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통일교회 성혼식이 이루어지기까지, 또 축복이 계승되는 것이 우연히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축복이라는 것은 혈통을 전환하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를 논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 혈통전환을 누가 하는 것이냐가 문제입니다. 혈통을 누가 전환시켜야 하느냐? 부모님이 이 일이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이후에 어떻게 되었느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해와가 생겼고 타락한 해와의 아들이 생겨났습니다. 가인세계가 있는 거예요. 가인세계는 있는데 아벨세계는 없습니다. 가인세계의 어머니 아버지와 아들은 있었지만 아벨세계는 어머니도 없고, 아들도 없고, 아버지도 없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전환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아벨이 서기 위해서는 어머니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또, 어머니가 있기 위해서는 아버지가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재림이라는 것이 있는 거예요. 이 땅위에 재림이 왜 필요하냐? 이 땅 위에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아벨 자식을 묶어야만 가인 자식을 구해 가지고 가인세계에서 사탄을 잘라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가인적 세계는 아벨적 세계와 별다른 세계이지만 잘라 가지고 지옥에 보낼 수 없습니다. 거꾸로 따라가야 된다는 이것입니다.
이것이 아벨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된 아벨 앞에는 가인 부모가 따라가야 됩니다. 그 뒤에 가인 자식이 따라가야 되고, 사탄이 맨 뒤에 서야 됩니다. 이러므로 말미암아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하나의 혈통을 통해서 일렬로 들어가야 됩니다.
그런데 타락한 후에는 일렬로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어진 것입니다. 이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이 손댄 출발이 아벨입니다. 출발이 아벨이라는 거예요. 아벨을 통해서 가인을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이 강제가 아닙니다. 가인을 위해서 희생하는 자리에서 자연 굴복시켜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자연 굴복시켜 가지고 가인과 아벨이 하나된 그 터전 위에서 가인세계의 어머니를 돌려놓아야 됩니다. 강제가 아니예요. 돌려놓아야 한다. 돌려놓는 이런 일이 복귀섭리의 공식입니다.
이것이 개인이나 가정에서도 그래야 되고, 종족적 대표가 국가적으로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민족적 주류가 있는 거예요, 주류. 가정적 주류의 중심 가정, 그 다음에는 종족적 중심 가정,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가정적인 중심이 주류에 선 그 가정이 가야 할 길이 있습니다. 그 가는 길은 그 가정만으로는 못 가는 것입니다. 천상천국이라는 것은 전체를 대신한 완성세계이기 때문에 가정적 출발을 하는 그 가정은 종족의 길을 가야 됩니다. 종족이 갈 수 있는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타락한 세계는 이미 개인·가정·종족·민족을 다 있으니, 이것들을 유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시작되어 가지고 장손을 중심하고 종족을 재편성하고 그냥 그대로 종족은 민족으로, 민족은 국가, 자동적으로 직행해 가지고 하늘 왕궁까지 갈 수 있는 길이 생겨나는데, 사탄세계가 완전히 막아 버렸습니다. 사탄세계 개인 기반, 가정 기반, 종족 기반, 민족 기반, 국가 기반, 이 8단계의 기반이 있기 때문에 이걸 전부 전복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벨 가정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메시아 사상이에요. 아벨 가정을 찾지 못 하면 이 지상에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지상·천상천국이 실현되지 않습니다. 이것을 하기 위해서 구약시대는 아벨의 터를 닦아 나온 것입니다. 아벨의 터를 닦기 위해 제물이 희생되는 것입니다. 만물을 희생시키는 것은 아들을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아들을 희생시키는 것은 부모를 위해서, 부모가 희생되는 것은 하나님을 위해서입니다. 전부 다 큰 분야의 부활권을 위해서 희생시켜 나아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오늘날 축복가정, 우리 통일교회면 통일교회가 지금까지는 개인, 가정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나아갔습니다.
2차대전 직후에 영·미·불이 하나되었습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하나님으로서는 가인과 아벨의 역사를 창세 이후 타락한 때서부터 지금까지 가인 아벨을 세워 가지고 신부권 국가 형태의 대표로 세운 것이 영·미·불입니다. 어머니 나라가 나올 때까지 아들딸의 나라가 전부 다 전도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역사상에 1965년 전까지 그 일을 했다는 거예요. 이것을 뒤넘이치고 뒤넘이쳐 나왔다는 것입니다.
영·미·불이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비로소 국가적 기준에서 가인적인 세계를 정복해 가지고 아벨적인 세계 형태가 이루어졌던 것입니다. 그래서 일·독·이를 굴복시켰습니다. 일본을 굴복시킨 거예요.
예수님은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성신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발전한 후에는 성신과 예수가 영적으로 협조해 나오는 것입니다. 실체적 기반의 승리를 못 했다는 거예요. 이것을 반대한 것이 무엇이냐? 기독교를 사탄세계, 가인세계가 전부 다 반대했습니다. 유대교와 기독교를 멸망시키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 목적을 위해 세계적으로, 총체적으로 단결된 것이 일·독·이입니다. 이래 가지고 있는 힘을 다해서 먼저 치는 것입니다.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을 통해 가지고 먼저 공격해 나오지만 영·미·불이 하나되어 가지고 승리했습니다. 먼저 맞고 승리했다는 거예요. 이것을 승리하는 데는 영적 기반의 승리만 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니까 세계 대전으로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라는 무대를 중심삼고 하늘땅이라는 초점과 세계의 초점을 한 점에 귀결시키기 위해서 영육간 세계 판도권을 결정짓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결정짓는 것이 2차대전입니다.
2차대전은 영육이 하나되어 가지고 비로소 기독교 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기독교 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한 것입니다. 세계가 통일되었다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두 혈족이 없어진다는 이것입니다. 두 나라가 없어진다. 이 통일적 기반 위에 오시는 메시아와 하나되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그러면 누구를 따라 들어가야 되느냐? 메시아입니다. 천국은 누가 먼저 가느냐? 아담이 먼저 가는 거예요. 아담과 아담 가정이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아담 종족이 들어가고, 아담 민족, 아담 국가, 아담 세계가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세계적 판도로 이루어진 이 모든 국가가 오시는 메시아를 맞아들여야 됩니다. 오시는 메시아는 타락한 아담의 자리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또, 실패한 예수님의 자리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모든 세계적 국가 형태를 갖춘, 해와 국가 가인 아벨 국가가 하나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누구로 말미암아 되어 있느냐? 하나님과 예수로 말미암아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싸움의 터전에서 승리한 주인의 권한은 누가 가져야 되느냐? 하나님과 예수님이 가져야 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그걸 가져서 무얼 할 것이냐? 그걸 가져서 뭘 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 나라와 하나님이 하나되어서 혈통전환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세계의 총결론입니다.
하나의 통일된 세계 위에 메시아 와 가지고 하나되어서 예수님의 신부를 택하고 가인 아벨 승리의 패권 자리에 서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가인 아벨의 입장이었던 것이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여기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됐다면, 하나된 그 기준은 혈통적인 인연에서 어머니와 아들딸이 개인적으로 승리한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왕이 먼저 사랑해야 합니다. 사랑은 출발은 왕이에요, 왕. 왕이 됐으니 아담 대신 메시아가 그 일을 성사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모시는 왕궁을 설정해서 예수님의 결혼식만 하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는 무얼 하느냐? 혈대를 전환하는 것입니다. 혈대를 전환해 가지고 지금까지 하늘이 요구하는 내용, 사탄세계에 제시해 가지고, 사탄 때문에 피 흘렸던 모든 것을 탕감하기 위한 제물시대, 제물시대 구약시대, 그 다음엔 자녀가 제물된 신약시대, 신약시대에는 예수가 피를 흘렸다는 것입니다.
제물의 목적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보다 더 높은 차원의 제물, 아들이 피를 흘려야 되는 것입니다. 아들이 피를 흘렸는데도 그 일이 성사되지 않으면 부모가 피를 흘려야 돼요. 이 땅 위에 그런 탕감길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아들이 안 하면 어머니가 해야 되고, 어머니가 안 하면 아버지가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탕감길입니다.
그래서 예수를 중심삼고 그러한 가정 왕국이 성립됐다면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전부 축복을 해주는 것입니다. 축복의 내용은 무엇이냐 하면 구약시대의 제물적 조건, 그 다음에 신약시대 아들을 위한 조건, 어머니를 위한 조건, 아버지를 위한 조건, 가정을 위한 조건, 나라를 위한 조건을 걸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이런 모든 것을 희생시켰기 때문에 그 내용을 전부 부활시키는 기반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메시아로 와 가지고 실패했기 때문에 예수님이 피를 흘렸습니다. 그런 피흘린 역사를 통해 제물적 구약시대는 지나가고 신약적 제물시대로 이전해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자체가, 기독교가 가는 곳곳마다 피를 흘리는 것입니다. 피를 흘리는 목적은 무엇이냐 하면 앞으로 오시는 부모의 길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만물을 희생시킨 것은 아들들이 갈 길을 준비하기 위한 마찬가지로 아들이 이 땅에 왔으면 아들은 부모가 올 길을 준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뜻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부모의 자리를 못 이루었기 때문에 부모가 올 수 있는 제물의 과정을 거쳐 나가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제물의 과정을 거치면서 피를 흘리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오시는 부모님을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재림의 목적을 위해서라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부모님은 와 가지고 피를 흘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부모님이 오시는 데는 어디 오느냐 하면 완성급에서는 못 옵니다. 소생, 장성, 완성 3단계로 되어 있는데, 타락할 때는 아담 가정이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습니다. 장성기 완성급은 국가 기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국가 기준을 통해서 왔던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는 국가적 메시아가 못 됐습니다.
그래서 세계무대 문제를 연결시키고 세계적 메시아 시대를 미완성으로 남겨 놓은 것입니다. 그러면 재림주가 이 땅에 와 가지고 세계적 무대에서 축복을 한다고 해서 모든 것이 뒤집어지는 것이 아니예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이걸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7년노정이 남아요. 언제나 7년 노정이 남는 것입니다.
이 7년노정이 무엇이냐 하면 1945년에서 1952년까지입니다. 왜 7년노정이냐? 이 고개를 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장성기 완성급 결과주관권 내를 넘어서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가기 위해서, 5퍼센트의 완성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세계를 넘어서는 축복의 기반을 닦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관이에요.
기독교가 만일에 선생님을 모셨다 해도 그 자리가 완성기 완성급의 자리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장성기 완성의 자리로서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메우고, 거기서부터 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민족 편성을 중심삼고 가인권 세계인 미축복적 외적 세계를 수습하기 위해서 이스라엘 민족에게 축복하던 것을 세계적 축복권 내로 전개해 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일시에 되는 것입니다. 7년 이내에 다 끝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간단한 문제입니다. 그것이 이루어지지 못함으로 재림시대에 이 일을 대신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물적 시대가 끝나지 않았습니다. 구약시대에 물질을 희생하던 길, 신약시대에 아들딸의 피를 흘리게 하던 일이 부모님을 중심삼고 제물 되었는데 부모님이 그 모든 것을 이어받아 가지고 그 위에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의 아벨권을 만들어 가지고, 사탄 혈통권을 없애 버려 가지고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은 일족이 될 수 있게 한 것입니다. 이것이 혈통전환인 것입니다. 그래, 축복은 혈통전환이라는 것입니다.
왜 혈통전환을 해야 하느냐? 길이 두 갈래로 되었습니다. 타락한 어머니와 타락한 아들이 있고, 복귀될 어머니와 복귀될 아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 혈통전환이 무엇이냐? 가인적 어머니에게서 태어났지만 아벨적 어머니와 그 아들 앞에 접붙이는 것입니다. 이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접붙이는 놀음이라는 것입니다.
혈통전환이라는 것은 자기들이 아무리 하려고 해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 일을 실천해 가지고 사탄세계에서 승리했기 때문에 그 전통을 따라서 혈통전환의 예식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혈족권, 축복의 자리에 못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어머니의 사랑의 문을 통해야 된다는 논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보면 횡적으로 보게 된다면….
그래서 야곱 가정에서 레아와 라헬이 싸웁니다. 라헬이 본처입니다. 야곱이 레아의 동생이 되는 라헬을 위해서 7년 동안 수고했습니다. 그러면 본처가 누가 되어야 되느냐? 라헬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결혼석상에서 처음에 결혼한 사람은 누구냐? 레아예요. 타락한 환경 그냥 그대로 재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야곱 앞에 레아를 받아들이게 했느냐? 그것이 불가피한 것입니다. 두 어머니, 두 어머니의 관계가 이 판국에서 뒤집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가정적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재판(再版)의 기준이 국가적 기준에서 벌어진 것이….
