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귀국 축하 케이크 커팅) (경배) 곽정환, 우리 순회한 노정에 대해 잠깐만 얘기해 줘 봐.「예.」 제네바 대회라든가 지내 온 모든 것이 중요한데, 그게 내용이 어떻다고 말이야. 궁금할 거라구. 어머님은 치과에 좀 갔다 와야 돼요. 자! (곽정환 회장이 천주평화연합 창설기념 세계순회대회에 대해 보고)
「……그런 나라에서 전부 다 남녀 120명씩 후보를 빨리 만들어서 교체결혼의 전범을 보이고 모범을 보이도록 특별히 지시를 하셨는데, 대륙 단위로서는 유럽하고 동북대륙의 러시아하고 대대적인 교체결혼을 하실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어차피 이제부터 축복은 교체결혼이라고 생각을 확정 지어 버려야 되겠습니다. 그런 구체적인 지시사항을 말씀하셨습니다.」
교차결혼이에요, 교차결혼. 여기서 교차될 때 요 점을 중심삼고…. 섭리사에 있어서 본래 이것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8단계 시대 해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죽 해 가지고 본성의 양심을 중심삼고 전부가 순회하면서 발전하게 되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위가 아래 되고, 아래가 위 됐다는 거예요. 사탄이 위에 올라가고 하나님이 아래 갔어요. 그러니까 이것을 바꿔치는 역사를 해야 된다구요.
그래, 지금까지 아담 해와를 찾는 역사에서 완성한 아담을 중심삼고 완성한 아담의 상대를 못 찾았습니다. 지금까지 종교, 정치, 역사, 철학, 이래 가지고 모든 도의적인 면에서 인성적 도의니 무엇이니 다 주장했지만, 하나의 완성한 아담을 찾는 놀음이에요. 아담을 찾는 데는 하나님이 아담을 만들지 못해요. 완성할 아담이 완성한 아담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까지 한 일이에요.
이 땅의 에덴동산에 참부모를 세워서 하나님의 혈족이 시작되는 거예요. 핏줄은 사랑과 생명, 부모의 사랑과 부모의 생명이 합해 가지고 연결된 것이 뿌리가 되어 가지고 순과 같이 나온 것이 뭐냐 하면 혈통이에요. 여기에 사랑이 하나 빠져도 영원히 혈통은 없는 것이고, 그다음에 생명 하나 빠지더라도 없다는 거예요. 부모가 없는데 나올 수 있나요?
그러니까 무엇보다도 땅 위에서 살 때 자기들이 부처끼리 사랑하고 사랑받느니 안 받느니 그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것보다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핏줄의 열매를, 아들딸을 못 낳는 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아들딸을 낳는데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다니면서 수많은 남자 여자하고 그러는 것이 아니에요. 결혼한 하나의 남자 여자예요. 에덴동산에 하나였어요.
아담 해와 두 사람을 지은 것은, 아담은 역사적 남자의 모델이에요. 모델 알지요? 표준이라는 거예요. 해와는 여자의 단 하나 모델이에요. 모델 둘이 하나님과 합해 가지고 하나되는 날에는 모델 자체가 하나님 모양을 이룬 실체가 되는 거예요. 그 실체 가운데 마음 자리에 하나님이 들어오면 영적인 부모, 실체 부모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두 성격의 뿌리, 하나님의 뿌리, 종적인 뿌리, 횡적인 뿌리를 연결 지은 사랑의 기초에서부터 하나 되어야만 거기에서 새끼가 나오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씨 자체는, 씨라는 것은 뭐냐?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과 생명이 합해져 가지고 핏줄을 통해서 아들딸이 나온 거예요. 그냥 나온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면 그 사랑의 근본, 생명의 근본은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자체가 아니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뿌리가 거기니 중심 뿌리 되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사랑, 참생명 될 수 있는 완성적 아담 해와의 그 마음속에 들어가 이것을 심어 가지고 안팎의 종적 횡적 연결된 여기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핏줄이 연결되어야 됩니다.
이 핏줄이 연결되게 된다면 뭐냐? 핏줄 가운데는 아버지의 사랑이 들어가 있고 어머니의 사랑이 들어가 있고, 아버지의 생명과 어머니의 생명이 들어가 있는데, 그 가운데 주류의 뼈는 뭐냐 하면 하나님 자체의 핏줄이라는 거예요. 핏줄이 벌어져 나오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완성만 했으면 타락이라는 말은 꿈에도 생각할 수 없는 거라구요. (양 손바닥을 부딪치시면서) 박자가 하나 되었는데 그것을 누가 갈라 치우겠나? 천주, 우주를 움직이는 사랑과 생명이 결탁되어 가지고 똘똘 뭉쳤는데 뭐라고 할까, 이 지구덩이가 다이아몬드같이 굳은 한 덩어리가 됐는데 누가 손댔다고 그것이 떨어지고 깨지겠나? 영원히 그 씨 그대로예요. 그럴 수 있는 씨가 뭐냐 하면, 아담 해와가 하나님 앞에 축복받고 태어날 수 있는 하나님의 손자 뻘 되는 그 손자가 그 씨다 이거예요.
그러면 씨라는 자체는 1대, 2대, 3대를 거쳐 나왔지만 3대를 거치더라도 3대 하면 1대, 2대, 3대이기 때문에 이것이 여기에 하나되어 있지, 이걸 하나만 갈라도 다 깨져 나가요. 여기에서부터 4대 만에 나온 것이 뭐냐? 하나님의 핏줄을 중심삼고 할아버지 핏줄, 어머니 아버지 핏줄, 자기 부부의 핏줄을 연결시켜야 이 열매가 나온다구요. 이 열매는 4대라구요. 여기에는 하나님의 핏줄이 들어가 있고, 할아버지의 핏줄, 아버지 어머니의 핏줄, 자기 부부의 핏줄의 열매예요. 알겠어요?
씨. 씨라구요. 소나무면 소나무 열매의 씨, 여기에 그 소나무가 다 들어가 있어요. 그것을 심으면 그냥 그대로 들어가 있는 모든 것이 자기 모든 자활적인 능력을 발휘해 가지고 나무로 크는 거예요. 씨라는 것은 변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소나무 씨가 한 데서 하나 떨어진 것을 갖다가 심으면 그것이 커 가지고 소나무가 되어 가지고 해마다 많은 씨가 나와요. 백년이면 백년, 천년 먹으면 천년 먹을수록 많아지지 적어지지 않아요.
그 모든 씨라는 것은 같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에서 나온 손자를 중심삼은 그 씨나 오늘날 수천 대 지난 역사 후에 나타난 씨나 씨의 가치는 이퀄(equal; 동등한)이에요. 그것을 갖다가 어디에 심더라도 하늘나라가 나오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나오고 할아버지가 나오고, 완성한 그 모든 핏줄이 있으니 그것은 영원불변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소나무 씨를 서울서 거둔 것을 워싱턴에 갖다 심게 된다면 서울에서 거둔 씨와 같은 씨가 나와요. 그 씨가 수만 개 되더라도, 그 하나가 수천 배의 가치가 있지만 그 씨는 전부 다 같은 가치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같은 하나님의 피를 받아 가지고 같으니까 하늘나라도 같이 가고,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야 된다는 것은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도 이제부터는 씨를 남겨야 돼요. 여러분 가정이 그래야 돼요. 지금까지는 세상이 정리 안 됐기 때문에 그것을 가르쳐 주지 못했지만, 이제는 아벨유엔을 만들게 되면…. 하늘땅에 아벨유엔이라는 것은, 아벨 의회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가인도 여기에 접붙여야 되고, 세상 나라는 모두, 소련이고 무엇이고 이것 다 왕창 해체해 버려야 돼요. 이제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아벨유엔이 가인유엔까지 흡수해야 돼요.
이제도 주 사장하고 얘기했지만, 한 가지 두 가지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세상이 완전히 바꿔질 터인데 그것을 누가 해 낼 것이냐 이거예요. 고기 잡아 가지고 사시미(さしみ; 생선회)만드는 사람들, 기술자들 봤지요? 조그마한 칼을 가지고, 크지도 않은 뾰족한 그것을 중심삼고 고기들을 짜개는데 말이에요, 머리 뒷골부터 해 가지고 등지느러미가 있잖아요? 지느러미가 있는 그 밑창의 뼈를 중심삼고, 그 큰 뼈를 중심삼고 쪽 그어 가지고 딱 절반으로 갈라놓아요. 이야! 그걸 그냥 그대로 죽지 않고 붙이면 딱 붙어서 살아난다구요. (웃음) 피가 식지 않으면 통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씨라는 것은 크든 작든 뼈를 따라 가지고 딱 갈라놓아도, 그것은 할 수 없이 같아요. 챔피언이, 전문가가 하게 된다면 옛날에 가르쳐 주던 어머니든 스승이든 왕이든 같다는 거라구요. 씨는 같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결혼 못 해 가지고 아기들 못 낳은 사람은 씨가 없어요. 씨 있나? 왕 아니라 세상의 무엇이라도 마찬가지예요. 그래, 하나님도 씨가 없으니까 창조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씨가 있어요? 씨를 받을 수 있기 위해서는 상대가 있어야지요? 수놈 암놈이 있어야 씨가 나오지요? 수놈 가지고 돼요? 볼록 가지고 씨 달라고 기도하면 그놈의 자식이 미친 녀석이지. 빨리 죽으라고 해요. 영계에서 빨리 데려가요. 남자 여자가, 주체 대상이 없으면 씨가 안 나옵니다. 알겠어요?
저것도 수술 암술이 그래 가지고 거기서 나오는 거예요. 조상의 사랑, 조상의 생명, 주체 대상의 그것이 합해 가지고, 네 종류가 합해 가지고 씨를 만들어 놓는 거예요. 네 종류가 휙 돌아 가지고 뿌리를 박아야 돼요. 돌지 않으면 뿌리가 안 나와요.
중심 뿌레기 하나 중심삼고 수직으로 해 가지고 지상에서 뿌레기는 이쪽으로 퍼져 나가지만 말이에요, 기둥은 하나씩이지만 잎도 아래와 마찬가지로 중심 뿌레기가 굵은 데 해 가지고 이렇게 퍼져 나가고, 이는 줄기를 통해 가지고 퍼져 나가요. 위에 퍼진 것하고 이것이 균형이 되어야 돼요. 크는데 어디가 먼저 크느냐 하면, 잎의 순이 커서는 안돼요. 중심 뿌리가 커야 돼요. 이것이 커야지, 순이 크다 하게 되면 그것은 죽어 가요. 가만 두어도 죽는다는 거예요. 뿌레기가 없으니 죽지 뭐 별수 있어요? 그런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라는 동물이, 남자라는 동물이 신기한 동물이에요. 그 동물이 아는 것은 뭐냐? ‘우리 조상은, 여자라는 조상이 억천만세 가도 변하지 않는다!’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 거예요. 남자도 억천만세 가도 변하지 않는다! 변하지 않는 여자라는 동물과 변하지 않는 남자라는 동물 둘이 합해야 사랑이라는 것이 폭발된다!
이 사랑하고 이래 가지고 마음 맞아 가지고 떨어질 수 없는데,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게 되면 철도에서 자살하고, 한강 다리에서 떨어져 죽고 그래요. 둘이 꽁꽁 묶어 떨어지지 말고 죽어도 같이, 뼈다귀라도 같이 들어가자 하고 그렇게 죽어 가잖아요? 그것 무엇 때문에? 씨, 참된 씨를 바라 가지고 그런 거예요.
참된 씨를 자기가 생명을 놓고 좋아해야 그 씨도 생명을 넘어서 좋아할 수 있는 열매가 되지, 그렇지 않고 죽는 것을 싫어하고 자기 이익 위하고 여자 이익 위하다가 남자 여자 둘이 갈라지니 그것은 자동적으로 미완성품이에요. 폐품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남자 여자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도 딱…. 얼굴에서 사랑의 얼굴이 맞고, 그다음에 생명의 얼굴이 있으면 생명의 얼굴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놈이 이렇게 됐으면, 사랑의 얼굴이 이렇게 됐으면 생명의 얼굴은 이렇게 옆으로 되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가만히 죽지 말고 이 우주가 도는 거와 마찬가지로 따라서 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영원히 돌아요. 돌기 시작하면 그 자체가 땅의 물건같이 없어지나? 영계까지 언제나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사랑과 생명의 씨를 뿌리던 그 모양 그 자체가 나에게 들어와 있기 때문에 나도 하나님과 같이 하나되어 있고, 조상들과 하나되어 있고, 언제든지 후대와 하나되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하나 아니면 없어요.
