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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의 원칙과 모과나무 번식

일시: 2004.11.26 (금)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경배)「기관 기업체에 근무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천성경≫ ‘천일국 주인의 생활’ 편 ‘제4장 천일국 백성이 되는 길 6)천주천지참부모님 승리권 상속’부터 ‘7)천지부모님 천일국개문 축복성혼식과 천주천지부모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 ④천주천지부모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 축도’까지 훈독)

『……이 날에 천주부모 천지부모 일심 일체가 된 자리에서 천국 개방을 중심삼은 천일국 통일의 세계로, 일체이상의 주권의 해로 전진할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명령 선포하면서 간절히 바라면서 아뢰옵나니, 바라는 대로 성취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기도문들을 연구해 보라

이 기도문들을 연구해 보라구요. 빠짐없이 전부 다 품고 결론지었다는 사실이 우연지사가 아니에요. 선생님이 실천했기 때문에, 과거와 현재에 이루어 가지고 하늘과 화합될 수 있는 일체적 심정권이 결착되지 않고는 이런 일이 지상에 이루어지지 않는 거예요.

그래, 뜬 말이 아니에요. 심각한 내용이에요. 다시 읽고 읽고, 자기가 이 기도를 대신한 그 위에 섰다는 자신을 자각한 자리에 서서 하늘을 대표하고 상속 받은 권위를 갖고 나타나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가정을 중심삼고 왕자 왕녀의 상속권을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 부정할 말이 없다구요. 알겠나?「예.」

여기 간부들이야?「본부에 근무하는 직원들입니다.」그런데 근무하는 사람이 몇 명이야, 전부가?「원래 대상이 150명인데 좀 적게 왔습니다.」

어제 날이 참 중요한 날이에요. 중요한 날이라구요. 축구! 어제 날 어머니가 추첨한 것이 역사의 기록을 깬 날이라구요. 그 돈을 어떻게 했나, 돈?「돈 나눠 줬어? (어머님)」「예, 어제 다 나눠 줬습니다. 모자라서 몇 사람 못 받았습니다. (김효율)」그 돈이 무슨 돈이냐 하면, 어머니가 추첨해서 나머지 돈을 나눠 준 것으로 나누어 준 거예요. 그래서 어제 아침에 축구가 이겨 가지고 추첨을 뺐나?「새벽에 축구…. (어머님)」새벽에 이겨 가지고 추첨이 나온 거예요. 그건 기록적인 날이라구요.

여러분, 선생님이 하늘에서부터 싸워 오면서 결판을 지어 가지고 제일 끝에 서 가지고, 사탄이 밀어 제껴서 떨어졌다 하는 자리에서 뒤집어 놓은 거예요. 대전환을 시킨 거예요.

원래는 여러분 마음이 진다 진다 하는 것을 느꼈을 거예요. 이기기 힘들다고 생각했을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래서 옷을 전부 다 갈아입었어요. 기도할 때 그것을 전부 갈아입고 새로운 천지를 붙들고 그런 거라구요. 축구예요. 발로 차면, 우주를 발로 차면 날아가 떨어질 것인데,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늘로 올라가는 거예요.

이런 싸움을 하는데, 어머니는 뭘 몰랐지. 그래서 스웨터를, ―이게 모직인데 24일이구만.― 24일 저녁에 사 가지고 한 번 입고 난 것을 벗어 제끼고 빨라고 하고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었다구요. 새 출발을 의미하는 겁니다. 알겠나?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일족을 중심삼고 단일민족을 만들어야

그래, 또 어저께 무슨 식을 했나?「천일국 대표 성씨 평화의 왕 대관식 봉정 제1차 연합대회입니다.」본격적으로 이제는 일족을 만들어야 돼요. 단일민족이에요. 그것이 저세계가 아니에요. 이제 본격적인 하늘세계의 경계선을 넘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모든 청산한 해방의 자리에 서 가지고 이걸 정비해 나가야 할 이런 세계인데, 이번 훈독회 말씀 내용과 이때에 딱 일치되는 이 일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보면 수리적인 하나님이에요. 과거와 현재, 머리와 꽁지가 하나되어 가지고, 머리 가는 대로 꽁지가 가 가지고 와서 중앙에 들어가는데, 중앙에 들어갈 때는 꽁지가 받쳐 줘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뱀을 보면 이 꼬리가 이렇게 해 가지고 쭈욱 할 때 대가리가 가운데 이러고 있다가 꽁지를 깐 위에 대가리가 움직인다는 거예요. 독사 같은 것은 꽁지가 땅에서 움직이게 되면 쭉 뻗어 가지고 3미터 이상 가요.

그렇기 때문에 꽁지와 머리가 한자리에 있어 가지고 높은 데 올라갔다 하게 되면 여기서 한 단계 올라가 가지고 저기로 나가 가지고 7단계에서 싸워야 돼요. 가정적 소생 단계에서 승리했으면 가정적 소생에서 그다음엔 종족 단계로 올라와 가지고 이 올라온 것이 횡적 기준을 넘어서야 된다구요.

십자를 그리며 여기서 원형이 커 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한 바퀴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올라가 가정에서 종족시대로, 또 한 바퀴 돌아 들어와 가지고 여기서 영점에 들어와서 이 자리에 들어오는 데는 머리가 들어오고, 꽁지가 서 가지고 이래 가지고 머리가 나가 가지고 가정, 종족시대, 민족시대에 나가 가지고 그 민족시대에 사탄과 싸워 승리한 그 기반을 머리와 몸뚱이 전체 꼬리가 되어 가지고 이것이 여기서 다 끝나야 한 바퀴 돌아가 가지고 여기에 같이 물려 가지고 올라가요. 종족·민족·국가시대는 이걸 중심삼고 올라오는 거예요.

이게 죽었던 종대가 싸움을 해 가지고 국가 기준까지 나가 가지고, 국가 기준은 사탄이 국가를 지배하고 있으니 중심의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사탄세계에서 승리의 패권 기준을 가지고 머리와 꽁지, 기관차와 차륜이 말이에요,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에 들어와서 비로소 하늘땅에, 또 우현이 내려와 가지고 비로소 이와 같은 형태로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를 넘어와야 돼요. 개인복귀·가정복귀·종족복귀·민족복귀·국가복귀!

이 국가복귀권 시대까지 하늘의 혈족을 중심삼고 셋을, 아담가정의 가인과 아벨, 셋의 셋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시 재창조해요. 탕감복귀는 재창조역사라는 거예요. 아담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인 지 130년 만에 셋을 세웠어요.

130년 동안은 무법천지예요. 얼마나 하늘이 자리도 못 잡고 고심하던 때예요. 이런 우주를 파괴시킬 수 없어요. 사탄이 하나님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참부모의 자리를, 하늘 부모를 중심삼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왕권 기반을 점령해 버렸다구요. 그 더럽힌 자리를 그냥 그대로 빼앗아 쓸 데가 없어요. 탕감복귀해야 돼요. 알겠나?

원수가 간부(姦夫)예요, 간부. 원수가 더럽힌 사랑과 원수가 더럽힌 생명과 원수가 더럽힌 핏줄에 하늘이 침 뱉고 영영 180도 반대의 자리에 서게 되어 있지, 어느 한 1도라도 향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청산 지어 가지고 그걸 넘어 가지고 사탄을 완전히 정복해야 돼요.

사탄이 굴복한 날이 언제라고?「1999년 3월 21일입니다.」1999년 3월 21일이에요. 3월 21일은 1자를 지었고, 3수를 말해요. 1999에 1만 더하면 그다음에는 모든 것이 어떻게 되나? 1999니까 하나만 더하게 되면 몇이 돼요?「2000년입니다.」2000년이면 땅과 영계가 합해 가지고 4천년 수를 해방시키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엄청난 문제가 뒤넘이쳐 무너져 나갔어요.

구세주·메시아·재림주·참부모

여러분은 모르지만 하늘땅이 무너지는 실상을 앞에 놓고 볼 때 얼마나 환성을 부르고 하나님 앞에 만세를 불렀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기쁨을 몰라요. 영계에 있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그렇잖아요? ‘문선명은 구세주다!’ 하나님이 그러기를 바라는 거예요. 구세주가 안 되면 안 돼요. 구세주라는 게 뭐냐? 그래, ‘선’ 자 ‘명’ 자 해 가지고 ‘문선명은 구세주다!’ 그다음에 뭐라고? ‘메시아다!’ 그다음에 또 뭐라고?「재림주!」그다음에 뭐라고?「참부모!」

그거 왜 넷의 이름이 붙었어요? 구세주만 해도 되는데 왜 넷이 돼야 되느냐 이거예요. 세계의 패, 종교의 패, 이스라엘 선민 패, 하늘의 참부모 패, 넷이 다 갈라졌어요. 갈라졌으니 하나님이 이걸 하나 만든 그 기반 위에 세계권도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로써 벗어나야 돼요. 그다음에 종교권이에요. 종교와 정치가 싸워요. 원수예요.

그다음엔 종교권은 메시아로서 뭘 하느냐 하면,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을 중심삼고 완성해서 전환시켜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 나아가야 돼요, 부모의 자리. 그다음에 또 뭐냐 하면, 이스라엘 선민이 예수를 팔아먹고 하늘땅을 완전히 갈라놓았어요. 그러니 재림주예요. 첫 번 왔던 주인은 실패했기 때문에 다시 와 가지고…. 선민권도 하나님 앞에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연결되었나, 안 되었나? 안 되었어요.

메시아가 와 가지고 국가 기준에 있어서 전부 연결시켜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에 지금까지 사탄이 권한을 행사하던 것을 타고 앉아 가지고 항복을 시켜야 된다구요. 그걸 항복시키지 못해 가지고는 참부모의 자리에 못 나가는 거예요. 선민권까지도 못 나가요.

그 일이 작년서부터, 작년 언제인가? 이스라엘 나라에 간 것이 몇 월? 12월?「12월 22일입니다.」12월 22일이에요. 그것도 쌍십수예요, 22일. 이스라엘 나라에서 예수의 왕관 대관식을 하는 거예요. 그건 예수님 혼자 못 해요. 흥진 군이 데리고 가야 돼요.

흥진 군은 누구냐 하면, 이 땅 위의 참부모가 사탄세계의 국가 기준을 못 넘어 가지고 성인과 성자시대, 하나님시대를 해방시키기 위해서 이 모든 것을 승리할 수 있는 기반을 선생님으로부터 상속 받아 가지고 그 기반을 가지고 천상세계에 막힌 것을 다리 놓기 위해서 보낸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혜진이 딸 하나하고 세 아들, 넷이에요. 하나님이 역사시대에 해와를 잃어버렸고, 아담을 잃어버렸고, 예수를 잃어버렸고, 재림주까지 추방당해 버렸어요. 재림주까지 사탄세계가 전권 행사를 다 해 가지고 추방해 버린 거예요. 추방했으니 어떻게 되겠나? 그 나가떨어지면 문제가 복잡해지는 거예요. 문제보다 세상의 구원섭리역사가 파탄 역사로 끝나는 거예요.

그런데 재림주를 사탄세계가 죽이지 못해요. 그것이 문제라구요. 제아무리 했댔자 재림주를 죽이지 못합니다. 나라권 내 이하의 것으로 나라를 가진 형님의 자리에서 가인이 동생을 죽였기 때문에, 가인권이 이걸 찾아 가지고 나라를 넘어서기 전까지는 마음대로 죽이고 살리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사탄 전권시대라구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러나 재림주는 이 땅 위에 오게 된 모든 전부, 사탄의 복판 가운데서, 사탄의 도성에서 한국이 일본에 40년 지배받는…. 보라구요. 기독교는 로마를 중심삼고 4백년 만에 정착할 수 있는 때를 맞았는데, 4백년을 재림주가 살 수 없어요. 40년밖에 살 수 없으니 40년에 모든 고개를 넘을 수 있게끔 했기 때문에, 구세주가 될 수 있는 내용, 그게 뭐냐 하면, 참사랑·참생명·참혈통으로 해방시켜 줄 수 있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창조의 중심 표제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메시아는 뭐냐? 종교권도 가인 아벨이에요. 전부 가인 아벨이 싸워요. 다 가인 아벨이 있다고 그랬지요? 이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사랑·참생명·참핏줄로써 같은 사탄세계의 핏줄과 생명과 사랑을 벗겨 치우는 거예요. 그래,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심어진 껍데기를 전부 다 벗기는 거라구요.

그다음에 이스라엘 선민권이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장성급 기준에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이 세계 기준을 못 넘어섰어요. 그래, 성인도 못 넘어섰기 때문에 성인의 중심 되는 예수가 저나라에 있어서 중심 자리에 있는 것이 전부 다 갈라져 있어요. 세계 사람은 지옥에 가 있고, 종교권도 낙원권 내에서 갈라져 있고, 그다음에 이스라엘권도 예수를 죽였으니 낙원에 들어갔다 하더라도 거꾸로 반대한 자리에서 그림자 아래로 떨어져 있다는 거예요. 평면 자리에 세울 수 없어요.

그러니까 선민권 이스라엘도 참부모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이어받지 못했다구요. 예수님이 죽지 않았으면 일시에 7년 이내에 다 끝났을 거예요. 안 그래요? 이스라엘 나라가 되었으면 로마를 7년 이내에 소화하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빌라도 법정에서 뒤넘이친 것이 한스러운 거지. 빌라도 이놈의 자식이 죄 없다고 해서 손을 씻으면서 ‘이건 너희들이 책임져라.’ 했어요. 이거 보면 놀라운 거예요. 도리어 이스라엘보다도 로마가 하늘 앞에 가까울 수 있는 자리에 있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상세계의 섭리의 뜻 가운데 선한 영, 메시아를 길러 나오던 유대교의 영들이 이스라엘 나라가 책임 못 했기 때문에 로마를 붙들고, 이스라엘 나라는 망하더라도 로마를 붙드는 이 고개를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히틀러를 중심삼은 6백만 학살이에요. 그것이 이스라엘 민족만이 아니에요. 기독교와 합한 거라구요.

원래는 6백만이면…. 그때 이스라엘이 얼마나 됐나? 그때 1천만, 1천2백만 되었으면 절반이에요. 1천만 미만의 이스라엘 민족이었던 거예요. 그 가운데서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는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진 나라예요, 이게.

구약시대는 뭐냐 하면, 모세 오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뤄진 거예요. 구약성경이 그래요. 모세 오경 이후에는 뭐이 나오나? 창세기, 출애급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그다음에 뭐예요? 「여호수아입니다.」 「열왕기!」 열왕기가 아니에요. 정탐꾼 열두 명이 갔던 데가 어디? 「여리고성입니다.」 여리고성에 가서 정탐하고 돌아온 가운데 열 사람은 반대했지만 두 사람이 누구? 여호수아와 갈렙! 여호수아와 갈렙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일족은 다 망했어요. 재림사상과 마찬가지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다 망했지만, 여호수아와 갈렙 같은 사람이 그런 혁명을 해 가지고 세상이 믿을 수 없고 이길 수 없는 절망 단계의 소망이 없는 데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모든 만물을 지었어요. 하나님 자신도 절대신앙을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운 절대적인 표제예요.

