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들이 누구누구예요?「선교사들 빼고요? (어머님)」그래요. 「여기에 간부, 책임자 아닌 사람이 들어왔어요?」「책임자 아닌 사람이 몇 사람 있고 일본 선교사들이 대표로 와 있습니다. (양창식 북미 대륙회장)」간부회의를 하려고 오라고 그랬어요.「간부들만 남고 다 나가라고 해요.」가서 일들을 해야지요.
개천일도 지나고 섭리사로 보면 새로운 절기를 갖추어야 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워싱턴에 내가 잠깐 다녀가야 되겠기에 들렀다구요. 주동문이 워싱턴에 있어 교회 전반적인 문제라든가 또 현재 사업 중인 단체 문제를 어떻게 앞으로 해야 강화시킬 수 있고, 유효적절한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가를 생각 많이 했을 텐데, 그걸 얘기 해봐요. 신문사만 보지 말고 전체를 봐서 이렇게 하면 상당히 발전할 수 있다는 그런 관점에서 얘기해 봐요. (주동문 워싱턴 타임스 사장의 보고)
곽정환은 워싱턴 대회라든가 많은 대회가 끝나면서 총평을 지을 수 있는 하나의 방편을 이제 갖춰야 될 때가 되었는데 언론기관이라든가 교회라든가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이라든가 모든 전체가 한꺼번에 결탁해야 되겠다는 그런 관을 생각했으리라 보는데 거기에 대해서 얘기해 봐요. (곽정환 회장의 보고)
양창식, 얘기 좀 해요. 여기 실무 담당자로서 모든 것이 사방으로 거리끼는 것도 있고 해결할 것도 있는데 그것을 중심삼고 자기 관을 확실히 얘기해 봐요. (양창식 회장의 보고)
자기가 뜻길에 들어와서 18세부터 29년을 나올 때까지 하늘이 지도하고 미국에 와서도 앞으로 가야 할 방향도 다 알고 있다구요. 그런데 현재의 입장, 미치지 못하는 이 환경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한 10분이라도 영어로 얘기해줘요. 그 해결을 어떻게 할 것이냐를 말이에요. 「예.」영어로 얘기하라구.
*언제든지 이렇게 모일 때 문제가 되는 것이 언어 문제입니다. 여러 나라의 사람들이 모여 있으니까 이해를 못 하기 때문에 통역을 하는데, 그 통역도 문제라구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 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일생에 있어 문제가 될 뿐만 아니라 영계에 가서도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양창식 회장이 영어로 보고함)
말들을 다 잘 했다구요. 미스터 주가 얘기한 것도 사실이고, 미스터 곽이 총평적으로 역사의 방향을 누구보다도 확실히 얘기해줬어요. 또 현장을 책임진 사람은 실전무대에 있어서 닦아 나오고 발전한 과정이 자기의 뜻이 아니고 하늘이 직접 지도해 나왔기 때문에 여기까지 왔다는 거예요. 그런 배후를 보면 하늘의 역사가 역사 면에서도 스톱된 것이 아니고 현실의 어려운 문제도 스톱된 것이 아니고 앞으로 개척해야 할 교회의 발전문제도 스톱된 것이 아니라 개척하여 넘어가야 될 문제다 이거예요.
총평은 어떻게 이걸 극복해야 하느냐 하는 문제예요. 극복하는데 있어 제일 문제가 뭐냐? 신문사가 없어서 문제가 아니고, 대학이 없어서가 문제가 아니고, 경제력이 없어서 문제가 아니고, 환경적 여건이 문제가 아니에요. 환경적 여건, 대하는 모든 전부는 부정해야 돼요. 그걸 긍정할 수 있는 조건을 가지고는 이상적 가정 정착이라는 환경은 영원히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부정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필요로 하는 것보다도 부정시킬 수 있는 내 개인이 문제예요. 제일 문제라구요. 이 세계와 하늘땅 영계까지, 현재에서 낙원세계로 지상지옥까지 연결된 사탄이 활동한 것, 하나님의 섭리 전체를 파괴해 버리는 이 모든 사실은 긍정적으로 하나도 나한테 필요치 않다 이거예요. 완전 부정해야 돼요. 그게 문제예요. 부정 못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제일 문제는 내가 문제다 이거예요.
둘째 번은 우리 가정이 세계의 가정들을 부정해야 돼요. 사탄이 근본적으로 가정을 중심삼고 청소년 윤락문제, 가정 파탄문제를 걸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미련을 둔다는 자체는 그 자체가 망할 수 있는 후보자에 서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전부 다 뛰쳐나와서 넘어서 부정할 수 있는 가정적, 우주의 전체 가정을 주고도 우리 가정을 바꿀 수 없다, 긍정적인 주체적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180도 부정하더라도 아무런 미련이 없다 해야 돼요.
