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 나라의 소원이 뭐냐 하면 통일입니다. 그건 자타가 공인할 거예요. 북에 있는 사람도 남에 있는 사람도,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이 명제 앞에는 공히 손을 들어 찬양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다음에 세계 인류 앞에, 세계 인류가 무엇을 원하느냐 하고 물어 보면 세계가 하나되는 것, 세계의 통일을 원한다고 할 것입니다. 그것은 한국 백성도 물론이고, 일본 국민도 물론이고, 미국 국민도 물론이고, 국경을 초월해서 세계인류 전부가 원하는 하나의 목적입니다.
그것은 비단 오늘날 이 시대에 처하여 있는 우리에게만 남겨진 명제가 아닙니다. 이건 과거에도 그랬다는 거예요. 과거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복잡다단한 사회상을 어떻게 하나 만들고, 인간의 참다운 행복을 어떻게 그려 가느냐 하고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문제였어요. 그래서 철학이 나오고 사상이 나와 가지고, 복잡다단한 역사노정에 있어서 투쟁의 역사를 거쳐왔는데 아직까지 그 역사를 끝내지 못했지만 그 소원을 버리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과거에서부터 지금까지 연결된 하나의 소망으로 남아져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 그러면 이것이 언제나 소망으로 남아지는 통일문제로서 계속될 것이냐, 끝장이 나겠느냐 하는 문제는 역사적 과제예요. 또, 지구촌에 살고 있는 모든 인류들이 해야 할 숙명적인 과업입니다. 숙명적인 과업이예요. 운명과 숙명, 운명은 찾아가는 것이지만 숙명은 어차피 자기가 책임을 지고 수행해야 할 문제예요. 넘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운명보다도 숙명적인 하나의 표제로 제시돼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이 표제를 일반문화사 혹은 정치 경제면에 속한 사람만이 요구해 나왔느냐? 종교적 세계도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수많은 종교가 있지만, 종교가 바라는 이상도 어떻게 만민을 구도하여 평화의 세계를 이루느냐 하는 거예요. 모든 것이 그 기점에 귀착돼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인간은 너나할것없이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지금으로부터 미래까지 영원히 이 표제를 놓고 숙명을 짊어진 과제로서 어느 한날 해결해 놓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하는 게 문제가 돼요.
그러면 여기에서 문제 되는 것이 무엇이냐? 과거로부터 수많은 사상가도 나오고, 종교지도자도 나오고, 혹은 나라의 위인, 혹은 세계의 성인현철들이 많이 나왔지만 그들이 주장하는 사상은 방향이 일치하지 않아요. 그들의 가르침이라는 것은 때에 따라 변천하는 거예요. 어떤 때는 수평선 위에 나타났다가 수평선 이하로 들어가고, 이것이 가다가는 갈 방향을 잃어버리고 마는 거예요. 이런 역사과정을 거쳐온 것을 보게 될 때, 잘난사람, 훌륭한 사람이 제창하던 모든 주의 주장들은 아무리 제창하고 노력했댔자 100년이면 다 끝난다 이거예요.
그리고 그 사상을 이어받은 사람들이, 후대에 잘났다는 사람이 나오게 되면 스승으로부터 혹은 선대의 위인들로부터 받아들인 그 사상을 전통적으로 그냥 그대로 남기려고 할 뿐만이 아니라, 그것보다도 차원 높은 분야로 자기의 무엇을 가해 가지고 남기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인간의 욕망성이 여기에 개재되어 사상적인 면의 변천을 가져왔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어떤 훌륭한 스승이 있으면 그 스승을 중심삼고 주장하던 것이 그릇 되었다고 뒤집어엎어 가지고, 새로운 자기 주장을 중심삼고 새로운 사상체계를 갖추어 가지고 세계를 리드해 보겠다고 하는 놀음을 쉴사이 없이 해 나왔습니다. 철학사상을 중심삼고도 그렇게 해 나왔고, 종교세계도 그런 과정을 거쳐 나오고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인간만으로 바라는 통일적 그 숙명의 과업을 어느때에 달성할 것이냐? 만일에 오늘 우리가 통일을 바라고 있는데 통일이 되었다, 레버런 문이 주장하는 통일된 세계가 되었다고 합시다. 그러면 레버런 문이 죽은 후에는 어떻게 될 것이냐? 레버런 문의 사상을 이어받아서 그것을 자기들의 주장으로 갑 을 병 정 해 가지고 별의별 파가 다 나올지도 모릅니다. 통일교회도 박보희파가 나올는지 모르고, 곽정환파, 김영휘파, 무슨 파, 무슨 파 해 가지고 구더기 같은 떼거리들이 웅성거릴 것입니다. 그럼 또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통일을 인간들만에게 맡겨 가지고는 불가능하다 이 거예요.
이러한 입장에서 귀일점, 혹은 해결점을 모색하는 데 있어서는 근본문제를 찾아야 됩니다. 뿌리로 돌아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나무가 어떤 나무이고, 그 나무의 뿌리가 어떤 뿌리이고, 그 뿌리의 근본 되는 씨가 어떤 씨이고, 그 씨가 맺히는 나무 종류가 어떤 종류인지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촬스 다아윈 같은 사람이 쓴 【종의 기원(種의 起原)】을 보면, 그는 진화론을 기원으로 약육강식(弱肉强食) 이라는 논리를 제창해서 힘을 가지고 세계를 제패하여 새로운 문화권을 형성하는 것을 정당화시키는 놀음도 했습니다. 이런 별의별 놀음이 다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 종의 기원이 뭐냐 이거예요. 이런 근본문제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걸 생각하게 될 때 신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 오늘날 철학적인 관점에서는 의식이 먼저냐 사유가 먼저냐 하는 것이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거예요. 근본에 가 가지고 인간의 근본이 뭐냐? 원숭이에서 시작했느냐, 또 다른 무슨 종의 기원이 있느냐 하는 문제, 이러한 근본문제를 해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배달민족이 아시아에 있어서 우월하다면 우월된 근본내용을 지닐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무엇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의 근본문제에 들어가게 되면 무엇에 봉착하느냐? 신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예요. 역사에서 신이 없다고 해 가지고 나온 것이 유물사관예요. 이 유물사관을 중심삼고 세계의 모든 제도를 평준화시켜 가지고 혼란상을 제시하는, 망세지경(亡世之境)을 이루어 놓고 있다 이겁니다. 신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신이 진짜 없느냐 이거예요. 공산주의는 신이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아는 그 시간부터는 완전히, 180도 돌아가는 거예요. 문제는 어디 있느냐? 세계의 문제의 해결은 인간만으로는 있을 수 없습니다. 인간만 가지고는 안 돼요? 왜? 인간은 최대한으로 가야 100년 이상은 못 가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여기에는 승공연합 지부장, 군 지부장, 시 지부장이 다 왔지만 말이예요, 와 가지고는 떡 버티고 '내가 아무 지방의 이런 사람인데' 하고 제치고 앉아서 '통일교회에 약점이 있다면 내가 시정해 가지고 끌고 가겠다' 하는 그런 배짱을 다 갖고 있다구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런 녀석은 후퇴하라구요. 그건 사람 종류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욕심이 다 있다 이거예요. 두꺼비 같은 욕심 말이예요, 있어요, 없어요? 있지요? 자기가 출세할 수 있으면 이웃사촌도 밟고 뛰어넘어 가지고, 눈 감고 역사를 다 잊어버리고 뛰려고 하는 것이 인간입니다.
그런 인간들 세계에 있어서, 그런 군상들을 가지고 주창하고, 숙명적인 영원한 이상세계를 추구하는 인류역사의 종말에 있어서 과연 인간의 숙원을 해원할 수 있겠느냐? 없습니다. 그러므로 문제는 신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근본문제로 들어가야 합니다. 신이 확실히 있다고 할 때는 다 해결이 나요. 다 해결이 난다구요.
신은 어떤 분이냐? 신은 절대, 유일무이하신 분입니다. 절대자이십니다. 그 절대자의 의지는 영원불변이예요. 아무리 인간이 이것을 변경시키고, 아무리 혁명을 하고, 데모를 해 가지고 문제를 제시한다 해도 정권은 왔다갔다하고, 국가의 주권이 왔다갔다할는지 모르지만, 데모 아니라 천년을 동원할 수 있는 왕데모를 계속한다 하더라도 절대적 진리 앞에, 하나님 앞에서는 상대가 안 됩니다.
그 사상은 한번 정했으면 영원이예요. 진리가 뭐 변해요? 변하는 것은 진리가 아니에요. 동서고금을 초월하고 역사와 현재와 미래를 초월해 가지고 언제나 그 가치를 지니고 있는 거예요. 부정할 수 있는 환경에 임하여서 부정을 당하더라도 그 자체는 부정권을 넘어서 스스로의 권위를 갖고 있는 것이 진리예요. 그렇잖아요? 황금, 24금 황금에 대해 '네가 무슨 금이야? 아무 가치가 없다' 하더라도 그것은 역사적 모든 비판 기준을 밟고 올라서 가지고 자주적 권한을 갖고 있는 거예요. 인간세상에서 인간들이 책정한 보물이라고 하는 것도 그렇거든…. 다이아몬드 같은 것도 그렇잖아요? 다이아몬드는 변할 수 없어요. 굳은 데 있어서는 침범 안 받아요. 금의 특징은 색깔이예요. 그것에 대해서는 어떤 무엇이 침범을 해도 변하지 않아요. 진주로 말하면, 우아한데 있어서는 그것을 깎고 깍더라도 변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본심은 어디를 향하느냐? 참된 진리의 방향을 향합니다. 그런 게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양심이 그렇잖아요? 참된진리의 길을 향하여 있는 거예요. 진리에는 여러 가지 분야가 있어요. 사랑이면 사랑의 참된 진리가 있어요. 참된 진리라는 것은 두 사랑이 아니예요.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은 인연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학문도 그래요. 과학의 발달은 공식의 발달입니다. 공식의 제정과 책정이라는 것은 단위를 형성하고, 단위를 기본으로 해서 전체 앞에 비교한 것이 대다수 앞에 흡수되어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이 될 때 공식이 되는 거예요. 진리는 변할 수 없습니다. 어떠한 무엇에 의해 변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을 왜 필요로 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이 가진 진리는 불변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변함이 없는 것입니다. 천년 전에 말한 것이 몇 억만 년 후에라도 그 말씀은 말씀대로 지켜야 돼요.
인간이 한 것은 아무리 재간을 피워 가지고 덧붙이더라도 전부 다 시대가 지나면 풍화작용에 의하여 없어지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풍화작용을 초월합니다. 이렇게 볼 때, 우리 같은 사람은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누구보다도 심각히 노심초사한 대표적인 사람이예요.
그러면 도대체 사람에게 있어서 생사는 어떻게 되느냐? 내가 통일을 해 놓더라도 내가 죽으면 또 문제예요. 죽음의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안 죽을 자신이 있어요? 여기 나이 많은 지방의 유지들이 오셨구만요. 안 죽을 자신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습니다」 약자예요. 약자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큰소리 말라는 거예요. 죽음의 낙인이 적힐 때는 여지없이 보따리를 싸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근본문제는 신이 있느냐 하는 문제예요.
그다음에는 내가 통일을 해 가지고, 소원성취한 다음에 죽으면 무엇에 써요? 세상에도 그렇잖아요? 요즈음 보면 개인주의 세상으로서 '어머니 아버지가 뭐 필요하고, 형제가 뭐 필요하고, 아들딸이 뭐가 필요하냐? 잘먹고 잘살면 되지' 하는데 그래 가지고 어떻게 되겠어요? 과거는 어떻게 연결돼 나오고 미래는 어떻게 될 거냐 이거예요. 자기 제 일주의를 부르짖는 사람들에게 앞으로 미래가 있겠어요? 자식을 낳아 놓으면 벌어 먹이기 힘들고, 공부를 시켜 놓으면 부모들에게 전부 다 들대질을 하고, '부모들은 전부 다 지나간 세대의 사람이다' 하는데, 그런 비판을 받는데, 그런 아들딸을 누가 낳고 싶어 하겠어요? 끝장이 다 왔다구요. 끝장이 다 왔다 이거예요.
세계 정상을 바라보면 소망이 없어요. 통일을 바라고 희망을 바라고 나왔지만 그것이 가능하지 않아요. 가능하다 하더라도 나는 죽어요. 죽으면 없어져요. 그게 얼마나 허무해요. 그렇기 때문에 인생문제, 생애문제 생사에 대한 문제, 생의 기원, 죽음의 기원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다음에는 신에 대한 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인류역사에 있어서 죽음의 길을 해결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기 때문에 죽음길을 극복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길로 종교가 나오는 거예요. 사람은 일생만이 아니라 영생이다 이거예요. 종교는 지금까지 지구성에서 없어지지 않고 문화배경과 풍습이 다른 모든 환경을 거쳐오면서 세계적인 판도를 확대시켜 나왔습니다. 그것은 사람은 일생이 문제가 아니라 영생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사는 데는 요 시대에서만 사는 것이 아니라 우주와 더불어 생활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주와 더불어서 생활해야 된다 이거예요. 일생이 100년 이내의 짧은 생애이지만 생애의 한계로써 그냥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 한계선을 극복하면 초연한권내에 들어가 가지고, 한계로 삼던 그 모든 지구촌을 넘어가 가지고 초연한 자리에서 생존을 계속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문제….
그렇기 때문에 실제는 없더라도 지금까지 고통 가운데에서 신음하며 사는 인류를 동정해서 돕기 위해서는 가상적인 영생론을 주장하고, 가상적인 신을 중심삼은 이상국가 형태를 추리해 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가상적으로 추리된 그런 종교 이상이 있다면 누가 만족을 느끼나요? '있다!' 있다고 할 수 있어야 돼요. 그것이 '있다!' 하는 것은 내가 정하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있다!' 하는 그 정함은 영원부터 정해져 있다는 거예요. 근본부터 '그렇다!' 할 수 있는 자리까지 밝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의 영생문제와 더불어 종교문제를 중심삼고 신문제(神問題)까지 해결해야 돼요. 이런 제반문제가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이 뭐냐 하면 종교 문제예요. 종교 문제를 들고 나와야 되겠어요.
종교를 중심삼은 초월경지에서 절대적인 신을 발견해 가지고 그 신과 더불어 하나된 이념 밑에서 인간을 중심삼은 사상이 아니라, 신을 중심한 주체사상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게 될 때 비로소 이 지구성에는 절대 안정권이 개인을 중심삼고 생길 것이고, 개인 절대 안정권을 중심삼고 가정 안정권이 생길 것입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남자 안정권과 여자 안정권이 생길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완전히 하나되게 될 때는 신을 중심한 가정 안정권, 종족 안정권, 민족 안정권, 국가 안정권, 세계 안정권, 천주 안정권, 통일교회의 술어로 말하면 천주 안정권까지 연결될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는 심각한 문제예요.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오늘날 이 통일교회는 무엇을 중심삼고 출발했느냐? 이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출발한 게 아니예요. 문선명이란 사람을 중심삼고 출발한 게 아니예요. 이건 어디까지나 신을 중심삼고 출발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가 지금 가디즘(Godism;하나님주의)이니 유니피케이셔니즘(Unificationism;통일주의)이니 하는 것을 주장하는 모든 논리의 내용은 역사의 배후를 중심삼고, 역사관을 중심삼고, 인간들의 미지의 사실들을 전부 다 종합해 가지고 오늘날 철학 사조와 현실 사조에 부합될 수 있게 밝혀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진리이기 때문이예요.
하나님이 중심이 돼 있으면 하나님이 가는 방향은 저녁에 가서 달라지고 아침에 가서 달라지지 않습니다. 24시간 같아요. 또 365일, 1년이 같아요. 영원히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이 갈 수 있는 삶의 길은 영원히 한 길이예요. 남자나 여자나 가는 길은 한 길이예요. 그 앞에 국민이 있으면, 국민들이 갈 길이라는 것은 자기 멋대로 갈수 없어요. 국민이 갈 수 있는 길은, 나라가 갈 길이라는 것은 한 길이예요. 두 길이 아니예요. 또, 그 앞에 세계가 갈 길이 있으면 세계가 갈 길이 한 길이지, 두 길이 아니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문제가 생겨요. 도대체 그 한 길을 무엇으로 엮을 거예요. 하나님 능력이 많으시니 힘으로 '요 자식들, 너희들 하나되어라' 이렇게 강제로 위협해서 복종 굴복시켜서 만들 것이냐? 안 그러신다 이거예요. 자진해서 가야 됩니다. 죽음이 있더라도 넘어가려고 하고, 따라가려고 할 수 있는 길을 하나님은 생각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도대체 필요한 게 뭐냐? 하나님이 도대체 필요한 게 뭐냐 이거예요. 신이 있다면, 신을 발견한 후에 '하나님이 도대체 필요한 게 뭐요?' 하고 물어 보면 '돈이다' 합니까? 하나님이 돈이 필요해요? 돈은 얼마든지 만들어 낼 수 있어요. 황금도 만들어 낼 수 있는 주인공이요, 다이아몬드도 만들 수 있는 주인공이예요. 못 만들 게 없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좋아하는 게 뭐예요? 오늘 여기 학자님들은 지식이라고 할 것입니다. 김박사, 요즘 뭐 좋은 책 많이 나오는데, 학자들은 책벌레예요. 책 먹는 벌레의 똥은 딴 벌레가 못 먹는다는 거예요. (웃음) 뭐 찌꺼기로 남는 게 있어야지요. 기름기가 어디 있어요? 하나님은 지식의 대왕이시기 때문에, 모든 대우주가 움직일 수 있는 공리의 법도를 주관하는 그런 총괄적인 주인공이고, 이걸 제정한 주인공이고, 뿐만 아니라 만든 근본 장본인이기 때문에 지식의 왕자의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식이 필요한 하나님이 아니예요. 돈이 필요 없고 권력이 필요 없어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 당신이 필요로 하는 게 뭐요?' 할 때 이게 문제예요. 인간세계에 하나님이 왜 가담해 가지고 이 야단이냐는 거예요. 불교가 무엇이고, 회회교가 무엇이고, 기독교가 무엇이고, 오늘날 통일교회가 무엇이예요? 시시껍절하게 나와 가지고 못살게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통일교회 승공연합 지부장되면 '못 사는데 하라는 건 왜 이렇게 많아? 나는 이렇게 가야지 그렇게 못 간다' 하고 자기 마음대로 가보니까 마음이 섭섭하거든요. 그래도 밤에라도 와 보고 싶거든요.
이건 도망을 뺄래야 뺄 수도 없고 딱 줄에 매였어요. 별스러운 단체에 딱 걸려들었다구요. 재수가 나빠서 걸려들었는지 재수가 있어서 걸려들었는지 그건 두고 봐야 알 일이지요. 시집을 가려고 했든, 연애를 해서 만났든 신랑 각시가 만났다 이거에요. 여자임에 틀림없고 남자임에 틀림 없어요. 눈이 조금 크고 작고 차이가 있다 뿐이지. (웃음) 그래도 좋다 해 가지고 만났는데, 잘못 만난 줄 알았더니 알고 보니 그게 공주일 수도 있어요. 말하지 않아서 그렇지 피난 나왔던 왕자일 수도 있어요. 그거 누가 알아요? 누가 아느냐 말이예요? 말하지 않았으니 모르는 것이지. 그렇지만 내용이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걸려들어 가지고 가만 보니까, 이제 어떻소? 그 들려 오는 소식, 보고를 들어 보니까 이거 구미가 동하거든요. 한국에서 나온 이 주의가 미국을 요리하고 일본을 요리하고 중공까지 보자기에 싸려니 통일교 문선생의 보따리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의 보따리가 아무리 커야 100년 살 수 있는 보따리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억천만년 살 수 있는 보따리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인간은 욕심 이 크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인간뿐만이 아니라 하나님 보따리까지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보따리. 하나님 보따리가 얼마나 크겠어요? 인간들은 뭐죽는다 산다 야단하지만, 하나님은 눈을 가만히 감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야 그건 저 배 안에서 '꼬르륵' 하는 것만도 안 된다는 거예요. 설사가 나서 수도꼭지와 같이 냅다 갈기는 것도 아니고 말이예요, 뭐 꼬르륵하는 거지요. 환히 안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에게 있어서 문제가 무엇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돈도 문제가 아니고, 권력도 문제가 아니고, 지식도 문제가 아니고, 생명도 문제가 아닌데, 하나님에게 있어서 문제가 뭐냐? 여러분은 그걸 알고 있어요? 하나님이 문제시하는 것은 사랑, 사랑입니다. 사랑방이 아니에요. 사랑을 필요로 한다는 거예요. 무슨 사랑? 무슨 사랑예요? 「참사랑」 참사랑이 뭐야, 이것들아! (웃음) 그럼, 참사랑이 어떤 게 참사랑이예요?
참사랑이 뭐냐 하는 것은 문제가 커요. 참사랑이 어떤 사랑이예요? 천년 주고도, 천년 더 주고도, 또 천년 주고도 잊어버리고 싶은 사랑이예요. 그거 이해돼요? 천년 주고도 또 천년 주겠다고 하면서도 잊어버리려는 사랑, 그런 사랑이 인간세상에 도대체 있느냐 할 때, 천만 분의 일, 백만 분의 일밖에 안 되지만 몇백만 분의 일의 표시체로 인간세상에 나타나 있는 것이 부모의 사랑이예요. 자식을 위해서는 그저…. 이웃동네의 아버지라는 사람을 가만 보면, 생기기는 그저 험상궂은 도둑놈같이 생겼는데 그 자식 사랑하는 것은 마찬가지라구요. 그 어미를 봐도 일자무식이고, 손을 보면 두꺼비 손 같고, 발을 보게 되면 전부 다 개발같이 해서 다니면서도 자식 사랑하는 것은 더 하다구요. 자식 사랑, 한 가지밖에 모르는 거예요.
요즈음 한국에서는 공부 공부 하고 야단들을 하고 있어요. 인간세상에 그래도 그림자 흉내라도 내고 따라갈 수 있는 무슨 사랑이 있다면 부모의 사랑이예요. 그 부모의 사랑이 어디에서 왔어요? 「하나님」 이 쌍것들! 너희들은 무니들이니까 그렇게 대답하지. (웃음)
자 그러면, 그 사랑이 왜 좋아요? 할아버지가 가는 길과, 자식이 가는 길이 달라요? 자식이 가는 길은 이쪽이고, 손자가 가는 길은 이쪽이예요? 억천만 대의 선조가 있어도 그 할아버지가 간 길이 참길이라 할 때는 그 후손들이 갈 길이 한 길이예요. 그 후손도 한 길이고 전부 다 한 길이예요. 두 길이 없어요. 하나님이 제창한 사랑의 길에는 두 길이 없다 이거예요. 절대적으로 하나예요.
