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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처신을 알고 말씀대로 살자

일시: 2004.11.24 (수)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경배)「오늘 서울 북부에서 왔습니다. (황선조)」(≪천성경≫ ‘천일국 주인의 생활’ 편 ‘제4장 천일국 백성이 되는 길 3)천일국 백성의 태도와 자격’부터 훈독)

자기에게 머물러 있는 가중된 짐을 살아 있는 동안 청산해야

『……오늘날 통일교회에 모인 여러분, 여러분은 비록 조그마한 교회에 앉아 있지만 이것을 넓히면 세계를 대신할 수 있고, 나아가 천성을 대신할 수 있다는 심정을 느꼈다면 문제는 해결될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뜻을 대신한 자녀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이 세계의 주인으로 모시는 천국의 백성이 되어야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언제 어디서나 아버지의 뜻을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되겠습니다. (1958. 3. 16)』

여러분 중에 50세 미만 사람들이 나기 전에 다 한 말들이에요. 저 말씀대로 됐으면 여러분이 어떤 사람이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하늘의 말씀은 말씀이 떨어지면 그 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이 원칙인데, 창세 이후에 하나님의 말씀과 더불어 지어진 모든 피조세계가, 해방 위에 섰던 모든 전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해방 이하로 떨어진 것을 다시 만들어 가지고 해방될 수 있는 이 자리에 선다 하더라도 그 출발의 기원으로부터 결과 자체가 하나님만으로 되어진 것이 아니에요. 시작은 하늘로 시작했지만 결과는 사탄의 결과로 됐다는 사실, 무자비하게 청산하더라도 뿌리가 남는다는 거예요.

무덤에 묻혔던 사람을 파서 없애 버려 가지고 딴 사람을 갖다 묻는다 하더라도 그 자리는 먼저 묻었던 사람의, 그 나라의 아래에 가서 머무르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저것이 1954년에 창설하고 그때 3, 4년 내에 한 말씀들인데 그때 한 말과 지금의 한 말이 차이가 없어요. 차이 없는 그 말씀을 누가 이마만큼 선생님과 이 세계와 차이를 만들어 놨느냐? 그건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여러분의 가정들과 여러분의 종족·민족·국가들이 만들어 놓은 것으로, 그 책임을 추궁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저 말씀으로써 전부 다 해방이에요. 오늘날 이런 놀음, 천상세계의 새로운 법도를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헌법과 법을 중심삼고 살 수 있는 생활 터전이 하나님과 동고동락할 수 있는 생활 터전이어야 할 텐데, 지금 하나님도 잘 모르고 하나님 나라와 관계가 어떤지 모르는 무지한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뭐 참부모를 위하고 사랑한다는 말, 어때요? 있을 수 있느냐 말이에요. 그 간격을 누가 책임져야 돼요? 여러분이 떨어진 그 간격을 하나님과 뜻을 대한 영계의 모든 성인 현철과 참부모가 메우는 것 외에는 길이 없다는 거지.

그래서 자기들이 해방되어서 좋은 때가 왔다고 만세를 부른다고 그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손길과 발걸음이 하늘 앞에 떳떳한 것이 아니에요. 이놈의 자식들, 행차 후에 나발이란 말이 있지? 그 부끄러움을 생각해야 돼요. 자연을 대해서 부끄럽고 흐르는 물과 불어 가는 바람 짜박지한테도 부끄럽다는 거예요. 그때 그 시절의 봄이요, 그 시절의 물이요, 그 시절의 공기요, 그 사람 시대의 태양 빛이었는데, 그 시대의 빛을 받아 가지고 자랄 수 있던 땅 위의 존재는 어디 갔는고? 그것이 참된 우리 조상에게 연결됐을 것인데 그 조상은 어디 가 있는고?

어디 가 있는 그 조상들이 잘못한 것을 그냥 흘려 보낼 수 없어요. 조상이 잘못했으면 아들딸 후손을 통해서 탕감복귀해야 돼요. 가중된 짐이 나에게 머물러 있다는 사실을 알 때 ‘이 악한 세계야, 가지 말라. 머물러서 내가 살아 있는 동안 청산하겠다.’ 하는 이런 입장에 서야 조상들도 협조하기에 당당하고, 여러분 일족도 따라가기에 당당하고, 여러분 후손도 따라가기에 자랑스럽지, 그런 반대의 자리에 가면 부끄럽고 모든 것이 땅을 바라보면서 미래의 바다와 미래의 평원 이상 지대를 향해서 바랄 수 있는 소망의 자체가 될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이에요. 알겠어요?

삶의 본능성을 보관한 만물의 생활상태 앞에 부끄러운 줄 알아야

뭐 북부에서 오고, 120명이 못 되겠구만.「될 겁니다.」뭣이? 헤어 봤는데. 아홉 명인데 저 뒤는 엉성엉성 해 가지고 열두 줄이라도 백 명이 되나? 그것도 못 맞추는 이들이 뭐 천국에 가겠다고? 이제는 내가 문 열어 보고 차지 않으면 안 나타날 거라. 거울을 둬서 봐 가지고. 여기까지 뭘 하러 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한 사람이라도 안 되면 내가 문전에도 오지 못하게 쫓아 보내야 된다구요. 그래서 출석을 부르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지금 그렇게 살아야 할 때가 왔어요. 체크해야 돼요. 안 되면 후려갈겨서라도 끌어올려 놓아야 돼요. 목을 매더라도 끌어올려 나가야 돼요. 강을 건널 때는 못 건너가게 되면 목을 매서라도 끌어야 돼요. 윈치(winch)가 있으면 말아서라도 무자비하게 빨리 끌어 넘겨야 돼요. 강이 크게 되면 천천히 건너면 죽어요. 환경에 있어서 박자를 맞출 수 없는 자체는 공명권의 음파가 될 수 없고, 물결이 될 수 없고, 그런 모든 관계의 존재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이라구요. 자!

『……이 하나의 백성이 되어 부모를 중심삼고 형제가 되자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이 세계는 그렇게 안 돼 있습니다. 그것을 완전히 하나의 백성이 될 수 있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냥 내버려 두면 거기에 악한 사람은 언제나 남습니다. 우리가 가정교회 활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백성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의 백성을 만드는 방법은 가정교회 활동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가정교회가 중심이에요. 이제 가정에서 훈독회 하는 거예요. 밥 세 끼 먹기 전에, 저녁에 자기 전에 먹을 것을 먹어야 돼요. 책임을 해야 된다는 거지. 자!

『……지금 하늘나라에는 백성이 없습니다. 천국은 비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통일교회의 문을 통해서 비어 있는 방대한 천국에 백성을 채워야 됩니다. 그런 시대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세계는 생각지 않고 자기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메추리 모양으로 끄대기가 빠지고 할미새 모양으로 끄대기가 세 가지고는 안 됩니다. 할 수 없이 꽁지를 저으면서 불쌍하게 날아다니는 할미새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끄대기가 뭐예요? ‘끄대기’라는 말을 알아요?「머리끝입니다.」머리끝! 끄대기를 잡아 쥐어 가지고 후려갈긴다구요.

저게 떠돌이 말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살아 나온 생활의 골자를 중심삼고 한 말이에요. 십리 길이 아니라 천리 길을 달려갈 수 있는 마음, 가더라도 피곤해도 자꾸 가라고 하는 그 길이 하늘을 찾아가는 길이에요. 만리 길을 가서라도 목적지에 다 왔는데도 더 좋은 부락, 더 좋은 나라를 찾아가라고, 천리원정 자기 이웃 동네 지나 온 동네를 무시하고 그것을 놓고 가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좋은 것을 붙들고 그것에 집착하는 거예요. 그게 사고라구요. 바라던 소원이 그것이 아니에요. 지구를 몇 바퀴 도는 거예요.

저런 말을 들으면 졸고 그럴 게 뭐예요? 정신이 번쩍 들지. 사방으로 방망이를 후려갈기는 것 같아서 정신이 벌떡벌떡 들어 가지고 자기 있는 자체가 그 맞을 자리를 피할 수 있는 발판이 없어요. 백발백중 맞아서 상처를 입을 수 있는 그런 자체를 가지고도 멍하니, 그게 사람이에요?

고양이새끼도 쥐새끼도 그럴 수 있으면 피해 가지고 반대로 달아나 가지고 원수가 따라오나 안 오나 돌아보고 검증해 가지고, 안전하다고 하게 되면 또 생각하고 또 돌아보고 더 안전한 곳을 찾아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삶의 본능성을 보관한 모든 만물들의 생활상태예요. 부끄러운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어디에 있는지 몰라 가지고 멍해 가지고…. 물이 한곳에 모여 있으면 썩어요. 물이 썩으면 거기에는 고기도 없고 나무도 죽어요. 자!

