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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의 전통정신

일시: 1992.11.24 (화)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동 공관

​통일교회 사람들을 통일용사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통일용사라는 말을 들을 자격이 있어요? 1개월이면 할 수 있는 일을 가지고 20년 동안 이러고 있으니, 이게 뭐예요? 이것은 소모 생활이라구요, 소모 생활. 소모 생활은 죄를 짓는 것입니다. 모두 들려요? 「예. 」 이른 아침부터 계속 말을 했기 때문에 목소리가 깨끗하지 않습니다.

​실적이 없는 사람은 흘러가

​어떻게 세계를 구원하느냐? 이것은 힘든 일입니다. 누가 세계를 구하느냐? 참부모가 할 일은 다 했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세상을 구해야 돼요. 어째서 여러분이 구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참부모는 타락한 세상과 관계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말은 한 번쯤 들어 봤을 거예요. 무엇을 하더라도 선생님은 타락한 세계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참부모는 만민을 구하고 타락한 인간을 구하기 위해서 왔지만, 본연의 입장에서 볼 때 참부모는 타락한 인간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거예요.

인류의 역사가 참부모로부터 시작되었더라면, 전도는 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 조건이 그대로 이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편으로 따라와도 좋고 따라오지 않더라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가정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그 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로 발전해 가면 나중에는 세계까지 지도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기독교 같은 것은 필요 없다는 거예요.

혈통전환의 목적은 무엇이냐? 혈통전환은 소유권과 심정권을 복귀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사탄세계와 공산세계에서 보는 혈통전환은 이와 다른 입장에 있습니다. 사탄편에서 말하는 탕감복귀라는 것은 뭐냐? 탕감은 원수이고, 복귀는 복수예요. 그러한 것을 안고 있으니까 복잡한 거예요. 그것이 본심 쪽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면 힘들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섭리에서 본래 일본은 필요하지 않은 거예요. 해와 국가는 필요하지 않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것을 오랫동안 쭉 준비해 온 것입니다. 일본이 고생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영계에 가면 전부 다 문제가 됩니다. 영계에 가 보라구요. 20년, 30년이 되었는데 세 명도 전도를 못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밥은 하루에 세 끼씩 다 먹지요? 친구도 없고, 형제도 없어요? 전도를 못 하는 것은 교회의 교육 방법이 나쁘거나 여러분이 하지 않기 때문이라구요.

원인은 그 둘 중의 하나입니다.

여러분은 전부 축복가정들이지요? 「예. 」 축복가정은 세 사람씩 전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세 사람을 전도하지 않으면 큰일난다구요, 큰일. 축복가정의 기대가 바로 서지 않으면 하늘 앞에 얼굴을 들고 다닐 수가 없게 됩니다. 여러분이 형님 누나와 같은 입장에서 바로 서지 않으면, 탕감복귀의 원칙에 따라서 혈통권에 있는 동생이 형님 누나의 말을 안 듣게 됩니다. 반대의 원칙이에요. 사탄세계에 그 법칙을 만들어 가지고 가야 그것이 통하는 것입니다.

가인은 장자권을 가지고 역사적으로 차자를 마음대로 해 나왔다구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같은 혈통권에서 생각해 볼 때 동생은 자기 밑에 있다는 거예요. 안 되면, 잡아 끌어내서라도 교육을 시켜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그렇습니다. 」 그러니까 아무리 평판이 나쁘다고 하더라도, '이 자식, 형을 나쁘다고 할 수 있어? 누나를 나쁘다고 말할 수 있어? ' 해 가지고 끌어내라는 것입니다. 그때는 강제적으로 시키는 거예요. 싸움이 그렇다구요.

여기에서 열두 쌍을 전도한 사람 있어요? 누구예요? 임자 한 사람이야?

또 없어요? 지금 그 가정들 가운데 몇 쌍이 남아 있나? 열두 쌍? 「열한 쌍이라고 생각합니다. 」 열한 쌍. 777쌍이 22명이지? 여자들, 손 들어 봐요.

1800쌍이 42명, 6000쌍이 95명, 6500쌍이 128명, 그다음에 기성축복이 29명이지요? 평균 연령이 38세인데, 전도 실적은 1. 28명이에요. 1. 5명도 안 된다구요. 7년부터 10년 된 사람이 평균 2명이고, 11년부터 15년 된 사람이 2. 4명, 16년부터 20년 된 사람이 2. 24명, 21년부터 29년 된 사람의 전도 실적이 평균 2. 8명입니다. 이거 비참한 거라구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이런 내용을 가지고 어떻게 영계에 갈 수 있어요? 그러니까 전면적으로 재출발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에게 무슨 이야기를 할까요? 그런 실적을 보고받고 나니까, 선생님은 아무런 얘기도 하고 싶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문제예요. 이 세상에서 실적을 갖지 않으면 아무것도 통하지 않습니다. 실적이라는 것은 그만큼 중요한 거라구요. 아무리 실력이 있다고 해도 실적이 없는 사람은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면 동경대학을 졸업한 것도 원수가 되는 거라구요. 국가의 많은 돈을 들여서 양성된 인재가 사람들을 복귀시킬 능력이 없으면 그게 뭘 하는 거예요? 신세를 지는 거라구요. 결과적으로 나라의 골칫거리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겠다. '라는 소리를 듣게 되는 거예요. 아무리 실력이 있더라도 실적이 없는 사람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비료가 된다구요.

하나님의 섭리는 동양을 중심삼고 종결된다

가와무라(川村))! '강속의 마을'이라는 뜻이지요? (웃음) 메이지 유신 이전에는 일본 사람들에게 이름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가와(川;강)'가 있는 곳에 '무라(村;마을)'가 있다는 뜻으로 이름을 지은 것입니다. 이름이 없었기 때문에 야마시타(山下)라든가, 모리시타(森下)라든가, 하야시(林)라든가, 야마오카(山岡)라든가 해서 전부 다 자연의 이름을 붙인 거라구요. 가와베(川近)라든가, 야스오카(安岡)라든가, 히라오카(平岡) 같은 성씨들도 전부 다 자연의 이름을 붙여서 만든 것들입니다.

임자는 이름이 뭐야? 「이와타(岩田)입니다. 」 이와타! 바위가 많다! (웃으심) 당신은? 「사토(佐藤)입니다. 」 사토? 등나무가 있는 곳이구만! 아마도 그 마을에는 유명한 등나무가 많이 있었을 거라구요. 일본 사람들의 성씨는 대부분 그렇게 해 가지고 만들어진 것입니다. 조사해 보라구요. 다른 이름이 있어요? 뭐예요? 「가키누마(枾沼)입니다. 」 그것은 감늪이예요. 감나무가 있는 곳에 늪이 있다는 말입니다. (웃음)

일본이 세계적으로 발전한 것은 무엇 때문이냐? 사탄편에 120년간 허락된 통일기(統一期)가 있었습니다. 이때는 사탄세계가 하늘에 대하여 최대의 반대권을 만드려고 하던 시기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를 하려면 죄를 범한 그 실정을 모의로 재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재현한 것이 일본입니다. 그 실정을 대표하게끔 하나님이 허가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거예요.

일본은 120년 동안 서양 문명을 완전히 훔쳐 와서 발전한 거라구요. 메이지 천황 때부터 그것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서양 문명을 수입한 거예요. 아시아에 서양 문명이 밀려오니까, 일본은 그것을 가지고 동양을 제패할 생각을 한 거라구요. 서양 문명을 수입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다른 아시아의 사람들은 그런 생각을 못 했던 것입니다.

중국을 보라구요. 그렇게 큰 나라이면서도 한반도나 일본을 침공할 생각을 못 했습니다. 일본의 역사가 2천 몇백 년 정도 되었지요? 몇 년이에요?

「2천6백 년 정도입니다. 」 2천6백 년을 넘었어요? 「넘어섰습니다. 2650년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 그럴 거라구요. 선생님이 일본 유학시절에 2천6백 년 정도라고 들었으니까….

그동안에 일본이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은 중국까지 점령하려고 했던 정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도 일본을 건드릴 수 없었어요. '동양을 컨트롤할 수 있으면, 나와 봐라!' 해 가지고…. 서양이 가는 데는 전부 다 피를 흘렸어요. 그러한 서양 문명과 문물을 받아들여서 일본도 많은 사람들을 죽였습니다. 그런 것을 모르지요?

그래서 하나님의 섭리는 동양을 중심삼고 종결된다는 것을 사탄이 알고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御大神;일본에서 섬기는 여신)라는 여신을 말이에요…. 그래서 일본은 여신의 나라입니다. 그 나라를 중심삼고 아담 국가를 침범한 거예요. 국가가 국가를 통치하는 것을 어쩔 수 없었어요. 해와가 사탄을 유인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세계적으로 그렇게 된 것이 일본이 40년간 한반도를 점령하고 대륙을 침략한 거예요. 대륙은 천사장 국가입니다. 그렇지요?

그렇게 사탄이 마음대로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인정한 120년간을 메이지(明治), 다이쇼(大正), 쇼와(昭和)…. 재작년이었어요? 꼭 120년이 되지요?

120년이 지나면 일본도 문제가 되는 거예요. 많은 문제들이 얽히게 되는 것입니다.

한국과 일본은 하나

일본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이냐? 그것을 일본 자체는 모릅니다. 선생님밖에 아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을 세워서 아시아를 위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은 탕감복귀입니다.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한국 사람은 아무리 하려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각각이에요. 가정을 중심삼고도….

일본은 지금 가정 파괴 운운하는데, 전통적인 정신이 가정에 정착되어 있느냐 하는 거예요. 유교, 불교, 기독교도 전부 다 무너뜨리려고 한 것이 종교 핍박이었어요. 그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여러분을 한국에서 고생하라고 하는 거예요. 한국과 하나되지 않으면 탕감복귀할 수 없습니다. 일본 자체만으로써는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 일한(日韓) 축복을 받은 사람이 일본에서 존경을 받았어요, 적당히 취급받았어요? 어땠어요? 「존경받았습니다. 」 그렇지 않다구! 일본교회가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구보키, 오야마다, 후루다도 할수없이 윗가정이기 때문에 환영하지만 마음은 그렇지 않습니다. 안 된다구! 지금까지 일본의 통일교회는 본연의 입장에 들어맞는 통일교회가 아니었습니다. 전부 다 잘못되어 있다구요. 가인 아벨의 문제를 반대로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정반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발전을 못 해요. 발전하더라도 곤란하다구요. 아벨이 희생하지 않으면 안 되지요, 본래는?

선생님을 보라구요. 선생님은 하늘편적인 세계의 중심이라구요. 선생님이 이런 생활을 하고 있는데, 일본 사람들은 선생님이 아벨이라고 해서 아벨은 절대적으로…. 그런 권리는 없습니다. 자동적으로 따르게 되어 있는 것이 원리관이에요. 자기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내쫓아 버리는 것은 하늘을 따라가는 길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죽은 것도 그렇지요? 가인편의 나라와 교회 때문에 십자가에 달렸다구요. 하늘이 아벨이라고 하면, 왜 죽어요? 전부 다 죽이는 자리에서…. 그렇지만 탕감복귀는 싸워 가지고 복귀하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맞고 복귀해야 돼요.

선생님의 입장에서 볼 때, 일본은 원수예요. 그러나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마음속에 원수라는 생각을 가지면 안 됩니다. 옛날에 있었던 일들을 완전히 잊어버려야 돼요. 오로지 둘밖에 없다는 형제의 심정을 갖지 않으면 해와 국가라고 하는 개념을 찾아낼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본심은 알고 있다구요, 본심은. 그래서 선생님이 생각나고, 양심이 반대를 하지 않는 거예요. 따라가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것이 개인적인 이익이라든가, 원칙에 반대되는 이익을 생각하고 왔으면 양심이 대번에 아는 거예요. 반발하는 거예요. 플러스와 플러스, 마이너스와 마이너스는 반발하지요? 여러분도 대번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 기반은 자연적으로 없어집니다. 그렇지요?

완전한 마이너스는 완전한 플러스를 창조합니다. 마이너스는 플러스를 재창조하지 않으면 안 돼요. 사탄을 굴복시켜서 투입하지 않으면 새로운 아벨의 주체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신앙생활이 완전히 잘못되는 거예요.

여기에 교구장들, 손 들어 봐! 교구장, 없어? 47명의 교구장들을 전부 다 일·한 교차축복을 받은 한국 사람들로 임명했어요. 그리고 교차결혼을 한 일본 사람들은 한국교회의 부교회장으로 임명해서 완전히 새로운 방향전환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여러 가지를 숨겨 나왔어요. 지금까지 중간에 있던 사람들이 마음대로 돈을 사용해 왔다구요.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전부 다 상하의 관계를 거꾸로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돼요. 자유, 자유라고 하는 것이 없습니다.

자기의 생각을 가지고 조직을 무시하고 자기 마음대로 사용하면 안 됩니다.

그렇게 활동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체제를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한 것을 법적으로 정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법이 생겨난 거라구요. 지금까지 마음대로 하던 것에 브레이크를 걸지 않으면 안 돼요. 지금까지는 경제적인 기준에 있어서 마음대로 했기 때문에 많은 돈이 중간에서 흘러갔다구요. 지금부터는 전부 다 체크하라구요. 그러니까 새로운 체제를 갖춰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예. 」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을 전부 다 한국에 데리고 와서 수련시키라구요. 한국과 일본은 둘이 아니라 하나로 보고 있어요. 그렇지요? 「예. 」 재작년부터 그렇다구요. 지금까지 책임자가 누구였어요? 일본의 책임자가 누구예요?

「가미야마 회장입니다. 」 가미야마한테 속해 있어요, 후루다한테 속해 있어요? 「가미야마 회장…. 」 후루다한테 속해 있는 사람도 있지요?

여성해방 선포와 한·일 여성의 결속

지금은 심신일체의 시대입니다. 세계평화연합과 세계평화종교연합이 심신일체를 이루어야 합니다. 탕감복귀의 시대적인 입장에서 보면 말이에요, 선생님을 마음편이라고 하면 일본은 그 상대가 되는 거예요. 경제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주로 해 나왔지만 말이에요, 지금은 완전히 때가 되었어요. 지금까지는 일본이 오른쪽에서 이렇게 해 나왔지만, 지금부터는 왼쪽으로 가지 않으면 안 돼요.

세계적인 조류로 볼 때, 일본은 해와 국가입니다. 본래 해와는 국가가 아니라 한 사람의 해와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를 중심삼고 한국의 여자들이 하나된 다음에 일본이지요? 그렇지요? 「예. 」 해와 국가라고 해서 어머니뿐만이 아니라구요. 한국의 여자들은 어떻게 할 거예요? 어떻게 해요? 전부 다 죽여 버려요?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한국의 여자들이 먼저 하나되고, 그다음에 여러분들이에요. 소생, 장성, 완성이라구요.

선생님이 보면 어머니, 어머니가 보면? 일본이에요? 어머니가 보면 한국, 한국이 보면 일본, 이렇게 연결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번에 세계여성해방 선포와 더불어 한국의 여자들을 어떻게 했어요? 한국의 여자들을 묶고, 그리고 일본의 여자들을 묶은 거예요.

미국이 아벨권이면, 유럽은 가인권이라구요. 전부 다 기독교 문화권이기 때문에 국가들이 많이 있어도 관계없어요. 미국을 하나의 국가로 보면, 유럽도 하나의 국가로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8개 도시에서 부흥대회를 했기 때문에 유럽도 전체를 하나의 국가로 해서 8개 도시가 어머니를 협조한 거예요. 상대적입니다.

아담 해와, 그리고 뭐예요? 가인과 아벨, 아벨과 가인이에요. 복귀, 복귀예요. 복귀라구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한국 여자, 일본 여자, 아벨권인 미국 여자, 가인권인 유럽 여자, 그리고 사탄권의 소련 여자를 전부 다 연결하는 거예요. 모든 여자들이 해와권이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어머니는 선생님의 뒤를 따라왔어요. 뒤를 따라왔는데, 이제부터는 옆에 서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금까지는 여자가 섭리노정에 나설 수 없었지요? 전부 다 뒤에서 그림자같이 따라왔지만, 세계를 완전히 탕감복귀했기 때문에 여자를 옆에 세우는 거예요. 지금까지 하나님의 법을 중심삼고 남자들만 상대해 왔지만 말이에요, 지금은 평균화되어서 아들딸과 더불어 가인 아벨…. 아들딸과 여자가 횡적으로 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치적으로도 여자의 권한이 복귀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한국에 와서 발표한 것이 뭐냐? 지금까지 남자들만 정치를 주도해 왔는데, 반 반으로 하라는 거예요. 그런 기반을 닦기 위해서 여성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적인 거라구요.

지금까지 여자들은 남자들에게 짓밟혀 왔습니다. 타락 이후 지금까지 쭉 그랬던 거예요. 그것을 누가 해방할 것이냐? 사탄은 해방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참남자, 완성한 아담이 하는 것입니다.

그 완성한 아담이 누구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들, 오빠, 남편, 아버지로서 완성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결실체로서 완성된 아담입니다. 사탄권의 아담이라고 하는 것은 도적놈이에요. 그러니까 그 세계에서 여자를 빼앗아 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남자는 어떻게 되느냐? 천사장의 입장이에요. 완전히 여자를 받들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한 경향으로 세계적인 조류가 흐르고 있습니다.

복귀시대에는 혈통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을 해야

그래서 미국 같은 선진국에서는 여자들이 전부 다 여왕과 같은 대우를 받는 거예요. 그래서 조그만 여자가 남편을 종같이 부리고 있습니다. '당신, 부엌에서 밥 해!' '예예예!' '물 가져 와!' '예예예!' (웃음) 완전히 종이에요.

왜 그렇게 되었느냐? 천사장권이에요. 해와는 하나님의 실체적인 아내입니다. 여왕이라구요. 영계의 여왕이고, 지상의 여왕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지상에서 완성된 아담과 생활하고 천국에 가면 천국의 여왕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의 영인체가 천국의 왕이 되고, 해와의 영인체가 왕의 뭐예요? 여왕이에요. 그러니까 천사장의 입장에서 볼 때, 여왕처럼 모시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자기의 아내를 그렇게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에게는 상속권이 없을 뿐만 아니라 상대권도 허락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러한 사람이 아들딸을 갖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아들딸이라는 것은 자기의 것이 아니예요. 여왕한테서 태어난 아들딸은 왕자와 공주로서 모시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천사장의 자리였는데, 지금 복귀시대에 있어서 남편은 그런 입장에서 여자를 모시고 자기가 낳은 아들딸… 그거 자기 아들딸이 아니라구요. 그거 여왕의 아들딸이어야 한다구요.

천사장한테는 아들딸이 없어요. 그렇지요? 소유권이 없습니다. 천사장이 가지고 있는 재산도 자기의 것이 아니예요. 심정권도 없습니다. 전부 다 복귀해 오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니까 혈통전환을 해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소유권 전환, 그리고 심정권 전환이에요.

본래는 혈통전환을 하기 전에, 축복을 받기 전에 모든 소유라든가…. 심정권은 하나님한테 있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본래는 여러분이 결혼하기 이전에 자기의 소유권과 일가족의 모든 심정권을 탕감복귀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그거 뭐라고 할까요? 포로! 전쟁터에서 잡힌 포로같이 취급해야 되는 거예요. 뭐라고 했어요, 선생님이? 「포로라고 하셨습니다. 」 포로! 누가? 자기의 일족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한 사람들로부터 선생님이 핍박을 받았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그것을 전부 다 탕감하게 되면 살아 남을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전멸이라구요. 이것은 선생님의 얘기가 아니예요. 원리에 맞는 얘기입니다.

그렇지요? 「예. 」그리고 2세들은 전환기에 있어서 어머니의 품에 안겨서 돌아와야 되는 거예요. 타락 때문에 어머니의 품에 안겨서 가인 아벨이 지옥으로 갔지요?

타락의 결실체가 가인이에요. 해와가 사탄의 열매를 맺었기 때문에 새로운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접붙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수술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지요? 수술을 한다고 해서 병이 나서 수술하는 것과 같은 그런 것이 아니예요. 여기에 갈 때까지 전부 다 혈통적으로 더럽혀졌기 때문에 혈통전환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게 하는 데는 접붙이는 것 이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복잡하다구요. 간단하게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라구요.

이러한 복잡한 과정을 남겨 놓고 영계에 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선생님의 재세시대(在世時代)에 같이 살았던 사람이 이것을 가르쳐 주지 않으면 일족들이 여러분을 참소한다구요. '너, 이런 참노정을 알면서도 일족들한테는 가르쳐 주지도 않고…. 그게 네 책임이었어? ' 하면서 참소한다는 거예요.

재림주의 축복은 만민의 축복인데, 자기가 받았으면 사방팔방에 나누어 주고 나중에 남는 것을 받아야 할 것이 축복의 길이라구요. 무엇 때문에 도적놈같이 반대했어?

좋은 것이 있으면 전부 다 사람들한테 나누어 주고 싶은 것이 본심이지요? 타락했기 때문에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게 되었는데,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좋은 것은 전부 다 나누어 주고 제일 나쁜 것을 자기가 갖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적인 길이에요. 여러분이 이런 놀라운 원리의 내용을 알면서도 주위에 하나도 가르쳐 주지 않고 뭐예요? 대번에 참소를 받는다구요. 가룟 유다가 예수님을 판 것과 같은 결과가 영계로 이어진다구요. 아무것도 안 하고 그대로 통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입니다.

여러분이 30년 가까이 주위에 아무 말도 안 하고 입을 다물고 있었지요?

그거 전부 다 믿음의 아들딸이 되어야 할 텐데…. 자기의 잃어버린 아들딸이에요. 성서를 보면, 백 마리의 양 가운데 한 마리를 잃어버리면 아흔아홉 마리를 남겨 놓고 주인은 목숨을 걸고 그 한 마리를 찾는다는 거예요. 아흔아홉 마리는 그대로 두고 그 한 마리를 찾아오라고 하는 것이 성서의 가르침이잖아요? 이건 완전히 낙제생이라구요.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일본에서 전도를 못 하겠다는 사람들은 만주에라도 보내서 일본 사람들을 원수같이 생각하는 그런 곳에서 핍박을 받게 해서 탕감복귀를 시킬지도 모른다구요.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이 명령을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가겠습니다. 」 너 혼자만 갈 거야? 다른 사람들은 전부 다 입을 다물고 있다구요. 어떻게 하겠어요? 「가겠습니다. 」

참어머님의 일본 대회와 부모의 심정권

이번에 무엇 때문에 어머니가 일본에서 그렇게 했는지 알아요? 무엇 때문에 한국에서 하고, 일본 말을 배워서 연설을 하고, 영어로 연설하고 그래요? 참부모라고 한다면 거기에 가서 아들딸과 통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일본의 아들딸은 일본 말이 아니면 통하지 않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준비를 해야 되는 거예요. 영어의 세계에서는 영어로 통하지 않으면 안 돼요. 대표적인 아들딸을 만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은 한국 말을 모르잖아요?

어머니가 그렇게 함으로써 여러분이 환고향을 할 수 있는 조건이 이루어진다구요. 고아라고 하는 이름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고아, 고아예요. 고아가 어머니를 찾은 격이 되는 거예요. 고아가 되어 가지고 도적놈한테 끌려가서 그 세계에 물이 들었는데, 어머니를 만나게 됨으로써 구원을 받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일본 말로 했다는 것이 놀라운 것입니다.

하늘편에서 볼 때, 일본 국민은 찬양을 해야 돼요. 고아가 된 아들딸이 모르는 것을 어머니가 일본 말을 배워서라도 전하겠다는 생각이 놀라운 것입니다. 그것은 본연의 어머니가 아니면 불가능한 거예요. 그렇지요? 거짓된 어머니라면 말이 통하지 않는데 그것을 할 수 있겠어요? 아, 말이 안 통하면 얘기를 할 수 없잖아요? 그러면 얘기를 안 하면 되지 않느냐? 그렇게는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아들딸이라는 것을 알았다면 말을 배워서라도 그것을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부모의 사랑의 심정권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미국 사람들, 서양 사람들도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잃어버린 고아와 같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참어머니와 참아버지가 이렇게 해야 된다는 것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그 말을 배워서 고아들을 가르쳐서 아들딸의 자리로 끌어오겠다는 것이 지금 어머니의 대회예요. 심각하다구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가고 싶다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한국에서 이렇게 해!' 하고 명령해서….

