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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의 험로

일시: 1980.04.27 (일) 장소: 미국

​역사상에 눈물과 피와 땀이 있는 것은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

​오늘날 세계에서 사는 모든 사람들 중에, 어려운 길 혹은 가시밭길을 가기 원하는 사람은 남녀를 막론하고 하나도 없습니다. 개인이 그렇고, 가정이 그렇고, 사회, 국가, 세계, 전체가 그렇습니다. 그러면 어떠한 길을 가기 원하느냐? 평탄한 길, 하이웨이와 같은 평탄한 길을 원합니다. 하이웨이도 사막을 달리는 하이웨이는 누구나 싫어하는 거라구요. 풍경 좋은 하이웨이를 달리고 싶어합니다.

대개 동양에서는 일생의 행로니 뭣이니 이렇게 길로 많이 표현합니다. 행복한 길, 불행한 길, 평화의 길, 그렇게 길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그럼 왜 그렇게 됐느냐 하는 문제는 심각한 문제라는 거예요. 누구도 원치 않는데 반대의 길을 가고 있다 이거예요. 그건 우리 인간뿐만이 아니라 자연도 마찬가지예요. 모든 자연도 마찬가지예요. 풀이면 풀 자체도 일생 동안 어렵게 살아가는 것을 원하지 않고 모든 환경, 좋은 옥토에서 무럭무럭 자라기를 원한다 이거예요. 동물도, 새들도 마찬가지예요, 새들도. 모든 것이 풍성하고 모든 것이 여유가 많은 자리에서 살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존재 세계가 그런 길을 원하는데 그렇지 않은 길을 가게된 원인이 어디에 있느냐? 그리고 이 만물을 지으신 신이 있다면, 신은 어떤 걸 원하겠느냐? 신도 마찬가지입니다. 신, 즉 하나님도 그런 것을 원하는데 왜 이렇게 되었느냐? 이러한 관점에서 추리해 볼 때, 인간은 잘못되었다, 무엇인가 잘못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다시 한 번 보게 되면, 역사적인 위인들은 눈물의 생활을 보냈느냐, 기쁨의 생활을 보냈느냐? 역사적으로 신봉받는 위인이나 성인들은 전부 다 눈물이 아니면 피를 흘리고 땀을 흘리고 간 사람들이었더라 이거예요. 그 사람들이 자원해서 했느냐 혹은 어떤 타력에 의해서 했느냐? 자기가 원했더라도, 국가라든가 혹은 그때의 사회제도가 악하고 모든 면이 그것을 타개하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런 책임을 느끼고, 사회의 역경 가운데서 그러한 자리를 취해 나가지 않을 수 없었다는 거예요. 불행한 환경을 타개하기 위해서 그런 길을 갔다 이겁니다. 이렇게 볼 때, 역사를 엮어 나오고 새로운 역사로 발전시켜 나온 모든 사람들은 전부 다 눈물과 피와 땀을 흘리는 길을 갔다 하는 공통적인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행복은 어디서부터 출발하느냐? 행복의 출발점이 어디냐? 평화라든가 우리 인간의 이상이라든가 하는 것이 어디서 출발하느냐? 눈물과 피땀을 흘리는 고개를 넘어서 출발할 것이냐, 그 전에 출발할 것이냐 하는 문제가 있다구요. 어떨 것 같아요?「넘어서 출발합니다」 왜 넘어서예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인가 잘못되었다 이거예요.

여러분, 종교가 형성되기 위해서는 타락했다는 관념이 확실해야 합니다. 그래야 확실한 종교가 형성된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타락의 관념, 타락했다는 관념이 없다면 종교는 필요 없는 거다 이거예요. 타락은 뭐냐? 불행한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불행한 암석과 불행한 모든 장벽과 부딪치는 데서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파괴하고 타개해야 할 것이 종교의 사명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종교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종교가 그걸 격파해야 돼요, 격파. 알겠어요? 「예」

그러면 종교는 무엇을 해야 하느냐? 불행과 뿔대질하는 것입니다. 불행하고 싸우는 것이 종교인입니다. 그럼 종교인이라는 것은 도대체 무엇을 중심삼은 사람이냐? 특정한 어떤 사람을 중심삼느냐, 신이 있다면 신을 중심삼느냐? 이건 반드시 신을 신봉하는 거예요. 신을 신봉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들이 신봉하는 그 신은 역사시대에 모든 사람들을 세워 가지고 눈물과 피땀을 흘리는 길을 가게 하는 그 신은 행복한 분이냐, 불행한 분이냐?「불행한 분입니다」

우리는 일생, 한 시대를 거쳐 가지고 7, 80년, 100년 이내의 생활을 거쳐 가면서 눈물과 피땀을 흘리는 길을 간다면, 영원한 불의와 불행한 환경을 앞에 놓고 타개해 가기 위한 섭리를 하는 신이 있다면 신은 얼마나 슬플 것이냐, 얼마나 비참할 것이냐 하는 문제를 우리는 생각해야 된다구요.

타락과 하나님의 슬픔

자, 그러면 타락과 하나님의 슬픔…. 오늘날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동물과 같이 사는 사람이 없다고 하지만, 뜻 있게 생각하고 참다운 인간의 가치를 추구하는…. 이 악한 세계를 부정하고 선한 세계를 추구하는 데 있어서 이 악한 세계를 부정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인간의 힘으로 할 것이냐, 누구의 힘으로 할 것이냐 하는 문제가 지극히 중요한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라는 것은 타락 관념, 타락의 분함을 어떻게 감지 하느냐? 이것은 신앙의 비중을 좌우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은 당연히 그래야 할는지 모르지만 하나님까지도 비참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비참했느냐? 형용할 수 없이 비참했다는 사실을 우리는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인간이 문제냐, 하나님이 문제냐? 그게 문제예요. 사람이 문제냐, 하나님이 문제냐?「사람이 문제입니다」 사람이 문제라면 신(神)은 필요 없다 이거예요. 신 없이도 사람이 해결할 수 있다 이거예요. 또, 신만이 문제라면 사람이 필요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문제는 어디에 있느냐? 신과 사람, 하나님과 사람이 문제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하고 사람하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같은 입장이니까 무엇을 해결하더라도 같은 마음을 갖고 같은 태도와 같은 행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 눈물을 흘리고 있는데 나는 웃고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그저 험산준령 산골을, 그저 몽블랑 같은 산꼭대기를 향해 올라가고 있는데 사람은 평지를 가고 있다 이거예요. 사람은 말이예요, 하루에 세 끼, 때에 따라서 점심때에는 점심을 먹고, 저녁때에는 저녁을 먹고, 아침에는 아침을 먹고, 잘 때는 자고, 일할 때는 일하고 다 그러지만, 하나님도 그러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잘 때가 있고, 먹을 때가 있고, 그렇게 섭리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1년이고 2년이고…. 하나님은 지구성 안에서 사나요, 지구성 밖에서 사나요? 1년, 2년 하는 것은 지구성 안에서의 말이예요. 그건 하나님께는 소용없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한 번 슬펐을 때, 하루 슬픈 일이 있었을 때 그 슬픔을 위로해 주는 사람이 있으면 슬픔이 없어져요? 생각해 보라구요. 만약에 하나님이 슬퍼할 그런 자리에 있어서…. 슬픔이고 뭣이고 아무것도 모르는 저 앤트(ant;개미)와 그래스호퍼(grasshopper;베짱이)의 일화와 마찬가지로 말이예요, 개미는 그저 수고하며 일하는데 이 베짱이는 춤만 추니까 개미가 뭘 위해 수고하는지 그 사정을 알 수 없다 이거예요. 춤추는 베짱이는 수고하는 개미의 어려움을 모른다 이거예요.