그거 알고 싶지요? 도둑 같은 마음을 가진 사내 녀석들…. 나보다 나이가 어리니까 사내 녀석이라고 해도 실례가 안 되겠지. 나는 칠순이 돼 오는 데…. (웃음) 나도 그 역사를 다 지내고 훤하게 다 알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술 먹고 취하고 오줌 쌀 때는 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안 그래요? 먹을 때는 이 위신 저 위신 체면 차리면서, 술 먹는 것도 격식을 차려 가지고 쭉 들이키고 하지만 나중에는 쭉이 뭐예요? 왈카닥왈카닥하다가 뎅가당뎅가당 하다가 발길을 내고 들어 오줌을 싸고 한다는 거예요. 취한 다음에는 다 마찬가지예요. 그 술취한 거기에는 평등이예요. (웃음)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겠는데….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이런 문제를 갖고 제일 극성맞고 야단스럽게 하는 것은 통일교회 문선생밖에 없을 거라구요. 하나님이 있는 곳이면 따라가서 꽁무니를 잡아 가지고 항복을 받지 않으면 잠을 잘 줄 모르는 사람이거든요. 문제는 하나님에게 달려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이 좋아하느냐, 좋아하지 않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암만 그 나라의 왕비가 되고 공자비가 된다 하더라도 왕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길에 못 서면 흘러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흘러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있다면 이 세상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소원이 뭐냐? 하나님도 통일이 소원이다 이거예요. 같아야 돼요. 하나님도 통일이 소원입니다. 그러면 인간도 통일이 소원인데 여기에서 통일이 안 될게 뭐냐? 하나님적 통일관을 모르기 때문에 통일이 안 되는 거예요. 통일이 안 되는 것이 문제라구요. 대한민국 백성하고 미국 백성하고 같아요? 근본적으로 다르다구요. 그 사람들은 오라는 게 이런다구요. (흉내 내심) 한국 사람은 어때요? 이러지요? (흉내 내심) 동양 사람은 자는 것이 이렇게 자는데, 그 사람들은 엎드려서 자요. 전부 반대예요. 어쩌면 딱 그런지 말이예요.
그거 왜 한 조상으로 태어났는데 이렇게 반대가 됐어요? 그게 문제예요. 인간 조상이 둘이었더냐 이거예요. 아무리 이론적으로 봐도 하나밖에 없었는데 왜 달라졌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싸움을 했기 때문에 달라진 거예요.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전부 다 싸워 가지고 '이놈의 자식! 너 후레자식! 족보에서 파 버린다' 하고 원수 된 자식이 있다 할 때는, 아버지가 '밥'이라고 하면 자식은 '나는 밥이라고 않는다. 돌멩이라고 하겠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갈라지는 거예요. 이것이 순화법리(順和法理)에 따라서 상속된 것이 아니요, 역리(逆理), 역칙(逆則)에 따라서 역사는 갈라진 것이다 이거예요. 이런 분쟁적 요인이 왜 나왔느냐? 이런 분쟁적 요인이 왜 나왔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계에서 말하는 타락했다는 말은 타당한 말이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만 붙들면 통일이 된다, 안 된다? 어떻게 생각해요? 「된다」 이것들아! 그거 내가 대답하기 전에 대답하니 기분 나쁘구만. (웃음) 하나님을 붙들고, 하나님을 발견하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만 가졌으면 하나님이 내 뒤에 따라오겠어요, 안 따라오겠어요? 「따라옵니다」 따라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보면 딱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얼마나 좋아요? 여러분은 통일교회 문선생을 만나고 싶지요? 「예」 오늘 새벽부터 와서 쓱 기다리면, 내일 모레쯤 여기서 회합을 할 것인데 이틀 전부터 와서 딱 기다리면 누가 내쫓겠어요? 선생님을 만나려고 벌써 하루 전전부터 기다리고 있는데 왜 쫓아요? '그런 사람을 내쫓으라는 선생님의 명령이 있었나 물어 봐!' 해서 선생님한테 물어 보면, '딴 사람은 몰라도 그 사람만 남겨라' 할 겁니다. (웃음) 그럴 수 있는 법이 있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문제는 간단하다는 거예요. 통일을 어디서 하느냐? 하나님의 세계 저 끝에서부터 할 것이냐, 하나님의 안방에서 할 것이냐, 하나님의 마음속에서부터 할 것이냐? 어디예요? 마음 속, 하나님의 복장 깊은 거기서부터 시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자리에서 통일하고 싶은데 그것이 뭐냐? 그것은 사랑밖에 없다는 거예요, 사랑.
그 사랑만 딱 잡아 쥐는 날에는 하나님이 암만 크더라도 꼼짝달싹못하는 거예요. 우리 저기 어머니 계시지요. 조그마한 여인이지만 사랑만 가졌으면 그 어머니가 '여보! 들어오면서 문 닫고 오오' 하면 내가 '이 쌍것 같으니 와서 문을 닫아주지' 그래요? '그래 그래. 그러지' 한다는 거예요. (웃음) '나 변소문을 열어 놓았으니 들어오면서 닫으소'하면 닫아야지 별 수 있어요? 왜? 무엇에 의해서? 명령에 의해서? 명령에 의한 게 아닙니다. 사랑에 의해서예요. 사랑의 명령에 의해서예요. 사랑이 앞선다는 거예요.
요즘에 와 가지고는 내가 집에서 제일 오래 사는 세계 챔피언이예요. 아침에 앉아 가지고 한 자리에서 저녁밥까지 먹을 때가 많으니까. 변소야 갔다 오지, 그러다가도 떡 밖에 나가서 전화해 가지고 '아이구! 날도 좋고 점심을 맛있게 하는 곳이 있어서 한번 나와 보소' 하면 기분이 동한다구요. 그게 점심밥이 좋아서 그래요? 점심밥이 먹고 싶어서? 점심밥은 집에서 불고기고 뭐고 다 해먹을 수 있는데. 사랑, 사랑이 가는 길이니 따라가려고 그런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거 틀렸어요, 맞았어요? 「맞았습니다」
자식이 원하는 것이면, 부모는 좋은 일이라면 전부 다 해주고 싶은 거예요. 그 좋은 일이 뭐냐? 부모가 더 사랑할 수 있는 일이다 이거예요. 그것도 모르고 좋은 일이예요? 좋은 일이 뭐냐 하면 부모가 더 사랑할 수 있는 일이예요. 부모가 더 사랑할 수 있는 일이 뭐냐? 사회를 위해서 희생하고, 나라를 위해서 희생하고, 세계를 위해서 공을 들이는 일이예요. 왜 사랑해야 되느냐? 사랑이 가는 길이 그렇게 가게 돼 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확실히 다 모른다는 거예요. 모르니 지그자그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오늘 시, 군 지방에서 수련을 받으러 왔다고 했는데 여기에 불러서 미안합니다. 교육받는 사람을 내가 불러내서 미안해요. 모아 놓고 좋은 말을 할 줄 알았는데 전부 다 훑어대는 얘기 해서 미안합니다. 암만 훑어 대더라도 나중에 사랑의 말이면 다 녹아나요. 안 그래요? (웃음) 웃지 말라구요. 웃지 말라고 해도 웃네요. (웃음) 이게 문제예요.
그러면 이제 문제의 결착점을 얘기하겠어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을 가지면 거기서부터 통일의 방안이 시작돼요. 그래야 하나님도 '허허허' 하고 좋아하지,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그런 거예요.
여러분, 이 꽃을 보라구요. 이게 천년 만년 가도 변해요? 안 변하지요? 그거 누가 이렇게 변하지 말라고 했어요? 꽃은 변하지 않는데 잎파리는 왜 나와요? 뿌리는 왜 나와요? 꽃도 좋지만 잎도 필요하고, 가지도 필요하고, 뿌리도 필요하고 다 필요하다는 거예요. 가지만 필요해요? 우주가 필요하지. 지구성이 필요한 거예요. '나 지구 필요 없어' 이러는 것은 죽었지, 없어졌지 별수 있어요? 커 가는 거예요. 지구성에게 물어 보자구요. '야 지구성아 너 잘생겨서 좋겠구만. 너 멋대로 살아먹는 게 재미있지? 너 혼자 살겠어? 태양계가 필요해?' 그러면 '응. 필요하지 않지 않지' 그러는 거예요. 생각해 보니 그렇다구요. 태양계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왜? 햇빛이 없으면 지구는 생명이 거할 수 있는 그런 기지가 못 되는 거예요. 그러면 태양 전체가 '아 나는 9개 위성을 달고 이만하면 왕초이고, 세상만사의 모든 지구성은 나를 믿고 사는데, 이거 내 마음대로 했으면 얼마나 좋겠나? 그러면 너희들 생명은 위기일발이다' 하면서 마음대로할 수 있어요? 태양은 대우주의 새끼별밖에 안 되는 거예요. 이와 같은 것이 1천억 개 들어가 있는 것이 은하계예요. 또, 은하계가 1천억 개 들어가 있는 것이 대우주예요. 덮어놓고 모를 만큼 크다구요.
그러한 인연이 전부 다 연결돼 있는 거에요. 전부 다 이게 동떨어져 있지 않다구요. 그런 대우주의 보장 밑에서 지구성이 존속하고, 지구성의 보장 밑에서 식물 생물이 거하고, 생물 자체의 원소들의 보장 밑에서 식물분과, 동물분과가 전부 다 생겨난 거예요. 자기 혼자, 내 마음대로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게 자기 마음대로 생겨났어요?
내가 하나 묻겠는데 말이예요. 공산당도 제일 싫어하는 눈 조상이 있어요. 아담 해와도 눈 조상이 있지요? 그 눈조상이 어른 눈에서부터 시작했겠어요, 애기 눈에서부터 시작했겠어요? 대답해 봐요. 늙은 사람들은 귀가 먹어서 들을 수 없을 거예요. (웃음) 애기 눈부터 시작했겠어요, 어른 눈부터 시작했겠어요? 「애기 눈」 애기 눈부터 시작했어요. 그러면 나기전부터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있었습니다」
그런데 눈이 왜 그렇게 생겨나야 돼요? 왜 제일 먼저 생겨나야 돼요? 눈 조상이예요. 처음 난 조상입니다. 그 눈 조상이 태양이 있는 걸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 「몰랐습니다」 몰랐지요. 눈이 자라면서 돌아야 되고 운동할 것을 알았어요? 왜 돌아야 돼요? 이 눈을 보라구요. 이 눈에 눈썹이 났는데, 이것이 이 지구성에 바람이 부니까 창살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몰랐어요」 또, 여기에 보급 물 줄기, 눈물 나오는 줄기가 있어서 물을 뿌려 주는데 이것이 복사열에 의해 수증기가 증발한다는 것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몰랐습니다」 알았지, 이것들아! (웃음) 알았어! 「몰랐습니다」 이것들아, 알았어! 내가 여기 통일교회 대장이야! (웃음. 박수) 선생님이 암만 그래야 외곬으로 가면 자빠질 수밖에 없다는 걸 알기에 이러고 야단이지요. 그러기에 자신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 눈이 태양이 있는 걸 알았어요? 태양이 있는 걸 어떻게 측정했고, 지구의 복사열에 의해 증발될 것을 어떻게 알았고, 바람이 불어 먼지가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창살을 만들 것을 어떻게 알았느냐 이거예요. 우리 제1대 눈 조상이 알았어요, 몰랐어요? (웃음) 이렇게 말해야 잊어버리지 않는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다 잊어버린다는 거예요. 이를 악물고 물어뜯는 것같이 얘기해야 잊어버리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그거 알았어요, 몰랐어요? 「몰랐습니다」 몰랐어요. 공산당보고 '이 자식아 알았어?' 하고 물어 보면 '으!' 하는 거예요. 바쁘게 됐거든요. '아이구! 그거 나 몰라' 하면, '에이 이 자식, 모르는 자식은 나가 꺼져!'라고 하는 거예요.
의식이 먼저예요.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이거 눈 하나에도 천문학박사, 생리학 박사, 공리학 박사, 기상대 박사, 수많은 박사가 들어가 있다구요. 수천 수만의 박사가 들어가 있는 그런 모든 지식 기반 위에서 이것이 운동하고 있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생겨났어요? 저절로 생겨났어요? 그건 무식한 녀석들이 하는 말이지.
요즈음에는 우주는 힘으로 된 것이다 하는데 힘이 그냥 생겨나요? 상대가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힘이 먼저예요, 작용이 먼저예요? 어떤 게 먼저예요? 전기의 힘이 먼저예요, 전기 작용이 먼저예요? 「작용이 먼저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딱 맞춰 가지고 작용을 할 때 힘이 나오지요. 단수가 맞아야 힘이 나오지, 그저 나와요? 작용이 먼저예요.
그러면, 이 우주에 힘이라는 작용이 혼자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있어야 되고, 작용이 있기 전에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된다구요. 혼자는 작용을 못 해요. 주체 대상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공동목적이 연결되어 하나되는 거예요. 공동목적이 나오는 거예요. 논리적인 추진방향이 그렇게 돼 있어요. 마, 이런 얘기 할 시간은 아니지만 말이예요.
결론은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만 붙들고 있으면 만사가 오케이입니다. 그래서 우리 할아버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러면 왜 이렇게 됐느냐?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왜 무력하냐? 이게 문제예요. 병이 났다는 거예요. 병이 났는데 처방이 없고 주사가 없어요. 처방을 몰라요. 수많은 인간들이 살아왔지만 처방을 몰라요. 수많은 종교가 있어도 처방을 모르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을 잘 아는 세계의 대표자가 있다면 여기에 서 있는 문선생이라는 사람입니다. 기분 나쁘지요? 「좋습니다」 기성교회의 졸개들이 왔으면 기분 나쁠 거라. 뭐 집사 장로 나부라기…. (웃음) 자기들은 뭐 정통이고 레버런 문은 이단 괴수라구요? 괴수이긴 괴수지. (웃음)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누구를 닮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이 사랑이라면, 하나님이 사랑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을 닮은 것과 사랑하겠어요, 하나님과 닮지 않은 동물새끼하고 사랑하겠어요? 「닮은것하고」 그렇기 때문에 신은 어떠하냐? 하나님이 좋아할수 있는,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상대적인 것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그런 상대라면 인간을 중심삼고 볼 때 신은 인격적인 신이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 모든 요소가 백 퍼센트 화합해야 돼요. 몸과 마음의 소성에 있어서 전부가 화합할 수 있는 신이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정의 (知情意)를 가진 신이어야 돼요.
그러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주창하는 통일방안이 도대체 뭐냐? 신을 확실히 알고 신이 제일 좋아하는 사랑의 꿀을 먹여 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할아버지도 이 꿀만 마시면 물기는 어디서 물었든간에 최고의 것을 빨아먹으려고 하고, 요렇게 뾰족한 데서 놓지 않고 빨아먹으려고 합니다. 여기에 구멍을 뚫어서 아프기는 아프지만, 구멍을 뚫어 놓으면 단맛에 아픈 자리도 모르고 빨아먹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여기에 욕심많은 아저씨들이 많이 왔는데 사랑의 맛을 볼 때 '에이, 푸' 이렇게 하겠어요, 빨 것 같아요? 네 발을 버티고 서서 입을 빼고 눈이 튀어 나오도록 빨 거예요. 그줄을 빠는 데는 억천만세 빨면 빨수록 더 맛이 있지, 싫증이 안 나요.
그럴 수 있는 사랑이 있다면, 나이 많은 아저씨, 좋겠지요? 그런 사랑의 세계, 그런 사랑이 있는 거예요. 그런 사랑이 있는 거라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일생 동안 감옥으로 출장을 다니고 말이예요. (웃음) 욕은 욕대로 먹고, 편안할 날이 어디 있었어요? 일생 동안…. 지금도 욕하는 사람이 있는 걸 뭐. 욕을 해봐라 이거예요. 해가 동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지만 '내가 가는 길을 태양이 따라오면 따라오고, 동서로 가는 태양길이 나를 따라오면 따라오지, 내가 네 길을 따라가지 않는다' 이러고 간다구요. 뭐 대한민국이 가는 길, 미국이 가는 길, 네까짓 녀석들이 간다고 야단해 봐라 이거예요. 가다가는 틀림없이 죽게 되거든요. 그러면 날 불러서 '여보! 레버런 문, 신세 좀 집시다' 그럴 것을 알고 있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뭐 석가니 무슨…. 요전에 석가가 내 제자라고 했더니 뭐 야단하고, 예수도 내 제자라고 했더니 야단하지만 말이예요. (웃음) 가 보라구요. 사랑 파이프를 내가 예수보다 큰 것을 갖고 있거든요.
그러면 예수가 가진 사랑 파이프로 문선생의 파이프로 가는 사랑을 보낼 수 있어요? 터져 나간다 이겁니다. 문선생이 가진 사랑의 파이프를 통해서만 예수도 사랑을 보급할 수 있으니 문선생이 선생이고 예수가 제자이지 별수 있어요? (웃음) 뭐 무슨 불교니 뭐니 다 집어치우고, 간단하다구요.
감은 눈에다 사랑길만 트게 되면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튀어 나온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렇잖아요? 타락한 세계에도 말이예요, 사춘기에는 처녀의 손끝만 닿아도 남자가 전기가 통한다고 이러는데, 타락한 패들도 그러는데, 하나님의 사랑이 한번 접촉하면 어떻겠어요? 세포가 충격을 받는다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충격을 받아 가지고 눈을 천년 만년 응시하려고 그런다 이거예요. 좋아서 언제나 흔들거린다는 거예요.
자 그런 사랑세계에 한번 가 보고 싶지 않아요? 「가 보고 싶습니다」 다 가고 싶지요? 「예」 진짜 가고 싶어요? 「예」 죽을 각오를 해야 돼요. (웃음) 가려면 목숨을 버려라 이거예요. 목숨을 버리지 않고는 안 돼요. 타락한 세계에서는 그냥 못 가요. 그래서 예수는 말하기를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어요. 역설적인 교훈을 진리의 길에서는 가르치는 거예요. 종교의 길을 가려면 수난길을 가야 돼요. 육신을 죽이는 놀음을 해야 돼요. 여기 저 시지부장, 군지부장 양반들, 그 세계에 한번 가 보고 싶지요? 「예」 죽을 각오를 해야 돼요. (웃음) 죽을 각오도 않고 '아이구! 가 보고 싶구만' 하면 그건 안 된다구요.
그걸 알았기 때문에 문선생도 얼마나 죽을 고비를 넘어왔는지 알아요? 개인적으로 죽을 뻔하고, 가정적으로 죽을 뻔하고, 민족적으로 죽을 뻔하고, 국가적으로 죽을 뻔했어요. 그러니까 미국이라는 나라는 레버런 문을 때려잡으려고 하는 거예요. 죽으려고 그래도 난 안 죽는다구요. 나를 잡아죽일 수 있어요? 가서 맛만 들면, 걸리면 거꾸로 말려들어 가게 돼 있지, 레버런 문은 안 말려들어 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통일교회에 여러분이 잘못 들어왔어요. 짭짤해요. 냄새를 맡으면 소금 절은 밧줄처럼 짭짤하다는 거예요. 이게 들어온 것이 잘못이지, 그만둘래야 그만둘 수 없고 야단났거든요. 사실 그렇습니다. 그만둬 보라구요. 벼락이 떨어진다구요. (웃음) 필요치 않은 사람은 가만두지만 필요한 사람은 다리가 부러지고 밤잠을 못 자요. 조상들이 나타나 가지고 '이자식아!' 하고 볼기를 치고 '이놈의 자식아! 너 통일교회에 안 갈래?' 하는 거예요. 그런 것 못 봤지요? 못 당했지요? 아직까지 그만큼 멀다는 거예요. 전기가 통할 수 있는 단계에 못 들어왔어요.
그래 가지고 떡 서서 통일교회 군지부장이라고 하며 '이 새끼들! 말 안 듣겠어?' 하고 큰소리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기 지부장님들! (웃음) 큰소리 말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영신들을 못 따라갑니다. 선생님을 사랑하고 뜻을 위해서 목숨을 버리겠다는 데 있어서는 여러분이 집니다. 이겨요, 져요? 「집니다」 그러니까 따라가야지요. (웃음) 따라와야 됩니다. 그래야 살지요. 그러지 않으면 도망가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보게 되면 80이 넘은 할머니들이 미국에 가나 일본에 가나 수두룩합니다. 이 사람들이 정신 나간 줄 알아요? 그 맛을 봤기 때문입니다. 일본으로 말하면, 저 가고시마 산비탈에 가 앉아서 욕을 먹고 매를 맞고 다리를 다쳐서 병원에 들어가서도 생각하는 거예요. 참사랑의 파이프 줄에 뼈가 녹아지고, 살이 녹아 달라붙고, 천지가 다 화해 들어가고, 눈앞의 모든 것이 왔다갔다하고, 손끝에 세상이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그걸 해먹지, 답답하고 깜깜하면 해먹겠어요?
보라구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남편 되는 양반들을 보면 말예요, 여편네를 가만 보면, 주제넘고 밤에 봐도 싫고 뭐 낮에 봐도 싫고 꿈에 생각만 해도 도망가고 싶은데, 그 여편네를 붙들고 일생 동안 이마를 맞대고 살아요. 그게 무엇 때문에 살아요? 사랑이라는 작자, 사랑이라는 그 무엇이 있기 때문에 사는 게 아니예요? 그것도 타락한 세계의 사랑인데도 그래요, 타락한 세계의 사랑. 본연의 근본적인 사랑을 가지고 살아야 돼요. 그 자리를 찾아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작년에 와서 승공연합 창립기념일인 1월 13일에 '문총재를 따라가려면 승공사상만 가지고 안 되고 통일교회 원리를 알아야 되며, 통일원리만 알아서도 안 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체휼해야 된다'고 했어요. 그런 사람은 지옥에 가라고 해도 거꾸로 천국에 가는 거예요. 사랑이 움직이는 힘의 세계는 통일돼 있어요. 간단한 거예요.
내가 공산당 세계의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3년 가까운 세월을 지냈지만, 그 포악한 조직체계의 조직을 통한 교화운동을 해도 교화를 할 수 없었어요. 그걸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머리가 터져요. 알겠어요? 벌써 그것이 틀린 것을 안다구요. 자기 갈 길을 알아요.
어제 그저께도 박보희가 뭐…. 박보희 갔나? 「예」 왜 갔나, 그 녀석? 또 어디 집회가 있어? 「예」 선생님이 뭐 어디가 어떻고, 미래를 투시하는 능력이 있다고 했는데, 있지. 지금까지 통일교회 패들 중에 내 말에 순종한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전부 다 '안 됩니다. 안 됩니다' 그랬어요. 전부 다 노(No)예요. 전부 다 '노'지만 내가 배짱이 두둑하고 누구 말을 안 들으니까 그 전통은 잘 섰어요. 암만해야 설득을 못 하거든요. 만약에 설득하려고 하거든 '내가 이런데도 이 녀석 안 갈 거야?'라고 하면서 설명해 주는 거예요. 설명해 주면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설명해 줄테니 책임질래? 왜 안 되는 거야?' 하는 거예요. 뭐 통일교회 문선생이 훌륭한 제자…. 훌륭한 제자로 내가 길렀지. (웃음) 똥개새끼들, 전부 다 주워먹던, 형편없는 아무 가치도 없는 물건들이 전부 다 문선생을 만났으니 그렇게 됐지.
