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앞으로 좀 조여요. 오늘 어디서 왔나? 「서울 종로하고 강서입니다.」 응? 「종로교구하고 강서입니다.」 강서면 서대문이야? 「공항 가는 쪽입니다.」 공항 가는 쪽이 강서 되나? 「예.」 자! 그거 계속 읽어요.
(≪참부모님 생애노정≫ 11권 ‘성약시대와 통일교 40년’의 제2절 ‘7. 해양섭리 20주년과 알래스카 수련’부터 훈독)
여성의 3대 시대예요. 3대 시대를 알아야 돼요. 하나님, 아담 해와, 그 다음에 3대, 3대를 잃어버렸어요. 그래, 2세권 시대는 하늘에 속한다는 말인데, 그래서 3대권을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자!
『3. 모자협조체제 ― 가정협조체제 공식화 시대 4. 가정이상화 초국가시대』
그걸 강조해야 2세들이 본격적인 전통적 사상을 새로 세울 수 있는 거예요. 그 전에 세울 수 없어요. 2세들이 놀고 먹고…. 뭐 건달이에요? 고생을 하고 뭐든 다 해야 된다는 거지. 그 부모들이 그걸 알아야 돼요. 편안한 생활을 하면 길이 막혀요. 하나님이 협조 안 한다구요. 천운이 떠난다구요. 자!
『……어머니가 아기들을 낳게 되면 그 아기들을 중심삼고 그 누구보다 정성들이며 살아 계시는 동안 부모님의 가정을 일심(一心)․일념(一念)으로 받들어 나오신 대표적 어머니이기 때문에 대모(大母)라는 이름을 하사했고, 또 있는 정성을 다해 나왔기 때문에 ‘충심봉신(忠心奉身)’이라는 휘호를 써준 것입니다. 이런 깊은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허락해 가지고 기념관에 전시할 수 있는 내용을 두고 볼 때, 감개무량합니다. (중략)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여기 기념관에 와서 정성들이고 왔다 간 사람들이 그런 전통을 전수할 수 있기를 바라서 이런 기념관을 하늘 앞에 봉헌했으니, 이것을 여러분이 적절히 이용해서 앞날에 신앙생활의 기대를 조성하기를 바랍니다.』
충심 뭐? 봉신?「충심봉신입니다.」 ‘충(忠)’자는 중심(中)의 마음(心)이에요. 중심의 마음의 마음, 봉신 할 때 봉은 ‘받들 봉(奉)’ 자예요. 세 사람(三+人)이 해서 두 사람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받드는 거예요. 3시대의 사람이 두 사람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받드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말하는 거예요, 봉신. ‘봉’ 자가 그렇잖아요? 세 사람이 두 사람을 꿰어 가지고 받드는 거예요. 자!
『……그러나 골자를 가지고 강연을 들을 때는 이런 사람들이 다시 들었다 한다면 말이에요, 골자를 다 안 갖고 있어요. 감동은 되었지만 그 감동된 것을 다시 체크하고 싶고, 다시 검토하고 다시 느낄 수 있는 자리를 어떻게 찾아가느냐? 21일수련을 하고, 혹은 40일수련을 했더라도 그 때에는 느꼈지만 그것은 자기 책이 아니에요. 한 노트의 기록이라는 것입니다. 그거 안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책으로 딱 되어 있으면 그 책을 중심삼고 하게 되면 자기가 감화된 것을 책 페이지에 기록을 하고 확인하게 되면 언제든지 그 자리에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사다리가 얹혀 있다구요. 그러나 제멋대로 강의하고 제멋대로 하게 된다면 사다리가 없어요.』
제멋대로 하기를 다 바랐지요? 1994년 얘기야?「예.」 10년 전이구만. 그게 맞는 말이에요. 저런 말을 다 했지만, 어느 누구 한 사람 기억해 가지고 그렇게 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내가 없다면 지금도 그럴 것 아니에요? 훈독회가 무슨 필요 있어요? 책을 중심삼고 나가야지요. 자!
어머니에게 박수 한번 해주자구요. (박수) 어머니가 이걸 잊어버리면 안 되지. 잊어버릴 때가 많다구. 자!
『……브라질이 27개 주인데 작은 주를 합해 가지고 25개 주로 만들어 가지고, 미국의 2개 주가 합해서 한 주를 맡게 해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브라질에 기반 닦으면, 50명이 브라질을 중심삼고 하게 되면, 여기서 50명이 가게 되면 100명이 될 거라구요. 100명이 되면 31개 국가에 세 사람씩 나누어 배치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전 남미를 커버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흥태, 왔어? 앞으로 간부들은 서울에 오게 되면 반드시 훈독회에 참석시키라구. 응?「예. 의정부는 멀어서 아마…. (황선조)」멀어도 그렇지, 뭐. 여기 선문대학에서도 오는데.「왔네. (어머님)」(웃음)「좀 늦었습니다.」그래, 도깨비 같은 사람이라구. 자!
『……북한과의 절충도 이젠…. 16세 이하의 젊은이들은 죄가 없어요. 유치원에서부터 소학교, 중학교까지 자유로써 상속시킬 수 있는 환경이 되면 통일은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기 위한 학생 조직을 하는 것입니다. 이제 여성조직을 북한에 하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여성대회…』
박상권!「예.」사업계에서 교류해야 된다구.「예.」이제부터는 쉬울지 모를 거라구.「예.」자! 어디 갔어? (웃음)
『……내가 인진이를 축도해 주었다구요. 안수해야 돼요, 레버런으로서. 앞으로는 레버런이라는 말을 않고, 축사장(祝司長)입니다, 사제. 지금까지 제사장이라고 했는데 제사시대는 지나갔다구요. 축사장은 축복 컨트롤 장(長)이라는 말입니다. 앞으로 축복받기 위해서는 12가정을 완전히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축사장이 뭐라구요?「축복을 컨트롤하는 장입니다.」열두 가정! 예수님이 축사장이 못 됐어요. 열두 제자를 축복 못 했다구요. 복잡하다! 이걸 들어 보면, 이런 복잡한 사실을 놓고 방향 설정을 해 나오는 데 있어서 고개를 넘고 넘고 넘어왔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꿈같은 얘기지요. 자!
『참된 조상이 어디 있으며, 참된 조상이 넘을 수 있는…』 여러분은 모르지만 영계에 가면 그 사실들이 여러분 가는 길 앞에 전부 나타날 거예요. 선생님의 승리적 패권의 이 선언한 모든 말씀들을 중심삼고 그걸 점령하고 넘어가야 돼요. 그걸 치우고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알지도 못하니 어떻게 되겠나? 진짜예요, 가짜예요?「진짜입니다.」
윤정로!「진짜입니다.」알지도 못하고 넘어가는데 진짜야, 이게?「알고 있습니다.」 알게 뭐야? 다 잊어버렸지. 지금 아는 사람이 없잖아? ‘그랬구나.’ 하지. ‘그랬구나.’ 하는 것은 지난날의 사실이야. 지난 사실이 자기 역사와 관계 있나? 그건 관계없기 때문에 ‘그랬구나.’ 하는 거지, ‘그렇다.’가 아니고. 결정적인 내용이 아니라는 거지요.
저런 것을 알게 되면 밤을 새워 가면서 말씀을 읽고 연구해야 되는 거예요. 전부 다 가짜들이에요. 명작이 되려면, 명작품을 만든 예술가가 있으면 예술가에 있어서 거기에 모든 갖추어진 물건은 그 정신과 힘과 내용이 다 들어 있어야 돼요. 모양이 같다고 다 같은가? 사진에 내용이 다 들어가나? 실체와 다르다는 거예요. 자!
