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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왕권과 해방권

일시: 2001.07.19 (목) 장소: 미국 하와이 코나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훈독)

​천상생활은 지상생활의 연장

​『……선남선녀가 아름다운 멜로디 속에서 휘황찬란한 빛을 받으며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경배 드린다. 그리고 찬란한 빛의 광채 속에서 두 부부가 사랑을 한다. 두 부부가 사랑하는 모습은 마치 빛의 세계로 하나가 되어 눈이 부실 정도이다. 그 빛 속에서 하나님은 한 줄기의 빛과 같은 사랑으로 감싸시고 기뻐하신다.

영계에 부부가 같이 온 것도 아닌데 어떻게 사랑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할지 모른다. 먼저 영계에 온 아내가 신랑을 맞이할 때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이다. 이것은 이상헌이 하나님 앞에 나아간 모습을 소개한 것이다. 에덴동산에서 이루고 싶어하셨던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이 이것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경배하고 사랑하고 그러는 것이 하나님의 이상입니다. 다 자신 있어요? 그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이분은 엄동설한의 폭풍 속에서도 갓 쓰고 두루마기를 입으신 채 눈 위에 앉아서 명상의 자세로 몇 시간이고 꼼짝하지 않고 계시는 분이었다. 갑자기 찾아가면 기다리기가 힘이 든다.』

공자는 한국 사람이에요.

『……또한 이분은 상당히 오래 기간을 하나님과 교통하며 살았기 때문에 영계에 와서도 영안이 밝게 빛나는 분이었다. 그 주위에서 스승인 스웨덴보르그를 모시는 이들도…』

그 사람은 누구하고 결혼했나? 김영운 씨예요. 자!

『……아담은 인간조상의 책임분담을 다 하지 못함으로써 수천년간 무던히도 고생했으며, 하나님 앞에는 말할 수 없는 죄인의 심정이었다고 고백했다. 지금은 하나님 가까이서 잘 지내고 있지만 항상 조심스러운 모습이다.』

어떻게 하나님 가까이에서 잘 지내나? 참부모님의 축복 때문이에요. 자, 읽으라구.

『……120년간 산꼭대기에서 방주를 지은 그 믿음의 할아버지를 만나게 되었다. 이분은 중간영계의 상류층에 있었다. 항상 엎드려 기도하고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리는 데 전심전력하며 지극 정성을 다한다. 이분의 옷차림은 마치 모심기를 하는 농부처럼 팔도 다리도…』

천국에 들어간 사람은 하나도 없잖아요? 그래, 천국이 비어 있는 거지요. 자!

『……이 글은 우리 식구들에게 새로운 활력소가 되어, 모두가 고생하지 않고 바로 하나님 품속에 안기기를 바라면서 적는 것이다.』

사실인지 아닌지 나도 모르겠다! 그래.

『……쉽게 요약하면, 지상생활의 연장이 천상생활이다. 영계란 곳은 자기 삶의 열매를 가지고 창고에 들어가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그런데 알곡보다 소중한 것은 상대를 위하고자 하는 자세이다.』

위하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세계를 위하고, 만민까지 위하고, 밟는 이 땅까지도 자기를 지지해 주니 고맙다고 생각하고 다 그렇게 위해 주어야 돼요. (훈독 계속)

몇 시야?「일곱 시입니다.」이상진, 기도해. (이상진 회장의 기도)

참사랑으로 위하는 데서 우주가 생겨났다

이제 영계의 중심은 하나님 왕권 수립이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왕권이 그냥 수립된 것이 아니고 창조이상이에요. 창조이상이 뭐냐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한다구요. 그 내용은 간단합니다.

복종이라는 말은 자기 관념이 없어요. 나라는 의식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도 자기를 완전히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무한 투입 무한 잊어버리는 이런 입장에서 조그마한 하나의 플러스를 중심삼고 플러스해서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또 더 큰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여기에 상대적 마이너스가 합하고, 이래 가지고 대우주가 생겨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통해 위하는 데서 이 우주가 생겨난 것입니다. 우주를 사랑할 수 있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이 우주를 사랑하고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 대신 자리에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랑의 원천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참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자기의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의 생명을 희생시키고 다시 부활된 그 자리에서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자기 생명을 부정하고 남음이 있어야 됩니다. 부정하고 슬픔이라든가 고통이라는 것이 있어서는 안 된다구요. 거기서부터 참사랑이 시작하는데, 참사랑을 알게 된다면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영원히….

지옥까지 사랑으로 해방해야 천국이 이뤄져

이 만물을 창조할 때에 순식간에 지었겠어요, 몇천년 걸렸겠어요?「몇천년 걸렸습니다.」몇천년 걸린 그 기나긴 세월 동안 참으신 마음을 중심삼고 나도 그 아버지, 그 부모의 마음을 이어받은 자로서, 그것을 곱게 단장하고 내 손을 통해서 수를 놓고 거기에 향기를 풍기게 해줄 수 있는 제2 창조적 힘을 가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지었던 모든 것을 보게 되면 제멋대로 자라서 가꾸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내가 이 모든 것을 아름답게 꾸미고 사람들이 살 수 있는 편리한 모양을 갖추어 나가야 되겠다고 해서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를 복귀와 더불어 발전시켜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무한한 천국의 시대에는 무한한 세계에 맞게끔 발전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우리가 힘을 가하고, 하나님이 지으신 거기에다 수를 놓고 꽃을 놓고, 자기의 모든 정성을 투입한, 남겨 줄 수 있는 그 무엇을 가해 주고 가야 하늘나라에 간다는 거예요.

그 중심이 하나님 왕권입니다. 왕권 앞에 지금까지 치리 받는 전 영인들은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천상세계에 들어가지 않았어요. 여기 경계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왕권이 드러나야 됩니다. 천국 가운데 드러나야 됩니다. 낙원 가운데가 아니에요. 천국 가운데 드러나려면 낙원 이하의 지옥까지도 전부 다 부정시켜야 돼요. 부정 부정해서 없어져야 돼요.

그렇게 부정시키려면 지옥까지도 사랑으로 해방시켜야 된다는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성인이나 살인마까지 사랑하지 않고는 지옥에서 천국이 솟아오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누가 해냐 되느냐 하면, 하나님이 못 합니다. 여러분이 해야 됩니다.

왜 지옥이 생겼느냐 하면, 타락 때문이에요. 하나님의 왕권이 왜 지옥 밑창에 깔려 가지고 신음했느냐 하면, 우리 인간들이 잘못했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류의 제일 위에 있는 조상들이 잘못한 것이 한 시대가 아니라 영원한 시대까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연결된 배후에는 하나님의 심정, 마음에 따라서 고통과 수난의 역사를 쌓아 놓았다는 거예요.

이것을 무너뜨려야 됩니다. 이것을 무너뜨리기 위해서는 뭘 해야 되느냐? 탕감함으로 말미암아 지옥이 없어지고 천상이 환원할 수 있게 된 거기서 하나님 왕권,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한번 해봐요.「전체·전반·전권·전능!」

사탄의 전권시대에서 이제 하나님의 전능시대가 와

전체가 뭐예요? 사탄세계 전체가 악한 거예요. 악한 것이 이렇게 전반이 되어야 돼요. 전체·전반·전권·전능입니다. 사탄의 전권시대가 쓰러져 가지고 하나님의 전능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사탄이 마음대로 못 해요. 자기가 발휘할 수 있는 한계권 내에서 권능을 사용했지만, 능력의 자리에 못 섰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기준이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전반적인 승리의 기반에 전반적인 전능의 역사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전권은 사탄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전체도 사탄세계를 말해요. 이것이 사탄세계에 눌려 있어요. 그것이 하나님의 전권의 기준을 가진 것도 아니고, 전반의 기준을 가진 것도 아니라구요. 이것을 다시 찾아야 되겠기 때문에 전부 부정해야 됩니다. 사탄세계를 부정하고 전체·전반의 평준 기준에서 전능의 행렬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지옥해방 천상해방이, 본연의 해방권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전반 할 때는 사탄세계를 생각하고, 전반은 해방권을 생각하고, 그 다음에 전능은 사탄세계의 권한을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막아 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까지도 마음대로 모가지를 쳐 버렸다구요. 그런 능권을 가졌지만, 그것은 영원히 계속할 수 없어요. 죽였다가 살릴 수 없어요. 권한은 있었지만 전능하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죽인 것을 살려 가지고, 부활시켜 가지고 본연의 세계에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됩니다. 전체·전반·전권·전능으로써 두 세계로 갈라놓을 수 있는 책임자가 나다 하는 것을 의식해야 됩니다. 그걸 의식하지 못하면, 하나님 왕권시대에 왕권을 지지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들딸의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이상권 내에 완전히 일체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 왕권 아시겠어요?

