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서하심) 여러분 여기서 잘살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이렇게 들어야지 왜 이렇게 들어요? 다시 해요? 그럼 그래야지요. 그래야 행복이 찾아 날아오지, 이렇게 하면 오다가 다른 데로 간다구요. 사랑하는 사람이 '여보!' 하면 '응!' 해야지, '여보!' 하면 '어-.' 이래야 되겠어요? 화동이라는 것은 그런 무엇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잘 산다는 사람이 울며 사는 사람이에요, 웃으며 사는 사람이에요?「웃으며 사는 사람입니다.」그렇다면 더 행복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에요? 더 잘사는 사람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웃는다고 하게 되면 노래하고 춤을 추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상대를 만나게 되면 점핑하겠어요, 이러겠어요?「점핑합니다.」점핑하며 '아이구, 좋아!' 하고 둘이 안고 춤을 춰 보라구요. 그게 얼마나 행복하겠느냐 이거예요.
행복은 누구나 다 좋아하는데 행복하게 살려면 눈이 웃어야 돼요. 여기 사람들 가운데 언제나 웃는 눈을 갖고 있는 사람이 있어요. 코가 웃는 것을 알아요? 이렇게 되어 있던 것이 이렇게 된다구요. (웃음) 코가 웃는 것입니다. 귀도 웃는데 이렇게 웃는다구요. 어떤 사람은 이렇게 웃고 말이에요. (웃음) 입이 이렇게 웃어야 돼요, 이것도 올라가고 이렇게 웃어야 돼요?
사람을 보면 웃는 것도 여러 가지라구요. 웃게 될 때 손은 가만히 있어요? 몸뚱이도 웃어요, 안 웃어요? 손도 좋아서 이렇게 올라가야 되겠어요, 내려가야 되겠어요?「올라가야 됩니다.」올라가서 뭘 할 거예요? 내 조상들을 통해서 하나님을 불러 하나님을 잡아 내리자, 하나님을 부르자는 것입니다.
사람을 부를 때, 목을 숙이며 '여보!' 그래요, 목을 쳐들며 '여보!' 그래요?「쳐듭니다.」이게 종적이 되어서 하나님이 여기 내려오라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하고 살라구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과 춤을 추게 되면 얼마나 좋겠어요? 하나님이 내려와서 춤을 추는데 이마에서 바른 발을 들 때 땅에서 바른 발을 같이 들면 넘어간다구요. 왼발을 들어야 돼요. 박자를 맞추라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멋지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과 같이 춤을 추는데 하나님의 발이 올라가는데 같은 발을 들면 넘어지는 것입니다. 바른 발을 들 때는 왼발을 들고, 왼발을 들 때는 바른 발을 들어서 박자를 맞추면 하나님이 '야 이 녀석, 쓸만하구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오른손 여러분은 왼손을 잡고 춤을 추는 것입니다. (행동으로 보이심) (웃음, 박수) 하나님이 가만히 버티고 서 있으면 무슨 재미로 살겠어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기쁜 날이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아담 해와를 하나님의 몸으로 지은 것인데 잊어버리고, 그것을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만물을 종합해서 만든 아담 해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만물도 다 잃어버리고 하나님이 홀로 남아서 웃으려야 웃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오관이 있는데 보려고 해야 볼 사람이 없고, 들으려고 해야 들을 사람이 없고, 냄새 맡으려고 해도 맡을 사람이 없고, 말하려고 해야 말할 사람이 없고, 만지려고 해야 만질 사람이 없으니 뭐가 기쁘겠어요?
하나님이 기쁘겠어요, 안 기쁘겠어요?「안 기쁩니다.」그래, 기쁘지 않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행복하겠어요, 불행하겠어요?「불행합니다.」종교인들은 눈물과 수난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 대해서 '아이구, 레버런 문의 말씀이 참 좋고, 가르쳐 주는 것도 좋고, 전부 다 좋지만 통일교회는 고생시키고 어려운 일을 하기 때문에 싫다!' 하는데 그것이 종교로서 잘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동정을 많이 받을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동정을 못 받을 수 있는 거예요?「동정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이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좋은 사람입니다.」좋은 사람이 아니라 나쁜 사람이다!「좋은 사람입니다!」
이렇게 하다가는, 내가 시간이 바쁘다구요. 아침에 30분 늦어서 미안하다구요. 밥 먹고 한잠 자느라고 늦었습니다. (웃음) 웃는 것을 보니까 그 말은 다 알고 이해한다는 거예요.「예.」어떤 사람은 '아이구, 시간을 안 지키는 레버런 문!' 할는지 모르지만 그것은 몰라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조금 늦는다고 전화를 했습니다.「그렇습니다.」그렇다고 하는 사람이 몇 사람 안 되는구만. (웃음)
여러분이 앉아서 여러분 자체를 보고 주위를 둘러보라구요. 뭘 봤어요? 남자 여자를 보고, 그 다음에는? 남자 여자를 둘러보고 또 뭘 봤어요? 여자들은 알록달록한 꽃나비 같은 옷을 입고, 남자들은 검은 옷을 입었다구요. 그러면 누가 행복해요? 여자가 행복해요, 남자가 행복해요?
보라구요. 시장에 팔려 가면 여자를 사 가려고 할 거예요, 남자를 사 가려고 할 거예요?「여자입니다.」여자들은 팔려 갈 수 있지만 남자는 안 팔려 간다는 말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어느 것이 행복해요?「남자입니다.」「여자입니다.」(웃음) 그러니 아름다운 것보다 거무튀튀한 남자들이 복을 많이 받는 사람이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동양이나 서양이나 누가 팔려 가느냐 하면 여자가 남자에게 팔려 가더라. 아멘!
