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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과 실적

일시: 2001.07.16 (월) 장소: 미국 하와이 코나

(≪천상의 비밀과 석가세존의 메시지≫ 훈독)

어때요? 기분이 어때요? 불쌍하지요?「예.」지상에서 누가 가르쳐 주면 전부 다 좋은 데 갈 텐데, 아는 사람들이 안 가르쳐 주면 죄가 얼마나 크겠어요? 이번에 단단히 결심하고 가야 돼요. 그 전체를 우리에게 부탁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알면서 안 가르쳐 주면 안 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언론기관을 준비하고, 워싱턴의 정가라든가 전부 다 준비한 것입니다. 한 때에 밀어 제낄 준비를 다 한 거라구요. 성인들이나 영계에 있는 우리 조상들이 얼마나 고대하겠어요? 선생님이 가만히 있기를 바라겠어요, 밀어 제끼기를 바라겠어요? 혼자 못 하는 거예요. 나라는 왕 혼자 못 하는 거예요. 그건 민족이 있어야 되고, 국가가 있어야 됩니다. 세계가 협력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눈으로 영계의 석가모니 대신 바라보고 안타깝게 보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 듣고 맡고 맛보고 만지고 느끼고, 하나의 초점을 중심삼고 오관이 전부 느끼는 거기에 소망의 꽃이 핀다는 걸 알고, 알면서도 자기 형제에게 안 가르쳐 주고, 자기 일족에게 안 가르쳐 주고, 민족에게, 국가에게 안 가르쳐 준다면 그런 죄인이 어딨어요? 심각한 문제예요.

영계에서는 전부 바라보고 있는데, 그런 책임을 다 알고 바라보고 있는데, 나 자신이 거기에 관계도 없는, 한스러운 영계의 사정을 몰라 가지고 자기 소일을 하고 있는 그 입장을 볼 때 어떻겠어요? ‘저놈의 자식!’이라고 하겠어요, 칭찬하겠어요?

자기가 걸려 있어요. 그러니까 이번에 결심하고 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걸 전부 다 전달해야 할 책임을 세계, 하늘땅의 책임을 졌다는 거예요. 내가 없으면 나라도, 우리가 없으면 세계도, 그 나라가 없으면 하늘나라도 간 데 없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일 중요한데 뭘 생각하겠어요? 이번에 특히 그 결심을 하고 가야 돼요. 아무 잡념 갖지 말고, 고개를 넘어서 아침 햇빛을 바라보고, 확실히 이제 알았으니 확실히 안 것을 책임지고 모든 나라가 확실히 따라올 수 있게끔, 하나의 목적을 향할 수 있게끔 해야 영계도 해방되고 지상도 빨리 해방됩니다.

영계에서는 인간이 협조해 주기를 바라고 있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바라는 그 기준 앞에 소망의 전체 책임을 진 사람들이 주저하면 어떻게 돼요? 쓰러질 수 있는 그 자리에 가더라도 온 영계가 보호하고 천운이 보호하는 거예요. 그걸 피하고 그걸 하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서 어떻게 하겠어요? 고단하지?「괜찮습니다.」잘 자던데 뭐. (웃음) 자, 기도하고 끝내자구. (윤태근 회장의 기도)

이제는 하나님, 부모님의 뜻이 아니라 내 뜻으로 알아야

이제는 여러분이 아버지의 뜻, 하나님의 뜻을 다 집어치워야 됩니다. 내 뜻이에요, 내 뜻. 다 알잖아요? 하늘이 다 가르쳐 줬어요. 상속해 줬습니다. 기도하는데도 하나님의 뜻, 부모님의 뜻 하는데, 그게 부모님의 뜻이에요? 자기 뜻이지요. 모를 때 아버지로부터 받아야 되겠기 때문에 아버지 뜻이라고 하지, 자기들이 중심이면 내 뜻이에요. 내 나라예요. 내 형제예요. 자기 중심삼고 형제, 자기 중심삼고 민족과 나라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내 뜻이에요. 누가 해주기를 바라지 말라구요. 내가 해야 됩니다. 우리가 형의 자리예요. 누구보다 먼저 안 선각자니까 형이라는 것입니다. 아버지로부터 상속받았으면 유업의 모든 것을 내가 해야 됩니다. 그러니 아버지보고 도와 달라는 기도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안 그래요? 내 뜻인데 자기가 해야지, 기도를 뭐 그렇게 해요?