그 다음에 우리는 영계를 알아요. 성인들이 어떻게 되고, 영계에 낙원이 생겨나고 지옥이 생겨나게 된 것을 알아요. 이것은 본래 하나님의 창조이상에도 없었던 거라구요. 이것을 완전히 취소해야 돼요. 취소하려면 하나님이 창조해 가지고 투입한 이상의 투입을 온 인류가 합해서 해야 합니다. 창조할 때 투입한 것을 능가해야만 모든 전부를 부정시켜 가지고 해방의 기준으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사는 동안 인류는 모르지만 인류의 모든 것을 대신해 가지고 정성을 들이고 탕감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왕권이 본연의 자리를 잡아서 빛을 발할 수 있는 이런 자리가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왕권 자체가 빛을 발해야 돼요. 하나님 자체가 빛을 발하지만, 왕권 자체가 빛을 발한다는 것은 지구성과 천상세계에 모두 광명한 천국, 즉 어두운 곳이 없는 세계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상·천상세계가 원하는 것을 이루려면 재창조의 희생을 해야

그래, 여러분이 가만히 생각할 때, 마음, 중심을 잡고 생각할 때 내 몸과 내 환경에 어두움 자체가 없어졌느냐 이거예요. 주위에는 완전히 어두움으로 포위된 이것을 제거시켜야 됩니다. 제거시키기 위해서는 재창조의 수고를 해야 됩니다. 어디 가든지 내 손을 거쳐야 돼요.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세상에 다 못 가지만 조건적인 기준을 세워야 됩니다. ‘아버지, 내가 조건의 기준을 세운 것을, 한국에 조건을 세운 것을 세계로 연결시켜 주소.’ 그래야 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 ‘주체 되신 하나님과 상대 되는 나에게 있어서 완전히 주고받을 수 없는 것이 한이 아닙니까? 그런데 나는 작지만 크신 당신의 그 모든 권한을 가지고, 작은 것의 정성의 길이 본류에 들어섰으니 당신의 힘이 가해지면 본류가 더 넓어지고, 본류가 더 커지고, 본류가 더 빨라질 것이 아닙니까?’ 이런 기도를 해야 된다구요.

그래, 자기가 해방시켜 줄 수 있는 마음을 갖고 기도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마음을 갖고 사는 사람은 무엇이 이루어졌다고 해서 그것이 이루어진 것이 아니에요. 이룰 수 있는 조건물이다 이거예요. 탕감시킬 수 있는 조건물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갈 수 있는 승리를 상속받기 위한 조건물이기 때문에, 그 조건물이 실체 그냥 그대로 탕감할 수 있느냐 하면, 이건 비교도 안 되는 거예요.

인간과 하나님을 생각할 때, ‘타락하던 16세의 기준과 하나님이 지어 가지고 완성을 바라던 16세에 있던 그 기준 이상의 자리에 나를 올려 주소.’ 그러면 죽 자동적으로 본연의 세계와 연결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왕권을 중심삼고 어떻게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그 왕권을 바라고 소망하는 것을 풀어 줄 수 있느냐 하면, 여러분이 재창조의 희생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내가 투입해야 됩니다. 부모나 형제가 아니에요. 내가 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지금까지 나라를 찾을 수 있는 기준에서 하늘나라에 갈 수 있어 가지고 하나님이 왕래할 수 있는 길을 다 닦아 놓았어요. 국경이 없을 수 있는 시대가 됐지만, 국경을 철폐하고 하나님이 관리할 수 있는 사랑의 주권은 아직까지 손 못 댔어요. 사랑의 주권까지 되려면 여러분 전부가 희생해 가지고 하나님이 지금까지 투입한 모든 것을 갖춘 완성의 자리에 올라가야 되고, 거기에 지금까지 받은 사랑을 돌려준다는 선언을 해야 됩니다. 선언을 해야 된다구요.

이제는 나라를 하나님 앞에 봉헌해야

그렇기 때문에 총생축헌납이라는 것은 뭐냐? 선생님은 여러분이 나라를 복귀한 것을 총합해 가지고 하늘땅 앞에 봉헌해 드려야 된다구요. 공동책임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제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은 수많은 민족들, 나라를 봉헌하는 것입니다. 총생축헌납이에요. 나라의 전체를, 나라의 땅으로부터, 집으로부터 사람 전체를 사탄권 내에 더럽힌 권내에 두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발광체와 같이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비춰져 가지고 완전히 당신과 나와, 세계와 나와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세계의 승리권 앞에 접붙여 가지고 우리나라를 해방해 주기를 바라나이다, 그래야 돼요.「아멘.」

그래, 선생님은 하나님의 왕권을 지탱시켜 나가면서 여러분이 나라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네 나라만 하게 되면 한꺼번에 세계를 뻘떡 뒤집어 박아요. 네 나라만 되면 자동적으로 열두 나라가 연결될 수 있습니다. 최고의 자리에 올랐어요.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 교회가 있는 이 자리를 지금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주목하고 있는 거예요. 더욱이나 선진국가라고 해 가지고 사탄권 내의 기수가 되어 있는 그 나라들이 레버런 문이 움직이는 데에 모든 촉각을 합해 가지고 주시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나 자기들 권한을 가지고 레버런 문을 제재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다는 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강하고 담대하게 해야 돼요. 부모님의 권한을 중심삼고 행차하면 여러분의 한국 같은 나라는 순식간에, 열두 나라를 순식간에 할 수 있습니다. 12방수에 해당할 수 있는 열두 형제로부터 열두 지파로부터 예수님의 열두 사도 이런 시대를 일시에 탕감복귀할 수 있는 거예요.

한국을 하나님 조국으로 복귀하는 것이 제일 빨라

그래, 어느 나라가 빠르겠느냐 볼 때, 자기 일족, 핏줄이 연결된 나라가 제일 빨라요. 알겠어요? 핏줄이 연결되어야 빠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을 조국으로 복귀하는 것이 제일 빨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총집결했어요.

국가 메시아들을 투입해 가지고 이게 복귀되는 날에는, 한국의 남북이 통일되면 세계적 어려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거예요. 남북통일은 그런 초점이 되어 있어요. 북한문제, 남한문제가 그래요. 북한도 김일성을 아버지라고 하고 남한도 아버지라고 하는데, 두 아버지가 싸우는 그것을 누가 해결하느냐 하면, 효자들이 해결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어디로 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거짓 아버지를 자동적으로 버리고 참아버지로 돌아와야 됩니다. 개인이 그래야 되고, 가정이 그래야 됩니다.

그러면 나라가 그러기 위해서는 나라의 지도층이 그래야 되겠기 때문에 여러분이 가정적 메시아로부터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의 책임이 있으니, 의당 모든 국가 앞에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체권을 이루어야 된다는 이런 관념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만들어 나라를 수습해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족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신자들이 김 씨면 김 씨, 박 씨면 박 씨가 합해 가지고 일족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개인·가정·종족권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12개 종족만 하면 민족이 성립되고, 12개 민족만 하면 나라가 성립돼요. 그러니 대이동이 벌어질 때가 옵니다.

미국 같은 데는 세계의 각 민족이 연합한 국가 형태라구요. 그래서 민주주의가 나온 거예요. 부모와 같은 중심이 된다면 독재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래서 형제주의가 나온 것입니다. 형제주의인데, 싸우는 에덴에 있어서와 같이 분립한 것이 아니라 연합적 일을 한 거예요. 그것을 무엇 갖고 했느냐 하면, 기독교사상 가지고, 박애주의 가지고 한 것입니다.

그것을 지금까지 참부모가 올 때는 그냥 그대로 상속해 가지고 세계 하늘땅의 주권 앞에 갖다 접붙여야 되는데 그것을 못 했습니다. 미국이 하지 못하면 공산주의가 따라갈 것이고, 세계가 따라가는 거예요. 그와 같은 것이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이뤄질 수 있는 때예요. 기독교가 못 하고 미국이 못 한 것을 우리가 할 수 있는 정상의 자리에 올라왔다구요. 알겠어요?「예.」

그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천지를 대표한 하나님 왕권을 중심삼고 하나님 조국이 정착할 수 있는 선언을 한국 땅에 해 가지고 국회까지 움직인 것입니다. 모든 국회의원들이 문 총재를 따라가지 않고는 자기들의 정치 생명도, 경제 생명도 없고 모든 소망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제는 한 곳으로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들을 중심삼고 바로 인도해야 할 책임이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엇을 중심삼고 갈 것이냐? 여러분 자신이 아닙니다. 왕권을 중심삼고 가야 됩니다, 하늘나라의 왕권을 중심삼고. 그러면 어디로 갈 것이냐? 낙원과 지옥에 가서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천국으로 대이동이 벌어져요.

언제나 생각해야 할 것은 하나님 왕권과 낙원·지옥의 해방권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에 있던 모든 의식구조, 인식구조를 완전히 부정시켜야 됩니다. 깨끗이 청산해야 됩니다. 할아버지시대로부터 어머니 아버지시대, 자기시대까지 3대를 부정시켜야 돼요. 그래야 할아버지한테 나간다 그거예요. 할아버지가 왕권을 못 모셨고, 아버지가 왕권을 못 모셨고, 그 누구도 왕권을 못 모셨는데, 자기 집안의 여자들이 왕권을 모시고 소위 남자가 왕권을 모실 수 있어야 돼요.

왕권 전수는 누가 하느냐? 핏줄을 이어받은 생명의 길이 연결된 남자를 통해서 왕권이 지켜지고 왕권을 인수받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절대주의시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권과 더불어 그렇게 돼요. 그 대신 하나님 대신 위하고 또 위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니 평화의 가정으로부터 평화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탄생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예.」

언제나 생각해야 할 것이 왕권입니다. 왕권을 누가 끌어올리느냐 이거예요. 나예요. 아담이에요, 아담. 아담가정이에요. 그렇지요? 여자를 내세웠다가는 또 타락한다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아이고, 고생하지 말고 가자, 가자!’ 하고, 아이들도 다 그래요. 왜 아버지는 그렇게 성내고 야단하느냐고 하는 거예요.

