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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중심가정이 갈 길

일시: 2002.07.30 (화)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환영 꽃다발 증정과 케이크 커팅이 있었음) 그 동안 미국 소식도 듣고 갔다 왔던 사람이 보고했으니 보고할 건 없겠구만. 그래, 곽 회장이 보고 좀 하지.

법을 중심삼고 법대로 되어 있느냐

지금 때가 어떤 때냐? 상당히 무섭고 좋은 때가 오는 거라구요. 세상만사가 다 그냥 그대로 계속 안 해요. 하늘이 손대기 시작하면 벼락같이,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벼락같이 정비하는 거예요. 기도하면 지금까지 정비하기 힘들었지만, 영계에 선생님이 가게 된다면 하나님의 고통과 영계의 사정을 잘 알기 때문에 순식간에 정비해 버린다는 거예요.

그때는 구원섭리라든가 용서나 기도가 없어요. 우리가 기도할 때 ‘기도하나이다.’ 하나? 보고예요. 법을 중심삼고 법대로 되어 있느냐 안 되어 있느냐 하는 사실이 문제예요. 법의 결과가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세계로 발전해야 할 텐데, 그 발전적인 궤도가 자기로 말미암아 연결되어 있느냐, 안 되어 있느냐? 연결돼야 보고도 하게 돼 있어요. 보고할 수 없는 사람은 기도도 할 수 없어요.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법, 법, 법! 해봐요, 법!「법!」창조원리의 원리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이 갈라졌다구요. 이것이 연결됐기 때문에, 절대 창조원리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한 것이 원리에 위배되니만큼 지옥으로 거꾸로 던져 버렸어요. 통일교회 교인에게도 그런 때가 온다구요. 법적인 시대예요. 이것은 국가의 헌법과 같은 하늘땅의 헌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영계의 결의문을 채택할 때 제일 중요한 게 뭐냐 하면 가정맹세문이에요. 맹세문의 한 곳만 완성하더라도 천국 백성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가치를 모르니까 소경이 팔양경 외우듯이 외운다는 거예요. 우이독경(牛耳讀經)이라는 말이 있지요? 뜻도 모르고 그러는 거예요. 맹세를 몇 번 했으면 맹세한 대로 살아야 할 텐데, 그렇게 돼 있느냐? 안 돼 있어요. 전부 가짜들이에요. 껍데기만 되어 있지요. 사람 모양인데 속이 없는 사람이 됐으니 속을 채워 넣어야 돼요.

그래서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맹세문이라는 것은 본연의 이상적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왔기 때문에 법을 세우기 위한, 정리하기 위한 표제들이에요. 맹세문의 8절이 뭐예요?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완성하는 거예요.

천일국시대 이후에는 자주적 승리권 해방시대예요. 그거 맞아요. 모든 전부가 수평에 서 가지고 창조한 초목으로부터 곤충시대, 동물시대, 인간까지 평면상의 자주적이에요. 자기 본성을 부정 받지 않아요. 그것이 이렇게 이런 식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을 중심삼고 작으면 작은 것이 플러스 마이너스 이래 가지고 먹이사슬로 흡수돼서 인간을 중심삼고 연결되게 돼 있다구요. 이것들은 끄트머리에 있으면 골을 중심삼아 가지고 원형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커지기 때문에 원형이 커지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자주적 승리권이에요. 사탄이 지배했지만 해방권에 들어가서 해방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래서 만물이 희생돼 가지고, 원소로부터 물질로부터 흡수돼 가지고 광물이 식물에 흡수되고, 식물이 동물에 흡수되고, 동물이 사람에 흡수되어 들어가는 거예요. 먹이사슬에서 희생이라는 것은 뭐냐? 하나님과 참부모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이 연결된 그 자리가 여러분의 생식기예요.

하나님의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

생식기는 생명의 왕궁, 그 다음에 뭐예요?「사랑의 왕궁입니다.」사랑의 왕궁, 그 다음에 뭐라구요?「혈통의 왕궁입니다.」하나님의 속성을 보면 절대·유일·불변·영원이에요. 그게 주류예요. 속성 가운데 창조성 무슨 성 다 있지만 그 주류가 뭐냐? 절대·유일·불변·영원이 주류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도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 사랑이에요. 그 사랑과 일치된 지상의 부모들도 아버지 하면 절대 사랑을 중심삼은 아버지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절대 아버지, 유일 아버지, 불변 아버지, 영원 아버지예요. 어머니도 마찬가지예요. 부부도 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니만큼 절대 남편, 유일 남편, 불변 남편, 영원 남편이에요. 아내도 마찬가지예요. 절대 아내, 유일 아내, 불변 아내, 영원 아내예요. 여기에 위배되는 것은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혼이니 무엇이니 이런 개념이 없어요.

아들딸도 절대 아들딸이에요. 그래서 천상에 가더라도 자기 아들딸이 지옥에 가 있으면 부모가 편안치를 못해요. 하나님의 고통이 그거라구요. 기쁨 가운데 자식이 부모보다도 잘나기를 바라는 소원의 기반이 하나님의 본래의 사랑이라구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자식이 부모보다 잘 되라고 하는 것은 다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사랑의 속성을 중심삼고 절대 자녀, 유일 자녀, 불변 자녀, 영원 자녀예요. 이렇게 되기 때문에 이들이 한 가정 형태로 들어가는 것이 천국이에요, 천국. 그걸 알아야 돼요. 개념을 그렇게 갖고 이제부터 그렇게 살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사랑은 천지의 중심적인 맥과 같은 것이기 때문에, 남자 여자의 사랑은 좌우로 연결시키는 맥과 같은 것이기 때문에, 그 맥이 통과하려면…. 남자 여자가 맥이 뛰는 것이 절반에서 보게 되면 바른쪽하고 왼쪽이 맞아야 돼요. 위와 아래의 맥박이 같아요. 그래야 된다구요.

