겨 주는 것을 소망하는 것이다! 아들딸보다도 손자를 갖는 것을 더 좋아한다는 거예요. 왜? 손자를 가져야만 대가 이어지기 때문에. 알겠어요? 장손이 없으면, 손이 그치면 자기 자신도 일대에 없어져요. 알겠어요? 아들딸이 없으면 뭐 부처끼리 아무리 비둘기 모양으로 구구구구, ‘우리 영생한다.’ 해도 그건 꿈이에요. 새끼가 없게 되면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일대.
요즘에 잘난 여자, 잘난 남자들이 호모, 레즈비언이 돼 가지고 ‘남자 남자끼리 결혼하자.’ ‘여자 여자끼리 결혼하자.’ 해 가지고, 미국에서는 32개 주가 호모의 결혼을 허락했다는데 이건 멸망하는 거예요. 멸망하는 거예요. 백인들이 자꾸 줄어들어 가지요?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은 일대밖에 안 가요.
여기 결혼 싫어하는 여자는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다는 거예요. 그만큼 나이가 들어 가지고 대학을 나오고 이래 놓으면 남자하고 뭐예요? 남녀공학을 하게 된다면 자기 오빠 동생과 같이 지내는데, 오빠와 동생은 핏줄이 같아서 싸우다가도 불쌍한 마음이 있고, 형님은 동생을 사랑하고 그러지만, 핏줄이 다르면 상처가 있으면 이 대신 몇 배 크게 상처를 내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게 복수심이에요. 아버지가 죽을 때 총 맞아 죽었으면 그 자리에 반대로 쏴 가지고 죽이는 게 복수지요? 온 몸뚱이를 구멍 뚫어 죽여 놓으면 그 죽인 놈도 지옥 가는 거예요. 누더기 판 만든 놈들은 지옥 가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의 생식기들이 순결하고 순혈, 핏줄이 깨끗한, 순결·순혈·순애, 그다음에 뭐예요? 성(性)이 무슨 ‘성’ 자야? 생식기예요. 남자 여자의 성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정착이 안 돼요. 남자도 쉴 수 없고, 여자도 쉴 수 없어요. 노처녀들 삼십이 되고 사십이 돼 보라구요. 자살해서 죽고 싶다는 거예요.
시집도 못 가 가지고 새끼도 못 치고 부모도 못 된 것이 어떻게 살아? 그건 자기 자체로 결혼 안 함으로 말미암아, 호모 함으로 말미암아 자살하는 것보다 더 나쁜 지옥으로 간다구요. 영계에 가게 되면 자살한 영하고 음란한 영들, 뱀이 돼 가지고 지옥 가는 거예요. 퉤!
이건 뭐 기독교인들 별의별 녀석들이 다 있다구요. 뭐 교회 갈 때 성경 찬송가만 들고 가게 되면 천국 가? 찬송가 성경 내용을 대신해, 그것을 자기 대신 말한 것으로 가지고 다니는 거예요. 진리는 그거예요. 5대 성인이면 5대 성인, 4대 성인이 말한 것과 하나된 진리와 몸뚱이가….
언행심사(言行心事)지요? 말과 행동이 마음의 일이에요. 언행심사! 하나돼야 할 텐데 조각 조각이 나 가지고 뭐 자기 대해 누가 표제를 세워? 누더기 구멍 뚫린, 가을에 추수하는 데 있어서 품평회 같은 것을 할 때는 말이에요, 사과 중에 제일 좋은 사과, 제일 좋고 큰 놈, 제일 큰 놈인데 제일 아름다워야 돼요. 빛깔도 그렇고 다 좋아야 돼요. 흠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아무리 얼굴이 영명하더라도 사진 찍을 때 흠 하나 있으면, 흠이 있으면 이것은 모든 빛을 반사하기 때문에 그것이 멀리 가면서 희미해지는 거예요. 깨끗한, 순결된, 몸과 마음이 투명체, 수정과 같은 남자 여자가 돼야 된다! 그다음에는 수정으로 만든 조화물이 돼야 된다! 집이 되고, 울타리가 되고, 기구가 되고, 오모차(장난감)가 돼야 된다!
다 그렇게 돼 있어요? 몸과 마음이 누더기가 되어 동서남북이 싸워 가지고 흠집이 누덕누덕하고, 눈도 두 눈이 얼마나 빠르고, 얼마나 미워하고, 얼마나 피만 보고 좋아하고, 죽는 것을 보고 원수 된 좋아하는 눈이었어요, 코도 그렇고. 원수의 세계가 불타는 냄새가 나니 ‘기분 좋다!’ 한다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것은 우주의 배반자 자리에 선 거라구요.
그래, 복수라는 말이 있을 수 없어요. 서양 사람들은 간단하지요? 한 남자를 중심삼고, 한 여자를 중심삼고 두 남자가 서면 복수해요. 하나가 돼야 되는 거예요. 한 놈은 가야 된다 이거예요. 여자들도 마찬가지예요. 여자가 두 남자를 거느릴 수 있어요? 상현도 안 되고, 우현도 안 되고, 하현도 안 되고, 그게 뭐야? 낮이면 낮에는, 상현은 밝아야 될 텐데 밝지를 않아요. 밤에는 어두워야 할 텐데 어둡지 않아요. 이 거리의 여인은 낮에 자고 밤에 도적질해 먹는 거예요. 남자들을 죽여 놓는 거예요.
여자들이 자랑하는 게 뭐예요? 생식기를 자랑하고, 얼굴을 자랑해요. 얼굴에 오관 다 있지요? 눈, ‘아이고, 눈으로 보니 좋다!’ 하고, 사탄이 사탄 남자 냄새가 나니까 ‘흠흠, 사탄 남자 냄새가 난다!’ 하고, 입으로 말하면 ‘아이고, 키스를 해 보니까 사탄 키스 남자다.’ 하고, 귀도 그런 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여러분 눈도 전부 다 가장해 가지고 잘…. 요즘에 팔십 난 할머니가 소학교 학생이 되는 거 알아요? 배우, 해 봐요.「배우!」배운 것이 근심스럽다 하는 게 배우예요. 배우자! 요즘에 일본 여자….
일본 색시들, 손 들어 봐요. *시집온 일본 여자들, 손 들어 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자, 일본 여자들이 ‘욘사마!’ 하는데, 욘사마가 뭐예요? 욘사마, 오카사마, 윗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욘사마 그게 뭐야? 배우예요. 배우가 좋다고 하지만 한때예요. 방끗하니까…. 씀바귀도 꽃을 피우고 가시나무도 꽃을 피워요. 꽃이 좋다고 해서 안게 되면 가시에 찔리는 거예요. 피가 나는 거예요.
좋은 것을 모르고 함부로 덤벼 가지고…. 여자는 또 뭐야? 요전에 국회의원 녀석들, 내가 많은 국회의원들을 교육도 많이 했지만, 자기들이 한국 사람인데 어디 외국에 나가게 되면 ‘한국 깃발을 그 나라에 얼마나 꽂고 오느냐?’ 이놈의 자식, 만나 가지고 그런 얘기를 해요. 그 깃발이 뭐냐 하면, 한 남자가 외국에 가서 얼마만큼 여자하고 관계하고 들어오느냐? 깃발을 몇십 개, 몇백 개 꽂고 사느냐? 그런 자리예요. 남자 여자가 그렇잖아요, 전부 다?
노래가, 지금 유행가야 뭐예요? 흘러간 노래예요. 그게 뭐냐 하면, 노래 잘하고 춤 잘 추고 이런 패들 앞에 절개가 없이 아줌마들도, 시집가기 전의 처녀까지도 젖을 버티고 팬티를 서로 벗겠다고 경쟁하는 거예요. 그런 세상이 됐어요, 안 됐어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이 그래요? 임자네들이 옆으로, 선생님이 축복한 여자를 놓고 옆으로 눈을 파나, 안 파나? 박중현! 물어보잖아? 눈을 파나, 안 파나?「안 팝니다.」뭐 박 무엇이지? 이름이 뭐던가?「최현숙입니다.」이름도 좋아! ‘나라 최(崔)’ 자에 현숙이라구.
현숙이 왔나?「예.」어디 있니? 저렇게 똥똥해 가지고…. 서 봐라, 이 쌍년아! (웃음) 저것이 그렇게 좋아? 아, 그렇게 좋아? 날씬한 여자들, 모델 여성들을 보게 되면, ‘야, 우리 색시도 저렇게 한번 닮았으면 좋겠네.’ 생각 안 해 봤나? (웃음) 마음으로는 전부 다 음란하고 있어요. 죄인들이에요.
예수님도…. 예수님이 남자던가, 고자던가? (웃음) 예수님이 성인, 성자라면 성녀가 있으면 그 여자를 보고 싶겠나, 결혼하고 싶겠나, 만나고 싶겠나? ‘또다시 보면 좋겠다. 만나고 싶다. 아이고, 입 맞추고 싶다.’ 하고, 요즘에 말하는 게 눈 맞는다고 하는데, ‘눈 맞추고 싶다.’ 하고, 그다음에는 입으로 내려가요. ‘입 맞추고 싶다.’ 그래요. 그다음에는 뭐냐? 코, ‘냄새 맡고 싶다.’ 그래요.
이건 공기이기 때문에, 이 눈하고 이건 직통하지만 이건 비어요. 공중으로 붕 뜬다구요. 냄새를 맡지만 실체가 아니에요. 눈도 본 것이 상대를 봤지, 자기를 볼 수 없어요. 자기 눈을 보기 위해서 생겨났나? 입도 자기 입 맞추기 위해서 생겨났나?
코는 뭐야? 코는 공중에 날아다니는 향기를, 사방에 불어오는 바람에 싸여 나는 거기의 모든 냄새를 흠흠, 이렇게 캐치하는 거예요. 이쪽에서 나면 삑 돌아서고, 이렇게 돼 있다구요.
귀는 뭐야? 귀는 또 사방으로 소리나는 것을…. 공기는 소리 안 나고 바람이 부는 것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코는 알지만, 이렇게 귀는 소리를 통해 가지고, 사방을 중심삼고 사방적 관계라구요.
손은 뭐냐? 나쁜 놈을 잡아서 둘러 매치고 말이에요…. 그래서 씨름하잖아요? 적수가 되면 둘러 매치고, 좋은 놈은 안고, 가서 같이하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래, 술 먹고 취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자가 왜 남자가 술 먹으면 자꾸 ‘맛있냐?’ 하느냐? 여자가 먼저 취하게 되면 남자가 업고 자기 집에 갖다 놓는 수밖에 없어요. 여자가 괴물이에요. 여우같은 여자, 요녀! 요놈의 간나!