『……나는 환경의, 내 고향 땅의 조상인데 첫째 조상이 될 것이고, 건국의 충신, 일대 충신이 되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살아야 할 것이 통일교회의 생활이요, 생애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고향을 찾고 나라를 가질 수 있는 해방의 무리가 된 것을 감사하고, 눈물과 더불어 감사하는…』
고향이 어디서부터 나오노? 나라가 어디서부터 나와요? 생식기예요, 생식기. 맞아요, 안 맞아요? 생식기가 없으면 고향도 안 나오고, 나라도 안 나와요. 하나님도 그것이 없으면 하나님의 뜻이 남지 않아요. 그것이 근본인데, 지금까지 악마가 제일 나쁜 것으로 취급해 버렸어요. 세상에! 제일 나쁘다고 하는 것을 선생님은 제일 좋은 것으로 갖다 놓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게 제일 좋은 것인 줄 아나? 남자의 생식기는 여자가 주인이고, 여자의 생식기는 남자가 주인이에요. 엄청난 내용입니다, 그것을 생각하면. 그러니 자기가 없어요. 위하는 데서부터 고향도 생겨나고 나라도 생겨나는 거예요. 자기를 위하는 데서는 전멸이에요. 사탄세계에서는 자기를 위하라는 입장에 있으니 제일 귀한 것을 부정적인 사탄의 본궁으로 만들어 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자들이 하루에 한 번씩 자기 젖을 만져 보고 생식기를 만져보나? 젖이 누구 것이에요? 여자 것이에요? 그 생식기가 자기 것이에요? 보호해야 돼요, 어느 누구한테도 침범받지 않게끔.
한국 풍습을 보면 여자는 가슴을 보호하는 거예요. 옷들 입는 것도 그래요. 치마 매는 것을 젖 위에 매나, 젖 아래에 매나? 여자들! 허리에 묶지 왜 그래요? 나도 잘 모르겠어요. 어디, 한국 아줌마 누구야? 정대화!「예.」젖 위에 매나, 아래에 매나?「위에 맵니다.」처녀 때는? 「처녀들은 요새 치마를 안 입고 양장들을 하는데….」한국 사람이 양장이 어디 있어?「처녀들도 한복이 그렇게 되어 있으니까요, 위에 맵니다.」글쎄, 처녀 때도 상관없지만 결혼하게 되면 젖이 나오고 그러기 때문에 그게 빠지면 아예 형편이, 모양이 틀린다는 거예요.
왜 웃나? 보호해야 돼요. 그러니까 언제든지 치마고름을 맬 적마다 젖을 만져야 되고 다 그래요, 풀 때도 그렇고. 여자가 가슴 모르게 치마를 풀 수 있어요? 알겠어요? 남편을 모시려면 가슴에서 풀어야 될 것 아니에요? 치마만 입나? 속곳이란 것이 있지요? 여자들 속곳을 알아요?「예.」속곳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아요? 속곳은 입는데 다리가 이렇게 됐으니 이것이 죽 내려가면…. 정대화는 알겠구만. 어머니 속곳을 봤어?
요즘 남자들도 그렇더구만. 남자들 팬티가 말이에요, 삼각팬티가 아니면 쑥 벌리면 말이에요, 어디든 다 들어가요. (웃음) 왜 웃어?「그렇습니다.」지금 와서 생각하고 뭘 웃어? 그걸 다 알아야지. 그게 뭐냐? 여자들도 그래요. 속곳 입은 것을 남편이 아래로도 위로도 전부 다 만질 수 있고 다 그렇게 돼 있어요.
세상에! 교주라는 사람이 그런 얘기를 하니까 쌍놈의 교주라고 욕도 많이 먹었어요. 여자들 옷이 통바지예요, 아래를 쨌어요? 대화!「터져 있습니다.」응?「한국 옷은 다 터져 있습니다.」터져 있지?「예.」남자들은 통바지로 되어 있고. 그거 다 사랑을 중심삼고 편리하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만든 거예요.
사랑의 주인은 남자보다 여자가 돼야 돼요.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들이 많아요? 윤정은, 남자 좋아해? 윤정은! 남자 좋아해, 안 좋아해? 그거 생각해 봐요.
서양 여자들은 궁둥이 나오게 모양 그대로 드러내지요? 바람둥이가 많아요. 그래서 서양 여자들은, 미국만 보더라도 말이에요, 딴따라패예요. 딴따라패가 뭔지 알아요? 옛날에 재인이라고 해 가지고 사람 취급 못 받았어요. 요즘에 그렇잖아요? 할리우드의 배우니 무엇이니 전부 다 출세하고 뭐…. 어휴! 그거 사람 취급 못 받았는데 거꾸로 됐어요. 그거 넘어간다구요. 역사는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때는 먼저 망한다 그 말이에요.
글을 쓴 것이 이렇게 된 것을 뒤집어서 부정해야 돼요. 서양 것은 외로 넘기지요? 횡적으로 써 가지고. 동양의 것은 종적으로 써 가지고 바른쪽으로 넘긴다구요. 전부 상대적이에요. 그걸 보면 하나님은 살아 있다는 거지요. 반드시 한때에 통일하기 위해서 다…. 자!
『……그러면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세상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유엔 기구 이상의 일을 한 사람이 있는데, 그것을 보고한다.’ 해 가지고 선생님이 한 일을 쭉 보고해 나온 거예요. 나중에 듣고 보니까 레버런 문에 대한 말이거든요. 그러니 전부 나쁜 일 한다고 생각하고 눈을 찡그리고 바라봤는데, 입을 ‘헤-’ 벌리고 ‘저렇게 위대한 일을 유엔에 앞서 다 하고 있구나.’ 하는 것입니다.』
그 모였던 사람들이 한국의 레버런 문이 왔을 때 일어서서 박수하고 다 그런 것을 모르지요? 곽정환은 아나? 곽정환, 그때 있었지?「예.」 이놈의 자식들! 유엔을 해체할 것을 다…. 미국이 유엔을 보이콧하면 다 무너지는 거예요. 이제는 그거 다 집어치우고 아벨 유엔을 만들어야 할 필요가 있을 때가 왔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미국 공화당이 기독교 공화당이 돼서는 안 돼요. 초종교, 연합종교 공화당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평화로 갈 수 있는 길이어야 된다구요. 유엔 자체를 전부 다 연합종교 기반을 중심삼고 편성하게 되면 새로운 평화세계의 문이 열린다고 보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 일을 지금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주동문보고도 얘기했지만, 공화당이 기독교만 중심삼아 가지고 나왔지만 초종교연합 공화당을 발표하면 자연히 그 초종교 지도자들을 중심삼고 총회장들, 노회장들, 종단장들을 모아 가지고 정책들을 의논하게 된다면 세 번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해?「그렇습니다.」초종교적으로 대번에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유엔이 자연히 그 아래에 들어가요, 종교권이 돼 있기 때문에. 새로이 아벨 유엔보다도 가인 아벨이 통합된 아벨의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세계 문제는 간단한 거예요. 유교, 불교, 회회교 이런 종단들 꼭대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결의해서 발표해 버리고, 그 꼭대기 전부 다 회의해 가지고 방향을 정하면 자동적으로 다 해결되는 거라구요. 그러려니 그걸 뒷받침할 수 있는 출발 기지가 자기 앵글로색슨 민족이 되어서는 안 돼요. 아벨 유엔을 만들어 선생님이 그런 방향으로 미국을 끌어안는 거예요. 유엔도 그런 다리를 놓아서 딴 데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생각한 사람 누구 있어요? 「오직 아버님만….」응?「오직 아버님만 생각하시지요. (유종관)」 양창식은 어드래?「맞습니다, 아버님.」맞기는 뭘 맞아? 말 들어 보니 지금 와서 ‘맞습니다.’ 하지. 옛날에는 이러고 ‘뭐 저런 얘기를 하노?’ 하고, 설명하면 맞다고 하는데 설명 안 하니까 ‘그게 될 게 뭐노? 기독교문화권이 될 게 뭐냐?’ 하는 거예요. 그러니 레버런 문이 주관자가 돼야 돼요. 내가 하라는 대로 해야 되는 거예요.
이번에 중동문제 회의가 26일인가?「26일부터입니다, 3일간.」 들이 까 버려야 돼. 유 피 아이(UPI) 통신 사장으로서 워싱턴 타임스 겸임한 공동사장으로서 주동문하고 둘이 못 가면 혼자 가 가지고 엮어 가지고 들이 죄겨야 된다구. 워싱턴 타임스가 중동문제를 다루어 나가는 거예요. 우리가 개최하려고 하니까 애급이 반대했어요.