가정적 기준에서 야곱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선민권을 결성할 수 있는 그러한 승리자가 되기 위해서는 혈통을 전환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리브가와 다말의 이야기를 잘 알 거예요. 리브가는 무얼 했느냐 하면 장자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였습니다. 에덴에서 해와가 타락한 것이 아담을 속이고 하나님을 속여서 가지고 타락한 것입니다.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의 원칙은 불가피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그것을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다말을 어떻게 되었느냐? 다말도 마찬가지예요. 다말은 리브가의 손자며느리로서 할머니가 하는 것을 주시하고 많이 시중한 여자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적인 면에서 그런 사연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하늘의 계시가 이러니 이 일을 단행해야 되겠다!' 하는 내적 무엇이 있었다고 보는 것입니다.
또, 리브가도 그렇지요. 자기 마음으로 장자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이는 것을 통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모릅니다. 모르지만 그런 명령에 순응한 것입니다. 절대신앙을 가지고 있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절대사랑하고, 하나님 앞에 절대복종하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지만 절대신앙을 가지고 절대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을 사랑하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사랑하고, 전 이스라엘 선민권을 사랑하고, 아브라함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삭의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절대사랑, 절대복종하는 것입니다. 거기는 자기의 의식이 없습니다. 변명이 없습니다. 순응하며 모시기 때문에 다말 자신이 리브가의 전통적인 영향을 받아 가지고 그 일을 한 것입니다. 자기 상대가 다 죽어 가는 것입니다. 첫번 남편이 죽고, 둘째 남편도 죽었고, 셋째 아들을 원하니까 허락하지를 않습니다. 그러니까 할 수 없이 혈통을 이을 수 있는 길은 자기 시아버지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시아버지가 말을 들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유인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해와는 어떤 자리에 있느냐? 딸인 동시에 아내입니다. 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딸인 동시에 아내의 위치에 있기 때문에 딸의 상대될 수 있는 아들의 자리가 안 되게 될 때는 아버지를 중심삼고라도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들을 밑창으로 밟고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복귀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걸 여러분이 잘 알아야 됩니다.
다말이 남편이 있는데 어떻게 했느냐? 아들이 승리했다 하더라도 아버지를 밟고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들이 상대가 없게 될 때, 창녀의 모습을 해 가지고 길가에서 시아버지를 유인해 가지고 아기를 가진 거예요. 쌍태를 밴 것이 이스라엘의 1대조가 됐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혈통이 전환되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아담 가정에서의 해와가 그렇게 장자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인 것을 역사를 통해서 복귀해 나가야 할 일이었다는 것입니다. 다말에게는 상대가 없기 때문에 돌아가기 위해서는 시아버지를 밟고라도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거기에서 베레스와 세라가 태어났다습니다. 세라가 장자로 태어나는데, 베레스가 밀치고 나온 것입니다. 베레스는 '밀치고 나온 자'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부터 이스라엘 선민권이 벌어집니다.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돌아오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렇게 돌아서 올라왔지만 2천년 동안 로마제국은 나라를 갖고 있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에 메시아가 오더라도 국가적 기준에 와야 되는 것입니다. 형제예요, 형제. 대등한 국가 기준이 아니기 때문에 메시아가 못 오는 것입니다. 국가는 벌써 가정으로서 종족을 넘고 민족을 넘고 국가적으로 이런 단계가 있기 때문에 여기서 가정적 기반을 중심한 승리적 판도를 갖추었다 하더라도 국가 기준까지 올라갈 수 없으니 이스라엘이 수난길을 가는 것입니다.
2천년 동안 수난길을 가는 것입니다. 외부에 포로가 되든가 습격을 받는 것입니다. 나라가 설만 하면 언제나 사탄의 공격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수난길을 2천년을 지내오면서 역사시대에 순결된 핏줄을 그 환경이 더럽혀지고, 그 혈통도 더럽힌 그 내용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다시 청산해야 됩니다.
그래서 예수시대에 마리아도 마찬가지입니다. 마리아가 해와의 입장이니만큼 해와가 장자와 하나님을 속인 것과 마찬가지로 마리아도 자기 남편 요셉을 속이는 것입니다. 남편을 속이고 그 아버지를 속이는 것입니다. 아들이 약혼했으니 결혼하게 되면 행복스런 가정을 이룰 것이라고 꿈꾸는 아버지의 이상을 완전히 꺾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의 길은 탕감이라는 글자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오늘 통일교인들은 탕감이라는 말은 알았지만 탕감의 노정은 가지 않았습니다. 그 길을 선생님이 다 갔기 때문에, 부모님이 그 길을 개척했기 때문에 여러분은 부모님과 절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따라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옷이 되고, 부모님의 걸레 짜박지라도, 허리춤에, 다비(양말) 짜박지에라도 몸에 붙어 있는 입장에 서 있어야 합니다. 탕감이라는 것을 모르고 지금까지 나온다는 것입니다.
자, 야곱 가정에서 레아와 라헬이 하나 못 됐습니다. 레아와 라헬이 뒤집어졌습니다. 장자권 어머니 자리에 서야 할 것이 라헬이었는데 그 자리를 레아에게 빼앗겨 버렸습니다. 본처가 라헬이 되어야 할 것인데 레아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뒤집어졌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역사에 본궤도에 들어서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야곱을 중심삼고 볼 때, 레아와 세 첩을 중심삼고 열 아들이 있고 라헬을 중심삼고 두 아들이 있었습니다. 여기서 하나되지 못하니까 10지파 북조 이스라엘과 2지파 남조 유대로 갈라진 것입니다. 레아와 라헬이 하나 안 된 것이 동기가 되어 가지고 민족적 원수가 된 것입니다.
가정적 원수가 민족적 원수가 된 것입니다. 이것이 연장되어 가지고 세계적 판도 위에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로 갈라진 것입니다. 이것이 세계적 원수권이 생겨나는 거예요. 복귀노정은 점점 갈수록 세계 판도로 향하기 때문에 점점 어려운 역사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야곱 가정에서 두 어머니의 핏줄을 이어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그냥 그대로 남는 거예요. 하나의 어머니와 아들딸을 중심삼고 여기에 레아와 레아의 열 아들이 있었는데 라헬의 두 아들인 요셉과 베냐민의 뒤를 따르게 해야 됩니다. 그걸 누가 못 했느냐? 그것은 야곱과 리브가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저쪽 편을 보면 다른 어머니, 레아가 있습니다. 이 두 어머니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두 어머니가 하나되어 가지고 어디에 가야 되느냐 하면 야곱에게 가야 됩니다. 자기 가족을 깨버리고 야곱에게 와 가지고 본처가 첩의 자리에 서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명이고 우리가 필시 가야 할 운명길이라고 해 가지고 라헬을 본처의 자리에 세우고 그 아들 요셉은 형님이고 베냐민은 동생으로 그냥 따라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열 형님들은 어머니로부터 하나되어 가지고 복귀되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랑의 질서가 두 갈래로 갈라졌던 것이 여기서부터 라헬을 중심삼고…. 레아가 본처같이 되었으니, 라헬은 첩과 같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뒤집어 박아 가지고 어느 한 때, 이것을 전환시킬 수 있게끔 해야 할 것이 야곱의 책임이요, 리브가의 책임이요, 저쪽에서는 레아의 어머니의 책임입니다.
'세상에 이런 일이 어디 있어? 자기 동생의 남편을 빼앗아 가지고 자기 남편을 삼으려는 이 간나야! 자기 딸을 팔아먹고, 또 팔아먹는 이 간나 아버지!' 이렇게 문중에 내세우면 틀림없이 파탄을 당하겠기 때문에 이미 이루어진 이 일을 수습할 수 있는 길은 될 수 없었습니다. '레아가 본처의 자리에 설 수 없어! 행랑방에 들어가서 천대받으면서 살아라!' 그렇게 했으면 이스라엘 민족의 싸움이 안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하고 유대나라가 원수가 됐지요? 이것을 다 치리하기 위해서 성경에 보면 선지자를 보내고, 예언자를 보내 가지고 수습하는 놀음을 지금까지 했어요. 그것이 종교권이 정치권의 반대를 받아 나온 것입니다. 이것이 실상이에요. 역사는 이와 같은 탕감복귀이 운명길을 중심삼고 좌우로 싸우는 것이 확대해서 세계 무대에 나와 가지고 수습할 길이 없습니다.
그래 끝날에 가서는 어디에 부딪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어디에 가서 부딪치느냐 하면 거짓 부모, 거짓 부모를 엮은 사랑의 판도가 세상을 망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프리 섹스예요. 본처를 버리고 첩을 만드는 거예요. 바람을 피우는 것입니다.
야곱 가정에서 수습 못 한 것을 마리아 시대, 국가적 기준에서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이 출발할 수 있는 가정적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는 야곱 가정에서 어머니들과 자식들을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책임이 야곱 가정에게 있었는데, 야곱 가정이 책임하지 못하고 국가적 시대에 왔기 때문에 예수님이 태어날 때, 어머니 마리아를 중심삼고 이것이 재판되는 것입니다. 레아와 라헬의 자리를 대신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사가랴 가정입니다. 사가랴 가정은 야곱 가정의 연장으로서 국가적 혈대를 전환시켜 줄 수 있는 나라의 조상으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사가랴와 엘리사벳, 세례 요한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엘리사벳이 본처예요. 세례 요한이 장남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누가 들어가야 되느냐? 마리아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게 첩이에요, 첩. 세상으로 보면 화냥년이지요?
그런데 첩의 자리도 누구의 첩이냐 하면, 자기의 언니의 남편을 빼앗은 것입니다. 사가랴가 누구냐 하면 사촌 언니의 남편입니다. 언니의 남편을 빼앗았으니, 세상에 그런 요녀가 어디 있겠어요? 할 수 없습니다. 그때는 사가랴도 그것을 이해했고, 엘리사벳에게도 그런 일이 있어야 된다는 사실을 마리아가 얘기하고 했기 때문에 엘리사벳이 마리아를 환영하는 거예요.
레아는 라헬을 시기했습니다. 레아가 라헬을 시기해 가지고 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그 모든 것을 빼앗으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서에서는 그 반대입니다. 엘리사벳은 레아와 달라요. 동생의 자리에 있는 마리아를 사랑해 가지고 그가 가야 할 길을 자기가 알아 보니 오시는 메시아를 잉태해야 되는 것을 다 알았다는 것입니다. 언니가 그런 내용을 다 알고, 동정해 가지고 알고 그 일을 협조해 주는 것입니다. 자기 남편의 방에 안내해 주는 것입니다. 남편을 넘겨주는 것입니다. 석 달 동안 무얼 했느냐? 가서 같이 살았다는 것입니다. 그게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루 이틀 만나서 아기를 가질 수 있어요? 집에 돌아올 때는 임신해 가지고 돌아왔다는 것입니다.
엘리사벳은 동생을 사랑해 가지고 자기 남편을 전수했다는 것입니다. 여자로 말할 것 같으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간장이 녹고, 몸이 뒤틀리고, 죽고 살고 하는 모든 이판 저판을 결정지어야 할 입장인데, 그걸 극복하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엘리사벳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또, 마리아도 세상으로 생각할 때는 그런 일이 있을 수 없습니다. '못 합니다.' 할 수 있었지만 하늘의 지시에 마리아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것입니다. 그건 아담 가정에서 하나님이 계시한 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기 때문에 이러한 전통을 역사시대에 이어 나오지 않고는 하나님의 뜻이 설자리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마리아도 절대신앙, 절대사랑입니다. 언니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또, 언니를 사랑하듯 언니의 아들도 사랑하는 것입니다. 언니가 사랑하는 남편도 사랑하는 거예요. 절대신앙을 가지고 형부를 사랑하고 언니와 아들을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형부의 사랑을 받을 만하고 엘리사벳의 사랑을 받을 만하고 세례 요한의 사랑을 받을만한데 세례 요한이 책임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야곱 가정에서 두 혈대로 갈라져 가지고 연장되어 온 것이 여기에서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나된 터전 위에 이것이 성립되어야 되는데, 그러려면 가정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의 뜻을 이루려면 새로운 혈대, 국가적 왕권의 중심이 될 수 있는 혈대로서 이스라엘 민족을 선민으로 세워서 선민을 중심삼고 국가적 왕의 기준을 결실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 사가랴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엘리사벳과 마리아, 세례 요한과 예수님이었습니다.