나라를 찾을 때까지예요. 나라를 찾아 가지고 봉헌한 후에는 쉴 수 있어요. 그 아들딸들이 ‘가자. 가자.’ 하더라도 그때는 쉴 때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행복하게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나라가 없어 가지고는 그것이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나라를 잃어버린 가정은 생명이라든가 일족의, 모든 민족의 생명까지도 생명이 없어요. 언제나 사망에 붙들릴 수 있는 거예요. 심각해요. 알겠지요?「예.」

첫째로 생각해야 할 것은 뭐라구요?「왕권!」그 다음에 뭐라구요?「낙원!」낙원과 지옥을 내가 해방해 줘야 됩니다. 그거 아니에요? 또 하나님을 최고 창조이상의 본연의 자리에 내가 올려놔 드려야 됩니다. 기도가 그래야 돼요.

하고 하고, 바쁘고 바쁘다 이거예요. 바쁜 것이 끝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밥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자는 것을 잊어버리고, 자기가 좋아하는 모든 취미도 잊어버리고 그것만 생각해야 됩니다. 생애를 전부 다 묻어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생애까지도 묻어 버리고 그것만을 가지고 평준화시켜야 된다구요. 이게 노라리 판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지금 몇 살이에요? 사십 이하 손 들어 봐요. 중국 사람 한 사람밖에 없구나. (웃음) 내리라구요. 노아 심판도 40일에 끝내지 않았어요? 6월 초하룻날에 착지했다는 거예요. 우리는 7월 초하룻날에 착지했어요.

칠일절 알지요? 몇 년 만에 했나?「10년 만에 했습니다.」10년 만에 했어요. 10년이에요. 10수는 하늘 수예요. 10수, 100수, 1000수 수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도약이 아니에요. 수직으로 오르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하늘 수라는 것은, 1과 10은 수직에 서는 거예요. 10과 100은 수직에 서는 거예요. 100에서 1000, 10,000 이건 수직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10수 12수예요. 10수는 수직이에요. 12수는 뭐냐? 하나님 하게 되면 계수로 하나 둘 셋으로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축복도 10수에서부터, 3만쌍, 3수에서부터 소생·장성·완성으로 나간 거예요. 지금까지 계수는 12수예요. 다 그렇잖아요? 미터는 10수, 인치는 12진법이지요? 그것을 중심삼고 생겨난 거예요.

첫째가 뭐라구요?「하나님 왕권!」둘째는 뭐라구요?「지옥과 낙원 해방!」한국 나라의 왕권을 부정해야 돼요. 내가 찾아 세워야 된다구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통일시킬 때는 그것을 해야 돼요. 하나님 왕권을 중심삼고 나라 것을 찾아야 됩니다. 강제로 때려잡는 것이 아니에요.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말없이.

지상에서 할 일을 다 마치고 영계에 가야 해방이 벌어져

밤이나 낮이나 곡식은 자라요. 자라 가지고 푸른 지대에, 모든 산에 드러나는 거예요. 드러나는데 재료도 좋고, 질도 좋고, 풍치도 아름답고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 자연히 그 씨를 받아 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통일교회는 그렇다구요. 문 총재를 좋아한 것이 아니에요. 다 싫어했지만 알고 보니 문 총재의 모든 것이 동산 가운데, 인류 가운데 가정을 중심삼고 살고 있는 생활적이나 환경의 모든 사상적이나 관계성이라는 것이 드러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좋아하니 하나님의 아들딸 된 사람이 좋아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체 되는 하나님이 좋아하니 사랑의 주체를 상대로 따라가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좋아하는 것이 이치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하는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것을 하다 보니 개인적 기준에서 가정을 넘고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넘어서 하나님의 왕권이, 개인적 승리의 왕권, 종족·민족·국가·천주 승리의 왕권이 선생님의 터전 위에서 소생하기 시작해 가지고 이제는 자리를 잡고 전체의 씨를 받아 가지고 옮겨 심을 때가 왔다 그 말이에요. 그게 마지막이에요.

여러분도 지금 지상에 있어서 그런 것을 알았으니 영계에 갈 때에 돌아보고 ‘나는 이 일을 다 마치고 왔다.’ 해야 해방이 벌어지지, 마치지 못하면 구속이 벌어져요.

그러니 어떤 일이 있더라도 선생님 40년 때에 하나님 왕권을 오매불망 천번 만번, 억천만 번 생각하고, 그렇게 생각하면서 나왔기 때문에 하나님이 붙들어 주고 보호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힘이 있다면 그렇게 나아가는 사람을 보호해야 되고, 그렇게 나아가는 사람은 선생님이 보호하니 하늘도 보호해야 되는 거예요.

에덴에서 잃어버린 3대권의 해방을 이뤄야

그래, 3대권을 여러분이 이루어야 돼요. 3대를 잃어버렸어요. 3대가 사탄세계에 넘어가지 않았어요? 하나님 1대, 부모님 2대, 자녀 3대가 되어야 돼요. 사탄세계의 나라를 청산해야 됩니다. 그런 거예요. 한번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탕감이 어려워요?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탕감해서 국가, 세계의 중심을 넘어서지 않고는 해방이 안 되니 하나님이 수천만년 영어의 감옥살이하는 입장에 서지 않을 수 없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3대권 해방이 벌어져야 돼요.

사위기대를 그 기준에서 이룬다는 거예요. 그것을 천주 판도에서 놓고 이뤄야 됩니다. 그런 구상을 하나님이…. 지금까지 선생님이 이것을 미래의 사상적 기준까지도 합해 가지고 종결을 지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창조세계의 이상이 이루어져서 하나님이 안식할 수 있는 거예요.

제1이스라엘, 그 다음에?「제2이스라엘!」제2이스라엘, 그 다음에 뭐라구요?「제3이스라엘!」그래, 한국이 제3이스라엘입니다. 아담을 중심삼고 이루지 못한 것을 제3이스라엘을 중심삼고 에덴동산의 3대권을 이어받은 이상적 지상·천상천국을 이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3대 만에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1대, 그 다음에 선생님이 2대, 여러분은 3대니까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 열두 나라, 120국가는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12수는 열두 형제, 열두 지파, 열두 사도, 160사두까지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들이 나라를 봉헌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런 생각을 해보라구요. 사탄이 혼자 타락해 가지고 이 세계를 유린했는데, 이 사람들이, 사탄세계를 넘어 축복받아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이어받은 축복 중심가정들이 합해 가지고 대한민국을 요리 못 한다는 것은 꿈같은 얘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 혼자서 하나님 왕권을 수립했는데, 수립한 왕권을 자기 나라에 갖다가 접붙여 놓지 못하겠어요? 그것은 죽어야지요. 지옥 가야지요. 천국 가겠나, 지옥 가겠나, 낙원 가겠나?「천국 가겠습니다.」천국 갈 게 뭐예요? 낙원도 못 가요.

맡긴 바의 책임을 선서하고 거기에 미치지 못했으면 그건 실패자예요. 실패자가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이론적이라구요. 심각해요, 어때요?「심각합니다.」여러분이 살다가 형무소에 들어가 가지고 몇 년 형을 받아 보라구요. 심각한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어떻게 살아 나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을 극복하지 않으면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책임을 해야 돼요.

탕감의 책임들을 짊어졌으면 탕감을 하고 나서도 하나님을 시봉해야 됩니다. 그 시봉하는 것이 사탄세계의 탕감시대에 심각했던 것보다 더 심각해야 돼요. 이것은 슬픔의 심각이요, 이것은 기쁨의 심각이에요. 어려움도 기쁨으로 소화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부모님은 하늘땅 해방권, 여러분은 나라 해방권을 이뤄야

왕권, 그 다음에 뭐예요? 해방이에요. 결론은 그래요. 왕권이 섬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 천상세계가 연결돼요. 하나의 천국이 돼야 해방이에요.

우리 가정맹세 8절이 뭐예요? 8절로 돌아가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인데, 참사랑 중심이 아니라 참사랑 가운데 서서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뭐예요?「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뭐예요? 참사랑 가운데서 다 이룬 자리예요. 참사랑을 이룬 자리예요. 그 다음에 뭐라구요?「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을 동으로, 서로, 남으로, 북으로 이룬다는 거예요. 하나님이나 인간 누구나, 어른이나 아이나 전부 다 해방권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의 왕권과 뭐라구요?「해방권!」해방권을 책임진다는 거예요. 우리나라에 대한 해방권입니다. 선생님은 하늘땅에 대한 해방권입니다. 여러분은 나라의 해방권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열두 나라로부터 120국가를 연결시켜서 유엔을 중심삼고 하나의 정착할 수 있는 나라를 성립하지 않고는 해방이 안 돼요.

그것을 위해서 지금 선생님이 미국 정부를 움직여 가지고 미국의 상원·하원 제2이스라엘을 중심삼고 방향을 잡기 위해서 내가 모험도 해야 되고, 대담도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여러분은 국가를 찾아야 돼요. 여러분이 갈 수 있는 세계를 찾아 가지고 하늘과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평화대사 셋이 국회의원 하나를 연결시켜야

그래, 선생님은 이제 놀아야 되겠어요, 바쁘겠어요? 여러분은 나라를 찾을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내가 세계의 정상급들을 움직이는 데…. 지금 평화대사를 만드는 것은 그 나라의 대통령, 그 나라의 국회를 움직일 수 있는 울타리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 이거예요.