자, 개미가 일하는 데 있어서 '나 이거 힘들어서 허리가 이렇게 잘룩해졌다' 하는 그 사정을 알아주느냐 이거예요. 베짱이와 같은 것이 암만 와서 위로해도 통하지 않는다구요. 개미가 일하면서 눈물을 흘린다고 할 적에 베짱이가 와 가지고 위로한다고 통할 것 같아요? 그렇지만 개미 할아버지, 그 개미보다 더 일을 한 할아버지가 와 가지고 '야야, 다 그거 참아야 돼' 그러면 된다는 거예요. (웃음)

이 일화로 말하면 우리 인간은 베짱이 같고 하나님은 개미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렇지요? 미국인들의 생활을 보면 베짱이와 같이 마시고 춤추고 어떤 사람은 디스코를 하고 야단이더구만. 미국의 2억 4천만이 그저 그렇게 디스코 댄스를 하면서, '하나님이 슬퍼하신 것을 우리가…' 하면 그거 통하겠어요?「아니요」 우리들이 위로하면 통하겠느냐 말이예요. 「아니요」 그런데 하나님의 할아버지가 있어 가지고 '얘야 하나님아, 야야! 하나님아 너 뭣하니?' 그러면 '우우우' 하면서 통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이 천지만물을 창조하고 기쁨으로부터 출발했느냐, 슬픔으로 시작했느냐? 「기쁨으로부터요」 물론 행복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출발을 했지만,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나요? 「슬픈 하나님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혼자 기뻐할 수 없다구요. 사람을 중심삼고 사람이 다 완성하여 뜻을 대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을 때 기뻐하려고 했는데 그것이 다 깨져 나갔기 때문에 하나님의 역사와 인류역사는 기쁨의 역사로부터 출발하지 않았습니다. 행복의 역사로 출발하지 않았습니다. 하하하 웃는 소리로 출발했겠나요, 엉엉엉 우는 소리로 출발했겠나요? 웃음 소리로 시작한 것이 아니고 울음 소리로 시작했다 이거예요.

그 울음 소리는 역사를 통해서 그치지 않고 퍼져 나왔다는 거예요. 역사의 출발이 그랬고, 역사의 과정이 그랬고, 미래의 역사가 그럴 것이라고 예측되는 입장에 있어서 이 역사의 희망을 어떻게 회복할 수 있느냐, 희망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 문제는 심각한 문제라는 거예요. 이 가운데서 아무리 행복하고 아무리 기뻐했댔자 그 울음 세계에 포위되고 마는 것입니다.

피·땀·눈물의 길을 가라는 것은 하나님께 가까운 사람이 되라는 것

그러면 지금 하나님은 까닭 없이 슬퍼할까요, 까닭이 있어 가지고 슬퍼할까요? 「까닭이 있어서요」 틀림없이 확실한 까닭이 있다구요. 요렇게 했으면 요렇게 될 것이고, 요렇게 안 했어도 요렇게 됐다 이거예요. 딱 걸리는 거예요.

이 세계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그 까닭이 확실해요? 사람에게 왜 이렇게 눈물이 있고, 왜 이런 고통스러움이 있는지 확실해요? 그거 모르지요. 모른다는 거예요. 세계 사람들이 전부 다 모르고 '아이구 슬픈 세상, 아이구 고통스러운 세상, 아이구 안 되는 세상, 아이구 불행한 세상' 이러고 있다구요. 왜, 왜? 어떻게 할 거예요, 이거?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에 다니는 뭐예요? 이게 뭘하는 사람들이예요? 뭘하자는 패예요? 뭘하긴 뭘해요? 펀드레이징하고 소문내고 떠들썩하게 그저 문제를 일으키는 패들이지요. (웃음) 아 이거 싫다고 해도 오지 말라고 해도 찾아오는 거예요.

그렇다고 뭐 행복하기나 해요? 뭐 입은 옷들이 이게 다 뭐예요, 입은 것들이? 우리 아가씨를 보게 되면 화장을 하나요, 어떠나요? 화장이 물이예요, 아침 물. 그 물이 화장수예요. 물은 얼마든지 있으니까 말이예요. (웃음)

그러니까 그런 등등이 지금까지 문제 되어 왔다 이거예요. 금후에 여러분들이 그러한 미지수에 서 가지고…. 간단하다구요. 만일 하나님이 이런 미지의 세계에서 행복의 길을 찾아간다면 제일 편안히 갈 것이고, 제일 좋게 갈 것이고, 제일 멋지게 갈 것이다…. 그래요? 「아니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할 것이냐? 기가 막히게 비참하고 그저 욕을 먹고 쫓기면서도 그저 무슨 짓을 하면서도 하나님은 그 길을 가려고 할까요, 가지 않으려고 할까요? 「가려고 하십니다」 그래 하나님이 있다면 그 길을 어떻게 갈까요? 비참하게 갈까요, 행복하게 갈까요?「비참하게 가십니다」 비참하게 가신다는 그 말이 맞다구요.

그러면 오늘날 그렇게 어렵게 가는 하나님 앞에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아! 하나님 나는 십자가가 싫으니 복만 주소. 우리 아들딸, 우리 나라 편하게 해주소' 할 수 있나요? 그런 기도 할 때 어떻겠나요? 이건 앤트(ant;개미)에게 그래스호퍼(grasshopper;베짱이)가 가서 하는 것보다 더 하다구요. 더 기가 막힌다는 거예요.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므로 기도한다는 패들, 전부 복받고 뭐 하겠다고 하는 패들은 하나님의 심정에, 하나님의 뒤통수에 못박는 사람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그 반대의 사람, 하나님을 위로하고 눈물을 흘리고 그저 비참해도 말없이 '십자가를 내가 지고 고생을 내가 하겠으니 신이 쉴 수 있는 길 앞에 내 모든 것을 짊어지겠으니 인도해 주소' 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느 편이 하나님편이예요?

