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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실천

일시: 2001.07.21 (토) 장소: 미국 하와이 코나

​어디야?「≪천상의 비밀과 석가세존의 메시지≫ ‘2. 누시엘 타락 이후의 천사세계’입니다.」(훈독)

세계에 영계의 사실을 가르쳐 줘야

『……불자 여러분, 석가는 이곳에 와서 지극히 참된 진리를 발견하고 그 진리를 불자 여러분에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통일교회 문선명 스승님의 사상에 대하여 공부하십시오. 이곳에 있어서는 하나님이 계시는 천국세계에서 함께 모여 사는 것이 최상의 삶입니다. 그곳이 곧 극락세계입니다. 그러니 불자 여러분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살아가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삶의 방향을 전환해야 합니다. 불자 여러분의 삶의 방향 전환을 위하여 석가는 영계의 삶을 계속 전달하고자 합니다. 부디 이 점을 명심하고 연구하길 바랍니다. 불자 여러분을 위하여 석가 드림』

그래, 세상에 빨리 영계의 사실을 가르쳐 줘야 합니다. 종교가 합해야 돼요. 한 곳으로 전부 다 모아야 됩니다. 교주들이 그들을 강요하기 때문에 모인다구요. 제일 빠른 길이 결혼하는 것입니다. 교파 교파 사람들이 결혼해야 돼요. 자!

『……불자들이여! 석가는 하나님의 자녀를 잘못 양육한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특히 지상에서 4월 8일 석가탄신일을 축하하는 그 날이 되면 석가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싶은 심정이다. 여러 불자들은 새로운 방법을 선택하길 간절히 바란다.』

교파들도 마찬가지예요. 교파 책임자들도 전부 다 정도를 가야 돼요. 곁길로 갔던 것을 돌아가야 되는데, 돌아가기가 힘들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하기 위해서는 이제 방송을 해야 돼요. 방송을 시작해야 된다 이거예요. 인터넷과 이메일같이 자기들 친지들을 통해서 연결할 수 있는 길이, 영계에 그런 것이 생겨나는 거예요. 지상을 따라 영계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세계로 방송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래 가지고 국경을 철폐해야 됩니다. 국경철폐예요. 국경철폐해야 갈라졌던 것이 한 곳으로 모이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사랑의 빛을 비춰 어둠을 없애 버려야

『……이처럼 고통과 갈등 속에서 생활하다가 석가는 한 가정의 가장으로 전승해야 할 왕관을 버리고 결국 출가하고 말았다. 그 날부터 석가가 걸어왔던 고행은 말로 표현할 수 없지만 그것으로 말미암아 석가는 마음의 자유 천지를 누릴 수 있었다.』

여러분이 원리를 몰랐으면 어떻게 됐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첩첩 태산준령이에요. 그 사실로써 길이 열렸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백두산 천지에 있는 물이 구멍이 뚫리고 길이 열려서 쏟아져 내려오는 거예요. 천지의 물이 무한히 많다 하면 백두산 높이만큼 물이 찰 수 있다는 거지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지금까지 수고와 사탄세계의 수고를 비교할 때, 사탄세계의 악한 그 수고가 이 세상을 망쳐 놓고 영계를 다 가두어 놓았기 때문에 선한 사람들이 그 이상 노력해야 된다는 거예요. 탕감복귀로써 그 몇 배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을 위해서 전체를 희생하는 사람일수록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자기가 얼마만큼 물을 공급할 수 있는 물의 기원지가 되었고, 물의 기원을 중심삼고 자기가 파이프를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을 닦았느냐 그 얘기라구요. 그래서 수평이 되어야 돼요. 백두산을 다 헐더라도 지옥을 전부 다 묻어 버려야 된다구요.

사랑 앞에는, 빛 앞에는 어둠이라는 것은 순식간에 없어지는 거예요. 사랑이 우주를 밝히는 빛이라 하게 된다면 사탄은 우주를 어둡게 하는 밤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정상과 밑이 통할 수 있게 된다면 순식간에 이것이 빛으로 화하는 거예요. 빛으로 화하게 되면 사탄은 망하는 거예요.

지금 자기가 어떤 자리인지 비교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큰일이라구요. 그러니까 원리를 배워야 돼요, 원리를. 그래서 공자도 배운다구요. 공자도 부활해야 된다구요. 부활, 다시 태어나야 된다구요. 얼마나 힘들어요, 영계에 가서? 그래 가지고 이제 영계와 육계가 하나될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빛이 오면 어두움은 다 떨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밤이나 낮이나 말씀을 선전해야 돼요. 말씀만이 빛을 소개할 수 있는 거예요.

말씀의 배후는, 그 빛은 무엇이냐 하면 위하는 사랑이지요? 위해 주잖아요? 부모가 자식을 위하고, 만물은 전부 다 하나님의 보호권 내에서 위함을 받고 보호를 받고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생활을 중심삼고 어디든지 그런 것을 보여 주고, 또 그 내용을 공식화시켜 가지고 생활과 모든 교재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삶의 생활에서 모든 물건이라든가 그런 원칙을 중심삼고 그것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이런 환경이 되면, 자연히 세상은 전부 다 한 방향으로 간다는 거예요. 한 방향으로 가게 되면 시간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전부 다 창조본연의 세계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건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동네에 자기가 살더라도 나는 동네를 비추는 무엇이라고 할까, 등불과 같다, 등대와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등대 빛이라는 것은 하늘로부터 오는 전기가, 힘이 계속되어야 돼요. 사랑의 힘, 사랑의 빛이 연결돼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늘을 모시고 하늘을 중심삼고 사는 그곳에는 반드시 위하는 사랑, 이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사랑의 빛을 발산해 가지고 환경을 포위해 가지고 밝혀 나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위해 주는 사랑권 내는 빛이 점점점 가중함으로 말미암아 먼 곳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은 이론적이라구요. 자, 읽자구. 알겠어요?「예.」

지옥이 밑이니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수고로움이 이것을 파묻어 버려야 돼요. 인간들이 전부 다 반대해서 자꾸 깊이 파 놨기 때문에 그것을 메울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면, 어둠으로 들어갔기 때문에 참사랑의 빛을 비춰 줘야 되는 거예요. 경계선이 많아서 빛이 비춰지지 않으니까 터 버려야 되는 거예요.

지옥을 혁명하는 것은 우리가 해야

이제 영계도 그래요. 지옥도 그래요. 지옥을 어떻게 혁명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러니까 천상세계를 지옥으로 끌어내리든지 또 지옥세계를 천상세계로 끌어올려야 되는데, 어떤 것이 쉬우냐 이거예요. 그것을 끌어내리고 끌어올릴 수 있는 놀음은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해요. 전부 다 우리가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한마음이 되어 가지고 지옥을 끌어올릴 수도 있고 한마음이 되어 가지고 천상세계를 지옥으로 끌어내릴 수도 있어요. 빛이 강하게 되면 어두움은 대번에 해소되는 거예요. 비교하면 알거든. 사람은 비교해 가지고 좋은 것을 찾아 나가기 때문에, 좋은 것은 빛으로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그리 가지 말래도 본성은 따라가는 거예요. 빨리 복귀되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부락에 살면 부락을 위해서 비춰 줘야 돼요, 기도해 주고. 그래서 후손들의 기도가 필요하다고 그런 거예요. 우리가 후손 아니에요?

또 이제부터는 천상세계에서 내려와서 끌어올려 갈 수 있다구요. 칠팔절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왕권시대를 중심삼고 모든 인류는…. 그렇기 때문에 지옥과 천국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성인과 살인마를 같이 축복해 줬다구요. 이미 세상은 그런 페이스로 나가는 거예요. 이제 하나의 길밖에 없지 둘의 길이 없어요. 사탄이 굴복했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가을이 되면 잎이 다 떨어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런 일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가 문제예요. 알겠어요? 나라가, 나라가 중요한 거예요. 나라를 중심삼고 헌법을 발표해 버리면 그 헌법에 천상세계의 핏줄과 연결된 모든 것은…. 반대하는 사탄세계의 핏줄도, 이 핏줄이 연결되어 있는 모든 사람들은 전부 다 하나님이 발표하는 데 가깝게 되어 있지, 사탄 앞에 가깝게 안 되어 있어요. 그거 왜? 본성의 마음이, 16세 될 때까지 자라던 마음의 기준이 있기 때문에 자연히 그리 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밤낮 자꾸 물을 침투하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우리가 기도하는 것도 그래요. 영계에 대해서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게끔 길을 여는 거라구요.