그래, 여러분 가정에서 부처끼리 싸움할 때 ‘내 말을 왜 안 듣소?’ 하지요? 여편네 말을 들어 가지고 될 것 같아요? 또 남편 말만 들어도 될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이 둘이 화합이에요, 화합.
핏줄은 화합 위에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참된 하나님이 몸 마음이 싸우느냐, 안 싸우느냐?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지요? 「예.」 몸 마음이 화합되지 않은 데는 핏줄이 생길 수 없어요. 깎아 먹는다 이거예요. 돌아가면 깎아 먹는다는 거예요.
이렇게 종으로 있어서 이렇게 돌면 이렇게 깎아 먹고, 횡적으로도 깎아 먹어요. 뼈다귀가 있어야 할 텐데 뼈다귀가 있는 사람이 못 되어 가지고 고깃덩이 사람이라구요. 뼈다귀가 있으면 허리를 늘려도 머리 그것은 언제나 영원히 머리 것이고 발이 영원히 발이지 그것이 바꿔쳐질 수 있어요? 뼈다귀가 없으면 바꿔칠 수도 있어요. 그러니 뼈 없는 사람은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씨, 해 봐요. 씨! 「씨!」 아담가정의 아담 해와는 인류의 행복의 가정의 씨다! 씨가 혼자 된 것이 아니에요. 아버지의 씨, 어머니의 씨, 하나님의 씨, 하나님의 종적인 성품, 횡적인 성품, 모든 것이 다 들어와 있기 때문에 이것만 이와 같은 사람이 되어 가지고 이와 같은 모델 결혼만 하게 된다면 하늘나라는 지고 다니든지, 뭐 바다에 갖다 심어 놓아도 생겨요.
바다에서 심어 가지고 그것이 만약에 바다에 들어가서 생겨나기 시작했으면, 이것이 죽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지구를 뒤집어 가지고 그것을 살려 준다는 거예요. 아프리카하고 미 대륙하고 한데 붙었다가 갈라진 것을 알아요? 내가 코디악을 다니면서 보니 돌산이 있어요. 큰 바위 돌이 있어요. ‘야, 저것이 이만큼 물이 새서 들어가게 되면 침식해서 줄이 죽- 가서 몇천년 되면 그것이 벌어질 것이다.’ 생각했는데, 그것과 마찬가지예요.
바위가 가만 보면 작년에 왔을 때보다도 금년에 왔을 때 모양이, 내가 배를 타고 달리면서 보면, 배 이 사이로 보면 그것이 이만큼 하고 이 안에 보이던 것인데 한 3년 지나고 보니 안에 있지 않고 이게 벌어졌어요. 배는 언제나 다니는 길로 다니고 바위는 여기 서 있는데, 매일같이 3년 동안 다닐 때는 몰랐는데 3년이 지나니까 그것이 벌어졌어요. 왜 그렇게 됐느냐? 틈이 있어요, 틈. 물이 틈이 나는 데로 스며들어서 벌어지기 시작해요. ‘야, 몇 년 되면 저게 갈라지느냐?’ 한 3년 지나니까 틈이 보여요. 그다음에는 그것이 틀림없이 깨져 나가는 거예요. 점점 벌어지지. 그렇게 갈라져요.
하나 같은 소질이 아니면 반드시 침식당하기 때문에 나눠져서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이 침식당할 수 있는 요소일 것 같으면 그것은 갈라져서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은 침식받지를 않아요. 참사랑은 그렇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아담 해와가 하나님이 부자지관계에 있어서 진짜 아버지인 줄 알고 핏줄이 연결된 것을 가르쳐만 줬더라도…. 열 다섯 살, 열 여섯살이 되기 전에 아버지가 가르쳐 주고 다 그랬으면 다 알아요. 지금 보니까 열두 살 되면 소학교를 졸업하더구만. 소학교 졸업하게 된다면 무엇이든지, 그 나라의 문화의 기원으로부터 역사를 배우게 되면 다 알고 있는데, 가르쳐 주면 타락할 수 없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아들딸들이 축복받아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이 바람 피워 갈라 가지고 그런 것은 앞으로는 말도 말라는 거예요. 그것은 북극으로 갈라야 돼요. ‘너, 남쪽으로 갈래, 북쪽으로 갈래?’‘너는 북쪽으로 가. 우리는 남쪽으로 갈 것이다.’그러면 언제 하나될 거예요? 하나 되려면 교체결혼이에요. 너희들 대에서는 영원히 하나될 수 없다 이거예요. ‘교체결혼해 가지고 절반이라도 거두어야 되겠다.’하기 때문에 저쪽에서 절반 해 가지고 이쪽과 교체결혼을 해서 합하는 거예요.
그래, 역사는 이렇게 가고 이렇게 교차해 가게 되면 자동적으로 본연의 형태로 돌아간다 그 말이에요. 이렇게 하는 패, 이렇게 하던 패하고 교체하고, 이렇게 가던 패하고 이렇게 가던 패하고 결혼하다 보니까, 역사가 흐르면 옛날의 본연의 형으로서 거쳐가면 참은 참끼리 모이고 악은 악끼리 모이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하나의 세계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교체결혼은 몇 년이 아니에요. 교체결혼을 하면 얼마나 속성과가 되는 거예요. 미국하고 소련하고 교체결혼하면 어떻게 되겠나? 좋아서 하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싸우겠어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싸우는 거예요. 핏줄만 하나되면 자동적으로 화합이에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과 생명이 합해 가지고 조화가 되어서 놓지 못하고 죽자 사자 하는 데서 씨가 나오는데 그 씨가 깨지겠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안 깨졌는데 말이에요.
어미 아비가, 모체가 씨가 못 되어 가지고 절반이 깨지니 이혼하고 무엇이고 결혼한 다음날부터 그런 생각을 하니, 그 아들딸도 뿌레기가 그러니 그럴 수 있는 가지, 그런 새끼가 나오는 것은 당연하다구요.
부락에서 앞으로 결혼했는데 이혼한 것이 있으면 생매장할 수 있는 운동까지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얘기는 내가 처음 하누만. 없애 버려야 돼요. 그것은 누가 없애느냐 하면 다른 사람이 없애지 못해요. 부모가 책임져요. 부모가 잘못 낳았으니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또 부모는 잘했는데 둘이 하나 못 된 동기가 될 수 있는 것이 남자냐, 여자냐 해서 남자가 잘못돼서 이혼했으면 그 여자는 날아가요. 없어져야 돼요. 또 파괴하잖아요? 자기가 살기 위해서는 그래야 돼요. 잘 사는 부부를 깨쳐 놓고 이혼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이혼해 가지고 이별을 당해 울던 사람끼리 또 만나서 살라고 그러면 어떻게 돼요? 파괴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이것은 뿌리를 뽑아 버려야 돼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
그래, 이제부터는 교체결혼을 안 하면 안 돼요. 교체결혼, 해 봐요. 「교체결혼!」 결론을 내 주었어요. 상하가 거꾸로 되어 있는데, 사탄이 위에서 하나님 노릇을 하고 있어요. 하나님은 영어의 신세예요. 쫓겨나 가지고 마음대로 활동 못 해요. 사람이 있어야지. 가면 차 버리는데, 찾아갈 데가 있어요? 면박해 가지고 당신이 뭐냐고 하니 말이에요. 진짜 아버지 돼 있는데, 우리 아버지는 여기 있는데 거기의 핏줄을 가지고 생활 상태에 맞게끔 지금까지 몇 세기, 몇천년 살아 왔는데 그것을 어떻게 뜯어고쳐요? 뜯어고치려면 그 뿌리부터 뽑아 가지고 뜯어고쳐야지, 그냥 두고 못 합니다.
복귀역사가 그래요.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뿌리까지 뽑아 버려야 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뒤집어 놓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사탄세계에 반대되는 레버런 문이 나와 가지고 그냥 결혼한 것을 뜯어 가지고 교체결혼을 시켜서 자기 근본을 전부 다 없애 버리려고 하니 사탄세계가 가만히 있어요? 모여 가지고 별의별 죽을 곳에, 어려운 곳에 언제나 처넣지만, 어려운 데 처넣더라도 죽지를 않아요.
어디를 가려면 내가 졸면서도 입으로 바른쪽으로 가고 있는데 ‘야, 외로 돌아!’ 명령하는 거예요. 운전수는 ‘외로 돌아!’ 하면 졸면서 말하는지 어땠는지 보지 않는 한 옆으로 돌아요. ‘우측!’ 하면 우측으로, ‘직행!’ 하면 직행, 그래요. 가던 길을 그렇게 가요. 그렇게 까지 살아 왔다구요.
제아무리 뭘 하더라도 죽을 데 못 가게 하늘이 코치하는 거예요. 그러니 졸면서도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차가 가만 보면 바로 갔으면 여기 왔을 때 뭐 이마만큼 10분, 한 시간 됐으면 어디에 왔을 터인데 다른 데 가거든요. ‘이거 왜 이리 왔어?’ 물어보면 운전수야 ‘이리 가라고 해서 왔는데 왜 그럽니까?’ 해요. 그러면 알지. ‘그래? 아, 그랬구만.’ 벌써 발이 안 떨어져요. 발이 알아요. 싫어해요. 자꾸 이리 가려고 해요.
혼자 살아남아 가지고 여기까지 온 것은 하늘이 보호해 준 거예요.
그 보호해 준 사람을 공짜로 뜯어먹고 이용해 먹어 보라구요. 벼락을 맞아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 앞에 피해를 준 사람은 영계에서 선한 사람들을 발을 자르든가 손을 자르든가, 이스라엘 민족 6백만이 히틀러에게 죽던 거와 마찬가지로 역사적인 죄에 해당한 것을 다시 청산하기 위해서는 발을 자르든가 해 가지고 살고 있는 환경을 잘라 버려 가지고 탕감하지 않고는 풀리지 않아요. 한 몸이에요, 하나.
여기에 문제가 있으면 이 손가락 전체에 부작용이 벌어진다구요. 여기 했다고 여기에 쓸 수 있나? 여기 병이 났으면, 이렇게 되어서 당기는데, 이렇게 되었는데 이건 뭐 죽을 지경이지. 화합이 안 돼요.
참된 핏줄이 아닐 때에는 투쟁이 생긴다 이거예요. 핏줄이 문제예요, 핏줄. 알겠어요? 핏줄, 해 봐요. 「핏줄!」 무슨 핏줄을 남기느냐 이거예요. 무슨 아들딸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제일 첫째가 핏줄, 그다음에 가인 아벨 문제예요. 형님이 동생을…. 조금 위에서 낫다고 해서 아래를 무시해 가지고 마음대로 하겠다고 하는 패들! 거기서 분쟁이 생겨요. 동등한 가치의 자리에 서야 할 것인데, 하나의 핏줄을 같이 가진 가정인데, 식구인데, 위에 많으면 아래가 적게 되면 위에서 떼어다가 아래에 줘야 되고, 아래가 많으면 위에 없으면 떼어다가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뗀다고 해서 슬퍼하는 사람은 뭐냐? 천국은 암만 떼더라도, 좋은 것을 위해서는 더 큰 것을 떼어도 고맙다고, 감사하다고 한다는 거예요. 싫다고 이런 녀석들은 추풍낙엽이 되어서 씨를 못 봐요. 씨를 만나는 잎이 못 됐고, 또 씨를 못 내는 가지가 됐고, 씨를 못 내는 줄기, 순, 뿌레기 된 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헤쳐 놓고 자기들 가문을 한번 비판해 봐요. 이런 원칙으로 볼 때, 우리 가문이 어드런 가문이냐 이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사는 것 다 봤지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왱가당 댕가당…. 세상에서는 3대가 살면 하루 걸러 매일 싸움이에요. 그러지 않아도 부처끼리 매일 싸움하는데 3대가 싸우면 그 떨레가 얼마예요? 큰 고모, 작은 고모, 큰 이모, 작은 이모가 뭉쳐 산다면 얼마나 자기를 중심삼고 욕심들을 내 가지고 편안할 게 뭐야? 매일같이 싸움하지.