훈독회를 해서 전부 뜻을 알았기 때문에 말이에요. 한국에 1천2백 명이 되고 미국에 2천 몇 명이 되는데, 각 나라가 그렇게 되어 보라구요. 현재 국회의원의 4배가 되는 수가 딱 단결해 가지고 밀게 된다면 어떤 부처라도 밀리게 되어 있어요. 세계를 위하여 봉사한다고 본다구요. 알겠어요?

평화대사는 국가를 넘고 세계를 위해서 봉사하니만큼 선생님이 특권을 가지고 임명하는 거예요. 유엔이 지금 하원이면 이것은 상원이에요. 하늘나라와 지상세계 대표입니다. 유엔의 나라 나라가 이 평화대사로 말미암아 엮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평화대사가 된 사람들은 각자가 그 나라의 국회의원을 끼어야 된다구요. 가인이니까 아벨하고 하나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세 사람이 하나 연결시키면 됩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이래 가지고 분립된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대사 세 사람이 한 사람의 국회의원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자기 나라를 만들고 자기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 일하는 평화대사 이 사람들이 셋이 합해 가지고 한 사람의 국회의원에 출마시키면 전부 다 국회의원이 된다는 거지요.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가능성 있는 환경이 되어 있어요.

이제는 누구든지 한국 사람들도 통일교회 사람들이 전부 다 국회의원이 되고 나라를 움직여야 된다고 생각하고, 미국도 그렇고, 다 그래요. 미국도 통일교회 교인들이 국회의원이 되고, 주 의원이 많이 되는 거예요. 일본 나라도 그렇고, 다 그렇다고 보는 거예요.

이제 멀지 않은 세계를 앞에 놓고 2004년까지, 2012년까지 일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언론기관을 최대로 움직여야 됩니다. 그 준비를 선생님이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언론왕국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어요. 누가 못 따라와요. 그게 무슨 말인가 두고 보라구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소련, 중국도 누더기 판을 만들 수 있어요. 중국이 2010년이면 뭐 미국을 앞선다고 하지만, 내가 있으면 안 돼요. 내 말을 들으면 그냥 그렇게 되지만 안 듣게 될 때는 가지를 못해요. 왜? 자기들의 비밀을 알고 있어요, 언론기관이. 미국의 비밀, 그것을 주는 거예요. 과장급 이상 명부를, 앞으로 이 사람은 어떻게 되어서 무엇을 해먹을 것이다 하는 것까지 전부 준비했다는 거지요.

선생님 혼자 수고를 했나, 죽을 뻔했나?「수고하셨습니다.」수고가 아니에요. 죽을 뻔했는데 죽지 않고 죽을 사지에서 헤엄쳐 나온 거예요. 꿈같은 얘기라구요. 미국이 어떤 나라게? 중국이 어떤 나라고, 소련이 어떤 나라예요?

중국 소련의 젊은이들을 사상교육을 해서 축복받게 해야

이제 2세들을 낚아채서 단결해 가지고…. 그래서 우리가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를 하지 않았어요? 그것 알아요? 4백 명씩 소련, 중국의 청소년들을 4차, 5차 한 것 알잖아요?

그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국제결혼을 시켰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것을 미국에서 해야 돼요. 세계 공산권의 각 나라에서 왔던 사람들이 미국을 떠나고 싶어하지 않아요. ‘미국에서부터 시작했으니 너희들 여기에서 결혼해 가지고 미국 국민이 되라!’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각 나라의 사람들이 전부 다 와 있다구요. 그 사람들이 아래에서 싸우려고 그래요. 이들이 딱 하나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싸우던 패들이 축복 바람이 불게 되면 다 축복받기 때문에 새로이 2세들을 중심삼고 연합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양창식을 중심삼고 미국에 가서 엮어 놓았으니 금년부터 보자구요. 이래서 우리 현진이를 내세웠는데, 청년까지는 바빠서 다 못 하겠기 때문에 청년 책임자는 김봉태를 시켰어요. 김봉태를 시킨 것은 공산주의 이론이라든가 거기에 대한 것은 누구보다 앞서 있기 때문이에요. 현진이도 배워야 돼요. 그래 가지고 공산주의 이론에 대해 통일사상을 중심삼고 젊은 사람들을 새로이 교육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꼭대기에서부터 미국 시민이 되면서, 축복받겠다는 시민만 환영하게 되면 전세계의 2세가 완전히 코에 걸려 들어갑니다. 그래, 부시 대통령이 이것을 지지해야지요. 지지 안 할 수 없어요. 안 하면 모가지가 달아나는 거예요. 차기 대통령이 되나 안 되나 보라구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런 준비를 안 하면 안 됩니다. 자기들 권한이 같은 자리에서, 대통령 자리에서 종의 자리에 떨어지는 거예요. 바꿔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세계를 움직이는 체제가 문제예요. 하나님 왕권은 개인이 필요하지 않아요. 전체가 체제가 돼요. 전체가 전반이 안 되었어요. 일반이란 것은 하나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전능이 없어요. 전권을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했지만 전능이 없습니다. 죽은 것을 살릴 수 없어요. 좋은 것을 접붙여 가지고 좋게 만들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나 하늘은 뭐냐?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면 참감람나무가 되지요? 죽은 그 자리에서 부활할 수 있다는 말이라구요. 사탄은 그것을 못 합니다. 암만 접붙였댔자 자기 자체가 되지 안 된다구요. 그런 대 변혁시대입니다. 상상도 못 하는 거지요. 알겠어요?「예.」단단히 결심하라구요.

모른다는 얘기 그만 두라구요. 알겠어요?「예.」자기 일가에 있어서 잘난 사람이 있으면 가서 불알을 뒤로 잡아당기라는 거예요. 불알을 잡고 뒤로 잡아당기면 뒤로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웃음)「옵니다.」오나 안 오나 해보라구요. (웃음)

여자들은 말이에요, 여기 젖에다 명주실을 놓고, 머리카락 한 올로 해 가지고 끌어도 끌려와요. 한번 해보라구요. 아무것도 아니다 이거예요. 아무것도 기예요? 아무것도 아니라고 그랬지요?「예.」당신이 절대복종하면 어떤지 한번 해보자고, 한 번만이 아니라 두 번, 세 번 해보라는 거예요. 이것은 뭐 코 꿰인 송아지는 문제가 아니라는 거지요. 엎드려 있으라면 엎드리고, 일어서라면 일어서고, 들거든 ‘아이구, 살려 주소, 살려 주소.’ 하는 거예요.

자, 그래서 완전히 하나님 사람을 만들고, 하늘나라의 백성을 만들고 나서, 하나님의 사람,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여자가 되고 하늘나라의 남편이 되어서 부부가 되어야 돼요. 서로 절대 위하는 부부, 절대 위하는 남편이 되어야 됩니다. 자기 의식을 잊어버리고 위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영원한 주인이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자, 그렇게 알고 잘 하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가정맹세 해설

왕권과 뭐라구요?「해방!」왕권과 해방만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맹세문 8절을 생각하면서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완성할 것을’ 이게 아니에요. 거기에 ‘해방권’을 집어넣은 거예요.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맹세문을 그냥 만들지 않았어요. 섭리관에 대조해 봐도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래, ‘참사랑을 중심하고’,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것이 축복 중심가정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환고향해야지요. 제1절이 환고향, 2절은 효자에 대한 것, 3절은 천상세계 아니에요? 4대 심정권, 3대 왕권, 황족권이고, 그 다음에 4절은 가정이라구요. 5절은 천상세계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이상천국 형을 지상에 일체화시키기 위해서는 안 되면 방망이로 휘둘러 가지고라도 촉진화시키기 위해 노력하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6절이 뭐예요? 참부모가 천운을 움직여서 지상에 갖다 심어 주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천운을 움직여 가지고 자기 가정에 심고 나라에까지 심어서 사랑하라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넘어서야 됩니다. 가정권을 넘어서야 된다구요. 그것이 철칙이에요. 말이 아니에요. 가정을 끼고 타락했으니 사탄세계를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예.」어쩔 수 없어요. 영원히 걸려 버려요. 남들은 일하는데 뒤에서 뭐 장사해 먹고 잘살겠다는 녀석들, 잘살아 보라구요. 뿌리가 썩어요, 중심 뿌리가.

7번은 뭐인가? 본연의 혈통이에요. 끝날이 다가왔으니 본연의 혈통을….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심정권, 영원한 일체권을 중심삼고 그것이 다이아몬드같이 빛날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되고, 민족과 세계가 되어야 할 텐데, 이것을 다 축복 중심가정 아담 해와가 깨뜨려 버렸어요. 여러분이 그것을 복귀해야 돼요. 본연의 혈통을 천대 만대 전수해야겠다는 결심을 해야 된다구요. 나로부터 천대 만대 어떻게 순결한 핏줄을 남기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순결을 지키는 핏줄, 핏줄, 핏줄이 내려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의 혈통적 순결한 핏줄을 남겨야 됩니다. 결혼하면 순결한 정조를 남자나 여자나 지켜야 돼요.