애급에 회의하러 갔다가 곽정환, 기관총을 가지고 싸움이 벌어지는 그 판국에 회의했던 것 생각나?「예.」 생명을 걸고 이 놀음을 해 나온 거예요. 그냥 그대로 했으면 지금까지 전쟁이 안 벌어져요. 자동적으로 평화가 될 수 있게끔 됐을 거예요. 교수들을 교육해야 돼요. 알겠어? 「예.」
교수들, 학교! 팔레스타인에 있는 교수들도 그 사상이, 모슬렘 중심삼은 사상이 기독교와 멀지 않아요. 구약성경을 중심삼고 다 나온 거라구요. 예수님까지도 선지자의 한 사람으로 믿고 있는 거예요. 우리가 개재하면 완전히 하나되지, 모슬렘하고도.
그래, 워싱턴 타임스에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내가 그만둔 거예요. 우리가 그렇게 되면 앞으로 정책 분야에 있어서 미국 행정부처가 나가는 정치 방향을 좌지우지할 수 있어요. 관여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자연히 유엔 문제까지도 우리가 손 안 댈 수 없다구요. 그러니 막대한 경비가 들어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게 하자는 것을 맡겼더니 다 망쳐 놓았어요. 이제 어차피 손대야 할 때가 왔다구요.
그러니까 여기서 승리의 패권만 쥐면 아벨 유엔을 만드는 거예요. 남북이 비슷비슷하지요? 가인 아벨이 되어 있지요? 공산당 가인 아벨이 되어 있어요, 지금. 공산세계에도 가인 아벨이 있고 민주세계에도 가인 아벨이 있는데, 공산당 편만의 가인 아벨이 되어 있다구요. 이걸 누가 하나되게 하느냐 이거예요. 북한도 남한도 못 해요. 내 말을 들어야 돼요. 내 말을 안 들으니까 유엔을 중심삼고 몰아넣어 가지고 홀쳐매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지금 임자네들…. 곽정환!「예.」책임이 커. 곽정환은 미국 사람도 아니고 일본 사람도 아니야. 한국 사람이야. 「예.」요즘 비자고 뭐 문제가 없다구. 전통을 아무나 세우는 것이 아니야. 전통이 나와야 돼. 아무나 안 돼.
박상권도 수산사업을 책임 맡은 것이, 남미에 가서 배를 80척까지 움직였지?「예.」다 팔고 미국으로 도망 왔기 때문에 미국에서…. 수산사업을 20년 기록한 것도 저 사람이 전부 주도한 거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배를 다 포기하려고 그러지 않았어, 현진이? 박상권!「예.」조선소 전부 다 포기하려고 그러지 않았어? 세상에! 문의도 안 하고 말이야.「저는 안 그랬습니다.」그럼 누가 그랬나? 그거 팔기로 돼 있잖아? 세상에! 전통을 모르는 거야, 전통을.
김광인, 왔나? 수산사업을 중심삼고 북한까지도…. 케미컬 탱커, 화학약품 만든 것을 우리가 전 아시아에 수송사업을 하고 있어요. 세 척을 만들어 북한에 나르는 배, 중국에 나르는 배를 만들어 떼서 맡기려고 했던 거예요.
그것이 왜 필요하냐? 기름이 얼마나 필요하고, 중요한 모든 최고의 화학용품이에요. 군사산업이니 국가산업, 무슨 산업에도 필요하니 앉아 가지고 딱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중국이라든가 소련에 대해서도 할 수 있어요.
미국에서도 우루과이 배 만드는 것을 케미컬 탱커를 만들어 가지고 구라파하고 미국까지 수송항로를 만들려고 그런 거예요. 다 알고 있어요. 무엇이 어떻게 들어가는지 통계만 내면 군사물자, 중요한 물자 자연히 다 나오게 돼 있다구요. 그런 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나라 하나 만들기가 쉬워요? 앉아 가지고 말이에요.
곽정환, 이번 아이 엔 피(INP) 하면서 그거 알았어? 회사, 김광인이 만든 회사 이름이 뭐던가?「일흥이요.」일흥 말고 지금 수산회사!「아이 엔 피입니다.」아이 엔 피 말고 또?「동인….」글쎄, 모르잖아, 동인 뭔지?「예. 자세히 모르겠습니다.」그걸 일본에 지지 않게끔 될 수 있는 대로 일본 회사 것을 넘겨받으려고 그래. 우리가 그 이상 만들 수 있어요. 거기에 주력한 거라구요.
세상이 그렇잖아요? 앞으로 경제니 뭐니 전쟁은 어차피 계속되는 거예요. 통일되면 뭐 무기도 필요 없다고 할지 모르지만 아니에요. 우리 통일산업도 평화세계가 되더라도 그건 최고의 권위를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통일산업을 저렇게 만든 것은 중국과 짝자꿍해 가지고…. 소련과 미국이 세계에 무기를 팔아먹었어요. 거기에 중국을 가입시켜 가지고 아시아의 판매권을 가져야 된다고 본 거예요. 그래야 균형이 돼요.
지금 원자탄은 미국이 중심이에요, 어디가 중심이에요? 소련이나 어디나 원자탄을 금지하고 있지만, 그거 팔아먹느냐, 안 팔아먹느냐? 어때요? 그런 문제를 근본적인 문제로 생각해야 된다구요. 세상 녀석들 믿지 못해요. 미국이 공산화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세계를 한꺼번에 접어 버려요. 중국, 소련 아니에요? 한꺼번에 쓸어 버려요. 원자탄으로 위협한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사상적 기조가 공산당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미래에 그런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앉아 가지고 지금 현재 것만 생각해 가지고 되나? 밤인지 낮인지 알아야 돼요. 지금 밤이면 내일 아침에는 낮이 온다구요. 지금 봄철을 맞는 때지만 여름이 찾아온다구요. 봄을 준비해 가지고 여름을 맞나?
우리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이, 하나님 해방까지 말할 수 있다는 거예요. 세계를 하나 만들고 하나님 해방까지, 영계까지 해방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세상은 따라가지 못해요. 그래서 이걸 전부 지시하는데, 뭐 얄궂은 자기 기반이 몽땅, 한국이 몽땅 무너져 나가요. 곽정환, 알겠어?「예.」
언론계 기반이 몽땅, 국회도 몽땅, 대학교도 몽땅 모가지 달아나는 거예요. 아벨이 먼저 나오는데, 큰 대학, 서울을 중심삼고 하지 말고 지방부터 잘 해야 돼요. 이 총장, 알겠어?「예.」손대오 믿지 말고. 알겠어? 곽정환!「예.」자기한테 얘기했으니 계획해요. 손대오에게 맡기지 않았어. 전체 총관리를 자기가 하라는 거야.
이제부터 뭐 협회나 어디나 전부 다 선생님을 대신할 수 있는 기준에서 어디 가든지 곽정환이 해야 돼. 대를 물려줘야지. 2대 가지고 안 돼, 2대. 전체를 대해서 3대까지 가야 된다구. 그 전통을 이어 네 아들딸에게 그렇게 교육해야 3대가 연결되지. 알겠어? 곽정환이 혼자만 하면 안 돼.
곽정환이 세계 책임자면 카프 책임자는 누구인가? 곽정환, 뭐야? 「현진 님이 카프 책임자이십니다. (김봉태)」 현진이 사위 아니야, 사위? 또 그 다음에는 아들은 뭐야?「진만 씨요.」뭘 책임지고 있어? 「카프 부책임자입니다.」 또 그 다음에 사위는?「청년연합 세계 부회장입니다.」아, 그러니까 전부 다 관계되어 있어. 혼자 해먹으라는 게 아니야. 교육해서 나눠 주라는 거야, 평준화. 그렇게 되어 있나, 안 되어 있나? 그러니까 전체 책임을 졌으니 앞으로 무슨 나한테 보고하지 말고 곽정환한테 보고해 가지고 하라구. 내가 머리가 아파, 지금까지. 알겠어?
아침 먹고 변소에 가야 할 텐데 휴지통을 붙들고 기다리는 걸 알아?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나? 자리를 못 잡은 아들딸을 두면 어미 아비를…. 전부 다 휴지통을 들고 기다려야 돼. 그건 안 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대신 장손이 나오고 장녀가 나오고, 맏딸 맏아들이 책임 할 수 있게 교육해야 돼요.