사랑하는 남자가 있으면 따라가 가지고 아이고, 나 하루 종일 시장에 가서 시장을 돌아다니면서 아침도 안 먹고, 새벽에 그렇게 떠난 줄 알고 자기들도 점심도 못 먹고 전부 다 돌아다니고…. 젊은 사람이 그럴 거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젊으니까 미성년이니까 뭐 골짜기마다 들락날락 하고 돌아다니니만큼 ‘아이고, 아침도 당신하고 같이 떠나서 못 먹고, 굿바이 해 가지고 나눠져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뭐 하나 더 보려고 해서 점심도 못 먹고, 저녁도 못 먹었습니다.’ 해 가지고 ‘내가 저녁 살게요. 저녁 같이 먹어요.’ 그래요.
비가 수룩수룩 오게 된다면 20리 길, 30리 길을 장 보러 갔다가 저녁 먹을 때 비가 멎을까 해 가지고 아가씨가 아저씨 대해서 점심 사 주러 들어갔다면 얼마나 좋아요? 그래, 들어가 가지고 실컷 먹고 미리 나가 가지고 저녁밥까지도 자기가 낸다 이거예요. 그건 그럴 줄 알아요. 여자는 그럴 줄 알아요.
조금 늦어서 시간 지나 가지고 이렇게 되면, 남자가 가서 돈 지불하고 그다음에 변소 간다고 핑계하고 갔다 와 가지고는 ‘떠나갑시다.’ 하면 ‘아이고, 내가 사겠습니다.’ 하고 지불하려고 하면 ‘아이고, 벌써 지불했는데요. 아이고, 그러면 저녁에 내가 술이라도 한 잔 사야 되겠소.’ 해서 술을 사게 된다면 뭐 고급 양주 사 놓고 들어 퍼먹는 거예요.
남자가 한 잔 먹을 때, ‘저는 조금 큰 데 부어야 됩니다. 나 잘 먹습니다. 경쟁합시다.’ 하니까 남자는 조금 먹고, 전부 다 이래 놓고 뭐 3분의 1도 남자가 취하기 전에 늘어져 가지고 오줌도 싸고, 입으로 침을 흘리고, 콧물 흘리고, 눈물 흘리는 거예요. 눈물도 흘리지. 이래 가지고 요사스러운 여자가….
열 시만 되면, 열 한 시만 되면 문 닫으니 돌아가야 되니까 암만 깨워야 안 깨고 쫓아내니까 자기가 둬두고 갈 수 있어요? 그래, 자기가 데려가야지. 쓰러지니 업고 팔다리가 죽은 사람같이 너덜너덜해 가지고 자기 집에 들어가는 거예요.
자기 집에 데려다 놓고 어머니 아버지를 만나 가지고, 그 여자네 오빠라든가 친구가 ‘이 자식아, 이게 뭐야?’ 하며 자기 동생 이렇게 만들어 놨다고 들이 한 대 갈기고, 아버지 어머니가 있으면 어머니는 얼굴을 긁을 것이고, 아버지는 홍두깨로 대가리를 깔 것이다 이거예요. 그거 맞고 핑계할 수가 있어요? ‘아이고, 잘못했습니다. 잘못했습니다.’ 해야지. 문을 열고 나가면서 ‘네 이놈의 쌍놈, 너희 딸 암만 해도….’ 방귀를 빵 뀌고 꿈에도 생각지 않는다고, 다시는 안 만난다고 하지. 여자가 꿈꿨던 모든 것이 다 깨지는 거예요. 그런 일이 비일비재해요. 여자가 그런 거 좋아하지요?
여기 통일교회 오면서도 아침에 화장해요, 안 해요? 화장해요, 안 해요? 남자들은 화장 안 하지요? 여기에 크림 같은 것도 귀찮아서 안 발라요. 뭐 자기 색시가 화장수고 무엇이고, 미남자라고 하지만 남자가 아침이 돼 가지고 고단해서 늦잠 자기 일쑤인데, 밥 먹기 바쁜데, 화장이 뭐야? 오줌 싸지도 못해 뛰쳐나오고, 옷을 대문 나가서 입어야 할 판인데 말이에요.
대문 나가다가 걸리면 쓰러지거든? 웃옷을 이렇게 입다가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냥 그대로 뛰쳐나가면서 이런데 화장이 뭐야? 어저께 입었던 팬티에서 오줌을 누다가 젖었더라도 ‘엣다, 모르겠다! 가면 마르지.’ 이렇게 사는 거예요. 웃는 녀석들이 많구만. 그래, 경험 많이 했다는 거예요.
화장이 뭐냐? 그러니까 남자가 좋을지 아니, ‘아이고, 죽는다!’ 하는 그 말에 제일 가까운 말을 여자들이 찾은 것이 화장이다! 죽어서 화장터에 가서 날아간다! 백 번 했댔다 효과 없다! 죽는 게 낫다! 그래서 제일 좋은 명사가 화장이다 이거예요. 뭐라고 했어요? 화장! ‘아이고, 나 죽는다!’ 그렇게 돼요. 그거 평안도 말로는 화장이라는 말을 곱게 꾸민다고 해서 고꾸재라고 그래요. 곱게 꾸민 물건이다! 고꾸재! 고꾸와 물건! 마찬가지예요.
그래, 여자가 나쁘다는 결론 나왔구만. 끝날에 여자들은 세 남자, 네 남자, 열두 남자를 대하고 싶은 생각이 나요. 그렇기 때문에 음란의 후손이니, 남자도 남자는 80명을 채워요. 7수, 8수를 찾아오는 하늘인데, 80명 이상, 여덟 사람 이상에서 80명 이상…. 예수님이 120명을 찾아야 되는데, 120명 이상, 360명 이상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런 남자를 대해서 시집가는 여자가 없기 때문에 여자가 전부 남자를 만나 봐 가지고…. 부잣집, 귀가 집 딸은 말이에요, 외동딸 같은 데는 그 동네, 그 면의, 그 고을의 유명한, 첫 번 제일 유명한 남자를 선보게 해요.
그래, 부잣집 총각이 그렇잖아요? ‘나는 우리 동네에 많은 여자들이 있는데, 그 가운데 그런 여자를 생각했는데 이게 뚱뚱보다.’ 할 때, 아무리 귀가 집 처녀라 해도 귀가 집 남자가 퇴짜 놓겠나, ‘아이고, 너 놓고 못 살겠다.’ 하며 죽자 사자 붙들겠나? 맞지 않으니까 퇴짜 놓아요. 아이고, 하나 와 가지고 어머니가 이거 하나 퇴짜 놓고, 제일가는 귀가 집 딸을 퇴짜 놓았으니까 그 소문이 동네의 면, 군에 전부 퍼지는 거예요.
그래, 두 번째 하는데, 두 번도 맞지 않아요. 셋, 넷을 하더라도 안 맞아요. 다섯 해도 나는 왼손잡이라 이거 드는데, 여자는 바른손잡이라 해도 다섯을 다 부정한다구요. 다섯을 선보고 잃어버렸으면 그다음에는 점점점점 낮아지는 거예요. 낮아져 가지고 그 동네의 제일 좋다는 여자 한 사람을 찾을 수 있나?
못 하게 될 때는 다섯 여섯을 선보더라도 그다음에는 일곱 여덟 하게 되면 전부 다 왼쪽이니까 이렇다는 것도 나쁘고, 전부 나빠요. 이래 놓고 열 사람을 다 보게 된다면, 열두 사람 넘게 되면 남자가 없으니까 ‘아이고, 공부나 하자.’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대학 나오면, ―단과대학 같으면 괜찮아요.― 4년제 대학 나오게 된다면 바람이 들어요.
스물 넘고 스물 셋, 스물 넷 이렇게 되기 때문에 대학 나와서 석사코스는 바람잡이예요. 대학에서 공부를 남자가 하니, 어느 누구 다 생각해서 가게 되면 맨 처음에 학교에 가서 맨 처음에 좋아하던 것을 보게 되면 그것이 제일 좋아요. 공부 못해요. 그러면 공부 잘하는 사람 그다음에 해 가지고 친구가 돼 가지고 속닥속닥 말을 잘 해요. 자주 만나면 미운 사람이 없다구요.
엄마 아빠를 보게 된다면 엄마는 미인인데 아빠는 추남이에요. ‘어떻게 저렇게 어머니가 저 남자하고 결혼했을까?’ 자주 만났지. 한 동네에서 왔다 갔다 하면서, 초등학교 다닐 때에도 떨어져 가지고 남자들 싫다고 해도 뒤따라 다니면서 다녔지만, 그래도 동네에 들어올 때는, 저녁때 돌아오게 되면 무서우니까 그 옆에 서서 같이 오순도순,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옷깃을 보고 ‘아이고, 오늘은 아가씨가 좋은 옷을 입었네.’ 하고 한번 만져 보고 싶거든. ‘아이고, 양단 저고리 치마를 입었네.’ 싹 만지면 기분이 좋아요.
그래도 좋아하니까, 내가 좋다니까 보면 웃겠나, 욕하고 때리겠나? 웃고 있으면 ‘아, 날 좋아한다!’ 해서 그다음에는 머리를 쓱 만져요. ‘야, 머리가 남자 머리는 짧은데 네 머리가 어찌 이렇게 치렁치렁 좋으냐? 한번 만져 보자.’ 해서 만지면 그것도 싫어하지 않거든. 또 좋은 모습을 해요.
맨 처음에 옷 만지는 것 싫어하고 야단했지만 그다음에는 자기편도 안 돼 가지고 멀어지면 안 된다고 생각해서 ‘야, 이제는 좀 더 만지더라도 참아야 되겠다.’ 한 번 참고, 두 번, 세 번만 참아서 양보했으면 말이에요, 내가 갚아 줘야 돼요. 그래, 머리도 만지고. ‘그것도 좋다.’ 머리를 만져 봤으니 옷 만지고….
머리는 살이 아니에요. 아이고, 얼굴도 만져 보고, 아이고, 귀도 만져 보고, 코도 만져 보고, 입도 다 만져 보고, 그다음에는 손이 닿으니까 손을 만져 보고, 여자들은 3분의 1 벗고 다니는 미니 스커트를 입고 다니니까, ‘아, 요거 남자 넓은 다리 같지 않고 매끈매끈 재미있겠다.’ 하고 만져 보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아이고, 이거 뭐 양말을 벗기고 한번 만지면 좋겠다. 남자들은 털이 났는데 털이 났는지 한번 보고 싶다.’ 해 가지고 여자는 털이 안 나니 ‘이야, 털도 없구만! 매끈매끈하니 참 좋다.’ ‘눈 만지는 것보다 귀를 만지는 것이 기분 좋다.’ 이러다 보니 전부 다 만지는 것을 ‘싫어. 싫어. 싫어.’ 하다가 ‘좋아. 좋아. 좋아. 좋아!’ 하고 좋아하는 거예요.
눈까지 좋아서 춤을 추게 되면 그다음에는 뭐 둘이 붙들어 가지고 ‘에라. 내가 죽더라도 같이 죽고, 살더라도 같이 살아 보자.’ 그래 가지고 다니다가 ‘자, 우리 결혼해서 부모가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해도 우리는 죽더라도 같이 죽고 살더라도 같이 산다. 약속이다.’ 이렇게 해서 도장 찍어요. 도장을 넷 다 찍는 거예요. 이래 놓고 ‘저 남자는 내 남자!’ ‘저 여자는 내 여자!’ 딱 정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형님 누나가 소개하는 사람 침 다 뱉어 버리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무슨 짓을 해도, 죽더라도 둘이 결혼합니다.’ 하는 거예요.