어머니는 30년 동안 한 번도 대외 단 위에 서 본 적이 없었습니다. 선생님 뒤에서 그림자같이 따라온 거예요. 세계의 여기저기서 대회를 할 때 선생님 뒤에 앉아서 청중을 대한 경험은 많이 있지만, 단상에 서 본 적은 한번도 없어요. 지금부터는 단상에 내세우는 거예요. 선생님은 없어졌지요? 선생님은 안 나타나는 거예요. '선생님을 대신해서 해라! 지금까지 선생님과 인연을 맺었던 이상의 심정을 투입하지 않으면 어머니의 자리에 설 수 없다. '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작년에…. 작년이었지요? 작년 11월 20일에 세계평화여성연합대회를 할 때도 거꾸로 맞아들여야 했던 거예요. 일본이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머니가 하늘편 여자라면, 일본은 땅편 여자지요?

땅에서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해서는 땅편부터 탕감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아시아여성연합을 중심삼고 그것을 이어받아서 세계평화여성연합을 만든 거예요. 한국을 중심삼고 인수해서 세계대회를 한 것입니다.

7천 명, 일본에서는 7천 명이 모였지요. 한국은 두 배를 해야 돼요. 1만5천명이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세계평화여성연합은 15만명이예요. 14만명을 넘어야 돼요. 16수를 넘어야 되는 거예요. 16만 7천 명이 모였지요? 거기서 연결해서 세계적인 대회를 하게 되면 한국의 도, 군, 면까지 내려가야 돼요. 그 대회를 어머니가 최후의 단계…. 일본에는 구미(組;반)가 있지요, 구미? 구미를 중심삼고 소생, 장성, 완성이에요. 이것은 하나의 카테고리예요.

일본으로 말하면 동경에 있는 본부 조직, 그리고 현, 시, 군…. 해체해 버리는 거예요. 어디에 씨를 뿌리느냐? 한국으로 말하면 면과 리예요. 반이 소생이고, 리·통이 중심이에요. 중심, 두번째가 제일 중요해요. 소생, 장성, 완성이에요. 면을 중심삼고 이것을 확대하는 거라구요. 그 권내에 군도 들어가고, 마치(町;한국의 읍에 해당함)도 들어가고 다 들어가요. 현도 들어가고 국가도 들어가는 것입니다.

격파운동이에요. 격파운동이라고 해서 전부 다 격파해 버리는 것이 아니예요. 사탄세계의 퇴폐적인 것을 전부 다 소화해 버리는 운동입니다. 이웃의 반에 못된 여자나 남자가 있으면, 모든 여자와 남자가 합동해서 퇴치해 버리는 운동이에요. 불쌍한 할머니나 할아버지가 있으면 도와주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주위에 불쌍한 사람이 한 사람도 있을 수 없는 그러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격파운동입니다. 그러니까 뿌리는 가운데 내릴 수 없어요.

제일 밑에 내려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이곳의 반과 같은 구미(組)입니다.

서로 사랑하는 심정권을 이루어라

여러분을 이쪽으로 불러서 오늘의 커리큘럼(curriculum;교과과정)이 제대로 안 되게 되었지요? (웃음) 「예정에 있었습니다. 」 (웃음) 그런 계획은 없었다구요. 대충 해서는 안 통합니다. (웃음) 무슨 얘기를 할까요? 입을 열면 욕밖에 안 나와요. (웃음) 욕이라구요, 욕. 내일 10시에는 어머니의 환영대회가 있어요. 그리고 그다음날 3시 몇 분인가? 「40분입니다. 」 3시 40분에는 호주에서 대회가 있어요. 그리고 뉴질랜드지요? 어머니 대회예요. 미국에 들렀다가 이쪽으로 오는 것입니다.

한국에 대통령 선거가 다가오기 때문에 선생님이 없으면 안 돼요. 선생님이 컨트롤해야 된다구요. 그런 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일은 여러분을 만날 수 없기 때문에 오늘 불러온 거예요. 그냥 돌려보내도 좋았을 텐데 말이에요. (웃음) 시간이 없어요, 오늘도 계속 보고가 있어서. 항상 그렇다구요.

어제도 열 시간 동안 얘기를 했어요. 전체적으로 해서 그랬다구요. 선생님을 못 만날지도 몰라요. 지금부터 한국에 못 돌아올지도 모른다구요. 그런 내용을 얘기했어요. 왜 그러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한국은 언제든지 선생님이 돌아오기 때문에 선생님을 모르는 사람이 없지요? 세계 각국의 선교국을 생각해 볼 때, 160개 국가면 한 달만 머문다고 하더라도 13년 반이 되는 것입니다. 한번 출발하면 14년 뒤에 돌아오는 거예요. 그것도 아프지 않고 건강할 때의 얘기예요. 반 달씩만 해도 7년이지요? 그렇지요? 1주일이면 4분의 1일이에요. 간단하지 않다구요. 그런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참소조건이 될 수 있는 거예요. '뭐야, 아버님은? 세계 만민이 아들딸인데, 팔십이 넘도록 얼굴도 한 번 안 보인다. '고 하는 거지요.

그거 누가 찾아가야 돼요? 아들딸이 찾아가야 돼요, 어머니가 찾아가야 돼요? 응? 모르는구만! 재림주가 땅 위에 오시는 거지요? 그렇지요? 참아버님이 땅 위를 찾아오는 거예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부모가 아들딸들을 쭉 한 번은 찾아가서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나라 사람들과 사진을 찍고, 독본(讀本)의 리스트를 짜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일본 사람들은 만나 주지 않더라도 괜찮다구요. 선생님을 모르는 사람은 없잖아요? (웃음) 정말이에요. 선생님을 모르는 사람은 여기에 없을 거라구요. 어린애들까지 전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3세계의 통일교회 식구들 가운데는 선생님을 사진으로는 보았지만 실제로는 본 적이 없는 식구들이 많다구요.

그래서 지난번 축복 때도 흑인들과 일본 여자들을 많이 묶어 주었습니다.

그거 오빠와 누나잖아요? 수천 년 전에 헤어진 형제가 부모도 모르고 고아와 같이 살다가 만나서 서로 사랑할 수 있는 심정권을 이루는 것이 부모의 바람입니다.

일본 여자들이 앞으로 훌륭하게 된다구요. 가족이나 친구들은 무시하면서 '아이구, 통일교회에 들어가더니…. 그토록 비참한 곳으로 시집가서 뭘 할 거야? ' 하잖아요? 그렇지 않다구요. 앞으로 60년 후에는 두고 보라구요. 아들딸이 60이 되고, 손자 손녀들이 40대가 되지요? 아들딸을 낳으면, 일본 여자는 선진국 사람이기 때문에 흑인들 세계에서는 여왕같이 모신다구요. 국가 전체가 존경하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아들딸을 아무렇게나 키울 수 있어요? 그렇게 키울 수는 없지요? 선진국 여자로서의 체면을 지키려면 아무렇게나 아들딸을 양육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과 마찬가지의 교육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준을 세우는 거예요. 부모는 모두 다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렇게 되면 아들딸이 어떻게 되느냐? 자연히 일본을 따르는 교육을 받고 인격을 형성하게 되면 흑인들 세계에서는 3대 이내에 모두 다 대통령이 되는 거예요. 국가의 지도층에 속하게 됩니다.

해와 국가인 일본의 갈 길

그러면 일본 사람들이…. 조그만 섬나라에는 길이 없잖아요? 불쌍한 여자들이라구요. 선생님의 입장에서 보면, 오쿠상(奧さん;안주인의 높임말)의 입장이에요. 아들딸의 장래를 개척해 주기 위해서 그렇게 한다는 것을 지금 흑인들 세계로 시집가는 여자들도 모른다구요. '왜 내가 이렇게 가지 않으면 안 되느냐? '고 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하는 것이 일본을 구하고 아시아를 구하는 길이라는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선생님은 일말의 양심적인 가책도 없습니다. 역사적인 혁명의 순간이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그거 대단한 것이지요?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그렇게 하면 천하에 없는 꽃이 피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일본도 그렇지요? 아프리카 같은 데 선교사로서 간 사람이 말이에요, 일본 장관이라든가 고위층 사람이 찾아오면 어떻게 돼요?

대사관에 있는 사람도 경험이 없기 때문에 통역을 못 해요. 우리 식구들이 전부 다 통역해 주게 되어 있습니다. 머지않아 우리 멤버들을 중심삼고 대사관을 움직여서 대사를 바꿀 수 있게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날이 멀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일본에서 시집갔다고 해서 무시를 당하겠어요?

그 길이 일본이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는 길이라구요. 경제적인 동물이라고 불리는 일본 사람들이 어디로 갈 거예요? 여자, 게이샤(げいしゃ;기생)

는 말이에요, 게이자이(けいざい;경제) 동물이라구요. 게이샤를 알아요, 게이샤? 게이샤! 꽃 파는 여자! 꽃 파는 것이라면 통일교회의 꽃 파는 것…. (웃음) 꼭 마찬가지예요. 게이샤는 게이자이 동물이라구요. 돈이라면 무슨 짓이든지 한다구요. 미친 짓도 하는 거예요.

바로 그런 나라가 일본이라는 나라예요. 사탄은 하늘편의 것을 그렇게 사용해 버리는 거예요. 반대로 해 나왔다구요. 선생님은 정반대의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일본을 해와 국가로 세웠느냐? 그거 어쩔 수 없었다구요. 그렇지요? 여자는 한 여자밖에 없습니다. 둘만 있어도 그렇게 안 되는 거예요.

천하에 한 여자밖에 없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죽여 버려요? 어떻게 해요?

내던져 버리면 끝이에요. 천하가 뒤집어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사탄이 사랑한 것을 주워 와서 새로 교육해 가지고 회개시켜서…. 뭐예요? 표백! 표백제가 있지요? 표백제를 사용해서 새하얗게 만들어서 거기에 새로이 글을 쓰든지 뭘 하든지 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바로 그거라구요. 여러분은 그것도 모르고 당당한 일본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영국이 실패했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지요? 「예. 」그거 지금 그냥 만든 것이 아닙니다. 역사를 보면 틀림없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부정하려고 해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처음에는 일본도 그랬지요? 교수 같은 양반들은 '문선생, 일본이 왜 해와 국가요? ' 했다구요. (웃음) 지금은 '이야,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 틀림없이 해와 국가다. ' 하는 거예요. 해와 국가라는 증거가 뭐냐? 섬나라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해와의 복중에는 쌍둥이가 잉태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서로 싸우는 쌍둥이를 배지 않으면 해와가 될 수 없습니다.

그것이 누구냐? 선생님이 일본을 해와 국가로 택정한 이후에 쌍둥이를 배게 되었는데, 그것이 조총련과 민단이에요. 그것을 소화하지 않고는 일본의 갈 길이 없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한국 사람을 어떻게 생각해요?

일본 사람들이 야만인들이라구요. 시골 같은 데서 칼을 휘둘러서 사람들의 목을 베고 그랬잖아요? 지금은 이름도 없다구요.

한국 사람들은 전통적인 그거 뭐예요? 족보가 있습니다. 족보가 있어 가지고 5천 년 이상을 이어져 내려오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은 몇 대째예요?

3대, 5대 이상은 몰라요. 이름도 없고, 결혼하는 것도 일가 친척이나 형제끼리 해 버리는 결과가 된다구요. 동물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정말이라구요.

그런 것이 시대를 맞아서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서 아담 국가를 40년간 통치하면서 많은 것을 배운 거예요. 서양을 통해서도 배우고, 아시아에서도 배운 것입니다. 전부 다 시집을 가서 세상의 모든 것을 보자기에 싸 가지고 오는 거예요.

시집가기 전 누나의 보자기를 풀어 보라구요. 없는 것이 없습니다. 자잘한 것들이 가득 들어가 있어요. 그러니까 자잘한 것들을 전부 다 가지고 있습니다. 천하의 제일 작은 것들은 여자들이 만들지요? 그래서 일본이 전자세계에서 제일이 된 거예요. 라디오라든가 텔레비전 같은 것을 조그마하게 만들어서 호주머니에 들어갈 수 있도록…. 그거 여자의 성격 그대로예요.

(웃음) 그거 전부 다 어디서 주워 왔다구요. (웃음) 전부 다 그렇잖아요?

그런 것들을 만들기는 자기가 만들었지만, 전부 다 기술은 도적질해 온 것입니다. 자기 것도 아닌 것을 자기 것처럼 사용하는 것이 도적놈이라구요.

돈을 훔쳐 와서 자기 돈처럼 사용하는 것이 도적놈이지, 도적놈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런 사람이 도적놈이라구요. 꼭 그대로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

참어머님 대회 이후 새로운 시대로 들어간다

그런 것을 그런 기준에서 대해 주면 될 텐데, 이게 뭐예요? 천국의 여왕이 될 수 있어요? 그런 원칙이 없습니다. 선생님이 어쩔 수 없이 택한 거예요. 너, 원리강의 해? 「예. 」 목숨을 걸고 하라구! 그러면 선생님의 심정권을 알아요. 그렇지? 「예. 」 일본이 좋아서 택한 것이 아니라구요. 어쩔 수 없었기 때문이에요.

지금 취소하면 좋겠지요? 그렇게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에 걸리면 어떻게 할 거예요? 여기 동대를 졸업한 사람, 손 들어 봐! 없어? 전부 다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야, 나쁜 사람들이야? 시골에 있는 여자들이 머리가 좋더라도 학교에 가지 못하기 때문에 머리가 나쁜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모르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좀 그렇지만 말이에요, 그거 배워서 이렇게 되었다고 하면 그냥 못 있는 거예요. 큰 문제가 된다구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렇게 생각하느냐고 묻는다면, '소다. (そうだ;그렇다)' 하지요. 소다는 빵을 만들 때 넣지요? (웃음) 한국 말로 '소다. ' 하면, 우시(うし;소)를 말하는 거예요.

많은 사람들이 들어와 있으니까 덥구만! 여러분도 더워요? 앉아 있으니까 선생님만큼은 덥지 않지요?

선생님이 내일은 오스트레일리아에 갑니다. 준비할 일이 많아요. 내일 대회는 어머니 환영대회이기 때문에 특별한 대회입니다. 선생님이 기도해야 돼요. 세계적으로 새로운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을 발표해야 되는 중대한 기간입니다. 그런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선생님이 그런 면에서는 전문가예요. 여러분이 모르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아무도 못 하는 것을 하기 때문에 세계의 왕이 되어 있지요?

지금부터 세계가 갈 길을 아무도 몰라요. 선생님밖에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뒤를 따라다니면서 까마귀 떼같이 시끄러운 거예요. 지금은 좀 조용해졌지요? 그런다고 뭐 달라지는 것은 없다구요. 그런다고 물러설 문선생이 아닙니다. 세계의 50억 인류가 단번에 선생님을 내쫓으려고 했지만 손들고 말았다구요. 일본이 1억 2천만 명이면, 몇십 분의 1이에요? 「50분의 1입니다. 」 50분의 1도 안 된다구요. 그 정도가 뭐라고 하더라도 문선생은 눈도 깜짝 안 합니다. (웃음) 그런 시대는 지나갔다구요.

미국도 그렇다구요. 이번의 미국 선거에서 부시가 떨어진 것도 선생님의 말을 안 들었기 때문에 저렇게 된 거예요. 가네마루도 곤란해졌지요? 배짱이 없다구요. 선생님을 환영하면 죽을 때까지 만사형통일 텐데…. 지금 한국도 엉망진창입니다. 미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게 되지요? 중국, 소련도 마찬가지입니다.

맞으면서 찾아 온 세계 통일의 예수님 재림시대

이러한 정세에 있어서…. 기합을 주면 도약할 수 있는 시대예요. 인공위성처럼 수직으로 올라가는 시대라구요. 그런데 일본이 이렇게 되면, 인공위성이 발사되는데 밧줄을 걸어서 못 날아가게 붙들고 있다가 폭발하면서 발사되면 다 나가떨어지게 되는 것처럼 됩니다. 어떻게 해볼 수 있는 힘이 없잖아요? 실패할 수밖에 없지요? 그렇지요? 「예. 」 심각한 거라구요. 그 정도로 해 두고 선생님이 좋은 말씀을 해 주면 좋겠는데, 선생님의 입이 말을 안 듣는다구요. (웃음)

선생님은 어머니 아버지나 형제들한테 원리를 얘기해 주지 못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얘기를 선생님의 형제들이나 부모나 친척들에게 했더라면 여러분 이상의 믿음을 가졌을 거라구요. 왜 그렇게 못 했어요? 「가인권부터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 왜 가인권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돼요? 「사탄이 참소하기 때문입니다. 」 가인권을 사랑하지 않으면 사탄이 참소해요? 「사탄을 굴복시키기 때문입니다. 」 사탄을 전멸시키는 거예요. 굴복시키면 또 오잖아요? (웃음)

그렇게 한다고 하나님한테 무슨 이익이 될 게 있어요? 가인한테는 득이 될지 모르지요. 하나님한테 이익 될 게 있느냐고 하면, 어떻게 대답해요?

응? 대답해 보라구요. 「심정해방…. 」 심정을 해방해? (웃음) 이거 중요한 문제라구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있지요? 무엇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 거예요? 「이원론이 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 그거 설명해 봐! 서서! 「예!」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실 때 사랑의 절대적인 요소를 가지고 창조하셨기 때문에 그 이후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원수시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원수시하면, 사탄을 주인의 자리에 세워 버리기 때문에 두 창조주가 생기는 것입니다. 」 하나님의 마음에는 원수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본래부터 그런 것은 없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이 나왔다고 해서 본래의 개념을 바꿀 수 없습니다. 사탄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섭리사에 있어서 하나님의 전법은 맞으면서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 맞고 찾아오는 거예요. 사탄은 치고 빼앗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맞을 경우에 그 맞는 기준이 국가적인 기준이면 국가가 찾아지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국가를 대상으로 해서 맞으면 국가를 찾아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구세주는 세계적인 대표입니다. 세계적인 대표를 치면, 세계를 전부 다 되찾아 올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는 맞으면서 복귀해 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최후에는 세계 통일의 기반 위에 예수님이 재림하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2차 세계대전 직후였어요. 2차대전 때 영국, 미국, 그리고 뭐예요? 「프랑스입니다. 」 이것이 연합국이에요. 그 반대쪽에는 일본, 독일, 그리고 뭐예요? 「이태리입니다. 」 타락했기 때문에 두 아들을 낳았는데, 그 낳은 두 아들을 하나씩 심었기 때문에 수확기가 되면 국가적으로 수확하는 것입니다. 해와는 영국이에요. 영국이 섬나라지요? 섬은 대륙으로 나가고 싶어한다구요. 항상 대륙을 동경하는 것이 섬인데, 그것은 여자를 상징합니다.

그러니까 영국은 어머니의 입장이고, 미국은 뭐예요? 「아벨의 입장입니다. 」 아벨의 입장이에요. 미국은 영국이 낳았지요? 과거에 프랑스는 영국과 원수로서 가인의 입장이에요. 그것이 하나되었습니다. 전부 다 제각각이 될 것이었는데 하나된 거예요.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된 것입니다.

타락할 때는 어머니와 장자, 장자와 차자, 차자와 어머니, 어머니와 아버지, 아버지와 사탄이 전부 다 원수예요. 원수가 되어 가지고 서로 싸우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세계에 있을 수 없어요. 그것이 가야 할 곳은 쓰레기통입니다. 영인체의 쓰레기통이 지옥이라구요. 그래도 희망이 있는 것은 중간 영계에 가 있어요. 그곳이 파라다이스, 낙원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하나님편의 해와 완성의 실체, 아벨 완성의 실체, 가인 완성의 실체가 하나가 된 거예요. 하나가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한테로 돌아가는 거예요. 무엇을 바라고? 재림주를 바라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영국, 프랑스, 미국이 전부 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재림주가 오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타락할 때 하나님을 버리고 갔기 때문에 이번에는 기독교를 중심삼고 아담, 남편을 사모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독교는 신부교회입니다. 그렇지요? 신부는 신랑을 맞이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신랑과 신부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데 해와를 중심삼고 타락의 결실체가 된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써 하나님이 갈 데가 없어져 버렸어요. 완전히 사탄한테 돌아가 버렸어요. 그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한국 민족의 특성

그래서 사탄편과 하나님편이에요. 하나님편의 해와 국가는 니혼(日本)입니다. 니혼(二本)이에요, 잇본(一本)이에요? (웃음) 니혼이 좋아요, 잇본이 좋아요? 「잇본이 좋습니다. 」 잇본이 좋은데, 왜 니혼이라고 해요? 한국 말로 하면 일본(一本)이에요. 니혼은 안 된다구요. 남자와 여자, 둘이 하나되어야 하는데 혼자서 돌아다니는 것은 색기가 있는 여자라구요. (웃음)

일본의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 그 뿌리는 한국이에요. 백제의 두 번째 여왕이 도망가서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가 되었다는 거예요. 일본의 역사에는 그것이 없어요. 이름까지 나온다구요, 한국의 역사에는. 그것은 뭐냐? 백제와 고구려는 과거에 원수였어요. 그래서 점령되어서 도망갈 데가 없으니까 일본으로 도망간 거예요. 그래서 백제의 왕손이었기 때문에 여왕이 되어서 계속 이어진 것이 일본의 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 고구려와 신라…. 경상남도예요. 일본은 항상 부산, 경상남도를 침공했어요. 백제의 원수였기 때문이라구요. 한국이 936회나 외침을 받았는데, 그 가운데 80퍼센트 이상 일본이 침략한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가서 칼싸움을 연습해서 복수를 하고…. 그것이 일본의 전통적인 무사도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일본에 먹을 것이 없으면 전부 다 와서 칼을 휘둘러서 약탈해 간 거예요. 훈도시(ふんどし;들보)를 차고 와서 말이에요.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이거 무서운 족속이에요. 그런 것을 본궁의 왕이 뭐예요? 새로운 왕으로 세워 주겠다는 거예요. 일본의 역사에는 일본 민족이 제일이라고 되어 있지요? 한국은 어떻게 되어 있어요? 일본은 안 된다구요.

한국 민족은 문화민족입니다. 중국도 한국의 선생님이 수습하고 있다구요.

중국도 말이에요. 중국에서도 한국은 역사적으로 동이족이라 해서 유명했습니다. 활을 쏘는 데 있어서도 챔피언이었어요. 역사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만 피를 흘리는 것은 보지 못합니다. 외침을 받으면 방어하기 위해서 싸웠지만, 그런 힘을 가지고 침략을 한 적은 없었다구요. 그래서 동방의 예의지국이라고 불리고 있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일본 사람보다 낫다고 하면 일본이 뻬창코(ぺちゃんこ;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되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거꾸로 한국 사람들을 야만인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이 일본 사람과 결혼한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할 수 없습니다.

일제 40년 동안 일본 사람과 결혼한 한국 여자들은 수백 명 정도지요? 이것이 반대로 되었더라면 일본 사람들은 전부 다 흡수되어 버렸을 거라구요.

그 수백 명도 유모로 들어갔다든가 식모로 들어갔다든가 해서 어쩔 수 없이 결혼하게 된 거예요. 자기 스스로는 죽어도 그렇게 못 한다구요. 한국 여자들의 전통이 그렇습니다.

중국 사람들도 그래요. 9백 년간 중국과 접촉해 왔지만, 속국과 같이….

속국이 아닙니다. 주권을 가지고 대국을 대해 온 거예요. 9백 년간 중국 사람과 결혼한 여자는 없었다구요. 철저합니다.

그런데 통일교회 문선생이 교차결혼이라고 해 가지고…. 이거 대단한 거라구요. 일본 사람들이 싫어하는 것보다 한국 사람들이 수천 배 더 싫어합니다. 그렇지만 문선생이 애국자라는 것을 한국 민족은 알고 있지요? 문선생이 세계 만민을 해방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이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아무 소리도 안 하고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이거 큰일난다구요.

그런데 일본 사람들이 시끄럽게 굴어요? 침을 뱉고 태평양 한가운데 내던져 버릴 입장인 것을 모르고 말이에요. 한국 민족이 그런 민족이 아니었더라면, 이거 가만히 안 있는다구요. 여러분이 아무리 한국에 왔다갔다하더라도…. 선생님을 5천 년 이래 처음으로 태어난 의인, 성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렇다구요.

이번에 선생님이 21개 신문사를 통해서 '이러한 상황을 어떻게 수습할 것인가? ' 하는 것을 4대 항목에 걸쳐 발표했습니다. 정당은 이렇게 되어야 하고, 국민은 선거를 이렇게 해야 하고, 가정은 애국심을 가지고 어떻게 대응해 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을 발표했습니다. 이제 전부 다 선생님을 존경하게 되었기 때문에 '선생님 뒤를 따라갑시다!' 하는 거예요.