그래야 집안이 잘될 것 아니에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할 일이 또 있잖아요?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또 영계까지도 관계 맺고 다 그래야 되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대한 교육은 할아버지를 통해야 돼요, 아버지보다도.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무형의 세계와 실체세계! 영계의 사실이 확실해야 실체에서 확실히 옮겨지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것이 더 귀한 거예요. 가인 아벨 중에 보이는 세계가 사탄세계니까 가인이 나빠요. 아벨은 보이지 않는 세계가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가까운 거 아니에요? 뿌리가 깊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신비로운 배경, 남이 모르는 사상적 기반을 가져야 되는 거예요. 비교해 가지고 모르는 걸 알아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 통일교회는 지상세계나 영계나 통할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것이 말만이 아니라 사실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내가 뭐 하나님 앞에 ‘이양해 주소.’ 하고 기도할 필요 없어요. 이양하기를 바라고 있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원리가, 자동적으로.
뭐 성인들이 기다리기는 뭘 기다리는 거예요? 하나님 아버지도 모르고, 부모도 모르고 말이에요. 하늘나라의 모르는 아버지의 소유권 내, 그 세계의 중간에 가서 머물고 있는 것 아니에요?
그래, 보이지 않는 것이 귀하다는 거예요. 사랑이 보여요? 생명이 보여요? 혈통이 보여요? 역사적인 혈통이 죽 몇천 대가 연결돼 있는데 보인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자기들 여편네 남편네가 사랑하니까 혈통이 있다고 해서 연결돼 있는 걸 보지 못해요. 아담으로부터 지금까지 혈통이라 하게 되면, 통(統)이에요.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전통! 끊어져 있지 않았다구요. 그걸 볼 수 있어요?「없습니다.」그렇게 생각 하는 사람이 없잖아요? 자기들 부처끼리 중심삼아 가지고 아기가 있으면 혈통이 연결되는 줄 알지만, 아니에요. 상․중․하가 연결돼 있다고 본다구요.
그래, 혈통 하게 되면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거느릴 통(統)’ 자는 ‘실 사(糸)’ 변에 ‘충만 충(充)’ 자가 엮어졌어요. 실로 엮었어요. 완전히 엮었다는 거예요. 영어에는 리니지(lineage)라는 말에 그런 칸셉이 없지요? 자기 일대 대해서도 리니지를 몰라요. 혈통을 몰라요. 그러니 개인주의가 되어 있어요. 개인주의 되니까 떠돌이 해야 돼요, 장사꾼, 장돌뱅이처럼. 장돌뱅이가 전국에 5일 만에 열리는 장에 가서 장사하는 거예요. 그렇게 전국을 움직이는 장돌뱅이는 그렇게 찾아다니면서 장사하는데, 근거가 없어요. 전통이 없다구요.
혈통이라는 것은 전통 중의 전통이에요. 전통 가운데는 조상들이 다 살아 있다는 거예요. 우리 애들도 보게 된다면, 핏줄이 무서워요. 안 그래요? 선생님 아들딸은 선생님이 가지고 있는 소질을 다 갖고 있어요. 그게 무서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을 함부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앞으로 그건 가려야 돼요. 학자는 학자끼리, 학자 혈통은 학자가 되는 것이고, 백정은 또 백정이 되는 거예요.
그래, 혈통이 보이나? 혈통이 보여요? 「안 보입니다.」 자기 아들딸이 혈통이에요? 핏덩이지 핏줄이 아니에요. 핏덩이가 되어 가지고 핏줄이 달려야지요 그래서 보이지 않는 것이 귀한 거예요. 사랑도 생명도 혈통도 보이지 않아요.
눈도 보이지 않는데 보잖아요? 눈을 볼 수 없는데 눈이 보잖아요? 얼마나 신기해요? 이거 여기(눈썹)만 보더라도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 할 수 없어요. 이거 다 뽑아 버려야 될 것 아니에요? 눈은 언제나 살아 있지요? 눈은 언제나 자기 전에는 살아 있는 거예요. 눈이 그 사람의 뭐라고 할까, 안경 도수와 마찬가지예요.
자, 이제 거의 다 됐지?「예.」얼마나 남았나?「네 페이지 남았습니다. 한 절 남았습니다.」그 다음은 몇 장이야? 4장이야?「3장의 4절입니다.」아니, 글쎄 3장 4절인데 그 다음 장이 무엇이야?「4장은 남북통일과 세계평화 구현 섭리입니다.」4장이지? 그러니까 3장 몇 절? 「3장 3절입니다.」몇 장 남았어?「2장 반 남았습니다.」그러면 3장은 다 끝나지?「아닙니다. 그 다음에 4절 남았습니다.」4절?「4절, 5절….」그러면 3절까지만 해요. 일곱 시가 되었구만.
『……그렇기 때문에 소련이 나한테, 역사를 자랑하는 소련 발레를 전부 문 총재한테 넘겨준 것입니다. 그래서 2백만 달러에서 7백만 달러를…』
우리 발레 아카데미를 세울 때 고르바초프하고 부시 대통령하고 편지를 교환하게 하고, 다 내가 배후 조정을 해서 엮었다구요. 그래 가지고 소련의 발레 아카데미를 미국에 옮겨온 거예요. 그래야 서구사회에…. 소련 발레시대는 지나갔다는 거예요. 공산당 예술이라는 것은 옛것을 파괴시키는 거예요, 록 음악부터. 뭐 악기도 필요 없잖아요? 몸뚱이가 악기이고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노랫가락이 뭐 필요해요? 그건 파괴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소련의 무슨 발레니 무엇이니 공산당이 있는 한 세계에 지탱 못 해요. 국가가 이용할 때까지 그렇지, 전통을 계속 이을 수 없어요. 그 세계는 전통이 없어요. 역사의 발전과 더불어 모든 문화배경, 전통도 발전한다고 보는 거예요. 안 그래요?
벌써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발레의 주인은 내가 된다고 하는 거지요. 발레는 여자 춤이지요? 발레에서 남자는 천사장이에요. 남자는 이 발가락으로 왜 서지 않아요? 여자가 회개하는 거예요, 회개. 서지 못할 걸 서려니 얼마나 힘들어요? 그래, 발레를 보게 된다면 여자는 무거워 가지고는 발레를 못 해요. 굶주려 가지고 말이에요, 자기 몸뚱이가 가벼워야 돼요. 그러니 먹는 것, 입는 것이 다 원수예요. 발레 예술이라는 것은 여자가 진짜 자기 몸을 수련해야 돼요. 도 닦는 거예요.
그래, 남자와 여자가 살을 비비고 그러는데, 자기 몸뚱이, 알몸뚱이를 별의별 짓을 하고 만지고 할 때, 남자가 여자를 그렇게 하면 그놈의 자식은 때려 죽여야 된다는 거예요. 대번에 실패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니버설 발레단도 남녀문제가 생기면 재까닥 목 자르고 그런 거라구요. 여자나 남자나, 남자나 여자나 서로 붙들고 비비고 별의별 짓 다 하잖아요? 거기에서 정욕이라든가 육적인 모든 것이 개재되면 전체 동작이 어질러진다는 거예요.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다는 거지. 순결해야 돼요.
그것이 다 없어질 걸 내가 지금 붙들고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동양무용으로부터 전부 다. 전통을 잃어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기독교 문화권이 장성 완성을 넘어설 수 있는 데까지 분명한데, 장성권을 넘어서 완성권을 넘어서는데 그걸 올바로 넘어서면 사탄세계는 큰일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파탄이에요. 호모, 레즈비언, 히피 이피, 난장이 벌어져요. 집 떠난 간나들, 남자나 여자나 난장이 벌어지는 거예요. 집을 떠나게 만드는 것은 공산당이에요, 공산당. 공산당의 세계 전략이에요. 그들은 절개가 없어요.
현재 남북이 공산권에 물들어 가는 걸 볼 때, 여기 전라도 패들…. 전라도 사람 손 들어 봐요, 전라도 사람. 전라도 패가 많구만. 이놈의 간나 자식들! 하나님이 타락한 전라도 패, 공산세계를 따라가지 않아요. 그건 전부 다 교체해야 돼요. 여러분이 교체하지 않고는 쓸 수 없어요. 그냥 안 돼요. 이 통일교회 멍충이들, 그 생각을 하고 있어? 그냥 그대로 현정부와 통할 줄 아는데, 아니야. 믿지 마!