이것을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볼 때는 전부 원수입니다. 사가랴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을지 모르지만 어머니 입장에서는 원수들입니다. 엘리사벳 앞에 있는 마리아가 원수고, 마리아의 아들도 원수고, 마리아의 입장에서 보면 남편의 사랑을 중심삼고는 사가랴도 원수라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세례 요한도 원수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원수의 감정을 가지면 복귀의 길은 영원히 불가능합니다. 여러분도 그런 것을 잘 알아야 됩니다. 원수의 개념을 가졌다면 통일권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사가랴 가정의 엘리사벳에게는 마리아가 자기 남편을 뺏고 사랑을 빼앗은 원수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고민했겠어요? 나중에 잘 넘지 못한 것입니다. 끝까지 사랑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마리아는 쉬워요. 마리아는 그게 쉽다는 것입니다. 형님으로부터 인계 받았고 형님의 자리를 전수 받았고, 자기 아들의 자리를 전수 받았기 때문에 그리 어렵지 않아요. 제일 어려운 것이 본처의 자리입니다. 본처 엘리사벳하고 세례 요한하고 사가랴를 중심삼고 두 갈래의 핏줄이 하나로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로 되어 가지고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하면 동생이 형님이 되어야 합니다. 가인 아벨을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장자권 복귀, 형님의 자리가 동생이 되어야 되고 동생의 자리가 형님이 되어야 합니다. 어머니 자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큰어머니가 동생이 되고, 작은어머니가 큰어머니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사가랴는 옛날의 사탄편적 입장의 혈통을 부정하고 방계적인 계열의 주인으로 돌아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게 얼마나 힘든 거예요? 여러분은 원리를 알고 선생님이 해명해 주니까, 응당 그럴 수 있는 환경이라고 하지만 이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거예요. 그걸 맞추어 나오려니 얼마나 희생했던가를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야곱의 가정에서 두 어머니의 혈족을 중심삼고 10지파와 2지파,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대로 갈라진 이것이 세계 판도까지 투쟁의 역사를 심어 놓았기 때문에 이것을 정비하기 위해서는 가정을 중심삼고 되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가인 아벨이 갈라진 것이 야곱 가정에서 가정을 편성하는데 어머니 아버지 혈족이 갈라지는 것입니다. 두 혈족이 생기기 시작한 거예요.
아담 가정은 사탄 혈족입니다. 선민이 생겨나는 데는 두 혈족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데, 그것이 얼마나 힘들어요? 혈통을 복귀하기 위해서 에서로부터 2천년을 역사해 가지고 세례 요한과 예수시대까지 왔어요. 야곱과 에서가 싸운 것이 그 배후의 문제, 천사장과 싸워던 야곱이 영적 승리의 패권을 잡고, 예수는 실체로 패권을 잡고 영육을 중심삼고 역사시대, 몇천 년 전에 되었던 역사 사실을 현세에서 탕감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돌아갈 길이 없기 때문에 그런 비장한 싸움을 한 것입니다. 그걸 누가 알아요? 알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알지만 발표할 수 없고, 사탄도 알지만 가르쳐 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간섭해서 가르쳐 줄 내용이 아닙니다. 미완성권 내에 이루어진 불순한 사랑을 중심삼고 된 것입니다. 동네 아가씨를 짝사랑하는데, 그 아가씨가 결혼해서 육체 관계 해 가지고 사랑권 내의 핏줄을 맺어 놓았는데, 그것을 끊고 내 사랑이라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이니 간섭을 못 하는 것입니다. 또, 사탄 자신이 이것을 후대 사람에게 가르쳐 줄 수 없습니다. 미래, 발전할 수 있는 역사시대에 가르쳐 줄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르쳐 주어 가지고 알아야 할 일이 아니예요. 아담 해와가 다 알고 나서 아담의 가정과 아담의 일족들이 다 알아야 할 문제입니다. 그런데 그런 일족들이 없어요. 그러니까 사탄도 가르쳐 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사탄이 가르쳐 줄 게 뭐예요? 사탄도 반대하고 싶지요. 그러나 사탄 자신도 가르쳐 줄래야 가르쳐 줄 수 없는 길입니다. 딱, 막혀 버렸어요. 이것은 누가 해야 되느냐? 탕감복귀노정에 있어서 거짓 사랑을 유발한 거짓 부모로부터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대치할 수 있는 메시아가 와야 됩니다.
메시아만이 와서 간섭을 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약시대 제물시대, 신약시대 아들 제물시대입니다. 아들로 왔던 기독교의 영적 기준만이 있기 때문에, 영적 기준만 남겼기 때문에 몸뚱이를 잃어버린 기독교는 피를 응당 흘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물고 늘어지는 것입니다. '예수의 몸뚱이는 내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기독교 자체가 피를 흘려 가지고 역사 과정의 승리의 패권을 갖지 않으면 설자리가 없지 않느냐?'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걸려 버립니다.
그것을 총체적으로 재청산하는 전쟁이 제2차 세계대전입니다. 왜 2차대전을 일으키지 않으면 안 되느냐? 기독교는 영적 구원만을 하는 것입니다. 영적인 것만 가지고는 실체적인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와 성신, 성신은 어머니 신으로 온 것입니다. 예수와 성신이 공중을 중심삼고, 땅과 하늘의 이 중간은 사탄의 패권을 중심삼고 사탄의 권세가 있기 때문에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이것을 뚫고 올라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연애하는 이상의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성신과 예수님이 연애하는 심정 이상에 들어가지 않고는 만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세상의 사탄세계가 정성들일 수 있느냐? 정성들일 수 있는 자유 환경이 못 됐습니다. 정성들여 기도할 때는 통할 수 있지만, 그 환경을 뜨면 떠나는 것입니다. 이 일을 천만 번 하면서 영계가 가까워져 오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한 점을 시작해서 자꾸 넓어지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평준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평준화 시대가 무엇이냐 하면 완전히 가인 아벨, 원수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서로 '세계는 내 것이다!' 하는 유심론 유물론의 세계가 되어 가지고 육체전인 동시에 사상전까지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을 중심삼고 탕감해 나오는 것입니다. 원리에도 그런 내용이 있어요.
그래 가지고 2차대전을 중심삼고 일·독·이가 나오는 거예요. 내용이 딱 같습니다. 이것은 사탄편적 잡교 국가입니다. 영국은 유일신 국가예요. 또, 미국은 영국이 낳은 아들입니다. 앵글로색슨계라는 것입니다. 직계예요.
아들이 어머니를 주관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영·미·불의 승리한 통일 연합국을 중심삼고 볼 때, 누가 중심이냐? 미국이 중심입니다. 불란서도 아니요, 영국도 아닙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하면,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메시아 국가를 이어주기 위해서는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둘째 번으로 오는 것입니다. 둘째 번에 선 아들이 어머니와 사탄편을 대신해서 비로소 2차대전에 기독교가 승리권에 섬으로 말미암아 그 복을 받은 것은 누구냐 하면 미국입니다. 미국은 무엇이냐 하면 세계 통일의 하늘편 장자권, 복귀된 아들입니다.
미국이든, 독일이든, 불란서든, 영국이든 그렇다구요. 중심은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될 수 없습니다. 에덴동산에 어머니가 있었어요? 천사장이 있지만 어디 예수를 밟고 올라설 수 있어요?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 중심삼고 세계 판도 자리에 선 것이 미국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이루어진 통일문화권 세계에 왕자의 자리에 선 것이 미국이라는 것입니다. 이 미국은 무엇을 해야 되느냐? 장자의 자리에서 세계의 국가를 동생의 국가로서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동생에게는 명령을 다 할 수 있습니다. 어머니까지도 명령할 수 있는 최고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들 앞에 무엇을 해야 되느냐? 오시는 주님을 맞이해야 됩니다.
왜 주님을 맞이해야 되느냐? 기독교는 신부 국가입니다. 주님 오기를 기다리지요? 천주교도 주님이 중심이고 신교도 주님이 중심이지, 마리아가 중심이 아닙니다. 오시는 주님이 중심입니다. 또, 지금까지 예수님을 중심삼고 보면 예수님이 중심이지만 이제 오시는 재림주가 중심입니다.
그 재림주가 누구냐 하면 아들이 아니예요. 아들의 자리에서 오시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부모로 오는 것을 몰랐어요. 기독교는 그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재림주는 무엇으로 오느냐? 메시아는 무엇으로 오느냐? 부모로 오는 것입니다.
제물적인 역사를 두고 볼 때, 물질을 희생시킨 것은 자녀를 찾기 위한 놀음이요, 자녀를 희생시킨 것은 부모를 세우기 위한 것이요, 통일교회에서 부모님은 하나님을 땅에 모시기 위한 십자가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부모까지 맞는 한이 있더라도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임하는 자리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희생해서라도 그 일을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창조이상으로, 아담 가정에서 완성한 세계 대표적 가정적 출발이 이루어졌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 대표적 가정적 출발이기 때문에 지상·천상천국의 모든 내용을 지녀 가지고 주류적 가정 출발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주류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주류 가정의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중심삼고 부모님을 세워 가지고 축복을 해서 혈통을 전환해 가지고 한 길로 갈 수 있는 부모권의 혈족을 만들기 위한 것이 통일가의 합동결혼식입니다.
이것은 모든 것을 극복하는 것입니다. 초민족적이에요. 대한민국을 위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초국가적입니다. 그 다음에는 초인종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초민족적, 초국가적, 초인종적이고, 초종교적이고, 초문화적이고, 초전통적입니다. 사탄세계에 있던 모든 것을 넘어선 자리에서 축복하기 때문에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아무런 조건을 인정하지 않는 자리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자리를 넘어가기 전에는 아들도 없는 것입니다. 아내도 없는 거예요. 여기에 다 걸려 있어요. 축복했다는 자리는 자기 나라의 출처도 없습니다. 잊어버려야 됩니다. 오늘날 통일교인들이 약혼하고 나서는 '아, 그 사람이 어느 대학을 나왔어? 고등학교 출신?' 하면서, 침 뱉고 말이에요. 그 자체가 모순입니다. 축복의 기준은 평등이에요, 평준입니다.
단지 아담 해와의 자리이기 때문에 생식기가 병자면 모르지만 남자로서 볼록을 갖고, 여자로서의 오목을 가지고 있으면 그게 다예요. '너, 아버지가 육안으로 볼 때 어떻겠어?' 할 수 있어요? 축복을 받았으면, '나는 뿌리도 없고, 전통도 없고, 단 하나 뿐이다!' 이렇게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배후에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고, 삼촌이 어디 있어요? 있었다면 오늘날 종족적 축복시대에 있어서 반대를 안 하지요. 반대하니까 사탄편입니다. 전부 반대하잖아요? 사탄편을 자기편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에서는 출가를 명령하는 것입니다. 끊고 나서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지의 길을 가라는 거예요. 어느 누구도 한 사람도 따라오는 사람이 없게끔 되라는 것입니다. 절간에 가더라도 어머니 아버지가 따라오지 않게끔 해 가지고, 홀로 남을 수 있는 자리로 가라는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 다 어디 갔어요? 정진! 너희들도 이걸 들어야 돼.
없어요! 자기 뒤에는 아무도 없어요. 지금까지 여러분은 어떻게 살았어요? 지금까지 자기가 무슨 대학을 나왔고, 무엇을 해먹었다 하고 있지요? 핍박받는 통일가를 자랑할 것 하나도 없습니다. 에덴동산에 축복 받았으면 핍박이 있어요? 통일교회 간판도 나는 원치를 않았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에서 지체 높은 선배니 뭐니 하겠지만, 선배가 핍박받는 자리에서 축복 받았지, 해원해 가지고 축복 받았어요?
그런 의미에서 모든 것이 걸려 있다는 것입니다. 오로지 목적이 무엇이냐 하면 오시는 부모님이 소원입니다. 기독교가 그걸 몰랐습니다. 예수님만 올 줄 알았지, 부모로서 등장하는 것은 생각지도 못했다는 것입니다. 통일가의 사람들은 기독교 신앙하는 이상 부모님과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내가 무슨 직책이 있는데….' 한다든지, 이번에 국가적 메시아를 보냈는데, '누구 누구는 어디의 국가적 메시아로 보내고 나는 왜 이런 자리에 보내?' 하고 불평하는 분자, 불평이 있을 수 없습니다. 아담 해와가 사막에 있으면 사막에서 살아 남아야 되고, 산골에 있었으면 산골에서 살아 남아야 됩니다. 또, 하나님이 죽이지 않습니다. 얼어죽겠으니 사막에 둘지도 모릅니다. 거기에 불평이 있을 수 없어요.
절대신앙이에요. 언제까지나 절대신앙입니다. 그 다음이 뭐예요?「절대사랑입니다.」절대사랑, 그 다음에는?「절대복종입니다.」절대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절대사랑을 중심삼은 혈통전환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절대사랑의 인연이라는 것은, 하나님 자신이 혈통을 세우기 위해서 절대복종하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혈통을 찾아 나온 것입니다.
에덴동산의 계명이 뭐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악과가 뭐예요? 여자의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그때를 보면 여자는 한 사람인데, 천사장이 셋이고, 하나님이 있었으니 네 남자가 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경고할 것이 무엇이겠어요? 해와에 대해서 주의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키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절대신앙을 가지고 있었으면 천사장을 왜 믿어요? 왜 관계를 맺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하나님 자신이 얼마나 심각한 자리에서 그런 계명을 주셨겠어요? 그 환경 조건을 볼 때, 그런 위험성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선악과라는 것은 여자의 생식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한 남자를 맞게 되면 선한 새끼를 낳고, 마피아 아내가 되면 마피아 새끼를 낳는 것입니다. 선과 악의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이 여자의 생식기라는 거예요. 그것을 따먹지 말라는 거예요.