그러므로 여러분은 통일교회가 어떤 곳이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참된 하나님을 아는 곳이예요. 여러분, 하나님 알아요? 여기 저 나이 많은 양반들, 하나님 알아요? 「예」 '예'가 뭐야? 하나님을 알기가 그렇게 쉬워요? 그렇게 쉽지 않다구요. 내가 하나님을 알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알아요? 얼마나 싸웠는지 말이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한번 붙들면 안 놓는 거예요. 젊어서도 그랬다구요. 동네방네 보이는 것도 전부 다 내가 검증하기 전에는 믿지를 않았어요. 학교에서 수학 선생님이 공식을 가르쳐 주면 그걸 중심삼고 학교 선생을 전부 다 몰아친 사람이라구요. 이거 누가 이렇게 공식을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내가 만들기 전에 만들어서 기분 나빠하는 거예요. 내가 만들어야할 텐데…. (웃음) 그런 사람이라구요. 그러니 들추고 헤치고, 들추고 헤치고, 파고 또 파고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적당히가 아니예요, 적당히가.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적당히 뭘해 가지고는 안 통합니다. 벌써 알아요. 말하기 전에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도 전부 다, 1분에 한 쌍씩 약혼을 해줬어요. 1분도 못 가서 45초에 한 쌍씩 약혼을 해 줬어요. 여러분이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어디 지부장 한번 손들어 봐요. 처음 만나서 기분 나쁘지 않게 할 배포가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정하는 이상 묶어 줄 자신이 있어요? 없지, 뭐. 그러니까 통일교회 문선생을 따라가야 돼요. 싫더라도 따라가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모이라고 한 것입니다. 원래는 임자네들을 불러오는 게 아닙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을 재미있게 구슬리면 뭐 그저 밤에도 좋고 낮에도 좋고, 진지를 지어 가지고 소꿉장난하는 이상 좋을 수 있는 것인데, 김이 무럭무럭 나는 밥을 지어 가지고 앉아서 이마를 맞대고 맛있게 소곤소곤 먹을 수 있는 것인데, 임자네들을 갖다 놔 봐야 이런 얘기만, 뭐 뒤깎기 놀음만 하고 있다구요. 그러나 다 형제다 이거예요. 형님 누나다 이거예요. 좋으니 같이 나눠 줘야 할 책임을 느끼는 거예요. 같이 해놓았으니 먹여 주고 싶다는 거예요. 그래서 다 불러 모았어요. 고맙소, 안 고맙소? 「고맙습니다」 이건 말뿐이라구. (박수)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무엇을 하는 곳이냐? 하나님을 바로 가르쳐 주는 곳입니다. 오늘의 역사과정에 하나님이 일해 나온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지금 이 시대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통일교회는 잘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서 이럴 때는 어떤지 잘 아는 거예요. 이후에는 무슨 세계가 온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미국놈한테 내가 사로잡히지 않아요. 내 작전에 말려들지.
열두 시가 넘었구만. 문 아무개라는 사람이 도대체 뭘하는 사람이냐? 하나님을 발견하는 데 있어서 세계의 챔피언이다 이거예요. 그건 뭐 틀림없을 것입니다. 이젠 세계가 다 알게 되었으니까요. 하나님을 발견한 그런 챔피언이니만큼 영계에 대해서도 세계의 누구보다 잘 알아요, 영계가 어떻다는 것을. 알겠어요? 그 영계와 지상세계가 어떻다는, 이런 배경전후….
그리고 과거에 왔다 갔던 사람들이 영계에 가서 어떻게 살고 있는가 하는 것과 지금 이 사람들이 가서 어떻게 살 것이다 하는 것과 앞으로 오는 사람들이 어떻게 살지 않으면 어떻게 된다는 걸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역사적 과정에 있어서의 하나님의 일을 알아요. 현재의 이 세계무대에 하나님이 하고 있는 일을 알아요. '이렇다' 하고 보니까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지나 보면 아는 거예요. 그것을 측정할 수 있는 이런 내용을 가르쳐 주는 것이 통일교회의 원리예요, 통일교회의 원리. 통일교회의 원리를 다 알면 세상이 어떻게 되는지 자연히 알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하나님이 없다고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또, 체험을 해요, 체험을. 체험을 한다구요. 지금 통일교회 선교사가 140개 가까운 데에 나가 있지만, 그 사람들이 선생님의 지시를 받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시를 받고 있다구요. 땅끝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선생님의 지시를 받고 있어요. '너 내일은 이러이러한 일이 있을 것이니 요거 주의해라' 하면 반드시 그렇게 벌어지거든요. 그런 것 믿어져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암만 믿지 말라고 해도 안 믿을 수 없고, 따라가지 말라고 해도 안 따라갈 수 없는 줄이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기 승공연합의 시 지부장님들은 그런 줄이 없지요? 「예」 (웃음) 그래도 통일교회 패들에게는 그런 줄이 있다구요. 줄이 있는데, 그 줄을 어떻게 굵게 만드느냐 하는 것을 알려면 선생님 앞에 가까이 가야 된다는 것을 안다구요.
그러면 선생님은 어디로 가느냐? 개인 줄에서부터 가정 줄, 가정 줄에서 종족 줄, 종족 줄에서 민족 줄, 민족 줄에서 국가 줄, 국가 줄에서 세계 줄, 세계 줄에서 하늘땅을 통할 수 있는 사랑 줄을, 파이프를 걸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배급 좀 해주었으면 좋겠지요? 배급받고 싶어요, 안 받고 싶어요?
그러면 내가 얘기를 하나 하지요. 여러분 몸뚱이하고 마음이 완전히 하나돼 본 적이 있어요? 역사 이래 위인 성인들 중에 '아! 이 지구성에 재새한 모든 인류 족속들 가운데 나란 사람은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행복을 찬양하노라!' 하는 사람을 만나 봤어요? 바울 같은 양반은 '오호라 나는 괴로운 사람이라'고 탄식을 했어요. 육신은 육의 법을 따라가려고 하고 마음은 마음의 법을 따라가려고 하며 둘이 싸우니, 그 가운데에 서 있는 자기 자신에 대해서 '오호라 나는 괴로운 사람이라. 이 고통에서 누가 나를 구하랴!' 하고 탄식을 했다구요.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봤어요? 「못 되어 봤습니다」 이게 사고입니다.
이걸 어떻게 통일하느냐? 종교 믿어서 뭘해요? 신앙해서 뭘해요? 이것을 어떻게 통일하느냐? 몸과 마음을 합동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다른 것 가지고는 안 돼요. 돈 가지고 안 돼요. 수단 방법 가지고 안 됩니다. 무엇?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사랑만 가지고 하나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타락한 후손들은 그것이 갈라졌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게 갈라진 거예요. 중앙에서 하나될 것이 저 끝으로 가 버렸어요. 동족과 서극에 가 버렸어요. 타락의 결과로 추방당했다는 거예요. 이게 언제 본원지에 와서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백 퍼센트 하나되어야 해요. 공명해야 돼요. 공명체 있지요? 음차(音叉) 있지요? 주파수같이 하나 뺑 치면 저쪽에서 뺑 우는 그 음차 있지요? 알겠어요? 사랑의 음차와 마찬가지로 돼 있다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의 박자를 중심삼고 그 마음의 진동수에 완전히 백 퍼센트 진동하는 것이 몸뚱이에 뺑 공명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 외는 절대 없어요.
그러니 타락한 인류의 부모를 가진 인간세상에 있어서는 그 차원에 올라가지 못해요. 불교 같은 데서는 참선하고, 마음이 무엇이냐 그러는데, 마음의 뒷골목을 찾아가 본연의 기준을 넘어가야하는 거예요. 넘어가지 않고는 못 도달하는 거예요. 그러한 원한에 맺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주관하고 하나님이 간섭할 수 있는 것은 사랑의 맥박이 연결된 것인데 거기에는 참된 사랑의 맥박이 연결 안 돼있어요. 이게 문제입니다. 이걸 연결시켜야 돼요. 「어!」 왜 기가 막혀서 '어!' 해요? (웃음) '어!' 가 뭐예요, '어!'가? 심각한데.
그렇게 되게 된다면 여러분들의 눈이 천리안이 돼요. 천리안이 된다구요. 영계가 보이고 세상만사가 다 보이는 것입니다. 남을 보게 되면 근본이 보이는 거예요. 배우지 않고 통하는 것입니다. 척 만나면 벌써 그 사람의 운명길이 어떻다 하는 것을 아는 거예요. 쥐새끼도 말이예요, 배를 타고 가다가 배가 태풍에 맞아 파손될 것을 미리 알아 가지고, 어떤 항구에 기항하게 되면 그 순간을 타서 보르륵 줄지어 가지고 도망가는 영쥐가 있는데,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이렇게 목석 같을 수 있어요?
여기 문선생이 일생 동안 호강하고 나왔어요? 대한민국 전부, 여기 있는 패들 가운데서도 나를 욕한 사람이 많을 거라. 기성교회는 뭐 판을 붙이고 욕을 했고, '죽어라, 죽어라' 그랬어요. 죽기는 왜 죽어요? 하나님이 죽으라고 놓아 줘야 죽지요. 죽어요? 암만 가두어 보라는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면 감옥에 친구가 생기고, 사회에 나가면 사회에 친구가 생기고, 나는 아무것도 없이 아프리카 오지에 갖다 놓더라도 한 달 이내에 동네를 움직이고 살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예요. 무엇 갖고? 하나님의 사랑의 광선만 비춰 주게 되면….
개구리가 전기가 통하게 되면 '아!' 하지요? (웃음) 그게 문제가 아니예요. 버티긴 해요, 버티었다가 둥그래져 가지고 둥실둥실 풍선같이 붕뜬다는 거예요. 그렇게 기분이 좋은데 입으로 원망이 나가요? 원망이 안 나간다는 거예요. 옷에 무엇이 묻어 냄새가 난다고 해도 그 냄새가 사랑권내에 다 소화돼서 좋다고 할 수 있고, 천하에 나쁠 것이 없을 만큼 되는 거예요. 그런 요지경판의 세계에 사랑이 있다는 걸 생각해 봤어요? 그런 무엇을 알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전부 다 전세계가 반대하는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전세계가 반대하는 자리에 섰다구요.
하나님이 있고, 하나님만 있는 줄 알았더니 하나님을 반대하는 악마가 있더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확실히 알아야 되고 악마를 확실히 알아야 돼요. 적을 확실히 알아야지요. 이 적을 때려잡고 적선(敵線)을 넘어서지 않고는 참사랑을 찾을 길이 없습니다. 사탄이라는 것은 우주망(宇宙網)을 갖고 있어요. 여러분 조상으로부터 모든 인류는 그 휘하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 타락선 문제를 해탈하여 넘어서야 돼요. 그건 인간의 힘 가지고는 안 돼요. 하나님의 도움이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도울 수 있는 곳이 어디냐? 그걸 전부 다 모른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단계까지 단계로 말하면 저 높은 데로 수많은 급이 연결되어 있는데, 이것이 영계의 급을 중심삼고 지상세계에 다리를 놓았는데, 맨 낮은 급으로부터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최고의 급까지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이런 현상이 지구상의 수많은 종교 단체를 중심삼고 거쳐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게 될 때 종교 가운데는 종의 종의 종교가 있고, 종의 종교가 있고, 양자의 종교가 있고, 서자의 종교가 있고, 참된 적자의 종교가 있고, 어머니의 종교가 있고, 아버지의 종교가 있다 이거예요. 나중에는 그 모든 것을 넘어서 가정의 종교까지 나가야 됩니다. 그 가정의 종교가 통일교회 이상입니다.
통일교회는 가정구원을 말하지요? 「예」 그런 관점에서 덜된 녀석들은 전부 다 자기를 재비판해야 돼요. 물질을 제일로 삼고, 지식을 제일로 삼는 이런 패들은 전부 다 참다운 사람이 못 돼요. 자기 생명까지도 전부다 희생시킬 수 있는 각오를 거친 그 너머에 있지, 그 이하에는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의 예수님 말씀이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 이거예요. 자기가 갈 길의 목을 조르는 것이 어머니요 아버지요, 타락한 사랑의 인연이라는 거예요.
천지개벽이라는 것이 뭐냐? 뒤집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끝날이 돼 오기 때문에, 하나님의 새로운 시대를 맞으려니 어미를 몰라보고 자식을 몰라보는, 인륜도덕을 완전히 파탄시키는 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지식도 끝장나요. 지식 가지고 뭘해요? 돈도 끝장나요. 돈도 모으다 보니 나라에서 다 빼앗아 가지요? 돈 가지고 뭘해요? 권력가지고 뭘해요? 사흘도 못 가서 전부 다 추풍낙엽이 되는데….
지금까지 귀하다고 하는 것은 다 파탄시켜요. 부모가 자식을 몰라보고, 남편이 아내를 몰라보고, 아내가 남편을 몰라보고, 그다음에는 자식이 부모를 몰라보고 형제가 형제를 몰라보고, 나라의 백성이 나랏님을 몰라보고, 또 그럼과 동시에 하나님을 몰라봐요. 종교인들도 전부 다 잊어버리는 때예요. 주의 주장이 전부 다 포화상태가 되는 거예요. 민주주의도 전부 다 포화 됐어요? 민주주의 가지고도 망해요. 공산주의 가지고도 망해요. 다 망해요. 이런 엉망진창의 세계가 돼 가는데….
그러면서 어떤 시대가 오느냐? 누가 주도적 역할을 하느냐? 2세가 주도적 역할을 하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지금 학생들이 그렇지요? 지금 대한민국이 대학가를 어떻게 소화하느냐가 문제지요? 「예」 대학생들이 1세예요, 2세예요? 「2세입니다」 2세예요. 2세들이 구시대를 제거하는 바람이 불어야 돼요. 그것은 사람이 하는 게 아니예요.
통일교회는 어떠한 교회냐 하면 2세들이 몰려 들어오는 곳입니다. 그들은 젊은 사람들예요. 대한민국서 통일교회가 좋다고 소문이 났는데 젊은이들만 들어왔지, 늙은 사람은 못 따라와요. 통일교회는 처녀 총각들이 들어오는 교회예요. 너희들 처녀 총각이야? 「예」 결혼했어? 「안 했습니다」 안 했어요? 그러면 내 손길이 필요하구만. 다 약혼을 해줘야 되니까. (웃음)
통일교인들이 왜 문선생한테 축복을 받아야 돼요?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사랑은 참부모를 통하지 않으면 뿌리가 생길 수 없기 때문입니다. 참부모의 문을 거치지 않으면 가지가 있을 수 없고, 줄기가 있을 수 없고, 잎이 있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세계에 수많은 민족이 있더라도 국경을 초월하고, 문화를 초월해 가지고 선생님한테 축복받는 것이 최고의 이상입니다. 그것 참 얄궂지요. 당신네 아들딸이 있더라도 그들이 통일교회 원리를 들으면 어머니 아버지가 암만 결혼시켜 주겠다고 해도 '노'라고 합니다. 원리 말씀을 들려 줘 보라구요. 원리 말씀을 들려 주는 게 쉽지, 시집장가 보내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통일교회 패들은 이놈의 자식들 전부다 공짜로 아들 셋을…. 저기 유광열이 떡 버티고 앉았구만. 아들딸 떡 해 가지고 선생님이 결혼 다 시켜 줬는데 버티어 앉아 가지고는 타작하여 든 곡간에 들어가서 주인 노릇을 하고 있더라구. 결혼시키기가 힘든 겁니다.
왜 통일교회가 지금 세계적 문제예요? 일본만 하더라도 전부 다 통일교회의 합동결혼식을 반대하기 위해서 아사히 신문으로부터 매일신문 등 5대신문이 전부 다 협력해 가지고 한국정부에 항의하고, 우리가 가는 대사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사들한테 지령을 내려서 '못 가게 하자'고 합니다.
그렇지만 이놈의 자식들, 못 가게 하나 보자 이거예요. 그리고 동경에서만 하는 게 아니예요. 지방에 43개 현이 있어서 지방으로도 가 가지고 '못 가게 하자' 하고 모였다가, 보니까 한 녀석도 안 나타나서 통일교회 패들 축복이 아무 때인데 날짜가 지나가서 안 가겠거니 했는데, 웬걸 그 이틀날 전부 다 갔더라 이거예요. (웃음) 안 되면 야간 배를 타고, 밀선을 만들어 가지고, 세를 내 가지고라도 오게 돼 있다구요. 그거 왜? 생명을, 죽음을, 모험을 개의치 않아요. 타락한 세계의 생명 이상의 귀한 것을 찾기 위해서는 타락한 세계의 생명을 희생시킬 줄 알아야 돼요. 그렇지 못한 사람은 하늘의 참다운 사랑을 찾을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운명이 딱하지요.
그러면 여기 승공연합 지부장님들, 당신들도 그 사랑길을 찾아가고 싶소, 안 찾아가고 싶소? 여기 왔으니까 대답을 해야지요. 그러지 않으면 점심을 안 주고 쫓아 버릴 거예요. (웃음) 터놓고 말이예요. 내가 미국놈들까지 별의별 짓을 다 해서 전부 다 했는데 한국놈들 못 하겠어요? 그만하면 또 실력도 있지요, 뭐. 이제는 그만큼 간판도 붙었으니 간판값만 하더라도 여러분이 머리를 숙이고 '아이고 알아 모시겠습니다' 해야 될 게 아니예요?
일본놈들이 그렇고 미국놈들이 그런데 당신네 아들딸이라고 해서 반대한다고 안 들을 것 같소?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이제는 미국도 '통일교 문선생 합동결혼식, 야!' 하고 박수 칩니다. 나쁜 줄 알았는데 지금 사는 것을 보니까 기가 막히거든요. 이게 사회문제가 돼서 학자들이 연구를 하는 것입니다. 대학가에서도 전부 다 '아이구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합동결혼식을 해주는데 우리도 가담할 수 있소? 통일교회 결혼 이념이 최고라고 그러던데…'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 원리도 배우지 않고 합동결혼식에 참석하겠다고 야단인데 참석할 수 있어요? 「아닙니다」 없어요, 모가지를 내놓고 오라 이거예요.
어떻소? 모가지를 내놓을 수 있어요? 「예」 모가지를 내놓고 사랑의 힘에 의해 다시 살아나 가지고야 나라를 볼 때, 영원한 나라가 생겨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영원한 개인이 생겨나고, 거기서부터 영원한 가정이 생겨나고, 거기서부터 영원한 종족, 영원한 민족, 영원한 국가가 생겨나는 거예요. 이 국가 민족은 어디 가나 갈라질 수 없어요. 싸움을 할 수 없는 거예요. 싸움을 할 수 없는 거라구요. 자기 지체예요. 털 하나를 뽑으면 아픈 것을 느끼는 거라구요, 몸뚱이가 아무리 크더라도. 나는 뚱뚱한 사람이예요. 나만큼 큰 사람도 여기 없구만. 내가 220파운드 나가니까 100근 넘지요? (웃음) 거인 축에 들어간다구요. 이렇게 큰 사람이라도 솜털 하나 뽑으면 아픈 거예요.
또, 그들을 낳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평등기준을 감지할 수 있다는 거예요. '저렇게 생긴 아들이지만 그 어머니 아버지는 이렇게 사랑하지. 남편은 이렇게 사랑하지. 아내는 이렇게 사랑하지, 그 아들딸은 이렇게 사랑하는 분이지…' 이렇게 한 사람을 놓고 사랑의 감촉을 사방팔방으로 감지할 수 있는 자주적 인간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하나님과 직접 연결이 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그런 말을 하고 그런 행동을 하면 하나님이 나와 가까이하고, 내 마음의 사랑이 활화산이 되어 불어 올리는 그힘을 느끼게 되는 거예요.
그런 힘을 안 가지고는 통일이 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먼저 몸과 마음을 통일할 수 있는 힘을 길러야 돼요. 저기 저 카프(CARP) 젊은 아이들, 그런 것 알아? 말은 알지? 「예」 그런 것을 체험 못 했지만 말은 알아요. 선생님을 보게 되면 좋은 거예요. 세상의 대학교선생을 만나면 데모하고 싶은데 나를 만나 가지고는 데모하려고 하면 나가자빠진다는 거예요. 힘이 안 나온다는 거예요. 사랑하면 힘이 나오고, 좋아하면 힘이 나오는데 그 반대는 힘이 안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앉아서 세계를 주물럭거리고, 앉아서 여러분을 부려먹을 수 있는 거예요. 무슨 힘으로? 「사랑의 힘으로」 사랑의 힘으로.
여기에서 축복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 생각을 해 보라구요. '저 여자가 무슨 재수가 있어서 나하고 만났어? 저렇게 보기 싫고 꿈에봐도 싫고 생각만해도 메스껍다' (웃음) 그렇게 생각하던 사람들이 원리를 듣고 나서는 통곡을 하는 거예요. 창자가 떨어지는 듯한 콧물 눈물을 흘리고, 여편네 무릎에 대고 그저 살려 달라고 회개한다구요. 귓맛 좋지요? (웃음) 그런 남편을 모시고 살면 얼마나 행복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덩치는 커다란 소 같은 사람이 조그마한 무릎 사이에 머리를 박고 흐느껴 우는 것을 쓱 쓸어 주는 아낙네의 기분이 얼마나 좋아요? (웃음) 우리 통일교회에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여러분은 그럴 거예요. '팔자가 사나와서 이렇게 만났지' 그러던 것이 '어쩌면 저렇게 저런 사람 만났나' 하고 보는 방향이 달라져요. 180도 달라지는 거예요. 국가관이 달라지고, 개인관이 달라지고, 가정관이 달라지고, 생활관이 달라지는 거예요. 근본적으로 달라져요.
그리고 벌써 자기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를 아는 거예요. 동네를 가게 되면 이 동네가 나쁜지 어떤지 안다는 것입니다. 무엇이 측정해 주는 것이냐? 사랑의 힘입니다. 사랑의 힘은 모든 것을 통찰한다는 거예요. 사랑의 힘만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의 마음은 거리를 초월합니다. 거리를 초월해서 연락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영화를 보게 되면, 자식이 교통사고가 났을 때 어머니 아버지가 꿈 가운데서 교통사고가 나는 것을 보고 '악!' 하고 놀라 일어나는 일이 벌어지는 것을 볼 수 있을 거예요. 사랑의 줄기를 통해서 반응하는 거예요. 사랑의 줄을 통해서 실상이 그냥 그대로 옮겨지는 거예요. 실상뿐만 아니라 실체가 교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사랑의 줄을 타고 하나님의 실체를 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놀라운 사실이예요.