공산당 원론에 들어가 보게 되면 믿게 안 돼 있어요. 기만정책이에요. 그래서 나중에 약화시켜 가지고 총칼을 들어 때려눕히는 거예요. 때려죽이는 거예요. 숙청이에요. 숙청을 3대까지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뭐 3족을 멸하고 7족을 멸한다는 말이 있는데, 부모가 그러면 절대 반동분자 후대로서 그 자식까지 3대를 처단해요. 3대 이상은 없잖아요? 그렇지 않아요? 없으니까 씨앗을 없애려고 하는 거예요. 그리고 또 문턱을 넘어갈 때는 전부 다 죽이고 넘어가는 거예요. 공산당이 정권을 탈취해 가지고 그 왕 터를 남긴 것이 없어요. 그거 알아요?
박상권도 ‘휘파람’ ‘뻐꾸기’(평화자동차에서 생산한 자동차 이름) 차를 만들지만, 다 만들고 문턱을 넘어갈 때는 돌아서 나와야 돼, 미련 없이. 알겠어? 응?「예.」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보라구. 김정일이 안 만나 주지? 박상권, 안 만나 주지?「만날 겁니다.」응?「만나야 될 겁니다, 지금.」만나야 될 거라니? 문 총재 특사와 같이 가 있는데 안 만나 준다는 자체가 의리적인 기준에서, 도의적인 기준에서 안 맞는 거야. 주류가 아니야. 곁다리를 통해서 가려고 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 사탄의 본질이 그래.
그렇기 때문에 내가 공산당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아무리 하더라도 내가 있는 한 안 돼요. 알겠나, 전라도 패들?「예.」
전라도 김대중의 누구누구 좌익계열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좋아한다고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걸 소화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똑똑히 알라구요. 전라도 패들이 많이 들어온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으니, 자기 이념적인 기준에서 통일교회가 제일 가까워요. 박상권, 김용순도 그렇지?「예.」통일교회하고 자기네들이 같다고, 방향이 틀릴 뿐이지. 방향이 틀리면 다른 거예요. 하나는 내려가는 거예요.
사람은 나쁘게 하게 되면 내려가지요? 좋게 하면 올라가고. 올라가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런데 힘들게 이뤄 놓으면, 자유세계의 이 모든 부강한 나라가 올라오기에 얼마나 수고했는데 공산당은 그걸 때려 부숴 가지고 강제로 약탈해 먹겠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데모! 아버지 재산을 빼앗기 위해서 아들을 시켜 선전해 가지고, 데모해 가지고 빼앗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데모예요?「대회입니다.」교육이에요. 전체 사람들이 동화될 수 있게끔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똑똑히 알라구요. 햇볕정책이니 무슨 정책이니 하는데 그것이 하늘 앞에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사탄의 방편상 보자기를 펴고 좋게, 양단 보자기로 잘 자리 만들어 놓은 거기에 들어갔다가는 죽어요. 똑똑히 알라구, 이 대가리들. 알겠나?「예.」그냥 그대로 안 돼요. 그렇게 생각하면 그 자체는 문제의 존재예요.
박상권도 김정일 장군이니 무엇이니 그거 다 좋지만, 그걸 의식 안 하고 해서는 안 돼. 그건 책장을 넘길 때 쓰라는 거야. 책장을 넘기는 그때에, 끝에서 넘길 때 쓰는 거야. 넘기는 데도 방향이 달라. 알겠나? 제일 가깝지. 95도, 90도 넘어가면, 90도 이상 되게 된다면 악이 되어 버린다는 거야. 이걸 확실히 해야 돼. 알겠어?「예.」
박상권!「예.」박상권이 출세해 가지고 북한에 들어가서 돈 만들어서 통일교회 도와주겠다는 생각하지 마. 선생님을 도와준다고 생각하지 마. 나 그거 바라지 않아. 그렇지만 누구보다도 불쌍히 여기고 누구보다도 자기를 후원하고 있는 거야. 그건 틀림없지?「예.」 문턱을 못 넘어가. 절대 못 넘어간다는 거야.
내가 공산주의도 알지만, 공산당의 감옥체제도 잘 아는 사람이에요. 교도소 소장이라는 것이 소금국에 밀밥을 주면서 매일 세 끼 소고기 백반 준다고 하고 있으니, 그게 사람이에요? 그게 싫더라도 너무 들었기 때문에 ‘아침밥 뭘 먹었소?’ 하면 이밥에 고깃국 먹었다고 하는 거예요. 점심때도 ‘뭘 먹었소?’ 하면 그래요. 그거 근본에 돌아가지 못해요. 뿌리를 못 빼는 거예요.
박상권도 김용순을 들었다 놓고 한번 밟아도 보고 공격해 가지고 받아도 보고 다 그래야 되는 거야. 내가 널 따라가야 되느냐, 네가 날 따라와야 되느냐 이거야. 그런 것 얘기해 봤나?「얘기 많이 했습니다.」 많이 했지만 그런 말은 못 하잖아?
김일성의 증언 같은 것도 책에 다 나왔는데 자기 얘기하는 것은 다 알아. 김용순도 예견하고 김정일이 예견했다는 것은 벌써 불신하는 거야. 세상이 다 알고 있는데. 책자니 무엇이니 영계의 결의문 다 한 것을 모를 것 같아? 그래도 박상권이는 가만히 있어. 사람은 그래서 솔직해야 돼요. 하나님은 미리 예고하는 거예요. 사탄은 미리 예고하지 않아요. 숨기고 그러지.
우리 현진이까지 ‘아버지는 전부 다 공개하기 때문에….’ 그러고 있더라구요. ‘영계의 사실’을 전달한 걸 공개해 버린다고 말이에요. 그건 몰라서 그래요. 어차피 공개될 것이에요. 누가 공개하겠나? 자기가 공개하겠나, 어머니가 공개하겠나? 어차피 선생님이 공개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전후가 달라지면 안 돼요. 아버지가 영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공개할 것을 공개 안 해 가지고 자기들이 공개해서 따라가면 되겠나? 그런 걸 알아야 돼요. 책임자가 그래요, 책임자가. 어디 숨겨 가지고 통일교회 말할 것을 감추어 놓고 그럴 수 없어요. 다 그렇게 살지 않았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양준수!「예.」어디 있었나?「자르딘에 있었습니다.」응?「어제 왔습니다.」자르딘에?「예.」자르딘에 사람이 없다고 내가 소문 듣고, 사람이 없기 때문에 다 도망간다고 그러던데?「아닙니다.」응?「계속 거기 있었습니다.」일본 식구 누구? 효율이! 주인이 없다고, 배니 무슨 기구니 다 없애 버리고, 주인이 없으니 거기에 있지 못하겠다고 나한테 보고하고 그러잖아? 그 사람은 거기 있나?「지금 애들 학교를 못 보내는 것 때문에….」학교가 문제야? 가르쳐 주면 되잖아?「영주문제가 해결이 안 되어 가지고 우리 학교에 취학을 시켰다가도 그만두고 그랬습니다.」그러면 자기가 그런 보고를 할 수 있어? 무슨 사람이 없고 주인이 없다고 말이야. 그래서 책임자가 힘든 거야.
이제는 한 체제야. 알겠어? 딴 생각하지 마. 그걸 못 만들어 놓으면 선생님이 없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봐요. 황선조!「예.」어때? 국민연합, 순결연합, 선문대학! 꼭대기가 없잖아요? 문제가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전통을 안 세우면 안 된다구요.
이렇게 해 놓으면, 앞으로 곽정환이 전부 해놓으면 어머니가 그 위에서 아무것도 다 몰라도 괜찮아요. 분과 책임자가 있기 때문에 불러 가지고 위에서 통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도적놈의 새끼가 안 생겨난다구요. 일본의 와콤 같은 것도 도적놈 새끼들한테 해놓아서 완전히 빼앗겨 버려 가지고 문제가 벌어지잖아요? 그건 할 수 없어요, 하나의 체제가 안 되었기 때문에. 수많은 체제를 중심삼고 남모르게 다 올라와 가지고 한꺼번에 결속할 때가 왔어요.
