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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세계통일국개천일 기념예배

일시: 1999.10.03 (일) 장소: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 수련소

여러분의 얼굴이 선생님보다 하얀데, 하얀 것은 승리를 표시하는 것이니까 전부 다 선생님보다도 기쁘고 영광스러운 이런 날을 맞이했다고 생각해요. 그래요? 「예.」(박수)

피조만물은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야

오늘이 개천절(開天節)이에요, 개천절. (판서하시며) ‘개(開)’의 이것(門)은 문을 말하는 거예요, 문.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늘 문을 통해야 이 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하늘(天)은 뭐냐 하면 두 사람이에요, 두 사람. 두 사람이 들어가는 곳이 열리는 곳이라는 것입니다.

여기 미국 사람들은 혼자 사는 사람이 많은데, 혼자 사는 사람은 어디 가든지 합격이 안 됩니다. 두 사람이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가인 아벨의 문제예요, 가인 아벨 문제. 두 사람이 하나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어 있어요. 이게 딱 하나되어야 할 텐데, 하나 안 된 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타락은 뭐냐 하면, 하나님과 인간과 만물이 딱 수평선에 하나되어야 할 텐데, 수평이 되어야 할 텐데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부 다 떨어졌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아침에 세수하려고 얼굴을 보면 제일 먼저 보이는 것이 무엇이에요?「눈입니다.」눈, 그 다음에는 뭐예요? 눈만 보고 그만 봐요?「코입니다.」그 다음에는?「입입니다.」그 다음에는?「귀입니다.」그 다음에는 손이에요. 이렇게 되면 오관이 다 모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눈이 하나예요, 둘이에요?「둘입니다.」콧구멍이 하나예요, 둘이에요?「둘입니다.」입술이 하나예요, 둘이에요?「둘입니다.」귀가 하나예요, 둘이에요? 손도 하나예요, 둘이에요?「둘입니다.」전부가 쌍쌍으로 되어 있어요. 얼굴이 이렇게 된 것과 같이 몸 마음도 쌍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우주도 그래요. 광물세계도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고, 식물세계도 주체 대상, 동물세계도 수놈 암놈, 인간세계도 남자 여자, 전부 다 쌍쌍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을 보면 부자지관계로 되어 있고, 부부관계가 되어 있고, 또 형제관계가 되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친척관계도 역시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국가간의 관계도 큰 쪽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둘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완성이 되지 않습니다.

행복도 혼자서는 얻을 수 없습니다. 자유라는 말도 그래요. 자유라고 하면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데, 자유라는 것은 반드시 혼자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자유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남자와 여자가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자유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늘과 땅이 있으면 전부 다 하나될 수 있는 이런 가운데서 이루어져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둘이 하나된 가운데 있는 것이요, 생명도 둘이 하나된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를 하나로 만드는 것은 사랑

자, 개천절의 이 ‘절(節)’이라는 건 많은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의 마디마디 전부를 말하는 거예요. 무엇인가를 연다는 것 자체, 문을 통한다는 자체는 무엇이냐? 문이라는 것은 지구를 말하는 것인데, 어떠한 도시에 들어가도 문이 있고 천국에도 문이 있는데 이 문을 통하기 위해서는 두 사람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개천절이라고 할 때 개천절이 뭐예요? 무엇을 열었다는 거예요? 하늘, 하늘을 열었다는 거예요. 하늘은 이 우주를 말하는 것입니다. 큰 걸 말하는 거예요. 위대한 것이라는 거예요. 넓고 넓은 세상을 마음대로 통할 수 있는 것이 하늘입니다. 그 넓고 넓은 하늘도 둘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자기가 일등 되고 싶지요? 남자한테 여자가 지고 싶지 않고, 여자한테 남자가 지고 싶지 않지요? 그런데 서로가 높아 가지고 어떻게 하나되겠어요? 어떻게 하나돼요? 그거 문제라구요. 힘으로, 힘으로? 지식으로? 그 다음에 돈으로 하나 만들 수 있어요?「예.」「없습니다.」저 녀석은 ‘예’라고 하는구만. (웃음)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이 남자와 여자를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입니다. 세상만사 모든 수단 방법을 다 하고, 무슨 재간을 피우더라도 하나 만들 수 없어요. 그건 사랑으로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뭐 참사랑이라는 말은 모르더라도 괜찮아요.

남자 여자가 생긴 것이 달라 가지고 얼굴을 들여다보다가 가까이 오면 서로를 만지고 싶어지는데, 그런 작용이 일어나게 하는 것이 뭐예요? ‘좋다. 가까이 하면 좋다. 나는 좋다.’ 하는 말은 무엇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그 좋다고 하는 말이 무엇을 중심삼고 좋으냐는 것입니다. 밥을 먹어서 좋고, 무엇을 먹어도 좋고, 전부 다 좋다는 말을 하는데, 도대체 좋다는 말의 뿌리가 뭐냐 이거예요.

‘밥 먹는 것이 좋다!’ 하지요? 그거 왜 좋아요? 나하고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배고플 때, 배가 고픈 것을 채워서 하나되기 때문에 좋은 것입니다. 그래, 그것이 뭐냐 하면 둘이 하나되었을 때 좋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만큼만 차 있으면 좋아요, 좋지 않아요? 백 퍼센트가 안 됩니다. ‘좋다!’ 하고 춤출 수 없는 거예요. 딱 채워져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영원히 하나되면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내가 사는 데 좋은 것이 뭐냐? 내 생명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될 때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생명이 좋아하는 것은 도대체 뭐냐? 그 뿌리가 뭐냐? 사랑이에요, 사랑. 보이지 않지만 그 뿌리는 생명보다 더 깊은 자리에 있는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 사랑에 매달려 있는 생명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좋아하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좋다는 것도 생명과 사랑이 뿌리가 되어 있다는 것을 생각 안 했어요. 이걸 심각하게 분석하면 그 자리까지 가기 때문에 기쁘다는 것의 근원은 어디서 오느냐? 생명이 유지될 수 있는 근원적 사랑의 뿌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야만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것이 ‘오케이!’ 한다는 거예요.

주체 대상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주고받아야

그러면 왜 둘이어야 되느냐? 혼자면 더 좋지, 왜 둘이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혼자서는, 두 점에서는 운동이 벌어질 수 없어요. 하나, 둘, 셋, 넷, 네 점에서는 돌아올 길이 없어요. 돌아올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돌아오려면 낮은 무엇이 있어 가지고 내주어야 됩니다. 이것이 원형이에요.

그러니 주체 대상이 서로서로 주고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되기 위해서는 주고받아야 된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직선은 뭐냐? 두 점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두 점에서는 운동이 없습니다. 완전히 소모되어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3점이 필요한 것입니다. 3, 4… 이것이 많으면 많을수록 점점점점 구형이 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종적인 이것을 중심삼고…. 지구를 보더라도 중심을 중심삼고 자력선이 전부 다 운동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둘이 필요하냐? 둘이 필요한데 왜 필요하냐? 하나되기 위해서 필요한 것입니다. 왼눈으로 보면 왼눈이 보이지 않는 데서 이렇게 운동하고 있어요. 그래, 여러분이 보려면 옆으로 왔다 갔다 하기도 하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기도 해야 돼요.

얼굴에 있는 눈은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눈이 왜 하나님을 상징하느냐? 눈은 횡적으로 세계의 횡적인 끝을 다 보고 살필 수 있고, 종적인 끝을 다 보고 살필 수 있기 때문에 눈이 누구를 닮았느냐 하면 하나님을 닮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려갔다 올라갔다 하는 거예요.

눈을 보면 흰자위, 검은자위, 눈동자가 있어요. 3색, 3단계라는 것입니다. 3단계요. 이것은 하얀 것, 갈색, 검은색이에요. 서양 사람들은 파란색, 그 다음에는 녹색입니다. 전부 다 3단계예요.

코도 보면 하나, 둘, 여기에 와서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공기가 여기에 있던 것이 여기서부터 쑥 갈라져 가지고 여기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입술도 하나, 둘, 셋입니다. 그런데 줄이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병신이 된다구요. 완전히 수평을 이루어야 돼요. 전부 다 수평으로 다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래요.

귀도 듣는 데는, 여기에 들어가면 고막이 있어 가지고 전부 다 수평을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자체가 사방을 통해서 이것이 횡적 운동, 종적 운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으로도 상·중·하, 횡으로도 상·중·하가 되어 가지고 구형이 벌어지는 거예요.

우리 집안을 보면 부자지관계로 되어 있어요. 부자지관계가 무엇을 중심으로 하고 있느냐? 3점입니다. 또 부부관계도 무엇을 중심삼고 있느냐? 3점이에요. 형제관계도 무엇을 중심삼고 있느냐? 3점이에요. 그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둘이 하나되어야만 돼요.

둘이 완전히 하나되면 중심이 생기는 거예요. 중심을 만드는 그 힘이 무엇이냐? 그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인데 무슨 사랑이냐?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를 사랑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존재는 본래 자기를 위하는 데서부터 생기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위하려고 하는 데서 있는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를 위해 태어났다

그러면 남자 여자는 도대체 무슨 존재냐? 남자가 왜 생겨났어요? 생겨나기를, 태어나기를 나를 위해서 태어났어요, 상대를 위해서 태어났어요?「상대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이 미국 사람들, 어때요? (웃음) 존재하는 주체 대상 관계의 주체와 대상이 생겨나기를, 주체라는 존재는 주체를 위해서 생겨난 것이 하나도 없고, 대상이라는 존재가 대상을 위해 생겨난 것이 없다는 거예요. 주체는 절대적으로 대상을 위해서 태어났고, 대상은 절대적으로 주체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래요?「예.」그래요?「예.」

그런데 그 생겨난 것이 도대체 어떻게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생겨나기를 어떻게, 왜 그렇게 생겨났느냐? 부자지관계의 중심이 뭐냐? 사랑입니다. 보이지 않는 거예요. 부부관계의 중심이 뭐냐? 사랑입니다. 형제관계의 보이지 않는 중심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사랑 때문에 이 모든 구형이 벌어지는 거예요. 구형에 선이 교차되는 데는 힘을 지지하고 있는 이 한 점을 전부 통하는 것입니다.

축구공과 같다는 것입니다. 축구공은 완전히 둥글어야 돼요. 그러려면 상하관계라든가 모든 것이 전부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 중심과 연결되어 있는데, 중심 가운데는 전부 다 공(空)이에요. 없어요. 없는 가운데 전부 지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축구공이 이쪽에 있다고 하자구요. 보이지 않는 무수한 것이 전부 다 서로 밀어 주는데 이것을 통해 가지고 밀어 주게 되어 있어요. 가서 어느 한 쪽으로 미는 것이 아니라 가운데서 전부 밀어 주기 때문에 이것이 둥글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전부 다 밀어 준다고 하면 저기에 가서 밀어 주는 줄 아는데, 이것이 가운데에 와서 가운데서 밀어 주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가운데에서 밀어 주지 않으면 구형이 안 되는 것입니다. 가운데에서 뭉쳐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균형을 취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그 한복판에서 이 전체를 지지할 수 있는 근본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판서하시며) 위가 아버지라면 아래는 아들입니다. 또 이것은 남편이에요. 이것이 남자라면 이것은 여자예요. 이것이 형님이라면 이것은 동생이에요. 이 둘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모든 전체에 박자를 맞게끔 하는 것이 어디냐? 형제지간의 사랑이요, 상하, 부자지간의 사랑이요, 부부간의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이 이런 힘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이 모든 전부는 다 같아요. 사각이 전부 다 같다는 것입니다. 모든 중심이 여기에 있어요. 중심이 어디냐 할 때, 이 구형의 중심이라는 것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크더라도 이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지구가 아무리 크더라도 중심은 마찬가지예요. 이 우주가 운동하는 중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다음에는 구형운동을 하는 것은 상하·전후·좌우 관계가 반드시 중심을 중심삼고 대등한 위치에 있다는 것입니다. 동위의 가치, 같은 가치를 지니고 있어야만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횡의 십자(+)를 중심삼고 8단계가 되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종적으로 8단계라는 것입니다. 여기의 중심이 뭐라구요? 구형세계는 이 원칙, 이 패턴을 벗어나서는 형성되지 않습니다. 이걸 벗어나서는 구형이 형성되지 않는 거예요.