한국말로도 따먹지 말라고 하지요? 여자들이 남자를 유인해서 관계를 맺은 것을 따먹었다고 해요? 남자가 여자를 유인해서 따먹었다고 하지요? 따먹었다는 말의 전통이 어떻게 돼요? 여자가 남자를 유인해서 관계 맺은 것을 따먹었다고 해요, 남자가 여자를 유인한다든가 강제로 관계 맺은 것을 따먹었다고 해요?「남자가 여자를 범하는 것을 따먹었다고 합니다.」그것이 따먹었다는 거예요. 한국말은 계시적입니다. 그런 말도 그렇게 맞아떨어지는 거예요. 그래야 말의 해방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자, 재림주가 와서 할 일이 무엇이냐? 구약시대의 만물 제물권, 신약시대에 아들 제물권, 이것을 전부 실패했기 때문에 부모시대에 제물권…. 부모가 제물 되는 것입니다. 부모가 천만 번 희생되더라도 하나님을 땅 위에 모셔야 할 것이 부모의 책임입니다. 하나님과 일체적 이상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천만 번 죽어서라도, 죽고 또 죽더라도 이 일은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이 땅에 임할 때는 죽었더라도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부활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정신을 가지고 나간다는 것입니다. 죽을 길을 각오하고 나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땠어요? 제멋대로입니다. 제멋대로 복귀의 길을 어떻게 가겠어요?
이 놈의 자식들, 축복가정들이 한 보고에 의하면, 이 놈의 자식들, 뭐 선을 안 넘으면 돼요? 그걸 누가 가르쳐 주었어요? 대가리를 까부실 자식들입니다. 다 밝혀야 돼요. 국가가 성립되면 그때에 가서 영계에서 들이 차 버리는 것입니다. 천사가 와서 정리하는 거예요 '이 자식아! 여기 어떻게 앉아 있어?' 다 밝히는 것입니다.
360만쌍 결혼을 하기 전에 해야 하는 것입니다. 선만 안 넘으면 된다는 말이 어디 있어요? 에덴동산에 선을 안 넘고 대할 수 있는 여자가 있었고, 남자가 있었어요? 전부 다 몽둥이로 때려죽일 자식들이라는 것입니다. 제멋대로 살았어요. 이걸 오차하고 각을 떠서 독수리밥이 되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제일 큰 고민이 이 처리를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까지 새끼를 쳐 가지고, 이 땅에 딴 혈족을 만든 것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사막 지대에 격리해 가지고 자동 소모될 수 있는 길을 취해야 됩니다. 그 영인체가 남아 있는데, 이걸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것이 제일 골치입니다. 칼을 들어서 목을 치면 그 애비 에미들을 쳐버려야 됩니다. 그 일족을 다 멸망시키고 처리한다고 해도 처리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하나님은 사랑입니다. 보라구요. 영·미·불이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님을 모시지 못했습니다. 부모를 광야로 쫓아냈습니다. 창세 이래 타락한 후에 지금까지 복귀섭리, 구원섭리 한 것이 지금까지 몇천만 년입니다. 인류역사가 6천년이 아닙니다. 수천만 년을 지내오면서 이 길을 찾아 나온 것입니다.
그 한 때, 연합국을 중심한 통일을 중심삼고 메시아를 맞아서 평등적인 가정 이상을 세계 판도에서 하나님이 풀어 가지고 한 혈족을 만들기 위한 그 뜻이었는데, 선생님을 쫓아냈으니 어떻게 혈통복귀를 하겠어요?
보라구요 이것이 제물이고 제단이에요. 이것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이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넘기 위해서는 선생님을 위해 생축의 제물이 되야 됩니다. 여러분 축복 받은 가정들은 가를 수 없습니다. 갈라서는 안 됩니다. 남자 여자로, 산 제물로서 바치는 것입니다.
원래 제물은 쪼개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선생님은 지금까지 중요할 때는 여편네하고 아들을 갈라놓았습니다. 여편네와 남편을 갈라놓았습니다. 아들딸을 다 쳐버렸습니다. 아들은 사탄편에, 사지에 내놓는 것입니다. 내놓는데, 여러분이 갈라놓은 것을 하나되어 가지고 산 제물이 되어야만 하나님이 일체된 제물로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여러분의 아들딸들도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물의 역사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통일교회의 모든 것이 실패입니다. 역사적인 기독교, 신부권을 대표한 기독교가 실패한 것입니다. 실패했기 때문에 선생님은 영·미·불을 버리고 일·독·이를 취한 것입니다. 일·독·이라는 것은 사탄의 절대 소유적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사탄이 제일 사랑하고, 사탄이 나라를 중심해 가지고 하늘나라 영·미·불을 파괴시키기 위한 사탄의 대표적인 방망이와 같은 나라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영·미·불을 사탄이 잡았으니 사탄이 둘 다 가질 수는 없어요. 제물을 둘 다 가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오른편을 가졌으면 왼편을 하나님이 취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은 할 수 없이 영·미·불을 사탄에게 내주고 일·독·이를 취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원수의 나라를 승리한 해와의 나라에 세워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유일신을 중심삼고 역사에 피흘려 나오던 어머니 나라를 버리고 잡신을 섬기는, 잡도 국가 일본을 어머니 나라로 세우지 않고는 재림주가 땅 위에 붙을 조건이 없습니다. 다 빼앗겨 버렸는데 무엇을 가지고 어떻게 서야 되는 거예요? 광야에 쫓겨난 것입니다.
그러니 그 길밖에 없습니다. 영·미·불이 가는 길을 절대 반대하는 신앙편이 생겨난 것입니다. 그래서 교파 분열이 나오는 것입니다. 정통을 자랑하는 패들 앞에 원수시 받는 이단패가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 이단패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이단 가운데서 남아질 수 있는 하나의 정통길을 찾아나가는 것입니다. 기가 찬 놀음이지요.
선생님은 해방시대가 왔다고 해서 만세를 불러 보지 못했습니다. 갈 길을 아는 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이것이 애승일까지 가는 길입니다. 여러분이 가정적 제물의 길을 다 싫어했습니다. 아들과 합해서 사위기대의 제물이 되지 않고는 결과주관권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직접적인 주관권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아들딸을 제물로 바치고 승리한 패권의 자리를 갖지 않고는 직접주관권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이 공식입니다.
아직까지 사탄권 내에서, 사탄나라와 사탄세계의 지배를 받고 있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밥을 먹고, 사탄세계의 환경 역사의 길을 걸어가면서 해야 할 것은 아들딸, 그 자기 실체까지 사위기대가 전부 제물 되어야 됩니다. 사탄세계의 혈통을 받은 아버지로부터, 어머니, 아들딸까지 사위기대가 아니예요? 사위기대가 생축의 제물을 바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이의가 있을 수 없어요. 무슨 일이 있어도 이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아벨 국가, 가인 국가 출동 명령에 이의가 있을 수 없습니다. 이걸 못 했어요. 국가적 기준에서 못 했으니 세계무대로 나가는 것입니다.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권을 전부 실패했으니 국가적 기준에 서서 사위기대를 생축의 제물로 바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국가적 메시아가 넘어야 할 고개입니다.
제물을 바쳐 가지고 속량(贖良)받을 수 있는 나라와 민족이 필요합니다. 그것을 하기 위해서 33명과 780명을 중심삼고 예수님이 실패한 해와권, 어머니권 대표자를 세워 가지고 그 어머니가 승리하게 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지금 끝날에 왔기 때문에 이 세상의 남편과 아내를 보게 되면 아내가 앞서 있습니다. 아내 전권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아들딸들이 아버지를 믿지 않아요, 어머니를 믿지. 이혼하게 되면 어머니가 다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여자만 딱 돌아가게 되면 어머니 기준, 장자 기준, 그 다음에는 차자 기준이 거꾸로 되지 않고 평면 위에 순리적으로 설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이냐 하면 부모권 탕감복귀, 장자권 탕감복귀, 차자권 탕감복귀를 부모님이 해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역사를 점점 평면으로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끌어올려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으로 이 세계 무대에서 서면 여자들은 부모님의 분신입니다. 부모님의 분신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발표했지요?「예.」
전세계의 여자들은 어머니의 분신이고, 전세계의 남자들은 누구의 분신이에요? 아담의 분신이라고 했어요?「천사장입니다.」천사장이에요, 천사장! 주인이 누구예요? 세 사람이 타락했습니다. 타락해서 천사장과 해와가 하나되어 가지고 주인을 쫓아낸 것입니다.
이번에는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천사장하고 해와하고 분립되고, 그 아들딸들과 하나되어 가지고 오시는 메시아를 자기 일대에 남자 중의 남자로서 자기 남편보다, 할아버지보다도, 그 나라의 왕보다도, 아버지보다도, 오빠보다도, 삼촌보다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라는 종자 이상 부모님을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아버지를 사랑해야 됩니다. 이게 선생님의 말이 아니고 원리가 그렇습니다.
그러면 여자들과 그 아들딸은 누구의 소유예요? 찾아온 참메시아의 소유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끝날에는 세 사람이 문제입니다. 여자 한 사람, 천사장 한 사람, 아담 한 사람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이 셋이 사고 났으니, 세 사람이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세 사람이 사고를 일으켰는데, 천사장하고 해와가 하나되어 가지고 본 남편을 쫓아냈습니다.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지금은 무엇이냐? 해와하고 재림주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천사장을 쫓아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남편과 지금 인연된 역사, 외적인 사탄세계의 전부를 부정하고 참부모의 역사에 귀의해 가지고 전체를 공인한 입장에서 완전히 부정할 뿐만 아니라 자기가 처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이라는 것은…. 아담이 16세에 타락했기 때문에 16세 이후의 아담의 몸뚱이는 사탄 사랑의 무대가 되고, 거름더미가 되어 가지고 이런 인류를 번식해 놓은 것입니다. 이걸 부정하고, 본연의 그 자리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축복을 받는 것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 자리, 본연의 해와 자리, 본연의 천사장 자리를 재차 공인해 가지고 그것을 밟고 올라섰다는 이런 조건을 붙여 가지고 축복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축복 받으면 아버지는 뭐예요 아버지가 뭐예요?「천사장입니다.」천사장입니다. 천사장 애비라는 거예요. 그러면 어머니는 뭐예요? 천사장 여편네입니다. 그 여편네를 통해 낳은 아들딸이 천사장의 아들딸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을 전부 빼앗았지만 하늘이 이것을 전부 불살라 버릴 수는 없으니 이것을 전부 해와와 접붙이게 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접붙여 가지고 아들딸도 자기 아버지…. 그 분별 역사를 지금까지 해온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온 어머니들이 선생님을 만나면 무슨 일이 벌어지냐 하면, '우리 나라의 왕보다도 더 훌륭한 남자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보다도 훌륭하다, 할아버지를 팔아서라도 저 남자를 내가 갖고 싶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왕을 팔아서라도 저 남자와 관계를 맺고 싶다. 아버지를 팔아서라도 저 남자와 관계를 맺고 싶다. 자기 남편을 팔아서라도 저 남자와 관계를 맺고 싶다. 자기 아들딸을 팔아서라도 저 분과 관계를 맺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지 않으면 해와의 자리를 찾을 도리가 없습니다.
얼마나 심각해요? 그런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어머님을 택해기 전에 14년 기간에 만나는 모든 여자들이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시아버지, 아버지, 남편, 아들이 전부 개똥쇠 같다는 것입니다. 싫은 거예요.
연애 결혼해 가지고 결혼한 지 일주일만에 통일교회 들어오면 연애 결혼한 남편이 독사가 되는 것입니다. 양두사(兩頭蛇)로 보이는 것입니다. 성별 생활을 안 하려야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다 모르지, 이 쌍것들!
이것을 가려 나오는 그 길이 얼마나 험했다는 것을 알아요? 샘을 터지게 해 가지고 푸른 물이 흐르게 해 주었는데, 그 푸른 물이 똥물과 같이 살아온 것이 이 축복가정들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없었으면 영원히 복귀의 조건도 세울 수 없는 사탄세계가 다 되어 버렸을 것입니다. 어떻게 복귀의 조건을 세우겠어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가정적으로 타락을 해버렸습니다. 무서운 시대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그렇게 되어 있으니 선생님이 2차로 택한 것이 일·독·이입니다. 첫 번 신부 될 수 있는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두 번 째를 택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나오는 것입니다. 첫 번 신부를 거부하고, 첫 번 아들을 거부하고, 첫 번 종족을 거부하고, 첫번 나라를 거부하고, 첫 번 세계를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하나가 아닙니다. 선생님의 가정에 있어서도 하나님과 같이 두 핏줄을 중심삼고 전환해야 할 놀음이 있기 때문에 맏아들들은 전부 반대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방패막이가 못 되니까 그런 것입니다. 보라구요. 맏아들은 전부 다 성진으로부터, 효진이, 예진이 맏딸까지 전부 다 걸려들었어요.