사람에 따라서 맥박 뛰는 것이 다르다구요. 머리가 다르고 발이 다르지 않아요. 전체 전후·좌우로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절대 유일, 절대 불변, 절대 영원해야 된다구요. 유일 절대 불변, 유일 절대 영원, 이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천국에 가서 하늘나라의 황족이 연결 안 되고 백성이 연결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는 제멋대로 살았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런 본궁이 뭐냐 하면 남자 여자의 생식기예요. 생식기를 함부로 다루어도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눈도 보게 되면 1.2 절대 눈이에요. 절대 눈을 바란다구요, 둘 다. 코도 절대 유일이에요. 절대 눈, 유일 눈, 불변 눈, 영원한 눈! 코도 마찬가지예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코예요. 입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입이에요. 입으로써 사탄의 말을 할 수 없어요, 이제부터. 나쁜 말을 알면서 농담으로도 할 수 없는 때에 들어온다 이거예요. 듣는 것도 이중으로 되어 있어요. 자기 이익을 중심삼고 들으려고 해요. 자기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라와 하늘의 이익을 위해서 들어야지요. 자기는 따라가는 거예요. 그림자와 마찬가지예요. 그림자가 주체가 될 수 없어요.

부모가 잘못했으니 개인해방에서 천주해방까지 부모가 책임져야

또 여자와 남자를 보게 되면, 여자가 주체가 될 수 없어요. 여자는 받는 주머니예요. 아기집이 뭐예요? 하나님으로부터 뼈가 흘러 가지고 수직으로 내려오는 거예요. 생명의 씨가 수직으로 내려오기 때문에 남자들이 받아 가지고 생명의 씨를 여자 앞에 주는 거예요. 횡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횡적인 존재가 중심이 될 수 없어요. 창조원리를 모르니 여자들이 요사스러운 패가 됐어요. 요즘에는 여자들이 제비 패를 중심삼고 바람피우는 것이 남자의 몇 배 발전돼 있다구요. 이놈의 요사스러운 것들!

그래서 사탄이 사탄 멸망의 나라를 만들어 놓고 ‘하나님의 구원섭리, 복귀섭리가 불가능합니다. 이제는 나를 세워서라도 아담 대신 사랑해 주면 되지 않소? 내가 하나님을 모시겠소.’ 하는 거예요. 그게 문 총재에게 통하지 않아요. 그게 철두철미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복종하고 굴복하기 힘든 것인데, ―1999년 3월 21일, 3수예요.― 21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굴복한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은 사랑이에요. ‘너는 문 총재가 이제 완전히 하면 국물도 없다. 내가 미완성한 아담 해와를 쫓아냈던 거와 마찬가지로 주인 된 문 총재가 지시하면 네 모가지를 잘라 가지고 전체를 한꺼번에 지옥보다도 더 무서운 무저갱에 처넣는다.’ 그랬다는 거예요. 누구보다도 잘 아니까 처넣겠으니 그때가 되기 전에 ―하나님은 사랑이라구요.― 항복하는 것이 좋다고 한 거예요. 사탄도 알아요. 그래서 하나님 앞에 항복하고, 참부모 앞에 항복하고, 만물 앞에 항복한 거예요.

이런 기준이 있기 때문에 축복을 해줄 수 있었던 거예요. 우리가 축복을 언제 해줬나? 3억6만쌍 축복해 준 때가 언제예요?「1999년 2월 7일입니다.」「1차는 1998년 6월 13일입니다.」그 전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런 축복을 해줬어요. 사탄과 성인들을 같이 축복해 준 거예요.「그건 1998년 6월 13일입니다.」그건 왜 그러냐 하면, 선생님이 팔십 되기 전에 3년 전을 중심삼고 가려 나온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전부 다, 선생님이 하는 것이 주먹구구식이 아니에요. 하늘의 법도를 따라서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걸 유린하고 뭉개 버린 거예요, 통일교회의 축복가정들이. 제멋대로 살았어요. 제멋대로 산다고 해서 하나님이나 선생님도 간섭 안 했어요. 모르니까, 모르니까 아는 내가 대표적으로 가려 나온 거예요. 부모가 잘못했으니 개인해방에서부터 천주해방까지 부모가 책임지는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는 거예요.

하나님 왕권 수립할 때 그걸 누가 믿었어요? 어느 누구 왕권 수립한다고 좋아하는 녀석도 없었어요. 내가 그 기반 위에서 미국 50개 주 순회를 시작할 때도 말이에요, 강연하기도 바쁜데 훈독회를 세 시간, 네 시간까지 한 데가 있었어요. 아침도 못 먹고 이동하는 그 놀음이 벌어졌어요.

하늘의 왕권을 수립하고 모실 수 있는 책임자가 누구냐 이거예요. 나밖에 없어요. 어머니도 몰라요. 다 몰라요. 그러니 전부 다 불평했지요. ‘한 시간 한다는 훈독회가 이게 뭐냐? 아침밥도 못 먹고 비행기 타러 다니고 뭐야?’ 모르는 사람은 그래요. 얼마나 심각한 자리예요? 따라다니는 양창식부터 마이클 젠킨스니 미국 대표들도 모가지를 쳐 버릴 패들이에요. 모르니까 할 수 없어요. 내가 본을 보여 주고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훈독회도 그렇지요? 곽정환이 지지했어?「못 했습니다.」맨 처음에 전부 다 ‘안 됩니다.’ 한 거예요. 어때요? 황선조는 훈독회가 된다고 했나? 안 된다고 하던 환경에서 부모님이 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둘 이 합해서 훈독 전국대회 한 것을 알아요? 하나도 안 모이기는 뭘 안 모여요? 천지가 들끓어서 열이 풍기는데, 땅에서부터 하늘까지 같은 온도로써 열을 발하는데 지상이 그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훈독회를 하기 시작했는데 훈독회를 안 했으면 어떻게 됐겠나? 3년 내에 세계 수준까지 다 올려놓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을 선포할 수 있었던 거예요.