그래서 24년간 선생님은 기도를 안 했어요. 알겠어요? 기도 안 하고 내 뜻을 내가 해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뭐 아버지 뜻, 형제들을 위해서? 그런 기도가 아니에요. 자기 뜻이에요. 내 뜻이에요. 알겠어요?「예.」내 나라예요, 이게. 자기 형제예요, 자기 형제. 아버지의 아들딸인 동시에 내 형제라구요.

괜히 아버지를 걸어놓고 아버지의 아들딸이라고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내 뜻인데 형제를 걸어놓고 자기는 쭉 빠지는 거예요. 자각을 해야 돼요. 누가 알아주든 몰라주든 내 일은 내가 해야 됩니다.

나라는 있어야지요?「예.」나라를 넘지 못하게 되면 예수님의 한을 못 풀어요. 영계의 담을, 큰 담을 넘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있어서 지금까지 축복한 모든 것을 일족에 세우려면 대신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예수님이 못 했던 것을, 내가 그 뜻을 완성해야 되겠다고 해야 됩니다.

부모님이 지금까지 천상천하를 다 맡기고 열어 놨으면 거기에 누가 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부모님이 데리고 갈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가야 됩니다. 부모님이 없어도 알아요. 안내자가 필요 없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하나님보고 도와 달라는 얘기를 할 필요도 없어요. 하지도 않고 도와 달라고 부탁하는 것은 도둑놈입니다. 하는 것이 앞서야 된다구요.

그러면 나라는 혼자 안 되니까 내 대신 나라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건 내 몸의 연장이에요. 내 형제의 연장이에요. 내 집안의 연장이에요. 남의 집안이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런 자각을 가져야 됩니다. 이번에 돌아갈 때 그런 생각을 무슨 일이 있더라도 가져야 됩니다. 그래야 선생님도 알 수 있고, 하나님이 불쌍한 것도 알고, 주변에 사탄이 아직까지 우거하고 있다는 것도 알아요.

될 것 같은데 안 되는 일이 얼마든지 있어요. 그것이 한 번에 안 되면 탕감복귀예요. 도는 거예요. 수천만 번씩 되돌아와서 왔다는 것입니다. 한두 번 돌고비 돌아가는 것은 문제도 아니에요. 시험 문제가 났으면 답 쓰는 것을 내게 하라고 하면 책이든 무엇이든 다 해서 답을 써야지, 아버지한테 물어 보고 쓰겠어요? 형님한테 물어 보겠어요? 형님이 없어요. 안 가르쳐 줘요.

공자님도 영계에서 물어도 안 가르쳐 주지요? 자기가 가야 할 길이에요. ‘영계가 살아서 사는 세계요, 죽어서 오는 세계요?’ 물어 볼 때 반문하잖아요? 당신이 살았느냐 죽었느냐고. 그렇게 물어 볼 게 뭐 있느냐는 거지요. 자기가 가야 할 길이다 이거예요.

우리 흥진이도 하나님이 보석 같은 다이아몬드 빛을 발하면서 두려움을 느끼니까 훈시해 주고 떠나게 될 때는 무정하게 떠나가요. 왜? 하나님을 붙들고 갈 것이 아니라 내가 가야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자기 맡은 바의 책임을 다하라 이거예요. 경계선에 가게 될 때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붙들어 줘요. 천운이 보호해 준다는 거예요. 그 전에는 가만히 둬두고 봐요. 가르쳐 줄 수 없습니다. 그걸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하지도 않으면서 도와 달라고 할 수 있느냐

뭐 매번 기도를 ‘도와주소서.’ 하는데, 하지도 않는데 도와줘요? 그것처럼 부끄러운 것이 어디 있어요? 그래서 기도를 못 해요. 기도를 못 해요. 보고 알고, 듣고 알고, 맡고 알고, 오관이 다 아는데 양심이 허락하지 않아요. 양심이 용납을 안 합니다. 왜 이런 일을 하고 있느냐는 거지요. 다 아는데 하나님이 뭘 도와주겠어요? 그것은 뭐냐 하면, ‘내가 안 해도 하나님이 다 해주소.’ 그거 아니에요? 그런 일은 없어요. 자기 일은 자기가 해야 됩니다.

한국 사람은, 통일교회 사람들은 연합해 가지고, 한 사람이 돼 가지고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만 찾으면 자기 일족과 일국이 천국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싫어요? 싫어요, 어때요?「좋습니다.」할래요, 안 할래요?「하겠습니다.」안 하면 몽둥이로 후려갈길 거라구요. 기도는 무슨 기도예요?