이것을 자연 굴복시켜야 됩니다. 여러분이 부모님 이상 그 애들을 하나님 뜻을 중심삼고 자기 자식, 자기 일족 이상 기억하고 울타리 되어 가지고 철옹성같이 뭉쳐 가지고 보호해야 할 입장에서 사탄을 막아야 할 성벽이 축복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이 이 노릇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 가정도 마찬가지예요. 김원필만 해도 그래요. 원필만 해도 성진이를 김원필한테 맡긴 것입니다. 네 아들딸보다도 사랑하라는 거예요. 또, 이 집에는 누구를 맡겼는가 하면 희진이를 맡겼습니다. 희진이를 네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해라, 이거예요. 아들이 열이 되든, 백이 되든 그들을 제물삼아 가지고 이 한 아들을 보호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걸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김영휘! 왔어?「예.」효진이를 자기 아들보다도 사랑하라는 거야. 김영휘, 사랑했어?
그러니 사탄이 마음대로 취해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가정에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희진이도 객사했습니다. 둘째 번입니다. 용선이 아버지도 객사했어요. 둘째 번입니다. 우리 혜진이도 둘째 딸입니다. 나 가지고 8일을 못 넘겼어요. 또, 우리 아버지를 보게 되면 내가 둘째입니다. 나 하나 뺏겼습니다. 나 하나 빼앗기 위해서 사탄이 별의별 놀음을 다한 것입니다. 가정에 파탄이 벌어집니다. 형님이 미치고 누님이 미치고 일가에 파탄이 벌어졌습니다. 열세 사람 중에 일년에 다섯 명이 죽어 나갔다는 것입니다.
개도 죽고, 말도 죽고, 전부 다 사탄이 마음대로 전권을 가지고 파탄시키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이런 공적인 출가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에서 이 길을 가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누나가 붙들고 통곡을 하던 걸 내가 잊지 못합니다.
여러분 지금 그렇잖아요? 우리 아버지 대에서 둘째 번 용선이 아버지, 문장로 아버지도 객사했어요. 또, 그 위에 할아버지도 둘째 번은 객사한 것입니다. 탕감법은 용서가 없어요. 이러니 내가 두 번째로 택한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가 편안하겠어요, 편안하지 않겠어요?. 대한민국은 사탄이 밥이 되었습니다. 내가 해방을 해 가지고 세계적인 판도를 중심으로 남북미를 통일할 수 있는 판도가 되기 전에는 남북한이 통일될 수 있는 기반이 없습니다.
내가 지금 한국을 안 갑니다. 한국을 버렸습니다. 버리고 뭘 하느냐 하면 남북미 기독교 통일을 하는 것입니다. 이젠 가정적 축복시대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남북미 축복권을 이룬 것입니다. 기독교가 예수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축복 받지 못했으니, 오늘날 남북미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축복으로써 북미와 남미에 바람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지금 이 축복이라는 것은 역사시대에 없었던 것인데, 지금 혼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 혼란의 대상이 뭐냐 하면, 가정입니다. 가정 파탄, 그 다음에는 청소년 윤락입니다. 이것은 에덴동산에서 아담 가정이 파탄되고 청소년인 아담 해와의 윤락이 세계적 결실체로 나타난 것입니다. 그 자리는 하나님도 손을 못 댔어요. 하나님이 손을 못 대니 어느 누구도 손을 못 대는 것입니다. 섭리에 뜻 앞에 있는 누구도, 사탄도 그것을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사탄이 이제 자기가 이끌고 나온 것을 하나님 앞에 가서 '돌아갑시다!' 한다고 해서 돌아가지 못합니다. 사탄도 어쩔 수 없고, 그 다음엔 하나님도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누가 청산해야 되느냐? 죄지은 사람이 청산해야 하는 것입니다. 거짓된 부모로부터 거짓 사랑, 거짓 혈통, 거짓 생명을 만들었기 때문애 참부모가 와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사탄의 비밀과 하늘나라의 비밀을 다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이 비밀을 다 안다면 와 가지고 두 세계 것을 상속해서 전부 다 품어야 됩니다. 좌우를 품어야 돼요. 예수가 품지 못했기 때문에 우익과 좌익으로 갈라져서 싸움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것을 통일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유물론과 유심사관, 소련과 민주세계를 품어야 되는 것입니다. 소련은 현재 미국보다 앞서는 입장에 서 있습니다.
2세들이에요. 1세는 전부 다 광야에 쓰러지지만 2세는 가나안에 복귀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소련의 1세는 광야에서 쓰러지더라도 2세는 전부 가나안에 상륙해 가지고 건국 전선의 선봉자가 되어야 할 입장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2세가 그래요. 참 재미있습니다.
김정일이 2세인데, 무슨 일이 있어도 나를 따라가려고 해요. 그게 자기가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천운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천운이. 김일성이 갔으니 이제 조금만 있으면 김일성 '야, 정일아 너 보따리 싸 가지고 문총재 따라가!' 하고 명령할지 몰라요. 임자들이 잘못하고, 일본이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도서국가연합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배가 가라앉게 되어 있어요. 할 수 없이 닻을 해 가지고 도서국가연합, 반도국가연합, 대륙국가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새로운 유엔(UN)체제를 지금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이 책임 못 했습니다. 이걸 살려 놓아야 돼요.
이것을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원래는 1천6백 명, 각 나라에 10명씩, 1천6백 명만 보냈으면 될 것인데, 그 10배 이상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할 수 있는 장자권 국가가 되었더라면 전세계 국가가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10배 이상, 160명을 세계 판도에 내 보내야 돼요. 185개국, 그때는 160개 국가에 1천6백 명이면 되었지만 이제는 185개국입니다.
185개국에 해와를 중심삼고 전부 파송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국에서는 무엇이냐? 축복가정들이 전부 다 낙방입니다. 지옥에 떨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선두에서 싸워 가지고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어 가지고 아까 말한 것과 같이 선생님이 전부 다 상대적 기준을 중심삼고 완전한 주체가 이루어질 때는 완전한 상대는 자동적으로 형성되는 것입니다. 내가 된다고 하면 되는 거예요!
자기들을 생각하고 내가 믿고 나온 사람이 아닙니다. 자기를 주장하고, 자기 소원을 이야기하는 것은 하나도 듣는 사람이 아닙니다. 들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따라갈 것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이 길이 아니고는 완성의 길을 못 가는 것이 천리 원칙으로 되어 있어요. 여기, 박노희도 있구만. 예전에 나보고 그랬지. '교회 생활하던 것을 뒤돌아보니, 교회의 일에 책임을 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이제야 알았습니다.' 그런 말을 한 것 생각나?「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길을 못 왔습니다. 그런 전통을 못 가졌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습관화된 것을 가지고 비판하고, 자기의 기준을 세워 가자고 이러고 저러고, 상부에 대해서 선배 가정, 후배 가정, 현재 가정이 세상에 이렇게 된 가정들은 소망이 없다고 비판하는 사람은 그 자체가 소망이 없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판단을 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때에 탈락될 가능성이 많아요. 그걸 내가 알아요. 내가 모르는 것이 아니고 다 알고도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그 대신 어디 가서 만나느냐? 고개를 넘어갈 때 만납니다. 끝날이 되면 다 만나는 것입니다. 그때 가서 '아버님 절대 믿겠습니다, 절대사랑합니다.' 그러면 '네 아들딸을 제물 삼을 수 있어?' 하고 물어보는 것입니다.
3대를 제물 삼을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해와가 무엇을 했느냐 하면 제1아담 남편을 죽였습니다. 제2아담 남편도 죽였습니다. 제3아담 남편을 추방했습니다. 어머니가 해야 할 일이 그 일입니다.
보라구요. 흥진이가 죽을 때, 사지에서 헤매고 있는 것입니다. 혼수상태에 있기 때문에 그 마스크만 떼어내면 죽는 것입니다. 의사 판단에 모든 면에서 소망이 없는 자리까지 갔습니다. 극단의 자리까지 가는 거예요. 이렇게 보면 하나의 흥진이를 놓고 사탄이 저쪽에 있고, 이쪽은 어머니가 있고 아버지가 있고 하나님이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하늘편에 있는 거예요, 숨이 그치기 전까지는. 죽기 전에 일을 다 처리해야 되는 거예요. 그 산소 마스크를 내 손으로 떼어내 돼요. 어머니도 그것을 봐야 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조금도 애석한 눈물을 흘리면 안 됩니다. 제물에 대한 미련을 가지면 안 되는 거예요. '너는 제물이 되어서 뜻길을 가는 거야.' 하는 것입니다. 촌(寸)푼이라도 심정적인 서러움이 있고, 눈물이 앞서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인간적인 정서가 앞서면 안 된다는 거예요. 천정이 앞서야 됩니다. 하나님이 눈물을 흘릴 때도 하나님을 위로하기 위해 '하나님이여, 그러지 마시옵소서!' 하면서 눈물을 흘리면 용서를 받아요. 자기가 눈물을 흘려 가지고는 제물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것이 말만이 아닙니다. 사실이에요. 며칠을 앞놓고 그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식입니다. '너는 이제 아버지와 하나되었다. 심정적으로 생애를 통해 하나되어 나왔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조건들을 남길 수 있는 것입니다.
흥진이는 이 가정의 둘째 번 아들로 사탄의 공격의 제일 표준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내가 그것을 알아요. 이 모든 조건을 넘어서 아버지가 책임지고 승리의 패권의 내용을 수립하지 않고는 천하가 뭉그러지는 것입니다. 얼마나 심각한지 생각해 보라구요. 아들 죽는 것은 문제도 아니예요. 염두에 둘 수 없는 거예요. 하늘땅이 녹아나고, 천지가 녹아나는 것입니다.
거기에 어떻게 자기 자식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눈물이 앞서 가느냐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나만이 그러면 안 됩니다. 하나님도 나를 따라와야 되고, 어머니가 나를 따라와야 됩니다. 그래서 죽음의 밑창으로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죽음을 보고도 돌아서서 하나님을 위로해야 돼요. 어머니도 돌아서서 '아버님! 슬퍼해서는 안 됩니다.' 하고 권고해야 되는 거예요. 또, 아버님은 '하나님이여! 슬퍼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게 통일된 자리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식입니다.
흥진군 자체가 그런 자리에 있어 가지고 통일적인 자리에 생축의 제물로 내세운 것입니다. 어머니도 한마음, 아버지도 한마음, 하나님도 한마음이 된 자리라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마음의 결의뿐이지, 사랑의 토대가 없습니다. 그 밑창에서, 통곡할 수 있는 자리에 서서 타락하지 않은 해와의 축복 받는 사랑의 판도를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아들을 사랑하는 대신 사랑하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대신 아버지 어머니가 일체를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죽은 아들을 놓고 사망권을 넘어서 가지고 타락을 모르는 아담 해와의 첫날밤 사랑의 길을 심어 놓지 않으면 안 되는 기가 막히는 자리입니다.
그것이 있을 수 있는 일이에요? 어머니가 아버지 앞에서 눈물을 흘려서 안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이 자리를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통일식이 다 깨져나갑니다. 그 사랑의 발판이 그 위에 서기 때문에 사탄이 여기에 침범을 못 해요. 이것이 부활권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망을 이겼다는 사실적인 내용이 제기되었기 때문에 애승일(愛勝日)이라는 말이 나왔다는 것을 이제는 알겠지요?「예.」
여러분의 가정은 그 이상의 사랑을 가정에 지니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매일같이 수련과정을 거쳐서 그 전통을 밑바닥에서 세울 수 있는 자리를 찾지 않고는 이 우주에 사랑 이상을 자유 편답할 수 있는 행복의 길, 희망의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애승일에 사랑을 설명할 도리가 없습니다.
어머니와 아버지와 흥진이와 하나님이 하나되어 가지고 승리한 것입니다. 창조 이상의 패권이 제시되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아버지 어머니, 흥진이까지입니다. 이래 가지고 가는 데는 예수를 지도할 수 있고, 영계를 지도할 수 있는 산 제물로 가는 것입니다. 다 죽은 제물로 갔습니다. 죽은 제물이 혜택받는 영계를 완전히 주관할 수 있기 때문에 예수의 형님의 자리에 서서 죽은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가 결혼할 수 있는 승리의 판도를 닦아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3대 조상들, 3대 아들딸 죽은 사체를 놓고 그 밑창에 들어가서 본연의 사랑의 뿌리를 박아야 되겠다는 마음을 중심삼고 가정적 사랑 이념의 터전을 닦기 위한 노력을 해야 될 것이 축복 받은 가정이 가야 할 길이요, 선생님이 세운 전통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이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주동문!「예.」애승일을 알았어?「예.」심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눈물을 흘려서는 안 됩니다. 제물!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물드릴 때 눈물 흘렸겠어요? 아닙니다. 자기 아들을 생각하기 전에 하늘 해방을 위하여 제사장의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제사장이 되는 거예요. 가정적 전통의 부모의 제사장 자리에 세워야 됩니다. 그 일을 뺄 자가 없습니다. 하나님도 못 빼고, 참부모님도 못 빼고, 사탄도 못 뺍니다. 그러니 애승일입니다. 사랑만이 승리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살고 있는 여러분의 가정과 이 자리가 얼마나 거리가 있는지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가르쳐 주지 않아도 자타가 잘 알 것입니다. 애승일에 대해서 잘 알았지, 곽정환이?「예.」때가 되었기 때문에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360만쌍을 하면 통일천하가 되는데, 통일천하는 무엇을 중심삼고 돌아가느냐? 이것이 닻이에요, 닻. 닻이라는 것입니다. 지상세계의 악마의 주관 하에 습관화되고, 더럽혀져 있는 것을 청산할 수 있는 닻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줄을 대 가지고 여러분을 밀어 내는데, 닻줄이 끊어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가정에 되어야 되고, 여러분의 일족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끊어질까 봐 일족을 묶고 국가적인 메시아를 전부 다 묶어 주는 것입니다.
