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회개와 전진

일시: 1993.03.23 (화) 장소: 미국 뉴욕 세계선교본부

​앉으라구요. 뭐 꽉찼잖아! 전부 다 일본 사람들이지요? 여기에 모인 사람들은 전부 다 일본 사람들이지요? 일본인, 어디 사람이에요? 아시아의 일본이지요? 미국이 아니지요? 이 가운데 미국 사람과 결혼한 사람은 손들어 봐요. 대단한 여자들이 전부 다 결혼을 미국 사람들과 했구만! (웃음) 그래서 결론이 뭐예요? 국제결혼이라고 하는 것이 그렇게 좋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겠지요? (웃음) 그거 그렇다구요. 그렇게 되게 되어 있습니다.

​국제결혼을 하는 데 주류적 역할을 해야 할 일본 여성

​누군가가 그런 십자가를 지고 극복하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가 생겨나지 않는다구요. 인간 세계의 인종 문제, 문화적인 배후의 문제가 얽힌 모든 것을 해결한다는 것은 이만저만한 일이 아닙니다. 누군가가 희생적으로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을 남자가 해야 되겠어요, 여자가 해야 되겠어요? 탕감복귀의 무거운 짐을 져야 하는 것은 남자가 아니고 여자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어때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지요. 더구나 일본이 해와 국가라고 하는 사명을 띤 이상에는 세계적인 여자들을 대표하는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가능한 한 일본 여자들이 세계적인 인연을 맺을 수 있도록 국제결혼을 하는데 주류적인 역할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바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수많은 일본 여자들이 아프리카 사람들과 국제결혼을 해서 낯설은 오지에 가서 살기 때문에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간절할 거예요. 미국에서도 그런 마음을 달래기가 힘들지요? 고향이 그립고, 부모가 보고 싶고, 지난날의 친구들이 그립다든가, 이런저런 지난날의 추억들이 그리워지는 것이 인지상정입니다. 특별히 국제결혼을 해서 다른 인종의 남편을 만났다고 할 때, 그런 생각들이 더욱 간절한 거예요. 고향이 그리워서 외로워지면 모든 것이 비판적인 대상이 되는 거라구요. 눈을 봐도 생각나고, 코를 봐도 생각나는 거예요. 코를 봐도, 머리를 봐도, 그 키를 봐도, 걷는 모습을 봐도 전부 다 고향이 그리운 나머지 결국에는 이혼을 한다고 하는 것이 일반적인 사람들의 국제결혼의 결과입니다.

그렇지만 통일교회에서는 그래서는 안 됩니다. 그런 것을 어떻게 하든지 극복해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가운데 아들딸이 태어났어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아들딸은 귀엽지요? 남편을 닮았든지, 자기를 닮았든지 간에 그 둘을 닮은 그 아들딸은 귀여운 거예요. (웃음) 반반씩 닮았더라도 떨어질 수 없어요. 부모의 심정이라고 하는 것이 어때요? 특히, 어머니의 심정은 고향을 넘어 공통적이에요. 그거 놀라운 발견이라구요. 그 발견은 국제결혼한 여자가 아니면 불가능한 것입니다. 보통의 일본 사람들끼리 결혼한 사람은 그 깊은 어머니의 심정이라고 하는 것을 알 길이 없다구요. 혈통의 배경이 다르고, 역사적인 배경도 달라요. 모든 것이 다르지만 어머니의 심정은 마찬가지예요. 더 깊어요.

엄마와 떨어져서 우는 아들딸의 눈물은 아빠를 닮았다고 해서 파란 눈물을 흘리는 것이 아닙니다. 파란 눈에서 떨어지는 눈물이라고 해서 그 눈물 파란색이예요? (웃음) 인종이 다르더라도 웃는 것이나 우는 것은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엄마에 대한 깊은 심정의 표출이라고 하는 것은 전부 다 동일합니다. 그래서 아들딸이 하나, 둘, 셋 이상이 되면 이국의 감정도 잊게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셋 이상인 사람, 손들어 봐요! 상당히 있겠지요? 왜 안 낳았어요? 미국 땅에는 먹을 게 많잖아요?

전세계의 굶어 죽는 사람들을 살리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정신

미국 땅에서는 말이에요, 주식은 어디에 가더라도 해결되는 거예요. 뭐 잉여농산물이 산더미같이 쌓여서 밤에 몰래 내버리고 있다구요, 그것을 알고 그것을 전부 다 나한테 주라고 해서 큰 항공모함 같은 데 실어서 아프리카 같은 데 싣고 가 굶는 사람들을 살리겠다는 생각을 오래 전부터 하고 있다구요. 이거 놀라운 거예요. 배 같은 것은 국방성과 교섭하면 1달러에 살 수 있어요. 그냥은 안 되지만, 국가이기 때문에 1달러에 이렇게 해서 살 수 있어요. 그것을 움직이려면 기름도 문제지요? 기름은 비즈니스 계의 리더들을 시켜서 말이에요, 석유회사의 사장 같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해 기름을 얻어 오라고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다구요. 그것은 인류를 위해서 기꺼이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비용은 국가의 세금에서 공제하든가 해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국가가 그것을 공익단체에 기부해서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금 대신에 얼마든지 낼 수 있다구요. 그러면 미국이 처분할 수 없는 잉여농산물은 자동적으로 해결되는 거예요. 그것을 식량으로 보급하면 대단하다구요. 그렇게 길을 연결하면 끝없이 연결되는 거예요. 나중에 그것이 없어지면 어떻게 하느냐? 그때는 우리가 판매해도 되지요? 돈을 벌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좋은 일을 하면 돈 버는 길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구요. 오늘 여기에 모인 멤버들 가운데는 아프리카 사람들도 있지요? 전부 다 친척들한테 편지 한 통만 보내면 대번에 소문이 나는 거예요. 그렇게 소문이 나면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선생님한테 연결되는 거라구요. 이렇게 되면 세계적인 것이 됩니다. 그렇게 해서 2백만 명만 구한다고 하더라도 엄청난 것입니다.

그러면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인류의 3분의 2 이상은 통일교회를 훌륭한 교회라고 하게 되는 거예요. 기독교라든가, 불교와 같은 모든 다른 종교들은 그런 것을 생각도 안 하는데 통일교회는 모든 종교권과 국가들로부터 핍박을 받으면서도 그런 훌륭한 일을 한다고 해서 모두 다 통일교회의 정신이 어떤 것인지를 알아보려고 하겠지요? 그렇게 되면 이것이 대단한 것이 됩니다. 여러분이 전도를 10년, 20년 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인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일본에서 전도해서 몇만 명이나 했어요? 하루에 6만 명 이상이 굶어 죽는다구요. 그거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6만 명이 하루에 죽는다고 하면, 그 사람들이 죽지 않고 통일교회의 멤버들이 된다고 할 때, 한 달만 계산해도 어떻게 돼요? 대단하겠지요? 몇 년 전도해서 그렇게 될 것 같아요?

이 이상의 전도방법이 없는 거예요. 2천만 명이 통일교회의 멤버가 된다고 할 때 어떻겠어요? 2년 정도만 먹여 살려 주면, 전부 다 통일교회에 오지 말라고 해도 오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렇게 된다고 생각해요, 안 된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되기 쉽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되기 쉽다의 반대가 뭐예요? 그렇게 되기 어렵다고 생각해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부터 통일교회 멤버들이 필요하다구요. 수가 문제예요. 수를 얼마나 늘리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여러분이 결혼해서 아들딸을 낳아서 2천만 명이 될 때까지 기다릴 수 없어요? (웃음) 몇 년이 걸려요? 일생을 기다려도 안 되는 거라구요. (웃음) 아무리 '낳아라, 불려라!' 해도 안 됩니다. 어렵다구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을 방향 전환시켜서 하나님한테로 돌아오게끔 해서 살려 주자는 거예요.

일할 데는 얼마든지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중국의 만주 벌판 같은 데도 전부 다 농장을 일구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벌판 그대로 주인을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시베리아의 툰드라 평원, 캐나다 북부의 평원 같은 것도 전부 다 그렇다구요. 점점점, 기후는 따뜻해지기 때문에 북극까지 개척할 수 있는 시대가 다가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을 해요, 안 해요? 생각해, 안 해? 고노 야로우다치(この 野郞たち;이 녀석들).「생각합니다.」'야로우(野郞)'라고 하는 것은 이상적인 남자라고 하는 말이에요. 신랑의 랑(郞)이지요? 그리고 팔(八)도 포함해서 일본에서 야로우(八郞)라고 하는 거예요. (웃음) '야로우' 하면 욕하는 소리가 되지만, 일을 열심히 하자고 할 때도 '야로우(やろう;やる[하다]의 청유형)'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야로우' 가 그렇게 나쁜 것은 아니라구요.