절대·유일·불변한 가정의 기틀을 마련해야

축복을 받아 가지고 바람피우고 싶은 사람, 자기 남편 외에 딴 사람을 생각하는 여자는 모가지를 빼 버려야 돼요. 남자 여자의 사랑은 절대·유일·불변한 사랑이기 때문에 자기가 천지 앞에 사랑의 인연을 맺기 위해서 맹세한 거예요. 공적인 선언을 한 거예요. ‘나는 이 우주에 하나님의 혈통을 연결시킬 수 있는 중심 자리에 섭니다. 나는 하나님의 속성인 절대·유일·불변한 사랑의 전통을 받았습니다.’ 누가 그걸 변동시킬 수 없어요. 부모도 뜯어말릴 수 없고, 하나님도 뜯어말릴 수 없고, 참부모도 뜯어말릴 수 없어요.

통일교회 축복가정 가운데 타락한 녀석들이 쫓겨나지요? 동기가 뭐냐? 에덴에서 아담 해와가 법에 위배돼서 쫓아낸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통일교회는 축복받고 타락한 사람을 쫓아내는 거예요. 누가 동기가 됐느냐? 동기 된 사람은 그 자리에 못 있는 거예요. 쫓아내고 재창조해서 얼마든지 보충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나?「예.」

하나님의 4대 속성의 주인 자리에 서 가지고 하늘 부모와 참부모, 종횡의 부모가 돼 가지고 가정편성을 해야 될 텐데, 그 가정의 일원도 뺄 수 없어요. 버릴 수 없어요. 할아버지가 손자를 버릴 수 없고, 손자가 할아버지를 버릴 수 없고, 남편이 아내, 아내가 남편을 버릴 수 없어요. 하나님이 상하관계로 아들 된 천지부모를 포기할 수 없어요.

지금까지 영계의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이 부모인 줄 몰랐지요? 전부 포기했으니 죄인이에요. 비로소 천국에 들어가려면 축복을 받아야 돼요. 축복을 누가 해줘요? 하나님이 못 해줘요, 사탄도 못 해주고.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사탄과 하나님 사이에 싸움이 벌어졌으니 그 싸움을 말릴 사람은 참부모밖에 없어요. 참부모는 하나님의 내정과 사탄의 배후를 잘 알아요. 누구 때문에 이렇게 싸운다는 걸 알아요. 그걸 전부 다 해방시켜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옥과 낙원과 천국이 막혔던 것을 뚫어야 돼요.

천국에 들어가려면 축복받아야 돼요. 그래서 영계 축복까지 완성한 거예요. 성인들을 축복해 줬지요? 지금은 영계에 수백억 축복가정이 불어났다구요. 그 사람들이 지상에 재림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사탄은 병 주고 약 주고 그래서 지옥에 데려갔지만, 이제는 성인, 자기 조상들이 임해서 병 주고 약 주고 해 가지고 천국에 데려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서운 시대가 온다는 거지요. 알싸, 모를싸?「알싸!」

그러니까 준비하라구요. 왔다 갔다 제멋대로, 남편이 싫다면 어디든지 남자가 없나? 도깨비들이에요. 여자가 싫다면 여자가 없나? 여자는 하나밖에 없고 남자는 하나밖에 없어요. 절대 남자의 사랑, 절대 여자의 사랑기관이에요. 여자의 사랑기관을 여자들이 뜯어고칠 수 있어요? 남자의 사랑기관을 남자들이 뜯어고칠 수 있어요? 그런 남자의 사랑기관이 두셋을 대하게 안 돼 있어요. 절대예요.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도 한 사람씩 만들었지 두 사람씩 만들었나? 그게 타락해서 문제예요. 절대·유일·불변한 그런 가정의 기틀을 마련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불효자가 나올 수 없어요. 탕자가 나올 수 없어요. 어떻게 어머니 뱃속에서 어머니의 피와 살과 뼈를 받은 녀석이 부정을 할 수 있어요? 부정하면 근본이 없어지는 거예요. 불효라는 말은 있을 수 없어요. 죽을 때까지 따라가야지요. 부모님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형님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절대 형님, 절대 동생! 절대 형님이 위에 있으니 형님을 따라가야 돼요. 남편과 아내가 형제지관계예요. 형님과 동생의 관계니 절대 남편을 중심삼고 여자가 거꾸로 될 수 있어요? 역혼(逆婚)을 할 수 없어요.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태어난 대로 해야 돼요. 테이블에 밥을 먹으려고 앉을 때도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으면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시고,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 순차적으로 장자 차자, 이렇게 앉지요? 아무리 얼굴이 잘나고 미남이라도 막내 녀석이 형님 자리에 와 앉을 수 있나?

그런 질서를 세울 때가 왔어요. 질서가 없기 때문에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위가 될 것이 아래가 되면 천지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타락이 그거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축복 중심가정은 4차 아담권

그렇기 때문에 절대·유일·불변·영원, 한번 해봐요.「절대·유일·불변·영원!」하나님의 속성이 팔 같은 속성이니 손가락 같은 속성이니 무수해요. 무수한 가운데 주류 속성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거예요. 그래,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적이요, 유일적이요, 불변·영원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생명도 절대적 생명, 유일적 생명, 불변·영원적 생명이에요. 혈통도 절대 혈통, 유일 혈통, 불변·영원한 혈통이에요.

그래서 조상을 불경(不敬)으로 대할 수 없어요. 이런 것이 없기 때문에 세상이 혼란된 세상이 돼 버렸어요. 이제는 아니까 아는 대로 실천해야 돼요.

앞으로 법이 생기면 유치원에서부터 가르쳐 줘야 돼요. 소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까지 완전히 이런 사상을 가르쳐 줘야 돼요. 대학에 들어갈 때는 사회에 나갈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이중구조를 중심삼고 마음과 몸뚱이가 훈련돼 있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사회에 나가야 되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자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원칙으로 딱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질서에 어긋나게 될 때는 파괴물로서…. 등수가 등외가 된다면 어때요? 쌀값도 그렇잖아요? 1등, 2등, 3등이 있지요? 등외가 되면 절반 값도 안 된다구요. 그건 새 먹이나 하고 짐승의 먹이나 하지요. 알싸, 모를싸?「알싸!」

그런 가정을 이루어야 돼요. 우리 가정은 절대 가정이에요. 절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속성 중에, 가정 중에 절대 가정이요, 유일 가정이요, 불변 가정이요, 영원한 가정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하나이다.’ 하는 거예요.