세계에 방송을 통해 말씀을 전해야

또 우리가 땅 위에서 전체를 위하는 것은 뭐냐? 우리가 전체를 위하면 악한 세계가 따라오는 거예요. 어차피 사탄세계는 해소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나중에는 혁명을 할 거라구요. 이제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지상에서 방송을 해야 돼요. 24시간 세계에 우리 말씀을 방송하는 거예요.

이게 훈독회의 시작이에요. 알겠어요? 매일같이 한 시간이 아니라 20시간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듣는 사람도 있고 안 듣는 사람도 있어요. 들어 보면 전부 다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알거든. ‘나’라는 존재는 어떻고, 가정이라는 존재는 어떻고, 나라는 어떻고, 전부 다 이건 이렇기 때문에 세계 사람들이…. 언어도 통일하고 문화도 통일하는 거예요.

문화도 통일하는데 심정에 의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예술이 생기는 거와 마찬가지로 문화 자체도 사랑을 중심삼고 잘 해주면 안다는 거예요. 참사랑이 뭔가를 안다는 거예요. 그것만 가르쳐 주면 자기가 높은 데에 빨리 올라간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누구나 다 그 길만 스타트 해주면 그리 가는 거라구요. 돌려놓으면 가는 거예요. 돌려놓으면 빛이 비치고 점점점 갈수록 더 빛이 밝아지니 안 갈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조든 무엇이든 강제로 돌려 가지고 말씀을 듣게 하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말씀을 듣고 전부 다 자기의 생활철학이 변하지 않았어요? 오늘 이 말씀을 듣게 된다면 하루에 몇천년 몇만년 역사가 전부 다 넘어가는 거예요. 얼마나 그런 해방의 역사를 한, 그런 공을 세운 사람이 생애에 수많은 사람을 그렇게 한 실적을 가지고 영계에 가게 되면, 전부 다 그 사람 치하에서 관계를 맺고 하기 때문에, 그 사랑의 빛을 받아 가지고, 하늘의 빛을 받고 전체가 발광체와 같게 되기 때문에 그건 밝은 세계에 연관 관계를 갖게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 오관의 빛을 따라 가지고 움직이고 다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빛을 발할 수 있기 위해서는 별것 없다구요. 하나님의 참사랑이에요. 우주의 최고의 하늘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것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해 사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타락권을 넘어설 수 있는 이 사랑의 빛을 하늘과 연결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타락권에서 증거해야 돼요. 생명을 투입하더라도 내 일을 성사하는 데는, 일심일체가 되어서 나가는 데는 사탄이 따라오지를 못해요. 올라간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몇십년 됐으면 들어올 때의 그 간절한 마음하고 지금 마음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올라가고 있느냐, 내려가고 있느냐? 올라가야 할 텐데 올라가지 못했어요. 그래서 훈독회가 필요해요. 전반적으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영계가 필요해요. 알겠어요?

위하는 참사랑의 4대 심정권의 가정을 확대한 세계가 천국

영계는 통일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도주들이 어디로 가라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말로 가르쳐 주고 데리고 가고 다 그래요. 자기 직계 자녀가 관계를 맺었으면, 길만 열렸으면 와서 데려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옥 철폐도 전부 다 되는 거예요. 사탄이 만들어 놓은 모든 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얼마만큼 하나님의 심정을 대신해 가지고…. 나무로 말하면 가지가 저 끝에 있더라도 그 가지는 저 중심 뿌리하고 호흡하는 거예요. 같은 호흡을 하고 있는 거예요. 가지를 하나 따면 가지도 아프다고 하잖아요? 여러분이 채소 같은 것을 따면 물이 나오지요?「예.」그 물이 어디에서 나오는 거예요? 가지에 있는 물이 아니에요. 전체에서 물이 가는 거예요. 딱 그와 같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들의 존재가 뿌리와 연결되어 있다는 걸 알고 그러한 영양소가 관계되어 있는 것을 알게 될 때, 나 자신이 전부 다 소모되는 걸 알고 플러스되는 걸 알기 때문에, 기쁨과 괴로움이 나 자체에 있어서 확실해지기 때문에 기쁨을 찾아가게 되어 있어요. 열만한 고통스러운 일을 당하게 되면 열 이상의 기쁨이 오기 때문에 전부 다 정화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참사랑,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랑, 부모의 심정권! 사탄세계에는 부모의 심정권이 없어요. 자녀의 심정권도 없고, 사위기대의 부자지관계 부모관계 사랑관계라는 것은 사탄세계에는 없는 거예요. 그 심정권을 갖춰 가지고 사방으로 확장한 것이 천국입니다. 가정이라는 것은 우주,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모델, 모델의 표본이에요. 그것을 확장한 것이 천국이라구요.

그래, 부모는 자식을 위해 태어났고, 또 자식은 부모를 위해 태어났고, 남자는 여자를 위해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를 위해 태어났어요. 전부 다 그렇잖아요?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을 모르고 살고 있어요. 자기를 위해서 태어났다고 생각하니 도적놈이라구요. 타락도 그래요. 자기 자각이 타락의 기원이에요. 자기를 강화하고 자기를 내세우려는 것은 지옥 최하의 자리에 미친다는 거예요. 구멍이 뻥 뚫려 가지고 떨어지면 굴러 떨어지게 되어 있다구요.

그걸 어떻게 막느냐 하는 것은 반대예요, 반대! 악한 사람을 중심삼고 보면 천국이 어디냐 하면 그 반대예요. 180도 반대예요. 살인하고 속이고 이런 그 반대가 하늘로 가는 길이에요. 어렵지 않아요. 그걸 모르고 사는 거예요. 반대로 하는데, 180도라는 것이 이렇게 되어 있으면 여기서 이렇게 못 가요. 자기가 이렇게 왔으면 여기까지 왔다가 이렇게 돌아갈 수 없어요. 이렇게 되돌아가 가지고 여기서 해서 이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탕감이라구요. 절대 탕감해야 돼요. 이걸 부정해야 돼요. 알겠어요? 받들었으니 부정해 가지고 여기서 이렇게 가야 된다구요.

이렇게 가는 길을 몰랐어요. 그것을 가르쳐 준 것이 메시아 사상이요, 참부모 사상이에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수천만년을 기다렸어요. 6천년이 아니에요. 7천년이 아니에요. 수천만년을 기다린 거예요, 누가 모르니까. 알더라도 한 가지 알아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체계적인 모든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리를 놓아 나가야 된다구요.

위해 사는 사람에게는 해방이 있어

그렇기 때문에 원리 말씀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보다 더 귀하다는 거예요. 내가 무슨 말을 했어요? 하나님보다도 말씀이에요. 말씀으로 말미암아 완성되고, 말씀으로 지었기 때문에 말씀이 귀한 거예요. 무슨 말씀? 참사랑을 중심삼은 말씀이에요. 그 말씀을 가지고 살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사시는 하나님의 일족과 같이 한 경내에, 한 방안에, 한 곳에 머무르게 되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그래, 자기들이 좋은 옷이 있으면 벌써 이것을 내가 입겠다고 하는 것보다도 자기가…. 부모도 그렇잖아요? 자기가 사랑하는 아들딸을 먼저 생각하고 다 그렇잖아요? 남편은 아내를 생각하고 아내는 남편을 생각하는 거예요. 모든 것이 위하는 거예요. 좋은 것을 하게 될 때는 자기를 위한다는 마음이 사랑의 세계에는 없어요. 그렇지요? 이것이 창조 본연의 에센스(essence;정수)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좋은 것이 있으면 내 것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 것을 가해 가지고 남기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물건이 좋다니까 그것이 가는 곳에 내 몸 전체가 가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 돌아요. 그러니 좋은 것을 상대에게 주겠다고 함으로 말미암아 순환 운동이 벌어져요. 알겠어요? 수수작용을 시작한다는 거예요. 동기가 누구냐? 받겠다는 것이 동기가 아니라 주겠다는 것이 동기의 출발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야 본연의 기준에, 돌더라도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작더라도 그렇게 해야 하나님이 창조하던 원칙적 기원에 가서 딱 상대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위해서 사는 사람은 해방이 있지만, 위하라고 하는 사람은 전부 다 닫혀 버려요. 담이에요. 알겠어요? 간단한 거예요. 탕감이라는 말이 어려운 게 아니에요. 90도, 180도 이렇게 봤으니 이걸 돌아 가지고 부정하고 이렇게 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이 길을 갈 때는 여기에서 관계 있는 그 길이 아니고 반대의 길을 가야 돼요. 반대니까 끊어지는 거라구요. 그러니 부정해야 돼요.