요즘에는 뭐 자식한테 이기는 부모가 없다고? 세상에! 하나님이 타락한 인간 앞에 전부 다 이기지 못한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그런 법이 어디 있어?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내가 내 것을 챙기게 돼 있지. 이 쌍놈의 자식아! 네 살이 어디에서 나왔어? 어머니 닮았지? 어머니 닮았으니 눈도 뽑자. 손가락도 뽑자. 뼈다귀 뽑자.’ 해서 죽여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죽을래, 안 죽을래? 내 것 찾자, 너희들이 하겠다면.’ 엄마도 엄마 마음대로 하면….
엄마가 좋아하는 게 아버지만이 아니에요. 엄마는 남성같이 생겨 가지고 여자를 좋아할 수 있는 타입이 돼 있는데, 그 여자 남자가 서로서로 면회를 가 보니까 이게 여자 같은 남자이고, 남자 같은 여자인데, 면회를 가 보니까 남자라는 손이 자기 손보다 더 작아요. 가느다래 가지고 예쁘장한 손을 바라볼 때 그 여자는 기분이 좋을싸, 기분이 망칠싸?
이 총장! 얼마나 기분 나빠? 남자가 손이 이래 가지고 황소 앞발같이 털이 나고 크고 이래야 할 텐데, ‘저 손으로 때려도, 암만 하루 종일 맞아도 피도 안 나겠구만. 내 뼈다귀가 굵고 살이 더 두껍고 가죽이 두꺼운데.’ 이래 가지고 얼마나 기분 나빠요? 그래, 여자 자기보다도 왕창 우락부락해야지.
박 무슨 희? 박귀옥! 김진문이 좋아해?「예.」저 여자는 남자고, 김진문은 여자라구요. (웃음) 완전히 잡혀 살지. 그래서 물어보는 거야. ‘너 생활, 밥벌이하고 그런 거 생각해 봤나?’ ‘아니요. 생각도 안 했습니다.’ ‘야, 이 쌍놈의 자식아! 남편이, 수놈이 새끼와 여편네 먹이를 벌어 대야지.’ 똥들은 수놈이 치워요. 암놈들, 새끼들의 똥이 돌아다니면 말이에요. 암놈은 먹이 물어 오는 것을 열심히 하기 때문에 수놈보다도 많이 먹여요. 알겠어요? 많이 다니니까. 그거 다 책임분담이 있지.
우리 통일교회는 책임분담이 얼마나 엄청나요? 암놈은 먹이를 물고 들어와 가지고 나갈 때도 똥을 물어다가는 다른 데 갖다가 던지는데 던지는 데에 갖다 안 던지거든. 그럴 사이가 없어요. 자꾸 빨리 왔다 갔다 하니까. 새끼를 낳게 되면 암놈은 그 똥을 둥지 끝에 펴 놓으면 수놈은 왔다 갔다 할 때 똥을 물어다 던지고, 똥을 물고 가고 똥 대신 먹이를 중심삼고…. 그러니까 수놈은 암놈보다도 새끼를 덜 사랑하는 거예요. 새끼 사랑하는 데 있어서 그래요. 그렇게 돼 있어요.
그래, 고운 새도…. 선생님은 영리한 남자예요. 동네방네 제일 예쁜 새를 한번 다뤄 봤어요. 그거 암놈이 다르고 수놈이 다르거든. 꿩을 보면 까투리가 얼마나 미워요? 수놈 새는 참 예뻐요. 대개 그 마을에 사는 암놈 예쁜 새끼를 찾으려고 새벽같이…. 조그만 새들은 큰 새매들한테 다 날아왔다가 잡아먹히니까 새벽같이 일찍 제일 좋은 생수, 생수 틈에 예쁜 새들은 다 와요. 그래 가지고 그놈의 새들이 이 동네에 있는 새니까 여기에서 한번 만나게 되면 일주일이고 새벽같이 가서 지키면 틀림없이 오는 거예요. 물 먹으러 와요.
‘아, 이거 물 먹고 어디로 가나 보자. 아, 저리 갔구나!’ 해서 거기에 가 가지고는 뭘 하느냐? 그런 새들은 구새에 둥지를 틀거든. 그냥 틀게 되면 새매 같은 날아다니는 작은 놈을 잡아먹는 것들은 알을 까 먹고 다 그렇거든. 그러니 구새통에 틀어요.
그걸 찾아 가지고 큰 나무, 튼 느티나무 같은 데…. 물푸레나무는 구새가 없어요. 느티나무 같은 것은 가지가 많으니까 사람들이 가지를 잘라 주게 되면 그것이 썩어져서 구멍을 뚫어서 사는 거예요. 딱따구리가 구멍을 파고 그래 가지고 구멍이 뚫린 그런 데를 찾아가면 틀림없이 집을 찾아요.
또 선생님도 원숭이 띠니까 뭐 나무라는 나무는 못 올라가는 데는 내가 다 올라가는 거예요. 옛날에 뭐 궁둥이는 무겁지만 말이에요, 손발은 작아요. 재간이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글방을 다닐 때 열 여섯 살까지 글방 다녔으니만큼 말이에요, 훈장 영감 뭐 ‘자왈(子曰)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뭣이니, 공자왈, 맹자왈 ≪소학≫의 맨 첫 번째에 있는 것을 하루 종일, 머리가 좋더라도 낮에 종일 외워야 아침에 강(講)을 바치거든. 이거 뭐 세 번, 네 번만 읽어 가지고 점심에 외우고 가게 되면 다 외우는데 또 외울 게 뭐 있어?
그다음에는 아침에 한 번만 외우고 가게 된다면 강을 바치면 졸졸졸 잘하니까 그러니까 언제든지 초달(撻楚)을 안 맞지. 훈장 선생님한테 칭찬 받으니까. 이제는 그 아이들을 훈장 영감한테…. 뭐 거기에 계급이 많아요. ≪천자문≫, 무제시, ≪명심보감≫, ≪소학≫에서 ≪논어≫, ≪맹자≫, ≪예기≫의 예법까지 배우는 거예요. 그다음에 ≪주역≫까지 한 패들이 다 있는데, 아침에 나와 가지고 그거 외우느라고 종일 이러고 앉았어요.
아이고, 허리가 아파요. 30분도 못 있겠는데, 선생님은. 그러면 다 따루었기(외웠기) 때문에 ‘형님들 초달을 맞더라도 나는 안 맞습니다.’ 그러면서 종일 훈장 영감한테 아침에 가 가지고 출석 누구누구 해 놓고는 말이에요, 읽으라고 해 놓고, 언제든지 강을 받을 수 있게 해 놓고 그다음에는 다른 방에 들어가서, 안방에 청마루 같은 방을 만들어 놓고 시원한 바람이 부는 데서 낮잠 자는 거예요. 고단해요. 한 동네 갔다 올 때는 낮잠 자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뭐 낮잠 자는 훈장 영감이 지키겠나? 나는 산에 가서 새 연구를 하고, 새 둥지를 뭐 동네마다 10리 안팎은 조사를 다 하는 거예요. 철새도 잡고 말이에요.
비싼 새가 한 쌍에 그때 돈으로, 요즘 돈으로 백만 원 넘는 새가 있어요. 그거 한 쌍만 잡아 놓으면 말이에요, 일본 사람들이 그걸 기르는데, 제일 노래 잘하고 그런 것을 잡으면 뭐 서로 잡아 달라고 청구를 해요.
그리고 나는 새를 많이 잡았고, 족제비, 토끼 같은 것, 너구리도 잡아 봤어요. 오소리는 못 잡았어요. 너구리 같은 것은 이래 가지고 그물로 잡아요. 뭐 토끼 같은 거야 치코를 놓고 잡고 노루도 잡고. 멧돼지도 걸리면 잡는데, 8번 쇠줄로 하게 되면 멧돼지가 걸리더라도 걸리니 다음에는 꼼짝 못해요. 끊어지지 않는다구요.
산은 어디나 높은 산은 안 다닌 데가 없지. 그다음에 물, 고기 잡으려니 강은 안 데가 없고. 어저께 호수 가 보니 좋았지요?「예.」그거 한번 얘기할까? 내가 물어볼 것도, 선생님이 언제나 졸 때 질문하는데, 졸 때에 선생님이 물어볼 때는 뺨을 갈기고 ‘이 자식아!’ 하고 눈뜨라고 물어볼지 모를 거라구요. 제일 고달픈 사람이에요.
어저께도 나는 헬리콥터를 타고 오는데 몇 시간 동안 늦어 가지고 열 시 가까이 돼서 왔지? 아홉 시 반쯤에 왔지? 보고도 듣는데 눈에 새까만 그림자가 왔다 갔다 하는데, 더 듣고 싶은데도 내가 빨리 가라고 해서 열 시 반쯤에 갔지?「열 한 시입니다.」아, 열 시 반이 지나 열 한 시는 안 되지 않았어? 열 시 반이 지났던 것을 알지 않느냐 그 말이야.
그렇게 하니까 아침에서부터 일찍 일어나니, 고달프니 여섯 시고 일곱 시고, 선생님은 세 시간 잤더라도 네 시간 못 잤으면 탕감복귀를 아니까 이쯤은 선생님이 용서할 줄 아는데, 이렇게 보게 되면 뭐 검은 것이 쓰윽- 하게 되면 졸아요. (웃음)
틀림없이 그 사람이 없게 되면 내가 이름을 부르지. 내가 그 이름을 부르면 언제나 없어요. 없는 것을 알고 부르는데 없지 뭐. (웃음) 많이 지도했기 때문에 까딱만 해도, 이렇게 보더니 요렇게만 해도 벌써 알아요. 안다구요. 일생 동안 보기 싫은 얼굴들, 수많은 사람, 서양 놈, 무슨 놈, 오색인종을 거느리고 사니 빠르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무서워해요. 자기를 대하는데 무시했다가는 걸리거든. ‘이놈의 자식, 거짓말 말아!’ 왜 웃노? 선생님이 그렇게 잘생긴 얼굴은 아니지만 재미나게 생긴 얼굴이에요. (웃음) 왜 그러냐 하면, 지금은 나이 들어서 그렇지, 먼저 인사하게 되면 눈웃음을 쳐요. 그다음에 여기에 옥니가 있어 가지고 햇빛이 비쳐요, 옥니. 요즘에는 뭐 이거 뽑고 이래 가지고 그랬기 때문에 그렇지.
그다음에 걸음을 걷는데 똑바로 걸어요. ‘안녕히 가십시오.’ 인사하고 보내게 되면, ‘이야, 저렇게 똑바로 걸어? 이야, 우리 아버지도 저러면 좋겠다. 우리 오빠도 저러면 좋겠다. 내 남편도 저러면 좋겠다. 내 아들딸도 그러면 좋겠다.’ 그래요. 그 집안에서 양심이 바른 사람은 말이에요, 똑바로 걸어요. 똑바로 걸어야 돼요, 똑바로.
