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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를 알고 절대 믿어라

일시: 2000.06.03 (토)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이상헌 씨의 영계에 대한 보고는 역사상 처음이자 마지막

상헌 씨가 영계에 간 것은 하늘의 특명에 의해서입니다. 때에 대한 책임을 가지고 영계에 대해 소상히 학술적인 면에서 이론적인 체계를 갖추어 종합해서 보고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은 상헌 씨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헌 씨가 이때에 맞추어 가지고 갔다는 것을 누구든지 알아야 돼요. 평하면 안 된다구요. 평해 가지고 영계의 사실이 그냥 그대로일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이 상헌 씨를 통해 하나님 앞에 보고해 가지고 지금까지의 영계의 비밀 내용을 비로소 지상에 연결시킨 것입니다. 이번이 처음이에요. 처음인 동시에 마지막이라구요. 이걸 4차까지 했는데, 12차까지 하면 영계에 대한 것이 전부 다 밝혀진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것을 소상히 알아 가지고, 여러분 자체가 어떠한 부처든지 다 알아 가지고 거기에 자기가 해당하느냐 안 하느냐 하는 비교를 중심삼고, 몇 퍼센트 차이 있느냐 하는 그 자체를 시정해서 맞출 수 있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우리 ‘가정맹세’ 5번이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 이렇게 돼 있는데, 주체적 천상세계를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의 구조로부터 그 내용, 범위와 활동하는 전체가 지상과 어떤 관계를 맺느냐 하는 문제가 중요한 거예요.

지상에서 참부모가 다리를 놓아야 영계 일도 해결할 수 있어

영계 자체가 독자적인 입장에서 존속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영계에서 일하더라도 직접 일할 수 없어요. 천사나 성도들을 시켜 가지고, 관계 맺은 선한 선조들 같은 사람들을 시켜 가지고 일하지 하나님이 직접 일할 수 없다구요. 직접 일할 수 있었으면 타락도 안 했어요.

직접 일할 수 있게 다리를 놓는 것은 참부모입니다. 참부모가 이 땅에 와서 거짓 부모의 모든 실상을 뿌리에서부터 해소시키는 거라구요. 그래서 개인에서부터 천주까지 정화시킬 수 있는 이 기반 위에서 하나님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하나님이 지상세계에 와 가지고 완성한 터전을 중심삼고 활동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창조의 목적이요 이상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지금 미완성권 내의 영계를 간섭할 수 있게 안 돼 있다구요.

그러니 지금부터 이 전체를 정리해야 돼요. 그 책임이 누구에게 있느냐 하면, 하나님에게 있는 것도 아니요, 저나라의 4대 성인에게 있는 것도 아니요, 참부모님에게 있기 때문에 참부모님이 명령을 해 가지고 미진한 사실을 보충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하늘은 지금까지 그럴 수 있는 한 때를 바라 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바라고, 저 영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하늘의 특명에 의해 해방될 때를 지금까지 몇천년이고 기다려 왔다는 사실, 얼마나 간절하고 얼마나 비참하게 고대해 왔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모든 해결점이 영계에 있는 것이 아니에요. 지상에 있습니다. 지상의 누구에게? 참부모에게 있다는 거예요. 참부모의 손에 달린 거예요. 참부모가 일대에 있어서 이것을 완성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일대에 완성하지 않으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아담이 몇십 대, 몇천 대에 완성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일대에 완성해야 돼요, 일대에.

2차대전 직후에 제2이스라엘권 기독교가 이스라엘을 품어 가지고 같이 전부 다 하나되어 선생님을 받들었으면, 거기에서부터 축복해 가지고 본격적인 지상 정비를 하고 천상세계 정비를 했을 거라구요.

지금까지 예수님이 가 있는 낙원, 불교권의 영계, 그 이하의 지옥이라는 곳은 본래 있어서는 안 될 것인데 생겨났다구요. 이것을 정비해야 됩니다. 정비하는 데는 그냥 할 수 없어요.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을 중심삼고 이걸 풀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원칙에서 부모님은 성인과 살인마들을 축복해 준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악한 악마라구요. 사탄이 사람을 죽였어도 몇천만, 몇억씩 죽이지 않았어요. 개인 개인을 희생시켜 나왔어요. 그렇지만 전체 나라를 넘어서 세계와 합동해 가지고 사람을 희생시킨 악마보다 더 악한 이러한 사람까지도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줬다는 거예요.

축복은 절대적 기준에서 하늘땅이 움직여 나가는 푯대

그래,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데, 원수는 무슨 원수냐 이거예요. 개인적 원수, 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적 원수, 하나님의 원수라구요, 하나님의 원수. 상상도 할 수 없는 그런 원수를 원수가 아니었던 이런 입장에 세우기 위해서 참부모도 그 원수를 사랑한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기 위해서 지상에서 역사에 없는 수난 길과 탕감의 길을 거쳐왔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탕감시키는 놀음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탕감 결과에 의해서 사탄이 개인적인 입장에서 해소되고,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하늘땅까지 정비할 수 있는 시대권을 맞은 것입니다.

그것을 무엇으로 말미암아 하느냐? 혈통을 전환하는 거예요. 거짓 결혼을 함으로 혈통을 잘못 부식시켰으니 참부모가 와 가지고 하나님의 직계 혈통을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부모님의 가정으로부터 만세의 한이었던 것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한이었던 것을 풀기 위해서, 참부모의 혈연적 관계를 횡적으로 확대시켜 온 것이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40년 동안에 한 축복 노정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축복 노정이 벌어질 때마다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했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늘이 기뻐하고, 모든 천상세계 비운의 운명 가운데 서 있는 그들이 바라는 소망의 날이 새로이 싹터 오는 것을 바라보고 기뻐했다는 사실을 중심삼고 볼 때, 축복받은 가정이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기뻐하고, 천상세계에 있는 거짓 선조의 핏줄을 이어받은 그들이 소망을 높여 기뻐하던 그 이상의 축복받은 개인이요, 그 이상의 가정을 가진 것이 세상의 무엇보다도 귀하다는 것입니다. 단 하나밖에 없는 가정이에요. 그래 가지고 종족 편성, 민족·국가·세계 편성을 해 나오는 거라구요.

그래, 축복이라는 것이 여러분이 지금까지 생각하던 그런 가치가 아니에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절대적 기준에서 하늘땅이 움직여 나가는 하나의 푯대가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걸 생각할 때, 축복가정이 이제 어떻게 가야 하느냐? 이제 하늘땅의 비운의 역사, 영계와 하나님이 슬퍼하던 모든 그 한의 고비를 전부 다 알아 가지고 그걸 해소시킬 수 있는 중심의 본원지가 되어야 됩니다. 그것이 가정이에요.

중심의 본원지, 본원적인 내용이 뭐냐? 하나님과 참사랑을 받을 수 있는 참된 아들딸의 관계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구요. 아담 해와가 완성해 가지고 참아들딸이 되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마음이 자동적으로, 자연 원칙에 따라 아이들이 커서 혼인 때가 되어 서로서로 좋아할 수 있는 그때를 맞이하게 될 때, 하나님도 거기에 일체적인 기쁨을 느끼면서 이들을 불러 줘 가지고 사랑을 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것이 안 되었다구요.