개인과 가정, 그 다음에는 뭐냐? 3대를 중심삼고 종족편성이에요. 나라를 찾기 전에, 나라를 부정하기 전에 자기가 살고 있는 현세가 나와 관계돼 있는 나라와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이걸 부정해야 돼요. 종족적인 면도 ‘우리 종족 앞에, 우리 신앙 길 앞에 이것이 환영될 수 있는 내용은 하나도 없다.’ 해야 됩니다. 종족 부정이에요.
자기 중심삼고 내 자체를 부정하고, 가정을 부정하고, 종족을 부정하고, 그 다음에 민족 부정까지 해야 국가가 찾아질 수 있는 길이 틔워진다 이거예요. 이것이 섭리관이에요, 원리관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번에 주동문이 ‘국가 중심삼고 어떻게 하나님의 조국을 편성을 하느냐?’를 얘기했는데, 조국 편성관을 중심삼고 그런 것이 사탄세계에는 없어요. 세웠댔자 또 역시 사탄세계의 역사적 전통에 포함된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하나님이 필요치 않아요. 전부 다 부정하고 내 개인이 완전 개인, 완전 가정, 완전 종족권을 이루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통일교회가 하는 것, 입적의 표준이 뭐냐? 종족이 입적해야 된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종족이 오늘날 현실세계, 국가라든가 세계라든가 영계라든가 하늘땅에 연결된 모든 것이 있지만 그것과는 하등 관계가 없는 거예요. 그들과 180도 다른 입장에서 반드시 완전히 엑스(X)선이 돼야 돼요. 엑스선 중심에 센터가 있어서 여기서 개인 부정, 가정 부정, 종족 부정, 민족 부정하는 거예요. 최소 단위의 종족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는 사탄세계의 모든 전부를 부정하고 나서 ‘우리만이 있다.’ 할 수 있는 자리에서 입적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늘나라가 형성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것이 원리관이라구요. 선생님의 관이 아니고 원리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선생님도 가정이 문제되면, 어머니면 어머님을 키워나가는 데도 마찬가지예요. 개인이 부딪친다구요. 여자는 여자들을 중심삼아서 현실 생활에 접근해요. 이게 전부 다 가인 아벨 문제로서 하늘이 가인인데 자기가 부정하는 자리에서 영향을 줄 수 있는 아벨 자리에 서지 않고 그냥 그대로 가는 길을 부정하기 쉽지 않다구요. 이렇게 되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에서 제일 어려운 것이 그거예요. 자기 여편네라든가 아들딸이 그렇고, 또 학교에 연결된 교육기관이라든가 전부 다 부정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부정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무엇으로 부정시키느냐? 개인과 가정․종족․통일교회 자체가 기성교회와 비교할 때, 180도 다르다 이거예요. 그렇게 180도 다른 것이 열이면 열, 백이면 백, 전부 다 옳은 입장에서 다르지, 그른 입장에서 다르지 않다는 거예요. 양심적인 본심으로 비춰볼 때 통일교회는 넘버원이다 이거예요. 180도 이런 기준에 어떻게 서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안 돼 있잖아요.
어차피 영계에 가면 그늘진 입장이에요. 그늘진 영계는 열두 시가 되면 그늘이 없어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사랑의 세계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있어 정오와 같은 입장에 서서 좌우에 그림자가 없는 그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개인이 그래야 되고, 가정이 그래야 되고, 종족이 그래야 돼요. 종족이 입적하니 만큼 그래야 되는 거예요. 종족 입적을 하지 못하게 할 때는 안 되는 거예요.
이제 앞으로 안 되게 될 때는 법을 중심삼고 규제해야 된다는 거예요. 폭발적인 명령을 해야 돼요. 그야말로 세상 역사상의 어떤 독재자 이상의 명령을 하더라도 움직일 수 있는 환경여건으로 하늘은 때려 나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사정 봐서는 영원히 수습 못하기 때문에 원리원칙 법을 중심삼고 냅다 밀어야 돼요.
밀 수 있기 위해서는 믿는 사람들이 자기가 세상과 같고 자기 가정이 같고 자기 일족이 같아서는 안 돼요. 역사적으로 비교할 때 믿을만한, 심판을 할 수 있는 자격자라고 공인할 수 있는 입장에서 밀면 넘어간다는 거예요. 환영받는다는 거예요. 밀어 제끼고 말이에요.
아무리 희생이 있더라도 희생된 그것이 자기 환경에 서 있는 그 미는 주체를 반대할 수 없기 때문에 밀고 넘어갈 길이 남아 있는 거예요. 그것까지 전부 다 하늘을 내적으로 들이 제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이제 무서운 시대가 온다고 보는 거예요. 무서운 그런 결의까지 하고 있는 하늘 앞에 행동하게 될 때 걸리지 않을 가정이 어디 있느냐, 걸리지 않을 일족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다 걸린다는 거예요.