뭐 이러고 이러고 이러고 (웃음) 걷는 사람들은 안정이 안 돼요. 똑바로 걸어야 돼요. 그래, 도 닦으려면 똑바로 걸어야 돼요. 지금 선생님이 여든 몇 살인가? 여러분 편에서 보게 되면 예순 여덟이에요, 예순 여덟. 나는 여든 여섯이지만, 여러분 말을 들으면 거꾸로 들리니까 예순 여덟이지. (웃음)
그러니까 여든 여섯에다가 예순 여덟이면 얼마예요? 할아버지 중의 할아버지니, 젊은 여자들은 ‘저런 영감은 한방에 있더라도 내가 그 방을 지나가기도 싫겠다.’ 생각한다면 선생님을 생각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앉아 가지고 훈독회를 오래 하는 게 좋겠나, 간단히 하는 게 좋겠나? (웃음) 아, 물어보잖아요? 그거 간단히 해야 할 텐데 오래 해요. (웃음) 이리 오래, 저리 가래! 오래 하는 것은 가까이하고 싶다! 오래 오래! 오래하니까 멀어지는 것이 싫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시간을 많이 들이지 않을 수 없다!
구십, 백 살이 되면 여러분은 얼마예요? 백 하게 된다면 여러분이 백이에요. 2백이라 할 수 없어요. 백 해도 백 한 다음에 하나예요. 한 사람이 할 수 없어요. 반대로 하려면 말이에요, 백 한 다음에 백 하나 하려면 말이 안 돼요. 백 하나가 있나? 백 하고 하나 해야지. 그러면 거짓말쟁이가 돼요. 할아버지 전체를 부정해 버리는 것이 돼요. 백을 인정하고 하나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백 살 먹으면 말하는 사람이 백 살이라 해도 그거 듣는 여자들도 백 살, 남자들도 백 살, 같은 백 살이 되기 때문에 백백교가 생겨났어요. 나도 하얗고 너도 하얗고, 남자도 하얗고 다 하야니까, 다 나 같으니까 나 하는 것을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기 때문에 사람을 죽이는 것도 좋아할 수 있다 해서 백백교가 생겨나는 거예요. 이거 맞는 말이에요.
통일교회는 내백 외백을 말해요. 마음이 희어야 몸뚱이도 희어요. 사탄세계도 백을 헤어 가지고 하는 것보다도 나면서부터 백백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게 안 됐으니, 몸 마음이 싸우니 수양을 해 가지고 백을 맞춰 보려니까 도인의 할아버지를 남편 장사하려니, 도인을 닮으니 백 하면 백 해야지. 여자가 천 하면 되겠나? 백 하나 해서 되겠나? 똑같아야지.
그래서 부부는 일신이라고 하는 말이 생기는 것이다! 아멘! 노멘이야, 아멘이야?「아멘!」노멘 해야지.「아멘!」백 됐다고 답을 같이해야지 자기들은 노멘? 나는 아멘 하면 여러분은?「아멘!」예끼 놈! 이 쌍놈의 간나! 평안도 말이 무서워요. ‘백정 간나 새끼 죽어라!’ 그래요. (웃음) 백정이라는 것은, 역모는 3대를 멸하고 7족을 멸하지요? 백정 간나, 넘어갔나 여자, 간나 새끼! 그놈의 자식, 죽여라! 여자 남자 욕 중에 그런 욕이 없어요. 백정 간나 자식 죽어라!
그래, 가만히 보니까 죽어라가 아니고 살라는 거예요. 백정이라도 죽어고, 간나도 죽어고, 자식도 죽어고! 나중에는 죽어(주거) 가지요? 백정이 제일 나쁜데 제일 좋은 것이 ‘어디 가서 살라.’ 하니 ‘이야, 평안도 사람들이 천하를 통일하겠구만!’ 말도 돼요.
‘너, 주거지가 어디냐?’ 하고 물어보지요? 어디 갈 때는 워싱턴 주거, 미국이 주거지예요. 영국에서 영국 대사라는 녀석이 ‘지금 어디 사나?’ 하면 ‘영국!’ 하면 안 돼요. 한국 놈이 주거지를 물어보는데 영국이라 하면 그거 도적놈의 집이에요. 대사들이 그런 말을 하는 것은 영국 도둑질하러 간 도적놈이에요. ‘가서 무슨 거짓말을 해서라도 빼앗아 와 가지고, 돈을 빼앗아다가 자기 나라에 보태라.’ 그게 도적놈들이에요, 사기꾼들. 그 대사 부인은 그 사실을 알기 때문에 외국에 가게 되면 바람피우기 쉽다! 그거 상식적인 말이에요.
대사 딸이 한국에 돌아올 때는 그 나라 사람하고 짝짜꿍이 돼 가지고 한국 사람 외에 60퍼센트 이상 그 나라 사람을, 좋아하는 외국에서 만난 남자하고 결혼하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러니 도둑질했으니 도망가야 되겠기 때문에 그 영들이 가만 안 두고, 그리 되면 그 영들이 그 후손을 작달하니까 도망가서 살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세상의 모든 물정을 펴 가지고 재 보고 나타나야 돼요. 재 보고 이렇게 보고, 요런 것도 요것도 봐야 돼요. 그다음에 이렇게도 보고 이렇게도 봐야 돼요. 사탄은 어디든지 숨어 있다는 거예요.
강원도 원주, 진짜 원주가 정원주 아니야? (웃음) 강원도 원주니까 나와! 자, 이제는 돌아가자, 이제. 아이고, 일곱 시 10분 됐네. 끝나고 10분이 지났어요. 두 시간 후에 나가도 회사 출근하고도…. 오늘이 무슨 날인가?「월요일입니다.」월요일 제일 바쁜 날이구만. 회사에 늦게 다니면, 일주일에서 이틀을 쉬고도 늦게 오면 그건 땡땡이꾼이기 때문에 쫓겨나요. 보기 싫은 녀석들은, 도망갈 녀석들은 잡아서라도 쫓겨나라고 오래 하는 거예요. 자!
『……세계의 만민들은 참어머니가 나타나기 전에 태어났으니 헛되게 태어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과 접붙인 입장에서 예수님의 뱃속으로 들어가서 예수님이 부부를 이루었을 때 성신을 통하여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거짓된 사랑으로 태어났으니 참된 사랑을 통하여서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남자의 정자, 여자의 난자가 만나야 돼요. 그게 결혼이라구요. 하나님의 정자, 하나님이 20살 넘을 수 있는 아담 앞에 전부 다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의 정자가 실체 아담의 정자가 돼야 할 텐데, 그 정자가 뿌려질 수 있는…. 난자를 영어로 에그(egg)라고 해요, 에그, 계란. 열매를 말한다구요. 정자가 난자를 찾아서 기다리는 시간이 몇억만년이에요.
아담 해와를 사랑 못 한 하나님이에요, 타락했으니까. 완전 사랑을 못 했어요. 그 남자 여자를 만든 것은 하나님이 무형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아담의 마음과 해와의 마음에 다 장발된, 성숙된 가운데….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내적인 하나님의 결혼식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부인, 하나님의 부인이 누구냐? 인류의 첫 여성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조상 된, 타락하지 않은 해와가 첫 부인이에요. 하나님의 몸적 남자가 아담이고, 하나님의 몸적 여자가 해와예요. 영적으로 하나되고 실체로 하나돼 가지고 몸적 남자 여자가 비로소 합덕이 돼서 아들딸을 낳아야만 하나님의 손자가 생겨나게 되어 있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딸도 사랑 못 해 봤고 손자도 품어 보지 못한 하나님 앞에 타락해 가지고 아내를 품고 손자를 품고 제멋대로 살아요? 있을 수 없어요. 이건 망하는 거예요. 싹쓸이 망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걸 전부 다 불을 내려서 할 수 없으니 자기들 사탄이 마음대로 뿌린 대로 거두는 거예요. 음란을 뿌려 가지고 싸움터를 만들었으니 거기에서 장자가 차자를 죽이고 셋째 아들까지 죽이려고 했으니, 끝까지 참고 프리 섹스, 호모 시대에 가 가지고는 아들딸을 전부 다 부정하고 그거 멸종하는 거예요. 그때가 끝날이에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아까 이렇게 된 것이 끝날이에요. 부정하지 않으면, 이게 이렇게 되면 이거 긍정이지만 완전 부정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어디로 갔다가도 여기에서 거꾸로 가야 돼요. 거꾸로 가야만 180도 다른, 지옥 가는데 천국 가는 거예요. 거꾸로 가요. 거꾸로 가야 되겠으니 이렇게 가는 거예요. 이렇게 돼서 와 가지고 이래 가지고…. 이러니까 남자 여자가 전부 다 사랑을 싫어해요, 거짓말 하니까. 전부 다 거짓말이에요. 가짜니까 싫어하는 거예요.
그래, 성 해방을 하니까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게 이렇게 돼 가지고도 이렇게 마음대로 돼 있고, 이렇게 한 것은 마음대로 됐으니 혼란이 벌어져요. 신부가 하나돼 가지고 이래 가지고 이게 이렇게 돼 가지고도, 이래 가지고도 이거 지나가는 거예요. 이게 맞지 않으니까 여기 대면 안 맞거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을 중심삼고 삼팔선이야, 이게. 알겠어요?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 셋! 예수로 말하면 열두 제자와 중심의 열 세 수를 잃어버린 거라구요. 그렇지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중심을 잃어버리고,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 셋, 8수와 13수를 잃어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이게 이렇게 됐던 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래 가지고도 어디로 맞추는지 모르니까 제멋대로 이렇게 얼마나 맞추기가 힘들어요? 아이고, 이놈이 여기 맞춰도 안 맞고, 여기 맞춰도 안 맞고, 여기 가운데로 여기에서부터 여기 중앙으로 꿰어서 여기 와서 이렇게 맞아야 딱 맞을 텐데, 이게 조금만 틀려도 맞추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복귀가 얼마나 힘들었느냐 이거예요. 수천만년 걸렸어요. 뭐 6천년? 그거 미친 자식들이에요. 그건 한국 역사를 7천년 역사라고 말하고 있는데. 사람들이 문화, 문화라는 것은 글을 가지고 사람이 없어도 과거·현재·미래를 알 기록을 남길 수 있는데, 하나님 대신 기록할 수 있는 그 역사성을 남길 수 있는 이런 기록을 남길 수 있어야 문화가 생겨요. 문화적인 기록을 중심삼고서 6천년 잡는 거라구요.
구약시대, 구약시대가 다 있지? 신약시대, 성약시대 6천년 잡는 거예요. 어디 갔나? (웃음) 이게 이렇게 해 가지고 이게 얼마나 힘들어요? 이게 이렇게 돼 가지고도 지나가 가지고 또 이랬다 이랬다 이랬다 이랬다 이랬다, 하나님도 인간이 맞추기 전에는 하나님이 맞출 수 있는 에덴동산에서 타락을 안 시켰다는 거예요.