창조의 중심 표제가 뭐냐 하면 절대신앙, 해 봐요.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사랑!」 절대복종! 「절대복종!」 절대신앙과 절대사랑이라는 것은 실체가 없어요.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 격위에서는 남성격

그렇기 때문에 히브리서 11장에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했어요. 허수아비지 실체가 없어요. 이 실체적 내용을 충당하려니 하나님 자신이 공짜를 대할 수 없다는 거예요. 실체를 대하려니 높은 하나님이 최고의, 광물세계 이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이 온 우주 전체,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우주까지 연결시킨 거예요. 하나님은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을 세운 것으로 그 실체권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면, 하나님 자신을 투입하는 거예요. 알겠나?

절대복종은 뭐냐 하면, 주인이 되기 위해서, 중심 자리를 이어받으려니까 어느 존재든지 그것을 부정할 수 있는 하나님 자체를 투입하는 거예요. 작은 데 투입하고 절대 투입해 가지고 잊어버리고 또 큰 것을 위하여 잊어버리고 투입하는 것입니다. 잊어버리지 않고는 큰 것이 나올 수 없어요. 알겠나?

복종이라는 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모든 창조의 능력이 있는 그 전부를 투입해 버리는 거예요. 무형의 사실을 하나님이 실체를 대표한 자리에서….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위에서는 남성격이라는 것이 위대한 결론이에요. 남성격 주체가 되어 있으니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실체를 써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아담에다 몽땅, 지금까지 아담 해와를 창조하여 낳을 때까지, 만들 때까지 한 일을 대표해 가지고 무형의 이성성상을 하나님이 실체 아담 앞에 옮겨 준 거예요, 왕창. 남성격 주체라구요. 실체 주체에 전부 다 집어넣었으니, 그 실체 주체에 집어넣는데 성상 형상 자체를 무형의 자체 신을 옮겨놓았기 때문에 아담 가운데 있어 가지고 해와를 갈라놓은 거예요.

갈빗대! 갈빗대를 뺐다는 건 그래요. 무형의 이성성상일 때는 뼈와 가죽이 보이지 않아요. 살이 없어요. 실체를 넣을 수 없다구요. 뼈 가운데 가죽은 칠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거울을 보게 되면 거울 옆에다가 수은을 칠해 놓은 거예요. 딱 그래요. 뼈 가운데 반사할 수 있는 가죽을 씌워 놓은 거예요. 칠해 놓은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면 둘이 주고받으면, 성상은 형상 앞에 형상은 성상 앞에 둘이 주고받으면 90각도로 반사하는 거예요. 이렇게 함으로써 지동적으로 크는 거예요. 커 가지고 실체로 옮길 수 있는 그런 형태까지 아담 해와의 실체권을 밴 거와 마찬가지예요. 키워 가지고 이것을 실체 있는 데 집어넣어요.

왜? 무형의 신을 가지고는 중심 실체가 없어요, 중심이. 무형을 중심삼고 이성성상의 주체는 막연해요. 실체를 중심삼고 뿌리와 이 실체가 하나될 수 있는, 하나님 자신을 아담 해와에 대해 심는 거예요. 그래서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 격위에서는 아담격, 남성격 주체의 자리에 있다 하는 결론이 막연한 것이 아니에요.

그렇지 않으면 세상을 풀 수 없는 거예요. 무형의 성상 형상이 다 커 가지고, 고무 볼에 공기를 넣으면 공기 가운데 뺑뺑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뺑뺑한 것을 보이지 않으니까 실체권 내에 다 잡아넣을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창조해

그렇기 때문에 무형의 성상 하나님은, 무형의 성상 형상 그 자체는 실체 세포 가운데도 어디든지 통한다는 거예요. 실체에 몽땅 잡아넣어 가지고 여기서 정분합(正分合)이에요. 하나님이 정에서부터 분 해 가지고 다 커서 이것이 하나의 씨가 된 거기에서 제2차적으로 정, 아담에서부터 분, 해와가 되어 가지고 사위기대 형태를 중심삼고 실체가 나타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중심을 중심삼고 부자지관계가 이뤄져요. 부자지관계의 상하에서 중이 빠졌어요. 중심이 있다는 거예요. 상·중·하,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가 앞섰으니 좌가 앞서요. 양심은 직고하기 때문에 여자가 앞서 좌우가 돼 있어요. 좌우가 어디 있어요? 우좌가 되어야 할 텐데. 복귀시대에는 우·중·좌, 그다음엔 전·중·후예요. 이것이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 한 점이 돼요. 세 꺼풀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태, 보이는 아담의 형태, 보이는 이게 커 가지고 다시 축복받을 때까지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돼요.

아담 해와에 있어서 해와를 빼냈는데, 빼내 가지고 어떻게 됐느냐 하면, 실체를 썼기 때문에 이 꺼풀과 뼈를 중심삼고 가죽을 씌워 놓았는데, 여기를 자르고 항문을 자르면 몽땅 오장육부가 떨어져 나온다구요.

짐승을 잡든가 새를 잡으면 내장, 오장육부가 중간에 달려 있지요? 그런 것 알아요? 참새 같은 것도 잡아 가지고 딱 꽁무니를 잘라 몽땅 긁어내 가지고 그냥 구워 먹어도 돼요. 그 내장, 실체를 쓴 모든 만물의 실체상을 대표하는 그 근원 될 수 있는 내용을 인간에 갖다 심어놓은 거예요. 그래서 폐장이 있는 거예요. 나뭇잎과 마찬가지고, 그다음에 심장은 나무 줄기와 마찬가지고, 위장은 뭐냐 하면 뿌리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만물과 마찬가지예요. 이성성상의 형상을 다 입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같은 성상 형상 실체인데, 작지만 세균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요즘에는 세균도 수놈 암놈이 있고, 세균도 번식한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거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 있다구요. 혼자서는 번식 못 해요. 머리와 상하가 숨을 쉴 수 있어야 돼요, 이렇게 해 가지고. 지렁이 같은 것은 대가리를 자르면 둘이 대가리 된 데서 숨쉬면 꽁지가 없어졌더라도 꽁지에 숨쉴 자리가 돋아나게 되어 있어요. 게 같은 건 발이 떨어져도 돋아나지? 연결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재창조해서 상대적 관계에 선다 하는 말이 성립되는 거예요. 아메바 자체도 아메바가, 이런 균 같은 것이 절반 갈라졌더라도 거기에서 숨쉴 수 있는 대가리와 꽁지 같은 것이 갈라졌으면 아래는 꽁지가 되었으니 플러스가 있으면 마이너스가 생겨나기 때문에 세포분열이 있더라도 수놈 암놈 이래 가지고…. 사람이 크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세포들이 그런 원칙에서 자라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세주, 그다음에 뭐?「메시아!」메시아는 종교권인데, 종교권도 싸우지요? 이놈의 종교권이 기독교만 해도 수백 개 아니에요? 수백 교파라구요. 전부 다 개인화되었어요. 대가리가 있으면 꽁지도 있어야지요? 개인을 중심삼고…. 미국에 가면 독립교회를 다 만들었어요. 독립교회를 만드니까 목사라는 녀석이 자기 것으로 만들어 가지고는 자기가 노회장, 총회장을 대신해 가지고 전부 다 빨아먹어요, 만들어 가지고.

여기 한국에서는 종교를 만들어 가지고 팔아먹지요? 그것 알아요? 목사라는 사람이 자기 클럽 교회를 몇 개 만들어 가지고 자기 것으로 팔아요. 몇 명만 되게 된다면 목사 될 수 있는 신학교를 나온 사람에게 돈을 받고 파는 거라구요. 세상에!

재창조가 어디 있어요? 재창조가 뭐예요? 사탄세계의 종교권 그냥 그대로 몽땅 확대시켜 가지고 어미 아비를 팔던 거와 같이 영원히 분립해 팔아 가지고 자기 이익 개인주의, 자기 제일주의 확장을 한 사탄 왕초의 상속 받은 실체임에 틀림없다구요. 알겠어요?「예.」이걸 전부 다 청산하려니까, 한 분의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25세 때, 24세까지 원리의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1945년인가?「45년입니다.」45년에 세웠지? 45년이면 선생님이 그때 몇 살이야?「스물 다섯입니다.」스물 다섯, 스물 네 살이에요.

선생님 자신이 만든 대학에 가기 전에는 세상 대학에 갈 수 없어

24세까지 이런 모든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사탄을 받아치워 가지고 하늘의 비밀, 사탄의 비밀을 딱 긋고 세계기독교통일, 종교 통일의 기치를 들고나선 거예요. 얼마나 천대받은지 몰라요, 간판이. 지옥 밑바닥에서…. 서울에 세대문집이 없어요, 서울 복판에. 그래, 그게 무슨 동이라고?「북학동입니다.」북학동의 뭐이라고? 세대문집, 그다음엔 무슨 동인가?「흥인동입니다.」흥인동, 그다음에 뭐인가?「장충동입니다.」장충동이에요. 장충동, 충신을 기르는 곳에서 출발하는 거예요. 흥인동 전의 세대문집 이것은 지옥 중의 지옥이에요.

여기에 박 마리아를 데려와 가지고…. 그때 유 선생이 건강한 사람이 아니에요. 병이 나 가지고 여기 고관 뼈가 녹아나 가지고 드러누워서도 강의를 했어요. 다 알지요? 탕감이에요.

그 간판이 말이에요, 저마만큼 높을까? 삼사위도 애왕위도(三四爲道 愛王爲道) 액자 그만큼 높을까? 저것보다 낮아요. 누구든지 와서, 아이들도 와서 만져 가지고 떼어내고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다구요. 그게 몇 번 수난을 당했는지 몰라요. 다 깨졌지요? 청파동 교회 때 이어 가지고, 붙여 가지고 걸었던 거예요.

청파동에 와서 비로소 교회를…. 형무소에서 나와 가지고 비로소 간판을 붙이고 청파동 교회 나올 때 성결교 교회를 인수 받았는데, 교회의 맨 꼴래미예요. 버리고 간 것을…. 형무소에서 나오자마자 장충동교회 다 팔아먹었어요. 주인이 없어요. 통일교회 주인이 없으니 다 팔아먹었어요. 그럴 수밖에 없지.

선생님과 유효원, 원필이, 다 감옥에 들어갔어요. 김영휘는 감옥에 들어갔던가, 안 들어갔던가? 곽정환!「안 들어갔었습니다.」그때 곽정환이 있었지?「그때는 없었습니다.」누가 있었나?「황환채, 안창성, 이진태….」황환채, 안창성! 여기 황환채 왔나? 간부들 왔다고 하는데 왜 안 왔어? 황씨!

선생님이 그런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대학 가기 전에 너희들 아들딸 대학 보내면 안 된다고 했어요.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선생님 자신이 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대학과 대학원에 가기 전에는 세상의 대학과 대학원에 가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런데 선생님의 아들딸은 나가 가지고 수난 길을 중심삼고 교회 간판이 그렇고 나라도 없는 가운데 쫓겨다니는데, 자기 아들딸을 대학원 보내 가지고 쑥덕공론하면서 ‘뭐 뜻은 뜻이고….’ 이러던 그 집안이 어떻게 되나 보라구요. 그 집안을 보라구요.

협회장 아들들, 유효원이 양자 아들들, 그다음에 원필이 딸들, 원필이에게 상속된 아들딸, 그다음에 김영휘의 아들딸 다 어디 갔어요? 뜻 가운데 누구 있어요? 이름을 걸어 가지고 통일교회 파먹으면서 자기 욕심을 채우기 위한 공부를 시켰지, 뜻을 중심삼은 공부를 안 시켰어요. 그들이 하늘 앞에 설 수 없어요.

그러면서 세 아들이라는 것이 세 천사장인데, 천사장이 아담의 아들딸하고 결혼할 수 있나? 할 수 있나, 없나? 효율이! 양자의 자리에 있는 것을 직계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접붙여 줄 수 있는, ‘예스’ 할 수 있는 것은 어느 누구도 못 해요. 유 협회장이 할 수 없고, 황 협회장이 할 수 없고, 김영휘가 할 수 없어요. 단 하나 할 수 있는 분은 부모님이에요.

부모님도 그래요. 강제로 할 수 없어요. 다 물어보고 너는 이렇고 저는 이렇다 설명해야 된다구요. 천사장 아들딸이에요. 안 그래요? 아담의 아들딸하고 천사장의 아들딸이 결혼할 수 있어요? 접붙여 가지고, 열심히 희생의 길을 간 사람들을 축복해 준 거예요.

맨 첫 번 패는 자기 욕심을 가지고 선생님을 이용해 먹으려고 해

그래, 박보희 같은 사람은 리틀엔젤스 때문에 자기가 교회를 취하느냐, 리틀엔젤스를 취하느냐고 정부가 틂으로 거기에 끌려 가지고 통일교회를 배반하고 나갔던 걸 알아? 그런 아들딸과 선생님의 아들딸이 결혼할 수 없어요. 그런데 인진이 둘째딸을 결혼시켰어요.

예진이 결혼 상대도 자기 전권이 아니에요. 남자가 원한다고 해서 해 주지 못해요. 여자가 원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예진이는 자기가 책임지겠다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책임지겠다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아버님을 따라가겠다고 한 거라구요. 진휘인가, 이름이? 진휘! 자기가 책임지겠다고 했어요. 자기가 책임질 게 어디 있어?

그래 놓고 선생님이 아들딸들을 키울 때 내버리고 이랬기 때문에 이제 자기들의 아들딸도 선생님 가정에 있으면 자기가 주관 못 하고 그 바람에 끌려갈 수 있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가 통일교회 울타리 안에서 기르지 않고 나가 기르겠다고 한 거라구요. 다 나가 버렸지.

선생님이 원하지 않으면 다 편안하지 않아요. 36가정 가운데서 자기 마음대로 하겠다고 한 사람들은 죽든가, 그다음에 한 사람 남아야 되겠기 때문에 사고권으로 남아 가지고 책임도 못 하면서 통일교회 피 빨아먹는 사람도 있다구요. 그것을 전부 잘라 버릴 수 없어요. 구더기 새끼까지 죽이지 않고 끝날에…. 그렇잖아요? 가라지와 곡식의 비유가 있지요? 뽑아 버리지 말라고, 끝날에 가을이 되면 따로 묶어 가지고 불살라 버린다는 말이 있는데, 그때까지는 남겨서 같이 끌고 나가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별의별 패가 다 있어요. 한참 싸울 때에 선생님의 싸움을 도와준다고 경찰서 서장 해 먹던 녀석이 와 가지고는 치안국, 자기 경찰서에 관계되어 있는 사람을 찾아다니면서 통일교회를 돕는다고 그러더니 이게 통일교회를 망치는 놀음을 했어요, 박정화하고 합해 가지고. 맨 첫 번 패들은 자기 욕심을 가지고 선생님을 이용해 먹으려고 그래요, 끝까지. 그런 거 다 알아요?

원수를 수두룩히…. 열두 제자들 다 배반했지요? 오른편 강도 한 사람밖에 없었어요. 유효원까지도…. 보라구요. 수택리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매일같이 하루에 두 번 다니는 건 보통이고 세 번까지 수택리를 왔다 갔다 했어요. 거기 왔다 갔다 하려면 한 시간 반, 세 시간이 소모되는 거예요. 얼마만큼 통일산업을, 기계공업을 최고 자리의 기반을 닦아야지요? 정신적 분야의 최고이니만큼 과학 분야에서 기계공업을 최고의 자리에 올리려고 했다구요.

기계가 원작기예요. 모든 자동차의 부품을 만드는 조그만 원작기들을 만드는, 원작기의 왕초까지 만드는 것이 기계공업이에요. 중공업의 기계 같은 건 집채 같아요. 그 한 대에 5천만 달러, 8천만 달러짜리가 있어요.