그러면 여자가 주체예요, 남자가 주체예요?「남자입니다.」특별한 미국 여자는 '여자가 주체고 남자는 대상이다.' 그런다구요. (웃음) 어느 것이 주체예요?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여자다! (웃음) 우먼(woman)은 '워닝(warning;경고하다) 맨'이라고 해서 우먼이라구요. (웃음)
그렇지만 이것이 하나되려면 남자는 이래야 되고 여자는 이래야 되는 것입니다. 이걸 가를 수 없어요. 어떤 것이 위예요?「남자입니다.」아래는 뭐예요?「여자입니다.」어느 것이 플러스예요?「위가 플러스입니다.」영어 자체가 이렇게 되었는데 미국 여자, 서양에 사는 여자들이 자기들이 플러스라고 해요. 이상은 관념과 실재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관념은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마음은 보이지 않아요.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이 같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 보이는 것이 귀한 거예요, 보이지 않는 것이 귀한 거예요?「보이지 않는 것이 귀합니다.」실용주의가 뭐예요? 보이지 않는 것은 가치가 없다고 포기한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은 물질문명은 쥐었지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세계는 다 잃어버렸다구요. 그러고 나서 물질문명으로 말미암아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를 잃어버리고 미국인들은 실체적인 것을 좋아합니다. 보고, 만지고 하는 것들을 좋아해요. 안 보이는 것은 만지거나 볼 수가 없지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주체가 누구냐 하면 남자입니다. 그러면 여자가 남자를 따라야 되겠어요, 남자가 여자를 따라야 되겠어요?「여자가 남자를 따라야 됩니다.」주체가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자, 사려면 남자를 사기가 쉬워요, 여자를 사기가 쉬워요?「여자입니다.」
여자들은 다이아몬드 목걸이가 있으면 이런다구요. (웃음) 반지, 귀고리, 그런 것에 잘 끌려 다닌다구요. 남자들은 거기에 관심이 없어요. 돈만은 주인이 가만히 있지 종들처럼 왔다갔다해요? 할 것 다 하면서도 안 움직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 여자들은 '틀림없이 레버런 문은 여자들을 싫어하는 대표자다!' 해서 그런 선전을 하기 위해서 레버런 문을 쫓아내겠다고 와서 말씀을 듣고 '아이구, 레버런 문의 말씀이 맞기는 맞구만. 내가 잘못했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제일주의자들이 남자제일주의자로 변했다고 반대를 받게 되었다.' 하는 것입니다. 올림픽 대회 챔피언십에 있어서 남자 여자 혼성으로 경기를 하면 여자가 일등을 하는 것이 한 종목이라도 있느냐 하면, 없습니다. 수백 종목에서 여자가 챔피언이 되는 것은 하나도 없어요. 기분 나쁘지요? 기분 나빠도 할 수 없습니다. (웃음) 참이 진리니까 말이에요.
밥 먹기 내기를 해도 여자가 아기 가진 배만큼 부르도록 밥을 먹으면 세계에서 일등을 할 텐데 그렇게 밥 먹는 여자는 못 봤다구요. 남자의 3분의 1정도밖에 못 먹습니다. 밥 먹는 것도 꼴찌입니다. 또, 키를 보라구요. 키를 보게 되면 남자가 커요, 여자가 커요? 여자가 남자보다 크면 재수 없어요. 그 동네에서 전선주가 되어서 날아가는 독수리가 앉아서 똥도 싸고 그런다구요. (웃음)
미국 여자들이 커서 미국 여자들은 남자들보다 클 줄 알았는데 더 작더라구요. 남자가 두 발짝을 가게 되면 여자는 따따닥 하면서 따라가야 된다구요. 따라가기 바빠요. 몇 킬로미터를 간다고 할 때 1킬로미터를 걷기 위해서 남자가 걷는 걸음 수보다 여자가 발을 더 많이 놀렸기 때문에 멀리 가지도 않고 피곤해서 '아이구, 살려주소. 쉬어 갑시다!' 한다구요. 그러는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가는 남자를 뒤에서 끄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미국 여자가 배짱이 있는 여자라구요. 물어보는데 대답도 안 하고 이러고 있어요. (웃음)
오늘 여기에 왔던 모든 사람들 가운데 여자가 주체라고 하는 사람 종류는 손들어 봐요. 미국 여자들 손들라구요. 이렇게 하니까 여자세계에서 '레버런 문이 순식간에 세뇌한다. 여자들을 세뇌해서 팔아먹는다!' 하는 나쁜 소문이 나는 것입니다. '순식간에 세뇌해 가지고 팔아먹는다. 팔아먹는데, 헐값에 판다!' 하고 소문이 나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게 40년이 되어 오니까 다 쓰러져 죽게 되었습니다. 자고 만다구요. 피곤해서 말이에요. 그렇게 해서 40년 자고 깨어나 보니 통일교회는 다 없어져서 망한 줄 알았는데 천국 가서 잔치를 하고 있다 이거예요. (웃음, 박수)
쉬고 춤추고 하는 거예요. 나중에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 멤버들이 천국 백성이 되어서 멋지게 되어 있다.' 하게 되어 있다구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기분 좋습니다.」
오늘 둘러보니까 여러 가지 것, 빨간 옷, 별의별 것, 여기 카펫, 이게 전부 다 뭐예요? 이게 어디서 온 거예요?「만물에서 온 것입니다.」여러분의 몸뚱이, 아기 젖을 주는 이 고깃덩어리가 어디서 온 거예요? 모두 만물에서 왔습니다. 여러분이 '아이구, 우리 집이 아주 멋지다!' 하는 그 집이 어디서 온 거예요? 벤츠니 링컨콘티넨탈이 좋다고 자랑하는데 그게 다 어디서 온 거예요? '벨베디아에 갈 때 선생님에게 자랑하기 위해서 좋은 차를 타고 가야 되겠다. 링컨콘티넨탈이니 벤츠600을 타고 간다.' 하는데 그것이 다 어디서 온 거예요?「만물에서 왔습니다.」
그래, 사람이 자랑할 게 있어요? 자랑하려면 다 갚고 자랑하라구요. 빚진 녀석이 뭘 자랑해요? 아침에 스푼을 들고 포크를 들어 가지고 빵을 먹을 수 있어요? 그게 다 어디서 왔어요? 하루 세끼씩 먹는 밥이 울겠어요, 좋아하겠어요, 야단났다고 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사는 이 사람이 도적놈이에요, 도적놈! 도적놈이 뭐예요? 남의 물건을 갖다가 자기 것으로 자랑하니 도적놈입니다. 전부가 만물에서 왔는데 자기 것처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도적놈 아니예요?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이 놈의 눈이 도적놈이요, 이 코가 도적놈이요, 입이 도적놈입니다. 전부 다 내 것이 아닙니다.