아담 해와 축복의 의의

남자 여자가 비로소 만날 수 있는, 사랑의 인연을 연결시킬 수 있게끔 되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기 때문에, 그 소원의 일점이 결정될 때는 천지가 결합하는 거예요. 하늘땅이 하나되는 것이요, 부자지관계를 대신해서 상하가 하나되는 것이요, 하나님과 아들딸 된 아담 해와가 종적으로 하나되는 것이요, 횡적인 기준에 있어서는 아담 해와가 사랑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종횡의 부모의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의 초점을 중심삼고 종횡적으로는 90각도로 만나는 것입니다. 이걸 연장하면 십자가 되는 거예요.

여기에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자지관계, 부부의 관계를 통해 일체적 입장에서 전후관계, 자녀를 묶어 나왔더라면 그 아들딸은 영원한 하나님의 핏줄을, 계대를 이을 수 있는 출발점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손자 대부터 계대가 벌어져요. 아담 해와가 아들딸, 하나님의 손자를 낳으면 그 손자는 3단계예요. 하나님과 아담 해와의 핏줄이 연결되고 아담과 아들딸의 핏줄이 연결돼 가지고 아담의 아들딸로부터 3수로 횡적으로 전개된다구요.

영원한 하나님, 불변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 자체의 성상 형상을 닮아난 아담 해와의 사랑, 생명의 실체를 연결시켜 하나의 자리에서, 하나님과 인간, 하늘과 땅이 합한 초점에서 만나는 것이 아담 해와의 축복의 자리요, 하나님의 첫사랑을 경험하는 자리라구요. 그 첫사랑을 어떻게 경험하느냐 하면, 핏줄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런 엄청난 기반이 돼 가지고 지상의 자녀들을 중심삼은 그 핏줄은 영원한 핏줄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전통을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출발을 하게 되면 전부 다 알아 가지고 자손만대 그 원칙을 중심삼고 횡적 기반에서도, 조상이 남겨 준 종횡의 기준을 중심삼고 큰 중심에서 떠났지만 여기에서 벌어지는 가정들을 중심삼고 점점점 확대되어 나간다구요. 점점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사랑의 분야가 가까운 데서부터 멀어짐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첫번 아담 해와에게 심어 준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모든 만민이 몇억, 몇천만이 되더라도 내 아들딸이요, 나와 같이 사랑할 수 있는 가정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거라구요. 동등하고 평준화된 동일 가치의 가정이라는 거예요. 아담 대신 가정의 씨라는 것입니다.

씨는 마찬가지라구요. 같은 가치로 인정할 수 있게 될 때, 이것이 하나님의 혈족을 연결한 하나의 근본 뿌리로부터 줄기와 순을 중심삼고 몇천년 자란 하나의 나무와 마찬가지라는 거지요. 모든 인류는 보게 된다면 하나의 나뭇가지와 같이 돼 가지고 나뭇가지에서 새싹이 나와 점점 커 나가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세계는 하나의 사랑의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나무가 돼야 할 텐데, 그것이 다 무너졌다는 거예요.

무너졌다는 것은 뭐냐? 그 중심 뿌리가 죽었고, 중심 줄기와 중심 순이 없어졌으니, 그것이 하나님의 이상적 표준에 일치 안 됨으로 말미암아 사방으로 뻗어 있는 모든 가지도 하나님과 관계없는 가지가 된 거예요.

사람 모양으로 돼 있지만 이건 악마의 혈통의 냄새나는 열매가 된 거예요. 이걸 잘라 버리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근원 돼 가지고 다시 중심 뿌리에 접붙일 수 있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정을 세워야 됩니다. 그 모델을 하나의 씨로 해 가지고 거기에 전체 통일가의 축복가정을 통해 사탄이 심어 놓은 뿌리를 완전히 청산하는 거라구요. 모든 동서남북에 뻗은 가지까지도 잘라 가지고 접붙이기 위한 것이 축복의 혜택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축복을 통해 핏줄이 이어진 혈족은 동일한 가치를 지녀

축복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핏줄과 연결되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의 생명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성상 형상이 실체적 성상 형상의 아담 해와와 하나되어 가지고, 근원적인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적 원인적인 인간 창조의 기준과 하나되어 동화된 일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자 여자의 사랑하는 사랑의 첫 기쁨을 누가 느끼느냐 하면, 아담 해와가 느끼는 것이 아니에요.

마음이 좋아할 수 있는 데서 시작돼 가지고 몸이 좋아하는 거예요. 마음이 좋아하는 데서부터예요. 성상 형상의 하나님이 마음에 들어와 가지고 첫사랑을 느끼고 첫사랑의 감화를 받으면서 거기에 대응할 수 있는 실체적 기준이 참부모, 아담 해와라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종횡을 중심삼고 한 몸 된 사랑에 일치되는 여기에서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종적인 결실이요 횡적인 출발과 같은 핏줄이 연결돼 가지고 하나님과 인간과는 영원히 못 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종적 기준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횡적 기준이 아무 관계가 없는 것이 아니에요. 상대적 가치, 이것은 절대적 인연을 갖추는 것입니다. 평형적인 기준이 아니라 종횡의 기준을 가지고 90각도를 맞추는 가정 형태가 되기 때문에 천년 만년 마찬가지예요. 이것이 뻗어 나가면 여기에서 90각도를 맞추어야 돼요.