참부모의 아들딸이 참부모 돼야

『……하나님이 아담을 왜 지었느냐 하면, 횡적인 면적이 필요하기 때문에 지었습니다. 많은 남녀들이 결혼해 가지고 가정을 이루는 것은 가정의 아들딸을 전부 이동시켜서 천국을 채우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은 천국 백성을 창조, 제조하는 분공장입니다. 가정이 분공장이니까 많은 아들딸을 찍어내라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서는 백성을 누가 많이 데리고 들어가느냐에 따라 하늘나라의 위계와 영광의 자리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많이 기르다 보면, 열두 가지 인간 타입, 스물네 가지 타입까지 길러 보았다면 인간을 다 사랑했다는 자리에 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참부모가 한 말씀을, 참부모의 말씀을 역대 타락한 세계의 어느 누가 빠짐없이 그 일을 하게 되면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바치게 될 때 거기에 간극도 없고 자유 환경에 화합할 수 있는 자기 일족을 바칠 수 있는 거예요. 어느 시대나 그건 변함이 없다는 거예요.

참부모의 아들딸이 참부모 돼야지. 마찬가지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와 세계와 관계맺으려면 사랑 원칙의 동기와 과정과 목적이 같아야 된다는 거예요, 천년만년. 그래야 될 거 아니에요?

참부모의 아들딸이라면 그 아들딸이 무슨 부모가 되려고 그래요? 이 모든 말씀을 다 이루지 못해 가지고, 하나도 못 이루어 가지고 ‘내가 참부모의 아들딸이다.’ 생각이나 할 수 있어요? 그러면 저나라에서 벼락이 떨어진다는 거예요. 암만 가고 싶어도 알고 행치 못하면, 열매 없는 것이 나라님에게 진상할 수 있는 창고에 들어갈 수 없어요. 선별 선별 선별해 가지고 일등품 아니고는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할 때, 다 일등품 되기를 원하지. 앉아 가지고 돼요? 놀아 가지고 돼요? 자기 멋대로 해서 돼요?

곡식들도 벼면 벼 종자가 됐으면 벼 조상 길을 가야 되고 조면 조, 수수면 수수, 콩이면 콩 다르지. 창고에 들어갈 때는 맨 처음에 주인이 제일 사랑하던 열매 그 기준에 얼마만큼 합격돼 있느냐 해서 창고에 1등, 2등, 3등, 4등 등수 차이에 있어 가지고 자기가 머무르는 곳이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에 다 같이 있어서 손잡고 형제라고 생각하지만 천상세계에서 그 가정들이 머무르는 곳이 전부 달라요. 장(長)의 자리에 있다고 큰소리하다가 저나라에 가 가지고…. 요전에 보낸 것, 효원 씨가 저나라에 가 가지고 원리도 자기가 썼다고 생각하고 다 자기가 제일인 줄 알았는데 가 보니까 심정세계에서 누가 형님이 돼 있느냐 하면 이기석이에요. 자랑할 줄 모르고 자기 자체가 뒤에 따라가려고 했지만 심정적 기준에서는 하나님 앞에 어디가 가까우냐? 앞이 하나님에 가까운 것이 아니고 뒤가 하나님에 가까운 거예요. 돌아서는 거예요.

자기로 말미암아 됐으면 자기 소유

그것이 이치에 맞는 말이지, 맹목적인 말이에요? 억지 강제로 뜯어 붙인 말이에요? 그거 안 통한다구요. 안 통해요. 이론에 맞지 않으면 안 통해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을 지금도 악착같이 반대하지만, 반대하는 것은 그것이 나빠서 그런 것이 아니라 악한 세계, 원수세계를 무너뜨릴 힘이 있으니 원수들이 악착같이 반대하는 거예요. 그래서 악착같이 있어서는 안 될 존재가,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존재가 악착같이 들이 부딪쳐 가지고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복싱이라든가 킥복싱 같은 것을 보게 된다면 스테이지(stage; 무대)에 나가 가지고 결단을 짓지, 딴 데서 사람을 죽이고 뭘 하게 되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러나 스테이지에서는 백발백중 죽어 자빠지더라도 법에 안 걸린다구요. 그렇지요? 자리에 가서 싸워 이겨야 돼요. 아무나 자기 스스로 조건을 세운다고 조건이 돼요? 조건 세울 수 있는 하늘이 정한 자리에 가야 조건이 서지.

아침에 변소를 정했으면 할아버지 할머니 모든 식구가 다 가는데 아이들이 못 가서 어디서 똥 싸게 된다면 그걸 치우고 다 그래야 할 텐데, 그걸 누가 치우느냐 이거예요. 모르니까 부모가 치우고, 누나가 치워 주고, 형제가 치워 주는 거 아니에요? 치워 주지 않으면 거기서 못 살아요. 안 치워 줘 보라구요. 할아버지도 도망가고 아버지도 도망가고 다 도망가지. 그런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것인데 자기가 일하지 않아도 되겠거니 하는 거예요. 곡식 같은 것을 밭에 심으면 밭에서 열매가 그냥 그대로 되겠거니 바랐다고 돼요? 자기가 그것을 천년 바라도 안 하게 되면 겨울이 되면 죽어서 썩어 가지고 거름더미로 흘러간다는 거예요. 거름더미로 흘러가서 ‘되겠으니’가 있어요? 없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생기기는 둔하게 생긴 사람 같아 보이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가만있으니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같아요. 어디 가서 나서서 떠들지를 않아요. 열 하게 되면 아홉까지 사탄이 지배하니까 열 귀일수가 찾아올 때까지 못난 사람 모양으로 뒤에 따라가는 거예요. 뒤에 따라가면서 사탄이 못 한 것을 다 메워 가지고 십에 설 때는 사탄이 십에 못 올라가요. 귀일수를 맞춰 가지고 그것이 하나의 전통적 안팎에 갖출 수 있는 열매가 꽉 찬 사람이 9수를 넘어서 가지고 귀일수에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열에서부터 열 하나, 그건 자기 것 되는 거예요. 열 하나가 열의, 아버지의, 아들딸이지? 백 중심삼고 백 다음에 하나지? 그건 자기 소유가 돼요. 천이면 천 하나는 자기 소유권이에요. 자기가 했으니 그럴 거 아니에요?

여러분도 그래요. 36가정이면 36가정이 돌아가 가지고 36의 백 했으면 36 하나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것이 자기로 말미암아 됐으면 수천 수만의 36보다도 가치 있게 되면 그 가치 있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자기 소유예요. 해 봐요.

여러분 나이가 몇이에요? 쉰 하나 하면 쉰도 나에게 속하고 하나도 나에게 속하면 쉰까지도 내 것이고, 쉰 다음 단계 높은 것도 내 것이 되고, 층이 커 간다는 거예요. 요만하던 것이 2층에 올라가서 쉰 하나 하게 되면 이마만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누구보다 앞서고 누구보다 높아진다는 거예요. 그걸 누가 빼앗아 가지 못해요.

여러분이 계수 할 때 열 열 하나, 스물 스물 하나! 그 말을 들을 때 너는 무슨 하나냐 이거예요. 공 하나예요. 안 하면 0.1이에요. 0.1은 존재세계에서는 매장되고 없어지는 거예요. 보이지도 않는 것으로 없어지는 거라구요.

총장선생님, 수천 학생을 데리고 있다가 하나될 수 있는, 총장선생님을 따라가겠다는, 훈시한 것을 가슴에 품고 외우면서 그렇게 살았던 사람이 얼마만큼 됐느냐? 보지도 않았지만 가르친 내용이 자기 산 씨가 될 때는 그 씨의 달린 전부는 씨의 후손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자기 소유가 되는 거예요.

현실이는 통일교회의 몇째 할머니예요? 선생님과 하나됐으면 선생님이 가진 모든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되었으면 그 아들딸 천 한 사람, 만 한 사람, 십만 한 사람! 십만 하더라도 되돌아가는 거예요. 하나가 돼요. 십만 일이지 십만 백이라고 그래요? 그 십만은 내가 했으면 십만 일이라는 것은 내가 계산한 것이에요. 그걸 누가 딴 사람이 점령할 수 없다구요.

인간세계 사랑의 세계도 수리의 도수를 따라가

그렇게 차이가 돼 가지고 천 사람 만 사람 드러나 있는데, 저나라에 다 호수(戶數)가 있어서 몇천 몇 번에 자기가 들어가서 사는데, 자기가 그 이하에 들어가고 싶겠나? 이하에 들어가면 대번에 항의한다는 거예요. 항의하는 그런 버릇이 있기 때문에 이상한 곳에 들어가면 도적놈이 돼요. 공짜로 먹겠다는 거거든. 공짜로 먹으면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 이거예요. 소화 못 해요.

열 하나 하면 열이 있기 때문에, 능력이 있기 때문에 하나도 소화할 수 있고 둘도 소화할 수 있고 다 소화할 수 있지. 상대가 있어요. 만이 될 때까지 상대가 있어요. 만 하나, 만 둘, 만 셋, 만 넷! 만의 만 배가 억이라구요. 억은 억 달러 돼도 억 달러 일이 되지, 거기에 같이 있지, 그 꼭대기에 올라갈 수 없다구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아홉 하고 악! 열 사람도 전도 못 했으면 열 하나라는 말을 하지도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열두 제자를 다 갖추어야 되는 거예요. 열두 달은 한 쌍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이 쌍 됐으니 열 둘은 한 쌍이 되니 열 한 쌍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열 둘 상대가, 기수(奇數) 우수(偶數)가, 기수는 우수가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올라가지 못해요. 그래서 수리세계도 그와 같은 원칙으로 발전해 나간다면 인간세계 사랑의 세계도 수리의 도수와 반대되는 길이 아니에요. 그 길을 따라가는 거예요.