그 세계의 패권을 쥔, 독일의 비 엠 더블유(BMW)하고 벤츠 회사의 라인 생산하는 혼스버그라는 독일의 제일 가는 그 공장이 선생님의 공장이었어요. 그리고 자동차 판매할 수 있는 중요한 조직이 선생님의 공장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그런 기계를 다 만들 수 있는 공장을 가졌던 거예요. 대한민국이 그때 이것만 했으면 이렇게 안 되었을 거예요. 기성교회가 반대를 할 수 없었을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자동차 전부가 박정희 대통령이 나올 때는…. 여수·순천에서 박정희 형님이랑 전부 다…. 박정희의 그 기반을 닦아 준 게 나라구요. 공산당을 때려죽일 수 없어요. 그때 뜻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탕감으로, 2차적으로 구원섭리를 쫓겨나 가지고 찾았으니 사탄세계의 여수·순천을 찾아야 돼요. 그걸 찾지 않으면 가인 아벨이 싸우던 아벨 자체가 살길이 없어요.

사탄세계에서 보호할 수 있는 기반을 그런 자리에 가 가지고 사탄세계의 기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의 승리의 패권으로 접을 붙이기 위해서는 여수시장을 중심삼고 불러 가지고…. 그것도 내가 부른 것이 아니라 자기가 찾아왔지?「예.」얼마나 선생님을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나 줬어요. 내가 그 시에 가 가지고 도와 달라는 얘기를 못 해요. 내가 도와줘야 되게 되어 있지.

전라도가 복 받으려고 했는지, 돌아다니다가 여수·순천에 가 가지고 말이에요…. 해양과 육지를 연결할 수 있는 제일 명승지와 같은 곳이 여수·순천이에요. 내가 세계를 얼마나 돌아다녔나? 어디에 자리를 잡느냐 이거예요.

뉴욕의 동쪽 세계에 자리잡으려던 계획

뉴욕에 가서 태리타운에 자리를 잡은 것은 뉴욕 근교를 샅샅이 돌아다니면서 이 자리가 앞으로에 있어서 뉴욕의 문화 창조를 할 수 있는 중심지가 된다 했기 때문이에요. 그 중심지에 자리를 잡고 나니 사탄세계가 전부 다, 시에서는 어떡하든지 종교단체로 인정 안 해 가지고 선생님이 많은 땅을 산 전부를 세금을 물려서 빼앗을 작정을 한 거예요.

태리타운에 가 가지고 8월 4일이면 그걸 산 기념날인데, 그곳이 명승지예요, 우리 벨베디아가. 중심지가 되어 있다구요. 바닷가로 보나 그 지형적인 모든 중심지인데, 거기에 7월 4일을 중심삼게 될 때는 선생님이 그 근방의 모든 태리타운 내에 있는 교회 책임자, 지도자들을 1차 2차에 걸쳐 2년 동안 초대해 가지고 연결시키려고 했어요.

그런데 기성교회가 통일교회를 믿었다가는 자기들이 몽땅 빼앗길 것을 알아요. 원리를 연구해 보니 세상에 무서운 내용이 있는 걸 알기 때문에 반대하기 시작해 가지고 떨어져 나간 거예요. 떨어져 나갔기 때문에 그다음엔 교회 자체 벨베디아에 속한 땅, 그다음에 그 이후 2년 동안에 산 모든 것을 빼앗아가기 시작한 거예요. 이래 놓고 선생님이 산 땅 가운데 높은 지대에 있어서 태리타운에 수도국을 만드는데 내가 산 제일 높은 땅 거기다가 물탱크를 만들어 가지고 파이프로써 수도국 만드는 놀음을 시작했어요. 효율이, 그거 알아?「예.」

그걸 중심삼고 한강 건너편이지?「허드슨강 말씀입니까? 한강요?」그 건너편 아니야? 그 건너편이 한강을 왼쪽 편으로 해 가지고 벨베디아와 중심삼아 가지고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반대편 땅을 사고 그런 거라구요.「허드슨강요.」허드슨강인가, 우리 거기에 땅 산 것이 있잖아? 그 할렘 지역 전체를 사려고 했던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에 터널만 파게 되면 이 땅이 아주 뭐 맨해튼과 같은 땅이 되는 거예요. 그걸 배리타운서부터 연결시키려고 그랬던 거예요.

그곳을 보게 되면 해뜨는 동쪽이 되는 거예요. 뉴욕은 서쪽이 중심 되어 있나, 동쪽이 중심 되어 있나, 거리가? 서쪽이지? 반대 되어 있는 거예요. 동쪽을 중심삼고 여기에 연결하면 기독교를 전부 다 이양해 가지고 맨해튼도 말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거기에 있는 대학까지도 내가 사려고 얼마나 했는데, 정부가 반대하고, 이놈의 자식들이 망조가 들어 가지고, 유대인들과 기독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바람을 넣은 거라구요.

효율이, 알지? 태판지 브리지를 만든 그 사람, 내가 변호사 대 가지고 시키던 사람 이름이 뭐? 그 아버지하고 아들인데, 아버지는 시장을 했고 아들은 변호사 했어요. 지금도 살아 있을 거라구요. 맨해튼 브리지도, 그 건너 다니는 다리까지도 시에서 한 것이에요. 그 시장 해 먹던 사람이 선생님이 땅 사는 데 모든 심부름을 했어요. 뉴욕시장까지 엮어냈으면 몽땅 샀을 거예요.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도 7천5백만 달러 현찰을 가지고 사기로 계약할 것인데,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가 협박해서 관뒀어요.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이 맨해튼의 왼쪽인가, 바른쪽인가? 서쪽이지?「약간 서쪽입니다.」응?「중간에 있습니다.」누가 얘기해?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을 잘 알아?「제가 뉴욕에서 살았습니다.」그래서 중간에 있나?「중간에 있습니다. 34가에 있습니다.」응, 그래. 중간에 있으니 내가 점령하게 되면 동쪽세계를 다 잡아 가지고 서쪽세계를 말아먹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미국과 소련이 무기를 가지고 세계를 말아먹는 것은 안 돼

그래, 뉴욕 대회를 할 때 내 도시와 같이 삐라로 완전히 씌워 버린 거예요. 요즘에 그 삐라를 둘 이상 붙이는 것을 출발한 조상이요, 주인이 나예요. 그거 알아요? 그래 가지고 대회 끝날 때까지는 시가 반대하고 통일교회를 반대했지만 끝나자마자 일대에 붙은 모든 삐라를 순식간에 하룻밤에 깨끗이 다 떼어 버렸어요. 대회 할 때도 쓰레기통을 깨끗이 하고 뉴욕을 아주 청결하게 하는 놀음을 했다구요.

기성교회라든가 경찰은 선생님을 후원했어요. 세상에 왜 종교가 반대하나? 이렇게 좋은 일을 하는데. 지금도 그래요. 뉴욕 경찰하고 친하지. 정부가 하는 반대가 있으면 우리에게 미리 가르쳐 줘요.

그래, 우리 국진이가 제작한 피스톨(pistol; 권총)이 세계적이에요. 조그마한데 세기는 세다구요. 그렇게 발견해 가지고 만든 피스톨을…. 미국의 수렵협회가 힘이 세다구요. 총기를 정부가 회수해 가서 없애려고 해도 수렵하는 사람들이 반대한다구요. 그리고 총을 빼돌리게 되면 미국은 총을 가지고 지금까지 건국했다면서 민간들의 힘을…. 민주주의 세계 왕초의 자리에 가 가지고 총을 누구나 가지게 되어 있어요.

총 사는 건 문제없어요. 누구든지 가 가지고 보증만 서게 된다면 총을 한꺼번에 수백 정, 수천 정도 사서 전시할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총 만드는 권한이 없으면 큰일나요. 또 그리고 총을 팔아먹는데 말이에요, 미국하고 소련만이 총을 팔아먹어요, 무기를. 이거 안 되겠다는 거예요.

이건 뭐냐? 미국과 공산당이 세계를 말아먹어요. 어떡하든지 한국을 중심삼고, 일본과 한국과 중국을 중심삼고 아시아 사람들이 총기를 팔아먹게 해서, 세 나라 이상만 되게 되면 마음대로 못 해요. 전쟁은 언제나 자기들이 꾸며 가지고 한국 같은 나라, 일본 나라 같은 건 언제나 말아먹을 수 있어요. 더욱이나 한국은 소련 틈바구니에, 중국 틈바구니에, 미국 틈바구니에 있으니 3국이 합하면 한국은…. 한국이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교체결혼을 하는 데는 주변국이 한국을 삼켜 버리지 못해

2차대전 이후에 한국이 갈라진 것은 소련 놈하고 중공 놈하고 미국 놈들 때문 아니에요? 그런 원수의 함정에 걸려 있는 그 나라, 맨 어려운 자리, 하나님이 최후에 청산을 짓기 위한 단일민족으로서 택했는데, 수천년 동안 얼마나 침략을 받았어요? 933회인가 4회까지 그렇게 당했다구요. 역사에 그렇게 침략당한 나라가 없어요. 누가 했느냐 하면 말이에요, 중국이 했고 일본이 했고 주변국가가 했어요.

일본이 먹을 것이 없으면 남도 해안지역에 배를 타고 와 가지고 약탈해 갔어요. 그래, 여수·순천에 가면 무슨 성이 있지? 우리가 가서 엿을 사 오고 자던 곳이 있잖아?「낙안읍성입니다.」낙안읍성이에요. 낙안읍성, 동떨어져 있는 하나밖에 없는 산 읍성이다 이거예요. 거기 4백만 평을 중심삼은 온천지대, ―요전에 내가 얘기했지?― 그거 우리가 사야 돼요.

일본 사람들이 오게 되면 자기들이 그렇게 했거든. 그 성이 얼마나 비참해요? 일본 놈들은 잡으면 전부 다 손가락을 잘라 가지고 개를 먹이든가 독수리를 먹이든가 했던 거예요. 개는 뼈다귀를 까먹거든. 그거 알아요?

그런 원수를 내가 키워 가지고, 살려 줘 가지고 해와의 나라를 만들었어요. 해와의 나라 만든 것이 잘했나, 못했나?「잘하셨습니다.」그걸 했기 때문에 일본과 교체결혼을 해 가지고 얼마나 핍박받았는지 몰라요. 교체결혼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몇천쌍 때야?「6500쌍입니다.」6500쌍이 교체결혼을 한 거예요. 그걸 해야 돼요.

그리고 공산당 이북 출신들하고 우리 통일교회 간부들, 협회장이든 뭐든 추첨해 가지고 형제 가정으로 묶어 줘 가지고 3년 동안 산 적이 있었지?「예.」여기는 누구하고 살았나?「저는 그때 교회에 가 있었기 때문에 같이 살지는 않았습니다.」교회에 있더라도 협회장은 같이 살았어, 3년 동안. 꼭대기든 뭐 위든 대통령이든 노동자든 한 집에서 사는 거예요.

그건 왜? 남한과 북한이 만약에 하나되는 날에는, 언제 회의해 가지고 평화 되고 하나된다고 생각 안 해요. 침략당하든가, 미국이 점령해서 하나 만들든가, 중국이 하나 만들든가, 소련이 하나 만들든가, 일본이 다시 점령해서 하나 만들더라도 교체결혼을 한 데는 삼켜 버리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거 자신 있나? 못 삼켜 버려요. 일본하고 교체결혼 했으니 말이에요.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 원수 중에 그런 원수 아니에요? 원수 중에 원수예요, 원수 아니에요?「원수입니다.」그때 교체결혼 할 때 이의가 있었어요? 사진을 가지고 해 놓게 되면 이의가 있었나? 있었나, 없었나?

여기 교체결혼 한 사람 손 들어 봐. 많구만. 너희들, 이의 있었나, 없었나?「없었습니다.」그래, 너희 아들딸은 결혼하는데 너희들이 마음대로 할 수 있어? 있나, 없나?「없습니다.」너희들이 그런 사상을 안 가져서 그래. 선생님도 교체했기 때문에…. 선생님의 사돈들을 보라구요. 제일 고생한 사람들이라구요.

박씨! 사윗감이 박가가 몇 사람이야? 세어 봐요.「네 사람입니다.」박보희, 박중현!「박종구요.」그다음에 인진이 신랑이 박 뭣이야? 박진성! 그다음에 이번에 국진이까지 박가예요. 땜 때우기 위해서. 그다음엔 우리 효진이도 버리고 도망갔기 때문에 최씨하고 해 준 거예요, 최씨. 전라도 사람이라구요. 전라도 어디인가? 전라도 사람이지? 통일교회 전라도 사람 손 들어 봐요. 간부가 전라도 사람이 많지. 한국 대표 되는 전라도 사람 황 뭣이?「황선조입니다.」

또 일본 대표 누구? 여기 와 앉았구만. 누구야?「유정옥입니다.」유정옥이는 여자예요, 여자. 얼굴이 여자라구요. 유 협회장이 남자라면 이 사람은 여자예요. 유 협회장이 공산당을 중심삼고 교육할 때 데리고 와 가지고 교육했어요. 일본을 정신적으로 지도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도 협조하는 거라구요, 어려운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 협회장 아들들이 편안하지 않아요. 아들이 몇인가?「셋입니다.」셋인데, 맏아들이 뭐이?「진승입니다.」진승이도 색시를 좋아했나, 싫어했나? 김찬균! 진승이가 네 딸을 좋아했나, 안 좋아했나?「안 좋아했습니다.」할 수 없으니까 붙어 가지고, 도망다니다가 아기 낳으니까 달라붙었지. 요즈음에는?「요즘에는 좋아졌습니다.」어미나 아비나 지금 아들딸 때문에 포로가 돼요. 그것도 걱정이에요.

요즈음에 무슨 백과사전 연구해서 공부하겠다고 해서 자기 아버지도 없으니까 통일교회에서 자기 아버지가 공신이라고 해 가지고 당당하게 도와 달라고 그래요. 야! 선생님은 하나님 앞에 나 도와 달라고 기도해 본 적이 없어요. 그거 잘하는 놀음이야, 어드래? 선생님의 전통을 이어받고 살겠다는 사람이야, 제멋대로 살겠다는 사람이야? 그다음에 둘째 아들은 누군가?「진군입니다.」진군이는 어디 갔어?「서울에 있습니다.」아, 어디 갔나 말이야. 교회도 안 나오잖아? 협회에서 무관심하지, 또. 형님들을 다 좋아하지 않아.

선생님이 제일 사랑하는 손자 되는 신준 님

선생님도 그래요. 효진이 다르고, 그다음에 흥진이도 영계 가고, 그다음에 현진이도 그러고, 그게 딱 가인이에요. 한마디해서 안 되면 힘을 가지고 주먹이 먼저 가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아들딸들도 어디 가든지 내버려둬도 매맞아 죽지 않아요. 사탄세계에 깡패들이 달라붙더라도 몇 녀석은 처단할 수 있는 훈련을 다 시켰어요. 내가 다 시켰다구요.

문 총재 아들이 몇인가?「일곱입니다.」일곱을 내세우게 되면 장대 같아요. 나보다 큰가, 작은가? 몸도 유연해 가지고 이게 이렇게 잘 올라가요. 참 유연해요.

