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다음 읽어요.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7장 제5절 ‘7천 무리와 한국 식구의 사명’부터 훈독)
『……대한민국은 이제 주체국입니다. 종주국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종주국. 통일교회에 있어서 종주국이라는 것입니다. 종주국, 이거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한국 사람이라구요. 한국에서 태어난 통일교회 교인은 주체국으로서, 종주국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형님과 선배의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지금 외국 식구들이 한국의 여성과 결혼하겠다고…』
한국 사람이에요? 어디 사람이에요? 나라가 달라졌어요. 천일국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이제 대이동이 벌어져요. 요전에 배치한 사람들은 자기 집, 자기 땅을 팔고 한국에다 사야 된다구요. 입주, 대이동을 해야 돼요. 자!
『……이제 통일의 식구가 어떠해야 된다는 것을 말하였습니다. 통일의 식구는 심정의 통일을 이루어야 되겠습니다. 같은 마음을 가짐과 동시에, 우리는 불효했던 역사를 알았사오니, 하늘이 맞기 전에 제가 맞아야 되겠습니다.』
여기 입적 수련들 다 했지요? 입적 수련 다 했나?「예.」그러면 한국과 일본과 미국에 배치들 받았지요? 받았나, 안 받았나?「받았습니다.」다 어디예요? 한국, 손 들어 봐요. 일본, 손 들어 봐요. 아니, 입적된 것을 말하는 거예요. 한국, 일본, 미국…. 이제 대이동이 벌어져요.
이제는 선생님도 고향에 돌아갈 때가 왔습니다. 이번 7월 3일에는 목사들의 2세들과 교회의 축복을 해줘요. 일족과 나라를 대표한 미국 국민과 교회의 결혼이에요. 목사가 결혼하고, 이제 가인 아벨이 결혼하는 거라구요. 그런 터전 위에 미국 건국 226주년이 되는 기념일을 세우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부시 행정부가 제아무리 마음대로 해도 평화의 세계를 못 가요. 선생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대해 내가 <워싱턴 타임스> 창설 20주년 기념대회 때 발표한 내용이, 기독교에서 십자가를 떼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가 되기 위해서는, 예수는 유대 나라의 메시아였고 유대 나라에서 참부모로 왔던 그 책임을 실패하고 갔기 때문에 한국으로 옮겨진 사실을 확실히 밝혀야 됩니다.
예수를 유대 나라의 메시아로서, 또 그 다음에는 신교국인 미국 나라의 메시아로서, 아담이 실패한 것을 나라에서 성사시킨 미국 나라에서, 또 미국 나라의 실패를 중심삼고 그것이 3차 만에 재림주로까지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재림주는 이스라엘 해방, 미국 나라 해방, 한국 나라 해방을 해야 돼요.
지금 때는 한국하고 미국하고 일본 나라가 제일 어려운 때입니다. 한국은 김대중이 당을 탈퇴하고 아들들이 감옥에 갔다구요. 앞으로 편안하지 않아요. 그 부인까지도 문제가 돼 있는 거예요. 그렇다고 대통령이 문제 안 되는 것도 아니지요. 또 일본 정부도 지금 혁명이 벌어질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이 종교권을, 아랍권하고 기독교를 어떻게 소화하느냐 이거예요. 그건 싸움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평화로 전부 다 조정해야 됩니다.
이번에도 패러컨이 가서 돌아다니는 것보다, 그 나라들을 불러 가지고 기독교, 종교 회합을 할 수 있는 일을 해 가지고 평화의 문을 열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자기 잘났다고 자기 마음대로 하다가는 이제 꺾여 나가야 된다구요.
섭리가 다 그런 방향으로 흘러간다는 것을 알고, 이제는 돌아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에 와 있는 모든 선교사들은 전부 다 여기에 남고 싶거든 자기 여편네라든가 아들딸이 책임할 수 있도록 하든가, 자기의 일가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들을 중심삼고, 혹은 국가 메시아라든가 하는 사람들은 선교지에 어차피 나가야 될 것이기 때문에 대신 배치해 가지고, 지금은 핸드폰만 가지면 세계 어디서든지 일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한 달에 한 번, 40일에 한 번씩만 거쳐가도 얼마든지 일할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언제나 말하는 것이, 반드시 책임자는 자기 휘하에 두 사람을 책임져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외에 세 사람은 반드시 해야 돼요. 자기 교회를 중심삼고 자기 대신 하나는 원리 말씀을 할 수 있는 사람, 하나는 외교할 수 있는 사람, 하나는 경제문제를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을 세워야 된다 이거예요.
이제는 자립이에요. 국가도 정부 중심체제가 아니고 전부 다 분할하는 거예요. 자치제를 하는 거예요. 그 자치제 기반이 주(州)만이 아니에요. 군, 면, 가정이에요. 가정까지도 자립해야 된다구요, 가정까지도. 자립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왜 자립해야 되느냐? ‘축복 중심가정 아담’이에요. 여러분이 기도할 때,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라는 말은 뭐냐 하면 아담의 자리라는 거예요. 아담의 자리에서 일하고 먹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자유 동산에 동물이니 식물이니 전부 다 먹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줬는데, 그걸 수고해 엮어 가지고 먹게 돼 있지, 나라가 없으니 나라가 도와줄 수 없다구요, 아담시대에는.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축복 중심가정이라는 것은 아담시대라는 것인데, 아담시대에는 나라가 없습니다. 나라를 이루어 나가야 된다구요. 누가? 축복받은 패들이. 알겠어요? 신세 지겠다는 패들은 안 돼요. 자립해야 돼요, 자치제. 그렇기 때문에 통반격파가 그 목적이에요. 통에서 통장, 반에서 반장이 되어 열심히 하면 그 동네 사람들이 굶지 않는 한 굶어 죽지 않아요. 그 대표인데 굶어요?
나라에서 지방에 내려오면 대표적으로 해주니만큼, 나라가 월급 못 주면 어떻게 되느냐? 그 지방에 있는 사람은 한 식구와 같아요. 부락과 마찬가지예요. 일족이 단합해서 같이 살아야 된다구요. 가정을 중심삼은 자립시대가 되기 때문에 중앙집권제가 아니고 자치제가 되는데, 자치제의 기반이 뭐냐 하면 가정입니다. 가정의 기반을 확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라는 것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아담시대에는 나라가 없어요. 나라도 없고, 도(道)도 없고, 군(郡)도 없고, 면도 없기 때문에 자체가 해결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이걸 다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도 완전히 이제 돕는 것보다 손떼야 할 때가 왔습니다. 안 떼면 그 일족이 망해 버려요. 일족이 불구자가 된다구요.
축복받으면 반드시 자립해야 됩니다. 축복받을 때까지는 부모에게 신세를 지지만, 축복받고 가정을 이룬 다음에는 반드시 자립해야 된다구요. 아담가정이지요? 결혼 못 하면 문제인데 결혼해 줬으면 자립해야지요. 누가? 하나님이 농사를 지어서 아담을 길러 줬나요? 그 자체가 해야 돼요. 그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그래, 선생님이 앞으로 도와주면 아들딸 전부 다 벌레 먹게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무슨 고생을 해도 격리해 가지고 자활적인 입장에 나가야 됩니다. 헤치면 헤칠수록 그것이 도리어 하나의 씨를 뿌린 것과 마찬가지로 이익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통일교회 교회가 없어지고, 훈독 가정교회부터 훈독 종족교회, 가정교회·종족교회·면교회·민족교회·국가교회로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교회가 없어져요. 가정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종교나 정치의 목적은 타락한 아담 해와의 가정을 잃어버려 가지고 그것이 전부 필요했던 것인데, 축복받아 가지고 가정이 정착하게 되면 끝나는 거예요. 그거 똑똑히 알라구요. 앞으로 나라가 서면 법이 돼요. 헌법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중고등학교 때까지 부모 슬하에 있다가 결혼하고 난 다음에는 완전히 자립해야 된다구요. 더더욱이나 축복 중심가정이라고 하는 이런 가정들은 자기가 벌어먹고, 이익 되기 위해서는 나라에 세금을 바쳐야 돼요. 가정에서는 일족의 종족을 살리기 위한 헌금을 해야 돼요. 30퍼센트, 33퍼센트는 누구나 다 세금을 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세가 없어요. 이거 세가 얼마나 많아요? 없어진다구요. 그것 알겠어요? 지금 그런 때가 돼요.