일본은 대표적인 여성 국가

왜 일본에서 사부로우(三郞;세째 사내아이)라든가, 지로우(次郞;차남) 등 야로우를 좋아하느냐? 여자,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그렇지요. 그렇지요? 여자 아이들은 고(子), 고도모(子供;아이), 고도모, 고도모…. 무슨 기미코(君子), 노리코(紀子), 무슨 코, 무슨 코 하면서 전부 다 이름을 코, 코, 코를 붙이는 거예요. (웃음) 그것은 아들딸을 바라는 본바탕이 여자라는 거예요. 그거 해와 국가의 표상입니다. 이상하지요? 이름자도 네 자지요? 한국에서는 세 자인데 말이에요. 4수는 평면을 말하는 거예요. 평면이고, 3수는 수직입니다. 한국은 아담으로서 이렇게 되었고, 일본은 해와 국가가 되어서 이렇게 된 거예요. 이것을 원리적인 관점에서 보면, 세계적인 하나님의 섭리적인 목적이 그렇게 되어야 되기 때문에 그러한 기준에서 한국과 일본이 꼭 맞게 되어 있는 이것이 이상한 것 아니예요? 섭리적인 목적이 있어서 이렇게 되지 않았느냐 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해와 국가가 영국이 되고 가인 아벨이 미국과 프랑스가 되었다면 선생님이 어떻게 되었겠어요? 어머니도 한국의 어머니가 아니고 영국의 어머니가 되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웃음) 여러분이 국제결혼을 한 심정을 선생님도 대번에 알 수 있을 것인데, 그렇게 못 되었기 때문에 어때요? 여러분한테는 국제결혼을 하라고 하고 선생님은 한국의 어머니와 결혼을 했는데, 그것이 선생님한테는 다행인지 모르겠지만 여러분한테는 불행이지요? (웃음) 자, 저녁때가 되었다구요. 저녁을 안 먹으면 배가 고파서 말씀을 들어도 이해가 안 되지요? 지금은 얘기를 하더라도 흘러가 버려요. 지금은 얘기를 하더라도 효과가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웃음)

그런데 무엇 때문에 일본의 야카라(やから;패거리)들을 모아서 이러고 있는 거예요? 야카라라고 하면 좋은 말이에요, 나쁜 말이에요? (웃음) 아, 일본 사람이 일본말을 모르면 어떻게 해요? 좋은 말이에요, 그냥 그런 말이에요?

야카라라고 하면 기분이 좋지 않은 말이지요? 이 야카라들, 지금부터 얘기를 잘 들으라구. 충고를 할 때는 기분 좋은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기분 나쁜 말로 해야 되니까, 그 말이 맞는 말이라구요. 츄우코쿠(ちゅうこく;충고)라고 해서 중국의 츄우고쿠(ちゅうごく;중국)가 아니라구요. (웃음) 이 중국의 츄우고쿠라고 생각하면 안 돼요. 충고하는 거라구요.

국제결혼을 해서 불행해요, 행복해요?「행복합니다.」(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웃음) 아, 불행한 것이 얼마든지 얽혀 있지요? 여러분의 부모나 통일교회를 반대한 사람들이 그런 결혼을 했다고 해서 눈물을 흘리면서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을 거라구요. 언제 이혼을 하고 돌아오느냐 하면서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비참한 꼴로 돌아오면 쫓아낼 것이냐, 맞아들일 것이냐? 여러 가지로 뒤엉킨 배경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그러니까 실패하고 돌아가면 어떻게 할 거예요? 무슨 핑계로 그 자리를 벗어날 거예요? '생각해 보면, 통일교회를 믿은 것이 잘못이고 국제결혼을 시킨 문선생을 따라간 것이 잘못이었다고 하는 결론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하면, 부모는 '그래, 이제 알았느냐? 내일 어떨는지 두고 보자!' 한다구요. 그렇게는 죽어도 못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죽어도 그렇게 못 합니다. 여러분은 어떨는지 모르겠어요. 일본 사람들은 변하기 쉬우니까, 선생님이 잘 모르겠다구요. (웃음) 아, 그런 민족입니다.

변하기 쉽다구요, 여자는. 변하기 쉬운 거예요. 일본은 대표적인 여자 국가이기 때문에 변하기 쉬운 일본 사람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서 일본을 가리켜 세계적으로 돈을 벌어서 일전도 안 남기고 전부 다 보자기에 싸 가지고 도망쳐 오기 때문에 경제동물이라는 별명이 붙은 거예요. 그거 적당히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보고, 시험해 보니까 틀림없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그런 기질을 갖고 있어요. 특히, 일본 여자가 외국 사람과 결혼했다가 돌아갈 때는 전부 다 도둑질해서 돌아간다고 하는 것이 아시아와 세계에 있는 사람들의 관점이라구요. 끝까지 남아서 거기서 죽지 않는다고 하는 것이 일본 여자들이에요. 선생님은 그렇게 알고 있다구요. 국제결혼을 한 일본 여자들이 나중에 어떻게 되는지 두고 보라구요. 대부분이 이혼하지요? 그렇지만 통일교인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웃음)

세상에 없는 깊은 세계까지 체휼할 수 있는 것이 국제결혼 생활

여러분이 아들딸을 낳아 보니까 어때요? 기분이 어때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아들딸을 안고 젖을 먹이면 온갖 생각이 다 나지요? 같은 일본 사람과 결혼했으면 똑같은 얼굴 색, 똑같은 머리카락, 똑같은 눈빛을 가지고 있을 텐데 말이에요. 우는 소리도 일본 사람과 똑같을 것입니다. 그런데 서양의 아이들이 우는 것은 좀 다르지요? (웃음) 눈이 크고, 코가 이렇게 되어 있고, 입도 이렇게 전부 다 모여 있잖아요? 큰 것들이 전부 다 모여 있다구요. (웃음) 그런데 동양의 아이들은 미간도 넓고, 전부 다 넓어요. (웃음) 보라구요.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얼마든지 신기하게 생각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서양 아이들의 오줌 색은 어떤지, 맛은 어떤지 처음에는…. (웃음) 전부 다 이상한 거예요.

그렇게 이상한 가운데 출발해 이상한 가운데 생활하면서 희한한 세계를 펼쳐나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체휼한 내용을 설명하면 설교 같은 것은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다구요. 간증만 하더라도 만 명, 천만 명이라도 모아서 감동시킬 수 있는 내용이 국제결혼한 여자나 남자들한테는 얼마든지 있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 남자들? 국제결혼한 사람들, 손들어 봐! 여자도 손들어 봐! 여자가 큰일이라구요. 세상 사람은 생각할 수도 없고 느낄 수도 없는 깊은 세계까지 체휼할 수 있는 사람들은 통일교회의 국제결혼한 사람들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런 여자들이 많다구요. 그런 여자들이 전부 다 한꺼번에 고향으로 돌아가서 '아, 미국에서 결혼했다. 행복하다!' 하면서 열두 시 사이렌이 울리기 5분전에 전국에서 불어 댄다면 어떻겠어요? 대단하겠지요? 혁명이 일어난다구요. 모두 다 결혼생활의 비밀스러운 얘기들을 듣고 싶어하지요? (웃음) 그런 체험은 듣고, 또 듣고 싶은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 사람, 프랑스 사람, 독일 사람, 그리고 영국 사람과 결혼한 네 명 정도가 결혼 체험담을 얘기하는 간증회를 여는 거예요. 그러면 주위에 있는 젊은 사람들이 전부 다 모일 거라고 생각해요, 안 모일 거라고 생각해요? 어떻게 생각해요? 결혼을 한 사람들이 모이고 싶겠어요, 결혼을 안 한 사람들이 모이고 싶겠어요?「결혼을 안 한 사람들이 모이고 싶어합니다.」결혼한 사람들도 모이고 싶어하지만, 결혼을 안 한 사람들이 더 모이고 싶어하는 거라구요. (웃음)

지금부터 선생님이 바라는 것은 결혼하지 않은 사람들을 얼마나 그 수를 불리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숙제라구요. 지금 2천 명 이상이지요? 천 명 이상이라구요. 몇 명이야? 일본 책임자!「9백 명입니다.」전부가 9백 명이야?「예. 아니, 여기에 와 있는 사람들이 9백 명입니다.」아, 남자와 여자를 합해서 그래요?「예, 그렇습니다.」이거 9백 명 이상 돼 보이는데…? 머리가 새까마니까 꽉찬 것처럼 보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하얗게 덮여 있으니까 빈 공간과 같이 보이는데, 이 사람들은 새까맣게 전부 다 앉아 있기 때문에 뭐 초만원인 것같이 보인다구요. (웃음)

일본에 가서 그렇게 본격적으로 피를 토하듯이 외치면 어떻게 되겠어요? 집회장이 초만원, 불초만원? 어느 쪽이에요? 초만원이 될 거라고 생각돼요? 어때요? 어떻게 생각해요? 초만원이 된다고 생각해요, 초만원이 안 된다고 생각해요? 초만원이 안 되면 일본에는 희망이 없다구요. (웃음) 일본은 뻬창코(ぺちゃんこ;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수천 명의 축복가정들이 국제결혼한 체험담을 얘기하는데…. 그러면 앞으로 국가적으로 장려할 거야, 방해할 거야? 그렇게 숙제를 내면 전국적으로 방해가 아니라 보호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 사람들이 전부 다 국제결혼을 하게 되면 여러분은 그들의 조상이 되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 와라! 남자들도 와라, 와라, 와라…!' 해서 묶어서 쓱 그들을 돌보아 주는 거예요. 그래서 유명한 이름이 붙게 되면 무엇이든지 가능하게 된다구요.