부자·부부·형제관계는 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돼

남자는 무엇을 갖고 싶어해요? 남자가 제일 갖고 싶어하는 것이 뭐예요? 돈, 지식, 권력? 뭐예요?「참사랑입니다.」참사랑은 그만두고…. 참사랑은 몰라요. 하나님을 몰라 가지고는 참사랑은 모르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그만두더라도 사랑이 아닐 수 없다는 것은 결정적인 결론이에요. 부정할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사랑을 좋아하는데, 좋아하는 그 사랑이 완전하지 않기 때문에 참이라는 말을 집어넣어 가지고 ‘참사랑!’ 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부자지관계에 있어서 참사랑이라는 것은 이 점입니다. 이것이 올라가도 참사랑이 안 되고, 내려가도 참사랑이 안 돼요. 알겠어요? 부자지관계나 부처끼리 사랑하는데 이것이 여기에도 올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도 갈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러나 언제나 이 자리에 와야 참사랑이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둘이, 남자 여자 부처끼리 좋아하는 것이 똑같아요. 똑같이 좋아서 여기에 와야지, 여기 이만큼만 와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언제나 여기까지 와야 돼요. 그래야 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에서는 보이지 않는 이것을 다 아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상하에도 중앙이 있고, 좌우에도 중앙이 있지만 이것이 왔다갔다하지 않아요. 중심은 아무리 크더라도, 아무리 작더라도 같지, 왔다갔다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어머니 아버지, 부자지관계만 해서도 안 된다구요. 구형을 이루려면 부자지관계가 중심에 있지만, 거기에 부부관계, 어머니 아버지가 중심이 되어야 되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됐으면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딸이 하나님의 아들딸이니 전부 다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걸 확정한 것이 부자지관계입니다. 그래 가지고 부부로 확정되고, 형제로 확정되는 거예요.

이들이 천국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하늘(天)도 두 사람이에요. (판서하시며) 두 사람이 하나된 거예요. 두 사람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힘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이 아버지 곁에 가야 되겠어요, 아들 곁에 가야 되겠어요?「중심에 가야 됩니다.」그러면 아버지는 아들이 작으니까 아들이 중심이라는 말을 하기 싫어해요.「중간에 가야 됩니다.」그러면 아버지 앞에는 사랑이 가깝고 아들 앞에는 사랑이 멀 텐데, 그러면 이것이 하나 안 되잖아요? 불평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사랑의 주인은 상대가 결정해 준다

그러면 도대체 사랑의 주인은 누가 결정해 주느냐 이거예요. 위가 되고 아래가 되고, 그런 것을 다 집어치우고 사랑의 주인을 누가 결정해 주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상대가 결정해 주는 것입니다.

부모가 부모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자격을 누가 만들어 주느냐? 부모는 영원히 못 이루지만 자식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자식이 이루어 주는 거예요. 부모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자식이 없으면 부모로서 주인 될 수 있는 자격을 가질 수 없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은 자식이에요, 자식.

그래서 주인을 만들어 주는 데 부모가 독재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감사하는 것입니다. 주인을 만들어 주었기 때문에 그 잘난 부모가 코 흘리는 자식에게 입을 맞추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내가 너보다 낮아지겠다.’ 하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그런 힘이 있다는 거예요. 위대한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네가 나를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니 감사하다는 거예요.

여기 미국 여자들은 아기 낳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니까 아기를 낳아 가지고 아기를 사랑하지 못할 것입니다. 매일같이 하루에 몇 번씩 똥 싸는 것을 볼 때, ‘아이구! 퉤퉤퉤!’ 하면서 치워요, 똥이건 무엇이건 전부 좋아 가지고 치워요? 어머니들은 똥 냄새를 맡으면서 속에서 무슨 병이 나지 않았나 걱정하는 거예요. 냄새가 다르지요?「아기들의 똥 냄새가요? (통역자)」그럼! 매일같이 달라요. 같지 않아요. 냄새가 같지 않으면 ‘아이고, 큰일났구만.’ 하고 ‘흠흠흠!’ 하고 냄새를 맡아 보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그거 왜 그래요? 네가 나를 사랑의 어머니가 될 자격을 준, 어머니라는 간판을 붙인 주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주인으로 섬겨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부부가 아무리 미인 미남자라 해도 아들딸이 없으면 ‘내가 부모 사랑의 주인이다. 내가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됐다!’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여자 남자는 하나도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식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영원히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자, 선생님도 미남자예요, 추남자예요?「미남자입니다.」미남자여서 뭘 하는 거예요? 미남자 뭐 쓸데없어요. 무엇에 쓰는 거예요?「어머님한테….」남편 될 수 있는 자격을 가졌기 때문에 여자들이 미남자라고 하지요.「남편이라서요? (통역자)」그래, 남편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여자들이 미남자라고 한다는 거야. 남자들이 미남자라고 해요, 여자들이 미남자라고 해요?

주인 되는 남편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주인이 되는 남편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아무리 미남자라도 자기 스스로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아내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은 남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남자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에요. 주인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것은 여자예요. 아무리 못생긴 여자라도 그 남자를 주인으로 만들어 줄 수 있는 거예요. 여자가 없으면 주인을 만들어 줄 수 없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는 남자들은 여자를 좋아해요?「예.」(웃음) 어째서? 사랑의 주인이 되기 때문이에요. 남자로서 여자를 지켜 줄 수 있는 사랑의 주인이 되기 때문에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요?「예.」또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은 남자 때문이에요. 남편이 없어 가지고는 영원히 주인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미국 사람에게는 안 맞는 말이지요. 미국은 개인주의 아니에요?

남자 여자 사이에 개인주의가 필요해요, 공동주의가 필요해요?「공동주의가 필요합니다.」개인주의는 필요 없어요. 하루 이틀 사흘만 있으면 다 도망가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좋아하고 내가 기뻐할 수 있는 것은 그런 발전에 이익이 있어야 됩니다. 이익이 나야 그걸 기뻐하고 좋아하는 것입니다. 만물이 전부 다 그래요. 미물에서부터 동물 사람에 이르기까지 전부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집에 가 보면 아버지 어머니가 있고, 아들딸이 있고, 거기에 강아지를 키우고 있어요. 미국 여자들은 강아지를 많이 기르지요? 강아지를 세 마리 키운다 할 때, 그 강아지들을 가만히 지켜보면 어떤 개가 아버지가 좋아하는 개인지, 어머니가 좋아하는 개인지, 아들딸이 좋아하는 개인지 알 수 있습니다.

가만히 지켜보면 세 마리 가운데 한 마리가 다른 때는 가만히 있다가도 어머니가 올 때 ‘아아앙!’ 하고 먼저 짖는 개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요?「예.」또 아들이 좋아하는 개는 아들이 들어오면 ‘왕왕왕!’ 그러고 말이에요, 아버지가 좋아하는 개는 아버지가 들어오면 ‘왕왕왕!’ 하는 것입니다. 모든 자연물은 자기를 사랑하고 자기를 위해 주는 데 하나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그래요. 그것이 공통적인 내용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사랑의 주인이 되어야 하나님의 사랑을 접할 수 있어

그러면 부처끼리 ‘야, 우리 남편은 행복하다. 여인 중에 내가 세계 제일이다!’ 이럴 수 있는 여자가 있다면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동네에는 많은 가정의 남편이 있고 여편네가 있지만, 그 동네의 많은 남편 가운데서도 자기 남편을 제일 좋아하는 여편네가 그 동네에서 제일가는 여편네가 되는 것입니다. 동네 사람들이 ‘저 여자 행복하다. 행복하다.’ 하고 여자들이 손짓하고, 남자까지도 전부 다 손짓하는 거예요. 여자나 남자나 다 마찬가지예요. 자연히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런 남편, 그런 아내는 모든 집에서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막힘이 없이 통한다는 거예요.

부처끼리 사는데 남편은 ‘나는 색시하고 사는데, 잘 살겠다. 잘 죽겠다! 내가 죽는 데는 여편네를 위해서 죽겠다.’ 하고, 여편네는 ‘남편을 위해 죽겠다.’ 하는 경쟁을 하게 되면, 거기에서는 먼저 죽겠다는 사람이 제일의 남편, 제일의 여편네가 되는 거예요.

놀러 가는 남편들이 많은데, 여자를 위해서 땀을 흘리며 열심히, 죽도록 일하는 남편이 있다고 할 때 어때요? 휴가철에 바캉스도 안 가고 말이에요, 그렇게 일을 해서 돈을 벌어 가지고 뭘 하느냐 하면, 다이아몬드 귀고리, 다이아몬드 목걸이, 코걸이까지 다 해준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가 죽을 자리에 가는 것보다도 아내를 더 귀하게 만들어 주겠다고 하는 사람이 넘버원 남편이라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시집갈 때, 사랑하러 가요, 사랑을 받으러 가요? 뭐예요? 미국 여자들, 어때요?「주러 갑니다.」(웃으심) 주는 것이 내려가요, 올라가요?「올라갑니다.」*내려간다!「올라갑니다!」아니야, 아니야! 미국 여자는 내려간다!「올라갑니다!」그러면 ‘선생님이 틀려요!’ 해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틀림없어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사랑의 왕인데, 사랑의 왕을 중심삼고, 세상만사에 제일 좋을 수 있는 하나님을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귀를 잡아 끌고 가면 하나님이 끌려가면서 감사해야 되겠어요, 발길로 차야 되겠어요? 하나님을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귀를 잡아당기면 좋아하겠느냐, 나빠하겠느냐 그 말이에요.

끌려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끌려가서 키스를 그보다 더 기쁘게 해주면 ‘고맙다!’ 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한테 보이지 않게 하고 우리의 비밀 사랑을 위해서 끌고 왔습니다. 하나님! 좋아요?’ 하면 ‘좋다. 고맙다.’ 한다는 거예요. 이제 알겠어요?