통반격파를 두 번씩 모두 실패했으니, 이번이 마지막이에요. 이번에 안 하면 안 돼요.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일체적으로 결합해야 돼요. 미국도 지금까지 가정이 없어요. 가정이 뭐예요? 청소년 윤락, 가정파탄이 되어, 다 사탄이 똥 싸고 뭉개 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을 중심삼고, 일본 여자들이 와서 가르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을 미국에 3년 동안 배치하는 거예요. 선교사만이 아니에요. 교차해 가지고 일본 여자는 전체 3년 기간을 교차하면서 미국을 새로운 나라로 만들어야 돼요. 목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하고, 축복을 저끄러 놓은 것은 해와가 했기 때문에 해와국가가 미국에 와서 미국을 구해야 돼요.
한국은 이미 선생님을 따라가야 돼요. 어머니의 책임은 장자서부터 기르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괜히 맹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원리를 몰라 가지고는 어디 가든 자기가 아무리 해야 설자리가 없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래, 총생축헌납이니만큼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은, 앞으로 자기 나라를 떠나서 천일국이 지도하는 입적권 내에 이사를 오지 않고는 아들딸 축복을 못 해줍니다.
아들딸을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책임졌기 때문에 천주적 책임 때문에 그 놀음을 했지, 자기가 세계를 사랑하지 않아 가지고, 국제결혼 안 해 가지고 누구도 한국 사람하고 결혼할 수가 없어요. 삼국의 사람들과 결혼할 수가 없어요. 그 사람들은 주류가 안 돼 가지고, 방계로서 왕권을 직접 도울 수 있는 황족권 내에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것이 말뿐이 아니에요. 사실로 눈앞에 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36가정부터 72가정, 120가정이 전부 다 그런 분야에 있어서 자기가 배치를 받아 가지고 다시 이동해야 된다는 거예요.
에리카와, 어디야, 어디? 입적!「한국 경기도 동두천입니다.」그럼 동두천으로 가야지. 동두천에 가야 돼, 이제. 자기 있는 재산을 가지고 여기 미국에 와서 사는 것이 아니야. 미국은 선교지야. 조국이 아니야. 조국광복을 위한, 조국을 확대시키기 위한, 뼈가 조국이라면 살을 만들기 위한 거야. 알겠어? 뼈를 만들어야 살이 생기지. 안 그래? 살이 먼저 생기나?
그 다음 누구야? 일본 사람은 다 입적 수련 받았지?「예.」저기 여자들도 교육 다 받았어?「예.」자기에게 있는 재산 몽땅 팔아 가지고 한국 땅이 10배가 비싸다면 10분지 1의 생활에서부터 시작해야 돼요. 부자 된 사람도 한국에 와 가지고는 거지와 같이 살고, 그래서 축복가정들의 동정을 받아 가지고 살아야 돼요. 그래서 어떻게 하느냐 하면, 콘도미니엄 시스템을 해서 돕는다는 거예요. 콘도미니엄이 안 되면 경기도면 경기도권 내에 차로 연락할 수 있는 권내 지역을 담당하고, 거기에서 그 지역을 자기가 살던 세상 나라의 기준 이상 만들어 놓아야 돼요. 내 말 알겠어요?
미국과 같은 나라들의 그런 가정 형태로부터 무슨 짓을 해서라도 그 이상 만들어 놔야 할 것입니다. 조국광복을 위해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해 가지고 건국하는 것은 지금까지 사탄 가인세계의 그 건국한 것보다 몇 배 훌륭하게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일본 나라 이상, 미국 아이들은 미국 이상, 영국 아이들은 영국 이상 만들어야 된다구요. 뼈를 묻어야 돼요, 뼈. 대이동이 벌어져요. 이동 명령을 내가 한국에 돌아가서 하면 이제는 외국에 나가지 않는다고 보고 전부 미국서 철수해요. 철수하면 내 아들딸도 다 철수해 버려야 돼요. 여기 못 살아요.
한국에 적을 두고, 여기는 공부를 하든지 뭘 하기 위해서 하지, 자기 먹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나라에서 먼저 살고, 그 다음에 세계를 구하기 위한 입장에서는 모르지만, 살기 좋다고 여기에 와서 살 수 없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그것을 위한 지금 정비작업을 하기 때문에 통반격파하라는 거예요. 통반격파를 실패했어요. 통반격파를 했으면, 한국에 벌써 선생님이 자리잡아 가지고 한국의 야당 여당을 다 움직일 수 있는 거라구요. 지금 때가 됐으면, 선생님이 팔십이 됐으면 고개를 다 넘고 세계적인 선포를 하더라도, 영계의 결의문 발표한 모든 전부를 의심하고 그러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한국 정부가 들고 나가는 거예요. 대사들을 모아다가 교육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국에 온 대사관 외교관들을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또 세계적으로 보면 평화대사관을 만들지요? 72개국에서 120개국에 후닥딱 만드는 거예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조야의 야당 여당을 타고 앉는 거예요. 그건 유엔의 상원과 마찬가지 대사이기 때문에 각 나라의 여당 야당을 코치해야 된다구요.
그래, 지구성에서 대이동이 벌어져요. 지구성에서 이사 다니면서 사는 것은 싸우든가 뭘 하든가 자기가 돈 벌어먹고 살기 위해서지, 하늘을 살리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하늘을 배반하면서 자기들이 살기 위해 도적질해서 사는 거예요, 자기 소유권을 만들기 위해서. 우리는 돌아가 가지고 하늘나라의 소유를 만들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번에 현진이 대회 하는 것은 젊은 사람들이 해야 되는데, 박중현이 못 했기 때문에 우리 현진이가 하고 있는 거예요. 대학가를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대학가를 연결시키는데, 그것이 독단적이 아니에요. 젊은 사람들이 대학가를 연결시키는 것은 왜냐? 장년을 위하고, 노년을 위하고, 옛날에 구약시대·신약시대, 영계에 간 영인들을 전부 구해 줄 수 있는 입장에서 해야 되겠기 때문에 누구보다 젊은 사람들이 해야 돼요. 젊은 사람들이 뒤집어 박지 않았어요? 그러니 젊은 사람들이 앞장서 가지고 그걸 해야 될 것인데, 기분 나빠하고 그걸 부정하게 되면 선생님이 다 빼 버려요. 전숙이,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바로 해야 돼요. 자기들이 아무리 잘하더라도 안 돼요, 안 돼. 내가 어제도 얘기했지만, 복귀 과정에 나라 찾을 때까지는 자기의 개념이라든가 자기 생각, 자기 뭐 하는 것을 중심삼고 아버지보고 ‘이거 해주소.’ 하게 안 돼 있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야 되지, 그러지 않고 사탄의 그늘 아래서 사탄 조건을 중심삼고 그것을 했다면 통일교회가 가는 데 큰 암이 돼요. 선생님이 만들어 가지고는 암이 된다구요.
여기 전부 다 그래. 너희들에게 집을 사주고 그런 것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집을 사주고 한 것과 같은 입장에 세워 주기 위한 거예요. 원래는 한 120명에게 집을 사주려고 계획했던 것인데, 일본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뻥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간나고 집에서 다 나가야 되는 거라구요.
자기들이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직접 모시고 하나님 대신 할 수 있어야 세간나게 돼 있잖아요? 축복이 그거예요. 축복가정을 가졌으면 하나님 대신할 수 있는, 부모님 대신할 수 있는 가정이에요. 부모님이 미국에 올 때 돈 가져왔어요? 맨손 가지고 왔어요. 삼팔선을 넘어올 때 맨손 가지고 넘어와서 이 기반 닦았습니다. 그래, 자기 먹고 사는 기반을 못 닦아요? 그게 무슨 하늘나라의 아들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 중심가정은 아담가정인데, 아담가정에는 나라도 없고 종족도 없었어요. 그러니까 모든 축복가정은 자기 종족, 일족을 구해야 돼요. 곽정환이는 곽정환이 일족을 구해야 된다구. 알겠어?「예.」
그래서 자기 일족이 먼저 복귀됐다고 그만두는 것이 아니에요. 나라가 복귀될 때까지 일족 가운데 일대조의 할머니, 그 다음에는 할머니의 아들딸, 사위 며느리 됐을 것 아니에요? 그거 됐으면 그 가정들이 협조하는 거예요. 친척이에요. 친척이 다 갈라졌다구요. 그걸 묶어 가지고 함으로 말미암아 한 일족이 올라가게 되면 275종씨가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빨라요. 복귀가 빨라요.