여자들이 사랑하는 데는 남편하고 몇 번 사랑하다 죽으려고 해요? 육십 이상이 되면, 보통 4천5백 5천을 못 넘어요. 6천을 못 넘어요, 사랑하는 수가. 그래서 함부로 살게 되면 그 기관이 고장나 가지고 50대도 못 가 가지고 못 쓰는 거예요.

선생님이 함부로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남자들도 그래요. 언제든지 사랑할 줄 알아요? 그것을 이 땅에서 다 써 가지고 영계에 가서 못 쓰는 생식기를 가지면 어떻게 되겠나? 남겨 두고 가야 되겠나, 빚을 지고 가야 되겠나? 빚 받을 것이 영계에 없어요.

그러니까 천 번 했으면 천 하나, 천 번 사랑하고 갈 때는 천 하나서부터 내 사랑이에요. 인간이 태어날 때 한계선을 자기 몫으로 준 것인데 그것을 넘어가야 돼요. 거기에서 가지를 쳐야 영계도 넘어갈 수 있지, 지팡이가 도달하지 못했는데 어떻게 넘어가겠나? 그렇잖아요? 높은 장대를 타고 넘으려면 그보다도 높여야지, 낮아 가지고 어떻게 만들며 넘어가겠나? 욕심들은 많아서 자기 서 있는 자리를 구멍 뻥 뚫어 놓고 높게 뛰면 그것이 모가지를 붙들고 꼭대기를 눌러서 순식간에 죽는다는 결론을 모르고 있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절대신앙 절대사랑은 절대투입이에요. 받들어 올린다는 거예요, 자꾸 잊어버리니까. 그것이 맹목적인 결정이 아니에요. 표제가 돼 있어요. 만세의 표제가 돼 있어요. 천국도 자기가 태어날 때 조상이 선하면 몇백 기준에서 태어났으면 새로운 날을 중심삼고 몇백 기준에 1, 2, 3, 4를 보태 놔야지, 깎아 먹으면 없어져요. 없어진다구요. 없어진다구요. 점점 후퇴해 가지고 지옥으로 떨어져 나간다구요. 저나라에서도 그래요.

자기 처신을 알아야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이구, 따라다녀 가지고 남이 이루어 놓은 터전에 내가 동참할 수 있어 좋다.’ 하는 거예요. 이것들은 자기 체면도 모르고 대회 한다 하게 된다면 누구 들어오지 못하게 먼저 가서 앉는 거예요. 그런 놈의 자식들도 있다 이거예요. 그 나라의 주인과 백성이 와서 쫓아 버릴 텐데. 자기가 앉지 못할 자리에 앉는다는 거예요.

무슨 대회 하게 되면 지금도 그래요. 초청도 안 받아 가지고 얻어먹는 데 가담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패 중에 선생님 가까이 여기에 사는 패는 선생님이 나간다 하면 나간다는 얘기도 안 했는데 말이에요, 자기 멋대로 최고의 기준을 중심삼고…. 여기의 비서면 비서, 실장이면 실장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나가게 되면 거기에 딸린 전부는 따라나서려고 한다구요. 안 그래요? 가서는 안 될 녀석이 가는 거예요. 그러면 점수가 깎이겠나, 점수가 올라가겠나? 황선조!「깎입니다.」안 깎이면? 없애 버려야 돼요.

그래서 자기 처신을 하라고 그러지? 앉을 자리 설 자리를 찾아 앉고 설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건 똥개새끼가 돼 가지고 파리 모양으로 말이에요, 그 파리가 왕의 아침 점심밥에 가 앉아 가지고 먼저 맛본다는 거예요. 그래서 빌 줄 알아요. 용서하라는 거예요. 만약에 늙어 죽어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러면 균을 갖다가 거기에 놓는 거예요. 모든 병이 날 수 있게끔 균을 갖다 줘야 할 텐데, 균을 갖다 주는 거예요.

파리, 해 봐요.「파리!」세상에서, 사탄세계에서 제일 좋다는 것이 파리예요. 불란서 에펠탑! (웃음) 그래 가지고 불란서가 역사에 잘 한 게 뭐 있어요? 싸우지도 않고 손들어 버렸어요.

자기 처신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어디 가 가지고 ‘나는 통일교회 교주다.’ 하는 것이 아니에요. 알아주는 것을 싫어해요. 어디 가서 난데없는 사람이 와 가지고 ‘문 선생이시죠?’ ‘글쎄, 누구던가?’ 그러지, ‘예.’ 그러지 않아요. ‘누구던가? 나는 모르는데.’ 하는 거예요. 인사 소통하고 인사를 해야 할 텐데, 혼자 알아 가지고 ‘문 선생님 아니시오?’ 하니 나는 그렇다고 안 해요. ‘글쎄, 누구던가?’ 하는 거예요. 그 답변이 맞는 거예요.

그래요. 어머니나 둘이 부처끼리도 그래요. 어머니에게 순이 나와야 돼요, 어머니는 어머니대로. 남편만 순이 나오고 자기는 없어 가지고 말라깽이 돼 가지고 몸뚱아리만 있으면 그건 따 버리는 거예요, 주인이. 두어두면 큰 옹이가 생겨 버려요. 나무에 옹이가 있지?「예.」딱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얼른 잘라 버리라는 거예요.

열 거기서 날아갈래요, 열 하나 또 할래요? 열 하나 하지 마요. 죽어야 돼요. 가지 쳐야 될 자기 몸이에요. 열 하나에서 스물까지는 새로운 나를 중심삼고 하나에서 열 되던 것과 같은 내 몫이라는 거예요. 들어가는 전부 다 크려면 더 커야 돼요. 더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운동하는 존재의, 생태세계의 환경에서 누가 더 오래 사느냐 하는 것은 누가 오래 더 많은 크고 무거울 수 있는 가지를 쳤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여기 몇 가정이에요? 몇 가정들이에요? 여기서 제일 말째 가정이 몇 가정이에요?「124가정 있으신가요?」「72가정이 있습니다.」124가정 이 아니라 6000가정도 다 있겠지. 6000가정 손 들어 봐요. 다 있지. 3만 가정도 다 있을 거라구요. 3만 가정은 자기 3만 가정 이상 전도할 수 있는 때가 됐어요. 잘만 하면 나라를 구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능력 있으면 나라 나라에 가 가지고 말씀을 들은 것이 대통령의 아들딸이라면 대통령의 아버지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가, 안 그런가? 대통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통령, 그다음에 국회의장, 셋만 하게 되면 하루 저녁에 몇백만 몇천만을 축복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누구 소유가 되겠나? 누가 조상이 되겠나? 믿음의 조상이 있지요? 믿음의 조상이 안 돼 가지고 똥개새끼처럼 헤치는 거예요. 자기가 낳은 아들딸이 하늘나라의 아들딸이 아니에요. 다 헤어지는 거예요. 전도를 해서 해방둥이를 찾아야 자기 소유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아, 잘 있거라.’ 이거예요. 너희들은 먹고 별의별 짓을 해라 이거예요. 요즘에 호의호식하는, 놀면서 도식하는, 좋은 것을 찾아다니는 그런 패들 잘 먹고 잘살아 봐라 이거예요. 그들 기반을 우리 아들딸이 싸우지 않고 인수할 수 있는 길을 나는 펴 나가는 거예요.

아들딸의 소유권을 만들고 훌륭해질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주라

선생님이 기반 닦았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통일교인이라고 옛날에는 눈짓했지만, 지금은 통일교회를 찾아오고 물어봐 가지고 존경하려고 하지? 옛날에 길을 가려면 머리를 이렇게 해서 길이 엇갈리는데 지금은 와서 인사를 먼저 하려고 한다구요. 언제는 침을 뱉더니 말이에요. 그게 자연굴복이에요.

이제는 문 총재가 유명해졌지? 민단세계 조총련세계 세상이 야단하는데, 어제까지 천 명이 모여서 대회가 끝났을 거예요. 세상이, 북한이 야단하고 일본 정부도 야단하지만 우리는 계속하는 거예요. 1대에서 3대가 되고 3대에서 4대가 돼야지? 4대서부터 가지를 치는 거예요. 그러면 새로운 종족, 새로운 나라가 생겨나는 거 아니에요? 안 그래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그 아들딸의 소유권을 만들어 주고 그것이 훌륭해질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주라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가만 내버려 두어서 살인마가 되더라도 여러분이 용서받기 때문에, 수천 수만이 용서받기 때문에 용서받은 여러분이 감싸 가지고 대신 탕감해 가지고 중앙에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아들딸들을 가인을 위해서 희생시켜도 손해나질 않아요. 나라를 찾으면 나라의 중심에 서는 거예요. 내려갔더라도 ‘휘이익!’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올라갈 사다리가 있으니까. 안 그래요?