기도한 것도 보라구요. 내 뜻이 아니에요. 전부 상대적 뜻이지요. 그런 기도 하지 말라구요. 기도도 할 수 없는 거예요. 일하고, 피땀 흘리고 욕을 먹고 들어와서도 ‘욕먹었는데 하늘이 이렇게 봤을 텐데, 내가 지혜가 없습니다.’ 하고 회개할 뿐이에요. 자기가 행하고 보면 벌써 그릇되었는지 안 그런지 안다구요. 벌써 착수하면서 알아요. 뻔히 알면서 뭘 이루어 달라고 해요?

그렇게 나가야 하늘이 내가 돼요. 하나님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요. 타락권 내에 나를 동정하는 사람은 없어요. 나라도 동정 안 하고, 세계도 동정 안 해요. 그걸 사랑으로 녹여내기 전에는, 부모의 자리에 대신 나가 가지고 눈물을 짓고 이러기 전에는 일보도 양보 안 한다구요.

참부모라는 것이 이름만 참부모가 아니에요. 모든 분야에 있어서 눈물과 어우러지는 고개에서 몸부림쳐야 된다구요. 하늘이 동정하고 불쌍하게 볼 수 있는 그 자리는 사탄이 가담할 수 없습니다. 자, 알겠어요?「예.」

나라를 찾는 것이 바로 내 일

오늘이 며칠이에요?「16일입니다.」사흘째예요. 사흘째가 끝난다구요. 그렇게 이런 결심을 하라구요. 선생님도 이젠 성인들을 다 가르쳐 주는 걸 보게 되면, 영계의 사실, 실상에 대한 것이 선생님 말씀 주제별정선 11권, 12권에 그 원칙적인 내용이 있어요.

만유원력이란 말을 다 쓰는 거예요, 만유원력. 하나님을 뭘로 얘기하겠어요? 영계에서도 그렇지요. 원리 말씀을 안 쓰면 몰라요. 안 된다구요. 우리 집이 한 집인데 그 집의 귀중한 유언이에요. 제일 선대의 유언이에요. 타락한 세계에 와서 해방, 해탈할 수 있는 개인적 자리, 가정적 자리, 국가적 자리, 세계적 자리를 잡아 가지고 참부모가 하나님을 타락 안 한 에덴동산에서 자리잡게끔 한다는 거지요.

그래, 여러분은 부모님을 따라갈 수 없어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를. 나라를 잃어버렸지요? 나라만 찾으면 되는 거예요. 사탄이 소생·장성권의 나라를 가지고 지금까지 하나님의 갈 길을 막고, 하나님을 고독단신으로 만들어 놓았어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전쟁 중에 이것이 마지막 전쟁입니다. 전쟁의 패잔병들을 전부 정리하는 시대라구요. 싸움은 이미 이겼어요. 이겨 놨는데 나라의 패잔병들이 남았으니 냅다 밀면 여러분이 이기게 되어 있지, 선생님이 가르쳐 줄 입장이 아니다 이거예요. 차원 높은 내용의 말이고, 영계도 그걸 지원하지요?

지상에서도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어요. 문 총재가 가는 길을 가야 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주체가 되어서 끌어당기라는 거예요. 안 들으면 매일같이 가서 지내고, 문턱이 닳아지도록 해보라구요. 알겠어요?「예.」

내 일입니다, 내 일. 내 나라예요. 내 천국이에요. 내 아버지의 자리를, 내 참부모의 전통을 이어받았으니 내가 그 상대적 가치를 이뤄야 됩니다. 국가, 사탄세계의 기준을 넘어서야 된다구요. 그러면 세계가 다 연결됩니다.

이제는 대한민국이 뜻 앞에 완전히 섰다 하면 어떻게 되느냐? 세계의 대사관 같은 것, 언론기관도 정상까지 올려놓고, 다 갖춰 놨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매일같이 방송해 보라구요. 얼마든지 내가 하고자 원하는 것을 부르면 다 움직이게 돼 있어요.