우리 신준이를 보더라도 몸뚱이든 뭐든 전부 할아버지를 닮았어요. 받치는데 요렇게 하면, 자기 아버지가 유연한데 이걸 옛날에 다 들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유도를 했으면 세계 챔피언이 틀림없이 되는 거예요. 내가 운동 못 하는 것이 없어요. 일본에 있을 때 벽 같은 것도 힘을 줘서 치면 주먹 자국이 나곤 했어요. 선생님이 이 운동을 해요. 딱 이렇게 해 가지고 말초운동을 한다구요. 치게 되면 뭐라고 할까, 쇠망치로 찌르는 것 같다구요. 선생님이 보게 되면 손이 작지요, 꽉 쥐면.

「할아버지 예쁜 손자! (어머님)」자, 너 한번 만나 봐라, 여기 대가리 큰 녀석들은 관두고. (신준 님을 어르심) (웃음) 너희들이 웃으니까 그쪽을 보지만, 할아버지를 좋아하는 거야.「할아버지 좋아하는 손자! 할아버지 안아 주세요. (어머님)」뭘 보겠다고, 너희들을 보겠다고 그래.「부지런해, 아주. 일찍 할아버지 엔돌핀 드리려고…. (어머님)」자다가도 이렇게 깨 가지고 울지를 않아요. 와 가지고 할아버지에게 간다면 좋아하고 다 그래요. 여러분보다 좋아하니까 좋아하는 사람을 사랑하겠나, 무관심한 사람을 사랑하겠나? (웃음)

자, 누구 닮았어? 할아버지가 잘생겼나, 얘가 잘생겼나? (웃음) 할아버지 닮았다 할 때는 할아버지가 잘생겼다는 얘기예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엄마 닮았다는 것은 엄마가 잘생겼다는 거예요. 그래, 손도 보라구요. 할아버지 손같이 몽틀몽틀하고 얼마나 이게 뚱뚱한지 몰라요. 요거 보라구요, 요거. 발도 작다구요. 선생님 발이 작잖아요? 옆에서 여자들 발하고 비교하면 여자들이 발이 커요. 어머니 발하고 비교해도 어머니가 길어요.

감기 걸려서 가랑가랑해요. 할아버지를 좋아하니까 그런지, 손자 가운데 내가 이렇게 안아 주기는 얘가 처음이에요. 때가 다 지나갔기 때문에 그렇지. 그렇기 때문에 손자들이….

요셉이 제일 미워할 수 있는 자리에 있었어요. 또 그렇지. 우리 신철이 동생 신월이가 옛날에 할아버지가 얘 없을 때는 좋아하고 둘이 할머니 할아버지가 두 손을 잡고 이렇게 들어 가지고 넘기는 그걸 해 줬는데, 얘가 생긴 다음부터는 둘이 나오게 되면 오자마자 얘부터 안아 주니까 말이에요, 시기해요. (웃음) 야!

그러니까 나이 많은 여자들을 얼마나 다루기 힘들겠나? 그러니까 세 여자가 있으면 싸움패 된다는 말이 맞아요. 여자들이 시집가 가지고 모인 사람 떨레들끼리 얘기하는데 자기 남편 자랑하는 여자를 제일 싫어해요. 자기 남편이 제일 좋다고 선전하고 싶은데 거기에서 남편 자랑하게 되면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 아예 그런 말을 하지 말라구요.

자, 이름이 뭐이?「신준!」우리 형진이 애들을 보면 참 신기해요. 이름을 지었는데 신팔이, 신만이, 신궁이에요. 그래, 짓다 보니 이름이 팔만궁이에요. (웃음) 얘를 신궐이라 했으면 팔만궁궐이 된다구요. 그래, ‘궐’ 자를 쓰면 ‘문 총재가 자화자찬하는 선전 좋아하는 괴물이구만.’ 선전할 수 있겠기 때문에 ‘준’ 자로 지었는데 ‘준걸 준(俊)’ 자예요. ‘궐(걸)’ 자가 들어가 있어요. 얘를 사랑하게 된다면 중심 가운데 ‘걸’ 자 중심삼아 가지고 팔만궁궐, 팔만궁궐 들어갈 때 손자를 제일 사랑하는 자리에 앉혀야 되겠다 이거예요.

사울왕이 형제 가운데 몇 째였던가? 여덟 형제 가운데 막내예요. 막내가 사울왕이었어요. 그런 것 다 알아요? 성경도 안 읽으니까 다 모르지.

원리를 중심삼고 일치될 수 있는 기둥이 되어야

선생님은 지금도 구약성경을 읽고 있어요. 다시 한 번 지금까지 것을 청산 지어 놓아야 돼요. 이 모든 광야 40년노정의 모세 오경에 기록된 것 중에서 남길 것이 무엇이고 제거할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그것을 그냥 그대로 두면 문 총재는 일도 못 하고 앉아 가지고 생각만 했다는 것이 돼요. 광야 때에 있어서 원수권 복판에서 공격할 수 있는 첨단에서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곤충이 하나 죽어 있는 것이 있더라도 더럽혔다고 해서 제물로 탕감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법궤가 있지요? 법궤가 옮겨다녔나, 가만있었나? 벱궤가 있고 법궤를 올리는 단이 있어요. 단을 중심삼고 그 사이로 대중에게 다닐 수 있는 길이 있어요. 그 문이 있다구요. 그 사이에 들어가 가지고 거기에 별의별 제사를 하고 무슨 제? 속죄제니 화제니 소금제니 무엇이니 별의별 제사를 거기서 지냈어요. 야! 얼마나 복잡한지 몰라요. 그걸 가리기 위해서 제사장들이 참석을 해 가지고….

(신준 님을 대해) 야야야, 응 싫어? 들어 달라 그 말이야. 그래, 그래. 걸어라 그 말이야. 얼러 봐요 어디 갔나? 누구, 원주 어디 갔나? 여기는 좋아하는 사람 없잖아? 원주야, 얼러 봐라. (박수를 치시며 어르심) (웃음) 보지 말라구요. 너무 하게 되면 신준이 데리고 노는 것이 구경 스럽다고 해서 그것 보기 위해서 훈독회에 오면 안 되지. (웃음) 그만 데려가.

자, 훈독회 끝났나, 안 끝났나? 내가 무슨 얘기를 하다 그만뒀나?「법궤 얘기를 하시다가….」아이고, 얼마나 그것 이동하려면 복잡한지 몰라요.

「훈독회 ‘천일국 주인의 생활’ 편 다 끝났습니다.」다 끝났어?「예. 다음 새 편이 시작됩니다.」새 편이 뭐야?「‘참가정과 가정맹세’ 편입니다.」가정맹세, 그 맹세문은 다 알고 있지? 맹세문 나와?「‘가정맹세가 나오게 된 배경’, ‘가정맹세 각 절 해설’…」그래, 일곱 시 10분 전이구나. 일곱 시까지는 끝내려고 하는 거예요.

듣게 되면 빼 주고 해석할 사람이 없다구요. 이것이 녹음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천성경≫을 중심삼고 무슨 뜻이라는 것을 해설해 주는 거예요. 그것 듣지 않은 사람은 공부를 해야 돼요. 시험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있어서 고시가 있으면 이것이 중요한 과제, 법이 돼요, 법. 헌법과 마찬가지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모르면 안 돼요.

여기 책임자들이 알아? 저것 한번 읽어 봤나? 이것이 다섯 번째예요. 몇 페이지 남았어? 2백 페이지 안 남았지?「160페이지 남았습니다.」이제 사흘까지 끝날 거예요. 오늘 며칠인가? 26일이니까 11월 달 내에 전부 다 끝내는데, 다섯 번 이것을 반복했어요.

그랬어도 선생님이 졸지 않아요. 한 가지도…. 아까 ‘권한’을 두고 ‘고난’이라고 그랬지.「제 발음이….」그런 것을 대번에 알아요. 그래서 앞으로 누가 손대 가지고 좌지우지할 수 없고, 세상의 노벨상을 백 개 받은 사람이라 해도 이것을 시정할 수 없어요. 내가 영계에 가기 전에 이걸 해 놓고 가야 돼요.

다섯 번 읽었으면 말이에요, 거기에 토 달고 다 이런 것을 손대지 마! 황선조, 알겠어?「예.」너는 편찬위원회 총수가 되기 때문에 역사의 행사한 모든 기록을 다 쫄쫄 외운다 하더라도 그걸 시정할 수 있는 권한이 없어. 선생님이 이걸 찾아 가지고 해명을 하기 전에 그걸 덮어두는 것도 뜻이 있다는 거야.

여기 사흘 전, 일주일 내부터 ‘야야, 날짜를 밝혀라.’ 해서 날짜를 밝히기 시작했어요. 효율이도 날짜를 밝히니까 신나지?「예.」여러분도 들어 보니까 야, 지금 한 말이나 1950년도, 48년, 45년 해방되기 전까지 선생님이 지하운동을 했는데 그 시대에 한 말이나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야, 틀려?「마찬가지입니다.」틀려, 마찬가지야?「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변했어요? 선생님과 같이 말씀과 더불어 변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원리를 중심삼고 일치될 수 있는 기둥이 되어 가지고 태풍이 불더라도 이걸 꺾을 수 없어요. 홍수가 나더라도 이걸 밀어 제끼지 못하는 거예요. 사탄의 힘을 가지고는 도저히 굴복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그래서 사탄이 굴복한 날이 언제라고?「1999년 3월 21일입니다.」99년 3월 21일! 다 기억해 둬야 된다구요. 3월 달을 중심삼고 삼 칠 이십일(3×7=21)이에요. 그것도 사탄세계…. 자, 다 끝냈어? 조금만, 서론만 읽어 봐라.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개인 주관 완성하라

(≪천성경≫ ‘참가정과 가정맹세’ 편 ‘제1장 가정맹세 선포와 전제조건 1)가정맹세가 나오게 된 배경 ①지금은 개인이 아닌 가정시대’ 훈독)

『……지금 통일교회는 40년 고개를 넘고 나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생겨났습니다. 이것은 완전히 복귀된 가정입니다. 복귀된 가정은 개인의 심신이 통일되고, 부부가 통일되고, 자녀가 통일된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빨리 시정해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문제를 중요시해서 선생님이 정한 표제가 뭐예요?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개인 주관 완성하라.’는 거예요. 그것이 표제예요.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표제예요. 개인 주관 완성하라는 것이, 개인 주관을 하면 개인의 핏줄까지 다 뽑아 버리는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사탄 사랑의 백 퍼센트 폭발적인 그 자리에 있는 것을 ‘후 후 후!’ 세 번만 불게 되면…. 예수님도 영을 받으라고 그래서 세 번 불었지요? 후후후 세 번만 불면 없어지는 거예요.

성염이 나오기 전에 선생님은 이런 식을 했어요. 어디 가든지 앉게 될 때는 반드시…. 한국 사람들도 어디 앉으려고 하면 불고 야단이지요? 아세라신 목상을 섬기던 전통이 남아졌기 때문에 그걸 방어하기 위해서는 청산해야 돼요. 잔치를 하더라도 한국 사람들은 ‘쐐!’ 하고 떡이든가 뭘 하게 되면 담 너머로 넘겨 버리지요? 그걸 뭐라고 그래요?「고수레!」고수레인지 구수레인지 모르겠어요. 쫓아 버리는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다 그런 것이 조건이에요. 성별하기 위한 조건이라구요. 자!

『가정맹세는 심신이…』

하나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불가피적으로.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에요. 천일국 주인이에요? 천일국 주인은 하나님과 참부모인데, 참부모와 심신이 일체 돼서 그걸 해야 된다구요. 육체의 모든 것을, 배고픈 것도 참아요. 죽기 전까지 배고픈 것을….

내가 흥남 감옥에서 그런 걸 절절히 느꼈어요. 아침에 밥 먹고 나갔는데, 십리 길을 나가는데 다리가 다섯 번, 여섯 번 헛다리 쳐져요. 그렇게 나가 가지고 130 가마니에다 비료를 넣어서 묶어 가지고 도로코까지 갖다가 실어야 돼요. 그 책임 분야가 경쟁을 붙여 가지고, 우수한 반들이 하루의 책임량이 1천3백 가마니예요. 1천3백 가마니면 천석꾼이 타작을 해다가 볏가마니 쌓아 놓은 것이 얼마나 크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보지 못한 사람은 모르지만, 산더미 같은 그런 1천3백 가마니를 실어 놓아야 돼요.

그것을 열 사람 이상 하루에 완성하지 않으면 안 돼요. 완성 못 하면 자꾸 밀려나요. 더 어렵다는 거예요. 그러니 힘들어해 가지고 도망가기 시작하면 죽어요. 그건 틀림없이 죽는 거예요. 피부가 암모니아에 녹아 가지고 꾹 짜면 피부에서 물이 나와요. 선생님의 곱던 피부가 엉망진창이 된 것은 거기서 그걸 했기 때문이에요.

이거 보라구요. 선생님이 결혼하기 전에는 참 내가 봐도 선생님 살결이 참 곱고 희었어요. 내가 만져 봐도 여자를 만져 보는 것보다, 우리 어머니를 만지고 누나 만질 때보다 더 보들보들하고 맛이 좋았어요. 그래, 누나들도 ‘야야야, 네 손 만지는 것이 내 손 만지는 것보다 좋다.’고 해 가지고 언제든지 자기를 만져 달라고 그랬어요.

큰누나도 그렇고 작은누나도 그렇고 나보다 위에 있는 누나들은 말이에요, 누나들은 서로가 동생의 시중을 하려고 경쟁했어요. 참 그것이 다 역사예요. 동생들도 그렇지.

선생님이 제일 사랑하는 사람은 다 데려가더라

선생님이 제일 사랑하는 사람은 다 데려가요. 선생님의 형수도 부잣집 딸로서 와 가지고 고생했는데, 성격이 얼마나 거센지 몰라요. 부잣집 가문에서 자라 교만해 가지고 동네방네에 나가게 되면 인사를 받았지,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와도 매일 찾아보는 것을 싫어하는 거라구요. 잔칫날이 있어 가지고 동네에 가게 되면 장손의 맏며느리가 되었으면 말이에요, 거기에서 주인이 돼 가지고 해야 할 텐데 그런 걸 싫어한 거예요.

그러니 자연히 환경적으로 자기를 이해하는 사람이 없으니 시동생인 내가 제일 위로해 줬지, 절대 그러지 말라고. 내가 또 그 아주머니 형부를 마음도 잘 알고 성격도 알고 지내면서 비밀 얘기를 다 하고 다 그랬기 때문에 날 참 좋아했다구요. 그러던 형수가 돌아갔어요. 돌아갔는데 그 딸이 하나 있어요, 딸이.

이번에 북한에 가 가지고 제일 관심을 가진 것이 어머니 없이 자란 조카딸이 어떻게 자랐느냐 하고 만나 보니까 고마웠어요. 그래도 다 갖출 것 갖추고 자란 것을 볼 때, 하나님이 사랑해서 보호해 주고 그랬다는 거지요.

그래, 선생님이 지나치게 위로해 주고 다 그렇게 마음 쓴 사람은 다 돌아가요. 그다음에 선생님의 동생 가운데 아주 잘생긴, 용현이, 동생 알지? 아나?「예, 압니다. 용관이 말이지요?」응, 용관이! 선생님이 본래 이름이 ‘용 용(龍)’ 자에 ‘밝을 명(明)’ 자예요. 천리의 비밀을 알 수 있는 이름이라구요.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또 시간 많이 가겠다! 그만하고, 선생님이 사랑하는 친구를 다 데려갔어요. 사진에 보게 되면 가깝던 사람은 다 데려갔어요. 또 선생님을 사랑하려고 하는 모든 친척 아줌마들도 다 오래 못 살더라구요. 왜? 정을 붙이지 말라는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 있을 때, 선생님 이모네 집이 이모가 딸들이 없고, 딸이 있지만 말이에요, 학교 다니고 그래서 누이동생이 착실하고 그러니 제발 6개월만 좀 보내 달라고 했는데 안 보냈어요. 3년 4년 붙들고 안 보내려고 그랬다구요.