오늘이 35회 참만물의 날인데, 36회 참만물의 날이 되면 한 고개를 넘어간다구요. 12의 3배수입니다. 이것은 3으로 전부 나눌 수 있다구요. 이것을 합하게 되면 제일 나쁜 9수입니다. 9수는 사탄수라구요. 플러스하면 9잖아요. 9를 빨리 쓰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뭘 감아라 이거예요. 그냥 공짜로 먹겠다는 것입니다. 도적놈이라구요.
10이라는 것은 종적입니다. 하늘이 오케이(OK)한 것입니다. '영(0)'은 오케이를 의미합니다. 종적으로 오케이이고, 모든 것이 오케이입니다. 오늘 이런 것을 내가 얘기하려고 한 것이 아닙니다.
자기 것이 어디 있어요? 「없습니다.」 어머니 난자하고 아버지 정자가, 두 세포가 합해서 아기가 된 것입니다. 아기는 어머니 몸의 연장입니다. 참사랑으로 하나가 되면 임신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없어요. 자기를 주장하게 되면 '아, 어머니 아버지 사랑이여! 어머니 아버지의 정자 난자로구나!' 하는 거라구요. 그 연장이지 내가 어디 있어요? 내가 자랑할 것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요, 정자 난자가 살아 있구나. 아멘!' 이것밖에 없어요. 그게 나를 만든 근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를 부정할 수 없고, 부모의 몸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불효하는 것은 천국 못 간다는 그 말입니다. 만물도 다 그런 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만물세계에서 그것을 못 하면 쫓아내는 것입니다. 추방하는 것입니다. 동물세계에서 개인주의가 있어요?「없습니다.」있다.「없다.」있다!「없다!」미국 사람들은 있다!「없다!」여러분이 이겼어요. 내가 졌다구요.
미국이 자랑할 것이 없다구요. 이것이 전부 미국의 자연이에요? 하나님의 자연이고, 하나님의 땅이지 미국 땅이 아닙니다. 미국 사람이 무엇을 가지고 자랑해요? 이것은 하나님 것인데도 불구하고 자기 것인 것처럼 생각하니 도적놈입니다. 그런 사람은 망합니다.
그러니까 만물의 날에 이것을 알았다구요.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레버런 문이 걸어가는 것도 무엇이 걸어가느냐? 레버런 문이 아닙니다. 만물 자체가 조화에 의해서 뭉친 것이 걸어가는 것입니다. 돌과 같고, 나무토막과 같다 이거예요. (웃음) 나는 모르겠는데, 그래요? 「예.」 그래요? 「예스(yes)!」 '예스'는 한국말로 예수라구요. (웃음)
자, 자랑할 것이 있어요? '내 얼굴이 예뻐서 미인이다. 얼굴 팔아먹자!' 할 수 있어요? 그게 도적년이에요, 도적년 반대인 주인년이에요? 미인이 얼굴만 예쁘다고 미인이 아닙니다. 손발도 고와야 되고, 궁둥이도 고와야 되고, 가슴도 고와야 되고, 허리도 다 고와야 미인입니다. 그래서 벌거벗겨 놓고 그림을 그려봐 가지고 균형이 되어야 미인이 되는 것입니다. 나체 사진같이 말이에요.
여러분이 수박을 만드는 밭에 가서 수박을 사는데 겉은 잘 되었는데 보게 되면 속이 벌레가 먹고 찌그러져 있으면 안 된다구요. 모양만 좋다고, 한 부분이 좋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구요. 겉도 좋아야 되고, 전체의 모양도 좋아야 되고, 씨도 좋아야 된다 이거예요. 수박만이 아니라 무엇이든 다 마찬가지입니다.