그 다음에 뭐예요?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뭐라구요?「심정문화세계!」아니에요. 1년 전엔가 2년 전에 그것을 집어넣은 거예요. 뭐라구요?「위하는 생활을 통하여!」옛날에는 위하게 안 되어 있었어요. 강제로 딱 잘라서 했어요. 끊어 줘야지요. 때가 되었기 때문에 ‘위하는 생활’을 집어넣은 거예요.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뭐라구요?「위하는 생활을 통하여!」위하는 생활이에요. 본연의 혈통을 연결시키는데 위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 부부생활에서부터 가정, 혈족들이 중심을 위해야 돼요. 혁명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 8절에서는 성약시대예요. 성약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 돌아와서, 복귀해 가지고 돌아가려니까 하나님이 창조하던 절대신앙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창조하는 데는 뭐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나 이렇게 한다. 아무것도 없는데 내가 절대 믿는다, 된다!’ 이런 무엇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 되는 것이 뭐냐? 내 실체대상의 사랑의 대상을 만든다, 그것 아니에요? 보이지 않는 내가 보이는 실체를 만들어 가지고 무형과 유형이 부딪치면 폭발해요.

뜨거운 것과 찬 것이 합하게 되면 폭발합니다. 찰 때는 수증기가 안 올라오지요?「예.」더우면?「올라옵니다.」찬 것과 더운 것이 합하면 폭발하는 거예요. 찬 것은 아랫물이요, 가벼운 것, 뜨거워서 증기가 된 것은 구름이 되어 가지고 주고받고 하는 거예요. 주고받는 그 가운데는 만물이 있어서 생명체가 부활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성약시대가 왔으니까 완전히 주고받아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하던 것을 대신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인체의 각 기관을 봐도 우리는 보호받아야 할 상대적 존재

저나라에 가면 하나님이 하는 것과 같이 우리도 다 할 수 있다구요. 먹고 싶다고 생각하면 그대로 다 되는 거예요. 그런 거짓말이 어디 있어요? 그런 것 같아요, 안 그런 것 같아요?「그런 것 같습니다.」‘선생님도 그런 말을 어떻게 할 수 있어? 그런 거짓말이 어디 있나?’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지만, 하도 전부가 그러니까 안 믿을 수 없어요. 눈으로 봐도 그렇고, 귀로 들어도 그렇고, 코로 맡아도 그렇고, 입으로 맛을 봐도 그렇고, 만져도 그렇고, 오관이 그렇다는데 안 믿으면 죽어야지요. 그것은 죽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영계의 메시지를 전부 들어 보면 보는 거와 같아요?「예.」눈으로 보는 거와 같은가 말이에요?「예!」(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것(눈)은 하나님세계, 이것(코)은 인간세계, 이것(입)은 만물세계예요. 딱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것은 횡적으로 되어 있어요, 횡적으로. 얼굴의 절반 이상을 점령한 것이 입이에요. 이 울타리가 절반 이상 된다구요.

이게 땀을 흘릴 것을 알았지요? 여기 입이 땀을 흘릴 것을 알고 울타리 됐어요. 입이 알았겠어요, 다른 사람이 알았겠어요?「다른 분이 알았습니다.」글쎄, 입이 알았겠나, 다른 사람이 알았겠나 이거예요.「다른 사람이요.」여기 눈썹도 왜 있어요? 땀 흘릴 것을 알았다는 거예요. 눈이 알았겠어요, 눈썹이 알았겠어요?「다른 사람이 알았습니다.」다른 사람이 알았어요.

그 다른 사람이, 안 그것이 동기의 근본 주체라는 거예요. 나는 상대적 입장에서 보호를 받아야 산다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이것(입)도 삼위기대로 화음이 되게 되어 있어요. 그래, 원리를 알고 지옥에 간 녀석은 내가 방망이로 골을 까 버리고 날려 버릴지 몰라요.

내 말을 들어야 된다는 배짱을 가져라

빵 안 먹어?「없어서 못 먹습니다.」거기는 안 줬나? (웃음) 내가 대신 탕감시켜야지. 몇 시야?「여덟 시입니다.」오늘은 날이 좋겠다! (웃음) 목욕 또 갈까, 고기 잡으러 또 갈까?「아주 날씨가 좋습니다.」날씨가 좋은데, 오늘 어디 가느냐 그 말이에요. 물어 보는데 무슨….「고기 잡으러….」왜 고기 잡아? (웃음) 오늘은 9수예요, 9수. 10수면 목욕을 갈 텐데 9수예요. 아홉은 탕감이 필요해요. 그러니 여러분이 싫은 곳을 찾아가야 되기 때문에 낚시밖에 없다 그 말이에요. (웃음)

오늘은 9수니까 우리가 사탄세계, 사탄을 잡아먹는 왕초들이니까 큰놈이 걸릴지 모르지. 하나 큰 것 잡고 가야지요?「예.」와서 뭐 소문만 내고 하나도 못 잡고 갔다면 말이 안 되지. 그런데 내가 신나 가지고 뛰쳐나가고 싶은 생각이 안 나요. 그러면 큰 게 안 잡힌다구요. 오늘 여러분을 내보내고 어떤가 보자 하고 생각하려고 해요. 나는 낮잠이나 자고 말이에요. 아들딸들이 나가 벌어 들어오면 아버지는 낮잠을 자도 죄 아니잖아요?「예.」그것이 자연이치예요. 순환법도가 같은 회로예요, 그게. 그러니 불평하는 사람은 죽어야지요. 그것은 빨리 죽어야 돼요. 왜 아버지가 가는데 못 가요?

그 땅 산 것을 한번 돌아보면 좋겠는데, 땅 사는 것 관심 없지요?「관심 있습니다.」매일같이 왔다갔다하면서 ‘한번 돌아봐야 될 텐데….’ 하고 생각했어?「예.」정말이에요?「예.」그냥 답변하는 것 아니야?「아닙니다.」그러면 돌아봤나?「못 돌아봤습니다. (윤정로 원장)」선생님보다 먼저 돌아봐야 되겠나, 나중에 돌아봐야 되겠나?「먼저 돌아봐야 됩니다.」왜? ‘선생님은 나이가 많기 때문에 우리가 더 좋게 설명하기 위해서 먼저 돌아봐야 되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돌아봤어요? 그렇잖아요?

‘아버지 대신 우리가 돌아봤는데, 말한 대로 그렇습니다.’ 그러면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녀석이 어디 있나 이거예요. 차를 기다리는 경계선이 되어야 되고, 그리로 해서 저쪽으로 길도 낼 수 있다고 했는데, 이놈이 길기 때문에 문제가 되고 그랬기 때문에 그 길을 낼 수 있나 한번 보고, 이 동네와 관계없이 속력을 내 가지고 빵 클랙슨을 누르면서 내려왔다 올라가도 입을 열고 지껄이는 놈이 없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구요.

이곳에 앞으로 골프장…. 골프장? 골프장 터예요, 이게?「예.」우리 골프장 하자 이거예요. ‘내가 땅을 빌려 줬으니 몇 년만 되면 찾아야 되겠다.’ 그런 생각 해요? 요 아래에 대학을 세우는데 5백 에이커가 돼요. 고등학교만 서게 된다면 대학생과 싸움을 걸어 가지고, 가라테를 가지고 대학생 한 백 명이고 2백 명이고 한꺼번에 차서 굴려 버렸다 하면 이 주에서 어떻게 돼요? 싸움을 안 하기 위해서는 이사 가야 된다구요. 이사 가면 어떻게 돼요? 학교를 인수받아요. 문 선생이 못됐지요? (웃음) 싸움한다고 해서 주먹으로 싸움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열심히 백 점짜리 공부하는 대학교에서 평균 50점이면 쫓겨나야지요. 잘하는 후배들 앞에서 본이 못 되니 쫓아내는 거예요. ‘저놈의 자식들 연애질하고 아편 먹기 때문에 우리 고등학교를 망친다.’ 하고 데모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대학생이 데모한다고 때리겠어요? 자기들이 비실비실 담을 넘어가야지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동네도 그래요, 동네. 통일교회도 믿자 믿자 믿자 해도 안 믿게 된다면 ‘왜 안 믿었어?’ 하고 달려드는 것을 배길 수 있어요. 통일교회 믿으면 천국 데려가겠다고 하는데, 좋은 것을 알고 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안 믿으면 자기가 지옥으로 구멍을 찾아가야지요. 자리잡는 날에는 다 내 말 들어야 되고, 우리 말 들어야 된다 하는 배짱을 가져라 그 말이에요. 10년을 기다리면 틀림없이 내가 왕초가 되는 것이다, 그런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공금을 마음대로 쓸 수 없어

