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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과 참부모가 가는 길

일시: 2004.03.27 (토)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천성경≫ ‘우주의 근본’ 편 ‘제2장 인간 창조와 사랑이상의 완성 3)신인일체와 사랑이상 완성’부터 훈독)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

『……부부가 사랑하는 기관은 어떤 것이냐?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디서 하나되느냐? 이것이 하나되는 출발점이 둘이 되면 방향도 둘이요 목적도 둘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인간은 기쁠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의 대상으로 만들었으면…』

상헌 씨도 ‘영계의 실상’에서 둘이 하나님 앞에 인사하는데, 결혼식에 입는 예복을 입고 경배드릴 때 황홀한 신비경에 싸여 가지고 모든 광채, 빛 가운데서 두 줄기의 알 수 없는 힘이 자기들을 감쌈으로 말미암아 매혹되었다고 했어요. 그 두 줄기의 힘이 뭐냐 하면, 두 성품의 사랑의 동맥이에요, 동맥. 동맥적 힘을 말한다구요.

그런 말이 있지요?「예.」영계에 가 가지고 하나님 앞에 둘이 인사를 하는데 결혼식 예복을 입고 사랑하는 거예요. 그 사랑하는 자리에 있어서 신비로운 모든 빛 가운데 포위돼 가지고 알 수 없는 두 줄기의 힘이 자기들을 신비경에 몰아넣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사랑하는 것이 인사였더라 하는 내용이 있어요. 그거 알겠어요? 그거 알아요? 그 말을 말하는 거예요. 그 내용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래, 하나님과 인간이 사랑을 중심삼고 출발 기점이 달라서는 안 되는 거예요. 통일이라든가 평화의 기원이라든가 자유니 해방이니 말하는 것이 그 기준 위에 있어서 하는 말이에요. 거기에서 자유가 있고 해방이 벌어지지, 그 이외의 자리는 사랑을 중심삼고 기쁨과 행복과 해방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구형이 되는 거예요. 동서남북으로 보나 전부 다 이게 같다구요. 그래,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은 하나의 보이지 않는 중심을 중심삼고 전부가 이런 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이렇게 밀어주면 여기가 찌그러지고 이럴 텐데, 어떻게 볼이 가운데 영점을 중심삼고 전부 다 밀어주는 힘이 수평이 돼 가지고 90각도가 되느냐 하는 문제는 설명할 도리가 없어요. 이 원칙을 몰라 가지고는 설명할 수 없어요.

그걸 잘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발견한 놀라운 말이에요.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없어요. 빛은 직단거리를 통하거든. 그렇기 때문에 90각도에서는 90도가 나오고, 45도면 45도로 나가는 거예요. 90각도를 통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공부나 무슨 일을 할 때는 집중해서 해야 시간이 단축돼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큰일이에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몸 마음을 찌그러뜨려서 강제로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필요로 하는데, 그러한 과정을 가지고 영계에 가면 영계 질서에 반항하는 존재가 되지, 환영하는, 도와주는 존재가 안 되는 거예요. 그걸 잘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하루하루 생활하는 데 있어서 마음대로 거짓말할 수 없어요. 자기가 뜻을 위해서 전략을 취하는데, 전략은 상의 것이 아래로 올 수 있고 아래 것이 위로 갈 수 있고, 바른쪽이 외로 갈 수 있고 왼쪽이 바로 갈 수 있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위의 자리에도 올라갈 수 있고 아래 자리에도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위로 가나 아래로 가나, 좌로 가나 우로 가나, 전으로 가나 후로 가나 다 마찬가지다 그 말이에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적을 도와주기 위해서 거짓말하는 것이 죄가 안 되는 논리를 여기에서 찾아낼 수 있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맹목적인 신앙은 안 돼요. 그걸 알고 느끼고 어디서든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핍박이 벌어지면 대번에 그 자리에 가요.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상·중·하 이 가운데 딱 가는 거예요. 쳐 봐라 이거예요. 어떠한 물질의 힘이 이것을 제거시킬 수 없어요. 거기에 동화되고 그 앞에 굴복하게 돼 있어요.

굴복하는데 한 바퀴만 돌면, 초점의 이 작은 바퀴 한 바퀴만 돌면 끝나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세계 이것은 한 바퀴 돌려면 몇십년 몇백년 걸리지만 말이에요, 사랑의 기점을 중심삼고 순간순간 초점을 중심삼고 초점 이내에 한 바퀴만 돌면 해결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의 마음이 그렇잖아요? 뭘 들으면 즉각적으로 답을 해야 돼요, ‘예’라든가 ‘아니오’라든가. 순간에 결정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거기에서 선악이 결정된다는 거예요. 그런 걸 생각할 때, 그렇기 때문에 모든 인간이 바라는 것은 속도와 시간을 어떻게 단축시키느냐 하는 거예요.

이제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를 잡는 데 있어서 누가 일등 하느냐 하는 문제, 배에서 누가 단시일 내에 잡느냐 하는 문제인데, 속도예요. 시간이에요. 비행기도 속도와 시간, 생산도 속도와 시간에 의해서 가격의 차이가 벌어져요. 상하·좌우의 가치가 달라지는 거예요.

그래, 공부를 하나 뭘 하나 집중해야 돼요. 집중해서 공부하면 속도가 빨라지는 것이고, 시간이 단축되는 거예요. 그 의미를 생각해야 돼요. 천천히 가는 게 좋아요, 빨리 가는 게 좋아요? ‘운동장 같은 데서 천천히 뛰는 게 좋지.’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다리가 길든 어떻든 다리가 꼬여져도 빨리 뛰어야 된다구요. 시간이 3분 걸릴 것이 1초 걸리려면 날아가든 뭘 하든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앞서게 되어 있어요.

일도 그래요. 자기가 시간과 속도를 조정 못 하는 사람은 반드시 그림자권 내에, 수직 아래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래, 수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움직이는 그 이상에 올라가려면 속도와 시간을 중심삼고 우주를 생각해야 된다구요.

하나님과 사랑으로 상응적 상대권을 이루지 못하면 정착이 안 돼

보라구요. 태양계를 지구성이 1년에 한 바퀴씩 도는데, 1초라도 틀리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지구 연령이 45억년인데 45억 초면 다 해서 1년 4개월 된다고 그랬나? 효율이가 계산했지?「예.」그러면 세상은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한 초도 틀리지 않는 것은 뭐냐? 하나님의 사랑이 직단거리로 통하는 그 자리에 있어서 종횡의 절대적 90도 외에는 완전 구형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우주의 원칙, 존속 원칙이 돼 있다구요. 그걸 떠나 가지고는 반드시 퇴화돼 버리고 감소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기를 갖다 놓으면, 구형에 딱 갖다 놓으면 여기에 갖다 놔도 백 볼트고 여기에 갖다 놓아도 백 볼트, 어디든지 백 볼트예요. 부하가 걸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참 놀라운 사실이지.

여러분이 선생님이 무슨 뭐 직단거리를 통하고 뭐 어떻다 하더라도 그거 그런가 생각하지만, 자기 자신이 심각하게 생각해 보라구요. 심각한 문제예요. 공중에 둥 떠서 어디서 자기를 자랑할 것이 없어요. 그 원칙을 알게 되면, 영계의 구조적 내용이 반드시 영원한 역사시대에 살아 있다 하더라도 그 초점에 맞추지 않고는 영계의 완성이 벌어지지 않아요. 인간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이 대비적인 기준에서 상응적인 상대권을 이루지 않고는 정착이 못 된다는 논리이기 때문에, 어디 가 가지고 자유·평등·평화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노래가 있지? ‘배를 저어 가자…’ 하는 노래가 있어요. 한번 불러 보자구요. 시작! ‘배를 저어가자 험한…’ (‘희망의 나라로’ 노래)

빨리 가자, 빨리 가자! 시간을 단축하자 이거예요. 노래도 그래요. 좋다 나쁘다 하는 것은 거기에 걸려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을 해도 몸 마음이 집중 안 되면 시간 단축, 속도를 촉진화시킬 수 없는 거예요. 정신통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속도의 세계지요? 속도에 지면 지는 거예요. 지금 내가 헬리콥터 회사를 하게 되면 뜨기가…. 92(헬리콥터 종류)가 160마일이라고 그랬나, 170마일이라고 그랬나? 주동문!「예, 일반 비행기는 150마일입니다.」아니, 92가.「165마일 정도입니다.」그렇지! 160, 170으로 들었다구.

그것 가지고는 안 돼요. 어떻게 속도와 시간을 단축하느냐 하는 문제예요. 앞으로 그걸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프로펠러 말고 제트 엔진의 속도, 달리는 바람을 중심삼고 뜨는 거예요. 그게 밀어주는 거예요. 그러한 작용을 어떻게 딴 데 붙이느냐 하는 문제예요. 그 10분지 1만 해 줘도 얼마나 빨라지겠나 이거예요. 내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한탄강 소수력발전을 위한 투자를 했다

선생님은 무한동력에 대한 것을 생각했던 거예요. 문성균!「예.」거기 조금 벌려서 나오라구. 나오라구! 나와서 무한동력, 한탄강에 우리가 발전소를 만들어 가지고 경전에 전기를 팔아먹던 것에 대해 얘기해 보라구. 내가 그때에 14억을 들여서 만든 거예요. 지금 현재 철회했던 내용이 무엇인가…. 그걸 요즘에 다시 생각하라고 그랬지? 기억하고 있어?「그거 실패작인데요 뭘 하러….」

실패작이라는 게 뭐냐 하면, 그 프로펠러가 부러진 게 실패지, 지금 강철이 얼마나 강해졌는지 알아?「물의 차이인데요….」그러니까 물의 차이의 힘 이상 강하면 남는 것 아니야? 어렵지 않다는 거야. 그걸 얘기해 보라구.「그게 이론적으로는 굉장히 좋습니다.」이 사람들보고 얘기하라구.「예?」이 사람들에게 얘기해 주라구.「그래서 여러분한테 얘기하는데….」나보고 하지 말고 여기 보고 하라 이거야. (웃음)

「그게 미국 사람의 특허예요. 소수력발전소라고 합니다. 보통 수력발전 하면 댐을 막아 가지고 80미터, 100미터의 낙차를 이용해 가지고 돌리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건 수위가 2미터 정도면 발전할 수 있다! 그런 엔진입니다. 그게 특허가 미국 사람 것이에요.」그걸 사느라고 얼마나 고생했어?「제가 쓸데없는 일을 좀 했습니다.」쓸데없는 일이 아니야. 그걸 앞으로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어. 웃지 말고 솔직히 얘기해.

「저는 물의 힘이 그렇게 센지 몰랐어요. 수력발전은 이렇게 쪽박 같은 것에, 관을 통해서 쪽박에 물이 압력으로 차거든요. 그게 돌아가는데, 이 엔진은 쪽박이 아닙니다. 평면으로 전개시켜 놓은 거예요. 대개 회전체는, 배의 스크루도 동그랗지 않습니까? 그 동그란 게 돌아가면 되는 거거든요. (중략)

그러니까 수력발전소는 고낙차일 경우 굉장히 회전이 빠르지요. 이건 저낙차이기 때문에 회전은 뜨거든요. 그런데 그걸 증속을 시킨다구요. 모터(발전기)가 1천7백 회전이 나와야 발전이 되거든요. 그런데 그걸 이쪽 회전이 얼마 나오느냐에 따라서 증속을 시킨다구요. 증속시키니까 엔진에 힘이 엄청나게 실려야 된다는 얘기지요. 그래서 그걸 시작했는데 그 날개가 배기지를 못해요. 부러진다 그 말이에요. 그래서 여러 번 고안을 해 가지고 했는데 워낙 물이 세니까 날개가….」

센 물보다도 날개가 더 강하면 문제가 안 된다 그 말이지.「원형의 날개는 굉장히 세지요. 그런데 평면은 기니까 이게 흔들리지 않겠습니까? 배겨나지 못해요.」학자들을 중심삼고 그걸 해결하게 되면 무한동력이 생겨나요. (보고 계속)

물레방아만 돌아가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대단한 거예요.「변압기가 없어도 되거든요. 다이렉트로 그냥 발전되니까. 댐을 막아서 송전하려면 송전탑이 엄청납니다, 그 돈이. 또 변압기를 달아야 되고. 그건 소수력 가지고는 안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 양반도, 특허 낸 사람도 그런 데 착안해서 했는데, 그걸 또 만들어서 인도네시아에 한때 수출을 해 보기도 했어요. 그거 수출했다가 혼났습니다. 자꾸 고장이 나니까….」

고장 그건 고치면, 해결하면 되는 거예요.「그래서 결국은 그 대가를 치르고 그만뒀지요.」(웃음) 그때 돈으로 우리는 보리밥도 못 먹는데 14억이 들어갔어, 14억. 그거 알아? 내가 전기에 대해서 알기 때문에 무한동력에 허가를 내고 인수하기 위해서 돈도 많이 들였어요.

「……지금까지 물건을 개발해 냈지만 실패는 그것 하나밖에 없습니다. 다른 것은 다….」아니, 실패 아니야. 부러지지 않으면 된다 그 말이야. (웃음)「그런데 도저히 그건 역학적으로, 제가 판단하기에는 도저히 못 배겨나요.」보라구. 이게 길기 때문에 끄트머리에 연관관계를 중심삼고 맺어 가지고, 묶어 가지고 힘을 지탱할 수 있는 생각을 여러 가지로 해야 돼. 또 그다음에 다리를 달아매 놓은, 워싱턴 브리지를 보게 되면 옛날에 이렇게 굵은 것으로 하던 것을 요렇게 가는 것으로 매달아 놓은 거야. 지금은 얼마나 그 강도가 강해졌느냐를 생각해야 된다구. 몇십 배, 몇백 배 할 수 있는 그것만 해결하면 그건 문제없이 무한동력이 생겨나는 거야. (보고 계속)

상상 외라는 말은 작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큰 전기를 일으킬 수 있다 그 말이에요.「그래서 별수 없이 그건 안 되는 거니까 물레방아 식으로 만들었지요. 물레방아 식으로 만드니까 전력이 적게 나오지요. 그래도 그건 한국에선 상당히 장려를 합니다. 발전을 일으키면 한전에서 의무적으로 사 주게 돼 있어요. 그래서 그 사 주는 게, 그때 당시 15년 전 얘기인데, 이쪽에서 발전량 사는 게 킬로 당 42원인가 그랬어요. 그런데 한전에서 그걸 받아 가지고 파는 건 55원인가 그렇거든요. 그러니까 사 가지고 파는 거지요. 그래서 그건 의무적으로 받아 주기 때문에 발전량만 있으면…. 그때 설치해 놓은 게 한 달에 4백만, 5백만 원씩 나왔거든요. 그런데 고장이 자꾸 나는 바람에 도저히 안 되겠어서 그래서….」

무한동력에 대한 연구를 다시 해야겠다

그걸 이제 다시 연구해야 되겠어.「예를 들어서 그거 안 하면 밥 굶어죽는다 하게 되면 죽기살기로 또 해야 되겠지만….」(웃음) 인류가, 아프리카 같은 데 전력이, 북한만 해도 전력이 얼마만큼….「기업은 말이지요, 수지 계산이거든요. 내가 100만큼 빌려서 110을 버느냐 120을 버느냐 그거 아닙니까? 그런데 그런 건 100을 빌리더라도 100이 안 나온다 그 말입니다. 왜 하필 그걸 하느냐 이거지요. 그러니까 그렇게 된 거예요.」(웃음)

개발이라는 것을 전부 몇십년 이익 보고 하나? 적자예요, 적자. 세계 인류에게 제일 문제가 전력시대는 지나가고 수소력을 어떻게 유치하느냐 하는 거예요. 그게 어려운 게 많아요. 이거야 영원한 무한동력을 찾을 수 있는 것인데, 프로펠러가 부러지는 그것 하나 가지고…. 그건 문제없다고 내가 생각한다구.「그거야 뭐….」그걸 자기보고 하라는 게 아니라구.「그게 길이가 기니까, 그냥 판때기 철판이지요.」