얼굴 예쁜 사람들을 보게 되면 궁둥이가 못생겼던가 장단지가 못생겼던가 발이 못생겼던가 그렇다구요. 다 그렇게 균형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한쪽이 높으면 한쪽은 낮다구요. 다 밸런스가 맞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얼굴만 보고 결혼해서는 안 된다고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웃음과 박수) 마음이 좋아야 돼요. 얼굴 생김새도 좋아야 되고 전체가 균형이 되어야 마음이 균형이 잡혀서 멋있는 여자가 되고 아들딸을 낳더라도 역사를 책임지는 주인 될 수 있는 사람이 나오지 밸런스가 맞지 않은데 아들딸을 낳으면 안 된다구요. (박수)
여자들이 매일같이 얼굴을 화장해요, 궁둥이 발 전부를 화장해요? 사지백체를 매일같이 화장하는 미인이 있다면 세계 박물관을 만들어도 돈 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면 얼굴만 화장하는 색시를 얻겠어요, 전체 몸뚱이를 화장하는 색시를 얻겠어요? 그런 여자가 있으면 한번 가보고 싶어요, 안 가보고 싶어요? 남자들은 줄을 서서 돈을 내고도 한번 보려고 할 거라구요. 그러니 다 잘생겨야 된다 이거예요. 결혼을 한다면 벌거벗고 급소만 가리고 사진을 안팎으로 찍고 위에서 찍어서 봐야 됩니다. 균형이 잡혀야 돼요.
백인들이 어디에 살던 패들이에요? 백인들은 코가 크고 눈이 들어가고 새파랗고 갈색머리를 가졌는데 이게 어디에 살던 사람이에요? 북극지방이라구요. 왜? 눈이 사철 덮여 있으니 눈이 싫어요. '아이구, 물이 어디 있나?' 하고 찾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비행기를 타고 북극으로 날아가면서 물이 있는 것을 보면 백인들 눈같이 새파래요. 푸른 물을 얼마나 그리워했으면 눈이 푸르겠어요? (웃음)
동물들도 보호색이 있어요. 내기 이번에 빠꾸라는 고기를 잡았는데 샛노란 것이 나오는데 순식간에 새까매지더라구요. 그건 그럴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왜? 보호색입니다. 동물이 그런데 사람은 얼마나 달라지겠어요? 그래서 사람의 눈이 새파랗게 됐다는 것입니다. 이게 과학적입니다. 그런 눈을 가지고 어디 가서 자랑하겠어요? 물이 있는 세계에 가게 되면 문제가 크다구요. 북극에서나 자랑하지 자랑할 데가 없습니다.
또 그 다음에 북극에서 살던 사람이니 농사를 지어먹겠어요, 무엇을 해먹겠어요? 쥐새끼라도 잡아먹어야 하니까 사냥을 해야 됩니다. 총을 가지고 피를 흘리게 하지 않으면 먹을 것이 없어요. 사냥꾼들이 둘이 가다가 친구가 많이 잡으면 죽이고 그것을 내 것으로 하는 것입니다. 피를 보는 것이 보통입니다. 통째로 먹는다구요.「아닙니다.」뭐가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리고 북극에서는 코가 좁아야 공기가 들어가면서 더워지겠기 때문에 코가 좁고 길다구요. 자랑할 것이 없어요. 북극에 살면서 불가피하게 그렇게 된 것입니다. 열대지방에서 산 여자들을 보라구요. 코가 크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길게 하면 안 되니까 짧다구요. 그렇다구요. 보라구요. (웃음) 그게 레버런 문의 정확한 설명이에요. 그렇지요?「예.」레버런 문이 말한 것이 다 진리입니다. 아멘!「아멘!」
그러니까 북극에 살았던 백인들이 레버런 문을 싫어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왜 그런 말을 해서 백인을 망신시키느냐?'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 살 수 없으니 영국 섬으로 와서 해적단의 괴수가 된 것입니다. 해적단 괴수들이 백인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영국 사람들은 해적단들이었다구요. 난 모르겠다구요.
이래 가지고 사냥질하던 것을 중심삼고 바다에 나가서 엘리자베스 여왕 때에는 해양권을 장악해 가지고 '해지는 날이 없다'고 한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피를 흘린 것입니다. 아프리카에 가서 흑인들을 잡아다가 팔아먹고, 아시아에 와서 사람들을 죽였다구요. '사람같이 않고 동물과 같으니까 잡아다가 판다.'고 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이것이 백인을 위한 세계예요?「아닙니다.」이제는 내려가는 것입니다. 해가 지는 것입니다. 아프리카에서 백인들이 후퇴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시아에서도 후퇴하고 있는 것입니다. 백인들을 흑인이 좋아하지 않는다, 좋아한다, 어떤 거예요? 「좋아하지 않습니다.」 왜? 백인들을 싫어한다구요. '우리 조상들을 잡아다 팔고 별의별 짓을 다한 역사적 원수다.' 하는 것입니다. 백인이 역사시대에 흑인들에게 좋은 일을 한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흑인과 백인이 싸운 필드가 어디냐 하면 이 미국입니다.
아시아 사람들은 코가 둥글다구요. 또, 얼굴이 넓적해요. 밭 같다구요. (웃음) 그래 가지고 코가 둥글어서 부자 되겠다 이거예요. 코가 넓적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파리 운동장도 안 된다구요. 코가 둥글어야 됩니다. 그리고 이 사람들은 농경족속이니까 하늘을 보고 기도하고, '비가 오소.' 한다구요. 사냥꾼이 되지 않고, 열매 따먹지 않고 앉아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사냥하지 않고 과일 따먹지 않고 앉아서 빌기 때문에 종교가 발달하고 성인은 아시아에서 났다 이거예요. 지정학적으로도 선생님의 말이 맞는 말입니다.