한국인 부교회장과 화합하여 책임을 다하라

일제 말기에 고등문관시험이 있었어요. 그 시험의 합격자들 가운데 75퍼센트가 한국 사람들이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동경대학 같은 국립대학이 있었지만, 한국 사람들은 들여보내 주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중류대학을 나왔지만, 문관시험은 한국 사람들이 75퍼센트 이상 패스하는 거예요. 일본 학생들은 20퍼센트 정도밖에 못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한국 사람들이 머리가 좋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그래서 무서워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이 동대에 들어가면 1등을 하는데, 억지로 2등이나 3등…. 문제가 되니까 몇 년이 지난 뒤에 2등까지 올려 주었지만, 전부 다 5등 밑으로 떨어뜨려 버리는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지요? 역사를 잘못 배운 거예요. 이거 벗어 버리면 좋겠는데…. 맨발이 좋다구요. 그렇다고 지금 보고 일본에 돌아가서 선생님같이 맨발로 다니면 안 된다구요. (웃음) 그런 것을 여러분이 모르면 안 돼요.

일본 여자가 한국 남편을 만나고, 일본 남자가 한국 여자를 맞아들인다는 것은 꿈같은 얘기예요. 교차결혼입니다. 여러분은 반대로 생각하지요? 일·한가정이라고 해서 별개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풍토는 근본적으로 없어져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손을 대고 있는 거라구요. 그거 반대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싫다는 사람은 솔직히 손 들어 보라구요. 없어요?

손을 댄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 그리고 민단과 한·일가정을 묶고, 일·일가정과 조총련…. 한·일가정이 부교회장으로 되어 있어요. 지지 말라구, 이 녀석들! 앞으로 한·일가정이 일본의 지도자들이 되는 거예요. '이상한 눈으로 보는 그런 환경을 소화해서 극복하라!'고 했어요. 그것이 오히려 발전할 수 있는 힘이 되는 것입니다. 그거 모르지요? 3일 전에 전부 다 묶어 주었다구요.

여러분이 돌아가면 부교회장이 빈틈없이…. 한국에서 교회장을 하다가 일본의 오쿠상과 결혼한 사람들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 어떻게 해요? 쫓아내요? 쫓아내면, 여러분이 영계에서 쫓겨나는 것입니다. (웃음) 일본의 어려움을 체크해서 선생님한테 보고하는 거예요. 일본이 체크할 수 없어요. 아무리 일본이 체크하더라도 전부 다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그거 싫어요, 환영이에요? 「환영입니다. 」 환영을 못 하겠다는 녀석들은 혀를 뽑아 버려요, 혀. 뻰치(ペンチ;펜치)를 가지고 혀를 뽑아 버리는 거라구요. 아, 선생님은 그런 것을 잘 한다구요. (웃음)

배에 가서 모이를 던져 주고 갈매기를 잡아 오는 거예요. 한 마리 잡아서 혀를 뽑아 버리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잡아당겨 보면 이렇게 길어요. 그런 잔혹한 면이 있다구요. 그렇게 해보고 놓아 주면 높이, 높이, 높이 날아가는 거예요. 지금 생각하면 불쌍하지만 말이에요, 그때는 불쌍하거나 뭐 그런 것이 없었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한테 그런 잔혹한 면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라구! 「예. 」 무자비한 남자라구요, 때에 따라서는. 전통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일점의 잘못도 용서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올림픽 대회에서 0. 01초 차이를 가지고 일등과 이등이 결정된다는 것을 알아요? 「예. 」 0. 01초의 차이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 그게 보여요? (웃음) 그런 문제라구요. 0. 01초만 늦어도 2등, 3등이 되는 거예요. 큰 차이는 없어요. 제로 포인트 제로 1, 2, 3이라고 하지만 그것 때문에 몇백 년 고생하더라도 인정을 못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 권내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항상 심각한 거예요. 잠깐 다른 생각을 하게 되면 뒤처져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반쇼켄메이(万生懸命;만생을 다함)'라는 말이 있어요, 반쇼켄메이. '잇쇼켄메이(一生懸命;일생을 다함)'라는 말은 있지만, '반쇼켄메이'는 모르고 있어요. 그거 심각하다구요.

문선생이 여기까지 오는 데…. 그렇지요? 종교세계에서는 챔피언이에요.

그렇지요? 「예. 」 어쨌든, 종교세계에서 챔피언이에요. 정치가들 가운데서도 선생님 같은 사람이 없습니다. 모든 분야에서 챔피언이에요. 모든 분야에서 세계 최고가 될 수 있도록 끌고 왔어요.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에요. 투입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탄과 반대로 가야 되는 하나님의 노정

이번에도 그래요. 어머니가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까지 7개월 동안에 7천 년의 역사를 완전히 탕감했습니다. 하나님이 아담 완성을 위해서 7천 년을 기다렸어요. 선생님까지예요. 해와는 아담을 본떠서 만들었다고 했지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아담이 완성되면 아담을 본떠서 해와가 완성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아담 하나 완성을 위해서 지금까지 기다린 것입니다.

그래서 완성한 아담을 본떠서 7개월 동안에 선생님이 해와를 창조해야 돼요. 아담 때문에 타락했기 때문에 해와를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니라구요. 7개월 동안에 전부 끝내는 거예요. 선생님이 70년 동안 고생해서 완성한 입장인데, 하나님이 보면 7천 년을 기다렸다가 완성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7개월 동안에 완성기준에 세운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가르쳐 주어서 하면 손해가 된다고 알기 때문에 가르쳐 주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가르쳐 주어서 하면 그것만 생각하기 때문에 해야 될 것을 잊어버립니다. 탕감노정은 그렇게 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선생님이 이룬 것은 가르쳐 준다구요. 오늘 밤에 얘기하는 것도 전부 다 완성했기 때문에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가르쳐 줄 수가 없습니다.

앞에서 잠깐 얘기했지요? 왜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할 수밖에 없었느냐? 물론 사탄을 없애기 위해서 그랬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하나님으로서 살아 남을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노정과 사탄의 노정은 완전히 정반대예요. 정반대입니다. 사탄이 이렇게 가면, 하나님이 그 길을 갈 수 없습니다. 반대로 가야 돼요. 이쪽은 지옥이고, 천국은 저쪽입니다.

이게 무엇에 의해서 출발되는 거예요? 돈을 중심삼고, 지식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 사랑을 중심삼고. 이쪽에는 사랑이 없지요? 그렇지요?

이 세계에는 사랑이 없잖아요? 있지만, 통하는 길이 없다구요. 아담 해와가 둘이서 사탄을 따라갔기 때문에 이쪽으로 가는 길은 없어요. 그렇지요? 「예. 」 하나님이 없잖아요? 남자도, 여자도 없다구요. 전부 다 도둑을 맞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요? 「예. 」하나님편의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서 하나님의 가정을 이루어야 하는데, 그런 가정이 없습니다. 그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이 되어야 할 것인데, 전부 다 없어졌습니다. 종족을 중심삼고 민족이 되어야 할 것인데, 전부 다 도둑을 맞았어요. 그것을 중심삼고 국가가 되고 세계가 되어야 할 것인데 전부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세계를 중심삼고 천주, 천주를 중심삼고 천지왕권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만세를 부르면서 뜻을 이루었다고 기뻐해야 할 경지에 서야 할 기준을 전부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심각한 거라구요.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를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하는 말이 사실이에요? 생각해 봐요. 사실이에요? 아무리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머리에 안 들어오지요? 말은 이해를 하지만, 자기가 실감해서 그렇다고 인식하는 데까지는 너무나도 거리가 멀다구요. 너무나도 멀어요. 너무나도 먼 그것과 자기가 하나되지 않으면 하늘로 돌아가는 길은 영원히 생겨나지 않습니다.

구경꾼들이에요. 싸우는 사람보다 구경꾼이 더 잘 알아요. 그렇지만 전쟁터에 나가서 싸워 가지고 이긴 경우에는 나라가 환영할 때 당당하게 참석할 수 있지만, 구경꾼은 참석할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예요. 그렇잖아요?

이렇게 볼 때, 언제 여기를 빠져 나와서 여기까지 온 적이 있어요? 여기서 뛰쳐 나와서 이쪽으로 왔다는 생각을 해본 적 있어요? 왔으면, 어디에 왔어요? 개인의 기준을 넘었어요? 가정의 기준을 넘었어요? 어디예요?

탕감복귀노정에서 실적을 가져라

여러분 개인을 두고 볼 때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마음과 몸이 싸워요, 안 싸워요? 아주머니! (웃음) 「싸울 때도 있습니다만, 좀처럼…. 」 좀처럼 싸우지 않아요? (웃음) 좀처럼 뭐예요? 언제든지 싸우고 있다는 말은 하지 않고 뭐예요? '싸울 때도 있습니다만, 좀처럼…. ' 하는데, 좀처럼 뭐예요? 그 대답하는 것이 안 좋아요. 자기를 커버하려고 그러는 거라구요. 나이가 든 아주머니는 솔직하게 얘기해서 젊은 아주머니들한테 모범이 되어야 할 텐데….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그거 심각한 거라구요. 여러분은 아무런 관계가 없잖아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을 해결해 보려고 배밀이를 하면서…. 그런 고생을 해 본 적이 없잖아요?

그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 천하에 누구겠느냐? 그 가치, 탕감복귀의 가치를 알고 있는 사람이 누구겠어요? 하나님, 하나님이 그것을 알고 있다구요.

그다음에는 사탄이 알고 있어요. 문선생은 세 번째예요. 그렇잖아요? 타락한 것은 몇천 년 전이지요? 하나님이 알고 사탄이 알고 있는데, 지금까지 인간으로서는 안 사람이 없었어요. 처음으로 선생님이 알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작전과 사탄의 작전을 알고, 하나님의 작전에 따라서 처리하는 방법을 알고 왔기 때문에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선생님 앞에서 사탄권은 무너지는 것입니다. 세계적이라구요. 세계적인 가정, 세계적인 종족, 세계적인 민족, 세계적인 국가, 온 세계가 하나되어서 선생님을 공격했지만 전부 다 손을 든 것입니다.

그리고 영계도 마찬가지예요. 영계 전체가 동원되어서 선생님과 싸운 적이 있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깨끗이 정리해 놓지 않으면 땅 위도 정리할 수 없습니다. 그거 간단한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은 이런 것을 모르지요?

방대한 배후를 밝혀서 사탄과 하나님의 삼각지대에 들어가서, 영계 에 올라가서 싸워 이겨서 챔피언이 되지 않으면 지상천국을 이룰 수 없습니다.

그거 하나도 모르잖아요? 알아요? 원리에서 배운 것 이외에는 모르는 거예요. 그 이외의 것까지 안다고 하더라도…. 그거 주인이 아닙니다.

대학에 가서 선생님한테 들었다고 해서 선생님이 될 수 있는 것이 아니예요. 자기가 얘기할 수 있고, 지도할 수 있게 될 때까지는 선생님이 못 되는 것입니다. 실제와 교육의 사이에는 많은 거리가 있다구요. 여러분은 복귀노정에서 체험한 것이 없습니다. 있어요, 없어요? 없어, 있어? 솔직히 대답하라구! 「없습니다. 」 그러니까 낙제생이에요, 급제생이에요? 「낙제생입니다. 」 낙제생인데, 뭐가 될 거예요? 낙제생! 낙제한 것을 재교육한다고 해서 어디에 쓸 수 있겠어요? 이건 밀가루 공장에서 가루로 만들어서 새 모이라든가, 개 밥을 만들 수밖에 없잖아요? (웃음) 어디에 쓸 거예요, 이거?

아무리 축복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축복이라는 말뿐이지, 내용이 없잖아요? 응? 문선생이 이름뿐이에요, 내용이 있어요? 「내용이 있습니다. 」 그러니까 여러분이 무서워하는 거예요. 하나하나 비교해 보면 뻬창코가 되니까 그러지 말고 적당히 하면 되겠지만, 그렇게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한 번은 그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한테 배운 그대로 비교해서 몇 퍼센트가 되느냐 하는 그 기준에 따라서 자기가 하늘에 가서 갈 수 있는 데가 정해지는 것입니다. 불평이 있을 수 없다구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주위에서 '이 녀석, 선생님한테 직접 배우고도 아무런 실적도 없이 돌아왔어? 퉤!' 하고 침을 뱉는다구요. 촌구석의 거지까지도 '빵 부스러기라도 가지고 왔으면 환영해 줄 텐데, 아무것도 없잖아! 퉤!' 하고, 개도 환영 안 한다구요. 날아다니는 파리까지도 '퉤!' 하는 거예요. (웃음) 실적이 없으면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한국 정부와 모든 사람들이 문선생을 존경하는 것은 실적이 무섭기 때문이에요. 실적이라고 하는 것은 이 세계에서는 이렇게 큰 것이라고 하더라도 관계가 없습니다. 이게 이렇게 큰 것이라고 하더라도 이 세계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이거 알겠지요? 이거 솥 같구만! 이렇게 해서 돌아가서 사탄한테 주면 좋겠다구요. 스미마셍(すみません)! '스미마셍!' 하면, 신데시마이마스(死んでしまいます;죽어 버립니다)라고 하는 말이에요. '스마나이(住まない;'살다'의 부정형)'라고 하는 것이니까 신데시마우(死んでしまう;죽어 버리다)

라는 말이잖아요? 일본 말이 재미있어요. 스미마셍! 무슨 말인지 몰라요, 전부 다. 스마나이라고 하니까 신데시마우라는 말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걸 모르면 안 돼요. 복귀는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되는 것이 아니예요. 탕감복귀예요, 탕감복귀. 도우켄(蕩減)복귀예요. 겐도(劍道;검도)복귀라구요, 겐도복귀. 찬바라(ちゃんばら;칼싸움)와 뜻이 통합니다, 도우켄이라고 하면.

성경 역사를 앎으로써 탕감복귀를 할 수 있었다

여러분이 어디에 있는지는 여러분이 잘 알아요. 개인 기준이냐,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기준이냐? 국가 기준은 민족 기준이 없으면 넘을 수 없습니다. 그렇지요? 세계 기준을 넘는 데는 국가 기준을 갖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탕감조건이라고 하는 것이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의 탕감조건은 조건적으로 여기예요. 그래서 6천 년을 60년이냐, 6년이냐, 6일이냐 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짧으면 짧을수록 탕감의 도수는 높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목숨을 걸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어떻게 된다구요? 「죽는다. 」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자기를 누구보다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따라오지 않는 자는 제자가 못 된다고 했다구요. 아무리 최고의 사랑을 가졌다고 하더라도 자기의 십자가가 있어요. 그것은 탕감노정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해결하지 않으면 제자가 될 수 없습니다. 그 말이 지금도 남아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됩니다. 심각하지요?

덥지요? 좀 벗어도 돼요? 「예. 」 선생님이 이거 벗으면 여러분도 일본에 돌아가서 전부 벗는다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그래서 땀을 흘리면서도 안 벗는 거예요. 벗어도 돼요? 「예. 」 정말이야? 「예. 」 그래도 여러분은 안 벗어요? 이거 뭐 벗어도 덥지요? (웃음) 또 벗겠다고 할 수는 없겠지요? 이것까지는 허락을 못 하는 거예요.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공식이 있기 때문에.

자, 일본이 어떻게 해와 국가가 되었느냐? 이거 알려면 역사를 알아야 돼요. 영국이 해와 국가고, 미국이 아벨 국가고, 프랑스가 가인 국가입니다. 그다음에 일본이 해와 국가고, 그리고 독일이? 사탄편의 아벨 국가입니다. 제일 악한 거예요. 이태리는 사탄편의 천사장 국가입니다. 3대3입니다.

리브가가 에서와 야곱을 뱄을 때 둘이 복중에서 싸웠지요? 그래서 리브가가 하나님한테 물어 본 거예요. '왜 복중의 두 아이가 싸웁니까? ' 하니까, 하늘로부터의 대답이 무엇이었느냐? '네 복중에 두 나라가 있다. 큰 것이 작은 것을 섬기게 될 것이다. '라고 한 거예요. 이거 영원한 수수께끼예요. 지금까지 성서를 읽으면서 이상하게 생각한 거예요. 혈통전환이라는 것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처음으로 밝힌 것입니다. 아담이 몰랐던 것을 완전히 풀지 않으면 아담 완성의 단계로 올라가는 길은 영원히 있을 수 없습니다. 타락한 동기를 확실히 알아야 돼요. 완성한 아담은 모든 병의 원인을 알기 때문에 병이 무슨 병인가를 아는 거예요. 아담, 노아, 아브라함, 모세, 세례 요한, 예수로부터 지금까지의 역사를 통해서 병에 걸린 모든 것을 고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못하면 해방할 수 없습니다.

이거 무슨 말이냐 하면, 성서 전체의 역사는 병에 걸린 모든 것을 낫게 하는 그 길을 찾아온 기록이라는 거예요. 그냥 하는 얘기가 아닙니다. 아담 가정의 타락권을 소화하는 데는 아담 가정 이상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그것을 벗어날 길이 없습니다. 그렇지요? 노아 가정, 그리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가정, 모세 가정도 전부 다 실패했어요. 왜 실패했느냐? 몰랐기 때문입니다.

예수님도 실패했지요? 예수님이 무엇 때문에 십자가에 달리지 않으면 안 되었느냐? 그것도 지금까지 몰랐어요. 선생님이 빈틈없이 밝힘으로써 알게 되었지요? 「예. 」 그 역사는 되살아난 아담의 산 역사예요. 타락함으로써 죽었던 아담이 다시 부활한 승리적인 기반을 통일교회가 갖게 된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성서에는 실패한 역사가 기록되어 있었지만, 승리한 전통적인 역사를 갖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배워서 그 노정을 다시 탕감조건으로써…. 선생님의 70년의 생애를 7년, 7개월에도 탕감하게 되었다구요.

해와·천사장권 종교를 통해 나온 복귀 역사

이렇게 볼 때, 선생님에게는 탕감조건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지요? 조건적인 사랑을 가지고 복귀하면 천국이 되지 않습니다. 아담이 장성기 완성급 기준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그 이상의 사랑권에 서지 않으면 지상천국은 건설되지 않습니다. 이거 이론적이지요? 알겠어요? 「예. 」 그렇기 때문에 인류 세계에서 출발한 사랑의 인연 이상의 실체적인 기반을 갖지 않으면 사탄을 쫓아낼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해방할 길이 없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그런데 여러분이 그러한 사랑을 중심삼은 인연을 못 가지고 있습니다. 사탄적인 반대의 사랑밖에 갖고 있는 것이 없어요. 그것과 실체적인 사랑권을 연결하는 데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과정을 다시 통과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기간을 단축해서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이거 어디에도 쓸 데가 없어요. 백만, 천만 명이 있더라도 귀찮을 뿐이라구요. 귀찮은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구해 주려고 종교를 세웠습니다. 그 종교가 무엇이냐? 해와의 종교와 천사장의 종교를 세계에 만들어 놓은 거예요. 해와와 천사장 때문에 타락했기 때문에 인류를 해와와 천사장의 종교를 가지고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 길을 통해서 복귀되는 거예요.

주류가 무엇이냐 하면, 그것은 해와예요. 천사장은 뭐예요? 종이지요? 해와와 종이 하나되어서 타락했기 때문에 해와의 종교와 종의 종교를 합해서 열매를 맺어야 됩니다. 심은 대로 열리는 것이라구요. 그래서 종교권을 보면 어떻게 되어 있어요? 해와의 종교는 기독교예요. 그 이외의 종교는 3대 천사장의 종교가 되는 것입니다.

종교는 천사장권의 종교예요. 백 개, 천 개가 있더라도 전부 다 천사장권에 속하는 거예요. 수많은 샤머니즘에 연결되지요? 그것을 크게 나누면 천사장의 종교예요. 그래서 4대 종교라구요. 그 중심이 기독교인데, 기독교의 주된 사상은 신부의 사상입니다. 그렇지요? 「예. 」이렇게 된다고 하면,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심은 것이 3대 국가들로서…. 그리고 반대의 사탄편 해와권과 아벨권과 가인권, 그리고 하늘편적인 해와권 국가와 가인 아벨권이 대치한 거예요. 가을이 되었기 때문에 쭉정이는 불쏘시개로 하고 알곡은 수확해서 하나님의 창고에 들여야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본래 하늘편에 있는 해와 국가, 아벨 국가와 가인 국가인데 그게 영국, 그리고 뭐예요? 「아메리카입니다. 」 아메리카, 그리고 뭐예요? 「프랑스입니다. 」 그 반대는 뭐예요? 「일본, 독일, 이태리입니다. 」 그래서 이거 완전히 하나님편을 무너뜨리려는 작전을 하는 거예요. 히틀러도 6백만 명을 학살했지요? 일본도 많이 죽였다구요. 1945년 8월 17일에 20만 명을 학살할 예정이었어요. 이태리를 포함한 전부가 하늘편을 파괴하려고 한 것입니다.

2차대전을 중심삼고 전부 다 청산하는 거예요. 벼 가운데 피가 자랐어요.

그거 다 자랄 때까지 말이에요…. 성서에 있지요? '곡식 가운데 가라지가 자랐는데, 어떻게 할까요? ' 하니까, '가을이 될 때까지 놓아 두어라. 가을이 되면 묶어서 불쏘시개로 해 버리겠다. '고 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 둘을 재림해서 청산해야 돼요. 그것이 역사노정이었습니다.

많은 민족들이 그런 과정을 거쳐서 올라와 가지고 결국에는 세계가 둘로 갈라져서 하나는 천국의 창고, 하나는 지옥의 창고로 수확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2차대전의 결과였어요. 그래서 일본이 졌지요? 일본과 독일 그리고 이태리가 졌습니다. 그래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두 세계가 하나된 거예요. 그렇게 기독교를 중심으로 하여 두 세계가 하나된 것입니다.

지금은 사탄세계를 복귀할 전환기

이렇게 된 결실이 누구 것이 되어야 했느냐? 하나님 것이 되는 게 아닙니다. 완성한 아담 것이 되어야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 신부예요, 신부.

신부 종교, 기독교예요. 그렇지요? 그래서 전부 다 신랑과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모든 것이 신랑 것이 된다는 거예요. 이 신부와 신랑을 하나되게 해서 주인이 되는 것이 하나님입니다. 타락 때문에 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복귀도 둘이 하나되지 않으면 하나님한테로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여기까지 오는 데 많은 탕감을 한 거예요. 조건적인 탕감노정을 통과해 온 거지요? 특별히 가정·종족적으로는…. 이 단계는 탕감이 아닙니다. 실체적인 승패를 결정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때는 많은 희생자들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발전하는 거라구요.

완성된 아담 해와가 사탄세계를 복귀할 때는 전환기가 되기 때문에 여러 가지 문제들이 발생하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의 때예요. 조부모를 보더라도 본받을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날마다 싸우는 거예요. 부모도 마찬가지예요.

'부모가 저런 거냐? 나는 결혼 안 한다. ' 하는 생각을 아들딸이 하는 거라구요. 부모도 그렇고, 부부도 그렇고,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지금 프리 섹스의 시대가 되었습니다. 하루만에 바꾸는 그런 남녀의 관계가 큰 문제예요. 이거 희망도, 아무것도 없어요. 지옥 완성의 시대예요. 형제들끼리도 전부 다 엉망진창이 되어 버렸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가정뿐만이 아니예요. 회사도 전부 다 도적놈들뿐이에요. 사기를 치고 있습니다.

사장은 사장대로 사기를 치고, 과장은 과장대로 사기를 치고, 사원은 사원대로 사기를 치고 있다구요. 정의가 없습니다.

국가는 어때요? 국가도 마찬가지예요. 선거를 보면 금권, 관권…. 전부 다 자기 나라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자기의 위신과 체면은 다 팽개치고 요사스러운 정당을 중심삼고 이익을 챙기려는 행동을 얼마든지 저지르고 있는 것입니다. 국가 자체도 엉망이에요. 세계도 그렇고, 사상도 전부 다 엉망이라구요. 종교도 전부 다 엉망진창이에요. 믿을 만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렇게 되니까 전부 다 머리를 싸매고 '어쩌면 좋아? ' 하고 있어요. 그래서 히피 이피가 생겨 가지고 '세계도, 사상도, 국가도 안 되겠다.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가 뭐야? 부부가 뭐가 어떻고 어떻고…. 전부 다 안 되겠다. ' 하는 겁니다. 그래서 집을 나와서 히피 이피가 되어 가지고 처마 밑에 학같이 짝발로 서서 하루종일 생각해도 아무것도…. (웃음) 먹을 것도 없고 갈 데도 없습니다. 친구를 찾아가도 반가워하지 않아요.

