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이제 새로운 나라가…. 참부모가 1대라면 2대가 누가 되고 3대 누가 되느냐? 이것은 세계의 모든 신앙계의 우수한 하나의 공로자들이 된다구요. 조상으로 등장해요. 이제 참부모를 중심삼고 1대, 2대, 수천 대가 헤어졌던 것이 한꺼번에 하나로 모여 가지고 한 나라가 돼야 된다구요. 그래서 영계에서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영계 자체가 그렇게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여러분, 영계의 사실을 기독교가 지금까지 부정하고 나오지 않았어요? 영계는 사된 것이라고 말이에요. 그것은 몰라서 그런 거예요. 그걸 수습할 도리가 없거든. 영계가 고향인데 고향 자체에 간다면 말이에요, 고향에 간다고 하면, 한국이 고향이라고 해서 서울에 가 가지고 반을 찾아가고 집을 찾아가야 되니 얼마나 복잡하고 힘들겠어요? 고향이 있는 줄도 모르고 있으니 어떻게 천국 가요?
스털링스, 알겠어?「저는 영계를 믿습니다.」십자가를 다 떼야 이 땅 위에 새로운 이스라엘이 되는 거예요.「십자가 떼는 것이 그렇게 엉터리처럼 형편없이 들리는 소리만은 아닙니다. 왜 그런고 하니, 처음에 천주교 이름으로 기독교가 시작됐을 때는 십자가만 건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못박혀 있는 십자가를 항상 걸었었는데, 1500년 지나서 신교가 생기면서 거기서 예수님의 몸은 떼 내고 빈 십자가만 걸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때가 됐으니까 그 십자가까지 들어내는 것이 아니냐, 이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그게 이상할 것이 없습니다. (스털링스 대주교가 한 말을 통역)」(웃으심)
오늘날 기독교가 예수를 믿는 것이 십자가의 도리라고 그러잖아요, 십자가의 도리? 그것이 안 되는 거지요. 구원의 도리예요.「자기는 진보적이고 혁신적이기 때문에 문제없답니다.」십자가보다도 예수의 피를 믿어야 돼요, 예수의 피. 성만찬이 뭐예요? 몸을 믿는 거지요. 성만찬은 십자가와는 하등 관계가 없다구요. 예수의 몸과 예수의 피를 믿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유대교가 설자리가 없어요. 영계가 설자리가 없어요.
구교하고 신교도 얼마나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임자(스털링스)도 지금 이러고 있지만 통일교회 반대 패들 아니었어? 다 그런 사람들이에요. 선생님이 이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을 구하려고 십자가를 진 것입니다. 십자가를 지고 몸과 마음을 희생한 거예요. 레버런 문은 산 성만찬의 떡과 피와 마찬가지예요. 그걸 나눠 주는 거예요. 접붙여 주는 거예요.
무엇으로 접붙이느냐? 참사랑과 참생명으로써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게 생명체예요. 하나님과 다르다는 거예요. 십자가니 무슨 죽은 예수와의 관계를 들지만, 예수는 죽었어요. 하나님의 아들딸과 접붙이는 것은 참부모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영계에서 다 아는 거예요.
예수니 공자니 석가니 마호메트니 지금까지 서로 반대하고 그런 거예요. 그들이 세미나를 받게 된 것이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예요. 선생님이 통일교회 지도자들을 통해 가지고 선생님한테 부탁해 가지고 명령받은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니 공자니 석가니 마호메트니 부정할 수 없어요. 하나님의 명령을 받았으니 여러분이 그들과 나은가 못한가 비교해서 여러분이 못하면 지지해라 이거예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그렇게 된 거예요. 그러니까 틀림없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그걸 체험해야 돼요. 나라가 다르고 세계 어디에 있더라도 선생님이 현재 있는 입장을 체휼해야 된다구요. 우리 패들은 영계에서 받아 가지고 그걸 알아요. 사람이 가르쳐 주면 마음이 느껴요. 지남석과 같이 마음이 끌리는 거예요. 트루 러브(true love; 참사랑)로 하나가 되면 마음이 끌려가요, 마음이.
지금까지의 기성적인 관념이 있으면 나이 많은 사람들은 봄이 되어도 털을 벗지 못해요. 젊은 소나 양들은 털을 벗지만 말이에요, 늙은 소는 털을 못 벗어요. 그게 문제예요.