사탄은 거기에서 정·반·합이라는 말을 했고, 하늘은 정·분·합이에요. 나눠졌기 때문에 합하는 거예요. 무엇 갖고? 힘 가지고 아니에요. 지식 가지고 아니에요. 돈 가지고 아니에요. 희생하는 사랑, 자기 생명을 몇 번이라도 희생하더라도 투입하겠다는 사랑이에요. 그래서 타락한 세계에도 부모의 심정이 있어요, 부모의 심정. 그것이 남아 있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16세에 타락했다면 그 심정권이,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고 자식이 부모를 따르던 마음이 있었다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 과정에서 결과주관권 내에서는 넘어서지 못했어요. 이걸 전부 다, 사탄이 주관하는 것을 격파해야 된다구요. 영원한 세계에 가서도 그러한 단호한 결정을 하지 않으면 못 넘어가요.

지금은 영계에서 직접 가르쳐 줄 수 있는 시대

그러니까 경계선이 없어졌으니 이제부터 조상들이 와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원리주관권 내에서는 가르쳐 주지 못했지요? 원리를 따라 가지고 완성할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가르쳐 주지 못했어요. 이제는 원리결과주관권을 타파해서 참부모가 와 가지고 다 열어 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기도해야 돼요. 하나님도 우리 흥진이를 대해 가지고 못 가르쳐 준 거예요. 이런 근본문제를 물어 보면 하나님이 떠나는 거예요. 그래서 박종구에게도 광명한, 다이아몬드 같은 빛을 발하면서 황홀경이 훈시하던 것이 냉정히 사라져 가는 거예요. 그때는 뭘 물어 보려고 할 때예요. ‘어떻습니까?’ 하는 그때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이제는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아들딸에 대해서 지금까지 그랬어요. 이제 여러분의 아들딸은 전부 다 일치되어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제재를 해 가지고 타락시키지 못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직접 가르쳐 줄 수 있어요.

그래서 법이 필요해요. 어떻게 살아야 된다는 것, 대인관계에 대한 것 말이에요. 대인관계를 잘못한 것이 타락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릇된 대인관계는 법적으로 규제해 버려요. 그래서 우리 세계에도 감옥이 있는 거예요, 감옥이.

사탄세계에서 생명을 위협하게 된다면 사탄세계의 사탄이 도망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생명을 걸면 하나님이 떠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죽으면 거기에서 부활하지만, 하늘을 위하지 않고 부정하게 된다면 거기에 머무르는 거예요.

그 경계선에서 지금까지 역사가 뒤넘이친 거예요. 넘어가질 못했어요. 왜? 180도 반대가 되어야 돼요. 360도 반대가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이것이 안 돼요. 사탄세계가 남았으니 이렇게 된 세계를 부정했으면 거꾸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이거 하면 8자가 돼요, 8자! 팔(8)은 아라비아숫자로 보게 되면 재출발이에요. 이렇게 가던 것 둘을 갖다 맞추는 거예요. 이것을 잘라 버려야 돼요. 부정해야 돼요.

가르쳐 주고 보여 주면 하나되게 돼 있어

이명정, 알겠어?「예. 알겠습니다.」저렇게 생기면, 자기 생각해서 자기 알뜰한 생각으로 단장하려는 성격이 강한 사람이야. 그것을 부정하기 힘들어. 암만 부정했더라도 저나라에 가게 되면 남아 있다 이거야. 누가 말하면 문을 열고 받아들이질 않아. 전부 다 자기 아는 것 봐 가지고 자기 성격에 비준해 가지고, 자기 성격 앞에 화해야 받아들이려고 하지, 내가 화하려고 하지 않으려고 그래. 그렇기 때문에 그런 성격이 참 힘들다는 거야. 그럴 때는 전부 다 좁은 구멍을 넘어가야 돼. 뱀이 허물을 벗잖아? 그런 놀음을 해야 돼. 내가 하자는 것의 반대로 해 가지고 껍데기 벗기는 놀음을 해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어려운 게 아니에요. 말씀만 딱 알게 되면….

저나라에서도 그래요. 하늘나라를 보여 주는 거예요, 지옥의 세계에서. 담이 되어 있어서 몰라요. 깜깜하니까 모른다구요. 그러니 보여 주는 거예요. 그래서 이상헌 씨가 스탈린이니 누구니 전부 다 자기가 사는 집에 데리고 가잖아요? 데려가면 ‘아이쿠,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내가 방문해서 만나겠다!’ 그러는 거예요. 보여 줄 때가 왔다는 거예요.

또 생령체는 발광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사랑의 발광체니까 이 방의 빛이 아니라 마음으로부터 밝아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연히 그런 것을 알게 되면, 보여 주게 되면…. 지금까지는 연결이 안 됐어요. 자기가 있는 거처에서 나가게 안 되어 있어요. 나가는 데는 좋은 곳에는 나가지 못해요. 악한 사탄처럼 점점 내려가는 놀음을 하면 나가서 활동할 수 있지만 올라가는 기준이 없어요.

사탄이 그러니까 전부 다 망치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자기 것보다 좋은 것이 있으면 어떻게 하든지 자기 그룹에 넣으려고 하는 거예요. 안 되는 거예요. 그 좋은 것이 반대거든. 그걸 언제든지 알아야 돼요. 이 경계선을 넘어야 돼요. 무슨 말이지 알겠어요?「예.」

다 경계선이 있다구요. 여기에 34명이면 34명의, 40명이면 40명의 경계선이 있어요. 같지를 않아요. 가는 길이 360도와 마찬가지로 방향이 달라요. 그걸 개조하려면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1도 하게 되면 360도에서 1도가 그냥 생긴 것이 아니에요. 이것이 360도가 되어 있어요. 본연의 1도를 어떻게 찾느냐? 이것을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전체를 위해 살아야 해방돼

그래서 종교권은 전부 다 나라를 부정하는 거예요. 나라, 전체를 부정하고, 그 다음에 뭐냐 하면 독신생활을 한다는 거예요. 부정이 뭐냐 하면, 자기 외적 환경과 연결된 사탄세계 전부를 부정하고, 그 다음엔 자기 사랑의 길을 부정해야 돼요. 그렇게 부정한 세계를 무엇으로 긍정시키느냐? 사랑으로 말미암아 부정했기 때문에 사랑으로 말미암아 긍정시키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전체를 위하는 생각으로 하면 자기 자리가 완전히 해방되지만, 수평 위에 올라오지만, 그렇게 안 하게 되면 저 밑창에 있어요. 저 밑창에 떨어진 그것이 문제되는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가 와 가지고 천상 지상의 국경선을 철폐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절대 필요한 거예요.

내가 그것을 알아 가지고 자기들을 중심삼고 잘 살겠다고 생각하면 전부 다 거꾸로 되는 거예요. 거꾸로 서는 거예요. 거꾸로 서는 것이니, 전체를 위해서 사는 것이 바로 서는 것이니 싫더라도 그 길을 가야 돼요.

눈보고 물어 보라구요. ‘야 눈아, 왜 태어났느냐?’ 하면 눈이 ‘나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대답을 안 해요. 그것, 상대를 위해서,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형님은 동생을 위해서,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스승은 제자를 위해서…. 이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그 형이 없어졌어요. 그걸 잘라 버린 거예요. 그래서 서로가 싸우는 거예요. 싸우면 내려가지 올라가게 안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어디 가서 기분 나쁘면 자기가 손해나지 이익 되는 법이 없어요. 기분 좋을 수 있게끔 해야 돼요. 본래 정하기를, 위해 사는 것이 기쁘다고 알면 그런 마음을 안 가지면 기분 상할 것도 없어요, 거기에 관계를 갖지 않으니까. 원칙을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 가외는 전부 다 나를 지옥 보내기 위한 거예요. 그물로 말하면 연추(鉛錘)를 달아 놓은 거와 같이 자동적으로 밑창에 끌고 가는 거예요.

국경선 철폐를 하려면

그렇기 때문에 국경선을 철폐해야 됩니다. 국경이 얼마나 많아요? 개인·가정·종족·민족… 8단계의 국경선이 있어요. 사랑의 길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외적인 국경선을 전부 다 막아 버렸고, 내적인 국경선을 막아 버렸어요. 그게 8단계에 벌어진 거예요, 8단계. 알겠어요?