미국 대통령의 아들딸이 열여섯 사람 있으면 전과 1범 2범 3범 4범 10범이 있더라도 복역했으면 대통령이 백악관에 갈 때는 따라가서 같이 살 수 있나, 없나?「있습니다.」나 잘 모르겠다! 전과자는 거기에 못 들어간다는 법이 없어요. 형을 다 살아 가지고 형무소에서 나오면 어디든지 아버지가 가는 데를 따라가게 돼 있지. 마찬가지예요.

그럴 수 있기 때문에 아버지 명령 이상 따라가야 돼요. 대통령 자리를 흠 내게 된다면 당장에 끌어내는 거예요. 대통령이 가만있더라도 법무부 장관이 처리한다고 대통령이 법을 위배했다고 할 수 없는 거예요. 대통령이 반대하면 법을 대통령이 어기는 것이 되지. 안 그래요?

세상에도 지방법원이 있지? 그다음에 고등법원이 있지? 대법원이 있지?「예.」그런 환경에서 처단하지 않으면 대통령 대신 법에 의해 가지고 갈래가 되면, 가지가 자라면 가지를 쳐 버려야 돼요. 두어두게 되면 썩어 가지고 몽땅 큰 가지가 썩고 몸뚱이가 썩을 텐데, 그걸 처단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잘못됐을 때는 상고할 수 있는 거예요.

열 개만 갖겠어요, 열 하나 갖겠어요?「열 하나를 갖습니다.」왜? 열 하나가 절대 필요해요? 그건 자기 소유권이 되는 거예요. 열 둘! 장사해 가지고 열 둘 되면 누가 못 빼앗아 가요. 열 셋 열 넷, 비례적으로 몇십 배 되더라도 못 빼앗아 가요. 그건 내게 속한 것이니 자기가 대신 주인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나라에 바칠 수 있게 된다면 나라에 바치는 가지가 못 되면 가지를 넘어서 가지고 주인의 대신 자리를, 하나님이 결여된 것을 어느 면에서든지 충당시켜서 메워 줄 수 있다는 거예요. 필요 이상의 자리, 자기 이상의 자리까지 메울 수 있다는 거예요.

넘치면 그렇잖아요? 부자 돼 가지고 가난해서 죽는 사람을 살려 주었다고 죄가 되겠나? 살 사람을 죽이면 틀림없이 교수대에 죽어야 되지만, 교수대에 죽을 사람들을 살려 줬다고 해 가지고 살려 준 사람을 죽이겠나? 그건 역사에 남고 역사에 전통적 자료를 남겨 가지고 그 이상 되기를 훈시할 수 있는 교재의 기반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 전통을 무시하는 놈은 벼락을 맞아야 돼요. 없어지는 거예요.

거짓 부모가 만들었으니 참부모만이 할 수 있어

자, 내가 무슨 이야기를 하나? 선생님 말씀을 보라구요. 20대에 벌써 얘기한 것이 그냥 그대로 되는 거예요. 몇십년 전에 예언한 것같이 지금 맞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때도 선생님은 참부모예요. 그때 시대에 태어난 아들딸은 천국에 가게 돼 있는데, 먼저 통일교회 뜻을 알아 가지고 전도 안 한, 아들딸 낳아 가지고 자기 책임 못 한, 자기 아들딸 이 아닐 때는 어떻게 될 거예요? 자기는 내려가는 거예요. 아들딸을 지옥 가게 했으니 내려가야지.

구하려니까 복귀시대에는 후손을 통해서 올라가지만 천상세계에 올라가서 막혀 있으면 선조들이 막힌 담을 열어 줘 가지고 몇백 명의 자기 손해 되는 것을 도와줘 가지고 연합적인 탕감의 희망까지 끌어 올라갈 길이 없어요. 그것을 아는 사람들이 앉아 가지고 팔자 좋게 네 활개를 펴고 희희낙락하면서 먹을 것 먹고 놀 것 놀고 잠잘 것도 여자들이 이불도 안 덮고 젖통으로부터 모든 것을 내놓고 네 다리를 ‘큰 대(大)’ 자로 크게 벌려 가지고 잘 수 있어요?

선생님이 지금도 그래요. 버릇이 되었어요. 책임 못 한 것이 하늘을 보고 누울 수 있어요? 어머니보고 물어보라구요. 자는 시간이 되면 왼쪽은 사탄세계라고 깔아뭉갰던 거예요. 그렇잖아요? 침대가 있으면 남자가 이쪽에 들어오고 여자는 저쪽에 돼 있으니 말이에요, 둘이 얼굴 보려면 어머니는 ‘돌아누워요.’ 그러게 돼 있다구요.

아, 습관이 그렇게 돼 있는데. 여편네가 있더라도 여편네를 좋아하는 것보다도 습관이 돼 가지고 돌아눕는 거예요. 그렇게 안 되면 자기도 모르게 잠이 안 들어요. 그게 힘드니까 자게 되면 여기가 아프면 바른쪽을 보는 거예요. 그렇게 살았어요. 새우잠을 자는 거예요. ‘이불, 아이구, 좋아라! 따뜻하다.’고 해 가지고 ‘큰 대(大)’ 자로서 자 보지를 못했어요. 지금도 그게 전통이 돼 있어요.

그렇게 산 선생님하고 여러분하고 얼마나 차이 있어요? 같은 천국에 갈 수 있나? 저나라에 가 가지고 자기가 알지 못하는 몇배 몇십 배 효자 돼야 할 것을 알게 될 때 효자 할 수 없어요. 종의 문턱도 못 넘어갔는데 왕가의 문턱을 넘어갈 수 있어요?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나올 때 문설주에 양 피를 바르지 않으면 장자가 넘어갈 수 없어요. 들어갈 때는 피를 흘리지 않은 사람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얘기예요. 차자도 그래요. 차자가 피를 흘려 나왔으니 천국으로 다 소화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하고 살인마가 형제예요. 싸움이 없었던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준 그런 종교는 통일교회 종교밖에 없어요. 통일교회 믿는 사람이 전부 다 그렇게 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 교주만이 그런 놀음을 하지. 여러분이 그런 놀음을 하면 어떻게 되겠나? 사회악을 조성하는 것이 돼요. 경계선이 생기고 높은 산이 생겼으면 평지가 필요하니 평지를 만들려니 구덩이를 파고 높은 산을 만든 것이 거짓 부모였으니 참부모만이 이 일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때를 놓치지 않고 그랬기 때문에 살인마들도, 부모님을 대해서 죽이려고 했던 녀석들이 칼을 던져 버리고 벌거벗고 배밀이하면서 십리 백리 길이라도 피가 낭자해서 가서라도 모시고 싶을 수 있는 효의 길을 찾아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죽임당하더라도, 내가 살아서 모가지를 따 버리더라도 저나라에 가 가지고 아버지라 하고, 백 번 죽어도 고맙다고 해 가지고 그럴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거예요. 살인마들도 저나라에 가서 참부모로 부른다면 말이에요, 마찬가지예요. 경계선이 없어요.

말씀대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하늘 보좌 앞에 가

선생님이 지금 경계선을 다 없앴지? 없앴나, 안 없앴나?「없앴습니다.」성인하고 살인마를 축복해 줬어요. 또 36만가정 축복할 때 영계에 있는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일족에 대해서 그날 새벽 세 시에 축복식을 해 준 거예요. 옷을 전부 다 해 놔 가지고 조상을 축복한 거예요. 그러면 해방되는 거예요.

논산할머니가 영 탕감한다고 했지만 말이에요, 영 탕감하는 것이 소생 장성급이지 완성급은 아니에요. 완성급에 있는 문 총재는 그 소생 장성급을 따라 가지고 영 해원을 못 해요.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충모님)가 문용기 장로한테 가서 실려 가지고 입을 통해서 ‘이놈의 자식, 때려죽일 자식!’이라고 막 욕을 퍼부었어요. ‘왜 그러냐?’ ‘논산할머니가 하고 있는데 그 이상 것도 한마디만 하면 벗어날 텐데, 왜 안 하느냐?’ 이거예요. 거기를 벗어나면 논산할머니 해방권 내 이상은 못 가는 거예요. 기다려야 되겠나, 해 줘야 되겠나? 소학교 졸업장을 따 가지고 이제는 대학교 졸업장이 필요 없다는 집안은 망할 집안이지.