그러면 세상을 심판하고 세상을 정리하는데 누구부터 해야 되느냐? 통일교회부터 해야 된다구요. 그러한 때를 맞기 전에 자기가 자각할 수 있는 책임자로서 자기 부모, 자기 자녀, 자기 일족을 어떻게 대할 것이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그때가 오기 전에 자체 내에서 뜻에 대한 강요라든가 강제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주인 된 사람들은 의논해서 안 되는 거예요. 이게 원리관이기 때문에 어차피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문제는 내가 문제고 가정이 문제고 아들딸 중심삼은 7대손, 일족이 문제예요. 통일교회로 말하면 180가정이에요. 그것을 종족권으로 보기 때문에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그렇게 돼 있는 일족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장자권 나라를 세우고 어머니 아버지 나라를 세운 거예요. 묶어진 그 기반에서 자기 환경적 여건을 자제할 수 있는 기반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 문제예요. 그래서 연합전선이 필요한 거예요. 아버지 나라와 어머니 나라와 장자 나라가 합해서 그들이 하나된 사실을 두고, 또 그들이 사는 환경적 생활, 신앙적 본질을 중심삼고 상대적 세계에 주는 영향권이 절대 필요할 수 있는 기준이 돼 있느냐 이거예요. 얼마나 힘든가를 생각해보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외적으로 신문사를 만들고 세계적인 대회를 했지만 최후에는 무엇이냐 하면, 이것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그런 환경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교육이 중요한 것을 알아야 돼요. 철저한 교육을 해야 되는 거예요. 축복가정 남자 여자가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고, 하나된 부모가 자식과 하나되고, 자식과 하나된 모든 일족이 1대 2대 3대, 7대를 묶어 하나될 수 있는 이러한 강력한 교육 체제를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교육체제 하게 되면 둘이에요. 하나는 내적 교육이고 하나는 외적 교육이에요. 내적 교육은 인성교육으로부터 모든 가치관의 교육으로 이것은 가정에서부터 해야 돼요. 가정을 중심삼고 그와 같은 교육을 할 수 있는 우리가 외적인 학교를 만들어야 돼요. 브리지포트대학이라든가 선문대학을 만든 이유가 있다구요. 그걸 만들어서 세상 학교 전체를 부정하더라도 이를 지지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신문사도 마찬가지예요. 미국에 1천7백 개 이상의 신문사가 있지만 거기에 <워싱턴 타임스> 하나밖에 없어요. 이것만 가지고는 안 돼요. 그래서 지금까지 <워싱턴 타임스>의 논조를 최고로 올려서 언론계의 최고 왕자의 자리에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 영향력이 국가를 넘어 세계적으로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아직까지 안 됐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언론인대회를 해서 연결하는 거예요. 그 교육체제를 중심 삼고 1개국만 돼서는 안 되겠으니까 세계에 연결한 후에 <워싱턴 타임스> 중심삼아서 미국 내에 영향권을 일으킬 수 있는 연합전선, 그 다음에는 세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초국가적인 언론조직이 필요해요.
또 대학가만 하더라도 대학 하나만 가지고는 안 돼요. 대학에서 교육하는 제도에 있어서 선생으로부터 일원화된 교육기준을 중심삼고 미국의 어떤 대학보다도 초월적인 미래상의 있어야 돼요. 인성교육이라든가 사회 제도화된 모든 피폐된 것을 막고 나서서 그 자체가 밤이나 낮이나 어디 가든지 비판받지 않고 지지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이런 문제는 나라가 있어 헌법적인 기준을 통해서, 헌법을 통해서 방향성을 설정해야 하기 때문에 그때 가서 나라가 필요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개인․가정․종족 전부가 완전히 기반을 닦아서 그것을 연합시켜 하나의 국가적 세력기반보다 모든 면에서 넘어서게 될 때 국가가 필요하다구요. 그 기반이 되지 않으면 암만 국가 자체가 있더라도 망하는 것은 마찬가지예요. 도리어 그런 이상의 해결방법이 어려워진다는 거예요. 이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지금 선생님이 하고 있는 것이 유엔 공작이에요. 그건 맞는 말이에요. 유엔공작, 꼭대기에 다 올라왔다구요. 조직이 돼 있잖아요. 초종교, 종교의 꼭대기, 초국가, 국가의 꼭대기, 대학연맹, 대학교의 꼭대기, 언론인대회, 언론계의 꼭대기예요. 그 다음에는 경제계 은행계의 꼭대기만 되면, 방향만 잡아주면 조그만 나라 같은 기반만 돼 있으면 순식간에 흡수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가 은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루과이 파라과이 같은 나라는 완전히 개발시켜줄 수 있는 거예요. 은행 후원 기반만 세계에 연결될 수 있으면 4, 5년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교육이에요. 우리가 지금 대학을 갖고 있고 언론기관을 갖고 있고 또 사상적 교육을 할 수 있는 교회를 갖고 있기 때문에 완전히 평준화되는 건 문제되지 않는 거예요. 그와 같은 탑을 쌓아놓고, 밤에 등대가 생기면 등대를 중심삼아서 야행하는 배들에게 ‘돌아가라! 우로 가라!’ 할 때 그 불빛을 따라가면 가게 돼 있는 거라구요.