선생님이 이런 얘기를 해도 ‘아이구, 선생님은 그게 뭐야?’ 하면서 자기 주장하려고 생각하잖아요? (웃음) *그게 문제라구요. 어떻게 여러분의 마음세계를 청산할 것이냐? 습관과 전통, 그것이 문제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문제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고 한 거예요. 그게 힘들어요. 그게 뭐인 줄 알아요? 그게 뭐냐 하면 말이에요, 자기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딸과 나라와 세계를 사탄 앞에 주고 그 사탄을 구하려고 하는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자기 일가(一家)와 나라를 죽인 그 녀석을 구해 줘 가지고, 구해 주는 것만이 아니고 그 아들딸을 대신해 자기까지도 희생하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구원의 길이 열리고 평화의 세계가 와요.
가인과 아벨이 원수가 됐는데, 가인의 아들딸이 있는데, 가인의 아들이 있고 딸이 있는데, 자기 형제끼리 결혼을 못 하겠으니 아벨이 형제니까 아벨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교차결혼해야 돼요.
임자도 그래. 임자도 백인이 원수지? 제일 원수가 있을 거야. 원수하고 자식들을 결혼시켜야 돼. 거기에서 통일해야 돼. 그러니까 사탄도 얼굴을 못 들어요.
보라구요. 전부 우주를 빼앗겼어요. 빼앗겨 가지고 그를 사랑으로 품어야 돼요. 하늘이 맞고 하늘이 수욕을 당하면서, 참고 나오면서 해방해 나왔다구요. 예수님도 로마 병정을 대해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러지 않았어요? 그게 뭐예요? 에너미(enemy; 원수)가 뭔 줄 알아요? 에너미가 아담가정에 있어서 가인이에요. 가인이 에너미고, 아벨은 하늘 편이에요. 그걸 사랑으로 소화하지 않고는 통일이 안 됩니다.
미국과 이슬람이 형제예요, 형제. 미국이 아벨의 입장에 있으면 이슬람은 가인 입장에 있는 거예요. 어떻게 평화를 이루느냐 이거예요. 하늘의 입장에서는 둘이 결혼만 하게 되면, 원수 원수끼리 결혼하게 되면, 두 나라가 그렇게 하면 세계 평화가 오는 거라구요.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영계 자체가 기독교의 예수하고 마호메트하고 하나되고, 유교와 불교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들은 아들딸이 없어요. 아들딸이 없기 때문에 교차결혼을 해주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거예요. 그러나 땅 위에 있는 참부모는 교차결혼과 마찬가지예요. 여기 우리 사돈들이 있지만 훌륭한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성인과 살인마를 같이 축복해 준 것입니다. 법이에요, 법! 그러지 않으면 평화세계는 못 와요.
마르크스, 엥겔스, 레닌이니 스탈린이니 하는 공산당이 1억5천만을 죽인 거예요. 그러한 원수를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라고 해요, 나보고. 레버런 문한테 맡기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구원받았는데, 공산당을 구해 주기를 바라서 세워 놓은 거예요. 그래, 공산당 세계에서 마르크스, 레닌, 엥겔스, 스탈린이 자기들 공산세계의 메시아가 레버런 문이라고 그러잖아요? 그렇게 말한다구요, 다 구해 주니까.
그렇기 때문에 천주교하고 신교가 원수인데 다 사된 거예요. 레버런 문을 제일 핍박한 것이 유대교하고 기독교예요, 일본하고. 그 원수를 구해 줘야 돼요. 원수가 누구냐? 형님이에요. 형님 동생이에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가정에 있어서 가인 아벨이 형제예요. 형제끼리 결혼하는 거예요. 교차결혼하는 거라구요.
기독교에서는 사된 것을 마귀라고 전부 다 그러잖아요? 불교도 마귀고, 유교도 마귀고, 회교도 마귀예요. 마귀를 그냥 둬 가지고는 하나님이…. 하나님이 마귀하고 싸우는 것을 이기지 못해요. 다 빼앗겨요. 거짓 부모로 인해 생겨났으니 참부모가 와 가지고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형제가 원수가 되어 싸운 것을 참부모님 형제와 핏줄을 연합해 가지고 한 가족을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 목사들, 유명한 목사들은 말이에요, 맨 못사는 식구들과 결혼해 줘야 된다는 거지요. 그렇게 하면 망하지 않아요. 절대 망하지 않아요. 레버런 문은 그런 결혼을 하고 있다구요. 말만이 아니라 실제 그렇게 하는 거예요. 사탄까지도 해방시켜 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평화가 없어요.