그러니 선생님의 때가 왔어요. 틀림없이 36만가정 결혼할 때 어머니 아버지, 대형님…. 어머니 이름을 충모라고 했어요. ‘충모(忠母)’는 중심 어머니란 말이에요. ‘충(忠)’ 자가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나로서 할 모든 책임을 다한 거라구요. 조상들의 모든 왕권도 다 풀어 준 거예요. ‘영계의 실상’을, 상헌 씨가 하는 일을 가만 보면 그렇게 하지요? 그거 전부 다 거짓말이에요? 거짓말이라고 믿고 가 보라구요. 거짓말 천국이 자기에게 펼쳐진다구요. 그 반대의 천국에는 못 가요. 너하고 무슨 관계 있느냐 이거예요. 살지도 않고, 믿지도 않고, 알지도 않고, 행하지도 않아 가지고 가요? 못 가요!

그렇기 때문에 이 방대한 세계를 선생님 일대를 중심삼고 40년에 갖다 맞춰 놨어요. 그러니 이게 이렇게 저기서 여기까지 올 때는 출발해 가지고 4대권, 4수, 4개월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이걸 탕감하는 거예요. 전부 다 이걸 탕감하고 나왔다구요. 맨 여기까지 올 때는 4수를 중심삼고 여기도 탕감하고 여기까지 올라왔다는 거예요. 여기에 올라왔다는 것은 이걸 전부 다 패스하고 올라왔지, 그냥 올라오지 않았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루어 놓은, 선포한 그 기반은 영원히 남아 있어요, 하늘땅에. 말씀과 더불어 ≪천성경≫을 믿고 그것을 따라가면 한꺼번에 술술 넘어요. 1년 동안 수십 단계도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수천년 역사가 4년, 4개월, 4일간에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최저의 기준이 그렇잖아요? 천국 하루 생활할 때 4일간도 넘어서 가지고 4시간권 내에서 되면 천국에 들어가 살 수 있지. 안 그래요? 모든 걸 탕감해 주는 거예요. 그런 사다리를 놓아 놨는데 출발도 안 해 가지고 ‘나는 선생님을, 참부모를 믿으니까 그냥 그대로 간다.’ 하는데, 어림도 없어요.

이것이 상대를, 두 세계를 갖추어야 돼요. 부모님이 닦은 이것을 플러스 마이너스, 영계를 협조해 가지고 이 플러스하고 하나돼 가지고 이 플러스로서 여자도 플러스해 가지고 어머니 돼 가지고 있으니 여기에 완성한 것은 영계의 자체로서 쭈욱 하늘 보좌 앞에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말씀대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게 되면 그 자리에 가는 거예요. 절대신앙을 막을 자가 누가 있어요? 절대사랑을 누가 막아요? 막을 수 없게끔 절대투입했는데 말이에요. 내 생명을 수십 번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여력이 남아 있으면, 죽지 않았으면 더 죽을 수 있는 길을 찾아가는데, 그런 길을 닦았는데 말이에요.

자기 책임소행이 위대하다는 것을 알면 절대 못 할 일이 없어

고속도로를 내는데 산이 있어 가지고, 다이아몬드 산이 있다면 그거 얼마나 굳겠나? 조그만 굴, 큰 굴을 다 뚫어 놨는데, 그 굴을 뚫어 놨으면 고속도로를 가는데 굴 앞에서 ‘야, 너 못 간다.’ 하고 사탄이 지킬 수 있어요? 도망가야지. 마찬가지라구요. 모르면 안 돼요.

자기들이 반대해 가지고 뭘 했다고 좋아해 보라는 거예요. 그 좋은 것이 거꾸로 가시가 돋아요. 그 이상 못 가요. 거꾸로 가서 가야 된다구요. 뿌레기를 잡아 가지고 빼야지, 순을 잡아 가지고 했다면 어떻게 되겠나? 순에서 곁가지, 더 큰 곁가지, 퉁거리, 뿌리까지 가시가 돋는데, 반대하는데 그걸 밀고 나갈 수 있어요? 그러겠다면 그건 바보 천치예요.

그러니 뿌리를 뽑아 가지고 중심 뿌리부터 잘라 버리게 된다면 말이에요, 곁가지 곁뿌리까지 자르면 죽어요. 40년 100년 400년 놔두면 그것이 썩어서 거름더미 만들어 가지고 거기서 새순이 나와 가지고 돌감람나무 섞인 퉁거리 위에 참감람나무 눈접 붙인 것이 4백년 몇백년 사는 거예요. 은행나무 같은 것은 1천2백년, 1천5백년까지 살아요. 그게 존재세계의 생태, 생활상태의 원칙이 되어 있는데 그걸 벗어날 수 없어요.

큰 가지에서 작은 가지들이 생겨나지, 작은 가지에서 큰 가지가 생겨나나? 가지에서 뿌리를 뽑을 수 있나? 가지의 근본에 들어가야지. 씨 같은 자리에 들어가야 뽑아서 싹 이렇게 해 놓음으로 말미암아, 남쪽으로 간 것을 뒤집어 놓으면 북쪽으로 가지가 가고 다 그럴 텐데.

씨를 봐 가지고, 하나님이 참 편리의 왕이에요. 어떻게 씨를 그렇게 만들었는지, 씨에도 날개를 달았지? 민들레 같은 건 날아다니지? 바람만 불면 제주도의 민들레가 일본도 가고 미국도 가는 거예요. 회오리바람에, 태풍이 불게 되면 미국도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이야!

사람도 그럴 수 있는…. 여러분이 그런 씨받이하기 위해서 필요한가, 없어지기 위해서 필요한가?「씨받이하기 위해서 필요합니다.」씨받이! 여자 중에 씨받이 여자가 있지? 중전마마가 아기를 낳을 수 없어서 씨받이했는데, 씨받이 여자가 관비 돼 가지고 ‘수청 들라.’ 하면 ‘예이!’ 하는데 씨받이로 아들을 낳은 거예요. 그래서 씨받이 어머니가 어디 살아 있다면 왕이 돼 가지고 그냥 내버려 두겠나? 중전마마가 없게 된다면 중전마마 자리에 갖다 놔야 되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그거 맞는 말이에요?「예.」

뭐 이러고저러고 할 여지가 없어요. 벌거벗어 얼어 죽게 돼 있으니 누더기 보따리라도, 죽은 거지 옷이라도 입어야지. 입고 살아나게 될 때 그 산 사람이 왕자가 되는 거예요. 왕이 없어서 나라가 없어질 것인데 나라가 생겨날 수 있으니, 살 수 있는 그 자리에 처한 것을 반대할 국민 역사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얻어먹은 일이 있겠나, 없겠나?「있습니다.」살기 위해서는 먹지 않으면 당장에 죽겠으니 죽을 짓을 해서라도 살아야 돼요. 자기 한 자체보다도 남겨야 할 책임소행이 얼마나 위대하다는 것을 알고, 그 위대한 것 앞에 절대복종, 절대 못 할 일이 없어요. 임자들이 그걸 생각하게 된다면 못 하겠다고 할 수 없어요.

이 총장님, 양자 하나 택하라고 했는데 믿음의 아들딸…. 아, 지금 학생이 얼마야? 매일 몇 시간씩 해 가지고 비디오를…. ‘너 이거 하게 된다면 졸업장 안 타더라도 졸업장을 내가 줄지 몰라. 열심히 해.’ 하는 거예요. 낙제했더라도 나중에 왜 졸업장을 주느냐? ‘자기는 졸업장을 탈 수 없지만 전도를 많이 했다. 세계에 파송할 선교사를 많이 만들어 놨다.’ 이거예요.

그 선교사 가운데는 각 나라 대통령이 안 되라는 법이 있나? 10년 20년 후에는 대통령의 아버지가 될 건데, 총장이 그걸 공인해 가지고 명예박사학위를 줬다면 그런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인데, 박사학위를 줬다고 해서 누가 참소해요? ‘왜?’ 할 때 ‘나는 알기를 미래 대통령 몇 사람의 아버지 되겠기 때문에, 명예박사학위를 줄 수 있는 권한을 내가 갖고 있기 때문에 줬는데 뭐가 잘못됐느냐?’ 하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하나 희생해 가지고 열을 구해 주면 잘 한 것

여자 총장 됐으면 남자 총장을 꼬여서라도, 거짓말 사기를 쳐서라도 자기 부하 만들었으면, 대학 총장을 속닥속닥 속여 가지고 부하 만들었으면 부하 총장의 대학하고 하나의 대학으로 합동하게 되면 총장이 누가 돼야 되겠나? 내가 물어보잖아?

남자 10대 총장들을 제자 만들어 가지고 뺨을 갈기든지 어쩌든지, 그렇잖아요? ‘내 입을 맞추고 싶어? 발부터 맞춰.’ 그래서 종다리 넘어올 때까지 소화하면 무슨 죄야?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자기는 ‘연경’이란 말을 했기 때문에, ‘연(姸)’ 자가 아름답다(곱다)는 말이기 때문에 내가 미인 얼굴이라 어디 가든지 미인 총장이라 간판 붙어 가지고 좋다고 어저께 자랑들 하더만. 미인 총장이 손을 내밀며 ‘아이고, 여기 가려운데 좀 긁어 주소.’ 하면 긁어 주겠나, 안 주겠나?「긁어 줍니다.」‘아니, 아니야. 조금 더 올려.’ 하는 거예요. 긁어 달라고 하면 무슨 죄가 돼요?