판때기 철판을 그냥 그대로 붙이기만 해 가지고 되나? 그 끄트머리를 연결해 가지고 저쪽에 샤프트까지 지탱하도록 하면 암만 빨리 돌려도 얼마든지 유지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엔진을 돌리는 것보다도 그 지지하기 위한 딴 하나의 돌릴 수 있는 그런 걸 해 놓으면 얼마든지 지탱할 텐데, 그거 안 해 보고 그만두고…. 난 또 지금도 있는 줄 알고 한번 가 보자고 하니까 다 파괴했다고 그래. 이놈의 자식!「아버님, 제가 그냥 그만둔 것이 아닙니다, 그거.」자기 생각과 선생님 생각은 달라.「저는 어디다 목표를 두느냐? 저는 전자 화학 그건 모릅니다. 기계적인 건 말이지요, 그건 밥 먹고 하는데 똑같은 밥 먹고 왜…. 저는 회사에서 있을 적에 안 되면 되도록 해라….」

그래, 안 되면 되도록 하라는 거야. (웃음)「안 되면 되도록 하고 될 때까지 해라 그럽니다.」될 때까지 해라, 그리고 또 죽을 때까지 더 되게 해라 그 말이야.「예, 되도록 하고, 그다음은 끝이 없어요. 될 때까지 해라 이거예요. 포기하지 말라 그 말이거든요. 그런데 제가 이건…. 전 뭘 하나 붙들면 밤낮을 모릅니다, 사실. 그런데 숱하게 밤잠을 안 자고 했는데요, 그건 안 되게 돼 있어요.」(웃음)

안 되게 돼 있다면, 임자네들이 그 공장을 책임져 가지고 실패했는데 안 되게 돼 있는 것을 실패한 거야? 된다고 하면서 실패한 거야.「그런데 사실은 그 미국 사람이 의사예요. 미국 특허가 났거든요. 미국 특허면, 미국 특허국에 바보들이 앉아 있는 게 아니라는 말이에요. 그걸 과신한 거예요. 그런데 그걸 롯데 그룹에서 사다가 했거든요. 이 양반도 실패했어요. 처음에 구조를 보니까, 내가 척 보니까 ‘그건 안 돼. 구조가 그렇게 해 가지고 실패하지. 내가 하면 된다 말이야.’ 이래서 그걸 산 겁니다. 그런데 많이 보강했는데도 물의 힘이 엄청나요. 이제 말과 같이 비행기가 공기를 타고 200, 300미터면 차고 올라가는데, 액체가 얼마나 힘이 있겠나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엄청납니다.」

그러니까 무한동력이야, 무한동력.「회전체는 동그랗게 하기 때문에 상당히 수압을 많이 받거든요. 망가지지 않지요. 그런데 이건 평철같이 했기 때문에 배겨나지 못해요.」

그 자체는 생각하지 말고, 주변에 대체할 수 있는, 유지할 수 있는 걸 갖다 대 가지고 별도 자체로 돌리면 문제없다 그 말이야. 알겠어? 그거 다 깨뜨려 버렸나?「그게 우리나라에서 하천은 개인 소유가 안 됩니다. 하천은 전부 국가에서 전부 관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다 설치하는 건 승인하게 되면 돈도 안 내고 무료로 사용할 수가 있어요. 그 대신 그것이 안 되게 되면…. 거기가 포천군이거든요. 나중에 미련이 있어서 한번 가 보려고 했더니 군에서 전부 다 까 버렸다고 그래요. 그게 강이 흐르는데 6미터를 막았으니까요. 계곡에다 했기 때문에 물이 넘지요, 많으면. 그걸 전부 다 까 버렸다 그래요. 집도 다 헐었다고 그래요.」

돈을 얼마나 들였게?「그게 참 아까운데요….」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허가를 받고 특허를 사는 것도 자기보다도 내가 해서 주선해 줬다구. 나는 지금도 그것이 있는 줄 알고 있었다구.「저도 거기에 미련이 있어서….」이제 미련보다도 내가 다시 이번에 시작하려고 그래. 무슨 일이든 해 가지고…. 그거 가공 설비를 하면 된다구. 대리 설비를 해 가지고, 심보(心棒)를 끼우든가 뭘 해 가지고, 이걸 전부 다 모아서 힘을 들여 이것만 돌려줄 수 있는 지지를 해 가지고, 얼마든지 돌아가도록 받쳐만 주면 부러지기는 왜 부러져? 해 볼 일이 많다구.

「사업이라는 게, 얼마의 힘을 들였는데 얼마 나오느냐 그거 아닙니까? 그런데 이것은 무의미하다, 그 노력, 그 투자를 다른 방향에다가 한다면….」고도가 2미터 차이라는 것은 얼마든지 끌어올 수 있는데, 물레방아도 1미터, 1피트를 중심삼고 돌리면 120가구에 전기를 보급하고도 남는 거예요.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거예요. 세상에 이런 걸 알아 가지고 하다 말고 깨뜨려 버려? 그 힘이 모자라고 전기가 안 나오면 모르는데…. 이제 다시 내가 해야 되겠어요.

「그 회전체는 베어링이 들어가고 물 속에서 돌아가는 수중 펌프 있지요? 그 수중 펌프가 파이프 속에서 돌아가는 거거든요. 그런데 모터 안에 일체 물이 안 들어갑니다. 회전체는 물이 안 들어가게 할 수 있거든요. 이건 회전체가 아니고 날개가 이렇게 이렇게 해서 이걸 돌리거든요. 돌리니까 돌리면 역방향이 되니까 양쪽에 체인이 있어야 된다 말이에요. 체인이 있고 체인 기어가 있고, 그러니까 이게 완전히 물 속에서 돌아가는 거거든요. 기름을 줄 수가 없지요, 물 속에서 도니까.」

기름은 빼고 해도 돼. 이거 어떻게 끄트머리 끄트머리를 연결만 시키면 안 부러지잖아? 그거 안 해 보지 않았어? 가상적인 면에 전체를 진공 상태에 집어넣어 가지고 얼마든지 가설을 저쪽으로 해 가지고 할 수 있는 거야.

「그거는 발전하려면 물 속에서 돌아가기 때문에….」글쎄, 물 속에서 돌아가니까 딴 무엇으로 진공, 물이 안 들어가게 크게 해 가지고 거기서 가설비를 해 가지고 날갯죽지를 이어 가지고 그걸 심보로 해 가지고 돌아갈 수 있게 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 거라구.「그 구조를 도면을 놓고 보게 되면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체인이 물 속에서 돌아가기 때문에 불가능해요.」이게 아프리카라든가 이런 데서는 대단한 거야.

「그런데 경비성이라고 그러지 않습니까? 돈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내구성, 얼마나 써먹느냐인데 그걸 당해내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되기는 되는 건데…. 그래서 몇 달 동안 팔아먹었어요, 전력을. 그런데 이게 수명이 금방 망가진다 이거지요. 망가지는데 지금까지 금속이 대체 금속이 없어요, 거기에 들어갈 만한. 여러분, 금속에 몰리브덴 강이라고 있지요? 그게 제일 강하거든요. 그런데 그것도 못 배겨나요.」

강한 그 자체보다도 프로펠러 이거 조금만 돌리니까 다른 부대로써 끄트머리 끄트머리를 연결시켜도 아무 지장이 없어요. 물 들어가도 지장 없어요. 이게 여기에 물 받지, 줄같이 연결시켜 놔 가지고 그거 하게 되면 이것 옆으로 빼 가지고 새로운 회전 모터를 씌워 가지고 심보 같은 걸 달아 놓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자, 들어가자구.「예.」(박수)

어떻게든 무한동력을 끌어내야

보라구요. 물레방아 하나 돌리는 것은 2미터 차이면 되는데, 요건 백 미터도 안 돼요. 그 차이가 높으면, 3미터, 4미터면 얼마나 강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동네에서 몇백 호가 전력을 1백 볼트가 아니고 공장을 돌릴 수 있는 전력을 써도 지탱한다는 거예요. 내가 그런 면에서 생각이 있기 때문에 돈을 그때 14억을 들였어요, 14억 원.

그 돈이면 수택리 땅을 다 사고도 남을 수 있는 돈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앞으로 연료 문제가 인류의 생명과 직결된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그런 모험을 했어요. 통일교회 사람들, 세계에 널린 식구들이 이것 가지고 부자가 되어 살 수 있다구요. 먹고사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그래서 시작했는데, 만들어 가지고 하다가 중간에 그게 부러졌다고 해서 포기했다는 사실이 기분이 나빠요.

그거 알겠나, 무슨 말인지? 무한동력을 끌어낼 수 있어요. 조수가 여섯 시간 들락날락하는 인천 같은 데는 낙차(조수 간만의 차)가 9미터예요. 이건 무진장이에요. 한국이 전세계의 발전량을 만들어 가지고 인류를 먹여 살릴 수 있는 힘이 나오는 거예요. 여섯 시간 만에 기리카에(切り替え; 변환, 전환)만 하면 되는 거라구요. 엔진을 기리카에 빙 돌려 놓으면, 시간 맞춰 돌려 놓으면 말이에요, 24시간 무진장의 전력이 나오는 그걸 그냥 포기하다니! 나라를 팔아서라도 연구하겠다고 생각해야 할 텐데. 알겠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주동문!「예.」그게 거짓말이 아닌 사실인 것을 알아야 돼.「예.」연구 가치가 있어. 이번 헬리콥터 공장도 그거 하게 되면 대번에 내가 이걸 손대 가지고 돈이 몇백 배 들어가더라도 투자해서 개발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건 물이 없더라도 말이에요, 지하에 1미터 돼 있으면 1도 차이가 있어요. 지하수를 뽑을 수 있는 우물 같은 것 나오는 것이 100미터만 하게 되면 100도를 높일 수 있어요. 그 팽창력을 중심삼고도 발전할 수 있다고 본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팽창한 물이 수직이 되는 힘과 마찬가지로….

태극 문양을 보면서 에너지를 끌어낼 생각을 했다

무한동력! 선생님은 뭘 생각하느냐? 한국 태극기가 있어요. 여기서 롤러를 빙 돌려 여기까지 올 때까지는 수직을 중심삼고 여기서 돌려 가지고 쭉 해 가지고 여기까지 되면 자동적으로 여기까지 올라가요. 올라가는 이것을 어떻게 밀어주느냐 이거예요. 그 페이스를 중심삼고 모터 전력을 해 가지고 압축기, 컴프레서가 있지요? 공중에 밀게 되면 바람벽도 무너져요. 거기에 받침을 할 수 있는 무엇이 있어 가지고 불어서 그런 보조의 요것을 넘어갈 수 있는, 1단계 2단계 3단계 필요로 할 수 있는 걸 개조시켜서 붙여 놓으면…. 한국 태극 문양을 중심삼고, 큰 롤러를 중심삼고 파이프 같은 걸 돌려 보라구요. 돌아가게 돼 있다구요, 큰 덩치가.

돌아가는데 그것이 90각도 넘을 수 있는 것까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속도를 가해 들이 쏴 버리면 말이에요. 그러면 거기서 보조적인 전력을 가해 가지고 이것이, 움직임이 늦으면 힘들지만 조금만 보충하면 쑥 넘어가 버리는 거예요. 그다음은 구멍도 큰 데로 돌아가서 몇 개 점점 큰 데로 하게 되면, 무한한 힘을 가중시킬 수 있는 이런 동력이 필요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태극기를 보면 언제나 그걸 생각한다구요. ‘이야, 이거였었다!’ 하고 말이에요. 그게 가능한 얘기예요. 그걸 누가 수리적인 계산을 해 가지고 속도라든가 비준을 맞춰서 몇 분, 몇 초 만에 여기에 오르는가 계산해서 하나 공식만 알면, 그냥 그대로 그 힘만 배가해 가지고 큰 파이프로써 이동하면서 얼마든지…. 돌아갈 때는 딴 데로 돌아갈 수 있는 걸 더 큰 데로 할 수 있어요. 하나의 큰 둘레권 집같이 해 놓으면 얼마나 힘을 발동시키겠나?

지금 연료 문제가 문제예요. 전기시대는 지나가고, 물에 있는 수소를 잡아 가지고 내연기관을 돌리는 그것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자연의 힘이, 유동의 힘이 얼마나 세다는 걸 알았으면, 그걸 그냥 그대로 보강시켜 가지고 하면 이것은 인류의 연료 문제를 어디서든지 해결할 수 있어요. 농촌이나 어디나, 물이 없는 데가 어디 있나요? 양수해 가지고 물을 뽑아 가지고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그 전기를 일으키는 모터를 가지고 몇백년이라도 보충하고도 남을 수 있는 전력을 낼 수 있기 때문에 무한동력을 계속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내가 청평에 양수발전을 하는데 땅을 달라고 해서 어서 하라고 준 거라구요,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물의 유동력을, 낙차만이 아니고 흐름을 중심삼아 가지고, 경사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해서…. 옆의 지류 같은 것은 필요 없다는 거예요. 컴프레서로 하면 힘을 한데 후루루룩 밀어줘서 속도를 더 빨리 하면 얼마든지 아래의 힘을 몇 배 발전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지금 모임 자리에서 여러분에게 얘기하는 것은, 이것은 앞으로 우리가 개발해야 할 품목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걸 알고…. 그때로 말하면, 한강 건너편의 습지를 다 사고도 남는 돈이에요. 미쳤지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황선조는 생각해.「예.」세계에 앞으로 그런 연구소, 공과대학을 기계, 전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학도 다 지금 하고 있으니만큼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실제 실험할 수 있는 견문, 보고 느낄 수 있게 되면 얼마든지 보충 개발을 협조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지금 얘기해 주는 거예요.

자! 얼마나 남았나, 이제? 여섯 시밖에 안 됐구나. 새로운 소식 하나 들었어요. 이게 대단한 거예요. 선생님이 그 분야를 알기 때문에 그걸 사 가지고 했던 거지요. 내가 지금까지 14년 동안 타고 앉아 가지고 했으면 다 해결되는 건데. 자!

신을 모르니 생명이 사랑을 통해서 나온다는 이론 체제를 못 세워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갖고 있고 남자들이 갖고 있는 생식기라는 것은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본연의 동산입니다. 하나님의 결혼식이 아담 해와의 결혼식입니다.』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지금 그래요. 무형의 하나님이 빛으로 나타나는 데는 다이아몬드, 무슨 오색 가지 찬란한 빛으로 나타나지만, 오른쪽에 선생님이 불기둥과 같이 있어 가지고 하나님이 고생하는 모든 상대적 입장에 있어서 피를 토하고 땀을 흘리면서 말씀한다는 거예요. 바른쪽에 있어서 그런다는 거예요. 그게 누구냐 하면, 오시는 재림주로 알고 있는데 왼쪽에는 그것이 안 돼 있었어요.

이스라엘 나라에 있어서 예수가 세워야 할 왕권을 중심삼은 신랑 신부의 기틀은 뭐냐? 부모의 형상이 생기지 않았던 거예요. 이걸 대신 보충해야 할 선생님이 영계 육계에서 축복받아 한편이 됐지만, 어머니가 아직까지 그 자리에 못 나와 있어요. 따라오는 거예요.

이제는 통일교회에서 선생님이 어머니 대해 표창도 하고, 통일교회가 어머니의 위치를 증거해 주고, 이번에 같은 자리에 있어서 대관식을 하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넘어가게 되면 어머님의 형상이 부모님을 대신해 가지고 왼쪽에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서 천지부모, 영·육계의 실체적인 부모로 등장하는 거예요. 그럼 다 끝나요.