축복 중심가정은 아담 해와하고 달라요. 세계를 중심삼고 수많은 인류를 대표한 축복가정의 중심이라는 말이에요. 여러분이 중심 자리에 서서, 한 사람이 남더라도 세계 인류에게 축복가정만 있으면 한꺼번에 편성해서 지상·천상천국을 만들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개인시대가 아니에요. 지금까지 복귀섭리의 전체를 대표한 중심가정으로 서 있기 때문에, 이제는 사탄이 제아무리, 나라가 제아무리 하더라도 이것을 다 쓸어 버릴 수 없기 때문에 뜻은 안 이루어질 수 없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축복 중심가정이 뭐예요? 3차 아담시대를 지낸 것을 말해요. 4차 아담권이라는 말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4차 아담권이 무엇인 줄 알아요? 축복받아 가지고 하나님이 같이 살 수 있는 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가정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몸과 마음이 싸우고, 부부가 싸우고, 어미와 아들딸이 싸우고, 형제가 싸울 수 없어요. 철저히 틀을 잡아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천국가정으로서 들어가지 못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는 외적 사탄세계, 갈라진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서 거기에 전심전력했지, 선생님 아들딸을 대해서는 책임 못 했어요. 언제나 뒤에 있으니까 그건 따라오게 돼 있어요. 무엇이든지 자기가 사회에서 출세하기 위해서는 부모님의 뒤를 따라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경계선을 넘어서 가지고 이제 돌아 들어갈 때가 됐어요. 가인세계를 사랑하고 돌아올 때가 왔기 때문에, 이제는 앞으로 법적 시대가 오기 때문에 시정하는 것은 문제가 안 돼요. 무슨 제약을 줘서라도 그 문을 빠져나가야 돼요. 그것을 이론적으로 아니라고 할 수 없다구요. 자기가 잘못됐다는 것을 확실히 아니까 회개하지 말래도 회개하게 돼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식들을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바로잡아 놓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적당히 해서는 안 돼요. 극단이에요. 북극이든가 남극이든가, 동쪽이든가 서쪽이든가 극 중에 하나 행동을 취하여만 바로잡는 거예요. 가다가 동서도 축을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돌아 가지고 최고의 기준을 다 포괄하고 돌아야지, 남기면 그것이 문제가 벌어져요. 천국에 못 들어가요. 이것도, 축도 주고받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원심력 구심력으로 해서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 그런 시대가 왔어요.

참부모의 통일원리를 따라가야

절대·유일·불변·영원! 꿈이나 낮이나 언제나 가더라도, 자기가 아침에 출발할 때도 절대의 일을 찾아가고 절대의 행동을 하기 위해서 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유일적이에요. 천리의 뜻을 위해서 나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개성진리체라고 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개성진리체예요. 개성진리체라는 말은 몸과 마음이 하나된 완전한 진리체를 말하고, 가정적 개성진리체, 자기들 둘이 합해서 사랑을 중심심은 개성진리 형태를 갖춘 가정이 돼야 돼요. 개성 종족이 돼야 되고, 개성 국가가 돼야 돼요. 이것은 변함이 없다구요. 알겠나?「예.」

이제부터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금은 세계적으로 뭘 해야 되느냐? 6월에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를 한 거예요. 안착대회가 아니에요. 안착 선포대회예요. 안착을 선포하는 데는 하늘나라의 하나님으로부터 성인·성자로부터 지옥에 있는 사람까지도 안착을 선포해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연결시키는 거예요. 참부모의 통일원리를 따라가라 이거예요.

천국은 하나님이 못 들어가요, 참부모가 들어가게 돼 있지. 하나님이 사랑을 갖더라도 혼자 사랑을 못 가져요. 참부모와 하나되어야만 사랑을 갖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이 돼야만 가정의 주인이 생기기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를 안 따라간다면 하나님도 문 총재를 따라가서 세계를…. 형제가 거꾸로 됐으니 가인적인 천상세계가 내려와서 아벨을 형님으로 모시게 된다면…. 그건 누가 그렇게 해주느냐? 참부모가 해주기 때문에, 그걸 뒤집어서 전부 다 할 때까지는 하나님은 참부모를 따라가야 돼요. 다 뒤집어놓은 다음에 본연의 자리에 세워 놓고는 선생님이 모시는 거예요. 어디든지 오르락내리락하고 동서남북 어디든지 갈 수 있게 모셔 가지고 비로소 정상의 자리에 서는 거라구요. 알겠나?

그런 조건을 세운 것이 하나님 왕권 수립이에요. 왕권을 수립했으니 천지부모가 하나돼 가지고 국가기준을 넘어서야 안착을 선포하는 거예요. 안착이라는 것은 도착이 아니에요. 살림살이를 시작하는 것인데, 국가기준을 넘어선 것을 말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국가에 그런 안착 선포가 되었기 때문에 이제부터 실질적으로, 사탄세계를 굴복시키고 국가기준을 넘어섰기 때문에 여러분의 조상들을 엮으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조상들을 타락하지 않은 국가기준 이상에서 번식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축복의 핏줄을 중심삼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통해서 엮는 거예요. 형제로부터 어머니로부터 그 다음에는 종족이에요.