거기에 어디 평화가 있을 수 있어요? 평(平)이라는 것은 이렇게 해도 평평이고, 한번 이렇게 놓았으면 영원히 평평 수평을 하려고 그래요. 이렇게 해도 영원히 가려고 하는데, 화합이 안 돼요. 화합이 안 되는 것은 사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핏줄은 화합이 원칙이다! 화합이 원칙이기 때문에 꼭대기에 있는 순이나 저 땅 가운데 중심 뿌레기 되는 솜털같이 돋아 나오는 그 뿌레기나 같은 가치다! 순이 남아 있는 한 뿌레기도 돋는 것이고, 뿌레기가 남아 있는 한 순은 커 가기 때문에 가지가 돋고, 잎은 자동적으로 나오는 거예요. 잎이 자동적으로 해마다 나오는데 새 봄이 됐다고 다른 데서 나오지 않아요. 땅을 확대시켜 영양을 흡수해 가지고, 뿌레기서부터 그래 가지고 나눠 주기 때문에 (영양소가) 가는 거예요. 뿌레기가 문제라구요. 그것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래, 이번에 강연 제목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인데, 다 없어요. 아무리 하나님이라 했댔자 핏줄을 하나님이 세우려면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이 있어야 되고, 하나님이 상대할 수 있는 남자라면 볼록인 남자 앞에는 오목이라는 여자가 있어 가지고 눈이 맞고, 코도 맞고, 입이 맞고, 젖이 맞고, 배꼽이 맞고, 자궁까지 맞아야 돼요. 생식기만 맞아서는 안 돼요. 자궁까지 맞아야 아기가 생기는 거예요.
몇 천만년의 선조들의 씨가 어머니 자궁이에요, 궁. 거기에 들어가서 자라는 거예요. 어머니는 자기 뼈 살을 나눠 줘 가지고 자기가 죽는 한이 있더라도 아기는 남기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아기 어머니가 차 사고가 나서 죽게 된다면 복중에 있는 아기가 7개월만 지났더라도 배를 째 가지고 아기를 꺼내 병원에서 길러야 돼요. 아기 잡아넣어서 기르는 기계를 뭐라고 그러던가? 「인큐베이터입니다.」 인큐베이터라는 게 있어 가지고 거기에 넣어서 젖만 먹이면 되는 거예요. 앞으로는 6개월만 되어도 입으로 빨 수 있는 힘만 있으면 먹이고 살릴 수 있다는 거예요.
자, 씨, 해 봐요.「씨!」그래서 문씨, 김씨, 씨를 찾아요. ‘씨가 있나?’ 하는 거예요. 진짜 사랑의 씨가 있고, 생명의 씨가 있고, 혈통의 씨가 있느냐? 3시대, 조상이 셋이에요.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셋이에요. 김씨, 박씨 둘만 가지고 안 돼요. 셋이 합해야 돼요. 하나님까지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셋을 합하지 않으면 씨가 안 생겨요.
그래, 하나 둘, 중앙이 되어 가지고, 중앙이 되니까, 이것이 벌려 나가 종이 되니까 점점 커서 상하․좌우․전후가 되어 가지고 구형이 생겨나는 거예요. 구형의 씨, 하나님의 이상적 한 가정이 우주의 모든 수많은 가정의 모델 같은 씨를 갖지 못한 하나님이 됐으니 쫓겨나는 거예요.
이제는 설명할 필요 없어요.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 천대 조상들이 완전 씨로 연결시킨 후손이 그 씨 이상 좋은 씨가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옥토가 되어 가지고 옥토에 심으라는 거예요. 씨는 찌그러졌더라도 옥토에 심게 된다면 조금 흠이 있는 씨도 완전한 씨 이상 잘 자랄 수 있는 거예요. 키우는 것은 땅의 문제요, 땅에서 사는 사람들의 문제라는 거예요. 좋은 것은 기름 다 짜먹고 껍데기를 갖다가 심어 놓으니까 나중에는 없어져요. 썩어진다구요.
그러니까 역사를 위해서 살아요. 오늘도 여기서 보고대회를 하잖아요? 기도할 때 보고하고 말이에요. 매일 매일 어제와 같이 그렇게 살면서 보고라고 할 수 있어요? 어제보다도 한 시간이라도….
그래, 선생님이 100곳이나 강연하러 돌아다니는데, ‘아이고, 원고를 중심삼고는 30분, 28분이면 되는데….’ 그래요. 원고의 주인이 누구예요? 자기들이에요? 답변해 보라구요. 곽정환! 「아버님이십니다.」 아버님이 원고의 주인인데 왜 아버님보고 야단해? (웃음) 그건 대번에 걸릴 것을 알면서 그래요. ‘그래, 네 말이 맞지. 원고대로 해야지.’ 원고의 주인이 누구예요? 뿌레기가 어디 있고, 줄기가 어디 있어요? 내게 있는 것인데 내 마음대로 해야 되지 너희들 마음대로 해요? 죽어요, 이게 죽어. 내가 가다가 꺾여 버려요. 오래 살 줄 알아요? 모든 것은 빨리 죽어요. 더 힘들게 되면 더욱 힘이 나는 거지.
5백 명 모인 사람들을 놓고 하는 것보다 1천 명이 모였으면 배의 힘을 투입해야 같은 수평이 된다고 보는데, 1천 명이 모였어도 ‘원고대로 해라. 28분 해라.’ 하고, 1만 명 모였어도 28분 하라는 거예요? 1만 명 가운데 28분이면 하나의 꺼풀도 못 주워 먹어요.
곽 선생! 「예.」(웃음) 그 말이 맞아요? 「예, 알겠습니다.」 이건 따라 다니면서 가만있지, 매일 못 살게 해요. 우리 어머니로 말하게 된다면 아침에 ‘아빠, 오늘 시간대로 하지요.’ 시간대로 하지. (웃음) 시간대로 누가 안 하나? 시간이 몇 시간인데, 그 시간이라는 것이 30분, 28분이라는 시간대로 하는 건가? 한 시간도 시간이고 하루 종일 해도 시간대로지. 어떤 것을 원해요? 부자를 원하게 되면, 큰 것을 원하면 힘들지만, 큰 것을 누구나 다 원한다, 청중도 조그마한 것 하나 갖다 주는 것보다 덩어리 큰 것을 갖다 주면 싸우면서 나눠 먹더라도 그것을 원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뻔히 알면서 나설 적마다 더 좋은 것을 더 주겠다고 정성 들이고 나서 가지고 하지, 깎아 먹겠다는 마음으로 나는 죽어도 못 해요. 못 하면 병이 나요. 못 하면 그때부터 기어 다녀야 돼요. 발이 말을 안 들어요. 이래 가지고 ‘이놈의 발아, 갈 길이 멀었어, 이 자식아! 내가 죽기 전에 먼저 죽어서는 안 되잖아?’ 이러고 몰고 나가는 거예요. 그렇게 가다 보니 평지로 가고 있는데 언덕바지에 올라왔어요.
그래, 정신력이 무서운 거예요. 다리가 무거워서 못 갈 터인데 넘어 섰어요. 넘어서니 그다음에는 자꾸 발이 미끄러져 나가는데, 왜 그러냐 하면 고개를 넘었거든. 이제는 마음 놓아도 돼요. 먹고 싶은 것 먹고, 빈 데 꽉꽉 채워라 이거예요. 그래서 먹고 싶은 것 있으면 사 오라고 하는데, 먹고 싶은 것까지 없어져요. 자꾸 그래요.
그다음에 눈물이라도 흘리면서 기도해야 돼요. 뭘 빼내야지. 먹고 싶은 것이 반대하는 것이 뭐냐? 이걸 쫓아내기 위해서는 먹기 싫은 것을 먹겠다고 할 수 있는 것이 간절해 가지고 눈물을 찍찍찍 흘려야 먹고 싶지 않은 것까지 먹고 싶게 되는 것이 이론적 결론이다! 어때요? 정성들여 만들라는 거예요.
어떤 것은 손에 척 놓으면 손이 이래요. 받으려고 해도 손이 이렇게 되어야 할 텐데 이래요. 후루루 굴러나요. 그러면 먹지 말라는 거예요. 상을 바라지 않는데 저 목표와 딱 맞추어 보게 되면 상이 찌그러졌어요. 그래, 무거운 데는 반드시 나쁜 것이 있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요.
옛날에 선생님 밥을 짓던 사람에게 화제가 있었다구요. 선생님이 참 이상하다는 거예요. 어떻게 나쁜 것을 갖다 줘도 정성들이면 맛있게 먹고 더 달라고 하고, 좋은 자리에서 정성을 같이 들인다고 했는데 정성이 부족하니까 그것은 안 먹는다 이거예요. 젓가락이 안 간다구요. 그걸 알지.
어머님은 선생님을 모시면서 언제든지 시집올 때, 자기 좋아하던 그 때의 선생님을 바라지 말라구. 북쪽으로 향하고 남쪽으로 향하는 것이 달라요. 그러면 남쪽으로 갈 때는 남쪽 사람의 마음에 맞게 준비하고 따라오는 사람이 협조해야 할 텐데, 북쪽 가는 그때의 마음을 가지고 ‘그것 안 됩니다.’ 하면 되겠나? 그렇게 가다가는 둘 다 망해요. 잘못된 사람이, 원칙에 먼 사람이 시정해야지.
이건 매일 따라오면서 아침에 기분 나쁘게 되면 다음날까지도, 단상에 설 때까지 종일 ‘오늘도 또 그렇군.’ 그 마음을 풀지 않고 그냥 그대로 그러고 있으니, 이거 잡아먹히는 것이 좋겠다할 수 있는 생각을 해요. ‘야, 이런 여자가 남편을 데리고 살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는 여자야?’ 그럴 때가 많아요. 그게 점점 많아지면 어떻게 돼요? 층계가 달라져요. ‘너는 저 방에서 자고 나는 이 방에서 잔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럴까 봐 나는 새벽에 미리 나가 기다리고 살아요, 싸우지 않으려니까. 갈라져 있다가 기다리고 있으면 넘어오니까 ‘아이고!’ 반갑게 맞이해요.
언제나 그렇게 살 줄 알고 있어요. 영계는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어머니한테 충고하고, 여편네들에게 경고를 받아 가지고 경각성을 높여야 돼요. 자기 마음대로 살아 가지고는 안 되지. 살려면 남편하고 의논하고, 또 남편도 자기 마음대로 생각하지 말고 여자하고 의논해야 할 텐데, 언제든지 남자가 질 수 있게 되면 그 집안은 아들딸이라든가 어디에 문제가 생겨요. 하나의 각도가 틀어지면 하늘은 제거시켜야 돼요. 수직에서 갈 궤도에서부터 탈선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왱가당 댕가당 깨져나가는 거예요.
곽 선생! 「예.」 이런 말을 해서 미안합니다. 「아이고, 죄송합니다.」 (웃음) 아, 원고도 내가 고치고 내가 늘리는데 무슨 야단이야? (웃음) 왜 야단이야? 괜히 나중에는 여기까지 오니까 눈을 붉게 뜨고 ‘내 말을 들어야 삽니다.’ 이런 간나가 있어요. 왜 말 안 듣느냐 이거예요. 정색을 해 가지고 ‘선생님, 내 말 안 들으면 큰일납니다.’세상에 그런 꿈에도 생각지 않은 협박자가 나타났어요. 사탄보다 더 무섭더라구요. (웃음) 왜 웃어? 임자네들은 다 거룩한 양반인 줄 알아?