천사장, 무형의 천사장 같은 건 그림자이니 손으로 가리면 없어지는 거예요. 불을 켜 놓았으면 영원히 없어지는 것이고. 안 그래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해방과 천국 자유화라는 것은 문제없다는 논리가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좌익 우익의 중간에 있어 가지고 기독교만 생각했는데, 이것이 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는 동서남북으로도 교체할 수 있어요. 우현을 좌현에 갖다 맞추더라도 각도가 맞고, 상현을 하현에 갖다 맞춰도 되고, 전현을 상현 위에 갖다 맞춰도 다 90각도에 맞는다구요.

어디든지 그런 영·육계의 실상 실체를 갖추게 되므로 어디든지 맞을 수 있는 입장에 서기 때문에, 공산세계와 민주세계 사이에 서 가지고 민주세계 기독교문화권을 보호하던 것인데 경계선이 철폐되니 이제 이런 입장이 아니에요. 하늘을 위로 모시게 되면 아래서 이렇게 모시고, 오른쪽에 가게 되면 하나님을 대해서는 좌우 편으로서, 남쪽 북쪽으로서 모실 수 있는 거라구요. 방향이 자유로 갈리더라도 방해가 없는 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상현을 우현에 갖다 맞춰도 맞고, 우현을 상현에 갖다 맞춰도 맞는 거예요.

그래, 어디든지 맞출 수 있기 때문에 편리한 각도를 맞추기 위해서는…. 이 기독교가 얼마나 어려워요? 수백 교파가 되어 싸우고 있는데, 공산세계의 유물론이 틀렸다고 말하는 유신론이에요. 마음(心)이 아니고 유신론. ‘신(神)’은 ‘보일 시(示)’ 변에 ‘납 신(申)’이에요. 알아서 보여서 아뢰옵니다, 그게 신이에요. 모든 걸 보여 가지고 창조물까지 알 수 있다는 말이 로마서 8장에 있는 말과 마찬가지예요. 그렇잖아요?

신성(神性)을 몰라요. 지금까지 철학에서 싸워 온 것은 뭐냐? 신성하고, 물(物)하고 마음하고 싸운 거예요. 신을 몰라요. 신을 모르기 때문에, 인격적 신을 모르기 때문에 새로운 생명이 사랑을 통해서 발발한다는 이론적인 체제를 세울 수 없는 거예요. 그래, 희랍철학은 투쟁이에요, 투쟁. 그 투쟁적인 철학사조를 중심삼고 유물론이 나온 거예요. 변증법이 나온 거예요. 투쟁 가운데서 발전한다니! 세상에 미친 것들이 돼 있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여기서 붓대를 가지고 사기쳐 먹는 거예요.

말씀에서 사랑의 논리를 빼면 이론이고 뭐고 다 없어져

여러분, 선생님의 말씀은 진화론이니 창조론이니 하는 것처럼 무슨 공상이 아니에요. 영계의 경계를 뒤넘이쳐서 조정해 가지고 나온 말씀들이에요. 하나님이 공인 안 할 수 없어요. 천륜의 공법, 천지의 이치가 이걸 공인 안 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따라간다는 거예요. 조정받게 돼 있지요.

그건 무엇 가지고 안 돼요. 하나님 혼자도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쌍쌍제도니 뭐니 방대한 내용을 해설한 것이 사랑의 주체를 중심삼고 전부 다 해설돼 있는 거예요. 사랑의 논리를 빼면 아무 이론도 없고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게 귀한 걸 알아요?

그런 원칙을 몰라 가지고 원리 책을 중심삼고 골자만 외워 가지고, 40일수련 받아 가지고, 묻게 되면 답변 못 할 것이 수두룩한데 사기쳐 먹고 있다구요, 통일교인들이. 사기꾼이에요, 이게. 거짓말쟁이들이라구요.

진짜 사기꾼은 사탄이고, 중간 사기꾼은 통일교회 신자들이에요. 뭘 했어요? 남긴 게 뭐 있어요? 이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떠나와 가지고 나라를 34년 동안 구해 나오면서 ≪하나님의 뜻과 세계≫라는 책자도 골자까지 다 빼 줘 가지고 일본에서 정신 무장을 하게끔 가미야마를 내보냈는데, 이놈의 자식들 다 안 돼 가지고 옛날에 해 먹던 것이 편리하고 밥 먹고 사니까 자기들 살겠다고 세상은 망해도 좋다고 이러고 나온 거예요.

이거 들어 보면 처음 들은 것같이 생각하잖아요? 어저께도 기도하는 것을 보니까 훈독회 해서 가르쳐 줘서 지금 새로이 결심한다고 그러던데, 새로이 결심하게 하는 얘기예요, 이게? 몇십년 전에 얘기한 거라구요. 통일교회 창설 근본서부터 출발할 때 나왔던 말인데, 그걸 다 몰랐기 때문에 중간에 떨어지고, 대가리를 휘젓는 똥개새끼들, 별의별 것들이 다 나온 거라구요.

선생님은 일당백으로 일방통행이에요. 여기까지 온 것은 어떻게 해서 왔느냐? 원리를 알고 하늘의 뜻이 어떻게 돼 있고 섭리역사관이 어떻게 되어 있는가를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나온 것이지, 인간으로서는 이 자리에 못 나와요.

사탄이 역사해서 어디 가든지 무슨 싸움을 안 했게? 그런 것 다 얘기를 안 해요. 그거 다 알게 되면 자기들이 그 고개를 따라 넘어가야 돼요. 끝장을 내가 낼 수 있는 것으로 끝장내게 된다면 이 따르겠다는 통일교회 교인들을 고생 안 시키고 그 고개를 넘겨주려고 생각하는데, 그 골자 내용을 알아 가지고 거기에 서 있을 수 있는 변하지 않는 모습이 되어야 할 텐데, 그 자체가 변하니까 답보해 가지고 수십년 그 자리에서, 도리어 들어올 적보다 후퇴한 자리에서 뭐 뜻을 이룬다고 사기 쳐 먹은 거예요. 그런 말 들으니 기분 좋지 않지요?

그래, 선생님의 친척 되는 사람들도 선생님의 이름을 팔아 가지고 ‘내가 친척인데….’ 하며 더 사기쳐 먹고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가깝다고 변명하면 사탄이 때려치우려고 그래요. 그래서 선생님의 가정도 엉망진창이 됐어요. 사돈 집들도 엉망진창이 돼요.

여자가 얼마나 복덩이인지 몰라

저기도 승대인지 있구만, 승대인지 늑대인지 뭐 대장금인지. 네 여편네가 더러 찾아오나?「찾아옵니다.」같이 살아?「예.」그러면 뭐 위로축복도 필요 없구만. 살게 돼 있어.「필요 없습니다.」응?「필요 없습니다.」그러면 내가 좀 부려먹어야겠구만. 딸들도 다 시집가고 그랬는데 얼마나 부려먹기 좋아?

황선조가 갈 때 이승대인가 무슨 승대인가…. ‘이을 승(承)’ 자에 ‘큰 대(大)’ 자야? 이렇게 이어서 크게 됐으니, 영계를 중심삼은 복판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 이름을 팔아 가지고 승대가 됐으면 됐구만. 옛날의 몇 배 해야 돼, 여편네가 하던 것 이상. 가정적인 면에 있어서 순회사를 시킬지 모를 거야, 내가. 알겠어? 그런 가정이 되지 못한 것을 들이 밟아치우고 ‘이놈의 자식, 가짜 가정으로 살아 가지고 무슨 큰소리야?’ 하라구. 황선조 집, 곽정환 집, 그다음에 또 누구? 윤정로? 윤정로야, 윤징로야, 윤태호야?「정로입니다.」이름은 좋아.

여편네가 죽어 가지고 같이 영계의 소식을 전하면 절대 타락 안 해요. 아담 해와와 같이 나와 가지고 죽을 때도 같이 죽는다고 생각했겠나, 하나님이? 생각해 보라구요. 어드래?

하나님이 아담을 먼저 죽게 했겠나, 해와를 먼저 죽게 했겠나? 생각해 봤어요? 하나님이 둘 중에 누가 먼저 죽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겠나? 죽는 건 좋지 않지만, 나쁘기는 나쁘지만 그래도 둘 중에 누가 먼저 영계에 가면 좋겠나?「순서대로 가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응?「해와를 나중에 지었으니까 해와가 나중에 가고, 아담을 먼저 지었으니까 아담이 먼저 가는 게 아닌가….」그거 내가 배웠구만. 창조의 순서대로 했다면 그렇게 생각 안 하는데.

하나님이 남자 성격이니까 여자를 이 땅 위에서 더 사랑하기 위해서, 아들딸을 더 사랑해 저나라에 오는 아들딸이 영광의 자녀가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담보다도 해와를 더 오래 살게 한다는 거예요. 지금도 여자가 오래 살지요? 평균 10년 이상 오래 산다구요. 13년이 돼요.

여자가 여자로 태어난 걸 한했지요? 그건 몰라서 그래요. 여자가 얼마나 복덩이예요? 아들을 키우고 하늘나라의 왕권을 상속할 수 있는, 역대의 왕권을 전수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을 길러서 바쳤어요. 아담의 위예요. 먹여 살릴 수 있으면 땅에서 사는 동안 그거 먹여 살리는 것이었지, 그 가외에는 뭐 없다구요. 안 그래요?

혈대를 접붙이는 본궁은 여자의 자궁

하나님이 아들딸을 많이 낳기를 바랐겠어요, 안 바랐겠어요? 둘을 낳을 때 ‘아담 해와와 같이 둘 낳았으니 됐다.’ 하면 종족도 안 나와요. 가정도 안 나온다구요. 만년 독자 조상 될 수 있는 하나님이, 독자 조상들이 얼마나 많겠나 이거예요. 독자지요, 독자. 그것 생각하면 여자가 뜻을 위해서 희생하고 더 아들딸을 많이 낳아 가지고, 내가 고생을 더 해 가지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씨족을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갖다 접붙이자 해야 돼요. 접붙여야 돼요. 접붙인다고 그냥 그대로 접붙이면 되나요?

이것이 철판이고 하나는 다른 철판이라면 이걸 녹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같은 온도와 같은 기준에 화합할 수 있을 때 접붙여야 안 떨어지지, 조금만 차이가 나면 오래 안 가 떨어지는 거예요. 접붙이기가 힘든 거예요.

아, 혈대를 접붙이는 그 본궁이 뭐냐 하면 여자의 자궁이에요. 자궁, 해 봐요.「자궁!」자궁! 움(womb) 하게 되면 자궁인데, 가을에 무 같은 것을 캐 가지고 구덩이를 파 가지고 움에 집어넣으면 제철 무, 배추를 먹을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움이에요.

계대를 이어 가지고 환경을 극복해서 대신 사용할 수 있는 그 구덩이가 움인데, 그것도 움이에요. 한국말은 계시적이기 때문에, 자궁인 동시에, 지옥에 간 모든 사람들도 갖다가 움에다 다시 넣어 가지고 몇 년 전의 푸른 푸성귀를 보관해서 살려 먹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할 수 있다! 그게 움이에요, 움. 한국말이 계시적이라고 생각해요. 그거 중요한 거예요.

하나님이 남성격 신이라면 여자의 무엇을 좋아했을까? 아담이 자기 여편네의 뭘 좋아하노? 키스하고는 가슴을 좋아하지요? 가슴에 파리 한 마리 붙은 걸 좋아해요,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같이, 만지면 공같이 팽팽 소리나는 걸 좋아해요, 파리가 붙은 그것이 헌 데 딱지같이 긁으면 떨어지는 걸 좋아해요? 윤정로!「팽팽한 게 좋습니다.」(웃음) 그거 누가 가르쳐 줬어? 그건 자연히 알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젖 보자기가 큰 걸 써요, 작은 걸 써요? 여기 총장님! 젖 싸는 보자기를 뭐라고 그러나?「브래지어요.」브래지어를 젖보다 큰 걸 쓰나, 작은 걸 쓰나? 껍데기가 든든해 가지고 작더라도 크게 해 가지고 쓴다구요. 그렇게 되면 궁둥이가 안 맞아요, 궁둥이가. 가슴이 나오려면 여기 궁둥이가 흑인처럼 이렇게 나와야 돼요. 이렇게 나온 여자들은 가슴이 커요. 두고 보라구요.

다리통, 궁둥이, 허리도 똑바르면서 이거 젖통만 나오겠다는 건 가짜예요. 또 길을 걷는데도 그게 힘드니까 이렇게 걷게 된다구요, 이렇게. 이게 곧추 안 돼요. 이렇게 해야 되지, 곧추 가려면 방해돼요, 이렇게 가려면. 이래 놔야 환경이, 궁둥이는 반대로 놀아나야 된다구요. 그래, 궁둥이가 많이 놀아나고 젖이 놀아나는 여자들은 바람잡이 여자가 돼요. 남자 하나 가지고 만족 못 한다 이거예요. 자연 이치가 딱 그렇게 돼 있어요.

하나님이 무엇을 제일 좋아하겠어요? 아기 젖먹이는 걸 얼마나 바랐겠나? ‘해와야, 네 젖을 팽팽한 소리가 나는 젖을 가지고 듬뿍 그저 아기들이 아침 먹고 점심 먹고, 세 끼를 먹어 가지고 다시는 울지 않고 잠자 가지고 무럭무럭 자랄 수 있는 젖통이 되어라.’ 해서 커라 했겠나, 작아라 했겠나? 말해 봐요.

교주님이 이런 얘기를, 젖통 얘기, 무슨 생식기 얘기를 매일같이 하니 ‘저놈의 자식 원수다!’라고 하고 별의별 나쁜 소문도 다 났지만, 그걸 모르기 때문에 세상이 망해요. 안 그래요?

늙어서도 부부가 정답게 살 수 있는 방법

지난번에 남자 여자 육십이 넘고 칠십이 넘은 사람은 이불 하나 써 가지고 옷 다 벗은 후에, 아담 해와가 벌거벗고 살던 상대적인 관계를 위하고 둘이 비비고 살 수 있지 않고는 바람잡이가 된다는 말을 했어요. 여자도 바람잡이가 되고, 남자도 바람잡이가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시니어 시티즌(senior citizen; 노인)이라 해 가지고 자기 영감보다 좋은 사람이 있으면 가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려고 한다구요. 딴 사람 해 가지고 비비고 살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젖을 비비고 생식기를 비비려는 충동이 없으니, 몸을 중심삼고 머리로부터 가죽으로부터 살까지, 뼈까지도 이렇게 움직일 수 있게끔 만져 주고 이럴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정이 죽기 전까지 연장된다는 거예요.

사람이 사지백체가 위해 주던 자체보다도 더 위하겠다고 해야 몸뚱이를 품고도 죽을 때까지 ‘첫사랑 이상 놀라운 사랑의 세계가, 우주가 있구만.’ 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늙어 가지고, 아들딸 낳을 때는 몰랐지만 아들딸 시집 장가 보낸 다음에 자연세계, 동물세계와 마찬가지로 몸 마음을 부딪치면서 좋아하며 살 수 있고, 그러다 가게 된다면 좋은 영계에 간다는 거예요.

그거 가당한, 일리가 있는 말이에요, 일리가 없는 말이에요? 주동문!「예.」아, ‘일리가 있나, 없나?’ 물었는데 답변해야지, ‘예’는? 「예.」뭐야? 무슨 얘기야? 방금 무슨 얘기야? 딴 생각 했구만. (웃음) 명미, 전화해 봤어?「예, 했습니다.」뭐라고 그래?「조금 더 지켜봐야 되겠다고 합니다.」1년이고 2년이고 두어서 기다리는 게 좋아.「예.」한방 치료는 십년을 하더라도 손해가 안 난다구요. 그것이 나중에 그 효과가 어디서 나더라도 건강한 무엇이 다시 살아나지. 이렇게 생각하게 되면 나쁠 수 있는 것이 좋을 수 있는 길도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도 절반은 미친 사람이라구요. 안 그래요? 세상에 남 모르는 것을 알아 가지고 거기에 취해 살고, 그걸 전문으로 일생 동안 다 버리니 무엇에 써먹겠어요? 욕이나 먹어야지. 욕을 먹는다고 그 주인이 보호하고 잘 키웠기 때문에 뿌레기가 필요하고, 줄기가 필요하고, 봄이 되면 가지를 따서 먹을 수 있고, 열매 꽃을 중심삼고, 꽃도, 떨어진 열매도 삶아먹을 수 있고 그렇다는 거예요. 전체를 사랑해 왔으니 전체를 먹겠다고 할 수 있는 것이 보화가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게 남자에게 있어 여자의 몸뚱이예요.