북한도 그래요. 북한도 선생님이 언제나 돈 대주고 그러지 않아요. 자기들끼리 다 해야 돼요, 이제는. 여성연합도 그래요. 자기들끼리 할 수 없어요. 전부 한 체제권 내의 한 파트예요.
곽정환, 알겠나?「예.」여성연합 기합을 좀 주고 다 그래야 된다구. 눈은 시퍼렇게 돼 가지고 말이야. 내가 있으면 벌써 그렇지는 않았을 거예요. 언제든지 어머니보고 도와달라고 하고 말이에요. 내가 어머니 보고 그런 거예요. 3년 전부터 절대 뭘 사면 나눠 주지 말라고 한 거예요. 그럴 때는 지나간다구요. 자기 아는 사람만 그렇게 해주면 뭐가 되나 이거예요. 안 그래요? 이스트 가든에 있는 패들만 주면 어떻게 되나? 이스트 가든 패의 어머니인가? 평준화돼야지. 안 그래요?
아는 사람들은 전부 다 으레 자기들은 어머니가 쓰던 것을 상속받을 줄 알고 있어요. 그건 박물관에 들어가야 할 거예요. 그거 알아요? 선생님이 30년 동안 미국에서 입던 옷이니 뭐니 전부 다 보관해 놓으라고 했는데 나눠 줬어요. 국민 전체에 나눠 주면 몰라도 말이에요, 특정한 사람에게만 줄 때는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좋은 것이 있으면, 여기 사길자 같은 버릇없는 간나는 말이에요, ‘어머니, 목걸이 있으면 나 주소.’ 그래요. 손을 잘라 버리고 모가지를 쳐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그럴 권리나 있나? 역사적인 물건인데 그 역사적 가치 이상을 보관할 능력이 있어요? ‘나에게 주소.’ 하려면 박물관이라도 만들어서 갖다 보관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똥개 아들딸들, 그것을 보지도 못할 아들딸 앞에 넘겨주겠다고 그래? 이놈의 자식들!
지금 선생님이 준 어머니 가락지도 없어졌고 다 없어졌어요. 내가 세계순회를 하면서 화란에 가 가지고 제일 좋은 1캐럿인가 1.5캐럿인가 되는 원석을 그때 4천7백 달러인가 주고 샀어요. 여비의 절반 이상을 갈라서 기념품으로 사다 줬는데 그거 어디 갔는지 다 몰라요, 누구 줬는지. 그걸 보관해야 될 것인데 자기들이 그런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생각을 하고 있어?
자, 보관할 줄 모르는 그 사람들에게 나눠 줘야 되겠나, 안 나눠 줘야 되겠나? 말해 보라구요. 황선조! 「안 나눠 주셔야 합니다.」(웃음) 그래! 그런 거예요.
때가 달라지는 거예요. 사람은 교육해야 돼요. 양반의 자격은 말이에요, 쌍놈을 데려다 놓고 머슴살이라든가 그런 것을 잘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 양반 노릇을 하려면 머슴을 대하는 것, 계급에 따라 가지고 대할 수 있는 법을 다 알아야 될 것 아니에요? 엄벙덤벙 할 수 있어요?
통일산업 문 사장만 하더라도 그래요. 수위가 사장 방에 들어가 가지고 협박하고 다 그래요. 대한민국 국민이면 다 같은 국민이에요? 통일교회 식구라고 다 같아요? 식구를 거꾸로 하면 구식이에요. 사탄 편에 가깝다는 거예요. 식구라고 해 가지고 ‘사장도 식구고 나도 식구인데, 사장과 내가 한 부모의 아들인데 무슨 관계 있느냐?’ 하는 거예요. 대통령 아래 국민이라고 전부 다 같아요? 같은가, 다른가? 다 같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통일교회는 그게 틀린 거라구요.
하나님 아래에 있는 세계 60억 인류가 전부 다 같아요? 자기 분야 분야에 해당할 수 있는 기준에서 계열이 전후관계, 질서라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거꾸로 되면 악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수위라는 작자가 사장실에 가 가지고 ‘내 생활 보장해 주소.’ 하고 데모해? 그게 공산당식이라구요.
하늘이 이제 마을에서 몰아낼 때가 온다구요. 알겠어요? 마을에서 몰아낼 때가 와요. 프리 섹스니 무엇이니, 호모니 레즈비언이니 쫓아내 가지고…. 그런 것을 알고 선생님은 살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질서를 생각해야 돼요. 대통령 휘하에 있는 대한민국 4천만이면 4천만이 다 같아요? 같다면 내가 병나서 죽으면 병나서 전부 죽어야 된다는 말이에요. 같아요? 할아버지하고 손자가 같은가? 밥 먹는 것도 달라요. 그런 걸 모르고 엄벙덤벙 뜻이 이루어질 줄 알고 있다구요. 자기 자신을 알라는 거예요. 자기 기준이 무엇인지 알라는 것입니다.
이것들은 어디 대회 같은 거 할 때는 ‘선생님은 부모인데 부모님이 하 는 일이니 나도 아들인데….’ 하며 초청도 안 했는데 미리 가 앉아 있어요. 초청한 사람 이름을 써 놓았는데 거기에 가 앉아 있는 녀석도 있더라구요. 대가리를 까서 똥통에 집어넣어야 돼요. 그게 자기를 위한 대회인가?
미국도 그래요. 대회 하면 밥 먹든가 뭐 하게 되면 식사비가, 표가 더 넘지? 넘나, 모자라나?「넘습니다. (양창식 회장)」응?「넘을 때가 많습니다.」넘을 때가 많다면 넘는다고 하지 넘을 때가 많다고 해? 뭐 동정하겠다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자기도 그러니까 그런 것 아니야? 확실히 해야 돼요. 360도가 달라요. 가는 방향이 다르다구요. 운동할 때 연결되지 정착하면 영원히 연결 못 하는 거예요.
운동할 때 그래요. 대회 할 때 전부가 연합해서 돌 때는 전부 다 하나지요? 전부 다 하나돼야 돼요. 갈라놓은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돌면 같이 안 되는 거예요. 운동이에요.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중심이 하나돼야 돼요. 둘이 되면 둘 중에 하나는 깨져 나가요. 안 깨져 나가면 남아질 수 있는 것이 상처를 입어요. 폐물이 되기 때문에 둘 다 하늘이 보게 되면 폐품으로서 취급받는 거예요. 그래, 싸움을 좋아하는 사람은 천국 못 간다는 건 이론적이라구요.
곽정환! 「예.」 곽정환 자신도 그렇게 생각 안 하지? 「예.」 안 하지? ‘선생님이 그런 말을 해도 내 책임 부서가 다르니….’ 천만에! 지금까지 워싱턴 타임스를 주동문한테 전부 다 맡겼어. 교회보다 앞장세우고 다 그랬는데, 그렇게 되면 안 돼, 이제는. 곽정환이 갖다 세우면 투적거려, 투적거려.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그 따위 버릇이 어디 있어? 알겠나?「예.」
천일국이 생겨난 후에는 선생님이 왕의 자리에 올라가게 되면 왕이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왕을 대신하는 총리가 있지요? 「예.」그렇지 않으면 부수상이 있든가 그렇다구요. 하나를 중심삼고 연결돼 나가야지, 둘이 될 수 있어요? 지금 자기들이 전부 그렇잖아요?
국민연합 유종관도 연차적 계획에 의해서 자금을 탄다 하더라도 많이 타고 싶지? 이제 회의를 해 가지고 정해야 돼요.「좋습니다. 그런 체제가 좋습니다.」본래 그래야 되는 거야, 이 녀석들아. 자기가 맡은 책임이 분별되어 있더라도 딴 데보다 절약해 가지고 1년에 얼마나 남겼나, 그래서 반환해야 돼요. 그 사람이 중심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잘한다고 해서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잘하더라도. 언제나 그렇게 잘 되나 이거예요. 곽정환한테 맡기는 것보다 박보희가 할 때는 말이에요, 비용이 배 들어가요. 아무리 잘 하면 뭘 해요? 얼마 쓰고 보고도 안 해 가지고, 쓰다 남으면 어떻게 했는지 보고도 안 해 가지고 그러면 오래 못 가는 거예요. 그 부하들은 다 그래요.