송용철!「예.」그 2백만 달러 계약금 다 지불했나?「잔금은 지불했고요.」글쎄, 돈 다 지불했나 말이야?「아직 다 지불 안 했습니다.」그럼 얼마 지불했나?「10퍼센트 계약금만 지불했거든요.」그러니까 2백만 달러, 190만 달러를 불렀다는데 190만 달러 현찰을 갖고 있느냐 물어 보는 거야.「그렇습니다.」어떻게 현찰을 갖고 있어?「은행에 예금되어 있습니다.」자기들이 백만 달러를 예금했나?「어떤 백만 달러 말씀하십니까?」사는데 내가 절반밖에 안 대준다고 그러지 않았어? 예금이 자기 돈이야?「마셜 군도에서 말씀하신 것 말씀하십니까?」마셜 군도에서 2백만 달러에 사겠다고 그랬는데 내가 백만 달러, 절반 대준다고 그러지 않았어? 그 2백만 달러 돈이 다 있다는 것이 자기가 교회에서 백만 달러 받을 것을 합해 가지고 2백만 달러 돈 다 되어 있다는 말이냐 그 말을 묻는 거야.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김효율!「예.」그 백만 달러만 놔두고 전부 옮겨가. 절반 대준다면 그렇잖아? 이놈의 자식들, 그 돈 가지고 수리까지 할 것을 생각하고 있어.「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돈을 가지고 수리하려고 생각했지 아버님께서 주신 돈은….」아니, 수리는 좋아. 2백만 달러에 백만 달러 받은 것 떼고 말이야. 거기 천만 달러 있잖아? 천만 달러인가, 천백만 달러인가?「천만 달러 주셨습니다.」천만 달러 주다니, 누구를 줘? 예치했지.「예치해 주셨습니다.」말을 그렇게 하고 있어? 예치했으면 주인한테 승낙 받고 써야 될 것 아니야?「예. 알겠습니다.」그러면 돈이 어디 있어? 2백만 달러가 어디 있어? 자기 돈이야, 이게? 세계의 돈이야. 공금이야. 공금약취 죄가 있지? 자기보다 어려운 교회가 얼마나 많아? 아프리카를 돕는 것이 도리어 편해.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 그걸 그르다고 한다면, 그르다고 하는 녀석이 그르지.

맨 처음에 2백만 달러짜리 사야 된다면 내가 절반은 대준다고 그랬지, 2백만 달러 대준다고는 생각도 안 했어. 가만 보니까 그 돈 가지고 수리까지 할 것을 생각하고 있더라구. 도깨비 같은 녀석! 그러니까 당장 옮기라구. 알겠어? 효율이!「예.」그것 다 옮겨가라구.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본때를 보여야 되겠어.

학교 프로젝트는 나중에 얼마든지 할 수 있어. 여기에 도적놈의 새끼들이 많아, 가만히 보니까. 무엇이니 무엇이니 어떻게든 돈 한푼 안 내려고 그래요, 궁둥이 꼬리를 저으면서. 말만 하고, 재까닥 재까닥 집을 팔아서라도 할 생각 안 하고, 요리요리 해 가지고 선생님이 이렇게 되면 어떻게 하겠지 하고 끌고 끌고 있어요. 나 그런 것 싫어요. 체질적으로 싫어해요. 여기 전부 다 인사조치 할지 몰라요.

하라면 하라는 대로 하지, 그렇지 않으면 보따리 싸고 못 하겠다고 후퇴하든가 하라구요. 못 하겠다면서 후퇴도 안 하고 옛날 그 식으로 해 가지고 누구를 망치려고 그래요? 똑똑히 알라구요. 이제는 내가 한푼도 공금을 쓰지 않으려고 생각해요. 지금까지 고생했던 사람들은 집이라도 사주고 그랬지만 말이에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자기들의 교회, 기성교회라도 전부 인수하고…. 살리고도 남아요. 그것이 다 자기들 것인가? 하나님 것이에요. 장손 되는 장수가 인계해 가지고,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본때만 보이면 역사에 남을 수 있는 비석이 서는 거예요. 기념탑이 선다는 거라구요.

내가 36가정에게 집도 사 주고 다 그랬어요. 요즘에 오래된 식구들 집을 사준 것이 공짜로 준 것이 아니에요. 72가정, 고생한 사람들도 이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랬어요. 그래, 소생·장성·완성, 120가정까지도 내가 도와줬어요. 3단계 이상 도와주면 안 돼요.

우리 아들딸들도 지금 세간내라고 집도 사주고 다 그랬어요. 여러분 회의의 결과예요. 다 그러기를 원한다고 했기 때문에 그것 불평할 사람이 없어요. 순차적으로 그럴 거라구요. 다른 사람도, 가까이 있던 사람도 같은 자리는 아니지만 최소한도 살던 기준이나마 자리잡아 주려고 한다구요.

송용철 선생, 아시겠습니까? (웃음) 알겠나 말이야, 이놈의 자식아?「예. 알겠습니다.」자식이라는 말을 해야 듣겠나, 이놈의 자식아. 웃을 것이 아니에요.「저희가 가지고 있던 돈이 호주 돈으로 백만 달러였습니다.」백만 달러 뭐?「오세아니아 헤드쿼터가 가지고 있는 돈이 호주 돈으로 백만 달러 갖고 있었습니다.」백만 달러를 가졌으니까 내가 절반 대 준다고 그러지 않아? 그러니까 천만 달러에서 백만 달러만 떼고 9백만 달러는 보내라 그 말이야. 그 말이 그 말 아니야?

천만 달러를 자기에게 맡긴 것이 아니라구. 내가 해양계획, 호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만들려고 하는데 호주 자체가, 문교부가 움직이지도 않고 있잖아? 네가 그런 일을 하지 못하잖아?

효율이!「예.」뉴욕이나 이제 한국의 은행에 갖다가 예금하라구, 제일 이자가 많은 데다가.「예. 그렇게 하겠습니다.」여기다 하지 말라구.「여기 우선 필요한 것은 넣어야지요.」넣기는 뭘 넣어? 여기 이 사람들도 다 가만히 보니까 자기 쓱쓱 하는 것이 많아.

이제 세계 왕궁을 만들고, 교육기관과 공공기관을 지어야

그리고 여기서 우리가 사준 배를 타고 고기 잡은 그 고기 값은 가외 것이니 예치하라고 그래. 알겠어?「예.」덴스키(天助;수산사업 조직)에 집어넣지 말고 따로 예치하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내가 쓰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배를 더 사자 그 말이에요.「예.」

덴스키 그거 필요 없어요. 사람도 내가 배치하고 그랬지, 덴스키야 꿈이나 꿨나? 이래서 큰 배를 만들어서…. 현재 아이 엔 피(INP)에서 배를 52피트로부터 만들어요. 그것을 누가 물겠어요? 잡아서 월급 받고 남은 그 돈들이야 덴스키와 하등 관계없는 거라구. 그리고 거기서 고기 잡는 것과 같이 여기 월급도 말이야, 그 돈을 그대로 줘 가지고 남게끔 들이모는 거예요. 아프리카 사람들을 데려다가 어부로 만들려고 그래요, 미국 놈들, 일본 놈들보다도.

이번에 배를 나눠 주는 것도 그래요. 옛날에 160개국에 4척씩 안 나눠 준 배들을 배를 만들든가 돈을 계산해서 새로 큰 배를 만들어서 본을 잡아 가지고 콘도미니엄식으로 배를 중심삼고 10집, 20집, 30집에서 벌어먹어라 이거예요. 그렇게 해서 돕는 운동을 해서 선전이라도 해야 되겠다구요.

인디언을 수습하기 위해서 배를 주려고 했는데 코디악에서 배 열 척 값을 다 날려 버렸어요. 배를 사서 갖다 주라고 그랬는데 뭐 이러고 저러고 하다가 다 말아먹었어요. 박구배가 지금까지처럼 그렇게 하는 때는 지나갔어요. 틀림없이 나보다 우리 아들딸에게 관리시키려고 그래요. 한푼 용납이 안 될 거라구요. 그런 때가 됐다구요. 알겠어요?

알겠어요?「예.」송 서방!「알겠습니다.」지금 알았어? (웃음) 그렇게 어물어물 넘어가려고 하다가 ‘몰랐습니다.’ 해 가지고 전부 다…. 이거 그냥 둬두면 그 돈 가지고 수리비로 다 쓰고 나서는 ‘썼습니다.’ 할 거라구. ‘썼습니다.’ 하게 되면 모가지 달아나는 거예요. 교회를 팔아 가지고 반환하게 할 거라구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세계 왕궁을 짓고, 세계 교육기관을 만들고, 공공기관을 만들어야 됩니다. 어떤 빌딩, 어떤 도시보다도 훌륭하게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거지가 똥 싸 뭉갠 데 가서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없어요.

세계 인류를 위해 선전하고 교육해야

여기도 그래요. 학교를 만드는 거예요. 브리지포트 대학도 다 썩어 버린 거예요. 전부 다 수리했어요. 돈이 얼마나 들어갔는지 몰라요. 그 미국 교수 간나들, 전부 도적놈이지, 문 총재가 수고한다고 해 가지고 한푼이라도 돕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구만. 그놈의 나라 망해야 되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들 교육할 필요도 없고, 외국 사람들을 데려다가 교육시켜야 돼요.

세계를 위해서 내가 투자했지 미국을 위해서 투자하지 않았어요. 세계 인류를 위해서 선전해야 되고 교육해야 됩니다. 언론기관도 미국을 위한 언론기관이 아니에요. 세계를 위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미국을 밟고 넘어가 가지고 세계를 위해서 따라가라는 것입니다. 미국을 따라가는 언론기관이 아니에요. 그 기준을 다 만들어 놓았어요.