유종영, 알겠어? 이 녀석을 내가 강정자와 결혼해 주고 얼마나 힘들었는지 그게 잊혀지지 않아요. 저놈의 간나, 금식을 해 가지고 죽으려고 하고 있어요. 발길로 차고 ‘이놈의 간나, 통일교회 안방에서 죽으면 문 총재가 사랑하자고 하다가 안 들어서 때려죽였다고 별의별 소문이 날 텐데 이놈의 간나! 뭐야?’ 하며 쫓아내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고맙게 생각해야 돼, 이놈의 자식아.「예.」

그 이마에 시커먼 건 또 뭐야? 뭐 붙었어?「복점입니다.」복점이야?「예.」그러면 사주 관상을 잘 본다는 말이구만, 복점 찾아다니고. 그거 좋아하지? 영계의 사실을 좋아하지 않느냐 이거야.「예.」

남자가 제멋대로 하겠다고 해서는 안 돼

여자로 태어난 게 얼마나 행복한지, 선생님 말을 들어 보니까 이제는 귓살이 트여 가지고 눈살이 바로 잡혀라 이거예요. 귓살이라는 말도 쌀이라는 말이지요? 씨를 말해요, 씨. 눈살! 눈살이 좋다고 말하잖아요? 그것이 씨를 말해요. 눈살, 귓살을 통해서 눈살이 바로 서게 된다면 좋은 씨를 거둘 수 있고, 좋은 씨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알겠나, 여자?

여자들은 옷이 왜 그렇게 알록달록해요?「날씨가….」날씨보다도 꽃이니까. 꽃은 사철, 봄이 되면 추운 지방하고 하와이하고 꽃이 다르지요? 꽃은 예쁜 것, 고운 것? 예쁘기도 하고?「곱기도 하고!」둘 다 그래요. 그다음에는 나쁜 건 또 뭐예요? 꽃이 곱고 좋은 것이라면, 나쁜 건 뭐예요? 꽃을 미워하는 것은 나쁜 거예요. 제 마음대로 하겠다는 거지.

여자들이 꽃이라면 말이에요, 남자들이 제 마음대로 하겠다는 것은 벼락을 맞는다는 거예요. 자기 누이동생과 같이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이 그래요. 여러분을 만나게 되면 누이동생같이 생각해요. 해와가 누이동생이지요? 누이동생을 기르는 데 있어서 하나님의 사랑을 그냥 그대로 해서 따먹지 않고 그래 가지고 오빠가 돼야 되고, 사춘기의 봄을 맞이할 수 있는 봄맞이 길을 안내해 줘야 돼요.

봄맞이 길을 안내해 놓으면 봄맞이 할 수 있는 여자들이…. 여자들이 사랑은 3년, 2년 이상 앞선다구요. 멘스(menstruation; 월경) 같은 걸 하는 것도 그래요. 남자는 아무것도 모르지만, 미국에서는 열두 살에도 아기를 낳더라구요. 벌써 그렇게 되면 그만큼 사랑에 대해서 예민하다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도 건강하고 그랬기 때문에 열 네 살 때 멘스를 했다는 말을 들었어요. 그거 뭐 누가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으니 놀라 가지고 야단했다는 말도 들었어요. 요즘에는 학교에서 다 가르쳐 주고 그렇기 때문에 더 깊은 걸 알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거예요. 모르게 자라는 것이 도리어 안전지대에 산다는 거예요.

호텔 같은 데는, 고층빌딩 엘리베이터를 탈 줄 알게 되면, 몇 층 올라가고 올라가게 되면 호텔에 문이 잠겼을 때 키로 해 가지고 갖다 넣고 이렇게 하면 열린다는 걸 다 아니까 언제든지 도적질할 수 있는 사람이 많이 생겨났다는 거예요.

첫사랑의 기분을 느끼며 화기애애하게 살려면

하나님이 엘리베이터를 만들어 놓고 호텔 같은 걸 만들어 놓고 아담 해와를 지었나요? 자연적인 바위 틈 아래, 강줄기 아래에서, 숲 속의 초목, 풀을 깔고 잤겠어요, 이불 포대기를 깔고 잤겠어요? 그것도 생각해야 돼요. 모래사장에서도 자 보고 말이에요. 모래사장은 추운 지방이라도 낮에 햇빛이 따뜻해요. 몇 시간은 차지 않다구요. 추울 때는 말이에요, 모래 위에서 자는 것이 잔디 위에서 자는 것보다도 따뜻해요, 자 보면. 찬바람이 불 때는 신문지 한 장이 왕궁의 비단 이불보다 더 좋다는 거예요.

자연 이게 하나의 이불이에요. 땅을 포대기 삼고 하늘을 이불 삼은 그 가운데서 벌거벗고 두 부부가 천지가 내 것이라고 하며, 환경이 화합할 수 있는 온기를 체험할 수 있게 도와줘 가지고 하나돼서 사니 오래도 살 수 있다는 거예요. 혼자 추운 데 들어가면 점점 얼어 들어오지요? 손끝이 얼고 발끝이 얼어요. 칠십, 팔십이 돼 보라구요. 가두라들어(오그라들어) 가지고, 가두라들어 가지고 새우같이 가두라드는 거예요.

나이 많은 부부끼리 누울 적에 섬뜩하기보다도 따뜻하니까 ‘아이구, 좋아!’ 발을 펴고 잠자게 되면 주고받는 이 맥박이, 고동소리가 박자가 어울려서 맞게 된다면 열이 전해진다구요, 열이. 숨도 후우 하고 내쉴 때, 남편이 내쉬면 또 아내가 하게 되면 고동소리와 맥박이 주고받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포는 숨쉬게 된다는 거예요, 열에 대한 온도의 숨. 그러니까 건강에 나쁘지 않다는 결론이 되기 때문에, 육십 이상이 되거들랑 둘이 벗고, 아들딸 안 낳고 살게 될 때는 정이 감소해 가니까 몸뚱이를 중심삼고 첫사랑의 그 마음을 느끼면서 눈을 보고 ‘좋아하던 눈이 왜 이렇게 됐노? 내가 사랑 안 했기 때문에.’ ‘코도 보니까 쭈그러졌다. 이거 내가 사랑 안 했기 때문에.’ ‘입술이 왜 이렇게 주름살이 졌느냐? 사랑 안 했기 때문이다. 만져 줘야 되겠다. 이것을 사랑해야 되겠다.’ 해서 그래 줘 보라구요.

한 번씩 코를 핥아 주고 입술을 맞춰 주면 색시가 빨리 늙겠나, 덜 늙겠나? 윤정로!「더디게 늙겠습니다.」정말이야?「예.」거짓말이 아니고?「정말입니다.」발도 부르튼 여기를 만져 주고, 이걸 들어 가지고 키스를 하고 침으로 핥아 주고, 나를 위해서 수고한 이 가죽도 내가 사랑한다고 쓸어 줘 보라구요. 거기에 첫사랑의 감미가 감도니만큼 그 분야는 봄 절기가 찾아온다는 거예요. 화기가 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화기!

화기 뭐? 애애라고 그러나? 그거 그렇잖아요? 임자들 색시 손을 더러 만져 봐? 윤정로! 돌아가서.「만져 봅니다.」손만 만져 보나? 발까지 만져 보면…. 손발이 움직일 수 있는 기관이에요.

여러분, 걸어가려면 제일 필요한 것이 눈인데, 자는 아내의 손발을 만지고, 눈을 하나님과 같이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만지고, 코는 아담 해와 사랑하는 것같이, 입은 만물과 같이 만지면서 ‘내 사랑하는 님아!’ 해 가지고 경배해 보라구요. 그렇게 경배하고 자는 아낙네의 마음, 남편의 마음이 가난한 집이 되겠나, 부잣집이 되겠나? 부잣집 둘이 해 가지고 눈을 맞추고, 눈이야 코야 입이야, 오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기를 동할 수 있게끔 해 주는 것은 늙은 사람들로서 주름살을 안 지게 할 수 있는 비법도 되지 않느냐? 이론에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사랑해 가지고 손해나는 법이 없다

그래, 이런 말을 할 때 ‘선생님이 미쳤지. 지금까지 그러지 않아도 여자 남자 보기만 해도 싫은데, 만지기까지 하면서 살라고 또 그러니 저놈의 늙은이는 세상에 부잡스러운 늙은이다.’ 욕을 하더라도 영계에 가 보라구요. 선생님 말이 맞아요.

손가락을 빨아 주면 어때요? 아내의 손가락을 빨아 줄 때 아내가 좋아하겠나, 발가락을 빨아 줄 때 좋아하겠나? 윤정로!「다 좋아할 것 같습니다.」아, 어디 면을 좋아한다고 해야지, 다 좋아한다고? 답변을 언제든지 그렇게 해.「발가락이요.」(웃으심) 그거 얼마나 좋겠나!

그러면 손가락은 남편의 목을 안고 거기에 감동 받아 가지고 입을 맞춰 주고 코, 눈, 귀를 그렇게 해 주면, 머리에 대해서 오만가지의 사랑을 표시하는 그 자리를 맞는 남자가 불행할싸, 행복할싸? 한훈택!「예.」아, 뭐라고 답변해야 될 것 아니야?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압니다.」왜 답변 안 해?「만져 주는 게 좋습니다.」뭣이?「만져 주는 게 좋답니다.」그래, 그렇게 되잖아?

그럼으로 말미암아 늙는 줄 모르게 하나돼 가지고, 아기를 낳을 수 있는 기관이요, 아기에게 젖 먹일 수 있는…. 아기를 낳고 아기에게 젖 먹일 때까지는 사랑하고 싶지 않다구요. 그 고개를 메워 주는 것은 뭐냐? 서로가 사랑하는 남자가 품어 주고, 사랑하는 남자가 사지백체를 사랑의 싹이 틀 수 있는 첫사랑의 분위기 이상 환경과 꽃이 필 수 있게 해 주면 그 여자는 주름살이 더 생긴다, 덜 생긴다?「덜 생깁니다.」남자가 대답하누만.

사랑해 가지고 손해나는 법이 없어요. 첫사랑을 바쳐 가지고 사랑하기 시작해서 첫 아기를 낳아 가지고 이혼이 웬 말이야? 그건 칼로 아기의 배를 가르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천하가 깜깜해진다구요. 태양을 보게 될 때 눈물이요, 흐르는 물을 볼 때도 그렇고, 동물들이 날고 기는 걸 볼 때도 다 눈물 자국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어미 아비로서 죄를 짓고….

나 통일교회 가인이 없었으면 우리 아들딸을 참 잘 길렀을 거예요. 가인 왕권시대를 해방하고 돌아오지 않으면 안 될 숙명적인 과제가 남아 있기에 이 놀음을 하지요. 그래서 손자 손녀를 이제…. 어저께도 어머니보고 강연회에 데리고 나가자고 했어요. 바다에도 갈 때 따라가려고 하고, 산에 가도 비가 억수같이 오더라도, 벼락이 치고 우레가 치더라도 엄마 아빠가 가는 데 따라가겠다고 할 수 있는 훈련을 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너는 가지 말라고, 아빠 엄마만 갔다 오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통일교회에서 지금까지 산에 간다면 제일 높은 봉우리를 가요. ‘선생님이 어디 갔느냐?’ 하면 낮은 데 안 가 있어요. 제일 꼭대기에 올라가지.

그래, 많은 것 배웠지? 통일교회에서 많은 것 배웠나, 안 배웠나?「배웠습니다.」다 아니까 모든 사람들, 대학 나온 사람들을 가서 가르쳐 줄 수 있어요. 자연이면 자연을 자기가 답사하던 지역의 모든 동물이 어떻고 이것이 어떻다 하는 것을 내가 보고 눈물을 흘려 가지고 하나님이 나를 위해 지어 준 것이라는 감사한 심정을 가졌으면, 그 세계의 어디 가든지 사람 두세 사람이 모여도 감동의 시간을 체휼한, 동물들을 사랑하던 마음 이상의 마음을 내가 편다 하게 되면 그 자리는 천국이 되는 거예요.

위대한 스승이요 아버지

이경준 총장님, 아시겠습니까?「예.」선생님을 사모하는 그런 마음이 있었으면 그 마음을 가지고 선생님보다도 공자님 사모님이 되라는 거야. 그러지 않으면 천국 못 찾아간다구. 여기 여자들은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선생님을 좋아하는 것은 뭐냐? 4대 심정권을 체휼해야 돼요. 쌍둥이와 같이, 쌍태와 같이, 오빠와 같이, 약혼녀와 같이, 결혼녀와 같이, 어머니와 같이 돼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 할머니 3대를 중심삼고 4대 심정권을 체휼하지 않고는 자리를 못 잡아요. 암만 미인이 있더라도 미인을 이용하겠다는 생각이 없어요. 사랑의 길을 터 줘 가지고 바로 인도해 주고 여왕의 자리까지 갈 수 있게 되기를 생각하기 때문에, 자기들은 죽겠다 살겠다 해도 시집보내고 다 그래요. 알겠어요? 누가 그 놀음을 하겠나? 내 누이동생과 같이….

그러니 누구보다 선생님이 가깝지. 누이동생이고 쌍태고 약혼녀고, 그다음에는 어머니 될 수 있는 것이고, 할머니 될 수 있는 것이고, 여왕이 될 수 있는 그런 입장이 아니냐. 그 자리까지 안내하겠다는 마음이 없으면 통일교회는 성립 안 돼요. 선생님이 위대하다는 것이, 그런 면에서 엄격하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택할 때까지는 사방에 봄바람이 불더라도 누구든지 버리면 되지만 말이에요, 사랑하는 과일나무에 대해선 주인이 울타리가 안 되면 안 돼요. 사방에 산을 해서 가로막아 가지고 보호해 줄 수 있어야 그 나무가 주인 대해서 존경하기 때문에 좋은 열매를 맺는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여러분을 이용해 파먹기 위한 구더기 새끼와 같이 됐으면 통일교회는 없어졌어요. 감옥에서 매 맞아 죽든가 형장에 사라져 없어졌을 거라고 생각한다구요. 어렵고 어려운데도 그 길을 아득바득 쓰러지면서도 가려고 했고, 내가 소원해 온 그 길을 가려고 하기 때문에 하늘이 보호해 줄 수 있는 입장에 서므로 지금까지 살아남았어요. 지금도 85세가 된 할아버지가 젊은이와 같이 앉아서 가르쳐 줄 수 있는 이 자랑스러운 것도 그러한 역사의 삶이 계속돼 있는 실체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을 대해 주는 것이 좋다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 말을 들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 효자를 기를 수 없는 부모는 효자의 대우를 못 받아요. 충신을 기를 수 있는 군왕이 못 돼 가지고는 충신의 신하를 맞이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게 천리이치예요. 알겠습니까? 공자는 공짜가 아니에요. 공자!

공자님도 그래요. 성인들이 말이에요, ‘저렇게 시집도 안 가고 선생님을 바라보며 일생 동안 산다고 했는데, 이제 공자님을 축복해 주었는데 공자님 사모님이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게 문제예요. 빨리 선생님이 돌아서서 선생님 이상 사랑할 수 있게끔 기합도 주고, 무정하고 매정한 선생님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는 겁니다. 아시겠습니까?

그게 위대하신 스승이에요. 아버지라는 거지. 나라의 주인이라는 거예요. 자기 태어난 운명 길을 지도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사람을 볼 줄 아니만큼 말이에요, 이용하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없어요.