국가적 메시아 자리는 사탄이 상대하지 못합니다. 결과주관권이기 때문에. 장성기 완성급은 사탄까지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 있지만, 축복 받아 가지고 아들딸을 가졌으면 하나님과 선생님이 인정하는 것입니다. 혈통을 전환해 가지고 내 권에 있는 절대적인 존재들을 인정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혈대전환을 해야 되는데, 혈대전환이 없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머니 책임입니다. 어머니 어디 갔어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수많은 여자들이 원수예요. 구약시대의 신부도 있고, 신약시대의 신부도 있고, 성약시대의 신부도 있습니다. 그것이 종교로 하면 3단계 4단계까지 남아 있어요. 4대 종교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에 가르쳐 준 것을 불교나 유교에도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두 주류가 나와 가지고 어머니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돌아가야 됩니다. 이론적으로 그렇지요? 두 세계의 장자권, 부모권, 왕권이 하나되어 가지고 천지의 대도에 타락하지 않은 완성 기준을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사랑의 전통이 박혀 가지고 하늘 끝까지 축이 되어 가지고 이것을 중심삼고 세계가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초점을 맞추어 놓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종적인 부모고, 아담이 횡적인 부모라는 이론이 무엇이냐? 일체 이상이라는 것입니다. 일체 이상이 안 되어 가지고는 사랑의 기쁨을 같이 느낄 수 없는 자리에서는 통일되었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을 가르쳐 주는 것이 이번에 어머님하고 아버님이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거 가정연합에서 발표한 내용입니다. 구원섭리사의 뭐라구요? 「원리관입니다.」 원리관, 그게 뭐예요? 조상과 하나님과의 관계, 이스라엘 민족과의 관계, 끝날에 재림주를 중심삼고 세계의 관계, 부모와 관계될 수 있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의 관계를 밝히 가르쳐 주는 내용입니다.
이것은 모든 통일교회 식구들은 천번 만번씩 암기해 가지고 눈을 뜨고도, 꿈 가운데도 외울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 뜻을 위해 천만번 억만번을 생각하면서 얼마나 눈물을 많이 흘린 고갯길인가를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금년, 1996년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 해에 아담 가정의 실패로부터 예수의 실패, 이 땅 위에 한을 남긴 조상까지 전부 다 청산 지어야 됩니다.
영계에 간 모든 조상들은 자기 후손들이 세계적인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해방시대를 바라고 참부모, 메시아시대를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나 그것을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잘났든지 못났든지 그것을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을 청산하고 땅을 청산 지어야 할 참부모로 왔으면 그 일을 어떻게 성사시켜야 될 것이냐? 그것이 노심초사 해 가지고 안 됩니다. 꿰매야 되는 것입니다. 꿰매야 되는 거예요. 다리를 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다리가 끊어졌으면 벽돌을 가져다가 돌다리를 해야 되고, 그것이 안 되면 나무다리든 가죽다리든 놓고 건너가야 됩니다. 건너가면 그 다리는 필요 없습니다. 금년이 그런 다리예요. 1월이 그런 달이라는 것입니다. 설명을 할 수가 없어요. 상대로 설명을 하면 갈 길이 막히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탄 앞에서 부모가 독자적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의논할 수 없습니다. 의논할 수 있으면 복귀 역사가 문제가 없지요. 그러려면 어머니로서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아까 말한 것과 같이 어머니에게 원수가 있습니다. 어머니의 원수가 있고, 어머니 아들의 원수가 있습니다. 이를 사랑해야 됩니다.
이렇게 보게 되면 우리 가정에서 성진이 어머니와 성진이가 딱 그런 입장에 있습니다. 지금까지 설명은 안 했지만 암암리에 그런 교육을 했습니다.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혼한 뒤니까 성진이 어머니를 어머니는 알지도 못합니다. 결혼하기 한 7년 전에 이혼했기 때문에 알지 못하고 보지도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전후 관계가 딱 그런 입장에 있습니다.
이혼했다하더라도 타락한 가인적인 아들이 있으니 가인적 어머니도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있으면 가인적인 아버지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인적 아버지 되었지요? 기독교가 하나되어서 받들지 못하면 할 수 없이 비운의 역사를 중심삼고 두 패의 흐름이 가정을 중심삼고 갈라지는 입장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이것을 통합하여야 됩니다. 딱 같습니다.
어머니에 대해서 지금까지 내가 교육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이혼한 성진이 어머니의 모든 편리를 봐 주는 것입니다. 생활비를 지금까지 대주고 있고 집을 두 번씩이나 지어주었어요. 참어머니가 그렇게 휼륭한 것입니다. 휼륭한 어머니입니다. 내가 참 존경합니다.
본래부터 하늘이 택해 세우신 뜻도 있겠지만 말이에요. 그럴 수 있는 일을 하기 위해 절약해 가지고 집을 사 주겠다고 돈을 모았다는 것입니다. '성진이가 자기 어머니가 어려우면 전부 다 나와 비교할 텐데, 비교해 가지고 하늘에 걸고 문제가 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맞는 말입니다. 놀라우신 말이에요. 그렇고 말고.
그래 가지고 집을 사 주었습니다. 그 다음에 그 집이 작다는 것을 알고 집을 두 번째 사 주었습니다. 집을 사 주었기 때문에 나도 그를 원수시할 수 없습니다. 내가 혼자 집 사 주었던 데를 돌아보았습니다. 돌아보고 나서는 어머니한테 '자 이해가 가기 전에 전부 다 당신을 데리 갈 텐데, 따라 나서라구.' 한 거예요. 어디에 가느냐고 물어도 답변을 안 하는 것입니다. 성진이 어머니 집 사준 데 들어가 봤습니다. 그때서야 비로소 아는 것입니다. 이것이 1980년대 넘어서면서 올림픽대회 전의 일입니다. 세계적인 차자권을 찾아들어 가야 될 국가적 전환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그런 조건을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 같으면 얼마나 기분이 나쁘겠어요? 돌아오자마자 '세상에 이런 법이 어디 있어?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 하겠지만, 갔다 와서는 집이 너무 작아서 안 됐다고 하는 것입니다. '나는 그래도 서울 시내에서 자랑할 수 있는 집인 줄 알았는데, 안 됐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말을 할 때, 내가 휼륭하신 어머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니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성진이가 이 어머니 대해서 얼마나 불효를 했는지 모릅니다. 지금도 그러고 있잖아요. 부모님인데, 찾아도 오지를 않아요. 생일날도 그렇고…. 그건 자기 마음이 아닙니다.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것을 자연 굴복시켜야 됩니다. 쉬운 일이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진이 어머니 입에 있어서 '아들딸을 많이 낳아 가지고 호사하는 아무개의 처, 벌을 받아라.' 하면 걸리는 것입니다. 문제가 되는 거예요. 내가 고마운 것은 흥진이가 그런 참사를 당해 돌아갈 때 '세상에 그렇게 선한 어머니의 아들이, 착한 어머니의 아들이 그럴 수가….' 한 거예요.
그런 일을 정리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는 그냥 넘어갈 수 없습니다. 죽으면서 자기가 어머니에 대해서 복을 빌어 주는 것입니다. '나는 이렇게 가지만 세상에서 내가 꿈꾸던 이상의 아버님을 모시고….' 하는 거예요. 자기 복을 전부 다 넘겨주어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아들딸에게 자기 아들딸 일행이 바랐던 소원 대신 축복을 해주고 갈 수 있는 자연적인 어머니로 만들어야 할 것이 어머니의 사명임을 알아야 됩니다. 그게 쉬운 일이에요? 어려운 일입니다.
그럴 수 있는 어머니와 아들은 이혼을 했기 때문에 실체와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최씨 문중에서 대신 존재를 세워야 됩니다. 그것이 최원복입니다. 최선생은 자기 일족을 버리고…. 남편을 떠나서 아들딸을 떠나서 그렇게 반대하는 자리를 떠나 가지고 따라나온 것입니다. 그러면서 어머니 갈 길의 치다꺼리를 전부 다 해야 됩니다. 어머니를 자기 어머니와 같이, 딸과 같이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며느리 같이 모셔야 되고, 어머니와 같이 모셔야 되고, 할머니와 같이 모시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됩니다. 그 누군가 그런 일을 해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렬로 서는 것입니다. 선생님 뒤에 어머님, 어머님 뒤에 장자, 모두 쭉 서 가지고 그것이 자리를 잡아야 됩니다.
석준호!「예.」형님이 자살했지? 물어 보잖아.「아직은 자살인지 타살인지 잘 모릅니다.」내가 알고 있는데! 그런 비참한 환경도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럴 수밖에 없어요. 하늘나라에 얼마나 비참한 일이 벌어졌어요? 서울대학을 나오고 뭐…. 그 어머니가 얼마나 눈물을 흘렸겠어요? 그런 의미에서는 선생님이 용서받을 수 없는 죄인입니다. 그러나 할 수 없습니다. 이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천도를 바로잡아 놓아야 됩니다. 누가 바로잡아 놓아야 하느냐? 책임분담을 전부 다 잃어버렸으니 선생님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조정 방법을 나밖에 아는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어머니를 택해 세우게 되면 전체, 모든 면을 중심삼고 어머니 대신 역사를 전부 다 치다꺼리해 주어야 합니다. 어머니가 갈 길을 닦아주어야 되는 거예요. 닦아주고는 나중에는 전부 다 어머님에게 상속해 주어야 됩니다. 그러니 어머님의 일이 얼마나 힘들어요? 어디에 데리고 다닐 때는 최선생을 데리고 다니는 것입니다. 어머님을 모셔놓고 내가 갈 길을 공식적으로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렇게 가야 된다.' 하는 것을 하나도 틀림없이 그냥 그대로 가는 것입니다. 또, 어머님의 어머니, 대모님이 프로그램을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러 이러한 일이 있으니 이렇게 가야 된다.'고 그렇게 수고했다는 것입니다. 어머님을 다시 영육을 중심삼고 낳아 줄 수 있는, 환난도중에서 해방되고 낳아 줄 수 있는 놀음을 한 분이 대모님입니다.
그런 것을 통일교회의 누구도 모릅니다. 유협회장도 모릅니다. 그것은 내가 어머니를 모시고 성혼식 끝난 다음에 대모님에 대해서 '홍씨 할머니, 이제부터 교회를 정문 출입을 못 한다, 뒷문 출입을 하라.'고 했습니다. 늑대 같은 할머니 할아버지가 자기 손녀, 딸, 며느리를 참어머니 만들려고 한 거예요. 그걸 준비한 단체와 준비한 사람이 수두룩했다는 것입니다. 열두 패 이상이 경쟁하는 거예요. 그 싸움터를 전부 조정해야 것이 선생님의 책임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내용은 모릅니다. 오늘날, 어머니 하나 세우기가 얼마나 힘이 들었는지 모릅니다.
어머니가 그냥 나온 것이 아닙니다. 눈물을 지으면서 따라오면 안 됩니다. 이래 가지고 1992년까지 어머니는 선생님을 뒤에서 따라오는 것입니다. 어머님을 내세우면 안 되는 거예요. 여자를 내세우면 반드시 앞서기 쉽다는 것입니다. 말이 빨라요. 천기누설이 쉽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다 이루어 놓고 그 다음에 1992년, 1952년부터 40년만에 모든 탕감권을 놓고 여성 해방과 더불어 여성 해방의 터전 위에 있어서 어머님을 선생님 옆에, 대등한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그때부터 선생님의 권한을 넘겨주는 거예요. 3년, 4년 이내에 넘겨주는 것입니다. 그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금년까지. 금년까지 전부 청산 지어야 되요. 그래서 서두르는 것입니다. 남기면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이래서 세계평화가정연합이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닦고, 이래 가지고 탕감해소 선포식까지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전세계 360만 쌍을 민족과 모든 것을 넘어 동일한 자리에서 축복을 해 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길을 나서기 위해서는 두 어머니의 핏줄을 뒤집어 놓는 과정을 거쳤다는 것입니다. 그 일을 상속해 주는 것이 혈통전환식입니다. 누구의 이름으로 하는 거예요? 참아버지의 이름으로. 어머니도 모르는 것입니다. 아기씨라는 것은 아버지로 말미암아 되지, 어머니가 아닙니다. 그러나 부모의 기준을 연결시키려면 전부 다 아기가 정착할 수 있는 상대이상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혈통전환식을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식도 복귀식이에요
천사장을 통해서, 어머니를 통해서, 아버지를 통해서, 아담을 통해 가지고 술잔을 여자 위에 놓아주는 것은 사랑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담 해와의 잃어버린 첫사랑이 합방하는 식입니다. 조건적인 식이에요. 성주에는 그런 조건물이 들어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심각합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성혼식으로부터 세 가정, 그 다음에 뭐예요? 36가정, 72가정, 그 다음에는?「124가정입니다.」그 다음에는? 430가정, 777가정, 그 다음에는 1800가정, 6000가정, 그 다음에 뭐예요? 6500가정, 3만 가정이에요. 그 다음에 36만 가정, 360만 가정입니다.