선생님의 이름을 통해서 세상을 소개받는 것은 얼마든지 해도 괜찮아요. 아버지 부탁이라고 하면 될 것 아니에요? 그 부탁을 이루면 아버지에게 주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소개한 거예요. 아버지 이름, 내 이름 가지고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목이 찢어져라 선전하고 정성을 들여라

기도도 그렇게 하지 말라구요. ‘오늘 내가 이걸 할 일이니까 이걸 해야 되겠습니다.’ 해서 보고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결심한 것을 보고하는 거예요. 오늘 몇백 명, 몇천 명을 상대해 가지고 목이 터져라 하고 전하러 나간다고 보고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럴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을 미국 가서도 그렇게 하게 한 것은 뭐냐? 50개 주에서 선생님 대신 부흥회를 했다는 네임 밸류를 붙이기 위한 거예요. 지나가는 일이 아니에요. 자기가 싸우기 위한 무기 삼기 위한 거예요. 악착같이 여러분이 편지를 하고 전화하더라도 언제든지 우리 일족이 달려와서 도와줄 수 있게끔 하라는 거예요. 선교하는 게 뭐예요? 자기 기반을 닦기 위한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불러 가지고 자기가 활용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래요. 세계적으로 어느 누구든지 부르면 다 올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안 오면 손해나게 돼 있어요. 일족에 그림자가 진다는 거예요. 누구 일이라구요?「제 일입니다.」통일교회 얘기도 말라구요. 우리들의 나라가 아니에요. 자기 나라예요. 집어치워요. 주체적이 돼야 된다구요. 막연한 대상적 개념은 치워 버리라는 거예요.

전부 다 기도하는 것이 그래요. ‘우리 아버지 뜻’ 하는데, 그게 우리 아버지 뜻이에요? 다 넘겨줬는데. 아버지가 상속해 줬다구요. 아버지가 죽었으면 ‘우리 아버지, 어서 오십시오.’ 할 수 있어요? 선조와 후대는 달라요. 그 나라의 전통을 세우는 데 그 이상 무엇을 남기기 위해 힘써야 그 나라가 번성하는 것이 천리 원칙이에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석가모니의 말씀에 절대신앙이 나오는데, 그런 마음이 있어요? 절대사랑의 마음이 있어요? 절대복종의 마음이 있어요? 남의 뜻이 아니라 내 뜻이에요. 내 뜻을 이루기 위해서, 내 갈 길을 돕게 하기 위해서 전달하는 거예요.

불교를 어떻게 하나 만들겠어요? 석가모니 그 매개체를 만들어야 돼요. 그렇지요? 한마디 그 사실이, 영계가 사실이라고 믿게 되면 한꺼번에 다 돌아가요. 우리가 영계의 사실을 대표했다는 것을 알려 줘야 돼요. 왕권을 대표하고 영계를 대표했다는 사실을 알려야 됩니다. 그 왕권이 내 것이고, 그 영계가 내 영계예요. 내 것을 전달하고 나눠 줘야 할 주인의 자리인데, 곡식의 씨를 가졌으면 씨를 나눠 줘야 되겠어요, 안 나눠 줘야 되겠어요?

훈독(訓讀)이란 말이 그래요. 훈독해야 되고 팔아야 돼요. 장사하는데 줄을 지어 가지고 와서 사주나요? 목이 찢어져라 선전을 하고 정성을 들이고 다 그렇게 해야 사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누가 나를 안 도와주고 나를 협조 안 한다고 불평하지 말라구요. 불평하지 않고 ‘그렇습니다. 책임 못 했습니다.’ 그래야 돼요. ‘내가 뭘 잘못했소?’ 그런 녀석은 대가리를 까야 돼요. 문중을 망칠 녀석이라구요.

지금까지는 상대권에 의지해 살았지만 주체가 되어 나아가라

실감이 나? 김창제!「예.」고집이 있는 사람은 안 돼요. 하늘이 협조 안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일생 동안 내가 통일교주니 내 말 들으라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저들의 길을 열어 줘야 할 책임이 아직까지 층층 태산같이 쌓여 있는데….’ 그랬지.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선두에 섰어요.