멀어졌다고 해서 이것이 달라지지 않아요. 본연의 가정 형태가 천년 만년 가더라도 같은 가정 형태로 90각도를 맞추어야 된다구요. 거기에는 축복가정이기 때문에 지금까지처럼 타락한 나라가 있을 수 없고, 타락한 민족이 있을 수 없고, 타락한 종족이 있을 수 없고, 타락의 가정이 있을 수 없어요. 순전히 아담 해와 대신 가정이에요. 뿌리를 중심삼고 본연의 부모의 사랑과 생명에 일치돼 가지고 핏줄을 이어받은 가정입니다. 핏줄의 부자지관계, 부부관계의 인연에서 이것이 90각도를 중심삼고 360도 어디 가든지 그 기준을 맞출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동위권에 있어서, 동참한 내용에 있어서 동질적인 가치를 가질 수 있는 것이 가정이기 때문에 그 가정이 모든 것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나무의 가지를 두고 볼 때, 가지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생명의 요소가 그 가운데에 전부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한 잎도 그래요. 요즘에 세포번식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작더라도 거기에 뿌리가 있고, 줄기가 있고, 순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근원적 기준이 전부 다 내포돼 있으니, 하나님의 사랑의 핏줄이 연결될 수 있는, 하나님의 내적 성상과 외적 형상이 하나돼 가지고 사랑과 일체 될 수 있는 실체적 아담 해와를 대표한, 하나의 사랑의 꽃으로 핀 결실체가 축복가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은 아담의 가치와 마찬가지의 가치를 지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아들딸이 태어난 그 후손 가운데서 아담의 직계 아들딸보다 훌륭한 무엇이 있으면 말이에요, 아담가정의 훌륭한 아들보다 낫게 될 때는 자기 일족의 한 가정에서 태어난 아들도 하늘나라의 직계 계통에 접속해 가지고 하나님의 치리권 내에 있어서 아담 해와 대신 이상의 일까지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열매를 따는 데 있어서 어떤 가지에서 열매를 땄느냐 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어떤 열매가 완전하고 아름다우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아름다운 열매를 큰 나무를 심어 가지고 맺힌 많은 열매 가운데 따서 귀하게 쓰는 거라구요. 그런 입장에서 귀한 것을 중심삼고 선발되는 기준에 있어서는 내적인 것과 외적인 것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보기 때문에, 크고 아름다운 것도 그런 가치의 기준에서 동위권에 선 가치로 인정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열매가 아름다우면 아름다울수록, 열매의 가치가 있으면 있을수록 전체의 열매를 대표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열매를 중심삼고 섭리역사를 대신해 계대를 이어 가지고 개인시대로부터 가정시대, 가정시대로부터 종족시대로 연결해 발전할 수 있는 동기의 근원으로 삼아 플러스시켜 확대해 나가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요, 지상·천상천국이 동일한 가치로서 결정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어디든지 임재할 수 있는 자연적인 기반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리를 잡고 나서는 법을 중심삼고 정비해야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영계의 모든 것을 인정하지 않아요. 전부 다 밀어치워야 돼요. 불살라 버릴 수 없어요. 누더기 판을 꿰매야 돼요. 그래 가지고 뭘 하느냐? 축복가정들의 비료로 삼는 거예요. 세상도 그래요. 여러분이 생명의 씨가 돼 가지고 비료의 모든 좋은 요소를 흡수할 것 외에는 전부 다 없어지는 거예요. 무가치한 것은 없어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런 입장에 선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기 전에 있어서는 자기 나라라든가 자기 민족이라든가 자기 가정이라는 것을 인정할 수 없어요. 그래야 하나님의 권이 돼요.

어차피 개인적 시대에 그랬기 때문에 국가적 기준에서 재청소해야 돼요. 가정 기준에서 지금까지 미분명했고 미완성했기 때문에 국가적 기준에서 전부 다 이 일을 해야 돼요. 국가적 기준은 장성 기준입니다, 장성. 사탄 세력권이 국가 기준을 넘어서 세계에 팽배해 가지고 사탄 권한을 가지고 하늘나라까지 포위하여 모든 전부가 타락권 내의 한계선을 넘지 못하고 탄식권 내에 있는 것을 해방시켜야 된다구요.

이런 입장에서 볼 때, 이 끝날에 있어서 천주교하고 신교를 갖춘 미국 기독교가 연합된 기준에서 선생님을 받들면 탕감이 필요 없어요. 재탕감이 없어요. 전부 다 영계와 육계를 직접 주관해 가지고 청소 운동을 하면 순식간에 돼요. 7년도 안 걸린다구요. 선생님이 칼을 들었기 때문에 쳐 버려요.

그걸 하나님이 얼마나 바라고 있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자연히 해방되는 것이 아니에요. 자리잡고 나서는 모든 것을 법을 중심삼고 정비해야 할 때가 옵니다. 우리는 법이 없어요. 하나님이 법을 중심삼고 처리할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가정은 이래야 되고, 종족은 이래야 되고, 국가는 이래야 된다는 국법에 위배된 모든 전부는 존재 가치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 심판 결과의 선악을 중심삼고 남길 것은 남기고, 나쁜 것은 전부 제거시킬 수 있는 것인데, 형무소의 판결을 받아 복역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이 벌어집니다. 그런 기준이 나오면 지상지옥 천상지옥을 다 청산해야 된다는 거예요. 해방받은 하나님과 해방의 축복가정 눈앞에는 용서할 수 없는, 불살라 버려야 될 존재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일본 간나 자식들도 여기에 와 가지고 일본 나라 앞에 부합되는 것은 용서받을 수 없어요. 한국 사람도 그래요. 한국이 40년 동안 선생님을 반대했다구요. 한국의 뭐 좋은 무엇을 중심삼고 그 틀거리에 붙일 수 없어요. 근본적으로 뒤집어져야 돼요.

이제는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조국광복을 이루지 않으면 안 돼

지난번 4월 13일 국회의원선거 때만 하더라도 세상의 여당 야당, 자기들 당리를 위해 움직이는 그 좌우를 밟아 가면서 우리는 국가 이익, 세계 이익을 위한 놀음을 하기 위해서, 전세계에 널려 있는 국가 메시아들을 집합시켰어요. 그래 가지고 큰 사람 작은 사람, 형님 동생 할 것 없이, 삼촌 조상 할 것 없이 선생님부터 말단의 축복받은 가정 전체가 이 목적 달성을 위해서 총동원, 총투입되어 전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곽정환,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거기에 자기가 있을 수 없습니다. 자기를 전부 부정해 놓고 나라를 세울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하나님이 가정을 통해서 수천만년 수고해서 참부모의 가정을 찾았으니 이제는 나라를 찾아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소원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나라를 찾으려고 했던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를 찾으려고 했던 거라구요. 나라를 찾는 데서부터 하늘 법을 중심삼고 국가적 기준 이상을 심판해 버릴 수 있어요. 가정 기준이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로 밀고 나갈 수 있는 거예요. 싸워서 이기게 되면 밀고 나갈 수 있는 기준이 서니만큼 국가 기준이 되면 사탄세계, 영계까지 밀고 나갈 수 있는 기운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러한 초점이 2000년대와 더불어 새로운 천년을 맞이해 가지고 본격적으로 착수한 이 4월을 중심삼고…. 또 선생님의 결혼 40년이 되고 생애 80세가 돼요. 모세가 80세에 이스라엘 복권, 고향과 나라를 찾기 위해 출발한 것과 마찬가지로, 지금 세계적인 가나안 복귀 40년노정은 축복가정들 중심삼고 광야노정과 같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가정들은 거지 패들이에요. 어디를 가도 천대받고, 광야에서 떠돌아다니면서 천신만고 곡절 가운데 가나안 땅에 상륙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고향을 찾아 나라를 세우고 이스라엘 선민을 세우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 시대는 완성시대이기 때문에 세계 무대에 있어서 무슨 일이 있더라도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하늘나라, 조국을 광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조국이 이스라엘 민족과 같이 이스라엘 선민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하늘땅을 전부 다 해방하고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전체의 목적을 중심삼고 결성해서 해결해야 할 그러한 과정이 40년노정이라는 거예요.