그래 가지고 미쳐 가지고 ‘아이고, 이 총장! 저 총장이 아니고 요놈의 총장, 총장!’ 해 가지고 ‘와라.’ 하고 손가락으로 해도 오고, ‘죽어라.’ 하면 죽겠다고 하는 거예요. 나 같으면 남자 총장을 많이 전도했을 텐데, 몇 사람 했어요? (웃음) 그러면 늙어 죽을 때까지 여자 총장 해 먹을 텐데. 요즘에 듣건대 세 번째에는 그만두겠다고 한다며? 자기와 같은 후계자 될 수 있는 여자 총장을 만들어야 되겠나, 남자 총장을 만들어야 되겠나? 다음에 총장을 여자 총장 만들어야 되겠나, 남자 총장 만들어야 되겠나?

문 뭣이?「성제입니다.」성제!「예.」여자 총장을 만들어야 되겠나, 남자 총장을 만들어야 되겠나?「그건 아버님 의지로 됩니다.」이놈의 자식, 자기에게 물어보면 순리적인 도리의 입장에서 대답해야지. 아버지가 한다면 너한테 물어보지 않고도 마음대로 할 수 있지. 이 원칙에서 총장이 남자 총장들을 미인 총장으로서 소화시켜 가지고 제자를 못 만들었으면 말이야, 여자를 또 시켜야 되겠나, 남자를 시켜야 되겠나 물어보잖아? ‘이제는 일본 미인, 미국 미인을 총장 시킬지 모른다.’ 이거예요. 그래요. 남자는 꿈도 꾸지 말라구요.

제일 편리하기 때문에 낚시 미끼로 좋은 걸 매어 가지고 던졌는데 낚시 미끼가 희생해도, 하나 희생해 가지고 열 총장을 구해 주면 잘했지, 못했다고 보나? 문 총재가 잘했나, 못했나?「잘했습니다.」나도 몰라요. 그 여자 총장한테 물어보라구요. 도망가겠다고 생각할 텐데.

선생님의 생각은 그래요. 통일교회 미인이 얼마나, 이제 8년째 되나? 내년이야, 내명년이야?「내년이 8년째입니다.」글쎄, 그러니까 8년 전이면 얼마나 아름다웠어? (웃음) 선생님이 반해 가지고 첩을 만들고 싶은 그 아줌마를 총장 만들어 가지고 세상에 있어서 외교관 여왕을 만든다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김종필도…. 서영희를 괜히 갖다 붙인 줄 알았어? 그 여자가 얼마나 날라리 패인지 알아? ‘저 남자를 내가 전도한다.’ 하면 전도하는 사람이야. 참 좋을 수 있는 부총장을 쫓아내고 싶어 가지고 야단하고 그랬으니…. 활용해 보라구. 도시락을 하나 말고 두 개 사 주고 말이야, 가는 비용을 배씩 줘 보라는 거예요. 죽을지 살지 모르게 하는 거야.

국회니 언론기관이니 모르는 데가 없잖아? 외국의 대사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왕들, 대통령들을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런 기반이 어디 있어? 말하니 말이지. 대가리를 깨워 줘야 돼. 그걸 왜 활용 못 해? 백 퍼센트 활용했으면 만년 총장 해 먹지.

문 총재에게 ‘아이구, 젊었을 때 철도 안 든 여자를 총장 시켰지만 이제는 수십년 해 먹었기 때문에 천하의 남자도 어머니 이상 따르고 남학생들도 할머니 이상 모시고 싶은 환경이 돼 있는데 왜 총장을 쫓아내느냐?’ 하는 거예요. 데모가 벌어지겠나, 안 벌어지겠나?

총장 선생님, 물어봅니다. 서울대 총장이 어디 있고, 고려대 총장이 어디 있고, 연세대 총장이 어디 있어? 이화대학 총장 같은 건, 방귀 냄새를 나도 맡기 싫으니 궁둥이에 고무풍선을 대 가지고 ‘뿌웅!’ 하면 싹 해 가지고 고무줄로 착 묶으면 냄새 안 나는 거야. 그런 심부름도 시켜 먹을 텐데.

통일교회를 세웠을 때 이 민족이 문 총재를 붙들었어야

그래요.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살면서 그 놀음을 했어요. 밑감 노릇을 했어요. 박보희가 못 하고 곽정환이 못 하면 내가 나타나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주동문이 못 하면 ‘야 이 자식아, 내가 나선다.’ 하는 거예요. 제자들을 목을 내고 기다리는 사람이 아니에요. 지금도 그래요. 자기들 바라는 대로 되는 것이 어디 하나가 있어요? 내가 원하는 대로 여러분이 따라오기 바쁘지? 따라가기 바쁘지?「예.」바빠요, 안 바빠요?「바쁩니다!」안 바쁜 녀석들은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자, 그래서 선생님 망했나? 그렇게 살았는데 망했어요, 흥했어요?「흥했습니다.」망하지를 않았어요. 망할 자리를, 구덩이를 메우고 거기서 날아가는 거예요. 구덩이를 메웠으면 메운 공으로 같은 보조로 걸어갈 수 없기 때문에 천리는 수리에 있어서 주체면 대상이 달려 있게 돼 있어요.

주체가 있으면 대상이 생겨난다고 했지? 구덩이를 메우면 가만있어도 올라가요, 안 올라가요? 이곳 반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탕감복귀라는 것, 그런 원칙을 아는 거예요. 사인커브라는 것은 반드시 같이 돼 가지고 나가면 영원히 가는 거예요. 이건 올라가더라도 좁아져야 돼요. 높아지면 이게 좁아져야 돼요. 그래서 끝이 난다구요. 이것이 작아지더라도 끝이 나요. 언제든지 사인커브는 영원히 가는 거예요.

전파가 몇백 킬로미터면 몇백 킬로미터를 계속해서 가지 컸다 작았다 하지 않아요. 단파가 되면 장파는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래요. 맞지 않으면 올라가지 않으면 내려가서 맞출 줄 알아야 돼요. 언제나 수평에 만날 수 있는 모양을 그려 가지 않으면 영존할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 말씀도 그래요. 옛날에 시작할 때 말씀이나 지금 끝날의 말씀이나 같아요. 그걸 알고 출발한 사나이이기 때문에 내가 그리는 이 사인커브권 내에 들어온 사람들은 반대할 수 없어요. 20대에 벌써 그런 생각을 가졌어요. 천하를 주먹에 딱 넣어 가지고 쥐면 내 손에 녹아난다는 거예요. 둘 다 해 가지고 이팔청춘, 30대를 넘지 않는다고 이팔 때까지는 모진 투쟁을 한 거예요. 그런 때에 있어서 해방되어서 28세를 중심삼고 6년 7년간에 만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때가 여러분 같은 24세 25세 때인데, 그렇잖아요? 1945년이면 선생님이 몇 년이에요? 1920년이니까 스물 다섯 아니에요? 스물 네 살에 통일교회를 세웠어요. 그런 청년시대에 세계에 대해서 예언하던 말들…. 민족이 얼마나 비참했던 때예요? 왜정 때문에 피폐해 가지고 붙들 수 없는 것인데, 문 총재를 붙들었으면 어떻게 됐겠나? 망했겠나, 흥했겠나?「흥했습니다.」여러분 때문에 문 총재가 망했어요. 수난 길을 남겼다는 거예요. 수난이 어디 있어요? 사인커브로 그냥 그대로 딱딱딱딱 가게 되면 반대도 없고 전부 다 이런 건데.

성례를 했으면 하늘나라의 아들딸을 낳아서 길러야

그렇기 때문에 그건 여러분 아들딸이 탕감해야 돼요. 통일교회 여러분 후손들, 3대에게 탕감할 길이 남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우리 아들딸도 3대 고개를 못 넘었어요, 여러분이 반대하고 그 일을 못 했기 때문에. 선생님 같은 여러분이 됐으면 통일교회 아들딸이 고생했겠나? 울고불고 그렇게 살았겠나? 어머니가 그립고 아버지가 그리워하며 살았겠나?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선생님 가정이 탕감하지 않았어요? 아들딸 넷이에요. 똑같아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이 타락했고 예수가 타락했고 재림주 가정이 옥살박살 추방당했어요. 갈라진 두 세계를 합방시키려니 선생님과 아들딸이, 아버지와 아들딸이…. 지옥과 천국으로 갈라져서 고독단신의 영어(囹圄)의 신세가 된 거와 마찬가지인데, 참부모는 지옥 위에 앉아 가지고 천상에 아들딸들을 보내 가지고 반대의 일을 한 거예요.

흥진 군이 간 것은 영계에 참부모의 아들이 재림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아버지 뜻을 맞춰 가지고 해방의 동역자가 돼 가지고 그 명령일하에 움직이는 거예요. 그래서 흥진 군이 그랬잖아요? 여기에 올 때는 아무것도 몰랐지만, 아버님이 참부모인 줄 알고 보니 참부모의 젊은 피가 내 가슴에도 끓고 있다는 거예요.