2004년까지 남북한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문제가 큰 문제예요. 자기들이 안 하게 된다면 영계에서 데려갑니다. 선생님이 기도하게 되면 그럴 때가 왔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구해 주기 위해서, 선생님이, 부모가 고심하면서 살려 주기 위해 나왔지만, 탕자 아들이 들어왔다가 또다시 나가게 되면 국물도 없어요. 알겠어요?「예.」
오늘이 며칠이야?「25일입니다.」8월 1일까지 한국으로 돌아오라면 올 거예요, 안 올 거예요?「오겠습니다.」준비해요. 8월 1일이 뜻이 있다구요. 6월, 7월을 넘어가서 출발하는 때라는 거지요. 6월 21일에 한국에서 한 것이 뭐라구요?「천지부모….」천지부모 통일? 안착 선포대회예요. 이 세상에서 참부모 아들딸, 하늘땅을 중심삼은 참부모를 모시지 못하는 사람은 지옥이다 이거예요. 살 수 없다 그 말이에요. 떨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 결의문을 채택해 선포해 가지고 성인 현철들이 땅에 내려와서 협조하게 돼 있다구요. 그게 공론이 아니에요. 이걸 들고 나가야 영계에서 협조하지, 자기들은 협조 안 해요. 세상이 제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선생님은 이 길을 혼자 걸어왔습니다. 아들딸이 알았나, 누가 알았나? 그 아들딸은 그냥 다시 무장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아버지가 무슨 아버지예요? 하나님이 아들딸을, 아담 해와를 지옥에 거꾸로 처넣은 거라구요. 그런 원리 원칙을 알아야 돼요.
곽정환, 이제 8월 3일 날?「내일 마치고 모레 떠났다가 8월 3일부터 런던에서 회의가 있습니다.」언제 떠나겠나?「한국에서는 8월 1일 떠날 것 같습니다.」내가 하와이를 통해서, 알래스카를 통해서 한국에 가려고 하는데….「칠팔절이 8월 15일 있어요. (어머님)」글쎄, 칠팔절은 칠팔절이고, 그러니까 8월 1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가려고 했던 거예요. 지금 어머니 이 때문에 못 가고 있어요. 자!
주체국가의 사명이에요. 이거 다 해야 할 것을 못 했다구요. 그래서 내가 수습해 줘야 돼요. 자기가 아무리 혼자 수습하려고 했댔자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수습해야 돼요. 못 했으면 하나님이 연장해서 딱 답보하는 자리에서 탕감해서 고개를 넘겨줘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부모님이 관여해 가지고 다시 해결지을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요. 마지막이에요.
생각해 보라구요. 요즘 세계의 나라에 천일국을 발표했으니, 사탄세계가 얼마나 반대하겠어요? 통일교회 20년 전에 해보라구요. 몽둥이를 들고 와 가지고 나라 나라 쫓아내려고 야단했을 거예요. 지금 세상이 다 천일국을 선포하더라도 가만히 있지요? 또 젊은 청소년 문제, 가정파탄 문제를 들고 나왔는데, 그것이 세계적 사건이에요. 어느 정치가, 어느 누구도, 하나님도, 사탄도 해결 못 한 것을 문 총재가 해결하는 거예요.
천일국(天一國)은 두(二) 사람(人)이 하나(一)되는 거예요, 두 사람이. 여편네하고 아들딸, 부자지관계, 형제관계가 하나돼야 돼요. 하나 안 돼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하면 안 된다구요. 가정이 도와야 돼요, 가정. 가정이 도와 가지고 열두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이 벌어져요. 그 다음에는 72장로지요? 씨족이 벌어지고, 예수를 중심삼은 120문도는 국가예요. 세계 국가를 중심삼고 주체국이 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나오는 것입니다. 이걸 다 잃어버렸으니 전부 편성해야 되는 거예요.
엘리야 사건이, 예수님이 오기 전에 엘리야가 와서 자식의 마음을 아버지에 일치화시킨다는 그것이 뭔 줄 알아요? 이스라엘이 전부 다 탕감해야 돼요. 그 하나 자체를 두고 보더라도 미친 사람이 아니면, 바보가 아니면,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이스라엘 나라의 실패까지, 기독교의 실패까지 전부 다 탕감해 나온다는 사실을 역사가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동시성의 원리를 알게 될 때, 선생님이 이뤄 나온 모든 것이 거기에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나왔지 뛰어넘지 않았어요. 그걸 곽정환, 똑똑히 알라구.「예.」이걸 대대적으로 선전해야 돼요.
실지 조사를 만들어 가지고 소련을 망치기 위해서 육대주의 모든 케이 지 비(KGB; 구소련 국가보안위원회) 본부를 내가 공격한 거예요. 언론계를 동원해 가지고 내가 공격한 것입니다.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가 필요했어요. 이제는 유 피 아이(UPI) 통신이 필요해요.
언론인들 중에 통일교회 반대하는 녀석들은 유 피 아이하고 워싱턴 타임스가 쏴 버릴 거라구요. 가슴을 쏴 버리고 대가리를 까 버릴 거라구요. 여기 뉴욕 타임스가 그걸 알아요. 함부로 했다가는 그 배후에는 막강한 언론계 세계 조직이 달려 있기 때문에, 문 총재가 발표했다고 어느 누가 시시한 말 하나 보라구요. 이제 언론계 지배를 빨리 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빨리 해요.
유 피 아이(UPI) 통신하고 워싱턴 타임스가 최고 정상의 자리, 왕자의 자리에 올라왔다구요. 그걸 다 세상이 모르고 있어요. 내가 지금까지 언론계 워싱턴 타임스를 가지고 명령을 한 번 안 했어요. 이제부터는 집게로 집어낼 거라구요. 워싱턴 타임스 창설 20주년 기념대회 때 발표했지요?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틀림없이 했어요. 이제부터 워싱턴 타임스는 그대로 버려 둘 것이 아니고 영계와 하나님의 섭리에 대한 것을 전면적으로 교육할 것이라구요. 그걸 발표했으니까 누가 반대할 수 없어요. 반대하면 반대한 내용, 뭘 아나 물어 보면 하나도 모르잖아요?
‘너 예수한테 물어 봤어? 예수가 하나되기를 다 바라는데 반대해? 이놈의 자식들!’ 평화의 세계가 안 될 수 없어요. 영계가 가만 안 둔다구요. 수천억의 영인들이 내려와 가지고 인류 60억을 밀어 제끼는 거예요, 한 곬으로. 그렇게 알고, 자신만만하게 나가라구요. 알겠어요?「예.」시시하게 몰려다니지 말고.
자! 얼마 남았나?「4페이지 남았습니다.」얼른 끝내자.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의 주체국가의 식구들입니다. 그런 여러분들의 정신 자세가 어떠한가를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자기 자신도…』
훈독회를 선생님과 같이 함으로 말미암아 때에 대한 설명을 하고, 어떤 때라는 것을 확실히 선포해야 된다구요. 그게 달라요. 옛날에는 때가 안 됐기 때문에, 영계가 하나 안 될 수 있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안 했어요. 따로 할 수 없어요. 이제는 영계가 앞장서 있으니 세계에 가르쳐 주고 나가야 한다구요.
그래야 영인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여러분이 모르는 배후까지 지켜 가지고 전부 도와주는 거예요. 천사장이 아담보다도 많이 알았지요? 알겠어요? 영계는 여러분보다 많이 알아 가지고 아담이 모르는 것까지도, 가정의 가는 길까지 배후에서 조종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까지 비밀의 내용을 모두 선포해 줘야 돼요. 그러니 모른다는 얘기는 성립 안 됩니다. 원리를 모른다면 말이 성립되지만, 원리를 아는 사람은 모른다는 말, 내가 개인완성을 어떻게 하고 가정완성을 어떻게 하고 종족완성, 민족완성, 국가완성, 세계, 하늘땅 완성, 하나님을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을 모른다는 말이 성립 안 돼요. 내가 모르고 지금까지 이렇게 해 나왔어요?