그것은 일본뿐만이 아니예요. 중국, 그다음에는 32억에 이르는 아시아의 모든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틀림없는 거예요. 그러한 국제적인 풍조에 보조를 맞추게 되면 아시아는 세계를 향해서 풍미하는 거예요. 그런 희망찬 세계를 선생님이 바라보고 있으니까 여러분도 거기에 보조를 맞추고 싶은 생각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을 물어 보는 거예요. 어때요?「아리마스(あります;있습니다).」아리마스? (웃음) 아리가토우(ありがとう;고맙다)의 '아리'가 아니에요? (웃음) 아리(あり;개미)라고 하면 뭐예요? 일을 너무 많이 해서 허리가 이렇게 잘록해진…. (웃음)

그 아리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어때요? 아리소우(ありそう;있을 것 같다), 나키소우(なきそう;없을 것 같다)?「있을 것 같습니다.」나키소우라고 하면 나쿠(泣く;울다)의 나키가 아니라 나이(無い;없다)의 나키라구요. 나키소우라고 해서 나쿠의 나키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힘들고 심각한 과정을 통과했을 때 행복이 가능해

선생님이 연상해서 생각을 잘 하지요? 그러니까 원리의 세계를 찾았다구요. 한 마디를 하면 어떻게 삼십까지 연결시킬 것인가 하는 그런 훈련이 되어 있습니다. 한 가지를 얘기하면서 여러 가지의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것이 전부 다 설교 제목이에요. 그러니까 1년 내내 얘기할 수 있다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의 설교 제목이 이렇게 많이 나와서 얘기하게 될 줄은 생각을 못 했다구요. 여러분의 얼굴을 보면 후루루 입이 열리는 거예요. (웃음) 우선 여러분의 심각한 눈을 보면, '저 여자는 무슨 생각을 하느냐?' 거기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국제결혼을 했다면 그것이 성공이냐, 불성공이냐를 생각하는 거예요. 결과가 어때요? 성공이에요, 불성공이에요? 결과가 어때요?「성공입니다.」틀림없이 성공이라고 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라! 아, 고맙다구요. (박수)

뭐 불행하다고 해도 어쩔 수 없는 거라구요. 뭐 실패라고 해도 어쩔 수 없어요. 실패했으면, 그 실패를 시정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웃음) 미리 성공이라고 하는 것을 결정해 놓고 실패했기 때문에, 지금 도중에 있는 사람도 결정권에 있기 때문에 그 결과는 결정적으로 끝나는 것이다. (웃음) 그러니까 성공적으로 수습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행복이라고 하는 것이 무엇이냐? 행복이라고 할 때, 행(幸)은 츠라이(辛い;고통스럽다)라고 하는 말이지요? (웃음) 양(羊)이 흙(土)을 덮어쓰고 있어요, 흙. 양이 흙을 덮어쓰고 있으니까 행복이에요, 불행이에요? 양이 흙을 덮어쓰고 있기 때문에 고우(幸)잖아요, 고우? 그렇지요? 행복은 그렇게 달콤한 것이 아닙니다. (웃음) 힘들고 심각한 과정을 통과했을 때 사이와이(幸い;다행, 행복)라고 하는 것이 가능한 거라구요. 그럴 때 자기 나름대로 '이야, 대단하다! 이거 귀한 거구만!' 하면서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거예요. 어려운 것을 극복한 다음에 스스로 발견하는 것이 귀한 가치가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고우라고 하는 것은 사이와이가 아닙니다. 양이 흙을 덮어썼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죽은 것과 마찬가지의 비참한 상황입니다.

'복(福)' 도 어때요? 고로모(衣;옷)의 변에 입이에요. 그렇지요? 하나의 입, 하나의 밭, 그리고 고로모예요. 고로모를 중심삼고 하나의 입과 밭입니다. 그래서 인간 세계의 모든 것을 덮을 수 있는 것이 '복'이라고 하는 거예요. 이거 재미있지요? 이 한문은 계시적인 거라구요. 한민족이 만든 것이라고 얘기되고 있습니다. 갑골문자의 발음이 한국말의 발음과 전부 다 닮았어요. 고대에 동이족이라고 해 가지고 지금의 상해, 황하강의 유역을 전부 다 정신적으로 지도하던 민족이에요. 동이(東夷)라고 하지요? 명궁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국제적인 양궁대회에서 챔피언은 한국입니다. 활 쏘는 데 명수예요. 그렇지만 싸움을 싫어했기 때문에 남쪽의 반도로 도망을 온 거예요. 그러니까 대단한 민족이지요.

일본 사람은 죄를 짓고 도망을 간 사람들이 모여서 번식된 거예요. 도망을 가서 잠이나 자고…. 먹고 나면 아들딸을 낳는 일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키가 작아요. 너무 기(氣)를 많이 소모했기 때문에 작은 거라구요. 가장 작은 것이 일본 사람이지요? 요즘은 조금 커졌지만 말이에요. (웃음) 옛날에 한슈(藩主;영주)들이 날마다 싸웠기 때문에 안심하고 쉴 날이 없었어요. 먹을 것도 없고 말이에요. 일본에 가 보라구요. 산비탈에 이런 계단식 밭을 일구어서 옹기종기 모여 사는데, 그렇게 사는 게 쉽지 않지요? 그래서 한슈들의 싸움이 그칠 날이 없었던 거예요. 칼싸움의 챔피언이 아니면 살아 남지 못했던 거라구요. 그게 안 되면 할복을 하는데, 그 할복은 더 이상 도망갈 수 없을 때 차라리 죽겠다고 해서 방편적으로 취한 거예요. 그런 것 생각을 안 해 봤어요?

선생님은 별스러운 관점에서 비판한다구요. 그렇다고 한국을 편드는 선생님이 아닙니다. 한국은 동방의 뭐예요? 동방의 예의지국이지요? 그런 별칭이 있다구요. 소련이나 중국 같은 데 가서 한국 사람이 길바닥에서 죽었다고 해서 몸을 조사해 보면 무기 같은 것은 전혀 없어요. 무엇이 있느냐 하면 라이터밖에 없어요. 그것밖에 없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나 중국 사람들은 전부 다 무기를 가지고 있지요? 중국뿐만 아니라 소련에서도 그런 사실이 알려져 있기 때문에 코리아라고 하면 전부 다 밤에도 문을 열어 주는 거예요. 절대로 사람을 죽인다든가 하는 그런 못된 짓은 안 하기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틀림없이 한민족은 하늘의 혈통을 이어받은 거예요. 일본은 안 그렇지요? 조상들이 안 좋다구요.

그런 일본입니다. 그러니까 잡다한 종교의 민족이에요. 명태 대가리, 신다 버린 짚신까지 믿는 데가 일본입니다. 그거 선생님이 봤다구요. 신다 버린 그것한테 비는 거예요. 정성을 다해서 빌면 전부 다 똑같이 복을 받는다고 생각하는 단순한 민족입니다. (웃음)

그런 것을 생각해 보면, 통일교회는 너무나도 높은 종교라구요. (웃음) 빈틈없는 세계관을 가지고 컬러가 어떤지, 내용이 어떤지를 꼼꼼하게 감정해서 판별할 수 있는 통일교회라구요. 그러니까 일본 사람으로서 통일교회의 용사가 되었다고 하는 것은 엄청난 사실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아요, 몰라요? 뭐라고 했지? 이름이 뭐라고 했더라? 네가 오사카 역에서 선생님을 보고 찔끔 눈물을 흘린 것 기억해? (웃음) 한국에서 구세주인 선생님이 돌아온다고 오사카 역 앞에서 기다리던 때 어땠어? 가슴이 두근두근이 아니라, 북을 두들기듯이 쿵쿵쿵…. 그런데 나타난 선생님이라는 사람을 보니까 그렇게 대단한 사람 같지 않았지? 그렇게 보잘것없는 선생님을 그토록 경모(敬慕)한 자신이 너무나도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눈물이 찔끔 나온 거라구요. (웃음)

아, 선생님이 그렇다고 무슨 변명할 말이 없잖아요? 무슨 증거를 보여 달라고 해도 별 수 없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세 번 정도 얘기를 하면, 여러분은 고개를 끄덕거리면서 그럴지도 모르겠다고…. 그래서 한 번 더 하면 그렇다고 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절대믿음이 없었다는 증거라구요. 그러니까 절대로 신용할 수 없는 거예요.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나쁩니다.」나쁘다고 해도 나쁜 표정을 못 짓지요? (웃음) 기분 나쁘다고 해 보라구요!