유종관은 누구한테 보고하나? 보고를 누구한테 하나 물어 보잖아? 「재단 이사장한테 보고합니다.」재단 이사장이 누구야?「황선조 회장입니다.」원래 재단 이사장이 황 회장이야? 재단 이사장이 지금 곽정환이야. 황선조한테도 얘기했어, 재단 이사장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고. 얘기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선생님이 머리가 나쁜 사람이 아니라구. 전라도 사람이라는 색깔이 있어, 현 정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일보!「예.」너도 전라도 사람이야?「예.」(웃음) 전라도라는 건 전부 다 벌려 놨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벌려 놓은 다음에 수습하기 곤란하다 그 말이에요.「‘비단 라(羅)’자도 됩니다, 아버님.」뭣이? 「전라도가요, ‘벌릴 라(羅)’ 자도 되지만 ‘비단 라(羅)’ 자로도….」내가 말 듣기를, ‘비단 라’ 자라는 건 수라장이라는 거지. 그런 말은 전라도 사람이 만들어 놨겠지.「옥편에 본래 ‘비단 라’ 자입니다.」누가 ‘비단 라(羅)’ 자로 아나? ‘벌릴 라(羅)’ 자로 알지.「옥편에 ‘비단 라’로 돼 있습니다.」옥편을 전라도 사람이 만들어 놨을지 모르지. (웃음) 그렇게 해석해야 맞아.「예. 알겠습니다.」(웃음)
호남 벌판을 벌려 놓지 않았어요? 집들도 얼마나 멀어요? 그렇기 때문에 수습하기 곤란한 민족이에요, 전라도가. 그러니까 어느 때든지 문제를 일으킨 곳이에요.「아버님을 그렇게 전라도 사람이 좋아합니다.」 누가?「전라도 사람이요. 어디를 가나….」나는 전라도 사람 좋아하지 않아. (웃음) 뭉치려고 안 그래요.
우리 친구 가운데 전라도 사람이 있었어요. 내가 목포 친구 가운데서 일제 때 대학원 다니던 친구도 다 있더랬는데, 요전에 말하지 않았어요? 들러리 서러 갔다가 세상에 맞지 않은 양복을 입고, 그 식장에 있는 사람 모두가 주목하니 죽는 게 나아요. (웃음) 야! 그런 조그만 결혼식장에 몇몇 이름 있는 사람만 모였는데도 그런데,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맞지 않은 모양으로 어떻게 있겠느냐 이거예요. 나, 그거 좋은 경험이라고 알고 있어요. 이야! 예복을 갖추지 못한 사람은 불쌍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먹지 않고 자지 않고 무슨 짓을 해도 갖추어야 된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노력했어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언제든지, 낚시질을 하나 투망질을 하나 내가 선두에 달렸다구요. 열 사람이 같이 해도 나한테 못 이겨요. 고기를 잡더라도 3분의 1을 언제나 더 잡아요. 왜? 열심히 하거든.
투망질을 하게 되면 큰 고기가 스윽 도망가는 것을 알아요. 벌써 한 번 무슨 사건이 벌어지면 자기가 위험하다 할 때는 이리 가는 녀석, 저리 가는 녀석 다 그러잖아요? 그것 봐 가지고 큰 고기는 휙 가는 물결을 보면 알아요, ‘어디로 가누만.’ 하고. 방향을 보면 갈수록 이렇게 되면 ‘아, 저쪽으로 가는데 저쪽이 깊은 데로구만.’ 거기 가서 하면 틀림없이 잡히는 거예요. 환경을 관찰하면서 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 놀음을 하기 때문에 원리를 찾았어요. 한마디하면 세 마디, 네 마디를 아니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물도 흐를 때 어디에 돌이 많고 하는 것을 흐르는 것을 보면 알아요. 무슨 고기가 있는지. 그러면 고기 성격을 따라 가지고 ‘저곳은 무슨 고기가 있겠다.’ 해서 투망질을 하면 틀림없이 잡히는 거예요.
경상도 주권 때하고 전라도 주권 때하고 어떤 게 났겠나 이거예요. 전라도는 몇 대 해먹었나? 18년인가, 19년인가? 「경상도입니다.」 경상도 말이에요.「경상도가 36년입니다.」전라도가 36년 하면 어떻게 될까 생각하는 거예요.
경상도는 목곧이라는 소문이 났어요. 한 곬으로 가는 거예요. 전라도는 그렇지 않아요. 언제든지 조그마한 등에 올라가 가지고 세상을 다 보니까, 매일 아침 올라가 어떻고 어떻고 다 관찰하니까 세상이 그런 줄 알거든. 자기 판단이 옳다고 하기 때문에 큰 나라를 못 다스려요. 높은 산에 올라가서 먼 데를 바라보고 생각하는 사람이 지배하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이 그렇잖아요? 산에 가도 꼭대기에 가지요?「예.」 어디 가든지, 설악산에 가면 설악산 높은 데 가려고 하지 골짜기에 안 가요. 그러니까 사람은 고차원, 고상(高尙)이란 말이 있는데, 올라간다는 ‘상(尙)’ 자예요. ‘오를 상(尙)’ 자라구요.
전라도는 벌려 놓는 거예요. 완전히 벌려 놨어요. 전라도가 주권을 만들어 놓으면 공산당이 전부 다…. 새로운 무엇이 좋다고 하면 싹 거기로 가거든. 그거 맞는 말이라구요.
옛날에 경상도 사람들이 만주로 가는 피난민하고 전라도 사람들이 만주로 가는 피난민들이 질적으로 달라요. 경상도 사람은 주인이 있더라구요. 영감이 주인이 못 되면 그 여편네라도 거느린 식구가 다섯 식구가 있으면 전부 다 통솔하지만, 전라도 사람은 서로가 주인이에요. 애들이 왔다갔다 하더라구요. 왜? 우리 사랑방에 재워 보면 말이에요, 경상도 사람은 어머니 아버지에 끼여서 자지만, 전라도 사람은 좁다고 해 가지고 우리 할아버지 방에도 아기들이 내려와서 자고 다 그래요. 그것은 중심을 중심삼고 훈련이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전라도가 나쁘다는 것이 아니에요. 잘 되기를 바라지요. 돈이 있으면 공짜를 좋아해요. 투전판에 가더라도 전라도 사람은 돈이 있으면서도 첫 판에 안 앉아요. 있다가 봐 가지고 흥정해 가지고 잇속이 있게 될 때 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래, 사람은 도별로 전부 다르잖아요? 전라도가 나쁘다고 해서 현재 당선자 된 노무현이 나쁘다는 얘기가 아니에요.「노무현 씨는 경남입니다.」아, 글쎄! 경상도 주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김해 사람입니다.」말 그만 두라구. 김해 사람이지만 전라도 사람이지. (웃음)「전라도 사람이 밀어 주었지요.」전라도 사람이 밀어 줬으니 집이 전라도라 그 말이에요.
그 사람의 사상이나 모든 됨됨이가 뭐예요? 전통을 넘어서라도 자기가 어떻게 하든지 뭘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북한하고 미국이 외교할 때 전통을 지키면서 그 이상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 이상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딴 길로 가려다가 휘청하게 되면 거꾸로 꽂힌다 이거예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문 총재는 일당백이에요. 50년 전이나 지금이나 가는 길이 왔다갔다 안 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말을 두고 보더라도 그래요. 내가 왔다갔다하는 걸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색깔 있는 걸 싫어해요. 봄이면 봄 색깔, 꽃필 때는 꽃이 피어야 되고, 잎이 나올 때는 잎이 나와야지, 꽃필 때 잎이 나오고 잎이 나올 때 꽃이 피면 되나? 안 되는 거예요. 전통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나를 믿어요. 이제는 문 총재가 와서 40년 가까이 핍박을 받으면서 미국을 구하겠다는 그 전통사상은 일당백이라고 알기 때문에 조야를 막론하고, 높고 낮음을 막론하고…. 어드래? 양창식, 문 총재를 아는 사람이 존경해, 안 해?「예. 존경합니다. 말할 것도 없습니다.」반대하는 사람도 존경하게 돼 있어요, 반대하는 사람도. 그게 쉬운 게 아니라구요.