이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똑똑한 레버런 문, 고집스러운 레버런 문, 미욱하다면 미욱하기도 하지요. 한길밖에 모르거든요. 이러다 보니, 일생을 걸고 한40년 동안 세계의 반대를 받고 고국에 들어와 보니, 그 이름이 천하에 꽉 찼더라 이거예요. 이제는 전부 다 레버런 문 모셔 가기 위한 경쟁시대가 돼 가고 있습니다. 이제 몇 년만 있으면 말이예요. 김포공항에 대통령 전용기가 1번기 2번기 줄을 놓아 통일교회 문선생 모셔 가려고할 때가 올는지 알 수 없어요. (웃음) 알 수 없다는 데 뭐. 그거 두고 보라구요. 안 되면 내가 그렇게 만들는지 몰라. (웃음 박수) 그러면, 그것 무엇갖고?
참 신비롭고도 신비로운 게 뭐냐 하면 말이요, 남미 대통령을 해먹던 사람을 만나면 내가 머리를 숙이기 전에 그 사람들이 전부 머리를 숙여요. 옛날에 백 교수라는 사람이 있었어요. 성이 백가니까 제일 높다고 하는 교수거든요. 뭐 이 대통령한테도 악수도 안 했다고 하는 그런 사람인데 이상하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을 보게 되면 절대 경배를 안 한다고 하면서 들어왔는데 벌써 했다는 거예요. (웃음) 거 왜 이놈의 대가리가 무릎에 꽂히느냐 이거예요. '이놈의 몸뚱이가 왜 수그러져!' 하며 한탄하고 가서는 다음에 또 와요. 그때 또 버티고 문전부터 그러고 왔는데 들어올 때는 자기도 모르게 인사했다는 거예요. 그런 요사스러운 놀음이 벌어집니다. 그런 것 이해해요? 당신들이 암만 연구해도 그런 세계를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모르니까 무식장이들 아니예요? 무식장이들에게는 재교육을 해야지요. 내가 교육하면 빠르지.
영계에 가면 그렇습니다. 저나라는 무슨 조직으로 돼 있느냐 하면, 저나라는 공기가 사랑이예요, 사랑. 사랑이 공기로 돼 있어요. 몸과 마음이 이런 지상에서 사랑의 감촉을 받아 가지고 화할 수 있는 요소로서 체휼돼야 돼요. 체휼권을 만들어 놓게 되면 그냥 그대로 안 통하는 데가 없다는 거예요. 사랑을 통해서 말이예요. 하나님과, 나무의 진액이 나무순과 나무뿌리와 통하는 것과 같이 통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기뻐하는 걸 자연히 내가 느끼는 거예요. 동방을 향해서 하나님의 잔치가 벌어지는 것을 아는 거예요. 거기 가려면 쓱 갈 수 있는 거예요. 자유천지예요.
무한대의 이 우주를 중심삼고 주름잡고 살 수 있는 권한은 참사랑의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영계라는 나라는 위할 줄 모르는 사람이 가는 세계가 아닙니다. 사랑은 위하는 데서 나오게 돼 있습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대주재자이시지만, 하나님이 위대하지만 사랑 앞에는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혼자는 사랑을 못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하면 동위권이 되는 거예요. 아무리 미국 대통령이라 하더라도, 그 대통령이 일자무식인 시골뜨기 못난이 껍데기 같은 여자를 사랑했다고 할 때, 그 사랑과 하나되고 난 후에는 그 여자가 동위권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백악관의 제일 비밀실에 대통령과 한 자리에 누워서 깊은 사연을 속삭일 수 있는 최고봉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을 필요로 한다면 나를 빼놓을 수 없어요. 이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친구가 아니고 남편 이상, 아내 이상, 자식 이상, 세상의 누구보다도 가까운 비밀의 사연을 나눌 수 있고 비밀의 기쁨을 갖출 수 있는 그 세계가 있어요. 이것을 갖추기 위해서 여러분의 마음은 세계를 제패해도 편안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우주를 점령해도 편안하지 않아요.
왜 그러한 작용이 우리 본심 가운데에 있느냐? 이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딱 점령하고 나서는 포화상태가 되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그래야 그 마음이 안식합니다. 수평선이 되는 거예요. 수평선이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을 점령합니다. 하나님을 점령했으니 하나님의 소유는 내 소유요, 하나님 것은 내 것입니다. 거기 가서 뭘 부러워하겠어요? 지금 대한민국의 전정권이 그대로 유지하겠다고 별의별 짓을 다하고 있는데, 그 대통령? 그게 부러워요? '문 아무개, 아이구! 한국 대통령 해먹겠다고 저런 조직을 만들지'라고 하는데, 내가 미국 대통령도 교육하기 바쁜데 뭐하러 한국 대통령까지 해 먹겠다고 그러겠노?
그렇기 때문에 나는 해방이예요. 감옥에 넣어라 이거예요. 이 사랑의 줄을 어디서 끊을 것이냐? 누가 구속을 해봐라 이거예요. 감옥에 들어가서 가만히 있으면 전부 다 내 친구가 돼요. 댄버리에서도 한 1년 쯤 있다 보니 제일 낫다고 하는 고수들이 전부 다 나를 지키겠다고 해서 밤을 새우는 일이 생겨났어요. 자기들은 안 자고 말이예요. 전부다 사람 백정노릇을 하던 녀석들, 악당 마피아 사촌 같은 사람들이 '잠자는 레버런 문에게 피해를 입힐까봐 우리가 지키겠다'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많이 나오데요. 왜? 사랑의 맛을 알거든요. 좋거든요. 그러니 이상하다는 거예요. 자기들은 열 한 시, 열 시만 되면 쿨쿨 자는 꿀돼지였는데, 이거 선생님이 자는데 지킬 때는 새벽 두 시가 돼도 총총하고, 동네에서 새가 구구하는 소리도 다 알아 듣겠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사랑의 자장권이 있지요? 지구성에 자력선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감촉을 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의 감촉권은 모든 시각을 초월하는 거예요.
그러면 문 아무개가 지금 통일하는 데는 어떻게 할 것이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할 수 있는 사랑길을 내 개인이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내 개인이 가는 거다 이거예요. 이 길을 통해서는 언제나 하나님과 관계가 되는 거예요. 그거 불행한 사람이예요, 행복한 사람이예요? 어떤 때는 피곤해 가지고 기진맥진하여 쓰러져 쓱 잠이 들면 손에서 광채가 납니다. 자기가 자기를 아는 거예요. '내 몸은 하나님이 같이 하는구나' 하는 걸 느껴요. 암만 외로운 자리에 있더라도 우주의 대주재 되시는 분이 아버지 자리에서 나를 품고 사랑하시고, 내가 이렇게 비참하고 외로운 자리에 있더라도 그분이 군림해서 나의 동참자가 되시다니, 황공무지한 그 심정을 금할 바 없다는 거예요. 거기서 뭐 불평을 해요? 그런 세계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배고플 때 길을 가게 되면 하늘이 동원하셔서 진지를 준비해서 모시러 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잘 자리가 없을 때는 몇십리 앞에 있는 사람이 아무 데에 지나가는 손님을 모셔 들이라고 해서 10리, 20리 이상 떨어져 있는 사람도 통하니까 와서 선생님을 모시겠다고 하는 그런 놀음이 벌어져요. 그게 믿어져요? 믿어 지느냐 말이예요? 「예」그거 못 믿으니 얼마나 불쌍하냐 말이예요. 그걸 모르니 얼마나 불쌍하냐 이겁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도 그렇다구요.
내가 댄버리 들어갈 때 리베리아의 모슬렘 대표, 300만을 거느린 대표가 레버런 문에 대한 계시를 받고 내가 나오거든 모시겠다고 3년 동안 공을 들였다가 종교의회 대회를 할 때 찾아왔어요. 뭐 옛날 동방박사가 예수를 찾아온 것은 그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와 가지고 호텔에서 기다린다는 통보를 받고 내가 내버려 두라고 했어요. 2주일 3주일 있어라 이거예요. 내가 뭐 300만 되는 종단의 책임자라고 해서 당장에 만나 줄 것 같아? 만나려면 종교의회 회의에 참석하라고 했어요. 한 2주일 기다리게 해서 종교의회에 참석시켰는데 종교의회에 왔어도 만나주지 않았어요. 다 끝나고 만나자고 했어요. 어느 누구의 명이라고 안 들어요. 처음 보지만 알아 모셔야지요?
아프리카 오지에 있는 양반들도 그럴 줄 아는데 대한민국 군지부장, 시지부장 이게 뭐예요? 형편이 무인지경이예요. 이 사람들을 데리고 내가 뭘하겠다고,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것밖에 없으니까 할 수 없이 이러는 거예요. 털어놓고 다 얘기했는데, 여러분이 욕을 한바탕 먹고 기분이 나쁘거든 '내 이제 절대 무시는 안 당하겠다' 하고 뛰쳐나가 보라구요. 어디 얼마나 배기나 두고 보자구요. 통일교회 패 중에서도 지금까지 나갔던 사람, 10년 20년 전에 나갔던 사람도 지금 엎드려 가지고 나만 보게 되면 도망가요. 인사를 하고 싶어도 나올래야 나올 수 없고, 올래야 올 수 없으니 기가 막히지요. 통일교회가 이거 세계적으로 될 줄 알았어요? 나는 벌써 나면서부터 알았는데. (웃음) 나면서부터 알았다구요. 벌써 달라요. 동네에 척 앉아 가지고 '오늘 저 웃동네 누구집 아무개 할아버지 편하지 않겠는데, 병 나겠는데' 하면 틀림없어요. 다 알고 있다구요.
여덟 살 때부터 동네방네 선봐 주는 챔피언이었다구요. (웃음) 사진 두 장 갖다 주었는데 '이 양반 결혼하면 나빠' 하면 틀림없어요. 해보라구. 전부 다 왱가당뎅가당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런 역사가 있다구요. 그러니 허투루 보지 말아요. 아시겠어요? 「예」
그러니까 속는 줄 알고 보자기를 풀라구요. 보자기를 풀라는 거예요. 거기에 뭘 해 먹겠다는 출세욕, 시커먼 똥감투 쓰지 말아요. 이 민족을 위해서 깨끗이 제물이 돼 가지고 사랑의 핏줄을 통해서 이들을 살려 주겠다고 할 수 있는 마음이 돼 가지고 일해 놓아야 그것이 역사에 남지, 그러지 않으면 다 날아가요. 휙 날아가 버립니다.
자, 문선생이라는 사람이 누가 돈 준다고 해서 팔려 가겠어요? 통일교회 문선생 자리가 훌륭하니 통일교회 문선생 해먹을 사람을 모집한다고 해도 한 사람도 없어요. 통일교회 문선생 자리 못 해먹어요. 통일교회 문선생밖에는 할 사람이 없는 거예요. (웃음) 여기에 와서 견디어 배기지를 못 해요. 이 욕심꾸러기들, 요즘은 그래도 다 정지작업을 했으니 그만하지, 별것들이 참 많았다구요. 그럴 때 한 10년쯤 내버려 두면 안달을 하고 복달복달하다가, 울고불고하다가, 원망하다보니 다 떨어졌거든요. 그러다가 '아, 이거 틀렸다' 하면서 뒤로 따라오느라고 야단하는 거예요. 앞으로도 못 따라오고 뒤로 따라오려니 그게 얼마나 불쌍해요. 그런 패들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여기에도 잘난 양반들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말이예요. 내 눈에는 뭐 그리 잘나게 보이지 않는구만. 다 얼굴들을 봐도 나만큼 못생겼지요, 뭐. (웃음) 뭐 비중을 봐도 그렇고, 세계의 놀음놀이를 봐도 나만큼 다 못생기지 않았어요?
내가 이만큼 실험해 봤으니 아는 거예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거짓말 안 합니다. 틀림없는 길인 것을 알기 때문에 여러분을 오늘 여기에 모셔왔어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예」 그러니 귀를 넓게 하고 배포를 크게 하고 백지화를 해서 발을 들여 놓으라구요. 그러지 않으면 앞으로 곤란하다 이거예요.
일본 통일교회 교수들이 전부 다 선생님의 명령을 받고 한국에 와서 희생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일본의 정치계, 경제계, 학계가 그러고 있다구요. 그뿐만 아니라 서구사회에서도 그러고 있습니다. 내가 월드 엔 아이(The World and I)라는 잡지를 세계의 학자들을 중심삼고 만든 것이 1년 전인데, 이것이 1년 이내에 세계적으로 명성 있는 잡지가 돼 버렸어요. 그것 왜? 80여 개국의 세계적인 대학자들을 중심삼고 전부 연결돼 있기 때문이예요. 이 학자들이 선생님 명령이라면 말이예요, 절대 믿어요. 여러분보다 낫다구요. 승공연합 시지부장 도지부장 군지부장인 여러분보다 낫다구요. 그 사람들이 여러분의 고을에 와 가지고 꺼꾸로 여러분에게 가르쳐 줄 날이 온다는 거예요. 그 창피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창피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여러분을 여기에 동참시킨 것입니다.
승공연합하고 통일교회하고 전부 다 빨리 합하라는 거예요. 합해 가지고 뭘하자는 거예요? 인류의 소원인 하나의 통일의 세계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원인 통일의 세계를 만들자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으로. 그래서 선생님은 이제 선생님 자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이….
여러분, 범일동에 가 봤어요? 시 지부장들, 범일동에 가 봤나? 영휘, 가봤나? 「안 가 봤습니다」 안 가 봤어? 「지부장들은 범일동에 못 갔습니다」 지금 보라구요. 미국의 목사 하게 되면 다 대학원 출신입니다. 암만 검둥이들이라 하더라도 대학원 출신이예요. 미국은 대학원 출신이 그게 쉽지는 않소. 고등학교만 하더라도 대단해요. 여기 대학 졸업하기보다 더 힘들다구요. 방학이 되면 책 열 권 이상 읽어 가지고 논문을 써야 돼요, 전부 다. 미국은 책을 읽고 자기 관을 중심삼고 비판할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절대 학교 졸업을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대학원을 졸업하게 되면 책 같은 것은 두 시간 이내에 골자를 딱 빼는 거예요.
미국이 오늘날 세계를 지배할 수 있었던 것은 교육방법에 있어서, 전체환경에서 자기 주관을 세워 가지고 상대적인 모든 것을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나가게 했기 때문이예요. 그랬기 때문에 오늘날 단시일내에 세계의 문화를 끌고 지도할 수 있고, 또 창건할 수 있는 입장에 선 것입니다. 그런 목사들이-문선생님은 지금 살아 있는 선생님입니다-범일동을 성지라고 하며 찾아와요. 와 가지고는 이들이 전부 다 내가 옛날에 앉아가지고 기도하던 곳에서 기도하는 거예요. 그곳은 '몇십 년 후에는 이렇게 될 것이다' 하면서 공상가같이 말했던 곳이예요. 그 동네에서 내가 맨처음에 출발할 때는 말이예요, '저 범일동 꼭대기에 똑똑하고 잘생긴 미친 사람이 있다'하고 소문이 났다구요. '앞으로 세계가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된다' 하는 그 얘기를 전부 다 누가 믿어요? 피난민살이하던 때인데 말이예요. 그것이, 지금 한40년 지나고 보니 그때 얘기하던 것이 다 됐거든요. 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런 환경을 내가 다 만들었다 이거예요. 이러니 그 사람들이 지금은 전부 다 기독교 가지고는 안 된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살기 위해서는 이제 레버런 문 사상으로 다시 재기하지 않고는, 재훈련받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교육받으러 오는 거예요. 거기에 와 가지고는 내가 앉아서 밥도 먹고 하던 그 자리에 앉아 가지고, 그저 눈물을 흘리고 통곡하는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해봐요. 그것이 어떤 일이예요? 그 사람들이 소 잡고 잔치한다고 해서 찾아오겠어요, 황금보따리를 준다고 찾아오겠어요? 단 하나 자유세계의 지도국인 미국이 살 수 있고 기독교가 다시 살 수 있는 가능성이 있었기 때문에 찾아오는 거예요.
그 가능성을 무엇으로 아느냐? 미국에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사실을 봐서 틀림없다는 것을 안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움직이고 오는 것입니다. 그뿐만이 아니예요. 대통령을 해 먹겠다는 사람은 내 꽁무니를 잡아야 된다 이거예요. 미국 대통령이나 어디 대통령이나…. 어디 대통령이예요? 대한민국 대통령이예요? 일본 수상이예요? 일본 수상도 그렇지. 내 말을 안 들었기 때문에 요렇게 된 거라구요, 몇번씩 충고했는데도 불구하고.
혼자 쫓기던 레버런 문, 40년 전에 외토리였던 레버런 문, 코너에서 그림자에 가리워 있던 레버런 문이 얼마나 처량해요. 세상은 다 잘나고, 제일 못난 레버런 문은 코너에 서 있다가 행차를 출발한다고 할 때 누가 환영했어요? 하나도 없었습니다. 나는 나대로 밑창에서 걸어 올라온 거예요. 전부 다 밑창에서부터 교육을 해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한국의 학계가, 세계의 학계가 레버런 문의 사상을 연구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 왔습니다.
하나님이 참 묘하다는 거예요. 세상에서 민주세계의 갈 길을 다 망쳐 놓고, 공산세계도 다 망쳐 놓고, 미국의 가정을 다 깨쳐 버려 놓고, 청소년 윤락문제도 여지없이 되어 있고, 소망의 터라는 것은 남아질 수 없게끔 산산조각을 내놓은 그 환경에 레버런 문을 보내 가지고 새로운 세계관을 제시하게 하는 거예요. 공산주의를 방어하고 민주세계를 다시 재생시켜 가지고 세계의 공산주의를 소화할 수 있는 하나의 지도이념을 제시하게 한 것입니다.
미국 젊은이들이 그렇게 허수아비가 아닙니다. 벌써 세계에 대한 비판력을 다 갖고 있어요. 아시아에 대한 자기관을 다 갖고 있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선생님의 명령이라면 전부 다…. 그들이 편안히 살았기 때문에 내가 고생을 시켜야 되겠거든요. 그저 전부 다 처넣는 거예요. 함정으로 쳐 밀고 지옥으로 쳐 미는 것입니다. 가라 이거예요.
내가 명령한다고 할 것 같소? 이론적으로, 안 가면 안 되게 돼 있다구요. 가다 보니 이변이 벌어지는 거예요. 인간에게 있어서 비참한 자리에 비로소 부딪히는 거예요. 자기 혼자 해결할 수 없는 그런 경지에 부딪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붙들고 늘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에 하늘이 역사하는 거예요. 그런 어려운 자리, 도탄 중에서 하늘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새로운 결의를 하고 나선 자는 누가 막을 자가 없어요. 그런 무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오는 것이 15년 만에, 이제는 미국 조야에서 통일교회 사람을 부러워하지 않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세계의 학자들도 전부 통일교회 젊은이들은 어쩌면 저러냐 이거예요. 그건 뭐 벌써 사상적으로 무장돼 있기 때문입니다. 사는 길이 다르다구요.
사랑의 도리를 전부 다 개척하려면 자기를 중심삼고는 안 됩니다. 우주를 중심삼고, 세계를 중심삼고 위하는 기반을 닦지 않고는 우주의 주체적인 사랑의 힘이 찾아오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참사랑이라는 것은 우주를 관장하고도 남을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를 중심삼은 힘의 이상권을 중심삼고는 암만 했댔자 안 찾아오는 거예요. 자그마치 우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는 가운데 자주성을 가진 자신이 돼야 합니다. 우주와 더불어 사랑을 논하자고 할 수 있는 자신이 될 때에 하나님의 사랑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올 때에 세례 요한이 나타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고 했어요. 천국이 뭐예요? 보따리예요? 천국이 가까이 왔다는 것은 사랑의 이상이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이상이. 그러니 회개하라는 거예요. 회개는 뭐냐 하면 과거의 그릇된 모든 것을 다 청산하는 거예요. 이러한 일들은 그냥 안 된다구요. 뱀이 허물을 벗을 때 돌등을 빠져 나오듯이 반대길을 가야 돼요. 그래서 펀드레이징을 하고 꽃팔이를 하면서 욕을 먹고, 황무지와 같은 그런 곳에 나가서 여자들이 매를 안 맞나 별의별 수모를 다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세상에서 당하지 못할 고통을 겪더라도, 자기 몸이 희생되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을 남기고 가겠다고 할 수 있는 여기에 하나님이 같이 하는 것입니다. 엎드려 가지고 도만 닦고 정성만 들여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루어진 기반을 터로 해서 민족을 초월할 수 있고 국가를 초월할 수 있는 기준에서 세계적인 가정형태가 벌어졌어요. 이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번에도 그렇구요. 축복을 해주게 되면 아마 만 가정 이상 될 거예요. 이 가정이 앞으로 이제…. 대한민국이 얼마나 큰가요? 대한민국이 4천만이니까 한 세대에 네 사람을 잡으면 천만 세대로구만. 천만 세대 이상을 축복했다고 할 때는 어떻게 될 것 같아요? 그거 혼자 축복 다 할 수 있겠어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고속도로에 쫙 서면, 서울서 부산까지 전부 다 와서 서면 한 4천만은 설 수 있을 거예요. 아이는 그만두고 말이예요.
그렇게 서게 되면, '눈을 꼭 감고 너 마음으로 결심해!'하는 거예요. '열사람째 잡는 사람을 내 상대로 하겠다', 혹은 '백번째 사람을 내 상대로 정하겠다' 이렇게 결심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에게 정하라고 할까, 여자에게 정하라고 할까 하는 것만 정하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것만 정하면 되는 거라구요. 남자가 정하느냐 여자가 정하느냐 그것만 정하여지면, 딱 그것만 정해 주면 자기들 결심대로 하라고 하는 거예요. 천 사람 남자를 만지겠으면 만지고, 만 사람 남자를 만지겠으면 만지고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해서 그때가 딱 되면 눈을 떠서 그 사람을 상대로 정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순식간에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도하기를 '하나님이여, 사랑이신 하나님이여, 이와 같이 선택하는 사람이 틀림없이 자기 상대로 잡게끔 해주소' 하면 그것이 80퍼센트는 들어맞는다는 거예요. 백 퍼센트 들어 맞으면 재수가 없다는 거예요. (웃음) 못사는 사람이 있어야 잘사는 사람이 있지요. (웃음) 비교하여 행복을 느낀다는 거예요. 20퍼센트는 못사는 사람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내 말을 들을 수 있는 사람수가 점점 늘어납니다. 요전에, 학계로 말하게 되면 학계에서도 그렇고 말예요. 일본만 하더라도 아까도 얘기했지만 정치하는 사람 경제하는 사람, 그다음에는 뭐 교수하는 사람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의 말을 듣자' 이러고 있어요. 미국도 이제 그렇게 하겠다고 하고, 구라파나 남미, 아프리카 그건 뭐 호외로 치자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레버런 문의 말을 듣는데 무슨 말을 듣겠소?' 할 때 무슨 말을 듣겠다고 하겠어요? 무슨 말을 듣겠다고 하겠어요? 레버런 문의 말을 듣겠다는 것은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 축복을 받겠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결혼한 교수님들도 전부 다…. 윤 박사는 안 왔나? 다시 재축복받겠다는 말을 한다는데 이 박사님도 그렇소? (웃음) 그렇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니 전세계의 사람들이 결혼축복을 다시 받겠다 한다는 거예요. 나이 많은 사람 할것없이 말이예요.