그걸 미국이 싫다고 하기 때문에 대번에 중국과 소련에 <워싱턴 타임스> 같은 것을 만들자고 하는 거예요. 그것은 세계적이에요. <워싱턴 타임스>도 미국 재산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살아 남기 위해서는 비상대책도 취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 근처의 가까운 데 사람 눈이 뽑혀져 나가고, 귀가 떨어지고, 코가 떨어지고, 그렇게 무자비하게 행하지 않고는 전체가 살아 남을 길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미국에 언론기관을 만드느라고 수십억 달러를 투자했습니다. 남들은 미국에 와서 돈 한푼이라도 긁어 가려고 하는데, 나는 미국에 보태 가지고 하는 거예요. 미국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미국을 넘어 세계를 위하고 유엔을 위해서입니다.

유엔에 신문사가 없어요. 이놈의 반대하는 것들을 유 피 아이(UPI) 통신을 중심삼고 한번 긁어댈 거라구요. ‘살려 주소, 살려 주소!’ 할 수 있게 만들 것입니다. 그렇게 무섭던 신문사를 유엔 신문사로 만들게 되면 목을 길게 늘어뜨리고 따라올 거라구요. 지금 유엔에서 언론인들을 환영할 수 있는 부처 가운데 제일 중심 자리를 우리가 차지하고 있어요. 미국의 국무부를 통해 가지고 기합을 주는 거예요.

유엔 사무총장이 ‘통일교회 신문사가 뭐인고?’ 하다가 9개 부처에 기합이 내려가니까 ‘아이고, 미안합니다.’ 해서 쫓아냈던 사람을 오라고 해서 자리잡아 준 거예요. 그것 다 모르지요? 그래 가지고 뭐 선생님을 사랑하고, 선생님의 직계 자녀라고 할 수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그 놀음 할 줄 알아야 돼요. 앉아 가지고 세상이 자기 것이 안 된다구요.

내가 언론기관에서 왕초가 되어 있어요. 요전에 주동문이 말한 것 들었지요?「예.」꿈같은 일이 벌어졌다구요. 주동문도 모르지요. 선생님이 괜히 애틀랜틱 비디오 센터, 또 워싱턴의 뭐인가?「프레스센터입니다.」프레스센터 이름이 뭐던가? 프레스센터의 각 나라에 인공위성으로 연락하는 모든 그 장치가 우리 것이에요. 비밀을 다 알고 있어요. 그러한 프레스센터, 또 방송할 수 있는 인공위성에 연결할 수 있는 그런 회사가 넷이에요. 다 모르지요? 그것을 합하면 어떠한 언론기관의 모든 것이 종합되는 거예요. 그래서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사서 껍데기 같은 것을 붙여 놓으니까 지금 최고가 되어 있어요.

이걸 대비하기 위해서 영국 통신사는 8백억 달러를 들여서 앞서겠다고 눈이 붉어져 가지고 합동공작을 하고 그런 거예요. 암만 해도 5년 이상 떨어져 있다는 거예요. 모르는 녀석들은 종새끼가 되어야 된다구요.

기반을 다 닦고 다 가르쳐 줬으니 행하라

전자세계의 왕초가 됐어요. 지금 우리 애틀랜틱 비디오 센터를 중심삼고 앉아 가지고 국제회의 하는 것은 벌써 5년 전부터 시작했어요. 부시 행정부는 그게 없어요. 우리가 만반의 준비를 다 했으니 어디든지 다…. 조그마한 회사에서 크게 하니까 이 부시 대통령이 보니 세금문제라든가 이게 큰 문제거든요. 이걸 변명하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이메일로 집어넣으면 전국적으로 일방통행할 수 있는 전부가 되어 있어요. 전국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준비가 다 되어 있다구요. 방송만 들어가게 된다면 2억7천만이 듣지 말래도 들을 수 있게끔 되어 있다구요. 나발을 불 날이 가까워 올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은 만반의 준비를 하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세계에 있어서 어느 기준만 넘어가면 밀어 제낄 거라구요. 비밀을 다 알고 있는데.

한국과 일본이 나를 우습게 알고 있어요. 한국은 한번 긁어만 대면 왱가당 댕가당 어디로 날아갈지 몰라요. 뭘 해먹고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있어요. 얘기를 안 해서 그렇지. 목사들? 도둑놈의 새끼들!

그래, 그냥 안 돼요. 미국 국회 자체도 우리 워싱턴 타임스 기재를 돈 내고 빌려 쓰는 거예요. 국무부 국방부도 그래요. 방대한 준비를 하는 거예요. 돈이 얼마 들어갈는지 모르지요. 한푼이라도 헌금이나 했어? 꿈도 안 꾸고 있어, 이 한국 놈들! 자기들 먹고 살겠다고, 자기 새끼니 무엇이니 구더기 새끼들을 품고 그것들하고 먹고 살겠다고 하는 거예요.

나는 그래요. 세상적으로 생각하게 되면 분해요. 부모라는 말이 원수예요. 모르니까 가르쳐 줄 때까지 기다린 것 아니에요? 이제 왕권이니 뭐니 다 가르쳐 줬어요. 알겠어요?「예.」행하라구요. 안 하면 골을 까 버리고 치우는 거예요. 여러분한테 분풀이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윤태근!「예.」왜 자꾸 조노? 여기서 제일 잘 졸더구만. 왜 그래? 뭐 걱정이 있어?「아닙니다.」그렇게 편안해? 졸 여력이 있어? 책임지겠다고 하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어제도 제주도를 철거시키려고, 땅까지 다 팔아 오려고 그랬어요. 제주도가 불쌍하기 때문에 지귀도니 뭣이니 땅을 다 사 놨는데, 이놈의 자식들, 도에서 어떻게든 망치려고 그랬어요. 이제는 ‘문 총재가 하고 싶은 대로 하면 좋겠습니다.’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다 망쳐 놓고 말이에요. 그 땅 값 이제 좀 올라갔나? 요즘에 땅 값 비쌀 거라구요.

태평양의 주인이 되자

벙끗 하는 날에는 다 정리하려고 그래요. 미국도 정리하고, 여기도 내가 약속한 것이 16개국에서 중고등학교를 교육해 가지고 미국과 선진국이 점령한 그 나라 사람들을 역으로 가르쳐 줄 수 있는 교육을 할 생각을 하는 거라구요. 내가 지금 그래요.

태평양에 주인이 없어요. 미국도 도망갔습니다. 미국 자체가 태평양이 필요해요. 젊은 사람들이 대양세계에 와서 일할 사람이 없어요. 생각하게 되면 일했댔자 국비를 쓰더라도…. 일본이라든가 한국이라든가 제2단계의 국가들이 돈벌이가 되기 때문에 이게 크게 되면, 연합하게 되면 미국이 가는 길도 막을 수 있고, 세계를 망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견제하려고 그래요. 그런 것 알아요? 그런 걸 눈치채 가지고 거기에 걸리지 않고 살 요량을 해야 돼요.

그래서 여기서 흑인들을 열심히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바다에 나가는 사람들을 배를 만들어 줘 가지고, 못 하니까 벌어 가지고, 한 50척을 만들어 벌어 가지고 밤낮 없이 24시간, 밤에도 고기를 잡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10년 내에 양식을 해 가지고 잡는 양의 10배만 하게 되면 언제든지 그 양을 잡아도 되는 거예요. 고기가 없으면 얼마나 잡기가 힘들어요? 양식해 가지고 보내면 포인트 되는 데 고기들이 많이 붙어 살기 때문에 잡기도 쉽고 다 그렇다는 거지요. 그것이 우리 목장이에요, 목장. 농사 터와 마찬가지예요.

평평한 바다 속에다 트럭이라든가 자동차 같은 것을 산같이 쌓아 놓으면 그게 고기 집이 돼요. 수만 수십만 마리의 고기가 살기 때문에 낚시라든가 뭘 해도 되고, 그 주변의 10미터, 20미터, 50미터 안에 그물을 집어넣게 된다면 고기를 얼마든지 잡을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농토보다 더 좋아요. 만년 농토예요. 농토는 비료를 주고 수고해야 되지만, 이렇게 해놓게 된다면 잡는 기술이 필요 없이 잡기가 점점 쉬워요. 그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농사짓는 곡물이 문제 아니에요. 곡물 이상 영양이 있어요. 고기는 단백질이 풍부한 것을 잡아먹기 때문에 인간의 건강에 필요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넓은 바다가 농사 땅보다 더 귀한 거예요. 그런 것 알아요? 플로리다 같은 데 가게 된다면 바다 점령하는 싸움이 벌어져요. 땅을 전부 다 바다와 팔고 있어요. 거기에 장치를 하게 되면 자기가 배 한두 척 가지고도 만년 벌어먹고 살아요. 안내해 가지고 틀림없이 가서 낚시해서 그 고기를 잡거든, 다른 데 가서는 못 잡더라도.

바다에서 배 한 척만 있어도 살 수 있어

여러분이 이제 늙은 다음에 뭘 하겠어요? 배 하나 쓱 해놓고, 배도 어디 왔다갔다하는데 운전하는 것이 아니에요. 두 시간, 세 시간 가는 것도 스위치 딱 집어넣고 방향만 컴퓨터에 집어넣으면 말이에요, 가는 것도 자면서도 다 가요. 딱 가 가지고 삑 다 왔다고 벨 소리가 나면 눈뜨고 낚시질하는 거예요. 올 때 틀어놓고 30미터, 50미터 표시만 하면 삑 하고 신호를 해요. 그렇게 하면 되는 거예요.