전부 다 나중에는 잘 데도 없고 있을 데도 없으니까 '인생은 이런 것이구만!' 하면서 자살하는 거예요. 깨끗이 사라지는 것이 낫다고 하면서 자살을 한다구요. 영계에 가서 '아, 끝났다! 어쩌면 좋으냐? ' 그것으로 끝이에요. 그런 시대가 되었습니다. 게다가 에이즈라고 하는 무서운 병이 있다구요. 잘못하면 공동묘지로 직행이에요. 재가 되어서 순간적으로 사라지는 거라구요.

2000년이 되면 지금의 3배, 4배, 5배가 됩니다.

그렇게 보면, 통일교회는 안전지대에 들어와 있지요? 그렇다고 해서 안전지대라고 못 들어오는 법은 없습니다. 그런 대로 안전하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미남 미녀를 보면 어때요? 호랑이, 사자보다도 무서운 것이지요? 벌거벗고 들어오는 그 눈을 보면 독사의 삼각눈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독사의 눈이 삼각형이에요, 여자들같이. 봐 보라구요. 눈을 보면 틀림없이 삼각눈이에요. 무서운 거라구요. 뭐 이러다가는…. 시간이 없다구요. (웃음)

모두 다 축복가정들이지요? 「예. 」 한국에서 축복받았어요, 일본에서 축복받았어요? 「한국에서 받았습니다. 」 미국도 있을 거라구요. 선생님과 그런 인연을 맺었지만, 결과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구요. 모르겠다는 것은 하늘적으로 볼 때 의심스럽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보면 위험한 것이 돼요. 처분이 어렵다구요. (웃음) 사실이라구요. 처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거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을까? 천국에 들어갈 자신이 있어요? 「들어가고 싶습니다. 」 수천 년의 역사를 통해서 '싶습니다, 싶습니다, 싶습니다. ' 해 온 거예요. '들어갔다. ' 하는 것은 지금까지 한 번도 없었다구요. 그거 심각하다구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것보다 더 심각한 것입니다. 그렇게 심각해 본 적이 있어요? 그러니까 탕감복귀를 모르는 거라구요.

8단계의 탕감복귀를 완성한 참부모

선생님이 여기까지 오는 데는 그야말로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큼 심각했다는 것입니다. 사탄과 생사를 걸고 싸운 거예요. 그것은 잘 알고 있지요?

결국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8단계의 탕감복귀를 쉽게 말은 하지만, 선생님으로서는 실제로 싸워 가지고 승리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으로서는 제일 무서운 것이 하나님도 아니고 누구라구요?

문선생입니다. 하나님도 지금까지 기다려 온 거예요. 승리의 주인공이 나타날 때까지 기다려 온 거라구요. 그게 재림주입니다. 재림주는 완성한 누구라구요? 「아담!」 아담이고, 완성한 누구라구요? 「해와입니다. 」 해와가 아니라구요. 완성한 아담이기 때문에 완성한 아버지입니다. 그렇잖아요? 참아버지예요, 참아버지.

참아버님이 있으면 참? 「어머니!」 그 어머니가 어머님이에요. 그 어머니를 찾기 위해서 지금까지 고생한 것이 여자들이었다구요. 선민을 택한 것도 다시 여자의 복중을 통해서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게 하기 위한 것이었어요.

가인 아벨이 장자권을 복귀하지 못했어요. 그것이 점점점…. 지금까지의 역사를 통과해 온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가인 아벨이 이렇게 되었으면 대번에 전부 다…. 가인이 아벨을 죽였기 때문에 아벨을 분별해서 다시 되돌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야곱 때 그렇게 된 거라구요. 복중에서 승리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쌍둥이지요? 쌍둥이로 태어나서 40대에 하나님의 섭리가…. 리브가의 복중에서는 장자권 복귀가 되지 못했어요. 그래서 다시 복중에 들어가서 장자권 복귀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다말을 알지요? 다말이 시아버지와 관계하여 쌍둥이를 뱄는데, 동생이 형님이 나오는 것을 밀어젖히고 나왔다고 해 가지고 베레스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거기에서 처음으로 어머니의 뱃속에서 혈통, 근본을 중심삼고 장자권을 복귀한 것입니다. 복잡하다구요.

그 다말의 전통을 2천 년간 연결해서 메시아가 나오는 거예요. 메시아는 혈통적으로 사탄과 인연이 있으면 안 됩니다. 완성한 아담은 사탄과 관계없이 태어났지요? 사탄에 의해서 타락한 아담 해와의 후손들로부터 피를 맑혀서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기준에서 태어났다는 조건이 없으면 완성한 아버지가 나올 수 없습니다.

그래서 2천 년을 기다렸어요. 왜 2천 년을 기다리지 않으면 안 되느냐?

사탄세계에는 국가가 있기 때문입니다. 로마가 있으니까, 재림시대에 그 왕국이 모시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유대나라에 있어서도 국가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메시아를 보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구약성경의 최고의 이상이었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다면 국가적인 대표가 되는 여자가 필요하다구요. 그 여자가 마리아였어요. 이러한 역사적인 과정에 있어서 중요한 전환기에는 여자가 필요하게 되는 것입니다. 야곱의 가아짱(母ちゃん;엄마)인 리브가와 다말…. (웃음)

왜 웃어? 가아짱이 아니야? 야곱의 가아짱이잖아요? 가아짱이라고 하는데, 왜 웃어요? 야곱의 가아짱이지요? 이삭의 오쿠짱(奧ちゃん)이라구요. (웃음)

그리고 제일 나중에는 마리아입니다.

거짓말로 타락했으니 거짓말로 탕감복귀해야

왜 그렇게 여자가 필요했느냐? 여자들은 전부 다 거짓말쟁이들이에요. 거짓말쟁이라구요. 왜 거짓말쟁이인 여자가 필요하느냐? 리브가는 장자한테 거짓말을 했지요? 또, 남편한테도 거짓말을 했어요. 두 부자를 완전히 속였다구요. 그렇게 거짓말을 한 것은 자기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예요. 야곱을 세우기 위해서입니다.

이런 엉터리의 역사가 어디 있어요? 이런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을 성서라고 하는 것이 바보라구요. (웃음) 그거 사실이라구요. 이게 성경입니다. 이러한 내용을 안 다음에야 비로소 진정한 성서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천지의 비밀이 여기에 숨겨져 있습니다. 전부 다 그렇게 속였지요? 「예. 」왜 그렇게 되었느냐? 해와도 거짓말을 했습니다. 거짓말쟁이인 여자들의 역사지요? 타락할 때 해와는 아담과 약혼한 것과 마찬가지였어요. 그렇지요? 오빠예요, 오빠. 거짓말을 할 수 있는 내용이 하나도 없었던 관계라구요. 쓱 와서 '아, 아담짱! 니이짱(兄ちゃん), 천사장이 이런 말을 하는데 어때? 이거 좋아? ' 하면, 아담이 화를 내는 거예요. '바보 같은 생각 마!' 하면, 자연히 타락은 없었을 거라구요. 자기 혼자서 소곤소곤했기 때문에 문제가 된 것입니다. 소곤소곤하는 여자는 위험한 여자입니다.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여학생이 소곤소곤해서 수업 시간을 빼먹고 하면 큰일난다구요. 엄마 아빠도 모르게 소곤소곤해서 '잠깐만 나갔다 오겠습니다. ' 해 놓고…. (웃음)

아, 거기서부터 문제가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그렇지요? 「예. 」 옆에서 듣고 손을 내밀고 이렇게…. (웃음) 바른 길이 아니라구요. 소곤소곤하는 여자들은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그런 경향이 농후하다구요.

특히, 결혼한 다음에 시부모와 시형제들도 없고 남편까지 마음대로 컨트롤하게 되면 천하에 겁이 없어요. 무슨 짓이든지 한다구요. 술도 마시고….

대번에 아무렇게나 흘러간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들이 그래요, 안 그래요? 하나를 생각하게 되면 그것만 생각하지요? 남자들같이 사방으로 둘러보는 것 없이 일방통행입니다. (웃음)

남자들은 그런 면에서 다르다구요. 사방을 보는 거예요. 여자는 한 방향만을 보기 때문에 뒤에 따라오는 것이 안전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정말이라구요. 앞에 나서면 큰일난다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여자한테는 권한을 주지 않았습니다. 에덴동산에서 권한을 안 주었는데도 실수를 해서 그렇게 되었는데….

그러니까 여자는 남자의 뒤를 따라서 도는 것이 자기를 지키는 제일 안전한 길이다 하는 것을 명심해 두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럴 때 '하이(はい)!' 해야 된다구요. 명심…! 「하이!」 시나케레바(しなければ;하지 않으면)

…? 「나리마셍(なりません;안 됩니다)!」 (웃음) 나리마스(なります;됩니다)! 「나리마셍!」 고노야로우타치(この野郞たち;이 녀석들), 나리마스! 「나리마셍!」 이럴 때는, '고노센세이(この先生), 나리마셍!' 그러면 기억에 남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그런다구요. 선생님이 기분 나쁜 소리를 했다고 대번에 잊어버리기 때문에 기억에 남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그러는 거라구요. '나리마셍!' 하는데 '나리마스!' 하면, 선생님보다 더 잘 기억할 거라구요. 여자는 거짓말쟁이다! 그렇지 않다는 것을 증명하라구요.

성경은 인간의 모든 것을 대표한 교과서입니다. 그래서 '성경의 역사를 보니까, 여자는 거짓말쟁이였습니다. ' 하면, '소우데스네(そうですね;그렇네요)!'가 아니라 '네(ね)'를 빼 버리고 '소우데스(そうです;그렇습니다)!' 하는 거라구요. '소우데스네!' 하는 것은 제3자의 입장이에요. (웃음)

리브가의 거짓말로 복귀한 하늘편 장자권

그래서 해와는 말이에요…. 자기의 남편이지요? 하나님의 아들이지요? 하나님의 아들을 속이고 하나님을 속였습니다. 그것이 여자세계의 실수의 시작이었기 때문에 이것을 바로잡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사탄을 위해서 속였기 때문에 사탄을 잘라 버리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따라서 그와 같이 하지 않으면 얼굴을 들 수 없습니다.

이 바지가 있지요? 뒤집어진 바지를 다시 뒤집는 데는 손을 깊숙이 넣는 게 좋아요, 여기를 잡는 게 좋아요? 뒤집어졌기 때문에 다시 뒤집는 데는 손을? 「깊이 넣어야 됩니다. 」 깊이, 제일 깊이 넣어서 이것을 휙…! (웃음)

반대 방향이라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바로할 수 없습니다. 그것을 탕감복귀라고 합니다.

거짓말을 가지고 심었으니까 거짓말로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통일교회에서도 거짓말을 해서 결혼…. 그건 통일교회 사람이 아니라구요. 역사적인 여자들은 몇 사람 없지요? 천권시대(天權時代)의 책임자라든가, 나라를 대표했다든가 세계를 대표한 그런 사람 등 섭리사에 있어서 사탄과 하나님의 삼각지대에 서는 여자는 그러한 공식적인 노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리브가가 에서와 이삭을 속인 거예요. 그것은 부자의 관계지요?

해와가 부자를 속이고 타락했기 때문에 그 해와의 자리에 서서 하늘편의 아들을 위해서 그렇게 한 거라구요. 그래서 이는 이, 눈은 눈이지요? 그렇지요? 코는 코, 손은 손이라구요. 나쁜 짓을 그대로 탕감복귀한다는 얘기가 통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한 공식에 따라서 리브가는 야곱을…. 그것은 차자지요? 이렇게 상세히 가르쳐 주면 강의를 하는 선생님이 곤란하다구요. (웃음) 원리에는 그렇게 상세하게 안 되어 있지요? 아무리 공부해도 원리밖에 모르니까, 강의를 들으면 '뭐야? 나는 그 이상 아는데, 뭐야? 원리 강의 같은 것은 필요 없다. ' 할지 모릅니다. 그렇지만 밥은 날마다 먹어도 맛있지요? 진리에 통하는 양식은 날마다 먹으면 맛이 없어요? 「맛있습니다. 」 생명의 말씀은 날마다 먹어도? 「맛있습니다. 」 마찬가지라구요.

원리 말씀을 죽을 때까지 들어도 좋아하는 사람은 절대로 지옥가지 않습니다. '아, 전부 다 안다!' 할지도 모르겠지만, 머리로만 알고 심정권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그것을 들으면 들을수록 하늘의 생명권이 찾아오는 거예요. 도란스(トランス;트랜스)에 전기가 들어가면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붕!' 하는 것 이상의 현상을 일으켜서….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스파크를 일으키면 굉장하지요? 스파크가 되어서 붙으면 누구도 뗄 수가 없습니다. 더욱 딱 붙어서…. 그렇지요? 참사랑에 의해서 스파크가 되면 하나님도 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야곱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할 수 있었기 때문에 그 기반 위에 이스라엘 민족이 출발한 거예요. 새로운 민족의 출발 기점이 생겼지요? 그런데 야곱과 에서가 40대에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그 이하는 전부 다 분별되어 있지 않습니다.

다말을 중심한 장자권 복귀와 혈통전환

그래서 그것을 다시 2대째에 내려와서 다말이…. 다말이 시아버지를 속였어요, 뭘 했어요? 「속였습니다. 」 어떻게 하고 속였어요? 「창녀…. 」 창녀지요? 「예. 」 창녀로 분장해서 속인 거예요. 그거 말도 안 되는 거라구요. 왜 그렇게 되었어요? 그것은 다말이 자기 자신도 모르게 그렇게 한 거라구요.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하고 보니까 그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자기의 시아버지가 농장으로 돌아가던 길가에서 창녀의 모습을 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시아버지를 유혹했다고 하는 것은 독사보다 더 못된 거예요.

그것은 갈갈이 찢어서 죽여도 하나도 아까울 것이 없는 여자라구요. 그런 것을 왜 하나님이 보호했느냐? 그것은 일반적으로는 말이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걸 알고 얘기를 하니까, '이야, 놀라운 사실…!' 이랬다구요. 이것을 모르고 성경을 읽어 보면, '퉤퉤퉤…!' 하게 돼요. (웃음) 안 그래요? 선생님도 처음에 성경을 읽을 때, '이런 내용, 이게 뭐야? 이거 이거 이거, 성경이 뭐야? ' 하는 생각이 들었다구요.

그렇게 해서 다말을 중심삼고 장자권 복귀, 혈통전환을 하게 되는 것이지요? 하늘땅을 가르는 혈통전환의 기준이 여기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형이 나오는 것을 뒤에서 밀어 주는 것이 동생의 상식적인 예의임에도 불구하고 나간 그 손까지 잡아당기고…. (웃음) 전쟁도 그런 전쟁이 없다구요.

베레스가 그러는데 얼마나 마음이 급했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폭탄이 터지듯이 날아 나왔다고 하는 것은 기적적인 출발이었던 거라구요. '영원한 분별의 순간이 지금부터다!' 하면서 베레스가 기뻐하면서 태어났을지도 모르는 거예요. 그 반대로 형인 세라는 뒤처져서 울면서 태어났을 거라구요. (웃음)

아, 그렇다구요. 그러지 않을 수 없었다구요.

그때 다말이 생각할 때 선생님같이 '만만세!' 하고 싶었겠어요, 어땠겠어요? 부끄러워서 얼굴을 들 수 없었을 것인데, 그때에 선생님 같은 사람이 있어 가지고 '너는 인류사에 있어서 가장 영광스러운 어머니가 되어야 할 것이다!' 하고 가르쳐 주었더라면 얼마나 좋아했겠어요? 그런데 베레스와 세라를 낳았을 때 어땠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가족들이 좋아했겠어요, 어땠겠어요? 그때 그랬을 거라구요. 과부가 애를 배면 돌에 맞아 죽는 거예요.

부락의 제일 웃어른이 명령해서 공공장소에서 죽여 버리는 것이 유대인들의 법이었는데….

그런데 다말이 영리했지요? 그런 관계를 맺어서 아이를 갖는 것은 간단한 일이 아니기 때문에 지팡이와 도장을 증거물로 받아서 빈틈없이 준비했습니다. 문제가 되면 살아 남기 위한 대비를 한 거예요. 지혜로운 여자지요?

그리고 혈통을 존중시한 것입니다. 첫번째 남편은 죽었어요. 둘째가 형수를 데리고 사는 것은 보통일이 아니예요. 그래서 전통에 따라서 형이 죽은 뒤에 동생이 형수를 맞이했는데, 첫날밤에 사정을 밖에 해 버렸기 때문에 하늘의 벌을 받아서 죽었어요. 두 번째 남편도 죽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세 번째는 어린애예요. 남편으로 생각할 수 없다구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혈통을 존중시하는 것을 뭐라고 할까요? 모험이라도 해서 혈통을 잇는 길은 시아버지밖에 없습니다. 체면은 생각할 겨를도 없는 거예요. 혈통을 어떻게 이을 것인가 하는 생각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명을 못 한 마리아

바로 그 기반 위에 마리아가 선 것입니다. 다말도 그래요. 자기의 남편인 아들과 아버지를 속이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꼭 그대로예요. 마리아도 그렇다구요. 요셉과 약혼했지요? 약혼한 오빠와 아버지를 속였습니다. 애를 배서 온 것을 '어디서 애를 뱄어? ' 하니까, '성령으로 뱄습니다!' 한 거예요.

변명이 좋다구요. 그걸 요셉이 믿을 수 있어요? 믿을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부인이 그렇게 되었다고 하면 얼마나…! 그거 안 물어 볼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구요. 여러분이 그러면 묻겠어요, 안 묻겠어요? 「묻습니다. 」 그거 묻겠지요? 죽을 자리에서 살려 준 은인이 '그 아이는 누구의 아이냐? ' 하고 묻는데, '성령에 의해서 잉태했습니다. ' 한 거예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 남편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이거, 은인에 대해서…!' 하면서 당장에 죽여 버리고 싶은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하루만 물어 보고 그만두었겠어요, 계속 물어 보았겠어요?

여자한테 무슨 의심스러운 것이 있으면 남자는 죽을 때까지 물어 본다구요.

'그 남자가 아직까지 살아 있느냐, 죽었느냐? 그 애를 어떻게 가졌느냐? 네가 만난 적이 없느냐? ' 하면서 물고늘어진다구요. 그것이 인지상정입니다.

그렇지요? 「예. 」 여러분도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지요? 아무리 유명하다고 하더라도 그렇지 않을 수 없다구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아, 성령에 의해서 잉태했습니다!' 하면…. (웃음) 그러니까 마리아 부부 사이에는 큰 문제가 있었다구요. 말로 다 할 수 없는 갈등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예수가 열두 살 때 요셉과 마리아가 예루살렘에 데리고 갔습니다. 그리고 그들만 돌아왔어요. 그들이 돌아와서 3일 뒤에 예수가 없는 것을 알고 예루살렘에 아이를 찾으러 가서 '야, 예수야! 왜 여기에 있느냐? ' 하니까, '내가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할 것을 몰랐습니까? ' 한 거예요. 놀라운 말을 했지요? '뭐야? 부모라는 사람이 3일 동안이나 애를 버리고 갔다가 지금 돌아와서 무슨 소리를 하느냐? '고 욕을 했다는 사실을 아무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초막절에 형제들도 모여서 '이때 많은 사람들이 예수살렘에 모이는데, 왜 형님은 이 조그만 시골에 있소? 예루살렘에 가서 어떻게 해보지 않고…. ' 하면서 비아냥거린 내용도 있다구요.

그리고 가나의 친척집에서 결혼식이 있었을 때, 마리아가 가서 도와주고 있는데 술이 떨어진 거예요. 그때 예수님이 배가 고파서 여기 저기를 기웃거리다가 어머니를 본 거예요. 그때 어머니 마리아가 예수님이 기적을 일으킨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말이에요, '야, 결혼식에 술이 떨어졌다. '고 했을 때,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고 했습니다. '뭐야? 서른세 살 난 아들의 결혼은 생각지도 않고 친척 집에 와서 이런 말을 할 수 있느냐? ' 하면서 화를 낸 거라구요.

이런 배후를 알면, 의미가 통하는 얘기지요? 성서의 내용을 아무도 몰라요. 선생님이 안 태어났더라면 불쌍한 예수님이었을 거라구요. 선생님이 이런 것을 밝힘으로써 해방을 해 주었기 때문에 영계에 있어서 자유로울 수 있다는 것을 아무도 생각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신랑 신부…. 일본에서 '야로우(野郞)!' 하는 것은 바카(馬鹿;바보)

예요. 「하치로우(八郞)…. 」 하치로우가 야로우잖아? (웃음) 하치로우도 야로우라고 한다구요. 고노야로우(この野郞;이 녀석)! 여자한테도 고노야로우라고 해요? '당신이 남편이 될 수 있는…!' 할 때의 야로우는 재출발이지요?

'바카야로우(ばか野郞;바보자식), 꺼져 버려라! 해와 국가에는 야로우가 필요 없다. 오로지, 최후에 오시는 구로우(九野郞), 주우로우(十野郞)만 있으면 된다…. ' 구로우, 주우로우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웃음) 구로우(九野郞), 구로우(苦勞;고생)! (웃음) '구로우' 하면, 탕감노정이지요? (웃음) 자, 이거 알겠지요?

2차대전 직후에 신랑인 재림주와 신부인 기독교가 하나됐어야

2차대전 직후에 신부가 신랑을…. 신랑이 구름을 타고 올 줄 알았는데, 터무니없다구요. 한국에는 지금 휴거라고 해서 재림주가 10월 28일에 온다는 거예요. 그런 바보 같은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걸 믿고 있는 것들이 있다구요. 그런 일은 절대로 없습니다. 지금은 전부 다 경찰들한테 끌려가서 감옥에 들어가 있으니까 큰일이라구요. 그런 것이 전통적인 기독교의 재림사상입니다.

세월이 흘러서 시대가 달라져도 내용은 꼭 그대로예요. 달라진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런 일이 있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재림주라든가 참부모를 발표한 것이 기독교 세계에 있어서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너희들은 다르다. ' 하는 것을 전부 다 부수어 버린 증거물이 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결국, 재림주를 기다린다면 '문선생이 주장하는 것이 옳을지도 모르겠다. ' 하는 방향으로 돌아섰지요? 그거 하나님의 작전이라구요.

그러니까 2차대전 직후에 신부와 신랑이 하나되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이것이 플러스고 기독교가 마이너스로 하나되어서 주체와 객체가 하나되었더라면 구원섭리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고,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예요. 재창조섭리가 뭐예요? 간단하게 내용을 말하면, 하나님이 창조할 때 환경을 만들었지요? 재창조예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만물세계로 환경을 만들었는데, 그 환경세계에는 살아 있는 것이나 움직이는 것은 전부 다 주체와 객체의 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보라구요. 그래서 쌍쌍제도로 되어 있지요? 광물을 보더라도, 식물을 보더라도, 동물을 보더라도, 인간을 보더라도 마찬가지예요. 남자 여자로 되어 있고, 수놈 암놈으로 되어 있어요.

수놈 암놈이에요, 암놈 수놈이예요? 수놈 암놈이 좋아요, 암놈 수놈이 좋아요? 어느쪽이 좋아요? 「양쪽 다 좋습니다. 」 어느쪽이 좋으냐고 물어 보는데, 그렇게 대답하면 빵점이라구요. 여자는 '여자입니다!', 남자는 '남자입니다!' 하는 것이 멋진 대답일 텐데 '양쪽 다…. ' 그런 멍청한 대답이 어디 있어요? (웃음) 어느쪽이에요? 수놈이예요, 암놈이예요? 「'자웅'이라고 할 때는 암놈이 먼저입니다. 」 '자웅'이라고 하는 것은 여러분이 하는 얘기지, 나는 '웅자'라고 한다구! (웃음) 그거 잘못되었으니까 바꾸라구! 이거 둘 다 절대 필요합니다. '절대'라고 하는 것이 두 개예요, 한 개예요?