사랑은 절대 필요치 않다!「아닙니다.」데모해야지요, 데모. ‘이놈!’ 이래야지요. ‘레버런 문이 틀리다!’ 하고 데모해야 된다구요. (웃음) 알겠어요?「예.」

혼자 사는 여자는 비참한 것입니다. 사랑을 몰라요. 그 젖도 누가 만져 주지 않고 자기의 사랑의 오관도 누가 필요로 하지 않으니 그거 얼마나 불쌍해요? 여자끼리 키스할 거예요? 여자끼리 가슴을 내놓고 만져 달라고 할 거예요?「아닙니다.」그거 행복해요, 불행해요?「불행합니다.」사랑을 몰라요.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영원히 못 된다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사랑하느냐? 그렇게 사랑을 해서 뭘 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남성을 완성한 인격, 여성을 완성한 인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두 인격을 완성했기 때문에 이렇게 주인이 되어야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되어 가지고 하나되어야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거기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만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거기에서야 비로소 ‘야! 내가 너희들의 사랑의 주인이 됐구나.’ 하고 감사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절대적인 하나님이라 할지라도 혼자서는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창조의 원칙입니다. 알았어요?「예.」

이런 말씀을 가르쳐 줬는데 월사금을 얼마나 낼 거예요? (웃음) 지금까지 이런 말은 처음 들을 거예요. 하늘나라에도 없고 인간세계에서도 들은 적이 없는 말씀입니다. 이 세계의 도서관 어떤 책에도 없는 말이라는 거예요. 하늘나라에도 없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말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나 이 지상에 드러나게 됐습니다. 이것은 억천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어요. 미국을 주고도 살 수 없고 하늘땅을 주고도 살 수 없는 내용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말씀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눈이 뭘 바라요? 이 코는 뭘 맡겠다는 거예요? 또 입은 뭘 하자는 거예요? 손이 뭘 하자는 거예요? 내 눈, 코, 입, 손까지 합해서 벌린 다음에 전부 다 한번 먹이고 싶다는 것입니다. 신랑도 신부가 뭘 갖다 주면 입을 벌릴 때 이렇게 벌려요, ‘아-’ 하고 이렇게 벌려요? (웃음) 손까지, 몸뚱이까지도 먹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들 한번 입을 벌려 봐요. (웃음) 오늘 집에 가서 그렇게 연습해요. 알겠어요? 그 떠 주는 숟가락에 집중하고, 그 밥에 오관이 전부 다 집중했다는 것입니다. 오관이 전부 집중했습니다. ‘내가 절대 사랑하는 음식이니 이것은 무한한 가치가 있느니라! 우리 여편네 이 시간 행복하다.’ 하면 헉헉헉….

한 숟가락을 먹고 또 달라고 하면 두 숟가락을 준비해서 주고, 그 다음에는 세 숟가락을 준비해서 입에 한 입 집어넣었는데 그걸 후루룩 먹고는 세 숟가락까지 먹여 주겠다고 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는 오른 손에 들고 하나는 왼손에 들고, 하나를 먼저 자기 입에 먼저 물려고 자기 입에 있는 것을 전부 다 입 벌리고 후루룩 먹는다는 것입니다.「아멘.」‘아멘’이 왜 그래요? ‘아멘!’을 크게 해야지, 조그만 소리로 ‘아멘’ 하면 뭐예요? 크게 한번 해 봐요.「아멘!」개천절 춤추는 것보다 재미있지요?「예.」그런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사랑의 주인이 되자! ‘나는 절대적인 사랑의 영원한 주인이 되겠다!’ 해 가지고 불행한 사람이 있어요?「없습니다.」여기서부터 전부, 개인·가정·종족·우주, 전체로 보여 주자는 것입니다. 왜 사랑의 주인이 되자는 것이냐? 그래야 하나님을 내가 잡아챌 수 있어요. *내가 참사랑의 센터인 하나님을 점령할 수 있다. 얼마나 자랑스러운 자리냐!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알기는 다 아는구만.

가정에는 부모·부부·형제·자녀가 있어야

내가 한국말을 하는데 왜 그렇게 박수를 해요? 왜 그래요? 한국말을 안 한다고 염려를 하는 모양이구만. 공적인데 영어로 안 한다고 욕을 하는 거예요. 영어는 수평 문화예요, 수평 문화. 어머니도 유(you), 아버지도 유(you), 할아버지 할머니도 유(you)라는 것입니다. 또 전부 다 쉬(she), 히(he)예요. 상하가 없어요. 중심이 없고 상하가 없어요. 그러니 개인주의로 제멋대로 살지요.

그래, 나중에 세계에 흩어져서 어디에서나 자유롭게 무덤을 남기고 죽을 사람은 미국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세계에 히피 이피가 되어서 돌아다녀 가지고 그러잖아요? 그거 망해야 되겠어요, 안 망해야 되겠어요?「망해야 됩니다!」내가 이런 말을 하니까 미국에서는 ‘어이구, 보기 싫은 레버런 문, 우리는 레버런 문이 싫다. 그를 죽여라!’ 이러고 있어요.

그래, 미워하는 미국 사람이 망하겠어요, 미움을 당하고 있는 레버런 문이 망하겠어요? 하나님이 누구를 보호하겠어요?「레버런 문입니다.」왜, 어째서? 세계의 넘버원, 위하는 사랑의 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사람이 없으면 하나님이 슬프니까 보호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참사랑의 센터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나는 그를 잃어버릴 수 없기 때문에 천년 만년 보호할 것이다.’ 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레버런 문은 하나님이 죽어야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 그러니까 그러한 사람은 영원히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귀한 사랑의 길을 찾아 나오면서 소생시대, 장성시대, 이걸 붙들고 나왔으니 지금까지 살지, 이거 전부 다 사랑을 다 이룰 수 있는 자리에서 사랑을 줄 상대가 없다면 하나님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완전한 플러스가 있으면 완전한 마이너스가 생겨나게끔 해야 하는 것이 창조 법도에 맞는 것입니다. 완전한 마이너스가 없으면 완전한 플러스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서 나는! 해 봐요. 나는!「나는!」상하, 아버지와 아들이 필요하다! 해 봐요.「상하, 아버지와 아들이 필요하다!」나는 남자 여자, 부부가 필요하다.「나는 남자 여자, 부부가 필요하다!」나는 형제가 필요하다.「나는 형제가 필요하다!」전부 다 같은 가치의 사랑을 가진 식구가 필요하다!「전부 다 같은 가치의 사랑을 가진 식구가 필요하다!」가정이에요, 가정. 알겠어요? 여기에 하나만 빠져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아버지만 없어도 이 우주의 공식에 불합격되니 안 되는 것이고, 아들이 없어도 안 되는 것이요, 남편이 없어도 안 되는 것이요, 아내가 없어도 안 되는 것이요, 형제가 없어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둥그런 것은 굴려도 방해가 없어요. 저 뭔가? 골프 공이 동그랗기 때문에 바람이 있어도 치면 휘익- 날아가는 것입니다. 바람이 없을 때는 직선으로 가는 거예요. 그렇지요?「예.」땅에서부터 하늘까지 직단거리로 달릴 수 있고, 동에서 서로 직단거리로 달릴 수 있고, 전후·좌우로 직단거리로 달릴 수 있어요. 그러니까 먼 데 것이나 가까운 데 것이나 다 품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색시를 얻어 오려면 어떤 집에서 얻어 올 거예요? 이렇게 상하 부자지관계, 좌우 부부관계, 이것이 원만한 집의 딸을 얻어 올 거예요, 그렇지 않은 집의 딸을 얻어 올 거예요?「원만한 집의 딸을 얻어 오겠습니다.」그러면 그것이 1대만이에요, 영원이에요?「영원입니다.」전부 다 ‘영원히!’ 그렇게 대답하지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이 우주 전체가 가정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가정의 부자지관계는 아버지와 아들이고, 나라의 부자지관계는 왕과 왕자고, 하늘나라의 세계적 부자지관계는 성자와 하나님이고, 우주의 부자지관계는 천자와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나라의 모든 남자 여자의 가정이 전부 다 횡적이고, 모든 집의 아들딸이 형제지간이라는 것입니다. 그게 모델이 되어 있어요. 틀, 뿌리, 내용이 같아요.

세계가 아무리 넓더라도 세계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와 아들딸과 같은 4단계의 사람들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개인이나 나라나 세계나 하늘땅이나 어디나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사람이 효자요 충신인가

그러면 여러분은 가정에 들어가 살겠어요, 나라에 들어가 살겠어요?「나라에 들어가 살겠습니다.」그러면 나라에 들어가 살겠어요, 하늘땅, 우주에 들어가 살겠어요?「우주에 살겠습니다.」어째서? 그래야 이 모든 전부가 내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내가 가정에서 가정을 사랑하고 가정을 사랑하는 이상 나라를 사랑하니 그 나라가 내 품에 들어오고, 나라보다도 세계를 더 사랑하니 세계가 내 품에 들어오고, 하늘땅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하니 하나님이 내 품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적 존재는 희생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마음과 몸을 두고 볼 때 몸뚱이가 가인이에요. 먼저 나왔다는 것입니다. 양심은 나중에 나왔으니 이 나중에 나온 양심이 몸뚱이를 보호하고 심부름하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여러분은 어때요? 마음이 강해요, 몸이 강해요?「몸이 강합니다.」그것은 타락 때문이에요. 그런 것은 다 아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나 남자로 태어날 때 자기가 원해서 태어난 사람 있어요? ‘나 남자 되겠다!’ 하고 원해서 태어난 사람이 있어요? 원해서 태어났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없습니다.」

자기가 원해서 태어나지 않은 사람이 태어나 가지고 원할 것이 있느냐 없느냐 이거예요. 그러나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라 상대를 위해 태어났으니 상대는 요구할 수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태어나기를 위해서 태어나지 않은 사람들은 사랑의 세계와 관계없어요. 상대이상과는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영원히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여자는?「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그러면 하루 이틀 내 마음대로 살면 어떻게 돼요? 영원한 법에 걸려요, 안 걸려요?「걸립니다.」

그러면 미국 가정에 들어가서 보게 된다면 미국 가정에 효자가 있어요? 한 시간도 자기를 위하지 않고 항상 가정 전체를 위하는 사람을 제일의 효자라고 합니다. 간단한 거예요. 그런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충신이 뭐예요? 전체 나라를 위해서, 나랏님을 위하고, 나라의 백성뿐만 아니라 물이나 공기, 나무까지도 전부 다 나랏님 이상 사랑하는 사람이 충신입니다. 나무도 내 마음대로 꺾을 수 없고, 물도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나라의 모든 것을 보호하고 주인같이 사랑하는 사람이 충신입니다.

미국에 그런 애국자가 있어요? 왜 대답을 안 해요? 부끄러움을 느끼기 전에 대답을 먼저 하는 사람은 솔직하기 때문에 앞으로 희망이 있어서 교육해서 쓸 만하지만, 주저앉아 가지고 대답을 안 하는 사람은 교육도 못 받아요. 교육을 못 받게 되면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은 망하는 것입니다.

뭐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가 어떻고, 대통령이 뭐 어떻고 어떻고,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가 아무리 해도 미국은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가 아니에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 하나님 아래 하나의 천주’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에는 그런 개념이 없어요.

권력을 잡았으니 세계를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안 됩니다. 정치의 힘 가지고 안 되고, 무력이나 경제적인 힘 가지고 안 돼요. 과학기술을 가지고도 안 돼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경고해요! 레버런 문이 경고하는 거예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보다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라는 것입니다. 그 세계를 지킬 수 있는 나라가 필요해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 이 우주를 보호하는 것이 필요해요.

왜 그러냐? 하나님이 우주를 지배하는 분인데, 이 우주를 지배하는 분의 상대가 되려니 불가피하게 그 자리까지 올라가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상대, 영원한 상대적 기준이 없기 때문에 불행이요, 거기에는 평화나 행복이 있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거 이론적이에요.