여러분, 미국 여자들은 전부 다 강아지새끼 좋아하지요. 남편한테 배척받아 가지고 집을 떠나려고 하는데 강아지새끼는 그저 반기거든요. 그 강아지새끼는 남편보다 좋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웃음)

하나님을 따라가는 가운데서 우리 인간들이 '수난길 싫소, 가시밭길 싫소' 하고 야단하며 하나님과 싸움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인간이 마찬가지라구요. '아! 어려운 길로 가기 싫소. 좋은 길을 가야지 이게 뭐요, 나는 싫소' 하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강아지 새끼가 있을 수 있나요? 강아지도 없다구요, 하나님께는 그런 하나님 대해 가지고 백인종, 황인종, 흑인종 중에 백인이 '아이구, 하나님 우리 백인들은 그런 길은 싫소, 좋아하고 기뻐하고 놀고 하는 것 좋아하지…' 이러니 얼마나 기가 차겠나요? 그렇지만 흑인이 하나님한테 '우리는 고생하다가 죽어도 좋소, 고생하겠소!' 이렇게 하면 어떻게 되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은 백인 편이 되겠나요, 흑인 편이 되겠나요? 백인들, 새파란 눈을 가진 백인 순종들 한번 대답해 보라구요. (웃음) 큰 문제라구요.

신학 대학을 나오고 무슨 뭐 박사 코스를 밟은 패들도 오늘 아침에 왔을 거라구요. 그런 사람들, 앞으로 뭘할 거예요? '나 십자가 싫고, 눈물 싫고, 고통 싫어. 당신이나 원하지' 하는 자식들은 강도예요, 강도. 이놈들을 잡아다가 미국에 있어서의 하버드대학을 나온 사람보다도 제일가는, 제일 하나님이 수고하게 되면 세계에서 제일 대표적으로 수고할 수 있는 하나님편 된, 하나님에게 제일 가까운 사람을 만들고자 하는 것이 레버런 문의 뜻이지 하나님의 원수를 만들고자 하는 것이 레버런 문의 뜻이 아닐 것이다 이거예요.

'이 자식아, 너 눈에서 눈물 나오고, 코에서 콧물 나오고, 피 흘리고 땀이 나는 길을 가!' 할 때 '아이구…' (웃음) 이럴 거예요, '그거 원했소. 그러고 말고요' 이럴 거예요? 어떤 거예요?「그러겠습니다 할 겁니다」 그러겠다는 그 말 들어 보니까, 안 하겠다고 했다가는 안 되겠으니…. (웃음) 야, 이거 약삭빠른 녀석들! (웃음)

얘기하다 보니 한 시간이 됐구만. 우리 어머니는 시간 보기로 되어 있다구요. (웃음)

하나님이 사람을 지으신 목적

그러면, 여러분들 하나님이 필요해요? 여러분 인간들에게 하나님이 절대 필요하다는 걸 알겠어요? 「예스」 정말 '예스'예요? '예스'라는 그 강도가 어느 정도예요. 얼마나 크고 높고 넓고 깊으냐 말이예요. 「예스!」 다들 눈을 뜨고 있다가 눈을 감으면서 '예스' 이러고 있다구요. 눈은 왜 감아, 눈을? 눈을 동그랗게 뜨고 '예스!' 해야지. 감으면서 '예스' 하면 믿겠어요? 여러분 어떤 거예요? 얼마만큼 필요해요? 「눈을 뜨고 '예스!' 하는 만큼요」

그러면 네 눈 하나 빼내고, 또 하나 빼내서 눈 둘 주고 바꿀래? 「예」 바꿀 수 있어요? 「없습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얼마나 필요해요? 내 모든 것, 생명을 걸고, 사랑과 모든 것을 걸고, 목을 치더라도…. 얼마만큼 필요하냐? 여러분, 그게 문제라구요. 얼마나 필요해요? (녹음이 잠시 끊김)

자, 그럼 여러분들이 무니로서 어느 기를 가질래요? 하얀 깃발을 가질래요, 얼룩덜룩한 깃발을 가질래요, 새빨간 깃발을 가질래요? 어느 것을 가질래요? 「붉은 깃발요」 얼룩덜룩한 거 갖겠지요, 얼룩덜룩한 거 (웃음) 편리할 때는 내놓고 불리할 때는 감추고 말이예요, 얼룩덜룩한 거. 무니의 칼라가 뭐예요, 무니 칼라? 무엇이 무니 칼라예요? 이건 흰바탕에 글자는 빨갛다구요.

앞으로는 점점 레버런 문 말 듣기 힘들다구요. 여러분들은 선생님 말씀 들을 때, 아이구, 세 시간이 됐구만…. 몇 시간 됐나? 세 시간 돼 가나? 아, 두 시간 안 되었군 '아이구 시간이 왜 이렇게 긴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할 거예요. 전부 '아이구 조금 짧게 하면 좋겠다' 하고 생각할 거라구요. 「아닙니다」

그것은 저 팔삭동이, 예외의 사람들이나 그러지 정상적인 무니들은 짧게 했으면 좋겠다고 다 그러지요, 뭐? 「아닙니다」 반대로 앞으로는 '아이구 좀더 길게 했으면 좋겠다' 그럴 거예요. 그러나 그때는 길게 안한다구요.

여러분들이 다 알아듣게 영계가 가르쳐 주는데 말하면 뭘해요? 여러분들이 기도해 봐 가지고 하나님이 영계에서 이렇게 이렇게 해라 하면 '예스' 하면 다 끝나지요. 일 초, 일 분, 일 분도 안 걸린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이 머리가 복잡하니까 할수없이 선생님이 이렇게 하는 거예요. 세뇌공작이지요, 뭐. 시간이 걸린다구요, 시간이. (웃음. 박수)

여러분, 기도하면서 눈물을 흘려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어떤 기도 했어요?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눈물을 흘렸어요, 아이구 내가 고생스러우니까 하나님 날 동정해 주소 하면서 눈물을 흘렸어요? 어떤 거예요? 어떤 것으로 눈물을 흘렸어요? 「하나님을 생각하면서요」

하나님이 고생하니까 하나님을 위해서 눈물 흘려요? 「예」 뭘 그래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봤어요? 느껴 봤어요? 만져봤어요? 우시는 걸 봤어요? 암만 해도 그건 간접적밖에 안 된다구요, 간접적. 직접적이 안 된다구요. 그러니 어떻게 해야 되느냐? 무엇으로 관계를 맺어야 되는 거예요, 무엇으로? 어떻게 연결짓는 거예요, 어떻게? 직접적으로 연결되나요? 다 간접적밖에 안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버지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아버지 하나님.