기독교인들 뻔뻔스럽게 정신이, 뉘시깔들이, 오관이 다 장사해서 썩어도 그렇게 썩을 수 없어요. 뭐? 예수님이 구름 타고 공중에 들려 올라가 혼인잔치 천년 잔치를 해? 그거 이론적으로 어디 설득시켜 봐! 구약성경이 그렇게 돼 있어요?
문 총재 말을 들어 봐요. 신·구약 풀어 놓은 것, 원리원칙을 보라구요. 성경에 모를 것이 없어요. 깨끗이 풀어 놓았어요. 미국이 초종교, 교파는 없어져요. 초종교! 종교를 하나 만들 수 있어요. 5대 성인까지 내가 다 결혼을 해 줬는데 그 꼭대기에 올라갈 수 있어요?
예수님까지도…. 예수님 부인 이름이 뭐라고?「장정순!」크게 해 봐요.「장정순!」기독교에는 미친 남자 여자도 신부가 되겠다고…. 세상에! 정신이 그렇게 나간 게 어디 있어?
통일교회는 과학, 내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전기공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전기에 대한 것이 틀렸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노벨상을 받을 수 있는 것을 논문 써 가지고 세계를 뒤집어 박으려고 했는데, 그거 내가 종교권 내에 했기 때문에 전기 치료기계를 만들었어요.
요즘에 그 기계가 무슨 기계인 줄 알아요? 세 가지 약재를…. 뜸이 좋은 거예요, 뜸. 그다음에는 사혈, 그다음에는 전기기계 쓰면 동네방네 자기 살고 싶은 연령까지 살 것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누나가 병이 나서 앓는데, 최후에 무슨 약을 쓰고 뭘 하더라도 안 나으니 말이에요, 최후의 판결문이 뭐냐 하면 뜸을 4천 장 내지 5천 장 이상을 뜨면 낫는다고 하더라구요. 그거 뭐 어머니가 형제들 마음대로 하게끔 해도, 맏누님이 나를 업고 기르고 떼거지를 쓰면 어머니 대신…. 어머니는 아기를, 또 동생들을 낳고, 원래는 열 세 사람을 낳았어요. 다섯 사람이 가 가지고 8남매를 길렀으니 말이에요, 아기를 기르고 농사를 주관하고, 농사도 수월한 게 없지.
그러니 시집살이 층층시하에 엄한 양반 집 가운데 시집갈 때 어머니도 올 때 종을 두 사람 데리고, 3천 평의 땅까지도 굶지 않게 가지고 시집온 어머니라구요. 그러니 집에서 고이 자라다가 시집오니 층층시하 할아버지로부터 시아버지로부터, 또 친척이 얼마나 많아?
그거 생일날이라든가 잔칫날 있으면 치다꺼리 다 돌봐 줘야 되고 동서들도 거느리고 살고 대갓집 아주머니로서 어머니로서 못 하는 일이 없지. 못 하는 일이 없다구요. 배도 보름새, 열두 새만 해도 좋은 건데 이것이 보름새까지 있어요. 보름새 이건 뭐 광목이 문제가 아니에요. 보면 뽀얀 게 얼마나 예쁜지 몰라요. 그런 걸로 양복 하면 아주 뭐….
양복을 사흘밖에 못 입어요, 주름이 잡히기 때문에. 앉으면 앉은 대로 주름이 잡혀요. 그것은 가서 장가가는 데 들러리 서 주고, 들러리 시간 맡아 가지고 딱 갖다가 들러리 해 주고는 와 가지고 싹 벗어야지, 사흘만 있으면 옥작복작 구겨진다구요. 내가 친구 결혼식 때 서울에서 함흥까지 들러리 서 주러 가고, 목포까지 갔던 생각이 잊혀지지 않아요. 싹 입고 나서 싹 곱게 바로 입게 되면 참 하얀 선녀같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자, 이제는 20분 넘었지? 그거 얼른 절을 마치자!「예.」얼마나 남았나?「다 끝났는데요.」응?「소제목은 다 끝났습니다.」자, 그러면 그만 하고 너 노래나 하라구. 네가 부르는 노래 중에 제일 좋아하는 노래가 있지? 우리 성가, 내가 부르라고 하는 노래를 부르자, ‘천년바위’! 천년바위는 그래서 나중에 뭘 해야 된다고?「천년왕국!」천년왕국 성취하자!
자, 첫째는 잘 들어 보고…. 내가 왜 이걸 넣었느냐 하면 말이에요, 댄버리 찾아가던 그 생각이 나요. 미국의 생사지권이 걸려 있었어요, 생사지권. 미국 사람은 댄버리에 가게 되면 끝장으로 알았어요. 또 거기에 있는 사람들은 레버런 문이라는 세상에서 미국을 팔아먹은 제일 악독한 대표가 들어오니 거기의 죄수들이 문 총재 잡아 죽일 계획을 다 했어요. 영적으로 내가 알고 가는 사람이에요. 그걸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수에서 두 주일 전에 가르쳐 줬나? 석 주일인가?「두 번째입니다.」두 번째로 가르쳐 줬어요.
내가 이거 왜 성가에 집어넣었느냐 하면, 미국에 있어서 세상에! 민주세계, 공산당의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하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합해 가지고 문 선생을 그렇게 처넣었는데, 끝장날 줄 알았지만 나는 갈 때 ‘너희들은 나를 버리지만 나는 댄버리 저쪽 너머의 세계를 바라보고 간다.’ 하고 갔어요. 홀로예요, 홀로, 아무도 없이.
그래, 부모가 있다고 해도 그걸 뒤에 두고, 고향을 떠날 때에 부모가 못 간다고 길을 막고, 사랑하는 누이동생들이 ‘나를 밟아 죽이고 가소. 어머니가 저런데 이럴 수 있느냐?’ 하는 걸 눈을 감고 박차고 고향을 떠났어요. ‘내가 돌아올 때는 나라를 찾고 세상을 찾아 가지고 올 텐데, 나쁜 불효 자식, 나쁜 오빠, 나쁜 동생으로 생각하지 말라.’ 하고 눈을 감고 눈물을 흘리며 땅을 바라보고 허둥지둥 고개를 넘을 때까지 돌아보면 안 돼요. 그렇게 떠난 길이에요.
그 고향을 버리고 떠난 사람이 뭐 소망을 걸고 갈 수 없어요. 세계를 구하고, 기독교를 해방하고…. 이 기독교가 이제는 다 죽었어요, 이제는. 없어지는 거예요. 종교가 다 없어져야지.
그래, 요전번에 이북에 갈 때도, 이북에 가 가지고 김일성 정권 앞에서 간 다음날, 둘째 날 새벽 세 시에 북한 정권 인수식을 한 거예요, 하늘이 명령해서. 녹음 다 했지. 김일성을, 김일성 일가를 불러 가지고 ‘너는 이렇게 될 것이다. 안 되면 내가 그렇게 되게 교육을 해 가지고 그 고개를 넘겨 주겠다.’ 이런 기도를 다 했다구요.
그때의 윤기복이 죽었지? 김달현이 자기 조카, 사촌 동생인가 육촌 동생인가? 삼촌이면 오촌숙이 되고, 당숙이 되고 그럴 수 있는 김달현하고, 두 사람이 나를 밤낮으로 지킨 거예요. 어디를 가든 ‘아이고, 문 선생님, 여기는 녹음 장치를 했으니 여기서는 절대 말하지 마소. 나가서 얘기합시다.’ 한 거예요.
내가 가만둬 두나? ‘야 이 자식들아! 너희들은 남한에서 북침했다고 하지? 그거 그래? 이 자식아! 이놈의 자식! 네가 이렇게 이렇게 해 가지고 거짓말 한 것 내가 알고 있는데 이게 사실이야, 안 사실이야?’ ‘악!’ 놀라 자빠져요. ‘그거 어떻게 알아?’ ‘그러기에 김일성을 내가 때려잡으려고 왔어.’ 그거 녹음했다가는 못 나오는 거예요.
그래, 그런 줄 알고…. 말이 사실이거든. 선생님이 거짓말 한 전부가 사실이라고 그래요. 그러니까 뭐 하루 이틀에 작달을 했지. ‘너희들의 주체사상 내가 모르는 줄 알아? 이거 어떻게 해석해?’ 이런 것을 얘기하고, 그 이상 얘기한 거예요.
떠나기 전전날에는 말이에요, 만수대 국회에 가서 회담하는데, 자기들이 선전하는 거예요. 세뇌하려고 별의별 공작을 해 가지고 이름 있는 거 다 세워 놓고 누구누구누구, 그다음에 정보원 세워 가지고 누구누구 하는데, 거기에서 들이 까 버린 거예요. 주체사상을 가지고 안 된다고, 내 말 들으라고.
그래, 효율이 있나?「예.」죽을 뻔했다고 그랬지?「예.」다리가 와들와들 떨리고. (웃음) 이놈의 자식들, 정면적으로 들이받아 버린 거예요. 네가 죽나, 내가 죽나 끝장 보자! 그게(김일성이) 나보다 여덟 살 위거든. 이래 가지고 꽉 손을 잡아 대니까 뭐 끌려오더라구요. (웃음) 다리가 후들후들하니까 ‘아이고, 내가 잡아 주는 것이 도리어 실례 안 되겠다.’ 하고 말이에요.
이 녀석은 언제든지 외국 손님들이 오면 자기가 주인 행세를 하기 위해서 뒷짐 지고 사진을 찍으려고 그래요. ‘이놈의 자식, 못 한다구!’ 내가 쥐니까 ‘흠!’ 이래요. 안 놓거든, 가만 보니까. 그래 놓고 ‘손을 그러지 말라구. 너도 걷기가, 내가 빨리 가면 넘어질 수 있으면 어떻게 되겠나?’ 그러니까 주위에다 눈짓을 하면서 말리더라구요.
그거 총살이에요. 어디 해 봐라 이거예요. 나라는 사람은 총을 쏴서 벌써 총알이 날아오면 내가 엎드릴 텐데, 이놈의 자식, 그런 사건이 있으면 세계에 그 집안이 녹아나는 거예요. 내가 언론세계의 왕초예요.
지금도 그래요. 한국에서 일주일만 해 가지고도 여기 장로 짜박지들을 불러다가 워싱턴 타임스…. 여기 계장급까지 워싱턴 타임스에 기록이 다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이 뭘 해 먹었는지 사상이 몇 살에 어땠다는 기록이 다 있기 때문에.
그런 것 만들기가 쉬웠겠어요? 세계의 큰 도서관 170개 이상의 자료를 워싱턴에 시 디(CD)로 쌓아 두고 있는 거예요. 버튼을 누르게 되면 척척척 나오지. 이경준 하면 뭘 하고, 뭘 하고, 뭘 하고, 시집가고 싶다고 해 가지고 울고불고 했다는 기록이 다 나온다구요.