평화의 원칙이 타락 전인데, 그 타락 전에는 아담 해와가 원수가 아니에요. 형제라구요. 한집에 사는 형제예요. 복귀, 돌아가려면 우리 자신이 아담 해와가 싸우던 그러한 모든 것을 일소하지 않으면 안 돼요. 한 형제가 핏줄이 맞아야 돼요. 핏줄이 달라졌지요, 핏줄이?
여러분이 축복받았다는 게 뭐예요? 참부모의 피와 살을, 뼈를 접붙여 준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는 데는 남자로 왔어요, 여자로 왔어요? 남자로 왔으니, 해와, 여자를 사탄이 빼앗아간 것을 찾아와야 돼요. 그것이 어린양 잔치예요. 그래, 참부모가 와야 돼요.
그런 역사적인 모든 근본이 이론적으로 딱 들어맞게끔 해결을 해야만 평화의 세계가 오는 거예요. 뭐 자기들 칸셉, 뭐 어떻고, 자기가 믿고 있는 신학 다 집어치워야 돼요. 다 몰라요.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하지 않았어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영계도 모르고 있잖아요, 영계도? 하나님도 모르고 있잖아요? 그렇잖아요? 멍해 가지고 말이에요. *어떻게 똑바로 목적지로 갈 것인가를 모르잖아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겸손해야 돼요. 선생님 자신도 하늘이 명령을 하니 이걸 말하지, 말을 안 해요. 때가 됐으니 말하는 거예요. 영계가 그러니까 말하지, 안 해요. 삼일식이라고 다 하는데, 그것은 세상에 비밀이에요. 그게 핏줄을 복귀하는, 땜을 때워 가지고 접붙이는 과정이에요.「땡큐!」뭐가 땡큐야?「땡큐!」너만 땡큐하면 되나? 모든 사람이 땡큐해야지. (박수)
이제는 세상이 다, 영계가 증거하고, 하나님이 증거하고 결의문을 채택해서 선포했는데, 내가 이런 말을 듣기 싫어하더라도 해야 돼요. 안 들으면 후려갈겨서라도 믿게 해야 돼요.
예수님 이하 4대 성인이 참부모가 가르친 디바인 프린시플(Divine Principle; 원리강론)은 성약성서라고 말하고 있어요. 그러면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을 갖다 비교해 가지고 맞느냐 안 맞느냐 하는 것은, 그런 무례가 없다는 거예요. 어떤 것이 오리지널(original; 근본)이냐 하면 성약성경이 오리지널이에요. 거꾸로예요, 거꾸로. 신학대학을 나온 신학자들이 문제라구요. (웃음) 신학자들이 뭘 했어요?
불경이나 구약성경, 신약성경, 마호메트의 코란은 덮어놓고 성약성경,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디바인 프린시플’을 조상으로 모셔라 이거예요. 갖다 불사르라는 거예요. 안 사르면 영계에서 자기가 써놓은 책이 도서관에 있는 걸 앞날에 자기 후손보고 명령해서 불사를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게 목에 걸린다구요. 목에 걸린다구요.
디바인 프린시플이 성약성서라고 확실히 4대 성인이 결의해 가지고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고, 레버런 문은 메시아인 동시에 참부모고, 디바인 프린시플은 성약성서고, 디바인 프린시플이 가르치는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를 통일할 수 있고, 4대 성인이 그렇게 가기를 결심한 거예요. 그게 5대 결의문이에요.
그래, 스털링스는 그것이 싫어? 존스는 싫어?「아버님께서는 참으로….」*참으로 나쁘다는 것이 네 칸셉이야? (웃음)「아버님께서는 죄인을 체크하시는 것이 아니라….」(*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말하는 네 마음에서, 온 사지백체가 그래야 돼. 사지, 머리만 그래 가지고 안 돼. 마음이 그래야 돼, 마음이. 머리로 그래서는 안 된다구. 오늘 우리 현진이도 머리로 느끼지 말고 마음으로 느껴야 돼, 마음으로. (박수)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십자가에 예수가 피 흘린 것이 내가 그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그랬구만.’ 아버지를 죽인 형틀을 내가 달고 다녀요? 그런 불효가 어디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들의 입장에서 십자가에 죽여 놓고 그 십자가를 기억할 수 있어요? 생각만 해도 끔찍한 거예요. 세상에 그런 불효가 어디 있어요? 그게 효도예요, 불효예요? 그런 것이 예수의 애국자예요? 원수인데 말이에요. 심각한 문제예요.