그러면 아담 해와가 뭐냐? 아담 해와가 도대체 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뭘하려고 지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다구요. 그래 보이는 하나님으로 나타나려니….

그러므로 이 아담 해와가 뭐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마음과 같고 아담 해와는 보이는 하나님이라구요, 보이는 하나님. 하나님의 몸뚱이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본래 영계에 가게 되면 사람의 하나님은 아담 해와가 되게 된 거예요, 아담 해와. 영계에 가게 되면 체를 가진 부모의 자리에 선 그분이 아담 해와이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몸과 같이 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왜 지었느냐? 하나님이 체를 입기 위해서 지었다구요. 체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첫째는 무엇이라구요?「하나님이 체를 입기 위해서요」 왜 체가 필요해요? 왜 체가 필요하냐 이거예요. 체를 가진 사람과 같은 자극과 충동을 주고 받으려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둘째는 뭐냐? 사랑을 필요로 해서입니다, 사랑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누구냐? 내 아버지다 이거예요, 아버지. 아담의 마음과 같은 입장에 있는 하나님이 되기 때문에 내 마음에 하나님이 임한다는 거예요. 이 큰 하나님이 나를 중심삼은 조그만 마음의 하나님으로서 마음에 임하게 된다구요. 나는 작은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참부모를 통해 하나님의 형상을 완전히 이어받아

우리의 마음하고 몸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님하고 아담 해와, 본래 이상적 아담 해와와 하나님이 하나되어야 돼요. 마찬가지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러면 하나님이 무엇을 모르느냐? 하나님을 교육할 사람이 없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교육하지 않아도 알아요. 마음은 벌써 선과 악을 다 알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이 마음이 지옥 가고 천당 가는 것을 다 안다구요.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그거 알면 왜? 행동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몸뚱이를 끌고 가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지옥 가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냐? 본래 이상적인 하나님은 개인을 중심삼은 하나님이요, 가정을 중심삼은 하나님이요, 종족·민족·국가·세계를 전부 다 하나 만들려는 하나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하나님을 닮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이. 나의 몸 마음이 하나님 닮은 거예요, 하나님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몽시 가운데, 기도 가운데 선생님을 많이 보지요? 어머니 아버지 많이 보지요?「예」 그거 왜 그래요? 그게 누구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나타나는 거예요. 본래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참부모를 중심삼은 이 형상을 쓰고 하나님이 나타나고 가르쳐 주고 활동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에 가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하나님의 형상을 아담 해와가 닮아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참부모를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형상을 완전히 이어받지 못합니다. 또한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사랑의 그 세계를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참부모를 통해서 사랑을 재현시키는 게 복귀예요.

여러분들의 몸뚱이는 마음의 몸뚱이가 못 되고 자꾸 딴 데로 사탄이 끌고 가는 거예요. 마음이 하자는 것과 반대로…. 요 마음을 갖다가 크게 하면 이런 것이 된다구요. 자꾸자꾸 커진다구요. 몸뚱이는 여기서 언제나 반대예요, 이것은 언제나 반대예요. 이것도 반대고, 이것도 반대고, 전부 반대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를 자꾸 부정시키고 희생시켜 놓아야 빨리 큰다구요, 빨리. 그것이 습관화되어야 하는데, 습관화되려면 3년 내지 7년 걸려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싫어하는 거예요. 좋은 것을 봐도 몸뚱이가 싫다는 거예요, 전부 다. 몸뚱이가 싫다고 하는 거예요. 밥을 먹어야 되고, 돈을 좋아하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 교회가 이것을 하려니, 싫다는 일을 시켜야 되겠으니 펀드레이징을 하라고 하고 전도하라고 하고, 거지노릇 하라고 하고 전부 다 그 놀음 한다구요. 몸뚱이가 그거 원해요? 하나도 원하지 않아요. 하나도 원하지 않는다구요.

무니라는 사실을 감추겠다는 것은 뭐냐 하면 마음과 몸이 하나 안 되었다는 거예요. 사탄편에 가서는 화장을 하고 하나님편에 가 가지고는 검정칠을 하자 그거예요. 그게 뭐예요? 여러분이 세상을 생각할 때는 '나는 하나님의 형상을 갖고 있고 하나님의 사랑을 갖고 있으니 너희들은 날 따라야 산다' 해야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 이제 알았지요? 「예」

자 여러분, 하나님 찾아가는 데 평탄한 길을 갈래요, 고생길을 갈래요? 어느 길을 갈래요? 「고생길요」 그러면 고생길을 가는 데 있어서 눈으로 보이는 고생길이라면 얼마나 높은 산이겠느냐고 생각해 봤어요?

자신을 생각지 말고 세상을 위해 눈물 흘려라

여러분들이 결혼할 때, 색시는 잘난 신랑 얻고 싶고 신랑은 잘생긴 색시 얻고 싶지요? (웃음) 요놈의 눈, 요놈의 눈의 조화가 나를 내리몬다고요. '내 눈에는 미남 미녀가 필요하고 스타일 좋고 모양 좋은 것이 필요해. 아이구, 눈에 싫으면 나도 싫어' 이런다구요.

'이놈의 눈아, 네가 가야 할 가시밭길도, 보기 싫은 것도 보기 좋은 하나님같이 보아야 한다' 해야 돼요. 그런 길을 보고 '아이구, 당신이 내 눈에 아름답게 보이니 제일이요, 다른 사람은 볼래도 꿈에도 볼 수 없을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눈이 '이것만은 내 못 가. 몇 년 만에 가는 요 가시밭길은 난 싫어' 그럴 때 어떻게 받아들일 거예요? (웃음)