자, 백인이 하나님을 불렀겠어요, 열매를 따먹는 흑인이 불렀겠어요? 농경생활을 하는 아시아인들이 하나님을 불렀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부른 대표자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것이 종교이기 때문에 대표적인 종교는 아시아에서 나왔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백인하고 흑인하고 싸우는 것을 누가 말려주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 될 수 있는 하늘에 가까운 사람이 말려주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거기에 대표적인 사람이 누구냐 하면 메시아입니다. 그러니 메시아는 아시아 사람으로 오느니라. 아멘. 1차 메시아, 2차 메시아가 아시아로 오느니라. 아멘!「아멘!」(박수)
서양 사람들은 레버런 문이 동양 사람이니까 자기들에게 좋지 않은 얘기를 하니까 거짓말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쁜 사람이라고 하고 있다구요. 미국에서 선생님이 유명한데 좋은 의미에서 유명해요, 나쁜 의미에서 유명해요?「나쁜 의미에서 유명합니다.」어때요? 미국이 나빠요, 레버런 문이 나빠요?「미국이 나쁩니다.」미국하고 레버런 문이 싸워서 미국이 이겼어요, 레버런 문이 이겼어요?「레버런 문이 이겼습니다.」(박수)
보라구요.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도 미국에 와서 5년만 있으면 아메리카나이즈(Americanize;미국화) 되는데 레버런 문은 20년이나 지나도 아메리카나이즈가 안 되고 문나이즈(Moonize)하니 큰일났다 이거예요. (박수)
레버런 문을 따르는 사람이 점점점점 많아지게 된다구요. 획 다 올라가는 것입니다.「아멘!」에이멘(amen)은 넘버원 맨입니다. (웃음) 그렇다구요. 에이멘, 넘버원 맨, 소리가 비슷하다구요. 웃다가 보니까 시간이 다 갔습니다. (웃음)
자,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예요? 사람이 화동의 주인이라고 했는데, 보라구요. 하나님과 만물,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원인이 있어야 되고 결과가 있어야 됩니다. 이것을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는 이것이 중심 주인입니다. 오른손은 하늘을 들고 왼손은 만물을 붙들고 돌게 되면 하늘땅이 나로 말미암아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돌아가게 되면 혼자 있는 하나님이 나를 보고 눈이 한 바퀴 돌겠어요, 안 돌겠어요? 만물도 한 바퀴 돌겠어요, 안 돌겠어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이 한 시간에 한 바퀴를 도는 것을 원하겠어요, 한 시간에 백 바퀴 천 바퀴 도는 것을 원하겠어요?「천 바퀴 도는 것을 원합니다.」그렇게 돈다면 하늘이 전부 움직이고, 이게 움직이고 왔다갔다하면 되겠어요? 한 자리에 서서 돌아야 된다구요. 도는 것도 빨리 돌게 되면 날아 올라가는데 중심이 잡혀서 날아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서야 돼요. 팽이같이 말이에요. 팽이를 돌리게 되면 돌아서 똑바로 선다구요. 그래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무엇을 원할 때 바른손을 들어요, 왼손을 들어요?「오른손을 듭니다.」오른손이라구요. 오른손이 하늘을 향하는 것입니다. 이게 이렇게 되었으니까 그냥 또 이렇게 되어서 밸런스가 되어서 땅을 잡고 날고 이렇게 해서 이게 밸런스를 취해야 된다구요.
자, 그래서 사람들은 바른쪽을 써야 됩니다. 오른쪽이 움직여야 된다 이거예요. 여기서 왼쪽을 쓰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건 병신입니다. 아시아에서는 그런 사람은 결혼 못 한다구요. (웃음) 그것을 고쳐야 됩니다.
왼손으로 글을 쓰는 것도 오른손으로 쓰도록 고쳐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자는 남자의 바른쪽에 서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이 공식이 되어 있습니다. 아시아 사람들은 말이에요. 여자는 반드시 왼쪽에 서야 되는 것이다 하고 왼쪽에 서는 것입니다. 지남철이 위가 플러스라면 밑이 마이너스고, 이것을 눕히면 플러스는 바른쪽이고, 마이너스가 왼쪽입니다. 천지 이치에 맞아야 된다구요. 아시아 사람들은 이것을 잘 맞추어 나갑니다. *젓가락도 한 점을 중심삼고 통일되게 되어 있어요. 모든 것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다 그렇게 만들어졌어요. 먹을 때나, 훈련할 때나, 조화롭게 되어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도 전부 다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지요? 왜 그렇게 생겼어요? 우주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에는 상하 관계, 천지 이치를 직접 가르쳐 준 것입니다. 천하 만물이 다 상대이상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가르쳐 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휘청 휘청' 이렇게 된다구요. 말도 전부 다 더블로 되어 있습니다. '천천히'라고 한다구요. 여기도 '슬로우 슬로우' 하지요. 여기도 그런 말이 있다구요. 전부 다 상대적입니다. 언제나 두 번 한다구요. '천천히' '빨리 빨리' 이런 것이 다 그렇습니다.
벌써 철학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말과 생활문화가 그런 배경으로 되어 있으므로 하나님과 가까울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에 있어서 정신문화의 지도자가 태어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한국에서 메시아가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문화적 논리를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만세!」누가 만세 했어요? 누가 했어요? 그래, 레버런 문이 좋아요?「예.」
그러면 몇십 년만에 좋아했어요? 하루만에 좋아했어요, 몇십 년 지나서 좋아했어요?「하루만에 좋아했습니다.」(웃음) 나는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수십 년 전부터 미국을 사랑해 왔다구요. 그렇게 훈련이 되어 있습니다. 한국에서 오기 전부터입니다. 여러분은 뭐예요? 지금 여기 와 앉아 있는 사람들 중에도 3분의 1 이상 그만둘 사람이 수두룩해요.「노!」케이 엔 오 더불유(know)의 노라구요.