어머니를 택할 때까지는 모든 여자들이 그럴 수 있는 입장에서 빼야 돼요. 팔십 노인, 칠십 노인으로부터 하나님의 은사를 취합해 가지고 어머니한테 갖다가 심어 줘야 돼요. 그러니 그 과정에 별의별 요사스러운 일이 벌어져요. 거기 한 자리에 앉았더라면 통일교회는 안 생겨나요. 원리를 알고 이렇게 해 가지고 어머니가 심정적 탕감복귀의 과정을 걸어가는데 누가 그 안내를 해야 되느냐 하면, 선생님이 안내해야 돼요. 어머니는 못 해요.

그때까지는 내가 참고, 하나님의 구원섭리에 부모를 잃어버렸던 것을 찾을 때까지 참고, 비통함을 참고, 기가 막힌 일이 있더라도 참고 잊어버리고 보호할 수 있는 기준에서 길러 줘 가지고 자유 해방의 어머니로서, 내가 없더라도 동서남북 사방을 가려 가지고 책임질 수 있게끔 가르쳐 줘야 돼요.

어저께도 공장에 갔다 와서 보고할 사람이 왔기 때문에 어머니가 나오기를 기다리고 앉아 있었어요. 왜? 같이! 같은 자리에! 내가 없더라도 앞으로 그 공장 문제에 대해 들은 어머니가 있기 때문에 어머니한테 누가 와서 물어보게 되면 선생님이 그 일을 대하는 생활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비판할 수 있는, 상속자로서 대행할 수 있는 그때에 있어서 권위를 세울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교육해야 된다 이거예요.

노인을 사랑하는 가정은 평화가 깃들어

여러분도 그래요. 써먹고는 저버리고 조롱박같이 차 버리려고 하지 않아요. 그 말이 맞아요? 틀린 것 같아요, 맞는 것 같아요?「맞습니다.」여러분 전부 다 그래요. 부부들을 보면 그들을 전부 다 자기 아들딸과 같이 귀엽게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 아니에요? 형제라구요. 그 심정을 안 가지면 복귀가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선생님 외에는 누가 지배할 자가 없어요. 나 자신이 양심의 가책을 안 받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이제는 평화의 왕 즉위식도 다 했으니 이상적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지금 사탄세계는 오십만 넘으면 벌써 여편네라는 것이 뒷방 늙은이, 뭐라고 할까, 노망하는 것 시중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구요. 자기는 바람피우고 돌아다니고. 그거 며느리가 해야 할 것이고, 자식이 먼저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요즘에 영화 가운데 나오잖아요? ‘꽃보다 아름다워’(텔레비전 드라마 제목) 거기에 시어머니가 나오고 그런 사연들이 나오더라구요. 이야! 그거 보고 아들도 그렇고 며느리들이 훌륭하다 했는데, 그건 서양세계에서는 돈을 주고도 볼 수 없는 사실이에요.

늙은이들을 사랑하는 그 가정은 평화가 깃들어요. 자식들이 잘못돼 가지고, 어머니가 하는 것을 볼 때는 자식이 할머니 할아버지 싫어하던 것을 회개하는 거예요. 3년 여일(如一) 자기를 더 이상 투입하겠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나를 이렇게 사랑했는데, 그러한 자식들을 기르신 부모가 좋아하는 자기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사랑 못 한 아들딸이 자숙, 자동적으로 교육받아 가지고 찾아 들어가야 된다구요. 보여 줘야 돼요. 알겠어요?

3부자가, 할머니 어머니 아들딸 3부자가 벌거벗고 한 이불에 들어가 자면 어드럴까? 어릴 때는 다 그러지 않았어요? 그러면 싸움이 벌어지겠나? 할아버지를 돕고 며느리를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하면 자기 어머니예요. 3대의 중심적인 현재 어머니예요. 어머니는 이 시대의 왕이에요. 과거형, 미래형을 양육해 주고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라구요. 우리 가정맹세가 얼마나 멋져요! 그것이 저나라에 가면 모델이 돼 있어요.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말에 엉클어진 걸 풀고 자리잡았다

지금 며칠 동안 여기 와 있는데, 색시 보고 싶다고 생각한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도 없나? 이거 다 사기꾼 도적놈이라는 말이 맞는 말이구만. 여러분이 밤에 자다가도 ‘엄마!’ ‘어머니!’ 해 가지고 아기 대신 불러 보라는 거예요. 아기가 자다가 혼자 있으면 엄마를 부르지요? 갑자기 일어나 가지고 깜깜한 밤에 불이 없으면 안 되기 때문에 엄마 자리를 못 보게 되면 어디 갔느냐 해서 넘어지고 다리가 부러지는 일이 있더라도 뛰쳐간다구요. 그 다리가 부러진 것은 어머니 사랑 때문에 부러진 것이기 때문에 효자의 칭호로 찬양할 수 있는 훈장이 된다는 거예요.

하늘을 위해 가지고 손해 보는 일이 없지. 그래, 여기 며칠 동안 와 있었는데, 자기 여편네가 한 번도 보고 싶다는 생각 안 했어? 안 했나, 했나?「했습니다.」그런데 왜 손 안 들어요? 안 했기 때문에 손 안 들잖아요?「참고 있습니다.」(웃음) 아, 참고 있어도 답변하라면 답변해야지. 참고 있으면 병이 된다구, 이 녀석아. 자기 체면이 무슨 체면이 있어? 솔직한 것은 진리에 직방하지. 직행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이런 말, 얘기를 안 가르쳐 줬으면 뭐가 됐겠나? 참사랑은 직행으로 통한다고, 직선거리를 통한다고 하는 그 한마디 때문에 얼마나 선생님의 지혜니 일신 전부 다 얽어매인 걸 다 풀어 가지고 자리를 잡았지, 그렇지 않았으면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알아요. 자리잡으면 손이, 발이 자연히 춤춰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자리잡았다는 것을 알아요. 타고난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이 자리까지 왔어요. 그러지 않으면 벌써 없어진 지 오래됐어요. 하나님이 내버려두면 별수 있나?

저기 노란 저고리 입은 사람은 누구야? 국회의원 동생이야, 언니야?「제 동생입니다.」이름이 뭐야? 임자 색시가 무슨 색시인가? 색시를 좋은 색시를 얻어 줬더니 아기를 몇이나 낳았어?「1남 3녀입니다.」그래? 색시 좋아해?「좋아합니다.」그 형님을 임자 색시를 얻어 줬으면 저렇게 안 됐을 텐데. 일본 여자 얻어 줬지?「예.」

도적놈의 심보가 있기 때문에 그랬으면…. 일본에 갔으면 출세도 하고 일본에 가 가지고 한판 차려 가지고 뭘 할 줄 알았더니…. 병원 원장 됐으면 거기서 대단한 거예요. 딴 데 돌아다니더니 요즘에 뭘 하나? 이젠 보따리 싸 가지고 물러날 때 되지 않았어?「그렇습니다.」뭘 해? 여편네도 잃고 자기 명예도 잃고 뭘 하나 그 말이야. 아들딸 있나?「양자를 하나 뒀습니다.」누구한테?「딸을 하나 양녀로 들였습니다.」그건 양녀지.「양녀입니다.」양자라는 말이 무슨 말이야? 양녀지. 양녀야 시집가면 없어지는 건데 뭐. 공자님 사모님도 양자 들여야 됩니다. 환고향 해 가지고 찾아가야 돼.

뿌리가 있는 자식은 망하는 법이 없다

그래서 우리 흥진이도 신철이 외에 효진이 낳은 딸 신월이라는 아이를 양녀로 택해 줬어요. 그 사주를 보게 되면 전부 다 타고났더만. 저기 엄마가 앉아 있는데, 섭섭히 생각하지 마. 딸을 그렇게 좋은 양녀로 보내게 되면 자기보다 훌륭하게 될 수 있기 때문에 자기들이 복 받을 수 있는 거야.

그게 자기 양어머니를 닮았다고 소문이 그래요. 그 여자가 어떻게 좋아하는지, 사람들이 아무리 하더라도 남자나 여자나 새로 보더라도 태연해요. 배포가 두둑해요. 누구를 닮아서 그럴까? 엄마 닮아서 그럴까?「아버님 닮아서요.」할아버지 닮을 게 뭐야? 아버지 닮았지. 아버지가 욕심이 많은 사람이라구요. 옛날에 산에 데리고 다니거나 낚시를 하러 가든지 하면 ‘이 모든 동산을 아빠가 사야 되는데 안 사면 내가 아빠한테 사 주겠다.’ 그런 말을 곧잘 했더랬어요.

요전에 일본에 가 가지고 4월 7일인가 나보고 공연을 해야 된다고 얘기하더라구요. 거기에 취미를 좀 붙인 모양이지? 일본 교회가 있으니 그렇지. 자기가 1만 곡의 가사와 곡을 만들겠다고 하더니 그거 다 끝냈다고 하더라구요. 그게 뭐인지 비디오를 만들어 가지고 내가 들어보면 좋겠다 생각하는데…. 몇 곡이나 남아질 수 있는 곡이 있고 노래가 있겠느냐 이거예요.

거기의 ‘님’이라는 말은 아버지라는 거예요. 아버지 대해서 자기가 부끄러운 걸 누구보다도 느낀다구요. 맏자식으로 태어나 가지고 아들의 책임을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사십이 넘고 아들딸을 길러 보게 될 때는 불효자였다는 것을 뼈에 사무치게 깨달았을 줄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가만 두고 보는데, 자기가 자제해 가지고 환경 여건을 수습하려고 노력하는 걸 볼 때, ‘뿌리 있는 자식이 굶어죽는 법이 없고 망하는 법이 없다는 사실을 내가 느끼는구만.’ 생각하는 거예요. 한 7년 전인가 우루과이에 차 타고 가는데 선생님의 눈에서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불쌍한 자식, 누가 책임지겠느냐? 아버지밖에 없구만. 하나님이 그러니까 나도 그래야지.’ 마음이 돌아오는 거예요. 자기들도 마음이 풀려요. 봄이 오니까 빙산이 녹기 시작하더라구요. 때가 있어요, 그런 때가. 그걸 다 잘 맞춰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걸 잘 알아요.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들러 가지고 옛날 곽노필이라는 사람한테 몇 년 전부터 전화를 걸었는데, 나 같으면 벼락같이…. 라스베이거스에 로스앤젤레스니 말이에요, 차로 세 시간, 두 시간 반이면 오고 비행기로 오면 15분, 20분이면 날아올 것인데, 내가 그럴 수 있는 입장에서 자기를 생각하는데 못 오는 것은…. 여편네가 기성교회 열성분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구, 신앙생활에 무엇이 있겠다.’ 했어요. 그런 것을 볼 때 야…. 이제 내가 책임 다했다구요. 네가 찾아오기 전에는 찾지도 않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거 그 후손들 앞에, 친구들 앞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커요?

하늘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전도하기를 바라는데 안 해 줘 보라구요. 그것이 화가 되는 거예요, 화. 자기 어머니 아버지, 형제를 축복 안 해 주면 화가 된다구요. 화를 모면하기 위해 통반격파를 절대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를지어다, 알지어다?「알지어다!」

항공사를 하려면 비행기 20대를 사서 준비해야

한상길!「예.」몇백만 달러 예금했어?「3백만 달러….」내가 한 배 이상 하라고 그랬는데, 그거 생각 안 나? 이제 내가 투자하게 되면 자기의 투자를 인정해 주려고 생각해. 미국 회사이기 때문에 투자하더라도 자기가 해서 무리해서라도 준비하라구. 알겠나?「예.」비행기 한 대 값이 얼마나….

주동문!「예.」제일 비싼 비행기 한 대가 얼마인가?「개인용과 틀립니다.」개인용이든 공용이든, 개인도 쓰고 공용도…. 편리한 것이 공용이지. 둘 다 좋을 수 있는 비행기가 어드런 거야?「2억 달러 합니다.」2억 달러라니? 2천만 달러지 2억 달러야?「보잉 747이 그렇습니다.」응, 큰 비행기!

우리가 헬리콥터 하는데 헬리콥터를 중심삼고 2천만 달러짜리가 제일 좋은 거 아니야? 최고의 기술, 평가한 최고의 세계적 비행기예요. 그 세 대는 사야 되겠고, 그다음은 4백만 달러 62형은 네 대나 다섯 대는 사야 되겠고, 비행기 회사를 중심삼고 열 다섯 대, 20대를 사야 되겠다 생각해요. 그러면 1억 달러 현찰을 만들어 가지고 지불 준비할 것을 벌써 수십년 전부터 선생님이 하라고 했어요.

효율이!「예.」여기 땅 판 돈 1천60만 달러 예금해 놨지?「세금으로 나가고 해서 전체 다 있지 않습니다.」세금 제하고 주나?「주하고 카운티에서 사 갔기 때문에 자기들이 받아야 될 세금이기 때문에 빼고 줬습니다.」그래, 얼마 남았어?「지금 남아 있는 건 6백 남아 있습니다.」도적놈의 새끼들이야. 6백에서 남는 것은 우리 교회에서 채워야 돼. 그래서 우리 교회의 투자로 삼아 주려고 그래.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양창식이 없구만. 그러면 1천60만 달러 중에 6백만이면 560만의 자기 투자할 수 있는 금액이 날아갔으니 미국 교회의 미래에 대한 책임을 내가 도와주려는 것을 절반 꺾어 버린 것이 됐어요. 그거 미국에 써먹은 녀석들이 세금 내야 될 것 아니에요? 여기 이것도, 현진 군이 사는 것도 세금 내지? 내나, 안 내나?「냅니다.」내는데 세금 2배를 받아먹는 것이 어디 있어? 그건 미국이 해야지. 그 세금 내라면 안 팔겠다고 그러지. 우리가 두 배를 내는데, 교회도 했고 그거 할 수 없으니 교회에서 받으라구.「그 대신 교회는 전체적으로 세금이 면제됩니다.」이제 면제돼 가지고 뭘 해? 다 팔고 갈 텐데.

6백만 달러에다 둘이 한상길하고 빚을 얻든지 해서 1천만 달러를 만들어. 효율이!「예.」협회 기물을 팔든가 뭘 하든가, 모금운동을 하든가 해서. 이 자식들, 공짜로 알고 있어. 세계 선교를 위한 기금을 만들기 위해 모든 것을 준비했던 거예요. 내가 잘살기 위한 게 아니에요. 미국에 돌려주고 내가 떠나면, 먹여 살리던 주인이 없으면 무엇 갖고 먹고살아요? 워싱턴 타임스니 뭐니 모든 주인을 내가 만들어 주고 가려고 해요.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미국에 종살이한 거예요? 미국을 살려 줄 주인 자리가 되지 못했으니 주인의 자리 간판을 붙이고 돌아가야 돼요. 알겠나? 한상길!「예.」그러지 않으면 우리 진생엎 컴퍼니(company; 회사)를 팔아. 시가가 얼마나 가나? 얼마?「모르겠습니다.」그런 것도 계산 안 해 보고 있구만. 그것까지 해서라도 앞으로 내가 돌아갈 때 미국에 남겨 줄 선물을 내가 받는데 미국을 도와주기 위한 선물로서 남겨 놓고 가겠다 이거예요. 거기에 이의가 있어요?