그래, 평양에 사니까 시골 사람은 노니까 이모네 집에서 누이동생이 살게 됐는데, 언제나 평양을 학교 왔다 갔다 하면서 들르곤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모네 집에 사는 동생을 내가 상당히 마음으로 위로했던 거예요. 그 동생이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갔을 때 병도 무슨 병인지 모르고 돌아갔어요.

언제든지 영계 통하는 사람이 보게 되면 선생님 주변에 이러이러한 사람이 언제든지 있다고 하는데 그것이 누구냐 하면 누이동생이에요. 바람, 비가 오더니 바람이 왈가닥 하누만.「비도 옵니다.」비도 와? 자, 그만하고….

선생님 마음에 잊어버리지 않아야

여러분, 선생님의 사랑을 받겠다고 하지요? 사랑받는 가정들이 핍박이 많아요. 친척 된 사람들이 전부 다 문제예요. 타이거 박도 돌아갔지, 박중현도 아무 책임을 못 해 가지고 5년 동안 선생님이 천대를 했어요. 이놈의 자식! 배리타운에 신학교를 지었는데 교회 책임자가 한 명밖에 못 보냈어요. 이래 가지고 단상에서 선생님이 뭐라고 하니까 ‘내가 뭘 잘못했습니까?’ 하더라구요. 야! 신학교가 자리잡게 돈도 자기가 벌어대야 되고 학생들을 세워야 할 텐데, 1년에 한 사람밖에 못 했으니 그거 둬두어야 되겠나, 쫓아내야 되겠나?

선생님의 사돈 입장에 있으니 선생님이 아무것도 못 한다고, 이놈의 자식, 내가 물을 마시다가 퍼부었어요, 단상에서. 정신차려라 이거예요. ‘불평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네가 불평이 없어지기까지는 네 갈 길을 고쳐라.’ 해서 5년 동안 내버려뒀는데, 자기가 이스라엘 나라를 갔다 오면서, 초교파운동을 하면서 뭐 어떻고 어떻고 했지만, 선생님의 가는 길 앞에 앞질러 가서 뭘 하겠다 하면 그거 협조할 게 뭐야?

그래, 선생님 마음에 잊어버리지 않아야 돼요. 잊어버리면 져요. 맨 처음에 축구경기를 시작할 때 본래의 마음 이상 열심히 하지 않으면 져요. 자기들이 잘났다고 하고 이런 생각을 하면 지는 거예요. 참 이상해요. 그렇기 때문에 보고를 잘 하라는 거예요, 보고. 보고를 잘 하라는 거예요. 보고를 잘 하려면 선생님이 많은 일을 시켜야 보고하지.

윤정로도 보고 잘 하나?「잘 하겠습니다.」잘 했다는 생각은 안 하나? 쉬지 말고 강연 많이 하라구. 선생님이 그것을 분깃으로 나누어 준 거야.

선생님이 밤을 새워 가면서 한 생명을 붙들고 통일교회 사람이 없을 때 그 기본 요원을 기르기에 얼마나 몸부림쳤는지 몰라요. 그걸 몰라 가지고 책임자 하게 되면 10년 고개를 못 넘어요. 눈물이 마룻바닥에 젖어서 마르면 안 돼요. 세 사람이면 세 사람이 벌써 내가 어디 하루종일 돌아다녀도 하루 뭘 하고 있다는 걸 다 알아요. ‘야, 너 오늘 이런 일을 했지? 이놈의 자식!’ 그러면 꼼짝 못해요. 그렇게 길렀어요. 틀리면 벌써 대번에 알아요, 기도하면.

4백 명까지 내가 이름을 부르며 기도했어요. 기도하려면 한 시간 반, 두 시간이 걸려요. 모르고 살면, 모르면 돼요? 대번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전화하는 거예요. ‘어저께 무슨 일이 있었어? 선생님이 아는데 너 이랬지?’ 그때는 꼼짝 못했어요. 박수무당이라고 소문난 사람이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그걸 쓰지 않아요.

남다른 비법을 가지고 모르는 사람들을 굴복시키고 그러지 않아요, 이론에 맞게끔 하지. 통일교회 교주라고 교주 행세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오게 되면 우리 집안의 심부름꾼이에요. 이스트 가든에서 30여년을 살았지만 큰소리 한 번도 안 했어요. 별의별 사람이 왔다 해 가지고 제일 소리 안 하지만 제일 무서운 선생님이에요. 자기들이 일하면서 뭘 했으면, 귀중한 걸 깨뜨리고 그릇도 깨뜨리고 해도 그걸 간섭 안 해요.

나도 일하다가 깨뜨릴 수 있지. 깨뜨린 데 있어서 귀중품을 깨뜨렸다고 해서 그걸 보고도 얘기를 안 해요. 어머니가 깨뜨렸으면 어떻겠나? 마찬가지로 취급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트 가든에서 제일 좋은 사람도 선생님이요, 제일 무서운 사람도 선생님이에요. 다 알면서도 아는 척 안 해요. 지금도 그렇지.

법을 만들었으면 법을 법으로 처리하지. 법 만드는 보좌에 앉은 사람이 전체를 총관리할 수 있는 법의 왕이 되어야 할 텐데, 법의 왕이 그걸 안 해 가지고 실제 현지에 가 가지고 법을 제정할 수 있는, 이런 선별할 때의 변호사와 같은, 검사와 같은 놀음을 할 필요 없는 거예요. 재판장의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어디 가나?「오늘 현진 님 광주 집회 때문에요…. (황선조)」응, 광주? 내가 알아, 광주 집회. 어저께 김천?「어제 대구요.」대구 해 가지고 들르기를….「부산, 서울….」부산에 가 가지고 비행장 있는 데 어디인가?「김해요.」김해를 들러서 간다는 걸 다 알고 있어.「광주 다녀오겠습니다.」그래, 다녀오라구. 어저께 계획하겠다는 걸 잘 만나고 와요.「예.」빨리 처리하라구. 자, 조금 더 읽어라.

혁명은 새 것으로 옛날에 있던 것보다 가치 있는 것을 만들어야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 안 하면 큰일납니다. 그 종족이 태어날 수 있는 길이 막혀 버립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됨으로 말미암아 평면적으로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완성하고, 예수님이 죽지 않고 완성하고, 국가적 기준에서 국가와 국가들이 전부 다 연결됩니다.』

아까 나온 네 가지 복잡한 일이 혈통전환을 함으로 완전히…. 그래 가지고 가정이 형제적 심정 일체권, 하나의 부모를 중심삼고 심정권, 모든 초국가 초민족이 합해 가지고도 한 형제와 같은 이상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통일교회 교리가 가르치는 결과예요.

오색인종이 만났더라도 선생님 얘기를 하게 되면 전부 다 통일이 되는 거예요, 통일. 선생님을 빼놓고는 통일이 안 돼요. 가정들도 그래요. 어느 나라 어디에 가더라도 가정들이 모이게 되면 선생님 얘기를 하다 정신이 퍼뜩 들어 가지고 종적인 질서가 딱 서 가지고 거기에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특권이에요. 특권이 뭐냐? 발명특허가 뭐인가? 특허권이에요. 특허권과 마찬가지예요. 가정맹세를 하게 되면 완전히 거기에 하나되게 돼 있다구요. 자, 조금만 더 읽으면 되겠다!

『……지금까지는 우리가 정착하지 못했습니다. 밀려 다녔습니다. 구름처럼 떠다녔습니다. 기독교문화권도 영육 아우른 기반이 없었기 때문에 착지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참부모와 성약시대가 정착했으니까 상속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정착을 하는 데서 무엇을 상속해 주느냐? 개인이 아닙니다. 가정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가정맹세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가정맹세를 철두철미하게 교육해야 됩니다.』

가정은 나라를 찾아야 되고, 나라는 세계를 찾아야 되는 거예요. 가정을 희생하지 않고는 나라를 못 찾아요. 나라를 희생시키지 않으면 하늘땅을 찾지 못하고 통일 못 합니다.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탕감 과정, 섭리 과정의 출발에서부터 끝까지 혁명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이라는 말이 나온다구요.

옛날 것을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새 것으로 전부 다 이어받아야 되는 거예요. 해 봐요, 탕감혁명!「탕감혁명!」양심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심정혁명!」혁명은 새 것으로써 옛날에 있던 것보다도 더 가치 있는 것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는데 양심혁명을 하게 되면 양심이 싸우는 이상의 싸우던 소모를 그치고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적인 둘이 합해 투입하니 배가적인 성과를 거두어야 된다는 거예요. 혁명은 더 좋게 하기 위해서 하지요? 안 그래요?

심정혁명도 아담 해와가 자기들을 생각하는 개인주의 사상이 아니라 천주주의 심정권 제일주의로 해 가지고, 심정 기반의 뿌리가 뜨지 않고 뿌리를 내리기 위한 거예요. 뿌리, 중심 뿌리가 없어요. 사탄의 거짓 사랑의 중심 뿌리가 곁가지밖에 못 되는 거예요. 이건 바람이 불게 된다면 얼른 넘어져요. 중심 뿌리가 없으면 마찬가지예요. 자! (‘지금은 개인이 아니고 가정시대’ 훈독 마치고 정원주 보좌관 기도)

뜻 앞에 간증할 수 있는 내용을 지닌 사람이 돼야

‘독도’ 노래 한번 해 보지. (정원주 보좌관 ‘홀로아리랑’ 노래)

유정옥, 15분 동안만 간증해 보라구, 간증. 섬나라에서 떠나 가지고 뜻을 알고 걸어오던 시작을 해서 일본에 가 가지고 외로이 움직일 때 지금까지 고독한 모든 것을 간증하는 게 좋아. 뜻 앞에 간증할 수 있는 내용을 지닌 사람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지. 박수 한번 해 줘요. (박수)

「갑자기 나와서 무슨 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유정옥)」

언제나 갑자기 자기 실적을 잊어버리면 안 돼요. 기도로 대응할 수 있고 선생님의 산 생활과 딱 마찬가지로, 무슨 제목 할 때 그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얘기하지 않아요. 그 자리에서 즉석 하늘의 예감과 더불어 일치될 수 있는 답을 지상에 편성해 놓아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하늘의 길을 책임져야 되고, 하늘땅에 대신할 수 있는 책임의 실적을 자기 일생에 남기지 않으면 자기 소유권이 영영 없어지는 거예요. 기가 찬 일이지. 이것은 기억해 줘, 언제든지. (유정옥 회장 간증)

선생님이 이렇다 하면 그렇게 되는 걸 알라

책임자 한 사람의 영향이 얼마나 크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일본이 그러지 않았으면, 유정옥이 안 갔으면 일본이 다 해체가 되어 버렸을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상대 구성 완성을 위해서 바라던 창조이상의 길이 막혀 버리는 거예요. 댐이 터져 나가 가지고 댐이 없었던 모래사장만 남는다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래, 심각하지.

그러니까 일본에 대해서 많이 배워야 돼요. 일본에 대해서 빚지고 있잖아요, 한국이? 빚진 사람은 언제나 따라가야 되고, 종이 되어야 되고, 자기 자체가 희생을 해야 돼요.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종이 되어 가지고 희생하는 길을 걸어왔기 때문에 그 위에 남을 것은 주체적인 하나의 형태를 어떻게 개인, 가정에 있어서, 나라에 있어서, 하늘땅에 있어서 하나님 마음속에 됐다 할 수 있는 결론을 짓느냐 하는 것이 전체의 섭리를 책임진 통일교회 책임자로서의 관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그 관을 가지고 이 동쪽에 서면 서쪽, 서쪽에 서면 남쪽을 돌아보면서 어디 한 곳이 비었다는 것을, 비어 있고 거기에 준비한다는 걸 알게 되어 있기 때문에 한 곳을 붙들고 언제든지 싸워 가지고 남아질 수 있는 역사적인 책임자를 하늘은 길러 나오고, 또 그렇게 보호해 주고 있다는 사실을 선생님은 잘 알아요. 한국이 안 되면 일본, 일본이 안 되면 미국, 미국이 안 되면 소련, 소련이 안 되게 된다면 아시아 전체…. 싸우던 소련과 중국이 아시아를 움직일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그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미국이 차더라도 선생님은 살아남을 수 있는 기반을 이미 닦고 있는 거예요.

중국에 대한, 박금숙에 의한 여성해방운동이에요. 그것이 대단한 거라구요. 임자네들은 박금숙을 믿지 못한다고 별의별 무엇이니 말하지만, 선생님은 알아요. 세상이 뭐라고 그러더라도 선생님이 이렇다 하면 그렇게 된다는 걸 알기 때문에….

곽정환도 한참 의심했댔지?「예.」선생님이 여러 번 얘기를 했어요. ‘임자가 선생님 앞에 설 수 없어. 내 말 들어.’ 그렇게 밀고 나가게끔 전부 밀어줬기 때문에, 통일교회 역사적으로 자기가 잘났다고 하고 역사의 전통을 세운 통일교회의 기념할 수 있는 인물이라고 하는데 그 위에다 세워 놓고 선생님이 대해 주니까 헐뜯는 녀석들이 생겨요. 그거 다 문제 되지 않아요.

그런 것은 있는 것이니까 책임자면 자기가 책임자로서 서서 갈 수 있는 징검다리…. 징검다리 알아요? 강물이 얕은 데 돌들을 놔 가지고, 돌이 없으면 나무토막을 놓고 밟고 강을 건너가는 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시로도(무경험자)는 그것이 미끄러워서, 신발이 미끄러워서 가다가 쓰러지겠고, 겨울이 되어서 눈이 오니까 눈이 얼었기 때문에 못 간다고 하는데, 그런 건 다 변명이에요. 자기 현재의 입장을 보호하고 현재의 입장을 세우기 위한 방편적인 수법이지, 전진하는 데 있어서 전진 못 하면 전진해야 할 그때의 목적은 나와 관계없어지는 거예요. 때에 대한 자기 때를 중심삼고 완전히 거기에 책임 소행으로써 자기와 관계를 맺지 않으면 안 돼요.

선생님이 그래요.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이라는 것이 꿈같은 얘기예요. 그렇지만 그것이 그럴 수 있는 것을 가야 할 걸 알기 때문에, 다년간 생각했기 때문에, 여기 책임자 되는 사람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지만 내가 코치했어요. 어저께 여기서 식 지낸 것도 전부 내가 다 코치했어요. 선생님이 그걸 모르면 누가 할 거예요?