자, 만물의 날, 여러분이 만물에게 빚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내게 있는 머리카락 하나라도 만물에서 왔어요. 내 세포 하나도 만물에서 왔어요. 사람이 안 먹는 것이 어디 있어요? 풀로부터 짐승으로 고기까지 만물을 안 먹는 것이 없어요. 이게 전부 다 자기 것이 아닙니다. '내 몸의 연장이, 조상이 이 자연이구나, 흙이로구나!'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만물은 인간 하나를 완성시키기 위해서 자기의 생명과 모든 것을 희생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나를 보호하고 나를 키워 주었는데 이것을 어떻게 갚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고기를 죽인 역사의 최고 괴물 왕이 인간이고, 역사상 제일 살우(殺牛)를 한 왕이 인간이니까 얼마나 죄를 많이 지었겠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좋은 놈이에요, 나쁜 놈이에요?「나쁜 놈입니다.」'나쁜 놈!' 해 봐요. 나쁜 놈!「나쁜 놈!」나-쁜-놈!「나-쁜-놈!」
여러분의 4백조의 세포가 '그렇다 그렇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용서를 받을 거예요? 사랑하면 괜찮다는 것입니다. 내 아들딸을 키워주는 원자재입니다. 자기 어머니 젖보다 귀하고, 우유통보다 귀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만물은 하나님의 사랑 받고 있던 사람이 자기들을 사랑해 주기를 바라서 생겨났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과 참부모의 사랑입니다. 그런 사랑을 받으면서 그 아들딸 대신 사랑하는 물건으로 취급받기 위해서 생겨났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사랑해 주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된다면 모든 만물은 그런 주인의 살로 찾아가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모든 만물, 광물로부터 식물 동물은 '우리가 있는 것은 이 우주의 왕이 될 그분의 영광을 위하여다. 그의 모든 환경을 깨끗이 하고 그 몸을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서, 사랑의 주인의 세포를 만들기 위해서 우리가 사랑의 길을 기뻐하며 찾아간다. 아멘!' 한다는 것입니다.
광물의 세포가 어디로 가느냐 하면 식물 세포로 가는 것입니다. 식물의 세포는 동물의 세포로 가고, 동물 세포는 동물 중의 왕인 사람의 세포로 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게 뭐예요? 남자 여자 아니예요? 이 세포가 어디로 가고 싶어하겠어요? 눈에 가고 싶어요, 머리에 가고 싶어요, 팔에 가고 싶어요, 어디에 가고 싶어하겠어요? 모든 만물이 찾아가는 종착점이 어디냐 이거예요.「생식기입니다.」생식기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정성을 들여서 만든 것이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왜 이상한 눈으로 봐요? '통일교회 교주가 생식기 얘기를 한다.' 하는 눈으로 보고 있어요? (웃음) 목사가 그런 생식기 얘기를 할 수 있어요? 다 침 뱉는다구요. 생식기에 대해서 침 뱉는 남자 여자가 있어요? 남자가 여자의 생식기에 침을 뱉고, 여자가 남자의 생식기에 침을 뱉어요? 생식기가 거룩한 것입니다. 거룩, 거룩, 거룩한 생식기라구요. 거룩한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의 자리입니다. 알겠어요?「예.」
거룩한 장소예요. 정말 거룩한 궁전입니다. 최고의 궁전이에요. 생명의 본성전이 생식기요, 사랑의 본성전이 생식기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난 모르겠어요.「사실입니다.」다들 그렇다고 했지요?「예.」그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것입니다.」나빠요!「좋습니다.」나쁘다구요!「좋습니다!」(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여기에 광물질 모든 것이 어디에 가고 싶어요? 돌고 돌더라도 틀림없이 탈선하지 말고 가자 하는 곳이 어디냐 하면 이 삼각지대입니다. 그러니 이렇게는 못 가겠으니 광물은 식물에게 흡수되고, 식물은 동물에게 흡수되고 이렇게 해서 사람에게 들어가는 것입니다. 보다 높은 주체는 보다 낮은 주체와 대상을 흡수하는 것이 우주 존속의 원칙입니다.
다윈의 진화론에서는 뭐라고 그래요? 약육강식이다고 한다구요. 그것이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다고 한다면 여러분은 전부 다 도적놈이고 제일 나쁜 놈이 된다구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으면 하나님은 제일 포악한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부정하고 하나님은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랑의 논리로 말할 때는 전부 다 이게 다리를 놓는 것입니다. 이게 자연의 이치입니다.
새끼를 사랑하는 새들은 자기의 생명을 바쳐지요? 사람은 그보다도 더 훌륭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미국의 어머니로서 어때요? 그래요? 사람이 동물보다 못해요. 미국에서 애기를 버리는 엄마가 얼마나 많고, 죽이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프리 섹스를 하니 자기가 제일 싫어하는 녀석의 새끼인지도 모르니 기르고 싶지 않아서 죽인다 이거예요.
만물을 사랑해야 됩니다. 자기의 아기가 죽은 것같이 생각하고, 아기를 사랑하는 대신 사랑해야 된다구요. 우리의 사랑하는 아기를 키워 주는 만물이라는 것을 생각하고, 자기 남편을 키워 주는 만물이라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런 사랑을 해주기를 바라는 것이 만물입니다.