360만 가정은 축복이라는 말을 두고 열두 번째입니다. 마지막이에요. 세계를 360도 돌아오는데 열두 달이 걸립니다. 12수를 중심삼고 360만쌍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모든 날과 모든 일들이 하늘의 축복 앞에 따라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말릴 길이 없어요. 세계적인 해방, 축복의 시대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공식적이에요.
그래서 36가정이 잘못했으면 석준호가 36가정에 들어갈지 몰라요. 그런 사람들이 축복 받는 것입니다. 사랑의 힘, 사랑을 빼놓고는 혈통전환이 안 됩니다. 끝날에 하나님이 그래야 되고 오시는 주님이 그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넘어설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두 어머니의 사랑줄을 이어 가지고 두 아들을 통일해 가지고 선후를 가릴 수 있는 전통적 핏줄을 연결시키는 조건물이 성주라는 것입니다, 성주.
여러분 가정에 두 어머니 있다면 두 번째 어머니가 주류가 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요전에 말한 것은 생각도 안 하더구만. 그러니 천지개벽입니다.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들이 아버지가 되고, 어머니가 딸이 되고, 아내가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거꾸로 되는 거예요. 남편이 남편이 아니예요. 아내의 자리, 종의 자리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지개벽이에요.
그러면 3대를 한꺼번에 산 제물로 바칠 수 있는 마음을 갖추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형님, 이렇게 3대가 제물이 되고 할머니, 어머니, 누나는 남겨주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전쟁을 할 때도 망하게 되면 여자들은 전부 다 잡혀가는 것입니다. 살려주는 거예요. 남자는 목을 자르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결의를 할 수 있는 입장이 되어야 합니다. 할아버지와 아버지와 형님을 제물로 바칠 수 있는 사람이 안 되고는 타고 넘을 수가 없습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 있어서는 우리 아버지가 어떻고, 환갑을 하고, 우리 송씨네 문중이 뭐 어떻고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라는 말이 나오기 전에 그런 걸 해서는 걸리는 것입니다.
환갑을 해 주게 되어 있어요? 생일을 못 지내는 것입니다. 나는 3년 동안 생일을 안 지냈어요. 생일날 밥 한가지에 세 가지 찬을 놓지 않았습니다. 소복을 입고 3년 상을 지내야 됩니다. 그것이 사랑을 빼놓고는 안 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또, 하나님의 날을 책정할 때, 왜 하나님의 날을 1968년 정월 초하루로 했느냐? 어머니가 모든 여자들을 하나 만들어서 참부모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했다는 식을 지내기 전에는 그것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여자 중에 모든 사랑을 중심삼고…. 왕궁에 있는 중전마마가 왕이 다른 여자를 사랑한다고 해서 질투하라고 했어요? 사랑했다면 왕이 가는 길의 길잡이를 해 가지고 안내해 주어야 될 것이 중전마마의 갈 길인 것과 마찬가지로, 어머니로서 세상의 모든 여자들을 부모님이 사랑하시고,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길을 소개하는데 일등 대표가 되었다는 조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어떤 여자든지 동생과 같이 사랑하고 이를 살리기 위해서는 자기가 하나님 대신 메시아의 십자가를 지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길을 가겠다고 할 수 있는 마음자리에 걸리는 것이 없어야 됩니다. 동서남북, 어디에도 걸리는 데가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패스될 수 있는 자리가 설정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날이 설정된 것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 이 녀석들아! 장난이 아니예요. 심각한 것입니다.
복귀의 길이 하나님이 6천년, 몇천만 년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아니었으면 몇억만 년 다 지옥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때가 되면 자기 갈 길을 벌써 아는 것입니다. 가르쳐 주기 전에 알아요. 틀리게 가려면 벌써 상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다 알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하늘의 복이요, 우리 민족의 복입니다. 그 복된 선생님을 반대하는 한국을 보라구요. 선생님 시대, 24년 동안 부흥된 모든 것이 1980년대를 넘어서 12년 동안에 전부 다 패망되어 가고 있어요. 선생님이 말을 안 들어서 쓰러져 가고 있는 거예요. 전두환 대통령도 내가 대통령을 시켰습니다. 삼청동 집을 샀다 판 것을 알지요? 그 자리가 너무 좋기 때문에 청와대가 밟혀서 안 된다나? 이래 가지고 정보부 과장이라는 어떤 놈이 와 가지고 팔면 좋겠다는 거예요.
세상 같으면 난장판이 벌어지는 거지만, '아, 그러느냐. 나라가 잘 된다면 그래야지.' 하고 그 집을 판 돈, 조건적인 그 돈을 내가 쓸 수 없습니다. 내가 그 돈을 대통령 선거하는 비용으로 주고, 통일교회 교인들을 앞장 세워서 길을 내주었습니다. 그러면 그 녀석은 가인 대통령으로서 선생님을 아벨 대통령으로 모셔야 되는 거예요. 대통령의 취임식에 초청장도 안 보냈어, 이 놈의 자식! '그래, 네 말로가 어떻게 되나 보자.' 한 것입니다.
노태우 대통령도 그래요. 우리가 도와주어서 대통령이 된 것입니다. 내 앞에서 각서 쓴 내용이 지금도 가지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틀림없이 4천만 민족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승공사상으로 무장하겠습니다.' 그것이 시퍼렇게 지금 살아 있습니다. 공개하면 세상이 뒤집어질 것입니다. 세 번씩이나 만나자고 해도 '세상에 비밀이 없으니 만나면 소문이 나서 안 된다.' 하고 안 만났습니다. 이렇게 하고 백방으로 손을 써 가지고 대통령이 되게 만들어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통일교회에 사람들은 말이 많으니까 초청 못 한다.' 한 거예요. 곽정환은 초청 받았나?「저는 받았습니다.」
그렇게 대통령이 되었으면 한남동 집 바깥에 와서 인사라도 해야 할 텐데, 자기 천하를 만들어 놓고는 통일교회와 승공연합 때려잡기 운동을 했어요. 그런데 그 말로가 잘 되겠어요? 자기 멋대로 장단 맞춰서 춤추고,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잔뜩 먹다보니 개망신을 했지요. 똥물까지 싸 가지고 나가 쓰러져야지요. 지금 그 지경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김영삼은 부자가 걸려 들어갈 것입니다. 부자가 걸려 들어간다구요. 지금 그런 것이 눈에 훤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그들이 내 신세를 지지 않은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증거물을 내가 다 가지고 있어요. 김종필, 이 녀석도 박정희한테 있다가 쫓겨나서 도망 다니는 걸 내가 비용도 대주고, 어디에 가라고 안내도 해주고 그랬어요.
이랬는데 이게 시해 사건 이후에 국일관 지키는 그 자리를…. 국일관을 지키는 것이 뭐예요? 내가 사람을 세 번씩이나 보내 가지고 '이 녀석아, 세상이 그렇지 않아! 나라라는 것은 한 시간도 비우면 안 된다는 것이 세계 헌법이 논리로 되어 있는데 이게 뭐야?' 하니까 '자신 있습니다.' 하더니 꼬락서니가 잘되었지요. 이제 와서 대통령 해먹겠다고 해요? 내가 방망이를 들게 되면 이런 자식들은 정면으로 까버릴 것입니다. 하루에 다 떨어져 나갑니다.
또, 그리고 박총재가 묶여 있는데, 박총재가 아무 잘못이 없어요. 다섯 사람의 증거인이 지금 다 살아 있습니다. 이것을 드러내는 날에는 현정부는 뻗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나라 때문에 박보희를 저렇게 놓고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선생님이 어리석은 선생님이 아니예요. 40년 동안 법에 걸리지 않게끔 하면서 전투를 해 나온 사람입니다.
지금 박상권은 다니지만 걸리지 않습니다. 공사들 다 입증시켜 가지고 카드에 사인 받아 놓고 움직이는 거예요. 이중간첩으로 몰릴 수 있어요. 불리하면 그렇게 몰아요. 그 재료를 내가 가지고 있어요. 북한도 마찬가지입니다. 다 압니다. 박상권이 안기부의 비밀을 북한에다 통고할 수 있고, 북한의 비밀을 안기부에 통고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공인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중앙에 있기 때문에 이 둘을 수습하려면 내적 비밀을 그 누구보다 잘 알아야 됩니다.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워싱턴 타임스]에 부탁해도 [워싱턴 타임스]가 관심이 없지? 자기는 몰라. 앞으로 그렇다는 것입니다.
요전에 내가 러시아를 중심삼고 텔레비전까지도 세계에 확장하라는 것을 계획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말할 때는 괜히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땅을 위한 거예요. 하늘나라를 지상 위에 접붙이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자, 결론은 간단한 거예요. 그냥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이 없습니다. 탕감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못 넘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나타나기 위해 얼마나 비운의 역사를 보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밤낮 얼마나 기가 막혔는지 몰라요. 오관이 전부 마비될 정도로 숨막히는 과정을 거쳐온 것입니다. 종의 종의 길을 거쳐 나온 거예요. 종의 종의 길을 거치지 않고는 그 길을 개척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부모의 날도 그래요.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다 조건을 세워 가지고 찾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모르지만 이런 전환점에서는 반드시 의로운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제물이 되어 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없으면 세계의 다른 종교, 기독교라든가 그런 곳의 모든 사람들이 선생님의 프로그램에 맞추기 위하여 많은 사람이 희생되어 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여기 이 자리까지 나오기 위해서는 그 배후에 수많은 사람을 제물로 희생시키고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꽃으로 피워야 되고 향기를 풍겨 가지고 하늘 천사와 하늘을 모셔 드릴 수 있는 열매를 가져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눈으로 선생님 볼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정면으로 모고 '아버님, 부모님!' 하고 인사할 수 있는 자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내가 모시는 하나님을 나는 그런 입장에서 모시지 않습니다. 절대상 불변상, 유일상, 영원상 위에서 모시지, 맹탕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대가리들은 커 가지고. 임자들을 전부 다 국가적 메시아로 쫓아냈기 때문에 '태풍아 불어라!' 그러고 있습니다. 자지 못하게 하는 거예요. 이 녀석들이 나가서 한 3분의 2는 사고가 생기거나 급살맞아 죽으면 어떻게 되나? 선생님은 그것 가지고도 탕감이 안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자기 가정이 침해받지 않은 것을 감사해야 할 입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없으면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을 방패로 삼아야 할 텐데, 선생님을 뒤에 두고 여러분이 앞서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잖아요? 오늘을 기해서 이제부터…. 시간이 없어요. 이제는 다시 여러분한테 말할 때가 없어요. 다 맡길 거예요. 공식석상에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날이 선생님 대신 여러분의 날이 되고, 부모의 날이 여러분의 날이 되어야 됩니다. 이런 애승일이 여러분의 애승일이 되어야 되고, 전부 다 그래야 됩니다. 전통을 바로 세워 가지고 여기에 핵의 상대적 자리에 서 가지고 그것을 중앙에 들어가서 360도 종족과 자기 일족을 통한 민족 앞에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은 복귀섭리 노정에 있어 불가피한 결론입니다. 아버지의 대신자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360만쌍은 문제도 아닙니다. 이번에 아예 공식적으로 33인을 중심삼고…. 보라구요. 내가 놀라운 것이 한국에도 33인이 독립운동을 했는데, 우루과이도 33인이 독립운동을 했습니다. 모든 기념일이 한국과 얼마나 가까운지 몰라요. 달이 다 같아요. 역사시대에 하늘은 벌써 이런 준비를 했다고 생각할 때, 기가 막히더라는 것입니다.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예수님의 생애는 비참합니다. 아버지가 없었습니다. 어머니가 있었지만 어머니가 어머니의 사랑을 다해서 예수를 상대할 수 없습니다. 형님이 있었지만 상대할 수 없습니다. 매일 매일 생활하는 주체를 중심삼고 천도의 도리를 세워 나가야 할 텐데, 그 주체가 해야 할 목적이 뭐냐 하면 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축복의 세계를 이루어야 할 텐데, 그런 일을 의논할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열일곱 살 때, 열여섯 살에 타락했으니 새로운 해를 맞아 열일곱 살에 마리아한테 결혼하겠다고 얘기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신랑이라면 할머니는 뭐예요? 예수의 할머니예요? 어머니가 예수의 어머니예요? 예수의 누나라면 예수의 누나가 될 수 있어요? 예수가 뭐예요? 아버지입니다. 첫째 아버지라는 거예요. 거기에 여자는 해와밖에 없습니다. 그 너절한 여자들의 모가지를 다 쳐버리면 이 세계를 쳐버려야 되겠기에 할 수 없이 예수가 비참한 신세가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17세 때에 결혼해서 갈 길을 설명했고, 십 년 후 27세에 했고, 또 3년 후에 또 얘기했지만 안 된 거예요. 세 번씩이나 해도 안 되니까 눈물을 머금고 출가를 한 것입니다. 그 일이 무엇인지 알아요? 프리 섹스입니다. 할머니가 손자와 붙고, 어머니가 아들과 붙고, 누나가 오빠와 붙어야 될 그 자리라는 것입니다.