한 사람의 책임이 얼마나 중하다는 것을 알라

몽골반점동족 이건 문제없어요. 모아 가지고 나라가 대관식만 해 버리게 되면 선생님이 끌어 가지고 통일교회 한국이 안 되면 미국을 세우고, 미국이 안 되면 유엔을 세우고, 유엔이 안 되면 통일적인 구라파를 통하든가 어디든지 다 될 수 있는 기반을 평면적으로 닦아 놓으면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동쪽에서 불이 났다고 동서남북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면에 평균화 실적을 위해서 정성을 들인 그 정성은, 절대 정성들인 기준은 어디든지 남게 되어 있지 없어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앎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있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하늘이 없다고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전부가 기적같이 자기가 살 수 있고, 움직인 것에 실패한다고 다 그랬지만, 성공의 역사에 남길 수 있는 새로운 전통을 세우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가지를 치고 가지가 든든하면 거기서 삽목이 가능하게 되어 거기서 열매 맺히면 그 세계를 중심으로 사방으로 뻗쳐 나갈 수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 국가 메시아들을 191개 국가에 다 배치했더랬는데, 환고향 하고 나서 그 국가 기준의 상대적 수고한 터전에 남아진 씨를 얼마나 남겼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자문자답해야 돼요, 몇 년 동안. 그걸 못 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사람의 책임이 얼마나 중하다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해서 오늘 유정옥을 간증시켰어요. 알겠어요?「예.」책임자가 얼마나 중요하고, 책임 소행을 완결하기 위해 살아서 죽음 길을 가려고 각오하는 그 길은 하늘이 지켜 주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 ‘내가 여기 와 있으니 전도해 와라. 전도해 와야 말씀하지 내가 뭐 하러 찾아다니느냐?’ 하면 안 돼요. 찾아가야 돼요. 자식이 죽게 되었으면 부모가 약을 중심해 가지고 나을 준비를 해 가지고, 비약을 준비해서 찾아가는 것이 부모의 일이요, 형의 일이요, 동생들의 일이요, 가족의 일이라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지 않으면 무책임한 거예요. 무책임한 사람은 탈락하는 거예요. 그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추풍낙엽과 같이 열매 맺힐 수 있는 가지를 못 남긴다는 거예요. 그 잎이 중간에 떨어져 가지고 거름더미, 거름밖에 안 돼요. 오래된 사람은 거름도 못 된 사람이 있어요. 그러니 안다고 해서, 소식을 들었다고 해서 자기가 그 소식을 전한 주인이 아니에요. 그 주인 되지 못한 사람의 소식을 듣고 주인 이상의 자리에 가게 된다면 그가 제2세계의 새로운 왕의 자리와 부모의 자리를 얼마든지 대신할 수 있다는 거예요. 거기서 얼마든지 뻗어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여기 간부 책임자들이 왔다는데, 오늘 이 말씀을 듣고 나도 책임 소행의 맡겨진 책임을 넘치게끔 발전시키겠다는 마음을 가지면 오늘 유정옥의 간증이 여기서 살아날 거라구요. 그렇게 알고, 참고해 가지고 비교해서….

몇 년 되었나? 7년째지?「예, 7년 됐습니다.」4년까지라고 했는데, 3년이 지났어요. 그래, 지났다고 해서 거기서 삭감되는 것이 아니에요. 지난 만큼 자기가 더 보태 가지고 큰 것을 더 크게 해서 푸른 지대를 만들고, 푸른 지대만 있어서는 안 돼요. 푸른 지대에 초목이 자랄 수 있는 호수를 만들고, 호수만 되어서 안 되겠으니 푸른 지대에 고기를 기르고 산에는 짐승들을 길러 가지고 먹이사슬을 연결시키겠다는 놀음을 하려니 쉴 새가 없어요. 쉴 새 없이 노력한 사람은 반드시 실적으로 남아지는 거예요.

여수·순천의 수산사업에 대한 상관관계를 느끼고 있어요, 안 느끼고 있어요? 곽정환!「예, 느끼고 있습니다.」못 느끼니까 본부 다 집어치우고 여수·순천을 본부로 삼고 있어요. 그랬다고 해서 절대 마이너스가 안 되는 거예요.

이제 일본 여자들을 중심삼고 배를 지금 40척을 만들어서 훈련된 데는 배치할 것인데, 금년 명년까지 120척, 300척까지 어떻게 배를 만드느냐? 이런 문제가 벌어져요. 40척을 못 만든다면 40억이 더 들어가요. 재료로부터…. 값은 싸다고 하지만 마이너스 값을 쳐 가지고 제작하게 해야지, 그런 고가적인 배를 만들 수 있는 하청공장이 없어요. 가르쳐 주면서 하려면 비용이 곱절 이상 들어가요.

과일 중에 제일 보배 되는 모과

그래, 이젠 교회 선교사 하던 한국에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왕권 기반인데 국가 기준에 치장할 수 있는…. 바다에 치장, 산에 치장을 해서 푸른 지대를 만드는 거예요. 륙색에다가 여러분이 씨를 무슨 씨든지….

여자들도 륙색을 메고 다니지? 메고 다니나, 안 다니나? 거기에 자기 필요할 수 있는 이런 물건보다도 3분의 2 이상 나무 씨라든가 이렇게 해 가지고 어디 가든지 동산에 가 가지고 혼자 가서 오줌 싸고 싶으면 오줌 싸고 나서 묻고 난 거기에 씨를 뿌려 놓으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산에 나물을 캐는 아줌마가 그렇게 심으면 말이에요, 자기가 심은 그 나무를 찾아 가지고 누구든지 나물 캘 수 있는 좋은 지방을 차지해 가지고 개척할 수 있는 대표자가 돼요. 산의 나물을 팔아 가지고도 먹고살아요. 또 나무 큰 것들을 종자가 좋은 것을 잘 길러 놓으면 말이에요, 이것을 정원수로 얼마든지 팔아먹을 수 있다구요.

그래서 우리 모과나무에서 어저께, 엊그제 따 가지고, 원래는 어제 훈독회 왔던 사람에게 세 개씩 나눠 주라고 했어요, 씨를. 이것이 향기가 좋아요. 내 방에 가 가지고 갖고 나오라구, 문 열고 나와 가지고. 그 문을 열면 보여, 모과. 이게 종자가 참 좋아요. 전국에 있어서 수목에 대한 관심을 갖고 모과나무를 보니까 이게 모델형이에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교단적으로 한국 삼천리반도에 말이에요…. 그래, 여기도 있구나. 가져오라고 그래. 이거 한번 들어 보라구, 얼마나 무거운가. 들어 봐. 세상 여자들은 뭐 싫어하는 건데 뭐, 이게 향기롭다구요. 향이, 냄새가 좋아요. 이걸 지금 땄는데 지금 당장 씨를 심을 필요 없어요. 그냥 해 가지고 습기가 좋은데, 이 가죽이 말라져 가지고는 씨는 씨대로 익지 못한 분야가 있으면 완전히 익어요.

그렇게 되면 이것을 봄철에 몇 개월 두면 집안에 좋은 향기가 꽉 차요. 아, 한 50개만 놓으면 이 방에 좋은 향기가 날 거라구요. 베개를 베고 눕게 되면 숨을 쉴 때 ‘흐읍! 하아!’ 이렇게 세 번만 하면 잠들어요. 향기롭거든. 깊은 향기가 있지요?「예.」코가 다 같구만. 그래요? 그러니까 다 멋진 코들 있으면서 멋지게 맡아 주고 멋지게 기르고 멋지게 자랑을 할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씨가 이거 크더라구요. 그리고 씨가 참 많아요. 이거 1백 개 이상 들어가 있을 거라구요.

이 쭈그러진 것 있지, 떨어져서 깨진 것?「예.」가져오라구. 은은하고 깊은 향기가 나지. 나는 이거 생각할 때 말이에요, ‘야, 이거 깎아 가지고 그냥 그대로 해서 아침에 한 조각씩 향기를 맡다가 맛을 보면 나을 터인데…. 야, 이거 사과보다 더 맛있게 먹을 수 있겠다.’ 생각하는 거예요.「모과차요.」아, 차보다도! 차 하게 되면 차 버리고 얼어붙는 것이 생각나요.

이게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쭈욱 여기서부터 이렇게 달려 있어요. 칼 가져와 보라구, 얼마나 되나. 이건 크지 않다! 큰놈은 상당히 많던데. 1백 개 이상이 되었다 생각하는데 이건…. 사과 씨 같지? (냄새를 맡으심) 여기 냄새하고 여기 냄새가 달라요. 잘라 봐라, 어디. 큰놈을 가져와야지 왜 작은 걸 가져왔나? 엊그제 것은 내가 1백 개 이상 되겠다 했는데 이건 뭐 조그마니까 얼마나 돼? 가서 가져와. 씨가 많지 않네. 저쪽이 더 많아? 얼마나 되나 갈라라.

씨 하나씩 줄 테니까…. 온실에 물을 축여 가지고 심으면 나온다구요. 지금도 나온다구요. (모과를 칼로 자름) 그건 많네. 그쪽에도 하나 있어. 또 다야? 한쪽 더 해 봐. 다 해. 그것도 쪼개라구, 쪼개. 그걸 잘게 썰어 가지고 말이에요, 하나씩 나누어서 맛보자구요, 살. 먹을 수 있는 이것이 영양이 상당히 좋을 거예요. 조금만 잘라 가지고 여기 이 사람들 맛보게 하라구요.

저걸 심어 가지고 과일 중에 제일 보배…. 건강에도 좋을 거예요. 이게 신기로운 것이 말이에요, 이게 얼마 동안에 이렇게 컸느냐 하면 말이에요, 요거 요만큼 춥기 전까지 자랐던 것이 푸른빛 나무 빛과 같이 큰 나무 잎사귀만큼 컸어요. 이것이 날이 차지면서 이렇게 한꺼번에 컸어요. 야, 그런 곡식은 나 처음 봤어요. 어쩌다가 우리가 저 나무를…. 저거 비싸게 사 왔지.

「저는 이제 가 봐야 되겠습니다. (유정옥)」어디?「일본에요. 오늘 오후에 집회가 있고요, 내일도 있고 그렇습니다.」여기 하나 먹어 보고 가야지. (웃음) 일본에 가져가. 요거 네 개 가져가라구. 선생님 방에 있던 것인데, 가져가서 씨 받아 가지고 한 사람이 세 알씩만 하면 틀림없이 세 나무 다 난다고 본다구.

일본 땅에 모과 있나?「모과를 보지는 못했습니다만, 있겠지요.」가만있어. 저거 주라구. 하나씩 먹어 봐. 가져가라구. 시고 쌉쌀하고 그래요. 달큼시큼해요. 이것이 먹겠다구요. 여기에다 이렇게 해 가지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꿀이라든가 사탕을 해 가지고 과자 모양으로 해서 팔기에 좋겠어요. 알겠나?

효율이! 무슨 말 했나, 내가?「시큼하지만 꿀이나 달큼한 것에 찍어먹으면 맛있겠다고요.」아, 찍는 것보다 그걸 침투시켜 가지고 그런 과자를 만들면 얼마나 맛있겠나 이거야. 그거 하나씩 먹어 봐. 자기네 집 앞에 있는 땅, 열 나무는 심을 수 있는 땅들이 있겠지. 있나, 없나? 없어요, 있어요?「있습니다.」열 나무면 한 구덩이에 세 나무씩 심으면 삼십 나무를 심으면 말이에요, 자기 집안 식구들 오차 만들어 먹을 수 있고, 과자, 과자…. 틀림없이 내가 과자를 만들 거예요.

오미자 먹어 봤어요? 오미자도 이렇게 시어요. 이거 과자 만들면 참 맛있겠다구요.「오미자가 용평에서….」그래, 산 높은 데에 있지. 더 주라구. 열 개만 가져가라구. 한국보다 더 많이 일본 식구들에게 나누어 주면 괜찮을 거라구요.

씨 세어 보자구요. (서른 여섯까지 세심) 이게 작은데 서른 여섯이니까 일흔 두 개예요, 씨가. 이 큰 것은 1백 개 넘어요, 1백 개. 이야, 이거 하나 가지면 동네를 푸른 지대로 만들겠다!「아버님, 감사합니다. (유정옥)」그래. (박수)

모과를 가지고 과자 공장을 만들어야

이 작은 걸 잘랐는데 이것이 일흔 두 개예요, 씨가. 그래, 이건 1백 개 넘어요. 1백 개 넘는다구요. 하나씩 주면 1백 개 이상씩 길러 가지고…. 접붙이는 걸 가르쳐 줄 거예요. 알겠어요? 씨를 받아 가지고 그냥 둬뒀다가 이제 봄철이 되거든 그냥 이 씨를 땅에 심으면 틀림없이 다 난다구요. 그 전에 한 달, 두 달쯤 하다가…. 뭐야?「저는 청평 오늘 학교 기공식 하는 데 다녀오겠습니다. (곽정환)」무슨 기공?「중고등학교요.」저 건너편에?「청평에요.」그래.

통일교회 자기 식구들 있는 데 이걸 심어 가지고 동네에 퍼뜨리게 되면 약재로 팔더라도 통일교회 역사에 남고, 그런 전통을 남기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그다음은 사과나무, 복숭아나무…. 복숭아나무는 어디나 잘 되지요? 복숭아는 지역 한계선을 넘어요. 감나무는 다 되어 있는 것이고. 이래 가지고 많이 꽃 필 수 있는 이 열매를 해 가지고 푸른 동산을, 과일 동산을 만들 수 있는 계획을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여자들이 지고 다니는 걸 뭐라고 그러나?「배낭요.」륙색이 배낭이지. 배낭에는 절대 자기 화장품, 자기 휴지만 넣고 다니지 말고 씨 같은 것, 꽃씨, 이런 씨, 사과 씨, 복숭아 씨, 무엇이든 넣고 다니다가 어디 가서 오줌 누고 싶으면 여자들이 앉아서 오줌 누고는 말이에요, 발로 쓱쓱 하고 여자 조그만 손…. (웃음) 아, 왜 웃어요? 여기 파는데 땅을 팔 수 있는 삽이 있다구요. 삽 같은 것으로 혼자 싹싹싹 한번 꽉 하고 삥 돌고 묻어 놓게 되면, 오줌 싼 거기에 잘 해 놓게 되면 발로 한번 차 가지고 섞어서 묻어 놓으면 거기에 꽃씨면 꽃이 난다구요.

그러면 나물을 캐려면 동산 어디든지 가야 된다구요. 나물도 봄철 이른 나물, 그다음에 나무 열매 나물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춘하추동 자기들이 나물 캐러 다니려면 그런 것을 표시해서 그런 꽃나무 같은 것이 나게 되다면, 활엽수가 있고 침엽수가 있으면 침엽수 동산에 활엽수를 심어 놓으면 말이에요, 그것이 자라나면 거기에는 그 꽃이 있고 그런 나물이 자라고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걸 만들어 가지고 주인 대신 내가 수확을 해 가지고 재산 밑천을 모을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어요. 그런 놀음을 쉬지 않고, 남들은 놀고 사는데 자기 주변에 동산을 꾸며 가지고, 내가 땅 주인이 아니라도 나무 주인이요, 정성들인 주인이니 마음대로 잘라 가지 못한다구요. 여기에 심은 사람이 왕초가 되는 거예요. 3대까지 가게 되면 그 기르던 사람이 주인이 될 수 있는 땅이 된다는 거예요.

요거 누구 주겠나? 누구 줘야 되겠어? 옮기기 싫은 사람 누구야? 오늘 생일 누구인가? 생일 없어? 이 주일에 생일 나와. 나오라구. 빨리 나와, 빨리. 두 사람이야?「11월 29일 생일입니다.」11월 29일? 절반 갈라서 줄 터인데 그렇게 알고, 이걸 화분에 축축하게 해 가지고 심어놓으면 싹이 나와서 길러 가지고 봄이 되게 되면 나무를 갖다 심을 수 있어. 그래 놓고는 접붙여야 돼요. 접붙이지 않으면, 이걸 그냥 해서 심으면 맨 처음에 3, 4년까지, 10년 전까지 열매가 점점 작아져요. 그런 폐단을 막기 위해서는 접을 또 붙여 줘야 돼요. 수택리에 한 8백 나무를 접붙여 놓았어요, 여기서 잘라 갖고 가서. 그렇기 때문에 순을 많이 잘라 놓았어요. 그 순 자르는 건 문제없어요.