공자님도 그래요. 공자님은 지금 세상에 살던 사람이 아니에요. 미남자, 선생님보다 더 미남자일지 모를 거예요. (웃음) 왜? 마음이 높고 높으면, 하나님은 자기에게 천태만상의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얼굴 모습을 제일 청춘 때, 제일 여자를 사랑할 때 남자 얼굴도 꽃피는 거예요. 그게 꽃 중의 꽃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오래된 사람들 죽을 때 팔십이면 80세 때를 생각하지, 젊은 사람 때는 몰라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베토벤 같은 사람들이 나이 많아 죽었지만, 듣지도 잘 못하고 그랬지만 미남자로 나타나는 거예요. 모른다구요. 당신의 그런 면을 전문적으로 볼 때 누구 닮았다고 하면 웃는 거예요. ‘내가 그만큼 좋아졌습니다.’ 답변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을 사랑하고 하늘을 그리워 가지고 눈물짓게 되면 미인 중의 미인, 미남 중의 미남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선생님을 만나면 여자들은 할아버지보다 낫고, 아버지보다 낫고, 자기 남편보다 낫고, 자기 아들딸, 장남 장녀보다 나아요. 장남까지, 차남까지보다 낫다는 거예요. 왕보다 낫다는 거예요. 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 돌아가려니, 대표가 되니 개인적 대표, 가정적 대표,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대표에 오르고 대표가 되니까 해와는 그 어머니 입장에 있으니 그렇게 안 비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4대 심정권을 체휼해야 돼요.
1, 2, 3 맹세문이 그렇지요? 첫째는 뭔가? 맹세문 이거 여러분의 맹세문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이루어 나가는 선언문이에요, 하늘땅 앞에. 맹세문을 지금까지 함부로 외웠지요? 문제 될 때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1절은 중심의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까 접붙이는 얘기를 했는데, 뿌레기를 자를 필요 없어요. 이제는 가지를 잘라 가지고 접붙이면 돼요. 가지가 참감람나무가 더 많아졌어요. 뭐 힘들게 할 게 있어요?
통일교회 집이 하나 있는데, 가정이 있는데 주변에 있는 돌감람나무들이…. 여기가 기후가 좋다구요, 온화하고. 사철 천국의 기쁨이 되니까, 좋으니까 나무도 남쪽 나라 뜰과 마찬가지로 여기에 열 집이 있으면 열 집의 가지들이 전부 다 이곳을 향해서 뻗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
그래, 통일교회 축복을 반대하는 것이 없어져 가지고, 이번에 전부 다 그랬지요? 전라남북도의 기관장들을 동원했지요? 그다음에 경상남북도, 그다음에 요전에는 충청남북도하고 황해도, 평안남북도, 함경남북도, 그다음에 북서울 남서울, 실향민으로 내려온 대표들, 팔도의 대표들을 모아 가지고 말씀을 선포하는데 한 녀석도 반대할 수 없어요. 장로 목사, 무슨 별의별 녀석들이 왔지만.
그래, 문 총재를 반대하지 않은 사람 어디 있어요? 문제가 크지. ‘세상이 이렇게 됐구만!’ 그러니까 강사가 ‘일어서!’ 하니까…. 옛날에는 일어서면 싸움하려고 야단하던 사람들이었는데 이제는 뭐 ‘일어서!’ 해서 그다음에는 축복의식을 해야 된다고 해서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혈통전환을 하는 성주식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비밀 방에서 남모르게 남녀가 합해 가지고 혈통전환을 한다고 하던 것이 혈통전환식이에요. 성주식을 하는 거예요. 그걸 하기 위해서 성수식을 하는 거예요.
부모님의 생신을 중심삼고 사탄세계도 다 불태워 버려요. 불태워 버리면 어떻게 되겠나? 사탄세계를 불태워 버리면 살 수 없는 사람들은 다 불태워야 돼요. 물건이 더러우면 만든 물건을 좋아하는 것은 더 더러운 것이니까 할 수 없이 성염으로 성별해 가지고 먹게 하는 거예요. 다른 세계가 되는 거예요.
고개를 넘어갔다가, 고개를 넘어갔다가, 여기에서 쫓겨서 넘어갔다가 저쪽에서 환영해서 일체 영계가 협조해서 넘어와 가지고 여기에 있는 사탄보다도 높은 자리에서 축복받았기 때문에 사탄세계를 몰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금년서부터 4년 동안은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우던 것이 몸이 저절로 마음같이 움직이는 것이 문제가 없어요. 이걸 굴복하기 위해서는 2차대전의 전쟁보다 더 힘든 것인데, 쉬워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원리를 가지면 일주일 이내에 다 뒤집어 박아요. 담배 먹으려면 손가락이 붙어요. 담배를 좋아하려면 여기 이것이, 코가 막혀요. 이쪽으로 많이 들어간 코가 막히고, 그다음에는 다음 코가 막혀요. 입으로 숨쉬어야 돼요. 그런데도 담배 먹겠어요? 술 먹으려면 혓바닥이 말려요. 직접 주관하는 거예요. 안 하면 데려가는 거예요.
약을 써서 고칠 수 있는 것을 안 하게 되면 조상들이 잡아가요. 왜? 자기 후손들의 길을 막거든. 그래, 생각지 않은 사건들이 많이 나면….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서 오래된 사람들은 무슨 병에 많이 걸리느냐? 암병에 많이 죽어요. 원리를 뒤에 두고 거꾸로 살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못 살아요.
지금도 85세가 되면 모든 기관이 메이고 막히잖아요? 의학적으로 해서 선생님이 심장 수술을 했어요. 심장에 물이 고여요. 이게 2부만 늘어나면 생명이 끝나요. 자다가 가는 거예요. 그렇게 가면 편안하지. 그래, 의사들이 알고 문 총재….
미국에서도 그래요. 문 총재 죽으면 안 된다고 미국 떠나지 말라고 보호하고 있는데, 여기에서 소개를 받아 가지고 여기서 수술 잘못하면 안 되니 미국 병원에 가서 수술을 두 번 했어요, 일년 새에. 그것이 아직까지 돌아오질 못했어요. 세상으로 말하자면, 뭐 이렇게 시간을 많이 보내는 것이 무리지만, 그 무리를 생각해요? 뜻을 생각하지. 뜻을 생각하는 사람은 무슨 병이든지 훌훌 넘어가요.
여기에 나병 환자들이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밥을 못 먹고, 부산에서 미쳐 가지고 뛰어서 선생님을 찾아올 수 있는, 부모 잃은 자식이 부모를 찾듯이, 여편네 남편 잃은 부부가 찾듯이, 그 이상, 아들딸이 고아로 있다가 어머니를 찾던 이상이 되면 모든 병을 다 부정하는 거예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예수님의 이적기사는 통일교회가 다 거쳤어요. 꿈같은 얘기지. 그거 믿지 않기 때문에 요사스러운 뭐 가서 선생님이…. 내가 환자 기도를 했으면 박 장로가 문제가 아닐 거라구요. 그게 정상적이 아니에요. 이론적으로써 그런 기도를 안 하고도 하늘의 심정 기준을 혁명하게 된다면 병은 떠나가게 돼 있어요. 이렇게 돼요.
나도 30대 청년 때에는 폐병에 걸렸어요. 폐병을 완전 치료했어요. ‘네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보자.’ 그렇기 때문에 폐에 흔적이 있지만, 약 하나 안 먹었어요. 감옥에 있어 가지고 죽을 사지에서 병을 얻었지만 ‘네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보자.’ 해서 그렇게 살아났어요.
요즘에 어머니를 모셨더니 세상의 약병이라는 약병은 찬장에 가득 갖다 놨어요. 뭐 좋다는 것을 다 보내더만. 지금 어머니는 그렇잖아? 내가 여든 여섯인데 지금 예순 셋 됐으니 1년만…. 앞으로 그렇잖아요? 1년만 더, 1년만 더, 3년만 더, 10년만 더…. 그러면 얼마예요? 10년이면 얼마예요? 아흔 여섯이에요. 아흔 여섯까지 살기를 바라는 여자도 없거니와 남자도 없어요. 백 살까지 살겠다는 사람은 그건 꿈꾸다 말아요.
다 백 살까지 살고 싶지요? 이 아저씨, 몇 살이야?「일흔 셋입니다.」백 살 살고 싶지? 꿈이야, 꿈. 언제 죽을지 몰라. 자다 죽을지 모르고. 통일교회는 그래서 승화식을 해요. 죽음의 고개를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죽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갈 때 3년 반에 미국의 기독교를 완전히 뒤집어 박았어요. 그래, 그렇게 만들었어요. 그래 가지고 3년 동안에 어디 가든지 도시의 제일 큰 광장을 빌리게 된다면 초만원이었어요. 거기서 3일씩 부흥회를 한 거예요. 3일의 그 말씀을, 지금 미국의 기독교에서는 구약성경처럼 선생님의 그 설교문을 외우지 않으면 신학대학 같은 데서 졸업장을 안 준다는 거예요.
그것이 명강의지. 지금도 듣게 되면 어쩌면 요 시대에 그렇게 맞는 말이냐고 그래요. 뭐 하버드 대학 신학교, 우리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를 졸업하면 세계의 유명한 신학교 총장들을 불러다가 세뇌하는 거예요. 120명 이상의 사람들이 해 가지고 그 사람의 책자, 그 사람이 공산주의자면 공산주의 이력, 그 사람이 무슨 사상에서 갈라졌다는 책자를 봐 가지고 나오게 되면 그것 중심해 가지고 책을 놔 놓고 분과적으로….
그래, 대학원에 가게 되면 두 시간이면 4백 페이지짜리 하나 읽어요. 알겠어요? 그러지 않으면 못 따라가요. 대학원 다니면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 한국 사람들이 여기에서 회사 취직 공부를 시켰다가 보고 골자를 빼는 이 훈련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여기서 일등 한 사람이 미국에 가서 낙제하는 경우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러니만큼 분과적으로 무슨 책, 무슨 책 거기에서 1장, 2장 전부 다 해서 ‘이 사람의 골자, 좋은 뼈, 하나님이 좋아할 말, 사탄이 좋아할 말을 뽑아라.’ 해 가지고 그들이 다섯 시간 이내에 모여 가지고 회의하게 되면 어디 좋은 것 딱 해 가지고, 나쁜 것이 무엇이고, 나쁜 것이 많을 때는 그것만, 나쁜 것을 그 사람에 대해 쳐서 찾으면, 컴퓨터가 있으면 그 책의 것이 전부 다 들어가 있으니 그것만 찾게 되면 몇 페이지 책으로 딱 나와요. 요거 가지고 들이대는 거예요. 총장, 유명한 사람 다 허리 꺾어져 나가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답변은 ‘우리는 이렇게 해석합니다. 그거 우리 신학교에 와서 처음 듣는 말일 것인데, 그게 통일신학의 내용입니다. 천기를 설명하는 하늘의 비밀입니다. 사탄세계의 비밀, 역사의 비밀입니다.’ 앉아 가지고 일주일 초청 강사로 와서 3일이 지나면 4일서부터 질문자가 완전히 손들고 돌아가요.