매일같이 죽을 때까지 사지백체로 감사해야

어머니와 아들딸 교육은 누가 하느냐? 자기 남편도 누구도 못 해요. 오시는 참아버지가 와서 여자들과 아들딸을 교육한 후에 자기 남편은 종이 돼야 돼요. 선생님과 대등한 자리에 설 수 없어요. 종의 자리에 가야 된다구요. 여편네와 아들딸을 모실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천사장이기 때문에 상대이상이 없어요. 알겠나?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3년 동안 아들딸과 어머니를 모시라고 그랬다구요. 이래 가지고 여기서부터 비로소 축복을 다시 받아서 선생님 대신 아버지 자리에 묶어 주는 거예요. 묶어 주려면 열여섯 살 이후에 사탄의 몸뚱이 번식했던 것을 잘라 버리고 선생님의 몸뚱이를 접붙여 주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 완성한 부모의 피살을 대신해서 접붙였기 때문에 동생의 자리에 서 가지고 그 가정을 묶어 주는 것이 축복이에요. 알겠나?

아무 가치 없는 똥개새끼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지를 잘라서 삽목시키고 눈접을 붙여서 3년 이상 수고해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축복해 주는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그래도 축복받고도 마음대로 이래라저래라 못 하게 돼 있어요. 축복받고도 3년 동안, 그래서 7년간은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모시고 자기 여편네와 아들딸을 선생님과 대등한 자리에서 모셔 나갈 수 있어야 된다구요. 접붙여 가지고 3년은 자라야 씨가 맺히지요? 그걸 알아요?

그러니까 자기는 종살이하고 어머니와 아들딸은 하늘나라의 왕족 생활을 할 수 있게끔 모셔야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같이 말이에요. 이제부터는 그렇게 살아야 돼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그러니 매일같이 죽을 때까지 감사해야 돼요. 천지부모가 나와서 얼마나 수많은 사람이 희생돼 가지고 이 길을 나에게 전수해 주니 고마움에 사무쳐서 입으로부터 감사하고, 코로 감사하고, 눈으로 감사하고, 사지백체로 감사해야 된다구요. 감사해요?

불평하는 통일교인들! 뭐 어떻고, 선생님 뭐 어떻고, 누구는 어떻고…. 그 입이 자기 입이 아니에요. 도적놈의 심보예요. 눈과 코, 전부 다 이중이지요? 손도 이중이에요.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 포켓에 넣으려고 해요. 좋은 것은 나라와 하나님 앞에 바치고 나서, 거기에서 떨어진 부스러기도 주워 먹기에 부족한 모습이라는 거예요. 거지 중에 상거지가 왕의 대접 받던 자리에서 살려고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무리예요. 황선조, 어때? 그 말이 맞아, 안 맞아?「맞습니다.」어때, 곽정환?「예. 그렇습니다.」큰 이름을 다 갖고 있지만 말이에요.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어디 가서 좋은 것이 있으면 내가 좋다고 생각 안 해요. 하늘 부모를 모시는 그 법을 어기질 않아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함부로 살지를 못해요. 그러니까 그 법을 따라서 수많은 선포식을 했지요.

선포식을 할 때 책자에 기록해서 그 날을 기념하는 거예요. 얼마나 기념할 날들이 많아요? 매일같이 삼백 예순 날 잔치해도 남을 수 있는 기념일이 많아요. 하루에 두세 가지 될 수 있는 기념일이 남아 있는데, 그걸 어떻게 따라 할 거예요? 그래서 주류를 만들어야 돼요. 생활적인 규범도 주류를 만드는 거예요.

통일교회 전체 역사를 대표한 뼈의 사상 제1이 가정맹세

그래서 통일교회의 전체 역사를 대표한 뼈의 사상이 뭐냐? 제1이 가정맹세예요. 가정맹세 첫째가 뭐예요? 본향 땅을 찾아가는 거예요. 둘째는 뭐예요? 천지부모를 모셔 가지고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되는 거예요. 셋째는 뭐예요? 본연의 세계의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을 이루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하늘나라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의 왕궁 법을 말하는 거예요.

넷째는 뭐예요? 천주대가족의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이에요. 셋째까지는 복귀 과정을 거쳐 가지고 한 나라를 알았으니 그 다음에는 만민이 형제예요. 여기에는 국가도 없고 경계선도 없고, 문화의 차이가 없고, 학·박사니 다 똥개 같은 말들이에요. 인정 안 해요. 차이가 없어요. 부모의 한 형제로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수많은 형제를 가진 장자라고 할 때 자기가 혼자 먹겠나? 부모 대신이기 때문에 자기는 조건적으로 먹고, 나머지를 형제에게 나눠 줘야겠다고 부족한 죄인같이 싸 가지고 와서 부모 앞에 내놓기에 부끄러움을 느낄 수 있는 장자 장녀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 사람들이 형제라면, 통일교인이, 동네방네에 축복받은 가정이 굶고 있다는 것을 알아듣고도 자기가 숟가락에다 밥을 퍼서 맛있는 반찬을 놓고 먹는 그것이 목에 넘어가요? 하나님도 그렇지 않고, 부모들도 조상들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만민이 형제니까 형제는 어디에 속해야 되느냐? 하늘땅 앞에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다섯째는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매일 주체적인 천상세계에 맞춰야 돼요. 하늘에 있는 모든 형제, 땅에 있는 형제, 하늘나라의 참부모, 땅의 참부모! 대상적인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지상세계를 통일해야 된다구요. 하늘의 뜻을 따라서 통일해야 돼요. 통일하지 않으면 벗어날 길이 없어요.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해야 돼요. 지금 전진적 발전을 하고 있는데 촉진화시켜야 돼요. 후려갈기라는 거예요.