하나님은 어떻게 생겼느냐? 이렇게 생긴 분이 하나님이예요. 선생님은 다 그거 거친 거예요. 하나님은 가장술(假裝術)이 일등가는 세계 챔피언이다 이거예요. 내 사랑하는 상대로 나타난, 진짜 마음으로는 제일 사랑하는 아들이 제일 못생긴 얼굴로 가장해 가지고 나를 사랑하러 온다구요. 그게 내 남편이다, 못생긴 남편이다 이거예요. 그 남편과 아내가 사랑하게 되면 하나님의 딸을 사랑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아들을 사랑하는 것이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눈에 좋은 잘생긴 신랑 각시는 본래 내가 싫어하는데 하나님이 잘못 골라 됐다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색시가 잘생겼으면, 신랑이 잘생겼으면 말이예요, 본래 내 눈은 이 반대의 것을 받으려 했는데 하나님이 잘못 골라 됐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나를 꼬여먹으러 왔구나, 나를 꼬여먹으려고 왔다고 생각하라구요. (웃음) 이쁜 사람이 '야, 너 통일교회의 무니 그만두고, 펀드레이징 그만두고 대학교에 가서 박사코스 밟아라' 그러면 '좋아 좋아' 할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사실이 그렇다구요. 위험하다구요. 위험해요. 경계하라는 거예요, 나를 꾀이러 오는 요녀로구나 하고. 그러니 못생긴 것이 도리어 안전하다구요. (웃음)

여러분은 '오! 선생님은 미인 어머니를 얻었기 때문에 저런 말씀 하지. 아이구, 그런 색시 얻으려고 생각할 게 뭐냐' 그럴 거라구요. (웃음)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했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니까 하나님이 반대로 얻어 주더라구요.

그래, 너무 크게 되면 '아이구 하나님이 크니까, 큰 딸을 주었구나' 하고 생각하라구요. 작으면 '아이구 세상을 작게 만든 하나님이 작게 되면 조화가 많으니까 작게 지은 딸을 주었구나' 그렇게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생각하기에 달린 거라구요. 그러면 눈의 고개를 여러분들이 틀림없이 넘어갈 수 있다구요. 여러분들 세상에서 무희 노릇 하고 이용물 노릇 하는 데 가면 미남 미녀가 있어요, 추남 추녀가 있어요? 어떤 사람들이 많아요? 즉, 세상에서 영물 건달 이용해 가지고 전부 다 교섭하고, 속여 먹고 이런 놀음을 하려면 미남 미녀를 이용해요, 추남 추녀를 이용해요? 「미남 미녀요」 그러니 얼굴이 잘생긴 사람은 '나는 사탄의 도구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많은 위험한 존재로구나' 하고 생각하고, 못생긴 사람은 '아, 나는 사탄의 이용물이 안 되는 안전한 존재로구나' 라고 생각하라구요. 이러면 얼마나 자랑스럽겠느냐구요.

또, 여기 흑인들은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아, 우리들은 흑인 된 것이 자랑이다 이거예요. '흰 사람들은 교만한데 우리는 자연히 겸손하기 위해서 검은 사람이 되었다. 그러니 하나님하고 가까이 있을 수 있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걸 볼 때 그 하나님이 참 좋은 거라구요.

그러면 여러분, 눈의 고개를 넘을 자신이 있어요?「예」 그래서 이 눈은 자기 자신의 모습을 생각하지 말고 세상을 위해서 눈물을 흘려라 이거예요. 그게 제일 귀한 것입니다.

눈물·콧물·침·피·땀을 흘려 뜻을 위하고 인류를 위해야

여러분, 귀로 말을 들으려면 좋은 말을 듣고 싶지요? 귀의 험산을 가야 됩니다. 이거 얼마나 높으냐 이거예요. 매일같이 못생긴 얼굴을 가지고 '야, 이 쌍년아, 이 쌍간나야 죽어라 죽어!' 하는 이런 남편을 얻으면 어떡하겠어요?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걸 좋게, 하나님 말같이 들을 수 있어야 사탄이 도망간다 이거예요. (웃음)

아침부터 점심때가 되면 '아이구, 아침 먹고 이제 점심이나 잡수소. 잡숫고 또 하소' (웃으심) 그리고 또 저녁때가 되면 '저녁 먹고, 잠이나 자고 내일 또 하소. 내일도 있잖아요' 그래야 된다구요. (웃음)

그러면 40일도 안 가서 다 도망간다구요. 재미가 있어야지, 재미가. 자극이 없거든요. (웃음) 알겠어요? 「예」 또, 코, 우리 어머니는 양념 냄새를 싫다고 하는데 언제 좋다고 하겠노. 내 느낄 때가 있다구요. 아이구, 코…. 변소 가게 되면 말이예요, 문을 안 닫고 가게 되면, 문을 열어 놓고 가게 되면 '아이구, 좀더 열어 놓고 가소, 좀더 열어 놓고' 이래야 모든 것이 탈이 안 나요. 그런데 변소에 가게 되면 문을 닫고 가라고 그런다구요. 싫다고 한다구요. (웃음)

그 다음에는 행동, 걸어가는 행동, 모든 행동…. 자, 여러분들 몇 가지 패스했어요? 궁둥이가 작은 사람은 '아이구, 나는 궁둥이가 너무 작아서 힘이 없어 가지고 일 못하겠소' 하고, 궁둥이가 큰 사람은 '아이구 나는 궁둥이가 무거워서 여섯 시에 어떻게 일어나? 못 일어나겠구만, 궁둥이가 커서' 하는 거예요. 이래 핑계대고 저래 핑계대고 그런다구요. (웃음)

자, 이놈의 손, 식당 같은 데 가게 되면 젓가락 포크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나쁜 데 가지 않고 좋은 데 먼저 간다구요. '야 이놈아, 방향 전환!' 해서 나쁜 데 가라는 거예요.

그 다음엔 여자들은 궁둥이가 크고 젖이 크고 이러면 '아이구 누구 만져 주는 사람이 있고 쓸어 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젖가슴 힐(hill;언덕)이 있고 히프 힐이 있고…. (웃음) 그거 있다구요. 남자들도 마찬가지예요. 다 있다구요. 운전을 잘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엔 눈을 싹 그려 놓고…. 이제는 이렇게 되었어요, 요렇게 해놓고 말이예요. 어떤 힐이냐?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이걸 원해요, 이렇게 내려가는 걸 원해요? 귀가 있다구요. 어떤 걸 원해요? 이거예요, 이거예요? 코가 있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웃지 말고? 그 다음엔 핸드, 그다음에 발, 그다음엔 여자로 말하면…. (웃음) 웃지 말라구요. 이것 패스했으면 또 이것하고 말이예요, 이렇게….

여기에서 그것 패스하는 방법이 무엇이냐 하면, 눈에는 눈물을 흘리고, 코에는 콧물을 흘리고, 입에는 침을 흘려야 된다구요. 그런데 이것 못 했다구요. 눈물 콧물 침 세 가지를 합해 가지고 이게 국수가닥처럼 늘어나도록 울어 봤어요? 누가 와서 얘기를 해도 얘기가 안 들리고 누가 몸을 대더라도 그걸 모를 정도로 울어 봤어요? 그런 길을 가야 된다구요.