내가 20주년 워싱턴 타임스 창립 기념일에 신문사에 얘기해 가지고 왜 그런 얘기를 발표해요? 이 나라가 기독교문화권이에요. 그래야 돼요. 기독교가 바로 서려면 목사로부터 회개를 해야 돼요. 나라 전체로부터, 유대교와 합해 가지고 회개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유대인을 그렇게 4천년 동안 길러 가지고 왜 히틀러 원수 앞에 잡아죽이게 해요? 6백만을 학살당하게 했어요. 그걸 하나님이 허락해서 그랬겠나? 사탄도 허락하고 하나님은 허락하지 않았겠어요? 사탄도 허락하고 하나님도 허락했다구요. 왜? 이스라엘 민족이 탕감의 양이 차지 않았으니까 사탄이 말하기를,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6백만이 희생할 수 있는 양의 탕감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것은 나에게 맡기소.’ 하니 하나님이 허락 안 할 수 없어요.
그래, 이스라엘 나라와 한국 나라가 1948년에 정부를 수립한 거예요, 독립. 형제가 독립해요. 그래 가지고 3개 나라가 한국, 미국, 유대교, 셋이 하나가 돼야 돼요. 나만 했으면, 기독교가 나를 받아들였으면 축복해서 다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스라엘 나라의 유대교가 없어진다구요.
기독교가 레버런 문 말을 듣고 반대 안 했겠어요? 유대교가 반대 안 했겠어요? 그러니 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했어요. 개인적으로 세계 기독교인들이 죽이려고 했고, 지금 자기들이 살고 있는 가정적으로 레버런 문을 죽이려고 했고, 교회적으로 죽이려고 했고, 기독교 국가들이 합해서 죽이려고 했어요. 죽이려야 죽일 수 없습니다. 재림주는 못 죽여요. 재림주가 책임도 못 하고 죄를 지으면 죽을 수 있는 자리에 내주지만, 책임 하는 한 하나님이 보우하고 사탄도 치지 못하는 거예요.「아멘.」못 죽여요. (박수)
하나님한테 물어 보면 하나님이 나를 살려 줬다고 그래요. 사탄도 ‘너도 하나님이 레버런 문 살려 주는 걸 반대할 수 있었니?’ 하고 물어 보면 못 했다는 거예요. ‘어서 가소, 어서 가소.’ 이랬다는 거지요. 죽이고 싶어 별의별 행동을 다 했어요.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국가적으로, 전세계적으로 다 했습니다. 공산당하고 합해 가지고. 세계에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으로서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한 사람도 없다구요.
통일교회 몇십년 믿었다는 사람도 선생님을 믿지 못하고 의심해서 몇 번이나 이런 줄 알아요? 여기 마이클 젠킨스하고 닥터 양은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한 것도 잘 믿지 못했다구요. 데리고 다니면서 훈독회를 하면 두 시간, 세 시간을 하니 밥도 안 먹이고 왜 저러냐고 한 거예요. 매일 그랬어요, 매일.
나는 알아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모셔야 할 텐데, 내가 모시고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누가 세우겠나 이거예요. 이 사람들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여러분 목사들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날 따라가야지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레버런 문이 알고 했으니, 그 전통을 세운 것도 내가 했고, 훈독회도 전통을 내가 세우고 있는 거예요. 다 몰라요, 몰라!
그래, 스털링스도 이 사람들이 반대할까 봐 참석도 안 시켰어요, 나는 참석시키려고 했는데. (웃으심) 자기들이 그런데 여러분이 그걸 느껴요? 그게 상식이에요, 상식. 선생님이 50개 주를 다니면서 그 놀음을 했어요. 지금까지 제일 중요한 것이 맹세문이고, 그 다음에는 천지부모 통일안착이고, 그 다음에는 영계의 선언입니다. 이것이 4대 뼈라고, 뼈 사상이라고 강조한 것입니다.
그대로 살아야 돼요. 제일 중요한 것이 그거예요. 구약성경, 신약성경, 선생님이 말한 전부가 아니에요. 제일 중요한 골자는 그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안 들었으면, 내가 다 가르쳐 준 것을 못 믿으면 영계에 가 가지고 재까닥 담이 생겨나요. 그 담을 혼자 못 넘어요. 내가 자기들을 끌어 넘겨줘야 돼요. 임자들이 확실히 알아 가지고 임자들 교인들을 그렇게 가르쳐 줘야 자기들이 가는 천국에 갈 텐데, 안 가르쳐 주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참부모 뒤를 따라가야지 누구를 따라가겠나? 내가 비숍(bishop; 주교) 뒤를 따라가겠나, 로마 교황을 따라가겠나, 미국 대통령을 따라가겠나? (박수)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길은 하나예요, 하나. 원래 하나여야 할 것이 이렇게 복잡해진 거예요.