내가 배에 안 나가면 전부 다 안 나가려고 그러고 말이에요. 이제는 자기들에게 맡겼다구요. 자기 바다예요. 그거 아니에요?「예.」자기 땅이에요. 자기 나라예요. 그걸 악당들이 유린하고 더럽히는데 둬두고 있겠어요? 사탄까지도 싸우지 않고 힘으로 안 되면 감동시켜 가지고 굴복시키면 끝나는 거예요. 그 원수를 사돈 맺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해와를 넘겨줬지요? ‘너 왜 해와를 빼앗아 갔느냐?’ 하는 얘기를 안 해요. 알고도 잊어버리고 위해 주는 거예요. 사탄이 거기에 녹아나는 거예요. 그것이 보호의 방법이에요. 자기 영토를 보호하기 위한 하나님의 전략 전술이라는 것입니다. 그 보호하는 방법이 원수까지도 사랑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걸 몰랐으면 성인들하고 살인마들을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줄 수 있는 생각을 했겠어요? 두 세계를 어떻게 하나 만들어요? 그래, 유엔에 가 가지고 국경철폐를 주창했는데, 국경철폐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레버런 문에게 맡기라는 거예요. 천지 이치를 가르쳐 줘 가지고 아무런 녀석이라도 듣게 되면 돌아가게 돼 있어요. 백 명 가운데 맨 처음에 한 명이라도 듣게 돼 있어요. 결실이 안 되지 않아요.

절대 믿고 절대 사랑하고 절대 투입하는데, 하나님 같은 심정으로 대신 투입하는데 그냥 그대로 그 결과가 나타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 않으면 탕감복귀니 뭐 구원섭리니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선생님을 닮았어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닮았어요?「저희가 아버님을 닮았습니다.」이제 그래야 돼요. 축복 중심가정입니다. 이제 알 만해요?「예.」자리잡을 만해요?「예.」시간이 없어요. 누구를 만나든지, 가다가 시간만 있으면 어디에 가더라도, 변소에 들어가서도 붙들고 인사하는 거예요. 축복도 변소에서까지 다 하지 않았어요? 그 이상, 내가 사랑하는 내 나라, 내가 사랑하는 하늘땅, 내가 사랑하는 하나님이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는 하나님 나라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상대권에 의지하고 살았지만, 주체권으로서 전부 가야 돼요. 180도 돌아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그걸 정하고 가야 됩니다. 왕권 수립에 대한 모든 충효의 도리, 성인·성자의 도리를 해야 돼요. 내가 간판과 마찬가지예요. 나를 따라와라 이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자리가 안 잡혀요. 상속했는데 자기가 관계 안 맺어 가지고 주인이 되나요? 주인이 안 되지요? 재창조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내가 앞서 가면 천사와 조상, 하나님, 부모님까지 동원돼 협조해

몇 시예요?「열 시 50분입니다.」몇 시?「열 시 50분입니다.」열 시 50분! 열한 시 5분만 되어도 ‘열한 시 5분이 됐는데 자지 않고….’ 그러잖아요? 열한 시로 괜히 정했어요.

자기가 장사를 하는데 살 사람이 줄을 서 있는데 ‘가라!’ 그러겠어요? 자기 집에 돈이 들어오는데 그만두자고 그러겠어요? ‘아버지! 이제 그만 둡시다. 배고픕니다.’ 그런 말이 돼요? ‘잡시다!’ 할 수 있어요? 그런 사람은 주인이 아니에요. 그걸 잘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야 저나라에 가서 자리잡지요.

우리 식구 할 때는 거기에는 몇천 층이 있어요. 내 식구 할 때 층이 있어요? 꼭대기에 올라가요. 층이 있어요, 없어요? 중심 자리에 들어갑니다. 이제는 그런 자각을 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나온 거예요, 어디서도. 모든 사람이, 하늘땅이 다 주목하는 거예요. 주인 노릇을 한 것입니다. 내가 앞서면 영계도 따라 올라가고 지상도 따라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했기 때문에 영계가 저러는 거예요.