「네 사람입니다.」그래? 절반씩 나눠, 네 사람. 자, 그것 가져와. 가져와 둘이 나누라구. 또 그다음에 한 사람 와. 자, 나눠. 화분에 갖다가 심으면 난다구. 축축하게 해놓으면 된다구.

이거 과자 공장을 만들어라 이거예요. 거기에 이제 감 공장, 과일들을 해 가지고 과자를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몇 가지 죽 해 가지고 꿀이 들어가든가 설탕이 들어가든가 하게 되면 과자를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옥수수 튀기는 거와 마찬가지로 펑 하게 해 가지고 전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잘게 썰어 가지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건강에 좋은 비타민 시(C)가 많은 것들이라구요. 알겠습니까, 아주머니들?「예.」

자체를 그냥 삼키는 것이 진짜 약이 된다

배낭에다가 씨를 넣고 다니다가 어디 가든지 소변을 보면, 동산에 올라가 가지고 소변을 보고 뒤를 봤을 때는 씨는 오줌 싼 데에 심고, 큰 것은 뿌리 자른 것을 심으면 대번에 난다구요. 삽목하는 것은 이건 마르면 안 돼요. 삽목하는 것을 축축하게 해서 그런 것들을 꽂아 놓으면 큰 나무가 자라는 거예요.

은행나무 같은 것도 뿌리를 잘라 가지고 심어 놓으면 그것도 나오는 거예요. 은행나무를 심어 놓으면 그 동산에 몇 번만 가서 춘하추동 해 가지고 3년 동안에 열두 곳에 해 놓으면 은행나무가 1천년, 1천5백년까지 자라요. 야! ‘아무개 아줌마가 뒤를 보고 나서 옛날에 선생님의 훈시를 받아 가지고 저렇게 은행나무 심은 것이 자라났다.’ 이거예요.

가을이 되면 은행잎이 얼마나 아름다워요? 가로수 중에 제일 아름다운 거예요. 유난스럽게 노랗고 유난스럽게 떨어져도 오래가요. 딴 것들은 사흘만 되면 쭈굴쭈굴 해 지지만, 이것은 두꺼워 가지고 일주일 이상 가더라도 제 빛을 발해 가지고 매일같이 소제하는 사람이 ‘아이고, 남겨 가면 좋겠다.’ 하는 거라구요. 나도 차 타고 다닐 때는 말이에요, 바람에 날리는 걸 볼 때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야, 저거 있는 것이 좋은데 왜 빨리 치워 버리노?’ 오래간다구요. 두껍지요, 은행나무 잎이? 은행나무 이파리는 벌레가 먹지 못해요, 무슨 독이 있는지. 그것들은 다 보신용이에요, 보신용. 건강에 좋다는 거예요.

어저께 누군가? 이정옥 씨, 은행나무 씨를 중심삼고 젓 담근 걸 먹으면 말이야, 기침병이 즉효로 낫는다고 얘기했지?「예.」그거 사실이야?「사실입니다.」여기 얘기해 주라구. 나이 많은 할머니가 체험담을 가지고 지금까지 선전하더라구요. 너희들 대가리 큰 책임자들이 그런 선전들을 듣고 써먹으라구. 그래, 크게 해요. 잡아당기라구. 잡아당기면 되는데 왜 밀고 그래? 본래 은행은 가래가 삭는다고 그러잖아? (이정옥 회장이 은행의 효능에 대해 설명)

「……그것을 먹으면 쫄깃쫄깃하기는 한데 굉장히 떫습니다. 어떻게 떫은지…. 그런데 떫은 것을 참고 그것도 먹고 그 안에 딱딱한….」

고것도 먹고, 요것도 먹고, 냠냠 먹는다 이거예요. (웃음)

「딱딱한 껍데기는 버리고 그 안에 또 알이 있잖아요? 그 알에서 물이 나와서 물이 흥건하니 나오는 것 같아요. 알이 자그마하더라구요, 쫄아 가지고. 그런데 그걸 먹어 보면 참 고소하긴 한데 그것 역시 굉장히 떫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런 말을 듣고 그것을 주워다가 담았어요.」

그거 누구한테 들었어?「그 말은 기철 씨한테 들었습니다.」(웃음) 전통이 있지.「진짜 약은, 은행 알을 먹고 낫는 게 아니라 그 전체를 그렇게 담아 놓으면 그게 진짜 약이라고 그러더라구요.」몽땅 삼켜먹는 거예요. 대가리든 무엇이든 똥집이든 갈라 가지고 빼 가지고 먹지 않고 그냥 삼켜요. 거기에 똥도 묻고 다 이래도 그냥 삼키는 것이 약이 된다는 거예요. 진짜 약은 어떤 만물이 그 효과를 감축시키지 못해요. 진짜 약 가운데는 자기를 진짜 돕기 위해서 자기의 제일 약 될 수 있는 소질을 거기에 갖다 붙인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원리가 그래요. 도적놈이 듣고 나서는 도적놈이 충신이 될 수 있고 다 그래요. 좋은 걸 갖다가 붙이면 말이에요, 나쁜 것보다 많이 되게 되면 자기가 일생에 남기지 못할 실적을 남기고 죽는다는 새로운 전통을 만든다는 말이 되기 때문에 그건 흥하게 되어 있지 망하지 않는다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이라구요. 알겠어요?

이런 좋은 말을 듣고 그런가 안 그런가 해 보고 자기 약 재료를 많이 해 놓아 가지고, 자손들 기르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앉아 가지고 의사 대신 동네에 소문나 보라구요. 어린애들은 그 할머니 할아버지가 가르쳐 주는 동요로부터 노래로부터 하게 되면 동네를 통일교회 이상권으로 만드는 것이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하루 이틀에 안 돼요. 20년, 30년, 40년을 계속해 보라구요.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그렇지요? 동산을 40년 동안 배낭을 지고 다니면서 아주머니가 그랬다고 해서 벌 주겠나? 자연은 속여먹지 않아요. 한 대로 몇십 배, 몇백 배 갚아준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걸 빨리 하라구요. 나도 바쁘다구요.

천식과 기침에 효과가 좋은 은행

「제가 감기 들었을 때 기침이 났을 때 조금만 먹었어요. 많이 먹지도 않고 한 두어 개 먹었는데, 그 국물은 먹기 좋아요, 달고 맛있어서. 그렇게 해서 먹었는데 언제 나았는지 모르게 기침이….」언제 나았는지 모르게 기침이 나았어요. 아이고, 좋아라!「제가 김효율 박사님 저기 계시지만, 얼마 전에 굉장히 심하게 기침을 하는 걸 봤어요. 제가 그것을 집에 가서 갖다가 권해 봤지요. 이게 이렇게 좋으니까 한번 먹어 보라고요. 그랬더니 그 후에 말이 없었는데….」누가? 김효율, 사실이야? (웃음)「크게 효험을 봤습니다.」기침 나고 하던 것이 말이야, 어디 가서 의사하고 진찰하더랬는데 암만 몇 년씩 되더라도 그 효과 없던 것이 조금 먹고는 나았으면, 그거 진짜 선전해서 팔아먹어야 되겠네. 약제사니까 얼마든지 팔아먹을 수 있어요, 약제사.

「동생보고, 김 박사가 김효자 씨한테 그 약이 좋으니까 가을이 되면 그걸 담으라고 하는 그런 말을 듣고 ‘아, 효과가 있구나!’ 하는 것을 그때 확실히 알았습니다. 또 선문대 이 총장이 기침을 굉장히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그것을 줘 봤지요. 그랬더니 좋은가 봐요.」줬더니, 주어서 먹더니 대번 나았대. (웃음) 뭐 날라 받아먹는 걸 주어서 먹었다 그러지. 땅에 떨어진 걸 씻지 않고 맛있게 먹으면 약이 돼요. 그 말이에요. 자!

「그리고 박보희 씨 부인이 천식이잖아요? 그분이 그것을 많이 잡숫는 것 같아요. 그걸 그냥 그 알을 잡숫지 말고 이렇게 담아서 먹으면 효과가 더 좋다고 하면서 제가 담아 놓은 것을 상당히 많이 줬어요.」다 들었지요?「예.」잊어버리면 전화를 해 가지고 물어보게 되면 다시 듣게 해 가지고 그런 걸 많이 만들어 가지고 동네방네 뭐라고? 천 뭐이라고?「천식!」천식, 아이고 그건 밤잠을 못 자요. 앉아 가지고 크윽 크윽 하면서 죽어 간다구요. 그 천식 난 병자도 고쳤다 하게 되면 그거 얼마나, 통일교회 교인 되지 말래도 찾아올 텐데.

본래부터 이것은 가래를 녹인다고 그래요. 어머니는 열심히 갖다가 이 요지에다가 꿰어 가지고 세 개, 네 개 아니고 열 개까지 꿰더라구요. 욕심이 많아서 빨리 나으라고 그러는데, 약이라는 건 정도를 넘어가게 되면 화가 되는 것도 알아야 돼요. 함부로 많이 먹지 말고, 의사들의 감정에 따라 가지고 역하니까 토하지 않을 정도만큼만 먹어야 돼요. 토할 정도로 먹으면 그건 약이 아니라 화가 된다구요. 자, 수고했어요. 예, 고맙습니다. (박수)

모과 열매를 나눠 줄 테니 고향에 갖다 심어라

자, 이거 하나씩 주면 가져가서 화분에 심든가 까서 먹든가, 그다음에 남게 된다면 한 달, 두 달 두면 마르는데 그때 씨를 받아 가지고 물에 잠기게 담가둬 가지고 흙에 묻으면 빨리 나기 때문에 그걸 땅에 심어서 크게 되면 1년쯤…. 1년도 필요 없어요. 이마만큼 자라면 여기서 순만 까풀만 갖다가 접붙여도 접이 된다구요. 눈접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런 것을 해 가지고 자기 주변에 10년 후에 이러한 모과 과일나무가 한 집에 열 그루 이상씩 큰 나무가 자라 보라구요. 저거 보라구요. 열 그루면 어떻게 돼요? 이 동네에 퍼져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일을 하면 좋겠다고 선생님은 생각하는데, 여러분 생각은 어드래요? 좋겠다고 생각해요, 나쁘다고 생각해요?「좋습니다.」

좋으면 선전하면서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선전 안 해도 자신이 선전하면서 이건 선생님의 말이니 영계에 가 가지고 ‘이걸 했느냐?’ 묻게 될 때 답변하기 위해서는 불가피적인 내 일이라고 감당 책임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 그런 사람은 하나씩 나누어 줄지 몰라. 이거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원하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사람은 다 안 하겠다는 거야? 아니야. 두 개밖에 있는 게 아니고 몇백 개가 있다구요. 그거 다 가지고 나와. 여기 정원사 어디 있지? 전부 다 몇 개나 돼?「한 50개 정도입니다.」다 가져와, 다. 네가 이제 관리해 가지고 수택리에서 잘라 가지고 심으려면, 너도 지금 바쁜데 손길이 없잖아?「그런데 접목을 반드시 해야 되는데요.」접목을 할 때는 말이야, 네가 한번 쓱 순회하면 되잖아? (웃음)

그러면 그 집에 가 가지고 떡도 해 주고, 내가 가니까 닭이라도 한 마리 잡아 주라고 말이에요. 궁금하게 되면 전화하고, 이걸 받아간 집에서는 반드시 접목할 터인데 찾아가게 되면 푸대접하면 선생님이 찾아갔는데 푸대접한 것같이 대우할 거라구요. 닭 한 마리는 언제든지 사서 길러 가지고 손님, 귀한 주인 양반 접목사가 갈 터인데 그때 닭 잡아 먹여 보라구요. 이 하나가 1백 개가 될 터인데 1백 나무면 자기 사돈의 팔촌 집까지 심을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접붙인 것을 나눠 주게 되면 아마 시장에서는 하나에 얼마씩 나가나? 50불 이상 나가지?「1만 원이에요, 1만원.」나무 사려면, 접붙인 것.「접붙인 건 없습니다. 묘목장에서 씨로써 묘목을 하는데요, 그 묘목 한 주에 약 2, 3천 원씩 갑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접목하게 되면 10배 잡아야 돼요, 3만 원. 알겠나? 가져오라구, 빨리. 그래서 혼자 수고하는 것보다, 전부 맡아 가지고 배우는 것이 많이 알면 알수록 그 집은 잘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안 그래, 그래, 이 쌍 것들아?「그렇습니다.」뭐 웅성웅성해 가지고….

가 가지고 이걸 그냥 하나는 자기 책상에, 딱 책상 꽂이에 핀들 꽂아 놓는 것에 이렇게 잘라 가지고 그 위에다 놓게 되면 냄새가 얼마든지 나는 거예요. 냄새가 잘 난다구요. 언제든지 코 밑에 이 냄새를 맡으면 말이에요, 이 영양소가 상당히 좋을 거라구요. 하나님이 이런 모든 비밀 내용의 약재가 여기에 숨었다고 생각하고 맛있게 냄새 맡으면 건강에 손해 안 될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과자 만들어요. 과자 만들어 먹는 거예요. 꿀에 재어 가지고 이거 먹어 보라 이거예요. 설탕 해 가지고 씨를 빼 가지고 그 살들은 과자 대신 꿀에 재어 가지고 무럭무럭 어느 정도까지 물이 나올 수 있게 되면 그 물을 마셔 보면 참 건강에 좋을 거예요.

「아버님, 구리로 이미 갖고 갔습니다.」(웃음) 몇 개나 돼?「한 50, 60개 정도 되겠습니다.」여기서 이제 추첨할 텐데 말이야.「구리로 다 갖고 갔다는데요? 심으려고요.」아, 글쎄 안다구. 구리보다도 이 사람들이 전부 심으면 얼마나 전국에 퍼질 것 아니야? 자기 고향들이 전부 다르지? 팔도강산에 퍼질 텐데 구리 수택리에서 그걸 누가 갖다 옮기나? 여기서 어렵더라도 구리에 가 가지고 찾아가라 이거예요. 안 찾아가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여기에 갖다가 효율이! 여기 있는 아줌마들, 60번이면 60번 뺀 사람들은 반드시 구리에 가 가지고 모과 열매를 가져간 것을 체크하라구.

그다음엔 이것이 좋은 복숭아, 일본이든가 미국이든가 세계적인 복숭아, 유명한 복숭아의 씨를 갖다 나누어 주려고 그래.「제비로 뽑습니다.」그래, 빨리 빨리 뽑으라구. 어저께는 94명이 왔더니 오늘은 몇 명이 되겠나?「어제는 91명인데 돈을 주다 보니까 사람들이, 안 온 사람들이 타 갔는지 모자랐습니다.」뭣이?「문간에서 하나씩 받아 갔어요.」주지 말라고 그랬는데? 자기들이 만들라구, 빨리 써 가지고.「60개를요?」아, 60개면 절반 하면 31서부터 하면 될 것 아니야, 40부터? 쓰라구. 그러니 쓰는데 구석에 가만가만 써야지, 가운데 하면 비쳐 가지고 들여다보면 안 된다구. (웃음) 혼자 하지 말고 갈라서 쓰면 될 것 아니야?