그러므로 자기가 아기들에게 주고 싶었던 것이 있으면 그 3분의 1을 잘라서 동물을 주겠다고 남겨놓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만물의 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병이 안 나요. 병이 안 납니다. 사랑하고 섭취하면 병이 안 난다는 것입니다. 병이 안 나고 건강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건강해요, 어때요?「건강합니다.」내가 8살 때 누워서 앓아본 적 외에는 한 번도 누워 본 적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와서 인디언으로부터 어떤 오색인종이 살았지만 그 사람들이 미국을 사랑하는 이상의 그 조상으로 미국을 사랑한 것입니다. 그러한 레버런 문을 역사를 통해서 반대한 사람들은 보다 사랑하는 레버런 문 앞에 미국을 양도해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보다 사랑하는 사람이 주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호해서 만물의 가운데 주인의 자리에 나왔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모인 사람들 중에 레버런 문을 사랑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돈을 얼마나 받고 그렇게 되었어요? (웃음) 세계의 유명한 사람들을 내가 다 움직일 수 있어 가지고 데리고 오면 '돈주고 사온다, 사온다, 사온다!' 하는 거예요. 사오기는 뭘 사와요? 그들이 나에게 돈을 바치고 오는 것입니다. (박수)
화동의 주인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하늘땅을 품고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자기 아내와 인류를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만물을 자기의 아내와 자기가 사는 세상과 같이 사랑하게 되면 그 세상의 주인은 이렇게 사랑하는 사람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만든 전체를 상속받을 수 있다, 아멘!
그래서 만물이 축하하기 위한 이런 날에 이런 사람을 찾는 것입니다. 아멘!「아멘!」(박수) 그래서 남자 여자들도 동물을 집에서 길러라 이거예요. '나는 남미의 브라질 아르헨티나에 몇만 헥타르의 목장 주인으로 소 기르는 것이 좋다. 양을 기르는 것이 좋다.' 하는 게 아니예요. 집에서 기르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느 동물이든지 기르면서 '세계의 모든 동물 중에 이 동물 하나는 몇 가지 동물을 위한 대표적인 하나다.' 하고 세워 놓으라구요. 못 해도 서너 가지 동물을 기르라구요. (칠판에 그림을 그리심) 이런 동물을 세 마리씩 기르라구요. 소생·장성·완성입니다. 고양이도 좋고, 개도 좋고, 양도 좋고 무엇이든 좋다는 것입니다.
새도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곤충이라구요. 기르라는 것입니다. 밥을 하는데도 '이것은 소에게 물을 줄 것이고, 이것은 양에게 줄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세 가지를 그렇게 해 놓고, 아들딸에게 줄 때마다 10분의 1이라도 떼어주며 '너 잘먹고 잘살아라. 우리 아들딸과 친구같이 잘 놀아라.' 하면 잘 논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근처의 모든 동물을 내가 사랑하고 산다. 우리 아들딸과 같이 산다.' 하는 관념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동물에 대한 관심을 가지라구요. 몇 마리의 곤충을 기르며 '곤충세계의 전부에 관심을 갖는다.' 하는 것입니다. 달 밝은 가을날 곤충의 오케스트라, 얼마나 멋져요? (웃음)
그때 여러분이 그 소리에 맞춰서 톤을 맞추어 이러면 사람이 얼마든지 코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점점 크게 하면 크게 되고, 작게 하면 작아진다는 것입니다. 한번 해 보라구요. *환경 가운데 그런 놀라운 사건이 벌어지고 있어요. 얼마나 행복한 일이에요? 아멘!「아멘!」(웃음) 하나님의 축복이에요. 영원한 축복에 감사 드려야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보라구요. 내가 이번에 남미에 가서 놀란 것이 곤충도 많지만 개구리만 해도 몇십 종류인지 몰라요. 개구리가 울기 시작하는데 '왕왕' 하고 황소 소리를 내는 것도 있고, 음음 하기도 하고, 강아지 소리, 별의별 소리를 다 내더라구요. 종류가 얼마나 많은지 말이에요. 그런 것을 한바탕 들어보니 북반구의 한국 같은 나라에서 개구리가 우는 것은 너무나 처량하더라구요. 한 가지 소리밖에 없어요. 여기는 어떻게 많은지 개구리 오케스트라가 멋지더라 이거예요.
그래서 신을 벗어 들고 딱딱딱딱 하니까 소리를 맞추더라구요. (웃음) 그렇더라구요. *하나님이 그런 분위기를 만드시는 것입니다. 신기, 신기, 세 배는 더 신기하다는 것입니다. 경이롭다는 것의 100배는 더 경이롭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설교를 해도 이렇게 하면 몇 시간 했는데도 피곤하지 않다구요. (웃음) 여러분도 재미있지요? '아이구, 더 들으면 좋겠다.' 하는 마음이 있으면 오지 말라고 해도 오는 것입니다. 문을 철문으로 잠가 놓아도 담을 넘어서 오는 것입니다.
새들도 그렇다구요. 내가 낚시질을 가게 되면 하루종일 12시간 의자에 앉아서 꼼짝 안 하고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지루해요? 그렇게 지루한데 친구가 새예요. 새소리가 어떤 때는 '짹' 한다구요. 답이 없으면 계속 '짹' 하고 기다리는 거예요. 한 시간 이상 두 시간 세 시간 이상을 하는데 다른 한 마리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짹' 하면 '짹' '짹' '짹' '짹' 하고 자꾸 울어요. 이래 가지고 열 마리가 되고 백 마리가 되는 거예요. 떼거리가 와 가지고 '와와와와' 하고 전부가 날개를 치면서 노래하니까 오케스트라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재미를 몰라요.