지금도 살아 있는 사람, 이름은 안 부르지만 하버드의 유명한 신학대학원 원장 하던 사람을 잡아다가 작달을 해 버린 거예요. 떠나게 될 때에 ‘여기에서 내가 이번에 왔던 사람 가운데에서 제일 우수한 사람 다섯 사람을 하버드에 무조건 입학시킬 것이다.’ 하고 간 거예요.
그래 가지고 통일사상을 연구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리가 얼마나 엄청난가를 알아요. 그 총장이 통일교회 교인이 됐어요. ‘아, 통일교회 교인 됐다는 얘기도 하지 말라구.’ 그래 가지고 대학원 졸업할 때에, 대학원 졸업하고 박사코스 가서 논문 쓸 때 전부가 하버드 역사에 기록할 수 있는 점수들이에요.
이 선생은 통일교회를 연구시키게 했다고 해 가지고 다른 사람이 왔어요. 그래, 모가지 잘라 가지고 학교 지령에 완전히 그림자도 없애겠다고 야단해 가지고, 정식적인 코스마다 만점을 받아 가지고 박사학위를 다 받게 됐어요. 교수들이 전부 다 그걸 아나? 그래 가지고 점수로 박사학위를 하게 된 다섯 명을 지도교수가 심사하는데 학교 방침에 따라 총장은 결재를 안 하는 거예요. 이래 놓고 말년까지 전부 보류하고 나온 거예요.
그래서 ‘어, 그래? 내가 돈을 댈 테니 고소해 버려. 문교부 장관으로부터 하버드 신학대학원 총장을 고소해라.’ 그래 가지고 ‘법정 투쟁을 하자. 나와서 답변해라, 누가 옳은가.’ 이러니 문제가 생겼지.
문 총재가 만만한 사람이 아니에요. 내가 5백 번 이상을 재판했어요, 미국에서. 알겠어요? 잘났다는 사람들 잡아 가지고 호모 이런 패들, 프리 섹스 패들, 국회의원이 돼서 세력을 중심삼고 은행을 대해서 돈 잘라먹는 패, 하원 의장까지 모가지 잘라 버렸다구요. 120, 130명 이상의 국회의원을 모가지 잘라 버리고, 그다음에는 프리 섹스 패들 수백 명 청산해 버렸어요. 그거 기성교회에서도 청산을 못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사이트>라는 잡지를 만들어서 성경의 중요한 열두 대목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 헌법을 중심삼고 여기에 걸리는 사람은 국회의원이든 무엇이든 우리가 신문에 내 가지고 그 사람이 연설을 할 적마다 따라다니는 거예요. 따라다녀 가지고 어디에서 무슨 연설을 한 것을 여기 열두 조항을 중심삼고 잡아가는 거예요.
다섯, 여섯 번 해 가지고 거짓말 한다고 우리하고 재판했댔자 자기들이 이기나? 여기에는 1차, 2차, 3차 증인까지 세워 놓고 하는데 말이에요. 모조리 때려잡는 거라구요. 그 싸움을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를 무서워해요. 미국 정부도 무서워하고, 시 아이 에이(CIA)도 무서워하고, 케이 지 비(KGB)까지 무서워해요. 시 아이 에이(CIA) 녀석들, 케이 지 비(KGB) 첩자들을 활용해서 돈 받아먹은 것도 샅샅이 조사해 때려잡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 세계, 소련에 고르바초프가 나와 가지고 소련 체제를 변경시켜 놓고, 고르바초프하고 조지 부시하고 1차 1천 명에 해당하는 민주세계의 교수를 소련에 보내 가지고 교육시켜 준다고 약속했는데 그 약속을 미국이 실행 못 한 거예요.
내가 소련의 7천 명 중에 3천 명은 소련에서 하고 4천 명을 데려다가, 야당 여당 당수 할 수 있는 케이 지 비(KGB) 요원, 통일교회 때려잡겠다는 원수까지 동원해 가지고 때려잡았다구요.
간 사람 중에 케이 지 비(KGB)의 중장이 있었어요. 소련의 그 중장이 나한테 와 가지고 소련의 제일 비밀문서, 자기가 갖고 다니는 비밀문서인데, 왔다 갔다 하다 잘못하다가는 빼앗길 수 있는데 숨겼던 것을 나한테 준다고, 소련의 비밀 내용을 알기 위해서는 이거 둘을, 미국이 밀어 치울 수 있는 내용이 있는데 이걸 준다고 하면서 그 두 편을 가져온 거예요. 그걸 박보희에게 줬더니 박보희가 팔아먹었는지 모르지. 그걸 건사하는데 박보희가 안 하면 한상길이 하라고 했는데, 이 사람이 철저하지 못해요. 세상에! 그런 보물들을 가져온 거예요.
그래, 내가 소련에 가 가지고 문교부 장관의 대화를 들을 때 ‘당신이 공산주의를 멸망시킬 수 있다면….’ 한 거예요. 문교부 장관이 맨 꼭대기의 지령이라면서 내가 떠나는데 시간을 알고 10분 전에 왔다면서 잠깐만 만나서 얘기하자고 하는 거예요. ‘뭐냐?’ ‘당신이 공산당을 때려잡아 망하게 한다면 살려 줄 수 있는 대안을 갖고 있습니까?’ ‘나한테 3년만 맡겨 봐라. 깨끗이 정리해 버릴 것이다.’ 했어요. 그럴 수 있는 양반이라구요.
이번에 여기 대통령 해 먹겠다는 사람, 이번에 부시 대통령이 20일이 취임식인데, 취임식에 갈 수 있는 사람들 일본 나라의 대표, 한국 나라의 대표를 나한테 뽑아 보내기를 부탁한다고 그래요. 그렇게 뽑아 가지고 보내면 틀림없이 왕초가 될 수 있는 길이 80퍼센트 가능하지. 그런 것을 내가 소개해 주지 않아요.
주동문이 와 가지고 여기 시코르스키 비행기 공장을 중심삼고 모든 정부 인사들을 만나면서 그 인맥을 추첨해 가지고 누구누구 다 정해서 오라고 하는데, 그거 예전과 같이 생각했지. ‘초청했다가 구경도 못 하고 만나지 못하고 왔는데 특별히 초청했댔자 뭐 그럴 것이다.’ 해 가지고 하나도 안 왔어요.
일본은 왔기 때문에 ‘이야! 잘들 했다, 이놈의 자식들!’ 했지만 말이에요. 전라남북도 민단을 중심삼고 교포들까지도 주머니에 말아 넣은 문 총재인데, 이제는 문 총재 꽁무니를 누가 잡느냐 이거예요. 총리 해 먹던 녀석들이 뭐 문 총재 만나고 싶다는데, 만나기는 뭘 만나? 내가 만나고 싶어야지.
이제 그래요. 내가 틀면…. 지금 우리는 교육당이라구요. 교육이 남았지. 교육하게 되면 전부 다 싹 돌아가는데. 아이고, 우리가 바쁜데 국회의원 부인들, 그다음에 어머니 아버지, 처갓집까지 여자들만 잡아다가 해 놓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야당 여당이 뭐냐 하면, 정부 필요 없다 이거예요. 정부와 종교 필요 없다 이거예요. 초종교초국가연합, 하나님의 나라, 형제가 하나된 평화의 나라의 깃발을 꽂을 수 있다는 거지. 그건 뭐 전세계가, 남미는 33개 국이 그래요. ‘문 총재가 평화의 왕이어야 된다.’ 33개 국의 전체 남미가 그런 대관식을 해 놓고, 그 대관식 면류관을 보내 여기에 다 와 있어요.
184개 국에 몽골리언반점 동족들이 살고 있어요. 몽골리언이 없는 데가 없어요. 우세하기 때문에 몽골리언 패하고 결혼한 사람은 중동에 있는 사람, 백인들도 반점이 다 있어요.
여기 아줌마도 진짜 미국 남자의 여편네인데, 자기 딸 몇이…. 야야, 원주야!「예.」네 아들딸이 몇인가? 둘인가, 셋인가?「둘입니다.」왜 둘만 낳았어? (웃음) 반점 다 있다며?「예.」그리고 네 형수, 걔도 반점 다 있다며?「예.」그거 보라구요.
그거 하나님의 작전이에요. 끝날에 몽골반점 동족이 아니에요. 동족은 여기에서, 한국이 반도를 중심삼고 해방된 다음에 중국에 들어갔던 누구? 김구 선생, 소련에 갔던 김일성, 그다음에 미국에 갔던 이승만 패들, 그다음에 친일파로 있던 패들, 여기 공산당 패 여운형…. 이들은 일본에서 공부한 공산당 했던 사람들인데, 이래 가지고 난장판이 벌어진 거예요.
장로교하고 성결교가 선생님 같으면 이거 싹 쓸어버려 가지고 3년이면…. 3년이 지났어요. 3년 동안 기다리다가 이게 안 됨으로 말미암아 이 박사가 남쪽 나라만 시작해 가지고…. 그 대신 이스라엘도 1948년 5월 15일이고, 석 달 후에 8·15 해방의 날에 한국이 정부를 수립했는데, 한국과 이스라엘이 미국의 보호 밑에서 독립한 거예요.
그래, 이스라엘 선민 중에서 자기 혼자 현재 중동 예루살렘 성지를 중심삼고 뭐야? 무슨 패? 요전에 죽은 사람이 누구?「아라파트요.」「팔레스타인….」아, 글쎄 팔레스타인의 이름이 뭐?「아라파트입니다.」아라파트! 아라파트가 우리 친구예요. 기독교가 반대하지만 모슬렘은 선생님 편이에요.
그래, 완전히 그 나라들이 이십 몇 개 나라인가? 22개 나라예요? 그게 연결돼 있어요. 이스라엘은 하나인데. 여기에서 성을 쌓고 있는데, 720킬로미터 담을 쌓아요. 이건 백림(베를린) 장벽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종교인들이 싸움을 해요.
그래, 국가들이 싸우는 게 아니에요. 인종 전쟁이 아니에요. 종교 전쟁은 마지막 전쟁이에요. 까딱 잘못하면 인류는 멸망해요. 그걸 아는 문 총재가 아라파트와 이스라엘의 싸움을 말리고 평화의 기반을 닦는 거예요. 한반도의 싸움에 내가 대안을 제시하고, 아라파트와 이스라엘의 싸움에 대안을 제시하는데, 평화연합 운동을 중심삼고 평화의 왕으로서 예수님 대관식을 한 거예요.
대관식을 하는데 몸뚱이 죽었으니 선생님의 아들이 가 가지고 예수님의 형이 돼 가지고 데리고 가서 대관식을 해 줘 가지고 미국에 와서 가인과 아벨의 형제 대관식 위에 부모님을 맞는 대관식을 했다구요. 대관식을 한 사람 중에 80퍼센트 되는 사람이 여기에 와 가지고 한국 정부에 대해 압력을 준 거예요.