이번에 통일교회 골수, 뼈의 사상이 뭐라구요? 첫째가 뭐라구요?「가정맹세입니다.」그 다음에는?「하나님 왕권 수립입니다.」그 다음에는?「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입니다.」그 다음에?「영계 5대 성인 결의문입니다.」맨 나중이 영계의 결의문이에요. 거기에 맞춰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가정맹세를 하지요? 결의대회를 할 때 가정맹세 했지요? 그 다음에 하나님을 왕으로 모셔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의문을 채택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왕 됐더라도 참부모하고 갈라지면 안 돼요. 그 왕 된 권한을 중심삼고 6월 21일에 선포한 거예요. 6월에서 제일 중요한, 6월 맨 사탄세계의 삼 칠이 이십일(3×7=21), 21수를 따 가지고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안착이에요, 안착. 안착은 살림살이를 한다는 것입니다. 정착이 아니에요. 살림살이를 시작한다는 거예요.
살림살이를 시작한다는 것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기반, 하늘땅의 통일적 운세 기반의 주류가 생겼다는 거예요. 안착한다는 거예요. 살림살이 하니까, 하나님이 이제는 명령을 중심삼고 내가 원하는 대로, 참부모가 원하는 대로 움직여 주지 않으면 안 되고, 영계가 움직여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럴 때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은 배포를 갖고 들이몰라는 거예요. 거기에 응하지 않는 사람은 영계에서 데려갑니다.
북한도 그래요. 북한도 6월 15일에 나를 초청했어요. 안 갔어요. 또 6월 21일 미국 대통령이 만나자고 한 거예요. 참 이상해요. 안 만났습니다. 연말에 다시 만나기로 했는데, 자기는 필요하거든. 내가 필요하거든. 그걸 얘기했나, 곽정환? 주동문이랑 얘기했어?「예.」그것 얘기해 줘야 돼.
이제 선생님이 말한 대로 안 하면 안 됩니다. 안 하면 문제가 걸린다구요. 자기들이 끼고 어물어물하고, 지금까지 미스터 주가 저렇게 하면 안 된다구요. 이것 다 했으면 유엔이 수습됐을 거라구요. 안전보장이사회를 완전히 장악하는 거예요. 경제사회이사회, 안전보장이사회를 중심삼고 앞으로 유엔의 사무총장을 갈아 버리고 이사들까지…. 미국을 중심삼고 상원이 도와주면 말이에요.
워싱턴 타임스가 행동했으면 다 될 텐데, 어물어물해 가지고 전화통화 안 된다고? 가서 결사적으로 칼을 꽂고 싸움을 해야 될 텐데 말이야. 알겠나, 곽정환?「예.」말을 듣고 앉아 가지고 전화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나는 그렇기 때문에 소련에 갔어요. 위기일발의 상황에서 말이에요. 문 총재 암살 하수인들이, 두 사람의 하수인이 나를 보호했어요. 모스크바 중앙통에 경비대를 세워 놓고 차도 사이렌을 울리면서 달리게 한 그 책임자들이 하수인이에요. 세상에! 그들이 하는 말이 ‘세상에 이런 아이러니한 일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얼마 전에 문 총재 암살 하수인이었는데 정부로부터 명령받아서 내가 모시게 됐으니 천하가 이렇게 변했다고 그러더라구요. 내가 생명을 걸고 간 거라구요.
가 가지고 케이 지 비(KGB;구 소련국가보안위원회)하고 시 아이 에이(CIA;미국 중앙정보국)의 막혔던 담을 내가 다 헐어 주지 않았어요? 그리고 3일이나 4일 쿠데타가 일어나 가지고 고르바초프가 망할 것도 학생들이 데모해 가지고 해결한 것이 누구냐 하면, 통일교회에서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한 청년들이에요. 그 문서가, 소련 문교부 장관이 나에게 감사 편지를 보낸 것이 어디에 있을 거라구요.
그런 걸 누가 알아요? 세상에! 똥을 싸서 뭉개면서 자기가 냄새 피우는 줄을 몰라 가지고 선생님이 뭐 왕권이고, 하늘나라의 모든 걸 누가 알아요? 이젠 다 드러나게 돼 있어요. 자신을 가지라구요. 알겠어요?「예.」자!
『……특히 많은 나라 가운데 동방국가 한국을 찾아오시고, 그 가운데서도 나를 찾아오셔서 뜻을 이루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사를 감사드려야 하겠습니다.』
칠팔절이 15일이지요?「예.」그 날은 말이에요, 전세계에 한국 사람으로서 선교사나 어디 나간 통일교회 교인들은 한국에 다 들어오라고 그래요.「세계에 나간 사람들이요?」응.「예.」전부 다 들어오라고 그래요.
8월 달이 중요해요. 8․15, 8․15.「우리나라 주권을 8․15에….」 그러니까 맞춰야 된다 그 말이에요. 몇 년째예요, 이게? 58년째인가? 「해방요?」 글쎄, 해방 후 말이야.「예. 햇수로는 58년째입니다.」58 년째라구요. 자!
『……외지에 나가서, 이국 땅에 가서 피어린 투쟁을 하면서 길거리에서 하늘을 바라보면서 우리 동지들, 모국에 있는 동지를 위해 기도하는 그들이에요. 그들도 배고프고 서럽다구요.』
곽정환이는 일본이라든가 미국이라든가 세계 식구들 앞에 공문을 내라고 그래.「예.」한국에 임명받은 사람은 일본 사람이든 미국 사람이든 8월 달 8․15를 중심하고 대이동 계획을 하라고 말이야.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중요한 때예요. 선생님이 무슨 발표를 할지 모른다구요. 야당․여당이 이제 각축전을 하는데 내가 필요해요. 내 꽁무니에 들어와 가지고 살려 달라고 할 사람들이 많게 돼 있어요.
이제는 미국에 대한 책임을 떠나야 돼요. 미국에 대한 책임, 제2이스라엘에 대한 책임은 다 끝났다구요. 제3이스라엘 정착시대로 넘어가야 된다구요. 천지부모 통일안착이 어디예요? 어디서 했어요? 미국에서 했어요, 한국에서 했어요? 안착 대회를 어디서 했어요?「한국에서 하셨습니다.」한국에서 할 것을 세상이 다 몰랐지요? 하늘은 알았어요. 말뚝을 박았다구요. 못 빼요. 그걸 중심삼고 전부 다 움직여 나가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은 가두선전을 해야 되겠습니다. 노방전도를 해야 되겠어요. 전국 방방곡곡에서 이 놀음을 해야 되겠습니다.』
흥태는 8월 달 계약하러 언제 간다고?「27일 날 뉴욕으로 가 가지고 8월 초에 계약을 하고 3, 4일이면 한국에 돌아갑니다.」그래. 계약하고 돌아오라구.「예.」효율이, 알지?「예.」경제적 지원을 해주라구. 효율이!「예.」 잘하라구. 자!
그걸 하게 되면 상당히 이제 축구의 붉은 악마 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분야의 세계적 응원…. 올림픽 대회를 하지요? 축구 세계대회(월드컵 대회) 하지요? 이런 세계적 대회를 응원해 줄 수 있는 국가를 만들어야 돼요.
그 응원할 수 있는 국가는 통일교회 교인이 주동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내가 요전에 가기 전에 펠레보고도 얘기했다구요. 세계 운동 조직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본부가 벌어지면 말이에요, 아무나 운동 선전 못 해요. 축구도 그렇지요. 피파(FIFA)가 허락하지 않으면 무엇이든지 못 만들지요? 세계적인 경제라든가 모든 집단적인 움직임은 언론계의 선전장을 당할 길이 없기 때문에 치여 버려요.
그러나 문 총재는 세상이 반대하고 축구 아무리 반대해도 잡아 치울 수 없어요. 180개국에 축구단을 만들라고 그랬지요? 미국도 만들어야 돼요. 없으면 소학교 팀이라도 만들어 가지고, 10년 이내에 만들어 가지고 자기들 아니라도 우리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유엔까지도 아벨 유엔을 만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세상에 선생님이 반대 받은 일을 얼마나 많이 했어요? 자!