바다도 그렇고, 어디든지 육지도 그래요. 육지도 요즘 그렇잖아요? 차가 다 그래요. 그렇지요? 봉사들이 운전할 때가 왔어요. 그거 얼마나 신선놀음이에요?

하루에 뭐 한두 마리만, 한 마리만 잡아도 먹고 살아요. 안 그래요? 하루에 한 마리씩 일주일이면 일곱 마리를 바다 앞에 호수를 잘 만들어 놓고 거기에 잡아다 넣어 놓으면 되는 거예요. 그렇게 잡아다 넣어 놓으면, 일곱 마리를 잡아넣으면 일주일 먹어요. 30마리면 한 달에 한 번씩 갖다 오면 된다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런 편리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바다에 대해 선생님이 미칠 듯이 관심을 갖는 거예요. 이제는 할 것을 다 했어요. 이제 여기는 마지막 아니에요? 오대양 어디든지 전부 내가 다 알고 말이에요. 고기가 많다는 알래스카하고 멕시코만하고, 그 다음에 보스턴 글로스터 지역이 미국의 3대 어장이에요. 노르웨이까지 하면 세계의 4대 어장인데, 이 가운데 3대 어장을 갖고 있는 미국이라구요. 거기에 대해 훤히 알고 있어요.

튜너 잡이를 가더라도 튜너가 왔다 하면 내가 먼저 가서 잡아요. 튜너가 먹고 싶으면 말해요. 여러분이 안 잡으면 내가 잡겠다구요. 이제는 여러분 누구든 배가 있으니 뭘 잡아오라고 하면 전부 잡아와야 하게 되어 있어요. 그렇게 해서 다 가르쳐 주려고 그러잖아요?

4년씩 판타날에 가서 했지요?「예.」판타날에 가서 할 때 악어가 많은 데서 서서 낚시하는 것은 지극히 위험한 거예요. 그것도 생각하지 못하고 버티고 서서 이렇게 하더라구요. 밤이 되면 틀림없이 스크리 뱀이 와서 꽁지로 감아 버려요. 꽁지로 휙 감아 보라구요. 순식간에 삼켜 버려요. 그것도 모르고 했어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총을 가지고 다니면서 낚시질해야 돼요. 총도 엽총 가지고는 안 돼요. 스크리 뱀이 엽총 맞아 가지고 죽나요? 먼 거리에 맹수들이 있다구요. 거기가 얼마나 위험한 곳이에요? 피라냐가 있지요?「예.」면도칼로 싹 해 가지고 말이에요, 피만 나게 해보라는 거예요. 우루루 몰려들어서 한꺼번에 다 파먹어요. 미운 사람이 있으면 잡아 가지고 면도칼로 싹 하게 되면 몽땅 달아나는 거예요. 그런 것을 훤히 잘 알고 있지요.

그리고 우리 운전하던 아이 있잖아요? 그 애 이름이 뭐던가? 효율이!「예.」이름이 뭐던가?「….」그 녀석은 고래가 있든 뭐가 있든 무서워하지 않아요. 참 이상하지요. 스크리 뱀이 악어를 잡아먹는데 말이에요, 벌써 어디서 쓱 소리가 나면 큰 스크리가 큰 악어를 잡아먹는다는 것을 다 알고 있어요.

그리고 세 발, 네 발짜리 된 것을 잡아요. 이렇게 굵은데 말이에요. 그것 잡아 가지고 배에 실었더니 냄새가 고약하더구만. 그걸 삶아 먹으면 참 맛있다나? (웃음) 그거 한 마리면 수련생 30명, 40명은 실컷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뱀 요리를 해줘 가지고 맛있는 빠꾸 요리를 먹겠느냐, 뱀 요리를 먹겠느냐고 하면 뱀 요리 먹겠다고 할 거예요. 뱀 요리가 더 맛있을지 모르지요.

못 먹는 것이 없어요. 그러니 왜 굶어 죽겠어요? 밑감 같은 것을 밤에 해서…. 그것이 근방에 사는 곳이 있다구요. 그걸 해 놓으면 낚시질도 할 수 있어요. 그런 것이 취미라구요.

역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을 남기고 죽겠다고 생각하고 산다

이제는 내가 갈 데가 없어요. 어디를 가겠어요? 환태평양 복판의 밑창에, 6천 미터, 만 미터 되는 이런 곳에 무엇이 사느냐 들어가 보고 싶지만, 그 압력에 무엇이든지 다 짜부라져요.

30미터만 들어가더라도 큰 참대가 짜부라져요. 드럼통이 짜부라진다구요. 거기에 새우 같은 고기가 살아요. 야! 그 압력을 어떻게 견디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신비로운 거예요.

내가 젊다면 틀림없이 무엇이든지 만질 수 있는 것을 만들어 가지고 답사 한번 했을 거예요. 그러다가 죽으면 그 지역이 성지가 될 것 아니에요? 세계의 통일교회 젊은이들은 선생님이 만 미터 이상 답사하다가 영계에 갔는데, 백 미터쯤은 헤엄치고 맨발 벗고 뛰어야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그것이 필요해요. 이왕에 영계에 간다면 그런 기념할 수 있는, 역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을 남기고 죽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고이 누워서 죽는 것보다.

그래, 선생님이 좋기만 한 줄 알았더니, 고약한 선생님을 만났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명정!「예. 그렇습니다!」(웃음) 뉘시깔을 보니 틀림없이 ‘그렇습니다.’ 할 거라구요.

통일교회 역사에 없는 것이 없어요. 내가 욕도 잘 한다고 소문난 것 알아요? 국회의원까지 알더라구요. ‘욕은 하지 마십시오. 좋은 날인데 좋은 말씀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웃으심) 욕먹어서 나쁠 게 없지요. 하나 안 돼 가지고 싸움하면 욕하지요.

그래, 내가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만나 가지고 못 하면 즉방으로 들이대요, 솔직하게. ‘종교인은 솔직한 거요. 솔직은 정의와 통한다.’ 한마디 해놓고 ‘당신, 그런 얘기 할 수 있어?’ 하고 다리를 들게 해놓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큰판에 가서는 내가 어른 노릇을 할 줄 알아요. 뭘 모른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무서운 호랑이 같고, 욕 잘 하는 선생님이라는 거예요. 욕만 가지고 세상이 치리되나요?

우리 아이들도 할아버지 하면 무서워해요. 아까 신팔이도 ‘왜 우노?’ 하니까 뚝 그치잖아요? 사냥 못 하는 늙은 호랑이가 필요해요. 사막에서는 늙은 사자가 필요해요. 그렇지요? 높은 등성이에 앉아 가지고 꾸벅꾸벅 하면서 이러고 보고, 토끼새끼, 쥐새끼가 옆에 와서 벌레도 잡아먹고 다 이러더라도 가만 두고 보는 거예요. 이래 놓고 암놈이 사냥 나가서 잡아와 가지고 진상을 바쳐야 먹어요. 암놈이 잡아 주는 것이 맛있는 모양이지요? 그래야 먹는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죽을 날이 되어 오면 활동하기 싫잖아요?

그러니까 냄새도 나고, 파리도 끓고, 벌레도 많고 다 그래요. 그것을 새들이 와서 잡아먹고 이래도 모른 체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바람에 쥐새끼도 와서 물어뜯고 다 이러잖아요? 토끼도 와서 놀고, 노루나 사슴도 와서 놀고 말이에요. 수사자는 좀 해 가지고는 잡아먹지 않거든. 그러니까 친구같이 이러고 보는 거예요. 그렇지만 거동하게 되면 아는 놈들은 다 도망가요. 토끼나 쥐 같은 것은 그걸 보고는 ‘저것들은 왜 도망가나? 나는 안 무서운데.’ 이러는 거예요. 세상이 다 그렇게 사는 거예요.

요전에 작은 배를 탔던 사람들은 바꿔 타게 되어 있지? 효율이!「예.」그 호라이즌인지 그것은 언제 되나?「예. 아직도 2주일 더 작업해야 된다고 그럽니다.」이놈의 자식들! 몇 달이야, 몇 달? 1년 걸리겠구만.「뜯어 보니까 많이 상해 있어서….」그걸 언제 뜯어 놓은 거야? 선생님은 그런 것 못 봐요. 내가 다 해 버리지.

오늘은 날이 좋구만! 바다 물결이 안 보이는 것 같은데? 몇 시야? 「열 시 반입니다.」이제는 저녁때에 훈독회 하고 새벽같이 나가요, 훈독회하고 나가요? 옛날에는 다섯 시 전에 나가곤 했다구요. 지금 몇 시야? 고기는 긴긴 밤 지루한 시간을 보내고 해가 떠오르면 나와 놀고 떠돌이 고기들을 잡아먹느라고 얕은 데로 나온다구요. 트롤링을 하려면 얕아야 돼요. 깊이, 2천 미터 아래에 있는 것이 암만 뒤져도 나오나요? 나와야 잡는다구. 자! (경배)

밥 먹고 나갈래요? 「예.」 나는 언제 나갈지 모르니까 전부 나가 마음대로 배 타고 가서 잡아 보라구요. 코나 배를 효율이가 타나? 「준비되어 있습니다.」 나갔다가 내가 부르거든, 전화하든가 하면 오게끔 할 테니 기다리지 말고 나가서 잡아요. 알겠어요? 「예.」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