그러한 표준을 만들기 위한 외적 기반을 지금까지 수고를 해서 선생님이 닦아놨다구요. 워싱턴에 있는 모든 기반을 한 목적으로 어떻게 결속해서 공격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신문사면 신문사를 중심삼고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이 하나되고, 신문사를 중심삼고 브리지포트대학이 하나되고, 신문사를 중심삼고 언론인이 하나되고, 신문사를 중심삼고 은행가가 하나되면 문제되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돼야 돼요. 지금까지 따로 따로 했어요. 탕감시대에는 할 수 없어요. 평준화하려니까 한꺼번에는 평준화가 안 돼요. 세계에 널려 놓고 그렇게 해 나왔던 것인데 이제는 평준화됐다구요. 탕감시대를 넘어설 수 있는 구구절과 삼십절을 지남에 따라 완전히 연합해야 된다, 연합하는 데는 대외적인 위신과 대외적인 격을 갖춰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다른 것이 뭐냐? 우리는 백 퍼센트 달라요. 백 퍼센트 다르다는 거예요.
손바닥이 이렇게 돼 있다구요. 이렇게 안 돼 있어요. 이렇게 돼 있으면 잘못이에요.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걸 넘어서야 돼요. 개인적으로 넘어서야 되고, 가정적으로 넘어서야 되고, 7대 일족이 넘어서지 않으면 나라를 못 찾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에 개천절을 지냈는데 12회째예요. 그럴 수 있는 가정…. (녹음이 잠시 끊김)
신약시대는 아들딸을 희생시키고 성약시대는 부모까지도 부정하는 거예요. 나중에는 나라까지 부정하는 거예요. 부모가 없으면 나라니 뭐니 다 없는 거예요. 다 부정해야 돼요. 그렇게 때문에 그러한 관점에 서지 않으면 개인․가정․종족 중심삼은 그 고개를 넘지 못하기 때문에 7대 입적권이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그것을 지금 외적인 면에서 갖춰나가는 곳이 자르딘이에요. 자르딘의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예요. 왜 자르딘이냐? 북쪽에서 남쪽까지 축을 꽂아 놔야 돼요. 90도 각도를 중심삼고 개인적 축, 가정적 축, 종족적 축, 민족적 축, 국가적 축, 세계적 축, 천주적 축이 서는 거예요. 이 축이 높으니만큼 전부 다 수평이 돼서 구형적인 입장에서 여기에 대등할 수 있는 축의 가지가 뻗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르딘에 40일수련 가는데 뭐가 없고 뭐 해서 못 간다는 말은 안 된다는 거예요. 안 죽겠다고 해서 죽을 날이 안 와요? 죽으려고 하는데 아무리 살겠다고 해도 그건 사는 게 아니에요. 그러니 일족을 걸고 거지 모양을 해서라도 가야 돼요. 우루과이에 가서 죽더라도 가야 돼요. 가다 죽으면 전부 다 벗어난다구요. 그러니 부정해 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부정하는 데는 외적 세계에 종족이 있고 민족․국가․세계․천주가 있지만 그 천주 가치보다도 더 값비싼 자기 중심삼은 핵의 자리에서 부정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그 핵의 자리에 서서 부정하기 전 까지는 아무리 부정해봤자 부정적 효과는 나타나지를 않는다구요.
그런 때예요. 그래서 이번에 내가 온 것은 워싱턴의 모든 단체를 주동문이 전부 책임졌으면 어떻게 할 것이냐, 그걸 묻고 싶었던 거예요. 곽정환이 책임졌으면 어떻게 할 것이냐, 양창식이 책임졌으면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러한 결론을 못 냈다구요. 선생님이 보는 관은 한 점에 결착시켜서 나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나가는데 있어서 미국을 구하기 전에 내 아들딸을 구하는데 무엇으로 구하느냐? 신앙적 철저화예요. 문제를 알겠어요? 미국을 중심삼고 유아시대로부터 유치원․초등학교․중고등학교 청소년까지 교육하는 것이 문제예요. 내 아들딸같이 생각하자 이거예요. 그 나머지는 무엇이든 이제 없어도 돼요. 기성축복, 계약결혼 패는 다 죽어도 괜찮다구요. 광야에 쓰러져 죽어도 괜찮은 거예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가나안 복귀이지요? 가나안 복귀하는 이스라엘 민족은 모세와 하나되어 민족 회복과 고향을 찾아가는 거예요. 고향이 있어야 민족을 찾지요. 쫓겨나 고향이 없어요. 고향에 정착해서 가인 아벨 기준을 흡수해야 돼요. 그 고향에서 아벨의 개인과 아벨의 가정을 만들어서 아벨 종족을 편성할 수 있어 이스라엘 선민권을 재차 복귀시켜야 될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모세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이스라엘 땅에 들어가서 해야 할 일이에요.