큰일났어요, 큰일 안 났어요?「큰일났습니다.」큰일난 게 아니에요. 재미있는 거라구요. 천사가 동원되고, 영계의 조상들이 동원되고, 하나님까지도 동원되고, 선생님까지 동원돼요. 상속해 주고 잘 하니까, 개인시대에 나라를 찾게 된다면 도와줘야 될 것 아니에요? ‘저 녀석이 자기 책임을 하려고 저러는구만.’ 하면서 말이에요. 도와주는 게 뭐예요? 길을 방패막이 해주고 지켜 주고, 천운이 보호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전부 다 내 포켓에 집어넣는 거예요, 할아버지든 할머니든. ‘할아버지!’ 하고 부르는 거예요. 그때는 할아버지를 불러도 괜찮아요. ‘준비했으면 나와!’ 하는 거예요. ‘나오소’보다는 ‘나와!’ 하는 거예요. ‘장손이 지금 일하고 있는 걸 도우소. 삼촌이고 무엇이고 나와 도우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다 생각하는 거예요. 제사할 때는 종조부가 있고 삼촌이 있더라도 손자 조카 되는 장손이 하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예.」그럴 때는 ‘할아버지! 삼촌! 도우소!’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기분 좋지요? 기분 좋아요, 기분 나빠요?「기분 좋습니다.」기분 나쁜 녀석은 배때기를 째고 죽으라구요. 영영 소망이 없어요. 그런 얘기를 잊지 못하게끔, 어떻게 이놈의 자식들 머리를 개조해 보느냐 해서 다 모이라고 그랬어요. 그것도 또 서른네 명이에요. 예수님의 34세의 한을 풀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120문도 국가 기준을 넘어 가지고 내 부하에서 나라를 만드는 거예요. 내가 수족이 되어 가지고 백관대직의 관직을 대신한 부처장을 만들어서 나라를 치리하는 데 문제없다 이거예요.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을 부려먹을 수 있게 만들어라

사광기! 「예.」 기분이 어드래? 「기분 좋습니다.」 한국을 위해서 일할래, 세계를 위해서 일할래?「세계를 위해서 일하겠습니다.」그래, 세계를 위해서! 독일, 내 독일을 위해서야. 독일 나라를 입적시켜 봐. 어떻게 되겠나? 한국이 따라가겠나, 안 따라가겠나? 한국은 일하지 않아도 따라가요.

한국이 그렇잖아요? 이번에 내가 와서 12일 동안 하나님 조국 정착이라는 말을 하니까 꼭대기가 전부 다 아침 햇빛을 향해서 그 순들이 움직이는 거예요. 국회가 그래요. 내가 국회의원 가운데 아는 사람들이 많지요. 벌써 한 5, 6년 됐어요. 정초에 뭐 인사 왔다는 것도 다 집어치워 버린 거예요. 그것이 한 때에 유명한 사건이었어요.

내적으로 쑥덕거리면서 문 총재를 안다고 그러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국회에 들어가 가지고 전부 다 죽은 사람같이 눈이 있어도 볼 줄 모르고, 코가 있어도 냄새를 못 맡고, 입이 있어도 말을 못 하는 패들이에요.

어디 가든지 무슨 문제가 있으면 싸워 가지고 생사지권을 할 수 있는 편이 되어야 할 텐데, 편도 안 되어 가지고 쓰윽 해서 공것이 있으면, 뭘 사주면 고맙다는 얘기도 안 하고 처먹기만 한다구요. 그렇게 하는 게 습관이 되어 있어요.

대통령도 한번 쓱 부려먹고 싶지 않아요? 부려먹고 싶어요?「예.」그러면 그렇게 만들라구요. 선생님이 그러고 있어요. 미국에 가서 대통령을 상대했지 다른 사람 상대하지 않았어요. 닉슨으로부터, 닉슨 대통령 다음에 누가 대통령이 됐나? 포드로부터, 카터로부터, 레이건으로부터, 부시로부터 더블유 부시까지….

그들은 마음으로 나를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존경해요. 내가 만나자고 하면 안 만나겠다고 말 못 하게 돼 있어요. 한마디만 해도 세상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내용들을 다 갖고 있어요. 소련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고, 꼭대기를 다 벌써 지내 봤어요. 조건이 필요한 거예요, 조건.

축복 중심가정은 모든 책임을 져야

‘내 것!’ 해 봐요.「내 것!」어떤 게 내 것이냐?「모든 것이요.」부모님도 내 것이에요. 하나님도 내 것이고, 참부모도 내 것이에요. 내 것인데 하나님한테, 참부모한테 효자도 내 것이에요. 그렇지요? 충신도 내 것입니다. 성인도 내 것입니다. 성자도 내 것입니다. 하늘의 왕권도 내 것입니다.

노력하는 데 있어서 어디든지 올라갈 수 있는 거라구요. 세계를 향해 판도를 꾸릴 수 있는 모든 여건이 다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내 것을 만들어서 뭘 할 것이냐? 본래부터 아버지 나라가 되어야 할 것인데 아버지 나라가 안 되었으니, 내 것, 귀한 것을 만들어서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의 아버지 나라 앞에 접붙여 줘야 형제들을 해방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나로 말미암아 나라 백성을 해방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인의 자리에서 나가는 것입니다. 당당해요. 여러분은 뭐 뜻을 위해서 죽겠다고 하는데, 선생님을 위해서 죽을 각오를 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죽을 각오를 하고, 이 나라를 위해 죽을 각오를 해 가지고 자기 가정을 전부 다…. 해봤어요?