이제부터 무얼 의심하고 그러지 말고, 지금 말하는 대로 그냥 믿고 따라오려면 따라오고, 그렇지 않으면 여기에 오지 말라구요. 하나님한테 기도하고 예수님에게 물어 보고 담판을 짓고, 내가 다 그렇게 해결한 것을 여러분이 해결하는 데는 몇십년 걸려도 해결 안 돼요. 믿어야지요. 기도 아무리 해야 안 가르쳐 줘요. 대번에 ‘너 레버런 문을 몇 퍼센트 믿느냐?’ 하고 물어 본다구요.
그래서 맹세문 8절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나오는 거예요. 스털링스의 색시 이름이 뭐라고? 사요미가 네 색시야?「예.」네 색시이기 전에 하나님의 딸이야. 하나님의 딸이란 것을 알아야 된다구. 그리고 레버런 문의 딸이라구.「아멘.」
뭐가 아멘이야? 넌 누구야?「아들입니다.」색시와 한 몸이 됐으면 너도 하나님의 아들이고 참부모의 아들이 돼야 된다구.「예. 그렇습니다.」그러니 두 마음이 있을 수 있어요? (박수) 한집에 살게 되면 아버지 어머니와 같이 먹고, 변소도 같이 써야 되고, 사는 것도 같은 집에 살아야 돼요. 말도 같은 말을 쓰고, 문화도 같아야 돼요. 문화도 같아야 되는데, 문화가 같지 않잖아요?
그런 것을 비교하면 자기가 얼마나 부족하다고 할 텐데, 뭐 입이 살아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그래? 나도 하나님 앞에 그래 보지 못했요. 40년에 할 것을 83년이 걸려 해 가지고 무슨 체면이 서겠어요?
기독교 때문에 이혼했어요. 얼마나 핍박을 받았는지 알아요? 이혼해 달라고 따라다니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했지만 기다리는데, 통일교회에 오는 것을 목을 잘라 버리려고 한 거예요.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하늘이 명령했기 때문에 이혼한 것입니다. 그런 것 알아요?
나라를 잃어버리고, 자기 가정을 잃어버리고, 어머니 아버지, 형제 전부 다 잘라 버리고 딴 데로 가야 되는 거예요. 아브라함을 대해서 갈데아우르를 떠나라고 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맏아들이 우상 장수인 데라의 집을 떠나는 거예요.
나보고 비숍이니 박사니 그런 말도 하지 말라구요. 여기에 오면 자기도 모르게 선생님에게 인사하지요? 나 인사하라고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하고 싶지 않으면 하지 말라구요. 여기에 들어오게 되면 자연히 머리가, 자기도 모르게 머리가 숙여져요. 내가 통일교회 누구에게도, 곽정환이나 누구 한 사람에게도 인사하라고 하지 않았어요.
세상에 자기가 박사라고 해 가지고 이 박사니, 세상에 무슨 유명한 머리 숙여 본 적이 없다는 그런 교수도 있었어요. 문 총재 앞에 오게 되면 이상하게 자기도 모르게 문턱을 넘어 들어오면서 허리가 구부려져 가지고 손으로 이러면서 와서 인사하게 된다는 거예요. 이게 무슨 일이냐 이거예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딱 자리잡으면 여러분 마음이 움직인다구요. 그런 뭐가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 스털링스? 스탈린이야, 스털링스야? (웃으심) 스탈린은 레버런 문이 자기 메시아라고 그러는데, 넌 그 이상 돼야 할 것 아니야? 더블 복수니까 그 이상이 돼야 될 것 아니야? 스털링스니까 더블, 더블! 2배가 돼야 돼. *두 배로 더 강해야 된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음)
스탈린도 참부모로 모시고 절대 살 수 있는 길이 있다면 무슨 짓이든지 하겠느냐고 선언했는데, 그 몇 배를 해야 할 텐데 뭐 이러고 저러고 있어? 너, 색시하고 아들딸하고 나한테 달라고 하면 주겠어?「예. 드리고 새로 얻겠습니다.」(폭소) 아, 가만히 있으라구요.