거꾸로 넘어서야 할 그 일이 남아 있습니다. 세상의 끝날에 가서 이혼이 만연하고 사랑의 절개가 해체되는 것은 단 하나, 중심 하나를 세우기 위한 그 뜻이었는데, 중심이 될 수 있는 메시아, 오시는 그 메시아를 방계적인 상대권, 타락권 내에서 사망권을 이루는 그 자체에 중심축이 없으니 미국은 그냥 그대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40년 이내에 멸망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다 망했어요.
미국에 가정이 어디에 있고, 아들딸이 어디에 있고, 남편이 어디에 있고, 아내가 어디에 있고, 어머니가 어디에 있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디에 있어요? 다 없습니다. 시궁창의 물을 치려면 시궁창의 모든 것을 알고 칠 수 있는 주인이 있어야 됩니다. 주인이 없어 가지고는 이걸 가릴 수 없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래서 예수님을 중심삼고 할머니로부터 어머니, 누님, 딸까지 핏줄이 남는 것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전부 한 혈통으로 묶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과 모든 전부가 끊어졌다는 조건이 됨으로 말미암아 단계로 말하면 할머니, 어머니, 딸, 그 다음엔 뭐예요? 형제예요. 4단계입니다.
4단계의 핏줄을 끊어 놓아야 됩니다. 여기에서 누가 예수의 상대가 되어야 되느냐? 네 번째입니다. 그것이 세례 요한 동생이에요. 사탄이 더럽힌 핏줄을 완전히 끊어 버리는 것입니다. 완전히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 세계를 향해서 프리 섹스니 이혼을 다 허락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세계는 전부 다 자기 소유가 아니기 때문에 전부 파탄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하려는 것은 가정 파탄과 청소년 파탄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되어졌던 가정 파탄을 세계 판도로 이루어 놓았습니다. 그것이 사탄이가 갈 종착점이라는 것입니다. 오시는 주님은 이런 운세를 중심삼고 사탄과 하나님이 변명을 하지 못하게 입증한 사실을 공도로서 편성해 가지고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해방된 새로운 이상적 천국에 계승될 수 있는 것입니다. 계승이에요. 아무나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도 교회 축복으로부터, 국가 축복을 다 잃어버렸지요? 개인과 가정 축복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 축복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무대를 중심삼고 세계 축복으로 넘어가는 세계 축복권에 들어가게 되면 대한민국도 안 따라올 수 없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4천만 중에 3분의 1만 그 기준에 맞추게 되면 대통령은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유 천지가 벌어지는 거예요.
가정 일변도로 천하를 수습해야 될 길을 정비하는 것이 국제합동결혼식임을 알지어다!「아멘!」책임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하겠습니다.」3대를 제물로 바치는 비참한 자리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이걸 해야 됩니다. 이것을 못하는 여러분은 나와 상관이 없어요. 난 나대로 가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국가적 축복이 성사되었을 때는 지금까지 반대받고 핍박받던 가운데서는 용서받을 수 없던 것도 그때는 길이 있을지 모릅니다. 그 다음에 세계적 무대, 3단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특사 받을 시대가 지금부터입니다. 무슨 선을 안 넘고 멋대로 행동하는 사람은 전부 다 다시 성주식을 해야 돼요. 순결한 핏줄을 가지고 넘어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 녀석들은 경고하라구요
요전에 가정국을 통해 보고 들어온 것을 보면 전부 다 엉망들이라구요. 그걸 누가 그렇게 가르쳐 줬어요? 옆으로 손 댈 수 있는 상대가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똑똑히 알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그렇게 가르쳐 줘요. 언제나 이 여자들이 문제입니다. 이 여자들! 여자들이 문제예요.
자, 그러면 선생님의 일생이 얼마나 비참했어요? 순결을 사랑하는 선생님이었습니다. 똥구덩이, 구더기 있는 곳에서 별의별 통곡의 길, 죽기 싫은 길을 가야 됩니다. 창녀를 어머니 대신 사랑할 수 있는 길을 같지 않으면 어머니 갈 길을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분신을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이렇게 참사랑이라는 도리를 중심삼고 '아, 하나님의 날이 이런 것이었구나!'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머니로서 숨막히고, 부모님으로서 숨막히는 자리를 360도를 돌 수 있는 그 자리를 무난히 통과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여성세계의 판도, 남성세계의 판도를 자유자재로 왕래할 수 있는 기틀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 해방이라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하나님의 날을 창건한 것입니다.
기가 찬 날입니다. 부모의 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머니가 그런 길을 바로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애승일을 알겠지요?「예.」애승일은 죽음을 놓고, 세 사체를 놓고 그 아래로 들어가 가지고 본연의 사랑을 하나님과 더불어 심어 놓지 않고는 그 아들딸이 해방의 천국을 넘어갈 수 있는 길을 못 닦는 것입니다. 그래서 애승일이 됨으로 승화식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땅에서 축복을 해 주고 가는 것입니다. 어때요? 심각해졌어요?
이제 360만쌍은…. 금년 표어가 뭐예요? 참부모님 자랑과 사랑은?「360만쌍 축복완수!」여러분은 전부 다 자랑도 못 했고, 사랑도 못 했어요. 이 고개를 넘으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걸려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해방시켜 주고, 여러분을 전부 다 축복해 주고, 전부 다 잔치할 수 있는 한 날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날이 넘거들랑 3천6백만쌍은 일년 이내에 가능한 거예요.
언론기관을 통해서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언론기관을 만드는 것입니다. 주동문, 서둘러야 돼. 땅 끝까지 우리의 함성이 울려 퍼져야 됩니다. 이번에 광고 다 냈어요? 33개국, 50개 주에 광고를 다 내라고 했는데 지금 내고 있어요?「예.」그것 내야 돼요. 알려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안 알려 주면, 여기에서 걸려요. 부모님 책임을 못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고대하던 그 복귀의 노정 앞에 부모들이 책임 못 해 가지고 원수의 혈족이 된 그 군중을 해방시키기 위한 놀음이 참부모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깨끗이 청산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으로부터 예수 가정까지 전부 청산하는 거예요. 이것이 평지예요, 평지. 그 위에 360만쌍을 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이 아담 종족·민족·국가·세계가 일시에 엮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축복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축복은 참부모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모시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영계까지 동참시키는 거예요. 영계는 동생의 자리입니다. 후 아담과 같이 자기의 후손을 따라서 축복을 받고 같이 들어 갈 수 있는 천지의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상대가 지옥에 갔더라도 지옥문에서 찾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문제예요. 위해서 살던 사람의 아내가 지옥 갔더라도 찾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사탄의 권한이 없습니다. 그러면 세상 천지가 다 깨끗이 되지요? 그래요?「예.」
원리의 이상이 완전히 종결을 보고 창조이상이 실현되는 것입니다. 원리는 복귀원리입니다. 원리로 찾아가는 길이 끝났으니, 창조이상 천국, 지상·천상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정 시대가 아닙니다. 모든 민족은 하늘나라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천국으로 직행하는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것이다. 아멘!「아멘!」이게 타락하지 않은 조상, 아담 해와의 완성의 자리예요.
이론적으로 선생님의 말이 틀렸다고 어느 누구라도 할 수 없습니다. 생각해 봐요. 이 방대한 내용을 체제로 만들고 이렇게 수리적인 현실세계의 판도에 맞춰 가지고 이 고개까지 넘어왔다는 사실은 천년 만년 찬양의 조건을 걸고도 찾을 수 없는 기쁨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이런 기쁨의 자리를 여러분은 제멋대로 대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 죄는 일대일의 탕감법에서는 용서할 수 없는 것이지만 선생님의 위해서 산다는 표준 밑에서 용서하는 것입니다. 내가 영계에 가서도 또다시 위해야 되는 일을 남기지 않으려니 십자가를 지고라도 이 일을 도맡아 가지고 넘겨주려고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심각합니다. 선생님 세계가 얼마나 심각해요?
뼈가 울고, 골수가 운다는 말이 세상에 없지요. 뼛골이 아프다는 말은 있지만 말이에요. 골수가 울고, 뼈가 울고, 살이 울고 이 모든 감각이 우는 자리를 거치지 않고는 타락의 흠을 지울 수 없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됩니다.
오늘 애승일을 맞이해서 흥진군…. 흥진이를 산 제물로서 보냈기 때문에 그것이 다리가 된 것입니다. 그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적 배경을 중심삼은 천상세계의 다리이기 때문에 예수님도 흥진군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의 다리를 거쳐야 되잖아요? 비로소 이 땅 위에 참부모의 자식으로 참부모의 사랑을 받고 천상세계에 제물의 승리자로 간 것이 흥진이 단 하나이기 때문에 천상의 전권을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보니 자기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객사한 몸이 될 것인데 생명이 끊어지기 전에 이런 식을 해 가지고, 죽기 전에 전부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죽은 후에도 간섭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승화식을 할 수 있게 된 거예요. 통일교회를 믿었던 사람들이 진정으로 3대가 하나되어서 승화식을 할 때는 죄인까지도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애승일의 뜻을 알겠어요?「예.」
어머니는 그 자리에서 슬퍼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눈물을 흘려도 안 돼요. 그와 마찬가지로 비참한 기도를 이번에 북한에 가서 어머니 아버지 묘전에서 했습니다. 누나와 동생이 통곡을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그렇게도 그리워하던 아들, 아무개가 왔습니다.' 하고 통곡을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아들의 자리에서, 형제의 자리에서 눈물을 흘려야 되는 것입니다. 창자가 뒤틀려야 돼요. 혀가 말아 돌아갈 자리예요. 그러나 눈물을 안 흘리는 것입니다.
내가 할 책임이 있어 그 책임을 하기 위해서 왔으니 그 사명을 완수하기 전에는 눈물을 이 땅에 흘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 '당신네가 좋아서 왔습니다.' 하면 이국 땅에서 죽어 애혼으로 남은 모든 영들이 해방이 안 되는 거예요. '내가 해방되어 가지고 여기 와서 잔치할 때, 그 애혼들도 해방을 하려고 하니 어머니는 불효라고 생각지 말고 승리의 날을 기다리시옵소서.' 한 거예요.
그래서 해방을 서두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남북 해방이 불가피한 것입니다. 이것은 남북미 통일을 중심삼고, 세계적 울타리를 중심삼고 목을 조이기 전에는 불가능한 거예요.
그런 뜻을 이루기 위해서도 김정일이 선생님을 믿고…. 이번에도 선물을 보내 왔더라구요. 5년 째예요. 세상이 그렇잖아요. 5년 전에 만났던 그분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서 기관의 간부들, 5백 명 이상이 문총재를 찬양하는 거예요. 자기 수령을 찬양하듯 문선생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그런 역사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게 자기 정신이 아니예요. 자꾸 돌아오는 것입니다.
2세는 하늘에 속한다는 말이 맞아요. 소련의 2세들도 그렇고, 다 그래요. 악했던 나라의 2세, 일본의 2세들, 젊은 여자들을 제물 삼는 것입니다. 누가? 아담이 그래요. 제물 삼아 가지고 타락한 해와의 탈을 벗겨 주어야 됩니다.
일본이 지금도 원수입니다. 그러니 각 나라에 어머니의 책임을 할 수 있게 말뚝을 박아 놓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망하지 않아요. 이제 일본 여자들이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대사관을 통해서 날마다 보고 들어오는 것이 수십 건이 될 거라구요. 이렇게 되면 외무부가 돌아갈 것이고 일본 정부가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자, 눈앞에 내일의 희망된 통일의 세계, 지상천국을 바라보면서 이와 같이 애승일을 지키는 오늘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고, 여러분이 그 뿌리가 될 수 있는 내연이 어떻게 연결되었다는 것을 생각하고, 여러분의 생활을 함부로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뿌리에 접해서 거기에 상대적이라든가 주종 관계의 인연을 맺지 않고는 하늘나라로 갈 길이 막힌다는 것을 잘 알아야 돼요. 알겠지요?「예.」이것이 결론이에요. 오늘을 잊지 말고 이 말을 잘 기억해요. 자, 오늘을 폐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