박상권!「예.」거기에 이의 있어? 박상권이 어려웠을 때 배를 팔았던 것 그 절반 값을 여기에 투자할 수 있게 빚을 얻든 무엇이든지 준비하라구. 싫으면, 안 하면 내가 팔아 갈지 몰라. 총 판매한 것이 3억이 넘었지? 떠나기 전에 5억 이상 7억 이상 만들어 놓으려고 했던 거예요.「예.」

그랬으면 수산사업에 길이 있어 가지고 애들이 밥벌이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을 거라구요. 내가 팔아먹겠다는 사람이 아니에요. 남겨 줘 가지고 내가 없더라도 여러분 판로를 자체가 절반 이상이라도 보충해 가지고, 나머지 절반 이상 전도를 해 가지고 메워 나갈 수 있게끔 명령을 하는 것이 가당하다고 생각하고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선생님임을 알아야 돼요. 주동문도 알겠나?「예, 알겠습니다.」주동문!「예.」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의 이름이 무가치해서는 안 돼

이제 내가 돌아설 때 여러분한테 권리를 찾아 주고 돌아서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UPI) 통신사가 뭐 미국에 이용당하는, 미국 공화당을 보호하고 민주당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미국 자체는 망해요. 내 말을 안 듣다가는 망해요. 그러다가는 망해요. 망한다고 보는 사람이라구요. 암만 돈을 써도 무너지게 돼 있어요.

이스라엘 나라하고 미국하고 싸우고, 유대인하고 독일 사람하고 싸우게 돼 있어요. 싸움만 해 보라구요. 대번에 깨져 나가요. 미국이 왜 이스라엘을 도와줘 가지고 싸움을 붙였느냐 이거예요. 문제가 큰 거예요. 거기에 한국은 곁다리로 붙어 가지고 내가 지금까지 그 탕감을, 구덩이를 메워 나온 거예요.

내가 떠나게 될 때 빨간 둥지를 남기고 가려고 안 해요. 여기에 내가 없더라도 다 끌고 나가 가지고 보태 가지고 눈물을 흘리면서도 그 이상의 집을,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어떻게 남기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최후에 지도자가 가야 할 그 시간에 생각할 수 있는 문제라는 것입니다.

미국을 사랑한다고 해 가지고 다 팔아 치우면 뭐가 되나? 안 남지요? 뭐 그럴 수도 있는 거예요. 미국에 투자하는 돈만 해도, 지금 현재 한 달에 지불하는 것만 하더라도 내가 중국을 요리하고 소련까지, 아시아 제국을 요리하고 남을 수 있는 돈이에요. 그러니 돌려써야 할 때가 돼 온다면 돌려쓰는 데 있어서 미국이 그럴 수 있는 지원을 해 줄 수 있어요? 미국 회사가 말이에요. 완전히 손해 보고 하니까 그 손해를 천추만대 백인들이 황인들 앞에 갚아야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련 없이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이번에 여기 잘 왔구만, 한국 놈들. 한국 사람이야, 한국 놈이야? 선생님이 한국 사람으로 대하는 게 좋아요, 한국 놈으로 대하는 게 좋아요? 윤정로!「한국 놈입니다.」무슨 놈? 도적놈! 총 도적질을 한 도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생각은 그래요. 여기서 아들딸의 집 사 줄 것을 해결하기 위해 통일교회 고생한 사람들 거지 패들에게 최소한도로 손이 닿거들랑 해결해 주고 다 했어요. 거기에 구세주의 이름과 메시아의 책임과 재림주와 참부모의 이름이 무가치해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땅을 팔아도 그 땅이, 그때에 젖어진 땅이 백년 후에도 젖어진 땅으로 팔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축축한 땅, 샘물이 날 수 있는 땅을 만들어 놓아야, 근원을 만들어 놓아야 할 것이 참부모가 해야 할 일이라구요. 사막을 푸른 지대로 만들고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이제도 무한동력이니 하는 것이 선생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이스라엘 나라하고 미국하고 한국 사람이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원수들이지요, 전부 다. 새빨간 원수들이에요.

역사의 재료를 보호하고 남겨야

고향을 내가 58년 동안 그리워했어요. 내가 뛰놀고 고기 잡을 때 문승룡이도 있지만, 따라다니면서 비사의 말로서 남겨 가지고 웃음거리가 됐던 그 모든 놀음놀이가 그리워요. 이제 그때에 어려운 세계를 개척하겠다는 불타는 마음을 가지고 뱀장어를 잡고 별의별 놀음을 하던 모든 것, 바닷가에서 투망질하면서 하루종일 한 마리도 못 잡으면서 해 지는 것하고 경쟁하던 그런 것이 다 그리워요.

요전에 야목에 가 보니까 다 없어졌더만, 절수 물들이. 그래서 내가 2억의 돈을 주면서 그 주변을 10억 이상이라도 사 줄 테니 사라고 했는데, 그걸 해결 못 하더만. 야목의 절수 물, 제1차 수련, 2차 수련을 받던 역사적인 기록이 남아 있는데 그 땅은 어디 갔어요?

그 땅에 있어서 고기가 들어가면 나오지 못하게끔 그물을 만든 게 나예요. 개연에 찔리면 맨 처음에는 빨갛게 된 것이 아침이 되면 곪아요. 그걸 손으로 째 가지고 나오던 피를 닦은 손수건을 기념으로 남겨야 될 텐데 그거 어디 갔는지 모르겠고 말이에요. 박물관에 있으면 그게 다 일화(逸話)의 기록으로서 만세의 후손들이 그곳을 사랑할 수 있는 복지가 됐을 텐데.

역사 재료를 임자네들이 보호해야 돼요. 내가 없으면 말씀 책이 저렇게 안 남아요. 어려운 시대에 36억이라는 돈을 들여 출판해 가지고 다 일본에 나눠 주면서 꽁지를 대가리하고 물게 했어요. 이제는 물릴 수 있게 됐어요.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는지 몰라요. 그래, ≪천성경(天聖經)≫이 날아가고 그 4백 권이 날아갔으면 어떻게 됐겠나? 선생님이 아니면 다 날아갔을 거예요. 역사적 재료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낚시로 잡은 고기 무게를 합산해 순위를 정해야

내일 돌아가? 내일이야, 모레야?「내일입니다.」내일 몇 시야?「열두 시 비행기입니다.」열두 시 비행기면, 내가 상금을 준다고 했는데, 2만5천 달러…. 1등은 1만 달러, 그다음은 7천 달러, 그다음은? 4등까지 1만 달러, 7천 달러, 5천 달러, 3천 달러, 그러면 2만5천 달러야?「예.」내가 돈이 없더라도 주고 다 그래야 할 텐데.

1등을 누가 했나? 전체 배가 열 대면 열 대 나간 배 가운데서 어느 배가 제일 많이 잡았나, 18인치 이상 총 무게에서 어느 배가 많이 잡았느냐 이거예요. 지금 어느 배가 많이 잡았나? 아까 한상길이 19마리 잡았다는데 거기가 1등이야?「예, 그제하고 어제까지 합해 가지고 25마리 이상 됩니다.」「마흔 네 마리 잡았습니다. 그리고 어제는 백 열세 마리를 통계….」

아니, 제일 많이 잡은 배 1등 2등이 누구냐 이거야.「제일 많이 잡은 배요.」「제일 많이 잡은 1등이요? 어제까지요? 넘버 텐(10)입니다.」텐이 누구야?「넘버 포가 스물 네 마리 잡았고, 그다음에 넘버 식스가 스물 세 마리, 넘버 세븐이 스물 두 마리입니다.」누가 1등이야?「제일 많이 잡은 배가 몇 조예요?」「넘버 텐! 숫자가 적어도 사이즈가 커서….」아, 숫자가 암만 많더라도 상은 없어. 무게 가지고 1등이 되는 거야.「길이로 했습니다.」아, 길이든 무엇이든 무게야, 무게.「암놈도 있고 수놈도 있는데요….」암놈이든 수놈이든 무게로 하면 된다구, 제일 간단히. 길이는 왜 또 길이로 하는 거야?「그래서 길이가 1등을 재 보니까 492인치입니다. 그리고 2등이 486….」무게는, 무게?「무게는 안 쟀습니다.」무게를 재라고 했지, 내가 길이를 재라고 그랬어?「암놈 수놈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암놈 수놈 전부 다, 암놈을 잡나 수놈을 잡나 따로 잡나 결과는 마찬가지지. 무게가 문제지, 어디 가서 사 오게 되면 길이 가지고 값을 치르나? 장사하는 사람이 왜 그래?「배마다 길이는 잴 수 있는데요, 저울이 배마다 없습니다.」저울을 사라구.「오늘부터는 무게를 재겠습니다.」그거 안 돼. 다시 해야겠구만. 그건 무효야. 하라는 대로 안 하고…. 내가 길이를 재라고 그랬어? 꿈에도 생각 안 했는데. 길이 먹겠나? 무게 먹지. 길이 핥아먹을래?「아버님, 길이로 하나 무게로 하나 거의 비슷합니다.」아, 비슷하다 해도 하라는 대로 해야지. 자기들 멋대로 해?「오늘 무게도 달고 길이도 잴까요, 무게만 할까요?」무게를 재야지. 길이를 재라고 나는 얘기도 안 했어.「18인치 이상 돼야 하니까요.」18인치 이상 되게 되면 전부 다 합격이야.

「그러면 오늘 무게까지 해서 통계를 내겠습니다. 지금까지 한 건 길이로 하고요….」세상에, 그렇게 하는 법이 어디 있어? 시험 문제는 하나의 방법이지, 이랬다저랬다 할 수 있어? (웃음) 세상에 말을 그렇게 해. 그거 그렇게 생각하고 있나? 선생님은 그런 것 안 통해.「그러면 오늘 것만 할까요?」오늘 것만 한다면 그만두는 게 낫지. (웃음) 기분 나쁘게 왜 해?

다음에 내가 19일날 여기 있게 되면 여기서부터 전세계적으로 191개 국을 초청해 가지고 여수·순천에서, 요즘에 농어 잡이 하고 감성돔 잡이 대회를 다시 작년에 한 절반 규모로 여수·순천의 지원을 받지 않고 우리 자체만으로도 해야 되겠어요. 4억8천만 달러 지불했어요. 5억에 해당하는 돈을 지불했는데, 그 이상 지불 안 하고도 그 대회를 할 수 있어요. 그거 한번 할까, 안 할까? 아, 물어보잖아?「하시지요.」하게 되면 지금 여수·순천이 떠요.

헬기 전시장을 만들어 미국 정부를 활용해 판매할 수 있게 하라

내가 비용이 있거든 한다고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다섯 개 헬리콥터 회사에서 판매하는 걸 갖다가 전시장을 만들어 가지고 판매하는 거예요. 191개 국에, 이거 미국 회사인데, 미국 회사의 지점을 만들고, 미국 정부의 자원을 중심삼고, 미국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가 협조하고 에프 비 아이(FBI; 연방수사국)가 협조하고 미국 정부가 협조할 수 있게끔 해서 대사관을 활용해 가지고 나발 불고 선전시키려고 그래요. 알겠나?

중국도 헬리콥터를 타고 어디든지 가고 소련도 가는 거예요. 아시아에서 어디든지, 아시아 제국을 전부 연결시켜 가지고 고차원의 고급 비행기를 타고 다니는 거예요. 주동문! 세 대가 작아. 빌려 주는 거야. 알겠어?「예.」어느 나라에 갈 때는 우리 한국의 운전 잘하는 사람으로 해서 타고 가 가지고 비행기 운전할 수 있는 기간과 그 비용을 가지고 받아 오면 그만이라구. 그거 미국 회사가 되는 거야.「예, 알겠습니다.」알겠나?

그러니 미국 대사관이 뉴욕에 가 가지고 비행기 팔 수 있는 선전을 대통령, 국회의장, 재벌들을 동원해서 해 가지고 ‘하나씩 사야 되겠소!’ 하면 사겠나, 안 사겠나? 사겠나, 안 사겠나?「사겠습니다.」난 안 사! 여러분은?「삽니다.」난 안 산다니까? 임자들은? 그게 장사한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내가 돈 대 준 것을 벌어서 메우려고 생각해요.

주동문, 어때?「예, 알겠습니다.」‘알겠습니다’가 아니야. 나발 불고 북 치라는 거야, 이 녀석아. 선두에 서라구. 주동문 이름이 낙엽이 안 돼. 떨어지면 거기서 순이 나와서, 뿌레기가 나 가지고 새로운 나무가 나온다고 생각하라구. 알겠나?「예.」일언이폐지(一言以蔽之)하고 누구를 믿는 것이 아니라 내가 청산하고 가려고 그래요. 주인 자리를 잡아 줘야 되겠어요. 그래서 미국의 제일 좋은 이 회사를 중심삼고 엮어 가지고….

미국 대사관이 우리를 얼마나 이용했고 말이에요, 공화당이 얼마나 우리 신문사를 이용했느냐 이거예요. 주인 될 수 있는…. 값을 들였으니 값을 들여 가지고 미국 기독교를 살리고 미국 국민을 살려 줘야 돼요, 미국 정부는 망하더라도. 선생님 생각이라구요. 그래야 하나님이 불쌍하지 않다는 거예요. 그건 일당백! 변할 수 없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그게 안 되면 여기 벨베디아도 팔고, 여기 현진 군의 집도 팔아서라도 그런 놀음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1억 달러 절반은 미국에서 거둬야 되겠어요. 미국은 외국 선교기금을 만들어 가지고 미국의 자세, 책임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닦기 위해서 우리는…. 외국의 후원자금도 지금까지 거꾸로 깎아먹었어요. 세금도 이중으로 지불하게끔 효율이 그러고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나보고 의논해야 될 것 아니야? 팔기는 뭘 팔아? 내가 헬리콥터 장소를 만들든가 해 가지고, 비행장을 만들어 가지고 팔아먹을 텐데. 선생님이 경제에 문외한이 아니에요.

근본적인 문제를 생각하고 있다

1년에 책임을 해야 할 것이 16억 달러야, 20억이야?「전체 금년 예산이 20입니다.」그 20을 맞춰야 되지. 20억이야. 그건 딴 길이 없어. 내가 하는 대로 해야 돼. 이제 한·일터널과 고향을 찾는 거야. 삼팔선 철폐! 이 계획이라구, 지금.「예.」

그러니까 일본 대사, 주동문의 이름을 빙자해서 교섭하는 것을 인정하라구. 나종일 일본 대사 말이야.「예.」거기에 레오나르도? 전체 이양했으니 이 사람이 하자는 대로 하면 한국이 좋고 당신도 미국의 대사까지도 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려고 그런다고 그래. 알겠어?「예.」대사 하고 싶으면 대사 만들어 줄 거라고 말이야. 약속하라구.「예, 알겠습니다.」눈감고 문 총재가 하자는 대로 하면 손해 안 볼 테니까 나라를 말아 넣어 가지고 미국을 붙들게 만들어야 돼. 알겠어?「예.」

국민의 80퍼센트가 미국을 반대하고 있어요. 그거 어떻게 해? 방패막이 하려면 그 일밖에 없어요. 잘 깠어요. 알겠나, 유정옥?「예.」20억이 문제가 아니에요. 조총련, 민단, 일본 통일교회 한국 사람을 원조할 수 있게, 너희들 친척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은행의 예금통장을, 일본에 있는 은행의 전멸을 막아라 이거예요. 뭐 수백억 달러가 될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한번 멋지게 내가 싸움을 해 가지고 세계를 벌떡 뒤집어 놓는 일을 하려고 생각하는데, 이것들은 생각들이 미치지 않아요. 30일 일본에 돌아가게 되면 나종일이랑 대사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 대사, 미국까지도 초청해 가지고 가담시켜서 하려고 하는 것이 지금 헬리콥터 구매권이에요. 알겠나?「예.」주동문, 알아, 무슨 말인지?「예, 알겠습니다.」

선생님이 그냥 그대로 ‘퉤!’ 침 뱉어 가지고 묻혀진 침을 소제하기 위한 게 아니에요. 근본적인 문제를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내가 떠나게 될 때 누가 여러분을 도와요? 거지 패들! 돈만 있으면 전부 다 빼 쓰고 팔아먹고 이러던 녀석들! 누구를 믿어?

곽정환은 그 면에 철저한 사람이에요. 박보희한테 맡기게 된다면 말이에요, 박보희 예산의 절반도 안 돼요. 그래 가지고 나머지, 얼마 남았다는 결과까지 보고해요. 대회 하면 그렇게 많은 대회를 해도 전부 다 영(0)으로 맞춰요. ‘얼마 얼마 모자라고, 얼마 이렇습니다.’ 이렇게 할 줄 몰라요, 전부 다 공적으로 맞게끔.