국제결혼을 시켜 준 목적

오늘 전부 다 탕감으로서 선생님이 말씀을 했으니까…. 이번에 국제결혼을 해서 쌓이고 쌓인 스트레스를 풀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보고 뱃속에 쌓인 불만을 폭발시키더라도 괜찮다구요. (웃음) 뭐 그렇게 해 보라고 해도 안 하지요? 배짱이 있는 여자가 없다구요. 일본의 여자들한테는 배짱이 생길 여유가 없습니다. 조그만 체구에 그럴만한 여유가 없어요. 그렇지만 없다고 해서 전혀 없다고 할 수도 없지요? (웃음)

또, 불행! 불행해도 어쩔 수 없다고 하는 거지요. 선생님을 볼 때, 선생님을 안 만났으면 국제결혼을 해서 이렇게 비참하게 되지는 않았을 것인데 선생님을 만나서 불행하게 되었다고 하면서 복수라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거라구요. (웃음) 그렇게 복수한다고 해서 남을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오히려 자기의 아들딸한테 더 나쁜 일이 생긴다구요. (웃음) 아들딸의 미래를 생각해서라도 참고 넘어가는 것이 승리의 후계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렇게 믿고 국제결혼한 불만을 일소하는 것을 대환영하는 박수라도 해야 될 것이 아니에요? (박수) 감사합니다! (박수)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려고 이런 얘기를 하고 있나요? (웃음)

미국이 자기가 사랑하는 주체자의 나라지요? 지금 미국이 비참한 상황이에요, 행복한 상황이에요「비참한 상황입니다.」얼마나 비참한 상황이에요? 절벽 끝에서 한 발자국만 잘못 디디면 그만 끝없는 심연의 지옥으로 떨어져 버릴 수 있는 무서운 때에 와 있다구요. 이걸 보고 '이야, 남편의 일족과 아들딸까지 죽게 되면 빨리 일본에 돌아가서 또 축복을 받고….' 그런 사탄적인 욕심을 갖는 통일용사는 한 사람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이걸 구해 주고 싶어요, 망해 버렸으면 좋겠어요? 어느 쪽이에요?「구해 주고 싶습니다.」여기에 있는 모든 사람들한테 물어 보는 것이니까 모든 사람들이 다 대답을 해야 할 텐데, 이쪽에서만 '구해 주고 싶습니다.' 대답하면 돼요? 여기 이 한 사람한테 물어 보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한테 다 물어 보는 것이니까 대답을 크게 하라구요. 구해 주고 싶어요, 망해 버렸으면 좋겠어요?「구해 주고 싶습니다.」구·해·주·고·싶·습·니·다! (웃음) 그렇게 대답을 하면 선생님이 그 여자의 얼굴을 잊지 않고 기억했다가 그 여자의 아들딸, 손자가 생기면 선생님의 일족과 결혼시켜 주고 싶은 생각을 할지도 모른다구요. (웃음)

어차피 일본 사람들끼리는 안 되니까 그런 인상적인 여자의 후계자를 연결하는 것이 선생님이 생각하는 방향이라구요. 거기에 이의가 없지요? 그런 인상적인 포즈를 취해 보라구요, 여자들! '하이(はい)!' 할 때도 '하-이!' 또, 걷는 것도 3단계…. (웃음과 박수) 그런 것을 생각하면 뭐 결혼 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일 여유가 없다구요. 쌓여 있는 스트레스도 해소되어 버리는 거예요. 그것을 완전히 해소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어요? 확신할 수 있어요?「예.」확신이라는 말을 몰라요? (웃음) 확신, 불확신? 어느 쪽이에요?「확신입니다.」아리가토우! (웃음) 아리가토우는 아리(あり;개미)가 열 마리라는 말이에요. (웃음) 허리가 잘록하도록 일하는 게 얼마나 고생인지 생각해 보라구요. 서양 사람들은 '뭘 하느라고 열 시, 열두 시까지 일을 하느냐? 고층 빌딩에 밤새도록 불이 켜져 있는 것은 서양의 모든 것을 도둑질해 오려고 잠도 안 자고 계략을 꾸미기 때문이다.' 한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여기서 야로우…! (웃음) 그런다고 선생님이 꾸중하려고 그러느냐?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이렇게 말을 하는 것은 2중, 3중의 내용을 가지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꾸중하는 말이 아니고 축복받을 수 있는 말로 해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쁠 수 있는 면만을 생각할 수 있는 여자가 되면 하늘의 축복을 받는 거라구요. 서양 사람과 결혼한 것이 감사하지요? 감사, 반대는 사감! (웃음) 아, 여러분이 감사면 남편은 사감이잖아요? (웃음) 그러니까 틀림없이 감사지요? 반대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렇게 위험한 상황에 있는 이 미국에 와서 무엇을 남기고 갈 것이냐? 문제라구요. 뭘 남겨요? 자기 자신의 인격이라고 하는 것이 귀한 것입니다. 일생에 한번밖에 없는 것이니까 무한한 가치의 것으로 남기고 싶지요? 후루타면 후루타, 다나카면 다나카라고 하는 이름을 어디든지 남기고 가고 싶은 거라구요. 그런데 결혼해서 고생만하고 눈물밖에 안 남게 되면 뭐예요? 여러분의 조상들이 보면 '이 못난 여자, 뭐야?' 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국제결혼을 시켜 준 것은 그런 목적으로 시켜 준 것이 아니라구요. 고상한 이상을 가지고 해 주었다구요. 자기의 종족을 미국에 데리고 와서 바로 세워 주고 민족을 데리고 와서도 그럴 수 있는 길이 없을까 하고 결혼시켜 주었는데, 오로지 한 남자의 보조에 맞추는 그런 여자가 되면 안 되겠다구요.

미국의 국민이 2억4천만이면 8천만 가정이 될 거예요. 9천만에 가까운 가정이지요? 세 사람씩이면, 삼 팔은 이십 사지요? 그러한 방대한 내용을 남기려는 목적을 가지고 결혼을 시켜 주었는데…. 전국을 휩쓸어서 나라 전체를 떠들썩하게 만들겠다는 그러한 큰 목적을 가지고 이 일본 여자들을 데리고 와서 결혼시켜 준 거라구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여기에 데리고 온 목적이 그것이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선생님이 여러분을 국제결혼시켜 준 것이 성공이에요, 불성공이에요? 이거 안 된다구! 좀 불리하면 눈이 이렇게 점점점 올라가서…. (웃음) 그거 안 된다구요. 사실대로 대답을 하라구요. 선생님이 결혼시켜 준 것이 그러한 선생님의 이상적인 관점에서 볼 때 실패예요, 성공이에요?「성공입니다.」

과거 생활을 회개하고 미국을 구하기 위해 전진하라

여러분의 주위뿐만 아니라 인종을 초월해서 모든 사람들이 여러분을 찬양할 수 있는 실적을 남겼느냐, 못 남겼느냐 할 때는 어때요? 그러한 실적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 있어? 있어, 없어? 응? 이렇게 큰 소리로 물으니까 기분이 나빠? 선생님은 부모와 마찬가지라구, 이 녀석들아! 교육이 덜 되었으면 불러 세워서 교육을 시켜야 되는 거라구요.

미국화예요, 일본화예요? 어느 쪽이에요? 미국화, 일본화? 일본화라는 말은 없지요? 지금 선생님이 이런 말을 하면 나중에 사전에 오르게 될 거라구요. 여러분이 미국화되었어요, 일본화되었어요? 어느 쪽이에요?「일본화입니다.」응? (웃음) 여러분이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라 배우게 된다면 미국화되어 버리는 거예요. 그걸 부정할 수 없다구, 이 녀석들아!

치츠코, 어때? 너는 남편보다 센 편이지? 조그만 일본 여자가 남편보다 강해서 남편이 잘못하는 일이 있으면 용서하지 않는다는 소문이 있던데, 그거 사실이야? (웃음) 아, 솔직히 얘기하라구! 선생님이 먼 곳에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그거 금방 안다구. 잘 알고 있다구요.「그렇게 생각합니다.」그렇게 생각해, 그래? 그렇게 생각한다는 것도 자기 자신과 관계가 있지만 30퍼센트는 관계가 없어요. (웃음)「소우데스(そうです;그렇습니다).」소라고 하면 한국말로는 우시(牛)를 말한다구요. (웃음) 소라고 하면 한국의 우시지요? 기억해 두라구! 지금 '소우데스' 했는데, 소가 뭐라구? 한국에서 뭐라구요?「우시.」우시! 우시가 뭔지 알아요?「소 데스(牛です;소입니다).」소, 하하하…!