보다 희생하는 사람이 중심 존재가 돼

레버런 문이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좋은 분입니다.」하나님이 좋은 분이에요, 나쁜 분이에요?「좋은 분입니다.」그걸 어떻게 알아요? 하나님을 봤어요? 못 봤지만 레버런 문이 논리를 전개한 그 내용을 두고 볼 때 우주가 다 좋아할 수 있는 왕과 같은 자리에 섰으니 그 좋은 분이라는 말이 자동적인 결론이라는 것입니다.「아멘!」

여러분도 좋은 사람이 되고 싶지요?「예.」자기를 위하는 사람은 나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건 틀림없어요. 알지요?「예.」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확실히 가르쳐 줘요. 가정에서 여덟 식구가 살면 여덟 식구를 위해서 희생하고, 투입하고, 봉사해라, 봉사해라, 봉사해라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망하는 거예요, 흥하는 거예요?「흥하는 것입니다.」뭐가 흥해요? 있는 것은 전부 다 주고, 주머니를 다 털고, 옷도 다 벗어 주고 벌거벗고 다니면서도 봉사하는데 뭐가 흥해요?「흥합니다.」뭐라구?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망해요, 흥해요? 어느 쪽이에요?「흥합니다.」흥해요? 듣기에는 좋지만 내용은 싫다고 한다구요. 불쌍한 내가 된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왜 그래야 돼요? 그렇게 하면 단 한 가지 결론이 뭐냐 하면, 중심 존재가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중심이냐? 사랑의 중심입니다. 그래, 전부가 그에게 머리를 숙입니다. 그렇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희생하면 가정의 주인 자리가 상속되는 거예요. 그 이상을 나라에서 희생하면 나라의 상속자가 되고, 세계에서 성인의 도리 이상을 하게 되면 세계의 상속자가 되고, 하나님의 아들딸, 예수, 성자의 도리 이상 하게 되면 하나님까지도 상속받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도 상속받는다는 거예요.

‘그런 말 그만둬! 레버런 문이 틀렸어. 이단이야, 이단! 기독교가 세계를 마음대로 하고, 천하를 차지하면 레버런 문은 망해 가다가 없어질 것이다. 두고 봐라, 두고 봐라!’ 하고 반대를 40년 하다 보니 누가 망했어요? 누가 승리했어요?「아버님이 승리했습니다.」왜 아버님이 승리한 거예요? 중심이기 때문이에요. 중심 존재는 내려가는 것이 아닙니다. 올라가는 거예요. 중심 자리의 최고 꼭대기라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하나님까지도 상속받는 것입니다. 이 세계를 전부 다 희생시키고 자기까지 희생하더라도 하나님을 좋아하게 된다면 하나님도 내 말을 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동쪽으로 가면 하나님이 따라오겠어요, 안 따라오겠어요?「따라옵니다.」가서 거꾸로 들어가는 배에 있으면 하나님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옵니다.」그거 믿어요?「예.」믿지 말고 알아야 돼요. 믿는다는 것은 관념이고, 안다는 것은 실재입니다.

자,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믿어요, 알아요?「압니다.」 *믿는다는 것은 칸셉이고, 안다는 것은 실재라구요. 그러면 믿어요, 알았어요?「알았습니다.」그렇게 알았으면 실천해야 된다구요. 믿는다는 것은 칸셉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다 알았으니 ‘하나님! 나 주소. 나 이제 도와주소!’ 해야 되겠어요, ‘도와주지 않아도 좋습니다. 내가 일하면 됩니다. 알았습니다.’ 해야 되겠어요? *그렇게 실천하지 못하면 자연히 흘러간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요, 모르고 있어요? 알고 있는 거예요, 알았어요? 알았어요?「예.」나는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지요? 그러니까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문제없습니다.」문제없어요? 4억쌍 축복이 문제 있어요, 문제없어요?「문제없습니다!」틀림없이 알고 있지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여러분 동네에 시집 장가갈 처녀 총각이 있으면 내가 강제로 꿰어차야겠어요, 오지 말라고 해도 따라오게 만들어야 되겠어요? 그렇게 본을 보여야 되겠느냐 이거예요.「자동적으로 따라오게 만들어야 됩니다.」문제는 그거예요. 문제는 거기에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여러분이 그런 역사가 있어요? 뭐 보여 줄 게 있어야지요.

‘나는 집에서 부처끼리 살면서도 하나님을 왔다 갔다 하게 할 수 있고, 세계의 왕도 와라 가라 부릴 수 있는데, 그런 커플이 될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줄 테니 한번 해보겠소?’ 그럴 수 있어요?「예.」(박수)

남자 여자가 그러한 일을 하기 위해서 태어났지, 여러분같이 결혼해 가지고 똥구덩이에서 살다가 그냥 그대로, 하늘도 모르고 인류도 모르고 세계도 모르고 살다가 그렇게 죽기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근원

그런 근본적인 사람이 어떤 사람이고, 태어나기를 어떻게 태어났고, 근본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부부가 되었다는 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 내용을 알고 싶어요?「예.」어디서부터 태어났어요? 아, 어디서부터 태어났느냐구요. 그걸 몰라요. 어디서 태어났어요? 사랑에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누구의 사랑이에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입니다. 그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우주적이면 좋겠어요, 한 시간 있다가 없어지면 좋겠어요? 어떤 거예요? 금방 없어지면 좋겠어요, 영원하고 우주적이면 좋겠어요?「우주적인 사랑이 좋습니다.」욕심들은 많구만. 교육도 안 했는데 금방 ‘우주적!’이라고 하고 있어요.

자, 그러면 아담이 태어난 역사를 얘기하는 거예요. 아담에게 배꼽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그것부터 알아야지요. 색시를 얻었는데 배꼽이 없으면 그 사람은 어디서 태어난 거예요? 어머니고 무엇이고, 어머니 뱃속이고 무엇이고, 아버지 뼛골에서 태어났다는 얘기를 못 한다구요.

아담 해와가 아무리 유명하고 아무리 한꺼번에 후다닥 튀어 나왔다고 해도 배꼽을 달고 나왔지 안 달고 나오지 않았어요. 아담은 배꼽 줄, 탯줄이 있습니다. 어머니가 있었다는 거예요. 어머니의 자궁에 들어가서, 어머니 뱃속에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탯줄을 봤어요?「예.」아담에게는 보이지 않는 탯줄이 있다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탯줄, 보이는 탯줄 둘 다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생겨났느냐? 하나님도 태어나기를 이 세상만사가 태어난 이치, 천지 이치의 존재 법칙을 따라서 태어났지, 왈카닥 혼자 태어나지 않았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배꼽이 있겠어요?「예.」「없습니다.」(웃음) 그러니까 있다 없다 중에 어느 쪽이에요? 어떻겠어요? 보이지 않는 배꼽과 보이는 배꼽, 둘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되는 거예요.

그래, 그 보이는 것을 실제로 인간 앞에 내놓은 것이 아담 해와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는 틀림없이 보이는 배꼽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도 한꺼번에 ‘왁!’ 하고 태어났겠어요, 아기와 같이 태어났겠어요?「아담 말입니까?」하나님이 말이야. 하나님이 태어날 때 우주를 한꺼번에 창조할 수 있는 그런 존재로 태어났겠어요, 아기와 같은 존재로 태어났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생겨나는 데 몇억만 년이나 걸렸을까요? 하나님이 먼저 있었겠어요, 사랑이 먼저 있었겠어요?「하나님입니다.」「사랑입니다.」(웃음) 싸우라구요. 사랑하고 하나님하고 싸우라구요. 저 뒤에서는 아직까지 그게 무슨 얘기인지 모르고 있으니 자꾸 싸우는 거예요. 사랑이 먼저겠느냐, 하나님이 먼저겠느냐 이거예요.

눈이 쌍둥이 된 것은 왜예요? 눈 때문에 쌍둥이가 됐어요, 사랑 때문에 쌍둥이가 됐어요? 하나님도 몸 마음이 있습니다. 이성성상이라는 거예요. 이성성상이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서려면 무엇이 먼저겠어요? 사랑이 먼저겠어요, 이성성상이 먼저겠어요?「사랑이 먼저입니다.」그렇지요. 사랑이에요.

그러면 하나님 눈에 사랑이 보이겠어요, 안 보이겠어요?「보입니다.」(웃음) 여러분한테 하나님이 보여요? 생명이 보여요? 사랑이 보여요? 안 보이지요? 하나님 눈에 본래의 근원적 사랑이 보이겠어요, 상대적 사랑이 보이겠어요? 깊은 데 들어가면 점점 깜깜해져요, 밝아져요?「깜깜해집니다.」깜깜해지면 볼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하나님도 사랑의 근원을, 깊은 사랑의 근원을 보았다면 하나님도 거기에 붙어 가지고 놓지 않지요. 하나님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보이지 않는 밑창에 있는 사랑인데, 그 사랑을 볼 수 있다면 그 밑창에서 사랑을 보고 좋아하지, 뭐 하러 여기 나오겠어요?

그래서 하나님도 깊은 사랑의 근원을 몰라야 된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힘이 얼마나 있느냐 이거예요. 어두운 세계는 전부 다 무한과 통하고 있다는 거예요. 밝은 세계도 무한과 통할 수 있겠지만 어두운 세계는 무한과 더 잘 통하는 거예요.

자, 어두운 것이 먼저겠어요, 밝은 것이 먼저겠어요?「어두운 것이 먼저입니다.」왜? 열이 나기 위해서는 둘이 비벼야 돼요. 운동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열이 나면 빛이 나요, 안 나요? 그러니까 하나님 자체가 둘이 비비고 좋아 가지고 딱 수평이 되어 있는 거예요. 수평이 되어서 머물 수 있는 그런 자리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지금 몇 시나 됐어요? 이거 오늘이 개천절인데 무슨…. 점심은 먹었어요, 안 먹었어요?「안 먹었습니다.」아이고, 선생님 말씀도 귀하지만 점심이 더 귀하다!「아닙니다.」

자, 하나님도 어두운 것을 좋아했겠어요, 싫어했겠어요?「싫어했습니다.」싫어했으면 무엇으로 빛을 내서 밝히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힘이에요. 사랑의 힘으로 빛을 내는 것입니다. 전기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당기는 힘에 의해서, 그 사랑에 의해서 빛을 내는 것입니다.

자, 그것은 그만하고…. 이 다음에 원리강의를 할 때 자꾸 질문하게 될 때 모르겠으면 나한테 물어 보라구요.

복중에서 남자 여자를 결정짓는 분은 하나님

아까 얘기하던 것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동네의 젊은 놈들을 전부 다 내 말을 듣게 해 가지고 하늘땅을 움직일 수 있는 그런 내용을 가르쳐 주면 전부 다 꽁무니를 붙들고 떨어지지 않고 달려올 것이다. 그 내용을 가르쳐 줄까 말까?’ 하고 생각하고 그걸 말하려다가 말았어요.

자, 관념이든 실재든 ‘나’라는 존재는 어머니의 뱃속에서 탯줄을 가지고 자궁에 잉태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이번에 딸을 낳는다.’ 하거나 ‘아들을 낳는다.’ 하고 결정해서 태어났어요?「아닙니다.」그걸 누가 결정해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은 무슨 하나님이에요? 보이지 않는데 하나님인지 무엇인지 알 게 뭐예요?

그건 모르지만 결과는 나인데, 원인이 있어 가지고 나라는 결과가 태어났다는 것은 사실이에요. 그 원인이 하나님이라면 하나님이 원해서 그렇게 됐다는 것입니다. 그런 논리적 결론을 누가 부정할 수 없어요. 전부 다 그렇다고 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로 태어나게 할 수 있는 동기가 어머니 아버지도 아니고 근본 되는 하나님이라면, 그분은 필요로 하는, 필요의 주인 자격을 가진 분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여기 곽정환!「예.」일어서라구. 여기에 이 사람을 아는 사람이 많지요? 얼굴을 돌려. 미남자예요, 추남자예요? (박수) 미국 사람 가운데서는 미남자가 못 된다구요. 아시아에서는 등수에 들어갈 수 있을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여기 서양 사람 가운데는 3등도 못 되고 꼴래미보다 조금 나을지 모르지요. 미남자가 아니라구요. (웃음)

그래도 이 사람이 총각이라면 말이에요. 미국의 미녀가 있어서 뜻길을 안다면 미국 사람 미남한테 시집가겠느냐, 이 아시아 사람으로 꼴등 갈 수 있는 레버런 곽한테 시집가겠느냐 하면, ‘레버런 곽!’ 한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미국에 이민 온 사람들은 5년만 되면 전부 다 미국화된다고 하는데, 이 레버런 문이 와서는 전부 다 20년, 30년이 되어도 변하지 않기 때문에 ‘문제다! 와우, 와우!’ 하면서 야단이에요. 그러면 결과를 봐 가지고 무니(Moonie;통일교인)화된 한 사람하고 미국화된 사람 천 사람하고 바꿀 수 있느냐, 없느냐?「바꿀 수 없습니다.」그건 여러분 무니들이나 그렇지요.