아내 남편에 있어서 주체와 대상이 확실해야

그렇지 않고는 타락권을 벗어날 수 없어요. 내 개인의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벗어날 수 없어요. 여편네 남편에 있어서 주체와 대상이 확실해야 돼요. 여편네는 남편이 뜻 앞에 그릇되지 않을 때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이의가 없어요. 하라는 대로 해야 돼요. 왜? 남편은 중앙에 서 있기 때문에 한 점에 서 있어요. 갈 데가 없어요. 그냥 그대로 표상으로 서야 돼요. 여자는 360도의 방향이 있다구요.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남자와 여자를 보게 될 때 변태성이 많은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변태성이 많은 것이 남자예요?「여자입니다.」말이 많은 사람이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말이 많으면 싸움이 많아요. 어제와 오늘 말이 같지 않으니까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여편네가 됐으면 남편에게 결혼할 때에 맹세한 그 기준을 중심삼고 내 생명 재산 다 바치고 더 갖다 주겠다고, 자기 여편네 재산까지 다 남자한테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서는 여자로서 앞으로 하늘땅을 중심삼고 잃어버린 것을 찾아올 길이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자가 통일교회에 무엇이 있으면 훔쳐다가 자기 복이라고 쌓아두는 거예요. 그것이 화근이에요. 여자의 궁둥이를 물에 띄워 놓으면 연(鉛)덩어리를 허리띠에다가 달아 놓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부르르륵 가라앉게 돼 있어요.

여자에게 돈을 맡기지 말라는 거예요. (웃음) 왜? 여자가 타락해서 전부 다 잃어버린 괴수 아니에요? 한국 법을 보면,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3대를 중심삼고 할아버지가 며느리건 여편네건 손자며느리까지 관리할 수 있는 체제예요. 그게 한국 법에 있어요. 그건 서양 법에 없다구요. 이야! 나도 그것을 이제 배워야 되겠다 이거예요. 어머니를 해방시켜 줬더니 어머니가 둥둥 떠서 내 꼭대기에 올라가려고 그래요. (웃음)

여자들이 요즘에 남자고 무엇이고 하나님 꼭대기에 다 올라가지 않았어요? 여자가 가야 할 5퍼센트가 있어요. 어머니나 아들딸이나 누구나 그래요. 선생님도 그래요. 5퍼센트가 있어요. 5퍼센트 완성하지 못하면 재창조의 완성 완결을 할 수 없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5퍼센트를 채우지 않게 되면 외적인 실체가 창조됐더라도 내적인 완성을 이룰 수 없어요. 둘이 하나되지 않고는 하나님이 필요한 물건이 안 된다 이거예요. 일생 동안 여기에 줄을 달아놓고 사는 거예요, 어디에 가나. 알겠어요?

자기들은 그렇게 안 살잖아요? 제멋대로예요. 영계에서 선생님이 하는 것을 다 보겠나, 안 보겠나?「봅니다.」성인들이 보고 문 총재가 하는 것을 본받으려고 해야 되겠나, 본 안 받으려고 해야 되겠나?「본받으려고 해야 됩니다.」다 알아요. 어떻게 사는지 다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 성인의 결의문을 하나님이 다 알아요. 하나님이 편지한 것이 결의문 통고문이에요. 고맙기가 황송한 것을 나보다도 더 잘 아는 하나님이에요. 그 앞에 뭐 이러고 저러고 지척거려 가지고 거동거리를 달리 한다는 것이 얼마나 창피해요? 공자 앞에 문자 쓴다는 말보다도 더 부끄러운 거예요.

이놈의 여자들! 이놈의 여자들이 화근이에요. 서영희가 대표적인 화근이라구. 여기에 와서 누구누구 다 우습게 보잖아? 누나 형님인 것도 모르고 있어. 오빠인 것을 모르고 있어. 들어온 지가 언제야? 원리 말씀을 물어 보면 모르잖아? 원리의 질서적 단계가 어떻게 됐다는 것을 물어 보면 몰라 가지고, 다 자기 세상적 기준을 중심삼고 ‘내가 뭐 어떻고 저떻고, 통일교회 선문대학의 부총장이다.’ 이러고, 부총장이니 통일교회가 다 아래에 있다고 해 가지고 우습게 알고 있는 거예요.

겸손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야 내가 드러나지요. 자기 꼭대기를 밟고 선 선생님이라고 해 가지고 그걸 더 높여 줄 수 있는 것을 생각하지 않고, 선생님을 대신해서 자기가 상대적 입장에서 모든 걸 끌고 가겠다고 하면 안 됩니다. 서영희 선생! 선생이 좋지 않아요.

여자들 주의해야 돼요. 가정에 들어가서 축복가정으로서…. 요즘 영화 같은 것을 보게 된다면, 여자들이 출세하기 위해서 별의별 영화를 다 만들어 내더구만. 돈들 있으니까 만들어 낼 수 있을 거예요. 도적질해 가지고 말이에요. 여자들 큰소리하지 마요. 1도에서부터 360도를 맞춰야 돼요.

중심이 가만히 있더라도, 하루를 살더라도 그 사는 데 있어서 여자는 360일을 대표해서 천년여일(千年如一)이어야 돼요. 같아야 돼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은 고금동(古今同)이라.’는 말이 있는데, 인심조석변, 남자가 변화를 많이 하나, 여자가 변화를 많이 하나?「여자가 많이 합니다.」알기는 아는구만. (웃음)

여자의 입하고 눈이 문제라구요. 타락할 때에 눈이 타락하고 그 다음에 입이 타락했어요. 그 다음에 가슴이 타락했어요. 그 다음에 생식기가 타락해 버렸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요사스러운 요물 궁이 여자의 마음 바탕 위에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영어에 토커티브(talkative; 말이 많은)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게 여자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남자를 두고 한 말이에요?

지금 미국을 보게 된다면 예금한 것이 70퍼센트 이상 여자 이름으로 되어 있어요. 보물이니 무엇이니 보따리는 여자들이 다 갖고 있다구요. 여자들이 하나님을 알면 하나님이 ‘야 야, 너 문 총재를 따라가라!’ 그런다는 거예요. 여기에 와 앉아 있는 여자들도 선생님을 따라가기 위해 앉았어요, 자기 남편을 따라가기 위해 앉았어요? (웃음) 왜 ‘헤헤헤’ 하노?