이 40년노정을 중심삼고 지구성에 가정들이 착지를 하는데 이 경계선을 부정할 수 없어요. 사탄세계와 하늘 가정의 경계선에서 하늘 가정이 사탄세계보다 위에 있으니 이 가정으로 밀고 나가서 일시에 지구성에서 하늘이 보고 싶어하지 않는 이 가정을 청산해 버려야 된다구요. 법만 되게 되면 순식간에 해버립니다. 대혁명이 벌어지더라도 이걸 단행해야 한다는 것이 선생님의 결심이라구요. 하나님이 그럴 수 있는 아들을 소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긴 시간 얘기하지만, 선생님 말이 틀림없어요. 공식적인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훈독회는 하늘땅을 대표해 처리할 수 있는 법을 배우는 것

훈독회가 뭐예요? 앞으로 여러분이 공의의 가정으로서 하늘땅을 대표해 가지고 처리할 수 있는 법을 배우는 거예요. 법을 배워야 돼요. 법은 지상 법이 아니에요. 천상세계의 법을 배울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되겠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상헌이를 통해 그런 것을 제시할 수 있게끔 한 거라구요. 12차가 되면 다 나오는 거예요. 천사세계의 내용보다 저나라의 비참한 내용을 샅샅이 밝혀 놓은 이것을 모르면 안 돼요. 백과사전을 중심삼고, 법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심판, 판정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기 때문에 그걸 몰라 가지고는 안 돼요.

청평도 알겠어? 대모님이 그런 세계까지 관여할 수 있는 권한이 없어. 영계 법, 지상의 해결책은 대모님이 할 수 없어. 선생님 말에 절대복종하고 나가야 돼. 알겠나, 김효남 장로? 알겠어? 이 ‘영계의 실상’(≪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교육해야 돼. 교육하나, 안 하나? 두 마음이 있을 수 없어. 그 근본을 중심삼고 누가 청산할 거야? 청평에서 청산 못 해. 영계에 있는 흥진이나 선생님의 명령이 없으면 움직이지도 못해, 그 권내의 일족이.

그래서 이번에도 4월 13일을 전후해서 성인들을 축복해 주고 철인까지도 축복해 줬어요. 이것은 종교와 사상적 기반인데, 이들을 축복해 줬다구요. 영계의 모든 계열들이 제멋대로 갈라져 있어요. 이걸 통합해야 돼요. 종교권을 중심한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의 전통 역사를 이어야 종의 역사요, 양자의 종교권이 전부 다 해결을 볼 수 있는 거예요.

참부모의 혈족을 중심삼은, 예수 중심삼은 부모 될 수 있는 전통의 역사를 중심삼고, 기독교 중심삼은 예수를 중심삼고 참부모 중심삼은 원리를 다시 교육받아야 돼요. 지금까지 자기가 믿던 무슨 공자, 석가, 마호메트, 4대 성인들을 믿던 이 경전들을 전부 다 불살라야 돼요. 그것 때문에 수많은 피해를 입히고, 오시는 주님, 참부모의 길을 얼마나 방해했던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공산주의니 무엇이니 전부 다 방해의 소지를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엄청난 놀음을 단행할 수 있는 그 날을 하늘도 바라고 있고 선생님도 바라고 나오기 때문에, 그 사실을 알고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자기 자체가 상하·전후관계의 그 기점에 있어서 불가피적인 입장이 아니라 당연지사로 내 책임을 다해야 되겠어요. 이런 축복가정이 아니면 하늘 앞에 설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늘나라의 앞으로 심판할 수 있는 법, 법조문을 알아 가지고 거기에 맞느냐 안 맞느냐 하는 것을 알 수 있는 그 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 뭐라구요? 훈독회예요, 훈독회! 한번 해봐요. 훈독회!「훈독회!」훈독회가 뭐라구요? 변호사가 법조문을 알아 가지고 법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알기만 해서는 안 돼요. 그걸 실천하지 않으면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자로서, 참부모님이 실천해 싸워서 승리의 기반을 닦은 그 기반 위에 서 가지고 당당히 악은 악, 선은 선을 분별시킬 수 있는 하나의 표준이 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 통일교회 식구들은 ‘영계의 실상’ 을 졸졸 외우라는 거예요. 세상으로 말하면 뭐 성경을 천독(千讀)해서 외우는 사람 마냥 졸졸 외우라는 거예요. 이것은 선생님이 지시한 내용이니 이걸 몰라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래, 우리 가정맹세문 제5번이 뭐예요? 한번 외워 보라구요.「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인데 천상세계를 알아야지요? 그 다음에 뭐예요?「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지금 지상에 있어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현재 말한 것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에요. 천상세계 내용, 이미 말한 내용을 중심삼고 그걸 체득해 가지고 지상세계에도….

훈독회의 기반이 없어서는 조국광복이 안 돼

선생님이 50년 전에 말한 것이나 지금 말한 것이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차이 있어요? 한 내용으로 얘기했다구요. 하나님은 영원한 하나님이니 몇억천만년이 지나도 선생님이 말씀한 그 내용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의 기준을 중심삼고 같아야만 역사적 하나님, 과정적 하나님의 슬픔을 해원할 수 있는 이런 아들의 상속권을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거예요. 제멋대로 한 말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말하게 될 때는 내 마음대로 말하지 않았어요. 설교하게 될 때는 절대 나 혼자 안 했어요. 하나님이 앞서기 전에는 입을 열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말씀이 위대한 것이 뭐냐 하면, 이 말씀을 하게 된다면 본심이 우러나옵니다. 선생님 자신이 옛날에 얘기하던 그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그때의 심정과 그때 영계에서 협조하던 영력이 전부 다 축소되어 들어와요. 축소된 그것을 전세계 가정들이 그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저 영계에 보냄으로 말미암아, 축소된 심정이 세계를 커버할 수 있는 확대 심정권, 핵심권이 연결될 수 있는 재창조의 능력이 개재된 힘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훈독회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그 심령 상태가 결여된 것이요, 병폐가 생겼고, 타락할 수 있는 근원이 곁다리에 나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밥보다도 맛있고 무엇보다도 맛있어야 돼요. 시간이 없어서 그렇지 24시간, 몇 년을 계속해도 이걸 한꺼번에 한술의 밥같이 삼켜 버려야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훈독회에 임하는 자세를 갖춰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지 않고는, 훈독회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우리의 조국광복이 안 나옵니다. 그걸 소화해 가지고 그 실체 대상을 중심삼고 주체가 돼 가지고 조국을 광복하겠다는 하나님 대신, 참부모님 대신이 되어야 된다구요.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대상을 창조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심정권을 갖추어야만 조국광복의 일념이 상대적 세계의 실체권을 갖추어 가지고 행복의 기반이 남에서부터 북으로, 북에서부터 이 하늘나라 한 나라로부터 세계, 천상세계까지 확대되는 놀랍고 무서운 일이 우리 앞에 놓여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겠습니다. 세포가 뭐라고 할까, 경련을 일으키는 자리와 같은 이것을 밟고 넘어가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심각하다구요.

참부모가 가는 길은 여러분이 관찰할 수 있는 길이 아니다

여러분, 나라를 맡기 위해서는 일본 나라가 없어요. 한국 나라가 없어요. 미국 나라가 없어요. 오로지 이 나라만이 존재해요. 그것을 위해서는 내 생명을 투입하니만큼, 일본 나라 전체, 한국 나라 전체, 미국 나라 전체에 투입하고도 또 부족하다고 해야 돼요. 투입했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투입했다는 생각을 하는 것은 도적놈이에요.