요즘에는 그럴 듯한 결과가 나와요. 지금 미국의 어머니 아버지가 말이에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사람들이 사는 것을 봐 가지고…. 아까 여기서 열심히 읽어 가지고 조금만 더 하면 나가자빠질 수 있을 정도로 읽은 사람이 누구예요? 맥드비시 뭐?「탐입니다.」탐인지 담인지 모르겠다구요. 그 사람 어머니가, 자기 아들이 잘났으니 미국 며느리 중에 최고 며느리를 얻겠다고 자랑하던 그 어머니가 말이에요, 두 아들을 전부 다 한국 사람하고 맺어 주니 얼굴이 이래 가지고 레버런 문을 때려죽이고 싶다고 했다는 거예요. (표정을 지으심)

그러던 사람이 요즘에 와서는 동네방네 다니면서 한국 며느리 얻은 걸 자랑하느라고 바쁘다는 것입니다. 어디에 있든 친척들을 다 찾아다닌다는 거예요. 한국말로 고린내 나는 것이 코리아입니다. (웃음)

그래, 미국 여자가 미쳐도 무니보다 더 미쳐 버린 거예요. 어디 가든지, 어느 나라에 가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지금 종교인들이 말이에요, ‘우리 종교계 사람들이 초종교적으로 결혼하자!’ 하는데, 결혼을 하는 데는 통일교회 교인이면 다 하겠다는 거예요. 그거 좋은 소식이에요, 나쁜 소식이에요? 이 녀석들, 그럴 때는 박수를 해야지. (박수) 내가 박수하라고 한다고 해서 내가 받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 장래에 복 받을 가정을 위해서 박수하라고 한 것입니다. 내가 받으려고 했다면 미친 녀석이지요. (박수)

복중의 아이에게 태교가 필요해

미스터 곽이 말이에요, 어머니 자궁에서 태어날 때 말할 수 있었겠어요? (웃음) 아, 어머니 아버지 생명의 피가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게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이 큰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배 가지고는 태교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가서 갑자기 놀라든지 죄를 짓고 양심의 고통을 받으면 아기가 고통받는다는 거예요. 그것은 방송국에서 방송을 내보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방송국에서 방송을 하면 진동에 의해 가지고 전부 다 연결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부모가 하는 행동이 아기가 사는 것, 호흡하는 것과 파장이 맞기 때문에 다 아는 것입니다.

그러면 임신해 가지고 부처끼리 싸움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안 해야 됩니다.」어떻게 해야 돼요? 그러면 여자아기라면 말이에요, 뱃속의 아기가 여자아이라면 뱃속에서부터 지금까지 남자아이를 상대적으로 생각하며 자란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생각하니까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마이너스가 생겨나면 플러스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러면 아기에게 복중시대가 있다구요, 복중시대. 복중시대에 완전한 아기로서 자라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태교의 왕인데, 그 복중에 아기들을 전부 품고 있을 때 얼마나 신성하고 얼마나 고귀한 마음을 가졌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복중에서 여자면 여자로서 비로소 복중세계의 여자 왕으로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여자로서 왕이지요. 남자 세계에 최고의 왕 중의 왕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작은 왕에서 큰 왕, 왕이라는 모든 왕이라는 왕은 자기의 상대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남자들이 욕망하는 모든 기준이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왜 그래요? 왜 남자도 그래야 되고, 여자도 그래야 하느냐? 그것은 하나님이 그런 단계의 사랑의 주인, 영원한 모든 단계의 사랑의 왕의 자리, 주인의 자리를 차지해야 되겠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하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게 복중시대예요. 해 봐요. 복중시대!「복중시대!」

인간은 8단계 사랑의 주인을 위해 태어난다

그 다음에는 태어나서 어머니 아버지의 무릎 위에서 사는 유아시대예요. 유아시대!「유아시대!」그 다음에 두 살, 세 살 되어 가지고 걸어다니기 시작하면 형제시대예요. 자기가 딸인지 아들인지 벌써 다 아는 거예요. 세 살만 되어도 남자는 남자를 좋아하지 않고 여자를 좋아해요. 여자는 남자를 좋아하고 남자는 여자를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래, 복중시대·유아시대·형제시대예요.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자는 여자대로 크고, 남자는 남자대로 크게 됩니다. 유치원, 초등학교,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이렇게 뻗어 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여기서 이렇게 복중시대, 그 다음에 유아시대, 형제시대로 커 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 그 다음에는 청소년시대, 약혼시대, 그 다음에는 결혼시대,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 시대예요. 그 다음에는 할머니 할아버지 시대, 그 다음에는 왕, 여왕의 시대예요. 그러면 몇 단계예요?「8단계입니다.」8단계, 8단계예요. 복중시대, 유아시대, 형제시대, 약혼시대,―청소년시대는 약혼시대에 속하는 것입니다.―그 다음에 결혼시대, 부모시대, 조부모시대, 그 다음에 왕 여왕 시대까지예요.

그래, 복중에서 태어날 때부터 소원이 뭐냐 하면, 이 8단계의 여왕으로서 남자 왕을 모시는 것입니다. 태어나서 남자 왕을 모시기 위한 준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왜 그런 8단계의 자리가 필요하냐? 하나님이 인간 존재의 기원으로부터 완성할 때까지의 모든 내용을 중심삼고 주인이 될 수 있는 자격의 자리를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천국에 가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과 같이 천국에 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세계에 가서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하늘의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가족이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남자가 왜 태어났느냐? 여자를 위해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여자를 위해 태어나는 데는 복중시대의 주인으로, 그 다음에는 유아시대의 주인으로, 형제시대, 약혼시대, 결혼시대, 부모시대, 할머니 할아버지 시대, 왕의 시대의 주인으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태어났느냐? 하나님을 그러한 주인으로 만들기 위해서 남자 여자가 태어났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판서하시며) 이런 단계를 거쳐 자란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종적인 기준이에요. 여기에서 보다 높이 올라가는 거예요. 더 큰 데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자꾸 높아지기 시작하지요? 큰 나무가 있으면 그 나무가 동서남북으로 뻗는데 동서남북으로 뻗은 큰 가지를 돌고 돌아 가지고 맨 높은 순의 자리를 통해 가지고 뿌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불가피하다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순은 뿌리로 돌아가는 거예요. 아무리 크더라도 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가지나 모든 전부가 운동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말은 뭐냐 하면, 종적인 하나님에 의해서 사랑의 주인이, 사랑의 가정적 왕의 주인, 종족적 왕의 주인… 이렇게 8단계로 확대한 세계의 주인 자리를 결정하기 위해서 복중에서 태어난 아기가 그러한 소망적인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자라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판서하시며) 이렇게 볼 때, 이것이 성숙해 가지고 어디에 가서 만나느냐? 여기서 만나는 거예요. 8단계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단계예요. 아무리 가지가 많더라도 이걸 키우는 것은 뿌리와 순과 연결하기 위한 것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인간이 복중에서부터 바라는 것은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

그래, 복중의 아기는 여기까지 커야 되고, 전부 다 같이 움직여 가지고 우주가 살아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 가정이 정비되어야 되는 거예요. 함부로 살 수 없습니다. 하나라도 갈라놓을 수 없어요. 가지 하나도 마음대로 자를 수 없어요.

미국은 말이에요, 수평적 8단계의 길을 전부 부정해 버립니다. 이혼을 하는 거예요. 가정도 없고, 중심도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가정을 위해서 자기를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종족을 키워야 돼요. 종족은 민족을 키워야 돼요. 민족은 세계를 키워야 돼요. 세계는 하늘땅을 키워야 되고, 하늘땅은 하나님을, 하나님은 사랑을 키워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키워야 돼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으니 하나님도 사랑을 키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크게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참된 사랑 앞에는 하나님도 절대복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을 점령하고 나서야 지옥까지 해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옥은 어두운 세계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도 그런 사랑에 절대복종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만 어두운 세계가 전부 다 빛의 세계가 되고, 자기 상대의 세계로서 안팎이 완성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축이 영원히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는 지옥이 없어져요. 돌아가니까 세상은 밝은 천상·지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가 복중에서부터 그리워해서 찾아오는 것이 남편이에요. 그러면 유아시대의 소원이 뭐냐 하면, 하나님과 하나되는 자리예요. 전부가 하나님과 하나되는 자리를 바라는 거예요. 이 중심도 이것이요, 이 중심도 이것이요, 전부가 이 목적을 중심삼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정이에요, 가정. 가정이 완성되어 가지고 하나된다는 것은 이 우주 전체의 완성을 모델로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보다 차원 높은 존재에게 흡수되는 것은 사랑의 관계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피조세계를 만들 때 무엇부터 먼저 사랑했겠어요? 사람이겠어요, 맨 끝의 미물, 곤충이겠어요?「곤충입니다.」곤충보다 광물부터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있는데, 그 플러스 마이너스를 사랑했다는 거예요. 사랑한 물건들이 무엇을 위해 있는 거예요? 식물이 무엇을 위해서 있는 거예요? 사랑의 인연을 맺기 위해서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사랑의 관계예요. 전부 다 사랑의 관계로 지었기 때문에 보다 큰 사랑의 세계로 가기 위해서 광물세계는 보다 차원이 높은 식물에 흡수되는 것입니다. 식물이 더 차원이 높아요.

그래, 식물세계는 광물세계의 플러스 마이너스를 흡수합니다. 그것이 존재세계에서 사랑의 이상을 형성하기 위해서 투입하고 희생하는 법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서 더 큰 것, 더 큰 참사랑의 중심에 가겠다는 것입니다. 작지만 더 큰 참사랑의 중심, 그 목적지에 가겠다는 것입니다.

식물은 그 다음에 무엇에 흡수돼요? 동물에게 흡수돼요. 곤충부터 동물이라는 동물은 전부 다 식물을 흡수해요. 곤충은 식물보다 높아요. 이렇게 높은 데를 찾아 올라가는 것입니다.

식물을 보면 이 식물도 이중목적이 있기 때문에 곤충 앞에 먹히는 것은 괴롭지만, ‘내가 자라는 것은 사람의 세계까지 가기 위한 것이다. 사람의 생명권까지 간다.’ 하는 희망이 커요. 희망이 큰 목적을 위해 가기 때문에 그것은 없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나는 잠깐 가다, 1, 2년 살다가 죽을는지 모르지만, 큰 희망권 내에서는 십년 백년 이상을 살 수 있어 가지고 더 큰 데로 간다.’ 하기 때문에 현재의 고통을 소화하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기쁨으로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중목적이에요. 알겠어요?