반대하는 것을 일시에 소탕하고 싶지만 부모님이 기다리니, 기다리고 있으니 아버님이 빨리 오기를 바라는 거예요. 오게 되면 혁명해 버리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가르쳐 준 대로 못 해서 가정이 영계에 들어가서 문턱을 못 넘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 문턱을 넘어가기 위해서 아들딸의 피를 흘려 가지고 문을 다 열어 놨는데, 자기들이 그 문턱을 열지 못하는 거예요. 할례를 받아야 되고, 세례를 받아야 되고, 성례를 받아야 돼요.

아브라함은 할례…. 할례는 뭘 하는 거예요? 여자도 할례 받나? 할례가 뭘 하는 거예요? 볼록의 가죽과 뼈, 몸뚱이까지 피를 흘려야 돼요. 가죽만이 아니에요. 할례, 그다음에 뭐예요? 예수님은 세례, 씻어야 돼요. 할례 받은 핏자국을 씻어 버려야 돼요. 그다음에 세례 했으면 뭐예요? 선생님 시대는 성례식을 해야 돼요. 할례, 세례, 뭐?「성례입니다.」성례! 성례 했으면 하늘나라의 아들딸을 낳아서 길러야 할 참부모의 대신자가 돼야 할 텐데, 다 대신자가 됐어요? 그 아들딸 중에 감옥 가는 녀석이 없어요?

박보희도 지금 감옥에 가서 저러고 있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의 생각은 처리할 것을 이렇게 이렇게 처리할 건데, 기다리고 있어요. 헌법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헌법이 나왔으면 그냥 그대로 사탄세계가 처리하기 전에 내가 처리할 텐데. 어떻게 할까?

여러분, 선생님을 믿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영계에 갈 때도 갈라지는 거예요. 내가 오래 살면 여러분하고 갈라지는 거예요. 갈라질 때 하나돼 있으면 저나라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여기서 갈라지면 딱 그마만큼 먼 데, 더 먼 데에 가요. 시공을 초월하기 때문에 몇천 리, 몇만 리, 몇십만 리의 거리가 생긴다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돼 있으면 선생님이 보고 싶으면 부르면 재까닥 나타나 만날 수 있는 거예요. 편리하지.

먹을 거 걱정 없어요. 여러분이 하나님의 사랑이 그리워 가지고 눈물이 앞서고 절대 필요하다면 절대 필요한 물건은 대번에 내가 만들 수 있어요. 하나님의 창조 능력을 대신해 가지고 무엇을 원한다 하면 재까닥 현실세계에 나타나는 거예요. 꿈같은 망상적인 사실이 실상으로 나타나요. 못 할 것이 없어요.

그런 걸 아는 사람이 똥개 같은 너희들을 데리고 다니고 그것을 매일같이 대해서 교육하고 있다는 사실! 선생님이 꽃다운 청춘을 다 포기해 버리고 지금 90세가 되더라도 죽기 전까지 출발하던 그 길이 꼬불꼬불하면 거저 가려고 하지 않아요. 고생으로 시작했으니 고생으로 끝을 맺는 거예요. 그래요. 그거 못 하면 선생님이 베개를 베지 않고 팔을 베개 삼고 가야 할 책임 못 한 슬픈 무덤을 남기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책임 못 한 것이지 선생님이 책임 못 한 것이 아니다

여러분이 책임 못 했으면 죽은 다음에 하늘을 바라보고 못 누워요. 엎어 묻어야 돼요. 원전에 가더라도 거꾸로 묻어야 될 녀석이에요. 저나라의 본연의 천국에 들어갈 때 원전에 갔더라도 전부 다 같이 들어가지 못해요. 자기 정도에 따른 한계선이, 경계선이 있는 거예요. 경도 위도 몇 도 자리에 처해 했으면 그냥 그대로 저나라의 그 몇 도 기준을 찾아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살인마하고 성인하고 고천문을 만들어 가지고, 선생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고천문을. 살인마하고 성자를 축복하는데 단연코 행한 거예요. 그리고 성자와 살인마들을 예복을 달리하지 않아요. 똑같은 거예요. 예물도 똑같은 것을 해 줘 가지고 다 그 교단의 책임자에게 전수해 줬어요. 선생님이 결혼시킨 것이 거짓말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준 거예요.

그래서 영계를 믿지 못하고 영계의 실상에 대해 보고한 것을 알지 못하는 녀석들은 제멋대로 여기에 못 들어와요. 앞으로는 그래요. ‘몇 사람 모여라.’ 해서 안 모이게 되면 그 사람이 모일 때까지 문전에서 기다려요. 문전에서 기다리는 것도 싫어요. 한강, 남한강 북한강에서 기다려라 이거예요.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그렇잖아요? 군대에서는 소대에서 한 사람이 잘못하면 공동책임을 지지요? 대대면 대대, 연대면 연대에서. 연대 다음에 뭐예요? 사단이던가?「예.」사단 다음에?「군단입니다.」군단이 되지.

몇 사람 해서 소대가 돼요? 다섯 사람이에요, 열 네 사람 이상이에요?「일개 소대면 45명입니다.」45명이 한계가 되지. 몇 명서부터 소대가…. 다 죽으면 소대장 이름이 떨어지나? 소위가 소대장 한다면 45명이면 45명 가운데서 3분의 2 죽었으면 말이에요, 얼마예요? 열 다섯 명밖에 안 남았으면 소대장이 떨어지나 말이에요. 열 다섯이 남아 있어도 또 대대장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출동하라면 출동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몇 명까지 되느냐 이거예요. 몇 명 이하 될 때는 딴 소대에 가입시켜 가지고 그 소대가 없어져야 된다는 말이 벌어지는 거예요. 최소가 몇 명 돼 있나, 군대에서?「그런 것은 잘 모르겠습니다.」원리적으로 보면 어떻게 돼야 돼요? 14명 이상 열 다섯 명 되면 대신 얼마든지 45명을 맞출 수 있어요. 그것이 특권이에요. 그거 왜 14명이냐 이거예요. 사탄세계의 고개를 넘었거든. 14수는 존속한다는 거예요. 이게 몇이에요? 14수지? 삼 사 십이(3×4=12)하고 둘 해서 14수! 뭘 헤어 보노? (웃음) 뉘시깔이 어두운 모양이구만. 잘 안 보이는 모양이구만.

열 하나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백 하나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열 하나 원해요, 백 하나 원해요?「백 하나를 원합니다.」천 하나 원해요, 백 하나 원해요?「천 하나를 원합니다.」만 하나 원해요, 천 하나 원해요?「만 하나를 원합니다.」해 보라구요. 문이 열렸어요. 왜 안 해요? 여러분이 책임 못 한 것이지, 선생님이 책임 못 한 것이 아니에요. 다 열어 줬는데.

이제는 나라를 구할 수 있는 몽골반점세계평화연합을 하기 때문에 수십 나라가 한꺼번에 해방 받을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이제는 나라 가지고 선생님을 걸지 못 한다구요. 쳐 버리는 거예요. 국경이 없어져요. 국경이 없을 거 같아요, 안 없을 거 같아요?「없어집니다.」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한 문 총재 생활이 비참했다는 것을 알아야

이번에 제1회 총회를 하는 거예요. 총회 할 때 대통령 해 먹었던, 왕 해 먹던 실체 사람들이 참석해라 이거예요. 여기에 참석하면 미국대통령을 만나는데 데려가려고 생각해요. 미국 대통령 더블유(W) 부시가 나타나든 안 나타나든, 미국 대통령 대표가 나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너희들을 말해 가지고 너희들 기분에 맞춰서 대우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참석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다음에는 공화당 대통령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런 준비를 한 사람이에요. 내 말을 들을 때는 3대 대통령 해 먹을 수 있는, 민주주의를 망각할 수 있는 가정이 생겨나는 거예요. 2대 대통령을 지금까지 내가 만들어 놓았어요. 벌써 날아간 지 오래였을 거예요, 조지 부시도. 그런 조지 부시 가정이기 때문에 내가 나타나서 집에 찾아가서 만날 수 있지만, 두 번씩이나 더블유(W) 부시를 안 만났어요.

이제 진짜 내가 찾아갈 거예요. 별장으로 찾아갈 거예요. 별장에서 개인적으로 만나야지. 대통령이라고 안 만나겠다고 할 수 없어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니 무엇이니 뭐 어떻고 어떻고 해 가지고 공인을 받으라고 하는데, 그거 필요 없어요. 네가 나를 모르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놓쳐 버릴까 봐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나예요.

이번에 14일간에 네 번 대회를 해 가지고 방향 결정할 수 있는 닻줄을 매어 놓는 거예요. 부시 대통령 자체가 대통령 되지 않았어요. 나 아니면 어림도 없다는 거라구요. 이제는 네가 만나자고 하기 전에 내가 만나자고 해서 안 만나면 날아간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는 힘이 있을 거 같아요?「예.」미친놈들이지. ‘예’는 무슨? 나도 그렇게 생각 안 하는데. 한때 써먹지 언제나 써먹지 않아요. 내 때 써먹지.