헌금했다고 ‘선생님이 무엇에 쓰노?’ 이렇게 입을 열면 아가리를 찢어 버려야 돼요. 그게 자기 돈이에요, 그게? 선생님이 권한을 중심삼고 쓸 수 있는데, 의논도 보고도 할 필요 없는데 뭐가 어떻고 어떻고, 어디에다 썼는지 알고 싶다고 할 수 있어? 이 똥개새끼들! 몸뚱이가 아직까지 제물 될 수 있는 부분이 남아 있다면 그것을 바치지 못해서 한스러울 수 있는 입장인데, 뭐가 어떻고 어떻고…. 유령이 그놈의 이빨과 혀를 빼 가지고, 사탄 앞에 참소의 놀음을 했기 때문에 이걸 불살라 가지고 가루로 만들어 먹여야 돼요, 얼마나 싫은가. 죽을힘을 다해서 목으로 넘기는 것과 마찬가지로, 다시는 그런 말을 안 하겠다는 경고의 하나의 표적으로 남기기 위해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통일교회 간나 자식들, 무슨 마사가 그렇게 많아? 선생님이 가는 길이 여러분이 관찰할 수 있는 길이 아니에요. ‘뭐 선생님은 뭘 하고 있나? 뭘 하나? 오늘 선생님이 나오나, 안 나오나? 선생님이 나오면 내가 가고 안 나오면 안 가고.’ 자기 마음이 갈 곳은….

마음이 사는 날들은 지구성에 있어서의 하루 24시간과 달라요. 시차를 중심삼고 동쪽이 밤이 되면 서쪽은 낮이 되는 거예요. 밤이 돼 있어 가지고 낮이 될 수 있는 것이 제일 문제지, 선생님이 어디에 있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선생님은 저 꼭대기에 올라가 있어요. 그런 꼭대기에 못 올라가요. 땅 밑창에 있어 가지고 꼭대기를 평하면 뭐라고 할까, 자기 살덩이가, 물주머니가 커져 가지고 무거워서 지옥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는 그런 자체가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늘의 일을, 하늘의 기밀을 중심삼고 자기 입을 가지고 이러고저러고 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하늘의 뜻길을 나오면서 비밀을 품고 54년 동안 아직까지 발표 못 하고 있어요. 간나 자식들, 그 입이 도적놈 새끼보다도 더 나쁘다구요. 도적놈은 그래도 자기가 죄를 짓고 죽더라도 말을 안 해요. 그것들보다도 못한 입장이에요. 죽더라도 말을 해서는 안 되는 것인데, 뻥뻥뻥뻥 해 가지고 가는 길에 지금 혼란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을 내가 대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법을 가지고 대해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거 안 되는 거예요. 훈독회 백 점이냐, 만 점이냐?

하나님의 그림자와 같은 자리에 서려면 절대신앙·사랑·복종해야

그래, 5번이 뭐라구요?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인데, 주체적 천상세계를 몰라서 되겠어요?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 무엇을 중심삼고 통일하는 거예요? 자기 중심삼고예요?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통일해야 됩니다.

영계와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영계를 알아야지요. 부모님을 알아야지요. 모르면 절대신앙을 해야 돼요. 모르니까 거기에 갈 수 있는 자격이 없어요. 똥개새끼, 미친 개새끼처럼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거라구요. 그걸 갖다가 꽁무니에 붙여 주기 위해서 절대신앙하라는 것입니다. 절대사랑하는 조건을 걸어라 이거예요. 절대복종하라는 겁니다. 자기가 신앙을 알고 가려면 얼마 못 가요. 몰라요, 몰라. 선생님을 알 수 없습니다.

영계에 있는 상헌 씨도 하나님을 모르겠다고 그랬지요? 모르겠다고 그랬어요. 알 수 없는 분이라고 했다구요. 몰라요. 자기 알았다고 그 말을 하면, 이제 뭘 할지 몰라요. 선생님이 뭘 할지 모르지요? 위해 살라고 했던 것에서 ‘위함을 받아라.’ 하면 어떻게 돼요? 하늘땅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거꾸로 돌던 것이 바로 도는 거예요. 반대의 현상이 벌어지더라도 서슴지 않고 넘어갈 수 있는 훈련을 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냥을 가 가지고 짐승을 잡으면 멱을 따고 칼로 심장을 열어 가지고 파이프를 대고 그 뛰는 심장의 피를 마시는 훈련까지 한 거예요. 그건 원수가 아니다 이거예요. 사랑하는 동물, 사랑하는 물건을 내가 그럴 수 있는데, 원수는 그 10배도 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원수를 대해서는 무자비하게 청산할 수 있는 선생님 선에, 부모님 선에 서지 않으면 가정의 법도, 천년 만년 가법을 세울 수 있는 전통을 세울 수 없습니다. 자식을 생각하고, 무슨 여편네를 생각하고, 일족을 생각해서는 그 법을 세울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점점점점 심각한 자리에 하늘과 참부모는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외로 돌던 것을 바로 돌릴 수 있는 나라가 있어야 돼요.

그래서 전부 다 정성들여야 돼요. 명령했으면 자기가 순회 강연할 때 21일 동안 강연하던 그 마음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참부모 선포, 형제 선포, 가정 선포를 해야 돼요. 통일교회 가정들은 부모님 대신, 형제들 대신 세계에 하나의 심정권을 갖춘 기준에서 선포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냥은 전부 다 계대를 못 잇는 거예요. 입을 다물라 이거예요. 절대신앙은 절대 말하면서 신앙하는 것이 아니에요. 침묵 가운데서, 영원히 침묵 가운데서 하는 거라구요. 절대사랑은 ‘나 사랑한다. 사랑한다.’ 하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침묵 가운데서 하는 거예요. 깜깜한 밤에, 아무것도 모르는 가운데서 하는 것입니다. 절대복종도 아무도 모르는 가운데 나만이 알 수 있는 길로써 연결돼야, 밤중이 아침이 되어 햇빛이 비치는 천상세계에 올라가서 햇빛 자리의 계대를 잇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갖게 되면 어디를 가더라도 하늘의 그림자와 같은 자리에 서기 때문에, 그런 자리에 서기 위해서 하는 것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구요. 내가 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바라 가지고, 그거 써먹을 게 뭐 있어요? 아무데도 써먹을 데 없어요. 여러분이 써먹는 거예요. 참부모, 천지부모가 세운 그 전통을 자기들이 품기 위해서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필요하지 않아요. 못 하게 되면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탈락자로 공인할 수 있는 법이 다 돼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한 때의 사탄도, 하나님 자신도, 선생님 자신도 이 기준에 부합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 기준에 부합되기 위한 일을 해야 하는데 그건 하나님도, 사탄도 못 하고 참부모만이 할 수 있어요. 하나님께 ‘이것은 이렇지요?’ 하면 그렇다고 하고, 사탄에게 ‘이렇지, 이 녀석?’ 하면 그렇다고 하게 돼 있어요. 그러면 그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이렇게 슬퍼하도록 사탄이 거꾸로 돌려놓았기 때문에 내가 이걸 바로 뒤집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는 거예요.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동생이 형님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 말은 뭐냐 하면, 재림주를 중심삼고 하나님도 참부모로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해방을 해주지 않아요. 완성권을 하나님이 아니라 아담이 이뤄야 된다구요. 완성한 공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그 완성을 찬양하고 완성에 따라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아담 앞에 경배할 일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큰할아버지가 맨 끝의 손자 앞에 경배하고 넘어가고, 큰아버지가 맨 끝 작은아버지한테 ‘형님, 형님.’ 하고 경배하고 넘어가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도 참부모가 절대 필요합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자리를 하나님도 가지 않고는 사탄세계, 지상세계, 지옥의 이 타락권을 해소할 도리가 없어요. 그러려면 여러분이 보따리 싸 가지고 선생님을 따르고, 자기들 아들딸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가르쳐 놓은 아들딸 보따리와 하나돼야 돼요. 여러분은 없어야 돼요. 거기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거기에 맞출 수 있는 플러스 기준이 되어야 되는데 엉망진창이에요.