국경선을 만든 것이 뭐예요? 거짓 사랑이에요. 자기를 위하는 거예요. 그러니 반대여야 될 것 아니에요? 부모의 심정과 같은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만민을 불쌍히 생각하는 거예요. 얼마나 불쌍하겠어요? 자기가 고통받는데 자기를 염려하지 않고 부모의 자리에서, 부모가 고통스러움을 잊어버리고 자녀들의 고통을 대신 받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이 한스러운 길이에요. 그런 길이 돼야 환경이 개척되는 거예요.

그래, 개인주의가 문제예요. 미국 나라가 어떻게 개인주의가 되었어요? 프라이버시즘이 있을 수 없고, 인디비절리스트(individualist;개인주의자)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완전히 사탄의 왕국이에요. 완전히 지옥이 되어서 얼어붙은 거예요, 억만년. 그걸 누가 녹여 주겠어요? 얼어붙었는데 누가 녹여 줘요? 도움과 사랑밖에 없는 거예요. 사랑의 빛이 최고의 열이에요.

인간의 36.5도나 되는 열을 완전히 부정시킬 수 있는, 그렇게 된 지금 긍정적인 혈통의 생명을 가지고 있는데, 참사랑의 열도가 그 이상이 되어야 된다구요. 이것을 부정시키려면 긍정적인 고착한 것에 몇십 배, 몇백 배 투입해야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은 자기가 알아요. 그러니까 그걸 투입하기 위해서는 기도해야 돼요. 정성들여야 되는 거예요. 힘을 줘 가지고 땀이 날 수 있도록, 발바닥까지 땀이 날 수 있는 기도를 해야 돼요. 부족한 거예요.

여러분, 낚시하면 낚시에 깜부기가 있지요?「예.」깜부기가 서는 것과 같이 서야 된다구요. 세상에 누워 있던 것을 세우려면 선한 깜부기를, 연추를 달아야 돼요. 그건 자연 이치예요. 바로 세우려니까 거꾸로 되게 할 수 있는 무엇을 갖다가 그걸 비준 잡을 수 있게끔 작동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게 자연적인 현상, 자연적인 논리예요. 자연적인 귀결이라구요. 그것을 모르는 사람은 영원히 가야 하는 것은 불가피한 거예요.

그러니 탕감복귀는 뭐예요? 낚시할 때 부표를 바로 서게 하는 거예요. 벌써 그것이 찌그러졌는지 바른지 알아야 돼요. 이것이 위험한지 어떠한지 알아야 된다구요. 자, 몇 시야?「일곱 시입니다.」누가 기도하겠나? 여기 기도하라구. (구백중 교구장의 기도)

지금은 자주적인 실천을 강조할 때

지금도 기도한 것이 ‘이루어 주시옵소서.’ 이런데, 선생님의 귀에 아주 듣기 싫어요, 왜 그렇게 됐는지. 옛날에는 안 그랬는데 말이에요. 때가 그렇게 됐어요. 지금은 자주적인 실천을 강조할 때라구요. ‘하나님, 나 보소!’ 하고 말이에요. 알고 다 그렇게 결심해야 돼요.

영계에 대해서 다 듣고도 우린 모른다고 자기를 중심삼고 그래서는 안 돼요. 모르는 것은 타락 때문에 그렇지 모르게 되어 있나? 알게 되어 있는데 타락 때문에 모르는 거예요. 그걸 밟고 올라서라는 거예요. 그걸 내 것으로 알고 행동해야 돼요. 역사적 기록이 있으면, 어디에 보물섬이 있으면 그것을 내 것으로 알고 찾아가야지, 믿지도 않고 그걸 구경하겠다고 하면 되겠어요? 전부가 ‘주시옵소서, 주시옵소서!’ 하는데, 거지 새끼들이에요, 지금도? 듣기 싫어요, 그 기도가. 알겠어요?「예.」

심각해요. 행하고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보고하는 거예요, 보고. 기도가 아니에요. 보고라고 하지 않았어요?「예.」‘간절히 간절히 원합니다.’가 아니라 ‘간절히 간절히 했습니다.’예요. 어때요?「좋습니다.」(웃음)

하나님의 거지새끼들이 아니에요. 그런 기도를 한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천지개벽이 돼요? 여러분이 축복 중심가정이라고 하는데, 그것이 해방할 수 있는 하나의 표본이에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전부 다 뭐 ‘우리는 연약합니다. 우리는 부족합니다.’ 그래요. 누가 부족하래? (웃음) 누가 부족하랬나 말이에요. 타락했기 때문에 부족하다는 것을 알면서 왜 앉아 가지고 부족하다고 타령하고 있어요? 영원히 저나라에 가서도 그것이 습관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부족하다면 올라가긴 언제 올라가요? ‘하나님, 내 하나님, 아버지, 왔습니다.’ 이래야지, ‘아버지, 비나이다 비나이다.’ 그래? (웃음) 얼굴을 어떻게 보겠어요? 오관이 어떻게 보겠어요? 이 오관 자체가 하나님을 만나 살게 돼 있어요. 그렇다면 눈도 부족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못 보게 됐으니 다 부족한 거예요. 냄새도 못 맡고, 다 부족한 것 아니에요? 그러면 혁명을 해야 돼요, 내 눈부터. 180도 반대로 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싫더라도 혀를 깨물면서 가야 돼요. 그것이 습관이 되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알겠어요?「예!」

지금 자각적인 결심을 하고 있느냐 하는 것을 기도를 들어 보면 알아요. ‘뭐 어떻고 어떻고, 우리는 부족합니다. 말씀은 이렇게 들었는데 모르오니…’ 언제 알겠나? (웃음) 언제 행하겠어? 이놈의 자식들아!

믿고 알고 행하라

지혜로운 자는 뭐예요? 딱 부모가 오면 벌써 딱 행동하는 거예요. 우리 아기들을 보더라도 그래요. 신만이하고 신팔이가 있는데, 신팔이는 할아버지가 나쁜 얼굴을 하게 되면 자기도 나쁜 얼굴을 해요. 신만이는 어떠냐 하면, 할아버지가 나쁜 얼굴이 되면 해죽해죽 웃으면서 여기 털을 만지려고 그래요. (웃으심) 언제든지 만지라고 했기 때문에 이것을 만지려고 하고, 만져 가지고 잡아당기는 거예요, 웃고. 그런 재롱을 피워요.

아이들도 벌써 살 요량을 아는데,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30년 40년, 공동묘지에서 썩어 가지고 뼈다귀까지 썩게 돼 있는데, 구해 달라고? 그 썩는 것을 가서 구해 주겠어요? 내버려두지.

‘하나님, 나한테 명령하소, 모든 것. 내가 합니다.’ 해야 돼요. 믿었으면 행해야 될 것 아니에요? 하나님이 믿고 말씀했지요? 그것이 하나님의 일이 아니에요. 내 일로 생각하라는 거예요. 뭘 해주고 해주고, 뭘 해주소! 거지 새끼들이에요, 전부 다. 간절히, 간절히! 옛날에 승도 할머니같이 간절히, 간―절―히! 30분까지 가요. (웃음) 하나님이 그 말을 듣다가 도망갈 거예요. 저 끝으로 달아날 거예요. 알겠어요「예.」

기도도 그렇게 하지 말라구요. 이것이 공자 것이 아니라 내 것이라고 그러지 않았어요? 다 알고 있는데, 하지 못한 것이 원수지요. 그걸 믿고 해보라구요. 그렇다고 믿어 보라구요. 그렇다고 믿으면 영계에 가더라도 하나님 대신 믿던 사람은 하나님이 무엇이든지 해서 무불능통이에요. 생각하는 대로 되고 원하는 대로 다 이루어지는 세계라고 그랬지요, 하나님 앞에 가면?「예.」

그런 세계를 알았는데 걱정이 뭐예요? 내가 하는 것이 그렇게 된다고 알고 행하는 거예요. 안 되면 하루 하고, 또 하루 하는 거예요. 하루에 요만큼 하고, 또 하루에 요만큼 하는 거예요. 하루하루 하나씩이라도 보태 가지고 다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보고해야지,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면 안 돼요. 축복받은 사람이 기도하게 돼 있어요? 살게 돼 있지. 어드래, 이명정?「예. 알겠습니다.」

자기가 갖고 있는 게 제일 중요하고 그게 믿음의 왕초가 돼서는 안 돼요. 그거 다 필요 없어요. 그 이상 거짓말을 해도 나는 믿고 행한다고 해야 돼요. 그런 것이 3분의 2만 넘어가면 하나님을 소개해 줘야 돼요. 그건 뭐냐? 극과 극은 통한다는 말이 있지요?「예.」마찬가지예요. 극과 극, 사탄하고 하늘이 극이 되어 있어요. 뿔개질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여기에서 하나님을 믿듯이 사탄의 말도 하나님 말 이상으로 믿으면….