『……이번 선생님이 없는 기간에 여러분이 첫째 뭘 해야 하느냐 하면, 여러분이 하나되어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입적 수련을 받은 사람들은 대이동할 수 있는 경제적인 모든 것, 한국 땅에 자기가 정착할 수 있는, 거처를 마련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협회가 그걸 주도할 수 있게끔 도와줘야 되겠다구요.
전세계가 이렇게 움직이게 되면 경제적 활용할 수 있는 비축 자금을 은행에다 예금해 가지고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어요. 세계의 거부들이 전부 이동 안 할 수 없어요. 더욱이나 평화대사도 가입해 가지고 축복받았으면 이동할 수 있는 권한을 주니만큼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래, 나라가 생겨나기 전에, 헌법을 제정하기 전에 뭘 하느냐? 나라의 각료를 구성해 가지고 대통령이 취임해 가지고야 헌법이 시작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헌법이 나오기 전에 나라의 모든 것이 자리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그 준비라구요. 곽정환,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래, 부시 가정에 대한 것도 그 얘기라구요. 그리고 레이건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나에게 신세진 것이, 도와줬던 것이 뭐냐 하면, 자기를 중심삼고 학생 장학회를 만들려고 한 거예요, 레이건 대통령이. 그래, 선생님은 세 가정이에요. 맥아더하고, 그 다음에 레이건하고 부시, 세 가정을 묶어 가지고 하려고 했어요. 지금까지 백만 달러 내가 예금해 준 것이 남아 있다구요.
그러니까 재단에서도 얼마씩…. 재단들도 다 있잖아요? 같은 입장에서 자원을 만들고, 전 국가의 명문 가문이니만큼 이름을 중심삼고 모금운동을 해 가지고 앞으로 세계 학생들을 미국 대학에 공부시키기 위해서 자금을 만들려고 했던 거예요. 브리지포트 대학에 180개 국가에서 10명씩만 해도 1천8백 명이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런 운동을 하기 위해서 전부 준비했는데, 맥아더 딸이 반대했어요. 레이건 모녀가 죽었지요? 이름이 뭐야?「모린.」모린! 그 딸들을 중심삼고 엮으려고 했는데, 레이건 딸이 죽었어요.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부시 대통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더블유(W) 부시와 조지 부시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일을 다시 부활시켜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포인트 오브 라이트(Point of Light)’가 있는 거예요. 그것이 미국의 재벌들을 중심삼고 공화당 민주당 대통령 기금을 만들기 위한 활동부대인데, 그것이 걸려들었다구요. 곽정환, 알겠어?「예.」축복 다 했다며?「예.」자기가 주도해서 현진이 시켜 가지고 만나자면 다 만날 수 있다구. 주동문이 문 열고 일은 자기들이 하는 거라구요. 알겠나?「예.」내가 이번에 즉각 즉각, 재까닥재까닥 해 버려야 되겠다구요.
워싱턴 타임스도 인사조치 해야 돼요. 이제 내가 손대야 되겠다구요. 상원의원, 국방 분과위원이 있잖아?「웰던입니다.」웰던 같은 사람이 사회 몇몇 사람들, 상원․하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통령 해먹던 사람 해서 이사회 구성을 다시 하는 거예요. 이런 생각까지 하고 있는 거예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 주동문은 몰라.
자기는 그걸 알고…. 내가 자기보고 열두 사람, 미국의 세력 기반에서 열두 사람을 사용하라고 했는데 왜 안 해?「하고 있습니다.」몇 사람 했어?「다섯 사람입니다.」월급은 얼마씩 줘?「지금은 그런 월급 차원이 아니고 자문위원 정도입니다.」이제 그런 사람을 집어넣어야 되겠다구.
그래 가지고 앞으로 남미 신문사 이사로부터 육대주, 8대 주에 만들면 전세계 언론기관을 통제할 수 있는 유 피 아이(UPI)의 책임자를 만들려고 그래요. 그러면 완전히 쥐는 거예요. 그래서 인터넷을 중심삼고 ‘신문은 하나다!’ 해서 때려잡으려고 한다구요.
효진이, 너 뭘 하겠다는데 선생님 말 들어야 돼. 자기 생각 가지고는 안 돼. 안 하면 내가 후려갈겨, 이놈의 자식. 약속했지? 안 되면 후려갈겨도 좋다구. 했나, 안 했나?「알고 있습니다.」글쎄, 내 말을 듣고 뭘 해야지 네 마음대로 해 가지고 안 된다구.「….」누가? 누가! 이놈의 자식이, 돼먹지 않았어. 네가 그래 가지고 뭐 될 것 같아? 통일교회 교인들이 너를 지지해야 돼, 이 녀석아. 입 다물고 가만히 있으라구.
아버지가 어떤 아버지인 줄 알아? 하늘땅에 대한….「….」뭐라구? 「화풀이하시래요. 훈독회 빨리 하시래요. (어머님)」네 가정이 이제 앞으로 본이 되어야 돼. 모르면 입 다물고 가만히 있어. 지금까지 아버지한테 신세진 걸 고맙게 생각해야 될 텐데 제멋대로 해? 안 돼, 이제부터. 앞으로 법적인 제재까지 가할 때가 온다구. 보라구. 디 제이(DJ) 가정을 봐. 두 아들이 감옥 갔지? 셋째까지 된다고 그랬는데, 다 가고 있어, 여편네까지. 그런 거야. 무서운 거야, 법은. 하늘의 법은 더 무서 워. 자! (훈독 계속)
「끝났습니다.」다 끝났어?「예.」그러면 곽정환이 기도하라구. (곽정환 회장 기도)
(문신녀 님 백삼일 축하 시간을 가짐) 103일 됐나? 우리는 백일이 아니라 103일을 지켜요, 103일. 거꾸로 하면 뭐냐 하면, 103일이니까 4백 날이 돼요. 4수가 필요한 거예요. 그렇게 많이 법이 생겨난다구요, 세상이 모르는.
너는 신녀가 무슨 ‘녀’ 자인 줄 알아?「‘계집 녀(女)’ 자입니다.」 ‘계집 녀(女)’ 자가 아니야. 너라는 ‘너 여(汝)’ 자야, ‘너 여(汝)’. ‘삼 수(氵)’가 있다구요. 너라는 말, 당신이라는 말이라구요. 여자 가운데서 3시대, 하나 둘 셋, 3시대를 바다를 거치고 육지를 거쳐야 된다는 뜻이 있어요. 특별한 이름이에요. 문신녀예요, 문신녀. 이번에 태어난 아이들은 이름이 특별해요. 신녀, 그리고 신궁이에요. (웃으심) 이제 그런 때가 왔다구요. 존경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엄마 아빠가 책임자가 되어서 하라구. 할아버지는 전부 다…. 야야, 너 아버지가 잘해야 된다는 것 알아? 그걸 뭘 하려고 그래? 왜, 왜? 「사진에 나와야지. (어머님)」사진에 나오려면 이게 저쪽으로 가야지. 「아기는 이쪽으로 돌아와라, 여기 자리로. (어머님)」어디 갔나, 신녀?「옷 입히나 봐요.」아, 그래?