별의별 새소리가 난다구요. 어떤 것은 '캬라캬라캬라' 하고 귀청이 떨어질 정도로 소리를 지르는 것입니다. 자기 혼자 그러는 것이 아니라 자기 상대를 찾거든. 한 30분 이내에 모여 들어온다구요. 그거 얼마나 재미있어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피곤하겠어요, 재미있겠어요?「재미있겠습니다.」
그래서 갑자기 '꽉!' 하면 이상한 소리가 나니까 깜짝 놀라서 새들이 다 멎는다구. (웃음) 또, 가만히 있으면 한 놈이 '짹' 하면 다른 놈도 '짹' '짹' '짹' '짹' '짹' '짹' '짹' '짹'… 한다구요. (웃음) 결론이 그거예요. 나는 하루종일 얘기하면 지루해서 도망갈 텐데 이것들은 지루해 하지 않아요. 하루종일 그러고 있더라구요. 왜 피곤하지 않느냐? 사랑노래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있다가 여기로 왔다갔다 왔다갔다한다구요.
따라오던 수놈이 안 따라오면 돌아서서 '짹짹짹짹' 하고 부르고, 암놈이 안 따라오면 수놈이 그렇게 부르는 거예요. '자연의 사랑과 같이 부부가 하모나이즈가 되어 가지고 오케스트라와 같이 박자를 맞추어 사는 사람은 절대 이혼할 수 없겠구나.' 하는 것을 내가 거기서 배웠습니다. (박수)
자연을 보게 되면 전부 다 쌍쌍이 되어 있어요. 그러니 파리새끼도 죽이지 못해요. 파리가 양반 파리입니다. 나쁜 것이 아니라구요. 어디 가든지 먼저 빈다구요. '용서하소서.' 하고 빈다구요. (웃음) 그래서 수놈 암놈이 오게 되면 인사성이 있더라구요. 서로가 먹을 것이 있으면 기다리고 돌아보면서 이러지, 이러지를 않아요. 이렇게 꿀을 발라 가지고 갖다 대면 한 마리가 와서 맛을 보고 다른 놈을 부르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발을 들어서 먹게 된다면 손으로 한 쌍을 잡는 것입니다. 그 재미는 형무소 생활을 하지 않으면 모릅니다. (웃음) 그래 가지고 날개를 5분의 1정도 둘 다 잘라요. 그러면 날지를 못 하니까 기어다니는데 같이 다니더라구요. '야, 원더풀 커플!' 한 것입니다. 한 3, 4일, 1주일 그냥 두고 먹을 것을 주면 도망 안 가요.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재미있어요.
그런데 동물보다 못한 인간이 얼마나 많아요? 그러니까 우리 통일교회의 만물의 날이 좋은 날이에요, 나쁜 날이에요?「좋은 날입니다.」모든 동물, 과거에 왔다 갔던 동물이 '아멘' 하고, 지금 살고 있는 동물이 '아멘' 하고, 앞으로 태어날 모든 동물세계가 '아멘' 할 것입니다. 통일교회여, 영원히 번성하라! 아-멘!「아멘!」
그러므로 레버런 문을 따르는 사람들은 하늘의 운세가 뒤에 따라다니기 때문에 여기 미국에 있는 통일교회 사람들은 선생님이 미국을 떠나면 '아이구, 미국에 없구만.' 하는 거예요. 저 알래스카에만 와도 왔으니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선생님이 미국에 가 있으면 '아이구, 선생님이 언제 오나? 언제 오나? 한국에 오면 좋겠다.' 하고, 선생님이 왔다 하면 잠을 안 자면서 좋아하더라구요. 남미에 가서 시골 산중에서 오라고 한 마디만 해도 전부 다 와요. 수천 명이 산골에 모여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욕먹을 만하지요. 잘살고 있는 여편네, 잘살고 있는 남편, 잘사는 아들딸에게 바람을 일으켜서 선생님을 따라다니게 하니 선생님을 좋아할 게 뭐예요? 미국 사람에게도 그 말이 통해요?
미국교회에서는 20분 40분 설교지, 몇 시간을 설교해요? 오늘 몇 시간 설교하는 거예요? 몇 시간씩 설교하는데 지루하지 않기 때문에 들이박혀 앉아 있다구요. 누구 닮아서? 하나님을 닮아서 그렇습니다. 기성교회에서는 오줌이 안 마렵더라도 오줌 마렵다고 핑계하고 도망가는데, 여기는 오줌이 마려워도 참고 앉아 있으니 말하는 사람도 그치려야 그칠 수 없어서 자꾸 얘기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니까 다 미쳤다고 하는 것입니다. *미친 사람이라고 미국 사람들은 다 그러지요? '레버런 문, 통일교인들은 전부 다 비정상적이다, 맘에 안 든다. 푸!푸!' 하지요?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옛날에는 '양키 고 홈' 하듯이 '레버런 문 고 홈' 했는데, 요즘에는 '레버런 문 돈 고 홈!' 하고 있더라구요. 진짜 선생님이 좋아요?「예!」여자들은 그만두고 남자들 말이에요. 여자들이 그러면 어머니가 울잖아요. (웃음) 어머니가 그것을 나쁘다고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좋아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것입니다. (박수)
자, 이래 봐도 내 사랑이 필요하고, 저래 봐도 내 사랑이 필요하다구요. '하나님도 저래 봐도 내 사랑이 필요하고, 만물도 저래 봐도 내 사랑이 필요하고, 인류도 저래 봐도 내 사랑이 필요하다. 아멘! 나는 이러기 위해서 태어났고, 이렇게 살다가 이렇게 감으로 말미암아 본향, 하늘나라의 왕궁이 그런 곳이니 왕궁을 찾아간다! 아멘!' 하고 오리지널 하늘나라의 본궁을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가서 상속받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너희들이 내 자녀들을 완성시켰으니 너희들에게 피조만물 모두를 상속해 주노라!' 하는 것입니다. 아멘!「아멘!」(*부터 영어로 말씀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