다 이웃사촌 같은 것 아니에요? 비슷하다구요. 잘난 놈이나 못난 놈이나 그래요. 나도 잘났다고 메시아라고 해도 못난 데가 있어요. 내가 알아요. 내가 인사도 안 했는데, 알지도 못하는데 인사를 미리 만나 세 번 하는 것도 실례라구요. 세 번 인사 받게 되면 네 번째는 어떻게 해야 되나? 통성명을 해야 돼요. ‘당신 이름이 뭐요?’그럴 때 고맙게 ‘내 이름은 뭡니다.’ 그러면 세 번 인사를 받았으니 내가 갚기 위해서 처음 만나서 마음이 불순하지만 그 이름에 답변을 해 줘야 되니 ‘내 이름은 이렇소.’ 그래야 되는 거예요.
잘못됐으면 용서를 받아야지. 통일교회 신세를 지면서 끝까지 그러면 병나요, 그 집안은. 뒤에서는 썩어 들어와요. 저 꼭대기에서 병이 나는 것보다도, 어떻게 병이 나게 되면 뿌레기가 썩어 들어간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아이고, 말은 그만두고, 목이 마르니까 물이나 먹자! 말해라.「예.」
「……아버님께서 100개 도시를 하시고 우리가 부수적으로 나머지 몇 나라를 합니다만, 이번에 이런 운세로써 세계가 아벨유엔을 확정 짓는 기반이 다 되는 것이고요….」
귀한 말을 끊어서 안되지만, 중간에 끓는 것은 이 말을 하는 것보다 더 귀하기 때문이에요. 이제 곽정환은 거쳐온 사람들을 가서 비밀 방에서 만나 가지고 사인 받으면 돼. ‘아벨유엔 가입입니다. 국가와 모든 소속한 단체, 나라부터 하겠습니다.’ 아벨유엔에 가입하더라도 가인유엔이 반대할 수 없어요, 가인유엔하고 협동하니까. 이것만 받으면, 절반만 하면 우리 의회가 되는 거예요. 알겠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120개 다 받아 오라구. 「예.」
그렇다고 해서 가인을 쫓아낼 수 없어요. 가인 아벨이 형제가 하나 되어야 할 텐데, 도리어 하나 되면 두 배가 되고, 몇백 배, 세계가 하나 될 터인데 왜 반대하느냐고 한마디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자! (보고 계속)
양창식! 「예.」 나오라구. 뭘 잘못해서 부른 것이 아니야. 교포들 대가리 깐 얘기 한번 해 봐. 어떻게 왔어? 나 만나러 왔나, 누구, 다른 일 때문에 왔나? 「잠깐 볼 일이 있어서 하루 왔는데, 아버님 오신다고 해서요.」 부산 때문에? 「예.」 시장? 「예, 중국….」 그래, 얘기해요. (양창식 회장 보고)
「부모님께서 17일 날 천주평화연합의 유럽 챕터, 유럽 연합을 만드시는 대회에 참석을 하고 그 이후에 곽 회장을 모시고 중동 3개 국, 터키하고 요르단, 이스라엘 대회를 다녀서 미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에 다시 또 가서 회의해야 돼. 「예.」 배짱들이 있어야 한다구. 알겠어? 「예.」 그래! (보고 계속)
12월에 한국에서 5만 명 대회 하는 것 알지? 「예, 알고 있습니다.」 아나? 「예.」 진짜 알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나?’ 하는데 ‘준비합니다.’가 뭐야? 무슨 답변을 그렇게 해? 아나 모르나 물어보는데. 「압니다.」 진짜 알아? 「예.」 그러면 다 끝났어. (웃음) 다 끝났다구.
세상이 다 모르지만 하늘은 다 알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만큼 알지 못하기 때문에 문제예요. 임자들이 살아온 모든 생애를 생각할 때 자기가 고생하고 아이고, 못 먹고 못살고 고생한 그런 것을 다 잊어버려야 돼요. 못먹고 못살았으니까, 못 먹고 못산 만큼 다른 사람들이 잘먹고 잘살 수 있게끔 만들어 줬느냐 이거예요. 그것도 못 했어요. 자랑할 것이 못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를 믿고 통일교회 앞에 플러스시킨 것이 뭐예요? 솔직히 까놓고 비판하라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자기의 꼬락서니하고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10년, 50년 역사를 지내 가지고 옛날 사람과 오늘의 내가 얼마나 달라졌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가 없으면 달라지지 않을 것인데 달라졌으니 그 달라진 가치가 돈으로 하면 자기 몸뚱이 몇백 개 주고도 바꿀 수 없을 만큼 달라진 것을 모르고 있어요. 그냥 그대로 ‘죽을 때에는 통일교회 들어올 때 이상도 못 되어 가지고 죽겠구만.’ 염려하고 있잖아요, 지금?
옛날에 있던 그 신앙의 힘과 그런 열의가 어디 다 도망갔어요? 다 말랐어요. 가뭄에 순이 말라 나오고, 가지가 말라 나오고, 뿌리도 마르기 시작하는 거예요. 뿌리가 절반만 마르게 되면 그다음에는 죽는 거예요. 살아날 도리가 없어요. 물을 준다고 해서 큰 나무가 다시 안 살아나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민족과 국가가 큰 것이 한계선을 넘어 가지고 물을 줘도 안 될 때는 그것으로 끝장난다구요. 그 나라의 가정문제로부터 전통 역사가 쓰러지게 되면 그것은 다 끝장난 거예요. 기독교의 전통이 있어요? 전통이 있느냐 말이에요.
요즘에 한국 목사만 해도 그렇잖아요? 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3천명 교회 만들었다 하면 장로가 몇 사람이고 권사가 몇 사람이고 교인이 3천 명이니 한 사람에 얼마씩 해서 팔아먹어요. 장로 얼마, 권사 얼마, 한 사람에 얼마씩 해서 그걸 팔아먹는다구요. 그 교회가 자기 것인가? 도적질했으면 물건만이 아니라 아줌마들, 딸들을 강간하고 버려두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시간도 많이 갔다구. 그만두자나? 나는 보고 또 들어야 할 텐데. 내가 보고 들으러 왔지, 여기에 쉬러 오지 않았어요. 곽정환이 나한테 물어보지 않고 ‘오늘은 모이지 않게끔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야단 했어요. 누가 모이지 않게끔 결정했어? 응? 아침에 무슨 뭐 훈독회만 한다고? 아침에 자다 말고 훈독회 하고 끝난 다음에 보따리 싸 가지고 어디인가, 남쪽 나라가 어디던가? 「대만입니다.」 대만이 높은 등대에 꽉 차서 기다리고 있는 것이 대만 아니에요? 대만에 가야 할 터인데, 여기까지 뭐 하러 오겠어요?
거기 홍콩에서 가면 대만이 가깝잖아요? 가만 보니까 한 시간이면 가겠어요. 한 시간도 안 걸리고 돌아오는 길에 들르겠더구만. 보니까 타이베이 위로 날아오는데 한 시간 20분 걸렸어요. 한 시간 20분 했으면 말이에요, 세 시간 걸리는데 얼마냐? 그러니까 한 시간 40분 되는 거거든. 그러면 이제 세 시간 내에 가야 할 터인데, 한 시간 20분 걸렸으면 거기 꼭대기에서 대만을 한 시간이면 갈 터인데, 이거 몇 시간이에요? 다섯 시간을 공중에 날려 버리고, 대만에서 다리 펴고 쉬었으면 시차고 무엇이고 없이 ‘에라, 쉬는 것이 제일 좋다. 나도 이제 그만두고 누구한테 시켰으면 이제 쉬어도 될 때인데 그만둘까?’…. 이제는 시켜도 돼요. 그 나라를 거쳐 나오고 다 그랬기 때문에.
어머니는 지금 자기에게 시켜 달라고 몇 번 얘기해요. 내가 잘 할 터인데 왜 안 시켜 주느냐 이거예요. 어머니 간판을 붙이고 가서 세 곳만 해 놓고 내가 안 간다고 해 보라구요. 문제가 돼요. 선교사들이 쫓겨나고, 거짓말했다고 매 맞아 죽어요. 세상이 그렇게 됐더라구요.
어머니가 무슨 관계가 있어요? 초청한 사람이 누구인데. 초청한 할아버지가 86세인데, 어머니를 보게 되면 한 60세도 안 되어 보이는데 여편네인지 무엇인지 가짜인지 알 게 뭐냐 이거예요. 누가 한마디 가짜라고 하면 큰 소란이 벌어진다구요. 단에도 못 서고 쫓겨나는 일이 벌어진다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곽정환! 「예.」 이번에 요르단에 가서 대회 한 것도 그렇지? 가만히 있으면 쫓겨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내가 결정해 줬지, 이런 이런 사정이 있었다고. 그렇다고 가서 엉클어뜨린 게 아니에요. 제네바 회의가 얼마나 중요한가 프로그램을 나눠 주면서 설명을 30분 이내만 하면 ‘잘했습니다. 알았습니다.’ 할 터인데, 별의별 놀음을 다 했더구만.
곽 선생! 「예.」 내가 그 장소가 무서워서 안 간 것이 아니야. 지금 현재 제네바 회의가 중요한 회의예요. 그 회의를 안 했으면 어떻게 되겠나?
보라구요. 구라파가 갈래 갈래 전부 달라요. 역사를 중심삼고 전부 다 싸움한 패들 아니에요? 그것을 하나로 묶으려면 누가 묶어 줘요? 소련을 중심삼고 동북으로부터 서부 구라파하고 그 아래 아프리카하고 말이에요. 그것이 한 대륙 아니에요, 대륙? 플러스 대륙이에요, 이게. 수에즈 운하로 끊어 놓았어요. 딱 파나마 운하와 마찬가지예요. 쌍둥이라구요, 쌍둥이. 쌍둥이인데 해산을 누구부터 해야 돼요? 남자부터 해야 되겠나, 여자부터 해야 되겠나?
하나님이 참 지혜의 왕이에요. 아담 해와는 쌍둥이예요. 태어날 때에 먼저 오빠가 머리가 크고 어깨가 크게 나오니 이래 가지고 문을 다 열어놓고 그다음에 나오면 쉽지. 동생이라구요. 쌍둥이예요, 쌍둥이. 먼저 태어났기 때문에 오빠지, 따로 생각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무형의 성상 가운데 다 그것이, 태중에 안 보이는 그림 가운데 다 있었던 것이 나온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하나님의 성상 형상을 빼 가지고 나온 것 아니에요? 껍데기가 누구냐 하면 무형의 하나님이에요. 그 골수 가운데 하나님이 들어가겠다는 거예요. 안팎이 주고받으니까 세상만사가 상하 전후 화합할 수 있는 통일의 보편적인 가치가 벌어지지. 이런 얘기는 할 필요 없는 얘기인데 하지만 말이에요.
그런 일을 하게 된다면 나한테 전화라도 하면 언제든지 받을 수 있는데, 한마디도 안 하고 선생님 이름으로 나도 모르는데 기부도 다 하고 말이에요. 한마디라도 전화했으면 얼마나 좋아요? 얼마나 선생님으로서 거기에 평화의 무엇을 만든다고 했으면…. 금액을 정했나, 안 정했나? 「안 정했습니다.」 뭐 1전도 안 주어도 되겠구만.「아버님께서 평화대사관을 마련해 주신다고 그랬기 때문에 그 범위 내에서만 말했습니다.」 그거 양창식이 가서 회의해. 문 총재가 기부해서 평화의 회관 같은 것을 만들어 준다고 했으니 계획해 가지고…. 요르단에 모슬렘 두 사람이 있잖아? 「예.」
요르단은 나하고 인연이 있어요. 내가 예루살렘에 갈 때도 요르단 관리하에 있었어요. 거기에 중령을 통해서 찾아 가지고 그를 교육해 가지고 사람 만들었어요. 6개월 전부터 교육해 가지고, 선생님이 오면 자기가 안내하겠다고 그랬어요. 그 중령을 시켜 가지고 전부 다 안내 받았기 때문에, 요르단 국왕과 더불어 군대가 주도했기 때문에 어디든지 안 가 본 데가 없이 다 들렀던 거예요. 중령이었는데 그 중령이 죽었어요.
그때에 내가 예루살렘에 들렀는데 예물을 남겨야 되겠어요. 그래서 거기서 소가죽으로 만든 좋은 트렁크를 샀어요. 그것을 샀다가 가지고 다니던 물건을, 가죽옷과 같이 생각하고 그랬는데, 거기에 귀한 것을 전부 다 넣어 놓고 부칠 때 그 중령한테 부치라고 맡겼어요. 그 물건이 없어졌어요. 내가 처음 얘기하누만.