103일이니까 이제 첫돌이 될 때까지 잘해 주고 그래야지. 너희들 아버지들은 말이야, 할아버지가 관리해서 다 길러 줘야 돼.「예?」너희들 아들딸을 전부 다 아버지가 대신 관리해야 된다는 거야. 왜 그래야 되느냐 하면, 너희들을 사랑 못 했기 때문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엄마 아빠가 너희들을 같이 기르지 못했어. 세상 사탄세계를 위해서 나왔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우리 집의 아이들 관리할 수 있는 부처를 만들어야 돼, 교육할 수 있는 부처. 그래서 애들도 거기서 관리해 가지고 길러 줘야 돼. 너희들도 이제는 나가 일해야 되고. 나가 일해야 될 것 아니야?「예. 일해야지요.」알긴 아누만.「예. 압니다. 잊어버리지 않았어요.」
「신녀, 이름이 재밌지? (어머님)」야, 보스턴에 있는 아기들을 데려오라구. 보스턴에 있는 아기들 왔다갔다하게 만들어. (웃으시며)「아이 예쁘다! 웃었어. 할아버지!」「할아버지는 우선 이렇게 섰다가….」 그래, 그러면 됐어. (사진 촬영) (박수) (축가)
(떡을) 있는 사람들에게 나눠 주라구, 다 있는 사람. 그거 나눠 주라구.「예.」빨리. (사진 촬영 계속) 자, 기도 한번 해주자구. 원래는 아버지가 기도해 줘야 돼.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2년 7월 25일, 이 날은 신녀 손녀딸이 태어난 지 103일 맞는, 한국에서는 백일을 기념하는 대신 3일을 더해서 거꾸로 4백 수에 해당하는 모든 전부를 넘어설 수 있는 축복의 날로 정했사오니, 이 날을 중심삼고 신녀 아기가 태어난 103일째 되는 이 기념의 날을 축하하는 이 자리를 아버지, 기억하시어, 이 아기의 부모들과 관계돼 있는 형제들이 일체가 되어서 하늘이 소원하시는 대로 하늘나라에 필요한 딸과 가정들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부터 자라는 모든 전체를 아버지께서 보호하시어서, 무럭무럭 자라 지혜와 슬기가 더하여 모든 가정들 여자 앞에 본이 될 수 있는 딸이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부모님과 그 전체 관계된 형제들 앞에 복을 나눠 줄 수 있는 하나의 택한 딸로서 책임을 다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 아버지 된 효진 가정 위에 아버지, 축복을 더하시어 아기의 자라는 손녀로서 그 가정에서 귀엽고 보배스럽게 양육하여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부모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그리하여 통일가의 역사 앞에 기록될 수 있는 아들과 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부모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와 같은 날을 기억하면서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가의 식구들이 이 날을 마음으로 축하하고, 또 여기에 참석한 자들이 이 아기의 전체를 위해서 축복하는 전체 배후의 국가적 인연까지도 연결시켜, 하늘이 주고자 하는 축복을 공히 나누어질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의 모든 전부가 내일의 대회를 축복시킬 수 있는 길로 택하시어 영계가 기쁨으로 지상 재림해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하시어서 지상 천상 통일적 하늘의 세계를 이루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전체를 해방의 지상․천상천국의 천일국 백성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자! 할아버지하고 뽀뽀 한번 하자. (박수) (웃으심) 자, 이제 앉자구요. 어디, 엄마 안고 기도해도 괜찮아. 자, 식사 더 해요.「아까 했잖아요? (어머님)」응?「아까 했잖아요?」식사 다시 한 번 하자. 엄마가 앉아서….「했는데 두 번이나 하나?」아니, 아기 때문에 기도하는 거야. 아기 생일을 위해서…. 어머니도 기도 한번 해보라구.「애야, 아기 안고 앉아.」엄마, 기도 한번 해줘요. (참어머님 기도하심)
자! 전부 같이 밥 먹지.「가서 식사하라고 그래. (어머님)」「아버님, 어제 일화축구가 24일 저녁 7시에 성남 운동장에서 안양 엘 지(LG)하고 했답니다. 그런데 1대1 무승부로 마쳤다고 그랬습니다.」겨우 무승부야?
영계에서 우리를 많이 협조하고 있다는 것을 다 아나? 흥태!「예. 영계를 아주 실감합니다.」축구를 이렇게 협조하는데, 우리 뜻을 위해서 얼마나 협조하겠나 생각해 보라구.
「이번에 피파(FIFA)가 우리가 선문컵을 한다고 했을 때 맨 처음에는 우습게 봤는데, 월드컵에서 한국이 4강에 들어가면서…. (김흥태)」(김흥태 회장이 월드컵 및 축구에 대해 보고)
브라질이 이번에 챔피언이 됐는데, 맨 처음에는 브라질이 16강에 올라가느니 못 올라가느니 문제되지 않았어? 16강에서 한국 코치, 감독? 「히딩크입니다.」아니, 심판!「첫 번째 게임은 그렇게 했는데, 그 이후부터는 브라질이 우리가 강팀하고 붙었잖습니까? 폴란드도 격파하고 포르투갈, 이탈리아도 격파하니까 계속 한국을 응원했답니다.……」
「어제 시카고에서 미국의 목사 백여 명이 참석하여 부모님 말씀을….」(시카고에서 개최된 미국 목사 대회에 대한 김기훈 교구장의 보고문 낭독)
시카고는 이제 완전히 틀이 다 잡혔다구요. 워싱턴도 그렇고, 미국의 열두 도시만 이렇게 되면 문제가 크다구요.「예. 지금 시카고에서 나오는 한국일보에 기사가 나왔습니다. 사진도 나왔는데요….」(기사 내용 보고함) 저렇게 신문에 자꾸 나야 된다구요. 미국이 이제 이렇게 됐다는 것이 놀라운 거예요. 3년 이내에, 1997년, 98년부터 본격적이라구요.
「아버님, 북한의 인터넷을 보니까 전국적으로 지역 지역마다 배급해 주는 배급소가 설치됐는데, 그런데 이 식량 배급소가 이제는 쌀 판매소로 바뀐답니다. 그건 무슨 말이냐 하면, 배급제에 변화가 왔다는 얘기입니다.」그래. (김효율 보좌관이 북한에 대해 보고)
「……러시아가 구상하는 제3국에서의 남북정상회담 시기는 오는 9월, 장소는 극동 하바로프스크가 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이제 중국과 협력해 가지고 제3국, 4국이 회의해 가지고 미국을 따 버리려고 생각할 거라구요. 그렇게 나오려고 한다구요.
「……북한의 중앙통신을 인용, 미국이 불법적으로 책정한 대북한 제재를 계속 유지한다면 장차 더 많은 심각한 사태들이 벌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미국이 참 곤란하지요. 미국이 자기가 만든 것을 그렇게 무시하게 되면 군사적 조치까지 책임져야 된다는 말이 된다구요.「북한은 지난달 남북한 해군 경비정 사이의 교전 책임이 미국과 남한 측에 있다고 주장했다.」그 사람들은 거짓말하는 것이, 밥 먹고도 밥 안 먹었다고 그러는 사람들이에요. (웃으심)
「한 가지만 더 읽겠습니다. 이것은 좀 다른 내용인데요, 깜짝 놀랄 내용입니다. 한국 사람 남성들이 일본에 가서 남자 접대부를 하는 사람이 3천 명 내지 4천 명이 활동하고 있답니다. 여기에는 유학생들도 있고, 연수생들도 있고, 위조 여권으로 들어가서 걸리기도 하고요, 도쿄, 오사카, 요코하마 등 일본 주요도시에서 일본 여성 및 한국 여성 접대부, 이 사람들을 상대로 하는 한국인 남성 접대부가 3천, 4천 명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졌다.」
일본도 이렇게 곤란하다구요. 한국 사람들이 자꾸 침투해 가지고 자기들이 원치 않는 일을 자꾸 하니까 소화할 도리가 없어요. 법적 제재를 하려면 전쟁과 딱 마찬가지가 돼요.
「여자들만 그런 것이 아니라 남자들도 그렇습니다.」남자들이야 한국 남자들이 세계적으로 할 텐데.「글쎄, 일본에까지 가 가지고….」글쎄, 한국 사람만인가? 일본 사람은 없나? 일본 사람들이 하는 것을 한국 사람 빙자해 가지고 할 수 있는 것이지요. 음란문제가 세계적으로 점점 더 혼란이 벌어지면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자기 한 동네에서도 안팎이 그렇게 된다구요. 그러니 어떻게 하겠어요? 세계적인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영계의 메시지, 영계 결의문을 채택해야 되고, 통일교회 원리를 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 길밖에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 선교사들이 모여서 얘기한 것이, 통일교회 뼈 사상이 뭐라구요? 첫째가 뭐라구요?「가정맹세입니다.」2가 뭐라구요?「하나님 왕권 즉위식입니다.」3은 뭐라구요?「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입니다.」4가 뭐라구요?「영계의 결의문입니다.」
맨 나중의 결론이 영계의 결의문이라는 것은 영계를 머리 삼아 하라는 거예요. 영계를 움직여 가지고 해야만 참부모가 움직이고, 참부모가 해야만 왕권이 움직이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왕권이. 그걸 싫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여기 미국에 와 있는 젊은 놈들도 그런 사상이 안 돼 있어요, 어물어물하고 전부 다.