자기 자신의 결혼생활 몇십 년을 되돌아볼 때 선생님이 말씀한 기준에서 얼마나 내려가 있느냐, 올라가 있느냐? 그거 여러분이 잘 알고 있다구요. 모르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 그것이 올라가 있는지, 내려가 있는지를 모르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보라구요. 한 사람도 없잖아요? 누구보다도 자기가 잘 안다구요. 변명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오늘 돌아가서 선생님의 말씀에 비교해서 반성하고 과거를 청산하여 미국을 위해서 남길 수 있는 그 무엇을 찾지 못하면 내일부터 훈도시(ふんどし;남성의 음부를 가리기 위한 폭이 좁고 긴 감)…. 훈도시가 뭐라구요? 무사들이 밥 먹다가 빨리 도망을 갈 때 간편하게 두르던 것이지요? 시아버지가 훈도시를 하고 며느리 앞에서 밥 먹다가 드러누워서 그렇게 가린 것이 보이더라도 부끄럽지도 않아요. (웃음) 아, 선생님이 일본에 가서 그런 생활을 한 경험이 있다구요. 들은 말이 아니라구요. (웃음)

그러니까 뒤돌아보아서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은 지워 버리고, 소용이 있는 것이 없으면 회개하고 자기의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서 미국에 와서 실적을 남기기 위해서 전진해야 한다는 것이 선생님이 이 시간에 말씀하고 싶은 내용입니다. 그거 환영해요, 환영 안 해요? 환영한다면 박수를 치라구요. (박수)

미국 사람들이 전도하기를 좋아해요, 좋아하지 않아요? 지금부터 실질적인 문제라구요. 미국 사람들이 전도를 좋아해요, 싫어해요? 「싫어합니다.」 일본 사람은 전도를 좋아해요, 싫어해요? 「싫어합니다.」(웃음) 아, 확실하게 대답하라구요. 「스키데스(好きです;좋습니다).」 응, 스키? 「예.」 뭐예요? 스키면 벽에 있는 스키(隙;틈)를 말하는 거예요? 아니면, 타는 스키예요?(웃음) 어느 쪽이에요? 그것은 싫다는 것에 반대가 되는 스키라구요. 그렇지요? 정말로 전도가 좋아요? 선생님도 전도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전도를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그것은 하나님도 싫어하지만 할수없이 한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고마운 것이지요. 동참권이 된 거예요. 불평할 수 있는 조건이 없어졌다구요. 평등해졌지요? 선생님과 마찬가지예요. 싫더라도 할수없이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어차피 하는 것인데, 명령을 한다고 해서 하는 척만 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선생님은 그것이 제일 싫다구요. 내가 앞장서서 하나님을 대신해서 한다고 하는 것이 여자다운 여자가 아니겠는가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식당에 들어가면 배고픈 사람들이 어때요? 명령을 안 해도 숟가락이 쓱 간다구요. (웃음) 테이블에 열 명이 앉으면 전부 다 똑같이 한 군데 집중하는 거예요. 이야, 선생님이 그것을 보고 놀랬다구요. (웃음) 니그로, 시그로, 야그로도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웃음) 그것을 보고 있는 사람도 배가 고픈데, 전부 다 깨끗이 그릇을 비우고 얼굴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헤헤헤…!' (웃음) 전부 다 사람은 마찬가지지요? 그런 데서 숟가락이 '반대쪽으로 가서 제일 맛이 없는 것부터 먹어라!' 세 번 정도만 그렇게 하면, 양심적인 사람들을 존경하게 되는 세계가 전개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부 다 일하는 데는 빠져 버리고…. 여자가 조그만한 게 꼬락서니도 뭐예요? 일은 안 하고 먹는 데 있어서는 일등이에요. 그런 여자는 빨리 죽기를 바란다고 다 불평하게 된다구요. 그 옆에 죽을 운명에 처한 사람이 셋이나 있더라도 그 여자 한 사람을 대신으로 데리고 간다구요, 하나님은. 재미있는 세계가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주위에서 불평이 있으면 자기 자신이 그 불평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탕감의 노정은 생각지도 않던 곳으로부터 연결되는 일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것이 신앙세계에서는 얼마든지 있다구요. 하나님이 싫어하면 사고가 나서 죽는 일도 얼마든지 있지요?

인간 본심의 세계와 연결되는 것이 영계입니다. 영계가 어떤 곳인가를 항상 생각해야 돼요. 자신의 옆에 있는 남편도 배후에 있는 하늘적인 인연을 무시하면 당하는 거예요. 전쟁도 그래요. 아무리 백전백승의 장군이라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마음이 돌아서면 어쩔 수 없는 거라구요. 언제든지 하나님의 동정을 받을 수 있는 자리가 어디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첫째번, 두 번째, 세 번째의 자리가 있다면 몇 번째를 취해야 되겠어요?「세 번째입니다.」

세 번째의 자리가 최고의 이상적인 표준

통일교회의 멤버들이 보면 세 번째예요. 교회에 가면 목사, 장로, 그리고 나라구요. 그거 세 번째가 됩니다. 같은 목사들 가운데서도 언제든지 세 번째를 유지하라는 거예요. 첫째번과 두 번째 사람의 성공과 실패를 날마다 감정하면서 자기의 방향을 취해 나가면 틀림없습니다. 자기 앞에 두 사람을 세워서 그 뒤를 따라가면 무난히 승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결혼생활도 그래요. 주위에 국제결혼한 사람들 가운데 제일 좋은 타입과 제일 나쁜 타입이 있지요? 첫째번은 어떤 타입, 두 번째는 어떤 타입이라고 해서 세 번째의 타입에 보조를 맞추면 그 선배들의 기준이 자동적으로 자기 자신에게 연결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똑똑한 남자라구요. 수많은 종교인들이 실패했습니다. 선생님은 세 번째의 자리에 서서 쓱 하는 것을 보는 거예요. 그래서 문제가 생기면, 세 번째의 자리에서 '하나님,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겠소?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해결하겠소? 아, 예수님은 이렇게 생각하고 하나님은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해서 그 길을 따라가면 틀림없지요. 하나 일리가 있는 말씀을 들었다구요. 세 번째! 소생, 장성, 그다음의 완성이 타락세계에 있어서 최고의 이상적인 표준입니다. 이즈 댓 트루(Is that true;그거 사실이야)?「예스.」예스! 이럴 때 '하이(はい)' 하면 안 된다구요. 그럴 때는 '예스!' 해야 되는 거라구요. (웃음)

섭리적인 관점에서 볼 때 세 번째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칭찬을 듣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교주라고 하면 세계적으로 성공한 대표적인 남자지요? 그렇지요? 일본에서 하이 레벨(high level)의 멤버들이 점점점 많이 들어오지요? 미국도 그렇다구요. 학자 세계, 정치계, 경제계 등 모든 분야에서 고위층의 사람들이 들어오고 있는 거예요. 한국의 시골에서 태어나서 이름도 없는 사람이 문제를 일으키다가 결국은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도 성공해서 당당하게 명령하고 있는 거라구요.

일본도 대단하지요? 사쿠라다 준코의 사건, 야마자키 히로코의 납치사건으로 야단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이야, 대단한 일이 계속되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일본 스모(相撲;씨름) 선수의 이름이 무엇이었더라?「와카노하나(若乃花)입니다.」그 장부가 미인을 대표하는 여자와 말이에요, 결혼해서 '아, 사쿠라다 준코는 실패의 케이스다. 이 부부는 성공의 케이스, 일본의 모범적인 케이스다. 전부 다 희망을 걸고 지켜 봐라!' 했는데, 몇 주일도 안 지나서 흘러가 버렸어요. 마땅히 흘러가 버려야 할 사쿠라다 준코의 부부는 태양과 같이 떠오른 거라구요. (웃음) 일본 사람들끼리 같은 문화적인 배경을 가지고 결혼했는데 실패했고, 일본의 방방곡곡에서 반대하는 통일용사들이 결혼해 가지고 실패하는 케이스는 없습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야마자키 히로코가 텔레비전에 나오게 되면 어떻게 돼요? 반대하던 사람들이 뻬창코가 되겠어요, 좋다고 하겠어요?「뻬창코가 됩니다.」일본 사람들이 전부 다 오른쪽 귀를 이렇게 하고 앉아서 코도 이렇게 반대로 올라가 가지고 흥…! (웃음)

떠오르는 선한 데는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놀라운 거예요. 대번에 비상천(飛上天)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말만 들어도 기분이 좋지요? (웃음) 배가 고파도 모르겠지요? 1일 2식이 문제없어요. 실제로 그렇게 되면 1개월 단식도 문제없습니다. 그런 놀라운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흥분이 돼요, 안 돼요? 흥분이 된다구요. 너무 흥분되어서 의식을 잃고 쓰러지면 안 되니까 구르는 거지요. 구르고 굴러서 영원히 굴러가는 거라구요. (웃음)

말을 가지고 소화할 수 있는 지도의 능력을 갖춰야

그러니까 말이라는 것이 놀라운 거라구요. 내용은 어떻게 되었든지간에 말을 잘하면 천하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웃음) 말이 어떻게 표현되느냐에 따라서 노래도 되고 진리도 되지요? 그렇지요? 무엇이든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다리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말하는 방법을 연구해야 된다구요. 아무리 배고픈 사람들의 지도자라도 가장 배고픈 자리를 통과할 수 있는 자리로부터 쭉 얘기를 엮어 나가는 거예요. 배부른 데에서 구원의 길이 없습니다.

