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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 메시지로 세상을 수습하라

일시: 2002.07.26 (금)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김기훈 시카고 교구장의 보고서 낭독)

시카고도 이제 완전히 틀이 다 잡혔다구요. 워싱턴도 그렇고 뉴욕도 그래요. 미국의 열두 도시만 이렇게 되더라도 문제가 크다구요. (시카고 <한국일보>에 실린 가정교회와 축복에 대한 기사를 읽음)

지방에서 이렇게 신문에 자꾸 나야 된다구요. 미국이 이렇게 됐다는 것은 놀라운 거예요. 1, 2년 동안에 그런 것이 아니라 98년부터 본격적으로 한 거라구요. (북한에 대한 인터넷 내용과 일본의 매춘 상황을 보고함)

일본도 그래서 곤란하다구요. 한국 사람들이 자꾸 침투해 가지고 자기들이 원치 않는 일을 하니까 소화할 도리가 없어요. 제대로 하려면 전쟁과 꼭 마찬가지예요.「여자들만 그런 것이 아니라 남자들도….」한국만 그런가? 세계적으로 다 그런데 뭐.「그런데 일본에까지 가 가지고….」한국 사람만이야? 일본 사람은 없나? 일본 사람들이 한국 사람을 빙자해 가지고 할 수 있는 거지.

음란문제로 세계적으로 점점점 혼란이 벌어지는데, 이걸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한 동네에서도, 안팎에서도 그런다구요. 그러니 어떻게 하겠나? 세계적인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계의 결의문을 채택해야 되고, 통일교회 원리를 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 길밖에 없어요.

통일교회에서 요즘에 얘기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뼈 사상이 뭐라구요? 첫째가 뭐라구요?「가정맹세입니다.」둘째가 뭐라구요?「하나님 왕권 즉위식입니다.」셋째가 뭐라구요?「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입니다.」넷째가 뭐라구요?「영계의 결의문입니다.」맨 나중 결론이 영계를 머리 삼아서 하라 이거예요.

영계를 움직여 가지고 해야만 참부모가 움직이고, 참부모가 해야만 하늘나라의 왕권이 움직여요. 그걸 싫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미국에 와 있는 젊은 놈들이 그런 사상이 안 되어 있어요. 어물어물하고 말이에요. 양창식이 그런 생각을 안 해 가지고 좀 비벼댔더니 이제 좀 나아졌어요.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영계를 내세우게 되면 종교권 혼란이 다 문제되고…. 종교권 내에 있는 나라들이 얼마나 많아요? 70퍼센트 이상이에요. 종교통일, 국가통일이 돼요.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라는 것은 반미치광이예요. 선생님이 괜히 영계를 중요시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그만큼 떨어져 있는 거예요.

오늘은 날이 좋은가? 워싱턴에 가게 되면 하루 이틀 거기에서…. 거기는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가 여기보다 좋을 거라구요. 오늘 가면 워싱턴에 배 두 대를 가져가요. 트레일러로 다섯 시간이면 끌고 가요. 배로 갈 필요 없어요. 트레일러 두 대로 해 가지고 끌고 가면 된다구요. 보통 차로 왔다 갔다 하는 것같이 말이에요. 내가 거기에 가게 된다면 한 2, 3일 더 있다가 올지 모를 거라구요. 2, 3일 더 있으면 어떻게 되나?「26, 27, 28일입니다.」그때 한국에 갈지 몰라. 두 대를 보내라구.「예.」(보고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