죽을 일이 있으면 자기는 쪽 빼놓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 형제, 그렇게 생각하나요? 상속받았으면 먼저 나서야 돼요. 그것이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모든 전부의 책임을 해야 할 축복 중심가정 아니에요? 너나 할 것 없이 그들의 나라예요.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고독단신으로 지금까지 따라 나오면서….

선생님이 미국에 갔더니 ‘기차는 길어.’ 하더니 말이에요, 기관차가 수십 개의 화차를 달고 가더라구요. 그것 봤어요?「예.」싫더라도 가야 돼요. 안 가면 안 돼요. 그 하나가 고장나도 못 가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기관차가 고장나면 다 스톱해요. 주체적 자리예요, 기관차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열 식구를 대하더라도 세계를 위해서 대했어요. 또 부락을 위해서도 그래요. 몇 개 부락의 사람들을 대해서도 세계 어느 나라를 대표한 책임자같이 키워 나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지금까지 50년 동안 작은 세계라도 한 주를 중심삼고, 한 도를 중심삼고…. 도 만드는 것은 문제없어요. 안 그래요? 3개 도만 되게 된다면 나라가 돌아가는 거예요. 그런데 왜 이렇게 벌려 가지고 세계적으로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얼마나 애썼어요? 소수의 무리를 중심삼고 어떠한 교단 이상으로 잘 하는 거예요. 나라 자체도 본을 받아 가지고 따라가야 돼요. 미국도 지금 그래요. 국무부가 우리 대회 하는 것을 장관이 배워 오라고 해서 자기 비서를 보내는 거예요.

대회를 많이 했어요. 일년에 대회를 113번을 했어요. 그래, 한 주에 몇 번이에요? 두 번 이상 했다는 거예요. 미국 나라가 그걸 하려면 1년, 2년 걸려야 할 것을 한 것입니다. 그게 쉬웠겠어요, 어려웠겠어요?「어렵습니다.」왜 그래요? 뭘 하려고? 미쳤지요. 큰 놈, 작은 놈 전부 다 굴복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이 아무리 뭐라고 하더라도, 고층 빌딩에 회전의자에 앉아서 큰소리하더라도 문 총재를 무시 못 합니다. 나는 상 탈 것을 생각도 안 하는데 나한테 상을 갖다 뒤집어씌워 주잖아요? 그렇지요?「예.」왜 웃어요? 좋아서 웃어요? 자기가 그 이상이 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런 얘기 하는 것이 실례예요, 당연지사예요? 「당연지사입니다.」

절대신앙·사랑·복종으로 나아가면 상대는 나타나게 돼 있어

여러분도 하나님 앞에 그래도 나라쯤은 거느리고 가야 중심 자리의 천국에 데려가요. 안 그래요? 교단 가지고는 구원 못 얻어요. 나라, 사탄이 지배하던 그 권한을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내가 소화해서 넘어가 가지고, 영어(囹圄)의 몸의 자리에 있던 하나님을 벗어나게 해서, 모든 것을 해방시켜 줄 수 있게끔 해 가지고 내 나라에 하나님을 모셔들여야 탕감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부디 주인이 되라 그 말이에요. 주인이 되려면 가까이하면 네 사람, 사위기대의 주인이 될 수 있어야 돼요. 열둘 12수, 원리 수가 있잖아요? 그 다음에 16수, 21수, 그 다음엔 30수, 34수, 40수, 이렇게 커 나가야 돼요. 그런 나라를 내가 찾아야 됩니다. 한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120국가, 180국가만 되면 끝장나는 거예요.

그래, 그 대표 할 수 있는 가정들을 어느 종족, 민족이든 180가정을 다 하라고 그랬지요? 김 씨면 김 씨를 모아서 180가정만 꿰차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문중이 움직여요. 자기 김 씨 종중이 움직이겠어요, 안 움직이겠어요? 그 센터를 만들어 내가 실적을 세우겠다고 해서 밀어 제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국회의원을 우리 손으로부터, 내 손으로부터 정리하는 거예요. 이번에 온다는 사람 75명 가운데서 60퍼센트가 지방에서 왔어요, 서울보다도. 그게 놀라운 거예요. 소문을 듣고 온 것이 아니라 실지로 ‘갑시다. 통반격파 이런 것 하는데 갑시다.’ 해서 온 거예요. 이거 안 갈 수 없어요. 사방에서 표 낚시에 걸려 있어요.