주체인 영계의 사실을 알아야 대상권이 이뤄져

이제 나라를 맡게 될 때는 일본 나라가 가담할 수 없어요. 일본 사람이 아니에요. 하늘의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미국 나라면 미국 나라 사람이 가담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말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벙어리 취급당할 때가 온다구요. 벙어리 취급할 때가 와요.

부모님을 만나게 되면 한국 말로 인사 못 하면 벙어리입니다. 인사를 하더라도 말을 하고 인사를 해야 돼요. 말 없이 인사할 수 있어요? 비참한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것을 몰랐다구요. 벌써 15년 전, 20년 전부터 통고해 나온 거예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훈독회를 할 때 번역된 책을 가지고 읽고 귀때기에 이어폰을 꽂고 듣는다는 자체가 타락의 인연의 그림자를 품고 사는 사실임을 분명히 알아야 됩니다. 그 문화를 자랑하고 그 문화에 젖어 살던 그것을 자랑할 수 있는 아무런 무엇이 없어요, 하나님 앞에. 나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한국 사람이지만 한국 사람이 아니에요.

그런 의미에서 영계의 사실이 주체라구요. 완전한 주체를 알아야만 대상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해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못 이룬 것을 다시 이루지 않고는 자기 설자리가 없기 때문에…. 이건 무엇에 지나가는 경(經)이 아니에요. 절대 필요한 자체들의 말이어야 되고, 자체들의 내용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조국광복! 일본을 팔아서라도, 미국을 팔아서라도 사고도 사야 돼요. 자기 몸뚱이와 더불어…. 그런 결의를 해야 될 때가 왔어요. 선생님이 뭘 하자는 거예요? ‘또 뭘 하려고 그러노?’ 지옥을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가정맹세 5번이 그래요.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뭐라구요?「통일을…」통일을 향해! 지상세계를 중심삼고 통일하는 거예요, 원칙을 중심삼고 통일하는 거예요? 영계를 중심삼고 통일하자는 거예요. 그릇된 것을 청산해 버리고 다음에 올 수 있는 그 세계에 맞게끔 지상에서 통일해야 영계도 통일된 혜택을 받아 가지고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혈통을 맑히는 거예요, 혈통. 핏줄!

일본 놈들이 일본 나라를 생각하는 일본 핏줄이 섞였어요. 백인의 미국 사람이면 미국 핏줄, 사탄 핏줄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제결혼을 빨리 해야 돼요. 그래서 원수와 더불어 사랑하는 거예요. 미국이 제일 미워하는 나라 사람하고 전체 교차결혼을 해야 돼요. 소련하고 중국하고, 그 다음에 중국과 소련을 중심삼고 자유세계하고 교차결혼하면 순식간에 7년 내에 통일돼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어제도 내가 얘기했지만 말이에요. 하나님이 원수의 몇천만 배 사랑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 하나님의 위신에 사탄이 놀고 있던 그 자체를 자기가 사랑할 수 있어요?

신경이 줄어 들어가고, 눈이 감기고, 오관이 멎는 그런 자리에 설 수 있는데도 그걸 극복해 가지고, 사탄은 저 지옥에 있는 사랑의 그림자까지도 못 미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본연의 기준에 몇백 배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사랑했기 때문에 사탄은 거기에 대할 수 없으니까 자동적으로 모든 것을 포기하고 물러가야 돼요. 사탄 왕권을 중심삼고 자리를 내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편네 아들딸을 전부 다 입적시켜 놓고 물러가야 된다구요.

영계의 사실을 절대 믿어라

입적을 누가 시키느냐 하면 하나님이 시키는 것이 아니에요. 사탄이 입적시키고 물러가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일본 나라면 일본 나라, 한국 나라면 한국 나라 그 나라를 중심삼고 생각하면 안 돼요. 전부 다 입적시켜 놓고 나라 없는 자리에서 하나되지 않고는 따라갈 길이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여기에 대모님도 가담했고 흥진이도 가담했고, 다 가담했어요. 오늘 사상계를 수습하던 상헌 씨가 그 목적을 위해서 영계에 간 거예요. 이거 안 하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유효원이든지 누구든지, 흥진 군까지 나한테 애국자요 충신이라고….

그들을 위해서, 통일교회를 믿고 간 사람들이 정성들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지상에서도 그래야 된다구요. 알겠나, 여기 김 장로? 안 하면 자꾸 꼬여. 청평이 꼬이게 된다구. 선생님 마음에서 멀어지면 그늘이 생겨요. 인간 도적놈이 생긴다 이거예요.

그래서 절대신앙해라 이거예요. 거기에 모순이 있게 되면 모순 된 것은 영계에 가 가지고 내가 시정해야 돼요. 절대신앙해야 돼요. 절대신앙했기 때문에 영계의 그렇지 않은 것은 그런 기준에서 거기에 결여된 것을 전부 다 메워 버려야 돼요. 그럴 수 있는 권한이 있어야 영계의 주인이 돼요.

영계의 주인을 설정하기 위한, 권한을 주기 위한 이런 모든 전체라는 거예요. 나 완성적 패권을 세워 주기 위해 이 놀음을 했다는 사실을 고맙게 생각하고, 천년 만년 그것을 마음에 새기고 그 초점에 맞춰 가지고 내 권한 가운데 소화시켜 상대적 초점의 대상 실체권을 갖춰야 되겠어요. 그러지 않고는 자기가 해방될 수 없어요. 좀 어려운 말이지만 그렇게 알라구요. 이해 안 되면 선생님 말씀을 기록해 가지고 전부 다 읽어 보라구요, 틀리게 얘기했나. 모르면 안 돼요.

상헌 씨가 얼마나 불쌍해요? 간곡히 부탁했지요? 놀음놀이예요? 생사권을 중심삼고 부탁한 거예요. 김영순이나 김 장로나 영적인 세계의 일을 하기가 얼마나 힘들어? 자기가 대신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힘든 일을 해야 돼요.