「한 개, 두 개…. 」 그래서 머리가 그 모양이라구. (웃음) '절대'라고 하는 것은 하나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라구요. 두 개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하면 잘못된 말이 되는 것이냐, 어떻게 되는 것이냐? 그것은 여자 남자가 절대적으로 하나되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예. 」 무엇에 의해서 하나되느냐? 사랑을 가지고 하나된다! 그러면 된다구요. 그런 내용을 모르면 빵점이에요. 선생님의 대답이 바른 대답이지요?

이 눈이 두 개지만, 하나로 보인다구요. 둘로 보여요, 하나로 보여요? 콧구멍도 두 개이지만, 냄새가 둘로 맡아져요? 귀가 두 개인데 둘로 들려요, 하나로 들려요? 「하나로 들립니다. 」 귀는 그렇다구요. 입술이 말을 할 때 이렇게 떨어져서 말을 해요, 붙어서 말을 해요? (웃음)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그거 전부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지만, 자동적으로 하나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상적이에요. 교육도 뭐도 필요 없습니다.

시집갈 때 아버지 어머니한테서 첫날밤에는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을 배우지 않더라도 아무런 문제가 없지요? 동물세계, 새의 세계, 곤충의 세계도 마찬가지예요. 「하이!」 하이? 나는 모르겠다구요. 하이? 나는 몰랐지만, 여러분이…. 여자가 남자보다 빠르지요? 월경 같은 타임(time)이 오는 것이 남자에게 있어요, 없어요? 남자한테는 없기 때문에 여자가 그렇게 되면, 가슴도 커지고 몸도 무거워지고…. (웃음) 그거 무엇 때문이냐? 남편을 맞을 준비라는 것을 먼저 알게 되는 거예요.

남자는 무관심이예요. 스물, 서른 살이 되어도 월경이 있어요, 없어요?

(웃음) 만약에 남자한테 그런 것이 있었다가는 큰일이라구요. (웃음) 없기 때문에 말이에요…. 큰일이라구요. 남자가 뛰어다니면서 24시간 일을 하지 않으면 여자를 먹여 살릴 수 없지요? 여자는 엉덩이가 크기 때문에 앉아서 사는 거예요. 그렇게 편리하게 처음부터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웃음)

마리아는 예수님의 상대를 찾아 주었어야

그래서 마리아를 중심삼고…. 마리아도 그렇다구요. 거짓말을 했지요? 그러니까 거짓말쟁이에요. 보통 사람이 이런 얘기를 하면 맞아 죽지요? 선생님은 젊은 사람들을 교육해서 준비했기 때문에 안전하지만…. 마리아를 생각해 보라구요. 마리아가 책임을 다하지 못했어요.

마리아는 예수님의 상대를 찾아주어야 했던 거라구요. 세례 요한과 친척 관계지요? 세례 요한과 예수님과는 관계가 있지요? 그거 이종사촌 관계예요. 마리아와 세례 요한의 어머니가 자매 관계였는데, 그 딸과 예수님이 결혼했더라면 절대로 예수님이 안 죽었을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아무리 반대를 하더라도, 같은 집에서 살다가 나가서 반대를 하더라도 아무런 효과가 없어요. 둘이 나가서 싸움을 하더라도 다음날 아침에 또 안 만날 수 없지요? 밥 먹을 때 또 마주치게 되는 거예요.

결국은 부모들이 잘못했어요. 아들딸이 잘못되는 것은 부모의 책임이에요. 그렇지요? 전통, 풍습을 그르치는 주체는 남자가 아닙니다. 여자예요. 매일 집에 있기 때문에 아들딸을 대하는 시간도 수십 배 어머니가 많아요. 말을 하더라도 수십 배 더 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아버지는 아침에 출근해서 돌아오는 것이 늦을 때는 잠들어 버리지요? 아들딸을 못 볼 때도 많아요. 그러니까 어머니의 영향이 크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신경질을 부리면 안 돼요. 그러다가는 걸핏하면 발끈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그러니까 이런 말을 한다구요. 남편을 볼 때 선생님을 보는 눈 이상으로 날카롭게 해서…. 눈은 날카롭지만, 입은 이러는 거예요. (웃음) 연구하라구요. 왜?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여러분의 상대를 정해 주더라도 안심하는 거라구요. 일생의 중요한 문제예요. `이런 사람에게는 이런 사람이 맞다. '고 하면서 싹싹싹….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거 알아요?

여자는 거짓말을 조심하라

선생님이 보통 사람과 다르다는 거지요. 보통 사람과 다르기 때문에 보통 사람과 몸집도 달라요. 행동도 다르고 실적도 전부 다 다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라구요. 마을에 들어가도 문제예요. 선생님이 마을에 들어가면 여자들이 전부 다 몰려와서 문제를 일으키는 거예요. 한 번이라도 만난 적이 있으면 '아, 문선생님이 어디에 계십니까? ' 한다든가 말이에요.

일본에 있을 때 큰 문제였다구요. 일본 여자들은 노골적이라구요. 자기가 좋아하면 기어 들어온다구요. 이야! 일본 여자들이 무섭다구요. 한국 여자들은 남자가 따라가면 도망가는데, 일본 여자들은 남자가 자고 있는 데까지 기어 들어오기 때문에 말이에요. (웃음) 그런 여자들이 많았지만, 선생님이 일본 여자들의 손을 잡아 본 적이 없어요.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그런 것은 보통입니다.

그건 그렇고, 여자는 항상 거짓말을 한다! (웃음) 일본 사람을 어떻게 말해요? 해와 국가인 일본 여자의 특징으로서는 해와의 특징을 그대로 갖는 것입니다. 정말이라구요. (웃음) 일본 여자들은 거짓말을 잘해요. 그렇다구요. 일본 여자들은 국제결혼을 하면 죽을 때까지 그 나라에 사는 여자는 적었습니다. 대개 중간에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돌아오지요?

무엇을 보따리에 싸느냐? 돈을 보따리에 싸 가지고 돌아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경제동물이라고 하는 이름은 여자로부터 비롯되었어요. 시집가서 그 나라의 보물을 전부 다 일본으로 가져 오기 때문에 도둑이잖아요? 거짓말쟁이라구요. '천만 년 그 나라를 위해서 아들딸을 훌륭하게 키우겠습니다. 죽어도 오로지 그 목적만을 위해서 살겠습니다. ' 하면서 맹세한 여자들이 중간에 도망을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지금 통일교회는 어때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어때요? 정직하지 못한 데가 있다구요. 미국에 갔을 때 전부 다 일본 사람들끼리 모여서 소곤소곤하다가도 사람이 가면 모른체한다구요. 이중성격이에요. 여자들 가운데 이중성격자가 많다구요. 여자들한테 물어 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지요?

무슨 물건을 사러 갔을 때 사고 싶지 않은데도 '이거 사고 싶은데, 얼마예요? ' 이럽니다. (웃음) 처음부터 두 마음을 가지고 산다는 거예요. 그러다가 마음이 바뀌면 돈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아, 지난번에 샀으니까 이것은 필요 없습니다. ' 하면서 뭐라고 뭐라고…. 그거 자기를 중심삼고 커버해서 얘기하는 데 넘버 원이 일본 여자들이에요.

그러니까 일본 여자들은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남자들이 잘 따라와요. 초면에 말을 붙이는 거예요. 한국 여자들은 안 그래요. '이 봐요!' 하면, '예!' 하지 않는다구요. 들어 보고, 쳐다보고 '저 남자가 왜 저래? 필요하면 따라와서 설명해서…. ' 한다구요.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한국 여자는 좀 뭐라고 할까요? 니부이(鈍い;둔하다), 니부이 여자지요? 니부이라고 할까요, 시부이(しぶい;떫다)…. 시부이는 아니지요?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뭔가 다르다구요. 완전히 다르다구요.

뭐 하루 이틀은 일본 여자는 백 퍼센트예요. 그 백 퍼센트에서 80퍼센트, 80퍼센트에서 70퍼센트로 점점점 내려가지요? 얇아지는 거예요. 한국 여자는 제일 얕은 데서부터 점점점 깊어지는 거예요. 정말이라구요. 만나 보라구요. 그게 다르다구요. 한국 남자도 그렇지요? 앗사리(あっさり;담박하게)한 면은 없습니다. '앗사리' 하는 것은 이상한 표정을 짓고 싹 얼굴을 돌리는 그런 거예요. 앗도시데삿데시마우(あっとして去ってしまう;앗 하고 가버리다)! (웃음) 아, 조심하라구! 일본의 여자들이 죽을 힘을 다해서 활동할 거라고 선생님은 믿었는데, 속았다구요. 뭐예요? 자신이 없어요, 자신이. 여자가 그러니까 따라오던 남자들도 마찬가지가 되어 버렸어요. 큰일이라구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은 일리가 있다구요. 일리가 있어요, 전체가 있어요? 생각해 봐야 된다구요.

본래 여자는 거짓말을 잘합니다.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일기를 써 봐요. 오늘 몇 번이나 거짓말을 했는지 헤아려서 써 보라구요. 매일 거짓말하지 않는 때가 없다구요. 날마다 있어요. 날마다 열 번 이상이 될 거라구요. 남자는 안 그렇습니다. 사장한테도, 이사장한테도 말하고 싶은 대로 바바바 해서 목이 날아가도 좋다고 하지만 여자는 그렇지 않습니다. 치마, 기모노(きもの)로 싹 덮어서 쓱 돌아가지요. 숨기려고 하는 거예요. 중심이 없다구요. 여자는 본래부터 거짓말쟁이입니다. (웃음)

변명 대회를 하면, 여자한테 남자가 못 이겨요. 거짓말 대회를 하면 남자가 이겨요, 여자가 이겨요? 「여자가 이깁니다. 」 백 퍼센트 여자가 이긴다구요. 이기는데 바른말을 해서 이긴다고 생각해요, 반 거짓말을 해서 이겨요?

대답해 보라구요! 바른말을 해서 이기는 것이 아니지요? 아니지요? (웃음)

하숙할 때도 여자들을 만나 보고 '저 여자는 몇 점, 몇 점이다. 이럴 때는 이렇게 될 것이다. ' 하면서 점수를 매겨서 해 놓은 거예요. 비밀로 말이에요…. 그러면 나중에 선생님이 생각한 대로 되는 거예요. 얼마나 재미있는지 모른다구요. 90점 이상이 되면, '이야! 문 상(さん), 훌륭하구만!' (웃음)

선생님이 안 해본 것이 없다구요. 말 같은 거, 일본에 가서 말이에요….

평안도에서는 어머니를 어-머-니라고 한다구요. (웃음) 그런데 서울에 와 보니까 말의 빠르기가 말로 다 할 수 없어요. 그거 못 이기면 재림주가 될 수 없어요. 그래서 말 연습을 했습니다. 갈 걀 걸 결 골 굘 해서 쭉…. 처음에 할 때는 세 시간이 걸렸어요. 그것을 15분에 해 버리는 거예요. 혀 연습이에요. 일본 말도 그래요. 영어도 그렇습니다. 그렇게 준비하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한테 할 수 없다는 것은 통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예. 」 그러니까 해와도 주의하라구요. 아주머니! 「예. 」 지금까지 남편한테 얼마나 거짓말을 했어요? (웃음) 아, 그거 선생님이 관심이 있다구요. 얼마나 거짓말을 했는지 영계에 가서 버튼을 눌러 보면 한번에 주루룩…. 그거 보면 큰일이라구요. 눈을 감아도 보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조심하라구요.

그러니까 선생님한테 거짓말을 하지 않도록 지금부터 조심하라구요. '아, 탕감복귀노정에서 거짓말을 좀 해도 좋지 않느냐? ' 하겠지만, 그럴 수 있는 책임을 갖도록 택함받은 사람이 아니면 그럴 수 없습니다. 그렇게 택함받는 사람은 천만 명에 한 사람 정도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 「예. 」

부부는 천국인을 생산하는 공장

그러면 2차대전 때…. 기독교는 신부 종교지요? 세계의 모든 종교들이 신부 종교와 하나되어야 할 것인데, 그렇지 못한 거예요. 타락세계에 그 무엇도 그것을 가르쳐 줄 길이 없고,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모르기 때문이에요. 2차대전 직후에 신부 종교로서 기독교가 재림주를 맞이해야 했는데….

그 신랑은 둘이 아닙니다. 혼자예요. 집도 없고, 나라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그 한 분이 주인이라고 하는 것을 연합국가들이 생각해 본 적이 있었겠느냐? 구름을 타고 온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큰일이지요? 땅 위에 나타나면 이거 뭐 큰일나는 거예요. 창세 이래 신랑을 맞이하기 위한 신부로서의 사명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지상에서 갈라진 아담 해와의 운명은 지상에서 만남으로 해서 해방될 것인데, 그 내용을 기독교가 전통적으로 이어받으면서도 몰랐어요. 구름을 타고 오면 어떻게 해요? 생각해 보라구요. 도깨비같이…. 어떻게 할 거예요?

큰일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성서에도 있지요?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라고 한 것입니다.

사랑의 완성도 영계에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상에서 하는 거예요. 영계에서는 지상의 완성권을 대신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영계는 수직점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 점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아무리 전능하다고 하더라도 아담 해와 둘 이상은 창조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 종적인 하나님,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창조주 하나님은 둘 이상 창조할 수 없습니다. 하나의 점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의 점이라고 하는 것은 이 둘이 쓱 하나의 원이 되어서…. 그거 플러스 마이너스의 성격이지요? 암컷과 수컷, 남자와 여자의 둘로부터 시작해요. 꽃도 암술과 수술로 되어 있어요.

그 이외는 무엇이냐 하면, 횡적이에요. 종적인 중심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360도 확대한 면적을 채우기 위해서 인간을 만들었어요. 아담 해와가 횡적인 참부모로서 아들딸 몇 명을 낳을 수 있어요? 몇 명을 낳을 수 있어요?

아담 해와가 부부가 되었으면 아들딸을 얼마나 낳을 수 있는가를 묻는 거야, 이 녀석들아! 둘밖에 못 낳아? 「아닙니다. 」 그러면 몇명이예요? 「열명…. 」 응? 그 이상 낳는다구요. 알같이 말이에요. (웃음) 그렇다구요. 얼마든지 낳는다구요. 마흔, 쉰 살까지 말이에요.

열네 살 때부터 시작해서 쉰 살 때까지 2년에 하나씩 계산해 보라구요.

인구문제로 컨트롤해서 그거 낳지 않기 때문에 그렇지…. 그렇지요? 미치코, 모토코! 아줌마! (웃음) 아들딸이 몇이야? 「다섯입니다. 」 왜 다섯밖에 안 낳았어? (웃음) 그것밖에 능력이 없었어? 「두 번 유산했습니다. 」 아, 유산도 했겠지만…. 그 이외에 낳지 않으려고 수술 같은 것을 안 했어?

그것이 인간의 특권이에요. '하나님은 둘밖에 안 만들었지만 나는 20명, 30명도 낳을 수 있는데 무슨 말을 하는 거요? ' 하면, '예예예, 알겠습니다. ' 이런다는 거예요. (웃음) 그렇지요? 그러니까 횡적으로 얼마든지…. 그렇기 때문에 부부는 방대한 천국의 국민을 생산하는 공장입니다. 그거 나쁜 게 아니라구요. 사랑의 상대로서 사방팔방으로 아들딸을 낳게 하려는 계획을 아담 해와를 통해서 했던 것입니다. 영계에서는 번식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예. 」 잇테미나(いってみな)! 「영계에서는 번식하지 않습니다. 」 '잇테미나(言ってみな;말해 봐)!' 한 것이 아니라, '잇테미나(行ってみな;가 봐라)!' 했다구요. (웃음)

아들딸을 많이 낳은 어머니는 높은 사랑의 경지에 올라가

많은 아들딸을 가진 부모는 많은 사랑의 상대를 맞았기 때문에 천국에 가더라도 사방팔방 누구든지 마음대로 만날 수 있습니다. 아들딸을 많이 낳은 여자들 가운데 악한 여자는 없습니다. 왜냐? 마을에 가면 자기의 아들딸을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의 아들딸을 귀여워하는 어머니의 마음을 가지고 마을에 가면 자기의 아들딸과 비교해서 좀 못할 경우에는 '좀 도와주고 싶지만, 어쩔 수 없으니까…. ' 하는 생각을 언제든지 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생활권 내에서 자동적으로 사랑의 경지에 높이 올라갈 수 있는 입장에 서는 거지요? 그러니까 많은 아들딸을 키운 사람은 영계의 제일 높은 데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아들딸을 키우는 심정으로 열두 제자들을 키웠어요. 1년은 12개월이지요? 인간의 입장에서 보면 열두 동물 같은 것이 있어요. 돼지라든가, 호랑이라든가, 개라든가 말이에요. 인간에게 전부 다 그런 상대를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되는 주체성이 있는 것은 하나님의 중심에 선 것과 같은 심정권을 체휼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들딸이 많은 것이 나빠요, 좋아요? 「좋습니다. 」 젊은 여자는 아들딸을 많이 안 낳는 것이 좋을지 모른다구요. 응, 응, 응? (웃음) 아, 대답하라구요. 선생님의 말을 들었으면 대답을 해야 되잖아요? 젊은 여자는 아들딸을 많이 안 낳는 것이 좋다구요? 「많이 낳아야 합니다. 」 좋다구요! (웃음)

그 아들딸을 키우기 위해서 고생을 하지 않으면 안 되지만, 그것이 부모로서의 귀한 사명입니다. 많은 아들딸들을 훌륭하게 키운 훌륭한 부모는 자동적으로…. 하나 둘은 기억에 안 남습니다. 아들딸이 많기 때문에 온갖 고생을 다한 그것을 알기 때문에 언니 오빠 할 것 없이 모두 다 부모가 훌륭하다고 생각하게 되는 거예요. 비례적으로, 그런 자리에 서기 쉽다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 후손이 번창하는 지름길에 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열심히 많이 낳아야 되겠어요, 적당히 해서 낳지 말아야 되겠어요? 어때요? 「많이 낳아야 됩니다. 」 한 사람이 천 명 정도 낳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선생님이 축복을 걱정 안 해도 되겠지요? (웃음) 3만쌍, 그다음에 30만…. 열 배도 문제없지요?

(웃음) 응? 「예. 」 이 가운데 3년 내에 자기의 아들딸이 축복에 가담할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사람도 없어? 몇 사람이 있어, 손 들어 봐! 몇 살, 너 몇 살이야? 「딸이 16세입니다. 」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16세가 어떻게 축복을 받아? 「3년 뒤에는…. 」 3년 뒤라고 안 했다구! (웃음) 3년 후가 될는지, 1년 후가 될는지, 반 년 후가 될는지 모른다구요. 30만 쌍은 문제없습니다.

한 나라의 대통령이 복귀되어서 축복받으면 한번에 3백만 쌍도 할 수 있다구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 1주일까지 단축할 수 있지요? 그 혈통을 성별해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후손을 틀림없이 낳는다고 하는 거지요.

인정을 받고 하면, 이렇게 오랫동안…. 이런 얘기 하면 안 돼요. 큰일나요.

내 일도 큰일이에요. 선생님이 큰일이에요. 열 시에 여기서 나가서 대사관에 가서 3시 40분까지 두 시간 얘기하고, 그리고 비행기를 타고…. 바쁘다구요.

이렇게 바쁜데, 뭘 하려고 이런 일본의…. 일본의 멤버인지 야쯔(やつ;놈, 녀석)인지 모르겠지만, 더운 데서 땀을 흘리면서 이럴 필요 없다구요. (웃음)

안 그래요? 그렇지요? 「예. 」 그만두자구요? 「이이에(いいえ;아닙니다)!」 '이이에' 하면, 이에(家)를 어떻게 한다는 말이에요? 이에를 팔아요, 사요? (웃음)

자, 어머니에 대한 얘기를 좀 하자구요. (박수) 아, 기다리라구요! (웃음)

미국의 기독교 전체가 말이에요, 국가와 교회가 하나되어서 문선생을 모시게 되었다면 어머니가 서양 사람이 되었겠어요, 동양 사람이 되었겠어요?

성진이 어머니가 선생님이 미워서 반대했다고 생각해요, 자기도 모르게 반대했다고 생각해요? 「모르고 반대했다고 생각합니다. 」 선생님과 정반대의 계시를 받는 거예요. 그래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렇게 되느냐?

레아와 라헬의 사랑 빼앗기 싸움과 그 결과

복귀할 때, 이렇게 돌아가지 않으면 안 돼요. 돌아간다는 거예요. 여자의 혈통을 중심삼고 이렇게 연결한 것이 말이에요, 이렇게 가는 길은 없습니다.

야곱의 집에 레아가 포함되어 있지요, 레아가? 왜 그랬는지 몰랐지요? 야곱을 중심삼고 한 남자한테 두 여자가 말이에요, 가인 아벨이 싸워서…. 사랑을 중심삼은 빼앗기 싸움이 야곱의 일족에게 이어진 것입니다. 엄청난 것이지요? 왜 그래요? 복귀예요. 돌아가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은 세계에 있어서 그 혈통을 타고 넘어서 새로운 혈통이라고 하는 것…. 그것은 완전히 반대입니다.

그러니까 말세가 되면 말이에요, 첩의 자식, 다른 가지의 심정권에서 태어난 사람들 가운데 세계의 지도자가 많아요. 보면, 주로 그래요. 왜냐? 남자의 사랑이라고 하는 것의 본류라고 하는 것은 자기의 본처가 아니라 첩이에요. 하나되면, 본처가 죽이려고 해도 꼼짝도 안 해요. 그만큼 강렬한 사랑의 마음을 갖고 있는 거예요, 여자는. '죽든지 어떻든지 저 남자만 있으면 된다. ' 하는 것입니다. 생긴 것은 아무래도 좋아요. 사랑에는 그런 힘이 있지요?

그것은 왜냐? 여자는 말세가 되면 두 남자를 품게 되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해와가 그랬어요. 사탄과 사탄의 유혹에 넘어간 남자예요. 이렇게 보면, 여러분의 남편은 사탄의 유혹을 받아서 타락한 아담과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이것을 횡적으로 보면 첫째의 사랑이 레아의 입장이고, 두번째의 사랑이 라헬의 입장입니다. 알겠어요? 해와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말세가 되면 모든 가정들이 무너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문제가 문란해져도 사랑의 질서를 바로 세울 수 있는 그 어떤 방법도 찾아낼 수 없습니다. 바로 그 시대예요, 이게. 프리 섹스라고 하는 것은 사랑은 아무래도 좋다는 거예요. 해결할 길이 없기 때문에….

본래대로 얘기하면, 라헬은 자기의 동생이지요? 이것은 언니예요. 이게 언니면 어머니의 대신이 되어야 돼요.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의 대신으로 자기가 희생하더라도 동생을 위해서 그것을 전부 다 양보하지 않으면 안 돼요. 세상적으로 보면 말이에요…. 본래는 레아가 라헬 대신으로 속여 가지고 취했다는 것을 알지요? 야곱이 7년간 라헬을 위해서 고생한 것을 잘 알고 있다구요. 알고 있는데, 언니가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되지요?

그것은 라헬의 엄마 아빠가 어떻게 해서든지 그것을 해결할 실마리를 찾아 주는 길 이외에는 방법이 없어요. 그 어머니가 하지 않으면 할머니가 해결하는 거예요. 3대가 이것을 해결해야 하는 거예요. 어머니라고 하는 것은 아무것도 모르고 자기의 일만 하면 된다고 해서 말이에요…. 이것이 야곱을 중심삼고 21년 동안 문제가 되었던 거예요. 레아는 자기 혼자서 안 되니까 라헬의 사랑의 길을 막으려고 첩, 자신의 몸종까지 시켜서 아들딸을 열 명이나 낳았어요. 라헬은 둘이지요. 요셉과 베냐민, 둘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지 못했기 때문에 그 결과로서 북조 이스라엘의 10지파와 남조 유대의 2지파로 분립되었던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통일하느냐 하는 것이 구약성서의 숙제였다구요. 그러니까 언제든지 선지자나 예언자들은 남쪽의 유대나라에서 나왔어요. 그래서 전부 다 북쪽에 보내서 구원활동을 했다구요.