황선조는 전부 다 맞게 하나? 나 그거 안 믿어요. 미국에서 내가 경제 분야를 자기들에게 맡겨서 할 때는 돈이 밑지지만, 내가 관리해 가지고 경리 책임자를 세워서 하면 28퍼센트에서 32퍼센트, 평균 30퍼센트를 절약할 수 있어요. 그런 걸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하늘을 위해 고생하면 후대 후손이 복을 받는다

일본 여자들, 이 불쌍한 것들을 내가 이용해 먹으려고 하지 않아요. 젊은 여자들을 길거리에 내세워 가지고 망신당하고 욕을 먹을 수 있게 보내는 것은, 일본의 죄를 탕감해야 되기 때문이에요. 아시아 제국을 침력한 침략국이에요. 그걸 감수해야 돼요. 다 탕감하거들랑 그 몇백 배, 몇천 배 그 후손들을 통해서 변상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늘을 위해 고생한 여러분의 후대 후손이 복을 받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그렇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내가 동정을 못 해요. 동정했다간 다 도망가 버리고 말아요. 눈을 감고, 피눈물을 아래로 보이지 않고 이 일을 해서 너희들의 갈 길과 너희들 미래 불쌍한 민족에 이익 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주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알겠어요?

*일본은 지금 1억 2천 5백만인데, 5천만 이상은 일본에 살 수 없어요. 7천 5백만은 이민을 보내야 돼요. 그런데 일본 자체가 이민정책을 실시하는 것은 절대로 불가능한 거예요. 아시아에서 한국과 중국, 그리고 소련을 비롯한 태평양을 중심삼고 침략국가로 찍혀 있는 낙인을 지울 수 없다구요. 역사가 천명하고 있어요. 그것을 지울 수 있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어요, 선생님. 그래서 교차결혼을 시키고 있는 거예요.

일본 사람으로서는 각국에 흩어진 사람들 가운데 거기서 죽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어요. 그러한 민족에 통일교회의 사상을 심어 줌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겠어요? 일본 자체를 잊어버려야 돼요. 그 땅에 뼈를 묻을 수 있도록 역사를 움직이려고 하는 섭리관을 가지고 선생님이 여러분을 고생시키고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일본을 해와국가로 세워서 그러한 방향으로 밀어붙인 것이 지금까지 몇 년이에요? 58년 동안 문 선생을 환영한 정치인은 한 사람도 없었어요. 그러한 입장에서 반대하던 사람들까지 동화시켜서 모두 다 도와주겠다고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거예요. 나카소네라든가 후쿠다 수상은 선생님이 세웠던 수상들이에요. 그 사람들도 선생님의 말을 안 들었기 때문에 망했다구요. 지금에 와서 선생님의 말을 안 들었던 것을 후회하고 있을 거라구요.

일본 자체가 침략국가로 낙인이 찍혀 있는데, ‘한국에 죄가 없다. 중국에 아무것도 잘못한 것이 없다. 미국에도 죄를 짓지 않았다.’고 하는 변명은 통하지 않아요. 미국에 선생님은 이상한 짓을 한 적이 없다구요. 중국에 대해서도 많은 경비를 투입했어요. 지금 문교성을 중심삼고 텍스트북 24권을 발행했다구요. 막대한 돈을 투입했어요. 원수국가를 위해서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중국에서 제1대의 지도요원들은 사라지고 제2대들에게 선생님이 관심을 갖고 있는 거예요. 이것이 잘 되어서 낚시에 걸리는 것처럼 걸리게 되면 중국도 국교가 돼요, 국교. 국가의 종교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모든 것이 국가의 정책에 있어서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에 가서 손해를 본 것을 중국에서 만회할 수 있는 희망이 있으면 아시아를 대표해서 미국에 투입한 선생님의 희생이 승리의 결실로 역사에 남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길을 직행하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돌아가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지금 나카소네가 정치권에 발을 들여놓을 곳이 없어요. 그것을 희망으로 삼게 해서 다시 그러한 방향으로 도와줄 수 있는 자신이 어떻게 해서든지 새로운 당을 만들어서라도 그런 기반을 이어 나가지 않으면 일본의 희망은 없다는 거예요. 오야마다! 오야마다(小山田), 조그만 산에 있는 밭, 절간의 가난한 중의 아들, 경제적으로 아무런 수완이 없어요. 그냥 원리만 설명할 뿐이에요. 효과가 없어요. 알겠어요?

유 상(さん)이 가서 일본을 유지시켜 나왔어요. 일본 사람들끼리 내버려두었더라면 흘러갔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5년 더 됐다면서?「7년째 됐습니다. (유정옥)」4년 반, 4년 이내에 돌아오라고 해 가지고 보낸 것 아니야? 일본이 책임을 못 하기 때문에 자기가 거기 있어 가지고 말씀을 중심삼고 남겨야 될 책임을 강조했기 때문에 그것이 이제 전통이 생겼다구. 그러니까 전부 다 훈독교회…. 여자들도 아들딸을 많이 키우라는 거야. 그러면 살아남는 거야.

섭리의 노정에 후손을 남기고 가야

*알겠어요, 일본 여자들? 패예요, 사마(樣)예요, 상(さん)이에요? 어느 쪽을 원해요? 패예요, 사마예요? 여사들이에요. 좋은 말을 하면 모두 다 입을 벌리고 웃는 표정을 짓지만 안 좋은 말을 하면 음…. (웃음) 옛날에는 그랬는데, 지금은 그럴 수 있는 실적이 없잖아요? 일본 사람들로서 세계를 감당해야 될 책임분담을 다하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아무리 죽도록 내몰더라도 그 책임분담을 다하지 못하면 일본을 사랑한 선생님이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체면이 서지 않아요. 변명할 길이 없어요.

여기까지 들어온 이상에는 에베레스트산을 넘어가면 넓은 평지가 나타나요. 학 같은 것은 계절을 초월하여 왔다갔다하면서 알을 낳아 후손을 남기는데, 일본 사람들은 어떻게 할 거예요? 섭리노정에 후손을 남기지 못하고 흘러가 버려야 되겠어요, 후손을 세계에 남기고 가야 되겠어요? 일본을 좋아하는 국가는 없다구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세웠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하시게 된 것이지, 여러분이 잘나서 그렇게 되었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라구요.

여러분은 선생님을 사모하지요? 사모해요, 사랑해요? 어느 쪽이에요? 사랑이에요, 사모예요? 해와라면 사모하는 정도가 아니에요. 약혼한 남편을 대해서 죽음을 초월하여 위해 주고 싶은 심정권을 열(烈)이라고 하면 열이에요. 여자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상속권, 왕권을 상속 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여사님이 된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돼요. 알겠어요?「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제는 일본 사람에게 빚져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 191개 국에 미국 헬리콥터 회사의 지점장들을 시킬 것이고, 안 되게 되면 3대를 중심삼고 자기 대고모로부터 고모로부터 자기를 중심삼고 데려가서라도 그것을 성사시킬 수 있는 요원들로 배치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 본사에서 파는 몇 배를 팔아 제껴야 되겠다 이거예요.

내가 비행기 타고 다니면서 감독할 거예요. 헬리콥터를 타고 감독할 것이고, 오색 가지 회사에 있는 이들을 감독할 거예요. 세계에서 비즈니스 하는 재벌들의 비행기 3대를 갖고 있어요. 비행기니 무엇이니 타고 어디든지 날아다니면서 감독하는 거라구요. 잘한 사람들을 나라에 있어서 상금을 예산해 가지고 만국에 자랑할 수 있는 것까지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나 돈 필요 없어요. 알겠나? 한 푼이라도 긁어다가 자기 기반 닦을 생각 없어요.

여기 미국에 있어서 일본 사람 기반,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UPI) 통신이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일본 정부를 긁어대면 한꺼번에 ‘뻥!’ 해요. 비밀을 다 알고 있어요, 내가. 그런 것을 살려 주려고 역사의 오점을 감춰 놓고, 철판을 깔아 놓고 불도저로 지나가 가지고 적지의 고지를 함락하면 끝나는 거예요. 알겠나?「예.」

빌딩 양식장을 해서 경제적으로 어떻게 됐다는 기록을 남겨라

저기 신 뭣이?「신명희입니다.」임자는 이제는 양식하는 것도 그냥 그대로 하겠다고 생각한다며? ‘그냥 그대로 계속하겠다고 생각한다며?’라고 내가 물어보잖아? 그래, 안 그래?「현실적으로 2층 3층으로 하는 것은 어렵다고 합니다.」그건 어차피 누가 해 봐야 돼. 누가 해 봐야 돼.「땅이 조금이라면 몰라도, 땅이 있는데 그렇게 돈을 많이 들여서 건축을 하는 것은….」따로 허가 낼 수 없어. 2층 3층만 하면 조건으로 해서 땡깡 부려 가지고 물을 갈라서 온도도 차이 있기 때문에 조정을 위해서 불가피하게 만들면 뭐라고 그래? 다 헐어 버리고 깨뜨려 버리려고 그래.

허가를 낼 수 있어? 땅이 있다고 허가를 내주나 말이야.「그 옆에 증설은 될 수 있습니다.」아, 증설하느니 그 땅 말고 딴 데를 중심삼고 3층으로 올려 가지고 하게 된다면 말이야, 비용도 덜 나가고 다 할 텐데, 물도 덜 나가고 그럴 텐데 한 번 하면 세 번, 3층까지 쓸 수 있고, 인건비도 세 공장을 한데서 하면 얼마나 절약돼? 컴퓨터에 집어넣어 가지고, 한번 돈만 들여서 시설하면 몇십년 그냥 해먹을 수 있는데. 편하게 생각하고 있어.

여수에 있어서 23억을 가두리를 하기 위해서 예산 책정해 줬나, 안 해 줬나?「해 주셨습니다.」그거 지불해 주는 거야. 그런 준비를 할 사람이 없어. 임자가 제주도 것을 팔아 가지고 여수로 옮겨오겠다는 생각 해 봤어? 아, 물어보잖아?「아버님, 양식은 아직까지도 여러 가지 조건이 제주도가 좀 좋습니다.」

이스라엘 나라 전체, 세계 나라의 양식, 인도네시아 나라에서 하고 있는 양식 전부 다 선생님이 하게 되면 양도해 주게 돼 있다구요. 팔라우 같은 나라는 몇천만 달러 할 것 다 약속이 돼 있어요. 그런 것 모르지? 자기 생각권 내에서 헤엄치다가 선생님이 가려고 하는 생각을 하지 않아.

국제무대에 내세워 가지고 한국의 양식을 자랑하려면 남이 하지 않은 무엇이라도 해야지. 3층 양식장이 있으니 경제적으로 어떻게 된다는 걸 기록으로 남기라는 거야. 내가 선전해 줄게. 뉘시깔을 한 곳 바라보고 거기에 처넣어야 망해, 망해. 누가 자기편이 되겠나?

요 전번 책임자가 누구? 주 뭐이?「주해성 씨입니다.」그놈의 자식, 내가 9억이라는 돈을 현찰로 그걸 짓는다고 해서 줬는데, 세상을 몰라 가지고 자기 멋대로 했어요. 사업이 그렇게 간단한 게 아니에요. 선생님이 이런 얘기를 할 때, 한 가지 생각해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고 이거 안 되면 두 가지 세 가지 네 가지, 사방팔방을 걸고 내가 노력할 것을 생각하고 얘기하는 거예요.

내가 그래서 50년 전부터 지금 이 목적을 위하고 지금까지 와서 취미산업까지 결착을 지어 놨어요. 이제 그 일을 해야 돼요. 내가 비행기 타고, 헬리콥터 타고 남은 일년 할 것을 한 달 이내에 할 수 있으면 그거 자랑이지. 종교 지도자가 무슨 세계 비즈니스의 왕들도 타지 못한 비행기가 뭐 그렇게 필요해요? 안 그래요? 나는 소리를 듣고 퉤 침 뱉어요.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벤츠 차를 타고 다니는 것도 부끄럽게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그러려면 거기에 가당할 수 있는 실적을 내가 추구해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몇 년 이내에, 죽기 전에, 12년 내에 기반을 닦겠다고 생각하고, 마음에 콩 튀기듯 바쁜 충격을 받고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주동문,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내 눈에 보이는 게 없어, 이제는. 워싱턴 타임스를 불질러 놓고 폭파 다 해 버려요. 브리지포트 대학교도 그렇고 다…. 그런 선생님인 줄 알아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이 좋아하는 거예요.

비행기 판매를 일본 여자들에게 맡길 계획

일본 말로 앗싸리 해야 되는 거예요, 앗싸리. *아무런 미련이 없어요. 잘못되면 깨끗이 정리해 버려요. 아무것도 트집이 잡힐 만한 짓은 안 해요. 앗싸리, 깨끗이 정리해 버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일본 말로 하면 알아듣지만 한국말로 하면 좀 그렇지요? 일본 말보다 못하지요? 그런 것을 알면서도 그것을 강조하지 않을 수 없는 부모님의 답답함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뭘 해요? 여러분의 2세들을 한국 민족까지 교육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어요. 일본만으로써는 세계를 움직일 수 없어요.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사방팔방으로 활보하는 여성상을 갖춰야 되는 거예요. 그런 여자한테서 태어나는 남자는 세계적인 아들딸을 키울 수 있어요. 그래서 3세 양육의 기반을 닦아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애쓰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3세를 사랑해 보신 적이 없어요. 여러분 이상으로 선생님을 사랑하는 후손을 일본에 남기지 않으면 일본은 흘러가요. 그러니까 고생을 시킬 수밖에 없다구요. 고생시키면 안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고생을 시키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헌금하는 돈을 선생님은 한 푼도 쓰지 않아요. 여러분한테 빚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일본을 위해서 미국을 세워 가지고 연결시키려고 하는 생각을 천황도 못 하고 수상도 못 해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알겠어요?「하이.」알겠다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모두 다 귀가 보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너는 한국 사람이야? *알면 왜 손을 안 들어? 무슨 뜻인지 몰라서 그래? 그러니까 공부하지 않은 사람은 낙제생이 된다는 거라구.

이번에 이스라엘에 가면 제1선에 나서는 거예요. 목전에 기관총을 맞고 쓰러지는 사람들을 보면서 부모 이상으로 위로해 줄 수 있는 간호사처럼 되어야 해요. 좋은 게 아니라 힘든 거예요. 지금은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같은 것도 가고 싶어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각오를 했어요? 단호하게 각오한 적이 없잖아요? 그 대신에 선한 영계를 선생님이 데리고 가요. 무책임하지 않아요. 절대적인 책임을 지기 때문에 여러분도 적당하게 실적을 남길 수 없어요. 알겠어요?「하이.」하이!「하이.」알겠어요?「하이!」더 큰 목소리로 대답해 봐요!「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 녀석들을 후원하라구요. ‘알았습니다.’ 해 봐요.「알았습니다!」박수 하라구, 너희들. (박수)

그게 무슨 놀음인지 모르니, 알았으면 박수해 주니까 잘 하라구요. 알겠어요? 오빠들 대신해 가는 거예요. 언니들 대신해 가고, 여러분 나라의 천황 폐하 여편네로부터 수상의 여편네가 가지 못하니 대신 간다고 생각하고, 아시아인들을 전부 다 개문시키기 위한 키(key)와 같은 놀음을 하러 간다고 생각하라구요.

그것이 숙명적인 과제예요. 운명이 아니에요. 아무나 할 수 없어요. 해와국가라는 이름을 가진 그 나라만이 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이 일이 완성될 때까지 해야 돼요. 이제 비행기 회사의 판매를 여러분 일본 여성들에게 시키려고 그래요, 전세계에서. 그렇기 때문에 외국어를 많이 배워 두라구요.