그래, 그 중령이 죽었어요. 지금 살았으면 상당히 했을 터인데. 그런 저런 일이 있어 가지고 여행했는데…. 지금 그거 본부교회 어디에 있나 봐요. 본부교회 누가 책임졌나? 곽정환, 그거 알아? 「예. 송영석입니다.」 송영석보다 자기가 책임이지, 원래는, 선생님이 없을 때는.
내가 1966년인가, 5년인가? 「65년입니다.」 1965년 1차 세계순회 때 40개 국을 중심삼고 120곳 성지를 택정하기 위해서 여기 성지 네 곳, 본부 성지하고 남산 성지, 북쪽까지 네 곳 성지의 흙과 돌을 한 짐을 짊어지고 심으러 간 거예요. 사탄이 더럽힌 땅 위에 성지를 분할해서 갖다가 삽목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심으러 간 거예요.
그 40개 국을 다니는데 얼마나 어려운지 몰라요. 모슬렘 세계는 잡히면 죽어요. 그런 데서 모험을 해 가지고 성지를 택정했으니까 초종교라든가 해 가지고 선교사도 배치한 거라구요. 그것이 1975년이지? 1965년에 그랬으니까 10년 후에 선교사들을 다 배치한 거예요. 120개 성지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120개 성지 가운데 미국에 성지를 62개 만들었어요. 미국을 중심삼고 결판하기 위한 거라구요.
「그때 순회하실 때 돌은 선문대학교 박물관, 아버님 박물관에다 놨습니다.」 그랬겠지. 비행기에서 내리게 되면 패스포트 검증 받고 들어 가려면 얼마나 복잡해요? 언제 조사하면 그거 걸린다구요, 이거 뭐냐고. 뭐라고 하겠나? 우리 동양 사람은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무덤에 가까이에 있는 흙하고 돌을 싸 갖고 다니면서 매일같이 생각하면 부모가 지켜 준다는 전통이 있다는 그런 말을 해 가지고 넘어간 거예요. 세상에 그런 일이 어디 있나? 없지만 그런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치는 곳곳마다 그냥 거치게 되면 말이에요, 120개 되는데 절반은 몰라요. 그다음에는 가는 곳곳마다 대못을 가지고 세 개씩 박았어요. 그거 박은 곳은 지금도 가면 박혀 있다구요. 누구든지 찾기 쉽지.
자, 그런 얘기는 지나간 말이고…. 이제 누가 얘기하겠나? 이번에 손대오하고 박금숙은 왜 홍콩 대회에 안 왔어? 「사정을 피터 김한테는 보고를 했습니다.」 피터가 주인이야? 「아버님께 여쭈어 달라고 보고를 드렸습니다.」 나는 보고 못 들었어, 안 온다는 얘기. 안 온다면 당장에 내가 전화를 했을 거야. 정신이 돌았어. 거기에 와서 하나됐다고 해서 누가 뭐라고 하겠어? 홍콩이 딴 나라야? 이놈의 자식들!
「지금 박금숙은 움직일 수 없는 상황이 돼 있습니다.」 감옥에 들어갔나? 「그런 정도까지는 아닌데요.」 너무 뛰지 말라니까, 설레지 말라니까 그래서 그랬을지도 모르지. 「투서가 아버님….」 투서가 안 들어갈 것 같아? 「투서가 여섯 군데나 들어와 가지고 완전히 감시를 받아서 행동이 아주….」 그러면 자기라도 와야 될 것 아니야? 그런 일의 보고를 나한테 얘기해야지. 「저는 그 사정이 전달이 된 줄 알았습니다.」 듣기를 처음 들어. 효율이! 이놈의 자식, 보고해야지. 어려운 것을 선생님에게 보고해야 돼.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얘기하지 않았어? 설레고 자꾸 하지 말라고. 자기보다 선생님이 더 바쁘지. 안 그래? 바쁘다는 얘기를 나한테 와서 얘기하지도 말라는 거야. 바빠하다가 사고 난다구. 뒤에 따라 다니면서 한 번 ‘빵!’ 하면 가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이 이번에 아예 하고픈 것을 다 했어요. 숨길 것이 없어요, 이제는. 통일교회 숨길 것이 없어요. 삼일식까지 다 시키고 있잖아요? 그 이상 비밀이 뭐 있어요? 그것이 그러지 않으면 탕감복귀라는 내용, 핏줄 전환이라는 말을 건질 수가 없어요. 선생님이 몰라 가지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혼자 책임져요.
여러분 중에 선생님의 짐을 떼어 맡아 가지고 지겠다는 이가 누가 있어요? 다 도망 다니고, 알고 보면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어요. 세상을 믿지 못할 것이란 것을 내가 알면서도 안 믿을 수 없어서 믿어 줘 보니 예수 배반한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배반한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 몇백 배, 몇천 배 배반한 패가 많아요.
우리 어머니는 세상이 무서운 줄 몰라요. 통일교회 어머니인 줄 알게 된다면, 남자 세 사람만 딱 하게 되면 어디든 잡아갈 수 있어요. 그런데 밤에도 자기 안방같이 생각하고 돌아다녀요.
따라다니는 여자들도 그렇지. 어머니의 보안문제를 책임질 수 있는 기술들이 있나? 좋은 것이 있으면, 물건 좋은 시장에 가서 사 주면…. 어디 다니다가 꿰어 차 가지고 자기가 갖고 싶은 것을 다 사라고 했더라구요. 세상에! 이제는 누구도 안 데리고 다니려고 그래요.
트렁크도 선생님은 트렁크 하나 없는데 말이에요, 둘 셋을 다 갖고 있더구만. 나는 여행 다닐 때 양복을 넣는 주머니 거기에다가 양복 두 벌하고 팬티 세 개하고 셔츠 세 개, 그다음에 필요한 약을 넣어요. 거기에 다 들어가더라구요. 그거 메고 다니면, 그 하나 들고 가게 되면 여행에 필요한 것이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호텔에 들어가서 할 일이 뭐예요? 자는 자리는 다 준비해 놓고 먹는 것 걱정 없고 다 있어요. 어디에 가든지 큰 호텔 같은 데는 칫솔하고 치약하고 면도칼까지 다 준비하더라구요. 그러니 간단한 것 아니에요?
그러면 뭐가 필요해요? 필요하게 되면 그 아래 내려가게 된다면 얼마든지 돈 몇 푼만 주면 한 시간 이내에 살 수 있는 환경인데, 왜 보따리를 지고 다니면서 그러는지, 우리 어머니를 내가 연구해요. (웃음) 아이고, 어디에 가자고 하면 밤잠 안 자고 조그마한 것에 싸 가지고, 한 번만 싸 가지 않아요. 그걸 뭘 머리에 기억하느라고 한 번 기록하고 두 번 기록하고 세 번 기록해 가지고 노트를 들고 다니면서 이러고 있어요. 어휴! ‘저렇게 살다가는 백 살 살던 것이 육십 살도 못 살 텐데 그래도 하늘이 보호하사 예순 세 살이 되었구만.’ 했다구요. (웃음) 거기에 무슨 복이 붙어 있나?
에이 비 시(ABC) 세 개의 보따리만 싸 놓는 거라구요. 요건 뭣이 들어갔고, 요건 뭣이 들어갔고, 비(B)급 갈 때는 비, 시(C)급 갈 때는 시, 그 보따리에 싸 두면 에이급 하면 에이급 하나 있으면 비급 있어요. 비급이 있으면 또 시급까지 사 놓았으니 비급 지나게 되면 시급 갖다 넣은 것은 안 가지고 다녀도 되잖아요? 시급만 가지고 다녀도 에이 비 시 다 통할 수 있는데. 상통이 좋지 물건이 좋은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우리 같은 사람은 어디에 갈 때 세 번만 하게 되면 점심도, 저녁도 해 내라고 해요, 닭 한 마리 잡으라고 하고. 닭 안 잡으면 때려잡아 놓아요. 이런 것 한 세 개만 가지고 후려치는 거예요. 내가 그 챔피언이라구요. 밤나무의 높은 종대 순 밑에 달린 밤송이는 누구도 못 따거든요. 요런 것 해 가지고 들이 치면 떨어지는 거라구요. (웃음)
이래 가지고 닭도 한 대 맞으면 죽었지 별수 있어요? 강아지까지 굴러 떨어져요. ‘아이고, 장난삼아 하다 보니까 닭이 죽었소. 아줌마, 몸이 약할 터인데 내가 약재로 쓰라고 했으니 인삼 같은 것은 우리가 있으니 보내 줄 거요.’ 하는 거예요. 그래요. 잡기는 내가 잡고 먹기는 그 아줌마가 먹겠나? 왜 웃어?
그러면 남편이 반대할 것 같으면 그 아줌마는 ‘야, 그 손님 또 오면 좋겠다. 1년에 한 번씩 오면 내가 암탉을 고아 먹을 수 있으니…. 거기에 삼까지 넣으면 삼계탕이 되어 가지고 보약 중에 보약인데.’ 한다구요. 남편이 약을 안 사 주니 그렇게 해 주니 또 오면 좋겠거든. 그래요. 그러더라구요.
내가 우리 삼촌네 집에 있는 것을, 삼촌어머니한테 기를 때에 그래요. ‘저 닭을 나에게 주겠소, 안 주겠소?’ ‘아, 네가 달라면 주지.’ 그래, 삼촌어머니는 왜 달라고 하느냐 이거예요. 잘생겼거든. 보니까 닭으로서는 암탉은 그 이상은 없게 잘생겼어요. 틀림없이 내가 보면 알을 낳아도 알을 크게 낳아요, 매일 낳고. 그런 닭은 내가 알지. 그래서 삼촌 어머니한테 얘기하고 닭 먹일 것을 한 자루 만들어 가지고 닭 먹이라고 하는 거예요. 삼촌어머니는 닭을 먹일 적마다 자기에게 달라고 하는 조카를 생각해요. 조카를 사랑한다구요. 자기 아들보다 사랑하는 거예요.
그러니 어디에 갔다 오면 ‘야야, 네가 부탁한 닭이 왔다. 방학 때가 되어서 왔으니 닭 잡아올까?’ 하면 삼촌어머니 좋을 대로 하라고 그래요. ‘잡아왔으면 잡고 말겠으면 말고, 그것을 내가 먹겠다고 했나? 내 친구나 먹이려고 했는데, 동생을 친구로 알고 동생이 먹고 삼촌어머니가 먹어도 된다.’고 하니 좋아해요. 그러면 내가 먹더라도 삼촌어머니는 그 기른 수고를 다 탕감하는 거예요. 그래 놓고는 그 대가로 무엇을 포켓에 넣어 주는 거예요. 서울이면 서울, 동경에 가면 여비까지 마련해 줘요.
키다리 문 장로네 세 아들딸이 있어요. 용현이 왔나? 「예, 여기 있습니다.」 왜 거기에 가 앉아 있나? 「여수에 갔다가 지금 올라왔습니다.」 여수? 「예.」 황선조는 왜 안 왔나? 「손님들 다 보내고 조금 늦게 올라옵니다.」 오늘 거기서 내가 회의하기 위해서 가는데….
석준호 어디 갔나? 「안 왔습니다.」 오다가 기합을 줬어요. 이놈의 자식, 내가 지금 하는 일이 무슨 일인데, 너 지금 평화대사 때문에 훈독회에 못 오기 때문에 큰일났다고? 그거 다 죽어도 큰일이 아닌데 이건 국가의 대회를 하는데…. 빌딩을 짓고 호텔을 짓기 시작했는데 기공식을 하고 그러기 위해서 전라남북도 명사들, 될 수 있는 대로 경상도도 그렇게 해 가지고, 그것이 해안도시 부산과 목포가 앞으로 있어서 연결돼서 여수․순천 개발로 말미암아 나라를 그렇게 할 수 있는 계획이 있기 때문에 동원하라고 그랬어요.