양창식이 그런 생각을 했던 것을 들이 죄겼더니 좀 나아졌어요. 세상을 몰라 가지고….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영계를 내세우게 되면 종교권 혼란이 다 문제되고…. 종교권 내에 있는 나라들이 얼마예요? 70퍼센트 이상이에요. 종교통일, 국가통일은 자동적이에요. 엔 지 오(NGO)라든가 그런 건 반미치광이들이에요. 선생님이 괜히 영계의 개념을 중요시하는 거예요? 자기들은 그만큼 떨어져 있는 거예요.
오늘은 날이 좋은가?「어제보다 오늘 날씨가 좋습니다.」워싱턴에 가게 되면 하루 이틀 거기서…. 거기가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 좋을 거라구요. 여기보다 좋을 거라구요.「예.」배 두 대 해 가지고 워싱턴에 가져가도 괜찮을 거예요. 트레일러로 다섯 시간이면 끌고 가요. 여기서 배로 갈 필요 없어요. 알겠어?「예.」트레일러로 두 대 해 가지고 끌고 가면 된다구.「예. 오늘 보내겠습니다.」 보통 차로 왔다 갔다 하는 거지. 내가 거기 가게 된다면 한 2, 3일 더 있다 올지 모를 거라구.「알겠습니다.」2, 3일 되면 어떻게 되나?「26 일, 7, 8일 그렇게 됩니다.」그렇지. 2, 3일 후에는 한국에 갈지 몰라요. 두 대 하라구, 두 대.「예.」
「아버님, 하와이 보고를 잠시 드리겠습니다.」(김효율 보좌관이 하와이 부지 매입에 대해 보고)
「……그건 우리가 27에이커 사는 그 땅 값으로 쳐서 사주겠다 그랬습니다. 그러면 37에이커가 되겠습니다.」그걸 안 사주면 자기가 팔아먹지 못하겠구만.「그렇습니다. 그래서 조건을 달았습니다. 그래서 깎아 줬습니다. 그래서 에이커 당 3만8천 달러로 되어 있습니다.」37에이커면 우리 여기 벨베디아….「한 4만 평 됩니다. 벨베디아는 25에이커입니다.」그래, 여기 이스트 가든은 넘지?「이스트 가든은 큽니다.」그럼 뭐 수련소도 짓고 훈련소도 짓겠네?「예.」
「그 다음에 호텔은 지금 우리가 사겠다고 정식 얘기한 것은 아니고…. (중략) 우리는 원래 땅 주인, 물(水)권을 갖고 있는 사람하고 통하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땅을 사면 각서를 쓰겠다. 하여튼 어기면 법정 가겠다.’ 이런 얘기까지 했습니다.」
물이 언제나 문제야. 그걸 우리가 사야 돼. 사든지 다시 만들든지 해야 돼. 큰 땅 해 가지고 이렇게 해서 방해하면 뭐 지장이 참 많다구요. 1년만 재판해도 문제가 커요.
「……땅을 가지고 있으면 빨리 개발을 안 하면 세금을 계속 내야 합니다.」집 지어야지. 집 지어야 되는 거야. 집이 180얼마지?「집은 180채 허가를 반영해 달라고 그랬습니다.」그걸 하면 세계 대통령들이 다 살 수 있게 그래야 된다구. 일할 수 있게 만들어 놓으면 전부 와서 좋아할 거라구.「그래서 다른 데 땅을 사려고 하는데, 여기는 에이커에 3만 달러 선으로 짓는답니다. 지난번에도 도망가고, 우리도 몇 번 한다 한다 했다가…. 안 한 게 잘했습니다, 지금 보니까. 거의 허락 했다가 이 사람들이 또 그냥….」그것 하려면 몇 개월 조사해야 돼. 「예. 결과적으로는 안 산 것이 참 잘했습니다.」
「……만약에 아버님께서 나중에 학교를 대학 같은 걸 짓는다고 하면 어디가 좋겠느냐 생각해 봤는데, 비 오는 것도 그렇고 여러 가지로 코나보다 공항 가까운 이쪽이 유리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또 돌이 들어간 땅이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지금 현재, 어제 저녁까지 파악된 게 그렇게 됐습니다.」
화산 돌들을 처리할 수 있는 공사가 어디나 힘든 거라구. 그러니 누가 칼을 잡아 가지고 서서히 많은 날 수와 해를 소모시켜 가지고 수십 년 공사의 한판을 차리면 만들 수 있다고 본다구요.
「마운트 키아에 있는 천문대 망원경은 크기가 얼마 전에 보니까, 지금 미국하고 일본에서 추진하려고 하는데 천체망원경을 실내에다가 지을 생각을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반경이 50미터까지….」
렌즈가 8.2미터인데, 그걸 어떻게 만드느냐 하면, 그냥 하면 온도차이나 무엇이 있어 가지고 분해가 크기 때문에 전부 다 이렇게 막았다구요.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여기 강도를 계산해 가지고 타원으로 될 수 있으면 그렇게….「조립을 해야 될 텐데요.」이어서 했어요. 그냥 하면 중앙과의 모든 각도로 들어오는 광선을 한데 모으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이렇게 크고 원형이 돼야 되거든. 그거 그렇게 만들었더라구요. 그것은 문제없다구요, 50미터가 돼도.
그것이 8.2미터가 말이에요, 140억 광년 세계의 빛을 볼 수 있어요. 그러니 50억년 천체 비밀을 다…. (웃으심)「정말 대단히….」그걸 일본이 개발했기 때문에 미국보다도 앞섰다고 보는 거라구요. 그거 참…. 그러면 천체를 확실히 다 캐치할 수 있어요.
「인공위성에다 싣고 다니는 허블망원경이 있는데, 왜 이런 게 필요 한가 했는데 그거하고 또 전혀 다른 모양입니다.」(웃으심) 아, 이건 지금 현재에서 태양계 자체를 벗어나는 거예요. 벗어난 세계, 은하계 대우주의 근본까지 들여다보겠다는 거예요. 보이는 것은 마찬가지지요. 구조적 내용은 흙이 있고 다 그렇지. 지구가 45억, 47억년 잡는데 말이에요, 160억 광년이니까 얼마예요? 4분지1이에요. 사 사 십육(4x4=16)이잖아요? 4분지 3의 빛이 지구성에 오지 못하고 4분지 1이 오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먼 거리라구요.
그거 어디 신문에 났어?「예. 제가 신문에서 본 내용입니다. 그건 며칠 전입니다. (김효율)」「아버님께서 안 들르시면, 잠깐 하와이에 한 번이라도 다녀와야 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글쎄, 내가 내일 워싱턴에 가서 보고, 거기서 결정해. 거기서 하와이에 잠깐 들러 가지고 갈 지 모를 거라구.
이젠 내가 미국이 싫어졌어요. 싫어져요. 참 이상하지요. 옛날과 같이 가고 싶은 것이 다 없어지고, 자꾸 줄어 들어가요.
「그리고 지난번에 아버님께 소개해 드린 인도계 하와이에 근무하는….」목사!「예. 아버님한테 축복받은, 기억하시지요?」「예. (곽정환)」「그 사람이 인도에까지 가 가지고 3백쌍을 축복하고 온 사람 아닙니까? 그 사람이 적극적으로 우리 일을 돕고 있다고 그럽니다. 아주 축복가정 행세를 한답니다.」그래, 앞으로 이제 축복가정 행세 못 하면 큰일나요.
「방금 말씀드린 그 사람은 흑인 2세 목사입니다. 목사가 없어서 인도에서까지 유치를 해 왔는데, 월급 목사입니다. 이렇게 은혜를 받고 거기 돌아갔는데, 정 거기에서 반대해 가지고 그러면 나중에 목사 그만둔다고 합니다.」목사 반대할 게 뭐 있나?「그 마을에서요.」(웃으심)
우리 선교사들이 잘하면 된다구요. 선교사들이 남편까지 해서 10개 집만 맡으면 먹고 살 수 있어요. 집을 봐주고 정원을 관리해 주면…. 겨울 되면 다 비거든. 그러니까 그게…. 한 사람이 여기에 와서 관리해 주고 이래 놓으면 말이에요, 먹고 살고 월급 받고 살 수 있다고 본다구요. 그런 지역이라구요.