(어머님이 약을 가지고 오심) 내가 지금 배우고 있다구요.「그것 거기에다 놓지 말고 얼른 드세요.」(웃음) 이것을 선생님을 위한다고 해 가지고 훈독회 시간에도 일어서서 나가고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눈보고 물어 보면 ‘너 보지 말라.’ 하면 안 보겠어요? 눈이 깜박깜박 하는데 깜박깜박 하지 말라면 안 하나요? 숨쉬지 말라면 숨 안 쉬어요? 숨쉬는 것이 원칙이에요. 숨쉬는데 모른다고 하면 되나? 숨쉬는데. 눈 깜박깜박 하는데 모른다고 하면 되나? 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믿는 것을 실천하면 내 것이 돼

자기들은 좋은 것을 원하지요? 원해요, 안 원해요?「원합니다.」원하는 것이 있으면 손이 그리 가나요, 안 가나요?「갑니다.」가는데, 이것이 남의 것 되니까 손이 안 가요. 사탄이 반대에 있어요. 180도 잘 했댔자 사탄의 길이 되기 때문에 손이 안 간다구요. 내 것이 되는데 왜 안 가요? 믿는 것을 실천하면 내 것이 되는데 왜 안 해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3대 표어를 말했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믿으면 베드로가 물 위를 걸어가는 것도 문제가 안 된다는 거예요. 사랑하면 예수가 십자가에 있어도 문제가 안 된다 이거예요.

그리고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불신했는데, 왜 불신했느냐? 자기 중심삼은 구약 가지고 불신한 거예요. 구약 이상 위에 하나님이 살고 있는데 구약을 믿어요? 신약 이상에 성약이 있어야 될 텐데 말이에요. 말로 보더라도 구약을 믿고 신약을 믿어요? 그 이상의 무엇이 있어야 할 텐데 말이에요. 안 그래요?

이 세계가 여기 하와이만이에요? 저 공중과 같은 보이지 않는 바다와 별이 있는데. 보이는 물체와 물만이 아니에요. 공기와 물 같은 세계와 공중세계가 저 편에 있는데, 저 편에 가려면 여기서 배 타고 가야 되겠어요? 날아가야지요. 날아가는 것을 믿는 것보다 실천하겠다고 해야 저기에 갈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예.」물만 바라보고 조그마한 배를 타고 가겠다고 해 가지고 어떻게 세상, 우주시대를 맞이해요? 다 그런 거예요.

지금 알고 있는 것, 부모들이 아는 이상 것, 땅 끝을 가고 그런 무엇이 있어야 돼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통일교회 지금 살던 여기서 살다가 죽을래요? 별의별 오만가지 잡탕들이 다 모여 가지고 그냥 그대로 하면 그것이 이상천국이 돼요? 여러분의 마음 문을 열고 마음세계를 거쳐 보면 전부 다 막혀 있겠어요, 열려 있겠어요?「막혀 있는 것도 있습니다. 열려야겠습니다.」다 막혀 있어요! 눈알이 막히면 다 안 보여요. 코가 막히면 죽어요. 입도 막히면 다 죽어요. 그걸 열어야 되는 거예요.

사탄이 다 닫아 놨으니 나는 여는 대장이다 이거예요. 못 믿을 것이 없어요. 하나님의 명령인 줄 알면 다리도 잘라 보는 거예요, 얼마만큼 아픈가, 얼마만큼 참을 수 있나. 손가락도 잘라 보는 거예요. 아픈 걸 참아야 병이 낫게 되어 있잖아요? 안 그래요? 지금까지 타락 병이 몇천년이에요? 몇만년 가는 거예요, 이게. 그냥 그대로 ‘아이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해서 날아갈 것 같아요? 단행을 해야지요. 눈알을 빼고 말이에요.

죽고자 결심하지 않고는 해방이 없어

그러니까 죽고자 하는 결심을 하지 않고는 해방 기준이 없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자기 생명을 부정해야 돼요. 부정하지 않으면 실제 존재권이 나타나지 않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무엇을 못 믿어요, 하나님이 있는 줄 알았다면? 무엇을 못 해요? 못 하겠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믿지 못한 거예요.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할 때 태양만 해도 지구의 130만 배예요. 지구가 모래알이라면 이 섬보다도 더 큰 거라구요. 그런 땅에 있어 가지고 130만 배 큰 것을 내 것 만들겠다고 할 때는 그거 얼마나 믿어야 되겠어요? 태양계가 1천억 개가 들어가 있는 대우주예요. 태양계가 1천억 개나 되는 대우주라는 거예요. 1천억 개만이 아니라 이상도 되지요. 누가 세어 봤나요? 전부 추리적인 결론이지요.

이런 방대한 우주인데, 내 것이라고 해야 가 보겠다고 생각하지요. ‘하와이 섬 전체가 내 것이다.’ 해야 가 보지, ‘아이구, 이 동네, 내 것 아니다.’ 하면 그 동네를 못 떠나요. 여러분을 세계를 내 것 삼게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세계에 끌고 다니는데, ‘아이구, 세계는 나 필요 없다. 내 동네 거기에서 죽겠다.’ 생각해요? 안 그래요? 끈을 달든가 주머니에다 세계를 집어넣고 내가 죽더라도 끈을 달아놓고 동네에 무덤이라도 남기고 우리 아들딸에게 상속해 주어야 되겠다, 이런 마음을 가져야 될 것 아니에요? 어때요?「이의가 없습니다.」맨 날 그 생각 가지고 암만 천년 만년 기도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이루어 주나.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이 길을 찾아서 생명을 걸고 나섰어요. 죽기 아니면 살기 내기예요.「잘 알겠습니다.」자신 있게 소리는 크게 하던데? (웃음) 자기 이름이 뭐 구백중? 구백중이라구. 자기 이름이 좋다고 나한테…. 구백 무엇?「중!」구백중인데 구백정이다 이거야. (웃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뭐 오늘 말린(marlin;청새치)을 잡아 가지고 기쁘게 해달라고? 잡으라구! (웃음) 잡아 가지고 하나님을 기쁘게 해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기쁘기 위해 하나님을 시켜먹고 잡겠다니 그게 불효지 뭐야? ‘말린이 어떻게 생겼는지, 하나님이 지은 것을 보지를 못했으니 꼬리도 만져 보고 눈도 만져 보고 입도 맞춰 보고 싶은데 어쩌면 좋겠습니까?’ 그래야 고기가 오지, 이건 먹겠다고 입 벌리는데, 호랑이 입에 혀가 날름거리는데 거기에 찾아 들어가는 것이 어디 있겠나? 생각도 하기 싫다는 거예요. 그놈의 말린은 태평양 깊은 데로 도망가라 그 말이지요.

하나님이 그럴 때 ‘야, 이 녀석아! 미욱한 녀석아!’ 하는 거예요. 도적놈의 심보지요. ‘여기 섬 사람도 그런 생각을 안 하는데, 섬 사람보다 제일 나쁜 놈 아니냐?’ 그러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기도를 해요? 기도하고 나서 가만히 생각하고 무슨 말을 했나 써서 한번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 도적놈의 새끼 아니면 사기꾼에 가깝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아이 러브 말린(I love marlin)!」(웃음) 말린한테 가서 살라구. 말린이 나 같으면 너 잡아먹겠다고 한다구. (웃음) 위해야 그것이 서로서로 살지, 잡아먹겠다고 하면…. 입을 벌리게 된다면 홀딱 삼켜 버릴 수 있는 말린도 있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혀가 진짜 하나님의 혀라면 혀가 굳어지겠나, 안 굳어지겠나? 입술이 하나님의 입술이라면 그렇게 기도하겠나?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겠다는 녀석들이 전부 다 그러고 있어요. 다 해줄 줄 알고! 미친 수작이에요. 그런 얘기도 하지 말라구요. 행동하고 하라구요, 행동!