그뿐만이 아니라 내 피를 빼서 세계 사람에게 전부 나누어 주고 싶어해야 된다구요. 또, 그뿐만이 아니라 땀을 흘려야 돼요. 이마뿐이 아니라 온 몸 전체에 땀을 흘려 가지고 뜻을 위하고 인류를 위한 놀음을 하라 이거예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타락한 아담이 눈물을 먼저 흘렸다 이거예요. 둘째는 피를 흘렸습니다. 그럼 아담이 눈물 흘린 것을 어떻게 아느냐? 보라구요. 그걸 우리가 상식적으로 추리해 보자구요. 아담이 에덴동산에서 있다가 하나님 앞에서 쫓겨났을 때에 눈물을 흘린 거라구요. 광야, 사막에 나와 있었다구요. 그게 역사의 출발이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그 이후에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가인과 아벨이 피를 흘렸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땀을 흘렸다 이거예요. 선의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 땀을 흘렸다구요. 사탄세계에 있어서 하늘나라를 개척하기 위해서는 땀을 흘리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심었으니, 이것이 개인적으로 심어지고, 가정적으로,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심어져서 열매맺혀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 세상에 계승되어 가지고 세계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세상을 넘어가기 위해서도 또 흘려야 된다 이거예요.

자, 눈물을 이기려면 안 울수 있어요? 안 울어 가지고 눈물을 이길 수 있어요?「없습니다」 눈물을 이기려니 눈물의 왕자가 되어야 되고 눈물의 왕이 되어야 돼요. 개인적 눈물 바닥을 눈물로 덮고 나서, 가정적 눈물 바닥을 덮고, 종족적 눈물 바닥을 덮고, 국가적 눈물 바닥을 덮고, 세계적 눈물 바닥을 덮고 나서야 이를 극복할 수 있다, 넘어갈 수 있다 이겁니다.

하나님도 눈물을 흘려나오는데 그 눈물은 하나님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요, 인류를 위하고 인간을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내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인류를 위하여 눈물을 흘린다 이래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세상, 사탄세계의 눈물 이상의 눈물을 흘릴 수 있어야 돼요. 그래야 넘어가게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걸 알았다 이거예요. 그걸 알았다구요.

내가 부모를 그리워하고 처자를 그리워하는 눈물은 세상 사람 이상 흘릴 수 있지만, 하나님을 위한 눈물은 선의의 입장에 서 가지고 흘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한번 울게 되면 바지가 다 젖는다구요. 이 양복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유업을 받았다구요.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가 서고,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의 전통을 세우고,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의 창시자가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은 그 눈물을 하늘나라의 눈물로서 전환시킬 수 있는 역사를 가져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그 사연을 다 통할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아담가정이 쫓겨났던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도 쫓겨다녔다구요. 개인에게 추방당하고, 나라에서 추방당하고, 교회에서 추방당했습니다. 그뿐만이 아니예요. 형제가 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사지에 내몰아 죽이려고 한다구요. 감옥에 갔다 넣고 죽이려고 하고 말이예요.

그 다음엔 이 뜻을, 하늘나라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땀을 흘렸느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감옥에 가도 불평 한번 안 했다구요. 고생스럽다고 불평하지 않는다구요. 내 피가 하나님이 공인할 수 있는 피가 안 될까봐 걱정하고 내가 땀을 흘리는 것이 하나님을 대신해서 뜻을 위해 흘리는 땀이 안 될까봐 걱정한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그런 훈련을 하는 거라구요. 우는 역사에 있어서는 레버런 문을 당할 사람 없습니다. 뜻을 위해 죽음의 길을 가는 데 있어서는 몇 번이고 각오했던 거다 이거예요. 피와 땀을 흘리는 데 있어서는 내가 일생 동안 안 자고, 안 먹고, 안 쓰고 땀을 흘렸다구요. 그거 왜? 여러분들을 지도하고 다 끌고 가려니까 다리를 놓으려니 할수없다 이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은 눈물의 짐이 우리에게 지워졌다구요. 그러므로 우리는 눈물의 짐을 짊어졌다구요. 그다음엔 피의 짐을 짊어지고, 그다음엔 땀의 짐을 짊어졌다구요.

하나님을 고통 가운데서 해방하는 길

자, 하나님의 역사를 말하자면 그 외에는 없다구요. 하나님 역사에 그 외에는 없다구요. '하나님! 지금까지 당신이 타락한 세상을 대해 나오는 데 있어서 말할 것이 무엇이요?' 할 땐, 눈물을 흘리고 피를 흘리고 땀을 흘린 그 얘기 외에는 하나님의 역사에 말할 게 없다구요. '타락한 이후에 인간세계를 대해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해 나온 일에 대해 말할 게 무엇이요?' 할 때 이 이야기밖에 할 것이 없다는거예요, 하나님이. 여러분, 그럴 것 같아요?

오늘날 기성교인들은 하나님은 행복하고 뭐뭐 기쁘고 복을 맘대로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구요. 천만에요. 이걸 누가 해방하느냐? 하나님 자신이 못 한다 이거예요. 부모가 고통 속에 있고 남편이 고통 속에 있으면, 아내가 해방하고 아들이 해방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게 사실이예요? 「예」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 있어서 아들이 되고, 하나님을 남편으로 생각하는 아내가 되는 길밖에 없다 이거예요. 비록 내가 아들이 아니고 아내가 아닐지라도 아들 대신 의논할 수 있고 아내를 대신해서 의논할 수 있는 길이 있다 이거예요. 즉, 내가 어떤 사람의 아들이 안 되고 아내가 안 되더라도 그 아들보다도 아내보다도 더 잘하면 그는 나와 의논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건 뭣이냐 하면 그분 대해서 아내 이상 헌신적으로 위해 주고 그분 대해서 자식 이상 심정적으로 대해 줄 수 있으면 된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역사 이래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보다 더 위해야 된다구요. 내가 예수님이나 아들이 아니더라도, 옆에 있던 사람이라도 예수님 이상 하나님을 위하고 예수님이 소망하는 신부가 할 수 있는 이상 내가 할 수 있으면 그 뜻을 내가 이어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선생님을 사랑하는 것 같아요, 안 하는 것 같아요? 「사랑합니다」 여러분들은? 「사랑합니다」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왜? 여러분이 레버런 문 이상 하고 레버런 문 아내 이상 할 수 있으면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가까운 사랑을 중심삼고 의논할 수 있는 길이, 더 가까울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자, 레버런 문은 반대 받으면서 일생 동안 이 정도 했는데 나는 그 십배 하겠다. 백 배 하겠다고 하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아, 하나님 그들은…' 이렇게 시기하는 레버런 문이 되면 낙제다 이거예요. 그가 축복 받지 않았으면 '야, 나보다 네가 나으니까 너를 준다' 이래야지요. 그러면 가만히 있더라도, 가만있더라도 갈 길이 생긴다는 거예요, 따라가면 되니까.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그런 짐을 전부 다 주고 따라 오면 되는 거예요. 그 말이 맞아요?「예」그걸 생각하라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을 위해서 눈물과 피땀을 흘리지만, 하나님이 나를 위해서 눈물을 흘려 주고, 피땀을 흘려 줄 수 있게끔 어떻게 만드느냐? 다시 말해서 내가 하나님을 위해서 눈물과 피땀을 흘리지만 하나님이 나를 위해서, 내 일대를 위해서 역사시대 이상의 그 눈물과 피땀을, 선의에 사무쳐 가지고 희망적이고 행복스러운 눈물과 피땀을 흘려 줄 수 있게끔 어떻게 만드느냐? 그러면 그 하나님은 내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나를 위해서 역사 이래에 흘렸던 이상으로 절망의 눈물이 아니라 희망의 눈물과 행복의 눈물을 흘려 주면, 나 때문에 역사시대에 흘리지 않았던 눈물을 흘려 주면 얼마나 행복하겠느냐 말이예요. 하나님의 소망적인 눈물과 행복의 눈물을, 역사 이래 흘렸던 이상의 눈물을 흘리고 피땀을 흘려 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이 얼마나 행복하겠느냐 말이예요. 그러면 하늘나라에 가지 말라고 해도 하늘나라에 직행하게 돼 있다구요.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예」