몇 끼, 몇십 끼니를 못 먹어서 지금 죽을 것 같은 경지에서 개미소리같이 이러면 듣고 싶어서 잠자라고 해도 무슨 말을 할지 궁금해서 못 자는 거예요. 나는 여기에 앉아서 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전부 다 앞에 앉아서 좋아하는 것을 보면 '나도 저기에 앉았으면 좋았을 텐데…. 아, 후회된다. 지금이라도 앞에 가 앉아서 듣고 싶다' 해서 앞으로 나오게 되면, 그때부터 입을 크게 해서 '이 녀석, 눈을 떴어? 고맙다. 지금부터 들어라!' 하고 꽝꽝 꽝꽝 울려 대는 거예요. 말을 시작하는 것도 분위기에 따라서 다른 거예요. 그러니까 말이라고 하는 것이 놀라운 것입니다.

통일교회 멤버들 가운데 말을 못 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지요? 왜 그렇느냐? 선생님한테 배웠고, 선생님을 닮았기 때문이라구요. 어디에 가더라도 말을 잘합니다. 천 년을 가더라도 말 한마디 하지 않을 것 같아 보이지만 한번 입이 열리면 번개같이 팍팍팍…! 그렇게 놀랍도록 움직이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을 안 했는데, 신비스러울 정도로 움직이는 그 입술을 보고 반해 버린다구요. (웃음) 그 입술도 놀랍지만 말하는 내용이 더 훌륭할 것 같으니까 눈도 입술, 귀도 입술로 모이는 거예요. 그렇게 심각해지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 있어서 통일교인들이 우마이(うまい;훌륭하다, 맛있다.)지요? 우마이라고 해서 맛있다는 말이 아니라구요. 훌륭하게 말을 하지요? 그렇게 통일교인들이 소문이 나 있기 때문에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통일교회 멤버들은 말을 잘한다는 소리를 듣는 거예요. 입을 열면 대부분의 남자들은 3분 이내에 도망을 가 버려요. 온갖 경험을 다 했기 때문에 못된 남자들도 '아, 난생 처음으로 무서운 여자를 만났다!' 하면서 도망가 버리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경험이 필요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선생님도 청중들 가운데 공산주의자들이 나팔을 불면서 '레버런 문, 돌아가라!' 하면서…. 도쿄대학에 유명한 신학자들이 모였을 때 공산당이 배후를 컨트롤해서 그 단상에서 유명한 부흥사를 15분 이내에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도망가게 했다고 하는 기록이 있어요. 그래서 레버런 문도 예외가 아니라고 생각한 거예요. 선생님은 공산당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그들의 공작을 잘 알고 있어요. 15분 이상 가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아요. 처음에는 이렇게 하고, 두 번째는 이렇게 하고, 세 번째는 이렇게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단상에 서서 웃기만 하고 얘기를 안 하는 거예요. '왜 얘기를 안 해요? 무엇이든지 해 보자구요. 왜 가만히 있소?' 하면, '히히히…!' (웃음) 그거 알고 있다구요.

나 자신의 입장부터 얘기하는 거예요. '예전에 내가 공산당에 입당해서 이렇게 하는 것을 보고 실제로 공산당은 믿을 수 없었다.' 하면서 얘기를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대한 내용은 전혀 얘기하지 않는다구요. 그것을 어떻게 반대해요, 공산당의 얘기를 하는데? 그들이 회의를 해서 통일교회에 대한 얘기를 하면 정면으로 반박하는 데모를 하자고 결정해서 준비를 하고 있는데, 공산당을 찬양하니까 반대할 수 없는 거예요. '왜 데모를 안 해?' 하니까, 웃는 거예요. '그러면 반대의 얘기를 하겠다. 통일교회 얘기를 들어 봐라. 하나님이 있으니까….' 하면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15분 이상 반대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5분 정도 얘기를 하고 노래를 부르는 거예요. 유행가를 한 곡조 뽑는다구요. 그러면 예정으로 세웠던 계획이 무산되고, 그때부터 본격적인 얘기를 하는 거라구요. 그러더라도 자기들이 예상했던 내용이 안 나온다고 해서 다시 밖에 나가서 회의를 해 가지고 들어올 수는 없는 거예요. '너희들의 작전을 잘 알고 있다. 뭐 시간이 지났으니까 내 말을 들어라!' 해서 전부 다 깨 버리는 거라구요. 전쟁이에요, 전쟁. 지도자가 되려면 그런 것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된다구요. 그렇지 못하면 아무 것도 안 됩니다. 알겠어요?

혼자서 이 미국, 세계를 지도하는 선도국에 와 가지고 정부의 목을 쥐고 '이 녀석아, 회개하지 않으면 망한다. 레버런 문의 앞에서 회개해라!'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이 미국이 국력도 세계 제일이고, 군사력도 세계 제일이고, 경제력도 세계 제일이에요. 그러니까 '아무 것도 없는 한국에서 와서 뭐야? 미국의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태어나 주인 같은 나라에 와 가지고 뭘 하는 거야? 종 새끼 같은 것이 왕 같은 주인 앞에 와서 그게 무슨 태도야?' 한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것을 전부 다 통과한 거예요. 온갖 경험을 다 했다구요.

그래서 미국에서 21년간 모든 희비의 생활을 극복한 산 기록을 가지고 있어요. 상원의원, 하원의원들도 만나서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너?' 할 수 있는 그런 설득력을 갖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설득력을 갖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세계관과 이론적인 체계를 가지고 있어야 돼요. 개인의 이상관, 가정의 이상관, 사회의 이상관, 국가의 이상관, 세계의 이상관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 사람들은 아무 것도 가지고 있는 것이 없어요. 그들의 꿈은 상원의원, 하원의원이 되는 거예요. 나라는 어떻게 되든지 상관이 없는 거예요. 자기 일신의 안락을 위해서 국가는 망해도 좋다는 거라구요. 사적인 욕심만 채우려고 하는 그런 사람들은 한날 큰소리는 외칠 수 있지만 역사적인 목소리는 남길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은 아무리 반대를 받았더라도 역사에 남을 수 있는 일들을 많이 해 왔다구요. 그것이 남자다운 거예요.

레버런 문 혼자 미국 땅에 와서…. 정의는 정의, 불의는 불의로 거두는 거예요. 20년이 지난 후 보니까, 어때요? 레버런 문을 따르는 제자들을 보니까 훌륭한 거예요. 여러분도 훌륭해요? 일본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보통의 일본 사람들과는 다르지요? 몇 퍼센트 정도 달라요? 10퍼센트? (웃음) 아, 생각해 보라구요! 몇 퍼센트가 달라요? 백 퍼센트 이상, 수백 퍼센트 이상 달라요? 어느 쪽이에요? 완전히 다르다구요. 그렇지요?

공적인 희생의 자리에서는 불평이 있을 수 없다

여러분의 남편이 젊지요? 그렇지요? 너는 어때? 몇 살이야, 남편이?「서른 여섯입니다.」너는 몇 살이야?「서른 여덟입니다.」이야, 선생님이 잘못 맺어준 것 아니야? (웃음) 마흔 여덟 정도 되는 사람과 맺어 주었어야 되는 것인데…. 남편이 너무 어리다고 해서 무시하는 것 아니야? 자기 남동생과 같다고 해서 기분 나쁘다고 생각 안 해? 아버지같이 존경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네가 서른 여덟이라구? 쉰 여덟이 되는 남편과 맺어 준다면 어떻게 해? 절대로 가능해, 절대로 불가능해? 선생님이 맺어 주겠다면, 어떻게 생각해? 불가능이야?「가능합니다.」그런 권리가 있어? (웃음)

탕감의 기준을 높일 때는 그런 것도 가능하다구요. 천만 가정을 살리기 위해서는 저 여자도 그런 입장에서 제물로 바쳐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 세울 때 '훌륭한 여자들이 많이 있는데, 선생님이 무엇 때문에 이렇게 볼품없는 여자를 택했느냐? 아, 기분 나쁘다.' 하면 안 된다구요. 만민의 해방을 위해서 바쳐질 때는 천국에서 만민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왕도 될 수 있다구요. 그렇게 희생되는 것이 나빠, 좋아? 자기 한 사람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은 아무런 가치가 없습니다. 공적인 희생의 자리라고 하는 것은 영광스러운 것입니다. 영원한 향기로서 만세에 풍기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무슨 명령을 하더라도 싫다고 할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무슨 생각으로 그러는지 모른다구요. 만약에 선생님의 미국의 여왕을 원하면 이 가운데서 미국의 여왕을 뽑는 거예요. 그런 것을 얘기는 안 한다구요. 후보 선발대회라는 말은 하지 않고 '모두 다 모여라!' 해서 훌륭한 여자 한 사람을 뽑는 거예요. 얼굴이 잘생긴 것이 아니예요. 잘생겼다고 해서 훌륭한 것이 아니라구요. 본심이 훌륭한 여자를 뽑는 데는 반대가 있게 되는 거예요.