엘리야, 예수, 참부모의 7천 명을 중심한 섭리

그 대표적인 남자가 엘리야였지요? 북쪽에 가서 바알의 선지자와 아세라의 선지자들과 싸워서 850명을 전부 다 태워 죽여 버렸다구요. 그런데 이세벨은 오히려 엘리야를 죽이려고 한 거예요. 결과가 그렇게 되어서 복종하고 따라올 줄 알았는데, 오히려 거꾸로 되었기 때문에 산으로 도망을 간 거라구요. 그때 하나님이 아직 바알과 아세라를 숭배하지 않은 7천 명이 남아 있다고 했어요. 하나님이 인내심이 강하지요? 그러한 환경에서 아직도 그 민족권에 7천 명이 남아 있다고 한 거예요. 그렇게 되어서 전통이 살아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 앞에서도 그렇다구요. 7천 명의 준비예요. 그것은 유대나라를 대표한 2지파와 마찬가지예요. 끊임없이 반대하는 그런 환경에서 7천 명의 하나님을 배반하지 않은 사람들이 있었다고 하는 그 준비가 세례 요한의 무리였습니다. 그것이 하나되었다고 한다면 예수님이 죽지 않는 거지요. 그것이 하나되어서 조건이 되었다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7천 명이면 가족, 종족들까지 끌어오는 거예요. 그렇게 되었으면 예수님 앞에 충분한 상대권이 생겨서 그 기반을 중심삼고 민족의 형성이 가능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것과 꼭 마찬가지로, 선생님도 미국의 각 주에 가서 7천 명의 목사들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것을 중심삼고 4만 명을 묶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여러 가지 활동을 해서 결국 국가 전체가 선생님을 따라오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기독교의 방향을 선생님의 방향, 통일교의 방향에 맞추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주장하는 이상의 국가에 일치하는 그러한 주권을 갖는 지도자가 선생님에 의해서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을 만들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그 일을 해 왔습니다.

지금에 와서는 미국 자체가 나아갈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문선생이 절대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기독교도 가는 방향을 모릅니다. 전부 잘못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후에는 기독교의 전성시대였어요. 세계를 지배하고도 남음이 있는 전성시대였다구요. 그것이 40년 동안에 쇠퇴하여 간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적인 수수께끼예요.

로마에 카타콤(catacomb)이라는 데가 있습니다. 지하도시예요. 지하도시에서 시체가 있는 묘지 옆에서 4백 년간 지켜 온 기독교가 어떻게 되어서 2차대전 후 40년 동안에 망해서 뻬창코가 되었느냐? 이것은 선생님을 반대한 죄라구요. 참부모를 반대한 죄는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의 걱정이 무엇이냐? 하루 빨리 기독교를 대신해서 통일교회가 전국의 기독교를 구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반면에 선생님은 미국의 정권을 쥐고 구해 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서…. 그래서 국가의 최고 지도자들을 묶는 대회를 많이 해서 미국을 수습하는 방향을 취해 나온 것입니다. 지금은 그렇다구요. 이번에 부시가 선생님의 말을 듣지 않으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타락의 혈통을 청산하려면 참사랑으로 접붙여야

그러니까 하나되기 위해서는 이것이 이쪽으로 가야 돼요, 이것이 이쪽으로 가야 돼요? 「라헬이 레아에게 가야 합니다. 」 라헬이 레아에게 가면, 이 길은 어떻게 돼요? 이 길은 없어지잖아요? 이것은 있어도 좋고, 없어도 좋아요. 그렇지요? 차 버려야 돼요. 그러니까 여기서 이쪽으로 가야 됩니다.

예수님도 마찬가지예요. 예수님은 참부모지요? 그 참부모한테서 태어난 직계의 자손이 있었다고 한다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그 아들딸과 원하지 않는 여자한테서 태어난 아들딸이 있어요. 그것을 전부 다 잘라 버리는 거예요? 죽여 버린다고 하면 16세까지 키운 아담 해와를 죽이는 것이 돼요. 16세까지는 하나님의 주관권 내에 있었지요? 그 근본까지 잘라 버리면 안 돼요. 그래서 16세 이전의 아들딸은 재림 때 재림하는 부모의 것으로 품는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죽이면 안 됩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아들딸이지요? 참부모가 아담 해와가 되어서 그 자손이 천국에 직행해 가지고 천국의 백성이 되어야 할 것이었는데,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게 되지 못한 거예요. 천사장과 아담 해와가 하나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할 것이었는데, 반대편과 하나되었기 때문에 큰일이라구요. 혈통적으로 더럽혀졌기 때문에 이것을 청산하는 것이 어려워요. 주사를 놓아서 청산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쪽 자체가 그 혈통에 의해서 전부 다 구성된 것이기 때문에….

피를 뽑는다고 원상회복이 돼요?

그러니까 할수없이 접붙여야 되는 거예요. 접붙이려면 어디를 잘라야 되느냐? 가지를 잘라요, 줄기를 잘라요? 어디예요? 「줄기를 자릅니다. 」 줄기를 자른다구요, 줄기. 그러니까 참부모가 참감람나무지요? 참감람나무의 가지를 여기에 접붙여야 돼요. 이것은 잘라 버려! 그렇게 함으로써 3년 뒤에는 하나의 같은 나무처럼 자라서 열매를 맺게 되는 거예요. 같은 참감람나무의 열매가 맺혀서 3대를 지나면 본래의 참감람나무의 열매로 바뀌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보더라도, 이쪽에서 온 여자의 아들딸이 있지요? 그리고 자기의 직계가 있습니다. 어떻게 하나되게 하느냐 하는 이것이 문제예요. 전능하신 하나님이 역사의 전환점에 있어서 이러한 현상을 어떻게 처리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지요? 처음부터 전통을 세우는 것이 쉽지 않은 거예요. 그때는 전통이 서지 않습니다. 모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 선언을 하게 된 거예요. 원수! 알겠어요? 「예. 」 사랑의 원수지요, 전부 다? 사랑의 원수라구요. 돈의 원수가 아닙니다. 나라의 원수, 이것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그것은 영원한 원수가 못 돼요. 그 자체가 어차피 돌아가기 때문에 어렸을 때를 지나서 자라게 되면 풀리지요? 그렇지만 이 원수는 영원히 풀 수 없습니다.

그거 어떻게 하나 만들어요? 어떻게 하느냐? 방법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이상관념에는 원수의 개념이 없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수습하는 길밖에 없어요. 참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자기가 가장 귀하게 생각하는 그것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전통정신에 의해서…. 그 전통정신에 따라 하나되었다고 한다면, 사탄이라고 하는 존재는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신의…. 본처지요? 이쪽이 절대적으로 희생될 수 있게끔 위한다! 이것이 복귀의 전통정신이 되었지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사탄을 분립할 수 없습니다. 통일세계는 처음부터 불가능하기 때문에 개인적인 그 자체를 확대해서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이런 재림의 때가 되면 결실이 그런 입장에서 맺힐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접붙여진 것처럼 되어서 하는 데는…. 이것을 저쪽에 가서 심어야 됩니다. 꼭 접붙이는 것과 마찬가지지요? 알겠어요? 「예. 」여기에 전체를 투입하면…. 접붙이는 것과 꼭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성서에는 접붙임의 예화가 바로 원칙에 일치한 예화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희생하고 투입하는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써 이것은 나무 뭐예요?

사이시(さいし)라고 할까요? 「처음 듣습니다. 일본 말에는 없습니다. 」 일본 말에 없더라도 그 관계가…. (웃음) 「뜻을 모르겠습니다. 」 뜻을 모르겠으면, 새로운 일본 말이 된다구! (웃음) 사전에 없는 말이 많이 있잖아?

자, 이 본처와 둘이 하나되어서 하나의 이불에…. 남편의 오른쪽에는 말이에요, 레아와 마찬가지로 본처…. 이 기(き), 사이시와 기사이(擬妻)! 왼쪽에는 본처를 품고 하나되더라도 싸우지 않을 수 있는, 같이 사랑받는 입장에 어떻게 서느냐? 그거 가능한 얘기예요, 불가능한 얘기예요? 여자들! 응?

아, 대답하라구! 자기의 마음에 물어 보면 알잖아! 어려운 일이지요?

재림 때의 예수님도 마찬가지예요. 이것을 만드는 데는 어쩔 수 없이 이것을…. 전부 다 자기 것을 잘라서 저기에 접붙이는 이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가장 밑에서부터 가장 위에까지…. 가장 위에 올라가서 자기가 그 기사이를 위에 올려 주고 자기는 내려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본심은 알고 있어요, 본심은.

야곱이 7년간 라헬을 위해서 고생했는데, 자기가 훔쳤다는 것을 알고 있지요? 알고 있기 때문에 본심이 자각해서 알고 자동적으로 '그런 일은 절대로 없습니다. 내가 내려가겠습니다. 올라가는 것도, 내려가는 것도 마음대로 할 수 있도록…. ' 그리고 그 기사이, 기시(擬子)로서 볼 때 이 기후(擬父)는 바로 이 이상….

이 지상에 이 이상의 아버지로서 백 퍼센트 맞아서…. 자기의 아버지는 비교도 안 되는 훌륭한 아버지예요. 완전히 모실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서 기사이와 시(子)가 함께 말이에요, 완전히 자기의 일신을…. 목숨을 한번에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감사하는 생각을 갖지 않으면 영원히 하나의 천국 실현이 불가능합니다.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천국의 실현은 영원히 불가능하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임자는 남편보다 주관이 세지? 어떤가? 「모르겠습니다. 」 세지 않아? 남편은 임자같이 세지 않고 온순한 남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온순합니다. 」 그러니까 세다구! 남편이 옆에 있으니까 모르겠다고 하지, 센 여자라구! (웃음) 알겠어?

어머님의 유럽 대회 전의 탕감노정

그러니까 이 방법 이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복귀의 목적을 이루려고 하는 복귀노정에 서는 가정, 말세의 가정을 가지기 때문에…. 전부 다 그런 것이 비참하기 때문에 그것을 대신 참부모가 지고 해방해 가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는 성진이를 친자식 이상, 선생님이 사랑하는 이상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지요. 어머니가 훌륭한 것이 그거예요.

그래서 올림픽 대회에 왔다구요. 그때 세계의 청년들이 한국에 왔는데, 영적으로는 부모를 찾아온 것이지요. 전부 2세들이 말이에요. 2세는 선생님한테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을 품고 도와주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처음부터 맥콜은 얼마든지 마셨지요? (웃음) 그리고 선물을 많이 주었어요. 그때 선물로 쓴 것이 20억 원입니다. 350만 달러 이상의 선물을 세계에 보낸 거라구요.

그 2세들한테 그렇게 한 것은 기사이시(擬妻子) 이상의 심정으로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이에요. 아무리 해도 탕감조건은 되지 않습니다. 그것을 어머니는 몰라요. 이거 어머니한테는 비밀이에요.

(웃음) 어머니한테, '엄마!' '예!' '오늘 우리가 어디에 좀 나갔다 와야 돼요. ' '어디요? ' '내가 하는 말 들어요!' '예, 그래요? ' '오늘 성진이 집에 간다구요. ' 해서 갔는데, 세상적으로 보면 보통 일이 아니지요. 솔직히, 그 이상 되지 않으면 안 돼요. 집에는 안 들어갔지만, 문앞에 가서 '이러한 탕감노정을 가지 않으면 안 되니까…. ' 하는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알아요. 그렇지만 어머니는 모른다구요.

이번에 유럽에 갔을 때 말이에요, 이것은 가인권이기 때문에…. 아벨권과 유럽은 반대예요. 그래서 베를린 대회가 문제가 된 것이지요. 어머니가 전화를 했어요. '이런 문제가 생겨서…. 주위 사탄들이 협박해서 대회장 계약을 취소하려고 하기 때문에 갔다 왔는데, 큰일입니다. '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 소리는 하지 마! 이렇게 해야 돼! 내가 말하는 대로 해서 밀어내라구!' 하면서 어머니한테 강하게 나가라고 했어요. 그러니 밀리지요? 탕감원칙이라고 하는 것이 무섭다구요. 사탄은 어찌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아무리 유럽이라고 하더라도 자기를 사랑했다는 자리에 서면 칠 수가 없습니다. 쓱 누르는 거지요. 그래서 베를린과 파리예요. 파리는 사탄권 내의 아벨의 자리에 있어요. 이태리의 앞에 서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태리에 가면 어때요? 로마에 가서 어머니가 네 곳의 대회를 성공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탕감노정을 통과해 왔는데, 그것은 무엇 때문에 그렇게 하느냐?

2차대전 때 선생님을 중심삼고 영국, 미국, 프랑스였지요? 그리고 일본, 독일, 이태리예요. 이거 전부 다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이것이 어머니 시대에 있어서 한국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통일세계가 되는 것이지요.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그런 거예요. 신랑 신부가 하나되었으면 2차대전 이후에 이렇게 엉망진창이 안 됩니다.

2차대전 직후의 통일기반을 찾기 위한 21년노정

선생님이 40세 때 세계를 다스리게 되어 있었다구요. 그런데 이것이 하나되지 못했어요. 전부 다 사탄편에 빼앗겨 버렸어요. 사탄이 이것을 전부 다 빼앗아 가지고 도망가 버렸어요. 그래서 뜻에 어긋나지 않기 위해서는 이게 아니고…. 이것이 제일 빠르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것을 제쳐 두고 이것을 잡는 거예요. 전부 다 사탄의 것이 되어 버렸어요.

그렇게 되면 이것이 큰일이에요. 하나님의 섭리가 완전히 실패하게 되었어요. 하나님 자신은 실패한 것을 다시 찾아 세울 수 없습니다. 그러나 탕감복귀에 있어서는 부모, 아담 해와가 실패한 것을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듦으로써, 2세를 통해서 탕감복귀의 노정을 통과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불가능하지만, 선생님이 책임을 지고 그것을 되돌려 놓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다시 해와 국가, 아벨 국가, 가인 국가를 설정한 것을 2차대전 후 영·미·불이 반대해서 기독교 문화권을 완전히 포기하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또다시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아벨 국가를 세운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무엇이 왔느냐? 아벨의 자리에 미국을 넣었습니다.

이렇게 되니까 전부 다 원수가 되었어요. 한국과 일본도 원수지요? 그렇지요? 미국과 일본도 원수인데, 미국이 두 번째에 들어가지요? 이거 전부 다 원수예요. 이것을 어떻게 찾아서 하나로 만들어서 영·불·이까지 찾아오느냐? 이 문제가 남아 있어요. 그렇지요? 2차대전 직후에는 하나의 신부권 내에 통일되어 있었지요? 그래서 신랑만 맞이하면 되는 좋은 조건이 형성되었던 것입니다.

선생님이 전부 다 책임을 지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한국과 일본 그리고 독일을 중심삼고 미국으로 간 거예요. 무엇 때문에 미국을 이렇게 중요시하느냐?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지요? 제1이스라엘과 제2이스라엘이 미국과 직결되는 거예요. 제3이스라엘을 말이에요…. 소생과 장성의 기반이 없으면 완성의 기반을 닦을 수 없습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것을 되돌리지 않으면 완성의 기반은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그 책임을 지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기독교를 대신해서, 선생님이 미국 대통령을 대신해서 21년 동안에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전부 다 원수예요. 원수지요? 한국과 일본, 미국과 독일이 전부 다 원수지요?

사탄이 빼앗아 갔기 때문에 하나님편에서 되찾아 오는 작전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의 선생님과 일본 멤버 그리고 독일 멤버가 하나되어서 미국에 가서 미국을 복귀하는 거예요.

전부 다 원수라구요. 원수들이 미국을 구하는 거예요. 미국도 40년 전에 원수였지요? 원수의 국가에 가서 원수의 국가를 구하기 위해서 원수 국가인 미국의 국민이 갖고 있는 이상의 애국심을 가지고 복귀하는 전통정신을 세우지 않으면 지상천국의 이상이 지상에 실현될 수 없습니다. 심각한 얘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전부 다 원수예요. 2차대전 때 원수였지요? 일본과 한국도 원수, 미국과 독일도 원수, 전부 다 원수예요. 원수 국가들끼리 원수 국가의 중심인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미국에 가서 미국 국민 이상의 애국심을 가지고 미국을 해방함으로써 지상에 없던 지상천국의 전통이 서는 것입니다. 원수 국가를 그 나라의 국민이 갖고 있는 애국심 이상의 애국심을 가지고 사랑해서 그 나라의 전통적인 애국심 이상의 실적을 올림으로써 사탄이 침범할 수 없는 승리의 기점이 되고, 이 기점은 하나님만이 다스릴 수 있는 기점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부터 천국의 출범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역사 이래 그런 역사가 없었지요? 사탄의 역사에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지금까지 21년간 노력해서 미국의 기독교를 통일교회가 대신하고, 선생님이 미국의 대통령을 대신해서 승리의 기반을 닦은 그 기반 위에서 공산주의 해방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소련을 중심삼은 공산주의를 무너뜨리는 거라구요.

그래서 북한의 거짓된 아버지라고 하는 김일성…. 김일성은 공산권에 있어서의 재림주입니다. 무신론 세계의 재림주고, 선생님은 유신론 세계의 재림주예요. 그 거짓된 아버지에게서 참아버지가 초청을 받아서 가 가지고 승리의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남북통일은 불가능합니다. 지금 그런 조건을 세워서 남북통일을 준비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미국과 일본과 독일이 도와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영·미·불이 책임을 다하지 못해서 이렇게 된 결과, 복귀노정에 있어서 일·미·독이 다시 남북통일을 도와주지 않으면 안 돼요. 선생님은 이런 통일을 이루어야 할 아무런 책임도 없다구요.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해와의 사명도 다했다

오로지 선생님이 가지고 온 것은 참생명의 씨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온 거예요. 해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참사랑이에요. 그다음에는 무엇이냐? 참생명의 씨입니다. 둘밖에 없어요.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받아야 했던 것은 참사랑과 참생명의 씨입니다. 참생명의 씨를 심어서 낳는 사명을 다해야 했던 것이 타락하지 않은 본래의 해와의 책임이었어요. 아담 가정의 기반이에요.

그렇지요? 「예. 」그것과 꼭 마찬가지로 하나님 대신 지상에 선생님이 참사랑과 그리고 뭐라구요? 「참생명의 씨입니다. 」 타락세계는 거짓사랑과 거짓생명의 씨를 받아 왔어요. 그것을 잘라 버리고…. 그것을 씻어내기 위해서 물을 얼마나 들이부어야 할 것인지를 생각해 보라구요. 눈물과 피와 땀을 흘려서 탕감노정을 통과하여 표백한 입장의 깨끗한 생명과 같은 것이 타락하기 이전의 해와의 생명이었어요. 모두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얼굴을 들어요! 일본 여자들, 전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이거 선생님의 말이 아니라구요. 원리입니다.

지금 일본의 경제문제가 심각하지만, 선생님은 경제문제 같은 것은 아무런 걱정을 안 합니다. 해와로서는 그런 걱정 하지 말고 신랑만 맞이하면 7년 내에 원리를 중심삼고 세계를 완전히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이 바로 그런 때라구요. 지금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 알겠어요? 여기까지 알겠어요?

이것을 잃어버렸어요. 해와가 사명을 다하지 못한 실패의 기원이 남아 있어요. 그래서 어머니가 해와의 대표이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승리의 기반을 닦았지만, 해와로서는 선생님 앞에 있어서? 서양 문화권이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것을 다시금 책임을 다해서 돌아오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책임을 다하고 돌아온 것이 오늘입니다.

선생님이 40년 동안 기도해 왔어요. 한국과 일본과 어디라구요? 「미국입니다. 」 미국과 독일과 또 어디예요? 「영국입니다. 」 영국과? 「프랑스입니다. 」 프랑스와 이태리입니다. 40년 동안 날마다 다섯 번씩 기도해 왔어요. 그것은 아무도 몰라요. 이번에 코디악에 선교사들이 모였을 때 처음으로 가르쳐 주었어요. 이것을 되돌리지 않으면 2차대전 직후의 그 기준을 되찾을 수 없습니다. 탕감노정은 엄숙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어머니는 한국의 여자들을 총동원해서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창설한 거예요. 그다음에는 일본의 여자지요? 「예. 」 그리고 뭐예요? 아담 국가, 해와 국가, 그리고 뭐라구요? 아벨 국가! 아벨 국가를 묶고, 가인권을 묶는 것입니다.

유럽은 하나의 나라로 보지요? 그래서 하나의 나라에 소생, 장성…. 완성권은 하늘이 쓰는 거예요. 쭉 끝내고 어머니도 문제없이 그대로 통과해서….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선생님이 기도한 거예요. 그것은 어머니가 다시금 2차대전 직후의 실체 기반을 탕감한 승리의 날이에요. 그때는 공산주의가 없었지요? 「예. 」 지금의 퇴폐적인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구요. 그러니까 아버지와 어머니가 통일교회와 통일세계를 중심삼고 승리하여 탕감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의 이상권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 그것을 승리하고 돌아온 기념일이기 때문에 여러분을 불러온 거라구요. (박수)

이게 말은 간단하지만, 그 내용이 얼마나 복잡한지 모른다구요. 원수 국가를 자동 굴복시킨 기반을 닦고 승리권을 가지고 한국에 돌아와서 여자를 해방하여 모든 것을 승리한 승리권에 서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남북통일의 운세와 세계 통일의 운세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가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예. 」미국이 책임을 다하지 못했더라도 선생님과 무슨 관계가 있겠어요? 참부모라는 이름이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어요. 그렇지요? 40년 동안 수많은 희생과 수많은 탕감의 대가를 치렀어요. 전세계의 국가, 사회, 가정, 2세들까지도 전부 다 엉망진창이 되어 있다구요. 참부모를 반대한 탕감의 죄가 이렇게 무서운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일본이 해와의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얼마나 무서운 결과가 될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심각한 얘기예요. 알겠어요? 「예. 」

하나님의 심정을 해원한 참부모의 승리 노정

하나님이 이런 사랑의 문제를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이 문제를 기점으로 해서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주장을 역사를 통해서 반복해 온 거예요. 사랑의 원수지요? 사랑의 원수인 사탄의 참소를 날마다 받으면서 거기에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안 되는 하나님의 입장을 생각해 볼 때 어때요? 수천만 년의 역사를 통과해 온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서도 1대의 사랑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 자신들부터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가 가장 사랑하는 남편을 가장 미워하는 여자한테 넘겨 주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느냐? 그러한 경지를 통과하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심정과 참부모의 심정을 알 수 없습니다.

이거 표제예요. 여러분의 심정권 획득의 표지로서 그 기준을 통과해야 하는 신앙의 자리를 넘어오지 않으면 역사 이래 지금까지의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할 수 없습니다.

그런 내용을 알면 아무것도 아까울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있어서 자기의 소유라든가, 자기의 나라라든가, 자기가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세계가 전부 다 아무런 가치가 없어집니다. 만인의 그러한 원한을 해결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면, 이 세상의 것들은 아무것도 가치가 없게 보이는 거예요. 아까운 것이 없습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입장에서 얘기한다면 가장 사랑하는 부인을 사탄에게 안겨 주고 기도해 주는 입장이라고 하는 거예요. 꼭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얼마나…. 우리는 입장이 다르다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왔다갔다하는 심정을 가지게 되어 있어요. 그렇지요?

일방통행의 심정이 아닙니다. 왔다갔다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한 방향뿐인 심정세계로 돌아간다고 하는 심정을 가져야 하는 하나님의 심적인 고통을 누가 알 수 있겠어요? 그러니까 얼굴을 들 수 없는 것입니다. 부끄러운 거예요. 그 심정권을 넘어오기를 기다리는 하나님 앞에 뭐예요?

그래서 이 세상 가운데 있어서는 원수의 나라에 가서 승리한 것을 말이에요…. 원수 국가의 여자들을 데리고 간다구요. 그것을 유린하는 것을 벌 줄 수 없는 하나님의 심정을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자신의 할머니, 어머니, 아내, 그리고 딸을 유린하는 악마를 벌줄 수 없는 그 괴로움과 꼭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타락해요? 생각도 할 수 없는 거라구요. 심각하다구요. 알겠어요? 「예. 」 만약에 축복받은 사람이 그런다면, 이거 뭐라고 할까요, 하나님이 폭탄을 터뜨려서 일순간에 날려 버려도 시원치 않을 그런 것이라는 것을 분명히 기억해 두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예. 」 심각하다구요. 여러분이 하나님의 심정을 어떻게 체휼해요? 어머니, 아내, 딸을 사탄에게 빼앗기고 참아야 하는 하나님의 심정을 어떻게 체휼할 수 있겠어요? 꼭 마찬가지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 기준에 있어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겠다고 하면서 가는 충효의 노정이 얼마나 힘겨운 것인가를 생각할 때 잇쇼켄메이(一生懸命)가 아니라 반쇼켄메이(万生懸命)의 심정을 바치더라도 미치지 못한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예. 」 이거 확실히 알았지요?