그거 생각하면 꿈같은 얘기예요. 거대한 미국을 깔고 앉아 가지고 죽고 사는 생사지권을 살려 주기 위해서 미국에 가 있는 문 총재 생활이 얼마나 비참했다는 것을 알아요? 내가 잘못했으면 이 몸뚱이에 화살촉과 총탄의 흠이 없는 곳이 없을 거예요. 그런 입장의 핍박을 받은 사람이에요. 걸리질 않았어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40년간 하늘땅의 지옥을 문을 닫고 가더라도 어느 누가 막지 못해 가지고 다 끝났어요.

여기 한국에서 내가 대통령 후보를 내세우면 틀림없이 그 사람이 대통령 될 거예요. 그렇다고 생각해요?「예.」이놈의 자식들, 무슨 뭐 정치하겠다고? 대통령을 만들어 놓고 국회의원을 만들어야지, 대통령도 안 만들어 놓고 국회의원 해 먹겠어요? 말해 보라구요. 도지사 똥싸개들을 해 먹을래요?

여러분은 자기가 대통령 해 먹겠다고 생각하지요? 그런 녀석은 못 돼요. 현직 대통령이 열 번 오더라도 안 가겠다고 절간에 가서 숨어 있어요. 업고 와야 돼요. 보쌈 해서 좋은 방에 놓고 여기서 한 달 두 달 동안만 계시라고 하는 거예요. 대통령 만들어 놓으면 자리를 만들어 놓고 올 텐데.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선생님 아니에요? 레이건 대통령을 누가 만든 줄 알아요? 카터 대통령 모가지를 누가 다 쳐 버린 줄 알아요? 아버지 부시 대통령을 누가 만들었어요? 아들 부시 대통령을 누가 만들었어요? 3대까지 만들어 줄 프로그램을 딱 짜고 있어요.

안 하게 된다면 구라파 런던을 중심삼아 가지고 왕권을 대신 인수하러 갈 거예요. 일본을 왕권 만들려고 해요. 원수예요, 원수. 원수들에게 그런 생각을 했으니 진짜 자기 원수, 아는 사람이 있으면 ‘아니오.’ 하고 자진해 가지고 대통령의 자리, 왕의 자리를 전수 받아야 돼요. 그런 일을 선생님이 일대에 하지 못했어요. 3대예요. 3대 사람이 인수 받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이 여러분의 아들딸이에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아니면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손자시대에 전수 받아야 돼요. 선생님이 손자들을 지금 축복할 수 있는 연령에 들어왔어요. 신일이에게 요전에 일주일간 면접하라고 할 때, 때가 되어서 결혼해 주기 위해서 했는데 그러고 있는 거예요. 가정에 문제 되는 것은 정리해야 돼요.

선생님이 좋아하는 노래를 부르면 새로이 날 수 있는 환경이 돼

(손자님이 나오자 얼러 주심) 누구 닮았어요?「아버님을 닮았습니다.」얘를 백화점에 데리고 가서 상점마다 갖다 세우니까 보고는 아줌마들이 ‘이야, 잘생겼다.’ 다 그러더라구요. 옛날에 선생님이 그랬어요. 어디에 갖다 세우면 그저 남자들이 안아 보자고 했다는데 얘가 딱 그래요.

지금도 암만 피곤해서 자더라도 할아버지라는 이야기를 하고 깨우게 되면 울지도 않고 인사하는 거예요. 손도 할아버지 손같이 작아요, 발도 그렇고. 어쩌면 그렇게 닮았어요? 그래서 날 좋아하는 모양이에요. 또 원숭이띠예요. (웃음) 우리 집에 원숭이띠가 있는데 원숭이띠예요. 보기 싫은 사람도 ‘어야’ 하면 ‘헤~’ 하고 웃어요. (웃음) 마음 맞출 줄 안다구요. 내가 지금 얘 때문에 배우는 게 많아요. 쌍가마다, 쌍가마. (웃음) 쌍가마는 조화를 잘 부린다는데 얼마나 아름다운지 몰라요.

요전에 어디 갈 때 졸기 때문에, 우리가 끌고 다니는 차(유모차)가 미국서 사 온 거예요. 그래, 그건 어디 가도 없다구요. 특별히 해서 사 가지고 왔더니 지나가는 엄마들, 아기 가진 엄마 아빠는 이거 어디서 샀느냐고 물어봐요. 틀림없이 지나가거든. 가다가는 서 가지고 물어보는 거예요. ‘어디서 사긴 어디서 사? 산 데서 샀지.’ (웃음) 내가 볼 때 광고하게 되면 한 1만 5천 개 가져와서 장사해도 재산 밑천, 집 같은 거 살 수 있는 거예요. 순식간에 팔 것이다 이거예요.

어디로 가노? 자, 노래나 하나 해라. 얘도 노래 좋아해요. 노래 한번 해 봐요. 요전에 그 아주머니 왔나?「예, 왔습니다.」또 한번 해 보자. (웃음) 새벽에 이런 훈독회를 하면서 선생님이 좋아하는 노래를 불러 가지고 옛날을 회상하면서 향수에 잠겨 가지고 새로이 일어나는 그 방향성은 날 수 있고 날아갈 수 있는 환경이 되는 거예요. 자! (김영애 사모 노래) (박수)

또 해라. 한 두 시간쯤 하자. (웃음) 내가 이제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지고 세종문화회관을 얻어서 우리 잘 하는 사람들을 세워 가지고 가요계의 명창이라는 말을 붙여 주려고 생각하는데, 그런 여자들을 모으고 남자들을 모으는데 한 사람 찾았어요.

자, 해 봐요. 남편 뒤를 따라다니지 말고 이제 앞으로 좋은 공회당을 찾아다니면서 남편 앞에 서서 영적으로 속닥거려 가지고 영계의 보이지 않는 영인 청중들을 모아 가지고 화동하면 지상에서는 아주 떼굴떼굴 굴러요.

「부모님 앞에서 이렇게 노래 부르고 나면 하루 내내 좋아서 앞에서 싱글싱글 합니다.」누가?「제 남편이요.」그래. 요즘에 ‘한강수타령’(텔레비전 드라마)에 나오던데 본처 배반한 녀석은 벌 받는다고 하는데, 바람잡이 여자 했더니 가면서 궁둥이 박수를 하데. (웃음) ‘이야, 나도 한번 해 보지 못했는데, 이놈 간나들 잘 노는구나.’ 했어요. 너도 해 보라구. 가면서 이쪽도 하고 저쪽도 하고 이쪽도 하고 이쪽도 하고 동서남북 사방으로. (웃음) 그렇게 살았다고 자기 색시하고 그랬는데 흉볼 자가 어디 있어요?

「하루는 제가 외로운 성싶으니까 큰 리무진 검은 차를 가지고 오더니 앞에다 세워 놓고 타래요. 탔더니 공항으로 어디로 한참 드라이브를 시켜 주더니 큰 둑이 있는데 거기로 가면서 영계에 참 좋은 곳이 있데요. 그러면서 잘 가라고 하면서 신나 가지고 가더라고요.」

참, 신선놀음에 도끼자루 썩는다는 말이 있잖아요? (웃음) 통일교회가 그렇게 좋은 곳이에요. 이게 거짓말이 아니라구, 이 쌍것들아! (김영애 사모의 간증과 대화와 노래) (박수)

하나만 더 하자. 잘 하지? 앞으로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큰 강당을 얻어서 명창 아줌마 명창 남자, 부부를 불러 가지고 공연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언제나 할 수 있어요. 우리 호텔도 있고 언제든지 여기의 난다 긴다 하는 사람이 서슴직 하더라도 당장에 출발한 그다음 시간에 초청해서 공연할 수 있는 기반도 다 갖고 있는 거예요. 워싱턴에 가면 선생님의 재산이 많아요. 누가 어떤 민족이 와서 자랑할 수 없어요. (김영애 사모 노래) (박수) (이후 화동회)

이정옥, 한번 자기 간증해요. 자기가 자서전 써 가지고 지금 어떻게 사람들이 생각한다는 거 얘기하고, 그다음에 노래 한번 하고 끝마치자구요. 길게 하지 말고 골자들만. (웃음) (이정옥 회장의 간증과 노래) (박수) (경배)

내일 한 시면 축구를 하는데 여러분이 축구를 기다리나, 축구가 여러분을 기다리나? 그거 무슨 축구인지 모르지?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어? 「예.」 알고 있으면 여기에 가뜩 와 가지고 응원 ‘어이사, 어이사! 잘 해라 잘 해라!’ 아이들처럼 ‘이겨라, 이겨라!’ 한번 해 보라구요. 알겠나? 「예.」

몇 시? 「한 시 20분입니다. 오늘 저녁 한 시 20분입니다.」 한 시라고 생각하면 돼. 20분 미리 와 가지고 마음먹고 하나되어 가지고 노래도 한 곡 하면서 응원하면 그것도 나쁘지 않을 거예요. 자!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