갔다 와서는 ‘국회의원을 모르더라도 문 총재를 따르겠다.’ 하면 우리 국회의원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내가 사무장이면 사무장이 돼서 내 국회의원을 내가 만드는 거예요. 내 나라니까 내가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심각해요. 그런 자세를 가지고 외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지 자기의 딴 무엇이 없어요. 통일교회고 무엇이고 전부 완전 투입이에요. 그러면 상대는 나타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 실용적인 실적을 가져야 되고, 거기에 애달픈 심정을 가져서 일체가 되어야만 그런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서야 됩니다.

생각하는 데 인연, 행동하는 데 관계, 관계하는 데 이상이 벌어져

하나님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상대를 못 찾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상속받은 나로부터 창조주 대신 하나될 수 있어요. 내가 서 있는 위치가 가정이냐, 개인이냐, 혹은 종족이냐, 민족이냐? 그 기준에 해당할 수 있는 하늘의 운세가 협조해 주는 거예요.

보라구요. 생각지도 않는데 인연이 맺어져요? 행동을 하지 않는데 관계가 맺어져요? 남자 여자가 행동을 안 하는데 관계가 맺어져요? 좋다고 윙크를 하든가 뭘 하든가 가까이해 가지고 이렇게 하는 행동의 결과로 관계가 맺어지는 거예요. 생각하는 데 인연이, 행동하는 데 관계가, 관계하는 데 있어서 이상이 벌어져요. 안식처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래, 모든 게 관계예요. 부자지관계, 형제지관계, 전부 다 관계지요? 외교관계, 정치관계, 천지의 관계,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등 전부 관계예요. 관계를 뺄 수 없어요. 참을 중심삼고 행동한 결과 반드시 관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성성상, 사랑의 관계예요. 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관계가 맺어지지 않아요. 사기하는 세계는 전쟁으로써 멸망으로 가는 거예요.

아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실천과 실적이 문제

몇 시예요?「열한 시 10분입니다.」열한 시 10분 됐으면 ‘선생님이 10분 까먹었다.’ 이렇게 생각할 거라구요. 자, 알겠어요?「예!」이게 누구 수련이에요?「우리 수련, 내 수련입니다.」내 수련이에요. ‘우리’ 란 말을 집어치우라구요. 알겠어요?「예.」‘우리’니, 뭐 아버님의 뜻이니 하는 사람들은 다 거지 패들이에요. 노라리 패들이라구요. 선생님은 그런 사람을 믿기도 싫고 대하기도 싫어요. 왜 그리 웃나? 좋아서 웃나? 그런 걸 지금까지 모르고 살았어요. 그러니 얼마나 어리석어요? 그러니까 자기 생각 없이 중심을 따라온 거예요. 이제는 그렇지 않아요.

그래, 축복?「중심가정!」누구 중심이에요?「내 중심!」천하가 나 중심삼고 있어요. 나예요. 내 뜻이에요. 내 아버지가 다 할 수 없으니까 나에게 맡겼다는 거예요. 순이 올라가면 동서남북 가지를 치지요? 여러분, 순이 좋으냐, 수많은 가지의 순이 좋으냐 할 때 어때요? 순이 많더라도 중심 순, 그걸 중심삼고 전부 다 따라오는 거예요. 딱 잡으면 중심 순보다도 더 큰 나뭇가지의 순이 없어요. 작아요. 중심이 큰 거라구요. 알겠어요? 중심이 큰 거예요. 크니까 먼저 시범을 해야 돼요. 보여 줘야 돼요. 어쩔 수 없어요.

자, 오늘은 그만하고…. 이제는 내가 말을 안 하고 교육도 안 하고 다 해방시켜 주려고 그런다구요. (경배) ‘나에게 경배!’ 한번 해봐요. 「나에게 경배!」 그걸 다 바라고 있어요. 영계도, 하나님도, 천지부모도, 통일교인도. 어떤 환경에서 생사지권을 넘어서 나에게 경배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에 의해 천상세계에 자기의 귄위적 위계의 결착이 생겨나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지요? 「예.」

설교를 많이 해주는 것보다 보여 주라구요. 아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실천, 실적이 문제예요. 알겠지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