'이거, 꼴사납게…! 도둑년 사촌 같은 것이 뭘 하러 여기까지 왔어? 에이, 없어져 버려라!' 하더라도 못 들은 척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안 듣는 것이 아니예요. 듣고는 있지요. 제일 기분 나쁘지만 그렇게 기분 나쁜 것을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있는 것을 하나님이 볼 때 '이 여자다!' 하면서 집어내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잘한다구요.

지금 일본 간부들에게 '이거 해라, 해라, 해라! 이렇게 해라! 가미야마, 이렇게 해라! 1년 반 일을 시키고, 인사이동! 뻬창코가 되어서 돌아가라! 이 녀석, 너희들의 선생은 마음속의 중심을 보고 있다! 이런 녀석은 안 돼! 한번 더 수련을 받아야 돼! 자기 자신이 남아 있는 거야! 이번에 돌아가서 회개해! 이런 것을 솔직히 선포해! 거짓을 벗고 알몸이 되어 새롭게 옷을 갈아입으면 훌륭한 통일의 용사가 되는 거야. 할 거야, 안 할 거야? 이 녀석!' 하면서 기합을 주는 거예요.

가미야마를 기합주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지요? 여러분이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절대로 가능해요, 절대로 불가능해요?「불가능합니다.」죽어도 안 된다구요, 일본 사람은. 구보키한테도 기합을 주는 것이 선생님이지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후루타도 모가지를 뗐다가 붙였다가 하는 것이 선생님이지요? (웃음) 그렇다고 불평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그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리 가라, 저리 가라고 하는 것도 선생님에 의해서…. 천국 건설이라는 목적이 아직 달성되지 않은 이상에는 인사이동을 몇천 번까지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불평하는 사람은 사라져 가는 거라구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도. 선생님도 하나님이 동정해 준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그거 처음으로 듣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감옥을 여섯 번까지 들락거린 거예요. 가장 힘든 자리에서 국가와 정면으로 부딪치는 거라구요. 일본 정부와 싸우고, 북한과 싸우고, 한국 정부와 싸우고, 미국과 싸우다가 전부 다 감옥에 갔지요? 하나님이 동정을 한다면 그럴 때 원수들을 굴복시키고 승리의 자리에 세워야 할 것이었는데, 사랑한다고 하는 부모의 자리에 있는 하나님은 선생님을 더 처박는 거예요. 손가락도 하나 까딱 안 해요.

그렇게 생각해 보면, 밤낮으로 불평하더라도 뭐라고 한마디 할 수 있는 하나님이 못 된다는 것을 선생님은 알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사탄을 분립하기 위해서는 그 이외의 길이 없습니다. 그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핍박은 핍박을 하는 쪽의 모든 것을 상속해 주기 위한 하나님의 제2의 비밀스러운 법칙이라구요. 이걸 아는 거예요. '이야, 무서운 사실을 알았다! 핍박해라!' 하면서 30년, 40년이 지나면 전부 다 내 발 밑의 종이 되는 거예요. 지금 그렇게 되고 있지요? 그렇지요?

아무리 일본이 거만하게 굴더라도 뻬창코가 되는 거라구요. 지금부터 미국의 [워싱턴 타임즈]를 통하면 일본은 꼼짝 못 하는 거예요. 일본 대사관에 압력을 넣는 거라구요. 협박을 하는 거예요. 이 녀석, 일본 대사! 두 번 정도 내용을 발표하면 세계적으로 큰일나는 거예요.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그걸 잘 아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일본이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보호해 왔지만, 이제는 그러지 않겠다는 거예요. 배후에서 선생님이 컨트롤하고 있다구요. 지금부터 선진국의 대사관에 수사요원을 배치한다! 지금 명령하는 거예요. 아무런 이유도 없이 반대하면 그냥 두지 않는다구요. 두 번 정도 신문에 내면 조사해서 본국에서 부르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그러한 힘을 선생님이 함부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동경에 가서 그렇게 하라고 해도 그러지 않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하나님이 더 이상 그냥 두면 안 되겠다고 할 때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이야, 저 레버런 문이 똑똑하구나! 사탄보다 낫다' 하면서 어떻게 해요? 그러면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믿지 않을 수 있다, 없다? 어느 쪽이에요?「없습니다.」있다, 없다?「없습니다.」

행복도 불행도 소화해서 제일의 후쿠사마(福樣;복님)가 되라

선생님이 여러분을 죽도록 두들겨 패는 것이 여러분에게 행복을 갖다 주기 위한 공적인 길이에요, 불행을 초래하기 위한 공적인 길이에요?「행복을 갖다 주기 위한 것입니다.」정말이야?「예.」선생님의 얼굴을 보라구요. 사기성이 농후한 남자라구요. 유대인같이 코도 이렇게 생겼고 말이에요. (웃음) 이것은 뭐 독수리 부리같이…. 싹 덮쳐 버린다구요. 사기성이 많은 남자입니다. 말도 빠르지요? 보통의 사람이 한 마디를 할 동안에 열 마디, 스무 마디를 해 버리기 때문에 말을 하는 데 있어서도 지는 거예요. 아무리 해도 안 돼요. 따따따, 말을 꺼내기도 전에 끝내 버리는 거라구요. 저쪽에서는 이겼다고 만세를 하면서 돌아가는데, '아, 내가 졌다!' 할 수 없는 거라구요.

시골에서 서울에 오니까 서울 사람들의 말이 빨라요. 평안도의 말은 어-머-니 하는 식이라구요. 오른쪽 왼쪽, 전부 다 둘러보면서 어-머-니! 템포가 느린 것을 말로 다할 수 없어요. 서울에 오니까, 이것은 뭐 제비가 봄에 돌아와서 빨래줄에 앉아서 인사를 하듯이 지지배배 지지배배…. (웃음) 그러니까 한마디도 알아들을 수가 없어요. 이야, 이거 큰일이다! 그래서 빨리 말하는 방법을 연구했습니다.

일본에 가서도 그래요. 일본 사람이 말을 하면 '너, 말해 봐라! 어느 쪽이 빠르냐?' 해보자 했어요. 나는 한 배 반, 두 배가 빨라요. 후루루…! 선생님 나이에는 전부 다 자기 나라의 말도 잊어버리는 나이라구요. 선생님이 말하는 내용을 들어보면 어때요? 선생님이 50년 전에 들어서 배운 말이라구요. 지금 그 말을 해도 그냥 그대로 이해가 되지요? 그거 이상하다구요. 선생님보다 나이가 적은 할아버지들도 아·노·네(あ·の·ね;저 말이야), 지·츠·와·네(實·は·ね;사실은 말이야)…. (웃음) 혀가 안 돌아가는 거예요. 그런데 선생님의 혀는 젊은 사람들의 혀보다 더 잘 돌아간다구요. 그거 훈련한 거예요. 훈련이 나쁜 게 아닙니다. 불가능한 것을 가능할 때까지 반복하는 거예요. 지금 열 시간 이상 얘기를 해도 지치지 않는다구요. (박수)

여러분이 운이 좋은지, 나쁜지 모르겠지만 만났는데 가장 훌륭한 남자를 만난 거예요. 나쁜 쪽으로도 유명하고 좋은 쪽으로도 유명해서 양쪽 모두 다 유명하다고 하는 선생님을 만난 것이 행복해요, 불행해요? 어느 쪽이에요?「행복합니다.」행복과 불행을 다 소화해서 왕복(王福), 제일의 후쿠사마(福樣;복님)가 되었다구요. (웃음) 행복도 소화하고 불행도 소화해서 제일의 후쿠사마라면 오우후쿠(王福)라고 하는 거예요. 이 새로운 말을 기억해 두라구요. 일본말 사전에 올려야 돼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오우후쿠, 고우후쿠(幸福), 후코우(不幸) 가운데 어느 쪽이에요?「오우후쿠!」오우후쿠(往復), 왔다갔다하려니까 바쁘다구요. 하하하, 하나 알았다! 바쁘게 왔다갔다하게 해야 되겠다, (웃음) 이렇게 말을 하면 웃지요? 오줌을 누면서도 그 오줌 눈 것을 잊어버린다구요. 정말이라구요. 선생님의 말씀을 듣다가 오줌을 싼 여자들이 많다구요. (읏음) 아, 정말이라구요. 힘을 주고 '아, 안 되겠다. 아, 쌌다!' 그런 여자들이 대부분이라구요. '이야, 재미있다' 고 하면서 배꼽을 잡고 웃는다구요. 혀도 빠져서 안 들어가요.