어머니가 불쌍한 어머니라구요. 그거 전부 다 알고 있어요.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더라도 따르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십자가를 지고 탕감노정을 넘었기 때문에, '뒤에 따라와!' 해서…. 전부 다 해결했기 때문에 세계여성해방 선포와 더불어 직계의 아들딸과 복귀한 아들딸을 데리고 하나님 앞에 서게 됨으로써, '어서 와라! 승리하고 왔구나!' 하고 하나님은 통곡을 하면서 맞이하게 되는 거예요. 축복이라는 하나의 노정이 이 타락한 세계에 나타나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 길을 향해서 지금도 나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주면 줄수록 커지는 사랑의 힘

그러면 지금 우리의 가정에서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되는 현실적인 문제가 무엇이냐? 이것을 중심 가정들이 상세하게 가르쳐 주어야 하는 거라구요.

돌아가서 후배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 할머니! 「예. 」 할아버지가 있어요? 「예, 있습니다. 」 어디에 있어요? 할아버지! (웃음) 훌륭하시잖아요, 훌륭해! 멋진 남자구만! (웃음)

이게 뭐예요? 「사위기대입니다. 」 사위기대지요? 사위기대를 아는구만! (웃음) 영계가 안 보이니까…. 영과 점이지요. 요즘에는 선생님이 이것을 함께 그리면서 설명합니다. 이게 제일 나중에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거 하나님이지요? 무형의 하나님이 여기서 운동을 시작할 때 어떤 작용부터 시작했어요? 받는 작용부터 시작했어요, 주는 작용부터 시작했어요? 「주는 작용부터 시작했습니다. 」 정말이에요? 왜 그랬어요? 왜 그랬느냐고 물어 보잖아요? (웃음)

보라구요.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 때 이렇게 끌어올리면서 시작했겠어요, 내리밀면서 시작했겠어요? 「내리밀면서 시작했습니다. 」 내리미는 것이 쉬워요, 끌어올리는 것이 쉬워요? 여러분이 국수를 만들 때 밀가루를 이렇게 밀지요? 끌어올려요, 내리밀어요? 「내리밉니다. 」 밀면, 점점점 이렇게 돌아오지요?

그러니까 우주의 시작은 미는 힘부터예요. 하나님이 이렇게 잡아당기려고 하면 아무것도 없잖아요? 이론적으로, 거기부터 시작해요. 아, 미는 힘으로부터…. 그러니까 그것은 무엇이냐? 직선상에는 상하의 현상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이 직선은 두 점을 연결하고, 이것은 세 점을 연결해요. 이 세 점을 생각해 보면, 밑으로 세 점을 출발시켜요.

이런 파이프를 생각해 보면, 하나님이 여기서 점점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면 이것이 가득차지요? 그렇지요? 가득차서 최후에는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을 밀어 버려요. 주체와 객체가 어떻게 운동을 시작하느냐? 그 원칙이 여기서 생기는 것입니다. 밀므로써 그것은 오히려 이 파이프…. 세 점의 운동을 하기 때문에 결국에는 돌아와서 자기 자신의 뒤를 밀게 되는 운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주체와 객체 관계의 종합적인 운동이 일어나는 거예요. 이것이 받으려고 하면 전부 다 없어집니다. 알겠어요? 「예. 」이거 이렇게 끌어당겨져서…. 여러분의 입장은 어때요? 받으려고 해요, 주려고 해요? 「주려고 합니다. 」 받으려고 하는 것은 무(無)의 세계에 속하고, 주려고 하는 것은 유(有)의 세계에 속하는 거예요. 간단하다구요, 진리는. 간단하지요? 그러니까 주려고 하는 것은 위하여 존재한다고 하는 얘기지요. 그렇지요? 상대를 위해서 주고 자기는 제로가 되는 거예요.

저쪽은 차츰 커지는 거예요. 완전히 진공권이 되면 어느쪽이 찾아와요?

저기압이 찾아와요, 고기압이 찾아와요? 「고기압이 찾아옵니다. 」 그때는 운동하는 거예요. 이런 회전운동을 해서 자기를 밀려고 합니다. 운동의 법칙이에요. 알겠어요? 희생하는 거예요. 일반적으로 착한 아이라고 하면 희생적인 자리에 서는 아이를 말하지요? 자기만을 위하는 아이는 그렇게 안 부르지요? 그것은 피해를 입히는 못된 아이라구요. 알겠어요, 여자들? 「예. 」여자로 태어나서 시집갈 때 무엇 때문에 시집가느냐? 사랑을 받기 위해서 간다고 해요, 뭐라고 해요? 일본에서는 뭐라고 해요? 한국에서는 사랑을 받기 위해서 간다고 하는데, 사랑을 받기만 하면 어떻게 돼요? 받기만 하면, 둘 다 없어져 버린다구요. 참사랑은 주면 줄수록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커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인 성인들이 모두 다 죽었지만 역사와 더불어 커 가지요? 커져 가지고 세계를 커버하는 거예요. 갈릴리에서 어부의 생활을 하던 예수님, 목수의 생활을 하던 예수님, 로마 제국의 범죄자로서 죽은 예수님이 세계를 구할 수 있었던 위대한 힘이 거기에 있었다는 것을 어느 누구도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게 왜 그렇게 되었느냐? 참사랑으로 주었기 때문에 점점점 커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박해는 가해자의 모든 것을 가져오기 위한 제2하나님의 전법

그러니까 침략국은 반드시 망해요. 반면에 아무런 잘못도 없이 침범을 당한 국가는 반드시 부흥합니다. 맞는 쪽은 망하지 않아요. 치는 쪽이 망하는 것입니다.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을 생각해 볼 때 친 쪽이 전부 다 망했어요. 그러한 의미에서 통일교회가 세계적으로 두들겨 맞은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맞은 자는 세계적인 승리를 거둘 수 있게 돼요. 박해라고 하는 것은 박해하는 쪽의 모든 것을 상속하는 제2의 하나님의 전법이며 수법입니다.

이것은 위대한 발견이예요.

선생님이 그것을 알기 때문에 참아 왔어요. 참고 있으면, 그 시간이 길면 길수록 길이, 넓이, 깊이가 길어지고 넓어지고 깊어지는 거예요. 하나님도 변명 한마디 하지 않고 참는 거예요. 맞으면서 참아 나오다 보면 결국에는 세계를 점령하고 남는다구요. 사탄은 하나님이 창조한 존재권에 모습을 다시 드러낼 수 없는 판도를 갖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의 침입이 불가능하게 되는 거라구요.

이번에 일본에서 어땠어요? 사쿠라다 준코지요? 결혼하는데, 뭐가 그렇게 문제예요? (웃음) 서른네 살이 넘어서 결혼하는데 반대할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악마도 그렇게 악랄한 악마는 없을 거라구요. 서른넷이면 큰일이라구요. 아들딸을 낳을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그런 여자가 남편을 맞아서 시집을 간다는데, 그것까지 반대하는 것은 악마의 수법입니다.

전 일본이 반대했지요? 일본이 좋은 나라예요, 나쁜 나라예요? 일본이 왜 그렇게 반대를 해요? 일본의 청년들을 전부 다 어떻게 할 거예요? 결혼도 못 하고 전부 다 죽어 가면 어떻게 할 거냐구요. 결혼대회를 한다고 해도 결혼을 하지 않으려고 하게 되어 있는데…. 그렇게 되었으면, 문선생을 국가의 큰 손님으로 불러서 상을 주고 결혼시켜 달라고 하면서 찬양해야 할 텐데, 이게 뭐예요?

일본 여자들과 무슨 관계가 있어서 문선생이 결혼시켜 주는 거예요? 트로피 하나밖에 없어요. 세상적으로 얘기하면 대단할 거라구요. '이 녀석들, 천하에 무서울 것이 없는 패들!'이라고 해서 말이에요, 큰 사건이 될 거라구요.

어디 갔나, 미스터 박? 미스터 박, 어디 갔어? 저쪽에 있구만! 뭐야, 트로피 하나 해서…! (웃음) 쩨쩨한 오야지(親父;자기 아버지를 일컫는 말)예요, 쩨쩨한 오야지. (웃음) 그렇다고 해서 무엇을 받고 싶다는 것이 아니라, 말을 하자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3만쌍 가운데 매월 한 사람씩 찾아와서 인사하는 사람도 없고 말이에요.

하나님이 창조하기 전에 무슨 생각을 했느냐? 아담을 사랑의 상대로 만드는 데 하나도 부족한 것이 없는 남자로 태어나게 하고 싶었던 것이 하나님의 창조본연의 본심이었습니다. 알겠어요? 「예. 」 그럴 때는 큰 소리로 '예!'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저쪽에 자고 있는 사람이 있어요. (웃음) 그럴 때는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대중을 지도할 때는 그런 방법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눈을 번쩍 뜬다구요.

하나님이 어떻게 생각했느냐? '아, 아들딸…!' 하고 생각한 거라구요. 사랑하는 데 있어서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상대이고, 그다음에 아들딸이에요. 그 둘뿐입니다.

여러분도 여러분의 사랑의 상대가 여러분보다 잘나기를 바라요, 약간 못나기를 바라요? 「잘나기를 바랍니다. 」 얼마나 잘나기를 바라요?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랍니다. 」 자기보다 잘났다는 것이 못난 거라구요. 제일 못난 것이 자기보다 좀 낫다고 해봤자 얼마나 잘났어요? 이것도 못났잖아요? (웃음) 그러니까 몇 배 정도 잘나기를 바란다구요? 「백 퍼센트 잘나기를 바랍니다. 」 백 퍼센트라고 해봤자…. 백 퍼센트를 투입하면 백 퍼센트밖에 안 나오잖아, 이 녀석아! (웃음) 「하나님같이 잘난 사람…. 」 하나님을 봤어? 안 보이니까 모르잖아? (웃음)

여기서 몇백 배 하면…. 백 배가 좋아요, 천 배가 좋아요, 만 배가 좋아요? 「만 배가 좋습니다. 」 만 배! 십만 배는 어때요? 만 배를 내버리고 십만 배를 따라가요, 만 배에서 스톱이에요? 어느쪽이에요? 「십만 배를 따라갑니다. 」 십만 배! 백만 배는 어때요? 십만 배를 차 버리고…. 천만 배는 어때요? 백만 배를 차 버리고, 1억 배는 어때요? 「1억 배!」 무한이예요, 무한. 영원히 수를 헤아리고 잊어버릴 정도의 그러한 무한입니다. 그 무한은 생각할 수 없는 거예요. 무한, 무한 배로 잘난 상대를 만나고 싶은 것입니다.

너도 그래? 이렇게 조그만 여자가? 「예. 」 보니까, 그렇게 곱지도 못한데?

(웃음) 뭐 모양은 아무래도 좋아요. 마음이 그렇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구요. 그리고 아들딸은 어때요? '아, 우리 집의 아이는 내 얼굴보다 좀 못나게 태어났으면 좋겠다. ' 하는 사람이 있어요? 「없습니다. 」 절대로 없습니다. 그거 어디서 왔어요? 하나님으로부터 왔지요, 하나님? 하나님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는 최고이기를 원해

그러니까 우주는 무엇 때문에 창조했느냐? 사랑 때문에 창조했어요, 사랑 때문에. 무서운 얘기입니다. 하나님은 지식이나 능력은 얼마든지 가지고 있어요. 그러나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상대관계에서 얻어질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자기 혼자로써는 사랑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한테 사랑이 있어요?

「예. 」 사랑을 가지고 있다면, 하나님이 보고 '그거면 됐잖아? 어머니는 필요 없잖아? ' 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남자한테 여자가 절대로 필요하지요? 여자한테는? 「남자가 필요합니다. 」 남편이 절대 필요하다구요. 남자라고 하면 어떤 남자든지 남편…. (웃음) 그러니까 말을 잘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시험 감독이면 점수를 제일 안 줄 거라구요. 생각하는 배경이 크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했느냐? 세계 제일의 아들, 천주 제일의 아들, 영원히 찬양하고 찬양하고 또 찬양하더라도 모자랄 정도로 훌륭한 아들…! 전능하신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하지요? 절대적인 아들…. 그리고 딸은 어때요? 딸은 어때요? 아들은 그런데, 딸은 아무래도 좋아요? 어때요? '오른쪽이 절대적이면 왼쪽도 절대적이다. 어느쪽이 높아? 이쪽이 높아? 양쪽이 다 높아라!' 한다구요. 사랑의 상대를 찾는데, '더 훌륭한, 더 훌륭한, 더 훌륭한…!' 하지요?

그러니까 세계 제일의 남자를 얻고 싶어요, 일본 제일의 남자를 얻고 싶어요? 「세계 제일의 남자를 얻고 싶습니다. 」 그렇게 세계 제일의 남편을 얻고 싶은 것이 여자의 마음이기 때문에 일본 여자는 서양인, 흑인을 맞이하는 것이 이상적인 것입니다. 세계적이라구요.

선생님이 이렇게 백인 여자들을 교육해 놓고 '결혼 상대자를 어떻게 할 거야? ' 했더니, 전부 다 흑인들 쪽으로 몰려요. 그래서 곤란했다구요. (웃음)

전부 다 흑인들 쪽으로 가 있는 거예요. 훌륭한 미인들이, 선생님이 보기만 해도 눈을 뜰 수 없을 정도의 미인들이 흑인을 남편으로 맞겠다고 하니까, 선생님이 뭐 맥이 빠져 버렸어요. (웃음) 선생님이 봐도 상당한 사람들인데, 이런 한국 여자를 어머니로 맞이해 버렸다고 하는 생각을 안 할 수가 없지요?

그러면 남자 여자, 하나님…. 이쪽은 이성성상으로 되어 있어요. 이중으로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여기서 아들딸을 만들었으면 날마다 여기에 와서 보았겠어요, 안 보았겠어요? 「보았습니다. 」 그러니까 이것이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해와는 언제 남편이 나타나느냐 하고 날마다 기다렸을 것이 틀림없지요?

이 아들딸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플러스와 마이너스입니다. 부모를 중심삼은 아들딸이에요. 알겠어요? 「예. 」 셋이 있어야 돼요. 여기에 내려온 하나님이 무엇을 바라느냐 하면 완성한 아들딸을 바라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들딸을 이상의 경지까지 데리고 가지 않으면 안 돼요. 그 이상의 경지는 이 영계의 제일 위가 아니예요. 이것을 연결하는 중심이에요. 이 한 선의 중심은 이 한 점밖에 없습니다.

이 두 선을 연결하면 이것이 중심이 되지요? 수직선을 두고 말하면 이 밑에 있는 것이 중심이 아니고, 높이로 말하면 이 정도의 높이가 중심이 되지요? 그래서 이와 같은 사위기대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가 이중으로 되어 있지요? 그래서 처음에 하나님이 아들딸을 사랑하고 키우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쌍둥이로 태어난 것과 마찬가지예요. 하나님 안에 있다가 그대로 같이 태어났기 때문에 남자 여자로서의 쌍둥이와 마찬가지예요. 왜 그것이 필요하느냐? 횡적으로도, 내적으로도 쌍둥이는 통하지요? 그러니까 남자 여자가 쌍둥이로 태어난 것과 꼭 마찬가지입니다.

첫사랑과 천국

아담 해와가 많이 있었어요? 남자가 몇 명이었어요? 「혼자입니다. 」 여자는? 「혼자입니다. 」 혼자뿐이라구요. 적적했겠어요, 좋았겠어요? 「좋았습니다. 」 일본에는 어때요? 남자가 얼마예요? 6천만 명이고, 여자는 얼마예요?

「6천만 명입니다. 」 6천만 명! 너무 많으니까 혼란해서 큰일이라구요. (웃음)

자기의 상대가 되는 것은 6천만 분의…? 「일!」 이? 「일!」 알 것은 아누만! (웃음)

그러니까 남편이 되려고 하면 6천만 명을 대표한 권위를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대표적인 남자라면, '나를 표준으로 해서…! 나는 참사랑을 가지고 있다. 나의 생애에는 첫사랑을 중심삼은 역사를 남긴다!' 할 것입니다. 무슨 사랑이라구요? 「첫사랑!」 첫사랑이 뭐예요? 「처음으로…. 」 정말이에요? 동정 동녀, 남자를 모르고 여자를 모르는 둘이 처음으로 사랑의 인연을 맺는 것을 첫사랑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인간의 전통적인 주춧돌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것은 둘도 없다구요. 그것은 절대적인 표준의 주춧돌이에요. 후대의 부부들이 그것을 따라서 사방팔방, 동서남북으로 천국 국민을 번식하기를 바랐던 것이 하나님의 이상이었던 것이라구요. 주춧돌을 엉터리 사랑으로 놓아야 되겠어요, 처음의 사랑으로 놓아야 되겠어요? 「처음의 사랑으로 놓아야 됩니다. 」 첫사랑! 말해 보라구요. 「첫사랑!」 첫사랑! 「첫사랑!」 첫사랑! 「첫사랑!」그래서 여러분이 이런 문제가 되지요? 여러분의 아버지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고, 여러분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한다구요. 그리고 여러분의 몇천 대 후손들도 전부 다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할 것입니다. 그거 생각해 본 적 없어요? 할아버지도 하나님을 보고 아버지, 아버지도 하나님을 보고 아버지, 손자도 하나님을 보고 아버지라고 하는 그런 무례한 말이 어디에 있어요? 그거 왜 그런 말을 하고도 부끄러운 줄 몰라요? 그런 것 생각해 본 적은 없지요?

그거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참사랑은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그 첫사랑을 중심삼고는 만년이 가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분모가 전부 다 같아요. 그 첫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할아버지가 체휼한 그 사랑의 심정권, 아버지가 체휼한 심정권, 자기가 체휼한 심정권, 손자가 체휼한 심정권의 첫사랑은 마찬가지예요. 그 사랑 위에서 부르는 아버지는 하나님 하나밖에 없어요. 절대적인 주체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것은 첫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이것은 위대한 발견이예요. 남자와 여자도 마찬가지지요?

첫사랑을 더럽혔으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느냐? 어때요? 그렇게 부를 수 없습니다. 첫사랑의 전통을 중심삼은 사람은 역사를 초월해서 같은 자리에 서기 때문에 역사를 초월해서 아버지라고 하더라도 그 가치와 내용은 절대로 달라지지 않습니다. 마찬가지예요.

지금부터 일본의 역사에 있어서 첫사랑을 찬양하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어때요? 여러분의 역사는 엉망진창이지요? 그러니까 첫사랑의 심정권으로 돌아가는 데는 그런 것은 꿈속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하고, 아무리 연구하더라도 다시금 일어날 수 없는 것같이 잊어버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꿈속에서 본 것을 실제적으로 일어나게 할 수 없지요? 그렇지요? 그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이 땅 위에 있어서 그러한 남녀관계의 첫사랑은 마음속에 그림자도 남겨서는 안 돼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이거 선생님의 말이 아니라구요. 첫사랑으로부터 영원한 사랑에 연결되어서 무한의 세계를 중심삼고 연결되어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전통적인 역사를 가슴에 품는 것이 천국입니다.

첫사랑의 전통을 지상에서 번식하라

여러분은 어때요? 첫사랑 남편의 아들딸을 갖고 싶고, 첫사랑 아내의 아들딸을 갖고 싶지요? 모두 다 그렇게 생각하지요? 한 사람도 예외가 없지요? 아무리 얼굴이 어떻더라도, 비진(美人)이라도, 슈우조(醜女)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추녀와 미인이 달라요? 그거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이거 귀중한 얘기라구요.

이것을 이렇게 강조하는 사람은 역사에 문선생 이외에는 없습니다. 이거 귀한 얘기지요? 이것은 천국의 제일 귀한 데까지 들어갈 수 있는 패스포트입니다. 첫사랑을 가지고 첫사랑의 전통을 지상에서 번식한 부모가 최고의 기차를 타고 최고의 스피드로 달릴 수 있는 거예요. 기분 좋지요? 「예. 」 그런지, 안 그런지는 죽어 보라구요. 영계에 가면 그것을 아니까 자살해 보라구요. 자살하면 지옥간다구요. (웃음) 그렇다고 선생님이 죽으라고 해서 죽었다가는 큰일납니다.

그러니까 역사에 없었던 넘버 원의 아들딸을 원했던 하나님이었다는 것은 틀림없지요? 「예. 」 어린 아이는 아직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똥 오줌도 못 가리고, 방안에 냄새가 가득찬 것도 모르고 웃기만 하는 그것을 뭐라고 할까요? 심정적으로 떼 놓을 수 없는 거예요. 그렇지만 애기의 엄마는 똥 냄새가 나더라도 그 똥 맛을 보고…. 이야, 그거 예술 중의 예술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보통 때 같으면 '푸푸풋!' 할 텐데, 그것을 맛까지 보니까 말이에요. 그럴 수 있다는 것이 위대한 것이지요.

선생님의 어머니도 선생님의 막내 여동생이 아플 때 열이 오르면 큰일난다고 하면서 똥 맛을 보더라구요. 쓴지, 단지 말이에요. 그게 아직도 기억에 남아 있어요. 여러분도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아줌마, 절대로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지요? 무슨 결심을 한 것도 아닌데, 자기도 모르게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다 되는 거라구요. 나중에 손을 씻는다든가, 입을 헹구는 일도 없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어머니가 그 손으로 반찬을 만들고 밥을 먹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 남편의 똥이 냄새나는 것이지만, 남편을 참으로 사랑한다면 그 맛을 보더라도 더럽지 않다구요. 냄새가 좋다구요. 안 그래요? 그렇지 않은 아내는 진정한 아내가 아니예요. (웃음)

여러분이 키스를 할 때 이렇게 해요, 어떻게 해요? (웃음) 아, 솔직하게 얘기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모르기 때문에 배우려고 생각한다구요. 입만으로 해요, 혀까지 아무래도 좋다고 하면서 해요? 어때? 왜 쑥 들어가? 왜 웃어?

(웃음) 타락한 후손이기 때문에 그런다구요. 하나님 앞에서 왜? 벌거벗고 사랑하는 것을 하나님이 안 본다고 생각해?

이것을 바로 가르쳐 주는 것이 교주들의 책임입니다. 두 사람이 만나서 죽어도 좋다고 할 수 있는 사랑을 체휼할 수 있도록 가르쳐 준다면 교주들 가운데서도 사랑의 왕이 된다구요. 그러니까 자기의 남편과 아무데서나 어떤 사랑이라도 하고 싶은 생각을 가지면 천주를 품을 수 있는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렇게 생각합니다. 」 여러분도 그런 데 가서 부부끼리 사랑하고 싶지요? 별장 같은 데가 아니예요. 위험한 바위 같은 데, 그 밑의 자갈밭 같은 데서 사랑해서 상처가 생기더라도 돌아와서 거울을 보면서 '하하하…!' (웃음) 그거 기념이라구요. 그런 장식을 몸에 많이 남긴 부부가 이혼 같은 것을 생각하겠어, 이 바카야로우? (웃음) 죽을 때까지 사랑하려고 한다구요.

목을 이렇게 비틀면서, '아…!' 자기 부인을 그렇게 해보라구요. 얼마나 기념이 되겠어요? 코를 휙…! (웃음) 이거 행복한 사랑이에요, 불행한 사랑이에요? 「행복한 사랑입니다. 」 왜 그렇게 이상한 눈으로 쳐다봐? (웃음) 그러한 부인은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걸 거울에 비쳐 보면서, '이야, 우리 남편은…!' 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런 경험이 없으면 돌아가서 그렇게 해도 좋을 거예요. (웃음)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최고의 사랑을 하라

부부생활을 연구해야 돼요.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이 그런 말까지 한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웃음) 아내가 돌아올 때를 남편이 기다리지 않을 수 없는 그런 아내는 행복한 거예요. 4백조 개나 되는 세포들이 전부 다 '아…!'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번갯불보다 더 밝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남자와 여자가 무엇보다도 귀한 거예요. 이상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위해서 태어났다구요. 안 그래요? 조부모도 그것을 붙들고 한평생을 사는 것입니다. 그것이 조금이라도 옆으로 틀어지면 큰일나지요? 부모도 그것을 붙들고 한평생이에요. 부부도 그렇고, 아들딸도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붙들고 하나되려고 하는 그것이 이상입니다.

여자들은 남편이 어디에 갔다가 돌아오면, '당신, 목욕부터 해요!' 그러지요? 그런 것을 듣지 말라구요. (웃음) 동물들은 목욕을 몇 년에 한 번….