자기 왕이든 할아버지든 아버지든 남편이든 오빠든 아들을 따라가려고 하지 않아요. 선생님을 따라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게 공식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고개를 세 고개 이상 넘지 않고는 천상 길과 연결될 다리가 없어요. 불가피한 거예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여자들이 체휼해야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정성들이고 한 골수로 가게 되면 대번에 영계를 통하게 돼 있어요. 옛날에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들은 선생님이 어디 가게 되면 뭘 하고 있다는 것을 다 보는 거예요. 영화처럼 보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정신이 후욱…. 연애하는 사람이 문제가 아니에요. 상사병에 걸린 것같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보게 되면 보여요. 시공을 초월해 가지고 감각하는 거예요. 그런 체험들을 다 했기 때문에 죽으나 사나 따라가려고 하지요.

출생신고를 하는데 먼저 신고하면 조상이 되고 역사가 달려 나가

자, 떡이나 얻어먹자! (웃음) 먹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 (떡을 나눠 주심) 세 개씩 나눠 주고 나는 한 개 먹겠다 그 말이에요. (웃음) 세 개 6수 7수! 이거 나눠 줘요. 하나씩 집어먹어요. (음식을 나눠 먹느라 소란스러움)

얘기해 줘 보지. (칠일절 이후 참부모님의 미국 활동에 대한 곽정환 회장 보고)

「……기성교회 목사들이 축복을 받는다는 사실! 예수님만을 절대시하고 예수님만을 믿는 것으로 더 이상 필요 없는 것으로 2천년 굳어 온 그들의 생명적인 내적인 신앙생활에, 또 하나 그 위에 참부모님으로부터 성주의식과 축복을 받아들인 것입니다. 기적이라고 표현할 수밖에 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유대교에서 할례 받던 것이 세례 요한에게 세례 받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차원이 다르다구요. 차원이 달라지는 거예요.

「……이제는 한국으로 이주할 준비를 해야 됩니다. 형편과 사정에 따라 다르겠지만 빨리 오는 사람일수록 더 좋습니다. 전부 다 이주할 준비를 해야 됩니다. 한국 협회에서는 그들의 이주를 받아들이기 위해서 지원해 줍니다. 환전해 오기가 어렵고 정리할 재산도 있으면 그런 것을 협회하고 인연 맺어서 준비해 주고 돈도 관리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한국에 와서 그들이 두고두고 영광되고 복 받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준비를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린다면….」

나라에 등록하는 거예요, 나라에. 아기들의 출생신고를 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나라가 있어야 돼요. 지금 나라가 생겼기 때문에 그게 가능한 거예요. 출생신고를 하는데, 먼저 신고하면 조상이 되고 할아버지가 되고 역사가 달려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에 같이 모였던 120여 명이면 120대가 달라지는 거예요.

이제 안 했다가는 빼앗겨 버려요. 다른 사람들에게 인계해야 돼요. 두 번씩 선택 안 해도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한국 땅을 비싸게 사 가지고 반대하던 사람들은 전부 다 물러가는 거예요. 도시에 있는 땅 비싼 것을 사서 자기 나라에 있는 모든 재산을 팔아 가지고 여기에 이동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세계의 일등 부자 몇 사람만 오더라도 한국 땅을 다 사고도 남을 거라구요. 그러니까 기성교회의 반대한 사람은 팔고 자꾸 밀려 나가는 거예요. 진짜 반대했던 사람은 한국 땅에서 얼마 이상 살지 못하게 제한하게 될 때는 보따리를 싸 가지고 아프리카에 옮겨 온 인원수에 대한 것을 추첨해서 배치해 버리는 거예요.

여기에 한국 사람이 있는데 한국 사람들만이 아니에요. 지옥에 간 사람들이 한국 사람이라고 천국에 가나? 예수님이 이스라엘 나라 사람이라고 이스라엘 나라 사람은 천국에 가나? 거기에 가서도 자기의 도리를 다해 가지고 한국 사람 이상의 기준을 준비하기 전에는 돌아올 길이 없어요. 그런 시대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육십 때에, 환갑 때에 상을 주는 데는 그런 면에 역사적으로 중요한 선포한 내용에서 무엇을 했는지 항목을 정하라구요. 본부에서 말이에요. 많으면 거기서 출동한 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2천 명 이상이에요. 2천1명이라도 2천1백 명과 마찬가지예요. 삼 칠이 이십일(3×7=21), 21수에 해당하는 표창을 하는 거예요. 역사의 전환시기에 입적할 수 있는 계열로 되기 때문에 먼저 행동개시해서 들어온 사람들은 그 수에 참가할 수 있는 문이 열리는 거라구요. 자, 얘기하라구! (보고 계속)

자체 자각을 부정하고 공적인 자각의 자리에 서야

여기에 청평의 훈모님 왔어?「예.」어디 있어?「부엌에 있습니다.」효율이! 안 왔나?「왔습니다.」여기에 흥진 군이 부모님한테 보고한 것이 있지, 작년 말에?「예.」그것을 훈독회 하자.「예.」그것을 잘 들으라구요. 이제는 영계의 사실을 잘 알아야 돼요. 그것을 믿지 못한다면 안 돼요. 그게 사실이에요. 그걸 훤하게 알아야지요.

훈모님은 한 달 동안에 영계에서 되어진 사실, 청평에서 되어진 사실을 얘기해 봐. 내가 미국에 가서 한 모든 것이 영계에서 어떤 반응을 하는지 그것을 얘기해 봐. (훈모님 보고)

「……우리들이 일상생활을 하는데 자기 가정의 어려운 문제는 조상이 잘못해서 그런다는 것은 알면서 자기가 다음에 조상이 되어서 후손에게 어려움을 준다는 것은 잘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사에 내가 하고 있는 이러한 내용, 우리들이 하고 있는 이러한 생활이 바로 후손하고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면서 잘못된 일을 하지 않고 선을 추구하는 일만 해야 되겠습니다.」