모든 만물은 사랑의 왕인 하나님의 세포가 되기를 원해

남미에 가면 모기들이 많아요. 사람에게는 그 모기가 보기 싫은 것이지만 모기를 잡아먹는 고기들에게는 모기가 없으면 큰일이에요. 모기를 잡아먹기 위해 작은 고기들은 전부 다 수면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 사람이 제일 왕초지요? 사람이 왕초예요? 왕초가 누구예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하나님이 어떤 왕초예요? 사랑의 왕초, 사랑의 대왕마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세포에 들어가게 되면 동물 세포와 식물 세포, 곤충 세포, 사람 세포까지 다 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최고의 자리라는 거예요. 이것이 박물관의 전시품 가운데 최고의 전시품이에요. 광물에 있던 세포들이나 식물에 있던 세포들이 ‘이야! 나를 봐라!’ 하고 자랑한다는 거예요.

여자들, 닭 잡아먹어요? 여자들은 닭고기를 안 먹지요? 그 닭을 피 안 흘리고 잡아먹을 수 있어요? 죽이지 않고 잡아먹을 수 있어요? (웃음) 그걸 먹을 때 그것이 불쌍해요, ‘아, 이거 맛있겠다.’ 해요? 죽이기 전에 맛있는 것이 앞서요, 불쌍한 것이 앞서요? 어떤 거예요?「맛있는 것이 앞섭니다.」(웃음)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맛있을 것 같으니 입맛을 쩝쩝 다셔야 되겠어요, ‘아이고 불쌍하다.’ 해야 되겠어요? 사랑해야 됩니다. 사랑하고 미안해하라는 것입니다.

그 닭고기가 뭐가 되느냐 하면, 우리 아들의 손끝이 되는 거예요. 우리 아들의 손의 세포가 될 것이고, 내 자궁의 중요한 세포가 될 것인데, 그걸 흡수한다는 생각을 할 때 미안해해야 되는 것입니다. ‘미안해, 미안해.’ 해야 돼요. 죽여 가지고 내가 얻으니 고맙다고 인사해야 될 것 아니에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아들이 되고 왕자 왕녀가 되어 가지고 천지의 대주재 되시는 분의 사랑의 몸뚱이 세포가 된다고 생각할 때 싫다고 하겠어요, ‘어서 가져가소!’ 하겠어요?「어서 가져가라고 합니다.」마음으로 ‘아이고야!’ 하고 소리치기 전에 ‘아이고 좋아라!’ 해놓고 죽이면 그 자체가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 죽는 자리까지 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논리에서 선생님은 판타날에 가서 낚시질을 하는데, 새벽부터 나가서는 밤이 어두울 때까지 한다 이거예요. 알래스카에 가서는 두 시 세 시까지 자지 않고 낚시질을 했는데, 고기를 잡아서 뭘 할 것이냐 이거예요. 내가 잡은 고기는 내가 안 먹어요. 알겠어요? 처음 잡은 고기는 몽땅 제물로 하나님 앞에 드립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에는 절반을 잘라서 제물을 드렸지만, 선생님은 통째로 놓아주는 거예요. 내가 잡는 것은 여기에서 제일 귀한 빠꾸, 도라도, 핀다도, 보가인데 그 귀한 것을 잡는 것은 여러분이 그 귀한 것을 잡으라는 거예요. 그것은 왜냐하면, 하나님의 아들딸, 축복받은 하늘나라의 황족들이 될 수 있는 아들딸들이 여기에 찾아왔으면 아들딸이 먹여 살려야 할 책임이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그걸 누가 잡아 주면 좋겠어요? 왕 중 왕이 될 수 있는 참부모가 잡아 주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고기세계에 그렇게 물어 보면 ‘좋습니다!’ 한다는 것입니다. ‘환영합니다!’ 한다 이거예요. (박수)

그래, 그걸 노라리가락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정성을 더 들이는 것입니다. 너희들보다 내가 더 정성을 들인다 이거예요. 먹는 사람보다 더 정성을 들이니까 천하가 다 내 편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입장에서 잡아 가지고 고기들을 죽이더라도 고기들을 사랑했다는 것이 남으니, 남은 그 기반을 통해서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태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고기들이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의 세포가 될 수 있으니 얼마나 행복한 거예요?

*물고기의 세포가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세포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얼마나 자랑스러우냐 이거예요. 광물세계, 식물세계, 곤충세계도 하나님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아, 내가 자랑스럽다! 나에게 모든 것이 고맙다고 절을 한다.’ 하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낚시질하는 것이 죄예요, 하나님의 복을 땅에 끌어다 붙이는 놀음이에요? (판서하시며) 타락한 세계가 이렇게 되어 있으면 선생님은 이 위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 위에서 낚시질을 하는 거예요. 이것이 아버지예요. 물고 싶으면 물어라 이거예요. ‘이야! 오늘 잡은 작은 고기가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들의 살이 되고 피가 되고 세포가 되어 가지고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이런 입장이 되면 동물의 세계에서 그 이상의 행복한 것이 어디 있겠느냐?’ 하는 생각을 가지고 낚시를 한다는 것입니다.

자연은 하나님이 보여 주시는 사랑의 박물관

여러분도 하나님의 아들딸이 된다는 것을 알면 죽음 길을 가더라도 감사하겠어요, 원망하겠어요?「감사합니다.」마찬가지예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으니 사랑을 위해서, 더 높은 가치를 위해서 투입하고 가는 것이 하나님을 위하고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는 길이기 때문에, 이것은 불가피한 결론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왜 선생님이 판타날에 가서 지금까지 이렇게 4년 동안 이 놀음을 하느냐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키우고 있는 동물들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선생님이 여기에서 끌어서 여기에서 잡으려고 하는 거예요. 고기만이 아닙니다. 식물 동물 할 것 없이 모든 것이 원초적이에요. 하나님이 지은 그대로, 그 원초적인 것이 그냥 남아 있어요.

그러니까 수초를 보더라도 처음 보는 것들입니다. 전부가 하나님이 지은 그대로라는 것입니다. 동물을 봐도 처음 보는 동물이고, 곤충을 봐도 마찬가지예요. 곤충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3천6백만 종류예요. 야! 그런 모든 것을 하나님이 인류를 위하고 사랑의 이상, 사랑을 완성하기 위한 한 부분으로서, 분자로서 만들어 놓았으니 그걸 체크해 보고 내가 사랑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큰 강에 있는 동물, 고기를 다 알고 나서는 작은 지류를 따라서 저 산골짜기를 찾아 올라가 보니 전부 다 전시장이에요. 그것을 다 사랑해야 돼요. 땅 가운데 숨어 있는 작은 동물까지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지었기 때문에, 주인이 될 수 있는 입장에서 그것을 생각이라도 해줘야 되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대신 실제로 사랑해 줘야 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자연이 게시판이에요. 묵시, 묵시예요. 하나님이 영적이시니 가르쳐 주는 교재예요. 전부 다 교재라는 것입니다. 자연은 박물관이에요. 사랑의 박물관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건 백년 가지고 안 됩니다. 몇백 년을 가지고도 안 돼요. 그래서 새로운 것을 보게 되면 천 가지, 만 가지에 대해서 하나님을 대신하여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대해 주면 거기에서 부활이 벌어지는 거예요. 탄식권에서 해방된다는 거예요.

이제는 사냥을 통한 관광사업을 할 때

그래, 아담 해와의 후손들이 사랑하지 못한 것을 대표로 사랑할 수 있는 전통을 심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칠팔절, 구구절, 삼십절을 전부 지내고 나서는 이제는 낚시질도 그만두고 사랑만 해야 할 때가 됐기 때문에 낚시를 갔더니 고기가 안 물어요. 참 신기할 정도예요.

요전에 떠난 지 한 40일쯤 돼요? 떠나기 마지막 날에는 스무 마리까지 잡았는데 이번에는 빠꾸를 한 마리도 못 잡아 왔어요. 그래서 이제는 고기를 사랑할 때가 지났으니 동물세계, 식물세계를 찾아가야 되겠다 해서 육지에 상륙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산에 사는 생물들을 길러 가지고 사냥을 해서 하나님의 아들딸을…. 세상에서 전부 돈 벌고 부자가 된 사람들은 더 복 받은 사람들이에요. 그 사람들에게 전부 다 사냥을 통한 관광사업을 해서 잘 먹여 줘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내가 한 곳에 박혀 가지고 강줄기에서 낚시할 것이 아니라 사냥을 해야 되겠다구요. 사냥을 한다고 어떤 제한된 곳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 무대에서 사냥할 곳을 찾아다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에 있는 고기….

물은 말이에요, 물은 세계를 통해요. 그거 뭐예요? 연어 같은 고기는 5천 마일에 걸쳐, 오대양을 무대로 하고 다니는 거예요. 그런 것들은 다 거치면서 사랑했지만, 이제는 거치지 않은 식물·동물세계가 그 한계권 내에 다 있기 때문에 그걸 찾아다니면서 사랑하고 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하루에 열 나라, 20개 나라, 50개 나라에 가 보면 얼마나 좋겠나!’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185개국이라는 나라의 경계선을 넘어 가지고, 지구성에 경계가 없이 선생님이 어디든지 날아가서 사냥할 수 있게끔 국가 전체가 동원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와서 국가 제일의 공원지대에서 사냥하소!’ 하면 그 나라가 복을 받아요. 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초청하는 나라는 복을 받을 것입니다. (박수)

그 나라에 가서, 185개국에 가서 사냥한 모든 물건은 전시품으로서 사진을 찍어 올 것이고, 앞으로 조각으로 만들어서 그 나라를 선전할 수 있는, 그런 박물관을 위한 조각 공장이 생겨날 것입니다.

그러면 전세계에 사슴이면 사슴이 어느 나라라도 많이 있을 수 있지만, 그 나라에 와서 사냥한 것이 사진에 찍힐 것입니다. 며칠, 어떤 곳에서 잡았다고 하면 그 지역은 유명한 곳이 될 거예요. 그곳이 사냥의 왕궁이 될 것입니다. 사냥의 성지가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성지가 되는 거예요.

세계 사람이 선생님이 사냥한 것을 보고 ‘어떻게 잡았느냐?’ 해 가지고 선생님이 하는 것을 기억하고 추구하면서, 그것을 따라서 이 모든 만물을 사랑하고 찬양하면서 살아야 할 것이 지상·천상천국이기 때문에, 그것을 존중시해서 천지의 모든 것이 다, 영계도 물론이요 지상세계에서 전부 다 그곳을 찾아와 축하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곳은 세계적인 명승지가 될 것입니다.

참사랑은 피조물을 컨트롤하는 데 아무 문제없어

그러면 선생님이 80난 노인인데도 이렇게 지금 건강하고 잘 걸어 다니니까 걸어다녀야 되겠어요, 어떻게 다녀야 되겠어요? 날아다녀야 되겠어요, 걸어다녀야 되겠어요?「플라이(fly;날아다녀야 됩니다)!」파리(fly)를 타고 다니라구요? (웃음) 뭘 타고 다녀야 되겠어요? 아, 구름 타고 다니지요.

구름을 타고 다니면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구름이 조화무쌍한 것입니다. 재림주님이 구름 가운데 온다고 했어요, 구름을 타고 온다고 했어요?「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했습니다.」구름을 타고 온다는 것이 무엇을 말하는 것이냐? 그게 비행기예요. (웃음. 박수) 그렇다구요. 2천 년 전에 비행기를 알았어요? 몰랐지요. 그러니 그렇게밖에 표현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표현을 잘 했지요. (웃음. 박수)

그래서 동쪽에서 번쩍, 서쪽에서 번쩍 해서 순식간에 옮겨다닐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미국을 떠나겠다고 하면 그 가는 항로에 있는 사람은 여기를 몇 시에 지나간다고 전부 다 눈을 밝히고 기다리겠어요, 안 기다리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아버님이 지나가시면요? (통역자)」참부모가 오는 데 말이에요. 전부 다 보고 야단을 할 거예요.