찾아오는 사람들도 생사지권에서 힘든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자기 멋대로 처리해 가지고 그게 사실일 때는 그 사실 내용이 여러분을 깔아뭉개고 심판해서 쫓아내 어두운 세계의 거리를 결정할 수 있는 내용이 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광명한 천하, 천국에 들어갔다 하더라도 그 거리의 먼 자리에 가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그런 그늘에 가서 먹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엄청난 노정이, 잼대의 차이에 따라서 하늘나라의 위치 결정이 좌우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걸 현세에 결정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결정하는 거라구요. 영계에 가서 결정하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자기들 생각을 물어 보는데 답변도 할 줄 모르고 있어, 간부가 돼 가지고! 곽정환, 알겠지?「예.」

중심 된 말은 하나이니 앞으로 한국 말로만 말씀할 것이다

훈독회를 이렇게 오래 하는 것이 싫지요? 40일수련을 할 때는 훈독회 전통을 세워야 돼요. 자! 잘 들으라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언제든지 세계가 이제부터 한국 말 일방도로 갈 거라구요, 6월 이후부터. 오늘이 3일인가? 3일이구만.「예. 3일입니다.」6월 3일부로 전세계에서는 어디든지 이어폰을 가지고 다니라구요. 세 사람이 되더라도 반드시 통역을 해야 돼요. 통역을 세워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이어폰을 통해 듣는 거예요. 세 사람이면 한 사람이라도 한국 말을 아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통역을 해서 설득시켜야 되겠다구요. 말은 하나밖에 없어요. 중심 말은 하나지 둘이 있을 수 없다는 생각을 가져야 되겠어요.

바쁘게 돼 있어요. 나이 많아서 못 하겠다면, 벌써 15년 전부터 했으면 하고도 남았을 텐데…. 밥 먹고 산다는 것이 중요하지 않아요. 이걸 세우지 않으면 안 돼요. 중요한 것을 세우지 못하게 되면 거기에 대한 대가의 자리에 서야 돼요. 고통을 받아야 돼요. 탕감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노라리로 해먹던 녀석들은 보라구요. 앞으로 만나지 못해요. 선생님에게 와서 인사할 때 한국 말로 인사 못 하면…. 방문할 때 인사하는 그 발음까지도 감정하려고 그래요. 불쌍하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비참하더라도 해야 됩니다. 여러분 아들딸들이 전부 세계에서 탈락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하늘도 그래요. 하나님이 말을 둘 쓰나요? 마음에서 말하는 것이 하나의 사랑의 길인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을 중심삼고 생활하는 것은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논의하던 그 말을 중심삼은 같은 갈래를 가지고 살게 돼 있다구요. 일본 말을 하고 영어를 하고 그런 것은 하나님에게 귀찮은 거예요. 타락을 인식시킬 수 있는 이런 자극적인 기분 나쁜 충격적인 재료가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일본 문화가, 미국 문화가, 서양 문화가 뜻 앞에는 아무런 도움이 못 돼요. 원수예요. 방해예요. 그들 때문에 내가 고생한 거라구요. 그들이 세운 기독교가 잘못됐기 때문에 기독교를 다시 편성하기 위해 수난 길을 걸은 거예요. 자기들 미국에 편리한 개인 사상에 맞게끔 교파를 중심삼고 나가다가 하나님을 다 잃어버렸어요. 망하게 돼 있어요.

세상 사람이 퉤, 침 뱉고 가요. 교회를 전부 다 침 뱉고 돌아보지 않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다 망했어요. 그 반대에 있는 건 우리밖에 없어요. 통일교회가 없더라도 찾아와 가지고 교회 제단에 돌을 쌓고, 기둥을 꽂고, 벽을 쌓아 가지고 교회 건물을 내 집 이상으로 세우겠다는 마음의 바탕이 끝날에 나오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한 일을 하는 것이 통일교회 신자들의 생활의 기점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자! 잘 알아들으라구요.

나 이상 확실히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저나라, 천상세계에 들어가서 걸리더라도 나 몰라요. 알겠나, 사길자? 사길자는 훈독회 좋아해? 원리 말씀만 좋아하지? 원리 말씀은 탕감시대에 필요했던 것이지 이제 필요 없어. 자!

3시대의 훈련을 지상에서 다 하고 가야

「오늘 말씀은 이상헌 선생께서 아버님께 보고한 네 번째 메시지 ≪천상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입니다. 제1장 하나님의 실존, 제2장 피조세계, 제3장 인간의 모습, 제4장 무형세계, 제5장 사탄과 인간, 제6장 천상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제7장 통일영계권, 제8장 영계의 계층별 보고서, 이런 큰 내용입니다. (곽정환)」

오늘 회의가 끝나면 이번에 왔던 사람들은 꼭 이걸 훈독을 끝내고 돌아가라구요. 알겠어요?「예?」오늘 회의 끝나고도 끝난 그 시간 이후부터 읽던 것을 전부 다 끝내고 돌아가라는 거예요.「예.」

그리고 이제 40일수련을 할 텐데, 브리지포트 대학에서 할 거예요. ‘마스터 마린’에서 배를 댓 척 끌어다 놓아야 되겠어요. 앞으로 해상훈련을 시키려고 그래요. 야간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운전할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줘야 돼요. 바다를 사랑할 줄 알아야 돼요. 바다에서 생활하고, 그 다음에 육지라구요.

복중 생활이 물 생활이지요? 그 다음엔 육지 생활입니다. 그 다음엔 뭐예요? 공중 생활이에요. 우주를 사랑해야 돼요. 내가 갈 길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거꾸로예요. 우주를 사랑했고, 인류를 사랑하고, 물질을 사랑하는 거예요. 그걸 다 했기 때문에 돌아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중심삼고 해양사업을 40년 전에 시작한 것을 다시 꼬리에 갖다 묶기 위해서, 남미와 오대양에서 활동하던 모든 전체 요소를 하나의 귀결점에 갖다 놓기 위해서 이번에 임자들이 오기 전까지 여기 뉴욕의 수역을, 옛날에 출발하던 지역을 찾아다녀 가지고 전부 다 묶어 나온 거예요. 한 바퀴 찾아다니지 않으면 안 돼요.

그 다음에는 뭘 해야 되느냐? 이제 돌아가야 되는데, 옛날에 지구성을 중심삼고 별의별 곳을 돌아다니면서 말씀을 했는데, 이제는 뭐냐 하면 주권자를 찾아야 돼요. 나라의 주권자들이 집을 방문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와요.

바다의 깊은 곳을 들어가듯이 세상의 깊은 곳, 높은 곳을 찾아가서 전부 다 닦달을 해야 할 때가 옵니다. 그거 끝난 후에는 천상세계에 자리를 잡아 가지고 하늘의 법도를 세워야 할 때가 선생님의 생애에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일을 지금 해야 하는데, 밥 먹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가 문제입니다. 천신만고 수난 길을 가도 그 일을 지상에서 완전히 훈련 준비해 가지고 가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계획

그래, 수중시대·육지시대·공중시대라구요. 3시대를 하나의 심정권에 묶어야 되겠기 때문에 판타날을 누구보다 사랑했다구요. 거기에 있는 고기를…. 빠꾸라는 고기는 고기도 먹지만 식물을 먹어요. 두 세계를 연결하는 그 빠꾸를 제일 처음에…. 이번에 가더라도 또 빠꾸를 잡을 거예요. 이것이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품목으로 보고 있어요.