타락성이 뭐냐 하면 자체 자각이에요. 자체 자각한 그 환경을 넘어서야 된다구요. 자기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 반드시 타락성이 나오는 거라구요. 공적인 입장에 서야 되는 거예요. 가정에 들어가 전체를 위하고, 참사랑은 위하고 잊어버리고 하는 거와 같은 그 입장에 서면 선에 속하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의 지금까지 환경에서 대한민국 백성으로 살면서 전통적인 습관성이라든가, 다 자기 자신이 갖고 있는 감투, 옷을 입고 있다구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드시 타락성이 거기서부터 발출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다 부정해 버리고 자기 생각을 중심삼고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반드시 악이 따라오는 거예요. 자체 자각! 자체 자각을 부정하고 공적인 자각의 그 자리에 서야 선한 자리에 서는 거예요. 공식이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마음은 선한 편에 서고 몸뚱이는 자기를 위하니까 악한 편에 서요. 경계선이 돼 있어요. 이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하나 만들면 타락성이 해소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이 밤이나 낮이나 모든 전부가 방향성을 가지는데 지그재그로 가지 않고 곧장 가게 된다는 거예요. 자, 얘기해요. (보고 계속)

‘흥진 님이 보낸 영계의 소식’ ― 절대 알아야 할 내용

이제는 흥진 군의 간증을 들어 보라구요. 영계도 지상의 참부모님이 협조 안 하면 발전이 안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디 갔나? 효율이!「예.」그것을 읽어 줘.「목소리 좋은 문 회장님이 읽으시겠습니까?」자기가 읽으라구. 여자를 내세웠더니 여자가 교만해 가요. 괴상한 물건이 여자라구요. (웃음) 어디에 잡아넣으려면, 머리를 잡아넣으면 발이 나오고, 발을 잡아넣으면 머리가 나오고, 또 손을 잡아넣으면 궁둥이가 나오고, 자기 무엇이 다 있다는 거예요. 타락한 뿌리가 돼서 그런 모양이지?

자, 읽으라구. 영계를 알아야 지상의 협조가 얼마나 필요하다는 것, 선생님을 중심삼은, 참부모 중심삼은 통일교회가 움직여서 영향을 미쳐야 된다는 것을 알고, 자기가 하는 일이 지상에 사는 자기 한계 내의 자기 일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한한 세계, 하늘세계에까지 영향이 미치기를 바라 가지고 주목하고 있다는 거예요. 언제나 그와 같은 초점의 자리에서 선이 아니면 내가 갈 수 없고, 선이 아니면 내가 좋아할 수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움직여야 된다구요. 자, 잘 들어 봐요. (‘흥진 님이 보낸 영계의 소식’ 훈독)

『이 글은 영계의 흥진 님께서 천주청평수련원의 훈모님을 통하여 지난 2002년 1월 1일 제35회 참하나님의 날을 맞이하여 참부모님께 올린 영계 보고서로 7천여 명의 식구들이 참석한 기념식에서 훈독된 말씀입니다.』

자식이 영계에 가서 부모님 앞에 보고하는 거예요. 그것을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면 벌 받아요. 알겠어요?「예.」거기에 조작된 무엇이 들어가면 큰일나는 거라구요. 영계에서도 큰 문제고, 전부 다 막혀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특별히 읽어 주라고 하는 거예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할 때 여러분도 흥진 군과 마찬가지 입장에 있기 때문이에요. 여러분이 부모님을 모시고 사니만큼 직접 가르침 받는 모든 전부를 영계까지 연결시켜야 된다는 걸 알고, 흥진 군을 위해서 기도도 해주고 협조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자체가 될 것을 잊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상기시키기 위해 이걸 훈독한다는 걸 알고 그렇게 받아들여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자, 읽어요.

『흥진 님께서는 지금까지 참부모님께서 선포하신 여러 섭리적 내용이 영계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가에 대한 것과 조상을 절대선령으로 만드는 과정, 영계수련소의 소개와 수련과정,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후의 영계의 변화에 대해서 상세히 보고를 드렸습니다.』

그것이 절대 알아야 할 내용들이라구요. 들어 둬 가지고 영원히 여러분 마음세계의 한 집과 같이…. 방안에 자기 비품들을 놓아 놓고 자기 생활과 모든 것을 비교해서 감정해 가지고 소망적인 상징체면 소망을 걸고 거기에 방향도 맞춰 줄 수 있는 거예요. 미래의 자기 뜻과 더불어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을 가정에 맞추어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영계도 그렇다구요.

하늘나라에 장치할 수 있는, 하늘나라 가정에 비품으로 가기 위해서는 혼자 안 돼요. 땅 위의 참부모와 더불어 그 아들딸, ―다 아들딸 아니에요? 가인이냐 아벨이냐 차이가 있지만.― 아들딸과의 관계에 있어서 그 비품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기쁨의 주체성을 지니고 영향을 미친다는 걸 알아야 될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자!

『……하나님 왕권 즉위식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지상이나 영계에 종교권이나 국가기준이 없어졌습니다. 하나님 왕권 안에서는 세상의 어떤 주권도 있을 수 없고, 특정 종교만을 주장할 수도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 왕권의 절대적인 대상이신 참부모님으로 말미암아 그 권한과 의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세상의 주권이나 종교권이 참부모님을 통하여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지 못할 때는 점차적으로 무너지거나 약해지게 됩니다.』

이걸 잘 기억해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당당하게 저와 같은 신념을 가지고 딱 서 가지고 냅다 미는 거라구요. 후퇴는 일체 원치 않아요. 이제 자기 일족들을 축복하는 것도 전체가 열심히 하면 순식간에 된다구요. 전국의 식구들이 말이에요. 자! (끝까지 훈독)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보다 여러분이 더 복된 사람들이에요. 저 10분의 1이라도 감당하겠다고 불철주야 움직이면, 그 이상의 성과를 내서 가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다는 자신을 갖고 나아가야 돼요. 자! 그만하고 이제는 저녁을 먹어야지요?「예.」저것이 필요한 거예요. 저게 필요하다구요. 자주 읽어요. 저렇게 된 것을 환하게 다 알아야 된다구요. 자!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