전면적인 펀드레이징의 계획과 전도의 계획을 세워야

이제 5분이 남았습니다. 이 말씀이 7시까지 계획되어 있지요? 뭐 한 시간 반이 되었지만 30분 정도밖에 안 지난 것 같아요. 더 해도 좋다고 생각하지만, 섭섭하게도 시간이 없습니다. 문제는 열심히 활동하라는 명령이에요. 알겠어요? 과거에는 전도가 한 번, 두 번으로 끝이었어요. 지금은 열 번이든지, 몇 번이든지 하라구요. 열 명, 백 명, 천 명을 남기고 가지 않으면 안 돼요. 여러분의 남편이나 상대를 통역시키라구요. 전부 다 주체나 대상들이 있잖아요?

선생님의 40년 탕감노정과 비교해 보면, 여러분의 어려움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이러한 승리권이 목전에 온 것에 보조를 맞추어서 싸워야 돼요. 천하를 수습하는 세키가하라(關が原;운명을 건 싸움)의 싸움과 마찬가지예요. 천하를 가르는 싸움과 마찬가지라구요. 재차 참부모님의 명령을 받고 행동하는 것은 여러분밖에 없어요. 마지막이라구요. 시간이 없습니다. 선생님이 오래도록 세상에 있지 않아요. 20년이면 94세가 되지요? 영계가 가까워집니다. 선생님과 동시대에 살면서 직접 교육을 받고 명령을 받아서 행동하면서도 실적이 없으면 영계에 가서 그 부끄러움을 면할 길이 없습니다.

선생님은 그것을 아는 거예요. 어떻게 하나님을 뵐 것인가 하고…. 그때가 무서운 거예요. 죽는 것보다 무섭다구요. 내가 보좌에 나아가기 이전에 하나님이 보좌에서 일어나 달려와서 맞아줄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통곡할 수 있는 실적을 남기고 가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일생 목표라구요. 지금까지 미국의 곳곳에서 고생한 여러분의 생애가 아깝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반면에 귀한 씨앗을 남기지 않으면 안 돼요. 여러분은 떠나더라도 기념비가 설 수 있는 실적이 남아야 돼요. 선배들로서 부끄럽지 않고, 세계의 만민들이 역사적인 전통으로서 찬양할 수 있는 그 무엇인가를 남기기 위하여 여기에 왔다고 하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지금 일본 멤버들은 밤낮으로 쉴 틈이 없어요. 전부 다 기동대라구요. 여기에 있어서도 미국 남부의 텍사스 농지를 개간하기 위하여 펀드레이징 팀을 조직해서 한 사람이 6개월에 1억을 돌파하는 운동을 한다면 어떻겠어요? 대단한 거예요. 백 억 이상이 6개월에 가능하다구요. 그냥 이대로 떠나는 것은 죄가 된다구요. 여러분의 친척들 가운데 축복가정이 있으면 기동대를 만들라구요. 일본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전부 다 보고를 들어서 알고 있을 거예요?

요우코!「예.」미국에서 네가 일본 여성연합 회장이지?「예.」일본에서 여자들이 기동대를 만들고 있다구, 7천 명을 중심삼고. 여기도 천 명 이상이 있지? 축복가정들은 전부 다 아들딸들을 한군데 모아서 보살피도록 하고, 남편이 쉬고 있으면 남편한테 맡기고 기동대를 만들어서 일본한테 지지 않도록 해야 돼! 그러한 경제활동의 전통을 남겨야 된다구. 지금 통고하는 거야. 알겠어?「예.」

펀드레이징 계획을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가지 않으면 안 돼요. 지금 명령하는 거라구요. 요우코가 단장이 되어서 남자들을 끌고 가라구! 지금은 여자가 중심이 되어서 남자를 교육하는 시대이기 때문에 여자가 선두에 서서 달리면 기반이 닦인다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전부 다 주위의 사람들에게 포위되어서 아무 것도 못 하게 됩니다. 쓰레기로 흘러가 버려요. '냄새만 풍기는 그러한 일본 사람들로서 사라져 버렸다' 하게 되면 부끄러운 거라구요. 해와 국가의 대표들로서 천사장 국가인 미국에 와서 이 천사장을 이끌어서 천국으로 인도하는 것이 원리의 중심이에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미국 교회를 경제적으로 도와주어야 돼요. 전면적인 펀드레이징 계획과 전도 계획을 세워야 되겠다구요. 낮에는 펀드레이징, 밤에는 부흥회를 하는 거예요. 지금부터 수련회는 절대로 책을 보지 않고 강의를 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책을 가지고 강의를 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탕감노정이었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멤버가 너무 많아서는 안 되었던 거예요. 전부 다 고생하지요? 고생하는 거예요. 선두에 서 있는 선생님은 다윗과 마찬가지예요. 골리앗과 싸워 가지고 승리하면 전부 다 하나로 수습되는 거예요. 그것과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천하통일의 챔피언이 되는 거라구요. 오합지졸들은 필요 없습니다.

선생님 가정을 뿌리로 접을 붙여서 뻗어 나가라

오늘 얘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의 가정이 플러스가 되고 전세계의 가정들이 마이너스가 되지 않으면 안 돼요. 선생님의 가정은 하나밖에 없다구요. 그것을 뿌리로 해서 전부 다 가지들로서 만국에 뻗어서…. 전부 다 접붙이는 거예요. 그렇게 접을 붙여서 뻗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아들딸보다 더 귀하게 생각하고 3년 이상 보호하지 않으면 살아 남지 못한다구요. 일본과 미국뿐만 아니라 서양 사람들이 여러분의 명령에 따라서 동서남북 어디든지 달려 갈 수 있게 된다면, 여러분은 승리의 왕으로서 하늘의 부름을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국제결혼을 했다는 사실을 절대로 잊어버리면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엇을 남기고 가지 않으면 안 되느냐? 돈이 아니고, 사업체가 아니예요. 사람이라구요, 사람! 사람을 위해서 얼마나 눈물을 흘리고, 사람의 심정에 아픔을 남겨서 그 아픔을 붙안고 하나님을 위로해 드리기 위하여 사방팔방으로 미친 듯이 달릴 수 있게 한다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보고 미래의 희망을 잃지 않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 못하면 하나님이 너무도 불쌍해지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여러분은 뭐예요? 이 녀석들! 10년, 20년이 되어서 뭐야? 이 많은 사람들이 몇 명을 전도했어요? 요전에 일본의 전 식구들을 대상으로 해서 알아보니까 평균 전도율이 2.8명이었어요. 이것은 망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세계를 개척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자신의 나라에서 말도 다르지 않고, 생활환경도 같고, 심정권도 같은 파동으로 움직일 수 있는 상황에서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감동시킬 수 없었다는 것이 수수께끼라구요.

통일교회의 진리는 무한한 힘을 가지고 있어요. 원자폭탄, 수소폭탄보다도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어요. 지금 소련을 보라구요. 2년 반, 3년 동안에 완전히 방향이 돌아선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희망이 없어요. 선생님이 시기를 택해서 모든 위기를 깨끗이 정리한 거예요. 완전히 붕괴될 수 있는 그러한 시점에서 '너희들이 하지 않으면 내가 한다!' 하고…. 돈도 선생님이 번 거예요. 5년간 경제를 선생님이 컨트롤한 거라구요.

일본이 전혀 해와 국가로서의 사명을 못했어요. 그것을 알고 일본 여자들을 미국에 데리고 와서 국제결혼을 시켜 주었는데 그냥 입을 다물고…. 그냥 그대로 두면 망한다구요. 이것을 재차 각성시켜서 보조를 맞추게 하여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의 뒤를 따르듯이 따라가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절박한 일본의 상황이라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미국 땅에서 일본에 불을 붙여 폭발시킬 수 있는 영향력을 미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그 이상 아무 것도 없습니다. 일본을 돕는 길은 그 길밖에 없는 거예요. 요우코! 그렇게 할 수 있어, 없어? 요우코의 남편, 고바야시(小林)!「예.」고바야시는 안 돼! 오바야시(大林)가 되어야 돼, 오바야시! (웃음) 네가 중간 책임을 지고 있기 때문에….「할아버지…!」아, 알았어요! 예, 예, 예…! (웃음) 손녀가 와서 통고하는 거예요. '시간이 되었습니다. 스톱하세요. 할머니가 기다리고 계시니까 그만하세요!' 하고 통고를 한다구요. (웃음)

지금까지 한 선생님의 말씀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양손을 들어 만세…!「만세!」만세!「만세!」만세!「만세!」이렇게 손들이 아름다울 줄은 꿈에도 생각 못 했습니다. 다섯 손가락을 이렇게 올린 사람들은 모두 다 살아 있는 거예요. 살아 있어요. 이것을 확대하면 천하를 감동시킬 수 있습니다. 여러분을 믿고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라면서 선생님의 말씀을 끝내려고 생각합니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