지금 기성가정도 있지만…. 문선생식 결혼을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왜? 그러면 별스러운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무슨 별스러운 일? 옛날에 사이가 멀던 부부가 점점 가까와지고, 전부 다 신비롭고 아주 조화스러운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건 안다구요. 그러니까 못난 녀석 잘난 녀석 할것없이 전부 다 축복받겠다고 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여기 시지부장 군지부장은 그렇게 안 돼 있지요? 오늘 새로 이것을 심으라구요.
사랑길을 찾아가려면 남자는 여자를 찾아가야 되고 여자는 남자를 찾아가야 됩니다. 그게 뭐냐 하면 축복받는 거예요, 축복. 또 처녀 총각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서는 전부 다 무슨 바람이 부느냐 하면, 레버런 문식 결혼관이라는 바람이 분다는 거예요. 이게 문제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결혼을 했으면 이혼은 못 한다 이거예요. 이혼은 절대 못 한다 이거예요. 이혼했다가는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이혼한 사람에게서는 이상적 사랑의 가정이 도망을 가고, 이상적 종족권이 없어지고, 이상적 민족권이 없어지고, 이상적 세계권, 이상적 우주권, 이상적 주체자인 하나님이 없어지는 거예요. 결혼할 수 있어요? 다시 바람 피울 수 있어요? 절대 못 피운다는 거예요. 이게 철칙입니다. 만물의 영장되는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것은, 절대적인 남성 절대적인 여성이라는 것은 단 하나의 사랑길을 찾아가는 사람이지 제멋대로 왔다갔다 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딱 관이 서 있다구요.
조화스러운 것은 이와 같은 가정에서 태어나는 아들딸들이 천재라는 거예요. 천재가 태어납니다. 천재가 태어난다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의 2세는 전부 다…. 지금 뭐 우리 아들딸들도 그렇지만 말이예요.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축복받고 낳은 아들딸들은 일본에서도 그렇고 미국에서도 그렇고, 지금 2세가 문제예요. '어떻게 된 일인지 통일교회 어린이들은 전부 다 수재다'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거 어째서 그렇겠어요? 몸 마음이 백 퍼센트 화동해서 그런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백 퍼센트 하나되는 기준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우주의 정수를 받아 가지고 태어나는 거예요. 그것을 아는 거예요. 그런 일을 지금까지 국경을 초월해서, 아무리 국경이 있고 아무리 나라가 있고 문화배경이 다르다 하더라도 이 사랑의 논리를 알고나서는 국경이 철폐돼요. 원수의 경지가 자기의 안방이 돼요.
보라구요. 내가 구라파에 가 가지고 말이예요. 처음으로 구라파에 가 가지고 합동결혼식을 해주는데, 독일 여자, 폴 워너(Paul Werner)의 동생인데 이 여자가 남자보다 더 세게 생겼다구요. 그리고 또 영국 사람남자는 얌전한 여자같이 생겼어요! 이 사람들을 모아 놓으면 아들딸이 쓸 만한게 나오겠거든요. 가만보니까, 그들이 합하면 좋은 무엇이 나올 것 같아서 묶어 줬어요. 영어 한마디를 아나, 독일어 한마디를 아나, 둘이 전부 다 모르니까 통역관을 하나 놓아 가지고 약혼을 하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결혼을 했어요. 그래 가지고 '너희들 재미있게 살아 봐라. 틀림없이 좋은 아들딸을 낳는다' 했는데, 아닌 게 아니라 그다음에 내가 영국에 갔을 때 그 색시가 아기를 데리고 있어서 오라고 해서 봤더니 그 아기가 어떻게 잘났는지, 내가 빼앗아 오고 도둑질해 오고 싶을 만큼 잘 생겼더라 이거예요. 그런 말 이해돼요? 그러한 무엇을 안다구요, 이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렇기 때문에 국경이 문제 아니예요.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뭘했느냐 하면, 원수의 나라에 가 가지고 그 나라 사람들이 그 나라를 위하여 애국하는 이상 애국을 한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하늘나라가 생겨날 수 없다고 내가 가르쳐 준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세계권내에 인연된 애국이니, 무슨 가정적 윤리니, 그 이상되지 않고는 하늘나라와 관계 못 맺는 거예요.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하고 원수예요. 이거 하나돼 가지고 한국 사람이상, 일본 사람이 한국에 와 가지고 한국 사람이 애국하는 이상 한국을 사랑할 수 있는 일본 사람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또, 한국 사람이 일본을 구해 주기 위해서는 일본 사람이 애국하는 이상 일본을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사랑이 그럴 수 있느냐? 타락한 세상에는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만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일본 사람과 미국 사람은 4O년 전의 원수입니다. 원수 아니예요? 그래서 독일 사람을 중심삼고 미국을 구해 주기 위한 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원수 나라의 국민 이상 그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기반을 닦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기지가 생겨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이것을 닦아 가지고 미국 조야에 전부 다 알려지게 했어요. 국경이 어디 있어요? 이번에 1336쌍인가 축복을 하는데 오색 인종이 다 나왔어요. '자 흑인하고 결혼할 사람 나와!' 하니까…. '아이구 내가 말을 잘못했다' 하고 생각했다구요. 너무 나와서 걱정이라는 거예요. 흑인은 불과 한 40명 되는데 한 150명 나오더라 이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 위신상 나오지 말라고 할 수 있어요? 여자들이, 저렇게 얼굴이 미인들인 여자들이…. 아이구, 흑인은 밤에도 생각만 해도 끔찍하고, 보게 되면 소리치고 기절할 정도라구요. 그런 사람을 상대로 삼겠다고 할 수 있는 그 마음의 바탕, 그 심정적 바탕이 어디서 온 것이냐? 그것이 통일교회 문선생으로부터 와요? 그 세계를 통하면 통할수록 사랑의 길이 빠른 것을 아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는 경지에 서면 설수록 사랑의 파이프가 크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만약에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자랑스러운 가정을 뺀다면, 백인 미남 미녀끼리 잘사는 부부하고, 흑인 미남 미녀가 잘사는 부부 중에서 어느부부를 뺄 것이냐 할 때, 하나님은 '제일 좋은 녀석을 빼야지' 이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흑인 잘난 사람하고 백인 잘난 사람하고, 흑인 못난 사람하고 백인 못난 사람하고 했을 때, 백인 흑인 잘난 사람끼리 한 것을 좋아하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흑인 백인 서로 못난 사람끼리 해 가지고 백인 이상 잘살고 흑인 이상 잘사는 걸 좋아하겠어요? 어떤 것을 빼겠어요? 말도 할 것이 없어요. 이걸 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흑인하고 결혼하게 되면 흑인세계의 조상이 되는 거예요. 사랑의 조상이 된다는 것을 안다구요.
이번 축복 때는 말이예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명찰을 다 떼라고 해서 할 거예요. 이번에 그렇게 할 거예요. 언제 뭐 말해 가지고 가겠어요. 전부 다 손짓해 가지고 일본 사람 한국 사람 할것없이 이렇게 결혼을 해주려고 합니다. 그래도 그렇게 안 해줄까봐 걱정하고 지금 야단났거든요. (웃음) 자, 이게 문선생이 수단이 좋아서 그렇겠어요, 능력이 많아서 그렇겠어요? 무슨 힘이 이 놀음 하는 거예요? 응? 「사랑의 힘」 사랑의 힘은 살아 있어요. 개인과 더불어 살고, 가정과 더불어 부모와 더불어 살고, 자식과 더불어 살고, 종족과 더불어 살고, 민족과 더불어 살고, 국가와 더불어 살아요.
오늘날 카프(CARP) 요원들이, 공산당세계를 싫어하고 나라도 무서워서 쉬쉬하는 이 판국에 생명을 걸고 일선에서 싸우는 것은 왜 그러는 거예요? 사랑은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살아 있으니 그 세계에도 생활력에 힘을 뻗쳐야 되겠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자유세계를 지도하는, 우리를 반대하는 미국을 살아 있는 사랑으로 감화시켜 가지고 세우는 날에는 세계다 살기 때문에…. 그래서 머리 좋은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은, 스마트한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은 미국을 중심삼고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참사랑의 힘은 언제나 살아 있어요. 겨울에 춥더라도, 죽는 자리에서도 살아 있는 거예요. 죽음을 극복하고 가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재미있는 것이, 우리 같은 사람은 세상을 살면서 기적을 많이 당해요. 언제나 빚을 지고 살아요. 언제나 빚을 지고 뺑뺑하게 몰아치는 거예요. 전부 다 왱가당댕가당 깨어질 것같이, 문제가 생길 것같이 그렇게 아슬아슬한 길을 내가 걸어 가는 거예요. 그래야 사탄이 못 따라오는 것입니다. 시시한 너저분한 패들이 못 따라오는 거예요. 아슬아슬하니까 말이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생명을 걸고 외길을 달려가는, 하나의 목적을 향해서 정성들이는 사람 외에는 못 따라가는 거예요.
이래서 오늘날 단시일 내에 미국에 가 가지고…. 미국이 어떤 나라예요? 만 14년 이내에 미국 천지에 레버런 문의 이름을 뺄 수 없는 기반을 닦았어요. 이런 것도 레버런 문이 가라사대가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이 가라사대라구요. 살아 있는 사랑의 힘이 그런 일을 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애국하자' 하는데 애국하자는 그 마음보다도 세계를 빨리 살려야 되겠다는 마음이 앞서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세계를 사랑해요. 요한복은3장 16절에 보게 되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라고 했어요.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 예수를 주셨다고 한 거예요. 교파를 이처럼 사랑한 게 아닙니다. 이놈의 교파주의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세계주의 시대가 오게 될 때는 교파주의는 깨어지게 돼 있다구요. 미국에서도 다 깨졌어요. 한국의 기독교를 보라구요. 전부 다 껍데기만 남았어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는다'고 했지요. 하나님이 교파를 사랑한다고 하지 않았어요. 세계를 사랑한다고 했어요. 하나님은 세계주의입니다. 민족주의? 민족주의도 좋다는 거예요. 세계를 살리기 위한 민족주의가 필요해요. 그러니 통일교회는 일본에서는 일본만을 생각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한 민족이 되라는 겁니다. 그러면 그 길이 하나님 앞에 충효하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 단일민족을 위주로 하여 세계를 연결시킬 수 있고 공헌할 수 있는 길을 제창하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은 살아 있어요. 원수와 원수가 칼을 갖고 싸우는 것이 아니라 원수와 원수가 세계의 해방을 논의 할 수 있는 동지가 되었어요. 이것은 하나님의 사랑만이 가능한 거예요. 누가 일본 민족이 레버런 문을 따라가게 만들었어요? 일본의 저명한 인사들이 레버런 문의 지령만 떨어지게 되면…. 총리 나까소네만 해도 위기일발일 때에는 내가 편지를 써 가지고 전부 다 교육해 나오는 거예요. 그거 믿어져요? 문제가 있으면 나한테 문의하게 돼 있어요. 이번에는 내 말 안 듣다가 저렇게 됐다구요. 그거 왜? 사랑의 길은 살아 있기 때문입니다. 살아 있는 것은 발전하기 마련이예요. 정지하는 것은 죽음과 통해요. 정지는 죽음의 시작이예요. 그렇지만 전진은 발전의 시작입니다. 영원히 전진할 수 있는 힘입니다. 이것밖에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미국이면 미국세계에 있어서 이질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백인들을 살리기 위해서 일본 사람이 불철주야, 독일 사람이 불철주야, 전부 다 피땀을 흘리면서 개척을 하고 있는 거예요. 자기들이 살기 위해서 인디언들과 싸워 나오던 이상의 성(誠)을 가지고 희생하면서 노력하는 무리가 미국 내에 생겨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미국 내에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그들의 삶의 힘이 역사시대의 삶의 힘보다 강한 것을 중심삼고, 부착력을 가져 가지고 이것이 국가 전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운동으로 벌어지니 이것이 사회와 모든 국가에 문제가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왈, 통일교회 운동이라는 것입니다. 부딪쳐 봐라! 부딪쳐 봐라 이거예요. 누가 깨지나….
그러면서 작전은 무슨 작전이냐? 맞고 빼앗아오는 작전이예요. 아시겠어요? 작전은 무슨 작전이라구요? 「맞고 빼앗아 오는 작전」 선은 먼저 치는 법이 없어요. 사랑을 가진 부모가 먼저 치는 법이 없습니다. 악이 먼저 치는 거예요. 거짓이 먼저 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작전과 악마의 작전은 달라요. 악마는 치고 빼앗아 오려고 하지만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오는 거예요. 달라요. 아시겠어요? 이것이 하늘나라의 작전입니다.
보라구요. 1차대전도 먼저 친 녀석이 졌고, 2차대전도 먼저 친 녀석이 졌어요. 이 3차대전 사상세계의 전쟁시대에 있어서도 공산당이 지금 민주세계를 치고 있는 거에요. 그러니 이 녀석은 망하게 마련이예요. 왜? 세계를 먹겠다고 허덕이다가 이제 하나님의 작전에 걸려서 낭떠러지에 떨어져 여지없이 파탄될 때가 되어 온다는 거예요. 집에서도 그렇잖아요? 어머니 아버지가 자식을 많이 기르게 될 때, 가만히 있는 자식을 먼저 침범하는 녀석을 나쁜 자식이라고 하지요? 마찬가지예요. 먼저 친 녀석은 손해배상을 물어야 돼요. 맞은 녀석은 손해배상까지 첨부해서 이익되는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렇게 역사는 발전해 나가는 길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맞아 왔어요. 맞으면서도 변명 안 했어요. 여기 승공연합 지부장 되는 사람도 더러 맞지요? '왜 마사 많은 통일교회에 가 가지고 그래? 아이구! 그만두지, 당신 뭐 이만한 사회적 기반을 가졌으면 앞으로 국회의원의 문도 열리고 훤할 텐데 따라지같이 왜 갔소?' 하는 반대를 받지요? 그게 하나님의 작전입니다. 맞고 빼앗아오는 거예요.
국가에서 맞아라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국가에서 맞는 시대가 지나갔습니다. 이제 그 차원은 다 지나갔어요. 미국정부 대 레버런 문이, 미합중국이 원고가 되고 레버런 문이 혼자 피고예요. 거기에는 뭐 한국이라는 이름도 없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피고예요. 이거 얼마나…. 쳐라! 이 녀석아, 쳐라! 나를 치는 날에는 너 상부로부터 말단까지 내 판도가 되는 거야. 쳐라, 이 자식아! 댄버리에 갖다 가두어 놓았다가 1년 7개월 이후에 미국 조야는 95퍼센트가 돌아갔습니다.
그건 무슨 말이냐 하면 말이예요. 뉴욕이 제일 통일교회를 반대 하는 곳이라구요. 100집이면 100집의 80호 이상은 전부 다 반대하던 패인데, 이번에 댄버리에 갔다 와 가지고 내가 홈 처치를 만들어 조사를 시켜 보니 100집 가운데 반대하는 집이 다섯 집밖에 없더라 이거예요. 옛날에는 그저 문만 열어도 왱가당댕가당 반대하던 녀석들이, 이제는 어서 들어오라고 하며 오차를 안 주나 케이크를 안 주나…. 그러면서 통일교회를 알고 싶다고 자료가 없느냐고 하면서 전부 다 문을 열고 환영하는 것을 볼 때 세상이 이렇게 간사하게 달라질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거 참 이상하다는 거예요.
별수없어요. 천운이예요. 아무리 북풍한설이 불어치더라도 봄절기가 찾아들게 될 때는 빙산에 쌓여 있던 눈도 얼음도 녹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사람의 마음이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보니까 평균 잡아 100집에서 다섯 집은 이미 우리 권내에 다 들어왔다 이거예요. 옛날에는 꽃팔이 가면 침을 뱉고 별의별 욕을 다하던 사람들이 요즘에는 지나가다가 꽃파는 사람이 있으면 차문을 열고는 돈을 척 주는 거예요. '이게 뭐요?' 하면 '아니야. 받아둬. 받아둬' 한다는 거예요. 그거 통일교회를 반대 하던 녀석이거든요.
그래야 마음이 편하다는 거예요. 옛날에 자기가 꽃파는 통일교회 아가씨를 반대했던 사실을 생각하니 마음이 괴로우니까 그걸 풀기 위해서는, 옛날에는 1불짜리 사 달라는 것을 반대했으니 이제 10불이라도 돈을 주고 가야 마음이 좋다는 거예요. 그게 누구 명령에 의해서 그렇게 되는 거예요? 문선생의 명령에 의해서? 우주를 감동시키고 포괄해서 소화시킬 수 있는 사랑의 힘에 의해서예요. 본심에 어려있는 사랑의 힘이 싹트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통일교회 때문에 사랑의 힘이 싹트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 사랑은 죽지 않아요. 가면 갈수록 크게 돼 있고, 가면 갈수록 놀랍게 돼 있어요.
내가 그 사랑의 힘을 타고 가다 보니 이제는 세계에서 내 위에 몇 사람밖에 없을 만큼 위대해졌어요. 유명해졌다구요. 레이건 대통령이 내 말을 듣게 돼 있지, 내가 레이건 대통령의 말을 듣게 돼 있어요? 여러분 그렇게 믿어요? 「예」 레이건 대통령이 문선생 말을 듣겠어요, 문선생이 레이건 대통령의 말을 듣겠어요? 「레이건 대통령이…」 뭐야? 「레이건 대통령이 아버님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미국 국민이 앞으로 누구 말 듣게 돼 있느냐? 레이건 대통령 말 듣겠어요, 문선생 말 듣겠어요? 누구 말 듣겠어요? 「아버님 말씀요」 미국대통령의 말은 귓빵 말이예요. 그건 살아있는 말이 아니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의 말은 살아 있는 말이예요. 사랑의 말이예요. 살아 있어요. 그 말을 듣게 되면 불이 붙어요. 힘이 나요. 그걸 알게 될 때 미국 국민이 문선생 말을 듣겠어요, 미국 대통령의 말을 듣겠어요? 「아버님 말씀을 들을 것입니다」 아버님이라고 하는 건 그건 통일교회 패들의 말이고, 레버런 문의 말을…. (웃음) 그것이 지금 준비가 다 됐어요. 준비가 다 되어 있다구요.
일본도 그만큼 했기 때문에 이제는 방향이 통일교회를 따라갈 길밖에 없다는 판정이 이미 났습니다. 미국도 그런 단계에 들어와요. 그러면 한국은? 「마찬가지입니다」 안 돼 있잖아요? 그거 안 돼 있는 것은 왜 안 됐어요? 누구 때문에 안 됐어요? 한국에 있는 사람들이 움직이지 못했기 때문에 안 됐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승공연합 지부장이 움직였지만 그것 가지고는 안 되겠다구요. 통일교회 패들이 지금까지 움직였지만 그것 가지고 안 되겠다구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살아 있는 사랑의 힘을 발동시켜야 되는 거예요. 내가 몇 살 난 늙은이예요? 70이 돼 오지만 젊은사람 같아요, 늙은 사람 같아요? 「젊은 사람 같습니다」 무슨 힘에 의해서? 「사랑의 힘에 의해서」 죽어 갈 썩어질 사상의 힘이 아닙니다. 영원한 사랑의 힘에 의해서예요. 사람은 영원히 사는 거예요. 백두산 같은 죽음의 무더기를 쌓아 놓더라도 그걸 뚫고 올라와서 꽃이 피는 거예요. 위대하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문 아무개라는 사람이 오늘날 세계적인 지도자로서 큰 호령을 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올라갈 수 있다고 누가 믿었어요? 난 알았어요. 왜? 영원히 살아 있는 사랑의 힘을 내가 접하고 있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 힘에 다리만 놓아 나가면 세계도 돌아가고 우주도 돌아가고 하나님도 돌아가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이 땅에 수많은 인간이 있었지만 오늘날 이 시대에 하나님의 사랑의 가슴을 가지고, 인격적 신으로 사랑의 심정권을 가진 하나님의 가슴을 가지고 '내가 사랑하기에 미쳤다'고 할 수 있는 한 사람이 있다면 그건 통일교회 문 아무개 밖에 없다는 거예요. 기분 나쁘지요? '내가 그랬으면 좋겠는데' 생각하는 사람은 선생님에게서 빼앗아 먹으라구요. 그럴 수 있으면 얼마든지 하라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이게 문제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문제예요.
하나님을 제거시킬 수 있어요? 없습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시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살아 계시는 거예요. 이게 놀라운 거예요. 생명에 앞서 여러분이 생겨난 것은 사랑 때문에 생겨났어요. 부모의 사랑이 먼저이지, 생명이 먼저가 아닙니다. 심정의 계열은, 상속을 받아 나오는 조상의 역사적인 핏줄은 전부 다 사랑으로 말미암아 전수되어 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생명으로 말미암아 전수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이 불붙은 후에 생명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어떤 것이 먼저냐? 생명이 먼저가 아니라 사랑이 먼저예요. 그 사랑은 어디와 통할 수 있느냐 하면, 우주와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작게는 저 초막의 자그마한 자기 아들딸과 통할 수 있고, 높게는 하나님의 그 넓으신 가슴과 통할 수 있는 삶의 사랑입니다. 죽지 않아요. 사랑이 있는 곳에서는 살아나는 거예요.