임자는 이제 하와이의 전문가가 돼 가누만.「아닙니다. 아버님께서 말씀하셔서 계속 날마다 전화를 하고 그러는데, 누구인가 한 사람은 연결을 해야 할 것 같아서…. (김효율)」그래, 우리 식구들은 일본 선교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활용하면 된다구.「예. 거기 마쓰자키 상이 교회장으로 있고, 선교사들도 있으니까요.」그럼, 경제여건은 많이 하 기 때문에 앞으로도 미국 사람을 쓸 생각을 하면 안 된다구. 하와이만 하더라도 완전히 일본 사람들을 차별 못 해요. 그런 작전을 하는 것이 유리하다구요.
「하여튼 배 두 척 산 것은 적자 안 보고 돈 번다고 해서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모르겠습니다.」앞으로 그 지역은 말이야, 롱 라인 말이지, 하와이에 50척 있다고 그러잖아? 50척이라 그랬나, 예전에?「예. 그 정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호놀룰루에요.」호놀룰루에 50척 있는 것이 오대양에서 하면 된다구. 그것 몇 척 사 가지고 불리하면….「그런데 이제 사업이 안 돼서 수가 줄어든다고 합니다.」아, 글쎄, 사업 안 되는 것은 바다에 가서 살기가 싫어서 그래요. 미국은 남자들이 나가게 된다면 6개월, 1년 이상 돌아다니고, 어디 고향 가나요? 고기 따라 다니고 그러다 보니, 여자들이 도망가고 다 그래서 가정이 파탄되니까 다 그렇지요.
우리 선교사들을 이제 배 태워 보라구요. 일본은 섬이 얼마나 많아요? 지금 일본 국가 메시아들은 (파라과이) 레다 농장에 가 가지고 노동자가 돼 있어 가지고 부락을 만드는 거예요. 몇 개 부락만 만들게 되면 일본 주민들을 전부 이민시킬 수 있어요. 아시아인 얼마든지, 일본 사람을 중심삼고 한 사람이 3배의 아시아 사람을 이민시킬 수 있다구요. 관리시켜 가지고 딱 차지하게 되면 마음대로 왔다갔다 못 하거든요.
그래 가지고 자기 나라보다도 잘살 수 있는 조건만 해주면 말이에요…. 조건은 간단한 거예요. 교육시설하고 교통시설은 섬나라니까 간단하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문화시설은 도시와 차이 없게 다 돼 있다구요. 인터넷으로 어디든 통할 수 있는 시대가 돼 있고, 그 다음에는 시골 촌에서도 컴퓨터를 아이들이 공부하고 있으니만큼 평준화됐기 때문에 도시에 갈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아이들 교육문제, 교통문제, 문화시설 문제 전부 거기서 해결하는 거예요. 외국 흥행 대표들이 공연하는 것이라든가 운동이라든가 모든 이것은 얼마든지 비디오로도 볼 수 있는 거예요. 우리 키로프 발레 교육하는 시설 전부 다 비디오로 만들면 말이에요, 오지 않고도 다 공부 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 유니버설 발레 같은 것도 공연하는 모든 품목들을 전부 다 외국에 앉아 가지고 다 보게 만들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도시에 집중해서 살 필요가 없는 거예요. 문화시설이 발달 돼 가지고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어요. 도리어 시골에 옮겨가 가지고 사는 사람들이 더 발전하는 거예요.
「가미야마 상이 지난번에 말씀드렸습니다만, 며칠 전에 거기 갔다 와서 좋아하던데요.」뭐라고?「수영장도 만들어 놓고, 아버님 거처하실 집도 아주 지금까지 다 됐다고….」거기도 경찰서 지서를 하나 만들어 놨다구.「해양경찰서 그걸 하나 잘 지어 주니까 좋다고, 옛날에는 울타리 후진 데 있다가 딱 해주니 망루처럼 해놓고….」왔다갔다는 패들 전부 다 감독하고 말이야, 다 친구 만드는 거라구.「강당도 한 5백 명 정도 들어갈 수 있게 짓고 있답니다.」5백 명 수용할 수 있게끔 하는 거라구. 이제 그거 하게 되면 인디오들을 교육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파라과이 사람들 강변에 있는 사람들을 몰아 가지고 전부 다 할 수 있다구요. 배가 있어서 실어오면 되거든.
그 사람들도 한 사람만 해 가지고 몇 개월 공부시켜 가지고 부락의 반장을 만들든지, 지도위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와 같은 조직을 거기 가서 해 놓으면 말이에요, 교회 형태로 자기들끼리 먹고 살아요. 개발 할 수 있는 농지 개발이니 집 짓는 것 기술만 가르쳐 주면, 가 가지고 책임자가 돼 가지고 관리해 주고 이러면서 먹고 산다구요. 관리를 못 하기 때문에 피폐해요. 그래서 내가 여기에 열두 개소의 그런 병원같이 강당식으로 만들라고 돈도 지불해 주고 그랬는데, 그거 했는지 모르겠구만.「하여튼 거기는 차근차근 실속 있게 개발하는 것이 좋습니다.」그럼! 그렇게 해야 돼.
워싱턴에….「제가 지금 바로 같이 가서 오늘 체크 받고 오겠습니다. (윤태근)」가게 되면 내가 한 이틀 거기 있다 갈 거니까 그것 좀 조사해 보라구.「제가 오늘 바로 내려가서요, 바로 가서 미리 하루를….」트레일러 해 가지고 가는 것이 빠르다구.「제가 같이 가겠습니다.」배로 가게 되면 바람 불면 못 오고 그래요.「예. 알겠습니다.」
배를 말이야, 거기에 두 대 둘 생각을 하면 좋아.「알겠습니다.」트레일러하고 말이야. 어디든지 거기만이 아니라 거기에서 더 갈 수 있도록…. 그건 여기 회사가 해야 돼. 그 주변에 한 20개소 이상, 한 40개 만들어 가지고 책임자를 중심삼고 낚시 안내할 수 있게끔 말이야. 빌려주면 하루에 3백 달러에서 4백 달러, 5백 달러까지 받을 수 있다구. 그러면 밥 먹고 살아. 관광지역이 좋거든 말이야.
그래 가지고 생활 방편을 어떻게 해결하느냐 하는 문제예요. 20개만 하면 옛날로 말하면 해양교회…. 오션 처치(Ocean Church; 해양교회) 조직을 37개인가 만들어 놓은 것을 다 후퇴했어요. 왜? 자기 혼자 가서 생활하기 힘들거든. 그러니 준비도 안 돼서 혼자 가 가지고 안 된다는 거야. 우리 배를 중심삼고 낚시점이라도 한 사람 앞에…. 여기서 얼마씩 받나? 하루에 50달러인가 받지?「예.」
50달러면 열 명씩만 태우더라도, 지금 열 명 타거든, 열두 명까지 탈 수 있다구요. 다 못 타더라도 5백 달러를 받을 수 있어요. 어느 큰 배 탄 것보다 빠르고 활동 반경이 넓기 때문에 많은 고기를 잡을 수 있어요. 시간도 네 시간에 한 번 교체하거든. 네 시간에 50달러라구요. 우리는 여덟 시간에 50달러 해줘도 괜찮다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두 대만 있으면 말이에요, 이 두 배하고 뉴 호프 배 해서 다섯 척이 돼요. 그 다음에는 롱 라인 52피트짜리, 글로스터 저쪽에 가 가지고 스워드 피시를 잡아 팔 수 있으면 파는 거라구요. 그걸 장사해야 돼요. 사는 값으로 사서 외국에 수출할 계획을 해야 된다구요. 그런 걸 닦아야 수산사업이 살지, 그렇지 않으면 운영이 곤란하고 생활이 곤란하니까 다 도망가요. 그러니까 그런 준비를 여기서 시켜야 됩니다. 여기서는 몰라요. 데리고 누가 해야 돼요. 자기를 불러 가지고 그걸 시작하려고 그런다구.「알겠습니다.」자!「그럼 저는 바로 가겠습니다.」그래, 그래. 바로 가게 되면 내가 오늘 저녁에 갈지도 몰라. 「알겠습니다.」