모과 열매와 화분 받을 사람 추첨

(추첨 쪽지 만듦) 여기 1대조면 그다음에 여러분 집이 2대조고 여러분 친척들이 3대조면 7대만 하면 전국에 푸른 지대가 될 때 얼마나 보기 좋아요? 접으라구요. 여자들이 다 접으라구요. 조그맣게 접어요. 다 보인다구요.

매년 원래는 한 2백 개 열려야 되는 거예요. 가지를 많이 땄기 때문에 금년에 제일 안 열렸는데 그렇게 돼요. 이것만 해도 1백 개가 된다. 향기가 싫지 않지? 은은하고 말이야. (웃으심) 해마다 10년만 지나면 상금을 걸어 가지고 전국에서 품평회를 해요. 농작물 해 가지고 전람회 함으로 말미암아 판매하잖아요? 품평회 그런 것을 하면 세계적이 될 거예요.

한 80개 될 거야, 80개.「80명 돼요.」그럼. 빨리 빨리 떼라. 자자, 돌리라구요. 두 사람씩 가운데 한번 쭈욱 하고 삥 돌아오면, 가면서 옆에서 일어서서 뽑으면 다 뽑을 거라구요. 아니야, 네가 두 줄 가운데로 죽 가면 옆에 있는 사람도 일어서 가지고 뽑으면 한번 돌아오면 다 뽑잖아요? 아, 일어서라구요. 일어서 가지고 뽑아. 아니, 거기는 말고 이제 돌아올 때 하면 될 것 아니야? 왜 복잡하게 해? 아니야, 남자들 말고 그 여자 가운데로 저기까지 갔다 오라구. 머리들이 안 돌아.

열어 보고 됐다 하는 사람은 빼앗으라구. 누가 열어 보라고 그랬어? 열어 보고 자기가 됐다고 얘기한 사람 좋아한 사람, 소리친 사람은 빼앗아. 열라고 할 때 같이 열어야지.

부엌에 있는 사람도 다 뽑아, 와서. 다야?「예.」너무 많이 만들었구만. 거기에 몇 개 있나 봐. 몇 개 남았어? 몇 개야?「여섯 개입니다.」여섯 개 있으니 효율이 처 하나하고 말이야, 여기 글자를 썼는데 남편들 해 가지고 하나씩 나누어 줘. 그건 이제 뽑으면 된다구요.

자, 이제는 펴라구요. 그러면 말이에요, 거기에 뽑은 사람들은 저쪽 편으로 남자들과 섞어 가지고 줄로 서라구요. 이쪽 줄로 저리 가요. 저리 가서 서. 못 뽑은 사람은 이리 오고. 왜 거기에 다 가? 이리 오라구. 못 뽑은 사람은 이쪽으로 오고. 가르면 될 것 아니야?

이름을 쓰라구. 이름 써야지. 번호만 맞추면 돼요. (뽑은 사람 번호를 부름) 스물 넷! 효율이!「예.」여기서 화분 많이 들어온 것이 빈 게 얼마나 되나? 누가 여기 셈 해 봐라.「한 30개 있답니다.」30개! 몇 명이나 되나?「여기 60명이지요.」60명! 두 사람에 하나씩 나누어 주면 되겠네.

나누어 줄까 우리가 돈을 줘서 각각 사게 할까?「여기 있는 것은 큰 것들이라 가지고 가기 힘들 겁니다.」화분 작은 것이 하나에 얼마씩이야?「5천 원 정도요. 만 원짜리도 있고요.」5천 원? 그러면 1만 원짜리! 1만 원짜리는 어저께 돈 가운데서 여기 얼마나 되나? 80명이야, 60명?「번호 다시 세 사람씩 줄 서 가지고 세어 봐요. 60명이면 맞는데. 번호를 60개까지만 썼습니다.」그러면 60개만 해서 6만 원 그 돈 가지고 하나 좋은 화분들을 사 가지고 이 씨앗을 길러 심을 수 있는 밑천을 내 만들어 주는데, 깨 버리면 안 되겠어요.

「한 사람 앞에 한국 돈으로 1만 원씩 줘라 그 말입니까?」어저께 1만 원짜리 줬는데, 무슨 돈인지 모른다구.「어제는 1만 엔이었습니다.」글쎄, 좋은 걸 사라 이거야, 보화로 기를 수 있게. 앉으라구요. 돈이 필요 없거들랑, 돈 받은 사람은 책임 안 할 수 없어요. 몇 번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기서 선생님 앞에 체크하는 60번 가운데, 10번 가운데서 몇 번 해 가지고 ‘가져와!’ 하게 되면 어드런 걸 샀는지, 자기 돈 보태 가지고 더 큰 걸 샀느냐, 작은 걸 샀느냐 체크할 거예요.

무엇을 심고 있다는 걸, 사철 씨를 심어 가지고 옮겨다 심을 수 있는 이 운동을 해야 되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다 도적놈들 같구만. 말했는데 물어봐도 답변하지 못하고, ‘알겠나?’ 했는데 무슨 얘기야? 알겠나?「예.」뭘 알겠나 물어봤어? 듣지도 않고 ‘예’ 하면 어떻게 돼? 통일교회 이게 장사를 잘 못 해요. 여기는 운이 나쁘구만. (웃음) 나도 없으니까 나도 운 나쁜 입장에서, 같이 운 나쁘다 해도 섭섭하지 않을 거예요.

앞으로 국제결혼한 사람의 아들딸들이 출세해

빨리 가져와요. 어디 갔어? 효율이 가지고 오나? 이거 맡아 봤어요, 안 맡아 봤어요? 맡아 봤나, 안 맡아 봤나? 안 맡았으니, 여기에 두 개 놓을 터인데 줄을 지어 맡고 가 가지고 제일 좋은 것…. 이것이 얼마나 무거운지 몰라요. 알맹이 잘 달리겠어요. 아, 이건 더 무겁네! 무거울수록 덜 익은 거예요. 크기가 같은 데는 가벼워야 된다구요. 수박도 열 개 가운데서 같은 크기인데 제일 가벼운 것이 잘 익은 거예요. 그런 걸 알아요? 참외도 그렇고.

김 국장도 들어갔네. 「예.」 그거 교회 빌딩 위에다 심어도 될 거라. 옥상이 있어 가지고 그 동네 교회에 다섯 개씩 심어 놓으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통일교회 제자가 된다구요. 그러니 그런 생각을 하고 세상에 남겨 놓을 생각을 해야지, 맨손으로 왔다가 맨손으로 가겠나? 나무라도 많이 심고 다 그래야지.

여기 일본 여자하고 결혼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일본 여자들 수련하고 40명 배 내 주고 120명 모이라고 했는데, 여기 여편네들도 어머니 대신 안 하고 여기 왔던 책임자라면 말이에요, 배를 하나씩 맡아서…. 배가 얼마나 가느냐 하면 7천만 원이 나가요. 원래는 8천만, 9천만, 1억 가까운 배라구요.

그걸 지금 내가 만들어 가지고 나누어 주려고 그래요. 나누어 줘 가지고 여자들이 운전해야 돼요. 남자들이 운전하게 되면 다 팔아먹어요, 저당 잡혀 먹고. (웃음) 왜 웃노? 경험담이에요. 일본 사람한테 딱 해 가지고 그 주인을 여자 이름으로 배를 만들어서 주면 남자가 못 팔아먹어요. 아들딸도 못 팔아먹어요.

일본에 가져가서 팔아먹어라 하기 전에는, 일본에 가기 전에는 10년이고 20년이고 수리해 가지고 바다 가운데 새끼쳐 나가라 그 말 아니야? 손 들어 봐, 다시. 다시! 일어서! 많구만. 여자 내놓을래, 안 내놓을래? 너부터, 내놓을래? 「예.」 죽 답변해. 안 내놓겠다는 사람 여기 나오라구. (웃음) 그것도 나누어 주라구.

알겠나? 안 나오니까 전부 내놓겠다는 얘기라구요. 안 하면 이름들 여기 뽑힌 사람만 앞으로 잡아 가지고 일본 나라에 가 가지고 배를 옮겨 가지고…. 일본에 그 배로 순식간에 가요. 다섯 시간 이내에 가요. 그렇게 빠르다구요. 어선 중에 최고 좋은 거예요. 최고 빠른 거예요. 롱라인이니 무슨 통발이니 기술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다 장비해 놓은 거예요. 그래, 어부들이 보면 눈이 돌아가 가지고 입이 짝짝 부러워할 거라구요.

그래, 색시들이 한국 색시보다 못해, 나아? 「낫습니다.」 나은지 어떤지 한국 사람하고 살아 봤어야 알지. (웃음) 덮어놓고 낫다고 대답할 것이, 그게 상식인데. 임자네들 앞으로 아들딸, 국제결혼한 사람은 출세해요. 70퍼센트, 80퍼센트 이상 된 사람은 교회가 장학금을 줘서 공부시킬지도 몰라요. 시킨다는 게 아니라 시킬지도 몰라요. 어머니 아버지가 실력이 없으면 교회에 있어서 몇 년 동안 일시키면서 공부시켜 주려고 그래요. 그래요.

뜻 앞에 조상들이 터전을 미리 닦은 사람들은 그 가지라든가 모든 것이 번창할 게 많아 번식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틀림없이 보내겠다고 한 사람은 앉으라구요. 재미있겠다! 몇 년 만에 배 한 척 사요. 지금도 여자들이 ‘아이고, 선생님은 뭐 좋을 텐데….’ 하고….

받은 씨앗을 키워서 확장해야

이게 한국 돈으로 얼마라고? 「10만 원입니다.」 10만 원이면 10만 원짜리 화분이면 어떤 것이겠나? 「좋은 거지요.」 가보가 되는 것 아니야, 가보? 거기에 10만에서 20만 원짜리 사려면 사고, 선생님이 준 것에 첨부해 가지고 선생님이 사 줬다 하게 된다면, 여러분 자신도 일족이 복을 더 받을 수 있고, 그것이 얼마나 확장할 수 있는 씨앗의 확장의 터전이 되는 거예요. 이걸 안 할 수 없어요. 하라 해도 한 녀석이 하나도 없으니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알겠나? 「예.」 모르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알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됐다구요.

자, 이젠 밥 먹고 싶은 사람은 여기서 밥을 얻어먹고, 바쁜 사람은 집에 가서 밥을 얻어먹고 일을 나가겠으면 나가고, 자유 분방, 분방이에요, 분방. 나누어져 가라 그 말이에요. 자유 분방하자! 알겠지요? 돈도 줬는데 이 씨앗을 키우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나? 「예.」

몇천 개 될 거라. 백 개씩만 해도 얼마야? 60명이면 6천, 억억 뭐 6만이야? 아이고, 혓발이 말이 안 나온다! 3대만 하면 삼천리강산에 꽉 찰 것 아니에요? 약재로서 앞으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할 텐데 말이에요, 1년에 절반씩 약재로 해서 약 공장만 하면 세계에 팔아먹을 수 있어요. 선생님만이 그걸 할 수 있지, 여러분은 그냥 그대로 깔아뭉개고 말아요. 몇 대도 못 가고 다 팔아먹고 뽑아 버리고 없애고 그럴 수 있는 위험성 있는 해독자들이에요. 이득자가 되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나? (경배)

경배란 것은 배경이에요, 배경. 뒤뜰의 배경이 좋으냐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가요. 자, 교회 울타리에 오색 가지 열매가 열려 가지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봐 가지고 좋은 사람은 앉아서 하나 둘, 오만 가지 과일을 따 가지고 손님을 대접하게 되면 통일교회 전도가 잘 되겠나, 안 되겠나? 계절마다 찾아 3년만 지나면 친구가 되는 거예요.

이젠 원두막이라도 하나 지어서 원두막에 들르게 해 가지고 전도할 수 있는…. 말하지 않아도 원리 책 한 번 읽고, 명년에 두 번 읽고 오라고 하고, 3년 되어서 다섯 번 읽으라고 해 보라구요. 다섯 번 읽으면 통일교회 교인들 여러분보다, 앉아서 책 주인보다도 훌륭한 사람이 많이 일어날 텐데 그런 일을 할싸, 안 할싸? 「할싸!」

안 하면 그렇게 만들어야 되겠어요. 이제 영계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쫓아내야 될 그런 비참한 놀음을 못 해요. 그렇게 알고, 착실히 선생님 말의 몇십 배 가중된 책임을 하겠다고 해서 손해날 것이 없어요. 동네에 유명해져 가지고 군에 유명해지면 앞으로 군수가 될 것이고, 국회의원이 될 수 있는 기원도 되는 거라구요. 얼마만큼 많이 했으면 국회의원도 해 먹고, 면장도 해 먹고, 도지사도 해 먹을 수 있는 길이, 이런 놀음 결과의 참고 재료로 해 가지고 결과 많은 사람들이 선서해 가지고 하늘의 뜻의 국가적 중심자가 되어서 그런 전통을 남겨 놓으면, 그 나라가 번창할 것이 틀림없겠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시키는 거라구요.

선생님 나이가 구십이 가까워 오잖아요? 언제 갈지 모르잖아요? 요걸 남기고 갈 수 있게끔 여러분 앞에 보물을 주는 거라구요. 그 화분 하나에 뭐 20만 달러, 50만 달러, 5억, 50억을 주고도 못 사요. 1만 원짜리 일본 돈으로 1천만 원, 1억 주고도 못 바꿀 때가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게 여러분의 재산이에요. 우습게 알지 말라구요. 잘 보관 잘 관리하라구요. 알겠습니까, 강 여사님?「예.」

나도 이제 나이 많으니까 젊어지고 싶어서 여사라고 그러는 것보다 젊은 아줌마들을 대해서 누나와 같이 얘기할 수 있게끔 옛날과 달라져야 되겠다! 선생님이라고 할 수 있는 말도, 내가 선생님 노릇 많이 하다 보니 선생님이란 말이 지겨워요. 인사 받는 것이 지겨워요.

내가 엎드려 가지고 인사하면 그 동네의 할아버지들이 인사 받고 좋다고 춤추겠나, 인사를 내가 한번 하 면 세 번 하고도 춤추라면 춤추게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럴 때가 되었어요. 왜 안 하겠나 이거예요. 손해 나나 안 나나, 아무리 봐도 손해 안 나니까 그렇게 했더라도 그건 복 복 복이 되는 것이다! 그렇게 격려하고 같이 나가는 사람이 같이 복 받은 무리가 돼요. 복 받은 나라의 주인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멘! 「아멘!」

하늘땅의 모든 동서남북 사방 전부 문이 열렸기 때문에, 모든 천국 문도 열렸기 때문에 오케이, 오케이, 오픈 오브 게이트 오브 킹덤(open of gate of kingdom)! 하늘나라의 문을 다 오픈, 오케이! 알싸, 모를싸? 「알싸!」

말 다 아는 사람은 내가 앞으로 전문적인 술어를 쓰더라도 알아들어 가지고, 남들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더라도 여러분은 ‘아하하!’ 웃을 수 있는 말을 듣고 가야 돼요. 우리는 우리끼리 선생님이 영계에 가기 전까지 그렇게 살 수 있는 교재를 남겨야 되겠다, 교재의 장본 표준 인물이 여러분 교육받은, 가까운 자리에서 선생님을 모신 사람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멘! 「아멘!」 알기는 다 잘 아누만. 자, 밥 먹고….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