그것은 말이야, 중국 사람한테 판다는 거지. 팔아서 나라를 살 수 있으면 말이야, 나라를 바꾸기 위해서는 중국 사람에게도 줄 수 있고, 어느 나라 사람에게도 나라와 바꾸자면 문제없이 준다는 거야.
그래 가지고 천사장이 돼서 그분을 하나님의 왕녀와 같이 모시면 천국에 따라 들어간다구요. 사탄, 천사장 누시엘과 같은 입장에서 모시고 들어가게 된다면 천국 간다는 거예요. 그런 말은 원리 말씀에도 없다구요. (웃으심) 그렇지만 디바인 프린시플이 가르치지 않은 법도 내가 다 알기 때문에 이리 가르쳐 주고 저리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기 오게 되면 의자 같은 데 가 가지고, 뭐라구요? 아크 비숍(arch bishop; 대주교)이라고 해 가지고 식구들이 가더라도 이러고, 눈도 안 뜨고 이러고 있더라구. 마이클 젠킨스가 가도 그렇고 말이야. 선생님이 가도 그럴래? 아무리 대통령이 됐더라도 어머니가 가면 인사를 해야 되는 거야. 그래야 할 텐데 인사도 안 해 가지고 뭐 이러고 있어. 알겠어? 여기 들어와 가지고 이 젊은 사람들이 임자들 형님이야. 몇십년 된 형님이라구. 여기 형님들한테 인사해야 돼.
이거 다리가 뭐야, 다리가?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거 노틀들이 와 가지고 내가 밤늦게 교육하려니 늙어 죽겠다! 이제는 오지 말라구. (웃음) 그만큼 알았으면 ‘다 했습니다. 다른 것 가르쳐 주소.’ 하고 오라구. 여러분 비숍 몇 사람 안 온다고 레버런 문이 손해날 것이 없어요. 이제 한국에 돌아가도 레버런 문을 나라가 모시려고 해요. 남북통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고 봐요. 유명하다구요. 그렇게 알아야 돼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을 임자들 형님으로 알고…. 지금 가정이 몇 가정이에요? 목사들한테 의자들 갖다 주지 말라고 했는데, 의자들 갖다 줘서 앉아 가지고 이러고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배가 불러 가지고 덥다고 부채를 들고 선생님도 부채질 안 하는데 이러고 앉았더라구. 세상에,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유교 정신으로 하게 되면 그것은 쫓아내야 돼요.
선생님은 유교사상도 잘 알고, 기독교 사상도 잘 알고, 회교 사상도 다 알아요. 한국은 불교가 나라를 지배했고, 그 다음에 유교가 지배했고, 그 다음에 기독교가 지배한 거예요. 그 다음에 나중에는 통일교회까지 나가야 돼요.
그래서 이제 내가 돌아가는 거예요. 여러분 미국 사람 교육은 다 끝났으니까, 정신 차려 가지고 내가 하라는 대로 하게 되면 안 올지 몰라요. 가까운 사람도 쫓아내려고 하는데, 처음 만난 사람이 뭐가 다정하다고 그냥 오는 것을 환영하겠어요? 처음 만난 사람이 와서 이렇게 해 가지고 자기 행동을 하는데, 그거 속이 뒤집어지겠어요, 안 뒤집어지겠어요? (웃음)
내가 만든 것이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자기들은 자기들이 되어 있고, 어떤 사람이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나하고 상관없는데 와서 이러고 알아 달라고 하니, 그거 기분이 좋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나 솔직한 사람이에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선생님을 알고 부모님으로 모신 날짜가 먼저인 사람이 형님이라구요. 형님, 누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이 많은 것이 문제가 아니고, 세상의 무슨 명예가 문제가 아니에요. 영계에 들어가면 그렇다 그 말이에요. 기분 나빠도 그런가 안 그런가 기다려 보라구요.
자, 영계에 가게 되면 예수, 공자, 석가모니, 마호메트가 한꺼번에 예수님이 ‘차렷! 경배!’ 하면 경배하겠어요, 안 하겠어요?「경배합니다.」그러니 예수 제자, 공자 제자들이 그러니까 여러분이야 뭐…. 저나라에 가면 여기 이 사람들이 예수의 형님이 되고, 예수의 누나가 되는 것을 알아요?