10년, 20년 대국이 되기 위해서는 그만큼 자랄 수 있는 기간, 환경을 점령하기 위한 그 둘레라는 것이 말이에요, 관계권이라는 것이 무섭고 큰 거예요. 거기에는 별의별 춘하추동 사시사철, 종적인 한 시대보다도 횡적인 시대권까지도 몇백년이라는 거친 역사가 있는 데는 무시 못 해요.
중국 사람이 방대한 14억이라는 민족이 어떻게 남아 있느냐 이거예요. 유교사상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유교사상이 있다는 거예요. 방대한 기독교문화권이 된 것도 기독교사상, 박애주의 사상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모슬렘 같은 것도 전투사상이 있다구요. 원수들을 점령하기 위해서는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고 어디든지 간다는 무엇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생김생김이 다른 것과 마찬가지로 다르니만큼 개성진리체(個性眞理體)라고 그랬지요? 새들도 말이에요, 산에서 사는 것과 평지에서 사는 것이 달라요. 꿩이 나는 것을 보면, 평지에서 자란 꿩은 멀리 못 날아요. 평지에서 자란 꿩은 멀리 못 나는데, 산에서 자란 꿩은 평지 같은 건 문제없이 건너가는 거예요. 저 산에 간다 하면 날아가지만, 평지를 바라보던 꿩은 간다 하더라도 그걸 측정하기 힘들어요. 힘들면 내리는 거예요. 그렇지만 산에서 살고 높은 골짜기를 거치며 살던 꿩들은 인내성이 있어서 바라보는 거기까지 날아가는데, 죽기 전에는 떨어지지 않아요. 훈련을 어디서 받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래, 내가 통일교회에서 30세까지는 고생시키려고 하는 것이 그거예요. 선생님이 질긴 사람이에요. 어디, 선생님이 만만한 사람이에요, 질긴 사람이에요?「지독하게 질기신 분입니다.」(웃음) 지독하다는 말은 또 뭐야? 기분 나쁘면 지독하다는 말을 갖다 붙여? (웃음) 질겨요. 질기다구요. 한번 했으면 끝장을 보기 전에는…. 내가 끝을 다 보고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 전에는 믿지를 않아요. 믿지 않아요. 누가 말해도 믿지 못해요. 그걸 믿으려면 알아봐야지. 그러니 동네에 들어가도 그 동네에 뭐가 있더라도 믿지를 않아요. 내가 가 봐야지요. 그런 성격이라구요.
남미도 그래요. 남미도 전부 다 판타날이라든가 이런 강도 말이에요, 내가 가 보지 않고 믿지 않아요. 판타날 무슨 강인가? 파라과이강이지?「예.」아마존강은 내가 아직까지 조사 안 했어요. 파라과이강을 중심삼고 운하를 타 가지고 저 북쪽에서 한 강을 만들려고 생각하는데, 틀림없이 내가 할 거라구요. 한 강을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뭐 누가 많다 많다 해도 내가 찾아보고 누가 무엇이 있다고 하는 그것이 일주일 이상 지내 봐야 그렇다고 하지요. 고기들이 그래요. 일주일 안 먹고도 보통 사는 거예요. 큰놈들은 일주일 안 먹는 건 보통이라는 거예요. 일주일 이상 지내 봐 가지고 잡히는 걸 볼 때 ‘아, 맞다!’ 하고 믿어요.
빠꾸 같은 것은 풀을 먹는다는데, 풀도 무슨 풀인가 전부 연구해야 돼요. 옥자매(부레옥잠; 열대아열대 아메리카 원산 다년초. 물에 떠다니며 자람) 아래에 많이 사느냐, 그렇지 않으면 줄 같은 것이 있는데 많이 사느냐 이거예요. 풀에 따라 가지고 서식하는 급이 달라요, 큰 놈 작은 놈. 몇 번 해 가지고 그걸 다 감정해야 큰놈 잡으려면 그런 데 가는 거거든. 시로토(しろうと;초보자)는 그런 걸 감정 안 한다구요.
전기도 그렇잖아요? 플러스 플러스끼리 합한다는 논리는 레버런 문의 주장이에요. 마이너스와 마이너스가 반발해요, 안 해요? 상대가 있게 될 때는 반발하만, 그 전에는 합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투쟁논리가 없어요. 투쟁논리가 없다는 거예요. 화합논리지요.
상반(相反), 반이 아니에요. 반도 상을 보호하기 위한 거예요. 그렇다면 하나님 자체가 파괴돼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중심인데 사방에 반대가 하면 이게 견뎌 배기나요? 희랍사상이 전부 투쟁사상이에요. 약육강식! 자연계를 바라보니 전부 비참하거든. 강한 녀석이 전부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 논리예요.
그러나 자연의 환경이라는 것은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호랑이만 살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호랑이만 살아도 호랑이가 죽어요. 그것이 균형이 되어 가지고 환경 여건에 맞게 되어 있어요. 호랑이가 사는 데는 바윗돌이 많은 데예요. 토끼 같은 건 새끼를 얼마나 많이 낳아요? 그건 밥이에요, 밥. 부엉이 같은 것도 몇백 마리의 알을 까는 거예요. 모든 동물들의 밑감을 하기 위해서 그래요. 그래서 균형을 취해야 되는 거예요.
요전에 보니까 사자도 세 마리가 새끼 아홉 마리를 낳았는데 말이에요, 일년 반이 되니까 한 마리밖에 안 남더라구요. 야! 그건 왜 그러냐? 하이에나 같은 것이 잡아먹어요. 또 그 다음에 사자들이 먹을 것이 많지 않거든. 전부 잘 달린다구요. 사슴이나 노루는 잘 달린다구요. 도망 다녀서 얼마나 잘 달리겠나? 사슴은 7미터, 9미터를 뛰어요. 산등성이를 타고 넘어요. 호랑이가 타고 넘나? 너무 잘 뛰니까 목을 지켜서 잡아먹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수사자가 사냥을 암사자가 해서 먹던 녀석들이 말이에요, 수사자가 가만 보니까, 암사자가 안 잡아다 주면 어떻게 하겠나? 암사자가 달고 다니는 자기 새끼 말고 다른 새끼를 잡아먹어요. 암사자가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자기 아비가 아니라 딴 아비예요. 딴 아비가 나타날 때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떨어지기만 하면 잡아다 먹는 거라구요. 그래서 균형을 취하게 돼 있어요.
그래, 사자라든가 호랑이 같은 것은 한 시에서 세 시간, 네 시간 닭 울기 전까지 4백 리 안팎을 거쳐야 먹을 수 있어요. 또 호랑이 같은 것도 냄새 맡을 줄 알지요? 냄새 맡을 줄 알지만 자기 지역 한계선 외 에는 절대 냄새 맡지 않아요. 토끼나 사슴 같은 것은 언제든지 습기, 풀들이 잘 자란 데 가서 먹거든요. 습기가 있으니 몸에 맞지 않아요. 그러니까 다니는 지역이 한계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환경적으로 보호해요.
하나님이 과학자라구요. 이래 가지고 균형이 돼 있어요. 서로가 먹고 살 수 있고 다 이럴 수 있는 균형을 취하게 돼 있다구요. 환경이 문제예요. 환경에 따라서 달라요. 산수가, 산이 높고 물이 깊으면 사람들이 용맹스러워요.
아, 이거 여덟 시가 되어 온다! 내가 딴 얘기를 하다가 또 시간 많이 갔다! 다 끝났니?「거의 다 끝났습니다.」응? 몇 페이지?「세 페이지 남았습니다.」세 페이지?「예.」빨리 읽어라.「예.」여덟 시가 돼 오네.
『……부시를 대통령으로 세울 때 5만7천 교회를 내가 활용했어요. 반대하는 기성교회를 말이에요. 그래서 기독교의 목사 조직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45만 명입니다. 그건 세상이 몰라요. 언제 도깨비같이 다 했느냐 이거예요. 내가 망할 수가 없어요. 세계가 죽이려고 해도 내가 죽을 수 없습니다. 내가 죽으면 하나님이 죽어 나가자빠지는 것입니다. 천신만고의 한을 품고 어둠의 세계를 백주와 같이 달리면서…』
하나님이 죽어 나가자빠진다고 말했어? (웃음) 그런 말을 할 때는 혁명해야 된다는 말을 한 거예요, 혁명. 자! (훈독 후 정원주 보좌관이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