내가 이번에 대회와 관계 있는 것을 얘기하려고 했어요. 세계 120개 국 순회대회 하는 것은 뭐냐 하면 베링해협과 더불어…. 보라구요. 이스라엘은 종교 전쟁이요, 종교인들이 싸우는 때는 역사에 화예요. 그 다음은 뭐냐 하면 한국은 정치하는 사람들이 싸우는 거예요. 화예요. 사상적 나라 빼앗기 위한 싸움이에요. 베링해협은 세 번째예요. 세 번째이지만 하늘땅을 찾기 위한 싸움이에요, 이게. 3대 분쟁 지역이에요. 내가 베링해협만 하게 되면….
못 하게 되면 베링해협 저것 때문에 어차피 미국이든가 소련이든가, 그렇지 않으면 유엔이든가 베링해협에 철교를 놓고 굴을 뚫자고 하게 되어 있어요. 싸움이 벌어져요, 싸움이 벌어져. 유엔 자체에 있어서 에이(A), 비(B)팀이 있어 가지고 소련이 얼마 내고, 미국이 얼마 내고, 모금하는데 국가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서로 안 내겠다고 도망가 버려요. ‘미국이 혼자 하소.’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면 ‘공산주의가 세계를 점령해 가지고 자기 나라 하겠다는 욕심을 가졌으니 실패 안 하겠다고 하면 이것을 돈 내서 하소.’ 이래 가지고 영영 이 세계가 화통이 되는 거예요. 목적은 그렇잖아요? 하나의 세계, 평화의 세계인데, 평화의 세계는 국경이 문제 되는 것을 철폐할 요량이니, 베링해협 문제를 해결하기 시작하게 된다면 한국 문제는 깨져 나가요. 종교 문제도 깨져 나가요.
왜? 종교인들을 동원해서 베링해협에 직결하자는 거예요. 내가 종교를 규합하기 위한 놀음을 한 거예요. 그다음에 정부를 규합하기 위한 놀음을 미국에서 양면으로 했으니 미국이 모른다고 할 수 없어요. 지금 베링해협이 2천억 달러, 2백조 원, 2백 빌리언(billion; 십억) 달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3년 동안에 아랍전쟁에서 2백 빌리언 이상을 써버렸어요. 그 돈을 이라크와 싸움하는 데….
이라크와 싸움해서 대통령 세운 다음에 그 대통령이 미국을 위한 대통령이 될 것 같아요? 천만에! 모슬렘들이에요. 그 배후에는 시리아와 연결된 누구도 벗어날 수 없는 공산당의 유대권이 달려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냥 그대로 또 계속하는데 미국에서 어떻게 벗어날 것이냐? 벗어날 길이 없어요.
내가 그래서 미국 정부에 대한 말이, 제1차 유엔군을 한국동란 때 독립군을 세계적인 평화의 모델 탑을 만들려고 시작했던 유엔군을 파송했지만 쫓겨갔다 이거예요. 실패하고 도망갔다 이거예요, 한국만 다 망쳐 놓고. 그것은 유엔이 배상해야 돼요. 아벨유엔을 해서 내가 생각하는 거예요. 선동을 해 가지고 한국이 피폐된 모든 손해를 유엔군이 물라고 재판하고도 남았을 거예요.
재판을 일으키면 내가 화를 받기 때문에, 베링해협의 돈을 재판해서 이겨 받아 놓으면 효과가 없어요. 하나님의 뜻과도 결부돼요. 재판해 가지고 이긴 그 돈을 가지고 베링해협에 쓰면 종교 책임자로서 얘기를 못 해요. 우리는 피땀을 흘려 가지고 싫다고 하더라도 반대를 받아 가면서 해야 된다구요. 반대를 못 해요, 말만 들으면.
그래서 이번 대회가 끝나게 되면 전세계의 수백만 달러씩 갖고 있는 사람은 유엔의 이름을 가지고 그 교육을 하려고 그래요. 한 나라에서 열 명씩만 대표로 모여라 이거예요. 그래, 제1진들은 빼 놓아요. 2등서부터 해 놓고, 2등 세 사람은 1등보다 커요. 열 명만 모아 놓고 1등 다 빼 놓아 보라는 거예요. 힘으로 두들겨 패는 거지. 얼마나 세력 기반만 있으면 언론기관들도 1등이 무서워서 신문에 못 내는구만.
우리 UPI통신사에서 한마디만 하고, 워싱턴 타임스에서 한마디 하면 그것이 진리로 펑펑 소문이 나 가지고 바다도 만들 수도 있고, 겨울 동산도 만들 수 있는 놀음이라는 거예요. 선생님 혼자 다니면서, 너희들이 안 하면 내가 혼자 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재벌들을 우리 언론기관을 통해 가지고 조사해서 재벌들 한 120명을 내가 독대하기 위한 방문을 할 거예요. 만나 가지고 ‘너, 돈 어떻게 모았어?’조사한 것을 대면 떼 놓을 거예요. ‘여기의 절반은 내 놓아라. 그러면 내가 설명을 해 줄게.’ 강제가 아니에요. 자진해서 했다는 사인을 하고 내라고 하면 안 낼 수 있어요? 날아가고, 몸뚱이까지도 어디 벼랑으로 떨어질지 모르게끔 말이에요, 말도 없이 골로 가 버릴 텐데.
선생님이 그런 놀음을 시키지 않아도 시킬 수 있는 사람이 얼마든지 있어요. 냄새만 피워도, 떡 만들 떡판에 떡을 치지 않아도 선생님이 냄새만 맡으면 떡은 얼마든지 생겨나잖아요? 떡 한 가마니씩 해 오라고 하면 해 올래요, 안 해 올래요? 「해 오겠습니다.」 안 해 오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그건 죽이려고 해도 죽일 수 없어요. 해 오겠다는 사람 죽이겠다면 도망가겠나, 해 오겠나? (웃음) 죽이겠다고 해도, 몇 녀석은 모가지 잘라도 해 올 거라구요. 그러면 모가지 자른 대가를 그 일대를 먹여 살릴 수 있게 보상해 주더라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 길로 갈 수 있게끔 역사적인 재료로 긍정만 시켜라 이거예요. 나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에요. 이 판세에 못 할 얘기가 어디 있고, 싸움 못 할 싸움이 어디 있어요? 내가 분하고 참던 것을 털어놓게 되면, 보자기 펴놓고 하나 둘 하게 된다면 동서남북 360도 방향에 있는 360국가를 한꺼번에 날려 버릴 터인데.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무자비한 사람이에요. 내가 나를 무서워하는 사람이에요.
함부로 나타나기를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성격을 알아요. 뭘 보면 그 즉석에서 해결하지, 두어두고 못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을 이용하기 위해서 가까이 한 적이 없어요. 여러분이 나를 이용하려고 그랬지. 이래 가지고 별의별 짓을 하고, 자기들이 잘못한 것을 문 총재가 잘못했다고 씌워 놓고 문제를 일으키고 그러잖아요? 별의별 생각들 다 하고 있잖아요?
윤정로는 곽정환보다 유명해졌으면 그 세금을 내든가 해야 될 것 아니야? 이제 이름이라도 유명해지면 자기는 못살기라도 해야 될 것 아니야? 장사 밑천 많이 벌 수 있는, 모집할 수 있는 이런 자리가 되어 있어요.
‘생명을 걸고 재산을 모두 바쳐 가지고 따라지같이 산 우리 사람이 하나의 소원풀이 할 수 있는 것이 베링해협의 이 프로젝트요. 들어 보소. 선생님이 사지판을 개인 사지, 가정 사지, 종족 사지, 민족 사지, 국가 사지, 세계 사지, 하늘땅의 사지, 죽을 골짜기를 다 메워 가면서 최후에 있어서 이 고개를 무너지게끔 이 강을 쳐 버리겠다는데 돕지 않을 거야, 이놈의 자식들? 눈으로 봐 가지고 자기 잘못된 것을 역사적으로 다 기록으로 남길 수 있는데 움직일 거야, 안 움직일 거야?’ 한 소리 하면 다 끝나요.
유엔 총회, 가인 아벨 유엔만 하나되어 보라구요. 헌법을 해서 깨끗이 부처별까지 해 가지고 세상에 어느 일등 국가가 갖지 않은 법을 만들어 놓고 한꺼번에 다 처리하려고 할 거예요. 선생님이 그러지 않으면 병이 나요. 성격이 그런 사람이에요. 아, 이런데, 작정한 100곳을 가야 할 터인데 뭐 ‘30곳 해도 괜찮습니다. 우리가 하겠습니다.’ 하지만, 자기들이 선생님 대신 할 수 있나? 영계가 동원된다고 믿어?
대신해 가지고 좋다 할 사람이 없어요. 나 같아도 ‘누가 대신 오라고 그랬어? 너 돈 받아먹고 왔지?’ 할 거예요. 곽정환!「예.」그거 아니라고 할 수 있어? 「모두 다 바랍니다, 부모님 오시기를.」 그러니까 심각해요. 세금 내는 것 회의해 가지고 공동 손해배상 청구해요. 그러면 물어줘야 돼요. 그 이상의 내용이 제네바 회의예요. 사람 모으기가 쉬워요? 몇 개 국이에요? 수십 개 국의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그 회관을 채워야 돼요.
그래 가지고 아벨유엔이 나온 다음에는 아벨 국가 형태를 만들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아벨 국가가 평화대사 가지고 돼요? 대사라는 것은 자기 나라의 대표 간판을 붙이고 도적질하러 가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평화대사는 이익 주러 가요.
이익 주러 가는데, 평화대사들이 이익 준다고 해서 이익 주나? 선생님이 가서 대회 해 가지고 평화대사들이 하나 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줘요. 결속되지 못한 국민 앞에 저 사람들이 결속함으로 말미암아 ‘우리나라의 그 힘의 모체가 안 생겨났던 것이 모체가 생겨날 수 있는 가망성 있는 패들이로구만.’ 하는데, 선생님이 가서 ‘꽝!’ 해 줘요. 28분짜리 원고를 가지고 28분 읽어 주려면 소학교 졸업자도 할 수 있는데, 곽정환, 어때? 할 수 있는데.
고등학교 선생은 중류가 되고, 대학교 선생은 누구든 다 할 수 있는데, 그것을 누가 원해요? 말해 보라구요. 이 간나 자식들, 엎드려 가지고 기도하면 선생님이 건강하게 죽지 말고 돌아오라고 하는데, 죽으면 어때요? 사람이 죽을 때가 되면 죽어야지. 바로 죽으라고 하고, 바로 일하고 오라고 했으면 말이에요, 내 마음대로 쓰러질 때까지 할 거예요. 쓰러지더라도 병원에 가서 또 살아나요.
그러고 나서는 판인데 뭘 주저하고 그래요? 나발도 불지 않았는데 아침에 나발 소리 들었다 하는 그것은 미치광이지. 몽유병자라는 거예요. 그것을 상대 안 해요, 암만 그래도. 입이 말을 안 들어요, 입이. 혓발이 말을 안 들어요. 그것 안 하고는 대번에 목이 쉬어 버려요. 몸이, 다리가 몇 배가 무거워져요. 다리를 못 들어요. 그것을 알면서도 그걸 따라가야 되겠어요? 선생님의 사정을 알기나 해요? 그런 얘기를 안 해요.
지금도 이게 둥둥 부었어요. 이것 보라구요. 두 시간만 되면 부어 와요. 세 시간만 되면 더 붓지. 그것을 눈으로 보고 왜 그렇게 무리해요? 생명을 걸고 싸우는 판이에요. 어느 골짜기에서 총 맞아 쓰러질지 몰라요. 그럴 때 어머니와 같이 부르지 말라는 거예요. 천년 후의 통일교회를 생각하면서 축복해 주고 가야 된다구요. 그것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망하지를 않아요. 선생님 같은 사상만 가지면 망하지 않아요. 한 사람만 있어도 그 한 사람이 문제예요. 이 나라에도 한 사람이 없게 된다면 망해요. 정성껏 다 퍼부어 주고 털어서 자루까지 뒤집어 가지고 줬는데 또 받겠다고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받았던 것을 다시 자루를 펴 놓고 3분의 2를 내어놓아야 되는 것을 알아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이 길을 나섰는데, 무슨 뭐 어떻고 선생님 건강을 빈다고 하겠어요? 나서게 될 때 건강을 생각 안 하겠나? 미국만 떠나는 날에는 안 죽어요. 자기가 테스트하는 거예요. 얼마만큼 몸에 영향이 간다는 것을 테스트하는 거라구요.