그럴 때 자고 있던 모든 곤충들, 동물의 새끼, 졸고 있던 식물, 모든 전부가 흐물흐물 춤추면서 박수를 같이 치겠어요, 안 치겠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전부가 동원되어 가지고 기뻐할 수 있는 이런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자연을 사랑하는 거예요. 제일 미물인 물도 사랑하는 것입니다. 물도 구정물이에요. 그런 구정물 같은 것도 전부 다 사랑하는 거예요.

모든 것을 사랑했다는 대왕마마의 출동이니 기쁘신 날, 영광스러운 그 날을 찬양하는 환경이 되어 있다면 거기에 모든 존재물이 동참하고 싶은 것은 자연 이치이기 때문에, 모든 존재물이 기뻐할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의 존재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아멘.「아멘.」

이제 레버런 문의 성격을 알았어요. 이야! 바다에 가든가 낚시를 가면 벼락이 치고 태풍이 불든 아랑곳없이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바다를 누가 제일 사랑하고 태풍을 누가 사랑하고 번갯불을 누가 더 사랑하느냐? 레버런 문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모든 피조물을 컨트롤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최고로 사랑하는 존재가 모든 것을 컨트롤하는 데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예스, 노?「예스.」큰소리로 대답해 봐요! 예스, 노?「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들어가라고 그래야지요. 혀가 빨리 안 돌아가니까 ‘감사합니다.’ 그래야지요.「감사합니다.」(박수)

자, 그것이 뭐냐? 개천절이 필요했던 모든 만물을 이 자리에 마음대로 경계선이 없이 왔다 갔다 할 수 있게 세워 주는 것입니다. 만물이 탄식한 전부를 해방권에 세우기 위해서 개천절이 필요했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전부 다 올라가는 것입니다. 전부 다 올라가서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도 성인과 살인마를 같이 해방해 주었습니다. 지옥 문과 천국 문을 전부 다 열어 놓았기 때문에 어느 누구나 다 똑같이, 잘난 놈이 없고 못난 놈이 없이 같이 동등한 사랑의 권에 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동고동락하며 행복의 지상·천상천국에 존속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아, 레버런 문! 그렇다! 지상천국의 영광이다.’ 그런다 이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4차 아담권 시대와 지상·천상천국 완성

(판서하시며) 그래, 참부모나 참부모의 종족이나 우리 종족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탕감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박수) 죄를 지으면 즉결처분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자기 일족이 처단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자유스러운 해방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1차, 2차, 3차 아담은 탕감이 필요하고 해방이 필요했지만, 해방된 세계의 제4차 아담은 축복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시한 원리적 틀을 따라가게 되면 영원한 해방권 내에 들어가 만세의 축복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걸 하는 데 12년이 걸렸어요, 12년. 이때(세계통일국개천일 제정할 때) 11년 전이니까 1년 남았습니다. 우리 축복의 세계화 시대도 1992년부터예요, 축복의 세계화. 올라가는데 세계화 시대예요. 1992년의 3만쌍, 그 다음에 1995년의 36만쌍, 그 장성을 넘어서 해방권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2000년이 4차예요. 이것이 3차이고, 이번이 4차예요. 여기에서 그 다음에는 구구절이고, 그 다음에 삼십절이에요. 구구절은 9가 몇이에요? 1999년 9월 9일 9시 9분 9초, 여기에 이것이 소생·장성 10, 10 해서 이것이 9월 10일입니다. 9월 10일 10시 10분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삼십절이에요. 소생·장성·완성입니다. 이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여기(1999)에 하나를 갖다 넣으면 2000이 돼요. 이걸 두 번 하면 3000이 되고, 세 번 하면 4000이 돼요. 그래서 섭리역사 4천년을 전부 다 탕감시켜 버리는 거예요, 축복을 중심삼고.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이게 평준화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구구절, 삼십절이 다 끝났어요. 앞으로는 선진국, 강대국이 합해 가지고 약소민족을 치는 날에는 천벌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못 한다 이거예요. 유엔이 새로운 나라 형태를 가지고 세계에서 평등한 국가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본래 기독교를 중심삼고 구교와 신교,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과 하나되었으면 그때서부터 7년 안에 다 끝나는 것입니다. 1952년에 전부 다 지상·천상천국을 완성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기독교하고 천주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가 반대했기 때문에 40년 동안 가정을 끌고…. 모세는 민족을 찾고 고향을 찾기 위해 돌아가는 데 40년이 걸렸지만, 선생님은 가정을 중심삼고 지구성 통일을 위해, 세계 평화의 천국 기지를 만들기 위해서 40년 동안 수난의 길을 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완전히 개인적 국경, 가정적 국경, 종족적 국경, 민족적 국경을 전부 철폐시킨 것입니다. 이걸 할 수 있는 것은 참사랑 때문이에요. 참사랑으로 결혼해야 됩니다. 참사랑으로 원수 나라 사람끼리 국경을 초월해서 결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원수끼리 하나되어 결혼해 가지고 자기들 나라 사람끼리 결혼한 사람들보다도 잘살 수 있는 해방적 가정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거기서부터 지상·천상천국이 연결되느니라! 아멘! 이걸 알아야 돼요.

그때 기독교가 선생님과 하나되었으면 공산당이 안 나오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없어져요. 선생님이 가정을 끌고 나오면서 40년 동안 얼마나 핍박받았어요? 가정 때문에 얼마나 핍박을 받았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여편네 도적놈, 남편 도적놈, 오빠 도적놈, 누나 도적놈, 누이동생 도적놈, 가정 도적놈, 나라를 망친 도적놈이다.’ 그랬어요. 전부가 그랬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는 그렇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모든 것을 찾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럴 때는 박수를 해야지, 쌍것들아! (박수) 알겠어요?「예.」

백인보다 장점 많은 흑인

그러니 뭐 잘난 녀석, 대학을 나왔다고 자랑하지 말라 이거예요. 대학을 나온 사람이 걱정이에요. 언제나 리버럴(liberal)한 패들이 나와 가지고 노동조합을 중심삼고 잘난 사람의 멱살을 잡고 다 쫓아내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우리가 필요한 것은 참부모의 사랑이고, 우리가 필요한 것은 참된 스승이고, 우리가 필요한 것은 참된 주인일 뿐이다! 셋 이상 필요 없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그게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앞에는 영원히 평화요 평등입니다.

자, 백인이 흑인을 천대합니다. 백인한테 흑인이 천대받는 거예요. 흑인 백인은 기후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사는 지역에 따라 그렇게 됐지, 본래부터 사람이 그런 것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곰도 흑곰, 백곰, 갈색 곰으로 나누잖아요? 백인들은 스칸디나비아, 북극에서 온 거 아니에요? 사냥해 먹던 녀석들이에요. 황인종은 갈색 곰이에요. 코디악이 갈색 곰의 왕궁이에요. 한류와 난류가 흐르는 그 중간에 사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흑곰은 열대지방에 살아요.

백인한테 물어 보면 백인이 ‘흑인의 피와 흑인의 뼈와 흑인의 살은 우리와 다르다!’ 그래요?「아닙니다.」그러면 뭐가 틀려요? 색깔이 틀립니다. 선생님도 남미 브라질에 가서 3년만 살면 브라질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검은 데 가면 점점 시꺼매지는 거예요. 그렇다고 흑인의 사랑이 백인 사랑보다 못할 것 같아요?「아닙니다.」더 열정적이에요. 알겠어요?

요즘에는 선진국가 여자들이 흑인 남자들을 좋아한다는 소문을 내가 들었어요. 그게 사실인지 한번 체크해 봐야 되겠어요. 곽정환, 한번 체크해 보라구.「예.」왜 그러냐? 백인들은 고기만 먹었기 때문에 전부 다 힘이 없어요. 뿌리가 없어요, 뿌리. 뿌리를 캐서 먹고 전부 다 이래야 되는데 고기만 먹으니 힘이 셀 게 뭐예요? 흑인 남자가 뿌리가 깊기 때문에 ‘와! 강하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더운 때가 되면 백인들은 전부 다 햇빛을 쪼이려고 벌거벗고 야단이에요. 흑인세계는 말이에요, 흑인세계는 매일같이 더우니까 가릴 필요가 없어요. 가리는 데는 이것밖에 없어요. (웃음) 그러니 하나님이 참 공평하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여기 음부가 뜨거워야 되지만, 남자는 3도 4도 차이가 나게 차가워야 된다는 거예요. 차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서양 사람들은 더우면 전부 다 그걸 쪼이고 다니는데, 흑인들은 이것을 가리고 다니는 거예요. 그것은 뭘 말하느냐 하면, 도수가 낮다는 거예요. 차다는 거예요. 차다는 것은 건강하다는 것이요, 건강하다는 것은 힘이 있다는 거예요.

백인들은 해가 나면 쪼이려고 하고 언제나 사철 팬티를 입고 다니는 거예요. 그러나 흑인은 언제나 벗고 거기만 가리니까 거기만 차갑다는 것입니다. 거기가 차갑다는 것은 강하다는 것입니다. (웃음) 이것은 자연적 이치예요. 선생님이 지어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책에도 그렇게 되어 있는 걸 봤기 때문에 내가 얘기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의 성 문제가 있는, 프리 섹스 하던 여자들은 전부 다 흑인 남자를 얻어 갈 것이다! 지내 보니 그 이상 흥분적이고 좋은 것이 없기 때문에. 아멘!

기분 좋지 않은 얼굴로 이러고 있어요. (웃음) 기분 좋지 않아도 들어 두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봐요. 일본 여자들 가운데 창녀들이 말이에요, 흑인을 사다 놓고 서로 싸우면서 사랑한다는 말을 내가 들었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제비 패(제비족) 가운데는 흑인이 필요하다고 하더라는 것입니다. 그거 듣기 싫어요, 듣기 좋아요? ‘아, 오늘 개천절 좋은 날인데 맨 나중에 결론을 그렇게 내? 무슨 결론이 그래?’ 하지요? (웃음) ‘레버런 문 머리가 나쁘구만.’ 할 거예요.

머리가 나쁜지 좋은지 결론을 짓자구요. 결론지을까요, 말까요?「결론지어요.」내일부터는 통일교회 다 그만둘 텐데, 그래도 결론을 지어요?「예.」(웃음) 하나님은 ‘야야, 그만둬라.’ 그러는데, 내가 입을 열어요, 말아요? *그거 말하면 내일부터 문제가 될 것인데, 그걸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방법이 없다구요.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큰일난다구요.

생식기는 독사보다 몇천만 배 강한 독을 갖고 있어

그러니까 그만하고 이제 ‘궁금하고 더 멋진 얘기를 하고 싶은데도 못 하고 가시는 선생님이 불쌍하다.’ 생각하고 박수로 송별해 주기를 부탁하나이다! (박수) 진짜 가라고 박수하는 거예요, 할 수 없어서 박수하는 거예요? 뭐라구요?「진짜로 그런 것이 아니랍니다. (통역자)」그럼 뭐예요?「더 말씀을 해주시랍니다. (통역자)」그러면 한마디만 간단하게 할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아담이 타락할 때 뱀이 누구냐? 오늘 원리에서 얘기하는 것이 뱀이 천사장이라고 했지만 아니에요. 뱀이 뭐냐 하면 남자의 생식기라는 것을 결론지어 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아담 해와에게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했는데, 뱀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선악과라는 열매라는 것입니다. 선악과는 여자의 그것이라는 거예요. 뱀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라구요?「선악과입니다.」여자의 생식기예요. 알겠어요?「예.」그것이 선악을 알게 하는 열매예요.