스털링스, 축복받고 아기 갖고 있지? 아기 낳았지? 예수가 아기 있어? (웃음) 그거 어쩔 수 없어요. 원리가 그러니까, 이론에 맞기 때문에 대답 안 할 수 없어요. 예수님을 만나 가지고 ‘너 이런 데 실패했는데 왜 실패했어?’ 하면 잘 몰랐다는 거예요. 그러니 내가 가르쳐 주는 거예요. 가르쳐 주면 선생님이라고 하겠어요, 제자라고 하겠어요? 선생님이라고 하지, 제자라고 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언하고 다 그런 거예요. 역사의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는, 한 번밖에 없는 사건인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눕혀 놓고 벌거벗기고 태장을 때리면 좋겠다구요. 얼마나 목사, 장로, 주교들이 반대했어요? 그래, 맞겠다는 조건이라도 세워야, 목사들, 잘못한 교황들을 다 용서해 주더라도 마음으로 싹 청산한다 이거예요. 조건이라도 세우고 넘어가야 될 것 아니에요?
야야, 너 주교니 목사라는 사람이 그런 말 듣고 여기 왜 앉아? 보따리 싸서 도망가지. 밥 먹을 것이 없어? 어디 교회가 없어? (웃으심) 갔다가 며칠도 안 돼서 또 여기 찾아온다구요. 안 돌아오면 병이 나요. 병이 난다구요.
여기 미국 선교사 중에 김영운이라는 사람이 말이에요, 이화대학에서 조사하러 와 가지고 항복하고 나서는 아이고, 반대가 심하니 보따리 싸서 나가면 배가 통 배가 돼요. 배가 불러요. 교회에 오면 딱 없어져요. 세 번씩이나 그러고 와서는 쫓아내도 안 가겠다는 거예요. (웃으심) 쫓아내도 죽어도 안 가겠다는 거지요. 여러분은 쫓아내도 안 가겠다는 그 정도는 안 됐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죽고 사는 게 달려 있다구요. 레버런 문도 똑똑한 사람이에요. 이론적인 사람이고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 생명을 걸고 이렇게 살아 간다구요. 그런 것을 잘 알지만 이러고 있는 거예요.
내가 고생한 것을 여러분이 하게 되면 말이에요, 뭐 몇백 번 도망갈 거라구요. 하나님이 나를 시험한 것처럼 하게 되면 말이에요. 바른눈 왼눈, 바른 코 왼 코, 윗입술 아랫입술, 바른 귀 왼 귀, 바른손 왼손, 바른다리 왼다리, 마음세계 몸세계, 전부 시험하는 거예요. 자랑이 아니에요. 이놈의 자식, 뉘시깔을 빼서 낚시질을 할 것이고 코를 잘라 팔아먹을 것이다, 별의별 일을 다 하는 거예요.
옛날에 흑인들을 사다가 노예로 팔아먹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런 양반이 앉아 가지고 아무것도 모르고 지금 와 가지고 붙들려 가지고 가는 사람을 시험하려고 생각하겠어요? 레버런 문이 보통 사람 같더라도 가만히 보면 뭐가 있다구요. 여러분이 마음대로 하고 싶어도 못 하는 뭐가 있다구요.
스털링스도 그런 것 느껴?「예스.」요만큼? 임자 교회, 천주교 사람들 전부 다 합해서 반대하고 다 도망가더라도 난 안 간다 해야 된다구. 그러니까 하나님이 개인세계의 사람, 가정세계의 가정, 나라세계의 나라, 종교세계의 종교 반대까지 하게 하고 배기나 보자 했다구요. 무엇이야 시험 안 했겠어요? 그래도 여기서 죽겠다고 하니까 하나님이 ‘내가 너한테 졌다.’ 한 거예요. 네가 승리자다 이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래야 하나님이 하늘땅 전부 맡겨 준다는 거예요.「올 라잇(All right; 맞습니다)!」(박수)
그래, 올 라잇 한 것이 듣기 좋다구요. 박수 소리도 듣기 좋아요. 한번 그렇게 해보라구요.