하나님이 원하는 길과 일치되면 이뤄져

행동하게 되면 되는 거예요. 틀림없이 이루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길과 일치되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운세, 이 우주의 천운이 협조하는데 왜 안 되겠어요? 동떨어져 가지고 하나님까지 부려먹으려고 생각하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안 그래? 협조하겠다는 말은 없잖아요? ‘뭘 해주소, 뭘 해주소!’ 아이구, 나도 이것들을 잘못 길렀다고 생각하는데, 하나님이 여기에 와 앉아 가지고 그 기도를 하는데 몸을 돌리겠나요, 얼굴을 여기로 돌리고 좋다고 ‘그렇다, 그렇다!’ 하겠나요? 이놈의 자식들! 알겠어요?「예.」

기도가 달라져야 돼요. 뭘 해도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다가 죽어요. 천년 기도해 보라구요. 기독교가 망하는 거예요. 불교가 몽땅 망하는 거예요. 뭘 해주소, 주소! 천년 만년 지금까지 ‘해주소, 해주소!’ 이래 가지고 천년 만년 그것이 살아나겠어요? 망하지. 그래요.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사람들이….

여러분이 참부모를 해방하겠어요? 해방할 틈이, 어디 뭐 건더기라도 있어야 가서 서지요. 그 위에 가서 살 자리가 있어요? 자부통(ざぶとん) 하나라도 놓을 자리가 없는데 하나님이 가서 살아요? 생각을 근본적으로 고쳐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이놈의 자식들!

나는 그렇게 기도 안 했어요. ‘하나님, 내가 성경을 보니 이런데, 이래야 할 텐데 이거 어떻습니까?’ 물어 보는 거예요. 답변하라는 거지요. 틀렸으면 틀린 대로 돌아선다는 거예요. 기도하면 다 알아요. 점점점점 기도가 무거워져요. 오관이 다 둔해진다구요. 벌써 아는 거예요. 그건 틀린 거예요. 그럴 것 아니에요? 빛 가운데 가면 밝아지잖아요? 일어나잖아요?

(약을 드심) 욕이 나가려고 해서 내가 약이라도 먹어야지. (웃으심) 얼마든지 말린이 거기에 말려서 죽겠는지 모르겠구만. 야야 말린들아, 다 도망가라! (웃음)

그래서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하나님이 만든 것이, 내장은 어떻게 생겼고, 눈은 어떻게 생겼고, 전부 다 갈래 갈래를 내서 조사하기 위해서 합니다.’ 이거예요. 병원에서 의사들이 배울 때는 사람도 잡아 가지고 생체를 연구시키는 거예요.

기도를 안 하고 행하는 것이 자녀의 도리

지금까지 내가 24년 동안 기도를 안 했어요. 다 아는데 무슨 기도를 해요? 기도가 뭐 필요해요, 행치 않고? 다 끝나고 하나님 왕권을 수립했으니, 이제 기도할 것은 지옥을 어떻게 하루저녁에 뒤집어 박느냐 이거예요. 그래요. 흥진이만 그런 일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영계에 있는 공자로부터 전부 다 출동해 가지고 지옥을 찢어 가지고 분담시켜 가지고 이 책임을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순식간에 할 수 있어요. 절대 명령을 하게 된다면 배치하는 거예요. 지상 배치하기 위한 것 아니에요, 지금? 그렇지요? 지상에 배치시키는 거예요.

배치 안 하고 여러분이 암만 기도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러려면 여러분이 선두에 서야 돼요. 공자도 와라 이거예요. 영계의 조상도 전부 다 와라 이거예요. 내가 살려 줄게, 너 해방된다 이거예요. 그거 하게 되면 그 기준의 부활권만큼 자기도 혜택 받는 거예요. 모르던 사람이 함으로 말미암아 실적이, 자기 주인이 자기 것이 된다면 영계의 모든 선조들을 중심삼고 모르는 것까지 전부 다 시켜 가지고 성과를 거두면 내 것이 되는 거예요. 선조가 내 것이 되면 사탄이 관리 못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래 가지고 내 것이 됐던 것을 그 다음에는 둘이 가르면 되잖아요? 해방이 된다는 거예요. 하나되어 가지고, 같아 가지고 나눠져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해 가지고 아들딸이 태어나는 거예요. 아들딸이 뭐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어 가지고 새끼 치잖아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혼자는 안 돼요. 하나님 앞에 전부 다 하나되어야 새끼 치지요. 안 그래요? 그러려면 하나님 앞에 마음 맞게 해야지요. 이건 매일같이 하나도 돌려주지 않고 달래기만 하고 있어요.

그래, 선생님은 어머님을 모시고 나서 24년 동안 기도 안 했어요. 기도하고 안 하는 것보다도 기도 안 하고 하는 것이 자녀의 도리예요. 알겠어요? 부모가 ‘효자 되라, 되라.’ 암만 가르쳐 줘도…. 효자가 뭐냐 하면, 어머니가 좋아할 수 있는 것, 더 좋은 것, 더 좋은 것을 하면 효자 되고, 충신 되고, 성인 되고, 성자가 되는 것 아니에요? 자기 집에서 하던 것을 나라에서 하게 되면 충신이 되는 것이고, 나라에서 하던 것을 세계로 전개해서 효자와 같이 하면 성인이 되고, 하늘땅을 위해서 효자와 같이 하면 성자가 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게 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먼 나라에 가게 된다면 거기에 가서 내 나라에서 하던 이상 한번 노력해 보는 거예요. 없더라도 창조하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그렇게 하면 영계에서 거기에 준비된 사람을 ‘네 것이다.’ 해서 갖다 주는 거예요. 주인을 찾고 있거든, 전부가. 그 사람들을 영계에서 보내 줘 가지고 따라가라고 전부 다 지령을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그렇게 발전한 거예요. 나가서 전도해 가지고 시작한 것이 아니에요. 영계에서 가르쳐 줘 가지고 했지. 알겠어요?

왜? 실천을 하려고 하니까.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 나라라면, 나는 세계를 위해서 전부 준비하면 나라를 위하던 하나님이 세계를 위하는 그것에 따라가게 돼 있지요. 안 그래요? 그런데 뭐 달라, 달라? 다 알잖아요? 나라 구하는 것을 알아요, 몰라요?「압니다!」

역사시대의 어떤 열사보다도 내가 그 대표예요. 그 이상이에요. 나는 그 이상 한다는 거예요. 한국의 운세가 나를 때리고 가지 못해요. 나를 보호해야지. 안 그래요? 이론적이에요, 그게. 보다 위하는 거라구요. 얼마나 멋진 거예요? 위하는 데 있어서 원수가 없어요. 대장이 없어요. 거기에 전부 다 굴복해야 돼요. 그러니 실적은 천하를 굴복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문 총재가 욕을 먹으면서도 실적을 거둔 거예요. 나라가 필요한 이상, 국가가 필요한 이상 하니까 따라오지 말래도 따라오지요. 이번에 국회에 가서 선생님이 얘기했는데, 하루저녁에 40년 친구보다도 더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나온다구요.

기도하는 이상 행하라

그래, 기도할래요, 안 할래요?「안 하겠습니다.」(웃음) 기도하는 이상 행하라구요. 행하라구요! 시간이 없으니 기도가 뭐예요? 나 이상 기도한 사람이 없어요. 열 일곱 시간, 열 여섯 시간을 했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나 이상 기도한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피눈물을 흘리면서 기도했어요. 세상에! 나도 왜 그랬는지 몰라요. 그렇지 않으면 마음이 자리를 못 잡으니까 밥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당장에 지금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거 다 하늘이 역사시켰지요. 그리 몰아넣은 거지요. 가르쳐 줄 수 없으니까 상대적으로 전부 다 공명할 수 있는 이런 상대가 되라고 틀어댄 거예요.

세상에! 원리 말씀이 얼마나 방대해요? 꿈같은 세계, 방대한 그런 미지의 세계를 홀로 앉아서 그래 가지고 전부 엮어 잡아 가지고 개인·가정·세계가 어떻게 된다는 걸 다 풀어 놨다는 사실! 여러분, 그것이 하루 이틀에 될 일이에요? 몇백년 몇천년 가도 안 되는 것 아니에요? 그걸 알기를 여러분이 우습게 알고 있잖아요? 그것을 듣고 있으면서도 앉아 가지고 의심하고 말이에요. 도적놈의 새끼들이지요. 대가리를 까서 전부 다 태평양에 던져 버려야 돼요.