오늘날 40년 광야노정, 가정 40년노정을 통해 세계, 지구성 복귀를 위한 여기에 있어서 사탄과 같이 다 들어와 있어요. 이미 반대하고 쫓아내지 못했으니 우리를 환영하지 않을 수 없게 돼 있다구요. 들어왔으니 환영받으니 이제 바랄 것이 뭐냐? 우리들 생활을 교육해야 돼요.
무엇을 가지고 교육하느냐?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눈물을 흘리면서 이별한 거예요. 하나님과 이별하고, 부모와 이별하고, 부자 관계와 이별하고, 부부 관계와 이별하고 전부 다 눈물 흘리는 비운의 역사를 남긴 거예요. 그러니 우리는 환영의 눈물을 흘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어린아이를 붙들고 내가 통곡할 수 있느냐, 방황하는 동생과 같은 청소년들을 붙들고 통곡할 수 있느냐, 2세가 사탄권 내에 들어갈 수 있는, 새끼를 칠 수 있는 장성 형님들의 가정을 보고 눈물을 흘려야 돼요. 통곡할 수 있어야 돼요.
하나님이 그러한 입장에서 통곡해 나왔다는 사실을 볼 때 그럴 수 있는 내가 돼 있느냐, 이런 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돈은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양창식!「예.」내가 돈 없는 사람이에요. 돈이 한푼도 없었어요, 지금까지. 하다 안 되면 빚을 얻어 나왔어요. 빚을 얻어 나왔지만 하나님이 빚진 아들을 원치 않아요. 하늘이 다 해결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세가 느보 산에서 이스라엘 나라를 바라보면서, 요단강 건너를 바라보면서 세 번씩 살려달라고 기도했지만 죽었어요. 그렇지만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강하고 담대하라고 한 거예요. 하나님만 믿어라 이거예요. 그 가외는 필요 없다 이거예요. 그 가외의 필요한 것, 배고플 때 밥을 필요로 했고 어려울 때 정부의 보호요원을 필요로 했는데, 그런 것이 다 문제라구요.
여기 워싱턴에 와서 그야말로 전체가 하나되어 하나님을 믿고 강하고 담대해야 돼요. 없지만 나는 재창조할 수 있는 특권을 갖고 있는 거예요. 탕감이 없다 이거예요. 모험하라는 거예요. 주지사하고 싸우고 국회의원들하고 싸우는 거예요. ‘너 이 나라를 구할 자신 있느냐? 내 말을 들으라! 네가 못 하겠으면 내 말을 들으라!’ 하는 거예요. 이렇게 밀고 나가서 그들을 지배해야 돼요. 형님의 권한을 가지고 동생을 지배할 수 있는 자주력을 갖느냐 하는 것이 지금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을 보라구요. 내가 미국에 아무것도 없이 맨손으로 와서 지금까지 일했지만 망하지 않았어요. 감옥이 문제 아니에요. 감옥은 바랐던 것이다 이거예요. 감옥이 무서운 게 아니에요. 내가 고향땅을 떠날 때 바랐던 거예요. 열 가지 계획이 있었으면 열 가지 계획 가운데 하나였어요. 열 가지를 완성하려면 그 하나를 뺄 수 없으니 열 가지를 완성하기 위한 10분의 1로 연결시켜 나가면 그걸 당연지사로 받아들여야 돼요.
문제는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다들 편안하기를 바래요. 일본 선교사들이 오는데 편안한 것을 바라지 말라는 거예요. 고생을 더하기 위해서 오는 거예요. 고생을 안 하면 쫓아 버릴 생각하고 있어요. 우리의 본이 되라 이거예요. 먹는데 본이 되고 입는데 본이 되고 사는데 본이 되어야 돼요. 그러면 잘사는 걸 부정해야 돼요, 부정! 미국 애들, 부정할 수 있어요?「한국말을 못 합니다.」한국말을 몰라요? 누가 모르래요? 자기들이 공부를 안 해서 모르지요. 그것이 문제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면 워싱턴에 있어서 본부를 어디에 정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포세븐센터가 있다고 하는데, 그것도 필요하지요. 진짜 일할 곳은 중심본부예요. 중심본부로 <워싱턴 타임스> 빌딩이 필요하면 <워싱턴 타임스>를 딴 데로 옮기더라도 본부로 써야 되겠고, 텔레비전 센터를 내보내고 그곳을 본부로 써서 미국을 구할 수 있으면 그것도 해야 돼요. 못 할 것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최소한도의 기준에서 정해야 돼요. 너무 크게 하면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 이(FBI;미국연방수사국)가 눈이 뒤집어져서 총을 앞에 놓고 협박하고 들어온다구요. 이런 것들도 생각해야 돼요.