보라구요. 레버런 문의 일생에는 하나님이 칭찬하고는 감옥에 처넣는 일이 많았어요. 죽을 길로 모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하나님이 나보고 직고하는 거예요. 세상에 기독교의 별의별 사람들, 종교세계의 별의별 사람들을 다 만났는데, 레버런 문 너도 그 같은 사람으로 알았으니, 그 세계의 챔피언을 만들려니 이러지 않을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들이 배반해서 내 분을 풀고, 속에 막혔던 것을 다 풀었으니, 그들을 위해서 준비해 두었던 전부를 너한테 주겠다 그런 거예요. (박수) 배짱들도 좋아요, 와서 쓰윽 앉아 가지고. 선생님이 자기들만 대해 줄 줄 알고 말이에요. (웃음)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이 하늘 앞에 그렇게 순복하고 겸손한 것을 배우지 못해서 걱정이에요. 배우려고 해도 배워지지 않아서 걱정이라구요. 배우지 않으려고 하는 사람이 어떻게 그 자리에 가겠나? 그래야 돼요, 죽을 때까지. 저나라에 가서도 레버런 문은 아버지를 만난 다음에, 왕좌에 앉은 아버지가 내가 왔다는 소식을 듣고 후루룩 날아와 목을 안고 키스해 주는 아버지가 되겠느냐, 안 되겠느냐? 그걸 바라고 있는 거예요. (박수)
*안고 키스하면서 ‘잘 왔다. 모든 피조세계를 축복해 주겠다.’ 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의 왕좌까지도 대신 넘겨주겠다는 거예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여러분에게 안 가르쳐 준 것도 많아요. 많다구요. 머리가 크고 말이에요, 그런 걸 가슴에다 품고 사니 한이 많아요. 효도하고 싶은 내가 바라는 전부, 충신으로 내가 바라는 것은 저기까지인데, 성인도 바라는 것이 저기까지인데 거기까지 가기가 힘들어요. 아직 남아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라를 축복했던 것을 알고….
다들 알겠나?「예.」두 목사하고 비숍을 교육하는 바람에 여기 앉은 사람들은 조는 사람들이 많을 텐데, 정신들이 반짝반짝하는 새벽 별같이 돼야지요. 참대장이 되겠다는 사람들 재료로서, 교재로 써 가지고 주변에 있는 젊은 사람들이 전부 다 결심을 했으니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박수로써 환영하고 떠나자 이거예요.「두 사람에 대해서 박수하라는 말씀입니까?」그 사람들이 여기 옆에 있는 사람에게 박수해야지. (박수)
임자(양창식)가 여기 장(長)이니 말이야, ‘이 자식아!’ 하고 명령하라구. ‘십자가 떼어라, 이 자식아!’ 그래, 잘라 버릴래? 그러면 이스라엘과 미국이 다시 살아나요. 그것 못 하면 나 책임 안 져요. 나 책임 안 진다는 거예요. 너희 나라가, 유대 나라가…. 유대 나라의 요즘 그 모자 쓰고 다니는 것 말이에요, 꽁지가 아이쿠…. 그거 보면 기분이 섬뜩해요. 가슴이 섬뜩해요. 그것을 알고, 그렇게 알라구요. 알겠나? 양!「예.」임자들도 양이 하자는 것 후원할래, 목사들 둘이?「예스.」
그러면 하나에서 둘 하고, 둘에서 넷 하고, 넷에서 여덟 하고… 그래서 시작해야 돼요. 그러면 예수님이 말이야, 임자 집에 와서 살아. 해보라구. (통역자에게) 우리 신학교에 대한 얘기를 하라구. 신학교(유 티 에스)를 그렇게 사 가지고 천주교이기 때문에 잘 보관했는데, 벼락이 그 십자가만, 딱 그것만 때렸어요. 신기할 정도라구요.
선생님이 미국도 다녀 보면 천주교는 꼭대기에 높이 십자가를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걸 보게 되면 내가 미안해요. 내가 미안해요. 예수님은 전부 다 그걸 없애기를 바라는데, 그것을 못 하면 내가 얼마나 미안한 줄 몰라요. 거기는 이제 젊은 사람들은 하나도 없고 공동묘지에 갈 사람만 있어 가지고 ‘며칠 후 며칠 후 요단강 건너리.’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제 그래야 젊은 사람들을 목사들이 합해서 전도해 가지고 통일교회 원리를, 성약성경을 가르치면 전부 믿는다 이거예요. 그게 희망이에요. *댓 이즈 호프(That is the hope; 그것이 희망이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자, 그렇게 알고, 가서 분하면 한바탕 울고 하나님 앞에 ‘오늘 레버런 문한테 기합을 많이 받아서 감사합니다.’ 하면 마음이 죽 올라갈 거라구요. 나쁘지 않아요. 그러면서 프레이(pray; 기도)해 보라구요.
자! (경배) 굿바이! (박수) 훈독할 것 누가 하겠나? 한 40분으로 잡아 가지고 가려 놓으라구. 효율이! 「예. 알겠습니다.」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