엣다 엣다 먹고 가라! (웃으시며) 엣다 엣다 먹고 가라! 쐐~~! 사탄은 따라가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돈도 얼마나 도왔어요? 한마디 했으면 그만이지, 종일 그 기분 해 놓고 아침에 한 말 또다시 하라고 얼굴 찡그리는 것 나 보기 싫어요. 안 데리고 다녀야 되겠다구요. 나 혼자도 넉넉히 다녀요. 비행기 값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알아요? 그 비행기 탈 수 있는 자격도 못 돼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걸려 가지고 쉬지 않고 달리겠다고 해서 비행기를 샀어요. 구경 다니기 위한 것이 없어요. 나는 구경 못 가요. 선생님이 무슨 생각을 하고 다니는지….
네팔에 갈 때 에베레스트 산정을 내가 그리워했는데 이번에 잘 봤어요. 우리 지나갈 때는 구름이 거기만 딱 되어 가지고 비행기가 그 위에서 가다가 걸려 가지고 바람이 불게 되면 비행기가 하얗게 되는 그 줄같이 딱 되어 가지고, 거기를 한 바퀴 돌고 다 하는데도 그냥 그대로 돌면서 여기서 보고 저기서 보고 그 꼭대기를 잘 봤구만.
야, 내가 거기에 가서 석수(石手)를 한 30명, 100명을 시켜 가지고 남몰래 지하로 해 가지고 헬리콥터를 타고 제일 상상봉에 들어가 가지고 거기서 내가 살 수 있는 돌 궁전을 만들면 좋겠다고 생각도 해요. 그것은 문제가 없어요. 돈만 주면 다 할 수 있어요. 거기에 가서 기도하면서, 앓게 되면 거기서 누워서 가게 되면 장사도 필요 없지. 문 닫아 버리면 그만 아니에요? 안 그래요? 철문!
왜 웃어? 세상에 마음대로 그런 길도 가요, 선생님은. 무슨 짓이야 안 했게? 임자네들 말을 듣고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걱정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 걱정이나 하라구요. 알겠어요? 함부로 기도하지 말라구요. 방해돼요. 사탄이 와서 문지기 하려고 그래요. ‘너, 어디서 왔나?’ 하면 아무 데서 왔다고 하고는 ‘선생님을 지키려고 하는데 통일교회 사람들이 안 지키니 우리라도 와서 지켜야지.’ 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사람이 지금 선생님이 하는 것보다 도수에 미치지 못하게 될 때는 선생님이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요. 미칠 수 있는 무엇이 있어요? 쌍것들!
여기 아줌마 아까 보이더라. 안경 앞에 낀 여자 누구야? 얼룩덜룩한 옷 입은 여자! 빨리 나오라구. 언제나 부르는 것은 너밖에 없어.
자, 내가 말했으니 빨리 잊어버리라고, 털어 버리라고 노래나 하나해 줘라. 욕은 듣기 싫어도 노래는 듣기 좋아하니까 할 수 없잖아? 요즘에 선생님 대하는데 신랑이 와서 뭐라고 그래? 우리 선생님이 재미있게 잘 대한다고 그래, 뭐라고 그래? 「집회하시는 데 쫓아다니면서 준비하느라고 바쁘더라고 합니다.」
선생님을 쉬라고 해, 열심히 더 하라고 그래? 「정신 없이 자기가 열심히 그렇게….」 자, 그거 그만두고…. 그거 듣고 싶지 않은 소리야. 나도 듣고 싶지 않은데, 노래나 해 봐. 노래! 부처끼리 재미있게 지내는 노래를 하라는 거예요. 둘이 하게 되면 무슨 노래를 좋아하나? 「‘울산아가씨’요.」 ‘울산아가씨’는 아가씨들이 하는 것인데 아줌마가 왜 하노? (웃음) 다른 것 해. ‘울산아가씨’는 다 아는 노래인데, 처음 하는 노래 들어 보자구. 영계에서 속삭이게 되면…. (엄상철 회장의 사모 김영애 씨 노래)
더 하라구, 더 하라구. 1막이라구. 3막 해야지. 그건 구약시대고, 이제 신약시대, 성약시대까지, 완성시대까지 적어도 세 곡이 남아 있다구. 또 해 봐. 다 웃는 얼굴은 보기 좋네. (웃음) 사길자! 「예.」 노래 하나 해 보라구. 여기 조금 쉬게 나오라구. 사길자가 한 프로그램 해 봐. 들어가지 말고 뒤에 서서 잘하나 보고 후원해 주라구. 해 보라구. (사길자 회장 노래)
자, 이제 남자! 경기도 누구인가, 얼굴이 허옇게 생긴 번대머리 일어서 나와. 노래 남자답게 한번 해 보지. (‘희망의 나라로’ 노래) 그다음에 그 뒤에 앉은 사람 나오라구. 뒤에 앉은 사람! 왜 꾸물꾸물 하노? 노래 한번 시원하게 해 봐. 나 인사 받는 것 싫어. (노래)
저 아줌마! 그 뒤에 아줌마! 그래, 그래.「저요?」그래. 처음 보는 아줌마인데 노래 한번 시원하게 해 보라구. 혼자 앉아서 타령 같은 것도 잘할 타입인데. 「파주 원전의 아줌마입니다.」 그렇던가? 신랑이 저기 보이던데? 「저는 학교도 조금 다녔지만 노래는 빵점이었습니다.」 빵점! 빵점 맞는 것이 자랑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 (노래)
자, 이제 영감 데려다가 해, 영감. 얼굴까지 잘생겼으니 노래만 잘하면 바람꾼이 된다구. 얼굴 못생겼기 때문에 내가 안심해. 그래서 임자는 저렇게 못생긴 남자하고 붙어사는 것이 궁둥이 춤출 수 있는, 앉아 가지고 한탄 노래하면서…. 왜 물러가노? 아줌마를 보라구. 눈을 보더라도 쓱 이렇게 하면…. 뭐 있다구. (웃으시며) 요술통이 있다구. 내가 처음 발견했어. 「48년 전인지 본부교회에서 아버님…」 눈썹이 왜 그렇게 커? 눈썹을 몇 개 갖다 붙였어? 자, 자! 능청맞고 그런 무엇이 있다구. 저런 사람을 허투루 봤다간 재산 밑천 다 빼앗긴다구. (임길재 파주 원전 교회장 노래)
집 두 채가 남아 있더만. 그거 왜 가만 두어둬? 「이때까지 아버님 말씀대로 30년간 기도했는데요, 될 것 같습니다.」 얼른 처리해. 「감사합니다.」 김효율! 그거 쓸어 버려. 얼마 주면 사? 「술 먹고 나서 밤중에 한 사람한테 전화가 왔어요. 나도 나가서 아파트 하나 사야 되지 않느냐고 그래서 얼마 받겠느냐 그러니까 먼저 그 집보다 더 줘야 판다고 그러더군요. (중략) 그 옆의 우사 안 파느냐고요. 일본 식구가 기도도 하고 사 달래는데 안 파느냐고 하니까, 대답을 안 해요. 자기는 지금 안 판다고요. 그런데 뭐 되는 노릇이 없어요.」 무엇이? 되는 일이 없으면 되는 일이 있게 만들어야지.
「저는 그래요. 이 세계는 하나님이 창조했고 하나님 땅이고, 둘째는 대한민국 땅이고, 또 셋째는 자기가 벌어서 번 땅이 아니라 자기 선조들이 번 땅, 그 집 그 땅 그대로거든요. 자기가 번 것은 없어요, 하나도. 양심에 집 팔고 나가도 감사하다고 하고 축복받으면 될 터인데 그걸 모르고 많이 받으려고 하니 안타깝고 그렇습니다.」
몇 평이나 돼? 「한 사람이 2백 평 되고요, 집터가 한 6백 평은 못돼요.」 한 집이야? 「다 삽니다.」 그래서? 「기도 중인데요, 하여튼 되는 노릇이 없어요.」(웃음) 되는 것이 없으면 정성이 부족하구만. 「……교회장님 기도가 그저 철야정성 들이면서 그게 아버님 뜻인데 그걸 해 드려야 아버님 뵈올 낯이 있지요. 아버님 오시면 뭐라고 기쁜 보고 못 드린다고 안타까운데, 이렇게 아버님이 불러 주셔서 죄송합니다. 빨리 이뤄져야 될 텐데…. (파주 원전 교회장 사모)」
「땅을 안 파는 그 집이 되는 일이 없답니다.」 그게 그렇지. 이제 다 불나고 다 그래요. 쓸어 버린다구요. 그러니까 이제 망하는 것을 좋아하지 말고, 돈들 점심값 그만두고 저녁 먹을 것 며칠 금식하는 것도 생각해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들 한 사람 앞에 얼마씩 배당해 가지고 해 놓으면, 눈 감고 주고 잘 가서 살라고 환송해 주면 될 터인데 무슨 걱정이야?
둘이 한번 지나간 얘기는 되는 일이 없지만, 둘이 노래하는, 되는 일을 한번 해 봐라. 둘이 앉아서 궁둥이 춤추고 살겠다고 그러잖아? 그래! 사실 그럴 줄 몰랐다구. 아리랑 노래는 이 사람을 시켜서 판을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둘이 한번 해 봐라, 하나는 춤추고. 「제가 부를게요. 저는 춤출 줄 몰라요. 노래도 못 부르고 춤도 못 추고, 지금 아버님 앞에서 생전 처음…」(파주 원전 교회장 사모가 ‘빛나는 대한’ 노래)
저쪽 끝에 있는 아줌마! 그 아줌마 뒤에 셋째 번이 누구던가? 누구 마누라던가? 「문용현!」 한번 해 보라구. 나는 노래를 못 들어 봤는데, 목소리가 고와서 노래할 수 있겠는데 들어 보자구. 내가 세상으로 보게 되면 뭐인가? 「제수씨지요.」 용현이도 나오라구. 오늘 내가 거기에 참석 못 해 가지고 손해가 클 터인데, 참석했으면 노래나 하고 보고나 잠깐 하는 것이 여기에 참석한 의의가 있다고 본다구. 빨리 나오라구. 자, 아줌마는 노래 하나 해 봐요. (노래)
그 얘기 해 봐. 대회 참석했겠지. 「오늘은 날이 참 추워서요, 바람이 얼마나 많이 부는지 추워서 사람들이 덜덜덜 떨었습니다. 저도 아침에 얼마나 떨었는지 코트를 안 가져갔으면 얼어 죽을 뻔했습니다. 사람들이 한 1천5백 명 올 것으로 예상하고 준비했는데 한 3천 명이 왔어요. 추워서 얼른 끝나긴 했는데 도지사도 오고….」 문 총재를 욕했겠구만. 「아닙니다. 도지사, 시장이 오고, 야당 총재 누구이지요? 한화갑 총재가 오기로 했는데 그 밑의 사람을 보냈어요.」(계속해서 보고)
자, 우리 손녀딸 노래 잘하니까 한번 해 보자. 자, 해요. 해 봐요. 할아버지가 하라는데 해야지. (손녀님 노래) 할머니가 나와서 코치해 봐. (손녀님 노래) 할머니 노래 하나 해 보지. (노래)
순신이 뒤에 있는 아줌마 부르라구. 남자들만 했는데 여자 한번 해 보지. 아, 그렇게 인사하지 말고! (노래) 하나 둘 셋 넷 다섯, 키다리! 이 줄에서! 키다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언제 노래 부를지 모를 터인데 하나씩 준비 안 했으면 걸려요. (노래)
저기 안경 낀 아줌마는 일본 아줌마야, 예쁘장한 아줌마? 저 뒤에! 고운 목소리로 잘 불러 봐요. 그냥 해라, 그냥. 아이고, 시간이 없는데…. 다섯 시가 됐고 여섯 시가 됐으니, 여섯 시면 밥을 먹어야 되는데 와서 이 놀음만 하니까 배고픈 사람, 욕할 사람이 많겠구만. 그렇지만 이런 시간이 내가 필요해요. (노래)
이동한! 「예.」 여기 앞줄에서는 하나도 안 시켰다! 밥 먹을 생각 하지 마. 여기는 맞았나? 왜 그래? 여기 멍이 들었는데? 물어보잖아? 「맞은 게 아닙니다. 노래하겠습니다」 물어본 것 대답하고 노래해야지. 솔직히 얘기해. 사장한테 맞았어? (웃음) 요즘에 사장이 아주 화가 나서 주먹질도 할 만한데. 사광기! 「예.」 저거 왜 저렇게 됐는지 모르나? (웃음) 「모르겠습니다.」 자, 그러면 노래하라구. (노래)
자, 이제 안방에 앉은 사람, 아기 아줌마는 남고 다 나오라구. 불러 내라구. 왜 그리 다 들어가 박혔어? 다 나오라구. 노래 잘하는 여자도 저기 있구만. 언제 거기에 다 숨어 있었어? 노래들 해 봐, 모조리. (문난영 회장 노래)
박노희, 거기 있어? 「예.」 이번 대회에서 1천5백 명 모여서 뭐 했다는 것이 소문났던데, 그 얘기 한번 해 보라구. (박노희 회장이 천주평화연합 창설기념 카메룬 대회에 대해 보고)
제네바 대회에 대한 소개를 좀 해야 되겠어요. 얘기를 못 하고 가서 전달을 잘 못했어요, 얼마나 귀중한 회의인지. 자, 얘기해. 단시일 내에 모이기가 얼마나 힘들었고…. (박중현 회장이 스위스의 역사와 제네바에서 개최된 천주평화연합 창설기념 유럽연합 창설대회에 대해 보고)
곽정환이 이런 뜻을 잘 몰랐어. 얼마나 중요한 기간인가 하는 것을. 잘 알라구요. 아프리카를 내가 한 곳 하고 두 곳 얼마? 1천2백 명이 모였다고, 그때? 「카메룬에 1천2백 명이 모였고요.」 아니, 우리가 아프리카 한 나라 거기서 하고 둘째 번 들렀다가…. 「베냉이요.」 그렇지! 베냉에 중요한 사람이 나와 기다리는 데 있어서 책임자까지 모시러 나왔다가 그냥 돌아가고…. 가 가지고 잘 넘기지 않았어? 「예.」
돌아온 목적이 뭐냐? 베냉 현지에서 대회 준비하는 시간에 가다가 놔두고 제네바로 간 거라구요. 아프리카를 도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걸 누가 설정해 줘야 되겠나?