(웃음) 동물보다 나은 사랑을 원한다면 10년에 한 번 목욕을 하더라도 더럽다고 생각하지 않는 부인이 훌륭한 부인이라는 것이 결론이에요. 안 그래요? 호랑이가 목욕하는 것을 봤어요? (웃음) 그렇다구요.

인간은 동물보다 나을 수 있기 때문에 그 이상의 사랑의 주인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10년, 20년 목욕을 하지 않았더라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고 천만 번 이상 목욕을 한 것과 다름없이 생각하면서 사랑할 수 있는 것이 넘버 원이라구요. 좋은 것을 배웠다구요. (웃음)

아, 당당하게 하라구요. 자기의 집에서 해 보라구요. 거울 앞이든지, 방구석이든지, 이 앞이든지, 이 가운데 들어가든지 기념이 될 만한 것을 전부 다 모아서 해 보는 거라구요. 그렇게 안 되면 목욕탕에서도…. 전부 다 보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사랑의 걸작품을 보여 주겠다고 하면서 해 보라구요.

부부간에 죽도록 사랑해도 좋잖아요? (웃음) 그래서 안 죽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화를 내고 싸우는 법은 없다구요.

전부 다 '당신, 훌륭한 남편이에요. ' '우리 부인, 훌륭한 부인이구만!' 하면서 다음날에는 말이에요, 중국집에라도 데리고 가서 서로 곁눈질을 하면서 잔뜩 먹어 보라구요. 그런 생활도 필요하다구요. 싸움을 하기 이전에 그런 연구도 해야 됩니다. 그렇다구요! (웃음) 다른 여자는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야, 이루 말로 다 할 수 없는 훌륭한 남자다!' 하고 생각하는 그것이 나빠요? 사실대로 얘기해 보라구요. 그렇게 해 주는 남편이 싫어요? 이 깔끔한 여자! (웃음) 그거 좋아, 나빠? 「좋습니다. 」 좋아? (웃음) 여자가 틀림없다구요. 남자들은 그런 여자가 좋아, 안 좋아?

「좋습니다. 」 남자는 물어 볼 필요가 없다구요. (웃음)

만물들이 전부 다 둘러서 있는 가운데서 '이상적인 주인이 사랑하는 것을 본 적이 없지? 지금부터 보여 줄 테니까, 전부 다 봐라!' 하면 전부 다 좋아한다구요. 그거 영계에서도 보인다구요. 정말, 정말이라구요. 춤추면서 노래를 불러요. 정말입니다. 그거 너무나도 재미있게 사랑한다든지…. 하나님이 세계를 순회하더라도 보이는 것이 없어요. '이야, 저 부부가 훌륭하다. ' 하면서 찾아와서 기다리는 하나님한테 보여 주어서 하나님을 기쁘게 해 준다면, 그것이 제일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

하나님은 인간을 4대 사랑을 완성하도록 창조했다

이런 얘기를 해서 뭘 해요? 시간이 없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이런 얘기를 했으니까, 아무것도 부끄러울 것이 없지요? 「예. 」 정말로 사랑하는 그런 경지에 들어가면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있더라도 상관없다구요. '아…!' '왜 그렇게 소리를 질러? ' '축복가정이 아니면 모릅니다. ' (웃음) 그래서 배우고 싶다고 하면 말이에요, 오라고 해서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가르쳐 주어 보라구요. 그다음부터는 전부 다 절을 한다구요.

우리는 이렇게 사랑한다고 하면서 친척들이나 친구들한테 가르쳐 주어서 그들도 그렇게 된다면 예물까지 바치면서 고맙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 그러한 가정을 열, 백, 천만까지라도 만들어 주기를 선생님은 부탁하고 부탁합니다. (웃음) 그렇게 하고 싶다는 사람과 그렇게 하는 사람 가운데 어느쪽이 좋아요? 「하는 사람이 좋습니다. 」 하고 싶다는 사람이 아니고?

「하는 사람이 좋습니다!」 정말이야? 「예. 」 하고 싶다는 사람, 손 들어 봐! 「예!」 너무 빨리 들다가 고장이 나면 큰일나요. 팔이 빠진다구요.

보라구요. 여기에 부모가 있지요? 이 아들딸이 이렇게 성장해 가지요? 그다음에는 무엇이냐 하면, 아들딸의 위에는 형제가 있어요. 아들딸은 여기지요? 이것은 아담과 해와예요. 아담과 해와를 생각하지요? '누이동생이 어디 갔나? '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기서는 갈라지는 거예요. 여기는 상대가 없습니다. 갈라진 남자 여자가 완성권으로 가는 데는 상대기준이 없습니다. 표준이 부모예요. 아담이 보면, 부모가 자기와 마찬가지로 사랑하는 해와지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부모의 사랑 플러스 자기의 사랑이에요. 이것이 형제의 사랑입니다. 형제의 사랑은 자녀의 사랑 플러스 부모의 사랑이에요. 이렇게 되어야 돼요. 이 형제가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부모와 자기의 사랑을 플러스한 사랑을 가지고 누이동생을 사랑해야 돼요. 누이동생은 부모와 자기의 사랑을 플러스한 입장에서 오빠를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때, 부모인 자기들을 사랑하는 이상 형제들끼리 더 사랑하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생각이에요. 형제의 사랑은 이런 거예요. 그리고 무엇이냐 하면, 자라서 형제의 사랑 플러스 부모의 사랑이에요. 여기에 플러스 부모의 사랑이라구요. 이게 점점점 자라서 올라가지요? 「예. 」그래서 부부도 말이에요, 이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된 것처럼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부부의 사랑, 그리고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의 사랑이지요? 이런 과정을 통과해서 4단계의 사랑의 관계를 중심삼고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심정권으로 생각해서 창조 이전에…. 여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되면, 아들딸로부터 이렇게 되면 이 하나님의 심정은 마찬가지로 상대적으로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으로서 이렇게 찾아오지요? 이것은 상대관계가 없습니다. 상대관계를 갖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피조세계를 창조할 때 환경을 만들어 놓고, 그다음에 주체와 객체를 만들었지요? 그것이 동반되지 않으면 천운이 보호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상대권을 만나는 자리를 찾아가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이 여기까지 왔어요, 여기까지. 그러면 하나님도 내려온다구요. 여기도 이렇게 올라왔어요.

그렇게 되면 이것이 이중으로 되지요? 맞지 않아요. 이것은 상대권이 없기 때문에 어디서 만나느냐 하면 중심에서 만나지 않아요, 중심. 완성된 아들딸의 사랑이 앞에 서지요? 그리고 무슨 사랑이라구요?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입니다. 같은 거라구요. 그래서 이것이 마침내 이렇게 해서 하나되는 단계에 올라가면 아담 자체는 이상적인 영계로 갈 수 있는 실체가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그것이 어디서 하나되느냐 하면, 이것은 여기서 이 길을 중심으로 설정….

이것이 어디서 만나느냐? 남녀가 같은 데서 만나지 않으면 안 돼요. 이것이 열 걸음을 가는데, 남자가 다섯 걸음을 가면 안 되는 거예요. 남자가 '왜 너는 여기까지밖에 안 와? ' 하는 불평을 할 수 없는 곳은 이 중앙점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쭉 이렇게 되고, 쭉 이렇게 되어서 여기서 하나됩니다.

아들딸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그리고 뭐예요? 부모의 사랑! 이렇게 되면 전부 다 여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여기도 전부 다 마찬가지고, 여기도 전부 다 마찬가지고, 여기도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같은 하나의 자리에서 묶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부부예요. 사랑을 가지고 하나되는 거지요?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성상이 실체적인 아들딸, 형제, 부부, 그리고 부모가 되어서 여기서 하나의 결실체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에 의해서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완성한 자녀, 완성한 형제, 완성한 부부, 완성한 부모와 같은 결착점에 돌아오는 것입니다.

4대 심정권, 3대 왕권을 완성한 가정이 이상적인 가정

여기는 무엇이냐 하면 말이에요. 영육의 완성체예요. 이렇게 되었다고 하면, 하나님이 본래 만물을 창조한 형상…. 성상을 형상적으로 일체화한 이상적인 실체지요? 그렇게 된다고 하면, 하나님이 창조할 때의 모든 심정권을 실체화한 것으로 태어난 자리는 바로 제2의 창조주의 자리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함으로써 아들딸을 낳는 거라구요. 그렇게 아들딸을 낳는 것은 제2의 부모로 창조되었다고 하는 사랑의 실감을 체휼시키기 위한 실체적인 창조주의 입장으로 돌아가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가 임신하면 신비해지지요? 얼굴을 보더라도 얼굴색이 다르고, 눈을 보더라도 눈이 이중으로 된다고 하지요? (웃음) 보통 때와 다르다구요. 그래서 임신했을 때는 좋은 생각을 해야 돼요. 좋은 생각을 해야 된다고 해서 특별히 좋은 생각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남편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면서 준비하는 것이 이상적이에요. 책 같은 것을 안 읽어도 좋습니다.

(웃음) 자기가 사랑하는 남편한테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고 그것을 맛있게 먹는 것을 보면서 자기는 먹지 않더라도 먹는 것 이상으로 행복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자기가 되고 싶다고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면 태교…. 태교지요? 그렇게 하면 태교 같은 것은 할 필요 없습니다. 그것을 몰랐어요?

그럴 때는 재미있게 사랑한 사진을 보면서 사진첩을 만들어서…. 그거 다른 사람한테 보여 주면 큰일나지요? 그러한 사진첩을 보면서 사랑의 심정권을 가지고 아빠와 엄마의 사랑이 하나된 가운데 키우는 아들딸은 행복한 아들딸이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일본에 아무리 유명한 교육자들이 많다고 하더라도 이런 것을 가르쳐 주는 선생은 없었지요? 「예. 」아름다운 경치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남편의 얼굴보다 나을 수 있어요?

사랑하는 상대를 생각하는 마음보다 나아요? 그러니까 시집을 올 때 자기가 남편을 위해서 만들었다든가 남편의 가족들을 위해서 정성을 들여서 만든 그런 것을 일주일에 한번씩 꺼내 보면서 옛날을 생각하는 그런 심정을 가지고 애기를 임신하면 최고의 이상적인 아들딸을 낳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몸 마음이 하나되고 오감이 초점을 맞출 수 있게 되어야 합니다.

아무리 교육하더라도 마음은 몇 갈래, 또 몸은 몇 갈래로 갈라져서 엉망진창이 되어 가지고 뭐예요? 그거 어디에 통해요? 이론적으로도 그거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 이제부터 임신을 하면 그렇게 하라구요. 아들딸이 없으면 내일부터 시작해서 한 달 내에 임신하면 되는 거예요. (웃음) 빨리 안 하면 걱정되니까 말이에요. 안 그래요? 이런 교주가 어디에 있어요? (웃음)

하나님은 사랑의 상대권의 한가운데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거기에 계시는 거지요. 그래서 전부 다 3대째에 수습되는 거예요. 여기에 수습됨으로써 3단계가 완성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아버지가 늙으면 손자와 친구가 되는 거예요. 손자와 친구가 되기 위해서 망령이 드는 거라구요. (웃음) 그렇게 안 되면 손자의 친구가 될 수 없습니다. 전부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의 이상은 손자를 품고 사랑해 주고 영계에 가는 것이 최고의 이상입니다.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많이 있지만, 지금의 손자들에 대한 사랑과는 비교가 안 되는 거예요. 그거 왜냐 하면, 이 영계…. 천국의 대왕도 아이들을 보고 싶지요? 그것이 손자예요.

그래서 3대가 하나된 그 가정의 기준이 천국의 근본이 되어야 합니다. 이 한 점을 보면 아버지도 여기에 통하고, 할아버지도 여기에 통하지요? 그래서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을 축소한 것이 이상가정입니다.

이것을 종합적으로 말하면,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완성한 가정이 이상적인 가정입니다. 그래서 할아버지는 하나님과 같고, 부모는 세계 가정의 왕이고, 자기 자신은 천상과 지상의 왕권을 승계하는 미래의 왕이에요. 이것은 천국의 왕권이고, 이것은 지상이지요? 이것을 상속하는 왕이라구요. 이와 같은 3대 왕권이 결실되어야 할 곳이 우리의 이상가정입니다.

그러니까 할아버지는 하나님과 같이 모시고, 부모는 이 지상 50억 가정의 왕이지요? 그렇다구요. 지상천국의 왕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50억을 대표한 왕의 자리예요, 자기 자신은 뭐라구요?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의 왕권을 상속받아야 할 왕자 왕녀입니다. 이게 아담의 가정이었습니다. 이 공식에 일치하는 가정을 축복가정이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루지 못한다고 하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런 가정이 되면 이상적이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은 사랑의 근본이며 위하여 사는 출발점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봉사하고 잊어버리는 거라구요. 부모, 부부, 형제, 아들딸이 서로 투입하고 잊어버리게 됨으로써 전체적인 사랑의 환경권에 자기가 흡수되는 것입니다. 완전히 흡수되면 중심이 되는 거예요. 위하여 살기 때문에 결국에는 중심에 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기도 흘러드는 거예요. 공기는 낮은 데로 흐르지요? 그렇지요?

물도 낮은 데로 흐르고, 바람도 어때요? 마찬가지지요? 흐르는 것은 전부 다 위에서부터 낮은 데로 흐르는 것입니다. 사랑도 흐르는 것이라고 하지요? 위에서부터 낮은 데로 흐르는 거예요. 흐르면서 낮은 데를 메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세상 모든 것은 위하여 존재

통일교회 멤버로서 활동할 때, '아…!' 하면서 탕감복귀의 구덩이가 있으면 자동적으로 서로 먼저 흘러들겠다고 싸우지요? 공기도 그렇지요? 어디서든지 그런 태도를 보이지 않으면 이상세계를 건설할 수 없습니다. 어때? 그렇게 되어 있어? 「아직 그렇게 되어 있지 못합니다. 」 어떻게 할 거야? 「노력하겠습니다. 」 지금 죽으면 어떻게 해? 언제 완성할 거야? 심각한 문제라구요. 여기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그리고 왕권 복귀가 전부 다 이루어지지요? 그것을 승리한 기준이 우리 이상가정의 중심적인 목적이에요. 확실히 알겠지요? 「예. 」 알겠어요? 「예!」생각해 보라구요. 눈이 누구를 위해서 생겼어요? 눈을 위해서 생겨났어요? 눈은 보이는 상대를 위해서 생겨났습니다. 눈을 위해서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코가 자기를 위해서 생겨났어요? 냄새를 맡기 위해서 생긴 거라구요. 귀가 무엇 때문에 생겼어요? 「듣기 위해서 생겼습니다. 」 듣기 위해서 생겼기 때문에 자기를 위해서 생긴 것이 아닙니다. 상대적인 입장이에요.

오른쪽이라고 하는 것은 먼저 왼쪽을 선유조건으로 해서 하는 말입니다.

위라고 하는 것은 위를 말하기 이전에 아래를 인정한 후에 하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위는 아래를 위해서 생겼다고 하는 얘기지요. 앞은 뒤를 인정한 후에 하는 말입니다. 앞이 있는 것은 뒤를 위해서입니다. (마이크에 이상이 생김. ) 이거 왜 이래? 「배터리의 약이 다된 것 같습니다. 너무 장시간…. 」 밧데리가 죽었다고 하니까 해산명령을 할까요? (웃음)

남자라고 하는 것은 여자를 전제하고 하는 말이다. 수직이라고 하는 것도 수평을 전제하고 하는 말이다. 이거 부정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모든 것이 위하여 존재한다고 하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분명히 기억해야 돼요. 얼굴을 화장하기 위해서 분을 바르면서 이렇게 두드리는 것이 자기를 위해서예요, 남자를 위해서예요? 자기가 예뻐지려고 화장을 해요, 남자를 기쁘게 하기 위해서 화장해요? 어느쪽이에요? 「남자를 위해서 합니다. 」 그러면 남자가 없는 결혼하지 않은 여자는 왜 화장을 하는 거예요? 유혹하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웃음) 「배터리가 다 되었습니다. 이것을 차세요. 」 문제는 나한테 있었구만! (웃음) 여자의 손을 보여 줘 봐요, 여자의 손.

여자의 손, 저거 어디에 써요? 저렇게 조그마한 것, 저것을 어디에 사용해요? 이거 부드럽지요? 아들딸이 만져 볼 때 남자같이 까칠까칠하면 안 된다구요. 그런 손으로 아들딸을 쓰다듬으면서 키스해 주면 지능이 빨리 발달한다구요. 이거 알겠지요? 「예. 」 그러니까 조부모가 있는 데 시집가야 되겠어요, 남자 혼자만 있는 데 시집가야 되겠어요? 「조부모가 있는 데 시집가야 됩니다. 」 조부모, 부모, 부부, 그리고 아들딸이지요? 아들딸이 하나예요, 둘이에요? 「둘입니다. 」 하나인데, 죽으면 어떻게 해요? 그러니까 동서남북, 중심까지 있어야 됩니다. 다섯 정도는 있어야 된다구요. 최소한이라구요, 최소한. 그러니까 통일교회 멤버들은 낳을 수 있는 데까지 낳아 보라구요. 많이 낳으면 일본이 번영한다구요.

축복받고 낳는 아들딸들은 복을 가지고 태어나기 때문에…. 알겠어요? 「예. 」하나 물어 보자구요. 참여자가 되었어요? 누이동생같이 되어 있어요? 넷이 아니라, 하나예요. 아담 해와라구요. 여러분이 이렇게 되어야 됩니다. 훌륭한 하나님의 자녀로 자라서 본연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자기 부인을 생각할 때, 그 부인을 여자로서 맞이하는 것이 아니예요. 자기의 부모의 입장에서 보면, 같은 아들딸이에요. 하나님, 부모 앞에서 같은 아들딸이라구요. 나는 아들이고, 여자는 딸이에요. 그렇지요? 오누이라구요, 오누이. 다른 사람이 아닙니다. 따로따로가 아닙니다. 자기 부인은 자기의 누이동생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어머니가 될 수 있는 상대라구요. 부모라구요, 부모. 부모와 같이 될 수 있는 상대입니다. 부부의 사랑을 플러스한 것이 부모의 사랑이에요, 부모의 사랑. 완전히 부부로서 하나님의 이상에 일치하는 사랑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3단계가 전부 다 들어가 있다구요. 그렇게 해서 창조 전 하나님의 실체 대상으로서 제2창조주의 자리에 서기 때문에 아들딸을 낳아서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낳아서 부모가 되는 것은 제2의 창조주의 체휼권의 심정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혼 같은 것은 불가능합니다. 지금까지 그러한 축복가정의 생활을 해 왔어요? 여러분의 눈알이 사방팔방으로 두리번두리번 안 돌아갔어요? 돌아갔지, 너도? 자기의 남편을 다른 남자와 비교 안 했어? 대답해 보라구! 그거 생각했지? 자기의 남편을 보고 '부모님이 남편을 이런 사람으로 정해 주었다!' 하면서 비교한 적이 있어, 없어? 그렇게 비교를 안 해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있는 사람, 손 들어 봐! 솔직하게 들어 봐요, 용서해 줄 테니까! (웃음) 내리라구요.

지금부터 그러면 안 된다구요. 참부모가 되는 데는 그런 태도를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아들딸을 볼 수 없습니다. 부끄러운 거라구요. 아들딸은 순수하다구요. 직선을 원하는 거예요. 영원히 자기의 사랑하는 변하지 않는 부모로 생각한다구요. 그 죄 없는 아들딸에게 부끄러워서 어떻게 입을 맞출 수 있겠어요? 아빠가 되면 엄마가 귀하지요? 「예. 」 이것은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을 그대로 상속받는 것입니다.

지상·천상천국의 상속자로서 합당하게 살라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욕심은 누구든지 이룰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전부 다 물어 보라구요. '네 집이 어떤 집이면 좋겠어? ' 하고 물어 보라는 거예요. '왕의 집이면 좋겠다. ' 하는 것입니다. '네 아버지가 어떤 아버지면 좋겠느냐? ' 하면, '왕이면 좋겠다. ' 한다는 거예요. '할아버지는 어떤 할아버지면 좋겠느냐? ' '왕이면 좋겠다. ' 전부 다 그렇게 생각하지요? 그렇지요? 「예. 」 그것이 사실이라구요.

이 이상권에 서면 종적인 입장과…. 이거 종적이에요. 직계가 종적이지요?

이것은 왕의 혈통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횡적인 입장이라고 해서 이 기준에 있어서…. 마찬가지라구요. 같은 할아버지, 같은 아버지, 같은 형제지요? 같은 아들딸이기 때문에 같은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평면적인 기준에 서는 것은 전부 다 다르지만, 심정권은 같은 거라구요. 이것은 천국의 국민이 되는 것입니다. 이 직계의 장자권을 갖는 것은 왕실의 전통을 상속받는 거예요. 일본의 천황은 만세일계(万世一系)의 천황이라고 하지요? 그것은 직계의 장자권을 중심삼고 영원한 주권을 상속받았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서 부르는 말이라구요. 그 반면에 이것은 평면적이에요. 꼭 마찬가지라구요. 다른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첫사랑을 중심삼고 일생 동안 통하는 사랑은 왕과 왕비의 사랑과 자기 부부의 사랑이 다를 것이 없습니다. 평등이에요. 그것을 평등하게 하는 것이 첫번째의 희망이에요. 거기에는 차이가 하나도 없기 때문에 모두 다 행복한 거라구요. 오히려 그 왕실이 곤란한 거예요. 전체가 주목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자유가 없어요. 이쪽은 빙글빙글 돌기 때문에 이렇게 평면이 크지요?

360도가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것은 360도가 아니라 한 점에서 도는 것입니다. 곤란하다구요.

그래서 지금은 황족과 결혼하고 싶지 않다고 하는 것이 일본의 분위기입니다. 영국도 그렇다구요. 궁전의 그 좁은 데서 어떻게 살아요? 비행기를 타고 지상의 모든 것을 한눈에 바라보면서 살고 싶다고 하는 것이 지금 젊은이들의 생각이기 때문에 왕족과 결혼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구요.

그러니까 이 왕족에서는…. 왕족이나 다를 바 없지요? 마찬가지의 가정이에요. 같은 할아버지, 같은 아버지, 같은 형제예요. 사랑의 체휼권은 일체예요. 첫사랑을 중심삼은 전통은 영원히 평형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를 중심삼고 새로운 조상으로서 횡적으로 점점점 뻗어가는 거지요? 그것이 여기에 없으면 가장 가까운 데 있는 사람이 연결되어 갑니다.

그래서 왕족의 심정권을 체휼한 사람이 그 체휼과 더불어 생애를 끝마치고 함께 들어가는 곳이 천상천국이에요. 틀림없지요? 그러니까 레일이 같아요, 레일이. 같은 레일이라구요.

일본의 레일은 좁지요? 38이에요? 여기는 42지요? 그렇다구요. 마찬가지지요? 같은 부모와 같은 형제이기 때문에 사랑의 심정권은 통일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불평 불만이 없습니다. 왕족이라고 해서…. 그러니까 자기의 일족이 왕족이 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가 왕입니다. 오히려 이쪽은 매일 만나기 때문에 좋지만, 이 왕실에서는 가족밖에 못 만나요. 더 적적하지요?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평등한 것입니다. 결론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할아버지를 누구 대신으로 모시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 대신으로 모셔야 합니다. 」 부모는 누구예요? 「50억 인류의 왕입니다. 」 50억 가정의 대표적인 왕같이 모셔야 되는 거예요. 자기 자신은 어때요? 천상천국과 지상천국, 두 천국의 상속자로서 살아야 됩니다. 거기에 합당하게 살아야 된다구요. 그러한 가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이상적인 하나님의 가정이 되지 않습니다.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몇 시예요? 「8시 20분입니다. 」 몇 시간 했어요? 「여섯 시간 하셨습니다. 」 여섯 시간? 이 녀석들! (웃음) 선생님이 불쌍하다구요. 왜 이렇게 길게 말씀을 했어요? 여러 가지 재미있는 말씀을 해서 여러분이 웃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시간을 잊어버리고 말았다구요. (웃음)

자, 일본에 돌아가서 열심히 해 가지고 이상적인 가정의 창조를 위해서 혼신의 힘을 다해 주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의 종족 편성의 결과와 같이 되어서는 안 된다구요. 빨리 단번에 해서 포켓에 넣어 버리라구요. 알겠어요? 「예!」 돌아가면, 모든 사람들이 책임분담을 완성할 수 있도록 잘 부탁합니다. (만세삼창과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