그렇게 얘기했는데 예수 말도 못 믿고, 공자 말도 못 믿는 거예요. 석가모니가 회개하고 ‘부탁하나이다, 부탁하나이다!’ 하고, 상헌 씨도 가서 ‘간절히 간절히 비나이다!’ 이러잖아요? 그거 못 믿는 것이 무슨 사람이에요? 다 죽어 버려야지요. 보따리 싸 가지고 다 가요. 임자네들이 안 해도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 한국 사람들을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도 이제부터는 거꾸로 일시킬 수 있는 이런 길을 내가 열어 놨어요. 내가 명령하면 오게 돼 있다구요.

하나님까지도 지상에 명령을 했어요. 칠일절이 그래요. 칠일절 그때에 참석했어요?「예.」10년 전에 한 얘기인데, 전부 다 똑같다구요, 하나님 왕권 즉위만 뺐을 뿐이지. 이제 왕권 즉위식을 했으니 칠일절을 완전히 완성했어요.

모든 기념일 위에 섰다고 생각해야

그 다음에 지금까지 한 것이 전부 다 되면 무슨 기념일 같은 것을 다 날려 버려야 돼요. 누가 만들었어요, 그것을?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이 만들어 놓은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이 안 만들었어요. 선생님이 그걸 생각했어요. ‘대한민국, 한국’이라는 말도 없어져요, 이제는. 다 부정해 버려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부모의 날이 뭐 필요하고, 자녀의 날이 뭐 필요하고, 만물의 날이 뭐 필요해요? 사탄이 만들어 놓은 거와 같은 기념할 수 있는 것을 몇백년 가다가도, 몇십년 가다가도 다 없애 버려야 돼요. 안 그래요? 부모의 날에 하나님을 대하고, 자녀의 날에 하나님을 대해야 되겠어요? 그 날만 기념하겠어요? 생애 전체가 그 이상에 올라서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한 것을 다 잊어버려요. 선포하면 다 잊어버려요.

내가 그것의 주인이 아니에요. 그건 역사와 더불어 지나간 발판이에요. 전쟁하던 전적지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나라를 부활시켜 주고, 나라에 승리의 패권의 재료를 갖다 주는 거예요, 한 때의 것이니까. 그보다 더 큰 것을 찾으면 그것을 잊어버려도 돼요. 하나님 앞에 효도하고 모시고 기쁘게 사는데, 거기에 가서도 ‘아이구, 기념날이다.’ 생각하겠어요?

상헌 씨가 하나님에게 인사하는데, 광명한 빛이 둘러싸 가지고 환한 가운데 알 수 없는 한 줄기의 빛이 나를 감아 가지고 전부 다 세포까지 황홀경에 몰아넣는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그 자리에서 ‘아, 하나님의 날이 이랬구만.’ 그러겠어요? 거기에서 선생님을 찾겠어요? 선생님이고 무엇이고, 하나님도 다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 가운데에 다 들어가 있는 것이지요. 그 자체가 귀한 거예요. 그 자체를 갖고, 전체를 언제나 기념하는 입장에 섰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행복해요?

참부모가 아니라도 내가 그 위에 서고, 뭐든 그 위에 섰다는 거예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도 내가 그 위에 섰다 이거예요. 그런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사탄이 못 따라오는 거예요. 절대신앙 기준에는 못 올라오는 거예요. 절대사랑 기준에는 못 올라오는 것 아니에요? 절대복종에 사탄은 없어요. 그래서 매일같이 절대신앙을 해야 돼요.

우리 맹세문의 8절이 뭐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완성한다고 돼 있어요. ‘해방권’이라고 하니까 그것도 누가 ‘아이구, 해방권을 빼 버리지.’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똥통 대가리가 되어 가지고 해방권이 무엇인지 모르는 녀석이구만!

왕권 수립과 해방권 위에 서라

그래서 엊그제 얘기했는데 왕권 수립하고 뭐예요?「해방권.」해방권 위에 서야 되는 거야, 이 쌍것들아! 왕권 수립 앞에 서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왕이 되어 있더라도 아들딸들이 자기보다 높아지길 바라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마음 아니에요? 안 그래요?「예.」하나님의 상투 끝을 올라가더라도 하나님은 더 좋을 수 있는 효자가 되길 바라는 거예요. 그 위에 서야 된다구요, 그 위에!

나라가 없어 가지고 어떻게 왕권을 말할 수 있어요? 가정이 왕권이에요? 죽기 전에 전부 다 여러분 대가리를 뭐라고 할까, 여기에 사과 깎는 기계가 있지요? 대가리를 전부 다 한꺼번에 몰아넣어도 아프지 않다고, ‘아이구, 천국에 들어가면 얼마나 좋겠나?’ 그럴 수 있는 녀석들이 몇 마리나 돼?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의 똥통 같은 보따리는 다 싸 가지고 냄새를 피우면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천년 해보라구요. 될 게 뭐야? 부정해야 돼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선생님은 그래요. 믿는 데는 문제가 없어요. 베드로가 문제가 아니에요. 예수가 문제가 아니에요. 사랑하는 데는 세상 역사시대의 누가 문제가 아니에요. 그 이상, 그 십 배, 백 배 하는 거예요. ‘하나님, 그런 세계가 어떤 세계요? 나한테 느끼게 해주소.’ 하는 거예요. 예수가 왜 죽어요? 죽지 않고는 구원을 못 하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복종하라는 말을 몇 번 했어요? 하루에 열 번만 해도 ‘나 모르겠습니다. 아침에 했는데 또 열 번씩 무슨 말이오?’ 하고 항의하게 돼 있지요? 하루에 한 시간마다 이것 하고, 이것 하고, 이것 하라고 하면 어떻게 될 거예요? 하루에 이 일을 하고, 이 일을 하고, 이 일을 하고, 이 일을 하고 가라 하면 ‘하나밖에는 못하겠습니다.’ 할 거예요. 왜 그것밖에 못 해요? 하나를 표본으로 해서 다음에는 그걸 재료로 쓰기 때문에 그만큼 쉽고, 둘 하게 되면 그냥 무사통과 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거기에 절대신앙을 가져라 이거예요. 왜 못 가져요? 천년 만년 가야 그 꼴이 되어 가지고 그냥 죽어요. 선생님을 못 따라간다구요. 알겠어요?「예!」

오늘이 21일인가, 20일인가? 내가 모르겠구만.「21일입니다.」한국으로 하면 22일 같고 여기는 또 21일 같고 말이에요, 왔다갔다하는구만. 그래, 어디에서 살래요? 밤에는 한국에서 자고 아침에는 여기 와서 살면 날이 가질 않는다 그 말이에요. (웃음) 그 말이 그 말 아니에요? 국경지대에 있으면 언제든지 피난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서 한 발짝만 넘어가면 피난할 수 있다는 거지요.

남을 위해 고달프면 망하지 않아

그렇기 때문에 다 머리가 돌아야 뭘 해먹어요. 전도한다고 전부 다 그냥 앉아 가지고 ‘하나님, 전도해 주소! 뭘 도와주소!’ 하면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하나님이 영어의 몸이 되어서 감옥살이하는 거와 마찬가지인데, 도와 달라면 하나님의 발을 잘라 달라고, 손을 잘라 달라고, 눈을 빼 달라고? 도와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데 왜 자꾸 도와 달라고 그래요? 그것 다 망해요. 그러다 망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기도를 안 했어요, 수십년 동안. 요즘에 1998년부터 어머니하고 다시 기도하자고 한 거예요. 이제 우리가 다시 구할 것이 있기 때문에 기도하자고 해 가지고 기도하기 시작했어요, 손잡고. 내가 기도를 안 하면서 사니까 어머니가 이상해했지요. 기도 안 해도 믿어라 이거예요. 믿고 절대사랑하고 절대복종해 봐라 이거예요. 기도 안 하고도 해방된다 이거예요. 나는 그렇게 살고 있는 거예요. 나 가는 데로 간다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아들딸을 낳아 놓고 기도만 하겠나? 훈독회만 하겠나? 나라가 안 됐으니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예.」훈독회 안 해도 전부 다 그냥 그대로 아버지가 좋아하고, 어머니가 좋아하고 그러면 천국 가는 거예요. 핏줄이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핏줄은 못 끊어요. 저 하늘나라의 핏줄을 감아들이면 인류가 다 감겨요. 감았다 풀었다 하면 해방이 되는 거예요.