손을 대서 이루지 못한 것이 없다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그래도 세계를 많이 알았지요? 외국어를 많이 배우려고 하지요? 일본 여자들이 장사해야지요, 장사. 장사시켜야 돼요. 섬나라가 이제는 장사를 해도 몸을 팔 수 없어요. 바닷가에 나가 *진흙이 묻은 옷을 입고 추위를 견디면서 조개 같은 것을 잡아 가지고 국가를 도와주지 않으면 길이 없어요, 섬나라는. 그런 것은 뭐 수수께끼 같은 것이 아니에요. 그것을 운명적인 천직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영계가 도와줄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하이.」

저 뒤에 알겠어요? 선생님의 말씀이 들려요?「하이.」안 들려요, 들려요?「안 들립니다.」안 들려요? 귀가 먼 것 아니야? (웃음) 왜 아침 일찍 와서 앞에 앉지 않고 뒤에 앉았어? 뒤에 앉아 있는 사람은 탕감으로 안 들리는 것이 당연한 거예요. 불평이 있으려 해도 있을 수 없어요. 있으려 해도 있을 수 없다는 말은 없잖아요? 있다와 없다의 둘이 있으려 해도 없다는 거예요. 그것은 이중으로 주체와 대상을 생각해서 한 말이니까 그것을 중심삼고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어요. 선생님의 말씀을 심각하게 들어 보면 모두 다 30퍼센트 정도는 못 알아들을 거라구요.

잇쇼켄메이(一生懸命; 아주 열심히)! ‘잇쇼켄메이’ 해 봐요!「잇쇼켄메이.」통일교회에서 가르쳐 준 말이 반쇼(万生) 뭐라구요?「켄메이!」굉장한 거예요, 반쇼켄메이. 손을 댄 것 중에서 이루지 못하는 것은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러한 결심으로 노력해 왔어요. 선생님 앞에서 손의 부끄러움이 없어질 때까지 말이에요. 선생님의 손은 그렇게 크지 않지요? 발도 크지 않아요. 이렇게 작아요. 엉덩이는 커서 책상에 앉아서 사무를 보면서 살아야 될 선생님이 지옥의 밑창을 거쳐서 올라왔어요. 이렇게 서서 두 시간이 지나면 부어요, 발이. 피가 밑으로 내려가서 안 올라오기 때문에 지친다구요.

그렇게 지친다고 해서 그 자리를 피할 수 없어요. 지치게 되면 극한의 경지까지 넘어가자는 것이 선생님의 결심이에요. 이런 정신으로 해 나가는 거예요. 이런 일터에서 쓰러져 죽는다고 하더라도 불쌍하지 않아요. 그러면 역사 가운데 성지의 꽃으로 필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런 사람이 참부모이기 때문에 참딸들이 그 이상의 효도를 해야 된다는 것이 현재·과거·미래를 두고 생각해 보더라도 성스러운 가르침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낚시대회를 다시 하되 대대적으로 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자, 시간 됐다, 시간! 여덟 시 됐어요. 그만 하자구요.「소제목은 다 끝났습니다.」다 끝났어? 그러면, 여기 유정옥은 가야지?「예.」그 판타날의 3백만 달러를, 곽정환이 어저께 비나이다 비나이다 이러면서 나보고 해결해 달라고 하고 가더라구. 생각이 돌거든 조금 생각해도 괜찮을 거라구.「행사요? 그건 알고 있습니다.」알고 있어?「예.」그거 고마운지고! 기도하라구. 기도하고 가. 미리서 기도하고 가라구.「예.」(유정옥 회장 기도)

그래, 한국 사람들 중에 이스라엘로 가야 할 사람들이 누구야?「한국에서 여자들로 40명 보내겠습니다. (황선조 회장)」그 뜻을 위해서 데려온 사람들이 누구 누구였어? 일어서 봐요. 번호 해 봐요. (한국 남자들 24번까지 번호 함)「한국에서 여성들로 준비를 시켰습니다.」전부 40명?「예.」이들은 가서 여성들을 교육해야 될 것 아니야?「예.」그러면 내일로 돌아가는 거야.

여수·순천에서 피싱(fishing; 낚시)대회를 다시 한 번 해 봐? 「예.」하면 좋을 거라구. 나도 관심이 많아.「예.」그래 가지고 이제 앞으로 명년에 할 때는 세계 표창도 많이 하고, 대대적인 대회를 할 수 있는 그 훈련을 해야 되겠어요. 대회를 지도할 수 있는 훈련을 하기 위해서는 이 사람들도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나이들이 많았으니까 자기 고국에서 남길 수 있는 무엇을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피싱 대회라든가, 그다음에는 헌팅(hunting; 사냥)이라든가 클레이 사격대회 같은 걸 만들려고 그래요. 그다음에 주동문한테도 얘기했지만, 여기 미국에는 각 주에 수렵장이 많기 때문에 수렵장에 팔 수 있는 조류를….

주동문! 지금 현재 우리 수렵장에 새를 몇 종류나 지금 하고 있나?「열다섯 개입니다.」동물들은 안 하지?「예, 안 합니다.」토끼라든가 여우라든가 너구리라든가 이런 것까지도 해야 될 텐데, 오소리 같은 것은 약재로 잘 써요. 앞으로 우리가 이제 양식장을 해서 팔기 위해서 그런 것도….

열 다섯 종류야?「예, 그렇습니다.」회사 같은 것 인수할 수 있는 무엇이 있다든가, 그렇지 않으면 길러 가지고 우리가 배치하기 위해서도 기르는 장소를 확장시켜 가지고 열 다섯 종류라도 앞으로 훈련해 가지고, 미국 대신 한국에서 사육해서 세계로 수출하게 된다면 먹고살 수 있는 거예요. 이게 큰 거라구요.

클레이 사격도 하면, 여러분이 수렵대회를 각 나라를 코치해 가지고 조류들을 쏘는 것도 해야 되겠어요. 젊은 층, 중고등학교 교육에 절대 필요해요. 24세 대학 나오기 전까지는 해 놓으면 아주 미쳐요. 미친다구요. 그런 면에서 상당히 유망한 길을 지금 출발했으니만큼, 거기에 대치 대비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이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피싱 대회를 하는데, 몇 월이 제일 전성시기인가?「10월로 알고 있습니다.」요전에 10월 22일인가 할 때는 3주일 연장해서 하지 않았어?「아, 그때는 태풍 때문이었습니다.」태풍 때에 했으니까 고기가 안 잡힐 때라구. 태풍 때는 고기들이 전부 다 나가 가지고 잡혔지, 본래는 전성기가 아니잖아? 그거 자리잡아 가지고 정해서 대사관을 중심삼고, 미국 대사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에 지금 현재 우리가 헬리콥터를 팔 수 있는 지역을 앞으로 움직이기 위해서는 이번 낚시대회에 와 가지고, 그런 예비 훈련도 해 봐야 될 거라구요. 알겠어요?

비행기 생산 공장을 준비하기 위해 활용할 요원들을 교육해야

그전에 우리가 비행기 몇 대를 사 놓아 가지고 훈련도 하고, 보고 태워도 주어서 취미를 가질 수 있게끔 준비해야 되겠다구요. 주동문! 선생님이 말한 것 듣고 있지?「예.」오늘 내일 할 때는 단언을 해 가지고 거기에 있는 비행기 몇 대, 못해도 열다섯 대를 준비해 가지고 금년 내에 양도 받을 수 있도록 계획하는 게 좋을 거라구. 알겠나?「예,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명년 6월, 7월, 8월까지 그거 어떻게든지 물면 될 거라구요. 그러려면 그 가격이 많이 나갈 거예요. 1억 달러를 중심삼고, 거기에 통일산업을 중심삼은 부대적인 시설도 합해 가지고 부속품을 깎든가, 현대나 대우까지도 엮어 가지고, 이 회사가 관련을 맺고 있기 때문에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나가는데, 우리가 헤게모니를 쟁탈하기 위해서는 그런 판매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현물 비행기를 사 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수·순천 지역에 해 가지고 공장까지 만들면 부지는 반은 정부가 대 줘야 된다구요. 그러면 헬리콥터만이 아니라 못해도 한 2천 미터, 1천7백 미터의 비행장까지 만들면, 일반 사업 비행기, 비즈니스용 비행기까지 날 수 있게 그것도 해 놓으면 앞으로 여수·순천이 크게 발전하는 지역이 될 수 있어요. 또 그다음에는 거기에 제철소가 있지요? 조선소도 있고. 그 둘 다 우리가 정부와 해 가지고 협조 받을 수 있는 길도 있기 때문에 좋을 수 있는 길을 우리가 가져온다고 본다구요.

그러한 확대 공장으로서 하기 위해 이 피싱 대회를 할 때에 간부 요원들을, ―알겠나?「예.」― 기독교 요원들이라든가 종교 요원이라든가 중요 요원들을 못해도 일주일 이상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교육해 가지고 써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 사람들을 월급을 주고 우리가 한 5억을 쓰더라도 우리 사상을 물들여 가지고 활용하게 되면, 앞으로 우리가 판매사업을 세계화하는 데 있어서 여러분을 중심삼고 좋은 길을 열 수 있는, 훈련적 기반을 열 수 있는 이런 길이 열린다고 보기 때문에 복잡하고 어렵지만 그걸 극복해서 책임 하겠다는 결심을 하고 돌아가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4월 19일 날 여기 있을지 저기 갈지 몰라요. 그건 뭐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여기서도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 경연대회를 해야 되겠다 할 때는 여러분 외에 제2인자들을 불러 가지고 참석시키는 것도 필요할 거라구요. 알겠어요?「예.」몇 명이나 동원할 것 같아?「저희가 숫자를 정해 주는 게 좋을까요? 숫자를 저희가 정합니까, 참석할 사람들?」

아, 191개 국이 전부 다 이번에 모여야 되겠어요. 여기서 준비하고 또 한국에 가 가지고 경연대회까지도 치러야 되겠다구요. 몇 번 치르면서 거기에 각 나라 대표 될 수 있는 선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본격적인 경연 체제에 대응할 수 있는 인재들을 묶어 가지고 새로운 교육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리고 교육은 비행기 회사에서 6개월이면 6개월 투입할 것도 생각하고 있다구요. 알겠나?「예.」

그 준비, 단체 훈련에 군대 이상의 자세를 가지고 협조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돌아가서 기다려 가지고 그날을 위해서 실적을 남겨 주기를 부탁한다구요. 알겠지요?「예.」

이제 스물 네 명! 이 사람들이 가자 지방에 갈 수 있는 것도 그런 면에 특별히 사용해도 괜찮아. 영어 같은 건 대개 다 하지? 다 그럴 수 있는 사람 아니야? 브로큰 잉글리시(broken English; 엉터리 영어)라도 해 가지고 대사관도 교섭할 수 있기 때문에 경연대회에 참석하는 이곳과 한국, 두 곳에서 191개 국가를 참석시키고 여기 헬리콥터 회사의 간부들을 참석시키고 한국에 가 가지고는 여수·순천 대회에 가담해 가지고 동역자로서 세워 가지고, 우리가 합해서 뜻 앞에 보충할 수 있도록 해야 되겠다구요. 식구 불리는 것보다 좋을 수 있는 결과가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고 있는 정성을 다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어요?「예.」앉으라구요.

오늘 부모님과 같이 하는 낚시의 의의

그러면 오늘 나도 배에 나갈까, 말까? 비가 오나?「예, 아침에 비가 왔습니다.」어저께 한국에서 온 사람들은 선생님 배에 못 탔지? 오늘 여기서 한국에서 온, 여수에서 온 괴물들, 늙은이들은 선생님이 탈 수 있는 배에 타라구. 알겠나? 몇 명이야, 여기?「네 사람입니다.」네 사람하고 그다음에는?

박상권, 타겠나?「예.」다섯 명, 그다음에 그 가외에 운전하는 사람이나 모시는 대신할 수 있는 한 사람하고 해 놓고, 여기에 가외 사람은 태우지 말고, 이 사람들을 태워서 내가 하루 낮이라도 같이 해 줘야 여기 경연대회에도 관심을 가질 것이고 여수·순천 낚시대회에도 관심을 가지리라고 본다구요. 자기 고향이니 모범적인 이런 책임을 지기 위해서 한번 배에 데리고 나가서 낚시질도 하루 해서 인상을 심어 주려고 생각해요. 알겠나? 일어서 봐요.

문 사장 둘 어디 갔나? 몇 사람이야, 그러면?「다섯 명입니다.」다섯 명! 그다음에 나하고 여섯 명, 박상권 일곱 명, 그다음에는? 피터 김, 갈래?「예.」피터 김, 여덟 명! 운전수 한 사람 누가 하겠나?「가게야마하고요, 아홉 명입니다.」그러면 딴 사람은 탈 필요도 없구만.「아버님이 타시면 켄이 타야 됩니다.」켄 그 사람은 특허를 가졌어?「경호하기 위해서요.」경호 필요 없어. 내가 경호 이상이라구.「그러면 아홉 명 하겠습니다.」

그다음에는 누가 있나?「김부태 있습니다.」김부태도 안 타. 딴 배 타라구. 나 경호 필요 없는 사람이라구요. 괜히 복잡하게 할 필요 없어요. 내가 이제 자유인이 됐기 때문에 경호원도 다 해산할지 몰라요. 절약해야 되겠다구요. 생활비를 누가 대 줘요? 그래요. 공적인 뭣도 그래서 내가 확대 안 하려고 그래요. 서울서 순천 오는 데 30명이 따라 나서요. 20명이 보통 넘더라구요. 한국 돈으로 3백만 원, 5백만 원이 달아나더라구요. 따라다니는 것이 뭐 자랑이야?

효율이!「예.」나한테 허락 받은 누구 감정해 가지고 데리고 다닐 생각 하라구. 알겠나?「예.」인원을 제한하고 다 그래야지. 절약해야 되는 거야. 그래, 황선조 하나 태워 줄까? 거기는 사장이야? 배 장이야?「아닙니다.」타려면 타. 거기에 열 명 타지?「예, 열 명 탑니다.」

자, 그렇게 알고, 그 가외 사람은 딴 배 타겠으면 타고, 안 나겠으면 나가지 말고 쉬겠으면 쉬고 그건 마음대로 하라구요. 이제부터 내가 낚시를 그만두려고 벌써 3년 전에 얘기했다구요, 낚시 안 한다고. 이제 고기를 잡으면 말이에요, 놔주고 싶은 생각이 나지, 잡아다가 먹고 싶은 생각을 안 해요.

어저께 우리 궁이(신궁님)를 데리고 갔더니 모가지를 쭉 하니 ‘목 아파, 목 아파! 엄마, 목 아파!’ (웃으심) 이러고 있더라요. 내가 상당히 충격을 받았어요. (웃음) 이야! 그 새끼들과 있으면 어드렇겠나? 나를 대해서 ‘저놈의 할아버지, 허드슨 강에서 내 눈앞에서 빨리 죽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느끼게 되니까 말이에요, 큰 고기 잡는다고 소리칠 수 없어요.

어저께도 할 수 없이 어머니를 데려갔기 때문에 큰 것 잡아 가지고 사진들을 찍었는데, 사진 찍어 주는 것이 자기에게 기념물 중에 귀한 기념물이 되기 때문에 사진을 찍었어요. 오늘도 ‘큰 놈 한 40파운드 될 수 있는 걸 잡게 된다면 복 받을 수 있는 패들이겠구만.’ 하는데, ‘고기야, 나를 봐서 고기야 물지 마라. 저 사람을 봐서 물라.’ 하면, 안 무는 데 가서 헤치고 제일 못 잡는 이런 패가 될지 모를 거라구요. 그러니 희망 갖지 말고 나가라구요. 알겠나?「예.」알겠지요?「예.」

자, 그러면 오늘 전부 다 그렇게 낚시 나가는 거예요. 나도 밥 먹고 나갈 거라구요.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