돈도 사랑을 동반해야 돼요. 힘을 동반해 가지고는 안 돼요. 오늘날 우리 통일교인들이 일본에서 펀드레이징을 하고 있지만, 이제는 막강한 세력이 돼 있다구요. 미쯔비시라든가 10대 회사가 우리 해피월드 사장인 젊은 사람의 꽁무니를 잡으려고 경쟁하고 있는 거예요. 왜? 어째서? 이 발전상은 앞으로 일본 조야를, 일본 경제계를 전부 능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슨 조직을 만들었느냐? 사랑의 조직을 만들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꽃병 같은 거 하나에 몇천만 원을…. 사랑의 힘에 의해서 그걸 필요로 하니 그걸 조건삼아 가지고 파는 거예요. 자기가 사랑의 마음에 감동받아 가지고…. 꽃병 하나에 얼마까지 받았느냐 하면 25만불까지 받았다구요. 그렇게 파는 거예요. 꽃병 하나에 25만불을…. 뭐 팔백만 원, 천만 원은 수두룩하지요. 인삼차를 파는 데는 말이예요. 얼마나 파느냐 하면 3백 년분을 한꺼번에 파는 거예요. 자기가 3백 년을 먹더라도 못다 먹을 만큼이예요. 그렇게 장사를 한다구요. 그래, 뭐가 그렇게 감동을 시켰느냐 이거예요. 무슨 힘? 「사랑의 힘」 무슨 사랑? 「참사랑」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이 사랑에 들어가 앉아 보니 천하가 다 내 것이 되는 거예요. 나라가 문제가 아닙니다. 나라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그 사랑의 가는 길은 어떠냐? 개인은 가정을 위해 가야 돼요. 사랑의 길은 그렇게 가는 거예요. 그게 어떻게 연결되느냐? 사랑의 길은 제멋대로 되어 있지 않아요. 길이 하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가야 돼요.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 나가야 돼요. 그게 천리예요. 부모는 자식을 위하고 자식은 부모를 위해 희생해야 돼요. 남편은 아내를 위하고 아내는 남편을 위해서 희생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형제는 형제끼리 서로 위하고 희생하게 되면 그 가정은 사랑의 가정이 되어서 종족적 사랑을 통할수 있는 단계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종족적 사랑권을 어떻게 갖느냐? 모든 사람들이 서로서로 희생하는 터전 위에 참사랑이 현현하여 종족의 기반 위에 연결돼 야만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천국이 나오고 우주에 통일된 세계가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가의 모든 사람들 앞에는 자기 민족 국가의 문화배경이 다를지라도 경계선이 없어요. 말은 못 하더라도 부부생활은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부부생활은 벙어리도 하고 있는데 말이예요. 말을 모르면서도 부부생활을 할 수 있어요. 오늘날 뭐 한국에서는 결혼하기 위해서 몇 간나 몇 놈을 만나 보고도 싫다고 꼬리를 젓는 사랑들이 많지요? 종류가 달라요, 종류가. 종류가 다르다구요. 말을 모르면서도 진정한 사랑, 깊은 사랑을…. 말을 모르면 모를수록 더 큰 사랑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말을 모를수록 그것이 더 멋지다는 거예요.
그것은 벌써 수많은 국경을 넘고 인종을 넘어선 자리입니다. 수많은 교파라든가 수많은 사상배경을 넘어선 자리입니다. 그 사람들이 거기서 밥을 지어 놓고 하나님을 부를 때에는 자기 어머니를 사랑하는 이상의 마음으로 둘이 손을 붙들고 통곡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세계를 구해야 되겠으니 세계의 제물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한다구요. 그게 얼마나 귀해요.
그 가정은 아무것도 없지만 하나님의 사랑이 깃들어 있어요. 없는 거기서부터 노력하면 무엇이든지 번창하는 거예요. 사랑으로 세워 놓은 모든것은 헐 수 없어요.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하게 돼 있습니다. 하나님 뒤에 악마가 있는데 그 악마를 제거시킬 수 있는 것은 이 사랑의 집을 짓는 거예요. 사랑의 전통적 집, 사랑의 전통적 종족, 사랑의 전통적 나라, 사랑의 전통적 민족 기반을 갖추지 않고는 악마의 세력권을 제거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경상도 전라도가 있어요? 「없습니다」평안도 함경도가 있어요? 「없습니다」 한국은 8도, 요 조그마한 게집 같은데에서, 게집도 갈게집 같은 데에서 싸우고 뭐 이러고 있어요. 우리는 일본과 국경이 없어요. 미국 국경을 무시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남자 여자가 하나되려면…. 남자를 중심삼고 볼 때 일본 남자하고 한국 여자하고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참사랑은 일본 남자하고 미국 여자하고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원수예요. 미국 남자하고 독일 여자하고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원수세계의 사랑 이상의 전통을 세워야 돼요.
하늘나라는 어디서 시작하느냐 하면, 원수세계의 사랑의 전통 이상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원수의 나라에 가 가지고 원수의 나라 국민이 그 나라에 충성하는 이상의 충성을 하고 하늘을 붙들고 갈 때, 거기서 비로소 참된 사랑의 국가적 전통이 시작된다는 거예요. 그런 사상이 세워져야 돼요. 그런 사상이 세워졌을 때 누가 제거시키겠어요? 이것을 미국을 중심삼고 얼마만큼 했느냐 하면, 앵글로색슨 민족을 제일로 하던 미국의 새로운 전통이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서…. 미국은 수많은 민족을 포괄하고 있지만, 자기들은 말하기를 자기들이 인류를 하나 만드는 도가니라고 말하지만, 전부 다 하나 못 만드는 거예요. 흑백 간의 싸움이 그걸 해결할 수 없습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그게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이만큼 돼 나온다는 거예요.
또, 북한에 가게 되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북한에 가 가지고 결혼하더라도 북한 사람하고 살 배포가 있지만 북한 사람들은 통일교회 교인하고 결혼해서 살 배포가 없어요. '반동분자제거!' 이렇게 하게 돼 있다구요. 우리는 사랑으로부터 소화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으로 소화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누구도 참사랑에는 소화 안 되는 법이 없다 이거예요. 이런 놀음을 해 나간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이것이 비단 오늘 내가 한 말뿐이 아니라 세계적인 정상의 자리에 올라가서 일본과 한국, 일본과 레버런 문, 레버런 문과 미국 조야, 레버런 문과 중공의 고위층이 연결돼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문제는 뭐냐 하면 통일하는 것인데, 외국을 통일하는 것도 다 필요하지만 남북통일을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남북통일을 하는 데 있어서는 한국 자체 가지고는 안 돼요. 그건 지정학적인 견지에서 봐 가지고도 안 돼요. 일본을 소화할 수 없어요. 중공을 소화할 수 없어요. 소련을 소화할 수 없어요. 미국을 소화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남북을 통일하기 위해서는 일본을 소화해야 되고, 미국, 중공까지 소화해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공산주의를 방어할 수 있는 공동 연합전선을 결성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 누구 중심삼고? 미국은 미국을 중심삼고 하려고 하고, 일본은 일본을 중심삼고 하려고 하고, 중공은 중공을 중심삼고 하려고 하기 때문에, 한국의 남북통일을 위해서 희생할 길이 아무데도 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볼 때는, 일본 사람이나, 미국 사람이나, 앞으로 중공이 연결되면 중공 사람이나 레버런 문의 사상을 알게 될 때는 남북통일에 자기 나라의 생사의 문제가 걸려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는 거예요.
지금 그런 때가 왔다구요. 일본 자체가 이제 가기 위해서는…. 지금까지는 돈을 벌어 들였지만 이제는 돈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쓸 방향을 몰라요. 돈을 써도 일본을 위해서 쓰게 되면 망해요. 내가 말하기를 '세계를 위해 써라' 그랬어요. 세계를 위해서 쓰는 데는 하나님의 사랑의 손끝을 위해서 써라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통일교회의 사상을 통해 가지고 세계에 돈을 써라 이거예요. 그러면 산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말하면 귓맛이 좋지 않아요. 좋지 않아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한국이 경제적으로 전부 다 그들을 주도한다 이겁니다.
이번에 엔화가 전부 다 높아져 가지고 한국의 경제문제가 지금 와다닥 이러는 것이 왜 그런지 알아요? 뭐 전정권이 잘해서 그런 줄 알아요? 천운이 오는 거예요, 천운이. 무슨 천운? 통일교회가 세계적으로 등장할 수 있는 시대가 오기 때문에 그런 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자체 내의 준비가 부족하기 때문에 김일성이가 살아 있어요. 소련이 질질 끌려 나오고 미국이 질질 끌려 나오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정신 못 차리기 때문에. 그러나 레버런 문의 사상만 가지면 미국을 완전히 소화해요. 소련을 완전히 소화해요. 무슨 힘을 가지고? 사랑의 힘을 가지고. 거기에 대한 이론적 논리도 갖추어 나가야 해요. 공산주의 사상보다 통일사상을 무장해 나가야 합니다.
실천장에 있어서의 보다 차원 높은 가치는 역사를 두고도 그 누가 부정할 수 없는 내용을 지니고 있습니다. 공산주의가 말한 잉여 가치가 문제가 아닙니다. 물질을 중심삼은 것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을 중심삼고 가치를 논하고 나가는 거예요. 차원이 달라요. 이런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결론을 짓자구요. 통일하는 데는 좌우를 통일해야 되고 상하를 통일해야 됩니다. 그러려니 하나님이 새로운 주의 주장을 지금까지 세워 가지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끝날 시대를 준비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2대 진영의 반대를 받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는 개인적인 면에서 시련을 받게해서 발전돼 나온 거예요. 전부 다 두두려 패는 거예요. 두드려 패는 데서 남아지는 거예요. 가정적인 면에서 두드려 패고, 종족적인 면, 민족적인 면, 국가적인 면, 세계적인 차원에서 두드려 패는 거예요. 그 두드려 패는 것은 왜 그러냐 하면, 빨리빨리 세계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라고 하는 거예요. 그걸 위해 준비해 나온 거예요, 그것이 왈 이 세계에 있어서의 통일운동이다 이거예요.
통일주의는 명실공히 모든 국가가 환영하지 않았지만 이제는 환영하지 않을 수 없는 새로운 주의로, 민주주의 이상의 것으로, 공산주의 이상 것으로 받아들이는 거예요. 이 받아들이는 것이 자기 국가제일주의가 아니예요. 세계제일주의로 받아들일 수 있는 혁명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의식혁명이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또 의식 혁명뿐만이 아니고 심정 혁명이 벌어지는 거예요. 사랑의 혁명이 벌어지는 거예요. 무엇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대두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재미있는 것이, 미국을 보게 되면 미국의 2세들은 전부 다 구시대를 배척하는 거예요. 미국의 2세들은 미국보다는 그래도 공산주의가 나을 것 같다는 거예요. 무엇이 없으니까 공산주의가 나을 것 같다는 거예요. 또 소련의 2세들은 말이예요. 어미 아비들이 하는 것은 전부 다 거짓말이라고 하는 거예요. 2세들은 말이예요. 자기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잘난 줄 알았는데 보니까 공산주의 이념은 전부 다 사기다 이거예요. 이래서 2세들은 전부 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부정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놓고 민주세계가 자기들보다 낫다고 바라보고 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엇갈린다구요.
그런데 자유세계의 2세들이 지금까지 구시대를 반대하면서 공산세계로 기울어져 갈 수 있는 방향을 취했었는데 알고 보니 공산당도 아니다 이거예요. 그게 드러나게 됐다는 거예요. 공산당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미국의 대학가에서 지금까지 공산당을 중심삼고 70년간 데모하다가 이제 와서 깨달은 거예요. '야 이거 공산당이 아니구나' 하고 젊은이들이 알았다구요. 보수주의 세계를 넘어, 옛날, 과거의 전통적인 기독교문화를 중심삼은 보수적 세계를 원치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어디로 갈 것이냐 하는 때입니다. 공산주의 2세들도 지금 어디로 가느냐? 자유세계를 향해서 지금 기울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자유세계 자체가 지금 전부 망하는 것을 바라보는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돌아가기는 돌아가야 할 텐데 갈 데가 없으니 여기에 색다른 통일주의가 나온 거예요. 레버런 문주의, 가디즘(Godism;하나님주의)이 나온 거예요.
가디즘에 소속된 사람들을 가만 보니까, 민주세계에 있는 젊은이들이지만 가만 보니까,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은 게 아니라 세계를 중심삼고 있다는 거예요. 전부 다 자기 중심삼은 사랑이 아니고 세계 중심삼은 사랑이요,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초민족적, 초인종적, 초국가적인 입장에서 결속하더라 이거예요. 이것이 드러난다는 거예요. 가만 보니까 하나님이 참 묘하다는 거예요. 전부 다 구시대를 반대할 수 있는 입장에 내놓고는 세상에서 반대하고 치는 녀석들은 떨어지고 반대를 받는 레버런 문이 득세하게 하는 거예요. 가디즘을 부르짖고 나오고 말이예요.
이래 놓고 미국이면 미국에 있어서 조야의 정치적 세계라든가 모든 경제적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서 조직체계를 갖춰 가지고 버젓이 등장하니 지금 KGB도 레버런 문이 문제이고, CIA도 레버런 문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 젊은이들이 가만 보니까 레버런 문이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세계주의자인데, 그 주의는 가디즘이니 공산주의와 다르고 민주주의와 다르다는 것을 알기 시작했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제는 새로운 2세들이 한국을 향하여, 통일교회를 향하여 몰려들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한국의 2세가 누구예요. 한국의 2세하고 1세하고 빨리 수습 안 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들어왔다가 도망간다 이겁니다. 한국의 1세, 2세들이 반대해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원리 가운데에도 있지만 종적인 가인 아벨 문제, 횡적인 가인 아벨 문제를 해결해야 돼요. 자유세계도 어머니 아버지 반대하고, 공산세계도 어머니 아버지를 반대하는 데 한국에 와 보니…. 한국도 어머니 아버지를 반대하면 되겠어요? 그들이 한국에와 볼 때, 그 젊은 사람들이 전부 다 1세들과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세계를 구하겠다고 나서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그 사랑의 힘, 모든 사상적인 기준이라는 것이 세계를 중삼삼고 우주를 하나 만들겠다는 것이어야 해요. 그러한 관을 가지고, 그들보다 높은 사상관을 가지고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면에 전부 접결돼서 행동개시가 벌어지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하는 것이 전세계의 교수들을 묶어 가지고 그 교수들 휘하에 있는 학생들을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예요. 전세계의 대학가를 잡아 가지고…. 교수들과 학생, 1세와 2세가 종적인 가인과 아벨입니다. 사제지간, 부모와 자식, 형제지간 이것이 가인 아벨이거든요. 이 두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 이거예요. 전세계 교수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학가의 학생들을 교육해서 하나되거들랑 어머니 아버지와 하나되는 것은 자동적입니다. 알겠어요?
어머니 아버지와 분열돼 가지고, 1세를 배반하던 2세들이 대학에 가서 통일교회 사상을 알아 가지고는 교수를 반대 하던 것과 교수와 하나되고 말이예요. 교수와 하나되니 자기 어머니 아버지와는 앉아 있어도 하나되게 돼 있는 거예요. 그 길의 출발은 부모와 하나돼 가지고 스승과 하나되는 것이 원칙이지, 스승과 하나돼 가지고 부모와 하나되는 것이 원칙이 아니라구요. 스승과 하나돼 가지고 부모와 하나되는 것이 천리원칙이요, 원리라는 것을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1세들인 전세계의 교수들하고 대학가의 2세들 사이에서 분쟁이 벌어졌던 것을 연합하는 거예요. 그 운동이 벌어집니다. 가디즘이라고 하는 것이 그거예요. 하나님이 혼란한 이 모든 환경에서 새로이 결속체를 묶어 나오는 거예요.
한국의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대학교수들과 대학생들의 연합운동입니다. 그것을 '서둘러라' 하는 때가 반드시 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때가 바로 언제라구요? 지금이예요, 지금.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이 대학가를 중심삼고 전국대학교수 학생 남북통일운동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1년 동안에 이렇게 비약의 기반을 닦았다는 것은 놀라운 것이지요. 선생님이 그걸 다 닦았으니 말이지, 교수님들이 뭣을 알아요? 이래 가지고 지금 뭘하느냐 하면, 교수하고 학생하고 대학가를 완전히 하나 만드는 거예요. 공산당은 교수하고 학생하고 분리예요. 공산주의의 변증법이 그래요. 상부구조와 하부구조와 대결적인 환경을 몰아 나가는 것이 변증법의 논리입니다 거기에 적응시키려고 반대하는 거예요.
그러면 무엇 갖고 하나 만드느냐? 사랑이예요, 사랑. 이론에 앞서 사랑이예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번 기간을 통해서 새로운 운동이 벌어져야 하는데 그게 뭐냐 하면 교수와 학생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 만들어 가지고 그다음에 어떻게 해야 되느냐? 교수와 지방의 유지가 하나되어 사회적 종적 가인 아벨, 즉 지방유지가 조상의 자리, 형님의 자리에 있으면 지방의 젊은이들은 2세의 자리에 있는데 이들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통하지 않아서 연결이 안 된 거예요. 사회로나 국가로 보게 될 때, 행정 책임자라든가 지도하는 층과 젊은 사람인 직장인들이 전부 하나 안 되었다는 거예요. 여기에는 직장의 모든 행정처의 조직이 전부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돼야 돼요. 그래서 대학교 교수들을 중심삼고 전국에 있는 유지들과 하나되어 대학교 2세들을 중심삼은 사회의 2세인 젊은이를 규합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종적인 기준에 있어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된 기준이 어디예요? 대학가예요, 사회예요? 어디예요? 사회예요, 대학가예요? 「대학가입니다」 이걸 승공연합 패들이 잘 알아야 돼요. 대학가가 아벨입니다. 종적인 면에 있어서 하늘의 역사는 2세를 중심삼고 이루어지는데, 대학가와 교수가 하나되고 사회의 유지와 직장에 취직해 있는 2세의 자리에 서 있는 젊은이들이 하나되는 기준은 외적인 기준이기 때문에 가인적인 자리입니다. 가인 아벨, 이것만 하나되게 될 때는 정치야 싸움을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야당 여당 멋대로 싸워 봐라 이거예요. 삼천리반도는 하늘의 것으로 소화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여러분을 여기 모은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선생님하고 통일교회의 2세하고, 통일교회 선생님하고 여러분하고는 간격이 있다구요. 안 그래요? 간격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디로 따라가야 되느냐?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의 아벨을 통해서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통합원칙입니다. 이 공식의 길을 벗어나서는 하나가 안 되는 거예요. 기독교 앞에서도 통일교회가 아벨의 자리에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인 통일교회는 반드시 기독교를 소화해야 세계를 구할 수 있는 길로 가지, 기독교를 버리고는 세계로 못 가요.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에서 뭘하고 있느냐 하면, 통일교회가 아벨의 자리에서 가인의 자리인 기독교의 목사들을 소화시켜 가지고 하나 만드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아벨이 중심이 되고 국가 체제가 가인이 되어 그것을 소화만 하면 마지막예요.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방안이 있는 걸 알겠어요? 그냥 그대로는 통일이 안 돼요, 여러분들이 하나가 되게 되면 심정의 뿌리, 사랑의 뿌리는 두 곳으로 나오지 않아요. 하나로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로 나간다는 거예요. 그종대가 어디냐 하면 통일교회에서는 전부 다 교회 조직이예요. 승공연합이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러니 종대를 따라서 동서남북으로 뻗어야지 종대를 무시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작년 일년동안 서두른 것이 그거예요. 하나 만들면 성공하는 것이요, 하나 안 되면 나라를 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나라가 설 수 없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무슨 운동을 하느냐 하면 초종교, 초교파운동을 해 나오는 거예요. 초민족운동을 해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돼야만 세계의 모든 통일교회 사람을 대한민국에 투입해 가지고 국가를 소화할 수 있는 길로 넘어 가는 것입니다.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기준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이 5월달까지 해야 할 일이 무엇이냐 하면 교학통련을 중심삼고 대 학가에서 전부 다 일괄적으로 강의를 끝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방향성이 뚜렷하게 나타나는 거예요. 남북을 통일하는 데는 레버런 문, 문선명 선생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결론이 딱 나옵니다. 교수와 학생이 연합해 가지고 그 사회의 유지와 연결하여 사회의 제2세 젊은 청년들을 하나로 묶어야 돼요. 도의 큰 대회장에서 대회를 해 가지고 묶어라 이거예요. 묶어 가지고 조직 편성을 해야 되겠어요. 하나돼어야 해요. 이것이 도로부터 체제를 갖추고, 군으로부터 면, 리까지…. 이것을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작년에 서울에 와서 해 놓은 것이 뭐냐 하면 통, 반까지 조직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서울을 본받아라 이거예요. 통일교회의 아벨적 조직과 마찬가지의 입장을 가인적인 국가가 보조를 맞춰 하나되는 날에는 완전히…. 그러면 북한이 문제가 안 된다 이거예요.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금년만 지나가게 되면 기성교회가 암만 반대해도…. 금년에 6천 명의 미국 목사들이 왔다 갈 거예요. 그리고 미국의 노회장 하던 사람들을 전부다 여기에 파송해서 노회장들 꼭대기를 누르게 할 거예요. 뭐 통일교회를 반대해요? 포위작전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전국대학교수 학생 남북통일운동연합을 어저께 만들었어요? 전국에 있는 교수와 학생이 하나돼라 이거예요. 그런 조직이 지금까지 없었다구요. 그것이 비로소, 선생님에 의해서 역사에 없는 놀음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적이예요.
2세가 분립 된 것을 통합할 수 있는 새로운 천운의 시대로 들어 간다는 거예요. 사탄편 사랑을 중심삼고 나오던 것을, 사제지간의 모든 의리가 다 깨져 나간 것을, 천리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제를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비로소 사회질서를 개조할 수 있는 운동을 전개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대학교수와 학생이 대학가에서 완전히 움직여 가지고 사회의 지도자와 저명인사들과 사회의 청년들을 연결시켜서 조직을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대회는 끝날 거예요.
이제는 뭐 대한민국도 문선생을 따라가야 된다는 것을 많이 알지요? 남북통일은 선생님이 아니고는 안 된다는 레테르가 이미 붙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딱 끝나거들랑 어떻게 할 것이냐? 무엇을 해야 되느냐?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만들어야 돼요. 이것은 초국가적이예요. 우리는 뭐 민정당, 신민당 관여할 필요가 없다구요. 이 나라 이 민족을 사상무장시켜서 북한을 소화해야 돼요. 불원한 장래에 김일성이가 '40일이내에 남북 총선거를 하자'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완전히 빼앗겨 버립니다. 될 수 있으면 시간을 단축시키자는 것을 김일성이는 들고 나올 거예요. 이미 지하조직을 중심삼고 대학가의 정치공작요원으로 조직편성을 다 해 놓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에 대처해 가지고 남한의 모든 대학교를 중심삼고 교수들과 학생이 하나되고, 유지들과 청년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의 편성을 딱 해서 남한을 결속시키는 국민운동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북한에 대처하자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북한에서는 김일성이를 보고 아버지라고 하지요? 통일교회는 누구를 아버지라고 해요? 두 아버지 중에 가짜 아버지가 하나 있다는 거예요. 악마의 세계는 참이 나타나기 전에 거짓 것이 먼저 왔다 가는 거예요. 공산주의가 왜 악마의 주의라고 우리가 규탄을 했느냐 하면, 하나님이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체제를 완전히 거짓말을 해 가지고, 속여 가지고, 기만해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겠다고 흉내내 나왔기 때문입니다. 이건 꺼져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거짓 아버지를 제거해야 되겠어요. 참아버지를 모시는 남한의 국민에게 있어서는 거짓 아버지인 김일성이를 문제삼을 수 있는 그런 시대는 지나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다고 해서 김일성이의 모가지를 자르고, 저 북한 국민들의 모가지를 전부 자르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해방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쇠사슬에서, 공산주의로부터 해방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무엇 갖고? 무기를 갖고는 안 돼요. 사랑 갖고, 사랑의 논리를 통해서. 그러려면 역사를 풀어야 돼요. 공산주의의 역사를 풀어야 되고, 민주사회의 역사를 풀고, 종교 역사를 풀어야 되고, 다 풀어야 돼요. 사랑의 논리를 중심삼고 공산주의를 소화하고 민주세계를 소화해야 돼요. 이러한 숨가쁜 시대에 들어왔으니 1988년까지 이 일을 끝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바쁘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가인 아벨을 통합하는 것이 문제가 돼요. 자유세계의 부모와 자식간이 전부 결렬되었어요. 민주세계도 전부 다 실험을 필하고 공산주의도 다 실험을 필해 가지고, 전부 다 1세 시대에서 2세 시대로 넘어가는데 2세들이 1세를 환영하지 않아요. 환영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1세시대를 2세들이 환영하면 사망세계, 타락한 세계의 전통을 그냥 그대로 이어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어받지 않게 하려니 하늘은 젊은이들을 새로운 면에서 전부 다 반대하게 하는 거예요. 민주세계에 있어서도 1세에 반대하고, 공산세계에서도 1세에게 반대하는 거예요. 이런 환경을 딱 만들어 놓고, 대처할 준비를 해 놓고 하늘은 새롭게 1세와 2세가 하나되게 해서 세계를 구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진 참사랑운동을 하게 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공산세계도 없고 민주세계도 없어요. 초민족적인 기준이 연결되고, 초종족적인 민족이 이미 화해요.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의 이상을 중심삼고 전부 다 극복하고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초세계적인 결속운동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2세와 1세를 갈라 놓았던 것을 새로운 분야에서 꼭지를 돌려 놓음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조상으로 시작된 역사가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은 역사로 기리까에 (きりかえ;바꿔침)해서, 접붙이는 입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된 세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이상권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한 전환시기입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그러한 전환시기이기 때문에 전환할 수 있는 내용을 전부 다 세계무대에서 가려 가지고, 울타리를 쳐서 몰아와 가지고 한국까지 왔어요. 그것이 지금 한국에 있어서 대학가를 정리하고 교수들과 대학생들이 하나돼 가지고 사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운동권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때가 바로 이때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보라구요. 교수들과 학생이 하나되게 되면 부모들과 완전히 하나제요.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되면, 대학교를 중심삼고 하나되면 그다음에는 학교를 중심삼고 대학교로부터, 고등학교로부터, 중학교 국민학교까지, 선생까지 1세와 2세가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완전히 연결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향토학교를 시작한 거예요. 알겠어요? 대학교에서 민간 전체를 연결시킬 수 있는 인연을 만들기 위해서 향토학교를 시작한 거예요.