여러분이 이제 환경여건을 잘 갖춰서 배후와 연결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차기 대통령 될 사람이 못 하면 모가지 칠 계획을 하고 잘하면 지지할 계획을 해야 돼요. 클린턴의 모가지를 쳐 나오다 가 그걸 스톱한 건 내가 죽이면 안 된다고 했기 때문이에요. 법적인 문제가 돼요. 클린턴 대통령을 내가 부르면 오겠어요? 언제든지 온다고 하지 않았어, 주동문? 「예.」
이제 우리의 목표, 격파해야 할 목표가 어디에 있느냐? 기독교에서 주력한 청소년들을 중심삼고 중고등학교 학생만 하면 된다 이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축복의 시작이 어디예요? 틴에이저예요. 16세를 넘어서야 된다구요.
완성시대에 미혼남녀 4억쌍 결혼한다는 것이 뭐냐? 기독교 문화권인 남북미하고 구라파만 하게 되면, 그 다음에 희랍정교만 연결하게 되면 4억쌍이 문제예요? 사람은 너무 많다는 거예요. 그러니 미국에서 어떻게 해서 그런 풍토를 단시간 안에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런 걸 하기 위한 훈독회가 1차, 2차까지 끝났다구요. 3차는 성공할까, 못 할까, 주동문?「성공이상일 겁니다.」(웃으심) 7차까지 소문을 내면서 가야 돼요. <워싱턴 포스트>, <워싱턴 타임스>, <뉴욕 타임스>가 여기에 관심을 가져서 누구누구 왔다고 대서특필해 보라구요. 한달 이내에 다 돌아가요. 미국이 어려운 게 아니에요. <워싱턴 타임스>는 가만있더라도 동부의 신문 <워싱턴 포스트>니 <뉴욕 타임스>가 불이 나서 한달 동안 1차 회의 2차 회의에 대해 계속해서 신문에 써 보라구요. 미국이 돌아가겠어요, 안 돌아가겠어요? 태풍이 벌어지는 거예요, 태풍권! 외적으로 그런 환경이 벌어지는 거예요.
7차 끝나고 8차쯤이면 중요한 세계적 인물들을 중심삼고 미국에 있는 모든 유명한 사람들과 자매결연을 맺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어? 「예.」6차쯤 해놓고 왔다갔던 유명한 사람들, 미국의 지도층, 상원의원 하원의원 주지사를 중심삼아서 자매결연을 맺는 거예요. 그러면 훈독회에 왔던 사람들이 참석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곽정환? 「참석합니다.」 의심 안 해? 「안 합니다.」 참석하게 돼 있어요. 미국 나라가 필요한 거예요.
그러면 ‘워싱턴에 와라. 우리가 하나 될 수 있게 근본적인 걸 교육해 보자!’ 하는 거예요. 그게 훈독대회예요. 50개 주에서 5백 명, 천 명을 모아 장소를 얻어서 하면 다 돌아가는 거 아니에요? 먼저 지지하고 환영하던 사람이 한 사람도 환경적으로 소화 못 한다는 말은 성립이 안 돼요. 50개 주를 딱 잡아 몰아세워서 얼마든지 세계 훈독회하는 핵심적인 내적 닻을 미국에 내릴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훈독회를 결정적으로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어디를 공격하느냐? 딴 사람을 전도하지 말라 이거예요. 기독교인을 전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일본에서 오는 사람들이 한 사람이 세 교회씩 포섭하는 거예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예요. 우리가 성약시대에 들어갔으면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포섭해야 돼요. 구약시대의 물질을 완성하는 기준이 신약시대이기 때문에 신약시대에 연결시켜야 되고, 신약시대의 아들을 완성하는 기준이 성약시대이기 때문에 성약시대에 연결시켜야 돼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한 사람이 세 사람을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구약시대에도 교회 있었지요? 신약시대에도 교회 있었지요? 성약시대에는 통일교회가 있지요? 이걸 불식(拂拭)시키라는 거예요. 한 사람이 구약시대를 담당하는 거예요. 열심히 해서 훈독회하는 거예요. 구약시대의 말씀을 얼마든지 얘기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1960년 전 까지의 말씀은 신약시대의 말씀이에요. 전부 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했어요. 참부모 이름으로 기도한 것은 1960년 이후라구요. 요즈음에는 누구 이름으로 기도해요? 무슨 시대예요?「자기 이름으로 기도하는 시대입니다.」해방시대예요, 해방. 탕감시대를 부정하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자기 이름으로 기도해야 돼요.