그러니 전부 다 안 할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국회의장 김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내가 처음으로 한국에 와서 ≪천성경≫을 준 거예요. 누구나 주는 게 아니에요. 저게 비매품이에요, 비매품. 자기 재산과 나라 주고도 못 갖는 책이라구요. 그것 299권을 그 사람들에게 나눠 줬고, 이번에 62명을 미국에 데려갔어요.
이것은 초종교초국가연합이 대관식 하니 한국의 최고 명물들, 자기 마음대로 뽑은 게 아니라 우리가 필요해서 뽑아 왔어요. 언론계 열 네 사람, 그다음에 난다 긴다 하는 간판 붙은 사람들 해 가지고 말이에요. 여기에서 그냥 데려갔지. 뭘 하느냐고 그래서 ‘뭘 하기는 뭘 해? 문 총재 만나지.’ 오자마자 들이 까 버린 거예요.
그래, 영계부터 가르쳐 주는 거예요. 영계는 누구든 도깨비 말과 같고 거짓말 같고 그럴 텐데, 그러면 얘기해라, 반대해라 이거예요. ‘너희 모르는 녀석들이 반대해? 그 대신 내가 묻는 거 답변할 자신 있으면 반대해라.’ 입을 놀릴 수 있어?
이건 내용이 고려시대 왕으로부터 이조시대 왕으로부터 일본 막부의 책임자, 천황으로부터 그 막부의 용사들, 미국의 31대 대통령까지 증거한 기록인데, 그걸 반대할 수 있어? 이놈의 자식들! 반대를 할 수 없어요, 수천 페이지 내용인데.
반대한 녀석이 있거들랑 잡아다가, 경찰에서 잡아다가 가두어 가지고 꼼짝 못하게 해 가지고 증거를 듣게 하는 거예요. 너희들 조상 가운데서 제일 사랑하는 조상들 이름을 불러라 이거예요. 이름을 불러 가지고 그 영을 불러다가 ‘이러이러한데 사실 네가 내 몇 대 손자 틀림없지?’ ‘예. 예. 예.’ ‘누구 아들인 거 틀림없지? 너 뭘 해 먹고 직장에서 사기 쳐 먹던 거 있지? 거짓말 다 드러나는 거 알아? 이 자식아!’ 감옥에 처넣을 수 있는 거라구요.
뭔가? 케네디 대통령을 죽인 사람이 누군지 몰라요. 대통령 후보였던 로버트도 죽었어요. 그 형제가 죽었어요. 그거 시 아이 에이(CIA)가 한 것이라고 해서 시 아이 에이(CIA)를 폭파시킬 수 있어요. 그 쏜 녀석이 누구인지, 누구누구를 불러 면회시켜 가지고 어디에서 총은 무슨 총을 썼고, 누구를 시켜 가지고 누구의 지령을 받아서 했다는 것을 쫙 조서를 꾸밀 수 있는데, 그런데도 안 믿겠어요? 그래도 안 믿겠나?
그래, 문 총재가 거짓말 하겠어? 이것이 하늘나라와 땅 위에서 성경이 돼 있어요. ≪천성경≫을 이루고 있는 거예요. 성인 현철로부터 수억의 사람과 땅 위의 사람이 이제부터…. 금년에서부터는 그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참부모를 3년 4년 모시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요. 그렇잖아요?
천국은 참부모를 모신 아들딸이 가정으로 들어가는 데예요. 가정적 기준, 축복을 받아서 영계가 축복 안 받았기 때문에 형님이 동생이 되고,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는 천지개벽의 뒤집어지는 상태가 돼요. 이렇게 돼서 뒤집어지는 거 아니에요?
딱 맞춰 가지고 뗄 수 없고 누가 가를 수 없어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된 것이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이래 가지고 딱 요렇게 해 가지고 ‘딱!’ 공명권이 나올 수 있게 이것이 맞아들어 간다는 거예요. 이것이 28이에요. 열 넷, 열 넷이에요.
그래, 이팔청춘, 계시적인 말이에요. 따먹었다는 말도 그래요. 그 동네에서 유명한 명문가의 외딸을 깡패들이 힘으로 잡아다가 따먹었다고 그래요. 그거 다 계시적인 말이에요. 아담은 ‘아- 담을 만들었다.’ 하는 말이고, 해와는 ‘일을 해와.’라는 말이에요. 탕감복귀예요. 그렇게 다 가르쳐 줬는데 모르고 있었어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자, 이제 노래하라구. (정원주 보좌관의 ‘천년바위’ 노래) 댄버리에 갔던 선생님을 생각해 보라구요. 댄버리에 갔던 선생님을 생각하면 딱 맞지. (노래를 같이 부르심)
박귀옥!「예.」나와서 살뜰히 살던 얘기 좀 해. 지금 김진문은 미국에 가 있나?「아니요. 여기에 왔어요.」몸이 불편하다는 말을 들었는데.「예, 너무 몸이 허해졌어요.」그 얘기 좀 해. 거기 생활이 어떻다는 것을 한번 얘기하라구.
여러분에게 필요하다구요. 여러분도…. 지금 둘이 이와 같이 똑같은 거예요. 이 노래와 마찬가지예요. 오고 가는 세월의 길목에 있어서 천년왕국을 성취해야 돼요. 천년바위가 돼서 뭐 하겠나? 바위는 길손을 말하고 변치 않는 자체를 말해요. 말하는 바위가 돼야 돼요. 자, 빨리! 시간 없어. 여덟 시가 됐다. 십 분만 해라, 간단히. 남자 같은 여자인데 박수 한번 해 주지. (박수)
「감사합니다. 사실은 아버님이 항상 저보고 남자 같은 여자라고 그러는데요, 배짱은 우리 김진문 회장보다 조금 센 것은 아는데 제가 혈액형이 에이(A)형이거든요. 옛날에 별명이 얌전이였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이렇게 남자 같은 여자가 되었어요. 10분 동안에…. (박귀옥)」
아, 10분이 잘못하면 한 시간이 될 수도 있잖아? (웃음) 이 사람들이 일어서는 사람이 없게끔 입 벌리고 ‘더 해 주면 좋겠다.’ 하면 한 시간도 괜찮아. ‘약을 초과했으면, 여기에 도수를 조금 높이면 일주일 되면 낫겠다.’ 하게 된다면, 약을 배를 해서 세게 자식들한테 지어 줘도 괜찮다 그 말이야.
그거 맞는 말이야. 교육이라는 것은 좋을 수 있는 것은 시간과 자기의 위신을 생각하지 않고, 선생이라는 것은 그것을 넘어서 가르쳐 줘야 된다는 말이 임자의 10분이 한 시간도 될 수 있다는 내용과 통하는 말이기 때문에, 그건 자유분방한 해방의 자리에서, 이상의 자리에서 날아갔다가 올 수도 있고, 앉았다가 또 날아갈 수도 있는 거야. 그건 자유라구.
그래, 궁둥이 일어서는 사람이 없게끔만 얘기한다면 뭐…. 자, 해 봐요. 기성교회 사람들 왔으면 옛날에 열심히 믿던 얘기도 하려면 몇 시간 걸릴 거라구. 그거 다 그만두고, 통일교회에 들어온 뒤의 얘기를 하고 남편을 두고 살던 얘기만 해요. 어디 가? 자기 마음대로 갈 수 있어? (웃음) 자!
「축복받은 이후에 부부생활 가정생활을 한 것 중에서 조금 특별히 생각나는 것만 말씀드리겠습니다.」그거 그래라. 그거 재미있겠구만. 아이고!「저는요 원래가 독신주의였다가 통일교회 식구가 되었기 때문에 축복을 받게 되었습니다.」내 얼굴이 못생긴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걸 얘기해야지. 남자 같은 여자라서….
「……그래서 이제 막 망설이고 있는데 ‘이제 천생연분은 한 사람밖에 없다.’ 그렇게 말씀하시는 그 말씀 내용이 ‘너는 그 김진문이라는 사람하고 천생연분이다.’ 하는 그런 암시를 주시는 것 같아서 어쨌든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래, 축복을 받고 보니까요, 모든 것이 대조적이에요.」
축복을 받았는데, 특별히 받았어요. 여자도 받고 남자도 받고, 싸움으로부터 시작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매를 안 맞지.
「……그런데 너무 그냥 항상 생활이 뭐라고 하냐 하면, 뜻길을 가는 사람은 먹을 것 제대로 먹고 입을 것 제대로 입으면 이건 통일교인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런데 제가 생각할 때는 우선 그래도 저희에게 부여된 것은 먹을 수 있으면 먹는 거고, 말하자면 밥을 먹을 수 있는 그 환경이 되면 밥을 먹고, 죽 먹을 수 있는 환경이 되면 죽을 먹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런데 이 양반은 말하자면 쌀이 생기고 밥이 생겨도 그것 죽을 쑤어서 먹어야 된데요.」
그거 잘했다! 박수해야지, 쌍년들! (박수) 그래서 절대 망하지 않아요. 자식도, 3대 이상이 망하지 않아요.
「……자기는 개인을 위해서 생활하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개인적인 일로 인해서는 귀국을 할 수가 없데요. 아무튼 그런 일도 있어서 제가 마음의 고통을 참 많이 받았습니다, 아버님. 그랬는데 이렇게 지나고 보니까….」
그의 몇십 배 복으로 들어온다구. 그래. 두고 보라구. 선생님 자신이 세상에서 핍박을, 세계의 핍박을 받았지만 다 죽고 없어지고 나는 꼭대기에 다 올라왔어요. 반대받으면서 발전해 나왔다는 것은 통일교회 역사적 전통이에요. 그걸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이제 해 보라구요. 눈뜨고 보고 다 산 사람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게 자랑할 것이지, 뭐 이상하게 여기고 있어, 여편네는.
「……그래, 그렇게 하면서 속으로는 ‘아이고, 저래야지.’ 그렇게 생각하면서 우선 가난한 한 가정의 엄마로서, 아내로서, 또 우리 시어머니를 제가 20년 가까이 모셨는데 굉장히 건강이 안 좋으셨거든요. 그러니까 아이들이 올망졸망 4남매거든요.」
어머니가 둘 아니야?「예, 맞아요, 아버님. 한 분은 지금 영계 가시고요, 한 분은 아직 살아 계세요.」세상 남자들이 다 그렇잖아? (보고 계속)
저 아줌마한테 지지 않는 남자 여자가 되면 다 천국 직행할 수 있다고 결론지을 테니, 그렇게 믿고 행하는 사람은 만복이 찾아들 것이다! 아멘!「아멘!」(박수)
그러니까 고생 안 할 수 없어요. 비가 오더라도 비가 떨어지지 않고 넘어가고 바람 불어서 넘어가고, 눈이 오게 되면 동쪽에 있는 거 서쪽으로 넘고, 그럴 수 있는 인생이 있는 거예요. (경배)
일본 안 가나?「일본 저는 이번에 안 갑니다. (황선조)」이번에? 자, 아침 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