부모를 밤새 눈물 흘리게 할 수 있다면, 효자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충신은 군왕의 눈물을 대신 흘리고 군왕의 죽음의 자리를 자처할 수 있어야 합니다. 죽음을 걸고 행동할 수 있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레버런 문이 그런 입장에 서고 하나님이 그럴 수 있는 입장에 서면 레버런 문을 당할 자가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위해 그러한 목표와 그러한 사상적 자세를 갖고 나간다면 발전할 수 있는 거라구요. (박수)

슬픔의 피·땀·눈물을 거두고 기쁨의 피·땀·눈물을 흘려야

아담은 눈물을 흘렸고 아벨은 피를 흘렸고 셋은 땀을 흘렸습니다. 이것을 합해 가지고 탕감하기 위해서 노아는 뭘했느냐 하면, 눈물도 흘렸고 죽음도 각오했고 땀도 흘렸다구요. 노아가 120년 간 얼마나 희생했는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피를 흘려 희생했기 때문에 눈물을 흘리던 세상을 심판하고, 악한 세상을 전부 다 씻어 버릴 수 있던 거라구요.

이와 같은 현상이 아브라함한테도 있었습니다. 아브라함도 행객이 되어 가지고…. 아브라함의 자리는 아담 자리예요. 눈물을 흘렸다구요, 고향을, 갈대아 우르를 떠나면서. 그다음에 이삭도 제물이 되어 가지고 피를 흘려야 되었고, 그 다음엔 야곱도 땀을 흘려야 되었습니다. 천국을 개척하기 위해서 얼마나 힘들었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게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노아 중심삼고 노아에게서 이것을 연장해 가지고 아브라함, 아브라함에게서 이것을 연장해 가지고 모세가 나온다구요, 모세. 모세는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길을 떠났다구요. 추방당했다구요. 추방당해 가지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 다음에 예수는 피를 흘렸습니다. 마찬가지예요. 그다음에 재림주는 뭐냐 하면 땀을 흘린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게 연장되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 심은 것은 거두어야지요.

슬픔의 모든 눈물과 피와 땀을 전부 다 거두어 가지고 불살라 버리고, 기쁨의 눈물과 기쁨의 피와 기쁨의 땀으로 뿌려서 거두어야 되는데, 누가 이렇게 해 놓느냐 이거예요.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 입장에 있는 기독교가 협조했으면 땀을 흘려 가지고 천국은 자동적으로 건설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반대했기 때문에 눈물도 흘리고, 피도 흘리고, 땀도 흘려야 된다구요. 셋 다 해야 된다구요. 재림주 앞에 반대하는 날에는 이렇게 된다구요. 이스라엘이 반대하면 이렇게 돼요.

반대할 때는 재림주는 눈물을 흘려야 되고, 눈물의 왕이 되어야 되고, 피의 왕이 되어야 되고, 땀의 왕이 되어야 됩니다. (판서하심) 세계적으로 거두어 가지고 불살라야 돼요. 그렇게 거두려니까 눈물 안 가지고는 안 되고, 피땀을 흘리지 않고는 안 된다 이겁니다. 가짜 눈물이 아니고 이제는 진짜 눈물이예요, 진짜 눈물. 과거에는 가짜 눈물이었지만 이제는 진짜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과거에는 피를 흘려도 가짜 피를 흘렸지만 이제는 진짜 피를 흘려야 된다구요. 과거에는 땀을 흘려도 가짜 땀을 흘렸다구요. 그렇지만 이제는 진짜 땀을 흘려야 돼요. 이 길 외에는 정통적으로 하늘나라의 상속권을 받을 길이 없습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예」 그거 맞아요, 그저 그럴 것 같아요? 「맞습니다」

선생님이 그랬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눈물을 흘리고 피땀을 흘리는 자리로 내모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절망의 눈물이 아닌 희망의 눈물을 흘릴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희망의 눈물을. 행복의 눈물을 흘릴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홈 처치를 만들어 가정에 정착하는 시대에는 누구나 행복의 눈물을 흘릴 수 있습니다. 그게 남았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만날 때, 선생님 자신도 그렇다구요. 세계 사람들이 이런 걸 볼 때 내가 행복함을 느낀다구요. 행복의 눈물을 하나님 앞에 흘린다구요. 하나님도 나를 보게 될 때 행복의 눈물을 흘리신다구요.

미국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을 중심삼고, 오색 인종이, 관계없는 사람이 전부 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모시겠다고 하는 걸 볼 때 행복의 눈물을 흘린다구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거예요.