다 알고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가정을 어떻게 만들고 개인이 어떻게 완성하고 일족이 어떻게 완성하는 걸 다 알고 있어요. 모르는 게 아니에요. 열 사람이 있으면 열 사람이 서로 서로가 희생하겠다고 싸움이 벌어지게 되어 있어요. 그렇게 안 돼 있지요? 전부 다 부려먹으려고 그래요. 가정 중심삼고 종족을 위해서 그렇게 되라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그런 가정이 있으면 셋 있으면 세 가정이 새벽부터 나가서 자지 않고 그 놀음한다 이거예요. 어떻게 되겠어요? 한 가정이 문제예요? 열 가정이면 종족을 녹이는 건 문제가 아니에요. 동서남북으로 조직 편성해서 열두 달을 만들고 커뮤니티 편성하게 되면 얼마든지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못 한다는 말은 선생님에게 성립이 안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걱정할 것이 없어요! 이미 다 선생님이 지시한 거라구요. 다 지시했지요?「예.」그걸 어떻게 격파하느냐 문제예요.
섭리적인 관으로 보면 일본 선교사가 185개국에 파송될 것이 2만 2천2백 명이에요. 2, 2, 2예요. 그것도 6수라구요. 이 삼은 육(2x3=6)이에요. 거기에 셋을 곱하게 미국에 6만 교회가 벌어져요. 거기에 통일교회 자체까지 하면 7만 교회는 문제없다고 보는 거예요. 일본과 같이 7만 2천 교회는 문제없다고 보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교육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때문에 지금 해야 할 것이 뭐냐? 교파가 수두룩한데 다 그만두고 기독교는 하나님 이름으로 세계연합교회를 만들자 이거예요. 잔소리 말고 다 연합하자 이거예요. 그렇게 해서 통일교회까지 연합하는 거예요. 더 나아가서는 회회교까지도 연합하는 거예요. 종교를 전부 다 규합해서 누가 좋은가 펼쳐놓고 장사 한 번 해보자 이거예요. 연합교회예요. 연합교회는 자기 판을 벌이자는 게 아니에요. 연합하는 거예요. 자기 개성이 살아 있다구요. 통일교회로 합하자고 하면 합하지를 않아요. 그러니 연합활동을 통해서 우리는 일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지금까지 축복받은 사람들은 어떻게든지 그 조직을 중심삼고 교회에 들어가서 훈독회할 수 있는 놀음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훈독회는 왜 필요하느냐? 훈독회하는 것은 참부모의 사상을 전수하기 위한 거예요.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 되기 위해서는 잘라서 접붙여야 되는데 접붙이는 놀음이 사상적 전수예요. 훈독회를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참부모는 개인에게 필요하고 가정에도 필요하고 종족․교파․민족․국가․하늘땅․영계 육계․하나님까지 필요한 거예요. 참부모가 필요치 않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 앞으로 종파들을, 종교를 연합해서 축복을 어떻게 표현화시키느냐, 노출화시키느냐는 것이 문제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참부모의 주 가르침이 뭐냐? 성약성경인 ≪성약시대와 이상천국≫과 ≪축복가정과 이상천국≫, 이 세 권을 자기들 경전 위에 올려놓아서 가르쳐 주어라 이거예요. 그런 학교를 만드는데 브리지포트대학과 유 티 에스(UTS;미국통일신학대학원)을 연합시킬 계획이라구요. 그걸 한 번 읽고 두 번 읽으면 다 아는 거예요. 자기들 경서는 아무리 읽어도 몰라요. 성경을 읽어도 모르겠고, 무슨 경서든 읽어도 모른다구요.
유교사상을 봐도 몰라요. 삼강오륜이 뭐고, 하늘의 도리가 뭐냐 이거예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 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고 총결론을 내렸는데 그게 무슨 말인지 몰라요. 사랑이니 무엇이니 인격적인 신을 발견할 수 없어요. 불교라는 것은 법이 중심이에요. 인격을 몰라요. 그 가외는 말도 할 수 없어요. 별의별 얼렁뚱땅한 종교들, 그건 말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다 필요한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그렇게 해놓고 초종교적으로 결혼을 해줘야 돼요. 그러면 전부 다 통일교회 사람과 결혼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결혼을 누구하고 할 것이냐 하면 통일교회인하고 한다는 거예요. 불교도 그렇고 유교도 그렇고 회회교도 그렇고 힌두교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왜? 지금 다 보고, 느껴보면 통일교인들이 똑똑하고 건전하거든. 그 누구든지 환영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라도 해야겠어요. 통일교인하고 각 종단에서 뽑은 사람하고 하는 거예요. 13개 종단에서 백 명씩 해서 1천3백 명만 해놓으면 돌아간다구요.