여자는 좋은 남자, 왕을 대하면 왕의 아들을 낳고, 마피아를 대하면 마피아의 아들딸을 낳는 거예요. 그 자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여자의 그것 자체를 말하는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여자가 제일 좋아하는 게 뭐예요? 얼굴이 곱다고 하면서 키스하는 것을 좋아해요? 그리고 나서는 손이 어디로 가요? 왜 웃어요? 남자의 손이 어디로 가요? 그리고 그 손 뒤에 무엇이 따라가요? 뱀, 뱀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 여자가 좋아하는 게 뭐예요? 뱀입니다. 또 남자가 좋아하는 게 뭐예요? 선악과예요. 그래요?「예.」그걸 상징적으로 얘기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남자들은 뱀을 달고 다니는 거예요. 여자가 남자를 많이 유혹해요, 남자가 여자를 많이 유혹해요?「남자가 많이 합니다.」남자가 무얼 가지고 유혹하는 거예요? 돈이에요, 뭐예요? 뱀이에요, 뱀!

남자가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오목이지요? 그 여자의 오목은 뱀의 입이라구요. (웃음) 남자의 생식기는 뱀 대가리입니다. 이게 어디든지 휘젓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미국의 뱀들이 그렇게 다니면서 세계에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구요. 그거 사실이지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뱀을 가지고 있어요, 안 가지고 있어요?「가지고 있습니다.」한번 만져 봐요. (웃음) 만져 봐요. 이 녀석, 만져 봐! 나도 만져 볼 게. 그건 누구나 다 가지고 있어요. 그걸 다 가지고 있는데, 남편보다도 자기 아내보다도 좋은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으면 말이에요, 그것이 움직여요, 안 움직여요? 뱀 대가리가 이렇게 움직인다구요. 알겠어요? 여자들은 남자들의 그것이 뱀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뱀. 성경의 그걸 확실히 알았다면 오늘날 미국이 이렇게 안 되었을 거예요. 독사 중의 독사라는 것입니다. *한 번만 물리면 혈통이 끊어져 버리는 거예요. 그만큼 무서운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독사 중의 독사예요. 한번 사랑했는데 천년 만년 하나님까지도 거지 패를 만들어 놓고 망하게 해 놓고, 수천만 년 동안 지옥을 만들어 놓았어요.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뱀보다 몇천만 배 강한 독을 품고 있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할머니 할아버지의 그것이 깨지면 그 가정과 일족이 왱가당댕가당 한다는 거예요. 나랏님이 그러면 나라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렇지요?「예.」역사가 대번에 깨져 버리는 것입니다. 지옥 밑창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천국은 영원히 갈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독에 취하는 것입니다. 음독이에요. 취하는 거예요. 술 취하는 것과 같아요. 알겠어요? 만성이 되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알겠어요?

잘못 쓰면 천하를 망치는 무기

남자들은 하루에 몇 번씩 변소 가요? 세 시간에 한 번씩은 가지요? 그러니 하루에 여덟 번은 반드시 그걸 만질 거예요. 소변을 볼 때 거기에 미인이 있으면 그놈이 일어서나 안 일어서나 체크해 봤어요? 여자가 벌거벗고 와서 이걸 만지겠다고 하면 들이 찰 거예요, 가만히 있을 거예요?「들이 차겠습니다.」들이 차 버려야 돼요! 한번 해 봐요, 남자들.「들이 차겠습니다!」기분 좋아하는 걸 보니 진짜 차 버릴는지 모르겠어요. (웃음)

여자는 오목으로 되어 있으니까 막대기 같은 것이 들어오면 좋아하는 것인데, 그래서는 안 돼요. ‘저놈의 뱀 대가리가 들어올 때 나는 완전히 파산이다. 여자세계를 망치고 천하를 망친다.’ 하는 생각을 해야 돼요. 무서운 무기를 함부로 열 수 없어요. 자기 남편만이 그곳을 여는 열쇠를 갖고 있다는 것을 영원히 기억해야 돼요, 이 미국 간나들!

그래, 너는 큰 걸 좋아해, 작은 걸 좋아해? (웃음) 색시가 되었으니까 알 거 아니야? 아버지가 물어 보면 대답해야지.「남편 것을 좋아합니다.」큰 것이 좋으냐, 작은 것이 좋으냐고 물었는데, 남편 것이 좋다고 하면 어떻게 해? 그게 크다는 말이야, 작다는 말이야? *네 남편 어디 있어? 옷을 벗겨 보라구. (웃음) 대답을 분명히 해야지. 커, 작아?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을 일이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 심각하다구!

여자들은 자기 가슴을 만지고 키스할 때 뱀 대가리가 와서 키스한다는 것을 알고, 뱀 대가리가 와서 만진다는 것을 느끼라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의 생명나무하고 선악나무가 뭐예요? 그것은 남자 생식기와 여자 생식기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돼요.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하고 나눈 생수 얘기가 뭐예요? 사랑 얘기예요, 사랑 얘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오늘날 기독교가 그걸 알게 되면 ‘휴!’ 할 거예요. 그러니까 에덴동산에서 그렇게 뿌렸기 때문에 이제 가을절기, 멸망시대, 끝날이 됐으니 오늘날 그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프리 섹스? 이놈의 간나 자식들! 뭐 프리 섹스야?

*수확의 때에 씨앗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아담의 타락 행위로 뿌린 것이 생식기를 깨 버린 것입니다. 혈통이 깨진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런 결과가 된 거라구요. 그래서 프리 섹스가 만연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서운 행동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이 미국에서.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에이즈가 왔어요, 에이즈. 다 망해 버리는 것입니다. 천벌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안고 키스하고 전부 다…. 미국 사람들, 춤추는 마당에 가서 남자 여자가 붙안고 비벼대고 할 때 그것이 일어서요, 안 일어서요? 너, 답변하라구.「일어섭니다.」*일어선다구? 나는 모르겠다구. (웃음) 너는 경험이 있으니까 그걸 알고 ‘일어섭니다.’ 하지만 나는 모르겠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일어서는 것입니다. 사실이에요. 거기에다 못을 박아야 돼요. 그게 못을 박는 것보다 무섭고, 폭탄보다 더 무서운 것이에요. 터지면 일신이 망할 뿐만 아니라 일가족이 망하고,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요?「예.」특히 미국 사람들이 이것을 확실히 몰라요. 모른다구요. 아버지가 얘기를 하니까 이제 확실히 알겠지요?「예.」움직이는 것, 이것이 무엇보다도 무서운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친족상간 관계, 이거 전부 다 멸망이에요.

우리 통일교인 중에도 딸이 아홉이 있는 사람이 있는데, 아버지가 다 범했더라구요. 세상에!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런 것은 동물세계에도 없는 거예요. 그거 하나님이 심판하면 지옥 중에도 불 지옥, 불도 아까워요.

그래, 여자들이 화장하고 철 따라 알록달록한 색깔의 옷을 골라 입고 다녀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요즘에는 색깔이 뭐 죽은피처럼 새까매요. 이 죽은피처럼 시커먼 것을 바르고 다녀요. 이빨하고 혓바닥까지 할 때는 마지막이에요. 뭘 잡아먹은 것 같습니다. 악마 같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가락지도 안 끼었어요. 결혼반지가 있지만 안 끼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싫어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여자로서 선생님을 싫다는 여자는 하나도 없어요. 그렇다는 여자, 손 들어 봐요. 물론 하늘의 사랑을 갖고 왔기 때문에 대표적인 무엇도 있어서겠지만, 선생님은 아버지예요, 아버지.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이 어머니보다 딸이 더합니다. 딸이 어머니보다 아버지를 더 사랑하니 여자라는 동물은 선생님을 사랑하는 것인데,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남편같이 사랑하니 그게 걱정이라구요. 전부 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키워 줄 때는 약혼반지도 키워 주고, 벌거벗고 산보도 하고 그러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전부 다 가르쳐 준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버지로서 구원해 주기 위해서지, 사랑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문제가 복잡해요.

여자에 대한 전문, 남자에 대한 전문이에요. 이런 것을 전부 다 알기 때문에 천하가 뭐라고 하더라도 탈선하지 않는 거예요. 아무리 여인이 벌거벗고 별의별 짓을 하더라도 ‘퉤!’ 하고 침을 뱉지 거기에 넘어가지 않아요.

그런 훈련을 10년 동안 한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편네를 만나 가지고 클라이맥스가 되는 그 순간에도 영(零)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훈련까지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어느 누가, 어떤 여자가 3년을 간지럽혀도 웃지 않아요. 그런 훈련을 한 사람입니다.

천년 만년 순결한 혈통을 후손에게 남길지어다

너는 부처끼리 앉아야지, 왜 여기에 앉아 있나? 흑인 얘기하니까 여기에 와서 앉았나? (웃음) 네 남편이 누구야? 이 녀석은 왜 여기 앉아 있어? 바꿔 앉으라구. 오늘 아침에 싸움했구나!「아닙니다.」그러니 갈라져 있지.

여기 미국 간나들, 알겠어요?「예.」다시는 탈선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았어요?「예.」뭐 오목 볼록을 얘기하다가 실제 얘기를 했으니 뭐 할 얘기는 다 했어요. 이제는 비밀이 없어요. 다 가르쳐 줬다는 것입니다.

복귀섭리를 다 끝냈어요. 선생님 1대에 다 끝낸 거예요. 1대에 완성해야 됩니다. 하늘땅을 다 지우고 전부 다 새로 만들어 놓아야 돼요. 1대에 완성해야 됩니다. 몇 대에 하는 것이 아니에요. 1대에, 선생님 일생 동안에 다 끝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1대에 완전히 끝내는 것입니다. (박수)

자, 알아도 확실하게 알았기 때문에 ‘오늘 이후에는 절대로 뱀 대가리 사탄 몸뚱이와 나는 영원히 관계없다!’ 하는 여자들, 손 들어 봐요. 그렇다고 자기 남편까지 그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순리적인 뱀은 뱀이 아니에요. (웃음) 그것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참혈통의 뱀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식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생식기가 확장된 것입니다. 알겠지요?「예.」

여자도 그래요. 이 쌍것들! 두 마음을 품고…. 뱀은 두 혓바닥을 가졌어요. 두 마음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습격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남자들은 다 도적놈이라는 말이 맞는 거예요. 여기 미국의 미스터 양!「예.」미인이 있으면 자기도 모르게 혓바닥이 두 혓바닥이 되지 않아?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몇 퍼센트야?「가능성이 있습니다.」(웃음) 가능성이 있지. 솔직하니까 정의에 돌아갈 수 있어요. (웃음) *정직하면 가르쳐 주어서 올바르게 세우는 데 문제가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자들도 마찬가지예요. 미남자가 옆에 있으면 그것이 춤을 추려고 해요, 안 해요? 문을 열려고 해요, 안 열려고 해요? 여자들, 얘기해 보라구요.「안 엽니다.」안 여는 것이 뭐예요? 여러분은 할머니가 되어 가지고 안 쓰니까 그렇게 대답하지, 젊은 사람들이야 펄펄하고도 날아간다고 하지요. (웃음)

그것은 언제나 가능성이 있습니다. 알겠어요?「예.」아무리 환경이 그렇게 되어 있어도, 오늘 이후에는 천년 만년 가더라도 우리 혈통은 만 대에 순결한 혈통이 되도록 내가 그런 혈통을 후손에게 남길지어다! 아멘!「아멘!」이렇게 ‘아멘’ 했으니 이것으로 개천절의 축하를 대신하겠어요.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