이제 기도를 말이에요, 이만한 것을 못 하면 한 시간 한 시간 이렇게 따로 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루에 전진하는 거예요. 이 나무가 살아야 돼요. 스톱하면 죽어요. 어제보다도 오늘이 나아야 돼요. 반드시 그런 무엇을 해야 돼요. 어제보다 못 하면 죽게 되어 있지요. 편안히 쉬겠다면 말이에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어요. 고달프지 않은 날이 없어요, 일생 동안. 그 고달픈 끝에 무엇이 있느냐 이거예요. 남을 위해 고달프면 망하질 않아요, 올라가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차만 타면 지금까지 일생 동안 전부 다 고달프기 때문에 입을 벌리고 코를 골며 자는 거예요. 차 타고 가다가도 자기 코 고는 소리에 깰 때가 많아요. 언제든지 잔다고 눈만 감으면 자지 뭐 잠을 못 자요? 잠 못 자는 게 어디 있어요? 변소간에 가서도 잔다구요. 그럴 때가 있어요. 뒤를 보러 들어가서 자요. 힘 주다가 말이에요. 그런 생활을 했어요. 말만이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기도를 제발 그렇게 하지 말라구요. 행동을 제발 그렇게 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은 바쁘게 가더라도 더 더 더 더 투입하는 거예요. 투입해 가지고 여기서 태평양을 메워 가지고 미국 대륙까지 육지와 같이 건널 길을 만들자 이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뭐라고 하겠어요? ‘이놈의 자식, 미친 자식!’이라고 하겠나요, ‘야, 멋진 자식!’이라고 하겠나요?「멋진 자식이라고 합니다.」그래요! 그러면 여기서 열 시간 걸리던 것을 더 멋지게 해 가지고 두 시간에 오게 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조수도 45분이면 한 바퀴 돌잖아요? 그렇잖아요?

고기를 잡더라도 생축의 제물로 생각하고 잡아라

자, 딴 얘기를 하다가 많이 잡아먹었구만, 밥 먹고 나갔어야 할 텐데. 알겠어요?「예.」뭘 하러 가?「도망간 말린을 찾아서….」(웃음) 말린을 검사하고 조사하러 간다 이거예요. 그렇게 가야 돼요. 도적놈 같은 마음을 가지면 고기가 오나? ‘널 연구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보고하고 감사하기 위해서 잡는다.’ 하면 그건 생축의 제물과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잡아먹겠다고….

첫번 잡은 것은…. 이 녀석들, 전부 다 나가서라도 잡게 된다면 큰놈을 잡으면 안 놔 줄 패들이에요. (웃음) 그래서 내가 ‘야야, 바다에 나가서 말린이 있으면 고기라도 잡아놓고 조건으로 해 가지고 그런 섭섭한 얘기를 하지 말아라.’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선생님이 어제 나갔다 틀림없이 놔 준다구요. 놔 주면 그 옆에서 ‘선생님, 놔 주지 마십시오!’ 하고 종일 아쉬워해 가지고 ‘세상에, 저런 양반이 어디 있나?’ 하고 불평하는 사람은 지옥 가야 돼요. 안 그래요?

나는 내가 잡은 고기는 안 먹어요. 그렇게 살아 왔어요. 그러니까 끝까지 먹을 수 있는 고기를…. 알겠어요?「예.」먹을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안 잡으니까. 아들딸이 잡아 가지고 온 것은 먹을 수 있는 거예요. 아버지 드시라고 잡아왔는데 안 먹겠어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여러분이 고기들을 잡아다 대령하라는 거예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그렇게 얘기했어요. 140마리씩 너희 나라에 있는 4대 종류의 고기를 잡아 가지고, 일년 동안 낚시해 가지고 첫번 잡은 것을 저장하라 이거예요. 굶어죽는 아프리카의 불쌍한 사람한테 나눠 주는 거예요. 그건 안 먹어도 괜찮아요. 안 먹고 안 놔 줘도 괜찮아요. 알겠어요? 그런 생각을 해서 저장한 것을 공적으로 해 가지고 굶어죽는 사람을 세계적으로 살려 주는 거예요.

그리고 모든 고기들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굶어죽는 걸 좋아하겠어요? 고기 자기가 죽어서라도 살려 줘야지요. 천리 이치가 그렇게 되어있어요.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해요. 물건을 아까워하더라도, 내가 못 쓰더라고 세계 때문에 그러고 있어요. 선생님이 자기를 위해서 사는 것이 어디 있어요? 돈이 없어서 못 쓰지요. 그러면 기적이 벌어져요.

포켓에 가지고 가다가 길가에서 아기를 안고 장사하는 사람이 있으면 사랑의 마음을 중심삼고 자기 아들딸이, 자기 아기가 앓는 데 그 조건으로서 저 아기를 도와주면 우리 아기의 병이 다 날아간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생활을 좀 해보라구요, 거짓말인가.

거지새끼들 되지 말라구요. 나 거지새끼 아니에요. 알겠어요?「예!」어디 가든지 전부 다 주고 살려고 했지요. 거지 놀음을 해서라도 불쌍한 거지를 위해서 왕초가 되라 이거예요. 지옥 안 가요. 왕초가 되더라도 지옥 안 간다구요.「알겠습니다.」

기도와 행동을 혁명하라

자!「선 채로 경배드리겠습니다.」오늘 새로이 결의해야 돼요. 7월21일이에요. 7월 21일이니까 고개를 넘어간다고 생각하고, 기도부터 새빨갛게 달라져야 되겠다구요. 하얗게 달라지면 기도를 안 해야 되니까, 기도를 하려면 새빨갛게 달라져야 돼요. (웃음) 알겠지요?「예!」

자, 그렇게 알고…. 나는 오늘 아이들을 데리고 어디 갔다 오려고 그래요. 어머니가 자꾸 ‘아이구, 손자들을 지금까지 알지 못하고, 아들딸도 전부 다 안아 보지 못하고….’ 하는 거예요. 내가 그래요. 그래서 그러자고 그랬다구요. 여러분은 고기 잡으러 가고 나는 아이들 잡으러 가요. 잡는 것보다도 아이들이 마음대로니 잡아 가지고 바로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게 알고, 선생님의 일에는 관여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예.」

어디 가서도 잘 살지 못 살지 않아요. 여러분이 한푼도 안 도와줘도 굶어죽지 않아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이 선생님을 도와준다고 해서 그걸 내가 먹는다고 생각하지 마요. 선생님의 이름을 가지고 내 이름 있는 물건이 세계의 소유물로서 가서 만민을 해방시키고, 그 수에 해당하는 복들은 나를 통해서 여러분에게 열매 맺힌다고 생각한다구요.

여러분을 통해서 나라 찾겠다고 할 게 뭐예요? 내가 나서면 더 빠르지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울고불고 다닌 삼천리반도를 전부 다 어머니하고 나하고 둘이 하게 되면 얼마나 빠르겠어요? 그러면 여러분이 얼마나 망신이에요? 예수님의 사명 맡은 것을 부정하는 것이 되는 거예요. 할 수 없이 그렇게 명령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그 대신 여러분이 나라를 찾겠다면 나는 세계를 찾기 위해서 나서요, 하늘땅을 위해서. 이제 평준화시켜야 될 것 아니에요? 그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지금도. 알싸, 모를싸?「알싸!」

기도부터 혁명을 해야 되겠어요. 행동부터 혁명해야 되겠어요. 뭘 하고 나서 그런 기도를 하는 거예요? 뭘 잘 했다고? 달랠 수 있는 뭘 잘 했다고…. ‘어제까지 못 했으니 요것을 필요로 합니다, 내 힘이 부족하니.’ 그건 괜찮아요. 하지도 않고 도적놈 새끼가 되어 가지고, 대가리들만 커 가지고 거지새끼가 될 텐데 시켜 먹겠다고 생각해요? 자기가 못 했으니 시켜 먹겠다는 그 집안은 망하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예.」

자, 결심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손 들어 봐요. 그러면 힘차게 나가겠다면 갔다 오라구요. 자! (경배)

이제부터는 더 걱정일 거예요, 기도하기가. 정말 그래요.「예.」하나님을 믿고 열심히 해 가지고 플러스시켜야 돼요. 하나 하나 잘 해야 돼요. 잘 하지 않고 섰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교회 들어올 때의 결심, 들어올 때의 그 열심이 다 어디 갔어요? 다 잡아먹었지요? 그래 놓고 남의 등을 타 가지고 해먹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도적놈들, 강도 패들이야! 나는 여러분의 등을 타 먹겠다고 안 해요. 내가 하면 여러분 이상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나라도! 그 수위에 왔어요. 예수님의 한을 풀어 줘야 할 이런 고개예요. 이 고개를 넘으면 세계는 그냥 그대로 살아나게 돼 있다구요. 알겠지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