그 다음에 젊은 사람들에게 ‘세계 평화의 길을 가는 직단거리의 해결책은 국제결혼이다. 국경 사이의 원수끼리 결혼하는 이것이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의 실천이다. 이것이 안팎의 지옥까지도 해방할 수 있는 사상이다.’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왔어요. 대전환의 시기가 왔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캐치하는 능력이 있다구요. 아무도 모르지만 그걸 알기 때문에 일본과 한국과 미국이 하나되자 한 거예요. 일본과 한국은 국제결혼한 사람이 교회 책임자가 됐어요. 여기도 국제결혼한 사람이 많다구요. 한국 교회의 사모님들이 대부분 일본 여자예요. 일본 교회의 책임자는 대부분 일본 여자와 결혼한 한국 사람이에요. 미국도 얼룩덜룩해요. 그러니까 이미 준비했는데 못 한다는 얘기는 불가능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2차 훈독회 세미나에 와서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말을 했지만, 조국은 국경을 소화하는 거예요. 국가와 국가는 원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국가 국가의 원수 아들딸 해방, 성인 해방, 그 다음에는 살인마 해방을 해서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줬는데, 살인마하고 성인하고 아들딸을 결혼시키면 다 끝나는 거예요. 3대가 끝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국경을 놓고 원수 될 수 있는 나라에 가서 그 장들과 졸개 새끼들을 가정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평화의 해결책이에요.
한국과 일본이 원수고 일본과 미국이 원수고 미국과 독일이 원수 아니에요? 원수의 미국이 기독교 문화권을 파탄시켜놓은 것을 원수들을 세워서 수습한 거예요. 영국 대신 일본, 불란서 대신 독일, 미국은 아벨의 자리에 세운 거예요. 해와의 나라와 아들딸의 나라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탕감해 나오는 거예요.
미국을 왜 다시 세웠느냐? 이스라엘 나라하고 제2 이스라엘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1차, 2차 이스라엘이 없으면 3차 이스라엘이 설 수 없으니 불가피한 거예요. 미국을 내가 붙들고 자리잡기 위해서 지금까지 생애의 모든 주력을 쏟은 거예요. 이제 방향 설정할 때가 왔는데 그런 풍토가 덜 됐다구요.
그러면 신문사는 뭘 할 것이냐? 우리의 텔레비전 방송이니 준비한 전부를 신문사가 글로 쓰는 거예요. 이제부터 써먹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 곽정환?「예.」양창식!「예.」주동문의 불알을 뒤로 끌어서라도 쓰게 하라구요. 한 번 써먹으면 돼요. 몇 번도 필요 없어요. 이제 붐만 일어나게 된다면 <뉴욕 타임스>니 <워싱턴 포스트>는 다 끝나는 거예요. 늴리리 동동이에요. 한 번 써놓으면 수십만 잡지사까지 전부 다 기록하잖아요. 요 때에 한 때 써먹어야겠어요. 선생님이 80세 지나가면 소용가치도 없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나, 주동문?「예.」똑똑히 대답하라구. 알겠나?「예!」
지금까지 별의별 것을 내가 지시했지만 한 번도 이루지 못했어요. 미국을 무서워할 필요 없어요. 들이 깔 것은 들이 까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은 한국이 잘못하면 한국도 들이 까야 돼요. 곽정환, 알겠어?「예.」
곽정환은 브리지포트 대학에 이사로 들어가라고 했는데 이사로 들어갔나?「예. 들어가기로 했습니다.」명예회장하고?「예.」명예회장인데 닐이 문제 아니고 총장이 문제 아니에요. 선생님이 직접 참석한 것 같은 선생님 대신자로서 명예회장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사람들을 내세워 배후에서 컨트롤하기 위해서는, 실무자까지 검증하기 위해서는 실무책임자 이사의 한 사람으로 들어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예.」경제권 움직이는 것을 조정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인사조치를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아서 학교를 움직여야 된다구요.
요전에 어느 주에서 진화론을 부정하게 했다구요?「캔사스 주입니다.」우리는 캔사스 주의 결정을 찬성한다고 들고나서는 거예요. 공산당들은 교회의 예배니 무엇이니 다 부정한다 이거예요. <워싱턴 타임스>는 대번에 그런 걸 써야 된다구요. 잘 한다고 하며 공산당들이 진화론이 뭐 어떻고 뭐 어떻고 하는데 그런 말도 그만두라고 써야 된구요.
방향을 알겠지요? 방향을 어떻게 한다구요? 김효율!「아버님이 지시해 주신 훈독대회를 중심삼고 미국의 기독교인들은 설득시키고 일본에서 온 선교사들에게 세 교회씩 맡게 해서 7만 2천 교회에서 훈독회를 할 수 있도록 활동하는 것입니다.」언제든지 갔다왔다 하고 가서 훈독회 하게 되면 다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순회사들이 있어서 목사들을 거느리고 다니며 훈독회 해 주는 거예요.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훈독회가 절대 필요해요. ≪축복가정과 이상천국≫과 ≪성약시대와 이상천국≫을 보면 감탄할 내용으로 근본 문제가 다 나온다구요. 기독교 신자로서는 반대할 무엇이 없다구요. 반대하면 입을 째 버려야 돼요. 세상에서 반대 받고 천대받으며 싸워서 승리의 기성기반을 다 닦아놨다구요. 무서워할 게 없다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어?「예.」(이후 말씀은 녹음되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