향토학교는 초도적(超道的) 입니다. 경상도 무슨 전라도가 없다구요. 함경도 평안도가 없다구요. 대한민국의 미래의 지도자를 위해서, 새시대의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서 향토학교를 세운 것입니다 이 향토학교는 모든 교수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출발한 거예요. 각도에 향토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지금 한 100곳에서 출발한 거예요. 8개 도의 10대 도시, 10대 지역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고등학교를 내가 하나씩 인수하려고 합니 다. 그래 놓고는 한 도에서 하나의 모범적인 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의 교장으로부터 교직원 전부가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사상을 가지고 그 지방에 있는 공부 못 한 사람들을 가르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 도내에 있는 모든 중 고등학교를 일괄적으로 연결시켜 가지고, 전국의 100곳에 해당하는 기준을 중심삼고 도내의 중고등 학교에, 혹은 야간이든가 주간이든가 저녁이든가 오후든가 해서, 교장을 움직이고 선생들을 움직여 가지고 중고등학교내에 향토학교를 연결시키려고 합니다. 그래 가지고 뭘하자는 것이냐? 일반 학생들과 같은 학과를 공부하자는 것입니다.
정규중고등학교 학생들은 60점 이상이면 졸업하고, 전부 다 대학교에 정식 입학할 수 있는 자격을 주고, 국가시험을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을 주지만, 우리의 이 향토학교에서 야간에 공부하고, 오후에 공부한 학생들에게는 같은 교사에 의해서 같은 교재로 공부해서 80점 이상 되거들랑 문교부에서 인정하라는 겁니다. 정식학과의 통과를 인정하라는 거예요. 안하면 데모라도 할 거예요, 어떻게 하든지 만들어 내라 이거예요. 그건 내가 설득할 것입니다. 같은 학교에서 같은 교재를 봐 가지고 점수가 더 나은데 어째서 전부 다 정규 학생들은 괜찮고 이들은 제약을 받아야 되느냐, 같은 공부를 했는 데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느냐. 이렇게 되면 몰려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이래 놓으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애국사상이 새로 싹틉니다. 애국사상이 새로 싹트는 거예요. 그러면 향토학교 학생들하고 정규학생들하고 경쟁이 벌어지는 거예요.
향토학교 학생들은 전부 다 백점 맞겠다고 할 것입니다. 또, 정규 학생들은 져서는 안 되겠다고 할 거예요. 그런 경쟁이 벌어지면서 무엇이 생기느냐 하면 애국사상이 생깁니다. 향토학교 학생들은 왜 저렇게 열심히 공부하게 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의 정신자세가 다르다 이거예요. 희생봉사, 애국사상에 불타 가지고 가르친다는 거예요. 정규 학생을 가르치는 선생은 밥 때문에 가르쳐요. 다르다는 거예요. 때려치우자는 것입니다. 혁명의 불길을 제시해 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우리 향토학교의 자원 교사들이 전부 다 정규학교 교사 시험을 쳐 가지고 그들을 몰아내는 운동을 하자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뒤집어엎어 버려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애국심을 심어 줄 수가 없어요. 전라도 사람은 전라도 일색이고, 경상도 사람은 경상도 일색이고, 충청도사람은 충청도 일색이예요. 정치풍토가 이게 뭐예요. 대한민국은 갈래갈래 찢어져 나가더라도 그걸 상관치 않고 뭐 경상도 전라도 싸움이예요? 이 싸움이 직장에서 벌어지고 군대에서 벌어지고 교회에서 벌어지는데, 그게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그렇지 않아요. 사랑을 중심삼은, 민족애를 중심삼은 초민족적인 애국운동의 기반을 만들어 놓아야할 책임이 있어요.
여기서 이걸 만들어 놓으면 전부 다 일어섭니다. 젊은 청년들로부터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북한 체제와 마찬가지의 행정체제와, 모든 체제에 해당할수 있는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남한을 중심삼고 이중체제를 만들어 선거에 대비를 해야 되겠어요. 이런 운동을 해야 되겠어요.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뜻을 이 땅 위에 펼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앞으로 경제문제는 어떻게 할 것이냐? 문선생이 돈이 많아서 대주겠지…. 아니예요. 대학교 학생들에게 전부 다 여름 방학에는 돈을 벌어서 이 나라를 살리자고 하는 교육을 하는 거예요. 그야말로 내가 꽃팔이를 시킬 거예요. 이번에 저 카프(CARP)를 통해 가지고 40일 동안에 100명이 1억을 벌었다 이거예요. 만 명만 돼도 얼마예요? 「100억입니다」 머리가 나쁘지 않구만. 전국에 100개 이상의 대학이 있으니 이 대학가를 중심삼고 젊은이들을 전부 다 향토학교에 묶어서 사상무장을 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민족 앞에 나누어 줘야 되겠다 해서 경제적 지원을 자기들이 하게 하는 거예요.
누가, 누가 벌어대요? 1세가 번 돈을 가지고 써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 「예」 2세 시대가 왔으니 2세가 번 돈을 써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사탄세계의 더러움을 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전국에 있는 대학교의 청년들을 중심삼고 중고등학생까지도, 가정 가정에 있어서의 국민학생까지도 눈깔사탕 사 먹을 것 대신, 담배를 피우는 대신 나라를 위해서 절약하자는 운동을 하게 하는 거예요. 그 운동이 가능한 거예요. 만약에 식당에 들어가 가지고 '당신들 전부 다 애국애족하는 사상이 서 있어요, 없어요?' 해서 '있습니다' 하면 '오늘 점심 한끼 안 먹고 돈 내소' 이런 운동이 가능한 것입니다. 나라를 살리자는 거예요. 북한에 가 가지고 북한동포 해방하자 이거예요.
이 박사, 생각나요? 어디 할 만해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하면 나도 하겠다 이거예요. 매일 이렇게 하게 되면 공무원 월급 봉투에서 세금을 떼낼 수 있는 거예요. 평화의 댐 성금이 문제가 아닙니다. 6천억이 문제가 아니예요. 이런 운동으로 화해서 세계의 2세들이 하나의 하나님의 사랑권을 중심삼고 통일의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을 우리가 닦아 가지고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그들이 본받아 갈 수 있는 길이 요원하다는 거예요.
그 누군가가 해야 돼요. 대한민국에서 해요? 일본에서 해요? 미국에서 해요? 답변해 봐요. 대한민국에서 하면 좋겠어요, 일본에서 하면 좋겠어요, 미국에서 하면 좋겠어요? 「대한민국입니다」 일본에서 하면 여러분이 일본을 따라가야 돼요. 문선생은 대한민국에서 태어났는데 문선생 사상이 일본 사람을 중심삼고 하는 것을 원해요? 「아니요」 민족의 여론을 중심삼고라도 민족으로서 생각할 수 없는 일이예요. 그래서 내 피땀을 흘려서라도 북한동포를 전부 다 해방하자 이거예요. 영어의 몸이 되어 가지고 공산마수에 사로잡히더라도 북한 동포의 해방을 위한 피땀을 흘려 보자 이거예요, 피와 살을 모아서, 열과 성을 다해서. 통일교회는 금식 다 하지요? 우리부터 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전부 다 시범을 했더니 향토학교…. 그거 명제가 좋아요. 이제는 뭐냐? 남북통일을 위하여, 남북통일을 위하여 이것을 대담하게 주장하고 나서게 될 때는 700만 이북 5도의 동포는 우리의 품으로 옮겨지는 거예요. 알아요? 이 사람들이 선발대로 나설 거라구요. 집을 팔아서라도 전부 다 이북을 구하자 이거예요. 이북 사람들이 돈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나도 이북 사람이예요. 내가 집을 팔아 가지고 승공 활동을 하고, 내가 갖고 있는 전세계의 재력을 통해 가지고 한국을 구하려고 하고, 이나라 이 민족을 해방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있지, 승공연합이 있지, 교수 단체가 있지, 카프(CARP;원리연구회)가 있지, 모든 안팎의 내용을 가졌어요. 이론적으로 공산당과 현장에서 싸워 가지고 그들이 도망갈 수 있는 역사적 사실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뭐가 무서워요? 뭐가 부족해요? 미국놈을 지도할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모스크바대회를 선언했다구요. 그거 할싸, 말싸? 「할싸」 승공연합 지부장들, 할싸, 말싸? 「할싸」 (웃음. 박수) 자그마치 평화의 댐 성금 이상 우리는 모금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을 위해서 모금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대학생 하나만 딱 해서 그 집에 가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를 통일시키는 거예요. '어머니 이것 잘못됐습니다. 내 마음대로 살던 과거지사가 전부 다 하나님의 전통적 역사관을 두고 볼 때 틀린 것을 알았습니다. 내가 문선생의 사상을 알고 보니, 이것이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사상이 되기 때문에 부모님, 잘못을 회개합니다. 이제부터는 옛날의 나로 알지 말고 희망의 나로 알아주소'하고 아침에 인사하고 저녁부터 달라지는 거예요. 알아 모시는 거예요, 부모님을. 학교 갈 때는 깍듯이 인사하고 자식의 도리를 당당히 하는 거예요. 유교의 전통사상 이상의 기준을 중심삼고 아들을 자랑할 수 있는 부모의 자리에 서게 될 때, 부모가 아까운 것이 뭐가 있어요? 한 명의 우리 학생이 그렇게 하면 일천만 세대를 잡아가지고, 일천만의 젊은이가 그렇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전부 다 화해시키면 통일이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36가정 합동결혼식을 할 때, 신랑 신부의 어머니 아버지한테 내이름으로 초청장을 보냈어요. '어머니 아버지, 며칠날 당신의 아들딸이 청파동 교회에서 결혼을 합니다. 그러니 오는 데는 이러이러한 예복을 입고 와야 참석하지, 그렇지 않으면 못 참석하오' 하고 척 청첩장을 보냈어요. 그랬더니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 누가 남의 자식 결혼식 청첩장을 보내?' 이렇게 뒤집어져 가지고 얼마나…. 요란해 보라는 거예요. 내가 이미 정해서 하는 거예요. 경찰이 동원돼더라도 내가 말한 대로 그냥 그대로 하게 돼 있지, 자기들 마음대로 하게 안 돼 있거든요.
여기 곽정환이 말을 해서 미안하지만, 곽정환의 장인이 그때 춘천사범학교 교장이라 해 가지고 척 어깨에 힘주고 자랑하던 양반이었어요. 그래 딸이 셋 가운데 둘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결혼을 하는데 자기는 그럴 줄 몰랐거든요. 그러니 눈이 벌커덕 뒤집어져 가지고, 깍쟁이 영감이 말이예요. 그래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자기 딸이 문선생한테 축복받아 결혼을 하는데 결혼식에 안 올 수 있어요? 그러지 않으면 일생 원수가 될 것인데 말이예요. 부모로서 할 수 없는 것이거든요.
와 가지고는 얼마나 분한지 예식장에 들어가 가지고, 자기 맏딸이 웨딩마치를 울리며 나오려고 하는데 옆에서 윤서방이 들여다 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옆에 앉아 가지고 나를 보더니, 이러고 (흉내 내심) 있더라구요. 교장 체면상 소리내서 욕은 못 하겠거든요. 그게 얼마나 기가 막혀요? 이놈의 영감 암만 그래 봐라 이거예요. '당신 딸이 당신 말 듣고 갈것이 아니라 내 말 듣게 돼 있다. 암만 빌어 봐라. 부처님 앞에 몇백년 빌어 봐라. 이미, 벌써 틀린 거야. 벌써 관이 달라진 거야' 이랬는데 그장인이 요즘에는 '우리 사위 제일이다!' 하고…. 뭐 인사도 안 하고 개밥에 도토리보다도 더 천대하다가 '우리 사위 제일이다' 해 가지고…. 그 가정들이 전부 반대받았어요.
어느 누가 환영할 수 있는 가정이 있었어요? 전부 반대했지요. 그러다가 요즘에는 전부 다 극성맞게 그 일족이 통일교회 귀신들이 다 됐다구요. 알겠어요? 반대하던 어머 아비는 물론이고 사돈의 팔촌까지…. 왜? 그사위 보니, 며느리 보니 '이야 이럴 수 없다' 이거예요. '우리 집도 그런 며느리 얻으면 좋소' 그러는 거예요. 그것 뭐 집안, 솔가해 가지고 한 구멍으로 몰려들게 돼 있다구요.
이걸 보다라도 역사가 증거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사상이 들어간 사람이 한 사람만 집안에 있으면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전부 다 통일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왜? 문선생이 그만큼 훌륭해지고, 세계가 추앙하고, 그 사상이 세계를 어떻게 한다는 것을 아는 데, 촌구석이나 서울 조그마한 셋방살이하는 그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해야 한쪽밖에 더 돼요? 다 알거든요. 비교해 보니 그건 뭐 형편이 무인지경이라는 것을 다 알기 때문에, 지지하지 않을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기 때문에 아이들이 말한다면 '네 말이 옳다. 옳다. 옳다. 밤에도 옳다. 낮에도 옳다. 어디 가든지 옳다. 옳다' 하게 돼 있지, 반대하게 돼 있어요?
통일은 여기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가정에서부터. 교수들과 대학교 총장들이 자기 학생의 가정을 찾아가는 거예요. 요즘 어디 대학 교수들과 총장이 자기 학생의 가정을 찾아가요? 그래서 부모 앞에 효도하는 것을 가르쳐 줄 때, 그 학교하고 가정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거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되겠습니다」 그 어미 아비들이 전부 다 그 동네의 유지입니다. 그러면 자연히 엮어지는 게 아니예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남한통일은 시간, 뭐예요? 「시간문제입니다」 무엇이? 시간문제라구요? 그건 뭐 이미 정해졌어요. 그건 뭐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 학생들, 여러분 집 통일하겠어요. 못 하겠어요? 「할 수 있습니다」할 수 있지요? 「예」 그게 간단한 거예요. 저녁 때가 되면 이불을 싹 깔아드리고는 '아버지, 몸이 무겁지요? 내가 안마해 줄까요' 하는 거예요. 딸의 손이 가게 되면 녹아나고 말이예요, 손녀딸의 손이 가게 되면 할아버지의 혓바닥이 늘어지는 거예요. 문제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지못하는 자기가, 어머니 아버지를 녹이지 못한 녀석들이 어떻게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남자를 녹일 수 있어요? 자신 있어요? 「예」그것 문제없다구요.
어차피 걸려 들었어요. 이럭저럭할 수 있는 환경이 다 됐다구요. 그래서 서울에도 전부 다 조반편성을 해 가지고 승공반상회를 할 수 있는 조직도 다 만들었어요. 김영휘! 「예」 그거 깨뜨려 버리면 안 돼요. 「예」 이걸 떡 해 놓고는 말이예요, 이제는 뭐냐 하면, 남북통일기원전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도경찰국장으로부터 도지사로부터 여기의 후원회 회원이 돼 가지고, 공문을 면 리 단위까지 내 가지고 '아무 리 아무 리 남북통일 기원전에 출동!' 하게 되면 전부 다…. 그게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기원전을 만들려고 합니다.
그런 것 알지요? 「예」 이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되겠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이런 일이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얼마나 필요해요?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왜 절대적으로 필요하냐? 하나님이 절대적인 분이니, 한국 통일교회를 절대적으로 관심을 갖게 하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절대적으로 필요로 해야 관심을 갖지, 그거 적당히 해 가지고 관심을 갖겠어요? 승공연합의 간부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당신네들 전부 다 통일하기 위해서 여편네 하나 팔아먹을 수 있어요? 여편네를 잡아다 제물로 바칠 수 있어요? 그거 안된 말이지만 말이예요. 자기 여편네를 희생시키더라도 남북을 통일해야 되는 것은 우리의 운명이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우리의 운명이요, 숙명입니다. 숙명길은 피할수 없어요. 운명길은 자기가 노력하면 피할 수 있지만 숙명길은 피할 수 없어요. 그 아버지의 아들로 태어난 것을 피할수 있어요? 그 아버지의 딸로 태어난 것을 피할 수 없어요. 그건 숙명이예요. 대한민국 백성으로 태어난 숙명길을 피할 수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천운을 망각해 버리는 거예요. 천운을 잃어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문 아무개는 일생을 광야를 달리는 방랑의 사나이의 모습으로 보냈어요. 방랑의 생활을 해 나오면서, 풍상에 시달린 사나이었어요. 그렇지만 내가 내 집을 찾아가게 될 때는 나라가 환영할 것이고, 민족이 환영할 것이고, 국민이 환영할 수 있는 내 자리를 잡아 가지고 죽겠다고 기도하고 삼팔선을 넘은 거예요. 그것이 여기에 선 사나이의 소원이었어요.
남북한을 통일하기 위해서는 남한 가지고는 안 되겠으니 이 세계를 편답했어요. 미국을 움직이고, 일본을 움직이고, 중공을 움직이고, 공산주의를 방어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명실공히 세상이 공인할 수 있는 현실적 산 기대를 갖고 나타났어요. 그런데도 여기에 박자를 못 맞추는 민족은 망해야 돼요. 내가 망하게 할 것입니다. 내가 망하게 할 거라구요. 천벌을 받아야 될 것이예요.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되겠어요. 길을 알았다구요.
통일운동은 무엇으로? 사랑으로. 제자가 스승을 붙들고 눈물로 충고하고, 스승이 제자를 만나 눈물로 충고하고, 자식이 부모를 붙들고 눈물로 충고하고 사랑해야 합니다. 누나가 동생을, 동생이 누나를, 형제형제끼리, 동포동포끼리 이럴 수 있어야 합니다. 내일의 자기의 생명이 꺼지는 한이 있더라도 이 일을 하지 못하면 자기가 죽어서 눈을 감을 수 없고, 한을 남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이 통일의 무리예요. 그것이 스승이 가는 길이예요. 내가 가는 길이 문제가 아니예요. 하나님이 찾아오는 길이예요. 그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교수님들이 여기 계시지만 말이예요, 때는 다가왔는데, 말을 해야 교수들이 들어야지요. 교수식으로 하려고 그래요. 오죽 안 들었으면 내가 전부 다 몰아 가지고 교학련(敎學聯)도 만들어 주고, 천신만고하여 여기까지 끌고 나왔어요. 이제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거국적으로 북한을 전부 다 포위해 가지고 주머니에 싸 가지고 꿰어서 망태기끈을 조여 가지고 하나님 앞에 딱 갖다 걸어 놓아야 할 텐데….
거기에 김일성이 들어가도 별수 있어요? 소화돼야지요. 중공의 힘을 빌려 가지고 압록강에 몇 개 연대를 파견해서 압력을 넣어서라도, 안 하면 몰아박아서라도 하려고 합니다. 선생님은 그런 놀음을 하기 위해서 불철주야…. 선생님은 밤이 없었어요. 낮을 모르고 아침을 모르고, 밥시간을 따라 밥을 먹지 못하고, 다 잊어버리고 이 놀음을 했다근요. 하다보니 70길이 가까와 오더라 이거예요. 여러분들, 아시겠어요?
문총재를 따라가는 그 길은 그냥 그대로 자기 일신의 행락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이 나라의 해방과 더불어, 만민의 해방과 더불어 하늘나라의 복지의 터전을 마련하기 위한 엄숙한 과제를 놓고, 충효의 도리를 다짐함과 동시에 전부 다 충신의 도리를 하고, 성인의 도리를 다짐하고, 성자의 도리를 다짐하는 엄숙한 과제를 앞에 놓고 가는 길입니다. 그릇되게 갈 수도 없고 안 갈 수도 없는 길을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내일의 전진을 다짐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돼 주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거기서 비로소 통일의 기운이 새로이 남한 땅에 등장하고 솟구쳐 나올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대학가를 움직여 가정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교회가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종족교회를 만드는 거예요. 작년에 문씨 종족 40만 명을 중심삼고 3천 명의 대표자를 모아서 문씨들의 종장을 뽑는데 통일교회 문선생을 안 세울 수 있어요? 종장을 택하다 보니 내가 문씨 종장이 돼 버렸다구요. 자기들의 총회에 나를 암만 초청해도 안 가거든요. 아 이거 한번 와 가지고 얘기해 주면 좋겠는데, 모셔 가 가지고 시간을 지내 보고 싶은데 말이예요. 내가 그런 데에 가요? 안 가지요. 그래 놓고는 '너희들 내 말 들어라. 문씨 종장 만들면 내가 대표로 한번 가 보지' 했더니 벼락같이 자기들이 모여 가지고 종장으로 결정 했거든요.