사망의 험로를 넘어가야 희망과 행복의 눈물을 흘릴 수 있어

자, 사망의 험로를 넘어야 되겠습니다. 사망의 험로를 넘어야 되겠다구요. 넘느냐, 나가자빠지느냐? 어떻게 할 거예요? 「넘겠습니다」 가정과 국가와 세계의 험로를…. 그런 길을 일생 동안 어떻게 가겠느냐? 할수없다 이거예요. 어떻게 하겠어요? 어떻게 선생님같이 유명해지고, 어떻게 전부 다 이렇게 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홈 처치를 선생님이 만들어 주었으니 홈 처치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 사랑의 길을 가야 됩니다. 눈물을 흘려야 돼요. 고향을 떠났다구요, 여러분들은. 다 떠났다구요. 핍박받는 거예요, 핍박. 죽는 게 나을이만큼 지긋지긋하게 핍박받는 거예요.

가인이 아벨을 죽였으니 그렇기 마련이라구요. 가인을 이겨야 돼요. 가인을 이겨야 돼요. 그 길이 남아 있는 한 나한테는 죽음길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개척하기 위해서는 피와 땀을 흘려야 됩니다. 피땀을 흘려야 돼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은 거와 마찬가지로 그 어려움을….

그런 역사를 가짐으로 말미암이 홈 처치 사람들이 여러분을 대해서 눈물을 흘리고, 여러분들 대해서 희생을 다 하고, 여러분들 대해서 피땀을 흘리면서 감사할 수 있게 될 때 여러분들은 해방을 받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때는 여러분이 희망의 눈물을 흘릴 것이고, 행복의 눈물을 흘릴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은 '아멘, 내 아들아!'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죽음의 고비를, 죽음의 험로를 넘어야 합니다. 그것을 세계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360호에서 넘어가는 거예요.

뭐 밖에 나가선 기도도 안 하고, 눈물도 안 흘리고, 핍박도 받기 싫어 하고, 땀 흘리기 싫어해요? 이러다간 망해요, 망해. 망한다구요. 그런 것은 다 필요 없다구요.

자, 그 고개를 넘을래요? 「예」 이 고개를 넘는 데는 위협이 많아요. 이 몸뚱이의 위협이 많다구요. 뭐 적당히 여러분들에게 말해서 귀 기울이게 해 가지고 일시켜 먹으려고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예요. 필생의 길이요, 영계에 가 가지고 이 길을 갔느냐고 재판하는 거예요. 그때 선생님이 검사가 되는 거예요, 검사. 여러분들 조상의 대표가 변호사가 되어 우리 아들딸은 이렇게 했다고 변호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었으니 가르쳐 준 대로 했느냐, 안 했느냐가 전부 다 문제 된다구요. 성경에 14만 4천 무리가 있지요? (판서하심) 이 무리가 홈 처치 담당한 무리들이예요. 미국만 해도 7천 1번이지요?「예」그래 그 14만 4천 무리만 되게 되면 미국은 다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가 넘어가야 할 사망의 험로는 가정교회

여러분들이 앞으로는 홈 처치를 맡을래야 맡을 곳이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보따리 싸 가지고 가지 말래도 저 아프리카도 가야 되고, 저 툰드라에 안 갈래야 안 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생각해 보라구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앞으로 홈 처치 열심히 안 하면 참소받는 거예요. '당신 같은 사람 필요 없다. 우리를 이용해 먹으려고 하느냐?' 이런다구요.

우리는 부모가 필요하다, 예수의 사상과 같은 사상이 필요하고 우리를 위해 살려줄 수 있는, 낳아 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지 너 같은 사람은 필요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메시아가 돼야 한다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가 돼야 한다구요. 이게 여러분의 생사의 기점이라구요. 그걸 험로를 타고 넘어가야 돼요. 그게 어디라구요?「홈 처치요」

눈물을 흘려야 돼요, 눈물을. 피땀을 흘려야 돼요. 내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 이상, 여러분의 아버지 형제를 위해 피땀을 흘리고 눈물을 흘린 이상 흘려야 됩니다.

만약에 선생님이 여기서 반대 안 받았으면 그런 고생을 안 시키는 거예요. 야곱의 노정이 모세의 노정이고, 모세의 노정이 예수의 노정이고, 예수의 노정이 재림주의 노정이고, 재림주의 노정이 여러분들의 노정입니다.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래 가야 되겠나요, 안 가야 되겠나요? 「가야 됩니다」 숙명적이예요, 숙명적. 그래서 사망의 험로를 가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서 눈물을 흘리다 험하게 죽으면 그것이 행복한 것입니다. 거기서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죽으면 행복한 거예요. 그다음에 여기서 잡혀가지고 욕을 먹으면서 핍박받다가 죽으면 행복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재림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예수가 그랬기 때문에 재림시대에 재림한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종족적 메시아의 입장에서 재림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서 각 지파, 각 종족마다 우리 통일교회의 재림주가 와서 종족을 규합하니 그 세계는…. 또, 지상에서도 홈 처치를 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열심히 하는 사람이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땅에 천국을 우리가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천국을 망친 것이 사람이니 사람이 천국을 복귀해야지요, 만들어야지요. (박수) 그러려면 눈물을 흘려야 한다는 거예요. 땀을 흘려야 한다는 거예요. 소망과 행복의 눈물을 흘려야 돼요.

그러면 인공위성, 달나라에 간 아폴로 11호와 같이 하늘나라에 갈 수 있다 이거예요. 선생님도 그것 때문에 일생 동안 고생하는 거예요. 이런 것을 여러분들에게 1980년도에 다 상속을 해됐기 때문에 내가 죽어도 이제는…. (박수)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뭐 홈 처치!' 이랬지만 이거 알고 보니 홈 처치 활동을 어떻게 해야 되겠나요? 미치지 않고 되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미치지 않고 되겠느냐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그러면, 예수님이 광야에 나가서 전도하는데 세례 요한이 나타나 가지고 증거한 거와 마찬 가지로, 아주 대담하게 크게 외치면 증거자가 나온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한 이스라엘 민족, 기독교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한번 해볼래요? 「예」 홈 처치가 뭣이라구요?「사망의 험로요」 영원히 이걸 여러분이 맡고 있다 이거예요. 이걸 못 하고 죽는 날에는, 생각해 보라구요, 못 하고 죽는 날에는 어떻게 되나? 여러분들의 아내도 여러분들의 자식도 다 걸려든다 이겁니다. 틀림없다구요.

그래 여러분이 앞으로 영계에 가서 선생님을 찾아오는 데도 이 원칙, 이 고개를 못 넘고는 못 찾아온다구요. 선생님을 못 찾아와요. 그래 여러분들이 요걸 넘어가야 된다구요. 이것을 7년이 아니라 7개월 이내에다 할 수 있다구요. 7년 이내에 못 하게 되면 21년으로 연장된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 가운데서도 공산당한테 피 흘리는 사람이 나오지 않겠느냐고 보는 거예요. 알았어요? 「예」 한번 넘어 볼래요?「예」 자, 그러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