고기만 잡아먹으면 안 된다구요. 바다, 해안, 사막에도 물을 대 가지고 그들이 먹을 식량을 양식해서 만드는 거예요. 고기의 사료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문제인데, 우리 인간세계와 가까운 땅에 심어 가지고 전부 다 기를 수 있어요. 옥수수 같은 것도 잘 먹어요. 곡식을 잘 먹는다구요. 그러니 사막에 물을 개발해 가지고 양식을 하는 거예요. 이것이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제일 가까운 길이기 때문에 빠꾸를 중심삼고…. 도라도도 얼마나 보기 좋아요? 핀타도나 보가도 그렇고. 그런 아름다운 것들을 하는 것보다도 제일 거무튀튀한 빠꾸를 지금까지 관심을 갖고 나온 거예요. 식량문제 때문이에요.

‘내가 너를 사랑하니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보결품으로 키운다.’ 이런 생각을 해서 자르딘 수련원 부근에 빠꾸 양식장을 만들어 놓았어요. 알겠어요?「예.」그래, 읽어 봐요.

영계 메시지는 현장에서 본 대로 이론적으로 정리해서 보고한 것

『하나님의 실존

하나님은 존재세계의 피조물처럼 어떤 공간을 차지하고….』

잘 들리나? 잘 들려요?「예!」자기 귀에 듣게끔 하지 말고 조금 크게 해야 돼.「예.」

『어떤 형태를 취하는 분이 아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엄연히 실존한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의 실존을 알 수 있을 것인가? 하나님은 글자 그대로 하나뿐인 님인데 과연 그분은 어떤 분이신가?』

가까이 대라구. 마이크를 좀더 가까이 대라구.「뒤에 잘 안 들립니까? (곽정환)」「예.」

『……하나님이 시·공간을 초월하여 나타난 것인지, 온 천지가 하나님 자신의 체인지 나는 하나님의 실체를 분명하게 규명할 수가 없었다. 그런데 여기 저기서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실 때 그분은 분명히 동일한 분이 아니다. 그러면 그 불꽃은 어떤 존재인가? 나를 부르시는 하나님과 나 아닌 타인을 부를 때의 하나님은 분명히 다르게 느껴졌다.

그뿐만이 아니다. 하나님은 동일한 장소에서 동일한 음성으로 부를지라도 누구나 그 음성을 한결같이 들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나 혼자만 듣는 것도 아니다. 휘황찬란한 광채의 빛 속에서 어떤 때는 하나님이 엄격한 위엄의 실체로 나타나고, 어떤 때는 전신이 녹아 버릴 것 같은 사랑으로, 어떤 때는 나긋나긋하고 부드러운 음성의 주인공으로도 나타나는데 그분의 본질이 무엇일까?』

이것이 전부 어려운 말들이에요. 이 사지 백체의 부처가, 근육 구조가 달라요. 심장이면 심장, 오장 육부가 전부 다른 것인데, 오장 육부가 하나의 생명과 사랑을 중심삼고 느끼는 것이 전부 각각 달라요. 다르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어떤 분이 하나님이냐? 오관이면 오관의 기쁨을 종합해 가지고 느낄 수 있는 것이 사랑의 초점이 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모든 것의 상대가 될 수 있고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내용의 성품을 표시하는 분임을 알아야 돼요. 자, 그거 읽어요.

『그리고 어떤 때는 고요하고 은은한 불빛으로 잠잠한 모습으로 현현한다. 그때 그 불빛 속에 앉아 있는 식구들은 마치 따스한 봄날 어린아이가 포근한 아지랑이 속에서 잠드는 것과 같은 표정을 짓게 된다. (중략)

하나님은 어떤 문자와 언어로도 표현될 수 없다. 지상에서 아무리 최고의 명성을 가진 과학자라 할지라도 하나님을 온전하게 설명할 수는 없을 것이다. 어떤 과학자가 하나님을 연구하려고 시도한다면 그는 하나님의 불빛 속에서 자기 자신을 완전히 잃어버리고 동화되고 말 것이다. 다만 우리가 그분을 ‘하나님’이라고 부를 수 있다면 가장 행복할 것이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을 깊이 파고들어 가면 갈수록 시간 낭비만 할 것이다.』

현장에서 봐 가지고 이렇게 생생한 기록을 남긴 사실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건 놀라운 사실이에요.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이것이 무슨 상상이나 누구 한 사람의 계획으로써 이렇게 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직접 봐 가지고 보고된 내용인데, 이 방대한 것을 이론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관찰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그걸 절대신앙해야 돼요, 절대! 믿지 않더라도 절대신앙해야 될 내용으로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역사적인 사건이에요. 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는 놀음이라구요.

현실이는 어거스틴한테 물어 보지. 어거스틴한테 물어 보더라도 영계를 잘 모를 거라구. 상헌 씨가 말하는 그 세계를 몰라. 그것도 다 배워야 된다구. 지상세계나 천상세계나 배워야 돼. 자!

『하나님은 인간의 지성으로 규명될 수 있는 분이 아니며, 인간의 이성과 이론으로 결론 내릴 수 있는 분이 아니며, 천지 만물의 모든 것을 초월하여 존재하는 대우주의 주인이다. 나보다 하나님을 더 온전하게 표현할 수 있는 문인이 있다면 나는 그에게 이 일을 기꺼이 위임하고 싶다. 그것이 나의 솔직한 심정이다. 나는 ‘오! 나의 하나님! 당신은 누구입니까?’ 라고 외치면서 분명히 두 손을 들고 항복했다. 백기를 들고 말았다.』

그래, 무조건 존경하고 무조건 복종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무조건적인 내용이, 하나님의 성품이 내게 채워질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랑을 함으로 말미암아 뗄 수 없는 인연을 가지면 그것으로 그만이에요. 자! (훈독 계속. 곽정환 회장 기도)

열 시에 시작해요. 식사 끝내고 열 시에 모이는 거예요. (경배)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은 이런 식전이라든가 이런 모임의 자리에는 언제나 영계가 동참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천지부모를 중심삼은 하나님이 언제든지 임재하고 지상의 부모님이 임재하는 가운데 동화된 모임을 갖추어 나간다는 것을 언제나 생각하고, 거기에 심적 태도를 정비해 가지고 그 은사의 분위기의 파동을 죽이지 말고 그 파동을 격동시킬 수 있는 자기 자신을 갖춰야 할 것이 모임 자리에 참석할 수 있는 일상 태도가 돼야 된다는 것을 기억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알겠어요? 「예.」 「아침 식사 후 열 시에 여기에 다시 모이겠습니다. (곽정환)」(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