그래서 내가 3천 명 정도 간부들을 모이게 해서 얘기해 놓고 '여러분이 나를 뭐라고 해요? 문씨 뭐라고 했어요?' 하니 알거든요. '종장이요!', '그거 누가 정했소?'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가짜야, 진짜야?' 가짜라고 할 때는 너희들이 가짜다 이거예요. 그러면 '너희들이 나를 이용해 먹겠다는 게 아니냐, 대답하라구' 한 거예요. 정신문화연구원 원장되는 문홍주 그 양반을 내가 잘 알거든. '이놈의 영감, 정말 그렇소 안 그렇소?', '그렇습니다', '그럼 손드소' 했더니 40명 다 드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당신들 장이 손들었는데 당신들도 손들어 보소' 했더니 다 들었어요.
총회에서 장이 되었으니 내 말 들으라고 한 거예요. 그리고 장이 되었으니 그냥 갈 수가 있어요? 그래서 내가 5억 원을 장학금으로 지출해 가지고 '너희들이 통합해서 5억을 더 만들어서 10억을 종장의 이름으로 장학금으로 설정해라, 하겠어, 안 하겠어?' 한 거예요. 그랬더니 '하겠소' 이러는 거예요. 할 수 없거든요. 우리가 조직을 만들어 주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문씨 한 사람이…. 문홍권이 왔나? 그 녀석 어디 가고 오늘 안 왔나? 이 녀석을 종중의 교회장으로 떡 세워 놓았으니 시큰둥해 가지고 '종중교회는 사람도 없고 교회도 없고 차도 없는데…' 그러는 거예요.
그놈의 차타고 다니며 그저 건들건들하고 그랬거든요. '이놈의 자식, 너 통일교회에 차타고 다니려고 왔어? 일하러 왔지. 차 없이 일하면 역사적 가치가 더 배가하는 거야. 천리길을 걸어가 보라구. 세 시간이면 갈 곳을 하루에 가 보라구. 더 가치가 있지' 했더니 할 수 없이….
그랬는데 이번에 와서는 입에 그저 침이 마르게끔 좋아 가지고, 뭐 서로가 와 달라고 해서 큰일 났다는 거예요. 대한민국 4천만이 안 듣거든 40만 문씨를 동원해 가지고 한 사람이 백 사람을…. 길거리에서나 어디 골목에서든지 서 가지고 못살게 내가 충동할 것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때 걸려들어서 망신하고 들어오지 말고 아예 결심을 단단히 하라 그말이예요. 결심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승공연합 패들 했으면 손들어 봐요. 저기 안 한 패들 많구만. (웃음)
자 그래서, 우리가 앞으로 무슨 회원이 된다구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회원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북한에 대해서 모금을 해야 되겠어요. 남북한 선거에 대해서 남한정부가 그걸 생각할 여지가 없잖아요. 북한 선거구에 배치할 수 있는 차를 어디서 준비하고 자금을 어디서 준비해요? 우리가 준비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이제 앞으로는 국회의원이라든지, 전부다 좀 났다는 사람은 사상무장을 해야 돼요. 북한에 가거든 정치공작반들과 전부 다 이론투쟁을 해야 돼요. 사상교육이 시급하다는 거예요. 김일성이 휘하에는 전부 다 40년 동안 김일성의 종교가 돼 있어요. 이것을 때려부술 수 있고, 세계인을 데려가 가지고 교화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7천 명을 동원해 가지고 전부 다 교화시키려고 합니다.
그러려면 한국 자체가 그들 앞에 존경받을 수 있는 내용을 갖춘 자주적인 전통기반을 먼저 닦아 가지고 보여 줄 수 있어야 돼요. 그들이 와서 가르쳐 주어서 따라가게 되면 종속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바빠요. 시일이 바빠요.
원리연구회? 「예」 교수님들 잘 모시지요? 「예」 변소에 휴지가 없다고 하면 쏜살같이 휴지도 갖다 주고 말예요. 학교에서 늙은 교수가 노망하게 되면 집에 업어다주는 것은 전부 다 우리들이 해주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사랑의 실천이예요. 사랑이 어디서 싹이 트느냐 하면, 편안히 쉬는 자리에서가 아니예요. 눈물이 교차되는 곳, 피살이 어리는 곳, 거기에서 새로운 싹이 나오는 거예요. 내가 일생 동안 살아 나오다보니 하나님은 사랑인데도 나에 대해서는 무자비했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 사랑이었더라 이거예요.
그 비참한 교차로에 갖다 세워 놓은 것은 사랑의 싹을 낼 수 있는 전통을 이어받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이었던 것을 알았어요. 애국자가 되려면 편한 길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요, 민족의 피와 살이 이어질 수 있는 수난길을 찾아가야 돼요. 거기에 애국사상이 있는 거예요. 거기에 애국자가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하나님 앞에 성자가 되려면 하나님의 수난길을 갈 수 있어야 됩니다. 그 길에서 피살을 이어 가지고 제물이 되겠다고 가는 사람이라야 하나님 마음속에 기억되고,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적 자리에 서 가지고 이 역사적인 세계 운세를 받아들일 수 있는 상속자, 전수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을 확실히 알고 내일의 통일의 용사를 부르는 그 세계 앞에 주저말고 출동할지어다! 「아멘」 우리 승공연합 모든 간부요원도 이 세계를 향하여 주저 말고 출동할지어다! 「아멘」 남한에 있는 4천만 민족이 우리를 기수로 하여 우리의 영향에 감동해 가지고 전체가 총출동할지어다! 「아멘」 그러면 만사는 다 끝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삼팔선을 넘으면서 기도하던 것이 소원성취 될 날이 오는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해서 나는 쉬지 않았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부디 그렇게 알고,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편성을 위해서…. 어떻게 하는지 알지요? 대학가를 중심삼고 상대적인 유지와 젊은이들이 대학가의 가정들을 중심삼고 소화운동하여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돼 가지고 전부 다 조직권 내에 들어가 가지고 4천만을 전부 다…. 학교 안 보낸 집이 어디 있어요? 노동자 농민이 빠지겠으니 그들의 자녀를 중고등학생 만들기 위한 향토학교를 만들었어요. 그러니 하나도 없다고 보는 거예요.
이래서 우리는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씨앗을 뿌리고, 사랑의 실천무대를 연결시키는 데…. 여러분이 그 지역 하나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예요. 전체가 이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한국은 새로운 사랑의 동산으로서, 이 사망의 역사시대에 참부모님을 중심삼은 사랑의 이상천국이 현현하기 시작합니다. 그때가 왔다구요. 한국에서 통일이 되는 날에는, 이 통일방안은 동독 서독에 즉각 적용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동독 서독이 하나되는 날에는 즉각 공산세계 민주세계에 이것이 실현되는 거예요. 표본이 한국에서부터 벌어져요.
재미있는 것은…. 보라구요. 동서분립과 남북의 격차문제, 이것이 세계에서 지금…. 민족, 인류, 인종을 초월 못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런데 세계적으로 보면, 남북의 격차가 있는데, 어디가 못살아요? 북쪽예요, 남쪽이예요? 「남쪽」 남쪽인데, 대한민국은 남북의 격차로 볼 때, 어디가 못 살아요? 「북쪽」 딱 반대예요. 그래야 들어 맞다구요. 격차가 반대로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한이 북한을 위해서 모든 면에 있어서 사랑으로 포괄해서 수평선만 만들면, 이것은 세계사적인 남북의 격차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의 모델이 되는 거예요. 또 그리고 보라구요. 동서분립이지요? 동서분립으로 볼 때 서양이 잘살았어요, 동양이 잘살았어요? 「서양이 잘살았습니다」
지금 보라구요. 한국은 반대예요. 한국은 그 반대예요. 한국의 동서분립은 서쪽이 잘사는 것이 아니예요. 김일성 주권 내에 있어서 주도적 역할을 하는 것은 어디예요? 함경도예요. 동쪽 편이라구요. 또, 남한의 현정부에 있어서도 전정권을 중심삼고 행사하는 패가 어디냐 하면 경상도입니다. 동쪽 편이예요. 알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다 그렇게 만든 거예요. 왜? 역사적인 동서분규가 꿈틀거리는 것을 소화시키기 위해서는 반대기준을 갖다 전수받을 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민족의 이상, 국가의 이상, 우주애로….
그렇기 때문에 경상도 부락, 옛날의 무슨 뭐 백제니 신라니 그런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민족이 문제가 아닙니다. 나라가 문제가 아니예요. 세계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무슨 경계선이 문제가 아닙니다.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북이 교류할 수 있고, 동서가 교류할 수 있고, 남북교체가 가능한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북한에 있는 집하고 남한에 있는 집하고 딱 바꿔 살더라도, 대이동하더라도 불편을 안 느낀다구요.
공산당이 지금 대이동하지요? 강제로….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원해서, 남한 조상을 가진 우리가 북한의 형제를 위해서 보다 가까운 자리에 가 가지고, 피를 흘리고 공을 세우는 것이 우리 가문의 나라를 위한 전통이거늘 어찌 북한에 가기를 주저할소냐 이거예요. 다르다는 거에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전부 다 결혼을 섞어서 해 놓았지요? 뭐 전라도 경상도 마사(魔事)가 많지만 전라도 경상도를 전부 다 까꾸로 붙여놓았더니 잘만 살더라 이거예요. 남자 여자 뭐 갖다 맞추면 안 맞을 법이 있어요? 다 맞지요? 이러다 보니, 뭐 경상도 사람끼리 사는 것보다도, 전라도 사람끼리 사는 것보다도, 풍토적으로 넓을수록 좋은 씨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건 그렇다는 거예요. 모든 종(種)의 원칙이 그런 거예요. 찬지방의 사람은 더운 지방, 암놈 숫놈이 다른 지방에서 전부 다 붙이는 게 아니에요? 마찬가지인 거예요.
이래서 하나돼 가지고는 뭘할 것이냐? 이게 하나돼 가지고 남북한으로 끝나는 게 아니예요. 중공을 중심삼고, 일본을 중심삼고, 시베리아의 반동, 요동반도가 전부 다 옛날에는 한국 땅이었어요. 고구려시대에는 전부 다 그걸 차지했었다구요. 이렇기 때문에 지금 연변 공과대학을 내가 지어주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있는 모택동 동상을 전부 다 때려부수고 6층 건물을 내가 돈 주고 지금 짓고 있는 거예요. 한꺼번에 주면 전부 다 보따리를 싸서 잘라 먹겠기 때문에 5년 동안 주는 것입니다. 5년이면 공작이 다 끝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북을 중심삼고 시베리아 벌판, 연해주 전체를, 우리 조국땅을 중심삼고 고대 조상의 씨족들을 연합해서 중국을 살려 주자는 거예요. 그러려니 중국 사람의 힘이 부족하니 일본 사람을 동원할 것이고 미국사람을 동원할 것입니다. 그것도 부족하게 되면 독일 사람을 동원하는 거예요. 독일의 공장을 내가 벌써 많이 샀다구요. 넷이나 샀어요. 그러니 독일 공업계에서 큰 문제예요. '레버런 문 타도!' 하는데 암만 타도해 봐라 이거예요. 너희들한테 쫓겨날 것 같애? 하나님의 이름으로 가는 거예요. 세계의 기술과학의 첨단의 자리에 서 가지고, 경제기준에서 그런 놀음을 하고 언론기관에서 그런 놀음을 하고, 금융기관에서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사나이예요.
그렇게 알고, 선생님의 말을 흘려 버리지 말고 앞으로 북한을 위해서 움직이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북한해방을 위해서, 남한땅에 있지만 북한해방을 위해서…. 누가 북한을 더 사랑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사랑하는 그 기준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 사랑의 기준에 나라는 따라가는 거예요. 애국자가 그렇잖아요? 충신이 별 것 아니예요. 나라님을 사랑하고 백성을 사랑하기 때문에, 전통적인 국가관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우리는 이런 대우주관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심정권을 중심삼은 통일적 사연을 가지고 전진하는데, 이 우리의 갈길을 반대해 보라는 거예요.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 대학가를 중심삼은 활동에도 주먹이 나갔지만, 여기까지 가서는 돌아와야돼요. (행동으로 나타내심) 알겠어요? 손박사, 너 주먹 쥐어 봐. 선생님도 아직 주먹이 세다구. 뚱뚱하지만 지금도 담을 잡으면 홀홀 넘어간다구요. 자기를 방어할 수 있는 기술을 다 갖고 있는 거예요. 내가 세계적인 이런 혁명운동을 할 줄 알았기 때문에 그런 준비를 다 한 사나이예요.
그렇게 알고 전진적 과정에 아무리 수난이 있더라도 좌절하지 말고, 후퇴하는 졸장부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겁니다. 내가 좌절하고 후퇴했으면 오늘 통일교회가 세계적 인 희망봉에 올라갔을까요? 세계의 지성인인 교수들이 지금 나를 중심삼고 뭉쳐 가지고 세계를 구하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뭐 책이 일년에 수백 권씩 나옵니다. 1992년도까지 3천권의 책이 출판되어 나오는 거예요. 백과사전을 만들기 위한 계획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문화혁명을 할 수 있는 이런 모든 환경의 요건을 다 준비해 놓았기 때문에 여러분이 불을 붙이는 성냥같은 놀음을 해야 돼요. 붙이면 폭발되게 돼 있어요. 폭발되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폭발되게 돼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다 준비한 거예요.
워싱턴 타임즈의 인사이트(Insight)라든가, 월드 앤 아이(The Worldand I)를 만들자고 할 때, 내가 팬허리(Danbury) 감옥에서 '야 이 녀석아 만들어라'라고 했어요. 아메리칸 후리덤 코울리션(American Freedom Coatition;미국자유협회)을 만드는 데 있어서, 이런 정치풍토를 개조할 수 있게 만들라고 할때, 그때 박보희 눈이 시멘트 눈어 돼 있더라구요. 그러니까 2년 전만해도 그것이 꿈에도 될 것 같은 생각을 못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지금 그 배후를 전부 다 만들어 놓고 하고 있는데 그걸 믿지 않는 거예요.
요즘에 와서야 불이 붙었어요. '아이구 선생님 난 미처 몰랐습니다, 이럴 줄은' 이러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아 이럴 줄 몰랐어?' 하고 내가 나오자마자 40일 동안 매일같이 보면 욕을 하고 따라다니면서 욕을 했더니 눈이 풀어져 가지고 저 문에 들어올 때는 등이 구부러져 가지고 이러고 있더라구요. '통일교회의 때가 왔어. 박보희라는 사나이가 이름이 날 수 있는 때가 왔어. 이놈의 자식 너 그 바람에 춤추면 안 돼. 땅에 밝혀라 이놈의 자식. 내려와! 내려오지 않으면 너 망하는 거야' 하고 본때를 한 40일 동안 보여 주었더니 '저리 가!' 하면 '예' 하고…. 그때는 뭐 저 남미로 도망갈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얼른 날아가고 싶었다나요? (웃음)
그것이 다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을 기르는 방법이예요. 때가 오거든 날개를 부치지 말라는 거예요. 때가 와서 날면 그 알에 쌓아 둔 겨가 날아가 버려서 알을 못 까요. 때가 되거든 부채질을 하지 말고 가만히 품고 있어야 돼요. 내려가라는 거예요. 대한민국의 대통령 패들, 그렇게 못 되게 되니 전부 다 야단이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때가 오면 나는 내려가는 거예요.
미국 조야가 나를 환영 할 수 있는 때예요. 지금은 전부 다 내가 만나자고 하면 누구도 다 만날 수 있다구요. 안 만나는 거예요. 만나려면 이스트가든으로 찾아와라 이거예요. 너부터 낮아져라 이거예요. 이스트 가든을 제일 나쁜 곳으로 알고 있어요. 네 목숨에 명예를 걸고 와라 이거에요. 이번에 천삼백만 명 거느린 교단장이 나를 방문했어요. '이스트 가든에 와라! 내 출시를 받으려면 와라!' 했는데 안 올 수 있어요? 와 가지고 '제가 왔습니다'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이러이러한 놀음 할 거야, 안 할거야?' 하고 훈시를 한 거예요. 미국이 선생님 아니면 안 된다는 걸 아는 거에요. '내 말들어. 듣겠어, 안듣겠어?' 하니 '듣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러니 날뛰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는 새로운 씨를 뿌려야 된다구요. 새로운 씨는 땅에 묻어야 돼요. 씨가 날뛰었다가는 망해요. 나라도 없어지고 다 없어지는 거예요. 교수님들도 전부 다, 저 유명한 김박사에게도 내가 꽃팔이를 다 시켰어요. 6개월 수련받아요, 이놈의 영감. 그렇다고 해서 자랑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예」 파고들어가는 거예요. 파고들어가는 거예요, 깊이. 그누가 빼려고 해도 빼지 못하게 파고 들어가요. 민족의 깊은 골짜기를 파고들어가 가지고, 그것이 뿌리를 박아 크는 날에는 민족이 추하면 추할수록 이것이 거름이 돼 가지고 통일교회는 광명한 햇빛과 같이 빛날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급속히 천하에 드러날 수 있는 교회가 될 것입니다.
자, 통일방안을 알았다구요. 먼저는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그다음에는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람이 돼야 해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사랑을 가져야 돼요. 그 사랑을 어디에? 세계에. 자기 개인이 아니예요. 세계를 위한 사랑으로서…. 내 개인이 그 사랑을 필요로 하는 것은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세계에 보탬이 되는 내가 되기 위해서 그 사랑이 필요한 거예요. 아시겠어요?
기성교회 목사들이 기도하는 것을 봐요. 전부 다 우리 장로교 잘되라고 그러지 세계가 잘되라고 그래요? 그건 강도예요. 통일교회는 그런 기도를 해서는 안 된다구요. 위해서 사는 거예요. 위해서 사는 세계가 천국이예요. 그것은 이 나라의 지상세계에서도 정도가 되고, 천상세계의 법과도 일치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산 사람은 경계선이 없는 거예요. 지상의 경계선도 없는 것이요, 천상세계의 경계선도 없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당당하게 동참할 수 있는 권위가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럴 수 있는 국민이 되고, 초국가적인 하늘나라의 국민이 될 수 있는 사랑의 사도들이 되기를 비는 바입니다. 이것으로만이 통일되어야 그 외의 것이 풀어 질 수 있는 것입니다. 딴 것을 통했다가는 다 꺼져 없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리로 전진할지어다! 「아멘」 감사합니다. 시간이 많이 됐구만. 기도 한번하자구요.
한 많은 역사시대에 하나님이 어떠한 분인가를 모르는 가운데에서, 이 불초한 자식이 당신을 발견하고 당신을 알고 난 그날부터는 제 눈에는 눈물이 그칠 수 없는 날들이 계속되었습니다. 그렇게 된 것을 감사하면서 달리다 보니 70이 가까와 오는 노구시대가 제 목전에 다가왔습니다. 그렇게 혈기왕성한 청춘시절에, 모든 정열을 다 불태워 하늘을 모시고 하늘 앞에 영광을 돌려야 할 그때를 다 잃어버리고, 민족의 배도자로 인류의 배역자로 몰림을 당해 나온 그날부터 통일교회가 말없이 맞고 빼앗아오는 전법을 통하여 지금까지 참아 나오게 하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것을 몰랐던 저도 누구에게 지지 않는 성격을 가진 사나이로서 휘둘러버리고 처단해 버릴 수 있었던 역사시대를 다시 회상하면서, 분함과 원통한 사연 가운데서 참아 나오시고 펴시지 않은 넓고 크신 당신을 알았습니다. 그런 당신의 모습과 그 인연을 따라오다 보니 오늘 이 자리까지 나오게 되었습니다.
당신은 사랑이었습니다. 철창문으로 몰아내는 당신은 저에게 환희에 찬 환경의 수준을 준비하고, 복을 주기 위한 상속적인 자리를 주신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지나고 보니 모든 것이 사랑이었고 당신의 넓으신 후덕의 손길이었습니다. 그것을 생각할 때 감사하옵니다.
이제 제가 외국에 나가 수많은 국가를 편답하면서 국경을 넘을 적마다 눈물을 뿌리지 않은 곳이 없는 것을 당신은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그나라의 애국자가 하늘을 붙들고 통곡하고, 이 나라 이 민족의 해방을 위해 기도하지 못한 심정권에 있어서, 제가 첫번 자리에 서서 기도한다는 것을 자부하면서 아버지 앞에 기도하였습니다.
이 국경을 철폐하고 민족적 사연을 넘어, 당신이 소원하는 사랑의 인연을 통하여 맡겨질 수 있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하나로 엮지 않으면 당신의 소원이, 당신의 구도의 한계선이 엄청나게 멀어진다는 것을 생각하옵니다. 배도자의 무리들을 수습할 당신이, 실체 몸도 갖지 않은 당신이 영 자체로서 실체 인간세계와 관계를 맺기란 얼마나 힘든가를 이 자식은 잘 아옵니다. 불쌍한 하늘을 생각할 적마다 목이 메이고 기가 막히는 사연이 얼마나 많은가를 알았기 때문에, 어려운 고비 고비길을 넘게 된 역사적 사실 앞에 감사드립니다.
또다시 한국을 찾아왔습니다. 제일 복잡한 이때에, 남들은 편안히 쉬려고 하고, 이런 환경에서는 도망가기가 일쑤이겠지만, 이런 어려운 때에 찾아와 가지고 이 불쌍한 소수의 무리들을 놓고, 몰리고 쫓기어 지쳐있는 통일의 무리를 놓고, 동정은 하지 못하나마 채찍을 거둬 들고 몰아내지 않으면 안 될 원통한 아버지의 사정과 이 스승의 비참한 사정을 당신은 잘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여기 젊은 자녀들을 사랑하시사 그들 가슴에 당신의 마음을 옮겨 주시옵고, 그들 가슴에 당신의 사랑의 마음을 이어 주시옵소서. 제가 가는 전통의 길을 전수받기에 부끄럽지 않고, 당신의 얼굴을 찡그리게 하지 않고, 당신이 환희의 모습으로 '너 왔구나'하고 칭찬할 수 있는 그런 모습으로 가는 길을 환영해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교학통련을 만들었습니다. 그것도 작년 5월, 제일 복잡한 때에 저희들이 핍박을 무릎쓰고 이 일을 시작한 것이 1년 만에 이제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인 시점에 있어서, 불가능한 일을 목표로 저희들이 결속을 다져 가기 위해서 모였사오니, 아버지, 긍휼히 보시옵소서. 당신이 중심이 되시옵소서.
당신은 없는 가운데 창조한 능력을 가지신 분이시요. 모든 환경에 개척적인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신 분이기 때문에 모든 것이 당신으로 말미암아 시작되고 당신으로 말미암아 인연되어 개척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것을 알고 있는 이들의 장래를 의탁하옵니다. 이들이 당당히 당신을 대변할 수 있는 무리가 되고 당신을 대신할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험한 환경과 어려운 시련환경을 넘고 넘어 당신이 소원하시는 소망의 그 나라의, 천국의 여명의 시기를 맞아 환희함과 동시에, 당신의 칭찬뿐만 아니라 품고 사랑하기에 합당한 아들딸의 모습으로 선택받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날까지 가기를 다짐하고 여기에 섰사오니, 모든 전체를 주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