아벨유엔 출발을 발표했어요. 아벨유엔이에요. 천주평화연합이 아벨 유엔이라구요. 그 자리를 잡아 줘야지요. 미국에서만 할 수 없어요. 미국은 제2이스라엘권, 제3이스라엘권까지 이양할 수 있는 것이라구요. 출발했으니 그것을 역사와 더불어 묶어 가지고 깃발을 꽂아야 된다 이거예요. 한국 기독교야 출발에서부터 관계되어 있지 않잖아요? 1백년 역사밖에 안 되지 않았어요?
거기서 해 가지고 명년 6월 달까지 청평 천일국 궁전에 입성을 해야 돼요. 그러려면 그때에 불러서 참석하기 위한 것이, 제네바에 모였던 사람들의 주가 모여야 돼요. 그 사람들이 데리고 와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그런 대회를 안 할 수 없다구요. 그래, 비용 전체를 내가 직접 지불했어요.
「참부모님께서 세 번이나 이번에 스위스에 오셔서, 첫 번 오실 때 11월 17일을 예정하시고 정성을 들이셨고, 두 번째 오셔서 승리하시고, 세 번째 이런 천주사적인 일을 소생․장성․완성으로 이루시면서 떠나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그 기가 백십자가, 흰 십자가인데 여기는 전부 다 새빨갛지만, 깃발이 하얗지? 「예.」 바탕은 빨갛다구요. 깃발을 중심삼고 그 원형을 그릴 수 있기 위해서는 그 바탕은 흰 바탕이 돼요. 깃발 색이 희지? 빨간 그 앞에 희게 해 가지고 깃발 주변은 흰 것으로 만들게 되어 있다구요.「승리하신 참부모님께 감사의 박수를 드립니다.」(박수)
깃발을 올렸다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 것인지 알아요? 그것은 누구도 못 하는 거예요. 역사를 두고 선생님이 자작해 그려 주고 지시한 것이니까. 내가 여수에 가야 할 날에 이번에 홍콩을 들름으로 말미암아 못 들렀다구요. 그 대회에 대한 얘기 좀 하라구.
이것을 다 알아야 돼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몰라 가지고, 집의 역사를 몰라 가지고 누가 물어보면 몇 곳이라도 따라 다니는 사람들이 알고 설명을 해야지, 창피하게 이게 뭐야? 그래! (황선조 회장이 오션 리조트 기공식에 대해 보고)
「……맹목적으로 반대하는 부류가 한 부류가 있어요. 그동안 좌충우돌하다가 늘 주도권을 가지고 있는 제도적인 회장이 이 그룹에서 꽉 눌러 놓고 있는 겁니다. 그들이, 한때 30명 대표가 시장실에 몰려와 가지고 시장한테 항의도 하고 여러 가지 일이 많았었거든요. 그래, 저로서도 언젠가 한번 붙어야 된다….」
빨리 배를 만들어 줘야 돼. 해안선을 점령해야 돼요. 그게 방향이야. 그걸 지시하고 전부 다 했다며? 「예.」 그거 해야 돼. 빨리 해야 된다구. 그래서 내가 이번에 예산도 4백 척 만들 수 있는 것 다 해 주지 않았어? 「예.」 그거 나눠 줘야 된다구. 지금 몇 명 와 있나, 교육 받는 사람들? 「121명 와 있습니다.」 그 사람들을 오늘 불러다…. 「내일 아침에 훈독회에 오라고 그랬습니다, 이쪽으로요.」 잘 했다구, 잘 했다구. 이 사람들은 못 오게 하고 그 사람들을 오게 해야 돼. (웃음)
「……너희들 기독교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스캔들이냐? 이렇게 나오면서 기독교를 공격한 것입니다. 그렇게 되자 2탄으로 이 행사를 놓고 제가 기자간담회를 했습니다.」
경상도가 말려들어 간다구. 알겠어? 대구! 「예. (곽정환)」 오해하지 말라구. 싸우면 한데로 몰아넣어.
「……여수 지역사회의 환경단체, 급진주의 성향이 있는 사람들은 이미 우리와 하나가 되어 있어요. 그 사람들은 벌써 머리 숙이고 우리 품에 들어와 있는데, 하나 남은 가인이 기독교인데 그야말로 아벨권으로부터 완전히 총을 맞았습니다. 다시는 고개 들 수 없을 만큼 몇 차례에 걸쳐 집중 화살을 맞았습니다. 그렇게 싹 성별하고 그런 기반 위에서….」
싸악 성별하고! (웃음, 박수) 죽겠나, 살겠나? 살 사람 노릇 하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정의의 깃발만 내리지 않고 전진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럼!
「싹 성별하고, 그리고 오늘 지역 가인권 책임자 다 오고, 시장하고 저하고, 시청하고 저희 사무실하고는 정말 이번에 형제가 되어서 한쪽 마크는 시청 마크, 한쪽은 우리 일상 마크예요. 늘 같이 왔습니다.」
내가 거기 못 들렀는데, 거기에 잔치할 수 있는 비용을 말이야, 1억을 지불할 터인데 그것을 가지고 잔치하라구. 「알겠습니다.」(박수) 기독교 몰아대라구.
그리고 배 만든 것은 결정했나? 「예. 지금 김광인 사장이 계속 만들고 있습니다.」 내가 내일 보고 받을 시간이 없겠다구. 배 만드는 것이 얼마나 큰지 다 몰라. 책임자들이 다 모르는 사람들이니 얼마나 답답해? 「사진….」
그래, 그러면 5만 명 우리 대회할 수 있는 그거 준비하라는 것에 대해 얘기 좀 하라구. 「예. (유정옥)」 이건 길게 안 해도 될 거야. 나도 이제 저녁도 먹을 것을 후원해야 할 때가 왔고….
(사진들을 보시며) 와, 이거 너무 모였구만! 내 이름이 나가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제 황선조가 너무 유명해졌어요. 내가 다리를 하나 꺾든가 눈을 하나 빼든가 하지 않으면 문 총재가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인물을 기른다고 소문나게 되어 있어요. 그래! 몰라서 그렇지. 곽정환, 주의하라구. (웃음)
형님은, 형님은 가인이고 동생은 아벨이에요. 전라도 불쌍한 것들을 다 동정하라구. 경상도, 이제 몇 시인가? 「두 시 45분입니다.」 두 시 45분에 경상남북도 부책임자로 임명했다구. 아나? 「예,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없더라도 대신할 수 있는…. 돌아다니려니까 비우게 되잖아? 얼마나 일이 지장이 있는지 알아? 알겠어? 「예.」 내가 명령한 것은 뛰라구, 곽정환 이름을 가지고. 「예.」
세상이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이게 왜 33층이야? 43층으로 하라고 그랬는데. 「1차 2차, 아버님이 지난번에 결정해 주셔 가지고요.」 그러면 이 뒤를 붙여 만들어야 된다는 거야. 「장소가 넓으니까요, 여러 가지 타워 식으로….」 아, 그러면 좋지를 않는데.
큰 선거운동을 했구만. 「지역사회에서는 정말….」 고마운 일이지. 이제 내가 거기 다니지를 못하겠네. 내가 보통 옷을 입고 다녀도 찾아와서 인사하려고 할 텐데, 나는 도망 다닐 수도 없고 (인사)받을 수도 없고 어떻게 하겠나? 곽정환이 내 대신 내 이름을 가지고 한번 돌아다녀 보지. 경상도 가서 순회강연을 좀 해라 그 말이야, 시간만 있으면. 「예. 시간 주시면 하겠습니다.」 시간을 만들지, 주기는 뭘 줘? (웃음) 시간이 없다는 것은 다 거짓말이야. 그것은 나한테 통하지 않아.
여수 오션 리조트야, 이게? 「예. 오션 리조트입니다.」 왜 오션이야? 오, 오션! 바다라는 말이지. 황선조 선전할 수 있는 재료가 풍부하구나. 「비디오에 아버님 섭리를 요약해 가지고요….」 아이고, 나는 신문 나는 것을 싫어해. 유명하더라구, 나도 돌아다녀 보니까. 유명한 일 한 것 같지 않은데…. 이거 어디, 여기에 두어두겠나? 보관하라구.
어디 갔어? 빨리 해 보라구. 「예, 간단하게 소개하겠습니다. (유정옥)」 이제부터는 모금운동을 해야 돼요, 모금운동. 돈이 필요해요. 공사를 시작했으니 들이대야지. 3년 이상 예치금을 만들어 놓아야 세계적으로 선전이 나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3년을 안고 출 수 있는 비축자금을 해 놓고 일해야 큰소리를 해요.
그러지 않으면 내가 세계적으로 언론기관, UPI통신사가 있잖아? 곽정환! 「예.」 간판 붙이고 선전해야 된다구. 그러면 주 값이, 공개 회사만 만들면 주 값이 10배, 20배, 몇 배가 올라가. 그것은 내가 할 테니까…. 자, 그거 얘기해 보라구. (유정옥 회장이 1만 명 민단 조총련 교포 대회 및 교체결혼에 대해 보고)
점심들 다 먹었지? 「점심 못 드셨다고 부엌에서 걱정하십니다.」 나 점심 먹었는데, 마음으로? (웃음) 점심 한 끼만 먹었다고 하면 먹은 거고, 안 먹었다고 하면 안 먹은 거지. 점심 안 먹었다고 무슨 사고인가? 마음먹기에 달렸지. 그러니까 저녁들 먹고, 내일 훈독회 하게 되면 내가 시간이 없다구요. 이제는 밥을 먹고는 좀 자야 돼요. 떠날 준비를 하려면 한 시에 일어나야 돼요. 이상하게 생각해요? (경배)
자, 열심히 해요. 영계의 조상들 동원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